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말대잔치 ep.129\]26년 3월 첫째주 "국장 입장은 지능순!!"

An episode of [씨네타운 39](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761024959), 1 Mar 2026, 1 h 17 min.

Audio: https://anchor.fm/s/e3b10b50/podcast/play/116213476/https%3A%2F%2Fd3ctxlq1ktw2nl.cloudfront.net%2Fstaging%2F2026-2-1%2Fd322978e-0f8e-797a-4933-da9339645c1d.mp3

육하!~ 이번주는 이재명 대통령 사저 매각, 5극3특 등을 다뤄보았습니다! - A 00:00:15 오프닝과 스몰토크 B 00:18:04 육구즈의 아름다운 목소리 C 00:35:52 이재명 대통령의 사저 매각 D 00:50:05 5극 3특 E 01:01:53 파인의 39픽 “보지마요. 진흙탕 싸움” F 01:06:20 목패의 39픽 “얼굴이 컨텐츠인 넷플 시리즈” F 01:09:47 레어의 39픽 "넷플릭스의 화제작 영화" - ※ 39의 100회 기념 티셔츠와 볼펜을 판매합니다! 한정수량으로 판매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지금 바로 티셔츠 신청하기 ▽▼▽▼ https://url.kr/kkyeum - e-mail: cinetown39@gmail.com instagram : 39podcast youtube : 씨네타운39 육구즈의 다양한 사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댓글, 별점은 삼구즈에게 큰 힘이 됩니다!

## Transcript

[0:15] 안녕하세요. 삼보의 본격 저자거리 주간이슈토크 아무말 대잔치,
[0:18] 2026년 3월 첫째주 시작하겠습니다. 삼월이에요.
[0:30] 와버렸네요. 근데 오늘 날이 따뜻하긴.
[0:34] 했네. 따뜻해졌어요.
[0:37] 어제부터 약간 따뜻해진 것 같아요. 그래야 따뜻한 봄날이 왔네요.
[0:45] 정말 대잔치의 진행을 맡은 파인입니다. 각자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0:50] 안녕하십니까. 몸속에 빨간.
[0:54] 코스피가 흐르고 있는 먹던. 코스피가 6002 됐잖아요.
[1:02] 주초에 6002 됐거든. 6000 넘은 천쯤 되지 않았나? 근데 그 다음날 6300 된 날 그게 아마 목요일이었을
[1:19] 거예요. 20, 20. 육일인가 칠일인가 목요일 예 그날 6300 뚫었는데 제가
[1:27] 그날 추가로 주매 주매를 영차 더 더 넣습니다. 그렇구만.
[1:36] 야수의 심장으로 다음날 바로 떨어졌죠? 하필 그날 사가지고.
[1:45] 아 아니야 이제 팔어 오른다 이제. 그럼 이 정도 조정은 사실 조정도 아니야?
[1:51] 3월 안에 7000 갈 것 같애. 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야?
[1:56] 아. 근데 갈 수도 있어 지금 뭐 난리 났어?
[2:01] 그렇습니다. 소개해주세요.
[2:06] 안녕하세요. 배가 고픈 레어입니다.
[2:12] 배가 고프시군요? 아무것도 안 먹어가지고.
[2:15] 어떻게 저 비 좀 뽑을까요? 뭐 좀.
[2:20] 헌혈하면 바로 주니까? 코스피 좀 뽑으면 되니까 그렇구만.
[2:27] 아 진짜 나 오늘 특히 아니요. 다른 땐 그랬던 적 없던 것 같아요.
[2:32] 근데 오늘 오는데 날씨가 너무 좋은 거야. 저 요새 날씨를 좀 별로 못 만끽하고 살았는데.
[2:38] 날씨가 어 벌써 이렇게 포근해졌더라고 어. 그래서 딴데 가고 싶었는데 어?
[2:44] 그렇게 어제도 되게 하늘 맑았고 오늘도 좋구나 나 오늘 날씨는 안 보고 왔는데?
[2:51] 꾹 참고 왔어요? 그렇군요.
[2:54] 이제 봄이 되면은 또 좋지. 요즘 이제 봄똥철이잖아요?
[3:01] 어 요새 봄똥 진짜 맛있더라. 와 나 마트 갔는데 봄똥이 진짜 엄청 많던데?
[3:09] 아니 그냥 먹어도 달아 요새 식당가면 그거 많이 나오거든요.
[3:16] 그거 장 같은 것만 해서 먹어도 되고 겉절이로 살짝 양념만 해서 먹어도 그 자체로 너무 맛있어가지고 아.
[3:25] 그러고 보니까 어제도 먹었어요. 나 봉통.
[3:29] 그래서 두종크는 가고 이제 봄똥이였나 이런 얘기가 있더라고.
[3:35] 봄에는 또 야장의 계절이 또 이제 야외에서. 밖에서 술 마시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3:44] 그렇죠. 또 저희도 한번 야상수 한번 해야죠.
[3:49] 아 좋지? 좋다, 말로만 들어도 좋다.
[3:53] 아, 맞다 그 지난주에 뭐 홍보한다고 아? 그게 이번 주에 올리는 게 딱 좋을 것 같아서 일부러 안
[4:01] 올렸어요. 우리 상을 까먹고 안을 했으면서 야 얘기했지 지능
[4:05] 떨어졌다고? 아 고마워요 옆에서 이렇게 자꾸 얘기해줘야 중간은 하는 것
[4:11] 같아요. 저기.
[4:16] 아, 그 제가 정했어요. 고민하지 않고 그냥 신노년으로 하겠어요?
[4:23] 구호선도 있고 강남역, 이호선도 가깝고 또 신노년 뭐 하나 또 있는데.
[4:28] 신노년이 사실 저 약간 신분당선 타고 올라오기도 좋고 그 버스 빨간 버스도 많이 오고 해서 사실 모이기 제1
[4:39] 무난하게. 음 레언 님하고 저하고 둘이서 번개를 하는 그런 우려.
[4:48] 아무도 안 오기 딱 좋은 화요일 밤이야. 아 그래 왜 화요일 날 왜 월요일 아니면 괜찮지 않아
[4:55] 목요일 금요일은 개인 약속들 회식이 있단 말이야. 그래서 화 목에.
[5:03] 어 하수가 괜찮아? 그것도 옛날 옛날 문법이야.
[5:08] 요즘 목금해도 별로 사람들 그 뭐 약속 별로 없는 것 같은데.
[5:12] 몰라요 그. 형이나 나나 그래 형이랑 나처럼 정말 소수의 인원만.
[5:17] 만난 사람들은? 왜냐하면 썬더 이름이 생일은 핑계곡이기 때문에 그냥 제
[5:23] 생일날 할 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화요일날이에요. 3월 10일 화요일 그리고 신논현역
[5:29] 거기 뭐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고민 없이 막 아무데나 가도 될 것 같아서 일단
[5:34] 장소는 정했어요. 어쭈라는.
[5:37] 쭈삼 어쭈 가게 이름이 어쭈예요. 쭈삼 뭐 거기 맛집이에요?
[5:44] 대기타는 어? 그래서 내가 일찍 가서 자리 잡아놓고 전화를 물어보려고
[5:49] 거기 맛집이에요. 여러분, 아무데나 가지 않아요.
[5:52] 그쪽에 조금이 그 숯불구이 하는데도 있고 좀 맛있는데 있었던 것 같긴 한데.
[5:58] 그래요 아무튼 여기도 되게 되게 타는 맛집이더라고. 그래요 래원님이 생일 때 만날 수는 없어갖고 여러분
[6:05] 만나겠답니다. 그러지 말라고?
[6:08] 더 나쁜 신노현 역주삼 네 어주 어주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6:19] 그래요 폼 올린다고 하시니까 네 폼 아마 당일날 올릴 수도 있습니다.
[6:24] 아니에요. 연휴에 만들어서 주말에 올릴게요.
[6:28] 꼭. 그래요?
[6:31] 제가 또 아 제가 또 오늘 생일이거든요. 아 어제 생일이였구나.
[6:36] 근데. 다들 생일 양력으로세요, 아니면 음력으로세요.
[6:40] 에이 우리 때는 다 음력으로 세지 음력은 거의 안 세지 음력은 집에서 가족들은 음력으로 세는 집이 아직은 있긴
[6:48] 하지만. 음력이 쓰는 거 한 70년대 초반생들 한동훈 정도까지는
[6:53] 음력이 좀 있는데 사실 어 그 이후로는 별로. 거의 없어요.
[6:58] 아니요, 저는 양력 세는데. 그 저 요즘 하도 핫해갖고 그 운명전쟁 사고라고.
[7:05] 하죠 이름만 들어봤어요? 뭐예요?
[7:09] 왜 핫해요, 뭔데요? 알려줘요.
[7:11] 그 뭐냐면 디즈니 플러스에서 하는 한국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7:16] 그래서 그 패널들로 이제 뭐 박나래 전현무 뭐 이런 분들이 나와요. 444 강지영 아나운서 어?
[7:26] 이러면 박하선 배우 이런 분들이 나와요. 신동, 뭐 이렇게 나오는데?
[7:31] 거기에 그 온갖 뭐 영적인 거 하는 것. 분들 무당 신점.
[7:36] 보는 분 사주 사주 보는 분? 뭐 타로 보시는 분들?
[7:41] 그 최근에 그거 문제된 것 때문에 나 그게 그거 그 프로구나.
[7:45] 그래서 그러니까 배틀 뜨는 거야? 디즈니 인플러스 많이 안 보니까 일본에 약간 노이즈를
[7:51] 일으킨 것 같애. 노이즈를 일으킬까 따로 있지?
[7:54] 고인을 다 잡은거지 나는 그 뭐 그 앞부분은 안 봤는데 최근 나온 부분만 조금 봤거든요.
[8:02] 그러니까 좀 거기서 보니까 막 양력 생일 음력 생일 막 이렇게 하더라고.
[8:07] 그래서 어. 다들 그때 뭐 우리 때는 이미 안 새진지 오래 됐죠.
[8:21] 그걸로 먹고 돈 벌고 먹고서는. 본 적이.
[8:23] 없거든요 어 잘 맞죠. 접신하고 막 이런 거.
[8:26] 접신하고 예 그런 것까지 방송에 못 나올걸? 어 진짜 접신을 해 진짜 리얼하게 보여준다고.
[8:33] 어, 그거 어떻게 봐 그럼? 아니야 뭐?
[8:38] 공중파 아니야 수입 그 정도야 그럼? 뭐 막 그 뭐야?
[8:42] 칼 타고 막 칼춤추고 막 이런거. 그런거가 미션이 없었는데.
[8:49] 제가 봤을 땐 마지막 미션이 지금 제가 이 다음 주에 아마 마지막 미션 나온 거 같거든요.
[8:54] 제가 보는 기준으로는 이제 마지막 세 분 남았어요. 아, 그럼 탈락하는 거야?
[8:59] 맞추 아 못 맞추고 뭐 이러면 오. 그 맞추는 서바이벌인거야 서바이벌이예요.
[9:07] 그런 분들로 서바이벌. 하는거?
[9:09] 근데 이제 마지막 마지막으로 결승을 올라가면 칼 타는게 예고편에 나오더라고.
[9:17] 근데 뭐 실제로 다 한다고 하니까 진짜로? 그런데 돈도 많이 쓰고 하니까 아, 그래서 신기하더라고요.
[9:25] 진짜 진짜 신기. 근데 그런 거 있는 거 아셨어요.
[9:28] 영 타로도 있어요. 타로인데 타로인데 영을 불러일으켜서 그거랑 같이 타로를
[9:36] 보는 거야. 뭐 이런 것도 있고.
[9:38] 그리고 한국식 타로도 있습니다. 한국식 타로 카드로 보는 건 똑같은데 그 안에 그려져 있는
[9:44] 게 한국. 아 그 타로가 원래 그 유니버셜 데크라고 그걸 제1 많이
[9:53] 쓰는데 우리가 흔히 아는 거. 근데 사실 되게 버전이 엄청 많어.
[9:58] 그러니까 그 말한 것처럼 한국식으로 해도 되고 기본 포맨만 같 포맨만 같으면 그냥 내가 만들어서 써도 돼?
[10:06] 카드 원래 타로가 원래 그런 방식이래서. 그거 되게 신기해 그리고 족상 보는 분도 있어요.
[10:16] 어? 그건 들어는 봤어?
[10:18] 그리고 손금 보는 것처럼 막 비슷하게 관상 이런. 거랑 또 별패로서 적상 못 참는데 적상 봐준다.
[10:28] 그러면서 존나 막 계속 만지작거리고 딴짓거림만 하고 아 발은 그냥 철컹철컹 하는거지.
[10:36] 엄청 신기합니다. 근데 뭐 논란도 많긴 하더라구요.
[10:44] 그 돌아 최근에 돌아가신 그 소방관 관련되서 조금 전현무가 말실수를 했어.
[10:51] 근데 이제 옆에서 신동이 또 거든다고 거들었는데 이제 단어 선택이나 어휘 선택 이런 것들이 조금 돌아가신 고인에 대한
[10:59] 좀 예의가 아니지. 그런 것들이 있었습니다.
[11:03] 전현무나 신동 같은 프로 방송로들도. 실수할.
[11:09] 정도면 내가 볼 때. 분위기가.
[11:11] 진짜 좀 재밌긴 한가 보다 정신줄 놓고 말 튀어나오는 거잖아.
[11:15] 그게 뭐 생방도 아니고 어 좀 걸를 수 있었을 텐데 그냥 제작진에서 일부러 그냥 논란 될 거 알고 그냥 그냥 어
[11:27] 리리 짠 것 같은데. 그래서 어 논란 일으켜야 뭔가 아 이런게 있었어?
[11:33] 라고 알기도 하고. 저희.
[11:35] 입장에서는 뭐 일단 하는대로 하고. 알아서 걸러주겠지 했는데 그냥 안 거르고 내지 않았을까?
[11:42] 그리고 박나래씨가 이제. 계속 나와.
[11:46] 이슈가 되기 전에 찍은거지 근데? 그거 그냥 살려서 계속 냈어.
[11:53] 그래 어떤 어떤 색깔인지 알겠다. 진짜 자극적이네 여러모로.
[11:59] 그래서 꽤 핫하게. 많이들 보고 있다고 해요.
[12:04] 근데 박나래 씨는 그거 찍을 때 그럼 아무도 얘기를 안 해준 거야, 그러니까.
[12:09] 아, 뭔가 안 죽어 아 보인다 이런 얘기 누군가 해줬을 법도.
[12:12] 한데 차에서 섹스하지마 임마 이러면서? 그분이 나와요.
[12:19] 그 예전에 MC 몽. 아.
[12:23] 그. MC 몸 맞췄던 분 있잖아요.
[12:25] 스타킹에서 그 애기였거든요. 그분이 이제 자랐어요.
[12:29] 진짜 예 자라서 나와 똑같이 생겼어. 아.
[12:32] 진짜 예? 참 여기 잘도 긁어보았다.
[12:35] 그러게 섭외하냐고 또 섭외를 미쳤는데. 그 보는 맛이 있습니다.
[12:40] 이게 근데 다른 거랑 다른 게 흑백 요리사 이런 거는 누가 올라가고 누가 떨어지고 막 이게 되게 쫄리잖아요.
[12:48] 근데 이거는 그거는 그렇게 안 쫄려. 근데 그냥 저거를.
[12:52] 어떻게 맞히지 라고 소름 돋는 부분이 오히려 더 관전 포인트 보는 맛이 있어요.
[12:58] 음. 그럴거 같애 신기하긴 하겠다.
[13:02] 픽인가요? 저의 상구 픽인데요.
[13:05] 제목이 뭐라고? 디즈니 플러스 했고, 운명전쟁, 운명전쟁.
[13:10] 언제부턴가 그렇게 뭐 신팔 토크쇼 무슨 뭐 무슨 기묘한 이야기?
[13:15] 그렇게 약간. 아 우리나라 또 케이 그 약간 그쪽 문화 또 한참 유행하다
[13:20] 보니까 이제 미디어에서까지. 시작한 거였구나 보석을 우리나라만큼 좋아하는 데가 없어.
[13:26] 그 발달된 거. 서바이벌도 무지하게 좋아하잖아요, 그치.
[13:33] 방송 방송쟁이들 똑똑해. 그 연애 프로그램도 참 좋아하잖아.
[13:38] 그 연풀을 하다 하다가 그 그런 분들 이제 영적인 걸 보시는 분들만 모아놓고 한 적도 있었고.
[13:46] 빠져 있었어 그거 나 그거 봤어? 한 끝까지 보지는 않았는데 꽤 많이 봤거든 오 재밌더라.
[13:53] 신기하더라. 근데 그게 웃긴 게 뭔지 알아요?
[13:55] 그분들이 두 분이 사주가 별로 안 좋아 궁합이 별로 안 좋은데 결국 외모가 괜찮잖아?
[14:01] 그걸 선택해. 그러니까 자기네들이 사주보고 막 하고 하는데도 아 거스르는
[14:09] 거지 운명을 그러니까 그래 남녀관계는 그런거지 그런 맛이 있어야지.
[14:16] 그렇지 아 아무튼. 따지면은 뭐 어 그렇구나 어 내가 사줘 봐줘도 되겠네.
[14:25] 땡기은 대로 하십시오. 꼴린 대로 하시죠?
[14:28] 일단 한번 어? 소금앞 한번 맞춰보고 뒤에서 중요합니다.
[14:34] 막 이러면서 들어갔다 나오십시오. 이렇게 그래요 아?
[14:39] 나 근데 진짜 주주 이번주 중에 나 왕사남 보고 휴민트 볼 거라고 그랬잖아요.
[14:44] 나 두 분이 휴민트 되게 재밌다. 그래가지고 부푼 기대를 봤구나 휴민트 봤거든.
[14:49] 아니 근데 처음에는 볼만했어 볼거리가 많으니까. 그리고.
[14:54] 음 근데 나 뒤로 갈수록 진짜 아 너무 후져가지고 아니 너무 아 지금 지금 시대가 무슨 어느 시대인데 지금 그
[15:03] 러시아 막 나오고 막 여자들 그 막 유린문에 막 그러고 나오고 막 나 진짜 최고는 셋이서 같이 이렇게 삼각형
[15:09] 이래가지고 막 서로 총서 그때 진짜 아 진짜 너무 갔다. 진짜 너무 너무 옛날 어 아 너무 왜 저랬지?
[15:18] 왜 뒤로 갈수록 왜 저러지? 계속 그랬어?
[15:21] 옛날 홍콩 근데 그걸 그냥 좋아했던 우리 같은 어? 옛날 아재들은 그냥 그게 좋은 것 같애.
[15:29] 아, 근데 그게 좀 그래도 세련되게 풀 수 있잖아. 근데 너무 그냥 어 중간까지 재밌었어요.
[15:35] 근데 그 또 그 왜 저기 뭐지? 주인공 키 크고 어 왜요?
[15:45] 조인성. 미리 얘기할걸로 이렇게 한번 써놓고 와 정보들을.
[15:50] 아니요, 알아요, 말할려고 그러면 순간 기억이 안나서 그렇지?
[15:53] 다들 그래요? 원래 그래서 그렇게 기억을 못하는거야 원래.
[15:58] 아무튼 조인성 많이 늙었더라고. 근데 언제까지 그렇게 멋있게 코트 입고 나오고 그럴거야.
[16:04] 멋있지 않아? 그러니까 오히려 그 한 몇 년 전이 약간 애매할 때가 더
[16:12] 이상했고. 근데 박정민 때문에 조인성이 보이지 않았어?
[16:19] 음, 결국 여자들이죠. 박정민.
[16:21] 근데 박정민 캐릭터가 거기서 너무 멋있잖아. 멋있지?
[16:25] 그리고 사실 올드한 맛으로 보는 영화였어요. 그거는 올드함을 다시 재현해 내고 그 그 그 당시 어떤
[16:36] 연출법을 형제에다가 대입시키는 그 맛으로. 그게 좋을 수도, 그러니까 뭐 그런게 우리한테 뭐 추억이
[16:44] 좋으면 그냥 좋은 거고 그게 올드하다 이상하면 이상한 거고 뭐?
[16:49] 그런 거죠, 그런. 거죠?
[16:51] 나는 왕사남보다 휴미터 훨씬 잘 맞는 것 같은데 좀 약간 지금 스코어는 사실 좀 안타깝습니다.
[17:01] 그래도 200만 됐나? 휴민트 그래도 이번 연휴 지나면서 200만 원.
[17:06] 넘겠지? 이번 주 넘기면서 좀 넘었으면 좋겠네요.
[17:10] 그 우리의 그 예상치는 다 틀렸지만 그래도 왕사남 플러스 휴민트 2개 합쳐서 천만 원 되지 않을까?
[17:20] 그렇게는 될 것 같아요, 왕사남이. 지금 700.
[17:24] 아니 700 넘어 700만 넘었어요. 700 넘었어 이미 그러니까 팔백까지는 그냥 가는 거야.
[17:29] 천은 모르겠는데 어 그 결과적으로 둘이 합쳐서 천만원 되는거야?
[17:35] 좀만 좀 더. 사나이 천만이고 아, 그러니까 솔직히 그 정도는 아닌데 좀
[17:39] 그 정도 약간 그냥 분위기는 한 300만 되면 아 많이 맞다.
[17:44] 분위기 타서 그렇고 원체 감독이 호여서 그래 불호가 아니고.
[17:51] 뭐 여차 졌죠? 아무튼 뭐 한국 영화 오랜만에 좀 스코어 좋게 나오면 좋지
[17:57] 뭐? 음.
[17:58] 그래요? 그래요 아 각자 또 일주일 이렇게 보내셨네요?
[18:03] 네, 저희 유쿠즈는 또 어떻게 보내셨는지? 유쿠즈 분들의 소중한 댓글 유카 어 오늘 좀 많아서 예 좀
[18:13] 빠르게 하겠습니다. 네 팥빵으로 우리 평범한 휴먼 원님께서 이재명 대통령의
[18:20] 노벨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이나 미합중국 대법원의 관세 판결, 윤석열에 대한 무기징역 선고 문재인 정부도 그렇고
[18:27] 뜨거운 화두가 되고 있는 부동산 등. 여러 가지로 머리 아프고 생각할 거리가 많은 일들이 많은
[18:33] 것 같습니다. 문재인 정부나 문재인 정부에서도 부동산이 뜨거웠다.
[18:40] 아, 그 얘기야. 솔직히 직위한 재판관의 판결문을 보면서 영국 내전 당시
[18:46] 철수 1세 등을 차용했다지만 직위한 재판관이 판결하는 장면 등은 문제가 있어 보였습니다.
[18:52] 드라마 판사 이한영을 본 탓들지만 이거 참 드라마 판사 이한영 엄청 좋아하셔 판사.
[18:58] 연애 한번 해야 되나? 한번 해야 되나 야?
[19:01] 근데 아무도 안 봐 이거 뭐 그거 본 사람 있냐 그 이슈도 안되고 이거 지석 나오나?
[19:07] 지석 나도 그냥 사실 아무도 얘기하지 않아 오히려 유일하게 이분만 얘기하셔가지고 그래가지고.
[19:15] 아 이분은 제작하신 분 아니야 그랬나? 오티티 막 이렇게?
[19:19] 오티티. 넘기다가 그냥 판사 이야기 딱 떡 반가워갖고 아 이게
[19:23] 그거야 이러면서 그랬더니 지성 얼굴이 있는 것 같더라고. 그래서 그냥 딱 그냥 오티티에 있는 썸네일만 보고 그냥
[19:29] 넘겼거든. 심지어 그럴 정도로 그러니까 이게 이슈가 누구라도 얘기를
[19:34] 하면은 뭐 기사도 나오지? 아니면 뭐 누구?
[19:38] 이렇게 우리 같은 리뷰들이 리뷰해서 올리는 것도 있고 막 그 이런 이런 저런 거 뜨면은 아 요즘 이런게 좀 뭐
[19:44] 사람들이 보나보다 할텐데 단 한군데서도 본적이 없어. 안돼 뭐 형님께서 재밌게?
[19:51] 보셨습니다. 그치그치 재밌는거지 뭐 어쨌든 댓글이 아직 안 끝났습니다.
[19:57] 빨리 한다고 해놓고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 이슬람공화국에. 어 대한 공격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에 이 관세 판결이
[20:07] 공격을 앞당기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연 트럼프는 어디까지 나갈지 걱정이 되어서 지켜보게
[20:13] 되네요. 아 이란은 좀 심각하 좀.
[20:16] 심각하도록 지금 어제 뉴스자로 이란에서 다. 지금 어 자국민들 철수시키고 있어.
[20:24] 미국인들. 미국 뭐 중국 다.
[20:28] 그래서 어우 걱정이에요. 그거는 전쟁을 하겠다는 얘기인데 그쪽에 그 뭐죠?
[20:40] 항모. 항공모함들 막 몰려.
[20:43] 항공모함도 띄우고 있거든요. 근데 그 정도 띄운 거면 그냥 돌아가지는 않는다고.
[20:47] 못 돌아가는데 항공모함 엔진 1번 키는데 일억이고 하루에 막.
[20:54] 백억씩 된 100억 맞나? 하여튼 뭐 어마어마하게 돈이 들던데 이거는?
[21:00] 뭐 어떻게든 끝장 보겠다는 얘기인데 아, 이거 어떻게 봐야 되나?
[21:06] 아 전쟁이 나면은 또? 중동 할 거가 다 폭발해 버리면?
[21:12] 큰일인데 진짜? 방산죄.
[21:16] 아 나지 진짜? 어 아 진짜 전쟁 안 돼 걱정입니다.
[21:25] 자 그러게 트럼프 트럼프를 끌어내리는 게. 답일 것 같은데 아 근데 이란도 문제예요 이란도.
[21:35] 문제지. 정민을 저렇게까지 학살하고 죽이고 막 이런 거면 씨발 둘
[21:40] 다 그냥. 자강 특권이 뭐였어 그냥?
[21:45] 이스라엘 지금 계속 뽐뿌질하고 있어 아무튼 네. 네 걱정입니다.
[21:51] 그리고 우리 지후아 님께서 또 직위원이 직위한 했다라고 하시면서 직위한 그 일심 판결에 대해서 쭉 쓰셨어요.
[22:02] 뭐 그래서 일번 노상원 수첩을 증거 인정 안하고 계엄사정 모의 계획서 인정 안하고 계엄군의.
[22:10] 물리력 자제 지시도 이걸 인정하고 개헌 발령을 위한 행정적 절차 위반을 인정한함 그 오번 국회에 군대 보내서
[22:21] 내란이라는 논리 그 개 군대 안 보냈어요. 아, 왜 군대를 보내셔갖고 무기징역입니다 했는데 아 진짜.
[22:33] 즐기운 목소리하고. 그.
[22:36] 조이대 목소리 네모반듯한 조이대 목소리하고 조이의 목소리 들으면 되게 진짜 존나.
[22:42] 짜증나 아 진짜 저 사법부는 진짜 한번 다 뒤집어 까야 돼?
[22:46] 아 작살 내야 돼 이심 어 이심 내란 재판부에서 반드시 유죄판결 받아야 된다라고.
[23:00] 나와야죠. 노상 수첩은 이렇게 되게 글씨 막 꾸기꾸기 써놨다고.
[23:07] 그게 이제 아 그냥 자기 혼자 쓴 거다 이렇게 했는데 원래 그런.
[23:14] 어 말도 안되는 그 작전을 세울 때 그렇게 빨리 갈기 갈겼었잖아요.
[23:18] 원래 그게 그렇기 때문에 그게 증거인 거지. 네 이번 상설 특검에서 좀 그래도 꽤나 발 빠르게 세게
[23:26] 가고 있는 것 같아서 구성도 검사들 많이 빼고 그 적극적으로 하던 수사관들 위주로 해가지고 상설 특검이죠.
[23:36] 예 아 상설 특검 아닌가? 이차 특검 이차 특검이라 그러죠.
[23:40] 종합 특검 그렇다. 종합 특검.
[23:44] 어쨌든 이 시간 좀 기대를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여행 생활자님께서 또 간만에.
[24:00] 했잖아 춤췄는데 방금 저희가 오디오 콘텐츠라서? 감사합니다.
[24:07] 저희 뭐 개인기라도 하나 하나 하고 가시죠. 저희 목표에 더티 댄스를 보여드려서 한다.
[24:13] 터미널 댄스 제가 주로 하는 건 그 미국 춤. 아.
[24:21] 저기. 여기 그.
[24:24] 제목 만나서 더러웠고. 다시는 어 만나서 더러웠고 다시는 보지 말자.
[24:30] 감사해요. 여행 생활자님 아 참 좋은데 쓰겠습니다.
[24:36] 건강해질게요. 맛있는 거 사먹고.
[24:38] 그리고 뷰티풀 뷰가 좋은 뷰티풀님. 뉴 이재명에 대한 견해가 저와 같아서 다행이네요.
[24:47] 그 그 짜증나지만 갈라치기는 너무 효과적인 전술인 걸 인정할 수밖에 없네요.
[24:52] 몇몇 불순분자들이 가면 쓰고 볼륨 올리면 찾아내기가 쉽지 않네요.
[24:57] 그래서 요즘 대형 스피커를 까면 무조건 의심하게 되더라구요.
[25:01] 그들이 앞에서 끌어준 노고를 무시하면 안되죠. 아직 그들은 충분히 드려도 됩니다.
[25:05] 가끔 아주 가끔. 나와 의견이 일치하지 않아도 가는 방향 같다고 생각합니다.
[25:11] 그리고 오늘 리언주 매울쇼에 박제해버린 최욱 칭찬의 아 리언주 우리 언주 언주 누나 봤어요?
[25:20] 봤어요? 참 아.
[25:25] 이현주가 이 리박스쿨이라는 의혹이 의혹이 아니고 이제 그 영상 실제 아니 영상이 돌았어서 또.
[25:33] 빼박이더만. 그러니까 그 그거 하고 나서 봉지욱이가 그 다음날인가
[25:40] 다다음날인가 나왔고 뭐 그 막 계속 한번 완전 돌돌림 딴 적 있잖아.
[25:46] 어, 그걸로 끝난 것 같은데 이 연주는 이미 끝났지만 앞으로 그냥 뭐 그런 거 아마.
[25:52] 그 다음 전당대회에서 아마 싹 다 물갈이 될 것 같아요. 이연주는 최고위원회에서 아마 내려올 것 같고.
[25:59] 그러니까 이연주 뭐 무슨 뭐 가짜 뉴스니 뭐 그런 헛소리하지 말고 그렇게 억울하면은 고소하라.
[26:06] 그래 어 가짜 뉴스 유포로 고소하라. 그래 못할 걸 못해 아무도 고소 못해 봉지옥은 막 하라 잘
[26:14] 나 고소해라. 가짜 뉴스를 고소하라고 오히려 좋다고 어 댄질이 들어와
[26:20] 들어와 어. 근데 못하잖아.
[26:24] 참 이연주가 처음부터 마음에 안 들었어. 그 왜 최고 의원 그 수석으로 누가 누가 뽑았어 야 너
[26:30] 뽑았냐? 나 안 뽑았지?
[26:31] 나도 안 뽑았지? 이윤주 씨발 잘했어.
[26:34] 아니 근데 이윤주 돌아올 때는 사실 나 환영이었어 돌아오는 것까진 괜찮아.
[26:38] 그런 걸 주면 안 되는 거였는데 그 그 윤석열 좀 까는데 앞장서갖고 그.
[26:46] 입 좀 나불나불 했다고 그것도 좋다고 이렇게 막 많이 뽑아줬다.
[26:52] 아. 이언주가 근데 이언주가 아무래도 그 배신 배신 이제 배신
[26:58] 2번 해서 배신을 했잖아요. 배신을 하고 난 뒤에 그 이름값이 좀 올라가긴 했어.
[27:03] 누구나 알잖아. 어쨌든 배신이 됐건 뭐가?
[27:06] 됐건. 그러다 보니까 최고위원을 뽑았나 봐요.
[27:11] 근데 그때 막 강선우 나오고 이랬었거든. 그래서 강선우 떨어지고 이언주 올라오고 막 이랬던거야
[27:18] 이변이였어요. 사실 그랬었죠.
[27:22] 네 다음 전당대회 때 다 갈리지 않을까 싶어요. 지금 이제 지방선거 끝나고 나서 바로 전당대회거든요.
[27:30] 네. 이번에 당대표도 지금 송영길 송영길 대표도 후보로 나오고.
[27:40] 그러니까 그 지지율 조사했을 때 김민석 총리, 그리고 정청래 현 대표 이렇게 뽑힌 김민석이 되겠지?
[27:56] 김민석도 큰 꿈을 꾼 사람인데 총리로 보여줄 수 있는 건 나름 퍼포먼스 보여줬고, 이름이나 뭐?
[28:06] 이름값 올리고 얼굴 많이 알렸으니까 음, 김민석이 될겁니다.
[28:13] 근데 비등비등이. 없었다 에이 아니야 까백만 달라 김민석이 됩니다.
[28:20] 저도 김민석 좋은데 송영길 쪽도. 만만치 않을 것 같아요.
[28:24] 솔직히 송영길 됐으면 좋겠어. 저도 하지만 어려울 겁니다.
[28:32] 보시죠. 네 정청래 지금 현 당대표도 지지율 높아요 저는.
[28:38] 뭐 기본. 그러니까 그 한번 삐끗했는데 삐끗해서 많이 떨어질거라고
[28:43] 생각했잖아요. 근데 생각보다 그렇지.
[28:45] 않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력인데.
[28:50] 전남대회 뭐 언제 걱정했어? 일단 지방선거 먼저 지방선거부터 이기고.
[28:57] 행정 그 무엇이 뭐 통합? 뭐 그것도 권역별 통합도 좀 빨리빨리 좀 하고 좋지 야
[29:04] 이거 뭐 지금 댓글? 언제 다 읽냐?
[29:06] 이러다가 제가 쭉 읽어보겠습니다. 그러면 자 여행 생활자.
[29:12] 아우 좀 막히네요. 여행 생활자 님께서 오답노트 님, 둘째 축하드립니다.
[29:17] 밀림 방송 유지가 듣다 보니 너무 늦은 축하네요. 빠르게 방송 쫓아가 보겠습니다.
[29:22] 라고 뒤늦게 이제. 하나둘씩 백이십일화에.
[29:25] 네. 감사합니다.
[29:28] 첫째, 주 26년 첫째 주에 했던 방송이네요. 그리고 그다음에 진정성 있는 소진수 작가님의 광고 잘
[29:36] 들었습니다 라고 예 122 화 느끼셨군요. 네, 그래요.
[29:41] 처음의 마음 요. 책 또 관심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9:46] 그리고 예언과 파이 님 일분기 코스피 6000 시대를 예언했는데 이미 달성했네요.
[29:51] 주식 좀 사셨습니까? 라고 어 일분기 육천을 예언하셨군요.
[29:55] 이미 일분기 안에 찍는다 아 얘기를 했었죠. 좀 제가 이 얘기를 왜 했냐면 그때 들어갔기 때문에 이미
[30:05] 들어가고 나서 했던 얘기입니다. 네 두분은 성공하셨습니다.
[30:12] 푼돈이야? 푼돈이야?
[30:15] 이게 원래 푼돈 뭐 그래도 푼돈이였지만 처음에 그래도 나름 포부있게 들어갔었거든요.
[30:23] 근데 푼돈이 돼버렸어요. 그 사이에 예전에 이제 오래전에 넣었던게 윤석열 시대를.
[30:34] 지나가면서. 다시 좀 키우고 있습니다.
[30:37] 원금 회복 못했고요. 네, 그리고 지호안 님께서 코스피 육천삼백이다.
[30:43] 주식이 일도 모르는 제가 대통령 따라 작년부터 시작한 코스피 지수 ETF 아 이분 진짜 많이 드셨을 거예요?
[30:50] 적금이랑 예금 깨고 몰빵 1달 1달 월급에서 부지런히 모아 이젠 제법 큰 금액이 점점점.
[30:59] 오천오백에서 멈추려던 계획을 육천삼백까지 찍는 걸 보고 그냥 믿고 계속 쭉 가려고 합니다.
[31:06] 이젠 최고입니다. 코스피 지수 ETF 에 적금 예금 깨고 올바인데 이게
[31:13] 작년부터 시작하였으면 이거 이분 거의 나랑 비슷한 계제이거든.
[31:18] 작년에 언제 들어가셨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작년에 시작하지 않았습니까?
[31:24] 중간에 떴다 뺐다 하긴 했는데. 그 수익 번 걸 계산을 해보면은 나 지금 한 70.
[31:31] 프로 되거든 와 진짜? 적은 금액도 아닐텐데 크아 성공했네?
[31:37] 근데 아마 이분도 거의 그 정도 될거야. 아마 어 치킨이라도 좀.
[31:43] 사줘요 아무튼 그래요 이젠 최고죠. 네, 저희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31:53] 돈 별로 안 넣습니다. 돈이.
[31:55] 없어요? 얼마 정도 예상하세요?
[31:59] 뭐가요? 올해 올해 음 올해 원래 뭐 7000 막 이렇게 조심스럽게
[32:05] 예상했는데 지금 뭐 7000 뭐 다음 달에 할 것 같은데? 내가 7500 생각했거든요.
[32:11] 얘기도 했었던 것 같은데 아무튼 7500 얘기했는데 어 더 갈 것 같기도 하고.
[32:15] 칠천오백까지는 그냥 무난하게 간다고 던져도 무리 없을 것 같아요.
[32:20] 이틀 이틀 정도 전에 내가 들었던 뉴스 전문가는 팔천삼백까지 얘기하더라.
[32:26] 팔천도 가고 나는 뭐 이번 정권 안에 그냥 만 넘길. 것 같아 만은 갈 것 같아 천만 넘길 것 같아.
[32:33] 근데 이제 그 지금 반도체가 하이닉스랑 삼전이 쭉 끓어오르고 있는데 그 제 생각으로 이제 중국이.
[32:46] 저기 뭐냐? 엔터 쪽으로 좀 문을 열어주고 뭐 이러면은 엔터주도 쭉쭉
[32:50] 오를 거란 말이죠. 그런 거지 뭐 이런 여타 다른 좀 어 대단합니다 하면 또
[32:59] 화랑이 오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네 그리고 유튜브 댓글에 우리 퍼플 커리님께서 오랜만에.
[33:08] 별상 후보는 50년 후에 발표가 되기에 그전에는 후보가 되었는지 알 수 없다고 들었습니다.
[33:13] 이건 알 수는 없어요. 네, 후보가 되었는지를 발표하지는 않아요.
[33:17] 근데 삼월달에 어쨌든 그 후보가 선정은 됩니다. 그치.
[33:23] 그래서. 이게 공개를 안 하는 거지?
[33:25] 근데 대충 그냥 이렇게 이렇게 뭐 소문을 돌잖아. 항상 근데 소문은 돌았어?
[33:34] 어, 아니, 그러니까 뭐 그게 추측이긴 그래서 뭐 전에 그러니까 막 그 소위 말하는 영국 도박사들 뭐 이번에 누가
[33:42] 맡는다 뭐 이런거 막 도박도 그런 것도 올라오고 어 그러긴 한다고 들었는데 어쨌든.
[33:50] 그리고 제가 그 쇼트를 올렸거든요. 유튜브에 아하 예, 그래서 유튜브로 또 관심 있으신 분들은
[33:58] 쇼트도 한 번씩 또 봐주시고 좋아요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4:04] 아, 그리고 우리 평범한 회원님하고 같은 분으로 예상되는 성민 황 1700 님께서 아까 제가 읽었던 철수 1세
[34:14] 얘기를 비롯해서 트럼프 얘기와? 여기는 판사 이런 건 없나요?
[34:20] 판사 이한영 없나요? 여기 아쉽게.
[34:29] 빠져있어? 그 얘기를 좀 길게 쓰셨고, 그 피에스로 또 스타워즈
[34:34] 얘기를 또 스타워즈의 경우 미국의 건국 신화 이건 꼭 미국을 미합중국이라고 그러네 스타워즈의 경우 어?
[34:44] 미국의 건국 신화와 제1 이차 세계대전 닉슨 행정부와 레이건 행정부, 그리고 베트남 전쟁에 대한 비판 등의
[34:51] 철도가 들었다고 할 수 있죠 하면서. 지난번에 얘기했던 거를 이렇게 받으셔서 또 이렇게 또
[34:58] 북유럽 얘기 어, 북유럽은 또 되나 북유럽의 뭐 마마마 뭐 너노노케 힘의 뭐 마지막이 레퍼런스를 쭉 해서
[35:08] 얘기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35:10] 약간 이 그 문화적인 이 지식이 많은 되게 다양한 네. 아유 그 이것만.
[35:19] 읽어도 참 재밌습니다. 아 예 유튜브 오셔서 성민 형님의 요 댓글 한번.
[35:25] 책도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요.
[35:29] 저희 이렇게 유구주 분들의 소중한 댓글과 매일 사연 방송에서 소개해 드립니다.
[35:34] 메일은 콘텐츠의 상세 설명란에 있는 메일 주소를 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35:38] 많은 유구주 분들의 댓글과 좋아요 구독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35:52] 자, 이번주 시사 이모저모 공모 한번 볼까요? 아까 한 거 아니었네?
[36:00] 코스피 2300 돌파 가장 최근에 이제 한탄 뉴스 핫한 뉴스 한 한 혹시 한동훈이 한동훈인가요?
[36:15] 한탄정 우리 한동원 멋쟁이 한동원 선생 서문시장 가셨던데? 대구 백화점도 갔을텐데요.
[36:23] 대구. 백화점 그 망해가지고 다든지 한참 됐는데.
[36:29] 대구는 무조건 대백이래매 아 그래요? 대구 사는 사람한테 들었습니다.
[36:35] 대구는 야 대백에서 몇 시 뭐 이러면은 무조건 대백에서 만나는 예전.
[36:40] 강남역. 신촌의 현대 시게탑 이런 거 이런 거지 뭐 그런 비슷한
[36:46] 거지? 뉴욕, 뉴욕제강가 씨 기억도 안 난다 강남역 뉴욕제가
[36:51] 앞에서. 강남역에 무슨 빵집 이 제과 하나 있어 뉴욕제과.
[36:56] 뉴욕제과였다가 그게 뭐 무슨 타워레코드 앞에서 만나였다가 지오다노 앞에서 만나였다가.
[37:08] 그. 건물이 그 건물이 지금 아마.
[37:11] 그 카카오. 어프렌즈 걸 어 근데 요즘 더 이상 어디서 만나자 이런
[37:17] 얘기 안하지? 몇시에 어디서 만나자는 안하죠.
[37:21] 핸드폰들이 다 있으니까. 그렇습니다.
[37:24] 아무튼 한탄 아니구요. 핫한 핫한 뉴스 그 대통령께서 본인 자가로 갖고 있던 요
[37:34] 집을 바로 그냥. 올리셨어요 벌써 팔렸어 팔렸다고 하더라.
[37:38] 어 올리고 그날 팔렸어. 아, 근데 솔직히 사고 싶은 사람, 엄청 많아.
[37:43] 대통령 집이면 대통령? 배출한 집이면은 야 돈 있으면 나가 사고.
[37:48] 싶다 진짜? 살 수 있으면?
[37:53] 와 최고지. 그리고 잼통인 집이었는데.
[38:01] 그러게 와 그래서 바로 매매를 하셨어요. 그래서 그러니까 본인이 이제 부동산 정책을 지금 굉장히
[38:08]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데 이게 그 뭐 다주택 다주택자다. 아 나 이거 발음이 세 다주택자들 그리고 그러니까 그
[38:19] 부동산 그 카르텔들 있잖아요. 그분들이 뭐 오년만 막 버티면은 뭐 어떻게 될거다 이런
[38:26] 생각을 했을텐데 어 이제 그 마지막 희망을 어? 교실 꺼트렸다 뭐 이런 생각이 듭니다.
[38:34] 그리고 국힘에서도 계속 지금 뭐 저기 뭐야? 몇 년 남았는데 그럼 그때까지 어 그러고 있을 거냐고
[38:40] 계속. 실거주하지 않는 집 팔라고 하면서 왜 본인은 실거주하지
[38:44] 않는 분당집을 왜 안 파는 것입니까? 이러다가 전됐죠.
[38:52] 대통령 저도 팔게요. 팔면은 저도 팔겠습니다.
[38:57] 이러더니. 아니 절집을 판다고 미친놈 아니야?
[39:04] 팔았으니까. 그렇지만 우리 대통령 그걸 팔고 ETF 에 몰빵.
[39:10] 하신다고 여러분 ETF 다음 주에도 아주 난리 날 것 같습니다.
[39:15] 근데 슬슬 조금 약간 볼멘 소리들이 나와 걱정하는 사람들이 근데 뭐 아직은 그 정도는 아닐 거라고 생각해요.
[39:25] 너무 그냥 수치로만 보는게. 너무 불장이긴 한데 사실 어 가장 문제가 되는게 빚을 내서
[39:35] 들어가는 근데 꽤 있어. 그럴법해 진짜?
[39:39] 그정도 상 솔직히 이렇게까지 불장이면은 욕심이 날 법도 해 그리고 아 근데 아무리 그래도 빚내서 하시는 건 아닙니다.
[39:50] 진짜. 그렇죠.
[39:53] 투자에 대한 책임은 누구도 지지 않습니다. 네, 본인이 져야 됩니다.
[39:58] 저는 추가 자금을 마련하려고 보험을 깨진 않고 그냥 뭐 그 아니 변액보험이라서 어차피 어 변액보험에 그 있는 거 그냥
[40:13] 빼갖고 그것도 수익이 많이 났길래 그냥 뺐어요. 그걸 빼서 추가로 줌에.
[40:24] 부럽습니다. 나 원래 진짜 한 십프로 먹고 빠지려고 했었거든.
[40:31] 근데 한 며칠만에 십프로가 난거야. 그래갖고 어 괜찮은데 나 그전에 적금밖에 안했어.
[40:39] 그래서 십 프로 어 며칠 만에 십 프로 나길래 아 20% 그랬는데 또 20 프로도 금방 되길래 아 그러다가 지금
[40:46] 이렇게 몸속에 코스피가. 그래, 욕망에 대한 얘기 할거야.
[40:51] 이제 큰일 나 자중해야 돼 그때? 여러분 투자는 감당할 수 있게 빚 내서는 절대 안됩니다.
[41:01] 그래서 원래 그 애널리스트 분들 원래 이 예측을 하시던 분들도 지금 막 그렇게.
[41:09] 어 예측을 딱히 못하는 상황이라고 하더라고요. 이런 적이 없어서 그리고.
[41:14] 다 수정하고 다 그냥 다시 어 계획하고 다 난리프로 쓰더라.
[41:18] 그러니까 우리나라 코스피가 언제 언제 오천을 찍어보고 언제 육천을 찍어봤겠어요?
[41:28] 인데 이런 상황은 이제 처음인거지. 그리고 세상이 지금 바뀌고 있는거야.
[41:34] 결국은. 아마 그 이번 주에 좀 불났던 거는 그 뭐지?
[41:42] 엔비디아가 실적 발표하면서 그런 것들이 영향을 받아서 거기에 이제 납품되고 있는 메모리를 자르고 있는.
[41:54] 그렇고 향후 AI 가 계속 가장 핫한 이슈가 될 건데 AI 덕분에 사실 반도체가 삼전하고 하이닉스가 난리나고 또.
[42:06] 정말 한 용어 자세히 모르겠는데 AI 들어가는 그 반도체를 생산량을 늘리는 바람에 우리가 쓰고 있는 음 기존에 쓰던
[42:16] 컴퓨터에 들어가는 반도체. 값이 또 올라버렸죠?
[42:18] 감산을 했는데 생산 라인을 추렸는데 그 덕에 또 겁나 가격이 올라갔고 또 그걸로도 수익 이빠이 보고 뭐 그냥 아
[42:29] 근데 문제는 이 추세가 계속 갈 거라는. 그렇지 그럼 더 발달되면 발달되지 뭐?
[42:37] 안 그럴 일 이 없으니까. 그래서 테슬라 코리아에서도 한국인들 대상으로 아 AI 생산
[42:45] 쪽 반도체를 하려고. 어 하는 것 같더라.
[42:49] 근데 이거는 한국 애들 없으면 못한다 이런 느낌으로. 반도체 공장이 돈도 짓는데 돈도 많이 들어가는데 엄청
[42:59] 생각보다 노동집약적이고 그 삼교대로 하면서 24시간 풀로 돌리잖아.
[43:04] 그러니까 딴 나라 사람들 잘 못 한대 야 씨, 뭘 일을 일을 이렇게 열심히 한다고 할 정도, 아니면은 어 이걸 할
[43:13] 수 없는, 그러니까 좀. 일 아홉시 그 하루 아홉시간이나 근무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43:18] 다 가능한거야. 여덟시간 아홉시간 근무하는.
[43:21] 유럽에서 데려다 놔봐 하루 3시간 4시간 5시간 막 근무하는데 그거 하겠어?
[43:25] 그리고 책임감도 좀 다르고 이러다 보니까 그 이제 워라밸에 굉장히 최적화되어 있는 다른 나라.
[43:36] 못하는 거지, 그러니까 한국, 일본 대만 정도의 약간 그 동아시아권 이런 그런 일 존나 열심히 하는 일 이 곧 나의
[43:49] 인생이다. 약간 요런 마인드를 갖고 있으면서 똑똑하고 성실하고 그리고
[43:57] 일단 나라에 돈이 많고. 그러지 않으면은 아예 그냥 손댈 수가 없는 영역인 것
[44:03] 같아갖고 이게 어 앞으로도 계속 잘 될 것 같아서 뭐 그런 얘기도 하던데?
[44:08] 삼성전자가 세계 최고의 어 기업이 될 거라고 그 매출이나 뭐 이런 걸로?
[44:17] 그렇죠. 그러니까 부품도 다르고, 그러니까 반도체도 다르고 뭐 그
[44:24] 컴퓨터도 만들고 핸드폰도 만들고 다 만들잖아요. 그래, 이번에 그거 봤어요.
[44:30] 그 삼성 갤럭시 S26 나온. 거.
[44:34] 그 디스플레이가 뭐냐면 그 우리 원래 핸드폰 이렇게 앞으로 보면 그 필름 같은 거 붙여갖고 옆에서 보면 이렇게 못
[44:43] 보게 하잖아요. 근데 그걸 디스플레이에서 그걸 구현을 시켜 그래서 무슨
[44:51] 필름없이 필름없이 붙이면 되는 걸 그걸 왜? 근데 그거를 온오프를.
[44:57] 할 수 있어요? 기능을 킬 수도 있고 끌 수도 있어요.
[45:00] 국회의원들 좋아하겠네 아 그치. 이제 재미있는거 못보겠다 어 사생활 보호가 이제 많이
[45:09] 강화되는 거지? 뭘?
[45:10] 그리고 그 그 홍보영상에는 보니까 내가 가리고 싶은 것만 가릴 수도 있어요.
[45:18] 그러니까 예를 들면 알림창 있잖아요. 이렇게 있다가 알람창 뭐 메시지 오면 알림창 무슨 내용이
[45:22] 있는지 보이잖아요. 그것만도 가릴 수가 있으니까 부분적으로도.
[45:26] 근데 이제 계속 갈수록 개인화 될 거고 맞춤화 될 거라서 그게 이제 기술인 거지?
[45:32] 와 진짜 신기하더라고 기술력이 이게 삼성이 디스플레이를 갖고 있으니까 그런 게 나올 수 있는 거거든.
[45:40] 애플은 그럼 못해. 결국 삼성한테 사야 돼.
[45:43] 그렇구나. 아 확실히 매뉴팩처가 있다는 게 큰 강점이고 야 그러면은
[45:50] 저런 것도 가능하겠다 같은 영화인데 그러니까. 십구금 석이 있고 그러니까 같은 영화를 하나로 보는데
[46:03] 요쪽은 15세 석이야. 그러면은 요만큼 가려 약간 옆에서 보면 어?
[46:07] 어 그러니까 좌석에 따라서 등급을 다르게 이렇게 소리는 나오잖아.
[46:12] 구역별로 가슴 같은데 이렇게 까만걸로 가린 다음에 15세. 요 다 보려면 십구세는 요쪽 가운데 쪽 사이드 15세 돈을
[46:27] 좀 덜 받아야지 어 아이 덜 보잖아 아 좌석도 별로 안 좋잖아.
[46:34] 그러니까 살짝 쌓이든 여기까지는 찌찌가 보이고 이 옆자리부터 찌찌가 안 보입니다.
[46:39] 그러면서 어 그 디스플레이 발전시켜가지고 찍지 않아 막. 이러고.
[46:44] 삼성이. 이렇게 영화 어 영화 프로그램 기반으로 하는 거다 보니까
[46:50] 이런 상상을 한번 해본다는 거죠. 요즘 또 영화관이 또 잘 안되고 있지 않습니까?
[46:55] 그러니까. 근데 그래도 요새 예전 한창 안 좋을 때보다는 사람 많더라
[46:59] 나 요새 극장 계속 가는데 사람 그래도 꽤 있었어? 그런.
[47:02] 것 같기도 해. 그리고 그 전에 그 만약에 우리 그게 또 한.
[47:08] 번. 바람을 일으켜준 것도 있고 그래서.
[47:12] 아 뭐야 다 까먹고 찜찜밖에 안 남잖아. 지금.
[47:15] 어. 앞에 얘기 다 까먹고, 아니, 내가 그 생각을 했어.
[47:20] 내가 그 애플과 삼성의 그 한참 그 폰 대결 갤럭시와 이 아이폰의 폰 대결을 보고 아 저 애플이.
[47:30] 맨날 이 혁신 혁신 이야기하면서 이렇게 앞장서 나갈 때 아 삼성은 진짜 못 쫓아가겠다 이 생각을 했거든요.
[47:38] 왜냐면 브랜드 이미지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근데 요즘 들어서는 애플이 후져 음 아이폰이 후져 디자인도 후져졌어.
[47:46] 이제 하드웨어도 후져. 애플은?
[47:51] 전문가들이 오래전부터 이제 그렇게 말한지 오래됐지. 이미 명맥이 끊긴지 오래됐지?
[47:57] 그러니까 뭐 AI 를 AI 에 뭔가 그 모멘텀을 못 만들어 놓은 게 지금의 이제 하락의 원인이 되기도 했는데 어 이제
[48:08] 애플카에 투자했던 게 약간 큰 헛발질이 되지 않나? 뭐 이런 컸어?
[48:17] 스티브 잡스 같은 이제 리더가 없다 보니까 좀 그런 게 패착이 되잖아요.
[48:22] 원래 그래 창업주나 이런 사람들이 이 코어가 되는 사람들이 많이 빠지고 힘들고 그러면 산으로 많이 가지.
[48:29] 근데 삼성은 올라온도라서 가능한거야.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다해서 가능하기가 쉽지가 않거든.
[48:36] 그게 중요하지. 같은 해 처음에는 존나 따라하다가 어?
[48:43] 지금은? 사실 어 넘어서서 새로운 걸 만들어내고 그렇군요.
[48:48] 저는 빨갱이라서 삼성 제품을 한 번도 안 써봤기 때문에 그래서 아예 관심도 없었어.
[48:54] 그래서 어. 얘기는 들었지만 전 지금의 아이폰에도 상당히 만족하기
[49:00] 때문에 아니 뭐 핸드폰이 이만큼 되면 되지 뭐 뭐 무슨 뭐 뭐 로보트를 반신해야 되고 얼마나 혁신해야 되는 거야?
[49:08] 어 뭐 어차피 카톡하고. 근데 형한테 중요한.
[49:11] 것밖에 안 하는데요. 형 왔다갔다 하면서 이렇게 좀 여자 여자 인스타도 좀 보고
[49:15] 하려면은. 아 나 당당하게 봐, 아 그래, 어 그럼 후방주의 이런 거
[49:19] 없어 아 뭐 그래도 아니 밖에서 텀블러 못 보지. 텀블러 정도만 안 보면은 인스타 정도는 뭐 다 가릴 것
[49:27] 텀블러 그 있어 이상한 SNS 가 그래 아 텀블러 몰라 아 그냥 대놓고 벗고 나오는 SNS 있어.
[49:36] 그런 좋은 거야, 혼자만 알고 있어? 진직해서 텀블러 생각하셨다.
[49:44] 텀블러. 보다가 어이구?
[49:46] 텀블벅 밖에 모르는데 그렇구나? 그런 일들이 있었고 계속 색세기 밖에 안 남네 얘기하다가
[49:59] 물로 빠지고. 발전적인 얘기 좀 합시다 뭐 뭐 삼트 오 구 이거 뭐야?
[50:09] 삼트 오 구 이거 어 그 이제 대통령 공약 중의 하나였잖아요.
[50:15] 음 3개, 특별시 5개 권역 권역별 그렇게 통합으로 해서 지금 일단 대전 충남이 된거지 아니요.
[50:27] 아직 안됐어요. 거기가 안됐구나 거기가.
[50:34] 그 안하겠다고 그 두 시 구의원들 다 몰아가지고 국힘에서 그리고.
[50:41] 장동혁이 먼저 먼저 제안했던 거 아니었어? 맞아, 이 새끼들 뭐 지들이 낸 법안 갖고 반대하는
[50:49] 필리버스터하고 앉았고 이게 뭐야? 얘네.
[50:53] 그냥 아무말 대잔치 하고 있어 지금 다들. 재밌어, 진짜 얘네들은 존나 재밌는 것 같아.
[51:00] 아 또 필리버스터도 아무도 안 보지만 뭐 얘기 들어보니까 필리버스터를 또 할 게 없어갖고 민주당한테 아 좀 해주시면
[51:08] 안 돼요? 아 니네가 하자고 했죠.
[51:09] 아니, 저희가 할 사람이 없어서 안 하면은 끝나잖아. 거기서 먼저 좀 해주시면 안돼요?
[51:19] 뭔가 명분이 필요한거야? 아유 정말 참 가지가지.
[51:23] 하고 있어. 대단해 대단해 이름 바꾼다.
[51:30] 그랬다가 이름 바꾼다 이렇게 이렇게 지어놨잖아 못 박아놨어요.
[51:35] 당사에 당사에다가 이렇게 지우게 이렇게 해갖고 국민의힘 이렇게 지우고 뭐 나름 그것도 하면서 아 아이디어다
[51:43] 이러면서 어 딱 캐났을 텐데 아 바꾸면 안 될 것 같아 그렇게 지성까지 간다고 바꾼지 그럼 당명 지운 채로 나갈
[51:53] 거 어떡할 거야. 시간이 너무 촉박하대잖아.
[51:56] 그러니까 처음에 고민할 때부터 전체적인 걸 다 아울러야 되는데 지금 뭐 다들 머리들이 안.
[52:01] 돌아가는 게 없고. 뭐냐면 어차피 선거 질 거거든.
[52:06] 근데 그 이름으로 지면 또 바꿔야 되잖아 그치 그러니까 지금 바꾸는 게 의미 없는 거야.
[52:11] 어차피 선거 바꿀 거니까 국회 힘으로 망하고. 다음으로 가자 출발하는게.
[52:15] 맞지 네, 보통 우리가 지금까지 해왔던 초식들이. 굽힘으로 망했어.
[52:23] 그러면 일단 당 이름 바꿔 그리고 장동혁 대표를 망했어. 그럼 당 대표를 바꿔 이런 그러면서 무릎 한번 꿇어 저희가
[52:32] 잘못했습니다. 이러면서 근데 내 생각에 이거를.
[52:36] 안 할 것 같아 장동혁이 안 나갈 것 같아? 어 어 이미 당권을 장악했어요.
[52:41] 그리고. 뭐 장동혁 대표 물러나라 너 때문에 지금 지지율 뭐 17
[52:45] 프로다 이런 얘기 하는데 아 이거 해당 행위로 무조건 그냥 다 어 제명차리 막 이러면서 야 씨 아 인물이야.
[52:55] 인물 어 아 장도혁 화이팅. 아 장도혁 아니다.
[52:59] 나는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을 보면서 이 생각이 들었어요. 아 진짜 이 사람이.
[53:04] 정말 힘들게 살았잖아요. 그러니까 그 그 태어날 때부터 힘들었어.
[53:10] 힘든 환경에서 태어나서 그 모든 역경을 정말 다 헤치면서 그 시장도 하고 뭐 인건비 변호사도 하고 이것저것 다 했단
[53:21] 말이야. 도지사까지 하고 막 온갖 그 혐오와 그 증오의 대상이
[53:26] 돼가면서 이렇게 됐어. 그러고 나서는 모든 복이 다 풀리는 것 같애.
[53:31] 그동안 맡겨놨던 제1 좋은게 야당복이 있어 야당이 진짜 개 병신들 밖에 없어가지고.
[53:38] 아, 그런 것도 있고 그러니까 제 항상 지론이 일종의 새옹지마지만 그 아 무의미한 고통은 없다.
[53:48] 그러니까 뭐 무의미한 시간 없다라는 게 항상 저의 지론인데 이재명이 진짜로 막 죽을 고비 넘기고 판임님 얘기처럼 근데
[53:57] 진짜? 그 소위 악마와 그 수년간 말도 안되는 마타도 악마화에
[54:04] 시달려 갖고 막 뭐 찍찍거리고 아직도 그런 놈들이 있지만 어?
[54:09] 그렇게 악마를 당해놓고 그거를 근데 그 악마를 당하고 나서도 대통령이 됐잖아.
[54:17] 그러니까 이제는 그게 일종의 무기일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재명이 뭘 해도 사람들이 뭐?
[54:27] 그런 그런가 보다. 그러면서 뭐 딱히 어 그 이제 그러니까 착해야 된다는
[54:33] 지금까지 우리 민주진영 대통령들이 갖고 있었던 선비 같고 어 어질고 어질고 착해야 되고 뭐 그런 일종의 어 착한
[54:44] 아이 콤플렉스 같은 그런 게 전혀 없어 없어도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고 어?
[54:51] 뭐 우리 뭐 얘기했잖아. 우리 이재명 착해서 찍어준 거 아니라고 어.
[54:55] 그래서 못되게 그래도 사람들이 좋아해 어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아.
[55:00] 할 것만 잘하면 돼. 그리고 지금 시대가 힘들어서 그럴 시대가 아니야.
[55:04] 착하다고 좋아하고 뭐 뭐 신데렐라 콤플렉스 이런 거 있는 사람들 필요 없어.
[55:10] 그래서 반대로 이 조국 대표 같은 사람이 지금 주목을 못 받는 거예요.
[55:15] 아이 저거 안 된다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그 지금은 시행하는 지도자가 정말 그 바로 인기
[55:25] 바로 지지율로 나타나는 그 상황이거든요. 모든 세상이 그래, 지금 다 뭐 트럼프도 그렇고 트럼프
[55:32] 지지자가 우리가 트럼프 저 저렇게 진짜 미쳤나 그랬는데 트럼프 지지자들은 지금 존나 좋아하고 있어요.
[55:38] 아, 그래? 아직도 지지자가 있어?
[55:41] 물론 반대파가 있긴 하죠. 근데 그 지지자들은 너무 좋아요.
[55:44] 아 이거 이렇게 해줬다라고 관세 때려. 단세 때리는 그 어구만 보면 보기 좋잖아?
[55:51] 단세 때려 그러니까 아, 그러니까 그런 것처럼 어쨌든 이 실행하는 사람들, 자기가 말하고 그대로 그냥 추진해 버려
[56:01] 힘이 있거든 여당에다가 어? 이거 그냥 추진하는 사람들 되게 좋아하는 거야.
[56:06]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 이제 이삼십 대 지표에서도. 그 지지율이 올라오세요 남자 쪽 지지율이.
[56:15] 아 67 프로로 최고 지지율 찍었죠? 지금 이제 에 전체 지지율이 더 올라갈 거라고 봅니다.
[56:22] 그 그렇게 올라간 데에는 그 이삼십대 남자 지지율이 이쪽으로 많이 돌아왔어요.
[56:27] 어 밑에 있던 젊은 층 지지율이 계속 돌아오고 있어 그게. 그게 필요하지?
[56:37] 그 시행력들이 바로바로 추진해 버리는 요 시행력들이 보기 좋으니까 좀 그런게 있죠.
[56:44] 역대급이라고 봅니다. 진짜.
[56:46] 그래 이렇게까지 행동력 있고 실천하는 대통령이 쉽지 않지, 대통령 입장에서?
[56:53] 근데 반대로 왜 그동안 아 왜 그렇게 못했나? 뭐 이런 그냥 대통령이란?
[57:00] 자리가 너무 약간 좀 그런 색깔이 아니었던 것 같애. 그래서 다들 좀.
[57:06] 뭔가 멋있게 그냥 가만히 말로 블라블라 하는 그런 걸 선호했던 것 같아.
[57:11] 그냥 조용히 조용조용 그냥 적당히. 그런 면에서 참, 그러니까 지금 이제 남아있는 유권자들의
[57:19] 성향도 예전과 이제 많이 환경이 바뀌기도 했고,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이 이제 워낙 잘하기도 하고 정치도 잘하는 것
[57:28] 같아. 그리고 싸움을 마다하지 않잖아.
[57:32] 사실 뭐. 지금까지 우리 진영에서 나온 대통령들 다 훌륭하신
[57:37] 분들이였지만 이렇게 뭔가 언론하고 언론하고 척을 지고 약간 그 정도만.
[57:47] 했던 기억이 있지 지금 언론 물론 언론이 약해진 것도 있지만 뭐 언론에서 편 만들어주면은 그냥 어허 멀끄댕이
[57:55] 자꾸 그냥 가버리잖아. 트위터에 그냥 올려버리고 야 딱 박제해갖고 이렇게 했는데
[58:01] 이거 틀렸습니다 하면서 바로 그냥 어 후드를 까버리고 그러니까.
[58:06] 그게 그 지금 잼프가 계속 그 국정 운영할 때 계속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그거잖아요?
[58:15] 라이브 방송한단 말이야 생방송으로 보여줘 그게 굉장히 센 것 같애.
[58:20] 그게 언론사의 도움도 필요없고 그냥 자기 채널 있으면 자기가 올리면 되잖아요.
[58:26] 근데 요즘 시대가 그렇거든요. 그러니까 팩트라는 게 없어진 세상이야.
[58:32] 탈진실의 세상이 이미 왔다고 우리가 여러번 얘기했지만 그러면은 그 중간에서 그 대통령의 메시지나 이런 것들을 뭐
[58:41] 오독하거나 일부러. 아니면 다른 좀 다른 것들 섞어 가지고 이상한 영향을
[58:47] 끼치게끔 만드는 경우가 원래는 많았었는데 지금 그냥 라방으로 보여주잖아요.
[58:52] 그러면 메시지가 굉장히 확실하단 말이지. 그리고 언론이 거기에 따라가게 됐어요.
[58:57] 이제.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의 그 라방도 그렇고 메세지들이 굉장히
[59:02] 디테일해 그래서 그. 지금까지 관료들을 선출직 공무원 선출된 권력들이 관료들
[59:10] 제대로 통제 못한게 관료들이 앞에서는 이해하겠습니다 한 다음에 그냥 뭐 아?
[59:15] 이거 왜 안 했어요? 이러면 아 이건요 이러면서.
[59:18] 시행한 쪽에서 얘기해. 줬죠 네 이재명 그런 거 없잖아 야 아닌데 야 그거
[59:24] 아닌데. 결국에는 본인이 행정가로써 가능하니까 그게 핸들링 가능한
[59:31] 거고 그리고 눈치 보지 않잖아. 성격적으로도 그렇고 그러니까 이게 그냥 끌려가고 조용조용
[59:38] 대통령으로서 그냥 권위나 약간 이런 이런 게 아니라 그냥 본인이 앞에서 끌고 가는 거야.
[59:43] 그냥 머리채 잡고 그게 가능한 사람이니까 나는 이 상황이 가능한 거라고 생각해.
[59:48] 이게 시장 때부터 디테일한 그것들 다 알잖아. 그러니까 정말 디테일한 거 그 비가 올 때 하수구에 낙엽
[59:56] 같은 거 쌓인 게. 막아서 그게 하수도로 안 빠지다 보니까 침수가 원인이
[1:00:02] 됐는데 그게 굉장히 큰 이유인 걸 알아. 그러니까 그 대통령으로서 그걸 지시를 해버리잖아 뭐 이런
[1:00:08] 것들 그 사실 그건 진짜 디테일하게 시장 그건 시장이 보는 일도 아니고 그 정말 실무단에서 하나의 그 해결해야 될
[1:00:19] 하나의 그냥. 방식 같은 걸로 보는 건데 그걸 대통령 단에서 지시를
[1:00:24] 해버리니까. 그 원래 실무단에서 해야 되는 게 맞지?
[1:00:27] 근데 공무원들 성격이 말로 내뱉는 순간 일 이 되고 내게 된단 말이지.
[1:00:30] 그러니까 아무도 나서서 하지 않아 그러니까 그냥 위에서 계속 내리 꽂는 거야.
[1:00:33] 계속 말하고 그럼. 밑에서는.
[1:00:36] 어 그럼 밑에서는 그냥 하는 거지 뭐 바쁘게 그렇게라도 해야지 그래야 뭐래도 굴러가겠지?
[1:00:40] 그런 식으로 이제 마이크로 매니징까지 다 해버리는 거죠. 참 진짜 역대급인 것 같아요.
[1:00:47] 앞으로 이 정도로 잘하는 사람이 나올지 저는. 아, 근데 진짜로 나 주중에 그 얘기 들었어?
[1:00:53] 지인이 아마 역대급 우리나라 대통령 중에 아마 가장 대통령으로서 어 아마 역사의 아직 앞으로도 제1 길길이
[1:01:03] 남을 거라고 아마 어 어 이재명 대통령이 그럴 거란 얘기를 하시더라고.
[1:01:08] 저는 뭐 연임 가야 된다고 봅니다. 오 년밖에 안 한다는 게 너무 아쉬운 자세도죠.
[1:01:16] 좀 길게 하면은 저는 세종대왕 이후에 그렇죠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1:01:23] 어 진짜. 조선에는 세종대왕이 있었고, 대한민국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1:01:29] 있었다. 잘 버티고 잘 살았네.
[1:01:32] 종신 집권 여튼. 잘 알고 저?
[1:01:38] 시사 이야기는 이 정도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1:01:41] 그래요? 자 그러면 삼구지의 추천 삼구픽 시작할까요?
[1:01:58] 제가 삼구픽 하나 잠깐 짚고 넘어갈까요? 엊그저께 아까 있었는데 엊그저께 어우제였네요.
[1:02:07] 이준석과 전화길에 이준석 뭐 이? 토론이라고 해야 되나요?
[1:02:13] 뭐 진흙탕 싸움이라고 해야 되나 야차들 왜 해? 중간중간 봤어요?
[1:02:17] 살짝 음 그 개소리하는 것들, 그 사회자가 있었어요. 사회자 1명 있었습니다.
[1:02:21] 예, 근데 그 이제 어쨌든 상대로 나온 사람이 이준석이 이쪽에 있고 어 전한길이 나온 전한길 측에 전한길 나오시고
[1:02:31] 이형돈 이형돈 피디가 나왔죠. 그리고 그 나머지는 그 남자 변호사 1명 나왔는데.
[1:02:40] 그 사람이 부정선거라고 그 예전에 이제 윤석열 탄핵되고 난 뒤에 그 부정선거 아니다.
[1:02:49] 그 노태약이 나와갖고 선거 이렇게 진행된다라고 그 부정선거 의심 있는 사람들 다 와서 봐라라고 해서 모였을 때 그
[1:02:58] 제1 앞에서 지랄했던 놈 있거든요. 걔 왔어.
[1:03:01] 또 그래서 그때 얘기했던 게 뭐 엊그저께 했던 말은. 엊그저께 했던건 내가 뜨문뜨문 봐서 잘 모르겠는데 그때 막
[1:03:09] 이런 선거인단이 각 당에서 와서 다 이거 참관한다. 여기에서 누군 그 칵테일마다 있고 이걸 누가 어떻게 빼거나
[1:03:19] 이거 할 수가 없다. 그 개표도 어쩌고 저쩌고 이렇게 한다.
[1:03:23] 그리고 CCTV 도 있다. 그랬더니 그거 다 조작된 CCTV 도 씨발 조작되면
[1:03:30] 어떡하냐 막 이런 소리를. 하고 있어요 아.
[1:03:34] 그렇게 엎지주장 펼치는 사람들은 본인이 예를 들어 전화기한테 너 전화기를 맞어 니가 전화기인걸 증명해봐.
[1:03:43] 이러면은 증명 못할걸? 지네 논리대로 따지면 어?
[1:03:46] D. NA 검사해.
[1:03:48] 그러면. DNA 검사했는데 어 그 DNA. 99% 나왔어.
[1:03:53] 근데 그거 너 니꺼 DNA 아니고 다른 사람 거 가져온 거 아니야 아니면.
[1:03:56] 그 컴퓨터 그 중국산 아니야, 이러면서 화웨이일 것 같은데 그러면서.
[1:04:01] 그 어제도 막 중국에서 와가지고 투표에 막 저쪽한다 막 이런 얘기 하더라고.
[1:04:08] 증거도 없고 논리도 없고 뭣도 없고 그냥 언제까지 그렇게 이상한 헛소리를 계속해야 될 거야, 그러니까.
[1:04:13] 그 정신병자들 와가지고 그냥 미친소리를 해야 되는데 그러니까 이준석이 와가지고 그 그래도 이 당의 당대표라는
[1:04:21] 인물이 그거를 처받아주고 있으면은 그게 그들이 하는 정말 뭐 그 미친 소리들을 할 수는 있죠.
[1:04:30] 근데 그 미친 소리가 이. 공론의 장으로 끌고 오는 효과가 돼버리잖아요.
[1:04:37] 그러니까 그 짓거리를 자기는 어쨌든 이슈몰이 한번 해보겠다고 지금 이걸 한건데 그거를 지금 이렇게 만들어
[1:04:44] 버리면 이게 사회가 똑바로. 흘러가겠습니까?
[1:04:50] 그것도 이해를 하지 뭐 하는 짓이야 그게. 성 성남 얘기 안 했어요 안 나왔어요?
[1:05:01] 존나 오래 했어. 아이고, 체력.
[1:05:05] 좋다. 나 이준석, 그건 진짜 인정합니다.
[1:05:07] 뭐 그래도 여섯시간을 했어. 힘들었어요.
[1:05:11] 그럼 뭐 지가 끊고 싶어서 끊을 수 있겠어? 그거 어디 분위기가?
[1:05:14] 어 그 왜 여섯시간 그 못 끊는지 왜 못 끊는지 알아요? 그 이거 부정선거가 그쪽 얘기면 예 직 내려놓겠다
[1:05:23] 했었거든. 아 그래 아 근데 어차피 결론도 안 냈을 거 아니에요?
[1:05:27] 아니 걔네 걔네들이 그런 말 한다고 얘네들이 이제 수긍할. 애들이야 아니라니까 아 애초에 토론이란 게 별로 의미가
[1:05:36] 티비 토론도 그냥 이제 좀 안 하는 것도 아 약간 기능을 다 한 것 같애.
[1:05:46] 티비토론이란 플랫폼 자체의 기능이란 게 어 사라진 거 아닌가?
[1:05:52] 의미도. 그래도 그거는 계속해야죠.
[1:05:54] 네, 토론을 해야죠. 근데 뭐 이런 이상한 개소리 갖고?
[1:05:59] 어, 그거는 그냥 나오는 사람들의 어떤 자세나 그런 생각에는 이게 중요한 거지?
[1:06:04] 토론은 필요하지. 근데 나와서 싸우기만 하고 이상한 소리만 하면 그게 무슨
[1:06:08] 소용이 있어? 근데 갈수록 계속 그래서 사실 보고 싶진 않아.
[1:06:14] 유의미한 토론을 해야지 그 토론이라고 할 수 없는 이상한 서로 까대고 이런 것만 하니까 의미가 없어.
[1:06:20] 그래요 아 의원님, 그러면 선거표 한번 해보시죠. 아 아 마음을 좀 가다듬고 저의 삼구픽은 아 목표님 먼저
[1:06:29] 하시면 안될까? 네 먼저.
[1:06:32] 보이시죠 어 요즘에 그 OTT 보는 것 중에 레이디드화를 다 보고 나서.
[1:06:42] 뒤늦게 이 사람 통역되나를 보고 있는데 거의 다 봤습니다. 음 아 근데 재밌더라고 난 처음에 별로 관심이 없어갖고
[1:06:53] 그냥 뭐? 김선호, 고인정 뭐 둘 다 뭐 그냥 쏘쏘 나는 그냥 그래서
[1:06:59]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어? 삼구피까지 가져온 이유는 있으실 거 아니에요.
[1:07:06] 뭐 관전 포인트가 뭐예요? 볼만하다.
[1:07:10] 그냥 틀어놓으면은 눈이 즐겁다. 그러니까 배우들도 이쁘고 잘생긴 것도 있고 어 고윤정이
[1:07:17] 되게 패션이 좋더만 아 맞아요. 옷이 어 그 차모이 패션 쳐보니까 막 쫙 나오던데 샤넬
[1:07:27] 스타일로 샤넬록으로 실제로 샤넬도 많이 입은 것 같고 굉장히 잘 어울리시고 그거 뿐만 아니라 나 약간 그냥.
[1:07:36] 틀어놓고 그냥 틀어놓기 좋은 컨텐츠 같아갖고 그게 계속 일본 여행 갔다가 이탈리아, 아니 캐나다, 캐나다 갔다가
[1:07:48] 이탈리아라고 그 되게 어 많이 그 배경들이 되게 좋잖아요. 그래서 어 약간 여행 프로 보는 것 같은 화면 되게
[1:07:58] 예쁘고. 예쁜 애들이 예쁜 곳에서 예쁘게 노는?
[1:08:01] 아 그 줄임. 야 끝이네 말 다했네.
[1:08:07] 그 정도 느낌으로 보면은 뭐 또 나름 드라마도 좀 있고 저는 그 도람이와 참의의 그 약간 인격의 인격의 그게 약간
[1:08:17] 해리성인가 뭐 그런 식으로 나오는 고 설정도 많이 써먹었던 거긴 하지만 또 내 입장에서 사실 별로 그런 거 본 적이
[1:08:28] 없거든. 그래갖고 뭐 다름 재밌더라고.
[1:08:32] 그래서 아직 결말은 못 봤지만 뭐 둘이 뭐 뽀뽀하면서 끝나갔지 뭐 뭐 어쨌든 그냥 어 기대 없이 그냥 틀어놓고
[1:08:42] 뭐 맥주 한잔 와인 한잔 하면서 보기 그냥 적당하다. 그래서 그냥 갖고 왔습니다.
[1:08:50] 저는 딱 두 편 보고. 보진 않았는데 볼 생각은 없지만 예쁘고 멋있고 하더라고요.
[1:08:56] 풍경도 좋고. 풍경이 좋아 저 고윤정이 너무 예뻐가지고 아 좆같네요.
[1:09:01] 저도 이거 근데 재미는 없었습니다. 내용은 그냥 그래요.
[1:09:08] 요즘 또 그 윤정아 미 말해요. 윤정아, 윤정아.
[1:09:12] 뭐야, 이게 몰라요? 고윤정.
[1:09:15] 아이 그 인터넷에서 한참 이미 됐다. 이제 지금부터 사라졌는데.
[1:09:20] 있어요, 그 춤추는 거 윤정아, 윤정아, 왜요? 쌤, 왜요?
[1:09:23] 쌤 몰라요?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1:09:30] 여기서 씹덕 취급 당하는 다들 우리 뭐 뭐야 이러고 있는데 씹덕이 아니라 그 미입니다.
[1:09:37] 들으시는 분들 중에서는 아니 저것도 모른다고 하는 분들도 많겠죠.
[1:09:43] 제가 또 미임은 또 깨고 있어서. 네.
[1:09:46] 말씀드렸습니다. 자 래원 님 비 그럼 한번 넘어가 볼까요?
[1:09:50] 저는 인사랑 통역되나요랑은 조금 결이 다른 넷플릭스 파반느 가져왔어요.
[1:09:57] 파반느 지금 영화 일위로 알고 있는데 이종필 감독 그 전자기 이제 삼진그룹 영어 토익반 그리고 질 그 뭐지 질주
[1:10:10] 질주 아니고 뭐 어 탈주? 그 지능 검사 한번 하고 오세요 녹음 오기 전에.
[1:10:19] 질주는 이제익 작가의. 질주 질주 우리 작가님 거고 어 탈주 맞아?
[1:10:25] 맞아. 그거 감독님이신데 이 감독님이 고아성 배우를 참 좋아하는
[1:10:30] 것 같아요. 음.
[1:10:33] 그리고 출연이 고아성 배우, 변요한, 그리고 문상민이라고 하면 얼굴은 다 아실 건데 얼굴 보면 아마 아는 아이돌
[1:10:40] 같은 남자 배우. 있는데 역할에 완전 찰떡이야.
[1:10:44] 얼굴은 잘생기고 약간 잎으로 부족한 그런 역할로 나오는데 이게 되게 재밌다는 분 있고 거지 같다는 분 있고
[1:10:54] 난리예요. 왜 그런지는 보면 알 수 있어요.
[1:10:59] 왜냐하면 이거 원래 원작이 있어요. 팔십년대 소설 그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라고 박민규
[1:11:06] 작가님 건데 저는 소설은 안 봤는데. 이 소설 원작으로 했던 건데 이거는 이제 팔십년대 배경이면
[1:11:14] 이 파반드 영화는 그냥 현대물로 가져왔어요. 이 이종필 감독님은 그냥 현대물로 풀어셨고 내용은 정말 그
[1:11:25] 진짜 누가 봐도 못생기고. 어.
[1:11:29] 못생기고 뭔가 외쪽으로 어트랙티브한 끌리는 거 하나 없는 어떤 여성이랑 그냥 누구 누가 봐도 잘생기고 사랑스러운.
[1:11:40] 음, 남자의 사랑 얘기인데, 근데 결국에는 이게 그냥 그냥 사랑 얘기라기보다는 어 조금 연애를 넘어서 약간
[1:11:48] 인간으로서의 그런 자존감이나 이런 거를 회복하고 그러는 좀 성장 드라마라고 저는 봤어요.
[1:11:54] 솔직히 음, 그리고 이게 지금 요새 핵심 포인트가 조금 로케이션 그 아이슬란드.
[1:12:03] 그 오로라 관련된 장면이 있는데 이거 로케이션도 직접 가서 했더라고요.
[1:12:07] 나는 약간 씨지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거 올로케로 아이슬란드 관련 부분은 다 올로케래요.
[1:12:13] 음 그래서 나름 열심히 찍은 영화야. 음 그 뭔가 우리가 볼 때 이제 이 좀 간단한 내용은 이
[1:12:23] 여자친구가 똑똑해, 근데 이게 결국에는. 못생긴 외모 때문에 사람들한테 이제 왕따 받고 어렸을
[1:12:31] 때부터 계속 그렇게 살아서 자존감도 낮고 막 이래 그래서 사람들이랑 못 어울리고 사람들 속에 못 섞이고 그러는 좀
[1:12:40] 외로운 친군데 이 잘생기고 인기 많을 법한 남자애가 이 여자애를 좋아한다.
[1:12:46] 진심이야 가짜인 줄 알았는데. 아니요 그 문상민이라는 경록이라는 친구가 좋아하고 변요한은
[1:12:57] 여기서 되게 감초같은 역할인데, 근데 변요한이 맡은 역할도 되게 비밀 뭔가 미스터리한 인물이야.
[1:13:04] 되게 재밌고 막 이런데 들리는 소문에 이 백화점 이 친구들이 백화점에서 주차요원 그리고 뭐 이렇게 허드렛일
[1:13:14] 하는 그런 알바생들이에요. 백화점의 화려함 뒤에 지하에서 일하고 있는 이런 젊은
[1:13:19] 청춘들에 대한 얘기인데 그래서 결국에는 감독이 하고자 한 얘기는 그냥 진짜 사랑은 이 겉모습 보이는 게 다가 아니란
[1:13:33] 얘기도 하고 싶었던 것 같고 어. 그리고 이 감독은 원래도 그 사랑 얘기를 되게 좋아해.
[1:13:40] 그리고 성장하고 뭔가 사람이 사람에게 느낄 수 있는 그런 매력이나 이런 것들 있고 외모 말고 다른 것들에 의해서
[1:13:46] 찾는 거에 대한 얘기를들 하는 것 같더라고. 꿈 막 이런 거 그 그 아까 내가 질주라고 얘기했던 그
[1:13:55] 영화도 꿈에 대한 얘기거든 어? 아니 아무튼 그래요.
[1:14:02] 여기 나 그 명대사 하나 있는데 이 여자애가 좀 이상하잖아.
[1:14:07] 멀쩡한 남자애가 자기 좋아하니까. 그러면 그래서 자기가 왜 줬냐고 물어봐.
[1:14:14] 근데 그런 얘기들 많이 물어보기는 하잖아. 좋아 누가 좋아하면 나 왜 좋아하라고.
[1:14:20] 근데 이 남자애가 아니 근데 이 물에 빠진 사람한테 물에 왜 빠졌냐고 물어보면 어떻게 대답을 하냐는 대사가 있거든
[1:14:28] 그치 좋아하는데 이유가 뭐가 있겠어? 그냥 좋은거지 좀 재미있는 대사들도 많아요.
[1:14:36] 결국 해피엔딩인지 아닌지는 보시면 아실 거예요. 소설은 비극이었던 걸로 알고 있어요.
[1:14:43] 줄거리만 좀 잠깐 봤는데 그래서 이거 조금 잔잔해요. 그리고 좀 유치한 부분도 있고.
[1:14:50]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에 되게 좀 자극적이고 좀 마라막 같은 것들이 되게 넘치는데 1번 정도 좀 보시면
[1:14:59] 좋지 않을까 싶어서 적극 추천드려요. 너무 재밌게 봤어요 저는.
[1:15:08] 음 맞아요 이거 아까 두 분이 얘기하신 휴민트가 딱 그 느낀 거예요.
[1:15:17] 내가 휴민트를 봤을 때 약간 올드하다는 느낌과 약간 비슷한 결인 것 같아.
[1:15:21] 그게 멜론데 나는 이거는 그렇게 안 느껴졌고 그 액션이 휴민트에서는 약간 그렇게 느껴졌어요.
[1:15:29] 그러니까 휴민트의 올드함은 더 옛날 올드함이야. 더 얼 근데 그거는 이 장르물의 공식으로 그냥 이렇게
[1:15:38]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근데 요.
[1:15:41] 지금 파반르에서 느끼는 제가 느끼는 이 올드함은 한 2000년, 2010년 초반 때 느꼈던 이
[1:15:51] 올드함이었거든요. 그 약간 그 해티폰 쓰고 약간 요런 때 세대의 그 올드함
[1:15:57] 그래서 그 그러니까. 그게 뭐, 그러니까 그 시대상을 이야기한 올드함이라면 저는
[1:16:04] 그냥 응당 받아들였을 것 같은데 연출의 느낌이 약간 그런 느낌이었어요.
[1:16:09] 그래서 저한테는 좀 그게 어 오히려 이제 과거에 썼던 그 소설을 현대극으로 좀 풀거라면 좀 그런 부분들을 삭제하고
[1:16:21] 가져오는게 좀 낫지 않았을까? 뭐 이런 생각이 들었던 거죠.
[1:16:24] 근데 뭐 영화 자체가 되게. 별로 그러니까 영화 자체가 담고 있는 메세지는 좋긴
[1:16:30] 합니다. 근데 제가 그냥 저는 그냥 올드와 촌스러움으로 느껴져
[1:16:35] 가지고. 맞어 나도 보는 내내 촌스러웠어.
[1:16:37] 근데 나는 그게 좋더라고. 넷플릭스에서 편하게 보실 수 있으니까 저도 한번
[1:16:43] 보겠습니다. 뭐 의사통 다 보고 나면 볼 것도 없기 때문에.
[1:16:46] 그리고 여기 클래식 곡 계속 흐르는 파반드도 좋고 좋아요 볼만해요.
[1:16:51] 네. 여기까지입니다.
[1:16:56] 전 들어봤습니다. 그러면 저희 오늘 2026년 3월 첫째주 아무말 재잔치
[1:17:03] 방송은 여기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즐겁게 들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의 별점과 댓글까지
[1:17:08]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는 매주 다양한 이슈와 함께 돌아옵니다.
[1:17:12] 다음주에도 월요일에 만나요. 안녕?

Shows are listed from Apple Podcasts' charts and directory, and Podcast Index where it is used. Every show and episode belongs to its publisher and plays from the publisher's own feed; this site hosts none of the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