내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해도 안전한 분위기는 이렇게 만들어진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배운 것들)
· 52 min · Episode 116
Episode 내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해도 안전한 분위기는 이렇게 만들어진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배운 것들)
암스테르담에서 2주를 보내며 수집한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처음엔 그냥 웃겼는데, 알고보니 그게 생존방식이었다거나,가장 개방적인 도시지만, 의외로 가장 안전하게 느껴진다거나.파면 팔 수록 흥미롭고 의외로 우리의 추구미였던 곳, 암스테르담에서 온더로드 마지막 에피소드를 띄웁니다.
+ 영상 후반에는 이번 3개월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며마지막 이야기까지 꽉 채웠으니 재밌게 봐주세요 : )
💌 지금까지 요즘사의 온더로드 여정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채널 재정비 후, 새 시리즈로 곧 찾아올게요 :)
🎙요즘사 호스트
혜민 @hole_lea 현우 @109_109[타임라인]
00:00 하이라이트
00:36 [1부] 유럽의 모든 도시가 합쳐진 곳
02:40 나사가 하나쯤 풀려 있는 도시
03:50 저렇게까지 알려줘야 되나 싶은 표지판들
07:24 운하 바닥에서 건져올린 것들을 아카이브한 사람들
08:58 커튼을 열어놓고 사는 집들
10:05 창문에 자기가 지지하는 것을 걸어놓는다
13:22 땅이 없어서 땅을 만든 나라
15:40 [📍시립미술관] 미술관을 고발한 전시를 미술관이 한다
18:07 [📍안네 프랑크의 집] 표가 없었는데 들어가게 된 이야기
25:57 집값이 비싸서 배에서 살기 시작한 사람들
30:03 "우린 예산이 부족해"라는 말
32:47 [2부·📍스키폴 공항] 3개월 여정의 마지막 날
33:57 [📍본델파크] 월드프라이드가 열리는 공원
35:51 헤젤리흐, 그리고 브라운 카페
41:44 세 나라를 다녀와서 남은 것
44:35 한국에선 왜 답답했을까
47:12 10주년, 우리가 이 여행을 시작한 이유
49:04 온더로드를 마치며
51:36 Cookie
🔎 영상에 나온 운하 발굴 아카이브:
https://belowthesurface.amsterdam
※ 이 영상은 한국어 자막이 있습니다. CC 버튼을 눌러 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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