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말대잔치 ep.107\]25년9월넷째주 "완전히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An episode of [씨네타운 39](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761024959), 28 Sep 2025, 1 h 13 min.

Audio: https://anchor.fm/s/e3b10b50/podcast/play/108905282/https%3A%2F%2Fd3ctxlq1ktw2nl.cloudfront.net%2Fstaging%2F2025-8-28%2F62b2295e-b10a-95b1-3e93-c993d97fb38f.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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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0:15] 안녕하세요. 삼고의 본격 저작거리 주간 이슈 토크 아무 말대잔치
[0:19] 2025년 9월 넷째 주 시작하겠습니다. 힘차네 역시 늙은이들이랑 할 때랑 달라 예 반갑습니다.
[0:33] 아무말 대잔치 진행을 맡은 화인입니다. 오늘은 멤버들이 없습니다.
[0:38] 그래서 그렇지만 또 방금 굉장히 발기찬 감성 소리를 들으셨을 텐데 저를 또 도와주시겠다고 두 명의 전문가,
[0:47] 팟캐스트 전문가분들께서 출석을 해주셨습니다. 네, 각자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0:54] 안녕하십니까? 팟캐스트 인본자들의 김엄마 나이트 시네마입니다.
[1:00] 사실 이거 참엄마를 꺼낸거. 같아요.
[1:03] 네 맞아요. 참엄마 참엄마 뭐 다 제 터치를 다 거쳐갔죠.
[1:10] 사실 뭐 존신임 파이님도 어 239 시작하시기 전에 제 방송으로 처음 이제 녹음을 따셨고 그러네요.
[1:19] 다 거쳐갔죠. 그리고 뭐 빌바오님은 물론이고요.
[1:23] 저기. 요봄 남봄님 그분도 시작하실 때 저와 함께 상담을 하셨고
[1:29] 반지하의 영화 독자생존하신 그런 분이시지만 네 언제든 뭐 뭐 미천하지만 도울 수 있는게 있다면 돕도록 하겠습니다.
[1:40] 근데 뭐 다 퍼져도 결국 할 사람만 해요. 할 사람만 합니다.
[1:45] 근데 이외에도 또 계셨나요? 어 많았죠.
[1:48] 그러니까 해보려고 하는데 뭐 어떤 툴을 쓰세요? 마이크는 뭐 쓰세요?
[1:54] 이런 식으로 문의를 주신 분들은 상 뭐 한 4년 넘게 했으니까 그동안 상당히 많이 계셨는데 다 알려드려도
[2:01] 결국에는 뭐 하실 분들만 하시고 그리고 시작을 하시는 분들이라도 꾸준히 하시는 분들은 사실 또 그 중에서도
[2:09] 소수거든요. 그렇죠.
[2:12] 예, 그래서. 사실 뭐 다 알려줘도 됩니다.
[2:14] 뭐 되고 그렇습니다. 뭐 이 좁은 팟캐스트 바닥에서 다 같이 뭐 하는 거지?
[2:21] 그렇죠. 뭐 경쟁 그런게 어디 있겠습니까?
[2:23] 네. 그래요, 반갑습니다.
[2:26] 그리고 또 저희 또 업계. 인문자시자 인문자라기 했는데 좀 좀 연식이 됐다 이.
[2:35] 정도면 상당히 이제는 중견이라고 봐도 되지. 않습니까?
[2:41] 아니, 그게 뭐 중견입니다. 네, 감독님 안녕하세요.
[2:46] 나인티니 키오그 삼 구가 후원중인 감독 이승민입니다. 반갑습니다.
[2:54] 반자 영화관이라는 팟캐스트도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2:58] 저희 방송들 중에 유일하게 고정 여자 패널이 있는 진짜 네, 그렇네요.
[3:05] 제1 부러운. 처음에 시작한다고 하셨을 때.
[3:09] 남자분 둘이서 원래 한다고? 원래는 그렇게 계획이 있었죠?
[3:12] 네 네 그렇게 돼가지고 야 이거 안되겠다. 반지하에다가 칙칙하게 시작하겠다.
[3:19] 약간 우려가 생겼는데 와 들어보니까 아주 쌍통발라다. 이따가도 소개하겠지만 그 금지구역 그 에피소드 원에 보면은
[3:27] 그 나오는 로케가 있거든요. 상당히 막 곰팡이 막 쓰려있고 그런 분위기가 있어요.
[3:32] 약간 그런 분위기가 될 뻔했어요. 그래서 원이 될 뻔했는데 에피소드 세 번째가 3번.
[3:39] 됐죠? 네, 그렇죠.
[3:40] 그렇죠. 그러네요.
[3:41] 그렇네 그렇게 됐습니다. 네, 아무튼 두 분이서 이렇게 저 전문가가 또 터치하니까
[3:47] 뭔가 다르겠죠. 오늘 방송.
[3:48] 심지어 2OTT 의 본인 작품을 업로드 시켜본 데뷔작을 아 예 그렇게 해본 감독님을 모시고 방송을 한다는 게 야,
[3:59] 이게 뭐 쉽지? 않고 많이 컸다.
[4:00] 우리는 진짜 성공했다, 성공했다. 예, 그렇습니다.
[4:05] 그리고. 어 저희 또 이제 방 그 지겹지만 굉장히 지겨운 목소리,
[4:12] 그 늙은이 고인 물 그렇죠. 기득권 네 적패 네 이 사람이 또 이렇게 굳이 또 이렇게
[4:20] 연락을 하고 싶다고 하셔가지고 한번 또 연락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4:28] 굉장히 클래식한. 방법으로 아.
[4:32] 보통 뭐 디스코드 이런거 쓰지 않나요? 어떻게 끊었는지 몰라 여보세요.
[4:42] 아, 지금 전화 받으신 분이 누구시죠? 아, 들어가고 있습니다.
[4:54] 아 진짜 호텔에 계시네 썬데이럽 호텔에 가신 거예요. 아, 저는.
[5:00] 네 투숙객으로 가신 거 아닌가요? 아, 그렇죠.
[5:05] 아, 다시 다시 예 인사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5:13] 방콕 섹스쟁리안 패스벤더입니다. 아 무슨 섹스건강을 그렇게 멀리 가는거야?
[5:35] 아하 칙칙하구나 가서 몇번 했어요, 몇번 하셨나요? 아, 그 뭐?
[5:42] 무슨 횟수를 횟수를 누가 삽니까 그런? 거를.
[5:45] 아 그 뭐 명수로 아, 그렇군요 예 뭐 거기 가졌는데 뭐 별 에피소드 이런 건 없나요?
[5:59] 아, 뭐 첫날부터 약간 뭐? 어 좀 재밌는 일 이 있었는데 그 얘기는 나중에 가서 저
[6:06] 마이크 앞에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거 넷플릭스처럼 다음화를 다음 에피소드 꼭 넘겨보도록
[6:14] 그렇게 만들어주는. 거네 아.
[6:17] 그렇군요. 그럼 뭐 언제 오시는 거예요?
[6:21] 제가 10월 일일날 입국 예정이라서 저희 아마 다음 방송에는 참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6:32] 아직은 뭐 한두개 밖에 없는데 조금 더 만들어 보겠습니다. 네, 그래요 형, 뭐 그 조심하고.
[6:42] 조심해야죠. 방콕, 방콕으로 섹스 관광 오시는 분들 콘돔을.
[6:50] 사오십시오. 아 그래 아 역시 아.
[6:56] 제1 제1 좋은 게 영 점 영삼이야 아. 안.
[7:00] 좋아 안 좋아. 궁금한 게 에피소드가 선데이 로봇 호텔 용이에요 삼구
[7:04] 용이에요. 아 약간 왔다 갔다 합니다.
[7:10] 중간에 선을 타는구나. 아 그렇죠.
[7:12] 가운데서 왔다 갔다 해서 재밌는 스토리를 빨리 좀 까고 싶은데 그래요.
[7:21] 다음 방송에 섹스 밴더에 에피소드를 기대해 주십시오. 알겠습니다.
[7:28] 그 저기 비옷 잘 입고 비옷 네 잘 입고 다니십시오. 네, 안전하게.
[7:38] 네 네. 안전하게.
[7:41] 아니 뭐 사고 거기 무슨 뭐 시내에서 사고 있었다 그러던데.
[7:45] 아 나 오자마자 그러게 다들 물어보던데? 뉴스를 봤어요.
[7:52] 어 이런 데가? 있구나 어?
[7:54] 전혀 여기는 뭐 어딘지도 모르겠고 거기 어쨌든 네 여기는 평온합니다.
[8:00] 그렇군요. 아무튼 몸 조짐이 네 잘 다녀오십시오.
[8:04] 알겠습니다. 예 방송 잘하시고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8:09] 네, 안녕, 그럼 이제 댓글 넘어가겠습니다. 네.
[8:15] 아, 이거 다 내가 읽어야겠구나. 한번 돌아가면서 읽죠 네네 저부터 할까요?
[8:20] 아니면 아, 이건 이건 제가 읽을게요. 네, 일진 김 팥빵에 일진 김대범님께서 오 저 방금
[8:27] 구독했어요. 라고 이렇게 달아주셨는데 아마.
[8:31] 그 김대범님이 천 번째 구독자 대박이신 것 같아요. 아니, 지난번에 1000번, 1번 찍고 나서 두 명인가
[8:40] 빼더라고요. 치사하게 그러다가 다시 올라왔습니다.
[8:44] 지금은 또 안정권에 접어든 것 같던데 이 정도면 안정기지 뭐 네 감사합니다.
[8:51] 그 순천에 사신다고 아니 그 순천 고향이신 것 같더라고요. 네, 그래가지고 아주 반갑게 인사를 드렸습니다.
[8:57] 아유 좋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9:00] 다시님이 아 예 그 다음에 팥빵에서 야만도리님이 부산국제영화제 추억 일 관계자가 발급받은 ID 카드로 대신
[9:11] 영화 보기 이 매진돼서 보고 싶은 영화 보고 싶을 때 가방 집어 던지고 들어가기 지금은 불가 삼 강원도에서 배낭 메고
[9:22] 부산까지 혼자서. 단 무전여행으로 이동간의 삐삐에 음성메시지 주고받고
[9:29] 피시방에 이동후기 써가며 남포동 대형극장 맥도날드 앞에서 얼굴도 모르는 서울 부산 멤버들과 합류하게 야 아, 이때는
[9:38] 뭐 스마트폰 이런거 없을 때니까 어 이런 식으로 하셨나 보네 그러니까요. 4KTX 안에서 우연히 김동호 집행
[9:47] 위원장님과 같은 칸에 타기 이하생약이라고 써주셨네요. 그 얼마전에 저기?
[9:54] MBC 뉴스에서 부산국제영화제 일회 초창기 이제 막 인터뷰했던 영상 이 뜬걸 봤거든요.
[10:02] 네, 네 이거 그 혜원 도리님이 올리신 거 보니까 그 인터뷰가 생각이 나죠.
[10:07] 그 옛날 서울 사투리 막 쓰면서 인터뷰하는 거 저도 본 것 같아요.
[10:11] 부산 분도 계시고. 저 가방 던지고 이제는 그러면 안 되십니다.
[10:15] 저때니까 가능한 겁니다. 네 뭐 이제 시스템이 완벽하지 않을 때죠.
[10:20] 저때는 이제 뭐 그 멀티플렉스도 없어서 지금처럼 좌석제도 아니였을까?
[10:25] 영화관 자체도 그때 뭐 계단에서 앉아서 보고 막 그러지 않았어요.
[10:29] 예, 그럴 때가 있었죠. 맞아요.
[10:32] 낭만의 낭만의 시절이네요. 낭만이에요, 야만이에요.
[10:37] 야만 그런 걸로 합시다. 감사합니다.
[10:44] 제가 팟빵에서 다시 또 야만도리님께서 노란문 이야기 들으며 떠오르는 추억 노란문 꼭 보세요.
[10:52] 일 중학교 방학 때 으뜸과 버금에서 아르바이트 하며 보고 싶은 영화 마음껏 보고 포스터 팜플렛도 모으고 연학고사
[11:01] 끝나고 오전 수업 마친 후 신문극장 시간표 확인하고 종로구 중구 단일관 다니며 영화 몰아보기 이 한국영화 카세트
[11:10] 테잎에 녹음해서 듣기. 심야 영화음악 라디오 방송 녹음에서 듣기 삼 신촌
[11:16] 마들렌이라는 카페에서 영어시간 끝나고 창문 신문지로 가리고 자막도 거의 없는 비 내리는 VHS 테이블로 틀어주는 시계
[11:27] 태엽 오렌지 보기, 현재는 디비드 소장 사 일본 공보 문화원에서 격주 목요일마다 상영해주는 일본 영화 보러가기
[11:36] 미개봉작 포함 오 일주일에 시사회 여섯 번씩 보면. 개봉작 볼 게 없어서 세 편씩 뭐라 해주는 심야영화 가서
[11:45] 다시 보기 상영 가능한 카페 대관에서 단체로 영화 보기 얼마전 충무로 역산 지나가다 보니 오재미동에서는 아직도
[11:56] 단편영화 개봉 또는 대관을 하더군요 해주셨네요. 저 오재미동이 이제 곧 없어지는 거기 아닌가요?
[12:04] 뭐 그런 얘기를 들은 것. 제가 팩트 체크해 보겠습니다.
[12:07] 네 어쨌든 그렇게 들은 것 같아요. 그 이승민 감독님은 VHS 세대세요?
[12:15] 세대는 아닌데 뭔지는 알죠? 어, 그러니까 뭐 비디오 대여점 이런거 이용해?
[12:19] 보셨어요? 거의 제가 어 여기 있구나.
[12:23] 이거는 이제 스웨이드의 뮤직비디오 단계인. DVD 대어점도 있었고 비디오 대어점도 있었고.
[12:30] 어 아, 그 이걸 왜 여쭤보냐면은 이 그 반지하 영화관 듣다 보니까.
[12:35] 여자 패널분들이 PMP 가 뭔지 모르시더라고 아이리버를 모르시더라고요.
[12:41] 모르시더라고요. 야, 그래서 깜짝 놀랐습니다.
[12:43] 야 세대 차이. 그거를 교과서에서 보셨다고?
[12:45] 그래가지고 내가 그거를 깜짝 놀랐네. 저도 그 수서 과정 책에서 봤다고 깜짝 놀랐어요.
[12:50] 저도. 제가 구십구년생인데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12:55] 뭔가 이런 것들을 마지막 끝을 잠깐이라도 어릴 때 경험했던 기억들이 있어서.
[13:03] 네, 그렇군요 양한도리님이 그 아마 제가 알기로는 예전에 그 PC 통신 시절에 영화 동아리 예 하셨다고 그렇게
[13:14]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이렇게 되게.
[13:16] 열심히 열정적으로 영화 관련 모임이나 뭐 이런 활동들을 좀 하셨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13:22] 와 근데 한국영화 카세트 테잎에 녹음해서 특히 저거는 진짜 찐이다.
[13:27] 지금 우리는 그러니까 지금 유튜브에서 영상 틀어놓고 오디오만 듣는 것처럼 하는 거잖아요.
[13:35] 진짜 열정적으로 하셨네요. 그리고 시게테어 버린지도 VGS 로 보셨고.
[13:44] 아, 그 예전에는 저런거, 그러니까 영화관 한번 들어가 가지고 나오기 전까지 그냥 마음대로 보고 다니고 그런
[13:50] 분들이 계셨던 걸로 알고 있어요. 예, 그래요.
[13:55] 진짜 열정적으로 하셨네요. 네, 감사합니다.
[13:59] 그리고 스포티파이 댓글도 어 윤영준 님께서 달아주셨습니다. 오늘 게스트님 좋네요.
[14:06] 라고 이 나신님 출연에 대한 평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나왔습니다.
[14:12] 네, 오늘도 나오셨습니다. 그리고 유튜브 댓글도 있습니다.
[14:15] 유튜브에 어 핑크 팬더 님께서 풍성하네요. 잼남 이렇게 일 편에 왕월 대잔치 달아주셨습니다.
[14:26] 감사합니다. 저희가 그 아무말 대잔치에 진짜 아무말을 다 하려고 진짜
[14:31] 아무말 하죠. 코너를 이것저것 다 넣어가지고 풍성하게 느껴진 것
[14:35] 같습니다. 근데 저런 댓글 하나 달리면은 엄청 힘이 나죠.
[14:38] 그럼요. 아니, 뭐 솔직히 우리 팟캐스트 하시는 분들 뭐 돈을
[14:42] 바라고 하고 막 그런 거 아니잖아요. 반응이 있는게 제1.
[14:45] 그렇죠. 저런거 하나에 다 보람을 느끼고 이제 원동력 삼는 겁니다.
[14:49]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그리고 사실 일부가 아무말 대잔치가 그.
[14:56] 이제 시사를 많이 다루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 이제 내란 시절 때 윤석열의 계엄시절
[15:05] 때는 굉장히 조회수가 많이 나왔어요. 근데 요즘은 이제 좀 그거에 비해서 안 나오죠.
[15:12] 아직 내란은 종식된 게 아닙니다. 수습 중입니다.
[15:16] 예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요 저희 또 메일도 받고 있습니다.
[15:21] 메일로 사연 받고 있습니다. 저희 이메일 주소는요.
[15:24] CINETOWN 숫자 삼구, 골뱅이 지메일 닷컴입니다. 그리고 저희 인스타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15:30] 인스타그램에서 삼구 팟캐스트 숫자 39POTCAST 이렇게 검색해서 팔로우 해주시면 감사하겠고요.
[15:37] 저희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신의 타운 삼구 한글로 신의 타운 숫자 삼구
[15:41] 이렇게 검색해서. 팔로우해 주시면 구독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15:45] 그리고 지금 듣고 계신 플랫폼이 유튜브 애플 스프티파이 시라면 별점과 댓글 좋아요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16:04] 저희가 몇 가지 좀 홍보를 하려고 뒤에 좀 붙여봤는데 음 저희가 추석 특집 프로그램을.
[16:12] 조금 기획을 해봤습니다. 풍성하다, 아 풍성하죠.
[16:16] 혼자서 어떻게 고군분투를 하고 있습니다. 풍성한 한과일을 보낼 수 있겠네요?
[16:20] 그렇습니다. 일단 어 한가지는 음, 그 저 혼자 일단 녹음을 해놨고.
[16:28] 어 진짜 어? 그 아마 십월 3일.
[16:32] 네 올라갈 예정입니다. 야 이 방송쟁이 다 됐어.
[16:37] 혼자 하기가 이제 쉽지 않은데? 혼자면 찐이거든요.
[16:41] 찐이 될려고 하고 있습니다. 어 제목은 파이나키아입니다.
[16:45] 야하 야하하. 혹시 뭐 약간 소재라도 스포일러 가능한가요?
[16:52] 일단 유튜브 채널에만 올라갈 거고요. 그게 뭐냐면 영화음악 같이 듣는 거예요.
[16:58]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영화음악 몇 가지를 어 멘트를 하고 음악을 같이 듣고 멘트하고 같이 듣고 사실 이제 뭐
[17:07] 구독자가 많지 않기 때문에 저작권료나 이런 걸 저희가 받을 게 없잖아요.
[17:12] 어차피 조회수 수익은? 안 나오죠?
[17:15] 네, 그렇기 때문에 뭐 그런 김에 이런거 한번 같이 들어보자.
[17:19] 팟빵에 올리면 저기 걸리겠네요. 유튜브에만 올립니다.
[17:24] 그래서 다들 유튜브에서 시네타운 삼국 검색해서 팔로우 해주신 다음에 꼭 해주시면?
[17:29] 혹시 그 영상도 나오나요? 영상을 지금 생각중이에요.
[17:33] 일단 오디오는 해놨는데 영상 맞춰 어떻게 맞춰야 되지 고민중입니다.
[17:38] 알겠습니다. 그렇습니다.
[17:40] 그래서 10월 삼일날 올라갈 예정이고요. 그리고 무비부비 한 편을 어 짤막하게 인터뷰 감독님을
[17:48] 모시고 하는 인터뷰를 특집으로 그런 게 또 있어요. 네 올라갈 예정입니다.
[17:53] 누군지 아주 궁금하시죠? 정말 놀랍네요 야 삼구 많이 컸다.
[17:59] 감독 초대석도 하고 다 됐습니다. 이제 뭐 거의 침착맨이죠.
[18:02] 뭐 북에서 저기 초청하려다가 어 부담스러워 가지고 안했다는 그런 얘기도 페이 맞추기가 쉽지 않지?
[18:11] 그렇지 네. 레드카펫도 아직 네?
[18:14] 아무튼 그렇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티셔츠를 어 백 회 특집으로 프린트를 해놓은
[18:24] 게 있습니다. 그래서 아주 절찬리 판매 중인데 아직 정보를 잘 모르시는
[18:29] 분들이 있으셔서. 그래서 저희 그 상세 콘텐츠 상세란에 일단 링크가
[18:35] 있습니다. 근데 팟빵에서는 이게 바로 가기가 안돼요.
[18:39] 그래가지고 뭐 유튜브 콘텐츠라든지 애플이라든지 스포티파이에서 콘텐츠 상세 설명란에 있는 링크로 들어가셔서
[18:48] 티셔츠. 어 신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8:51] 저게 소재가 좋아서 제가 회사에 입고 갔거든요. 근데 앞에 삼구서 있잖아요.
[18:57] 내 나이를 가슴에 박아놓고 다니는 사람으로 어 힙하네요. 굉장히 힙하게 잘 입고 다녔습니다.
[19:06] 그렇죠. 네네 그래요.
[19:08] 그렇습니다. 몇가지 홍보 여기까지 하는 걸로 하고요.
[19:14] 자, 그러면 음 이번주에 핫이슈 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번주에 가장 뜨거운 핫이슈 뭐가 있었냐?
[19:24] 어 이 술을 안 마시면 이렇게 사람이 건강해진다 라는 교훈을 알려주는 몸소 알려주는 그런 분이 계십니다.
[19:33] 이게 뭐 아무리 금주 해라 뭐 해라 해봤자 아무 쓸모 떡이 없고 이런거 하나 보여주는게 그렇지 그렇지 이거 그
[19:41] 알콜중독 교육자료에 써야 됩니다. 그러니까요.
[19:46] 자 윤석열이 어 9월 며칠이죠. 이십칠일이었나요?
[19:50] 26일에 26일 금요일이죠. 26일에 어 그 보석 신청을 하면서 이제 재판장에 굉장히 오랜만에 출석을 했습니다.
[20:02] 원래 지 재판은 하나도 안 받고 내랑 관련된 혐의에 대한 재판은 하나도 출석을 안 하는데 요걸 또 출석을 했어요.
[20:11] 보석 풀어달라고. 그래가지고 난 이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20:16] 독방에서 서바이브가 힘들다. 실제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20:21] 독방에서 네, 경찰에서 나오라고 하는 거는 경찰 내용 자체가 말이 안 돼서 서면조사를 먼저 하자 이런 이야기
[20:29] 하다가 특검 이야기를 하니까 갑자기 체포영장이. 이게 이게 논리가 무슨 말인지?
[20:35] 도대체 도저히 모를 못 알아듣겠어요? 약간 이게 약간 정신이 진짜 오락가락하는 것 같아요.
[20:41] 그 저 문맥을 저도 어제 저 남천동을 봤는데 보다가 저도 이해를 해보려고 문장을 저도 소리내서 이렇게 읽어봤어요.
[20:50] 그런데 이게 뭔가 뭐라 그럴까요? 그 조현병 환자들이 말을 하면은 이게 안 이어지잖아요.
[20:59] 전 문장과 후 문장이 살짝 그런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런데 그래서 아 저는 진짜 맛이 많이 갔구나 뭔 소리야?
[21:11] 모르겠어요? 진짜 중원본 하다가 들어갔어요.
[21:14] 근데 웃긴거는 그나마 제가 나 저 변호인단이랑 김계리나 뭐 같이 했거든요.
[21:21] 걔네들 중에 차라리 얘가 나아 나은 소리를 하고 있어 윤석열이 에이스였다.
[21:27] 그 굉장히 웃긴게 그 변호사가 그런 얘기를 합니다. 아니, 그러면 그 검찰에서 체포영장 들고 오면 다 그냥
[21:35] 체포 돼야 되는 겁니까? 이렇게 얘기를 해요.
[21:40] 그 돼야지 그럼. 어 막연하게 하시는데 돼야지?
[21:48] 변호인이 그런 소리를 하고 있어 진짜? 야, 오랜만에 시원하게 한번 웃었네요 야.
[21:56] 어, 아무튼 그렇습니다. 음 그래가지고 또 우리들의 또 김계몽이 또 변호인으로 계속
[22:02] 있잖아요. 김계몽도 여기에 또 한 한 주 거들어주고 있고 김계리
[22:09] 네네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22:13] 참 원래 김계리가 찾아봤는데 뭐 박근혜 탄핵 때는 막 탄핵 집회도 나가고 뭐 이랬다고 하더라구요.
[22:23] 그 유명했죠. 근데 어느 순간에 저렇게 사람이.
[22:27] 변절한 사람이 제1 무서워요. 어디든 바뀐 사람이 제1 무섭습니다.
[22:31] 근데 생각해보면. 그 박근혜 탄핵 때는 너나 할 것 없이 다 나오긴 했어요.
[22:37] 예 심지어 나경원도 나왔어요. 그때 뭐 거기 나왔다고?
[22:44] 그러니까 그때 그런 사람 되게 많습니다. 그 이후에 이제 문재인 정권 때 문재인을 되게 까면서 어
[22:53] 나도 그 문재인 지지했다 이런 얘기를 하거든요. 나도 민주당 지지했다 그러니까.
[23:00] 그런 그런 식의 레토릭을 많이 써먹었었죠. 저쪽에서 그런 식의 레토릭을 써먹으라고 던져주기도 했었고.
[23:07] 생각해보면 권성동이 탄핵소추? 네 네, 그렇습니다.
[23:12] 국회측 이 저거였잖아요. 그런 일 이 있었습니다.
[23:18] 아무튼 이거 뭐 될리가 없죠. 나올리가 없고 근데 이게 참 빨리 그 내란 관련 이
[23:32] 특별재판소가 생겨야 되는게 지금 계속 이렇게 시도를 한단 말이야, 이런 보석으로 나올 시도를 하고 있고 지금 뭐
[23:41] 권성동도 보석으로 신청하고 있고 예 다들 이렇게 신청을 하고 있어가지고 나올 생각 궁리를 하고 있어서 지금
[23:49] 사법부에서 사실 이게 좀 도와줘야 되는 일이거든요? 네.
[23:56] 코를 긋네 네 코를 아 지금 타이밍 댁에 있는 고양이가 코를 골면서 자고 있습니다.
[24:02] 너무 귀여워가지고 예 아, 귀엽습니다. 잠꼬대다 열 받았다가 고양이 보고 또 이렇게 사르르 녹네.
[24:11] 그렇군요. 그렇습니다.
[24:14] 아무튼. 저게 너무 웃겼던 것 같아요.
[24:17] 윤석열은 세계적으로 너무 유명해서 도망 우려가 없다. 저 말이 너무 웃겼던 것 같아 야 진짜 저 얼토당토 않은
[24:29] 이런 논리들을 펴가면서 날라가는 게 말이 되냐고 이거 아니.
[24:33] 그래서 그 판사들도 되게 답답한 표정 짓더라고 재밌습니다. 웃음 주는 것도 또.
[24:43] 변호인 김개리도 사실 어제 뭐 우스갯소리로 남촌동생 얘기하던데?
[24:49] 윤석열 계속 빵에 있는게 뒤도 좋을거다. 자기한테는 나요.
[24:54] 왜냐면 자기는 정치하고 싶거든. 아마 지방선거 나갈려면 계속 빵이 있어야 그렇습니다.
[25:00] 예, 그래서 뭐 야 빵이 있어주는 게 어우 필요합니다. 진짜 얼굴이 진짜 맛이 많이 갔어요.
[25:06] 근데 머리 자른데 딱 히틀러 같아? 어 와 진짜?
[25:09] 그러네 콧수염만 묻히면. 씨발 관상은 과학이라니까 이 새끼도 미대 원래 갈려고 했던
[25:15] 거 아닙니까? 의심을 한번 해볼 필요가 있겠는데?
[25:21] 진짜? 그리고 두 번째로는 어 정부조직 개편안이 국회 본회의를
[25:25] 통과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 역사 속으로 검찰청이 폐지가 없어지게
[25:32] 되었죠. 검찰청이 이제 폐지가 되고 이 원래 있던 이제 검찰청이 그
[25:39] 뭐죠? 중수청이랑 공소청 이렇게 두개로 쪼개지는 그 기소권이랑
[25:44] 수사권이 아예 분리돼 버리는 아마 그게 이제 내년 9월. 내년 구월에 이제 정확히 폐지가 되고 고 사이에 이제
[25:51] 중수청이랑 이렇게 좀 행정부처를 나눠지는 걸로 될 예정입니다.
[25:58] 깔끔하게 엑시트를, 그렇죠. 그래서 요렇게 나왔어요.
[26:03] 그러니까 그 방통위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로 이제 새로 신설이 돼가지고 어 여기서 새로 뽑게끔 됐고.
[26:12] 그럼 이제 이진숙은 끝난 거죠? 저걸로 이제.
[26:15] 네 네 이진숙 이제 끝나는 거죠? 원래 원래 그 세 명이서 돌아가야 되는 건데 계속 2명,
[26:23] 1명 이렇게 지들끼리 해먹다가 되는 거였어서 그렇게 됐구요.
[26:28] 신설이 되는게 이제 뭐 기획예산처가 있네요. 이제 기재부가 이렇게 되는거죠.
[26:35] 맞습니다. 예전에 뭐 그때 문재인 정부때도 기재부가 뭔가 이걸 잡고?
[26:45] 이러니까 뭔가 그때 당시에 좀 코로나 때라서 재난지원금을 더 풀어야 된다 뭐 이런 논의가 있었는데 저쪽에서 막혔어서
[26:55] 뭐 되게 답답했다. 뭐 이런 했었던 기억이 있네요.
[26:58] 맞아요? 맞아요.
[26:59] 네, 거기서 좀 답답했던 부분이 있는데 이게 어 일부는 아마 그 총리 권한으로 들어가는 걸로 되는 거죠.
[27:11] 그리고 좀. 눈여겨봐야 될게 요.
[27:15] 기후 에너지 환경부가 신설이 됐어요. 어, 그래가지고 그냥 환경부가 아마 여기에 이속되는 걸로
[27:24]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러니까 단순히 이제 환경을 어 그냥 환경만 보는 게
[27:30] 아니라 이제 에너지 자원까지 이렇게 통틀어서 보는 그런 차원으로 좀 넘어간 것 같아요.
[27:36] 그리고 여성가족부가 성평등, 가족부 그렇죠. 요기 좀 굉장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27:44] 지금 사실 사회 분열되는데 가장 큰 문제가 지금 남녀간의 이 이슈가 굉장히 커가지고 여기에 또 굉장히 중요한 이슈.
[27:52] 전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문화체육관광부 있잖아요. 좀 문화 따로 체육 따로 관광부 따로 해야 된다고 사실
[28:02] 생각은 하거든요. 뭔가 무슨 맥락에서 하나로 묶어둔지는 알겠는데 사실 한
[28:10] 사람이 저 세 분야를 다. 전문성이 있을 수가 있나 사실 요런 생각도 사실 좀.
[28:16] 그것도 그러네요. 역시 업계의 사람의 시점으로 네 그렇네요.
[28:22] 생각해보니까. 그런 생각이 좀 있습니다.
[28:25] 그래서 음 그렇더라구요. 예체능은 하나하나 묶어 놓은 거잖아요.
[28:31] 그러니까 미술, 음악, 체육 이게 다 아예 다른데. 사실 막상 하는 사람들은 전혀 다른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28:39] 더 나아가서는 사실 뭐 뭐? 연극영학과 연극영학과 막 이러지만 연극과랑 영화과는 정말
[28:45] 그냥 아예 다른 맥락인데 그것도 붙여놨잖아요. 사실 고런 맥락에서 붙여놓은 것 같은데 그냥 예체능이잖아.
[28:53] 너는 그냥 하는 둥쳐 하는 것 같은데 조금 그렇습니다. 그래요 아무튼 그래서 음 아마 이제 단계적으로 이게 진행이
[29:04] 될 텐데 이게 하나의 이재명 정부 그리고 이제. 어떻게 보면 이제 새로운 칠공화국에 어떤 그 모델이 되는
[29:13] 그런 그 부처 정부조직 개편안이라서 좀 기대가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29:21] 자, 그리고 3번째 로 또 이 중요했던 뉴스가 이재명 대통령이 그 뉴욕을 다녀왔습니다.
[29:28] 뉴욕을 다녔는데 그 이제 가장 큰 이슈는 유엔 기조 연설을 했다는 점, 이게 가장 큰 이슈인데 그것과 더불어서.
[29:38] 요, 블랙록 투자유치 어 이게 굉장히 중요해요. 얘네가 블랙록이라는 이 기업이 일경 돈을 일경을 움직이는.
[29:52] 뭐 엄청난 거라고도 듣긴 했어요. 하더라고요.
[29:56] 그래서 얘네가 이제 뭐 한국에 투자한다. 투자 투자를 발표를 했는데 그 얘네가 투자하는 거면 뭐 한
[30:03] 뭐 몇십조 단위로 투자를 할 예정이라고 하더라고요. 그것도 AI 관련해서 어, 그러니까 뭐 수십조 원 규모
[30:12] 투자를 논의했다라고 해서 이게 지금 그 대한민국에 좀 또 재도약을 만들게 0.1 어떤 그 중요한 포인트가 되지
[30:24]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 거죠. 근데 이걸 뉴스에서 별로 안 다뤄져요.
[30:31] 어 이거 거의 그 걔네 뭐죠? 대한거래.
[30:37] 어, 걔네가 좋아하는 그 대한 거래. 그냥 고 뉴스급으로 이거 되게 큰 건데 어 뉴스에서 별로
[30:43] 안 들어주더라고요. 걔네 뭘 알아주냐면 그 뭐 김혜경 여사가 뭐?
[30:48] 뭐 자리를 어떤? 멜라니아 여사 옆에 없었다 이런거 그런거 다루고 있어요.
[30:55] 한심합니다. 그리고 뭐 가서도 이제 정상간 회담이 좀 몇차례 있었고요.
[31:02] 폴란드랑은 그 군사 관련된 그 뭐죠? 국방 관련된 군수품 군수품에 대한 그 수출이 또 이루어지고
[31:12] 있는 나라이기 때문에 그와 관련된 이야기를 좀 나눈 거를 볼 수 있었고요.
[31:17] 그리고 뭐 영국, 프랑스 뭐 이탈리아 이렇게 좀 다양한 총리 아니면은 뭐 대통령 이렇게도 만났는데 뭐 또 여러가지
[31:26] 그. 그러니까 가장 중요한 건 우리나라의 민주주의 민주주의를
[31:30] 다시 찾아왔다라는 거를 좀 음 그 전세계적으로 좀 선포할 수 있을 만한 그런 자리였었죠?
[31:37] 네, 돌아왔다. 그런게 이제 가장 중요했습니다.
[31:41] 그래서 요거는 좀 일대일로 했다라고 치면 이걸 좀 그 전 세계에 선포하는 요 이벤트가 요 유엔 기조 연설이었습니다.
[31:50] 트럼프랑 완전히 정반대라고 얘기를 했더라구요. 트럼프는 유엔 가가지고 유엔 니들이 뭘 했냐?
[31:59] 나는 저기 전 세계 돌아다니면서 전쟁 다 막을 동안 유엔 니들은 뭘 했냐를 했는데 바로 바로 다음인지는 모르겠는데
[32:08] 그 다음에 이재명 대통령이 그대로 유엔이 뭘 했냐 라고 묻는 질문에 대한 대답은 지난 대한민국의 팔십년의 역사가
[32:17] 그걸 증명을 해준다. 유엔이 있기에 우리가 이 고도성장을 할 수 있었다 로 바로
[32:23] 뒤집더라고요. 그래서.
[32:27] 정반대 상반대 이야기를 그렇게 하는 걸 좀 볼 수 있었죠. 아, 근데 진짜 트럼프는 그거 같아요.
[32:35] 그 나이 존나 많이 먹어가지고 이제 이제 운전면허 이제 조금 위험하신 분들이 있잖아요.
[32:43] 나이 한 84 운전면허 갖고 있는 게 흉기가 될 수 있는 거잖아.
[32:47] 테러가 될 수 있는 그런 사람은 그 면허증을 뺏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32:54] 그렇네 트럼프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사실 이제 저희 같은 20대 친구들은 뭔가 사실 반미 정서 이런 거 없거든요.
[33:10] 뭐 사실 그런 세대도 아니었고 뭔가. 근데 요즘 저도 사실 아니었고 그리고 뭔 놈의 반미야
[33:18] 미쳤냐 하고 저도 사실 그런 입장이었는데 트럼프 볼 때마다.
[33:23] 반미가 마렵더라구요. 그래서 왜 옛날에 그 양키곰을 외쳤나 생각이 좀 드네요.
[33:34] 그 뭐 우리 윗세대, 그러니까 운동권 세대에서는 반미 정서가 되게 많이 있었잖아요.
[33:39] 뭐 미국 문화원에 뭐 점거를 한다던지 예, 그런 식의 행동들이 많았고 저 어렸을 때는.
[33:47] 그 있었어요. 미선이 후순이.
[33:49] 사건. 이차 네 장갑차에 네 깔려서 돌아가신 두 분이 계셨어가지고
[33:54] 이제 그런 것들 그 이후에는 사실 뭐 이제 큰 이슈가 없기는 했죠.
[34:00] 근데 참 진짜. 미친놈이 맞는거?
[34:03] 같아요. 진짜 미친놈이죠.
[34:06] 사실 이게 있어요. 그 미국이 본인의 어떤 민주주의를 유지하기 위해, 그리고.
[34:14] 어 그 본인이 어떤 그 폴리스 역할을 글로벌 폴리스 역할을 하기 위해서 일부 국가들의 일부러 독재자들이 좀 유치하는
[34:24] 경우들이 좀 있어요. 독재자들 원래 도와주거나 그런 케이스들이 있어요.
[34:29] 실제로 그래서 이제 박정희 때도 박정희를 좀 지원해 주고 뭐 이렇게 이런 케이스들도 있었고 그랬는데 이 지가
[34:36] 그러다가 지가 돌아버린 그런 느낌이야 지금 와서는 그래서 지금 막 힘들거든요.
[34:43] 나라 빚이 존나 막 넘쳐난다고 그러던데 그래서 계속 그 관세 압박 뭐 자연스럽게 이제 관세 압박을 해가지고 그 삥
[34:52] 뜯으려고 하는 거잖아요. 음 그 우리나라, 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이제 국내로
[35:00] 다시 돌아오는 비행기를 타기 직전에 그 얘기가 나왔거든요. 트럼프가 아마 한국도 지금 뭐 3천억 삼천오백억 3500
[35:11] 달러를. 산불로 할 것이다 라고 이야기 했단 말이에요.
[35:16] 전혀 협의도 안된 얘기고 전혀 결정도 안된 얘기를 자기가 그냥 이렇게 떠들어 삼천오백억 달러면.
[35:24] 한 사백조 가까이 되는 거죠? 우리나라 1년 예산이 육백조 아닌가요?
[35:30] 그것도 그렇고 일단 외화 외화가 그렇게 그니까 미친놈이네 통화스와프 없이는 안된다라고 하고 있고 지금.
[35:43] 그러고 있죠. 근데 아, 이게 계속 그 압박을 하고 있어 가지고 지금
[35:48] 중국이 그냥 암울랑하고 있잖아요. 니들 떠들 만큼 뭐 우리는 뭐 상관없어.
[35:54] 라고 하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계속 뭐 25%, 뭐 50% 했다고 하죠.
[35:59] 25% 할래 20% 할까 뭐 이렇게 했단 말이야. 우리도 조금 그렇게 가시 전략을 좀 가야 되지 않나 그리고
[36:08] 또 마침. 우리가 또 조지아주에서 그 일 이 터졌지 않습니까?
[36:12] 한국에는 구금했다가 풀어주는 그런 사태도 좀 벌어졌어 가지고 우리도 좀 그렇게 좀 세게 나갈 필요가 있지 않나.
[36:21] 우리가 우리 돈 써서 너네한테 기술 알려주고 기술 이전해주고 공장 지어주고 너희 노동자들 또 채용해 주고
[36:28] 이렇게 하겠다는데 씨발 그런 사람한테 이건 돈을 내놔라고 하고 있으니까 양아치 짓거리 하고 있으니까 근데 또 저.
[36:39] 그 뭐냐 국힘에서는 왜 아직 싸인 안 하냐 관세 안 내냐 의지를 하고 있으니까.
[36:46] 진짜 매국노들이 많는 진짜? 매국노들이 많아요 국익에 도움 진짜 일도 안 되는
[36:51] 새끼들인데 아 저렇게 또 뱃지 달고 있다는 게 참 애처롭습니다.
[36:57] 그래요. 큰 이슈는 이렇게 좀 네가지 정도 있었고 어, 이건 뭐
[37:03] 어제 그저께 있었던 일인데 그 국회에서. 어 그 저기 경남지방에 그 불이 났던 일 이 있어가지고
[37:14] 산불이 났어가지고 거기에 대한 그 구호 구호에 그 구호를 해야 된다라는 법률이 이제 올라가는 거에 대해서 그 표결을
[37:26] 하고 있었는데 그때 저 이야기가 나왔어요. 호남은 불 안 나나 라는 얘기를 김정재 의원이 국힘 김정재
[37:35] 의원입니다. 포항시 북구 네.
[37:38] 당시 북구고요, 지금 몇 선이냐 오선이나 했네요. 비례대표를 지방선거.
[37:45] 빼면은? 한번 하고 삼선이네요.
[37:48] 사선 사선까지 비례대표까지 해서 그렇습니다. 이런 사람이 사선까지 한 저게 무슨 맥락에서 나왔는지를
[37:59] 모르겠더라구요. 맥락이 없었어요.
[38:02] 그냥 던진거야. 그러니까 이게 만약에 뭐 호남 의원들이나.
[38:08] 민주당 의원들이 반대를 했어. 만약에 예를 들어서 아니면 찬성 어, 아니면 막 그 뭐
[38:15] 필리버스터를 해 그러면 이 지랄을 했을 때 그게 말이 되죠.
[38:19] 그냥 뭐 호남 인플 안 나냐 이렇게 할 수 있겠죠? 근데 정말 뜬금없이 그냥 다 찬성하고 그 민주당이랑
[38:26] 국회의원들이랑 다 같이 이 법안을 발표해서 올려서 상정해서 찬성을 다 누르고 있는데 지금 이게 나온 거예요.
[38:34] 찬성표를 이미 던지고 있는데 던져달라고 저런 말을 했다고. 그러니까 지가 그렇게 주장하는건데?
[38:40] 그게 말이 좀 이상하죠. 호남엔 불 안나나가 두가지로 읽히는데 아유 호남엔 불 한번
[38:46] 안나나 어 그래야 뭐 지원 지원을 저렇게 해줄텐데 뭐 이런 뜻으로 읽힐 수도 있고, 아니 호남에는 불 안나나 호남에도
[38:55] 불 날 수 있잖아요. 뭐 요런 뜻으로도 읽힐 수가 있는데 두가지 뜻으로 이제.
[38:59] 그게 맥락상으로 봤을 때는 말이 안 된다. 예, 그런 뜻인 것 같네요.
[39:05] 네, 그러니까 지는 2번째, 그러니까 후자라는 거죠. 그쵸?
[39:08] 후자로 주장하지만 근데 정황상으로 봤을 때 아무리 봐도 그때는 제가 말했던 전자 전자였을 것 같다 뭐 이런
[39:16] 뜻이겠죠. 불 한번 나아야지 정신 차리다 뭐 이런 그런 예 그렇게.
[39:22] 그 예전에 그 무슨 호우 피해 복구 작업할 때도 지금 뭐 비 좀 와야 되는 거 아닌가?
[39:28] 그래가지고 사진 찍기 좋을 텐데 뭐 한 적도. 있었죠?
[39:33] 그런 적도 있었죠. 아 진짜 그런 새끼들한테 자꾸 표를 던져주니까 그런
[39:37] 새끼들이 뿅 피는거야. 사람 새끼가 아니야.
[39:39] 그러니까 저쪽 새끼들 씨발 진짜 사람만도 못한. 새끼가 아 진짜 사람 새끼가 아니야.
[39:47] 답답합니다. 저런 사람들 계속 뽑아주는게 참 답답해요.
[39:52] 그래요. 그리고 이제 시사 이슈를 좀 떠나서 어 어제 어제였죠.
[39:59] 아니다. 그제였죠.
[40:00] 어 개극의 큰 별 전유성씨께서 아이고 20 514 돌아가셨습니다.
[40:09] 폐기홍악화로 별세를 하셨다고 합니다. 삼가.
[40:15] 고인의 멤버를 빕니다. 네.
[40:18] 저 어렸을 때 그 있었거든요. 전유성을 웃겨라.
[40:21] 아 이런 프로그램이 있었거든요. 네, 그것도 있었고 책도 있었죠.
[40:26] 컴퓨터 컴퓨터 전유성만큼 한다. 똑같은데 그런 것도 있었지 네, 그래서 뭐 그 많은 지금
[40:37] 뭐 지금 활동하는 많은 그 개그맨들 뭐 김신영 씨나 맞아요 뭐 조세호나 뭐 이런 분들은 이제 교수님으로 모시기도 하고
[40:48] 이렇게 대외 선배님으로 모시기도 하는. 그런 분이신데 그 뭐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40:55] 진짜 별세하시기 전까지도 무슨 농담을 많이 하셨다. 그리고 연명 치료는 안 하셨다라고 하시고요.
[41:04] 그리고 아까 뭐 김신영 씨 얘기했는데 그 김신영 씨 같은 경우도 가족들이 다 개그맨 한다고 반대했을 때 이제 전유성
[41:12] 선생님이 유일하게 본인을 믿고 이끌어. 주셔서 지금의 자기가 있을 수 있다면서 전날 그 전유성
[41:20] 씨가 이제 위독하다라는 이야기는 계속 나오고 있었거든요. 돌아가시는 날까지도. 1231 전부터 계속 나오긴 했어요.
[41:26] 맞습니다. 그래서 김신영 씨도 뭔가 좀 느낌이 있었는지 스케줄도 빼고
[41:31] 이제 정윤성 씨의 정윤성 씨가 있었던 그 병원으로 가서 마지막을 지켰다라고 하더라고요.
[41:41] 누가 이렇게 어느 업계든 간에 이렇게 그 후배들을 많이 이끌어 줬었던 그런 이제 존재들이 한 분씩은 다 계시는 것
[41:53] 같아요. 그죠.
[41:53] 근데 그런 개그계에서는 전유성 선생님이 있었던 거고 그런 큰 별이 지게 되니까 진짜 엄청나게 많은 분들이 이제
[42:02] 추모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네.
[42:05] 그렇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42:09] 네. 네 이번주 핫이슈는 여기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42:24] 자, 그러면 다음은 멤버들이 뽑은 금주 이슈릴레이 시작하겠습니다.
[42:31] 아 준비는 많이 해왔는데 아 이걸 다 하긴 좀 무리구요. 그 카톡에 좆같은 업데이트가 진짜 이게 아무래도 제가
[42:41] 준비한 것 중에 제1 핫한 이슈가 아닌가? 공감대를 이끌어 낼 수 있는.
[42:48] 하셨어요, 감독님은? 강제로 업데이트가 됐죠.
[42:51] 아 됐고, 우리 파이님은? 저도 했습니다.
[42:53] 어차피 어차피 받아들여야 될 일이라서. 저도 파이님과 같은 생각에 뭐 업데이트는 하긴 했어요.
[43:00] 이게 뭐? 길게 봤을 때 보니까 카카오톡 이놈들이 롤백이라는 거는
[43:05] 과거 버전으로 다시 돌려줄 것 같지도 않고 아, 이럴 바에야 그냥 빨리 설치하고 내가 빨리 익숙해지자 뭐 이런
[43:13] 생각에 그냥 빨리 그냥 설치를 해버렸는데 이건 뭐 제 생각인거고 어 커뮤니티를 비롯해서 실제 제 주변
[43:21] 지인들까지도 이런저런 방법들을 동원을 해서. 어떻게든 업데이트를 최대한 늦춰 보려고 이제 노력하시는
[43:28] 분들이 상당히 많고 그리고 뭐 자동 업데이트 안 되게 하는 방법 그리고 업데이트 했더라도 그.
[43:36] 친구 홈 화면 그 좆같이 바뀐 그 화면 안 뜨게 하는 방법, 그리고 좆같은 숏폼 안 뜨게 하는 방법 뭐 이런
[43:43] 여러 가지 편법들을 이제 많이 적용하는 팁 같은 것들이 조회수가 굉장히 많이 나오면서 여기저기서 공유가 되고
[43:51] 있더라고요. 그리고 이 광고를 차단하는 대표적인 프로그램 중에 이제
[43:56] 유니콘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유니콘 프로라고 있는데 그게 유료예요.
[44:02] 구매를 해서 써야 되는데 얘들이. 이 카카오톡 업데이트를 냄새를 기가 막히게 맡은 건지,
[44:12] 아니면 원래도 하려고 했는데 우연찮게 기간이 겹친 건지 모르겠지만 추석 특집 할인을 시작을 합니다.
[44:20] 이 업데이트가 있던 날 할인을 해가지고 그게 원래 뭐 한 얼마 정도 했더라.
[44:25] 뭐 한 몇만원 하는데 그거를 굉장히 저렴한 가격에 평생 사용권을 구독할 수 있도록.
[44:32] 어 이렇게 어 할인 행사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유니콘 유니콘이란 앱이 있는데 그 앱에다가 이제
[44:40] 차단할 유월에를 이제 등록을 해주면은 그 지금 가장 많이 논란이 되고 있는 게 어 쇼폼 탭 생긴 거 그리고 친구
[44:50] 목록 화면에 무슨 카카오스토리처럼 예 그렇게 프로필들이 쭉 나오는 거 요.
[44:55] 두 가지가 지금 제1 많이 욕을 먹고 있는데. 어 그 유니콘 앱에다가 그 특정 특정 주소를 입력을
[45:02] 해주면은 그 주소가 차단이 되면서 카카오톡에서 그 홈 화면 들어갔을 때 혹은 그 숏폼 탭에 들어갔을 때 그 의도한
[45:12] UI 가 나오는 게 아니라 뭐 페이지를 찾을 수가 없습니다.
[45:15] 뭐 요런 식으로 왜 안 나와요? 차단이 돼서 예 그래서 고런 것들이 팁들이 이제 공유가
[45:21] 되고 있습니다. 네.
[45:23] 그렇군요. 여기 이제 메신저 기능을 넘어서서 뭔가 종합 플랫폼의
[45:29] 느낌으로 다가 도약을 하려는 시도로도 보이고, 그리고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서 좀 광고도 좀 다채롭게 본인들이 유치할
[45:38]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이제 그렇게 한 것 같은데 하지만 어림없죠.
[45:45] 수많은 단말에 부딪히고 있고요. 근데 그거 이외에 뭐 예를 들어서?
[45:51] 어 대화방 그루핑을 한다든가 아니면은 아직은 업데이트가 안 됐지만 이제 추후에 업데이트가 될채찍.pt 연동이라든가
[46:00] 요런 부분들은 뭐 개인적으로는 긍정적인 방향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46:05] 예, 그래서 고런 것들은 조금 아직은 안 됐지만 기다려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46:11] 어 많은 분들이 분노하고 있는 이유가 메신저는 메신저로서의 기능에 집중할 때의 가치가 있는 건데.
[46:19] 어 자꾸 그 본질에서 어긋나는 곁다리 업데이트를 하고 있다.
[46:24] 그리고 그것이 오히려 사용성을 해친다 예 요런 것들 때문에 사용자들이 많이 반발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46:31] 카톡 같은 경우는 이게 그냥 단순히 그냥 뭐라고 해야죠? 침목 관련된 것만 포함된 게 아니라 비즈니스 용으로도 많이
[46:41] 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나의.
[46:45] 밝히고 싶지 않은 이 사생활이 자동으로 그냥 다 까발려지는 게 맞아요.
[46:51] 되게 싫단 말이에요. 맞아요.
[46:53] 저 같은 경우도 지인 중에서 그 본인 카톡 프로필을 여자분이신데 본인 바디 프로필로 해놓으신 분이 있습니다.
[47:01] 근데 그 분 원래는 원래라면은 제가 굳이 그걸 누르고 들어가서 봐야 보이는 건데 지금은 그냥 랜덤으로 뜨잖아요.
[47:10] 그러니까 오히려. 아니요 오일러 조가 아니라 오일러 조가 아니라 제가 이
[47:19] 업데이트를 처음 하고 그 친구 목록차에 들어갔을 때 제1 상단에 그 산이 뜬 거예요.
[47:25] 회사였는데 화들짝 놀라가지고 오히려 안 들어가게 되더라구요.
[47:29] 그 화면에 아 그런 부작용들이 좀 있습니다. 그러니까 보여주고 싶지 않은 것들이 노출되는 경우 반대로.
[47:37] 보고 싶지 않은 것들이 노출되는 경우 어 요런 것들이 뒤엉킨 것 같아서 지금 혼돈의 카오스가 아닌가 그런
[47:43] 생각이. 그래서 저도 지금 카톡 다 내렸거든요.
[47:46] 사실 과거에 이제 올라왔었던 것들이 있잖아요. 지금 보니까 뭐 상태 메시지 바꾼 것도 그냥 하나 다
[47:52] 나와있더라고요. 기록이 그래서 그냥 진짜 노가다로 다.
[47:56] 하나하나요를 다 지웠어요. 아, 이게 무슨 고생이야?
[48:00] 진짜 먼지라리야 이게? 예, 그 아까 그분은.
[48:08] 예. 그래요, 그래요.
[48:12] 네 네. 이번주에 되게 큰 이슈였죠.
[48:15] 그쵸? 제1 큰 이슈죠 네.
[48:17] 그렇습니다. 그래요 제가 제가 하면 될까요?
[48:23] 사실 이번주에 뭐 특별하게 이게 엄청 이슈다 이건 아닌데 제가 요새 굉장히 관심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48:32] 저게 이제 인스타. 그러면 정민철의 이거 진짜예요를 검색하시면 어떤 한 사람이
[48:39] 나옵니다. 근데 이분이 되게 젊으세요.
[48:43] 저보다 어리거든요. 공이년생이신가 공삼년생이시고 한예종을 다니고 문화예술경영을
[48:52] 전공을 하시나? 아마 그러실 거예요.
[48:55] 그렇게 전공을 하시다가 이분이 이제 최근에 에센스에서. 굉장히 심각하게 우려가 되고 있는 어떤 십대 이십대들에
[49:03] 대한 가짜 뉴스라든지 극우화라든지 요런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문제의식을 갖고 계신 분이라서 요런 것들에 대한
[49:13] 영상을 굉장히 그 뭐라 그럴까요? 그 저쪽 혐오를 조장하는 세력에서 이런 인스타 계정들을
[49:22] 굉장히 많이 만들어서 십대 이십대들한테 굉장히 재밌게. 뭔가 이 혐오를 장난처럼 받아들이게 쇼폼이나 리스 생산을
[49:32] 굉장히 많이 하고 자주 한단 말이죠. 예, 그래서 그거를 정말 아무것도 모른 채로 그냥
[49:39] 깔깔거리면서 어린 학생들은 그걸 자연스럽게 그냥 그래도 되는 것처럼 학습을 하게 되는 거죠.
[49:47] 그래서 그런 어떤 요런 흐름에서 살짝 요. 정민철이란 분이 아 요걸 내가 한번.
[49:55] 나도 똑같이 요걸 반박하는 영상들을 만들어서 어 요걸 한번 막아봐야겠다.
[50:00] 이 흐름을 해서 열심히 되게 많이 하시고 저 얼마전에 또 민주당 평당원 최고위원 선거를 했었는데 거기에 정민철 님이
[50:11] 뭐 당선 안 됐지만 출마까지도 하시고 이런 활동을 하고 계시더라구요.
[50:15] 그래서 뭔가 요걸 들으시는 분들께서도 한번 가서. 한번 팔로우 눌러주시고 저 시간에도 한번 눌러주시고 네
[50:24] 영상도 한번씩 봐주시면 괜찮을 것 같아요. 그래서 댓글이 정말 무슨 뭐 어디 일베인지 펜코에서 이제
[50:32] 좌표가 찍혔는지 매일같이 이제 이 댓글 방어조원이 지금 진행중이거든요.
[50:37] 이 정미철님이 게시물을 하나 올리면 이제 댓글 좋아요. 그 쟁탈전이 이제 벌어집니다.
[50:44] 정미철님 지지하시는 사람들이 또 와 오고 또 오고 이래가지고.
[50:50] 뭐 좋아요? 1번 눌러주시면 아 좋습니다.
[50:52]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 활약 좀 보여주십시오.
[50:56] 저도 이거 릴스에서 좀 몇 번 봤어요? 예 이분 그 뭐죠?
[51:02] 콘텐츠는 몇 번 봤고 저도 방금 이제 방금에서 이제 팔로우를 했는데 그러니까 이렇게 좀 젊은 그 20대 분들이
[51:11] 이렇게 활동하신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왜냐하면 사실 또래에서는 대부분이.
[51:18] 그 민주당을 좀 혐오하는 어 뭐 약간 좌발이다 뭐 페미다 이렇게 하면서 좀 싫어하시는 분들이 훨씬 많은데 좀 이렇게
[51:29] 어 옳은 목소리를 내시는 분들이 많지는 않아서 이런 분들이 좀 지지를 해주셔야 계속 활동을 하실 수.
[51:36] 있죠. 얼마전에 조금 소름이 돋았던게 저는 뭔가 있는 위치 자체가
[51:43] 문화예술계 쪽에 있어서 상대적으로 뭐? 무슨 뭐 민주당 당원까지는 아니더라도 반 국민의 힘이라든지
[51:53] 요런 주변 사람들이 다 그런 줄만 알았어요. 그렇죠.
[51:57] 문화 예술계가 비중이 비율이 높죠? 그럴 거라고 당연히 생각을 했었는데 저번주에 저랑 이제
[52:06] 학번 차이가 좀 꽤 나는 후배 한명이 후배가 후배가 선생님 제가 요새 주변에서 많이 뭔가를 듣고 있는데.
[52:15] 저는 아직 이 정치를 잘 몰라서 어떻게 가치관을 적립을 해야 될지 모르겠다.
[52:21] 그래서 선배님이 그래도 많이 좀 아시는 것 같으니까 제가 뭐 밥 먹으면서 몇 가지 질문 좀 드려도 될까요?
[52:26] 해서 어 그래 하고 이제 밥을 먹는데 진짜 제 입장에선 너무 터무니없는 그런 가짜 뉴스들이 있잖아요.
[52:34] 뭐 부정선거라든지 뭐 이거를 정말 얘는. 믿고 있더라고요.
[52:40] 이십대가 부정선거를 믿어요. 그래서.
[52:43] 거기서 제가 충격을 한번 먹은 거예요. 그리고 그 친구는 심지어 뭐라고 할까?
[52:49] 평소에도 이상한 것도 아니었고 심지어 그 친구는 그 팔십년대, 그 언론자유 관련한 연극도 할 정도로 그래서 이
[53:01] 저는 이게 뭐랄까 이게 혼란스러운 거예요? 아니.
[53:07] 넌 이런 연극까지 준비한 애가 어떻게 그러지 라고 했는데 아 순간 아 그래 모르면 그럴 수 있어 라고 생각이 든
[53:14] 거예요. 왜냐면 정말 SNS 나 이런데서 정말 교묘하게 그럴싸하게
[53:18] 만들어 내니까. 그래서 하나하나하나 다 반박을 해주는데 제가 반박을
[53:23] 해줬는데 그제서야 아 그렇네요. 라고 이제 하더라구요.
[53:28] 그래서 아 이게 진짜 심각하구나 진짜 심각하구나 가짜 뉴스가 그래서 아 요런 부분에 대해서 좀 많이.
[53:36] 도움을 주시고 관심 가져주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이십대들이 하는 팟캐스트 중에서도 요런 목소리를 잘
[53:45] 내주는 게 있어서 하나 소개해 드리자면은 그 반지하 영화관이라고 있어요.
[53:50] 거기 일부를 들어보시면 돼요. 20 대들이 모여서 아주 그 바람직한 이야기들을 많이 풀어놓고 있으니까요.
[53:58] 예 들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그래요.
[54:07] 저의 어 이슈릴레이는 해치웠나 어? 클리시 아닙니까, 해치웠나?
[54:14] 해치우지 않은 클리시안입니다. 해치우지 않았을 때 이 대사가 나옵니다.
[54:18] 되게 이제 애니메이션 같은 데서 만화에서 그 약간 끝판왕 같은 애랑 전투를 벌이다가 모든 화력을 집중해서
[54:27] 퍼붓습니다. 그치 그러고 난 뒤에 그.
[54:30] 어떤 연기 같은게 확 한번 나고 근데 이제 거기서 갑자기 공격이 반격이 들어오죠.
[54:38] 지금이 바로 그 상황입니다. 해치였나.
[54:42] 지금 우리가 뭐 민주당이 이제 재집권도 하고 음 검찰 조직도 지금 조직개편안을 내서 어 78년 만에 검찰청이
[54:52] 폐지도 되죠. 그리고 뭐 기존의 공수처는 또 힘이 세질 예정입니다.
[54:57] 조금 더 인원도 충원을 시키고 뭔가 권한도 좀 많이 부여를 하고 그러면서 이제 다들 마음이 놓고 있는 것 같아요.
[55:07] 뭐 이재명 대통령이 다 해주시겠지 라는 생각을 다들 하고 있는데 아직도 남아있는 그리고 아직도 힘을 갖고 있는 그
[55:16] 내란 세력이 내란 잔존 세력들이 있습니다. 그럼요.
[55:21] 일단 그 제가 지난. 아무말 대잔치 지난 화에서 제가 썸네일에 올렸는데 그
[55:28] 조희대 대법원장 이 지금 가장 강력한 어 내란 우호 세력 이라고 볼 수 있겠죠?
[55:41] 대법원장이라면은 그 우리가 삼권분립에 의해서 뭐 행정부는 대통령이 가장 수장이고 그리고 국회 입법부는.
[55:52] 국회의장이 가장 수장이죠. 사법부는 대법원장의 수장입니다.
[55:56] 그럼 그들은 어떻게 보면 나라의 큰 어르신이야. 그럼 나라의 이런 큰일이 있을 때가 개업 내란이 일어났을
[56:03] 때는 당연히 목소리를 내거나 어? 뭔가 중재를 하거나 적극적으로 나서거나 이렇게 해야 되는게
[56:12] 맞습니다. 근데 가만히 있었죠.
[56:16] 당시에 그리고. 그러고 며칠 뒤에 1달 뒤에 그 윤석열이 구속 어 구속
[56:26] 영장이 나올 때 그 내란 뭐지? 법원 폭동이 일어났죠?
[56:30] 서부지법 맞습니다. 그러니까 자기 몸뚱이를 친 거예요.
[56:34] 사법부의 몸뚱이를 친 거란 말이야. 그 극우 세력들이 근데 그때 나와서 하는 말이 우리
[56:42] 사법부는 또 잘못된 게 없는지 한번 돌아보겠습니다. 이렇게 했단 말이에요.
[56:46] 그러니까 이게. 우리가 늘 그런 얘기를 합니다.
[56:51] 국회의원들이 사실 이제 법정관리들이 많아요. 왜냐면 견제를 그만큼 받고 있다라는 거죠.
[56:57] 어. 그래서 그렇게 뭐 소송을 당하고 뭐 이런 경우가 많은데
[57:02] 그럴 때마다 뭐 판결이 마음에 들거나 마음에 들지 않거나 늘 하는 말이 사법부의 어 의견을 존중합니다 라는 얘기를
[57:12] 밑에 깔아놓거든요. 앞에다가 그거는 사법부의 그 힘을 그만큼 우리가 음.
[57:19] 알고 있다라는 거예요. 존중을 해준다라는 얘기야.
[57:23] 근데 그 존중은 본인이 존중을 받으려면 그 역할을 했을 때 존중을 받는 거죠.
[57:28] 맞습니다. 근데 갑자기 지금 정치질을 하기 시작했어요.
[57:33] 어디 무슨 세종대왕 관련된 행사가 있을 때 나와가지고 뭐 세종대왕에 빗대가지고 뭐 세종대왕은 법을 권력으로 사용하지
[57:43] 않았습니다라는 식의. 그러니까 뭐 이재명 대통령을 공격을 하는 거죠.
[57:48] 그런 걸 통해서. 그런 얘기를 한다던지 뭐 다양한 또 신임 법관들이 올라오는
[57:53] 행사에서 또 관련된 이야기를 한다던지 하는 시간 정치질을 시작했습니다.
[57:59] 자 그 대법원장이 또 한축 있고요. 그리고 지금 뭐 드러나고 있는데 온갖 사이비 종교들이 어
[58:07] 본인이 그 정치 쪽에 이제 줄을 댈려다가 이게 다 드러나고 있잖아요.
[58:13] 속속들이 그래서 한 학자. 어 참엄마.
[58:17] 그래서 저 아닙니다. 아닙니다.
[58:20] 빵살이를 하고 있죠. 그러니까 막 통일부에서 난리가 났어.
[58:24] 그 안에서 또 내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제 아들의 그거를 뺏어가지고 원래 운영을 하고
[58:29] 있던 거라서 아들도 난리나고 그 한학자를 추정하고 있던 세력 또 난리가 나고 난리가 났습니다.
[58:36] 그러면 사이비 종교도 여기에 큰 축이었어. 나라의 어떤 그 힘을 대던 그리고 그 돈을 그걸로
[58:43] 끌어모으고 있었잖아요. 씨발 범죄집단이지 사실은 사이비 종교는 사이비 종교 난리가
[58:49] 났습니다. 그리고 어 지금 합참의장 후보자로 올라온 사람의 청문회를
[58:56] 보니까 이 양반도 지금 예사롭지가. 않아요 삐리삐리 하던데?
[59:02] 예, 지금 그 국방부 장관이 추천을 해서 아마 올라온 거겠죠?
[59:07] 국방부 장관이 추천해서 올라온 걸로 알고 있는데 군인, 군부도 여기에 대해서 뭔가 그.
[59:16] 그 내란 우호 세력이 또 있고 아직도 한편에는 그 이제 반대로는 내란에 반대했던 세력이 있는 거죠.
[59:23] 그러니까 그것들을 좀 잘 추출해야 된다 라는 판단이 드는 거죠.
[59:28] 아직까지도 그러니까 제가 아빠가 해치웠나를 얘기했는데 아직 해치워지지 않았습니다.
[59:36] 끝판왕들은 아직 남아있어요. 그런데 뭐 지금 내부 총질을 계속 하면서 그쵸 정청래가 뭐
[59:44] 극단적이라든지. 그런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 정청래가 지금 하고 있는
[59:49] 얘기는 지금 아직 내란 상황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하는 말들입니다.
[59:56] 그러니까 정청래가 공격하는 지금 대법원장이나 국힘들 국힘이나 이런 사람들은 다 내란 세력이에요.
[1:00:03] 내란 세력한테 하는 말이야. 근데 거기에 대해서 야 정청래는 좀 너무하더라 이런 얘기를
[1:00:10] 하는게 과연 온당한지 지금의 상황이. 내란 세력, 그러니까 내란 상황이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1:00:19] 그런 말을 하는 게 온당한지 본인들도 한번 좀 돌아보시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얘기를 꺼내봤습니다.
[1:00:29] 지금 뭐 하다 하다가 이재명 대통령도 수박이라고 하는 새끼들도 있어요.
[1:00:43] 예전에. 그 문재인 대통령을.
[1:00:48] 문파에서 제명하는. 문파가 아니라고 했던 문파가.
[1:00:51] 있었죠. 문파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제명하는.
[1:00:53] 그러니까 그 윤석열이 법정 나와서 막 개소리하고 있잖아요. 그거랑 똑같애.
[1:00:59] 그런 사람들이 아직도 있습니다. 그 과거에 노무현 대통령을 잃고 그 오랫동안 진짜 치욕의
[1:01:08] 세월을 보냈지 않습니까? 그거를 잊지 마십시오.
[1:01:12] 그때 내부 총재. 내부 분열로 그 갈갈이 이 세력이 분화가 되었던 그 과거를
[1:01:19]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 근데 쿠킴은 단합이 존나 잘 돼 어.
[1:01:25] 어떻게 그렇게 단합이 잘 되는지 모르겠어. 살아야 되니까 다들 한마음 한뜻이야.
[1:01:29] 살아야 되니까 아 근데 민주당은 어, 왜 그 안에서도 이렇게 갈려 가지고 사실 똘똘 뭉쳐서 지금 이 내란을
[1:01:39] 종식해도 모자를 판에. 아, 이러고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1:01:43] 그러니까 이게 추구하는 게 달라서 그런 것 같아요. 어?
[1:01:47] 그러니까 국힘은 아예 진짜 딱 하나야. 그 권력이야 권력 이익이에요.
[1:01:56] 그 차익이에요. 거기에 딱 하나 몰려있는데 그 민주당은 뭔가?
[1:02:02] 본인들의 철학이 다 달라요. 그리고 이 정당이 갈수록 커지다 보니까 이런 목소리 저런
[1:02:08] 목소리도 또 많아요. 그렇게 빅텐트가 되다 보니까 예, 그렇죠.
[1:02:12] 그러니까 원래 있던 분도 계시고 뭐 그 박근혜 탄핵 때 들어오시는 분도 있고 아니면 문재인 대통령이 들어오면서
[1:02:19] 들어온 사람들도 있고 그리고 이번에 이제 촛불, 그러니까 응원봉 들면서 오신 분도 있고 그러니까 다 달라.
[1:02:26] 다 하는 생각들이 다 달라요. 근데 어쨌든 이 투쟁의 현장에서 다 만났거든요.
[1:02:31] 그러니까 아직도 그 정서가 이제 투쟁으로 남아있어. 그러니까 나 우리랑 같이 뜻을 같이 하지 않는 사람은
[1:02:42] 우리가 내친다 라는 그 생각이 있는거 투쟁정신 때문에 그러니까 뭐 알겠는데.
[1:02:49] 알겠는데요. 그러니까 여당인데 왜 아직도 야당?
[1:02:53] 그러니까 인줄 알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해가 되네요.
[1:02:59] 감사합니다. 네 네, 그래요.
[1:03:02] 그래서 오늘의 금주의 이슈릴레이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1:03:15] 자, 그럼 선구주는 없지만 어쨌든 선구기 시작하겠습니다. 네, 오늘 나 신님이 먼저 시작하시나요?
[1:03:22] 아 네, 제가 짧게 하겠습니다. 팟캐스트를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데 근데 뭐 이렇게 유명한
[1:03:28] 팟캐스트는 뭐 말 안해도 알아서 다 잘 들으시는데 저 같은 경우는 이제 구독자가 적거나 이제 막 새로 시작하거나 이런
[1:03:37] 것들도 한 번씩 찾아듣고 있거든요. 근데.
[1:03:41] 최근에 그 팟캐스트 녹음을 도와주는 그 스튜디오 그 스튜디오의 인스타그램에 들어갔는데 거기서 이제 본인
[1:03:49] 스튜디오에서 녹음했었던 팟캐스트들 홍보를 조금 해줘요. 그중에서 찾은 팟캐스트입니다. 33 1번째 인생이라는
[1:03:59] 팟캐스트입니다. 어 친한 친구 세 분이서 하시는 비디오 팟캐스트 이고요.
[1:04:06] 어 30대 라면은 누구나 할 법한 고민들을 여러 방면에서 다루고 있는 거예요.
[1:04:13] 예를 들어서 뭐 우리 스무살 초반 때 그 시절의 추억들 아니면은 이제는 뭐 다?
[1:04:20] 30대 초중반이니까 뭐 난임이라든가 그리고 그중에 국제결혼을 하신 분이 또 계세요?
[1:04:25] 예. 그래서 국제결혼의 현실 아니면 뭐 이직 연애 뭐 피부관리,
[1:04:30]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친구 세번이서 하는데. 그 주제에 맞게 주변 지인들을 또 게스트로 초대를 해서 또
[1:04:40] 같이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리고 이분들이 옛날부터 꽤 오랜 시간 친하셨던 분들
[1:04:45] 같아요. 그래서 대화 케미도 굉장히 좋고 한 회당 분량이 짧으면은
[1:04:52] 한 15분 길어도 한 25 분을 안 넘기는 그 정도 분량이라서 예 그냥 재밌게 짧게 짧게 들으실 수 있을 것
[1:05:00] 같고요. 그래서 편집도.
[1:05:02] 굉장히 그 대화의 마가 안 뜨게 굉장히 타이트하게 돼 있어요.
[1:05:06] 그래서 빠르게 재밌게 들으실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기존에는 이게 비디오 팟캐스트다 보니까 유튜브에만
[1:05:13] 업로드가 돼서 조금 아쉽긴 했어요. 왜냐면은 좀 이동 간에도 듣고 싶고 했는데 그게 잘
[1:05:19] 안되니까. 근데 최근에 팟빵에도 업로드 하기 시작하셨더라구요.
[1:05:23] 그래서 팟빵이나 유튜브를 통해서 한번 들어보시면 좋을 것 같고 세 분이 다 굉장히.
[1:05:30] 수려하십니다. 그래서 말씀도 너무 잘하시고 여성분들이시네요.
[1:05:35] 네, 여성분들 세 분이서 하는데 굉장히 매력적이십니다. 그래서 어 재미있게 잘 듣고 있으니까요.
[1:05:41] 여러분들도 33, 1번째 인생 한번 들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05:45] 네, 저도 지금 방금 구독을 했습니다. 그래요, 그 요 영상들 유튜브에서 보면은 조회수 대비
[1:05:53] 댓글이 굉장히 많아요. 아 그래요?
[1:05:55] 예 조회수 대비 예 그게 좀 긍정적인 시그널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만큼 듣는 사람들의 어떤 리액션을 이끌어 낼 수
[1:06:03] 있을 만큼의 콘텐츠를 이제 진행한다. 요런 뜻이라서 제가 볼 때는 지금 구독하시는 게 아마 저점
[1:06:11] 매수하시는 게 아닐까? 예, 그런 생각이 드는 팟캐스트입니다.
[1:06:14] 네. 뭐 고점이 된다고 돌아오는 건 없습니다.
[1:06:16] 아무것도. 없죠.
[1:06:21] 네 33 1번째 인생 유튜브도 있고. 지금 팥빵에도 있다.
[1:06:26] 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승민 감독님의.
[1:06:32] 네 저 영화 하나 가져왔는데요. 검찰청 폐지에 발맞춰서 영화 더킹, 제가 요새 그 뭐라
[1:06:46] 그럴까요? 그러니까 한예종 입시를 준비를 하고 있는데 네 그래서.
[1:06:52] 그거 할 때 내야 되는 서류 중에 이제 창작계획서라 그래서 장편에 시놉시스라 그러죠.
[1:07:01] 그래서 그거를 써서 내야 돼가지고 레퍼런스를 뭘 잡을까 하다가 플로 레퍼런스를 이제 더킹으로 잡은 거예요.
[1:07:10] 레퍼런스를 그래서. 어 더킹, 오랜만에 다시 봤는데.
[1:07:14] 어우 겁나 재밌죠? 통쾌하고 아 이렇게 좀 시원시원한 그 뭔가 좀 통쾌하고 뭐
[1:07:23] 어두우면서도 밝은 또 정치, 드라마, 정치, 스릴러를 굉장히 좋아해 가지고 더킹 한번 또 보시면 검찰청 폐지에
[1:07:32] 맞춰서 아주 시원하게. 저게 재밌는게 저거 개봉 당시에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1:07:39] 저기 말이 돼 뭐 이런 이야기들이 나올 법한 장면들이 되게 많았어요.
[1:07:43] 근데 최근에 그 윤석열 정부의 민낯이 드러나면서 야 더킹에서 나왔던 거는 순한 맛이구나 진짜 이런 얘기가 나올
[1:07:53] 정도로 어 되게 재밌는 컷들이 되게 많습니다. 그래서 보시면은.
[1:07:57] 그 뭐 기억에 남는 데다가 뭐 이슈는 이슈로 덮는다. 그렇지?
[1:08:01] 어. 그때는 이슈로 덮는고 뭐 이제 캐비닛에 있는 파일?
[1:08:05] 또 꺼내가지고 타이밍에 맞게 딱 내놓고. 근데 사실 그때 영화.
[1:08:09] 봤을 때는? 저렇게까지가 가능할까 싶었는데.
[1:08:13] 그 점쟁이 찾아가는 거, 그러니까요. 그런 것도 있고 지금 다시 보니까 아 이거 예언서다 그런
[1:08:19] 재미가 있겠네. 무속에다가 다 태우는 게.
[1:08:25] 그게 또 지금 와서 보면 저 지금도 소름 돋았어요. 온갖 무서운 걸 지금 다 태어났잖아요.
[1:08:32] 진짜 아니 씨발 아니 건진법사의 뭐 천공에다가 아니 그리고 통일고에다가.
[1:08:43] 그래서 그 영화 하나 가져왔고요. 그리고 팟캐스트도 하나 가져왔습니다.
[1:08:47] 반지하 영화관이라고 제가 진행하고 있는 영화 팟캐스트고요 그.
[1:08:57] 차별점이 있다면? 영화 파켓은 너무 많지만 그 사회점이 있다면 요?
[1:09:01] 방송은 어? 현재 영화가 전공생들이 하는 방송이다.
[1:09:05]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무슨 전문성이 특별히 있거나 그렇지는 않다.
[1:09:09] 어 있던데 없습니다. 없습니다 있는 걸로 하시죠.
[1:09:13] 저희끼리 그냥 헛소리하는 방송인데요. 아니, 근데 보다 보면은 그런 경험을 해보신 분들만이 할
[1:09:20] 수 있는 이야기들이 있어요. 그런 것들이 되게 재밌더라고요.
[1:09:24] 그 최근에 하나 기억나는 거는. 그 연기하시는 분들 중에서 좀 그런 단어를 그 반지하
[1:09:29] 영화관에서 처음 들었는데 연기조라는 단어가 있고 입시조 입시조라는 단어가 있더라구요.
[1:09:37] 뭐냐면 이따가도 얘기하겠지만 그 금지구역에 나오는 그 심연에 나왔던 여배우 중에서 일학년인데 캐스팅이 돼서 그
[1:09:45] 심연에서 연기를 하신 분이 계세요. 근데 그분이 연기를 할 때 어?
[1:09:49] 쟤는 입시조가 없는데 뭐 요런 얘기를 했다는 거예요. 근데 그런 이야기를.
[1:09:55] 솔직히 그냥 평범한 관객 입장에서는 입시조가 뭔지 뭐 모르잖아요.
[1:10:00] 그거를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색다른 시선으로 작품을 볼 수 있게 해주는 그런 재미가 있는 팟캐스트인 것 같아요.
[1:10:13] 반지영 영화관 안 그래도 들었는데 그 수민 감독님이 우리 방송 나온다고 하니까 그 다른 이제 배우분이랑 다른 이제
[1:10:21] 다른 진행자분들이 반지영 영화관 홍보 좀 하고 미션을. 미션소에서 대기업에 왔으니까 또 묻어봐야 되니까 참고로
[1:10:33] 여러분 반지하 영화관 그 진행자 중의 한 분은 여배우십니다.
[1:10:36] 그렇습니다. 네.
[1:10:39] 그렇죠. 어떻게 뭐 그 대표작이?
[1:10:43] 문명 특급으로 어, 어떤 대표장이요? 그 윤성배 의원님, 최윤선배 의원님, 문명 특급이요.
[1:10:50] 문득 모르세요. 문득은 알아요?
[1:10:53] 아 거기에 그쵸, 그쵸 거기 나왔었죠? 연극도 많이 하시죠?
[1:10:56] 예, 연극도 했었고 문트 아 문트 그쵸 나왔었죠. 어떻게 이러시면 안되죠?
[1:11:05] 몇년전 이야기여가지고 그 문명 특급에 나오셔가지고 그 이정재 배우랑 맞대결을 하고 오셨습니다.
[1:11:13] 어 나 몰랐어 찾아봐야겠죠? 고 여배우님께서 진행을 하십니다.
[1:11:21] 그때 정우성 배우도 나오고 막 다 나와요. 그때 이제 헌터 헌트 할 때 이제 그 나오신거.
[1:11:27] 아하 배우님 성함이 그 아 벌써 이러시면 안되는데 전해진 선배님 선배님이시거든요.
[1:11:37] 학교 선배님이셔가지고 아 그렇구나 학교 선배님이셔서 그. 누구를 이제 영화과 학생들을 불러와야 되는데 누구를
[1:11:46] 불러오자 하고 이렇게 연결이 돼가지고 저희 학교 학생들이 이렇게 나간 거더라고요.
[1:11:50] 나중에 이제 들어보니까 아 그렇구나 그 문명 특급이 지금 뭔가 했더니 그 제재가.
[1:11:56] MC 본. 그거죠.
[1:11:57] 그 유튜브에는 네 맞습니다. 아 내가 좀 찾아봐야겠다.
[1:12:00] 헌트펜 맞을 겁니다. 찾아봐야겠네?
[1:12:04] 네 네. 추가할 말이 있는데 그거는 또 다른 에피소드에서 또 풀도록
[1:12:13] 하겠습니다. 그래요.
[1:12:15] 저희 뭐 아무말 대잔치 107 화가 맞나요? 407 화는 여기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1:12:23] 즐겁게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의 별점과 댓글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1:12:26] 저희는 매우 매주 다양한 이슈로 함께 돌아옵니다. 다음주에도 월요일에 만나요.
[1:12:31] 안녕?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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