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우편번호 사용률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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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부터 규격 외 추가요금 적용

우편물 100통 중 96통은 지난해 8월부터 시행된 새 우편번호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정사업본부는 5자리 새 우편번호 시행 1년을 맞아 사용률을 조사한 결과 96%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5자리 새 우편번호는 도로명 주소와 국가기초구역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시행됐습니다.

5자리 새 우편번호 사용이 빠르게 정착된 것은 다각적인 맞춤형 홍보가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또 새 우편번호를 쉽게 검색할 수 있는 것도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5자리 새 우편번호 시행 1년이 되면서 종전 6자리 우편번호를 기재하면 규격 외 추가요금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1년의 유예기간이 지난달 31일에 만료됨에 따라 이달 1일부터는 규격 외 우편요금이 적용됩니다.

- Kind: Short
- Year: 2016
- Runtime: 1 min
- By: 코리아쉬핑가제트
- Archive: [Wikimedia Commons](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EC%83%88_%EC%9A%B0%ED%8E%B8%EB%B2%88%ED%98%B8_%EC%82%AC%EC%9A%A9%EB%A5%A0_96%25.ogv)
- Licence or status: [CC BY 3.0](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3.0) (as the archive states it)
- Credit: 코리아쉬핑가제트
- Who can watch: Teens profiles and older (the archive gives no rating; placed by Invisible Network from its collection and subjects)

[Watch now](https://invisiblenetwork.ai/watch/archive/commons/72097423?play=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