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27 NBA 시즌, 가장 큰 압박 속에서 시즌을 맞이할 선수 TOP 5 | NBA 토크

An episode of [Swish Seoul (스위시 서울)](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828396639), 26 Sep 2026, 57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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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선수 개인적으로나 구단의 상황이나 모든 면에서 가장 큰 압박속에 시즌을 치루게 될 선수들 5명에 대한 이야게를 해봤습니다. 0:00 인트로 0:45 5위 17:03 4위 28:06 3위 40:44 2위 49:09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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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0:09] 안녕하세요. 스위스얼 팟캐스트
[0:10] 성성입니다. 오늘은 이번 26 27
[0:14] NBA 시즌에 들어가면서 가장 큰
[0:16] 압박감, 가장 높은 프레셔를 가지고
[0:19] 시즌에 임하게 될 탑 5파브 선수들에
[0:21] 대한 얘기를 해 볼까 합니다.이
[0:24] 압박감이라는게 개인적인 성적에 대한
[0:26] 압박일 수도 있고요. 뭐 9단과의
[0:28] 관계일 수도 있고 레거시일 수도 있고
[0:31] 뭐든 아무튼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을
[0:33] 해서 제 개인적인 생각에이 선수는
[0:36] 이런 압박감을 가지고 이번 시즌을
[0:38] 시작할 거다라고 생각하는 선수 다섯
[0:40] 명에 대한 얘기를 해 볼 텐데요.
[0:42] 오늘도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고 스위
[0:44] 시작해 보겠습니다.
[0:47] 267 NBA 시즌 가장 큰 압박
[0:49] 속에서 시즌을 맞이할 선수 5위
[0:52] 제이슨 테이텀입니다. 제가이
[0:54] 리스트에는 챔피언십을 경험한 선수들은
[0:56] 이미 뭐 NBA 궁극적인 목표라고 할
[0:59] 수 있는 어 챔피언십 반지를 얻었기
[1:01] 때문에 무슨 압박감이 있을까 해서
[1:03] 넣는게 좀 이상하다라고 생각을
[1:05] 했었는데 그래도 어떤 선수들은 상황상
[1:08] 프레셔가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이
[1:10] 되었어요.이 리스트에 살짝 티저를
[1:12] 하자면 제이슨 테이텀 외에도 NBA
[1:15] 챔피언이 한 명 더 있습니다. 5위에
[1:17] 제이슨 테이텀을 꼽은 이유를 제가 좀
[1:19] 얘기를 해 볼게요. 어 제이슨 테이텀
[1:22] 지지난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아킬레스
[1:25] 부상으로 그다음 시즌인 지난 시즌을
[1:26] 많이 못 뛰었죠. 그런데 뭐 돌아온
[1:29] 거 자체가 대단했어요. 제이슨
[1:31] 테이터이 아킬레스 부상 후 10개월도
[1:33] 채 안 돼서 코트에 복귀를 했는데
[1:35] 엄청 빨리 돌아왔거든요. 당연히 뭐
[1:37] 이렇게 빨리 돌아올 거라고는 아무도
[1:39] 예상을 안 했고 그래서 지난 시즌
[1:41] 시작 전에 포스턴 셀틱스가
[1:43]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을까? 뭐
[1:46] 갭 이어라고 하죠. 한해 쉬어가면서
[1:48] 어린 선수들 좀 쓰고 다음 시즌은
[1:50] 상위 드래프트 지명권도 얻어내고 뭐
[1:52] 이런 종류의 시즌을 예상했었는데
[1:54] 모두의 예상을 깨고 56승을 거두고
[1:56] 동부 2위 오펜시브 레이팅
[1:58] 120점으로 리그 2위 디펜시브
[2:00] 레이팅 111점 7점으로 리그 4위
[2:02] 넷이팅이 플러스 8.3점으로 3점으로
[2:04] 리그 4위 완전 엘리트 시즌을
[2:07] 보여줬어요. 에이스 1옵션인 제이슨
[2:10] 테이텀이 뭐 시즌의 상당 부분을
[2:12] 빠졌고 뭐 테이턴뿐만 아니라 우리가
[2:15] 그 전 시즌과 비교를 해봤을 때
[2:17] 셀틱스의 프론트코트에서 아로포드
[2:19] 호르징스가 나갔고 루크콘코넷에 또
[2:20] 세안토니오로 갔고 주르 할레디도
[2:22] 나갔고 그러면서 사실상 우승
[2:24] 멤버들에서 주요 로테이션에 들어갔던네
[2:26] 명의 선수가 나갔고 거기에 뭐 프론트
[2:28] 코트는 다 나갔다고 봐도 되고요.
[2:31] 여기에 이제 테이텀이 아킬레스
[2:32] 부상으로 빠진 시즌을 아무도 보스턴이
[2:35] 이런 성적을 거둘 거라고 예상을 못
[2:37] 했단 말이죠. 보스턴의 지난 정규
[2:39] 시즌의 좋은 성적의 배경에는 물론
[2:42] 조마줄라 감독이 있죠. 조마줄라
[2:44] 감독이 추구하는 코트 위에서의 모든
[2:46] 곳에서의 마진을 끌어낸 농구 그리고
[2:49] 통계와 분석에 의한 농구 조 마줄라
[2:51] 감독이 이뤄내고 있는 셀틱스의 농구
[2:53] 문화 팀 컬처가 저는 진짜 높게
[2:56] 평가를 받아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2:58] 있는데 이런게 있기 때문에 셀틱스가
[3:00] 탤런트 측면에서 진짜 많은 출혈이
[3:02] 있었지만 여전히 강한 모습을
[3:04] 보여줬죠. 그리고 지난 시즌 보스턴
[3:06] 셀틱스를 얘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3:08] 선수가 있죠. 바로 제일런 브라운인데
[3:11] 제일런 브라운이 1옵션으로서 팀을
[3:13] 이끌면서
[3:14] 보스턴의 훌륭한 성적을 견인을 했고
[3:17] MVP 투표 전체 6위 그리고 올
[3:19] NBA 세컨 팀에 선정되기도 했어요.
[3:21] 그리고 보스턴이 이런 좋은 정규
[3:23] 시즌을 보낸 뒤에 플레이오프
[3:25] 1라운드에서 갑자기 조에비드가 거의
[3:28] 뭐 전성기 포으로 돌아온 필라델피아를
[3:30] 만나고 프론트코트 자원에 큰 손실이
[3:33] 있었던 보스턴이었지만 정규 시즌은 뭐
[3:36] 그래도 잘 버텼는데 갑자기 MVP급
[3:38] MBD를 만나니까 잘해왔던 뭐 니미
[3:41] 케이타 뭐 루카갈자 이런 선수들이
[3:43] MB들을 못 막았죠. 결국에
[3:45] M비드에게 매치업되는 선수가 없으니까
[3:47] 진짜 무기력하게 3대 1로 이기던
[3:49] 시리즈를 내주고 보스턴이 플레이오프
[3:51] 1라운드에서 탈락을 해요. 그리고이
[3:53] 시즌이 끝난 뒤에 이번 오프 시즌에
[3:55] 우리가 모두 다 알다시피 제일런
[3:57] 브라운을 필라델피아로 트레이드로
[3:59] 보내면서 폴조지를 데려옵니다.이
[4:01] 트레이드에 대해서는 제가 나중에 좀
[4:03] 얘기할 시간이 있으면 자세하게 얘기를
[4:04] 하겠지만 오늘은 좀 간단히 얘기하면은
[4:07] 보스턴이 트레이드를 보내야 됐던 세
[4:09] 가지 이유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4:10] 샐러리적 관점, 농구 예에서의 핏
[4:13] 그리고 제일런 브라운의 언혜입니다.
[4:15] 샐러리는 제일런 브라운이 앞으로 오는
[4:18] 세 개의 시즌간에 180년 달러가
[4:20] 개런티가 되어 있는 계약이고네 번째
[4:22] 해에는 플레이 옵션으로 71년을 받게
[4:24] 되어 있거든요. 다음 시즌은 57년
[4:27] 정도를 받는데 이게 NBA에서 일곱
[4:30] 번째로 높은 연봉이에요. 일단
[4:32] 샐러리적 관점에서는 현재 모두
[4:34] 아시잖아요.이 세컨 A프론 룰이 모든
[4:37] 팀이 돈을 쓰는 거를 굉장히 신중하게
[4:39] 만들었어요. 잘못된 계약. 과거처럼
[4:42] 좀 아, 우리 선수니까 좀 챙겨
[4:44] 주자. 좀 후하게 주자해서 연장
[4:45] 계약을 줬다가는 팀의 미래가 완전히
[4:48] 부서지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4:50] 지금은 뭐 신중하게 줘야 된다. 좋은
[4:52] 계약을 해야 된다 정도가 아니라 우리
[4:54] 팀이 키운 선수라도 연장한 계약을 할
[4:57] 때는 완전 가장 저렴하게 완전 쥐여
[4:59] 짜내야 되는 상황이에요. 뭐 이번
[5:01] 오프 시즌에 가장 좋은 예로
[5:02] 들어보자면 덴버너게츠가 지난 오프
[5:05] 시즌에 크리스천 브라한테 5년
[5:07] 125밀 달러의 연장 계약을 줍니다.
[5:09] 그런데 뭐 5년 125밀 따려면 이게
[5:12] 뭐 연간한 25밀리언 정도 된
[5:14] 계약이잖아요. 뭐 이게 그렇게 크지
[5:16] 않을 수 있죠. 그런데 지금
[5:17] 크리스천안 브라운이 두 시즌 연속
[5:19] 플레이오프에서 슈팅이 없는 문제가
[5:21] 굉장히 팀의 약점으로 작용을 하고
[5:23] 있고 지난 시즌은 또 부상이 완전
[5:26] 낮지 않아서 그런지 뭐 트랜지션도
[5:28] 잘했었는데 트랜지션 공격도 많이
[5:29] 내려왔고 수비도 잘하긴 하는데 뭐 또
[5:32] 막 엘리트급 수비냐 상대 에이스한테
[5:34] 수비를 맡겨 놨을 때 믿음직하냐라고
[5:36] 하면 또 그 정도 수준은 아니란
[5:38] 말이에요. 이러고 보니까 슈팅은 없고
[5:40] 최근 부상 이슈가 좀 있고 수비도 뭐
[5:42] 리그 탑 레벨은 아닌 선수가 연간
[5:44] 25밀리언 이게 오버이가 됐단
[5:47] 말이죠. 게다가이 계약이 아주 장기로
[5:50] 5년 계약으로 되어 있고 이런 수준에
[5:52] 선수는 리그에서 보통 18밀리언 뭐
[5:54] 20밀리언 정도 밑으로 이제 계약을
[5:56] 주는데 뭐 그렇게 막 크게 오버페이도
[5:59] 아니에요. 한 18밀 20년 줘야 될
[6:01] 거를 한 25밀 정도 주는 뭐
[6:03] 5밀리언 7년 정도의 오버페이를 한
[6:06] 댐버인데 이게 바로 그다음 오프 시즌
[6:09] 이번 여름에 어떻게 작용하나 보세요.
[6:11] 뎀버가 이번 여름에 페이튼을 못 잡고
[6:13] 사인앤 트레이드로 내보내세요.
[6:15] 페이트와이 뎀버가 필요한 운동 능력,
[6:18] 헬프 사이드 디펜스, 슈팅 뭐 이런게
[6:20] 다 지난 시즌에 아주 좋아졌고 게다가
[6:22] 유키치가 없던 1월에 팀의 볼핸들링,
[6:25] 플레이메이킹 로를 맡으면서
[6:27] 팬들러로서의 업사이드 그리고 샷
[6:29] 크레이터로서의 업사이드도 보여줬는데
[6:31] 뎀보로서는 진짜 페이트와이 너무나도
[6:34] 필요한 선수인데이 선수를 내보낼
[6:36] 수밖에 없었어요. 왜 뎀버는 세컨
[6:39] 에이프 팀이거든요. 페이튼과 크리스천
[6:42] 브라운 둘 다 데리고 갈 수가
[6:43] 없어요.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됐고
[6:45] 사실 지난 여름에 크리스천 브라운한테
[6:47] 연장 계약을 줬을 때 이미 사실상
[6:49] 크리스천 브라운과 페이투나슨 둘 중에
[6:52] 이제 크리스천 브라운을 선택한
[6:53] 거다라는 말이 이미 나왔어요. 그런데
[6:55] 결국에 이게 돌아보면은 크리스천
[6:57] 브라운 5밀리언 7밀리언 더 준 것
[6:59] 때문에 그리고 직낮지 같은 선수들한테
[7:01] 오버페이를 좀 하는 바람에 재정의
[7:04] 운용의 폭이 줄어들고 선택의 폭이
[7:06] 줄어든 거죠. 예. 보세요. 만약에
[7:08] 뎀버가 이번 오프 시즌에 크리스천
[7:09] 브라운보다 페이튼 와슨이 실링이 더
[7:11] 높으니까 크리스천 브라운을 트레이드로
[7:13] 내보내고 페이튼 와슨을 연장 계약
[7:15] 줘서 데리고 있자라는 방향으로 가고
[7:17] 싶었다고 해 보세요. 크리스천
[7:19] 브라운이 연간 18밀 정도의 계약이
[7:21] 되어 있을 때랑 25밀리언에 되어
[7:23] 있을 때랑 트레이드 가체가 완전히
[7:25] 달라집니다. 지금 크리스천 브라운의
[7:27] 계약이 오버페이인 거를 모두 다 알고
[7:29] 있기 때문에이 계약으로는 트레이드를
[7:31] 못 해요. 드래프트 픽을 붙이지 않는
[7:33] 이상. 그리고 뎀버는 보낼 수 있는
[7:35] 드래프트 픽도 거의 없죠.
[7:37] 직지도 마찬가지예요. 트레이드로
[7:39] 내보낼 수가 없어요. 왜냐면은 몇
[7:41] 밀씩 다 오버페이를 했기 때문에 지금
[7:44] 모든 리그의 모든 팀들이 조금이라도
[7:46] 오버페인 선수를 받을 여유가 없기
[7:48] 때문에 그렇거든요.이 세컨 에이프론
[7:50] 시대. 그래서 결국에 선택할 수 있는
[7:53] 거는 페이튼 왓슨을 내보내는게 유일한
[7:56] 선택지였어요. 그런데 결국에 돌아보면
[7:58] 이런 오버페이 때문에 그리고 여전히
[8:00] 지금도 뎀버는 세컨 프론 팀이고
[8:02] NBA에서 현재 유일하게 세컨
[8:03] A프론을 넘긴 팀이에요. 뎀버가
[8:05] 트레이드 데드라인 전까지 선수를
[8:07] 내보냄으로써 세컨 에프론 밑으로
[8:08] 내려올 거라고 하는데 그래서 뭐 캠
[8:11] 존슨 트레이드 얘기가 나오는 거고
[8:13] 직낮지에 뭐 픽을 붙여서 내보내거나
[8:15] 아니면 시즌 중에 낮지를 플레이를 좀
[8:17] 하면서 가치를 올려서 트레이드로
[8:19] 보낸다 뭐 이런 얘기가 나오는 거죠.
[8:22] 어쨌든 이런 잘못된 계약들이 팀이
[8:25] 취할 수 있는 선택지를 줄여 버리는
[8:26] 효과를 가져오는 거죠. 제가이 얘기를
[8:28] 좀 오래 했는데 결국에이 상황이 모든
[8:31] 팀에 적용이 되고 오늘 얘기할
[8:32] 선수들한테 모두 다 관련이 있어서
[8:35] 앞에 지금 이거를 깔아 놓는 건데요.
[8:37] 다시 제일런 브라운 얘기로 돌아오면은
[8:39] 다음 시즌에 57년을 받는 제일런
[8:41] 브라운이 연봉으로 따지면 NBA 일곱
[8:43] 번째라고 했죠. 그런데 제일런
[8:44] 브라운이 NBA에서 탑 10
[8:47] 플레이어인가요?
[8:49] 한 탑 25 안에 들어가나요? 이게
[8:52] 사람마다 기준이 달라서 어떤 사람들은
[8:54] 제일런 브라운을 탑 10에 넣을 수도
[8:55] 있고 아마 근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제
[8:58] 생각에는 한 25위 정도 안에 드는
[9:00] 선수를 볼 거 같단 말이죠. 그런데
[9:02] 리그 25위 안에 드는 선수가 연봉은
[9:05] 탑 10 플레이어 연봉을 받는다.
[9:07] 이제 여기서부터 이미 세컨 에이프론
[9:09] 시대에 좀 감당하기 힘든 상황을
[9:12] 만들어 줍니다. 게다가 농구에서의
[9:14] 피도 문제가 있죠. 제일런 브라운이
[9:16] 아이솔레이션을 좋아하는 선수고 시지
[9:18] %가 지난 시즌 35%가 넘을 정도로
[9:21] 이제 공을 좀 가지고 플레이를 해야
[9:22] 되는 선수인데 보스턴 셀틱스의 스탯을
[9:24] 보면은 볼이 움직일 때 여러 선수가
[9:27] 볼을 터치하면서 오펜스가 더
[9:29] 살아나는데 제일런 브라운의
[9:30] 아이솔레이션 위제 공격을 하면서
[9:32] 그것도 그렇게 효율적이지 않은 모습을
[9:34] 보여주고 있어요. 제일런 브라운이
[9:36] 이런 높은 UC에도 불구하고 커리어상
[9:39] 트루 슈팅 퍼센트가 60%를 넘긴
[9:41] 시즌이 없고 보통 60%를 넘겨야
[9:43] 저희가 효율적이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9:46] 한 번도 넘어본 시즌이 없고 또
[9:48] 보스턴이 제일런 브라운이 코트 위에
[9:50] 있을 때보다 없을 때 덴레이팅이 정규
[9:52] 시즌에는 6점 정도가 더 높았고
[9:55] 플레이오프에서는 23점이 더
[9:56] 높았습니다. 근데 뭐 저는 온오프
[9:58] 넘버만 단순히 비교하기는 어렵다고
[10:01] 봐요. 제일런 브라운이 주로 1옵션을
[10:03] 했고 스타팅 라인업에서 상대 가장
[10:05] 좋은 수비수 혹은 가장 좋은 수비
[10:08] 라인업을 상대하다 보니까 이런
[10:09] 스탯상으로는 안 좋을 수 있다고 보긴
[10:12] 합니다. 하지만 어쨌든 이런 효율이
[10:14] 좋지 않은 플레이어가 그러면서 공을
[10:16] 가지고 있어야 하는 플레이어가 이제
[10:19] 테이텀이 돌아왔는데 테이텀의
[10:21] 플레이메이킹 레벨이 더 높기 때문에
[10:23] 테이텀으로부터 공격을 시작하고
[10:25] 싶어하는 보스턴이기 때문에 제일런
[10:27] 브란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 거죠.
[10:29] 그리고 이런 선수가 앞으로 연간
[10:32] 57년 이상씩의 연봉을 진짜 큰 돈을
[10:35] 받고 있기 때문에 보스턴으로서는
[10:37] 트레이드라는 결정을 내린 거죠.
[10:39] 그리고 이런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10:41] 계약을 덜어냄으로써 아까 뎀버
[10:43] 사례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오버페이
[10:46] 계약을 가지고 있으면 선택권이
[10:47] 줄어들거든요. 그런데 그런 사태를
[10:50] 방지하겠다는 생각에 제일런 브라운을
[10:52] 트레이드 하면서 보스턴 셀틱스의
[10:54] 제너럴 매니저 브레드 스티브슨이
[10:57] 옵션널리티를 가지고 싶다라고 얘기를
[10:59] 했어요.이 옵션널리티라는게
[11:00] 선택권이죠. 이게 이런 것들이 제가
[11:02] 좀 객관적으로 보는 제일런 브라운의
[11:04] 트레이드 이후고 나머지 하나는 제일런
[11:07] 브라운의 언라고 했죠. 여기서부터가
[11:09] 이제 제가 들어가고자 하는 포인트인데
[11:12] 서두가 굉장히 길었죠. 네. 지난
[11:14] 시즌 플레이오프 탈락 이후 제일런
[11:17] 브라운이 바로 라이브 스트리밍 방송을
[11:19] 합니다. 지난 시즌에 제일런 브라운이
[11:21] 라이브 스트리밍 방송을 하면서 여러
[11:23] 번 뭐 논란이 좀 될 만한 언급도
[11:25] 많이 하고 했는데 플레이오프 탈락하고
[11:28] 바로 또 라이브 스트리밍을 해요.
[11:31] 여기서 보스턴 셀틱스 팬들 입장에서는
[11:33] 응 뭐라고?라고 라고 할 만한 말들을
[11:36] 좀 합니다. 그중에 제일 유명한게
[11:38] 이번 시즌이 내 커리어 중에서 가장
[11:41] 개인적으로 좋았던 시즌이다. My
[11:43] faor season in my
[11:43] best cap리어라고 했거든요.
[11:46] 이게 제일런 브라운 본인이 설명한
[11:48] 이유는 뭐 이런 거예요. 모든
[11:50] 사람들이 우리 팀이 뭐 개이어다,
[11:53] 플레이오브 팀이 아니다라고 못 할
[11:54] 거다라고 예상을 했었는데 어떻게
[11:56] 보면은 다 언더레이티드 된 과소 평가
[11:58] 받는 선수들과 함께 떠올 뭉쳐서 동부
[12:01] 2위라는 시즌 결과를 가져왔고 그
[12:04] 과정이 재밌었다 뭐 이런 거예요.
[12:06] 이해는 되죠. 그런데 이게 보스턴
[12:08] 팬들을 약간 자극한 이유가 너 지금
[12:12] 우리 플레이오프에서 1라운드에서 하위
[12:14] 시드한테 3대 1로 리드하던 시리즈를
[12:17] 날리고 탈락했는데이 시즌이 가장
[12:19] 좋았다는 거야? 제이슨 테이텀은
[12:21] 아킬레스 부상 때문에 시즌도 많이 못
[12:23] 뛰었고 우승도 못 했는데 이게 너는
[12:26] 가장 좋았던 시즌이라는 거야. 결국에
[12:28] 네가 1옵션으로 뛰었던 시즌이라서
[12:30] 가장 좋았다는 거네. 뭐 이런 의문과
[12:32] 네러티브가 형성이 되면서 이제 제이슨
[12:35] 테이텀이 돌아왔는데 제일런 브라운
[12:37] 1옵션 못 해서 마음 떠난 거
[12:38] 아니야라는 분위기가 형성이 되었어요.
[12:41] 그리고 보스턴이 야니산테콤보
[12:43] 트레이드에 제일런 브라운을 대가로
[12:45] 넣었다라는 소식이 나오면서 사실상
[12:48] 보스턴과 제일런 브라운은 돌아올 수
[12:50] 없는 강을 건넜고 그 이후에 제일런
[12:52] 브라운이 트레이드되었죠. 이거 자체도
[12:55] 좀 음모론적으로 보자면 보스턴
[12:57] 셀틱스의 브레드 스티븐스는 뭐 이런
[13:00] 트레이드나 보스턴이 누구를 노린다,
[13:01] 뭘 하고 있다 이런 소식을 절대
[13:04] 세나가게 하는 사람이 아닌데이 아니스
[13:06] 트레이드 때는 의외로 되게 브레드
[13:08] 스팀슨답지 않게 이런 정보가
[13:11] 세나갔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
[13:13] 보스턴 팬들에게도 좀 충격을 줄이고
[13:15] 이런 루머가 나감으로써 브라운을
[13:17] 트레이드할 수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13:20] 좀 일부러 만들려고 했던게 아닌가
[13:22] 하는 음모론적 사고도 가질 수
[13:23] 있어요. 이런 상황을 거쳐서 제일런
[13:26] 브라운이 나가고 테이텀 중심의 팀을
[13:29] 다시 꾸려줬죠. 지금 미첼 루빈슨도
[13:31] 영입하고 공을 손에 들고 플레이하는
[13:33] 제일런 브라운 대신 공이 없어도 좀
[13:36] 오프볼 플레이도 가능한 폴 조지
[13:38] 그리고 미드레인지 슈팅을 많이 던지는
[13:39] 제일런 브라운 대신 3점을 더 많이
[13:41] 던지는 폴 조지를 데려와 줌으로써
[13:44] 서류상으로는 셀틱스와 제이슨 테이톰의
[13:47] 스타일에 더 맞는 농구를 할 수 있는
[13:48] 팀을 만들어줬죠. 제일런브랑 폴조지
[13:51] 트레이드가 잘했고 못했고는 저희가
[13:53] 나중에 따로 얘기할 시간이 있으면
[13:54] 하고요. 그리고이 트레이드가
[13:56] 최종적으로 결과가 누가 잘했다 누가
[13:58] 못했다를 평가를 하려면 고스터는이
[14:01] 트레이드로부터 받아온 두 개의
[14:02] 1라운드 피과 그리고 포조를 이용해서
[14:05] 또 어떤 선수로 바꿔오느냐까지
[14:07] 봐야 저는이 트레이드가 완성된 거라고
[14:09] 저는 보는데요. 그래서 이번 트레이드
[14:11] 데드라인이나 아니면 다음 오프
[14:13] 시즌까지 어떻게 보스턴이 움직이는지를
[14:15] 보기 전까지는 저는이 트레이드를
[14:17] 최종적으로 평가할 순 없을 것
[14:18] 같아요. 지금 얘기하고 싶은 거는
[14:21] 보스턴 셀틱스로서는 아주 큰 결심을
[14:23] 하고 가져간 무브잖아요. 팀에서
[14:26] 드래프트하고 키워낸이 파이널 MVP
[14:29] 제일런 브라운을 내보내고 테이텀한테
[14:31] 팀을 넘겨 줬는데 보스턴으로서는 향후
[14:34] 팀의 향방을 완전히 바꿀 수 있는
[14:35] 엄청난 결단이었어요. 이렇게 팀이
[14:38] 배팅을 한 제이슨 테이텀에게는 저는
[14:41] 압박이 안 느껴질 수가 없을 거라고
[14:42] 생각해요. 그리고 제일런 브라운은
[14:44] 테이텀 없이 1옵션으로 팀을 동부
[14:47] 2위로 이끌었죠. 테이텀은 제일런
[14:50] 불안 없이 팀을 어느 정도까지 이길
[14:52] 수 있을까요? 아킬레스 부상 이후에
[14:55] 페이텀이 예전처럼 순간적으로 막
[14:57] 폭발적인 힘이나 스피드가 안 나오고
[14:59] 그리고 결국에 플레이오프 가면서 다시
[15:01] 종아리 쪽에 부담이 가면서
[15:03] 필라델피아와의 7차전을 결정을
[15:04] 했잖아요. 과연 테이텀이 예전에 올
[15:08] NBA 퍼스트 팀 선수 레벨로 올라올
[15:10] 수 있을 것인가? 제일런 브라운 없이
[15:12] 어느 정도 할 수 있을 것인가 이번
[15:14] 시즌 테이텀한테 가해질 압박이라고
[15:16] 저는 생각을 해요. 그리고 보스턴
[15:18] 셀틱스는 브라운이 있을 때도 계속해서
[15:21] 테이터한테 힘을 실어줬죠. ESPN의
[15:24] 마크 스피어스 기자가 이런 얘기도
[15:25] 했잖아요. 보스턴 셀틱스가 우승하고
[15:28] 그다음 시즌에 어 시즌을 시작하는
[15:30] 개막전에서 보통 우승 팀이 우승
[15:33] 배너를 들어올리잖아요.이
[15:35] 배너를 들어올린 선수가 누구냐?
[15:37] 제일론 브라운이 파이널 MVP를
[15:39] 탔으니까 브라운이 베너를 올렸겠죠?
[15:42] 아니죠. 테이텀이 들어올렸습니다.
[15:44] 그리고 또 뭐 이런 얘기도 있어요.
[15:46] 테이텀이 부상으로 빠져 있었던 지난
[15:48] 시즌. 어, 스타팅 멤버를 소개할 때
[15:50] 보스턴에서는 제일런 브라운이 가장
[15:52] 마지막에 소개가 돼요. 원래 스타들을
[15:54] 가장 마지막에 소개를 하는데 테이
[15:55] 오기 전까지 브라운이 팀을 잘 이끌어
[15:57] 왔으니까 테이 와도 제일런 브라운이
[16:00] 가장 마지막에 소개됐겠죠. 아니죠.
[16:03] 테이텀이 복귀한 순간부터 다시
[16:05] 테이텀이 가장 마지막에
[16:06] 소개되었습니다. 보스터는 꾸준하게
[16:09] 테이텀을 더 중요시하게 생각을 해왔고
[16:11] 더 밀어줬어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
[16:13] 제일런 브라운은 9단으로부터 이런
[16:15] 리스펙트를 받지 못했다라고 느꼈을
[16:17]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파이널에서도
[16:19] 내가 MVP였고 모두 다 우리가 못
[16:21] 할 거라고 했던 시즌을 내가 팀을
[16:23] 이끌고 동부 2위까지 만들었는데
[16:25] 테이텀 돌아오니까 나보고 다시 공을
[16:27] 테이텀한테 주고 지켜보라고라고
[16:29] 생각했을 수도 있고 그리고 테이텀은
[16:32] 이런 브라운이라는 프랜차이즈에서 키운
[16:34] 선수를 내보내고 자신을 선택해 준
[16:36] 9단에 보여 줘야 될 것도 있고 부상
[16:39] 이후 자기 스스로 이제 기량을 좀
[16:40] 회복해야 된다는 부담도 있을 거고
[16:42] 여러모로 중요한 시즌이 될 것
[16:44] 같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기억해
[16:46] 두셔야 할 날짜가 있습니다. 바로
[16:48] 2027년 1월 21일 목요일 한국
[16:50] 시간으로는 2027년 1월 22일
[16:53] 금요일 제일런 브라운이 필라델피아
[16:55] 세티식서스의 유니폼을 입고 보스턴의
[16:58] 홈구장디가에서
[17:00] 처음 경기 되는 날이에요. 아주 아주
[17:02] 재밌을 것 같습니다.
[17:05] 2026 27 NBA 시즌 가장 큰
[17:08] 압박 속에서 시즌을 맞이할 선수 4위
[17:11] 디테로이티 피스턴즈의 제일런
[17:12] 듀런입니다. 제일런 듀론이 루키 연장
[17:15] 계약을 해야 되는데 아직 계약을
[17:16] 성사시키지 못했고 현재 RFA 제한적
[17:19] 자유계약 선수로 시장에 나와 있는
[17:21] 상황이죠. NBA 서드 팀에 선정된
[17:24] 디트로이트의 주측의 선수 동부
[17:27] 1위였던 디트로이트 피스톤즈의 스타팅
[17:29] 센터가 왜 연장 계약을 못 하고
[17:31] 있을까요? 지난 시즌 정규 시즌의
[17:33] 득점이 19.5점, 리바운드
[17:35] 10.5개, 그러니까 거의 평균적으로
[17:38] 20득점 10리바운드를 계속해서 해온
[17:40] 어마어마한 센터였죠. 근데 문제는
[17:43] 그게 아니었죠. 플레이오프에서 총
[17:45] 14 경기를 뛰었는데 출전 시간은
[17:47] 평균 2분이 늘었는데 득점은 정규
[17:50] 시즌 19.5점에 비해 거의 반토막난
[17:52] 10.2점을 기록했고 리바운드도 두
[17:55] 개 떨어진 8.5개를 기록을 했어요.
[17:57] 한마디로 플레이오프 퍼포먼스가 굉장히
[17:59] 저조했죠. 제 생각에 제일런 주란의
[18:01] 플레이오프에서의 부진의 가장 큰 원인
[18:03] 중 하나는 제일런 주런이 한 발로
[18:05] 점프하는 플레이어라는 점이에요. 정규
[18:08] 시즌에 제일런 주런이 포스터이나
[18:10] 아이솔레이션 할 때 보면은 주로 한
[18:11] 발 점프를 하는데 이게 영어로는
[18:14] 헐키덜라고 표현을 하기도 하는데 한
[18:16] 발로 무게 중심을 옮기면서 왔다 갔다
[18:18] 비틀비틀 이러면서 1대 1 공격을
[18:19] 하는데 이게 플레이오프에서는 잘 안
[18:22] 통합니다. 일단 듀론을 막는 선수들도
[18:24] 다 플레이오프 팀의 주전 센터급일
[18:26] 거고 그리고 정규 시즌과 달리
[18:28] 플레이오프에서는 제일런 주런에 대한
[18:30] 게임 플랜도 상대 팀이 가져오죠.
[18:32] 그리고 플레이오프는 더 피지컬해요.
[18:34] 그러니까 이렇게 한 발로 플레이하는
[18:36] 선수들이 플레이오프에서 셀프
[18:38] 크리에이션 뭐 아이솔레이션이나
[18:40] 포스트업을이 잘하기가 힘들어요. 제가
[18:42] 잘하는 선수들 못 봤어요. 한 발로
[18:44] 점프하면서 플레이하는 선수들은 좀
[18:46] 상대가 몸을 부딪쳤을 때 중심을
[18:49] 흔들리기가 쉽고 플레이오프에서 무게
[18:51] 중심이 흔들려서 이런 슈팅이 한 뭐
[18:52] 두 세 개 놓치면 평균 득점 4점
[18:55] 6점 날아가는 거잖아요. 반대로 두
[18:57] 발로 점프하는 선수들은 플레이오프
[18:59] 가서 상대 수비가 피지컬 해줘도 별로
[19:01] 타격을 안 받죠. 대표적으로
[19:03] 센토니오의 가드들 뭐 스테원 캐슬이나
[19:06] 딜러나퍼 보면은 두 발로 점프하기
[19:08] 때문에 항상 자기 스페이스를 지킬 수
[19:10] 있고 플레이를 안정적으로 이어가죠.
[19:12] 그러니까 이런 아이솔레이션이 잘
[19:14] 통하지 않는 제일런 듀론이
[19:16] 플레이오프에서는 또한 상대 팀이 게임
[19:18] 플랜을 슈팅이 부족한 디트로이트에
[19:20] 대해서 페인트 수비를 더욱 집중하게
[19:22] 하고 그러니까 더더욱 듀라니 림으로
[19:25] 롤이나 뭐 포스업을 할 기회가 잘 안
[19:27] 생기고 또 플레이오프다 보니까 정규
[19:29] 시즌처럼 상대 실책에 이은 트랜지션도
[19:32] 잘 안 나오고 공격할 방법이 많이
[19:34] 없어지는 거죠. 그렇다고 제일런 줄이
[19:36] 3점이 되는 센터에서 스페이싱이 되는
[19:39] 것도 아니고요. 또 그리고 수비에서도
[19:41] 팀 수비 로테이션을 영리하게 하는
[19:43] 선수도 아니고 림 프로텍션이 좋은
[19:45] 편도 아니고요. 그러면 디트로이트는
[19:48] 드론을 어떻게 사용하느냐?
[19:49] 트랜지션하고요. 그다음에 케이드
[19:51] 커닝햄염하고 피켈로를 해서 오픈
[19:54] 찬스가 났을 때 엘리우 패스를 받고
[19:55] 덩크를 하고 그리고 리바운드를 잡는
[19:57] 역할을 듀런이 했죠. 그런데 이게
[20:00] 사실은이 정도는 미니멈봉 받는 센터도
[20:03] 할 수 있는 역할이잖아요. 오픈 덩크
[20:06] 넣고 리바운 잡고 뭐 이런 것들
[20:07] 말이죠. 그리고 실제로 센터
[20:10] 로테이션에서 제일런 주련 아이제스
[20:11] 튜어트 그다음으로 이제 세 번째 센터
[20:13] 로테이션인 폴 리드한테 완전히
[20:16] 아웃플레이 당했죠. 제일런 주런이
[20:17] 플레이오프에서 평균 30분 출전했는데
[20:20] 폴 리드는 겨우 9.6분 6분
[20:22] 출전했어요. 근데 득점은 제일런
[20:24] 듀런이 10점 폴 리드가 7득점이고
[20:26] 야투율은 듀런이 51% 폴 리드가
[20:29] 67%로
[20:30] 훨씬 적은 출전 시간에도 득점은 뭐
[20:32] 거의 비슷하고 효율은 훨씬 더 폴
[20:35] 리드가 좋았죠. 그리고 심지어
[20:36] 클리브랜드와의 시리즈에서는 5차전에서
[20:39] 연장전자에 들어가는데 디트로이트가
[20:40] 듀을 벤치에 안 치고 폴 리드를
[20:42] 출전시키기도 했고요. 나중에는 이제
[20:44] 디트로이트 팬들도 제일런 듀러니
[20:46] 코트에 있을 때 불안해했어요. 폴
[20:48] 리드가 벤츠로 가고 듀러니 코트 위로
[20:50] 올라오면 관중석에서도 막 막 이런
[20:53] 탄성도 나오고 듀러니 수비 로테이션을
[20:55] 망칠 때마다 진짜 디테로이트 팬들이
[20:58] 막 한 숨을 막 내쉬었거든요.
[21:00] 그리고이 당시에 폴리들을 제일런 주련
[21:03] 대신 선발 출전시켜야 된다. 이런
[21:04] 논쟁을 하기도 했을 정도였어요.
[21:07] 그런데 폴 리든 연봉이 5밀리언 달러
[21:09] 정도고 센터 로테이션에서도 세 번째인
[21:12] 센터란 말이죠. 그래서이 디트로이트
[21:14] 피스톤즈와 제일런 듀런의 갈등이
[21:16] 시작이 되는 거죠. 제일런 듀런이 올
[21:19] NBA 팀에 선정이 되었기 때문에
[21:20] 5년 287년 달러에 달하는 엄청난
[21:23] 금액의 연장 계약을 받을 수 있는
[21:25] 선수예요. 그런데이 플레이오프에서의
[21:27] 퍼포먼스로 인해서 디트로이트
[21:29] 입장에서는 지금 제일런 듀런에게이
[21:32] 정도 금액의 그리고 이런 장기의 연장
[21:35] 계약을 주기가 어렵죠. 아까 앞서
[21:37] 제가 설명드렸다시피 지금이 세컨에프론
[21:40] 시대에 조금이라도 오버패했다가는 팀의
[21:42] 미래가 사라지게 되죠. 지금
[21:44] 디트로이트는 케이드 커닝 위주로
[21:47] 챔피언십 팀을 꾸려야 되는데 여기서
[21:49] 이제 잘못된 계약이 하나 나오면
[21:51] 사실상 그 챔피언십 팀의 로스터를
[21:53] 꾸리기가 거의 힘들어지는 상황이에요.
[21:56] 그렇기 때문에 디트로이트는 5년
[21:58] 287년 달러의 계약을 줄 생각이
[22:00] 전혀 없고 어 며칠 전에 나온
[22:02] 기사로는 디트로이트가 5년 180년
[22:05] 선에서 계속해서 금액을 제시하다가
[22:07] 이거를 5년 200밀까지 올렸어요.
[22:10] 근데 이걸 또 듀러이 거절했다고
[22:12] 하죠.
[22:13] 제일런 듀런과 디스트로이트
[22:15] 피스톤즈가이 제일런 듀런이라는 선수를
[22:18] 보는 시각이 완전 다른 거죠.
[22:20] 디트로이트 프론토피스 입장에서는 너
[22:22] 제일런 너 플레이오프 가면은 절잖아.
[22:25] 너 5년짜리 우리 벤치 센터보다도 못
[22:28] 했잖아. 우리 너한테 루키맥스에 줄
[22:30] 수가 없어. 연간 40년 달러 정도로
[22:31] 하자. 5년 200밀러로 계약을
[22:33] 하자. 이거죠. 그런데 제일런 듀러는
[22:36] 우선 디트로이트가 이번에 5년
[22:37] 200년 달러를 제한하기 전에 5년
[22:40] 180년, 5년 190년 뭐 이런
[22:41] 제한 했었는데 이게 연간 샐러리로
[22:44] 따지면 36, 38밀리언 정도의
[22:46] 샐러리잖아요.이
[22:48] 제한 자체가 자기를
[22:49] 디스리스펙트했다라고
[22:51] 느꼈대요. 그리고이 당시는 연간
[22:54] 40년 달러 이상의 계약을 원한다고
[22:56] 했는데 이번 연간 40년 달러씩 뭐
[22:59] 5년 200년 달러를 제한을 했는데
[23:01] 이거를 지금 제일런 듀런이 거절을 한
[23:03] 거잖아요. 그래서 지금 나오는 얘기가
[23:06] 이게 단순히 금액만 문제가 아니라
[23:09] 제일런 듀론이 완전히 마음이 떠났다.
[23:11] 진짜 퀄리파잉 오퍼 9.6년 달러
[23:14] 받고이 다음 오프 시즌에 디트로이트를
[23:17] 떠나 이런 반응들이 나오죠.
[23:20] 골든 스테이트를 팔로우하는 분들은
[23:22] 지난해 겪어서 아시겠지만 이게 쿠민과
[23:24] 상황처럼 RFA 신분인 선수들이 연장
[23:27] 계약이 잘 안 되면이 상황을 9월
[23:29] 말까지 끌고 갈 수가 있어요. 그래서
[23:30] 작년에 골든 스테이트가 트레이닝
[23:32] 캠프를 시작을 하는데 쿠민과 연장
[23:34] 계약이 안 되었고 그러다 보니까
[23:36] 알호포드 멜튼 이런 선수들 계약을 못
[23:38] 하다 보니까 트레이닝 캠프도이
[23:40] 선수들이 며칠 늦게 참가를 했던
[23:41] 기억이 나시죠. 제일런도 퀄리파잉
[23:44] 오퍼를 받겠다 안 받겠다를 이제
[23:46] 결정을 10월 1일까지를 해야 돼서
[23:48] 그 전까지는 결정할 수 있는데 끝까지
[23:51] 밀고 갈 수도 있죠. 그런데 저는
[23:53] 지난해 쿠밍과 상황 때도 말했듯이
[23:56] 이게 레버리지가 보통 9단에
[23:57] 있습니다. 이런 확정된 거액계의
[24:00] 계약을 버리고 퀄리파잉 오퍼를 받고
[24:02] 한 시즌 잘해서 그다음 시즌에 뭐
[24:05] 맥스 계약을 따내 보겠다 이거 하기가
[24:07] 쉽지 않거든요. 게다가 제일런은 지금
[24:10] 이거 계산해 보세요. 올해 퀄리파잉
[24:12] 오퍼 9.6밀리언을 받고 내년에 오프
[24:15] 시즌에 세크라멘토 킹스가 맥스 금액을
[24:17] 사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하죠.
[24:19] 그 그 금액이 4년 189.2밀리언
[24:21] 2년 달러 정도예요. 그러면 앞으로
[24:24] 5년 기준으로 받았을 때 이번 년도
[24:26] 9.6년, 그다음 4년 동안
[24:28] 189.2밀리언 달러 합치면은
[24:31] 198.8밀리언 8밀리언 달러거든요.
[24:32] 근데 이게 디트로이트가 제시한 5년
[24:34] 200 달러보다 낮은 거예요. 그니까
[24:36] 이거는 제 생각에는 결국에 제일런
[24:38] 주란이 최종적으로 디트로이트 피손지의
[24:40] 제한을
[24:42] 거절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을 해요.
[24:44] 왜냐면은 어차피 퀄리파잉 오퍼라는
[24:46] 낮은 금액을 받고 이번 시즌에 훌륭한
[24:48] 기량을 보여주는 도박을 해서 그다음
[24:51] 오프 시즌에 맥스 계약을 따내겠다는
[24:52] 건데 이런 도박의 결과물이 최종적으로
[24:55] 지금 앞에 놓여 있는 금액보다 작고
[24:58] 그리고 리스크는 엄청 크죠. 내년에
[25:00] 퀄리파잉 오퍼로 시즌 7년데 큰
[25:01] 부상당에서 경기 많이 못지면 어떡할
[25:04] 거야? 그리고 퀄리파잉 오퍼로 뛰는
[25:06] 선수들이 보통 어떨지 뻔하거든요.
[25:08] 일단 팀 승리보다 내 스탯, 내
[25:10] 기록이 더 중요해지고 이거를 팀과
[25:13] 감독도 알고 있기 때문에 이런 선수를
[25:15] 주요 로테이션에서 안 쓰려고 할 수도
[25:17] 있죠. 그리고 퀄리파잉 오퍼를 받고
[25:20] 뛴다는 거는 그다음 시즌에 무조건이
[25:22] 팀을 나가려고 하는 선수라는 건데
[25:24] 이런 선수를 어 팀이 얼마나 중용을
[25:27] 할 것인가 그리고 제일런 뒤라는
[25:29] 입장에서는 자기 몸이 엄청 소중해지는
[25:31] 시즌이기 때문에 조금만 부상 뭐 먹만
[25:34] 들어도 그다음 경기 결장하고 뭐 이럴
[25:36] 수도 있고 이런 모든게 팀의 분위기와
[25:39] 바이브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겠어요?
[25:42] 이미 지금 뭐 KD 커닝에 주최하는
[25:44] 팀 어 워크아웃 캠프에도 참여를 안
[25:46] 했고 그다음에 디트로이트 TP스톤즈
[25:48] 9단주가 주최하는 그 매년 주최하는
[25:50] 이벤트에도 참여를 안 했고 그래서
[25:52] 뭔가 팀과 좀 거리를 두고 있죠.
[25:55] 연장 계약 논의를 하는 상황에서는 뭐
[25:57] 이런게 당연하다고 느낄 수 있는데
[26:00] 어쨌든 이미 바이브가 살짝 다르단
[26:01] 말이죠. 이거는 제 생각에는 제일런
[26:04] 듀런도 그렇고 디트로이트 피스톤즈
[26:05] 입장사도 그렇고 제일런 듀런이
[26:08] 퀄리파잉 오퍼를 받는 상황은
[26:09] 최악이에요. 그래서이 상황만은 막아야
[26:11] 되고 제 생각에는 결국에는 제일런
[26:14] 주런이 디트로이트 오퍼를 승인하고
[26:17] 연장 계약을 할 것 같아요. 제일런
[26:19] 주런이 퀄리파잉 오퍼를 받는다면 진짜
[26:20] 그거는 뭔가 디트로이트 피스톤즈와
[26:22] 듀런 간의 감정적인 문제. 그
[26:24] 듀러이닝 감정적으로 디트로이트에서
[26:26] 뛰지 않고 싶은 그런 문제 여서일 것
[26:28] 같아요. 어쨌든 제일런 듀란이
[26:30] 퀄리파이 오퍼를 받고 다음 시즌
[26:32] 디트로이트에서 뛰든 아니면 연장
[26:33] 계약을 받고 뛰든 모든 사람의 이제
[26:36] 시선이 디트로이트에서는 제일런
[26:38] 유듀런을 향할 겁니다. 온 리그가
[26:41] 제일런 유런이 다음 시즌에 잘하는지
[26:44] 지켜볼 거라고 봐요. 이번 시즌
[26:45] NBA 서드 팀의 걸맞는 활약을 내년
[26:48] 시즌에도 보여줄지 케이드 커닝햄이라는
[26:51] 프랜차이저스터와 함께 우승을 만들 수
[26:53] 있는 디트로이트의 중요한 조각일지
[26:55] 그리고 단순히 정규 시즌뿐만 아니라
[26:58] 플레이오프에서도 과연 활약을 할 수
[26:59] 있을지 과연 연간 40년 달러라는
[27:03] 금액에 걸맞는 활약을 보여줄 수
[27:04] 있을지 그리고 제일런 유라는 자기
[27:07] 계약에 만족을 할지 팀 바이브는
[27:09] 어떻게 될지 제일런 유런이 트레이드를
[27:11] 원한다 이런 루머가 금방 나올지
[27:14] 그래서 트레이드대 데드라인 전에 엄청
[27:16] 팀 분위기가 어수선해질지 이제 모든
[27:18] 사람들이 이런 걸 주시할 거란
[27:20] 말이죠. 그리고 제일런한테는 아마도
[27:23] 다음 시즌이 커리어의 향방을 결정할
[27:25] 엄청나게 중요한 시즌이 될 겁니다.
[27:28] 지난 시즌보다 못한 정규 시즌을
[27:30] 보냈다. 이것만으로도 이미 오버페이란
[27:32] 얘기가 나올 거고요. 플레이오프에서도
[27:34] 또 저조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27:36] 그래도 역시 오버페이 얘기 나올
[27:37] 거고요. 그랬을 경우 디트로이트
[27:39] 피스톤의 프론트 오피스 입장에서는
[27:41] 케이드 커닝엠의 세컨 스타를 붙여
[27:43] 줘야 되는데 그게 듀런이 아니라는
[27:45] 판단을 할 거고 그러면 뭔가 드래프트
[27:48] SS에 써가면서라도 듀런을 내보내야
[27:50] 될 수도 있고 그리고 듀런이 다음
[27:52] 시즌 잘하면은 디트로이트라는이
[27:55] 떠오르는 동부 강팀에서 케이드커닝과
[27:57] 같이 프랜차이즈를 책임질 수 있는
[27:59] 스타가 될 수 있는 거고요. 어쨌든
[28:01] 이런 이유로 저는 제일런 유런이 아주
[28:03] 아주 엄청난 압박감 속에서 시즌을
[28:05] 맞이할 거라고 봅니다.
[28:09] 202627 NBA 시즌 가장 큰
[28:11] 압박 속에서 시즌을 맞이할 선수
[28:13] 3위. 이제는 미네소타 팀볼스
[28:15] 소속이라고 소개를 해야 되는 선수
[28:17] 라멜로 볼입니다. 라멜로 볼과 샬롯
[28:20] 호네츠가 지난 NBA 시즌에 필
[28:22] 스토리 그니까 약간 되게 성장 드라마
[28:24] 같이 아름다운 스토리의 주인공인
[28:27] 팀이었어요. 샬롯이 지난해 시작이
[28:29] 조금 부진했는데 1월 3일부터 완전히
[28:32] 분위기가 바뀝니다. 1월 3일 이후로
[28:35] 33승의 15패 68.8%의 %의
[28:38] 승률로이 구간 동안 리그 전체 승률
[28:41] 5위이 구간 동안이긴 팀들이
[28:44] 오클라우마 시티 썬더, 보스턴
[28:46] 셀틱스, LA, 레이커스,
[28:47] 뎀버노게츠, 올랜도 매직,
[28:49] 필라델피아, 샌안토니오, 휴스턴,
[28:51] 애틀랜타 뭐 쟁한 팀들을 다
[28:53] 잡아내면서 진짜 리그에서 가장 무서운
[28:56] 팀 중 하나였어요.이 이 구간 동안
[28:58] 샬라 호네츠가 오펜시브 레이팅 리그
[29:00] 1위, 디펜시브 레이팅 4위, 넷이팅
[29:03] 1위로 진짜 누군가가이 시즌 중반부터
[29:05] 샬라 호네츠가 리그 최강 팀이었다라고
[29:07] 말한다면 뭐 그럴 수도 있겠다라고
[29:10] 생각할 수 있는 시즌이었어요. 그리고
[29:12] 정규 시즌을 어 44승을 기록하고
[29:14] 9위로 플레이 토너먼트에 진출을
[29:16] 했죠. 이게 뭐 그래봤자 플레이인
[29:18] 팀이지 결국에 플레이오프 못
[29:19] 갔잖아라고 부정적으로 얘기할 수도
[29:21] 있지만 샬롯이 끝없는 탱킹 끝에 진짜
[29:25] 오랜만에 정규 시즌 끝나고 플레이인
[29:27] 토너먼트라는 포스트 시즌 경기라고
[29:29] 불릴 수도 있는 이런 경기를 치렀고
[29:31] 무엇보다 더 샬러 팬들의 마음을
[29:33] 설레게 했던 거는 진짜 앞으로 미래가
[29:36] 더 기대되는 팀의 모습을
[29:38] 보여줬잖아요. 라멜로브를 비롯해서
[29:40] 브랜드 밀러, 오펜스바운드 머신,
[29:42] 디아바테, 뭐 루키, 컨크니플 아주
[29:45] 탄탄한 영코어를 보여줬기 때문에
[29:48] 팬들은 기대할 수밖에 없죠. 그런데
[29:50] 이런 꿈 같은 정말 기분 좋은
[29:52] 스토리의 시즌을 보낸 후 샬롯네츠
[29:56] 프론토피스가 바로 한게 뭐죠? 팀의
[29:58] 주측이던 프랜차이즈 스타일 라멜로보를
[30:01] 트레이드로 보내고요. 마일스
[30:03] 브릿치스도 트레이드로 보냅니다.
[30:06] 라멜로볼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를 여러
[30:09] 가지가 있겠지만 그중에 제가 보기에
[30:11] 샬롯이 라멜로볼을 트레이드로 보내야
[30:13] 됐던 가장 큰 두 가지 이유는 첫
[30:15] 번째는 건강이고요. 라멜로 볼이
[30:17] 2022 23 시즌부터 출전 경기
[30:19] 수가 36경기, 22경기, 47경기
[30:22] 이렇게 굉장히 저조했고 그러다가 지난
[30:25] 시즌에는 오랜만에 72 경기를 뛰면서
[30:28] 건강한 시즌을 보내면서 샬롯이 좋은
[30:30] 성적을 거뒀죠. 샬롯 프론토피스는
[30:33] 우선은 지난 시즌에는 잘 뛰었어도
[30:36] 근본적으로 라멜로볼의 건강을 믿지
[30:38] 않는다는게 하나 있고요. 두 번째로는
[30:40] 진지함입니다. 라멜로볼의 뭔가
[30:43] 플레이가 굉장히 크리에이티브하고 보는
[30:45] 사람이 재미도 있기도 하고 그래서
[30:47] 인기가 제일 많은 선수잖아요.
[30:49]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의문점들이
[30:51] 있는 거죠. 과연 라멜로볼이 진지한
[30:54] 플레이오프 팀, 진지한이 챔피언십
[30:57] 컨텐더인 팀에서 리드 가드가 될 수
[30:59] 있냐? 샤클락이 막 22초 남았는데
[31:02] 3점 라인에서 원래그 막 한 발 들고
[31:04] 3점을 던진다거나 코트 위에서
[31:06] 진지하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들이
[31:08] 있는데 샬롯 프론토피스에서는
[31:11] 라멜로볼이 주전 가드로 있는 팀이
[31:13] 챔피언십 경쟁을 할 수 없다라고
[31:15] 생각을 한 거죠. 그래서이 정말
[31:18] 오랜만에 희망으로 가득찬 시즌이
[31:20] 끝나자마자 라밀로볼을 트레이드했고
[31:23] 지난 트레이드 데드라인 때도 계속해서
[31:25] 샬롯이 라멜로볼의 트레이드를 알아보고
[31:27] 있다라는 루머가 나왔었죠. 그러니까
[31:29] 라멜로볼이 다시 건강하게 뛰는 시즌을
[31:32] 기다리고 라멜로볼이 좋은 활약을
[31:34] 보이기를 기다린 다음에 바로 어느
[31:36] 정도 팔 수 있는 가치가 된다고
[31:38] 판단되니까 그때 바로 미네소타로
[31:40] 트레이드를 내보냈어요. 그리고
[31:42] 라멜로보를 보내는게 브랜드 밀러나 뭐
[31:45] 컨크니플이나 다른 샬롯의 코어들에게
[31:47]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한 거고
[31:50] 이번 다가오는 시즌은 샬럿이 지난
[31:52] 시즌보다 못 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31:55] 샬롯이 라멜로보를 내보내고 뭐
[31:57] 마일스프리치스도 내보내고 팀의 컬처를
[31:59] 다시 정립함으로써 나중에 실링이 더
[32:03] 높은 팀이 되는 그러니까 지금은 약간
[32:05] 일부 후퇴하지만 결국에 이게
[32:07] 챔피언십으로 가는 더 나은 길이다라고
[32:09] 판단을 한 거죠. 이거 자체가
[32:11] 라멜로볼는 개인적으로 프레셔가 있다고
[32:13] 생각을 해요. 찰라 호네츠 너네 나를
[32:15] 안 믿었어. 내가 컨텐더 팀의 주정
[32:18] 가드가 될 수 없다고. 내가 진지한
[32:20] 농구를 못 할 거라고. 이거를
[32:21] 증명해야 된다는 프레셔가 이미 있다고
[32:23] 생각해요. 근데 이거는 찰럿
[32:26] 호네츠까지만 얘기한 거고 이제
[32:28] 라멜로볼이 걸어 들어가게 될
[32:30] 미네소타의 상황까지 보면은 저는이
[32:33] 프레셔가 어마어마하다고 생각합니다.
[32:35] 미네소타는 왜 라멜로보를 데려왔느냐?
[32:37] 미네소타 팀 버블프스는 플레이오프
[32:39] 때마다 왜 탈락을 했는지를 생각을 해
[32:41] 보세요. 미네소타를 상대하는 팀들은
[32:44] 앤선니 에드워즈한테 더블 팀을 보내면
[32:46] 앤선니 에더워즈가 이거 자체를 대처를
[32:47] 잘 못 하고 뭐 패스를 빼준다고 해도
[32:50] 미네소타에서이 패스를 받고 세컨
[32:52] 사이드에서이 어드멘티지를이어서 어택할
[32:55] 선수가 없기 때문이죠. 매년 같은
[32:57] 시나리오예요. 댈러스, 뭐 오케시,
[33:00] 샌안토니오 이런 팀들이 어 미네소타를
[33:02] 만나면 그냥 앤선니 에더워즈
[33:04] 더블팀하고 결국에 이제 미네소타의
[33:06] 공격 전체가 죽어 버리면서 결국
[33:08] 패배를 했죠. 매년 이제 같은
[33:10] 방식으로 플레이오프를 떨어지니까
[33:12] 민소타가 이번에는 팀 자체의
[33:14] 아이덴티티를 한번 바꿔 보는 거죠.
[33:16] 또 다른 보랜드러를 데려와서
[33:18] 앤선니에도의 더블 팀을 줄여보자가
[33:20] 가장 핵심적인 이유데 제가 이거를
[33:22] 조금 스탯을 얘기하면서 라멜로보를
[33:25] 미네소타가 데려올 수밖에 없었던
[33:26] 이유를 설명을 해 드릴게요. 앤서니
[33:28] 에드워즈가 지난 시즌 캐치앤슈 3점이
[33:30] 49%이 중에서 오픈 3점을 캐치앤
[33:33] 슈팅을 던졌을 때 68%
[33:36] 엄청나게 리그 최고의 캐치앤슈 3점
[33:38] 슈타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지난
[33:40] 시즌에 이런 캐치앤슈 3점 찬스를
[33:43] 경기당 두 번밖에 가지지 못했어요.
[33:45] 미네소타 팀으로서는 경기대 겨우
[33:47] 24개의 캐치슈 3점 찬스를 만들었고
[33:50] 이게 리그에서 23위인 기록입니다.
[33:53] 미네소타가 가지고 있는 약점은
[33:55] 드라이브앤 키가웃 공격을 할 때
[33:57] 굉장히 위력적인 공격 찬스를 만들고
[33:59] 있지만 결국에이 찬스 자체를 많이 못
[34:01] 만들고 있다는 거죠. 그리고 그
[34:03] 핵심적인 이유는 미네소타의 베스트 5
[34:05] 라인업 안에 공격의 엔진 오펜시브
[34:08] 엔진 타입의 선수가 없다는 거예요.
[34:10] 오펜십 엔진 타입의 선수가 뭐냐면은
[34:13] 자기 자신의 샤크레이션은 물론이고
[34:15] 팀원들한테 모두 어드밴티지를 만들어
[34:17] 주면서 팀원의 공격을 모두 살리는 그
[34:19] 팀의 오펜스를 끌어 올릴 수 있는
[34:21] 선수 그야말로 공격의 엔진이 될 수
[34:23] 있는 선수들인데 뭐 타이리 살리버트
[34:26] 루카돈치 니콜라 요키치 이런 타입의
[34:29] 선수들이 오펜시브 엔진이어 앤서니
[34:32] 에드워즈는 하이퍼스코어로 타입이고
[34:34] 위력적인 공격을 가지고 있지만 이런
[34:37] 오펜시브 엔진 타입의 선수는 아니란
[34:38] 말이죠. 하지만 라멜로벌은 오펜시브
[34:41] 엔진 타입의 플레이어죠. 그리고
[34:43] 미네소타가 이런 오펜시브 엔진 타입의
[34:45] 플레이어가 없다는게 굉장히 많은
[34:47] 면에서 작용을 합니다. 고베어의
[34:49] 버티컬 스페이싱도 미네소타가 활용을
[34:51] 못 하죠. 지난 시즌에 루디고베어가
[34:53] 스크린 후에 롤을 해 가면서 득점을
[34:56] 한게 겨우 58번이에요. 76경기를
[34:59] 출전했는데 58번 한 거면 경기당
[35:02] 롤을 해서 득점을 한게 경기당 한
[35:04] 번도 안 된다는 거잖아요. 왜냐면
[35:07] 엔터니 에드워즈는 이런 오펜십 엔진
[35:09] 타입의 플레이어가 아니어서 루디
[35:11] 고베어의 버티컬 스패싱을 잘 이용을
[35:13] 못 해요. 앤 에드워즈는 롤을 해가는
[35:15] 고베어에게 패스하기를 되게 주저하고
[35:17] 고베어를 살리지 못했기 때문에 버티컬
[35:20] 스패싱을 사용하지 못하는 고베어가
[35:22] 그냥 골 밑에 있으면서 굉장히
[35:24] 페인트를 빡빡하게 만들었고 결국에
[35:26] 이게 스패싱에 안 좋은 영향을 주고
[35:28] 팀의 하프코토 오펜스를 굉장히 약하게
[35:31] 만들었죠. 고배어뿐만 아니라
[35:33] 미네소타는 팀 전체적으로 경기당
[35:35] 피킨을 올려서 롤맨의 득점이 경기당
[35:37] 5.5점으로 리그 전체에서 25위에
[35:40] 기록했습니다. 반면에 라멜로볼이
[35:43] 이끄는 샬롯 호네츠는 경기단
[35:44] 9.2점으로 리그 전체 2위, 롤맨의
[35:47] 포지션당 득점도 1.19점으로 리그
[35:49] 전체 4위. 이런 롤맨을 살리는
[35:52] 공격도 많이 하고 효율도 높은
[35:54] 오펜스를 라멜로 볼이 이끌었죠.
[35:56] 그리고 미네소타는 수비 리바운드 한
[35:59] 다음에 이제 트랜지션 나가는 공격
[36:00] 있잖아요.이 공격도 별로 안
[36:02] 좋았어요. 클리닝 더글레스 스탠스
[36:04] 따르면은 미네소타는 지난 시즌에
[36:06] 라이브볼 디펜스 리바운드 그러니까
[36:08] 상대가 공격을 하고 실패를 한다면
[36:09] 우리 편이 수비 리바운드를 잡은
[36:11] 다음에 그다음에 트랜지션으로
[36:13] 연결되는게 겨우 27.7%였거든요.
[36:14] 7%였거든요. 이게 리그 22고 샬라
[36:17] 손해는 지난해 라멜로볼이 플로 없을
[36:19] 때는 리바운드의 26%만을
[36:21] 트랜지션으로 연결하는 조금 안 좋은
[36:22] 팀이었는데 라멜로 볼이 있을 때는
[36:24] 31%를 트랜지션으로 연결시키면서
[36:27] 라멜로볼이 있을 때 볼을 잡고
[36:29] 라멜로볼이 공을 바로 뿌려주면서
[36:31] 공격이 트랜지션으로 이어지고 이런
[36:34] 빈도가 5% 포인트가 올라가는 모습을
[36:36] 보여줬고 이런 공격의 효율도
[36:38] 100포지션 땅 4점이 올라가는
[36:40] 모습을 보여주면서 라멜로 볼에 빠르게
[36:42] 트랜지션 오펜스를 연결시 시키는
[36:44] 능력을 보여주는 지표를 가지고 있죠.
[36:46] 미네소타의 프론토피스 관점에서 보면은
[36:49] 팀에 없었던 오펜시브 엔진 타입의
[36:51] 선수인 라멜로 볼을 데려옴으로써
[36:54] 빅맨과의 피켈켄를 통해서 미네소타의
[36:56] 빅맨의 버티컬 스페이스도 열어주고
[36:58] 그리고 이런 어드밴티지 크리에이션을
[37:00] 통해서 볼이 돌게 만들고 그럼 앤선
[37:03] 에드워즈가 항상 온볼로 더블 팀을
[37:06] 상대한게 아니라 이런 라밀로볼이
[37:08] 만들어 준 어드밴티지 상황에서 오픈
[37:10] 캐치앤슈 3점 68%에 달하는 리그
[37:13] 최고의 캐치앤슈 3점 슈터가 강점을
[37:15] 살릴 수
[37:16] 이런 앤선니 에드워즈의 게임도 잠금
[37:19] 해제를 해주고 앤선니 에드워즈가 더블
[37:21] 팀을 상대로 공격을 시작하는게 아니라
[37:23] 어드밴티지 상황에서 클로저 어택을
[37:25] 하고 디펜스를 한 다음에 공격으로
[37:27] 빠르게 트랜지션 하면서 오펜스의 이제
[37:30] 모든 부분을 한번 열어보자는 거죠.
[37:32] 오펜시브 엔진인 라멜로 보를
[37:34] 영입함으로써
[37:35] 뎀버의 챔피언십 팀을 만든 설계자이자
[37:38] 과감한 무브를 두려워하지 않는
[37:39] 미나소타의 제너럴 매니저 팀 쿠넬리가
[37:42] 또 한번 이제 굵직한 무브를 가져간
[37:45] 거죠. 줄리아스 랜드이 나가고
[37:47] 나즈리드가 나가면서 미네소타가 뭐
[37:49] 크고 파워풀하고 피지컬한 기존의
[37:51] 정체성 사라졌지만 라멜로보를
[37:54] 영입함으로써 공격에서 완전히 다른
[37:57] 모습을 보여주는 새로운 아이덴티티를
[37:59] 부여하고 있는 거죠. 지금 라멜로볼이
[38:02] 어떤 기대를 받고 미네소타라는 팀에
[38:04] 들어가는지 아시겠죠? 이런 코트
[38:07] 안에서의 기대도 있지만 라멜로볼에게
[38:10] 또 프레셔가 될 하나의 이유가 더
[38:12] 있습니다. 바로 미네소타의 프랜차이즈
[38:14] 스타 앤서니 에드워즈의 연장
[38:16] 계약이죠. 얼마 전에 ESPN의 흡스
[38:19] 콜렉티브라는 팟캐스트에서 팀 맥마원
[38:22] 기자가 NBA의 대머리 독수리들이
[38:25] 미네소타 주의를 날고 있다라고
[38:27] 했어요. NBA의 많은 프론트
[38:30] 오피스가 미네소타의 상황을 주시하고
[38:32] 있다는 거죠. 왜?
[38:34] 팀 맥마원 기자는 앤선니 에더워즈가
[38:36] 트레이드 마켓에 나올 다음 슈퍼스타가
[38:38] 될 수 있다고 해요. 지금 앤선니
[38:41] 에드워즈가 28,29 시즌, 그러니까
[38:43] 이번 오는 시즌 포함 세 시즌이 남아
[38:46] 있는 건데 연장 계약이 현재
[38:47] 가능하거든요. 그리고 앤서니
[38:49] 에드워즈는 다음 시즌 뭐 올 NBA
[38:52] 팀 이런 거 선정이 되면 슈퍼매스
[38:53] 연장 계약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음
[38:55] 시즌을 치르고 연장 계약을 할
[38:57] 거라는게 예상이에요. 그런데 이제
[38:59] 여기서 중요한 거는 미네스다가 서브
[39:01] 콘퍼런스 파이널에 두 번이나 가긴
[39:03] 했지만 사실상 지금 서부에 오케시와
[39:06] 샌안토니오라는 초강팀 두 팀이
[39:07] 있는데이 팀들이랑 경쟁을 해서
[39:10] 파이널을 가고 우승을 노려야 하죠.
[39:13] 그런데 앤서니 에도즈가 이번 오프
[39:14] 시즌에 보여줬던 미네소타의 무부,
[39:17] 나즈리드, 리어스 랜드 이런 선수
[39:19] 내보내고 라멜로 볼, 쿠민가 이런
[39:22] 선수들 데려옴으로써 오 챔피언십 도전
[39:25] 할 만한데 이런 믿음을 가지게 될까가
[39:28] 문제죠.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팀의
[39:31] 아이덴티티를 완전히 바꿨는데 이게 잘
[39:33] 안 됐을 경우 미네소타로서는 지금
[39:35] 다른 무브로 피벗을 할 옵션이 잘
[39:37] 없어요. 2033년까지 보유한
[39:39] 1라운드 픽이 한 개 정도밖에 없고
[39:41] 나머지는 뭐 다 수압이 걸려 있고 뭐
[39:43] 그렇거든요. 이번 라멜로볼 트레이드가
[39:46] 실패하면은 사실상 미네스타로서도 다른
[39:49] 무브가 없다고 봐도 과한이 아닙니다.
[39:52] 그래서 앤서니 에드워즈가 올 시즌
[39:54] 팀이 경기하는 모습을 보고이 팀으로
[39:56] OKC 센토니오와 앞으로 경쟁에서
[39:59] 승산이 없다.이 팀에서 우승을 하는
[40:02] 거 어렵다라고 판단이 되면 앤서니
[40:04] 에더워즈가 트레이드 요청할 수 있다는
[40:06] 거죠. 그리고 이런 모든 상황을
[40:08] NBA 다른 9단의 프론트 오피스가
[40:10] 돼머리 독수리처럼 미네소타의 상공을
[40:13] 날면서 관찰을 하고 있는 거죠.
[40:15] 그리고 이런 앤 에드워즈를 잡아둘 수
[40:17] 있는 키도 라멜로볼이 가지고 있다는
[40:19] 겁니다. 그러니까 라멜로볼 입장에서는
[40:22] 자기를 안 믿어 준 샬롯에 대해서도
[40:24] 증명을 해야 되고요. 미네소타의
[40:26] 코트에서의 아이덴티티를 바꾸면서
[40:28] 새로운 아이덴티티를 부여해야 할
[40:30] 책무도 있고요. 그리고 이게 미네소타
[40:33] 프랜차이즈 스타를 잡아둘 중요한
[40:35] 요인이 되어야 될 기대를 라멜로볼이
[40:37] 지금 한 몸에 받고 있는 거고 그래서
[40:40] 저는 라멜로볼이 이번 시즌에 엄청난
[40:42] 압박을 느끼게 될 선수라고 생각을
[40:43] 합니다.
[40:46] 202627 NBA 시즌 가장 큰
[40:48] 압박 속에서 시즌을 맞이할 선수 2위
[40:51]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디에 박스입니다.
[40:53] 디에런 박스는 사실 설명을 길게 안
[40:55] 해도 됩니다. 왜냐면 여러분들이 모두
[40:57] 다 아시는 그 이유 때문이에요. 디에
[40:59] 박스는 지난 플레이오프에서 별로 좋지
[41:02] 않은 플레이오프 퍼포먼스를
[41:03] 기록했어요. 평균 15.6득점
[41:05] 6시스트 야투율 41.4%
[41:07] 3점 슛 29.4% 4% 저는
[41:10] 디에박스가 플레이오프에서 활약할 수
[41:12] 있다는 걸 알고 있어요. 2023년
[41:14] 골든 스테이트와의 플레이오프
[41:15] 시리즈에서이 모습을 보여줬어요.
[41:17] 그리고 지난 플레이오프에서의 부지는
[41:20] 발목구상을 달고 뛰었기 때문에 이게
[41:22] 저는 디에 박스의 풀파워가 아니라는
[41:24] 것도 저는 알고 있어요. 하지만
[41:26]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스가 너무
[41:29] 인상깊은 실수들을 많이 했죠.
[41:32] 대표적으로 파이널에서 역사적인 4차전
[41:34] 뉴욕의 29점 콤백 게임에서도 4쿼터
[41:37] 종료 14초 남은 상황에서 런 박스가
[41:39] 공을 잡고 속공 상황이었는데 여기서
[41:42] 샌안토니오가 1점을 앞서고 있었고 어
[41:45] 공만 가지고 있었어도 경기가 끝나는
[41:47] 건 아니지만 상당히 유리한 상황에 갈
[41:48] 수 있었는데 오지 아노노비 앞에서
[41:50] 레이업을 시도하다가이 아누노비한테
[41:52] 블락을 당하고 이게 결국에 아노노비의
[41:55] 전설적인 티빈 득점으로 끝나면서
[41:57] 뉴욕이 4차전을 가져가게 됐죠.
[41:59] 그리고 그 실습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42:01] 파이널에서 퍼포먼스가 너무 안
[42:02] 좋았는데 파이널에서 평균이
[42:04] 12.8득점 야투율 34%로 정말
[42:06] 정말 부진했어요. 그래서
[42:08] 샌안토니오에서는 뒤에 박스를 뭐 현상
[42:11] 수배한다 이런 임도 나들고 NBA
[42:13] 유머 트위터에서는 뭐 마이크 브라운이
[42:15] 뒤에론박스한테 이렇게 안으면서 네가
[42:17] 우리를 여기까지 이끌어줬어. 자 같이
[42:19] 축배를 들자. 뭐 이런 민도 만들고
[42:22] 뉴욕 닉스 팬들은 뉴욕스 유니폼에다가
[42:25] 게럼 박석스 이름을 마킹하기도 했죠.
[42:28] 이런 안 좋은 프리 때문에 게박스가
[42:31] 많이 까였는데 더 중요한 거는
[42:33] 샌안토니오가 게박스를 데려온 이유는이
[42:36] 샌안토니오의 어린 선수들한테 좀
[42:38] 도움을 주고 팀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42:40] 오펜스를 정돈되게 하는 이런 역할을
[42:42] 바라면서 데려온 건데 정작이 베테랑
[42:45] 플레이어가 플레이오프에서 오히려 루키
[42:47] 딜러나퍼보다 믿음직스럽지 못한 모습을
[42:49] 보여줬단 말이죠. 그리고 이제 여기에
[42:52] 더 부담이 가중되는게 이제 오는
[42:55] 시즌부터 박스의 4년 221밀 계약이
[42:58] 시작이 됩니다. 이게 금액도 크고
[43:00] 기간도 길기 때문에 사실상 트레이드가
[43:03] 불가능한 계약으로 여겨지는 계약이죠.
[43:05]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당연히 게론
[43:08] 박스가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43:09] 보여줬던 거보다 더 좋은 활약을 보여
[43:12] 줘야 된다는 건 사실이고 런 폭스가
[43:14] 지난 플레이오프에서 부진하니까 에런
[43:17] 석박스를 빼고 딜런 아퍼를 써야 된다
[43:19] 이런 말들이 지난 플레이오프 때도
[43:20] 그렇고 지금 오프 시즌에도 그걸
[43:23] 논쟁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데
[43:24] 제가 보기에는게 박스냐 뭐
[43:27] 딜러나퍼냐를 굳이 고를 필요가 없다고
[43:29] 봅니다. 저는이 두 선수가 서로
[43:31] 대체해야 되는 이런 관계가 아니라 두
[43:34] 선수를 동시에 쓰는게 저는
[43:35] 샌안토니오의 베스트 라인업이라고
[43:37] 생각을 해요. 오히려 데빈 바셀이
[43:39] 벤치로 가고 박스, 캐슬, 하퍼,
[43:41] 샴페니, 웬반야마 이런 식으로이네
[43:44] 명의 가드가 있는 라인업이 저는
[43:46] 샌안토니의 베스트 라인업이 되어야
[43:48] 된다고 생각을 해요.네 네 명의
[43:49] 가드를 쓰는게 사실상 포지션별 사이즈
[43:52] 때문에 어려울 수도 있지만 만약에네
[43:55] 명의 가드를 쓰는 라인업을 가져갈 수
[43:57] 있는 팀이 있다면 빅토 엠반야마가
[44:00] 수비에서 버티고 있는 샌안토니오보다
[44:01] 더 좋은 팀이 있을까요? 그리고 제가
[44:04] 왜 박스 캐슬 하퍼 세 명의 가드를
[44:08] 동시에 쓰는게 좋다고 생각하냐면 볼
[44:10] 핸들링의 이점 때문이에요. 제가 지난
[44:12] NBA 플레이오프를 보면서 새로운
[44:14] MBA 트렌드라고 느꼈던게 볼
[44:16] 핸들링이 프리미엄이 되고 있다는
[44:18] 점이에요. 우리가 이전까지는 윙
[44:21] 플레이어들, 그러니까 소위 말해서
[44:22] 3앤D 플레이어들 수비 잘하고 3점
[44:25] 잘 쏘는 선수들이 좀 각강을
[44:27] 받았었는데 물론 뭐 지금도 그렇고요.
[44:29] 그런데 이런 선수들의 대부분의 특징은
[44:31] 디펜스 잘라고 공격에서 드리블 이런
[44:34] 거 없이 오픈되었을 때 공 잡고 3점
[44:36] 던지고 아니면 상대가 클로즈아웃을
[44:37] 나오면 그거를 어택할 수 있는 정도의
[44:40] 보렌들링만 가지고 있는 선수들이에요.
[44:42] 지금 리그가 이런 선수들의 가치를
[44:44] 높게 평가하다 보니까 이런 선수들이
[44:47] 점점 많아졌잖아요. 근데 그러다
[44:49] 보니까 이제 이런 볼 핸들링이 되는
[44:51] 선수들이 귀해지고 있어요. 게다가
[44:53] 지난 여름에 제가 올렸던 NBA
[44:55] 트렌드 영상에서도 말했듯이 요즘
[44:58] 팀들이 상대 선수가 공을 가지고
[45:00] 하프코트 넘어오게 안 하거든요.
[45:02] 풀코트에서 픽업을 하고 공을 가지고
[45:03] 올라오는 것조차 힘들게 하는데 그러다
[45:06] 보니까 더더욱이 볼 핸들링이
[45:07] 중요해지고 있어요. 예를 들면 뱀버
[45:10] 미네소타 시리즈 보세요. 뱀버에 자멸
[45:12] 모레이 말고는 볼랜드링 하면서
[45:14] 하프코트를 넘어오는 선수가 없다
[45:16] 보니까 체력 이슈 생기고 미네소타는
[45:18] 수비가 너무 쉽죠. 그리고 미네소타도
[45:21] 앞서 제가 라멜로볼을 데려온 이유를
[45:23] 설명했듯이 미네소타도 라멜로볼이라는
[45:25] 핸들링이 되는 선수를 한 명을 더
[45:27] 추가를 한 거고 OKC도 사실 제일
[45:30] 윌리엄스 AJ 미첼이 부상으로 나가게
[45:32] 되니까 볼 핸들링하는 선수가 부족하고
[45:34] 그러다 보니까 제드 메케이는 중용하게
[45:36] 된 거죠.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지금
[45:39] 현재 NBA에서 볼랜드링 탤런트가
[45:41] 많다는 거는 굉장한 이점이에요.
[45:43] 이거를 제가 보기엔 샌안토니오도
[45:45] 느꼈을 것 같은게 뉴욕과의
[45:46] 파이널에서도 잘 드러나죠.
[45:48] 샌안토니오가 한번 닉스를 잡아낸
[45:50] 3차전. 중요한 순간에 샌토니오가
[45:53] 샴페이 대신 하퍼를 넣으면서 싹스,
[45:56] 캐슬, 하퍼를 동시에 경기에 투입을
[45:58] 했어요.이 이유는 샌토니오는 제일런
[46:01] 브론슨의 약한 수비를 공략을 하고
[46:02] 싶은데 브론슨이 계속해서 슈터인
[46:05] 샴페니와 매치업이 돼서 수비에서 숨어
[46:08] 있었어요. 그런데 샌안토니오가 샴페이
[46:10] 대신 하퍼를 넣으면서 브론슨이
[46:12] 매치업이 될 만한 선수가 모두 드리블
[46:15] 패스 슈팅이 가능한 선수가 되기
[46:17] 때문에 브론슨이 수비에서 숨을 곳이
[46:19] 없어졌고 계속해서 스크린 액션에
[46:21] 브론슨이 수비를 하게 되면서
[46:24] 샌안토니오가 뉴욕 닉스를 잡았어요.
[46:26] 이거를 스탯으로 잘 보여 주는게
[46:28] 브론슨이 스크리너의 디펜더로 수비했던
[46:30] 포지션이 1, 2차전 합쳐서 1
[46:32] 포지션인데 3차전에서만 24 포지션을
[46:35] 스크린 수비를 했어요. 샌안토니오의
[46:37] 무시무시한 강점 중 하나가 호트 위에
[46:40] 보랜드링, 패싱, 샤크레이션이 모두
[46:43] 다 되는 선수로만 구성된 라인업을
[46:45] 만들 수 있다는 거죠. 특히 제가
[46:47] 보기에는 볼랜드이 이제
[46:49] 프리미엄이다라는게 보여진 경기였고요.
[46:51] 뉴욕이이긴 4차전도 마찬가지예요.
[46:53] 샌안토니오의 실수도 많았고 뉴욕이
[46:55] 슈팅도 잘 들어가긴 했지만 뭐 파이널
[46:58] 4차전의 대역정극의 시작은 마이크
[47:00] 브라운 감독이 미카엘 브리치스를 빼고
[47:02] 호세 알바로도를 넣으면서 제일런
[47:05] 브론슨 옆에 또 한 명의 보랜들러를
[47:07] 붙여주면서 뉴욕의 공격이
[47:09] 다이나믹해졌죠. 마이크왕 감독이 경기
[47:12] 인터뷰에서도 스피드와 보렌들링이 더
[47:14] 있어야 된다고 생각했다라고 했죠.
[47:17] 이렇듯이 저는 박스를 캐슬 하퍼라는
[47:20] 뛰어난 보랜드와 같이 쓸 수 있다는게
[47:23] 샌안토니오의 진짜 어마무시한
[47:25] 강점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게 박스의
[47:27] 입장에서는 양날의 검인 거 같아요.
[47:28] 왜냐면은 게런 박스가 내년에 잘
[47:31] 못하면 샌토니오가 볼랜드을 넣는 대신
[47:35] 차라리 윙 플레이어를 데려오자라는
[47:37] 판단을 할 수 있는 거고 박스를
[47:39] 대체할 수 있는 선수가 벤치 바로
[47:40] 옆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는 딜런
[47:42] 하퍼라는 선수가 있죠. 그리고
[47:44] 샌토니오가 지난 시즌 파이널까지 갔기
[47:47] 때문에 이제 더 이상 9단도 천천히
[47:50] 무브를 가져갈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47:52] 팬베이스는 이미 기대와 눈높이가
[47:54] 챔피언십에 맞춰져 있기 때문에 에런
[47:56] 박스가 좋은 모습을 보이지 않는
[47:58] 경기가 많을수록이
[48:00] 팀과 팬의 좌절의 게이지가 점점
[48:03] 올라갈 거란 말이죠. 게다가 루키인
[48:05] 딜러나퍼가 사실상 지난 플레이오프에서
[48:08] 센토니오의 가드 중에서 가장 좋은
[48:10] 활약을 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기
[48:12] 때문에 이미 딜런 하퍼를 더 중용해야
[48:15] 된다라는 목소리도 많고요. 지난 시즌
[48:17] 샌토니어의 라인업 데이터를 보면은
[48:19] 듀런 박스가 들어간 라인업도 나쁘지는
[48:21] 않았는데 뒤에 박스 없이 캐슬퍼
[48:26] 맨바냐야마이 세 명의 플레이어가
[48:28] 플로우 있을 때 넷이팅이 플러스
[48:30] 40이에요. 그야말로 다른 팀들을
[48:32] 완전히 다 깨부셨다는 거죠. 그리고
[48:35] 디에 박스가 샌안토니오의 웬반야마
[48:38] 하퍼 캐슬과는 좀 날이차가 있기
[48:41] 때문에 살짝 이들의 타임라인과 어긋나
[48:43] 있기도 하고 지금 샌토니오의 코어
[48:45] 3인방이라고 하면은 캐슬 하퍼
[48:47] 웬만하죠. 그래서 이미 약간
[48:50] 데이터상이나 누구나 인정하는 코어
[48:52] 선수들이나 이런게 약간 박스에게
[48:54] 벗어나 있거든요. 그리고 DNF박스는
[48:56] 팀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48:59] 2029년까지 맨반야마보다도 더 높은
[49:01] 연봉을 받는 선수기 때문에 이러한
[49:04] 모든 상황들이 디언스에게 다음 시즌에
[49:07] 엄청난 압박감을 줄 거라고
[49:08] 생각합니다.
[49:11] 2627 NBA 시즌 가장 큰 압박
[49:14] 속에서 시즌을 맞이할 애망의 1위
[49:17] 오클라오마 시티 썬더의
[49:18] 체톰그레니입니다.
[49:19] 이번 시즌과 앞으로 5는 뭐 적어도
[49:22] 한 세 번의 시즌 동안은 체톰그랜의
[49:25] 커리어를 결정할 수 있는 그리고
[49:27] 체톰그랜의 농구 선수로서의 정체성
[49:30] 자존심이 모든 것들이 걸린 시즌이 될
[49:32] 거예요. 왜? 바로 단 한 팀 그리고
[49:35] 단 한 명의 플레이어 때문에 빅터
[49:37] 웬반야마죠. 빅터 엠반야마가 지난
[49:40] 시즌 뭐 무시무시한 수비는 기본이고
[49:42] 팀을 파이널로 이끄면서 지금 거의
[49:44] NBA에서 명실상부 탑 3
[49:46] 플레이어까지 올라왔다고 보거든요.
[49:48] 아마도 내년 시즌에 저는 웬만야가
[49:50] 65 경기를 다 뛴다면 MVP를
[49:52] 수상할 거라고 보는데 이런 빅터
[49:54] 엠반야마의 리그 최고의 플레이어 중
[49:57] 하나를 등극하데 있어서 바닥을 깔아
[49:58] 준게 체톰그랜이죠. 빅토 엠버냐
[50:00] 체톰그랜만 만나면 눈에서 아주 막
[50:03] 레이저가 나오면서 잡아먹을 듯이
[50:05] 달려들고 체톰그램만 만나면 그냥 막
[50:08] 펑크 막 머리 위에 찍어버리려고 하고
[50:10] 막 하드 파울도 하고 블락도 하고
[50:12] 체통그레니 자유트 놓치면 막 소리
[50:14] 지르고 작전 타임 때 벤치로 돌아가는
[50:17] 체톰그랜 어깨빵 어깨빵도 치고 뭔가
[50:20] 체톰그랜에게 증후로 가득찬 라이벌
[50:23] 관계를 웬만냐만 보여주고 있어요.
[50:25] 라이벌 관계가 뭔가 되게
[50:27] 일방적이잖아요. 저도 라이벌이
[50:29] 아니라고 생각하고 아마 여러분 모두
[50:31] 빅터 웬반냐랑 체톰그랜이 라이벌이
[50:34] 아니다. 같은 급이 아니다라고 생각을
[50:35] 하실 텐데 체톰그랜과 빅터 엠반냐마가
[50:38] 라이벌 관계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딱
[50:40] 한 사람 있어요. 바로 빅터
[50:42] 웬반야마입니다. 빅터 웬반야마가 그냥
[50:44] 무시해도 되는데 채통그램만 만나면
[50:47] 오늘 너 내가 죽여 줄게. 이런
[50:49] 마인드로 경기를 하고이 라이벌 관계를
[50:52] 맨반 야마가 놔주지 않아요. 체톰는
[50:55] 야 나한테 왜 그래? 너 갈 길가
[50:57] 이렇게 하는데 웬만 야마가 아야 각인
[51:00] 어딜가 우리 라이버리야 이런
[51:01] 느낌이죠. 경기 때마다 이제
[51:03] 샌토니오가 오케시를 만날 때마다
[51:06] 이렇게 웬만야 체톰그랜을 죽여
[51:08] 놓으니까 홈그랜이 진짜 농구
[51:10] 선수로서의 뭔가 정체성 자체가
[51:12] 흔들리는 기반이 흔들리고 자신감이
[51:15] 완전히 없어진 모습을 보여주고
[51:16] 있어요. 특히 오케시와 샌안토니오의
[51:19] 서브 컨퍼런스 파이널이 좀
[51:21] 치명적이었는데 우리가 체톰 그랜을
[51:23] 생각하면이 선수의 강점이 뭐죠?이 이
[51:26] 선수가 3점을 던질 수 있는 스트레치
[51:28] 5면서 올펜시브 퍼스트 팀에
[51:31] 선정될만큼 좋은 수비으로 림프로텍팅도
[51:34] 되면서 포리미터 선수와 매치업이
[51:37] 되었을 때도 잘 맞기 때문에 모든
[51:39] 포지션으로 스위칭이 가능한 디펜더라는
[51:41] 점이죠. 근데이 모든게 맨반 야마를
[51:44] 만나면 무너집니다. 3점 던질 수
[51:47] 있는 스트레치 파브 뭐 이런 상으로는
[51:49] 왼반야마를 카운트 칠 때 아주 중요한
[51:51] 요소죠. 웬만야의 소위 말하는 웬비의
[51:55] 원맨 존 골대 근처 코너에 있으면서
[51:58] 샌토니오의 다른 모든 선수들은 맨투맨
[52:00] 디펜스를 하는데 웬만냐만은 계속해서
[52:03] 그 존을 지키는 것처럼 보이는이
[52:05] 웬비의 원맨 존을 깨야 하는게 어
[52:08] 샌안토니오를 상대하는 모든 팀들의
[52:10] 과제인데 가장 좋은 거는 웬비를
[52:12] 밖으로 끌어낼 수 있는 스트레치
[52:14] 파이브가 있는 거죠. 그런데
[52:16] 체톰그레는 슈팅을 잡고 슈팅까지
[52:19] 올라가는데이 로딩이 너무 오래 걸리고
[52:22] 릴리즈가 너무 느리기 때문에
[52:24] 맨반야마가 골대 근처에 있다가도
[52:25] 코너의 최세 3점을 컨테스트하러 나갈
[52:28] 수가 있고 게다가 체톰 그랜이 완전
[52:30] 자신감에 잃었기 때문에 웬만 야마를
[52:32] 보면 슈팅을 안 하죠. 서브컨퍼런스
[52:35] 파이널 7차전에서도 전반 거의
[52:37] 시작하자마자 웬만 냐마가 체톰그램
[52:39] 머리 위로 덩크를 찍고 제가 봤을 때
[52:41] 아마 이미 그때부터 체톰그레는 전위를
[52:44] 상실했을 거예요. 그 이후로 되게
[52:46] 소극적으로 공격을 하고 해설하는
[52:49] 레지밀러가 홈그랜이 공을 잡을 때마다
[52:51] 공격해야죠. 지금 들어가야죠. 막
[52:53] 이렇게 말하기도 하는데 후반 전에
[52:56] 계속 공 이제 공을 돌리던 홈그랜이
[52:58] 딱 한번 왼반이야말 앞에 두고 드디어
[53:00] 이제 어택을 해 보려는 무브를
[53:02] 가져갔거든요. 근데 체톰그랜이
[53:04] 넘어지면서 이게 이제 우리가 기억하는
[53:08] 체톰그랜의 마지막 모습이에요. 서브
[53:10] 컨퍼런스 파이널 7차전에 팀의 이옵션
[53:13] 제일러 윌리엄스가 빠지고 체톰그랜이
[53:15] 뭔가 해 줘야 되는데 득점을 많이
[53:17] 못했다. 뭐 이런 수준도 아니고
[53:19] 7차전 전체에서 야투 두 개
[53:20] 시도하면서 후반전에는 0개 빵개를
[53:24] 시도하면서 완전히 자신감이 없어진
[53:26] 모습을 보여주죠.
[53:28] 스트레치 5가 3점을 못 던지는데
[53:30] 무슨 스트레치 5인가요?
[53:31] 샌안토니오와의 시리즈에서 평균
[53:33] 11득점 7차전 동안 3점 11개의
[53:36] 시도 경기당 두 개도 안 던진 거죠.
[53:39] 그리고이 11개마저도 겨우 세 개의
[53:41] 성공을 시키는 27.3%의 %의
[53:44] 효율로 던졌는데 이건 스트레치 파브가
[53:46] 아니죠. 그리고 체톰그레니 수비에서도
[53:49] 뭐 임 프로텍도 되고 해야 되는데
[53:51] 웬만히한테 통하지 않고 그러다 보니까
[53:54] 체툼 그랜이 공격도 안 되고 수비도
[53:55] 안 되고 샌안토니오만 만나면 정신을
[53:58] 못 차려요. 그리고 오케시도 물론
[54:00] 당연히이 상황을 보고 있죠.
[54:02] 샌안토니오와의 시리즈에서 제가 또
[54:04] 인상 깊었던게 1차전을 제어하고는
[54:07] 채통그랜 혼자 센터인 라인업을
[54:09] 오케시의 마크 데그널트 감독이 전혀
[54:11]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만큼 마크
[54:13] 데그널트 감독도 홈그랜을 5번으로
[54:15] 사용하는 라인업을 믿을 수가 없었던
[54:17] 거죠. 그리고 이제 학텐슈타인이
[54:19] 공격과 수비에서 모두 홈그램보다
[54:21] 웬비한테 매첩이 잘되는 모습을
[54:22] 보여줬고 빅맨 제일 윌리엄스도
[54:25] 홈그랜보다 훨씬 좋은 모습을
[54:26] 보여줬어요. 그러면서 이제 홈그랜이
[54:29] 거의 항상 다른 빅맨과 함께 같이
[54:31] 뛰는 라인업을 구성을 했죠. 그리고
[54:34] 이런 시리즈의 양상 때문에 오케시의
[54:36] 이후 로스터 플랜에도 변화가
[54:38] 생깁니다. 원래이 시리즈 전까지만
[54:40] 해도 오케시가 이제 세컨이프런 팀이
[54:42] 되니까 루돌트 혹은 아이젠 하튼인 둘
[54:45] 중 하나를 내보내야 될 거다라는
[54:48] 관측이 지배적이었어요. 그리고 둘 중
[54:50] 하나를 잡을 거면 아마 루돌트를 잡을
[54:52] 거다. 그리고 하튼을 오케시가 잡지
[54:54] 못하면 레이커스가 사인할 거다라는게
[54:57] 정론이었어요. 그런데이 오케시바
[55:00] 샌토니오 시리즈 때문에 하텐 슈타를
[55:02] 잡고 루돌트를 내보내는 결정을 하죠.
[55:04] 이런 거 자체가 지금 오케시가
[55:07] 샌토니오 매치업에서 체톰그랜을 전혀
[55:09] 믿지 못하는 거다라는 거를 보여
[55:12] 준다고 생각을 해요. 제 생각에 이번
[55:13] 오프시즌에 체통그랜이 다른 거 말고
[55:16] 진짜 캐치앤 슛을 할 때 3점
[55:18] 릴리즈가 빨라지는 거 그리고 패스
[55:19] 받고 디시전 메이킹을 빠르게 하는 거
[55:21] 이것만 좋아져도 저는 샌안토니오와의
[55:24] 매치업에서 위력이 올라갈 거라고
[55:26] 생각을 해요. 그리고 반드시 그렇게
[55:28] 되어야만 하는 이유가 체톰그랜의 5년
[55:31] 240년 달러의 계약이 이번 시즌부터
[55:33] 시작이 됩니다. 오케시가 세컨이
[55:36] 프론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이번 오프
[55:39] 시즌에 댑스를 좀 희생을 했죠.
[55:40] 루돌, 에런 위긴 아이제아 조라는 세
[55:44] 명의 좋은 로테이션 플레이어가 나갔고
[55:46] 지금 체톰그랜이 이런 거액의 연봉을
[55:49] 받으면서 공격에서 완전히 사라지는
[55:51] 공격에서 제로가 되는 선수가 벨 여이
[55:54] 이제 오케이시는 없습니다. 물론
[55:56] 홈그랜이 센토니오 외에 다른 모든
[55:58] 팀들과 했을 때는 너무 잘하고 너무
[56:00] 귀중한 밸류를 가진 선수지만 하지만
[56:03] 결국 앞에는 세안토니오가 있거든요.
[56:05] 앞으로도 계속 만나야 되는 팀이고
[56:07] 오케시가 좋은 팀인만큼 샌안토니오도
[56:09] 좋은 팀이고 더 어리고 앞으로 수년간
[56:12] 라이벌 관계를 형성할 팀이란 말이죠.
[56:15] 그리고 그 팀의 빅터 엠반야마라는
[56:17] 선수가 체통그랜을 전 세계가 보는이
[56:19] 큰 경기에서 아주 아주 망신을 주고
[56:22] 수치스럽게 만들었어요. 다가오는 이번
[56:25] 시즌이 체그랜이 과연 맨반야마를
[56:27] 극복하고 오케시의 코어임을 증명할 수
[56:30] 있을 것인가? 농구 선수로서 정체성과
[56:32]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 것인가? 이런
[56:35] 아주 아주 중요한 시즌이 될 거예요.
[56:36] 그리고 우리는 체통그랜이 과연 어떻게
[56:39] 대답을 해 줄지 아주 빨리 볼 수
[56:42] 있을 것 같습니다. 샌언토니오 홈에서
[56:43] 열리는 이번 시즌 NBA 개막전 바로
[56:47] 개시랑 붙죠. 아주 아주 기대가
[56:49] 됩니다. 네. 그래서 오늘 에피소드는
[56:52] 여기까지고요. 오늘도 긴 에피소드
[56:54] 들어 주시고 시청해 주셔서
[56:55] 감사합니다. 저는 다음 에피소드로
[56:57]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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