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비부비 ep.120\]아바타:불과 재 "영화가 너무 길어서 방광이 파랗게 될꺼 같아요... 감독님"

An episode of [씨네타운 39](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761024959), 29 Dec 2025, 1 h 26 min.

Audio: https://anchor.fm/s/e3b10b50/podcast/play/113185318/https%3A%2F%2Fd3ctxlq1ktw2nl.cloudfront.net%2Fstaging%2F2025-11-28%2F722ac100-027f-3def-80eb-1ac457c6036c.mp3

6️⃣🤚🏻!~ 이번주도 ❻❾즈 분들 행복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 A. 00:00:15 오프닝과 스몰토크 B. 00:01:08 삼구즈의 2025년 베스트 영화 3 C. 00:20:17 '아바타:불과 재' 의 간략한 개요 D. 00:24:16 '아바타:불과 재'의 줄거리 E. 00:30:58 삼구즈의 감상평 F. 00:45:30 아쉬웠던 부분 G. 00:48:07 그럼에도 각 캐릭터들이 떠안고 있는 서사 H. 00:51:55 망콴족의 차히크 바랑에 대한 이야기 I. 00:56:16 최후의 전투에 대한 이야기 J. 00:59:16 중요한 캐릭터 스파이더 K. 00:59:47 4,5편 스토리 궁예 L. 01:06:17 너무 질질 끌어대는 서사 M. 01:13:28 가장 인상 깊었던 캐릭터 N. 01:18:11 잤잤과 마무리 별점 - ※ 39의 100회 기념 티셔츠와 볼펜을 판매합니다! 한정수량으로 판매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지금 바로 티셔츠 신청하기 ▽▼▽▼ https://url.kr/kkyeum - e-mail: cinetown39@gmail.com podcast : 39podcast youtube : 씨네타운39 육구즈의 다양한 사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댓글, 별점은 삼구즈에게 큰 힘이 됩니다!

## Transcript

[0:15] 안녕하세요. 삼구에 본격 저자거리 무비토크 무비무비 이천이십오년을
[0:19] 마무리할 대작 시리즈 영화 아바타 쓰리 불가제 시작하겠습니다.
[0:29] 야 아, 너무 신난다 진짜 아 무유비 들으신 분들 신나시죠?
[0:36] 자 반갑습니다. 무유비 진행을 맡은 영화를 좋아하는 영화 잡식너
[0:41] 파인입니다. 각자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0:44] 네, 안녕하십니까. 이성을 잃으면 제 맛 남는 불같은 남자 아하 목동거스녀
[0:50] 베스벤더 불몽둥이를 하나 가지고 계시죠? 안녕하세요.
[0:57] 물이 많은 여자 레아입니다. 아 물과 불을 다 품고 오늘 방송을 또 진행하게 되겠네요?
[1:07] 아, 저희가 어 육군주 분들이 이번주 휴가를 많이들 가셔가지고 댓글이 없어요.
[1:16] 그래서 저희끼리 어쨌든 이번 주가 그 올해 마지막 주인데 올해에 봤던 영화 베스트 쓰리.
[1:26] 각자 좀 한번씩 꼽아보고 그렇게 갈까요? 저희가 원래 그 결산을 한번씩 가졌습니다.
[1:35] 그. 마지막 주나 뭐 첫 주나 이렇게 해가지고 늘 가졌었는데
[1:39] 어. 올해는 뭐 이렇다 할 뭐 후보들이 많지 않았다 라는 소식이
[1:45] 너무 없어서 내부적인 판단이 있어서 그래서 어 이제 그냥. 통합 결산으로 저희끼리 이렇게 한번 털고 가자 라는 의견이
[1:56] 있어서 한번 짚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자 각자 그럼 삼위부터 일위까지 한번 꼽을텐데 목페님
[2:03] 래원님, 저 이렇게 요. 순서대로 한번 돌아갈까요?
[2:07] 삼위 삼이일에서 세개 한국, 한국 외국 다 합쳐서 통합 통합해서 아 영화로만.
[2:23] 극장 개봉 아니더라도 오티티포함 오티티포함 야 진짜 저는 삼위는 3670 하겠습니다 3670.
[2:40] 아 의외의 답이네요. 완전 꼽을 정도는 아니래도 올해를 생각하면 그래도 하나는
[2:47] 생각이 나는 세개중에 하나는 넣어야 되지 않을까? 그렇군요.
[2:52] 여전히 소소하게 뭐 계속 보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더라구요.
[2:58] 삼육칠공을 뽑아주신 분들이 내가 순위에서 많이 못 봤던 것 같긴 하네요.
[3:04] 이동진이나 뭐 그런? 그러니까 좀 대형 스피커들이 뽑아준 순위는 없었는데 어쨌든
[3:12] 보고 난 뒤에 후기가 좋았다는 평가가 있어서 43670 자 레오 님의 삼위는 뭘까요?
[3:21] 국보. 국보 아 국보.
[3:25] 너무 좋죠? 국보가 사실 안 보신 분들이 되게 많은데 일본에서는 천만을
[3:32] 일단 기록을 했고 천만영화로 등극을 했고 어 그 실사영화가 사실 일본에서 그렇게 좀 약간 한번 주춤했었는데 어 지금
[3:43] 이제 일본에서도 뉴웨이브가 또 일어나고 있고 그 이상일 감독은.
[3:48] 되게 꾸준히 오랫동안 영화를. 만들어 오신.
[3:51] 분이었는데 이렇게 또 한번 쾌거를 이룩하는 그런 상황이 있었네요.
[3:56] 국보 정말 좋은 영화입니다. 네, 꼭 극장에서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어요.
[4:02] 그거는 이제 원체 가복기 공연 내용이 많다 보니까 극장에서 보시면 정말 훨씬 좋기는 해요.
[4:11] 그리고 그 정말 배우들 열연도 그 1년 준비했다고 하는데 1년 준비해서 그렇게 할 수 있는 것도 대단한 것
[4:18] 같더라고요. 한 사람의 어떤 생애에 대한 얘기인데 어 나중에 OTT
[4:23] 풀리면 꼭 보십시오. 그 되게 신기했던 게 이 이상일 감독이 그 국보를 미국에서
[4:31] 어 또 이제 개봉을 했어요. 그래서 미국 가서 무대 인사를 하러 왔는데 톰 크루즈가
[4:36] 거기 왔습니다. 어?
[4:38] 그래서 톰 크루즈가 이 영화 정말 좋은 영화다. 극찬을 하면서 홍보를 도와주시더라구요.
[4:48] 그러니까 영화인의 한 사람으로서 진짜 좋은 영화를 이렇게 소개해주는 네 네 그게 있었죠.
[4:55] 저는 삼위는 굿뉴스 하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지금 극장 개봉은 안했지만 어 되게 좋은 블랙코미디
[5:10] 수작이 나온 것 같아가지고. 최근에 본 영화 중에 정말 생각도 하게 되고 재밌게 본
[5:16] 영화. 재미도 있었고.
[5:17] 저도 그 삼위안에 진짜 치열했던 영화중에 하나예요. 에스지도 있었고 되게 그 배우들의 연기도 굉장히 좋았고.
[5:26] 그 안에 담은 이 블랙코미디의 냄새도 굉장히 농도 짙게 있어가지고 어 굉장히 재밌게 봤습니다.
[5:34] 그 제가 이번에 메이드 인 코리아라는 디즈니 플러스 작품이 나왔어요.
[5:41] 현빈 나오고 떴어요. 네, 정우성도 나오고 하는 작품인데 그 이 굿뉴스에서
[5:48] 다루고 있는 그 항공 납치 사건 있잖아요. 그 부분이 에피소드 원에 나오더라구요.
[5:54] 똑같은. 디플이죠.
[5:58] 아 디플 구독해야 되나 다 안나왔지 언제 시작하면 됩니까? 한 오주 있다가 아 진짜 그렇게 천천히 나와, 그러니까 두
[6:07] 편씩 나오니까 그쯤 한번 하면 되지 않을까? 내년에 1번 1달 해서 또.
[6:13] 쓱 털도 한번 나오고 아니. 그러니까 내가 사실 커플도 보고 커플 아직 보고 뭐야?
[6:20] 그렇게 끊으라고 그랬는데 난 커플 바로 끊었는데. 예 가족의 계정으로 그래서 뭐?
[6:30] 웨이브, 티빙, 넷플 커플 요렇게 네개를 하고 있는데 디플은 좀 비싸.
[6:37] 그리고 작품이 보고 싶은게 있긴 한데 많지 않으니까 그렇게.
[6:43] 많이 안 돼서. 그래서 1년 에 한 1달 정도 몰아서 맞아요.
[6:47] 그래갖고 한참 쉬다 보잖아. 그럼 일단 막 마블 이런 거 존나 재밌어 와 씨발 이러면서
[6:52] 다시 보고 어, 그러니까. 어.
[6:55] 안 봤던 거 막 다시 보면은 아, 그러니까 봤던 거 다시 보면은 아 재밌지.
[6:59] 마블 좀 참았다가 내년 초에 한번 그러면은 시작하죠. 저도 그래요.
[7:05] 자, 그럼 이제 이위? 이위 제가 먼저 치고 나가겠습니다.
[7:10] 저의 이위는 세계의 주인입니다. 아, 세계의 주인.
[7:15] 제가 그렇게 높은 점수를 안 줬던 영화로 기억은 하는데 그래도 워낙에 좋은 영화고.
[7:24] 모두가 봐야 될 영화고. 해외에서도 굉장히 극찬하고 있고 국내 국내 순위에서는 한국
[7:34] 영화 다. 단연 일위 하고 있습니다.
[7:36] 여기저기서 어 집계를 했을 때 그 뭔가 메시지도 좋고 다 좋은데 제목이 좋아, 그러니까 뭔가 세계의 주인이라는
[7:45] 뭔가. 그리고 그 포스터에 그 딱 서있는 주인이와.
[7:52] 그러니까 그 뭔가 포스터가 계속 계속 영화를 보고 난 이후에도 포스터에 이렇게 의도를 한번씩 보게 되잖아요.
[7:59] 가만히 서서 이렇게 응시하는 주인이의 표정과 그 결기에서 뭔가 그거 자체도 영화의 메시지를 계속 보여주는 것
[8:08] 같아서. 좋은 영화, 정말 좋은 영화죠.
[8:13] 네, 저도 꼭 오티티 나오면 또 몇 번씩 보게 될 영화인 것 같아요.
[8:20] 연출도 굉장히 좋았고. 정말 좋은 영화였던 것 같습니다.
[8:25] 네, 레오 님의 의미는 뭘까요? 저는 삼육칠공이요 네 목회님 삼위였던 삼육칠공이.
[8:32] 주로 겹치네요. 슬슬 겹치는 게 나올 것 같아요.
[8:36] 네 빠르게 넘어갔는데 뭐 한마디 정도만. 저는 근데 그 영화 저희 다뤘을 때도 되게.
[8:43] 다루진. 않았고?
[8:48] 그때도 근데 저는 되게 좋게 얘기했었고 추천을 했었죠. 근데 그렇게 조금 어둡지 않게 되게 담백하게 그런 내용을
[8:58] 다루기도 하고 그리고 주연배우가. 연기한지 그렇게 막 된 친구도 아닌데 연기도 너무 잘했고
[9:06] 연출도 괜찮았고, 아무튼 뭐 뒤에 시끄러운 부분은 있었지만.
[9:10] 훌륭한 영화 같아요. 어, 그 영화 정말 잘 만들었어요.
[9:14] 신인 배우도 너무 잘 썼고 그래서 올해 제가 봤던 영화 중에 단연코 진짜 저는 새손가락에 꼽힐 거라고 그때도
[9:20] 얘기를 했는데 그때까지도 저는 그게 일순위였어요. 근데 이순위가 됐지만 아무튼 저의 이순위는 3670입니다.
[9:29] 저의 이위는 브루탈리스트입니다. 네, 그 이동진 평론가가 그 한줄평을 썼는데 뭐 고전이 될
[9:45] 운명을 가진 작품이라고 썼어요. 근데 그 이야기에 굉장히 공감이 되고 어 참 신인감독인데,
[9:57] 경험이 많지 않은 이 신인감독이. 이렇게 대작을 뽑아낼 수 있을까가 굉장히 경이로울 정도로
[10:05] 정말 좋았고 그 정말 촘촘하게 그 영화에 가자 될 요소들이 되게 잘 썼는데 그 중간에 그 뭐죠?
[10:16] 중간에 쉬는 시간이 있어요. 인터미션이 있어요.
[10:19] 인터미션까지도 굉장히 꼼꼼하게 활용을 잘한 그런 작품인 것 같아서 어 뭐가 되게 좋았습니다.
[10:28] 그 영화가. 굉장히 외피부터 이 안에 담고 있는 내용까지도 그 주인공의
[10:34] 어떤 서사까지도 굉장히 그 내용을 정말 일목여연하게 잘 배치를 해놓고 있어서 정말 완벽에 가까운 작품이었던 것
[10:42] 같아요. 아 보고 싶었는데 못 봤어요.
[10:45] 꼭 봐야겠네. 어 안 보셨다면 꼭 보시기 바랍니다.
[10:48] 네, 추천드립니다. 그래, 저희 그러면 이제 각자 일위들을 한 번씩 꼽고
[10:54]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목표님의 일위 뭘까요?
[10:56] 아 0.002 좀 고민했는데? 영화가 딱히.
[11:06] 음. 복사기 제1 좋았던 것 같아요 저는.
[11:10] 음. 그렇군요.
[11:12] 네, 올해 나 이거 되게 오래된줄 알았는데 올해 삼월쯤이더라구요.
[11:18] 그러니까 아까. 되게 오래된 기억이야 근데 근데 사실 한번 보고 그때 보고
[11:26] 사실 못 봤거든 보는데 저도 좀 약간 힘들었던 부분이 많이 있어갖고.
[11:31] 근데 이것도 약간 음 인생 드라마처럼 틈날 때마다 한 번씩 보게 될 것 같은데 내년초에 한번 다시 한번 보면서 이렇게
[11:44] 또 한번 찔끔찔끔 온몸으로 한번. 에 울지 않을까 그 생각이 듭니다.
[11:55] 복사 재밌어 재밌고 되게 좋아요. 되게 판타지 같긴 하지만 판타지죠.
[12:02] 판타지죠. 나쁜 사람이 없잖아요.
[12:07] 그 되게 학시 영감도 영감조차도 사실 마지막에 좀 귀엽게 나오는 부분도 있고.
[12:14] 그런 것 같아요. 꼭 현실을.
[12:16] 뭐 풍자하고 풍실을 뭐 잘 다루고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이런 식의 뭔가 위로가 되고 음 희망을 주는 작품들도
[12:29] 필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한 번씩 잊을만 하면 한 번씩 다시 보고 싶은
[12:37] 드라마 복삭소가 쓰다입니다. 저는 복삭소가 쓰다 네.
[12:41] 시리즈가 일위로 꼽아주셨고, 련님은 일위가 뭘까요? 저는 프랑켄슈타인이요 아 버켄슈타인의 그 괴물의 서사에
[12:53] 굉장히 공감을 하셨던. 그의 피지컬에 공감을 하셨던 백구십오면.
[13:00] 저는 피지컬은 크게 공감하고 싶은데 공감이 안되요. 슬프게도 근데 저 프랑켄슈타인 보면서 약간 감정적으로
[13:09] 접근했던 부분들도 있기는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상미도 너무 좋았고 그리고 그 대사들에 나오는 그 문장들
[13:20] 이런 것들이 계속 곱씹게 되기도 하고 결국에는 그냥 제가 늘 생각하면서 살았던 것들에 중첩되는 부분이 사실
[13:28] 개인적으로 많았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프랑켄슈타인이 저한테는 일위였던 것 같아요.
[13:34] 그리고 그 마지막 신이나 그 중간중간에 잊혀지지 않는 신이 있어 저 영화를 보고 나면.
[13:42] 전 사실 영화를 그냥 어느 순간부터는 그냥 즐기려고 보거든요.
[13:46] 그래서 뭔가 영화를 보고 막 인사이트를 얻고 막 고민을 하고 이 영화는 뭘 얘기하려는 거지 막 이런 거 별로
[13:53] 언제부턴가 안 좋아했어요. 근데 그냥 자연스럽게 보고 났을 때 그렇게 되는 영화들이
[13:59] 있거든요. 근데 그런 영화를 사실 좋아하기는 해요.
[14:02] 가볍게 보고 싶은데 보고 나서 계속 생각나는 신이나 생각나는 대사들이 있거나 그런 여운이 남는 영화
[14:08] 좋아하는데. 올해는 프랑켄슈타인이 제1 그랬던 것 같아요.
[14:15] 그래서 잊혀지지가 않아요. 그래서 프랑켄슈타인이 저에게는 일위입니다.
[14:22] 그래요 기에로 모델토로 감독의, 그리고. 기에로 어 기에로마 델토로 감독도 좋아하긴 하는데 그래서
[14:29] 반가웠던 마음도 뭐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그런 것 같아요.
[14:33] 음 팬님의 이제는? 네 저의 일위는 뭐 예상하실 것 같은데?
[14:39] 원배트 래프터 하나 드립니다. 단연 일위였습니다.
[14:46] 제가 아마 방송에서도 한번 얘기했을 것 같은데 그 올해의 일위로 예상되는 작품이다.
[14:54] 라고 얘기를 했었거든요. 음, 저는 너무 아 이 그 폴토마스 앤더슨이 어 굉장히
[15:05] 이제 영화 광들 사이에서. 그의 영화를 보는게 뭔가 챌린지처럼 이렇게 막 이어지기도
[15:11] 하고 엄청난 이제 어마어마한 거장으로서 자리를 잡고 있는데 그 사람이 되게 그 정무적인 판단까지 하는 어, 이런
[15:21] 작품을 만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가지고. 음.
[15:25] 그래서 사실 되게 저는 긴 호흡으로 만든 영화들을 많이 봤거든요.
[15:29] 폴트먼스 앤더스 감독 마스터도 그렇고 뭐 데올리 블러드도 뭐 조금은 들어갔지만.
[15:36] 그래도 굉장히 호흡이 길었고 뭐 펀치 정크 러브도 그렇고 매그놀리아도 그렇고 약간 그랬었는데 이번 작품은 되게 음
[15:48] 그 관계가 어떤 호흡, 관객이 갖고 있을 만한 어떤 그 판단을 조금 한단계 더 빨리 더 치고 달려가는 관객의
[15:58] 예상을 더 한단계, 더 빨리 치고 들어가는 그런 식의 연출이 어 너무 뒤통수를 때리면서.
[16:05] 너무 통쾌하게 잘 봤던 것. 같아서 네.
[16:09] 그래서 장르영화로서도 너무나 훌륭했고 그 메세지가 지금의 그 아비규환이 되버린 어떤 미국에서도 뭔가 굉장히 필요했던
[16:18] 것 같고 전세계적으로 뭔가 봐야 될만한 필요성이 있는 그런 네 작품인 것 같아서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16:26] 음악조차도 좋았어요. 마지막까지 정말 완벽한 작품이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16:34] 원배트래프터 어나더로 일위를 꼽았습니다. 그래요 뭐 그 외에도 좋은 작품들이 좀 있었어요.
[16:42] 제가. 했던 작품 중에 뭐 콩클럽에도 좋았었고 이런 퍼펙트데이즈
[16:47] 더 좋았죠. 또 우리 박찬욱 감독이 어쩔 수가 없어도 굉장히 좋은
[16:54] 영화면은 분명하고요. 음 봉준호 감독이 미키 세븐틴도 있었는데 사실 그게
[16:59] 순위권에 많이 안 들어가서 좀 아쉽기는 하네요. 음.
[17:03] 좋은 영화 그니까 해외 영화들은 괜찮은 영화들이 꽤 있었어요.
[17:08] 음 짚어보면 근데 한국 영화 시장이 확실히. 좀.
[17:13] 많이 침체되어 있는 건 맞는 것. 같습니다.
[17:17] 그러고보니 저는 두개다. 한국 영화 독립영화일 것 같네요.
[17:23] 확실히. 근데 이것도 어떻게 보면은 하나의 과정일 수 있을 것
[17:28] 같아요. 맞아요?
[17:32] 기존 블록버스터들이 막 천만을 그냥 우습게 넘겼던 그 CJNM 으로 대표되는 그 회사에서 막 돈을 때려 부으면서
[17:43] 막 흥행의 공식대로 해서 뭐 이름값 있는 감독과 배우들을 써갖고 그냥 쪼물쪼물 한 다음에 지들이 배급하면은 천만이
[17:52] 그냥 나오는 거기다 심파 심파 무조건 놔야지 약간 뭐 이런 식의?
[17:59] 그런 작법들이 이제 그냥 다 날라갔잖아요. 이런 것도 어떻게 보면은 아픔이지만 필요한 과정이
[18:07] 아니었을까? 그러니까 뭐 그 추석이 사실 이제 영화계에서 그러면 돈
[18:15] 쓸어담는 기간인데 그때 대표하는 작품이 보스라는 작품이 나왔다라는게 물론 이제 그 작품이 흥행을 했습니다.
[18:23] 그리고. 버스가 먹었고.
[18:25] 그리고 막 영화에 막 크게. 막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 분들은 굉장히 재밌게
[18:32] 보셨다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뭐 가족단위로 즐겁게 와서 봤으면 저는 그게 또
[18:38] 영화의 하나의 기능이라고 생각을 해서 그게 뭐 나쁘다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18:42] 일년에 영화관 한 한번 두번 가시는 분들 한번 가시는 분들.
[18:47] 범죄도시 개봉하면 한번 가고 보스 이런거 나오면 한번 가고.
[18:52] 물론 그런 분들의 영화 취향이나 그런 분들도 필요하지 좋지, 필요하죠.
[18:57] 당연히 우리 영화를 사랑하고 영화를, 산업적으로도, 산업적으로나 문화적으로나 아니면 우리의 인생에 큰 의미를
[19:05] 부여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솔직히 보스 같은 작품은? 그쵸?
[19:15] 좀비따이 같은 영화가 흥행하고 막 이랬으니까 그런 것들에서 조금 예 한국 작품들이 좀 내년에는 내년에 더 없다라고.
[19:30] 하던데? 음 기대해 볼만하다고 봅니다.
[19:34] 지금 넷플릭스에 그 미샹션 단편영화제가 올라와 있는데 그 보면은 뭐 그냥?
[19:41] 윤가은 감독도 있고 우리 아는 얼굴이 많더라고. 장재원.
[19:45] 감독의 그 첫 작품 뭐 12, 12번째 보조사제 뭐 이것도 있고.
[19:51] 그런거 짧으니까 이게 어떻게 보면 정말 OTT 와 새로운 플랫폼의 정말 순기능일 수 있거든요.
[19:58] 한번씩 보시고 한번. 한국, 한국 영화의 미래를.
[20:03] 한번 또 점쳐보시는 것처럼. 오늘 다를려하는 아바타죠.
[20:20] 네. 아바타.
[20:22] 아바타 얘기하죠? 아 네 대영영화 대영자분
[20:37] 들어오냐? 아바타 쓰리 불가제 다를 텐데요.
[20:41] 개봉한지가 한 이주정도 됐네요. 저희가 다른 시점에서는 네 이게 아바타 원이 제가 보니까
[20:51] 이천구년에 나왔더라구요. 네.
[20:54] 그리고 투가 2022년 어 많이 쉬셨죠. 한 13년 있다가 나온거죠.
[21:05] 네, 근데 투 내용도 거의 리얼타임으로 뭐? 그 주인공이었던 제이크 설리가 그 나비족이 돼서 거기
[21:12] 안에서 이제 가정을 이루고 아이가 그동안 지 어 크고 이랬던 시간을 거의 리얼타임으로 재현을 하고 있어서 어
[21:20] 오히려 약간 조금 어색하지 않은 느낌까지 들 정도로 그랬던 부분이 있습니다.
[21:28] 어 물론 다들 아시다시피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영화이고 아마 예 그리고.
[21:37] 그 샘 워싱턴이라는 배우가 여기서 주인공인 어 제익설리로 나옵니다.
[21:43] 사실 이 샘 워싱턴이라는. 표현입니다.
[21:45] 그냥 썰리로. 그 당시에는 사실 이분이 되게 막 떠오르는 신예
[21:52] 그랬었거든요. 딴 영화에서 이 양반 본적이 없는데?
[21:56] 그러니깐요. 그게 딴 영화에서 본 적이 없다라는 게 조금 아픈 뼈아픈
[22:02] 지점이죠. 이분이 다른데서는 배우로서 크게 활약을 못하고 있는 그런
[22:08] 느낌이 좀 들어요. 그러니까 뭐?
[22:09] 이름이 생소하긴 해? 음 되게 작은 영화 그리고 우리가 생각했을 때는 조금 아
[22:15] 좀 약간 b 급 c 급인데 하는 영화에 좀 나와요. 그러니까 일편에 여주인공이였던 어 조셀디나 같은 경우는 뭐
[22:24] 사실? 그 다른 영화에도 많이.
[22:27] 나오셨잖아요. 이제 분장을 대부분 분장을 많이 하긴 했지만.
[22:33] 근데 더 엑소시즘의 주연이신데? 이게 이게 되게 비급 시급이에요.
[22:39] 그래요. 그러니까 흥행을 많이 못한 것 같아 다.
[22:41] 영화가 호라이즌 이렇게 뭐 익숙하지 않은 영화들이 많은데 아바타 말고는 뭐 거의 그러게.
[22:50] 뭐 배우들은 뭐 시거니버 선생님도 나오시고 뭐 이렇게 저렇게 나오는데 사실 별로 뭐 크게 할 필요 없죠.
[22:58] 예, 왜냐면 다 어차피 다 모션 캡처해가지고. 외계인으로.
[23:02] 나옵니다. 근데 그 얼굴이 다 있어요.
[23:05] 이 얼굴이? 배우의 얼굴이 다 있어요.
[23:09] 이게 그? 원래 김연진 배우가 조셀더나가 맡았던 네테이가 네이징
[23:18] 역할로 나올 예정이었었는데. 그 카메라 테스트까지 완전 다 한 것도 있더만.
[23:25] 그러니까 그 서양인들 입장에서는 이제 동양인이 굉장히 색다른 외모니까.
[23:31] 그런 것보다 아무래도 외계인이니까 좀 그래도 좀 약간 이색적인 어?
[23:36] 그런 아무리 아바타지만 그래도 조금 너무 익숙한 얼굴보다는.
[23:41] 네 좀 그렇게 하고 싶었나? 봐요.
[23:45] 근데 그 로스트 촬영 때문에 당시에 우리가 지금은 모르지만 로스트라는 시리즈가 있었죠.
[23:51] 그렇기 때문에 거의 불가한 상황이라서 포기했다라고 하더라고요 요.
[23:57] 그 잭설리 역할조차도 원래 맷 데이먼한테 요청이 들어갔었대요.
[24:03] 네, 그랬다면 지금 이제 맷 데이먼이 파란 분장을 하고 있었겠죠.
[24:11] 그래요. 그러면 저희 줄거리로 가자 간단히 줄거리 들어가겠습니다.
[24:17] 자 이야기는 이 아바타 투 물의 길 이후로 시점이 직후로 시작을 합니다.
[24:25] 바로 직후예요. 그래서 그 첫째 아들인 네테이 암이 투 마지막에 이제 죽게
[24:31] 되거든요. 총을 맞아 가지고 죽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24:36] 그 이제 인간들과, 그러니까 테란족들과의. 전투 중에 그렇게 사망을 하는 일 이 일어나고 그러자 이
[24:43] 설리 설리가 설리 가문이 슬픔과 혼란에 빠진 상태로 시작을 합니다.
[24:52] 어, 그러면서 그 물의 부족과 이렇게 함께 지내고 있는데 그 중에 어느 날 밤에 이 스파이더 인간이죠.
[25:01] 인간 나비 나비족 사이에서 자라난 이 인간인데. 커리츠 아들로 투에서 밝혀져요.
[25:11] 네, 그게 뭐 누구 엄마가 누군지는 명확하게 나오지 않는데 어쨌든 그렇게 밝혀져요.
[25:17] 근데 걔는 숨을 쉬고 살아야 되잖아. 근데 뭐 대충 봤을 때 요.
[25:22] 판도라 행성에 그 산소포화도가 지구보다 뭔가 낮은 느낌인 것 같아요.
[25:27] 뭔가 더. 많거나 포화도도 그렇고 뭔가 대기에 성분이 달라서 인간이
[25:32] 마시면은 약간 좀 호흡이. 힘든.
[25:36] 아니, 인간한테 약간 독인 것 같애 마시면 질소는 마셔도 되지 뭐 어쨌든 뭔가 있는 것 같습니다.
[25:45] 진경록 같은 느낌? 네.
[25:47] 그래서 인간들은 무조건 이 외부로 나올 때 그 마스크 같은 걸 쓰고 나오거든요.
[25:52] 그러니까 우리가 뭐 쓰고 있는 그 저기 코로나 때문에 썼던 그런 마스크가 아니라 그 얼굴 전체를 덮고 있는 유리로 된
[26:01] 마스크를 쓰고 있어요. 근데 거기에 장칙에.
[26:06] 그 산소가 없어지면 죽게 되는 거야? 음, 외부 공기가 들어오면 죽게 되는 거죠.
[26:11] 그런데 어느 날 자다가 그게 들어오는 어, 그런 사태가 발생해서 막 죽을 고비까지 넘기는 그런 일 이 발생을
[26:19] 합니다. 그러던 중에 이제 이게 그러다 보니까 얘네 설리 가문이
[26:25] 얘를 데리고 있을 때 뭔가 위험요소가 될 수 있는 상황인 거예요.
[26:30] 갑자기 죽을 수도 있고 얘 때문에 뭐 해야 될 행동을 못할 수도 있는.
[26:35] 그런 상황이 되다 보니까 얘를 그니까 스파이더를 그 공중상인이라고 하는 그 그니까 약간 유랑하면서 뭔가 그
[26:47] 이제 군대로 치면 황금마차죠. 그 천방부대에서 황금마차 오면은 부식 받으려고 막 난리도
[26:53] 났거든요. 보부상이야 보부상이야.
[26:56] 걔네는 이제 배가 엄청 큰 이. 개가 있는데 그게 막 하늘을 떠다녀 천공예성 랍키타처럼.
[27:06] 심을 많이 실어야 되니까 아무래도. 네 네 그래가지고 이제 걔네한테 그 배에 실어가지고 그
[27:13] 얘를 좀 보듬을 수 있는 다른 부족한테 한번 보내자 어, 그렇게 가족 회의를 가족 회의도 아니고 사실.
[27:20] 예. 아빠 엄마가 그냥 하고 통보를 합니다.
[27:23] 애들이 막 이제 그 뭉쾅 닫고. 나가요.
[27:27] 뭉쾅 닫고 나와가지고 바람이 다른거 하고 막 지랄하고 예. 그 청소년기에 일으킬만한 어떤 반항을 이렇게 하고 하는데
[27:35] 그러면 우리가 합의점을 보자 스티파이더를 그 부족한테 데려가는 데까지 우리가 동행을 하자 함께 하자 라고 해서
[27:44] 다같이 여정을 떠나는 길이 어 시작이. 됩니다.
[27:50] 그래서. 그 근데 얘네 그 공중상인들은 좋은 게 뭐냐면.
[27:55] 얘네도 이제 막 돌아다니다 보니까 그 산적들이 있네 산적도 있고 뭐 해적도 있고 다 있을 거 아니야.
[28:02] 근데 산적들한테 공격을 계속 당해왔던 것 같아요. 그동안 그래서 경계를 좀 늘릴 필요가 있는데 이 우리 이
[28:11] 트로코 막도 그렇죠 요. 그 약간 날아다니는 익룡 같은 애들한테 선택받은 최고의
[28:21] 전사를 같이 대동하면. 훨씬 좋지 예 국방력이 늘어나죠?
[28:27] 그래서 얘네들이랑 이제 같이 떠나게 됩니다. 그렇죠.
[28:33] 전투력이 늘어나죠? 군비가 충당이 되고 아무튼 그런데 어 예상했던 대로 요
[28:41] 산적들한테 공격을 당합니다 만쿠한 적이죠. 만쿠한 적이죠.
[28:46] 네 산적들이야 살잖아. 아, 근데 너무.
[28:51] 산기적인데? 약간 화산적이야 화산에 살아 불을 숭배합니다.
[28:56] 그래서 나타나고 막 불을 쏘고. 불같은거?
[29:00] 막 던지고 막 이래요. 근데 그 하늘을 떠다니는 배가 불에 굉장히 취약하거든요.
[29:06] 그 약간 무슨 동물 하나 이렇게 매달아 놓고 다니는데 걔가 약간 안에.
[29:12] 그 안에 질소 같은 걸로 가득 찬 것 같애. 수소 수소 헬륨 아.
[29:17] 수소에너지네요 아, 그러니까 일 번 아니면 이 번이야 아 원작이어로 일 번 아니면 이 번이.
[29:22]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무언가일 것 같애? 근데 아무튼 그래요.
[29:25] 그래서 타면 가라앉으니까 진짜 너무 그거는 위험하죠. 어 약점이지.
[29:30] 그래가지고 그 거기서 공격을 당하고 다들 이제 뿔뿔이. 흩어집니다.
[29:35] 배가 막 추락을 하고 공격 당해서 그 타고 다니던 그. 익룡 같은 애는 막 다 떨어지고 막 이래가지고.
[29:42] 네이티린은 막 화살 맞고 맞아서 막 어 줄고비 넘기. 막 그래서 다 뿔뿔 흩어집니다.
[29:48] 뿔뿔이 흩어져요. 그래서 아이들이 그래도 다행히 모여있어.
[29:53] 그래서 아이들 무리 그리고 제이크 설리, 그리고 네이트리 이렇게 다 뿔뿔이 흩어지는 상황이 발생을.
[30:00] 하고 우리가 지금 뭐 아들 둘째 아들하고 키리 그 딸내미 그리고 스파이더.
[30:09] 지그인이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제 꼬맹이.
[30:12] 꼬맹이 이름 뭐지? 토르 뭐 뚫은가 그냥 꼬맹이로 합시다 네 꼬맹이 아직 안
[30:18] 중요한 사람이에요. 요렇게 한 물이 그렇죠?
[30:22] 어, 그리고 화살을 맞은 네이트리, 그리고 제이크 설리 요렇게 다 뿔뿔이 흩어져서 어 각각 이제 자신들의 어떤 그
[30:32] 미션이 또 있어요. 얘는 뭐 부모의 인정을 받기 위해, 그리고 정체성을 알기
[30:38] 위해. 그리고 스파이더는 진짜 가족에 대한 어떤 의미를 품기
[30:41] 위해서 각각의 미션을 위한 모험을 떠나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이 되는 게 아바타 아바타, 쓰리 불가제입니다.
[30:58] 그래요 각자 감상평 한번 할까요? 아 일단 제가 어느 순간 긴 영화를 정말 싫어해서 잘 안
[31:15] 봐요. 아니 일단 다들 뭐 방광 이슈 문제없이 다 끝까지
[31:20] 보셨나요? 어, 저도 예.
[31:22] 안 마시고 한 1시간 반 정도 남았을 때 한 반 봤을 때부터 마시기 시작했어요.
[31:26] 어 나는 뭘 음료수를 사갖고 들어가는 것 자체가 난 언젠가부터는 아예 불가능 이거는 상상할 수 없는 영역이야.
[31:35] 특히나 이런 긴 영화는 절대 안되지. 안먹고 안마시는데 이날 좀 크리스마스 이브 이십사일날 혼자
[31:46] 왔거든요. 그래서 이 어 그래서 맨정신을 볼수 없다.
[31:50] 그래서 씨 맥주를 즐기는 변태야. 그래서 맥주 하나 사가지고 매운 새우깡을 들고 극장에
[31:59] 갔어요. 그래서 아무튼.
[32:01] 봤습니다. 참고 열심히 봤어요.
[32:04] 근데 저는 이편이 기억이 하나도 안나는 거예요. 그래서 처음에 뭐 이렇게 아들 죽고 막 이런 분위기를
[32:11] 보면서 슬슬 기억이 나기 시작했어. 아 맞다 아들이 죽었었지 마지막에.
[32:16] 그리고 사실 크게 기대 안하고 그냥 어떻게든 내가 이거를 보는데 뜻을 두고 방송을 해야 되니 그 마음가짐으로 보기
[32:24] 시작했거든요. 근데 보면서 시계를 참 많이 봤어.
[32:31] 이제나 저제나 이게 몇 분이지 막 이러면서 시계를 봐가면서 봤는데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되게 영상미가
[32:41] 수려하잖아요. 어.
[32:44] 그리고 전투신 이럴 때는 막 어우 막 빠져들면서 보게 되잖아요.
[32:48] 그래서 생각보다 재밌게 봤어요. 결론은.
[32:53] 근데 저는 이 반복되는 맨날 뭐 뭐 설리 가족은 뭐 뭐 가족은 하나여야 된다 뭐 어쩌고 저쩌고 맨날 이 반복되는
[33:00] 메시지가 사실 지금쯤 되니까 삼화 됐는데도 계속 그 얘기를 하고 있어서 좀 지겨워요.
[33:07] 어 근데 이번에는 또 이제 다른 빌런이 또 나와가지고 같은 또 새로운 스토리가 추가된 거는 있어서 그렇긴 했는데
[33:15] 그것도 사실 뻔한 플롯이잖아. 어 빌런도 너무 강해 어 임팩트 있어 막 어.
[33:22] 그래서 그냥 저냥 봤는데 음 담고 있는 메시지 뭐 뭔지 알겠고, 영상미도 수려하고 재밌게 잘 봤는데 사실 늘 그냥
[33:35] 그 이상은 없는 것 같긴 해요. 아바타는 일편 이편까지는 솔직히 일편은 진짜 충격이었고
[33:42] 이편은 또 나름 심오한 얘기나 이런 것들에서 더 재밌었던 것 같은데.
[33:47] 삼 편은 역시 또 비슷한 얘기를 하고 있고 영상미는 조금 아쉬웠어요.
[33:52] 굳이 시간이 좀 짧거나 아니면은 조금 더 영상미 쪽으로 더 이렇게 전투식이나 이런 게 더 있었으면 재밌었을 텐데
[33:58] 싶어요. 조금 지루한 부분이 저는 있었어서 그렇군요.
[34:01] 그래서 저는 삼점팔점. 삼점팔 그런데도 점수는 상당히 높네요.
[34:08] 아유 아무리 없네요. 그래도 재임스 카메론인데 기본 이상은 하죠.
[34:11] 음. 그래요 대표님의 감성평은 어떨까요?
[34:15] 아, 저는 뭐 아까 말씀드렸듯이 방광희 씨 때문에 좀 걱정을 했습니다만 3시간 버텼고요.
[34:22] 아, 그러니까 이게 다들 동의하는 게 아 좀 너무 길다. 그러니까 한 딱 아 지금 아 볼만큼 봤다 싶었을 때 시계를
[34:34] 보면은 1시간 지났어. 한 한 시간까지가 좀 지겨워 그리고 더 그런게.
[34:42] 사실 이 편 별로 기억이 안 났었는데 보다 보니까 이 편을 약간 기억나게 하려고 그런 장치들이 있더라고.
[34:49] 이 편에서 아 맞다. 스파이더가 그 퀄리티 어 죽는 걸 이렇게 살려줬었지 막
[34:54] 이런 거 그런 거를 중간중간에 얘기를 해줘 그래갖고 아 맞어 그런 장면이 있었던 것 같다.
[34:58] 막 이런 식으로 어 나름 그런 거를 넣던데 아 일단 그리고 이 편에 완전 그냥 붙는 얘기잖아 그 걔네 고래들.
[35:11] 툴쿤 툴쿤 또 나오고 어 그래가지고 아 이게 너무 이 편하고 너무 그냥 같은 스토리래서 등장인물도 같고 아 좀
[35:28] 또 메세지도 같고 너무 동어반복 느낌이 진짜 좀. 아 지렸다.
[35:35] 이걸 위해서 18 시간을 몇 년을 투자해서 돈을 저렇게 쓰고 지금 뭐 와 이걸 3시간 넘게 보라고 그래서 그러면서
[35:43] 자꾸 그 포레스트 검프가 생각이 나는 거지 어 2시간. 그러니까 142 분이라는 그 짧은 시간에 2시간 22
[35:53] 분이라는. 그 아무튼 비하면 쇼츠와 쇼츠 그치.
[35:57] 짧은 시간에 그 그 방대한 뭐 내용과 메시지와 또 여러가지 레이.
[36:04] 그 안에 사랑 얘기도 있고 뭐 가족, 엄마 얘기도 있고 뭐 진짜 다 담아놨잖아.
[36:12] 근데 물론 나바타도 큰 얘기야. 대자연 좋지 메세지 좋아 스틱 투게더 그치그치 다 좋은
[36:23] 얘기인데 아 너무 긴 거 아니냐 좀. 인간적으로.
[36:29] 야 로버트 저베키스한테 좀 배워라 어 카메론 이 새끼야 어 야 진짜 이거를 한 뭐 한 진짜 막 1시간 50분 뭐 이
[36:37] 정도에 빡 꾸게 넣었으면 얼마나 좋았냐고? 그놈의 납치는 씨팔.
[36:43] 야, 뭐 납치를 계속 당해 이편에도 납치 한 세번 당했다며 이번 영화에 납치 세번 이번 영화에 납치 네번 나오는데
[36:52] 몰라 나 세보지도 않았어 거의 없다. 그러던데 납치됐다 풀려나거나 납치됐다 풀려나고 네번.
[36:58] 나온다고? 아, 뭐 액션도 좋고 아 근데 확실히 새로움이 없어 액션도
[37:05] 좋고 뭐도 좋고 다 좋은데 유일하게 이 영화에서 새로웠던 점은?
[37:11] 나 사실 여기서 점수를 많이 준게 이 만관족, 그러니까 이게 너무 정치적인 얘기인거야.
[37:21] 그러니까 우리가 아는 나비족들 이 판도라 행성에 사는 나비족들은 전부 다 프렌들리하고 착하고 자연하고 뭐 하나가
[37:29] 돼서 함께 자연과 살면서 뭐 심지어 그 스카이피프 하늘에서 내려온 애들한테도 처음에 굉장히 호의적이잖아.
[37:40] 음 니들이 뭐 저걸 원하는 건 알겠지만 우린 줄 순 없어 하지만 뭐 소통도 하고 뭐 그래 임마 뭐 니네 이런거 있어
[37:49] 어? 우리 요런거 있어 하면서 막 서로 막 말도 막 어 언어 막
[37:53] 교환도 하고 어 그런 거 있잖아 어? 외국인하고 언어 교환 어 랭귀지 익스체인지 이런 거 막
[38:01] 하고 막 어 하잖아 어 엄청 착하고 이런 애들만 있는 줄 알았는데 이 만관적이라는 이 또 어.
[38:10] 도라이들 이거 어떻게 보면 이게 이 이 구조가 권력적인거나 정치적인 문제가 딱 그 식민지 미국을 아, 이것도 또 너무
[38:25] 어 이것도 아니, 아니, 아니 너무 관계 아니고 그냥 명확하잖아.
[38:29] 근데 이것도 사실 너무 뻔하잖아. 누가 봐도 스카이피플은 미국이고 어 그 거기서 선동한
[38:36] 만관족들은 소위 말하는. 친미정권 게릴라 정권 쿠데타를 해서 거기다가 이렇게
[38:44] 친미정권을 세워서 그 나라를 장악하는 미국의 그런 식민지가 아닌 식민지 정책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죠.
[38:53] 만칸족을 이용해서 요런 부분들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밌었어?
[39:00] 어 그냥 아 야 요게 나오네. 이렇게 정치적인게 나오면서 또 정치현장 아닙니까?
[39:09] 정치적인게 나오면서 요걸 통해서 아바타 쓰리 너무 뭐 네 자리다 싶은데 four five 까지 갈 수 있는 단초가
[39:19] 되겠다 요런 부분들이 결국 괜히 아저씨들이 정치, 드라마 좋아하고 막 괜히 긴 대사.
[39:27] 사실 대사 사실 보면은 정치 얘기만 존나 나오는게 이유가 있어.
[39:33] 역사라는 게 없거든요. 그럼 이 권력을 뺏기 위한 어떤 암투라든지 어 그 얼마나
[39:39] 더 괴물이 될 수 있느냐 뭐 이런 거에 다른 게 사실 정치 드라마의 어떤 핵심이니까.
[39:44] 길게 갈려면 정치 끼얹어야 돼? 맞아 맞아.
[39:47] 그래서 저는 요 만칸 애들이 나온게 좋았고 더더군다나 또 우리 목포 아저씨가 좋아하는 문란하게 놀더라 야 좋더만.
[40:00] 아 아바타에서 전혀 기대하지 못했던 다양한 자잣이 나오는 거에 좀 높은 점수를 줘서 아바타에서 아바타가 되는 저는
[40:11] 사 점 5.4 점. 오 점이요 네, 요즘 별점 어떤 분포에 비해서는 굉장히
[40:21] 높게. 줄었네요?
[40:23] 아 뭐 되게 아씨 너무 뭐야? 이런 부분이 많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40:29] 아 점수는 높이 나간다. 근데 되게 많은 사람들이 그래, 아 막 엄청 까만색 점수는
[40:36] 높이죠? 어 그니깐요, 저도 저 재밌게 봤는데 저는 일단 특수관에서
[40:43] 봤습니다. 제대로 예.
[40:46] 그러니까 사실 아바타는 이렇게 보는 거 아니면 조금 그 재미가 퇴색될 거란 걸 알고 있어서 제가 투도 그 코엑스.
[40:58] 돌비에서 봤었거든요. 그 뒤로는 안 봤어요?
[41:02] 일부러 약간 그 진짜 그 당시에 재미를 뭔가 많이 잃을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들어가지고.
[41:07] 그래서 내가. 투를 2번 본 것 같은데 한 번에 일반으로 보고 1번
[41:11] 쓰리디를 봤는데 확실히 쓰리디가 낫긴 낫더라 아시나요? 일단 먼저 하시고.
[41:17] 그래서 이번에 남양주 가서 남양주까지 가가지고 졸비로 봤는데.
[41:23] 어 확실히 정말 좋습니다. 이 그 대자연을 담아내는 어 대자연을 이 설계한 것부터 그
[41:31] 대자연을 담아내는 그 처음에 저기 뭐냐? 비행신으로 시작하잖아요.
[41:35] 와. 거기서 또 빵 때리고 시작하더라고요.
[41:39] 이따 물어보려고 그랬는데 그러면은 쓰리디가 정말 와 쓰리디다 싶은 장면은 뭐가 있어요?
[41:46] 그 첫 장면하고 비행. 물장면도 되게 좋고 물에서 이렇게 노는 장면도 좋고
[41:54] 그러니까 그 약간 물 수면위랑 밑이랑 왔다갔다 하는 느낌도 되게 시각적으로.
[42:02] 그 출큰을 타면서 막 그 막 그 그랬던 장면들 그런. 것도 되게 파워풀하게 느껴지고 그 숲 안에서 막 저기 막
[42:14] 숲 안에서 숨어가지고 그 막. 당하려는 거를 막 쳐다보고 있는 게 있거든요.
[42:20] 그 중간에 이제 잭 설리랑 쿼리치랑 갑자기 연합해서 스파이더 구하려고 막 하잖아요.
[42:27] 거기서 그 바람 걔네가 나타나 가지고 얘네 막 조지려고 하는데 막 거기서 숨어서 보고 있단 말이야.
[42:34] 그때 그 막 앞뒤로 겹쳐있는 이 레이어드 된 이 씬이 되게 현실감 있게 느껴지고 어 그런 것들 진짜 다.
[42:44] 좋아. 공 감각적으로 느껴지나 보다 맞아요. 444.
[42:48] 확실히 좀 많이 다른 것 같아요. 그리고 되게 큰 화면으로 돌비로 보니까 어 굉장히
[42:54] 좋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아바타는 뭔가 그 확실히 템발이 필요한
[43:02] 작품이라고 생각을 해요. 네.
[43:04] 그렇게 볼걸 그랬나? 그럼 굉장히 이제 템 템전에 최적화된 작품이라서 이 특수가
[43:11] 아이맥스 혹은 돌비? 아니면 쓰리디 포디엑스 스크린엑스 이런데서 보면 진짜 이
[43:19] 작품에 뭔가 이 웅장함을 정말 확 느낄 수 있는 작품이겠다 라는 걸 굉장히 체감하면서 봤고 어 진짜 막 판도라 행성을
[43:38] 간. 느낌?
[43:42] 그래서 뭐 일단 이 제임스 카메론에 대해서 얘기를 안 할 수가 없는데 그 이전부터 영화 이제 제작할 때 그 굉장히
[43:54] 하이테크, 그러니까 최정점에 있는 테크니션을 다 끌어 썼었거든요.
[43:58] 옛날부터 그러니까 뭐 터미네이터도 그렇지만 이 어비스. 아.
[44:06] 그 물을. 표현하는 쓰리디 작업의 시지가 되게 지금 봐도 괜찮아?
[44:12] 지금 봐도 괜찮아요? 네, 그걸 이용해서 타이타닉 투에서 보면 티천이 그
[44:19] 액체인간으로 나오잖아요. 그런 표현까지도 굉장히 잘 썼고 타이타닉에서 그 이제
[44:27] 세트를 활용하는 그런 방식들. 그러니까 이 사람이 약간 물 덕후야 실제로?
[44:34] 물 덮고 하기도 하고. 그리고 이렇게 잠수함 이 면허증도 있다라고 하잖아요.
[44:41] 지금 기네스에도 있어 가장 깊이 잠수한 사람이야. 인류 역사상.
[44:46] 네, 그래서 물을 굉장히 좋아하고 이 물이 물은 이제 곧 생명의 근원이잖아요.
[44:54] 그렇죠. 그래서 메시지가 결국은 이 대자연의 어떤 웅장함 뭐 숭고함
[44:59] 뭐 이런 걸로 갈 수밖에 없다라는. 그런 생각이 들었었고 그래서 이 특수관에서 보는 걸 정말
[45:07] 강추합니다. 굉장히 좋습니다.
[45:11] 그래서 그런데서 봐서 그런지 더더욱 재밌게 봤고 저는 몇점 사점 입니다.
[45:20] 일단 내용에 보면 사실 우리가 스토리가 뻔하다고 하잖아요. 어 저는 투까지 좀 재밌게 봤거든요.
[45:30] 내 기억에 원은 사실 잘 기억이 안나고 뭔가 이런 세계관의 시작이었어서 근데 투 때 되게 그 물에 관련돼서 처음 그
[45:39] 되게 제대로 다뤘잖아 그래서 투를 되게 인상 깊게 재밌게 봤던 것 같애.
[45:44] 너무 그 영상이나 이런게 너무 아름다웠어. 그리고 뭔가 기술력도 훨씬 좋아진 느낌이 좀 있어요.
[45:50] 22년 전이랑. 근데 삼 편은 이번 편은 그래서 아쉬웠던 게 이번에 불과
[45:56] 제자나 그럼 이 만칸족의 불에 관련된. 부분이 사실 많이 없어서 난 좀 아쉬웠어요.
[46:03] 그러니까 이 불 뭐 물의 길이니까 물이 막 엄청나게 나와도 할 말 없잖아요.
[46:10] 부재가 물에 길인데 어? 근데 불과제는 불의 어떤 뭐 그 인간이 불 앞에서 얼마나
[46:17] 무력해질 수 있는지 아니면 불이 인간한테는 이제 문명의 시작이기도 한데 그러면 그 그 불로 인해서 얘네들이.
[46:25] 얼마만큼 다른 부족보다 더 발전해 있는지 뭐 이런 것들이 조금 더 나와있는 나와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46:33] 이 부족에 대한 서사도 너무 짧았고, 그래서 조금 약간 어 제목이 불과제인데 왜 저 부족에 대한 얘기가 이렇게?
[46:42] 뽕인거 같은데 약간 좀 약간 약쟁이들이야. 그래서 예 좀 위험해 그 놀때도 굉장히 위험하게 놀더라고.
[46:54] 약간 이제 목표의 형의 취향인데 어 좋아하겠는데? 어 피내는 건 좀 별로지만 아 근데 좀 섹시하더만 어 그치
[47:02] 어? 어, 아무튼 그래서 그 부분이 좀 아쉽긴 했어요.
[47:08] 그 부분이 제1 아쉽긴 했어요. 그러니까 아쉬웠다는 걸 좀 이어서 얘기하자면 저도 스토리가
[47:13] 이제 물리더라고 끝까지는 아 두까지는 뭐 자연의 성공하고 오케이 어 마더 네이처의 어떤 그 우리가 감당하지 못할
[47:22] 어떤? 그 어마어마한 웅장함 뭐 이런거를 알겠는데 그러니까
[47:29] 세번째는 조금 이제 다르게 가도 되지 않아. 근데 어.
[47:34] 여지없이 또 같은 얘기 또 하고. 아, 근데 그렇게 생태계를 거의 하나 만들어 낸 건데
[47:42] 생태계를 만들다 보니까 그 얘기를 할 수밖에 없을 것 같기도 하기는 해.
[47:52] 그런 것들이 어 스토리 이제 3번 써먹으니까 삼탕 하니까 좀 힘들다 어 재탕까진 괜찮은데 음 아.
[48:01] 근데 사실 투하고 투에 너무 연속선상이 있어서 그렇지 스토리가 그렇게 나쁘진 않아요.
[48:08] 그러니까 각자의 역할들이 로아크가. 로마크 그 형한테 갖고 있는 열등감과 가족 내에서,
[48:17] 그러니까 아버지에 대한 뭔가 어 인정력, 그것도 좀 그런 부분에서의 뭔가 열등감 부족한 뭐 자격지심 뭐 심지어 형이
[48:26] 나 때문에 죽었다. 자격지심 플러스 여러가지 그런 부분들이.
[48:32] 아니, 그러니까 투에도 나오지만 이번에도 계속해서 나오잖아.
[48:34] 그러면서 점점 성장하는 캐릭터로 네 잭설리가 계속 아 씨팔 너는 안돼 이 새끼야 어 너 이 새끼야 너 어
[48:43] 무전기어쨌어.com 어쨌어? 이러면서 근데 맨날 이 새끼 또 까먹어 태워먹고 그래갖고
[48:48] 보면서도 하 이 새끼 이 새끼 막 아 막 보면서도 막 이러다가 결국은 그래도 이.
[48:56] 쓰리에서 보면은 어쨌든 얘가 또 역할을 하고 또 뭐 아버지의 믿음도 어느 정도 없고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얘가
[49:04] 주인공이 될 것 같애. 그래서 그 차기 족장도 되고 그렇게 될 것 같고 키리는
[49:10] 키리대로 엄청난 능력을 갖고 있는 어 그 궁무잖아. 뭔가 영화에서 좀 중심이 되는 영적.
[49:21] 존재인거지? 유일하게 자연인.
[49:26] 케이크보다도 넘어선 존재가 될것 같아요. 왜냐면 여기서 약간 가이아론을 가이아론 까지 거의
[49:35] 에이와라고 되어있는게 사실 가이와인 것 같은데 에이와가 이 자연의 신 같은 느낌?
[49:42] 뭐 이런 거잖아요. 그 약간 얼굴이 이만큼 나와서 옆으로 돌아보는 그 장면에서
[49:48] 진짜 와우. 그래서 그 뭔가 자연의?
[49:54] 자식이잖아요? 사실상 그렇지?
[49:57] 자연과 이렇게 직접 연결되는 존재이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 스토리를 담고 있는 그런 메시지까지 담고 있는
[50:04] 우리가 자연에 아무리 어 거슬려 해도 우린 자연의 일부분일 뿐이다라는 그런 메시지가 담고 있는 것 같고 로아크 같은
[50:12] 경우는 사실 제가 되게 이입을 많이 했어요. 제가 약간 로아크 같은 사람이였거든요.
[50:19] 집안에서 약간 블랙쉽이라고 하는 그런 위치이기도 했고 그래서.
[50:23] 되게 이해가 갔고 아, 이거 너무 로아크한테 그 부모님이 너무 좀 그렇게 하더라고 못 대하더라고 그러니까.
[50:34] 너무 막대하더라고 아니 투 투 보면 더 많이 나와요 계속. 투에서도 그랬던 것 같아요.
[50:41] 삼 편에서는 잘. 모르겠고, 너 나오지 말라니까 왜 나왔어?
[50:43] 그래서 막 혼내고 이런 거 되게 많아요. 어 그리고 그 툴큰족에서 추방당한 파야카나고 또 친구가
[50:49] 돼서 뭐 영혼의 영혼의 친구가 되잖아? 어?
[50:52] 그런 부분들이나 그니까 일종의 그 어 추방된 탕자가 뭐 다시 어 금의환향해서 이렇게 뭔가?
[51:02] 어 힘을 보여주는 그렇죠. 요런 스토리도 되게 전형적이긴 한데 그냥 또 보는 쾌감이
[51:09] 있더라고요. 어, 그렇죠.
[51:12] 루아크 이 새끼 아 이 부족한 새끼 이러고 보고 있다가 나중에 이렇게 한 방울 싹 보여주면은 아우 왠지 막 어 내
[51:19] 새끼가 막 자란 거 같고 참. 잘 나온 것 같고.
[51:22] 예 그런 부분 사실 그니까 없진 않아 레이어들이 좋아 메시지도 좋고 아 그니까 좋아 내용이.
[51:29] 좋아 다 좋은데 그니까 아 근데 너무 투애했던 거를 그냥 그대로 이어해서 거의 동화 방법 같은 느낌이 있었고 사실.
[51:39] 이게 불가제가 아니고 그냥 물의 길 투 같았어요. 음.
[51:45] 왜냐하면 불가제라고 하기에는 조금 너무 내용을 덜. 담았지?
[51:50] 사실 나는 여기 인상 깊었던 부분이 그. 딱 정말 한번 설명 되잖아요.
[51:58] 이 만칸족에 대해서 뭐 불 피워놓고 자기네들끼리 막 이렇게 웃고 떠들고 즐기고 하는 장면이 있는데 거기서 이 발랑
[52:06] 발랑. 발랑 뭐야 발랑 까졌어요.
[52:10] 발랑. 까지긴 했잖아.
[52:12] 아무튼 발랑이 그 자기 무기 들고 막 무기 하자 춤추는 것처럼 막 하잖아.
[52:18] 근데 나는 사실 그 무기 들고 하는 그 신이 되게. 아 그 뷰티의 예쁨이 아니라 되게 매혹적이였어.
[52:27] 그 무기가 되게 그걸로 이렇게 막 움직이고 하는 신이 어 되게 임팩트 있었어.
[52:34] 양손에 약간 이렇게 반달처럼 휘어있는 칼 같은걸 들고 다니죠.
[52:38] 근데 그 아마 독백하는 신이 있었던 걸로 기억하거든. 근데 결국에는 결핍이 있었고 그리고 처음부터 증오에 찼던게
[52:50] 아니잖아 본인들도. 어 내가 내 기억으로는 대사로 그렇게 내가 기억하는
[52:57] 대사로는 그래. 처음부터 악의는 아니였어.
[53:00] 뭐 에이아가 자신의 부름에 답하지? 않았다.
[53:03] 그런거 유일하게 에이아를 싫어하는. 그래서 약간 그게 증오나 뭐 이런 것 때문에 엇나가서
[53:10] 그렇게 된 것 같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그래서 이 부족이 말하는 불운 뭐 분노나 뭐 폭력 뭐 파괴 이런.
[53:18] 그런 것들에 대한 얘기를 하는 것 같고 어쨌든 불이 불에 뭔가가 다 타고 남으면 죄밖에 남진 않잖아.
[53:25] 파괴된 후에 남는 그런 상실감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애.
[53:31] 근데 그 부분이 많이 깊게 조금 더 다뤄졌으면 재밌었을 것 같은데 좀 아쉬웠어.
[53:37] 그리고 중간에 그 총. 총을 이제 얻게 되면서 완전 반전이 되잖아.
[53:44] 그거는 또 이제 뭐 기술 문명이나 이런 뭐 문명의 이기 이런 걸 말하는 거겠지 되게 다양한 걸 얘기하고 싶고
[53:51] 다양한 얘기를 담고는 있어. 근데 뭐 하나 딥하게 가지고 간 거 없이 그냥 얕고 길게
[53:57] 만든 느낌이에요. 그래 조금 아쉽기는 했어.
[54:01] 완전 전으로 남겨 이게 활로 싸울 때랑 총으로 싸울 때랑 완전 그냥 대세가 바뀌어 버리잖아.
[54:09] 그래서. 바람 연기 되게 좋던데 나는 어 그치 미친 영화인데
[54:13] 그러니까 최고였어 찰리체플린. 유선녀라고 하더라.
[54:18] 운하체플린인데 보니까. 되게 예뻐 어?
[54:22] 아바타 포 파이브까지 주연인데? 아 진짜 어 아 좀 나?
[54:27] 여기서도 쿼리치나 바람이나 안 죽었잖아 예. 한편에서.
[54:32] 어 나오진 않지 어 근데 보니까. 계속 나올 것 같아 둘 다.
[54:39] 그냥 시작에 불과한 서막이고 사 오 편에 더 딥하게 뭔가 있으면.
[54:43] 이런 것 같아요. 바람이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할 것 같아요.
[54:47] 퀄리티는 이미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람이지만 어? 그리고 뭐 그런 얘기 있던데?
[54:53] 사오에서는 지구로 간다고 지구로 간다는 얘기 했더라고요. 그러면서 뭔가 좀 또 다른 형태.
[55:01] 그러면은 메시지가 바뀔 수밖에 없겠지 뭐? 그래서.
[55:06] 어 일단 약간은 판도라에서 할 얘기는 이제 좀 거의 다 뽑은 것 같고.
[55:10] 약간은 기대가 된다. 육수 이제 다 뽑은 것 같고.
[55:14] 그러니까 부족들도 솔직히 진짜 다 뽑았잖아. 원에서도 많이 나왔는데.
[55:20] 또 토크 막토가 또 소환하니까 또 그냥 막 여기저기서 막 튀어나오는데 아 그러니까 만 칸 정도 빼고는 이제 더 이상
[55:29] 뭐 야? 이게 할 게 없다.
[55:31] 어 뽑아낼 적도 없고 하니까 사 오에서는 약간 지구. 그 마지막에 부족들 다 규합시키잖아요.
[55:39] 그 이제 빤스까지 다 끌어온 느낌? 어.
[55:44] 이 삼편은 그럼 약간 그 지나가는 시기에 어 만든 작품일 수도 있겠네.
[55:51] 사편 오편이 좀 더 메인일 수도 있겠네. 그래서 이렇게 좀 심심한 게 아닐까?
[55:59] 좀 길기만 하고 좀 지루하고 이런 느낌이 그래서 들었던 걸 수도 있는 것 같아.
[56:16] 일단은 그 여기 판도라를 지배하려고 와있는 인간족은 지금 다 털어낸거 아니에요?
[56:26] 일단은 그렇지 함선도 다 함몰됐고 아, 근데 진짜 너무 무자비하더라.
[56:38] 그 토큰 사냥할 때 그렇게 다 가둬놓고 정말? 그냥 무작위 식으로 사냥을 하잖아 와 근데 진짜
[56:47] 공포스러웠어? 근데 그게 투 한창 이제 흥행하고 나서 막 얘기 나왔던게
[56:53] 아 이거 일본을 뭔가 뭐 이런거 아니냐 이런 얘기 있었거든요.
[56:59] 포경하는 포경선 되게 많잖아요. 야 근데 그것도 약간 이해가 안가는게?
[57:05] 걔들 입장에서는 그 툴큰에 그 어디 척수에서 뽑아낸 그게 엄청 좋은 건 알겠는데 그렇게 한꺼번에 다 죽여버리면은
[57:12] 근데 어느 정도 살려놔야지 난 그날 계속 뽑아먹을 거 아니야.
[57:19] 근데 그거조차 일본을 그러면 이 새끼들아 고래 그만 잡으라고 적당히 계속 어 덮어놓고 잡다 보면은 니들 먹을
[57:28] 거 없다. 어 약간 그런.
[57:33] 그 투를 제가 아무래도 복습을 하고 왔거든요. 근데 투에 보면 그 이제 툴쿤의 어 저 뇌에서 나오는 어떤
[57:43] 그 물질이 그 인간의 노화를 없애주는. 노화를.
[57:47] 효과를 갖고 있는 용액이라고? 쓰기 실제로 있으면 나도 땡기긴 할 것.
[57:52] 같아요. 이거 하나에 막 천억이야 막 이러면서 얘기를 하거든요.
[58:00] 판세가 바뀌는 거고 그 참 위험한 일이다. 그건 어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어 그건.
[58:06] 인간의 모든 욕심을 다 때려박은 그래서 결국은 그 마지막에 이제 처방까지 당하죠.
[58:15] 그 장면 좀 통쾌하긴 하더라고요. 근데 다 생각보다 그 에이와한테.
[58:20] 도움을 요청해서 그 에이와가 이제 그 부름에 뭔가 응답을 해서 막 되게 막 오징어 같은 애들이 오잖아요 에이어 했던
[58:28] 거잖아. 근데 그 오징어밖에 없어.
[58:30] 아니 뭐 다른 동물들도 좀 나오고. 아니 근데.
[58:34] 날짐승도 좀 더 나오고. 아, 그런가 어?
[58:36] 근데 물이기 때문에 해양 생물일 수밖에 없는데 생각해보면 물고기가 뭔가를 막 공격하기 쉽지 않잖아.
[58:43] 다리가 있어야. 그거를 공격하기가 쉽 쉽지, 그리고 그나마 오징어가 그래서
[58:48] 제1 그러게 맞지 부합하지 않을까? 공격 공격력이 워낙 좋더라고 살벌하더라고 다리를
[58:56] 착착착해서. 가운데 그 잎 같은 걸로 빨르고.
[58:59] 다 쫓아버리고. 오징어 입이 또.
[59:02] 맛있죠? 돈만 따로 팔잖아?
[59:05] 그런 그런. 그런 어 아 오징어 짱이야.
[59:08] 살살하더라고 오징어 외계인 아 잘 싸우네. 그리고 여기서 또 중요한 캐릭터가 이 스파이더가 나오는데
[59:20] 그 중간에 이제 그 내용을 좀 수포를 하자면 키리에 의해서 몸의 성질이 바뀌죠.
[59:29] 그 뭐 균사체가 몸에 들어와서. 그 몸으로 들어오는 이 그니까 판도라 행성 내에 공기에
[59:35] 있는 그 뭐 독성물질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다 필터를 해주는 그런 시스템으로 바뀌는 것 같아요.
[59:41] 대충. 반은 인간이고 반은 이 판도리 행성에서 살 수 있는 뭔가가
[59:45] 된 것. 같아요 예, 그러니까 예의 존재로 인해서 아마도 지구에서
[59:52] 대규모. 이주 이주가 가능하게 됐지?
[59:57] 사업편에서는 그런게 나오겠지? 그러면 그거를 타고 시파 우리가 지구로 간다.
[1:00:06] 약간 뭐 이런 느낌의 웨스트월드 같은 느낌에 그런. 그래서 오편에 이제 집으로 가서 약간 뭐 정착을 한다든지
[1:00:17] 거기에. 또 다시 다른 이야기 전쟁하다가.
[1:00:22] 나중에 마지막에 아 그냥 외아더월드 어 트럼프 대통령 만나고 우리 그냥 같이 잘 살자 싸워 싸워라 하면서 어
[1:00:36] 하겠죠. 그래서 어 뭐 이렇게 AY 이것도 AY 뜻이다 뭐 이러면서
[1:00:40] 뭐 지구에도 a 와가 있었어 막 이러면서. 야, 너도 할 수 있어?
[1:00:45] 이러면서 지구인들을 약간 가르치고 설득하고 뭐 그런 느낌으로 가지 않을까?
[1:00:54] 그래요 포는 아니 얘네 저기를 다 결정 지어놨더라고. 개봉 시기를 아 개봉 시기도 나와있더만 2029년.
[1:01:11] 2029년 12월에 개봉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야 아바타 기다리다 죽었다야 야 장수해야 돼 씨 이거 다
[1:01:19] 볼려면 2029년 제임스 카메론 나이 많잖아. 할베어 좀 빨리빨리 좀 합시다 어 한 두시간은. 2시간
[1:01:30] 쪽으로 해서 두 평 그냥 빨리 뽑아 내고 치웁시다. 아 야 무슨?
[1:01:35] 아니 근데 이게 제작하는 입장에서도 사실 이렇게 왔을 때 팬덤이 좀 많이 이렇게 좀 군집해 있을 때.
[1:01:42] 그리고 내가 볼 때 그냥 좀 안 달라게 하고 일 2년 말고 134 년 최소해서 안 달라게 하고 그냥 터트리는 것
[1:01:49] 같애. 그러면 사실 뭐 누가 안 보겠어?
[1:01:51] 다 보지 흥행을 안 할 수가 없어. 근데 이제 팬들이 이타라스가 있잖아요.
[1:01:55] 이때 막 뜨거웠던 이 감정이 사그라들 수가 있다고. 아니야, 근데 이번 이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 보면
[1:02:06] 왠지 손해 보는 것 같고 그래서 보지 않을까? 나도 그래서 사실 삼.
[1:02:10] 편은 근데 일 편이 이천구년이라며 그러면 사 편이 20년 20년 걸린 거야 야 너무하지 않냐.
[1:02:19] 아니 29년까지 사오편 다 됩시다 좀 인간적으로. 빨리.
[1:02:25] 좀 내줬으면. 좋겠어?
[1:02:32] 29년 12월 21일까지 개봉일까지 정해놨어 파이브까지 다 설계해놨다는 얘기는 다 들었었는데.
[1:02:44] 아니, 이 스토리나 이 아트웍 이것들을 되게 옛날부터 해놨대.
[1:02:50] 공개된 게 있던데 그 얘네 뭐 뭐야? 바람상인.
[1:02:54] 어 요 그림 자체도 엄청 옛날에 그려놨던 그거를 그대로 구현을 했다고 아니 알겠는데요.
[1:03:04] 아이고, 진짜 뭐 20년 했으면 오래 하신 거 아닙니까? 많이 했지.
[1:03:11] 빨리 좀 빨리. 좀 만들어줬으면 좋겠습니다.
[1:03:15] 행동력인데 그 제임스 카메룬 감독은 여기 뉴질랜드였나? 여기 심인점을 받았더라구요 다 자기 은퇴가 아니라 하면은
[1:03:27] 여기로 이제 살고 싶다라고 예전부터 많이 생각했다고. 뉴질랜드가 정말 천혜의 자연환경 때문에 영화에서도 많이
[1:03:34] 소스로 쓰이기도 하죠. 아니 우리 키리 역할에 시그니버 선생 아무리 여전사지만
[1:03:41] 지금 할머니라고 야 오편까지 찍 야 오편 못 찍으면 어떡할라 그래 어 키리 주인공인데.
[1:03:50] 빨리 찍어줍시다. 그 사이에 어떻게 되는 거죠?
[1:03:52] 그러니까 큰일 날 수가 있는데 근데 내가 봤을 때는 이미 이 쓰리디 모델링을 다 끝내놔서 신나 예 신나 그러면
[1:03:59] 안되겠지만. 다른 사람이 할 수 있겠죠?
[1:04:03] 그래도 그래서 이번에 작품에 키리하고 스파이더하고 키스신 나오잖아.
[1:04:11] 그거를 찍을 때 스파이더가 미성년자였대. 그리고 할머니 지금 할머니 있잖아.
[1:04:19] 아, 이건 좀 약간 아무리 영화지만. 근데 실제로 둘이 키스를 하지는 않았대요.
[1:04:25] 그거 찍은 그게 되게 웃기는데 그래서 스파이더 미성년자래서 미성년자끼리 키스 시켰대 어?
[1:04:34] 그러니까. 키리 역할의 대역으로 미성년자 여자하고 스파이더 부분을
[1:04:39] 따고. 시커니 이번은 야 그 할아버지랑 씨 어 내가 그러면서
[1:04:44] 재임스카브러지 했나? 어쨌든 어 성인배우하고 그 따로따로 찍은 다음에 붙였다는
[1:04:52] 아주 재미있는. 그런 뒷이야기 된 이야기가 그쵸 있었습니다.
[1:04:59] 음 아 사실 기존에 없었던 것 중에서 저는. 이 차작과 이 정치 스토리 사실 이게 좋았어 망칸족의 뭐?
[1:05:11] 물론 그 섹시한 연기도 좋았지만 어 야 저런 새끼들이 있네.
[1:05:16] 이러면서 또 너무 또 보니까 또 그럴싸한 거야 있을 법한 거야.
[1:05:21] 아무리 판도라에도 음 저런 새끼들이 있을. 수 있죠 다 있죠.
[1:05:25] 우리 우리나라 극우 막 이런 애들 봐봐 어. 그러니까 정치로 가니까 난 그때부터 좋더라고.
[1:05:30] 그리고 처음에 그 만칸족 등장했을 때 어? 나는 불이다 이러면서 IM fire 막 이러면서 어.
[1:05:38] 불 구덩이에 뛰어들잖아 기름 붓고 그래서 자폭하는 빡하고 어 진짜 와 거기서 진짜 어보이처럼 아.
[1:05:47] 깜짝 놀랐어 그 장면? 찔끔했네.
[1:05:55] 지렸는데 그렇구만 근데 보는 사이에 다 말랐어? 워낙 길어서 너무 길어서 너무 길어서 말라버렸어.
[1:06:02] 아 그 장면 완전 카미카제요. 진짜 전투신들도 진짜 다 좋긴 했어요.
[1:06:08] 전투신이 좀만 더 있었으면 그래도 더 재밌었을 것 같아 그 세시간이 넘는데.
[1:06:14] 아니야, 난 전투도 충분했던 것 같아 아, 근데 난 중간에 좀 아 이건 좀 안했 안 찍.
[1:06:22] 굳이 안 보여줘도 되지 않나? 막 이런 신들이 몇 개 있었거든요.
[1:06:25] 그 중간에 그 스파이더를 갑자기 잭 설리가 죽일까 막 하잖아요.
[1:06:30] 왜 이 새끼? 죽일까 진짜 끌고 가잖아요.
[1:06:33] 막 처형하려고. 아니, 그러니까 필요한 장면이라는 건 알겠는데 그게 또
[1:06:37] 되게 길게 찍었어? 그렇게 길게 찍을 일인가?
[1:06:41] 음 약간 호흡이 갑자기 그것 때문에 약간 좀 끊긴 느낌은 있어 어 갑자기 이 장면이 고민할 수 있지 그리고 생각이
[1:06:49] 바뀔 수도 있지 이제 이렇게 이렇게 경험해보니 정말 그 네이트리 니 말대로 어 아내 말대로 얘가 위험한 존재가 될
[1:06:57] 수도 있으면 그전에 싹을 잘라야 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할 수는 있는데 근데 그게 너무 약간 인과관계가 많이
[1:07:04] 없었고 갑자기 그냥 그래서 얘를. 처단하려고 한다고 근데 그 장면도 너무 쓸데없이 길었던 것
[1:07:10] 같고. 그게 핵심 주제일 것 같아요.
[1:07:15] 이번 이 영화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렇고 저는 따로 뽑아놓긴 했는데 아까 AY 를 가이아로 해석하셨잖아요.
[1:07:23] 박영님은 저는 약간 보면서 계속 AY 뜻이다. A 와 근데 이게 약간 AI 로 느껴졌거든.
[1:07:32] 그러니까 AY 뜻을 우리가 알 수 없잖아. 근데 뭔가.
[1:07:36] 엄청난 능력을 갖고 있어 인간은 AI 의 어떤 결정이 내려진 과정도 이해 안되고 그 결과도 때때로는 이해할 수
[1:07:47] 없지만 그래도 따라야 되는 지금 앞으로의 미래가 펼쳐지잖아요.
[1:07:53] 그러니까 제임스 카운을 처음부터 그 생각을 했는지 모르겠으나 지금 하도.
[1:07:59] AI 가 화두인 시대에 보니까 난 AY 뜻이 약간 AI 랑 비슷한 거 같은 거야.
[1:08:04] 그래서 스파이더를 이렇게 어쨌든 AY 뜻으로 스파이더를 살린 거잖아.
[1:08:09] 지구인이라는 이 말도 안되는 판도라에서는 완전 외계인을 외부인이죠.
[1:08:17] 외계인이지 외계의 존재를 외계의 침입자잖아. 침입자를 AYA 와가 품은 거잖아.
[1:08:25] 너도. 너도 판도라인이다 하면서 마지막에 그 죽은 사람들 하고
[1:08:30] 다시 이렇게 그 이렇게 만나잖아. 그 안에서 이거가 AY 뜻이고 2AY 뜻이 앞으로 지구와
[1:08:40] 지구인과 뭔가 융화돼서 사는 거를 그래서 스파이더가 키인 것 같아.
[1:08:46] 그러기 때문에 좀 과한 것 같아도 얘를 죽이. 그러니까 사실 그러니까 뭔가 좀.
[1:08:55] 실리를 따지면은 정말 얘를 딱 죽여버리면은 어쨌든 간에 앞으로 있을 큰 위험을 방지할 수 있는 엄청난 효과는 있는
[1:09:05] 거지. 그 희생과 아니 효과를 봤을 때 저울질해 봤을 때 죽이는
[1:09:10] 게 맞긴 맞아 어?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못 죽이고 결국은 그 결정이
[1:09:17] 죽이지 않은 결정이 결국은 a 와의 뜻으로 연결이 돼서 뭐 뭐 나중에 잘 되지?
[1:09:24] 어 그 해피엔딩을 보여주는 가장 중요한 역할이 단초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09:32] 근데 그거는 그러면 연장선상에서 제이크 설리가 일편에나 이편에서는 늘 그냥 지켜야 될 것들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1:09:42] 나는 스토리가 전개됐던 걸로 기억을 하거든요. 그리고 솔직히 조금 약간 이상주의자이기도 하잖아.
[1:09:48] 근데 약간 삼편에서의 그런 모습들 보면서 다른 거는. 어 기존에는 이제 내 주변 사람들이나 내 것들을 그리고
[1:09:58] 자연이나 여러 가지 모든 것들을 좀 지키는 그런 과정으로서 역할이 일이편에 계속 됐는데 삼편은 약간 그런 느낌이였어.
[1:10:06] 뭔가 이것보다 대의명분이 있고 더 중요한 뭔가가 있으면 소수를 희생해도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의 전환이 살짝은 나는
[1:10:14] 있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거든. 그래서 그게 조금 다른 내용으로 받아들여지긴 했어.
[1:10:20] 그 부분은? 그 스파이크를 처단하려고 했던 부분에서 그 전까지는 전혀
[1:10:25] 그런 캐릭터가 아니었단 말이지. 음 당연히 그냥 지켜야 될 존재로 여겼었는데 이제는 그런
[1:10:34] 침략을 받고 뭔가 여러가지 상황을 겪으니 그보다는 뭔가 더 큰 뭔가를 생각해서 다.
[1:10:40] 소수의 희생은 가능하다는 생각의 전환이 있었으니 그게 가능한 장면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1:10:46] 거기서 그래서 약간. 약간 캐릭터가 제이크 설리가 약간 변했구나 라는 생각을
[1:10:51] 혼자 했어요. 그래요.
[1:10:59] 음 이거 약간 성경에 이런 이야기 있지 않나요? 야곱이었나?
[1:11:04] 아들을 죽이라고. 했는데.
[1:11:06] 바치라고 했는데 진짜 바치려고 했을 때 이제. 스탑 됐죠, 음성이 들렸죠?
[1:11:14] 약간 그 이야기도 생각나고. 그 내가 어디까지 받아들여야 되나?
[1:11:22] 뭐 이런거에 대한 판단이 어 그 신으로 뭔가 설명이 된게 아닌가?
[1:11:29] 외부인을 언제까지 외부인으로 바라봐야 되나? 중간에 막 그 사실 그거를 잭설리가 이야기 하거든요.
[1:11:36] 그 네이처리한테. 나도 너한테 외국인이냐?
[1:11:40] 손가락 다섯 개인 거 보면 아직도 나를 그 분홍 빛의 어 인간으로 보느냐?
[1:11:47] 근데 그 답을 솔직히 본인도 갖고 있었어? 어 근데 거기서 이제 뭔가 진짜 그냥 실리적인 판단 얘를
[1:11:56] 생명체로 보지 않고 얘가 하나의 전쟁을 일으킬 수 있는. 단초가 될 수 있겠다.
[1:12:01] 위험 요소가 될 수 있겠다라고 해서 죽이려고 했다가 음 그 사실 난 거기서 죽였으면.
[1:12:07] 와 씨발 이 씨 진짜 볼 필요 없겠다 이 생각을 하려고 했거든요.
[1:12:11] 죽이면 내용이 스토리가 전개가 안 되겠지? 주인공의 어떤 그 서사에도 좀 가림막이 생겼겠죠?
[1:12:25] 너무 길었어요. 아니, 조금 길었어도 뭔가 약간 긴박함이나 뭔가 이런게
[1:12:30] 있었으면 모르겠는데 그냥 조금 뭔가 싱거웠어요. 근데 무슨 뭔가 의미가 있어서 필요한 신인건 알겠어요.
[1:12:39] 그 전체적으로 약간 아 일부, 그러니까 전쟁신을 좀 길게 찍은 건 OK 인데 아 너무 너무 길다 너무 긴.
[1:12:48] 느낌이에요. 러닝타임만 조금 한 한 시간만 줄였어도 참 좋았을 것
[1:12:51] 같아요. 두시간 이십이분 밖에 안된다고?
[1:12:58] 아. 그래요, 근데 아까 얘기한 것처럼 이거 그냥 사오편 위한
[1:13:04] 약간 시작점이라서 그냥 삼편은 이랬구나 라고 저는 얘기하면서 계속 드는 생각이.
[1:13:10] 사편 나오면 보겠지만 사오편은 좀 그래도 어 물의 길에서 벗어나서 어 좀 약간은 다른 느낌을 보여줘야 될 것
[1:13:20] 같아요. 판도라에서도 벗어날 것 같고.
[1:13:24] 했으면 좋겠네요 음. 그 저기 저는 약간 인상 깊었던 캐릭터가 그 의외로
[1:13:32] 쿼리처였는데. 쿼리처도 좀 달라지겠죠?
[1:13:36] 어, 그런 단추를 이번에 심어놨잖아. 그러니까 이미 본인이.
[1:13:43] 그 인간이 아니잖아. 인간의 데이터를 갖고 있는 나비족이잖아요.
[1:13:48] 근데 그걸 본인이 아직 인정하지 못하고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1:13:52] 그런 상황 본인의 본인의 아이덴티티는 그냥 그 해병 뼈속까지 해병 인 거였는데 막상 살다보니 사람들이 나를
[1:14:03] 다르게 보잖아. 나는 커리치인데 씨발 나를 어 삼 미터짜리 외계인으로 다들
[1:14:11] 보는 거잖아. 그 부분에 대한 뭔가 다른 사람이 날 다르게 보는 거에
[1:14:18] 대한 그런 씨앗이 계속 아 뭐 이렇게 뭐 마음속에서 싹트릴 수밖에 없는 거고 아 계속 그 잭스널리가 얘기하잖아요.
[1:14:32] 눈을 뜨고 뭐라고? 근데 약간 흔들렸던 부분들을 많이 비쳤기 때문에 또
[1:14:40] 더더군다나 아들이 있고. 그래서 뭔가 사업 편에서는 결국 우리 편이 되지 않을 그럴
[1:14:46] 것 같아 어? 그렇게 될.
[1:14:49] 것 같아, 아니, 이번에도 우리 편 역할을 했잖아. 짧게나마.
[1:14:55] 그 약간 자기 희생까지도 할 수 있어? 아무도 사업 편에 가서 진짜 이 스파이더를 통해서 그
[1:15:03] 지구인들이 대거로 들어오면서 그러면은 코리치한테도 저 새끼도 뭐 저것도 씨발 나비 아니냐 이러면서 어?
[1:15:12] 아, 그리고 약간 그렇게 됐지 스파이더가 그 하나의 실험체로 분류가 될 것 같고 인간한테는 실험 대상 어?
[1:15:20] 그럴 수밖에 없지 막. 피 뽑고 아니면 몸 반으로 갈라버린다든가 막 이런.
[1:15:25] 실험이 이루어질 텐데 이제 거기서 못 참겠죠? 크리치가 그래서 인간들한테 대항을 하면 이번에도 인간들한테
[1:15:33] 살짝 대항을 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어, 그때 확실히 좀 갈려서 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1:15:40] 그런 스토리로 이어질 것 같은 느낌? 그리고 나서 이제 그 배를 탈취해 가지고.
[1:15:48] 청와대로 간다 집으로 간다. 바로 하지 않을까?
[1:15:53] 그러네 사업편의. 주인공이?
[1:15:56] 될 수도 있을 것 되게 주요한 배역이 될 것 같아요. 되게 그 커리치의 스토리가 되게 입체적인 느낌이 확실히
[1:16:03] 들었어요. 오히려 제익설린은 되게 평면적이였거든요.
[1:16:07] 그러네 네. 사실 원은 진짜 진주인공이었는데 투쓰리에서는 뭔가 뒤로
[1:16:14] 밀려난 느낌이 좀 있어 투르크 막터도 놓았다가. 마지막에 씨발 어쩔 수 없다.
[1:16:22] 이번에는 이제 풀스윙으로 간다. 어 제이크 썰리는 진짜 어 이 기능을 다 한 것 같애.
[1:16:29] 그러니까 그 이 주인공 배우의 인생과도 비슷하게 어 약간 아 약간 b 급의 삶으로.
[1:16:41] 왜요? 또 이거 하면서 또 모르지?
[1:16:44] 아니, 애들들한테 이제 넘겨줘야지 사오 나올 거면. 사실상 로아크나 이제 키리의 힘이 어마어마하고.
[1:16:54] 그래, 이제 넥스트 챕터로 넘어가야지 삼평까지 했으면. 음 아 그리고 그 얘는 그거 되게 좋더라.
[1:17:03] 그 이제 사실 이게. 죽은 사람들이 언제든 볼 수 있는 거냐?
[1:17:08] 접속하면 랜선 꺼주면 바로 보는 거거든. 아, 그거는 좋더라 어?
[1:17:14] 그런 사람들이 거기 다 있는 거잖아 에이와 함께 있다. 그래서 그게 그러니까 에이와 함께 있다.
[1:17:20] 그러니까 뭐 그러니까 우리 지금 현생을 살고 있는 사람들도 돌아가신 분들이 하늘에 계실거야.
[1:17:27] 뭐 아니면 여기서 곁에서 지켜주고 계실거야 라는 얘기를 하지만 사실상 이제 그렇게.
[1:17:33] 믿고 싶어서 믿는 거잖아요. 어 근데 여기는 진짜 있어버리잖아 어?
[1:17:41] 그래서 아 그거 되게 좋겠다. 그 신들 재밌는 것 같다.
[1:17:45] 그 이번 영화 마지막에 그 보면 일파에 나왔던 막 그 뭐 나비족 족장 뭐 죽은 그러니까 네이티리 아버지 뭐 무슨 뭐
[1:17:53] 그리고 오빠 뭐 그런 애들 다 나오니까 어 그건 좋더라 어.
[1:17:57] 한 번씩 보여주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1:18:09] 네. 저희 뭐 자자서 넘어갈까요 그러면?
[1:18:16] 그렇죠. 뭐 아 나는 이 키리와 스파이더가 한번 찐 잣을 한번 하면
[1:18:25] 어떨까? 과연 둘이 분명히.
[1:18:28] 진짜 애정이 있잖아. 독이 다르잖아.
[1:18:30] 종족이 다르잖아. 그것도 할 수 있잖아.
[1:18:33] 그 사이즈가 안 맞을 것. 같은데 에이 사이즈 뭐 스파이더인데 몽키 아니야, 몽키.
[1:18:40] 몽키보이. 어.
[1:18:42] 왜 몽키보이라고 했겠어? 그 제인이 아니고 몽키보이 왜 보이라고 했겠어?
[1:18:48] 키리가 계속 유독 몽키보이 몽키보이 하면서 하는데 약간 우리 사이즈 얘기하셨지만 바나나도.
[1:18:58] 큰 바나나도 좋지만 또 몽키바나나가 여기 또 맛이 괜찮거든 달달하지.
[1:19:07] 그래서 키리도 약간 이 몽키바나나 맛을 미식가다 어 사이즈는 뭐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요런 느낌?
[1:19:16] 아. 난 실제로 얘들이 자잣을 해서 뭔가 나왔으면 좋겠어.
[1:19:22] 아, 뭔가 자식이? 아이 스파이더도 어 자식이 스파이더도 사실.
[1:19:27] 이미 인간, 인간으로서 뭐 한번 죽었잖아. 뭐 안 되리란 법이 있나 그건.
[1:19:35] 그렇지 그러게요. 안 거기까지 안 갈 것 같긴 한데?
[1:19:39] 이종기업에 뭔가 거부감 같은 게 좀. 있어서 그리지는 않을 것 같은데 그래도 뭔가 시도도 좀
[1:19:47] 하고 뭐 좀 그랬으면 좋을 것 같아요. 내가 너무 사이즈가 달라.
[1:19:52] 아, 그래도 그나마. 예, 그래도 키리는 약간 요쪽에서는 좀 작은 약간
[1:19:58] 얄상하더만 작은 편이라서 할 수는 있을 것 같아. 둘이 열심히 한번 잘.
[1:20:06] 해봤으면 좋겠고요. 또 근데 명확하게 뭐 여기서는 어우 씨 뭐 발항하고
[1:20:10] 코리치하고. 한번 어우.
[1:20:12] 섹시하지마. 문란하게 하더라.
[1:20:14] 진짜 아니, 걔네들 자기들끼리도 막 칼집 내고 아. 그 바람이 그 총을 갖다 주니까 거기서 신나갖고 엄청
[1:20:28] 흥분해서 그 쿼리치의 손을 딱 붙잡고 이렇게 삭 자기 텐트로 끌고 가는 그 장면이.
[1:20:35] 야 이 너무 섹시하던데? 자 거기서부터 좀 좋았습니다.
[1:20:39] 아, 그래 음 나 그때 표정 연기가 어 미쳤어 거기서 또 살짝 또 뭐 또 지금 다른걸 구선생님이다.
[1:20:53] 섹시하드만 네 그렇군요. 그리고 또 한 커플 더 있죠.
[1:21:00] 아 맞아, 맞아 로아크하고 칠레야 여기도 한창 뜨잖아. 거기 아 그치그치 제가 봤을 때는 물속에서 수중 네 수중전
[1:21:12] 수중전, 공중전 어, 육상전 예 뭐 다? 하지 뭐 네.
[1:21:18] 아 이 흉통이 좋으시더만 아니 확실히 그쪽 물의 부족들이 다 이기게 되고 폐가 커서 그런지.
[1:21:26] 저기 뭐지 이 뭐라 하죠? 그 아가미, 그것도 있어 아가미가 있어 아가미가 어딘가
[1:21:32] 있었어? 아니야, 아가미는 없어?
[1:21:35] 아니, 여기 가운데 뭐 좀 다르긴 했어. 그리고 손도.
[1:21:39] 물갈퀴가. 아 물갈퀴 있고 꼬리도 다르고 좀 거기에 맞게 진화되긴
[1:21:43] 했는데 호흡 자체는 폐업이야? 어 근데 이게 이게 큰 거지?
[1:21:47] 대심통이 커 지나가 어 그래서 색깔도 다르잖아. 예쁜 것 같아요.
[1:22:00] 둘이 결혼합니다. 사업 편에 또 나올 것 같고 그래요.
[1:22:07] 어 커플은 세 개네 새 커플이네. 그렇군요.
[1:22:12] 아, 잠깐만 바람하고 코리치도 했죠. 어 야.
[1:22:19] 그것도 코리치 입장에서는 이 새끼가 내 진 새끼 맞는데. 하지만 난 인간인데 스파이더가 내 새끼인데 거기서 약간의
[1:22:29] 뭔가 정체성 혼란 정체성을 하고 오겠다. 그치 어떻게 보면 잭설리가 미리 겪었던 정체성 예.
[1:22:37] 그래서. 되게 아바타 재밌네, 빨리 좀 내라 좀 좀 빨리 좀 내야지
[1:22:45] 뭐냐 진짜 아. 잊을만 하면 뭐 보게 되겠네요?
[1:22:51] 그러니까 지금 4년 뒤에 나온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잊을만 하면 나오겠네요?
[1:23:00] 저희 마무리 합시다 네 마무리 별점 변동 있을까요? 아 저는 사점사로 할게요.
[1:23:09] 사점사로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사편을 기다리면서 사사 빨리 나아라.
[1:23:15] 저는 좀 낮출래요. 얘기하다 보니 사 삼 점.
[1:23:21] 오 3.5. 그렇구요.
[1:23:26] 저는 사점 뭐 그대로 두겠습니다. 확실히 저기 특별관에 특화된 작품이니깐요.
[1:23:36] 다들 보실 계획이 있으시다면 특별관을 좀. 출하게 특별관에서 봤으면 한 사점오 될 수도 있을지도
[1:23:42] 몰랐을 것 같아요. 저희가 다음주에 개봉작이 딱히 다를게 없습니다.
[1:23:49] 저희가 뭐 오랫동안 좀 개봉작 위주로. 영화를 계속 했었는데.
[1:23:54] 구규한 주연은 만약에 우리가 개복을 하는데 뭐 궁금하고 관심은 있지만 사실 좀 너무 빠리빠리해서 저희가 할지
[1:24:05] 말지를 사실 고민하다가 일단 기피하기로 했습니다. 똑같은 얘기만 할 것 같아요.
[1:24:14] 근데 내용은 똑같긴 하지만 근데 내용이 그렇게 똑같지 않을 수도 있어 우리나라 스타일대로 연출하게 되면 그래도 할
[1:24:22] 얘기가 나는 있을 거라고 생각은 하는데 일단 한번 봐보고 고민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1:24:27] 그래서 저희 다음주에는. 네 일단은 저희가 그 그 몇 주간 할 영화가 또 없거든요.
[1:24:35] 그래서 어 겨울영화 특별전을. 몇 주 동안 조금 해보면 어떨까?
[1:24:41] 이렇게 저희끼리 좀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대망의 1번째 겨냥한 특별전의 1번째 작품은 저희가
[1:24:48] 만장일치로 꼽았던 이 로맨스 영화 중에 하나인데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이 영화를 네 굉장히 오래된
[1:24:57] 명작이죠. 아마 영화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한 번씩 보셨을 법한
[1:25:03] 그런 영화입니다. 네.
[1:25:05] 그래서 요. 작품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요.
[1:25:08] 작품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네 뭐 한국에서는 조제라는 작품으로 리메이크가 되기도
[1:25:15] 합니다. 네, 그래서 이번 조제 호랑이 다음 주는 조제 호랑이
[1:25:21] 그리고 물고기들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방송 여기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1:25:27] 즐겁게 들으셨다면 구독과 좋아 결정과 댓글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1:25:31] 다들 다음 주에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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