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90-1\] 아무말대잔치 "다시 만난 세계"

An episode of [씨네타운 39](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761024959), 1 Jun 2025, 1 h 24 min.

Audio: https://anchor.fm/s/e3b10b50/podcast/play/103503524/https%3A%2F%2Fd3ctxlq1ktw2nl.cloudfront.net%2Fstaging%2F2025-5-1%2Fbf500b68-6c2c-1fae-a93c-04642be79064.mp3

A. 소중한 댓글과 메일사연 소개 B. 이슈 릴레이 - 존씨 : 달러와 원화의 변동 - 목패 : 인성이 외모에 미치는 영향 - 파인 : 건강한 뉴스가 건강한 민심을 만든다 C. 이번주 39픽 - 존씨 : 추천하는 브랜드 vol.2 - 목패 : 폼 미쳐서 찾아본 영화 - 파인 : 디깅 아시안팝 클럽 vol.10 ★⭐︎\[알림~!\] 69절 소모임을 하려고 합니다.⭐︎★ 참가 신청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 https://link24.kr/5JN5A8k 33오오 모여서 99절절 이야기 합니다. 댓글과 사연으로 핸들이 고장난 8톤 토크에 참여해주세요! 여러분의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사랑입니다~♥

## Transcript

[0:15] 안녕하세요. 풍문으로 듣는 방송 신해타운 나인틴 헌정방송, 신해타운
[0:18] 삼구 제 구십화 시작합니다. 반갑습니다.
[0:26] 신타운, 삼구 진행을 맡은 라이파티스 조은신입니다. 네, 오늘도 평화로운 파인 하우스에서 나인티노 두 분과
[0:32] 함께 합니다. 소개 부탁드릴게요.
[0:35] 어 안녕하세요 파인입니다. 왜 이렇게 기운이 없어?
[0:39] 너무. 더워요, 오늘 지금 저희가 오늘 며칠이죠. 6월 1일 야
[0:45] 벌써 유월이야. 6월 1일 일요일날 방송을 하고 있는데 야 6월 됐다고 또 바로 여름 시작해버리네.
[0:51] 바로 날씨가 증명을 해주네. 어우 진짜 더워 오늘 어제만 해도 안 더웠거든 나 어제
[0:57] 한강에서 앉아가지고 술 먹었는데 쌀쌀하더라고. 그래서 막 어 또 가다마 입고 막 그랬는데 야 오늘은 진짜
[1:06] 더워. 네, 저도 인사하겠습니다.
[1:12] 안녕하십니까? OECD 기준으로 게이가 돼버린 목동 꼬치 측면 베스벤더
[1:19] 무슨 말이야? 어 있어 이런게 아이씨 개 됐어?
[1:23] 응 괜찮아 어? OECD 에 그런 기준이 있어요.
[1:28] 있지 있지 있지 어 네 어피셜의 계기가 됐습니다. 이제 이제 나의 나의 길을 가겠습니다.
[1:36] 가스 두 장으로. 아니 가스 안 입지 그냥.
[1:39] 가스 안 입지 뒷문을 개방을 하고. 아 오늘 흰 바지 입었는데 야 바스 안 입어 야 왁싱
[1:47] 해야겠네요 그치 OECD 기준을 맞추려면 왁싱도 해야지. 왁싱 샵 좋은데 있으면은 뭐 제보 부탁드립니다.
[1:59] 아니 나 그 대학교 동기 친구중에. 친구가 아니군요 이렇게 후배인데 이제 졸업 동기죠.
[2:08] 근데 이제 되게 일찍 왁싱샵을 열었어요. 여자 여자분.
[2:15] 여자친구. 예뻐, 어?
[2:18] 예쁩니다. 사실 제가 조금 좋아했었어요.
[2:20] 아 진짜 예 어, 그래서 한번 받으러. 자신있나 자신없나?
[2:31] 자신있어 그럼? 됐어?
[2:36] 구승찬 의원한테 자신감하게 좀 바꾸죠. 뭐 어 자신이 없으신 걸로.
[2:42] 네 자신이 없어가지고 아니 한번 오라고 하더라고. 야, 내가 우리 과 애들 꼬치 다 봤다.
[2:51] 약간 뭐 이런 느낌 아니야. 그러면은.
[2:57] 지인 중에 왁싱샵을 하시는 분은 없어 다행이네요. 아니 근데 그분이 지금 지금은 되게 약간 보편화 됐잖아요.
[3:05] 브라질 왁싱 이게 지금 되게 많이들 하잖아요. 그게 희한한 현상은 아니잖아요.
[3:11] 이제는. 거의 일반적이.
[3:16] 아니 반까지는 아닌데 요즘 뭐 20대 애들 겁나 많이? 한대 근데 되게 초창기에 하셨어요.
[3:24] 그 친구는 그래가지고 되게 지금 강의도 하고 있고 어 그 이제 이제 하시려는 분들한테 그런 강의도 하고 있는 걸로
[3:33] 알고 있습니다. 근데 그게 하는 이유가 뭐예요?
[3:35] 위생 때문에 하는 건가요? 패션인가요?
[3:38] 패션이요? 일종의 패션이 있고 패션이기도 하죠.
[3:44] 그러니까 과한 노출을 하시는 분들은 뭐 사진 찍거나 약간 뭐 그런 분들은 거의 필수고 여자분 같은 경우에는 그렇기도
[3:54] 하고. 양양과 함께 떴다고?
[3:56] 해야되나? 솔직히 남자는 별로 필요없어.
[3:59] 근데 여성분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구조상 그 없는게 더 위생적이긴 하데.
[4:07] 어, 그렇긴 그렇긴 하죠. 그러니까 특히나 이 약간 그.
[4:11] 생리하거나 이럴 때는 좀 아 이렇게 습하거나 이러면은 어쨌든 안 좋아지니까 갑자기 또 그렇다고 합니다.
[4:29] 그 니퍼트 선수를 봤어요. 어 니퍼트 나도 이름을 아는 선수면 존나 유명한건데 두산
[4:37] 두산 리퍼트 거의 신이었죠 두산에서. 그.
[4:40] 최강영에 나오지 않았나요? 네, 최강영에 나오고 있고 그쵸?
[4:43] 근데 본 장소가 조금 애매한게 제가 런닝머신 러닝머신 열심히 타고 땀을 좀 더 흘리려고 사우나를 들어왔다가 거기
[4:54] 들어왔는데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이 있는거야? 근데 이게 그런거 있잖아요.
[4:58] 딱 봤는데 왠지 당연히 리퍼 선수는 나를 모르지? 근데 나는 리퍼 선수도 알잖아?
[5:03] 어? 그러니까 어쩔 수 없이 인사를 하게 되잖아.
[5:06] 근데 인사를 하고 보니 서로 이렇게 알몸인거야. 되게 민망하더라구요.
[5:11] 선수 이렇게 당당하게 아. 엄청 당당하시네.
[5:16] 아 쫙. 그러면 키도 엄청 크잖아 내가.
[5:20] 이제 서로 이제 딱 싸우나 앉았잖아요. 싸우나 뜨겁지 않습니까?
[5:23] 거식 싸우나니까 거의 한 구십도 가까이 되잖아. 기싸움 안보이는 기싸움을 하는거지?
[5:29] 누가 먼저 일어나나? 근데 아, 이제 좀 일어나야겠다.
[5:33] 먼저 하고 내가 딱 일어났는데 같이 일어났어요. 또 그랬더니 니퍼트 선수의 그 찌찌찌가 내 눈앞에.
[5:45] 있는거야? 네, 거의 이미터 네 저도 뭐 큰 맛이 조금 안되는데.
[5:56] 리포트 네 두 분은 뭐 레전드 재밌는 일 없으셨어요? 재밌는 일은 없고 일단 게이도 됐고 제가 요즘 되게 날씨가
[6:04] 좋아서 엄청 신나했었잖아요. 되게 진짜 좋았어요.
[6:08] 계속 한 한달 넘게 너무 신난 상태로 막 아 라이프 있어 콜 막 약간 이런 느낌으로 맨날 술먹고 그러다 보니까 아
[6:18] 씨발 몸에서. 이상형.
[6:21] 아 갑자기 목이 너무. 나 원래 약간 뭐 일자목이래서 가끔 아프긴 한데 지금 완전
[6:28] 아 너무 아파갖고 아 씨 어 좀 쉬라는 신호인 것 같습니다.
[6:33] 뭘 좀 받아야겠네? 아 마사지 아 뭐 저기 한의원도 지금 가고 있고 다 하고
[6:41] 있는데 지금 너무 세게 뭉쳐갖고 어. 회복이 안돼 아파?
[6:47] 저 예전에 거북목이 되게 심해가지고 도수치료를 한참 받았었거든요.
[6:52] 그거 하니까 좀 낫고 일단 제가 약간 평소에도 신경을 좀 많이 쓰거든요.
[6:58] 이렇게 좀 의식 안하고 이렇게 굽어지면 다시 이렇게 좀 필려고 하고.
[7:03] 화현이 검은 목 별로 안 심한데? 내가 많이 노래를 해서?
[7:10] 코어가 안 좋으면 그게 그렇게 생긴다고 하더라고. 코는 무조건 여러분, 허리 아프신 분들 뭐 골반 아프신
[7:19] 분들 어 뭐 목 아프고 뭐 어깨 아프고 무조건 코어입니다. 코어가 받쳐줘야지 뭐 코어가 받쳐주면은 안 아프진 않아.
[7:32] 근데 일단 무조건 코어는 좋아야 돼. 그래서 어 플랭크.
[7:39] 플랭크 플랭크 플랭크가 답이다. 아 스커트는 잘못된 자세로 하면은 오히려 더 안 좋을 수도
[7:46] 있어 무릎이나 이게 또 그러니까 뭐 장여근이나 뭐 아니면 이런데가 좀 제대로 신전이 안되고 이런 분들은 하면은 좀
[7:58] 무리가 갈 수가 있어서 스커트는 정말. 어 맨몸으로 뭐 가급적 하시고 잘 못하시는 분들은 일단 뭐
[8:07] 초보자 하신 분들은 그리고 정말 제대로 된 스커트를 하고 내가 무게를 칠 거면은 진짜 전문가 정말 전문가한테 좀
[8:15] 진단을 받고 하시는 거를 추천드리고요. 플랭크는 그냥 해도 되니까 플랭크도 근데 자세는 확실 잘
[8:23] 해야 됩니다. 플랭크.
[8:25] 허리를 너무 내리면 안되잖아요? 허리를 아예 안 내려야 돼?
[8:31] 배가 배를 이렇게 최대한 어 뭐라고 해야 되나? 아치형 거꾸로 된 역 아치를 만든다고 생각하고 하루에
[8:42] 플랭크 한 삼분씩만 하시면 허리 안 아픕니다. 잘 믿고 삼분.
[8:48] 여러분 코 운동하십시오. 4우리 또 기본적으로 삼분은 넘겨야 되지 않습니까?
[8:54] 그쪽으로도 좋아집니다. 하루에 삼분씩 하면 삼분 이상은 할 수 있다.
[9:01] 얘기가 뭐 그래요? 아, 그 저기 혹시 투표들 아, 그럼요.
[9:07] 아 이미 했지 우리 다 인증했잖아. 다들 뭐 들으신 분들은 이제 기준으로는 다음날 내일.
[9:20] 투표 본 투표네요 사전 투표 하신 분들은 그냥 쉬셔도 되고 본 투표 하신 분들은 첫째날을 갔다가 너무 줄이 길어가지고
[9:29] 두번째날 갔어요. 어디로 갔는데?
[9:35] 그러니까 그 강남이나 이쪽 권은 관외 사람들이 많아서 많다고 그러더라고.
[9:42] 근데 나는 사실 사람 많을 줄 알고 갔거든. 근데 우리 동네.
[9:46] 사람 없던데 아예 없진 않아 사람들이 많이 우르르 가는데 줄을 하나도 안 섰어.
[9:53] 그냥 우르르 들어가서 그 투표참관 아니 저기 뭐 이거 뭐 신분증 확인해주는 사람들이 한 여덟명 뭐 한 열명 정도 막
[10:02] 꽤 많은 것 같았어요. 그래가지고 어 금방 금방 해서 뭐 줄도 안 서고.
[10:07] 찍고 왔죠. 전 둘째 날 가가지고 투표하고 왔습니다.
[10:11] 근데 둘째 날은 첫째 날보다는 확실히 좀 덜 하긴 하는데 사람이 별로 없어가지고 수월하게 하고 나왔어요.
[10:18] 근데 뭐 투표율이 지난 대선보다는 좀 적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이제 보수표가 좀 본투표로 몰리지 않을까?
[10:29] 그런 것도 있고 어 그쵸 뭐 주말 아니었으니까. 사실.
[10:35] 좀 많을 줄 알았는데 이번 투표율이 사실 그 보수 쪽에서 소위 이쪽 왕당파 세력들이 많이 안 나올 것 같아.
[10:47] 그러니까 투표하러 안 오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아서 제 생각에 그렇게 투표율이 엄청 높.
[10:54] 높지는 않을 오히려 어 지난번보다 좀 낮을 수도, 지난번 사실 완전 대격돌이였잖아.
[11:02] 오히려 지난번 대선보다 좀 낮을 수도 있겠다 싶은데 그래도 득표율은 훨씬 높 아 저쪽에서 투표를 안 나와버리면은
[11:12] 득표율은 좀 많이 올라가겠죠. 아마 중도 투표가 조금 더 늘어날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은
[11:21] 듭니다. 그럼 뭐 이래저래 우리한테는 유리한 거고 뭐 이미 내가 다
[11:29] 꾸리셨겠죠 하셔야죠. 당선되자마자 그날 트럼프처럼 어 112 100개 정도.
[11:37] 그냥 사인해버리면 좋겠어. 행정력 발동해가지고.
[11:40] 아 근데 이미 준비 중인 것 같애. 퍼포먼스 한번 딱 해야지 씨발 특검법 어 그냥 줄줄이
[11:47] 사인하고. 지금 그 명태균 특검이랑?
[11:51] 그 뭐죠? 내란 관련 특검은 법사위 통과 시켜놓고 아직 본회의는 안
[11:57] 올렸거든요. 네.
[11:59] 바로 정권 바뀌면 바로 갈려고. 조금만 그런 상태입니다.
[12:05] 알겠습니다. 저희가 오늘 구십회입니다.
[12:07] 그죠. 벌써 저희 저희 이제 시작한지가 이년이 다 돼가서 그쵸?
[12:13] 이년이 다 된게 아니고 2년 됐죠. 네, 다음주 6월 구일이면 다음주 6월 9일.
[12:21] 업로드 기준으로 이년인가요 업로드 기준으로 6월 912 저희가 그러니까 2013년 6월 구일날 첫 방송을 업로드를
[12:30] 했고 벌써 이년이 됐네요. 그래서 지난번에 공지했던 대로 저희가.
[12:38] 이주년 특집 썬더를 썬더. 그래서 어 월요일날 진행하는 걸로 할 거고요. 6월 914
[12:52] 아무래도 평일이니까 저녁에 네 오늘 저녁에 여섯시 여섯시 구분 여섯시.
[13:00] 구분. 그렇죠. 6월 9일 여섯시 구분입니다.
[13:04] 장소는 네 어디죠? 장소는 삼성 중앙역 근처에 있는 피에스타라는 네 이 뭐
[13:12] 퓨전 술집이라고 해야 되나? 퓨전 요리 주점이에요.
[13:16] 퓨전. 요리 주점 뭐 파스타 피자 뭐 이런 거 드실 수 있습니다.
[13:20] 소주랑 같이. 생탕도 있고 소주도 있고요.
[13:24] 조신님 지인이 하시는 데라서 저희가 섭외를 했고요. 요거를 어떻게 참가 신청을 어떻게?
[13:31] 아 제가 구글 폼으로 만들어서 지금 구십파 일 이 부에 다 각각 올려놓을게요.
[13:39] 파케도 올릴 수 있지 팍. 파케.
[13:43] 팥빵 팥빵 팥빵 팥빵 팥빵에도 올리고 저희 뭐 유튜브를 들으신 분들은 유튜브에도 올리고 단톡방은 그대로 할 거고
[13:56] 뭐? 하여튼 뭐 각종 채널에 네 인스타 계정에도 또 올리고.
[14:01] 자세한 뭐 참가비라든지 그 장소라든지 시간이나 이런 것들은 그냥 폼에 다 올려놓을 테니까 확인해 보시고.
[14:11] 가능하시면은 예 참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14:16] 예, 뭐 저희 저희가 모르는 시청 아니 그 청취자분들 뭐 환영합니다.
[14:21] 예 저 아 나 얼마 전에 내가 있는 단톡방 중에 뭐 그 여행하는 사람들이 있는 단톡방이 있거든 그 뭐 피디님이라고
[14:32] 그 아 거기도 팟캐스트 어 근데 거기 단톡방에 있는데 거기서 어.
[14:38] 뭐 신의 타운 나인틴 얘기를 누가 하시겠더라고 그래갖고 응 저 나인틴 팬인데요.
[14:43] 이러면서 제가 삼구를 한 걸 하고 있는데라고 했더니 아 삼구 압니다.
[14:47] 이러는거야. 진짜 어?
[14:49] 진짜 어우 감사 어 그래갖고 어 잘 뭐 몇번 들었대 앞으로 잘 듣겠대라고 어우 감사합니다.
[14:55] 생각보다 청취자가 있어 어. 이제 꽤 있어.
[15:00] 아니, 그거를 모르는 데서 발견하긴 쉽지 않을 텐데. 어, 그러니까 내가 먼저 얘기를 할까 말까.
[15:06] 근데 뭐 나인틴 얘기를 뭐? 하시길래 그래갖고 아.
[15:10] 자기가 나인틴을 되게 즐겨 들었었는데 뭐 정권이 바뀌면은 어 돌아오기를 돌아올 수 있을까요?
[15:17] 막 이런 얘기를 하길래 또 얘기 안 할 수 없잖아. 아, 제가 뭐 형님들한테 얘기를 들어봤는데 다음 주에
[15:23] 승은이 형 만나기로 했는데 뭐 어쩌고 하면서. 얘기를 하다가 그냥 쓱 쭉 얘기해봤는데 어 아
[15:30] 패스벤더님이시군요 이러는거야? 아 거기서는 대화명이 달라요.
[15:34] 어, 아니 어 거기서 그냥 어 대화명 다르지 아무데서나 먹던 꼬치 죽냐 미친놈이지?
[15:43] 어, 그렇군요. 이것도 기미기였습니다.
[15:47] 어쨌든 저희가 모르는 청취자 여러분 대환영입니다. 대부분 다 나인틴 좋아하시거나 나인틴 모르셔도 영화를
[15:57] 좋아하시거나 아니면 그 뭐 정치적인 어떤 스탠스가 뭐 우리랑 비슷하거나 뭐 그런 분들이니까 오셔서 뭐?
[16:06] 다들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16:10]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댓글만 보고 가겠습니다.
[16:20] 네 팥빵 댓글은 어 처음 보는 분인데 일등자 일등자 일등이신가 보네 아 일 잠깐만 일등이다.
[16:28] 음 약간 최자처럼 일등자 자신감 있으신 분 같은데 일등자께서.
[16:38] 영화 파케가 아니라 정치 파케 네. 어 네 감사합니다.
[16:43] 시국이 시국인지라 감사합니다. 사실 지금 시국 전에도 정치 얘기를 많이 했는데 어쨌든 뭐
[16:51] 저희 시사도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네.
[16:53] 그렇죠. 영화 얘기는 우리가 또 이부에서 많이 타고 있으니까요.
[16:57] 네, 영화 관련된 어떤 얘기만 듣고 싶으신 분들은 이부로 이부만 청취해 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17:05] 댓글. 달아주셔서.
[17:06] 감사합니다. 그리고 유튜브에 나이트 시나마 님께서 또 이 실시간 댓글을
[17:14] 일단 파이님 취향 잘 알겠습니다. 아 여기에 그 뭐 패티시 너 곁 곁 곁 곁 곁.
[17:24] 곁. 곁에 아 털이 아니고 그냥 겨 어?
[17:28] 털은 무슨? 아니 그래서 그.
[17:31] 야 털 싫어. 그래서 털.
[17:35] 무묘합니다. 그거 좋죠?
[17:36] 네. 왜냐하면 문화 경험이 경험은 없죠.
[17:39] 경험이 없어서 왜냐면 그 색계에서 그 탕웨이가 탕웨이인데 당회면 인정이죠.
[17:46] 만 인정? 공효진 있으면 싫어?
[17:49] 아 공효진 제 취향이 아니라 어? 또 까다롭네 저 나름 기준 있어요.
[17:56] 알겠어? 박사님 지향 잘 알겠습니다라는 댓글에 있었고요.
[18:02] 그리고 존신님의 모자 최소 200개, 덜덜덜 또 3번 떨어지셨는데 심리스 모자라니 신선하네요.
[18:08] 어 진짜 좋아요, 오늘도 쓰셨습니다. 어 오늘도 쓰셨네요?
[18:11] 네, 그렇죠. 아, 최소 최소 200개 야 이거 어디다 주냐?
[18:16] 어 일단 이렇게 좀 산재에 있어요. 근데 봐봐, 모자란 게 이게.
[18:25] 꾸겨 놓으면 안 되잖아. 그럼 이렇게 겹쳐는?
[18:27] 놔도 돼 아 아닙니다. 쿠팡에 가면 모자 거리라는 거 있어요?
[18:31] 찾아보면 이렇게 옷장에 걸 수 있도록 해가지고 쭉쭉쭉쭉쭉 차례대로 걸 수 있는 게 있어요.
[18:37] 그래서 쭉 걸면 한 10개 정도까지 걸 수 있거든요. 그걸로 이렇게 걸어놓으면 부피가 꽤 되겠는데 아 나도
[18:46] 사놔야겠다. 내가 모자를 되게 좋아하거든요.
[18:48] 근데 잘 안 사 링크 보내드릴게요. 나는 모자를 싫어하지는 않는데 난 좀 특이한 모자 쓰는 거
[18:57] 좋아하잖아. 랜디어 헌팅케 막 이런 거랑.
[19:00] 제가 몇 개 드렸잖아요. 어, 그쵸?
[19:01] 그쵸 잘 쓰고. 있습니다.
[19:02] 근데 주로 그런 건 털모자는 어 더워갖고 겨울에만 좀 쓰고 사시사철 털모자 쓰고 다니시는 우리 뚜껑 어떻게 사나 몰라
[19:13] 지금 머리에 땀 찰텐데 그죠? 털모자 근데 뭐?
[19:18] 뭐 조만간 벗을 거라서 어 저럽네요. 형 예전에 저거 썼었잖아 다나카.
[19:28] 어어 다나카 어, 그것도 있지 다나카 모자 어, 그건 여름에 쓸만합니다.
[19:34] 그리고요. 또.
[19:36] 또 나씨님께서 이브에다가 엔티티로부터 세상을 구할 브이쓰리 크크크 보이스리.
[19:44] 뭐 백신인가요? 그때 뭐 안철수 백신이잖아요.
[19:47] 엔티티 뭐 보이스리 안철수 백신 존나 세더만 뭐 완전 어 여러분.
[19:53] 제가 대장동 대장동이 제 지역구입니다. 백현동에 제가 삽니다 막 이러면서 그래서 기어.
[20:05] 이번 이재명을 뽑아주십시오. 막 이러니까 사회자가 일번입니다.
[20:13] 김문수 김문수입니다. 예, 귀여 아 아 차차차 귀여 뭐였지?
[20:19] 어? 이 번 김문수 일 번입니다.
[20:26] 야, 뭐 돌아가면서 한 번씩 다 하더만 뭐? 권성동도 뽑아 이재명 뽑으라 그러고 손학규도 뽑으라 그러고
[20:34] 또 누구 누구 있었냐 겁나 많던데 그. 무슨 뭐 장성 출신도 나와가지고 충성.
[20:38] 아 한규 의원 예 나 한규, 예전에 만난 적이 있는데 어 일할 때요.
[20:44] 그분들 왜 그러는 걸까요? 더위 먹었는데.
[20:50] 약간 우리 그 지금 다 됐으니까 솔직히 마음이 편하니까 장난으로 받아들이는 것 같은데 진짜 속마음 플러스 약간
[21:00] 속마음이 김문수가 얘네들 싫은 것 같아 다 어? 그러니까 그 선거운동도 진짜 하나도 안한다며 뭐 의원들이
[21:11] 막 열심히 하고 막 해야지 되는데 지난번 우리. 이재명 의원이 이재명 후보가 지난번 대선 때 그렇게 막
[21:23] 다들 일 안하고 의원들이 막 그랬다고 하잖아요. 당내에서 그런 꼴인 것 같애.
[21:32] 근데 그때보다 훨씬 심한 것 같애. 지금 저쪽 땅에 분위기가.
[21:37] 당장은 갖고 있으니까 뭐 하긴 하되 뭐 그냥 보니까 그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뭔가 님들도 짤들도 되게.
[21:46] 그 김문수 후보의 짤들이 굉장히 많더라구요. 무슨 차가 뒤집어져 있는 것도 있고 이름을 거꾸로 들고
[21:52] 있는 것도 있고 김수문 뭐 이런거 있고. 그래서 얘네 지금 대선에는 크게 관심 없고 그 대선에 관심
[22:02] 있는 사람 지금 김용태 걔밖에 없어요. 내 생각에는 그래.
[22:06] 아무튼 그렇고 이준석한테 청년 비대위원장 이준석 혼내주겠다는 그 친구 걔만 진심이고 왜냐면 자기는.
[22:16] 걔는 이거 지금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근데 이거 총알바지로 내놓은 거거든.
[22:20] 그러니까 어쨌든 작은 기회라도 뭐 지금은 이쪽에 줄을 선 거 아니야.
[22:26] 걔는 어쨌든 지금 김문수가 당무 구성권도 갖고 있고 그런 상황이니까 어쨌든 여기서 어떻게 해서 지도부를 쌓게 하고
[22:35] 어떻게 나 나도 상대편 한번 씨발 한번 약간 뭐 요런 느낌인 거지.
[22:39] 당권에 뭔가 다가올 수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저쪽에서는 제가 알기로는?
[22:45] 어 지금 또 안철수를 세운다 라는 얘기가 바지로 철수를 걔네 늘 그래 아니.
[22:53] 근데 안철수 그거 지금 좀 안 좋지 않나요? 건강이 그냥.
[22:57] 그런 거 신경 안 써요. 걔네 멍청이 하나 세워놓고 그 밑에서 그 지들이 이제.
[23:04] 그 수뇌부 이렇게 장악해가지고 조정시키는 걸? 되게 원래 한덕수를 세우려고 했다가 그러지.
[23:10] 그러니까 어 또 내란 허수아비를 세우려고 내란을 피해갈 수 있으면서 뭔가 좀 만만한.
[23:17] 놈. 누가?
[23:20] 있나 만만하긴 하죠. 그렇군요.
[23:25] 알겠습니다. 댓글 달아주신 여러분 감사하고요.
[23:28] 저희 이렇게. 메일로 사연도 받고 있고 또 달아주시면 읽어드리고
[23:32] 있습니다. 네, 오늘은 사연이 안 왔지만 네 여러분이 사연을
[23:36] 보내주신다면 저희가 소개해 드립니다. 저희 이메일 주소는요.
[23:41] CINETOWN 숫자 삼구, 골뱅이 지메일 닷컴입니다. 씨네타운 삼구 지메일 닷컴입니다.
[23:47] 네, 그리고 저희 인스타그램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숫자 삼구, 팟캐스트 숫자 39PODCAST
[23:55] 이렇게 검색해서 팔로우 눌러주시면? 그리고 저희 유튜브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24:00] 저희 유튜브에서 한글로 씨네타운 숫자 삼구 이렇게 검색해서 구독해 주시면 감사하겠구요.
[24:07] 네, 지금 듣고 계신 플랫폼이 유튜브나 애플 팟캐스트 그리고 스포티파이시라면 어 별점과 댓글 그리고 좋아요까지
[24:16]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부탁드리겠습니다.
[24:27] 자 이번주에 핫이슈? 이슈 릴레이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24:32] 아. 제가.
[24:34] 아니 준비를 못했어요. 그래서 원래 아니, 저번에 근데 우리 뭐 이번에 정권이
[24:42] 바뀌면 네, 뭘 원하는 그런거 얘기해 보자고 해서 저는 뭐 오다가 생각했는데 물론.
[24:52] 지금. 많은 네 여러가지로.
[24:56] 파탄나이는 대한민국 아닙니까? 그래도 사실.
[25:01] 저 뭐 제1 급한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이건 좀 이제부터라도 어 차근차근
[25:08] 준비해야 된다고 생각하는게 이 기후대책인데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네 중점을 두고 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는
[25:19] 대통령님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좀 했어요. 그래서 우리 이재명 후보님께서 말씀하신.
[25:25] 아리백 네 네 그 물론 한국뿐만이 아니라 네 어 전세계적으로 계속 더 돼야겠지만 지금 한국에서 제대로
[25:38] 진행이 안되고 있어요. 제가 알기로는 SK 정도만 지금 RE 백을 실천하고 있는
[25:44]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그거에 이제 뭐 연관되서 말씀하셨던게 이제 사대강을
[25:51] 다시 돌리시겠다. 원상복귀 하시겠다고 하셨는데 네.
[25:55] 그것도 회사 처리도 좀 진행이 돼서 그 우리 알지 않습니까?
[26:00] 그 녹조라떼 이런 거 좀 더 이상 안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 좀 했고요.
[26:07] 어, 그리고 이 그 말씀하시기 전에 제가 조금 이슈로써 생각을 해봤던 게 환율 문제였거든요.
[26:16] 근데 오늘 보니까 이제 환율이 조금 소폭 상승하긴 했는데 계속 이제 그 원 달러 환율이 계속 내려가고 있었어요.
[26:23] 약 달러가 달러 약세가 계속 진행이 되고 있어서 어 이 방송 들으시는 분들도 뭐 많이 뭐 미장에 투자하시는 분들
[26:33] 많으시겠지만 약간 좀 환차손으로 좀 손해를 보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사실 이게 조금 기회라고 생각을 하긴 하거든요.
[26:41] 음 달러는 어느 제가 봤을 때는 조금 더 떨어질 가능성은 있어요.
[26:45] 음, 네 가능성이 있는데 그래도 음 멀지 않는 미래에 다시 복귀를 할 거니까 지금 당장에 뭐 환차손을 했지 하는
[26:56] 것보다는 네 요. 기회에 좀 더 줍줍을 하고 네 네 그 이후에 환차익을
[27:05] 생각을 하시는게 조금 투자건강에 네 도움이 되지 않을까? 네,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27:13] 지금 달러가 얼만가요? 네, 근데 어 한 제 생각에는 뭐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27:24] 천삼백원 때가 깨질 거라고 생각이 들긴 해요. 왜냐면 지금 이게 어 저번 제가 방송에서도 시그널 얘기를
[27:32] 잠깐 했었는데 사실 이것도 시그널이거든요. 그 관세 정책이 사실.
[27:39] 실패한 건 아닌데 지금 실패한 모양으로 되어 있잖아요. 사실 트럼프가 뭐 150% 관세를 때리겠다 하다가 아니,
[27:46] 내가 양보할게 50%만 할게. 근데 기존에는 십 퍼센트였단 말이죠.
[27:51] 그게 지금 50%가 됐으니까 사실 이게 실패한 정책은 아니에요.
[27:55] 근데 사실 관세를 가지고 주무르는 이유 중의 하나가. 뭐?
[28:01] 대외적으로는 미국의 재정적자를 위해서라고 하는데 사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지 않거든요.
[28:07] 이 재정적자라는 게 이제 그 수출 수출 대비 이렇게 GDP 인 거잖아요.
[28:14] 근데 미국이 사실상 그 기축 통화로서 어떤 패권을 계속 유지를 하기 위해서는 굉장히 필요한 필요한 것 밖에 필요할
[28:24] 수밖에 없거든요. 재정적자는 계속 가져갈 수밖에 없어요.
[28:28] 그 자기네 나라 돈이 계속 돌아야 전 세계적으로 돌아야 기축통화의 그런 위상을 가질 수 있는 거잖아요?
[28:34] 네, 근데. 다시 이거를 뭐 보호무역주의를 해가지고 자기네들만 자기네
[28:37] 통화를 쓰겠다 하면 이건 기축통화로써의 의미가 없는 거기 때문에 사실 트럼프가 생각하고 있는 것은 재정적자를
[28:43] 복귀하자는 게 아니라 약간 더 오히려 달러의 위상을 강화하자는 의미로 보이고 있어요.
[28:50] 그래서 이 알게 모르게 지금 뭐 한국이나 일본, 중국 쪽으로 관세를 핑계를 삼아서 예.
[29:00] 그러니까 기축통화를 위협하는 나라들을 대상으로 좀 어 사실 이 말은 좀 틀린 거긴 하지만 그 절상을 요구하는 게
[29:11] 아닌가? 네, 물론 지금 그 우리가 고정 고정 환율이 아니기 때문에
[29:16] 절상이란 말은 좀 틀린 말이긴 하거든요. 틀린 표현이긴 한데 계속 그렇게 써왔기 때문에 네 지금 뭐
[29:21] 자율 변동이기 때문에 절상보다는 뭐 약세 강세 이런 얘기를 쓰는데 아마 미국 쪽에서 그런.
[29:30] 음 절상에 가까운. 네, 그런 걸 요구하지 않을까 싶어서 예전에 뭐 플라자
[29:35] 합의 이런 거 있잖아요. 물론 이제 플라자 합의가 다시 반복될 가능성은 거의 안
[29:39] 보이긴 하는데 아무래도 그 정도의 요구를 좀 진행하지 않을까 하는 시그널 때문에 지금 사실 달러가 계속 약세로
[29:49] 진행이 되고 있는 건데 요기에 맞다고 하면 훨씬 더 떨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29:53] 그러니까 조금 더 장기적으로 보고 투자를 진행하시는 게 네.
[29:59] 저는 음 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달러가 더 내린다고요?
[30:05] 네, 제가 천이백원 때까지 네 저는 천이백원 때까지는. 내릴 것 같아요.
[30:12] 사실 달러가 뭐 계속 어느 정도는 변동이 있는 것도 좋은데 한 천이백원 때가 딱 맞는 것 같애.
[30:20] 지금 좀 너무 높아 아직도. 높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도 그 정도로 제자리로 찾아가지
[30:27]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30:30] 한 천이백원. 때가 길었죠.
[30:33] 네, 굉장히 길었죠. 이십년대 한 천원대까지도 떨어졌었네요?
[30:39] 네, 그렇죠. 그 이제 아마 코로나 시기 때 워낙 양적 완화를 많이 했기
[30:44] 때문에. 네, 그때 이제 달러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또 이제 내려갈
[30:49]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내려왔던 거구요.
[30:52] 지금은 사실 더 이상 그 트럼프가 아무리 뭐 연준을 협박한다고 해도 달러를 더 이상 뽑아낼 수 있는 상황은
[30:59] 아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스테이블 코인이라는 달러와 일대일
[31:04] 대응을 하는 코인을 지금 미국 은행들에서는 조금 발행을 하기 위해서 지금 작업을 하고 있는데 그렇게 되면 달러가
[31:13] 이 양적 완화가 되는. 그 느낌하고 굉장히 비슷하게 갈 수가 있어요.
[31:18] 그것 때문이라도 저는 달러는 조금 더 떨어질 가능성은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31:26] 음 아 스테이블 코인 얘기 많던데 우리나라에서도 얘기 뭐 화면에서 뭐 얘기하는 것도 있는 것 같고 근데 아 나는
[31:33] 지금 뭐 뭐 어쨌든 간에 우리가 뭐 미국 상황 잘 모르고 뭐 난 코인에 대해서 잘 모르니까.
[31:40] 근데 아 일단 트럼프가 한다 그러면 일단 좀 불안해 안해. 우리가 뭐 윤석열 정권 때 알았 뭐 느꼈잖아 아무리 딱
[31:49] 보기에 좋아 보이는 정책 같은 걸 한다. 그래도 아 분명히 이 새끼 알어가 있을 건데.
[31:55] 근데 있었잖아 항상 그랬잖아. 또 심지어 좋아보이는 정책을 낸 적도 한번도 없어.
[32:03] 근데 그거는. 어쨌든 생길 수 밖에 없을 것 같기는 해 지금 워낙 그
[32:13] 이제 시장외에서 통용되는 그 화폐들이 있다보니까 그거를 결국은 만들지 않을까?
[32:24] 그렇습니다. 네 네.
[32:26] 후배님은요? 아 형 이거 괜찮습니까?
[32:28] 이거 아? 파이님 먼저 하시죠?
[32:32] 파이님은 약간 시사 쪽 이슈 아닙니까? 그래도 아 뭐 지금 약간.
[32:36] 이번 주에 했던. 뭐 계속 대선 전국이니까 뭐 이준석이 또 뭐 뭐 빠져
[32:41] 내리고 네 뭐 개설이 했고 아 그렇죠. 내가 이준석이라고 얘기를 해버렸네.
[32:48] 그 인간 이름을 말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그. 성추행범이라고 해야 되나요?
[32:54] 전 국민을 대상으로 아 나는 약간 그냥 이 새끼 그냥. 약간 그냥 카우치인 것 같아 카우치가 바지 내리고 나서
[33:02] 이렇게 다시는 티비 못 나오잖아. 아, 그쵸 이 새끼도 똑같애.
[33:06] 그 새끼 나오면 안돼. 이제 어 야 진짜 진짜 미친놈.
[33:12] 같애 그니까 카우치가 그. 뭐 음악중심인가?
[33:16] MBC 하여튼 뭐 그때 출연할 수 있었던 게 그 MBC 그 음악 PD 중에 1명 이 그 인디 음악에 대한 열정과
[33:22] 애정이 어마어마해서 막 밀어붙여갖고 어떻게든 막 어 인디신의 가수들을 한 명씩 데리고 와서 이렇게 억지로 밀어
[33:30] 넣어서 이렇게 막. 하고 있었던 상황이였대잖아 그랬는데 거기서 그냥 카우치가
[33:38] 어 바지를 내려버리는 바람에 그 다음에 한 아예 그냥 티비에 인디 인디에 인자만 나와도 한동안 아예 그냥 출연을
[33:46] 못하고 막 그랬었잖아요. 근데 이 새끼가 한 짓이 내가 볼 때 카우치가 한 짓이
[33:52] 하고 똑같아. 그러니까 우리가 뭐 청년 정치니 무슨 뭐 청년들의 뭐 시가
[33:58] 뭐? 이런 것들이 필요하다 뭐 뭐 MG 들이 어쩌니?
[34:02] 뭐 이런 얘기 하면서 뭐 청년 정치인을 키워야 된다 뭐 해야 된다 막 그 열심히 뭐 이당저당 상관없이 그런 뭐
[34:12] 노력들이 있었고 실제로 그렇게 청년들이 들어와서 활동도 하기도 하고 뭐 그랬던 부분들이 많은 많은 분야에서 노력을
[34:24] 있었는데 이 새끼가 다 날린 것 같애. 당분간은 이당이나 저당이나 청년 정치인 제대로 된 애 못
[34:33] 안 나올 것 같아, 아니 근데 그 새끼가 말아먹은 것 같아 얘를.
[34:38] 사실 청년 정치인이라고 부르기에는 청년을 청년 공약도 없잖아요.
[34:44] 그러니까 그거는 우리. 생각이고 그냥 일반 대중의 인식이 어쨌든 청년 정치인으로서
[34:50] 그나마 제1 성공하고 제1 앞에 나가 있는 건 맞아. 그러니까 뭐 지금?
[34:57] 그렇기는 한데. 아, 그렇죠, 그거는.
[35:00] 맞죠? 대중이 그냥 그에 대한 이미지는 그렇게 생각하는게 맞기는
[35:06] 하죠. 근데 지금.
[35:07] 어 그냥 뭐 당하고 상관없이 그냥 별 정치의 큰 막 그 지향성이 없는 사람이 봤을 때 생각을 해봐 야 박지원
[35:18] 비대위원장이라고 있었잖아. 그 보고 닮은 연어 이상하네 어 그 뭐 이상한 짓.
[35:24] 이상한 짓 하고 댕기고 류호정이 뭐 이상한 짓 하고 댕기고 장해영 뭐 이준석 뭐 지금 천하람도 헛소리하고 야 천하람
[35:34] 그 개소리 봤냐? 신박한 개소리 내야 되냐 그러니까 천하람도 헛소리하고 있고
[35:40] 또 개는 명태균과. 관련해가지고 저희 개혁신당은 아주 압도적인, 새로운 새로운
[35:46] 아 진짜 웃깁니다. 그거 그리고 장해찬이 뭐 이런 애들 봐봐.
[35:50] 뭐 누구 하나 제대로 된 인간이 있냐고? 하나도 없어.
[35:55] 이렇게 더러운 것만 배워가지고 이 새끼는 씨발 지금 뭐 씨알리스, 이거 뭐야?
[36:00] 그 룸빵 간거 들킨거 보니까. 20대 형 20대 중후반에 대접받고 접대받고 룸싸롱에서 어 그렇게 그렇게 삶을 그렇게
[36:12] 살아온 새끼가 무슨 이제 와서 막 YS 에 뭐 작은 과제를 비틀어도 그런 소리를 하고 있고 노무현의 정신을 잃겠다는
[36:20] 얘기를 하고 있고 어디서? 어디서 그런 것만 배워가지고?
[36:26] 그러니까 얘는 그냥 앞으로 언급 안 하는 게 맞는 것 같아 어?
[36:30] 이번에 십 프로 절대 안 나오고요. 음 난 삼 프로 봅니다.
[36:34] 수사해야죠. 명태균 관련해서 뭐 그래서 파이님 이시는 네 아니 그.
[36:41] 뭐 이번주 주말에 조금 따끈따끈하게 떴던 뉴스가 있습니다. 그 뉴스타파에서 취재한 그 자임 취재 네.
[36:51] 기사구요 이게 그 김문수 후보 김문수 캠프를 위한 어 댓글 공작팀이 있다라는 실체를 폭로를 했어요.
[37:04] 그러니까 이거를 그냥 취재를 하는 것보다 잠입을 해서 실제 취직을 했어요.
[37:09] 기자가 자기 신분을 숨긴채 그러게 인턴 기자라고 하던데 네 네 잠입해 가지고 거기서 이제 기자 신분을 숨기고.
[37:19] 거기서 이제 거기 걔네들이 시키는 일을 한거죠. 어 시키는 일을 하면서 취재를 한거죠.
[37:25] 걔네들 뭐 걔네들 이름이 이제 리박스쿨 네, 그러니까 자손 자손군이라는 이름을 댓글팀을 운영을 하고 있어요.
[37:37] 네. 자손군.
[37:38] 댓글로 나라를 구하는 자유손가락 군대. 아 이제 아 이 참 작명 센스도 진짜 거지 같다
[37:48] 리박스쿨이야. 자손군.
[37:50] 아우 리박스쿨은? 이승만과 박정희를 추앙하는 역사를 가르칩니다.
[37:57] 아 그. 리바 리 그 리승만이었어 네 네.
[38:02] 그래가지고 얘네들이 일단 김문수를 띄우고 이재명과 이준석을 비방을 합니다.
[38:10] 어 그래가지고. 얘는 이제 비방용 댓글 샘플과 아이디어를 아이디를 사전에
[38:18] 이제 준비를 해놓은 게 있었고, 그래서 이번에 그 유시민 장관이 했던 그 발언 가지고 그 설란영씨 어 관련된 이야기
[38:30] 가지고 시끄러웠잖아요. 그걸 여기서 했다 라고 하더라구요.
[38:36] 그런 여론을 계속. 형성을 하는 거죠.
[38:38] 막 여성 비아니 뭐 노조 비아니 이러면서. 아무튼 그래가지고 얘네가 이제 되게 조직적으로 움직이고
[38:46] 있는데 어 일단 그 이십칠일날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이 있어요.
[38:54] 걔랑 학부모 단체가 그 이재명 후보의 교육 관련 공약을 비판하는 국회 기자 회견을 열었습니다.
[39:04] 어, 근데 여기에 이 관여가 돼 있어요. 얘네가 자선군이라는 애들이 음.
[39:11] 그 뭐 거의. 권성동도 이제 축사도 하고 뭐 이런 이야기도 있고요.
[39:16] 근데 이거를 이제 그냥 티비조선에서 검증없이 그냥 바로 받아서 써줍니다.
[39:21] 어? 그러니까 지들끼리 지들이 이제 뭔가를 띄워 놓으면은 그
[39:27] 언론에서 퍼뜨려주고 그런 작업을 계속 해오는 거죠. 그리고 이게.
[39:34] 가장 심각한 게 뭐냐면. 그 리박스쿨이 왜 스쿨이 붙어 있느냐?
[39:39] 그게 제1 궁금하네요, 이게 궁금하죠. 얘네가 윤석열 정부 때 방과 후 교실 돌봄 교실과 합쳐
[39:49] 가지고 늘봄 학교란 제도를 도입해서 운영을 했어요. 근데 여기에.
[39:55] 얘네, 그러니까 이런. 이승만과 박정희를 추앙하는 그리고 518 민주화운동을
[40:01] 부정하는 것들을 초등학생들한테 주입하려고. 예 여기 그러니까 여기 출신 강사들이 거기서 이제 활동을
[40:11] 하고 있다고 그런 사실까지 지금 밝혀냈습니다. 아 나 진짜 끔찍하다, 끔찍하네요.
[40:18] 진짜? 아니 저 처음 들어봐서 지금 그 구글에다 검색을 했더니
[40:24] 서울시 산하에 교육기관이라고 돼있어요. 뭐 이렇게 기간?
[40:32] 등록하는거 그렇게 어려운게 아니니까. 아니, 그래서 저 안그래도 조카랑 지난번 지난번에 한번
[40:43] 육월달에 제가 한번 그 청주 한번 갔다 왔잖아요. 그때 이제 조카 차 태우고 갔는데 막 뭐 그 얘기를
[40:50] 하더라고 이재명이니 막 이렇게 이재명이 누구예요? 막 이렇게 얘기하더라고.
[40:55] 근데 이재명이 싫대 그래서. 어 왜 싫어?
[40:58] 라고 했더니 그냥 친구가 싫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야.
[41:03] 그래서 이제 제가 잘 설명해줬죠. 뭐 뭐 이런 이런 상황이고 나쁜 사람들이 이렇게 해서
[41:09] 했는데 이재명이 그걸 다 막았고 시민들과 함께 막았어 막 이렇게 얘기하고 그 남의 말, 남의 말 듣고 판단하지 말고
[41:17] 니가 생각하고 판단해라 뭐 이런 얘기를 아무튼 했었는데 그것과도 뭔가 관련이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좀 드네요.
[41:30] 아무튼 그런 뉴스가 있어서 지금. 일단은 이게 뉴스타파에는 이제 기사로 띄워진 상황이고,
[41:37] 어젠가 보니까 이제 민주당에서 그 민주파출소 이거 하고 있잖아요.
[41:44] 거기서 그 사무실 한번 잠입을 했는데 거기 문은 다 잠겨있더라구요.
[41:49] 닫혀있고 물론 주말이니까 없었겠죠. 근데 이거를 어 계속 파서 다음 정권에서도 좀 심각하게 좀
[41:59] 들여다 봐야 될 필요가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하는데 저는 이게?
[42:07] 지금 AI? 시대라든지 이런 온라인 커뮤니티가 이제 다들 뭐 하나씩
[42:14] 커뮤니티에 자주 드나드는 커뮤니티가 있는 그런 환경이잖아요.
[42:19] AI 도 되게 발전을 하고 있고 그러면서 뭐 제가 거듭 얘기했었지만 이 가짜 뉴스에 대한.
[42:29] 경계를. 굉장히 강력하게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42:33] 그러니까 이번에 뭐 부정선거니 뭐니 이렇게 무슨 그런 것들을 사상처럼만 떠들고 그게 뭔가 진실인양 이렇게 떠들어
[42:44] 되는게 그런 가짜 뉴스에서 발발해서 그 사람들의 그 정신을 뭔가 좀 먹는 느낌의 그런 현상이 세뇌시키는 세뇌시키는게
[42:57] 지금 뭐? 지금.
[42:59] 사실 짧게는 한. 육개월 동안 그런거를 되게 급격하게 봐왔지만 저는 그게 그
[43:05] 전부터 좀 깔려 있었다 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뭔가 그 지난 육개월 동안 기폭제가 돼서 그렇게
[43:12] 막 서부지법 막 폭동 사건이 일어나고 그런거를 되게 어 과감하게 할 수 있는 행동으로까지 발현이 된다라는 거는 그
[43:22] 전에 어느 정도의 어떤? 그 신앙 같은 게 있었다라고 생각을 해요.
[43:28] 실제로 그 교회들에서도 그런 것들을 잘 활용을 해왔었고. 그래서.
[43:34] 어 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박근혜 탄핵 때는 보수 언론에서도심지어.tv
[43:42] 조선에서도 막 JTBC 거 갖다 쓰고. 그리고 실제로 지들이.
[43:48] 취재도 하고 지들이 밝혀내기도 하고 막 이런 일도 있었어. 그랬을 때 뭔가 정권교체라든지 이런 것들이 약 크게.
[43:58] 어렵지 않게 좀. 지나간 수월하게 지나간 느낌이 있었잖아요.
[44:02] 탄핵도 한번에 대고 저는 그 건강한 정보가 건강한 여론을 낳는다 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44:12] 그래서 다음 정권에 피디 이 언론 개혁과 더불어서 가짜 뉴스에 대한 대응을 정말 심도 있게 해야 돼.
[44:22] 것 같다 라는 생각을 좀 합니다. 가짜.
[44:26] 뉴스 가짜 뉴스가 너무 일상적인 용어가 돼버려서 그렇게 해롭지 않은 걸로 느껴져 가짜 뉴스 하면 또 가짜 뉴스라고
[44:34] 얘기하면 야 뭐가 가짜야? 그건 뭐 진짜 뭔데 이러면서 막 그 서로 뭐 진실 공방을
[44:41] 하다 보면은 사실 복잡해 어렵고 그래서 가짜 뉴스라기보다 이런 놈들은 여론 조작을 하려는 거야.
[44:51] 요런 조작을 위해서 거짓말을 퍼뜨리고 그거를 그냥 약간 거짓 뉴스는 사실 퍼뜨리기 쉽거든.
[45:00] 한마디로 한마디로 해갖고 뭐 누가 뭐 했대더라 이러면은 그냥 응, 그래.
[45:05] 이러면서 어디서 봤는데 그럼 뭐 아? 어디서 봤어?
[45:08] 음 봤겠지 뭐 약간 이러면서 믿는 거거든. 근데 그거를 아니란 걸 밝히려면은 되게 시간이 오래 걸려
[45:16] 야 봐봐. 그러면 진짜 그런지 한번 뭐 증거도 보고 뭐 아니면 판례.
[45:21] 판 예를 들어 재판을 받은 게 있으면은 그걸 이렇게 이렇게 다 분석을 해야 되고 근데 이런 식으로 가짜 뉴스를 뭐 안
[45:29] 좋은 나쁜 거를 퍼뜨리는 건 사실 되게 쉬워 이게 좀 메시지가 섹시해.
[45:35] 그러니까 잘 퍼지는 것 같애 되게 쉬운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고 전 세계적으로 다 이거 갖고 몸살을
[45:42] 앓고 있기 때문에 하지만 잘 아시겠죠? 그렇습니다.
[45:49] 네. 그래서 뭐 그런 어제 어제 그 연설 유세 유세 현장에서 그
[45:59] 얘기를 하시더라구요. 그거를 이제 가짜 뉴스를 적발했을 때 큰 포상을 주는 그런
[46:07] 거를 좀 생각을 해봐야겠다라는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포상.
[46:12] 가짜 뉴스를. 신고했을 때.
[46:16] 그러니까 그것만으로도 그냥. 큰 직업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라는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46:20] 그러면은 그. 돈을 누가 줘, 나라에서 나라에서 주는 거죠?
[46:25] 재원은 네, 그거 추경해서 되지 않을까요? 가짜 뉴스 유포자한테 벌금을 받겠죠?
[46:37] 과거 이제 성남시에서 그 화재예방 관련해서 그걸 단속을 할 때 실제로 시민들에게 요거를 그 뭐죠?
[46:49] 그 신고를 하면 포상을 받을 수 있게 했는데 그 벌금에서 그러니까 그.
[46:57] 화재예방문을. 닫아 놔야 되는데 열어 놨을 때 그거를 열어 놓은 사람이
[47:03] 이제 벌금을 내고. 그 벌금이랑 이렇게 해서 주는 걸로 그런 식으로 했다라고
[47:07]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것도 그런 식으로 하지 않을까 가짜 뉴스
[47:11] 그러게요. 이재명 성남시장 때 그거를 했던 걸 아는데 그 방화문
[47:15] 방어리에 보면 방화문이 항상 닫혀있어야 되는데 사실 여러 군데 많거든요.
[47:20] 나무 이렇게 쇠기 같은 거 이렇게 꽂아서 귀찮으니까 여러데 많은데 성남에서 그거를 해서 아직도 전세, 아니, 그러니까
[47:30] 전국에서 성남이 광화문 닫혀 있는 거는 최고래. 그러니까 그때 하도 그거를 해갖고 건물주들이나 사람들이 어
[47:39] 무조건 마음을 닫아 놓는 거다. 그래서 얼마 전에 그.
[47:43] 야탑에서 화재 났을 때도 인명피해가 제로였잖아요 사상자가. 제로라고, 그러니까 그.
[47:50] 규칙을 안. 지켜서 그런 거지.
[47:52] 규칙만 지키면은 사상자를 없이 갈 수 있다 그 얘기를. 하니까 매뉴얼 시스템이 없어서 안 되는 게 아니야, 사람이
[48:00] 문제야. 그러니까 그거를 제대로.
[48:04] 지켜지게끔 어 공무원들 쪼고 뭐 해도 해도 안되면 그렇게 포상 뭐 포상처벌을 강화하면은 이재명 대표가 예전에 어
[48:14] 기초 지자체장을 할 때부터 계속 하던 얘기가 공무원들 다루는 거 쉽다.
[48:20] 어 기준을 명확하게 세운 다음에 어 거기에 따른 어 보상과 처벌을 어 단호하게 하면은 공무원들은 바로 어?
[48:34] 이렇게 말을 듣는다 뭐 그렇게 얘기를 하셨는데 뭐 그동안은 좀 우리 약간 젠틀한 이미지를 이번에도 뭐 싸우지도 않고
[48:45] 아주 그냥 음 때리면 때리는 대로 아 그러십니까? 제가 더 잘하겠습니다.
[48:51] 뭐 이러셨지만 음 우리 찐 팬들은 다 페이크인 거 알고 있죠?
[48:55] 알고 있습니다. 뒤져 말하시지 말고 행정 집행의.
[49:00] 대가가 가만두지 않을 겁니다. 알겠습니다.
[49:05] 아 제가 자꾸 얘기를. 저의 이슈를 주저주저.
[49:10] 하는군요? 아니.
[49:13] 뭐예요? 아.
[49:14] 제가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일단.
[49:17] 아 이 우리가 내일 다룰 영화에서도 나오지 않습니까? 이게 사람이 어 몸이 아프면은 마음도 아파진다고?
[49:25] 제가 지금 몸이 아파서 좀 센 얘기를 사실 어 해서 이. 저 목동 목동건데 베스벤터에 와꾸론 한번 사실 이거를
[49:42] 얘기를 꺼낸거는 사실 그 뭐냐? 설난영 설난영씨 이름은 이쁜데 그 이상한 분 있잖아요.
[49:53] 김문수, 김문수의 뭐 노동 노조 동지였다가 지금은 뭐 같이?
[50:02] 살고 있는 설난영씨께서 무슨 뭐 제가 노조하게 생겼습니까? 뭐 노조하는 분들은 다 뭐라 그랬지 못생기고 뭐 거칠고.
[50:16] 생기고. 그랬는데 저는 예쁘고 뭐 뭐 예수 우아하고 뭐 뭐 이렇다고
[50:24] 좆같은 얘기를 하셨는데 존나 못생겼잖아. 곽 사장님 말대로 어 설날 존나 못생겼어 약간.
[50:32] 솔직히 음 저는 예전부터 갖고 있던 이 와크론이 아 얘기를 하기가 좀 두렵다.
[50:40] 아무리 하지마 아 근데 저는 사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음 사람이 못생길 수 있어.
[50:48] 근데. 예전부터.
[50:50] 누군 이렇게 사람을 보면은 아 되게 기분 나쁜 애들이 있거든.
[50:56] 대부분 못생겼어. 그래서 이쁜 애들 보면?
[50:59] 또 기분이 또 뭐 괜찮지 그렇다고 해서 뭐 이쁜 애들이라고 무조건 또 다 좋지는 않아.
[51:07] 그래서 아 이게 정말 타고나는 어 외모의 아름다움이 이렇게까지 사람을 차별하고 이런 편견을 가져도 되는 건가?
[51:17] 나 스스로에 대해서 나름의 고민을 하다가 나름 나름 그 나의 이.
[51:26] 감정과 뭐 심리를 분석을 하다보니 알게 됐죠. 어 난 내가 나는 못생긴 게 싫은 게 아니고 좆같이 생긴
[51:34] 게 싫은 거야. 못생김과 좆같이 생김의 차이는요?
[51:38] 어 사람이 타고났는데 못생길 수 있어 그렇잖아 어, 뭐 내가 났는데 어쩔거야 타고 났는데 존나 이쁘고 잘 생길 수
[51:47] 있지 씨발 부럽지 어 근데 우리 뭐 살아서 살아봐서 알겠지만 진짜 뭐 내가 존재리거나.
[51:56] 내가 진짜 예 뭐 태어났는데 너무 예쁘면은 그냥 모든 사람들이 나한테 다 친절하고 잘해주고 어 아무것도 안 해도
[52:04] 어 그냥 가만히만 있어도 예쁘다고 막 어 잘 잘 나가잖아. 소위 어 편하지?
[52:13] 그리고 또 타고나는데 못생기면 사실 쉽지 않겠지. 그의 반대로 근데.
[52:20] 힘들지? 어.
[52:24] 근데 이게 못생긴건? 괜찮은데?
[52:27] 이 좆같이 생긴 거는 뭔가 사회에 대한 불만과 나에 대한 불만이 존나 많아서 무슨 약간 진짜 보면은 되게 기분 나쁜
[52:38] 사람들이 있거든. 모르는 사람인데도 지나가다 보면은 근데 뭔 차일까 생각을
[52:44] 해보면은 좀 못생겼어도 사람이 좀 좀 잘 웃기도 하고 유쾌하고 뭐 우리 거의 없다 같은 경우 존나 못생겼잖아.
[52:54] 근데 기분이 나쁘진 않아 그런 친구들은 그 거기에 반해서 난 개인적으로 그 김태호, 김태호 차장이.
[53:05] 거의 없다라고. 하고 좀 닮았다고 생각하거든 김태효, 김태효 어, 지금
[53:10] 어디 숨어있는 김태효씨, 근데 이 인간 뭐 말하는 거나 보면은 사실 객관적으로 거의 없다.
[53:17] 보다 조금 나 외모로서 봤을 때 좀 난데 좆같이 생겼어. 진짜 인상이나.
[53:24] 그 말할 때나 막 그 권위 의식과 막 아우 막 너무 싫어. 그러니까 이 아는 사람들이 원래 뭐 나이 40 넘으면은
[53:35] 얼굴에 뭐 책임을 져야 한다 뭐 이런 얘기도 있고 뭐 관상은 과학이다 뭐 이런 말도 있고 야 야 사진들 봐봐.
[53:44] 자 구글에서 김태효를 검색해서. 이미지들을 쭉 띄워 놓고 보면은 어 제가 말하는 게 뭔지
[53:52] 아실 겁니다. 이 이 임매 봐봐 임매 이거 어, 그러니까 이게 아,
[53:57] 그러니까 사람이 안 좋은 마음을 갖고 오래 살다 보면은 외모가 저렇게 변하는 것 같애.
[54:03] 그래서 우리 안철수씨 같은 경우도 처음 나왔을 때는 이미 인상 좋았잖아.
[54:08] 그리고 이준석이도 처음에 그 박근혜 키즈 때 보면은 솔직히 지금 자료화면 보면은 되게 귀여워.
[54:17] 인삼 좋아 말라갖고 지금 뭐 돼지 돼갖고 어 이상해졌는데? 어, 꼭 돼지.
[54:24] 문제가 아니고 이거는 살아온 그 행적과 생각이 우리 뭐 뭐 기분이 태도가 되고 뭐 어쩌고 하자 뭐 그렇게 하지 말자
[54:33] 이런 거 있잖아. 근데 이 태도 자체가 오래 태도가 계속 반복되다 보면 이런
[54:41] 좆같음의 태도가. 오래 반복되다 보면은 인상에 어 이게 인상 좆같이 생겨지는
[54:47] 것 같아 저는 그렇게 생각 듭니다. 그래서 예 설나영씨부터 나오니 예 이 와꾸론 뭐 사실 나도
[54:58] 내가 막 그렇게 막 엄청 못생긴 편은 아닌데 난 좀 인상이 안 좋아.
[55:05] 처음에 봤을 때 첫인상이 존나 안 좋아. 근데 이게 내가 막 그렇게 일부러 처인상 안 좋게 하려고
[55:12] 그런 게 아니고 그냥 외모 자체가 그렇게 생겼어. 약간 어 눈빛도 좀 날카로운 편이고 약간 어 입도 좀
[55:20] 튀어나와 있고 약간 이래갖고 다들 좀 어렸을 때부터 그런 어 뭔가 오해를 많이 받았거든.
[55:27] 너 왜 이렇게 불만이 많냐고. 근데 난 그냥 가만히 있었거든.
[55:31] 근데 씨팔 막. 선생님한테도 혼나고 부모한테도 맨날 혼나고 어 어 그냥
[55:38] 구강이 약간 돌출돼 있고 눈빛이 좀 날카로울 뿐이야 어쩌라고?
[55:44] 근데 막 왜 왜 그렇게 불만이냐고 막 이런 얘기를 살면서 무수하게 들어갔고 음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일단.
[55:54] 아 근데 또 좆같아 질순 없잖아? 사회에 불만한 점 많지만 그래도 나는 가급적 유쾌하게
[55:59] 살려고 하고 그래서 아, 그럼 나의 캐릭터는 아 뭐 그래도 농담도 좀 하고 개소리도 좀 하고 뭐 그 와중에 뭐
[56:09] 색드립도 좀 하고 뭐 그렇게 하면서 살다 보니까 뭐 지금은 사실 뭐 나한테 뭐 인상 갖고 뭐라고 그럴 사람은 없거든.
[56:18] 이제 이제 중년이라서 그런지 어. 아니면 뭐 나한테 뭐라 그런 사람 있어요?
[56:23] 난 언제든지 막 일초 안에 존나 미친 짓을 하거든 그 항상 화내 화야 될 준비가 되어 있기 때문에.
[56:30]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나한테 뭐라 그러는 사람 없는데 어 저처럼 사실이라는 얘기는 아니고요.
[56:36] 뭐 각자 타고난 아 이게 외모 타고난 외모 레벨은 일종의 자연 현상인 것 같애 야 타고 났는데 씨파 에덴 동산이야
[56:46] 어 가만히 있어도 막 존나 인생이 행복해 다 잘해줘 너무 좋지.
[56:51] 근데 타고났는데 막 힘들어 자연재해화가 어 그렇다고 해서 그렇게 막 인생 포기하고 사회 불만 갖고 아 우리 부모
[57:04] 씨팔 뭐 이러면서 부모 부모 엄마하고 사회 엄마하고 뭐 그러고 평생 살면은 더 못생겨집니다.
[57:12] 그럴 필요는 없잖아요. 그래서 아 이게 사실 조금 더 논리적 체계가 탄탄한데.
[57:20] 뭐 그렇습니다. 짧게 짧게 짧게 할게요.
[57:24] 사실 좀 이 얘기를 듣고 아 저 개새끼 꼰대 패스밴드 존나 개빤 어 여혐이네 뭐 이런 식으로 얘기하실 수도 있겠는데
[57:33] 저는 기본적으로 뭐 여자고 남자고 다 어 못생긴 사람도 싫어합니다.
[57:39] 뭐 김태호 얘기 들었죠. 그렇습니다.
[57:42] 앞으로 우리 뭐 예 얼굴에 책임을 갖자? 나이가 들면 얼굴에 책임을 집시다 그러니까 요런 훈훈하게
[57:52] 마무리해 보겠습니다. 아니.
[57:55] 굉장히 중요한 얘기인 것 같아요. 네, 조씨는.
[58:00] 누가 봐도 인상이 좋잖아? 원래 타고난 얼굴도.
[58:03] 그런데 항상 약간 옷상이라서 그런지? 뭐 살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을 텐데 하는 무상이 아니라서
[58:11] 아 살면서 힘들었어? 저도 무표정을 했으면.
[58:15] 너도 좀 무표정해? 형, 너도 약간 좀 무섭다는 얘기 좀.
[58:18] 들었어요. 그래서 저도 웬만하면 좀 웃으려고 해요.
[58:21] 일부러 음. 웃고 다니려고 해요 일부러.
[58:25] 그러니까 약간 그런 생각들. 내 이제 평소에 내가 사람들을 어떻게 대해야 될지 어
[58:33] 이런거에 대한 고민이 많고 그래도 좋은 인상을 주고 싶다는 생각을 평소에 가져야 이제 그게 얼굴에 묻어난다는 그런
[58:40] 얘기인 거잖아요. 그렇죠.
[58:43] 보통 근데 사람들이. 그러니까 지금 파이님하고 전화하고 막 제1 차이 나는
[58:47] 점인데 쌍꺼풀이 있고 없고 이런 차이도 있고 사실 쌍꺼풀이 무쌍인.
[58:53] 눈을 되게 동경했어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어렸을 때부터 쌍꺼풀이 있었기 때문에
[58:57] 이 무쌍의 매력도 있잖아요? 네.
[59:00] 그런 좀 날카로운 모습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네, 사실 그게 어떤 그 사람의 어떤 선입견을 가지게 할 수 있는 거긴
[59:10] 하겠지만 네 그래도 뭐?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파이님이나 뭐 대표님도 마찬가지지만
[59:18] 뭐 어떤 내재적 되어있는 그런. 인품이라든가 성향이 이렇게 드러나니까 오히려 그런 것과는
[59:28] 좀 대조되는 느낌이 많이 풍기시는 것 같고 이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그 아 제가 요즘에 그 제 강아지 중에
[59:41] 펩시를 알잖아요. 펩시를 훈련을 시키고 있어요.
[59:46] 그러니까 제가 훈련 훈련사를 어떻게 보면 훈련을 시키고 있어요.
[59:52] 굉장히 비싸더라고요. 근데 왜 왜 그러냐면 펩시가 알다시피 되게 민감해요.
[59:56] 애가 예민하고 그래서 진짜 옆에서 바스락 소리만 나도 막 되게 경기를 하고 막 이런 정도예요.
[1:00:04] 근데 아시다시피 펩시가 되게 예쁘게 생겼잖아요. 그러니까 얘가 어렸을 때부터 너무 거기에 민감해져 있는
[1:00:11] 거야. 왜냐면 보는 사람마다 예쁘다고 만지고 가서 네 막 쓰다듬고
[1:00:17] 근데 강아지들은 이렇게 마주보고 눈을 첫. 맞대는 것 자체가 되게 그런 어떤 이제 신경전 전 같은
[1:00:26] 그런 느낌을 받는데요. 스트레스를 엄청 많은데 근데 펩시는 진짜 산책하다 보면
[1:00:31] 옆에 있는 사람 다 말 걸고 예쁘다 예쁘다 하고 그러니까 그런 것 때문에 그러니까 좀 어떻게 보면 인간으로 치면
[1:00:38] ADHD 같은 게 이제 걸린 거죠. 네, 그래서 그러니까 둔감한 훈련을 지금 하고 있는데
[1:00:44] 맞아요. 그래서.
[1:00:45] 좀. 이렇게?
[1:00:47] 생긴게. 조금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많은.
[1:00:51] 그런 음 알게 모르게 영향을 많이 주고 있는 것도 마찬가지고 네?
[1:00:57] 그것 또한 자신의 노력으로서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다는 거는 맞는 이야기 같아요.
[1:01:02] 네. 네 구독자 많이 떨어지 반론 받겠습니다.
[1:01:11] 삼구 픽으로 넘어가시죠. 어 네, 저부터 할게요.
[1:01:23] 저는 저도 오늘 그니까 지난주에 이어서 그 영화속에 패션 아니면 영화속의.
[1:01:30] 패션브랜드. 뭐 이런 네 네 지난번에.
[1:01:36] 언더아머 했었잖아요? 네 네 에니기브 썬데이의.
[1:01:38] 언더아머를 했었죠. 그렇죠.
[1:01:41] 네, 오늘은 어 디즈니 플러스에서 방영하고 있는 네 더 베어라는.
[1:01:51] 네, 그거 좀 유명하지? 않나?
[1:01:52] 그럼요, 지금 시즌 쓰리까지. 방영을 하고 있고 시즌 포가 곧 있으면 나올거구요.
[1:01:58] 그 무슨 열이 하는거 네? 맞습니다.
[1:02:01] 간략한 소개를 해드리면 주인공인 카르멘이 뉴욕에 있는 미슐랭 스타 셰프예요.
[1:02:11] 정확히 말하면. 미슐랭.
[1:02:12] 스타 레스토랑에 수세프로 있어요.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1:02:19] 그 고향에 고향에서 작은 샌드위치 가게를 하던 형이 갑자기 사망하게 됩니다.
[1:02:27] 그 사망으로 인해서. 이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의 수색 자리를 포기하고 고향에
[1:02:36] 돌아오게 됩니다. 그래서 형이 운영하던 그 작은 샌드위치 가게를 운영하게
[1:02:42] 되는데 그러면서 일어나는 이제 뭐 되게 우여곡절 같은 것들을 그린 드라마거든요.
[1:02:49] 근데 사실 어 이게 정말 몰입감이 장난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거의 드라마를 보다 보면 제가 얼마 전에도 이제
[1:02:58] 요거 그 이 상구픽 준비하면서 다시 봤어요. 일화부터 근데 이제 여자친구랑 같이 봤는데 여자친구가
[1:03:05] 보면서 오빠 이거 다큐멘터리야 할 정도로. 굉장히.
[1:03:11] 건조하고 어 다큐멘터리의 구성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되게 현실적인 그 주방의 풍경이라든가
[1:03:24] 이런 식당의 그런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네, 그런 와중에서도 굉장히 거기서 뭐 직원들이 많이 있을
[1:03:34] 거 아니에요? 식당이면 고 사람들하고 부딪치는 일화나 에피소드 이런
[1:03:40] 것들이 굉장히 다양하게 많이 보여주는 시리즈구요 이. 검색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굉장히 인기 많은 디즈니
[1:03:48] 플러스에서 굉장히 인기 많은 그런 시리즈로써 볼만한 네 드라마라고 소개해 드릴 수 있습니다.
[1:03:56] 근데 거기 여기서. 주인공인 카르멘 이.
[1:04:00] 이제 제르미 엘런 와이츠라는 그 분이 연기를 하셨는데 그분이 항상 입고 나오는 티셔츠가 있습니다.
[1:04:09] 제르멜론 화이츠 백인이에요. 백인, 그렇군요.
[1:04:14] 좀 키가 작은 약간 이탈리안계의 백인 이름은 완전 누가 누가 봐도 약간 그 블론디 금발백인 이름인데.
[1:04:27] 그분이 항상 이렇게 입고 나오는 티셔츠가 있는데 고 티셔츠가 굉장히 어딘가 모르게 세련돼 보이고 어딘가 모르게
[1:04:36] 되게 탄탄해 보이기도 하고 뭔가? 어.
[1:04:40] 그런. 거예요.
[1:04:41] 그래서 저도 한번 검색을 해서 찾아봤는데 이 티셔츠가 바로 메리츠비 슈바넨이라는 독일 브랜드의 티셔츠더라고요.
[1:04:48] 네 메리츠비. 슈바넨 지금 제가 입고.
[1:04:52] 있는 티셔츠입니다. 네.
[1:04:54] 아 그래요 네. 제가 요즘 제1 많이 입는 티셔츠이긴 한데 유니클로는?
[1:04:59] 뭐가 다르죠? 사실 뭐.
[1:05:02] 나 무신사에서 비슷한 거 있는데 무신사에 파는 거 어, 근데 비싸.
[1:05:08] 네 근데. 메리츠비슈바는 또 굉장히 비싸요.
[1:05:11] 저도 티셔츠를 좋아해서 저 티셔츠밖에 안 입잖아요. 네 티셔츠 좋아해서 이게 좀 음.
[1:05:17] 자. 탄탄하긴 한데 어 자 원사가 좀 두껍네 제1 그 중요한
[1:05:24] 거는 요? 아 일단 조금만 소개를 해드리면 메리츠비슈바는 1911
[1:05:30] 년도인가 시작된 브랜드예요. 400년 정도 된 브랜드인데요.
[1:05:35] 요 브랜드의 옷이 몇 가지가, 그러니까 옷, 패션 브랜드니까 뭐 티셔츠뿐만이 아니라 바지라든가 양말이라든가
[1:05:41] 모자라든가 이런 거 다 만들 거 아니에요. 근데 이 브랜드의 시그니처는 이 티셔츠입니다.
[1:05:46] 제가 입고 있는 이 티셔츠인데 근데. 로그가 없어.
[1:05:49] 로그 없습니다. 아 로그 없으면은 이거 로그 플레이를 안 하는.
[1:05:53] 브랜드로서 유명하고요 아 이거 백조 아니야, 이거 야 로그가 없으면은.
[1:05:57] 비싼 걸 왜 입냐 자 제가 보여드릴게요 지금. 그 우리 패스배너 님이 이번 티셔츠 옆에 보십시오.
[1:06:05] 보면은 이렇게 박음질이 있죠? 자 옆면에 박음질 없습니다.
[1:06:11] 그렇죠. 양쪽에 아무데도 없습니다.
[1:06:14] 자 이게 루프윌이라는 방식으로 만든 티셔츠인 거예요. 그러니까 원통형으로 면을 짭니다.
[1:06:21] 원통형으로 그래서 박음질이 없어요. 그러니까 기본적인 이런 티셔츠는 우리 유니클로에서 하는
[1:06:29] 이런 티셔츠들은 대부분 앞면과 뒷면을 만들어서 이렇게 붙여요.
[1:06:35] 그러면 평면이죠. 근데 인간의 몸은 사람의 몸은 평면이 아니죠.
[1:06:39] 입체죠. 그러니까 얘는 원통형으로 짜는 거예요.
[1:06:42] 그 대신 이게 이제 루프윌이라는 방법 방식이거든요. 튜블라라고 하긴 하는데 이 방식은 굉장히 오래 걸립니다.
[1:06:50] 일 미터 짜는데 한 시간이 걸려요. 그래서 한 벌을 네 아, 그러니까 그 면을 면 원단을 짤
[1:06:57] 거 아니에요. 그걸 일 미터를 짜는데 직조하는데 1시간 정도 걸린다고
[1:07:01] 해요 네. 그래서.
[1:07:05] 이게 좋은 점이 뭐냐면 이제 일단은 입체적으로 생겼지 않습니까?
[1:07:08] 그래서 이 입었을 때 굉장히 이런 앞면과 뒷면을 만든 티셔츠에 비해서 편해요.
[1:07:17] 그리고 야 티셔츠 다. 편하지 이 얼마나 더 편해져야 돼.
[1:07:21] 이 앞뒤면이 따로 있는. 티셔츠들은 벗고 다녀 오래 입으면 그 봉제선을 따라서 좀
[1:07:28] 수축이 일어나는 걸 경험한 적이 있으실 거예요. 오래 입으면 좀 빨아서 이렇게 다시 펴보면.
[1:07:35] 이 봉제선들이 끝에 붙어있지 않고 앞으로 나와있거나 뒤로 밀려있거나 이런 경우들이 좀 있어요.
[1:07:40] 그래서 좀 틀어지는 형태가 틀어지는 경우들이 많이 있는데 이 티셔츠 같은 경우는 그런 게 없구요.
[1:07:47] 그래서 제가 찾아보니까 이 더베어에서 왜 이 셰프한테 이 옷을 입혔는지 굳이 그걸 찾아보니까 그 더베어 시리즈를
[1:07:59] 제작하신 분들 중에 이제. 의상을 담당하시는 분이 있지 않습니까?
[1:08:05] 뉴욕 미슐랭 스타 셰프면 어? 어느 정도의 활동성을 고려해서 티셔츠를 골랐을 것 같다.
[1:08:14] 라고 해서 이 티셔츠를 골랐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사실 이게 너무 비싸서.
[1:08:24] 티셔츠 한 장에 지금 10만 원이 넘는데 로고도 없고 야 나 안 입는다.
[1:08:30] 그래서 너무 비싸서 진짜? 고민고민하다가 그 속는 셈 치고 한번 네 입어보자 하고
[1:08:37] 입어봤는데 정말 괜찮더라고요. 이런 활동성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1:08:42] 이거는 뭐 입어보셔야 아는거기 때문에 고려 안하고 아마 부신사 스탠다드를 할 것 같은데 예 뭐 근데.
[1:08:51] 유독 그런 거에 민감하신 분들이 있어요. 이렇게 뭐 맞아요?
[1:08:54] 안에 뭐 저 뭐냐 이거 뭐 뒤에 뒤에 상표 같은 거나 옆면에 붙어있는 뭐 세탁 그거 뭐 무조건 다 뜯어야 되고
[1:09:04] 뭐 조금만 이렇게 뭐? 피저 나온 뭐 실밥 같은 거 그런 것만 있어도 되게 막
[1:09:09] 불편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좀 그런 쪽으로 예민하고 하신 분들은 한번 고려해 보시면은 좋으실 것 같습니다.
[1:09:17] 저는 뭐 박음지를 좋아하기 때문에. 저는 좀 아닌 것.
[1:09:22] 같은데 또 뭐 다양하니까요. 네 네.
[1:09:27] 뭐? 기회가.
[1:09:29] 되시면 한번 읽어보시죠. 뭐 약간 그 저기?
[1:09:36] 디테일 마켓이나 뭐 이런데 가서 얘기했던 그 메르츠비슈바엔 그런게 있으면 한번 보시면은 뭐 이거?
[1:09:44] 아마 뭐 저? 편집샵 같은 그 편집샵 그 뭐지?
[1:09:48] 이름이 생각 안 나네 편지샵, 그 남자 옷들 이것저것 파는데 있잖아 아, 어디 기억이 안 난다 어 아무튼 근데
[1:09:57] 제가. 그냥 좀 자신있게 말씀을 드리면 그.
[1:10:05] 티셔츠. 중에서는 최 고급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1:10:09] 그러니까 사실 금액 금액도 비싸긴 하지만 이것보다 비싼 티셔츠들 엄청 많잖아요.
[1:10:15] 뭐 루이비통이라든가 로에벨 이런 것들이 엄청 비싸잖아요. 근데 사실 그런 거에 비하면 그렇게 비싼 편은 아니거든요.
[1:10:22] 근데. 또.
[1:10:23] 불구하고 품질 면에서는 제1 높은 사실 제가 뭐 다 입어보지는 않았지만 저도 뭐 스프림이나 이런 거 다
[1:10:30] 입어보긴 했거든요. 근데 그중에서 제.
[1:10:34] 괜찮은 티셔츠라고는 자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티셔츠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 입어보시기 바랍니다.
[1:10:43] 네, 후배님은요? 저는 뭐 이번 주에 별로 본 게 없어서 아 제가 우리
[1:10:52] 폼클레멘티에프, 우리 봄씨 어 봄씨한테 좀 빠져갖고 너 좀 찾아봐야지 해서 올드보이 스파이크리 감독의.
[1:11:03] 월드 보이를 봤습니다. 아 나, 사실 이거 예전부터 보고 싶었는데 볼 수 있는데
[1:11:08] 없었어. 그래서 막 다 OTT 에도 없고 뭐 뭐 다운받을 수 있는
[1:11:13] 사이트에도 없다가 최근에 보니까 넷플릭스에 올라와 있더라고.
[1:11:18] 넷플릭스야 넷플릭스 있어? 그래서.
[1:11:22] 올드보이 뭐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 뭐 다들 보였을 거고 뭐 좋은 영화죠?
[1:11:31] 재밌죠? 사실 그것만은 못합니다.
[1:11:35] 그런데 어 스파이크리 감독이 이 만들어낸 올드보이도 뭐 나름 보는 재미가 있어 일단 그 저기 음 감옥에 감옥 주인
[1:11:50] 누구냐, 그 오달수였나? 오달수역에 싸무엘 잭슨 어 뻐커형 뻐커형이 나오시구요.
[1:12:03] 그리고 오대수 역할에 우리 타노스 이름 뭐였지? 음 그 형님.
[1:12:15] 아저씨. 네 네 타노스로 다 달고 있는 타노스가 오대수로 나오고 또
[1:12:21] 어 미도 역할. 강혜정 역할에 엘리자베스 올슨이 나옵니다.
[1:12:28] 스칼레디치 그래서. 이 타노스와 스칼레리치가 이렇게 하는 장면을 볼 수 있는
[1:12:39] 아 약간 이게 세계관이 막 어 막 막 이렇게 뭔가 이상한 다중 세계에 온 듯한 느낌이 들더라고.
[1:12:46] 나는 그 둘이 하고 있는 걸 보니까 야 타노스랑. 시스칼레디치랑 어 대통합에 하고 있네 그러면서?
[1:12:55] 지금 뭐 쉴드 리퓨리가 어? 감옥 주인이고 그리고 또 우리 멘티스 역할 행복이
[1:13:05] 폼클리멘티에프가 그 그 저기 뭐야? 경호실장 저 이유진 역할.
[1:13:14] 이우진. 유.
[1:13:17] 유지태 유지태 따라다니던 그 뭐 있어요? 노랑머리에 그 아까 김병옥이었을 거야.
[1:13:22] 아마 김병옥. 역할을.
[1:13:24] 또 우리 범씨가 하고 아 근데 야 또 이게 봄 봄이가 여기서 옷차림이 아 섹시해 어 시스루야 살짝 이렇게 보여
[1:13:38] 보이는 시스루야 그래갖고 어 좋더라고. 그래서 우리.
[1:13:43] 봄 양의 멋진 몸매와 연기는 뭐 별로 볼 거 없고요. 엘리자베스 올슨과 조시 브롤린의 네 예 저 자신을 볼 수
[1:13:53] 있는 뭐 그냥 그런 영화입니다. 예 볼만해요.
[1:13:57] 내용은 똑같아요. 그리고 그 너무 별 볼일 없다고 하면 좀 그렇고.
[1:14:06] 그 유지태 역할을 맡은 음 유지태 대신 역할을 맡은 어 그 배우가 왜 그렇게 빡쳤는지, 왜 그 부분이?
[1:14:17] 이렇게 트라우마가 돼서 씨발 가둬서 너도 나랑 똑같은 고통을 맛봐 이러면서 그 15년간 가둬 넣었다 풀어주는
[1:14:27] 그게 조금 더 설득력이 있어 어? 그래서 뭐 아버지로부터 아버지, 뭐 누나 본인 뭐 이렇게
[1:14:35] 뭔가 좀 성적인 뭐 이 착취의 순한 고리가 좀 잘 구성되어 있어 갖고 그 부분은 되게 훌륭했습니다.
[1:14:43] 원작에 비해서 거기는 훨씬 뛰어났고 고 정도 빼고는. 뭐 근데 뭐 볼만합니다.
[1:14:51] 미국판에서도. 15년 동안 만두 먹습니까? 아 군만두 먹더라.
[1:14:55] 아 맛있겠더라. 미국 군만두 먹고 싶더라.
[1:14:59] 잘 굽더만 미국에는 군만두 파는 데가. 많지는 않으니까 뭐 찾긴 더 쉬웠겠네요?
[1:15:05] 아메리칸. 차이니즈지 보통 아메리칸 차이니즈 맛있는데 그렇습니다.
[1:15:12] 그렇군요. 개봉을 했었죠.
[1:15:17] 개봉했는데 흥행 별로 안됐어. 흥행은 별로 안됐었던걸로 네 알겠습니다.
[1:15:25] 파이님은요? 네, 저는.
[1:15:29] 오늘도 디깅 아시안 팝을 들고 왔는데 음. 지금.
[1:15:37] 음 유진스가 유진스 네 유진스가 활동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1:15:42] 지금 얼마전에 뭐 기사 보니까 하이브가 유진스가. 그 허락되지 않은 뭐 뭐지?
[1:15:51] 공연이나 뭐 이런거 뜨면 한해당 십억씩 떼가 되겠다고 그렇게 하더라구요 아예.
[1:15:56] 활동 안하겠다고 선언을 했던데 뉴진지라고 불러야 될지 NJG 라 불러야 될지 이제 이름을 부를.
[1:16:04] 수 없는 그분들 안타깝습니다. 뭐?
[1:16:09] 아무튼 그런데 어 그 뉴진스의 음악이 약간 그. 뭐라 해야죠?
[1:16:17] 약간 풋풋함. 같은 것들이 좀 많이 녹여져 있었잖아요.
[1:16:21] 그런 아주 훌륭했지 네 미드틴이라고 저는 얘기를 했었는데 하이틴도 아니고 미드틴 정도의 어떤 나이대의 소녀 감성들이
[1:16:32] 많이 그 녹여져 있는 네 음악이라고 얘기했는데 제가 오늘 가져온 요 아티스트도 어 소녀 감성이 굉장히 많이 서려있는
[1:16:43] 그런 아티스트입니다. 이름은 진초이라고 하고요.
[1:16:47] 진초이 네 진초이입니다. 최진 유진 네zin조이.ch.
[1:16:56] O 최 444, 최진. 요 아티스트가 음 제가 설명을 드리자면 2008년
[1:17:06] 생이에요. 16 살입니다. 어, 이거 괜찮나요?
[1:17:10] 네. 공 8년생.
[1:17:13] 음악을. 소개하는 겁니다.
[1:17:14] 지금. 자작하는 거 아니야?
[1:17:18] 네, 아무튼 저는 미성한 지 좀 힘듭니다. 네, 2008년생, 16 살이죠.
[1:17:24] 네 열살인데 얘가 음수저라고 해야 되나요? 그 금수저 음수저 할 때 음수 음학수저 네 음수저.
[1:17:35] 엄마, 아빠가 히치하이커라는 핫티스트예요. 이분이 정말 유명하신 분인데 네.
[1:17:44] 저도 모르겠는데 아. 그래요, 정말 유명하신 분 맞나요?
[1:17:48] 어? 그 예전에 뭘로 유명하냐면 그 진우의 엉뚱한 상상이라고
[1:17:58] 고진우입니다. 아.
[1:18:01] 아버지, 네 아버지가 진짜요? 네 네 지누션의 진우 아니에요.
[1:18:05] 왜 근데 시치하이커로 이름을 바꿨어요. 히치하이커로 이름을 바꿔서 그 일렉트로닉 음악을 하시는
[1:18:11] 아티스트 명으로 히치하이커라고 활동을 하세요. 네, 롤러코스터에서도 멤버였었고 이상순, 조원선, 그리고
[1:18:20] 진우 이렇게 셋이 아 진짜 전혀 몰랐네. 그냥 그 엉뚱한 상상밖에 모르겠는데 나 이분은 근데
[1:18:27] 대표곡이. 엉뚱한 상상이라는 게 살짝 조금 슬픈 일이긴 하죠.
[1:18:30] 아, 그래도 그 정도. 원 히트 원더라도 남긴 것도 사실 대단하지 아, 뭐
[1:18:36] 그렇고. 그러니까 자기 이름을 전면에 내세우진 않았지만
[1:18:41] 롤러코스터라는 밴드는 정말 어마어마한 밴드였었구요. 롤러코스터는?
[1:18:46] 그렇지, 그리고 그. 이후로도 뭐 프로듀서나 뭐 디제이나 요런 활동들을 쭉
[1:18:52] 해오셨었어요. 네, 그리고.
[1:18:55] 어 이제 히치하이커라는 이름으로 해서 오히려 조금 미국 쪽에서 더 유명한 그런 아티스트로 활동을 해오셨습니다.
[1:19:04] 근데 아버지가 고 히치하이커 시고 엄마가 작사가세요. 작사가 뭐?
[1:19:13] 이분들 성함은 생소한데 뭐 나름 유명하시겠지 뭐 사실. 저도 처음 듣는 이름이긴 한데 어쨌든.
[1:19:22] 아빠가 작곡가, 엄마가 작사가 그러면은 어, 그 남자 작곡.
[1:19:29] 작사 뭐 이렇게? 되는 거죠?
[1:19:32] 그래가지고 타고났죠. 그러니까 근데 보니까 곡을 본인이 뭐 작곡을 하고 편곡을
[1:19:39] 시차이커가 하고 뭐 이런 식의 그 작업들로 좀 한 것 같더라고요.
[1:19:44] 그래서. 어 활동 자체는 그렇게 지금 뭐 많지는 않아요?
[1:19:49] 아직 어린 아이기도 하고 그렇다 보니까 앨범은 뭐 싱글로 한 두어개 냈는데 뭐 활동은 이제 조금 뭐 페스티벌이나
[1:19:59] 이런데서 조금 공연하고 뭐 요런 식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1:20:04] 그래서 뭐 방금 얘기 드렸던 대로 곡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1:20:11] 그리고 어. 네.
[1:20:15] 데뷔한지가 지금 2024년 시월에 데뷔했으면은 아직 신인이네 정말 이제.
[1:20:23] 막 네 이제 막 저도 이제 살짝 뭐 원석인가 아닌가 또 살짝 애매한 왜냐면 이게 아버지 어머니가 너무 다 무시해준
[1:20:34] 건 아닐까? 뭐 이런 의 뭐 생각도 들고 그래서 뭐 그렇지만 어쨌든 그
[1:20:40] 소녀 감성의 뿌듯함이. 터져있는 우리가 뭐 예전에 우효라든지 그 뭐 유진스라든지
[1:20:48] 그런 아티스트들의 음악을 사랑했던게 또 그 나이대에 그 감성을 음악으로 전달해주는 고 뭐 쾌감이 있었잖아요.
[1:20:56] 그래서 뭐 진초의 음악으로 조금 지금 당장 그것들을 좀 해소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1:21:05] 이. 노래 제목이 참 재밌네요 맘 앎인 럽 네.
[1:21:12] 그런 알랑말랑 작사, 작곡. 뮤비도 다 혼자 하신다는 앨범 커버까지 아이폰으로?
[1:21:21] 찍어가지고 그렇게 하더라고요. 그래요?
[1:21:27] 뭐 그래서? 뭐 훌륭한 음악가다라고 제가 아직 단언하긴 힘들지만 어쨌든
[1:21:33] 뭐 아까 얘기했던 대로 소녀 감성을 조금 느껴보고 싶다. 그런 음악을 좋아하신다라고 하면은 대표곡으로는.
[1:21:42] 들을 만한 노래 추천은 맘아민라구요. 저도 사실 뭐.
[1:21:48] 그냥 찍어놓고 듣지는 않아서 뭐 이머전시 세라피 뭐 이런거?
[1:21:55] 자이언티 사단으로. 지금보다도 미래가 조금 지켜보면서 활동을 좀 지켜보면서
[1:22:11] 그리고 저는 워낙 이런 신인 아티스트나 이런 발굴되지 않은 아티스트들을 좀 디딩을 많이 하다보니까 그 뭔가 이렇게
[1:22:20] 유명하지 않을 때부터 내가 팔로우를 하면 뭔가 내가 키운 느낌이 좀 있어요.
[1:22:25] 뭐 대표적인. 게 BTS 아니겠습니까?
[1:22:30] 지금의 비비 예전에 사운드 클라우드에 막 음악을 자기 노래 부르는 거 올리고 했었거든요.
[1:22:36] 다 알아가지고 아무튼 뭐 그 약간 그런 쾌감이 있어서 네 그게 또 이제 신인 아티스트를 디깅하는 고 맛이 있거든요.
[1:22:45] 그래서 또 요고 한번 또 팔로워 해주시면 네 어떨까 싶습니다.
[1:22:51] 알겠습니다. 오늘도 집에 돌아가면서.
[1:22:53]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일부 방송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고요.
[1:22:59] 저희 내일은 영화 제목 뭐였지? 하이파이브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1:23:06] 즐겁게 들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별장과 댓글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1:23:11] 지금까지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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