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말대잔치 ep.132\]26년 3월 넷째주 "하나의 생각은 아니더라도 우리는 한마음"

An episode of [씨네타운 39](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761024959), 22 Mar 2026, 1 h 05 min.

Audio: https://anchor.fm/s/e3b10b50/podcast/play/117294670/https%3A%2F%2Fd3ctxlq1ktw2nl.cloudfront.net%2Fstaging%2F2026-2-22%2F54d9a793-d5fb-280c-b156-1b3dcc4d4ae4.mp3

6️⃣🫰🏻!~ 이번주는 검찰의 종료,유시민 작가의 A,B,C 논란에 대한 이야기를 다뤄보았습니다! - A 00:00:15 오프닝과 스몰토크 B 00:10:00 육구즈의 아름다운 목소리 C 00:22:04 검찰개혁완료! 중수청 공수청법 통과 D 00:32:35 유시민 작가의 ABC론 E 00:47:22 목패의 39픽 “목패가 추천하는 SF 소설” F 00:53:10 레어의 39픽 “서촌에 갈만한 LP바” G 01:00:14 파인의 39픽 “브런치 작품” - ※ 39의 100회 기념 티셔츠와 볼펜을 판매합니다! 한정수량으로 판매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지금 바로 티셔츠 신청하기 ▽▼▽▼ https://url.kr/kkyeum - e-mail: cinetown39@gmail.com instagram : 39podcast youtube : 씨네타운39 육구즈의 다양한 사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댓글, 별점은 삼구즈에게 큰 힘이 됩니다!

## Transcript

[0:14] 안녕하세요. 삼부의 본격 저작거리 주간 이슈 토크 아무말대장치
[0:18] 2026년 3월 넷째 주 시작하겠습니다. 아, 오늘 활기차시네.
[0:26] 아, 지난주에 귀 찢어진 줄 알았는데. 나도 깜짝 놀랐어 하니까.
[0:32] 듣다가 하긴 그렇긴 했습니다. 그래요, 반갑습니다.
[0:35] 무마대전체 진행을 맡은 파인입니다. 각자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0:39]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감기 조심하십시오. 목동 고츠 노년 패스벤더입니다.
[0:46] 환절기 때마다 이제 한 30대 중반 넘어가면? 상황적일 때마다 지병을 앓습니다.
[0:54] 아 그래, 근데 그냥 넘어가면 또 서운해 한 번쯤 감기 좀.
[0:57] 걸려주는 거죠? 안녕하세요 리액션과 웃음을 담당하고 있는 레어예요.
[1:06] 아, 뭐 캐릭터라고 얘기하시는 것 같은데 여러분 캐릭터가 아닙니다.
[1:11] 이거 아니, 그게 아니라 그게 아니라 나 그냥 리액션과 웃음 정도로 저는 두 분과 다르게 이 빡빡한 현상 때문에
[1:19] 사실 여기 맨날 녹음하는 것도 꾸역꾸역 간신히 오고 영화도 어제 막 간신히 보고 막 이래가지고.
[1:25] 근데 누나가 이렇게 오프닝 때 축 앉혀져 있는 것만으로도. 참 감사할 따름이야 네.
[1:32] 힘있게 또. 하면 좋잖아요?
[1:35] 어떻게 가다가 감기 걸리셨어요? 아 모르겠어요.
[1:39] 그냥 갑자기 걸렸습니다. 면역력이 약해졌나 보다.
[1:43] 그런 것 같아요. 환절기 아닙니까?
[1:45] 아 술 먹기 참 좋은 시절인데 술을 좀 못 먹고 있습니다. 술 먹다가 걸리신 건 아니고 그런.
[1:52] 것 같기도 합니다. 아 제가 목동 꽃의 노년이 된 이유는?
[1:59] 음 제가 염색을 했습니다. 새치 새치 맨날 흰머리 막 계속 뽑다가 뽑다가 아 오늘
[2:10] 갑자기 아 현타가 와갖고 아 씨발 이러다 대머리 되겠다 싶어갖고 아 염색을 해야겠다 해갖고 제가 지난주 화요일인가
[2:20] 어? 집에서 혼자 하셨나요?
[2:22] 에이 이발소 같지? 아, 원래 다니는 그 헤어샵에서.
[2:27] 이용원 뭐 이런 네? 아.
[2:29] 그 그런데가 자연형이라니까 이용원. 아, 보통 그.
[2:33] 할아버지들 저기 사우나에서 우리 동네 목욕탕에 그 있거든 목욕탕에 머리 새까맣게 한 다음에 그러고 막 상에 들어오고
[2:43] 막 어우 너무 싫어. 저는 뭐 헤어샵에서 깔끔하게.
[2:50] 원래 새치, 그러니까 어렸을 때부터 해치 나는 사람들이 있잖아.
[2:54] 그래서 한 삼십대부터 좀 났나 뭐 그랬는데 계속 뽑다가 뽑다가 아 이제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갖고.
[3:01] 한번 음. 다음 머리를 염색을 했는데 기억?
[3:05] 안 나죠? 나도 한번 해야 되는데 저도 해치.
[3:08] 좀 꽤 꽤 나더라고요. 근데 판이 머리가?
[3:11] 길어갖고 넌 진짜 티가 안나? 참 이분들이 저 삼주마다예요.
[3:15] 삼주마다 진짜 너무 귀찮고 두피도 안좋고 머리결이 그래서 늘 어쩔수 없이 돼지털이예요.
[3:24] 노년들이 이렇게 모여서 방송한다시고. 미용원.
[3:33] 가서 어 미장원 가서 해요. 여성분들은 이 뿌염 계속 하시는 분들은 아예 돈을 막
[3:41] 내놓고. 계속까지 만.
[3:43] 몇십만 원 내고 막 그냥. 난 머리도 빨리 자려가지고 삼주마다 가니까 두 달에 3번
[3:50] 가는 꼴이야. 갈 때마다 이렇게 좀 관리도 한번 해주고 그런 거 아니야?
[3:58] 어, 아니 별로 그런 거 안 권하더라고 어차피 삼주마다 해야 되면 뭘 해도 크게 소용이 없대 포기했어.
[4:06] 평균연령 얼마죠? 평균연령 뭐 평균.
[4:10] 높죠? 하지 않겠습니다.
[4:13] 저희는 영원한 20. 대입니다. 20대, 20대 좋지?
[4:17] 그렇죠. 이번 주에 뭐 뭐 다들 뭐 별일 없었네요.
[4:20] 이번 주에 빅이슈가 있잖아요. 이게 BTS 가 오늘 BTS 아니야.
[4:28] 아 오늘이다. 오늘 우리 녹음하는 오늘 아, 어쩐지 지하철에 사람이
[4:32] 미어터지고 아주 난리야 지금. 나는 재난문자가 계속 어 광화문일 때 어 차량이 번잡할 수
[4:39] 있으니 조심하십시오 이렇게. 이 정도일지 모르고 나 이주전에 잊어버린 파우치를 드디어
[4:47] 어제는 진짜 진짜 찾아야지 해가지고 그 경복궁에 제비술방을 갔단 말이지.
[4:52] 죽는줄 알았어 어제. 오늘 안가신게.
[4:55] 오늘은 아마 그러게요, 그쵸? 어제 간게 다행이죠.
[5:02] 그 비티에서 어제 뮤직비디오도 떴더라고. 맞아?
[5:05] 어제 새 그 신규 앨범도 다 어제 발매됐어요. 어 노래도 좋고 그럼.
[5:12] 이름 뭐지? 그 여자 하트 무슨 하트 어 좋던데 아까 검색해 봤는데.
[5:21] 아니야, 이름 여섯 글자야. 이러고 있습니다.
[5:25] 방금 봤는데도. 닮아가지 말라고요?
[5:27] 나 하나로. 족한다고 아 이쁘던데 음.
[5:32] BTS 는 안보고? 아 BTS, 뭐 우리 얼굴 아니까 그럼요.
[5:38] 뭐 좋아하는 곡 있습니까 BTS? 어 스임 스임 스임.
[5:44] 어제부터 죽기 재밌어 그런거. 아니야, 뭐 그렇게 뭐도 적고 하더만 어?
[5:55] 진짜? 기대된다 어 근데 또 얘기하는데 설렌다 이따 또 여덟시에
[5:58] 넷플릭스로. 봐야죠.
[6:00] 넷플릭스로 봐야죠. 4술 한잔 하면서 또 봐야겠네요. 또 아니 그 제가 알엠 좋아하거든요.
[6:10] 그 알엠 솔로곡 나온 것도 되게 좋은 곡들 많아요. 그러니까 워낙 글로벌 아티스트라.
[6:17] 아티스트다 보니까 뭐 좋은 프로듀스나 좋은. 곡들이.
[6:22] 많이 붙어. 그래서 전국이랑 RM 좋아하는데 음 어 RM 부상당했다고.
[6:28] 하더라 아 발목 부상 이슈가 있다는데 뭐 리허설 하다가 괜찮으시겠지?
[6:34] 괜찮겠지? 아 우리나라의 큰 국보입니다.
[6:38] 몸들 아끼시고 전 저도 아램 좋아해서 아램이 추천해준 그 위스키 깨발란 솔리스트인가 그거 한번?
[6:47] 사서 먹어봤네 위스키도 안좋았는데 그건 맛있더만 맛있죠. 어.
[6:51] 그러니까 그건데 어 맛있더라고 저는 그러면은 오늘 RM 샴페인을 하나 사서 오면은 한번 어?
[7:06] 뭐 샴페인 종류 중에 뭐 RMCM 뭐 뭐 이렇게 있어? 근데 그.
[7:11] 그러니까 그 제조방식, 그러니까 그 포도를 어떻게 뭐 구매해서 어떻게 석냐 막 그런 차이인데 어쨌든 알엠
[7:20] 샴페인이라고 뭐 예전에 배웠는데 까먹었습니다. 알엠 달래면 줍니다.
[7:26] 샵에 가서. RM2 제1 남녀 성비 구분 없이 인기가 많은 것 같아요.
[7:32] 대부분 여성팬들이 많은데 RM2 남성팬도 많더라고. 하는 말들도 참 좋고.
[7:41] 에티튜드도 참 바르고 멋있지? 좋아합니다.
[7:44] BTS 도 오랜만에 몇 년만에 오는 거잖아요. 그 삼년만인가?
[7:49] 완전체 군대 갔다와가지고 하는 거라서. 군대 다 갔다왔나 휴가도 갔다왔어?
[7:54] 뭐 다 갔다왔어? 그래 휴가는 저기.
[7:57] 저기 방이 방이? 어쨌든.
[8:01] 방이도, 공익도 편하게 이루어지죠. 그렇군요.
[8:07] 그래도 멋진 무대에 보여주셨으면 좋겠네요. 아, 오늘 부디 안전사고.
[8:12] 없이 제1 중요해요. 제1 중요한데 오세훈에서 내가 이렇게 잘하겠지?
[8:20] 잘할 거라고 믿습니다. 잘 해야 돼 잘 해야 돼.
[8:27] 어 맞아 본인도 알겠지. 근데 뭐 말도 많고 탈도 많아요.
[8:31] 또 뭐 가까워지니까 또 그것 때문에 또 손해 보고 힘들고 한 사람들 또 볼멘소리도 나오고.
[8:37] 그 주변에 직장 있으신 분들. 반차 쓰라고 강요하는데 이제 암암리에 강요하는.
[8:43] 거지 금요일날. 오후에 근데 이제 본인이 쓰고 싶어?
[8:50] 아니 왜냐하면 이게 개수가 제한되어 있는데 내가 쓰고 싶은데 써야 되는데 거기서 차감이 되니까 그런 사소한게
[8:58] 어떻게 보면 사소한게 또 아니니까 그 근처에 상가들도 나름 뭐 특수 노릴 거라고 생각했는데 건물들 옥상에 못 올라가고
[9:06] 하게 셧다운 된 데도 많거든. 그래서 오히려 아예 장사를 못하게 된 데들이 꽤 많고 막
[9:12] 해가지고 그것도 좀 그게 사회적 합의 없이 그냥 그렇게 돼버리는 거잖아.
[9:18] 심지어 내가. 어 아까 오면서 들은 걸로는 심지어 그것까지 지금 난리야
[9:24] 그 어 막아놓은거 사람들 어 사람들 그 통행 뭐 이렇게 바리케이트가 밑에가 뭐가 이렇게 넓은가봐.
[9:33] 그래서 사람들이 거기에 자꾸 걸려서 넘어지는거 바닥이니까 못보고 어.
[9:38] 그래서 지금 오만개 다 벌써부터 스물스물 막 말이 나오고 있어.
[9:44] 어쨌든 안전하게 잘 마무리 돼야 될텐데. 한국의 의상과 서울의 아름다움을 좀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9:54] 이게 대단한 게 그 넷플릭스에서 최초죠. 최초로 그러니까 라이브로 한 거는 이제 그 전부터 많이
[10:01] 했는데 지금 뭐 레슬링도 하고 그렇게 하거든요. 근데 이 저작권을 뺏기지 않는대요.
[10:08] 아 그치 예. 그게 되게 중요한 거라고 하더라고요.
[10:11] 그러니까 넷플릭스랑 하는 거면 저작권이 대부분 아사 가는 경우가 많은데.
[10:15] 대부분이 아니고 지금까지 거의 백 프로였었던 거라는데. 저작권이 그쪽에 있는 거지?
[10:21] 근데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할 일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 어?
[10:26] 그리고 그런 이유도 그 그런 시각도 있더라고요. 넷플릭스가 그 전세계적인.tv 채널로 되는 어 되게 중요한
[10:37] 이벤트라고 하더라고. 그치 본인들도 그러니까 그래 이례적으로 그렇게 하는거겠지,
[10:42] 그런게 없으면 유익이 없으면 왜 하겠어? 그러니깐요.
[10:46] 그래서 다양한 의미를 갖고 있는 이벤트라서 다들 재밌게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10:52] 뭐 이거 올라올 때쯤이면 뭐 다들 재밌게 보셨겠죠? 그래요 아.
[10:59] 저희 그러면 댓글도 한번 볼까요? 네.
[11:03] 육구십 분들의 소중한 댓글 읽어보겠습니다. 우리 지화아 님께서 캐디언 아카데미 이 관왕 장피연
[11:12] 애니메이션과 주제가 수상했어요. 레드카펫 행사에 안효섭 배우도 다녀왔네요.
[11:17] 이 정도 외모와 목소리 남기면 해외에서도 꽤 인기 있을만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라고.
[11:24] 또 우리 진우 역할이었나요? 진우.
[11:27] 목소리 역할을 했던 안효석 이분이 그 캐나다에서 이센가. 음 그래서 그 미국 저기 미국에 어 토크쇼 나온 거 나
[11:38] 봤거든 어 영어도 잘하는데 어 말도 잘하고 좀 차분하고 되게 의외였어.
[11:46] 똑똑하고. 그.
[11:50] 독자 시점 전독씨 거기 주인공 그리고 난데 난 근데 그거 말고 그 무슨 의사로 나왔던 거 있잖아.
[11:59] 그, 아니, 아니, 그 외과. 뭐 외상 뭐 주진우 나왔던거 거기에 나왔잖아.
[12:08] 그분은 다른 분입니다. 아, 또 여기서 안영석과 추영우.
[12:14] 아. 그림책 깔린다.
[12:16] 까지. 생겼는데 어 아 그렇구나.
[12:19] 나는 그 왜 온 줄 알았어요? 학문 추영우 씨는 네 약간 그분은 그 오세이사에 나오신.
[12:26] 분 어 맞어 맞어 아 그래요 아 그래요. 네, 알겠어요.
[12:36] 것들 다 똑같이. 방송 준비를 좀 조금은 더 할게요.
[12:45] 내가 그런 걸 못하고 맨날 녹음만 하러 오느냐고 바빠가지고 리액션 담당이라서 죄송해요.
[12:52] 아니, 박희순, 박희순, 아니 솔직히 헷갈린 말 했는데. 아니야, 헷갈리잖아, 안 헷갈려.
[13:01] 솔직히 다 나도 요즘 배우들 다 비슷하게 생긴 것 같아. 패스.
[13:09] 네, 그리고 평범한 휴먼 일님께서 지지율도 일종의 독이 든 성배라는 생각도 들며 김영삼 정부가 성수대교 및 삼풍백화점
[13:20] 등의 사고와 IMF 외환위기 등으로 추락했던 점을 보듯이 트럼프가 준공과 프랑스 어 준공이라고 하시네 아 진짜 옛날
[13:29] 분이신 것 같아 중공과 프랑스 불란서라고 하시지? 중공과 불란서 영국은 뭐지?
[13:35] 영국? 일본, 그리고 대한민국의 군함 등 파병 요우가 있는 등
[13:42] 이슬람에서의 사태와 이란에서의 사태와. 내일까요?
[13:49] 감기 걸리셔서 제가 읽겠습니다. 이란에서의 사태와 부동산 등 국내외에 수많은 일들이 있는
[13:54] 만큼 너무 욕심내면 큰일을 더 치룰테죠. 문재인 정부 시절에도 박근혜 탄핵을 겪고 높은 지지율을
[14:00] 받았음에도 점점점. 국민의 힘도 그들 나름대로 계산기를 열심히 두들기고
[14:05] 있겠지만 여러모로 그들에게 안 좋은 상황만 나오고 있지요. 검찰의 특별 활동비에 관해서도 부디 장점을 살리며 문제를
[14:12] 찾아 해결하길 바라며 더불어 민주당도 뻘짓들은 않았으면 합니다.
[14:17] 매불쇼 더스베이더 뉴스공장 성작가 사장, 남천동 등 파케스트 역시 그들의 문제점을 인지하면 좋겠네요.
[14:24] 실이 성인 웹툰들이 많이 나오기도 하고 범죄도시 제로와. 신비 아파트 구스트 지구대 등 수위가 많이 오른 작품들도
[14:33] 있지요. 작품들 중에서 재미도 있으면서 시나리오 등이 좋은 작품들이
[14:37] 있을지는 모르지만 앞으로도 웹툰 및 만화 등 드라마와 애니메이션, 영화 등이 많이 나올 텐데 맘에 드는 작품이
[14:44] 나올지 기대됩니다. 마침 게임에서는 바이어 자드 시리즈의 최신 게임이 바이어
[14:48] 자드 렉 게임이 나왔고, 바이어 자드 시리즈 팬들에게 추억을 선사하고 있죠.
[14:53] 음 요문단은 그 떡툰 얘기해서 그런 거 같죠? 예, 그리고 피에스가 또 있네요.
[14:59] 피에스 제82 공수사단은 미국의 공수부대이며 대한민국은 여단 편제입니다.
[15:05] 밴더 브라더스로 유명한 101 공수사단과 함께 유명하며, 82 공수사단은 수송기에서 낙하산 낙하를 하는 공수강하
[15:15] 개념이면 101. 공수사단은 헬기를 통해 신속 투입하는 공중 강습
[15:20] 개념이라네요. 이건 뭐 군대도 좀 잘하시네 저 카드사에 있을 때 아마
[15:27] 이쪽 출신 레인저 뭐 뭐 어쩌고 뭐 서전이 있었거든. 그래서 막 어 뭐 전쟁도 나갔다 오고 막 그랬어 어 막 총
[15:37] 맞은 거 보여주고 어 존나 빡센 서전 하나 있었는데 사람 착하고 뭐 그랬습니다.
[15:47] 그렇군요. 네, 뭐 요?
[15:51] 넘어가죠. 444 그래요. 그리고 스포티파이 없고요.
[15:55] 유튜브 댓글로 네 어 네 진화 님께서 그. 여성분 AI 맞습니다 라고.
[16:02] 역시 저희가 알고 있는 그분. 아시님한테 뜨는 거죠?
[16:07] 아니 근데 그게 클릭을 안 할 수가 없어. 아니.
[16:13] 그게 막. 어 야하다 이렇게 해서 보는 게 아니라 신기해서 본다니까.
[16:17] 그냥 너무 크고 그 운동을 약간 너무 잘해 어? 근데 AI 라고 하면은 그러니까 나도 처음에 그분을 보게
[16:24] 된 게 발차기 영상을 봤거든요. 발차기 너무 잘 차고 저 나름 킹 마스터로서 이렇게 보는데
[16:31] 야 진짜 잘 차는데. 야 가슴이 왜 이렇게 커?
[16:35] 아니, 그러니까 다리가 막 이렇게. 흘러온다니까 방금 파이팅한거, 그게 맞아 발길질이지 그건
[16:44] 발길질 어? 지금 방금 파이 님이 발길질을 하셨어요.
[16:50] 근데 이게 처음에는 발차기를 보는데 이렇게 할 때 무빙이. 무빙을.
[16:55] 질렀다 지린 물빙이 나옵니다. 네.
[16:59] 어쩐지 운동을 다양하게 너무 다 잘하더라. 무슨 피겨스케이팅도 엄청 잘하고 막 점프 막 해서 막 어
[17:06] 공중제비 막 돌고 막 이래 그래서 좀 약간 말이 안 된다 생각했는데요.
[17:11] 아 근데 AI 면 좀 그 표시돼야 되는 거 아니야? AI 로만.
[17:15] 요즘 안 그래서? 아 진짜 씨?
[17:18] 그러면 아쉬우셨겠어 다들 AI? AI 로 만든 인플루언서들도 많아요.
[17:24] 요즘 그런 식으로 막 말도 안되게 가슴이 크다거나 아니면 엄청 예쁜 흑인분인데.
[17:33] 엄청 진짜 그 피부색 자체가 엄청 까만데? 아 그 까만 분들 다 AI 에 아 진짜 아 나 씨 깜빡
[17:40] 속았네 아 근데 모델 중에 그렇게 진짜 까만 모델? 있었잖아, 실제로 있잖아.
[17:45] 아 역시 구분이 안 가는구나. 여러분 속지 마십시오 이런.
[17:50] AI 때문에 바지춤을 내리지는 마십시오. 아, 그리고 제가 지난번에 탑툰 떡툰을 그 홍보를
[17:59] 했잖아요. 근데 얘들이.
[18:03] 탑툰 채팅을 오픈했어. 그래갖고 이거 약간 AI 를 쓴 것 같애.
[18:10] 그래서 a. I 당연히 쓰지 요새 AI 안 쓰고.
[18:14] 그러니까 인기 캐릭터를 설정을 하면은 얘랑 아마 이렇게 뭐 대화를 하는 것 같아요.
[18:19] 그러면 얘가 그러면은 뭐 그 상황에 맞춰갖고 움직이기도 하고.
[18:23] 뭐 돈 쓰면은 막? 이렇게 좀 무임도 나오고 아이 옷도 벗지 그래서 먹으라고?
[18:32] 한. 날이 맘에 들어요.
[18:34] 한 날이 누나랑 하루 종일 침대에서 놀자. 넌 내 거니까.
[18:38] 마음대로 해도 되지 이러면서? 음 야한 채팅을 이제 맘껏 할 수 있네.
[18:43] 채팅을 하면서 약속을 하는가? 잠깐 대화 시작하기 눌러볼까?
[18:47] 대화를 시작하면은. 저기요 저기요?
[18:49] 우리 방송중에 그러지 맙시다요 어. 아니, 뭐 기능을 어떻게 되는지 한번 보는 거니까.
[18:54] 어 AI 가 또 화두 아닙니까? A.
[18:57] I 에 대한 얘기 하는? 겁니다.
[19:01] 그래요, 그리고 성민 황 님께서. 네 같은 분이시죠, 또 길게.
[19:07] 네 부탁드립니다. 그래요 실력보다는 인맥과 인연을 우선시하는 인사구성이라든지
[19:12] 정책에 대한 내부 갈등 및 계파간 세력 갈등은 인류의 정치사에서 피할 수 없는 일인 것은 사실이죠?
[19:19] 어, 그렇죠. 국민의 힘이 워낙에 뻘짓을 너무 많이 해서 그렇지, 사실
[19:23] 더불어민주당 역시 내부 갈등이 심했었죠. 물론 적당한 갈등과 싸움은 성장 능력이 되겠지만 인류의
[19:28] 역사를 보면 이것 역시 의문이 드는 부분이 있습니다. 어느 정권이든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헤쳐나가면 대한민국의
[19:34] 국익을 챙기며 인류가 함께 윈윈하는 세상을 나아갔으면 좋겠네요.
[19:38] 라고 다뤄주셨고, 홀로코스트 이야기도 달아주셨고 자 피에스가 중요합니다.
[19:46] 유튜브 댓글 너무 길게 달아서 양조절 좀 했는데. 어 많이 하셨어요?
[19:50] 그러니까 문단. 자체가 되게 짧아지셨어.
[19:53] 물론 만달놀이 하는 그러고 나온다면 팟빵과 유튜브 댓글 모두 진짜 작문을 달 것 같습니다.
[19:59] 어 성민 형님, 저희 메일이라는 게 있습니다. 네 메일로 보내주시면.
[20:05] 네 훨씬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해봅니다.
[20:10] 그렇게 길다면 매일이 낫지 않을까? 그러니까 지금 정도는 댓글이 괜찮은데 더 길어지면 메일도
[20:18] 한번 고려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왠지 감당이 안 되셔서 스킵 될 것 같지만요라고 이렇게
[20:24] 달으셨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20:28] 지금도. 좀 스킵을 했습니다.
[20:30] 죄송합니다. 지식이 넘치는 분이시라서.
[20:35] 그래요 아, 그리고 리비어 노트님 오담님이시죠? 어제 새벽에 이거 올려주신 건데 제가 얼른 캡쳐를
[20:42] 해왔네요. 음 다음 녹음 방송 때 다뤄질까는 모르겠습니다만, 진보
[20:47] 매체로 다뤄지는 방송에서의 언급들로 인해 댓글에 달리는 의견들이 너무나 극명하게 갈리고 있는 모습을 보면 조금
[20:53] 슬퍼지네요. 이번 주 수요일 매불쇼에서 다뤄진 유시민 작가님이 ABC
[20:58] 유형의 사람들이란 이야기는 분명 의도는 좋았지만.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오해하기 좋은 설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21:04] 분명 좋은 의도를 시작하였던 뉴 이재명이 언론에 의해 갈라치기로 사용돼 버린 것처럼 MBTI 혈액형 MG 세대
[21:12] 영포티에겐남 테토녀 등등 결국 구분 짓기 좋아하는 한국인의 정서상 안 좋은 유형의 길로 갈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21:20] 아 요즘 ABC 가 아주 화제더만 연일 화제죠? 네, 그.
[21:26] 이따 뭐 시사때 한번 얘기 나눠보시죠. 네.
[21:30] 그래요, 저희 이렇게 수많은 댓글 매주 진짜 감사드립니다. 한분 한분께 어 이 육구주 분들의 소중한 댓글 매일 사연
[21:39] 모두 방송에서 소개해 드립니다. 저희 메일 주소는 CINETOWNS 자 삼구 골뱅이 지메일
[21:45] 닷컴이니깐요. 여기로 메일 많이들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1:49] 많은 유구주 분들의 댓글과 좋아요 구독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22:04] 자 다음은 선구자가 짚어보는 이번주에 시사 이모저모 고모 아 이번?
[22:10] 주에 고모가 등장했어. 야 야 고모 나오자마자 어찌나 반갑던지?
[22:15] 야. 내가 씨발 우리 집에 고모란 년이 하나 있는데 내가 존나
[22:18] 싫어하거든 고모년이라고 부르는데 야 고모가 이렇게 반가울 줄이야.
[22:24] 어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설명 좀 해주시죠. 우리 김건희 씨라고 있습니다.
[22:30] 지금 빵에 여기 계신 분인데 김건희 씨란 분이 고모가 있대 있겠지.
[22:36] 김 뭐시겠지. 근데 이 양반이 예전에 뭐였지?
[22:42] 국정감사가 뭐 어디서 뭐 얘기가 나와가지고. 뭐?
[22:48] 그 김건희 아 그 김건희 씨 고모가 무슨 뭐야 뭐 공장인지 뭔가 뭐 뭐 건물이 하나 있는데 창고 같은 거 뭐 근데
[22:58] 그게 뭐 뭐가 문제가 있어갖고 뭐 팔리네 안 팔리네 어쩌고 했는데 그거를 신천지에서 신천지 맞나 맞을 거야.
[23:06] 아마 신천지에서 매입을 했다 어 덜컥 어 바로 그냥. 모집해서 어 굉장히 수상하네요.
[23:14] 모금을 딱 해서 어 그걸 바로 구매를 해줬는데 줬나 웃기는 게 그 돈이 모자라갖고 막 오십몇억짜리인데 뭐 삼억인가만
[23:25] 먼저 계약금을 내고 어 선입금하고 했는데 그 선입금한 그 계좌이체를 한 명목에 뭐 파인이가 뭐냐면은 뭐 아니?
[23:34] 그러니까 보낸 사람이 파인이면은 뭐 파인 뭐 이렇게 자기 이름 짓고 받는 사람의 누구누구누구 있잖아요.
[23:40] 근데 어. 받는 사람 명목에다가 고모 직접 입력을 해갖고 보낸 사실이
[23:51] 밝혀져서 아주 꿀잼입니다. 그렇군요.
[23:55] 그 고모라면, 그러니까 누구의 고모라는 게 되게 명확해지는 거잖아.
[23:59] 어 그치 어. 누구의 고매이기 때문에 돈을 썼다 그치그치 그래요.
[24:06] 굉장히 수상한 정황이 발견이 됐네요. 어, 이것뿐이야 사실.
[24:11] 이런 건 빙산의 일각이지 그쵸? 뭐 20일 그램인가 뭔가 거기서 또 나왔고 뭐 야 우리
[24:16] 씨발 우리 관장한 거밖에 없잖아 야 우리 괜찮은 거지 뭐 이런 거 다 나오고 뭐 밝혀질 게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24:23] 그렇구만. 아 근데 종합 특검이 지금 또 좀 분위기가 좀 심상치
[24:30] 않다라는. 얘기도 있고 잘 안 돌아간다는 얘기가.
[24:33] 있어요, 근데? 일단은 되게 인력이 안 구해진다라고.
[24:38] 하더라고요. 속도감 있게 막 하고 있는 것 같아서.
[24:42] 그러니까 의욕은 넘친데 다들 의욕은 넘치는데 그 어쨌든 인원 구성이 제대로 잘 안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24:50] 아직까지 아직까지 모으고 있어요. 근데 너무 언론에서 그 신경을 안 쓰기도 하고 그래서 좀
[25:00] 그런 부분이 있어요. 워낙 이제 전쟁 때문에 시끄럽기도 하고 하다 보니까.
[25:05] 그리고 일 그 뭐냐, 판결이 일차로 났잖아요. 그럴 수 있지 어떡하지?
[25:17] 그럴 수 그럴 때일수록 우리처럼 텐션을 끌어올려야 되는데 헤일메이로 헤일메이 헤일메이.
[25:32] 그래요, 저희가 이번주에는 아주 빅이슈가 하나 있었던게 이 검찰이 칠십팔년만에 역사속으로 사라졌습니다.
[25:44] 뭐 국힘이나 이런데서 뭐 필리버스터 해서 막으려고 하고 막 이렇게 했었는데 결국은.
[25:51] 어쩔? 수가 없죠.
[25:52] 이게 사실 그 지난주에도 한번 얘기했는데 갈등이 민주당 내에 좀 많이 있었어요.
[25:59] 음 그래서 뭐 당정청 간에? 협의를 통해서 물밑 작업을 통해서 어 주말새에 갑자기
[26:06] 빠르게 어 진행이 되더니 확 처리가 됐어. 그래서 모두가 만족하는 그 결과로 이게 좀 진행이
[26:13] 됐습니다. 어, 그래서 공소청법 정부안에서 좀 많은 부분이 삭제가
[26:19] 됐고 뭐 특사경 삭제 뭐 이런 것들 되게 디테일한 것들이 좀 바뀌었어요.
[26:27] 그리고. 어.
[26:30] 그래서 뭐 사실 이 사안에 대해서 뭐? 일반 국민들은 사실 잘 모르시고 아니 난 몰라도 된다는
[26:38] 입장이야 전에도 얘기했지만 파이님은 다른 입장이였겠지만 그러니까 이거는 사실 정부 쪽 정부에서도 안을 낼 수 있고
[26:47] 법을 만드는 건 국회니까 국회에서도 민주당에서 안을 내갖고 뭐 서로 조율해서 대통령이 그랬잖아 잘.
[26:54] 수기해서 수기를 통해서 하라고 어? 그런데 어쨌든 뭐 좀 시끌시끌했는데 어 한 주 넘게
[27:03] 시끌시끌하다가 좀 다 정리가 된 분위기에요. 그래서 모두가 어느 정도 만족할 만한 안이 나온 것 같고.
[27:12] 아. 여기서 물론 모두가에 우리 조선일보와.
[27:16] 국민의 힘 이런 분들은 포함이 안 되고요. 그분들 난리 났더만 나경원 지랄하고 뭐 이러는 거 보니까
[27:22] 잘한 것 같아요. 뭔지 모르겠는데.
[27:24] 잘했다고 그렇게 신호를 주더라고. 그치 그치 네 잘 됐다고?
[27:28] 그 아무튼 잘 됐습니다. 네.
[27:31] 모두가 만족할만한 그래서 이제 검찰이 앞으로 뭐 이렇게 좀 정치 개입을 한다거나 이럴 수 있는 가능성들을 좀 미연에
[27:41] 차단을 많이 해놨죠. 썩은 권력들은 어디서든 알 수는 있어요.
[27:49] 근데 그렇기 때문에 권력을 최대한 분산을 하는 게. 맞는 거고.
[27:54] 예 그 그 원칙에 따라서 검찰도 이제 전문화가 된 거죠. 이걸 딱 찢어놨다기 보다는 그래서 잘 정리가 된 것
[28:03] 같습니다. 근데 이제 문제는 이 내용 관련해서 그 서로의 좀 주장이
[28:12] 좀 강해지다 보니까. 민주당 내에 뭔가 갈등이 좀 심화가 된 것 같애.
[28:21] 아 저는 범합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봅니다. 좀 앙금이 좀 남아있는 것 같은데 뭐 서로가 뭐 민주당
[28:28] 내도 그렇고 사실 좀 큰 스피커들이 를 통해서 중심으로 좀 많이 그들을 지지하는 분들과 뭐 사랑하시는 분들 사이에서
[28:39] 서로가 서로를 약간 좀. 어 비난하는 행태들이 많았는데 아 전 이것도 좀 그냥 뭐
[28:49] 흐린전하고 넘어가시는게 좋지 않을까? 굳이 좀 맞았으면 좋겠어?
[28:54] 제가 애정이 있어갖고 유지하고 있던 음 돼지 목사 김용민 씨의 페북을.
[29:01] 네. 팔로우를 끊었습니다.
[29:04] 얼마 전에 아 그 형은 너무 욕해. 그 형은 너무 좀 넘어가서 아니, 뭐 그 사람 말이 맞을
[29:10] 수도 있어. 그 하지만 좀 그렇게까지 하는 건 좀 아닌 것 같아서 좀
[29:16] 너무 시끄럽길래 좀 소리 많이 내시는 분들 거를 당분간 좀 안 보겠다.
[29:24] 저는 그래서 이동형 작가의. 유튜브를 어 구독 취소를?
[29:30] 열었습니다. 저는 뭐 개인적으로 음 이 작가를 상당히 좋아하는 편이고.
[29:36] 저도 원래 좋아했거든요. 되게.
[29:38] 한 이삼십 대는 이이제이 끼고 살았죠. 사실 그대로 또 좀 안 가도 많이 가고 그랬었죠.
[29:46] 지금 좀 선을 많이 넘은 것. 같아갖고 그런가요?
[29:50] 아니 비난은 하지 말자니까. 그리고 너무 적게 언어를 쓰고 있어 동지 언어를 써야
[29:54] 되는데. 스탠스가 그렇구나 그냥?
[29:57] 그리고 이 말이라는 게 진짜 중요한데 단어 하나하나도 예민할 수 있는데.
[30:02] 너무 심해 음. 아 저는 거기에 대해서 약간 좀 다를자이긴 하죠.
[30:07] 형이랑 나랑 조금 달라요. 근데 나도.
[30:10] 근데 다른 입장 당연히 뭐 그래 그건 당연한거라고 생각해. 생각하는게 다를수 있고 근데 어쨌든 저는 크게 봤을 때는
[30:20] 다 같이 가야 되는 동료고 동지이고 그 대통령의 성, 정부의.
[30:25] 이 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 정부의 성공을 다들 바라고 있는 거잖아요.
[30:30] 그러면 다시 가야 돼요. 조금 불만이 있더라도.
[30:34] 부딪히고 싸우고 뭐하고 하더라도 어쨌든 꼴이 같으면 좀 어느정도 최소한의 이 바운더리 안에서 뭔가를 해야 된다고
[30:43] 생각은 하거든. 나는 근데 그게 그거 기준이 근데 너무너무 다르면 같이 갈
[30:48] 수 있나? 모르겠어.
[30:50] 그거는 좀. 그러니까 좀 그거를 나서서 좀 봉합을 해줬으면 좋겠어.
[30:55] 갈등을 조장하지 말고. 그치 아니면 누군가가 그거에 대해 그래서 리더가 있는 거고
[31:00] 누군가가 그런 역할을 해야 되는 게 있는 거지? 그렇죠.
[31:05] 빅스피커들은 그리고 자기 자신들의 어떤 책임감도 좀. 갖고 있으면 좋겠어요.
[31:16] 그거를 갖고 있는 스피커와 아닌 스피커들이 결국은 그 지지자 그니까 그 스피커를 지지하는 사람들의 숫자로 이제
[31:27] 분별이 돼 결국은. 그건 그래 그게 어쩔 수 없지 그게 힘이니까.
[31:38] 좋아하는 마음이 없어진 건 아닌데 너무 지금 과열된 것 같아서 조금 이제 안 볼려고 하고 있습니다.
[31:44] 눈에서 밖으로. 그러게 선거철이네요.
[31:48] 선거철이 되면은 사실 좀 약간 평소에 멀쩡하시던 분들도 막 미쳐 날뛰는 경우들을 종종 봅니다.
[31:55] 그래서 저도 선거철에는 어 이 사람 좀 이상한데 이러면서. 30일 동안 안 보기 약간 요런 거 뭐 몇 명 예 장식이
[32:04] 형도 30일 동안 제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진짜 71.
[32:10] 남았네 예 선거철에 원래 좀 그렇습니다. 예 좀 또 다들 많이들 모르시는 얘기들은 그냥 모르고 사는
[32:17]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32:20] 사실 그 관심 안 갖고 있다가 시간 지나고 다시 보면 다. 무마되거나 이미 끝나있거나 열이 좀 식어있거나 이런 경우가
[32:29] 되게 많거든요. 그래서 조금 눈 밖으로 내는 것도 방법입니다.
[32:35] 이게 지금 그 아까 오담노티님이 사실 댓글 달아주셨던 것 중에 그 유시민 작가가 매불쇼 나와서 했던 ABC 론이
[32:44] 있어요. 그게 뭐 이제 아 지금 대통령이 지지하는 자들 아니면 그
[32:51] 그. 대통령과 일을 하는 사람들 의원들 혹은 중에 요런 유형이
[32:57] 있다. 가치를 중요시하는 사람이 있고 이익을 중요시하는 사람이
[33:02] 있다. 그리고 그 두가지를 모두 중요시하는 사람이.
[33:05] 있다, 어 씨가 있다. 근데 우리는 2C.
[33:07] 파이를 넓혀야 된다 라는 얘기를 한거죠. 그 뭐 그냥 핵심 지지층이고 그럼 여기는 그거랑은 조금
[33:15] 다른데 교집합은 그러면 거의 뭐 중도를. 얘기하는거야 뭐, 뭘 얘기하는거야?
[33:23] 이재명 대통령 지지하는 이유? 어 저 사람이 그러니까 사실 이번에 되게 뉴 이재명이라고
[33:29] 명명되면서 새롭게. 정말?
[33:32] 중도층이나 아니면 보수층이 있더라도 어 저 사람이 일을? 잘하네, 내 주변에도 내가 말했던 그런.
[33:45] 이렇게 분류가 대류가 되고 이게. 뭐 다 다 그런 것도 아니긴 해.
[33:49] 그래 왔다 갔다 하는 경우도 있지. 그게 어떻게 진짜 딱 a 말고는 거의 그렇지 않을까?
[33:54] 그냥 나라가 좋아지니까 윤석열 때문에 비해서 훨씬 좋아지잖아요.
[33:58] 다들 일을. 하고 막 그리고 글로벌 외교 관계도 좋아지고 그리고 나라가
[34:03] 분위기가 좋아진 느낌이 나니까 그 가치적으로 나라가 좋아지네.
[34:09] 라고 해서 a 인데 새로 유입된 사람이 a 인 경우도 있지?
[34:13] 그치 맞어? 근데 이번에 이슈된 게 그 소위 말하는 그 시의 집단에
[34:18] 대한 약간 뭐 비아. 근데.
[34:23] 어. 이게 유시민 작가가 했던 말이 딱히 틀리거나 그런 건
[34:28] 없는데 지금 또 그 소위 과열된 지지자들이 야 우리가 에이고 저새끼들은 삐다 어 저새끼 삐다 이러면서.
[34:36] 낙인찍기라고 있어요. 그러면서 약간 이찍 이찍 낙인 찍기 하듯이 저 새끼들
[34:40] 삐이다. 이러면서 삐 동양이라고 부르고.
[34:43] 아 또 지금 또 유명 또 유명한 유시민 작가님이 또 ABC 로 오늘 말했더니 그걸 또 ABC 로 또 갈라치기를 또
[34:50] 갖다 놓고 있었던 프레임은? 얼마든지.
[34:54] 좀 피곤하다. 하지마 어 아니 자 나는 에이다.
[35:00] 그러면서 저 삐새끼들한테서 막 욕하고 씨발 그럼 나한테 삐라는거.
[35:05] 어 그러고 있어. 얼마나 심산이 뒤틀렸어.
[35:10] 아니 그냥 분석을 하면 이렇게 볼 수 있다라고 해석을 해준 거야.
[35:14] 해석을 이걸 어떻게 봐야 알아듣기? 쉽게 그냥 어 알아듣기 쉽게 그냥 기호처럼 설명해준 건데
[35:22] 그걸 뭘 그렇게 또 그랬대? 그래서 그런.
[35:25] 거구나? 진짜 무슨 막 이렇게 도형으로 막 그려져서 막 뜨길래 또
[35:30] 아 뭐 이 아저씨 또 무슨 얘기 했길래 난리 부르스야 보지는 않았어.
[35:34] 그냥 검색만 해봤어. 그 사실 전 유시민 작가가 그 지난번에 그 당 통합 얘기할
[35:42] 때 아 뭐 과정은 과정이 중요한 게 아니에요. 이렇게 그냥 지나가듯이 한번 얘기했는데 그게 한번 논란이
[35:48] 된 적이 있어요. 저는 거기엔 동의하지 않아요.
[35:51] 과정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특히나 이 당대당 통합이라면?
[35:56] 근데. 이번 말은 사실 틀린 얘기가 없거든요.
[36:00] 그 얘기가 틀리지는 않았는데 얼마든지 국회 할려면 그 외국이 될 수 있는데 그걸.
[36:08] 그럼 귀 기울이지 말지 말자. 그러면 아 대꾸도 안 하고 신경 안.
[36:13] 쓰고 자기네 새끼를 시끄럽게 그러시냐? 그런 얘기는.
[36:17] 했는데 그냥 그거? 그렇게 나쁘게 보는 거를 막 과열 시키지만 않았으면
[36:24] 좋겠어. 저 새끼가 저딴 말해가지고.
[36:27] 어. 지금 이사 다닌다.
[36:29] 이 지랄만 안했으면 좋겠다고 그 갈등을 부추기지만 않았으면 좋겠어요.
[36:35] 부추기지 마세요 어 우리 지금 파인 열 받았어 근데. JTBC 랑 MBC 도 똑같이 하고 있거든요.
[36:40] 이거를 이걸 악의적으로 얘기하는 걸. 그래, 어.
[36:45] 내가 티비조선 티비조선이면 이해를. 해 방송이 또 레거시 미디어가?
[36:54] 똑같이 편먹었다라기보다는 저 뉴미디어 세력이 꼴 같자는 거야.
[37:01] 그러니까 자꾸 저기다가 저 논란됐다. 음모 막 음모론하고 지들이.
[37:08] 뒤에서 조작하고 조정하고 있다 막 이런 식으로. 아, 이번주에 진짜 뉴스를 너무 못 봤네.
[37:12] 대통령 힘 뺄려고 한다 막 말이 됩니까 그게? 그러게 아 나 그거 그거밖에 안 봤네.
[37:19] 국정연설 아, 국정연설이. 뭐 있었죠 전?
[37:33] 뭘 봤을까? 아, 그거 있다가 어 얘기할.
[37:37] 얘기 있는데? 아니, 아니 근데 그 저기 그 관광사업 관련돼서 할 말이
[37:45] 있었는데 어, 그거 우리 오늘 안 다루나 아 내가 뭐 때문에 얘기할려고 그랬는데 이따가 할게요.
[37:51] 안 할 수도 있어요. 패스 어 관광사업 관련돼서 막 얘기 나온 것 때문에 아,
[37:57] 왜 언제 얘기할려고 그랬는지 기억났어 이때. 그 메모라는 게 있어요.
[38:02] 이렇게 연필이란 걸 손에 쥐고. 네 네.
[38:09] 뭐? 지금.
[38:13] 또 까먹어서 이때 안 한다. 맨날 방송 끝나고 나면은 진짜 맞다 그 얘기.
[38:19] 했어야 되는데 저희 맨날 집에 갈 때 그 얘기 하고 있거든요.
[38:22] 지금 생각났을 때 하세요. 뭔데 뭔데 아 나 너무 알고 싶어 건강 건강 건강.
[38:29] 아니, 아니, 내가 그 국무회의 이번 국무회의 때 그 하나투어랑 그 저기 그 온라인 사이트 그 뭐지?
[38:41] 일본 온라인 사이트. 두.
[38:45] 아니 세 글자. 그 일본인 대사 그 락 아 라쿠텐 아무튼 그 대표들 이렇게
[38:54] 나와가지고 그 관광 관련돼서 지자체들이랑 얘기하는 시간이 있었어.
[39:00] 근데 실질적인 실무를 하면서 필요한 부분들을 얘기를 했다. 어?
[39:07] 이부진, 그 이 대통령 옆에 이부진 앉아있던 그거. 아 그래요?
[39:16] 아 근데 아 근데 그게 나는 그거 어 이번 주에 봤거든요. 어 내가 이번.
[39:25] 주에 본 거 아니? 근데 그 얘기를 하려는 게 아니라 그거를 보고 내가 왜
[39:30] 이걸 얘기하려고 했냐면 아 근데 나 이따가 상급 피고를 할 그 그 장소에서 외국인들을 봤는데 그 친구들한테
[39:38] 물어봤더니. 이따 얘기할까 삼주 됐대 근데 진짜 한국에 온지 삼주
[39:44] 됐는데 속초로 왔대. 그래서 속초에서 BTS 요거 행사 마쳐서 내가 어제
[39:49] 만났거든. 그래서 허울회를 지금 왔고 그리고 앞으로 부산이랑.
[39:53] 광주로 갈거라는거야. 아니, 삼주 여행을 잡고 한국에 왔고 어?
[40:02] 그래서 속초를 속초를 갔다가 지금 서울로 왔고 그리고 부산을 가고 광주를 갈 거라는 거야.
[40:10] 근데 나 그때 그때도 막 이렇게 그 사람들이 그 회의에서 막 얘기하고 할 때 그냥 뭐 그런가보다 라고 막 했거든.
[40:16] 근데 생각보다 진짜 외국인들이 나 안동 갔을 때도 외국인들 진짜 많았거든.
[40:22] 생각보다 지방을 정말 많이 가나봐 어 그러면 진짜 그. 나와서 했던 그 지자체랑 이렇게 연관해서 해야 되는 그런
[40:31] 게 그런 거 잘만 하면 진짜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어제 그 친구들이랑 얘기하면서도 들었는데 아무튼 그 얘기랑
[40:37] 하려고 그랬던 것 같아요. 이따 삼국 피트 다시 얘기할게요.
[40:43] 아, 그래요 하지 말까요? 안 할게요 아 다른 거 있어 다른 거 다른 거 재밌는 거
[40:47] 있어요. 그래요?
[40:55] 그래요 그럼 뭐 이번주 뭐 할 얘기도 했나요? 아, 뭐 사실 이번주에 이제 또 그 대통령 지지율이 또.
[41:04] 올랐어 또 올랐어. 육십칠에서 더 올랐어.
[41:06] 결국 72 넘었어. 기간 기간마다 좀 다른데 육십육이었던 퍼센테이지가 67로
[41:14] 올랐어요. 지난주에도 육십칠이 있었는데 아마 다른 기간이었던.
[41:20] 같아요. 네, 아무튼 더 올랐다.
[41:24] 라는 이야기가 있었고 그리고 그 국회의장이 그 개헌을 추진하자 어허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41:32] 근데 이거 이거는 이제 지금은 좀 해볼 만한 이야기인 것 같아요.
[41:37] 사실 지난번에 한번 꺼냈을 때 그때 이제 내란 청산이 안 된 상황이라 가지고 그게 조금 어려웠는데 이번에는 그
[41:46] 원포인트 개헌을 좀 한번 미리 하고 지나가는게. 투표에 같이 하는 거거든요.
[41:55] 그럼 지방선거에 녹인다고? 그렇죠?
[41:58] 빨리 준비해야겠네 그러면 그렇죠. 그렇죠.
[41:59] 그러니까 빨리 준비해야 된 거예요. 근데 많이 안 바꾸고 원 포인트로 할 거면은?
[42:03] 원 포인트로 오일팔과 부마항쟁 정신을 전문에 넣는. 그 사안을.
[42:09] 이재명의 연임도 좀 껴주면? 안되나?
[42:14] 아, 너무 일러 그런 얘기는. 그건 또 나중에 하면 될까?
[42:17] 권력구조 개편은 또 큰 얘기라서. 그거는 아마 좀 더 논의가 많이 된.
[42:24] 뒤에 장기적으로는 진짜 그 국회하고 행정부 권력, 대통령 임기를 맞추는 게 사실 좋을 것 같긴 한데.
[42:37] 선거도 같이 하면 좋잖아. 총선하고 대선하고.
[42:40] 다음 총선 때 대선까지 그냥? 예, 어쨌든 그거는 좀 지금 아 또 지금 해야 되는데 힘
[42:48] 절대 하는 게 좋은데. 사실 몇 년 지나면 또 힘 빠지고 뭐 이런 경우도 생긴단
[42:52] 말이야. 그러면은 지금 대통령 임기가 오 년인데 그것도 맞추려면은
[42:58] 또 오하고 사하고 안 맞잖아. 이재명이 그러면 한 한 3년 더 하는 거 그래서 딱
[43:05] 맞춰갖고 어. 이연이가 3년 더 하면은 어 그 정도.
[43:08] 하면 어, 괜찮지 뭐래 내란 땜에 또 날아간 것도 있으니까 날아가는 기간이 있으니까 그것까지 딱 꽉 채워서 하는
[43:16] 거지. 박근혜 그 박근혜 거 남은 거 조금하고.
[43:21] 아 맞아? 맞아 윤석열.
[43:23] 막 이렇게 이렇게 어? 짝대기로 이렇게 허리 이렇게.
[43:26] 많이 더 넣어주거든. 그래요 그렇게 갔으면 좋겠습니다.
[43:32] 그리고 그 파병을 요청을 했어요. 호르무즈를 해요.
[43:37] 아 아주 난리 부스야 아주 별. 그 트럼프 그 발표한 거 보면은 뭐 아 우리 뭐 뭐
[43:43] 도와달라 이러다가 아 돈 필요 없어 새끼들아 그래갖고 막. 사실 충성 충성 테스트 한번 해본 거?
[43:51] 니네 반응 보려고 그러면 씨발새끼들 안 도와줘 막 이러고 막 관세 때릴거야 막 이러다가 막 혼자.
[43:59] 아주. 그냥 어 이거 올라갈 쯤에 또.
[44:02] 또 막혀 있을 수 있어? 그러니까 그 23 아이덴티티라는 영화가 있는데 약간 그걸
[44:08] 보는 듯한 트럼프 혼자서 아주 생쇼를 하고 있는데 이게 전 세계 어디도 지금 그 말에 별로 귀 기울어지고 있지 않은데
[44:18] 유일하게 우리나라에서. 몇몇 정치인들이 아 트럼프를 지지하면서.
[44:25] 파병해야 된다 아유 막 안철수 이상한 소리 해야 되고 막. 아유 이거 웃긴게 그 호르무즈 해협은 미군도 안 들어가요.
[44:34] 이거 자살 특공대 하라는거야. 우리나라 국민한테 미친 새끼들이지 이런 새끼들 지금 국민
[44:42] 국회의원이라고 달고 있는게 진짜? 대단합니다.
[44:46] 조정훈이랑 그 주진우랑 안철수 이렇게 셋이 지금 주장하고 있거든요.
[44:55] 그 그거 막 민 동거 보고 나 좀 웃겼어. 웃으면 안되는데?
[44:59] 그 청와대에서는 그 미국이랑 좀 얘기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아마 파병은 안 할 것 같고.
[45:07] 뭐 지원을 한다던지 뭐 이런 식으로 가면? 뭔가 막 생길 수는 없고.
[45:11] 뭐래도 뭐? 신경 써야 신경 써야지.
[45:15] 좀 안 좋은 수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청와대에서 좀 면밀히 이야기를 하고 있다라고는 하더라고.
[45:23] 일단 당분간 좀 아 지금. 국내 정세가 시끄러워서 막 이러면서 슬슬 빼고 뭐
[45:30] 다카이치만 지금. 저때쯤.
[45:34] 아 나. 진짜 그 뉴스 보고 진짜 깜짝 놀래 아침에.
[45:37] 아 근데 아니 입에 담고 안 담을 게 있지, 어떻게 그렇게 정치적으로 위험한 발언을 할 수 있어 어 어 진짜 생각
[45:45] 없어 정말. 다카이치가 물어본 말을 그렇게 대답한게 아니라.
[45:52] 기자가 물어봤어요. 아 그 호르무즈 들어가면 동맹국인데 그래도 알려주셨는데
[45:59] 너무 안 알려줬다고 하니까 아 뭐 진주만 공습할 때 우리한테 알려준 적 있나요?
[46:04] 어, 그러니까 그렇게 따지면 뭐 지난거 다 갖다 붙이면 뭐 다른 사람들은 할 얘기가 없어 어떻게 깜짝 놀랄 수도
[46:12] 있죠. 근데 지금 내가 볼 때 자기도 쫄리고 지금 당황스럽고 어쩔
[46:17] 바를 모르는 것 같애. 진짜 뭐 질러 놨는데 자기 계획대로 되는 거는 하나도
[46:22] 없으니 막 별 이상한 소리를 다 하고 지금 자기도 어쩔줄 모르는 것 같아.
[46:26] 그런 것 같아요. 지금 전쟁에서 이제 나오고 싶은데.
[46:30] 그리고 이거를 뭔가 정리를 하려고 그래도 이게 명분이 있어야 되는데 없으니 어떻게 뭘 이렇게 만들어야 되잖아
[46:36] 뭐래도 만들어야 되는데 만들 것도 없는 거지. 트럼프가 싹 빠지면은 좋을텐데 참, 그것도 안되고 있어서.
[46:47] 이게 위험한게? 그 파병 요청했는데 파병가면 이거 세계대전 되는거야?
[46:53] 그냥 이스라엘하고 싸우라 그래 이거는 좀 빠지자 진짜 제발 끝나자 좀.
[47:03] 빨리 좀 끝냈으면 좋겠는데? 그래요, 저희 그러면 상코픽.
[47:27] 어 간단하네요. 연결하네요.
[47:30] 네. 좋습니다 아 이거 그냥 예전에도 한번 얘기했던 건데.
[47:41] 먼저 하시죠? 그 이번에 저희가 내일 다룰 영화가 프로젝트 헤일메리
[47:46] 그래서. 우리 SF 작가로 유명하신 이름 누구죠?
[47:52] 캔리우. 어 아, 그분 말고 앤디유요?
[47:57] 앤디유어 작가가 SF 로 유명한데 저는 사실 개인적으로 좀 캔리우를 좋아해서 캔리우라는 중국계 미국인.
[48:09] SF 작가가 있습니다. 그래서.
[48:11] 전에도 종이 호랑이였나요? 그거 한번 얘기했었죠.
[48:14] 종이 호랑이라는 단편 모음집이 있고, 네 오늘 즐거운 더 웨이브 파라는 작품인데 이것도 종이 호랑이에 있는.
[48:26] 내용입니다. 아니요, 영화는 아니고 소설입니다.
[48:33] 캔리우란 작가가 되게 독특한 스타일의 SF 를 많이 쓰고 그 얼마 전에 넷플릭스에서 방향에서 유명했던 삼채 네 네
[48:45] 스리 바디스. 그 작품도 켈리오가 번역했어요.
[48:50] 원래 어 원래 중국 작가가 쓴 삼체라는 소설이잖아요. 근데 그거를 글로벌로 알린 캔리우.
[48:57] 킬리우가 미국어로 영어로 번역을 했고 그러는 바람에 미국에서도 유명해지고 넷플릭스까지 나오고 뭐 그런 걸로
[49:05]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킬리우를 킬리우 뭐 작품 좋아하시는 분들은 뭐 다
[49:09] 아시겠지만 굉장히 독특한 방식으로 특이한 SF 들이 많이 쓰는데 프로젝트 에르메리를 보면서 어?
[49:17] 이 작품이 생각나서 킬리우의 한글로는 파. 영어를 가로치고 그 물결파 한자가 써있고요.
[49:26] 또 웨이브 라는 작품인데 이 작품은 굉장히 독특합니다. 그래서 어떤 그 인류가 음 새로운, 그러니까 지구를
[49:43] 벗어나서 다른 정착지를 찾기 위해서 이동하는 여정을 담고 있어요.
[49:51] 근데. 너무 느리잖아.
[49:55] 그래서 응 막 수백 년이 걸리는 음 기간이야. 그래서 수백 년 동안 그 안에서 계속 어 자손들을
[50:04] 번창하면서 그러면서 이동을 해 그렇게 해서 갔어 도착했어. 그래서 아 여기서 정착해서 살면 되겠다.
[50:15] 우리가 신인류다 하고 가보니까 이미 있어 인류가 어, 그러니까.
[50:22] 과학기술이 그전 그 사이에 존나 발전해갖고 존나 빨리 한 몇 100년 걸려서 왔잖아.
[50:28] 그러니까 한데 한 백몇십 년 전에 이미 온 거야 후손들이 그 그러니까 이 가는데 400년 걸렸다고 치면은 100년
[50:36] 전에 아니, 그러니까 한 300년 전에 이미 온 거야. 급행열차 타고 온 사람이 그래서?
[50:41] 인류가 이미 근데 또 막 진화도 하고 발전도 해갖고 아 당신들이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그 안에서 어?
[50:50] 그 우주선 안에서 갈라파고스처럼 그 구인류가 유일하게 얘네만 남아있는 거야.
[50:57] 그래서 신인류가 이미 도착해 있는 신인류가 아 지금 우리는 뭐 이런 기술도 있고 저런 기술도 있고 하면서 생긴 것도
[51:02] 달라 막. 어 무슨 어?
[51:05] 뭐 의사소통 방식도 달라졌어? 음, 그래갖고 아 당신들이 뭐 우리의 조상이군요?
[51:11] 뭐 환영합니다. 이러면서 또 막 가르쳐주고 그러면서 막 기계의 몸에 막
[51:15] 일부가 되고 그 사람 몸이 기계의 일부가 돼갖고 그 안에서 막 이렇게 서로 소통하고 뭐 그러다가 뭐 그런 식으로 막
[51:23] 하다가 또 거기서 아 우리 또 딴 데 가볼까? 이러면서 기계화된 인간들이 또 다른 행성으로 또 가 근데
[51:30] 가는 도중에 또 이상한 또. 이상한 애들을 만나 당신들은 누구십니까?
[51:36] 이랬더니 아 우리가 신인이야 이러면서 뭐? 하여튼 뭐 이렇게 얘기 들으면 좀 약간 허황되고 이상한 것
[51:43] 같은데. 소설 자체가 어 굉장히 내용이 아름답고 어 좀 캠리우
[51:52] 소설이 모두 그런데 굉장히 생각할 거리가 많아서 그래서 나중에는 약간 신 같은 존재가 됐거든.
[51:59] 근데 걔들도 인간이야? 그래서 계속 발전을 한 거야.
[52:02] 그래 갖고 그들과의 신의 일부가 되는 뭐 그런 내용으로 끝이 나는데 음.
[52:11] 저도 본지 오래돼서? 결국 인간이 계속 진화해가지고 신의 영역까지 침범을
[52:17] 하네요. 네, 근데.
[52:19] 뭐 우리가 SF 보다 보면은 무슨 뭐 그 차원이 다른 존재들 뭐 고차원의 존재들과 이렇게 소통을 하거나 뭐 그런
[52:26] 내용들이 많이 나오잖아요. 인터스텔라에서도 그렇고, 그러니까 그런 아.
[52:34] 사실 뭐 차원이 다른 존재라는 거 우리가 상상하기가 어렵잖아요.
[52:37] 근데 이 소설을 보면서 약간 아 이럴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조금 그런 SF 전방에 대한 이해를 하는데 도움이 되는
[52:47] 작품인 것 같아서 켈리오의 종이 호랑이라는 단편집이 있는데 그 가운데 있습니다.
[52:53] 그렇군요. 네 딱 얘기만 들어도.
[52:56] 재밌을 것 같네요. 재밌어요, 생각보다.
[53:00] 제가 설명을 그제 같이 한 것 같은데 진짜 재밌습니다. 네, 재밌을.
[53:04] 것 같습니다. 그래요.
[53:05] 켄리오의 파더 웨이브. 네.
[53:08] 책 설명해 주셨고요. 레오 님의 팩은 뭘까요?
[53:14] 팩은 못? 챙겼고.
[53:17] 히알루론산 제가 피카 하나 가져왔어요. 어 나름 어제 이제 뜻하지 않게 서촌을 갔다가 사람이
[53:28] 너무너무 많아서. 그 시간대를 피해서 시간을 좀 떼우다가 집에 가야 될 것
[53:34] 같아가지고 들어간 곳인데 서촌 블루스라고 그 경복궁역에서. 이번 출구로 나와서 쭉 걸어 올라가다 보면 일층에 무슨
[53:47] 미락 치킨인가? 미 뭐 치킨집이 있어요 그쵸?
[53:51] 그 치킨집 유명한가봐. 그 서촌에 맛집들 쫙 있는 그 안 그.
[53:55] 골목 앞쪽에 있는 거예요. 근데 큰길 큰길에 있어요.
[53:57] 아직 그 골목까지 가기 전에 이번 출구에서 얼마 별로 안 걸으면 왼쪽에 그런 치킨집이 몇 개 있는데 그 위층에 서촌
[54:07] 블루스라고 있더라고요. 여기 엘피파에요.
[54:10] 카페 엘피파인데. 와 아무 생각 없이 일단은 검색해서 들어갔는데 일단 혼자
[54:16] 갔으니까 이제 닿지 그 빠 테이블에 앉았거든요. 근데 이게 또 금요일이고 어 또 일인이 조금 그래가지고
[54:28] 걱정했는데 이미 일인석 두명 앉아계시고 해가지고 다행히 당당히 앉아서 음 와인을 시켜서 먹었는데 여기가?
[54:40] 주류가 와인은 쏘쏘 리스트업이 그냥 쏘쏘인데 진짜 맥주 좋아하시는 분들 있으면 맥주가 스물몇 개가 있어 수입
[54:51] 맥주가 그리고 맥주 리스트의 반이 내가 다 처음 보는 맥주예요.
[54:57] 그 정도로 맥주 라인업이 어마어마하더라고 음 근데 여기 그 인테리어가 나는 그 되게 락 그 저기.
[55:08] 존 레논이랑 그 커트 코베이 뭐 이런 큰 엘 액자로 막 돼있고 막 해가지고 그러고 엘피 앨범 진열된 것도 이제 어
[55:17] 락그룹들 많이 돼있고 해가지고 어 사장님이 되게 락 팬이신가 막 그랬는데 그 일하시는 분한테 어 사장님이 여기
[55:24] 락을 좋아하시나 봐요. 그랬더니.
[55:26] 아니래 째질 좋아하시는데 근데 사장님 저녁에 오셔가지고 여쭤봤더니 젊었을 땐 좋아하셨다고 하시더라고요.
[55:32] 김창한 할아버지라 그래야 되나? 김창한.
[55:37] 아저씨 닮으셨어? 그래, 그래요.
[55:41] 김창한 선생님 닮으셨어요? 그 정도 연배세요.
[55:46] 근데 여기가. 영업시간이 세시에서 새벽 한시까지고 일요일만 다섯시에서
[55:53] 열두시까지 이기는 해요. 근데 이거는 일단은 그 오픈되어 있는 거니까 참고하시면 될
[56:01] 것 같고 어. 그리고 메뉴가 많지 않아요.
[56:05] 간단해요. 뭐 치즈플래터나 뭐 무슨 마른안주 뭐 이런거 밖에 없어요.
[56:10] 그래서 맥주 좋아하시는 분들은 그냥 그리고 음악을 어 맞아요.
[56:16] 그리고 여기 오디오가 일단 좋으니까 소리가 와 사운드 진짜 괜찮아요.
[56:20] 그래서 음악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진짜 강추 어 그리고 엘피로 틀어주시는 것도 있는데 그냥 거의 멜론으로 이제
[56:30] 틀기 때문에 요즘 노래 뭐 이런 것도 다 틀어주시고 신청곡 나는 그 판만 신청해야 되나 해가지고 판만 신청을 했는데
[56:38] 뭐 다른 분이 그냥 한국 발라도 신청하셨는데 그것도 다 틀어주셔가지고.
[56:42] 그래서 그냥 되게 다양한 노래를 접할 수 있어요. 이게 타인의 취향도 엿볼 수 있네.
[56:47] 근데 엘피를 틀어주실 때 엘피가 이렇게 튀어가지고 계속 같은 막 그 계속 반복하고 막 이런거 그런 재미도 느낄 수
[56:55] 있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그 꽉 찼어.
[56:59] 꽉 찼어. 테이블이 한 6개, 6개 정도 7개 그렇게 엄청 크지는
[57:03] 않는데 사람들로 꽉 찼어요. 그래서 어제 아까 얘기했던 그 영쿡에서 온 영쿡에서 온 두
[57:10] 아가씨도. 여기서 만났죠?
[57:14] 그래서 그분들은 서울에 언제까지 있는데요? 안 물어봤어요?
[57:17] 굳이 뭐? 인스타 교환 안 했어요?
[57:20] 그분한테 왜 사준 거예요? 아니, 그게 아니라 그 아미 노래를 틀었는데 둘이 너무
[57:27] 좋아하는 거야. 그래서 아 이거 콘서트 보러 왔구나 싶어가지고 음 어 어
[57:33] 아미 노래래 그래요. BTS 노래 어.
[57:37] 근데 원래 그 친구들은 안주 안 먹잖아요? 맥주만 마시잖아.
[57:40] 근데 보니까 한국 맥주가 먹고 싶었나봐. 그래서 카스를 마시고 있더라고.
[57:45] 근데 이제 여행자들이 이렇게 막. 카스보다.
[57:49] 저기가 좋은데 저기 뭐냐 켈리? 켈리 아 근데 이제 여행자들이 이게 주머니가 사정이 괜찮지
[57:56] 않잖아? 아니, 그게 아니라 근데 카스랑 테라가 있었어?
[58:01] 그래서 카스를 먹었던 것 같아, 어? 그래서 내가 테라를 사줬어?
[58:06] 테라도 먹어봐. 전통맥.
[58:09] 그 얘기했는데 인스타 뭐 뭐 영국 오면 오라고 막 이런저런 얘기를 하길래 뭐 맥주 그거 뭐 그거 사주고 뭐 굳이
[58:17] 그래서 그냥 팔로우까지는 안 했어요. 근데 아무튼 그랬어요.
[58:21] 여기가 분위기가 괜찮아요? 음악 들으러 가는 것도 괜찮고 3355 얘기하러 가는 것도
[58:27] 괜찮고 조도도 낮고 좀 뭐 연인들끼리 가는 것도 괜찮은 것 같고 친구들끼리 음악 좋아하는 분들이 많이 오시더라고
[58:33] 확실히 그래서 연령대가 되게 다양했어요. 그래서 다양한 연령들이 갈 수 있는 곳으로 추천할게요.
[58:40] 음, 그렇군요, 서촌. 블루스라고 네 검색하면 아마 좀 유명해서 다 나오더라구요.
[58:47] 그 서촌이 좀 오래된. 오래된 그 가게라든지 그런거도 예, 그런데 가면 맛이
[58:56] 있잖아요. 근데 사실 요즘 서초는 제가 서초 좋아해서 자주 가잖아요.
[59:01] 너무 어 아기자기하고 예쁜데가 너무. 많아 어?
[59:08] 그런데가 훨씬 많아, 이제는 내가? 십년전에 되게 많이 갔거든.
[59:12] 그 친구 살았어가지고 그때만 해도. 그때만 해도 되게 오래된 것.
[59:19] 오래된서 그 맛집인 데가 되게 많았어. 그 중국집도 되게 유명한 데 있잖아요.
[59:24] 그리고 거기 지나서 또 몇 블록 가면 바로 또 삼겹살집도 유명한데 있더라고 오래돼서 간판 엄청 낡은 거기 MG 들이
[59:31] 줄서서 기다리고 대기 타고 있더라. 거기 있는 헌책방이 그 아이유 꽃갈피, 그 앨범 자켓인
[59:37] 것도. 있고.
[59:39] 이상희 집도 있고. 그렇죠.
[59:43] 아 이상의 집에서 제가 그때 알게 됐던 건데, 이상 시인이 예전에 그 빠를 운영했었어요.
[59:51] 카페에 그 그 카페 이름이 69입니다. 네, 또 우리 유쿠즈 네 이름을 또 지은 이유가 또 거기서
[1:00:01] 또. 그렇구나 그래 이상 인사동해가 이상 인사동 이상 아니였던거
[1:00:09] 같아요. 네 또 이상대로 셀 것 같아서 그 저는 요거 하나
[1:00:17] 추천하려고 합니다. 그 저희 예전에 멤버 중에 존 씨라는 분이 계셨어요.
[1:00:22] 다들 아실란가 모르겠네요. 네.
[1:00:25] 진짜? 어떻게 지내시나 모르겠네요.
[1:00:29] 그 존 씨님이 그 브런치의 글을 꾸준히 올리고 계세요? 그렇죠.
[1:00:38] 그래서 그 브런치에 있는 글 한번 읽어보시면 어떨까 싶어서 제가 추천을 하려고 합니다.
[1:00:44] 제목은 영화 패션을 입다. 라고 해서 영화의 그 의복들, 패션들 의장들, 이런 것들에
[1:00:53] 대한 어떤 이야기를 작품. 그래서 작품별로 어 좀 그런 것들을 이야기해주는 거를
[1:01:00] 꾸준히 연재해서 지금. 어 그 브런치 북으로 하면은 에피소드 한 30 개까지
[1:01:06] 되나봐. 그래서 30개 넘어서 지금 2번째 거 하고 있거든요.
[1:01:11] 그러니까 꾸준히 하고 계시는 거죠. 그래서 그 브런치 그러니까 이거 카카오에서 운영하는 그 글
[1:01:18] 올리는 SNS 잖아요. 여기 들어가서 네?
[1:01:24] 영화 패션을 읽다 한번 검색해 보시면 조신님의 글을 또. 재밌어요.
[1:01:31] 그리고. 어 타이틀도 되게 세련됐잖아요.
[1:01:34] 그래서 영화속에 또 패션에 대한 재미있는 얘기들을 알 수 있어서 저는 좋아라에서 읽고 있어요.
[1:01:41] 카카오 거였군요. 저 네이버에서 하는 줄 알았습니다.
[1:01:44] 그런가요? 예 하시는 김에 파이 님의 브런치도 아마.
[1:01:50] 저도 브런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글을 몇 개 안 썼어요.
[1:01:53] 그래도. 그래도 궁금해요, 알려주세요.
[1:01:57] 아, 그래요? 그러면은 그 작가에서 파인 한번 검색해 보세요.
[1:02:03] 존 씨들은 그러면 존 씨 검색하면 되나 존? 씨 뭐 씨 내가 알바 아니고.
[1:02:08] 또 이렇게 멍석을 깔아주니. 또 아.
[1:02:11] 또 우리 파리 님, 또 아 그래요? 검색하면 그 제1 위에 콘텐츠 서퍼의 리뷰 파티라고
[1:02:19] 나옵니다. 음 제가 한 네개 썼거든요.
[1:02:23] 아마 다음주에도 하나 올라갈려고 지금 쓰고 있는데 그 저희 다뤘던 글들 다뤘던 영화들 중에 좀 괜찮았던 영화들 그리고
[1:02:36] 내가 감상을 좀 나눴던 것들을 어쨌든 그 매주 제가 방송을 하면서 그 감상들을 다 써놓고 그거를 이제.
[1:02:46] 방송에서 하나둘씩 꺼내갖고 이야기를 하는 편인데 그걸 좀 약간 정리된 걸로 한번 남겨놓고 싶어서 요거를 시작한지
[1:02:53] 얼마 되진 않았지만 브런치에서 파인 한번 검색해서 한번 보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03:03] 그래요. 저희 그러면 오늘 방송 여기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1:03:08] 즐겁게 들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댓글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1:03:12] 저희는 다음 뭐지? 매주 다양한.
[1:03:27] 이슈와. 함께 돌아옵니다.
[1:03:54] 아 근데 왜 안 나오지 계속 나오는데? 그거를 커서를 만들게 만들려면 이게 놔두는 건데.
[1:04:03] 아. 그럼.
[1:04:07] 내가 드래그 할 때 맨날 쿡 찍어가지고 걔가 자꾸 올라오는 거구나.
[1:04:14] 자 더블 클릭은요? 빠르게 딱딱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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