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94-2\] F1 더무비 "호모 파베르로써 정점에 선 스포츠"

An episode of [씨네타운 39](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761024959), 30 Jun 2025, 1 h 28 min.

Audio: https://anchor.fm/s/e3b10b50/podcast/play/104760582/https%3A%2F%2Fd3ctxlq1ktw2nl.cloudfront.net%2Fstaging%2F2025-5-29%2F2ea43ab0-ecf8-2203-4eca-c72d9948fd27.mp3

A. F1 더무비의 개요와 각자의 감상 B. 인상 깊었던 씬들 C. F1과 일반 레이싱과의 차이 D. 브래드 피트라는 배우에 대하여 E. 국내에서는 왜 모터 스포츠가 인기가 없을까 F. 완벽한 팀업 스포츠 33오오 모여서 99절절 이야기 합니다. 댓글과 사연으로 핸들이 고장난 8톤 토크에 참여해주세요! 여러분의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사랑입니다

## Transcript

[0:15] 자 이부 시작하겠습니다. 이부 영화 에프원더모비스 전우주 씨고요 네 저는
[0:21] 화인입니다. 안녕하십니까?
[0:26] 플랜에이보다 플랜 씨를 선호하는 먹던 것 중년 베스벤더입니다.
[0:31] 플랜 씨 뭐죠 카드인가요? 난장판이죠.
[0:34] 케어스, 담배, 담배 감배도 좋고. 아.
[0:40] 케어스도 좋고 좋지. 우리 빵 형은 플랜 비 아니야.
[0:44] 아, 그렇지 플랜 씨 플랜 씨로. 플랜 비는 플랜 브래드 피트겠죠?
[0:55] 아, 너무 좋더라 영화 네. 네.
[0:59] 네 네 플랜비 뭐 제리브루카이머 네 네. 딴에는 뭐 애플?
[1:08] 스튜디오 네, 그러네 야 모든 제작사들이 다 붙었네요. 야 돈 많이 썼겠더라.
[1:18] 돈 많이 쓴 것 같아요. 아니, 그.
[1:21] 요 차 자체가 엄청 비싸잖아 펀드. 몇백억 하죠?
[1:25] 근데 그거를 막 피시방 엄청 부서 되잖아. 실제로 부셨나 뭐 실제 뭐 약간 미니어처도 부시고 약간
[1:34] 박살은 안 냈어도 찍으면서 사실상 뭐 뭐 어쨌든 상하지는 않았겠죠.
[1:39] 안 부셨어도 어쨌든 하나 만들면은 뭐 이영화를 통해서 이영화를 위해서 만들었으면 사실상 못 쓰는 거잖아.
[1:47] 어 몇백억까지는 아니더라도 야. 진짜 돈 많이 쏘겠더라.
[1:54] 제작에 제리부르 카이머가 있습니다. 그걸로 그걸로 끝났어요.
[2:00] 일단 이상한 붙으면 재밌어? 그렇죠.
[2:05] 네. 그리고 뭐 조세코신스키 감독을 맡았죠?
[2:10] 네, 그 형 네. 매버릭을 또 만드신 분입니다.
[2:16] 이분이 그 이제 오래된 배우들의 네 그 화약 연어를 만들어 주시는 그런 분인 것 같아요.
[2:25] 약간 어 심폐소생 전문인가 네 불알만지기 전문. 근데 투명이나 빵형은 뭐 사실 죽지 죽은.
[2:37] 사람은 아니었으니까. 근데 어쨌든 단물은 많이 빠졌다 정도겠지.
[2:45] 음, 아무튼 그렇습니다. 그래서 조세코신스키 우리 또 타권메버리그로 또 어 흥행
[2:51] 맛을 봤거든요. 또 이번에 빵형 데리고 또 흥행 맛을 맛보려고 어
[2:56] 나섰습니다. 그리고 제작의 브래드 피트, 아까 말한 플랜비.
[3:00] 제작까지 맡았고, 주연까지 맡은 브래드 피트 형님입니다. 네.
[3:06] 그리고 1명 더 좀 우리가 주목해야만 할만한 사람이 있습니다.
[3:10] 제작에 루이스 해미턴이라고 굉장히 잘나가는 드라이버죠. 나오죠.
[3:17] 영화에서도 나와요. 젊더라고 이분이 되게 젊은데 지금 이 그 f 원
[3:25] 레이싱계에서 네 뭐 씹어먹고 있는? 아 내가 뭐 생긴 거는 페라리에 있는 선수구요?
[3:34] 이분이 그럼 넘버원이야 지금? 그 제가 사실 f 원 너무 몰라가지고 축구하게 생겼는데.
[3:42] 너무 몰라서 그 넷플릭스에 그 있더라고요. F 원.
[3:46] FM 뭐 분노의. 분노의 분노의 질주 아닐까?
[3:49] 무슨? 뭐 뭐 아, 그 영화에서도 나오잖아.
[3:51] 아 나 그 넷플릭스에서 뭐 그 에프원 뭐 봤다고? 그래서 이번에.
[3:59] 그 뭐 앞에 조금만 조금 봐봤어요. 그랬더니 이번 그게 시즌 칠까지 있더라고.
[4:04] 그러니까 넷플릭스에서 아마 저는 보지는 않았는데 FN 시즌이 끝나면 그 시즌의 뭐, 어떤 영상들을 짜줄게
[4:12] 해가지고 이렇게 다큐멘터리 식으로 만든 걸로 알고 있어요. 그게 지금 그 f 원 분노에 어쩌고 저쩌고입니다.
[4:20] 근데 거기서 보니까 그 세븐 그. 시즌 세븐에서 가장, 그러니까 처음에 가장 이슈가 됐다
[4:28] 라는게 요. 루이스 해밀턴이 팀을 이적을 합니다 요. 10년 동안
[4:34] 몸담았던 메르세데스의 팀에서 패라리 팀으로 옮기는 게 가장 큰 이슈가 되는 상황이였다고 얘기를 하죠.
[4:42] 그니까 뭐 가장 잘나가는 사람이야 그니까 뭐 메시랑 뭐 합쳐놓은 거야?
[4:46] 예 하여튼 그런 사람입니다. 그런 분이 제작에도 참여를 하셨고.
[4:53] 야, 그래 제작까지 해 이런 사람이 야 돈 많나 보다 야. 그래봤자 기사 아니야.
[5:04] 아 저 오늘 약간 컨셉입니다. 컨셉으로 가겠습니다.
[5:08] 일개 기사인데 야 운전기사 아니야, 돈 좀 벌었나 보네, 그런 분이십니다.
[5:16] 네, 그리고 뭐. 출연은 주연은 뭐 브래드 피트죠.
[5:21] 소니 헤이스 역으로 브래드 피트가 출연을 합니다. 베테랑 운전기사, 그리고 댐슨 이드리스라는 신예 배운 것
[5:33] 같아요. 네, 그 조슈아 피어스라는 역할로 나오고 이분이 이제 약간
[5:39] 그 떠오른 루키 정도의 역할로 나옵니다. 그리고 이제 브래드 피트의 오래된 친구 역할로 어 합의를
[5:48] 봐야 됨이 나옵니다. 여기서 이제 뭐 루벤 세르반데스라는.
[5:54] 루벤 역할로 나오네요 구단주죠. 약간 그렇죠.
[5:56] 구단이 아니에요. 얘네 뭐랄까.
[5:58] 선수 출신의 구단주가 맞아요 구단주 네. 저는 운동이라곤 뭐 리그나 이런건 사실상 축구밖에 잘
[6:06] 몰라서 약간 용어는 그냥 전 축구용어 쓰겠습니다. 구단주 구단이 아니고 여기는 뭐?
[6:12] 팀이죠. F 원 팀 어 뭐 구단주라고 할게요.
[6:18] A. 픽스라고 하는 그런 팀을 운영하고 있는 구단주죠.
[6:23] 그리고 이제 캐리콘던이라는 여배우분이 나오십니다. 4우리 뭐 많이 나오죠?
[6:28] 네 게이트 매케나라는 어떤 그 약간 공학 설계 같은 거를 하시는?
[6:36] 구원 사상 최초 여성 엔지니어로 네 나오죠? 그 역할로 나옵니다.
[6:44] 그래요, 네 출연은 요렇게 하시는 걸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포뮬러 원 에프 원에 대한 영화입니다.
[6:53] 포뮬러 원이라는 게 있는 건 안다. 나도 에프 원이라는 게 있습니다.
[6:58] 예, 뭐 이피엘 같은 거예요. 축구의 프리미어리그 같은 겁니다.
[7:12] 간단한 줄거리를 소개해 드릴게요. 네 이 그 브래드 피트 그 오랫동안 이 드라이버로 역할을
[7:21] 해온 그러니까 뭐 드라이버라고 하지만 이 레이싱 선수죠. 그렇죠.
[7:26] 레이싱 선수 역할을 오랫동안 해왔습니다. 근데 이 사람이 좀 특이한 게 뭐냐면 어 이 레이싱
[7:32] 안에서도 종목이 되게 많잖아 뭐 소지카를 하는 것도 있고 아니면 뭐 그 뭐 로마 뭐 뭐였지 르망 같은 것도 있고.
[7:42] 그리고 막 험지를 누비는 그런 것도 있고. 다카타 랠리 뭐 이런?
[7:48] 거 있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영화에서 다루는 포뮬러도 있고, 근데 이 모든 걸
[7:54] 다 하는 사람이야. 운전대가 달린 모든 전천후에 택시기사까지 했던 경력이 있는
[8:05] 택시 한번 타보고 싶다. 뭐 아직도 현역으로서 잘 나가고 있어 잘 나간다기 보다는
[8:15] 그러니까 어쩌면 레이싱 선수로서는 잘 나가는데 자신의 개인의 삶은 어떻게 좀 안정적인 걸 구축하지 못한 그런
[8:23] 식의 역할로 나옵니다. 이름은 소니 헤이스고요.
[8:27] 근데 어느날 이제 그 예전에 친구였던 예전에 드라이, 그러니까 레이싱 선수일 때 같이 동료였던 이 루벤
[8:35] 하베르바르 뱀이 옵니다. 그래서 내가. 2F 원 팀의 구단주를 하고 있는데 너의
[8:45] 도움이 필요하다. 이게 지금 계속 시즌 중간까지 왔는데도 계속 꼴찌를 하고
[8:51] 있어요. 그래서 지금부터 뭔가를 보여주지 않으면은 지금 구단.
[8:57] 근데 가치가 내 구두값만도 못한 그런 지경이 떨어질 거야. 그렇죠.
[9:02] 총 f 원이란 이 리그에 자꾸 축구로 가네. EPL 도 프리미어리그가 있고요.
[9:09] 여기가 리그 어 젤 k 리그를 따지면 k 리그 원입니다. 그래서 가장 탑 리그인데 여기에 팀이 20 개가.
[9:17] 아니에요, 팀 열 개고요 아 열 개요 4자F 원 간략하게 소개해 드릴게요 아는데까지만 네.
[9:25] F 원이라는 거는 이제 영화에서 보다시피 그런 슈퍼카 뭐 이렇게 자동차 경주잖아요 열?
[9:32] 개. 지금 현재 2025년 f 원은 10개 팀으로 되어 있고요.
[9:37] 한 팀에 두 대씩 차량이 출전합니다. 그래서 총 20-4 네 20 대의 차가 가는데 영화에서는
[9:45] 이제 영화상 설정상 AEAPX 라는 팀이 있기 때문에 11 팀이 출전하고 22 대가 차가 가죠.
[9:54] 자, 그래서 이게 보통 어 한해 뭐 한 삼월달부터 시작해서 한 12월 초쯤 끝나요.
[10:02] 그래서 전체 24 라운드 경기를 하고 하고요. 네, 거의 뭐 각 나라를 옮겨가면서 경기를 하고 있잖아요.
[10:10] 우리나라에서도 한적도 있고 네 네. 그래서 토요일날은, 그러니까 토요일 일요일 주말에
[10:16] 열리는데요. 토요일은 일단 순위를 정하는 순위 결정전 식으로 그런
[10:21] 식으로 돌립니다. 그래서 뭐?
[10:23] 그 다음날 일요일이 이제 본 경기인데 그날 달리 순위를 이제 토요일날 정하는 거죠.
[10:29] 네. 그렇게 해서 십위 안에 들어야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어요.
[10:34] 그러니까 그래서 십위 안에 못 들면 포인트가 없어요. 나중에 24 라운드가 끝나서 포인트를 합산해 가지고 이긴
[10:41] 사람이 이긴 팀이 네 네 그 팀의 우승 팀이 되는 그런. 적으로.
[10:48] 보긴. 비슷하네 축구는 그러면은 뭐 어쨌든 축구도 그런 식으로
[10:53] 하는데. 어 축구는 승강제가 있잖아요.
[10:56] 그래갖고 케이리그 원에서 꼴찌하면은 케이리그 투로 내려갑니다.
[11:02] 이피엘도 마찬가지예요. 이피엘도 어 뭐 이렇게 이군으로 내려가고 뭐 이러는데
[11:07] 여기는 뭐 그런 거는 없는 것 같은데 어쨌든 뭐 철저히 자본주의의 리그기 때문에 어쨌든 뭐 이렇게 팀이 뭐 포인트
[11:17] 하나도 못 거두면은 약간 팀이 뭐 해체되거나 아니면은. 딴 딴 회사에다.
[11:25] 영화에. 팔린다든지 약간 그런 위기에 지금 위기를 맞고 있는 APX
[11:31] 티엠입니다. 네 얘기하셨던 대로 이제 에이펙스라는 팀인데 음 뭐
[11:37] 애플이겠죠? 애플 티비에서 했으니까 그러네.
[11:42] 그래서 그 팀에 합류를 했는데 뭐 얘기하셨던 대로 거의 꼴찌를 계속 전전하고 있는 그런 팀인데 살려야 되는 거야?
[11:50] 심지어 그 십위 안에 한 번도 못 들어서 지금 포인트 빵점이야 그래서.
[11:55] 이 그 소니 헤이스가 루키를 이 조시아를 루키를 데리고 계속 팀을 획득을 해야 되는데 그러다 보니까 이제 갖은
[12:05] 방법을 다 씁니다. 막 치사하게 하죠?
[12:08] 네, 변칙적인 방법을 쓰죠. 네, 그래서 막 그.
[12:12] 약간 여기는 보니까 돌 같은 거 그니까 도로 주변에는 돌 같은 게 도로 안에 들어오면 그걸 뭐 좀 치워야 되고
[12:17] 그리고 다른 자랑 부딪혀 가지고 좀 그 잔해가 남으면은 또 다들 성행하면서 그 다른 차 청소해준 차가 좀 청소를
[12:25] 해주고 약간 요런 시스템이 있는 것 같아요. 세이프티카라는 네 규정인데 이제 그런 사고가 나거나 하면
[12:33] 위험할 수 있으니까 몇 바퀴 정도 세 바퀴 정도는? 그냥 기존에 달렸던 속도보다 한 30% 정도 다운해서
[12:41] 달리는. 그래서 세이프티카 뒤에 후미에 붙어서 일렬로 붙어서 가야
[12:46] 돼요. 추월도 하면 안 되고.
[12:49] 그런 약간 안전상의 뭐 그런 어떤 절차 같은 거를 일부러 이용해서.
[12:56] 이용을 해요. 그래서 그 지금의 루키인 조슈아를 어쨌든 이 순위권 안에
[13:02] 계속 올리는 작전을 합니다. 자, 그러다가.
[13:06] 조슈아가 약간 이 욕심을 먹은거야? 코너링에서 속도를 내면 안되는데 속도를 너무 냈어.
[13:13] 그러다가 차가 한번 전복되는 큰. 사고가 일어납니다.
[13:18] 곽상원 아들한테 배웠어야 되는데 코너링을. 코너링이 아주 예술이라고 했던 네.
[13:24] 그래서 과연 이 팀을 이 베테랑인 소니가 다시 살릴 수 있을지 이 팀이 팔려나지 나가지 않고 계속 존속할 수
[13:34] 있을지 등등이. 재밌어지는 영화 에프원더우비입니다.
[13:52] 네, 설명을 많이 해주셔서 네 제가 굳이 다를 게 없었습니다.
[13:56] 네, 사실 별 내용이 뭐? 맞아요?
[13:58] 네, 영상 볼 건 없습니다. 내용은 뭐 되게 빤한 스토리고 뭐 이렇게 어 약간 소위
[14:08] 말하는 늑다리가 이렇게 들어와서 씹어먹는다. 기본적으로 약간 매버릭하고 비슷한 구조인데 난 그래서 되게
[14:16] 매버릭하고 똑같이 갈 줄 알았거든 근데 좀 같이 뭐 처음부터 약간 존나 절드만 어 처음에는 에프원 다시
[14:26] 복귀하자마자 막 와 막 한번 보여줄게 막 이 새끼들아 막 하면서 막 어.
[14:32] 다 발라버릴 줄 알았는데 가다가 막 사고 나고 뭐 차 부시고 뭐 계속 막 어 약간 삐걱거리는 모습을 보여주죠.
[14:43] 그러면서 또 그 루키 제이피하고도 또 막 계속 갈등을 반복하고 또 이 소니에이스 빵형.
[14:56] 이 개인적인 뭔가 그 개인적 문제, 개인적인 그런 뭐 성질의 문제나 아니면은 여성 편력 문제 뭐 약간 요런
[15:07] 것들이 그냥 다양하게 얽히다 결국 뭐 뭐 잘 뭐 화해가 되고 잘 돼서 뭐 결과가 좋게 된다.
[15:16] 그러니까 결과는 뻔한 뻔하게 가긴 하는데 그 결과로 가는 과정이.
[15:22] 뭐 나름 괜찮았고 아, 뭐 일단 빵형이 뭐 온몸을 이렇게 연기를 해주면은 그냥 그냥 너무 감사한 것 같아 좋은 것
[15:32] 같아. 그래서 저는 어 사실 제 취향은 아니었는데 일단 포뮬러 f
[15:41] 원 자체를 난 한 번도 본 적도 없고 그냥 그런 게 있다는 거 정도만 알고 슈마어 이름 정도 들어봤다.
[15:50] 슈마허 딱 1명 알아 나는. 어.
[15:53] 진짜 세나 어 진짜 슈마허밖에 몰라? 슈마허 자전거는 암스트롱 아 요 정도입니다.
[16:09] 제가 아는 게요. 그리고 뭐 테니스는 마이클 창 안드레 아가씨 아까 요
[16:15] 정도. 그 정도 수준을 아는 목표가 봤을 때 근데 그럼에도
[16:21] 불구하고 재미있게 봤어. 그리고 f 원이란 요 스포츠에 대해서.
[16:28] 약간 어 재밌게 재밌네, 재밌어 보이네 정도의 흥미가 가져지더라고 이 영화를 보고 나니까 나는 근데 이 정도면
[16:38] 거의 어 약간. 상업영화가 할 수 있는 엔터테인적인 요소로는 거의 최상급이
[16:45] 아닌가? 취향이 아닌 사람이 취향을 조금 호기심을 갖게 하는
[16:50] 정도라는 것이 사실 대단한 거거든요. 평생 관심을 안 갖던 분야에 대해서 그래서 한번 넷플릭스
[16:59] 그 뭐 뭐 뭐 시기 질주인가 뭐 그것도 한번 보고 싶은 생각도 들 정도로.
[17:08] 나왔으면 굉장히 잘 만든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 선별은 사 점 영입니다.
[17:14] 네, 저도 굉장히 재밌게 봤고요. 지금 막 목회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2시간 반짜리 예쁜
[17:20] 코모셜이 아니었나 그런 생각이 들고요. 이 감독 찾아보니까 코모셜 감독이었었던 경력도 있더라고요.
[17:28] 네네, 그래서. 그러게 광고 많이.
[17:31] 나오지만 그래서 굉장히 어 영화를 광고처럼 음. 되게 세련되고 네 임팩트 있게 잘 찍었다 라는 생각도 들고
[17:43] 일단 뭐 내용은 사실 그냥 되게 고리타분하잖아요. 어떻게 보면 네 뭐 각본이라는 게 없잖아요.
[17:50] 네, 뻔하잖아요. 근데 그거를 그리는 면에서 좀 더 점수를 줄 수 있었던
[17:57] 부분이 그 주인공인 드라이버들. 보다도 아.
[18:03] 물론 그 드라이버들한테도 이렇게 스포트라이트가 같긴 했지만 주변에 어떤 그런 팀웍, 뭐 음, 팀웍들의 팀원들의 그런
[18:15] 음 노고도 계속 비춰주고 어떤 예프원이라는 자체가 이런. 팀.
[18:22] 스포츠라는 게 굉장히 강조가 되고. 또.
[18:25] 그게 잘 보여졌어. 그러니까 사실 대부분의 현대 스포츠는 사실 다 팀
[18:31] 스포츠거든. 심지어 축구조차도 굉장히 팀 스포츠인데 그거를 사실 이렇게
[18:38] 뭔가 영화에서 아니면 뭐 이런 뭐 어쨌든 컨텐츠에서. 엔터테이닝을 목적으로 하는 콘텐츠에서 그런 걸 잘 보여주기
[18:51] 힘들어요. 사실상 그냥 그냥 원맨 뭐 한 명의 뭐 찍히니 막 이렇게
[18:55] 막 존나 잘해서 막 잘한다. 그러니까 요렇게 가는 게 많은데 어 제가 봤던 어떤
[19:04] 영화보다도 이 팀 스포츠란 부분을 굉장히. 잘 잘 부각시켜줬어요.
[19:10] 그 부분에 점수를 정말 많이 주고 싶어서 저는 일단 4.9 점.
[19:15] 아. 세라 네.
[19:17] 꽉 찼네 네. 꽉 차게 떠밀점이 떨어진 건 뭘까요?
[19:21] 너무. 좀 좀 길었어요.
[19:25] 약간. 그니까 이게 한 2시간 반인데 뭐 워낙에 이게 뭐?
[19:32] 그 레이싱이 워낙 뭐 박진감이 넘쳐서 야 뭐 1시간 반인 것 같다라는 얘기 평을 들었는데 난 2시간 반 갔더라고
[19:40] 길더라고 그러니까. 2시간 정도로 이렇게 타이트하게 좀 했으면 더 낫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19:50] 저는 체감은 한 두시간 됐습니다. 네 좀 재밌더라구요.
[19:54] 그러니까 저도 뭐 평을 계속 하자면 일단 저도 재밌게 봤고.
[20:00] 그 몰입. 감이 스토리에서 주는 몰입감도 있지만 내가 이 레이싱을
[20:06] 체험하는 듯한 느낌을 주면서 몰입감이 되게 하는 것 같았어요.
[20:11] 그래서 막 처음에 그 브래드 피트가 f 원 저기 포뮬러 차 딱 타가지고 그 막 나올 때 그 브래드 피트 시점으로
[20:20] 보여주는 파트가 있거든요 와 근데 그 거기서 막 진짜 약간 전율이 돋는 느낌이 들더라고.
[20:28] 아, 그래서 그 스피드감이나 이런 것들이 진짜 보는 관객들로 하여금 딱 100% 느낄 수 있게 하는 그런
[20:36] 느낌이 들어서 어 너무 몰입해서 진짜 재밌게 볼 수 있었고 그리고 뭐 저는 스토리 사실 뻔한 거긴 한데 나름의
[20:46] 메시지도. 좀 빼놓지 않고 넣었다 라는 생각이 좀 들었어요.
[20:50] 그래서 그 브래드 피트가 뭔가 성장하는 느낌만 보여주는 게 아니라 여기 나오는 모든 역할이 다 성장을 했어.
[21:00] 네. 모든 모든 역할들이 다 자신이 갖고 있던 어떤 편견이라든지
[21:06] 한계라든지 이런 것들을 다 깨트리고 나오게 되는 그런 극이라서 어, 그런 드라마로도 굉장히 좀 훌륭했다 라는
[21:16] 생각이 좀 듭니다. 들었고 그 저는 그 일단 영화 보기 전에 좀 놀란 게 어
[21:24] 우리가 아이폰으로apple.tv 앱을 들어가서 2F 원 광고를 볼 수 있거든요.
[21:33] 그 광고 중에 햅틱 광고라는 게 있어요. 햅틱.
[21:37] 그 햅틱. 광고가 있는데 그거 보면은.
[21:45] 지금 들으신 분들 만약에 할 수 있으시다면 한번 보면 그 아이폰으로 그 진동이 전달이 됩니다.
[21:54] 그래서 그거 예고편을 볼 수 있어요. 근데 그런 점들이 뭔가eapple.tv 라는 OTT 가
[22:03] 특별히 가질 수 있는 어떤 독자성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22:08] 저도 지금apple.tv 저기 저 셋톱박스 있잖아요. 저거를 갖고.
[22:14] 이제 다 보거든요. 오티티나 뭐 이런 것들.
[22:17] 근데 저기다가 제거 에어팟 에어팟 프로거든요. 에어팟 프로 원인데 그걸 연동해서 쓰잖아요.
[22:24] 그러면은 뭐 돌비 싸우러 사운드라든지 서라운드 체험이 다 돼요.
[22:30] 네, 만약에 그 컨텐츠 자체가 그걸 지원을 하고 있다면? 그러니까 뭐 따로 스피커를 두지 않더라도 그게 가능한
[22:38] 거죠. 그런 식으로 뭔가 애플 티비만에 가질 수 있는 그런 어
[22:46] 장점이지 않을까? 그래서 그거를 보여주기에도 굉장히 훌륭한 작품이었을 것
[22:54] 같아요. 만약에 이게 지금 애플 티비로.
[22:57] 어 이제 나오면 공개가 되면 어 우리가 갖고 있는 애플 기기들이 되게 많잖아요.
[23:03] 뭐 에어팟도 있을 거고 에어팟 프로도 있을 거고 아이패드도 있을 거고 뭐 아이폰도 있을 거고 그리고 VR 도 있을
[23:11] 거고 이런 게 있다면 만약에 이걸 다 연동시켜. 그래서 아이폰은 막 손에 들고 있으면 막 진동이 울려
[23:20] 만약에 연동을 시켜서 이제 만약에 그런 기능이 있다면 그리고 VR 로는.
[23:25] 만약 VR 로 본다 라고 하면 그 눈앞에서 그 레이싱 체험을 할 수 있어.
[23:31] 만약에 그런게 되면 이건 진짜 애플만의 애플만이 할 수 있는 그런 강점이 되지 않을까?
[23:40] 어 그래서 뭔가 이 테스트 모델로 이게 좀 올라가면 좋겠다, 그런 생각도 들었던 것 같아요.
[23:47] 네, 그래서. 이렇게 점수는 짜요?
[23:50] 그래서 아 근데 어. 올리겠습니다.
[23:55] 사실 삼 점 오라고 써놨는데 어? 다시 한 사 점 정도로.
[23:59] 와 야 선별 이렇게 높았던 적이 되게 그렇죠, 간만인 것 같은.
[24:06] 반이죠. 그렇네요 네, 그래요.
[24:10] 영화가 사실 뭐 잠깐 얘기했지만 내용 자체는 정말 좀 고리타분하다고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그.
[24:20] 딱. 이 풀로만 두고 보면?
[24:22] 그러니까 이 조건들 브래드 피디가 출연했다. 그리고 탑건 레버릭을 감독했던 조세코신스키가 감독을 했다.
[24:30] 라는 그 두가지 조건, 그리고 f 원의 소재로 한다. 라는 세가지 딱 조건까지 했을 때 그 스토리 틀이 나와
[24:38] 그러니까. 이렇게 뭔가 홀연히 자의든 타의든 이렇게 나타난 베테랑
[24:44] 베테랑 우리 고수가? 더군다나 얼마 전에 매월에 우리가 다 봤기.
[24:50] 때문에 그렇죠. 그게 느껴질 수 있겠죠.
[24:55] 그래서 꼭 떠나 이렇게 다 이뤄놓고 또 꼭. 떠나 그런 룰이 뭔가 딱 이루어지는데 그럼에도 사실 우리가
[25:05] 이 레이싱을 체험을 하고 보는데 있어서 정말 뭐 크게 결격사유가 되지는 않는 것 같아요.
[25:12] 이거를 막 점수를 깎을 만한 그만큼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요.
[25:16] 또 그 얘기를 하고 싶었던 건데 일단 아까 파이 님이 그 애플 뭐 관련해서 이렇게 해틱 그런 걸 말씀하셨잖아요.
[25:24] 그래서 이게 굉장히 어 우리가 그 극장, 영화관을 상영관 선택도 좀 다양해졌잖아요, 지금 그래서.
[25:34] 뭐 돌비라든가 마이맥스라든가 포덱스 뭐 이런 선택지가 많이 생겼는데.
[25:40] 템퍼 좋아하잖아요? 템퍼 아 네 침대칸 침대칸 좋아요 네 아무튼 저는
[25:46] 돌비관에서 봤어요. 물론 한스 짐머 라는 걸 몰랐어요.
[25:54] 처음에 볼 때는 근데 처음부터 그러니까 거의 첫 장면부터 이렇게 음악이 되게 압도를 하더라고요.
[26:00] 네, 그래서. 굉장히 집중하면서 음악을 감상하면서 들었는데 이 그냥 뭐
[26:08] 정말 좋은 사운드를 쓴 것 뿐만이 아니라 이 사운드 디자인이라고 하나요?
[26:14] 그 영상하고 굉장히 찰떡같이 맞아드는 약간 한시즌머의 음악이 이 되게 웅장하잖아요.
[26:24] 사실 웅장하고 굉장히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그런 음악인데. 굉장히 이 박자가 맞아들어가는 영상하고 같이 보니까 어떤
[26:36] 되게 세련된 힙합을 듣는 듯한 느낌도 어 드릴 정도로 네 저는 사운드 굉장히 좋았어요.
[26:44] 처음에 딱 차를 타고 가자마자 이 레드제플린에. 뭐 홀로라라고 그게 나옵니다.
[26:52] 네. 그래서 또 그 락 사운드랑 또 철떡이거든요.
[26:55] 웨이싱이 그래가지고 하 좋지. 또 예 선생님은 일반관 저는 일반관에서 봤어요.
[27:02] 아, 일반관 좀 아쉽더라고요. 아 이거 아이맥스로 찍었다고 하더라고요.
[27:07] 그래서 아이맥스나 뭐 못해도 스크린 엑스 정도는 봤으면 훨씬 재밌지 않았을까?
[27:12] 뭐 이런 아쉬움. 저 또 제가 선호하는 포지엑스에서 봤는데 예 아, 포디는
[27:20] 이제 좀 그만 볼까 봐 아 별로 이게 약간 흔들흔들 하는데 아유 썩.
[27:28] 엉덩이 불장이었을 것 같은데 어, 힘들었을 것 같은데? 아, 근데 확실히 그.
[27:35] 그 레이싱 막 중간중간에 막 컴뱃으로 갈 때 막 쿵쿵할 때 그때 좀 흔들어주는 거는 확실히 좀 몰입감이 더 좋긴
[27:43] 하더라. 이건 뭐 사실 취향의 문제인데 뭐 굳이 1번 더 보려면은
[27:48] 저도. 어 돌비 사운드 쪽을 한번 집중해 볼까 싶긴 하네요.
[27:55] 그럼 포디도 나쁘지 않았어? 음 사운드가 진짜 좋습니다.
[27:59] 네, 포디 아마 포디로들 많이 보시는 것 같긴 하더라고요. 재밌게 보디도 네.
[28:07] 근데 그 저는 이제 궁금한게 우리나라에선 별 이 관심이 없잖아요.
[28:13] F 원 그 이게 또 찾아보니까 우리 예전에 천구백십년대는 또 했었거든요.
[28:20] 전남 영암에 영암에 이게 있었어요? 2010년 근데 그게 이제 워낙 수입이 안 나다 보니까
[28:31] 이걸 없앴더라고. 사실 인프라가 너무 없었죠.
[28:35]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 굉장히 한국이 좀 창피한 창피를 당했었는데 관계자가 뭐 거의 되게 유명한 이 보시면
[28:44] 알겠지만 드라이버들의 연봉이 굉장히 상상을 초월하잖아요. 이렇게.
[28:50] 어떻게 보면 귀하신 몸들인데 그분들이 다 그냥 뭐 네? 특히 이제 언론 프레스라든가 이런 분들도 다 모텔에서 이거
[29:01] 해서 굉장히 실망을 많이 했다고. 행정적으로 그래서 인천에서 2026년 인가에 좀 다시
[29:17] 개최를 하려고 추진 중이라고 하더라고요. 인천만.
[29:22] 해도 인천만 해도 뭐 좋은 호텔도 많고 뭐 괜찮은데 전남 어디 영업영암 안 가봤지만 그렇게 어 좋을 것 같지
[29:33] 않네요. 어?
[29:34] 그러니까 이런 뭐 정말 세계적인 행사를 하기에는 사실 지금 경주에서도 지금 못해갖고.
[29:42] 당장 광주만 해도 인프라가 그렇게 안돼? 고급 호텔 고급 호텔이랄게 없기도 없고 되게 오래됐어요.
[29:50] 그나마 있는 고급 호텔들, 그러니까 예 뭐 지방이 진짜 막 다 낙후됐다고 하잖아요.
[29:56] 그중에서도 광주는. 뭐 광역시라고 하는데 진짜?
[30:01] 별거 없어요. 어쩔 수 없는 게 이게 뭐 아무 어?
[30:04] 사실 부산 정도나 뭐 이 정도 돼야지. 그래도 관광객들이 많이 오고 돈이 좀 몰려야지.
[30:13] 부산도 낙후됐다고 난리인데 그 지금 경주에서 뭐 그 뭐냐, 저기 하는 것도 우리 지금.
[30:23] 뭐 호텔이 없어갖고 재울 데가 없어갖고 지금 오래 오래 해야 된다며 경주에서 뭐 하는 거지?
[30:29] 이번에 비엔날랭크 하여튼 뭐 합니다. 국가 행사하는데 지금 뭐 뭐?
[30:36] 세계 정상들 다 온다는데 막 지금 뭐 잘 데가 없어갖고 뭐 크루즈를 띠우네 뭐 이런 얘기 있는데 참 이 문제야.
[30:46] 그 저는 진짜 할만할 것 같아요. 그때 이제 영암에서 할 때도 좀 문제가 더 됐던 거는?
[30:52] 근처에 공항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인천으로 들어와서 차들이 그 몇백억씩 하는 차들이
[30:58] 인천으로 들어와서 그걸 또 다 거기까지 육로로 운송하는 것도 굉장히 일이었다고 하더라고요.
[31:05] 현대글로비스 했나 경주는 에이팩이라고? 네, 아무튼 그렇고 아, 그 제가 궁금했던 게 그래서
[31:19] 아무튼 그 f 원이랑 일반 스포츠카랑 어 물론 이제 차 자체가 다른 것도 하지만 어 어떤 차이가 좀 크게 있다고
[31:30] 보면 될까요? 일단 그 f 원은 그 흔히 말하는 스타카, 그러니까
[31:37] 양상차가 아니잖아요. 그런 점이 굉장히 제1 차이가 크다고 보는데.
[31:45] 사실 에퍼는 어떤 드라이버의 능력보다는 기술의 그 우위를 경쟁하는 그런 어떻게 보면 뭐 로봇 로보트, 뭐 레슬링
[31:59] 게임 이런 거랑도 비견될 수 있을 만큼 기술력을 기술력을 서로 이렇게 우위를 가르는 그런 거라고 보면 되고요.
[32:08] 사실 드라이버도 약간 에프원에서는 그런 기계의 부품 중의 하나 그런 식으로.
[32:15] 취급이 되는 그런 느낌이에요. 그러니까 드라이버의 능력이 사실 뭐 당연히 중요하겠지만
[32:24] 물론 내포원 거의 한 350 킬로 400 킬로까지 나오기 때문에 이 걸리는 중력이 한 육지 정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32:33] 네, 그러니까 그만큼의 그 피지컬도 돼야 되는 드라이버들도 당연히 뭐 노력도 중요하겠지만 그것보다도 일단.
[32:42] 그 각 회사들이 뭐 멜시던스나 뭐 페라리라든가 이런 기술력의 차이 그런 것들이 제1 중요하고요.
[32:51] 두 번째는 자 이 차 자동차의 기술력은 사실 뭐 그 회사의 어떤 그 사업 영업 비밀이지 않습니까?
[33:01] 그래서 이런 것들에 대한 우위가 너무 차별이 차이가 너무 클 수가 있으니까 이걸 좀 방지하기 위해서 2F 원은?
[33:11] 타이어를 f 원을 그 주관하는 피아라는 그 협회에서 타이어를 공급을 합니다.
[33:21] 근데 이제 그 피아라는 회사 그 협회에서 타이어를 직접 만들진 않고요.
[33:26] 피렐리라는 이탈리아에 그 타이어 회사가 있어요. 그 회사에서 444 주관해서 타이어를 만들고 그 타이어를
[33:35] 각 다섯가지 타이어를 만들고 뭐 이제 세가지씩의 타이어를. 대여를 합니다.
[33:41] 그러니까 이걸 주는 건 아니에요. 왜냐하면 기술력 때문에 그 팀한테 대여를 하고 경기가
[33:47] 끝나면 회수를 해가요. 심지어는 이제 그 뭐 경기장에 묻은 스키드 마크가 있을 거
[33:54] 아니에요. 타이어의 스키드 마크 그런 것까지 다 긁어간다고 해요.
[33:58] 성분까지 성분이야 뭐 사실 알려면 알 수 있을 텐데 나름 철저하네요 네, 그래서.
[34:07] 근데 이거 이제 대여를 해준다고 그랬잖아요. 그래서 뭐 만약에 우리 팀에서는 뭐 이거 이거 이거
[34:12] 쓸래요? 해가지고 대여를 하는 게 아니라 이제 거기서 정해줘요.
[34:17] 그럼 그만큼의 수량을 줄 거 아니에요. 그래서 이거를 먼저 그러니까 거기 여기 영화에 보면 플랜
[34:23] a 플랜 b 나오잖아요. 그다음 뭐 미디움 하드 뭐 소프트 이렇게 나가잖아요.
[34:27] 그 순서를 정하는 게 묘미인 거예요. 이제 뭐 보셔도 알겠지만 하드 같은 경우는 굉장히 뭐 말
[34:36] 그대로 딱딱해서 접지력보다는 네 내구성 위주의 타이어고요. 네 소프트는 내구성은 없지만 접지력이 강해서 순간적인
[34:46] 스피드를 낼 수 있는 그런 식의 타이어였고요. 중간에 인디메.
[34:51] 빗길용 네 타이어도 나오고 네 네. 그래서 한 다섯 가지 종류의 타이어가 있습니다.
[34:59] 네. 아 이 새끼들 기술력 별로네.
[35:02] 그래서 그. 미디움, 거기 소프트 미디움 하드라고 나왔던 그 슬릭
[35:07] 타이어라고 나오잖아요. 뭐 우리가 플랫 타이어라고도 불르는데 그 타이어들은 우리가
[35:12] 일반적으로 타는 자동차의 타이어랑은 다른 게 이런 트레드가 없습니다.
[35:17] 반입자예요. 근데 다 없는 것 같던데.
[35:21] 아니, 여기 그 중간에 나왔던 비올 때 그런 수막 때문에 수막 현상 때문에 거긴 트레드가 있어요?
[35:30] 네 네. 트레드가 이렇게 이렇게?
[35:32] 빗살머니 굴곡이죠 굴곡 그러고 그러니까 타이어가 아주 그냥 탱탱한 게 어 아주 그냥 맵긴 맵긴 하더만.
[35:41] 그래서 그 아예 그 플랫하게 굴곡이 없다 보니까 접지력을 생성해 주는 게 이 기술력의 척도인 거예요.
[35:52] 이 차체의 다음 포스를 일부러 그 다음 포스라고 하는 거는 우리가 이제 차 앞으로 가면서.
[35:58] 공기의 저항 때문에 생기는 일종의 어떤 힘이거든요. 눌러주는 힘 압력이라고 봐야겠죠.
[36:05] 근데 그거를 얼마큼 많이 생성시키느냐? 어 고게 이제 기술력인 거예요.
[36:10] 그래서 보면 영화 중간에서도 이렇게 어떻게 보면 옆에 카울 같은 걸 좀 변형시키기도 하고 날개를 좀 이렇게 접었다
[36:18] 폈다 하기도 하잖아요. 그런 게 다.
[36:21] 그런 다음 포스를. 얼마나 많이 생성을 시키냐?
[36:24] 다음 포스가 있어야 접지력이 생기기 때문에. 그렇군요.
[36:30] 뭐 사실 보면서 뭐 전혀 모르겠지만 그래도 우리가 또 뭐 우리도 일종의 기사 아닙니까?
[36:37] 운전면허증에 있기 때문에 하는 거 보면서 아 저렇게 하나보다 빨리 달리면은 뭐 이렇게 뭐 어 뭐?
[36:44] 공기의 흐름이 뭐 이렇게 되고 뭐 부딪히면 씨발 좆되고 미끄러지면은 완전 짝살 어 뒤지는 거고 약간.
[36:52] 뭐 그런 걸 보면서 아 뭐 저런 건가 보다 아 근데 아무것도 모르고 봐도 지금 전 씨가 얘기했던 뭐 그런
[36:59] 어려운 얘기를 하나도 모르고 봐도 제가 이해는 가요? 근데 어쨌든 혹시 안 보시고 이 방송을 들으시는 분
[37:07] 계시다면 저도 어 약간 유튜브 영상 같은 거 영화 관련은 아니고 그 f 원에 관한 영상 하나 보고 갔거든요.
[37:14] 그래서 그 플랜 a 플랜 b 플랜 c 에 대해서 얘기하고 타이어를 어떻게 구성을 할 것인지 운용을 할 것인지?
[37:22] 포트가 가장 접지력이 좋아서 가장 빨리 나가는데 얘는 금방 십창에 나갔고 예 오래 못 쓴다 뭐 그래갖고 어떻게 뭐
[37:32] 근데 그때그때 맞춰갖고 하기에는 그 어 타이어를 여러 번 교환하면은 그만큼 불리하게 시간이 뭐 불리하기 때문에?
[37:42] 1번 교체해서 갈 건지 2번 교체해서 갈 건지 뭐 그런 거 플러스 이 영화에서 나오는 2명 이 한 팀을 이루기 때문에
[37:50] 사실 이거 약간 좀 반칙인 것 같긴 한데 그러니까 뒤에 후미주자로 달려주는 사람이 이렇게 살짝 그 피트스탑
[38:00] 피트스탑 맞나? 타이어를 교환을 하고 이렇게 나오면서 앞에를 이렇게.
[38:08] 살짝. 어 갠세이를 내는 어 요런 거는 완전 좀 약간.
[38:14] 음 패널티가 될 것 같긴. 한데 그것도 또 어떻게 잘 지켜봐서 약간 그런 것까지 그런
[38:22] 전략들까지 그런 팀웍까지 되게 모르면서 봐도 어 알 수 있는 뭐 잘 만든 영화인 것 같은데 요것 지금 제가 얘기한
[38:32] 것 정도는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 정도는 알고 가시는 게 조금 더 재밌을 것 같아요.
[38:39] 쟤들이 뭘 하는 건가 정도는 알아야지. FO 는 어 기술력을 이렇게 뽐내는 그런 대회라고
[38:47] 했잖아요. 그래서 그 페라리라든가 메세지 베스트라든가 포르쉐라든가
[38:52] 이런 자동차 메이커들에서 만든 그런 대회라고 보시면 되고요.
[38:58] 일반 스포츠카, 그러니까 스타카, 그러니까 상 이거 우리가 양산되는 그 차로 하는.
[39:04] 그 경기 중에 제1 유명한 레이싱이 아마 나스카 레이싱일 거예요.
[39:10] 미국 플로리다에서 하는 건데 네 요게 조금 재밌습니다. 요거는 일반 진짜 시중에 판매하는 근데 물론 이제 고걸
[39:19] 약간 안전이라든가 좀 성능을 튜닝을 하긴 하는데 그런 차들은 다 똑같아요.
[39:25] 기술력이 그러니까 다 똑같애 이거는 그래서 드라이버의 그 능력이 제1 중요한 게임이에요.
[39:32] 그래서 이 레이싱이 생기게 된 그 시초가 되게 재밌어요. 마피아들이 만들었는데 마피아들이 경찰차를 따돌리기 위해서
[39:42] 네 만든 게 요. 네 나스카 레이싱의 네 시초입니다.
[39:49] 그래요. 여기 잠깐만 그 f 원에 보면은 그래서 여기 이 영화에
[39:54] 나오는 이 에이펙스는 가상의 팀이죠. 실제로 열 개가 있다며 여기 보면 페라리 나오고.
[40:00] 맥라리. 나오고 벤츠 에 어 메스 레스 나오고, 에스턴.
[40:06] 마틴. 마세라티도 있어 네 그리고 람보르기니 없냐?
[40:12] 람보르기니는 없고요. 그 저기가 있죠.
[40:16] 뭐야. 레드불 레드불 레드불 레드불이 있고.
[40:20] 레드불은 저기 어? 아 자동차 레이커가 아니더라도 네 그래서 근데.
[40:25] 실제로는 레드불이 다 씹어먹고. 있어 지금 영화에서 굉장히 그.
[40:30] 빅발 아니야 그거? 영화에서 그 빌런으로 나온 빌런이라고 해야 될까요?
[40:35] 나오는? 그렇죠.
[40:37] 그 막스 베스스타 팬이 있는 네 팀이 레드불이에요 네. 누군지 몰랐어요 네.
[40:46] 사실 여기 그 에프원 실제로 뛰는 선수들 그 드라이버들하고 뭐 감독이나 엔지니어들이 실제.
[40:56] 감독들이. 카메오로 많이 출연했어요.
[40:59] 실제 선수들도 많이 많이. 나왔어요?
[41:01] 네. 이게 칠십주년 기념영화래요 네.
[41:05] 아 75 주년. 네, 그 쭉 뭐 갖다 붙인 것 같긴 한데 아무튼 75
[41:13] 주년이 됐다고 하네요. 매년 에프는 하고 있고 지금 아마 두 경기 정도 했을
[41:19] 거예요. 올해 네.
[41:21] 네. 그래서 아마 지금 우리 방송하고 있는 이 주일 네 오늘.
[41:28] 비자도 있네 이 비자가 내가 아는 그 비자지 여긴 모르겠고 그러니까 뭐 BWT 는 뭐냐?
[41:36] 아 모르겠다. 어 비투 아니야 모르겠다 머니그램 피자 어 맞네요.
[41:44] 그러니까 우리가 알고 있는 이 차브랜드들 뭐 맥라렌 뭐 페라리 뭐 이런데들은 어쨌든 그 자동차 기술.
[41:52] 갖고 있겠지만 그 뭐 아까 머니그램이나 비자 비자 뭐 이런데들은?
[41:59] 그냥 돈으로 팀을 산거죠. 얘네는 차를 그냥 뭐 지네 차가 없잖아.
[42:05] 만드는 거야 그냥. 거의 대부분 그 저기 사우디아라비아의 부자들이 갖고 있는
[42:11] 팀이에요. 그렇군요.
[42:16] 그 여기 뭐 보면은 되게 다양한 PPL 들이 나오는데 아람코 계속 나오더만 아람코.
[42:22] 아람코도 많이 나오고 벨도 많이. 나오고 기름 회사잖아?
[42:26] 네 네 사우디의 유명한 네 기름 회사죠. 크리스 쌤 써서 잠깐 지나가더라 이건 실제로 보러 가는데
[42:37] 그냥 찍혔나봐 그런거 같아요. 실제로 그 f 원 경기장에서 찍은.
[42:43] 네 뭐 셀럽들도 많잖아요. 그리고 영화로서는 최초라고 하더라고요.
[42:47] 아, 그렇군요. 네.
[42:51] 아, 이게 카메오로 출연한게 아니고 진짜 그냥 갖다가 찍힌거야 그.
[42:54] 그냥 그런거 같아요. 그 전광판에 찍힌걸로 보이더라고요.
[43:01] 네, 그 쌤 뭐야, 저걸 왜 나와 싶었습니다. 그 다양한 그 뭐 아부다비에서도 하고 뭐 저기서도 하고
[43:11] 하는데 그거를 이 영화 때문에? 다 그 뭐 그 관람객들을 깔고 뭐 그거를 다 하지 않았을
[43:21] 것 같고 실제 경기 장면을 이렇게 막. 이렇게 편집해서 같이 넣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43:27] 그런 것 같아요. 네, 그 인원을 다 동원하지 않은 거예요.
[43:31] 어차피 매년 하는 거고 또 이게 f 원 뭐 나름 기념 영화면은 좀 많이 이렇게 좀 편의를 봐줘서 야 니네 찍을
[43:40] 때 그러니까 니네 경기할 때 우리가 들어가서 좀 찍을게 어 약간 요렇게 해서 뭐 찍은 장면이 꽤 많지 않을까?
[43:48] 이거는 제작비가 얼마인가요? 저렇게 한번 볼까요?
[43:52] 어, 그러니까 야 이거를 만약에 다. 3억 달러, 3억 달러 삼천억이 3천억. 3천억 많이 쓴 거네?
[44:02] 대한민국 관객은 20만 들었네요. 분발하셔야겠어요.
[44:07] 주말 지나면 그래도 꽤 되지 않을까요? 제가 어제 저녁에 봤는데 거의 그 메가박스 일관이죠.
[44:15] 돌비 시내만 거의 꽉 찼더라고요. 지금 일위인가?
[44:23] 상위 등급도 뭐 낮고 그래서 좀 꽤 흥행하지 않을까요? 근데 f 원이 워낙에.
[44:35] 그게 가장 넘어야 될 산이긴 하겠네요. 근데 같은 돈 내고 지금 두시간 삼십오분이면 뽑지?
[44:43] 빵이 진짜 이거 솔직히 빵이 없었으면은 정말 안되는 영화인 것 같애.
[44:58] 그리고 뭐 이 브래드 피트를 대체할 만한 배우도 언뜻 떠오르지는 않아요.
[45:03] 이 영화를 보면. 그러니까 뭐 브래드 피트 이제 이야기를 빼놓고 할 수 없는
[45:08] 영화 같아요. 브래드 피트가 어?
[45:13] 이 형 실제로 운전 좀 하나 실제로 했다고 하더라고요. 진짜 뭐 전체는 아니겠지만 어쨌든 일부는 좀 진짜 하지
[45:22] 않았을까요? 저는 브래드 피트 좀 신기했던 게 이제.
[45:27] 나이를 많이 드셨잖아? 사실 어 그 얼마전에 보니까 톰 크루즈랑 같이 찍은거 저기
[45:34] 뭐야 같이 이제 포뮬러원 요거 홍보차 했을때 어디 같이 찍힌게 있더만 근데 아 멋있더라고 브리피트 형 아직 아직도
[45:44] 멋있더라고요. 영화에서도, 영화에서도 보고 그리고 좀 특징인게 아직도
[45:50] 약간 악동 느낌이 잘 어울려 그치. 네 미소가 그래서 아주 되게 청년 같은 네 하여튼 그
[46:01]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그걸 했는데 어울리더라고.
[46:04] 아, 그래서 너무 너무 반갑고 되게 좋았고 저는 이 되게 그 생각을 했던거야.
[46:11] 톰 크루즈는 사실 다른 영화 나와도 다 톰 크루즈잖아요. 미션이파서블 나와도 톰 크루즈야 그리고 뭐 뭐 딴 영화
[46:21] 나와도 다 톰 크루즈가 그냥 연기하는 뭐야? 근데 브리즈 피트는?
[46:25] 레드피 뛰기는 해 근데 예전에 약간 문재인 대통령 그 어디 가서 막 옷 입고 찍으면은 거기서 한 30년 일하는
[46:35] 사람처럼. 보이잖아요.
[46:36] 아, 그 느낌이더라고. 아 머니볼에서는 또.
[46:40] 맞아요? 예 야구선에서 진짜 하다가 그냥 그런.
[46:43] 느낌인 거 같고 연기에 되게 최적화되어 있는 배우라고 저는.
[46:50] 스트로로맨스라는 영화에서 처음 봤는데 브래드 피트를 아마 그게 데뷔작일 거예요.
[46:55] 약쟁이로 나오거든요. 진짜 약쟁이인 줄 알았어 아 머리 기르고.
[47:01] 어 맞아요, 맞아요, 어? 그래서 되게 와 아직 아 이 형 아직 진짜 좀 진짜
[47:07] 살아있다 막 이 생각이 들더라고요. 나는 사실 톰 크루즈는 와 이 형은 아직도 노력을 이렇게
[47:11] 이렇게 하는구나 씨발 톰 크루즈도 이렇게 노력하는데 우리가 뭐라고?
[47:16] 나자빠졌나 막 이런 생각을 했는데 브래드 피트는 그냥 이 형 자체가 그냥 아직 살아있는 느낌이야.
[47:23] 활어 같은 느낌이야. 현역이죠.
[47:25] 네, 아직도 현역 진짜 아직도 현역인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와 좀 신기하고 되게 감동이었어요.
[47:34] 저는 델마 루이스에서 처음 보고 예 그 이후에 뭐 세븐이나 뭐 뭐 그런 영화들에서 뭐 뱀파이어 인터뷰 요런 데서 막
[47:44] 확 떠갖고 그때 뭐 한 90년대 중반 초중반쯤에 막 약간 리오하고 또 이렇게 비슷하게 약간 청춘 스타 최고의 미남
[47:56] 배우 약간 요런 식으로. 막 떴었잖아.
[47:59] 가을의 전설이 아마 아 그러네. 우리나라에서는 제1.
[48:04] 브래드 피트를 알리게 한 작품이지 않았을까? 혹시 뭐 세븐이나 이런 거 워낙에 좀 약간 어두운 어두운
[48:10] 마이너 해서 가을의 전설도 사실상 그렇게 좋은. 영화라고 하기는 좀 그런.
[48:16] 영화는 좋은데 그렇게 뭔가 이렇게 확 뜰만한 그런 뭐 사실 로컬을 하거나 아니면은 뭐 진짜 미션임파서블처럼 뭔가 그런
[48:26] 액션 막? 블록버스터를 해야 되는 사람이 계속 그런 걸 해서 그나마
[48:32] 가을의 전설이 무난하게 볼만했고 그랬죠. 근데 점점 나는 이 형의 나이 들수록 뭔가 아까 파이니가
[48:41] 얘기했던 대로 좀 그 그 약간 메레스 느낌의 원래 악동 뭐 그런 이미지도 여전히 있지만 이 영화에서도 그렇고 점점 어
[48:53] 요즘 잡히는 모습들 보면 약간 클로즈업. 크로스 샷을 이렇게 보면은 이렇게 주름도 많이 있고 얼굴에
[49:01] 이렇게 뭔가 좀 뭔가 와이즈 맨처럼 느껴지는 그런 인상들을 보면 약간 로버트 레드 포드 같은 느낌?
[49:10] 근데 약간? 심지어 외모도 약간 닮지 않냐, 비슷하잖아요.
[49:14] 근데 이미지가 되게 다르잖아. 로버트 레트 포드는 그야말로 정말 이렇게 어 어 뭐 젠트맨
[49:23] 약간 그런 느낌이라면은 브래드 피트는 조금 더 악동 같은 그런 느낌인데 이제 나이가 좀 웬만큼 드니까.
[49:31] 브래드 피트는 약간 그 로버트 레드포드의 느낌도 있고 아 크리스프라이 같은 그런 악동의 느낌도 있고 약간 뭐 그
[49:40] 다양한 모습들이 그냥. 그 안에 뭐 메소드뿐만 아니고 그냥 이 사람 얼굴 자체에나
[49:46] 몸 자체에 그냥 공존하고 있는 느낌이야. 또 이 사람의 그 작품들, 연기했던 모습들 우리가 다
[49:54] 봤잖아, 많이 봤잖아. 저는 다 안 봤고요.
[49:57] 많이 봤는데 뭐 파이트클럽에서나 뭐 아니면 델마이루이스에서의 그 씨팔 뭐 그 양아치 뭐 그런 역할들이
[50:06] 다 하나하나 그냥 너무. 어 잘 어울리고 멋있고 지금 봐도 그냥 어 그냥 정말 그냥
[50:14] 우리가 빵형이라고 그러는 게 정말 그냥 그냥 형 같애. 그냥.
[50:20] 어렸을 때부터 보던 형이야. 그냥 동네 형은 아니지만 잘나가는 형.
[50:26] 저도 뭐 세븐이나 이런 그런 영화들도 다. 좋았고 뭐 다.
[50:32] 좋았는데 저는 아직도 그 기억이 있어요 제가. 잠깐 이제 사촌 형이랑 사촌 형 부부랑 같이 살았던 되게
[50:41] 짧은 기간이 있었는데 어디서 어? 서울에서 어 어 어머니, 아버지 미국에 계셨을 때여가지고
[50:50] 아무튼 같이 살았을 때가 있어요. 근데 그.
[50:53] 언제 어렸을 때? 어 한 스무살 저 재수할 때였어요.
[50:59] 그래서. 떨치기 어렵겠다.
[51:02] 아 이 힘들었지? 아 그랬어?
[51:04] 네 어 힘든 시절이었습니다. 네, 아무튼 그래서 그런데 그 형이 한번 차를 끌고
[51:11] 심야영화를 같이 보러 가자 그래서 갔던 적이 있어요. 근데 그게 되게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거든요.
[51:18] 심야영화를 이제 성인이 됐고 어 성인이 되다 보니까 내 시간은 뭔가 그냥 내 입맛에 맞게 조율할 수 있었고 그리고
[51:28] 이제. 그런 심야 영화를 본다라는 것 자체가 되게 저한테 처음
[51:32] 있는 경험이었거든요. 근데 그때 봤던 영화가 그 트로이였어요.
[51:39] 트로이에서 존나 멋있잖아. 진짜 그래서 와 내가 남자인데 존나 우상인 사람이 생기는
[51:50] 거야. 정말 신하의 인물처럼 신하의 인물.
[51:54] 그 자체지 약간. 제가 막 브래드 피트 잘 생겼다 라는 말에 막 크게
[51:59] 동의하지 못하고 있었거든요. 그전까지는 제대로 된 영화도 사실 못봤지 세븐 정도였지.
[52:05] 근데 이제 트로이를 보고는 와 씨발 진짜 이 형 이제 형이다 막 이런 느낌이 들었던 게 이제 트로이라는
[52:12] 영화였어요. 그래서 아 그때도 진짜 멋있었고 그 영화 자체를 뭔가
[52:17] 압도하는 그 느낌이 딱 드는 예 그랬는데 아직까지도 저는. 그 느낌이 크게 벗어나지 않았어 봐.
[52:26] 그 영화에서 보면 나이를 먹었는데 막 군데군데 타투가 있거든요.
[52:31] 근데 사실 나이 들고 타투 있으면 막 축 늘어지기도 하고 그렇잖아.
[52:36] 실제로 좀 늘어지기도. 했어?
[52:38] 그래서 약간 막 보기 싫은 경우도 생길 텐데 아 이 형 존나 멋있더라고 아직도 어.
[52:44] 그래서 막 그 얼음장에서 막 이렇게 얼음 목욕을 하더라고요.
[52:47] 그렇지 그 그 포뮬러 원 보니까 진짜 막 선수들 얼음장에 들어가서 하더라고 열 시키고 하는 게 있더라고요.
[52:55] 그 원래 운동선수들이 하는 건데 아니 나는 그거 보면서 축구 선수들이 많이 하거든 그거를 실제로 근데 포뮬러도
[53:03] 그냥 운전하는 거잖아. 이게 뭐 이렇게 근육을?
[53:06] 쓰나, 굉장히 큰. 단어.
[53:10] 중력과 싸워야 되기 때문에 굉장히 에너지 소비가 남고요. 실제적으로.
[53:15] 거의 이제 한 바퀴 한 바퀴를 한다. 하루 정도.
[53:18] 그 경기를 하면 거의 한 300 킬로 정도 타거든요. 그러면 백.
[53:22] 킬로면은 뭐 서울에서 나 부산까지 쉬지 않고 운전한 적 있어?
[53:27] 300 킬로 체중이 한 삼 킬로 정도 빠진다고 하더라고요. 네네네.
[53:33] 어마어마하구나 그 정도로 에너지 소비가 너무 많은 스포츠라서 네.
[53:38] 아무튼. 그 에어팟 맥스 그 사실 요즘 20-30 대들을 많이
[53:45] 하잖아요. 근데 여기 있는데 솔직히 좀 존나 유치할 것 같은데 존나
[53:50] 멋있어. 아니, 나는 그 맥스를 안 써봐서 야 그거 방수되냐 물에
[53:55] 들어가더라고 그래서 야 저래. 생활방사 아니야, 생활방사 정도?
[54:00] 할 거예요. 나는 그 물 들어갈까 봐 막 안절부절했거든.
[54:05] 저거? 저거 비싼 건데 저요 돈도 없는 양반이죠.
[54:10] 저거 배에서 살면서 저거 물 들어가면 안 되는데 뭐 막 그런 그런 걱정하고 나는.
[54:17] 어. 했지만 그래도 돈 많 돈 많테니까 관심이 되네요.
[54:23] 그리고 나중에 그. 어 시계 주는데 요청했다고 시계 주는데 아 뭐 안 받고 막
[54:29] 야 씨발 시계 천만 원 넘는데 야 시원하게 안 받더라 야 나 주지 야.
[54:33] 그러니까 캐릭터 자체가 뭔가 돈에 구애받지 않고 자기의 하고 싶은 것들을 하고 그런 캐릭터인데 사실 저는 브래드
[54:42] 피트의 그 갖고 있는 이미지도 뭔가 비슷한 것 같아요. 그래서 브래드 팩트에 대한 이야기인 것 같기도 했어요.
[54:50] 벤 멋있더라 벤 그냥 그 달타거리는 벤 그리고 댕기고. 그 타이어 타이어도 바꿔놨잖아 큰 걸로.
[54:58] 역시. 빅붓이라고 하나요?
[55:01] 그 그런 트럭들 빅붓 드라이브를 해가지고 막 그 경기도 있잖아요?
[55:06] 네 네 아무튼 그걸로 하는데 그것도 잘 어울리더라고 되게 좋았습니다.
[55:14] 브래드 피트. 에 대한 이야기인 것 같기도 했어요.
[55:17] 사실 영화 자체가 배우로써 갖고 있는. 그치 이혼도 하고 전 여친과의 뭐 어쩌고 저쩌고 있고.
[55:28] 그 그러네 그 영화판에서 뛰고 있는데 뭐 자기가 배우도 하지만 어 제작도 하고 뭐 그런 것들.
[55:39] 그러니까 뭐 온갖 것들을 다 하기도 하고 그리고 막 영화. 되게 작은 영화에 막 카메오로도 출연도 하고 그렇잖아요.
[55:48] 예전에 그 데드 풀 투에 나와가지고 되게 잠깐 나오거든요. 영점일초 정도 나왔는데 거기서도 되게 어 강렬한 역할도
[55:57] 맡아서 하죠. 그런 것들이 이제 브래드 피트라는 배우에 대한 이야기를 또
[56:04] 지금에 지금 이 정도 커리어를 이룬 그 비트라는 배우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지 않나.
[56:12] 저는 그 원서포너 타임인 할리우드라는 영화에서 굉장히 그 느글느글한 네 연기 되게 좋았거든요.
[56:23] 네. 그 쿤틴 타런티너가.
[56:27] 그 역할로 후속작을 만든다고 해요. 어 그런다면서요.
[56:32] 진짜 그 형 그만 찍는다며? 계속 찍어?
[56:37] 아니, 마지막 작품 찍는다고 했는데 마지막으로 마지막으로 그러니까 이게 마지막으로 찍는다고 했던 게 어떤 영화
[56:45] 평론가에 대한 이야기래. 근데 슛을 딱 들어갔는데 크랭크인을 했는데 너무 언서프는?
[56:55] 그 할리우드랑 너무 비슷한거야 그래가지고 약간 지금 이렇게 선회를 했어요.
[56:59] 왜냐면 거기 주인공도 브래드 피트였거든. 그래서 거기에 투자 투입된 아마 제작비로 고 작품을 하려고
[57:06] 하는 그런 모양새인 것 같아요. 우리나라에서 왜 는 좀 유독 이렇게 모터스포츠가 인기가
[57:15] 없을까요? 그러게요.
[57:20] 그냥 일반 레이싱도 별 인기가 없잖아요. 나는 솔직히 이 영화를 보니까 그냥 어 그냥 뭐 야?
[57:28] 이것도 스포츠로써 나름 재밌다라고 흥미가 간 정도지 난 애초에 뭔가 이런 레이싱 자체에 별 과실이 없어 아니 뭐
[57:38] 야. 뭐 자동차 운전하는 걸 뭐 굳이 저걸 재밌다고 보고
[57:44] 앉았어. 더군다나 위험한 거를 어 아 나 위험한 거 이런 거 보는
[57:48] 거 싫어 힘들죠. 그래서 그런 걸까?
[57:53] 레이싱이 왜 진짜? 예를 들어 우리나라에서만 인기 없는 이유가 뭔지
[57:56] 모르겠네요. 레이싱에 대한 콘텐츠도 되게 부족하잖아요.
[58:01] 우리나라는 거의 없다시피 하잖아요. 뭐 만화나 뭐 애니나 이런 것도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58:08] 인구가 적으니까 그나마 자전거 사람들이 많이 타니까. 요즘에는 뭐 어?
[58:12] 자전거 레이싱 자전거 대회는 많이들 하시는 것 같은데? 경련 어.
[58:18] 경련. 어 군대 있을 때.
[58:22] 그 군대 선임이 경륜 선수 있었거든요. 몸이 씨 왜 작살이야?
[58:26] 허벅지가 허벅지가 애 1명 이 막 들어있어요 와 씨 장난 아니더라고 근본적으로.
[58:32] 속도를 내야 되니까. 하여튼 뭐 쓸데없는 얘기였고 레이싱 진짜 왜 이렇게 인기가
[58:38] 없을까? 아니 근데 레이싱이 저는 이 쥬싱 모델은?
[58:42] 이 모델은 네 유다현 예. 모터쇼 가면 사람 진짜 많아.
[58:52] 근데 왜 모터레이싱 관심이 없는건지 근데 우리가 못봐서 그런거 아닐까?
[59:01] 현장에서 접근이 그렇게 쉽지는 않죠. 거의 인재 스테디움이라든가 태백 정도 가야.
[59:11] 볼 수 있는데 하기는 해요 우리나라에도. 모두 있어요.
[59:16] 이게 또 미국 애들은 그 가라지가 있잖아. 다들 착오가 있잖아.
[59:26]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이렇게 뭐 자동차를 고치고 막 이렇게 개조도 하고.
[59:32] 뭐 그런 거를 했던 그런 문화들이 쭉 내려와서 약간 그런 것도 있지 않을까?
[59:39] 근데 우리는 사실 네 그런거 해봤자 양카잖아 튜닝을 하고 씨발 뭐 어 뭐?
[59:47] 튜닝을 하면 뭐 사운드 뭐 이런 거 하고 뭐 씨 뭐 이상한 거 뭐 뭐.
[59:53] 이상한 튜닝이나 하지 약간 어 약간 관심사 자체가 조금 다르지 않나?
[1:00:01] 그럴 수 있겠네요. 그러니까 그 이 뭐지?
[1:00:05] 오토로 쓰는 거 차 차도 오토로 쓰는 것도 유럽이나 이런 쪽은 다 매뉴얼로 하고 저는 되게 어 그 진짜 옵션으로
[1:00:14] 두잖아요. 음 그런거 보면 우리나라는 진짜 그 차에 대한.
[1:00:19] 뭔가 브랜드만 막 따지고 맨날 너 잘 못하냐? 막 그 브랜드만 따지지 사실상 이 메커닉에 대한 관심은
[1:00:26] 그게 없는 게 아닌가? 그러면은 2F 원이나 이쪽 레이싱의 가장 메카는 그럼
[1:00:32] 미국하고 이탈리아야? 거의 그렇다고 보면 되죠.
[1:00:37] 네, 이탈리아, 독일, 독일, 독일까지 네, 독일이 빠질 수 없겠지?
[1:00:43] 거기에 그냥 돈 많은 중동 부자들이 좀 투자를 하고 뭐 걔는 뭐 수퍼가 많으니까 뭐 어?
[1:00:51] 그 정도. 그 형이 말한 이유가 가장 타당한 것 같아요.
[1:00:59] 이 메카닉에 대한 자동차라는 이. 이 메카닉에 대한 이해도가 높기 때문에 어?
[1:01:06] 그걸 맨날 뭐 닫고 조이고 치라. 조이고 이런걸 해본 어렸을 때부터 이렇게 막 아빠랑 같이
[1:01:12] 막 하고 막 아버지가 또 그 레이싱 막 보고 있고 하면은 그러니까 미국 애들은 이것도 보고 뭐 그 몬스터 트럭 이런
[1:01:20] 것도 보고 뭐 그러는 거 아닐까? 그런 환경에서 자란 미국 사람들이 보는 그 트랜스포머,
[1:01:28] 우리가 보는 트랜스포머는 굉장히 천지차이겠죠? 환장하겠다.
[1:01:35] 그렇군요. 그럴 수 있겠네요.
[1:01:37] 네, 한때 뭐 목표님도 했을지 모르겠지만 우리 어릴 때 미니카 헨디카라고 했나 그 유행했었어요.
[1:01:49] 동네마다 다 그 아카데미 문구사 다 있고 그 앞에 이렇게. 있었지 뭐 난 안 했어?
[1:02:00] 그때도 어 돈도 없었고 그냥 저런 거 하는 거 애들 막 하는 거 보면서 막 뭐 모터를 뭐 얼마짜리를 뭐 용산에서
[1:02:07] 사갖고 와갖고 뭐 이렇게 달아서 하면은 막 쉬 막 어 그런 거 막 하는 애들 보면서 아유 좋겠다.
[1:02:15] 씨, 저 어렸을 때는 그 애니메이션이 있어요. 영광의 레이서라고 어?
[1:02:20] 그러니까 그런 거가 좀 이제 애들 사이에 유행이 되면서 그리고 그 뒤로 이제.
[1:02:28] 그런 미니카를 소재로 한 또 애니메이션도 있었고 이제 그런게 좀 뭐 부메랑 부메랑이라는 그런게 있었습니다.
[1:02:37] 네, 달려라 부메랑 카도 지금 아 픽사 픽사전 어 그렇죠. 아무튼 그래서 그런 미니카를 소재로 한 뭐 이런게 있어서
[1:02:50] 그런게 좀 인기가 있었죠. 우리 때에서도.
[1:02:53] 어, 그때도 약간 모터 같은 거 교체해 가면서 막 달리고 막 이랬거든요.
[1:03:00] 아무튼 지금 한국에서도 굉장히 좀 활발하게 모터스포츠가 이루어지고 있고 우리가 알고 있는 뭐 한민관?
[1:03:09] 그러게 한민관 씨도 선수인 걸로 알고 있고 류시원 씨도 류 선수 여.
[1:03:15] 출신 지금 감독인가 하고 있을 거예요. 네, 그리고 김진표 씨도 마찬가지고 JP4JP.
[1:03:24] 그렇죠. 야, 근데 우리나라 나름 그래도 자동차 강국인데 너무 좀
[1:03:30] 사실 진짜 떨어지긴 한다. F 원에 이렇게 명함을 못 내민다고 하더라도 그 밑에 아까
[1:03:38] 얘기했던 뭐 나스카라든지 뭐 그런 거라도 좀 이렇게 할 법도 한데 너무 사실 그러니까 모터를 그러니까 자동차를
[1:03:49] 만드는. 나라도 사실 그렇게 많지 않잖아.
[1:03:53] 그 뭐 미국, 독일, 뭐 거의 손꼽히는 자동차 강국이야. 사실상 근데 그거에 비해서는 너무 약하긴 하다.
[1:04:03] 이쪽 인프라라든지 뭐 관심. 예, 그래서 현대도 좀 참여를 이제 한다고?
[1:04:10] 네, 지금 그래서 엔 그 현대 브랜드를 만들었잖아요. 만들어서 지금 굉장히 이번에 호평을 많이 받고 있더라고요.
[1:04:19] 아이오닉. 파이브 앤인가 네 거의 지금 양산차 중에서는 아이오닉
[1:04:26] 파이브 앤을 이길 수 있는 차는 없다. 이런 식으로 이렇게 나오고 있더라고요.
[1:04:31] 그리고 그 아반떼 엔이었나요? 아반떼 엔진 그게 되게 좋은 평가를 많이 받았잖아요.
[1:04:37] 요즘 길거리에서 많이 보여요. 그래서 되게 부심을 갖고 있어요.
[1:04:41] 아반떼 앤 갖고 있는 사람은 그 앤 브랜드에 되게 부심이 있어.
[1:04:45] 근데 그냥 남이 봤을 땐 그냥 아반떼인 거야. 그걸로 어 약간 그 부심 싸움도 부리고 약간 그런 게 약간
[1:04:53] 미미입니다. 난 심지어 이 니들이 뭔 얘기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어.
[1:04:57] 엔이란 게 있어. 엔 브랜드가 있어?
[1:05:00] 뭐 뉴 아니야 그냥 그러니까 뭐? 그 비엠더블유도 뭐 엠 따로 있잖아요.
[1:05:05] 어 엠 있는 건 알지? 그러니까 그것처럼 아 엠처럼 엔을 만들었어?
[1:05:09] 어 그 있어요 그 브랜드가 아 그렇군요. 브랜드를 만들었죠.
[1:05:14] 진짜 차도 별로 관심이 없구나. 지금 뭐 15 년째 같은 차 타고 있는데 어 그렇군 야 그
[1:05:23] 맞어 또 무식한 질문 야. 이 영화에서 보면은 레이싱 중에 갑자기 이렇게 빵 밟으면은
[1:05:30] 뒤에서 막 불이 막 빵빵 하면서 불이 막 나오던데 그걸 내가 보면서 어 씨발 불난거 아니야?
[1:05:38] 어 불났다 좆됐다. 근데 뭐 그냥 막.
[1:05:41] 아무렇지도 않게 그냥 계속 멀더라고 그래갖고 어 이게 그냥 원래 있는 건가?
[1:05:45] 그냥 약간 터보가 맞아요 그렇게 되는 거죠. 터빈이 돌면서 과급이 되거든요.
[1:05:51] 물론 이제 연료도 중요하지만 그걸 태우려면 산소가 있어야 되잖아요.
[1:05:56] 그래서 갑자기 이제 밟아서 그렇게 터보가 돌면 터빈이 돌면 공기가 과급이 되는데 네 이제 좀.
[1:06:06] 강하게 들어왔을 때는? 야 얘는 맞어 무식한 질문하니까 몇 가지 더 묻자 야.
[1:06:12] 그래서 이거 막 몇 바퀴를 막 랩 뭐 랩을 뭐 44 뭐 몇 바퀴 돌잖아 야 주유는 안 해 이렇게 이렇게.
[1:06:21] 할 때 주유도 같이 해요어.pt 인 상황에서 주유도 같이. 해요.
[1:06:27] 이삼 초 안에 주유를. 한다고 423 초 안에, 그러니까 노다 빼는 거죠.
[1:06:32] 그래서 뭐야 피티엔 들어있을 때 보통 아마 세상에 세계에서 그 기네스 기록에 있는 게 1.8 초인가 그래요. 1.8초
[1:06:42] 네네. 근데 보통은 삼 초 정도인데 그 삼 초 안에 타이어를
[1:06:46] 뺐다가 껴야 되잖아요. 기름을 넣어야 되고.
[1:06:49] 타이어 교체 타이어만 바꾸는 줄 알았지? 타이어도 바꾸고 앞에도 바꾸고 뭐 카운도 다 바꿀 수
[1:06:55] 있어요. 근데 그 타이어를.
[1:06:57] 바꾸는 기계만 거의 한 뭐 달러로 한 20만? 달러 야 그 야 진짜 보면서도 신기하긴 하더라고.
[1:07:07] 근데 정말 123 초 안에 넷이 딱 붙어갖고 쭉 쭉 하니까.
[1:07:12] 근간적으로 거의 15000RPM으로. 돌아간대요 와 어마어마하다.
[1:07:18] 근데 그거. 그 처음에 잘못 꽂으면 야마 야마?
[1:07:23] 실제로 그런 적이 있어요. 실제로 랩폰에서 잘 먹고 자가지고 야마가 났어요.
[1:07:28] 그래가지고 그게 또 야마가 나가서 야마가 이제 나가 산 어 야마가 일본으로 사니까 네네네 그래서 그게 근데 순간적으로
[1:07:39] 그게 거의 15000 알피엠으로 도니까 이게 야마가 나도 사람이 힘으로 풀 수가 없는 거야.
[1:07:45] 그래서 이것도 기네스북에 올랐는데 최장시간에. 피티인 시간 해가지고 42 시간이 걸렸어요. 42.
[1:07:52] 시간. 한 사람이 손으로 핀 송곳 같은 걸로 다 긁어냈어요.
[1:07:58] 야, 그럼 걔는 그냥 끝났네 어? 레이스를.
[1:08:00] 포기했죠. 네, 그냥 갔죠.
[1:08:02] 드라이버는 바로 갔고 차는 그대로 서있고. 야.
[1:08:08] 이게 그래서 굉장히 기술 집약적인 그런 진짜 팀워크 스포츠다.
[1:08:13] 그냥 그 테크니컬 이 스탭들도 진짜 다. 그들만의 레이싱을 하고 있는 거네?
[1:08:19] 그렇죠. 피티 뭐 영화에서 봐서 보셔서 알겠지만 피티 들어오면 거의
[1:08:25] 20 명에서 30명이 차로 몰려들어요. 각자 역할이 다 있는 거예요.
[1:08:31] 그 이. 잭맨이라고 앞에 앞뒤로 차 이렇게 드는 사람 있잖아요.
[1:08:36] 그 사람들은 보조의 보조까지 했어. 그 사람이 실패하면 보조가 들어와서 하고 그 사람도
[1:08:42] 실패하면 보조가 들어와서 해야 되니까. 그치 들어올리다가 갑자기 허리 삐끗하면 좆돼 그 자리에서
[1:08:49] 움직이지도 못해 아하 그렇구만 아 이게 확실히 좀 박진감이 많이 나올 수밖에 없는 스포츠이긴 하네요.
[1:08:59] 음 맞아요. 피티인도 그렇고.
[1:09:04] 요즘은 예전에는 가끔 가다 뭐 애플에서 사고 나서 누가 죽었다 뭐 이런 뉴스가 많이 나왔잖아요.
[1:09:10] 요즘에 별로 없는게 그만큼 안전에 많이 신경을 썼고 그 우리가 예전 영상을 보면 이렇게.
[1:09:20] 이게 이제 오프닝 레이싱이다 보니까 사람 머리가 이렇게 그냥 나와있어요.
[1:09:25] 어, 그런데 우리 영화에서 봤다시피 이렇게 약간 t 자로 뭐 이렇게 좀 그 네 헤일로라고 하는데 그런 장치가
[1:09:34] 뒤집어졌다. 어?
[1:09:36] 네네네. 그래서 그것 때문에 굉장히 많은 어.
[1:09:40] 사고에서도 살아남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난 그 제이피가 코너링 잘못해갖고 그 쭉 날아갈
[1:09:47] 때 딱 봐도 어 딱 봐도 저건 죽었는데 근데 그런 거 치고는 너무 경상이 된데.
[1:09:52] 근데 거의 그게 실제 있었던 사건하고 거의 비슷하게 찍었어요.
[1:09:57] 네 네 그렇게. 완전 핑.
[1:09:59] 나가서 반파가 되고 불이 났는데도 서로 그냥 걸어서 나왔어요 와 대단하네.
[1:10:06] 그. 보면은 그 선수가 그 코핏에 코핏이 맞나요?
[1:10:11] 아무튼 코핏에 앉을 때 그 약간 그것도 드라이브로 결합을 해주던데 보조 장치 같은 거, 그러니까 막 특히 목이 잘
[1:10:20] 부러지니까 목 뒤에 받칠 수 있는 받침대 같은 것도 있고 마침 그리고 그 함부로 안 찌그러지게 뭔가 이렇게 양옆에
[1:10:30] 이렇게 대놓을 수 있는 그런 것도 좀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 옷도 방화복이잖아요?
[1:10:36] 불탈 때 견딜 수 있도록 그런 것까지 하면 아무튼 선수 안전이 굉장히 중요한 문제니까 그거에 대처할 수 있는 좀
[1:10:45] 시스템이 많이 좀 예전보다 많이 좀 구비가 된 느낌인 것 같더라고요.
[1:10:49] 아까 말씀드렸던 세이프티카 제도 같은 것도 도입을 해서 더욱더 안전에 어 그 저 신경을 많이 썼더라고요.
[1:10:58] 그런 것도 있고 이게 완전 테크놀로지의 집약인데 그 보면은.
[1:11:04] 그 다 센서가 달려있어 가지고 야 지금 내 타이어 어떠냐? 예전에 그런 것도 없었을 거 아니야.
[1:11:12] 그냥 드라이버가 약간 감으로 야 씨발 타이어 다 된 것 같은데 야야 타이어 준비해 뭐 뭐 플랜 a 로 간다 뭐 b
[1:11:19] 로 한다 나 아 나 한 바퀴 더 돌려야 되는데 지금 해야 될 것 같아 하면서 뭐 커피 들어오면은 걔들 막 하고
[1:11:24] 예전에는 그랬을 거 아니야. 근데 지금은 진짜 무슨 뭐?
[1:11:27] 완전히 뭐 엔진 뭐 바퀴 바퀴, 온도 막 이런 거까지 막 그게 다 그 제어실에서 다 보고 있으면서 아 너 타이어
[1:11:37] 이제 십창 왔다 못해 이러면서 막 어 한 랩당 뭐 0.2 초씩 늘어지고 있어 막 이런 거 얘기해 주고 아 진짜
[1:11:45] 대단하더만 진짜? 기술의 발전을 체험할 수 있는 어떤 뭐 대회이기도 하지만
[1:11:54] 약간 박람회 같은 느낌, 그런 느낌도 있죠. 그렇게 다양한 센서들이 엄청 발달하면서 어떻게 보면 조금
[1:12:02] 더 안전해지긴. 했겠네.
[1:12:04] 안전해지고 훨씬 더 박진감이 있어졌죠. 더 더 그쵸 이거?
[1:12:10] 확실히 그 뭐 뭐 되게 뜬금없는 얘기는 하겠지만 그. 영장류가 인간이 되기까지 뭐 호모 머시기 머시기 너무
[1:12:21] 많았잖아. 그중에 이제 도구를 사용하는 인간 뭐 이런게 있잖아요.
[1:12:26] 근데 그 도구를 사용하는 것 중에 정말 어 한쪽으로 스포츠 스포츠 분야로 정말 끝판왕인 느낌이 드네요.
[1:12:37] 맞아요 예, 그 이거 다 인간이 만들어낸 거잖아요 요. 매카닉에 대한 것들을 어.
[1:12:44] 그래서 그걸 또 인간이 타고 탑승을 하고 얼마만큼의 한계를 뚫을 수 있는지를 계속 갱신을 하고 막 테스트를 하고 그런
[1:12:53] 스포츠 중에 진짜 끝판왕인 것 같은데 어? 얘기했던 대로 그런 정말 선수 한 명의 어떤?
[1:13:02] 뭐라 하지 능력보다 물론 그 능력도 굉장히 중요하겠지만 이 애초에 이 차 자체의 설계에 대한 능력, 그리고 그것들을
[1:13:12] 계속 정비할 수 있는 능력 뭐 이런 모든 능력이 합쳐져서 그 이 팀의 어떤 성적으로 나오는.
[1:13:20] 거니까 완벽한 팀웍이 있어야 0.4 수 있는 게임이라고 볼 수 있는 거죠.
[1:13:28] 그래요. 일단 저기 넷플릭스에 있는 에프원 그 분노의 머시기 아 그
[1:13:35] 이름이라도 좀 한번 찾아보자. 에프원 분노의 질주 아닐까?
[1:13:40] 분노의 질주, 분노의 질주 맞는데. 아니다.
[1:13:46] 본능의 질주 아. 본능의 질주 네 요거라도 한번 좀 보면서.
[1:13:57] 흥미를 좀 가져봐도 재밌을 것 같네요. 몇 개 한번 보겠습니다.
[1:14:01] 예, 뭐 어차피 별로 길지 않을 것 같아서 하나씩 보면서. 이게 시즌 칠까지 있는데 그래서 그러니까 한 시즌 끝날
[1:14:11] 때마다 요거를 아마 방영 방영을 해주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뭐 그때 그 시즌마다의 그 해마다의 어떤 이슈들을
[1:14:19] 좀. 볼 수 있는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에프원 관련된
[1:14:22] 콘텐츠들이 좀 있더라고요. 에프원, 넷플릭스에 그래서 뭐 더 시트였나?
[1:14:30] 그래서 뭐 그 이제 막 이제 막 루키로 떠오르는 한 인물을 조명하는 것도 있고 그리고.
[1:14:38] F 원 아카데미라고 해가지고 그 여자들 15 명의 여자들이 또 그 f 원에 대한 도전을 해보는 그런 시리즈도 있고 예
[1:14:49] 좀 다양하게, 그러니까 대부분 뭐 극영화보다는 다큐에 가까운 그런 예능이.
[1:14:57] 좀. 극영화로 하기에는 돈이 너무 많이 드니까 어?
[1:15:04] 그러니까 이 영화처럼 정말로 이렇게 f 원하고 f 원이 거의 제작에 합류를 하지 않는 이상은 사실상 극명화를
[1:15:14] 하기에는 거의 불가능할 것 같아요. 다큐밖에 어?
[1:15:21] F 원 이외에도 그러니까 세계 삼대 그 레이싱이라고 얘기하면 일단 포멀라원 f 원하고 인디카라는 협회에서 하는
[1:15:33] 인디애나폴리스 파이브 헌드레드 마일스라는 그런 그 500 마일 달리는 그런 경기가 있고요.
[1:15:40] 그리고 파이님이 서두에 잠깐 얘기했었던 르망 24 르망 네 라는 이게 이제 세계 삼대.
[1:15:48] 그 레이싱이라고 볼 모터 레이싱이라고 볼 수 있는데 여기서 에폰하고 그 인디애나폴리스 파이브 언드레드 마일스랑은 이
[1:15:56] 르망이랑 좀 다른 게 르망은 그 내구 레이스라고 해서 24시간 동안 누가 더 많이 가느냐예요.
[1:16:06] 이 에프원이랑 인디카에서 하는 거는 정해진 트랙이라든가 정해진 거리를 누가 빨리 가느냐잖아요.
[1:16:14] 시간 시간을 단축하는 게임이잖아요. 근데 르망 이십사는.
[1:16:18] 이 정해진 시간 동안 24시간 동안이죠. 24시간 동안 누가 더 많이 가느냐, 그러니까 내구 내구성을 자동차의
[1:16:28] 내구성을 그래서 이 모든 종목을 통틀어서 자동차 그 레이싱 역사의 시초거든요.
[1:16:38] 이게 르망 이십사가 네, 원래부터 빨리 가지는 않았어요. 빨리 가는 거에 사람들은 주목하지 않았어요.
[1:16:44] 처음에는 자동차가 생겼을 때. 조금만 가면 퍼지고 조금만 가면 퍼지고 하니까 우리 차의
[1:16:50] 어 우리 차가 훨씬 더 내구성이 좋다. 이걸 뽐내기 위해서 만든 이제 경기가 리망 이십사고 이제
[1:16:57] 그거 비슷하게 뭐 스파 이십사라고 해서 그 벨기에에서 하는 것도 있고요.
[1:17:03] 네, 그리고 데이터나 데이터나 USA 라고 들어보시죠. 네, 여기서도 처음 나오잖아요.
[1:17:10] 그 데이터나 이십사도 미국 데이터나에서 하는 그 네그레이스 일종입니다.
[1:17:15] 네. 이제 데이터 USA 라는 게임이 옛날에 그걸로 좀 기억을
[1:17:21] 하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1:17:25] 다양한 레이싱 스포츠가 좀 있네요. 모터스포츠가 그래요.
[1:17:30] 다들 뭐 구미에 맞는 걸로 한번 좀 입문을 해보면 어떨지. 네 근데 뭐 나도 찾아도 안 하고 있어가지고.
[1:17:38] 그 애플도 쿠팡 플레이에서 네 실시간으로 다 라이브로 해주고 있거든요. 444 구플에서 볼 수 있더라고요.
[1:17:49] 아, 근데 우리나라의 팬덤이 좀 있으려나? 있기는?
[1:17:53] 있어요? 뭐 촌시도 있고 내가 아는 친구 중에서도 몇 명 이렇게
[1:17:58] 재밌다고 보는 애들이 있는데 뭐 알아야지 뭐 어 얘기를 얘기가 뭐?
[1:18:04] 어떻게 통하지를 않으니까 아예. 똑같은 것 같아요.
[1:18:08] 우리가 영화 지금 f 원에 대해서 뭐 자세하게는 모르고 봤잖아요.
[1:18:13] 그래도 재밌잖아요. FM 경기도 비슷해요.
[1:18:17] 그냥 어쨌든 기본은 그거잖아요. 일등으로 들어온 사람이 일등인 거잖아요?
[1:18:23] 네 네, 그러니까 그런 달리는 박진감 이런 거에. 음 좀 주목해서 보면 어?
[1:18:31] 이번에 하는게 오스트리아 집이네요? 네, 그렇군요.
[1:18:35] GP 녹음 날짜 기준으로 내일 일요일날 한다라고 보는 거죠?
[1:18:40] 네, 그래서. 실링 모나크, 스페인, 캐나다, 오스트리아, 영국,
[1:18:46] 벨기에, 헝가리 뭐 이런 식으로. 제가 98년도에 모나콘을 갔을 때 한참 이제 f 원 그
[1:18:53] 준비를 하고 있더라고요. 굉장히 네.
[1:18:57] 근데 거기 이제? 신기한 광경을 봤죠.
[1:18:58] 네 네 가끔 뭐 싱가폴이나 이런 데서도 하고요. 어 우리 영화 얘기 너무 안 하는구나.
[1:19:12] 근데 사실 별로 할 게 없어요. 그리고나름.jp 어 josha feels 퓨얼스냐
[1:19:21] feels 뭐 나름 주인공인데 또. 이거 배우 좋던데 뎀슨 이드리스 심지어 사진도 없어요.
[1:19:32] 얘는 네이버에 근데 애가 괜찮던데? 네.
[1:19:36] 피지컬도 되게 좋고. 어 좋더라고요.
[1:19:41] 캐리콘던 이 배우는 어디에 나왔던 배우예요. 아 처음에 뭐 얼핏 보고 뭐 레베카 베르그전하고 좀
[1:19:50] 닮았는데 그게 아니고 뭐 뭐 없어 별로. 아일랜드계 배우라고 하는데 사실 뭐 작품에 대해서는 아는
[1:20:00] 바가 없습니다. 실무가 거의 없네요.
[1:20:02] 괜찮더만 네, 뭐 괜찮다? 좀 작은 배역으로 나온 것 같아요.
[1:20:07] 네 베르크사우르에도 나왔다라고 하는데 사실 무슨 역할인지 모르겠네요.
[1:20:12] 음 캐리콘단. 자자시 있죠?
[1:20:19] 빵향하고 자자 아 좀 너무 약하더라. 아무래도 영화를 좀 피지?
[1:20:27] 설틴으로 받을려면 그러게 피지 설틴이구나 좀만 더 하지 그랬어?
[1:20:39] 뒷모습 하나 나오는 건 좀 너무 좀 별일 없었다 좀. 덩기도 쿵더덕 이렇게.
[1:20:47] 좀 뭐 약간 피트 스톱하듯이 약간 삼초안에 윙윙 끝. 타이어 언어로 나왔던 그.
[1:21:02] 그쵸, 그 그분? 딱 보자마자 알아봤지 요.
[1:21:08] 친구하고 제이피하고 좀 이렇게 뭔가 아 느꼈어. 제이피.
[1:21:14] 한테 쿠사리 먹잖아. 그러고 나서 잔뜩 어 이렇게 주눅이 들어있는데 이렇게 한번
[1:21:21] 또. 피티형이 그거 모르고.
[1:21:25] 빵형이 요렇게 한번 또 보듬어 주니까 또 이렇게 연기를 갖고 아 이형이 잠깐 아까 그 킴보드 킴보든이야 킴보든이야
[1:21:37] 이 아저씨가 저기 나온 아저씨지 어디 나왔어요? 아, 그 조딕커머랑.
[1:21:47] 아 킬링이브 아 맞네 그알베네 그래요 어. 여기서 이 양반이 어쨌든 넘버원이잖아 대표 바로 밑이잖아.
[1:21:56] 전체 총괄팀장 그러면서 빵형한테 야 내가 니 위해 임마 너희 새끼.
[1:22:14] 보고 있고 사실상 뭐? 뭐 자자식 이게 인물은 많이 나오는데 너무 뭐 그래도
[1:22:22] 피어스 엄마랑 어떻게 엄마가 딱 보자마자 어 뭐 그냥 아저씨가 아니네 막 이러면서 막 아 막 좋아하시더만
[1:22:39] 그러다가 그 얘기 하잖아. 자기 아들 사고 나왔고 누워있는데 너 이 새끼 니 탓이야
[1:22:47] 어 내 아들 잘못되면은 너도 그 옆에 누워있을 거라고. 그 옆에 누워있게 해주겠다.
[1:22:56] 이러면서 그 뒤에 생략이 돼있더만 그 옆에 놔두겠다. 거기에 딱 생략된 느낌이 아 싹 들었는데 뭐 가만두지
[1:23:08] 않았겠지. 방향인데.
[1:23:11] 저 빵영이 어 케이티랑 피에스 엄마랑 뭐 그정도 그정도로 보니까 아.
[1:23:19] 형, 너무 많이 약해졌다. 그래, 아니 인물이 너무 없어?
[1:23:23] 저는 그렇게 봅니다. 이 그 조슈아피어스 조슈아피어스가 이 소니 헤이스가 팀에서
[1:23:31] 방출된 이후로 조슈아 피어스가 혼자 생각을 합니다 하다가 와서.
[1:23:40] 갑자기 가방에서 양말을 끝내요. 그래서 다 같이 뛴단 말이죠.
[1:23:45] 고 모두와 소니해스랑 다 다 했습니다. 아 진짜 그 띠는 애들.
[1:23:54] 띠는 애들 다 가마가 됐어. 이 소니해이스의 체력에.
[1:23:59] 다 이제 일대일로 한 번에 여자든 남자든 여자든 네 씨발 못 견디지 소니 헤이스잖아요.
[1:24:05] 형 어 형 브래드 피트야. 다들 빵형에 그 벤에 한 번씩 벤에서 한 번씩 이렇게 그
[1:24:14] 여기가 피트다 그치 한 번씩 들렸다 가라. 그러면서 이렇게 한.
[1:24:18] 번씩 그리고 같이 달려갔잖아요. 이 체력에 한계가 없다.
[1:24:22] 이 사람은 알고 있는 거죠. 아, 그렇게 그렇게 같이 팀원이 된다.
[1:24:29] 어 나랑 팀원을 할 거면 요. 요쪽으로 어 괜찮네 그.
[1:24:34] 근거가 뭐냐라고 물어보면 브레드 피트가 근거라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1:24:40] 그래서 유독 호흡이 잘 맞았다. 그렇지 아, 그러네 존나 멋있잖아 네.
[1:24:46] 그래서 생각이 들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1:24:49] 네. 아, 일단 마지막으로 고쳐줘야 되나?
[1:24:58] 네 4자 다들 뭐 음 점수 높게 주셔가지고 4.9 점 그대로 갈 거고요.
[1:25:04] 네, 영화 극장에서 꼭 보시길 바라고요. 좀 큰 화면으로 이왕이면 돌빛 사운드로 네 보시면
[1:25:13] 좋겠습니다. 저는 기회가 되면 한번 더 보고 싶네요 네.
[1:25:21] 저도 별점 사점 그대로 가고 이전 나인틴 스타일로 이 영화를.
[1:25:26] 누구에게 추천하겠냐 물어보신다면은 저처럼 포뮬러 원 f 원에 관심이나 흥미가 전혀 없던 사람에게.
[1:25:34] 한번? 영화관 가서 한번 보시라 일등이니까 방향이 있잖아.
[1:25:40] 그래서 보고 나면은 어쨌든 내 어 40 평생 단 한 번도 관심이 안 가져본 새로운 분야인데도 관심이 갈 정도면은
[1:25:49] 요. 뭐 대단한 성취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1:25:53] 저도 뭐? 네.
[1:25:54] 높은 점수입니다. 네, 저도 사점 마무리 하겠습니다.
[1:25:58] 네, 저도 너무 재밌게 봤고 이 극장에서 이 정도 극장에서 누릴 수 있는 정말 최상의 즐거움일 것 같아요.
[1:26:08] 예, 그래서 뭐 포디도 좋고 뭐 스크린 엑스도 좋고. 어 다 좋은 것 같습니다.
[1:26:13] 어쨌든 특별상영관에서 즐기면 좀 더 즐거움을 배가해서 어 볼 수 있는 그런 영화가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1:26:23] 극장이 있게 하는 또 요인이 이런 영화가 아닐까? 아, 그러니까 극장은 또 사람 많은데서 보는게.
[1:26:35] 오늘 방송 마무리 하도록 하고요, 저희. 다음 주에는 어 이 쥬라기 월드 아 쥬라기 스칼린 요한선이
[1:26:46] 새로 출연을 하네요. 네, 그래서 다음주에 개봉하는 요 쥬라기 월제를 다루도록
[1:26:52] 하겠습니다. 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26:56] 안녕. 몇 번 타이어는 필레리에서 독점에서 공급해.
[1:27:32] 형 정보 좀 알고 있지? 저 남자애괜찮더라.jp.
[1:27:37] J. P 어디 나오던 애 아니야, 걔 아니지 그 에일리언
[1:27:49] 로블루스에서 좆밥 아니지 약간 느낌이 비슷한데 어 좀 걔보다 큰 거 같애 애가?
[1:27:57] 그냥 흑인 다 똑같이 생겼다. 야, 솔직히 닮았어.
[1:28:00] 근데 다 똑같이 생기긴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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