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플위클리 S5 10화 | 제임스 카메론 대담 (뉴질랜드 특집 1부)

An episode of [라플위클리 TALK](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853454335), 19 Dec 2025, 1 h 12 min.

Audio: https://anchor.fm/s/109729b4c/podcast/play/112813105/https%3A%2F%2Fd3ctxlq1ktw2nl.cloudfront.net%2Fstaging%2F2025-11-19%2F414665502-44100-2-158409ce984ee.mp3

라플위클리 최초 해외 진출! <아바타: 불과 재>의 감독 제임스 카메론 뉴질랜드 웰링턴에서 진행된 독점 30분 인터뷰 이동진.안현모.궤도의 콘텐츠 큐레이션 토크쇼 \[라플위클리\]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

## Transcript

[0:03] 자, 오늘의 주제 궤도가 주제를 온몸으로 표현하고 있어요. 불입니다.
[0:09] 오늘 라플 리크릴을 통해서 불의 양면성을 함께 살펴보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0:15] 게다가 12월 17일에 아바타 불과제가 전 세계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개봉을 합니다.
[0:23] 대한민국이 제1 빨리 개봉하는 거예요. 일단 우리 개도님께서 불이 무엇인지 정의 가능할까요?
[0:32] 아, 그럼요 정말 단순한 질문이에요. 불은 액체입니까, 고체입니까, 기체입니까?
[0:37] 그래서 들어보면 순간 헷갈리지 않아요.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0:42] 네. 불은 어떠한 하나의 상태도 아닌 것 같아요.
[0:48] 그럼 뭐예요? 멈추지 않잖아요.
[0:50] 하나의 상태로 계속 변화하잖아요. 꺼지기도 하잖아요.
[0:55] 그러니까 셋 중에 하나로는 규정할 수 없을 것 같은데, 그래서 나를 갖고 놓은 것 같은 표정이야.
[1:01] 내가 너무 말린 것 같아요. 아 나 개한테 언제까지 이렇게 속을거야, 좋다고 해놓고
[1:07] 이제. 틀렸다고 할 것 같은데?
[1:09] 우리가 착각하는 게 이건 고체다. 이건 액체다 이렇게 나누다 보니까.
[1:14] 아, 세상의 모든 건 이렇게 나눌 수 있구나라고 착각하면서 오는 거예요.
[1:18] 고체 액체 기체 요렇게 나눌 수 있는 거는 오직 물질만 가능해요.
[1:22] 물질 예 근데 그 불의 정체는 물질이 아닙니다. 어떤 물질이 타면서 만들어지는 연소 반응이에요.
[1:32] 예, 이게 일종의 화학반응인데 물질 속에 탄소가 있잖아요. 이 탄소가 산소랑 만나서 빠르게 연소가 되면서 만들어지는
[1:42] 그 열에너지와. 빛 에너지 이것을 우리는 보는 거죠.
[1:47] 그러니까 액체 고체 기체로 정리할 수는 없어요. 대단한 게 뭐냐면은 지금 보시면 우리가 항상 물 하면
[1:55] 반대가 보여요 물. 이렇게 나온단 말이에요.
[1:58] 모든 넘어가 주는 게 예의야 예의 이쯤 되면 항상 물하고 불하고를 비교해서 마치 상극인 것처럼 나오는데
[2:10] 엘리멘탈이라는 영화 아시죠? 거기 인제 엠버라는 친구가 나오죠.
[2:15] 이분은 불현상 그 자체입니다. 그죠.
[2:17] 그다음에 남자 주인공이 웨이드죠. 이 친구는 무리예요.
[2:21] 그러면은 엠버는 사실 무언가를 계속 태우면서 연수하는 중인 상태를 표현하는.
[2:28] 레이드는 완벽한 물질이다. 이 둘은 어떤 상급 개념이 아니라 좀 다른 개념입니다.
[2:35] 이 둘을 연인으로 하면 안 돼요? 이건 말이 안 되는 거야?
[2:39] 이런 비슷한 오류가 또 있어요. 엑스맨을 보시면은 엑스맨의 그 아이스맨 아시죠?
[2:45] 파이로랑 예 파이로랑 아이스맨이 같이 불과 얼음으로 싸웁니다.
[2:51] 예, 그럼 물이 세서 이긴다. 불이 세서 이긴다.
[2:54] 이 논리 자체가 잘못된 거예요, 그렇죠. 그렇죠.
[2:57] 물질과 물질의 싸움이 아니기 때문에 아예 싸움이 안 되는. 거예요.
[3:01] 그러면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개봉하는 아바타 불과 제 이제 그 재 부족이 등장을 하는데 재 부족이.
[3:09] 불의 부족이 아닌 이유가 이 때문이에요. 저는 이것 때문에 우리 멜로 형님을 존경합니다.
[3:15] 진짜 아, 우리 카메라. 형 예 우리 멜론 형님 제가 또 친근하니까 이제는 좀 성을
[3:19] 떼고 이제 멜론으로만. 부르기로 했거든요.
[3:23] 타다가든처럼 우리 멜로 형님이 대단한게 뭐냐면은 아바타 아바타 물의 길 그럼 삼표는 불이란 말이에요.
[3:34] 그럼 당연히 이 물과 관련된 부족 있죠. 그럼 불과 관련된 부족이 있어야 되는데 재 부족이 나온단
[3:40] 말이죠. 재는 물질이에요.
[3:42] 그러니까 이. 레벨을 맞춘 거예요 물이라는 물질 삼 편은 재라는 물질,
[3:49] 그러니까 불이 타고 남은 재가 물질이기 때문에 이거는 물질로 레벨을 맞춘 거다.
[3:55] 그걸 보고. 아, 이거는?
[3:57] 진짜 예? 역시 거의 과학자다.
[4:00] 이거는 대단하다. 이것도 이렇게 칭찬하는 사람은 전 세계에서 그래도 밖에
[4:06] 없지 않을까? 그것도 허투루 짓지 않았겠죠?
[4:08] 당연히. 대단해요 진짜, 예, 그렇습니다.
[4:11] 우리가 아직 불과제를 안 봐서 그런데 봤는데 후반부에 또 불의 정적이 만약에 나오면 어떡할거야?
[4:16] 그러면은 이제 역시 여기서. 또.
[4:19] 예술적 호욕도 역시 멜로 형님 눈에 불이 켜지진 않습니다. 아 가만히 이겼어 이런 얘기를 왜 자꾸 하는?
[4:30] 거야 이 눈은 광원이 아니에요. 안광은 없어요.
[4:35] 그래서 이제 재기 반사라는 게 있어요. 그 고양이 아시죠?
[4:37] 고양이가 야간에 엄청 눈이 났잖아요. 이게 후레쉬를 딱 비추면 후레쉬 빛이 고양이 눈에서 바로
[4:45] 돌아와요. 그러니까 어느 궤도에 이 안구의 제기 반사가 엄청 밝아요.
[4:49] 인간의 안구는 제기 반사 안되지만 아. 뭐라고 말해야 돼 그러면?
[4:54] 오늘따라 이 밝은 스튜디오의 조명을. 저의 눈이 최대한 높은 반사율로 반사시키는구나 이런 노래
[5:00] 있습니다. 아무래도 주제가 불이다 보니까 이제 과학자로서 할 말이
[5:05] 많아서 아주 신난 것 같아요. 일단 불은 우리 인류가 원시시대부터 다룰 줄 알았잖아요.
[5:11] 불과 함께한 인류의 역사를 좀 짚어볼까요? 인간이 불을 언제부터 사용했는가?
[5:16] 라는 것은 이제 고고학적인 난제겠죠? 예를 들어서 동물 같은데 이제 불을 사용한 흔적 대표적으로
[5:22] 화로 원시적인 형태의 화로 같은게 있으면 인간이 불을 사용한게 아닌가 생각할 수.
[5:26] 있잖아요. 그래서 아주 오래 볼 때는 몇 100만 년 전으로 보기도
[5:30]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보통 한 20만 년 전에서 한 50만 년 전 이때 인간이 불을 길들이기 시작했다고 보죠.
[5:37] 인간이 왜 인간으로서, 어떻게 보면 지금. 가장 그 자연계에서 최상의 포식자가 된 거잖아요.
[5:44] 그런 걸 보통 네 한 10만 년 전 한 20만 년에 그렇게 됐다고 보통 보는데 그 여러 가지 이유가 있잖아요.
[5:50] 그중에서 이제 언어 사용 같은 걸 얘기할 수도 있고, 근데 인간 같은 언어는 아니더라도 일종의 언어를 사용하는 동물이
[5:57] 있을 수 있잖아요. 그다음에 인간은 보통 이제 호모 파베르라고.
[6:00] 그래서 도구를 사용할 때도 인간이잖아요. 근데 도구를 사용하는 동물들이 있잖아요.
[6:05] 근데 불을 이용하는 동물은 있어도 불을 직접 일으켜서 이용하는 동물은 인간밖에 없단 말이에요.
[6:12] 그래서 이 불의 사용이 어떻게 생각하면 인간이 최상의 포식자의 자리에 등극하게 된 결정적인 어떤 그런 계기가
[6:20] 되지 않았을까? 라는 견해들이 있죠.
[6:23] 근데 이제 불을 사용하면 뭐가 좋은가 생각해보면 세가지예요.
[6:26] 첫번째는 남방, 그러니까 그렇죠. 만약에 불이 없었더라면 예를 들어서 지금 살고 있는 뭐
[6:33] 스칸디나비아 반도나 이런데. 내 인간이 살기 어렵겠죠?
[6:37] 그 다음에 또 한 가지는 조명이죠. 만약에 불을 일으켜서 길들이게 된다면 밤을 어느 정도
[6:43] 활용할 수도 있고 지배할 수도 있잖아요. 이게 엄청 크겠죠.
[6:46] 마지막 세 번째인데 사실은 2세 번째가 제1 중요하다고 말하는 학자들이 많아요.
[6:49] 그게 화식이에요. 요리 조리 음식을 네 국내에서는 이 견해가 가장 많이
[6:55] 알려진 게 그 유발 하라리의 서펜스 책에 나오거든요. 근데 유발 하라리가 이 견해를 말하기 전에 이미 리차드
[7:02] 랭엄이라는 그 인류학자가 요리본능이라는 책이 있어요. 인간이 인제 그 왜 이렇게까지 인간의 문명이 거대한 문명을
[7:08] 이루면서 인간의 고도의 지적인 생명체가 될 수 있었나? 뇌의 크기랑 관련이 있잖아요.
[7:14] 근데 그때도 말했듯이 이제 뇌가 한 1.4 킬로그램쯤 되는데 성인 남자 70 킬로 먼저 정도로 본다면 대략 한
[7:21] 몸무게로 따지면 한 이 퍼센트밖에 안 되잖아요. 몸 전체에서 근데 사용하는 그 에너지는. 20 프로에서 한
[7:28] 25% 사용한다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뇌가 굉장히 작지만 에너지를 엄청 많이
[7:32] 사용하기 때문에 몸에서 계속 에너지를 공급해 줘야 되는데 화식이 없다고 생각해보세요.
[7:36] 생식을 하게 되면 딱딱할 때 많이 씹어야 되잖아요. 오래 씹어야 되잖아요.
[7:41] 결정적으로 그것을 몸속에 집어넣었다고 하더라도 그게 뭐 위장이라든지 특히 이제 뭐 소장이라든지 지나가면서 흡수를
[7:48] 해야 되는데 이 과정이 너무 오래 걸리는 거예요. 근데 이게 화식을 하게 되면서 입이 작아졌어요.
[7:54] 인간이 근데 이빨 크기도 작아져요. 그다음에 말씀드린 것처럼 창자가 길 필요가 없이 창자가
[8:00] 훨씬 더 짧아질 수가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기존의 음식을 먹는 과정이나 소화하는 과정이
[8:05] 굉장히 오래 걸렸는데 이게 불을 이용해서 요리를 하게 되면서부터 이 기간이 이 에너지가 엄청 단축하니까 줄인
[8:13] 에너지를 뇌로 쓸 수 있으니까 뇌가 커지게 되는 거죠. 이런 과정을 거쳐서 사실은 이 불의 사용이 인간의 문명에
[8:21] 정말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라고 보는 거죠. 근데 이제 이게 그리스 신화에서는 프로메테우스가 불을
[8:28] 인간에게 줬다라고 나오잖아요. 그래서 그 대가로 그 벌로 이제 간을 독수리한테 쪼이는
[8:35] 형벌을 받게 되잖아요. 전 세계 신화들을 보면 다 불과 관련된 신화들이 있어요.
[8:40] 생각해보시면 그리스 신화에서는 하파이스토스가 대장장이의 신인데 대장장이가 이렇게 쇠를 다 두르면 또 불같은 걸
[8:46] 사용하잖아요. 그래서 하파이스토스는 불의 신이기도 해요.
[8:50] 그리고 이제 그 영어의 실제로 이제 단어로 들어가기도 하는데 그.
[8:54] 그 인도의 그 힌두교에서는 아근이라는 신이 굉장히 중요한 신인데, 아근이가 역시 불의 신이에요.
[9:00] 우리나라에도 조황신이 있잖아요. 보통 부엌의 신이라고 하지만 불의 신이기도 하거든요.
[9:05] 이것이 신화적인 상황으로 각국의 신화 속에 다 남아 있다는 거예요.
[9:09] 황금가지라는 굉장히 유명한 인류학의 명절을 쓴 사람이 제임스프레이저인데 제임스프레이저가 전 세계 각국에 그 불에
[9:17] 관한 신하들을 모아서 책을 쓴 적이 있어요. 이 사람이 그 모은 그 책들을 보면 그중에서 가장 중요하게
[9:22] 다루고 있는 것이 바로 프로메테우스 신화거든요. 이런 측면에서 불의 사용이라는 것이 아마 문명의 시작
[9:29] 단계에서 인간에게 어마어마하게 강력한 영향과 인상을 주었을 것이고 크게 다양한 어떤 신호 형태로 들어오게 되었죠.
[9:36] 사실 우리 말속에도 언어 사용 속에서도 그런 어떤 화제. 때 혹은 불에 관한 그런 말들이 언어 생활 속에 깊숙히
[9:44] 들어와 있는 게 굉장히 많잖아요. 그럼 불을 우리가 화마라고도 하잖아요.
[9:47] 그 화마라는 것 자체가 어 불 악마라는 뜻일 테니까 사실 얼마나 사람들이 불을 그렇게 생각했나도 알 수 있고,
[9:54] 우리말에 심지어는 부자 같은 것도 부리나케 이런 것도 불이 나게 잖습니까?
[9:59] 근데 부리나케라는 건 사실은 나뭇가지가 있는데 부리나개라는 뜻이거든요.
[10:03] 그러니까 필사적으로 할 수 밖에 없겠죠. 부랴부랴도 그렇지 않습니까?
[10:07] 부랴부랴 뭐 뭐 몸을 피했다라고. 부랴부랴가 불이아 불이아의 준말이거든요.
[10:13] 부랴부랴도 그렇고 불이 날 때도 그렇고 이런 말들이 다 아예 부사로 사용된다는 게 불이 아닌 상황에서도 사람들이
[10:20] 그런 화재 같은 데 얼마나 네 그런 강렬한 그런 공포를 갖고 있는지를 보여주죠.
[10:24] 그렇죠. 워낙에 이제 프로메테우스 신화가 유명하다 보니까 또 미국인
[10:29] 프로메테우스라는 별명을 가진 사람도 있잖아요. 아메리칸 프로메테우스 바로 로버트 오펜하이머를 두고
[10:35] 지칭하는 말이죠. 실제로 우리 영화 오페나이머를 봐도 이런 말이 나오잖아요?
[10:42] 나는 예 나는 죽음의 신이 되었다. 이런 멘트가 나오는데.
[10:47] 그 오페나이머의 원작이라고 말할 수 있는 오페나이머의 그 전기를 다룬 책의 제목은 아메리칸 프로메테우스예요.
[10:53] 그러니까 거기에 대해서 명확한 그런 어떤 이유 관계가 있구요.
[10:58] 어 19세기 말에 인간이 전기를 활용하게 됐잖아요. 그랬을 때 전기를 제이의 불이라고 말했단 말이에요.
[11:05] 그리고 나서 이제 경우에 따라서는 이 원자력 원자핵에 대해서 우리가 보통 제 삼의 뿌리라고 말하기도 하는데 이런
[11:11] 관계 속에서 사실은 이해하기도 하죠. 제가 그 오펜하이머라는 영화가 개봉됐을 때 아 이거는 정말
[11:19] 명작이다. 근데 좀 아쉬운 거예요.
[11:22] 저는 이거를 너무 흥미진진하게 본게 저한테는 어벤져스예요. 진짜 거기 막 파인 물리학이.
[11:28] 영웅 준비 막 리스 봄 다 나오지 어 내가 좋아하는 과학자들이 거기 다 나오고 와 근데 같이 간 친구들은 누가
[11:36] 누군지를 모릅니까? 뭐 하는 거야?
[11:38] 그러니까 오페라의 영화는 장악이. 없어요?
[11:41] 등장인물 아인슈타인 이런 게 안 나와요. 근데 진짜 재밌어요.
[11:45] 왜냐하면 과학자들이 얼마나 말을 안 들어요. 그러니까 자존감이 굉장히 센 사람들이에요.
[11:50] 내가 이 분야 최고다 그 사람들을 다 모았단 말이죠. 맨해튼 프로젝트 안에서 예 근데 사실은.
[11:58] 그 오펜하이머라는 과학자의 가장 위대한 능력은 이건 것 같아요.
[12:03] 저는 그러니까 그 리더십 이들에게 몸에 꼭 맞는 옷을 주는 거예요.
[12:08] 너는 이걸 잘하니까 이걸 해라? 어, 이런 식으로 적재적 수위를 나눠주니까 문제없이 이게
[12:14] 진행이 된 겁니다. 그렇게 어렵게 완성을 했는데도 또 막 스파이로 오해받아서
[12:19] 계속 청문회 다니면서 시달리고.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과학자예요.
[12:24] 그러니까 불의 속성이 양면적이듯이 오펜하이머의 인생 자체도 굉장히 양면적이었던 것 같아요.
[12:29] 만들어 놓고 나니까 이거의 참혹함을 한 거죠. 우리가 예전에 선곡과 지옥을 주제로 다뤘을 때 이상하게
[12:37] 지옥은 다 이렇게. 불이 있는 곳으로 묘사된다고 했잖아요.
[12:41] 종교를 막론하고. 말씀하신 것처럼 당연히 이제 지옥이나 천국에 대해서는
[12:47] 여기에서의 결여와 여기에서 무서운 것이 뭐 투영된 부분이 당연히 있을 것이고요.
[12:51] 예를 들어서 에스키모 같은 경우 이제 얼음 지옥을 상상하기도 했다는 말씀드렸잖아요.
[12:57] 그렇죠. 근데 이 불과 관련해서는 사실은 그 굉장히 많은 그
[13:02] 종교들에서 이 불을 이제 의식의 일부로 사용하는 부분들이 많아요.
[13:06] 물도 사용하지만 세례처럼 근데 그중에서. 가장 유명한 게 있다면 바로 조로아스터교입니다.
[13:14] 조로아스터가 이제 창시한 종교라고 하는데 조로아스터는 이제 예전에 얘기한 페르시아 사람이고요.
[13:19] 이란 사람이고요. 조로아스토가 짜라투스트라거든요.
[13:23] 그러니까 니체의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가 조로아스터예요.
[13:27] 어쨌건 이 조로아스토교를 한자로 뭐라고 쓰냐면 배화교라고 써요.
[13:32] 배는 숭배화다 할 때 배자고 하는 불. 그러니까 어 사람들이 배화교라는 이름 때문에 조로아스토교
[13:39] 하면 아 불을 숭배하는 종교 이렇게 생각하죠. 근데 이건 사실은 오해구요.
[13:43] 그러니까 의식에서 불을 굉장히 충상한 굉장히 중요하게 다루고 불이라는 것이 이제 조로아스토교에서.
[13:50]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아우라 마즈라는 나즈다라는 신으로부터 온 것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 이유
[13:55] 때문에 그걸 모르는 이 타 종교 사람들 입장에서 본다면 부를 숭배하는 거 아니야?
[14:00] 라고 생각해서 배화결한 이름이 중국 쪽에서 붙었겠죠. 또 다른 것은 이제 이 조로아스교랑 경쟁인 종교가
[14:06] 이슬람이었는데요. 이슬람이랑 경쟁하는 과정속에서 이슬람교에서 훨씬 더 이전은
[14:12] 고대부터 있었던 조로아스트교를 상대적으로 쟤네는 불을 따위를 숭배하는 종교라고 약간 쉽게 얘기하면 폄하하고
[14:19] 조롱하는 의미. 어, 그렇게 생각하기도 했었어요.
[14:23] 어찌됐건 이 조로아스토교가 이제 고대 종교로 알고 있지만 현재도 있거든요.
[14:27] 많지는 않은데 한 수십만명의 그 신도들이 있구요. 조로아스토교 신도의 후예로써 가장 유명한 사람이 퀸의
[14:34] 프레드 머플이에요. 근데 조로아스토크의 특이한 장래 풍습이 이제 굉장히
[14:39] 유명해서 역사책에 많이 나온다. 그게 조장이라는 거거든요.
[14:43] 세조짜리 써서 쉽게. 얘기하면?
[14:45] 맞습니다. 새가 이렇게 쪼아먹도록 하는거죠.
[14:48] 시신을 그런데 왜 화장 같은 걸 하지 않고 훨씬 더 복잡하거나 힘들게 보이는 조장으로 했을까라는 건데 조라
[14:55] 스토리에서는 불이라는 것을 굉장히 신성하게 다루었기 때문에 시체라는 굉장히 오염되고 또 더러운 것을 태울 수 없다고
[15:02] 생각한 거예요. 어찌 됐건 불이라는 것을 많은 종교들에서 일종의 정화
[15:07] 의식으로 사용한단 말이에요. 화장 의식들의 상당수가 사실은 이렇게 시신을 태워서 연기로
[15:12] 올라갈 때 하늘로 올라간다고 믿는 어떤 믿음하고 결부가 돼있단 말이에요.
[15:16] 근데 어쨌건 이런 불과 조교적인 부분이 결합이 돼있는데 그것을 최근 영화에서 굉장히 인상적으로 보여준 게 28년
[15:23] 후 좀비 영화. 네 거기서 보면 켈슨이라는 의사가 나오는데 이 켈슨 박사는
[15:30] 자기 나름의 것으로 인간의 존엄성을 지켜줘요. 그래서 사실은 이 좀비가 되었든 아니면 좀비들한테 뭐
[15:39] 해꼬지를 당해서 죽었던 그냥 일반인이든 간에 양자를 구분하지 않고 똑같이 화장을 해줍니다.
[15:44] 그리고 나서 해골만 남겨요. 그런 다음에 그 해골은 어 일반인과 좀비들로 된 사람들을
[15:50] 구분하지 않고 똑같이. 탑을 쌓죠 이 사람은 이런 어떤 마음을 모르는 주인공들이나
[15:56] 사람들 입장에서 멀리서 보면 어떻겠어요? 굉장히 무시무시한 그런 풍경을 보일 수 있잖아요.
[16:02] 그러다가 주인공이 그 사람과 함께 하게 되고, 그러면서 어머니를 어떻게 보면 어머니가 이제 불치병에 걸려있으니까
[16:09] 떠나보내게 되는 일종의 여정을 다룬 그런 또 작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16:13] 좀비 영화인데 이 작품을 전통적인 그 좀비 영화의 어떤 활극 같은 거 이런 막 뛰어다니는 좀비와 도망다니는 물론
[16:20] 그것도 잘 찍긴 했는데. 그렇게 본다면 사람들의 어떤 생각하고 달라서 영화에 대한
[16:26] 좀 뭐라고 그럴까? 평가가 달라질 수도 있어요.
[16:28] 근데 영화를 좀비영화를 보지 않고 예를 들어서 가족영화를 본다면 이 영화가 어떻게 보면 조력자살이나 조럼사를 다룬
[16:34] 영화처럼 보이기도 하거든요. 그 상황까지 가는 게 영국에서 존엄자살 이 조력자살이
[16:40] 허용된 스위스로 가는 여정으로 볼 수도 있어요. 그렇게 해서 가장 그 어쩔 수 없지만 사랑 속에서
[16:45] 떠나보내는 그 과정을 묘사한 걸로 볼 수도 있고요. 사실은 이 영화 굉장히 우리나라에서 개봉할 때 특히
[16:51] 외국에서도 그랬. 지금 굉장히 많이 비판받았거든요.
[16:54] 그런 것에 대한 반응이 이해도 되는데 다른 한편으로는 다른 이런 또 이 영화에 굉장히 훌륭한 측면들도 많다, 이런
[17:02]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네, 그렇습니다.
[17:07] 우리가 사실 불이 주제여서 뭐 불의 기원부터 신화에서부터 시작해서 역사를 다뤘는데 사실 가장 가까이에서 접할 수
[17:14] 있는 건 아무래도 화제잖아요. 이제 우리 생활에서는 뭐?
[17:20] 불이 어떤 종교적인 의식으로 쓰일 때도 있지만 화재현장 뭐 산불 이런 이야기로 많이 접하다 보니까 영화로 실제 있었던
[17:28] 소방관들의 이야기를 너무너무 잘 다룬 영화가 있어요. 온리 더 브레이브라는 영화가 있거든요.
[17:34] 이게 의외로 평점도 높고 너무 잘 만든 영화인데 보신 분들이 많이 없는 것 같아요.
[17:40] 이천십삼년에 실제로 아리조나에서 야넬힐이라는 산에서 대형 산불이 일어났어요.
[17:47] 어느 정도였냐면 축구장 1100 개가 넘는 크기의 땅을 태웠어요.
[17:51] 그래가지고 이때에 이제 최정의 엘리트 소방관으로 일하셨던 분들이 있었는데 이런 소방관을 미국 전역에 한 2000명
[17:59] 정도가 있다고 하는데 핫샷 소방대원이라고 하거든요. 예, 큰 불이 났을 때 이렇게 방어선을 구축하는 역할을
[18:08] 하는 대원들이 약간 불을 끄는 게 아니라 맞불을 놓는다든가 땅을 파가지고 아예 이렇게 방어선을 구축하는 경계선을
[18:16] 만드는 20. 실제 야넬힐에 투입됐던 핫샷 대원들을 다루는데 20명
[18:22] 가운데 19 분이 화염에 휩싸여서 순직을 하셨어요. 유일하게 살아남은 생존자 역할을 우리 위플래시 마일스텔러
[18:32] 배우가 했거든요. 그리고 또 감독이 조세코신스키예요 탁건.
[18:37] 레버리게. 이게 막 스펙터클한 볼거리가 많은 재난 영화로 만든 게
[18:42] 아니라 그래서 실제 이 산불이 발생하는 거는 중반 이후부터 나오고요.
[18:46] 실제로 이 정말 희생정신과 용기를 가지고 산불 진압이라는 걸 업으로 살아가는 소방대원들의 이야기, 인간적인 이야기,
[18:56] 가족들의 이야기 고뇌 이런 것들을 드라마적으로 다뤄서 장르 자체가 액션이 아니라 드라마예요.
[19:03] 정말 볼만합니다. 그리고 눈물 없이 못 봐요.
[19:06] 제가 이제 놀란 게 이거는 뭐 아주 짧은 장면이지만 제가 f 원을 좋아하니까 그 드라이브 투 썰바이브라는 넷플릭스
[19:13] 시리즈를 다 봤거든요. 그거 보면서 뭐 이렇게?
[19:16] 드라이버들에 대한 공부도 하고 책도 보고 엄청 빠져서 봤어요.
[19:21] 근데 정말 불길에서 살아남은 남자 유명한 드라이버가 있어요.
[19:25] 그로장이라는 하스 소속 f 원 드라이버인데 이 그로장이 시속 220 킬로미터로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차가 두 동강이
[19:34] 나고 그리고 예 엎친 데도 엎친 격으로 16 살까지 터지면서 진짜 불길에 휩싸였는데 그 난리가 난 거죠.
[19:43] 다 죽은 줄 알고 지켜보고 있는데. 그 붓구덩에서 다 걸어나와요.
[19:48] 제발로 근데 그 이유가 이제 헤일로가 도입이 되면서 목숨을 다 건진 거예요.
[19:54] 그러니까 골절상도 없고 가벼운 경미한 화상으로 살아남았거든요.
[20:01] 근데 이 이유가 이미 이전에 76년도에 너무나 유명한 전설적인 드라이버 니킬라우더라는 트라우마가 예 독일
[20:10] 그랑프리에서 사고가 나서 전신의 산도 화상을 입고. 유독가스도 들이마시고 심한 골절상도 있고, 이분의 사고를
[20:19] 계기로 규정들이 바뀌고 안전 규정이 도입이 되면서 이제 그로장 같은 경우는 목숨을 건질 수 있었던 거고 그리고
[20:27] 이때 또 사고도 심각했기 때문에 이천이십이년에는 또 1번 이런 규정들이 업그레이드가 됐죠.
[20:32] 그래서 불이 무섭기도 하지만 또 인간이 항상 기술과 인간은 웨이스를 하잖아요.
[20:38] 이것도 웨이스네요. 그런 측면에서 우리도 또.
[20:43] 항상 그에 대비하는 기술을 발맞춰서 발전시키는 것 같아요. 제가 이제 어릴 때 너무 재밌게 본 만화가 떠올랐습니다.
[20:52] 출동 119 구조대 어 제가 알기로 이 만화가 일본에서 연재를 했을 때.
[20:58] 소방관이 되겠다라는 아이들이 늘어날 정도로 어 굉장히 소방관을 정말 멋진 히어로로 다루는 소방과 관련된 화재와
[21:08] 관련된 생활 상식을 이 안에서 많이 얻은. 것 같아요.
[21:13] 맞어? 예를 들어서 함부로 문을 열면 안 돼요?
[21:16] 그게 그 할리우드 영화 중에 80년대 굉장히 유명했던 백 트래프트라는 영화 있어요.
[21:20] 그러니까 분노의 역류. 예.
[21:24] 그 현상과 관련되어 있고 제목 자체가 백 트래프스트죠. 근데 백 드래프트 왜 일어나는가?
[21:32] 어쨌든 밀폐된 공간이에요. 그럼 이 안에 그 연소의 삼 요소가 다 있습니다.
[21:37] 발아점 이상의 온도 탈물질 산소 이 상황에서 이 밀폐된 공간이 다 탔어요.
[21:44] 그럼 일단 산소가 거의 사라집니다. 그럼 어떻게 되느냐?
[21:48] 일시적으로 불이 잠잠해져요. 네, 근데 여기서.
[21:51] 물이. 문을 여는 순간 예 다량의 산소가 한 번에 유입이 되면은
[21:57] 거의 폭발하듯이 빵 나면서 커지는 거예요. 그래서 만약에 이런 상황이 발생하면 함부로 문을 확 여는
[22:04] 게 아니라 문을 열기 전에 이 문손잡이 온도를 체크해요. 안쪽에 지금 불이 활활 타고 있었던 상황인지 아닌지를
[22:12] 볼려고 왜냐면은 예를 들어 그냥 열었다가 앞에 있는 사람이 즉사할 수 있어요.
[22:17] 예, 그러니까 그 방패 같은 걸 하기도 하고 아니면 이 문 뒤에서 일단은 화기가.
[22:24] 나간 걸 확인하고. 연다던가, 그러니까 그런 식의 약간 숙련된 노하우가
[22:28] 필요하다는 거예요. 왜냐면 정말 폭발을.
[22:31] 할 수 있는 그 무시무시한 상황이기 때문에 네 그거를 또 이제 굉장히 잘 다룬.
[22:36] 콘텐츠가. 이제 그 출동 1일 구조되었고.
[22:39] 자, 그럼 오프닝 때도 말씀을 드렸듯이 12월 17일에 개봉하는 아바타 불가제를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해볼게요.
[22:46] 지금 저희는 대한민국 서울에서 녹화를 하고 있지만 뉴질랜드로 날아갑니다.
[22:51] 저희가 사실 특별 편으로 제임스 카메론 감독님 편을 했었는데 또 그걸 봐주시고 디즈니에서 저희를 초청을
[22:59] 해주셨어요. 그래서 불과 제 월드 프리미어에 초청이 돼서 제 인스타메론
[23:05] 감독님을 만나서 인터뷰까지 할 수 있는 이런 영광을 누리게 됐습니다.
[23:09] 사실 오늘 방송은 그게 메인이죠. 뭐 여태까지 지금 거대한 긴 프롤로그고요.
[23:15] 여전히 지금 카펫 까는 작업을 여태까지 한 거예요. 또 붉어지니까 이제 빨간색 레드 카펫을 쫙 깔은 거죠.
[23:21] 아니, 사실 제임스 카메론은 이전에 한번 화상으로 한번 인터뷰하고 또 직접 내한했을 때 내한 어 일대일 인터뷰를
[23:28] 해서 꼭 가고 싶었는데 사실 얘가 제가 좀 요즘 상황이 좀 안 좋습니다.
[23:32] 여러 가지로 그래서 사실 요번에는 너무 가고 싶었는데 못 가게 돼서 너무 안타깝고요.
[23:37]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약간 탑을 쌓는 기분으로 물 닫아놓고 제가 비비고 있을게요.
[23:45] 이 영상이 업로드 될 때쯤이면 이미 보신 분들도 계실 텐데요.
[23:49] 저희의 추론 능력을 동원해서 영화 이야기를 좀 해봐야 될 것 같거든요. 2025년 최고의 기대작이고요.
[23:55] 지금까지 나왔던 아바타 시리즈, 아바타와 아바타 물의 길이 두 편 다.
[24:00] 천만 관객을 동원했거든요. 최고의 히트작이 되지 않을까?
[24:05] 천만 돌파를 12월 30일 일 안에 하면 올해 천만 영화인가요?
[24:10] 그렇게 되는 건데 쉽지는 않죠. 이 주밖에 안 되니까 음력으로 기준으로 하면 네 예, 아직
[24:21] 이천이십오년이다. 이러면서 한 이월달까지로 집계하면은 가능할 수도 있지
[24:25] 않나요? 근데 제임스 카메론의 영화는 타이타닉도 그랬었고 아바타도
[24:28] 그랬고 상대적으로 장기 상영을 하면서 물론 초반에도 폭발적인 힘이 있지만 오래 하면서 천만을 넘는
[24:34] 케이스거든요. 러닝타임도 상대적으로 길고.
[24:37] 저는 진짜 세시간 이상의 이 러닝타임을 만들어. 틀어주는 감독님들 이 제작사는 너무 훌륭한 걸 생각해요.
[24:45] 지금 영화 한 편이 구십분 짜리도 많잖아요. 사실은 효과 수 두 배 받아요.
[24:51] 예를 들어 15000 원이면 3만 원을 받아야 되는데 어? 영화 두 편 값인데 한 편 값으로 이건 사실상
[24:59] 아바타불과제는 50% 할인입니다. 요.
[25:02] 그렇네요. 그렇네요.
[25:05] 원 플러스 원이네요. 영화 채널이 아니고 무슨 쇼핑 채널 같아요?
[25:10] 여러분 단돈. 50% 할인 네, 12월 17일부터 진행됩니다.
[25:15] 이 조합 쉽지 않습니다 이러면서요. 불과제에는 이제 새로운 부족이 등장을 해요.
[25:20] 재해 부족인데 일단 재해 부족의 활약을 보기 전에 우리 아바타.
[25:25] 전작들을 좀 간단하게 복습을 해볼까요? 이천구년에 나왔던 아바타 예 이때만 해도 제임스 카메론
[25:32] 감독은 투하고 쓰리를 쓸 줄 정말 모르고 만들었대요. 지구의 자원이 다 고갈됐어요.
[25:38] 때는 22세기 인간들이 외계 행성 판도라로 날아가죠. 희귀 광물 언 옵타늄을 채굴하려는 목적으로 가는데 거기에
[25:47] 누가 살고 있었냐, 나비족이 살고 있었어요. 그리고 여기에 하반신이 마비된.
[25:53] 회역 해병 제이크 설리가 이제 죽은 쌍둥이 형을 대신해서 실험에 참가하게 되는데 이 실험은 뭐냐?
[26:00] 아바타를 통해서 인간의 몸이 아닌 아바타의 몸으로 판도라의 행성을 가서 현지인들과 만나면서 행성에 대해서 좀 알아가는
[26:10] 실험인 거죠. 근데 이 제이크 설리가.
[26:13] 나비족의 여성 네이트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판도라를 파괴하려는 인간들에 맞서서 오히려 나비족을 지키는
[26:22] 역할을 하게 되죠. 근데 마지막에 제이크 설리가 선택을 하게 되죠.
[26:27] 설리로 돌아갈 것이냐, 아니면은 아바타의 몸으로 또 다른 나비족으로 살아갈 것이냐를 하는데 눈을 딱 뜨죠.
[26:35] 나비족으로. 아주 오랜 시간을 거친 뒤에 2번째 속편이 나오죠.
[26:40] 물의 길이 이천이십이년에 나왔는데요. 일편 이후에 이제 세월이 지나서 제이코와 네이티비가 가족을
[26:48] 읽어요. 아이들도 많이 낳아요.
[26:50] 다둥이 아빠가 됩니다. 아직 인간들은 이 지구연합군 알디에이는 포기를 하지
[26:56] 않았습니다. 다시 판도라에 재침공을 하고 제이크를 타깃으로 삼죠.
[27:01] 피신을 다니면서. 물의 부족을 만나서 이제 물에서의 생활을 익히게 되고,
[27:07] 그러면서 이제 바다족의 문화에 적응해 가는 그런 내용을 담고 있는데 마지막에 기억을 하시는지 모르겠는데 너무나
[27:15] 안타깝게도 말 잘 듣고 장래가 촉망되던 이 설리의 장남이 죽어요.
[27:23] 그리고 이 나쁜 쿼리치라는 장군 나오잖아요. 쿼리치는 안 죽어요.
[27:28] 사실 죽은 줄 알았는데 결국은 탈출을 하죠. 그러니까 언젠가 다시 돌아올 거라는 걸 우리는 알 수 있는
[27:33] 채로 끝나죠. 아바타 물외기를 보면서 오늘 멜론 형님이 사실은 물을 정말
[27:39] 좋아하시잖아요? 그러니까.
[27:41] 저는 딱 아바타를 첫 편을 딱 보고 와 대단하다. 근데 물외기를 딱 보고.
[27:48] 아, 이거 만들려고 했구나 원래 이거가 목적이었구나 너무 멋있게 만들어주고 해양생명체들이 정말 기가 막히게
[27:55] 나오잖아요. 그 툴쿤이라는 그 고래 같은 내 친구가.
[27:59] 어쨌든 굉장히 중요한 어떤 자원으로서 역할을 합니다. 생명체.
[28:04] 맞아 생명체 자원으로서, 그러니까 어떤 해양 생물고부터 이 생태계를 파괴하면서 인간의 욕심을 이렇게 하는 것이
[28:12] 맞느냐? 뭐 이런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할 수 있는 좀 재미있는
[28:16] 좀. 그래서 그 둘째 아들이 툴쿤 중에서 약간 아웃사이더로
[28:20] 추방됐던 툴쿤 파야칸이랑 친구가 되잖아요. 그래서 또 남다른 어떤 소외된 자들을 이해하는 그런 시선을
[28:28] 가진 아들로 나오죠. 이제는 또 불과 재의 세계가 나온단 말이에요.
[28:32] 그러니까 불과 재, 그러니까 재 종족에서의 족장이라고 할 수 있는 리더가 나오죠.
[28:38] 새로운 캐릭터 바랑이라는 캐릭터예요. 보면은 이렇게 빨간색 피인터 칠하고 있고 머리에도 이렇게
[28:45] 약간 다개 벼슬같이 장식이 있고 눈에 스모키 화장 쫙 이렇게 재를 발라놓은 것처럼 화장하고 있는 이 바랑이.
[28:54] 전사로 나오는데 이 배우가 운하 채플린이라는 배우예요. 왕잘게인 보신 분들은 이 배우를 기억하실 텐데 이름이 운하
[29:04] 채플린이잖아요. 할아버지가 찰리 채플린이에요.
[29:08] 그러니까 찰리 채플린에 첫째 딸이 낳은 딸이 운하 채플린이에요.
[29:13] 근데 엄마의 성을 받았더라고요. 근데 이 불과 제 종족도 그니까 제 종족도 살고 있는
[29:20] 지역이 다 화산 때문에 불타서 삶의 터전을 잃어요. 자체가 너무 열악한 거야.
[29:27] 자신들이 갖고 있는 어떤 풍요로움 자체가 없어요. 재해 부족이 굉장히 독특한 역할을 할 것이다.
[29:34] 그런 좀 기대가 되더라고요. 속편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당연히 그 전작들에서 가장
[29:39] 사람들이 좋아했던 것이 이어져야 되잖아요. 그래야 속편에 대한 실망감이 없을 거고.
[29:44] 더군다나 속편의 제왕인 제임스 카메론이 그냥 했을 리가 없을 것 같고요.
[29:47] 그런 측면에서 사실은 일편과 이편에서는 인간과 남의족을 선거하기 일종의 이분법적인 구도가 기본적인 설정으로 세팅이
[29:55] 돼 있었는데 그걸 흔드는 부분들이 삼부에 있는 것처럼 보여요.
[29:59] 그래서 불가제가 이야기적으로 흥미로울 것 같고요. 또 하나는 아바타 시리즈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제가 굉장히
[30:05] 궁금해하고 보고 싶은 건. 생태학적인 측면 하나의 세계를 창조하는 측면.
[30:11] 그러니까 결국은 아주 리얼리즈 영화를 만들든 아니면 이런 환상적인 영화를 만들든 결과적으로 창작자는 기본적으로
[30:18] 하나의 세계를 온전히 만드는 사람이란 말이에요. 그랬을 때 하나의 세계를 온전히 만드는 꿈을 가장 크게
[30:25] 실현하는 사람이 저의 카메라 말이야. 적어도 영화의 역사를 따져본다.
[30:30] 그러니까요. 그랬을 때 이렇게 굉장히 잘 만든 것을 종족별로 혹은
[30:35] 분야별로 나누어서 지금 도장끼기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이번에는 불과제란 어떤 그런 테마를 가지고
[30:41] 만들어내는 생태학적인 측면, 시각적인 측면, 그런 궁금증이 저한테는 굉장히 크죠.
[30:47] 그래서 마치 물의 길에서 툴쿤이 등장했던 것처럼 불과제에서는 하늘을 날아다니는 약간 열기구같이 생기기도 한
[30:55] 바람의 상인이라는 게 등장하더라고요. 뭔가 이동 수단처럼 쓰이는 것 같던데.
[31:02] 저는 개인적으로 예고편은 안 나왔지만. 이 내용은 있을 것 같다라는 게 하나 있어요.
[31:08] 네. 2016년도에 나온 논문 중에 그 솔로몬 제도에 해조 화산에 대한 논문이 있어요.
[31:16] 네, 이 근처를 서식하는 상호에 대한 얘기가 있습니다. 예, 근데 생각해 보세요.
[31:24] 그 심해 해조 화산이면은 거의 열수고 열수 분출공이에요. 엄청난 고온의 화산이 물속에서 폭발합니다.
[31:32] 그러니까 영화에서 불과제는 마치 지상에서의 화산 폭발만 다를 것 같지만 제 생각에는 심해 화산이 분명히 영화에
[31:40] 있을 것이다. 왜냐면 또 이제 해저 탐험 가고.
[31:44] 물을 너무 좋아하시고 심지어 해저의 화산 폭발 열수 분추고 이거는 정말.
[31:49] 해 심해를 좋아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거는 에너지원이 미쳤는데 이거는 정말 가슴이 뛰거든요.
[31:54] 근데 만약에 나오면 저희 정말 지금 이 시점에서 아무것도 공개되지 않은 상황에서 맞춘 거예요.
[31:59] 들어보세요. 그러니까 봐봐.
[32:01] 지금 분명히 불거진 하늘을 나는 애 나와 근데 하늘을 나는 애는 투르크 막 타고 나왔잖아요.
[32:07] 물 담이 나왔잖아. 이제는 심해가 한번 나올 때가 된 거예요.
[32:11] 근데 재미있는 게 그 심해 상어가 무슨 얘기냐면은. 그 심해로 들어가면은 산 산도도 달라요.
[32:17] 그리고 온도가 매우 높아 수온이 근데 상온 어떻게 살아 거기를 귀상어류 부류가 살아있다라는 어떤 논문인데 이게
[32:26] 말이 안 된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그 심해 해조 화산 근처에 상어가 서식을 하는 거야.
[32:31] 어 심해 상어가 있고 너무. 놀랬어요.
[32:33] 근데 이걸 어떻게 사느냐 봤더니 어 로렌친이 기관이라는 걸 갖고 있어요 예 요게 뭐냐면은 굉장히 미세한 자기장의
[32:42] 변화를 읽습니다. 이걸 어떻게 사용하느냐?
[32:45] 심해 해조 화산이 폭발하기 직전에 징후를 알고 피해요. 그리고 다 잠잠히 다시 가 그런 식으로 생존을 하는 거죠.
[32:53]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이제 심해 상어를 이동 수단으로 타지 않을까?
[32:58] 야 이렇게까지 지금 지금 너무 잘 된 게 계도님께서 말씀하신 이게 영화에 하나도 안 나올 수도 있거든요.
[33:05] 그러면 사실 지금 말한 게 우리 영상에도 안 담길 수 있는데 그런 경우에 우리에겐 방법이 있어요.
[33:11] 감독님을 만나러 가니까 감독님께 이. 얘기를 해드리세요.
[33:16] 어 이거 보셨냐? 네 다음 편에 혹시?
[33:19] 참고하시라. 저희는 감독님 초면인데 혹시 카메론 감독님 만나서 인터뷰할
[33:26] 때 뭐 이런 점은? 주의하는게 좋겠다 하는 꿀팁이 있을까요?
[33:31] 경험자로서? 그냥 제가 두번 인터뷰 했던 제임스 카메론은 사실은
[33:35] 인터뷰어 입장에서 굉장히 이렇게 그런 사람 만나면 행복해요.
[33:40] 네, 기본적으로 사실 연세가 적지 않으신데 그 연세의 눈빛이 너무너무 초롱초롱하고 그리고 이제 네 내가 무슨
[33:48] 말을 할지, 어떤 질문을 할지, 어떤 부분을 짚어줄지에 대해서 정말 초롱초롱 이렇게 쳐다보거든요.
[33:53] 그런 측면에서 이야기하는 사람도 신나고 말씀도 너무 열정적으로 하고.
[33:58] 어 이런 측면에서 아마 굉장히 훌륭한 인터뷰를 두 분이 하실 수 있지 않을까?
[34:03] 제가 평론가님이랑 같이 못 가는 게 너무 아쉬운데 오부제를 주시면 제가 대신 사인을 받아 올렸을까요?
[34:10] 어, 여기다가요. 어 안경을 벗으셨어요.
[34:13] 지금 이 정말 슬리샷이랑 내가 쓰면 어머 어머 눈을 못 뜨겠어?
[34:18] 너무 어지러워요. 인상이 확 달라.
[34:22] 보이네요, 아니, 걸리면 작살나는 사감선생님이야 써봐요. 걔들은 어떤가?
[34:29] 어 한. 어 의문이 잘 어울린다.
[34:33] 근데 정말 라플리클리 저는 이럴 때 딱 쓰는 표현이 있어요.
[34:36] 라플리클리 이전 파이어 우리 정말 너무 잘하고 있는 거예요.
[34:41] 왜냐하면 순수한 팬심으로 제임스 카메론 감독님도 다르고 에일리언도 다르고 했었는데 이렇게 또 초대를 받아서
[34:49] 러브콜을 받고 저희가 직접 만나 뵐 수 있게 되는 영광까지 누렸으니 여러분께서 또 이렇게 항상 봐주시고.
[34:58] 좋아요 눌러주시고 하는 이 모든 힘이 다 합쳐져서 정말 거대한 화산을 폭발시킨.
[35:03] 것 같은? 안나오면 어쩌려고 계속 얘기하는거 네.
[35:09] 오늘 인간의 모든 역사와 문화가 담겨있는 불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봤는데요.
[35:15] 바로 이어서 라플 위클리의 초초초 스페셜 게스트 카메론 감독님과 함께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35:23] 여러분, 영상 끄지 마세요. 아직 안 끝났어요.
[35:47] 웰링턴에 이렇게 도착을 했습니다. 날씨가.
[35:49] 너무 따뜻해요. 날이 너무 좋아요.
[35:51] 지금 여름입니다. 여름 예.
[35:54] 그러니까 저도 딱 좋아요. 예 과연 남반구의 영화관은 어떤 느낌일지 한번
[35:58] 느껴보겠습니다. 오늘.
[35:59] 네, 그리고 사실 아바타는 체험이잖아요. 단순히 시청이나 관람이 아니라 온몸으로 느끼는 체험인데
[36:08] 그래서 포 DX 나 쓰리 d 나 아이맥스로 볼 것을 추천하는데 저희도 아이맥스 관해서 관람을 할 수 있게.
[36:15] 됐습니다. 네, 맞습니다.
[36:21] 네, 사실은 어 영화관, 최근 좀 현대 영화들이 이제 단순히 컨텐츠를 보는 게 아니라 새로운 개인만의 경험을 좀
[36:29] 추구한다는 측면에서 봤을 때 아 이 아이맥스 이게 화면 자체가 우리의 이제 망막과 이 안구의 굴곡을 따라서 약간
[36:37] 이렇게 휘어져 있는 형태예요. 그러니까.
[36:39] 한눈에 망막에 그대로 꽉 차는? 그러면 아이맥스 관해서 영화를 볼 때는 자리가 어디인 게
[36:45] 제1 좋아요? 사실은 가운데가 제1 좋죠.
[36:48] 예를 들어 사이드면은 아이맥스인데 꽉 꽉 안 차서 내가 이렇게 봐야 돼.
[36:54] 네 근데 그래도 아이맥스가 그래도 사이드라고 해도 이것을 완전히 해서 못 보는 자리까지 만들지 않아요.
[37:02] 그러니까 규모가 엄청 크고 아이맥스 많이 해요. 아이맥스의 상징.
[37:06] 야 요게 또 원리로 들어가면 굉장히 재밌거든요. 기본적으로 이 쓰리디 안경 같은 경우가 평방화식을
[37:13] 이용하는데 예 들어가시면. 막.
[37:17] 알겠습니다. 원래 긴데 아쉽게도 원리는 각자 찾아보세요.
[37:22] 네. 대박입니다.
[37:34] 너무 몰입감 있다 나 계속 깜짝깜짝 놀래는거 느꼈어요 옆에서.
[37:40] 너무 좀 너무 힘든 모험을 하고 와서 지금 사실 다리가 좀 후들후들 거리죠.
[37:45] 물이 막 저. 밑으로 들어갔다가 저 위로 올라갔다가 몇 번을 이거를 지금
[37:51] 상승과 하강을 뭐 이거는 지금 전쟁영화 한 몇 편을 본 것 같은.
[37:57] 느낌, 슬퍼하지 마세요. 어떤 말인지 나도 말하고 싶은데 지금.
[38:04] 제가. 지금 몇 마디를 하면 스포가 돼요.
[38:07] 지금 한 제 십차대전까지 겪어온 것 같아요. 일단 딱 시작하면은 그냥 시작부터 와 이 세상이
[38:15] 돌아왔구나. 어 이 세계가 다시 돌아왔구나 이 느낌이 딱 있고요.
[38:19] 우리가 내일 인터뷰를 해야 되니까 오늘 이 소감을 막 정리를 해서 정말 알짜 핵심 질문들을 던져야 돼요.
[38:27] 머리를 좀 모아고 모아서 궁리를 해봅시다. 일단 고민을 좀 해보겠습니다.
[38:32] 아 좋네요 진짜. 지금 나 말도 잘 안 나오잖아.
[38:40] 형님, 안녕하십니까? 네 형님 잘 도착했습니다.
[38:47] 우리 멜론 형님께 어떤 질문을 해야 될까 고민도 많이 되고.
[38:51] 평론가님, 근데 좋은 소식이 있어요. 저희 완전 대담 형식으로요.
[38:56] 짧은 그냥 언론사 인터뷰 아니고. 삼십분 확보했어요.
[39:01] 역대급으로 길어요. 네, 저희 라플 위클리가 해냈습니다.
[39:08] 그게 좀 긴 시간만큼 그러니까 애초에 이렇게 너무 지엽적인 거 말고 구석구석 이렇게 좀 큰 그림대로 이렇게 하나씩
[39:14] 하나씩 질문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고요. 영화가 사실은 이제 처음 시작할 때 보면 가족도 사분
[39:22] 오열돼서 시작하잖아요. 그러니까.
[39:25] 장남이 죽어서 사실은 모든 가족이 슬픈데 슬픈 방식이 다 제각각.
[39:29] 다르잖아요? 설리 가족은 하나인데도 불구하고 하나가 아닌 걸로 영화가
[39:34] 시작하는데 악당이든 사실은 우리 쪽이든 전부 다 이 좋은 쪽이든.
[39:47] 두뇌와 연결이 보여지는 느낌이네요. 생각해보니까 그런 감독의 생각에 대해서 좀 물어보고 싶은
[39:59] 게 좀 궁금한 거죠. 그 질문에서 사실은 그.
[40:06] 스파이더가 그. 그 계사체와 공생체라는 것이 핵심적인 설정으로 되거든요.
[40:13] 그것도 역시 어떻게 보면 스파이더의 몸이 사실상 판도라행성 자체예요.
[40:20] 그렇게 해서 제 제2 얘기는 결과적으로는 이 아바타 전체 시리즈를 이어가는 게 그런.
[40:26] 아, 너무 보고싶어요. 지금 출발하시면 아슬아슬.
[40:35] 네. 한국가서 우리 영화 본 소감 뒷얘기 싫고 떠들어요. 0.4
[40:43] 얘기 너무 많아졌어요. 형님 명성에 누를 끼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서 하고
[40:51] 돌아오겠습니다. 아이고 늦은 시간인데 편안한 밤 되세요 내가 늦은
[41:01] 시간이야. 어 저희는 이동진 평론가님과 함께 하는 콘텐츠를 다양하게
[41:13] 소개하는 유튜브 프로그램 라플 위클리의 MC 안현모 과학자 사이언티스트 궤도입니다.
[41:21] 네, 오늘. 인터뷰 너무 기대되고요.
[41:39]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트랜드 퀘이더 커너버.
[43:51] 웨이킹 드림 스테이트 얼 루션, 드림 스테이트 프러디 어리언스.
[44:12] 그중 어. 스피투디 아리안 스닷 더스머스 피스 인.
[44:27] 아너 빅스 크림. 서우 저 저 디프런스.
[45:10] 스테일은 마이 퍼스트. 페이 캐스 더 윈 트레이얼스.
[45:32] 프레이밍 쉐어포인트, 쉐어포인트. 빙 carebates 예 저도 이제.
[46:36] 처음 이 등장하는 장면이 너무 화려해서 정말 충격적이었는데 어떤 식으로 작동하는지?
[46:42] 그 생명체 간의 원리가. 빙 critial.
[47:34] The marry soather inflummerbo 서브 dance.
[50:48] 야스 아 어떤? 캐릭터.
[52:32] 또 워낙 새로운. 인물들도 많이 나왔지만 사실 기존의 캐릭터인 커리츠에 대한
[52:45] 것도 좀 궁금한게 많은데 사실 항상 선택의 좀 갈림길에 있는 인물이지 않나.
[52:50] 왜냐하면 이게 악역으로만 볼 수도 없고 또 그렇다고 선하다고 보긴 좀 어렵고 그러니까 이번 이 불가제에서는 이
[52:56] 커리츠의. 어떤?
[52:58] 특징에 좀 강조를 하신 건지가 궁금합니다. 빙 blue, the test.
[54:20] 스파이더 썬 스파이더 리먼즈파이더 콤플렉스, 쉐이크 쉐이크, 쉐이크 쉐이크.
[54:48] 이블리스 jack be trail home 어드레인, the trust and the jack.
[55:12] Be treed most worlds drage. 로열티 아스파이럴 아 히워서 저 로열 썬트 휘자온 패스,
[55:25] 아미 낫발 로즈 골 패아인스 봇 JK. NA two.
[57:01] 빙 nothy like to the. Estors.
[58:08] Movie stort to wizen factions 이븐 den curber.
[58:28] Combo the miracy cormbo stormo striks cributes.
[1:00:04] Year oh a nothing that's, that's the case, the we are.
[1:00:11] Oh, oh. The city can's one nates.
[1:00:17] 어 개인적으로 이제 저는 이제 과학자 이제 탐험가라고 생각을 하는데 매번 연출 때마다 새로운 기술이나 스토리에
[1:00:24] 대해서 어떤 뭔가를 배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10번째 연출작인데 이번에는 어떤 걸 배우셨는지 네
[1:00:31] 궁금합니다. 유노텔레트 서브 네머전스, 스파이 유더스 트라인, 왓더
[1:01:21] 무비. 서이즈드 룰 리걸스트 크리처니 플라이즈 해너니 겟스 홀드.
[1:02:11] 클라이언스드 그. 저호 아 엠 엠코 닷.
[1:02:16] 엠 아. 해라 오도프리 쉐이크 투 쉐인드 웰 월 제이크 암스더더
[1:02:25] 굿, 나비야나 쉐라와 히케비겨빈 굿 나비드의 해브 더파이 델 왜 해브 더파이드 있는 나비워이 서든 무비워스 포싱가
[1:02:34] 빠. 나비족들은 다 말랐습니다.
[1:02:49] 왜 말랐는지가 궁금한데 우리 이제 배가 가장 효율적인 에너지원인데 인간은 이제 쉬면 배가 나오는데 나비족은 혹시
[1:02:57] 방에서 게임하면서 계속? 치킨만 먹으면 어디가 살이?
[1:03:03] 찌는지 궁금합니다 oh love the nothy people of men and heafffale.
[1:04:17] 규탄 뭐 해강 로스포이라고 한테 서이사오다녀 어 야 시즈. 모어 릴리스 식단도 movie smelf be bo 아트
[1:04:33] 스쿼션 웨이츠 팔 어, 위츠 씽인 어브, 더 무비 워스 모스 재피커, 올 모스, 찰렌징 더 슈트.
[1:04:39] 후 암. 쥬스 오와이브 윌리엄스, 사인 엑스박스.
[1:05:38] 빙 the wride only one's from korea 펄 기븐 데스 overlap 오브 즈니 리츠
[1:05:47] 하브 워너원 익스댄디드 컴퍼세이션. 빙.
[1:06:01] You love and passion of this care day.
[1:07:03] 네 여러분, 저희가 이렇게 우리 멜론 형님 인터뷰를 마치고 이렇게 동네 카페에 와있습니다.
[1:07:09] 제가 최근 몇 년간 이렇게 말을 안 해본 적이 있었나? 왜냐면은 말을 한마디 하면 둘이서 영어로 다.
[1:07:15] 그냥 반짝반짝. 하는데?
[1:07:16] 저한테 진짜 목소리가 갔어요. 근데 이거를 내가 또 껴줄 수 없는게 시간이 없으니까 막
[1:07:23] 사람들이 막 거기서 막. 막 이러는 거야 이 말이?
[1:07:26] 난 너무 많은 게 우리 계도가 진짜 너무 조용했어? 왜냐면 가기 전에도 이제 현모가 계속 야 너 상황
[1:07:33] 수출이면은 이거 시간 늘어지니까 너 절대 다른 질문을 하면 안 되고 말도 많이 하지 말고 심지어 뒤쪽에 시청자.
[1:07:39] 질문도 못하니까. 아까 말 못했죠.
[1:07:41] 지금 하겠습니다. 너무 얼마 전에 시청자 질문이 뒤에 있는데 이걸 못하면 안
[1:07:45] 되니까 시청자들 할려고 제가 앞에 거 막 날리고 다 날리고 하면서 심지어 말도 안 하고 예 근데 뒤에서 계속 그
[1:07:51] 아저씨가 계속. 저희가 사실 이례적으로 그 웰링턴에서 열린 모든 인터뷰를
[1:08:00] 통틀어서 저희가 거의 가장 긴 시간을 배분을 받았고 그리고 특히나 한국에서 온 미디어 가운데서는 저희가 유일하게
[1:08:10] 삼십분이라는 긴 시간을 확보한 거예요. 일본은 정말 한국 그 한국의 영화팬분들을 얼마나
[1:08:17] 중시하는지를 보여주는 대목이었고. 차입니다.
[1:08:23] 인터뷰가 그러니까 삼십분조차 짧게 느껴질 정도로 영화가 일단 세시간 십칠분이였잖아요.
[1:08:31] 그래서 삼십분이면은 다른 영화였으면은 충분한 시간인데 아바타를 다루기에는 너무너무 짧았고.
[1:08:37] 막 이런 와중에도 저희가 이 트라이브 앱에 담겨주신 이 여러분들의 이 질문들.
[1:08:43] 네, 사실은. 너무 좋은 질문들을 많이 해주셔서 저희가 몇 개나 뽑아
[1:08:49] 갔는데 시간이 부족해서 하나만 했고요. 그 하나는.
[1:08:54] 많은 분들께서 공통적으로 남겨주신. 질문이었어요.
[1:08:57] 가장 많이 궁금하셨던 거를 하나를 골라서 저희가 했습니다. 그리고 진짜 단 한순간도 지루한 순간이 없었습니다.
[1:09:05] 그리고 정말 우리 카멜론 감독님 너무너무 제가 카멜론 감독님 사진을 정말 많이 봤는데, 왜냐면 자료에서 많이
[1:09:12] 쓰니까 제가 강연할 때도 많이 쓰거든요. 심해 편할 때 정말 많이 쓰는데 어 이렇게 크게 웃으면서
[1:09:19] 목젖을 제가. 봤습니다.
[1:09:22] 아 감독님이 좀 더 하고 싶어하는 표정이었어요. 아니, 마지막쯤에 우리 현모님한테 뭐라 그랬냐면은 당신
[1:09:29] 한국에 있어요. 거의 마음이 이런 거 있어.
[1:09:32] 한국에 있으면 제가 갈게요. 어.
[1:09:33] 한국에서 우리 만나자 어 마지막에 거의 쫓겨나는 상황에서 아 이게 페이스텐소우, 그러니까 우리 지금 너무 흥분
[1:09:42] 저희가 라플리클이 지금 한 50 편 넘게 찍었는데 오늘이 지금 최고조로 흥분한 것 같아요.
[1:09:50] 제가 정말 시메 강연할 때 제임스 카메론 감독님 사진을 매번 넣어요.
[1:09:54] 그럼 매번 새로운 사진을 찾아봐. 근데 눈앞에 그 내 강연 자료에 있는 사람이 딱
[1:09:59] 앉아있으니까 너무 신기한 거야. 그리고 보자마자 바로 그냥 깍듯하게 인사를 드리고 나는
[1:10:07] 과학자라고 생각한다. 되게 좋아하시더라고요.
[1:10:10] 그래서 오늘도 전공 궤도라고 했더니. 내가 오빗이라고 했더니 바로 되게 추가.
[1:10:17] 질문 하셨잖아요. 오늘 인터뷰도 굉장히 궤도를 잘 돌자 뭐 이런 얘기
[1:10:21] 했잖아요. 그죠 그랬어요.
[1:10:23] 오늘 인터뷰도 오비탈 모션을 할 것 같다고 이렇게. 진짜 와 론 말이 있었다고요?
[1:10:29] 저는. 그래서 이번에 감독님 인터뷰 했으니까 목표가 생겼어요.
[1:10:37] 저희 라플 위클린과 계속 여러분께 사랑을 받아서 아바타 4번째 영화가 나왔을 때 한국에서 감독님을 또 만납시다
[1:10:46] 괜찮지 않아요? 이동재 평론가님, 같이 완전 세시간, 그러니까 한국에
[1:10:53] 왔으니까 같이 뭐 한국 음식도 먹고 시장도 걷고 하면서 제가.
[1:10:58] 같이 데리고 반 탈출 한번 하겠습니다. 재밌겠다. 4우리 제임스 카멜로 감독님과 함께 하는.
[1:11:07] 어, 지금 이 감동을 저희는 느꼈습니다. 하지만 우리 구독자 시청자분들 이 감동을 잘 전해
[1:11:13] 받으셨네요. 이 감동을 받으셨다면 좆대꾸알로 여러분의 감동을
[1:11:18] 표현해주세요. 저희 아바타불과제 공식 굿즈를.
[1:11:23]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문골이도 있던데 저는 일기 쓰는 거 좋아하니까 문골이도
[1:11:27] 있고 티셔츠도 있어요. 예 여러분께서 좋은 댓글을 남겨주시면 저희가 추첨을 통해서
[1:11:34] 아바타 공식 굿즈 선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11:38] 이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
[1:11:43] 이부에서는 저희 웨타 에프엑스 정말 훌륭한 그 특수효과의 장이기 때문에 저희가 그 본고장을 직접 가는 겁니다.
[1:11:54] 웨타 워크숍도 가잖아요? 자, 다음 편에서도 웰리우드 특집으로 이부 이어지니까요.
[1:12:00] 여러분, ICU 계속 해주세요. 이부에서는 말 참지 않겠습니다.
[1:12:06] 이부에서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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