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94-1\] 아무말대잔치 "윤 옥에 in"

An episode of [씨네타운 39](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761024959), 29 Jun 2025, 1 h 32 min.

Audio: https://anchor.fm/s/e3b10b50/podcast/play/104760498/https%3A%2F%2Fd3ctxlq1ktw2nl.cloudfront.net%2Fstaging%2F2025-5-28%2Fd6a902fa-3f84-113b-9c3c-1ba3b5988faa.mp3

A. 소중한 댓글과 메일사연 소개 B. 이슈 릴레이 - 파인 : 잼비어천가 - 목패 : 요즘 양양 핫하더라 - 존씨 : KAL과 아시아나 C. 이번주 39픽 - 존씨 : 추천하는 브랜드 vol.5 - 목패 : 라스트 오징어 게임 - 파인 : 파인호러픽쳐쇼 vol.1 33오오 모여서 99절절 이야기 합니다. 댓글과 사연으로 핸들이 고장난 8톤 토크에 참여해주세요! 여러분의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사랑입니다~♥

## Transcript

[0:15] 안녕하세요. 풍문으로 듣는 방송 신의 타운 라이트 헌정 방송 신의 타운
[0:19] 삼구. 제94 화 시작합니다.
[0:29] 감기가 걸린 건지 음. 지금 목 상태에서 별로 안 좋은데 일단은 좀 해보겠습니다.
[0:37] 반갑습니다. 신의 타원 삼부 진행을 맡은 라이프 아티스트 조준신입니다.
[0:41] 각자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네, 안녕하세요 파인입니다.
[0:48] 안녕하십니까? 양양의 아들.
[0:52] 양양 언제나 핫했지 또 양양이 아들 아닙니까? 아니, 많이 가셨죠?
[1:04] 양양의 아들이라니까 왔네 형 저기 서핑했지 형이 방금 날 저기 듣기 봐라.
[1:12] 양양에서 새로 태어났습니다. 저는 서핑만 한 게 아니야 파도도 타고 뭐 뭐 다 했어?
[1:22] 막 다 탔어. 그래요 아 뭐 일본 잘 갔다 오셨습니까?
[1:27] 지난주에 빠지셨잖아요. 지난주에 바쁜 와중에 또 모종의 이유로 또 어떻게 일본을
[1:36] 갔다 오게 됐어요. 삼박 사일로 갔다 왔어요?
[1:40] 네네. 어디 어?
[1:42] 후쿠오카요, 후쿠오카. 맛있는 거 많이 드셨습니까?
[1:50] 아니, 뭐 맥주만 계속 먹었더만 야 맥주를 그렇게 먹으면 맛있는 걸 못 먹잖아?
[1:56] 아니야. 거의 먹을 수 있는 건 다 먹은 것 같아요.
[2:00] 일본에서 네 아 진짜 야끼소바 못 먹었네 야끼소바. 야끼소바는 그냥 기원 아니야?
[2:07] 네 일단 뭐 모츠나베라든가 네. 그리고 뭐 카레 돈가스 뭐 이런거 하고 또 해서 약긴
[2:16] 있고. 스시 스시.
[2:18] 네 스시도 뭐 과자마자 먹었어요 스시는? 아 의외로 전 씨 못 먹는 거 없네.
[2:25] 자 일단 일본에는 매운 음식이 거의 없습니다. 와사비 안 먹죠.
[2:32] 네 와사비 조금 한 이렇게 코코 오줌만큼. 진짜 제1 가깝잖아?
[2:46] 한국에서 비행기로 거의 비행시간은 한시간 십분정도 네 제주도보다 조금 멀다 라고 생각을.
[2:53] 합니다. 그래서 막 당일치기로도 다녀오고 막 이러는데.
[2:56] 어 나 후쿠오카에 한 2시간 있었던 적 있어 배 타고 가서 배가 있거든.
[3:02] 후쿠오카 가는 거 부산에서 부산에서 어? 그래서 그거 타고 가서 한 2시간 있다가 다시 왔어.
[3:12] 아니. 그게 무슨 약간 결혼 정보 회사에서 보내주는 막 약간 선상
[3:20] 파티 뭐 이런 거였어? 그래갖고 가는 길에 뭐 파티하면서 가고 술 잔뜩 먹고 존나
[3:27] 오래 걸리더만 배타고 가니까 몰라 그냥 어쨌든 출발해서 그냥 밤에 그냥 계속 파티파티하고 어 뭐 낮에 도착해
[3:36] 아침인가 뭐 도착해서 뭐 한 2시간 있다가 다시 출발해서. 어 기억이 없어.
[3:42] 그래서 후쿠오카는? 막상 그 안 갔다고 봐야겠네.
[3:46] 안 갔다고 봐야돼. 사실상 그냥 배만 탔지 술먹고.
[3:52] 아니 간김에 저기 오담노트님도 한번 보지 그랬어요? 좀 멀지 좀 멀죠.
[3:57] 오다비는 저기 오사카 쪽이니까요. 순신의 아버지 이순신 아버지는 오사카 쪽이고.
[4:04] 다들 그렇잖아 우리 어디 산다 그러면 간김에 한번 봐야겠다 얘기하는데 사실 뭐 한국도 부산에 사는 사람은 서울로
[4:12] 오라가라 할 수 없잖아. 그렇지?
[4:15] 그런 느낌, 사실 생각은 했어요. 그래도 오사카는 후쿠오카에서 가까우니까 전화나 한번 해볼까
[4:21] 생각을 했는데 말자. 일단 같은 헌슈에 있잖아?
[4:25] 네 네 같은 있으니까 볼 수 있으면 볼까 했는데. 힘들어 왜냐면 지금 애 아빠, 지금 애가 백일도 안
[4:34] 됐잖아요. 그쵸?
[4:36] 한 팔십오일 정도 된 것 같던데. 그러니깐요 고생 많으십니다.
[4:43] 저기 아이 사진 한 번씩 올려주는데 너무 귀엽더라고 똑같더라고 오단님 오단님도 약간 이렇게 귀염상이잖아 볼
[4:51] 꼬집어주고 싶은 그런 상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두 분 어떻게 지내셨나요?
[4:57] 아 저 지난주에. 그 빌바오 님 방송하시는 어디 영점 출연을 했습니다.
[5:06] 여기서 했더만. 여기서 했어?
[5:09] 들었지 야 남자 셋이서 아주 그냥 입들 터져갖고 신났던데. 재밌더라고요.
[5:16] 재밌게 또 28년 후에 대해서 좀 털고 사실 뻘소리가 더 많았고 28 년은 아주 약소하게 조금만 좀 털었습니다.
[5:26] 네. 개소리만 했군요?
[5:32] 저는 뭐 별로 안 먹었어 먹었지만 좀 덜 먹었어? 평소에 비하면 어 그냥 뭐 좀 덜 먹고.
[5:42] 아니 그 올려주신 막걸리 있잖아요. 어 어 너무 극찬하셔갖고 그러게 어 아 오늘 즐거울까
[5:51] 했는데 음 오늘은 술 먹기 좀 그래서 남해 막걸리 남해 찹쌀 막걸리인가 뭐?
[5:57] 하여튼 뭐 그 카카오 메이커스에 저기. 대동여주도라는 우리나라 그 전통주를 좀 많이 홍보하는
[6:06] 거기서 프로모션을 해서 올렸는데 음 그냥 별생각 없이 샀는데 오 겁나 멋있더만 깜짝 놀랬습니다.
[6:13] 약간 식기 섞인 그 카톡으로 극찬을 하시더라고요. 아, 사실 막걸리가 제가 진짜 좋아하는 술인데 뭐 그렇게
[6:22] 막. 뭔가 아 이건 진짜 맛있다라고 느낄 정도로 느껴본 막걸리가
[6:29] 한 몇 년 안에 없어 음 음 몇 년간 없다가 진짜 이게 진짜 정말 오랜만이야.
[6:36] 그래갖고 다시 한번 봐야지. 정확한 이름은 삼산 주조장에서 만드는 남해 찹쌀 생 막걸리
[6:46] 아 해남이네. 그러네 해남 찹쌀 막걸리네요.
[6:51] 해남 찹쌀 생 막걸리 제가 먹어본 건 구도고요. 십이도 구도 육도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6:58] 근데 사실 뭐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구도가 제1 한 것 같아요.
[7:04] 육도가 제1 일반적으로 우리 마트에서나 뭐 슈퍼에서 파는 장수 뭐 지평 뭐 아니면 그냥 지역 막걸리 뭐 어디
[7:14] 막걸리, 어디 막걸리 이런거 그냥 동네에서 슈퍼에서 파는 막걸리들.
[7:18] 다 육도입니다. 좀 싼거 한 천원 한 이천원대에서 왔다갔다 하는데 다
[7:25] 육도인데 구도가 그래도 제1 좀 뭔가 산미나 향도 좀 잘나고 십이도 뭐 가도 난 사실 십이도로 가면 좀 약간
[7:36] 오히려 쓴맛하고 진한 맛이 약간 향이나 맛을 방해하는 것 같아서 취향의 문제인 것 같았는데 어떻게 뭐?
[7:44] 네 이렇게 여러 가지 배려의식, 여러 가지 라인업이 있으면 사실 구도가 제1 나은 것 같애.
[7:49] 나는 그 해창 막걸리 뭐 이런 것도 솔직히 뭐 십팔도 이런 거 먹어봤는데 별로 그냥 구도가 제1 맛있어 해창도 나는
[7:58] 그렇군요. 뭐 어쨌든 이거는 취향의 문제고 근데 가격이 한 삼도
[8:03] 올라가면은 가격의 막 두 배가 되기 때문에 음, 뭐 가성비를 따져도 그렇고 난 그냥 순수하게 맛으로만 봐도
[8:11] 그동안 맛있더라고. 그렇군요.
[8:13] 네. 다들 한번 구하실 수 있으면은 한번?
[8:16] 어 아직도 팔고 있던데 카카오 메이커스 네 네, 그렇습니다. 4자 댓글 후원 보고 갈게요 팟빵 댓글부터요.
[8:34] 팥빵 댓글 야만돌이 형님께서 지금 이 인근에서. 아 네 놀고 계신다고?
[8:42] 공치기를 공을 공 때리고 계신 애만돌이 형님 킬러 오브 킬러스 봤음, 저도 시리즈 나올 것 같은.
[8:51] 지난주에 추천을 했던 시리즈인데 애니메이션입니다. 어, 그래요?
[8:58] 애니메이션이고 그 프레더터를. 어 모티브로 그러니까 프리데터 시리즈죠.
[9:05] 프리데터로 만든 시리즈인데 아 이거 굉장히 재밌습니다. 시리즈가 아마 쭉 나오지 않을까?
[9:13] 네. 그리고 또.
[9:20] 네. 이분이 아유 뭐 어떻게 읽어야 되냐?
[9:27] 아유 유 유 유 유 님께서 여성분인가 신에타운 나인틴 어디서 들어요?
[9:35] 팥빵이 없길래 유유하고. 어 나인틴 팬이신데 이게 제가 알기로는 원래 그 SBS 뭐
[9:44] 그 고릴라 거기 있다가 거기서 그것도 빠졌지. 다 그런 걸로 알고 있어요.
[9:49] 그래갖고 혹시 아이폰을 쓰신다면? 애플 팟캐스트에는 전편이 아직 있습니다.
[9:54] 애플 팟캐스트 아니면 쓰시는 근데 쓰시는 폰이 아이폰이 아니래도 그 팟캐스트 앱을 요즘 구글에서 다운 받을 수
[10:04] 있을. 걸.
[10:05] 안드로이드도 애플 팟캐스트를. 받을수 아닌가 모르겠어요.
[10:10] 이건 아닐수도 있습니다. 본인이 아니시라면 팟캐스트 에딕트 이런게 있어 파캐스트
[10:16] 에딕트라든지 아니면 캐스트 박스 맵을 찾아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10:22] 아니면은 그 아 아니겠다 네. 혹시 씨네타운 나이틴 팬이 아니실.
[10:28]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팬이라면 이미 뭐 어디서 들을 수 있을 걸?
[10:35] 근데 생각보다 라이트 팬들 많아서 또 모든 거로만 보고 듣던 대로만 듣던 네 분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그렇게 의외로
[10:44] 찾아보는 거 귀찮아요. 사람들이 어?
[10:48] 우리 걸 듣고 나인틴이 궁금해져서 들까? 하시는 분들도 있지?
[10:53] 않을까 그런 생각을 좀 해봤습니다. 네, 그러면 굉장한 순작용이긴 한데 행복회를 좀
[11:01] 돌려봤습니다. 그럴 수도 있지 야 우리 지금 뭐 어 야 저 조만간 어
[11:08] 구독자 천이야 그래요? 네 네.
[11:11] 아무튼 구독자 827 명이야 많이. 늘었어?
[11:17] 감사합니다. 네.
[11:20] 그리고 또 만도리 형님께서 지난 방송 28년 후에다가 댓글을 달아주셨습니다.
[11:28] 십팔년만에 후속작 삼편 모두 나오면 보겠습니다. 영화 추천 몇번 실패 후 재도전 합니다.
[11:36] 추천 몇번 하셨나? 개봉 이십주년 기념으로 몽상가들 한번 달아주세요.
[11:43] 이십년전 에바그린을 떠올리며. 야, 이게 벌써 이십년이 됐어?
[12:01] 그 그런게 나오지 않아서 또 막상 또 굉장히 저는 안봐서요.
[12:10] 그런걸 연상을 시키지만 그런게 나오지 않습니다. 포스터만 봤는데 형은 또 포스터를 그런 식으로 또
[12:19] 읽는구나. 저 여기 저기 블루레이도 있어요.
[12:25] 네, 저도 굉장히 좋아하는 영화라서 네, 그렇습니다. 근데 뭐.
[12:29] 이십주년이 됐네요. 하긴 2000 어 그래.
[12:33] 이천오년에 나왔다는 얘기죠? 네, 뭐 한번 해볼만한 영화예요?
[12:38] 네, 뭐 저희가 다룰게 없어졌을 때는 정말 네 한번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2:45] 네, 그리고요. 또 오랜만에 스포티파이 댓글에 스포티파이로 들으시는 분들
[12:51] 댓글 가능합니다. 지난 방송에 댓글.
[13:00] 예 항상 잘 듣고 있습니다. 더워지는 날씨 잘 넘어가시길 바래요.
[13:07] 네, 일본이 더 더울텐데 일본이. 진짜 더 덥잖아 일본이 유독 여름에 엄청 덥지 않나?
[13:13] 아. 습도가.
[13:14] 높으니까 그렇죠. 섬나라라서 좀 참지 못하겠더라고요.
[13:20] 아우 고생 많으시겠네요? 네.
[13:23] 그리고 김도율님께서. 음 89 회 미션임파서블 파이널 래커닝 방송에 역시 우리
[13:30] 토명 크크크 달아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3:36] 그리고 또 유튜브 댓글이 있네요. 요즘 나신님은 유튜브로 완전 가셨네.
[13:41] 유튜버야 유튜버 유튜버 우리도. 또 유튜버라고 할 수 있나요?
[13:47] 네. 그럼요, 그쵸 시네마님께서 재난방송에 게이머에게 최고의
[13:53] 칭찬 아 게임 축하 찬해. 맞죠?
[13:57] 그런데. 공포영화를 향한 목회님의 최고의 칭찬 아 영화족 같네요 아
[14:04] 근데 사실 어 약간 의도한 평이긴 했어. 아 진짜 이게 찐으로 내가 아 씨발 영화 좆같네 이런 이런
[14:12]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정말로 내가 영화가 너무 막. 내 취향이 아니, 아니, 취향은 아니었지만 너무 아니다
[14:20] 싶으면은 저런 말도 안 하지. 그냥 아 씨발 안 봐.
[14:22] 이러고 그냥 안 보거나 그냥 뭐 그랬을 텐데 아 진짜 좆같이 만드는데 막 아 그치 지난번 방송에 파이님 얘기한
[14:33] 것 다 뭐 저도 그러니까 인정을 합니다. 예술이란 거는 불편함을 목도하고 마주보고 불편함 거를.
[14:42] 이렇게 억지를 좀 끌어안아서 이렇게 받아들이는게 예술의 뭐 나름의 순기능이자 뭐 다 아는데 어쨌든 뭐 지난 방송에
[14:51] 충분히. 근데 그걸 또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 있고 각자 역치가
[14:55] 좀 다른 거죠. 그러니까 이게 나는 뭐 몇 번 얘기했지만 요즘 유행하는
[15:00] HSP. 그 섹스 파트는 아니고요.
[15:04] 하일리 센스티브 펄슨 어 이게 인구의 한 16% 정도 있대 전체 인구의 어 16% 정도죠?
[15:12] 초민감자, 그러니까 내가 완전 모든 분야에 초 민감하지는 않은데 뭐 초 민감하면 조류죠.
[15:20] 그쪽은 아닌데 약간 좀 유독 몇몇 그 자극에 대해서 아 진짜 좀 되게 힘들어 가장 힘든 건 나는 좀 싸운데.
[15:31] 어 진짜 힘들어 그 약간 그런 좀 뭔가 애매한 그 빛의 사운드, 그러니까 되게 힘든게 소리가 안 커도 뭐 지하철
[15:42] 이런데서 그냥 이렇게 이어폰 안 끼고 뭔가 이렇게 유튜브 같은 걸 시청하는 뭐 그런 그런 노인네들 아 죽여버리고
[15:51] 싶어 나 소리 지른 적도 있어. 내 옆자리에서 보는거야.
[15:57] 그래갖고 옆을 고개를 계속 쳐다봤어. 티나게 그랬더니 근데 뭐 신경 안쓰고 계속 뭐 씨발 그런
[16:05] 말 약간 좀 내가 내가 이렇게 옆에서 쳐다보는데도. 이 정도의 내가 반응을 했는데도?
[16:11] 어, 그러니까 내가 완전 몸을 돌려서 이렇게 쳐다보는데도 계속 그냥 존나 일부러 쌩까는게 눈에 보이더라고 그래갖고
[16:20] 바로 소리 질렀지. 귀에다 대고 아 막 이러고.
[16:24] 그렇네. 야 막 이러니까 어 존나 깜짝 놀라갖고 어 막 씨발 막
[16:30] 바로 끄고 막 이 새끼 뭐 미친 새끼인가 이러더라고요. 혹시 일호선이였습니까?
[16:37] 일호선이였던거야. 그래갖고 약간 뭐 이 새끼 뭐야?
[16:40] 이러면서 쳐다보길래 나도 그냥 빤히 쳐다봤지. 한번 더 해줘.
[16:44] 약간 이런 눈으로 쳐다봤더니 내리더라고 그렇군요. 여러분 짜증이 날 때는 그냥 터트리시는 건데.
[16:55] 어 형 지난주에 그 따가지 있게 말하는 법을 아주 좋은 말씀을 설파해 주셨는데.
[17:01] 내가 그걸 굳이 참고 있는 내가 좀 내가 좀 약간 지나고 나면은 약간 진 것 같아요.
[17:10] 어 아 씨발 내가 그걸 왜 참았지? 어.
[17:14] 어, 근데 애매하게 저기요? 아저씨 뭐?
[17:19] 저기 할머니 뭐 조용해 주시겠어요? 뭐 이러면은 뭐 만만하게 보고 아 이마마 이렇게 막 이렇게
[17:26] 나올 수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앗살이 미친놈처럼 하는게 나아지라 그래요.
[17:32] 나 영화관에서도 그러잖아. 아.
[17:34] 그러니까 광크가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면은 요렇게 영화 시작하기 전부터 미리 보다가 저기서 뭔가 떠들 것 같애.
[17:44] 그러면 초반에 벌떡 일어나서 얘기해. 조용히 하세요 다시 앉아.
[17:50] 그러니까 영화 시작하자마자 그럼 그 다음부터 좀 웬만하면은.
[17:55] 미친놈은 약간 피해가야지라는 느낌을 주는거잖아? 미친놈처럼 하는게 차라리 뭐 그닥 권유할 만한 방법은
[18:04] 아닙니다. 아니, 그래서 그 요즘 그런게 문제가 많이 되나봐
[18:08] 지하철에서. 진짜 너무 안나와 공공기관 공공장소에서 진짜 제발 좀.
[18:15] 근데 어르신들이 그게 있어요. 그 귀가 안 들리잖아 야, 나도 안 들려.
[18:22] 그러니까 본인이 안 들리는 건데 남들도 그냥 그 정도로 사운드로 듣는 걸로 생각을 하는 것 같애.
[18:28] 그러니까 이제 나이가 들면서부터 그렇게 몸이 바뀌는 건데 그걸 이제 못 받아들인 거죠.
[18:37] 아니면 그러니까 내가 듣는 만큼 세상도 그렇다 라고 생각하는 거죠.
[18:41] 그래서 요즘 그 이어폰 무료로 나눠주기 막 이런거도 하고 하더라고요.
[18:47] 그러게 참 아무튼 그렇습니다. 어 또 유튜브 댓글로 우리 와이케이 초이 님께서 네 아
[18:56] 계양님 네 어우 또 바로 아재 반응하셨네. 비디오 베타 맥스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19:03] 역시 아재 인증 존 씨 알지 베타 베타 저희 집에도 있었어요.
[19:08] 어, 그니까 베타가 나름 이게 더. 그 내가 알기로는 더 좋은 화질이나 뭐 그런 걸로 알고
[19:15] 있어? 그 초당 프레임즈가 베타가 더 많을 거야 아마.
[19:18] 더 작기도 하고. 어 그죠 컴팩트 아 짜는 건 좀.
[19:22] 사이즈가 좀 작다. 아, 그니까 이게 패착이었어.
[19:25] 크게 만들었어야 돼 그치그치 결국 알파가 살아남은 거지. 네 댓글을 계속 읽을게요.
[19:33] 저도 옛날에 아버지가 대우전자를 다니셨는데 보너스를 돈 대신 비디오 플레어로 받아오셔서 저희 집에도 있었습니다.
[19:41] 아마 제 기억으로 베타맥스 방식이 대우전자가 일본에서 들여와 국내 처음으로 비디오 플레어를 만든 걸로 알고
[19:48] 있습니다. 81 년인가 82 년으로 알고 있음. 80 년대는 급여 또는 보너스를 돈 대신 자회사에서 생산되는
[19:56] 물품을 강매했던 졸라 나쁜 회사가 많았죠. 참고로 그때 당시 차 냉장고 비디오.
[20:02] 티비 등등 전부 저희 집은 대우였죠. 직원들에게 안 팔리는 제품을 전부 다 강매했던 게땡땡 같은
[20:08] 대우 기억합니다. 지금은 삼성전자 엘지전자이지만 그때는 대우전자가 최고였죠.
[20:14] 아 탱크주의 또 써주셨네. 탱크주의 아 김우중 씨의 탱크주의 아.
[20:21] 이게? 참 그렇잖아요.
[20:23] 이게 그 돈 대신 현물로 막 준다. 이게 진짜 웃긴 거잖아.
[20:28] 근데 이게 지금은 어떻게 보면은 진짜 막 진짜 개 양아치잖아.
[20:33] 근데 솔직히 80 년대는 또 약간 또 아 요거 뭐 별로 요런 물자가 그렇게 흔하지 않았던 시대라서 회사로서도
[20:42] 이득이고 약간 가정에서도 약간 어우 씨 뭐 약간 오 좋은데 약간 눈에 보이니까.
[20:50] 약간 서로 윈윈한 느낌이 있었을까요? 그때는?
[20:53] 근데 굉장히 최근에 바로 어제 이거 비슷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21:00] 어디서요? 요즘 물건으로 주면 좋네요.
[21:03] 이 방통위에서 그 저기 뭐죠? 하드나 하드디스크를 폐기한다라는 제보가 있어서 최민희
[21:13] 위원장이 어 그 현장을 덮쳤어요. 바로 신고해서 어 경찰이 덮쳤다고 일일이에 신고했다고 예
[21:23] 여러분, 긴급 신고는 112 예. 그 생활신고는 110 맞냐 맞을 거야 일이공이냐
[21:29] 110110. 다산 콜센터인가?
[21:32] 그거 아무튼 그 저기 뭐냐, 지금 방통위원장이 저기 누구죠?
[21:40] 응 방통위원장. 방진석.
[21:44] 방진석이잖아요? 방진석은 지금 모르쇠를 하고 있는데 아무튼 그 방통위에서
[21:51] 그 업체를 불러다가 업체가 뭐냐면 그런 디스크. 파세해주는 파세해주고 그런 업체 아.
[22:00] 그건 뭐 슈뢰더 예전에 뭐 그 파세? 그 문서 파세 전문 회사들이 다 그쪽으로 또 이렇게 사태를
[22:07] 확장했거든. 문서 파쇄도 하지만 막 어 그런 것까지 같이 해주는 근데.
[22:13] 그 파쇄 업체에 문서 계약을 한 것도 아니고 구두로 계약을 했어.
[22:18] 근데 구두로 계약을 하고 또 돈은 못 주고. 오래 썼던 이 현물들 하드디스크나 이런 오래된 것들.
[22:27] 그거를 대신 이걸로 좀. 어 줄게 야 존나 지내고 한 거예요?
[22:31] 아니, 근데 일단 이거를 폐기 주문을 한거 이것만으로도 빵을 가야 되지 않냐 솔직히.
[22:39] 이거는 그. 증거 인멸의 흔적이라서?
[22:44] 증거 인멸 플러스 이거 다. 국가의 자산 국가의 자산이거든.
[22:48] 그러니까 공무원들이 쓰던 컴퓨터 하나도 폐기하는데 되게 그 절차가 있어 그냥 뭐 새로 구입한다고 해서 그전에 쓰던
[22:57] 거를 그럼 뭐 아, 그럼 이거 안 쓸 거니까 포맷하고 내가 집에 가서 쓸게.
[23:03] 라고 그냥 가져가면 안돼? 사실상 그렇게 하지만 그래도 다 절차가 있어 어쨌든 그게
[23:08] 국가 자산이기 때문에. 그 장부에서 뭐 삭제를 하는데 그냥 삭제가 아니라 뭐
[23:14] 폐기하고 약간 그런게 절차가 다 있죠? 근데 그냥 이따위로 그냥 뭐 구두로 그러니까 뭐 국고손실제
[23:24] 플러스 뭐 그. 증거인멸 플러스 야 이건 뭐 이것만으로도 뭐 빵진수가
[23:33] 아니라고 버텨봤자 뭐 그건 누구야 얘밖에 없지. 아니, 자기가 아니고 과장이 과장이 아마 자발적으로 한
[23:40] 걸로 알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아무튼 빵 몇개 줬겠지?
[23:47] 그리고 빵진수기랑 과장이랑 이걸 실제로 전화해도 얘기했지만 정말 실무로 이걸 담당한 직원까지 같이 빵에 놔야 돼요.
[23:57] 그러니까 그 공무원들 사회한테 이거 진짜 이런 어설픈 잘못된 지시를 따르면은.
[24:04] 그냥 시키는 대로 했어도 빵에 간다라는 확실한 신호를 보여줘야 되는데 아니 이거는 사실.
[24:10] 당연한 거야. 모든 걸 문서로 남겨놓고 증거를 남겨놓고 그 함부로
[24:15] 증거인멸이나 이런 걸 하면 안 된다라는 거는 사실 공무원 사회에서는 이거 당연한 얘기인데 몇 년 동안 이런 게 많이
[24:22] 무너져 있었던 거죠. 그러니까.
[24:25] 음 이번에 확실하게 본보기를 보여 주실 거라고 믿습니다. 아니 뭐 현물 얘기가 나와서 예 잠깐만 쓸까봐.
[24:33] 소리이고 또 유튜브 댓글 마지막입니다. 황철홍 님, 네, 처음 뵙는 분 같은데 상당히 재밌게 듣고
[24:42] 있습니다. 하고 100점을 아 감사합니다.
[24:44] 감사합니다. 네, 그냥 재밌게도 아니고 상당히 재밌게 듣고 있다고
[24:48] 하셔서 아 굉장히 감사드립니다. 예, 저희 뭐 메일은 없고요.
[24:54] 하지만 메일을 계속 사연을 받고 있지만 늘 구걸하고 있습니다.
[25:00] 저희 사연을 늘 구걸하고 있어요. 이메일로 받을 수 있고요.
[25:03] 메일 주소는요? 네, 저희 이메일 주소는요.
[25:06] CINETOWN 숫자 삼구, 골뱅이, 지메일 닷컴입니다. 그리고 저희 인스타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25:13] 저희 인스타그램은 어 인스타그램에서 숫자 삼구, 팟캐스트 숫자 39PODCAST 이렇게 검색해서 팔로우 해주시면
[25:22] 감사하겠고요. 그리고 저희 유튜브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25:25] 유튜브에서 한글로 씨네타운 삼구 씨네타운, 숫자 삼구 이렇게 검색해서 어 구독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5:34] 그리고 지금 듣고 계시는 플랫폼이 유튜브 그리고 애플 팟캐스트, 스포티파이 시라면 별점과 댓글 좋아요까지
[25:43]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이번 주에 핫이슈 이슈 릴레이 시작해 보도록
[25:59] 하겠습니다. 일단 이번 주에 조각을 좀 했죠.
[26:05] 음 조각이라고 하면 너무 너무 옛날 표현이다 뭐라 그래야 되냐?
[26:11] 뭐. 인선, 그쵸 내각 인선을 했죠.
[26:18] 대통령께서 그래서 이렇게 쭉 나와있는데 뭐 뭐? 일단 정동영 장관 보이네요.
[26:27] 통일부 장관 어머니 정동영입니다. 하지만 뭐 이분이 확실히 통일 정책이나 이쪽에 대해서는
[26:37] 약간 차원이 다르대. 아 그래요?
[26:40] 박지원 선생 뭐? 정동영, 뭐 장관 뭐 몇 명 이렇게 북한 쪽에 통들이
[26:46] 있는데 그중에서도 그냥 이해찬 선생 뭐 등등 있는데 그중에서도 밝은 이래 그래서 개성공단 어떻게 다시 한번
[26:55] 개성공단이 사실상 이분의 작품이라고 다들 인정을 하고 본인도 가장 애착을 갖고 있던 거기 때문에 이제 이번 정권
[27:03] 내에 다시 한번 개성공단을 다시 안 하더라도. 지금 와서 그거를 다시 하는 것보다 차라리 새로 딴 데다
[27:13] 몇 개 111 3개 정도 그냥 오픈해버려 뭐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27:21] 어 좀 좋은 것 같습니다. 음 전권을 받아서 노무현 대통령한테 그래서 가서 협상을
[27:26] 해서 그래서 개성공단 따온거 아니야? 충분히 좀 잘 하실 거라고.
[27:31] 저는 이 그림이 사실 그 이재명 대통령이 이제 정계 쪽으로 들었는데.
[27:38] 그. 어떤 다리 역할을 했던 게 정동영이었잖아요.
[27:42] 사실상 뭐 그치 정동영 개의 뭐 뭐 가방 못지않잖아 그러니까.
[27:50] 정동영 개라고 약간 비하할 때 정동영, 그 가방 묻지 하던 인간 뭐 이런 식으로 표현을 했었는데 어쨌든 정계로
[27:59] 이끌었던 건 정동영이었던 게 맞습니다. 네, 근데 이제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고.
[28:07] 그 밑에 장가 내각으로 정동영이 들어갔다라는 그림이 굉장히 좀 네.
[28:13] 정동영 장관 입장에서도 사실 자기 밑에 사람이었는데 어떻게 보면 사실 되게 면이 좀 그럴 수 있거든.
[28:21] 근데 뭐 큰 결단 하신 거고 잘한 것 같애. 사실상 당내에서도 그렇고 뭐 정통 내가 민주당의 뭐 적자다
[28:30] 뭐 이렇게 막 소위 막 하던 뭐 수박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 이재용 무시하는 사람 엄청 많았고 아직도 많아
[28:40] 아직도 많을 거야. 아마 당내에도 그렇고 민주세력 내에 여전히 많을 텐데 다들
[28:47] 정신 차리시고요. 지금에 사실 한 달도 안 되긴 했는데 지금 1달 동안 한
[28:53] 일을 보십시오. 지금 이걸 보고도 욕하고 지금.
[28:56] 한 삼 주 됐는데 윤석열 3년 동안 한 것보다 훨씬 많은 일을 했죠.
[29:01] 지금 이걸 보고도 욕하고 있으면 그 사람이 잘못된 겁니다. 음 뭐 다른 분들도 많은데 뭐 국방부 장관의 또 우리 어
[29:10] 민간인 출신 안기백 장 안기백 의원. 최초조 군인 출신이 아닌.
[29:16] 음 아 이분도 뭐 우리 다 군인 출신이잖아. 근데 이 사람 병장도 아니야 일병인가?
[29:26] 존나 밀떡이라며 존나 밀떡이래 국가보훈부에 또 우리 권오을 전 한나라당 의원 야 요번 나중에 뭐 대구나 경북지사
[29:39] 노리고 있는 것 같은데 뭐 괜찮은 것 같아 나쁘지 않아? 뭐 잘 모르는 분들 있네요 뭐 환경부 김성한 너하고
[29:47] 과기정통부 배경훈 뭐 잘생겼는데? 외교부의 조현장 조연 아, 이분은 일 차관 출신이네 음
[29:57] 모르겠고 아 그리고 또 주목받은 분이 고용노동부에 또 우리 김영훈 전 민주노총 위원장입니다.
[30:06] 현 기관사 야 괜찮은 것 같애. 와 이거는 참.
[30:12] 그림이 좋더라구요. 그러니까 이분 그 딱 발표됐을 때도 그 기간차를 운영하고
[30:18] 계셨다고 예 운행을 하시다가 그 소식을 알게 됐다고. 아무튼 그 얘기가 나오는데 뭔가 뿌듯하고.
[30:27] 해수부 장관, 전재수 중기부 한성숙 대표, 그리고 여성가족부의 강선우 의원 네, 뭐 잘 하시겠지?
[30:39] 이제 가장 파격적이었던 게 송미령 장관의 유임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전 정권에 송미령 농축산부 장관이 그대로
[30:53] 유임됐습니다. 유일하게.
[30:56] 그래서 이분이 뭐? 사실 그 농지사법이 농망법이다 그치 뭐 이런 얘기를?
[31:03] 했었다고? 하셨던 분인데?
[31:05] 갑자기 희망법이다. 정치인이야 정치인 이런거 하는거야.
[31:13] 원래 여자 한덕수라는 얘기 같은데 아니 이분이 이번 정권 전 정권 문재인 정권 그전에 이명 이명박 맞냐, 그전에
[31:29] 박근혜 박근혜 때부터 했댔는데 장관은 아닌데 어쨌든. 연구원 뭐 이런 식으로?
[31:36] 계속 계셨던 걸로 알고 근데 굉장히 이 농림 요 분야에 굉장히 능통하신 분으로 알고 있어서 그 뭐 그 얘기를
[31:44] 하시다고? 지난 정권의 지도자가 잘못되니까 장관도 이런 말도 안되는
[31:50] 얘기를 하는 사태가 발생한다라고 당시에 이재명 당대표가 얘기를 했었죠.
[31:57] 음 근데 이제 아마 잘 바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뭐 유연하게 어 여자 한덕수답게 뭐?
[32:05] 또 이번 정권의 뜻에 따라서 잘 하시겠죠. 사실은 이 김영운 고용노동부 장관에 그 원래 민노총을
[32:16] 작년, 그러니까 지난 정권 때 막 빨갱이라고 하고 거의 무슨?
[32:22] 뭐 반국가 세력 다루듯이 민노총 다뤘잖아요 막. 민노총 뭐 또 저기 뭐야?
[32:29] 전교조 뭐 이런거 거의 그냥 빨갱이랑 그냥 동의어로. 북한이랑 대통합 막 그 북한 간첩이라고 막 밝혀내고 막
[32:37] 이랬었잖아. 근데 무슨 간첩이고 에이포 용지에다가 뭐 지령을 써서 막
[32:44] 전달하나봐. 요즘 간첩들은 아무튼 그렇습니다.
[32:48] 그래서 막 민노총을 다 때려잡을 기세였는데 사실 이게. 아마 가장 주목을 많이 받았어야 됐는데 이 송미령 장관을
[32:57] 유임시킴으로써 그 그런 목소리가 싹 사라졌죠. 음, 그쵸?
[33:04] 송미령 장관 유임이 좀 얘기 많이 될텐데 아마 이 중에서 제1 두드러진 행보를 보이실 분은 아무래도 고용노동부 같애
[33:13] 뭐 전 장관이 무려 김문수씨 아닙니까? 그러니까 워낙에 이 그 갭이 크잖아 음 그 전 사람과의
[33:22] 갭이 워낙 커서 저는 개인적으로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 통일부 정동영 장관 뭐 그밖에 뭐 국방부도 할게 많은데
[33:34] 이거는 뭐 장관이 나서서 전면에 나서서 하는 것보다 국방부는 사실 정권의 행정에서 해야지 행정하고 국회에서 또
[33:42] 지금 뭐 특검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정도 기대되고 강선우 의원님은 좀 조용히 잘 하시고요.
[33:51] 개인적으로 좀 싫어해서 아 그치 잘 아시겠지 네. 그리고 삼특검이 아주 네 칼춤을 추고 있습니다.
[34:01] 아 윤석열 오늘 들어갔죠. 아.
[34:03] 오늘 우리가 이렇게 텐션 업이 된게 사실 이 윤석열의. 지금 고검 들어가서 어 그 내란 특검 조사를 받고 있죠.
[34:14] 못 들어간다고 버팅기다가. 그 어제 굉장히 재밌었거든요.
[34:18] 그 아니 이게 우리가 체포영장이 한번 기억이 됐잖아요. 그래서 이 씨발.
[34:24] 이거 사법부도 지랄이다 라고 얘기를 했었지만 사실은 특검팀도 이걸 예상을 했다고 해요.
[34:31] 그러니까 이게 언론 플레이였던 거란 얘기가 있더라고. 조은석이가 워낙에 이런 걸 잘한대 언론 플레이.
[34:38]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얘가 체포영장을 발부를 하니까 윤석열 측에서 아
[34:45] 나 출석할 거다. 조사 받을 거다.
[34:47] 당당하게 받겠습니다. 막 이 지랄하면서 하니까 아우 출석한다잖아 어?
[34:52] 체포 영장은 그래도 좀 미뤄줍시다라고 기각시킨 거야. 근데 오늘 추석 안 하면은 바로 영장을 다시 치는 거지
[34:58] 그러면 이제는 빼박이지 어 체포될래 아니면 나올래 나와야지.
[35:05] 어, 그것도 사실 조사 받다가 그 자리에서 바로 또 구속영장 칠 수도 있거든요.
[35:11] 네, 그래서. 뭔데 굳이 그렇게 서두를 필요 없어 어?
[35:15] 그래요 이 새끼 좀 살아서 왔다갔다 하는게 또 어제 또 어 김건희씨 지금 어 김박사였는데 지금 학사 학사는 남아있나?
[35:27] 학사는 남겨야 될까요? 그래, 김학사로 당분간 김학사로 부르겠습니다.
[35:33] 우리 김학사 씨 어제 아산에서 태어나셨는데 그 뒤에서 일체밀드만 아이고 아이고.
[35:42] 참 근데 김건희는 참. 들어갈 때는 걸어서 들어가는데 나올 때는 실제로 타고
[35:47] 나오면 그 병원 잘못된 거 아니야? 예 이거 그 고양이 뉴스였나요?
[35:55] 그 채널 보니까 그 또 취재를 했더라구요. 취재까지 아니고 그 되게 카메라 그 붙어가지고 막
[36:03] 찍어놨더라고. 아 고양이 열심이야.
[36:08] 그리고 또 웃겨. 나인티나 아닙니까 고양이?
[36:11] 같은. 나인티나끼리.
[36:14] 그 노컷뉴스 였나? 그 보면은 그 집에서 사과 처먹고 있는거 찍은게 또
[36:21] 있어요. 예, 누구를 김건희 집에서?
[36:26] 멀쩡히 잘 돌아다닙니다. 그렇지 않다고 아 그.
[36:29] 집을 찍었어 야 그래도 돼 몰라 아무튼 찍었어. 윤석열 사생활.
[36:38] 맞은편 건물에서 찍었나 그런거 같아요. 그래도 되냐 다시 그러면 안되죠.
[36:43] 나도 그럼 야 옆집 찍어도 되는거였어? 아무튼 멀쩡히 잘 걸어 다닌다.
[36:53] 예. 아, 그렇죠.
[36:56] 그리고 이번 주에 또 있었던 일 중에서는 주진우 의원 청문회가 있었죠.
[37:05] 우리 주진우 의원 아 이 새끼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나의 오십만원 갖고 이렇게 뭐 건드리면
[37:12] 긁혀 버럭버럭 버럭버럭 하더라고 네 아 재밌었습니다. 이 급성반염으로 군면제를 받았어요.
[37:22] 그쵸? 당시에는 재미있는 재미있는 집안이고요.
[37:27] 아직 그때도 없고 아직도 없어 급성 감염은 그냥 재검이래메.
[37:33] 군면제를 받았다. 라고 해서 그거를 지금 까봐라 뭐 이런 얘기가 나오고
[37:39] 있습니다. 제 청문회입니까?
[37:42] 왜 저한테 그러십니까? 네 그리고 뭐 또 뭐 아버지 얘기도 나오고 자기 새끼도
[37:52] 나오고 뭐 그러는데 뭐 다들 아시는 거니까 음 한번 봅시다.
[37:57] 워낙에 나와서 설치는 바람에 이 새끼 그냥 얌전히 있으면은 그냥.
[38:02] 거기 어디냐? 부산 해운대구지 잘 잘 사는 동네 그 우동 동네 이름
[38:09] 우동이야 어 고 지역의 의원을 알고 있는데 그냥 얌전히 그냥 재선하고 삼선까지도 할 수 있는 뭐 그런 상황이었는데
[38:19] 솔직히 뭐 그 지역의 맹주에다가 어? 특수부 검사 출신인데 누가 숟가락을 들이밀어 좀 그렇잖아.
[38:26] 아무리 윤석열이 실각돼도 괜히 건드렸다가 아 씨발 털리는 거 아니야?
[38:31] 그런 것 때문에 아마 한번 뭐 재선 삼성 갈 수 있는 약간 그런 테크 틀이였는데 내가 볼 때 이번에 좀 털릴 것
[38:40] 같아요. 그.
[38:43] 이렇게 나와서 설쳐 어 적당히 하지 뭐 그렇게 지랄 지랄 뻗어주면 또 털어주는 것이 또 인지상정.
[38:55] 그렇죠. 제 아는 형이 거기.
[38:57] 주지는 지역구에 살아요. 어 잘 사네 존나 욕하더라고 그래 뭐 센터 뭐 해운대 뭐
[39:04] 다 거기잖아. 그렇습니다.
[39:08] 그리고 뭐 김영현이 나올라고 지랄하다가 지금 구속됐죠. 지금 아 그치 세시간 남겨놓고 더플백 싸다 말고 어 다시
[39:20] 푼다. 실시 야.
[39:23] 아쉽다. 한 십분 남겨놓고 해주지.
[39:27] 너무 빨리 해서 제 구속을. 그 약간 저런 거잖아.
[39:32] 그 논산 훈련소에서 다들 이렇게 자대 배치 받아갖고 이렇게 가는데 그 박격포 부대 애들 논산 애들 야 니네는 그냥
[39:41] 있어 이러면은 어 덮밥 싸다 말고 존나 막 막 짜증내거든. 근데 사실 어 약간 그것보다 더 안 좋지 감옥이니까.
[39:54] 이제 빛을 볼일 없을 겁니다. 이런 새끼들은 근데 이제 그 군.
[40:01] 어 뿌리 염색 안하고 이렇게 뭐 흰머리 계속 자라고 있던데 그냥 그 이 뭐 검은 머리가 파벌이가 될 때까지 죽을
[40:09] 때까지 있는거야? 그 요즘 그 예전에 김용연이 저기 청문 뭐 청문회였나?
[40:18] 국회에 나와서 씨발 김민석 의원한테 뭐 뭐라 그랬지? 뭐 흐리멍텅한 사람 눈에는 흐리멍텅한 것만 보이는 겁니다.
[40:27] 막 이렇게. 어 이 이상한 사람한테 보이는 겁니다.
[40:31] 뭐 이러고 씨발 막 존나 조롱하고 놀리고 아 이 새끼들. 뭐라고 생각했겠어?
[40:37] 그때 아 저 새끼 계엄 터뜨려서 바로 집결 처형이다라고 그러니까 했겠지.
[40:42] 계엄되면 니들 씨 파요. 장관 뭐?
[40:46] 이러면서 국회의원들이 막 어 버럭버럭하고 있는데 장관은 씨발 뭐 내가 왕 된다 이 새끼야 막 이러고 있어 속으로
[40:54] 그 생각을 계속하면서 뭐 나불나불했을 텐데 아 씨발 우리나라 왕국 아니다 잉 결국 좆되는 건 예다.
[41:04] 그리고 뭐 뭐 국힘 지지율 뭐 뭐 의미 있나 뭐 지지율이고 나발이고 이제 없을 땅인데 뭐 민주당 지지율도 나왔나.
[41:13] 민주당 지지율 올랐죠? 올랐겠지.
[41:15] 거의 50% 50% 때 그리고 국정 지지율 뭐 소위 말하는 대통령 지지율이 나왔죠.
[41:22] 뭐 한 60% 넘은 걸로 나왔던 것 같은데 이 정도가 그냥 괜찮아.
[41:29] 뭐 팔십까지 나올 수가 있나? 그냥 한 60으로 쭉 가면 돼 아니.
[41:35] 그러니까 지지율이 그 정도 나오니까 지금 법사위랑 예결위 이런거 다 우리가 다시 갖고 왔잖아요.
[41:42] 그러니까 그거를 그러니까 원래도 지금 의원수로도 충분히 밀어붙일 수 있는데 부스터 받는거야?
[41:49] 왜냐면 여론이 이러니까. 민주당 지지율도 없고 국정 지지율도 없고 그러니까 법사위가
[41:55] 지금 달라고 막 야 법사위 하나만 주면 안 되냐. 하나만 주면 우리가 딴 것 3개 다 줄게 막 이러고
[42:03] 있었는데 음 샤타. 그리고 뭐 법사 위원장 그래서 뭐 이춘석 의원인가 뭐
[42:11] 사선인데 뭐 뭐 됐대 뭐 별로 설도 잘 모르더만 이춘석 누구야?
[42:16] 나도 몰라 어 넘어갑시다. 그런 사람 많더라고 네.
[42:20] 근데 뭐 꽤 스마트하고 잘 하시는 분이라고 하니까. 그러니까 강단만 있고 뭐 민주당이 어 DNA 막 확실히
[42:31] 갖고 있으면은 뭐 솔직히 누구 같아도 뭔 상관이야? 어, 그렇죠.
[42:36] 어 국회에서 달라는 거는 발목 잡으려고 달래는 거잖아. 그냥 법사위에서 그냥 그냥 국회에서 올리면 법사위에서
[42:43] 땅땅땅 해갖고 그냥 바로 그냥 어 통과시키면 돼 음 앞으로 뭐 그냥 꽃놀이판이기 때문에 또 그 삼특검이 앞으로 한
[42:52] 백오십일간 칼춤을 막 아아아 세개의 칼이 막 한꺼번에 돌아오고 있기 때문에 원피스의 우리 조로처럼 어 칼을 세개
[43:04] 쓰고 있죠. 지지율이고 뭐 뭐고 지금 떨어질 일 이.
[43:08] 없다. 그리고 난 참 좋았던 게 뭐냐면 주식이 바로
[43:12] 올라버리잖아요. 이걸 숫자로 보여줘 버리니까 예 또 지지율에 굉장히 큰
[43:19] 힘이 되고 있다. 이렇게.
[43:21] 봅니다 야 제가 뭐 그때 뭐 삼천백을 한번 넘고 나서 지금 소폭 좀 계속 뭐 조정기가 한 이틀 가고는 있는데 이러다가
[43:32] 다시 3203, 1300 뭐 이렇게? 한방 한방씩 이렇게 팍팍 올라갈 것 같아요.
[43:37] 그래서 제 목표 수익률이 한 십 프로였는데 한 이미 한 육 프로까지 달성이 돼서 다음 주에 빼면 너무 아쉬운데 뭐
[43:46] 어쨌든 그러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43:51] 이정도 네, 핫이슈 뭐 정리할까요? 네, 뭐 그렇게 하고 뭐 각자 뭐 하나씩 파이님은 뭐?
[43:58] 아 저는 그 뭐 사실 이제 이? 내가 맨날 저쪽에 어떤 흑막 뭐 암흑세력 뭐 이런 얘기만
[44:10] 하다가 그 잼비어천가를. 한번?
[44:16] 해보면 어떨까 싶어갖고. 야, 요즘 SBS 에서 그 뭐냐?
[44:21] 이재명 대통령하고 그 뭐 그 부부나 김혜경 여사하고 같이 나왔고 하던거 예전 뭐 그 아 그 방송 뭐냐.
[44:29] 그 동상이몽 동상이몽 요즘 그 계속. 뛰어들어 아 CBS2 새끼들.
[44:35] 양식해야지 아 근데. 또 날개 막 어 이렇게 버즈가 올라오고 막 계속 그 SNS
[44:42] 에 막 쇼츠 같은걸로 막 도니까 또. 보게 돼 그 옛날 예능 채널 있어요?
[44:46] SBS 옛날 예능 보게 돼 어? 재밌더만 그 유명한 짤 있잖아요.
[44:51] 그. 이상한 옷 입고 그 패션 감독이 굉장히.
[44:55] 재착 티셔츠 리얼벌티예요. 그거 나 처음에 보고 깜짝 놀랐거든 처음 봤어 이번에 씨발
[45:06] 좋은 뭐야 막 이랬는데 아 또 몇 번 보다 보니까 또 나름 귀엽던데 귀엽잖아요.
[45:11] 괜찮던데? 그러니까 원래 그런 사람이야, 원래 웃음 많고.
[45:14] 그 옷 입고 막 이렇게 마늘 뻗으면서 야 마늘 잘 빤다 막 이러면서.
[45:19] 쿵쿵쿵 하는데 아유 어 좋았어? 네, 아무튼 어 그 잼비어 천걸 좀 해볼까 합니다.
[45:27] 그 다름이 아니라 최근에 그 뭐지? 이재명 대통령이 일도 엄청 많이 하지만 또 지방을 많이
[45:35] 돌아다니면서 네 그 뭐 지난번에 설옥도 가셨죠? 설옥도 가시고 설옥도 전에 광주를 한번 가셨어요.
[45:44] 그래서. 광주에서 그 지방 관련된.
[45:49] 뭐 간담회 같은 거 시민 국민 간담회. 뭐 이런 걸 좀?
[45:54] 합니다. 네, 근데 저는 이제 그 이재명 대통령의 가장 물론 능력,
[46:02] 행정능력 뭐 다 좋고 다 좋고 한데 가장 강점이 소통 능력인 것 같거든요.
[46:08] 그치 그래서 그 진짜 그 시민들. 정말 그쪽에 살고 있는 시민들 뭔가 그 안에서 그 행정적인
[46:20] 어 다툼을 겪고 있는 시민들 정말로 불러요. 그 자리에 그래서 사실 대통령이 그거 그런거 잘
[46:27] 안하잖아요. 우리가 그 지난 3년 동안 이틀막을 얼마나 많이 봤습니까?
[46:33] 사실. 불편하거든요.
[46:34] 그거는 뭐 어느 정권이 들어오든 그런건 사실 불편해요. 근데 그.
[46:42] 언쟁이 있을 만한 그 사람들을 불러다가 소통을 합니다. 근데 그것도 그 자리에서 정부에서 해결해 줄 수 있는 거는
[46:50] 정부 쪽에서 해결하겠다 라고 해주고 그리고 어디 부서에서 해결해 주던 거는 또 교통정리를 해줘요.
[46:59] 어, 그런 것들을 현장에서 바로 보여줘 버리니까 그 사람들한테 효능감을 바로 얻게 되는 거죠.
[47:08] 그러니까 뭐 자주 이야기하는 것 중에. 그 예전에 저기 뭐죠?
[47:13] 계곡 상인들 그 현장에 바로 가가지고. 그.
[47:18] 바로 소통을 하잖아요. 거기서 막 언성 높이고 막 고성이 오가고 이럴 그림이야.
[47:23] 사실은 거기에 가면은 아니면은 그 뭐 그런 사람들은 제지를 하던지.
[47:30] 그럴만한 그림인데 그냥 얘기 한번 들어봅시다. 그리고 또 우리 입장에서 한번 또 얘기를 합시다 라고
[47:36] 그렇게 소통을 하면서 결국 합의점을 만들어내고 그들을 설득을 시키잖아요.
[47:41] 그러니까 이 그 계곡 상인들 사실 그 그 사람들이 사실 그냥 불법 점유하고 그 폐해들을 다들 알고 있잖아.
[47:50] 근데 그걸 싹 정리를 했고 그래서 지금 뭐 경기도권에 있는 계곡들은 정말 깨끗하고 놀기 좋고 이렇게 뭐 바가지 없고.
[48:00] 근데 그분들이 사실상 그 불법 점거하고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그 또 나름 생계고 어 얼마나 좀 어 되게 정말
[48:12] 이렇게 이렇게 막 어 말 안 듣고 막 그렇게 거기서 막 찐따 붓고 막 이랬을 거 아니야 되게 오랫동안 그걸 정리를
[48:19] 못했는데 어 거기서 소통을 하고 이게 어차피 뭐 불법이고 뭐 계속 못하는 거 아시지 않냐면서 계속 설득하고 하고
[48:26] 해서 결국 나중에. 뭐 그분들의 다 동의를 얻어내고 나중에 그 상인들이 음
[48:34] 이재명을 지지했어. 그러니까 그 본인 어떻게 보면은 자기들의 생계를 빼앗고 어
[48:42] 자기들한테 피해를 준 사람인데 결국은 그 사람 그 사람을 지지하게 만드는 그 야 이 마법사 아니냐?
[48:51] 이 정도면 거의 뭐 간달프다. 아무튼 그 그런 능력들이 지 이전에 보지 못했던 정말
[49:04] 어마어마한 능력이 아닌가? 사실 저는 DJ 때 그 뭐 기억이 많이는 없지만 그 김대중
[49:12] 대통령 때 저는 처음으로 그 대통령이 뭐 국민과의 대담 뭐 이런 자리가 시작했던 걸로 알고 있거든요.
[49:21] 근데 그런 자리에서 그러니까 대통령이라는 자리를 되게 편하게 쳐다볼 수 있었던 자리가.
[49:27] 제 기억이 시작했던 거 이후로는 그때가 처음이었던 걸로 기억을 해요.
[49:33] 근데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오기까지 그런 자리가 막 엎치락뒤치락 있었지만 어 지금 이렇게까지 소통을 잘할 수가
[49:45] 있는 사람이 또 나타날까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뭐 무안 그 공항과 광주공항의 어떤 그 갖고 둘러싼
[49:55] 어떤 그 시간에 좀. 분쟁이 있었던 것 같아요.
[49:58] 그게 한 15년 동안 묵은 갈등이라고 하더라고 예. 그래서 뭐 그거를 좀 중간에서 뭔가 중재할 수 있을만한
[50:07] 이야기를 해준다던지, 아니면 그 작년에 이제 작년 말에 제주항공 참사가 있지 않습니까?
[50:15] 근데 거기 그 유족들에 대한. 그.
[50:20] 어떤 처신 처우 같은 것들이 어 국토부에서는 보고하기로는 아.
[50:27] 유족들과 충분히 합의를 해서 어 세워냈다. 라고 해서 이재명 대통령이 거기에 이제 싸인까지 했는데
[50:35] 실제 유족들을 만나고 보니까 그게 아닌거야. 그렇죠.
[50:39] 그러니까 유족 중에 1명 이 뭐 이렇게 손들고 얘기를 했더니 바로 이재명 듣자마자 바로 어 그거 내가 사인했는데
[50:47] 됐다고 알고 있는데 아니야 그러니까 아니라 그러니까 아 그래 이러면서.
[50:51] 어 바로 그러면은 시정조치 하겠다. 그 보고서 잘못 올린 새끼 이제 뒤진거지.
[50:58] 그러니까 얘기를 듣자마자 바로 알더라고. 그러니까 행정에 진짜 다 기억하고 다 참여를 하고
[51:03] 있는거야? 실제로 그런 것들 그런 능력.
[51:08] 전에 돼지 새끼는 그게 잘 되고 뭐 에 에 애초에 그런 어 누가 이렇게 손들고 얘기할 수 있는 분위기도 아니었겠지만.
[51:19] 음 아니, 그 후에. 수해지역 가가지고 보리밥 그 봤던 그 장면이 있잖아요.
[51:24] 근데 거기서 되게 뭐 보리밥이 웃기긴 했지만 거기서 중요했던 장면이 뭐였냐면 윤석열이 그냥 아이고 하면서 막
[51:32] 얘기를 해 자기 뭐 이거? 그러니까 그 난민께서 그 얘기를 해요.
[51:37] 아 여기 이렇게 돼서 물에다 잠기고 뭐 우리 해왔던 거 어쩌고 얘기를 한단 말이에요.
[51:42] 근데 그거 안 듣고 막 그냥 껴안으려고만 해 사진 찍어야 되니까 아 그러면 제가 또 올라가서 그냥 딱.
[51:50] 어 잘 해결하겠습니다. 뭐 이런 얘기를 해 구체적인 대안도 없어.
[51:54] 그리고 그 얘기 듣지도 않아. 그 새끼 무슨 뭐 언제였지 뭐 선거 뭐 총선 때 그때였나?
[52:01] 막 전국 돌아다니면서 여기 뭐 해주겠다 뭐 해주겠다. 막 존나 개소리만 했잖아 뭐 아, 그 뭐 교육 다 어떻게
[52:08] 됐어 아무것도 없잖아. 아 진짜.
[52:13] 아무튼 그런거 보다가 지금. 그 비교가 사실 비교하는 것도 좀 이재명 대통령한테 미안한
[52:20] 일이야. 그런 새끼랑 비교를 한다라는 게 비교할 수밖에 없죠.
[52:27] 그래서 참 앞으로 5년 동안은 어쨌든 굉장히 즐거운 일들만.
[52:35] 아 5년 너무 짧다. 짧다.
[52:37] 진짜 하루하루가 일분일초가 아깝다. 잼비어 참가를 한번 또 외쳐봤습니다.
[52:43] 대표님은요? 저는 이번 주에 있었던 일 중에서 가장 또 흥미로운
[52:51] 정치권에 걸쳐있던 것 중에 정치권 맞죠? 그럼 우리 또.
[52:59] 양양은? 핫하다.
[53:01] 강원도 강원특별자치도에 양양군 가장 핫한 핫플레이스 양양군, 그중에서도 양양군수 김지나 군수.
[53:16] 야 이 양반이 1960년 생인데 김진아 군수께서 뭐 많이들 아시겠지만 아주 재미진 뇌물을 받고 민원인과 부적절한
[53:33] 관계를 하셔갖고 징역 이년을 실형을 선고받았네요. 일심에서 야.
[53:43] 청탁금지법 위반, 뇌물수수 강제추행 혐의로 김진아 군수 징역 이년에 벌금 천만원 선고 일심입니다.
[53:53] 그리고 여성 민원인에게서 받은 안마의자 한개를 몰수 야 안마의자 씨 뭐야 오백만원짜리야 오 비싼거네 팬텀 받았나
[54:04] 보다 500 야 비싼데 야 일시불로 야 세다. 현금과 고가의 안마의자를 받고 세차례 성관계를 가져 성적
[54:14] 이익을 수수했다고 판단했습니다. 아니, 근데 이 여성 민원인이 존나 웃기는게 또 사진이
[54:24] 있어? 2023년 12월 양양 전사 여성 민화인이 카페 안에서
[54:30] 함께 있는 모습. CCTV 얼굴을 가리긴 했는데 사진 봐봐 어.
[54:36] 뭐야? 트로트 가수 아니야.
[54:37] 여자. 아니, 여성 민원이야 딱 봐도 뭐 뭐 여자를 뭐 이 평가
[54:47] 뭐 이게 아니고 약간 뭐 우리가 생각하는 무슨 뭐 성적인 뭐 뭐 이 있다기보다 약간 딱 봐도 약간 할머니 같애
[54:58] 그렇지 않냐. 옷 입은 것도 그렇고 그냥 얼굴은 안 보이는데 그냥 봐도
[55:04] 야 이런. 아니 뭐 뭐 어쨌든 어 연상 취향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
[55:13] 그리고 존나 웃기는게. 그래서 아 그래?
[55:19] 뭐 토지 형질 변경과 관련해서 뭐 민원을 넣고 뭐 돈을 뇌물을 주고 뇌물로도 모자라서 성적인 아 몸로비 몸로비를
[55:34] 제공해서. 그 빵에 가셨는데 또 여기서 끝이 아니야.
[55:38] 사건이 그 재판부는 또 이 뇌물공여와 성폭력 처벌법 등 처벌법상 촬영물을 이용한 협박 등의 혐의로 여성 민원인한테
[55:54] 징역 1년 육개월 선고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인수 존스쿨이죠?
[56:01] 존스쿨 맞나? 뭐 어쨌든 그러니까.
[56:06] 이게 보면은 왜 밝혀졌냐? 이 여성 민원인이 성 몸 로비를 하면서 또 이걸 찍었어?
[56:18] 카메라를 찍은거야. 그걸로 협박을 했어.
[56:22] 아 그래? 어 그렇잖아?
[56:24] 뇌물 공여와 어? 촬영물 이용한 협박 혐의로.
[56:29] 어 여성 민원인한테 1년 육 개월을 선고한 거야? 어?
[56:33] 그러니까 군수는 군수대로 인형 받았고 민원인은 민원인대로 뇌물공여 플러스 어 협박제 근데 이거 그 카메라로 촬영을
[56:44] 한 거야 이렇게 하고 이렇게 둘이서 하고 있는 거를 그걸로 협박을 한 거야.
[56:51] 그래서 같이 방에 갔고 그리고 또 이 민원인과 공모해서 두 사람의 성관계 모습이 담긴 촬영물로.
[56:59] 김군수를 협박한 사람이 있어 누구냐? 양양군 의원 박봉균 의원, 징역 일년에 집행유예 3년 선고
[57:11] 존스쿨 40시간 수강 명령, 그러니까 요렇게 세명이 한꺼번에 이렇게 판결이 나왔는데 야 다시 굴러갔네요.
[57:20] 그러니까 이게 지금 봐봐. 민원든 아 아줌마라고 할게 여성 민원인.
[57:26] 아줌마인지 할머니인지 뭐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여성 민원이 민원을 넣고 어 뇌물을 주고 돈은
[57:33] 안마의자 주고 뭐 성 어 몸 로비를 하고 또 그 와중에 또 그걸 찍었어?
[57:41] 그런 다음에 그걸로 협박을 해 혼자 하기 좀 좀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 결국 이 박 이게 누구요?
[57:48] 어. 양현우 군 의원, 군 의원한테 야 내가 이거 씨발 할라
[57:53] 그랬는데 좀 나 혼자 하긴 좀 쫄리니까 도와줘라 결국 이 지역의 다 이거 뭐 그런거 아니야?
[57:59] 지역 투어하고 정치권에 있는 어차피 다 뭐 그냥 짬짬이 세력인데 내가 군수를 치려고 하는데 혼자 하기 뭐하니까 야
[58:08] 니가 좀 이렇게 연락책이 돼서 협박책이 돼서 협박 좀 해줘.
[58:14] 요렇게 하다 셋이 다 같이 간거 아니야. 손잡고 다 직방에 가는거 아니야.
[58:18] 그리고 이 이런 사건이 나면은 이렇게 읽어보면은 어 그 기사에 당 이름이 안 나왔다.
[58:27] 당 이름이 안 나오면 무슨 당이죠? 국힘이죠.
[58:30] 맞습니다. 그렇습니다.
[58:33] 그래갖고 어쨌든 뭐 목표가 정할만한 이 허리 밑에 사건이 일어나서 이렇게 한번 살펴보고 나니 과연 이 영양이란
[58:42] 도시는? 도대체 어떻게 된 것인가?
[58:46] 어떤 일 이 벌어지고 있는 것인가? 그 지역에 뭐가 있는 건가?
[58:54] 그런가 형이 자리를 뜨니까 바로 이런 일 이 생겨버리잖아. 형이 요즘 안 갔지 안 갔지 좀 됐지.
[59:00] 그러니까 바로 이런 일 이 생겨버리는. 아, 그러니까 내가 자리를 비우니까 그 무슨 뭐 서피
[59:04] 위치니? 무슨 뭐 막 씨팔 파티니 아 나이스 때 안 그랬다고?
[59:09] 제가 처음 어 서핑을 시작했던 양은 아주 조용하고. 자유롭고 약간 그 내가 실제로 보지는 않았지만 1900
[59:20] 나인틴 시스티 나인에 그 뭐 트라이포트 맞냐 우드스탁 약간 뭐 그 태동기 같다고나 할까?
[59:28] 약간 그런 느낌이었어. 정말 그냥 시골 마을인데 그냥 막 언니들이 이렇게 훌렁훌렁
[59:34] 아 그때도 벗고 있었어? 훌렁훌렁 벗은 언니들이 막 스테닝을 하고.
[59:39] 이렇게 롱보드, 거기가 약간 지형이 이렇게 살짝 이렇게 음 이렇게 높낮이가 있어갖고 바닷가가 그래서 거기에 롱보드
[59:48] 많이 탔어? 언니들이 롱보드 탄 언니들이 이렇게 훌렁훌렁 벗고 롱보드
[59:52] 타고 뭐 남자들 서핑하고 뭐? 그런.
[59:57] 술집이 딱 하나 있었어. 그때 무슨 지역에 있는 무슨 그 옛날 치킨집 림스 치킨
[1:00:05] 같은거 있잖아. 그런거를.
[1:00:07] 그 언니들 셋이 인수해갖고 샤카라고 아시는 분들은 아실거예요.
[1:00:12] 샤카라는 어 고 동네 어 호프집 그 언니들 셋이 하든 그거 하나 있었고 술집이 아예 없었어.
[1:00:24] 제가 처음 시작했을 때만 해도 근데 그러던 양이 아 목표가 뜨고 나니 그러니까 도대체.
[1:00:30] 무슨 일 이 벌어지고 있는? 겁니까 아?
[1:00:34] 한번 정리하러 가야 되나? 양양보안관으로서 한번 가서 정리 한번 해주시죠.
[1:00:40] 양양보안관 붕붕붕 한번 휘둘러 붕붕이 한번 휘둘러 가 붕대 한번 들고 쫓아가야지 애호박 한번 들고.
[1:00:52] 어 쉘프가 왔다 씨팔 이러면서 어? 다들 1년 종대로 했죠.
[1:00:57] 뭐야. 몽둥이찜질 좀 한번 해줘야겠습니다.
[1:01:03] 양양이 이거 지금 어 양양에 도가 땅에 떨어졌네 도리가 시파요 안되겠어.
[1:01:11] 올해 뭐 캘리포니아 계획도 무산됐으니까. 아 그치 캘리포니아 LA 무산됐으니까 매우 서브 대신에.
[1:01:19] 어 좀 부탁드릴게요, 형 자. 조만간 양해 한번 가겠습니다.
[1:01:22] 기강 한번 몽둥이찜질 한번 시원하게 하고. 알겠습니다.
[1:01:29] 알겠습니다. 네, 제가 들고 온 오늘 이슈는 뭐 새로운 건 아닙니다.
[1:01:38] 제가 방송 초두에 말씀드렸다시피 일본을 다녀왔잖아요. 사실 갔다 온 이유가 물론 이제 뭐 가족들끼리.
[1:01:48] 즐거운 시간을 보내려고 간 것도 있지만 마일리지가 유월달 6월 말까지가 만료라서 마일리지를 써야 됐기 때문에.
[1:02:00] 아, 그래서 비즈니스 탔구나 일본 가면서 야 한 시간도 안 걸리지.
[1:02:06] 비즈니스를 타길래 마일리지를 쓸 거라는 건 알고는 있었는데 아무리 그래도.
[1:02:15] 한 시간도 안 됐는데 비즈니스를 하나 했는데 와치 어 일단 가면은 샴페인 주잖아.
[1:02:24] 처음에 웰컴 드링크로 샴페인 주고 안녕하십니까? 제가 오늘 뭐 그 담당한 뭐 뭐 누굽니다 이러면서 담당 그
[1:02:32] 서버가 아니고 뭐냐? 케빈 크루 담당께서 와서 인사하고.
[1:02:38] 아무튼 그렇게 아시아나 항공을 타고 갔다 왔는데 자. 그 우리나라의 국적기가 네.
[1:02:47] 음. 국적기 회사 그니까 흔히 뭐 FSC 라고 불리우는 그런
[1:02:53] 풀서비스 캐리어 회사가 두 군데가 있죠?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근데 아시아나가 2020년 거의 부채
[1:03:01] 비율이 만 프로가 넘으면서 이제 합병을 하겠다고 대한항공과 합병을 하겠다고 해서 그게 아마 지금 거의 미국 법무부까지
[1:03:12] 승인이 나서. 진행이 되는 되고 있습니다.
[1:03:16] 그래서 2027년 1월 일일부터는 아시아나라는 이름은 없어지고 대한항공이란 이름으로 이제 두 회사가 하나의
[1:03:25] 회사가 되는 거죠. 야, 세계적으로도 엄청 큰 회사라고 그러던데.
[1:03:29] 네, 그렇죠. 그래서 사실 근데 아시아나 금호아시아나라는 회사가 생긴
[1:03:35] 이유가 사실 이 조그만 나라의 이제 FSC 회사가 두개나 있는게.
[1:03:41] 뭐 바람직하냐 뭐 이런 그때의 논쟁도 있었지만 음 그때 당시 대한항공이 워낙에 덩치가 컸기 때문에 독과점을
[1:03:51] 우려해서 금호아시아나를 만들었던 거죠. 네.
[1:03:56] 그래서 존속을 하다가 이렇게 경영 악화로 인해서 합병을 하게 만들어 줬는데 여기에 대한 뭐 논쟁도 많이 있어요.
[1:04:09] 예전에 무슨 한진해운 파산한 것처럼 그냥 이 아시아나도 그냥 파산하게 놔둬야 되는 거 아니냐, 굳이 이렇게 그런
[1:04:16] 큰 부담감을 가지고도 가지고 합병을 해야 되는 거냐? 뭐 그런 이슈들도 많은데 우리는 뭐 이제 뭐 회사 관련자가
[1:04:26] 아니기 때문에 이용하는 항공기를 이용하는 소비자로서 제1 큰 지금 대두되는 이슈는 마일리지 합병입니다.
[1:04:38] 그래서 지금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일대일로 교환을 해줄 것이냐 말 것이냐, 이게 지금
[1:04:45] 대두되는 문제인데 물론 그 순수하게 여행을 해서 얻은 마일리지는 크게 상관없습니다.
[1:04:55] 그건 뭐 일대일로 당연히 충분히 가능한 한데 문제는 제휴 마일리지예요.
[1:05:01] 근데 제가 조사를 좀 해보니까. 우리가 뭐 신용카드 쓰면 마일리지를 많이 쌓아주는 카드들이
[1:05:09] 있잖아요. 그런 이제 뭐 신한은행이라든가 뭐 기타 은행이 많이 있는데
[1:05:15] 어 기본적으로 그랬어요. 대한항공이 약간 그 우위에 있다 보니까 신용카드 3000
[1:05:25] 원을 쓰면 대한항공은 일 마일리지를 적립해 줬습니다. 근데 아시아나는 2500 원만 써도 일 마일리지 적립해 준
[1:05:32] 거죠. 그러니까 이거를.
[1:05:35] 그렇게 2500 원 써서 일 마일리지 얻은 사람을 나중에 합병을 한다고 해서 이걸 일대일로 교환해 주는 게 맞느냐
[1:05:42] 해서 공정위에서 얼마 전에 이거를 반려를 했어요. 일대일 교환을 네 좀 생각을 다시 해봐라.
[1:05:49] 맞지 어. 그래서 지금 좀 그래도 대한항공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있었고
[1:05:56] 계속 이용하시던 고객들 아시아나 이용하시던 고객들끼리 약간 좀 이렇게 파가 갈려서.
[1:06:03] 조금 싸움 아닌 싸움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어떻게 결론 될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일대일로 교환이 될 것
[1:06:11] 같다는 생각이 지배적이구요. 네.
[1:06:15] 근데 그 차이가 뭐? 물론 일괄적이지 않을 거야.
[1:06:18] 카드마다 카드 회사에서도 또 그런 게 있거든 그러니까. 현대카드 같은 경우가 좀 나름 그런 쪽으로 재미를 많이
[1:06:27] 봐서 어 처음 시장을 선도한 그런 서비스를 많이 했거든. 그래서 나도 그 현대카드 좀 그러니까 상위 카드를 쓰면서
[1:06:39] 나도 그 마일리지를 난 대한으로 받았거든. 대한항공으로 근데 그 선택할 수가 있었어.
[1:06:44] 근데 그 비율이 그때는 같았는데. 카드 회사마다도 조금 더 후발주잖아.
[1:06:51] 조금 만약에 이거 프로모션을 세게 하고 싶다. 뭐 그러면은 조금 더 이렇게 얹어주기도 하고 그러니까 이
[1:06:58] 그것조차도 대한항공과 아시아나의 비율도 마일리지 비율도 일괄적이지 않은데 카드사마다도 또 약간씩 차이가 있을 거고
[1:07:08] 뭐 그랬기 때문에 그거를 뭐 언뜻 생각해 보니까 구분하기도 굉장히.
[1:07:16] 쉽지는 않아 근데 그거를 난 일대일로 하는 거는 좀 아니 그것도 좀 형평성에 문제가 분명히 있어서 사실 요게 뭐
[1:07:29] 회사가 합병할 때 요런 문제들이 많거든. 그래서 일종의 밸류에이션을 따질 때 되게.
[1:07:36]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어려운데 약간 전반적으로 그냥 약간 약간 평균치를 내서 뭐 1.5대 일 약간 뭐 이런 식으로
[1:07:44] 그러니까 1.05대 일이나 뭐 1.1대 일 뭐 약간 요런 식으로 어쩔 수 없어.
[1:07:51] 그러니까 어떻게 해도 손해 보는 사람은 생길 수밖에 없으니까 일괄적으로 일대일로 하는 것보다 약간 비율을 좀
[1:07:58] 약간 적당히 평균치를 내서 그렇게 하는 게 맞는 것 같은데 모르겠습니다.
[1:08:02]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저는 일대일은 안되고. 제가 얘기했던 대로 이 정도가 되는 게 맞다고 보거든요.
[1:08:08] 그. 모든 케이스를 다 고려해 가지고 이렇게 구분해서 치원하는
[1:08:15] 방식으로 가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저도 아 그래.
[1:08:19] 아 112 다는 못하지? 그 모든 상품하고 모든 카드를 다 해서 할 수는 없을
[1:08:26] 거야. 그럴까요?
[1:08:27] 아니면 뭐 병합이 통합 합병이 되더라도? 그 기종 자체도 다르고 라인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노선도
[1:08:36] 다르지 않습니까? 그래서 곧 노선에만 사용할 수 있게.
[1:08:39] 그렇게 하면은 합병이 아니지? 물론 또 문제도 있겠네요.
[1:08:44] 알아서 지금 이게 지금 굉장히 골치가 아프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아시아나 그 이용하시는 입장에서는 대한항공과 일대일로
[1:08:54] 교환해주기를 원하시겠죠? 저도 사실 아시아나를.
[1:08:57] 계속 이용을 했었거든요. 제가 자주 가던 이제 노선들이 스타얼라이언스라는 그
[1:09:04] 항공동맹에 있는 그 비행 회사들이 많아가지고 이것도 조금 이제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거죠.
[1:09:12] 그러니까 아시아나라는 항공사가 없어지면서 우리나라에는 이제 스타얼라이언스 그 동맹 회사가 없어지는 거죠?
[1:09:21] 네 네, 그것도 어떻게 어 될지는 좀. 안건입니다.
[1:09:28] 그리고 아까 처음에 말했다시피 대한항공이 다시 이제 독과점 체제로 돌아오는 거잖아요.
[1:09:35] 그러면 당연히 소비자의. 어떤 선택권이 없어지고 독과점은 사실 좀 독과점이 가장
[1:09:44] 위험한건데 그러니까요. 좀 우려가 되네요.
[1:09:49] 네 또 잼텅이니까 잘 교통정리 잘 해주실거라고 믿습니다. 그렇습니다.
[1:09:58] 네. 자 삼구주의 추천 네 이주의 추천 삼구픽 시작하도록
[1:10:19] 하겠습니다. 자 먼저 할까요?
[1:10:24] 저는 영화속의 패션 자 세번째 시간이죠. 네, 오늘은 그 루카과다니노 감독의 챌린저스 신작은
[1:10:33] 아니었죠. 네 이제 얼마전에 키어 키어 네 네 개봉했었죠.
[1:10:41] 아 보셨잖아요. 네 또 엘지비티 일원으로서 키워봤는데 저는 루카.
[1:10:51] 루카고아다니노 감독의 패션이라고 해서 큐어 얘기하나 큐어 패션 좋아 아 그래요?
[1:10:58] 형이 약간 좋아하는 패션인 것. 같아요.
[1:11:00] 아 기가 막히더만 아이리시린넷 아이씨. 우리가 그 챌린저스 방송을 했었잖아요.
[1:11:06] 근데 이제 뭐 영화의 내용이나 배우들의 연기 뭐 연출 이런 것도 극찬을 했지만 사실 그 영화에서 보여주는 패션이라든가
[1:11:15] 음악 네 그리고 어떤 미장센 이런 것들도 굉장히 좋았잖아요.
[1:11:20] 네 챌린저스에서 나왔던 뭐 이제 뭐 많은 수많은 브랜드들이 있어요.
[1:11:26] 샤넬이라든가 뭐 마코스테도 있었고 유니클로도 있었고요. 네, 아디다스도 있었고요.
[1:11:35] 그런데 그 챌린저스 제가 좀 알아보니까 이 챌린저스 영화를 만들면서 이 패션이라든가 어떤 미장센에 굉장히 큰 지대한
[1:11:44] 공을 주었던 사람이 좀. 조나단 앤더슨이라는 사람이라 합니다.
[1:11:50] 근데 이분이 유명하죠? 네, 굉장히 유명하죠.
[1:11:54] 오래 패션업계에서도 굉장히 큰 이슈. 아직까지도 제1 회자되고 있는 굉장히 큰 이슈가 이 조나단
[1:12:01] 앤더슨이 이천십삼년부터 그 총괄 디렉터를 맡았던 로에베를 떠나서 그 LBMH 그룹 제일상위에 랭크되어 있는 디올로
[1:12:13] 네 네 옮겼죠. 이게 굉장히 큰 이슈가 돼서.
[1:12:17] 네, 아직까지 회자가 되고 있는데 아무튼 이 그 조나단 앤더슨이라는 디자이너가 이 로에벨을 전개하면서 굉장히 물론
[1:12:28] 기존의 로에벤은 이제 스페인의 굉장히 큰 어 명품 가죽회사였거든요.
[1:12:35] 그 명품 가죽회사를 어 이 조나단 앤더슨이 리뉴얼을 시키면서 음 세상 세계에서 어떻게 보면.
[1:12:44] 그 루이비통이라든가 입지를 누르는 정도의 그 큰 그 명품 회사로 발돋움할 수 있게 됐죠.
[1:12:54] 내가 이분 덕분에 엄청 컸지. 사실 뭐 그냥 아는 사람만 아는 그냥 그런 아니 조그만
[1:13:00] 회사는 아니지만 어쨌든 그 말씀하셨듯이 뭐 가죽 쪽이었다고.
[1:13:04] 그렇죠. 네 가죽.
[1:13:05] 그게 특화돼있는 회사였는데 굉장히 그냥 약간 캐주얼 패션으로 뭐 많이 쓰고 다니는 모자.
[1:13:12] 뭐 티셔츠 약간 이런 게 되게. 엄청 센세이션을 일으켜서 저도 한번 사려고 한번 들어가
[1:13:19] 봤는데 모자가 비싸더라고요. 그래서 나 모자 잘 쓰지도 않아서 어 굉장히.
[1:13:24] 비싸더라고요. 네, 그래서 저는 그 유니클로를 갔더니 유니클로의 이
[1:13:31] 조나단 앤더슨이 협업한 제품들이 좀 있더라고요. 네, 그래서 한번 옷을 한번 사서 입어봤습니다.
[1:13:40] 일단 그 챌린저스에 나왔던. 가장 큰 어 그 이목을 끌었던 패션이 아무래도 그 여성
[1:13:51] 주인공이었던 젠데이아가 입은 하늘색 원피스 네, 그게 그 조나단 앤더슨의 로에베에서 했던 작품이라고 하더라고요.
[1:14:00] 네, 그래서 이 패션을 1번 더 음. 주목해 보면서 다시 한번 챌린저스란 영화를 감상해
[1:14:10] 보시기를. 브랜드를 오늘 골라온 건 아니고 그냥?
[1:14:15] 네 브랜드 로에베예요 아 로에베 저도 요즘 굉장히 관심있게 보고 있는 브랜드이고 물론 이제 앤더슨은 떠났지만 그래도
[1:14:27] 그의 어떤 레거시가 남아있기 때문에 네 앞으로도. 앞으로의 행보도 되게 비추가 주목되는 브랜드가 아닐까
[1:14:35] 생각합니다. 이번 퀴어 영화 루카가 구아 다니는 퀴어 영화에도 이 이번
[1:14:42] 조널 앤더슨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예 어 이번에도 같이 합류를 손을 맞췄다.
[1:14:54] 뭐 하여튼 어 같이 호흡한 거로 그렇게 나오네요. 그래서.
[1:15:00] 큐어 영화에 보면은 이 게이할베 어 다니엘 크레이그가 처음부터까지 계속 그 리넨 아이리쉬 리넨 자켓과 바지와
[1:15:15] 크림색 아이리실 있는 자켓을 계속 입고 다니거든. 멕시코에서 크림색하고 약간 아이보리색하고 두가지를 좀
[1:15:24] 번갈아 가면서. 다른 옷도 입는데 그걸 되게 계속 시그니처처럼 입고
[1:15:29] 다니시는데 아 씨 좋더라 나도 그래갖고 너무 색깔이 너무 이렇게 밝은 색은 좀 부담스러워서 안 입을까 하다 그거
[1:15:42] 보고 아 저거 하나 해야겠다. 그래서 예 그렇습니다.
[1:15:48] 네. 자.
[1:15:50] 오빠님은요? 어 저는 음 오징어 게임을 봤습니다.
[1:15:54] 오징어 게임. 439 픽으로 오징어 게임 쓰리 시즌 쓰리 예 어제 공개된 오징어 게임 시즌 쓰리 총 여섯 편이고요.
[1:16:06] 네, 그래서 어제 공개돼서 어제 어제 좀 피곤해서 집에 일찍 들어가서 낮잠 한잠 때리고 뭐 한 저녁부터 보기
[1:16:16] 시작했거든. 그래갖고 쭉 봐서 타봤지.
[1:16:20] 그러다가 음. 여섯 편 다 봤는데 저는 최민 그니까 어 황도연 감독이
[1:16:28] 하고 싶은 얘기가 오징어 게임 원은 사실상 그냥 그냥 그 비주얼과 그 게임을 목숨 걸고 한다는.
[1:16:40] 약간 그런 걸 보여주고 싶었던 것 같고 원해서 보여주고 싶었던 건 그냥 그런 충격이었던 것 같고 투하고 쓰리를
[1:16:47] 그냥 하나로 본다면은 그리고 투 쓰리는 계속 이 민주주의에 대한 얘기를 하거든요.
[1:16:56] 그래서 투에서는 뭐 그. 투표 시스템이.
[1:17:00] 그 뭐 일찍 일찍처럼 뭐 어 이 공찍 엑스 찍 그러니까. 어 예스냐도 어 동그라미 엑스 계속 이 붙이는 거에서 서로
[1:17:12] 뭐 그 반목하고 대립하고 뭐 그렇게 서로 무시하고 혐오하고 다투는 뭐 그런 내용이 시즌 투에 맞았다면 시즌 쓰리에서는
[1:17:22] 거기서 조금 더 나가서 그 여전히 그 재투표 게임을 하나씩 진행할 때마다 어 재투표 시스템을 통해서.
[1:17:33] 게임을 계속 지속할지 말지를 계속 다수결로 결정을 해요. 그러다가 시즌 쓰리에서는 거기서 한발 더 나가서 막
[1:17:44] 자기들끼리 막 투표를 해 그 게임 안에서 그런게 나오는데 뭐 자세한 얘기는 좀 스포라서 좀.
[1:17:53] 그런데 막 그 게임내에서 막 빌런들이 막 그런 얘기를 해 막 아 우리 민주주의적으로 공정하고.
[1:18:02] 공평하게 어 다수결을 결정합시다 뭐 이러면서 그러면서 게임을 몰아 가는데 어 결국 황 감독이 뭐 대표적인 이
[1:18:17] 좌파 아니겠습니까? 블랙리스트에서도 올려 있으시고 저 게임 쓰리에서 하고 싶은
[1:18:25] 얘기는 진짜 뭐 국내 정치? 에 안 가져가기가 어려운 게 계속 공정 공평 뭐 이런
[1:18:35] 얘기를 시즌 쓰리에서 계속 하더라고. 그래서 생각나는 분이 있죠.
[1:18:40] 분이 아니군요. 생각나는 새끼가 있죠.
[1:18:43] 그 생각나는 커뮤니티도 있고요. 어 약간 그런 얘기를 하고 싶었던 것 같애.
[1:18:51] 그래서 뭐 작게는 우리나라 정치판 우리나라 지금 현 실태. 뭐 시대 세대간 반목하고 뭐 남녀 뭐 갈등 요런 부분들을
[1:19:05] 좀 얘기하고 싶었던 것 같고 이게 또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뭐 능력주의라는 뭐 허울에 대해서 뭐 그런
[1:19:17] 얘기를 하고 싶으셨던 것 같아서 그리고 어 요. 총 여섯 편의 에피소드가 있는데 마지막 에피소드 제목이
[1:19:28] 인간은 이에요. 인간은 그래서 이 시리즈의 주인공인 분이 인간은 어 나는
[1:19:41] 우리는 말이 아니다. 인간이다.
[1:19:45] 그래서 인간은. 점점점 하면서 뭐 이렇게 뭐 하는 장면이 있는데 요게 가장
[1:19:53] 그 하이라이트인 장면인데. 형이 봤을 때 약간 핵심 주제였죠.
[1:19:58] 그렇지 뭐 대놓고 인간은 어떻게 해야 되나? 그러니까 뭐 결국 이 황도엽 감독이 보여주고 싶은 아 이
[1:20:07] 스포를 안 하면서 얘기하니까 너무 어렵다. 어?
[1:20:11] 어 그 어 어렵네 쉬운 게 아니네 이게? 그러니까 황덕 감독이 오징어 게임이라는 이 시리즈를 통해서
[1:20:22] 얘기하고 싶은 거는 결국 뭐 좀비 영화처럼 마찬가지로 오징어 게임이란 거는 이 특수한 섬에서 벌어진 특수한
[1:20:32] 상황을 보여주잖아. 하지만 이걸 보고 있는 우리들한테 이 세상이 사실상 오징어
[1:20:37] 게임이다. 다들 뭐 어 이 게임에.
[1:20:43] 말처럼 서로 죽고 죽여 상대방을 죽여야지만 내가 살 수 있는 이 잔인한 자본주의 사회를 비판하고 있는데요.
[1:20:57] 그런 부분에서 결국 우린 말이 아니고 말도 괜찮은데 붕붕붕 말도 뭐 사실 나쁘진 않은데 어쨌든 우린 이 뭐 체스판의
[1:21:12] 말이 아니고. 그렇지, 우리 인간이다.
[1:21:15] 인간은 선택을 할 수 있는 존재다라는 그런 얘기를 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
[1:21:21] 뭐 사실 그 간단한 얘기를 하기 위해서 좀 너무 많이 큰 너무 길을 어 많이 왔나 싶기도 하지만 뭐 그 내용이 다는
[1:21:31] 아니니까. 뭐 평이 좀 호불호가 있는 것 같긴 하더라고.
[1:21:36] 그래 호가 없던데? 불호만 있는 것.
[1:21:39] 같아 불호만 있던데? 저는 근데 약간 호로 본 사람이라서 뭐?
[1:21:45] 사실 그래 제가 좋아하는 시리즈 또 생각해 보니까 내가 시리즈 끝까지 본 게 몇 개 없어 왕좌의 게임하고 이거
[1:21:53] 하고 뭐 뭐 몇 개, 얼마 안 됩니다. 뭐 워킹 데드도 보다 말았고 하우스 오브 카즈도 보다
[1:21:59] 말았고 뭐 이래갖고 내가 뭔가? 대작 시리즈가 뭐 어떻게 어?
[1:22:07] 뭐가 좋고 뭐가 나쁘다라고 얘기하기에는 내가 너무 편향되게 봐서 근데 왕자도 나는 호고 이것도 호인 사람으로서 사실
[1:22:16] 뭔가 이렇게 거대 담론을 갖고 와서 결국 결말을 낼 수 있는 결말이란 건 사실 이건 마치 정치와 같아서 정말.
[1:22:30] 결론이 진짜 막 정말 막 야. 지금까지 인류의 그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대단한 솔루션
[1:22:39] 대단한 막 어 이상향의 뭐 시스템을 내가 개발했어 이런 게 있을 리가 없잖아.
[1:22:48] 그렇죠 어. 결국 인간 사회에 대해서 얘기하는 이런 시리즈도 다 비슷한
[1:22:55] 것 같애.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1:22:58] 그러니까 뭐 시즌 원은 저는 약간 자본주의의 어떤 냉혹함을 조금 잘 보여준 것 같고 시즌 투 쓰리는 뭔가 민주
[1:23:07] 사회에서, 그러니까 민주주의가 민주주의란 시스템에서 허점들 갖고 있는 어떤 맹점들에 대한 이야기가 좀 주로 나오지
[1:23:17] 않았나? 뭐 이런 생각은 들었거든요.
[1:23:19] 제가 신스님 안봐서 잘 모르겠지만 뭐 투에서 연결돼 결국 자본주의.
[1:23:25] 민주주의 사회 자본주의, 결국 이게 우리가 그냥 살아가는 세상이고 물론 아닌 나라들도 있지만 그런 나라들한테 뭐
[1:23:32] 그런 나라를 비판하는 그런 체제를 비판하는 작품을 지금 만드는 건 사실상 의미가 없고 자본주의, 사회 민주주의
[1:23:43] 사회에서 어떻게 우리가 살아 살고 이 허점들과 이. 이 안에 있는 버그들을 어떻게 제거해 가고 살아야 하는가?
[1:23:54] 거기에 대한 뭐 화두를 던졌다기보다 거기에 대한 문제점을 그냥 지적을 하고 뭐 어떻게 살 것인가?
[1:24:02] 약간 요런 얘기를 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 예, 뭐 너무 자세하게 얘기할 이 또 딱히 황덕연 감독이
[1:24:09] 정말 이렇게 이거다 하고 없던 걸 제시한 사람은 아니야. 네, 결국 이 결말을 보면은 아, 그러면 결국 우리가
[1:24:17] 희망을 가져야 될 건 뭐고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고 뭐 그런 얘기인데 굉장히 빤한 얘기일 수 있지만 뭐 저는 이걸
[1:24:26] 지금 시점에 이거를 우리나라 사람들이 보고 전 세계인들이 보는 건 충분히 의미 있고 괜찮은 것 같아서 어 예 저는
[1:24:36] 삼구 픽 오 게임, 쓰리 추천합니다. 아직 안 보신 분들이 있으면은 투 쓰리 그냥 한꺼번에
[1:24:42] 보시죠. 수 안 번 사람도 많더라.
[1:24:45] 어, 그러니까 생각보다 많던데 그러니까 나눠져 있다라는 얘기를 들어서 아마 쓰리 나오면 볼려고 재겨둔 사람도 있는
[1:24:51] 것 같아요. 네, 알겠습니다.
[1:24:54] 네. 파이 님의 상급 픽은요?
[1:24:56] 저도 주말에 좀 봐야겠네요? 네.
[1:24:58] 오늘 다 볼 것 같은데, 아, 오늘이 주말이군요? 그렇습니다.
[1:25:02] 어 축하드립니다. 어 저의 오늘 삼국픽은 새로운 걸 좀 알아보려고 음.
[1:25:11] 디깅아시아는 조금 디깅아시아는 좀 많이 한 것 같고 아, 저도 좀 공부를 더 많이 해야 될 것 같더라고요.
[1:25:18] 아 좀 땅팍이 좀 너무 더워 좀 쉬었다 파. 그러니까 저도 좀 약간 좀 채워지면 그때 다시 갖고
[1:25:25] 오겠습니다. 저희 오늘 이번에 좀 기획을 해본 거는 파인 호러
[1:25:30] 픽쳐즈입니다. 호러 네 호러 영화.
[1:25:34] 납량 호러. 작품들.
[1:25:36] 납량 영화. 남량 영화.
[1:25:39] 저도 원래 어렸을 때 무서운거 잘 못봤거든요. 근데 어느 순간 내가 그런 날이 있었어요.
[1:25:47] 그 대학교 때 동방은 아니고 이제 학회 실에서 다들 모여가지고 이제 막 야작을 하다가 학회실에 모여서 야 우리
[1:25:58] 무서운거 보자. 여름도 됐고 하니까 그래서 그때 뭘 봤냐면 주온 주온
[1:26:05] 비디오판 크. 그 주 그거 아니야 이거 아닌데 아 이거 아니야 씨.
[1:26:16] 그거를 다같이 모여서 일이편을 연달아서 봤어요. 저도 그전까진 웃음을 못 봤거든요.
[1:26:23] 근데 그걸 보고 나니까 그 뒤로는 진짜 딱히 안 무서워지더라고.
[1:26:29] 야 쏘우 이런 것도 봤어? 그럼 쏘우도 봤죠?
[1:26:31] 쏘우는 아 근데 쏘우는 원 봤는데 one 은 좀 재밌게 봤는데 투부터는 그냥?
[1:26:38] 그냥 슬레셔 무비야 아. 그래 썰레셔도 괜찮아 아 난 썰고.
[1:26:44] 자르고 뭐 이런거야? 그래서 제가 뭐 이거 추천은 아니지만 얼마전에
[1:26:47] 테리파이어라는. 그 문제 작품.
[1:26:51] 네 문제의 작품을 제가 왓챠에서 봤는데 그거는 좀 못 보겠더라고 보다가 껐어요.
[1:26:56] 고어 영화인데 그러니까 슬레셔 뭐 그냥 썰고 자르고 하는 거죠.
[1:27:03] 이게 뭔가? 놀이화가 돼서 만든 영화가 있더라.
[1:27:10] 불쾌해가지고 내가 굳이 내 시간을 투자해서 이걸 보고 앉아있어야 되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보다 컸습니다.
[1:27:16] 그래서. 양질의 납량영화 오늘의 추천작은?
[1:27:21] 네 오늘의 추천작은 스마일 투입니다. 원도 있어요.
[1:27:27] 근데 원은 제가 안 봤습니다. 투만 봤어요.
[1:27:30] 투만 봤는데 뭐? 원 투 다 보신 분들은 투가 더 좋다 라는 얘기도 많이
[1:27:35] 하시더라구요 예 근데 전 투만 봤는데 어 일단 여기 나온 그 주인공 주인공 배우는 이제 여자 여배우고 그 알라딘
[1:27:47] 실사판에 나왔던 그 여자배우분이세요 공주로. 나오셨다.
[1:27:54] 이름 뭐더라? 네 나오미스 갓 아 그 네, 나오미스 갓 나오미스 갓이라는
[1:28:00] 배우분이시고. 어 이분이 역할은 이제 팝스타로 나옵니다.
[1:28:06] 팝스타인데 지금 상황이 어떻냐면 1년 동안 공백기를 가졌어요.
[1:28:12] 그래서 공백기를 가지고 여차 어떤 사고로 인해서 공백기를 가지고 다시 이제 좀 컴백해 가지고 어 좀 잘해보려고 하는
[1:28:21] 그런 상황에 있는 팝스타로 나와요. 근데 어 이제 거 그러다가 어떤 그 스마일 앤티티라고
[1:28:31] 하는. 그 정체불명의 어떤 그 뭔가 형체가 딱 존재하지 않는 어떤
[1:28:37] 존재예요. 근데 그거에 어 뭔가 시달리고 쫓겨가면서 이루어지는 이제
[1:28:44] 공포 영화인데, 어? 그러니까 뭐 영화에서 보여주는 거는 이제 그런 거죠.
[1:28:50] 뭔가 실패를 겪고 나서 제기를 하려고 하는 사람이 그 두려움이 되게 많을 거 아니야.
[1:29:01] 내가 한번 넘어졌기 때문에 거기 다시 돌아오는데에 대한 어떤 두려움이 있을 거잖아요.
[1:29:07] 그 두려움을 굉장히 잘 표현을 했어요. 어, 그래서 그 뭔가 이제 감염에 대한 공포도 좀 있고.
[1:29:16] 그러니까 이 스마일 앤티티라는게 뭔가 전염되는 저주같은. 느낌?
[1:29:27] 네. 뭐 어쨌든 네 아무튼 그렇습니다.
[1:29:33] 네, 그래서 그런 어떤 제기하는 데 있어서의 어떤 두려움에 대한 묘사가 좀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서.
[1:29:42] 약간 심리 스릴러 같은 거예요. 그러니까 단순한 그냥 공포 뭔가 미지의 존재가 씨팔마어
[1:29:51] 사람을 막 죽이고 이게 아니고 그 심리, 그러니까 이. 그러니까 다시 일어나지 못한다는 그 재기에 대한, 그러니까
[1:30:01] 화려한 무대를 맛봤던 사람이 다시 서포머 징크스 같은 그런 것 때문에 괴로워하는 그 두 가지가 같이.
[1:30:09] 네 같이 같이 보이는 거죠. 그러니까 사실 노사는 그걸로 된 것 같고 스마일 엔티티라는
[1:30:15] 거는 하나의 이제 저주 같은 건데 그 뭐 주변 사람들이 막 자기를 비웃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그리고 그거에
[1:30:24] 걸리면은. 어, 어떤 특정 시일 안에 결국 내가 몸이 다 꺾여가지고
[1:30:32] 죽는 그런 쇠유를 맞이를 해요. 피가 나오고 그래요.
[1:30:36] 그렇죠. 피가 나오겠죠?
[1:30:38] 네 아, 근데 나는 요 정도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재밌을 것 같은데 얘기 들어보니까.
[1:30:44] 막 예 막 뭔가 막 다가오고 막 이런 공포 주변 사람, 그러니까 내가 친하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갑자기 막 나를
[1:30:51] 비난하는 얘기를 하고. 이런 이런 식의 공포인데 음 저는 꽤 괜찮게 봤습니다.
[1:30:58] 괜찮을 것 같네요. 이건 뭐 쿠팡 플레이에서 볼 수 있는 것 같은데.
[1:31:02] 쿠팡 플레이에 지금 쿠팡 플레이 서비스 되고 있어서 아마 쿠플에서 좀 보시면 될 것 같아요.
[1:31:09] 저도 쿠플에서 봐가지고 그래서 뭐 더운 여름에 또 시원한 공포 영화 한번 보고 싶으시다면 스마일 투를 추천드리도록
[1:31:18] 하겠습니다. 야한 거는 안 나와요.
[1:31:23] 아쉽네요. 약간 옛날 아무튼 스마이투 추천드리겠습니다.
[1:31:32] 알겠습니다. 저희는 오늘 여기서 일부 방송 마무리하고요.
[1:31:36] 네, 내일 영화 f 원 더 무비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31:43]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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