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100-1\]100회 특집 공개방송 1부

An episode of [씨네타운 39](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761024959), 10 Aug 2025, 50 min.

Audio: https://anchor.fm/s/e3b10b50/podcast/play/106681191/https%3A%2F%2Fd3ctxlq1ktw2nl.cloudfront.net%2Fstaging%2F2025-7-10%2F5082f2bf-c3db-fa8a-c95b-df3c0b3e2df1.mp3

100회의 방송을 들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저희가 방송을 꾸준히 할 수 있었던 것은 우리가 하는 어떤 엉터리 같은 소리더라도 누군가는 들어주고 계실꺼라는 막연한 믿음을 있었기 때문입니다. 행사에 참여해주신 분들 그리고 자리는 못하셨더라도 응원해주시고 늘 묵묵히 들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100회를 기념하여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Transcript

[0:15] 안녕하세요. 신의타운, 나인틴 헌정방송 신의타운 삼구 제 백화
[0:21] 시작합니다. 정말 많이 와주셨어요, 꽉 찼어.
[0:33] 오늘 유난히. 덥더라고 저 끝에 보여요.
[0:38] 한 300명 되나 지금? 그러니까 300명 조금만 안 되는 거니까 예 볼 때 이제.
[0:42] 커팅했었어야 되는데? 자 인사드릴게요 라이프 아티스트 조은씨입니다.
[0:49] 반갑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파인입니다.
[0:59] 안녕하십니까. 먹던 꽃중년 베스벤더입니다.
[1:06] 오늘 살짝 한동훈 위원장을 코스프레하고 왔습니다. 이따 기타도 한번 쳐줘요.
[1:19] 네 일단 저희가 뭐라고 이렇게 백해 특집에 네 와주신 모든 분들 여기 뭐 한 삼백명 안되는 분들.
[1:26] 네 너무 많아 드리고요 네. 이렇게 할 일들이 없나 그러니까요.
[1:35] 감사합니다 와주셔가지고. 진짜 저희가 너무 감사하구요.
[1:38] 네, 저희가 뭐 이렇게 차린건 별로 없지만 그래도 이렇게 드시면서 같이 방송 들어주시면 감사하겠구요.
[1:48] 자, 뭐 다들 어떻게 지내셨어요? 일주일 동안?
[1:51] 일주일 동안 뭐였지? 나 어제 자다가 에 저 탈 나가지고 위경련 일어났잖아요.
[1:59] 위경련이. 오늘 너무 긴장돼가지고.
[2:02] 아, 굉장히 설레구나. 너무 긴장이 됐나봐.
[2:05] 그래서 어제도 위경련이 일어나고 그저께도 일어났어요. 그래서 구급실 갈려다가 구급차 한번 탈려다가.
[2:14] 그냥 병원은 다녀오셨어요? 병원은 안 가고 그냥 약만 먹었는데?
[2:19] 먹는 거 조심해야. 되겠네요 청심환이라도 하나?
[2:22] 먹을 걸 그랬어? 이게 이렇게 떨릴 일이야?
[2:27] 나만 보지 말고 여기 앞 좀. 봐, 알겠습니다.
[2:32] 진짜 앞에 못 보겠어? 다들 왜 날 쳐다보고 있으니까.
[2:36] 아니 다들 좀 드세요? 여기 보지 마세요.
[2:42] 그래요, 목포님은 어떻게? 잘 지내셨습니까?
[2:45] 저는 뭐 그냥? 평소랑 똑같이 뭐 했지?
[2:49] 술 마시고 예 그냥 놀았습니다. 잘 잘 놀았구요.
[2:53] 전 긴장을 별로 안했네요. 좀 할 걸 그랬나?
[2:58] 그래요? 아니 우리 어떻게 하다 이렇게 공개방송?
[3:01] 그러니까요. 공개방송까지.
[3:05] 아니, 백회에 온 것만도 참 신기한데 공개방송까지. 저희가 사실.
[3:11] 그 신애틀 나인틴이라는 방송이 갑자기 중단이 되고 나서 이 우리가 헌정방송을 하자 라는 얘기를 했었어요.
[3:20] 몇번 하다가 저도 했었고 이제 톡방에서 막 계속 얘기를 하다가 음 우야무야하다가 제가 기억에는 그 여기 계신
[3:29] 일본에서 오신 오담노트님이 우리 이거 방송 좀 꼭 했으면 좋겠다 해서 모였죠.
[3:37] 일단 네. 홍대에서 네, 홍대에서 그렇죠?
[3:41] 우리 뭐 스튜디오가 따로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냥 팟캐스트 녹음을 할 수 있는 스튜디오를 한번 빌려 가지고 일단 되든
[3:48] 안되든 한번 해보자. 근데 제 기억에는 이제 저희가 일회인가?
[3:53] 이회인가 방송할 때쯤에 여기 계신 목비님이 우리 어떻게 돼도 십회까지만은 해보자.
[4:00] 그렇죠 네. 딱 십회였어요.
[4:04] 왜냐면 그동안 돌아올 것 같았거든 나인틴이. 어떻게든 우리가 1열 개는 할 수 있지 않을까?
[4:12] 뭐 뭘 해도 뭐 그런 생각에 딱 십 회까지는 죽이 되든 밥이 되든 하자 그렇게 했었는데 그러고 나서 우리가 녹음을
[4:21] 몇 개 따놓고 올리는 건 좀 신중히 올릴까 하고 있었는데 준 씨가 바로 그 다음날 올리더라고요.
[4:28] 바로 올렸죠, 그렇게. 시작된 저희의 방송이 어느덧.
[4:34] 쉬지 않고 이년을 지난. 이년을 넘어서 지금 백회가 되었습니다.
[4:39] 할 일 없었단 얘기죠. 할 일 없는 놈들이였다.
[4:45] 그래도 부족한 저희들의 방송을. 네.
[4:48] 백회 되도록 사랑해 주시고 이렇게. 음 들어주셔서 참 그더운 날씨에 네?
[4:54] 여기까지 또 찾아오십시오. 휴일날 여기까지 찾아오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4:59] 사실 저희가? 네 감사합니다.
[5:04] 저희가 그 나름 좀 그래도 오신 분들 위해서 좀 순서를 만들었어요.
[5:10] 그래서 원래 지금 백회 특집 스몰 토크 방금 해버렸죠. 네 순서 안 지키고 그리고 그 다음에 이제 댓글 써주신
[5:18] 분들의 댓글 네 읽어 드릴 거고요. 그리고 아까 그 설문 참여해 주신게 지금 삼번이에요.
[5:25] 그래서 거기에 대한 통계 한번 다 같이 보는걸로 할. 것이고 그리고 사번은 저희가 오늘 특별 삼구필 네.
[5:32] 스페셜한 삼구필 네 그렇습니다. 준비하고 있습니다.
[5:35] 네, 그렇게 일부가 이제 마무리가 될 거고요. 어, 그리고.
[5:39] 잠깐 쉬었다가? 네, 잠시 쉬었다가 이부에서는 이제 그 실적 발표할
[5:44] 겁니다. 네, 저희가 얼마나 성장을 해왔는지 네.
[5:48] 우리 주주분들한테 그렇죠? 네 실적을 발표할 거고요.
[5:54] 그리고. 그다음에 이제 영키가 있습니다.
[5:57] 네 이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상품을 또 드리고자 네. 저희가 저희 앞에 경품과 뭐 풍성하지 않습니까?
[6:06] 각자 다 오늘. 여기서 협찬 들어온거야 대박인데.
[6:12] 자 방송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저희가 여기 계신 모든 분들과 지금 방송을 들어주신 분들 참 감사하지만 정말
[6:21] 감사하게 생각 드려야 할 분들이 있어요. 네, 그래서 제가 방송.
[6:26] 처음에 약간 바람잡이 식으로 퀴즈를 내서 이 오단원 팀원님한테 선물을 잠깐 드렸지만 것처럼 저희 상고방송이
[6:35] 여기까지 오는데 있어서 나와주셨던 게스트 여러분들께 일단 감사하다는 말 네 전하고 가고 싶습니다.
[6:45] 자 제가 보기에는 여기. 나씨님도 많이 나오셨잖아요 그죠.
[6:51] 본인 방송도 함에도 불구하고. 사실상 근데 약간 나씨님은 본인의 어떤 숨겨진 욕망을.
[7:00] 어 여기 신의 타운 타고 와가지고 풀고 가고 풀고 가고, 아니 무슨 본인?
[7:05] 방송에서 정말 선비처럼 어 다 하고 어? 아 이건 우리 가족들이 보는 것 알아요.
[7:11] 그러니까 너무 콩콩 싸매다가 저희 방송 와가지고. 바지춤을 그렇게 풀어요.
[7:20] 그리고 우리 나인틴의 그 종합예술인 그 홍서범 있잖아요. 나사님도 우리 이렇게 뭐 뮤지컬 영화 이런거면 무조건 꼭.
[7:31] 더 올라가서 얼마전에 또 케이팝 데몬 허터스 때. 오셔가지고 네 많은 활약을 해줬고.
[7:37] 그렇습니다. 그리고 우리 그 뭐 이렇게 좀 부르면 오는 애들 있잖아.
[7:43] 그치 저 라무라고. 깔깔이 동생들 네.
[7:52] 인정을 안하는 느낌인데? 아 그래요?
[7:57] 그중에서 저는 4우리 이제 깔깔이 동생 네 라모님께 이 선물 하나 드리려고 합니다.
[8:06] 아니, 지금 순서 안 지키고 그렇게 하실 거예요? 네.
[8:10] 네 맘대로? 하십시오 요거 자 한번 열어서 봐주세요 네.
[8:17] 네 아니에요, 티셔츠예요? 네 한번 펴주세요. 444 펴주세요 이렇게 요거 영화
[8:25] 챌린저스에 네 그 젠데이아가 입고 나오는 티셔츠입니다. 네, 맞아요.
[8:36] 잼데이아가 입었던 그 그 옷이? 그 옷입니다.
[8:39] 네 냄새. 냄새.
[8:45] 자 네. 아니, 뭐 그 하는 거예요?
[8:48] 지금 다해요. 원래 이게 저희가 오늘 특별 상급 픽으로 준비한 코너예요.
[8:55] 그래가지고 그때 하려고 그랬는데 이렇게 함방울 치시네요. 저는 또 우리 프로그램에 또 같은 형제 팟캐스트죠.
[9:06] 또 나이트 시네마님께 지대한. 네 공을 세우셨죠?
[9:15] 어, 애플. 리아야 장난 아니죠, 상상만.
[9:19] 이거 열지마 와 타인 네 네. 타인 핫폰 네.
[9:28] 아. 축하드립니다.
[9:31] 감사합니다. 네.
[9:34] 그래요 아 이거 상부피트 하기로 했었구나 상부피트. 하기를 뭐한 짓이야 지금?
[9:40] 그리고 네 편집 좀 해주세요. 미리 이렇게 주면 좀 더 호응을 이끌 수 있을 것 같아서.
[9:49] 아직 뭐 저희 뭐 준비한 경품과 상품과? 엄청 많습니다.
[9:53] 많아요 이 앞에 떡도 있고요. 저희 정체성을 살려서 떡도 준비했으니까 하나씩 가져가시면
[10:00] 됩니다. 일단.
[10:01] 알겠습니다. 그 목차 좀 다시 띄워주시면 안돼요?
[10:05] 네 사연과 댓글. 아 네 그럼 댓글 보고 갈게요.
[10:09] 아, 뭐 개판이네요? 네.
[10:12] 자 팥빵의 댓글부터 보고 하겠습니다. 형 보여?
[10:16] 음 여기서 보여 여행 생활자님께서 여행 생활자님 예전에 좀 자주 다셨던 분이지 오 기다렸습니다.
[10:25] 지난 방송에 달아주셨고. 저희가 지난 방송 업로드가 좀 늦었죠?
[10:30] 맞아요? 그래가지고 파일을 날려 먹어가지고 그래서 제 녹음을
[10:34] 하느냐고? 아이고 제 녹음까지 청취자 입장에서는 너무 감사하지만
[10:40] 무리하신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화이팅 하셨구요 네, 감사합니다.
[10:46] 이부 영화편에다가 또 나신님께서 저희가 요즘 이부에는 그 재미나이 AI 로 만든 파일들로 썸네일을 뽑고 있는데
[10:56] 썸네일의 그 목패님 쪽에 있는 고모호스 같은 건. 어떤가요?
[11:02] 이렇게 능욕을 모든 사람 앞에서 아니 쓴거잖아요. 남이 쓴거 아니잖아.
[11:12] 솔직히 아 이제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한테 감사드리는데 제 생각보다 댓글이 진짜 안달리잖아요?
[11:20] 힘들죠. 근데 정말 꿋꿋이 네 댓글 달아주시면 우리 나이트
[11:25] 시네마님께 선물 하나 더 네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풍년이다.
[11:30] 풍년 네. 풍년이다.
[11:32] 네 네. 참기름이야 네.
[11:38] 라이트 시네마 님이 진짜 팟빵 유튜브 할 거 없이 이렇게 댓글 많이 달아주고 계세요?
[11:45] 여러분들도 댓글 꼭 좀 달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저희 솔직히 매일 확인해요.
[11:51] 그렇죠. 댓글 달렸는지 안 달렸는지?
[11:54] 하루 일과 중에. 하나에요.
[11:56] 여기 방송하시는 분들 다 알 거예요. 그치 승민아.
[12:00] 너네 댓글 잘 달리더라. 근데 확실히 젊은 층이라 쟤네 댓글 진짜 잘 달아.
[12:06] 그리고 되게 골수팬이 좀 꽤 있으세요? 네, 그래가지고 아무튼.
[12:16] 이 방송 들으시는 분들 꼭 이렇게 댓글 한 번씩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12:20] 자. 저희 매일 사연 받고 있잖아요.
[12:24] 아 네. 그렇습니다.
[12:24] 저희 메일로 사연 받고 있는데요. 아직 매일 사연이 나와가지고.
[12:28] 고부까지 읽고 아 맞다 저번에 킵해둔 게 있었죠? 네.
[12:33] 그렇습니다. 자 매일 사연 파이 님이 읽어 주실까요?
[12:37] 아, 제가 읽어요. 네 아, 이렇게 닫고 아 네, 제가 읽어드리겠습니다.
[12:44] 음악 깔리나요? BGM 제가 깔겠습니다.
[12:48] 네. 안녕하세요 달달입니다.
[12:53] 예전에 시네타운 나인틴에서는 사연 듣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삼구에서는 사연이 없어서 살짝 아쉽더라구요.
[13:01] 그래서 백회 특집을 맞아 제가 사연을 하나 보내봅니다. 요즘은 필름 카메라 들고 여기저기 출사 다니는 재미에 푹
[13:08] 빠져있어요. 스마트폰 카메라 성능이 워낙 좋아서 예전엔 굳이 필름
[13:14] 카메라를 왜 써 싶었는데 막상 직접 찍어보니까 확실히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13:21] 사진을 바로 확인할 수 없으니까 한장 한장 더 신중하게 찍게 되고 그래서 그런지 결과물을 기다리는 그 시간조차
[13:29] 설레요 현상에서 보면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느낌이 좋은 사진도 있고, 반대로 기대에 못 미쳐서 실망스러운 사진도
[13:37] 있어요. 그런 예측 불가능함이 필름 카메라의 재미중 하나더라구요.
[13:42] 마치 인생같은 그 약간 사이감성이네요. 맨날.
[13:49] 오랜만에 순수하게 즐거운 취미가 생겨서 기분이 좋아요. 얼마전에 동묘에서 수동 필름 카메라를 하나 데려왔는데요.
[13:56] 수동은 처음이라 낯설면서도 괜히 설레더라구요. 그러다 문득 궁금해졌어요.
[14:01] 진행자분들은 요즘 어떤 취미를 즐기고 계신가요? 그리고 시네타운 삼구도 어쩌면 그런 소중한 취미 중
[14:09] 하나일까요? 이렇게 백 회까지 오래오래 이어올 수 있었던 힘은 어디서
[14:14] 나온 건지 그 이야기 들려주시면 좋겠어요. 네, 감사합니다.
[14:18] 감사합니다. 그 파파를 안.
[14:23] 오셨 안 오셨냐 근데 어, 그러니까 여기 막 사연만 보내시고.
[14:35] 안녕 바다가 가수 이름이죠? 네 네 노래 제목이 별빛이 내린 자 이.
[14:39] 얘기 한 10번째 하고 있는 것. 같아요.
[14:43] 네, 어쨌든 달달이. 저번에 네 댓글도 달아주시고 또 사연도 비슷한 사연
[14:48] 보내주셨습니다. 네 옆에 있는 카메라가 본인의 카메라니까 네.
[14:53] 이거 평 있다고 그러죠? 네.
[14:55] 이거 굉장히 많이 쓰는 기종 중의 하나고요. 네.
[15:01] 저도 예전에 이거 썼던 것 같습니다. 예전에 저거 집에 있었던 것 같은데?
[15:06] 많이. 다들 지금 하나 있는.
[15:08] 것 같아요? 니콘 FM 투랑 맞먹게 많이 쓰는 필링 카메라 중 하나죠.
[15:14] 아마 저게 이제 수동이라서 그 배터리가 없어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그런 카메라라고 볼 수 있을 거 아닌가요?
[15:24] 에프엠 투는 가능해요? 네 에프엠 투는 노출이 안돼도 사진은 찍힌다 이거죠?
[15:31] 근데 보통의 그 스동 카메라가 아닌 것들은 아예 셔터가 눌리지가 않아요.
[15:36] 근데 수동 카메라는 배터리가 없어도 물론 노출을 못 재지만 노출은 내가 직접 재야죠?
[15:41] 네, 그렇지만 네 찍을 수는 있습니다. 그래요 필림 카메라 저도 많이 찍어보긴 했는데 이 찍는
[15:49] 맛이 굉장히 쏠쏠하잖아요, 그쵸? 근데 이제 디지털로 넘어오면서 약간 그런 감성 자체가 좀
[15:56] 없어진게 좀 서운하다고 해야 될까요? 좀 아쉽긴 해요.
[16:00] 한참 이 수동 카메라가 붐이 있어가지고 사람들 많이 들고 다녔는데 DSLR 세대로 넘어오면서 좀 그런게 많이
[16:09] 없어졌죠. 그리고 필름도 이제 많이들 안 쓰다 보니까 비싸죠.
[16:14] 필름 값도. 굉장히 비싸고 코닥이라는 회사가 망하고.
[16:18] 그러고 나서 굉장히 비싸졌죠. 네 그리고 인하하는 것도 좀 힘들어졌고요.
[16:23] 예전보다 삼월에 지금 뭐 10005 1000 원. 그.
[16:26] 정도면 되는 것 같더라고요. 취미 같은 거.
[16:31] 취미라기보다는 요즘 그니까 뭐 저도 취미, 굉장히 취미 부자라 이것저것 많이 해봤는데 요즘에는 뭐 취미활동보다는
[16:40] 사실 어제 제가 여자친구랑 같이 야구를 보고 왔어요. 4KT.
[16:47] KT 가 요즘 너무 못하더라구요. 계속 지길래 응원을 좀 해줘야겠다.
[16:54] 아직 KT 팬이거든요. 왜 KT 팬이냐?
[16:56] KT 가 어디야? 수원이에요.
[16:59] 수원 네 아, 제가 원래 해태 편이였어요. 해태 해태.
[17:06] 연식 나오죠? 해태 해태였다가 선동열 선수를 좋아해서 해태였다가.
[17:14] 이 선동열 선수가 삼성으로 감독으로 갔죠? 네.
[17:17] 그러면서 삼성 팬을 했습니다. 오랫동안 선동열 선수.
[17:22] 따라서 근데 이제 선동열 감독을 그만두고 나서 그때 삼성에 있던 김상수 선수가 케이티로 이적을 했어요.
[17:32] 그래서 제가 이제 그 김상수 선수의 플레이를 좋아했기 때문에 다시 케이티로 온 거예요.
[17:37] 네 네 선수 따라서 이렇게 옮긴. 거죠 그래요.
[17:41] 저는 서울 사람이다 보니까 사실. 두산 아니면 LG 인데 좀 별로 두산이랑 LG 에 하는
[17:49] 플레이가 별로 그렇게 마음에 들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일단은 KT 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17:54] 아무튼 그래서 그 KT 에 네 승리를 기원하고자 음 찾아갔는데 뭐 다행히도 승리 요정이 되었습니다.
[18:08] 그래서 어제 KT 가 네 삼대일로 삼성을 무찔리고. 네 승리를 찾았죠.
[18:13] 근데 이렇게 음 비단 야구뿐만이 아니라 이런 스포츠 경기 보는 것만도 굉장히 스트레스가 그러니까 풀리는 일이잖아요.
[18:24] 가는 것만으로도 그러니까요. 되게 오랜만에 느껴봤던 그런 감정인데 네 굉장히
[18:30] 좋더라구요. 그래서.
[18:32] 팬님을 요즘 뭐 침이? 치며 저는 이제 애니메이션 좋아해가지고 애니메이션 저
[18:40] 이렇게 왓챠가 지금 없어진다고? 난리가 났지 않습니까?
[18:43] 그래가지고 그 다 봤어요. 그 뭐지 아 라자로.
[18:49] 지금 보고 있는데 어 생각보다 그게 텐션이 좀 떨어지더라고요.
[18:53] 아 진도가 잘 안 나가요? 예, 그래서 한 중간 정도 봤습니다.
[18:59] 그래요 네. 나도 이것저것 다 해봤는데 요즘 별로 취미가 없어서 전 뭐
[19:06] 그냥 아시다시피 술 마시는거? 요즘도 많이 드세요?
[19:11] 예 많이는 안 먹고 일주일에 뭐 한 8번 정도 먹습니다. 어떤 주종, 원래 와인 즐겨 드시잖아요.
[19:20] 근데 뭐? 사실 별로 안 가려서 어제는 소주 맥주 먹었습니다.
[19:26] 또. 집에서 또 왕좌의 게임 보고 야 너무 많아가지고 아직도 안
[19:30] 끝났어? 끝났어 지금 시즌?
[19:32] 파이브지에 보고 있습니다. 자 형한테 그 진격의 거인을.
[19:39] 영업해가지고 형이 이제 보기로. 했는데 그치그치 아직도.
[19:46] 시작 못했네 그 요즘 진짜 인기 많던데 다들 보시는 것 같더라고요.
[19:50] 진격의. 거인 여기 인제 여기.
[19:52] 다 보신 분들. 미도님께서 저한테 추천해 주셔가지고 저 얼마였습니다.
[19:57] 이렇게. 알겠습니다.
[19:59] 네, 저희 이렇게 메일로 사연 받고 있거든요. 그렇습니다.
[20:02] 저희 메일로 사연 받고 있습니다. 저희 메일 보내주실 곳은요?
[20:07] CINETOWM 숫자 삼구, 골뱅이 지메일 닷컴입니다. 시네타운 삼구 지메일 닷컴이고요.
[20:13] 네, 그리고 저희 어 인스타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 인스타그램에서 숫자, 삼구, 팟캐스트 숫자
[20:19] 39PODCAST 이렇게 검색해서. 어 팔로워 해주시면 감사하겠고요.
[20:25] 그리고 저희 유튜브도 어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씨네타운, 삼국 한글로 씨네타운 숫자 삼국
[20:32] 이렇게 검색해서 구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듣고 계시는 플랫폼이 유튜브 어 그리고
[20:40] 뭐였죠? 스포티파이 애플 팟캐스트 시라면.
[20:45] 구독 아 뭐지? 별점과 댓글.
[20:48] 그리고 네. 좋아요까지.
[20:50] 부탁드리겠습니다. 가방으로 들으신다면 다운로드해서 들으시면은 네 아시죠?
[20:55] 도움이 됩니다. 도움이 됩니다.
[20:57] 네. 자.
[21:00] 네. 저 이제 투 삼구 뭔지 모르지 모르죠?
[21:04] 네. 자, 그러니까 사실 이게 백해 택시 공개방송이잖아요.
[21:09] 근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기존에 방송할 때보다 준비를 못했어요.
[21:17] 그러니까 이게 그 자랑이 뭐냐면 여러분한테 사실 우리가 이제 뭐 보시다시피 당연히 준비 많이 했어요.
[21:26] 네. 그리고 뭐 생각도 많이 하고 했는데 일단 이렇게 여러분
[21:31] 앞에서 한다는 건 처음인데. 이 대본을 보고 읽는다는 것도 조금 그렇고 또 이렇게
[21:38] 아이컨택을 해가면서 얘기를 하고 싶은데 저희가 또 전문적인 방송인은 아니잖아요.
[21:43] 계속 이렇게 멤버들 얼굴만 보게 되네요. 네. 4자 자 두 선물은 뭐냐면 저희 아까 그 참여해주신
[21:52] 설문에 대한 통계를 저희가 좀 뽑아봤습니다. 그래서 한번 다같이 보시고.
[21:59] 아, 그래, 우리한테 질문하는 거 아니었어? 그런 거 아닙니다.
[22:03] 총 몇 분이나 응답 버텨주셨나요? 저희?
[22:06] 한번 한 400명 정도. 400분 정도 와 네 여기 계신 분들은 다 해줬다고 보면 되겠죠?
[22:13] 네. 또 다른 데서 네 들으시면서 또 하셨나?
[22:17] 봐요 네, 그래요. 아, 근데 너무 제가 창피한데 바로 응답 개수가
[22:23] 나와버리네요. 네, 죄송합니다.
[22:26] 자 여기 쓰면 되죠. 아, 이거?
[22:30] 초창기에 처음에 취합하고 저희가 이거 만드느라 며칠 걸려서.
[22:37] 했습니다. 자, 첫번째 질문은요?
[22:41] 네, 당신이 시네타운 삼구를 주로 청취하시는 플랫폼은 무엇인가요?
[22:46] 입니다. 팟빵이 압도적으로 많네요.
[22:50] 유튜브가 난 생각보다 많은데? 원래 초반에는 유튜브가 없었어요.
[22:55] 아, 그래요, 그러니까. 저희가 단톡방에만 공유했을 때는?
[22:59] 유튜브가. 없었거든요.
[23:00] 근데 어 신흥 강자로 치고. 올라왔습니다.
[23:03] 어, 저는 생각보다 팟빵이 없네요. 저는 거의 다 팟빵인 줄 알았는데 네 왜냐하면 이제 저희가
[23:10] 나인틴의 어떤 이걸 이어받고 있기 때문에 네. 물론 나인틴도 다른 데서 들을 수 있겠지만.
[23:18] 아이템 자체도 팟빵에서 좀 이렇게 많이 됐었잖아요. 음 근데 어 진짜 시대가 변해서 그런지 유튜브가 많이
[23:26] 늘어났고 또 애플 팟캐스트가 조금 있고 아예 스포티파이는 제로네요?
[23:33] 네. 네 스포티파이가 없네요.
[23:34] 그러니까요. 스포티파이 좀 네 분발하셔야 겠네요?
[23:41] 스포티파이 네 다음 질문은요? 네 다음 질문은 씨네타운 삼구의 일부 아무말 대잔치 중
[23:49]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코너는 어떤 것인가요? 입니다.
[23:57] 없으면 딱 나와버리네요. 자 일단 과반 이상이 금주의 핫이슈, 그러니까 우리 저희가
[24:03] 이제 씨네타운 나인틴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물론 영화를 좋아해서 들어주시는 분들 많지만 이 그 새 피디님이 각자의
[24:11] 어떤 그 지금 현재 시사에 대한. 생각이라든가 의견을 자유롭게 말씀하시고 네 그런 것과
[24:21] 청취자와 그런 소통 이런 것들을 굉장히 좋아하신 것 같아서 저희도 처음에 이렇게 현장방송을 시작할 때는 영화방송으로만
[24:31] 시작을 했는데 네 어느 순간 이렇게 시사를 좀 듣고 이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게 되었죠.
[24:39] 네, 그러니까 사실 이게 웃긴 게 이슈 릴레이는 사실 그 개개인마다 좀 준비를 하는.
[24:45] 거잖아요 그. 금주아 드시는 제가 그냥 들고 온.
[24:49] 거거든요 제가. 그냥 리스트에 쭉쭉 써가지고 하는 건데 뭐 이거를 많이
[24:53] 좋아주시네요. 네,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24:57] 그리고 삼구 픽을 의외로 굉장히 많이 좋아해 주시네요. 이십팔점육프로 네, 거의 삼분의.
[25:06] 일 이 삼구픽을 저희 우리 이제 삼구픽도 코너를 한번 만들어 보고자 했을 때 처음에 생각했던 코너였잖아요.
[25:15] 네,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 저희 방송만의 아이덴티티 이런 것들을 내세울 수 있는 코너라고 생각을
[25:24] 해요. 왜냐하면 이렇게 각자의 어떤 것들을.
[25:28] 아 하는 거니까 그러니까요. 그게 뭔가 시류에 편성되지 않은 것들이잖아요?
[25:33] 네, 아무래도 그런 콘텐츠를 좀 들으시는 분들을 좋아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좀 듭니다.
[25:39] 자, 댓글 읽기가 삼이네요. 댓글 댓글을 좀 많이 달아주셔야 돼.
[25:49] 댓글이 댓글이 별로 없는데도? 댓글 읽기가 이렇게 그러니까요.
[25:53] 좋아해 주시네요. 근데 댓글도 너무 많아지면 우리가 또 댓글만 읽는데 시간이
[25:57] 너무 많이. 허리가 될거야 아 괜찮아.
[25:59] 그래서 사실 일부가 많이. 없더라 저희가 그냥.
[26:01] 우리가 아무리 얘기해도 아무말이. 되지 않지 아닙니까?
[26:05] 어차피 말이 코너를 짜긴 했지만 사실상 그냥 이렇게 버무려서 하는게 제1 사람들이 그냥 편하게 들으시는 우리도
[26:15] 사실 하면서도 그냥 편하게 하는게 할때가 또 잘. 잘 나와서 그런 예 그런 것 같아요.
[26:22] 금주의 핫이슈, 말이 금지 하디슈지만 그냥 정말 아무말 아니니까.
[26:28] 그치, 그쵸, 그쵸 정치? 얘기하다 바로 섹스 얘기로 넘어가는 그런 느낌이죠.
[26:34] 다음 질문은? 다음 질문은 일단 삼부의 이부 영화 코너 중 당신의
[26:39] 감상평과 가장 의견이 같은 멤버는 누구인가요? 와.
[26:45] 없음도 있어. 없음이 더 많아 형.
[26:48] 형보다 없음이 더 많아 와 제가 일등인 거예요. 형이.
[26:55] 왜 일등이야? 근데.
[26:56] 그러니까 제가 어떻게 일등이지? 여기서 저 뽑으신 분 있어요?
[27:00] 있겠지? 어 초롱님이 제1 먼저 손을 들어주셨으니까 초롱님께 선물
[27:05] 하나 드릴게요. 어 뭐 이렇게 편해 지 제 맘대로?
[27:10] 줘도 되는 거예요 다 줘도 돼요 다 줘 영화 표일 거예요. 아마 네 그래요.
[27:21] 네 목표형은 뭐 이 정도? 이 정도면 약간 약간 완벽한 균형 아니야?
[27:29] 아, 그래, 뭐가 완벽한 거지? 아니 없으면 저렇게 많네?
[27:34] 그렇다고 해줘. 딱 사분지가 됐네요 네.
[27:40] 이것이 마치 약간 색깔이 혹시 16% 16% 나와야 되는 거 아니야?
[27:50] 저 빨간색. 더 줄 겁니다.
[27:52] 육 프로로 줄 것 같습니다. 저 원래 좀 많이 나온 거 좋아해서.
[27:59] 형이 그 전지적 뭐야? 독자 시점 거기 그 평가 좋게 줘가지고 그래.
[28:04] 아무도 납득할 수 없는. 전도없이 재밌어, 응?
[28:10] 응. 그렇지?
[28:14] 그렇지 내가 접수할거야 이거? 이거 아이 나 확실하게 붙였지?
[28:23] 4자 다음 질문은요 자. 당신은 하루 일가 중 주로 언제 방송을 청취하시나요?
[28:31] 뽑아봤습니다. 이거는 이제 통계는 낼 수 없어서 일단 그냥 그 선택해
[28:38] 주신 걸로 봤을 때 운전할 때는 별로 없고 주로 집에서 아니면 출퇴근 시 출퇴근 시가.
[28:46] 운전 요게 제1 많네요, 이동중. 알고리즘에 뜨면?
[28:53] 아 뜨면 보고 뜨면? 말고 아니면 말고 음 그렇다는 거죠.
[28:59] 보통 그니까 운전 중에 많이 들으시는 것 같아요. 그쵸, 그쵸?
[29:04] 음 출퇴근이 뭐 운전 중이거나 아니면 이제 뭐 아무튼? 대중교통이.
[29:10] 이동하거나. 아무래도 특히 좋죠.
[29:12] 네. 화이님은 그 나이틴 들으실 때 언제 많이 들으셨어요?
[29:18] 아 저는 일할 때 틀어놓고 환경 꽤 많았어요. 그러면 초반에는 좀 그 이제 이야기하는.
[29:27] 걸 좀 듣다가 좀. 그 이제 일을 하다 집중하다 보면 안 들리기도 하고 그쵸?
[29:33] 그래서 그런 것 때문에 좀 많이 들었죠. 대부분 이렇게 팟캐스트를 뭘 하면서 이렇게 많이
[29:38] 들으시잖아요. 저도 그렇거든요.
[29:40] 그러면 이렇게 진짜 사실 뭔. 다시 들어보면 또 새롭고 그러잖아요.
[29:47] 그게 이제 대부분 이렇게 운전 운전을 하시거나 일을 하시다가 들으시니까 그러신 것 같아요.
[29:53] 목포님은 보통 이렇게 운동 같은 거 하시면서 많이 들으시나요?
[29:58] 저는 뭐? 거의 쉬지 않고 듣는데 운동할 때 많이 듣죠.
[30:02] 운동할 때나 그냥 집에 이동 중이나 운동할 때 생각해보니까 저는 팟캐스트를.
[30:10] 태국 살 때 제1 많이 들었는데 그 계속 쉬지 않고 들은 이유가 사실 별로 내가 태국말도 모르고 태국말을 듣기
[30:18] 싫었어 되게. 그 들의 말.
[30:21] 아, 그 약간 그 톤이나 막. 좀.
[30:25] 약간 불편했지 그래도 소리에 민감하잖아? 어 그치 그치.
[30:28] 어쨌든 그래갖고 좀 그냥 듣기 싫어갖고 그냥 계속 귀에 꽂고 쉬지 않고 듣던 게 그게 버릇이 돼갖고 요즘도 거의
[30:35] 그러고 있어요. 자, 그러면 이게?
[30:40] 지금 어 응답이 12 개고 12 개가 다 나와 있는 거죠. 아무리 이렇게 대충 봐도 출퇴근할 때 들으시는 분들이
[30:48] 굉장히 많으신데 그런 것 같아요. 자 여기 계신 분들 중에 출퇴근 하실 때 저희 방송
[30:52] 들으시는 분들 손 4자 사리님 아 런치 가이님 선물 드리겠습니다.
[31:00] 아니, 뭐 기준이 없잖아, 이거 나쁜 기준이야. 내 마음이야 내 마음이야 그럼.
[31:06] 질문을 왜 해 그럴거면? 줄 서 자 다음 질문이요?
[31:14] 그래요? 어 다음은 시네타운 선글을 들을 때 청취하는 이유나
[31:19] 포인트가 있으신가요? 라고 질문을 해봤습니다.
[31:23] 네. 그러니까 왜 들으시는지 좀 궁금해 가지고 근데 제가 조금
[31:29] 의외였던 게 영화에 관한 감정이 궁금해서였어요. 이거 영화 영화를 좋아하신 분들이 저희.
[31:36] 걸 듣는다는 게. 아니, 저게 일이야, 아니.
[31:41] 뭐 1212 이런? 건 없어요 네.
[31:45] 그렇습니다. 그리고 어 네 정 때문에가 있죠.
[31:50] 정 때문에. 정 때문에 그리고 여기 삼구피근 파인님과 그리고 일상과
[31:57] 관심거리는 관심거리는 존신님과 개치 자자슨 목패님과 잘 맞아서 자꾸 듣게 됨.
[32:04] 그러니까 이제 그 각자 맞는 통하는. 포인트가 있는 거죠?
[32:08] 네. 저런게 조금 의미가.
[32:11] 있을 것 같고 네. 그리고 이게 있어요.
[32:14] 셋이 케미가 좀. 근데 자국성이 부족합니다.
[32:18] 자극성 좀 더 자극적으로. 해달라 초심의 저희가 좀 잃는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저희가
[32:23] 좀 고민이 많아요. 요즘 원래 저희가 나인틴 헌정방송으로 나인틴에.
[32:28] 어떻게 보면은 그 형식을 좀 비슷하게 따라가려고 계속 추구해 왔는데 사실 십여 년 전에 나인틴이 하던 시절하고.
[32:39] 지금 환경이 많이 바뀌었고. 사실 영화에 대한 뭔가?
[32:44] 관심도 떨어지고, 우리가 할. 영화가 없는 경우도.
[32:49] 되게 많았고 그죠? 그 사실 아 우리 그냥 아예 시내 영화를 떼어야 되나?
[32:54] 뭐 아예 다른 방송을. 해야 되나라는 고민을 정말 심각하게 할 정도로 사실 좀
[33:01] 포맷에 대해서 많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보다도 그리고 그때랑 지금하고 시대가 좀 많이 변했어요.
[33:07] 그래서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수위라든가. 그때도 그건 안 됐어 아.
[33:19] 그래요? 4자 그리고 정 때문에가 굉장히 많네요.
[33:23] 정 때문에. 정 때문에 사실.
[33:26] 제1 좋은 것 같아요. 그쵸 음 저한테 뭐 있어서 왔겠습니까?
[33:32] 다 정 때문에 왔지, 그렇죠. 그렇죠.
[33:34] 네, 그리고 시사 이슈에 대한 견해 청취, 이런 것도 굉장히 음 중요한 포인트네요.
[33:42] 네, 조금 잘못 붙였네요 두번. 네.
[33:48] 어 괜찮아요, 내용은 달라요. 제가 번호만 못 고쳤습니다.
[33:52] 어쨌든 어쨌든 그 영화에 대한 감상이 궁금해서가 제1 많았던 것 같아요.
[33:59] 그냥 딱 보기에는 네. 그래서 또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다시 열심히 해야 되지
[34:04] 않나, 그쵸? 일단은 뭐 저는 뭐 여기 계신 분들도 마찬가지지만 저도 뭐
[34:11] 전문가는 아니라서 네 앞으론 영화를 꼭 보고 방송을 하도록.
[34:17] 알겠습니다. 영화 좀 보십시오.
[34:19] 그리고 중간에 나오지 말고. 네, 사실 뭐 여기서 뭐 제가 말씀 두 분한테 이질 짓고
[34:28] 할 게 있어요. 제가 전독씨를 안 봤습니다.
[34:33] 전독씨를 안 보고 방송을. 했습니다.
[34:35] 네, 그것조차 저한테? 얘기하지?
[34:37] 않았나요? 사실 별로 놀랍지?
[34:39] 않습니다. 네, 영화 꼭 보고 오겠습니다.
[34:43] 그래. 그래요, 다음 질문은요?
[34:49] 주변에 시네타운 선물을 추천하신 적이 있으신가요 친구가? 없다 네.
[34:56] 아니, 근데 있다가 굉장히 많아서. 거의 네 절반 정도.
[35:01] 네 친구가 없다라는 건 이제 그냥 하기 싫다는 거죠. 음, 그렇지 않겠습니까?
[35:07] 네, 인간관계를 망치고 싶지 않다는 그냥 만들었는데 실제로 누가 투표를 해버렸네?
[35:16] 이렇게 있는 거야? 아니 목사님 나인틴 들으실 때 주변에다가 소개한 적이
[35:22] 있어요. 천은 몇 번 있습니다.
[35:26] 어느 정도 친하면 그러니까 모텔은 가야 돼 일단. 아, 아니, 많이 친하면 제 주변에 또 지저분한 사람들이
[35:33] 좀 그 당시에 많았었고 나인틴은 몇 번 추천한 적이 있는 것 같네요.
[35:39] 저는 생각해 보니까 나이틴 거의 10년 했잖아요. 10년 동안.
[35:43] 저는 1명 정도한테 소개했던 것 같아요 이게? 네 길티플레자 같은 거였는데?
[35:50] 1명 정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사실 팟캐스트 방송을 들어라 들어봐라.
[35:59] 이 또 이제 뭐 유튜브 뭐 쇼츠라든가 유튜브를 봐라 추천하는 거하고 조금 다르잖아요.
[36:05] 이 팟캐스트는 그래도 계속 일주일에 한두번씩 올라오는 것들을 계속 이렇게.
[36:13] 문맥을 따라서 가야 들어야 그 방송의 어떤 걸 알 수 있는 어떤 이렇게 시각적으로 보여지는 게 아니기 때문에 근데
[36:22] 그런게 또 오히려 팟캐스트의 어떤 묘미가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36:28] 네 파이님은 신의 탐상고 뭐 추천해 주신 적 있어요? 네 네 아.
[36:36] 저는 좀 친한 친구들한테만. 어 가장 친하다고 생각한 친구들한테만 네 좀 추천합니다.
[36:43] 왜냐하면 내가 하는 거잖아 되게 민망하죠. 그리고 내가 어디 가서 뭐 파인이라는 이름을 쓰고 있는
[36:50] 거를 누가 알겠어요? 네.
[36:52] 그런 건 약간 겸원적인 이유도 있죠, 그쵸? 그래서 진짜 친한 친구들한테?
[36:58] 참 근데 가족한테는 특히 이걸 하 말하기가 참 그런데 네, 그래서 우리 나씨님이 되게 대단해요.
[37:07] 하시는 직접 방송하시고 네 가족분들 다 보시는 거잖아요. 그래서 여기와서 푸르지오 네 알겠습니다.
[37:19] 자 끝인가요? 자 마지막 질문.
[37:23] 마지막으로 상구 멤버들에게 전화하고 싶은 말은? 네.
[37:28] 자 이거는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보죠. 음.
[37:30] 네. 목포님이 한번 읽어주실래요?
[37:33] 아 제가요 네 오래 해달래는데요. 형이 읽으니까 좀 이상하다.
[37:38] 그러니까 너무 이상하다 니가 이거 너 왜? 감사하지 충분히 해주는것 같은데 한번 예 예 알겠습니다.
[37:51] 힘들텐데 대실이 다섯시간. 숙박으로 가야지.
[37:57] 알겠습니다. 예 오래 할게요 예.
[37:59] 그리고 또 공감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려 사연을 좀 더 살려주시길요.
[38:04] 음 아 요건 좀 우리가 공감 능력이 떨어진다기보다 셋 다 남자라서.
[38:10] 그러니까 이 톤은 조금 쉽지 않은 것 같아요. 해줄 수 있는 말이.
[38:14] 조금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노력은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38:18] 근데? 진짜 내가 계속해 대단히 고맙습니다 라고 하셔.
[38:25] 사랑합니다 계속 해주세요 라고. 아, 이것도.
[38:30] 형이 읽으면 또 진짜 큰일 날 것 같네요. 그리고 어 조금 하다가 그만 이것도 좀 이상하네요.
[38:39] 아이 뭐 다 이상해? 조금마다 그만둘거면 안해야지 애초에 그치그치 벌써 백회란이
[38:49] 야. 백번이면은 야 진짜 많이 했다.
[38:53] 진짜? 백회라니 신기하다고 하네요, 예.
[38:56] 실제적으로는 우리가 사실, 그러니까 백회 방송보다 더 많이 했지?
[39:00] 많이 했지? 삼국플러스도 있었죠?
[39:03] 네. 호에 타이거 피어도 있었고.
[39:06] 우리 일주일에 막 5번 업로드 된 적도 있잖아? 막 추석 막 이럴?
[39:11] 때는 매일 방송한 적 있고 뭔가를 애정을 가지고 꾸준히 이어간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 이 아닌데 대단하시고 듣다
[39:20] 보니 내적 친밀감이 생겨버렸고. 이젠 그냥 멀리 사는 친구처럼 느껴짐.
[39:25] 어 천회까지 해달라고 누구실까? 여기 계시나요 이거 쓰신 분.
[39:31] 멀리 사시나봐 뭐 손. 되게 안 계시나봐 선물 주려고 그랬는데 아무도 안되네.
[39:39] 네 네 천에는 좀 쉽지 않겠지만 하여튼 뭐 알겠습니다. 노력은 해보겠습니다.
[39:46] 늘 건강히라고. 나인티니 몇 대까지 했죠?
[39:50] 나인티니 한. 900 회, 500. 회였던 거 같아요.
[39:55] 예 거기도 뭐 중간에 좀 50 적도. 있고 이래가지고 음 자 다음은 파이 님이 읽어주세요.
[40:03] 멋져 부러운 인생을 사신 것 같은. 멋져 부러운 네 멋져 부러.
[40:10] 그리고 백회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40:14] 시즌 원부터 지금까지 늘 고맙습니다.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멋져요 라고.
[40:19] 아, 우리 지금 시즌 몇 시지? 시즌 사입니다 시즌.
[40:29] 삼 구 포 에버 이대로 쭉 이어나가 주시길 바랍니다. 네.
[40:34] 꾸준히 하고 있는 것 대단해요. 그리고 고맙습니다.
[40:37] 늘 응원합니다. 더 있어.
[40:42] 아 또 있네. 천 회를 많이.
[40:44] 천 회까지만 합시다. 이거 뭐 그냥 무지성으로 쓴 거지?
[40:49] 4000 회까지 갑시다 1100 회 축하드려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40:54] 삼구 포레버 파이님, 전자 누군가요? 아니 파이님 선물 하나 드려요.
[41:12] 네 백해라니 축하드려요. 이러다 나이팀보다 오래 할 수도.
[41:16] 그럴 일은 없습니다. 올해는 하고 싶은데 네.
[41:22] 꾸준히 하고는 싶죠? 네.
[41:25] 그래요, 마지막이죠? 네 이건 여기까지 네.
[41:30] 감사합니다. 설문 참여해 주신 모든.
[41:32] 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41:34] 그리고 원래 아까 지금 하려고 했던 이. 삼구픽 네 특별 상가 어, 그러니까요 자 저희가
[41:41] 삼구픽이라는 코너를 꽤 오래 진행했잖아요. 그리고 이제는 조금은 시리즈화해서 네 진행하고 있는데
[41:52] 그동안 뭐 저는 와인도 했었고 뭐 패션 브랜드도 하고 네 파이님은 무슨?
[41:58] 하이너로피쳐쇼 같은 것도 지금 하고 네 그. 그런.
[42:02] 것도 하고 목표님은 뭐 또? 뭐?
[42:06] 전통주, 이런 것도 했었고. 에로.
[42:10] 영화 걸작성 이런 것도 하고 걸작을 계속 발굴. 중인데 쉽지 않네요 음.
[42:18] 마땅한 게 없나요? 음?
[42:20] 아 생각보다 걸작이라고 할만한 게? 또 그렇다고 약간 등급외의 작품을 소개하긴 좀 그렇잖아요
[42:30] 저는. 뭐 아까 제가 이제 조금 뭐 대본이 없다 보니까 좀 실수로
[42:37] 먼저 이렇게 선물도 드리고 했는데 이 시간에 비해서 좀 이런 얘기를 해보고 싶은 거예요.
[42:42] 삼구픽이라는 코너를 저는 가장 좋아하고 가장 많이 준비하고 있거든요.
[42:47] 사실 음 이거 어떻게 보면 내 개인적인 것. 개인적인 그 뭐야?
[42:54] 취향을 네 공개적으로 밝히는 거고 뭐 어떤 물건이나 어떤 소재를 통해서 제 취향을 밝히는 거라 굉장히 좋아하는
[43:05] 코너인데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좀 더 시리즈화 해가지고 약간 간판 코너가 되지 않을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43:15] 좀 들어서. 아니, 근데 아까 통계 보니까 인기가 좋잖아.
[43:18] 네, 그러니까요. 음.
[43:20] 좋아지실지? 몰랐어요?
[43:21] 네, 그러니까요. 앞으로는 좀 더 네 뭐 책이나 영화나 문화 쪽으로도
[43:27] 문화적인 뭐 어떤 콘텐츠까지 총망라해서 조금 더 폭넓은 상급비를 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43:34] 네. 뭐 선물 좀 드리죠?
[43:39] 네. 아까 저는 뭐 라모님 드렸고 네 파이님은 또 말씀
[43:44] 드렸으니까 네. 대표님이 준비하신게 뭐가 있으실까요?
[43:49] 즉석퀴즈, 즉석퀴즈 어 네. 뭐 뭐 드릴까?
[43:54] 뭐? 그냥 이거?
[43:56] 네. 어 분위기 잡을 건 아닌 것 같고 네, 저의 오늘 이분
[44:05] 속옷 색깔을 맞추시는 분께 이거야 뭔지 몰라요 저도. 승부 팬티.
[44:18] 입으셨나요? 하나 입었나요?
[44:21] 하나 입었어요. 네 표정 하나 있네요 네.
[44:25] 아무거나 하나 던져 주십시오. 네 승민 감독님, 아닙니다.
[44:31] 땡 땡 정답입니다. 보여줘.
[44:49] 아 이게 되게 사실 굉장히 밴딩이 멋진 팬티인데 이게 브랜드가 고추박박시 자라는 깨끗한.
[45:07] 네. 깨끗함을 강조한 고박씨 예, 오늘 그거 입고 왔습니다.
[45:13] 깨끗하고요 예. 그래요?
[45:16] 저 그 추가로 원래 이거 드리려고 했는데 오늘 이 특별상구픽을 빌어서 드리려고?
[45:25] 가져왔습니다. 요거 저희.
[45:28] 매번 출연해 주신 나사님한테 그전에 만들었던 수건인데 타월인데?
[45:37] 그리고 하나 더 가져왔는데 요것도 원래 드리려고 했던건데 저 프란 형님한테 이거 실제로 그 리버풀에 있는 비틀즈
[45:46] 뮤지엄 가가지고. 산거거든요, 네.
[45:49] 기타픽 네, 그래서 부럽네요. 늘 출연해 주셔가지고 감사합니다.
[45:58] 네, 저희 진짜 초반에는 굉장히 많은 멤버들 같이 했었잖아요.
[46:05] 물론 여기 계신. 네 좀 뭐 프란체스 형님부터 해가지고 오답노트님, 그리고
[46:12] 뭐 성승무님도 같이 했었고. 그렇죠.
[46:15] 그리고 삼구 진짜 우리 239 이름을. 건네준.
[46:20] 네 오백원의 삼머님, 지금? 이제 애 엄마가 되셨죠?
[46:23] 네 그랬었는데 다 사라졌네요. 중간에 이제 또 미스전님 또 저희 방송 많이 도와주셨고.
[46:36]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리고요. 뭐 앞으로 또 방송이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요.
[46:42] 네 또 누가 들어올 수도. 있고요.
[46:45] 네, 그렇습니다. 저희 방송은 뭐 사실 저희 셋이 모레 하고 있긴 한데 저
[46:55] 아직도 열려있다고 생각합니다. 새로 멤버가 들어오시거나 아니면은 뭐 게스트로 오시는 거에
[47:02] 대해서 굉장히 저희 높은데 있기 때문에 언제든 훌륭한 분이 오시면은.
[47:10] 자리가 대치될 수도 있다, 이런 생각을 갖고 앞으로 또 계속 이어나가려면 뭔가 좀 모멘텀이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47:19] 저희가 또 백 회를 기점으로 해가지고 조금. 더 예 음 변화의 모습을 한번 깨보도록 하죠.
[47:27] 네. 저희 뭐 일부 코너는 여기까지거든요.
[47:33] 지금 시간이. 다행히도 짧게 끝났어요 이게?
[47:36] 이렇게 지루한 방송을 길게 들어주시기에는 좀 힘드실거야? 그리고 또 이부에는 뭐 다양 경품이 뭐 더 많이 살포되는
[47:49] 그런 케이스죠? 준비되어 있으니까 잠깐 한 지금이 십오분 어 십칠분이니까.
[47:57] 여섯시 반에 네. 여섯시 반 정도에 네 시작하는 걸로 하고요.
[48:03] 그동안 저희는 좀 뭐 준비 좀 하고 있다가 네 그러고 시간을 보내겠습니다.
[48:08] 아무튼 네. 그리고 아마 음식 간단한 안주랑 이런 것들이 좀 더 준비가
[48:14] 될 거니까 아마 지금 시장 하실 시간이라서. 준비가 될 테니까요.
[48:18] 이 분은 조금 더 편하게 먹고 마시는 네, 저희가 애프터 파티 끝나고.
[48:26] 나서 디노쇼 같은 느낌으로. 이차 이동도 준비는 하고 있는데 이차 못 가시는 분들을
[48:34] 위해서 그냥 이 자리에서 이렇게 얘기 나누시면서 드릴 수 있게 애프터 파티까지 네 이렇게 쭉 이어갈 거니까요.
[48:42] 편하게 즐겨. 나사님의 특별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니까요.
[48:45] 여러분, 다들 네. 네 아무튼 일부 방송은 여기까지 하고요.
[48:52] 네, 내일 저희는 이부 또 녹음하나요? 네 좀 있다가 네.
[48:58] 네 네 내일 만나요. 네 감사합니다.
[49:19] 안 보고 읽을 수. 있어 대본 없이 하는 건 처음이라서 잘 될지 한 번에 될지
[49:23] 모르겠는데. 백 번째인데 그 정도는 하셔야죠.
[49:28] 네 왜 갑자기 떨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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