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비부비 ep.108-2\]사마귀 "좀 잘만들어서 메뚜기 방아깨비 다 만들어야지"

An episode of [씨네타운 39](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761024959), 6 Oct 2025, 1 h 18 min.

Audio: https://anchor.fm/s/e3b10b50/podcast/play/109202720/https%3A%2F%2Fd3ctxlq1ktw2nl.cloudfront.net%2Fstaging%2F2025-9-4%2F7bc6cc2d-6636-be44-02cf-b0b1332a5bb4.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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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0:15] 안녕하세요. 상무의 본격 저자거리 무비토크, 무비무비 영화 삼화기
[0:19] 시작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0:25] 무비무비 진행을 맡은 파인입니다. 각자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0:30] 안녕하십니까. 톰파를 잘 쓰는 꽃살배 패스맨더입니다.
[0:36] 톰파가 뭐지? 조우진이 쓰던 무기가.
[0:39] 독고가 쓰던 거 어, 그 멋있더라고. 갈베가 쓰던 무게 또 가라데 마스터 아닙니까?
[0:47] 그렇군요. 나 진짜 톰파 잘 썼어 어?
[0:51] 실제로 연마를 하셨구나. 그럼 딴건 난 무기술이 아.
[0:55] 난 조금씩은 다 배워봤는데 뭐 쌍절곤하고 봉하고 톰파하고 이렇게 쓰는데 보통 칼 같은 것도 쓰는데 아 난 다 별로
[1:04] 그냥 톰파가 제1 낫더라고요. 그래서 조진보다 제가 잘 아는 것 같아요.
[1:08] 톰파는 어 별로 못하더라고요. 내가 이때 어 액션 얘기하면서 살짝 네.
[1:17] 안녕하세요. 잘 쉬고 돌아온 레어입니다.
[1:20] 반갑습니다. 지난주에 이제 두 분이 없으셔 가지고 저랑 이제 그
[1:24] 동생들이요. 젊은 피들 네.
[1:27] 할배들, 엄청 쉽죠? 저는 빛을 해가지고 네 제가 제1 늙은이로 이렇게 방송을
[1:32] 했었습니다. 네, 돌아오셨네요?
[1:34] 네, 반갑습니다. 네, 그리고 또 게스트가 있습니다.
[1:38] 네, 오늘 위해서 달려오신 우리 라모님. 예 라모입니다.
[1:43] 네 오랜만. 이죠.
[1:48] 술 모일 때만 보이시고 천박하게 맞고 있습니다. 그래요.
[1:56] 우리 또 그 엄마들 잔치 들으신 분들은 방금 들으셨기 때문에 익숙하시겠네요.
[2:02] 어 위원님 잘 지내셨나요? 네 저 잘 쉬고 현업에 복귀할려고 했더니 몸이 아프네요.
[2:10] 역시 놀때는 쌩쌩하고. 어떻게?
[2:16] 아니, 목평도 몸이 안좋대. 아.
[2:19] 목이 아니라고? 그래요?
[2:22] 아, 몸이 아니라고 아까 아까 얘기 아 해르패스. 목에 해르패스가 와서.
[2:29] 아 영양제들 이렇게 아니 영양제들 이렇게 챙겨먹지 않나요? 아 나 영양제를 잘 안 먹어?
[2:36] 아 이 친구들이 막 영양제를 뭐 이것저것 그 무슨 케이스 같은 거?
[2:41] 있잖아요? 거기서 거기다가 담아가지고 때려먹고 다니느라고 아침에
[2:46] 일어나자마자 그냥 때려놓던데. 그러게 챙겨먹어야 되나?
[2:50] 그 지방 사는 친구들 응 지방 살지? 아니, 서울 사는 친구도 그렇고 지방 사는 친구도 그렇고
[2:57] 음 영양제를 막 이제 서로 영양제 정보 공유합니다. 오메가 쓰리 어디가 좋고 뭐 그런거 있잖아요.
[3:06] 어 그런거 난 하나도 뭔지 모르겠는데 그런거 친구들끼리 공유하고 그래요.
[3:13] 그래요. 그 지난 화가 어쩔 수가 없다 였는데 혹시 보셨나요?
[3:18] 들었어요 아 영화요 예 영화 저는 심지어 언택트톡으로 봤습니다.
[3:25] 네, 재밌게 봤어요. 아, 그거 보셨는데 못 나오셨지 어떠셨어요?
[3:33] 저는 사실. 음 좀 호평이 많긴 하더라구요 어.
[3:40] 근데 막 호평 근데 저는 좀 유쾌하게 재밌게 잘 봤어요. 그리고 요소 요소마다 좀.
[3:49] 전 재밌는거 좋아하거든요. 근데 약간 박찬호 감독 영화는 보고 나면 조금 이렇게
[3:55] 찝찝한 그런 것들이 있는데 이번 영화는 그런 부분들도 좀 유쾌하게 잘 풀어가지고 저는 보는 내내 재밌게 잘 봤고
[4:02] 그리고 배우들 연기가 일단 뭐 압권이었으니 뭐 더할나위 있나요?
[4:07] 그래서 저는 재밌게 잘 봤고 언택트톡에서 그 감독이랑 이동진 그 평론가님 대화하는 거 들으니까 더 영화 이해도
[4:15] 많이 가고 좋았어요. 그래요?
[4:18] 아니 저도 언택톡으로 한번 봤거든요. 그래가지고 거기서 해설해주는 거 들었는데 사실
[4:25] 해설이라기보다는 그니까 제작기가 또 맞다고 해야 되나? 제작에 대한 어떤 그 감독님의 고충 뭐 이런거?
[4:34] 이거 원체 너무 오래 준비했던 거여가지고 그러다 보니까 거의 뭐 십여년 넘게 준비했던 거잖아요.
[4:40] 근데 진짜 배우들을 정말 이 적재적소에 기용을 하지 않았나?
[4:47] 보면서 보는 내내 그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군도더기가 없었어요.
[4:53] 저는 그 생각이 제1 먼저 들긴 하더라고요. 그리고 뭐 지난 화에도 제가 얘기했지만 음악이 너무
[4:59] 압권이었다. 옛날 옛날 노래들 많이 옛날.
[5:04] 노래도 나오고 고추잠자리 막 이런. 거 그 신 정말 최고였던.
[5:07] 것 같아요. 그게 아무래도 이제 가장 강렬하게 남아있는 신인데 역시.
[5:14] 잠자리는 고추지. 유력하게.
[5:18] 영화를 안 본 제가? 그 뷰티플러드가 하는게 또 고추잠자리 아닌가?
[5:25] 아, 근데 저도 진짜 재밌게 봤는데 그 이제 그 이병헌이 쫓아내려오면서 거기 굴러내려온 거 있잖아요.
[5:33] 근데 SNL 에 그거 약간 그 패러디하는 거 있거든요. 그런.
[5:38] SNL 에서 이병헌 나와가지고 이제 그 축지법인데. 그.
[5:42] 배달 배달 그거 하는데 축지법 하면서 내려오는 거 있는데 그거 보면서 그게 너무 생각나가지고 내가 보는게 SNL
[5:51] 인지 어쩔수가 없던지. 아, 맞아 이병헌이 코미디 진짜 잘해?
[5:58] 어, 근데 이번에 진짜 여기서 모든걸 다 보여주던데 어 저렇게까지 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어 야.
[6:04] 그리고 이병헌이 그 현장에서 아이디어 낸거, 그리고 그. 여섯 단계에서 아이디어 낸 것들이 되게 많대요.
[6:10] 그 실제로 반영된 것도 되게 많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직 안 보신 분들이 있다면 진짜 꼭 보시길
[6:17] 추천드립니다. 이제 이제 추석 연휴 때 이제 134 50 대들은 이제 그
[6:25] 어쩔 수가 없다고 20 대들은 체인 소맨 보고. 아, 그렇군요.
[6:31] 저도 체인 소맨 예매를 해놨습니다. 어쩔 수가 없다.
[6:36] 지금 10월 2일 기준으로 누적 관객 130만 명이네요, 100명 100만 넘었고 요거 아 추석 우리 극장가 몇
[6:49] 만까지 보나요? 추석 연휴가 쭉 이어지니까 300만 원 넘지.
[6:55] 않을까 300만 정도 되지 않을까? BP 는 이미.
[6:59] 달성을 해나가 개봉전에 달성해 개봉전에 달성하셨으니까. 그래도 박찬욱 깐느박 이름값이 있는데 한 오백만까지는
[7:09] 갔으면 좋겠네요. 네, 그 그 뭐야?
[7:12] 그거 권상우 권상우 나왔던 그 씨발 그 뭐 히트맨툰가 그게 200만 넘었잖아.
[7:19] 어 야 진짜 오백은 하자 진짜 그러니까. 좀 홍보를 약간 코미디로.
[7:27] 홍보를 하면 잘 될텐데 보통 죽인다 막 이렇게 그런게 저는 보기 전까지 약간 그 박찬호는 되게 서늘한 그 살인물인 줄
[7:39] 알았는데 그게 전혀 아니여가지고 실망은 했지만 그래도 재밌게 봤거든요.
[7:43] 근데. 다들 그거를 걱정하잖아요.
[7:45] 막 박찬호 보면 또 언제 또? 같이 찌르고 뭐 이제?
[7:49] 아킬레스건 자르고, 이럴지 모르니까 아가씨 때까지만 해도 약간 그런게 있었는데 그 다음부터는 그런게 없잖아요.
[7:56] 막 그런 잔인하고 이런게 그래서 그런거 걱정 안하고 그냥. 네 코미디 영화로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8:06] 그리고 막 뭐? 복병은 싫어하겠지만 이 격렬한 섹스신도 없습니다.
[8:12] 예, 그래서 가족들이랑 사실 보기에도 예 그게 나쁘지 않은 그런 영화거든요.
[8:17] 아니, 뭐 헤어질 결심에서의 그 뭐 씀씀한 섹스신도 괜찮았고.
[8:27] 아, 거기서 그 헤어지개심에서도 그 심호흡하는게 나오잖아요.
[8:31] 거기서 짤리기 전에 이거 두드리면서 심호흡하라고. 계속 리듬을 만들죠.
[8:39] 그래요. 모병은 뭐 곧 보실 예정인 거죠?
[8:44] 내일은 봐야죠. 오늘은 좀 아직 예 헤르페스가 안나서 내일쯤 되면 좀
[8:50] 볼만하지 않을까? 그렇군요.
[8:51] 몸조리하시고 또 한번 보시면 좋겠습니다. 4자 그래요 그러면 저희 또 한번 댓글을 볼까요?
[8:58] 팥빵 댓글 없고요. 스포티파일 댓글 없습니다.
[9:03] 유튜브 댓글 있습니다 더리원 언더바 설웨 님께서 오 인물 발언할 때마다 이미지가 바뀌네요.
[9:13] 너무 귀엽습니다라고 플란다스에게 무기부편에 다녀오셨습니다. 네네, 봉준호 감독님과 감독님과 배우들의.
[9:22] 풋풋한 느낌을 물씬 느낄 수 있는 작품. 오랜만에 다시 생각나서 좋았습니다.
[9:27] 그리고 저희 아마 재미나의 이미지가 조금씩 뭔가 변화를 주신거죠.
[9:35] 네 유튜브에서 이제 영상, 그러니까 유튜브가 계속 뻥이 나요, 뻥이 나요.
[9:41] 그러니까 그 아르세스로 끌어와 가지고 외부 외부의 계정에 있는 업로드 된 데이터를 이제 끌어오는 시스템인데.
[9:50] 그게 자꾸 뻥이 나가지고 아 그냥 유튜브는 따로 올려야겠다 라고 마음을 먹고 저걸 올렸는데 막상 그 단일 이미지로만
[9:59] 만들려니까 너무 심심해 가지고 그냥 이제 재미나게 좀 노동시켜 가지고 이미지 여러개 뽑은 다음에 그 멘트마다 좀
[10:08] 이미지 교체해가면서 그렇게 해서 약간 그림책처럼 만들어 놨는데.
[10:18] 봤다는 증거. 저도 그냥 듣기만 하지?
[10:25] 444 그래서 이제 요것 좀 하다보니까 아씨 또 욕심이 생겨갖고.
[10:30] 아 제가 최근에 그 저기 지리멸렬을 봤었거든요. 그 메가박스에서 이제 짧은 영화로 이제 하는거 봤는데 제가
[10:39] 폴란드스케를 제대로 안보고 그 이미지로만 봐가지고 거기서도 이제 지하실.
[10:45] 지하 그 기계실에서 저기 그 관리. 변희봉.
[10:51] 선생님이 막 이렇게 여기 그 러닝머신이? 있고 시계 있잖아요 근데.
[10:57] 지리멸렬에서도 그 지리멸렬에서도 한 세명 세명인가 네명 나오거든요.
[11:02] 거기서 마지막 신이 이제 그 사람이 이게 똥을 싸야 되는데 그 지하실로 내려가거든요.
[11:11] 그 하고 이제 그런 막 이제 기계실이 있고 그런데. 그걸 보면서 아, 여기서부터 약간 그런걸 생각하셨구나
[11:19] 느껴지더라고요. 아 지리멸렬 저도 본지 오래 돼가지고 한번 또 다시
[11:24] 봐야겠네요. 그 똥을 쌌던 게 김례아 배우였던 맞죠?
[11:28] 네, 그리고 막 그 남의 집 우유 까먹는 것도 있고 무슨 교수도 있고 그죠.
[11:36] 교수네. 야안 잡지 야안.
[11:38] 잡지. 학생들한테 들킬 뻔한 야한 잡지를 보고 있고.
[11:45] 한번 또 봐야겠네요 네. 그리고 퍼플 커리님께서 그림이 점점 많아지는 것 같아요.
[11:51] 크크크 하면서 지난번 어쩔 수가 없다. 무비부비 편에 달아주셨습니다.
[11:56] 저편에도 저렇게 그림책처럼 만들어 놨습니다. 유튜브 오시면은 다들 요 움직이는 그림으로 저희가
[12:05] 팟캐스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어 저희 메일로 사연 받고 있습니다.
[12:13] 저희 이메일 주소는요. CINETOWM 숫자 삼구, 골뱅이, 지메일 닷컴입니다.
[12:18] 그리고 저희 인스타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삼급 팟캐스트 숫자, 삼급 PODCAST
[12:24] 이렇게 검색해서 팔로워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12:30] 유튜브에서 씨네타운 삼구 한글로 씨네타운 숫자 삼구 이렇게 검색해서 구독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12:37] 그리고 지금 듣고 계시는 플랫폼이 유튜브 애플 스포 디파이시라면 별점과 댓글 좋아요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12:45] 어, 그리고 저희가 몇가지 좀 홍보를 하려고 합니다. 음, 저희가 추석 특집 관련된 어 컨텐츠를 몇가지
[12:53] 만들었구요. 이미 다 들으셨겠죠.
[12:57] 지금쯤이면 이게 이제 막바 마지막 추석 연휴에 나오는 마지막 콘텐츠라서 다 들으셨기를 희망합니다.
[13:06] 어 유튜브에 따라 올라오는 그 파이나키아라는 컨텐츠도 있으니까 유튜브를 안 들으시는 분이 계시면 유튜브에
[13:14] 들어오셔서 또 구독도 해주시고 콘텐츠도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3:19] 그리고 저희가 또 티셔츠를 백기 특집 때 음 프린트 해놓은 게 몇 가지 있습니다.
[13:25] 그래서 어 그 티셔츠를 판매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티셔츠 구매를 원하시는 분들은 콘텐츠 상세란에 있는
[13:33] 그 URL 을 복사를 해서 붙여 넣으셔도 되고 아니면 그 애플이나 스포티파이 그리고 유튜브에서는 그 바로 가기
[13:42] 버튼이 활성화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바로 가기 버튼 눌러서 신청해 주시면
[13:47] 감사하겠습니다. 예 많이 사세요.
[13:49] 충분히 잃고 가능합니다. 예 충분합니다.
[13:53] 예 약간 덕후들의 그 이제 덕후들이 많이 모여있는데 이제. 코스프레 장이 다들 일반인 코스프레를 하고 있어서 제1
[14:02] 많이 하는 코스프레가 일반인 코스프레거든요. 그런게 가능하니까.
[14:06] 충분히 가능하죠. 저거 입고 다녀도 아무도 이런거 전혀 걸림직하지 않은
[14:14] 티셔츠기 때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어 영화에 대한 이야기
[14:31]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다룰 영화는 넷플릭스에 떠있는 넷플릭스 공개작
[14:37] 사막입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몹이죠.
[14:40] 그렇습니다. 이게 그 이전에 나왔던 넷플릭스 오리지널 무비 길복순에
[14:47] 스핀오프 격인 영화거든요. 그래서.
[14:50] 길복순을 또 스핀오프죠. 그냥 후속작이라고 봐도 되지 않을까?
[14:57] 음. 기복순.
[14:58] 이후 그치 이후 이야기기는 해서 근데 또 이제 기복순에 나왔던 캐릭터들이 거의 안나와서 기복순 이제 한번 나오고.
[15:11] 회장신으로 회장신으로 나오고. 차민규도 이제 회장신으로 나오고.
[15:15] 근데 스핀오프가 맞지? 어쨌든 차용해서 가져온 내용으로 그냥 그 주인공들이
[15:20] 나오니까. 길복순이 안 나오니까 어 이렇게 봐도 되지 않나?
[15:26] 그리고 감독도 그 길복순을 연출하셨던 이 변성현 감독의 조감독 출신의 감독님이더라구요.
[15:34] 이태성 감독, 그러니까 뭐? 그러니까 요.
[15:37] 변성형 사단에서 좀 하다가 요. 좀 키워진 그런 관계로 봐도 되지 않을까?
[15:44] 살짝 이게 견부견제 아닌가? 약간 아 근데 변호사님 또 이번에 또 굿뉴스, 그것도 이제
[15:54] 그 넷플릭스로 나온다고 하더라도. 또 저기 누구야?
[15:57] 네 홍경배우 나오고요. 이번에는 네 임시완이 안나오고 그래서 이 그 사마귀에도
[16:06] 보면. 그 전작에 나왔던 이 설경구 배우가 초반에 잠깐 나옵니다.
[16:12] 과거 있었던 장면으로 그리고 임시완 배우랑 둘이 이제 매치업이 나와서 그 뭐죠?
[16:19] 불한당에 어떤 그 그리웠던 그 장면이 또 하필 또 스포츠카 그 오픈 스포츠카 뭐죠?
[16:26] 컴퓨터블이 나와서 그 벤츠 였던거죠. 벤츠 컴퓨터블이 나와서 그 이제 과거에 그.
[16:37] 불안당해서 보여줬던 그 이미지가 조금 겹치는 부분이 좀 있죠.
[16:43] 그렇습니다. 감독에 대한 얘기는 할 게 없는 게 이 입봉하신
[16:47] 입봉작입니다. 네, 그래서 딱히 붙일 말은 없을 것 같고요.
[16:51] 이태성 감독입니다. 그리고 배우는 주연은 임시완 배우가 나옵니다.
[16:59] 사막의 주인공인 이 사막의 역할로 나옵니다. 거의 원톱 주연.
[17:05] 까지는 아니네요, 투톱이네요. 박규영까지 나오니까 음 음 그렇습니다.
[17:10] 그리고 방금 얘기했던 박규영 배우도 나옵니다. 박규영 배우가 그 친구이자 라이벌인 제이로 나옵니다.
[17:18] 신제이라는 역할로 그렇구요. 어 3번째 로 중요한 역할은 이 조우진 배우가 나옵니다.
[17:28] 독고라는 이름에 어 이, 그러니까 임시완, 박규영. 그러니까 사마귀와 제이의 스승격인 사람으로 나옵니다.
[17:43] 네, 그 주요 배역들은 이렇게 나온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이야기는 전작인 길복순 사태 이후에 그 이제
[18:06] 풍비박산이난 요 MK 킬러 회사죠. 킬러 회사의 이야기로 시작이 됩니다. 2MK 에서 떠오르는
[18:15] 샛별이었던 떠올랐다기보다는 에이스가 맞겠네요? 네, 에이스였던 어?
[18:20] 그리고 이제 차민규, 그러니까 설경구가 맡았던 MK 의 수장인 이 차민규의 뒤를 이을.
[18:28] 떠오르는 별이었던 이 사마귀 임시안이 어 이 엠케이가 이제 풍비박산이 난 뒤에 자신의 이 오랜 친구이자 라이벌인
[18:39] 신제이와 함께 어 이 다음에 다음 스텝을 어떻게 가져갈까를 계속 고민을 하다가 결국은 둘이서 공동 창업을 하기로
[18:49] 합니다. 그러니까 킬러 회사를 하나 더 만드는 거죠.
[18:52] 아주 자그만. 근데 이 사마귀, 그러니까 임시완이 업계에서 굉장히 어
[18:58] 이름이 알려졌기 때문에 뭐 아마도 좀 우리가 사업을 잘 이어나갈 수 있지 않을까 그런 기대감과 함께 요.
[19:07] 공동 창업을 했는데 음 생각보다 좀 잘 풀리지가 않네요. 그리고 그 뭐 인물 소개 때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그 둘의
[19:19] 스승이었던. 그리고 그 설경구, 그러니까 차민규와 함께 MK 를 공동
[19:26] 설립했던 동지였던 그 독고라는 인물. 그러니까 조우진을 맡았죠.
[19:32] 요 독고라는 인물이 임시완에게 좀 경고를 합니다. 어?
[19:38] 너 재희랑 너무 붙어있지 마라. 그리고 재희에게도 너 그 한 한울이였나?
[19:45] 한솔이 한솔이랑 붙어있지 마라. 한울이가 많네요.
[19:49] 한울 우리와. 붙어있지 마라 라는 경고를 그전부터 좀 합니다.
[19:55] 그런데 어쨌건 그 둘의 관계를 조금 디테일하게 보자면 요. 사막이 그러니까 한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이 제이를 흠모를
[20:04] 했어요. 사랑을 했어요.
[20:06] 좋아했습니다. 근데 복잡한 게 둘은 친구이기도 하고 근데 그 한울이가
[20:15] 제1 짝사랑하기도 하는데. 둘이 또 라이벌이에요.
[20:19] 둘 다 실력이 그 둘이 이제 탑을 찍을 정도로 둘이 이제 막상막하합니다.
[20:25] 근데 매번 대결 때마다 사실은 이 임시완, 그러니까 이 한우리가 사마귀가 계속 져주고 있던 거였어요.
[20:34] 그래서 사실은 이 출중한 능력 그니까 타고난 능력은 사마귀가 엄청난데 그 신재희를 사랑하는 마음 때문에 그
[20:43] 둘이 대결하면 늘 져주는. 그런 사이가 조금 복잡한 사이죠.
[20:48] 그런게 좀 있었던 겁니다. 근데 그러던 차에 둘이 사업이 조금 삐그덕대던 차에,
[20:56] 그리고 둘의 관계가 뭔가 갈등이 조금 어 불이 붙을만한 고 사이에 벤자민이라는 투자자가 둘의 사이를 이간질하기
[21:06] 시작합니다. 투자를 빌미로 자 그러면서 둘 간에 오랫동안 묵혀둔
[21:12] 갈등이. 붉어지기 시작합니다.
[21:15] 어 자, 그러면서 과연 둘은 어 어떤 관계로 남을 수 있을지, 그리고 독고는 둘을 어떻게 지켜보고 있을지 그리고
[21:30] 요. 길복순 이 유니버스는 앞으로도 시리즈를 쭉 뽑아낼 수
[21:35] 있을지 등등이 궁금해지는 영화 사막이었습니다. 오늘은 되게 간결하시네요?
[21:48] 그럼요. 그렇습니다.
[21:50] 뭐 스토리가 별게 없잖아요. 별게 없잖아요.
[21:55] 아 이 벤자민조 이 새끼 아주 그냥 참 때려주고 싶게 생겼죠.
[22:01] 참 얄밉게 나오더라 그래요? 자 그러면 이제 라모님부터 요.
[22:09] 감성병 간단한 감성병 한번 시작할까요? 아 저는 길복수를 먼저 안 봤어가지고 길복순 보고 사마귀를
[22:18] 봤거든요. 네.
[22:20] 그래서 경상평에도 적어놨지만 길복순 이점 사막이 일점인데 길복순만 보세요.
[22:29] 굳이 사마귀까지 볼. 필요는 없고 일점이면은 아메리칸 북두권인데 너무 좋게
[22:36] 좋나? 근데 오랜만에 이렇게 오랜만에 이런 쓰레기 영화를 오랜만에
[22:40] 봐서 오랜만에 만난 동방이자 요즘 그 어지간한 그런 걸 봐도 그냥 뭐 그래도 괜찮다 싶은데 제가 어지간하면 막
[22:52] 그렇게 그 십분 십초 이렇게 그거 넘어가기 안 하는데 아 열심히 놀았습니다.
[23:00] 거의 봤다고 할 수 없잖아? 시간을 달리는 소년.
[23:05] 아, 그래서 너무 낮은. 거 아니에요 아?
[23:10] 그 십초 뒤로 넘기는 건 주로 약간 야동 볼 때 하시는 거 아니에요?
[23:16] 예 초반에 이제 자기 설명 넘어가고 그죠? 네.
[23:20] 뭐 다음에도 얘기하겠지만은 여기서는 왜 자꾸 길복선도 그렇고 사용하기도 그렇고 첫 화면서부터 이제 그런 젊은
[23:31] 사람 애들은? 에 대한 찬사로 이제 시작을 하잖아요.
[23:34] 처음에 양동근도 뭐 이건 다. 노직자가 예.
[23:39] 이거 뭐 뭐 사회 탓을 해야지 뭐 젊은 애들 탓하면 뭐 하나 그러고 또 무슨 길복순에서도 뭐 이제 젊은 애들이
[23:47] 똑똑하다는 그냥 그 그냥. 이 감독들의 그런 요즘 대두되고 있는 영포티 감성 어떻게든
[23:57] 이렇게 젊은 사람한테 잘 보여가지고 한번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그런 바람으로 봅니다.
[24:05] 그래요. 그래서 길복순 이점 삼하기 일점 무려 두배죠.
[24:12] 무려 두배로 이점 그렇게 시작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련님 괜찮으세요?
[24:21] 자 아픔을 아주 기대하신 회원님의 감성평을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24:25] 저는 길복순 예전에 그 보고 싶었는데 찜에 담아놓고 못 봤어요.
[24:30] 그래서 이번에 이번 주중에 봤는데 길복순 보면서 음 생각보다 설경구 전도연인데 음 뭐지 싶긴 했지만 사막을
[24:40] 보면 어 길복순 차라리 낫군 이런 생각을 사실 동일하게 하긴 했어요.
[24:47] 어 근데. 어 저는 일단은 저희가 삼학귀에 다루고 있으니 그래서 저는
[24:53] 이점 오점 갑니다. 이점과 이점 오점 고민했는데 어 연출 각본 조금 많이
[25:00] 부족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뭔가 스토리 라인이나 이런게 너무 뻔하고 지루한데.
[25:07] 제가 사실 임시완 배우와 박규영 배우를 둘 다 좋아하기 때문에 그 둘의 그냥 보는 맛으로라도 저는 0.5 점 더
[25:16] 줬어요. 그래서 이 점 5.4 가겠습니다.
[25:19] 네 이 점으로 시작합니다. 그래요.
[25:24] 목회님은 오늘 아침에 보셨나요? 지친 몸을 이끌고 예 어제.
[25:32] 술도 안 마시고 맨정신에 밥 먹으셨죠? 순대국 먹는데 술 안 먹기 저녁에 쉽지 않은데?
[25:38] 아 약간 감기 기운 때문에 저는 해도 꾸역꾸역 봤는데 사실 뭐 워낙 기대를 안해서 기대를 안했는데도 아 이렇게 별로
[25:54] 쉽지 않은데 하면서 저는 일단 점수는 이점 성감은 이점이고요.
[26:02] 아, 그래도 길복순 아니, 그러니까 저 길복순 잘 기억이 안나서 근데 길복순때 좀 너무 액션이.
[26:13] 야. 너무 별로다 어 우리 전도연 누나 너무 몸 안 만들고
[26:18] 오셨다. 약간 요런 생각은 했었는데 그래도 이거는 액션은 볼만
[26:23] 하더라구요. 그래서 뭐 그동안 별로 못봤던 뭐?
[26:31] 사실 뭐 엄청 새로운 액션은 없었는데 그래도 나름 봐줄만 하더라고요.
[26:35] 되게 다양한 무기를 쓰고 음 아 뭐 아 뭐 또 엄청 훌륭하지 않았다.
[26:44] 박기영은 좀 별로였고 임시완이 생각보다 잘하고 어 조진도 잘하고 그래서 내용은 좀 실망스럽지만 그래도 그냥 보면
[26:54] 봐지더라. 그런 느낌으로 저 일단 이점.
[26:59] 그래요 네 줍니다. 제가 제1 높네요.
[27:06] 아니 저도 2.5로 할 거라서 네. 저는 사실 재밌게 봤어요.
[27:12] 좀 재밌었어요. 그 저는 길복순도 재밌게 봤거든요.
[27:17] 길복순 지금 보니까 삼점 졌네요. 제가 어, 그러니까 이 세계관을 약간 그렇게 생각해봐야 될
[27:26] 것 같아요. 뭐 체인스 오맨이나.
[27:28] 주술회전이나 그런 완전 판타지물 있잖아요. 그러니까 현실 세계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현실 세계가 아닌
[27:36] 완전 현실 기반 판타지 음 우리가 예전에 봤던 전지적 독자 시점 뭐 요런 세계관으로 판단하고 봐야 조금 더 재밌게 볼
[27:46]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저는 일단 그렇게 일단 생각을 하고 길복순도 즐겼고
[27:55] 그 이 작품도 즐겼어서. 어 저는 그러니까 뭐 액션 보는 맛이 재밌으면 재밌는거고
[28:02] 그리고 좀 유치한 것들 사실 많잖아요. 이런 영화들은 그 유치한 것도 뭐 그냥 장르적인 특성이니까
[28:08] 그러려니 하면서 지나가야지 라고 생각을 해서 그런 면으로 좀 봤던 것 같습니다.
[28:14] 그 약간 예전에 그 드라마 중에 뭐 스타트업 뭐 이런 드라마 있었어요?
[28:20] 수지 나왔던 네. 그래서 약간 그런 느낌이 나더라구요.
[28:25] 창업 플러스 로맨스. 음 그런 느낌이 나서 아 이거 로맨스인데 그러니까 기존에
[28:32] 있던 이 세계관에서 로맨스와 그 뭐 성장물을 끼얹은 그런 영화구나 라는 생각을 하고 봤는데 물론 만듦새가 그렇게 뭐
[28:45] 훌륭하다라고 얘기하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그 장르적인 특성을 조금 고려하고 보면 그래도 볼만하다.
[28:52] 그리고 셋 다 제가 좋아하는 배우들이라서. 어 일단 그게 조금 가산 포인트가 좀 있었던 것 같아요.
[29:01] 그래서 일단 2.5로 시작을 하겠습니다. 그래도 그래도 좋았던 점 그 별로였는데 그나마 좋던 점이
[29:12] 뭐가 있다면 좀 뽑아볼까요? 음.
[29:16] 박기영의 몸매 아 박기영, 좋죠? 음, 그 이런 마스크가 사실 되게 뭐라 해야지.
[29:26] 좀 막 이렇게 특색이 없잖아요? 아 선이 그쵸 선이 굵은 그런 얼굴은 아니죠.
[29:33] 근데 정말 약간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얼굴인데 음. 근데 나는 박기영 배우 그 되게 무심하고 무표정한 얼굴이
[29:46] 되게 매력이 있는 것 같거든요. 근데 여배우들 중에.
[29:49] 이렇게 막 웃거나 뭔가 이렇게 막 이쁜 표정하지 않는데 저런 무심한 표정이 매력있는 배우들이 별로 없어.
[29:56] 그래서 나는 박혜영 배우 약간 저 무도가 되게 매력적이라서 좋아하는데 음.
[30:02] 네, 저도 저도 약간 그 근래에 보지 못했던 마스크 같아갖고 뭐?
[30:09] 그러니까 다 뭐 요즘 요즘 배우도 뭐 고윤정이나 이런 분들 막 눈코입 다 크고 그런게 매력적인 분인데 이분은 조금
[30:18] 더. 약간 민숭맹숭한 느낌인데 그 거기서 좀 뭔가 매력을 갖고
[30:24] 있는 그런 마스크라서 줬던 것 같고 그리고 이 배우분이 그 전적도 보면 뭐 오징어 게임 있고.
[30:33] 그러니까 그런 액션 액션을 하는 역할로 좀 출연을 많이 했더라구요.
[30:40] 어 그래가지고 어 스위트 홈에서도. 스위트 홈이 있었죠?
[30:45] 네 네 오징어 게임에서, 그리고 스위트 홈에서도. 액션을 할 수 밖에 없는 그런 역할로 출연했는데 그런
[30:54] 그러니까 좀 액션에 잘 어울려 잘 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액션이 잘 어울려?
[31:02] 그래서 좀 나이 있는 것 같았는데 오히려 여기서는 젊은 것 같고.
[31:16] 그리고 저는 일단 조우진 배우가 너무 좋아서. 조우진.
[31:21] 아. 그 저는 사실 액션이 좋았거든요.
[31:24] 후반에 이게 뭐죠? 아까 얘기했던 톰파 톰파 그걸로 한 것도 되게 멋있었고 잘
[31:29] 어울리기도 하고 네 어떠셨어요? 그 액션 고시컨스.
[31:34] 아 아 일단 아 나는. 보다 전반적으로 연기가 사실 다 연기 잘하는 배우들인데
[31:44] 좋으신이야 말 말해 뭐 할 정도. 근데 이게 참 아 각본이 별로 안좋아서 그런지 아 좀 좀
[31:55] 과장된 연기들 이렇게 막 칼을 찔렀을 때 막 어어어어 막 이러면서 막 죽기 전에 이런 것도 약간 아 너무 좀.
[32:05] 시나리오가 군데군데 비어있고 설정이 좀 억지스러워서 그런지 좀 그렇게 연결이 쥐어짜는 느낌이라서 아 그런 게 좀 약간
[32:15] 아쉽더라고 액션만 봐서는 뭐 어떻게 좋으신 뭐 아닌데 생각보단 좀 별로였어.
[32:25] 좋으신 배우가 원래 몸을 잘 쓰는 배우인데. 그 외계인 외계 플러스에서도 보면은 거기서는 몸을 되게
[32:34] 굉장히 잘 쐈던 것 같은데 여기서 본격적인 액션은 이번에 보니까 좀 살을 몸을 뿔리신 건지 살이 찐 건지 아 뭐
[32:42] 이렇게 보기에 안 좋지는 않았는데 생각보다 몸이 좀 둔해 보여서 내 느낌에는 그래갖고 좀 아쉬웠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32:53] 톰파를 쓰는 게 굉장히 다양한 기술이 있는데. 좀 제한적으로 밖에 못 쓰셨다.
[33:00] 원래 이게 톰파가 그 단봉에다가 손잡이를 달아놓은 거잖아. 그래서 사실 그냥 거의 손에 연장선으로 쓰여요.
[33:12] 근데 그래서 그냥 그걸로 앞에 있는 걸로 찌르기 여기 보면 톰파의 그.
[33:17] 날을 세워 갖고 앞으로 찌를 수도 있고 뒤로도 찌를 수 있는데 사실 톰파 액션에 양손에 들고 있으니까 톰파 액션에
[33:25] 가장 좀 핵심은 이게 이렇게 손으로 잡고 처음에 시작을 하다가 쓱 미끄러뜨려서 반대편 끝을 잡아갖고 그 이렇게
[33:34] 기역자로 고리가 생기잖아. 그걸로 상대방을 걸어서 뭐 발목을 걸어서 넘어뜨린다든지
[33:42] 뒷목을 걸어서 땡겨서 찌른다든지 그런 다양한 기술들을. 되게 다양하게 쓸 수가 있는데 아니면 이렇게 돌릴 수도
[33:50] 있어 쌍절고처럼 그러니까 이렇게 짧은 부분이 앞으로 나와 있는데 뒤집으면 어 긴 부분이 앞으로 나가잖아.
[33:58] 이거를 이렇게 빙빙빙 돌리면서 거리를 원래 그 이승훈 PD 가 항상 얘기하듯이 무술에서는 그 간극 상대방과의 간극을
[34:11] 내가 조절하는게 핵심인데 무기술에서 더 그렇거든 그러니까. 긴 무기를 쓰는 사람은 어느정도 좀 멀리 있는게 유리하고
[34:20] 짧은 무기를 쓰는 사람은 가까이 있는게 유리한데 이 톰파 같은 경우에는 길고 짧은 거를 내가 조절을 할 수가 있기
[34:27] 때문에 굉장히 단기간에 그래서 오히려 그런 식으로 해서 좀 거리의 이점을, 그러니까 내가 유동성으로 조절할 수 있는
[34:39] 뭐 그런 것들도 있는데 물론 아 그 뭐 연습을 좀 하셔야 하시면은 조금 더.
[34:45] 다양한 무기술이 나왔을 것 같은데 그런 것들을 많이 보여주지 못했던 건 좀 아쉬워요.
[34:51] 그러니까 여기서 보면 거의 2-1에 가까운 싸움을 할 때도 있잖아요. 2-1을 할 때도 보면은 이.
[34:58] 신제이 박기영이구나 신제이는 좀 장검을 쓰고 있었고 사막에는 그 낫 낫 싼나 그걸 사기라 그러나 하여튼 겸이라
[35:11] 그러나 쌍겸이라 그러는데 좀 뭐 그거는 좀 짧은 무기고 그러니까 그 2개 를 동시에 상대하려면은 이 한쪽은 짧게
[35:21] 하고 한쪽은 길게 해서 막 이렇게 번갈아 가면서 쓴다든지 그런 것들을 보여주면 훨씬 더.
[35:28] 다채롭고 멋있는 액션을 쓸 수 있었을 텐데 사실 거기 나 사실 톰파 나온다는 거를 그 나 이 롤린스 방송인가 요금남
[35:37] 보면서 들었나? 톰파 나온다는 걸 알고 봐서 좀 되게 기대를 많이 하고
[35:43] 봤거든요. 근데.
[35:45] 솔직히 저만큼도 못하는 톰파 실력을 보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35:53] 지금 얘기하신 거는 화면에 거의 안 나왔던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치 그냥 방어하거나 그냥 간단한 약간.
[36:03] 조우지는 좀 약간 어 뭐지? 표정 액션 뭐 허, 뭐 이런거 하고 아니 호까지 잡는거
[36:13] 이렇게 긴 긴 옷 같은 항상 코트 같은 거 입고 있잖아요. 그래서 옷을 막 벌럭한다든지 약간 이런 식으로 훅까지 잡는
[36:21] 액션을 많이 해서 뭐 좀 액션 팬으로서 조금. 아셨구나 그게 약간 액션, 그러니까 연출, 감독, 액션,
[36:31] 연출 감독에서 능력이. 안되나봐 안됐던거 같아요.
[36:36] 근데 그 톰파라는게 그러면 그 무협지 이런데 나오는 그런 무기들 중에 하나인 거예요.
[36:41] 원래 아니요. 무협지는 원래 그 중국 무협 중국의 강호를 배경으로 하기
[36:48] 때문에 뭐 거기서도 뭐 3월 a 가 나온다든지 조선무사가 나오는 경우도 있는데 정통 무협에서는 사실 이 톰파라는.
[36:56] 무기 자체가 일본 오키나와에서 가라다에서 나온 무기가 맞아요.
[37:02] 그래서 예 가라데 오리지날이라서 요거를 미국 그 예전에 빅 포스맨 그래서 뭐 쓰고 이렇게 뭐 레슬링해서 쓰고 아직도
[37:13] 미국 경찰 중에 요런 거를 아니 요즘은 잘 안 써 요즘 경찰들이 삼단봉을 쓰거나 뭐 그러는데 예전에 많이 썼는데
[37:22] 여러모로 유용해요. 사실 그리고 별로.
[37:26] 그러니까 적당히 위협감 있고 적당히 쓰기 좋아서 그랬는데 요즘은 많이 쓰는 무기는 아니라서 사실 좀 저도 기대를
[37:36] 했는데 살짝 아쉬웠다 그러니까. 저도 뭐 무협 영화에서 많이 본 무기가 아니잖아요.
[37:42] 대부분 검이나 이런 걸 많이 쓰니까. 근데 이 영화에서 워낙 그.
[37:47] 그 주인공이 사실 낯을 쓰는 것도 사실 뭐 흔하진 않잖아요.
[37:52] 대부분 검 쓰잖아. 그쵸?
[37:54] 그리고 사실 이 겸이라고 하는데 나 씨 쌍겸을 쓰는 게 이것들 무협에서 쓰긴 쓰는데 얘처럼 쓰는 경우는 뭐 없진
[38:05] 않은데? 난 차라리 이쪽 사슬을 좀 밑에 달아서 그렇게 돌려갖고 막
[38:10] 원거리도 막 칠 수 있고 그걸 좀 이렇게 다양하게 했으면은 좀 낫지 않았을까?
[38:17] 그리고 임시완이 이제 아이돌 출신이기도 하니까 뭔가 이제 아크로바틱한 동작이 나오면서 뭔가 더 멀리 갈 수도 있고
[38:25] 사슬 다루면 그 저도 그 생각을 했거든요. 아, 그 부분이 좀 아쉽다 라는 음.
[38:32] 그 길복순에서 그 식당 아저씨가 아 그 길복순 담글때. 그 사슬이 나와요.
[38:40] 무직죄도 받아주죠. 도술 액션 연출에 있어서 조금 더 신경을 썼으면 사실 약간
[38:49] 이 내용이 내용이 좀 약간 좀 왔다갔다하고 하다보니까 좀 액션에 조금 더 좀 힘을 줬으면 어땠을까 아쉬움이
[39:00] 남습니다. 저는 무슨 아예 모르는 사람의 입장에서 봐서 그런지 나쁘지
[39:07] 않았던 것 같아요. 그냥 조우진이 요.
[39:09] 처음에 전투 시작할 때. 그 기세가 되게 좋잖아요.
[39:12] 아니 나쁘진 않았어요. 액션이 어 초반에 근데 형 얘기 들어보니까 확실히 아는
[39:18] 사람들은 그 약간 아쉬울 것 같아. 톰파 쓰는 것도 좀 약간 너무 우리가 아는 수준에서 쓰는
[39:26] 정도였던 것 같고 그 저는 그 이 캐릭터마다 다 자기 주요 무기들이 있잖아요.
[39:32] 그게 일단 좋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그게 흔하지 않았다.
[39:35] 흔하지 않은 무기라는 게 막 그냥 다 뭐 다, 총 쏴버리고.
[39:40] 아니면 다 검 쓰고 이러면 재미없잖아? 근데.
[39:45] 흔히 안 쓰는 무기들을 다 주요 인물들이 쓰니까 그런게 좀 보는 재미가 있었다.
[39:51] 그거는 길복수부터 재밌었던 것 같아요. 길복수는 뭐 권총이나 뭐 그냥 칼이나 뭐 그런 뭐
[39:57] 생활도구로 싸우고 뭐 이러잖아. 근데 여기는 말 그대로 각자 무기 있고 한 약간 스토리
[40:02] 재밌긴 했어요. 처음 보는 뭐 톰파라는 것도 이름도 처음 들어봤지만 아예
[40:07] 그런게 다 이름이 있구나. 뭔가 그 그런 것들이 이제 좀 캐릭터라이징이 확실하게 좀
[40:14] 되는 그런 부분들이 좀 재밌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40:21] 그래서 저는 그러니까 그런게 뭔가 이 길복슨 유니버스를 좀 키워나갈 수 있는 그런 측면에서 좀 괜찮지 않았나 그런
[40:32] 생각도 들었거든요. 어쨌든 그 요 세개 간을 이루자면.
[40:38] 주인공이 이제 길복순이 있고 그런 최강자가 있고 그 면면이 또 또 다른 강자들이 있어.
[40:44] 그러니까 그러면서 뭔가 왕도물처럼 또 다른 세상에 뭐 아니면 뭐 다른 나라에서 너무 또 다른 나라 킬러가 또
[40:53] 되게 훌륭한 애가 있어 그런 식으로 또 키워볼 만한 어떤 그 여지가 있잖아요.
[40:59] 약간 세대교체 느낌이었는데 아니고 보면서. 이건 약간 그랬죠.
[41:02] 그래서 약간 그런 식의 세계관을 넓혀가는. 뭔가 좀 되지 않을까?
[41:09] 단초가 되지 않을까? 물론 이제 평이 굉장히 좋지 않아서 그게 가능할지는
[41:13] 모르겠지만 어쨌든 스토리적인 측면에서는 충분히 가능할 것. 같다.
[41:19] 아까 전에 그 세계관 얘기하셔서 여기서는 약간 현실 세계 같지 않잖아요.
[41:24] 근데 그 전차 길복수는 사람 죽이면은 막 경찰에서 조사하고 거기서 또 그 정치인, 아들이 막 이제 뭐 죽이려다가
[41:34] 말잖아요. 길복순이 그러다 보니까 그래도.
[41:37] 아 길복순에서는 그래도 좀 현실과 맞닿아 있는데 여기서는 아예 그런게 없더라구요.
[41:43] 그러니까 이게 세계관이 할려면 일관적이든가 한쪽은 그냥 그렇게 현실에 맞닿아있든가 아니면은 완전히 이렇게
[41:52] 올라가있든가 해야 되는데 길복순에서는 맞닿아 있다가 여기서는 그냥 완전 아무것도 아닌거죠.
[41:58] 그러니까 뭐 그런 살인사건이 있다고 하더라도 뭐 여기서는 뭐 그냥 계속.
[42:04] 계속 죽이기만 하지 뭔가 그게 그게 없잖아요. 그래서 그 약간 닥쳐서 만든 느낌.
[42:12] 원래 길복선에서도 막 그 얘기가 나오거든요. 사마귀는 휴가가 있고 뭐 그런게 나와요.
[42:18] 얘기가 나와요 한마디. 나와요.
[42:21] 그러니까 이거를 만들기 위해서 한 거긴 한데 이제 그 뒷 생각은 좀 안 하고 했던 거여 가지고 얘가 돌아오면서도
[42:30] 무슨 얘가 미국 가나 그런데 미국. 에서 돌아오는데 얼마나 걸린다고 뭐 바로 돌아오지도
[42:36] 않아요. 차민교 죽고 나서도 바로 돌아오지도 않고 초반에
[42:39] 그렇잖아요. 되게 오랜만에 나와가지고 임시완 그리고 그 전작에서 저 그
[42:46] 저기 조우진이 나오지도 않잖아요. 그래서 뭐 조우진이 왜 이렇게 안 찾았냐 그런거를 그냥
[42:53] 후루룩 그냥 다 넘겨버려요. 뭐 어떻게 했다.
[42:56] 어쨌다를 그러니까 그냥. 거의 그런 세계관을 그냥 빌려온 거죠.
[43:03] 이거 여기는 우린 킬러들이 판치는 세상이다. 라고 그런 것만 가져왔지.
[43:09] 무슨 그렇게 깊게 생각하지 않은 것 같고. 그리고 저는 좀 그게 있었으면 좋았겠거든요.
[43:16] 이게 큰 줄기가 있지만은 막 그 조금 조금씩 그런 킬러 뭐 죽이고 다니고 이런게 좀.
[43:27] 있었으면 좋겠는데 되게 짧게 짧게 나오잖아요. 뭐 그 여자, 여자 부하 뭐 중이랑 싸우는 스님이랑 싸우는
[43:37] 그런거 몇개 밖에 없어서 그래서 좀 아쉽다. 그래서 뭐 결국 지네들끼리 치고 박는건데 근데 막 거기서
[43:45] 좀 더 이제 그런 더 자주 죽였으면 어땠을까 싶긴 하죠. 재밌게 봤다 라고 했지만 그런 어떤 스토리의 치밀감,
[43:58] 치밀함 세계관을 형성하는데 있어서 좀 치밀함이 없긴 했어요.
[44:03] 그 a 급 b 급 b 급 해결하는 거를 그냥 대충 책장 책장 갖다 놓고 문서 몇 개 없어지는 걸로 그냥.
[44:11] 하니까. 미션 임파서블 봐, 그 지령 받으면 그 자리에서 다
[44:15] 폭파되거나 없어지거든. 아니면 막 그런 거 그 최근 거 파이널 블랙 코딩 말고
[44:21] 그전에 막 이제 뭐 데드래커닝 데드래커닝 뭐 이제 공항에서 막 폭탄 해제 근데 다들 어차피 초반이니까 터지지 않을 거
[44:30] 알잖아요. 터지지 않을 거 알아?
[44:33] 근데 그 쫄깃한 맛이 있잖아 어이 씨 진짜 터지면 어떡하지?
[44:36] 약간 이렇게 있는데. 근데 길복수는 이제 오프닝이잖아.
[44:43] 그래서 전체적인 거에 대한 얘기를 했으니 할 이야기가 많은 거고 세계관이나 뭐 뭐 그런 것들이 많을 수밖에 없는 것
[44:51] 같고 이거는 사막에는. 그냥 저 둘에 대한 얘기를 하고 싶었던 것 같아.
[44:57] 감독이 그냥 둘이 포커스였던 것 같은데 그러기엔 그 무슨 멜로 라인도 뭐가 없어 그냥 서로 너무 너무 고구마 베껴서
[45:07] 먹은 것처럼 그러다가 말잖아. 그래서 이게 스토리랑 어 연출도 애매하고 뭐 이도저도 아닌
[45:17] 어. 그냥 진짜 산으로 간.
[45:20] 것 같아? 또 무슨 뭐 대기업의 횡포에 맞서는 어 뭐?
[45:28] 중소기업의 뭐 어? 창업분투기와 그리고 또 이 어 두 젊은 남녀간에 뭐 두명이
[45:38] 됐건 세명이 됐건 어쨌든 뭐 이 삼각한게. 될 것 어쨌든 이 둘의 뭐 어긋난 뭐 사랑 멜로 요걸 다
[45:47] 한꺼번에 너무 버무려다 보니까 사실 어느 하나 제대로 안 된 것 같아 어?
[45:55] 그렇군요. 그러니까 세계관이 사실 가장 난 중요한 요런 작품에서는 음
[46:01] 이런 일종의 음, 그러니까 없는 세계관을 만드는데 있어서 세계관을 창조하는 게 가장.
[46:09] 좀 치밀하게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보는데 여기서 엠케이가 있을 땐 모르겠는데 엠케이가 없어지고 지금 뭐 망했어?
[46:16] 그렇다고 해서 뭐 이 업계가 사라진 것도 아니고 이 업계 시장이 뭐 그렇게 작은 것 같지도 않은데 엠케이가.
[46:24] 그렇게 독고한테 했다고 해서 뭐 나머지 애들이 너무 다 좆밥으로 나오는 거야.
[46:29] 그래서 여기서 배 대표로 나오는 김준배 배우도 막 처음에 막 어 약간 좀 어 저 아저씨 어 한 칼 하나 싶었는데
[46:39] 이렇게 막 어유 어유 이렇게 막 하면서 막 어 손 번쩍 들었다가 어유 막 이렇게 막 어 벌레잡고 막 대머리 막
[46:47] 치고 아 이거 뭐 너무 아 그러니까 좀. 엠케이 말고도 좀 이렇게 좀 엠케이가 예를 들어
[46:53] 에스엠이라고 치면은 뭐 제이와이피도 있고 어 와이지도 있어갖고 아 우리는 씨발 어 하면서 아니면은 좀 아니면은
[47:01] 우리는. 뭐?
[47:03] 한국의 모기업을 두고 있지만 우리 아까 해외에서 좀 많이 활동한다.
[47:07] 약간 이러면서 좀 외국애들 막 데리고 오고 뭐 중국만한 애들 막 이렇게 있고 막.
[47:12] 정민이 형도 사카구치파인데 제1 제1 교포고 사카구치파. 어,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약간 외국 애들도 좀 막 이렇게
[47:19] 있고 하면은 아 요게 좀 요새 개관이 좀 약간 조닉처럼 조닉도 원래 작은 세계관에서 점점 확장이 된 거잖아요.
[47:27] 그러니까 좀 그렇게 할 거면은 좀 외국 애들도 좀 나오고 해서 요.
[47:31] 판이 대충 요렇게 돌아. 망하는구나 대기업 하나 망했다고 그렇게 어쨌든 이 너무 그
[47:38] 한 명에 그냥 하나의 라인으로 이렇게 권력관계가 쭉 이어져 있고 그 MK 의 수장 독고가 MK 를 어 수장이 됐다고
[47:48] 해서 얘의 영향력 하나로 그냥 다 좌지우지되는 게 아 좀 아쉬웠어요.
[47:54] 조금 더 아예 그냥 창업 분투기로 갈 거면은 요걸 조금 더 치밀하게.
[47:59] 해갖고 어 그게 조금 더 재미를 거기서 뽑아낼 수 있는 걸 만들어내든지.
[48:05] 근데 그것도 아니고 멜로도 솔직히 뭐 이해 일단 이 사마귀가 제의를 좋아했다 라는 거는 음 보다 보면 어
[48:17] 좋아하나 보다. 근데 왜 그러니까 뭐 왜에 대한 대답이 전혀 없어.
[48:23] 뭔가 좀 그거를 우리가 꼭 왜가 그러니까. 설명을 이렇게 말로 안 하더라도 그냥 그림으로 보여준다든지
[48:32] 아 존나 예쁜가 어? 아니면 되게 저렇게 이렇게 스포티한 거 입지 말고 좀 되게
[48:38] 뭐? 제대로 빼입는 걸?
[48:40] 보여주던가 한번 여성적인 매력을 연습생 시절에 이렇게 뭐 같이 딱 연습하고 나서 근데 어 숨겨왔던 쫙 했는데 막
[48:49] 어유 막 난생 처음 줄 알았는데 어? 그러니까 그런 장면 같은 거 하나 이렇게 그러니까 쭉
[48:55] 넣어주면은 어 그냥 김순진 그냥 좋아한대 어 그러니까. 그 이게 끌고 가려면 가져갈려고 가져갈 수 있는 얘기가
[49:03] 많았던 것 같아요. 다른 회사 얘기를 뭐 넣어도 충분히 뭐 넣을 수 있고
[49:09] 둘의. 엘로를 더 깊게 깊게 가져가려면 또 그럴수도 있고 할게
[49:14] 많은데 뭐 아무것도 안한거 같애. 너무 어.
[49:19] 저는 사실 나쁘지 않았어서 근데 그 얘기했던 창업 그니까 이 세계관을 한번 넓혀줄 때 그런 창업 분투에 대한
[49:29] 이야기를 하면서 그니까 뭐 전세계 이런 회사들이 다양하게 있는데 라든지 그런 세계관.
[49:37] 뭐 미국에서는 어디가 투자를 받았고 막 이런 얘기라도 한번 쓱 깔아주면 아, 그러면 이게 이 세계관에서는 그런
[49:44] 킬러들이 조금 진짜 대기업처럼 다 날고 기는구나 라는 느낌을 받을 수가 있잖아.
[49:51] 그냥 그 멘트만 하나 넣어두고 그런 게 없었던 건 확실히 좀 아쉬웠던 건 있는 것 같아요.
[49:56] 그 영화를 그렇다고. 짧고 막 임팩트 있게 만들려고 한 것도 아니고 시간도 뭐
[50:02] 꽤 긴데 이게 또 영화관에 걸 것도 아니면은 뭐 이렇게 길게 갈 거면 좀 더 치밀하게 가든가 그러니까 뭔가 좀 아
[50:12] 좀 안일하게 찍은 거 아닌가? 확실히 치밀함이 없어.
[50:17] 각본 연출력이 많이 딸렸던 것 같아. 그러니까 연출이 일단 연출이 저는 괜찮은 부분이 있는데.
[50:27] 전반적으로 좀 아 좀 확실히 이 뽕작이라 좀 많이 후달리는구나 이 생각이 많이 들었고.
[50:36] 너무 그 그 이 변상욱 조감독 출신이어서 좀 많이 따라 하려다 보니까 너무 다 가지려고 했던 것 같아요.
[50:45] 그냥 피칠갑을 하든가 아예 그냥, 그러니까 초반에 좀 보여주고 그 초반에 그 양동근 써는 거랑 나중에 스님 써는
[50:54] 거 말고는 사람 죽는 게 안 나와요. 킬러 영화인데 사람 죽는게?
[51:00] 그것도 그러네 사람이 그렇게 죽는게 많이 안나오네? 아까 얘기했잖아요.
[51:04] 자꾸 그 책장만 보는. 생각보다 나름 감정선이 필요한 연기들을 많이 하는 신이
[51:10] 너무 많아 근데 그게 뭐 하나 터지는 게 아니고 답답해 죽겠어?
[51:15] 음, 그러니까 그 보면서 든 생각은 결국엔 감독이. 본인 스스로도 뭔가 말하고 싶은 뭔가를 본인도 없는 것
[51:23] 같아요. 그냥 뭔가 크랭크하고 찍고 뭐하고 하기는 해야겠는데 그냥
[51:29] 자기도 자기 색이 없어 어. 그래서 그냥 일단 뭐 어찌저찌 해서 만든 영화 같아.
[51:33] 저기 인터뷰 보니까 임시완 배우도 변세영 감독인 줄 알았는데 와보니까.
[51:42] 감독이 약간 자신이 없었던게 아닐까? 그러니까 뭐 하나 딱 정말 피치갑을 보여줄까?
[51:47] 피치갑 하나를 확 하든가. 그러니까 이것 아, 이것만 하기엔 좀 불안하니까 멜로디 좀
[51:54] 넣고. 근데 이태성 감독 탓하기에는 변성영 감독이 각본이여가지고.
[52:01] 그래도 지가 연출 맡았으면 좀 각색을 하던가 해야지. 근데 뭔가 기회가 와서 해봐야 준비 안 됐는데 그래도
[52:09] 해봐야겠다라고 한 느낌이야. 좀 더 준비하고 했었으면 낫지 않았을까 싶어.
[52:25] 그러니까 막 저는 막 그런 거 좀 후져보이는 신이 있었거든요.
[52:29] 그 막 클럽, 자기 클럽 클럽 아 미치겠어? 아니, 아니.
[52:42] 클럽 신이나 이런 거 있는 드라마, 영화가 얼마 좀 많아? 좀.
[52:49] 그래, 클럽 뭐 언제? 아니, 뭐 초반에 얘가 돌아왔을 때 막 축하파티하고 아니면
[52:56] 무슨 뭐 스타트업 거기? 근데 근데.
[53:00] 그냥 일반 클럽이 아니었잖아. 그래서 그럴 수 있지 않을까?
[53:07] 그런 장면이 너무. 후졌어 이게?
[53:13] 무슨? 말인지 알어?
[53:22] 이 세계관은 약간 그 뭐지? 포스타카 포스타코카 이렇게 사람도 없고 무슨 뭐 이거
[53:31] 드럼통에 불 떼놓고 막 이렇게 하니까 무슨 망한 세계관이야.
[53:36] 그래서 무슨 노래도 좆같은거 들구? 얘기하면 할수록 존나 후졌던 부분이 많네요.
[53:44] 처음에만 재밌었어? 처음에 설경구 나오고 양동근 나오고 처음 초반신은 나름
[53:52] 기대했거든. 아 나 근데 이틀 화요일날 화요일날 나 우리 동네에서
[53:58] 천호역을 이렇게 가는데 나 진짜 깜짝 놀랐어. 앞에 양동근이 걸어오는거야?
[54:04] 근데 천호동 사나봐 근데 진짜 너무. 슬리퍼에 진짜 그냥 일반 슬리퍼에 이쁜 슬리퍼도 아니고
[54:11] 정말 찍찍 끌고 댕기는 슬리퍼에 어 막 다. 늘어난 반바지에 옷을 입고 저기서 걸어오는데 아니 분명히
[54:21] 양동근인데 옷차림이랑 그리고 이렇게 핸드폰을 가로로 이렇게 들고 이제 게임을 하고 있는단 얘기잖아.
[54:26] 가로로 들고 막 이러면서 와 그래서. 근데 나 양동근 되게 좋아해서 아 순간이 아는 척을 할까
[54:32] 말까 고민을 하다가 너무 집중해서 게임하면서 지나가기는 안 했거든.
[54:37] 근데 정말 깜짝 놀랬어. 아무도 못 알아볼 것 같아.
[54:41] 정말 웬만한 동네 아저씨보다 더 후줄근하게 하고 다녀서 깜짝 놀랬네.
[54:45] 근데 그러고 나서 다음날 내가 이걸 봤거든. 어 진짜 다음날 봤어?
[54:50] 근데. 시작하자마자 나오는데 연기야 여기서가 너무 멀끔하게
[54:56] 나가지고 괴리감을 엄청 느꼈네. 역시 연기자는 연기를 해야 돼.
[55:00] 양동근은 그 정도만 돼도 말끔하게 나온다고 평가를 받는구나.
[55:04] 오늘 구리구리. 굉장히 옷만 옷만 입고 나왔어요.
[55:09] 양복 가다마이 비슷한거 입고 나왔잖아. 북경은 막 이런거 입고 나오다가 오마이 막 이런거 하다가
[55:16] 아. 이 정도만 나와도.
[55:18] 아, 그 나 첫 신에서. 기대했는데?
[55:21] 첫 신만 그 부분만 제1 재밌었던. 것.
[55:24] 같아 그 시커스가 나쁘지 않았어요? 아, 그리고 그 중간에 그 세명이서 마지막에 셋이서 싸울
[55:30] 때 임시완이 임시완이. 그 독고랑 이제 옆에 이제 그 여자애는 쓰러져 있고 둘이
[55:39] 싸울 때 임시완 눈빛이 진짜 딱 한번. 거기서 그 정말 못된 놈 못된 놈 눈빛이 되는 그 위에서
[55:47] 내려서 잡은 신이 있는데 어 그때 너무 매력적이더라 어 그 신이 그때 그 임시완 표정이.
[56:00] 그런걸 좀 몇번 좀 더 넣어서 찍지? 뭔가 임시완의 그 어벙벙한데 어 그런 캐릭터잖아요.
[56:09] 어벙벙한데 어쨌든 굴러가는 오징어 게임도 그렇고 약간 그런 걸로 많이 했는데 여기서는 이게 안 붙으니까 결국엔
[56:18] 임시완의 그런거 있잖아요. 막 이렇게 뭐 꾸러기 꾸러기 표정이라든가 그런게.
[56:26] 좀 아쉬웠어. 임시완을 조금 더 좀 잘 활용했으면 훨씬 더 괜찮았을 것
[56:30] 같은데 그럴 내용 자체가 없더라. 연출 자체에 난 문제라고 계속 연출을 탓할 수밖에 없는게,
[56:38] 그러니까 마지막에 마지막 장면에 그거 나오잖아요. 벤자민조 너 내가 다음에 보면 대신 뒤진다고 했지 막
[56:47] 이러는데 거의 뭐 소년시대야 어. 진짜 뒤진다고 했지요?
[56:53] 뭐 약간 이런 느낌. 너무 약간 가벼운 느낌이여서 갑자기.
[57:00] 공공년대 살짝 갔다온 느낌? 마지막이 그러네?
[57:05] 그 뭔가 흐름이 중간중간에 그렇게 그냥 뚝뚝 갑자기 뭔가 막 나와서 조금 살짝 기대하면 거기서 그냥 또 뚝 그냥
[57:11] 계속 그래. 그러니까 저도 그 인상을 받았어요.
[57:14] 저도 좋았던 부분이 좀 있거든요. 저는 계속 그니까 초반부터 좋았고 좀 후지다가.
[57:21] 그 어디서 좋았냐면 조우진 나타나서 그 조우진 집에서 막 한번 인사치레로 막 싸우잖아요.
[57:28] 어 거기서 좀 어 그래도 액션이 나쁘지 않네 이 생각을 하면서 봤거든요.
[57:33] 그래갖고 이제 그러니까 그렇게 약간 덕지덕지 군데군데 맘에 드는 부분이 있는데 그 그 사이는 그 공백은 이제 또 너무
[57:42] 후져 그런 부분이 있어 막 그리고 나서 갑자기 또 클럽신 나와서 확 흩어지고 그런 부분이 좀 있었던 것 같아요.
[57:50] 조연으로 나왔던 친구들도 나름 다 매력있고 괜찮았는데 열마에서?
[57:55] 남자 역할로 나왔던 그분 나오더만. 신재.
[58:08] 신재희랑 같이 그 그 회사 들어간. 마스크가 엄청 독특하지.
[58:14] 아 아 붐바이가 아, 그러네 주강희, 황성빈이네요. 어 근데 완전.
[58:25] 이미지가 이 아랫사람은 너무 주변에 있을 것 같아가지고 그쵸?
[58:32] 그게 매력이야 정말 매력이야. 누나.
[58:35] 나예요 나? 그니까 나 그 처음에 그 바뀌어 이게 신제이를 덮치러 온
[58:42] 무리들 우르르 올 때부터 아 요새끼 한번 나올 것 같은데 딱.
[58:46] 들긴 하는데? 여지없이 김동영이 그 처음에 빌딩에서 난 시험 올라간다
[58:54] 하면서 올라갈 때 그때 아, 쟤는 이제 제물로 활용이 됐구나 이 생각을 딱 했어 어 근데 뭐 여지없이 나오더라.
[59:03] 우리 아버지. 점배수 배워 점.
[59:07] 나 뭔가 있을 줄 알았어? 점배수 배우가 그러니까 그 예전에 막 그런 언급이 되여 이
[59:15] 아저씨도 은퇴했고 뭐 이런게 있고 그래서. 강릉식장에 왔으면 뭐 하나 있어야 돼?
[59:21] 그래서 나는 약간 전설의 킬러 사실은 원래 지금 막 씨급인데 씨급으로 됐지만 사실은 약간 뭐 뭐를 실력을
[59:30] 감추고 있다던가 그럴 줄 알았는데 그냥 그냥 좀. 그냥 아무것도 아니었어?
[59:36] 아, 그니까 김복순의 이 사람 역할이 나와요. 근데 이제 막 그 사람들이 많이 은퇴해서 사람이 없다라는
[59:45] 얘기를 해요. 근데 이 아저씨가 그 아저씨인지 모르겠네.
[59:52] 벤자민 조에 그 비서 있잖아? 아 그 그 남자.
[59:57] 어 흑땡이 그 얘는 뭐지? 그러니까 뭐라도 능력이 있으니까 데리고 다닐 거 아니야.
[1:00:03] 나는 약간 보디가드 역도 아니야 보니까 그 뭐 벤자민 이 새끼는 돈 지 돈 많은 거 빼고는 돈 많은 거 빼고 뭐
[1:00:14] 믿을 게 있어갖고 이렇게 깝치고 댕겨 한데 맞으면 어쩌라고?
[1:00:21] 그러니까 이거 하나만 봐도 벤자민 내가 벤자민 조라는 캐릭터를 만들었어.
[1:00:26] 벤자민 조 자체는 좋았어. 근데 그러면 보디가드가 하나 있어야 되는 거 아니야?
[1:00:30] 어 그래갖고 나는 얘 그냥 퉁퉁하고 애가 병신같지만 알고 보니 싸움 존나 잘한다 어?
[1:00:37] 그러니까 뭐라도 있어야 되는데 그것도 아니야, 왜 있는 거야?
[1:00:42] 얘는 그러니까 존나 섹시한 비서도 아니고 존나 섹시한 비서 여자 비서면 그것도 그것대로 말이 되지.
[1:00:49] 근데 싸움도 잘해. 계속 얘기를 들어보니까 너무 고민을 안했다.
[1:01:05] 아 수민. 양수민이.
[1:01:07] 매우 좋지 않았어요. 배강희, 배우.
[1:01:10] 수민. 역할로.
[1:01:12] 네 약간 그 아까 직장인들 얘기해서 심자연인줄 알았어요. 거기 나왔을 때 생긴 게 약간 좀 심자연 닮았어.
[1:01:19] 그런 더 글로리에도 나오시네. 그 이사랑 이사라의 아역이구나 네, 그 마약하기 전에
[1:01:27] 말고는 눈이. 커서.
[1:01:28] 그 둘 닮았어요. 뭔가 느낌이 있어?
[1:01:34] 어 여기저기 나오셨네, 이제 곧 죽습니다에서 나오시고 딱히 유쾌한 왕따.
[1:01:41] 그래, 이것도 한마디로 그냥 어 비를 좋아했던 시라고 그냥 한마디 하고 끝나고 다 그냥 찔끔찔끔 넣어놓기만 하고
[1:01:49] 제대로 뭐? 하나 그 기절한 척 했을 때 싸대기 때릴 때 먹겠는 그만
[1:01:54] 때려. 어 뿜빠이 역할 맡은 아까 뭐 이 황성민 배우가 어 이
[1:02:03] 친구가 그럼 몸을 많이 키웠네. 엠아에서는 되게 그 그냥 고추만 큰 걸로 나오잖아?
[1:02:09] 아, 그러니까 거기서도 몸이 좋았는데 거기서는 몸을, 그러니까 살을 많이 빼서 근육이 많이 보이게 데피니션을
[1:02:19] 많이. 한 상태였는데 여기서는 되게 몸을 불렸어 정장을.
[1:02:23] 입으니까 진짜 잘. 어울리더라.
[1:02:25] 얼굴도 태닝도 하고 어 이 배우 좀 다부지게 생겼다. 약간 홍대병 픽 홍대 픽 약간 여자들이 여자들이 약간
[1:02:34] 잘생긴 거 안 좋아하고 몸 좋고 약간 그런. 연기도 좋았고, 뽐빠의 역할 황성빈, 배우 좀 주목하도록
[1:02:43] 하겠습니다. 스타일이구나 내 스타일이라기보다 아니 근데 두 역할이 너무
[1:02:50] 다르잖아. 그래서 앞으로 좀 넷플릭스에 공무원으로 활약해 주셨으면.
[1:02:59] 난 요 최현욱 배우 되게 좋아요 좋아하는데 근데 여기서 되게 좀 살집이 있게 나오더라.
[1:03:03] 많이 좀 불려서 어 잘 사는 집 자재처럼. 처음에 보자마자부터 옷 입은 꼬라지가 존나 꼴보기
[1:03:11] 싫었거든. 근데 끝까지 계속 그렇게 밀어붙이더라.
[1:03:14] 그래서 난 전반적으로 착장이. 내 스타일은 전혀 아니지만 설정을 잘한 것 같아.
[1:03:22] 열받게 만들었다는 것 자체가 잘한 거지? 그치그치 저는 이 그러니까 뭐 아까 얘기했던 이 디테일
[1:03:27] 그리고 세계관 확장이 좀 엉성하긴 했는데 인물 배치는 나쁘지 않았어요.
[1:03:37] 그냥 배우가 알아서 한 것 같아요 이? 착장은 이 배우의 스타일리스트가?
[1:03:43] 조우진도 본인이 그러니까 이렇게 내가 볼 때 잘 된 거는 조우진의 착장이나?
[1:03:49] 뭐 이 벤자민조의 착장이나 아니면 아까 그 에머 어 어 이 붐빠이의 착장이나 요런거는 배우들이 각자 알아서 해서 잘한
[1:03:58] 것 같고, 어? 그러니까.
[1:04:01] 이런거를. 감독이 이런거를 디렉팅을 잘했는데 전반적인 세계관 디렉팅을
[1:04:07] 그렇게 똥망으로 한건 좀 말이 안되잖아요? 그러니까 어 있지?
[1:04:12] 세계관에 조금 더 치중을 했었어야 되는데 이런 아 근데 사람마다 그런 거 또 그런 사람도 있어.
[1:04:18] 큰 그림 못 보고. 디테일한 것만 잘하는 애들이 있어?
[1:04:23] 히로인 포지션 신제이보다 오히려 이쪽 캐릭터가 매력적인 병이 많든.
[1:04:28] 맞어 어, 이 캐릭터. 신재희는 좀 그치.
[1:04:35] 그래서 그 그니까 아까 얘기했던 대로 인물 구도, 인물 배치가.
[1:04:40] 좋았는데 거기까지가 변성영 감독이 하고 나머지 야 이제 여기서 너가 확장나서 잘 시켜라는 걸 이제 감독한테 맡긴
[1:04:48] 게 아닐까? 이태성 감독한테.
[1:04:50] 그래도 다행인게 이제 후속작을 안 나올 것 같아서 정말 다행이죠.
[1:04:55] 그러니까 그 전에 심어놨잖아요. 길복순 때 이 사마귀가 있다라는 걸로 하나 심어 심어놨기
[1:05:01] 때문에 이걸 하게 된건데 이거를 뭐 이제? 없어도.
[1:05:09] 될 것 같아. 했으면 좋겠는데?
[1:05:12] 아까. 얘기했던 대로 뭐 해외에서도 막 그 해외 회사 해외 자본이
[1:05:19] 이제 막 투자하러 와? 그 조우진도 이제 그 일 주면서 그랬잖아 요새 일 많은 게
[1:05:25] 삼합해가 전쟁 중이라 가지고 일 이 많다. 막 그런.
[1:05:28] 좋다 대사가 다 대사가 나와요. 떡밥을 계속 던져주네.
[1:05:36] 확장시키면 괜찮잖아요? MK 망했으니까 그러면은 MK 를 제의하고 사마의가 접수를
[1:05:42] 해서 우리가 뭐 어? 여기서 여기도 MK 엔터테인먼트 아닙니까?
[1:05:48] 우리나라 SM 하듯이 뭐 미국에서 오디션 보고 해갖고 우리나라 케이팝처럼 케이킬러 케이킬러.
[1:05:58] 오늘밤 살인자는? 나야나 그러네.
[1:06:02] 킬미, 킬미, 킬미, 킬미, 킬미요. 미국 한번 진출한다든지 뭐 그런 식으로.
[1:06:14] 잘 됐으면 오징어 게임처럼 오징어 게임 미국 간 것처럼. 약간 아 근데 그렇게 하려면 일단 저 좀 연출 감독은 좀.
[1:06:26] 약간 변성영 감독이 약간 짬 처리한 거 아닐까요? 나 굿뉴스 해야 되니까 야 이거 야 이거 니가 해라.
[1:06:35] 그래서 뭐 어쩔수 없이 급해 그냥. 그랬었겠다.
[1:06:37] 자기 회사에 있는 소속된 인물한테. 그래가지고 저기 그 설경구도 빼가고.
[1:06:44] 본인은 a 급 작품하시고 여기다 c 준 거예요 짬. 처리하라 하고 저기 임시완, 박기용, 조효진 이거 떼줄
[1:06:52] 테니까 이거 니가 해라. 그래요 아, 그리고 저는 아 가끔 이.
[1:06:59] 음악감독이 달파란이였는데 아 가끔 이제 달파란이랑 좀 안 맞을 때가 좀 있어 이렇게 너무 미리 사운드로 뽑아낼 때
[1:07:08] 아 영화가 안 그래도 조금 후져 보이는 부분이 더 후져 보일 때가 있어 어?
[1:07:15] 그래서 좀 그런 부분들이 좀 아쉬운 것들도 추가적으로 있었다.
[1:07:19]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임시완 배우는 그.
[1:07:24] 일단 아이돌 출신이라 아까 얘기했던 대로 그 몸 쓰는 것도 되게 잘하고 연기가 일단 되니까 어?
[1:07:31] 그러니까 여기서 사마귀에 사마귀가 존나 세다는 거는 그냥 전반적인 내용과 스토리상 그냥 그래, 알겠어?
[1:07:39] 근데 너무 안 보여줘. 설정만 센 것.
[1:07:42] 같아요 진짜. 얘 세다.
[1:07:45] 신재희가 신재희보다 세다 얘 봐준 거다. 아니.
[1:07:49] 그러니까 그 봐줬다는 것도 그. 둘이 옥상에서 한판 옥상으로 떨어 해갖고 옥상에서 1번
[1:07:55] 붙었는데 그것도 뭐 젖었다는 거잖아. 그냥 그것도 그렇고 아 그냥 전반적으로 사막에가 존나 안
[1:08:02] 세고요. 그 사마귀에 뭔가 예의 특색 있는 액션이나 뭔가 특별한
[1:08:08] 능력을 보여줄 만한 게 그 처음에 그 양동근하고 싸울 때 그 약간 그 뭐야?
[1:08:16] 스쿨피온 킥이라고 이렇게 발을 뒤로 이렇게 해갖고 그. 어 찍어버리는 그 찍는 거 그거 하나 있거든 그거 하나
[1:08:25] 정도 빼고는 특별히 임시안이 아니면 못하겠다 싶은 그런 액션을 한 게 없었어.
[1:08:31] 그러니까 나는 너무도 그 사슬을 달아갖고 이렇게 한다든지 임시완이 큰 애가 아니잖아.
[1:08:38] 그러니까 뭔가 스피드하고 뭐 날렵함과 뭐 뭐 그런 거로 승부를 본다고 하면은 무기도 그렇고 싸움의 방식도 이거
[1:08:48] 하고는 좀 달라야 되는데. 뭐 그닥 음 어 그닥 좀 거기서 너무 뭔가 개연성을 못
[1:08:58] 보여줬다. 그러니까 그 초반에 회사를 막 일을 받아갖고 a 급 다
[1:09:04] 지가 가져가서 하잖아요. 그러니까 그때 어떻게 죽이는지, 얼마나 센 놈들이랑 다
[1:09:09] 붙었는데 다 되게 손쉽게 이기는지 그걸 한번 쓱 훑어줬었어야 돼.
[1:09:15] 어, 아니면은 j 가 여기서 한 10명 정도를 한꺼번에 싸우는 거 있잖아.
[1:09:19] 고거를 고런 거를 1번 빡세게 연습 시켜갖고 하면은 그렇지.
[1:09:26] 어 진짜로 무슨 a 급을 해가지고 해결을 잘 한다던지 뭐 그런 것도 안 보여주고.
[1:09:30] 어, 그러니까 뭐 예를 들어서 a 급을 몇 명 처리하다가 아 이거 한꺼번에 다 하자.
[1:09:36] 그래서 다 오라고 한 다음에 한꺼번에 a 급 막 자기가 혼자 데려들면 다 무쌍 찍어 그러면은 씨 뭐 아 상의가 좀
[1:09:43] 세긴 세구나 이게 느껴질 텐데. 아, 근데 우리도 생각할 수 있는 걸 왜 감정을 생각을
[1:09:48] 못했을까? 그러니까 약간 이 아까 얘기했던 대로 이 둘의 감정에
[1:09:56] 그리고 신재이한테 너무 몰입했어. 그러니까 제목이 상황인데 중간쯤 되면 감정은 신재이의
[1:10:03] 감정이 더. 그럼 내용도 그렇잖아?
[1:10:06] 조우진도 결국에는 조우진이 그 둘을 떼어 놀려고 했던건 본인도 결국엔 이인자로서 힘들었던 삶에 대한게 똑같이.
[1:10:15] 어 투영되니까 그런 거잖아. 결국 그냥 계속 흐르는 얘기가 그냥 열등감에 대한 얘긴데
[1:10:20] 그렇다고 그거를 뭐 뭐 스토리 상으로 뭔가 이렇게 제대로 풀어낸 것도 아니고 계속 그 얘기를 하고 있어 그러냐고 뭐
[1:10:28] 뭐 사먹이에 대한 얘기도 제대로 보여주지 않고 둘의 그런 감정신만 계속 나오는데 그렇다고 그게 뭐?
[1:10:32] 킥도 없고 어? 학생주임도 아니고.
[1:10:36] 그리고 둘이. 무슨?
[1:10:37] 심지어. 심지어 심지어 사막이랑 무슨 무슨 대단한 씬도 없어 기억에
[1:10:42] 남는 씬도 아무것도 없어. 그러니까 좀 여러모로 멜로로 가서 아예 그냥 좀 뭐 이렇게
[1:10:51] 바지바지하고 그런거라도 좀 하던가? 어 이 일단 이게 캐릭터 이름이 사막이잖아?
[1:10:58] 사막이면은 원래 이렇게 하고나서 어 잡아먹히는거 아닙니까? 그렇죠.
[1:11:03] 그런 거라도 최소한 단순히 어 쌍 그. 낫을 써서 사마귀가 아니고 난 진짜 어 갈 때까지 시원하게
[1:11:12] 사마귀처럼 간다. 그래서 뜯어먹히고 아 그렇지 그렇지?
[1:11:19] 모가지 딱 짤리는 걸로 그런 거라도 좀 하든가 조금 너무 안일하게 찍으신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맞아요.
[1:11:29] 얘기하면 할수록 드네요. 나 원래 이점 주고 좀 올리려고 그랬거든.
[1:11:33] 그러니까 사실 그렇게 많이 나쁘지 않았어. 좋은 면 괜찮았던 면이 꽤 있었어갖고 좀 올리려고 했는데.
[1:11:41] 확실히 망작이니까. 할 말이 많네요.
[1:11:50] 망작이니까 오히려 할게 많아 이렇게 쭉 올라가 이렇게 쭉 내려가네요.
[1:12:06] 아쉽네요 자 또 뭐 아까 얘기했던 뭐 자가 막히는 거 정도.
[1:12:12] 근데 신재이는 아예 성욕이 없는 걸까요? 내가 봤을 땐 이 에마 나왔던 이 뿜빠이가?
[1:12:21] 괜히 저는 오히려 벤자민과 그 비서 왜 데리고 다니는지? 네 하긴 그 게이들 세상에서도 약간 이 곰 곰 같은 느낌이
[1:12:37] 좀 인기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1:12:40] 근데 곰상이지만 수. 그치그치 무조건이지 그렇겠네.
[1:12:49] 권력관계가 벤자민은 오히려 궁금한 거 못 참잖아요 이러면서.
[1:12:54] 잠자리에서는 이제 벤자민이 약간. 아 저 친구 말한 거였구나 거기 되게 혼칠하고 괜찮은
[1:13:03] 보디가드들이 엄청 나왔는데 영화 내내 있었어요. 그 저기 설경구가 데리고 있던.
[1:13:12] 아아 그 맨날 일층에서 기다리는 사람. 아.
[1:13:16] 길복선에서도 거기서 기다리고 있거든요. 기다리고 있습니다.
[1:13:19] 이렇게 해서. 그 길복선에 나와요.
[1:13:22] 그 사람이 똑같이 나와요. 그래서 퇴근하라고 하는데 누구 누구 아, 누구 내려오는지
[1:13:27] 궁금하구나 하면서. 그 사람도 있고 설경구가 이솜, 이솜이 데리고 있던
[1:13:32] 길복순에서 이솜이 데리고 있던 그 보디가드가 있어 뒤처리 하는 비서 같은 남자가.
[1:13:38] 또 없나요 진짜 이 배강희 배우가 맡은 양수민. 여기서 보면은 사실은 씨였죠.
[1:13:48] 아 그치 사마귀를 사랑한다 수수료를 씨라고 지칭하는 거에서 아 본인의 사이즈를 어필 한번 어필 한번 한 게 아닌가
[1:14:00] 싶어서 지금 인스타그램을 제가 들어가 봤는데. 음.
[1:14:06] 씨라고 하기에는 본인이 예의가 아닌가? 아, 사실은 본인은 어 좀.
[1:14:19] 예 아닌 것 씨 아닌 것 같습니다, 예. 그래요 아 근데 아름다우신 아셨네요.
[1:14:25] 아, 근데 진짜 약간 마스크가 매력있어 약간 그 일본 스타일이기도 하고 그 저기 킬빌에서 그 킬빌에 그 있잖아.
[1:14:39] 골발이요. 골발이요.
[1:14:41] 딱 그런 거 하면은 어울릴만한 어? 그래서 킬러 역할도 잘 어울리는데.
[1:14:47] 머리 딴 게 잘. 어울려요.
[1:14:48] 그래서 나 이 그 시급 처리하러 갔을 때 그 복장 요거 그거 말고.
[1:14:53] 그거 말고 이제 그 그 옷차려입으라고 돈 주잖아요. 임시완이 그 다음에 이렇게 머리 양갈래로 했나?
[1:15:00] 그거 보면서 왠지데이 약간 그 교복같은거 교복같은 양복 입고 나온.
[1:15:08] 취향이. 아버님은 교복죠, 헤어스타일은 어떻게 손잡이 있는 걸로
[1:15:16] 폰이 야자수 그래요? 그냥 어 형은 여기까지 한걸로 합시다.
[1:15:30] 네. 저는 2.5 초반에 주고 시작했는데 2.2로.
[1:15:36] 아 강릉이야 네 저는 이 점 오까지 올리려고 했는데 그냥 일을 유보하는 걸로 예 일을 하겠습니다.
[1:15:44] 저는 1.5 주겠습니다. 어.
[1:15:46] 나오는 사람, 나오는 사람들이 좋네. 아니.
[1:15:49] 근데 괜찮다. 배우들이 좋아, 그리고 저 그러니까 요런 배우들 그러니까.
[1:15:55] 어디서 좀 많이 나오지 못했던 배우들이 좀 그래도 큰 역할을 맡은 것도 괜찮았던 것 같아요.
[1:16:00] 이게 어떻게 보면 진짜 넷플릭스에 장점 전기 생기죠. 길복순에는 너무 막 황정민 나오고 전도연 나오고 뭐 어떻게
[1:16:09] 뭐 구교 안 나오고 이러니까 이런 사람들이 나올 수 있는 그런 게 아예 없잖아요.
[1:16:16] 네, 그래서 그런 숨김도 좀 있었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16:23] 네, 오늘 방송 여기서 마무리 하는걸로 하고요. 저희 다음주는 저희 뭐 넷플릭스 하나 했으니까.
[1:16:29] 이번에 또 개봉작 하나마저 네, 그렇습니다. 저희 다음주는 원배트 래프터 어나더 원배터 이거를 애들이
[1:16:41] 원배틀 애틀 원에어 어떻게 짧게 부르기가 애매하다. 이게 지금 그 여기 나왔던 배우들이 젊은 배우들이랑 또
[1:17:01] 나이가 있는 배우들이 세대가 이렇게 많이 나뉘어서 그 젊은 배우가 되게 이 인스타를 활용을 잘해서.
[1:17:12] 이거를 그 마케팅을 하고 홍보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게 또 많이 이슈가 되고 있는데 이거 가지고 영화
[1:17:18] 진짜 좋습니다. 전 봤는데 다들 강추드리니까 한번씩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1:17:24] 자 즐겁게 들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발전과 댓글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1:17:29] 저희는 다음주에는 개봉작 원배틀 애프터 어나더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1:17:35] 다들 다음주에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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