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말대잔치 ep.120\]25년 마지막주 "나락과 극락사이 2025년"

An episode of [씨네타운 39](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761024959), 28 Dec 2025, 1 h 23 min.

Audio: https://anchor.fm/s/e3b10b50/podcast/play/113184974/https%3A%2F%2Fd3ctxlq1ktw2nl.cloudfront.net%2Fstaging%2F2025-11-28%2Fb33f3176-caf3-186c-b134-07f26a018b01.mp3

6️⃣🤚🏻!~ 이번주도 ❻❾즈 분들 행복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 A. 00:00:15 오프닝과 스몰토크 B. 00:06:10 이번주에 있었던 뉴스들 C. 00:23:10 2025년의 뉴스 타임라인 D. 01:00:00 레어의 39픽 “연말연초에 가기좋은 식당” E. 01:07:10 목패의 39픽 “명불허전 레전드 영화” F. 01:13:55 파인의 39픽 “도파민 한번 터뜨려봐” - ※ 39의 100회 기념 티셔츠와 볼펜을 판매합니다! 한정수량으로 판매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지금 바로 티셔츠 신청하기 ▽▼▽▼ https://url.kr/kkyeum - e-mail: cinetown39@gmail.com podcast : 39podcast youtube : 씨네타운39 육구즈의 다양한 사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댓글, 별점은 삼구즈에게 큰 힘이 됩니다!

## Transcript

[0:15] 안녕하세요. 삼국에 본격 저작거리 주간 이슈 토크 아무말 대잔치
[0:18] 2025년 마지막 주 시작하겠습니다 활기차시네요 오늘 활기차게 열렸고 몇주간 계속 이렇게 텐션이 떨어져서
[0:29] 나와서. 오늘 좀 텐션 올려봤습니다.
[0:32] 네, 반갑습니다. 아무 말도 같이 진행을 맡은 파인입니다.
[0:38] 네, 각자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십니까.
[0:43] 먹던 꺼주시면 패스 배더입니다. 유플러스 되셨잖아요 아유 뭐?
[0:55] 내가 나 혼자 체감만 못해? 공중파 아니 러브의 표현 나왔으면 뭐 끝장?
[0:59] 아닌가? 전파는 공공제 아닙니까?
[1:03] 그렇죠? 공중파라고 하죠.
[1:05] 어우. 근데 정말 신기한게 구독자의 미동도 없어요.
[1:09] 아 진짜요? 아 아쉽다.
[1:14] 네, 혹시 그 방송 듣고 오신 분이 있으시다면 저희한테 좀 교신을 부탁드리겠습니다.
[1:19] 댓글을 남겨주셔서. 근데 우리 애청자분들 부끄러운 분들 많으신가봐 우리
[1:24] 청취자수 적지도 않은데 댓글에 댓글이나 뭐 사연이 그렇게 많지도 않고 그렇네요.
[1:31] 육구주 분들이 그 애칭만 육구고. 꾸럼쟁이들이야.
[1:40] 네 아무튼 녹음 잘하고 왔고 저는 라디오 진짜 많이 듣는 사람으로서 SBS 목동 라디오 방송국 방문한 거는 되게
[1:49] 의미 있었어요. 저 개인적으로.
[1:51] 그러니까 누가, 그러니까 저도 방문을 해봤거든요. 예전에 그 이제 제이피디님이랑 한번 볼 때 그때 방문은
[1:58] 했는데 사실 스튜디오는 못 들어가지. 스튜디오는 정말 어.
[2:03] 그쵸? 별 별개의 경험이잖아요.
[2:06] 어, 그리고 녹음도 했으니까. 그니까 녹음까지 재밌었어요.
[2:10] 떨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안 떨렸어요. 재밌게 했어요.
[2:14] 여기서 예행 연습을. 너무 아 그런가 봐.
[2:16] 나름 이거 사 개월 오 개월 한 게 도움이 됐나 봐요. 음 제이피디님한테 칭찬.
[2:21] 받았어요, 제이피디님이 계속 야 이거 뭐 업꾼이라고 끈. 그 얘기를 계속.
[2:27] 하시던데 아 뭔지 모르는 분도 있으실 것 같아서 SBS 심야 방송반이라는 러브 에프엠에서 화요일 수요일 진행하는
[2:37] 열두시 밤 열두시에 제이피디가 진행하는 방송이죠. 그렇죠.
[2:41] 거기에 우리 련님이 나오셨습니다. 다시 듣기로 들으실 수가 없습니다.
[2:48] 네, 저희 그 심야 방송방 애청자들인 콩나물방이 있어요. JPD 님, 이제 팬들이 주로.
[2:55] 활동하는 그래서 그 콩나물 단체방에서는 또 녹음해 주시는 분들이 있어요.
[3:01] 그래서 녹음해가지고 녹음본을 올려주시는 분들이 있어가지고 거기에 많이 그래도 들어오세요.
[3:06] 방송 때 피디님이 또 홍보하시고 하셔가지고 그래서 다시 듣기 심야 방송 다시 듣기 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방송
[3:13] 들으시면 아마 그 어 오픈 채팅방 홍보할 거예요. 그거 들어오시면 됩니다.
[3:22] 지금 한 50명 넘은 것 같아요. 방송 한번 할때마다 세네번씩 이렇게 막 들어오시더라구요.
[3:28] 방송때 언급할때마다. 근데 그 심야방송반은 잭티 팬덤이 거의 대부분 그렇기는
[3:37] 해요. 확실히.
[3:37] 다르던데 맞아요. 그리고 이틀 하시죠.
[3:39] 잭티가 그리고 다른 피디님들이 이제 하루하루 하시는데, 근데 그게 되게 의미있는게 후배 피디분들이 그냥.
[3:47] 그러니까 자처해서 하고 싶다고 하셨대요. 그래서 작가도 없고 뭐 진행비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데 낮에
[3:55] 이제 한 뭐 두시간 뭐 이렇게 방송분량 녹음하셔 가지고 그렇게 매번 하시더라구요.
[4:00] 그래서 잭티가 그 얘기 했어요. 이게 너무 후배 피디들이 한다고 하면 자기는 뭐든 다
[4:06] 응원하고 기특하다고. 그래서 지금 쉬는 날 없이 하시는데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4:11] 그것까지 하고 계시죠? 그것도 이틀 분이나.
[4:16] 그게 매일매일 다른 피디님이 이틀만 제이피디가 하시고 다른 피디님들 하시는 방송도 되게 피디님들 특유의 성향이 다르다
[4:23] 보니까 되게 어 달라요. 컨셉이 어?
[4:26] 그래서 들어보시면 재밌습니다. 잠 안 오실 때 들으세요.
[4:30] 네 놓치신 분들 있으셔서 만약에 아쉽다면 오픈 채팅방에 그 제띠와 콩나물 검색하시면 됩니다.
[4:39] 거기 들어오셔 가지고 요청해 보시고. 또 래원님의 공중파 데뷔를 한번 만끽해 보는 것도.
[4:46] 네 부끄럽네요 네, 그리고 잭디랑 이제 끝나고 나서 이제 뭐 이런저런 얘기 나눴는데 어쨌든 그 전 그날 당일날 되게
[4:57] 이렇게 초췌한 모습으로 주말이니까 편하게 이제 편한 차림에 오셨어요.
[5:02] 근데 어 이제 전날 숙취에 힘들어 하시더라구요. 근데 전날 훈정 피디님이랑 오랜만에 두 분이서 되게 길게
[5:13] 한잔 한잔이 아니었던 것 같아요. 아무튼 그렇게 하셨다 그러더라구요.
[5:18] 그래서 제가 또 살포시 나인틴을 또 여쭤봤고 관련돼서 잭들이랑 얘기를 했는데 그래서 훈정 피디님을 열심히 꼬셔서
[5:26] 빨리 복귀하시라고 잭띠 잭띠도 이제 뭐 이제 썰 풀고 싶은 이제 그런 시기시잖아요.
[5:32] 약간 그래 보이셨어. 그래서 좀 자세한 얘기는 오프라인.
[5:37] 그래서 제가 할 수 있고 네 방송에서 요정도만 다 말씀드릴게요.
[5:41] 네. 그렇군요.
[5:43] 네, 또 헌정방송이니까 우리가 관련 소식이 또 한번 짚고 넘어가기도 했네요.
[5:51] 제 눈치로는 잭틴은 원하시는 것 같았어요. 아니, 홍정 피디님도 전에 봤을 때는 되게 간절하게 원하고
[5:59] 계셨었어요? 네, 그 당시에도.
[6:03] 기억이 아직 납니다. 네, 좋은 소식 있으면 좋겠네요.
[6:06] 또 정권도 바뀌고 했으니까. 맞아요?
[6:10] 그래요 그 크리스마스 어떻게 다들 잘 지내셨나요? 아, 근데 너무 추웠지.
[6:18] 그래요? 그렇게 추운 건 모르겠는데 실례만 있어서 모르겠어요.
[6:22] 별로 안 싸돌아다녀서. 집에만 있었군요.
[6:26] 저도 집에만 있었습니다. 아니 한번 나왔는데 그.
[6:31] 제가 낮에 좀 돌아다녔거든요. 근데 밤에 한파특보가 있다고 했는데 밤 되기 전부터 이미
[6:38] 해가 살짝 살짝만 기울어도 와 예 공기가 완전. 다르더라고 아, 어제요.
[6:45] 어제 오전. 어제는 바람이 진짜 추웠어요.
[6:50] 진짜 춥더라구요, 예? 그래서 외풍도 살짝 들어오니까 이게 아 집도 춥던데
[6:56] 보일러로 후끈후끈하게 띄웠습니다. 네.
[6:58] 뭐 가족분들이랑 케익이라도 하셨어요? 케익은 네 소소하게 먹긴?
[7:06] 했네요. 크리스마스에 제가 아침에 좀 깜짝 놀랐던 뉴스가 하나
[7:13] 있어갖고 그 음악 평론가셨던 김영대님께서 갑자기 갑자기 그렇게 별거 소식이 나와서 근데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7:29] 않았어요? 음, 뭐 모르겠는데 아마도 안 나오지 않을까 음 원하지
[7:41] 유가족들이 아마 원하지 않으시는 상황이 아닐까 싶어요. 그런 것 같아요, 예, 뭐.
[7:46] 그렇게 많이 안 좋은 뭐 그런 내용은 아닐 것 같고 음 그런 경우에는 부검을 해야 되는데 그런 상황은 아닐 것
[7:55] 같고 예 아마도 그냥. 지나가지 않을까 싶어요.
[8:02] 그런 경우에는 심혈관계 질환 의증으로 해서 그냥 특별한 의학적인 이상한 소견이 없으면 그냥 넘어갑니다.
[8:13] 아마도 그런 케이스 아닐까 싶어요. 그 아무래도 그 이제 케이팝에 대한 우리가 그래도 케이팝을
[8:22] 약간 낮게 보는 인식이 많이들 깔려 있었잖아요. 사실 케이팝 역사가 좀 오래되긴 했지만.
[8:29] 그게 이제 그냥 한 십대 이십대들이 즐기는 어떤 하류문화의 일종, 그냥 소수문화 약간 이렇게 치부됐던 것들이 있었는데
[8:39] 그런 어떤 케이팝의 위상을 조금 더 격상도 격상되니까 그 그 가치 자체를 되게 진정으로 알아봐 줬던 평론가 중에 한
[8:53] 분이셨거든요. 그 알아보고 또 그거에 대해서 글도 많이 쓰고.
[8:56] 하셨으니까 아무래도 하시고 얼마전에 책도 나오셨고 불과 얼마전에 그래서 음 그 지금은 그 은퇴를 선언하신 이
[9:07] 김현정 뉴스쇼에 거기도 출연을 하신 녹음 녹화보니 당일날도 심출이 됐어요.
[9:19] 역사의 아이, 아이러니랄까? 뭐 물론 역사적인 뭐 그런 내용은 아니지만 김영대
[9:25] 평론가님도 어떻게 보면 그게 마지막 방송이 됐고 예 그 준성만 씨께서도 어떻게 보면은 거의 마지막.
[9:34] 그 마지막 외부 활동이 되시지 않았나? 씁쓸하더라고요.
[9:39] 너무 네 너무 씁쓸합니다. 저 뭐 제가 뭐 그분의 활동을 모두 다 팔로우 한건 아닌데
[9:45] 그 팟캐스트도 하셨었거든요. 그리고 오케스트도 많이 했죠.
[9:52] 에 그 엑스 에스 에프엠 에서도 계속 영화 관련 음악 관련 팟캐스트를 했었고, 예전에 그 엠장 기획에서도 한동안 꽤
[10:04] 거기서 좀 약간 발랄한 캐릭터로. 좀 예능캐로써도 꽤 재밌으셨는데 저는 오히려 그걸 제1
[10:12] 많이 들어서 예전에 송선희 아나운서랑 셋이 하던거 있거든요.
[10:16] 서로 막 놀리면서 그랬던 모습이 되게 좋았어요. 예, 그 본업보다는 그랬는데.
[10:25] 저도 그 거기서 제1 많이 봤던 것 같아요. 성서미랑 거의 없다랑 셋이서 떠들던.
[10:34] 뭐 팟캐스트나 이런거 안 들어도 원체 글도 많이 쓰시고 그냥 일반 방송에 패널로도 많이 나오셨기 때문에 그냥 일반
[10:41] 분들도 사실 얼굴이나 이름은 당 좀 많이 알고 계시는 계셨을 거예요.
[10:47] 그리고 그 한 몇 달 전에 그 이제 캐대헌이 막 이렇게 흥행이 되면서 그 대통령과 함께 그 캐대언을 연출하신
[10:59] 감독님 또 참여한 자리에서. 그 또 김영대 평론가도 한쪽에 켜서 이렇게 얘기했던 대담
[11:07] 형식의 어 그런 프로그램도 있었고 되게 많은 대중문화에 되게 많은 영향을 끼치지 않고.
[11:15] 앞으로도 그럴 수 있으실텐데. 너무나 창창한 예 그 앞날이 남아있던 분이었는데 그런
[11:22] 소식을 접하게 돼서 좀 많이 충격적이었고 좀 많이 슬프더라구요.
[11:34] 아 그리고 오늘 또 그 뉴스가 있었네요. 윤석열 그 특수공무집행방해 제가 10년 구형이 나왔어요
[11:42] 검찰에서. 구형 나왔구요.
[11:44] 아마도 백프로 유죄가 확정될 걸로. 확실하고 뭐 거의 생중계가 됐기 때문에 네 이거는 뭐
[11:54] 빼박이죠? 검찰에서 구형했으니까 뭐 1월 16일에는 판결을 내리겠다고
[11:59] 했으니까 아마 그때. 십년이 꽉 차서 나오니까 저는 이걸 기대해 봅니다.
[12:06] 음. 너무나도 명백하잖아 음 아니 진짜 그 영화 뭐 스카페이스나
[12:16] 그런거 보면 마지막에 그 경찰들 막 오는데 그 총기난사 막 하는거 있거든요.
[12:23] 뭔지 알아요? 난 뭐 유명한 장면이라 알파치노가 마지막에 그 영화는 안
[12:28] 봤는데 그 장면은 압니다. 헬로우트 마이 뭐 세이 헬로우트 마이 네트워 프렌트 하면서
[12:35] 막 하는 게 있어요. 그 장면도 막 생각났거든요.
[12:39] 악의 최후가 어떻게 되는지 그 장면이 진짜 생각날 정도로 어이없었던 그런 이슈가 있었는데 그게 이제 곧 구형까지
[12:55] 나왔고 선거가 이제 곧 나오겠네요. 또 뭐?
[13:01] 사실 저희가 이번 주에 딱히 댓글이 없습니다. 그래서 어 이번 주에 어 뉴스나 조금 한번 읽어보고 아 네
[13:09] 하나 있는데 네 유튜브 댓글로. 핑크 팬더님께서 이모저모 알찬 정보 감사합니다.
[13:20] 보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13:24] 다들 연말이라. 바쁘신가봐요, 자기 일에 충실하셔야지 그래서.
[13:36] 연말에 다들 뭐 케익도 드시고 통닭 한마리 정도는 다 사드셔야 되지 않습니까?
[13:42] 통닭 한마리 먹어야 겠네요, 아버지 안 먹었는데? 어 그치 왜요?
[13:47] 뭐 어? 아니, 오늘 오늘 치킨이나 먹을까?
[13:50] 부식 부식비가 부족해요. 예 부식비가 좀.
[13:53] 케엄해야지 그럼 통닭 통닭 못 참지 통닭 못 먹으면 개엄해야지 통닭비를 깎아가지고 말이야 이 생각을 했어요.
[14:02] 아니. 치킨 1마리 못 먹어가지고 말이야 어?
[14:07] 치킨은 못 참지 다 잡아드려. 얼터당터 하는 야 우리가 아무 말 대잔치란 타이틀을 이렇게
[14:21] 달고 있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인가? 야 이 정도는 해줘야지 치킨비 때문에 계엄 터뜨렸다.
[14:29] 그렇지 그렇지? 야, 진짜 진짜?
[14:34] 유례없다. 정말 와 저런 새끼가 어떻게 대통령이 됐지?
[14:39] 근데 그 새끼가 지금 거기서 그런 말 하는 거랑 옛날에 대선 때.
[14:45] 그 대선 유세한다고 뭐 옥탑방의 문제아들 막 이런데 나와서 했던 말이랑 크게 다르지 않아요.
[14:53] 그게 다르지 않아, 아니. 그걸 보고 어떻게 찍냐고?
[14:56] 윤석열을 난 그게 정말 신기해? 이해하고 싶지 않고 어차피 이해도 안되겠지만 알고 싶지
[15:07] 않습니다. 네.
[15:11] 또 결국 그 찍은 사람도 있고 아무튼 네 그렇습니다. 아니, 그거 있었잖아.
[15:15] 우리 공무원들 문자. 아 오빠 어 연락 좀 하지 어 왜 연락 문자 하나를 안
[15:23] 해서 그런 사다를 만들어 어 오빠 잘못했어. 중국 도 도의회 도청이죠.
[15:33] 아이 그래도 참 여자친구분 착하더라. 논리 정연하게 그냥.
[15:37] 오 먹죠. 이 정도면 현명해?
[15:40] 그래요? 아 다들 뭐 오빠가 잘못했네 뭐 그런 얘기 하시던데 아.
[15:46] 저는 음 자 제가 전문을 읽어드리겠습니다. 충청북도 그 공문에 어, 이게 무슨 공문이냐면 2026년
[15:57] 솔루션 중심 스마트 축산장비 패키지 보급사업 모델, 변동사항 알림 어 변동사항을 알리기 위한.
[16:05] 그 문자 SNS 보내는 SNS 아니고 그 MMS 였나? MMS 보내는 뭐 이런 거였나 봐요.
[16:12] 알림이겠죠. 전 공무원에게 보내는 어쨌든.
[16:16] 공문이에요. 공문 일단은 네.
[16:18] 공문입니다. 이게 충청북 도지사의 지금까지 지은이 찍혀있어요.
[16:24] 여기서 근데 부침 뒤에 뭐라고 돼있냐면 오빠 나는 연인 사이에 집에 잘 들어갔는지는 서로 알고 잠드는 게 맞다고
[16:32] 생각하는데 오빠는 아닌 것 같아. 오빠의 연애가치가 아닐지 몰라도 나한테 이게 중요한
[16:38] 부분이고 연애할 때 뿐만 아니라 결혼해서도 중요하다고 생각해 결혼 아직 안 하신 거지?
[16:44] 결혼을 앞두고 있어 지금 보니까. 그러니까 혼 이제 혼인 준비를 하고 있는 결혼식 준비를
[16:54] 하고 있는 그런 관계인데? 난 이 문제로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 내가 전에도 오빠한테
[17:01] 노력해 달라고 얘기했던 부분이고 또 얘기한다고 크게 달라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 내가 내려놔 보려고 노력했는데
[17:08] 그게 많이 힘드네. 그래 다 했어 노력도 하고 다 했는데 그래 양반이야.
[17:14] 누가 그 저렇게? 얘기해?
[17:21] 이거는 고치고의 문제는 아닌 거죠. 이거는 노력의 문제지.
[17:26] 어 남자가 그렇죠? 옛날 여자들 좀 어느정도 인정, 그러니까 이해해야 아니,
[17:32] 그러니까 니가 무조건 참아라 라기보다는 그냥 그런 사람이 이 사람이 이런 사람이 알고 있었잖아.
[17:41] 원래 이래 이런 사람들은? 그러니까 어느정도 합의를 봐야지, 매번 어떻게 힘들 서로
[17:48] 힘들잖아. 남자도 매번 그러기 힘들잖아.
[17:51] 그러면 뭐 뭐 유독 늦게 갔다던지 아니면 유동 뭐 뭐? 어떤 날이라든지 그냥 그럴 때에는 그래도 꼭 한다던지
[17:57] 여자도 매번 안 그래도 그냥 어쩌다 그렇게 하면 그냥 그걸로 넘어가야 되는 거지, 어떻게 못 그러는 사람한테
[18:03] 매번 그걸 요청을 해. 그렇다고 이 남자도 어떻게 매번 그거를 매번 그렇게 묵사를
[18:08] 해 서로 좀. 잠깐만 그렇게 해야지 그러면은 이걸 붙인 사람이 남자야,
[18:12] 여자야 여자죠. 아니, 그러니까 이 문서를 작성한 사람이.
[18:18] 둘 중에 하나잖아 설마? 뭐 제 삼자한테 이것 좀 봐줘 이러면서 누구한테 했는데 제
[18:25] 삼자가 둘 중에 하나라고 보고 확률적으로. 여자일 수도 있겠다 써놨다가 그게 부침 처리 돼서 그럴
[18:33] 수도 있겠네. 이 어차피 긴 메세지이기 때문에 이게 카톡, 그러니까 피시
[18:39] 카톡으로 하다가 아마도. 그 위에 그 그 부침을 그 자료 할 때 부침을 했는데 그
[18:46] 전에 부침에서 했던 게 그냥 밑에 붙어버린 거지. 그럴수도 있고.
[18:51] 근데 뭐 누구냐는 중요하지 않은데 어쨌든 아니. 그러니까 이게 만약에 남자라고 한다면 이 남자는?
[18:59] 여기 뭐 도청에 근무하는 사람일 거 아니야 맨날 야 오늘은 일찍 들어가라 야.
[19:05] 너 술. 먹자 야 너 야, 너 어제 몇 시에 들어갔어?
[19:08] 너. 어제 문자했어 야 너 집에.
[19:11] 들어갈 때 나한테 보고해? 남자가 이 어 도청 사람 아니라고 하더라도 이 주변
[19:19] 사람들은 다 알 거 아니야? 누군지 지금 알 거 아니야?
[19:23] 그러니까 그 남자가 되는 회사에 회사가 됐건 어디가 됐건 어떻게 보면은.
[19:29] 큰 그림 사과 한번 치고 어 이 새끼 이거 근데. 너무 대형반인데?
[19:36] 아 이거는 진짜 수수 불가야, 이거 어떻게 이미 다 발송됐잖아.
[19:40] 그래서. 창피하긴 한데 뭐 누구에게 큰 피해를 준 건 없잖아?
[19:45] 웃음을 줬지 어 오히려 되려 웃음을 줬지. 어 효과를 거둘 수도 있겠네?
[19:52] 갑론을박에 지금 난리 났어? 이제 어 다들 어 이거는.
[19:56] 어, 얼마전에 그거 있잖아요? 그 김대리래 어 그러면은 야 김대리, 오늘 너 너 술
[20:03] 먹지마 그런 식으로 나오죠. 아 나 이거 보고 옛날에 아득하게 생각이 났던 게 아 또
[20:11] 뭐 있어? 옛날에 나 그 신입 때 그 저 회사가 이제 스튜디오 정도
[20:18] 규모였어서 그 법인카드를 다 지급을 했거든요. 왜냐면 이제 제가 막내 때라서 소품을 사거나.
[20:27] 이렇게 결제 처리해야 될 일 이 되게 많았어요. 그래서 애매한거 결제했구나 그래서.
[20:34] 했는데 내가 어느날 사귀던 친구랑 모텔을 가게 됐는데 모텔 내 카드를 꺼냈어야 되는데 아 여간 급했지 어.
[20:46] 그리고 법인카드로 결제해버렸네. 그래서 아 불쌍한거야.
[20:51] 내가 그 결제한 카드를 다시 받아들이고 나서 그리고 오이쿠.
[20:54] 그러면서 다시 결제 취소를 하고 이거를 내 걸로 다시 결제를 했어.
[20:59] 그러면은 결제 취소가 날 때 결제가 날 때 결제 취소가 날 때 이게 문자가 다 갈 거 아니야?
[21:07] 근데 차려면 안될 수도 있어 안 나갈 수도 있는데 근데 뭐 처리하는 사람도 어쨌든 취소됐으면 뭐 다?
[21:15] 된거니까. 잘못할 수도 있지 뭐 젊은 청년이 뭐?
[21:20] 갈 수도 있고. 이미.
[21:24] 이건 이제 어쩔 수 없는 이제 선을 이제 넘어서 이제 이거는 수습이 안돼 얼마나 아찔했을까?
[21:31] 진짜 등골이 정말 와 서늘했을 것 같애. 발송된 걸 아는 순간 아.
[21:37] 근데 이게 어떻게 아무한테도 안 걸러지냐? 그러니까 이게 밑에 있어서 그래 그냥 위에 내용만 대충
[21:44] 보고 하던 하던지 그러니까 그리고 다 다 할 수도 없지 이런 것까지 어떻게 다 확인을 하고 완벽히 확인을 하겠어?
[21:54] 물론 이게 이제 처리해야 될 게 많은데. 안에서는 그 해당 직원이 주어지겠지만 사실 이게 도지사
[22:00] 직인 찍혀있으면 도지사 잘못이죠. 그건 그래.
[22:03] 결국 최종 승인자 잘못이긴 해 어? 뭐 어쩔 수 없지?
[22:09] 근데 뭐 엄청 대단한 무슨 엄청 국가 기밀이 노출되고 막 이런 거 아니니까.
[22:14] 그래 그냥 웃음 주고 끝났지? 뭘?
[22:18] 그래요? 커뮤니티에 이제 설왕설래만 박제 되겠죠?
[22:22] 예 그 사람은 이제 퇴직할 때까지 이걸 아마 박제 돼가지고 어 조리돌림 당하지 않을까?
[22:28] 그래요 아무튼 웃음 줬어 주중에 아 웃을 일 없는데 연말에 재밌었습니다.
[22:34] 그래요, 그래요. 저희 뭐?
[22:37] 이번 주는 뭐 댓글이나 우리 육구주에 그 참여가 없었지만 저희 삼구주는 항상 우리 육구주 분들의 소중한 참여를
[22:46]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상의 소소한 사연, 영화 감상문 혹은 추천까지, 그리고
[22:51] 광고 문의까지 콘텐츠 상세 설명란에 있는 메일 주소로 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22:57] 많은 육구주 분들의 댓글과 좋아요 구독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23:11] 자, 오늘은 이번 주는 그 저희가 이천이십오년에 마지막 주잖아요?
[23:18] 네. 그래서 시사이모저모 고모를 올 한해를 한번 쓱 둘러보는
[23:26] 그런 내용을 한번 셋이서 같이 한번 둘러보면 어떨까 싶어서.
[23:31] 제가 요 채찍 피티한테 유료로 쓰고 있거든요. 네, 채찍 피티한테 올 한 해를 어?
[23:37] 주요한 뉴스를 타임라인별로 한번 뽑아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23:42] 책들이 일 잘하지? 음 책들이 한번 보고서 한번 읽어볼까요?
[23:48] 자, 1월 이월은 계엄 후폭풍, 그리고 추모의 공기 요렇게 정리가 됐네요.
[23:55] 아, 맞아요? 이때 제주항공 참사가 있었어요.
[23:58] 네, 곧 이제 또 일주기가 되는데 2014년 네, 12월 29일에. 12월 29일 제주항공이 추락으로 인해서
[24:09] 백십구명이 무려 사망하셨고 이제 기장 빼고는 다. 그랬었죠.
[24:17] 아마 그런 걸로 어 솔직히 나 이거 까맣게 잊고 있었어? 어, 그러니까 1년 돼서 매불쇼에 그 유가족 대표 나오셔서
[24:30] 얘기하는데 약간 죄송스럽더라고. 솔직히 뭐 이태원도 그렇고 뭐 다 기억에서 지워지지
[24:36] 않잖아. 근데 이건 정말로 거의 까맣게 잊고 있었어.
[24:40] 그러니까 워낙 이게 그 당시에 개엄이 일어나서. 거기에 온 그 현안이 그러니까 온가지에 집중이 돼있어서
[24:49] 이슈들이 그런 것도 있고 사실 이태원이나 이런 것들은 딱 봐도 잘못한 새끼들이 눈에 보이잖아요.
[24:57] 근데 솔직히 이거는 누구 잘못이냐? 어려워 애매해.
[25:03] 맞아요? 어 버드 스트라이크가 있었고 기체 결함도 약간 있었던 것
[25:07] 같은데 그거 갖고 음 누구를 탓하기 애매하고 그 이후에 결국은 그 국토부에서 그 방벽이 콘크리트 방벽 같은거,
[25:19] 그것 때문에 사실 뭐 이렇게까지 많이 어 피해가 크지 않을 수 있었던 일 이 그 방벽의 문제이긴 하거든.
[25:28] 근데 그 방벽을 누가 왜 세웠냐, 그것도 사실 몰라. 나온 게 없어 결국은 뭐 처벌 받거나 구속되거나 한 사람
[25:38] 아무도 없이 일 년이 가버렸습니다. 근데 이거는 의지를 갖고 이재명 정부에서 하고 싶어도
[25:45] 어려운 문제라고 하더라고. 워낙에 음 솔직히 말해서 좀 그 뭐 전문성이 어쩌니 이런
[25:54] 것보다 카르텔이 너무 쎄. 그 항공조사국 뭐 이런데 있잖아 국토부에 있는 그런데 있는
[26:01] 사람들이 어차피 다 그냥 그냥 평생 비행기 밥 먹은 사람들이야.
[26:05] 그러니까 여기서 나가서 또 회사 들어가 봤자 대한항공이고 아니면 딴데 가야 외항사고 아니면 거기 일하는 뭐 뭐
[26:14] 그런거 이런 조사 전문가나 뭐 그런 국토부의 공무원들 누가 하겠어?
[26:19] 항공사에서 일하던 사람이 와서 한데, 그러니까 이게 너무 좁은 분 그래서 그러니까 뭐 카르텔이라고 말하면 너무
[26:27] 안좋은거 같고 뭐 사실 좋은건 아니지. 근데 사실 좀 너무 내부자들 밖에 없는 구조라서 야 쉽지
[26:36] 않다고. 자기 식구 감싸기?
[26:39] 식을 수 밖에 없는. 조사가 될 수 밖에 없는 환경이다.
[26:43] 그렇지? 근데 어쨌든 아니.
[26:45] 근데 누굴 처벌하는 걸 떠나서 그걸 왜 세웠는지 정도는? 그래도 유가족들이 알아야 되지 않을까?
[26:53] 그 이명박 때 이제 뭐 그 추진했던 조거라고 하긴 하더라고.
[26:57] 방벽 자체가 음 근데 그때 어쨌든 했어야 되는데 뭐 규정이 있나봐.
[27:03] 그 활주로에서 뭐 몇백미터. 근데 그거를 뭐 되게 최소 단위로 안 지켰다.
[27:11] 약간 그런 거라고 그 당시에 제가 봤던 것 같거든요. 뭐 명확하지는 않습니다만.
[27:18] 근데 일단 이거는 뚜렷하게 음 지금 뭐 그 세운 걸 왜 세웠고 그러면 그거를 세운 사람에 대한 뭐 그럴 수 있는
[27:26] 상황이 아니잖아. 사망자 수가 많기도 하고 해서 그냥 유가족들에 대한
[27:31] 보상이나 이런 것들이 좀 제대로 되고 하면 그나마 좀 나을 것 같긴 한데 그 뒤에 진짜 어떻게 처리됐는지도 모르겠네.
[27:44] 근데 이제 또 1년 지나고 했으니까 다시 수면위로 좀 올라와서 그렇지 않을까 싶네요.
[27:50] 그랬으면 좋겠네요. 그래요 저희 쪽 이어가 보자면 안좋은게 만들겠어?
[27:59] 연초에는 계엄때문에 그냥 진짜 정신없고 그냥 다 잠 못자고 그냥 일했던.
[28:05] 기억밖에 없어요. 윤석열 체포 시도가 계속 막 무산되고 다시 또 시도하고 뭐
[28:16] 이런 것들이? 말고 진짜 다른게 다 뭐 묻히고 그게 제1 중요했으니까.
[28:21] 네 앞에 뭐 키세스단이 그 한남 오거리 쪽에 이렇게 진을 치고 있었던 그런 환경.
[28:30] 그런 그림도 우리가 볼 수 밖에 없었고 그 진짜 약간 그 우리 사회 체계가 막 무너져 버리는.
[28:39] 약간 혼돈이였어 진짜 전란이였어요. 네, 지금 와서 막 아 이제 새정권 들어왔으니까 되게 좋은
[28:46] 뉴스도 많이 나오고. 하지만 전반기는 정말 암울했습니다.
[28:50] 그랬던 것 같애. 근데 그런데다가 또 삼월달에 산불나고 그렇죠 어.
[28:56] 근데 이때 되게 크게 진짜 크게 났었지 그때. 삼월로 넘어오면 사상 최악의 산불, 그리고 케이 콘텐츠
[29:04] 동시에 불탄 뭐 이렇게? 이렇게 써져 있는데 3월 초 중순에 전국적으로 산불이 엄청
[29:12] 났습니다. 원래도 많이 날 시기이기도 한데 이때 산불이 진짜 너무
[29:16] 어마어마하게 크게 나가지고 깜짝 놀랬지. 처음에는 산불나면 사실 그렇게 크게 아 그냥 났나보다 어
[29:22] 어떻게 걱정을 하는데 이렇게 길게 날 줄은 모르고 그때 막 난리였었잖아.
[29:29] 그것도 벌써 진짜 오래됐구나 와. 그때 규모가 꽤 컸어요.
[29:35] 엄청 컸지, 경북, 경남 요지역으로. 해가지고.
[29:40] 그래서 문화재도 많이 타고 그리고 많이 소실됐어. 컨트롤 타워가 거의 부재했어서 어 그거를 그러니까 컴퓨터가
[29:49] 났으니까 아무래도 맞아요. 그러니까 뭐 한덕수가 차지하고 있고 최상목이 있고 이럴
[29:55] 때였는데. 이 새끼들이 잘 했어야죠.
[29:58] 사실 아무리 그래도 어. 근데 지들 계속 이거 계엄 이거 해서 살길 찾으려고.
[30:05] 그래서 아마 더 오래 걸리고 많이 피해 봤던 것 같아 아쉽지만 그게 또 이렇게 힘들면 또 사람들이 또 뭔가
[30:13] 행복을 찾아 몰두하잖아. 이때 진짜 폭삭수가 쏟아 신드롬 k 콘텐츠 음.
[30:20] 이게 올해 삼월이었구나 꽤 오래된. 것 같은데 진짜 오래됐네.
[30:24] 얼마 안 된 느낌인데. 일년을 돌아보면서 뭐 올해 영화 뭐 올해 시리즈들 이렇게
[30:33] 쭉 하면은 폭삭은 항상 거의 탑에 꼭 피긴 하더라고. 이렇게까지 신드롬 있던 게 되게 오랜만인 것 같아 어 진짜
[30:41] 신드롬이지 이거는 맞아요. 드라마 진짜 안 보는데 저도 봤는데 좀 힘들었어요.
[30:48] 재미 이게 왜 이렇게 신드롬인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렇게 인기가 많은 건 봐야 돼.
[30:53] 그래서 다 보긴 했죠. 그래서 뭐 그때 이제 스타들도 많이 나오고 아이유도.
[31:05] 삼월까지는 아무튼 이렇게 됐습니다. 그리고 이때 동시에 사실 이 탄핵심판이 왜 이렇게 안나오냐
[31:12] 이 얘기 한참 진행되고 있던 차였거든요. 그 헌법재판소가 사실 거의 한달을. 3월 아마 초중순에 날
[31:23] 거다 이런 얘기가 있었거든요. 되면서 진짜 다들 사회가 또 갑자기 혼란이 더 다시.
[31:34] 또 술렁술렁했지. 수면 위로 올라오기 시작했었는데 사월달에 대통령 파면
[31:42] 그리고 체제의 리셋 버튼 이렇게 정리가 되어있습니다. 4월 사일에 헌법재판소의 탄핵 인용이.
[31:50] 전원일치로 8-0으로 8-0 어 인용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 자리에서 바로 즉시 파면 됐구요.
[31:58] 아 어 닭살 돋아 생각나 그때 그 순간 그 어 아 많은 분들이 그나마 좀 한숨 쉬었을 때.
[32:07] 눈물을 흘리셨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일 이 삼월에 진짜 집회를 엄청나게 나갔어요.
[32:17] 12월부터 나갔죠. 사실 십이월기 탄핵.
[32:20] 국회에서 심판 낼 때부터 나왔고 일월은 안 나갔고 이 삼월은 쭉 나왔네요 사월까지.
[32:27] 근데 이때 탄핵심판이 나서 그나마 정말 어 이제 좀 한숨 쉬려나 한숨 놓이려나 요런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게 조기
[32:39] 대선 모드로 들어오면서 또 저 그 민자당이. 후회들 인자당 패거리들이 또 개지랄 놓기 시작합니다.
[32:52] 스물스물 결국 김문수가 나오긴 했지만 한덕수를 교체하려는 그런 얼토당토않은 진짜?
[32:59] 말도 안되는. 그 한밤중에 해프닝 난동이 있었죠.
[33:11] 이건 처벌을 떠나서 한번 까보고 싶어, 정말 무슨 일 이 있었던 거고, 왜 그랬던 건지 어차피 씨발 함덕수 빵 가고
[33:19] 나서 뭐 주변에 갈 다 가고 나면은 그때 가서 솔직히 아 뭐 납작 엎드릴 거 아니야.
[33:26] 그렇게 뭐 해체되거나 해체해 준다는 수준이 되면은 그때 가서 좀 이렇게 내부 내부 제보 받아서라도 한번 좀 보고
[33:35] 싶어. 그 말도 안되게 그 뭐야?
[33:39] 그. 선거 때 입는 그 잠바 있잖아.
[33:43] 후보 이름 밖에 있는 잠바 그 없어갖고 막 테이프 붙여갖고 막 다니고 그 한덕수를 찍어갖고 왔다는 설이 있잖아.
[33:53] 그걸 그럴 것 같고 뒤에 수만 남겨놓고 한다라는 얘기도 했었고 그 박스가.
[34:00] 들어온 게 공개가 됐어 뭐 박스가 찍혀서? 어딘가?
[34:03] 올라왔죠. 근데 저걸 까 분명히 한덕수라고 돼있을 거다.
[34:08] 뭐 그런 얘기 있었고. 그러니까 이 새끼들은 민주주의를 할 수 없는 당이야, 얘는
[34:16] 애초에 민주 민주주의의 DNA 가 없는 새끼들이야 그런 새끼들이니까 지들 당내에서 투표를 통해서 뽑아놓은 이
[34:25] 대선후보도 자기들은 부정해버리잖아. 갑자기 막 씨발 없는 셈 치고 그냥 한덕수로 다시 밉니다.
[34:33] 이걸 해버리잖아 진짜. 어이없는 새끼지?
[34:40] 아니 안 챙피하나, 아니 무슨 아니 하다하다 막 별 별짓을 다해 깜짝 놀랐어.
[34:46] 그때 와. 어처구니가 없었죠 진짜?
[34:49] 대단하다. 저 사람들.
[34:51] 그런 짓도 있었고 근데 그게 웃긴게 한덕수가 자기가 대선후보로 나가겠다 라고 했던 시점이 갑자기 이재명 지금
[35:01] 현 대통령 전 대표에 대한 공직선거법 이심에서 삼심으로 넘어가는데 갑자기.
[35:10] 파기환송심을 들고 나옵니다. 대법원장이 조의대가 이때부터 이제 저는 내란 쿠데타가
[35:18] 시작됐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아직 그게 삼차 쿠데타라고 봐야죠.
[35:25] 사업부하고 손 이미 사업부하고 손을 잡았던 걸로 우리는? 추정하고 있고.
[35:32] 근데 사업부가 공식적으로 나서서 우리가 날려줄게 대신에. 한덕수 니가 되고 우리 다 살려줘라.
[35:43] 암만 생각해도 씨팔 이재명이 되면은 우린 뒤질 것 같다. 그치 라는 생각에 그렇게 무리를 한게 구십구점구프로
[35:51] 확실합니다. 확실히, 그러니까 그때 생각해보면 그때 만약에 파기자판을
[35:57] 내렸어 파기자판으로 뭐 이재명 뭐 몇년형 뭐 이렇게 내렸어?
[36:02] 그러면은. 와 진짜 아찔하다.
[36:06] 그러면은 우리는? 그때 이제 대선후보 읽는건데 그 대신 민주당에서 새로운
[36:13] 후보를 이제 교체를 해야겠죠. 어쨌든 대선을 치러야 된다라면 그것까지 감안을 해서
[36:18] 파기환송을 해버린거야, 어? 그래서 후보 내밀어 우리는 후보 내밀어놓고 우왕좌왕하고
[36:25] 있으면은 그 이후에 이제 그 후보 교체도 못하는 시기에는 그냥.
[36:30] 선거 때려 버리려고 교체도 못하게 그렇게 했었죠. 진짜 나쁜 새끼들, 아니 지금 조희대를 대법원장으로 인정을
[36:40]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이거예요. 자기들이 헌법 테두리에서 헌법을 존속해야 되는 의무를 갖고
[36:49] 있는 사람인데 자기들이 그냥 그거를 묵살해 버리잖아. 아, 그래도 다행히 조기 대선이 치러졌고.
[36:59] 어쨌든 6월 삼일에 음 조기 대선이 실시가 됐고 그리고 이재명 후보가 49.4 12 프로로 일위가 됩니다.
[37:10] 그 참 이거 김문수가 41 점 일오예요. 그래서 진짜 충격이었어.
[37:19] 아니 어 나도 진짜 이게 너무 충격이었어. 와 이게 지금?
[37:27] 이상하게 이게 전국민이 그 계엄을 막으려고 국회로 달려갔던 우리 대한민국이 자랑스러운 민족이 김은수를 41 프로나
[37:41] 뽑았다고 이게 너무. 충격적이야.
[37:44] 진짜 아직 갈 길이 많구나. 그래서 이때 진짜 정신 바짝 차려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어.
[37:50] 안그러면 정말 와 이게 내가 생각하는 걸 남들도 당연히 생각할 거라고 절대 생각하면 안 되는구나.
[37:57] 그래서 난 여기서 한번 더 드는 생각이 그 이재명, 악마화 이재명을 그 막 되도 않는 이상한 소문들 막 발전에서
[38:05] 퍼뜨려 가지고 그 한 사람을 진짜 악마로 만들었잖아 뭐 드럼통이니 뭐니 뭐 해가면서.
[38:12] 그거를 했던 새끼들을 진짜 죄다 색출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그 뭐 지난번에 래원님도 한번 얘기를
[38:22] 하셨지만 난 이재명이 싫다. 근데 잘하고 있는 것 같다라는 생각을 했다라고 했잖아요.
[38:26] 그러니까 그러면 그동안 이 이재명은 본인이 이재명이 싫다라고 생각했던 게 정말 이 그의 능력이나 아니면
[38:36] 정치적인 어떤? 그 행보나 그런 것들을 보고 싫어했는지, 아니면 이
[38:42] 악마화의 대상이 돼서 정말 말도 안되는 뉴스들을 보고 싫어했는지 그걸 한번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라는
[38:50] 거죠. 근데 진짜 난 이때도 놀랜게 주변에 이제 어머니들,
[38:55] 어머니들이 그렇게 슬슬쩍슬쩍 얘기를 해 이재명이 어쩌고 저쩌고 하대 뭐 조폭 어쩌고 저쩌고 하고 뭐 어쩌고 저쩌고
[39:03] 하다. 그런 얘기를 난 너무 들어가지고 진짜 그때마다 그 이분들은
[39:07] 그런 그 기준 없이 지식 없이 그냥 유튜브 같은 거 보고 그냥 거르지 않고 그냥 자꾸 그 세뇌되는거야.
[39:16] 그게 진짜 근데 그게 이렇게 생각보다 결과로 나왔을 때 나 진짜 그게 너무.
[39:21] 무서웠어. 이재명이 되면 우리나라 망한다.
[39:24] 공산주의 된다. 중국에 다 팔아간다.
[39:27] 아니, 멀리 있지도 않아 주변에 있어 주변에 막 어머니 막 부모님들 뭐 어르신들 막 그럴 수 있어 진짜.
[39:34] 북한이랑 북한에 뭐 팔아? 넘긴다 뭐 이런 빨갱이다 뭐 이런 얘기들을 뭐 어른들이
[39:39] 너무 아무렇지도 않게 하길래. 고정 간첩이다.
[39:43] 씨발 아니 민주당이 그렇게 고정 간첩이 많은데 아직까지 그렇게 대통령, 그쵸?
[39:48] 전권을 한 3번 잡았는데 아직도 안 넘어갔어요. 어디든 영문인지?
[39:54] 모르겠어요 진짜 대통령이 워낙에 잘하고 있으니까 그런 부분은 많이 5년 내내 희석이 될 것 같지만 우리
[40:01] 지지자들도 정말 노력해야 될 것 같아요. 정말 노력해야 됩니다.
[40:07] 결국은 정권 후반으로 가면은 결국은 부동산, 결국은 경제 이런 걸로 계속 어 잽을 날리고 하면서 또 이상한 얘기 할
[40:18] 거예요. 민주정권 항상 그런 식으로 당했으니까 그때까지 우리가
[40:22] 힘을. 잃지 않고 꾸준히 힘을 실어 줘야 될 필요가 있을 것
[40:27] 같습니다. 예.
[40:29] 그렇죠. 그래서 6월 사일에 이제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을 하고
[40:34] 인수위 없이 바로 업무 시작하죠. 그리고.
[40:37] 계속. 달렸어 계속 예 아우 뭐 갑자기?
[40:42] Crya is back 약간 요런 느낌으로 이제부터 진짜 대한민국 코스피가 막 영수증 치고 그렇죠.
[40:54] 그렇게 아주 좋은 뉴스들만 쭉 있는데 그중에 요 구월달에 또 한번 큰일이 한번 터졌던게 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41:06] 데이터센터에 화재가 일어납니다. 그러네요.
[41:11] 배터리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로 정부서비스 육백사십칠개 마비 858 TB 데이터 손실 위험까지 걸어온.
[41:20] 이때 그 국가. 행정 전산망 같은게 좀 손실이 있어갖고 나?
[41:26] 이때 저희 주민센터 가서 뭐 뛰는데 우리 인감 뛰고 막 뭐 이런거 뛸 때 돈 내잖아.
[41:33] 돈 안 받더라고 아. 어 나 난 이때 몰랐는데 병원 그 신분증을 깜빡하고 안
[41:40] 가져갔어. 그래서 전자 신분증을 발급 받을려고 그랬는데.
[41:44] 그때 이것 때문에 안돼서 발급 못 받는다는거야? 이 시기에는 그래가지고 병원 가다가 다시 못 갔어.
[41:50] 병원에서 저도 저도 뭔가 있었는데 기억이 안 납니다. 예 뭔가 동사무소 그냥 갔다가 그 돈을 안 받았나?
[41:58] 뭐 아무튼 이런 일 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이게 생각보다 이런 사소한 것 같은데 이런 일
[42:04] 하나가 생각보다 이게 행정이 마비된다는 게 어 이거 좀 뭔가 고민해보고 뭔가 백업할 뭔가를 좀.
[42:12]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싶어 이렇게 마비되면 어떡해? 올 한해 내내 이런 데이터 화재도 있었고 데이터 유출이
[42:19] 많았죠. 진짜 이게 사실 지금.
[42:22] 뭐 이거로 인해서 사실상 지금의 쿠팡 사태가 뭐 커지는 단초가 됐는데 그전부터 쿠팡은 문제가 많았지만 사실
[42:29] 데이터가 시작이었죠. 그렇죠 뭐 그저께 그 쿠팡에서.
[42:36] 또 기사를 한번 낸 것. 같더라고요.
[42:38] 그 뭐 중국에서 뭐 건져왔다 진짜 웃기던데. 뭐 되도 않는걸 변명을 처하고 있어.
[42:46] 아니 근데 나 그거 너무 웃겼어. 그 진짜 무슨 쿠팡 뭐 뭐 뭐 가방에 뭐 해가지고 뭐 무슨
[42:51] 핀 번호가 다 있고 막 그랬다고 막 그랬는데 그거를 그 지금 왜 내는 거야?
[42:55] 그게 어떻게 됐다는 거야? 그래서 그게.
[42:59] 우리가 다시 거둬들였어? 그러니까 왜 제삼자한테 팔아넘기거나 쉽게 말해서 뭐 추가
[43:06] 유출은 없었다 없었어. 그러니까 너무 왜니까 니네.
[43:10] 환상하지마 우리 한번 다시 침착할 감정을 삭이고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
[43:18] 이거 한거야? 아 미국에서 막 뭐 법적으로 대응하고 뭐하고 난리치고
[43:22] 뭐하고 하니까 지금 얘네도 난리부로 쓰더라고. 근데 와.
[43:27] 그것조차 지금 파악을 못하고 있어요. 지들이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는 것 같아요.
[43:35] 지금 뭐 그 크리스마스 때 그 긴급회의 소집해 가지고 하신.
[43:40] 거 네 25일. 날 했습니다.
[43:43] 관계부처 외에 뭐 무슨 전문가들 해가지고 휴일 날 모여서 했어?
[43:48] 그 안보 분야까지. 같이 대상해서.
[43:51] 산업 안보 다 해서 외교까지 돼가지고. 그러니까 아마 미국 이제 몇몇.
[43:57] 그 로비를 잘해놔가지고 걔네들이 사실 거기에 돈 다 쏟았거든요.
[44:00] 근데 웃긴 건 뭔지 알아 지금 현재 또 그러니까 뒤로는 로비스야.
[44:07] 근데 이제 미국 경제계에서 일했던 사람을 리쿠르팅을 또 하고 있어 어 보강하고 있어 와 대단한 것 같아.
[44:14] 그러니까 이 대간에 어떻게든 어 하고 있는 거지? 야, 이 상황에도 그러고 있더라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아.
[44:23] 진짜 이거는 아. 그래서 쿠팡 탈퇴하려고 그러는데 탈퇴도 맘대로 안돼?
[44:26] 바로 안돼. 와 대단하더라 뭐 멤버십 탈퇴해야 되고 그러고 나서.
[44:33] 또. 어, 그리고 나서 또 있다가 다시 해야 되고 막 그렇던데.
[44:37] 저도 일주일 단위로 해서. 그래서 아직 못하고 있어요.
[44:40] 멤버십만 탈퇴했어요. 진 계정까지 다 탈퇴해야.
[44:44] 됩니다. 근데 그 진 계정 탈퇴하는 것도.
[44:48] 그 있지도 않아. 그래서 검색해서 알아봐야 돼.
[44:50] 어 탈퇴할. 때도 너무 힘들어.
[44:52] 뭐 진짜 하시겠습니까 요? 혜택을 놓치시겠습니까?
[44:59] 아무튼 그래요, 됐어 안 써 아. 그리고 그것뿐만 아니고 연계된 것도 카카오 관련된 거나 뭐
[45:05] 배민이나 뭐 이런 것도 여러 개 다 연계된 것도 나는 사실 싹 쓰기 싫어가지고 다른 것도 탈퇴하고 있는데.
[45:13] 그냥 그 외에 다른 채널 쓸 거 있더라고 찾아보니까 많더라고 많아요.
[45:17] 마켓컬리도 있고 잘 표현하십시오 예. 네이버 그 네이버도 되게 이제 새벽 배송 가능하게 시스템
[45:25] 했다고 요즘 홍보 많이 하고. SS 쓱 배송도 뭐 바로 좋더라고.
[45:30] 쓱은 또 이제 도와주고 싶지 않아서 아니 뭐 마켓컬리 이런데 괜찮잖아요?
[45:38] 아직까지 적잖은 걸로 알고 있는데 많이 그래도 조금 손실이 조금 이번에 많이 처졌다고 하더라고요.
[45:46] 어, 그쵸? 반대급부로 또 다른 채널들이 상승하겠죠?
[45:50] 바람직해. 그래요?
[45:52] 그리고 뭐 올해시피 4000 넘은게 시월달이구나 시월달에 코스피 4002 넘었습니다.
[46:02] 최초거든요, 그렇죠. 4000 넘은 것도 최초고 지금 현재도 4002 넘어있어요.
[46:08] 이때 4200 정도까지 빠르게 치고 올라갔다가 지금 4100 대에서 계속 뭐 4000 정도에 4000 정도에서
[46:18] 왔다 갔다 하고 있었는데 올해 오늘도 좀 올라왔고 지금 거의 거의 다시 다 회복했습니다.
[46:24] 오늘이 200 정도로 천 4120 정도인데 지금 거의 4200 가까이 됐어요.
[46:31] 솔직히 3900 대도. 막 무슨 막 이게 뭐 무너졌다 막 이런 식으로 하던데 야
[46:37] 씨 야 이거 4000 넘은지 얼마 안 됐네. 근데 뭐 4003 1900 갖고 막 뭐 폭락 뭐 무너졌다
[46:45] 걔네. 망해야 돼 어?
[46:47] 걔네들은 망해야 돼. 진짜 대한민국이 망해야 기분이 좋아지거든요.
[46:53] 씨발놈들 진짜? 그런 새끼들이 얘기할 필요가 없구요 뭐 환율 지금 좀 높고
[46:59] 뭐 그러긴 한데 전문가들 얘기로는 뭐 크게 걱정할 수준은 전혀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47:06] 예 무슨 뭐 외환위기나 이런 거 신경 쓸 필요 걱정할 필요 없다.
[47:11] 일반인 레벨에서는. 그리고 그 외화 관련해서 그러니까 그 환율이 지금 많이
[47:18] 올라왔잖아요. 예, 그것도 지금 대책을 계속.
[47:22] 세우고. 발표하니까 좀 떨어졌거든요.
[47:25] 어, 근데 그게 생각보다 그렇게 크게 효율이 없어가지고 주변에 이제 제 주변에 수입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다들 지금
[47:33] 힘들어요. 엄청 죽상이야.
[47:35] 환율이 오르면 어쨌든 물가도 다 오르게 되있고 하니까 근데 좀 지켜봐야죠.
[47:40] 내년에 좀 더 낮지 않을까 라는 바램을 가져보는 수밖에. 그리고 나름 계속 신경 쓰고 있고 제도나 이런거 계속
[47:47] 하고. 어 힘을 썼을 때 환율 이렇게 떨어질 수 있다는 걸
[47:55] 보여주겠다, 이런 식으로 얘기했거든요. 어, 그러면 좀 두고 보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48:02] 아마 그 대기업들도 그 환율에 굉장히 민감하고 그 지금 기름값이 엄청나게 올랐거든요. 2000 원이 넘더라고요.
[48:09] 다 어, 그래서 와 씨 너무 비싸 아무튼 그렇습니다. 그리고 아마 구월달이었을 거예요.
[48:18] 지금 안 나와있는데 그 트럼프 우리가 대미. 어 한번 저기 외교를 한번 했잖아요.
[48:24] 그나마 구월달이였던거 같은데. 에이페.
[48:29] 있기 전에 미리 한번 가서 그 마스가 프로젝트를 내세우면서 어?
[48:35] 그렇게 한번 했던 게 이제 극우들한테 한번 좌절감을 줄 수도 있고.
[48:41] 그리고 그는 배신감을 느껴 사실 그 한미간에 약간 무너졌던 이 신뢰 윤석열이 계엄 터뜨리면서 그 이번에.
[48:52] 그 당시에 이제 주한대사관 주미대사관, 주미대사관이 와가지고 진짜 어이가 없었다라는 이야기를 되게 많이
[49:01] 했거든요. 그 한덕수가 그런 얘기를 했다고 자기가 공동정부 꾸리겠다.
[49:07] 한덕수랑 한동훈이랑 공동정부 한다 그러면. 뭐 난 누구랑 얘기를 해야 되냐 너희 지도부가 누구냐?
[49:16] 그러니까. 그랬더니 대통령은 하나다.
[49:19] 또 그때는 그런데 아 생깁스 진짜? 꼴등이야.
[49:24] 아니 한동훈 한덕수는 진짜 이거 이건으로 수사를 받아야 되지 않나?
[49:29] 이거 내란 가담 아니에요 이 정도면. 음.
[49:35] 아니. 다 그런.
[49:36] 생각을 어떻게 국무총리라고 그렇게 어 그렇게 인재가 없어 어 진짜.
[49:43] 창피해 창피해 어이가. 없었죠.
[49:49] 어이가 없었죠. 네, 그리고 그 당 그때 이제 잘하고 에이펙 때까지 우리가
[49:56] 또 되게 통쾌한 순간들을 많이 봐가지고 어 그 뭐 곧 KFC 가 KFC 에서 접수했다.
[50:11] 간첩들을 다 막을 것이다. 뭐 이런거 밭글로 돌아다니는 아주.
[50:18] 이재명 대통령 취임한지 일년도 안 됐는데 굉장히 빠른 시간에 한국의 글로벌 리더로서 글로벌 리더의 정말 한
[50:31] 축으로 격상 실이 자리를 잡은 것 같아요. 앞으로 이미 우리나라는 역량이나 문화적인 힘이나.
[50:41] 여러 가지를 다 갖추고 있었는데 역동성이라든지 근데 사실 정치적인 부분이 그걸 윤석열이 혼자 꽉 틀어막고 있었는데
[50:52] 틀어막고 있던게 지금 해소가 되면서 굉장히 빠른 시간에 더더군다나 기존에 있던 그 글로벌 리더들이 환하게 좀
[51:02] 미친놈들이기 때문에 아 정말 이 시기에 음. 확실한 리더에 새로운 리더로서 이끌어 갈 수 있게
[51:16] 자리매김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올 한해는 그랬고 앞으로가 더 좀 솔직히 기대가 되는.
[51:24] 맞아요. 사실 내년이 좀 기대가.
[51:26] 됩니다. 우리가 진짜 나락으로 한번 떨어졌다가 이렇게 다시 반등하고
[51:31] 있는 굉장히 빠르게 그리고 되게 이 고각도로 이렇게 반등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51:39] 내년엔 고 어떤 이런 것들이 좀 더 많이. 보이지 않을까?
[51:46] 내란 진압은 아직 진행 중이고, 내란 잔존 세력들도 여전히 활개치고 있어요.
[51:53] 그리고 앞으로 할 거는 많은데 뭐 대외적으로 아까 얘기했듯이 그렇게 한국의 위상을 계속 드높이고 코스피도
[52:02] 올라가고 뭐 다양하게 AI 에? 리더 국가가 또 되고 등등등 음 앞으로도 계속 아 진짜
[52:13] 내년이 더 기대가 되고 내후년이 더 기대가 된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사실 이런 생각을 가졌던 적이 내 기억은
[52:25] 없거든. 나는 없어 최소한 그러니까 내가 뭔가 거시경제라든지 뭐?
[52:31] 뭐 나라 소위 말한 나라 돌아가는 꼴 뭐 이런 거에 관심을 둔 이후로 단 한 번도 이렇게 아 내년이 더 좋아질 거고
[52:39] 이런 뭔가 희망찬 기대를 해본 적이 난 한번 내 기억이 한 번도 없어 뭐 팬이.
[52:46] 말고 대부분 그렇지 않을까 싶긴 해요. IMF 전 시절에 막 70년대, 80년대 이때는 계속 뭐
[52:57] 어려운 시절이었지만 계속해서 고속 경제 성장을 하고 있었고 여러분들이 좋아지고 있던 시절이었잖아요.
[53:06] 최선 경제적으로는 네 저 제 기억으로는 네, 올해가 거의 처음입니다.
[53:19] 아, 뭐, 그리고 재판은 아직 계속 진행 중인데 이 정도로 올 한해의 정리는 음 하는 게 내년을 조금 한번 볼까요?
[53:29] 그러면 내년에 어떻게 될지 전망? 네 아 전망에 있네요.
[53:33] 네, 아 코스피가 음 아 좀 올해 안에 5000 갈 줄 알았는데 뭐 그냥 4000 정도로 만족하고.
[53:46] 아니 5000 갑니다. 내년에 가지.
[53:50] 또 최근에 제가 또 펀드 하나 싹 정리하면서 또 달달하게 오늘 입금 받았네.
[54:00] 그럼 뭐 저녁 먹고 간다 뭐? 탕닭 하나씩 사줄까 야 개업 안 해도 야 너도 해 먹었어?
[54:06] 너도 먹을 수 있으니까 어 코스피 해봐. 어?
[54:10] 너도 통닭 먹을 수 있어. 야노통 야노통 예 먹을 수 있어요.
[54:15] 다들 자 일단 내란 전담 재판부가 통과가 됐으니까 지금 본회의까지 통과가 돼서 어 여기가 아마 설치가 어 꼭 이제
[54:28] 이루어질 텐데. 요거 이제 내란 진압을 어떻게 하느냐가 아마 이제 큰
[54:33] 과제일 것 같고 그러면서 이제 사법부가 어느 정도로 좀 정리가 될 것인지?
[54:40] 사법부도 잘 어르고 달래고 한 손에 몽둥이 한 손에 당근을 이렇게 당근을 주고 들고 잘 해야 될 것 같고 아 또 이
[54:54] 내란의 한 축이었던 언론들. 그만두면 안되지, 그렇죠.
[54:58] 이제 가짜 뉴스 관련 허위 가짜 뉴스 법이 지금 본인이 통과가 됐거든요.
[55:05] 이거 플러스 그 뭐 징벌적 손해배상 요것도 언론에 해야지. 네네 그런 식으로 그러니까 사실 이게 뭐 급진적인 제소들이
[55:15] 아니에요. 우리나라의 위상을 갖고 있는 우리나라 정도 규모를 갖고
[55:21] 있는 나라에서 사실 진작에 됐어야 되는 제도들인데. 뭐 그 또 지랄지랄 하겠지 근데 무시하고 가도 된다고
[55:31] 봅니다. 뭐 디테일한 부분은 아직 저는 손봐야 될 부분이 있다라고는
[55:35] 생각을 하는데 어쨌든 이게 그 큰 방향성에서는 맞다라는 판단을 하고 있고 어 예 뭐 디테일한 것만 좀 손 봐서 잘
[55:46] 활용하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있습니다. 내년에 또 지방선거가 있어요.
[55:57] 그렇지? 지금 이제 육개월 정도 남았는데 지방선거에서 지금이 그
[56:04] 아마 그 전까지 저는 국힘이 많은 모습을 보여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56:09] 큰절도 막 몇번씩 할 것 같고. 지들끼리 자가분열 해가지고 자기들끼리 또 존나 싸울 것
[56:16] 같고 아 우리 국힘의 대표께서 또 큰 결단 한번 보여주지 않았습니까?
[56:23] 아, 그렇지? 대단한 모습 나 그거 듣다가.
[56:29] 아. 듣다가 말았어 아 궁금해서 궁금해서 국회방송에서 해요.
[56:35] 라이브로 어 궁금했어. 제주도.
[56:38] 아니, 쟤는 도대체 나와서 뭔 얘기를 하냐고 저러는데 어 그냥 그냥 계속 그거 그거 어차피 다 준비해준 거 아니야.
[56:45] 그거 아우 24시간 분량을 준비하냐고 얼마나 힘들었겠어? 밑에 있는 직원들이 그거 이렇게 계속 읽더라고 어?
[56:50] 책 읽는 거면 솔직히 야 뭐 하면 하지? 아무튼 그 일 보다 말았어 아유 참 열심히도 저 헛소리를
[56:59] 열심히도 한다. 근데 그 와중에 그 주호영 국회 부의장은?
[57:03] 아 싸가지 없는 새끼. 그 새끼는 진짜 일말의 이 일도 안 하려고 하는거야?
[57:10] 아 진짜 그. 아니, 국회의원 씨발 왜 뽑은거야?
[57:14] 그래서. 나머지 두명이 지금.
[57:16] 얼마 전에도 너무 피로감 쌓여가지고 힘들다고 대신 해달라고 얘기했는데 안 해줬어?
[57:22] 어 진짜 아니 근데 나는 그게 법적으로 최소한의 그 요새 그 얘기까지 나와.
[57:27] 그래서 지금 노동법상 지금 너무 근무 많이 하고 있다고 원시 국회의장도 그렇고 지금 그 여자 저기 저기도 그렇고
[57:34] 걔 뭐야 도대체 그게 제재를 안 받는 것도 난 너무 이상해.
[57:38] 아니 부의장은 별도로 일하는 게 아니라 평소에 그거 하라고 시키는 거예요?
[57:47] 지가 하기 싫으면 안 한다. 그러니까 지가 하기 싫으면 안 한데 안 해도 되는 것도
[57:50] 너무 웃기지 않아. 그럼 나머지 2명 이 지금 그렇게 피곤에 쩔어서 그러고
[57:54] 하고 있는데 어 나 진짜? 제도를 지키고 제도라는 게 우리가 서로의 약속이잖아요.
[58:01] 지키라고 있는 거지 안 지킨 거에 대해서 처벌할 수 있는 조항을 만들어 놓지 않 그냥 상식의 선에서 지키라고 하면
[58:09] 지키겠지 했는데. 그러니까.
[58:13] 이거를. 진짜 단 한 명도 안 뽑혔으면 야 어떻게 저런 새끼들이
[58:20] 무슨 나라를 대표한다고 국민을 대표한다고 저러고 있지? 세금으로 월급 받아먹으면서?
[58:25] 진짜 세금을 또 얼마나 많이 받아갑니까? 연봉을 또 한번 열려고 가네 씨발 그리고 어 지방선거
[58:38] 그렇게 있을 것 같고. 그리고 뭐 SKT 나 이제.
[58:42] KTLG 다 그렇지만 이 쿠팡까지 이 쿠팡이 얼마나 조져질지 이런 것도 한번 보는데 이 기업들, 그러니까
[58:53] 쿠팡으로 인해서 쿠팡이 저렇게 법을 안 지키면 아 저렇게 내 돈 다 날라가는구나.
[59:00] 좆될 수가 있구나라는 거를. 한번 예시를 보여줘서 어 국내 기업들도.
[59:06] 한번 좀 약간 경각심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이거 해외 기업이거든요.
[59:10] 쿠팡은 명백한 미국 기업입니다. 예, 그래서 해외 이 회사가 털리는 걸 한번 보고 국내
[59:20] 회사들이 아 씨발 조심해야겠다. 이거 경각심을 한번 가질 수 있도록 음 그렇게 되는 거랑
[59:26] 보는 것도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싶고 올 겨울은 음.
[59:35] 산불이 좀 안 났으면 좋겠네요. 음 좀 잘 미연에 방지를 하던지 그래서 잘 됐으면 좋겠다
[59:44] 라는 생각까지 하면서 오늘 뭐 요정도로 마무리 할까요? 네.
[59:59] 그러면 이제 삼구조의 추천 삼구픽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래원님부터 할까요?
[1:00:06] 연말 맞이해서 뭐? 어디 좋은 저는 제가 식당을 두군데 추천해 드릴게요.
[1:00:15] 한군데는 식당이라기 보다는 한군데는 한정식 집인데 제가 이 두군데를 가져온거는 하나는 어 뭐 회식이나 아니면은 뭐
[1:00:25] 여러명 저 이번에 그 친구 그 청첩장 돌리는 모임이여가지고 한 열몇명.
[1:00:31] 열명 가까이 모인 모임이였어가지고 한 친구가 추천해줘서 여길 가봤는데 여기 원래 맛집이여가지고 평일날 이럴때나
[1:00:40] 여기 그 주소가 논현로 칠호길에 있어요. 강남구 한복판에 있어요.
[1:00:46] 그래서 평일에는 예약 안하면 못 간대요. 이름이 남도구들 이라고 한정식 집인데 이름이 되게
[1:00:56] 독특해요. 어 논현로 어.
[1:01:00] 그 역삼역에서 걸어서 갈 수 있어요. 남도 모르겠어요.
[1:01:07] 남도 음식을 뭐 위주로 하는 것 같아요. 근데 여기 그 어 뭐 우리 정식 남도구 정식 뭐 이렇게
[1:01:16] 정식 세트가 30005 1000 원 뭐 40005 1000 원 50005 1000 원 이런 식으로 있는데 저희는 이제
[1:01:20] 2번째 남도구 정식을 먹었는데 되게 가지수가 많이 나와요 회 나오고 홍어 삼합 나오고 어 고기 육류 나오고 다
[1:01:29] 나와. 양도 적지가 않은 거예요.
[1:01:32] 그리고 되게 맛있었어. 그래서 뭔가 친구들이랑 여러 명 모임 할 때 가기에 괜찮은
[1:01:38] 것 같더라고요. 왜냐하면 뭐 누구는 회 못 먹는 사람이 있을 수 있고 뭐
[1:01:42] 육류 이런 거 좀 피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고 그런데 그 모든 게 나오기 때문에 육해공 다 나오기 때문에 여러 명이
[1:01:49] 가서 식사하기 괜찮은 것 같고 음식이 맛있었어요. 되게 한정식집이에요.
[1:01:55] 그리고 그냥 굳이 한정식 뭐 세트 말고. 단품으로 먹어도 되니까 단품으로도 보면은 메뉴에 그냥
[1:02:05] 한정식에 나오는 뭐 꼬막 병어조림, 보리굴비 사막 뭐 이런 것들이 그냥 메뉴로도 있으니까 그냥 식사하러 가셔도 돼요.
[1:02:14] 삼업 같은 경우에는 4만 칠천원 뭐 보리굴비 4만 칠천원 뭐 대부분 요정도 하고 꼬막은 좀 3만 이천원 뭐 이렇게
[1:02:21] 적당해요. 막, 엄청 찐한 건 안 먹어봤는데 웬만한 이런 식당에서
[1:02:29] 나오는 홍어 삼합 정도는 먹어요. 맛있어요.
[1:02:32] 이게 일단계잖아 그 삼합비 그니까 막 그냥 삼합 생으로 그니까 홍어를 생으로 먹는 거는 힘들어하는데 그 삼합
[1:02:45] 정도는 그래도 약간. 보완책들이 있잖아요.
[1:02:47] 아, 다른 맛으로 이제 상 저기 상쇄되니까 근데 이렇게 나왔을 때 그냥 홍어도 먹는데요.
[1:02:53] 먹을만 해요. 이렇게 식당에서 하는 홍어는 꼭 굳이 다른거 뭐 다른거
[1:02:59] 삼합으로 김치랑 고기랑 밥 먹어도. 많이 섞이지 않게 하겠죠?
[1:03:04] 맞아요? 보통 식당은 그렇죠.
[1:03:06] 그래서 여기는 좀 뭐 한 어르신들 모시고 가도 괜찮을 것 같아요.
[1:03:10] 한정식은 어르신들 좋아하시니까. 근데 뭐 오래된 가게라서 그런지 막 세련되고 이런 건
[1:03:16] 없고. 가성비 집 같아요.
[1:03:18] 그러니까 흔히 말하는 한정식 잘 나오는 데는 사실 뭐 그. 분위기나 막 다 루미고 막 어 그런 느낌은 아니고 그냥
[1:03:27] 식당 느낌이네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오히려 더 좀 접근성이 좋은.
[1:03:34] 그래서 여기는 그렇게 가시면 좋을 것 같고 연말이니까 모임이 있을 수 있으니까 추천드렸고 그리고 하나는 그래도
[1:03:41] 연말이니까 뭔가 뭐 썸녀, 썸남 아니면 뭐 연인들. 아니면은 뭐 친구들끼리 가기 좋은 곳 한군데 추가로 더
[1:03:51] 추천을 해드리면 여기는 그냥 재즈바라고 더 생각하시면 될 것 같긴 해요.
[1:03:57] 엔트리 피프티 파이브 엔트리 오오라고 치시면 어 ENTRYOO 라고 치시면 사당점이랑 성수점이 나와요.
[1:04:08] 근데 여기는 음 재즈 라이브 음악바인데 어? 일인 평일 뭐 일요일 할 거 없이 그 만오천원 일인
[1:04:20] 입장료가 있고, 재즈 라이브 바들이 대부분 그렇듯이 만오천원의 입장료가 있고 근데 만오천원이면 그렇게 뭐
[1:04:27] 비싼건 아니니까 비싼데는 뭐 삼사만원 하는데도 있는데 여기는 만오천원이에요.
[1:04:33] 좀 리저너블 해요 가격이. 그리고 토요일은 12000 원으로 금액이 다르고 토요일
[1:04:41] 저녁에는 근데 스페셜 GIG 라고 해가지고 2만 원이에요. 그래서 시기적으로 조금 달라요.
[1:04:46] 크리스마스 뭐? 티켓 시즌 티켓 이런 것도 있는데 이런 건 또 35000
[1:04:50] 원이고 그때그때 검색해 보셔서 가시면 되는데 평일 저녁에 가시면 뭐 10005 1000 원 정도의 뭐 즐기실 수
[1:04:56] 있는데 여기 좋은 거는 입장료가 있고 어 음식을 외부 음식을 가지고 가서 먹어도 되요.
[1:05:07] 근데 여기 안에도 주류가 있고 주류가 많고 그리고 간단한 푸드도 있어요.
[1:05:13] 그래서 굳이 준비해 가지 않고 여기에 있는 거를 음식 뭐 치즈 플레터나 이런 거 주문해서 드셔도 되고 안에 칵테일
[1:05:21] 뭐 맥주 뭐 술은 뭐 와인 다 있어요. 그래서 푸드도 뭐 낫쵸 무슨 뭐 치즈 뭐 페프로니 피자 뭐
[1:05:32] 이런 피자 종류 뭐 프레질 뭐 이런거 간단한 것들 다 있어서.
[1:05:37] 그냥 뭐 외부 음식 굳이 뭐 안 싸가도 되고 그냥 여기서 즐기셔도 되요.
[1:05:41] 그 분위기가 괜찮고 제가 사당점을 갔는데 어 라이브 밴드 수준이 어 생각보다 괜찮아서 깜짝 놀랬어요.
[1:05:50] 근데 저희가 운 좋게 마지막으로 들어갔고 이게 타임이 있거든요.
[1:05:55] 정시에 시작해서 뭐 오십분까지 어 그렇게 타임이 있는데 그런거 모르고 그냥 갔는데 어 이차로 갔는데 막 시작했던
[1:06:03] 시기라서 들어갈 수 있었고 마지막 자석으로. 있어서 들어갈 수 있었어 갔는데 다 차있더라고.
[1:06:08] 어. 근데 어 밴드가 되게 젊은 친구들이였어.
[1:06:13] 근데 되게 잘하더라고요. 그 호응도 되게 좋고 팬층도 있더라고.
[1:06:19] 그 뭐 재즈 아카데미나 요런데 다니는 학생분들일 수도 있겠네요.
[1:06:23]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1:06:26] 되게 뭐 친구들이랑 가도 뭐 누구랑 가도 즐거운 시간일 것 같아요.
[1:06:30] 근데 이게 이용 시간이 아마 한 시간인 걸로 알고 있으니까 2시간 이용하려면 이제 3만 원 또 추가 10005
[1:06:36] 1000 원 또 추가 결제해야 되고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1시간 잠깐 있다가 네 보고 나왔는데
[1:06:41] 괜찮았어요. 생각보다 같이 갔던 일행들 중에 1명 이 아는 데라서
[1:06:46] 갔는데 괜찮더라고요. 그래서 소개해드리고 싶었어요.
[1:06:49] 삼구피구로. 성수랑 사당점이니까 지하철역에서 둘 다 가까워요.
[1:06:57] 한번 이용해 보세요. 네.
[1:07:00] 그래요 남도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남도구들이랑 재즈음악을 들을 수 있는 엔트리 페스티파이브까지 소개해 주셨구요.
[1:07:10] 오페님의 픽은? 뭘까요 뭐 또 연말에 뭐 회사 안 가시고?
[1:07:18] 시간 많으신 분들 영화 한 편씩 보시라고 좀 저희가 이번주에 다룰 영화가 좀 영화가 길지 않습니까?
[1:07:27] 그래서 긴 영화 중에 뭐가 있을까 하다가 또 제가 좋아하는.
[1:07:32] 아, 그렇게 있는다고? 어 긴 영화로, 아니, 그냥 집에서 영화 하나 볼려고 막
[1:07:38] 계속 OTT 를 또 이렇게 쪼물락쪼물락 하다가 딱히 땡기는 게 없어갖고 그냥 한번 볼까?
[1:07:47] 싶어서 시작한 다시 본 몇 힌지는 기억이 안 납니다. 저의 인생 영화 포레스트 검프를 다시 봤습니다.
[1:07:56] 네 아 재밌더라고 재밌지. 그것보다 사실 난 내 기억에 퍼레스트 검프가 되게 긴
[1:08:03] 영화였거든. 이게 기나요?
[1:08:06] 런닝타임 어떻게 돼요? 백사십이분입니다. 2시간 이십분.
[1:08:12] 짧지 않네요. 이제 2시간 넘으면 길다는 거니까.
[1:08:15] 근데 그때 이게 나왔을 때 당시 사실 굉장히 긴 영화였는데.
[1:08:19] 그때는 막 세. 시간이 없어 뭐 예전에 무슨 뭐 그 뭐야?
[1:08:24] 무슨 뭐 배너 뭐 이런 거 그런 거 빼고. 근데 사실 기본적으로 1시간 반 이 정도가 기본이었고 요거
[1:08:32] 있었고. 타이타닉이 이제 세 시간이 넘었죠?
[1:08:35] 아. 그건 좀 어 나름 그 최근이고.
[1:08:40] 쉰들러 리스트 요런 게 한 3시간 요런 게 좀 야 길다 막 그런 시대에 나왔던 영화들 중에서 그 어쨌든 긴
[1:08:48] 영화였어요. 근데 다시 보니까 잠깐만 어 얼마 안 남았네?
[1:08:52] 생각보다 짧은데 일단 너무 재밌고 그 구성도 너무 좋고 진짜 방대한 스토리잖아.
[1:09:01] 그 검프라는 한명의 인간이 그 소년시절부터 시작해서 뭐 응 놀림받고 막 대학생하고 대학교 때 뭐 풋볼선수 하다가 뭐
[1:09:15] 군대 끌려가서 베트남전 참전하고 거기서 막 친구들 친구들 잃고 뭐 어쩌고 하다가 뭐 그러다가 돌아와서 뭐 상해?
[1:09:25] 영사 돼갖고 뭐? 탁구를 시작해서 탁구로 중국도 가고 축구선수하고.
[1:09:31] 뭐? 그랬구나 그러다가.
[1:09:33] 새록새록 기억나네. 그러다가 뭐 그 일생의 연인이었던 친구이자 연인이자
[1:09:40] 파트너이자 샹년인. 빌런 아닌가요?
[1:09:42] 사실 아. 빌런인데 이게 다시 봐도 여전히 짱년이지만.
[1:09:51] 아, 여전히 미워하기 힘들어 너무 이해할 수 있는 삶이야. 그 제니의 삶도 그래서 남자 입장으로선 장녀는 맞지만 난
[1:10:00] 그것보다 이번에 다시 보면서는 오히려 그 검프가 그 인생의 다양한 경험들을 하면서 그걸 받아들이는 방식 그 포레스트
[1:10:13] 컴퍼하면 제1 유명한 대사 뭐입니까? 인생은 초콜릿 상자 같아 어 어 우리 엄마가 말씀하셨죠?
[1:10:22] 막 이러면서 어? 윤네베는 어찌 되는 게 뭐 이거잖아?
[1:10:28] 인생은 초콜릿 상자 같아 어떤 걸 어떤 걸 먹게 될지 알 수 없지.
[1:10:33] 약간 그거잖아요. 그 방 그 그의 삶의 방식과 그 어 댄중이라는 댄 루텐은
[1:10:41] 댄에 그 다리 짤려갖고 운명을 추구하는 사람이었어요. 그.
[1:10:48] 낸이라는 사람은 자기의 아버지, 할아버지, 뭐 모든 그 그 집안의 남자들이 전부 다 뭐 남북전쟁 뭐 세계대전 뭐
[1:10:59] 이런데 나가서 다 전사한게 그의 뭔가 맞춰적인 집안에 뭔가 프라이드인거야.
[1:11:07] 그래갖고 나도 여기서 죽을 운명이었는데 씨발 새끼야 너 니가 살려줘갖고 나는 어 다리 없는 병신 돼갖고 어 내가
[1:11:15] 이렇게 힘들다 괴롭다 이러면서 막. 뭐?
[1:11:19] 참전 용서이자 상해 군인으로. 그치 검프를 원망하고 신을 원망하고 그런 사람인데 그 두
[1:11:26] 가지 삶의 방식을 계속 비교하면서 검프가 그러다가 마지막에 어 아 그치 그 얘기를 해 두개의 삶의 방식이 있는 것
[1:11:38] 같은데 뭐가 맞는지 난 잘 모르겠다. 근데 내 생각엔 잘 모르겠지만 둘 다 맞는 것 같다.
[1:11:44] 두가지 다 그냥. 그 두 가지 삶의 방식으로 그냥 흘러가게 사는 게 맞지
[1:11:51] 않겠냐. 그거를 이렇게 울먹거리면서 아마 제니의 에 그 묘지 앞에서
[1:11:58] 그 얘기를 하나 뭐 그런 게 있는데 고 내용이 오히려 또 되게 이번에는 좀 깊이 바뀌더라고요.
[1:12:04] 그래갖고 아 정말 좋은 영화고 로버트 자메키스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감독인데.
[1:12:11] 아 역시 검프는 진짜 명작이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이번주에 저희가 다룰 영화가 엄청
[1:12:19] 길지 않습니까? 세시간 십칠분인가요?
[1:12:21] 그 정도? 세시간 이십분 그것보다 한 한시간은 짧은데도 이렇게
[1:12:27] 이렇게? 꽉꽉.
[1:12:28] 채워서 많은 걸 담아낼 수 있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네, 그랬습니다.
[1:12:37] 얘기하시는데 기억이 하나도 안나는거 보니까 한번쯤 봐야겠네 봤죠.
[1:12:43] 근데 개봉했을 때 봤으니 그게 언제적이야. 내가 처음 봤을 때 중학교 때 봤거든.
[1:12:50] 개봉했을 때 아 진짜 아 아니다 아니다. 유치원 때 봤구나.
[1:12:55] 유치원 때 봤거든. 근데 그때 약간 코믹 영화로 생각했어.
[1:12:58] 존나 웃기는 거야 보는데 그 막 검프가 막 뭐 람프레스 란 뭐 이렇게 하는데 막.
[1:13:03] 막 깔깔거리면서 막 친구라고 웃으면서 봤거든 진짜 그 기억밖에 안 났어 끝까지 보긴 봤는데 이게 뭔 내용인지?
[1:13:11] 뭐 그냥 달리기하고 막 이래서 막 그냥 그냥 재미로 봤어. 그 유치원생이었던 꼬마 목표가 봐도 그냥 재미있게 보는
[1:13:19] 영화인데 이 나이 먹고 봐도 이게 뭐 담고 있는 내용이 어마어마 어 진짜 되게 깊다.
[1:13:27] 좋은 영화다. 이거야말로 좋은 영화가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서 연말에
[1:13:34] 보기 좋아요. 그래요, 포레스트 검프 뭐 다들 알고 계신 작품이지만 또
[1:13:40] 오랜 오랜 시간이 지나고 한번 또 다시 봤을 때 다시 보면 옛날에 못 봤던 그런 메시지들을 다시 건져 올릴 수 있는
[1:13:49] 그런 영화임에는 참 분명하죠. 음 그래요?
[1:13:53] 그래요, 포레스트 검프. 연말 네, 저는 네플릭스.
[1:14:00] 있어요? 예 그 도파민이 터지는 어 작품을 하나 작품은 아니고 통닭
[1:14:09] 먹으면서 보기 좋습니다. 통닭.
[1:14:12] 지수 5개. 아 5개 통닭 한마리 다 먹을 동안 아 이 끊이지
[1:14:18] 않습니다. 그 제가 연프 잘 안 보거든요.
[1:14:21] 연애 프로그램 음 옛날에. 나는 솔 나는 솔로 아니고 그 솔로지옥 솔로지옥 딱 시즌
[1:14:30] 원만 봤어요. 그때도 이제 친구랑 진짜 치킨 뜯으면서 봤던 기억이
[1:14:34] 있어요. 틀어갖고 새벽까지 다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1:14:38] 근데 이번에 어 요 작품 요 프로그램도 약간 그런 느낌이 나서.
[1:14:45] 어제 좀 한참 봤는데 이 불량연애라는. 아 그.
[1:14:49] 요새 이 주위에서 얘기 많이 하더라고. 어, 어떻게 보면 오히려 연필을 안 보던 나도 한번도 안
[1:14:54] 봤거든. 근데 불량년에 그 짤을 보니까 너무 재밌는거야.
[1:14:59] 땡겨서 한번 봤어? 재밌더라고.
[1:15:01] 재밌어 재밌어? 아니, 저는 하도 주변에서 재밌다.
[1:15:05] 그래가지고 일편을 보다가. 말았는데요.
[1:15:09] 그러니까 나는 솔로나 무슨 뭐 무슨 뭐 또 뭐야 많잖아 뭐 러브 시그널.
[1:15:15] 러브 시그널도 있었고, 환승연 환승 아. 하트시 하트.
[1:15:20] 하시요 어쨌든 간에 그런 것들이 워낙 많잖아요. 근데 이런거 별로 안 좋아하시는 분들도 한번 볼만한.
[1:15:30] 이거 일본. 일본이에요.
[1:15:32] 일본에서 나온. 제품.
[1:15:37] 그래서 보는데 일단 기본적으로 다 문신을 하고 있어 과거사가 있는 사람들이 나오잖아요.
[1:15:46] 뭐 그 자기소개하는데 아 과거 야쿠자로 일했던 경험이 있고 현재는 손을 씻었습니다.
[1:15:54] 그만뒀습니다. 막 이래요.
[1:15:56] 막 여성분들도 막 어 문신 막 온몸에 장난 아니던데. 막 지들끼리 얘기하는데 야 체포 당해 봤어 막 이런 얘기
[1:16:03] 하고 막. 근데 너무 뻔한 것 같아 약간 그런 사람들 모여서 결국에는
[1:16:09] 서로 이제 뭐 약점이나 뭐 그런 힘든 부분이나 서로 그러면서 약간 부드럽게 가는 내용 아닐까?
[1:16:17] 인간적인 모습을 또 보여주면서. 뭐 이런 사람들 특징.
[1:16:20] 그래도 이 사람들이 지금은 갱생했다. 어?
[1:16:24] 지금 이제 과거의 나의 과오를 인정을 하고 어 그 삶에서 벗어나기에 굉장히 노력을 하고 있다라는 사람들이 나오기는
[1:16:30] 하는데 뭐 이제 얘기 들어보면 막. 본인이 뭔가 세상의 모든 고통을 다 짊어지고 살았던 것
[1:16:37] 마냥 이야기를 하긴 하지만 어쨌든 그건 그 사람이 살아왔던 방식이니까 뭐 인정하고 지금 와서 이제 깨끗이 살겠다 라고
[1:16:45] 보는 건데 그 사람들도 되게 순정적인 면모들이 있다라는 거죠.
[1:16:50] 그렇지 예, 그 부분들이 뭔가 좀 보기 좋은 포인트기는 해요.
[1:16:55] 그래요 요새 주변에 그거 재밌던 분들 많아서 저도 조만간 한번 볼까 해요 일화 보다가.
[1:17:04] 안 땡겨서 일화 보다가 껐어요. 초반에 보다가 좀 더 봐야 되나?
[1:17:09] 아? 저도 봐야지 예, 그리고 뭐 그 중간에 정말 그 예기치
[1:17:16] 못한 막 일들이 일어나기도 하고. 네.
[1:17:20] 그 중간에 막 또 매기를 풀기도 하고 연프는 매기가 공식이죠.
[1:17:27] 그래서 볼만합니다. 알겠어요?
[1:17:30] 넷플릭스 불량년에 지금 18로 아마 다 나와있거든요. 어 다 나왔어 네 다 다 나왔어요.
[1:17:37] 그래서 1번 더 말았는데 한번 보겠습니다. 도파민이 필요하신 분들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17:46] 그래요. 저희 이천이십오년에 어 아무말 대잔치 방송은 마지막
[1:17:51] 방송이네요. 2025년 마지막. 어 그러네요.
[1:17:54] 네 이제 이천이십육년이라니. 그래도 1년 지났는데 마지막 방송이니 그래도 일년동안
[1:18:02] 열심히 하신 소외나 이런게 뭐 있으실까요? 저희 어 그러게요. 1년, 거의 안 쉬고 오늘 이번 올해는
[1:18:12] 안 쉬었나? 한 한주 쉬었나?
[1:18:15] 뭐 거의 안 쉬었던 것 같은데? 거의 안 쉬었던 것 같아요.
[1:18:18] 거의 그러니까 앵간하면 매주 하려고 일부러 좀 노력을 했거든요.
[1:18:21] 스케줄 조정해서라도 그게 뭐 아까 저희가 방송에서도 이야기를 했지만 그.
[1:18:30] 연초가 조금 힘들었어요. 근데 저만 힘들진 않았을 거란 생각이 분명히 있었고 분명히
[1:18:38] 들으시는 분들, 그리고 어 내란에 굉장히 분노하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는 생각을 해서 아무래도 우리 아무나 대잔치
[1:18:47] 방송은 그 시사를 이야기를 많이 하니까 여기서 많이 좀 떠들고 좀 그 분노를 올바른 방향으로 갔으면 한다라는
[1:18:56] 생각으로. 이 방송을 좀 꾸준히 했거든요.
[1:19:00] 사실 어떻게 보면 신에타운 영화방송인데 약간 영화가 격가지가 됐던 느낌까지도 있을 정도로.
[1:19:07] 근데 뭐 그럴 수 있지? 그럴 수 있는 시기면 그럴 수 있지.
[1:19:10] 또 워낙 영화가 약해서. 영화가 약간 오래 뭔가 영화가 약하기도 했고, 그래서 좀
[1:19:15] 시사에 많이 음 예 치중돼서 이 방송을 좀 진행을 했었는데 어 그랬던.
[1:19:24] 뭐 성과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 저희가 구독자도 천 명도 넘기도 하고.
[1:19:28] 그렇기도 했고 뭐 연애 프로도 런칭했고요. 살짝 네 그랬고 레아님도 합류했고.
[1:19:36] 네 레아님도 합류하셨고 그리고 백해 특집 우리 또 특집 공개 방송도 했었고 뭐 다양한 일들이 있었는데 내년에도
[1:19:46] 저희는 좀 꾸준히 해볼 생각입니다. 어떻게든.
[1:19:52] 한주도 놓치지 않고 한번 방송해 볼 생각이니까 들어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진행에 도움을 주셨던 모든 분들, 우리
[1:20:00] 멤버들 다 감사합니다. 한해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1:20:05] 음 감사합니다 뭐 파인님이 워낙에 잘 말씀해 주셔갖고 뭐 좀 딱히 방송 쪽으로는 더 얹을 건 없을 것 같아요.
[1:20:15] 뭐 내년에도 한번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아무래도 요 방송 자체를 제가 주도하다 보니까 약간 뭐,
[1:20:24] 제가 뭐 무리한 얘기 무리한 부탁은 하진 않았지만 어쨌든 스케줄을 어떻게든 하려고 좀 끌고 온 면이 있었는데 그래도
[1:20:32] 제가 가장 동생인데도 불구하고 좀 잘 따라주셔 가지고 감사한 마음을 또 한번 이렇게 방송을 빌어서 전달해
[1:20:39] 봅니다. 또 우리.
[1:20:41] 육구주 분들 육구주 분들 덕에 저희가 있는 거죠. 맞아요.
[1:20:46] 댓글 뭐? 정말 그냥 잘 듣고 있습니다만 남기셔도 저희한테 정말 큰
[1:20:51] 힘이 되거든요. 어 맞아요, 저 진짜 오늘도 그 켈리님이 선물해 주신 가방
[1:20:57] 일주일에 저 131 들거든요. 근데 전 그때 사실 되게 놀랬어요.
[1:21:02] 어 생각보다 저희 방송을 듣고 이게 그냥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이라고 얘기해 주시는 분이 실제로 눈앞에서 그렇게
[1:21:10] 얘기를 해주시니까 되게 그거 아니었으면 저 사실 이거 계속 하려고 생각을 못했기 때문에.
[1:21:16] 분들이 있으시니까 그나마 좀 아니 듣는 사람이 있으니까 방송을 하는 거지 듣는 사람 없으면 뭐 의미가 없잖아요.
[1:21:24] 예. 저는 저희가 좋아서.
[1:21:27] 방송하는 거는 그게 사실 백회까지 오는데는 그거는 크게 작용하지 못했을 것 같아요.
[1:21:35] 저희가 좋아해야 되지만 사실 들어주시는 분이 있어야 뭐 백회든 이백회든 이렇게 간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1:21:42] 예, 그래서 그렇게. 계속 저희가 내는 목소리, 또 응답해 주시는 모든 분들
[1:21:48] 그리고 꼭 댓글 안 달아 주셔도 어 그 저희가 어떤 아이디가 몇 시간.
[1:21:56] 들었는지 이게 떠요? 저희 관리계정에서는 그래서 그 댓글 안달아 주시지만 그래도
[1:22:02] 듣고 계시는 모든 분들께 정말 어 올 한해 그리고 백이십회 동안 정말 감사했다라는 말씀?
[1:22:11] 앞으로도. 또 잘하겠다라는 말씀 잘 부탁드린다는 유교주분들께.
[1:22:16] 말씀을. 또 드리면서 오늘 방송 또 여기서 마무리 하도록
[1:22:20] 하겠습니다. 저희 다음주에 또 어 다양한 이슈와 함께 돌아오도록
[1:22:25] 하겠습니다. 안녕 이공이요?
[1:22:30]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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