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둘톡
여자 둘이 토크하고 있습니다
210 episodes
여자 둘이 토크하고 있습니다 :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의 김하나, 황선우가 좋아하는 것에 대해 좋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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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209 요양보호사로 일한 1년 (with 단호박 님)
책읽아웃 단호박 정의정 님의 놀라운 근황! 퇴사 후 요양보호사로 일한 경험을 듣고, 누구나 피해갈 수 없는 노년의 변화에 당사자와 보호자로서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고민을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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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208 뛰어들어야 재밌어진다
한발 물러나 팔짱 끼고 냉소해서는 결코 도달할 수 없는 재미와 의미가 있습니다. 참여하고 헌신할 때 얻어지는 깊은 기쁨의 세계를 이야기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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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207 외롭지 않은 혼자를 위하여
1인 가구가 40%를 넘은 혼자의 시대, '빌런'은 거르고 스트레스 주는 인간관계는 빠르게 손절하다 보면 우리는 쾌적하고 위험한 고립을 맞게 되지는 않을까요? * 저녁에는 허브차, 맥파이앤타이거 기획전 공식몰 https://m.site.naver.com/2ibbu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https://m.site.naver.com/2icz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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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206 인생을 '음미'하는 법
음악과 미술이 있을 때 인생의 맛은 얼마나 더 진해질까요? 만들고 그리고 연주하고 노래하면서 삶의 근심은 달래고 활력을 누리는 톡토로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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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205 영화 [가능한 사랑] with 김혜리 기자
베니스 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받은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에 발표한 이 화제작이 품은 여러 갈래의 질문에 대해 김혜리 기자와 함께 이야기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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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204 어딘가에 당신의 악기가 있다
김타악구와 황피리가 단원으로 참여한 마포윈드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이야기, 그리고 각자의 악기를 만나게 된 과정. 세상 어딘가에선 당신만의 악기가 열어줄 새로운 세계가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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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203 몽골의 초원, 한국의 반대말
광활한 자연 속 비어 있음의 미학. 몽골의 초원과 사막을 여행하고 돌아온 김하나가 한국으로부터 한 발 떨어져 보고 느낀 것을 들려줍니다 * 톡토로 추가 할인 받는 덕화 명란 추석 선물세트 https://deokhwafood.cafe24.com/product/project3.html?cate_no=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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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202 스마트하게 효도하는 방법 한 가지
부모님께도 역시, 가장 가까운 존재는 바로 스마트폰. 물어볼 데는 마땅찮지만 일단 배우면 생활이 달라지는 스마트폰 꿀팁 100가지를 모은 옐로우북을 제안합니다. 우선 78세 이옥선 씨부터 도전! * 이 에피소드는 카카오 임팩트재단의 제작 지원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옐로우북 구매 링크 https://makers.kakao.com/items/10013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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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201 언니라는 말
다정하지만 부담스럽지 않고, 든든하지만 위계를 만들지 않는 호칭. 부르기에도 듣기에도 기분 좋은 '언니' 라는 말이 여자들에게 갖는 힘을 얘기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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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200 보이지 않는 세계 (feat. 김혜리 기자)
목소리가 차곡차곡 쌓이면서 만들어지는 단단한 세계. 동료이자 선배인 김혜리 기자와 함께 팟캐스터의 일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여둘톡 200회를 축하하며 전세계에서 보내온 톡토로들의 축하 메시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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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99 릴스, 숏츠 탈출법 : 멍때리기의 기술
휴대폰을 몇 시간씩 들여다보고 있는 습관을 고칠 수 있을까요? 우리가 지금 익혀야 할 기술은 저자극 일상 속에 가만히 존재하며 멍때리는 법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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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98 아비뇽의 이자람
너른 세상에 나가 자신을 쏟아내고 또 채워온 예술가의 경험을 듣습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공연 축제인 아비뇽 페스티벌에 초청받아 [눈, 눈, 눈]을 공연하고 돌아온 람토로, 이자람과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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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97 인생은 고통일까? 허리 부상자와의 긴급 인터뷰
고양이 모래를 옮기다가 그만 허리를 삐끗하는 사고 발생! 응급 처치법부터 허리 아픈 채로 다녀온 눈물과 웃음과 폭염의 통영 출장 + 여행 이야기까지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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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96 20대, 무엇이든 가능하고 모든 것이 불안하다
어른들은 왜 야근을 좋아할까요? 연애 안 하면 큰일 나나요? 이렇게 자꾸 막막하고 불안한 게 맞나요? 20대 톡토로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답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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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95 동네 책방을 좋아하세요?
책을 경유하여 사람을 만나는 장소, 서로를 존중하는 교류와 대화가 벌어지는 곳. 동네 서점이 우리의 삶에 미치는 조용하고도 멋진 영향력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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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94 납량(納涼) : 서늘함을 들이다
톡토로들이 세계 각지에서 보내온 기묘한 이야기를 듣다 보면 더위는 사라지고 오싹함이 찾아옵니다. 26도 순한 맛에서 시작하는 4단계 냉방 시스템(무서운 이야기를 건너뛰고 싶은 분들은 1:23:20 댓글부터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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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93 이옥선 디너쇼
가사가 아름답지 않으면 부르지 않는다! 즐거운 어른, 목욕탕의 현인 이옥선 작가가 흥얼흥얼 들려줍니다. 오랜 애창곡과 그 시대의 낭만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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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92 여름 대명절, 하지
한 해 중 낮이 가장 긴 절기인 하지를 막 지나왔습니다. 북유럽의 미드소마 축제부터 하지에 맛있는 감자와 맥주까지, 환한 태양의 계절을 통과하는 방식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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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91 제일 예쁜 몸무게, 93Kg
어떤 체중, 어떤 체형이건 자기답게 멋진 모습일 수 있습니다. 좁디 좁은 미적 표준에 여성의 신체를 가두려는 시선과 압력은 적당히 무시하고 자유롭게 살아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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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90 질투에 대하여
질투라는 감정도 힘이 될 수 있을까요? 누군가가 몹시 부럽다면, 거기에 내 욕망의 진실이 있을지 모릅니다. 톡토로들의 고민과 질문, 일상에 대해 같이 얘기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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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89 세대 차이, 당연한 다름을 받아들이기
음식 버리는 걸 세상 아까워하는 엄마, 집에서도 이어폰을 빼지 않는 딸... 서로 다른 시대와 경험 속에 성장한 여러 세대가 서로 다르지 않다면, 그게 더 이상한 일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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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88 절에 가면 왜 마음이 편안해질까?
아름다운 자연을 보러, 슬픈 마음을 달래러, 간절한 소원을 빌러, 번아웃에서 회복하러, 맛있는 사찰 음식을 먹으러... 한국인에게 종교 시설 그 이상인 넉넉한 절의 품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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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87 자신의 동네를 사랑하는 일
좋아하는 산책로, 아는 나무와 길냥이, 단골 가게와 동네 친구, 도서관과 체육관 그리고 시장... 풍요로운 동네 생활의 소중함을 이야기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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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86 코스피 7000 시대, 나만 뒤처지는 걸까?
종합주가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돌파했다는 요즘, 어쩐지 두려우신가요? 마음에 평정을 유지하며, 단시간의 일확천금이 아니라 단단하게 재테크 하는 방법을 나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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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85 옥선에게 물어봐 : 가정의 달 특집
내가 박지훈을 좋아해도 될까? 여성 이슈에 대해 말이 안 통하는 남편, 가족 모임과 행사가 많아도 너무 많은 시댁... 목욕탕의 현인 이옥선 작가라면 어떻게 할까요? 톡토로들의 고민을 해결할 지혜를 빌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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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84 독도로 투게더 - 500명이 모여서 책을 읽으면 벌어지는 일
이게 되네? 500명이 모여서 책을 읽기 시작하자 벌어진 놀라운 일. 독도로독 확장판으로 열린 여둘톡 4주년 생일 잔치의 비현실적인 이모저모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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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83 후루룩짭짭 맛좋은 라면 특집
언제나 그 자리에서 우리를 기다려주는 한국인의 소울 푸드, 라!면! 다양한 라면 맛을 탐구하고 제철 음식과 곁들여 색다르게 먹는 해킹법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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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82 궁극의 루틴 : 일일시호일
형식을 지키며 몸에 익히는 매일의 반복은 왜 필요할까요? 지금 이 순간의 감각을 연마하고 눈앞에 주어진 일에 집중하며 작은 변화를 알아차릴 때, 하루하루가 좋은 날이 되는 신비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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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81 인생 비빔밥을 찾아서
봄동은 알았을까요? 2026년에 갑자기 비빔밥 재료로 각광받게 될 자신의 운명을... 초봄 채소들의 응축된 맛, 그리고 비빔밥이라는 음식이 가진 포용의 미덕을 조명해봅니다 * 정정: 사찰 음식에서 사용하지 않는 다섯 가지 식재료 중 마늘ㆍ부추ㆍ파ㆍ달래와 함께 언급한 오신채는 아욱이 아닌 아위(흥거)로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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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80 콧노래 부르며 화장실 청소하기
하기 싫은 집안일 탑 3 안에 들 것 같은 화장실 청소를, 심지어 콧노래 흥얼대며 룰루랄라 한다고요? 이 방송을 듣고 나면 가능합니다. 여둘톡 공식 집요정 도비 김하나의 노하우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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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79 '건강'이라는 환상
완벽히 건강한 몸이란 과연 가능할까요? 건강을 삶의 목표로 두기보다는 언제든 크고 작은 통증이나 질환이 생길 수 있는 몸과 함께 살아가는 방식에 대해 얘기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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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78 [여둘살 Two Women Living Together] 온라인 북토크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영어판 발간을 기념해 이 책의 탄생 비화, 저희의 지난 10년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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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혼자 토크해봤습니다
김하나의 컨디션이 좋지 않아 정규 방송은 한 주 쉬어갑니다. 대신 제철 방송을 즐기는 톡토로들이 놓쳐선 안 될 소식들을 황선우 혼자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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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77 함께 책을 읽는다는 것
모여 앉아 고요히 각자의 책이라는 우주를 탐색할 때, 우리는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요? 독서 인구 상위 40% 독도로독 첫 모임에서 벌어진 신비로운 몰입과 연결의 경험을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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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76 생각하는 묵고재비
'오늘 뭐 먹을까?'를 넘어 우리의 존재를 구성하는 음식의 의미를 제대로 느끼고 감사하는 일에 대한 생각을 풀어봅니다. 두쫀쿠 열풍과 [흑백요리사2] 이야기를 곁들여서요. 부산 덕화명란 본사 탐방기와 함께 돌아온, 설 명절을 위한 장석준 명란 선물세트 앙코르 기획전까지! (할인코드 TOCTO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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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75 정신 차려! 나약한 현대인들아
언제부터 이렇게 편리하고 안락한 일상이 당연해졌을까요? 문명과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어쩌면 부족함 속에 해결해나가는 능력을 잃어가고 있는 건 아닌지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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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74 톡토로 독서클럽 독도로독의 탄생
새해 새 마음으로 뭐든 할 수 있을 듯한 지금, 이 기세로 같이 책 읽을까요? 가장 멀리까지 갈 수 있는 쉬운 길, 만난 적 없는 이와 연결되는 마법이 책에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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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73 초심자를 위한 여둘톡 가이드 (경)유튜브 진출(축)
3년 8개월 동안 구축된 여둘톡 세계관 완전 가이드! 에피소드 시작을 알리는 묘한 외침의 정체, 반복되는 각종 용어와 추천 에피소드까지 한 시간으로 총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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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72 올해의 웃음, 올해의 눈물
2025년은 어땠나요? 뜻밖의 행운, 크고 작은 슬픔, 때때로의 두려움과 벅찬 기쁨이 다채롭게 우리를 통과한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 톡토로들과 함께 돌아보는 올해의 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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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71 크리스마스 선물
서사음, 서울사이버음악대의 리코더 + 우쿨렐레 연주로 캐롤을 들려드립니다. 조금 느긋하고 여유롭게 톡토로들에게 띄워 보내는 연말 안부이자크리스마스 카드 같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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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70 [위키드], 너로 인하여 영원히 달라진 나
엘파바와 글린다, 뮤지컬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여성 듀오의 우정. 영화 [위키드]와 [위키드: 포 굿] 을 더 즐기기 위한 포인트와 서사의 출발인 [오즈의 마법사]까지 정리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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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69 이것이 한국의 축제다! 김장 특집
김장은 언제 시작될까요? 1947년생 김용임 김장 마스터에게는 5월에 담은 새우젓을 고르고 봄에 살구청을 만들면서부터입니다. 3대 온 가족이 모여 김치 담그는 왁자지껄 신나는 현장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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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68 나의 수험생 시절
수능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는 말도 그 시절을 지나고 나서야 할 수 있는 것. 애타고 힘들었지만 노력의 보람을 느끼기도, 좌절 속에 성장하기도 한 저마다의 수험생 생활을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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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67 한 겹의 환상, 저스트 메이크업
자신을 표현하는 도구인 한편 꾸밈 ‘노동’, 거대한 K 뷰티 산업이기도 한 메이크업의 세계가 예술의 경지에 오를 때. <저스트 메이크업>의 즐거운 놀라움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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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66 루틴이고 뭐고 다 무너졌을 때
어쩌다 보니 정신 없는 일상의 한가운데, 연초에 안착했다고 생각한 안정적인 생활 루틴들도 어느덧 무너져 가고... 너무 바쁠 때는 삶을 어떻게 정돈하며 지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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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65 스몰토크 나누는 법
깊은 주제의 대화는 아니지만 그냥 스쳐가는 인사도 아닌, 스몰토크가 어려우신가요? 어색한 침묵을 피할 수 있는 가볍고 일상적인 대화의 기술을 익혀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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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64 가을 산책의 멋과 맛 (feat. 진선배)
계절의 아름다움과 제철 음식의 맛을 착실하게 누리는 풍류의 달인, 진선배를 따라 산책에 나섰습니다. 가을빛이 짙어지는 식물들을 관찰하고 정취를 나누어 본 시간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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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63 비 오는 날 좋아해?
하늘에서 이렇게 많은 물이 계속 떨어지다니? 새삼 신기한 비의 세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빗소리와 비의 다양한 이름, 비 내릴 때의 감각과 기억, 비 오는 날이면 더 맛있어지는 음식부터 우산 취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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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62 [은중과 상연], 우정과 우정을 둘러싼 것들
친구에 대한 어떤 마음에는 선망과 동경, 질투와 애정, 사랑과 미움이 복잡하게 공존합니다. 두 여자의 인생을 따라 변화하는 우정의 초상을 섬세하게 그려낸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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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61 완벽한 소풍의 조건
거닐 소, 바람 풍. 슬슬 거닐며 바람을 쐬기에 더 바랄 나위 없는 가을 날씨입니다. 직립보행과 수평자세의 절충, 소풍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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