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비부비 ep.115\]위키드:포굿 "엘파바와 글린다의 찐우정 절대지켜!"

An episode of [씨네타운 39](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761024959), 24 Nov 2025, 1 h 35 min.

Audio: https://anchor.fm/s/e3b10b50/podcast/play/111543292/https%3A%2F%2Fd3ctxlq1ktw2nl.cloudfront.net%2Fstaging%2F2025-10-22%2Fb26d239a-7373-5c22-3375-d2f32b5ce33a.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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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0:15] 안녕하세요. 삼국에 본격 저자거리 무비토크, 무비무비 영화 위키드포그
[0:20] 시작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0:25] 무비무비 진행을 맡은 화인입니다. 각자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0:30] 안녕하십니까. 다른 눈으로 아름다움을 보는 먹던 꽃승연 베스벨라입니다.
[0:36] 다른 눈은 뭐죠? 응 아 영화에 나오잖아 어?
[0:40] 뭐 아름답다. 그러니까 아 거짓말 하지마.
[0:43] 그러니까 나 다른 아니야 거짓말이 아니고 다른 눈으로 보는 거다.
[0:47] 저도 일반인과는 좀 다른 눈으로 보지 않습니까? 내면을 중시하는.
[0:54] 알죠? 내면이 우리가 알고 있는 그 내면이 아니죠?
[0:57] 아니. 뭐 어?
[0:59] 그 골반을 보기 때문에 골반은 네면이잖아. 아닌가?
[1:06] 근데 뼈만 있으면 또 안되잖아 또 그 또 그 거푸집이 어떻게 돼있냐?
[1:12] 또 중요한. 거잖아.
[1:13] 그것도 중요한데 내면이 더 중요하다. 어쨌든 스킨 안쪽으로 보는?
[1:20] 거니까. 이 영화를 하는데 안 올 수가 없죠?
[1:23] 네, 종합예술호소인 나산이 뮤지컬 영화로 돌아왔습니다. 반갑습니다.
[1:30] 저희가 지난주부터 예고를 해놨죠. 나사님 온다고?
[1:34] 아니, 그때 캐스팅도 안 해놓고 얘기해 놨어. 아 나사님 올 거라고.
[1:38] 나는 그래서 생각했지 음 날 부를 때까지 조만간 오겠구나. 개봉을 하니까 내가 나오겠구나.
[1:51] 그리고 또 그 중간에 지금 뭐냐? 오리지널티모 왔잖아요.
[1:55] 또 봤거든 기대치가 미친 듯이 하늘 끝으로 어 그리고 내 말 내가 내 인생 뮤지컬이 잘 못했네.
[2:05] 내가 왜 내가 알겠지? 내 그 점수가 왜 그런지 내가 내 인생 뮤지컬이 그
[2:10] 위키드랑 또 그 멘델리 나오는 그 우리 그때 영화 했던거 어 레베카.
[2:17] 그건데 시카고까지 시카고까지 세개인데 뭐 예, 뭐 뒤에 이야기는 하겠지만 그래서 나는 미키들 정말 정말 사랑하는
[2:27] 사람으로서다가 조금 예 너무 긴 인터미션. 그래도 막 희망을 품고 막 그 영화를 다시 보면 뮤지컬도
[2:33] 다시 보고 인터넷도 다시 보고 하면서 되게 많은 기대를 하고 예.
[2:41] 뮤지컬 인터미션이 한 십오분 되나 이십분 이십분 여자 화장실 앞에 줄이 쫙 서잖아요.
[2:50] 그때 미친 듯이 튀어나가야 돼요. 그러니까 그 끝나고 보통 일막 끝에 메인 논버거 나오자
[2:58] 그때 와 박수치며 튀어나가야돼? 확실히 남자 화장실은 사실 한 오분안에 끝나 줄이 서긴해.
[3:08] 끝나자마자 줄을 서 근데 한 오분 지나면은 남자들은 어? 그래서 보통 뮤지컬 보는 사람들은 안 먹고 안 마셔요?
[3:17] 전에 음 안 먹고 안 마셔요? 커피 안 마셔요?
[3:22] 마시면 안 돼. 이뇨작용, 활발한 거 마시면 안 돼?
[3:25] 커피 안돼. 그리고 이제 급해지면 눈에 또 안 들어온단 말이야.
[3:29] 뭔가 신경이? 한번 갔다.
[3:36] 오면 그게 돈이 얼마야? 잠깐 싸고 와도 되거든 어 딱 봐서 아 지금 별로 중요한
[3:43] 장면 아닌 것 같다 할 때 어 나 원배틀 때 한번 갔다 왔거든요.
[3:47] 쌀 거 같애. 영화 좀 길면은 근데 뮤지컬은 나가는 건 가능한데 들어가는
[3:53] 건 또 함부로. 이렇게 시작할 때 한 십분 정도 중간에 들어갈 수 있는
[3:59] 텀을 한 번씩 주기도 해요. 아.
[4:01] 중간중간에 그 그 진행요원들이 아 그니까 화장실 급해서 나온 사람이 아예 끝날 때까지 못 들어가는 건 말이 안
[4:09] 되잖아. 돈을 다 냈는데 근데 지금은 안됩니다 하면서 이렇게 막아놔
[4:14] 들어가는 그 중간중간, 그러니까 별로. 뭔가 중요하지 않은 타이밍에 그때 이렇게 들어갈 수 있는
[4:22] 그 시간들을 정해 놨겠지? 근데 그것도 자기 자리로 못가.
[4:26] 그 뒤에 빈자리라든지 아니면 그 계단 쪽 있는데 있잖아요. 거기서 들어갈 수가 있어요.
[4:32] 특히 꽉 찬다는 꽉 찬거는 공연은 아예 나가면 못 들어오고 조금 뒤에 약간 여유 공간이 있다던가?
[4:40] 아니면 소극장이라든지 그런데 약간 좀 러프하게 해주는데 대극장에 좀 아 근데 그럴 수밖에 없는 게 19만 원짜리
[4:46] 공연이잖아. 사람 왔다 갔다 하면서 내 그거 방해해 버리면 진짜 완전
[4:50] 빡치는 거잖아. 그거는 자기가 준비를 하셨어야죠.
[4:58] 대장관리도 하셔야 그 정도를 하시는? 거죠?
[5:04] 그니까 덮나 그니까 막 불닭 뭐 이런거 절대 드시면 안돼요 뮤지컬 보기로.
[5:08] 야 이거 굴? 이런거 먹으면 생굴 이런거?
[5:10] 먹으면 근데 안 되는데 노로 큰일 나가지고 그냥. 데이트할 때 썸 탈 때 내가 한번 썸료하고 아 큰돈 내가
[5:17] 지출해갖고 뭐 하 으아 하는데 씨발 긴장하면은 아 큰일 나겠다 그치.
[5:22] 그런 거랑 비슷한 거라 생각하면 돼 아. 그러니까 한번 나가버리면은.
[5:26] 끝나는 거야 그냥? 썸녀한테도 저 뭐 미친 새끼 나가더니 안 들어왔어?
[5:31] 약간 이러면은 완전 끝 끝나는 거 아니야? 점수만.
[5:34] 아 또 여러분 꿀팁 뮤지컬 보러 가실 때는? 절대 막 닭발 막 불닭볶음면 뭐 자극적인 거 절대.
[5:42] 기본적으로 10만 원 넘어가기 때문에 뭐 그 정도 비용이 그냥 뭐 이렇게 코픈 휴지 정도 금액이다 싶으면은
[5:50] 모르겠는데 시간도 시간이고 돈의 문제가 아니고 좀 관리를 하시는 게 필요합니다.
[5:59] 공연 한번 보러 관리까지 해야 돼. 해야지 해야지.
[6:03] 그 돈이 얼마야? 근데 그 티켓팅에 얼만큼 많이 노력을 했는데.
[6:08] 근데 대신 이 영화는 인터미션이 일년이었습니다. 그 사이에 우리는 뭐 내란도 터지고.
[6:16] 아 맞네. 계엄도 터지고 정권도 바뀌고 대통령 탄핵도 시키고 별일 다
[6:23] 했었죠? 그래도 좀 그래도 많이 진보되는.
[6:31] 그렇습니다. 네, 그래요.
[6:34] 인터미션은 인터미션이고 또 저희 댓글이 남겨진 게 있어갖고 댓글은 또 한번 보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6:41] 또 저희 어 우리 동반자님, 아 네 동반자님 저희가 아직 그 그러네요.
[6:48] 청취자 애칭을 한. 적이.
[6:52] 있거든요 네. 여기 좀 댓글로 받아주 해주시긴 했는데.
[6:59] 그럼 댓글 소개하면서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스포티파이에 백단장 님께서 무언가 색다른 프랑켄슈타인
[7:07] 같네요. 조만간 꼭 봐야겠어요 라고 지난번 프랑켄슈타인 무비부비
[7:12] 편에 그 사실 프랑켄슈타인 재밌었어? 우리 점수 다 높았지 혹시 보셨나요?
[7:19] 그래서 볼려다가 보다가 좀 졸았어요. 근데 요즘 현생살기 힘들대잖아.
[7:24] 아, 이건 보셔야 되는게 올해 들어 목표가 유일하게 침대, 올해 딱 하나입니다.
[7:37] 네, 그리고 유튜브 댓글로 넘어가서 우리 유튜브의 핵잠. 나이트 시나마 님께서 시네타운 삼구 번지라는 39 번지라는
[7:48] 의미로 입주민 어떤가요? 시네타운 입주민 여러분, 아, 여기 입주민이 뭐 입에 잘
[7:56] 붓긴 하는데 또 약간 승민이네 반지하 건물주님, 아니 건물주였나?
[8:08] 집주인 집주인. 어 집주인하고 조금 어 거의 비슷해서 예 하여튼
[8:14] 알겠습니다. 집주민 네 나쁘진 않네.
[8:17] 그리고 또 나신님께서도 지난 방송에 저도 커버넌트 극장에서 너무 재밌게 보고 나왔는데.
[8:25] 인터넷 열어는 안 좋아서 당황했던 기억이 나네요. 역시 영화 취향통하는 파이님.
[8:30] 키의 하트 꼴 봤네 아. 그러니까 파이니하고 이 나이트 시네마 님이 워낙에 또 잘
[8:38] 맞는 것 같아요. 근데.
[8:40] 나이트 시네마 님 여기저기 남자들은 너무 후리고 다녀 아 그래요?
[8:44] 너무 너무 쉽게 넘어가면 안돼요? 아 그래요?
[8:57] 그렇군요. 그리고 스트롱곰님이죠.
[9:04] 청취자 호칭은 목동 코스 패스 밴더님에게서 뿜어져 나온 청취자들 쿠퍼들 어떠신지요, 쿠퍼?
[9:15] 싼쿠퍼, 싼쿠퍼 해놓고 싼쿠에다가 삼구 예 가르치고 삼구 싼쿠퍼 죄송합니다.
[9:23] 아이디어가 필요한 내용 아 쿠퍼라 쿠퍼스 쿠퍼스, 우리 어 휴해프너, 플레이보이 창업자시죠.
[9:36] 휴해프너 선생님의 둘째 아들인가? 셋째 아들 이름이 쿠퍼 해프너인데.
[9:44] 쿠퍼가 헤프신 분이죠. 아 쿠퍼 아 쿠퍼 전 좀 땡기긴 하는데요 쿠퍼.
[9:52] 아니, 근데 들으시는 분들이 쿠퍼 지급을 받는게 괜찮을까요?
[10:02] 우리 방송이 방송이 있게 만들어주는. 윤활제 아.
[10:11] 뭐? 좋긴 한데 네 저희 청취자 호칭 계속 받고 있고요.
[10:25] 네 댓글로 댓글도 좋고 좋고요. 매일도 좋습니다.
[10:29] 네 제 메일 주소가 있죠? 네, 저희 매일.
[10:32] 보내주실 것은요. CINETOWN 숫자 삼구, 골뱅이, 지메일 닷컴입니다.
[10:37] 그리고 저 인스타그램으로 뭐 DM 으로 보내주셔도 됩니다. 아니면 뭐 댓글을 달아주셔도 되고요.
[10:43] 인스타그램에서 삼구 팟캐스트 숫자 39PODCAST 이렇게 검색해서 팔로우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0:51] 그리고 저희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으니깐요. 유튜브에도 댓글 달아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10:57] 유튜브에서 씨네타운 삼구 한글로 씨네타운 숫자 삼구 이렇게 검색해서.
[11:02] 아 구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듣고 계신 플랫폼이 유튜브 애플 스프디파이시라면
[11:08] 별점과 댓글 좋아요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어 백기 특집을 맞이해서 프린트한 티셔츠가
[11:15] 있으니깐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상세 설명란에 있는 링크 확인해 주시면
[11:20] 감사하겠습니다. 어 제가 저희 삼구 티셔츠를 즐겨 입으면서 등 들음이
[11:27] 나왔습니다 사라졌습니다. 몸에 어떤 해독 작용이 어 그럼요.
[11:33] 일어난 거네요? 네, 왜냐하면 질이.
[11:37] 워낙 좋거든요. 집에서 너무 좋아 진짜 최고야.
[11:43] 왜냐면 등에 패스밴더가 써있거든 살짝. 그래요.
[11:59] 근데 나 내년에 못 입을 것 같아 너무 내 나이 먹었으니까 나 씨님이 그랬대잖아.
[12:04] 그 입고 나가가지고. 저 사람 나이를 저렇게?
[12:08] 써놓고 다닌. 것보다 낫죠.
[12:11] 뭐 나씨님은 나이트시네마라고 이름 써놓고. 다니잖아?
[12:15] 아 맞네 더 당당하신 분이었네. 그래요, 저희 오늘 다룰 영화 위키드 포 굿 입니다.
[12:34] 지금 개봉작이구요 웨키드 포그 수요일날 개봉했는데 지금 뭐 성적은 성적 한번 볼까요?
[12:44] 아직은 뭐 아직 아직은 16만 명 봤네요, 그러니까. 지금 사내밖에 안됐는데?
[12:51] 아, 이게 관이 그렇게 많지 않은데 생각보다 사람 많았어 나 뭐 어땠어요?
[12:59] 그래도 어 꽉 차지는 않았는데 어느 적당히 있었던 것 같아요 요즘.
[13:06] 워낙에 영화관이 안차서 사실 사람 많은 경우가 드문데 난 생각보다 많았거든요.
[13:14] 확실히 근데 영화관이 그 굉장히 흥행할 때에 비하면 진짜 많이 없긴 하죠.
[13:21] 근데 그거에 비하면 그래도 좀 왔습니다. 평소에 없는 거에 비하면.
[13:27] 어 저희가 일부를, 그러니까 위키드 파트 원이죠. 위키드 파트 원이 68 화 68 화 저희 에피소드 68
[13:36] 화에 이야기했던 게 있습니다. 그래서 그 내용을 한번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13:43] 저희가 오늘 다룰 건 파트 투니까 예 위키드 파트 원을 보신 분들은 68 화를 듣고 오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3:53] 형이 어제 들었다. 그래갖고.
[13:55] 네 어 재밌더라고 오랜만에 풋풋하죠, 저희도 그렇죠. 1년 전이지만.
[14:00] 한살이라도 할 때부터. 그러니깐요 네 목소리도 살아있고 그런 것 같습니다.
[14:05] 저희 어 저희가 아니고 요. 포굿에 출연하신 분들은 파트 원에 나오셨던 분들이랑
[14:12] 동일합니다. 네, 고대로 나옵니다.
[14:15] 감독도 동일하고요 동일합니다. 존추 감독, 존추 네 존 고추죠.
[14:22] 그렇죠 그. 쩐츠.
[14:25] 쩐츠 네. 우리 중국 출신이네요 국적은 미국인데 출생이 중국인가?
[14:32] 그러면 출생도 미국이네요? 어 그냥 그냥.
[14:41] 건머중인가 보다 건머중 전추 감독님 입니다. 아 이분이 애초에 이 스텝업 시리즈로.
[14:53] 어 이 영화계에 입문을 해갖고 아마 이 그.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그 찍으셨고?
[15:01] 음악 영화에 뭔가 좀 조예가 있는 그런 분이시네요. 음, 그렇습니다.
[15:10] 육십팔화때 다 했던 얘기입니다. 네, 아리아나.
[15:17] 그란데. 네 그 주인공 아리아나 그란데입니다.
[15:31] 미국분이시고 구삼년생이시네요. 사실 이제 싱어로 예 싱어로 한타 아버지 한 시대를
[15:39] 풍미했던 그런 분이시죠. 그쵸?
[15:42] 저는 사실 제가 노래를 잘 안 듣고 더더군다나 팝음악은 더 모르니까 아리아나 그라는데 사실 이름만 아는 사람이었어.
[15:52] 근데 내가 이름을 아는 미국 가수면은 진짜 유명한 사람이야.
[15:57] 근데 어쨌든 이름만 아는 가수였어서 아리아나 그라운드 처음 본게 영화 돈루겁에서.
[16:05] 아 돈루겁에. 돈루겁에서 거기서 아리아나 그란데로 나오거든.
[16:08] 그래서 아 노래 부르는데 어 노래 잘하네 저한테 아리아나 그란데는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16:15] 예 넘어가시죠. 저 오늘 방송 내내 아리아나 그란데를 빨 예정이기.
[16:21] 때문에 사실 그 섹쇼란 이 곡도 굉장히 많아요. 되게 야한 노래 되게 많아요.
[16:30] 노래 진짜 하나도 안 야하게 느껴지는 게 진짜 매력인 것 같아요.
[16:36] 가사가 너무 야해요 예. 제가 작년 68 화에서는 나 아리아나 그라는데 별로다 너
[16:43] 말랐다. 그러면서 난 말라킹이 싫어서 난 좀 별로다 라고 얘기를
[16:50] 했지만 이번 영화에서 워낙 바뀌었군요? 워낙 좋았기 때문에 네 취향을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16:58] 왜냐면 전 내면을 보니까. 근데 여기서는 골반이 나올 일 이 없는데 다 막 그거로 다
[17:06] 패티 코트로. 다 갈아줬긴 하지만 그래도 아 진짜 제가 아무리 내면을
[17:10] 봤는데 정말 골반만 보겠습니까? 골고루 모셨군요. 4명 이 중요하다고 했잖아요?
[17:18] 네, 아리아나 그랜드가. 칼린다 칼린다 칼린다.
[17:25] 칼린다. 네, 그리고 어 주인공 네 주인공 신시아 에리아 일부
[17:32] 나옵니다 엘파바로 나오죠 여기서. 나는 여기서 처음 알았어 윤이를.
[17:37] 저도 그래요. 사실 어 저는 사실.
[17:41] 다른데 나왔어도 알기 어려운 아니 뭐 뭐 뭐 했어? 저는 이 피노키오 디즈니에서 만든.
[17:49] 엄청. 먹었던 그 금분 그 장본인이거든요.
[17:53] 델토로피노키오 아니야 딴피노키오 아니야 그런 영화 있는지도 몰랐어 심지어.
[18:00] 디즈니일걸요 근데 그래서 욕 더 많이 먹었잖아요. 욕을 먹을만 했습니다.
[18:04] 디즈니가. 감을 잃었을 때 한참 감 잃었을 때 만든.
[18:07] 아니, 뭐 너무 아무것도 없는데? 필모가 위에 뭐 시스터 액트?
[18:14] 뮤지컬로 쭉 오신 것 같아요. 예 뮤지컬로 쭉 오시다가 그 그렇죠.
[18:21] 이제 영국 뮤지컬 브러데이 뮤지컬. 아 근데.
[18:24] 영국 쪽에서 제1. 많이 하셨구나 뮤지컬 배우구나.
[18:28] 원래 그러다가 이제 미디어 연기를 어 위도우즈부터 하셨네요.
[18:36] 이건 아마 성우일 걸 배드? 타임즈 어 사이다 예.
[18:39] 모릅니다. 네, 그렇습니다.
[18:41] 네, 아무튼 근데 뭐 이번에 엘파바로 굉장히 어울렸어요. 노래 엄청 잘하시니까 사실 깔 수는 없더라고요, 그렇죠.
[18:51] 그리고 이제 조나단 벨리 드디어 딱. 야 난 얘가 그냥 야 잘생겼었지 라는 거를. 68을
[19:02] 들어보시면은 다들 아니, 여기서 특히나 나사님이 아 왕자 외모가 저게 씨 외모가 좀.
[19:09] 늙었잖아? 늑스구레 한계 뭐 어쩌고 하면서 엄청 까요?
[19:13] 육십팔화 들어보십시오. 다시 들어보십시오.
[19:16] 네 사. 점 오 점인가 주셨는데 거기서 어 왕자가 너무 뭐 생긴 게
[19:23] 별로다 너무 늙었다로 0.5 점 까셨던 걸로 저희 기억하는데 참고로 조나단 베일이 올해 선정된.
[19:32] 이목 보니까 확실히. 예.
[19:39] 하지만 게이라는 점 아 진짜요? 네 커밍아웃 한지 오래 됐어요.
[19:47] 네, 이거 봐 네 아무튼 그렇습니다. 네, 그 되게 오랫동안 게이임에도 불구하고 섹시 이스트
[20:00] 가이러. 뽑혔죠?
[20:03] 어차피 어차피 나랑 만날. 거 아니야 뭐?
[20:10] 개인적으로 뭐? 한참 됐는데 근데 한참 그 핫할 때는 사실 숨기고.
[20:17] 했어? 워낙 옛날이라서 그래서 약간 이제 약간 다 떨어지고 어
[20:21] 그치 그치 다 떨어지고 나서. 어쨌든 뭐 그리고 뭐 양자경 배우 미셸위인가?
[20:31] 아, 맞아요? 네 예 양자경으로 하죠?
[20:34] 우린 익숙하니까. 그리고 대마법사의 제프 골드블룸.
[20:41] 아 멋있더라고요. 네, 그렇게 나옵니다.
[20:44] 파트 원이랑 완전 완벽하게 동일하게 나와요. 스토리는 이어지죠?
[20:52] 일부 이야기를 해야 돼. 아니, 그냥 일부 듣고 오세요.
[20:57] 네 궁금하신 분들 일부 육십팔화 듣고 오십시오. 아, 그리고.
[21:04] 디파인 그레비리. 이게 또 오티티에?
[21:07] 있기 때문에 네 쿠팡 볼레 있습니다. 그래서 줄거리는 2일 부 이후의 이야기로부터 시작이
[21:24] 됩니다. 그 몰입을 교수가.
[21:28] 음 사실 흑막이었던 게 밝혀지면서 오르불 교수 양자경이죠. 그렇습니다.
[21:33] 엘파바를 이 반국가 세력으로 지칭을 하고 그렇죠. 네 친위 구데타를 일으킵니다.
[21:40] 그렇죠. 네, 그래서 이 반국가 세력, 그리고 이 동물들 동물
[21:46] 여기서는 오지세계에서는 동물들이 말을 하잖아요. 그렇죠.
[21:50] 그 동물권을 다 빼앗어요. 인간의 어떤 그 종으로 일을 하게끔 그렇게 만들죠.
[21:57] 그래서 그 도망자 신세가 된 이 엘파바는 뭐 약간 일종의 레지스탕스가 됩니다.
[22:04] 그래갖고 그 동물들의 동물권을 위해서 홀로 싸우고 있어요. 아무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그래갖고 처음에 이제 그
[22:13] 노란 이 벽돌길. 우리가 알고 있는 이 오즈의 마법사에 나오는 길게 이어진
[22:18] 그 노란길 있잖아요. 그거를 이제.
[22:22] 그 만들고 있는 게 딱 시작이 되는데 그 동물들이 다 거기서 그 노동을 하고.
[22:27] 있어요, 노예로? 노동 착취를 당하고 있죠?
[22:30] 네, 거기를 그걸 이제 동물들 구해주는 것으로 이제 이야기가 시작이 됩니다.
[22:36] 시간이 좀 지났어요. 그 일부 끝으로부터 시간이 좀 지나서 글린다는 그 오즈
[22:43] 왕국에서 이 착한 마법사 선이 있고, 그리고 악은 이 알파바다라는 식으로 이렇게 내세운.
[22:51] 어떤 희망의 상징이 됩니다. 나쁜 마녀 엘파바 착한 마녀 끌린다 안 끌린다.
[22:57] 그리고 이 피에르 글린다와 사랑을 나누었던 그리고 엘파바에게 또 사랑을 느꼈던 이 피에르는 이 근위병 대장이
[23:07] 됐습니다. 제가 뭐 경호차장 경호대장 경호대장 몰입을 이제 아 뭐
[23:15] 회는 화로로 먹어야 되는데 라면 이제 바다에 나가서 찹쌀로도 고기도 잡고.
[23:21] 피지철. 네.
[23:22] 어 그 맞네 피 그렇죠. 폐지철 그러네요.
[23:28] 어, 아무튼 그렇습니다. 근데 둘 다 이제 알고는 있죠.
[23:31] 예. 왜냐하면 엘파바랑 이 학교생활을 같이 했거든.
[23:34] 빌린다는 엘파바의 베스트 프렌드 에스 프렌드고요. 그래서 그 뒤로는 알고 있습니다.
[23:40] 이 엘파바는 사실은 착한 아이이고 뭔가 이 선동에 의해서 만들어진 아기다 라는 사실을 알고 있어요.
[23:50] 근데 이제 이게 날이 갈수록 이 프로파간다가 굉장히 더 심해지는 거야.
[23:55] 그 이제 모든 주민과 그 오즈 마법사가 엘파바를 척결하기 위해서 그 온 힘을 다 모으고 있는 그런 선동이 되고
[24:04] 있는데 그러던 중에 엘파바 아빠가 있었잖아요. 이 아빠가 먼치킨 도시에 그 영주였는데 영주가 죽고 난
[24:15] 뒤에 그 엘파바의 동생이죠. 이 넷사가.
[24:18] 영주로서 또 이어받아서 살고 있습니다. 근데 그 내사가 같이 하고였던 이 포크와 함께 살고 있는데
[24:27] 내 사는 보크를 사랑을 하고 있어요. 근데 보크는 또 글린다를 사랑을 하는 마음이 아직까지
[24:34] 여전히 남아있죠. 그래서 그 보크가 떠나려고 합니다.
[24:39] 내사로부터 글린다가 저기 피에르랑 결혼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내 마지막 마음을 전해야겠다 라고 하면서 나가려고
[24:47] 하니까. 니가 그 글린다를 보고 뛰는 이 심장이 나를 보고 뛰어야
[24:53] 된다 라고 하면서 흑마법을 해버려요, 그렇죠? 그때 마침 엘파바가 자기 동생인 내 쌀을 보러 와서 그
[25:03] 마법책이 옆에 있었는데 내 쌀 그거를 막 보면서 막 읽어요.
[25:08] 중얼중얼. 제대로 공부도 안하고 그냥 막 읽죠?
[25:12] 그러면서 그러면서 심장이 멈춰버립니다. 그쵸 육십팔화에서.
[25:19] 우리 나사님이 스포 해주신대로 나. 그거 스포하고 욕 많이 먹었다.
[25:25] 왜 다 말하냐고 안 듣고 싶다고. 아 편집해줄걸 네 그래서 심장이 멈춰버립니다.
[25:32] 그래서 이제 내사가 부탁을 하죠. 언니 제발 보크 살려줘 나의 이 실수를 다시 풀어줘 라고
[25:40] 부탁을 하니까 엘파바가 어떻게든 이제 마법을 다시 써요. 근데 이미 썼던 마법은 되돌릴 수가 없어.
[25:48] 그렇죠. 그래서 대신 이 심장이 필요없는 양철 로봇으로 만들어
[25:53] 버리죠. 그러면서부터 이제 이 그 오제 마법사 예 도로시 사과가
[26:00] 시작이 됩니다. 네, 그래서 과연 이 오제 마법사의 이야기와 어떻게 엮어갈
[26:06] 수 있을지 엘파바는 그 어떤 그 감정의 골을 풀어갈 수 있을지.
[26:12] 굉장히 궁금해지는 영화 그래요.
[26:29] 혹평을 하신 이 나사님의 평부터. 한번 들어볼게요.
[26:35] 제가 좋아하는 삼대 뮤지컬 너무 좋은데 아 전추 감독이. 원작에 대한 예우를 너무 열심히 하느라고 연출에 감을 좀
[26:47] 잃었다라는 생각을 되게 많이 했어요. 그니까 좀다운 추천 아니고 좀 다운 비추 비추 비추
[27:01] 일막이. 밝고 너무 즐겁고 행복했잖아요.
[27:04] 근데 뮤지컬을 저는 봐왔고 이 내용을 다 알고 있으니까 이막이 우울하고 좀 스토리가 많을 거라는 걸 모르는 게
[27:12] 아님에도 이게 빠른 전개와 그 엄청난 역동적인 이야기들이 많은데 일년에 그 인터미셔니 기간을 둬버린 것에 대한
[27:24] 그것도 있고 해서. 너무 굳이 이렇게 길게 그리고 늘어지게 재미가 없게 찍는
[27:31] 것도 능력이다 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너무 많이 아쉬워서 점수를 짜게 드릴 수 밖에 없는
[27:40] 큰 일막이 너무 좋았기 때문에 오히려 일막이 이정도로 좋지 않았으면 내가 이렇게 큰 실망을 하지 않았을까?
[27:47] 근데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두번을 봤어요. 두번을 봤는데 아쉬운 마음은 감출수가 없다.
[27:53] 오히려 두번 봐서 그 허점들이 더 잘 보였던게 아닌가? 1만 1번째 봤을 때는 실은 퇴근하고 바로 봐가지고 초반에
[27:59] 조금 졸긴 했어. 근데 2번째 다시 보니까 졸아도 상관없더라고.
[28:02] 내가 그 좋은 부분들이 기존 넘버에 있던 부분들이 아니라 추가된 넘버, 그 부분에서 다 졸았더라고 어.
[28:08] 근데 이제 2번째 보니까 오히려 아 얘가 이럴려고 이런 장면을 넣었구나라는 게 보이긴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28:16] 아쉬운 점은 어쩔 수 없다. 예 그래요, 목표님의 평은 어떻게 될까요?
[28:25] 저는 제가 아마 파트원은 삼점 삼점오 뭐 그 정도 준 것 같은데 저는 사실 재미로만 따져봤을 때는 파트 원이 더
[28:40] 재밌어요. 인정 그리고 뭔가 그 사실 이게 뮤지컬 영화기 때문에
[28:48] 뮤지컬 스코어라고. 그러나 노래들은 파트 원이 조금 더 노래가.
[28:55] 쎄. 그.
[28:57] 디파인그래비티. 나오고.
[28:59] 파퓰러 그 두 가지 가장 유명한 게 일부에서 파트원에 다 나오기 때문에 이번 파트 투에는 아마도 그 원더풀.
[29:07] 원더풀보다 그 원래는 메인 넘버는 포굿. 어 포그식 이게 제목처럼 그게 메인 넘버인데.
[29:16] 나는 달라졌다. 둘이 둘이서 부르는거 어 둘이 같이 부르는거 맞아?
[29:21] 너 때문에 달라졌다 이거랑 그리고 뭐냐. 그 노그띠드라고 혼자서 막 부르는거 있죠.
[29:27] 그 두개가 제1. 너그띠 더 이상 착한 일을 하지 않겠다.
[29:32] 혼자 부르는거 그렇군요. 너그띠즈 아마.
[29:39] 제 엘파바가 부를 거야 착하게 살지 않겠다. 나는 사람들한테 위키드라고 계속 오해를 받잖아.
[29:49] 그래서 음 그랬는데 아, 그럼 나 니들이 그렇게 원하는 위키드가 돼볼게.
[29:55] 그래서 더 이상 착하게 살지 않을까라고 하는 그 어, 그것도 유명하구나.
[29:59] 어쨌든 근데 사실상 파트원 노래들이 더 좋아 음 그. 파퓰러하고 디파인그레비티가 워낙에 강한 노래라서 어 노래도
[30:11] 그렇고 뭐 이래저래 파트원이 좀 더 재미있는 느낌이 있는데 음 저는 파트 투에서 이게 원작을 어느 정도 각색한 건지
[30:22] 아니면 언제 그대론지는 모르겠어요. 안 봤으니까 뮤지컬은 근데 내용이 되게 좋았어.
[30:28] 그러니까 그 엘파바가. 어 아까 얘기 방금 얘기했던 그 노그티즈 난 더이상
[30:35] 그러면은 뭐 착하게 살지 않을래 어 나 아 나 저까지 살거야.
[30:39] 아까 이러면서 위키드하게 할게. 라고 그렇게 막 선언을 하고 삐뚤어져 나갑니다.
[30:46] 그리고 글린다는 글린다. 나름대로 아까 파인님이 얘기하셨던 대로 줄거릴 때 약간
[30:51] 프로파간다의 희생양처럼 일종의 그냥 연예인이에요. 연예인 얼굴마담 이 오즈란 동네를.
[31:01] 그 대마법사와 양자경 그 누가 모리블이 둘이 어 이렇게 짬짬이 해서 운영해 나가는데 있어서 그냥 얼굴마담인거야.
[31:14] 얼굴마담으로 해서 그냥 꼭두각시 인형으로 해서 앞에서 음 뭐 약간 약간 연예인 느낌으로 그렇게 꼭두각시로 행동을 쭉
[31:25] 하다가 나중에. 난 또 그렇게 살지 않겠어 하면서 이렇게 서로가 서로한테
[31:31] 영향을 받아서 각성을 하고 변화하는 과정을 보여주는게 굉장히 좋았어서 내용적으로도 그래서 사실 전체적인 메시지가
[31:41] 전 너무 좋았어요. 이 뮤지컬에서 얘기하고 싶은 메시지가 굉장히 감명 받은
[31:48] 부분이 있어갖고 어 저는 그래서 음 솔직히 재미보다. 재미있는 파트 원이 좀 더 있는데 제가 만약에 이것도
[32:00] 디티에 뜨지 않겠습니까? 그러면은 파트 원은 좀 대충 스킵하면서 보고 파트 투는
[32:05] 그냥 다시 그냥 딱 종실 것 같애.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저는 사점입니다.
[32:12] 그렇군요. 네.
[32:16] 저는 저는 아마 이키드 파트 원은 3.5 줬던 것 같거든요.
[32:22] 위키드 파트 투도 3.5입니다. 감성은 좀 달라요.
[32:27] 그 이렇게 파트 원 같은 경우는 저도 아까 얘기하셨던 그 넘버들이 좋았어요.
[32:34] 그 아까 얘기했던 뭐죠? 그 디파인그레비리랑 파퓰러가 두개 이렇게 좋았는데 그래서
[32:41] 일단 그 뮤지컬을 보는 느낌이 확실히 있어서 좋았던 게 있고 그리고 두 번째는 이제 캐스팅이 굉장히 좋았거든요.
[32:51] 캐스팅이 너무나 찰떡이었던 것 같아요. 그 글린더를 맡았던 이 그 아리아나 그란데는 뭐 그 우리가
[33:02] 육십팔월때 얘기했는지 안했는지 모르겠지만 그 어렸을 때부터 이 위키드를 굉장히 좋아해 가지고 그 글린더를.
[33:11] 하고. 싶었던 하고 싶었다 라는 얘기를 있었는데 어 진짜 그럴
[33:15] 정도로 되게 뭔가 일생일대에 작업을 한 느낌이 들었던 것 같고 엘파바도 역시 이제.
[33:25] 그 캐스팅 자체가 뭔가 이 흑인을 캐스팅하면서 흑인들이 실제로 받는 이제 외모적인 그런 차별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33:33] 굉장히 최적화가 되어있는 그리고 실제로 그 아까 우리가 얘기했지만 그 피노키오에서 그 요정으로 나왔거든요.
[33:42] 예, 그래서 뭔가 요정이 무슨 전기충격 받았냐 뭐 이런 얘기도 돌 정도로 되게 그 어떤 PC?
[33:51] 진시한 엘리보에 그냥 원래 모습 그대로 드레스만 입고 나와서 화가 많이.
[33:56] 났죠? 그리고 지금 뭐 흑인 못생겼다.
[34:00] 약간 요쪽으로 가시는? 거예요.
[34:03] 너무 어 좀 적당히 들어야 되는데 어 아무튼 그래서 그 너무 이제 본인한테 적합한 역할들을 잘 맡았다.
[34:12] 캐스팅이 너무 찰떡이었고 그리고 파트 원에서 이제 피에르의 배역이.
[34:18] 학생으로. 나오는게 너무.
[34:22] 그게 너무 최악이었는데 이번에는 진짜 딱 근의대장 뭐 이런게 너무 잘 맞았어요.
[34:30] 이번에 유독 잘 생기게 잘 찍지 않았어요. 되게 얼짱각도로 막 막 나오던데 턱선 막 나오고 일부러 막
[34:36] 얼굴이 자기 장점을 살게끔 되게 잘 나오던데. 어 둘이 이제 도망가가지고 어귀를 이렇게 부르더라고.
[34:47] 아무튼 그렇습니다. 그래서 뭐 캐스팅도 역시나 좋았다 라는게 있었는데 그 파트
[34:55] 투에서는 저도 이 음악을 딱 뒤에 꽂히는게 없었어요. 아까 뭐 그레이트였나요?
[35:05] 원더풀 원더풀 원더풀 정도 원더풀 정도 아니면은 딱 귀에 뭔가 박히는 음악은 별로 없었던 것 같은데 저는 오히려 이
[35:15] 오즈의 마법사 우리가 알고 있는 제가 어렸을 때 그 흑백에서 컬러로 넘어가는 그 역사적인 영화사에서도 남는 그
[35:24] 영화인데 그거 굉장히 많이 봤거든요. 어렸을 때 그 VHS 로 가져왔던.
[35:31] 그 VHS 로 집에 있었어갖고 그 맨날 돌려봤어요. 집에 있었구나 본 적 없는데?
[35:37] 그 아버지가 출장 갔다 오시면서 사 오셨었어요. 어 해외에서 그래서 볼게 그거밖에 없으니까 맨날 돌려봤지.
[35:45]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뭔가 익숙해져 있는데 그거를 비튼 이야기를 여기서 보여주잖아요.
[35:52] 그러니까 그 비트 부분들이 파트 투에 다 몰려있다 보니까 어 그걸 한번 전복하는.
[36:00] 그 느낌이 좀 잘 살려 있는 것 같아서 그 스토리 보는 맛이 굉장히 있었던 것 같아요.
[36:05] 파트 투는 어? 그래서 바통과 다르게 음악은 조금 덜했지만 그 스토리를
[36:11] 비트는 고 맛이 좋아갖고 파트 투는 그 맛으로 좀 봤던 것 같습니다.
[36:16] 이게 참 뮤지컬 덕후들의 문제 중에 하나 되게 가지고 있는 아 되게 이게 문제 중에 하나가.
[36:27] 유독들은 절대 한번만 보지 않아요. 세번 네번은 이렇게 회전문을 도니까 이게 그 작품 자체에
[36:34]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보다 이걸 어떻게 풀어내냐에 대해서 계속 이야기를 하니까 이게 물론 훌륭한 작품이니까 여러번
[36:41] 보는건 있는데 오히려 그 작품 자체가 이런 다시 리메이크작이라든지 이런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때 작품에
[36:48] 대한 이야기를 하기가 힘들어지는 것도 있어요. 서서에 대한 이야기는?
[36:54] 안하죠, 거의 안하죠. 왜냐면은 이게 어떻게 여기 원작이랑 얼만큼 차이가 있고
[36:58] 얼만큼 연출을 잘했냐. 가지고만 평가를 할 수 밖에 없는게 이게 되게 안타까운
[37:02] 부분이예요. 저같은 사람은 사실 이걸 안?
[37:06] 바꿔 뮤지컬에. 그러니까 그냥 이 작품 자체로만 즐길 수가 있었던 건데
[37:12] 사실 뮤지컬 무대극을 봤던 분들은 실망이 실망할 수 밖에 없어.
[37:19] 좋았어요 좋긴 좋았는데 아쉬운 게 많다. 싫지 않아 난 추천할 거야 보러 가세요.
[37:23] 여러분. 근데 나의 마음에 100% 들진 않았다.
[37:27] 일 일망처럼은 아니었다. 어 근데 파트 투가 파트 원에 비해서 더 좋았던 부분은?
[37:36] 음, 그 아씨 떼창이라고 할게요. 뭐라고 합니까?
[37:42] 그 떼창을 하는 그 연출 부분에서 어? 그러니까.
[37:47] 원에도 사실 그 도서관에서 노래 부르는 그런 신이나 그런 건 사실 굉장히 공들여서 찍은 건 알겠는데 사실 그것보다
[37:57] 이번에 아리아나 그란데가 뭐 이렇게 그 완전 핑크의 핑친자잖아.
[38:03] 근데 그 성에서 그걸 다 핑크로 꾸며갖고 막 드레스 입고 막 그 밑에 약간 시종같은 애들하고 이렇게 막 거기
[38:10] 둘러싸여갖고 이렇게 이렇게 우르르 몰려 나오면서 어? 어 그 너무.
[38:17] 멋있더라고 이런건 진짜 아무리 훌륭한 뮤지컬 뮤지컬 그 연출과 막 그 자본과 좋은 배우들을 써도 사실 이런 신은
[38:28] 뮤지컬 무대에서 구현하기 거의 불가능해 공간의 제약이나 뭐 여러모로 있기 때문에 그런거나 아니면은 그 이 튤립밭,
[38:41] 튤립 다 심었대메 튤립밭이 사실. 카트온에는 그 처음에 뭐 어 그 뭐 서쪽만 해가지고 죽었다
[38:49] 뭐 이러면서 뭐 잠깐 나오는데 여기서는 되게 많이 나온단 말이에요.
[38:53] 그러니까 그 꽃밭에서 막 이렇게 뭐 나오는 신들이나 굉장히 볼거리들이 굉장히 풍성합니다.
[39:01] 그리고 에메랄드시티 그. 성 안에서도 파트 원 같은 경우는 그게 후반부에 잠깐
[39:07] 나오는데 여기선 거의 주 무대가 한 절반 정도는 그 에메랄드시티에서 펼쳐지기 때문에 볼거리가 굉장히 많아서
[39:16] 풍성해서 좋았고 저는 뭐 좋았던 점은 아까 말씀드렸지만 좋았던 포인트 말씀드리면은 전체적 메시지가.
[39:26] 좋았다. 어떤 부분에서 좋았냐면은 저 인상적인 신을 말씀드리면서
[39:31] 해야 될 것 같은 게 그 약간 약간 후반부에 글린다가 약간 독백을 하면서 이렇게 혼자 노래를 부르면서 계단과 그
[39:42] 드레스룸과 그러니까 거울 그러니까 그러니까 계단하고 드레스룸이 막 이렇게 계속 반복되면서 그 찍은 그 혼자
[39:51] 독백하면서 노래 부르는 신이 있거든 무슨 노래인지 나는 뭐?
[39:54] 노래는 잘 기억 안 나는데 아 뭐 그런 아 맞어 맞어 버린더 어.
[39:59] 근데 그걸 찍은 게 사실 처음에 아마 드레스룸에서 부르기 시작할 거예요.
[40:05] 드레스룸에 그 드레스들이 쫙 있는데 그 드레스들과 아리아나 그랜드가 나오는데 그게 또 시점이 바뀌면 어떤 식이냐면은
[40:14] 약간 계속 그 카메라의 시점이 계속 바뀌어요. 그러다가.
[40:19] 지금 계단을 쭉 내려오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지금까지 보여준 장면이 거울안의 모습이야.
[40:25] 그러면서 그게 거울로 변해 그러면서 또 밖에 밖에서 또 다시 아리아나를 한다.
[40:30] 계속 노래를 부르면서 그런 식으로 시점이 카메라의 그 시점이 계속 이동을 한 세네번 정도.
[40:38] 그런걸 반복하거든요. 근데 그 찍은 시퀀스가 굉장히 좋았고.
[40:44] 이 영화에서 그 촬영 촬영 촬영에서 되게 가장 좋았고, 그 장면에서의 그 부르는 노래가 꺼린다.
[40:54] 버블, 그러니까 그 버블 뭐죠? 거품 거품속에 있는 소녀.
[41:08] 그러니까 뭐 여기서 아까 얘기했던 그. 예, 그러니까 고린다는 그냥 연예인 만들어진 만들어진
[41:17] 이미지 허상 허상 그게 뭐 우리가 버블이라고 얘기하잖아요. 실제로 버블 버블로 만들어진 뭐 그런 뭐 기구를 타고
[41:25] 날아다니는데 그것조차도 사람들은 이게 마법의 힘으로 알고 있지만 사실상은 그냥 마법이 전혀 없잖아.
[41:36] 기계 그치 드론을 만들어 갖고 거기다 버블을 만들어 이렇게.
[41:42] 그래서 그걸로 날라다니는 건데 저는 사실 아리아나 그란데가 파트원 때 별로라 그랬고 저 아까 말씀 얘기했듯이 배우
[41:54] 속에 얘기할 때 얘기했듯이 사실 아리아나 그란데라는 사람 자체를 아예 몰랐어.
[41:58] 관심도 없었고 근데 뭐 노래는 잘하네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이번 영화에서 전 사실 위키드 파트원은.
[42:12] 약간 어 그 엘파바의 관점에서 엘파바의 스토리를 보여줬다면은 파트 투는 그린다의 시점에서 보여준 이끌어간
[42:25] 영화 같아요. 그래서 그 거린더 버블 노래를 부르면서 제가 말했던 그
[42:30] 시점이 변화하면서 그 아리아나 그랜드에. 아리아나 그랜드라고 하네요.
[42:36] 그 그린더의 감정의 변화와 그 이 거린더 버블의 내용이 그거거든.
[42:42] 나의 삶은 다 이렇게 약간 거짓으로 점철돼 있고, 음. 내가 지금 원하던 인기도 얻었고 뭐 사람들의 사랑도 받고
[42:53] 있지만 이게 뭐 내게 아니고 다 약간 거짓말인 것 같다. 그러니까 이런 식의.
[43:00] 이야기를 노래를 부르면서 연기를 하는데 저는 이 연기가 그냥 그 우리 흔히 인생연기라고 하는 그 잘한 인생연기라고
[43:10] 하는데 그거 말고 정말 그냥 본인의 인생을 연기한 것처럼 보였어요.
[43:14] 그게 되게 진정성 있게 느껴졌어요. 저는 아리아나 그랜드가 어떤 사람인지 몰랐는데 이 이때
[43:20] 연기가 너무 좋아서 찾아봤어. 얘 어떤 애였지 보니까 거의 똑같애.
[43:25] 그러니까 그 글린다 역에 왜 이렇게까지 몰입했는지. 알 것 같고 찾아보니까 되게 금수저로 태어났는데 이쁘고
[43:35] 노래 잘하고 재능 있죠. 근데 약간의 뭔가 열등감도 있어 뭔가 뭐 얘가 무슨 뭐
[43:44] 흔히 뭐 미국에서 인기 있는데 마리아나 그랜드 활동할 때 보면은 계속 막 그 소위 말하는 브랜드 백발 아니면 금발로
[43:53] 계속 활동을 했었거든요. 근데 원래 머리 색깔도 그렇지 않고 피부 색깔도 약간 거매
[43:58] 거머. 그래서 뭐 뭐 히배링 아니냐 아니면 뭐 혼혈 아니냐 이런
[44:03] 이런 어떤 그런 의혹 또 뭐 그게 나쁘다는 건 아닌데 어쨌든 미국에서는 무조건 그냥 인종을 어 인종 뭐?
[44:12] 내려치는 게 있으니까. 음 그 누구야 구찐 뭐 그레이트 진을 갖고 있던 시드니 뭐
[44:19] 그냥 뭐 아니면은 뭐 그런 식으로 전형적인 백인 브론드 걸이 가장 인기 있잖아.
[44:26] 사실 근데. 그런 모습으로 활동을 했단 말이야.
[44:31] 그러면서 무슨 뭐 그래갖고 막 DNA 검사도 하고 막 그랬다고 하더라고.
[44:36] 그래서 뭐 DNA 검사를 해보니까 무슨 어 아프리카계 하고 뭐 남비 남부 유럽계가 뭐 이렇게 그리스에 섞여 있는 만큼
[44:46] 그런 그런 것 어쨌든 여러 이 아리아 그란데의 인생 스토리를 쭉 보니까 아 왜 이게 너무?
[44:58] 글린다의 뭔가 갖고 있는 열등감과 욕망과 그런 것들이 너무 찰떡인 거야.
[45:05] 이 양반 이 선생님의 어 삶의 궤적을 보니까 물론 어떤 삶을 살았는지 난 자세히는 모르지?
[45:12] 그냥 이렇게 나무 이렇게 있는거 정도만 봤는데도 그래서 뭐 지금 너무 말라서 저는 사실 별로라고 했지만 지금이 가장
[45:21] 건강한 모습이래 예전에 좀 팬들이 좋아했다고 하는 약간 통통한 모습은 사실상 그 항울.
[45:27] 약제 같은 걸 먹으면서 어? 우울증 부작 우울증 약 부작용으로 살이 찐 상태였고 그때
[45:32] 굉장히 본인이 어 멘탈적으로 안 좋을 때였는데 오히려 그때가 더 팬들은 더 예쁘다라고 얘기해 줬는데 난 지금이
[45:43] 가장 건강하고 난 지금 행복하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대요. 지금의 모습이 그래서 그래서 이런 말라갱이 모습을 싫어하는
[45:51] 저지만. 음 앞으로 좀 사랑하기로 했습니다.
[45:54] 그렇군요. 전 내면을 좀 보니까.
[45:59] 아니 근데 저도 그 그러니까 이분이 연기를 사실 연기자는 아니잖아요.
[46:04] 연기자 출신 아니잖아요. 그치.
[46:06] 근데 연기를 너무 잘하더라고. 이번에 그 확실히 파트 원은 그 엘파바의 성장기였고 파트
[46:16] 투는. 글린다의 성장기가 보였던 것.
[46:19] 같아요, 어 맞아요. 제가 그 그 얘기를 하고 싶은 거예요.
[46:21] 글린다의 성장기로 보였고, 제가 파트 원에서 가장 가장 좋았다고 얘기했던 시인이 그 엘파바가 그 추락하다가 그
[46:33] 성벽에서 비친 자신의 어린 모습을 대면을 하고 그 어린 과거의 나죠.
[46:42] 과거 소녀인 엘파바가 안경 끼고 있는. 그 친구가 어 넌 할 수 있다.
[46:49] 날아올라라 라고 메세지를 보내고 거기서 그냥 각성하면서 날아오르잖아요.
[46:55] 그 장면이 파트 안에서 가장 감동적이었는데 여기서 엘파바 그 거린더 버블을 부를 때 마지막 버블에 비친 모습이
[47:04] 본인의 마찬가지로 어린 시절 모습. 그래서 자기가 어린 시절에 동경하던 모습을 그린단 다
[47:13] 이뤘어 인기도. 인기와 뭐 명예와 뭐 마법은 못 타지만 어 마법을 다들
[47:23] 마법사는 다 알고 있잖아. 그러니까 본인이 바라는 거를 다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이건
[47:29] 진실이 아니다라고 생각하면서 그 법을 딱 터뜨리나 뭐 어쨌든 그런 이런 서사가 되게 너무 좋았어서 그러고 나서
[47:42] 그 이후에 글린다하고 엘파바가 계속. 만나서 이렇게 서로 그러니까 이렇게 달라진 서로가 서로로
[47:53] 인해서 이렇게 길이 갈렸지만 서로가 서로 이렇게 영향을 주면서 서로 변화를 하잖아요.
[48:00] 무슨? 음.
[48:04] 그래서 여기서 뭐 음 그쵸? 아임 체인지 포그 뭐 그 얘기를 하더라구요.
[48:10] 나는 음. 바뀌었는데 너를 만나서 바뀌었다.
[48:14] 그러면서 뭐 물이 뭐 바위를 만나서 뭐 이렇게 뭐 숲을 흐르듯이 뭐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뭐 그런 식으로 서로가
[48:23] 서로에게 영향을 받아서 좋은 방향으로 변화한다라는 전체적인 메시지가 굉장히 훌륭해서 또 아리아나 그란데 또 이
[48:37] 자선적인 발전 스토리가 너무. 인상 깊어서 요게 인상 깊었던 신 좋았던 포인트구요.
[48:47] 아쉬웠던 포인트는? 아무래도 제가.
[48:52] 그쪽이다 보니까 아, 그 저 자세 개연성이 약간. 많이 나도 그 부분을 정말 강력하게 뭐라 하고 싶어?
[49:01] 뮤지컬에서는 그렇게 안나 그 하는것처럼만 하고 그게 아예 안나와.
[49:07] 아 근데 아. 근데 우통 벗었잖아.
[49:10] 끝나고. 밤늦게 하고 나서 웃고 하면서 저녁에 우통 벗고 나오잖아.
[49:14] 그럼 했지 그러면 근데 그게. 궁금하다, 난 진짜 하나도 안.
[49:18] 궁금해 너무 개연성이 없어. 갑자기 개연성이 좀?
[49:23] 갑자기 아니 그 결혼식 파토 내고 온 남자랑 그렇게 바로 하고 싶냐고 그 심지어 자기 그 불알 친구랑 아 맞네
[49:33] 노부랄이라 그랬나? 뭐 어떻게든 뭐 첫 자세 개연성이 좀 아쉬웠던 건 좀
[49:41] 아쉽긴 한데. 삐에로 걔가 드디어 뇌가 뭐가 들어갔나 했더니 역시 너는
[49:47] 머리 텅텅이구나 그냥 별생각 없이 그냥 하자고 그냥 바로 하는구나.
[49:50] 하고 그냥 질러버리니까 바로 내가 날라가 버리지 되죠. 네, 저도 목배님 말처럼 그 뭐지?
[49:58] 뮤지컬에서는 일막 이막 다. 글린다 보다는 엘파바 중심으로 다 가요?
[50:05] 근데 실제로 다 그 내용인데 영화랑 그 뮤지컬의 큰 차이점이 뭐냐면.
[50:12] 일막은 LP 이막은 글린다. 이렇게 딱히 구분이 된 것 같더라구요.
[50:18] 그래서 오히려 LP 이야기를 다룰 때는 가벼운 분위기로 근데 글린다.
[50:24] 분위기를 할 때는 무거운 분위기로 가는 이 연출 부분에 있어서 차이점은 조금 긍정적으로 좀 좋았다 라고 말할 수가
[50:31]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 말씀하셔도 되게 좋았던 더 걸린더 버블 그
[50:36] 뮤지컬은 그 넘버는 뮤지컬은 아예 존재하지도 않아요. 아예 없는 넘버예요 영화하면서 새로 들어온거야?
[50:42] 그러니까 그런 서사 자체가 없어요. 글린다에 대한.
[50:45] 어 그럼 되게 잘한 연출 아니야, 영화적으로 굉장히 잘했다고 했죠.
[50:50] 예 그렇다고 그러니까 제가 싫다고 말한 거 아니에요? 좋았다 어 좋긴 했는데 그 외에 나머지 몇 개도 넘버가 몇
[50:57] 개 한 갠가 두 갠가 들어갔는데 그거는 그렇게 썩 좋진 않았는데 아무튼 그래서 이게 글린다의 서사로 가는 거에
[51:04] 대해서는 굉장히 칭찬을 하는 그리고 오히려. 이게 이 노래가 들어가고 어린 시절 그 추억이 잠깐
[51:10] 나오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글린다를 사양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게 저는
[51:14] 이막이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러니까 일막에서도 물론 어 쟤 되게 얄미워.
[51:19] 근데 싫지 않네 이런 느낌이였잖아요. 근데 이막은 온 오즈 언들이 그리고 온 사람들이.
[51:27] 글린다를 사랑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영화라는 생각을 좀 했던 것 같아요.
[51:32] 그래서 그 부분이 오히려 우리가 아리아나 그란드에게 더 사랑할 수밖에 없고 더 빠져들 수밖에 없게 만들지 않았나
[51:39] 라는 생각을 합니다. 글린다가 이 이후에 뭐 일종의 각성을 해서 결국은 뭐 나쁜
[51:49] 놈들 몰아내고 그. 여기서 친애하는 오지인 여러분 뭐 팔로 오지연 그렇게
[51:59] 연설을 계속 하다가 나중에 본인이 권력을 잡고 나서는 팔로 오지연이라고 안하고 친애하는 오지민 아니고 아 올 오지
[52:09] 오지연, 그러니까 여기서 여기서 오지연 나의 동료 오지연 나의 동료 오지민들이 아닌.
[52:17] 모든 오즈민들, 여기서 여기는 동물들을 포함한 그렇게 해서 또 이렇게 받아들이잖아요.
[52:25] 그래서 인격적으로도 성장하고 정치적으로도. 그래서 인터넷 뮤지컬에서는.
[52:34] 아예 그 뭐지 글린다가 어 그 뭐냐 그리너리 책 있죠. 그게 죽은 와요.
[52:39] 죽은 오는데. 뭐냐 엘피가 이제 더 이상 안 만지고 나서 이렇게 빛난다
[52:44] 이렇게 뭔가 그린다가 이제 마법을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암시를 주고 끝나잖아요.
[52:50] 뮤지컬에서는 없어요. 그렇게 집중이 안돼 글린다가 이막에서는 그냥 처음부터
[52:55] 끝까지 엘피 이야기야. 그래서 마법적으로도 어쨌든 눈을 뜨고 지금 이제 엘파바
[53:03] 사라지고 그 양자경. 또 쫓겨나고 이제 여기에 마법을 쓸 수 있는 사람 아무도
[53:10] 없어졌잖아. 근데 여기서 또 글린다가 또 살짝 읽을 수 있는 것처럼
[53:15] 되니까 마법적. 결국 엄청난 성장을 보여주는 하게 되겠네.
[53:28] 우리 그란드 우리 동생이 많이 발랐잖아. 근데 그 드레스를 계속 입잖아.
[53:33] 난 그 가슴 부분이 뜰까봐 너무 그 이게 뜨면서 이렇게 너무 막 조마조마한거야.
[53:39] 그게 오히려 야한게 아니라 아슬아슬 해가지고 드레스 탁 붙었으면 좋겠는데 애가 막 자꾸 막 머리 헤드샷 잡을
[53:47] 때마다 어우 야 보이면 어떡하냐 막 이런 느낌이. 안 떨어지게.
[53:51] 잘했겠지 어? 물론 잘했겠지 근데.
[53:53] 계속 그게 막 조마조마한거야. 나는 아픈데.
[53:58] 아, 그렇군요. 아 또 써보셨군요?
[54:03] 아니 근데 그 진짜 아리아나 그랜드 연기가 너무 좋았어요. 그 새로 생겨난 신들도 그 아리아나 그란데가 너무
[54:11] 사랑스럽게 그린다의 역할을 맡으면서 그린다의 비중을 좀 늘리고 예 그녀에 대한 어떤 서사도 좀 더 채워주는 이렇게
[54:24] 그 연출로. 바뀌면서 그렇게 된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54:28] 들어요. 그래서 오히려 너무 좋았던 거는 글린다.
[54:31] 파트가 늘어난 건 너무 좋았는데 오히려 제가 안 좋다고 생각하는 게 엘파바가 부르는 넘버가 그 원래 또 없었는데
[54:41] 여기 추가된게 그 동물들 이제 도망가잖아요. 그때 이 집은 그 집이 최고다라고 하는 넘버가 있어요.
[54:50] 어어어 맞아 집만한 곳이 없다라고 하는 그 넘버가 있는데 그 넘버도 뮤지컬이 원래 없었어요.
[54:55] 어, 그래서 근데 그게 들어가는게 굳이 라는 생각이 드는거야.
[54:59] 이게 이 부분은 그냥 대사로만 했어도 됐는데 굳이 그래서 러닝타임을 길게 할 필요가 있었나?
[55:10] 많이 그 부분에서 나 사실 거기서 잤거든. 그래서 좀 졸았어. 1번째 봤을 때 그래서 다시 보는데
[55:15] 그래도 굳이 들어갈 필요가 없었겠다.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좀 그런 쓸데없는 것들이 너무
[55:21] 길어서. 좀 그 부분이 너무 아쉬웠어요.
[55:24] 그러니까 너무 늘어지는 거야. 그리고 이게 우리가 인터미션이 일년이였잖아요.
[55:30] 뮤지컬의 인터미션이 이십분이잖아 그러면. 길막에서 봤던 원래 보통 모든 대부분의 뮤지컬들이 입막
[55:36] 끝날 때 클라이막스를 빵 쳐요. 그래서 이막에 도망 못가게 가게 빨리 보고 싶다.
[55:42] 그래서 막 다들 막 김문대고 와 이제 막 미쳤다. 이방 너무 기대된다.
[55:46] 이 감정을 고대로 가져가는데 우리는 일년이였기 때문에 그 완전 짜게 씻고 머리가 너무 맑아진거야.
[55:53] 그 상태에서 딱 보니까 근데 또 귀에 꽂히는 넘머가 바로 튀어나오는게 아니고 좀 있다가 나오잖아.
[56:02] 근데 또 서사가 이제 다시 쌓아가야 되는데 그 서사 쌓이는 거가 안 붙는 거야.
[56:07] 자꾸 노래랑 대사들이랑 그게 너무 아쉬운 거예요. 그래서 오히려 그런 거 다 쳐내고 좀 영화 자체를 세시간
[56:15] 넘게 만들었어도 일막이막을 아예 합치는게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자꾸 드는거예요.
[56:21] 너무 아쉬워서 너무 너무 긴거야. 근데 일막에서도 말했잖아.
[56:25] 좋은데 그 사이사이도 좋은데 이거는 볼거리가 많았는데 그거 다 쳐도 되거든요.
[56:30] 그래도. 스토리 되니까 그리고 이막도 그거 다 처졌으면 하나로 가도
[56:34] 충분히 좋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
[56:38] 저도 그분이 그러니까 중간중간 늘어진다라고 느껴진 부분들이 좀 있었어요.
[56:43] 그건 파트 원 때도 마찬가지예요. 파트 원도 좀 늘어진 느낌이 들었던 부분은 좀 있었던 것
[56:48] 같아요. 이 포굿은 한 두시간 좀 넘었나?
[56:52] 두시간 반이 살짝 안됐나 뭐 그랬던거 같은? 원래 뮤지컬이 백팔십분이야.
[57:01] 아 전 파트 원 때 워낙 길었던 게 기억나서 사실 오히려 파트 투에서 아 뭐 생각보다 짧네 볼만하다.
[57:10] 약간 요런 느낌으로. 긴 시간을 보내고 와가지고.
[57:13] 아니, 아니, 그러니까 처음에 표를 끊고 나서 들어가서 언제 끝나지 하고 봤더니 어 생각보다 빨리 끝나네 약간 어
[57:21] 요런 부분 때문에 사실 또 점수를 살짝 플러스 하고 시작을 했습니다.
[57:26] 그런 것도 있겠네요 아, 그리고. 파트 원에 그니까 이번엔 없긴 했는데 양자강 배우가 노래를
[57:33] 그렇게 잘한 편은 아니더라구요. 본인도 이야기야 보도를 잘 못한다고?
[57:39] 어 근데 약간 이미지 캐스팅을 한건가? 그 중간에 날씨 바꾼다고 막 돌리는데 태극권을 존나 쓰는거
[57:47] 같더라고 그 마법을 쓰는게 아니라. 야 양작용은?
[57:53] 왜 머리불은 왜 대마법사 밑에 있는 거야? 나도 그 생각이 볼 때마다.
[57:59] 걔? 최강자잖아.
[58:01] 솔직히 따지고 보면 날씨 건드는 게 최고 아니야. 사이클론을 존나 센 걸 해갖고 막 딴 세계에 있는 집을
[58:10] 갖고 뽑아갖고 오잖아 야 이 정도면 사실상 그 어 알파바보다 더 센 거 아닌가?
[58:18] 생각이 그렇게 막 하잖아 막? 이렇게 그리고 사실 그 마지막에 존나 매.
[58:23] 백없이 그 원숭이들한테 잡혀가잖아요. 너 그것도 사실 잘 이해가 안 가 그 요즘 유행하는 아니
[58:29] 뭐? 유행이 한번 지나가긴 했는데 그 틱톡 AI 이것 중에 그
[58:34] 뭐 세명 찍은 다음에 뭐 한명 쏠 사람 뭐 골라줘 하면은 그 경찰 둘이 와서 데리고 가는.
[58:41] 틱톡 AIC 는 있거든요. 그리고.
[58:45] 자꾸 그 개그코드를 놀라고 막 케익에 얼굴 쳐박고 막 이러는거 하는데 아 참 굳이?
[58:56] 예 뭐 저는 뮤지컬에서 어 뮤지컬 원작이 있는 작품이라 사실 보면은 개연성에서 박살나는 개연성들이 상당히 많아요.
[59:06] 너무 유치한 부분도 있고 근데 그거는 저는 원작 그렇게 됐으니까 어쩔 수 없다라는 그래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59:13] 그러니까 전반적으로 제가 메세지나 만듦새가 굉장히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그런 아마 다른 영화였으면은 어 씨발 저게
[59:22] 뭐야 싶은 피에로가 잡혀가는데 엘파바. 마법 존나 센데 옆에서 그냥 가만히 있어 그래서 뭐
[59:30] 잡혀가는데 뭐 안돼? 이러면서 그냥 가만히 있는데 야 그 그냥 같이 타고.
[59:36] 날아가면 돼. 빗자루 빗자루를 한번 한 다음에 딱 잡아갖고 도망치면
[59:43] 되잖아. 근데 그냥 잡혀가는 걸 그냥 뻔히 눈 뜨고 보더니 혼자
[59:51] 집에 가갖고 막 이러면서 피에로 살려줘 어 피에로 다치지 않게 해줘.
[59:59] 이러면서 갑자기 허수아비가 허수아비를 만들어버리고, 그러니까 나는 중간에 어차피 내가 작년에 그 인터미션 전에
[1:00:09] 스포 보크가 양철이 된다는 거를. 스포를 당했기 때문에 파트 투를 보면서 그럼 허수아비,
[1:00:17] 그러니까 사자는 누구인지 아니까 일부에 나왔으니까 알고 그러면은 허수아비가 될 인간은 삐에로밖에 없네.
[1:00:26] 그러니까 어느 한 1시간 정도 지난 시점부터는 아 삐에로가 될 거라는 걸 알 삐에로가 될 거라는 걸 알고는 있었어.
[1:00:32] 지금 거의 주연급 인물 중에서는 얘밖에 없으니까 말도 안 되게 쟤 무슨 뭐 그 백인 아니 그 뭐야?
[1:00:41] 동양 남자애 그 안경 끼는 뚱땡이 걔가 갑자기 허사리가 될리는 없잖아.
[1:00:45] 알고는 있었는데 이게 왜 돼? 약간 이랬는데 사실 되는 과정도 좀 약간.
[1:00:55] 말이 안되고 되고 나서도 약간 좀 아 난 그 도로시 일당이 야, 이게 오즈마법사에 지금 팬이 하나 있고 뮤지컬 원작
[1:01:07] 팬이 있으니까 그 도로시 일당이 뮤지컬에서도 나사님 그 약간 못되게 나오는 거야.
[1:01:14] 아, 그니까 그냥 상 병신들로 나와요. 병신들로 나와 그냥 이거 해라 그러면 약간.
[1:01:19] 한번도 나오고 그 제대로 나오는 게 없고 나중에 삐에로 그 그 뭐지?
[1:01:24] 그 삐에로랑 그 보크 변신할 때만 나오고 도로시도 목소리만 나와요.
[1:01:30] 그림자랑 그래서 야 너 시끄러워 구두나 내놔 하고 그냥 딱 끝나.
[1:01:36] 그 그 영화에서처럼 그 중간에 잠깐 나오자 그런것도 아예 안나옵니다.
[1:01:40] 그러니까 여기서 보면은 보크가 변한 양철 양철 그 로봇은 그 엘파바에 대한 적의감이 존나 세잖아.
[1:01:50] 그 사자도 그렇고 도로시도 약간 그래 허사비 계속 안나와 그래갖고 아니 뭐지 싶었는데 허사비 안나와 왕자 이렇게
[1:01:59] 표현할 건 알고는 있었는데 음 그러니까 이 서사는 전부 다 그냥 영화에서.
[1:02:06] 약간. 뮤지컬에서도 그렇게 나오긴 해요.
[1:02:09] 그 허수아비가 누구였고 뭐가 뭐였고 이렇게 나오는데 걔네들이 전면에 이렇게 나오고 그 포크가 한 것처럼 막 아
[1:02:16] 이러지도 않아요. 아.
[1:02:18] 그러니까 사실 약간 어쩔 수 없어 영화상 넣긴 넣어야 되는데 사실 좀 서사나 개연성이 좀 그러니까 부실해.
[1:02:26] 근데 적절하게. 딱 갖다 붙이지 않았어요.
[1:02:33] 그러니까 그러면은 허수아비는 쟤를 따라 그러니까 얘들 어쨌든 일당에 속해 있잖아.
[1:02:39] 그러니까 좀 이것도 약간 좀. 왜냐면 걔네들이 길을 떠나잖아 그게 뭐냐.
[1:02:44] 노란 길을 따라가 하면서 포크를 만나고 사자를 만난단 말이에요.
[1:02:49] 근데 그때 그 허수아비가 이렇게 매여 그 걔가 이제 거기 매달려 있잖아.
[1:02:54] 그때 그걸 구해주는게 도로시예요 원작에서. 사실 피에르가 거기 끼는건 좀 말이 안되긴 한데 피에르
[1:03:08] 나름으로 아 얘네들이 알파바를 헤치러 가니까 어 어차피 말해도 못알아 들으니까 그냥 내가 가서 어느정도 보호해야
[1:03:17]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한게 아닌가. 그리고 자잘할 때 이미 둘이 그 뭐냐?
[1:03:22] 엘피랑 비엘이랑 자잘할 때 이미 그때 나는 이렇게 엔딩을 맞이할 거니까 니가.
[1:03:29] 이걸 알고 있어 라고 이야기를 해서 그래서 걔는 그 엘피가 죽은 다음에 걔를 찾으러 가긴 가요?
[1:03:37] 어어어 뮤지컬에서 나오는게 아니라 그 소설에. 소설까지 봐야돼 어?
[1:03:42] 그렇게 이미 걔는 알고 있어 어? 그러니까 영화에서도 어쨌든 둘간의 뭔가 얘기가 있었다는
[1:03:49] 거는 짐작할 수 있죠. 오케이.
[1:03:53] 분가 분가 했으니까. 아 나 그.
[1:03:56] 그래서 이제 현자타임때 이야기를. 한거지?
[1:03:59] 어, 그 연출은 좋았어. 그러니까 진짜 물에 맞으면 녹는거야.
[1:04:03] 근데 정말 녹는것처럼 보여줬잖아. 그림자로 그래서 야 진짜 너가 야 그럼 씨발 안 씻고
[1:04:10] 한거야 그 뭐 이런 생각을 했는데 다행히. 초반에 보면은 사람들이 그 뭐지?
[1:04:20] 그 뭐냐, 그 땡 가니스 그런 그 멤버를 할 때 막 사람들이 막 그 그다음 그 막 그 막 우리 이제 행복해
[1:04:26] 더할 나이에서 행복해하던 사람들이 중간에 그 오주민들이 야 엘파반은 뭐 뱀처럼 허물을 벗는데 뭐 뭐 눈이 세개래
[1:04:33] 그리고 마지막 그 노래 뭐냐 그 오지민이라는 노래가 얘는 너무 추잡해서 맑은 물을 다하면 녹는데 그 노래 듣고.
[1:04:41] 뭐냐 걔가 뭐냐 게르가 뭔 저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믿냐고 하면서 빡쳐 얘는 그게 아닌 걸 이미 알아요 클린다는
[1:04:50] 모르고. 아니 근데 사실 같이 동문수학하던 사이니까 알파바가 그렇게
[1:04:55] 이상한 사람이 아니라는 걸 둘 다 알고는. 있었잖아.
[1:05:01] 근데 그 물에 물에 맞아서 사라진 걸 보고 아 용해성이구나 수용성이구나 어 이렇게 생각을 한거야.
[1:05:18] 그래요. 그리고 이거는 사실 전혀 상관없는 얘긴데 그 어 저기
[1:05:25] 누구죠? 아리아나 그란데가 영화를 찍으면서 그 보크 맡았던 배우랑
[1:05:31] 연애를 했어요. 연애도 하고 결혼까지 했습니다.
[1:05:35] 지금은 어이구? 어 근데 이제 왜 근데 그분이?
[1:05:41] 유부남이였어요. 어허 어.
[1:05:44] 그래갖고 근데 뭐 그거는 그들의 선택이니까 그거는 그렇게 치는데 여기서 오히려 그 불륜으로 인해 남자친구를 잃는
[1:05:53] 역할로 나오잖아요. 그래서 막 엘파바한테 넌 뭘?
[1:05:58] 뭐 남자도 가져갔지 뭐 이런 얘기를 하는데 어 그거 보면서 약간 좀 나름의 그 블랙코미디처럼 보이더라고요.
[1:06:06] 근데 그때 이미 별거 중이었고 이혼 절차 중이었대. 나중에 나중에 들어보니까 어 말은 그렇게.
[1:06:12] 해요 말은 그렇게 했죠. 근데 그전까지 안 그랬어요.
[1:06:16] 결혼 도중에 아무리 미국이 어 어메리카에도 어? 그 중호는 안되잖아 어쨌든.
[1:06:23] 그러니까 이혼까지 하고 어, 그러니까 이거를 촬영을 하면서.
[1:06:29] 성분이 났어요. 근데 결혼한지 얼마 안됐어?
[1:06:32] 아이도 낳은지 얼마였는데 그래서 아무튼 뭐 그거는 그 알아서 하라고 하는건데 아무튼.
[1:06:38] 설경구야 어 그래요 그럴 수 있지 뭐 할 수 있죠? 예, 그럴 수 있죠.
[1:06:44] 아무튼 근데 저는 오히려 이제 그기에서 보는 게 좀 재밌. 웃겼다.
[1:06:49] 그런데 그 대사가 되게 웃기긴 하겠다. 근데 사실 또 그 신도 잘 이해가 안 가는 거예요.
[1:06:57] 아니 엘파바는 그래도 좀 염치가 있으면 어 뭐 그렇게 된건 사실 피해를 마음이지 않냐.
[1:07:04] 뭐 이 정도로 얘기하면 되는데 뭐 니가 나쁜 년인 것처럼 막 얘기를 하니까 그것도 조금 이해가 안가더라고요.
[1:07:12] 사실 그전까지는 그 냇사가 냇사를 죽인게 그건지 몰랐잖아요.
[1:07:18] 글린다가 그런 이제 아이디어를 내서 그렇게 됐다는 걸 모르고 있었던 상태잖아.
[1:07:22] 근데 갑자기 나쁜 년인 것처럼 막 대안 조금 납득이 안 가는 부분은 있었던 것 같습니다.
[1:07:31] 그래요. 저는 그래서 그 여기서 나왔던 그 이제 막 애들이 보크를
[1:07:38] 갑자기 둔갑 양철 로봇으로 둔갑을 시키고 그런 것들이 확실히 좀 재밌었던 것 같아요.
[1:07:46] 확실히 극을 보는데 있어서. 그 점을 나 내사 진짜 짜증나는거야?
[1:07:51] 끝까지 이기적인거 그래서 예전에 그니까 좀 한때 약간 이미지 뭐냐?
[1:07:58] 전반적인 미디어들이 약한 사람들이 착하다라는 프레임이 좀 약간 있잖아요.
[1:08:05] 약자는 약자들은 훨씬 더 착하고 뭔가 베풀고 항상 선의 위치에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1:08:16] 그러니까 내가 위키드를 좋아하는 게 모두가 절대 악이 아니고 모두가 절대 선의 아니야.
[1:08:20] 그게 약자나 뭐냐? 그 위에 있거나 아래 있거나 그 상관없이 모두가 다 나쁠
[1:08:25] 수 있고 착할 수 있다라는 그 메시지를 주는 게 위키드에 전 핵심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1:08:30] 그런 의미에서 내서루즈가 너무 꼴보기 싫었어. 진짜 걔는 단 한번도 지 피해 받은 것만 생각하지.
[1:08:36] 자기가 가지고 있는 거에 대해서 단 한번도 생각한 사람이 아니에요.
[1:08:39] 어떻게 보면 뭐 한 뭐냐, 장애를 갖고 태어났지만 걔는. 영주의 딸이야, 그리고 지네 언니가 못 받았다.
[1:08:47] 아빠의 온전한 사랑을 다 받고 컸어. 근데 자기가 조금이라도 결핍이 있는 그 순간을 못 견디고
[1:08:54] 그걸 모두 다 어떻게 보면 자기보다 더 피해자인 사람한테 그걸 다 전가시킨단 말이에요.
[1:08:59] 그걸 복크한테 전가시키고 언니한테 전가시키고 그래서 와 난 저렇게 못돼 처먹을 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을.
[1:09:07] 했습니다. 저도 보면서 뭐 근데 거기까진 안 갔는데 저도 그
[1:09:12] 메세지는. 동감이 갑니다.
[1:09:14] 그 모두가 착하기만 하고 모두가 나쁘기만 한 사람은 없는 것 같다.
[1:09:20] 결국 그 올바른 방향으로, 그러니까 모든 사람들이 그 거대한 일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데 있어서는 각자
[1:09:31] 사람들이 갖고 있는 선한 마음들이 모여서 그렇게 이끌고 가는 것이라는 생각이 좀 들었던 것 같아요.
[1:09:39] 영화를 보면서 그러니까 뭐? 올바른 일을 하는데 있어서 거기에 참여하는 사람이 뭐
[1:09:45] 노상방뇨를 했을 수도 있고 음주운전을 했을 수도 있고 뭐 그렇죠?
[1:09:51] 뭐 아무튼 되게 갖가지 그 살면서 조금씩의 좀 약한 행동을 했을 수는 있지만 어쨌든 그 모두에게 있는 약간이라도 갖고
[1:10:02] 있는 그 선한 마음 그것들이 조금 조금씩 모여갖고 그 큰 방향에 있어서는 큰 선한 의도로.
[1:10:11] 예전에 그 유명한 짤 하나 있었던 게 어떤 사람이 무단횡단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거예요.
[1:10:19] 진짜 다면적인 거잖아. 인간은 참으로 다양한 존재죠, 그렇죠.
[1:10:26] 근데 뭐 또 그니까? 악한 것도 아닌데 또 쓰레기를 줍는 것도 너무 또 그거를
[1:10:32] 봄꽃과 그 착한 일을 한 번에 할 수 있다는 게. 그래서 정말 저는 리키드는 제 인생 뮤지컬 그래서 이번
[1:10:41] 영화 나쁘지는 않지만 아쉬운 점이 너무 많았다. 그래도 좋았던 점 있다라면.
[1:10:47] 저는 그 아까 말씀드린 글린다의 소사. 그러니까 이 파트 투는 글린다의 서사가 핵심이라니까.
[1:10:57] 그러니까 감독이 글린다를 얼만큼 사랑하는지, 그리고 아리아나 그랜드를 얼만큼 이뻐하는지가 보이는 이걸 보고
[1:11:05] 나면은 글린더를 사랑 안 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 이해 안 할 수가 없고.
[1:11:10] 아리아나 그랜드를 안 좋아하던 제가 바뀌지 않았습니까? 사람은 변할 수 있는 거죠.
[1:11:19] 사실 해외에서는 이렇게 뮤지컬 원작으로 한. 영화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는데 국산 뮤지컬 영화는 한번
[1:11:29] 한번 나왔군요? 영웅 한번 나오네요.
[1:11:31] 아 나 진짜 왜 할머니 안 한? 진짜 나?
[1:11:37] 그때 여기 나왔나 안 나왔나? 안 했어요?
[1:11:39] 안 한 적이 없습니다. 네.
[1:11:45] 근데 그 영화화가 조금 어려운 게 저는 구진 하나 나온다고 하면 광화문 연가.
[1:11:53] 광화문 연가 정도는 나올 수 있을 것 같은데? 전 빨래도 조만간 언젠간 나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1:11:58] 근데 빨래가 나왔으면 진작 나왔어야 되는게 그 지금 빨래 그 시놉이 지금이랑 너무 안 맞는게 많아요.
[1:12:07] 많이 각색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아니.
[1:12:09] 근데 여기 국산 뮤지컬의 영화는 언제쯤 가능해질까 라고 써놓으셨는데 아니 얼마전에 나왔잖아.
[1:12:15] 그 해피엔딩 그 영화. 그거는 예 약간 약간 네 맞아요.
[1:12:23] 그 퀄리티가 그렇게 썩 저예산, 그게 정말 티가 나고 배우들 연기도 많이 아쉽고 음.
[1:12:33] 뭔가 그 무대에서 하는 이 이 무대 연출 일을 미디어로 갖고 왔을 때는 거기서 그러니까 공간의 제약이라든지 아니면
[1:12:43] 장치의 제약이 갖고 있는 거를 좀. 폭을 넓혀주는 그런 기술들이 있어야 되잖아.
[1:12:49] 근데 뭐 영웅은 그걸 하려고 했었던 것 같아요. 그게 뭐 잘났는지 안났는지 사실 잘 모르겠지만 근데.
[1:12:56] 그리고 우선 국산 뮤지컬 자체가 그 뭐냐? 이엠티에서 하는 그런 뮤지컬 말고 한국의 이야기를 하고
[1:13:05] 있는 뮤지컬 자체가 규모가 큰게 없어요 다 약간 다 소시민들의 이야기고, 개인의 감정들에 대한 이야기고 뭐
[1:13:12] 이런 앱 그 이전에 과거에 에피소드에 대한 이야기랑 이런 글 뭐냐?
[1:13:16] 위키드라든지 뭐 그런 큰 뭐냐. 레미제라블이라든지 이런 식으로 규모가 큰 게 잘 없어요.
[1:13:22] 한다고 하면은 그 아 뭐지? 그 판솔 뭐냐.
[1:13:25] 그 아 서편지 말고 서편지는 뮤지컬 영화하면 안돼? 거기는 맞지 않아.
[1:13:32] 소리 자체가 내 생각에는 어 나 맞지 않는 것 같고 아, 하나가 있는데 그 그 내 기억나는 말할게 하나 있어 그
[1:13:40] 뭐냐. 그 시을 푸면서 배틀 뜨고 약간 그 힙합하는 그 뮤지컬이
[1:13:44] 있거든 나 갑자기 생각이 안나는데. 제목이.
[1:13:46] 그런게 있는데 그거 영화 하면 재밌을 것 같긴 한데 잘못하면 되게 유치해질 것 같고.
[1:13:54] 아. 나름이다.
[1:13:55] 예 암튼 그리고 아까 나왔던 파과 있잖아요. 그 영화 파과도 뮤지컬로 나왔는데 우선 소설이 먼저 있고
[1:14:05] 그걸 뮤지컬 하고 영화로도 나왔단 말이죠. 전 그 구병모 작가님을 너무 좋아해가지고 다 봤거든요.
[1:14:12] 뮤지컬도 똥망이었고 영화도 똥망이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 차주연 배우가 나오지 않는 뮤지컬 잘
[1:14:23] 보지 않는 편이라 그리고 그날들은 좀 제가 좋아하는 내용들이 아니에요.
[1:14:27] 전 그렇게 막 멋있는 척하는 영화를 아니 뮤지컬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서 보지도 않았고 땡기지가 않아가지고 그런
[1:14:35] 것도 한다고 하면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유준상 배우 나오고 이래갖고.
[1:14:41] 개인적으로 유준상 나오는 뮤지컬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 4명 있거든요.
[1:14:47] 그분들 나오는 것 그렇게 딱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그 유진상이랑 엄기준이랑 해갖고 나오시는 분들이 있어요.
[1:14:53] 그 카톡이 아니고 그 있어. 아무튼 그분들이 좀 많이 전형적으로 해오시는 그 뮤지컬들을
[1:15:00] 그렇게 썩 제 취향에 좋아하는 정성화는 괜찮아? 정성화, 거기 안 들어가?
[1:15:06] 네 좀 네. 네, 저는 개인적으로 국내 창작 뮤지컬을 되게 좋아하기
[1:15:13] 때문에. 지금 뭐 k 에브리띵 아닙니까?
[1:15:17] 우리 또 대니얼 대 김 선생님께서 CNN 에서 k 에브리띵을 진행하신다고 하니까 아 그런 거 있어 아, 뭘
[1:15:25] 안 봤구나. 그러니까 CNN 에서 CNN 맞나?
[1:15:29] 어 그 대니얼 대킴 형님이 그냥 k everything 이라는 제목으로 한국에 대한 모든 걸 다 소개하는 거야.
[1:15:37] K pop 뭐? KK.
[1:15:43] 뭐 아이 조금 알겠지? 한국말도 페이퍼 타우드 어 페이퍼 타오리요기.
[1:15:51] 아 내가 말했던 게 스웨그 에이지, 스웨그 에이지가 무슨 내용이냐면 시조가 그 약간 국가 이념인 그 조선 그
[1:16:02] 배경으로 하는데 이게 조선시대에요. 조선시대인데 이때.
[1:16:10] 그런 식으로. 나와 그런.
[1:16:13] 식으로 나가서 맞아요? 맞아요.
[1:16:16] 맞아요. 그거 나와요.
[1:16:17] 시조 배트를 뜨는거야. 근데.
[1:16:21] 그때 근데 그때 이렇게 시조를 하면 배틀이 이게 금지였던 시절인거야?
[1:16:27] 하면 안돼 시조 활동을 못하게 하는거야. 그래서 활빈당 골빈당인가?
[1:16:32] 그런 어 골빈당이라는 거기서 약간 그렇게 뭐 이렇게 홍길동이 한것처럼 그렇게 막 떠돌아다니면서 그렇게 이제
[1:16:42] 그렇게 막 이렇게 막 하는거야. 이제 막 이렇게 세상을 해서 막 이렇게 막 우리는 이렇게
[1:16:47] 막 하다가 공연하고 후루룩 빠지고 공연하다가 후루룩 빠지고 막 이런 식으로 해서 뒤에서 조금만 이렇게 막 공연도 하고
[1:16:54] 하면서 사람들을 막 이렇게 흥나게 하는 거라 이게 이거는 영화.
[1:16:57] 너무 재밌을 것 같아요. 그리고 요게 아직까지는 어 그렇게 막 이렇게 뮤지컬 하는
[1:17:07] 사람들 이게 아마 사연까지 했을 거예요. 그래서 이게 조금 더 큰 무대로 가고 해가지고 좀 더
[1:17:14] 커지면 충분히 영화하지 않을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생각보다 유명한 이렇게 엄청 유명한 배우들이 막
[1:17:20] 나오진 않았어. 예, 그래서 아마 보면 여기 누구냐?
[1:17:25] 그 최민철 배우님 말고는 아마 잘 모를거야. 이준영배우도 나와준영.
[1:17:34] 이번에 최근에 아마 나왔을걸? 예.
[1:17:36] 좀 위가 유명해지고 나서. 그렇군요.
[1:17:46] 그렇군요. 미국 무슨?
[1:17:58] 뭐? 재미없어?
[1:18:00] 재미없어 나 재밌을 것줄 알고 봤는데 너무 재미없어. 그럼 우선 내가 미국사람이 아니라서 그러니까 그것도 약간
[1:18:04] 국뽕 뮤지컬인데 국뽕이 하나도 안 차올라. 관심과와 이런들 어따하리가 나오네요.
[1:18:10] 처음부터 어 그렇군요. 시조의 나라, 조선수의 길에.
[1:18:20] 제1 유명한 게 그 아까 얘기했던 하여가와 어 단심가고 그거 말고 유명했던 게 아닌데 그 저기 황진이하고 뭐 그
[1:18:32] 누구야? 선생 문선생이야.
[1:18:44] 그 정도 아닌가 뭐 그거 말고도 많겠는데? 그래서 그거를 약간 랩형식으로 해요.
[1:18:49] 얘네들이 힙합 그래가지고 얘네가 춤도 기깔나게 추거든. 그러니까 그 뮤지컬 특유의 그 앙상블 업무가 아니라 진짜
[1:18:58] 약간 그 약간 팝같이 케이팝같이 그렇게 춤도 추고 해서 되게 볼거리가 많고 되게 재밌어요.
[1:19:08] 되게. 흥나 재밌어.
[1:19:09] 스웨그 저 처음 듣는건데 나중에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 또 워낙에.
[1:19:15] 그러니까 이게 뮤지컬이란 장르가 우리한테는 나름 새로운데 우리나라 기본적으로 잘하고 근데 우리한테 가장 강점 세계로
[1:19:26] 뻗어나갈 수 있는 가장 강점이라고 할만한 건 사실 그런 뭐 판소리나 우리 소리나 아니면은 그 여기서도 분명히 나오는
[1:19:35] 뭐 그 뭐 한복 입고 하는 뭐? 다양한 뭐 탈출이나 뭐 이런 것들이 나올 거 아니야?
[1:19:40] 우리 우리 기존의 문화들, 그러니까 이런 건 사실 외국에서 흉내내기 어렵단 말이야.
[1:19:45] 외국 사람들이 봤을 때도 굉장히 새롭고 신기하고 또 퀄리티도 굉장히 높단 말이죠.
[1:19:51] 그 요런 거를 녹여내면 또 우리 뭐 케이에브리딩에 한. 차기 주자로써 게이 뮤지컬.
[1:20:00] 그리고 또 좋은게 남자 한복이 은근 춤출 때 되게 멋있는거 알아요?
[1:20:05] 그 도포 자락이랑 그거 휘날릴 때 와. 아, 뭐 선이 생기니까 이렇게.
[1:20:12] 한복 엄청 멋있어 뭐 여성의 한복도 뭐 그거는 워낙에 유명한데 박보검 한복 입은 거 봐봐.
[1:20:18] 근데 춤출 때 멋있는 게 남자 한복이 춤출 때 진짜 멋있어.
[1:20:22] 어떤 뭐 같하며 뭐 이제 다들 알려지지 않았습니까? 우리나라의 그 한복에.
[1:20:28] 겉찜 철립 갓 뭐 이런거 환전한다고 외국애들 보면은. 아 또 이번에 그 피지컬 아시아 보면은 그 심판들이 사저
[1:20:41] 보이스처럼 입고 나와요. 아, 그래, 나 안 봤는데 그 재밌다고 하더라.
[1:20:45] 재밌어, 재밌습니다. 아 시끄러워져 재밌습니다.
[1:20:49] 막간을 또 뭐랬네요. 아무튼 이거 스웨그레이지는 올해 하긴 했었어요.
[1:20:55] 올해 한 팔월엔가 아마 끝났을까? 오월부터 해가지고 근데 이게 아마 못해도 뮤지컬들이 이렇게
[1:21:00] 좀 잘나가는 애들은 한 이년에 한번씩 꼭 돌아오거든요. 그래서 아마.
[1:21:04] 내용이 좋고 뭐 그러면은 계속 하겠죠? 생각보다 그 창작 뮤지컬 중에 그 길게 스테디로 하는
[1:21:16] 뮤지컬들이 많지가 않아요. 나오기는 계속 나오는데 아 맞다 영화 한거 있어?
[1:21:23] 김종욱 찾기. 아 근데 이제 뮤지컬 영화가 아니니까 뮤지컬 영화가 뭔가
[1:21:29] 있을까 싶어갖고 지하철. 그 뮤지컬 영화한테 나왔나?
[1:21:36] 그 이제 빌런들 다 총출동하나요? 그리고 너 이름이.
[1:21:47] 뭐야? 이거?
[1:21:54] 해리새끼고 재밌겠다. 그 내용이랑 전혀 다른 내용이긴 하지만 그래도 예.
[1:22:00] 다 나오죠. 또 내용이 있네요.
[1:22:03] 아 이거는 오히려 드라마로 나왔다가 뮤지컬 된 거 드림아이도 그렇고 그죠.
[1:22:08] 음. 아무튼 근데 그러니까 아까 형이 얘기했던 대로 뮤지컬
[1:22:12] 우리나라에서 되게. 뮤지컬 강국이니까 뭔가 뮤지컬 창작 뮤지컬이 영화가 된 걸
[1:22:18] 또 보고 싶다는 생각이. 그리고 창작 뮤지컬인데 배경이 한국이 아니라 외국인
[1:22:23] 경우들은 조금 있어요. 근데 그 아까 말했던 제가 말한 그런 뮤지컬들처럼 요런거는
[1:22:30] 잘 없죠. 그리고 큰 규모로 할만한.
[1:22:34] 마리 퀴리, 이런 거 오래 개봉한 건가 그런 거 같은데 어 창작인데 우리나라에서 만들었어 마리 퀴리를 어.
[1:22:43] 그렇군요. 저거가 레프리카일걸요?
[1:22:50] 아마 똑같이 갖고 온걸걸 내가? 쭉 지금 창작 뮤지컬들 보고 있는데 확실히 영화가 될만한게
[1:23:03] 쉽진. 않네요.
[1:23:07] 이미 영화에서 뮤지컬 된 것들이 있는데 그 반대로 가는 거는 잘.
[1:23:11] 이미 이제 나왔던 한국 영화들이 뮤지컬화 되는 거는 맞는 것 같네요.
[1:23:23] 그러니까 메리포펜스 이야기인데 되게 어두운. 이야기야?
[1:23:30] 약간 호러 뮤지컬이기도. 하고 그렇군요.
[1:23:35] 하늘에서 우산 타고 내려오나요? 내려오지 않습니다 예 근데 그 그 뭐냐?
[1:23:42] 우리 이제 내니가 예 넘어가시죠? 예.
[1:23:47] 이거는 그래도 약간 반전의 뮤지컬이니까 요건 길게 설명하면 재미가 없어요.
[1:23:50] 아 사의 참매 아니야, 이거 저거 아니야. 예.
[1:23:55] 제 개인적으로 그 누구냐 그 이상 관련된 내용들을 몇번 봤는데 저랑은 그렇게 썩 맞지 않아가지고 그렇습니다.
[1:24:08] 근데 이게 얘네도 그 뭐냐? 회전문 도는 그 골수팬들이 엄청 많은 뮤지컬이요.
[1:24:15] 스토리가 되게 유명하죠. 김우진과 윤심덕에.
[1:24:19] 그래서 그 신기하게 그 우리나라 창작 뮤지컬 그때가 딱 그 우리 그 일제강점기 때랑 그때 관련된 이야기들이 되게
[1:24:27] 많은데 이게 그냥 조그만한 영화로 나올수 있어도 좀 스케일이 클만한 그런게 좀 많이 없는게 아쉬워요.
[1:24:36] 그래서 원작이랑 많이 너무 많이 차이가 날것 같은 그런게 좀 있죠.
[1:24:44] 그렇군요 그래요. 아무튼 창작 뮤지컬 그니까 소재는 굉장히 넘쳐 흐렸는데
[1:24:52] 이게 뮤지컬 영화로 나오는 저는 그 뮤지컬 영화의 어떤 인프라 뭔가 사실 그냥 일반 극영화를 만든 거랑 되게 다를
[1:25:02] 거 아니에요. 뮤지컬 감독하시는 분이 또 투입이 돼야 될 것 같고 그래서
[1:25:07] 그런 인프라가 좀 언제쯤 잘 구성이 될까? 사실 그것도 망해가면서 좀.
[1:25:15] 터득하는. 거잖아요.
[1:25:22] 얘도 엄청 많이 한 뮤지컬이고 괜찮아요. 재밌어요.
[1:25:27] 저는 정년이 한번 아 정년이. 아 웹툰에서 드라마 나왔다 뮤지컬까지 그 다음에 영화로.
[1:25:36] 드라마에서 계속 반복하는 그 뭐? 구스라기.
[1:25:46] 정년이에서 나왔던 그 그걸 좀 살려갖고 하면은 뭐 그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1:25:51] 그러니까 그때 이야기를 뮤지컬 그 뭐야? 정년이라기보다는 그때 그 양 호동 그 뭐냐 걔랑 호동 왕자
[1:25:59] 뭐 이런 식의 그런 걸로 하나 뮤지컬 영화가 나와도 재밌을 것 같긴 해요.
[1:26:05] 그리고 우리나라 창극이 또 진짜 재밌거든요. 서울예술단에서 하는게 1년 이렇게 하나씩 그 공연을
[1:26:12] 나오는데 그 창극에 나오는데 그때 뭐냐 그 메시아랑 또 뭐가 그 옛날 고전들을 우리나라 창극 형식으로 풀어가는데
[1:26:20] 그래도 되게 재밌어서 여러분들 기회가 있으시면 한번. 보시면 우리 나라 김준수 씨하고 그 항상 저기서 하잖아,
[1:26:28] 그 무슨 무슨 극장이야? 거기 남산에 있는?
[1:26:34] 예 예 예 예 뭐죠, 그 뭐냐. 그 해오름이라고.
[1:26:38] 해오름 해오름에서 하는데 그 참극단 거기 뭐? 김준수 배우랑 뭐 이태평양 뭐 요런 등등 분들 유명하신
[1:26:48] 분인데 김준수 배우가 워낙 노래 잘해갖고 시아준수 아닙니다.
[1:26:53] 그래서 그러게요. 참극도 아예 그냥 좀 더 오버그라운드로 올라와서 하면은
[1:27:00]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티켓팅이 너무.
[1:27:19] 유독들만 상대하기 힘든데 일반인까지 상대하려면 더 힘들다. 그러니까 이게 보면 내가 이게 고질적인 문제인데 우리나라에
[1:27:26] 공연장이 너무. 없어?
[1:27:29] 하고 난 영화관을 좀 리모델링만 조금만 해가지고 그게 다 공연장이 되면 그러니까 이게 솔직히 그 무대 스팅에 거기만
[1:27:36] 살짝 높여주면 되거든. 그거에 좀 투자를 해주면.
[1:27:40] 우리가 꼭 대극장 공연만 보려는 게 아니잖아. 소극장이나 중극장 공연도 많이 볼 수 있는데, 공연할 수
[1:27:45] 있는 장소가 없어서 하는 특히나 중국장 정도의 규모만 돼도 그런 공연장들이 많으면 훨씬 더 우리가 그 뮤지컬에 대한
[1:27:53] 접근성이 높아질 것 같거든요. 볼 수 있는 것도 많아지고 근데 그게 없으니까 우리가
[1:28:00] 이렇게 맨날 피켓팅하고 지금 뮤지컬도 뭔가 작품을 올리고 싶어도 한 삼년까지 예약이 꽉 차있대.
[1:28:05] 모든 극장들의. 그래서 우리가 2년 뒤 3년 뒤에 볼 것들은 이미 다
[1:28:11] 정해져 있는 거예요. 이미 다 정해져 있어요.
[1:28:15] 이게 이게 무슨 일이냐고? 해놓고 연습을.
[1:28:20] 예, 맞아요. 그래서 캐스팅하고 뭐하고 하는 거예요.
[1:28:23] 보통 공연 오르기 육개월 전부터 크리티 뭐냐? 그렇게 들어가가지고 하는 거니까.
[1:28:28] 극장이 제대로 된 극장이 너무 적은 것도 큰 문제겠네. 근데 나는 영화관만큼 사운드 빵빵한 데가 없다고
[1:28:35] 생각하거든. 우리가 꼭 록 뭐냐?
[1:28:37] 그 오케스트라 그거 연주를 들을 필요는 없거든 아, 물론 MR 까는 것보다 훨씬 좋긴 하겠죠.
[1:28:45] 그렇지 근데. 뮤지컬에 어 보급한 거잖아요.
[1:28:50] 그렇잖아요 예 예. 아마 무대 장치 또 깐 것도.
[1:28:55] 그쵸 조명이나? 이런 것도 그래서.
[1:28:58] 조금만 더 지자체나 이런 데에서 공연장을 조금 더 좀 더 풀어주고 이러는 게 좋지 않을까?
[1:29:05] 그리고 계속 그 오픈런 하는 계속 꾸준히 하는 그 우리 빨래는 걔네 그 전용관이 있잖아요.
[1:29:12] 그런 것처럼 공연을 계속 사면 사면 백여 막 천연까지 하게끔 그 우리 브로드웨이나 그 영국 거기처럼 계속 할 수
[1:29:20] 있는 그런 전용 공연장도 나오는 게 얼마나 좋을까? 우리 그렇게 꾸준히 볼 수 있는 공연들.
[1:29:25] 많은 거 되게 많거든요. 대학가에 참 그게 좀 대학가에 뭐 약간 뭐?
[1:29:33] 개그콘서트 같은 거 하던 그런 전용 극장들 지금 파리 날리는데 많거든요.
[1:29:38] 그런 거 조금씩 이렇게 리모델링해서 약간 지자체에서 오세훈이 뭐하냐.
[1:29:45] 오세훈이가 좀. 거기다.
[1:29:46] 돈 좀 쓰면은 얼마나 좋아? 근데 확실히 그럴 것 같애 이 극장에도 돈 안 쓰는데 영화
[1:29:54] 극장에도 돈 안 쓰는데 그런 뮤지컬이나 영국은 더 안 들어갈 것 같은데.
[1:30:03] 되게 안 들어가기도 하고 뭐 뭐라야 되냐 이게 그 무대까지 올라가는데 투자가 되게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1:30:16] 이게 어쨌든 한번이라도 나와야 그 후에 뭐 정부가 붙든 뭐가 붙든 하잖아요.
[1:30:21] 근데 처음에 그 할때 그 투자 붙이는게 되게 힘들다고 하더라고.
[1:30:25] 그리고 예술가들이 그런 창작자들이 참 사회성이 없어 그게 문제야.
[1:30:31] 그런 걸 피알을 하고 해야 되는데 그런 지원 사업이나 이런 게 되게 부족하기도 하고요.
[1:30:36] 그래서 지금 제 친구도 하고 있지만 지금 서울 연극제 같은 걸 해요.
[1:30:40] 이인 연극제 그럼 이 뭐야? 일반 일반인들이 하는 그런 연극제들도 많이 하는데.
[1:30:46] 그런 그 신생에 대한 게 나오긴 하는데 이게 재미 그게 수익구조로 이어지기가 힘들어요.
[1:30:52] 그니까 딱 보여주기 행정에서 끝난 것들이 항상 너무 많아서 특히나 예술계 쪽에서는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예술에
[1:30:59] 신경을 쓰고 있어 근데 이게 수익성 창출로 가게끔 이게 꾸준히 가게끔은 니네가 알아서 해 이런 분위기라서 그게
[1:31:06] 조금 많이 아쉽다. 음 그렇습니다.
[1:31:10] 그렇군요. 그래도 이제 또 정말 바꾸면서 예술에 대한 투자가 많이
[1:31:13] 늘어난다고 했으니까. 재발력 예술하고 과학은 계속 하셔야 돼요 정말.
[1:31:18] 그쪽으로 좀 많이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또 다사님이 출연하신 만큼 또 뮤지컬 어 그 극예슬 관련된
[1:31:28] 이야기를 또 안 할 수가 풍성하게. 됐네요 그래요?
[1:31:43] 저희 뭐 또 결정 변동이 있을까요? 전 그대로 키고행하겠습니다.
[1:31:49] 실패했네요 실패했네요 네 진짜 2.13. 점 일.
[1:31:53] 점. 일.
[1:31:56] 때문에 그런데 덕분에 저는 아 저도 아 사 정도가 포 굿이니까.
[1:32:05] 포 포니까 네 저도 뭐 3.5 그대로 유지하겠습니다. 네.
[1:32:10] 근데 뭐 지금 뭐 파트 원 때도 똑같은 얘기 했던 것 같은데 사실 이 돈 내고 뮤지컬 극장에서 얻을 얻어야 되는
[1:32:18] 어떤 감동을 뭐 만 얼마 내고 얻는다라는 건 저는 가성비가 굉장히 훌륭한 아 다 일반관에서 보셨어요.
[1:32:26] 저는 일반관에서 봤습니다. 돌비.
[1:32:31] 좋아요. 그래요?
[1:32:33] 아니. 처음은 그냥 보고 아까 돌비에서 보고 왔는데 좋아요.
[1:32:43] 저는 포디엑스로. 그거 포디엑스가 있어?
[1:32:48] 아니 그냥 아니 시간이. 안 맞아서?
[1:32:51] 그게 그거 밖에 없는 거야. 딴 데 찾아봤는데.
[1:32:55] 야 포디엑스 씨 이거 굳이 근데 약간씩 흔들리고 뭐 뭐 그거 있잖아.
[1:33:03] 아 그 플라이어 뿌리는 거 있잖아. 그 처음에 시작할 때 그 나쁜 마녀 그 그 뭐야?
[1:33:07] 그 유인물 그 전단지 쫙 뿌릴 때 그 극장에서 눈송이가 쫙.
[1:33:17] 어 삐라. 날릴 때 눈이 딱.
[1:33:21] 그리고 뭐 그 막 양자경이 막 사이클론 만들 때 그 바람이 막 싹 불고 뭐 고 정도.
[1:33:28] 그렇군요. 예 5000 원 더 썼습니다.
[1:33:31] 예. 아 저 최근에 최근에 그 체인스맨 극장에서 봤는데 그걸
[1:33:38] 포디로 봤거든요 와 그건 진짜 존나 재밌어 진짜. 장난 아닙니다.
[1:33:46] 쓸데없는 얘기를 했네요. 아무튼 그래요.
[1:33:49] 저희 다음주는 주토피아 투 다루겠습니다. 네 주토피아 주토피아 투를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1:33:57] 사실 뭐 디즈니 플러스에 원 있으니까 궁금하신 분들 한번 보시고.
[1:34:02] 네, 알겠습니다. 예.
[1:34:09] 오늘 방송 여기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즐겁게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의 별점과 댓글까지
[1:34:14]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는 다음주에 개봉작 주토피아 투로 돌아오도록
[1:34:19] 하겠습니다. 다들 다음주에 만나요.
[1:34:21] 안녕. 쿠바 쿠바 쿠바 쿠바 나는 일부가 아무튼 너무 좋아가지고
[1:34:32] 이막에 너무 실망합니다. 일막을 봐야만 이부를 볼 수 있잖아요.
[1:34:46] 그러니까 이게 별개의 영화로 보기가 너무 힘든거야. 암튼 그랬다.
[1:34:55] 나의. 이부 방송 목표는 나산의 점수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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