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말대잔치 ep.109\]25년10월 셋째주 "기어 D에 놓고 가는데 자꾸 핸드브레이크 거는 자들"

An episode of [씨네타운 39](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761024959), 12 Oct 2025, 1 h 41 min.

Audio: https://anchor.fm/s/e3b10b50/podcast/play/109553727/https%3A%2F%2Fd3ctxlq1ktw2nl.cloudfront.net%2Fstaging%2F2025-9-12%2F2cdafe1d-ab14-f390-3dfe-9a015fd6fb36.mp3

※ 39의 100회 기념 티셔츠와 볼펜을 판매합니다! 한정수량으로 판매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지금 바로 티셔츠 신청하기 ▽▼▽▼ https://url.kr/kkyeum A. 소중한 댓글과 메일사연 소개 B. 금주의 핫이슈 C. 이번주 39픽 - 목패 : 마피아 조무래기 였던 내가 이세계에서는 보안관?! - 파인 : 파인호러픽처쇼 vol.5 33오오 모여서 99절절 이야기 합니다. 댓글과 사연으로 핸들이 고장난 8톤 토크에 참여해주세요! 여러분의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사랑입니다~♥

## Transcript

[0:15] 안녕하세요. 삼구의 본격 저작거리 주간 이슈 토크 아무말 대잔치
[0:19] 2025년 10월 셋째 주 시작하겠습니다. 단철하네요 네 반갑습니다.
[0:28] 아무 할대나 제 진행을 맡은 화인입니다.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0:33] 안녕하십니까. 자연산 다금바리를 공수해 주면 아주 잘 먹을 수 있는
[0:39] 돈가스면. 아씨, 그러니까 이거 군함으로 그죠?
[0:44] 아 그치 작살로 그냥. 작살로 잡더니 막 아 뭐 배송은 뭐 어 구남 써버리고 야
[0:52] 멋져. 나도 그렇게 한번 해보고 싶다.
[0:59] 그쵸? 김여사가 어머 닭은 발이는 산채로 먹어야지 산채 직성으로
[1:05] 먹어야지. 아 그 제주도에서 작은 발이를 떠서 떤 채로 갖고 왔대 야
[1:13] 대박이다. 진짜 좋겠다.
[1:15] 인생 그렇게 사는거야. 역시 인생 그렇게 사는 거예요.
[1:20] 남의 돈으로 먹는 게 최고야 국민들 세금으로 그죠? 아, 그렇게 얘기하니까 속이 쓰리네요.
[1:28] 좆같네요. 아 저도 그 추석 때 이번에 내려가 가지고 회 좀 먹고
[1:41] 왔습니다. 아 나 회 먹은지 그러고 보니까 오래 됐네.
[1:45] 아 그 모임 때는 뭐 드신 거예요? 뭐요?
[1:48] 아 추석 때 저희 썬더 진행했었죠. 그때 뭐 분식집에서 일차하고 분식집에서 뭐 뭐 뭐 그게 뭐
[2:00] 저기 뭐 그냥 뭐 이차에서도 뭐 그냥 해장국 같은 거 먹고 얼마 안 먹었어요.
[2:06] 음 그렇군요. 재밌게 놀셨네요.
[2:09] 어디서 만났어요? 음.
[2:17] 어디 시장이였는데 시장 망원 아니, 아니 아니야, 저쪽이였어 어디 강동구 쪽 강동구?
[2:26] 어 모르겠습니다 생각이 안나네 강동시장 동문시장 아니에요. 저는 이번에 전어회 먹었습니다.
[2:37] 아. 새코지를 가지고 전어가 지금 철이잖아요?
[2:43] 음. 그렇죠.
[2:44] 멋있더라고요. 저 지금 먹기 딱 좋습니다.
[2:49] 지금 저 그 어머님 이렇게 먹었는데 쌈장에다가 마늘 쫑마늘 이렇게 해가지고 넣은 다음에 참기름이랑 이렇게 해서 딱
[2:59] 섞어서 먹잖아요. 전어는 원래 약간 좀 그 일반적인 회에는 우리 또.
[3:05] 그 와사비 간장이나 뭐 초장 요런 거 찍는데 전어는 그 지금 얘기하신 그 약간 쌈장이나 아니면 막장 같은 거에
[3:13] 거기에다 이렇게 참기름 넣고 마늘 썰어 넣어갖고 마늘 이렇게 잘게 다져 넣어갖고 이렇게 해갖고.
[3:21] 그 양념장에다가 먹는 게 기름기가 좀 많고 하기 때문에 고게 딱 좋습니다.
[3:29] 세꼬시로. 해갖고 한입에 삭 넣으니까 아 이게 가을이구나 쭉쭉 들어가
[3:36] 싶더라고요.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3:39] 추석에 뭐 모임 말고는 뭐 별일 없었나요? 아, 뭐 저는 아 약간 그 방콕에서 걸려온 헤르페스 때문에
[3:48] 약간 부정 음 뭐 사실 뭐 감기 아니 노화까지는 아니었는데 그냥 약간 계속 좀 어 감기 기운이 있어서 그냥 뭐 어차피
[3:58] 뭐 할 것도 없는데 그냥 쉬자 그러고 그냥 쭉 쉬었어요. 그래서 집에서 그냥 미드 보고 별로 한 게 없습니다.
[4:07] 석대 뭐 그래도 서울 지킴이들이 좀 있어주니까 서울 뭐 상권도 좀 돌고 이번에 또 여행객들도 많았을 것 같은데
[4:15] 해외여행. 좀 많이 나왔겠죠?
[4:18] 중국 분들도 많이 오시고 그렇겠네요. 우리나라에서도 여행 가시는 분들도 많고 제 친구들도 일본도
[4:26] 가고 이렇게 하는 것 같더라고요. 연휴가 아무래도 기니까 그.
[4:31] 금요일 하루만 또 연차 부치면은 또 시 몇 며칠이요. 10억 며칠 됐는데.
[4:37] 한 열흘 됐었는데 이제 끝났습니다. 다들 일상으로 복귀하셔서 예 이렇게 열심히 먹고 찌운 살도
[4:48] 좀 이제 슬슬 네 좀 빼셔야지 일로 소진하고 예 그럴 때가 많네요.
[4:55] 그렇습니다. 추석 내내 비가 왔어요.
[4:58] 아. 비 이제 좀 그만 왔으면 좋겠는데.
[5:00] 그러니까 마니아 비 아 너무 오더라고 아, 오늘도 오늘 지금 저희 토요일날 방송 녹음을 하고 있는데 오늘도 아침에
[5:09] 그렇게 비가 한바탕 와가지고. 어 비 오고 나니까 좀 이제 추워지는 것 같아요.
[5:16] 추워 추워 어 우리가 그전에도 한번 아 이제 가을이 왔습니다 라고 했는데 중간에 또 낮이 되니까 또 더워지는
[5:22] 기간이 또 있었거든요. 예, 그래도 이제 시월인데 이제 조금 뭐 겨울로 가는 것
[5:29] 같아요 실제. 그렇습니다.
[5:31] 이제 진짜 가을 오고 또 겨울 오고 곧 그럴 시기가 올 것 같은데 다들 이제 한 해를 마무리하는 그런 시간이 또.
[5:40] 더 어려울 때 또 감기 조심하시고요 다들. 네 감기 다들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5:46] 그래요. 저희 뭐 댓글 한번 보고 아 요즘 아무 말 대잔치가
[5:51] 아무래도. 아 많이들 이렇게 좀 잘 안 들으신 것 같아요.
[5:55] 시사에 별일이. 없다.
[5:57] 시사의 계절이 또 아니다 보니까 좀 그런 거 있는 것 같네요.
[6:05] 뭐 그렇지만 우리가 늘 뉴스는 시끌벅적합니다. 네, 아무튼 댓글 읽고 가겠습니다.
[6:12] 네 스포티파이 댓글입니다. 팟빵엔 댓글이 없단 얘기죠.
[6:18] 스포티파이에 엘리비유노트님께서. 추석 기간임에도 열일 하시는 파이님 감사합니다 아
[6:24] 감사합니다. 어 이게 그 파야키아 반응이 꽤 수수하게 좋았던 것
[6:31] 같아요. 그러네요.
[6:33] 네 생각해보니까 이거 지난주에 이거 같은 댓글인데 진짜 또 가는 것 같네요.
[6:37] 네 형님 그 일본 어투로 얘기해 주셨거든요. 추석 기간임에도 네 율리 하시는?
[6:48] 파야키아 뭐 후기에 뭐 좀? 개인적으로 받으신 거 없나요?
[6:52] 아 아, 좋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으니까 좀 가끔 타이거 피어처럼 한번씩 한번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7:01] 계절 이렇게 바뀔 때마다 한번씩 좀 이렇게. 한번 아, 제가 파일럿으로 좀 몇개 해볼까?
[7:09] 음. 아, 이게 약간 되게 계속 저도 들었는데 한 세번은 나눠
[7:15] 들었거든요. 일부러 나눠 들은게 아니고 듣다가 계속 작았고.
[7:20] 아, 그때 제가 좀 감기 투병 중이였어가지고 아 실제로 잘려고 들었던 것도 맞아.
[7:27] 그래서 그냥 자면서 듣기 좋더라고 듣다가 어 잔잔하게 음악 듣다가 파이님 목소리 들리고 또 좀 있다가 막 잔잔하게
[7:36] 들리니까 그냥 이렇게 어 하고 나서 깨보면은 다 끝나있고 깨보면 끝나있고 이래갖고 어떻게 다 듣는데 한 세 번에
[7:45] 나눠서. 들었는데 중간중간에 계속 파이 님이 아, 이거 아 이거
[7:51] 너무 노잼인 것 같은데 아 노잼인 것 같은데 계속 그러셨는데 애초에 이거는 재미를 추구하는 방송이 아니었었던
[7:58] 것 같아요. 저처럼 잠결에 들으면 좋겠다.
[8:02] 자기 전에 매불쇼 이런 걸 못 듣거든요. 도파민 폭발하네요.
[8:06] 잘려고 하면서 매불쇼는 못 들으니까 자기에 적합한 또 그런 방송들이 꽤 필요해 어 파야키아 그런 면에서 좀 예 괜찮은
[8:17] 것 같아요. 네네, 그래서 뭐 음 모르겠습니다.
[8:22] 저도 사실 그걸 막 되게 장대한 계획을 갖고 시작했던 프로그램은 아니라 뭔가 좀 기획을 막 이렇게 짠건 아닌데
[8:32] 뭐 그냥? 안 짠 느낌으로 그냥 계속해서 몇 번 해볼까?
[8:36] 뭐 이런 생각이 또 있습니다. 뭐 전 개인적으로 잠을 청하면서 듣기 굉장히 좋았기 때문에
[8:43] 예 그런 잔잔한 느낌의 그런 음악들 위주로 좀 쭉 좀 해주셨으면 가끔 가끔 그래그래 알겠습니다.
[8:52] 부탁드립니다. 유튜브 댓글로 넘어가죠.
[8:56] YK 초이님 용균형님께서. 유튜브 댓글 남겨주셨습니다.
[9:05] 방송 중 내용 정정 부탁드립니다. 요게 몇 새 방송이죠.
[9:10] 먹사니즘 이천이오 방송 예. 아마도 지난 뭐 지난 지난번 일부 방송 남훈 님이
[9:18] 나오셔가지고 네 그 LG. 그래서 예 야구 얘기에 대한 조정 부탁입니다.
[9:25] 일위 결정전은 이번 시즌 LG 대 하나가 처음이 아니고 20일 시즌.
[9:31] KT 대 삼성이 있었습니다. KT 가 승리한 걸로 기억합니다.
[9:35] 또 엄밀히 말하면 예전이지만 80 년대에는 전기 리그 후기 리그 나눠 시즌이 진행된 적이 잠깐 있어서 정규 우승팀
[9:44] 후기 우승팀이 달라서 일위 결정전이 진행되었죠. 그리고 최근에 키움이 뉴비 팬이 많다기보다 원래 팬이
[9:53] 적었죠. 개인적인 생각으로 엘지 팬이 최근에 뉴비가 제1 많죠.
[9:59] 하루 치고 최근 성적발 패션 야구팬들 하면서 LG 팬들도. 욕하셨고요, 조롱을 하셨네요.
[10:05] 네 그러는 과연 YK 님은 어떠신가? 저는 키움 팀을 응원하는 일인이고 키움의 전신 팀 태평양
[10:16] 돌핀스부터 응원했던 프로야구 40 년차 아재팬입니다. PS 올해 프로야구가 최다 관중 최대 인기 스포츠인데요.
[10:27] 내년에 돌아오는 세계대회 프리미어 투웰브 프리미어 투웰브요 어 투웰브에서 좋은 성적 좀 냈으면 안 해요.
[10:35] 최근 국대가 일본, 대만 심지어 야구 붉어진 호주한테도 지고 있어 아시아 예선도 통과 못하는 수모를 겪는데요.
[10:42] 우물 안 개구리가 아니 예전처럼. 올림픽에서 금메달 따는 강팀이 되었으면 합니다.
[10:50] 흐흐. 예전에 막.
[10:53] 미국도 이기고 WBC 초반에는 막 우리나라 최고다 막 이랬었던 걸로 저도 기억이 나는데 저는 야구팬이 아니라서
[11:02] 모르겠는데 그냥 야구팬이 아닌 축팬의 입장에서 볼 때는? 그냥 뭐 아 뭐 또 엘지 팬들 조롱하셨으니까 그냥 저도
[11:13] 그냥 아예 야구팬 한번 조롱해보면은 그냥 우리나라 야구를 존나 못하는 것 같애 못해 어 아 그러니까 뭐 대만한테
[11:22] 지고 호주한테 지고 뭐 야 이래갖고 어디? 뭐 세계 뭐 세계에서 야구하는 나라 지금 뭐 12 개밖에
[11:29] 안 되는데 여기서 여기서 바닥이면은 뭐 되겠냐 뭐 어쩌다가 뭐 이렇게 좀 잘하는 선수들 몇 명 간혹 있는데.
[11:38] 뭐 잘해도 뭐 오타니급을 잘하는 것도 아니고 솔직히. 편차가 너무 심해진 게 아닌가 뭐 이런 생각도.
[11:45] 들고 이제 뭐 조롱가기로 마음먹은 축팬 입장에서 보자면 제 생각에는 이 새끼들 너무 뱃돼지가 불렀어.
[11:55] 그것도 있어 어? 그것도 있어.
[11:58] 케이리그도 원래 뭐 케이리그 세다 세다하고 막 어. 야 우리 야 우리 축구 잘하거든 막 이러면서 막 계속 뭐
[12:05] 우물 안 개구리처럼 하다가 사실 진정으로 강해진 거는 리그 승강제가 생기면서부터야 뭐 뭐 거기에 동의 안 하시는
[12:14] 분들도 있겠지만 그 야구는 뭐 꼴찌 해도 그냥 꼴찌잖아 십 뭐 십등이든 십일등을 하든 지금 11 팀이냐 지금 뭐 원래
[12:24] 열 팀이었죠. 그러니까 십등 해도 그냥 내년에 또 나와서 또 십등하고
[12:30] 그렇다고 해서 뭐? 불이익 받는 게 하나도 없고 오히려 이익을 받으니까 그
[12:35] 드래프트 할 때 뭐 우선권이 있죠. 그런 걸 알고 있으니까.
[12:40] 그러니까 야 축구처럼 C8 못하면은 하위 리그로 떨어뜨려 버려야 돼.
[12:45] 이부 리그 막 강등 돼버리고 해야. 그래갖고 사회인 야구하고 이렇게 좀 겨루고 능력당하고
[12:52] 흙바닥에서 좀 구르고. 좀 그래봐야지 좀 좀 정신 차리고 엄마 자스들아.
[12:58] 불꽃 야구 티면 또 달라고 그죠? 불꽃 탓해질 것 같은데?
[13:04] 그럴 수 있죠. 예, 뭐 제 생각에는 그러니까 자체적으로 팀을 팀이나 뭐
[13:11] 리그를 강하게 할 좀 그런 모멘텀을 키울 생각이 없잖아. 없다고 밖에 안 보여 없잖아.
[13:20] 없으면서 뭘 못한다고 징징대 지들이 잘할 생각이 없으면서 배땜에 불렀어.
[13:26] 제가 볼땐 그렇습니다. 저도 뭐 야구팀 팬이긴 하지만 좀 보기 안 좋습니다.
[13:36] 씨발놈들 그러니까 뭐 무슨 뭐 국가대항전 같은데 나가서 뭐 태도 논란으로 문제되고 그러니까 못하는 건 우리가 뭐
[13:45] 열심히 하는데 못하면 솔직히. 뭐 그런가 보다 하겠는데 못 타는데 타는데 뱃돼지
[13:52] 불렀으니까. 그러니까 욕을 먹는 거 아니야?
[13:55] 어. 그러면서 막 어 돈 많이 벌고 잘난 척하고 혼자 시쳐먹고.
[14:00] 그렇죠. 그게 이제 이중 삼중으로 덮어대기 싫어하는 거지 라트 팡이
[14:04] 되는 거지? 잘만 하면 솔직히 뭐라 그래?
[14:07] 그러니까 잘해버리면 사실 할 말 없지? 류현진 뚱뚱하다고 어 뭐 뚝뚝이도 잘하는데 뭐 무턱 없고
[14:15] 하지만 네. 저도 이렇게 말은 했지만 뭐 잘했으면 좋겠어?
[14:21] 네, 솔직히 뭐 축구 잘한다고 하지만 어제 별렸죠. 브라질한테 5-0으로 치는 걸 보면서 아 씨파요.
[14:31] 우리 나라 뭐 못하는 줄 알았지만 이렇게 못할 줄이야 족병에 한번 굴러가야죠.
[14:39] 그러니까 뭐 잘하는게 없네, 그러니깐요. 씨발.
[14:45] 대통령만 잘하고 있네요. 그렇습니다.
[14:51] 그렇습니다. 그리고 또 어 왜 0.002 저희가 또 징징대니까 또 이게
[14:56] 효과인데 우리 매주 징징대야 되나 그래요. 아무튼 메일이 또 왔습니다.
[15:03] 네, 1번째 메일은 제가 읽어드릴게요. 음 우리 오답노트님이 오다프노트상.
[15:12] 네, 일본에서 9월 한달 이야기 올려봅니다. 아 감사합니다.
[15:17] 안녕하세요. 상부 여러분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갑자기 가을이 성큼
[15:21] 다가온 요즘입니다. 가을을 타는 일본 특파원 오담나트입니다.
[15:25] 가을 타는 남자 추남이네요. 가을젓이 새판을 뚫는다고 속담이 있어 가을젓이 새판을 뚫고
[15:36] 봄 봄버지가? 어 뭐 있습니다.
[15:43] 최 절을 녹인다. 뭐 이런 실제로 속담입니다.
[15:46] 속담 그게 약간 전통적으로 남자는 가을에 살짝 뭔가 감정이.
[15:56] 말랑말랑해진다. 그런 느낌이 다 어 그런 이야기가 있군요.
[16:00] 저도 가을에 조금 가을에 타거든요. 대체적으로 가을에 좀 타는 느낌입니다. 9월 1달 동안
[16:07] 삼구 방송이 있어 덕분에 잘 버텨낸 것 같습니다. 아유 감사합니다.
[16:11] 체인섬의 레재팬도 감상했는데요. 정말 훌륭했습니다.
[16:15] 개인적으로 원작 만화에서 약간 붕 뜬 느낌의 에피소드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애니메이션에서는.
[16:23] 그 이야기를 따로 떼어내서 로맨스를 완벽하게 풀어내준 덕분에 아주 만족스럽게 감상했습니다.
[16:31] 파이님은 어떻게 보셨나요? 라고 이렇게 주셨는데 제가 좋아하시잖아요.
[16:35] 네, 좋아합니다. 제가 근데 내일 봅니다.
[16:39] 아 어, 그래서 아직 못. 봤는데 이게 체인스맨이 그러니까 넷플릭스에 시리즈가
[16:45] 444. 그리고 이 레재편 또 뭐야?
[16:49] 레재편 또 뭐야? 그러니까 이게 하나의 이 지금 단독 에피소드로 나온 것
[16:54] 같아요. 단독 에피소드 그러니까 전체 체인스맨이란 작품에서 뭔가 좀
[17:00] 하나의 뭐 이렇게 스핀오프 같은 걸 뚝 껴갖고 영화로 만든 그런 느낌인가?
[17:07] 보죠? 네네 맞습니다.
[17:09] 그러니까 뭐 시즌 원 정도 보면은 이제 세계가 이해가 다 되거든요.
[17:13] 네. 그러고 나서 이제 레저편을 보면.
[17:16] 완벽하게 좀 이해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계속 얘기가 진행이 되네요.
[17:24] 일본에서는 남자가 인생에서 딱 세번 분에 넘치게 이성에게 인기를 얻는 시기를 모태키라고 부르는데요.
[17:34] 댄지에게는 레제가 무슨 소리야? 레제가 그 모태키 중 한 번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17:41] 야 댄지가 뭐야? 주인공이야.
[17:43] 댄지가 주인공 이름입니다. 그럼 걔가 체인스야 대가리가 대가리가 톱으로 돼있어요.
[17:49] 남자야 고추는 있겠죠? 아하, 그래, 어.
[17:54] 근데 레재는 여자야 레재는 여자인 것 같아요. 이렇게 인 것 같습니다.
[18:00] 오케이 그 보태키 중 한 번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혹시 성급 멤버분들의 인기 많았던 시절 이야기도 들려주실
[18:07] 수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18:09] 저는. 뭐?
[18:12] 뭐 대키 어떻습니까? 화이님은 저기 저는 뭐 나름 있었잖아요.
[18:21] 아닌척 하고 있지만 인기 많은 이대오빠였다는 거 다 밝혀졌는데.
[18:29] 뭐 뭐? 아 솔직히 있었잖아 어?
[18:31] 언제가 좀 약간 미진시절이야. 저는 뭐 편지도 막 받아보고 어우 편지 언제 언제 대학생
[18:42] 때 중학생 때도. 받아보고 야 야 중학생 때 받기 쉽지 않은데 솔직히
[18:48] 남자애들이 가장 존못이 중학생이거든. 어릴 때 사진 보니까 얼굴 얼굴이 유독 하얗고 어렸을 때
[19:01] 좀 괜찮았던 것 같더라고. 그 뭐죠?
[19:04] 제가 광주에 살다가 순천에 이사 딱 1년 살았어요. 근데 이제 그때 남 뭐지?
[19:11] 남녀혼 공학으로. 공항으로 다녔는데 그때 이제 받았는데 그러니까 뭐냐면 뭔가
[19:22] 도시에가 오니까 그러니까 광주에서 순천으로 갔으면은 약간 도시에죠.
[19:26] 도시에가 왔다. 얼굴, 허연, 도시 놈이 오니까 어머 죄사 들이도 안
[19:32] 쓴다야 이거 북한이야 니? 어제 해봐.
[19:42] 어 또 아파트 사는 값이야? 아무튼 그런 적이 있습니다.
[19:49] 네, 고등학교 때도 뭐 편지도 좀 받아오고 그렇네요. 그 뭐 빼빼로데이 때 선물 받고 막.
[19:57] 그런. 거 그것 좀 있습니다.
[19:59] 재수 시절에도. 좀 받고 뭐 꾸준히 인기가 있었단 얘기로 들리는데?
[20:04] 뭐 그렇지는 않습니다. 뭐 병신 지급된 적도 있고요.
[20:11] 그래요? 그렇군요 분에 넘치게 이성에게 인기를 얻는 시기에
[20:16] 모태키라. 저는 저는 약간 군대 있을 때죠.
[20:23] 뭐야 경찰이 나오니까 괜찮더라고. 그 밀당도 알아서 자연스럽게 됐겠네.
[20:33] 약간 그런 것도 있지 그치, 그것도 내 생각엔 내가 좀 나름 밀당이라고 생각했는데.
[20:39] 시간이 지나고 지금 생각해보니까 솔직히 여자애들이 올때 존나 만만한거야.
[20:45] 그러니까 나이가 젊고 호르몬 넘치고 젊은데 그 나이 때 남자애들이 보통 존나 들러붙거든.
[20:55] 근데 얘는 일주일에 한 번씩 밖에 안 나오는. 거예요.
[20:59] 그러니까 평일에는 그러니까 나를 귀찮게 하지 못해 그러니까 좀 약간 만만한.
[21:08] 그렇군요. 그런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약간 유학생이 방학 때 잠깐
[21:13] 놀러온 유학생 요런 애들이 인기 많잖아. 어 약간 그냥 좀 만나다가 이렇게 알아서 가니까 약간 그런
[21:21] 느낌이었던 것 같기도 해요. 그러니까 내가 좀 잘 나간다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내가
[21:27] 당했다. 약간 요런 느낌도 있습니다.
[21:32] 어 네 요 정도로 가늠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어 최근 얘기 안 하면 제가 안 될 것 같네요?
[21:38] 네, 그렇습니다. 네, 하여튼 자 넷플릭스에서 본 은중과 상연 역시 올해
[21:44] 최고의 드라마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누군가를 부러워하며 그 감정이 열등감으로 자존감이
[21:50] 무너진 나 자신을 경험 어 경험한 적이 있어. 더욱 공감하며 보았습니다.
[21:57] 시월에도 재미있는 작품들. 함께 보면 상급분들과 다양한 이야기 나눌 수 있기를
[22:00] 기대합니다. 네, 2만 줄이며 다음에 또 메일 드리겠습니다.
[22:04] 라고 우리 오담노티 님이 일본에서 이렇게 메일을. 보내주셨어요.
[22:09] 군중과 상연을 재밌게 보셨군요 보셨어요? 이거 안 봤습니다.
[22:14] 저도 안 봤고, 아, 그러니까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어 재밌나 싶었는데 또.
[22:19] 그냥 이미 결과도 다 수포 당해버리고 근데 뭐 사실 결과가 중요한 내용은 아닌 것 같긴 해요.
[22:26] 근데 어떻게 어떻게 되고 뭐 누가 죽는다 이런 얘기를 듣고 나니까 솔직히 보기가 싫더라고.
[22:32] 그래서 아. 저 너무 길더라고요.
[22:34] 에피소드가 많아가지고 조금 어 이거 시작하면. 어 또 큰일 하나 떠안는 느낌일 것 같아가지고 아직 틀질
[22:43] 않았네요. 네 오답노트님 감사합니다.
[22:46] 매번 이렇게 댓글 달아주시고 메일도 보내주셔가지고 네 저희가 또 힘이 나네요.
[22:50] 음 어 최근에 아들 사진 올리신 거 봤는데 아 완전 귀엽더라.
[22:56] 너무 귀엽더라고 예 감사합니다. 오단노 팀님도 건강히 잘 지내셨으면 좋겠네요.
[23:03] 자, 그리고 오늘 자리하지 못한. 아, 그렇죠.
[23:07] 저희의 제삼의 멤버 래아님께서 음 메일을 보내주셨습니다. 연휴의 우중썬더 반가운 얼굴들, 약간 레어 스타일로
[23:19] 읽어볼까요? 안녕하세요.
[23:21] 이번주 함께하지 못해 아쉬운 레어입니다. 약간 이렇게 말하지 않냐.
[23:28] 아유 이렇게 사안으로 남아 몇자 이렇게 저겨봐요. 이거 약간 김건희 같은데 하다 보니까 7171 길고 긴
[23:38] 추석 연휴의 정점에서 만난 반가운 얼굴들 존 씨 야만도리 프란 아저씨 목동 꽃중년 패스벤더 믿습니다.
[23:49] 금비 캘리님까지 일곱 분 본인 앞에서 여덟 분이죠. 음, 캘리포니아에서 한국 방문하신 바쁜 일정에도 함께
[23:59] 해주신 캘리님과 곧. 곧 새색시대실 금빈님 너무 반가웠습니다.
[24:05] 아 이런 얘기 해도 되나 금빈님 뭐 뭐 이제 뭐 한 두 달밖에 안 남았으니까 공식화 된 건데 뭐 우리 여기도 몇
[24:14] 번 출연하셨던 아 네 안녕하세요 족광입니다. 족광님과 400년 가약 400년 가약 맞냐 100년
[24:24] 가약이죠. 네 어 요즘 100년 너무 짧은 거 아니야?
[24:28] 123 시대인데. 그 정도 사주면 이제 졸혼할 때도 100년만 살아라 그래,
[24:36] 그 외엔 또 따로 사세요. 그리고 치료 마치고 재활 시작하신 조신님도 오랜만에 너무
[24:43] 반가웠다고요. 먼 길 와주신 만돌 형님 자주 봐도 반가운 목패 앤 피라님
[24:50] 얼굴만 봐서 아셨던 믿습니다 님까지 영화 이야기 방송 이야기, 우리네 이야기 나누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24:59] 프란 님의 기타 연주에 떼창도 부르며 낭만 넘치던 우중 썬더였습니다.
[25:06] 음, 켈리님 남은 한국 일정 즐거이 보내시다가 조심히 들어가세요.
[25:11] 모두들 덕분에 즐거운 연희의 한켠이었습니다. 저도 건강 잘 추스르고 다음주엔 뵈요 화인앤 목회님,
[25:19] 오늘도 화이팅 화이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래원님이 지금 살짝 예.
[25:26] 뭐 뭐 대단한 건 아닌데 병원 뭐 좀 치료를 받으실 게 있어갖고 아 이거 다들 그나마 제1 그 아 제일은
[25:35] 아니구나. 그나마 우리 중에 좀 젊은 피셨는데 한 명씩 돌아가면서
[25:40] 지금 그래서 뭔가 좀 부상 병동이야. 어 예 부상.
[25:46] 몇 명 되지도 않는데 벤치 멤버 둘이고 막 어. 벤치 멤버 둘이서 읽어가고 있네요, 이렇게 그러네요.
[25:55] 아무튼 감사합니다. 빨리 빨리 건강 뭐?
[25:58] 건강이 안 좋으신 건 아니었어요? 예 예 괜찮으신 다음 주에 나오실 겁니다.
[26:03] 네, 그래요. 캘리포니아에서 멀리서 오신 우리 캘린 님 그런 것 같고요.
[26:13] 추석이라서 방문하신 건가? 그런 것 같아요.
[26:16] 아 요 썬더 오시려고 아, 그런걸 그렇게 들었어요. 예 아, 그 봄기까지 해주셨다고?
[26:23] 그리고 참석 못하신 에미레오 님 부탁하셨고요. 다음번에 나오시기.
[26:28] 바랍니다. 다음에는 이제 날짜 좀 정확하게 확인하셔 가지고 네
[26:33] 나오시길 바랍니다. 네, 썬더를 되게 오랜만에 했네요.
[26:39] 그런가? 그렇지 않나요?
[26:41] 그러니까 약간 점점 공식 썬더가 조금 사실상 없어지고 이제 정말 그야말로 그야말로 번개 번개 썬더가 간간히 진행되고
[26:53] 있는데. 근데 번개라기에는 뭐 123 주 전에 공지했다메.
[26:58] 아니야, 아니야, 그렇게 일찍 안했어? 어 한 일주일 전에 했나?
[27:04] 어쨌든 아니 썬더라는 자체가 사실 당일 썬더도 많이 없죠. 예전에 당일 썬더도 참 많이 했는데.
[27:12] 가끔 있습니다. 그래요.
[27:13] 맨날 나가면 그냥 그냥 보는 얼굴들 보는 얼굴이야. 그냥 그 사람들끼리 연락해서 보는 게 나을 것 같아갖고.
[27:22] 그냥 갠톡 보내는 게 나은데 그죠? 갠톡하고 별 차이가 없어 모이고 보면.
[27:30] 아, 그래요? 근데 혹시나 또 1명 더 섞일까봐 예, 그렇죠.
[27:33] 그래요. 저희 이렇게 메일 보내주시면은 저희 메일을 사연 소개해
[27:38] 드립니다. 저희 메일 보내주실 것은요.
[27:40] CINETOWN 숫자 삼구, 골뱅이, 지메일 닷컴입니다. 그리고 저희 인스타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27:42] 인스타그램에서 삼급 팟캐스트 숫자 삼급 PODCAST 이렇게 검색해서.
[27:52] 팔로우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
[27:54] 그리고 저희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 유튜브에서 사실 유튜브 익스클래시브로 올라와 있는
[28:01] 컨텐츠도 있거든요. 그래서 유튜브에서 꾸준히 한번 해보겠습니다.
[28:08] 유튜브에서 저희 씨네타운 상구 한글로 씨네타운 숫자 상구 이렇게 검색해서 구독해 주시면 그 컨텐츠를 또 따로
[28:16] 단독으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듣고 계시는 플랫폼의 유튜브 애플
[28:21] 스포티파이시라면 별점과 댓글 좋아요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 유튜브 그래도 이거 따로 올린다고 공지를 한번
[28:30] 드렸더니 구독자가 조금 내렸습니다. 어?
[28:33] 몇 명 맞아요. 그래서.
[28:36] 그래서 저희가 뭔가 하이푸드 좀 받고 하려면은 오백을 뭐 최소 인원은 좀 내야 되지 않나 해서 좀.
[28:44]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그래요, 저희.
[28:47] 뭐 하나 홍보 또 하고 가야죠. 네, 저희 티셔츠를 백회 특집 티셔츠를 어 제작을 해놓은
[28:54] 게 있습니다. 백회 못 오셨더라도 그 자리에 온 어떤 감동까지 저희가
[28:59] 배송해 드릴 수 있습니다. 어, 저희가 삼구 로고가 찍힌 티셔츠를 구매하실 수
[29:07] 있고요. 어, 저희 상세 설명란에 어 보면은 링크가 있습니다.
[29:11] 그래서 팟빵에서 보시면은 링크를 복사해서 어 붙여놓기 해서.
[29:16] 들어오실 수도 있고요. 그게 조금 귀찮으시다면 게시판에도 있고 그리고 댓글에도 어
[29:22] 제가 올려놓은 링크가 있으니깐요. 확인하시고 들어오셔서 신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9:29] 예 셔츠가 티셔츠가 엄청 질이 좋고 아 그쵸 화이님? 아까 전에 보니까 제가 좀 일찍 왔더니 자고 있어 입구
[29:39] 짚으시더라고요. 입고 잔다는 얘기는.
[29:42] 뭐다 하나도 엄청 편하다. 사실 옷 벗고 있는 줄 알았어?
[29:47] 재질도 재질도 좋다. 따모스 착착 잘 짝짝 잘 되죠.
[29:52] 그렇죠. 우리 또 폴리 이런 거 싸구려 입으면은 등에 땀띠 나거든.
[29:57] 그리고 몇 번 빨면 졸아들어 말리고 나면 졸아들어 그럴. 일 이 절대 없다.
[30:02] 절대. 없습니다.
[30:03] 재질도 진짜 좋은 거라서 조금씩 관심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0:19] 자 이번 주에 어 추석 연휴에 무슨 일 이 있었는지? 추석 연휴에 있었던 핫이슈 한번 알아보도록 할까요?
[30:27] 추석 연휴에 이슈가 별게 없었습니다. 넘어갈까요?
[30:33] 입으로 넘어갈까요? 전 많이 드셨어요?
[30:41] 아 저는 저희는 내려가면 몇 번 육전을 하는데. 육전 네 아 나 육전 못 먹었네?
[30:47] 그러고 보니까 아 갑자기 겁나 먹고 싶다. 존나게 맛있습니다.
[30:54] 육전은 사실 그거 약전은 저희는 어머니가 육전에 양념을 미리 하세요.
[31:02] 그런 다음에 그냥 부쳐 그러면 간을 따로 안해도 돼? 그러니까 난 사실 간이 센 걸 좋아하지는 않는데 모든
[31:12] 이렇게 약간 군만두나 뭔가 튀긴거나 요런거는 그래도 뭔가 안 찍어 먹으면서 약간 좀 아쉬워 꼭 뭐 간이 덜 되고
[31:22] 이걸 떠나서 그래서 항상 뭔가 좀 찍어 먹는 걸 좋아해서 저는 육전은 약간 좀 약간 고추장 소스 같은 약간 빨간 거
[31:30] 살짝. 끈적한 고추장 소스 같은 거 고런 거 육전 살짝 찍으면은
[31:37] 고거 살짝 찍고 거기다 이렇게 파체 같은 거 살짝 올려갖고 싸먹으면은 채널.
[31:44] 아 하체는 올려야 됩니다. 네, 제대로네요.
[31:49] 네, 그거랑 이제 민어전 민어전 뭐야? 아 민어 대구 대구 민어 아 민어전을 하는구나.
[31:58] 민어는 원래 여름에 민어전 아니야? 동태전 많이 하잖아?
[32:04] 아 동태전인가? 그게 좋은거 먹다 보니까 민어전인지 아셨 아.
[32:11] 근데 민어일 수도 있어. 근데 뭐 특별히 광주나 뭐 전라도 지방에서 뭔가 다르게
[32:18] 하는게 있어 별. 순대는 못 찍어 먹어요.
[32:23] 순대는 초장 찍어 먹죠. 초장 아 역시 맛을 알아 전라도, 전라도예요.
[32:29] 그러니까 이게 되게 서울은 그냥 그 뭐 맛대가리 없는 그 맛소금 뭐 그 이상한 소금 찍어 먹는데 지방마다 다르잖아요
[32:37] 다 해봤다. 근데 초장이 압도적으로.
[32:40] 맛있어. 순대 초장이야.
[32:43] 근데 아마 안 드셔보신 분들 많을 거예요. 워낙 이제 지역에서만 그렇게 먹다 보니까.
[32:49] 근데 뭐 저는 쌈장 그 쌈장 찍어먹는 것도 좋아하는데 초장이 저 훨씬 맛있죠.
[32:54] 아 초장이야. 저는 진짜 맛있습니다.
[32:57] 그러니까 사실 순대 최고의 그 소스는 떡볶이 국물이잖아? 그렇죠.
[33:04] 근데 초장이 어떻게 보면 떡볶이 국물과 가장 유사해 달달한 맛하고 그 고추장 맛하고 그게 다 섞여있으니까.
[33:12] 그 약간 신맛까지 더해져서 이. 식용을 계속 덮고 와주는?
[33:16] 살짝 느끼한 순대 그 맛을 또 식초가 싹 잡아져갖고 초장이 좋습니다.
[33:22] 완벽합니다. 저는 명절 음식을 사실 거의 뭐 뭐 하는게 뭐 어 아무것도
[33:29] 안했더니 그래도 전 맛은 봤는데 먹어본게 없네요. 네, 그렇군요.
[33:35] 네, 그래서 내려가서 뭐 과일도. 가을가에 뭐 이제 배 같은 것도 좀 먹고 네 그런 것 좀
[33:42] 하고 왔네요. 전어 먹고.
[33:44] 전어 그러네요 그러네요. 아씨 배고프네, 오늘 집에 가다 뭐 사먹어야지 하시는 거
[33:51] 군것 째라고 하십시오. 알겠습니다.
[33:55] 자, 그래서 먹을 얘기가 아주 풍성하게 한 가운데 또 가장 이슈가 된 것도 사실 먹을 거 얘기죠.
[34:04] 우리 냉장고를 부탁해 아하. 네.
[34:07] JTBC. 그렇습니다.
[34:08] 네네 이게 아니, 시청률이 어 일 점대였는데 갑자기 구점으로 올랐어요. 8.9% 역대 최고에서 두 번째라나 뭐
[34:20] 그렇대요. 근데 사실 일 프로 대하고 이 팔 프로 구 프로 대하고는
[34:26] 차원이. 다르잖아요 그럼 그럼 네 어, 그렇죠.
[34:29] 그래서 엄청난 화제가 됐죠. 네, 근데 이걸 갖고 또 존나 깝니다.
[34:37] 이 국힘에서 이거를 공격해 이걸 공격할 거리가 있나? 여기서 공격거리를 찾는 것도 참, 그것도 재능이야 없어
[34:48] 대단한 새끼들이야 진짜 주진우가 제1 지랄지랄하더만 아니 뭐 저거 출연한 걸로 뭐 나라가 무너질 판인가봐.
[34:56] 지가 나가고 싶었어 아 씨발 다들 좀 불러주지. 냉부해 한번 나오고 싶었는데 우리 집도.
[35:03] 냉장고 큰데 우리집에 냉장고에 씨팔 어 야 주진우가 해운대지 야 좋은 거 많겠다 야 이 새끼 이거?
[35:14] 재료 좋은 거 많겠네. 냉장고 여러번 막 씨 뭐 옥도매 감성도매 돌도매 뭐 다
[35:24] 있겠다 좋겠다. 혼자 많이 드세요?
[35:30] 마누라가 해주는거 그냥 먹어 이새끼야 뭐 어디 냉부를 나올라 그래.
[35:38] 그래요 뭐 사실 이거를 다른, 그러니까 뭐 아까 형이랑도 사실 방송 전에 얘기했는데 이걸 다루는게 맞나 싶을 정도로
[35:47] 말도 안되는 얘기로 그 발목잡기 하는건데. 저희가 아까 얘기했듯이 추석 내내.
[35:53] 이슈가 없었어 없으니까 그냥 이거 얘기만 계속 하니까 아이 종편도 좀 문제 있어 좀 할 거 없으면 그냥 안 해야
[36:03] 되는데 그냥 그냥 계속 얘기하니까 결국은 또 우리 소위 말하는 우리 진영 방송에서도 결국 다르더라고 저쪽에서.
[36:12] 지랄을 하니까 어? 안 받아주는 게 맞는데?
[36:18] 이게 그 그겁니다 그. 대통령이 나온 취지 자체가 이제 우리 음식 케이푸드
[36:25] 케이푸드를 알리고자 요 방송에 출연을 한 거죠. 그러니까 에이펙 전에 어쨌든 이제 국가 정상들이 우리나라로
[36:36] 다 모이게 되는데 뭐 활용 많이 하겠죠. 지금 광고도 굉장히 화제가 많이 됐구요.
[36:42] GD 가 출연했다. 그 광고도 화제가 많이 됐고 이제 어쨌든 음 여기 그
[36:49] 에이펙이 굉장히 큰. 국제 정상들의 모임인데 거기서 우리나라의 것을 그들한테
[36:55] 어떻게 보면 영업하는 거야? 우리나라에 이런 음식이 있습니다.
[36:59] 뭐 우리나라 이렇게 좋은 거 먹습니다. 우리나라 이렇게 우리나라 것이 이렇게 굉장히 어 당신들
[37:06] 입맛에도 맞고 굉장히 새로운 것입니다. 라는 소개를 하는 거야, 그니까.
[37:10] 뭐 한식 소개와 한식 세계화라는 게 사실 예전부터 많이 하던 거긴 한데 사실 지금 이거는.
[37:21] 돈을 하나도 안 썼어? 아마 출연료를 따로 안 받았을 걸 받으면 안 되니까 아마
[37:28] 안 받았을 텐데 어차피 이게 JTBC 방송이고. 무슨 뭐 누구처럼 뭐 억지로 밀고 들어가서 야 내가
[37:36] 갈테니까 거기 야 그날 비워놔 하고 나간 것도 아니고 사전에 다 당연히 공문 보내고 합의되고 어떤 식으로 할
[37:45] 거고 수위는 어떻게 할 거고 정치적인 얘기는 뭐 안 했으면 좋겠다, 안 했으면 좋겠다 다.
[37:51] 이미 협의한 상태에서 정상적으로 나간 거구요. 당연히 방송 보시면은 아십니다.
[37:57] 정치 얘기 없습니다. 그리고 그 전에 정권에서 한식의 세계화나 뭐 이런 거를
[38:04] 알리기 위해서 했던 사업 중에 가장 대표적으로 생각나는 거는 우리 김윤옥 맞냐?
[38:10] 김윤옥 여사의 이명박 이명박 어 한식 세개, 아랍시고 무슨?
[38:16] 밥. 돈 존나게 썼죠.
[38:20] 그때도 사실 우리가 워낙에 이명박을 싫어했으니까 많이 욕하긴 했는데 돈 많이 쓴 것 빼고는 사실 그렇게
[38:27] 헛짓거리는 아니었던 것 같아. 뭐 나름 효과가 없지 않았어.
[38:31] 근데 그 내용물 갖고 김인옥이 그 어 내세웠던 야 우리나라 한식에 최고봉은 양념치킨이다.
[38:43] 그 존나 미웃었잖아. 씨발 무슨 양념치킨이 어 한식이냐?
[38:47] 근데. 맞아?
[38:49] 그러니까 그때는 좀 그때는 우리 인식에는 사실 양념치킨이 씨바야 그때의 인식은 아니였어.
[38:57] 어 근데 지금 생각해 보면은 너무 맞아. 그쵸?
[39:00] 너무 서민들의 음식이고 서민들의 음식도 맞고 이게 오리지널리티가 없느냐, 어떻하냐.
[39:07] 치킨이란 음식이 사실 기록에도 있어 아. 진짜 닭을 그렇게 기름에 이렇게 해먹었다라는.
[39:15] 기록이 있어요. 왜냐면 닭고기가 옛날에는 굉장히 싼 음식이였잖아요.
[39:20] 뭐 어느 시절에는 사실 단백질 그 공급원으로 옛날뿐만 아니라 전 세계 어디서나 가장 어떻게 보면은 접하기 쉽고
[39:31] 어 그런 단백질 공급원이죠. 뭐 다른 고기는 사실 맛보기 쉽지 않으니까 예전에는 더더욱
[39:37] 그랬고 뭐. 도축하는 것도 힘들고.
[39:40] 외국에 뭐 지금 뭐 좀 전 세계 같은 데는 여전히 마찬가지로 뭐?
[39:45] 종교적인 이유도 있고, 근데 다 끝난 그런게 없으니까. 근데 양념치킨은 정말 그야말로 우리나라 오리지널리티가 지금
[39:52] 봐서 맞지? 근데 그때 기준으로는 약간 좀 그래도 한식이고 그러면 뭔가
[39:58] 전통 뭔가 이런거를 많이 중시했었었는데 그러니까 사실 더 이상 그 음식의 오리지널리티를 사실 햄버거 하면은 미국
[40:08] 거잖아. 근데 햄버거가 함부르그잖아.
[40:12] 근데 그거를 뭐 야 씨발 이게 미국께 아니고 오리지널은 뭐 독일이다 뭐 핫도그도 핫도그 생각하면 핫도그도 미국이야.
[40:20] 근데 뭐 이게 무슨 뭐가 어디냐 뭐 어딘지도 몰라. 벨기에 뭐 뭐 이런데 거야 아마 어 뭐 그런거 있고 뭐
[40:28] 피자도 씨 뭐? 어.
[40:31] 피자 이탈리아 맞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그 약간 미국식 피자 요런건 또 또 그러니까 사실 결국 문화의 힘이고 우리가
[40:41] 사실. 스킨 하면은 이제 뭐 한국이지?
[40:44] 그렇죠. 예 김밥도 한국이고.
[40:47] 치킨도 아마 내가 봤을 때는 그 한자로 다 있을 것 같아요.
[40:52] 튀길치 뭐 이런 거 다 있을 것 같애. 멋있을 킨 어 있을 있을 거야.
[40:56] 아마 찾아보겠다. 아니 한자가 또 웃기는 게 이게 없으면은 그 나라에서
[41:02] 만들어 닭 개자에다가 밑에다가 기름 유자를 이렇게 들여놓고 여기에 여기에.
[41:09] 치킨 치킨 치킨 킨. 만들면 돼 근데?
[41:15] 의외로 그런 한자가 되게 많어 우리나라에서만 쓰는 한자 있고 일본에서만 쓰는 한자 있고 뭐 치킨 앞으로 그러면
[41:22] 한자어인걸로. 조깅도 아침 조회했다가 달린 긴 자가 이렇게 나이키 모양.
[41:34] 밑에 이렇게 나이키가 있잖아. 수우씨변이라고 하는데 거기에 있는 달리기킹이라고 있습니다.
[41:43] 사람이 달린 모습을 이렇게 표현한 거죠. 이렇게 그렇지, 굉장히 빠르게 달리고 있는 것은 그래요.
[41:49] 아무튼 이슈가 없으니까. 뭐 또 아예 없지도 않은게 또 딱 하루 있었던 그 증시
[41:59] 개장일에 또 그냥 또 한번 시원하게. 추석이 끝나자마자 어 어 봇물이 터져버렸어요 쫙.
[42:09] 삼천육백을 돌파했습니다. 3600 쫙 10만 전자 진짜 10만 가겠더라. 10만 바로 코앞에 있던데 그래갖고 더
[42:20] 이상. 그 사람들이 즐겨 쓰던 삼성전자 10만 간다니까 그
[42:27] 할아버지 그 미움떡 먹는 짤 그거 이제 조만간 뭐 그 폐기 용도 폐기되는?
[42:32] 그 AI 를 새로 만들었어요. 어 삼성전자 10만 간다.
[42:36] 그거 있다가 그 다음 그림에는 어 둘이 진짜 신망같다. 그래서 둘이 부둥켜 안고 있어요.
[42:41] 예, 그거 또 있습니다. 그것도 동영상으로 또 해버려 예 그것도 있습니다.
[42:46] 그래서 어 3602 돌파했어요. 아 3600.
[42:50] 코스피 다 뺐는데. 이러니까 안 먹히는 거야.
[42:55] 굽힘에서 개질을 하는 게 안 먹히는 거예요. 민생이 어쩌고 뭐 서민들이 어쩌고 씨팔 뭐 삼천도 안
[43:02] 돼갖고 야 개엄 개엄했을 때 얼마였지? 막 씨팔 막 막 2000 밑으로 간다 막 이런 얘기 있고
[43:13] 막. 그랬어 막 그때 막 무너졌다 막 이런 얘기 떨어지고.
[43:17] 그리고 그때는 이제 환율이 존나 올랐었죠. 음 근데 지금 또 환율이 또 오르긴 했습니다.
[43:24] 왜냐면 미국이 또 개지랄해가지고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사실 어쩔 수 없는 일이긴 한데 어쨌든 그렇습니다.
[43:32] 그래서 음 장중 삼천육백을 돌파했다 라는 이슈가 크게 있었구요 야.
[43:38] 올해 안에 4000 가자. 그랬으면 좋겠네요.
[43:42] 근데 이게 문제는 또 뭐냐면 국내에. 그래서 많이들 이렇게 매도를 해버렸다고 하는게 또
[43:54] 문제더라구요. 사실 우리나라 대통령이 그 뭐 월가나 이런데 가가지고
[44:00] 우리나라 많이 투자해달라 이런 얘기를 하면서 근데 어 사실 우리 국민들이 많이 샀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굉장히 버젓이
[44:08] 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국민들이 많이 수혜를 봤으면 좋겠다라는
[44:13] 얘기를 한 거죠. 근데.
[44:15] 오히려 해외에서 더 많이 샀다라고 하더라고요. 그렇죠.
[44:19] 아직 우리나라 국민들이 뭐 이거는 사실 무슨 뭐 냄비 근성이 어쩌니, 무슨 뭐 아 역시 뭐 조선 놈들은 뭐가 뭐
[44:27] 이런 얘기를 할 게 아니고 아직까지 주식으로 뭔가 이렇게. 제대로 된 수익을 거두고 뭐 제대로 된 투자처가 될 만큼의
[44:38] 주식이 믿음을 못 준거야. 어, 근데 진짜 우리 임기내 5000 간다 정말 갈 것처럼
[44:47] 하고 거기에 발 맞춰서 법제화도 제대로 되고 배당에 대한 것도 지금 뭐 문제 많잖아요.
[44:54] 배당 제대로 안 하면은 뭐 그 부분에 그러니까 뭐 자사주. 소각 안 하는 거에 대한 처분이라든지 배당에 대한 뭐
[45:04] 인센티브 같은 거를 준다고 했는데 그것도 약간 뭐 세부 디테일로 보면은 잘못돼있어갖고 야 그러면은 이빠의 한 해
[45:13] 배당 존나 그냥 제로 한 다음에 조금 조금씩 올리면 몇 프로씩만 올리면은 계속 맥스로 받아먹는 약간 그런 문제가
[45:21] 있잖아요. 그거는 사실상 어.
[45:25] 그 설계를 잘못한 거지 그런 것들 잡아 나가고 하면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45:32] 우리가 아는 것들 이미 다들 알고 계세요? 사람들이 법을 만드는 분들이라든지 행정부에 계신 분들이
[45:40] 알고 있을 거라고 저는 믿어서.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45:44] 같습니다. 또 뭔가 결과로 또 보여주시면 그게 또.
[45:47] 네 주가에 바로 반영이 될 거라고 4000 한번 진짜 4000 한번 찍어줘야지 국민들이 그러니까 지금 뭐 좀만
[45:55] 올리면 바로 팔잖아. 한 오 프로 먹고 어우 씨 이거면 됐어.
[46:00] 나도 십 프로 먹고 아 십 프로면 됐어. 저는 뭐 쓸데가 있어갖고 뭐 그때 했던 것도 있지만 음
[46:08] 사실 전 아. 조만간 이제 다시 월요일 되고 하면은 ETF 다시 지금
[46:15] 지금 많이 올랐다고 하지만 전 아직까지 더 오를 모멘텀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해서.
[46:20] 다시 들어갈 겁니다, 좋네요 자, 그리고 어 이번 주에 또 세계적으로 음 이슈가 됐던 건 이제 노벨상들이 줄줄이
[46:33] 발표가 됐죠. 네.
[46:36] 노벨상 수상자들이 좀 줄줄이 발표됐습니다. 우리도 작년에 이제 한강 작가님이 문학상을 수상하는 그런
[46:45] 쾌거를 이렇게 했는데 시월달에 이렇게 발표하고 십이월달에 수상을 했던 수상식이 있었던 그런 기억이 나네요.
[46:53] 그래서 그 계엄식에 그죠. 상을 받으면서 진짜로 그 본인이 쓰셨던 어?
[46:59] 과거가 현재를 구할 수 있을까라는 그 문구가 실제로 정말 이루어졌던.
[47:05] 그쵸? 그때는 바람을 담아서 정말 과거가 현재를 구원해 줄 수
[47:13] 있을 거다 라고 얘기해 주셨는데 뭐 지금 뭐 내란 진압 안됐네요?
[47:20] 되고 있네요. 네 되고 있습니다.
[47:22] 하지만 과거와 현재를 구원하고 있는 건 맞습니다. 그때는 정말 바람을 담았다면은 지금은 뭐 효과를 발휘하고
[47:31] 있죠. 피빛 서린 이 과거의 역사가 있었고 그거에 대한 어떤 그
[47:38] 교육이나 이런 것들이 제대로 됐기 때문에 사실 그 군인들도 본인들의 행동을 좀 중간에 멈출 수 있었고 시민들도
[47:47] 자발적으로 그렇게 나와서 어 계엄 행각을 좀 막을 수 있었고 그랬던 것들이죠.
[47:55] 자, 그래서 올해 어 노벨상. 좀 줄줄이 한번 그냥 읊어볼까요?
[48:00] 사실 저희 다 모르잖아요. 이분들 아 솔직히 몰라 모르잖아요.
[48:03] 아무도 모르잖아. 사실 근데 뭐 그냥 어쨌든 이게 이건 큰 병이니까
[48:07] 세계적으로 그니까 큰 상이니까 어 우리 한번 그래도 한번 읊어보고 갑시다 자 노벨 생리의학상으로 메리 브런코라는
[48:16] 미국분과 프레드 램즈델이라는 미국분 그리고 사카고치 시몬이라는 일본 분이 이렇게 세 분이 어 상을
[48:25] 수상하셨네요. 시몬 음.
[48:28] 일본 사람인데 성의 심원이군요? 그러네요.
[48:32] 이분이 주요 공적이 뭐냐면 말초 면역 관용에 관한 발견을 하셨대요.
[48:37] 말초 면역이면은 약간 그 고추에 약간 성병에 대한 그런 면역인가?
[48:45] 아니 그런 건 아닙니다. 훌륭하신 분이거든요.
[48:48] 이게 뭐냐면 류마티스 관절염과 크론병 같은 이 자가 면역 질환을 치료하고.
[48:57] 장기이식시 거부반응을 억제하는 새로운 치료법 개발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고 합니다.
[49:07] 그렇군요. 뭔지 모르겠네요.
[49:10] 어 외학상인 거네, 그러니까 생리의학상이 그리고 노벨 물리학상에 존 클라크.
[49:19] 미셸 데버레 존 마티스 니스 이렇게. 존 클라크는 영국 분이시고 미셸 대보레는 프랑스 분,
[49:26] 그리고 마지막 존 마티니스는 미국 분이십니다. 이분들이 공동 연구를 해서 같이 받은 게 아니고 그냥
[49:34] 따로따로 따로 받은 거지. 공동 연구를 한 것 같아요.
[49:37] 네 네 왜냐하면 하나의 그 주제로 다 받으셔 가지고 그래서 그런 것 같은데 이분은 이제 거시적 양자 역학적 터널링과
[49:48] 전기 회로에서의 에너지 양자화를 발견했다. 라고 하셔서 상을 받으셨습니다.
[49:55] 그러니까 이게 미래기술의 핵심인 양자컴퓨터 개발에 굉장히 기초적인 단계를 이제 발굴하신 거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50:09] 여기 써있기로는 이제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을 만큼 큰 거시적인 전기회로에서 구현하고 관측하는데 성공했습니다.
[50:18] 뭔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양자역학에 기반한 양자 컴퓨터 개발에 어 기초가
[50:27] 되는 그런 기술이 발견됐다 이분들께서. 양자 컴퓨터 관련 주가 좀 많이 뜨고 있다고 또 들었는데
[50:37] 여러분 모르면 들어가지 마십시오. 그리고 다음으로 노벨화학상의 노벨화학상의 기타카와 스스모
[50:49] 일본 분이시죠. 리처드롭슨 호주 분이시고요 오마르 야기.
[50:55] 오마르 약이면은 터키 트리케. 미국입니다.
[50:59] 네, 근데 아마 그 그쪽 계통으로 계신 분이지 않을까? 주공적으로는 금속 유기 골격체 개발이라고 하네요.
[51:11] 음 얘기해놓고 다들 모르는 얘기만 떠들고 있어. 자 이 어 이 물질은 어 나노 물질을 설계하고 합성하는
[51:22] 방법을 개발했습니다. 어.
[51:24] 스펀지처럼 내부에 수많은 구멍을 지녔대요. 금속유기 골격체면은 네 저거 아니야 그 아이언맨 나노 나노
[51:34] 테크놀로지로 이렇게. 찌징하면서 아담한티움 뼈 같은 거 아닐까요?
[51:39] 뼈이식 같은 거 이 물질은 구멍 크기를 조절해 원하는 기체 분자.
[51:46] 만 선택적으로 저장하거나 오 사막 같은 건조한 곳에서 물을 모으는 등 활용 분야가 무궁무진합니다.
[51:55] 기후 변화 대응과 자원 개발의 획기적인 길을 연 연구입니다라고 되어 있네요.
[52:02] 어? 뭐 말을 해도 뭔지 모르겠어.
[52:06] 아무튼 좋은 거를 개발했었다고 하네요. 네 이 관련 업계에 계신 분이나?
[52:12] 어 좀 아시는 분도 있으면 또 댓글 달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52:15] 저희 같은 좀 멍청한 사람들이. 어차피 이거 지금 뭐 기사 쓴 기자도 몰라 어?
[52:21] 나 이거 나름 재민이한테 물어봐 재미 걔 나을까? 재민이는 나을까요, 알겠니?
[52:29] 재민아 알려주렴 다음으로 다음으로 자 이제 메인이죠. 그렇습니다.
[52:35] 노벨문학상입니다. 이게 그 차례대로 이제 되는데 이제 굉장히 중요한.
[52:41] 황대린이치 마지막에 발표가 된 거죠? 자 노벨문학상 크로스너 호르커이 라슬러.
[52:48] 라슬러 라슬러 그러면은 약간 요거는 노르웨이, 스웨덴, 스웨덴.
[52:54] 헝가리입니다. 헝가리 4자 주요 공적으론 종말론적인 두려움 속에서도
[53:02] 예술의 힘을 재확인하는 강렬하고 선구적인 작품. 세계 어 라고 하네요.
[53:08] 현대문학의 거장이시래요. 아 이 사탄 탱고 어 사탄 탱고도 굉장히 이제 어 영아로도
[53:17] 있거든요. 네, 굉장히 깁니다. 7시간 몇 몇 시간이었지 12시간.
[53:25] 아 네, 그렇군요. 7시간 18 분이네요 네 사탄 탱고 그리고 저항의 멜라콜리 등에서.
[53:34] 매우 길고 집요한 문장으로 인간 존재의 어두운 단면과 사회의 붕괴를 그려내는 작가로 유명합니다.
[53:41] 그의 작품은 부조리하고 기괴하지만 그 안에 깊은 철학적 사유를 담고 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53:48] 라고 역시 재민이가? 네 재민이가 이렇게 잘 정리를 해줬는데 인간인 제가 못
[53:54] 알아듣고 있네요. 어 들어 알아드신 인간분들 계신다면 어 댓글 좀
[53:59]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54:03] 자 마지막으로 노벨평화상 아. 또.
[54:06] 생각해보니까 우리나라는 굉장히 중요한 성만. 아 그치 원래 제1 메인이야. 4자 노벨평화상 어 마리아
[54:15] 코리나 마차도라는 베네수엘라 분이. 받으셨습니다.
[54:20] 도널드 트럼프 아니었나요? 아, 그러니까 트럼프가 받을 줄 알았는데요.
[54:25] 달라고 막 달라고 하면 죽는 거잖아. 노래 뭐 바로 공격해버리는 거니까 네 하지마 네 트럼프
[54:37] 적과 하면서 노벨 위원회에서 그렇죠?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라는 베네수엘라 우리나라 극우들이 엄청
[54:49] 사랑하는 나라죠. 베네수엘라 베네수엘라가 뭐?
[54:59] 차베스 니콜라스 바드로 뭐 요런 식의 그 독재자들 독재자들한테 저항하는 인물 중에 한 분이셨던 것 같아요.
[55:11] 그래서 저항했던 업적으로 이번에 노벨평화상을 받으신 것 같은데 그분들이 그 항상 물고 빠르는 베네수엘라는 사실.
[55:22] 니가 니네 같은 놈들이 지배를 하고 있는 좋아하는 독재자들 손에 떨어졌기 때문에 베네수엘라 지금의 베네수엘라가 된
[55:33] 겁니다. 아마 윤석열이가 계엄을 성공했으면 우리나라가 베네수엘라가
[55:38] 됐을 거예요. 그들이 얘기하는 저는 뭐 이런 그 로직에 동의하지는 않는데
[55:43] 이렇게 베네수엘라라는 나라가 물론 지금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렇게 무슨 아?
[55:48] 뭐 그러니까 그냥 혐오의 표현이잖아. 혐오의 국가로 아 씨발 뻑하면은 베네수엘라 된다고 근데
[55:56] 베네수엘라 된다고 하는 그 인간들한테 지도 주면서 야 베네수엘라 어딘지 찍어봐 하면은 좆도 몰라 아프리카 찍을
[56:04] 거야 아 진짜 한 절반은 아프리카 찍고 난 절대 뭐 한 제대로 찍을 수 있는 사람 난 거의 없다고 봅니다.
[56:13] 어딘지도 몰라 이 새끼들 그렇구나 어쨌든 그 베네수엘라에서.
[56:20] 뭐 이렇게 뭐 예 대선후보로도 나가셨고 뭐 어쨌든 이 여성분이시고 몇년생이시냐?
[56:30] 67년, 7년생 아 근데 대단하시다 그러게 사실. 여성의 몸으로 그렇게 저항 그 리더로서 이렇게 하기가 쉽지
[56:42] 않을텐데, 그러니까 사실. 약간 뭔가 논란이 있는 인물인가 싶어갖고 아까 전에 껌의
[56:51] 키를 살짝 봤는데 저의 느낌에는 약간 김영삼 같은 어 어 김영삼 어 YS 같은 김영삼 대통령이 민주화에 대한 독재에
[57:04] 저항하는 민주화에 대한 것만은 확실히 모두가 인정을 하는 부분인데 뭐 그 이후에 민주화가 어느 정도 진행되고
[57:13] 나서부터의 뭐 뭐 그런저런? 것처럼 그러니까 아마 소위 말하는 흑화되기 전에 YS 같은
[57:24] 그런 느낌의 포지션인 것 같아요. 보니까 뭐 자국의 음 독재 타파를 위해서 약간 트럼프하고도
[57:32] 좀 뭐 결을 같이 하고 그런 부분에 관련해서 논란이 조금 근데 이것도 약간 억지 논란 같아요.
[57:40] 제가 볼 때는 제가 어디서 좀 사실. 좀 봐갖고 어 이게 문제가 있는 사람인가 하고 찾아보니까
[57:48] 제 느낌에는 그냥 그런 것 같습니다. 그냥 평화와 어.
[57:53] 그러니까 독재에서의 해방을 위해서 탄압을 해서 벗어나기 위해서 그렇기 위해서 사실 있는 거 없는 거 다 끌어 써야
[58:03] 되거든. 음 뭐 트럼프가 도와준다고 그러면은 도움을 거부하기 쉽지
[58:09] 않지 받죠. 아무래도 그.
[58:13] 힘드니까 아무래도 지금 저렇게 탄압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노벨평화상 수상 직후에 고통받는 베네수엘라 인민과 미국
[58:22] 트럼프의 헌신적인 지지에 이상을 바칩니다라고 발표를 했습니다.
[58:27] 네, 근데 뭐 우리나라 지금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민주당한테 피스메이커 해달라.
[58:36] 평화상도 받으셔야 되는 거 아니냐? 저는 페이스 메이커가 되겠다 이런 식으로 얘기했는데 그거
[58:42] 갖고 이재명한테 아 이재명 수박이다 저거 뭐 이런 식으로 얘기하면 솔직히 미친놈 아닙니까?
[58:49] 어 뭐 트럼프 좋아서 빨아주냐고 어 도움이 우리한테 도움이 되면은 누구라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59:01] 그렇습니다. 이제 노화상 그래서 줄줄이 좀 발표가 됐습니다.
[59:04] 아마 십이월달에 또 수상을 하겠죠. 음, 작년처럼 그래서 아 근데 또 지금 국제 정세가 워낙
[59:13] 안 좋다 보니까. 그리고 아 여기는 없었는데 그 얘기하다 보니까 이스라엘의
[59:21] 우리나라 그 활동가에서 피랍되신 사건도 어제였나 있었죠. 그래서 그 어쨌든 이스라엘에서 그 자진 추방하는 식으로
[59:33] 해서 어 다시 한국으로 되돌려 보낸다고 그렇게 협의가 됐습니다.
[59:39] 확실히 우리나라 외교 능력이 좀 빨라진 것 같애 느낌상 어 지난번 조지아 사태 때도 그렇고 즉각 처리를.
[59:48] 하잖아. 그래서 국민 자진 추방돼 조만간 귀국한다고 어 21시간
[59:54] 전에 뉴스로 나온 거 보면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그 그러니까.
[1:00:00] 뭐, 활동가, 어떤? 그러니까 거기 인도적인 차원에서 좀 뭐 물품 같은 걸
[1:00:06] 지원하는 뭐 그런 활동을 하시는 분 그런 단체에서 그런 단체가 이스라엘 뭐 군인들한테 뭐 이렇게 피랍이 되고 약간
[1:00:16] 뭐 그랬던 걸로 알고 있는데 네. 아 진짜 좀 이스라엘은 좀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네 타냐 이
[1:00:24] 새끼. 근데 뭐 지금 뭐 추석 연휴 때 뭐 트럼프가 뭐 곧 끝날
[1:00:30] 것이다. 뭐 의지를 하고 그랬던 것 같은데 모르겠네요.
[1:00:35] 지금 어떻게 될지 믿을 수가 없어. 아.
[1:00:42] 그러게 그렇습니다. 그런 또 일 이 있었고요.
[1:00:48] 뭐 아무튼 그래도 좀 잘 해결이 되고. 어 이제 뭐 국내로 딱 들어오는 것까지 봐야 뭔가 안심을
[1:00:55] 하긴 하겠지만 어쨌든 좀 잘 해결이 될 것 같아서 네 보면 될 것 같습니다.
[1:01:02] 어 트럼프가 또 너무 또 시끄럽게 떠들어 가지고 몇 가지 이슈가 있었습니다.
[1:01:08] 갑자기 음 중국이 희토류 수출 통제라는 극도의 공격적인 입장을 취했다.
[1:01:16] 라고 발표를 했네요. 근데 희토류의 그 수출.
[1:01:20] 그 전 세계 희토류 전 세계 그 수출 분포들 보니까 중국의 압도적인 일 이 더.
[1:01:25] 압도적이야. 그나마 지금 좀 포션이 그나마 좀 준거야.
[1:01:31] 그런데도 그 정도야 어? 그 히터리라는 것 자체가 중국 아니면 사실 뭐 매장량도
[1:01:38] 그렇지만 사실 좀 그러니까 전 세계가 다 필요한데 중국 아니면은 저거를 캐서 이렇게.
[1:01:47] 상용화할 만큼 그걸 감당할 수 있는, 아니, 그러니까 환경 오염이 어마어마하대 그것 때문에 다른 데서 못하고 있는 거
[1:01:57] 호주에도 많이 있는데 차마 못한다는 거야. 그래서 뭐 뭐 그런 얘기 들은 것 같아요.
[1:02:04] 한참 희토류 때문에 예전에 문제가 될 때 그렇군요. 근데.
[1:02:10] 그것 때문에 뭐 기존 관세에 더해갖고 백퍼센트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1:02:17] 으름장을 내놓고 있습니다. 근데 아까 형이랑 얘기했는데 이제는 뭐 씨발 먹히지도 않아
[1:02:23] 저번거 그 미국이 그 중국에 뭐 관세 붙이고 하면서 중국이 그 미국의 대두리를 안 사겠다고 했잖아요.
[1:02:37] 거래를 안 했거든요. 추가 거래를 그러면서 미국이 지금 아예 좆돼버렸어.
[1:02:44] 미국 농민들 그니까 트럼프를 지지했던 트럼프를 찍었던 그 대다수의 농민들이 지금 낙동강 새해처럼 어 돼가지고 그 그
[1:02:57] 그 와중에 아르헨티나 였나? 어디서 그 중국한테 그 협정을 한 거예요?
[1:03:05] 아하 팔겠다고 콩을 그래가지고 미국이 원래 대부분의 수출을 중국으로 하던 곳이었는데.
[1:03:12] 지금 농민들이 지금 죽상 죽상입니다. 미국에서 트럼프를.
[1:03:17] 지지했던 트럼프 뭔 생각을 아 그냥 모르겠다 그냥. 근데 뭐 조금 뭐라 하면 바로 그냥 주방위군 출동시켜
[1:03:29] 버리니까 아니 저거 미국이 맞냐고 미국 맞아 어떻게 된거야?
[1:03:38] 그것도. 저 난리를 치고 있는데 지지율이 어쨌든 나온다는게 그냥
[1:03:46] 쫓겨나야 되는거 아니야? 삼십몇 프로인가 그렇던데?
[1:03:50] 아이고 참 고생한다 고생해. 아이고 참 그렇습니다.
[1:03:57] 그렇구요 어 뭐? 박성재 구속영장 청구됐고 아직은 아직 결과는 안 나왔구요.
[1:04:07] 14일 날 나온다고 하네요. 그리고 어 중국인 무비자 관광 관련해서 또 국힘 쪽에서
[1:04:13] 존나 줄창 쳐 패고 있는데. 아.
[1:04:19] 쟤들 진짜 어떻게 해야 되냐? 쟤네한테 쟤네 목소리를 일대일로 실어주는 이 언론도 존나
[1:04:28] 문제인 것 같아? 일대일이 아니지 저쪽을 더 많이 실지 말도 안되는
[1:04:33] 소리인데도. 언론이라고 하면은 그냥 뭐 언론이 그냥 말하는 대로 다 낼
[1:04:38] 거면은 왜 있는 거야? 그러니까 최소한 미국 언론은 여기 뭐 잘하는 거 별로
[1:04:45] 없지만 트럼프가 얘기하고 있는데 그냥 실시간으로 어 이거 갖자 그냥 이렇게 그냥 자막으로 깔아버리잖아.
[1:04:53] 그러니까 팩트 체크라도 그렇게 해 하는데 이 새끼들은 무슨 뭐 아무 무지성으로 아 언론이 진짜 문제입니다.
[1:05:04] 그리고 주진우가 무슨 중국인? 무비자는 간첩에게 활동 면허증을 내주는 격이다.
[1:05:11] 에이 뭔 개소리입니까 이렇게 얘기하니까 뭐 아예 그냥 중국에 있는 무비자로 그냥 무한정 다 입국할 수 있는 줄
[1:05:19] 아는데 애초에 뭐 이게 뭐 그냥 단체관광 그 15일 이내에 단체관광으로.
[1:05:30] 어 그런 거에 대해서 말하는 건데 제한적으로. 그 이거는 윤석열 때 이미 나왔던 이야기였고, 주진우 그때
[1:05:38] 또 찬성을 했었어요. 찬성했지 예 다 안 한 얘기죠?
[1:05:43] 그러니까 뭐 트럼프가 지금 관세 갖고 저지를 해가지고 본인이 신용도를 깎아먹은 거랑 주진우가 본인이 이런저런
[1:05:51] 발언해가지고 본인의 신용도를 깎아먹은 거랑 뭐가? 다르겠어요 주진우 하도 관광돼서.
[1:06:00] 아니 근데 맨날 초 싫어져 주진우가 또 기자들이랑 존나 친해 검사 출신이잖아요.
[1:06:08] 검사 출신이 기자들 구워 살만 먹는 법 다 알거든. 언론 플레이 하는 거 존나 잘 하잖아요.
[1:06:13] 검찰들이 그래가지고 기자들이랑 또 졸라 친해 술도 사주고 뭐 또 해주고 막 그러니까 하다보니까 맞습니다.
[1:06:25] 약간 예전 한동훈하고 비슷한 느낌인 것. 같아요.
[1:06:27] 네 포스트 한동훈 느낌 있습니다. 이제 곧 머리도 날아갈 것 같아요.
[1:06:31] 제 생각에는 그렇습니다. 자 지방선거 내년에.
[1:06:37] 아, 내년 지방선거. 이제 진짜 얼마 안 남았죠?
[1:06:41] 어 진짜 얼마 안 남긴 했는데 내년 뭐? 유월이냐 사월이냐 유월쯤 되나 뭐 둘 중에 하나 뭐 그쯤
[1:06:51] 되겠지 대충 어쨌든 내년입니다. 아 잘 돼야 되는데 원래 이 대통령 선거하고 나서
[1:07:00] 지방선거는 여당이 싹 먹는 판이 맞는데 지형 자체가 사실 제1 중요한 게.
[1:07:09] 서울이죠. 서울입니다.
[1:07:10] 서울이죠. 근데 쉽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1:07:15] 아 좀 무리해서라도 씨 오세훈 날리면 안돼? 명택은 특검법 빨리 하면 안되나?
[1:07:21] 아니, 그러니까 그러니까 특검이 처음에는 좀 뭔가 뭔가 이렇게 다 참수하는 느낌으로 타타타타 갔는데 뭔가
[1:07:30] 지지부진한 느낌이에요. 그 검찰들 그 명태균 그니까 특검들 안에 있는 검찰들을
[1:07:37] 한번 제가 봤을 때는 싹 다.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아요.
[1:07:41] 색출을 하던지. 솔직히 오세훈이 무서운 것도 아닌데 오세훈을 이길 주자가
[1:07:48] 없다는 게 조이대가 이재명을 무리해서 날리려고 했듯이 뭐 그 정도 무리도 아니잖아.
[1:07:58] 솔직히 혐의가 있는데 혐의가 버젓이 있고 특검 하면 되는 건데 아 좀 씨 명태근 빨리 좀 뛰어서 그냥 줄줄이.
[1:08:09] 우리 꼴 뵈기 싫은 새끼들 있잖아요. 그러니깐요.
[1:08:12] 세언 이준사 많지, 너 누구 있지 많죠? 싹 다 날리면 안되나?
[1:08:21] 지금 몇 선이요 사선이요 사선 어, 지금 오선이에요. 이번에 되면 근데 지금 멍청한 짓을 계속하고 있는데 지금
[1:08:33] 무슨 한강 택시 뭐 한강 버스도 있고. 별거 별의별 그 돈 날린 짓을 다 하고 있는데 저 새끼가
[1:08:42] 또 다음 차기 어 유망한 서울시장 후보라는 게 납득이 안 가네요.
[1:08:50] 그러니까 이번에 비 많이 오면서 또 싱크홀 문제도 되게 심각한데 그것도 사실 서울시장이 책임져야 되는 부분이
[1:08:58] 있거든. 서울시 싱크홀 지도 그거 다 조사해놓고 발표 왜 안 해?
[1:09:07] 너무 너무한거 아니야? 그 사람 뭐 잘못되면 어떡할라고 아.
[1:09:13] 하여튼 좀 저도 서울 살지만 짜증납니다. 뭐 그놈의 집값이 씨 뭐라고?
[1:09:23] 자 그러면 민주진영에서는 누가 있을까요?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들.
[1:09:27] 서울시장 일단 박주민 의원께서 조사표를 내셨고 박주민이 나와서.
[1:09:36] 참는 그림도 상당히 좋을 것. 같아요.
[1:09:38] 저는 좋은 것 같아요. 음.
[1:09:40] 그리고 그 우리가 이재명 대통령을 보면서 아, 이게 그 지역단체장 기초단체장이 저렇게 공무원으로서 자라온 사람이
[1:09:55] 저렇게 대통령이 되어서 진짜 역할을 잘해 역할 수행을 잘해내는.
[1:10:00] 유능한 대통령이 되는 것까지 보다 보니까 뭔가 저는 당에서도 좀 그런 어 인원들을 좀 키울 필요가 있지
[1:10:08]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근데? 전통적으로 민주진영에서 서울시장은 사실 서울시장은 그냥
[1:10:18] 대통령으로 가는 뭔가 통과 관문처럼 우리가 생각하는, 그러니까 그 국민들에게 그런 느낌이 많아서.
[1:10:29] 희한하게 민주진영에서는 정치권에 있던 사람이 잘 안돼 뭐 예전에 박원순 시장 같은 경우 사실 외부 외부 영입 외부
[1:10:41] 영입들이 하는 경우가 많았어서 근데 사실 지금 지금까지 그래왔다고 해서 앞으로 그것만이 필승 공식이 아닌데
[1:10:55] 어쨌든. 민주진영에서 지금 외부에서 데리고 와서 할만한 인물이
[1:11:02] 없어요. 보이지 않아 딱히 없죠.
[1:11:04] 어 대부분 이미 다들 현실 정치판에 들어와 버렸어. 그런 사람들이 많아서 음, 결국은 그냥 우리가 또 안 가본
[1:11:14] 길을 또 가야 되는. 뭐 그런 숙명과 뭐 좀 뭐 의무감을 갖고 있는 것
[1:11:23] 같습니다. 박주민을 키워서 가는 것도 좋을 것 같고 지금 얘기 나오는
[1:11:28] 거는 결국은 여론조사 통해서 되겠다 싶어야지 계속 갈 텐데 당선도 할 거고.
[1:11:35] 박주민은 추사표를 냈으니까 박주민 같고 어려울 것 같으면은 또.
[1:11:42] 많이들 나오겠죠? 정청래 얘기도 있었는데 지금 당대표가 되셔서 아마 뭐
[1:11:50] 지금은 아닌 것 같고. 원래 우원식 의원이 오랫동안 서울시장 노렸었는데 지금은 네
[1:11:59] 아니죠? 국회 위장하다가 그때 약간 좀 약간 이러기 때문에 안 될
[1:12:07] 건 없는데 아마 국민 정서상. 좀 이상할 겁니다.
[1:12:17] 우원식이 아니라 우상호 우상호 우상호도. 사실 우상호는 예전부터 있었는데 지금 우상호는 약간 다른
[1:12:27] 쪽으로 갈 계획이 있는 것 같아요. 강원도지사나 그런 얘기가 있는 것 같고 지금 비서실장인
[1:12:41] 강원식 의원 이번에 좀 짧은 기간이지만 좀 많이 어렵죠? 네 그렇죠.
[1:12:50] 그리고 사실 삼선 의원임에도 불구하고 사실 대중들이 잘 몰랐어.
[1:12:56] 어떻게 보면은 좀 약간. 신선한 페이스야 잘 생겼잖아.
[1:13:02] 이미지 좋잖아. 스마트한 느낌의 스마트 엘리트 핸섬 그 프레쉬 아니 얼굴도
[1:13:12] 좋아 어 탈이 좋아요. 좋지 어 오세훈보다도 오히려 좋지, 그렇죠.
[1:13:17] 어. 그 사실상 프레시 하지 않지만 이미지잖아.
[1:13:21] 어차피 프레시 한 거 같애. 왜냐하면 잘 몰랐거든 강훈식 사람들이.
[1:13:28] 그래서 뭐 조지아 사태를 비롯해서 외교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많이 전국적으로 이름과 얼굴을 알렸기 때문에 저는
[1:13:38] 강훈식. 좋은 것 같습니다.
[1:13:40] 좋은 것 같아요. 네, 좋은 것 같습니다.
[1:13:42] 그리고 또 거론되는 인물 중에 또 정원호 그 성동구청장도 있어요.
[1:13:48] 성동구청이 되게 이제 그가 많이 발전했잖아요. 그때 구청장으로서 있었던 인물인데 성동구청장 인기가 되게
[1:13:58] 많아요. 소통과 국민들과의 소통이 어마어마한 걸로 그렇게 알려지신
[1:14:07] 분인데, 근데 사람은 너무 좋고 너무 제격인 사람은 맞는데 이길 수 있을까?
[1:14:16] 라는 부분에서 사실 내면으로 그렇게 세지는 않죠. 성동구 주민들만 좋아하는 정도?
[1:14:23] 그 주변 아, 여기에 그런 사람이 있다. 근데 저는 약간 뭐 이재명 대통령도 사실 시장 시절에 어
[1:14:29] 물론 이제 물론 이재명 대통령은 본인이 그거 되게 잘하기도 했어요.
[1:14:35] 어필하는 거 본인이 SNS 로 어필도. 잘하고 잘하기도 했고, 사실 이재명이 클 수 있었던 이유는
[1:14:40] 탄압을 받았기 때문에 본인이 몸값을 뭐 박근혜가 때려줬기 때문에 몸값을 키울 수 있었던 거고 또 거기에 근데.
[1:14:50] 그냥 계속 맞으면서도 버틸 수 있는 본인이 또 자란 치적이나 뭐 맷집이나 실력과 그런 기질이 있었기 때문에
[1:15:00] 가능한데 성동구청장께서 지금 그런 걸 할 수 있는 상황은? 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1:15:07] 아직은 사실 아직은 새싹입니다. 그래서.
[1:15:10] 차기 정도를 노리시는게 전 굉장히 좋은 지자체장으로서 좋은 모범사례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1:15:19] 아직은 좀 어렵지 않을까? 이 성동구청장 이 양반이 아마, 그러니까 지금
[1:15:25] 기초단체장이잖아. 약간 그것보다 더 약간 더 풀뿌리에서 시작했던 분일 걸 아
[1:15:33] 들은 것 같은데 아 까먹었다 아닐 수도 있습니다. 아, 뭐 그러니까 약간 동작 이런 것부터 시작해서 어 근데
[1:15:43] 사실 만약에 그런 식으로. 커 온 사례가 아예 없지는 않은데 굉장히 드물거든 우리나라
[1:15:52] 우리나라 아직 뭐 민주주의, 지방자치, 민주주의에서 굉장히 드문 케이스인데 뭐 그 정치인도 그렇고 관료도 그러니까
[1:16:05] 그런 지자체장도 그렇고 그런 식으로 가는 게 맞는 것 같애.
[1:16:09] 그냥 뭐 우리 동네에서 하다가 동네 문제 해결하다가 동장 되고 하다가 어이씨 구청장 되고 어 시장 되고 그게 뭐
[1:16:18] 하나하나씩 뭔가 이렇게 이렇게 풀려나가는 게 맞고 뭐 정치로 가는 것도 약간 당내에서 활동하다가 대학생 때부터
[1:16:27] 뭐 고등학교 대학생 때부터 뭐 그냥 위원회 활동하고 뭐 그런 식으로 하면서 조직화나 민주주의 음 그런 토론이나.
[1:16:38] 음 당내에서의 경쟁을 통해서 그렇게 커나가서 그래서 뭐 그러다가 보좌관도 되고 아니 뭐 당직자도 되고 그렇게
[1:16:48] 하다가 잘 하면은 국회의원도 까지도 가고 뭐 비례를 통해서 하나 받고 비례 한번 해보고 그다음에 지역구로 또 옮겨가고
[1:16:58] 이런 식으로 갈. 가는 그림이 상당히 제1 좀 사실 좋거든 음 외국은 다
[1:17:06] 그런 식으로 가는데 우리나라는 아무래도 대부분의 뭐 지자체장이나 국회의원들 심지어 대통령까지도 그냥 전혀
[1:17:17] 정치권에 안 있던 학자 씨 뭐? 변호사 뭐 이런 사람들이 그냥 갑자기 물론 뭐 갑자기 뚝은
[1:17:25] 아니지만 관련 활동들을 하거나 이런 식으로 했는데 사실 정치는 그렇게 정치하던 사람이 하는 게 맞고 당내에서
[1:17:34] 이렇게 사람을 키워가는 이런 그런 문화가 많이 더 활성화 됐으면 좋겠습니다.
[1:17:48] 그런 의미에서 예 강훈 씨 카드는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뭐 저희가 얘기했던 그런 정석을 밟은 케이스는 아니긴 한데
[1:17:56] 어느 정도 그림을 그려준 부분이 없지 않고. 저도 박주민과 강훈식은 굉장히 좋은 카드인 것 같습니다.
[1:18:08] 둘 다. 최근에 뭐 사실 딴 당은 뭐 저기 뭐 뭐 뭐 국민의 뭐
[1:18:13] 쉽게인가 뭐 이런 당은 사실 말할 필요가 없고 우리나라에 뭐 제대로 된 정당, 민주당 거의 하나 정도밖에 없지
[1:18:19] 않습니까? 예 뭐 보좌관 활동하다가 그렇게 국회의원을 넘어가 뭐 아마
[1:18:26] 그 진성준 의원이 거의 최초의 사례 했던 걸 알고 최초는 아니었겠지만 어쨌든 진성준 의원이 있었고 뭐 최근에 구승찬
[1:18:35] 의원이나 뭐 이런 분들이? 장경태 의원 같은 경우도 뭐 대학생 위원장 뭐 이런 거
[1:18:43] 하시다가 그나마 뭐 그런 식으로 좀 이런 음 뭐랄까 테스트 베드 제대로 그나마 좀 굴러가고 있는 당은 민주당 정도
[1:18:58]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뭐 물론 민주당원이기도 합니다만
[1:19:05] 민주당이 막 최고 존나 잘한다 씨. 이렇게 얘기하는 건 아니에요.
[1:19:10] 문제 많은 건 아는데 그나마 딴 당에 비하면 딴 당은 당이라고.
[1:19:15] 볼 수가 없어 뭐? 민주적 정당성을 안 지켜버리는데 뭐 이거 당이라고 볼 수가
[1:19:20] 있나? 그렇습니다.
[1:19:22] 네 그래요. 지방 이슈가 아직 좀 남긴 했는데 그래도 어쨌든 어쨌든
[1:19:30] 화두가 지금부터는 좀 돼야 될 문제라서. 지방선거.
[1:19:34] 해 가려면 지금 저 그 힘에서 계속 뭐 정권 때리고 뭐 헛소리 갖고 때리고 막 이런 거 하고 있잖아.
[1:19:41] 지금부터 우리가 이슈를 선점해서 지방선거 관련해서 막 이렇게 하나씩 치고 나가야.
[1:19:48] 돼 계속 그 미래를 제시하고 이런 사람들이 나타나줘야. 저기서 무슨 되도 않는 뭐 중국 혐오하고 이럴 때 우리가
[1:19:56] 적극적으로 나가야 돼. 그럼 그러니까 쟤네들 솔직히 쟤네들 잘하는 것도 하나
[1:20:01] 있어요. 프레임 만들기.
[1:20:04] 김이 프레임 만드는 건 잘해, 그러니까 그게 맞고 틀리고가 문제가 아니라 어쨌든 이 안에서 뭐 이거면 빨갱이 저거면
[1:20:12] 뭐 우리편 뭐 이렇게 하는 것 짓거리들 잘하는데 그러니까 그게 우리가 민주당 늘 거기 빠지거든요.
[1:20:19] 이제 그러면 안 돼. 어떻게 보면은, 그러니까 프레임을 선점하고 하는 것도
[1:20:23] 능력이야. 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어 무상급식 어 그리고.
[1:20:33] 뭐, 기본소득 이런 거 같은 거 그냥 치고 나가잖아. 그러니까 예전에는 아젠다 세팅이라고 했던 그런 새로운
[1:20:40] 아젠다들을 던져서 저쪽에서 물지 않을 수 없을 거를 던져놓고 그래서 내가 내가 싸울 수 있는 나의, 그러니까
[1:20:50] 나의 그 무기 라인업 파일을 내가 설정을 할 수 있는 그런.
[1:21:00] 음 프레임이 됐건 아젠다가 됐건 던지는 그러니까 정치인이라면은 이런 걸 할 수 있어야 될 것 같아요.
[1:21:08] 그렇죠. 내가 뭐 시장이 되고 싶다.
[1:21:11] 아니면 뭐 뭐 정치인이 되고 싶다 하면은 나만의 그런 아젠다를 끌고 가면 되지.
[1:21:18] 예전에는 그런 거를 정의당이나 어 민주노동당에서 해줬는데 지금 정의당에서 뭐 뭐 의원도 없지만 지금 던진 아젠다들
[1:21:27] 뭐? 아, 반려동물 그렇게 하고 있고 그리고 반려동물
[1:21:31] 중요합니다. 중요한 한데 그 반려동물 얘기 많이 하던 뭐 장혜영 의원
[1:21:40] 뭐 이런 양반들? 그 윤석열 엄혹하던 시절에 그런 얘기 하고 있었어?
[1:21:47] 반려동물 씨 중요하다고 그 동아리는 동아리 활동만 하시는 거예요?
[1:21:52] 네 하셔야죠. 저희 뭐 이슈릴레이는 좀 이야기가 기어진 관계로 그냥 이제
[1:22:09] 삼구픽으로 바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1:22:14] 저희 오늘 두분 오늘 두명이서 꽉 찬 방송 만들고 있는데 마지막까지 이제 꽉 차게 예 마무리 해야죠.
[1:22:22] 네, 목표님의 삼구픽 오늘 뭘까요? 제가 추석 내내 열심히 본 미드를 하나 들고 왔습니다.
[1:22:31] 아 미드 네, 어 형 쉽사리도 실천하지 않는데 내가 원래 미드 잘 안 보잖아.
[1:22:36] 그러니까 뭐 미드 안 보는 이유가 보다 보면은 재미가 없어 음 그래서 보다 다 중간에 드롭을 하기 때문에 제가 추천을
[1:22:46] 못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끝까지 답은 미드가 거의 몇 개 안 돼서 왕자의
[1:22:53] 게임 정도? 요번에 여러분이 아는 명작 미드들 다 시작했다.
[1:22:59] 중간에 좀 더 탈락했기 때문에 그런 제가 꾸준히 보고 있는 미드.
[1:23:07] 네 바로 벤시입니다. 벤시 벤시 무슨 뜻이죠?
[1:23:14] 지역 이름이 아 지역 이름 BANSHE 밴시. 뭐 홍성, 뭐 이런 거네요?
[1:23:19] 우리나라로 치면. 음 홍성보다는 약간 펜실베니아주에 있는 시티 어브 벤시니까
[1:23:28] 벤시니까 양구 다시 아 양구까지 아니고 약간 아 인계 인계요 인계 정도?
[1:23:39] 아 인계 네. 경기도권이긴 해 아 로컬라이징 하면 임계정도 벤쉬인데 쿠팡
[1:23:46] 플레이에서 볼 수 있습니다. 4HBO 의 자매 회사인 씨네맥스에서 제작한 네, 그래서 HBO 를 통해서 쿠팡하고
[1:23:55] 제휴를 해서 쿠팡 플레이에서 볼 수 있고요. 시즌 4개 있습니다.
[1:23:59] 볼만하죠. 한 10년 정도 된 작품인데 2013년 정도부터 해서 예
[1:24:09] 시즌 포까지 해서 아 그렇게 해서 완결이 됐구요. 음 일단 주인공으로 저희한테 낯설지 않은 네 안토니스타라는
[1:24:25] 안토니 아니에요. 안토니 안토니스타라는 사람이.
[1:24:34] 주인공 루카스 후드로 나오는데 이 사람이 누구냐? 더 보이즈에서 그렇죠?
[1:24:42] 그 홈랜드, 홈랜드 홈랜더냐, 홈랜드냐 홈랜더. 홈랜더, 그러니까 우리나라 말로 하면 조국이라고 봐야죠,
[1:24:53] 조국이죠 그. 어쨌든 뭐 약간 이미지는 다르지만 아 조국 대표랑은 또
[1:25:01] 다릅니다. 아 조국 대표랑은 다르고.
[1:25:04] 약간 태극기 어 실제로 그 더보이즈에서 그 스타즈 에 그 성조기를 그 망토를 두르고 슈퍼맨 역할을 했던 홈랜더 아,
[1:25:22] 그쵸? 그 홈랜더가 이번에 빌런이 아닌 주인공으로.
[1:25:31] 연기 좋더라고 아 연기 잘해 잘하더라고. 근데 이 무슨 내용이냐면은 이 주인공인 루카스드 홈랜더가
[1:25:45] 얘가 처음에 교도소에서 15년 복역을 마치고 어 출소를 하는 걸로 시작이 됩니다.
[1:25:58] 그래갖고 원래는. 범죄조직의 일원이었다가 그 범죄조직의 수장인 뢰빗이라는 그
[1:26:09] 우크라이나 출신 우크라이나 갱의 어 고 밑에 있는 그냥 미국 사람이에요.
[1:26:15] 미국 애인데 그 우크라이나 갱 뢰빗의 딸이 있어 여식 여식이 켈리라고 있는데 원래는 아나스타샤인데 거기서 켈리로
[1:26:25] 나오니까 켈리하고 둘이 또. 김치 박치기.
[1:26:32] 그래서 켈리는 또 그 조직의 여식인데 아버지를 싫어하지 아, 우리 아버지 씨발 깡패 새끼 범죄자.
[1:26:41] 어 범죄자 새끼. 어, 그래서 둘이 짝짝꿍이 돼서 배도 맞추고 어 손도
[1:26:52] 맞춰서 이렇게 해서 한탕 털어먹고 튀자. 우리 아버지 것 털어먹고 튀자.
[1:26:59] 그래서 다이아몬드를 들고 튀었다가 잡혀요. 근데 누가 잡히냐?
[1:27:05] 어 에루카스만 잡힌 거지 이랜더만 잡힌 거지. 그러니까 다이아몬드를 야 이거 다이아몬드 니가 들고 가
[1:27:14] 나는 내가 곧 뒤따라 할게 하고 나서 십오년이 걸린거지. 십오년으로 출소를 해서 어떻게 나오자마자 캘리 찾아야지.
[1:27:27] 그래서 찾아보니 저기 어디 어디냐 인기에 있는 거야? 어 벤시라는 데에서 이름도 바꾸고 모든 걸 다 바꿔갖고
[1:27:40] 거기서 결혼도 하고 애도 낳고 살고 있어 찾아가지. 그래서 잘 있었니?
[1:27:48] 그러면서 내 다이아몬드 어딨어? 이러면서 그러면서 시작되는 하지만 켈리는 누구랑 결혼했냐?
[1:27:56] 이 벤씨 지역에 어 DA 검사장 남편이 검사장이야? 그래서 애가 둘이 있어?
[1:28:08] 여기 벤씨란 지역은 펜스베니아에 있는 약간 시골 지역인데 요기에 또 로컬 깡패 어 로컬 깡패 대장이 있어 프록터라는
[1:28:21] 놈이 있는데 프록터가 지배하고 있는 도시야? 그래갖고 프록터가 모든 시장보다 더 힘이 막강한 동네
[1:28:31] 깡패가 지역 지배하고 있는 지역인데, 여기를 이 루카스가 터덜터덜 찾아갔다가 원래 이름이 루카스 후드가 아니죠.
[1:28:39] 근데 도착한 첫날 어 루카스 후드란 이름을 갖고 있는 보안관을 만났는데 만나자마자 보안관이 죽어 프록터의
[1:28:51] 수하들한테 그래서. 그럼 내가 루카스 후드가 되겠다, 어?
[1:28:58] 그래서 외부에서 초빙대온 보안관이야. 루카스 후드가?
[1:29:03] 왜냐하면은 이 지역은 프록터가 다 장악하고 있으니까 그래갖고 시장이 젊은 시장이 저 딴데 있는 루카스드
[1:29:11] 보안관을 초빙을 해 와서. 왜냐하면 우리 지역에는 전부 다 프록터의 수학 그 소나기에
[1:29:19] 장악돼 있다. 그러니까 외부에서 초빙을 하는데.
[1:29:23] 오자마자 죽어 그래가지고 이 음 주인공이 아, 그러면은 내가 씨팔 어차피 새로운 아이디가 필요했는데 어 보안관
[1:29:34] 노릇을 해보면 어떨까? 이러면서 보안관 뱃지를 갖고 보안관 뱃지를 쓱 지가 차고
[1:29:39] 안녕 난 루카스 후드라고 이러면서 그냥 터벅터벅 어 보안관 사무실로 갑니다.
[1:29:45] 그래서 그날부터 보안관 행세를 해. 근데 범죄자 출신이잖아.
[1:29:50] 존나 잘해. 범죄자의 어떤 심리를 다 깨고.
[1:29:54] 있어 심리를 비롯해서 싸움도 잘하고 뭐 뭐 못하는게 없어 어 기가 왜 이렇게?
[1:30:01] 그래요 어 약간 전형적인 이 처음에 시작 부분 이제 전형적인 아이디어인데 흥미롭네요.
[1:30:08] 어 근데 되게 전개가 빠르고 그리고 어 북치박치기가. 일단 등장인물이 딱 나왔는데 어 진짜 이쁜데 싶으면은 바로
[1:30:28] 바로. 키갈 아니고?
[1:30:32] 자갈. 아니 일단 어 바로 떡이야 아, 그리고 수위가 아주
[1:30:39] 훌륭합니다. 싹 다 나옵니다.
[1:30:43] 그러니까 어 전개가 그런 식이야. 그래서 이 루카스드가 이 보안관이잖아.
[1:30:48] 거기 그래서 프록터 말고도 뭐 자잘한 이렇게 뭐 깽 애들이 있어?
[1:30:53] 그중에 하나 뭐 무슨 형제, 뭐, 어떤 형제 집단이 있는데 그중에 남자 하나를 얘가 죽여.
[1:31:00] 음, 그러니까 뭐 범죄를 소탕하는 과정에서 죽이는데 그 부인인 부인인 여성이 장례식장에 또 가 애가 최근에 가서
[1:31:12] 막 아 이러면서 음 뭐 아? 뭐 잘못을 하긴 했지만 뭐 조의를 표합니다.
[1:31:19] 뭐 이러고 나서 쓱 갈려는데 그 미망인인 위독 어 너 씨발 여기 왔어 이러면서 막.
[1:31:28] 막 하다가 뭐라고 한마디 하다가 바로 그냥 다음 장면이 하고 있어 바로 튀고 있구나 어?
[1:31:39] 그러니까 일단 좀 어 저 여자 좀 예쁜데 싶으면은 바로 그냥 그렇군요.
[1:31:44] 바로 합니다. 야. 15 15년 갔다 온 거 그냥 한 번에.
[1:31:48] 풀어버리네요 그 약간 그 예전 어 우리 40대 분들은 얘기하면 아실 수 있는.
[1:31:56] 여인 추억이라는 여인 추억 어 일본 성의 소설이 있는데, 마사오 주연에 약간 거의 미국판 마사오 느낌입니다.
[1:32:07] 루카스 후드 뭐 그냥 좀만 예쁘다 싶으면 그냥 다쳐. 그래서 이 그 검사장의 현 부인 전 여친 켈리 하고도 그냥
[1:32:20] 만나서 바로 또 그냥. 음 시원시원합니다.
[1:32:26] 일단 많이 야하고 전개 빠르고 시원시원하고 그래서 그냥 뭐 보는데 그냥 계속 보게 돼 재밌어?
[1:32:37] 그 전형적인 범죄 뭐 이런 물인데 제가 지금 시즌 원 투 다.
[1:32:44] 보고 시즌 쓰리 초반을 달리고 있거든요. 근데 약간.
[1:32:50] 까지는 되게 재밌어 쓰리부터 약간 좀 아 이게 왜냐면은 그 원 투는 그 우크라이나 레빗 켈리 아버지로부터 벗어나기
[1:33:03] 위한 그 과정들을 보여주는데 투까지가 끝나 그 레비시 죽어 아저씨 얘기해도 돼 하지 뭐?
[1:33:14] 레비시 투에서 마지막에 죽기 때문에 그 다음부터는 약간 좀 이제.
[1:33:19] 어떻게 쥐어짜야 되는 거야? 그래갖고 뭔가 좀 그렇다고 새 인물 등장시키기도 애매해갖고
[1:33:25] 있는 것 같고 약간 뭐 이렇게 약간 찌끼다시 같고 이렇게 막 하다 보니까 조금 그런데 그래도 또 나 그래서 그만
[1:33:34] 보려고 그랬는데 또 계속 보고 있어. 그래서 계속 보게 되는.
[1:33:39] 일단 주인공들한테 정 붓고 하면 세계관이 너무 재밌고 하면은 사실.
[1:33:43] 그런 것도 있고 내가 왜 계속 보나 되게. 내 나름대로 생각을 해봤는데 만듦새가 진짜 좋아 만듦새가
[1:33:50] 좋아. 그러면은 뭐 예?
[1:33:52] 그래서 뭔가 상징을 쓰는 방식이나 뭐 미장센을 이렇게 구성하는 것도 나름 되게 드라마인데도 꽤나 영화적으로
[1:34:02] 훌륭하게 좀 촬영을 잘 찍은 것 같아서 좀 팬시 매우 추천, 그 추천 재미있습니다.
[1:34:10] 그래요. 쿠팡 플레이어에서 볼 수 있는 벤 씨 예쁜 여자들이 많이
[1:34:16] 나옵니다. 네 싹 다 그냥 좋습니다.
[1:34:21] 예, 그래요 그래요. 저의 오늘 삼구픽은 오랜만에 갖고 오니 공포 아 공포 네
[1:34:29] 호로 뭐였죠? 화인 호로 픽쳐쇼였나?
[1:34:33] 네 오랜만에 한번 해보네요. 그런 게 있었네.
[1:34:36] 네, 그 얼마 전에 이 넷플릭스에 공개된 작품입니다. 브링허백이라는.
[1:34:41] 브링허브링허브백 백 그녀의 등짝을 보자. 그러니까 후기인상파 뭐 그런 거죠?
[1:34:47] 네 후배에 의하는 선배 그런 느낌인 거죠. 그녀를 되돌려 난 아닌가요?
[1:34:53] 아 브링헐백 그래요 네 등짝 네. 그렇습니다.
[1:34:59] 어 호주 영화구요 에이투엔포에서 네. 고 영화입니다.
[1:35:06] 어 굉장히 흥미롭죠. 에이트 앤 이포가 참여했다라는 것부터 사실 이게 어 이야기
[1:35:15] 구조를 보면 그 예전에 제가 굉장히 극찬했던 어 유전과 굉장히 좀 비슷하기는 해요.
[1:35:23] 아 유전 네 유전과 비슷하긴 합니다. 근데 요.
[1:35:26] 이야기를 한번 보자면 처음에 이제 그 남매가 나와요. 남매가 나오는데 이제 오빠랑 여동생이 있는데.
[1:35:35] 아버지가 초반부에 이제 사망하는 장면으로부터 시작을 하거든요.
[1:35:40] 근데 둘이 인종이 달라 아하 예 그 동생은 약간 그 동양계예요.
[1:35:51] 그리고 오빠는 이제 그냥 백인 남자아이인데 그러니까 이제 재혼가정이에요.
[1:35:58] 재혼가정에서 이제 이복동생이 생긴거죠. 근데 어.
[1:36:04] 얘네가 아직 미성년자다 보니까 얘네들이 이제 보호해 줄 보호소 보호 가정이 필요한 거죠.
[1:36:12] 위탁가정 위탁가정 네네, 그래서 위탁가정을 이제 지정받아서 그 집을 이제 가게 됩니다.
[1:36:19] 둘이 그게 그 삼개월 뒤에 이제 오빠가 성인이 되는데 오빠 성인이 되면 그 오빠가 후견인으로 그 동생을 신청을 할
[1:36:28] 수가 있대요. 그래서 그때까지만 여 위탁가정에 있자라고 해서 이제 일단
[1:36:33] 갑니다. 셀리 호킨스.
[1:36:35] 나오네, 그래서 그렇게 해서 도착한 곳이 셀리 호킨스가 있는 집이에요.
[1:36:41] 씨발 무섭다 씨발 거기서부터 이제 좆되기 시작하는 거죠. 어 조짐이 일어나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1:36:48] 근데 일단 그 집에 갔는데 어떤 머리를 팍팍 깎은 남자애가 있는데 약간 얘가 정신이 이상한거 같애 어 그래가지고 그
[1:37:00] 막 이. 아이를 보여주는데 막 약간 좀비 같은 느낌이 있어요.
[1:37:06] 어 일단 몇몇 스틸컷들을 보니까 스틸컷만 봐도 무섭네요. 저는 그래서.
[1:37:15] 어 굉장히 잘 만든 오랜만에 잘 만든 공포영화를 본 느낌이 들어서 굉장히 재밌게 봤습니다.
[1:37:22] 공포영화의 매력을 많이 느끼시는 분들이라면? 어 추천할 만한 작품인 것 같고 근데 제가 조금 약간
[1:37:32] 주목했던 점은 이거를 만든 그 감독입니다. 얘네가 그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유튜브 단편영화 채널을
[1:37:40] 운영하는 유튜버들이에요. 쌍둥이 형제인데 얘네가 지금 구독자가 보니까 육백몇 명
[1:37:48] 되더라고요. 네, 600만 명 600만 명, 600만 명, 600만
[1:37:54] 명이 넘는데 이 쌍둥이 형제가. 원래도 그 유튜브에다가 그런 약간 굉장히 폭력적인 영상들을
[1:38:04] 많이 만들어서 좀 그게 인기를 좀 끌었던 것 같아요. 음 그 품종이라는 게 막 그 뭔가 박살 내버리고 박살
[1:38:13] 났다가 그 그 박살 낸 애들도 막 피가 튀거나 상처가 나거나 뭐 이런 식의 연출을 많이 했던.
[1:38:23] 그런 유투버들이었는데 얘네가 이제 맨 처음 톡투미라는 열하를 a 투 애니 포어랑 같이 해서 찍었습니다.
[1:38:31] 그래서 그게 이천이십삼년에 개봉까지 했었고 톡투미라고 있었죠.
[1:38:36] 네 톡투미라는 작품이 있었습니다. 그게 굉장히 인기가 있었던 것 같고 그리고 그거에 힘입어서
[1:38:42] 이제 bring herback 이라는 작품까지 만들었는데 어 얘네가 일단 그 굉장히 논란이 많이 될만한 작품 그.
[1:38:54] 콘텐츠들을 유튜브에서 이제 많이 만들었었고 그랬는데 이 사람들이 이제 영화 감독으로까지도 데뷔를 하는 그런 일 이
[1:39:03] 일어나서 뭔가 음 시대가 좀 발달하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유튜브 같은 것들도 힘을 얻고 하다 보니까 감독을 대비하는
[1:39:13] 방식이 있고 우리가 알고 있는 진짜 뭐 그런 것보다 이렇게 유튜브로 본인의 어떤 능력들을 좀 한번.
[1:39:22] 그 관객들한테 한번 이미 증명을 받은 다음에 그런 다음에 뭐 장편영화 데뷔를 하는 것도 하나의 방식이지 않을까라는
[1:39:29] 생각이 들어갖고 굉장히 흥미로운 지점이라서 요거를 또 한번 더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1:39:37] 사실 저는 뭐 이런 영상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보진 않을 거긴 한데 약간 고어 쪽이에요.
[1:39:44] 고어 한 것 같아요. 네, 고어 쪽인 것 같아요.
[1:39:49] 약간 비급 비급고 장르를 계속 만들어내는 사람이 많은데 어 일단 그러다 보니까 논란이 일단 굉장히 많이 되는 걸로
[1:40:00] 알고 있어요. 얘네들이 보면 일단 무조건 다 피 튀어 저도 뭐 많이
[1:40:06] 보지는 않고 한 몇 개 봤는데 피가 다 튀더라고. 그래서 그런 작품들을 꾸준히 해왔던 사람이 이렇게 장편영화
[1:40:14] 데뷔까지 해서 뭔가 그 지점이 좀 흥미로웠습니다. 일단 브링어 백 작품 자체는 굉장히 공포 영화로 써도
[1:40:22] 굉장히 좋고 어 오컬트 물론 써도 굉장히 훌륭한 적 수작이지 않을까?
[1:40:28] 연출법들이 굉장히 좋았고 그리고 뭔가 예상하지 못한 전개들도 좀 다소 있었던 것 같고요.
[1:40:36] 그래서 다들 공포 영화 좋아하신다면 지금 넷플릭스에 떠있는 브링어 백 한번 추천드리겠습니다.
[1:40:45] 자, 저희 아무말 대잔치 방송은 여기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1:40:49] 다들 즐겁게 들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발전과 댓글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1:40:53] 저희는 매주 다양한 이슈와 함께 돌아옵니다. 다음 주에도 월요일에 만나요.
[1:40:56] 안녕? 월요일에 만나요.

Shows are listed from Apple Podcasts' charts and directory, and Podcast Index where it is used. Every show and episode belongs to its publisher and plays from the publisher's own feed; this site hosts none of the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