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썬데이 러브호텔 ep.3\]자기위로 "마스터 오브 마스터베이션"

An episode of [씨네타운 39](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761024959), 4 Oct 2025, 1 h 14 min.

Audio: https://anchor.fm/s/e3b10b50/podcast/play/109202403/https%3A%2F%2Fd3ctxlq1ktw2nl.cloudfront.net%2Fstaging%2F2025-9-4%2Fc5633971-218a-93be-168c-824383968c9a.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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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0:47] 안녕하십니까. 선데이로 모텔의 모텔자 오르가즘, 쉐리팝니다 각자 소개
[0:53]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0:56] 선데이로 모텔 호텔리어 레어입니다. 안녕하세요.
[1:00] 선데이로버 호텔의 벨보이 화이트입니다. 오늘도 지난주에 이어서 또 게스트가 한 분 오셨네요.
[1:08] 아 장사 너무 잘 돼 어떻게들 알고 어? 저 다른 방송에 그 목동 저기 누구 누구였더라?
[1:17] 예 그분 얼마전에 왔다고 하셨다고 네 통화도 한 걸 들었던 것 같은데.
[1:25] 그렇습니다. 엄청 섹스만 하더라고요.
[1:29] 아유 광이야 광 깜짝 놀랐네 그렇군요 네 저요. 오늘 게스트 출연해 주셨는데 게스트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1:37] 안녕하세요. 선데이로버텔 대질 투숙객 앵무입니다.
[1:43] 오빠 앵무새처럼 이렇게 따라하시는 걸 좋아하시는 건가요? 보통 그 침실에 앵무새 두면은 네 이제 나중에 신음소리를
[1:51] 잘한다고 뼈아리처럼 울리는 거네요 그러면. 아 또 그 동물 학대 아닙니까?
[2:01] 아 개를 개를 개를 개랑 하는 분은 아니니까. 아 개라 그래서 나 깜짝 놀랐네 이상한 소리 나올까봐
[2:10] 그래요. 어떻게 알고 오셨는지?
[2:12] 아. 여기가 또 그런 맛집이라고 예 또 맛돌이입니다.
[2:18] 그러니까 맛집이 많아요. 여기가 또 저희가 또 예 후기가 많습니다.
[2:24] 예. 저희 후기들 올라온 후기들 한번 보고 갈까요?
[2:27] 아 예 또 이번에도 에널자부터 가야죠. 예 음 후기 다들 목소리 한 톤씩 올라가기 있습니까?
[2:38] 크크크 제 생각엔 저런 성향은 일관된 사람도 있지만 상대에 따라 다르게 발현되는 사람들도 있더라고요.
[2:46] 라고 오로노 님께서 지난번 이화 미디에스엠 편에 달아주셨습니다.
[2:54] 우리 게스트로 나오신 앵무님은 혹시 지난 방송 들어보셨나요?
[2:59] 그 본인의 BTSMS 확인해 보셨는지? 저는 SES 쪽이에요.
[3:07] 네 사지 사지스트 네 뭐 스뱅킹이나 근데 대부분 이제 여자친구들이 거의 다 엠이 많아서 그래서 뭐 때려달라
[3:18] 정도는 그냥 다 좀 노말. 한 것 같아요.
[3:23] 때려 달라고 하는 사람 좀 노말하고 그렇게 욕해 달라는 사람 진짜 많았고 진짜 많았어요.
[3:31] 저는 욕했다는 사람 진짜 많았고 그 뭐지? 직접적으로 욕해달라는 사람도 있었지만 제가 막 이제 평소에
[3:40] 뭔가를 뭐 떨어뜨렸다든지 아니면 뭐 내가 좋아하는 야구팀 진다든지 그런 약간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욕이 있잖아.
[3:48] 아 씨발 이런 거 좋아하는 사람도 있었고. 그니깐 내가 해줘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원래 안하고 있다가
[3:58] 가끔 하면은. 앵무님을 만나신 분들은 주로 약간 좀 당하는 걸 좋아하시는
[4:09] 그런가 보네요? 그래서 저도 괴로워요.
[4:12] 아 그래요? 어 뭐 치고 받으면서 이렇게 사회에 환원하는 마음으로
[4:19] 여기저기 욕지거리를 하면서 다니신다고 평소에 안하지만 네 그래요.
[4:24] 마음에 없는 소리도 그죠. 마음이 아프지만 씨발.
[4:30] 여성 복지 차원으로. 하고 있다고 해야 될까요?
[4:32] 그러니까 진짜 여성 복지부 장관 한번 해야겠다. 내가 페미니스트다, 그러니까.
[4:36] 나 같은 페미니스트가 어디 있냐. 여성을 위해 이렇게 헌신하는 욕도 하고 때리고.
[4:42] 나 인성까지 베려가면서 그런 사람이 또 어디 있습니까? 네, 최근에 음 그래요 다음 댓글 한번 또 볼까요?
[4:52] 네. 여행생활자님께서 지난 방송에 네.
[4:57] 아니네요 일화에 달으셨네요. 예 일화에 달으셨네요.
[5:01] 예 와 직구를 던지는 레아 님과 자꾸 번트를 치려는 셰르파 님과 파인틴 님의 대결 같은 느낌 이라고 일화 성우편에
[5:12] 달아주셨습니다. 일화라서 살짝 방어전이 있었을까요?
[5:19] 음 약간 좀 서로 예 우리가 좀 덜 예 허리띠를 좀 덜 푸는 느낌이 있었네요.
[5:29] 그렇군요. 본격적으로 풀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33] 지금 박스 다 부었습니다. 지금 네, 그리고 에미레오 님께서 되시죠?
[5:42] 지난 방송 이 화에. 안녕하세요.
[5:45] 시네타운 삼구를 알게 되고 달게 된 첫 댓글이 러브 호텔이라니 누가 나인티나 아니랄까봐.
[5:52] 이번 에피소드는 조용한 곳에서 듣다가 목회님의 땡땡땡 여사님 맛있게 먹겠습니다.
[5:58] 그래서 무방비로 터졌는데요. 정서적으로 이미 좋은 관계라면 자 그럼 맘껏 드시지요?
[6:04] 라고 기분 좋게 응수할 수도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아 이분도 정상은 아니시네요.
[6:11] 역시 나이키는 예, 그리고 내 삶에 그런 좋은 관계가 누가 있었지 생각도 해보면서 나는 어떤 취향일까 고민해 봤어요.
[6:19] 아직 테스트 전이지만 방송을 듣다 보니 꽤 여러 부분에서 경계성이 많겠구나 싶더라고요.
[6:25] 이렇게 처음부터 똑 부러지는 취향이 없다면 살면서 많이 부딪혀보고 넘어져보고 해야겠구나 새삼 느껴졌습니다.
[6:33] 관계가 좋았든 싫었던 다양한 경험을 갖고 살아간다는 건 가성비가 꽤 괜찮은 휴대용 배터리를 들고 삶이라는 여행을
[6:41] 떠나는 것 같기도요 아 이분 약간 좀 글 좀 쓰시네 비유가 에 어 뭐 재만식이야?
[6:50] 흉흉한 뉴스들을 뉴스들이 넘쳐나고 점점 예측도가 떨어지는 미래에 다들 불안이 높아지는 요즘입니다.
[6:59] 그래서인지. 인간관계도 점점 더 리스크를 지고 싶지 않아 하는 것
[7:04] 같아요. 저부터도 아이를 키우며 이거 하지 마라.
[7:08] 저거 조심해라. 굳이 그럴 필요가 있냐?
[7:10] 자꾸 경험의 기회를 원천 차단하려는 저를 보며 반성하게 되는데요.
[7:15] 그래서 저도 여러 채널들을 통해 많이 내려놓고 여유를 가져보려고 애쓰던 차에 정신 차려보니 어느새 씨네타운
[7:23] 삼구에 와있네요. 어 아이를 키우시는군요.
[7:26] 아이가 레온가 그러면은. 처음에 이 에미레오 이 아이디 보고 나서 그 우리가 알고
[7:32] 있는 레오를 키우시는 예 존 시인님의 예 어 여자친구분인가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렇군요.
[7:41] 아닌 것 같습니다 그죠. 그럼 이제 남편분은 애비레오가 되는 그렇군요.
[7:50] 애를 애가 있으신 거 보니까 하셨겠네요. 아, 뭐를 섹스?
[7:56] 부럽네요 나도 해보고 싶다. 저희 다 안 해봐서 예 계속 읽겠습니다.
[8:03] 여행 아 여행 연애를 통해 삶의 주고받기를 알아간다는 건 꽤 효율이 좋은 것 같아요.
[8:09] 그리고 그 중심 상권에 러브 호텔이 들어섰다는 게 뭐 매우 고무적입니다.
[8:14] 크크. 성취향 테스트로 시작해서 인생 마인드까지 건드려주는 이런
[8:19] 고컬 팟캐스트라니 뒤늦게 알게 된 만큼 열심히 역주행하다. 또 찾아오겠습니다.
[8:25] 역주행하기엔 두개밖에 안나왔었는데 거의 앞뒤로 하는거죠. 에피소드 두이의 이 댓글을 냈던건 이제 양방으로
[8:36] 넣는다는건데 역주의. 양방에 네 감사합니다.
[8:44] 그리고 여행 생활자 님께서 이번 편은 신에만 님의 신에만 님의 다양한 여성편략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라고 지난
[8:54] 이어 방송에 출연하신 신에완 님. 계속 부정만 하시던데 예 아니라고?
[9:03] 그러고 싶지 않았는데 그렇다고 하시는 것 봤는데. 근데 약간 표정은 굉장히 즐기셨던.
[9:09] 꼭 한 명만 그랬다고 계속 그러지 않았나요? 그 특정된 한 사람 과에 그런 거만.
[9:18] 에피소드가 있었다. 그 얘기를 많이 하셨죠?
[9:22] 근데 뭐 현장에서 표정은 거의 뭐 무릉도원이었습니다. 많이 풀어주고 하셨죠?
[9:31] 거의 사실 애만님의 에피소드가 아닌가? 네,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네 그리고 또 여행
[9:37] 생활자님께서 또 다르셨습니다. 예 선데이 러브 호텔에 라우 님은 안 나오시나요?
[9:43] 예전 조교로 나오셨을 때 생각해 보면 선데이 러브 호텔 벨브이로 취직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9:50] 어, 그러네요. 싼데이?
[9:53] 아주 제대로 드셨네요 이분이. 그래서 예 여행 생활자님 댓글을 보고 저희가 라모님 대신에
[10:02] 앵무님을 앵무님을 초대했습니다. 그 벨보이는 제가 어렵게 얻은 일자리라서 나오긴 힘들 것
[10:11] 같아요. 그렇게 되면은 이제 바닥부터 시작해야죠.
[10:16] 전단지부터 돌리셔야죠. 그렇구요.
[10:18] 스포티바이에 또 예 댓글 달렸습니다. 백단양님께서 테스트폼까지 크크.
[10:25] 해봐야겠네요. 더 솔직 발직해진 토크도 좋네요.
[10:29] 작고 기대하게 하시네 라고 저희가 그 BDSM 테스트폼을 올려드렸죠.
[10:35] 예 한번 해보시고 각자의 취향을 찾아가시는 아주 귀한 경험 예.
[10:41] 좋습니다. 지난 거 들어오면서 BDSM 을 하면서 보통 롤플레이도
[10:45] 많이 하잖아요. 근데 롤플레이를 많이 뭐 뭘 하거나 뭐 상황을 주거나
[10:51] 그랬을 때 제1 어려운 게 그거 같아요. 언제 끊을지 언제 끊을지 하는게 갑자기 그렇게 몰입하고
[11:00] 있다가 갑자기 되게 현실적인 말을 한다던가? 아 롤플링을 하고 있는데 근데 너는 선생이고 난 제자인데
[11:07] 갑자기 여자친구 뭐 전역시킬까 뭐야 되게 되게 거기에 몰입했는데.
[11:17] 또 너무 길면은 그게 계속 그게 안되잖아요. 근데 그게 진짜 또 이렇게 만나보면서 하는게 진짜 얘기를
[11:27] 많이 하는거 밖에 없는거 같더라구요. 결국 대화가 많이 필요하다.
[11:32] 근데 뭐 그런거를 뭐 이렇게 정해놓는다든지 그런게 필요한 저도 그럴때마다 이제 좀 확 짖거나 아니면 너무 길다
[11:43] 이렇게 생각할 때가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원래 이렇게 롤플레잉을 하다가 자연스럽게 이렇게
[11:51] 좀 섹스로 연결이 돼서 뭐 그냥 섹스는 또 평범하게 가는 거 아닌가요?
[11:58] 앵무님은 약간 주로 플레이에만 본 게임은? 아직 안 나온 거 아닐까요?
[12:07] 계속 빠져있어 현실에 빠져있고 오히려 그때는 멀쩡한 소리 하고.
[12:15] 아, 이게 저는 본게임을 들어가기 위한 약간의 뭐 그냥 그쵸?
[12:22] 키스레저라고 해도 될까요? 아, 그렇게 생각을 했는데 앵무님은 주로 약간 플레이에만
[12:29] 너무 몰입해가지고, 아, 그렇군요. 그래요.
[12:33] 저희 이런 다양한 네 댓글 혹은 댓글도 좋습니다. 사실 댓글만 남겨주셔도.
[12:41] 예 좋네요 이 되게 반응이 핫하네요. 확실히 저희가 또 아무래도 러브 호텔이다 보니까 투숙객들
[12:47] 사연 많이 고민 사연 이런 거 많이 필요하거든요. 사실 약간 연애 이야기랑 이렇게 곁들여서 같이 가는
[12:58] 프로그램이 나오면 어떨까 생각했는데 약간 주구장창 섹스만 하고 있는 것 같아갖고 어 연애 사연도 봤습니다.
[13:04] 여러분, 그렇습니다. 그건 그렇습니다.
[13:07] 그건 십구금으로 나올 수밖에 없긴 해요. 어쨌든.
[13:10] 저희 다양한 그런 고민이 있으시면 사연 보내주시면 저희가 또 같이 이야기 나눠보고 뭐 고민 해결도 한번 해보고 그쵸
[13:18] 무릎팍도사처럼 한번 해보는 그런 시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13:22] 저희 메일 보내주실 것은요. CIN2TOWN 숫자 삼 급 골뱅이 지메일 닷컴입니다.
[13:28] 그리고 저희 인스타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삼급 팟캐스트 숫자 삼급 PODCAST
[13:34] 이렇게 검색해서 어 팔로우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저 유튜브 채널도 있습니다.
[13:40] 유튜브에서 씨네타운 삼구 한글로 씨네타운 숫자 삼구 이렇게 검색해서 구독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13:46] 저희 500명이 채워지면 그 요즘 하이프 제도라는 게 생겨갖고 하이프 좀 날려주시면 저희가 또 다양한 분들이랑
[13:55] 어 요거를 같이 또 공유를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네, 그래서 구독 많은 구독 부탁드리겠습니다.
[14:02] 그리고 어 지금 들으시는 플랫폼이 유튜브, 애플, 스포티파이시라면 별점과 댓글 좋아요까지.
[14:08]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몇 가지 좀 홍보를 추가를 해볼까 생각
[14:14] 중입니다. 음, 저희가 이제 그 추석을 맞이해서 특집을 몇 가지
[14:20] 만들었는데요. 잘 듣고 계시죠?
[14:23] 네 잘 이미 들으셨을 분도 있고 아직 안 들어주신 분도 있을 텐데 그 유튜브 채널에만 올라와 있는 파이나키아가
[14:30] 있습니다. 10월 삼일에 올라갔을 거고요. 어, 그래서 영화음악과 같이 듣는 프로그램이니까 한번
[14:37]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어 토요일에 또 그 감독 초대석이 올라왔습니다.
[14:44] 10월 사일이죠? 네, 지금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네, 여기가 바로
[14:50] 한국이니까. 여기가 바로 이승민의 나라입니까?
[14:53] 아 예 네, 그렇습니다. 이승민 감독 네 컨저링을 정조준하고 있는 그렇습니다.
[15:00] 블루마우스가 탐내고 있다는 그 감독 이승민 감독님의 초대석이 있었습니다.
[15:07] 네, 그래서 한번 들어주시면 감사하겠고요. 그리고 저희가 어 백기 특집을 맞아서 티셔츠를
[15:13] 제작했습니다. 그래서 음 티셔츠를 구매할 수 있는 링크가 콘텐츠 상세
[15:19] 설명란에 있으니깐요. 들어가셔서 한 번씩 방문 해주시고 구매까지 해주시면
[15:25] 감사하겠습니다. 자, 저희 선데이러브 호텔 어떤 프로그램일까요?
[15:30] 어 저희 프로그램은 사랑을 가로막는 많은 요소들 중 성생활에 대한 남녀의 차이나 고민, 그리고 궁금증에 대한
[15:39] 발칙한 수다를 떨어보는 시간인데 파일럿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오화 정도로 생각 중에 있습니다.
[15:46] 그래서 오늘 삼화이고 이제 이화가 남았네요. 청취자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진행해 볼 예정이니까 여러분들의
[15:54] 많은 사연 댓글 그리고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네 여러분들의 또 사연이 많아야 저희가 또 이야기할 거리가
[16:02] 많아지고 또 그 주제도 많이 잡힐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은 피드백 부탁드리겠습니다.
[16:08] 어, 저희가 이번 주에 다룰 얘기는 어 사실 요거 얘기 꺼내기가 굉장히 쉽지가 않은데 음 네 뭐 청소년기에 많이
[16:17] 겪는 문제죠? 네.
[16:19] 자기 위로 차위에 대한 이야기를 좀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자, 이게 나눴던 얘기들 중에 가장 개인적인 이야기일
[16:30] 것 같아요. 지금껏 저희가 나눴던 이야기 중에 아무래도 좀 그렇겠죠?
[16:35] 네, 그러니까 뭐 이전에 BDSM 도 사실 관계에서 나타나는 거고 성역도 어 둘의 성욕을 어느 정도 밸런싱을
[16:44] 해야 되나 이런 얘기였을 텐데. 사실 자위는 굉장히 개인적인 차원의 이야기잖아요.
[16:51] 근데 그런 만큼 사실 다같이 공유가 안되고 그리고 공감하지 못할 이야기도 많을 것 같아요.
[17:00] 너무 개인적이라서 그리고. 그 뭔가 모두가 하지만 어느 누구도 뭔가 제대로 배워본
[17:08] 적도 없고. 알려준 사람도 없고 네 이야기도 잘 나누지 않고
[17:13] 친구들끼리도 안 한 이야기고. 그렇다고 연인끼리도 꺼내기 조금 민망한 그런 소재이기도
[17:21] 하고 남자들끼리 이런 얘기 안 하죠. 중고등학교 때는 너무나 이제 그 막 몸에 성 몸에 너무
[17:35] 변화가 크니까. 그거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될지도 되게 당황스럽고 그런
[17:41] 와중에 막 그런 친구들이 있죠. 막 되게.
[17:45] 호기롭게 자기 어제 막 갑자기 딸딸이 쳤다는 거야. 이제 흔히 은어로 얘기하잖아요.
[17:51]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 되게 좋았다, 이런 얘기를 하는 친구들도
[17:56] 있습니다. 근데 모르겠어요.
[17:59] 그게 친구라고. 하더라도 그 나이 때는 야.
[18:04] 누구는 하루에 몇 번 한대더라 요런 거 그런 걸로 약간 사실 그게 뭐 얕거나 이런 거보다 그냥 정말 호기심
[18:13] 호기심과 그냥 이렇게 약간 허세같은 몇번을. 잣대들아 하고 뭐더라.
[18:20] 뭐 물만 나오더라 뭐 이런거 하고 뭐 그게 뭐 그게 잘하는지 뭐 부끄러운 건지도 모르고 뭐 그런 얘기도
[18:28] 있었어? 친구 아 누구는 씨발 한 삼 초만에 싼데?
[18:36] 그 문제가 있는거야. 근데 그것도 몰라 어?
[18:39] 그것도 몰라 어우 야 그렇게 빨리 그러면서 뭔가 야 그런 거에 대한 지식이 좀 많이 없는 상태였지, 그런 얘기도
[18:50] 들어왔던 것 같아요. 나는 그때도 들으면서 어 그 자랑할만한 일인가?
[18:55] 그렇게 생각을 했죠. 그리고 사실 남자들의 이 자위라는 건.
[19:04] 그 몽정과도 되게 붙어있어요. 몽정을 한다는 것과도 붙어있어요.
[19:10] 그러니까 그 몽정의 경험이 되게 어 어떻게 될지 될지 모르겠는데, 막 수치심으로 느껴지기도 하고, 그러니까 다들
[19:22] 다른거죠. 받아들이는게 뭐 기분이 좀 뭐 드럽다라든지 뭐 그런 얘기를
[19:27] 많이 하는데 먼저 까자면 난 태어나서 몽정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 어 진짜 없어?
[19:32] 어. 저는 몽정을 먼저 시작했죠.
[19:36] 대부분 그렇지 않나, 몽정을 하지 않나? 앵무님은?
[19:43] 어 저도 해봤죠. 어 나만 안 해본거야?
[19:45] 그 몽정이라는 게 그런 꿈속에서 사정을 하는 걸 말하는 거죠.
[19:50] 자고 있다가 잠결에 이제 너무 사정을 하는 건데, 그러니까 일어나 보면 막.
[19:57] 팬티가 축축해져 있고 이제 그런 경험이죠. 팬티에 싼 거지 팬티를 입고 자면 팬티에 싼 거고 안 입고
[20:03] 자면은 이불에 싸는 건데 나는 이게 약간 문제인가라고 생각을 해봤는데 그냥 나는 옛날부터 좀 잠을 깊이 안 자고
[20:15] 꿈도 많이 꾸고 그런 편이라서 그런지 그냥 그 상황이 되면은 잠에서 깼던 것 같애.
[20:25] 그래서. 그냥 누워있는 그대로 이미 발견돼있고 그냥 그 상태에서
[20:32] 그냥 내가 손으로 해결로 약간 그랬던 적은 있는 것 같아요.
[20:38] 한번도 휘둘릴 수 있게 남에게 휘둘리지 않는 의연함. 그렇군요.
[20:47] 어 저는 꿈에게도 함부로 단백질을 네 자주지. 않겠다.
[20:52] 그치, 자주. 자주국방.
[20:56] 그걸 자자위라고 하죠? 자주방위 자위 그렇군요.
[21:02] 저는 중학교 때인가? 중학교 때 중학교 이학년 땐가 그게 제가 그런 뭐 야한 걸
[21:11] 본 적도 없고 아예 그런 걸 접한 적이 아예 없을 때였는데 그 타이타닉 영화 타이타닉 있잖아요.
[21:19] 그래서 이제 손 탁. 습기 요 장면이 있죠.
[21:23] 거기에 아무런 베드신도 나오지 않았는데 고 하나로 뭔가 설명이 되잖아요.
[21:27] 근데 이제 또 그때가 성에 대한 이제 관심도, 그러니까 호기심이 많을 때니까 꿈에서 이제 그게 나온 거야.
[21:35] 그 장면이 꿈에서 내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로가 돼야 돼서 어 저기 그 이제 잠자리를 하는 꿈을 꾼 거죠.
[21:45] 그러면서 첫 몽정으로 예 근데. 그게 잊혀지지.
[21:50] 않겠다. 처음 그래서 예 잊혀지지 않은 것 같아요.
[21:53] 그 뒤로도 뭐? 그러니까 꿈이 이상하게 왜곡이 돼 이상하게 야하게.
[22:00] 자꾸 하고 싶었나 보다 몽정. 그게 파인트님의 첫 뭐 자위인거고 일종의 몽정몽정이든
[22:08] 자위든 그랬던거고. 앵무님은?
[22:14] 저도 초등학교 육학년 그때였던거 같아요. 근데 그때는 뭔지도 몰랐죠.
[22:20] 하고 나서 뭔가 싶었는데 그래도 아무튼 이게 내가 오줌을 쌌나?
[22:26] 뭐? 그 이렇게 하면은 맞아 그런 느낌도?
[22:28] 앵무님도 몽정이 제1 먼저 이게 일반적인가? 보통 남자들이 이런 얘기 잘 안하니까 근데.
[22:35] 막 초등학교 때 막 그런 애들은 막 중학교 일학년 때까지만 해도 엄청 애들이니까.
[22:42] 그냥 막 축구하고 애들하고 노는 것만 하지 막 그런거는 한 중 이 삼 정도 돼야지 좀 그래서 뭔지도 몰랐던게 아무래도
[22:52] 많았던 것 같아요. 저는 저의 첫 경험을 얘기해 보자면은 제가 좀 특이한 것
[22:58] 같아요. 제가 저는 그 중학교 한 일학년 때 쯤으로 기억하는데.
[23:05] 일학년, 아니면 이학년 때 겁니다. 근데 그때도 성에 대한 호기심은 많았는데 아는 건 별로
[23:11] 없고 진짜 아는 게 없었어. 그때는 뭐 뭐 뽀르노가 있는 것도 아니고 AV 를 볼 수
[23:18] 있는 상황도 아니었고 그래갖고 그리고 나는 그때도 그땐 상당히 무협소설에 엄청 심취해 있던 시기였어요.
[23:31] 꼬마. 오십은 어린이 오십은 그 무협지에 상당히 심취해 있던
[23:38] 소년인데 집에서 이렇게 그냥 그 뭐였지? 뭐 대백과사전 같은거 있어?
[23:44] 의학 가정의학 백과사전 뭐 그런데 보면은 섹스에 대한 설명이 나와 섹스는 어떻게 하는 거다.
[23:53] 심지어 집에 그런 게 있었어? 백과사전이 그래서 무슨 뭐 남성이 여성의 가슴을 뭐 이렇게
[23:59] 뭐? 에물을 하고 남자가 어 여성의 뭐 그 성기에 손이 닿으면은
[24:07] 여성의 성기가 열린다. 야 씨, 어떻게 열리는 거야?
[24:12] 뭐 어떻게 열려 진실의 문도 아니고 그러니까 야 열리는 거 뭐야?
[24:17] 또 생긴 것도 모르니까 야 씨 어떻게 열린다는 거지 뭐 막 어쨌든 뭐 그런 설명이 있는 그런 가정의학.
[24:26] 사정 같은거 보면서 쪼물락 쪼물락 하고 있었지. 그러면은 이렇게 아 씨발 얘기하니까 좀 쪽팔린데 원래
[24:34] 남자가 발기된 상태로 쪼물락 쪼물락 하면 이렇게 좀 우리 쿠퍼 해프너 선생이 나오지 않습니까?
[24:40] 어 쿠퍼가 헤퍼지죠. 뭔가 이렇게 슬슬슬 나오는데 나는 아 맞어 그게 기억났다.
[24:48] 나는 그게 자위라고 생각했어. 그게 자위고.
[24:52] 그 쿠퍼가 나오는 게 그게 정액이라고 생각했어요. 어, 그게 정액이라고 생각했어 그랬던 것 같애.
[24:59] 그때만 해도 그 지식이 짧았으니까. 근데 뭐 이렇게 쪼물락 쪼물락 대고 만지작만지작 하다가
[25:06] 나도 모르게 흔히 남자들 하는 이 피스톤 피스톤을 나도 모르게 혼자 한거야 이렇게 하니까 좀 기분이 좋은데
[25:16] 이러면서 하고 있는데. 갑자기 나도 모르게 그 허연 액체가 확 나왔는데 진짜 너무
[25:32] 깜짝 놀랐어. 이게 뭔가?
[25:35] 그래서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제가 무협소설에 엄청 심취해 있던 소년이라고 했잖아요.
[25:41] 나는 그게 무협지에 보면은 이렇게 뭐 내공 내공을 뭐 단전의 내공을 축기를 해서 그리고 이렇게 일주천을 이렇게
[25:51] 하면은 뭐 내공이 계속 싸요? 그래서 그 뭐 내공이 몇 갑자가 일 갑자가 되고 뭐 이러면
[25:56] 서로 내공을 겨루기도 하고 싸우면서 내공을 계속 쓰다가 쓰다가 쓰다가 그러니까 우리 어.
[26:03] 그 게임으로 따지면 HP 가 떨어져 그 딸피 그치 피가 떨어져 내공이 다.
[26:11] 내공이 고갈되고 나면은 거기서 싸움을 멈춰야 되는데 그 무협지 표현으로 진원진기라는 글을 그거를 꺼내서 쓰면은
[26:22] 그러면 몸이 상한다. 다시.
[26:25] 그러니까 일반적인 내공은 쓰고 나서 휴식을 취하고 다시 어 다시 그 어 단전 노업을 하면은 다시 쌓이는데 이
[26:35] 진원진기를 꺼냈으면은 어? 뭐 몸이 페인이 되고 단전이 망가지고 뭐 뭐 어?
[26:42] 하여튼 뭐 좆된다. 그런 세계가 있었거든 무협지 여전히 있지.
[26:48] 근데 나는 그 왈칵 나온 그 친구를 보고 아 씨발. 이것이 나의 꺼내버렸구나, 이것이 나의 진원 진기구나
[27:00] 냄새도 맡아보고 아, 뭔가 좀 아 뭔가 좀 정말 절망스러운 기분이었어.
[27:06] 아 난 좆됐다 죽었다 나의 고춘이 이제 죽었구나. 그러면서 진짜 정말이야?
[27:15] 맺히기만 했는데 갑자기 이게 튀여나왔으니. 그래서 나는 지금까지 내가 자유라고 알고 있었던 걸 내가
[27:21] 너무 과하게 해서 뭔가 지나치기가 튀어나오는 바람에 방금 쌌잖아.
[27:28] 그러니까 다시 내가 발기를 하려고 그랬는데 발기가 안 되는 거야.
[27:31] 그래갖고 아 나는 고자가 되었구나 이거를 이거 진짜야 존나 심각했어 그때.
[27:40] 이거를 다시 순화시키려면 먹어야 된다든지. 아니야 아 나 진짜로 그때 아 나는 나의 고추는 어
[27:51] 망가졌고 나는 앞으로 섹스를 할 수 없는 몸이 되었구나. 아 내가 너무.
[27:57] 그 욕정에 빠져버렸구나 아마 그 후회도 하고 그죠? 패인이 되었다.
[28:04] 아 근데 지금 웃으면서 얘기하지만. 정말?
[28:08] 그때는 아무것도 그러니까 자기가 뭔지 모르는 상태에서 그랬기 때문에 너무 깜짝 놀랬고 고추가 안 쓰잖아.
[28:17] 근데 방금 샀으니까 당연히 안 쓰지. 아무리 어린 나이지만 근데도.
[28:21] 어. 씨발.
[28:23] 나의. 나의 섹스 인생은 너 표보지도 못하고 어쨌든 되게 심고
[28:28] 굉장히 심각했던 그랬던 경험이 지금 생각해 보면은 아주 웃기지만 사실 이런 얘기를 별 살면서 하는 일 이 없지.
[28:38] 몇 번 해본 적 없어? 오늘 위해 아껴뒀습니다.
[28:43] 저의 첫 자위 스토리. 싸버렸군요?
[28:48] 네, 그래서 사실 남자는 사춘기 때 이미. 뭐 자위를 한다던지 아님 몽정을 한다던지 그런 경험이 이미
[28:56] 되는 것 같아요. 그니까 11 세네살 여자는?
[29:00] 그리고 그런게 잘 노출이 되는 것 같아요. 무슨 뭐 몽정기에서도 나오고 막 그런 좀 그런 남자 자의에
[29:09] 대한 그런 뭐라 얘기나 막 그런 그런 처치가 그래도 좀 있는데.
[29:14] 그러니까 그때가 남성 호르몬이 막 진짜, 그러니까 호르몬이 이제 막 분비되기 시작하는 시 그.
[29:22] 그 잖아요 시기잖아요. 그러니까 그래서 막 몸이 어떻게 변해가는데 그걸 주체를
[29:28] 못하는거야. 막 그 사실 막 발기라는게 진짜 시도 때도 없이 되거든요.
[29:34] 내가 뭐 야한 걸 보고 야한 생각을 해서 그렇게 되는 게 아니야.
[29:38] 영어 지문에 섹스란 단어만 있어도 이미. 사전에 동그라미 쳐놓죠.
[29:43] 사전 섹스 찾아가지고 동그라미 쳐놓고. 어우 근데 너무 힘들겠다 쉽다.
[29:48] 예 누가 알려주는? 것도 아니고.
[29:52] 철근이지? 그리고 막 뭔가 그렇게 됐을 때 뭔가 수치심도 드는게 있고
[29:57] 하니까 그게 힘들죠. 그 예전에 성교육하신 분이였나?
[30:04] 그분께서 그러니까 너무 궁금해서 본인이 남성호르몬을 한번 맞아봤대요.
[30:11] 주사로 그랬더니 진짜 전례 없이 그 평소에 겪는 이 성충동 성욕이 폭발하는.
[30:20] 그런 경험했다라는 거야. 그러니까 모르겠어요.
[30:23] 이제 제가 여자로 살아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아마 여성분들이 겪는 이 그니까 뭐 성적인 어떤 유혹이라든지
[30:31] 아니면 성적 성욕이 폭발하는 그런거랑은 좀. 근데 여자랑 남자랑은 확실히 그냥 생물학적으로 애초에 좀
[30:39] 다른것 같긴해요. 그러니까 뭐 자연스럽게 여성의 자유에 대해서 한번 시기라도
[30:45] 혹시 뭐 어떻게? 여자들도 그런 얘기를 많이 안 하긴 하는데 여자들은 대부분
[30:51] 좀 성인기 되고 이제 관계 맺어보고 나서 알고 나서 대부분 하게 되는 것 같은데 그것도 거의 많이 안 하는 것
[31:00] 같아요. 어, 그러니까 성의에 대해서 조금 관심이 평상시에도 있고.
[31:06] 어 좀 개방적이라고 해야 되나? 그 부분에 있어서 그런 분들은 뭐 많이 하시겠지만 여자들은
[31:14] 좀 남자들보다는 약간 확실히 좀 덜 하는 것 같기는 하고 그리고 그런 얘기 했을 때 되게 그냥 당황하거나 그런 걸
[31:22] 굳이 왜 하냐는 듯한 얘기를 저는 사실 많이 들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31:29] 아니 자위라는 걸 굳이 뭐 그냥? 그러니까 그게 사람마다 성향이 다 다르잖아요.
[31:33] 근데 이게 파트너가 있고, 그러니까 여기서 말하는 파트너는 뭐 뭐 결혼한 사람이든 결혼 안 하 안 했으면은 뭐 난
[31:40] 연인이든 뭐 누구든 뭐 뭐래도 파트너가 있으면 성생활을 규칙적으로 할텐데 그렇지 않을 경우도 있잖아.
[31:47] 삶에서 그럴때는 사실 저는 자위는. 음 되게 필수라고 생각을 하기도 하고, 생각보다 여자들한테
[31:56] 자위가 되게 중요하거든요. 근데 우리가 지금 계속 자위 자위 얘기를 하는데 이게
[32:02] 사전적으로는 그냥 진짜 문자 그대로 자기 마음을 스스로 위로한다는 뜻도 있지만 어 이제 성행위에 빗대자면 손이나
[32:11] 다른 물건으로 자기 성기를 자극해서 성적 쾌감을 얻는 행위 자체를 자위라고 하거든요.
[32:17] 근데 여자들한테 사실 이게 필요한 거는 긍정적인 게 꽤 있어요.
[32:22] 어, 이제 성적 욕구 해소는 기본이잖아요. 기본이고 약간 여자는 남자들보다 호르몬이 되게 중요한
[32:30] 부분들이 있거든요. 어, 그래서 호르몬 균형이나 자궁 건강 등에 영향을 끼치는
[32:35] 부분들이 있는데 이게 자위하면서 사실 오르가즘을 느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사람마다 자위 어떠한 좀 행위 자체
[32:44] 정도나 이런 것들이 차이가. 뭐 천차만별일테니까 근데 오르가즘 느끼면 자궁이 이제
[32:49] 수죽하고 하면서 쾌감도 느끼는데 이게 근력운동도 돼요? 그래서 자궁 건강에도 사실 좋긴 하거든요.
[32:56] 혈액순환되고 하면서 어? 그래서 자궁내막 건강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기도 해요.
[33:02] 실질적으로도 어, 그쵸? 아까 이게 이게 자위를 결국에는.
[33:12] 섹스 성행위가 삶에 있어서 여자 자공이나 이런 성생활이 되게 필수라는 거예요.
[33:17] 제 말은 근데 그렇지 못할 때는 자위를 통해서 그럴 수 있다는 얘기인 거죠.
[33:23] 그래서 골반 근육이나 이런데도 도움이 되고 그리고 이게 심리적으로도 사람이 오르가즘 느끼고 행복해지면은 이제
[33:31] 엔돌핀이나 그런 목도심 같은 것도 어 나오기 때문에 생리통 있잖아요.
[33:36] 여자들 근데 이게 생리통이 진통인 것도 있지만 심리적인 것도 되게 크거든요.
[33:42] 그래서 생리통 완화나 이런 데도 되게 도움이 돼요. 음 생각보다.
[33:46] 그래서 긍정적인 부분이 생각보다 많아요. 저희 말하는 뭐 케겔 이런 거를 많이 하고 뭐 자위를 해서
[33:53] 그쪽 그 인력을 강화시키면은 뭐 여성분들이 흔한 요실금이라든지.
[33:59] 뭐? 그런 것도 좀 효과가 있을 수 있겠네요?
[34:04] 그래서 생각보다 저는 남성분들보다. 여성분들은 이런 셀프 케어가 필수라고 생각을 해요.
[34:11] 물론 뭐 이렇게 규칙적인 성상을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그치만 그럴 수 없을 땐 음 뭐 자유로라도 하면 좋겠죠?
[34:22] 필요한 거라고 생각해요. 여성분들이 자외를 하는 경우에 물론 뭐 딜더를 써서 이렇게
[34:28] 이렇게 공간을 꽉 채우시는 분들도 있지만 주로 사실 클리를 자극하는게 많지 않나요?
[34:36] 그냥 이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음 클리를 자극하는 정도로도 뭐 만족하는 경우도 있고 근데 또 뭐 어느 날은 약간 좀
[34:50] 삽입이나 이렇게 해서 질에서 느끼는 그런 흥분을 느끼고 싶을 때는 뭐 딜도나 바이버레이터로 뭐 하는 경우도 있고
[34:57] 그렇죠 아. 근데 어쨌든 제 질문은 클리토리스만 자극을 해도, 그러니까
[35:05] 저희는. 남성 입장에서 생각하니까 이게 클리만 자그래도 그 안에 질
[35:13] 안에 수축이 계속. 되는.
[35:15] 거예요 되는 거예요. 우린 그 기간이 없으니까 모르겠어.
[35:21] 그 여자의 클리토리스가 남자 성기 어디라고 생각하세요? 귀두지 귀두가 수술해서 안에 있는 속살을 꺼낸 거잖아요.
[35:33] 여자 클리가 안에 있는 속살이거든요. 그래서 남자가 남자분들은 이제 귀두가 제1 흥분이
[35:38] 되잖아요. 여자는 클리토리스가 가장 흥분이 많이 돼요.
[35:43] 효율적인 거구나 굳이 안하더라도 클리 정도가 가장 효율적인.
[35:49] 바로 본론으로 공략. 공략법 근데 솔직히 말하면 그래서 남자들이 대부분 뭐
[35:56] 클리토리스나 뭐 그런 자극적인 그런 스팟을 많이 애무를 하잖아요.
[36:00] 근데 생각보다 여자들은 어. 그 전에 다른 뭐 신체의 다른 부위들이나 다른 본인들만의
[36:08] 그런 부분들이 있어요. 애물을 원하는 그런 더 흥분되고 하는 그런 것들이 그래서
[36:14] 그거는 너무 조금 잘못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 무조건 클리나 이런데만 어 흥분하고 한다.
[36:20] 하니까 이렇게 보는 거죠. 그 남자, 그리고 여자의 어떤 그 성감대 분포도 이렇게
[36:28] 그런거 많이 있잖아요. 그림으로 그려진거.
[36:30] 그래서 딱. 남자는 사실 한군데 몰려있고.
[36:34] 여자는 되게? 많잖아요.
[36:37] 가슴에도 있고 목도 있고 막 이렇게 한데 그 어쨌든 그쪽이 가장 분포도가 높다 라고 하면 남자 입장에서는 거기만 줄
[36:46] 수 있는거야. 정밀 타격하는거 아니야?
[36:48] 나는 그러니까 그럼 상대도 그런거 아니야? 그러니까.
[36:52] 됐어, 그런 거 아니잖아, 귀찮으니까. 그냥.
[36:56] 그냥 귀찮으니까 그냥 빨리하고 빨리 끝내고 그냥 그런 거잖아.
[37:01] 어. 그냥 에너지 태우지 않고 시간 태우지 않고 그냥 어
[37:05] 속전속결로 가겠다는 거 아니야? 비행기 빨리 태우고 싶은 느낌으로 이렇게 한거죠.
[37:11] 근데 남자한테도 이게 건강에 좋다고 해요. 그러니까 남자는 이제 나이가 들수록 전립선암 발병률이
[37:19] 높아지는데. 정액을 주기적으로 빼주는 게 건강한 거 맞죠?
[37:27] 이게 근데 나 궁금한 게 정액이 뭔가 사정을 안 하고 있으면 정액이 차는 그런 걸 느낄 수가 있어요.
[37:34] 못 느껴 그러면 색깔이나 이런게 달라. 점도 점도가 달라요 점도 점도가.
[37:43] 근데 그거는 뭔가 먹는거나 이런 거에 따라서 다르다고 알고?
[37:49] 참은 상태에서 고치라는 네 조금 더 진한 이걸 친구가 뭔가 빗대어서 설명하면 이제 그걸 못 먹기 시작할 것 같아서
[37:59] 얘기하기가 좀 그렇네요. 뭐 요플레나 뭐 이렇게 많이 있잖아요.
[38:02] 네, 우유냐 아니면 우유플레냐 이렇게 들어가면 자무 우무 우무냐 우무는 병이잖아 그거는.
[38:12] 근데 이게 뭔가 해소를 안하고 이렇게 정액이 이렇게 뭔가? 어 자위를 안하면 쌓이거나 이러면 뭔가 뭐 신체변화나
[38:21] 이런게 있어요. 그게 그러다가 몽정을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38:25] 어, 그럼 성인이 돼서도 몽정을 하기도. 해요 저 그러니까 군대에 가면.
[38:30] 그러니까 그 전에 애들이 모르니까 모르니까 모르는 상태로 하지만은 진짜 참으면 할 수 있거든요.
[38:39] 그래서 막 그 흔히 루시드 드림이라고 하죠. 약간.
[38:43] 약간. 자강몽을 해버리죠.
[38:47] 진짜 군대에서 진짜 많고. 그런 상황에서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38:54] 난 되게 다행이었던게 군대에서 휴가 나왔는데 다행히 휴가 나와서 농장을 한거야.
[39:01] 그래서 아씨 부대에서 안해서 다행이다. 왜냐면 진짜 이렇게 아침에.
[39:06] 빨래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근데 뭐 남자들끼리 있는데 뭐 다들 하는건데 뭐 했나보다
[39:10] 하는거 아니야? 그래도 창피해요.
[39:12] 그래서 창피하지 그럼 야 진짜 오늘 했다 막 이렇게. 정상병 오늘 야 배출량이 대단한걸?
[39:22] 자. 박수 자, 오늘 오늘 대대장님이 오늘 한 말씀
[39:26] 하시겠습니다. 오늘 뭐?
[39:28] 일중대 어디 밤꽃이 피었나? 이러면서 냄새가 나네.
[39:36] 어 근데 그 냄새가 되게 독특하잖아? 어, 그게.
[39:41] 그게 냄새라고 하죠. 어, 그러니까 밤꽃 냄새 못 맡아 가는데 냄새가 참
[39:45] 독특한? 밤꽃 냄새를 맡으면 정말 그 냄새입니다.
[39:50] 지나다니다가. 어, 하여튼.
[39:53] 남자들은 근데 남자들은 확실히 느끼는데 그게 그 호기심층 거기서 이제 하는데 방금 냄새를 맡았을 때 차이가?
[40:04] 후심총국인가 어디서 그런 인터뷰 하는 허파티비 뭐 이런데서 근데 여자들은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40:11] 그래서 남자들은 아 막 이렇게 했는데. 맞어 그거를 본 적이 있어 여자들은 별로 괜찮아한다고?
[40:19] 별 냄새 아닌데 약간? 남자들은 아무래도 그 냄새를 본인이 맡을 때가 그렇게
[40:24] 성공의 기억이? 아니야, 그거다.
[40:26] 오히려 그 DNA 에서 이건 피해야 된다. 어?
[40:32] 왜냐면 내꺼에 여자들도 자기꺼 약간 약간 그런거 있잖아요. 그 자기꺼.
[40:40] 그 자신의 분비물을 빨다가 키스하는 사람, 싫어하는 사람이 있거든요.
[40:45] 여기 여기 내가 아래쪽 키스 아래쪽 키스하다가 위로 바로 키스하면 싫어하는 사람 많아요.
[40:51] 남자들도 약간 그렇잖아요 내가? 방금 이렇게 정액을 먹였어?
[40:56] 그런 다음에 바로 키스하기 좀. 그래 먹입니까?
[41:03] 물론 뭐 또 드시겠다면 또. 아니 뱉더라도 그런 다음에 바로 키스하기는 살짝 약간 어
[41:11] 잠깐 충분히 이해할. 수.
[41:19] 있습니다. 그 너무 웃기잖아 가글이라고 너무 웃기잖아.
[41:28] 그때 그렇네요 네, 뭐 아무튼 그래서 아 그 하려던 얘기를 마치자면 전립선암 발병 위험이 남자도 낮아진다.
[41:37] 그리고 남자는 이제 대부분이 나오는 이 정액이 삼개월 주기래요.
[41:46] 맥시멈 삼개월 근데 이제 그전에 해설을 한다면 해설을 한다면 이제 삼개월까지는 안 가겠죠?
[41:53] 늘. 곳간이 곳간이 비어 있어요.
[41:57] 이걸 야 채워 넣으면 뭐하냐? 언제쯤 겨울 준비 안 할거야?
[42:04] 바로바로 서진해 버린데? 선입선출 선입선출이 그렇지, 그렇지?
[42:10] 삼개월이면 저는 곳간을 채워본적이 없네요. 그래요?
[42:17] 뭐 얘기 나온 김에 뭐 흔히들 알고 있는 자유에 대한 오해 내시는 뭐 진실 공방 네 한번 다뤄볼까요?
[42:29] 뭐가 있을까요? 자리를 많이 하면 키가 안 큰다 아 요거는.
[42:34] 좀 사실 같아요. 근데 진실이면 저는 일 미터 넘지 말아야 됩니다.
[42:39] 왜소증이라고? 그나마 지금 억눌러서 원래 이.
[42:47] 미터인데 이거는 너무 말이 안되지 않나? 말이 안 되죠?
[42:56] 흔히 막 그 저 뼈 삭는다. 예 무슨 그 정액이 칼슘으로 이루어진 것도 아닌데.
[43:05] 흔히 이거 어 소위 뭐 딸 딸 딸이 많이 치면 키 안 큰다.
[43:09] 어렸을 때 운동해서 근육 근육 운동하면 키 안. 큰다 헬스하면 키 안 큰다.
[43:15] 우리 어렸을 때 계속 있었죠. 근데 아마 제가 알기로는 둘 다 근거가 없는 걸로 알고
[43:20] 있어요. 맞죠.
[43:22] 그러면 우유 먹으면 키 큰다 막 그런거 있잖아요. 근데 그것도 무슨.
[43:25] 모르겠어 뭐 실제 효과 본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으니까.
[43:29] 그 뭐 저기? 사람 젖도 아니고 소젖인데 그게.
[43:35] 뭐든 많이 먹으면 좋지 않았을까? 잘.
[43:37] 먹으면 영양분이 많으면 크죠? 그쵸?
[43:41] 성장기에는 사실 잘 먹고 잘 자야 좋은 거죠. 네, 또 잘 자려면 또 끝이 한번.
[43:51] 배출을 하고 남자들 다 아는 거 아닙니까? 약간 빨리 자야 되는데 잠을 못 자는 날에는 또 이렇게
[43:56] 한번 원상 뭐 비워주면은 꿀잠을 잘 수 있는. 어, 근데 난 궁금한 게 그냥 뭔가 약간 성욕이 차오를 때
[44:07] 자유를 하는 거 아니에요? 그냥 그냥 평상시 그냥 막 해.
[44:11] 아, 그러니까 자기 전에 그 생각이 난다는 거지 성욕이. 꼭 성욕이 안 차올라도 그냥.
[44:18] 할려고 할 수. 있어요 그 그.
[44:20] 되게 주기적으로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뭐 일일일달 뭐 이렇게 그렇죠?
[44:27] 요새는 약간 그런 디톡스처럼 안하기 챌린지 안하기 금달 몇일차 뭐 이런거 막 디시해 막.
[44:35] 그래서 금달 몇일차인데. 그 금달 갤러리가 있어요.
[44:38] 거기서 일부러 금달을 하려고 다들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클릭하면 다 야한 사진이에요.
[44:44] 그러니까 그거를 금달을 성공 못하게 악귀들이 거의 다 있는 거야.
[44:51] 거기에 일부러 야한 거 다 올려가지고 아 못 참았다. 이거 약간 거기에 최고의 칭찬 아 못 참고 해버렸습니다.
[44:58] 이게 이게 금달 갤러들의 그 최고의 칭찬. 근데 뭐 이렇게 해비하지 않게 가볍게 하는 거는 뭐 자주
[45:06] 해도 되지 않아 여자는 그럼 여자는 그런 그런게 있지? 남자들은 그냥 좀 단순하지만 여자들은 뭐?
[45:22] 남자는 원웨이야 뭐 따로? 사실 그 공간이나 시간이나 이런거를 제약 받지 않죠?
[45:32] 아니. 근데 같은 딸을 치더라도 꼭 오래 참았다 하지 않더라도
[45:38] 내가 진짜 아 그냥 약간 숨쉬듯이 그냥 한번 칠까 약간 이러면서 그냥 가볍게 치고 좀 소위 말해서 자극 때려
[45:46] 박아서 되게 빨리 그냥 빨리 그냥 사정만 빨리 해치우고 말면은 되게 조금 나와.
[45:52] 근데 진짜 내가 좀 공을 들여서. 아, 왜 그 영상도 틀고 막 금?
[45:58] 딸 챌린지처럼 그런 거 있어 딸 잘 치는 법 해갖고 내가 AV 배우 맘에 드는 배우가 있어 근데 이분 초면이야.
[46:07] 그러면은 일단 처음부터 그분의 AV 보지 말고 네이버로 검색해서 그분의 일상 사진.
[46:14] 옷 입은 사진 어? 그치 일상 사진을 보다 찾아보다가.
[46:18] 이게? 마음에 들면은 그다음부터 인스타를 봐 인스타에서 조금 야한
[46:24] 사진이 있지만 어쨌든 다 가릴 거 다 가리잖아. 근데 뭐 그 사람의 뭐 인터뷰 보고 그러니까 인스타 보다가
[46:31] 그다음에 뭐 그냥 티비나 나 이런 거 하는 인터뷰 같은 거 그냥 보고 거기서도 옷 다 입고 있잖아.
[46:37] 그러면서 마치 유사 연애처럼. 그렇게 한 며칠을.
[46:41] 계속. 보다가 한 일주일을 참았다가 어?
[46:46] 그때 딱 하면은. 정말 내가 어 이 여자랑 만나서 어 데이트하고 연애하다가
[46:54] 어 처음부터 인터뷰부터 다 보는 거지? 어 뭐 그러다가 어?
[46:58] 안. 보고 처음부터 쫙 보면서 하면은 어 쫙 하면은 어
[47:04] 어마어마하대 그 쾌감과 양이 굉장하다. 만족도도 그렇고 그런 얘기를 들어서 근데 저도 그렇게 해본
[47:14] 적은 없어요. 근데 어 충분히 나는 어 그게 어.
[47:19] 실제로 같은 달을 치더라도 좀 굉장히 좀 오래 오래 걸려요.
[47:23] 롱포 롱포즈로. 하면 쇼달만.
[47:27] 하다가 어? 쇼달 말고 롱따를 하면은 실제로 진짜 많이 나와 어 좀
[47:33] 그런 거는 있는 것 같아요. 그냥 일주일 안에서.
[47:39] 이게 참아서 그런게? 아닐까요?
[47:41] 아니야, 분명히 달라 그게 사실 만족스러운 섹스하고 대충하는 섹스하고 다르듯이 확실히 그 딸도 만족스러운 딸을
[47:51] 치면은 좀. 아, 그럼 약간 의무감으로 하는 섹스도 의무감으로 하는 거
[47:57] 말고 그냥 좀 어디? 뭐 여행가서 좋은데 막 이제 뭐 향도 피워놓고 이렇게
[48:02] 하는거랑 좀. 다르듯이.
[48:05] 뒤에 누워 계신가 오독나무, 오독나무 코트 하나 있는가? 섹시하다 향 켜놓고.
[48:13] 모든게 다 그렇지 에너지와 시간을 들이면. 아 그 자위에 대해서 막 그 저 스탄드코비에서 본게 있는데
[48:22] 약간 섹스는 화려한 정찬이고 약간 자위는 약간 간편한 샌드위치 약간 그런 왜냐면은 이게 뭔가 뭔가 상대랑
[48:32] 할려면은 되게 많은 것도 필요하고 시간도 맞춰야 되지 뭐? 뭐 뭐 그 따로 뭐 장소 이런걸?
[48:40] 다 이렇게 뭐 예약 뭐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 이거는 샌드위치처럼 지금 편의점에서 하나 그냥 쓱 꺼내가지고
[48:47] 이렇게 먹는 것처럼 간단하게 할 수 있도록. 바로바로.
[48:51] 근데 왜 너무 다르잖아 그 사람이랑? 그.
[49:01] 관계랑. 다들.
[49:03] 샌드위치워가 줬다면 평생 샌드위치 먹어야 되는 거 아니야? 평생 변비자 샌드위치만?
[49:08] 줬는데 아 슬프다 그렇군요. 자 그 남자는 사실 진짜 별게 없어요.
[49:18] 도구도 필요없고 뭐 그냥 사실 사지만 붙어있으면 가능한게 자위행위인데.
[49:24] 도구 쓰면 확실히 좋다고 하던데? 뭐죠?
[49:28] 텐텐가 텐가가 있긴 하는 근데 약간 남자들 특성상 굳이 안 쓸 것 같아.
[49:38] 굳이 굳이 써본적 있나요? 편의점 샌드위치를 먹는데 갑자기 신라호텔에서 사봤자 트러플
[49:49] 오히려 오히려 뭐 흘리는 거나 많고 막. 그러니까 그 아니면 막 그런 거 있잖아요.
[49:55] 막 이게. 괜찮은 건지 모르겠는데 그 리얼돌 같은 거 그런.
[50:03] 걸로도 하지 않나? 근데 그게 여러가지가 있는데 리얼돌에다가 오나우를
[50:08] 장착하는게 있고 원래 그 홀 그 리얼돌 자체에 있는게 있고 그렇더라구요.
[50:17] 근데 그게 있으면 얘는 몸통은 멀쩡한데 얘가. 헐면 너무 많이 해서 하면 전체를 다 바꿔야 되잖아.
[50:28] 근데 이거 홀만 바꾸면 홀만 이제. 그 부분은 교체식으로 나오는게 맞죠.
[50:36] 근데 어쨌든 그렇게 그 정도로 많이 했으면. 그 인형 자체도 많이 헐었을.
[50:42] 것 같은데 그 미열돌도 요새 뭐 이렇게 전체가 있는 게 있고 토르소처럼 그쪽만 전체만.
[50:50] 있으면은 사실 그래서 그런게 있어 너무 커서. 밤 자다가.
[50:57] 일어나면 무슨 귀신인지 알거 아니야? 무슨 그냥?
[51:00] 이렇게 심플한 거 있던데 뭘? 그래가지고 막 그런 거 있잖아요.
[51:03] 그 인터넷 짤 중에 리얼돌 시켰는데. 누가 시체 버린 것처럼 이렇게 밖에 있어가지고 무섭다.
[51:10] 그러니까 박스에 박스에 들어갈 그게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막 테이프로 막 뭐?
[51:16] 뭐 비닐에다가 테이프로 검은 거에 검은? 비닐.
[51:20] 하니까 무슨 시트, 마약자루 같은 거 입거나 유기한 거처럼 돼있어가지고.
[51:26] 살만하겠다. 진짜?
[51:29] 그 뭐 일본 같은 경우는 AV 배우들의 실제 그 영상을 본떠가지고 만든 것도 있고 그런 걸로 알고.
[51:38] 있어요? 그러면은 그 제작 영상도 보여주던데 이렇게 AVE 에
[51:48] 그런게 있어요. 그런 콘텐츠가.
[51:50] 아니 막 그런 우리나라 건데도 그런 약간 홍보로 그런거야 실제로 실제로 했다.
[51:56] 그렇게 해놓고 안 할 수도 있잖아요. 실제로 본을 떴다 라는 약간 그런 그.
[52:00] 스킨. 램이라고 해야 되나?
[52:01] 아. 하긴 저도 그 그 뭐지 그 이상준?
[52:08] 개그맨 이상준 채널에 나온 분이 그런걸 한 분이 나왔던 적이 있었던 것 같아서 꼭 기억이 나네요.
[52:18] 근데 여자용은 되게 도구가 다양하잖아요. 여자용은 많지.
[52:23] 일단 크게 딜도형과 흡입형 그리고 바이브 바이브레이터. 모양도 다양하고 뭐 크기도 다양하고.
[52:37] 그게 세개로 보는게 맞겠네. 바이브레이터형과 딜더형과 그 다음에 우머나에서.
[52:44] 이거 전혀 딴 얘기긴 한데 그 미용기구 중에 이렇게 자루에 이렇게 돌돌이가 두개 달린거.
[52:54] 있어요? 이렇게 얼굴?
[52:55] 미는게 있어요. 근데 그걸 이렇게 거꾸로 도면.
[53:01] 이렇게 알 두 개랑 이게 자루가 하나 있는가 그래가지고 이제 그게 윗스미스한테 그 이거 주면서 이거 뭔지
[53:08] 맞춰보라고? 하는데?
[53:10] 표정이 어 이놈 이거 이거 이렇게 해서 짓는단 말이야, 갑자기 생각나네요.
[53:15] 그럼 혼합형도 있고. 많지 그런거 있잖아요.
[53:18] 막 되게 약간 그렇게 딜도처럼 생긴거 보고. 용도의 사용금지 막 다이소 그런 템들이 있잖아요.
[53:28] 알로에 제1 많이 어 수딩젤 같은 거 용도의 사용금지 어 그 근데 저게 그러면은 자극하는 부위가 다 다른 거죠.
[53:38] 음 그렇긴 한데 사실 뭐 바이브레이터로 뭐 클린이나 이런데 자극할 수도 있고 뭐 삽입해서 뭐 자극할 수도 있고 다
[53:46] 활용하는 건 다양한데 사이즈도 다 달라서 그냥 자극하는 용으로만 작게 나온 것도 있고 뭐 딜도도 사이즈별로 다
[53:53] 다르고 그렇지 뭐. 근데 이제 남자한테 이제 그 채우는 것도 있거든요.
[54:00] 채워서 링에 채워서 여기만 이렇게 진동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위쪽에.
[54:05] 그래서 그러면 이제 이제 왔다갔다 하면서 이제 여성이 클리를 자극할 수 있도록 음 음.
[54:12] 남자과의 혼합형으로 돼 있기도 하고. 혼자 하는 것도 있고, 이제 같이 할 때 약간 착용하는
[54:18] 것도. 있고 둘이서 같이 자회를 한다고요?
[54:22] 아니, 아니, 아니 할 때 거기 그쪽이 그쪽이 이제 그 자극이 되는 거죠.
[54:28] 이렇게 했을 때 여기가 진동이 오면은 여기에 클리가 붓 닿으니까.
[54:33] 아, 그러니까 그거는 자기 기구라기보다는 섹스 토이 같은 개념이 있겠죠?
[54:42] 근데 뭐 저런 것도 다 자위 도구들도 섹스 토이로 사용할 수 있지?
[54:46] 자유나 섹스나 뭐가 다를지는 뭐 다르죠? 아니, 근데 그런 친구들도 있잖아요.
[54:53] 이제 만나서 자위하는 거야. 만나서.
[54:59] 서로 그 그러니까 아니 섹스를 할 수도 있지만 섹스도 하지만 자위도 하는 거죠.
[55:05] 자위하는 걸 서로 보면서 흥분하는 사람들도 있잖아. 그래서 그런 커플자위 같은게.
[55:11] 뭐? 그런거지 서로 이제 상대방이 자위하는.
[55:15] 것도 아니고 이제 약간 남자들도 굳이 그 넣고 싶지는 않지만 빨아줬으면 좋을.
[55:23] 에도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여자들도 굳이 삽입 안 하고 그냥 그쪽만 이제
[55:29] 클리 쪽만 작업한다던가? 그런 거죠.
[55:32] 그래요, 그렇군요. 얘기를 어떻게 이어나가야 될지 모르겠네요.
[55:40] 근데 뭐 연인끼리도 같이 있거나 아니면은 뭐 파트너가 있거나 그래도 상대방이 자위한다고 해서 그게 뭐 서운하거나
[55:48] 뭐? 이런 감정이 있어요.
[55:50] 내가 뭐? 남자들은?
[55:52] 어 내가 뭐 만족을? 못 시키나 뭐 이런 생각이?
[55:56] 들어. 그거.
[55:58] 갖고 서운한 건 난 좀 이해가 그건 이해가 안 가는데 이런 건 있는 것 같애.
[56:03] 지금 방금 섹스를 했어 끝나자마자 난 끝났어. 그랬는데 혼자 막 이렇게 막 하고 있는거야.
[56:12] 그러면은 어 씨 내가 만족을 시켰나? 부족한가 좀 더 해야 되나?
[56:18] 그러니까 요런 생각이 들 때도 저도 있었던 것 같아요. 근데 알고 보면 니까 그냥 그냥 그냥 그렇게 하더라고 그냥
[56:28] 그렇게 한 거지 뭐 특별히 만족을 못 느끼거나 뭐 이랬던 거 아닌 것 같아서.
[56:34] 너무 에누리 한게 아니라 한번 더 해드렸어요. 넉넉하게 좀 채워드려요.
[56:39] 섭섭하지 않게 그렇게 하는게 아니면은 그 영화중에 그런거 있잖아.
[56:45] 그 조토끼 나오는 아아 어 맞아요. 그 스칼렛 요한슨이랑 하고 나서 제 혼자 방에 가서 떨치고
[56:54] 떨치다 걸리나. 아니 그 포르노 파일이 걸린 건가 그랬던 것 같아요.
[57:01] 고르노 영상이 물론 아무리 예쁜 여자친구가 있어도 어 돈전 또 혼자 또 하는 거에 또 매력과 그 뭔가 마음의 편안함과
[57:12] 그런 거를 추구할 수도 있을 것 같긴 해. 근데 좀 걸리면 좀 그거 좀 여자친구가 옆에서 자 옆방에서
[57:22] 자고 있는데. 아니면은 화장실에 제 혼자 들어가서 막 어 폰으로 보면서
[57:28] 혼자 치는 건 좀 아 그건 좀 뭔가 예의의 영역이 아닌가 좀 그렇지 않나?
[57:32] 좀. 걸리지 말자 하더라도.
[57:36] 보고 못본척 하는거지 뭘? 어떻게?
[57:39] 근데 막 그 여자친구들이 물어 물어볼 때거든요. 자이 자이해 뭐 나 만나면서 그러면은 아니 뭐?
[57:47] 보통 일주일에 한번 본다고 하면은 이제 그때 뭐 뭐 생리주기나 이런거 겹쳐서 이제 못한다고 하면은.
[57:54] 한. 못 볼 때가 있잖아요.
[57:57] 엄청 뭐 뭐 바쁘거나 그러면은 어, 그럼 그럼 하지 그러면은 그럼 좀 화내더라고.
[58:04] 어 진짜 왜 하냐고? 그씨는 내건데 왜 왜 무단 방류하냐?
[58:14] 근데 그럼 그렇게 말하는 그분들은 자의를 해요. 안 물어봤어?
[58:19] 안 그런거 약간 약간 서운하다, 서운하다 정도. 그래서 아 나는 그 친구가 하든 안 하든 뭐 상관 안
[58:32] 하는데. 근데 뭔가 뭔가 야한 포인트로 느껴지기는 할 것 같은데
[58:40] 내가 없을 때 따로 자유를 했다라는 그 생각이 들면. 근데 자회할 때 남자들은 그럼 보통 뭐 야한 동영상을
[58:48] 보면서요. 상상을 보면서요.
[58:50] 아니면 뭐 사진을 보면서요.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그때 그때.
[58:54] 달라. 요즘은 근데 워낙에 영상 매체를 접하기 쉬워서 보면서 하는
[59:02] 게 제1 일반적일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사실 상 딸도 사실 굉장히.
[59:08] 좋거든 근데 그 기본 자세부터 다른 게 이때. 남자들은 보는게 많이 하니까 의자에서 많이 하거든요.
[59:16] 그런 컴퓨터 책상 컴퓨터를 보면서 모니터를 보면서 하니까 책상에서 아, 그 의자에서 많이 하는데 여자들은 보통 그
[59:25] 의자에서 다 안 하고 거의 다 침대에서 하잖아요. 그래서 그럼 어디서 해 그 당연히 의자지 왜냐면 누워서
[59:31] 하는 사람, 이렇게 그냥 일자로 누워서 하는 남자는 없어. 왜냐면 그게 나한테 떨어지거든 중력이 의해서.
[59:38] 그렇지 누워서 침 뱉기야 그냥. 뒤처리하기 그게 좀.
[59:43] 조금이라도 약간. 흘리면 또?
[59:45] 안되니까. 그렇구나 여성 같은 경우는 사실 뒤처리할 거는 딱히 별로
[59:51] 없어서. 물론 어 우리가 영상매체에 보면 이렇게 막 쫙 나오시는
[59:56] 분들. 그건 영상이고 그건 영상은 영상일 뿐, 근데 많이 한군데고
[1:00:03] 그러면 많이 젖으니까 여자들도 뒤처리를 해야 되긴 하지. 그럼.
[1:00:10] 화장실 본인 이제 목욕하는 그 화장실에 유리로 되어 있잖아요.
[1:00:16] 거기다가 딜들을 붙이고. 아, 그거 있지 그 이름이 따로 있는데 그 뻑뻑이 붙이는
[1:00:25] 거. 그럼 그럼 좀 약간 편할 것 같아 그럼?
[1:00:30] 나름 이렇게 그 친구들한테 다 이름을 하나씩 지어주는 거예요.
[1:00:33] 에드워드 떡볶이, 오늘이 떡볶이 나야. 길이도, 길이도 이렇게 여러 가지 있어가지고.
[1:00:39] 바닥에 하나 붙이고 벽에 하나 붙이고. 흡입기는 이제 그 쪽쪽이 이렇게.
[1:00:49] 붙여가지고 오금으로 맞나? 체 대신.
[1:01:01] 그 뭐냐 애월이 나오잖아요. 아 맞네 맞네 와닥 때리죠.
[1:01:05] 네, 그 예전에 그 외신에서 한국 어떤 그 교수랑 인터뷰를 하는데 그 뒤에 선반에.
[1:01:17] 돌하르방이 색깔별로 쫙. 있었거든요.
[1:01:21] 저 여자는 도대체 얼마나 자위를? 아, 근데 맞는 거죠?
[1:01:26] 근데 우리도 몰랐는데 돌하르방이 뭐 진짜 딱 그 모양인 거잖아.
[1:01:32] 그렇죠. 어렸을 땐 몰랐죠.
[1:01:34] 크고 보니까 이제 일상생활 어떻게 하냐 라는 말 들 정도가 되다 보니까 정확히 맞았던 적중을 했던 그런 것이었네요.
[1:01:47] 뭐 또 할 얘기가? 아 수위를 좀 아 수위 없이 갈려고 했는데 확실히 좀 막
[1:01:53] 쉽지는. 않아요?
[1:01:54] 사실 쉽지는 않다. 어?
[1:01:57] 뭐 내가 뭐 떨친 얘기를 할 할 뭐 이게 할 것도 없고 떨친 얘기 떨친 에피소드가 딱 있어요.
[1:02:04] 아니 하다 걸려본 사람 하다 걸려본 적 있습니다. 누구한테 어머니한테 엄마한테?
[1:02:12] 어, 근데 이것도 사실 누구나 한 번쯤 비슷한 경험이 있을 텐데 너무 쪽팔리니까 얘기하기가 좀 그래.
[1:02:18] 앵무씨는. 사실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것 같아요.
[1:02:21] 저도 어머니 엄마한테. 다, 엄마, 엄마.
[1:02:24] 나는 딱히 걸린 건지 모르겠는데 여름이었어 존나 더웠어. 그래갖고 이렇게 선풍기를 탁 틀어놓고 막 하고 있었는데
[1:02:33] 갑자기 엄마가 왔는데 나 되게 되게 그 집중하고 있었거든. 근데 엄마가 와서 갑자기 선풍기를 딱 끈거야.
[1:02:42] 아 저 그것도 있어요. 약간 자이는 아닌데 이제 친구들끼리 그 야한 책을
[1:02:48] 빌리잖아요. 근데 그거를 이제 집에다 둘 수도 없고 학교도 갈 수
[1:02:53] 없으니까 다같이 그런 그 아파트 복도 계단실 거기에다가 둔거예요.
[1:03:01] 거기에 막 이제 막 소화기 놓는데다가 그 야한책을 둔거야. 근데 두면서 이제 그러면서 좀 알아서 보는거지 알아서
[1:03:09] 보는데. 그걸 보다가 누가 내려오는거야?
[1:03:13] 좆됐다 계속 그냥 집어던지고 도망친적이 있거든요. 그게 약간 좀 약간 수치스러운 기억으로 남았어요.
[1:03:21] 어, 근데 누군지 모르잖아? 모르죠.
[1:03:23] 몰라도 내가 지금 잘못한 일을 하고 있다는 걸 내가 알고 있으니 그리고.
[1:03:27] 그분은 그분이 누군지도 몰라요. 모르지 모르지 그냥 우사단 소리만 들었겠네.
[1:03:32] 그분은 근데 그 책도 발견이 됐을 거 아니야? 그냥.
[1:03:37] 집어던졌으니까 어 근데 왜 사람은 이런 그치 기본적인 수치심이겠지.
[1:03:45] 근데 나는 어렸을 때 그냥 그게 자위인지도 모르고 하고 나서 뭔가 기분이 좋길래 난 그냥 꾸준히 했던 것 같애.
[1:03:52] 이게 뭔가 안 좋다거나 나쁜 거란 생각은 못했었어. 어렸을 때 했다는 거는 뭐 엄청 막 세게 했다기보다 그냥
[1:04:00] 이렇게 살살살 만지니까 그냥 기분이 좋더라. 약간 그런 거잖아요.
[1:04:06] 그래서 그 그런 그런 약간 짤 같은 거 있잖아요. 약간 여학교 그런 책상 모서리들이 이렇게.
[1:04:16] 다 낡아져 있다 가라져. 있다.
[1:04:17] 반질반질 원래 정사각형이였는데 갑자기. 타원이 나는 그 인터넷 민중에 그런거 있습니다.
[1:04:26] 다들 그 수치스러웠던 기억 하나씩 얘기해보자 라는 그 댓글이 있는데.
[1:04:46] 어 나 최근에 그 그 글을 읽었어? 어떤 어머니가 글을 남겼어.
[1:04:51] 자기, 아니, 딸이 방에서 문을 닫고 뭘 이렇게 안 나오길래 얘 방에서 더워죽겠는데 뭐하지?
[1:04:56] 그러고 방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애가 이불을 뒤집어쓰고 애가 이불 속에 있더라면서 아니 너 더 죽겠는데 이불에서
[1:05:01] 뭐하니? 그러고 이불을 이렇게 들친거야.
[1:05:04] 근데 애가 이제 벗고 이제 자위를 하고 있었던거지 여자애였는데 그래서 엄마가 깜짝 놀라서 너 그랬더니 딸이.
[1:05:14] 자위하는거 가지고 뭐 뭐 처음 보냐 그러면서 이제 뭐라고 한거야?
[1:05:17] 엄마한테 민망하니까 자기도 그렇게 툭 튀어나왔겠지? 어?
[1:05:20] 그래서 엄마가 당황해가지고 이제 방을 나와가지고 그걸 글을 쓴거야.
[1:05:24] 자기 여자도 자위를 하냐고 자기 딸이 이런걸 자기가 봤는데 여자도 자위를 하냐고 남자만 하는거 아니냐고 글을
[1:05:31] 남긴거야. 너무 무지하잖아.
[1:05:33] 근데 밑에 댓글에 아니 본인이 안한다고 다른 사람이 안한다고 생각하는 그런 생각을 어떻게 하고 아니 어떻게?
[1:05:43] 그니까 본인이 자유라는 걸 모르니까 딸이 그렇게 그니까 아는 사람이었으면 그냥 딸이 이불 안에서 뭘 하고 있으면
[1:05:49] 당연히 이걸 안 했게 안 들쳐 받겠지. 그래서 밑에 댓글이 아니 어떻게 그렇게 무지할 수 있냐고
[1:05:54] 막 그러면서 그런 댓글이 어마무시하게 달린거야. 무지한 사람들 많아.
[1:05:59] 너무 많다. 그리고 되게 죄악시 하는 경우도 있잖아요.
[1:06:03] 그러니까 그 뭐 옛날에 킨제이 보고서 그 영화에서 보면 킨제이.
[1:06:10] 그 아버지였나? 그러니까 목사였나?
[1:06:13] 그런데 그걸 되게 죄악시적인 거예요. 자위를 하거나 성행위랑 결혼 전에 성애라는 거, 그러니까
[1:06:21] 그 되게 보수적인 기독교도 그게 되게 강했잖아요. 그 오난희 자체가 성경에서 나오는 오난이니까 그 사람
[1:06:31] 이름이. 어, 그래서 그랬는데 그 아버지도 사실은 그런.
[1:06:37] 강박이 있었던 거예요. 약간 그 자위를 막 하는 거예요.
[1:06:40] 그래서 막 그 벨트를 풀어갖고 가죽으로 막 자기 성기를 막 묶은 다음에 막 자기를 막 때리고 막 이런 게 있어요.
[1:06:48] 그러니까 사실 다들 성욕이 있는 거고 성욕의 정도의 차이는 물론 있겠지만 그거를 해소하는 방식이 각자 다를 텐데.
[1:06:56] 그거를 어쨌든 남한테 절대 피해주는 것도 아니고 어쨌든 본인이 어떻게든 스스로 좀 해결을 해보려고 하는 행위인데
[1:07:04] 그걸 막 죄악시 하거나. 어.
[1:07:07] 창피하다 하거나 네 그러는게 좀 그러니까 어른들도 많이 좀 알아야 될 것 같다.
[1:07:13] 자기 한번도 안 한 사람 없다 안 한다고 한 사람은 거짓말 안 하는 거다, 그렇죠.
[1:07:19] 그런지도 모르게 무의식중에 하는 경우들도 많지? 남자들은 사실 다 알죠?
[1:07:28] 남자들은 다 한다라는 것, 어 본인의 그 호르몬의 이 수치, 그러니까 성욕이 터지는 이 시기가 있었고 모든
[1:07:37] 남자들이 다 그걸 겪는다는 걸 아니까 남자는 다 한다라고는 알고 있는데 여자들이 하는지 아니면 얼마나 하는지 이건
[1:07:45] 아예 몰라서 그런거에 대한. 부끄러워서 얘기 안하는거라고 생각을 해요.
[1:07:50] 부끄러워서 아 근데 그 인터넷에 올라온 그. 사연처럼 여성분 중에 아내 본 사람들.
[1:07:57] 있을 것 같아요. 꽤 있을 것 같아요.
[1:08:00] 남자들은 그런 호르몬도 있지만은 상대가 없어서 하는 사람도 많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1:08:07] 근데 여자들은 어지간하면은 이제 그래도 할 수가 있으니까 그런 텀이 내가 상대가 없어서 못한다는 그런 텀이 없으면은
[1:08:17] 없을만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문제 아닌 것 같은데 여성에 대해서 가해지는 그런 뭐?
[1:08:24] 소위 말하는 정절에 대한 압박이나 뭐 그런 사회적 분위기의 문제인 것 같은데?
[1:08:30] 음, 그게 더 맞는 부분도 있고 그 생각보다 남자들은 되게 성적 욕구가 되게 단순하고 되게 많은 편인 것 같고,
[1:08:40] 여성들은 여성들의 성적 욕구는 남자들이랑 조금 달라서 다른 부분으로 대체돼서 해소할 수 있는 부분들이 꽤 있다고
[1:08:49] 생각해요. 어?
[1:08:51] 이게 어 성욕이 사실 다르게 대체돼서 해소되는 경우가 많거든.
[1:08:56] 근데 남자들은 사정에서 그 순간 빡 치고 올라가는 그게 그냥 좀 여자랑은 다르잖아.
[1:09:02] 그 여자들은 굳이 그거를 뭐 오르가즘을 느끼지 않아도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성생활을 하면서 살아도 오르가즘이
[1:09:09] 뭔지 오르가즘을 못느. 그게 뭔지도 모르고 내가 느끼는 게 오르가즘인지 뭔지 그런
[1:09:14] 데이터가 없는 사람들 생각보다 많아. 그런데 굳이 그런 사람들이 자위까지 하면서 뭔가 그런
[1:09:21] 자기의 성욕을 해소하지는 않아. 저 동감입니다.
[1:09:24] 저도 그래서 우리나라 여성분 중에서 오르가즘 경험하지 못했던 여성이 상당히.
[1:09:31] 특히나 우리나라에 외국보다 더 많을 것 같다라는 그런 문제의식을 평소에 받고 살고 있는데 저 오르가즘 셰로
[1:09:38] 팔았어. 이 부분에 대해서 간과할 수.
[1:09:41] 없는 여성 해방 운동을? 해방전선을 그럼 어떻게 자연스럽게 다음 다음 해에는 어떻게
[1:09:50] 올가슴 쪽으로 한번 집중을 해볼까요? 오르가즘은 한회로 하기엔 너무 어려워요.
[1:09:57] 어렵고 다음화는 애모와. 그 체위 정도 괜찮지 않을까?
[1:10:05] 카마스트라도 정독 한번 해야겠네요? 그렇군요.
[1:10:09] 아, 그래요 아 나 머릿속에 있다라는 줄 알고. 지금 경험치가 몇인데 뭐 그걸 더 보셔야 돼요?
[1:10:15] 이미 탑재되어 있는 거 아니야? 그래도 뭐 연꽃 자세 이런거 한번씩 봐주면 재밌어?
[1:10:23] 근데 이게 저는 사실 여성분들이 조금 이런 자위에 대해서 조금 편하게 생각했으면 좋겠는게.
[1:10:30] 아까 얘기한것처럼 뭔가 오래가짐이나 자기의 어떠한 다음주에 뭐 얘기하기도 하겠지만 이런 성감대나 이런거 모르는 사람들
[1:10:38] 생각보다 많아요. 근데 이거를 자위하면서 본인이 어 다양하게 시도해보고
[1:10:44] 알아갈수가 있거든요. 어, 이게 처음에는 가볍게 아까 우리가 도구도 뭐 질도 뭐
[1:10:50] 바이브레이트 이런거 센거 얘기했지만 그냥 간단하고. 귀엽고 작고 막 이런 것들도 있어 그런건 이제 몸에 다른
[1:10:58] 뭐 뭐 유두나 뭐 다른 좀 뭐 그런 신체 다른 부위들을 자극시켜보는 그런 것들도 되게 다양하게 있거든요.
[1:11:05] 근데 그런 것부터 해서 한번 해보고 그리고 뭐 사실 삽입까지 하는 거는 조금 나중 얘기고 삽입까지 하는 거는
[1:11:13] 음 뭐? 그 전에 간단하게 해보고 그리고 뭐 클리토리스나 이런
[1:11:19] 외운부나 이런데 자극해보고 그리고 나서 그런 것들 해보고 나서도 좋고 뭐 해보고 싶다 하면은 삽입도 해보면 좋고
[1:11:27] 그런 거죠. 그래서 좀 자기에 대해서 알아가는데 저는 자위가 어 되게
[1:11:33] 좋은 방법인 것 같기는 해서 한번 음 꾸준히 해보면서 뭐 알아가는 것도 본인 스스로에 대해 알아가는 것도 필요하지
[1:11:41] 않을까 싶어요. 이 전화에서 한번 얘기했던 것 같은데, 그 오티스의
[1:11:47] 비밀상담소라는 시리즈 이야기하면서 했던 얘기인데 어쨌든 그런 에피소드 중에서 여성이 본인의 오르가즘 본인의 성감대
[1:11:55] 라이브 올라서 오히려 자이를 통해서 그거를 좀 알아간다 이런 얘기를 했었어요.
[1:12:00] 근데 그. 그때 했던 것처럼 자기 몸에 대해 좀 알아야 상대한테 어떤
[1:12:07] 거를 좀 요청을 할 수도 있고 아니면 대화를 통해서 난 이런 게 좋아라고 얘기를 할 수도 있는 그런 이제 그런 게
[1:12:14] 생기는 거잖아요. 그치 그래서 좀 자기 몸에 대해서 알려면 어쨌든 자위 또
[1:12:21] 좀 필요한 어 행위가 아닌가. 저도 만났던 사람들 중에서 자위를 하는 여자들이 섹스를
[1:12:27] 훨씬 더 잘하더라구요. 그 왜 그러냐면은 그게.
[1:12:32] 아닌 사람들은 그런 만족을 그냥 해버리는 거예요. 그냥 그냥 이 정도로 그냥 하고 그냥 뭐 뭐 한 두번만
[1:12:41] 하고 그냥 끝내는데 그거를 진짜 약간 원하고 아는 사람이면은 그게 더 몸도 더 잘 쓰고 본인한테도 좋고
[1:12:49] 상대방한테도 좋으니까. 어쨌든 내가 만족하는데서 끝난게 아니라 상대도 만족해야
[1:12:56] 이제 정신적인 만족까지도 가는거니까 그런게 어쨌든. 큰 차원에서도 좀 필요한 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1:13:06] 자, 그러면은 저희 이제 다음 주제는 아까 얘기하신 대로 mo와tvjmo와.tv 가 이게 통합권으로 가는 건가요?
[1:13:15] 네, 그래도 충분하지 않을까요? 아, 오늘 역시 투숙객이 있으시다 보니까 굉장히 대실
[1:13:23] 시간이 길었는데 그렇군요. 저희.
[1:13:25] 이 정도면 이 정도면은 이제 숙박으로 넘겨요. 아직 간당간당한데 아직까지는 특별히 저희가 서비스 시간
[1:13:35] 넣어 드렸습니다. 전화가 안 울리네요.
[1:13:37] 어쨌든 오늘 전화벨이 안 울려도 여기서 마무리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1:13:43] 자 그러면 저희는 또 어 솔직 솔직한 다음 주제와 함께 또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1:13:50] 다들 사화 때 만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1:13:54]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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