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대한통운, 공영홈쇼핑 택배사업자 ‘유력’

CJ대한통운이 제 7공영홈쇼핑 택배 사업자로 선정돼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지난 4월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됐던 우체국택배가 토요배송 재개에 대한 노사합의 실패로 자격을 상실하면서 2순위였던 CJ대한통운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겁니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7월 중에 개국할 예정으로 시간이 넉넉하지 않은 데다 CJ대한통운은 이미 토요일 배송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으면 협상을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CJ대한통운은 협상이 진행되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아직까지 구체적인 언급을 할 단계는 아니”라고 말을 아꼈습니다.

공영홈쇼핑의 채널은 20번대 초반이 될 것으로 관측되는 가운데 회사 측은 “채널은 아직 협상 중이며 가능하면 앞 번호를 원하지만 쉽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 : CJ대한통운 로고, CJ대한통운 배송모습. jpg

- Kind: Short
- Year: 2015
- Runtime: 1 min
- By: 코리아쉬핑가제트
- Archive: [Wikimedia Commons](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CJ%EB%8C%80%ED%95%9C%ED%86%B5%EC%9A%B4,_%EA%B3%B5%EC%98%81%ED%99%88%EC%87%BC%ED%95%91_%ED%83%9D%EB%B0%B0%EC%82%AC%EC%97%85%EC%9E%90_%E2%80%98%EC%9C%A0%EB%A0%A5%E2%80%99.o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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