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말대잔치 ep.119\]25년12월 넷째주 "일하고 싶은 사람, 일 시키면 생기는 일.youtube"

An episode of [씨네타운 39](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761024959), 21 Dec 2025, 1 h 24 min.

Audio: https://anchor.fm/s/e3b10b50/podcast/play/112907966/https%3A%2F%2Fd3ctxlq1ktw2nl.cloudfront.net%2Fstaging%2F2025-11-20%2F430055c5-0e7d-7d17-688f-d4be6234a127.mp3

6️⃣🤚🏻!~ 이번주도 ❻❾즈 분들 행복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 A. 00:00:15 오프닝과 스몰토크 B. 00:09:36 육구즈의 소리 들어보기 C. 00:16:41 육구즈의 메일소개 D. 00:21:17 \[긴급\]공지사항! E. 00:23:36 박수부대장 “업무보고 생중계가 의미하는것” F. 00:45:27 꼬치아저씨 “내란특검종료와 쿠머시기” G. 01:04:56 주모의 오지랖 “넷플릭스의 글로벌 OTT 독과점” H. 01:15:30 목패의 39픽 “그는 달린다” I. 01:19:19 레어의 39픽 “파워 E의 크리스마스” - ※ 39의 100회 기념 티셔츠와 볼펜을 판매합니다! 한정수량으로 판매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지금 바로 티셔츠 신청하기 ▽▼▽▼ https://url.kr/kkyeum - e-mail: cinetown39@gmail.com podcast : 39podcast youtube : 씨네타운39 육구즈의 다양한 사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댓글, 별점은 삼구즈에게 큰 힘이 됩니다!

## Transcript

[0:14] 안녕하세요. 삼국에 본격 저자거리 주간 이슈 토크 아무말 대잔치
[0:18] 2025년 12월 넷째 주 시작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0:25] 진행을 맡은 파인입니다. 각자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0:29] 안녕하십니까. 감기가 다 나서 코로 숨을 쉬고 있는 목동과 진영
[0:35] 패스맨담에서. 아 지난주에 목소리가 확실히 막힌 소리가 나긴.
[0:38] 하더라고 내가 들어봐도 좀 다른 목소리더라고. 혹시 뭐 섹시했다라는 그런 의견 어떤가요?
[0:46] 어 이 뭔가 댓글이 있는 것 같은데요. 한번 네 보도록.
[0:50]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0:53] 육구주분들 삼구주 레어예요. 그럼요.
[0:58] 한번 정도 멘트 해야죠. 유카.
[1:01] 유카 잘 지내시죠? 아 저 지금 연말이잖아요.
[1:09] 그래서 연말을 좀 연말답게 보낼려고 공연을 그때 말했던 김필 공연 일요일날 갔다 왔거든요.
[1:17] 아니, 근데 생각해보니까 그런걸 다 해놓으니까 시간이. 어 나도 왜 내가 바쁘지 했는데 막 그런거 다
[1:25] 예매해놨더라고. 근데 나 진짜 오래 한 일 중에 김필공용 간게 나 진짜
[1:32] 세손가락 안에 꼽아요. 일요일이었어요.
[1:35] 우리 녹음 다음날 근데 그냥 공연이 좋았다는기 보다는. 김필이 원래 막 되게 달달한 발라드보다는 좀 약간 뭐 블랙
[1:46] 뭐 결핍 막 이런 제목이 약간 마이너하고 다크한 그런 곡이 사실 생각보다 되게 많아요.
[1:53] 그런 그런 감성에 달달한 곡보다 사실 그런 곡을 더 많이 쓰기도 하고 부르기도 하고 하는데 그리고 밴드 음악이 되게
[2:02] 좋아 어. 그래서 그 갔던 공연장이.
[2:07] 티켓링크 일구칠오라고 어린이대공원 근처에 있던 공연장인데 공연장이 너무 좋았어.
[2:15] 사이즈도 그렇게 크지 않고 되게 작은 소금물 공연, 공연장도 아니고.
[2:20] 어 그 의자 같은게 높낮이나 위치가 되게 높아 가지고 전혀 앞에 사람이 방해가 안되게 잘 만들어 놨더라고.
[2:29]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공연장이였어요. 음, 그리고 의자도 엄청 어 15만 몇천원 이었어요.
[2:37] 그래서 수수료 하면 십육만원 아, 그래요 뭐요? 시간은 두시간 반 토요일 일요일 2일 공연 했거든요.
[2:47] 어 근데. 2시간 반 공연인데 김필이 25 곡 했어. 원래 그렇게 많이 안 하잖아 어?
[2:57] 다섯 곡 네 곡하고 한 멘트 오 분 십 분하고 네 곡 다섯 곡하고 오 분 십 분하고 챕터별로 이렇게 해가지고 2시간
[3:04] 반을 완전 노래로 꽉 채웠어 대단해. 그래서 이제 자기는 말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그냥
[3:10] 노래로 많이 들려 드리겠다고 하는데 와 두시간 반 동안 저렇게 노래를 계속 한다고?
[3:19] 저도 옛날에 그 버스커 버스커가 해체하기 전에 일찍 나온 나와서 한참 활동하고 나서 콘서트를 한번 했어요.
[3:30] 그래서 그때 콘서트 한번 갔는데 그 친구들도 멘트 한마디를 안하고 진짜 계속 음악만 계속 하더라고.
[3:41] 근데 멘트가 없으니까 좀 약간 지쳐요. 그치 조금 이렇게 한숨 쉬고 약간 소통도 해야지, 그래도
[3:49] 나름 좋으니까 그 김필이 좋아서 간 것도 있잖아. 그래서 약간 소통하는 시간도 있고 하면 좋던데 멘트 없으면
[3:57] 좀 아쉬웠을 것 같은데 어, 근데 관람객이 되게 다양해 원래 김피디 관람객 연령대가 다양하게 유명하대 어 연세
[4:07] 드신 분들도 많으셨고 외국인들도 많이 왔어. 어.
[4:11] 그래서 근데 그래도 제1 많은 건 확실히 연인이었지 나 자리 되게 운 좋게 누가 취소한 거 표 해가지고 완전
[4:18] 앞에서 되게 가까웠거든. 근데 내 옆에는 이 오른쪽에 연인 왼쪽에 연인 어 난
[4:26] 사이에서 커플 사이에서 봤지? 아 아무튼 그랬어요.
[4:32] 근데 되게 뭔가 한해를 되게 위안 받았어. 뭔가 한해를 좀 마무리하고 뭔가.
[4:39] 감정적인 정리나 뭔가 그런 것들을 하기에도 너무 좋은 공연이었어.
[4:47] 나도 내년에 계속 손잡고 보더라. 양쪽 사이드 다.
[4:51] 나도 내년에 손잡고 봐야지, 사실 살짝 부럽긴 했는데 괜찮아.
[5:00] 나에겐 아직 칠년의 시간이 남아있어 칠년안에 어떻게든 되겠죠.
[5:06] 칠년후에는 누군가랑 살려구요. 그 전에만 어떻게 하면 되요?
[5:11] 음. 아직 여유 있어요.
[5:12] 음 암튼 그랬어요. 음 아 그리고 저 낙조도 보고 왔거든요.
[5:20] 서해안에 가서 노을 봤는데 아니 생각보다 여러분 요새 연말이라서 비쌀 거라고 생각하는데 숙박업소나 이런데들 할인
[5:30] 되게 많이 해요. 쿠폰도 엄청 풀고 지금 많이 경기가 안 좋긴 안 좋은가
[5:34] 봐요. 인기 있는데만 인기 있고 아마 뭐 그런 것 같아요?
[5:42] 워낙에 숙소가 많아. 그러니까 그 바다 바로 앞이였어요.
[5:47] 어. 근데 숙박비도 10만 원대 초반이고 괜찮아요.
[5:51] 음, 그리고 서해안 노을 보는 거 괜찮더라구요.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5:55] 여러분들 충분히 가실 수 있어요. 나는 서해가 서해 쪽에 이제 뻘이 많잖아요.
[6:04] 그래서 나는. 제가 어렸을 때 광주 쪽 살았으니까 그 근처 바다 가면 다
[6:10] 뻘이 뻘이거든요. 뻘밭.
[6:12] 뻘밭이라서 그 이제 약간 바다에 가면 뻘보다는. 그 딱.
[6:19] 그 뭐죠? 해변가 모래가.
[6:23] 있는. 백사장의 파도가 이렇게?
[6:28] 그 모습이 더 그건. 그래, 바다는 사실 동해이기는 하지.
[6:33] 근데 이제 서해안에 그 멋있는 또 노을을 보는 맛이 있더라고.
[6:37] 그리고 고즈넉해 확실히 사람이 없어서. 뭐 다른 매력이 있기는 하죠.
[6:42] 남해 쪽은 이렇게 또 자갈도 많아갖고 자갈에 또 파도치는 모습 보는 것도 또 맛이.
[6:48] 있고 그 진짜 우리나라 삼면이 바다인 건 정말 축복받은 일인 것 같아요.
[6:54] 그래요 우리 그걸 즐기면서 살자구요. 알차게 엄마를 즐겼네요.
[6:58] 은근. 저는 누나와 그렇게 행복한 시간을 보낼 동안.
[7:02] 내가? 엊그제께인가 자다가.
[7:06] 그러니까. 꿈을 꿨어요.
[7:10] 꿈 꿨는데 꿈에 윤석열이. 나온 거예요.
[7:16] 김성열이 나와서? 상황이 꿈은 원래 그.
[7:20] 되게. 이상하잖아, 막 말도 안되는 것들이 막 합쳐져.
[7:23] 있잖아요? 논리가.
[7:24] 없고 그때 언제였냐면 계엄을 딱 터트리고 나선 직후야 근데 그 새끼가 그 횟집에서 자기 심복들이랑 술 마시면서 그
[7:35] 티비 틀어놓고 그걸 보고 있는거야? 그래가지고.
[7:40] 근데. 나도 그 심복중에 하나인거야 내가?
[7:45] 그 자리에서 술자리를 기울이고 있는 사람중에 하나인거야 그랬는데 그 이제 계엄이 실패를 했거든요.
[7:56] 꿈에서도 그랬더니 그 뭐? 이차겸 또.
[8:01] 터지라고 쉽게 그냥 아우 좋은 꿈이였네. 어.
[8:12] 와. 아니, 윤석열이 꿈에 나온거는 거지같은 일이지만 죽방을
[8:18] 때리는. 결론이 중요한 결론적으로 그래, 어 내년에 파일 잘 되려나
[8:22] 보다 어우 운이 운이 좋은데 그럼 하고 싶은 거 아무도 못했는데 꿈에서라도 할 수 있었잖아 어?
[8:30] 조만간 또 좋은 일 이 생겼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으로 이렇게 깼네요.
[8:36] 깨니까 저희 고양이가 또 양양거리고 있다고. 아쉽다.
[8:41] 실제였으면 얼마나 좋아? 진짜 내가 맨날 그 얘기 하거든 그 전 국민이 그
[8:49] 원펀데이를 하나 만들어갖고. 전.
[8:51] 국민 추첨 특명 그래서 일주일간 윤석열 축통 때릴 수 있는 권한을 주는 거.
[8:58] 음. 1년 에 한 1년 에 딱 일주일씩. 약간 퍼지 이런 건가요 퍼지 같은?
[9:07] 그런거 만들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꿈에서 저는 그거를 현실화 시켰습니다.
[9:20] 어 지난번 방송을 모니터 해보고 아 이 목소리 심각하다 싶어갖고 최대한 쉬면서 약도 먹고 그래서 다 나았습니다.
[9:31] 그렇군요. 네 건강 회복하는 게 가장 큰 일이죠.
[9:35] 그치 제1 중요해. 그래요?
[9:39] 또 그러면 우리 육구주분들의 육소리 한번 들어보고 갈까요? 네 어 일단 팟빵 댓글에서요 어 우리 야만도리 형님께서
[9:54] 층간 소음 영화 84 제곱미터 생각났어요. 라고 지난번 백십팔화, 12월 셋째주.
[10:04] 제가 요거 그. 층간소음 얘기해가지고 어 이 영화 보신 분 있어요?
[10:08] 저 이거 봤는데 어? 이거 볼만해요.
[10:10] 그냥 어? 근데 너무 끔찍해 이거?
[10:16] 워낙 이 연기 잘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오니까 그 막 극이 뭔가 졸이 있거나 그렇진 않거든요.
[10:25] 굉장히 짜임새 있거나 이런건 아니에요. 강하늘 나오는거.
[10:30] 아 요거 약간 오컬트 아니야, 저건 아니야. 그거 그 형이 좋아하는 그 서연.
[10:42] 서현진. 아니 서현욱 배우.
[10:45] 서연우. 서연우 어 맞아 맞아 빌런우 나와요.
[10:51] 근데 여기서 진짜 그 배우가 압권이에요 연기가. 서연우 연기는 장난 아니야 진짜?
[10:59] 근데 아무튼 재밌어요. 이것도 한번 안 보신 분들은 보세요.
[11:02] 킬링타임 영어로 좋습니다. 감사해요.
[11:05] 만돌 형님은 늘 이렇게 좋은 영화를 매번 추천해 주시네요. 음, 네, 그리고 다음에 에미레오 님 댓글이 있는데.
[11:12] 네 에미레오 댓글 에미레오 님 댓글은 원래 목표님이 읽으셔야 되는데 제가 읽어 드릴께요.
[11:18] 아직 회복이 덜 되셔서 목패님 자꾸 안 아프다고 하시는게 주변에서 화난 어른이 나 화 안 났는데 진짜 안 났는데
[11:29] 하는 느낌? 영감된 것.
[11:31] 같아요. 그런데 감기 걸리시니 저음이 깎이면서 굉장히 영웅한
[11:36] 목소리가 나시네요. 영화파케라 그런지 네 그러게요.
[11:41] 타임슬립몰처럼 과거에 어린 목회님이 방송하시는 것 같은 상상도 되고요.
[11:47] 하루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음.
[11:50] 다 그쳤습니다. 네, 영암 목소리라는 데는 저는 별로 동의는 못하겠는데 뭐
[11:55] 어쨌든. 네 안그래도 그저께 국보를 보고 왔는데요.
[12:00] 일부러 예고편 한번 안보고 갔는데 역시 좋더라구요. 생각보다 가브키 장면들이 많아 진짜 이 정도면 공연 실황
[12:08] 아닌가? 오히려 추가 증정 받고 온 기분이었어요.
[12:13] 삼구에서 계속 다뤄지지 않길래 언제 하려나 내심 기다리고 있었는데 안 한다고 선언하셔서 아쉬운 맘에 적어봅니다.
[12:22] 그리고 이 영화를 홍대에 있는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봤거든요.
[12:26] 같은 건물에서 크라잉넛 삼십주년 기념 전시를 하고 있더라고요.
[12:30] 무료인이 근처에 가시면 가볍게 둘러 둘러봐도 좋을 것 같아요.
[12:36] 올해 국내 인디신이 삼십주년을 맞아 이를 비롯한 콘텐츠들이 종종 보이는데요.
[12:42] 최근 이비에스에서 인디음악 삼십년사를 다룬 다큐 파이어니어 시리즈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12:49] 한때 홍대병 알으셨던 분들께 추적 감사 차원에서 추천드려봅니다.
[12:57] 음악 관련해서 쓰고 나니 파이 님의 디깅 아시아 코너도 그립네요.
[13:01] 리스트업하고 지금도 잘 듣고 있어요. 하트라고 적어주셨어요.
[13:06] 우리 홍대병에 또 제가 한참 중증을 겪었던 사람으로서 크라잉넛 삼십주년 볼만 하겠네요.
[13:19] 연말이라서 저도 삼국픽때 연말 관련된 내용 할건데 카잉넛이?
[13:26] 이제 제가 고등학생 때가 한참이었습니다. 그때쯤에 저 중학교 때만 데뷔해서.
[13:35] 제 고등학교 때가. 그.
[13:38] 삼집이 나왔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왜냐하면 제가 그 스쿨밴드 때 그거를 연주를 해가지고 했던
[13:44] 기억이 있어요. 밤이 깊었네 했었어요.
[13:46] 말달리자가 일집이었나? 예 맞아요.
[13:50] 음. 그때부터 듣긴 들었던 것 같은데 95 년도 했지 않았고
[13:54] 나는 98년. 어.
[13:57] 그때쯤 네네. 테이프로 말달리자를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14:02] 구십팔년도 캐나다에서. 저도 테이프랑 시디로 들었던 기억이 나고 그리고 또 공연을
[14:10] 그 할 때 가서 봤습니다. 광주에서 소극장 같은데서 공연을 해가지고 또 이제 나름
[14:19] 락커라고 생각하고 살았기 때문에. 야 궁금하네요.
[14:27] 근데 나는 사실 그러고 보니까 공연은 한 번도 본 적이 없는데 크레인넛 형들이나 뭐 그 뭐 여기 그런 형님들은
[14:36] 사실 홍대에 있으면 되게. 자주 봐 지나 많이.
[14:40] 돌아댕겨 뭐 노브레인 더브레인, 레이지 레이지 뭐 이런 형들은 그냥 음 이렇게 지나가면 많이 약간 막걸리
[14:50] 아저씨만큼 자주 보여? 홍대에서 술 먹고 있다 보면은 어 그치 그치.
[14:57] 그 저도 그래서 이제 재수를 하면서 서울로 올라왔는데 그때 홍대로 이제 학원을 다녔어요.
[15:05] 그래서 홍대를 이제 매일 가는데 아침에 술에 취해있는 그 그 레이지본 그 보컬 분과 머리가 엄청 크더라고.
[15:17] 눈도 보고 지나가면서 뭐 그 누구죠? 그 존큰타이거의 JK 말고 어 샤이니.
[15:28] 디제이 션 디제이 션 형님도 한번 보고 예 왔다 갔다 하면서 좀 많이 봤죠 뭐 슈퍼 사이즈 뭐 이런 사람들도
[15:36] 보고 슈퍼 사이즈도 많이 돌아다녔어. 슈퍼 사이즈 요즘 팟캐스트예요.
[15:40] 아, 그래, 힙합 관련해서 김덕수씨 아들이잖아요. 그렇습니다.
[15:49] 유튜브 댓글로 할게요. 음 지난번 110 아니 뭐 몇 몇 몇 표 이게 아무말
[15:56] 대잔치 편에 음 안녕하세요. 핵추진 잠수함을 보유하고 있지만 전 나이트 시네마가 아닐
[16:03] 수도 있습니다. 라고 네티시네마 님께서.
[16:06] 달아주셨는데 저희 셋이서 이게 지금 방송하기 전에 이게 뭔 소린가?
[16:10] 그러게 우리가 이런 내용을. 얘기하고 있었습니다.
[16:14] 아니면 안보 관련된 얘기 했으면 거기에다가 그냥 갑자기 쓰신건가?
[16:18] 백점, 백점 중요하죠. 몇 년째 잠수중이시라고 계속 자망중이라고 이렇게 풍문을
[16:29] 들었습니다. 행복하시죠.
[16:34] 잘 지내시죠? 그래요.
[16:37] 그리고 또 저희 어 육구주 분께서 메일을 하나 보내주셨네요.
[16:43] 그리고 또 레어님이 한번 읽어드릴게요. 네, 저희 새로운 육구주 분이신 것 같아요.
[16:49] 처음 주신 것 같은데 안녕하세요? 삼구 진행자 여러분, 쉬네타운 나인틴에 많은 애착을 가지고
[16:56] 됐다가 예고도 없는 종방 소식에 한동안 우울해하며 지냈던 나인틴 애청자입니다.
[17:01] 이후로 늘 새로고침하며 새로운 영화 예능 팟캐스트 방송들을 방황하다 그나마 m 장 기획 방송들에 적응하며 정주행과
[17:10] 매주 업데이트되는 방송들을 매우 잘 들었는데 말이죠. 아시다시피 이 또한 갑자기 사라져버린 방송이 되어버렸죠.
[17:20] 없어진 방송들을 주로 많이 들으셨네요. 가로 가로 하시고 의도치 않게 파괴 왕이 된 기분 점점점
[17:27] 또 다시 새로운 방송을 찾아 방황하던 중 발견하게 된 삼구.
[17:32] 피디님들이 들어오셨나 싶었는데 나인틴을 기다리며 하게 된 방송이라는 게 타이틀의 방송이라는 타이틀의 호기심에
[17:39] 들어봤는데 나인틴에서 한 번쯤은 들어봤던 닉네임의 사람들이 모여 방송을 하고 계셨더라고요.
[17:47] 꽤 오랫동안 방송하셨던데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이제라도 알게 되어 매우 반갑고
[17:54] 감사하네요. 나이틴 방송 당시에 재미있는 사연은 보내지 못해도 한동안
[18:00] 제 인생에서 즐거움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했던 방송이었기에 감사하는 인사라도 전해볼까 싶었는데 귀찮음과 용기가 나지
[18:09] 않아 망설이던 시간들에 사라져버려 너무 아쉬웠어요. 그래서 이번엔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주절주절 주저리
[18:16] 적어 보내 봅니다. 보통 주저리 주저리라고 하지 않나요?
[18:23] 네. 일 이 화는 대충 흘려 듣기로 했고, 늘 일하거나 딴짓하며
[18:28] 듣다 보니 소리가 작아 최근 두세 달 전 방송으로 훅 건너뛰어 듣다 보니 진행도 너무 잘하시고 세분의 케미나
[18:37] 목소리에 스며들었습니다. 히읗히응 긴 시간 쌓여온 톡방이나 청취자분들과의 소소한
[18:47] 이야기와 케미들도 너무 좋아 보이고요. 클레임 일하러 나가 있는 시간이 하루에 절반 정도다 보니
[18:53] 가만히 앉아서 2시간 정도 소모해야 하는 영화보다는 유튜브나 OTT 드라마 예능들을 보는 시간들이 훨씬 많은데
[19:00] 다시 팟캐스트로 영화 이야기를 들으니 영화 보고 싶은 마음이 너무 드네요.
[19:05] 오 네 감사하네요, 유의미 합니다. 영화 소식 늘 어려운 정치 이야기, 세상 흘러가는 이야기,
[19:15]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들로. 무려한 일상을 좀 더 풍요롭게 즐겁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9:23] 새 피디님들 바로 이승훈 피디님은 아니실지 아니실 것 같기도 하지만 괄호 닫고 두 피디님들과 꾸준히 소통도 하고
[19:32] 계시는 것 같아 보이고 혹여 듣고 계실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이제라도 너무 감사했다는 말도 전해봅니다.
[19:40] 이거는 네 다른 그 전 피디님들께 전해 보면 감사 인사네요.
[19:44] 다음은 추천 작품이나 재미있는 이야기로 메일 보내볼게요. 감사해요 기다리겠습니다.
[19:51] 방송에서 읽어주시기엔 너무 주절거리는 것 같아. 읽어만 읽어만 주세요.
[19:57] 방송에서는 읽어다 이런 얘기가 있었네요. 그냥 각자 읽어만 달란 얘기인 것 같아요 그쵸?
[20:03] 저희가 네, 아니요. 충분히 읽어 드릴만 합니다.
[20:08] 괜찮습니다. 가로하고 선데이 러브 호텔의 재개장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3] 하셨어요? 네, 아이고 감사합니다.
[20:16] 첫 사연이신 것 같은데 또 새로운 또 삼구즈 아 육구즈가 들으셨네요.
[20:22] 음. 너무 반갑습니다.
[20:23] 이모씨. 어쨌든 저희 방송이 유의미하다고 하시니 감사할 따름이네요.
[20:30] 사실 그 제가 방송을 지금 2년 넘게 하고 있는데 그러네요 하면서 늘 그 나이키 하면서 듣잖아요?
[20:39] 그러면 진짜? 아, 이분들 진짜 진행력 미쳤구나 이 생각을 늘 해요.
[20:45] 어마어마해 진짜 어떻게 저렇게 했지? 너무 편하게 방송들 하시니까.
[20:51] 그러니까 업으로 밥 벌어먹고 사시겠죠? 네.
[20:57] 그래요, 저희 이렇게 메일 보내주시면 매일 저희 사연 읽어드립니다.
[21:03] 그 메일 주소와 인스타그램 주소 그리고 유튜브 계정 등은. 컨텐츠 상세 설명란에 있습니다.
[21:13] 많은 유구주 분들의 댓글과 좋아요 구독 부탁드리겠습니다. 유카 래원님께서 녹음 때 하셔야 될 말씀이 있었는데 그걸
[21:32] 놓치셨다고 하셔서 제가 대신 이렇게 따로. 녹음을 하게 됐습니다.
[21:39] 아, 저희 중에 최초죠. 저희 삼구주 중에 최초로 의원님께서 공중파 진출하십니다.
[21:48] 자 박수 약간 배신감도 느껴지네요. 제가 이렇게 2년 동안 이 년이 넘게 방송을 해왔는데 저는
[21:59] 빛을 한 번도 바르지 못한 음 씁쓸합니다. 아무튼 어 련님께서 그 무려 SBS 에서 하는 어 우리 또
[22:12] 잭티께서 진행하시는 프로그램에 진출을 하셨습니다. 공중파 진출을 하신 거죠?
[22:21] 자, 언제 방송이 되느냐? 물론 이제 게스트로 나가신 거고요.
[22:24] 뭐 디제이로 나가셨거나 뭐 패널로 나가셨거나 이런 건 아닙니다.
[22:30] 어 게스트로 나가셨고요. 어 이 방송은. 23일, 그러니까 이십삼일에서 24일로
[22:39] 넘어가는 자정, 그러니까 수요일 새벽이죠. 네 이십삼일에서 24일로 넘어가는 그 자정 열두시에
[22:50] SBSBS 러브 FM 심야 방송반 잭 뒤편에 나오십니다. 어 방송은 총 두 시간짜리 열두시에서.
[23:02] 십이시에서 14시까지 하는 방송 아니다. 십이시에서 공이시네요 네 십이시에서 공이시까지 하는 방송에
[23:12] 출연한다고 하시니깐요. 여러분들 많이들 가셔서 이렇게 화력 지원도 좀 해주시고 어
[23:19] 꼭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십삼일에서 24일로 넘어가는 열두시 SBS 러브 FM
[23:26] 심야 방송반 잭티펜에 래원님 출연하시니깐요. 다들 긴장 및 대기하셨다가.
[23:32] 가서 화력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3:37] 자 그럼 저희 본론으로 넘어가서 시사이모저모 고모 한번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3:45] 이번주 시선은 또 어떻게? 네, 저는 오늘.
[23:52] 이렇게 박수부대 부대장으로 박수, 박수 짝짝 짝짝짝 이렇게 파 FD.
[24:01] 박수칠 일 이 있어서 이렇게 한번 이야기를 해보려고 하는데 지금 한 이주째 생중계가 되고 있습니다.
[24:12] 이 업무보고. 그쵸?
[24:15] 국무회의가 아닌 업무보고. 업무보고 그러니까 국민들께 업무를 보고 한다라는 얘기야.
[24:24] 원래는 국민들에게 하는 업무보고인데 지금까지는 국민을 대표해서 대통령이 행정부의 장으로서 업무보고를 받았죠,
[24:33] 그렇죠? 이거 이런 사례가 전세계에 있나?
[24:39] 별거 없어요. 유례가 없는 사례인 것 같아요.
[24:42] 있을 수는 있겠지만 흔하지 않죠. 확실한 건.
[24:45] 이렇게 되게 디테일하게 물론 이제 그 보안 유지돼야 되는 부분들은 이제 따로 하기는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24:53] 그 아닌 부분들은 그냥 다 공개해서 이렇게 하잖아요. 그래서 음 진짜 대단하다 싶은 생각이 들고 사실 이게
[25:04] 대통령이 이걸 본인이 진짜 잘 압니다. 본인의 장기를 보여주는 거기도 해 본인의 자신감을 보여주는
[25:13] 거기도. 하고 그치 많이 봤어요.
[25:17] 나는 그냥 짤 도는거나 뭐 매불쇼에서 틀어주는 거 그냥 그 정도.
[25:23] 그런 이제 그런 것들이 많이 나오긴 했는데 저도 이제 뉴스 그 유튜브를 보면 어쨌든 이렇게 조금 조금 짤라서 나오니까
[25:34] 그런 것들을 조금씩 그래도 좀 어느 정도 챙겨보긴 했죠. 저도 뉴스로 나오는 장면들만.
[25:41] 봤어요? 너무 재밌더라고.
[25:44] 아니, 이게 나는 이게 이렇게 재밌을건가? 뉴스를 안 보시더라도 대충 뭐?
[25:55] 음 뭐 이약재 이약재가 인천 어 공항 관련된. 그런 얘기도 있었고.
[26:02] 거기랑 또 저기 뭐야? 석유 석유공사.
[26:08] 그 뭐죠? 고래 대한고래.
[26:11] 프로젝트 관련해서 어쨌든 뭐 거기 사장인지 뭔지 어 불러다 깨고 약간 요런 거 그런 확실히 깨는 게 좀.
[26:21] 재밌어, 그러니까. 그런게 이제 그, 그러니까 이게 전정권 인사들이 되게 진짜
[26:30] 개 날림을 했구나 이 새끼들. 개 날림이지 근데 그거 하고 또 뭐 뭐 우리는 뭐 박수치고
[26:37] 뭐 이거는 이재명의 개인기 장기이자 뭐 이런 얘기를 했지만 또 저쪽에서 어떻게든 막 어 물고 늘어지려고 어 아 이거
[26:47] 뭐 너무 무례한 거 아니냐. 보고 하고 있는데 씨팔 막 어 중간에 말 끊고 막
[26:54] 짤라버리고 했어요. 막 이러고 이게 뭐 갑질 아니냐 아니면 뭐 아 직장일을
[27:00] 직장생활을 해봤던 모든 대한민국 국민들은 다들 약간 PTSD 가 올 것이다 이러면서 막 이게 잘못이다.
[27:07] 어쩌고 하면서 뭐 진짜 막 영혼을 끌어모아서 까고 있죠. 그 제 얼굴에 침 뱉는 겁니다.
[27:13] 그게. 근데.
[27:16] 근데 너무 심각하던데 뭐 대한거래, 그것도 무슨 뭐 원가도 계산 제대로 안해보고 그 말도 안되는 이상하게 어떻게 그런
[27:23] 큰 금액의 사업을 그렇게 할 수가 있어. 계산도 안 해봤다잖아.
[27:27] 그 진짜 깜짝 놀랐어. 나는 설마 설마 아니겠지.
[27:31] 근데 진짜라 그러면 진짜 미친거야 그건. 아니 진짠거 같아요.
[27:35] 계산 안해본거 같아 모르잖아 데이터가 안 나오잖아. 위에서 모르는 거지 밑에 사람들은 그래도 실무진들은 당연히
[27:43] 하지 않았을까? 어떻게 그런 거를 또 안 하고 그렇게 사업을 진행시킬 수가
[27:46] 있겠어? 그런가?
[27:49] 어. 나는 그러면 진짜 이건 너무.
[27:52] 그게 애초에 실효성이 없다는 판단이 훨씬 많았고 실효성이 있다라는 그러니까 실효성이 있을 수 있다라는 보고가 딱
[28:02] 하나 나온 거예요. 근데 그것도.
[28:04] 그게 그 사람이 정확한 데이터를 갖고 온건지 아니면 그 그때 아시겠지만 그 사람이 그냥 개인사업자로 돼있어서
[28:13] 등록돼 있는 곳이 그냥 집이었잖아요. 가정집 그거를 진짜 데이터로 했을지 안 했을지는 그 등록돼
[28:20] 있는 그 집만 봐도 알 수 있지. 않나요?
[28:27] 세금이 그렇게 들어가고 대통령이 나와서 뭐 무슨 막 이게 뭐?
[28:32] 삼성전자 전자의 뭐 몇 배가 되는 뭐 어 뭐 이런 얘기를 했으면 그래도 야 여기 존나 많다고 치고 그러면은 어
[28:42] 그러니까 대통령이 이번에 이재명 대통령이 물어본 게 그거잖아.
[28:45] 그래서 만약에 실제로 있다고 치고 수익이 났다고 쳤을 때 뭐 파는데 얼마 들고 그러면은 팔아서 얼마에 뭐 뭐 그래서
[28:55] 뭐 원가가. 10만 원가가 얼마고 어 그거 해서 생산을 하면은 투자들이 어떻게 할 거고 어떻게 되냐?
[29:03] 그 정도 추산이라도 해봤냐? 그랬더니 아무 소리 못하잖아요.
[29:09] 야, 그거 솔직히 내가 아무것도 모르지만 나도 한 하루 주면은.
[29:14] 그냥 계산한 것처럼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그냥 뭐 이렇게 뭐 검색 좀 돌려보고 대충 뭐 이렇게 뭐 셰일이나 뭐
[29:22] 이런데 뭐 아람코 이런데 들어가서 대충 비용 요기 파는데 얼마 들고 바다에서 파는데 얼마 들고 바다에서 보통 한
[29:30] 얼마 파는데 한 얼마쯤 든다고 치고 계산하면 되잖아요. 대충 그렇게 해서 요 정도 들 것 같습니다.
[29:36] 진짜 더 웃긴 건 실질적으로 그거 의뢰한 데에다가. 그거 달라 그러면 돼?
[29:42] 업체에 우리가 의뢰한 거기 때문에 어, 너네 우리 니네가 할 경우에 그거 달라 그래도 되는데 그런 노력조차 하지
[29:48] 않은 거지. 브라질인가 어딘가 뭐 시추선 뭐 이런 것도 왔 왔나 뭐
[29:54] 오기로 했었나? 뭐 돈도 줬다며 아 그래 어.
[29:58] 그러니까 그 헛돈 쓰면서 그런 것도 안 했어. 아, 뭐 아무튼 그거 그것뿐만 아니고 뭐가 뒤지니까 계속
[30:06] 다 문제가 계속 튀어나오잖아. 대통령이 예전에 시장 시절부터 하던 얘기가 나라에 돈이
[30:15] 없는 게 아니고 도둑놈들이 너무 많아 도둑놈들이 많다 어? 그러니까 이렇게 눈먼던 지도는 아니라고 아무렇게 막 쓰는.
[30:24] 거야. 수천억 그냥 써버려.
[30:25] 그러니까. 생각도 안 하고 써버리는 이런 것들 때문에.
[30:31] 그 새끼는 존재 자체가 내란이야. 씨발 새끼 진짜 내가 죽방이라도 한대 때렸어.
[30:36] 진짜? 윤석열도 문제인데 어쨌든 그런 관료주의에 젖어있는
[30:41] 공무원들, 지금 박살이 나고 있죠. 어, 지금 뭐 재래식 언론, 조선일보를 비롯한 재래식
[30:47] 언론이나 곽힘에서 뭐 이제 막 까고 하는 것들의 원인도 보면은 뭐 전 정권 사람들만 뭐 드자비하고 있다 하나?
[30:59] 또 하나는 아 사람이 태도가 말을 왜 저렇게 하냐? 어 갑질한다.
[31:05] 이거 두 개거든 근데 둘 다 사실 아니야, 사실이 아닙니다.
[31:10] 그것보다. 그 새끼들이 그렇게 할 말이 있어 자기들이 자격이 있나?
[31:15] 그런 것도 있고 이번 정권에 임명된 애들도 겁나. 어 잘 제대로 대답 못하고 마음에 안 들면은 겁나 까?
[31:22] 혼나지 아니 정은경 그 질병관리본부 성장했던 이제 보건복지부 장관인데 그분도 그 명확하게 안 나온 거에
[31:34] 대해서는 그 좀 혼이 난다든지 뭐 이런 부분들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뭐?
[31:40] 우리 사람이라고 뭐 잘해주고 다른 당 사람들이라고 뭐라고 하고 이런게?
[31:46] 아니야, 송미령 장관을 봐봐. 저런 사람인데 어, 그럼 중요하잖아.
[31:54] 그러니까 이게 그 패러다임을 저 예전 그때부터 얘기하고 있었지만 이 이야기, 그러니까 이 시대적 화두를 계속
[32:04] 전환을 시키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전에는 그.
[32:09] 행정부 수반인 이 대통령이 물론 이제 정치권에서 활동을 하다가 당선이 돼서 이제 대통령으로 일을 하는 거다 보니까
[32:18] 그 정치적인 어떤 공격 이런 것들이 그 정당의 어떤 이익 뭐 이런 것들로 많이 움직였었는데 그 지금 이재명 대통령은
[32:30] 전혀 그게 아니라. 정말 상식과 비상식 그리고 합리적인 것과 비합리적인 것들,
[32:37] 이렇게 나눠서 구분해서 그 일처리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음 엊그제도 그 말을 한번 합니다.
[32:44] 그 이제 시장 연설 한번 하는데 그 우리나라는 명백하게 삼권분립으로 되어 있다.
[32:51] 행정부는 행정부 일을 하는 것이고 여의도 국회는 국회의 언어를 쓴다.
[32:58] 그래서 정치적인. 수사를 할 수 밖에 없고 거긴 치열하게 논쟁을 한 끝에
[33:04] 가장 최선의 답을 찾아서 어 이야기를 하는 것이 맞는 거다.
[33:08] 근데 행정부 수반이 이 정치적인 어떤 이득 정치적인 과실에 그 맞춰지다 보니까 명확하게 맞는 걸 맞다라고 얘기를
[33:20] 못하고 오히려 비합리적인 선택을 하는 상황들이 많이 발생을 했다.
[33:26] 근데 행정부는 행정부의 역할을 해야 된다. 라는 얘기를 하더라구요.
[33:32] 이제 뭐 인천공항 사장 이야기를 하면서 이제 그런 얘기를 한거죠.
[33:36] 그러니까 이제 약간 그 정신이 똑바로 들어오는 느낌? 이제야 이제 제자리를 찾고 이제 진짜 제대로.
[33:44] 일하는 사람들이 정신이 좀 똑바로 돌아올 것 같은 느낌? 그런 기대감들이 좀 생겨요.
[33:52] 그리고 아무래도 이 공무원 생활을 하셨던 분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 공무원들을 확실하게 다룰 줄.
[34:01] 알아 전에도 한번 얘기했지만 공무원을 다루는 방법은 간단하다라고 스스로 말씀하셨는데 예전부터 상벌 체계를
[34:13] 확실하게 그렇죠 해서 그냥 그대로 진행하면 된다. 근데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죠.
[34:18] 벌할 사람들은 확실하게 벌하고 혼내고. 합법적으로 얘네들 많이 못 버틸 것 같아 계속 이렇게
[34:27] 끌려나와서 망신 당하고 이러면은 뭐 그런 것도 있고 잘하는 사람들은 음 바로 그냥 올려버리잖아.
[34:36] 어 칭찬하고 그때 그 콩지피트라는 변의 같은 변상문 식량국장 요 분께서도 그분도 엄청.
[34:48] 떴고, 또 신혼부네? 음 신안군 국장님 이분 누구더라.
[34:54] 음 신안군에 장희운 국장, 이런 분들, 그 태양열발전 거기서 나온 수익금을 갖고 군민들한테 그러니까 기본소득처럼
[35:06] 나눠준 거죠. 알래스카가 어 그 석유에 대한 비용으로 기본소득처럼 나누는
[35:13] 것처럼 이 사례가 굉장히 지금 각광을 받고 이분도 하실 것 같.
[35:21] 그 사례가 이제 다른 지역에서도 그걸 이제 벤치마킹 한다던지, 아니면 갖다가 쓴다던지 하는 방식들을 계속
[35:28] 도입할 어 그림으로 보이죠. 그리고 그 그런걸 하더라구요.
[35:36] 그러니까 각 부처간의 어 그 각 부처간의 사정 때문에 합의를 못 보는 내용들이죠.
[35:44] 예, 그런 사안들을 그냥 현장에서 조율을 해줍니다. 어, 그게.
[35:50] 다 같이 모아놓고 다 같이 한그림에서 이제 정말 그 리더가 딱 결정을 내려줄 사람이 있는 상황에서 그 사람들의 어떤
[35:59] 의견을 듣고. 거기서 그냥 해결을 해버리는 거예요.
[36:03] 그게 사실. 관료주의에서 그런 것 때문에 이거는 우리 소관이 아니다.
[36:07] 뭔가 뭔가 의지를 갖고 한쪽에서 추진을 하려고 해도 다른 쪽에서 뭐 기재부에서 아 이거는 예산이 그러면서 막는다든지
[36:17] 이런 식으로 하면은 다 진행이 안 되거든. 근데 대통령이 어 올바른 생각을 갖고 가르마를 타주고 음.
[36:26] 의지를 갖고 진행을 하니까 이번에 뭐 탈모 같은 경우도 정은경 어 장관이지 장관한테 요 부분 좀 내 어 그래도
[36:37] 공약이었는데 좀 하면 안 되냐? 이랬더니 정은경 어 질병으로 분류가 안 된다.
[36:43] 어 그치 질병으로 분류가 안 되고 뭐 그런 부분 때문에 이건 아무래도 미용 쪽이기 때문에 뭐 그런 부분은 어렵다
[36:51] 라고 얘기를 하니까 어 그게 왜 미용이냐? 하면서 생존의 문제다 라고 얘기하면서 한번 적극적으로
[36:58] 검토해 달라 라고 얘기를 하니까 뭐 진행이 되겠지? 이 대남들이 지금 박수쳐야 될 일이야.
[37:06] 또 보건복지부 또 위원장이 우리 박주민? 아닙니까?
[37:13] 맞습니다. 그분은 이제 뭐라지 김환자가.
[37:17] 되셨습니다. 아니지 그래도 꾸준히 먹어야.
[37:20] 돼 그건 맞아요. 한번 이렇게 뭐를 심어도 그런 그런 네 한번 이렇게 약을
[37:27] 계속 꾸준히. 드시긴 하죠.
[37:28] 이번 정권 안에 수혜를 보겠네요?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37:34] 아무튼 그리고 저는 이제 되게 좋은 효과가 이 국민들한테 효능감을 주는 것 같아요.
[37:45] 그런 얘기. 많거든요.
[37:48] 그런 얘기 하잖아요. 아 나 정치에 관심 없어.
[37:50] 나는 정치 잘 몰라 이런 얘기 많이 하잖아. 난 그게 되게 그 타인한테 침을 뱉는 것 같은 소리인게
[38:00] 뭐냐면 되게 쉽게 예를 들자면 나는 이 정치 투표를 한다는 것, 투표를 하기 위해 그 지금 나와있는 후보자들에 대한
[38:09] 공부를 한다라는 것. 그리고 차악을 선택하기 위한 어떤 표를 하나 던진다라는
[38:15] 것까지도 그. 전 국민이 뭐라죠?
[38:22] 그 조별 과제 하는 거라고 보거든요. 예전부터 그 얘기 많이 해서 저는 조별 과제 같은 거 다.
[38:28] 정치에 참여하고 참여하지 않고는 남들한테 다 발표시키고 자료 수집하라고 시키고 발표자료 만들라고 다 시켜놓고 나는
[38:37] 아 난 별로 관심 없어 이렇게 하고 있는 느낌이야. 다같이 책임을 떠안고.
[38:42] 책임을 져야 될 일인데 내가 책임 안지는게 되게 쿨한 것 마냥 아 다 병신들이야 라고 그냥 다 병신 취급하면 되게
[38:51] 자기가 쿨한 사람 되는 것처럼 그렇게 늘 얘기를 해왔거든요.
[38:55] 물론 정치권이 늘 시끄럽긴 하죠. 근데 그럼에도 신경을 써야 되는 게 정치권이란 말이에요.
[39:01] 민주주의는 조별과제다. 좋은데 되게 확 이렇게 그래서.
[39:10] 그러니까 남들이 안 하는 고민만큼 내가 더 고민해서 남들을 설득을 하고 그러는게 니 짐을 내가 대신 들어주고 있는
[39:19] 건데 되게 거기서 쿨하게 아 나는 다 병신 같아서 난 안될래 이렇게들 쿨한척 하는게 되게 꼴보기 싫었거든요.
[39:28] 그리고 그게 멍장한 짓인지도 잘 몰라 본인이. 아무것도 안 하고 있어봤자 어차피.
[39:35] 음, 너도 똑같은 점수를 받는다고 그렇잖아. 조별 과제라는게.
[39:41] 그러니까. 버스 타는 거죠.
[39:45] 무임승차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
[39:50] 근데 그런 생각들이 아주 단 한 명이라도 바뀔 수가 있겠다.
[39:57]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니까 효능감이라는 거를 맛을 본다면 아 내가 저 사람
[40:03] 뽑았더니 저 사람 일을 되게 열심히 하네. 이런 생각이?
[40:08] 나 진짜 거기에 딱 적합한 일 이 있었어요. 주중에 만났던 분이 되게 대놓고 예전에 난 이재명 되게
[40:17] 싫어해 라고 얘기하고 어 보수 쪽이였어. 근데 정치 얘기를 뭐 그렇게 뭐 딥하게 하진 않지.
[40:24] 그래서 근데 오랜만에 만났는데 그분이 뭐라시냐면 이재명이 잘하고 있는 것 같애.
[40:33] 나 사실 되게 놀랬어 되게 놀랬거든 어. 그래서 내가 뭐 어떤거, 어떻게 그렇게 생각하시게 됐냐고
[40:42] 나 궁금해서 물어봤더니 아니 하고 있는거 보니까 이러 이런거 지금 뭐 이렇게 빨리 수습하고 뭐 지금 하고 있는거
[40:50] 이렇게 구체적으로 얘기를 하면서 그 얘기는 지켜봐왔다는 얘기잖아.
[40:54] 어찌됐든 저찌됐든 그래서 아니 근데 난 이재명이 싫어 근데 참 잘하고 있는 것 같애.
[40:59] 그 얘기를 하시는 걸 들으면서. 아, 이게 진짜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영향을
[41:07] 끼치고 있구나, 많은 사람들에게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주변에.
[41:11] 왜냐하면 그렇게까지 강성인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의 전환이 될 수 있다고 나는 사실 안된다고 생각했거든?
[41:19] 어. 그리고 본인이 사는 삶에 어떠한 자기한테 이득이 될만한
[41:23] 정치 세력을 사실. 뭐 응원하지?
[41:27] 어 그렇지 뭐. 사실 뭐 나라가 잘 돌아가고 뭐 그런 거 사실 큰 관심
[41:31] 없어. 소위 말하면 있는 분들은 어 뭐 실질적으로 세금이나 이런
[41:35] 거에 대해서나 궁금해하고 그거를 내 돈을 불려줄 만한 정책을 할 사람이 누구냐에다 누구냐만 관심이 사실 많지.
[41:43] 근데 그렇게 얘기하는 거 보고 주중에 되게 되게 충격이었어요.
[41:48] 어 어 이런 분들이 또 있을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
[41:55] 업무보고를 생중계로 하는게 굉장히 그게 영향이 크다라고 생각합니다.
[42:00] 물론 아닌 부분도 있을 수 있어 너무 약간 이분들도 뭐 다 높은 자리에 있는 분들이고 나름 뭐 리더들이고 한데 그렇게
[42:08] 대놓고 공개적으로 좀 어떻게 보면 망신을 당할 수도 있고. 하지만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되게 새로운 것 같아.
[42:16] 어, 그리고 국민들이 무엇보다 제1 중요한 건 국민들이 쉽게 알 수 있잖아?
[42:19] 접할 수 있고 그래서 좋았던 것 같아요. 근데 그 생각을 해야 됩니다.
[42:24] 그 사람들 연봉이 다 우리 세금으로 나가고 있고, 어 그 사람들은 그러니까 일을 하라고 거기다 앉혀놓은 거지.
[42:33] 그냥 얼굴마담 하라고 놔둔 게 아니에요. 특히나 인천국제공항 사장 같은 사람은 그 인천국제공항
[42:40] 노조에서 역대 최악의 사장으로 지금 삼년째 꼽히고 있어요. 근데도 뭘 잘났다고 그렇게 바로 페이스북에 뭐 구구절절
[42:47] 변명을? 그 윤석열 때 이 그냥 정치적인 이 실리 문제로 그냥 남.
[42:55] 그냥저냥 망고땡 자리에 앉아서 편하게 있고 싶은데 어? 그 사람 자기 어 정권에 의해서 탄압 받는 중이라고 속으로
[43:08] 좋아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인천국제공항 사장에서 그만두면서 어차피 모르거든
[43:18] 그러면서 인천시장 나왔고 될 수도 있어요. 근데 뭐 긴 안목으로 보면은 결국 그런 사람들은 뭐 지금
[43:28] 당장 뭔가 혜택을 얻고 지금 당장 어떻게 조금의 이익을 얻을 수는 있지만 결코 음.
[43:40] 이렇게 저는 국민들이 이렇게 멍청하지 않다고 봅니다. 저는 이제 뭐 마지막으로 봤을 때는 그 굉장히 이제 기준이
[43:53] 높아졌겠다. 이 리더에 대한 자격을 생각하는 기준이 굉장히 높아졌겠다.
[44:02] 이런. 생각이 들어.
[44:07] 이것마저 정치적으로 그냥 폄훼할 생각만 가득 찬 사람이라면 뭐 저는 똑같은 병신 같은 새끼를 뽑을 거라는 생각은
[44:14] 합니다만 어 그냥 평생 그렇게 사는 거죠. 그냥 그런 사람들은 아니라면 정말 중도층에 있는 많은
[44:21] 분들이 어 저 사람 일을 하긴 하네요. 확실히 어 저 일을 시키는 느낌이 드네 이런.
[44:31] 걸 확실히 느낄 것 같아요? 그렇게 뭐 뭔가를 이견을 좁히고 뭐 중간책을 만들어내고
[44:40] 타협을 만들고 하는 역할을 했던 것들이 지금 또 막 빛을 발하고 있거든요.
[44:45] 그 광주 무안 공항 문제도 한 2달 전인가 3달 전인가? 그게 또 광주 내려가서 타운을 미팅할 때 그때 그 그
[44:55] 안에서 중지안을 이렇게 했거든요. 그래서 이제 이번에 이제 추진된.
[44:59] 걸로. 정리가 됐습니다.
[45:01] 그래서. 아마 많은 그 과실들이 내년에는 더 많이 나올 것 같고,
[45:10] 네, 그래서 진짜 끝판왕 행정의 끝판왕이 어 앞으로 이제 또 대한민국을 어떻게 또 발전적으로 더 바꿀 수 있을지
[45:20] 남은 남은 기간이 너무 아까워. 우리 대통령은 미래를 향해 잘 가고 있습니다.
[45:32] 근데 막상 자꾸 대통령 기간, 그러니까 뭐 정권 내내 5년 내내 뭐 무슨 뭐 내란만 갖고 어?
[45:44] 내란만 조질거냐? 특검만 5년 내내 할거냐?
[45:47] 하면서 지겹다 뭐 이런 소리 이제 1년 지났는데 하시는 분들이 있죠.
[45:53] 그러면서 일년이 지났구요 에 이제 꼬치 아저씨가 또 이번주에 꼬치는 일단 특검이 끝난 거에 대해서 좀 짚고
[46:05] 넘어갈게요. 내란 특검을 비롯한 삼 특검이 다 다 끝났나 다 끝나.
[46:12] 3개 다 끝났지? 아마 민중기 특검 아직.
[46:14] 남아. 있었었고 그 내란 특검만 일단.
[46:19] 내란 특검만 최은석, 조은석, 조은석이구나, 조은석 별로 안 좋은 석인 것 같아.
[46:31] 어쨌든 조은석 내란 특검은 끝나서 백팔십일간의 특검이 종결됐고 성과 발표를 했는데 사실.
[46:38] 최상병 특검도 끝났네요? 맞어 두 갠가 끝났어?
[46:43] 썩 만족스럽지 못합니다. 많은 성과를 뭐 거뒀다면 거둘 수 있다고 볼 수 있는데
[46:49] 정작 핵심은 못 친 것 같고 뭐 여러가지 얘기를 발표를 했는데 특검보가 나와서 결국은 김건희는 뭐 관련성을 뭐
[47:04] 부부싸움을 했다 밝혀낸게 부부싸움 했다더라. 윤석열 혼내더라.
[47:11] 계엄 끝나고 그 싸운 것도 아니고 그 구속 취소되고 나서 다음 달인가 삼월에 했다 니가 다 망쳤다.
[47:20] 그게 김건희를 털어줬다 라고 보기엔 또 애매한 부분이 있대 뭐 아직 아직 거기까지는 김건희의 연루까지는 증거까지는
[47:33] 찾아내지 못했다. 그 정도가 스탠스가 맞는데.
[47:37] 그 관계, 그러니까 증거가 없다라는 얘기를 하면서 뭐 그 뭐 들었던 얘기가 음 윤석열을 뭐 3월 팔일인가 뭐 그때
[47:47] 혼내드라라는 뭐 김건희 측의 주장 김건희 측의 증언 측근의 뭐 주장을 받아서 아 이거를 정해서 보면은 아닌 것
[48:00] 같다라고 좀 비호하는 듯한 말을 하는 바람에 좀 까이고 있는데.
[48:08] 아, 뭐 그런 것 같아요. 사실 뭐 낙제점이라고 하시는 분도 있고 저도 그냥 50 점
[48:17] 정도라고 보는 게 맞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해서 뭐 성과가 없는 것도 아니 없는 건 아니고
[48:22] 열심히 또 내부에 잡음이 없었던 것도 아니고 결국은 검사 놈들이 제1 문제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48:32] 그것도 사법부도 털어졌잖아. 검사들과 사업부가 한몸이 돼서 기를 쓰고 막고 있는데 뭐
[48:42] 저는 앞으로 이제 앞으로 어떻게 갈 것인가? 향후 지금 12월 이제 중순 말을 향해 가고 있는데 일단
[48:55] 그래도 나름 성과라면 성과가 어 경찰청장? 파면됐죠.
[49:09] 탄핵 탄핵심판 중이었고 탄핵심판 결과 만장일치로 파면된 1번째 한정산 1번째 경찰청장이 됐죠.
[49:23] 그러니까 뭐 작은 거지만 이런 거 하나하나가 다 쌓여서 뭐 어 시그널을 주는 것 같애.
[49:31] 경찰들 내부에서도 그렇고 군 내부에도 뭐 썩 만족스럽지 못하고 어 씨발 뭐 이런 것들이 꽤 많았지만 그래도 시간이
[49:41] 지나고 야 이거 저 아니지 않냐면서 뭐 내란버스 탔던 애들 뭐 날리고 뭐 어쩌고 저쩌고 그렇죠.
[49:48] 많이 조금씩 그래도 뭐 경찰이나 군대나 그런 식으로 시그널을 제대로 된 시그널들이 들어가는 것 같고.
[50:00]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될까? 지금 이제 뭐 그 사실 내란 특별 재판부를 갖고 지금 내란
[50:09] 특별 싸움이 오가고 있는데? 얘기가 시끌시끌시끌시끌.
[50:14] 사법부에서 뭐 내규로 만들겠다 라는 얘기를 하고 있는데 저희 이거 명백히 민주당의 연 날리는 스탠스라고 봅니다.
[50:26] 아 민주당 내부에서도 이게 의견이 많은 아 의견이 많은 건 알겠는데 그게 외부에 나오면 안 돼, 그러니까 좀 근데 또
[50:34] 그게 많이 나오고 있어서 뭐 아? 저 새끼 수박이네 어쩌네?
[50:38] 뭐 가뜩이나 지금 정권이 이렇게 민주당이 집권하고 나면은 그 수 많던 약간 너그러를 끄는.
[50:50] 유튜버들이 공격할 대상들을 잃고 약간 허탈해 하다가 내부로 총질을 하거든.
[50:57] 그래서 막 정청래를 까고 뭐 누가 수박이네 뭐 어쩌고 또 아 이런 인간들이 있어갖고 참 솔직히 보기도 싫은데 관심도
[51:07] 없습니다. 솔직히 별로 자꾸 그 관성이 있나봐.
[51:17] 저쪽만이 아니고 우리 우리 내부에도 유튜버들이 뭐 그런 것들 하고 있어.
[51:25] 근데 뭐 내란 재판부는 솔직히 음 모르겠습니다 하는 게 맞는, 그러니까 필요성은 인정, 근데 하는 게 유리할
[51:39] 것인가 도움이 될까, 아니면 뭐 시기적으로? 솔직히 모르겠어.
[51:44] 난 민주당 안도 모르겠고. 저쪽과는 나는 그 사법부에서 내놓은 그 내란 특별 재판부.
[51:53] 그거는 사실 이건 말도 안되고 말도 안되는게 아니라 그냥 바뀐게 없어요.
[51:59] 없어 바뀌는게 없어. 그냥 말만 내란 특별재판부 내규라고 했는데 원래 하던대로
[52:05] 하겠다는 얘기야 그냥 니들이 그렇게 원하니까 만들어 줄게 하고 여기 빈방에다가 내란 특별 재판부 해서 명찰 하나
[52:13] 달아놓고 자 여기입니다. 앞으로 요렇게 할게요.
[52:17] 라고 그냥 하고 대신에 내부 들어가는거 우리 맘대로 하겠다, 이런건데 결국은 음 내란재판부가 출범을 해도
[52:27] 한계가 있죠. 음, 그 이름 갑자기 생각 안나냐?
[52:35] 어 조이대 어 조이대가 결과적으로 결정을 하고 뭐 그 안에서 움직일 수밖에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더더군다나 뭐
[52:44] 이심에서. 일심 안 하고 20만 한다고 해봤자 30 넘어오면 어차피
[52:49] 또, 그것도 조이도 날리지 않는 이상 사실상 크게 물론 뭐 효능이 없진 않겠지만 뭐 별반 차이 없는 거 아니냐 뭐
[52:59] 이런 얘기 나와서 결국 지금 얘기 나오는 거로는 일심 결과가 음 1월 중에 일단 몇 개가 나올 것 같아서 지귀한
[53:11] 이 새끼가 1월 중에 분명히. 그 결심해서 결과를 낸다고 했는데 솔직히 그것도 약간
[53:22] 미지수잖아. 근데 지기원이 뭐 그 지랄하고 있다가 결과적으로 그냥 아
[53:28] 예 결과는 사형입니다. 하면서 뭐 사형을 내주면은 사실 안 해도 돼?
[53:36] 그래서 결과를 보고 대응하겠다라는 굉장히 약간 좀 술에 습한 듯 난일해 보이는.
[53:44] 그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현실적으로 안타깝지.
[53:54] 민주당이 참 실망스럽습니다. 아니, 진작 좀 하던가?
[53:59] 내가 특별히 그. 발이를 진작 좀 그러게 뭐 이제와서 뭐 어떡하겠어?
[54:06] 그렇죠. 음 그래서 어쨌든 일단 1월 16일.
[54:12] 첫 재판 결과가 나온다고 했죠? 그게 아마 음 윤석열의 그 체포 저지에 대한 그
[54:22] 공무집행방해에 대한 그거는 징역형이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서 고게 먼저 나오고 나면은 분명히 지견이의
[54:33] 판단에도 영향을. 미칠 것 같고 그리고 한덕수에 대한 재판 판결도.
[54:40] 한덕수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죠. 음, 기타 등등도 지금은 또 재판부가 이관돼서 뭐 뭐
[54:48] 이진관 형님이 하신다고 하니까 좀 긍정적인 긍정적인 방향으로 좀 가고는 있는 것 같아요.
[54:55] 예 뭐 아까 그 헌재에서 판결 나온 그 조지호 경찰청장의 판결도 이 내란재판에 굉장히 영향이 미칠 수밖에 없을 것
[55:03] 같아요. 명확하게 얘기를 하더만 어 불법 계엄에 의한.
[55:09] 경험 자체가 불법이었기 때문에 뭐 뭐 그런 부분을 다시 한번 확인을 시켜줬고, 헌재에서 이미 확인된 거지만 어쨌든
[55:17] 지금의 사업부에서도 확인을 한 내용이래서 와 지기현이가 제1 문제인데.
[55:26] 지기현은 그냥 이거 끝나고 나서라도 내가 봤을 때는 뭔가 처벌을 받던지 해야 될 것 같아요.
[55:34] 정말 가장 생각하기 싫은 시나리오가? 이 새끼가 미친 짓 하고 판결 안 내리고 튀어 그 다음에
[55:43] 갑자기 정치를 하겠다고 막 갑자기 국회의원 막 이런 식으로.
[55:49] 판사님 귀여워요, 이런. 것처럼 그 지랄을 하면 내년 지방선거와 보궐선거가 있죠?
[55:59] 고걸 노리고. 머리가 있는데 판단하겠지, 설마?
[56:08] 아닐 겁니다. 그렇게까지는 생각이 안 들어요.
[56:13] 저는 지기현이 저쪽 편의를 너무 봐주고 있다라는 생각. 원래 굉장히 오랫동안 했거든요.
[56:20] 근데 지금은 원래 저렇게 칠레레 팔레레한 인간이구나. 근데 조이대가 일부러 저 새끼한테 맡겼구나 그 생각이
[56:30] 들었어요. 일부러 그래서 이 내란의 어떤 그 중요성.
[56:37] 뇌란 굉장히 위중한 국가적 범죄잖아요. 국가범죄잖아요.
[56:42] 그 죄의 무게를 되게 실추시켜 놓는 느낌. 그 생각이 좀 들었어요.
[56:48] 일부러 그렇게 했나? 그 정도로 뭔가 그렇게 잔대가리가 잘 굴러가는 타입은 아닌
[56:56] 것 같은데 아니 모르겠어. 솔직히 정말 모르겠어 네.
[57:03] 그리고 뭐 쿠팡 관련해서도. 엄청 아.
[57:07] 진짜 정말 아, 정말 진심으로 고민했어 이거를. 얘네는 영업정지 좀?
[57:16] 보고 있습니다. 보고 지금 추진 중에 있는데 고려 중인데 이게 그냥
[57:22] 소비자들이 아마 말 나와서 쉽지 않을 것 같아 너무 이용자가 어마어마해서 나도 진짜 탈퇴할까?
[57:28] 진짜 고민 중이야. 그냥 조금.
[57:37] 딴 데서 하면 돼요? 쿠팡 플레이어 안 보면 되고 뭐 HBO 시리즈도 뭐 이제
[57:42] 곧 얘기하시겠지만 어 그 넷플릭스로 넘어올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어쨌든 그거 없을 때도 잘 살았잖아.
[57:52] 쿠팡 없을 때도. 근데 이미 한번 우리가 코로나 겪고 전으로 못 가는 것처럼
[57:58] 한번 이렇게 생활에 너무 크게 스며든 건 쉽지가 않긴 하지.
[58:02] 근데 이번에 보니까 진짜 너무 양심이 없더라. 어느 정도 꽃이어야 되는데.
[58:07] 양심도 없고 이건 약간 정말 모욕적이였어 정말? 저도 그래, 난 너무 모욕적으로 느껴져서.
[58:15] 아이 나 이 새끼들. 자세히 얘기하고 싶지 않지만 정말 모욕적이였어.
[58:18] 십원 한 푼이라도 더 줄 수는 없다라는 생각에 바로 탈판을.
[58:22] 하는 영업정지를 했으면 좋겠어요. 상징적인 의미로라도 거기에 의해서 뭐 국민들 거기서
[58:32] 일하시는 분들 손해 보고 피해 볼 수 있겠지. 근데 그 정도로 감수하고라도.
[58:40] 할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뭐 당장 뭐 생계 어떡하냐 거기서 일하고 있는 뭐
[58:46] 배달 노동자들 뭐 거기 물류창고 직원들 어떡할 거냐? 영업정지 되면은 그분들 다른 어차피 물류 수량이 일시적으로
[58:57] 좀 혼란이 있겠지만 다른데서 시키겠지 뭐 그분들 다 정직원들도 거의 아니야 가면 됩니다.
[59:06] 나라에서 좀 지원해주고 하면 돼 어 겁내지마. 아니 근데 쿠팡 때문에만 쿠팡으로만 먹고사는 분들이
[59:16] 있어요. 여기다 물건 올리고 판매하고 하면서 그렇게 사는 분들이
[59:20] 적지가 않아 우리나라는 그래서 그냥 뭐 또 일반 뭐 배송하는 노동자분들이나 물류 직원분들만의 문제는 아니야.
[59:28] 너무 많은 사람들이 엮여있어. 그럼에도.
[59:34] 다른 플랫폼을 다른 플랫폼을 찾아보십시오. 아니, 그 사람들이 쿠팡에만 올리진 않아요.
[59:42] 근데 나는 아니 근데 그건 아는데 나는 사실 그거를 반대하는 건 아니거든.
[59:48] 쿠팡 영업정지하고 하는 거를 근데 난 솔직히 말하면 그렇게 해서 불편하고 피해까지 우리가 입어가면서 그 자체도 나는
[59:56] 몹시 그냥 화가 난다고 그거를 왜 우리가 불편까지 감수하면서 도대체?
[1:00:01] 얘네 때문에 왜 그 많은 어려움들을 우리까지 감내해야 되는 거지?
[1:00:05] 그렇다고 얘네가 그럼 그렇게 한다고? 물론 영업 손실 보겠지만 눈 하나 깜짝할까?
[1:00:11] 그 생각도 솔직히 들어 뭐 며칠 한다고 해서 당연히 그럴 것도 아니고 뭐 길게 아예 폐업조치 하는 것도 아닌데 이게
[1:00:17] 근데 그네들한테 그렇게까지 타격감이 있다고. 그럴 그거보다는 차라리 여기서 생계를 먹고 산 사람들이
[1:00:23] 타격감이 훨씬 있겠지. 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1:00:27] 기간적으로 얼마나 영업점을 가능한지를 솔직히 전혀 모르겠지만 우리 일반 식당에서 미성년자를 그 술을 파는
[1:00:39] 식당, 그냥 뭐 그냥 이런 밥집 같은데 있잖아, 무슨 무슨 식당 써있는 테이블 1대 6개 있는 뭐?
[1:00:45] 김치찌개 팔고 소주 팔고 요런 식당에서 미성년자를 고용하거나.
[1:00:51] 술을 팔 때 아니면 미성년자가 술을 마셨어? 그럼 영업정지 1달 이상 받습니다.
[1:00:56] 그러면은 그 자영업자 그냥 망해 한방에 망해 법이 그래, 그런 거에 대해서 뭐 이거 너무 과하다라는 얘기는 항상
[1:01:07] 있었지만 안 바뀌었잖아 뭐 쿠팡은 왜 망하면 안 돼 아 뭐 사람이 더 많고 그런데.
[1:01:14] 아 나는. 근데 사실 저의.
[1:01:16] 엄정함을 보여야 될 때는 보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쿠팡은 이미 선을 한참 넘었다.
[1:01:21] 저렇게 영업하면 사실 망해야 되는 게 맞죠. 망해야.
[1:01:26] 된다고 봐요. 그 사실 그 기업들이 뭐 뭐 지속 성장에 투자를 하고
[1:01:35] 이러는 게. 물론 이제 세금을 감면 받으려는 그런 이유도 있겠지만.
[1:01:41] 그게 다 그 기업의 어떤 이미지라든지 이런거에도 영향을 끼치잖아요.
[1:01:46] 어, 그걸 위해서 하는거예요. 근데 쿠팡은 정말 최소한의 것도 아니에요.
[1:01:52] 그러니까 기업윤리 이런 것까지 가지도 않아도 이미 너무 큰 잘못을 했어.
[1:01:57] 그거는 자명한 사실이니까 그거는 법적으로 당연히 뭐 처리되겠지.
[1:02:02] 거기에 플러스 알파로 좀 근본적인 것도 고민을 해보면 좋겠지.
[1:02:06] 이 기회에. 사실 불가능하겠지만 한 육 개월 정도 안 되려도.
[1:02:12] 어 나는. 쿠팡 망할 거라고 보거든요.
[1:02:14] 삼 개월 정도 나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하려면 못할 게 뭐 있어?
[1:02:18] 범킴도 뭐 그 입국 금지 조치하고 영업정지 때리고 한 몇 개월 때리면은 진짜 작살 날 걸?
[1:02:29] 아니, 수익의 90 프로가 우리나라에서 가는데. 씨발 이.
[1:02:34] 말이지 입다위로 모욕을 줄 수가 있어. 그리고 그.
[1:02:37] 문자 나는 거 어? 그런 것도 나왔고 이거는 진짜 상징적으로 야 우리
[1:02:43] 지금까지의 대한민국이 아니다. 이재명이다 보여주는 차원에서라도 한번 진짜 세게 한번
[1:02:53] 보여줬으면 좋겠어. 법에 법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을 찾아서.
[1:03:00] 근데 왠지 쉽지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들긴 하네요. 근데 해내야 되는 일이긴 하죠?
[1:03:07] 네, 그렇게 봅니다. 그래야지 뭐라도 해야지 이거는 가도 넘어갔지, 선을
[1:03:13] 넘었지. 독화점 회사인데 우리 미국에 버니 샌더스 옹께서 하셨던
[1:03:23] 얘기가 있습니다. 우리 뭐 큰 뭐?
[1:03:28] 쿠팡을 비롯한 쿠팡 같이나 아니면 뭐 삼성전자처럼 뭐 이렇게 뭐 큰 회사들 아 이 회사가 뭐 흔들거리면 뭐
[1:03:35] 나라가 망한다 뭐 이런 얘기들 많이 하잖아요. 나라 경제 타격을 입힌다.
[1:03:41] 음 버니 샌더스 선생님께서 그런 얘기를 했어요. 하나의 회사가 망해서 나라가 흔들릴 정도.
[1:03:48] 회사는 존재하면 안된다. 음 쿠팡을 이렇게.
[1:03:54] 기형적으로 큰 것 자체가 문제인 거야, 왜 기형적으로 컸을까?
[1:04:00] 이렇게 구조적으로 제대로 된 뭐 ESG 떠나서 최소한의 정말 기업윤리, 최소한의 지내 기업 자체 내에서 뭐 의
[1:04:11] 윤리 노동자들 죽게 만든다든지 아니면은 소비자들, 고객들에 대한 데이터에 대한 뭐 그거에 대한 최소한의 보호장치
[1:04:21] 조차도 안 하고. 이따위로 영업을 하는 회사는?
[1:04:25] 그러니까 그랬으니까 거기에서 나오는 추가 매출과 추가 마진으로 이렇게 클 수 있었던 거 아니야?
[1:04:34] 음 존재하면 안 됩니다. 없어져야죠.
[1:04:36] 어, 그냥 영업 정지 시켜버리면 뭐 아니? 뭐 170개 국가에서 뭐 일하는 글로벌 18 회사래매
[1:04:46] 우리나라에 사지 말고 여기 살아 그래 때려버려 나는 뭐 담대하게 좀 보여줬으면 좋겠어.
[1:04:54] 라고 기대해 봅니다. 네, 뭐 독과점 얘기 나왔으니까 자연스럽게 한번 가볼까요?
[1:05:02] 아, 너무 텐션이 떨어졌어요. 방 좀 채우세요 좀.
[1:05:06] 방 계속 혼자 채우고 있다 뭐 한거야? 채워도 채워도 안 채워지네?
[1:05:11] 아 네, 저는 아 오지랖을 한번 좀 물어볼까요? 해서 이 워너 브라더스 사태에 대해서 좀 가지고 나왔어요.
[1:05:21] 이걸 또 우리가 영화 파케로 시작했는데? 이게 사태라고 할 정도의 문제야.
[1:05:26] 난 솔직히 별로 관심이 없었거든 그냥 그런가 보다 했는데. 아니 왜냐하면 지금 쿠팡처럼 어 넷플릭스가 워너브라더스
[1:05:36] 인수하게 되면 거의 독과점이 되니까. 근데 일단 제가 그럼 그 우리나라뿐만 아니고 진짜 말
[1:05:43] 그대로 글로벌 독점인데. 근데 어쨌든 간단하게 좀 말씀드리면 지금 이 상황이 뭔지
[1:05:49] 모르시는 분들 많을 것 같아 가지고 워너브라더스가 일단 어떤 회사인지는 한 번쯤은 다 들어보셨을 거 아니에요?
[1:05:57] 헐리우드 오대 메이저 스튜디오가 있는데 아세요. 두분은 워너브라더스랑 디즈니 유니버설.
[1:06:05] 픽처스. 소니 픽처스 파라마운드 픽처스가 있어요.
[1:06:15] 퍽스 뭐 이런 애들 있었잖아. 12세기 퍽스 뭐 이런 애들?
[1:06:19] 소니 대표 아이피는 이제 어 먹었지 스파이더맨 뭐 예전에 뭐 MGM 뭐 이런 거 있었는데 MGM 을 어디서
[1:06:26] 정했더라? 어 아마존이에요.
[1:06:28] 그런 전통의 강자들이. 그리고 뭐 파라마운트는 미션임파서블이나 뭐 탑권 트랜스포머
[1:06:34] 같은 IP 가 아주 있고 유니버설 빅처스가 쥬라기월드랑 뭐 분노의 질주 요런 거 가지고 있고.
[1:06:42] 뭐 확실히 워너브라더스는 제1 많이 유명한 게 이제 해리포터 뭐 반지의 제왕 튜 이런 거겠죠?
[1:06:48] 그 되게 큰 메이저예요. 어 디즈니 디즈니랑 제가 볼 때 워너브라더스가 거의
[1:06:53] 탑투라고 생각되는데 암튼 천구백이십삼년에 어 설립된 오대 메이저 중에 하나고 IP 중심으로 대표 IP 가 빵빵하죠.
[1:07:03] 뭐 HBO 도 프리미엄 드라마 브랜드로 가지고 있고 워너브라더스 산하에 그렇게 목회님 좋아하시는 왕좌의 게임
[1:07:09] HBO. 네 이번에 알았네 지비오가 거기건지?
[1:07:15] 근데 지금 이 워너브라더스가 어? 사실 이게 제1 큽니다.
[1:07:20] HBO 가. 먹힌다 라는게 왜냐면.
[1:07:24] TV 시리즈의 강자잖아요? HBO 가 사실 가장 최강자죠.
[1:07:29] HBO 가 근데 그걸 먹어버린다 라는게 그냥 OTT 시작을 그냥.
[1:07:35] 독식해 버린다는 말이 돼버려서 아, 그렇게 되면 진짜 그냥 독과점의 구조가 되는 거라.
[1:07:43] 그래서 지금 이 머너브래더스 이 상태가 된 이유가 이제 부채가 일단 많았대요.
[1:07:49] 그래서 뭐 생각보다 가입자 수가 폭발적이지도 않았고 그래서 아이피 가지고 있는 거는 되게 빵빵한 프로그램들이 아이피가
[1:07:59] 많은데 너무 좋은데 회사 자체가 너무 무거워진 거야. 그래서 구조조정이나 이런거를 제대로 했어야 되는데 그것도
[1:08:06] 못했대요. 그래가지고 혼자 자기가 자체적으로 뭔가를 하기에는 버거운
[1:08:10] 상태고 누군가가 가져가야지 약간 무기가 되는 그런 상태에 지금 직면했다는 거예요.
[1:08:17] 운영을 잘못한 거지 결국에는 그래서 인수 타깃이 된건데 IP 자체는 대체 불가하고 콘텐츠도 거의 s 급이라서
[1:08:25] 괜찮은데 재무구조나 이런 스트리밍 경쟁력 자체가 그거에 비해서 너무 미미한 거야.
[1:08:30] 그래서 이거를 혼자 자체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니까.
[1:08:34] 어 파라마운트랑 넷플릭스가 원하고 있어요. 근데 넷플릭스가 이미 어 사실 제안을 해서 넷플릭스로
[1:08:46] 진행중인 당기기는 해요. 근데 넷플릭스랑 파라 넷플릭스랑 파라마운드가 왜 워너브
[1:08:54] 브라더스를 원하는지는. 한 간단하게만 제가 알아본 거 얘기 드리면 넷플릭스가 그
[1:09:00] 자체 IP 수명이 너무 짧은 걸로만 진행돼 가지고 IP 가 약한 거야?
[1:09:05] 어 유통이랑 플랫폼 자체는 넘버원인데 글로벌 최강인데 음 그래서 아이피가 빵빵한 워너브라더스를 원하는 거죠.
[1:09:16] 그리고 파라마운트는 근데 왜 무리해서 워너브라더스를 원하냐면 파라마운트가 지금 아이피는 훌륭한데.
[1:09:25] 지금 재정상태나 약간 인지도면에서 거의 이제 최하래요. 그래서 여기서 어 인수해서 이제 뭐 탑원투가 되겠다는
[1:09:35]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음 근데 현실적으로 넷플릭스 같은 경우에는 음 이사회 그 유니버 그 이사회에서 워너브러더스
[1:09:50] 이사회에서는 넷플릭스가 인수했으면 좋겠다고 이미 다. 그냥 공고되고 이미 다 입장을 표명을 했어요.
[1:09:57] 어, 그런 상황인데 어 얘네가 지금 현재 그 되게 웃긴게. 넷플릭스는 넷플릭스가 제시한 제안액보다 파라만토가 제시한
[1:10:08] 제안액이 사실 훨씬 크거든요. 그런데도 넷플릭스를 원한다고 계속 얘기하고 있고 음.
[1:10:14] 뭐 투자 규모나 이런 것도 넷플릭스가 조금 더 조건이 좋은가 봐요.
[1:10:19] 그래서. 넷플릭스가 가져가면 사실 거의 독점화되는 걸 알지만 그거랑
[1:10:24] 상관없이 본인들의 이득을 봤을 땐 넷플릭스에 인수되는 게 나으니까 그렇게 어 진행 중인 걸로 알고 있어요.
[1:10:31] 아무래도 넘버원 플랫폼을 갖고 있으니까 앞으로 점점 시네마는 줄어들 수밖에 없는 지금 상황일 것 같고 그래서
[1:10:41] 그쪽을 보고 있는 것 같은데. 근데 이게 넷플릭스가 가져갈 경우에 되게 우려하는 게.
[1:10:49] 일단은 선택지가 줄어드는 대신에 가격이나 이런 것들이 당연히 오를 수밖에 없어서 거의 독점화 되니까 그래서 그런
[1:10:56] 우려를 되게 많이 해서 지금 뭐 트럼프도 이거 관련돼서 반대 이거는 좀 다 잘 따져봐야 된다고 너무 독점 체제로
[1:11:03] 간다고 얘기하고 막 작가회 뭐 영화인회들 이런데서도 되게 많이 반대하는 상황이긴 하더라구요.
[1:11:10] 이렇게 워너브라더스 인수전 자체가 이제 이 회사 하나의 매각이 문제가 아니고 콘텐츠 산업의 주도권이 완전
[1:11:17] 넷플릭스로 그냥 완전히 올인 돼버리는 상황인 거라고 해서 조금 저는 우려되기는 해요.
[1:11:23] 쿠팡 같은 사태가 뭐 안 일어나겠어? 당연히 일어나겠지?
[1:11:27] 뭐 독점화되면 그게 좀 걱정이긴 하네요. 참 어떻게 될려나?
[1:11:36] 근데? 뭐 사실상 거의 확정이라고 보는데 아마 안 될 것 같은
[1:11:47] 그림이라. 뭐 나는 결정 난 김에 음 최대한 우리한테 좀 유리한 게
[1:11:54] 뭐 돈 오르는 거야? 뭐 어쩔 수 없다고 치고 그거는 뭐 우리가 반대한다고 뭐?
[1:12:00]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닌 것 같고 한국에서 땡길 수 있는 걸 좀 이 와중에 좀 잘 이렇게 살살살 긁어갖고 좀
[1:12:07] 땡기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요즘에 부산에서 디즈니랜드를 한번 유치하려고 그런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1:12:16] 그전부터 있었어. 그래, 그건 예전부터 있었어요.
[1:12:19] 근데 지금 디즈니랜드가 일본에 있고 오사카인가 맞죠? 오사카 맞나?
[1:12:27] 아니 오사카나. 유니버셜이고.
[1:12:29] 아, 도쿄 도쿄구나, 도쿄에 디즈니랜드 있고 오사카에 유니버셜이 있고 상하이에 디즈니랜드 있죠.
[1:12:36] 근데 우리나라에는 뭐 레고밖에 없단 말이야. 롯데월드 있잖아요?
[1:12:39] 에이씨. 라떼 아, 그래서 전부터 얘기했던 게 내 프릭스 월드를
[1:12:48] 하나? 부산에서 디즈니랜드는 사실.
[1:12:51] 일본, 중국에도 있기 때문에 너무 가까워. 굳이 굳이 우리나라까지 있을 필요는 없어요.
[1:12:56] 디제이 입장에서도 굳이 한국이 우리가 니네 오천만도 안되는 나라야.
[1:13:01] 괜찮다. 그래서 내가 지금 찾아봤거든?
[1:13:04] 워너브라더스의 테마파크가 있어 얘네 몰랐지 어 알았어? 호주의 호주랑 아부다비랑 스페인 마드리드의 세군 아, 독일
[1:13:14] 아 세군데 현재 워너브라더스 테마파크가 있어 얘네 원래 있는 애들이야.
[1:13:19] 그러니까. 이거를.
[1:13:20] 이거를 해서 넷플릭스 뭐 테마파크를 만들어서 워너브라더스 IP 플러스 한국하면 또 오징어도 있고.
[1:13:31] 어. 어 캐더원도 있고 떡이잖아.
[1:13:34] 부산에다 쫙 하면 부산에다가. 딱.
[1:13:37] 지으면은 죽이지 않아? 괜찮은?
[1:13:41] 것 같아요, 어, 괜찮을 정도가 아니고 솔직히 넷플릭스에서 만든다고 하면은 우리나라만큼 좋은 데가 있나?
[1:13:48] 미국 아님, 미국은 그냥 나라니까 우리나라가 가장 상징적으로 좋지.
[1:13:52] 않을까 많이 팔리니까. 이래저래 봤을 때 그래서 부산하고 이렇게 좀 잘해서.
[1:13:58] 넷플릭스가 내년에 또 굿즈 사업도 한다고 해서 본격적으로? 그러니까 넷플릭스도 원화를 먹으면은 지금처럼만 해서는 안
[1:14:06] 된다는 생각이 있을 거예요. 분명히 사업의 외향적인 부분이나.
[1:14:10] 여러 가지 확장이나 생각이 있을 건데 어떻게 잘 부산 이번 잘 해서?
[1:14:16] 그러게요.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1:14:20] 네, 저는 디즈니가 꽤 그런걸 잘 한다고 보거든요. 그 디즈니가 자기들 컨텐츠에 대한 애정이나 이런게 되게
[1:14:30] 많은 느낌이 있어요. 아 로열티 미치지개는?
[1:14:33] 그 로열티도. 있고 그리고 그 그리고 고객들이 그거를.
[1:14:40] 좋아하는 마음을 계속 유지를 할 수 있는 환경을 계속 만들어 준다고 해야 되나?
[1:14:44] 오프라인에서건 온라인에서건 그래서 뭔가 그런 사례를 본받아서 넷플릭스가 좀 하게 된다면 너무 이제 돈으로 보지
[1:14:54] 말고 좀 그런 부분들을 좀 잘. 그러게 시장에 대해서 좀 전체적으로 그냥 주도적으로 잘
[1:15:01] 멋있게 끌고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뭐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된다고.
[1:15:07] 하면? 그런 것들이라도 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1:15:14] 그래요? 자 삼구주들이 뽑은 추천 삼구픽 시작하겠습니다.
[1:15:33] 목회님이 먼저 시작하시죠? 짧게 할까요?
[1:15:38] 저는 요즘에 사실 별로 보고 있는게 없어서 음 제가 좋아하는 OTT 예능을 좀 이것저것 보다가 야구여학 열심히
[1:15:47] 여전히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지난번에 얘기했으니까 새로 시작한 넷플릭스의 예능 극한팔사 오늘 또 제가 사랑해 맞이
[1:15:57] 않는 기한이 달리기를 열심히 하는 예능인데. 마라톤 하는 거예요.
[1:16:04] 마라톤 하는 건데 익스트림 마라톤 하는 거야. 그래서 극한 마라톤에서 일단 일 이 지금 삼화까지
[1:16:11] 공개됐는데 아마 지금 방송에 나갈 땐 사화까지 공개가 됐을 건데 일 이 화에는 어딜 나가냐면은 남아공에 빅파이브
[1:16:20] 마라톤이라고 빅파이브가 그 동물이야. 그래서 사자 코끼리 무슨 뭐 코 코뿔소?
[1:16:30] 뭐 이런 애들이 있어? 달리는 코스.
[1:16:33] 내에 있어 걔들이 있어가지고 뛰다가 막 어. 나타나 걔네들이 어?
[1:16:39] 나타나 아 그냥 그 그 국립공원 이런 데서 뛰는 거야 그 또 개빡세 갖고 그 인류알을 그렇게 뛰었구요.
[1:16:49] 극한하고 뭐 화운이라는 뭐 친구가? 근데 안전상 문제가 없나?
[1:16:53] 그리고 지금 삼화가 공개돼서 삼화는? 그 새로 크루를 짜서 그 준비하는 과정이고 이제 뭐 내일
[1:17:04] 모레 공개해야 될 사화는 메독 마라톤이라고 우리 보르도의 프랑스 보르도의 매독 라는 그 와인의 중심지.
[1:17:14] 그러니까 포르도. 포르도 와인너리의 그 와인너리 한가운데 뛰더라고 그래서
[1:17:21] 이거 나 원래 저 와인 애호가라서 알고는 있었거든 이런게 있다는거를 여기는.
[1:17:26] 마라톤을 풀코스를 뛰는데 도중에 물 대신 와인을 줘. 그래서 애들이 와인을 막 먹다가 막 오바이트하고 막 근데
[1:17:34] 그러면서 이게 한 오 킬로 십 킬로 뛰는 게 아니고 42 째 이거를 다 뛰어 미친놈들이 그래갖고 어.
[1:17:41] 근데 그 예고하는 화면이 나왔는데 정말로 우리가 상상하고 있는 그 아름다운 프랑스의.
[1:17:49] 와인 그 포도 나무만 쫙 있는 그 사이를 뛰더라고 애들이 그래서 와 그냥 그걸 보는 것만으로도 재밌을 것 같아서.
[1:18:00] 괜찮네 그러면은 그 이것도 약간 그 관찰 기능처럼 띄고 온 영상을 다 같이 누군가 보면서 얘기하는 형식이에요.
[1:18:09] 어, 그렇긴 해. 근데 사실 계속 카메라맨도 따라다니면서 계속 찍고
[1:18:15] 재밌더라고 일단. 그 원래 했던 그.
[1:18:19] 원래 그 뭐지? 세계여행 했던 그거랑 같이 하는 건가?
[1:18:24] 아, 뭐 어느 팀인지 모르겠는데 그 관찰하는 멤버들은 이은지랑 뭐 뭐 몇 명 하던데 어?
[1:18:33] 어쨌든 러닝이 또 유행이라고 또 바로 또 기안팔사 러닝으로 뜨니까 또 바로 또 프로그램 하나 만들어서 재밌게.
[1:18:40] 잘 하네요. 넷플릭스에 올라오는거 같습니다.
[1:18:48] 음 그런 걸로 알고 있어요. 뭐 전 티비는 안 보니까 어쨌든 저는 OTT 로 봤습니다.
[1:18:54] 네, 아 넷플릭스 맞아? 넷플릭스 봤다 맞다.
[1:18:56] 극한 팔사. 아니, 넷플릭스에 있어요 있고 아마 일반 프로그램으로.
[1:19:02] 기억되는데 불과 사화 정도밖에 안되니까 연말에 아니야, 애플에 있어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1:19:09] 와인을 한잔 이렇게 딱 마시면서 연말에 보기에 좋은 극한팔사 추천드립니다.
[1:19:17] 극한팔사. 저는 어 넷플릭스 아닐 수 있어요.
[1:19:22] 헷갈릴 수 있어요. 어쨌든 있다는 거 어딘가에 네.
[1:19:26] 저는 지금 연말이잖아요. 그래서 혼자 그렇게 놀고 다니기 죄송해서 잘 놀아보기 팁을
[1:19:33] 한번 좀 드리려고요. 우리 육군주 분들한테 음 근데 이미 뭐 티켓팅이 가능할지
[1:19:41] 모르겠으나 저처럼 운 좋으면 누군가가 취소한 티켓을 아마. 던질 수 있으실 거예요 어 뮤지컬 공연 관련돼서 몇 개 좀
[1:19:50] 소식 전하면 그 크리스마스 이제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 캐럴이라는 뮤지컬 세종문화회관 엠씨어터에서 있는데 이게
[1:19:59] 28일까지 있어요. 현재 하고 있어요.
[1:20:01] 크리스마스 캐럴을 우리가 알고 있는. 음 찰스 디킨스 명작 기반으로 한 스크루지에 나오는 그래서
[1:20:10] 요거 티켓 가격도 뭐 육만원 팔만원대 차별등급이 있으니까 요거.
[1:20:15] 좀 괜찮은 것 같고. 그리고 두 번째는 아 제가 진짜 너무 좋아하는 발레 예술의
[1:20:21] 전당 오페라 극장에서 호두까기 인형하고 있어요. 얘도 지금 현재 진행 중이고 25일이 마지막 공연
[1:20:27] 기간이에요. 그래서 이거는 차이콥스키 아시다시피 클래식 음악이랑 같이
[1:20:32] 듣기에 너무 좋은 공연이죠. 이거는 조금 비싸긴 합니다.
[1:20:38] 왜냐하면 신폰 오케스트라 연주 협업하고 해서 10만 원대에요.
[1:20:43] 그리고 10만 원 언더도 있고 티켓 가격은. 음 그리고 세종문화회관 그랜드 시어터에서 하고 있는
[1:20:50] 유니버셜 발레단 공연이 있어요 요것도 지금 현재 하고 있는데 얘는 또 이십팔일까지니까.
[1:20:56] 연휴 크리스마스 지나고도 보실 수 있어요. 이 호두까기 인형 그 공연이에요.
[1:21:03] 얘는 이제 클래식 무대 연출이 좀 포인트여 가지고? 얘도 볼만한데 가격대가 조금 십만원대 초반 중반부터 십만원
[1:21:12] 언덕까지 되게 다양하니까 요것도 괜찮은 것 같고 마지막으로는 대학로에서 하고 있는 거 2개 말씀드리면
[1:21:20] 뮤지컬 보니엔 클라이드라고 있는데 이거는 저는 들어만 보고 사실 보진 않았는데 이게 뭐 악명 높은 은행강도 커플
[1:21:29] 보니엔 클라이드의 뭐 사랑 도주 뭐 이런. 그림 뮤지컬이라고 하는데 로드무비 같아요.
[1:21:38] 맞아요. 러브스토리 그리고 뭐 연출이 뛰어나다는 평이 있는데 얘네도
[1:21:42] 이제 십만원 되는 원더고 그 연극 뮤지컬 소규모로 많이 소극장에서도 하고 있대요.
[1:21:48] 대학로에서 이거는 이제 당일 현장 예매도 가능하고 하니까 크게 계획 못하셨으면 대학로 가시면 아마 이런 연극이나
[1:21:56] 뮤지컬 소극장 공연은 어 무난히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음.
[1:22:01] 그리고 가수 콘서트는 사실 대부분 이번 주가 마지막이에요. 저희 방송 나갈 때면 아마 거의 마무리 될 거라서 어
[1:22:10] 성시경 콘서트만 28일까지 있고 나머지 뭐 데이식스나 뭐 크러쉬 뭐 지드래곤 이런 건 이런 콘서트는 사실 이번주
[1:22:17] 그리고 지난주에 다 끝났어요. 그렇군요.
[1:22:22] 네, 근데 이제 홍대에도 그 작은 공연장들에서 되게 많이 있어요.
[1:22:26] 홍대 소극장도 당일 현장 예매 이런거 가능하고 해서 충분히 예매 안 하시고 준비 안 하셨어도 어 충분히 보실 수
[1:22:34] 있으신 거 있을 테니까. 대학로나 홍대도 추천합니다.
[1:22:38] 연말에. 또 여러분 유튜브에 보시면 훌륭한 공연이 많습니다.
[1:22:44] 집에서 이렇게 와인 한잔 드시면서 충분합니다. 이게 다들 이게 집돌이들이라서 눈앞 빼고 약간.
[1:22:53] 다들. 형이 아니야 어 나.
[1:22:59] 혼자 집돌이야. 그래요, 쓸쓸하네요.
[1:23:04] 나는 집순이를 자청하지만 집순이일 수 없고 집순이 나 집순이 좋아.
[1:23:09] 나 집에 있는 거 좋아하는데? 아, 그래도 집이 제1 좋아.
[1:23:17] 극한의 아이는 저밖에 없었습니다. 네.
[1:23:21] 그래요, 저희 그러면 12월 넷째주 아무말 대잔치 방송은 여기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1:23:28] 즐겁게 들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별점과 댓글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1:23:31] 저희는 매주 다양한 이슈와 함께 돌아옵니다. 다음주에도 월요일에 만나요.
[1:23:36] 안녕? 안녕.

Shows are listed from Apple Podcasts' charts and directory, and Podcast Index where it is used. Every show and episode belongs to its publisher and plays from the publisher's own feed; this site hosts none of the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