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말대잔치 ep.123\]26년 1월 셋째주 "사형과 구속과 당 제명의 3연벙"

An episode of [씨네타운 39](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761024959), 18 Jan 2026, 1 h 01 min.

Audio: https://anchor.fm/s/e3b10b50/podcast/play/114168927/https%3A%2F%2Fd3ctxlq1ktw2nl.cloudfront.net%2Fstaging%2F2026-0-18%2Fd49a6d66-beb1-9617-6403-d522e9a85393.mp3

6️⃣🤚🏻!~ 이번주는 윤석열 내란혐의재판 구형, 중수청과 공소청의 쟁점, 인천 제2공항 이슈를 다뤄보았습니다! - A. 00:00:15 오프닝과 스몰토크 B. 00:05:44 육구즈의 소리! C. 00:18:47 파인의 시사 이모 "윤석역 내란혐의재판 특검 사형 구형" D. 00:34:55 목패의 시사 저모 "중수청과 공소청 관련 쟁점" E. 00:47:21 레어의 시사 고모 “인천 제2공항 개통” F. 00:49:30 목패의 39픽 “미술관 옆 미술관” G. 00:57:09 파인의 39픽 “현재 재개봉한 꼭 봐야할 영화” - ※ 39의 100회 기념 티셔츠와 볼펜을 판매합니다! 한정수량으로 판매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지금 바로 티셔츠 신청하기 ▽▼▽▼ https://url.kr/kkyeum - e-mail: cinetown39@gmail.com instagram : 39podcast youtube : 씨네타운39 육구즈의 다양한 사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댓글, 별점은 삼구즈에게 큰 힘이 됩니다!

## Transcript

[0:15] 안녕하세요. 삼부의 본격 저작거리 주간이 씨 토크 아무 말대잔치,
[0:19] 2026년 1월 셋째 주 시작하겠습니다. 어 갑자기 쑥 들어오시네요?
[0:27] 갑자기 들어와요. 또 아 찐득찐득하네.
[0:30] 잘 들어오네. 그래요, 반갑습니다.
[0:33] 네. 화인입니다.
[0:35] 각자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십니까.
[0:38] 목동 꽃 숙련 베스벤더입니다. 안녕하세요.
[0:43] 나고야를 뒤집어 놓고 온 레어입니다. 안녕하세요.
[0:47] 뒤집어 놓고 오셨다. 본인이?
[0:50] 뒤집어. 맞아요 어, 근데 나 엄청 크게 슬라이딩 해가지고, 아니
[0:59] 옆에 있던 일본분들이 막 다이주분이 있을까? 막 물어보고 막 놀래가지고 막 날라가 날라가면 핸드폰
[1:10] 주워다주고 막. 아무튼 그랬어요.
[1:17] 그래서 막 까고 뒤집어 난리예요. 지갑도 막 잊어 어.
[1:21] 근데 지갑도 잊어버렸는데 지갑도 잊어버렸는데 그 자리에 그대로 있더라고 역시 일본도.
[1:34] 의원님이 이제 또 대통령님과 함께 순방 일정을 함께 하고 또.
[1:39] 아 내가 또 그럼 같이 해야지 또 우리 잼통이랑 저는 나고야라고 그 그 장어덮밥 하츠마부씨랑 그 테바사키 닭
[1:54] 날개가 맛있는 고향에 다녀왔어요. 아니요, 바람이 엄청 불었어요.
[2:02] 눈은 구경도 못했네 오래됐네 아 근데 난 살면서 처음으로 세시간 웨이팅해서 음식을 먹어봤어요.
[2:17] 세시간 장호도 오빠 같이 먹었는데. 스고이데스네 근데 거기 그 거기 다 아날로그잖아.
[2:30] 앱으로 막 하는거 없어? 거기 명단에 이름 적고 그 리뷰 보니까 이제 근처 가가지고
[2:36] 한 두시간 놀다 오면 된대 근처 가가지고 한 두시간 놀다가 갔는데 아직도 앞에 일곱 테이블에 남아있어서 한 삼십분
[2:43] 사십분 정도 더 기다리다 먹었는데 아 세시간 기다릴만 하더라.
[2:49] 살면서 먹은 장어덮밥 중에 진짜 제1 맛있었어? 제1 맛있었어요?
[2:54] 먹으면서 그런 생각이 들어요. 어 나 원래 먹는거에 그렇게 막 저거 하지 않는데 진짜
[3:01] 맛있었어요. 그리고 거기 어 일본 연예인들 다 왔다 갔더라고.
[3:05] 사진이 우리나라 연예인들도 있고 어 아무튼. 맛집이.
[3:10] 성시경 왔다 갔을 거야 아마 내가 사진으로. 보지 못해.
[3:17] 음. 몰라요 내가 거기 되게 협소해 가지고 다른 자리로 막
[3:23] 돌아다니면서 그걸 막 보고 사진 찍고 이러진 못했어. 그래, 아니야 그래 어쨌든 내 맛을 많이 썼어요.
[3:32] 사카구치 켄타로 사진이 바로 내 자리 앞에 있어가지고 또 어 또 어 보면서 맛있게 먹었지.
[3:39] 저희는 사카구치 켄타로보다 그 뭐야? 제드래곤과.
[3:45] 정의선 회장님과 어 같이 먹었던 그 거기서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3:51] 치킨을 깐부스 한번 가보고 싶네요. 저 이번주에 두 좀크.
[3:57] 한번 먹어봤습니다. 얼마짜리?
[4:04] 비트코인 비트코인 가격이라고 뭐 이렇게 하던데 하나 먹어봤는데 하나에 팔천원.
[4:10] 팔천원 뭐 노말하게 사셨네? 나 육천원 주고 샀는데?
[4:15] 요즘 뭐 만 몇천원짜리도 있고 막. 동네마다 다르고 그때그때 다르고 막 그러더라고.
[4:21] 맛은 있더라고요. 확실히.
[4:23] 아 그래? 근데 그 돈 주고 저는 굳이 제가 아이스크림에 좀
[4:29] 한정하거든요. 그 밥에 아이스크림에 따로 있어요.
[4:34] 아이스크림은 무조건 먹는 스타일이에요. 근데 아이스크림을 차라리 삼을 것 같아요.
[4:41] 하겐다즈를 잘 먹겠습니다. 저는.
[4:44] 나도 그래요? 비슷하죠 뭐.
[4:48] 아니요, 다른거 아 비스 뭐 두종크요? 아이스크림이요?
[4:52] 아이스크림은 뭐 다 먹죠? 바닐라 위주로 먹기는 하는데 하겐다즈는 그.
[5:01] 그 찰떡 모찌 이 맛이 있거든요. 그거 보면 중간중간에 찹쌀떡 막 들어있어.
[5:09] 아, 그거 진짜 맛있어요. 아 떡은 못 참지 아 떡 아이스크림이 있구요.
[5:14] 저는 아이스크림 별로 안 좋아하는데 떡은 또 못 참아서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5:21] 트로베리 못지 이렇게 들어오는 게 있어서. 나 라면도 떡 라면만 사 먹거든 떡 좋아해서.
[5:28] 떡 많이 하네, 그럼요. 그렇구만요 뭐 별일 없으셨습니까?
[5:35] 아, 뭐 저는 뭐 열심히 바쁘게. 돌아다니고.
[5:39] 그렇죠. 네, 평소처럼 똑같이 열심히 살았습니다.
[5:42] 그렇군요. 저희 육교주 분들은 또 어떻게 열심히 사셨는지 한번 보도록
[5:47] 하겠습니다. 육교주 분들의 소중한 댓글 읽어보겠습니다.
[5:53] 팥빵에 우리 지홍아 님께서 어 요즘. 컨디션 좋아 친구야.
[6:00] 여기 거의 사회 멤버야. 그러네요 지화님께서 동훈님 가발 어깨뽕 가슴뽕 키높이
[6:09] 구두의 속박에서 벗어나 순수 자연인으로 돌아오는 한 해 되시길 함께 기원합니다 아.
[6:17] 이거 뭐 다 벗어던졌잖아요. 이제 아 그럼.
[6:20] 그러니까 윤리위원회 바로 그 판결을 내렸잖아요. 이것은 저를 제거하기 위한.
[6:27] 당내 또 다른. 계엄입니다.
[6:30] 계엄입니다. 계엄입니다.
[6:31] 계엄을 막은 저를 쫓아내겠다는 지가 막았다. 계엄을 그러니까 자의식이 너무 비대해져 가지고 내가 봤을
[6:40] 땐 이 검찰 특인 것 같애. 다들 자기 세상에서 살아 본인들이 세상을 만들어서 윤석열도
[6:47] 막 어 제가 말입니다. 어 계엄을 하려고 하는데 막는 장관이 1명 이 없어
[6:54] 국무위원이. 한 명도 안 먹었다고?
[6:57] 아, 진짜? 이런 어, 이런 바보가 어디 있습니까?
[7:00] 자기 또 자기 탓을 해요. 야 재밌는 인간들이여 야 아주 재밌더라고.
[7:08] 이번주 아주 재밌는 뉴스들이 많았습니다. 그렇습니다.
[7:11] 의산의 가발을 쓴 양심의 대머리 자네님 모습 궁금합니다. 또 지아님이 또.
[7:18] 오늘 새벽 두시에 제명되시고 무직자 되신 엄동설한 동원님, 박금 많이 추워요.
[7:24] 근데 이분 뭐? 사실 무직자신지 꽤.
[7:29] 되셨죠? 그때 됐죠.
[7:30] 그치 네 그 유튜버 당대표를 그만두면서 이미 뭐 됐죠? 그러면서 뭐 떠드는 소리를 왜 자꾸 받았는지 잘
[7:39] 모르겠습니다. 사실 언론에서 아저씨 뭐라고?
[7:44] 떠드세요? 그냥 집에서 그래.
[7:46] 또 제시 안 한다고 했는데 거기다가 또. 굳이?
[7:51] 받아줄게 우리가 어디 한번? 한번 떠들어봐.
[7:54] 변명을 한번 해보십시오. 내 가랭이 밑으로 들어와 그러잖아?
[8:00] 그 본인보다 다섯살 많다는 동명이인 한동훈씨. 그 사람이 본인보다 나이가 더 많은 동명이인인지 니가
[8:09] 어떻게 알고? 있냐?
[8:12] 그런데 어떻게 어떻게 하는지 난 알지 지가 가입할 때. 다섯살.
[8:18] 높여졌으니까 알고 있는 거죠. 그렇지 않으면 알 방법이 없죠.
[8:23] 어 참. 익명인데 그죠 음.
[8:27] 아니, 어떻게 알아 지가 당대표면은 뭐 서버해서 뭐 다? 그 비밀정보 다 들여다볼 수 있나?
[8:38] 재밌을 것 같아 뭐 이미 재밌는데 계속 재밌어요. 재밌어요.
[8:43] 그렇습니다. 자의식 비대증을 자의식 비대증도 안 받아주나 약.
[8:51] 먹어야 될 것 같은데 네 뭐 정치 얘기는 좀 있다 다시 해보도록 하구요.
[8:59] 오간만에 좌파님께서 좌파 좌파 님께서 코스피 상승. 국면에 댓글을 달아주셨습니다.
[9:08] 네, 지금 4708 100이다 돼왔죠. 네.
[9:13] 코스피 지수가 문제가 아니라 상승 종목 수가 하락 종목 수보다 많아야 개미들이 웃습니다.
[9:21] 삼전 하이닉스 등 일부 제외하고 개별주 투자자들은 다 죽을 맛입니다.
[9:27] 주가 수준이 코스피 2000포인트 시대 수준입니다. 지수만 오르고 하락 종목 수만 많습니다.
[9:35] 지수는 오르는데 하락 종목수가 많다는 얘기시죠? 주식은 비싼 주식을 더 비싸게 파는 거라는 명언 뼈에
[9:44] 사무치게 느낍니다. 대세 상승장엔 중소형주 저평가 주식 싼 주식 목에 칼이
[9:51] 들어와도 사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라면서 뭐? 기사도 링크해 주시고 사진도 올려주셨죠?
[9:59] AI 로 만든 요 재미나이로 만든 사진을. 아 AI 사진이요?
[10:03] 2025년 투자 줬잖네요. 라고 이렇게 써져있는 그 사실 그렇구만 이.
[10:11] 대장주들 뭐 대기업 위주의 뭐 대세주들이 코스피를? 선두에 나가는 것은 뭐 하루 이틀일은 아니죠.
[10:22] 그리고 이거 자체가 우리나라 뭐 어떻게 보면은 잠재적인 큰 리스크인 것도 맞는데.
[10:28] 늘 얘기하잖아요. 너무 이렇게 대기업들이 있는데 중간이 너무 없다 이런 얘기
[10:33] 많이 하는데. 근데 뭐 우리나라 산업구조상 사실 어떻게 보면은 굉장히
[10:42] 오래된 문제이기도 하고 이것도. 점차 개선되려는 쪽으로.
[10:48] 필요가 있을 것 같긴 합니다. 하고는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10:51] 그리고 AI 가 이제 산업 분야로 많이 들어오면서 도입이 되면서 그런 부분이 어느 측면에서 조금은 좀 보완이 되지
[11:01] 않을까 라는 기대감도 있거든요. 음 아무래도 예 약간 이렇게 좀 평준화가 되지 않을까 라는
[11:10] 그런 기대감이. 있습니다.
[11:18] 음 그렇군요. 뭐 딱히 제가 말을 얻기가 좀 애매하네요.
[11:24] 저는 제가 사실 전 며칠 전에 펀드를 또 들어갔거든요. 사실 최 그날이 또 요즘 뭐 십일일째 뭐 계속
[11:36] 상승장이잖아요. 그래서 아 좀 빠지면 들어갈까 하다가.
[11:40] 앞만 봐도 안 빠질 것 같아? 조정이 안 돼?
[11:42] 그래갖고 그냥 넣었어. 그냥 넣은게 어쨌든 제가 넣은 날이 당연히 며칠 전이니까
[11:51] 코스피 사상 최고가 일 때 펀드를 넣었습니다. ETF 를 그래갖고 야 야수의 심정으로 씨팔 내가 이재명을
[11:58] 이렇게까지 믿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생각하고 넣었는데 그 이후로.
[12:03] 뭐 벌써 145 프로 올랐어? 며칠만에 어 야 오늘도 많이 올랐잖아.
[12:09] 그래서 아 역시 하루 빨리 들어가기 잘했다. 예, 그렇습니다.
[12:15] 네, 근데. 뭐 잃으신 분들은 아마 좀 피눈물 흘리시겠죠?
[12:19] 아무래도 그렇죠. 네, 뭐 좀 잘 보셔.
[12:22] 그러니까 주식에 제가 말하기가 좀 힘드네요. 저도 뭐 개별주로는 뭐 항상 손해만 봤기 때문에 딱히.
[12:33] 스포티파이로 넘어가겠습니다. 우리 윤영준 윤가님께서 세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2:39] 올해도 재밌고 양질의 컨텐츠 부탁드립니다. 정말 잘 듣고 있습니다.
[12:44] 용감님도 새해 복 많이 받아요. 감사합니다.
[12:48] 그리고 유튜브 댓글로 퍼플 커리 님께서 보라색 카레죠. 그렇죠.
[12:55] 카레가 보라색이 날려면 가지를 겁나 때려 넣으면 되나? 이.
[13:02] 자색 양파. 아 자색 고구마 약간.
[13:07] 그런 것도 넣고 맛없겠네요. 아니면 색깔이 이것도 약간 파인 다이닝으로 살짝 많이
[13:16] 갈아서 색깔 되면은. 이거 사실상 이거 카레마 똥을 얘기한 거 아닐까요?
[13:22] 맛있을 수 있죠. 그런가요?
[13:24] 네, 어쨌든 퍼플 커리님께서 저도 고스트 스테이션 소식을 처음 듣고 일단 불쾌했습니다.
[13:31] 가짜는 AI 가 나와서 신해철인척 하는 그림이 떠올랐거든요.
[13:35] 그래서 일단 욕할 마음으로 들어갔는데 시작부터 한다는 말이 마왕이 돌아왔다거나 죽지 않고 살아있다거나 그런 고인
[13:44] 모독의 느낌이 아닌 나는 신해철이 아니다. 나는 신해철의 확률이다.
[13:51] 라고 시작하더라구요. 그 문구에서부터.
[13:55] 이건 고인 모독이 아닙니다. 아, 그 나도 모르게 비슷하다길래 신해철을 사랑하는
[14:03] 사람들이 모여서 다시 한번 그를 추모하는 무대를 만들어 준 것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4:10] 이제는 방송 시간이 너무 짧은게 불만일 정도로 매우 잘 듣고 있습니다.
[14:15] 아, 근데 뭐 좀 화났다고 그러시면서. 화났다고 하면서 바로 듣고 지금 막 완전 어 계속 듣고
[14:23] 계신 거 아니야? 바로 가마가 돼버린 거죠.
[14:25] 그러니까 버비 커리님이 그 런치 가이님이잖아요. 그 우리 중에도 알려진 이 대표 신해철 빠입니다.
[14:34] 그렇죠. 예, 그래서 엄청난 매니아신데 그 신해철이 그냥 음악만
[14:40] 했던게 아니라 수많은 이제 달변가이시기도 했고 수많은 이제 철학을 이야기 하셨던 분이라 그분의 철학이.
[14:48] 이게 담겨있는 이 목소리 오디오 콘텐츠를 들으면서 이제 다시 그를 추억하는게 아무래도 좋았던 거죠.
[14:56] 저도 그래서 추천. 그래 맞아요.
[14:58] 그래서 많이들 듣고 AI 라고 그래서 처음에 다들 긴가민가 했는데.
[15:04] 계속 읽겠습니다. 기대했던 AI 의 음성모방은 사실 아직은 부족한 것 같긴
[15:10] 한데 그 내용이 오히려 너무 좋아서 예상외였고 너무 좋았습니다.
[15:14] 이걸 보고 웹툰 하나가 떠올랐습니다. 살인자 이응난감의 꼬마비 작가가 만든 뭐?
[15:21] 사사독 사사독. 이에요 뭐야, 이게 사람 사사독 사람이 죽고 그 사람이
[15:27] 죽기 전 그 사람의 모든 정보를 입력해서 그의 자아를 AI 로 구현한 AI 자아, 그리고 그 죽은 사람의 영혼 이
[15:37] 둘이 서로 본체는 없이 자아에 대한 탐구를 하는 내용입니다.
[15:41] 설정이 너무 요즘 시기에 맞기도 하고. AI 고스트 스테이션과도 연관이 있는 재미있는 소재라서
[15:48] 추천드립니다. 그래요?
[15:50] 재밌겠네, 소재가 재밌죠? 이 꼬마비 작가가 늘 이 되게 철학적인 논제를 갖고
[15:59] 이야기를 만들어요. 되게 아이디어도 독특하고 좋고 풀어나가는 것도 잘하시는 것
[16:05] 같고. 살인자.
[16:08] 영남감과 이영남감도 비슷했었고. 그렇군요.
[16:11] 심지어 그림도 잘. 그린데 네 그림도 좋습니다.
[16:15] 대단하신 분이네요. 에스라인도 그렇고요, 그래요.
[16:22] 네 그리고 리비노티님께서 항상 감사합니다. 이번주도 잘 듣고.
[16:25] 갑니다 네 잘 지내시죠? 네, 일본가서 한번?
[16:37] 이베노트님, 그 이번에 대통령 방일 일정 일본에서 혹시 보도가 어떤 식으로 됐는지 어 혹시 좀 보신바가 있으면
[16:48] 알려주시면 좋겠네요. 그러게 그쪽 사이드도 궁금하긴 하네, 우리쪽 사이드야 뭐?
[16:53] 왜냐하면 내가 봤을 때는 그 구십도 절을 한 세네번씩 하더라고.
[17:00] 문 닫고 가는데 다시 달려가가지고 창문 내리고 뭐 또 인사하고.
[17:04] 인줄 알았어? 그것도 그렇고 어?
[17:07] 그러니까 너무 원래 총리가 그렇게 저자세로 나가면 원래 일본 극우 매체들이나 이런데서 아 무슨 짓이냐 이렇게 하고
[17:16] 어 체통을 지켜라 막 욕하고 뭐 어디 저기요? 조센징 막 어 이런 얘기 할 법도 한데 어 더 하라고 이
[17:25] 새끼가 더해 잘했어 인마 약간 이런 느낌. 이라고 합디다, 그러니까.
[17:30] 지금 국제정세도 그렇고 그. 지금 한국마저 우리를 버리면 진짜 우린 좆된다 어?
[17:37] 미국과 중국 어 이쪽에서 아주 그냥 찬밥 신사 아닙니까? 그리고 또 여성이라서 그게 조금 더 수월할 수도 있고 그
[17:47] 그림이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긴 있을거야. 하긴 아직도 그 일본은 여성한테 가해지는 뭔가 생각이?
[17:56] 좀 그런 느낌이잖아요. 조금 순정적이고 그런 식의 사고방식이 아직 있다보니까 그걸
[18:02] 총리한테도 근데 기대를 하나 그걸. 기대라기 보다는 여성 총리니까 그 모양새가 그렇게 마음에
[18:09] 안들고 이상하진 않을 거란 생각을 그들도 할 것 같기도 해 그게 뭐 나름의 뭐 강점일 수도 있지 어쨌든 환대
[18:20] 받았어요. 엄청.
[18:21] 그렇군요. 그래요 저희 이렇게 댓글과 메일 보내주시면은 저희 사연
[18:28] 소개 늘 하고 있습니다. 콘텐츠 상세설명란에 있는 메일 주소로 메일도 보내주세요.
[18:35] 많은 육구주 분들의 댓글과 좋아요 구독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18:48] 자, 그럼 이번주 시사 이모저모 고모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18:53] 이번주가 진짜? 뉴스가 아주 풍년이었어.
[18:59] 일본에 있어서 라디오로만 간단하게 밖에 뉴스를 못 들었는데 매일 뭐가 있더라?
[19:04] 사실 오늘도 지금 뉴스 기다리고 있는게. 있습니다.
[19:08] 윤석열의 이 그 뭐죠? 특수공무집행방해 검찰이 10년 구형을 한 그 사건에 대한
[19:18] 그 뭐죠? 선고가?
[19:21] 오늘 오후 두시에 나옵니다. 네 맞아요?
[19:27] 백대현 판사가 이제 오늘 선고를 한건데 그 우리가 헌법재판소에서 판결을 내린 것도 바뀌었지만 아마 신속하게
[19:37] 뭐 삼십분 안에? 해야겠죠?
[19:39] 아, 그럼요. 백대현 판사 아주 그냥 잘하더만.
[19:43] 두시에 시작해서 아마. 진행 잘하더만?
[19:45] 할텐데 어떻게 될 것 같으세요? 10년. 10년.
[19:50] 꽉 채워서. 의원님도 10년 저도 10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19:56] 더 올려도 좋고 올려치기 해서 너무 심각하게 했잖아. 원료치기가 가능한건지 잘 모르겠는데 그게 또 형량 기준에?
[20:06] 가능한가? 잘 모르겠지만 저는 그냥 10년 봅니다.
[20:10] 올릴 수 있으면 올리면 좋겠구요. 본인의 지위를 사용해서 그 무장까지 시켰잖아요?
[20:18] 무장 무장뿐이야 뭐? 쏘라고도 했으니까.
[20:21] 그러니까. 굉장히 심각한 범죄라서 이거는 더 올려도 되지 않나?
[20:26] 뭐 이런 생각이 있어요. 음, 어쨌든 저희는 기다리다가 속보 나오면은 그대로 뭐
[20:34] 실시간으로 얘기할 수도 있어요 네. 저희가 지난주에 구형을 기다리다가 하루 밀어지고 뭐 그랬던
[20:45] 안좋은 기억이 있지 않습니까? 근데.
[20:49] 좀 미뤄졌지만 생각보다 빨리. 며칠이었죠.
[20:55] 화요일날 나왔습니다. 화요일날 그날 또 하루 다 써가지고 통으로 써갖고.
[21:00] 13일, 그러니까 그날 하루 한번 미뤄져서 십삼일날 한다 그랬는데 난 솔직히 기대 안 했어 그죠?
[21:07] 어, 아니 그러니까 하더라도 아. 그러니까 또 미뤄지면 이거는 진짜 죽여야 된다.
[21:14] 아니면 아니 그렇게 생각은 했는데 지난번에 새벽까지 되다가 연기가 된 거잖아.
[21:23] 하더라도 진짜 새벽까지 주구장창 기다리다가 막 새벽 세시 네시 막 이때쯤에 나오거나 아니면 아니면은 죽여야지.
[21:35] 어쨌든 그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빨리 한 오후 열시쯤에 그냥 해버렸어요.
[21:41] 그쯤에 나왔어요. 오후 열시 반.
[21:44] 열시 전이었다. 열시쯤이야 됐죠.
[21:46] 어쨌든 우리가. 이렇게 바람나지 않던 조은석 특검 아 조은석은 역시 좋은
[21:53] 석이였어. 아 좋으신 분이야.
[21:57] 그러니까 네 많이 삼가. 주십시오 네, 훌륭하신 분입니다.
[22:01] 절이라도 한번 하고 할까요? 아무튼 그래서 구형이 내렸습니다.
[22:08]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우리 내란수계 그렇죠.
[22:12] 빤스수계 윤석열에게. 처음에 이제 그 십이삼 계엄이 517 전두환 그 이후에
[22:23] 사십사년만에 재현된 헌정 파괴다. 라는걸 이야기 들었고 그래서.
[22:29] 전두환보다 사실 더 심각한 범죄다. 그래서 더 중이 달아달라 더 그 가명의 어떤 여지가 없다
[22:37] 없지. 그런 그런 이야기를 하면서 사형을 구형해달라, 이렇게
[22:43] 특검에서 나왔습니다. 아 아주 거기서부터 꿀잼이였어요.
[22:50] 그리고 김용연 겸 이인자죠.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 인간은 무기징역입니다.
[22:57] 그러니까 노태우랑 딱 같아요. 무기징역 그렇죠.
[23:00] 무기징역, 그리고 이제 노상원 노상원이 그 노상. 수첩 있죠, 그렇죠.
[23:06] 누구는 폭사 시키고 뭐 북한으로 위장군 시켜서 뭐 묻어넣고 막.
[23:12] 이런걸 버거버살 노상원 어 최근에 집에 모범택시에 등장하셨던 예 버거버살 노상원.
[23:23] 민간인이지만 어쨌든 이 양반 30년. 30년, 그리고 지금 혈액암 투병하고 있는.
[23:32] 조지오. 경찰청장 이 국회 봉쇄를 시켰거든요.
[23:38] 네, 이 사람 징역 20년, 20년. 네, 그리고 나머지는 이제 뭐 김봉식 선 전 서울경찰청장
[23:47] 징역 15년 김용군 제삼야전군사령부 헌병대장. 징역 10년 목현태 국회 경비대장 이 사람은 국회를
[23:57] 국회의원들이 지켜야 되는데 오히려 처맞고 잡았어. 12년 윤승현 국수본 수사기획조정관 10년 요렇게 구형을
[24:10] 내렸습니다. 아, 이렇게 근데 굳이 순차적으로 할 필요 있나?
[24:15] 난 좀 아쉬움이 없다면 거짓말이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괜찮죠?
[24:21] 그래갖고 어우 지경이 그 하더만 네. 그럼 그냥.
[24:25] 확인하겠습니다. 윤석열 사 위고요 김용현 무기입니다.
[24:32] 진짜 하더만 아 그거 확인하는데 꿀잼이었습니다. 아주 재밌었습니다.
[24:38] 그 뒤로 이제 재밌는 일들이 아주 아 폭탄처럼 그 우리 폭죽놀이 가면 그쵸?
[24:44] 푸푸푸푸. 터지잖아요.
[24:47] 이렇게 고렇게 아주 진행이 되더라고 어? 이 전환길이 유튜브를 켜갖고.
[24:54] 우리 국민 저항권을 집회합니다 하면서 전 국민 저항합시다. 집회를 하자고.
[25:02] 어 전환기를 옷 입었더라. 아니, 그전에 거지같이 입더니 코디 붙었나봐.
[25:08] 그 좀 사람처럼 입었던데 어 나 못알아봤어 그래갖고. 맨날 거지 같은 거 입고 나와갖고.
[25:14] 야 저 새끼. 돈도 많다면서 내가 매번 얘기했잖아.
[25:18] 맨날 거지 같은 거 입어갖고 어 죽여버리고 싶다. 그런데 어 좀 멀쩡하게 나온 1번째.
[25:23] 좀 받았나 보네? 아니 뭐?
[25:25] 돈은 그쪽에서 많았대, 모르겠어. 어쨌든 이번에도.
[25:27]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이거? 하던데 아, 그 그날 13일 밤.
[25:38] 네 새벽에 네 네. 또 좋은 121.
[25:41] 아 또 하나 흐르네요. 여의도에서 아주 좋은 소식이.
[25:46] 바로 그냥 한동훈이 바로 이제 제명 윤리위에서 제명이 됐죠.
[25:53] 제명, 땅땅땅. 그래서 이제 장동혁이 아주 그냥.
[25:59] 가랭이 밑으로. 기어 가야지 그럴 때는 기어 가라면 기어 가는 거지.
[26:08] 근데 그건 죽어도 못한다. 근데 뭐 선수 쳐서 안한다고 했는데 뭐 자기다 그거 나가서
[26:17] 뭐라고 얘기해 그게 더 웃기잖아. 아니, 아니면 아니라고.
[26:20] 변명을 할 수가. 하든지 자기가 무슨 내란 막다가 지금 제명됐다라는 얘기를
[26:26] 그런 논리로. 풀어가고 있어?
[26:32] 야 진짜 자기만의 세상에서 살고. 있는.
[26:35] 인간이 아? 그러니까 진짜 한동훈 이준석 뭐 이런 깔아들이 유승민 뭐
[26:42] 다 똑같아? 똑같아 진짜.
[26:44] 자기는 막 고결한 척 깔끔한 척. 그러니까 뭐 자기 요만큼이라도 뭐 내세울 거 있으면은 그냥
[26:51] 신나갖고 막 어 나불나불나불 대고 남 요만큼 티 하나 있으면은 막 저거 저거 쓰레기다.
[26:59] 나라가 뒤집을 일이요 막 이러는데. 코스피가 얼마까지 따라하자 정신 차리겠습니까?
[27:05] 이 지랄하다가 씨발 야 어쩐댔다 이 새끼야 아무 소리 안 하고 어?
[27:11] 그러니까 그 지한테 불리한 얘기 나오면은 어 못들은척 하고 씨 어 모르쇠 하고.
[27:18] 그러니깐요. 추잡스러워.
[27:21] 추잡한 인간들이 모여있는데? 저기가 내가?
[27:25] 늘 하는 말이 있습니다. 쓰레기는 쓰레기통으로 쓰레기통에.
[27:29] 써서 그래서 서로서로 다 같이 모여있는거야. 사이좋게.
[27:32] 그렇게 있는데 거기서 지금 쓰레기들이 너무 많이 가득 차가지고.
[27:36] 삐져 나와있어? 여기저기서 그런 거죠.
[27:40] 어차피 다 쓰레기통 옆에 있는 쓰레기들입니다. 예, 그 옆에 또 전광훈이.
[27:46] 또 예, 그러니까 그렇게 계속 똥파리만 꼬이는 거지? 바로 구속돼 버리죠 여기서.
[27:55] 바로 들어간거야, 전광훈. 구속.
[27:59] 심사 받고 바로 예. 근데 또 그 윤석열한테 배운게 있어가지고 구속적부심을.
[28:06] 신청합니다. 구속적부심을 신청하고.
[28:09] 바로 기각 그냥 바로 목소리 그냥 씨발 저버리더라. 아 이거 연타석으로 너무 신났네.
[28:20] 와 좋았겠다 아, 이번주에 한국에 있었어야 되는데. 너무 재밌었어?
[28:25] 아니, 그 하루에 그 일 이 다 벌어졌거든요. 아 나 하루 다음날 들었지 뉴스 아침 뉴스로 매일 다음.
[28:33] 다음날. 그 구구들은 아직도 이제 아 트럼프가 구해줄 것이다.
[28:41] 우리 투왕성님 삼월달에 오십니다. 여러분, 삼월만.
[28:45] 기다리십시오. 아이고, 고성 뭐 시내식 뭐 이런 사람들 뭐 이본규
[28:53] 이본규는 또 무슨 그 무당한테 전화 연결해갖고 찾았는데 121 이후에 나라가 뒤집어진다.
[29:04] 네, 그렇구나. 무엇에 비유하자면 뭐 뭐 이런 얘기를 하면서 일종의 정화
[29:11] 통과 의식이다. 깔끔해져서 다시 나타날것이다.
[29:18] 이 사람들은 뭐 먹고 사는거야? 어떻게 사는거야 진짜?
[29:24] 돈 던져주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아니, 옛날 같으면 그냥 정신병 보냈어?
[29:30] 정신병자라고 그런 사람들이 이렇게 다 받아주고 있어 지금 진짜 야 신기하다.
[29:37] 정말 아무튼. 끼리끼리 뭐 모여서?
[29:42]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지금 뭐 장동혁은 그 단식을 무기한 단식을 하고.
[29:50] 있습니다. 필리버스터도 어제 시작했다고.
[29:55] 했고 지금 천하람이 아마 끝난걸로 알고 있어요. 열심이다.
[30:01] 오늘 뭐 법안 통과될 겁니다. 24 시간이라서 법안 통과 3명 있는 당에서 뭐?
[30:08] 시발 한다고 뭐가 되겠습니까? 이거 반대하는 뭐 이유라도 있어 왜 반대해 이유가 그거잖아
[30:17] 야. 이거 하면 우리 우리를 죽이겠다는 속셈 아니냐?
[30:22] 정답 니들여 하자 그랬잖아. 사선에 서있는 사람이라서?
[30:29] 그런 거죠. 통일교도 그거 뭐 신천지 넣고 하자고 그러니까 어 씨 천진
[30:34] 천진 죽자는 거 아니냐 막. 이러고 씨 통일교 특검하는데 신천지는 빼자.
[30:42] 신천진 빼고 통일교도 특검하는데 국민의 힘은 빼자. 왜 이러니까 어이씨 그 우리 좆돼 왜 친놈들 하냐?
[30:57] 어 그리고 제이의 그 또 특검 하자고 하고 있고 내일 한 특검 하자고 하는 거 있고요.
[31:02] 아, 그렇죠. 그냥 뭐 걔네들이 지져도 그냥 가면 됩니다.
[31:09] 열차가 아주 잘 가고 있어요. 음 직직폭포.
[31:14] 그렇습니다. 네, 그리고 큰 뉴스는 또 뭐 이재명 대통령께서 일본
[31:21] 방문하신 고게 있었고요. 아주 환대를 받았죠.
[31:26] 네. 뭐?
[31:29] 드럼도 치고. 그냥 엄한 운동화가 이슈가?
[31:32] 됐지만. 사전에 얘기가 되긴 했겠지.
[31:37] 근데 왜 드럼 스틱을 굳이 선물로 주고받고 왜 드럼으로 했는지는 비하인드 뭐 스토리가?
[31:42] 있잖아요. 세트를 선물로 청와대에서 줬다고 하더라구요.
[31:46] 원래 뭐 일본 총리가 예전에 드럼 쳤다고 하고. 뭐 그 나름의 외교 프로토콜로 뭐 윤석열이 술 처먹는 거
[31:55] 좋아하고 노래 부르는 거 좋아하니까 여기 가면 뭐 술 주고 노래 부를 수 있게 해주고 뭐 그런 것처럼 약간 뭐 그런가
[32:03] 봐 모르겠어? 왜 그러는지?
[32:05] 어쨌든 좀 어색하긴. 했는데 또 뭐 그림이 나쁘지 않더라고.
[32:12] 또 뭐 의미 있어서 하는 거지? 뭐 어 대단한 짤을 하나 만들어주지 않습니까?
[32:16] 뭐 그렇게 윤석열 구속했을 때 둘이 막. 차 이렇게 하고 사형구형.
[32:20] 사형구형 막 이렇게 막 신나갖고 막 진짜 이러고 있네 어? 그건 아마 합성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32:29] 합성 아니면은 뭐 재방송이 어떻게 이렇게? 다른 데다가 갖다 입힌 거겠지?
[32:34] 아무래도 그 순간 그렇게 둘이 할리가 없잖아. 아무리 그래도.
[32:38] 아무튼 뭐 그래서 뭐 좋은 분위기 속에서. 그 사도강산 아니고 그 뭐였죠?
[32:48] 조세이탄가 조세이탄가 관련된 희생자 발굴 유해 발굴. 그 되게 좀 심각한 일이긴 하던데 아, 뭐 그렇죠?
[33:01] 같이 하면 같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이차대전 때 그 탄광 이제 아무래도 물자가.
[33:11] 갈급한 상황이라서 그 위험한 곳에 조선인들을 이제 주로 많이 보내서 이렇게 탕강 안에 들어가게 했다라고
[33:21] 하더라구요. 근데 들어갈 수 있는 인원이 한정돼 있는데 그것보다
[33:24] 초과해서. 넣은 거죠.
[33:26] 그래서 매몰돼서. 매몰이 되고, 그리고.
[33:31] 하셨는데 사실 대부분 처방한 사람들이 거의 다 조선인들이라서.
[33:36] 발굴도 잘 안되고 그러고 있었는데 뭐 김준혁 의원이 뭐 이 대통령한테 얘기해서 뭐 요런 게 어?
[33:45] 역사학자, 역사학자시니까 이 대통령도 그때 처음 알았다고 그러더라고요.
[33:50] 그래갖고 그래서 기억하고 있다가 이번에 딱 얘기하신. 것 같아요.
[33:54] 의원 시절에 이미 그렇게 얘기를 많이 해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33:58] 꼼꼼해. 그런 좀 의미있는 일이죠, 사실.
[34:05] 진작에 했어야 되는거고 뭐 그런건데 또 이렇게 외교적으로 우리한테 우리가 엄청난 갑의 위치에 있을 때 이런 거 하나
[34:15] 쓱 하는 거지 뭐 어 절대 어 거절할 수 없는 시기에 딱 제안 딱 하면은 뭐 한다고 그랬으면 해야죠.
[34:24] 어떻게? 그러니까 대통령의 이 외교 전략은 늘 같습니다, 그러니까.
[34:30] 그 둘이 같은 목표를 갖고 있는 것은 추진 빨리 추진하고 그리고 갈등이 있는 것들은 잘 조정을 해서 조율해서 가는
[34:40] 그런 방향으로 하는 거라서 그게 아마 그 늘 이 지금 정권의 어떤 외교의 가장 중요한 틀인 것 같아요.
[34:50] 그래서 늘 좋은 분위기 속으로 이렇게 끌고 가는 거겠죠. 그리고 이제 이번주에 가장 큰 이슈.
[35:00] 그러니까 음 요겁니다. 검찰 기소권 수사권 분리 공소청과 중수 중수청.
[35:11] 검찰청이 폐지됨에 따라서 사실 공소청이 새로 생기고 중수청은 이거 원래 있던 거지?
[35:18] 중앙 수사 본부가 있었나? 그.
[35:21] 한동훈 법무부 장관 때 만든 게 중수부고 중수 뭐 중앙수사 뭐 본부 뭐 뭐 뭐 그런 거고 검찰하고 경찰하고 이렇게
[35:31] 같이 해서 근데 그거를 좀 확대해서 이렇게 하는 거죠 근데.
[35:37] 사실 검찰의 기능을 수사를 빼고 공소기소 위주로만 해서 공수청한테 준거고 중수청은 결국 수사를 한 인원에 그래서
[35:50] 경찰이 위주로 된 중수청을 만들어서 음 같이 협력해서 하도록 하겠다라는 큰 그림인데 근데 중수청은 해남부
[36:02] 소속이란 말이죠. 공소청은 이게 법무부 소속 공소청 안에 검찰총장도 두고
[36:14] 총장이란 말이 헌법 나오기 때문에 지금 바꿀 수는 없어요. 헌법에 나오나 그래갖고 지금 당장 없앨 수는 없고 그래서
[36:21] 일단 있는 거는 그대로 공수청에 놔두고 대신에 뭐 그들의 기능과 권한을 공소 수사를 못하게 제안을 해놓고.
[36:32] 근데 지금 문제가 되는게 중수청에 검사들이 가서 거기서 보안수사를 할 수 있게 하겠다.
[36:41] 공수청에서. 공수청에서 중수청이 아니고.
[36:45] 공소청 검사가 그 중수청으로 그 보안수사를 요구할 수 있다.
[36:53] 그 권한이 있는게 보안 수사권이에요. 그러니까 공소청 이걸 기소를?
[36:59] 기소 기소가 할 근거가 타당한지를 확인을 하고 이제 그걸 법정까지 끌고 가는 곳에서 수사까지 해버리는 수사 역할을
[37:10] 해버릴 수 있는 그 권한을 주는 게 과연 맞느냐? 이게 이제 쟁점 중의 하나인 거고 그 중수청에 검찰이
[37:20] 들어와서 사법 뭐죠? 사법 법관이었나 사.
[37:27] 수사사법관 수사사법관이라는 자리로 기존의 검찰들을 보내서 결국은 중수청도 이 검찰 권력이 되버리는 그런 그림이
[37:43] 되는게 과연 맞느냐? 이제 요런게 쟁점인거죠.
[37:49] 사실 지금 걱정하시는 민주당 지지자들과 뭐? 그런 분들의 뜻은 알겠고, 저도 동의합니다.
[38:01] 뭐 저도 당연히 심정적으로나 검사들한테 모든 수사권을 다 박탈하는 게 맞다라고 생각은 해요.
[38:11] 그게 애초에 검찰청 폐지에 어 그 의의이기도 했고, 근데 또 그렇게 하면은 또 경찰이 그 모든 권한을 다 가져가
[38:23] 버려서, 그러니까 우리가. 검사들 문제, 검찰의 문제가 수사권과 기소권을 동시에 갖고
[38:32] 있어서 기소하지 않을 권리, 그게 가장 문제가 됐던 거 아니에요?
[38:38] 그것 때문에 고인물로 섞어서 지금의 윤석열도 만들어지고 어 괴물 같은 검찰 조직이 이렇게 돼버린 게 문제인 거죠.
[38:47] 기소를 기소할 할 일 이 아닌데 그거를 짜맞춰서 기소를 해버린다거나 어 기소를 해야 되는데.
[38:55] 그냥 안 하고 묵혀버린다거나 그게. 문제가 되는 건데 그게 권한을 본인들이 다 갖고 있어서.
[39:02] 그런데 근데 그 검찰을 뺏는 거는 나도 찬성을 하는데 뺏어서 이게 되게 디테일하게 잘 조정해서 배분을 하고 결국
[39:13] 사실 가장 핵심은 상호 견제를 할 수 있는 수단을. 만들어 주는게 제1 중요해요.
[39:21] 지금 뭐 공수처도 있지만 공수처의 권한을 더 확대하고 경찰한테 너무 몰아주면은 경찰이라고 뭐 경찰이 수사 잘하고
[39:31] 경찰들이 뭐 검사들보다 훨씬 낫다라는 건 저도 인정은 하는데 그것도 경찰이 다 착하고 어 다 응 정의롭고 그런
[39:40] 것도 절대 아니거든요. 조직이 워낙 방대하고 음 문제 있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39:48] 그래서 경찰한테 너무 몰아줘도 안돼 애초에 뭐 검찰한테 이렇게 많은 권한을 줬던 게 예전 일제시대 순사들이 과 뭐
[40:01] 그 독재 시대 때 군사정권 때 경찰과 이쪽에 너무 비대했던 걸 다 힘을 빼고 뺄려고 검찰한테.
[40:13] 검사한테 검찰 쪽에 주고 검사들이 수사를 지휘할 수 있게 그렇게 만들어 놨던 거잖아요.
[40:20] 그러니까 경찰한테 다 줘버리면은 결국은 경찰이 더 나중에 문제가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보안 수사를 요구할 수
[40:29] 있는 권한은 저는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근데 그거를 좀 단순히 뭐 그렇게 되면은 뭐 검사들이 제
[40:37] 마음대로 계속 할 수 있는 게 아니냐. 뭐 그런 부분이 아니고 그러니까 진짜 경찰이 마음먹고 뭔가
[40:44] 뭐 사람을 죽이려고 한다든지 뭐 그럴 수도 있잖아. 아니면은 뭐 덮으려고 한다든지 하면은 뭐 이쪽에서 기소를
[40:54] 하는 공수청에서 야 이거 좀 문제 있는 것 같은데 한번 더 봐, 좀 더 얘기는 할 수 있게 하는 게 맞지 않나.
[41:02] 그러니까 약간 여기서 이제 문제가 되는 게 제 생각에는 저도 이제 정확하게.
[41:09] 아는 게 아닐 수도 있는데 공소청이 보안 수사권을 가져간다는 것에 대한 우려가 되게 많아요.
[41:16] 그러니까 그게 보안 수사권이라는 건 공소청에서. 직접 이제 수사까지 해버린 거죠?
[41:22] 근데 이게 기본적인 제대로 된 수사는 중수청에서 하고 기소를 공수청에서 하는 걸로 하고 각각 독립적으로 권한을
[41:30] 가져가는 걸로 하는 하되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소만 할 수는 없으니 그 보안 수사권이라는 것 자체를 그냥 공소장에
[41:38] 부여한다는 거잖아요. 보안 수사 요구권만 가능할 수 있게 한다든지, 이거는 지금
[41:44] 계속. 논의가 이제 민주당에서 얘기하는 게 그거예요.
[41:47] 보안 수사. 요청권 요구권을 주겠다.
[41:51] 보안수사를 너희가 할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는 건 아니지만 대신 중수부에 요청을 할 수 있도록 하는게 낫지
[41:59] 않냐, 이런 얘기도 있고 지금 다양한 의견들이 되게 많아요.
[42:02] 사실 그냥 중소청 없애고 국수본이 통합해서 할 수 있는 어차피 경찰들로만 할 거라면 국수본의 권력을 좀 더 주는
[42:11] 게 낫지 않냐 뭐 이런 얘기도 있고 좀 이야기가 좀 분분합니다.
[42:17] 경찰이나 뭐 검찰이 문제고 경찰이 문제고 경찰 조직은 더 어떠하고 검찰 조직은 더 어떠하고 그런 문제가 아니고 어떤
[42:24] 조직이나 부패할 수 있고 권력을 너무 많이 주면 안되는 건 당연한 거니까 어쨌든 뭐 지금 진행 중이니까 나눠서 하고
[42:33] 뭔가 이렇게 권한이 너무 집중되지 않도록 어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좀 갖춰 놓으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42:44] 걸로 만드는게 맞죠? 수사기소 분리하면 기본적으로 어쨌든 뭐 기본적인 분리가
[42:52] 되니까 그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뭐 일단 지켜봐야 되는거 아닌가?
[42:57] 싶어요. 원래 뭐 중수청 이렇게 공소청 나누는게 수사 기소 분리를
[43:03] 하겠다 라는 이제 핵심 이 쟁점이었던 거고 핵심 이제 안에서 그렇게 나온 거였는데 그 안에 이제 삐죽삐죽 나온
[43:12] 거죠. 수사.
[43:14] 수사만 해야 될 때에서 갑자기 경찰이 또 다시 검찰 밑으로 들어가는 중수청이 결국 검사를 찔러 넣으면 수사사법관이라는
[43:24] 사람들을 끼워 넣으면 어쨌든 그 아니 급이 나뉜다. 어쨌든 그 경찰이 검사의 수하가 돼서.
[43:32] 그렇게 되면 검찰청이 사라지지만 그냥 이름만 바꿔 다는 거랑 똑같은 거야.
[43:38] 어? 검찰 내 보면은 검사실이 있고 그 밑에 검사 어 검찰.
[43:44] 수사관들이 있는 거잖아. 그 구조가 그냥 그대로 이어진다고 하면은 달라지는 게 없는
[43:50] 건데. 오히려 힘이 더 쎄집니다.
[43:51] 왜냐하면 범죄를 다룰 수 있는 영역이 육대 범죄였는데 현재 검찰이 중수청은 구대 범죄로 늘어났거든요.
[43:59] 여기서 정부안은 그러니까 힘이 더 거대해지는. 거죠.
[44:03] 그렇긴 한데 사실 아 저는 지금 민주당에 있는 의원들이나. 뭐 누구보다 지금 대통령이 이거 제대로 못하면은 싹 다
[44:18] 죽는다는 거를 가장 잘 아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호락호락하게 나이브하게 하지 않을 거라는.
[44:25] 확고한 믿음이 있어요. 그것도 이제 빨리 해야 되는건 맞지?
[44:28] 지금 빨리 해야 되는게 우리 지금 좀 있으면 또 선거 국면이거든요.
[44:33] 그러면은 이거를 다룰 시간이 없어져요. 그리고 선거 끝나고 나면 십월달이야.
[44:38] 우리 십월달부터 이거 시행해야 되는데 그럼 그때 언제 뭐 행정적으로 이거를 나누고 언제 그렇게 하겠어요?
[44:45] 지금 빨리 해야 돼요. 그래서 지금 빨리 그 이게 지금 뜨거운 감자가 된게 그래서
[44:50] 지금 이야기가 나온거죠. 그래서 지금 이주 내에 뭔가 그 좀 합의안을 내서 그것을
[44:58] 시행할 만한 이제 또 대안 그 이야기를 내서 이렇게 시행을 해야 되는게 기한이 있는 거죠.
[45:07] 저는 모르겠습니다. 이거 처음에는 진짜 완전 그냥 딱딱 짤라서 이렇게 해야
[45:12] 되는거 아니냐는 생각이 좀 강하게 있었는데 또 그 제도가 있는 것과 이 제도가 이 사람 사는 세상에.
[45:22] 이렇게 들어갔을 때 그것이 얼마나 윤활하게 움직이느냐는 또 별개의 문제잖아요.
[45:28] 그래서 그런 면에서 봤을 때 결국은 이 행정 기관들이 나눠지는 건 오케이인데 그럼으로써 피해자들이 그러니까 요.
[45:41] 본인이 뭐 소송을 했다거나 그래서 지금 본인의 일 이 빨리 해결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이 피해자들의 상황에서 봤을
[45:49] 때. 어떤게 가장 베스트일까?
[45:52] 뭐 이런 생각도 들고 다양한 좀 되게 다각도로 봐야 되는 것 같아요.
[45:58] 근데 실질적으로 이게 실행되지 않으면 모를 수 있는 부분들이 있으니까 그것도 그렇네.
[46:05]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그런 부분들을 좀 살펴가면서 해야겠죠.
[46:10] 아무래도 그 중수청은. 뭐 행정부 소관이고 이쪽은 또 법무부 소관이라서 뭐
[46:17] 일 이. 워낙에.
[46:19] 되는 거에 대한 어떤 걱정이 있을 수도 있고 그래서 음, 그렇습니다.
[46:26] 지금 검찰이 뭐 두개로 되는 결국 쪼개져 가지고 검찰이라는 권력이 두개가 더 큰 타워가 생기는게 아니냐 뭐 이런 식의
[46:37] 이야기들도 오가고 음. 그 보안 수사권을 안 주지 않음으로써 더 그런 법적
[46:48] 분쟁이나 이런데 있어서 조금 더 미비해질 수가 있다라는 얘기도 있고 뭐 그런 이야기들이 있어요.
[46:55] 그래서 좀 많이들 떠들고 이야기를 해봐야 되는 것 같아요. 그러게 좀 주목해야 되는 부분이네 서둘러서 진행해야 되기도
[47:05] 하는데. 그래요 아마 그 들으시는 유구주 분들도 생각이 있으시면
[47:11] 한번 달아주실게요. 궁금해요 댓글도 좋고 뭐 메일도 좋고.
[47:17] 이거 관련돼서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 한번 달아주시면 좋겠습니다.
[47:21] 음 두분 끝나신 건가요? 어, 그러면 저는 뭐 대단한 건 아니고 이번에 우리나라 그
[47:30] 아시아나 많이 이용하시잖아요. 대한항공이랑 아시아나항공을 주로 메인으로 많이들
[47:34] 이용하시는데. 아시아나항공이 인천공항에 터미널을 변경했어요.
[47:41] 이틀전에 이 방송 나가기 전에는 14일, 14일 수요일날 변경됐거든요. 14일 수요일 자정부터 출발 도착 터미널이
[47:54] 기존 일 여객터미널에서 이 여객터미널로 완전히 이전되었어요.
[47:59] 음음음 그래서 아시아나항공, 기존의 터미널 원해서 계속 이용하셨는데.
[48:04] 어 앞으로는 터미널 이에서 이용하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사실 터미널 이 터미널 투가 새로 생기면서
[48:12] 대한항공의 글로 바로 갔고 어? 그러고 나서 사실 좀 기존에 일에 머물려는 성향들이
[48:21] 있었는데 이제 아시아나 그 국적기가 전부다 그러면은. 터미널 투로 옮겼죠?
[48:28] 아시아나 항공은 인천공항 터미널 원에서 25년 동안 지금 운행해 왔다고 알고 있는데 이제부터 14일 음 수요일
[48:37] 이후부터 이제 터미널 투가 새로운 거점이 됐고 그리고 카운터는 터미널 투 g 에서 제1 카운터예요.
[48:43] 아시아나는 이게 터미널 투가 너무 엄청 커가지고 카운터도 확인 안 하고 가면은 가로에서 세로 뭐 이쪽까지 너무
[48:52] 넓으니까 확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바뀐 거 알려드리고 싶었어요.
[49:01] 저는 십사일날 수요일날 도착했거든요. 그래서 갈 때는 터미널 원에서 출발했고 아시아나였거든요.
[49:07] 그래서 갈 때는 터미널 원에서 출발했고 도착은 터미널 투로 왔어요.
[49:11] 터미널 투가 새로 생겨서 음 식당도. 계속하고 좋아요.
[49:28] 선거핑 넘어갈까요? 그래 성급행 넘어가시죠?
[49:34] 네 성급행 오늘 뭐 준비하셨나요? 두 분 다.
[49:37] 목회님이 2개 나 준비하셨다고 하셔서 저는 패스하겠습니다. 2개 다 하시죠 그러면?
[49:44] 저는 이번 주에 안 하던. 짓들을 좀 해봐서 아 요건 아니구나 일단 1번째 로 준비한
[49:53] 상급 픽은 리움 미술관입니다. 리움 뭐 용산에 위치한?
[50:01] 리움 미술관. 삼성 재단이죠.
[50:04] 호암 미술관하고 그 옆에 새로 하는 것 같더라고 나 호암 호암도 사실 안 가봤어 리움도 이번에 처음 가보고 제가 뭐
[50:14] 그쪽 집안을 별로 안 좋아해서 계속 불매하고 있었는데. 그냥 우연한 기회로 가봤는데 잘해놨더라구요.
[50:25] 좋더라구요. 커피도 맛있고 그 리움 미술관, 지금 가시면은 요즘 뭐
[50:31] 최대한 뭐 여전히 난리 아닙니까? 그렇죠?
[50:34] 호랑이전 뭐 뭐 그런거 할텐데? 최대한 이번에 뭐 상 받았잖아요?
[50:39] 아 네 네 골든 골든글러브 골든글러브에서 어 최우수. OS t 하고 또 뭐 주제님이 주제가상하고 애니메이션
[50:55] 주제상 뭐 그렇게 받았죠? 아마 근데 여전히 케디언이 인기가 있어서 리움 미술관에서
[51:02] 지금 호작도 어 한국의 호랑 조선 호랑이 특별전을 하고 있습니다.
[51:09] 그리움 많지는 않은데 우리 흔히 알고 있는 호작도 그 케디언에 나오는 더피 맞나?
[51:16] 그 호랑이의 모태가 된 한국 민화에서 많이 그린 그 약간 우스꽝스러운 얼굴에 호랑이들 고런 그림들이 여러 점 전시돼
[51:29] 있어요. 근데 고런 것들은 전부 다 대부분 보면은 작자 미상 약간
[51:35] 그냥 뭐 서민들이 그린 것 같애. 그냥 환쟁이들이 조선시대에.
[51:39] 조선 후기 약간 요럴 때 환쟁이들이 막 그랬는데 어우 잘 그렸네 싶은 거 고런 것들이 꽤 있고요.
[51:46] 음. 그리고 제가 개인적으로 예전부터 보고 싶었던 김홍도 작가의
[51:54] 송하맹호도라는 작품이 있는데, 나 그 여기 있는지 몰랐거든요.
[52:00] 원래 여기 원래 곡중박에 있었나 그랬는데 내가 알기로는. 어 이게 떡하니 있더라구요.
[52:07] 거기 송하명호도라고 쳐보시면은 굉장히 잘 그린 호랑이 그림 음 그 소나무 밑에.
[52:17] 아마 다들 아시는 그림일까요? 드라마에서도 나왔었고 근데 이 그림이 음 제가 예전에 음
[52:28] 지금은 돌아가신 오주석 선생님 뭐 기자시기도 하고 교수님이기도 한데.
[52:34] 이분의 한국의 미 특강이라는 책에서 보고 이분이 엄청 그 빠시거든요.
[52:41] 이 성함의 어도에 그래서 이 그림을 엄청 극찬하는 글을 책을 보고 예전부터 보고 싶었다고 내가 근데 어 실물로
[52:50] 보니까 역시 아 훌륭하다. 전 세계에서 가장 잘 그린 호랑이 그림이라고 극찬을
[52:57] 하셨는데, 실제로 보면은 정말 그렇습니다. 그래서 성함의 어도를 감상하실 수 있는 리움 미술관
[53:09] 추천드리고요. 그걸 보고 나서 제가 최근에는 뭐 영화 뭐 여기서 다루는거
[53:21] 외에는 잘 안봤는데 지금 영화관에 걸려있는 그 오세이상 오늘밤.
[53:32] 세상에서 이 사람이 사는 어쨌든 너무 길어서 네이버에 쳐보면은 다 뭐 이상하게 나옵니다.
[53:41] 정확히 써있는게 거의 없어. 그냥 5324 치시고 오늘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53:47] 해도 이군요. 우리 학문이죠.
[53:52] 추영호 배우 추영호. 배우 아마 첫 영화로 알고.
[53:55] 있어요? 마녀 투죠 신시아 배우하고 추영우가 어 주연으로 열연한 아
[54:06] 그 중증 외상외과라고 넷플릭스에서. 아 항문외과로 나와요.
[54:12] 거기서 그냥 역할 이름이 항문이야. 아, 그래요?
[54:15] 어 주지훈이 그냥 항문이라고 불러. 별명인거지 닉네임처럼 주지훈이 부르는 이름이 항문이라는데.
[54:24] 거기서 전 처음 봤던 추영우가. 둘 다 고등학생으로 나오는데 응 싶지만 그럴싸 합니다.
[54:32] 이거 저는 원작을 안 봐서 이게 원래 일본 아마 라노벨 같은 제목의 라노벨에서 시작이 돼서 영화가 되고 뭐 몇 번
[54:43] 영화가 됐던 거를 아는데 저는 이게 처음이었어요. 그래갖고 전혀 모르고 아무 기존 정보 없이 봤는데 생각보다
[54:54] 재밌더라고요. 그리고 생각보다 관도 꽉 그 사람 많고 이게 나는 전혀 어
[55:03] 이렇게 귀한 지식이 없이 봤는데 좀 슬픈 영화야. 그래서 약간 뒤쪽으로 가니까 갑자기 내 뒷자리에 앉아있는
[55:12] 여성분들이 막 오열을 하는거야. 막.
[55:17] 몇 4년 정도? 되요 아 한 20대 초반 초중반 아 심하게 울던데
[55:23] 그래갖고. 살짝 신경이 쓰이긴 했는데 오히려 막 거슬리진 않고
[55:28] 재밌었어요. 분위기를 약간 어 살려주는 느낌이랄까?
[55:34] 아 그래요? 이거 보자고 그랬었는데 안봤는데 볼걸 그랬네.
[55:37] 오세이사 뭐 스포는 안하겠구요. 어쨌든 이게 내용이 기억이 계속 리셋되는 사람에 대한
[55:46] 얘기잖아요. 근데 제가 이걸 보고 나서 예전에 봤던 영화 첫 키스만
[55:51] 50 번째라는 옛날 로코가 있습니다. 미국 영화 중에 아담 샌들러 한때는 그 둘이 약간 로코 그
[56:01] 커플로 되게 많이 했어 둘이. 웨딩 싱어 하고 뭐?
[56:04] 어 많이 했어야 둘이? 아, 그거 말고도.
[56:07] 했나요? 음 거기도 둘이 지원하고 뭐 그거 말고 또 있을거야.
[56:13] 근데 어쨌든 그 첫 키스만 오십번째 미국 미국 제목으로는 피프티 퍼스데이츠인가?
[56:21] 어쨌든 그런데. 그 영화를 어 비슷한데 하고 다시 봤어요.
[56:26] 집에 가서 그랬더니 진짜 비슷하더라고. 그래서 둘 다 보시는 걸 좀 추천드립니다.
[56:34] 좋겠스만 오십번째도 굉장히 재밌습니다. 요건 코미디 오세이사는 살짝 멜로.
[56:41] 그 당시에 많이 했어. 애덤 샌델라가 아 로코 같은 거.
[56:45] 로코 그치 그렇죠. 휴그렌트가 약간 좀 진지한 로코라면 아담 샌델라 살짝.
[56:53] 약간. 그 휴크렌트가 약간 영국 스타일이고 예 젠틀맨이고 예
[57:02] 미국은 약간 그렇게 하는 거죠. 그래요.
[57:06] 예 잘 들어봤습니다. 저는 지금 극장에 걸려있는 영화 중에 어 제가 오래 보았던
[57:16] 영화 중에서는 최고로 좋았던 영화입니다. 오래.
[57:20] 봤던 영화 중에 최고면은? 얼마 안됐죠?
[57:26] 네 에드워드 양 감독의 하나, 그리고 둘을. 봤습니다.
[57:32] 극장에 지금 걸려있어요. 재개봉을 해가지고.
[57:34] 하나 그리고 둘 네 정말 좋더라구요. 삼삼하는.
[57:39] 원하시던대로 되지는. 않았습니다.
[57:42] 네 근데. 뭐 약간 얼추 비슷한 내용이 나오기는 해요.
[57:45] 네, 근데 약간 그. 음 사실 뭐 특별한 이야기가 있는건 아니고 그냥 한 가족
[57:54] 한 가족 구성원 이제 각 세대별로 이제 겪어내는 어떤 일에 일들을 되게 그냥 사사로운 일들을 그냥 쭉 풀어주는
[58:04] 내용인데 그게 뭔가 이제 뭐 할머니부터 그 어린 손자까지 이렇게 쭉 나오거든요.
[58:12] 되게 다양한 그 세대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 세대들이 겪는 어떤 뭐, 슬픔과.
[58:19] 그리고 기쁨, 그러니까 행복감 뭐 이런 것들 그리고 그 사랑했던 사람과의 어떤 갈등, 뭐 이런 것들을 보여주면서
[58:30] 뭐 그냥 우리가 사람 인생을 통틀어 봤을 때 어쨌든 뭐 그때그때 어떠한 선택들을 하고 거기서 누군가는 뭐
[58:39] 행복하기도 하고 누군가는 또 슬프기도 하고 다양한 결과들이 있겠지만 그것들이 뭐 결국은 시간이 지나가면 또.
[58:48] 다시 뭐 행복으로 돌아오기도 하고 그런 이야기를 풀어내는 것 같아요.
[58:53] 그래서 인생에 대한 이야기 재밌습니다. 그리고 너무 촬영도 너무 좋고 그 당시에 이제 대만 풍경
[59:04] 이천년이거든요. 우리나라도 옛날이잖아요.
[59:08] 그 우리 지난주에 이제 라디오스타 다뤘었는데 라디오스타도 보면 되게 옛날이잖아요.
[59:13] 생각으로는 막 그렇게 오래된 것 같지 않은 느낌인데. 그래서 그 옛날에 대만의 모습을 보는 어떤 재미도 있고 음
[59:23] 상당히 좋았습니다. 그래서 오래 봤던 영화 중에 최고였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
[59:28] 극장에 또 걸려있기 때문에 어차피 개봉작이 딱히 볼게 없으시다면 하나.
[59:34] 그리고 둘 굉장히 추천드립니다. 대만 영화네요 네 그 양이 중국 사람이구나.
[59:42] 어 그 대만 분이시죠? 중국에서 태어나서 이제 대만으로 이주를 할 때 같이 그렇게
[59:49] 하셨던 분이라 그 뭐 대만의 대표 감독님 분들 중에 한 분입니다.
[59:55] 에더디안 감독님은 뭐 좋은 작품들도 굉장히 많고 뭐 고령가.
[1:00:00] 살인사건이라든지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 이걸 하신 분이고 이름만 알고 있습니다.
[1:00:12] 신작이 아니네. 옛날 이천년에.
[1:00:14] 나왔던 네 그렇군요. 한번 봐볼게요.
[1:00:19] 찾아서 하는 곳이 많지는 않은데 봐보고 싶네요. 아마 영화 공부하시는 분들은 에도디안 감독의 영화를 안
[1:00:28] 보지는 않았을 거예요. 아마.
[1:00:29] 다들 봤을. 텐데 굉장히 훌륭한 영화였습니다.
[1:00:35] 오래 본 영화제는 정말 최선이지 않나? 네, 그런 생각이 들어서.
[1:00:41] 추천 드렸습니다. 그래요.
[1:00:44] 그럼 저희 오늘 방송 여기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즐겁게 들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1:00:49] 별장과 댓글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는 매주 다양한 이슈와 함께 돌아옵니다.
[1:00:53] 다음주에도 월요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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