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93-1\] 아무말대잔치 "지금은 정상화 진행중"

An episode of [씨네타운 39](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761024959), 22 Jun 2025, 1 h 36 min.

Audio: https://anchor.fm/s/e3b10b50/podcast/play/104447427/https%3A%2F%2Fd3ctxlq1ktw2nl.cloudfront.net%2Fstaging%2F2025-5-21%2F5981a9cb-f9ad-498d-287a-a237ce83d705.mp3

A. 소중한 댓글과 메일사연 소개 B. 이슈 릴레이 - 목패 : 이번주 시사 이슈들과 코스피 불기둥 - 파인 : 악은 부지런하다. C. 이번주 39픽 - 파인 : 프레데터의 최신작 - 목패 : 싸가지 있게 말하는 법 33오오 모여서 99절절 이야기 합니다. 댓글과 사연으로 핸들이 고장난 8톤 토크에 참여해주세요! 여러분의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사랑입니다~♥

## Transcript

[0:25] 아 소리가 진짜 빈약하네? 한.
[0:28] 명 비니까. 아니, 또 우리 둘이서도 채울 수 있잖아.
[0:33] 셋보다 나은 둘이 될 수 있는 오늘 그 씨네타운 삼국 진행을 맡은.
[0:39] 라이프 아티스트 존신님이 자리를 비우셨습니다. 그래가지고.
[0:43] 워낙에 아티스틱하게 살다보니까 그럴 수 있죠. 자유분방에.
[0:49] 네, 오늘 소개를 오늘 진행을 맡은. 네 진행 뭐 둘이 둘이 같이 진행하시죠?
[0:55] 예, 뭐 파이나우스니까 파이나우스의 주인 예 아 날씨가 꿉꿉하네.
[1:00] 그러니까 어제 비 엄청 오더니 그래도 비는 안 오네요. 하지만 좀 습한 날씨.
[1:06] 그렇습니다. 이번주에 장마가 진행된다고.
[1:10] 아 싫다. 아 진짜 습기만 하는거 너무 싫은데 밖에 습도가 어우씨.
[1:17] 미쳤더라고 또 그나마 오늘은 좀 덜 더워서 그래도 어제보다는 좀 나은 것 같으면서도 또 뭐?
[1:27] 어제보다 좀 낫다 비 많이 오던 날보다 오늘이 오늘 6월 이십일이지 오늘 이십일일인가?
[1:35] 오늘 이십일일이네요. 날짜도 모르고 살고 있네요. 21일. 21일 토요일
[1:42] 평화로운 파인하우스에서 진행을 맡은 파인과 저는 네 목동꽃 증년 베스벤더입니다.
[1:51] 목동에서 여기 오기 힘들진 않으시죠? 뭐 그냥 뭐 한시간은 안. 1번 갈아타고 다닐만 해요.
[2:00] 이 정도는 원래 뭐 평소에 많이 돌아다니니까. 그렇군요.
[2:04] 네, 근데 여기가 제가 여기 좀 오래 살아본 입장으로서는 여기가 어디 왔다갔다 하기가 되게 편해.
[2:12] 음, 그러니까 여기가 집이면 약수역 쪽인데 그러니까 뭐 강남도 편하고?
[2:19] 종로도 편하고 어? 그러니까 온갖 놀만한 데는 어쨌든 다 뭐 지근거리에
[2:27] 있다라고 보면. 돼서 그러니까 홍대 쪽 홍대 성수 요 정도인가?
[2:32] 서울 크게 나누면은 강남 강남이랑 을지로 종로쪽이 제1 메인이고 그 다음이 홍대 아닐까?
[2:41] 내가 홍대 가까워서 홍대인가? 홍대 성수 두 군데가 약간.
[2:47] 내 생각에 삐까삐까인 것 같아 지금 솔직히 홍대 쪽이 훨씬 큰데 성수가 좀 많이 핫하잖아.
[2:54] 좀 많이 핫해져 가지고. 그러니까 그러니까 약간 좌천령 오백호 북남 동서를 나눌 때
[3:03] 약간 어 북쪽로 남강남 그리고 서 홍대 동성수 그 정도 한 메인 어.
[3:13] 사대 천황 정도 그렇게 하고 거기서 뭐 조금 나머지로 변주로서 뭐 사당 뭐 신 신당까지는 안 가겠다 사당 정도.
[3:26] 사당은 되게 뭐가 있냐면 그. 경기도권의 사당 경기 남부권의 중심지 약간 그런 관문
[3:34] 그런게 있어서 사당 또 하나 정도 더 하면은. 아, 이태원 아, 이태원.
[3:41] 그치 저는 이태원을 이태원 놀러가면 거의 이태원이였었어가지고.
[3:47] 주로 약간 약간 서울시민 기준인데 그 이태원 약간 외국인 기준 아닌가?
[3:53] 어. 약간 검은 머리들 많은.
[3:57] 네 이태원 아, 그러네 그래도 너무 시끄러워 주말에는 오히려 안가요.
[4:02] 이태원, 예, 그러니까 밤에는 너무 시끄러워 가지고. 그리고 거의.
[4:09] 외국이야 뭐 우리 동네 놀거리 많다 하시는 분들 예 반박 부탁드립니다.
[4:18] 뭐 동네 자랑도 한번 좀 해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우리가 여기서 근데 홍대쪽은 좀 애매하지 멀지는 않죠.
[4:26] 그니까 편하지가 않잖아요. 접근이.
[4:29] 그니까 합정까지는 편하게 가거든요. 지하철 한번에 가니까.
[4:32] 아 야, 그것도 괜찮네. 육호선이 또 있어갖고.
[4:36] 그러니까 합정에서 논다 하면 괜찮은데 홍대입구역으로 와라. 그러면 좀 복잡해져요.
[4:42] 야 합정해서 홍대까지 걸어도 가 물론 어 그치 야 그렇게 따지면 진짜 괜찮다.
[4:49] 연희동 가기 좋고. 아 내 생각에 진짜 은근히 나도 다녀보니까 여기가 중심
[4:55] 그니까 그 교통의 나름 요충지인 것 같아요. 약수 괜찮고 진짜 요충지는 공덕.
[5:03] 아, 맞아요? 공덕은 사실 공덕 자체도 좀 뭐 아 거긴?
[5:07] 근데 너무 직장인들 그 직장인 놀거리의 매카라 솔직히 약간 시끄러운 분위기는 있지만 자체도 올거리도 좀 있고 정말
[5:18] 사통팔달 다 연결돼 있잖아. 공덕역에서는.
[5:24] 저도 또 예전에 공덕에 살았지 않습니까? 아 저도 뭐 공덕쪽에 좋은 추억이죠?
[5:29] 아 재기 형이 있었다고? 그렇죠.
[5:33] 재기 형님이 공덕을 자주 갔던 때가 있었죠. 그렇다고 들었습니다.
[5:38] 공덕도 참 좋습니다. 저도 예전에 공덕에서 막 산책 나가가지고 뭐 서울역까지도
[5:44] 가고. 아, 그러니까.
[5:46] 그 바로 뒤에 숙대가 있었어요. 거기 또 연트럴 따라서 이렇게 쭉 걸어가면은 어 여기저기
[5:52] 가기 좋더라고. 연틀을 그 아 저기 아 그 경의선숲길 경의선숲길 아 맞아?
[5:59] 내가 경의선숲길 따라서 이쪽 저쪽으로 내려가면은 그 연남동까지 연결되고 반대쪽으로 가면 서울역까지 연결되고.
[6:07] 쭉 그래요. 어, 그렇게 쭉 되는구나.
[6:10] 음 그치 그치. 그래요?
[6:13] 음 아 공덕쪽에 그 경의선 숲길이 오픈된지가 그렇게 오래 안됐어.
[6:18] 그러니까 딴데는 이미 다 돼있는데 그쪽에 약간 살짝 공사하면서 조금 막혀있었는데.
[6:24] 얼마전에 가보니까 다 뚫려있더라고. 거기 효창공원역에서부터 이렇게 이어지는 길 말씀하신.
[6:29] 다 어 다 연결돼 있어 그 예전 그 철길 있던데를 전부 다 그 공원화 시켜갖고 아 그렇군요.
[6:37] 쭉 따라 걸으면 괜찮아? 어, 괜찮다.
[6:40] 그런데도 한번 좀 놀러가면 좋겠는데 이제 또 장마가 시작해가지고 또 술 장마하면 또 술 뭡니까 장마?
[6:51] 일단 전통의 강자 막걸리가 있구요. 고거 말고 개인적으로 나의 술 스승인 탁 피디님한테 배운
[7:01] 좀 이렇게 후덥지근 지금같은 지금보다 좀 더 더운 날씨 더 덥고 더 습한 날씨에 뭔가 에어컨 틀면 좀 괜찮은데?
[7:10] 그래도 뭔가 몸에 좀 아 이 뭔가 찌뿌듬한가? 뭐 찝찝함이 남아있잖아.
[7:16] 뭐 하루에 샤워를 세 번씩 할 수는 없고 기본적으로 이게 아까 뭔가 땀의 흔적이 몸에 남아있다고 찐득함이 그럴 때
[7:26] 보드카를 얼려 한 두시간 이상 냉동실에 보드카를 탄 두시간 이상 놔두면은 이 안 얼어 당연히 안 얼지 사십도.
[7:38] 짜리니까 바짝 그러면 약간 살자 이렇게 그 투명한 액체가 약간은 반투명 가깝게 살짝 이렇게 점도가 높아져 얼진 않고
[7:51] 고거를 이렇게 샵 얼음잔에다가 착 따라갖고 이렇게 한잔 팍 그냥 원샷 약간 마신다는 느낌보다 목구멍에다 이렇게
[8:03] 던진다는 느낌? 딱 찌그리는 느낌으로 별로 이렇게 막 도수가 세게
[8:10] 느껴지지도 않아 이렇게 되게 차가우면은 그래요. 어.
[8:14] 그래서 저 목젖 안쪽에다가 확 확 처넣는다는 느낌으로 어. 그러니까 아 문제버리는 거지 아 그래 목전에다 이렇게 쫙
[8:28] 어 완전 그 얼음같은 보드카. 그래요, 묘한 쾌감이 있겠네요.
[8:33] 차갑고 또 차갑고 뜨거운거를 그냥 젖에다가 그냥 쫙 쫙 뿌리는거지.
[8:42] 머릿속에서 상상하면서 나의 목젖에 이렇게 뿌린다. 또 약간 반투명 하얀 안주는 뭐 뭐?
[8:55] 아 힘들어 그냥 도와주는 역할이죠. 간단히 먹어 먹고 나서 힘들면은 그냥 뭐 햄 쪼가리 같은거
[9:02] 썰어 드시든지 있으시면 올리브 같은거 괜찮지 않을까 해비하게 먹을 뭐 그럴거 아니라서 그렇게 한 두세잔
[9:13] 때리면은 왠지 몸에서 이렇게 차갑기도 하면서 살짝 열도 나면서 그 음향의 조화가.
[9:24] 예 좋네요 괜찮습니다. 보드카가 또 이게 그 작업주잖아요.
[9:31] 보드카 데낄라 이런류. 그렇지, 그 그렇게 마시고 나서 뭔가 몸에 음향의 저하가
[9:37] 맞춰졌다. 괜찮다 싶으면 거기서 좀 더 필 받으면은 또 뭐 뭐?
[9:43] 크랜베리 쥬스 한번 쓱 가지고 아니면 자몽주스 한번 딱 쓱 가지고 이렇게.
[9:49] 싹싹싹싹 해서 아 그치 토닉도 좀 있으면 좋고 좋네요. 뭐 그렇게 한 두어잔 먹으면은 그냥 한숨 때리는 거지?
[10:01] 아, 오늘 추천 좋다 장마에 또 어울리는 예 또 여러분 또 보드카 한잔 얼려서 또 드셔보시고 후기 한번 남겨주시면은.
[10:12] 보드카 종류가 많은데 그중에 또 얼리기에는 이 딴스카라고 있어 딴스카 보드카.
[10:19] 검색해 보시면 아 저거 하고 아실 겁니다 요게 그 약간 어 그 뭐야 스댕 저기 보시면 알아요 병 모양이 유리병이
[10:35] 아니고 이 수댕병으로 돼있어서 또 여기에 또 얼면은 또 겉에가 얼마 차갔겠어?
[10:42] 피어 읽히지 목에다가도 이렇게 한번 쓱쓱쓱 문질러주고. 섹시하네요 어 그치 어 나중에 다 드시고 나서 물병으로
[10:51] 쓰셔도 괜찮고 좋네 병도 이쁩니다. 예쁩니다.
[10:55] 이거 그 여러분. 그 인터넷 창에서 DANZKA 한번 찾아보십시오.
[11:01] 그냥 한글로 단즈 카서도 나옵니다. 가격도 뭐 저렴하지?
[11:06] 뭐 1만 원대면은 뭐 살 수 있네요? 음 GS 있으시면은 GS 에서 음.
[11:12] 우리 동네 GS 에서 그 와인 25 플러스에서 미리 주문해서 픽업 가능합니다.
[11:19] 그럼요. 그래요.
[11:24] 또 장마가 왔으니까 또 한번 이겨내 보시면 어떨지 야 요즘 날씨가 진짜 비가 너무 오니까 아 차라리 어차피 이렇게
[11:35] 약간 동남아 날씨 될 바에는 정말 비도 동남아처럼 왔으면 좋겠어.
[11:42] 미친 듯이 오잖아. 거기 아 그니까 근데 정말 짧게 온단 말이야 이렇게
[11:47] 어제처럼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경우는 드물어, 아니 동남아 거의 없어.
[11:53] 그러니까 비가 정말 많이 오는 날도 그냥 팍 내리다가 또 다시 해가 쨍쨍하다가 좀 있다가 팍 내리다가 이게 되게
[12:01] 여러번 반복하면 아 오늘 비가 많이 오네 그냥 이런거지 그렇게 사실 막 우산을 챙겨 다니거나.
[12:10] 뭐 그럴 필요가 별로 없어 그냥 비 오면은 그냥 어디 가서 이렇게 처마 밑에 있으면은 금방 그쳐.
[12:16] 그래서 적당히 그냥 어 비오고 나면 또 시원하고 공기도 좀 맑아지고 아 진짜 이렇게 진짜 지루한 장마 아 너무 싫어
[12:28] 나. 제가 예전에 필리핀에 그 바기오라는 지역에.
[12:35] 한 두달 있었어요. 어학연수 막 이런거 가가지고 거기 이제 저희 어머니
[12:43] 친구분이 거기 이제 뭐라고 하죠? 퇴직 이민 같이 살짝 계시다가 지금 다시 이제 오셨는데
[12:51] 아무튼 그럴 때셔가지고 제가 이제 거기 갔었는데 박이오라는 지역이 일반 다른 필리핀 지역보다 고지대에 있어요.
[13:02] 그러니까 산의 마을이 있는 거야. 산에 도시가 있는거야?
[13:06] 필리핀이 그 아 잘 모르겠다 가봤는데 약간 섬이 많지 않아 다섬이지 맞지?
[13:13] 맞지 나 지금 인도네시아 핵갈이나 했는데 아니 아니지 아니지 어 맞아 필리핀 다섬이지 그래가지고.
[13:21] 그래서 더 필러 핀즈잖아 에스 붙는 어 그치 더 가 붙잖아.
[13:26] 섬이래서 어 잘 몰라요. 아이씨 있어?
[13:30] 아무튼 아무튼 그래서 있었는데 와 그때 우기를 겪었는데 정말 막 몇날 며칠을 계속 비오던데.
[13:37] 아, 그래 예 거기는 어? 그래서 나는 어 씨발 이거 안 그래도 산에 있는데 이거
[13:43] 씨발 떠내려 가는 거 아니야 막 이런거야. 산 위에 있으면은 고지되면 오히려 괜찮지?
[13:48] 아, 그럼 비가 안 이렇게 위에 있으니까. 가라앉지 않고 그치 모르겠어.
[13:59] 아무튼 뭐 천둥도 많이 치고 이래서 야 진짜? 이게 동남아 날씨가 이렇게 다르구나 라는 거를 그때 좀
[14:08] 체감했던 것. 같아요 고지대라서 약간 좀 그런 거 아닐까?
[14:12] 뭐 높새바람 뭐 이런 거 저 이렇게 이렇게 어 그 뭐야? 고온 고온 다습한 어 그 기류가 이렇게.
[14:24] 이렇게 넘어가면서 FN 현상 FNF5 음라우트 앤 낸인가 그 있잖아.
[14:31] FN 현상 그걸로 비가 많이 왔던 거 아닐까? 우리나라 약간 강원도 특정 지역처럼.
[14:37] 뭐? 그런 걸로 하고.
[14:39] 어떤 지형적인 특징은 잘 모르겠습니다. 네, 아무튼 그래서 뭐 요즘 장마가 뭐 지금 오늘은 비가
[14:50] 안 오고 있는데. 뭐 이번주 내내 방송에 나가는데 이번주 내내 올 것
[14:54] 같아요? 네.
[14:55] 그렇습니다. 그래도.
[14:58] 다들 음 운전 조심하시고. 아 진짜 운전은 조심해야 돼 뭐?
[15:03] 우산을 좀 챙기시고 미리미리 이렇게 다니시길 바라겠습니다. 저희가 지난주에 사실 그 백기특집 관련해서 좀 살짝 공지를
[15:13] 드렸었는데 제가 아직 그 신청 관련된 폼을 아직 안 올렸어요.
[15:19] 그게 이제. 왜냐하면 저희가 준비하고 있는게 있는데 그때 뭐 조시영이
[15:26] 살짝 흘려버렸죠. 그러니까 뭐 소정의 상품을 좀 만들려고 합니다.
[15:31] 어? 그래서 그거 관련해서도 뭔가 좀 그 티셔츠를 하려고 하는데
[15:39] 저희가 또 티셔츠도 좀 골라봐야 될 것 같고 사이즈도 좀. 다 한번 받아봐야 될 것 같아서 그것까지 조금 결정이 되면
[15:48] 그때 한번 다시 올리는. 걸로 예 저희 백개 특집은 8월 10일 일요일이니까요.
[15:53] 아직 뭐 시간이 좀 있으니까 뭐 늦지 않은 시점에 저희가 제대로 폼을 만들어서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16:05] 그래요 저희 뭐 댓글 한번 보고 갈까요? 팥빵 댓글부터.
[16:13] 보시죠 어 요즘 뭐 폼 좋으신 오론원님께서 지난 방송 일부에 우원식 의장 같은 사람이 딱 보수라는 건 무릎을 탁
[16:24] 칩니다. 맞습니다.
[16:29] 그러니까 제가 예전에도 한번 얘기했지만 이 보수라는게 이 안정감, 지금의 어떤 그 현재 체제에 뭔가 뭔가 좀 더
[16:38] 견고하게 만들고 안정감을 어 주고. 하는 것들이 보수의 뭔가 그 철학적인 부분이지 않을까 라고
[16:49] 얘기를 했었는데 그런 부분에서 정말 딱 맞는 그런 분 아니실까?
[16:54] 보수라는 거는 현재 체제 현재 체제가 조금 불만스럽더라도 안정을 추구하는 어쨌든 기존의 체제를 흔들면은 그것이
[17:07] 불완전 요소가 되기 때문에 불안과 혼란을 자기 자기 하니까 그래서.
[17:12] 기본적으로 뭐 좀 뭐 기득권들은 보수화 될 수밖에 없고 뭐 그런 얘기들 많이 하죠.
[17:17] 그래서 자기가 서있는 위치, 자기가 맡은 역할 나의 직업 고런거에 있어서 본인의 서있는 위치를 명확하게 인식을 하고
[17:30] 거기에 맞는 역할을 하는게 보수인것 같아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 꼭.
[17:36] 그 기득권을 가진 사람들만 보수가 될 필요는 없고 나는 뭐 뭐 소위 말하는 뭐?
[17:44] 저소득자 하층 예 하층민은 좀 그렇다. 저소득자나 뭐 노동계급 중에서 뭐 뭐 이렇게 저소득
[17:51] 노동계급 이런 분들 중에서도 그런 분들은 어떻게 보면은 본인의 음 본인의 지향성이 노동자고 뭐 본인이 약간
[18:02] 저소득자면은 본인한테? 본인이 필요한 목소리를 내는, 그러니까 조금 더 복지를
[18:09] 복지나 어 국가 국가적인 뭐 뭐 그 저소득층에 대한 혜택이나 뭐 노동 친화적인 그런, 그러니까 노동자들에
[18:18] 대해서 노동 친화적인 그런 정책을 내라고 하는 그런 분들이 있다면은 그 소위 말하는 우리나라에서 말한 보수주의자들은
[18:27] 뭐 아 저 빨갱이 새끼들이라고 할 수 있지만 난 그런 분들도 보수라고 생각을 합니다.
[18:32] 그래서 지금의. 체제를 어 유지하면서 그러면서 조금 더 나은 쪽으로 어 내
[18:43] 위치에 걸맞는, 그래서 전반적으로 좀 어 낮게 그러니까 좋게 만들어 달라는 목소리 낸다고 하면 좀 그런 분들도
[18:52] 보수라고 생각해서 우리나라 이 보수와 진보라는 개념이 너무 이상하게 완전 뭐?
[19:00] 수십년간 해방 이후로. 사실 뭐 오염되고 망가지고 이상하게 뒤틀리고 왜곡돼
[19:07] 있어가지고 아, 사실 이 표현 자체를 쓰는 게 나도 너무 싫어.
[19:11] 보수도 싫고 난 진보도 싫어. 그냥 표현 자체가 싫어, 그러니까 이게 맞지가 않으니까
[19:17] 누가 봐도 저 패스맨더를. 진보라고 생각할 거예요.
[19:22] 많은 사람들이 그래도 일정 부분 내가 진보적인 성향도 있고 전향적이기도 하고 어 엘지비티기도 하고.
[19:31] 근데 나는 내가 보수에 가깝다고 생각하거든 여전히 굳이 그, 그러니까 우리나라적 기준 말고 그 보수 가진 정말
[19:41] 제대로 된 가치를 생각한다면 난 내가 보수주의자 같거든. 노무현도 보수주의자였고, 문재인도 누가 봐도 보수고 뭐
[19:51] 그렇게 보는데 그러니까 이 보수와 진보의 담론을 좀 뛰어넘었으면 좋겠어.
[19:58] 그러니까 이 이거 자체가 사라지고 뭔가 다른 패러다임이 생기면 좋겠는데 뭐 대안들을 제시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아직
[20:09] 이게 바뀌지 않는 것 같아요. 아.
[20:11] 그러니까 나는 이번에 그 이제 우리. 잼프 잼프께서 그 실용주의를 내세우면서 진보든 보수든 무슨
[20:23] 상관이냐? 이놈이 지금 우리한테 밥 먹여주냐?
[20:27] 실용주의를 먹사니즘으로 먹사니즘을 통한 이제 실용주의를 내세웠잖아요.
[20:33] 그러니까 저도 사실은 막 나도 오랫동안 민주당이 보수지 라고 하면서 그 진보 보수 프레임에서 못 벗어나고 있었다.
[20:41] 라는. 생각을 해서 아 그 프레임을 이제 진짜 깨고 나가야겠다
[20:46] 라는 고 생각을 딱 하게 됐습니다. 그러니까 뭐 그 설국열차에서 이게 벽인 줄 알았는데 사실
[20:53] 저 문이야 라고 했던 고 대사처럼 지금의 이 어 프레임이 정말 우리가 이 안에 갇혀 가지고 뭐 무슨 나쁜 새끼 뭐
[21:06] 뭐 진보는 좌빨 뭐 이렇게 하면서 둘이 서로 대결만 하는 양상이었는데.
[21:11] 사실은 잘 살자고 원론 쪽인 거는 잘 살자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거잖아요.
[21:17] 그래서 아 실용주의로 조금 노선을 나아가서 뭐 예전에 얘기했던 대로 어떤 중도 정당으로서 뭔가 딱 안정감을
[21:26] 만들어주고 다른 이제 뭐 개혁 세력들이 조금 이렇게 견제를 해가면서 가는 판이 가장 이상적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21:36] 좀. 네, 그렇습니다.
[21:37] 실용주의 좋죠. 지금 워낙에 경제가 3년 동안 작살이 났기 때문에 사실
[21:45] 지금 이재용 대통령이 하고 있는 정책이나 뭐 경제성장 뭐 주식시장이 활성화되고 다들 사실 뭐 반대하던 사람들도
[21:56] 속으로는 아 씨발 진짜 잘하는 것 같은데 약간 이러면서 그런 생각을 하고는 있지만.
[22:05] 음 이건 특수 상황이라서 그렇고 아. 뭐 나는 결국 패러다임을 바꿔주니까 뭔가 보수 진보 같은
[22:12] 이런 아 어 나 대립을 싫어하지만 대립적이고 사람들한테 그냥 그냥 쉽고 강하게 박힐 수 있는 어 그런 아이디어는
[22:24] 필요한 것 같아요. 이게 그러니까 그게, 그러니까 사람들한테 필요하다기보다
[22:28] 어쩔 수 없이 생겨. 그러니까 내가 이거를 거부해도 그럼 누군가 만들어?
[22:33] 김대중 대통령 봐봐. IMF 극복하고 잘했잖아 음 뭐 정부하고 속도로 깔고 뭐
[22:40] 우리나라의 향후 먹거리에 대해 뭐 수십년간 먹거리에 대해서 만들어내고 그래서 그땐 잘했어.
[22:47] 그러다가 뭐 후반에 좀 힘 잃고 뭐 어쩌고 저쩌고 시간 좀 지나고 나서 보니까 결국 지나고 나서 지금 아 김대중
[22:54] 빨갱이 결국 이걸로 이걸로 남은 거야 그러니까. 이런 똥 뿌리고 안 좋은, 그러니까 안 좋은 이런 어
[23:05] 패러다임을 씌우는 거는 굉장히 쉬워 오염은 되게 쉽다고 그러니까 그러니까 내가 고고학에 뭔가 이렇게 아 이런 걸
[23:14] 하지 말고 우리는 정말 진보를 향해 나가 아 그러니까 우리는 정말 성장을 향해 나가고 미래를 향해 나가고 좋은
[23:20] 얘기만 해서 할 수 하는 건 좋지. 그러니까 좋은 결과를 낼 수도 있어.
[23:26] 근데 결과적으로 그런. 악의를 갖고 이걸 더럽히는 사람을 상대할 대비를 해야 돼,
[23:36] 어? 그래서 나는 지금의 이재명 대통령 굉장히 잘하고 있고
[23:41] 앞으로도 잘할 거지만 결국은 나중에 폄훼하려고 들고 이거를 아 역시 빨갱이였어?
[23:48] 내지는 뭐 역시 뭐? 뭐 천민이었어?
[23:51] 어쨌든 간에 이거 여기다 똥을 뿌리려는 애들은 요만큼의 빌미만 생겨도 뭐 또 만들어 낼 거거든.
[23:57] 문재인 대통령 때도 얼마나 잘했어? 막 종편 삼사도 막 다.
[24:02] 서로 막 빨아주고 난리 났었잖아. 초반에 그러다가 또 한번 인국공 사태 어 인천국제공항하고
[24:11] 또 뭐 그. 그 뭐였냐 뭐 올림픽이였냐 뭐였냐.
[24:15] 평창이였나 뭐 하키 뭐 뭐 이런 식으로 뭐 그 솔직히 진짜 아무것도 아니잖아.
[24:19] 지금 생각해보면 지나고 나서 보면 야 씨발 그게 뭐라고 윤석열이 한 짓을 봐봐.
[24:25] 근데 아무것도 아닌 것 같고 결국은 거기서 똥을 뿌리고 발목을 잡으면은 발목이 잡히는 거야?
[24:32] 어 그러니까 결국은 그렇게 근데 그 얘기했던 인국공이나. 평창이나 결국은 갈라치기였거든.
[24:40] 그러니까 갈라치기나 그런 하나의 뭐 빨갱이를 씌운다든지 어쨌든 오염을 시키거나 갈라치기 이건 너무 쉽고 너무
[24:50] 오랫동안 인류 역사의 반복된 것들이야 그 뚜렷한 얘기 이게 굉장히 파워풀한 툴이란 얘기거든.
[24:58] 우리가 아무리 막으려고 그래도 요만큼만 비만 생겨도 치고 들어올 수가 있어 뭐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러니까 뭐?
[25:08] 우리 사실 이제 민주 정권이 지금 사기냐 되게 많은 음 많은 쓴맛을 봤잖아.
[25:17] 진짜 젖도 아닌 것 때문에. 그러니까 이제는 정말 이런 언젠가 또 지금은 뭐 가장
[25:25] 정권이 강한 시기고 뭐 지금 잘하고 있고 또 비상식이고 씨발 막 트럼프 있고 막 뭐 전쟁 날 것 같고 중동에서.
[25:36] 어 위험한 시기라서 다들 좀 어떻게 보면은 음 아직 그렇게 큰 공격이 들어오지는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 항상 대비해야
[25:47] 돼? 개판이야 일단 내부가 아예 지금 힘이 안 모아져 아니.
[25:52] 근데 그때도 국힘이 한게 아니야. 일베 일베 팸코가 한거야?
[25:57] 사실상. 그렇잖아.
[25:59] 근데 그 뒤에 따라오긴 하지. 물론 국힘 단독은 아니겠죠?
[26:05] 네. 그 뒤에 또 세력이.
[26:06] 있죠. 그러니까 뭐 그런 갈라치기 세력들이나 항상 대비를 했으면
[26:14] 좋겠고 지금 계신 분들이 잘할 것 같애. 잘 할 겁니다 네, 안 그래도 제가 이따가 그 얘기를 좀
[26:21] 하려고. 야 댓글 하나에 좀 많이 갔네요.
[26:25] 형 뭐 스피커 하나 빈다고? 아 그런거야 아.
[26:30] 밥방 댓글 하나 읽었구요 하나 더 있습니다 음 아니 댓글이 별로 없어서 다음 댓글도 한번 가보죠.
[26:38] 팥빵 댓글 리플레이 군 이런 분이 저번에 한번 댓글 달았다네요.
[26:44] 오랜만입니다. 디즈니의 실사와 얘기를 하니 지나친 PC 가 판매에 영향을
[26:50] 준 예가 오타쿠 너드의 사용자가 많이 차지하는 게임에서도 볼 수 있었습니다.
[26:56] 소니에서 플레이스테이션 전형으로 엄청나게 많은 개발 비용을 쏟아부은 콩코드라는 게임에.
[27:03]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뚱뚱하고 못생기거나 우슴꽝스러운 외견을 가진 외계인밖에 없어 이주일도 서비스하지 못하고 철수한
[27:12] 적이 있습니다. 이것 때문에 쏘니가 휘청거리고 있다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27:18] 반면 국내 게임 스텔라 블레이드라는 게임은 섹시한 예상 캐릭터에 좋은 게임성 때문에 플레이스테이션 독점 판매하는
[27:26] 동안 많은 판매량을 자랑했고, 얼마전 플레이스테이션 독점 계약이 해지돼서.
[27:33] 컴퓨터 게임 플랫폼인 스팀에서 판매를 시작했을 때 기록적인 판매를 이루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27:39] 어 스텔라 블레이드 알어. 알죠?
[27:42] 어 콩코드는 그 아주 인터넷에서 빔이 됐어요. 아 진짜 못생긴 걸로 이미 됐어요.
[27:52] 그래가지고 저것도 그러니까 저 망한 케이스 자체가 그러니까 저렇게 뭔가 저걸 피시라고 해야 되나?
[27:59] 아무튼 어, 그러니까 뭐? 꼭 주인공들이 다 잘생겨야 되냐 라는 이제 이거에서 나온
[28:07] 저건데 진짜 저걸 한참 놀림감이 됐죠. 야 근데 잘생기진 않았더라도 귀엽기라도 해야 될 거
[28:16] 아니야? 뚱뚱하고 못생기면 괜찮아.
[28:18] 뚱뚱하고 못생기면서 귀여운 캐릭터들이 분명히 있거든. 그러니까 사랑스럽고 뭔가 정을 줄 수 있어야 되는데 정말
[28:27] 그냥 봤는데 막 불쾌해 그러면 안되잖아. 어 그 스텔라블릴레이드도 이거는 어 출시하기 전부터 굉장히
[28:38] 주목을 많이 받았던게 저 주인공 캐릭터가 중국 캐릭터를 이제 우리가 게임하는 시점에서는 요.
[28:47] 주인공 캐릭터 뒤에서 보게 되거든요. 그러면 뒤태가 굉장히 잘 보여요.
[28:52] 어, 그렇지 네. 그러면은 어우 장난이 아닙니다.
[28:56] 그 일인칭 시점 게임은 아닌가 보네. 예, 그건 아니에요.
[28:59] 홈 코드는 일인칭 시점입니다. 이제 요런 캐릭터들이 나오군요.
[29:05] 어허 뭐 뭐 평범한 몸매네. 그렇지 이 정도가 평범한 거지?
[29:12] 아 요즘 뭐 인스타 보면은 다 이래? 아, 그러니까 네 아무튼.
[29:17] 요런 뷰에서 게임을 해요. 근데 요 라인이 이렇게 골반보참치.
[29:27] 아니, 뭐 저는 그 인간이 아름다움을 추구한다는 게 왜 저렇게 저항 받아야 될 일인지 사실 잘 모르겠어요.
[29:38] 아, 그치 어 이게 이제 게임 화면이거든요. 그리고 이 아름다움이란 게 그냥.
[29:47] 인간의 그러니까 그 소위 PC 를 얘기하는 사람들이 이 아름다움이란 것이 굉장히 뭐 문화 환경 또 어 뭔가 백인
[29:58] 우월적인 그런 학습된 아름다움이다 라는 주장이 존나 있어 뭐 딱히 틀린건 아닌데 이분이 모델이라고 아 이분 알지
[30:12] 알지? 어, 그래, 저 아는 분의 지인입니다.
[30:18] 네, 근데 이 아름다움이란게 사실 그런 환경적인 뭐랄까, 어, 뭐 가스라이팅이라고 할게 어.
[30:30] 그런 그런 환경에 어 전혀 가스라이팅을 당하지 않은. 상태의 아기들 이나 아니면 심지어 뭐 침팬지?
[30:42] 뭐 동물같은 유인원들한테 그런 사람들한테 그런 애들한테 이렇게 노출을 시켜도 우리가 보는 아름다운 거를 더
[30:50] 좋아해,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보면 그러니까 동물의 본능에 더 가까운 것 같애.
[30:59] 동물들도 아름다움을 추구하잖아. 어 교미를 하기 위해서.
[31:05] 그리고 봐봐. 이게 너무 보이는 거예요만 그렇다고 하면 야 그 뭐 내가
[31:11] 음악에 대해서 잘은 모르지만 음악의 뭐 그 화음 뭐 이런거 뭐 절대 뭐 그 뭐 이렇게 뭐 있잖아 어?
[31:19] 그래서 옥타브가 막 있고 막 그거를 막 이렇게. 뭐야?
[31:24] 피치를 막 이렇게 과학적으로 분석해 보면 그게 그 우리가 듣기 좋은 화성이란 건 정말 이렇게 딱딱 맞아 떨어지잖아.
[31:32] 그래서 수치가 아씨 음악 잘하시는 분들 들으면은 막 병신 새끼 뭐라든가 이러겠지만.
[31:38] 그러니까 뭐 소위 말한 머니코드라든지 뭐 이런 것들이 있는 거잖아?
[31:41] 그러니까 그런 소리를 들으면 우리가 아름답다 느끼잖아 어? 근데 이건 그냥 자연스러운 거잖아.
[31:48] 그거에 대해서 야 왜 씨발 어, 저거만 아름답다. 그러고 우리 소리는 아름답다고 하지 않냐, 이러지 않잖아.
[31:55] 어? 어떻게 보면은 그거랑 약간 비슷하다고 보거든.
[31:59] 근데 사실 근데 음악은 그냥 음악이고 보이는 건 또 그것보다 훨씬 더 파급효과가 워낙에 크고 그 공평과
[32:08] 불공평의 뭐? 차이가 다 있다는 건 뭐 인정 인정은 합니다.
[32:13] 근데 아름다움을 아름다움으로 느끼고 뭐 좋게 얘기하고 뭐 추앙하는 거에 대해서는 아, 이건 사실 어쩔 수 없는 것
[32:23] 같아요. 그렇죠.
[32:26] 그러니까 PC 란게 아 저것만이 아름다운게 아니고 다른 것도 아름다워.
[32:32] 까지는? 오케이, 그러니까 저는 그게 오히려 건강하다고.
[32:35] 보는 거죠. 그러니까 슈렉까지는 오케이 슈렉이 전하는 메시지까진 오케이
[32:40] 하지만 씨팔 일부러 좆같은 걸 갖다 놓고 야 왜 생긴거 갖고 뭐라 그래 이거는 좀.
[32:46] 그러니까 저는 딱 이. 지난주에 얘기했던 드래곤 길들이기 나왔던 정도는 저는
[32:54] 건강한 것 같아요. 그거 사실 내가 볼때는 피씨도 아니야, 그거는 피씨도
[33:00] 아니야, 그냥 조금 한거야. 그래서 아무튼 예 그런 얘기가 나왔네요.
[33:07] 야 이래갖고 오늘 댓글 소개 다 하겠나? 댓글 소개하고 방송 끝내는거 아니야?
[33:13] 그렇지 하지만 끝났습니다. 유튜브 댓글은 읽고 넘어갈게요.
[33:18] 유튜브 댓글로 우리 나이트 시내마님께서 어 지난 방송 드래곤 길들이기 편에 어 마른 장작이 잘 타는 법이라면서
[33:28] 이 그 해커에 대한 얘기죠? 삐쩍 말랐지만 뭐 이렇게 바이킹이다.
[33:36] 나는 바이킹이다. 그러고 보니까 날씨 약간 좀 바이킹 그런가요?
[33:42] 아, 그 수염만 붙이면 뭐 훌륭하지? 그렇군요.
[33:47] 하여튼 나이트 시내머님, 우리 너무 우리 방송 지하방송으로 알고 계신 것 같애 아 우리.
[33:53] 방송에 다 푸는 것 같애 아 뭐 환영합니다. 그리고 또 달아주셨어요.
[33:59] 꽃을 든 남자 이것도 뭐 히컵 얘기죠? 그렇죠.
[34:05] 그 아스트리드가. 아 기어봉을 어 들었다,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꽃을
[34:11] 든 남자와 여자 뭐 그런 거죠? 그런 거죠.
[34:14] 그리고 소대가리님께서 오 올여름 기대작 하면서 어? 이건 커뮤니티에다가 달아주신.
[34:22] 것 같은데요, 예 유튜브에 커뮤니티란이 있습니다. 게시판처럼 활용하는 고 게시판인데.
[34:30] 아 팟빵의 커뮤니티가 생겼고 유튜브 어 요거는 요것도 그냥 게시판 같은.
[34:35] 네 유튜브에도 게시판이 있어요. 커뮤니티라는 게 있습니다.
[34:38] 어, 팟빵이 그러면은 그냥 우라까이에서 만든 거네 커뮤니티, 그렇죠.
[34:44] 네, 어떻게 보면 제가 이제 그래서 그 뭐죠? 다음주에 뭐 할지 이런 걸 좀 소통을 하면 좋을 것.
[34:51] 같아서 그쵸? 올 여름 기대작 하신 거는 이 오늘 이번 주 다룰 방송
[34:57] 2000 촬영 후. 에 대한 공지에다가 달아주셨습니다.
[35:04] 네, 저희 메일로 사연 받고 있습니다. 저희 이메일 주소는요?
[35:08] CINETOWN 숫자 삼구, 골뱅이, 지메일 닷컴입니다. 그리고 저 인스타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35:15] 인스타그램에서 숫자 삼구, 팟캐스트 숫자 39PODCAST 이렇게 검색해서 팔로우 눌러주시면 감사하겠고요.
[35:25] 그리고 저희 유튜브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35:28] 한글로 씨네타운 숫자 삼구 한글로 씨네타운, 숫자 삼구 이렇게 검색해서 어 구독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35:36] 그리고 듣고 계시는 플랫폼이 유튜브, 애플, 팟캐스트, 스포티파이 시라면 별점과 댓글 그리고 좋아요까지
[35:43]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이번주에 이슈 핫이슈 이슈 릴레이 시작하겠습니다.
[36:03] 아, 이번주도 핫했죠. 뭐 계속 핫했으니까 우리 잼통께서 어 캐나다를 갔다
[36:13] 오셨죠? 일박 사일로 야 뭐 수행한 사람들 뭐 코피나고 그랬다며.
[36:26] 커피정도로 끝난게 다행이야 어떻게 보면? 그 강유정 대변인 약간 수염난 것 같던데?
[36:40] 눈이 지꺼졌던데? 아, 뭐 약간 시컴해 수염 나는 것 같아 약간.
[36:45] 아, 그리고 내가 진짜 이거 뉴스 보면서 참 다행히, 아니 너무 좋았던 게 지난 저기 돼지새끼 있을 때는?
[36:56] 해외에 나가면은 걱정이 됐잖아. 일단 걱정보다 그냥 부끄러웠지.
[37:02] 그러니까 부끄러웠잖아요. 쪽팔리고 씨발 그거 보다가 지금 아니 그리고 이재명
[37:09] 대통령이 되게 친화력이 되게 좋더라고. 근데 야 진짜 좋더라.
[37:17] 그게 얼마나 그러니까 물론 그 사람이 이제 특유의 뭔가 그 개인적인 어떤 성격일 수도 있고.
[37:26] 그리고 어떻게 보면 그 뭐 전략일 수도 있겠죠? 뭔가 국가간의 교류에 있어서 뭔가 사이를 조금 더 좋게
[37:33] 하면 좋은 거잖아. 그 지도자들끼리 사이가 좋으면 그래서 뭐 그런 걸 수도
[37:38] 있겠는데 어쨌든 저는 이게 개인적인 성향과도 굉장히 영향이 있다라고 보거든요 와 근데 그 룰라 대통령이랑 이렇게
[37:50] 어깨동무하고 그쵸? 서로 이렇게 감싸는 걸 보는데 와.
[37:55] 고새 약간 울컥하더라구요. 아 또 뭐 룰라 대통령하고는 뭐 사실 거의 뭐 영혼의
[38:02] 단짝이라고 할 정도로 처음 만나는 건가? 처음 만난 걸로 알고.
[38:06] 있어요. 처음 만남에도 불구하고 서로가 서로에 대해서 뭐 알겠지?
[38:11] 알겠죠. 왜냐하면 그 그 잼프도 그랬지만 그 이제 이런 해외순방
[38:19] 여러 그 해외 정상 정상, 그러니까 국가 정상들과 만날 때는.
[38:25] 각각의 그 사람들이 어떤 스토리를 갖고 있고, 어떤 식으로 공략해야 되고 이것들을 다 알고 있을 거 아니야?
[38:31] 그냥 기본적으로 리포트를 다 해서 주지 뭐 돼지새끼는 안보고 씨 프리미어리그나 보고 막 술이나 먹고 했겠지만.
[38:40] 아, 뭐? 맥주는 한잔들씩 하셨나?
[38:44] 그런거나 참 웃고 있고. 아.
[38:47] 씨발 그런 새끼 어떻게 대통령이? 됐지?
[38:53] 아, 우리 대통령 지금 대통령은 뭐 비행기 뜨자마자 또 바로 기자들 불러 모아놓고 또 뭐 뭐 하고 뭐?
[39:01] 그 기자회견 같은 거 했죠. 그래가지고 뭐 현안에 관련해서 질문도 받고 그리고 또
[39:08] 이번에 또 그 미디어오늘이랑 그 MBC 가 원래 퇴출됐다가 전염기에서 퇴출됐다가 다시 복귀를 했잖아요.
[39:16] 그래서 그거 관련해서도 좀 얘기를 하고 어 참 좋았습니다. 내가 참 오랜만에 문통 때 그렇게 뉴스를 챙겨 보면서
[39:27] 흐뭇해 하다가 또 오랜만에 이렇게 또 뉴스 보면서 흐뭇해 하고 있네요.
[39:31] 참 이런 날이 또 왔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동안 무슨 일 이 있었나요?
[39:37] 일단 제1 큰게 일단 어. 뭐 김용연이 어 풀려날 기로에 서있다 라는 얘기가
[39:47] 나왔었습니다. 그래서 그래서 이제 그 지귀한.
[39:52] 재판부에서 그럼 보석으로 나가라. 그렇지 보석으로 기회를 줄게 라고 했더니 쳐냅니다.
[40:02] 보석 안해 보석 안해 나는 26일까지 꽉 채우고 자유의 머무러 나갈거야 라고 육개월이 꽉 차갖고 예.
[40:12] 검찰에서 잘못한 거예요, 이거는? 검찰에서 추가 기소를 하면 되는데 안했죠?
[40:18] 네, 근데 이거 제가 지난 방송에 예언하지 않았습니까? 이거 뭐 빨리 특검에서 하나 그냥 빨리 걸어서 하면 된다.
[40:28] 우리 또 나쁜 석인 줄 알았던 조은석이 바로 그냥 쳤습니다.
[40:34] 원래는 특검이 한 20일 동안 준비 기간을 갖는 걸로 원래 기존에는 돼 있었는데 이번 특검은 그 준비 기간에도 수사를
[40:44] 개시할 수 있다. 진행할 수 있다.
[40:47] 어? 그래서 아직 구성 덜 됐지만 그냥 한다 우린.
[40:51] 그래서 바로 기소해버려서 그 지견한테 들어가지 않고 지견이가 뭐 형사가 이십오분인가?
[41:01] 그런데 삼십사분 저쪽으로 딴 데로 해갖고 한상진인가 그러는데.
[41:10] 그 판사도 좀 꼬름하긴 한데? 네 그 이재명 저기.
[41:13] 일심에서 유죄를 지었던 예 사람이죠? 괜찮아.
[41:18] 근데 사실 이거를 어떻게 어차피 시간 문제야? 어차피 여론은 계속 나빠질 거고 어 판사들이 제1 눈치
[41:28] 보는 게 여론이기 때문에 지기현이도 이제 아 씨발 좆됐네 씨발 어떡하지?
[41:33] 지기현이도 지금. 출구 전략을 세우고 있을 것 같고 한상진이는 갑자기 내가
[41:38] 언제 그랬냐는 듯이 막 쌍수 들고 할 수도 있어요. 근데 이게 또 나중에 병합될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
[41:45] 근데 뭐 제가 지난 방송에 그랬잖아요? 병합되더라도 일단은 기소해놓고 일단은 잡아놓고.
[41:53] 그러고 나서 시간을 끌면서 하다보면 하나씩 밝혀지면은 그때부터는 뭐 직위한 할아버지고 조의대도 못했는데 하나씩
[42:06] 뭐 특검에서 나와갖고 막 발표해버려 어 하루에 한 번씩 나와서 발표해 특검보가 나와갖고 어?
[42:14] 그리고 지금 이 삼특검이 한꺼번에 운영되는 게 좋은 게 뭐냐면 서로 경쟁 상대야 서로.
[42:22] 야 저 특검팀 씨발 어 오늘 기자회견에서 이거 밝혀냈는데 우리 뭐 더 나은거 없어?
[42:30] 그러면서 이 삼특검 얘기가 나왔으니까 결국은 지금 어 우리 내란 특검 조은석 특검 있고 또 저기 민준기 특검이 거기가
[42:42] 어디지? 거기가 이제 거기죠?
[42:48] 그 김건희, 김건희, 김건희가 민준기고. 이명현이 이명현 특채병, 최병 이렇게 세 개구나 결국은
[42:59] 그러면은 조은석 아니면은 민중기가 아니다 모르겠다. 결국은 누가 윤석열을 먼저 처넣느냐가.
[43:12] 윤석열 누가 잡고 김건희 누가 잡느냐 요게 셋이 지금 경제학 경쟁 들어올 것 같아 어?
[43:19] 김영한이 어차피 예전에 그랬잖아? 저 새끼 나가든 말든 상관없다고 결국은 윤석열하고 김건희.
[43:28] 갑니다 를. 향하고 있다.
[43:30] 누가 골인 시킬 건지, 누가 수업 채워서 들어가는 거 보여주나 어 요거 싸움일 것 같은데?
[43:39] 또 둘도 아니고 셋이 경쟁하고 있기 때문에 아 아주 그냥 꿀잼이 예약돼 있습니다.
[43:46] 삼파전인가요? 뭐 뭐 최은순까지 조은순 야 씨 뭐 찌끄레기라도 없냐 뭐
[43:52] 어디 야 야 뭐 까치밥이라도 남겨줘 이러면은 뭐 최은순 넣고 야 뭐 없어 이러면은 또 저기 어디야?
[43:59] 캄보디아인지 말레이시아인지 있는 저기 이름 뭐지? 김진우.
[44:07] 오빠 진짜 오빠 리얼 오빠 리얼 오빠. 명택이는 싫어했다던.
[44:13] 예 리얼 오빠 뭐 그래도 데리고 오고 뭐 뭐 싹 다쪽으로. 향하게 돼있습니다.
[44:17] 지금 또 이번주에 어 따끈따끈하게 나왔던 게 최은순이 그치 그치.
[44:24] 그 농수산물 이 식품 뭐냐 수입업체를. 무슨 뭐 FNT 인가 뭐?
[44:32] 이상한 썬라이즈 썬라이즈 썬라이즈. 예전부터 그 회사 얘기 있었어?
[44:40] 선라이즈에서 뭐 어쩌고 해서 뭐 한다 어쩌고 근데 그때는 마약 얘기는 아예 없었고 저 뭐 하려고 그러는 거야.
[44:46] 그러면서 그때는 오히려 아 뭐였더라? 그런 수입을 통해서 막 들어오면서 야 뭐 씨발 밀수하는거
[44:54] 아니야 뭐 이런 얘기 정도는 있었는데 그때 한참 뭐 뭐? 그런거 외국에서 순방이라 치고 가갖고 뭐 이것저것 사오고
[45:03] 막 씨발 이제 그런다고 그런 저기 통해서 막 무슨 이상한 거 사오는 거 아니냐 뭐?
[45:10] 그러니까 백 정도가 아니고 백 정도는 그냥 외교 행낭으로 들어올 수 있는데 그런 거 말고 막 씨팔 무슨 막 문화재
[45:18] 막 이런 거 있잖아 어 있었어? 어.
[45:25] 그러니까 뭐 수입. 하기 좀 구찌가 큰 거 아이 부피가 큰 거 그러니까 뭐
[45:29] 그런 거 들어온 회사 아니야 약간 뭐 그런 얘기 있었는데 그 썬라이즈 에프앤티인가?
[45:36] 뭔가 이상한 회사가 지금 뭐 튀튀했죠? 바로 그냥 어.
[45:41] 문을 닫았죠, 폐업을. 했습니다.
[45:42] 폐업 바로 해버렸습니다. 그래서 여기가 지금 결국 얘기 나오는 거로는 뭐 아직?
[45:52] 메이저 언론이나 뭐 이름 걸고 뭐 나오진 않았지만 다들 하는 얘기가 아 이거 새끼들 뭐야?
[45:59] 아니 이거는 상당히 취재가 많이. 돼있대요.
[46:02] 그래서 우리 임영수였나 임영수 기자였나? 누가 썼던데 페북에다가 김건희.
[46:09] 양귀비 양귀비 그래서 아 이건 마약까지 나오면 와 이거는 진짜?
[46:18] 야 마약까지 넣으면 진짜 이건 덮기 힘들 거야. 근데 예전에 얘기하지 않아요?
[46:23] 김관이 마약하는 것 같은데 맞지? 않냐라고.
[46:26] 백혜련 경장 얘기 때 나왔는데 근데 이제 그거랑은 별건이긴 합니다만 어쨌든 저는 김건희가 굉장히 마약 쪽과 어 마약
[46:38] 판매, 마약 거래. 그 굉장히 밀접하게 연관이 되어 있지 않을까?
[46:45] 그거를 이제 검찰. 캄보디아 왔다 갔다 하고 뭐 이런 것도 그렇고 이래저래
[46:49] 그러니까 근데 얘들의 원래 계획대로라면은 영구집권 하려고 한 거 아니야?
[46:55] 친일 쿠데타 통해서 영구집권하고 윤석열이 뭐 죽을 때까지 해먹다가 윤석열 건강 안 좋으니까 그다음에 김건희가
[47:03] 해먹겠다. 약간 이런 정도 생각을 수십 년을 해먹겠다는 생각이 있었던
[47:07] 거잖아. 그렇게 되면 사실 시장 뭐 마약 조직하고 이렇게 해서
[47:13] 짬짬이 해서 뭐 니네 돈 많이 벌어라. 우리가 적당히 니네 경쟁이 될만한 애들 한국에다 싹 조직
[47:20] 정리해 줄테니까 어 니네 사람들 해서 니네가 통으로 먹어 라고 길을 열어 줬을 것이다 라는 것이 호사가들이 아주
[47:32] 나쁜 놈들이지 호사가들이 그런 얘기들을 하고 있더라고요. 아니, 이거는 진짜 우리.
[47:40] 뭐? 그러니까 자녀를 가지고 계시는 모든 분들이 좀 굉장히
[47:46] 심각하게 보셔야 될게 요즘 청소년 마약 문제가 굉장히 심각하다고 해요.
[47:52] 그렇죠 예. 뭐 근데 사실 그 소리도 쏙 쏙 들어가긴 했지만 사실 그게
[47:57] 그 얘기가 그 한동훈 법무부 장관 때 마약을 뭐 근절시키겠다 이 지랄하면서.
[48:05] 그 얘기가 쓱 나왔었거든요. 청소년 마약 문제가 굉장히 심각하다.
[48:09] 막 공익광고도 나오고 막 이랬었단 말이야. 근데 지금 사실 싹 사라졌죠.
[48:13] 근데 어쨌든 그 뭐 그때는 심각하고 지금은 심각 안 할 수가 없잖아.
[48:19] 그러니까 그것과도 굉장히 밀접하게 저는 어 관련이 있을 거라는 생각을 가진 거죠.
[48:26] 그래서 저거는 진짜 엄단하게 엄정하게 처단을 해야 된다. 그렇게 바로 오고 있습니다.
[48:35] 아무튼 뭐 사들 좀. 보시죠.
[48:37] 근데 뭐 다 나올 거야 나올 수밖에 없어 다. 뒤집어질 겁니다.
[48:42] 나는 저기 뭐냐? 백화점 경정 관련해서는 한동훈도 뒤집어질 거라고 봅니다.
[48:48] 아 우리 유튜버 한동훈씨 그분 유튜버잖아요. 지금 뭐 딴거 있나 없죠.
[48:55] 일개 유튜버요 브로콜리 남아죠. 건드리면 안 될 분을 건드렸던데 뭐 넘어가죠?
[49:12] 일기 유튜버 때문에 뭐 그리고 또 뭐 또 짜잔하게 뭐 많다는데 야 저런건 뭐 할게 있냐?
[49:21] 이준석이 뭐 누구 쟤 만났어? 오세훈, 김용태, 김재석 야 근데 저기 김용태가 왜 껴
[49:30] 좀? 이상한데 김용태는 어쨌든.
[49:34] 김용태는 그겁니다. 그 예전에 천하 용인 해가지고 알아요.
[49:40] 천하 용인 해가지고 뭐 자기 지 어 사람들. 김용태 아직 저거 아니야 아직 비대위원장 아니야 어 그래도
[49:51] 야 그래도 우리가 죽을 순 없지 않습니까? 약간 뭐 그런건가?
[49:54] 아, 그러니까 김용태가 껴있는게 좀 이상하네 어쨌든 저렇게.
[49:57] 내가 이준석이 내가 봤을 때는? 국힘을 다시 들어가고 싶어해 힘이 없잖아.
[50:02] 이제 이 내년 지방선거 해야 되는데 지방선거 어떻게 될거야?
[50:06] 후보를. 개혁신당 대표한다고 네 그래서.
[50:13] 그 국힘 다시 들어가고 싶어하는데 요. 안에 이제 당내 세력들한테?
[50:18] 얘기해가지고. 지금 다 나가라고 당대표 선거 나가라.
[50:22] 오세훈도 나가고 김영태도 나가고 다 나가라. 한동훈도 나가라.
[50:26] 그렇게 지금 부추기고 있는 거예요. 근데 어차피 신윤쪽에서 될건데 그렇죠.
[50:33] 네 다 합쳐도 안돼요. 어 예 이미 당은 이미 좆됐어.
[50:38] 어, 그 당은 어 안돼 안된다고 우리 홍준표 선생님께서. 정당 해산 될 것이다 이렇게 오자마자 얘기를 하셨죠?
[50:48] 야, 잘하면 정말 해산되면서 홍준표가 다 먹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50:52]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예 홍준표가.
[50:57] 명태균 특검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근데?
[51:00] 아, 그러네 예 저기 밑에 써있는 나경원, 나경원씨도 또 뭔가 살길을 찾고 있는 것 같은데 나경원이 뭐 할 수
[51:12] 있나? 할 수.
[51:13] 없죠 조시죠? 어 나경원 씨도 본인 재판이 아직 뭐?
[51:20] 시작도 할 수 없기는. 야 그 요즘에 그 현수막 겁나 걸려 있는 것 봤냐?
[51:25] 국 국민의 힘 이름으로 그래도 재판은 계속 되어야 합니다. 이게 다야 그냥 그래도 재판은 계속 되어야 합니다.
[51:35] 국민의힘 이름도 없고 그냥 그게 다야 보면서 나경원 재판 나경원 니네도 많은데 재판.
[51:48] 같습니다. 야 저 중에 야 그러고 보니까 감옥 다 가겠는데 여기 있는
[51:56] 애들 살아남을 리가 없는데. 그렇죠.
[51:59] 김용연, 김건희, 최은순, 이준석, 어 오세훈 그렇죠. 그리고 뭐 홍준표 나경원 싹 다 지금 감방을 코앞에 두고
[52:12] 있는 그런 인물들입니다. 그렇죠.
[52:16] 설마 우리를 다 죽이게 하겠어? 라고 생각하겠지만.
[52:19] 그 설마가 벌어집니다. 벌어집니다.
[52:22] 네. 기대해 보십시오.
[52:24] 그리고 뭐 기계적인 중립을 지키겠다시고 뭐 지금 뭐 총리 후보자나 뭐 장관 후보자 뭐 국정원장 뭐 뭐 청문회하고 뭐
[52:35]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뭐 모르셔도 됩니다. 넘어가시죠.
[52:41] 뭐 될 겁니다. 일단 김민석 총리 되실 거고 뭐 다른 장관 일단 총리가
[52:46] 돼야지 뭘 뭐 딴 걸 뭐 인선을 하든 말든 할 거라서 일단 총리부터 빨리하고.
[52:51] 그렇죠. 아, 근데 지금 검찰에서 김민석 털겠다고 또 으르렁대고
[52:57] 있네요. 못해.
[52:59] 근데 저거 진짜 들으면은. 하 진짜?
[53:03] 검찰 새끼들이랑 이 주간 주간 조선이었나? 아 주간 조선 맞아 예 거기서.
[53:11] 김민석, 그냥 담그려고 했던거야? 근데 뭐 별것도 아니더만 지난주 금요일 매불쇼 일부
[53:20] 김민석씨 나오거든요. 매월 셰일브 들으시면 됩니다.
[53:23] 네, 그거 들으시면 다 해결해 드립니다. 그리고 이번 주에 이슈 릴레이.
[53:29] 이거 방금한 거 아니야? 아, 뭐 그치 아 저건 안 했지?
[53:33] 목표가 준비한 거는 주가입니다. 코스피 달달하죠. 3000 넘었죠.
[53:41] 저는 적금 하나 깨서 또 하나 담갔습니다. 인덱스에 담갔습니다.
[53:48] 개별주가 개별 주식을 찍을 자신이 없어서 우리 승훈이 형이 몇 개 찍어준 거 있었는데 뭐 코오롱 뭐 하고 뭐 이렇게
[53:56] 몇 개 있었는데 아 씨발 아 나는 그럴만한 깜냥이 안돼 그냥 인덱스 오를 거니 코스피 오를 거니까.
[54:05] 인덱스에다 그냥 박았습니다. 그러니까 들어갈 때도 중요하지만 뺄 때도 중요하잖아.
[54:09] 아 그치 아 나 빼는 것도 잘해. 아 그래요?
[54:11] 어 어 잘 빼야 돼. 아, 그렇지 뭐 좀 늦게 들어간 감이 없지는 않지만 또
[54:17] 너무 일찍 들어가면 그것도 에이 그것도 좀 못할 짓이야 어 충분히 이렇게 무르익었을 때 쑥 한 뭐 한 이틀 됐는데 뭐
[54:29] 꽤 올랐어? 좀 벌었습니다.
[54:34] 참. 어떻게 했을까?
[54:36] 이 저쪽에서 봤을 때 저쪽에서 봤을 때 이재명은 아 저 빨갱이 북한의 나라 갖다 바친 놈이고 막 중국에다 갖다
[54:49] 바친 놈이고 이런데 어떻게 이렇게 주가를 올렸을까? 그러니까 이게 조작이다.
[54:58] 야. 그러니까 지난번에도 얘기했잖아요.
[55:03] 그러면은 뭐 SMP 지수랑 뭐 이런 것도 다 조작하는 거야.
[55:07] 뭐 IMF 까지 우리가 먹지? 그래서 뭐 주가가 쭉쭉 오를 것 같고요.
[55:13] 오를만한 호재는 계속 있고 뭐 지금 전쟁 이슈도 하루만 살짝 주춤했고 심지어 어 하루 주춤했는데 그날도 올랐어.
[55:25] 그날도 떨어지는 것 같더니 마지막에 한 0.1포인트 그냥 오른 상태로 끝나더라고.
[55:32] 그래서 정말 임기 내 오천까지 저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55:41] 그래서 정말 이게 그냥 단순히 쭉 시가총액을 높이고 뭐 우리나라 기업들을 정상화시키고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없앤다는
[55:53] 차원이 아니고. 지금 뭐 사실 부동산이 어떻게 보면은 민주 정권에 항상 어
[56:03] 뭐랄까, 왜 코인트였잖아. 항상 부동산이 발목을 많이 잡았는데.
[56:09] 조금 더 근본적인 부동산 정책을 아직 안 내고 있어요. 그거 갖고 뭐 빨리 안내냐 뭐 며칠만에 지금 뭐 지금 이주
[56:17] 어 이제 뭐 이주밖에 안됐는데 뭐 이렇게 성급하냐라는 얘기도 있고 야 뭐 야?
[56:22] 하루가 하루가 급하다라는 얘기도 있고. 그런데 물론 지금 부동산이.
[56:28] 굉장히 가파르게 오르고 있고 좀 위험하다는 건 저도 인정은 하지만 아 내가 제대로 본지 모르겠는데 이재명이 보는
[56:37] 그림은 물론 부동산 정책도 낼 거예요. 근데 조금 더 근본적인 패러다임을 한번 우리나라 부동산
[56:45] 불펜이나, 그러니까 부동산이 무조건 올라서 사람들이 부동산에만 몰빵을 하는 게 아니고 이만한 투자수단이 없어서
[56:54] 그래 무조건 오르는 게 아니고. 그러니까 떨어지더라도 그래도 집은 남으니까 그러니까 이만한
[57:02] 수단이 없는 거야. 그래서 주식을 조금 더 매력적인 투자 수단으로 이렇게 정말
[57:09] 어 배당도 많이 받고 음 뭐 좀 주식이 떨어지면은 떨어지는 대로 또 배당도 많이 받고 뭐 어쨌든 주식 자체에 그냥
[57:18] 굉장히 음 부동산을 거의 많이 대체할 만한 그런 투자에. 수단으로 이렇게 이원화하려는 그런 정책을 지금 구상하고
[57:33] 있는 것 같아서 부동산이 되게 잘 돼야 되고 그러니까 단순한 수치적으로 좋아지는 게 아니고 이 아니 주식시장에
[57:41] 주식이 단순히 수치적으로만 좋아지는 게 아니고 정말 내실이 좋아져서 외국인들 투자자들한테도 매력적으로 보이지만
[57:53] 우리나라 사람들이 그냥. 그냥 은행에다가 돈 있으면은 은행에 그냥 넣어 놓듯이
[57:59] 편안하게 그냥 주식 거래를 하면서 뭐 큰 위험 부담 없이 그렇게 할 수 있는 고거를 좀 장기적으로 기반을 다져서
[58:13]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58:15] 그러니까 돈이 많은 저 노년층 60대, 70대 분들이. 막 건물 몇 개씩 갖고 있고 막 쥐고 안 놔주고 가고
[58:24] 그러면 다시 팔고 막 요런 식으로 많이 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 부동산들이 다 고 나이 때 분들한테 다
[58:31] 묶여 있단 말이야. 근데 그 분들이 오히려 배당주 같은 데다가 그 같은 돈을
[58:36] 좀 넣어 투자했을 때 본인의 노년이 조금 더 풍족하게 그 조금 유지가 될 수 있는 그런 환경이 되면 훨씬 많이 풀릴
[58:47] 거거든요. 그러니까 막.
[58:49] 그 투기 투기꾼들이 막 지방까지 가가지고 자기들끼리 그 가격을 막 올려 자기들끼리 막 사고팔고 하면서 그래가지고
[59:00] 그 거기서 생태계를 되게 다 망가뜨려놓고 자기들은 또 쏙 빠진단 말이야.
[59:05] 그러면 실거주자들이 부담해야 될 금액은 훨씬 높아지고 또 지방에서는 그게 또 커버가 안되고 뭐 이런 굉장히
[59:14] 악순환들이 계속 이어진단 말이죠. 그래서 그.
[59:19] 얘기하셨던 대로 그리고 지금 지금 국민 참여 정부의 기조 자체가 그런 어떤 주식시장에 조금 더 투자 어 가치가
[59:30] 있을만한 그런 환경을 좀 조성을 해놓으면 좀 그런 곳에 갈만한 돈들이 어 주식으로 가면 더 좋지 않나.
[59:39] 그러면 그런 돈들이 또 주식으로 가면 개미들한테도 훨씬 좋은 환경인거죠.
[59:46] 그래서 저도 참. 그렇게 되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는데 어 이거를 그
[59:52] 정치적 그러니까 적극 정치적이 아니라 이거 시스템적으로 그렇게 환경을 만들어 버리니까 어?
[59:59] 또 돈 쫓아간 지진 분들이 또 오히려 지금 정부를 더 이렇게 좀 찬양해야 되지 않나.
[1:00:09] 뭐? 정말로 그렇게 노년층 나이 드신 분들 뭐 건물 있고 뭐
[1:00:15] 다주택자 이러신 분들이 뭐 더 많은 사람들은 결국은 뭐 이념이고 그런 거 필요없이 투자 수단으로서 매력적이면은
[1:00:27] 부의 분배가 이루어집니다. 음 돈 많은 사람들을 돈 버는 방법은 기가 막히게 알어.
[1:00:34] 그래서 이게 단순히 우리가 이렇게 지금 떠들 문제가 아니고 이재명 대통령이 다.
[1:00:40] 구상이 있는 것 같아서 저는 당분간 뭐 무지성 지지를 하기로 했기 때문에 정말로 오천까지 쫙 끌어올리고 또 이게
[1:00:48] 굉장히 투명하고 건강한 주가 조작하면은 패가망신하는 진짜 그런 그것만 확실하게 해도 많이 달라져.
[1:01:01] 우리나라 주가 너무 낮았어 그러니깐요. 한 5000 한번 가봅시다 가봅시다.
[1:01:06] 아 씨 나 빨리 뺄라 그랬는데 좀 좀 한번 좀 길게 길게 해볼까?
[1:01:11] 5000 갈 때까지 있어봐. 그래, 그럼 내가 돈을 너무 많이 버는데?
[1:01:15] 아, 그럼 좋지 뭐? 아, 그래, 아 한번 알겠습니다.
[1:01:21] 한번 좀 버텨볼게요. 그러고 파인님이 준비하신.
[1:01:27] 이 씨는? 악은 부지런하다.
[1:01:30] 음 이 뭐 사실은 제가 이야기하는 거는 그 지난주 매불쇼에 어 황희도, 황희도 이사, 그 노무현 재단의 이사님이시죠?
[1:01:45] 그렇죠. 프로게이머 출신의 네 이분이 되게.
[1:01:52] 이명박을. 지지, 이명박, 이명박.
[1:01:56] 춘천지에다가 이명박 키즈였다고 하셨는데 스스로 이제 박근혜의 몰락과 함께 개봉을 하신 거죠?
[1:02:05] 저는 개봉이 되십니다. 개봉이 되신 황이드님 요.
[1:02:11] 이제 팸코 일베 커뮤니티 관련해서. 황희두 씨가 마삼중 만든 거거든 마삼중이란 어 워딩 자체
[1:02:21] 만든 분도 황희두고 아마 내가 알기로는 이준석한테 제1 처음 블록 당한 사람이.
[1:02:28] 황희두야. 계속 따라다니면서 계속 어 못살게 구니까.
[1:02:35] 근데 또 딱히 틀린 말이 없으니까 반박을 못하거든. 그래서 원래 그런거 있잖아.
[1:02:41] 반박 못하면 내가 이긴거임 막 이러면서 놀래. 근데 황희는 정말 계속 반박을 못하는 질문을 계속해 그래서
[1:02:48] 몇 번 대답을 하다가 아 씨발 정말 못하겠네. 왜 쫄려 막 이러면서.
[1:02:53] 커뮤니 문화 중에 그거 있어요 막대 사수. 아 그치 그치.
[1:02:56] 마지막 댓글 남긴 자가 승리하는 그런 식의 어떤, 그러니까 승패야 얘네들한테 토론이 아니라 그냥 승패야 게임 같은
[1:03:05] 거예요. 그러니까 토론에 이 이 개념 자체가 없는 거야.
[1:03:11] 그러니까 지금 뭐 이제 커뮤니티 등에서 팸코나 일베 같은 커뮤니티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진짜 사회 해약이 되는
[1:03:20] 이런 커뮤니티에서 어 굉장히 이 청년들을 극우화 시키게 만드는 그런 활동들이 계속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라는
[1:03:33] 이야기를 합니다. 근데 뭐 사실 예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이걸 한번 다시
[1:03:38] 들춰내보자면? 이게 이명박 정권 때 국정원에서 이거를 되게 기획공작을
[1:03:45] 해가지고 만들어진 하나의 그 뭐 청년의 보수화 극우화를 이끌어 내자 했던 게 이제 이거거든요.
[1:03:55] 당시에 저도 사실 지금 와서 생각을 해보면 나도 막 김치녀 된장녀, 이런 이야기를 서슴없이 하고 다녔어.
[1:04:05] 그게 하나의 그냥 놀이문화처럼. 그게 인터넷에 그 놀이 문화 자체가 사실 그런 부분이
[1:04:14] 분명히 있고 사실 뭐 조롱하고 어. 그러니까 비난을 넘어서 조롱하고 약간 뭐 폄훼하고 뭐
[1:04:23] 예전에 뭐 문희준 놀리던 뭐 약간 그런 것부터 해서 어 많았지.
[1:04:30] 근데 거기 그냥 우리가 뭐 연예인 놀리고 뭐 약간 뭐 그냥.
[1:04:34] 그런거는 뭐 그것도 하면은 뭐 선을 넣으면 안되는 거지만 사실 그거를 국정원에서 가져가서 요거를 정치적으로 한번
[1:04:46] 애들한테 떡밥을 정치적 떡밥을 만들어서 주고 막 막 노래를 만들어서 어 뿌리고 님을 만들어서 뿌리고 근데 그게
[1:04:55] 먹혔잖아. 아직까지도 있어.
[1:05:00] 아직도 그 십대 아이들은? 그런 그 이제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하는 그 조롱하고 막
[1:05:09] 희롱하고 그의 어 정말 모든, 그러니까 노무현 대통령이 가졌던 모든 인간성을 다 파괴하는 돌아가셨음에도 불구하고
[1:05:23] 그런 행위들을 그냥 놀이처럼 만들어 버렸죠. 그렇죠.
[1:05:27] 그 굉장히 어. 그거를 그냥 단순하게 요렇게 해서 요렇게 만들면 되지
[1:05:35] 않을까 하고 몇 명이 만든 게 아니고 어 그 인터넷 민문화나 그런 청소년들, 아이들의 그런 인터넷 안에서의 그
[1:05:45] 놀이 문화 자체를 굉장히 디테일하게 분석을 해서 심리 전문가들, 교수들 뭐 이런 사람들이 연구해서 만들어낸
[1:05:53] 거야. 그 너무 너무 무슨?
[1:05:55] 뭐 노무현 뭐 뭐 은지 뭐 이딴 거 있잖아 어? 재기회부터 해서 뭐 거기서 연결돼서 뭐?
[1:06:02] 세월호 희생자, 아이들 놀리고 뭐 뭐 뭐 이런 것들 모든 것들이 사실 그런데서 출발이 됐었어 그래갖고 그게 그 당시
[1:06:13] 나는 꼼수다를 진행하던 그 당시에 봉주 몇회였나? 그 정봉주 들어가 있던 봉주 몇회 거기서 그 지금은
[1:06:25] 딴지에서 나오신 홍성갑 덕지린이란 양반이. 그분이 댓글 공작에 대해서 한번 그 어 특정을 했었고
[1:06:38] 그거를 김어준 총수가 딴지 총수였으니까 그걸 받아갖고 그 나꼼수에서 깠었죠.
[1:06:45] 그러면서 그게 그 십자군 알바단이란 이름으로 십알단이란 이름으로 그 당시 이 굉장히 뭔가 그 아 목사 이름
[1:06:56] 누구더라. 그래서 뭐 목사 뭐 윤 윤 무슨 목사 구속되고 그 목사하고
[1:07:03] 그 기독교 이 청년 세력이나 요런 애들을 좀 많이 써갖고 그쪽 기독교적 세력이 굉장히 강해서 그래서 십자군
[1:07:10] 알바단이란 얘기가 나와서 결국은 그게 나중에 밝혀지고 밝혀져 갖고 그래서 원세훈 국정원장 하고 뭐 그 밖에 몇몇
[1:07:21] 그 국정원과 뭐 이런 애들이 그리고 다 구속됐어 그걸로. 근데 그게 어쨌든 그 그 홍성갑 덕질이니 딴지일보에서 그냥
[1:07:32] 그 방에서 이렇게 놀면서 어 이 새끼들은 뭐지? 이러면서 처음에 내 카마인 줄 알았던 내 카마인지 알았던
[1:07:39] 몇몇 계정들이 이 계정이 이상한데 이러면서 파다 보니까 어 비슷한 애들이 많아 이 새끼들 보지 이래서 이렇게 그룹파를
[1:07:48] 하고 그래서 분석을 하고 어 하다 보니까 요게 패턴을 갖고 움직이네.
[1:07:53] 그래서 뭐 야. 애들 출퇴근 시간이 됐네 뭐지?
[1:07:56] 어 조장이 있구나 그래서 뭔가 누가 글을 하나 쓰면 분석을 하면은 뭐 그런 식으로 그걸 밝혀냈던 과정들이.
[1:08:03] 엄청 엄청나게 조직화된 어떤 그룹이 있었고 그 그룹에서 되게 그런 것들이 이제 기획하고 어 시행까지 했던 그런
[1:08:12] 정황들이 다 밝혀진 거죠. 예 그것들이 지난주 6월 19일 그것은 알기 싫다.
[1:08:20] XSFM 그 UMC 가 방송하는 그것은 알기 싫다 육. 601 육백일화 에이편 댓글 공작 트릴러지에 홍성갑 덕질이
[1:08:30] 나와서 그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이게 어 6월 19일 21BD 있구나 그러니까 그
[1:08:40] 최초에 그 특종을 했었던 홍성갑 씨가 그 당시 나꼼수를 통해서 특종을 냈던 그 십자군 알바단 그게 나중에 커지고
[1:08:49] 커져갖고 원세훈 구속까지 이어진 그. 일기 댓글 공작을 했던 애들, 걔들이 지금 다시
[1:08:57] 등장한거야. 홍성갑씨가 보다보니까 어 이거 예전에 봤던 그건데 그래서
[1:09:04] 그 패턴. 근데 지금은 굉장히 더 지능화되고 고도화되고 더 약간
[1:09:10] 합법적인 테두리 안에. 숨었어?
[1:09:15] 그게 지금 나오는 리바스쿨이라는 거야. 근데 보니까 애들이 하는 패턴이나 하는 방식은 굉장히
[1:09:21] 유사한데 조금 더 지능화되고 묘안을 넓혀서 그럼 우리가 뭐 교육 쪽으로 가야겠다 해서 아이들한테 세뇌를 시키고 약간
[1:09:30] 이런 쪽으로 갔는데 그 과정들이 뭐 지금 홍성갑 씨가 XSFM 에 뭐 이 601 편 뭐 이게 총 세 편을 통해서
[1:09:40] 이렇게? 밝히려는 것 같아요.
[1:09:41] 예전에 했던 거 한번 하고 지금에 있는 걸 분석하면서 여기서 공통점과 그 가치, 그러니까 지금 이미 드러나 있는
[1:09:48] 그러면은 그 핵심이 되는 인물들이 누군가 예전 그 사람들이라는 거야.
[1:09:54] 어쨌든 그런 얘기인데요. 예, 뭐 예 계속하시죠?
[1:09:58] 리박스쿨 네네, 그래서 리박스쿨 같은 경우는 이제 거의 국가에서 운영하다시피 했던.
[1:10:05] 그런 상황이고 그러니까 이게 그 초등학교의 늘봉 교실에 뿌려진 거잖아요.
[1:10:12] 그런 극우적인 어 역사관을 갖고 있는 교육자료를 갖고 그거를 공부한 선생들.
[1:10:18] 그러니까 젊은 선생들이 취업 기회도 가질 수 있게 되는 거야?
[1:10:22] 어,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좋다고 하고 가서 그것들을 했던 거죠.
[1:10:26] 그 아이들을 돌봐주는 늘봄 교실이라는 건 사실 굉장히 좋은 거였거든요.
[1:10:32] 그리고 뭐 댓글 공작까지도 했었구요 그 리박스쿨을 타고 올라가면 사실 리박스쿨은 정말 이 꼬리예요.
[1:10:40] 꼬리 오브 꼬리야 이걸 타고 몸통으로 들어가면 더 큰 그 몸통이 있습니다.
[1:10:45] 애초에 정말 그 이걸 기획한 기획 핵심 대가리들이 있고 리박스쿨은 그.
[1:10:53] 뿌리 그 가지 중에 하나야, 그리고 심지어 리바스쿨도 지금 다 밝혀지지 않았어.
[1:10:59] 이게 어느정도 이 가지의 두께나 어디까지 뻗어나가 있는지 지금 한쪽 끄트머리를 보고 어 요런게 있네 하고 살짝 잡은
[1:11:08] 것 뿐이지. 리바스쿨의 실체도 아직 밝혀지지 않았는데 아마 다른 쪽
[1:11:13] 가지도 분명 있을 거라고. 전 훨씬 엄청 거대한 게 줄기가 계속 나올 거라고 봅니다.
[1:11:22] 아, 그러니까 진짜 이 유닉 쿠데타 어 내란을 안 일으키고 정말로 한 이년만 꽉 채웠어도 정말 이거를 뿌리 뽑지 못할
[1:11:33] 정도로 커졌을 것 같애. 음 네.
[1:11:38] 그래서 엄청 큰 덩어리가 나올 것이다. 그리고 팽코 이야기는 뭐가 있냐면 팽코 안에서 그 이제.
[1:11:46] 포인트를 준다고 해요. 그 뭐 인폰과 뭐 어 네 잉여력 포인트 뭐 이런 걸 준다고
[1:11:52] 해서 그걸 뭐? 그러니까 그거를 모으면은 그 안에서 도박이 가능해 그걸로.
[1:11:58] 그러니까 이 안에서는 정말 뭐 별의별 도박을 다 한다고 하더라고.
[1:12:03] 온라인 도박 소위 말하는 그 토토 사설토토라고 하는 거기에서 쓸 수 있는 포인트를.
[1:12:13] 됐다고 알고 있는데 그러면 이거 그냥 빼바이거든 어? 온라인 토토 이 사실상 운영을 했으면은 이 팸코 그냥
[1:12:22] 이걸로 그냥 문 닫으면 돼 운영자를 싹 다 잡아가도 할 말이 없어.
[1:12:27] 그걸 이제 운영진에서 알고 있습니다. 요?
[1:12:30] 내용을. 그래가지고 야 감옥 여럿이 가겠네.
[1:12:34] 친구들끼리 손잡고. 근데 그 이제 포인트를 어떻게 얻을 수 있냐면 추천을
[1:12:38] 받으면은 포인트를 얻을 수 있대요. 근데 그 추천 받는.
[1:12:42] 이 황금 어떤 글이 추천 받느냐 라고 따지면은 이제 그런 혐오 글들, 남녀 혐오, 여성 혐오, 지역 혐오 그리고
[1:12:52] 민주당에 대한 혐오 패미당이라고 하면서 그리고 이준석을 신격하는 글 그런 글들이 추천을 많이 받아요.
[1:13:00] 저것도 있었대메 개혁 신당 당원으로 가입해서 그 당원 인증을 하면 또 포인트를 줬다며 야 그러면은 개혁 신당도
[1:13:09] 여기 하나. 그때 관련이 허운하 대표가 그다고 보기 어렵지 않나?
[1:13:15] 나와서 얘기했던 게 그 개혁 신당 당내 관계자가 어 팽코의 아이디를 어.
[1:13:25] 근데 운영진 아이디였나? 아무튼 그렇게 갖고 있다라는 걸 확인했다고.
[1:13:30] 그러면은 개혁 신당도 이 온라인 어 도박 운영에 개입했다면은 이걸로 해산 사유가 될 것 같은데?
[1:13:42] 아니, 그러니까 어디까지 증거가 나올지 이게 사실 쉽지는 않겠지만 탱커를 제대로 파보면은 내 생각엔 이 다 뭐
[1:13:53] 인물이 솔직히 하나만 겹쳐도 야 씨 통진당 날릴 때 봐봐. 어 온라인 솔직히 사설 토토 온라인 사이트를 운영하는
[1:14:03] 공당이잖아. 국회의원이 세명인가 있고 공당이야 전국.
[1:14:09] 전국 단위에 나라에서 뭐 세금을 존나 많이 준다고 세명만 있어도 한 뭐 일년에 막 수십억씩 줘 세금을.
[1:14:20] 어, 근데 그거를 이렇게 사설 토토 하는데 뭔가 공력이 들어갔다, 아니면은 저는 여기서 그 여론 조작이 있을
[1:14:31] 가능성이 좀 있거든요. 여론 조작을 많이 했죠?
[1:14:34] 예, 그래서 그거 나오면 정말 빼바할 것 같아요. 하 야, 이거 뭐 구찌간 와 야 이렇게 사회에 거악이
[1:14:42] 많아? 많아.
[1:14:44] 이렇게 많아 씨발 뭐 마약쟁이도 있고 뭐 와 야 씨 뭐 토토 어 토토쟁이도 있고 마약쟁이도 있고.
[1:14:52] 그러니까 저쪽은 정말 그 룰을 일도 안 지키면서 다 한다니까 정말 쓰레기 같은 짓거리들을 하면서 자기들이 그
[1:15:02] 그 높은 자리 그 의원직을 유지하려고 그런 짓거리를 합니다.
[1:15:08] 네 아무튼 그래서 요. 이게 그러니까 거의 온라인 내란에 거의 준하는 내용들이라서
[1:15:17] 음, 그리고 우리의 어떤 아이들의 그 역사관이라든지 뒤틀린 역사관을 갖게 하는 거라든지 아니면 저는 뭐 노무현
[1:15:25] 대통령을 조롱한다라는 거는 정말 그 반사회적인 의식을 떠나서 그 노무현 대통령이 갖고 있는 가치가 있잖아요.
[1:15:34] 우리 민주주의를. 끝까지 그 우리가 민주주의를 그렇게 깨우치게 된게 어떻게
[1:15:39] 보면 노무현 대통령 시절이 있었기 때문이잖아요. 그런 것들을, 그러니까 이 대한민국 근간에 뿌리를 공격을
[1:15:48] 하는 그런 행위이기 때문에 전 이건 진짜 끝까지 추적해 가지고.
[1:15:55] 싹 다 잡아드려야 된다고 봅니다. 네 다음은 삼구제 추천 삼구 픽 시작하겠습니다.
[1:16:15] 오늘은 좋은 시간 없기 때문에 제가 먼저 시작하겠습니다. 좋은 시간 없는데 좀.
[1:16:21] 서운한데 뭐 브랜드 하나 하고 갈까요? 뭐 생각나는거 없어?
[1:16:28] 솔직히 지난주에 나이키는 좀 심하지 않았어? 그치 나이키보다는 나디다스지 삼선 좋아하거든.
[1:16:35] 그러니까 내가 봤을 땐 그거 형 여기 오는 길에 그냥 만든 것 같애 음, 어 파이니의 픽은 저의 픽은?
[1:16:47] 오늘 뭐 오늘의. 디깅은 디깅은 오늘 쉬어가겠습니다.
[1:16:53] 아 날씨가 너무 더워 어 파는 건 좀 힘들어. 어 오늘은 저 그 디즈니 플러스에 최근에 뜬 애니메이션
[1:17:03] 작품이 있습니다. 킬러 오브 킬러스.
[1:17:08] 킬러 오브 킬러스. 요 애니메이션 작품입니다.
[1:17:11] 애니메이션 이게 뭐냐면 그 우리 프레데터 아시죠? 그 아놀드형 나오는 프레데터 어 그거.
[1:17:21] 고 프레데터의 그 시리즈 중에 하나예요. 어 프레데터가 나와 프레데터가 나옵니다.
[1:17:28] 어허 네, 근데 이게 그 프레데터 설정이 저는 잘 몰랐는데 원래 외계인 설정 아니야 외계인이죠.
[1:17:37] 외계인인데 이게 오랫동안 지구를 하나의 사냥터로 여겨 왔었어요.
[1:17:45] 그래서 와가지고. 그냥 모든 이 동물, 그리고 인간들을 실컷 마음껏
[1:17:53] 사냥하다가 즐기다가 돌아가고 뭐 요런 식의 어떤 설정이 있어요.
[1:17:59] 그게 이제 프레제트 원에서도 그래서 그 아널드 슈얼제네거 아마 베트남전에 출장했다가 그런 거야.
[1:18:06] 그럴 거예요. 음 아 원 너무 옛날 영화라서 난 어렸을 때 보긴 했는데
[1:18:11] 내용은 기억나거든. 근데 패러데이터가 원래 외계인이고 근데.
[1:18:16] 뭐 일단 사람들 눈에 안 보이는 뭐 이런 위장막 같은 거를 쓸 수 있어.
[1:18:21] 근데 이 모든게 다 약간 그 하이텍 기술이야 다. 그래서 막 미사일 같은 것도 쏘고 뭐 존나.
[1:18:28] 별의별 별의별 막 말도 안되는 문명의 얘기를 다 갖고 있어 지금 현대의 현대인들도 못하는 막.
[1:18:36] 그래서 막 미사일 쏘고 뭐 쏘고 막 다 쏘는데 근데 그 투명이가 될 수 있고 근데 그.
[1:18:44] 시야가 보는게 약간 적외선을 봐서 그래갖고 영화에서도 보면은 그 열을 가리면은 얘가 못 보거든.
[1:18:54] 그래가지고 막 그 진흙 같은. 거.
[1:18:57] 들어가가지고 몸을 가리고 막 하는 거를 파악을 하죠. 그래서 그런게 있는데 어쨌든 여기선 중요한 설정은 그 아까
[1:19:05] 제가 얘기했던 지구에 와서 지구를 사냥터 정도로 생각을 하는 예.
[1:19:11] 그래서 그. 요 작품을 보면 약간 옴니버스는 아닌데 그 각국 어떤 뭐
[1:19:19] 일본 그리고 미국도 나오고 그리고 북유럽 쪽 이렇게 얘네들이 그 같은 시간 때가 아닌 각각 다른 시간 때 막
[1:19:32] 나타나 가지고 그 사냥을 해요. 재밌겠다.
[1:19:37] 그래서 사무라이들 막 존나 죽이고 막 이래 아 그래 그런 느낌.
[1:19:42] 나옵니다. 그래서 그 일단 그런 설정들 일단 재미있고 그니까 미국에서
[1:19:46] 조금 벗어났다 라는 것 그게 일단 재미가 있고 그리고 애니메이션 자체가 좀 훌륭해요.
[1:19:52] 애니메이팅 자체가 작하나 애니메이팅이 굉장히 훌륭합니다. 그래서 그 액션감도 굉장히 좋고 그리고 그 어느 정도 약간
[1:20:02] 잔인해져야 좀 이것도 재미가. 있잖아 야 근데 이게.
[1:20:05] 그 다 죽일만한 놈들을 죽이나 약간 이게 지금 그러면은 프레이터가 나쁜 놈으로 나오는거야 아니면은 뭔가 좀
[1:20:13] 프레이터가 나쁜 놈이죠. 아니, 그렇긴 한데 우리가 보면서 뭔가 아 씨발 잘
[1:20:17] 죽인다. 약간 이런 느낌이 들어 아니면은.
[1:20:21] 고거 한번 또 보시면 아 그래요. 그러니까 예 아무튼 한번 보시면 또.
[1:20:27] 제목이 킬러 오브 킬러스니까 킬러스가 이 지구인 놈들, 나쁜 새끼들.
[1:20:34] 뭐 뭐 사무라이 놈들 아니면 뭐 약간 뭐 뭐 유럽에 뭐 나쁜 새끼들 있을 거 아니야.
[1:20:41] 약간 그런 놈들 요런 놈들 죽이는 킬러다. 약간 뭐 요런거 요런 느낌인가?
[1:20:46] 음, 그래서 한번 보시면은 몇편인가요? 어, 이게 영화에요?
[1:20:54] 예 한 편의 영화입니다. 어, 그래 네.
[1:20:57] 그래서 영화로 한번 쭉 보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뭐 그렇게 길지도 않고 그리고.
[1:21:04] 그 호흡도 되게 빨리빨리 넘어가서 어 금방 보실 거예요. 그리고 이게 약간 후속편을 유념하는 듯한 느낌이 있거든요.
[1:21:13] 그래서 뭔가 저는 이게 좀 시리즈로 나오면. 그만 2시간 되나 2시간 좀 안돼 두.
[1:21:18] 시간 좀 안돼요. 그리고 그 디즈니 플러스로 있는데 그 디즈니 플러스 보면
[1:21:25] 프레이라는 작품이 또 있어요. 프레 예 프레이라는 작품이 있는데 그것도 프레데터거든요.
[1:21:32] 프레데터가 나온 영화입니다. 그건 실사 영화에요.
[1:21:35] 예 근데 그것도. 약간 세계관이 약간 어?
[1:21:41] 네, 저거랑도 예 이어져요. 네, 그게 프레에 대한 어느 그러니까 잠깐 어떤 그
[1:21:46] 모멘트가 나오더라고요. 그렇죠.
[1:21:50] 네. 그래서 지금 뭐 여름 날씨도 후덥지근하고 뭔가 시원시원한거
[1:21:55] 한번 보고 싶으실텐데. 요 킬러브 킬러스로 어 더운 여름을 한번, 또 아까 그
[1:22:01] 보드카 얼린 보드카 단스카 먹으면서 네 단스카를 드시면서 보시면 또 어떨지?
[1:22:07] 그렇군요. 디즈니 계정이 없어서 저는 아직은 그 나중에 파인 나오면
[1:22:15] 파인 언제 나오죠? 칠월이던데 파인 나오면 또 저희 해야죠.
[1:22:20] 해야지. 그때쯤에 맞춰갖고 한번 저는 계정을 한번 다시 살려서
[1:22:28]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자 목비님의 선거픽은?
[1:22:31] 아 저의 선거픽은 음. 원래 지난 시간에 했었던 그 좋은 사람 되는 법에 이어서
[1:22:38] 뭔가 좀 와꾸론을 또 와꾸론 툴을 갈려고 했었는데 아 이번주에 사실 별로 이야기가 되지 않았지만.
[1:22:50] 이쪽 민주진영에서 나름 좀 어 이 당대표 민주당 당대표 인선과 관련해서 정청래를 밀것이냐, 박찬대를 밀것이냐 이거
[1:23:07] 갖고 서로 갈라져 싸우는 흐름이 좀 생각보다 세게 네 아 모르시는 분들이 많을 거예요.
[1:23:16] 근데. 아유 약간 대립하는 양상이 근데 사실 싸울 일 이 전혀
[1:23:22] 아니거든 그쵸? 정총례하고 박찬대 존나 친해 둘이 친해요.
[1:23:27] 근데 사이가 좀 갈라졌어 아, 그래요? 아 지지자들이 워낙 싸우면 또 어쩔 수 없어.
[1:23:33] 아, 그래서 그래서 이동영 작가가 여기에 대해서 가장 좀 우려를 하고 있는데 우려하는 이유는 예전 똥파리들 예전
[1:23:43] 이재명을 음. 이재명을 혐오하고 이러던 애들도 처음에 딱 이랬다.
[1:23:52] 그래서 그 약간 태동기처럼 비쳐 보여서 그래서 좀 빠른 시간안에 제압을 하고 싶어서 얘기를 하시는 것 같은데 근데
[1:24:02] 뭐 이런저런 얘기를 듣다가 생각해보니까 그런 얘기를 얼핏 하더라고.
[1:24:07] 아 지금 이 왜 싸우냐. 결국 싸울 이유가 없는데 그러니까 지금 윤석열을
[1:24:13] 꼬꾸라뜨렸잖아. 우리가 어떻게 보면은 어 응원봉을 들고 빛의 혁명을 통해서
[1:24:20] 거악을 맞서갖고 싸우고 나니까 지금 태평성대가 벌어지니까 좀 이 사람들이 이 모두가 한번에 체인지가 안되잖아.
[1:24:30] 그래서 이 그동안 싸우던 투지와 분노가 한방에 안 사라지고 어딘가 뭔가 분노란게 우리 또.
[1:24:41] 이번주에 다룰 영화도 분노에 대한 얘기 아닙니까? 분노의 감정이란거는 바이러스와 같아서 한번 굉장히 쉽게
[1:24:49] 퍼지고 한번 감염되면은 또 이렇게 갑자기 한방에 사라지지 않거든.
[1:24:55] 아, 그래서 이 남은 분노의 잔재가 어찌 보면은 내부에서 이렇게 작은 거에 격발이 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1:25:08] 분노를 다스리는 법에 대해서. 한번 사실 분노를 다스리는 법이라기보다 어 제가 예전부터
[1:25:18] 아이고 이거는 뭐? 원래는 유시민 작가가 한 얘기인데 유시민 작가가 본인의
[1:25:24] 인생을 이렇게 회고하면서 그때 아마 매불쇼에서 얘기했나? 어디서 얘기했나?
[1:25:29] 뭐 한 몇 번 얘기했던 얘기야. 근데 굉장히 길게는 얘기 안 했는데 나는 들으면서 아 이게
[1:25:36] 되게 좋은 얘기인 것 같다. 그래서.
[1:25:40] 유시민 작가 피셜로는 본인 본인의 정치 인생을 되돌아보면은 자기가 항상 정치할 때는 자기가 욕하는 사람 많았고, 아
[1:25:51] 저 사람은 말하는 걸 들으면 말은 맞는데 싸가지가 없다. 난 싸가지 없다는 지적을 엄청 많이 받았다고.
[1:25:59] 자기 그래서 자기에 대한 어. 자기 싫어하는 사람 많았고 자기가 요즘은 이제 작가 되고
[1:26:06] 어 백수 되고 뭐 그냥 낚시나 하다 보니까 요즘은 자기가 그런 얘기 안 듣고 요즘은 어 싸가지 없이 얘기 안 한다는
[1:26:14] 얘기를 들으면서 아, 뭐가 달라졌을까 생각하면서 본인에 대해서 분석하면서 얘기했던 것 같아서 원래는 어?
[1:26:23] 원래는 싸가지 없이 말하지 않는. 싸가지 없이 말하지 않는 방법이었어.
[1:26:27] 그래서 세가지 기준을 제시하셨는데 파이니는 아마 뭐 들어봤겠지, 기억이 나죠.
[1:26:34] 안납니다. 안나 네, 아니, 뭐 그런 얘기를 하셨던 건 저도 기억은
[1:26:38] 나요? 네.
[1:26:39] 그래서 유시민 선생님의 싸가지 없이 싸가지 있게 말하는 법 싸가지 있게 말하는 법 싸가지 있게 말하는 법.
[1:26:53] 싸가지 없고 있고는 어쩔수 없어 하지만 말하는게 중요하다. 그래서 세가지 조건을 제시하셨습니다.
[1:27:03] 말할 때 세가지 기준을 세가지 그 어 기준점이 있어 1번째 기준 일번 옳은 말인가?
[1:27:14] 내가 하는 말이 옳은지 틀린지 그게 일번이야 일단. 틀린 말을 하면 안 된다.
[1:27:22] 옳은 말 이건 뭐 그냥 기본이죠? 하지만 뭐 무성 뭐 이런 분들도 있기 때문에 어 일번 옳은
[1:27:30] 말인가? 이번 지금 꼭 해야 되는 말인가?
[1:27:37] 그러니까 옳은 말일 수는 있지만 옳은 말 틀린 말은 뭐 그냥 다 그냥 아시겠지만 지금 꼭 해야 되는 말인가라는
[1:27:44] 거는. TPO 에 맞는가?
[1:27:46] TPO 에 맞는가 그 얘기죠? 뭐 예를 들어서.
[1:27:49] 뭐 내가 죽을 병에 걸렸어. 그래서 파인아 나 암이래 이랬는데 파인이가 갑자기 어 형
[1:27:56] 사람 어차피 죽어 이런 얘기를 하면은 야 나 곧 죽는데 이랬는데 어 사람 어차피 죽어 형 이런 얘기를 하면은 뭐
[1:28:05] 옳은 말이잖아 맞는 말이지 하지만 지금 할 말은 어 그지 어 그런 겁니다 TPO 근데 사실 생각보다 TPO 를
[1:28:15] 생각을 안 하고 못하는 사람 되게 많아. 그러니까 그게 약간 조찐자들의 어떤 특성이거든요.
[1:28:26] 그 뭐 이준석 같은 애들도 많이 하는 거죠. 야 내가 뭐 틀린말 있냐?
[1:28:31] 맞잖아. 그것만 보면 맞죠?
[1:28:34] 근데 그걸 지금 지금 하는 말이 맞느냐? 맥락상 틀리기도 하고, 그렇죠?
[1:28:39] 어. 결국 니가 하고자 하는 얘기는 아니 뭐 이준석 같은 경우에
[1:28:44] 뭐 그. 전장에 시위하는 그 장애인분들한테 야 뭐 이렇게 불편을
[1:28:49] 초래하면 되냐 뭐 어쩌고 저쩌고 뭐 불편 처리하면 안되는거 맞는 얘기야.
[1:28:55] 하지만 맥락상 이거는 혐오야. 그들의.
[1:28:59] 어 그들이 왜 시위를 하고 왜 이 시간에 굳이 나와서 사람들의 발목을 잡아가면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의 발목을
[1:29:07] 잡아가면서 이렇게 불편을 초래하고 피해를 끼치는 거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던 거야. 18년 동안 목숨을 걸고
[1:29:15] 투쟁해온 그들의 역사를 조금이라도 안다면은 솔직히 그런 얘기 할 수 있는 사람 난 거의 없다고 봐.
[1:29:21] 근데 알면서도 그런 얘기 하는 새끼들이 있지. 어쨌든 그. 1번째 조건 오른 오른 말인가?
[1:29:28] 2번째 지금 꼭 해야 되는 말인가? 그치 세 번째가 제1 중요한 것 같아 이걸 상냥하게
[1:29:36] 말했는가? 아, 근데 유시민은 항상 일 이원을 자기는 어느 정도 했던
[1:29:42] 것 같은데 삼번을 자기가 좀 간과했던 것 같아요. 네, 그 세 가지 조건을 제시했는데 그래서 일단 내가 지금
[1:29:51] 어떤 말을 하고 싶어. 근데 이게.
[1:29:55] 뭐 맞는 일단 생각을 해봐 논리적으로나 뭐 뭐 이게 합리적 이런저런 생각해 봤을 때 이게 옳은 말이야 그럼 오케이
[1:30:04] 이번 지금 꼭 해야 되는 말인가? 맥락이나 이런 저런 TPO 다 다 따졌을 때 이 말을 지금
[1:30:11] 꼭 해야겠어. 여기까지 일이번이 됐다면은 삼번 이 말을 어떻게 해야지
[1:30:19] 상대방의 기분 나쁘지 않고 더. 그러니까 내가 말을 하는 거는 나의 옳음을 증명하기 위해서
[1:30:25] 말하는 게 아니고 내가 어떤 설득을 하고 싶다든지 아니면 뭐 상대방한테 상대방이 어떤 나랑 나와 다른 얘기를 할 때
[1:30:34] 내 쪽을 설득을 한다든지 아니면 그 사람 뭐 어쨌든 대화가 계속 지속이 돼야 되잖아.
[1:30:40] 근데 넌 틀렸어, 왜 틀렸냐. 봐봐 병신아 이거 이거 이거니까 넌 틀렸어 이 새끼야 꺼져
[1:30:47] 병신아, 그러니까 이렇게 말하면 안 되잖아 내 말이 100% 옳아도 이렇게 얘기하면은 그냥.
[1:30:52] 결국은 상대방은 나한테 설득되지 않고 상대방 그냥 기분만 나쁘고 마는거야.
[1:30:58] 그렇지 어, 그게 맞고 틀리고가 중요한게 아니야. 그 순간부터.
[1:31:02] 그치 결국 그 사람의 상대방한테는 이 사람의 논리가 남지 않고 아 저 개새끼 기분만 남는다고 상냥하게 말했느냐 라고
[1:31:15] 말했느냐 라는 기준이 유시민 선생님의 세번째 기준이였는데 그래서 나는.
[1:31:21] 이거를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그냥 단순히 싸가지 있게 말하는 방법을 넘어서서 그냥 우리 모두가.
[1:31:30] 모든. 상황에 모두가 이 기준에 맞춰서 대화를 하고 말을 하고
[1:31:41] 발언을 하기 위해서 노력하면 좋지 않을까? 특히나 뭐 어?
[1:31:49] 뭐 직장에서도 그렇고 아니면 뭐 연인 간의 관계나 가족들 간의 관계에서도 사실 많이 싸우잖아요.
[1:31:56] 가만 보면은 대부분은 이번 삼번 때문에 싸워. 일번부터 안되는게 많지?
[1:32:06] 근데 그러면 사실상 이건 좀 정상적인 대화는 어려운 어 경우고 음 그럴 땐 대화는 안되고 그냥 뭐 아 예 예 예
[1:32:15] 하면서 그냥 안 싸우는 게 대화를 안 하는 게 방법인 거고.
[1:32:20] 어, 근데 굉장히 이게 어, 아니 저도 예전에 듣긴 했거든요.
[1:32:26] 들었어요. 아 진짜.
[1:32:28] 맞네, 나도 그냥 어 맞는 얘긴데 하면서 듣다가 다시 돌려서 다시 들었어?
[1:32:33] 어, 이게 그냥 범용적으로 굉장히 모든 상황에 다 맞춰서 했으면 좋겠는데 라는 생각에 놀랍게도 제가 그 이유로 이.
[1:32:47] 세가지 기준에 맞춰서 발언을 하고 음 가급적이면 상대방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싸가지 있게 말하려고 굉장히
[1:33:01] 노력하면서 한 몇년째 살고 있습니다. 믿기 어려우시겠지만 근데.
[1:33:10] 이렇게 이 기준점을 갖고 생각을 하면서 모든 발언과 그러니까 내가 말하는 것도 조금 더 한번, 근데 이게 되게
[1:33:18] 오래 걸릴 것 같지만 음 나중에 익숙해지면은 그렇게 어렵지 않아 이렇게 말이 나올려다가 이렇게 하면서 약간 언 단어를
[1:33:30] 바꾼다든지 뭐 최대한 뭐 순화해서 말하려고 노력을 하다 보면은 그냥 그냥.
[1:33:36] 어 언어 습관 자체가 약간 좀 그렇게 변해서 음 뭐 그렇다고 해서 뭐 제가 굉장히 인간관계가 좋진 않지만 아
[1:33:49] 그래도 기준점을 갖는다는건 되게 좋은것. 같아요 아 이건 아니, 굉장히 좋은 이건것 같아요.
[1:33:56] 좋은 말씀 이거 뭐 이런게 아니라 어 진짜로 이게 모든 내가 만약에 내 인간관계에 있어서.
[1:34:04] 좀 분쟁이 많다, 아니면 갈등이 많다. 아니면 내 뭐 연인인가에도 연인 저는 연인인가 다툴 때도.
[1:34:12] 저런 거를 뭐 연인이나 어 배우자하고 말할 때 사실 이게 제1 유용한 것.
[1:34:18] 같아요. 정말 많이 예 필요한 것 같아요.
[1:34:20] 사실. 제가 그때 한참 뭔가 좀 싸우고.
[1:34:22] 있었어가지고 그래서 이게 확 바뀌었거든요. 어 톡톡히 효과를 보셨군요.
[1:34:32] 그렇습니다. 아무튼 그래서 아 이거는 진짜 한번 필기 손으로도 한번
[1:34:37] 써보고 내 머릿속으로도 한번 담아보고. 그렇게 어려운 내용이 아니니까 그냥 툭 건드리면 나올 수
[1:34:43] 있을 정도로 그냥 좀 새기시면은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예전부터 하고 있었어서 한번 아 참 좋네요.
[1:34:53] 네, 이번 기회에 한번 들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1:35:04] 네, 그래요 네, 저희 뭐 일부 방송은 여기까지 해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1:35:13] 어, 오늘 둘이 한답시고 너무 또 뭔가 좀 파이팅을 하다보니까 오히려 더 길어졌네.
[1:35:21] 다들 뭐 즐겁게 드셨다면 구독과 조합의 별정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1:35:25] 저희는 내일 이부에서 영하 이십팔년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1:35:29]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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