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말대잔치 ep.134\]26년 4월 둘째주 "사적 이익이 글로벌 혼란을 일으킬때"

An episode of [씨네타운 39](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761024959), 5 Apr 2026, 1 h 13 min.

Audio: https://anchor.fm/s/e3b10b50/podcast/play/117981715/https%3A%2F%2Fd3ctxlq1ktw2nl.cloudfront.net%2Fstaging%2F2026-3-5%2F150f999f-c2b4-f475-328f-898d5ae61860.mp3

6️⃣🫰🏻!~ 이번주는 트럼프, 박상용, 디스패치 등 에 대한 이야기를 다뤄보았습니다! - A 00:00:15 오프닝과 스몰토크 B 00:08:57 육구즈의 아름다운 목소리 C 00:27:58 레어의 시사 이모 "트럼프의 전쟁과 미국의 몰락" D 00:37:33 파인의 시사 저모 "박상용과 검찰의 조작기소" E 00:49:12 목패의 시사 삼촌 "황석희와 디스패치" F 01:03:44 레어의 39픽 “레어의 편의점을 털어라! 2” - ※ 39의 100회 기념 티셔츠와 볼펜을 판매합니다! 한정수량으로 판매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지금 바로 티셔츠 신청하기 ▽▼▽▼ https://url.kr/kkyeum - e-mail: cinetown39@gmail.com instagram : 39podcast youtube : 씨네타운39 육구즈의 다양한 사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댓글, 별점은 삼구즈에게 큰 힘이 됩니다!

## Transcript

[0:14] 안녕하세요. 삼부의 본격 저작거리 주간이 씨 토크 아무말 대잔치
[0:18] 2026년 4월 둘째 주 시작하겠습니다. 아니, 아니 근데 좀 일부러 작게 했어 어, 이거
[0:32] 들어보니까 너무 이주 동안 너무 크더라고 깜짝 놀랬어. 음 아 근데 나는 이어폰이 약간 밸런싱을 해주는건가?
[0:39] 아, 그런가? 아니, 확실히 그간 이주가 너무 갑자기 훅 커가지고 조금
[0:43] 떨어뜨려 놨어요. 그래요?
[0:46] 청취자들의 의견을 소중히 생각하는. 네 반갑습니다.
[0:53] 아무말도 잔치 진행 맡은 파인입니다. 각자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0:57] 안녕하십니까. 노랑머리를 싫어하는 목동꽃층의 패스맨더입니다.
[1:04] 아 머리 노란 새끼 아 씨 검은 머리 짐승보다 더 나쁜 것 같애.
[1:12] 아 나 노랑머리 해가지고 우리 지난주 회식 때. 언젠가 썸데이 풀게요 네?
[1:23] 오늘은 노랑머리. 가바리에서 수고할 걸 그랬나?
[1:27] 안녕하세요. 변태 아저씨를 싫어하는 레아입니다.
[1:32] 아, 이거 녹음 전에 뭐 한 얘기를 하고 왔는데 네 변태를 만나고 오셨던.
[1:39] 변태 조심하세요. 아니, 근데 남자들은 그런 경우 없지만 여성분들은 이렇게
[1:46] 한번씩 좀 그런 걱정을 하잖아요? 그 그니까 만나는 경우도 있잖아?
[1:53] 아니. 아니, 대부분의 여성들은 살면서 성추행을 당하는 일 이
[2:00] 거의 백프로 한번이라도 그지. 진짜로 길가다가 이렇게 운동화권을 묶으려고 이렇게 엎드려서
[2:08] 운동화권을 묶잖아? 그러면 옆에 쓱 지나가다 엉덩이를 훅 만지고 지나가 그래서
[2:12] 놀래서 이렇게 뒤를 돌아보면 누군지 몰라 그 지나가는 사람들 중에 누군지 어떻게 알아?
[2:17] 그리고 그냥 이렇게 지나가다가 그냥 쓱 지나가다가 귀에 대고 이상한 소리 내고 가고 막 이래.
[2:24] 한국에서요. 어 어, 나는 되게 자주 당하는데 그래?
[2:31] 어. 어 지나가다가 귀쪽에 이렇게 쑥 소리내고 지나가고 막
[2:36] 이래? 딱 다가와서 JYP 요런거 아니면은 사실 정치행인데.
[2:42] 그러니까 근데 이거 웃으면서 말하지만 솔직히 되게 기분 나쁘고 정말 아 아무튼 좀 그래요.
[2:51] 그러지 마세요 아저씨들. 아, 그렇네.
[3:00] 그렇네 어 맞어? 맞어 어른들 나도 어렸을 때 내 동생한테 어른들이 그런 거
[3:10] 하는 거 봤어? 그래서 나 옆에서 너무 이상해가지고 그게 뭐야?
[3:13] 막 이렇게 막 따먹는 척하고 이런 거 하잖아. 어릴 때도 그런 거 느끼는구나 어우 씨 그런 거 하지
[3:22] 마세요. 지금 어른들은 안 하지 옛날 어른들은 약간.
[3:25] 성인지 감수성이 좀 떨어지시니까 그런거 많이 했던거 같아. 초등학교나 뭐 중고등학교에서도 뭐 그런거 뭐 걸면은 난리나
[3:36] 조금이라도 있으면은 완전 나락가죠? 네.
[3:40] 그래요. 그 저희가 원래 지난주에 한번 공지했었는데.
[3:45] 음 맞아요? 제 공지를 좀 하세요 네 해주세요.
[3:49] 제 공지를 댓글에다 하긴 했습니다. 그 나인틴이 원래 이번.
[3:55] 지난주 금요일에 돌아오기로 하셨었다고. 저희가?
[4:00] 이제 전에 듣고 적극 홍보를 했는데 그게 또 이제 중간에 약간 미비한 뭐 뭔가?
[4:07] 조율상 때문에 한주 미뤄져서 정확히 10일 금요일 한시는 정확합니다.
[4:13] 네 리허설도 하신다고 하셨으니 10일 금요일이 맞습니다. 만들어 주시면.
[4:22] 음 근데 만드시겠죠? 그 시교에서 하신다고 하셨으니까 리허설 할 때 미리 만들어
[4:29] 놓으시지 않으실까? 4SBS 시교라 채널로 하신다고 합니다.
[4:33] 네, 그러면 시교라 그 시사교양. 라디오.
[4:37] 채널로 하신다고 하니까 그게 원래 JPD 님. 그쵸?
[4:42] 원래꿀방미.tv 게임 계장이었다가 회사에 뺏기고 그 뺏긴 거를 다시 이제 뭐 본진 탈환이랄까?
[4:50] 그렇죠. 나인틴 에스 백.
[4:53] 야, 이게 또 스토리가 되네 그게. 음 그러게요, 그러게요.
[4:58] 그래서 지금 많은 분들 기다리고 계시잖아요. 며칠 안 남았어요.
[5:01] 다음 4월 10일 오후 한시입니다. 그러니까요.
[5:05] 제가 그 공직구를 올렸잖아요. 그거 그러니까.
[5:09] 막 헤매시다가 다시 와서 확인하신 분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맞아요 안 하니까 안 하니까 오셔서 혹시나 옷 들어오셨다고
[5:16] 확인하신 거겠죠? 네네, 그래서 재공지를 하기 좀 잘했다라는 생각을
[5:20] 했습니다. 잘했어요 파인.
[5:22] 그 뭐 영화를 뭘로 한다거나 뭐 이런? 아, 그것도 얘기했어?
[5:31] 왕산함, 왜라고 하셨으니 아마 뭐 헤일멜이나 뭐 요새 이슈인 영화들 하시지 않을까요?
[5:36] 아마 왕산함을 주로 얘기를 하긴 할건데 어차피 뭐 다 본거고 좀 지난걸 해서 그냥 명분상 걸어놓기만 하고
[5:45] 이런저런 얘기 하시지 않을까? 영화 얘기를 안 할 수는 없으니까 그냥 왕산함 걸어놓고
[5:53] 그런 느낌 아닐까 싶습니다. 이제 왕산암이 거의 한 천오백만 돌파했던데.
[5:59] 와 어 1700 아니였어요? 1600 얼마라서 1700 고지라고 들었던 것 같은데
[6:10] 아무튼 천오백은 넘었을 걸요? 됐을 수도 있겠네요.
[6:15] 그러면 거의 볼만한 사람은 다 본거잖아. 미성년자 빼고 아마.
[6:22] 주변에 생각보다 미성년자도 많이 데리고 보더라고. 어 초등학교 고학년까지도 내 주변에서는 어머니들이 같이
[6:30] 보더라. 근데 약간 이해하기 힘들지 않을까?
[6:33] 어, 근데 그냥 요새 하도 많이 보니까 보고 그리고 나서 따로 뭐 책이나 뭐 역사 관련되서 뭐 엄마 뭐 부모님들이
[6:41] 책 사주고 뭐 얘기해주고 그냥 그런 용도로 보더라고. 그 영화를 애들이 막 그 감성까지 다 막 이야기는.
[6:47] 그러니까 감성도 감성인데 그 역사적 사실, 그러니까 계우정난이 어떻게 해서 단종이 원래는 어떤 위치였고.
[6:54] 페이가 돼가지고 이렇게 내려오고 막 이거를 알아야 사실 그게 좀 감정이.
[6:57] 근데 사실 근데 사실 캐릭터도 뭐 그냥 영화적으로 많이 바뀌었지?
[7:03] 원래 그렇지는 않긴 하지. 그래서 영화 보고 나서 그냥 그거 핑계로 관련되서 뭐
[7:08] 얘기하고 한다고 하더라고. 그것 때문에 보는 거지.
[7:10] 영화로 뭐 이거를 완벽히 뭐 어떻게 하겠다고 보는 건 아니니까 하도 이슈니까 많이 보더라고요.
[7:16] 음. 그렇군요.
[7:18] 저희 집 조카들은 또 아직 안 봐가지고. 근데 뭐가 됐든 그래도 좀 극장가가 활기를 띠는 것 같아서
[7:24] 좋은 것 같아. 그러니까 뭐가 됐든 좀 근데 그거 말고도 이제 다른
[7:28] 영화들도 조금 올라오고 막 이런게 있으면. 좋을텐데 그러니까 이게 좀 이어져야 되는데.
[7:34] 어 이번주에 개봉한 한국 영화가 끝장수사 뭐 그런 영화 개봉한 것 같더라고요.
[7:40] 크게 기대 안하고 보면 어 볼만하다고는. 그냥 하시더라고.
[7:50] 그쵸? 배성우 배우의 음주운전 이슈로 내렸는데 코로나가 또
[7:56] 시작돼가지고 계속 길어진 거예요. 거의.
[7:59] 칠년만이라고? 그러니까 의외로 재밌다고 의외로 하더라구요.
[8:10] 의외로 그러니까 완전 기대치를 영으로 놓고 보니까 근데. 기대치 영어로 보면 그렇게 이상한 영화 생각보다 없잖아?
[8:20] 아, 근데 뭐 아싸리 느와르도 아니고 느와르야 아. 원래 나도 합쳐져 몰라 약간 코믹스 사극 코믹.
[8:28] 아, 그러니까 배우가 너무 약하지? 않나?
[8:31] 배성호의 윤경호 둘 다 배우 연기는 엄청 잘하지만. 그러니까 배우가 엄청 잘한대요.
[8:37] 그래서 극을 극을. 그.
[8:41] 끊임없이 이어가게. 만든다 라는 말.
[8:44] 있더라고 뭐 어쨌든 저희가 다를지 모르겠지만 끝장수사. 저희 또 다음주는 정해진게 있습니다.
[8:52] 아, 그렇습니다. 네, 그래서 무비무비 편해서 얘기하는 걸로 하고.
[8:57] 저희 이번주 댓글이 진짜 많아요. 봄꽃 개화했다고 댓글도 개화했어?
[9:05] 기분이 너무나도 좋습니다. 4자 이제 도장깨기 이런 식으로 자 들어갑시다.
[9:11] 네 육군주 분들의 소중한 댓글 읽어보겠습니다. 팥빵으로 우리 좌파 님께서 좌파 님께서 경축.
[9:20] 주식 상한가보다 기분이 좋네요. 그 씨네타운 나인틴 공식 뽑기 대환영이라고 짤을
[9:27] 올려주셨습니다. 나인틴이 돌아오죠.
[9:31] 그래서 이번일은 씨네타운 삼고에 큰 지분이 있습니다. 라고 홍보자를 올려주셨습니다.
[9:36] 와우 감사해요. 저희가 뭐 지분이 있겠습니까?
[9:41] 있다고 하자. 조금만 있는 걸로.
[9:44] 그래, 조금 아주 조금 있는 걸로 하자. 네 그리고 또 뷰티풀님께서 ABC 얘기를 하셨는데 다 지난
[10:00] 거 아닌가? 어쨌든 다른 건 다 자르고 이른바 b 그룹의 이언주의
[10:05] 뉴라이트 사관에 대한 건 어떻게 느끼시는지 궁금하고요. 이번 수기의 이유는 검찰 개혁인데 왜 자꾸 경찰은 어떻게
[10:12] 말할 거냐는 말은 애초에 눈점 흐리기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 일은 순수 지지자들 사이에서 생긴.
[10:19] 힘겨루기가 아닌 것 같고 다른 쪽의 세력이 양쪽 진영에 달라붙어서 게시판 빼앗기를 하는 게 주 원인이 아닐까
[10:26] 싶어요. 맞아요?
[10:27] 네, 제가 지난주에도 계속 얘기했던 거죠. 제가 있어 초기부터 썼던 사람인데 확실히 어느 순간
[10:32] 게시판에 쓰이는 단어가 달라지기 시작했던 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편의점 탐방은 다소 흥미롭네요.
[10:38] 계속 해주세요. 크크크 어 뭐 일단 뭐 굳이?
[10:44] ABC 얘기는 또 하고 싶지 않지만 그래서 삐 그룹이라고 속한 사람들 근데 이분도 약간 소위 말하는 삐 그룹이라고
[10:55] 지칭되는 그들이 이언주하고 전혀 친하지 않아. 근데 지금 누가 갈라 쳤는지 이걸 누가 하는지 뭐 뷰티풀리
[11:04] 말씀대로 세력이 외부 세력이 와서 분탕질을 치는지 모르겠지만 그니까 소위 쉽게 말해서 딴지 게시판 딴지
[11:13] 쪽에서는. 그 이언주하고 이쪽 b 이쪽하고 한편이다 라는 식으로 근데
[11:21] 진영이 그렇게 되어 있어. 그래서 검찰 개혁 이슈나 뭐 그렇게 보면 그렇게 보이기도
[11:28] 해 아, 그러니까 우리한테 반대하는 세력이 이언주랑 저 b 니까 걔네 둘이 같은 세력이다 라고 같은 주장을 하고
[11:38] 있으니까 같은 세력이라고 얘기를 하시는데 사실 전혀. 소위 b 그룹이라고 지칭되는 뭐?
[11:45] 이동형 계열들 이현주 존나 싫어해, 어? 그거는 좀 오해신것 같습니다.
[11:52] 딴건 몰라도. 예, 그 저 딱 마지막으로 딱 하나만 얘기하면은 그 자꾸
[12:00] 대통령의 뜻이 그 청와대 TF 에 있었던 그 검찰개혁 TF 에 있었던 그 이제 의견이 대통령의 뜻이라고.
[12:11] 판단을 하잖아요. 근데 저는 대통령의 뜻은 수기하라는 거였거든요.
[12:17] 그러니까 이런 의견도 있고 실무자들의 이야기는 이거고 저쪽에서 이제 이거를 만드는 사람들의 의견이 이건데 둘이
[12:26] 이야기를 해서 이렇게 하나를 만들어라 적합한걸 만들어라는게 대통령의 뜻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12:34] 근데 그거를 막 이게 대통령의 뜻이고 저거는 저들의 뜻이고 막 이거를 하니까 이제 갈라치기가 됐다라고 생각하는데.
[12:41] 저는 수기해서 나온게 지금 대통령의 뜻이라고 생각해요. 네, 그래서 그렇게 너무 다행인게 이재명 대통령이 다 알고
[12:51] 있어요. 다 알고 있습니다.
[12:54] 그러니까 소위 뭐 조상호의 난이라고 부르면서 조상호의 의견을 싫어하시는 우리 파이님을 비롯해서 아니 나는
[13:00] 싫어하지 않는다니까. 아니, 그런데.
[13:04] 조상우가 그렇게 얘기를 하는 것도 그리고 그를 싫어하는 사람들, 그 의견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조상우를 어떤 이유로
[13:12] 까는 것까지도 대통령은 다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사실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13:17] 그 나는 그 사람을 까지는 말았으면 좋겠어요. 네 그러게 네.
[13:24] 그리고 뭐 조금 더 붙이자면. 그러니까 이 의견 말고 이 의견 말고 그 정성호 법무부
[13:31] 장관에 대해서도 막 욕하잖아요. 아 씨발 저거 검찰 하나 못 휘둘러서 저렇게 휘둘리고 사냐
[13:39] 하냐 라고 욕하는데 법무부 장관이 할 수 있는 영역이 정해져 있고 그게 막 검찰을 머리채를 잡고 흔드는 역할을
[13:48] 할 수 있는 건 아니에요. 우리 정성호 호랑호 장관님 그래도 막판에 박상영이 딱
[13:55] 잡아채더만. 잘했어.
[13:57] 박상용이 잘하더라고 박상용이 잘하더라고 다 실토를 해주시더라고요.
[14:03] 아 네 아 너무 감사합니다. 어, 그러니까 그.
[14:07] 네 박상용 조만간 감방 수입은 거 한번 볼 것 같은데 네 잘하고 계십니다.
[14:13] 그래야 되는데 그래서 아무튼 그 의견이 다 다를 수 있으니까 싸우지는 말자.
[14:20] 네, 그리고 우리 지화님께서. 대구 시민분들이 국민의 힘을 버려야 보수가 삽니다.
[14:30] 이번 주에 이 또 김부겸 총리가 출마 선언을. 하고.
[14:36] 네, 그 엊그저께 이제 홍준표 민주당이 아닌 김부겸을 지지합니다.
[14:48] 괜찮은 것 같아요. 김부겸이 다 당선돼갖고.
[14:52] 그 동대구역 앞에 있는 박정희 동상이라고 해놓고 홍준표 동상 세워놓고 그거 좀 철거했으면.
[15:00] 좋겠습니다. 예 그래요 네, 그리고 또 지아님께서 음 반지아 영화관
[15:08] 큐덕 아 이 방송이죠. 네 이 큐덕 뭔지 알아요 큐덕.
[15:14] 이거 거의 없다. 아 그래 옛날에 걸작선 걸작선 예 마지막에 뭐 구독
[15:19] 부탁드립니다 할 때 나오면서 끼우다 걸작선 얘기만 듣고 한번도 안 들었는데 한번도 안 봤는데 나 유튜브를 안
[15:25] 보니까 나한테 거의 없다는 그냥 팟캐스트야. 정치 팟캐스트야 나는 원래.
[15:32] 그 나인틴 들을 때 거의 없다를 따로 들었었어요. 따로 봤었어.
[15:36] 근데 갑자기 거기부터 여기 나오는 거 그래서 뭐야? 이거 세계관 대통합 같은 그런 느낌이 있었죠.
[15:46] 네, 그리고 평범한 휴먼 일님께서 어 점점 이분 댓글이 진화하고 있어요.
[15:53] 글을 글이란 걸 요약이란 걸 할 수 있고, 그러니까 훌륭하십니다.
[16:00] 국제 마피아 이야기를. 국제화폐 앞에 이야기를 비롯해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나오고
[16:05] 있는 논란 및 SBS 노조의 태조도라든지, 김어준과 이동형 등 팟캐스트의 논란들을 보면서 언론의 자유와 인권, 진실
[16:13] 찾기 등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분명 그것이 알고 싶다와 드라마 자이언트 등 좋은 작품들을
[16:19] 내놓기도 하지만 모든 방송사 및 언론사들이 스스로를 다시 생각하면 좋겠네요.
[16:25] 자이언트 뭐야? 걔네 이범수 나왔던 드라마일 거예요.
[16:29] SBSSBS. 이범수가 주연이었어?
[16:32] 야구, 드라마인가? 아니야 안 보면 아니야 기업 아.
[16:36] 뭐 정계 관련된 내용을 막. 아 그 이범수가 저기 저거 했던 거 아니야?
[16:42] 그 정주영 맞을 걸 몰라 아닌가? 정주영이야 정주영이 아니고 이건인 이범 이병철인가?
[16:50] 그래 아 그 둘 중에 하나였을 거야 아마 어. 맞어 맞어 그런 거 있었어?
[16:55] 이명박도 나오고 막 그런. 얘기를 들었던 것.
[16:57] 같아요. 어쨌든 좋은 드라마군요?
[17:00] 또한 김어준과 이동영 송작가 등 진보 팟캐스트들 또한 보수 팟캐스트들에 비해 재미라든지 주제 등이 더 좋긴 하나,
[17:09] 그들 또한 현재 나오는 논란이나 태도를 더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17:13] 성작가 누구야 그 세 나라시던 분 아닌가? 잘 모르겠어 어?
[17:18] 뭐 이런 이러한 것 또한 짧은 시간에 많은 일 이 있던 대한민국이 발전하는 과정이라고 보네요.
[17:25] 그러고 보니 그것이 알고 싶다는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에 비해 십이삼 대란 등은 작게 다루는 듯한 느낌도 듭니다.
[17:33] 그리고 보면 양인시대에서 임화수 역을 맡은 최진영도 그렇고 국밥집 사장님이시죠.
[17:40] 그리고 이혁재가 맡은 김모옥. 이 드라마상으로는 좌우 대립에서 백색테러를 하던 우미간
[17:47] 식구들과 함께 하다 죽은 걸 생각하면 참 묘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17:52] 두 분이 두 분? 다 그거잖아요.
[17:56] 점점 이념, 대렵이 심해지는 것 같고 과거에 접한 이들이 변하는 모습을 보면 참 씁쓸합니다.
[18:03] 더 나은 대한민국이 되길 바라며 언제나 감사드려요. 네, 그리고 피에스 댓글은 잘 안 달아도 이제 영화만 잘
[18:10] 보고 있습니다. 혹시 주식 상황은 괜찮으신가요?
[18:15] 네. 감사합니다.
[18:16] 지난주에 이제 승민 감독님이랑 끝나고 나서 이제 회식을 했는데 트럼프 욕을 내가 뭐 큰돈 벌겠다는 것도 아니고
[18:29] 술값이나 좀 벌어보겠다는 건데. 트럼프가 너무 원망스럽네요.
[18:35] 그래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야만도리님 댓글은 제가 읽어 드릴께요.
[18:40] 늘 방송 잘 듣고 있습니다. 오늘 녹음도 업 텐션 업.
[18:46] 살인자 리포트 보는데 정성일 배우 목동 아저씨 느낌? 난다 생각했는데 저만 그럴까요 라고 써주셨는데 제가 이거
[18:53] 몇 번 얘기했어요? 형한테도 얘기하고 나이스한 개새끼 사실 이분 닮았다는
[19:00] 얘기를 사실 닮진 않았어 생긴 건 안 닮았는데. 근데.
[19:06] 탈탈이 조금 닮았어요, 탈탈 탈탈. 더 글로리 할 때부터 사실 좀 들어서 뭐 저도 약간은
[19:13] 동의합니다. 래원님 생각은 어떠신지?
[19:15] 전문가 의견을 얻고 싶네요. 라고 월평 전문가인가?
[19:21] 아니, 정확히 말씀드릴게요. 이 정성일 배우님 닮으셨어요?
[19:27] 그 이미지가 비슷한데 정성일 배우님은 약간 샤프한. 그런 이 느낌이 좀 더 강하고 우리 목회님은 약간 퇴폐미가
[19:37] 더 강해요. 저도 아가리만 닥치고 있으면은 샤프해 보입니다.
[19:41] 아니요, 샤프하세요, 근데. 입을 열면은?
[19:44] 정성일 배우보다 테페미가 더 있다. 그렇습니다.
[19:50] 테페 좋아하지? 우리도 테페 좋아하죠?
[19:56] 네. 저희.
[19:57] 또 정성일이랑 같이 방송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20:01] 왜요? 우리 어우 파인율도 만만치 않아요.
[20:04] 어 네 최우식, 장희진 배우가 기생충 이유 2번째 모자로 나오는 넘버원 추천해 봅니다.
[20:13] 아, 그러고 보니까 아 2번째 로 엄마 아들로 나오는구나 그러네요.
[20:17] 네 이게 아마 김태원 감독인데 우리가 알고 있는 그 김태원 감독이 아니고 다른 이름만 같으신.
[20:23] 분인 걸로 알고 있어요. 오랜만에 보는 어거지 없는 해피엔딩 영화 엔딩 크레딧과
[20:28] 노래가 긴 여운이 남는 영화입니다. 엄마와 밥 먹는 이야기입니다.
[20:33] 조만간 종로 맛집에서 만나요. 아 우리 또 종로 토박이 야만도리 형님.
[20:39] 들 이제 그 이제 탄핵 그쵸 탄핵 집회 때들 이제 좀 고생을 하셨던 기억이 있으신 걸로 알고.
[20:46] 있습니다. 사대문 안에 사셔서 어쩔 수 없습니다.
[20:49] 네. 그렇구요.
[20:51] 유튜브 댓글로 달수네 스파이님께서 드디어 달수네 네 박문성 위원 얘기를 좋아하시나 봐요.
[21:02] 박문성, 박문성 님 아닐까 박문성 님인가? 스파인데 네 그리고 KSJJDJK81 님께서 SBS
[21:12] 시사교양 라디오가 이재익 PD 개정이라고 하던데 점점점이라고 네 맞습니다.
[21:17] 네. 그렇게 돌아오신다고 하니까 다들 이번주 금요일 진짜 딱대기
[21:22] 하고 계시다가 네 그 응원과 댓글 일발장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21:27] KSJDJK81 뭘까? 김성재 두쫀구 맞나?
[21:42] 그럴 그럴. 수도 멋지네 김성재도 좀 981 김세정 다 새겨.
[21:49] 네 그리고 퍼플 커리님께서 김치전 스낵 흐흐 저도 처음 먹어보고 너무 재밌었어요.
[21:57] 뭔 소리야? 아, 너무 김치전 맛 나는데.
[21:59] 하지만 부추전 맛은 먹다버림 아. 부추전 맛도 있었구나 맞아요?
[22:04] 김치전 스낵 이거 진짜 먹을만해요. 부추전 맛은 음 참고할게요.
[22:09] 그러게 못 봤어요. 아냐 이게 먹다 버려졌다고 했으니까.
[22:12] 얘는 이제 사라진 거야. 김치전만 인기 있어서 판매 하나봐 부추전은 못 봤어요.
[22:17] 약간 씁쓸할 것 같은데 부추전 맛은? 아 부추전은 과자로 굳이?
[22:22] 부추전 맛있는데? 부추 전일 때 맛있고 뭐 생으로 먹거나 부처먹을 때 아
[22:29] 순대국 먹. 볼 때 부추 막 진짜 한 막 한 손 먹거든 나 혼자 어
[22:34] 갔다가 어 아 부추 너무 좋아. 부추 그.
[22:38] 부추가 피를 맑게 하고 피를 맑게 하고 정력을. 줬어요?
[22:45] 그래서 스님들도 부추는 안 먹는다고? 하잖아요.
[22:50] 그 뭐 오심채인가 뭐 이런 거 있는데 어쨌든 그 부추를. 지방에서는 전구지라고 하는거 알아요?
[22:57] 전구지 알지 네 전구지 지짐 응 맞아 맞아. 다들 알지 롱 그 그리고 저희 또 이번 주에 메일이
[23:11] 왔습니다. 윌리 님께서 우리 네 안녕하세요.
[23:18] 네 행궁동 카페 래피유주 사장님. 안녕하세요 윌리입니다.
[23:25] 소소한 사연 하나 보내봅니다. 갔다 오셨어요.
[23:31] 그리고 다른 분도 갔다 오셨었는데 엄청 잘 많이 챙겨주셨대요.
[23:35] 율리님이 행궁동에 카페에 래피유즈라는 카페에서 자짝을 외치면 안되고 다른 손님이 있을 수 있으니 삼구 외치면
[23:44] 우리 사장님께서 반갑게 인사해 주실 거예요. 오늘 사연 한번 보시면 사장님 얼마나 유쾌하신지 아실
[23:51] 겁니다. 소소한 사연 하나 보내봅니다.
[23:56] 여느 때와 다름없는 평범한 하루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남자 손님 두 분이 들어오셔서 맥주 한 병과 커피를
[24:03] 주문하시고는 주방과 가까운 자리에 앉으셨습니다. 음료를 준비하던 중이었는데 손님들의 대화가 들려왔습니다.
[24:11] 레어는 요즘 어떻게 지내요? 레어가 참 예뻤는데.
[24:16] 레어 설마 육구주 분들이신가? 썬더에 참여했던 그 주 주말에 존신님이 방문해 주셨기도
[24:23] 했기에 혹시 육구주 분들이 오신 건가 싶어서 괜히 혼자 긴장하게 되더라고요.
[24:30] 그 상태로 음료를 준비해 조심스럽게 서빙해 드렸습니다. 귀여우셔 이후에도 두 분의 대화에 슬쩍 귀를 기울이며 어떤
[24:40] 분들인지 나름 탐색을 하고 있었는데 이야기가 점점 이상해지는 겁니다.
[24:45] 토를 자주 한다느니 병원에 다니면서 이상해졌다느니 이상해지긴 했어.
[24:52] 어라 레언 님이 어디 아프신 건가 알고 보니 레어는 사람이 아니라 강아지였습니다.
[25:04] 레언 님 술 드시면 비슷하게 됩니까? 아이 참 부인할 수가 없네요 네.
[25:13] 아, 괜히 혼자 설레고 긴장했던 아주 허무한 이야기였습니다.
[25:18] 아 프로젝트 헤이메리는 헤이메리 저는 과학적 사실을 많이 곁들인 로켓과 그루트의 우정 이야기 같은 이야기가 가장
[25:29] 많이 보여줘서 소소한 재미 정도로 봤던 것 같아요. 파수쿠는 봐야지 봐야지 해놓고 아직 못 봤는데 이참에 한번
[25:35] 봐야겠네요. 음, 꼭 보세요, 정말 볼만 합니다.
[25:40] 이제 정말 날이 많이 따뜻해지고 있네요. 다음주부터.
[25:43] 더 벚꽃 개화식이라고 하던데 거리에 사람들 표정도 한층 밝아보이고 점점점 저만 빼고 다들 즐거워 보이네요.
[25:52] 여러분은 요즘 어떠세요? 다들 행복하게 지내고 계신가요?
[25:56] 다들 행복하게 지내고 계신가요? 음, 왜 밀린님만 빼고 다들 즐거워 보이면 안되는데 이렇게
[26:02] 큰웃음 주시는 밀린님도 행복하셔야 되는데. 깜짝 놀래긴 했겠다.
[26:06] 그러니까. 레오라는 레오라는 이름을 강아지한테.
[26:13] 흔하지는 않은데 아씨 분발해야겠다. 강아지 레어도 참 예쁘다는데 질 수 없잖아.
[26:19] 분발해야지. 그런데 얼마나 웃기셨겠어?
[26:23] 상상하면 웃기지. 육구주인줄 알고 옛날에 술자리 하다가 그 뭐 거기 모임이
[26:31] 있던 사람한테 팟캐스트 취미 뭐 취미 같은거 있냐고 물어봤을 때 자기가 영화를 좋아한대.
[26:39] 그래서 영화를 하다가 뭐 팟캐스트도 찾아뵙고 뭐 한다. 근데 차고 타고 들으니까 나인틴 들었던 거야?
[26:46] 어, 그렇게 그렇게 돼서 좀 인연이 됐던 경우도 있고. 그래, 그렇다니까 사람이 뭔가 공통분모가 있다는 건 재밌는
[26:54] 일이지. 행궁동에 있는 레퓨즈 삼구 외쳐주세요 네. 3939 외치면
[27:03] 되나요? 그래요?
[27:04] 그래요? 그럼 뭐 외쳐야 합의가?
[27:08] 된건가요? 아 아, 그렇네 삼구는 우리잖아?
[27:13] 아, 근데 우리 프로그램 이름이 신에타운 삼구니까 삼구 외쳐도 되지 않아?
[27:16] 그래요, 삼구 가서 삼구. 아니면 요, 가만히 사장님 근처에 가가지고 귀에 대고 자자
[27:23] 이렇게 치면 되지 않을까? 그러면 이제 아까 누나 했던?
[27:27] 것처럼. 예 고소들 네 그래요.
[27:31] 저의 유교주 분들의 이렇게 소중한 댓글과 매일 사연 모두 방송에서 소개해 드립니다.
[27:36] 메일은 콘텐츠 상세 설명란에 있는 CINETOWN 숫자 삼구, 골뱅이, 지메일 닷컴, 요 메일 주소로 보내주시면
[27:43] 되겠습니다. 많은 유코주 분들의 댓글과 좋아요 구독까지
[27:46]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이번주 시사 이모저모 고모 한번 들어가 볼까요?
[28:03] 해외 소식부터 먼저 가는 게 그래도 낫지 않을까? 이게 제1 크니까 사실 해외.
[28:08] 소식이라고 해야 되나요? 아니 아, 그러면 이거 제가 아니 이게 전문가들도 아마
[28:17] 그냥 구렁이 담 넘듯 이제 누가 이거 이렇게 꺼내주길 원하잖아.
[28:21] 트럼프도 자기가 지금 너무 질르는게 많아서 그래서 아마 그냥 스리슬쩍 종전 방향으로 발표할 거라고 했는데.
[28:31] 그렇지 않았어? 그렇죠.
[28:33] 월요일 아침에 발표 중대 발표 한다고 해놓고 나서. 월요일 열시에.
[28:38] 그 뭐 했던 얘기 또 하고 아 정전도 아니고 휴전 뭐야? 휴전도 아니야 또 휴 뭐 휴전 어쩌고 얘기하더니 또
[28:45] 때렸어. 아 오히려 더 강하게.
[28:48] 얘기했지 그냥. 아니 자기 잘난 척만 나 잘났어 하다가 어?
[28:56] 그리고 결국에는 그냥. 많이 삐졌나봐.
[28:58] 자기가 도와달라고. 그럴 때 호르무즈에 관련돼서 다른 나라들이 별 필요.
[29:03] 없기 때문에. 어 안 도와줘서 삐진 것.
[29:06] 같애 필요 없어 그러고 하지만 잊지 않겠다. 개새끼들아 그래?
[29:10] 기껏 장렬이 아주. 아니 미국이 어쩌다 저렇게 됐지 라는 생각이 진짜 들어요.
[29:19] 아니, 이게 출구가 필요한데 너무 간거야. 그 출구 전략을 자기도 찾을 수가 없는 거지.
[29:26] 뭔가 좀 뽀대 그니까 뽀대까지는 아니더라도 뭔가 없어 보이지 않게 뭔가 이렇게 잘 나와야 될 것 같긴 한데.
[29:32] 교량과 발전소를 때리겠다고 했는데 다행히 아직 발전소 뭐 석유시설 그쪽은 안 때렸는데 교량을 폭파했습니다.
[29:42] 교량이랑. 그 저거 저거?
[29:49] 그. 함대 아니고 그 아니 그 하늘 저기.
[29:55] 비행 뭐 그거 전투기 같은거 하나 때렸어요. 그런말고.
[30:00] 그래요, 그래요? 아니, 손가락 이렇게 하면 어떻게 합니까?
[30:05] 아니 파인 잘 알아들어 주잖아. 전투기 박살 난거 미국 전투기 아니였어요.
[30:12] 지금. 제가 제1 주식 걱정해서 이런 얘기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30:20] 전쟁은 빨리 끝나야죠. 아니 근데 나 가끔, 아니 근데 가끔 솔직히 조금 심지어
[30:27] 라디오에서도 나 라디오 많이 듣잖아요? 근데 라디오에서도 그냥 가끔 좀 DJ 들이 뭐 사람들이
[30:34] 사연을 보내니까 그 주식 때문에 일희일비하고 뭐 기름값 때문에 뭐 이렇게 막 그런 사연 보내니까.
[30:42] 그런 멘트를 하더라고 아 기름값 때문이라도 전쟁이 빨리 끝나야 겠네요.
[30:46] 그러면서 뭐 뭐 그렇게. 그러면서 막 방송 클로징 멘트나 이런 것들 많이 하거든.
[30:51] 근데 그게 계속 지금 이주 가까이 막 듣다 보니까 조금 나는 아니 뭐 주식 떨어지는 거 중요하지.
[31:01] 개인에게 중요하고 기름값 때문에 살기 힘든 것도 중요하곤 하기는 한데 계속 들으니까 솔직히 조금 불편해요.
[31:09] 저도 불편해요. 어, 너무 무슨 칸나 기름값 때문에 지금 전쟁을 마무리해야
[31:13] 되는거 아니잖아? 지금 이란 중동 쪽에서 칠천명인가 죽었어?
[31:17] 그래, 그리고 거 우리는 체감할 수 없지만 그 나라 안에서 지금 난리라고 그리고 그.
[31:23] 지금 언론 자체가 되게 미국 사이드 롭에서 많이 얘기하거든요.
[31:29] 지금 작전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근데.
[31:33] 저기 지금 피해 입은 국가를 생각하면 거기는 지금 아예 사회 전체가 붕괴돼가고 있는데.
[31:40] 그래서 아무튼 이게 아 좀 기대했는데 그래서 좀 월요일부터 여러모로 좀 그랬네요.
[31:47] 힘들었어요. 이상한 소리를 또 해야 되길래 아.
[31:51] 그 저는 그것도 그렇고 지금 미국이 얼마나 그 우리는 살아가는 동안이 늘 이제 미국이 짱이었던.
[32:00] 시대를 살았잖아요. 서방이 늘 이 글로벌 지위에서 이렇게 중심을 잡아줬던
[32:07] 역할이었는데 저 양반이 지금 이제 그냥 정신이 날아가가지고 저 칠렐레 팔렐레하고 다니고 있단 말이에요.
[32:16] 근데 그런 얘기도 난 들었어? 이 정말 중국에게 패권이 넘어가면 아예 다른 이게 미국이
[32:23] 그냥 패권을 내가 장악할거야, 이런 개념이 아니라. 어 어쨌든 민주주의 기본하에 바탕하에 선 나라와 공산주의
[32:31] 국가에서 나라의 패권을 가졌을 때 상황이나 전체적인 전 세계 흐름이 큰 그림으로 봤을 때 너무 차이가 힘든 그
[32:39] 그렇게 가면 안되는 부분들에 대해서 얘기하는 분들이 있거든.
[32:42] 그래서 미국이 정말 저 정도로 발악을 할 정도로 지금 상황이 안 좋구나 라고 생각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고.
[32:48] 근데? 그거와는 또 다르게 그렇다고 그 과정이 너무 개판인건 말이
[32:54] 또 안되는거니까. 미국이 지금 사실상 민주주의가 아닌 느낌인데.
[32:59] 그러니까 그러니까 많이 갔다 이거야. 정말 정말 너무 밑바닥까지 갔다 이거야.
[33:04] 그러면 명분도 없어지는 시대가 돼버리니까 그럼 그건 뭐, 뭘 위해서 그렇게 하고 있는거야?
[33:09] 사실. 그니까 미국이 많이 중국이 그 한 지난 한 10년, 20년
[33:17] 동안. 많이 발전을 했어요.
[33:21] 많이 발전을 하고 그것과 더불어서 중국에 대한 혐오 정서가 또 많이 퍼졌어요.
[33:28] 그거는 뭐 제가 봤을 땐 약간 의도적으로 퍼뜨려진 것도 있다고 보거든요.
[33:33] 물론 물론 그런 경향이 없진 않지만 굉장히 이제 작은 걸 약간 이렇게 확대시켜서 좀 그런 경향이 좀 있어요.
[33:42] 이제 그러면서. 변했는데 이제 와서 정신 차리고 보니까 중국은 막 친환경
[33:49] 에너지 막 이런 것들도 그 트럼프가 다 없애버리고 우리나라도 윤석열이 다 막 눌러버리고 이럴 때 지금 많이
[33:57] 엄청나게 기술들이 다 발전해버리고 AI 같은 경우도 막 그 규제 없이 그냥 다 발전을 시켜버린 뒤라서 지금 막 그
[34:06] AI 패권이 둘이 막 일 이위를 한다고 하는게 음 진짜 거짓말이 아닌거죠.
[34:12] 그래서 그만큼. 중국이 그렇게 어떻게 보면 공산당 체제에서 저렇게 성장한
[34:19] 걸 보고 나니까 미국이 이제 와서 어 씨발 이거 민주주의 시스템, 이게 이대로 괜찮나?
[34:24] 라는 이제 물음표를 띄우기 시작한 거지. 그래서 뭐 이거는 약간 음모론이긴 합니다만 저기
[34:32] 같습니다그.it.it 기업들 쪽에서 그 실리콘밸리 쪽에서 이거 이대로 가면.
[34:40] 뭐 AI 가 사실상 이제 세계를 지배하는 세상이 될 거다. 그러면 중국이 결국은 세계를 지배하게 될 거다.
[34:47] 그러면 우리 지금의 민주주의 시스템, 공화제 시스템 이거 효율성 없다.
[34:55] 효율성 없다라고 생각한 거죠. 그러니까 효율로 본 거죠.
[34:58] 사회 전체를 효율로 본 거예요. 그래서 지금 팔란티어라는 기업 그리고 뭐 더불어서 일론
[35:06] 머스크 같은 경우도 그 도지라고 해가지고 미국 정부에서. 트럼프 이기 때 처음에 들어와서 뭐 국가 효율부라는 걸
[35:14] 세워가지고 뭐 공무원들 싹 다 정리해버렸잖아요. 그게 이제 AI 시스템을 그냥 행정 시스템에다 녹여버리고
[35:22] 그렇게 하는 방식들을 좀 도입을 하는 거죠. 사실 그들이 실제 다음에 그 리더로 밀고 있는건 지금의
[35:32] 부통령이 JD 벤스라고 해요. 그래서 그 트럼프는 아마 지금 그냥 그렇게 아마 테스트
[35:39] 베드로 올려놓은 느낌이지 않냐, 이런 얘기가 좀 있고 근데 사실상 트럼프가 지금 저렇게까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어?
[35:48] 그 계엄령을 진짜로 일으켜 버려서 나라를 뒤집지 않는다면 아마 다음까지 그렇게 가기는 힘들지?
[35:58] 않을까? 라는 생각은 하지만 그렇다고 미국 사회가 저렇게 그
[36:04] 전세계적인? 어떤 신용이 떨어져 버리면 그 동맹국인 우리나라들도 이제
[36:11] 좀 자구책을 마련하고 새로운 뭐 이렇게 좀 동맹을 만들고 할 필요는 있는 거죠.
[36:18] 우리 나라 같은 경우. 그래요 조금 아 이삼주만 더 지속되면 모르겠는데 아유 뭐?
[36:26] 이삼주 더 갈 것. 같아요.
[36:28] 근데 4월 육일까지 또 날짜를 박아놓은 게 있잖아요. 뭐 당장 며칠 안 남았는데.
[36:36] 예 이 방송에 나가고 다음날에 예 아니 이 방송에 나간 날인가?
[36:40] 예 그런데 어쨌든 4월 육일부터 좀 보고 빨리 좀 그냥 아 종전선언 해버리면 안돼?
[36:51] 종전선언 왜야? 사실 그때 타이밍이였거든.
[36:57] 그래 그랬으면 돼. 그래요, 사람이.
[37:03] 당일날 주식이 그전까지 빡 오르다가 어쩔 수 없지 맞어 그래요.
[37:14] 지금 이제 정성일님의 허탈한 표정을 제가 보고 있습니다. 할 말은 많지만.
[37:21] 하지 않죠? 네, 그리고 국내 소식으로 돌아보면은 지금 제가.
[37:33] 그 지난주 우리가 또 방송을 하고 나서 이건 이슈가 방송하고 나면 꼭 터진다.
[37:40] 그러니까 그 박성용 검사 녹취록이 지금 토막토막 내서 공개가 됐거든요.
[37:53] 근데 이거 듣고 정말 와 정말 사람들이 아, 근데 난 바보 아니야 이런 게 녹취되거나 당연히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을
[38:01] 못하나, 아니면 그렇게 믿어서 이렇게 말을 쉽게 할 수 있는 거야?
[38:04] 아니. 검사들은 무슨 짓을 해도 처벌받지 않기 때문에 지금까지
[38:09] 어? 아니, 그리고 그때 그냥 이재명 잡아 처넣으면 끝난다고
[38:13] 생각을 했을. 그리고 그게 가능할 거라고 생각했으니까 그냥 그렇게 막
[38:17] 질리는. 거야.
[38:18] 와. 그것은 알고 싶다도 그렇고 그러니까 전에도 얘기했지만
[38:22] 그냥. 그 검찰 세력들, 그들이 뭐 윤석열을 필두로 해서 그들이
[38:27] 큰 그림을 그려서 자기들한테 우호적인 방송사 하나 끼고 완전 그 내부자들 거기 나오는 뭐 언론 그렇지 팬 때
[38:39] 하나랑 뭐 기업이죠? SBS 도 뭐 기업이니까 뭐 그리고 검찰이 주도가 돼갖고
[38:47] 그렇게 해서 하나 제끼면은 그냥 끝난다라고 생각을. 한거지 했던거지 뭐 그래가지고 깡패들 시켜갖고 어 너 뭐
[38:56] 이걸로 죽을래? 아니면은 내가 좀 이렇게 봐줄테니까 어 우리 편 들래.
[39:01] 그래서 그냥 이재명 이재명, 이재명 줄기로 했던 그 꽤 실체인것 같아요.
[39:07] 근데 저처럼 이런 약간 정치 저관여층들은 이런 녹취록이나 왜 그때 그 두분은 공천된다고 했는데 제가 안된다고 그랬던
[39:16] 그 녹취록 떴던 막 되게. 밑에 보좌관들한테 막말했던 성함이 기억 안나는데 왜 그
[39:26] 어? 아니, 그 국민의 힘에서 막 저거 공천하고 해서 했던
[39:29] 사람들이 이재명 대통령이 아 여자 여자 아줌마 그 무슨 장관에 저기 임명했던?
[39:38] 근데 둘은 될 거라고 막 했 했었었잖아. 그래서 어 맞어 맞어 맞어 어.
[39:44] 근데 그때도 그렇고 이런 네 근데 이런 저처럼 저 관여층들은 이런 녹취록 그렇게 들을 때마다 정말 깜짝깜짝
[39:54] 놀라거든요. 어떻게 저러지?
[39:57] 그럼 저런 사람들이 정치판에서 저렇게 다 저런건가 저렇게 많은건가?
[40:02] 어. 이거는?
[40:04] 그러니까 이 사건의 어떤 개요 이거는 딱 이렇게 구도가 이렇게 되겠구나 라는 거는 우리 같은 고관여층은 사실 이미
[40:12] 알고 있어요. 근데 짐작하는 게 아니라 정황이 딱 그렇게 보여.
[40:17] 근데 우리가 이런 소리 하잖아요. 아 저 정치병자, 새끼들.
[40:20] 음모론, 그렇게 취급을 당해요, 말이 되냐? 그러면 이렇게 정말 확실한 증거가 나오면 그때서야 그냥.
[40:28] 그렇네 그냥 그러고 넘어가는거야, 진짜 억울하겠다. 음 우리 맨날 억울한 삶을 살고 있어.
[40:34] 그래서 잘 얘기 안 하는 게 낫다라고 하잖아요. 이렇게 떴을 때 막 해 어 맞잖아, 이러면서 막 해요.
[40:42] 어. 그래요 어 예 아, 근데 아무튼.
[40:46] 아무튼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화영 부지사가 어.
[40:52] 빵에. 있죠.
[40:53] 지금 근데 그 이화영 부지사를 설득을 해서. 그때 구치소에 있는데 회를 사들고 소주를 사야 되고 또
[41:03] 담배를 또 한번 또 태워주게 이렇게 해서 야 이거 이재명 엮여있다.
[41:09] 요거 하나만 해주면 내가 진짜 형량 낮춰줄게 형량 낮춰주는 게 문제가 아니라 그것도 범죄죠.
[41:16] 그것도 범죄인데 내가 니 주변 사람들 수사 이제 그만할게. 그러니까 뭐냐면 이 사람이 안 불잖아요.
[41:26] 그러니까 검사는 늘 그래요. 노무현 대통령이 돌아가셨을 때도 그렇지만 그 상대를
[41:32] 직접적으로 털지 않아요. 그 상대 주변을 털어요.
[41:37] 그 못살게 굽니다. 그게 얼마나 치사한 일이야?
[41:40] 사실 이화영 부지사도 이재명 주변에 있다가 당한 거잖아. 맞아요.
[41:46] 어, 뭔 잘못을. 했어?
[41:49] 나쁜 놈들이네. 그래서 해체되는 거예요.
[41:53] 검찰이고 정진상도 그렇고 아니 이렇게까지 이렇게 야비하고 양아치 같을 거라까지.
[42:02] 그냥 법 테두리 밖에 있는 거잖아 그러면. 법으로 저렇게 사람 인생 조지고 주변 쑥대밭 만들고 그
[42:09] 조국 사태가? 그래 맞어?
[42:11] 근데 그런게 이렇게 터지지 않으면 비일비재하고 계속 그래왔다는 얘기잖아.
[42:16] 그게 너무 이게 뭐 어 그게 너무 좀 와 화가 나서. 그전부터 그랬고 그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노무현 대통령이
[42:25] 어 검찰 개혁을 하려고 했었던 거고 그러다 돌아가신 거고 그런 거죠.
[42:31] 그런 거죠. 그래서 지금 뭐 박성용이 어제 국정조사에 나왔습니다.
[42:39] 그래서 선서 거부하고 쫓겨났어요. 하여튼 법조인 법꾸라지 새끼들, 또 법사위원장에 또 우리
[42:52] 당당한 서영교 서영교 의원이 되셨기 때문에. 어 꾸냥을 한번?
[42:59] 꾸냥을 하고 뭐 제가 아까도 얘기했지만 어 수위 입은 거 볼 것 같습니다.
[43:04] 박사님 이 새끼 약간 주진우 태크 트리를 타갖고 어떻게 굽힘의 쉴드를 이렇게 굽힘을 방패 삼아서 어떻게 정치권으로
[43:15] 가서 뭐 주진우나 한동훈 쪽 태크 트리 탈려고 하는 것 같은데 정작 그 방패가 되어질 지금 국힘은?
[43:29] 가처분 가처분 파티를 벌이고 있죠? 근데 또 주호영은 또 안됐어?
[43:38] 뭐 뭐야, 거기는 뭐 하는 거야? 그 후보들 지방선거 후보들 나간 자리에 지가 떡하니
[43:47] 나가갖고 가운데 앉고 팻말 드는 거 지가 들어버리는 바람에 맨 끝에 앉은 애 하나 못 들고 개코미디야 거기 진짜 아
[43:58] 블랙코메디네 주호영은 또 인용이 안됐구나. 인숙은 나올 것 같아요 따로.
[44:11] 뭘로 어디에 무소속으로 어디에 대구에, 대구에 경기도 보낸다는데 그냥?
[44:19] 거기도 그 당권 싸움 있어요. 아 똑똑한데.
[44:24] 야무지게 별걸 다 하고 있어? 아니, 경기도 나오면 안 될 거 아네.
[44:27] 그래도 야 경기도지사가 법카가 금액이 더 커 이걸로 꼬셔야 되는데.
[44:36] 아니, 그러니까 장동혁이 이 차기 당권의 라이벌로 보고 있어요.
[44:43] 어, 그래서 이준석을? 예, 그래서 안 키우는 거지 정치인으로 키우게 만드는
[44:49] 거지. 참 그 알량한 당대표 아무도 아니 아무도 당대표 심지어
[44:55] 대접도 안해줘. 존나.
[44:57] 무시당하는데 그 요만큼 그 그. 당대표 그 자리 감탄 하나를 위해서 오세훈도 날려야 되고
[45:07] 이진숙도 날려야 되고 결국 결국 뭐 다같이 날아가는 거지 뭐 그렇죠?
[45:12] 아 그 저 그 박상영 관련해서 조금만 더 덧붙이자면 어젠가 그젠가 그 장르만 여의도라는 JTBC 에서 하는 유튜브
[45:22] 채널이 있어요. 거기 나왔습니다.
[45:25] 장르만 여의도가 정영진. 뭐 신혜영 기자 그 이제 소속 기자들이 같이 하는데 거기
[45:34] 나와서 얘기를 했거든요. 그 자백을 다 합니다.
[45:41] 그냥 이재명 찍어놓고 했다. 증거는 없는데 이거 증언 하나 있어야 돼서 했다.
[45:46] 그럼 아니 그럼 다른 증거가 있으셨으면 그냥 그걸로 하면 되는거 아니에요?
[45:52] 증거가 있죠. 아, 그래.
[45:53] 없으니까 그러고 있지 있는데 뭐 이런 짓을 하고 있어? 이재명을 찍어놓고 했다라는 식의 얘기를 이렇게 안 그렇게
[46:03] 했다. 안 냈다라고 하려고 하는데 이렇게 돌아가는 결국은 네 네
[46:14] 뭐 네 한 다음달이나 다다음달 쯤에는 네 감찰 들어갔죠. 네 감찰.
[46:22] 그 징계 그 시효가 있는데 그게 뭐? 뭐 삼년이나 뭐 그랬는데 징계 시효가 지나기 지금 이제
[46:33] 끝나기 진짜 뭐 한달도 안 남은 상황인데 한달도 아니고 한 몇 주 남았을 거야.
[46:37] 이주 남았을 거야 뭐 그 정도 남았을 텐데 딱 바로 정성 호랑이 장관께서 바로 들어가라.
[46:44] 그래서 뭐 이제 검찰 들어가고 직무 배제되고 방송 방송인의 꿈은 이제 여기까지 하는 걸로.
[46:56] 뭐 공무원이 저러고 다녀도 돼? 그러니까.
[46:59] 방송 출연하고 SNS 를 시발 하루에 뭐 스물몇 개씩 올리고 있어요.
[47:03] 아 이 새끼들 다. 좆 될거라는 걸 알고 있는 거지 뭐 베껴야 돼?
[47:09] 할 일 없어서 그래? 예, 그렇습니다.
[47:11] 근데 뭐 지금 이것만이 문제가 아니라 그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뭐 시 시장이었던 시절 지사였던 시절에 이런 식의
[47:21] 진짜 말도 안되는 검찰 조작. 이 수사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았어요.
[47:27] 그러니까 뭐 깡패랑 연관됐다. 그 제가 지난번에도 얘기했지만.
[47:30] 폭력조직 뭐 이런거, 그런거 많이 들었지? 그래서 그런 것도 있어서 근데 그 조직폭력배 그니까 살인
[47:38] 살인까지 했던 그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을 검찰에서 데려와서 회유를 합니다.
[47:49] 내가 이재명 뒤에서 봐주고. 있었다.
[47:52] 라는 거를. 우리가 앞에서 다 만들어 놨으니까 당신은 그것만 붙여주면
[47:58] 되요 라는 얘기를 했다. 라는 편지를 그 입수를 했어요.
[48:04] 그래서 그거를 이제 봉지욱 기자가 얼마 전에 풀어줬는데 그 당시에 하는 얘기가 뭐냐면 다음 주에 SBS 그것이 알고
[48:12] 싶다 해도 요. 내용이 나올.
[48:14] 거야 어? 그러니까 미리 너가 이것만 해주면 돼 라는 거를 검찰에
[48:18] 그렇게 회유를 했다고. 이십일세기에 참 개탄스럽다.
[48:26] 진짜 정치 후진국 정말. 이렇게 해도 되니까 지금까지 이렇게 잘 할수.
[48:32] 있으니까. 했던거?
[48:33] 예, 검찰이라는 그 권력이 그렇게 할 수 있으니까 했던거야.
[48:38] 거기에 그 윤 또라이까지 붙었으니 아주 부수였던거지. 거기서 나온 사람이에요.
[48:45] 그렇게 해서 검찰총장 되고 했던 사람이 그렇게 된거죠. 그렇습니다.
[48:50] 요 관련 사항들, 그 이제 이재명 대통령 관련해서 이 검찰이 조직적으로 범죄를 저질렀던 그 사실들이 아마
[48:59] 속속들이 나올 텐데 아마 또 이제 좀 우리가 또 지켜봐야 이게 또 얼마나?
[49:06] 더러운 짓들. 많이 했는지 알게 될 테니까 다들 많이들 지켜봐 주시면
[49:10] 감사하겠습니다. 그래 목회님의 시사 뭐랄까요.
[49:17] 시사 삼촌 목패가 갖고 온 어 저희가 영화 방송을 모태로 하고 있다 보니까 좀 놀라운.
[49:27] 안 좋은 소식이었어요. 깜짝 놀랬어요.
[49:30] 주중에 어디였지? 디스패치에서 그 번역가 황석희 씨의 과거 성추행 폭력과
[49:42] 성추행 관련해서 음 처음에 약간. 너무 쇼킹한 일이라서 또 디스패치가 또 디스패치했나?
[49:50] 이 새끼들 뭐 이러면서 들여다봤는데 기사를 꼼꼼히 읽어보니까 어 이거는 판결문을 입수해서 판결문에 나온 거를
[49:59] 깐 것 같아서 어? 그래도 일단 중립기어를 전 놓고 혹시나 해서.
[50:06] 제가 마침 몇몇 안되는 어 팔로우하고 있는 남자 중에 어? 그래요?
[50:13] 황석희 님이 있었어 그래갖고 글도 가끔 좋은 글도 쓰시고 뭐 자기 소소한 뭐 일상 얘기도 하시고 뭐 그래서 좀 그냥
[50:23] 재미있게 보고 있었는데 그래서 바로 들어가 봤지. 인스타에 그랬더니 황석희 씨의.
[50:30] 그 반명이랍시고 이렇게 있는거 딱 보니까 어 이거 진짠가 본데 보셨겠지만 뭐 일부 사실이 아닌 부분이 있고 뭐 뭐
[50:41] 왜곡된 부분이 있습니다 라고 하면서 그렇게 썼더라고요. 그래서 어, 그건 맞는 부분 정하는 거죠.
[50:50] 아, 그럼 맞나보다 싶어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는 거죠. 그러고 나서 좀 지켜봤더니 뭐 다들 아시겠지만 뭐 그냥
[50:57] 이번 끝났습니다. 일단은 근데 황석희 변 번역가가 일단 한국 영화 자막
[51:03] 번역가로 거의 스타 번역가 잖아요. 그리고 자막에.
[51:08] 번역가인데 이렇게 좀 인플루언서? 그래 스타성 가진 분이 유일한 분이야.
[51:13] 거의 육백여 편 이상 하셨기도 하고 대표로 하신게 데드 푸 시리즈 뭐 스파이더맨, 보헤미안 랩소디 같이 굴직굴직한
[51:21] 영화도 다 하시고 그런 분이신데 근데 내막을 보면. 어 좀 사안이 생각보다 심각하던데?
[51:29] 좀 이 사람은 좀 어 병이든데 어? 이게 아니, 아무리 그래서 자기는 주치의라서 정신상태가
[51:39] 혼미했다라고 그 얘기를 써져 있던데 그렇다고 모르는 여자를 길에서.
[51:47] 추행 추행은 백번 양보해서 그럴 일도 아니지만 뭐 추행을 할 수 했다고 쳐 근데 거기서.
[51:55] 반항을 하거나 뭐라고 하면은 거기서 뭐 도망을 가든지 아니면은 뭐 잡아떼든지 그게 그게 일반적인 사람인데 거기서
[52:05] 폭행을 한 거잖아. 때리고 옆에 있는 일행까지 때리고 뭐?
[52:10] 막. 어, 그러니까 이건 좀 좀 상식을 많이 벗어난 사람이잖아.
[52:18] 경력이 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좀 아 그니까 어쨌든 뭐 그 저는 오히려 뭐 이 사람은 이제 더 이상 뭐 당연히
[52:28] 방송이나 이쪽은 못나가지. 못나가는게 맞고 유죄판결 받은거잖아.
[52:33] 죄가 있는게 맞는거잖아. 아 근데 어쨌든 그 전에 죄를 저질렀던 부분에 대해서는
[52:39] 처벌을 받은 거고 그걸로 인해서 그 차별금지법에서 얘기하는 어, 그걸로 다시 우리가 끄집어 와서 그 사람을 다시 뭐
[52:50] 비판하고 비난할 수 있지만 저는 이분이 그냥 번역 일은 그냥 계속 해도 된다고 생각은 해요.
[52:57] 근데 뭐 가명으로 활동한다든지 뭐 그것까지 뭐 밥줄까지 끊을 필요는 우리가 없을 것 같은데 최소한 무슨 본인이?
[53:05] 번역을 잘하잖아요? 아니 뭐?
[53:08]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그거는 그 사람의 업이고 뭐 개인적인 죄의 부분은 어차피 치렀고 근데 나는 솔직히 그
[53:18] 내용 보고 나서 세 차례나 성 관련된 범죄를 저질렀는데 집행유예로 끝난게 난 너무 좀 의아했어.
[53:28] 그리고 죄질이 되게 나빴거든. 근데 이 정도가 한국에서 집행유예면?
[53:33] 길 가다가 그렇게 봉변당한 사람들은? 근데 제가 정말 그냥 법적, 물론 제가 법 잘 모르지만
[53:40] 정말 법적으로만 봤을 때는 2005년 사건은 집행유예로 나올 것 같기는 해 뭐 벌금 정도라든지 근데 이 2014년
[53:51] 이거는 설치했을 때 자매. 아니요, 이거는 학생이였어요.
[53:58] 학생들이였고, 길거리에서 어퍼트려놓고 만지고 뭐 때리고 그랬는데 그게 어떻게 집행유예일수 있는지?
[54:06] 나는 어 그래. 이거 길거리에서 그랬대요.
[54:09] 이천십사년도 그 전이연가 그럴거야. 아마 이천십사년은.
[54:19] 근데 이천오년도 1년 오개월이고 2년 집행유예 나왔어. 근데 그것도 생각해봐.
[54:25] 길 가다가 모르는 남자한테 폭행 당하고 몸을 막 그렇게 했는데 그게 어떻게 해야지 행위야?
[54:31] 이게 우리가 쉽게 얘기하긴 좀 어려운 게 피해자하고 또 피해자하고 합의를 한다든지 하면은 뭐 그럴 수 있어 어?
[54:41] 뭐 전과도 그전에 없고 하면은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뭐 내용을 전혀 모르니까.
[54:46] 자세히 모르는데 너무 편향되게 얘기하지 않을게요. 저는 오히려 뭐 이분은 뭐 어차피 이제 더 이상 우리가
[54:53] 방송에서 볼 수는 없으니 저도 바로 뭐 팔로우 취소했고 앞으로 어?
[55:00] 저는 약간 이거를 우리가 굳이 알아야 되나? 스피치에서 이 과거를 끄집어내서 저희 얼마전에 조진웅
[55:08] 배우. 해치건도 있었고, 최근에 그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를
[55:16] 절약하는 전 며느리인가? 아직 며느리인가 이혼했나?
[55:22] 아 그 있어 아들이 홍서범씨 아들 홍모씨겠지 결혼을 했는데 결혼을 하고 나서 뭐 바람이 났대나?
[55:33] 애가 태어나고 근데 애 가정을 버리고 뭐? 폈나 뭐 막 그래갖고 며느리 되는 사람이 막 어 아 그
[55:44] 육비도 안 보내주고 지금 황서범 조갑경 부부한테 시부모 온거지 그러면서 아 뭐 당신들이 좀 책임져야 되는거 아니냐
[55:52] 이러면서 약간 SNS 를 약간 공개 저력을 하나 뭐 그런 건이 있어서 난 사실 이런거 별로 관심이 없어갖고 그냥
[55:58] 그런게 있었다고 합디다. 근데 그것도 그렇고 이게.
[56:03] 그래, 그 사람들이 연예인 아니었으면 그렇게 했겠어, 안 했을 걸?
[56:07] 사실 뭐 그 홍사범 아들이 잘못한 건 맞는데 사실 그 아들하고 결혼한 게 너잖아 니가 알아서 할 일이지.
[56:17] 법적으로 문제가 되면은 그 아들하고 풀어야지. 그거를 부모가 유명인이라고 어?
[56:24] 그러니까 당연히 그거는 잘못이지. 그러니까 뭐 아 내가 뭐 니 부모를 보고 너랑 결혼했어 뭐
[56:31] 그런게 어딨어 사람이 어 그런걸로 결혼한 사람이 어딨어? 결혼을 한건 본인인데 그 집안에서 문제가 있으면은 뭐 집안
[56:41] 알아서 하고 법적으로 문제가 되면은 뭐 뭐 법정가서 헛달질 일리지 그거를 홍석원 조각형은 뭔 잘못이 있어 하고 그런
[56:50] 어. 비난을 받아야 하며, 아 근데 그럴 수는 있지?
[56:54] 우리나라 정서에 부모잖아 잘못했잖아. 자식이 잘못했어.
[56:59] 근데 그거에 대해서 뭐? 얘기를 들을 수 있다고 생각은 해?
[57:03] 근데 그게 연예인이라는 이유만으로 그렇게까지 폭력적이게 당할 이유는 없는 거지?
[57:09] 연예인이기 때문에 그렇게 이게 문제가 되고 어 폭력이 발생할 수 있는 거지?
[57:14] 일반인 뭐 조서범 뭐 홍갑경 씨였다면은 누가 관심이나 있어?
[57:20] 그렇잖아. 그래서 저는 이런 소위 공인들에 대한 대중의 이런 뭐랄까,
[57:30] 그냥 어. 폭력적인 관심 관심을 빙자한 어 팬도 아니었으면서 뭐 아?
[57:39] 평소에 되게 좋게 봤는데 실망입니다. 뭐 자식 관리 똑바로 뭐 이런 얘기 뭐 들었을 거라고.
[57:46] 그래서 이런 잣대들이 참 어떻게 해야 되는지 참 좀 모르겠어.
[57:51] 황석희 것만 해도 나는 그냥 이분은 그냥 본인 잘하시는 번역 해도 된다고 보거든.
[57:59] 근데 이제 화면에는 얼굴이 비추면 안 되겠죠? 그치, 그건 당연히 그렇고 영화를 재미있게 보고 나서 번역
[58:05] 황석희 이거 써있으면 약간 또 좀 기분이 찝찝하게 될 것 같긴 해 뭐 뭐 그래서 뭐 본인이 알아서 하시겠지만 저는
[58:12] 약간 가명으로 활동하는 거를 이단 옆차기처럼 어 추천드리고 MC 몽이 이단 옆차기 된 거 돈 잘 번다며 엄청
[58:20] 벌었대요. 근데 뭐 알아서 하겠지?
[58:22] 그랬으면 좋겠고 이런 어쨌든 사생활을 대중들이 왜 알아야 되냐면은.
[58:29] 그러니까 이패치란 업체도 디스패치란 데가 이렇게 사생활이 아니라 개인의 어떤 치부를 맘대로 들어낼 권리가 권리가
[58:39] 있나 그니까. 나는 그게 매번 의문이야.
[58:44] 근데 워낙 이렇게 그 유명인의 이런 치부가 그 충격 자체가 너무 크다 보니까 그걸 안 보게 되는 것 같아요.
[58:56] 그. 뭔지 알지?
[58:59] 재료가 썩었는데 양념이 너무 맛이 세니까 재료가 상한 거를 모르고 그냥 먹는 느낌이야.
[59:09] 근데. 어쨌든 공인들은 뭐 그만큼 대중들의 사랑도 받고 그걸로
[59:15] 인한 여러 가지 이득을 보는 부분도 있기도 하고 물론 자기 재능으로 이렇게 돈 벌고 살고 하는 거긴 하지만 그래서
[59:23] 약간 무의식중에 좀. 약간 이래도 된다는 게 좀 저변에 깔려 있는 것 같아.
[59:30] 어 사랑을 받고 그게 너한테 뭐 플러스 알파 되는 것들이 너무 많으니 너가 뭘 잘못하면 우리도 그런 소리를 해도 돼
[59:37] 라는 생각들을 좀 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나라 연예인들이나 국민들도 좀 당당하게 미국 애들처럼.
[59:48] 그래, 약간 헐리웃처럼. 별개 문제일 수 있잖아.
[59:51] 개인적인 것과 개인사와 그 사람의 뭐 업이나 뭐 이런 것들은 그럴 수 있다고 보거든.
[59:57] 약 빨고 그냥 어 뮤지션들도 어 약 빨면 바로 날아가잖아요.
[1:00:03] 어? 그러니까 우리나라 너무 조심해 어 예전에는 뭐 연애한다고
[1:00:08] 막. 퇴출되고 막 이랬잖아, 한국 나이로 씨발 너 말인데
[1:00:17] 연애했다고 지랄한다고 그때보다는 많이 낮아지긴 했지만 형 그때 서른둘이었어.
[1:00:22] 서른둘인데 씨발 연애 좀 했다고 그러니까. 어느 정도의 선은 약간 못 넘어가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애
[1:00:39] 음. 맞아요.
[1:00:41] 근데 우리 사회가 그러면 어느정도, 그것도 신경써야 되는게 공인이라고도 생각해요.
[1:00:46] 저는 그래서 뭐 양날의 검이지. 어떨땐 되게 우리나라 사람들 볼때 어떨땐 되게 따뜻하고
[1:00:56] 되게 막. 와 이렇게까지 깨어있다라는 깨어있다고 막 이런 생각이 들
[1:01:00] 정도로 하다가도 어떤 사안에 대해서는 되게 또 보수적이고 말도 안되는.
[1:01:09] 일들이. 나타나고 이래서 아, 그게 물론 다 이렇게 둘 다 모두
[1:01:14] 같은 사람이 아닐 수도 있고 같은 사람도 있겠지만 그래서 좀 되게 혼란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1:01:21] 저는 제1 혼란스러울 때가 그. 정우성 씨가 아이가 뭔가 생겼을 때 나는 어 야 그래 저런
[1:01:30] 결정이 이제 또 한국에서 또 나오는구나 이런 생각이 들고 난 좋았거든요.
[1:01:35] 그게. 그래, 가족의 다양성, 계속 그렇게 흘러갈 거야 어?
[1:01:39] 결혼은 별개고? 그래, 우리 있다가 뭐 윗집사람들에서도, 영화에서도
[1:01:43] 얘기하겠지만. 그래서 아무튼 좀 그 디스패치에 이.
[1:01:49] 디스패치에 들이대는 잣대 자체가 없어진 느낌? 그냥 누구든 디스패치가 처음에는 좀 디스패치를 욕을 하다가
[1:01:57] 이제는 그것도 없어진 느낌이에요. 예, 그냥 그 해당 논란이 되는 연예인만 욕하다가 또
[1:02:08] 끝나는. 그렇구나 아무튼 별로 알고 싶지 않은데 없어졌으면
[1:02:14] 좋겠어요. 궁금하지 않아 굳이.
[1:02:18] 우리가 사랑하던 이성균 배우를 잃지 않았습니까? 이성균 배우에 관련해서 그 관련 내용을 제보 아니 뭐
[1:02:27] 유출했던 경찰이 이제 와서 뭐 처벌받았어요. 뭐 자세한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처벌받았던
[1:02:37] 얘기를 이번 주에 들었습니다. 아니, 조금 전에 기사가 했던 거 같은데 좀 전에.
[1:02:45] 나왔어요 몇 주 됐어 전 몇 주 전에 봐갖고 그렇군요. 어쨌든 사실 이선균 배우도 그 말도 안되는 아니 뭐 어
[1:02:57] 사생활 관련해서 막 모욕을 줬잖아. 망신해 주기로 해서 결국 그걸 못 참고 억울하게
[1:03:06] 달리했는데. 그 유서.
[1:03:10] 참 슬퍼요 전해진 배의원 배의원한테 남겼던 이것밖에 방법이 없는 것 같더라고요.
[1:03:19] 그래서. 다시 그런 일 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1:03:22] 그래서 그냥 대중들도 너무 과한 관심과 어 과한 뭐 본인들의 의견은 그냥 본인들이 가지고 있고 굳이 이렇게
[1:03:31] 모든 걸 다 표출하면서 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자 래원 님이 오늘 또 재밌는 거 들고 왔다고 한국 온다고
[1:03:48] 저한테 또 하도 얘기를 많이. 하셔가지고.
[1:03:56] 편의점 털기 이탄 레어의 편의점 탐방기 이탄입니다. 근데 제가 이거 얘기하고 싶은 게 이거 어디까지나 레어의
[1:04:05] 편의점 털기거든요. 그래서 기존에 편의점이 있었을 수 있어 10년 전부터
[1:04:10] 있었을 수도 있지. 그치만 난 지금 봤다고요?
[1:04:14] 그래. 그치 그치 내가 처음 보면 신인이지 그치.
[1:04:18] 편의점이라는 신분물을 그치 그치 이래서 겪어가는. 맥주 막 네다섯개 행사하는것만 사다가 다른 가판도.
[1:04:26] 보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어디까지나 제 기준이라는 걸 다시 한번
[1:04:31] 말씀드릴게요. 네, 근데 제가 이번 주에는 2개 를 가져왔는데.
[1:04:38] 어 오늘은 까만 공다리도 아니고 또 어우 핑크 파워 조그만 조그마한 파우치 블랙핑크네.
[1:04:46] 자 두개를 가져왔는데 무려 심지어 하나는 제가 오늘 이거 할려고 오늘 아침에 짜잔.
[1:04:54] 해서 먹고 왔어 잡채인데 미정당이라고 잡채로 유명한가요? 경주에 모르지 모르지 저도 몰랐거든요.
[1:05:09] 근데 이 미정당 경주와 비비고가 콜라보를 한건가봐. 그 잡채를 그 명절때나 아니면 뭐 예전에는 생일때
[1:05:20] 해주셨잖아요. 근데 잡채가 잔치음식이라는 게 강해가지고 사실.
[1:05:26] 그래. 재료가 많이 들어가서 손 많이 가고 잘 안 해먹게
[1:05:29] 되잖아요. 근데 저는 잡채를 좋아하는 일인으로서 이거를 보고 너무
[1:05:33] 반가웠어요. 이게 일인용이거든요.
[1:05:37] 근데 조금 이렇게 외국인들을 노려서 한 것 같애. 그 디자인에 그 우리 갓 또 있고 제목도 오마이 갓 하신
[1:05:45] 거 보니까. 이게 뭐 나는 이 오마이갓 써있는 거를 편의점에서 보긴
[1:05:50] 봤는데 그니까 이 그니까 이 사실 갓하고 얘하고 전혀 상관이 없잖아.
[1:05:58] 난 오마이가 써있길래 무슨 갓김치인가 했더니 그니까. 한식을 저렇게 좀 쉽게 먹을 수도 있는 레디밀로 이렇게
[1:06:04] 내니까. 비비고가 되게 그 완전.
[1:06:09] 만두. 만두로 지금 핫한 게 아니고 전 세계를 씨워버가.
[1:06:13] 쯤 만두로 됐어. 아, 그렇는데 그 그 만드신 크레이터 그게 아니라 아직도
[1:06:20] 계신가 어? 아직도 비비고를 만두로 알고 있다라는 게 놀라워서.
[1:06:24] 아 비비고 만두 아니야. 아니 비고 만두긴 한데 그 이후로 엄청 많이.
[1:06:28] 나왔어? 아, 그래서 이것도 그 오마이갓 시리즈.
[1:06:31] 그 시리즈인가 봐요 근데 이게 양이 어 양이. 제가 먹었을 때 딱 좋거든요.
[1:06:39] 그러니까 그냥 보통 남자분들은 두개 먹어야 될 것 같아. 편에 600 밀리 물과 건대기와 함께 넣고 끓이는 거네,
[1:06:48] 그리고 뭐? 짜잔 제법 잡채 같고 괜찮죠?
[1:06:56] 이게 조리법이 그냥 건더기 수프를 넣고 끓이다가 면을 물이 끓으면 면 넣고 이불만 끓이면 되요.
[1:07:03] 그리고 찬물에 헹궈가지고 소스만 넣어서. 참기름 소스랑 넣어서 먹기만 하면 되는데 제법 잡채 같고
[1:07:10] 괜찮아? 그러니까 약간 라면 끓이는 방식으로 끓이는 건데 괜찮네요,
[1:07:16] 그래서 이거. 어 잡채 그냥 일인분 혼자 먹고 싶을 때 요거 괜찮은 것
[1:07:20] 같아요. 이거는 그렇죠.
[1:07:22] 잡채에다. 식당 같은데 갔을 때 잡채 나오면은.
[1:07:26] 꼭 그거부터 먹어 나도. 맛있잖아요.
[1:07:28] 잡채 맛있잖아. 그리고 아무튼 맛이 괜찮습니다.
[1:07:32] 비주얼도 나쁘지 않죠. 그렇군요.
[1:07:34] 얼마예요 한? 4000 몇백원이였던 걸로 기억해요.
[1:07:40] 아 가격을 내가 기억을 안 해왔네. 다음엔 가격도 기억해 볼게요.
[1:07:45] 그리고 이건 편의점 아니고 그냥 마트가도 있을 거예요. 음.
[1:07:49] 그럴 것 같아요. 비비고.
[1:07:50] 컨셉은 편털입니다 저희. 네, 그리고 혼자 사는 사람들 마트 안 간지 나 100만
[1:07:56] 년 됐어요. 마트 안 다녀요.
[1:07:58] 편의점에만 가요. 그 고등어구이 같은 것도 나와요.
[1:08:04] 구 이 형태로 된 거 딱 1마리 든 거. 그래서 그거를 먹을 수도 있고 괜찮아요.
[1:08:09] 그거 그리고 김치전 믹스 같은 것도 따로. 맞아요 팬케이크처럼.
[1:08:15] 해먹을. 수 있게.
[1:08:18] 처음에 거는 어 약간 뭔가 파인이 신기한 걸 가지고 와야 뭔가 왠지 나 성공한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지금 어.
[1:08:26] 타노스에 그 팔레 아 그래요? 알았어요 그러면 이거는 진짜 괜찮아요.
[1:08:36] 나도 아랑곳하지 않아요? 자 내가 어 내가 두번째 가져온거는 저 캔디 뭐 젤리
[1:08:43] 이런거 잘 안먹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봤어요 짜잔. 어 두리안마캔디.
[1:08:50] 아 뒤에 보면 두리안의 프리미엄을 담다. 여러분 두리안 복불복이잖아요.
[1:08:58] 이거 두리안 좋아하시는 분 있고 진짜 싫어하는 분 있는데 나 캔디를 처음 봤어요.
[1:09:02] 저는 두리안 되게 좋아하거든요. 두리안은 근데 진짜 파이는 싫어하나 보네요.
[1:09:08] 저 예전에 가족들이랑 중국 여행 갔을 때 두리안을 이제 길거리에서 사서.
[1:09:16] 그 호텔에서 한번 까서 먹어본 적이 있는데 와 저는 그러니까 그 얘기 많이 하잖아요.
[1:09:22] 냄새는 고약한데 맛은 있다, 얘기 많이 하잖아요. 난 맛도 잘 모르겠다더라고 그래서.
[1:09:29] 둘이 하는 첫 경험이 중요해 그리고 비싸고 신선하고. 비싼 걸 사야 돼.
[1:09:35] 그러면 정말 솜사탕처럼 입에서 녹아 어 향두 달콤해. 향두 달아 어 썩은내 난다고 하는 사람들은 그 약간 상태에
[1:09:44] 안 좋은. 두리안을 봐서 그래, 비싼거 먹어요.
[1:09:49] 백화점에 그 뭐 고메 고메마켓 이런데 있거든 조금 어 그런데 가면은 어 참 포장도 잘 돼있고.
[1:09:58] 어 이게 두리안마 캔디인데? 일단 먹어보세요.
[1:10:03] 저도 안 먹었어요. 지금 가지고 온 거예요.
[1:10:04] 그냥 맡아보니까 괜찮아요. 생도리아는 우리가 가져올 수가 없잖아.
[1:10:08] 호텔에 냉장고에 두면은 거기서 막 뺏어가고 이러는데 냄새나 냄새난다고?
[1:10:15] 아니요 더 있어요. 어 꽉 씹으면 안돼요.
[1:10:17] 캔디예요. 어 냄새 안나네 이거 약간 그냥 망고 냄새 나는데.
[1:10:23] 둘이 안 맛 나네. 둘이 안 맛 나요 어, 이거 괜찮다, 이거 괜찮다요.
[1:10:30] 파인이 지금 표정이 안 좋습니다. 별로야.
[1:10:34] 어 왜 이런? 왜 마셨는데 양말 냄새나?
[1:10:39] 아니, 약간 생각 막 마 마늘 파 이런 맛이야 이게? 두리안 맛이야.
[1:10:47] 처음에 어떤 두리안 먹은거 맞아? 다른거 먹고 두리안 해져서 착각한거.
[1:10:51] 아니야, 기억도 안나 너무 오래돼가지고. 어 이거 두리안 막 했는데 괜찮네요.
[1:10:57] 몇개 들어있냐면 그 마카다미아. 같은 사이즈가 7개 들어있네요.
[1:11:03] 마카다미아 사이즈에 두리안 캔디가 7개 들어있어요. 그래도 파이니가 안 뱉었습니다. 19.
[1:11:11] 인데? 달다구리 하니 그래서 어쨌든 식품 형태로 나오니까.
[1:11:16] 가공한 거래서 생두리안은 그런데 좀 그 동남아 쪽 가면은. 동결 건조에 한 2개 한 것도 있어 동결 건조한 게 또
[1:11:27] 파삭하고 맛있어 먹을만해 그거는 한국에 들고 올 수도 있습니다.
[1:11:33] 동결 건전 거는 많이 사오죠. 어쨌든 GS25 땡에서 두리암마 캔디 다마라고.
[1:11:40] 땡은 뭐야? 두리안 맛은 오늘 좀 성공한 것 같아요.
[1:11:51] 두리안 좋아하시는 분들 요거 한번 드셔보세요. 음 괜찮아요?
[1:11:55] 음, 다음에도 또 한 주 잘 털어볼게요. 감사합니다.
[1:12:01] 네, 저는 뭐 썩 그렇게 좋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 어쨌든 그래도 먹을만은 했던 것 같네요.
[1:12:08] 그. 시간 됐어요 네.
[1:12:11] 저희 오늘 방송은 여기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즐겁게 들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1:12:16] 별점과 댓글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는 매주 다양한 이슈와 함께 돌아옵니다.
[1:12:21] 다음주에도 월요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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