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말대잔치 ep.121\]26년 첫째주 "갈래말래? 애매하긴 해~"

An episode of [씨네타운 39](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761024959), 4 Jan 2026, 1 h 12 min.

Audio: https://anchor.fm/s/e3b10b50/podcast/play/113469725/https%3A%2F%2Fd3ctxlq1ktw2nl.cloudfront.net%2Fstaging%2F2026-0-4%2F9a8b6bd8-8b3d-03d9-f7eb-b6af511d8550.mp3

6️⃣🤚🏻!~ 이번주는 대통령 신년사와 5극 3특,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지명, 트럼프 케네디 센터에 대한 이슈를 다뤄보았습니다! - A. 00:00:15 오프닝과 스몰토크 B. 00:08:31 이번주에 있었던 뉴스들 C. 00:23:01 목패의 시사 이모 "대통령 신년사와 5극 3특" D. 00:36:17 파인의 시사 저모 "윤어게인 하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지명" D. 00:53:50 레어의 시사 고모 “이름 하나 바꿨을뿐인 케네디 센터” E. 01:03:45 파인의 39픽 “2025년을 마무리할 유튜브 컨텐츠” F. 01:05:24 레어의 39픽 “39의 라이벌, SBS의 팟캐스트” - ※ 39의 100회 기념 티셔츠와 볼펜을 판매합니다! 한정수량으로 판매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지금 바로 티셔츠 신청하기 ▽▼▽▼ https://url.kr/kkyeum - e-mail: cinetown39@gmail.com instagram : 39podcast youtube : 씨네타운39 육구즈의 다양한 사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댓글, 별점은 삼구즈에게 큰 힘이 됩니다!

## Transcript

[0:15] 안녕하세요. 삼국에 본격 저작거리 주간 이슈 토크 아무말 대잔치 대망이
[0:19] 2026년 첫째 주 시작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0:32] 아무말대잔치의 진행을 맡은 붉은 말의 기운을 뿜 뿜어내는 타인입니다.
[0:38] 아저씨 말을 저 돌아버렸네 어 각자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십니까.
[0:43] 병원형 새해를 맞아 붉은말의. 아.
[0:47] 음 기운을 적토마의 적토마의 그렇죠. 적터마이 거시기를 갖고 있는 목동거시 베스벤더입니다.
[0:56] 일년만에 뵙네요. 반갑습니다.
[1:01] 안녕하세요 병호년부턴 관상 따위 믿지 않기로 결심한 레어입니다.
[1:07] 아 내가 김범수 때부터 아 씨 긴가민가 했는데 이혜훈 보면서 아 씨 관상 이거 아니네 나 나랑 관상을 믿거든.
[1:20] 범석이 새끼 관석 별로던데? 아니야, 웃을 때 봐 웃을 때 보면 어머 저런 표정을 하고
[1:28] 씨 아, 그럼 그. 정도면 좋은 관상이지 그 어리잖아.
[1:32] 어 칠팔인가 그래. 그러니까 너무 새해가 밝았습니다.
[1:45] 어 춥네요 너무 춥네요. 아 나 1월 일일에 진짜 추워서 돼지인 줄 알았어?
[1:53] 뭐 했어요? 나 아무것도 안 했구나.
[1:57] 집에만 있긴 했는데 어 잠깐 나갔는데 아주 뺨을 그냥 어 맞고 아 더 이상 나가면 안 되겠다 어?
[2:05] 그러고 집에만 있었죠. 새해부터 이제 정신 차리라고?
[2:08] 그러니까 정신 차리고 뺨 맞고 그냥 정신 차렸네요. 두 분 뭐 별일 없으셨네요?
[2:17] 뭐 하는거 없이 바쁘죠? 연말이라서 그런지?
[2:21] 나 오는데 지하철 타고 오고 있었거든요. 근데 저기서부터 이상한 기운이 느껴지는거야.
[2:29] 그 지하철 다른 칸에서부터 넘어오는 그 이상한 기운 있잖아요.
[2:32] 지하철에 진짜 정말 빌런들의. 사실상 그 모든 이 케이 콘텐츠의 집합소 일호선, 일호선
[2:42] 집합소죠. 근데 저는 삼호선이었는데도.
[2:44] 야. 여기까지 이제 삼호선도 이게 진짜 길잖아.
[2:48] 끝에서 끝이잖아. 그래서 별 놈 별별 놈들이 다 있습니다.
[2:52] 어? 씨 나도 오는 길에 그랬는데 무슨 일 이 있었어요?
[2:55] 어떤 할머니가 머리 이렇게 히그들기도 한 할머니가 그 약간 소녀처럼 이렇게 옷을 입으시고 소녀예요, 그 뭐라고 하죠?
[3:07] 그 미스코리아들 이렇게. 이렇게 매는 거 있잖아 띠 같은.
[3:10] 거, 어깨. 두른 띠 그런 걸 띠를 두르고 뭔가 이렇게 책 같은 걸
[3:16] 들고 이렇게 한 손에 책을 높이 들고 오신과 근데 거기에 뭐라고 써졌냐면 세계 정부, 세계 통합 정부 출범 이렇게
[3:26] 써져. 있습니다.
[3:29] 어, 그래서 내가 들어보지는 않았어요. 이어폰을 꺾고 있어가지고 약간 저쪽.
[3:35] 트르맘 쪽인가 모르겠어 어 그래가지고 와 씨발 이거 잘못 걸리면 안 되겠다.
[3:44] 근데 한 오초 이상 쳐다봤는데 뭔지 몰라가지고 오초 이상 쳐다봤는데.
[3:48] 눈만 쳐다봤다고? 눈만 치면 좆될 것 같아가지고 바로 고개를 바짝 숙였죠.
[3:56] 잘했어요. 왔다갔다 하시더라구요.
[3:57] 근데 내가 자세히 봤거든요. 할머니가 아니라.
[4:01] 할아버지였어? 정초부터 못 볼 것 같네 파이 그랬구나 그랬어요.
[4:14] 아 나 오다가 전 칠호선이였거든요. 근데 이 가끔 지하철에 우리 그 좀 이렇게 인지장애를 가진
[4:24] 친구들이 가끔 이제 혼자 타는 경우가 있어요. 그 친구들이 지하철은 좀 타고 이동할 수 있으니까.
[4:30] 근데. 되게 키가 컸어 182 넘고 되게 훤칠한데 또 멀끔했어.
[4:40] 그런 친구들은 이제 집에서 일부러 관리를 이렇게 막 잘 해주시거든.
[4:44] 그래서 막 머리도 깔끔하고 어 얼굴도 생김새도 그냥 그렇지만 않으면 되게 잘생긴 얼굴이야 되게 혼출했다.
[4:52] 한 30대 초반 정도. 근데 저쪽부터 뭐 노래 소리가 막 들려 저 저쪽 끝에서부터
[4:59] 나 이렇게 자리에 앉아 있었거든. 그 노래를 부르면서 와 그래서 아, 그런 친구가 또 탔구나
[5:04] 싶었다. 막 노래를 부르면서 혼자 즐겁게 막 앞에 지나가면서
[5:09] 사람들한테 아 진짜 몰라. 그 되게 유명한 영상 돌아다녀요.
[5:17] 그 헤드폰 이렇게 끼고 투피엠 그거를 막 춤을 춰요. 노래를 부르면서 자기만 들리는 그 노래를.
[5:27] 어 아무튼 이 친구도 혼자 막 노래를 부르면서 사람들한테 막 안녕 막 인사를 하면서 막 이렇게 지나가는 거야.
[5:34] 그래서 아 지나서 저 칸으로 가겠지 했어. 근데 이렇게 지나갈 때 그냥 이러고 있었는데 눈이
[5:39] 마주쳤거든. 그리고 이렇게 쑥 지나갔어.
[5:41] 사람들한테 막 인사를 하면서 혼자 친한척하면서 지나가다가. 근데 다시 오는거야 이러고 다시 오는거야.
[5:47] 근데 갑자기 앞에 서더니 막 그 막 소나트를 날리고 막 안녕 이러면서 막 막 막 이래 막 키스 막 입술 키스를
[5:56] 날리고 이러는거야. 그래서 나 일어나서 다른 칸으로 가야 되나 순간
[6:01] 고민했는데. 그래서 일어나서 갈까 했는데 너무 그렇지 않아 대놓고 막
[6:10] 자리를 피하면 또 막 쫓아오면 어떡해? 그래서 이렇게 눈 내리 깔고 가만히 있었거든.
[6:15] 그러다 뭐 혼자 막 하트를 날리고 막 뭐 뭐 막 근데 그런 친구들이 그렇게만 하면 괜찮은데 막 때리거나 이렇게 막
[6:24] 터치를 할 수가 있어 그게 사실 위험한 거지 뭐 앞에서 뭐 이렇게 뭐 혼자 뭐 하는 거야 뭐 그러다가 어?
[6:33] 막 한 좀 그러다가 다시 옆에 칸으로 가더라고. 그래서 막 계속 심장 두근두근 하면서 쫄아서 앉아있었어.
[6:40] 힘들어요. 근데 사실 그분이 뭔가 나쁜 의도를 가진게 또 아니고
[6:45] 그죠? 그럼 혼자 신나서 막 그런거지?
[6:48] 관리가 좀 이렇게 되면 좋을텐데? 누군가랑 동행하면 좋을텐데 그렇다고 누가 계속 같이 할순
[6:55] 없으니까. 내가 동네에 마트를 한번 간적이 있는데 그.
[7:03] 막 어딘가 시끄러운거야. 그 어딘가 하고 봤더니 그 어떤 아주머니 한분이랑 그 뒤에
[7:11] 아들 아드님이 그랬는데 아드님이 계속 막 욕을 하면서 그러더라고.
[7:17] 그러니까 이게 처음엔 직장인줄 알았는데 직장애가 아니라 약간 그 뭐라 그러지 뭐라고 제가 지칭하는지 모르겠어요.
[7:25] 인지상에 있는 친구들이 그렇게 노래 부르고 막 이런 친구도 있고 근데 그렇게 막.
[7:30] 말로 뭐라고 혼잣말하는 사람들도 있고 그 친구는 하필 이렇게 욕을 막.
[7:34] 했구나 그래가지고 계속 시끄럽게 그 아주머니를 쫄쫄 따라다니면서 계속 있는 거예요.
[7:42] 그래서 어 아주머니 힘드시겠네, 아드님 저렇게 나이도 있으시고 아드님도 이렇게 좀 나이가 좀 먹었는데 이제
[7:52] 이렇게 있으니까 힘드시겠다 이랬는데 좀 있다. 경찰이 오더라고 알고 보니까 아들이 아니였어.
[8:00] 아우 어떡해 아들이? 아니고 그냥.
[8:02] 그냥 그분 계속 쫓아다닌거야 그. 친구가 계속 욕을 하면서.
[8:07] 그러면 그치 뭐 어떻게 다른 사람한테 도움을 받아야지 계속 쫓아오면 어떻게 집까지?
[8:13] 더 난리가 났어. 이제 그때부터.
[8:16] 어 막 소리 지르고 어 아무튼. 어우 갑자기 숙연해 나 화이팅 이렇게 신청했는데 아
[8:28] 시작했는데 갑자기 숙연해지네요 네 어 자 새해를 한번 같이 열어보는 우리 육군주분들의 소중한 댓글 한번 같이
[8:38]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이번주에 댓글이 많이 있어요.
[8:42] 제가 지난주에 또 찡찡댔더니 바로 이렇게 또. 살아주시네요 네 찡찡 좀 돼야 돼.
[8:49] 이게 약간 댓글이 그래서 그런지 약간 퐁당퐁당 한주는 좀 있고 한주는 없고 약간 요런 느낌이긴 한데 아 우리
[9:00] 육구주분들 유카 소중한 댓글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팥빵으로 우리 반지하 영화관 승민 감독께서 올 한해도 수고
[9:12] 많으셨습니다. 달아주셨구요.
[9:17] 그리고 지화님께서 지화님께서 오랜만에 지난주 아무말 대잔치 편에 26년 한해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방구석 토크
[9:31] 같은 편안한 방송 부탁드려요. 유료 같은 무료 방송 항상 감사드려요.
[9:38] 유료 같은 무료 방송이라니 이런 과찬의 말씀? 하나 더 껴드릴게요 그래서.
[9:50] 감사합니다. 네, 그리고 유튜브 댓글로 우리 나이트 시나마 님께서
[9:56] 래아님 잭디와 함께 하신 심야 방송반 잘 들었습니다. 어쩜 그렇게 긴장하지도 않고 차분하게 말씀하시는지요?
[10:05] 목소리 톤도 심야에 어울리셔서 원래 그 시간에 방송하시는 고정 게스트인 줄 알았습니다.
[10:11] 나 씨가 참 이 빠른 소리 잘해. 괜히요, 괜히 대기업 다니는 게 아니야.
[10:20] 다양한 기회로 삼 구가 더 널리 알려지고 나의 팀도 돌아오길 바랍니다.
[10:25] 감사합니다. 심야 방송에 어울리는 목소리라니 아 좀 하이톤으로 해야
[10:31] 될까? 차분하게 나오긴 하더라구요.
[10:36] 어 심야 방송이어서 더 차분하게 했지. 제트가 옆에 있어서 좀 떨리긴 했는데.
[10:42] 아, 근데 솔직히 말하면 떨리지는 않았어? 아, 역시 연습을 하고 가니까 다르죠.
[10:53] 그리고 메일 사연이 또 있네요. 음.
[10:57] 와 새해 첫 메일입니다. 우리 일본을 일본의 대표 육구.
[11:04] 오담노트님. 음.
[11:07] 오담노트님 메일 읽어드릴게요. 안녕하세요.
[11:11] 삼구 가족 여러분 이공이오년 마지막을 지나 어느덧 새로운 이천이십육년의 문턱에서 인사드리는 오답노트입니다.
[11:19] 자주 소식 전해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 먼저 앞서네요. 지난 10월 마지막 사연을 보낸 뒤 저는 조금 바쁜 시간을
[11:26] 보냈습니다. 아이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직장을 떠나 새로운
[11:32] 곳을 찾는 이직 준비를 시작했거든요. 오.
[11:37] 사실 일본의 요양복지 시스템이 아시아권에서는 선진적이라지만 현장에서 마주한 현실은 참으로 고단했습니다.
[11:45] 외국인 인력 확충보다 로봇 투입이 더 빠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일손이 턱없이 부족했죠.
[11:52] 이쪽에 이쪽 일을 하시거든요. 사회복지 관련된 일을 하고 계신다고 알고 있어서.
[11:58] 그치 일본이 맞아요? 선진국이긴 해요.
[12:01] 복지 쪽에서는. 이직을 준비하며 영화 어쩔 수가 없다의 주인공 유만수의
[12:08] 감정에 깊이 공감하곤 했습니다. 바로 비록 일본에서는 아직 개봉 전이지만 삼구를 비롯한
[12:15] 여러 리뷰를 통해 느낀 점이지만 일본에서 개봉한다면 꼭 보고 싶네요.
[12:19] 아, 이거 일본에서 개봉을 아직도 안 했어요. 면접에서 좋은 인상을 남겼음에도 돌아오는 차가운 답변을
[12:27] 마주할 때면 내가 외국인이라서 차별 받나? 내 경력이 부족한가 하는 잡생각과 함께 자존감이 떨어지기도
[12:35] 했습니다. 아, 여기가 일본이었지 라며 씁쓸함을 삼키던 시기를 지나
[12:40] 다행히 지금은 새로운 곳에 잘 안착해 적응하며 바쁘게 지내고.
[12:44] 있습니다. 축하드려요.
[12:47] 그런데 이런 생각 당연히 할 수 있을 것 같긴 해요. 그리고 새해와 함께 찾아온 기쁜 소식이 있습니다.
[12:56] 오 이공이육년 병오년 저희 부부에게 소중한 2번째 아이가 찾아왔습니다.
[13:01] 연년생이라 걱정도 앞서지만 첫째 때보다는 조금 더 능숙하게 잘 키워낼 수 있으리라 믿어봅니다.
[13:08] 와 축하드려요. 연승이라니.
[13:14] 사랑이 넘치시네, 많이 사랑하신다. 아 우리 오담님이 딱 보면은 약간 병강재상이야.
[13:21] 어 남자요 어? 가로지기 약간 있어?
[13:27] 아니. 첫째도 그렇게 귀여워 가지고 사진을 보면 엄청 귀여운데,
[13:36] 둘째는 또 얼마나 귀여울지? 지난 이천이십오년을 돌아보며 제 마음속 최고의 영화를 하나
[13:43] 꼽자면 원배트래프터 어나더입니다. 인생에는 오직 오르막과 내리막뿐이라 믿으며 앞만 보고
[13:50] 달려가는 이들에게 그 끝은 결국 파국일 수 있다는 영화의 경고는 제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13:56] 그럴 때 옆으로 비켜나가는 것 또한 하나의 정답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 그리고 그 해답은 해답은 젊은 여주인공의
[14:04] 시선이 무척 인상 깊었 어. 아, 그 해답을.
[14:09] 젊은 여주인공의 시선에서 비춰진 게 무척 인상 깊었거든요. 실제로 외국에서 소수자로 살아가다 보니 영화 속 이야기가
[14:17] 남일 같지 않았습니다. 요즘 세계는 점점 더 높은 장벽을 세우고 있는 듯합니다.
[14:23] 일본 역시 정치가들이 혐오를 동력 삼아 중국을 타깃으로 세우는 모습을 보며 지금은 한국인을 이웃이라 부르지만 다음
[14:30] 화살은 언제든 우리를 향할 수 있다는 서늘한 미래를 예감하게 됩니다. 24년 내란부터 시작하여 어수선하기
[14:38] 시작한 이십오년이지만 삼구란 방송이 있어 외국에 있는 동안 너무 많이 의지가 되었습니다.
[14:43] 정말 감사합니다. 이십육년도 잘 부탁드립니다.
[14:52] 와 아이도 생기셨고, 그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네요. 이직하시냐고 많이.
[14:57] 마음고생도 하시고 그래도 잘 어 정착하셨다고 하니까 다행이고 또 이세까지 소식 있으셔서.
[15:05] 축하드린 일을 하시려나? 같은 쪽 아니실까요?
[15:09] 근데 이직에 성공하신 거 아닐까? 네 다음에 또 소식.
[15:13]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원배트 래프터 원화도 저도 굉장히 좋았고 음 그렇죠.
[15:20] 아무래도 일본 정치가. 또 지금 또 거기도 약간 좀 혼란한 시기인 것 같아서.
[15:27] 그쵸? 그리고 지금 중국이랑 사이랑도 안좋아서 지금 날리고.
[15:31] 또 그렇고 새 총 셋 아직 새 총리지 그 여성 총리께서 굉장히 좀 무리수를 두시는 것 같아서 어?
[15:42] 뭔가 좀 새로운 그거에. 근데 약간 어 새로운 패러다임인 것 같기는 한데 그러면 뭐
[15:50] 통증이 있을 수밖에 없겠죠? 연말연초기도 하기도.
[15:55] 하고 스스로 약간 미국에 끌려가려는 듯한 모습이 있는 것 같아요.
[16:01] 그리고 미국 그니까 일본 이 국내가 국내 정세가 미국의 반응이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하잖아요.
[16:10] 우리나라도. 물론 그렇긴 하지만.
[16:13] 그래서인지 정치가들이 뭔가 그 소신있게 잘 못하는 느낌 다카우치도 원래 그 후보 시절에는 뭐 미국한테 아닌 건
[16:26] 아니라고 똑바로 얘기하겠다. 약간 이런 식으로 얘기했는데 막상 총리되고 나서는 그렇게
[16:32] 못하잖아. 근데 어떻게 보면 그게 정치인 것 같기도.
[16:39] 한데 나는. 중에서도 자신의 어떤 실익을 뜯어 와야죠.
[16:46] 그게 협상이고 정치력인건데 그 정도 정치력이 전혀 안 보이는 느낌?
[16:52] 근데 약간 국익을 생각은? 하지만 그 전에 보지 못했던 것들이 그 자리에 올라가서
[16:57] 세세한 걸 뜯어보고 보다 보면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애. 그래서 약간 그리고 혼자 정치를 할 수 있는 게 아니잖아.
[17:04] 그러다 보니까 영향을 안 받지 않을 안 받을 수는 없겠다는 생각도 들긴 하더라고요.
[17:11] 이 사람을 내가 잘 몰라서 그렇긴 하지만 모르겠습니다. 근데 캐릭터 자체는 되게 강단있고 지금 보통 사람은
[17:22] 아니더라고. 집에서도 장난만 대학 보낸다고 해서 혼자.
[17:27] 본인만 동네에 있는 대학교 나가고 뭐하고 뭐 취업도 도쿄로 했는데 하루에 막 세시간씩 걸려서 막 어 다니고 나름
[17:35] 엘리트긴 한데 조금 욕심이 있고 강단있고 자기가 하려는 건 약간 하는 성향인 것 같기는 해 그러니까.
[17:42] 원래 그러니까 유년기에 그렇게 자라왔던 이거를 끝까지 본인이 끌고 갈 수 있느냐 아니냐는 이제.
[17:52] 그동안 정치를 어떤 식으로 했느냐가 그게 바탕이 되는 걸 텐데 그전에 이제 저도 되게 뭐 단편적인 뉴스만 보았기
[18:03] 때문에 그 사람의 인생 전부를 평가를 할 수는 없겠지만 지금 총리가 돼서 뭔가 이제 해외에서 시선으로 봤을 때는?
[18:12] 딱 그렇게 막 지도자의 능력이 있다라는 생각은 별로 없는. 근데 이제 시작했으니까 좀 지켜봅시다 지켜봐야지 뭐?
[18:26] 이재명 대통령께서 알아서 잘 해주시겠죠? 또 대통령 이번에 중국 방문하지 않습니까?
[18:33] 그렇죠? 일본도 한번 가주겠지.
[18:37] 중국하고 좀 어느정도. 성과를 얻고 어 그러고 나서 일본도 1번 또 마사지하러
[18:44] 가지 않을까? 얼마전에 갔다왔던가?
[18:47] 일본 기억이 안나네. 일본은 우리가 그 방미하기 전에 미리.
[18:52] 갔죠. 그때 맞아 저기서.
[18:54] 팔월달쯤. 그 지역구 거기서 한번 보자고.
[18:59] 맞아 다음번에 거기서 보자고 했는데 좋다고? 했더니.
[19:05] 진짜 이번에는 그 지역으로 갈려나? 외교도 달인이시기 때문에 지금이 가장 호시절인것 같아요.
[19:16] 대한민국 어떻게 보면? 나 최근에 지금 뭐 건너뛰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그 얘기
[19:22] 해가지고 나 내가 얼마전에 그 어 이재명 대통령 싫어하는데 막 그 얘기 해가지고 되게 놀랬다고 얘기했잖아.
[19:32] 내가 이번 주중에 또. 연말이라서 오랜만 진짜 오랜만에 한 분을 뵀는데 이제 약간
[19:41] 그 대기업에 임직원 바로 전이란 말이야. 그게 되게 근데 막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정치 얘기를
[19:52] 웬만하면 사람들이랑 개인적으로 만날 때 안 하는데 그분도 약간 보수 쪽이었어.
[19:58] 약간이 아니고 그냥 대놓고 보수 쪽이긴 했지. 뭐 근데 나보고 야, 근데 너 얘기하다 보니까 조금 나름
[20:09] 정치 얘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자기가 궁금한 게 있대.
[20:12] 그래서 내가 뭐야? 그랬더니 요새 이제 그분은 리더니까 요새 그게 화두래
[20:20] 이재명의 리더십에 대해서. 안 온다는 거야.
[20:24] 도대체 이재명의 어떤 리더십 때문에 지금 어 이렇게 돌아가고 있는 건지에 대해서 원래 대기업들이 약간 HR
[20:32] 관련되서 되게 신경 많이 쓰잖아. 근데 요새 지금 그 자기 그 같은 라인에 임직원들 사이에서
[20:40] 이재명이 뭐 이재명의 리더십이 도대체 뭐 때문에 저게 가능한 거지 저걸 저렇게 아울러서 지금 이렇게 운영을 할
[20:47] 수 있는 거지 그거에 대한 게 화두를 한 거야. 그래서 내가 너무 웃겨가지고.
[20:52] 그 고민을 하더라. 그래서 어.
[20:55] 나는 그게 너무 신기한 거야. 저 사람 입에서 그 얘기가 나온다는 게.
[21:00] 어쨌든 긍정적으로 본다라는 얘기잖아요, 어, 그래서. 그래서 아, 이게 어 진짜 생각보다 영향력을 끼치고
[21:10] 있네라는 생각을 하면서 좀 흐뭇했어요. 그래서 삼구 들으면서 그 목회님이랑 파이 님한테 주소들고
[21:21] 가서 얘기해 줬어요 네. 뭐 많이 써먹을 때가?
[21:27] 있잖아요. 주사들은 거 많이 얘기해 줬어요.
[21:30] 제 짧은 지식으로 부족해서. 좋은 소식이네요.
[21:33] 어 그랬어요? 그렇군요.
[21:36] 아, 올해가 시작되자마자. 코스피가 바로 그냥 불장 어 또 뚫어버렸습니다.
[21:43] 불량 뿜어 뿜어버렸죠. 선 넘네 선 자꾸 넘습니다.
[21:48] 삼 얼마예요? 3303 백 넘었어요. 5005 천 오천원 오래 안에 갈
[21:59] 것 같긴 해요. 근데 그렇게 막 엄청 빨리 갈 것.
[22:03] 같진 않고 작년에 시작했던 펀드를. 또 깼습니다.
[22:08] 또 한번 한 십프로 이상 먹고 깨고 또 이번에 거의 한 20% 먹었어.
[22:16] 엄청 늘어 그래가지고 바로 며칠 전에 깼거든 대충 따져보니까 20% 되더라고 그래서 다 정리했는데 뭐 뭐 쓸
[22:26] 거 좀 쓰고 나서 또 들어갈라고 그러니까 꼭 이렇게 뭐 이 돈은.
[22:34] 그러니까 주식 같은 경우에 또 못 팔고 있으면은 좀 그렇잖아?
[22:37] 주식은 또 그게 맞는데 그러니까 펀드로 이렇게 하면 괜찮은 것 같아요.
[22:41] 웬만큼 수익률 나면은 그냥 빼 어 다시 두면 되지 뭐 또 더 오를 건데.
[22:48] 부럽네요. 거두절미하고 거두절미 네 이모저모 한번 가보시죠.
[23:09] 네, 목회님이 바로 그냥 바로 이슈를 한번 던져주실까요? 일단 코스피가 많이 오른 거는 다들 아시고 잘 될 건데
[23:20] 저는 사실 제가 직접 보지는 않았는데 제가 주목했던 게 이재명 대통령의.
[23:29] 신년사. 대전환의 길을 제시한 이재명 대통령의 신년사가 있었습니다.
[23:39] 근데 나는 사실 처음 시작할 때부터, 그러니까 사랑하고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아 이거 뭐 누군가의 음 전용 멘트
[23:49] 아닙니까? 음 그 이 멘트를 항상 쓰시던 김대중 대통령이 있었는데 그
[23:56] 이후에 난 처음 듣는 것 같애. 사랑하고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24:01] 아, 근데 이게 뭐 사실 나도 할 수 있고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이잖아.
[24:06] 아 거기서부터 난 벌써 아 씨발 이거 이거다 이거다 잼뽕이지.
[24:14] 처음부터 그냥 천마디에 이미 녹았는데 그 다음에 그래서 내용을 보면은 다섯가지.
[24:22] 오대 전환의 성장의 패러다임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를 했어요.
[24:26] 근데 그래서. 오급 삼특 지방 주도 성장을 박차하겠다.
[24:33] 지금까지 뭐 수도권, 수도권 위주로만 성장을 했다면은 수도권에서 멀수록 더 지원을 하겠다.
[24:41] 그래서 근데 사실 이게 뭐 예전부터 필요했고 이미 늦었어? 근데.
[24:48] 지금 수도권의 과밀화가 너무 심각한 거는 모두 알고 있잖아요.
[24:53] 이 뭐? 사실 전 세계 어디나 수도권이 과밀하긴 한데 우리나라처럼
[24:58] 심한 데는 없어 너무 심하죠. 이렇게까지 몰려버리면은 오히려 수도권에 살고 서울 살고
[25:05] 경기도 사는 사람들도 피해를 봐. 너무 과밀화 되면은.
[25:10] 그러니까 수도권에 사는 사람들은 수도권에 사람이 몰려서 피해를 보고.
[25:14] 지방에 사는 사람들은 지방 수도권에 사람이 몰려서 또 피해를 어?
[25:18] 지방에 할 게 없어지고 사람이 없어지고 그래서 그걸 어 그거를 통해서 손해를 보고 그러니까 모두가 손해를 볼
[25:25]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그러면은 어쨌든 그쪽에도 사람이 살고 있기 때문에.
[25:29] 기본적으로 어 인프라를 깔아야 되는데 그게 다 마이너스란 말이야.
[25:34] 그러니까 그거를 전체 어, 그러니까 국세를 통해서 그거를 알아야 되고 또 막상 이쪽에 뭐 서울이나 경기도 지역은
[25:43] 과밀화돼 있어서 그거를 통해서 들어가는 어 경제 비용이 너무 많고 뭐 집세는 말할 것도 없이 뭐 그냥 뭐 기름값에
[25:53] 뭐 진짜 거밀화돼서 모든 것이 더 쓸데없이 많이. 비싸이잖아.
[25:59]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을 해소를 하는 게 필요해서. 그래서 첫 번째로는 지방 주도 성장, 두 번째가 모두의
[26:08] 성장 과실을 공유하겠다. 그리고 안전을 기본으로 하는 지속가능성장 아 요건 뭐 쿠팡
[26:17] 때려잡아야지 그치. 어떻게 보면은 이런 식의 성장이 외국에서는 좀 힘든데
[26:27] 우리나라 가능한 게 지금까지 야 존나 개판으로 했는데 또 이렇게 성장을 해버렸어.
[26:34] 그래서 이렇게. 좀 정상화를 하는 쪽으로 건드려만 져도 전체적인 GDP 가
[26:40] 올라갈 수 있는 요인들이 많단 말이야. 그래서 뭐 사실 뭐 최저임금도 최저시급도 좀 올려야 되고
[26:47] 그 안전 부분에 대해서도 좀 기업이 돈을 쓰게 만들어야지. 근데 그렇게 되면은 새로운 일자리도 생기고 오히려 더
[26:55] 성장하는데 어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가 있단 말이야. 어?
[27:00] 이걸 할 수 있는 나라가 사실 외국이 별로 없어. 그리고 4번째 로 케이컬처럼 앞세운 매력적인 성장, 이것도
[27:10] 사실 말은 진짜 존나 어 뭐 진짜 그냥 아, 뭐 쌀로 발 찢는 소리 아 어디서 뭐 뭐 뭐 다 어 꿈꾸는 소리 같은
[27:21] 소리 하겠지만 우리나라는 가능하다고. 현재 시점에서 딱 가능하지?
[27:25] 그리고 5번째 로 안보 평화로. 안정적인 성장 요것도 요건 말을 되게 유하게 했지만 사실상
[27:36] 아 우리나라 또 어 그 그 뭐야? 군수산업 강국 아닙니까 요쪽으로 또 미국에서 또 하도
[27:46] 저지르라 하고 해주니까 우리나라가 또 매력적으로 보인다고 어?
[27:51] 기술도 좋고 그리고 또 얼마 전에 불과 얼마 전에 또 폴란드에서 또 그 군사 무기 엄청 수입한다고 수주하고
[27:59] 왔잖아요. 오조 오조였나?
[28:03] 어, 그 정도 음 되는 규모에 수주까지 하고 왔는데 그런 거죠.
[28:09] 그리고 뭐 늘 안보 파리 해갖고 저쪽에서 막 맨날 당 해먹고 그 권력 쟁취하고 뭐 이런 식의 어떤 정치도 좀
[28:21] 이제 근절해야죠. 그만 해먹어요.
[28:23] 진짜 저 소위 저쪽 어 박진정권에서는 안보 파리만에서 결국 뭐 한 게 뭐가 있어?
[28:30] 중국하고 교류 끊고 펼칠 새끼들 그러고 나서 막 정신승리하고 나랑 좆되고 경제 망하고 진짜 미친놈들이지 에
[28:40] 이 하여튼 연초부터 저는 그냥 국봉에 취해갖고 그래도 돼? 그리고 또 여론조사가 발표 됐어요.
[28:52] 그래서 뭐. 다들 아시겠지만 대통령 지지율 높고요.
[28:56] 뭐 민주당 지지율 높고 뭐 김 지지율 낮고 조금씩 이제 근데 선거가 가까우니까 격차는 줄어들고 있어.
[29:06] 근데 어 중요한 지점은 그 중도 소위 중도라고 하는 세력이 저쪽으로 갈 뭔가?
[29:16] 여지가 아예 없어? 그래갖고.
[29:19] 원래 선거가 가까우면은 많이 붙거든. 근데 그렇게 많이 안 붙을 것 같애.
[29:25] 워낙에 우리 장동혁 열사께서 본인이 희생하면서. 잘해주고 계셔가지고 좋아요.
[29:32] 와. 장동혁이 기가 막혀 장동혁이 이제 연초부터 그 원래 신년에
[29:41] 그니까 대통령 신년에 그. 만찬회 같은 걸 했는데 초청을 받았는데 안 갔어요.
[29:48] 근데 난 그것도 진짜 어이가 없어가지고 어 얘네는 진짜 머리가 없는 것 같아.
[29:54] 어 진짜 머리가 없는 것 같아. 거리 없는 사람이 얼마전까지 대표하지?
[30:00] 않았습니까 다? 같이 내가 다 같이 녹아가고 있나봐 진짜 바보 같애 와
[30:06] 대단하다. 아, 너무 잘하고 있습니다.
[30:11] 우리야 좋지 뭐 저런 이상한 뻘짓을 계속 하고. 있으면 아, 이명박도 아 막 이렇게 안됩니다.
[30:23] 니들 다 좆 된다 이렇게. 생각하고 그거를 듣고 와서 바로 어 당내 불안 요소를
[30:32] 제거해야 된다. 싹을 잘라야 된다.
[30:39] 뭐 아까 방송 전에도 얘기했지만 진짜 존나 웃긴 것. 같아, 아니, 그거 너무 안 창피하나 진짜 어떻게 어떻게
[30:47] 얼굴을 두고 대한민국에서. 바로 한 이주 전인가?
[30:51] 어디 라디오인가 나와가지고. 김현정 아니고 다른데 나와가지고.
[30:56] 어쨌든. 나와가지고 뭐 당원 게시판은 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31:04] 그러니까 약간 물어보면서도 살짝 이제 멋적어서 웃었어요. 그러니까.
[31:09] 이게 아 이거 대답할 수 있겠어? 라는 식으로 물었단 말이야.
[31:13] 근데 거기서 한동훈이 어 사회자님도 웃기시죠? 막 이렇게 하고 넘어갔어.
[31:19] 이게 말이 되냐는 식으로 이렇게 얘기하고 그냥 넘어간거야. 딴돌이 안하고 그러더니 이제 이름 다 까져가지고 하는데
[31:29] 거기에 사실 한동훈이 그. 글 쓴 사람 중에 한동훈이라는 사람이 있었단 말이야.
[31:37] 근데 그게 이제 이름만 갖고 다 동명이인이다 라고 돼 있었는데 그것조차도 사실은 전화번호 뒷자리가 가족들이
[31:47] 쓰는. 거랑 똑같아 그러니까 아니 근데 바보 아니야, 우리나라가
[31:54] 그런거 다. 그 티가 나는데 어떻게 그거를 모를 거라고 생각하고 그런
[31:58] 짓을 할 생각을 하지 게시판에. 진짜 너무 웃겨가지고 바보 같애.
[32:06] 영원히 자기가 그 이 당대표를 할 줄 알았나봐? 아, 이 사건이 어떻게까지 갈지 참 귀추가.
[32:16] 자기는 이 다음에 대통령으로 자기를 미리 낙점 시켜놓고. 만약에 검사들이라서 대가리가 검사의 논리는 사실 검사들은
[32:29] 처벌 받아본 적이 없기 때문에 어 조사 조사 받아본 적도 없고 우기면 되잖아.
[32:35] 지금까지 됐잖아. 그 결과를 정해놓고 그걸 그냥 맞추면 되거든 우기면.
[32:40] 되거든 핸드폰 뺏기고 나서도 계속 독직폭행 얘기하고 막. 안 까고 막 끝까지 버텨갖고 결국 통했잖아.
[32:49] 살아남았잖아. 근데 하지만 이번에 안 될 것이다, 안 될 것이다.
[32:53] 이거 근데 이거 굉장히 큰 일 이 되는 거거든요. 저는 이젠 더 이상 검사가 아니에요.
[32:59] 안녕하십니까? 충남 보령 장동엽입니다.
[33:03] 사실상 이게 뭐 자기 가족이 썼다고 했잖아요. 아 제가 이제 이름 다까지니까 이제 와서 아 저도 모르는
[33:11] 사이에 제 가족들이 저를 옹호하는 마음으로 응원하는 마음으로.
[33:17] 썼던 것 같습니다 이랬는데 그것도 아니야 지가 다 쓴거야. 어 진짜 너무 낯 부끄럽고 슬퍼하고 진짜 병신 같고
[33:27] 웃기지도 않고. 그러니까 그게 형사처벌을 피하기 위함이라는 말이 있어요.
[33:32] 뭐, 실제로 가족들이 좀 쓰긴 했겠지만 그 뭐 지는 장은 몰라도 뭐 그 자기 장인어른 나이 팔십인데 무슨 뭐 마삼집
[33:41] 이런 거 씨발 말이 되냐고? 그런 건 한동훈이 쓴 거야.
[33:44] 근데 그거를 또 본인이 썼다고 아 제가 뭐 뭐 아이디를 도용했다.
[33:49] 그러면 바로 그냥 그 드루킹이거든 어? 그러니까 어 뭐 그냥 나이 80 먹은 장인어른이 자기 집에
[33:57] 놀러와서 아이피도 뭐 두개밖에 없대매. 자기 집에.
[34:02] 놀러와서 막 이렇게 어 순차적으로 막 다 썼다고 해야 되는 거야?
[34:06] 안 그러면은 지가 이 수사를 해봤거든. 그래갖고 상사를 피하려고 그 지랄을 하고 있지만 안 통할
[34:14] 것이다. 또 IP 하나는 그 당내에서 쓴 겁니다.
[34:18] 아주 여기저기서 아주 별 아우 그냥. 그 동명이인이라고 이인이라고 했던 한동훈 아 본인은
[34:26] 아니지만 그치 본인과 마침 우연찮게 이름이. 같았던 그 핸드폰 번호도 동일하고 이름도 같은 분이 하필.
[34:36] 그분이. 하필 국힘 당사에 당사에서 출입을.
[34:39] 맘껏 맘대로 할 수 있는 분이었나 봐요. 그다음에 주소도 같은, 그러니까 정말.
[34:47]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진짜 애쓴다.
[34:52] 애써 진짜 열심히 산다. 민소이처럼 나 그거 아니 나 가발 벗으면서 저는 한동훈이
[34:59] 아니고 안동훈입니다. 그거 해주면은 나 인정 나 그때부터 지지한.
[35:07] 정치인으로. 지지 못하겠지만 나 용서한다.
[35:11] 그래. 용서한다.
[35:13] 이것까지 이거 깔창까지 빼고. 가발 벗으면서 저는 한도근이.
[35:22] 아니라. 아, 그거 한번 해주십시오.
[35:27] 그럼 그때부터 안 씹을게요. 그러면 진짜 이제 더 이상 안 씹는 걸로?
[35:33] 아, 그리고 여론조사 얘기하다 말았는데 우리 어 뭐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높은데 여전히 반대하는 세력들도 뭐
[35:42] 못한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래서 주목할 게 못하는 이유가 뭐냐?
[35:46] 못한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뭐냐 했더니 가장 높은 게 흠잡을 데가 없다.
[35:53] 아 씨발 일단 싫어갖고 못한다고 했는데 이유를 물어보니까 아 씨발 뭘 못한다고 해야 되지.
[36:01] 그래갖고 아 씨 못하는게 없는게 싫어 속내를 드러내고. 말았죠?
[36:06] 인지부조 와버린거 아니니까 속내를 드러내고 말았습니다. 인간적이다 그래요.
[36:17] 뭐 정치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니까 제가 이어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36:22] 그쵸? 저는 이제 이번주에 비기쇼로는.
[36:26] 역시 이걸 빼놓을 수가 없는데 이 이혜훈 대한 기획재정부 초대 장관으로 지명이 됐습니다.
[36:36] 제가 이 이야기를 한 재정부가 아니고 그 기재부였잖아. 기획재정부였는데 기획예산처였나요?
[36:43] 기획예산처하고 재정경제부 두 개로 나뉘었어요. 그게 아마 예산처일 거예요.
[36:50] 기획예산처에 기획 2개. 원래 원래 2개 따로 있어요.
[36:53] 합쳤는데 몇 년만에 다시 나눴다고 그게 어제 디제이 때 원래는 나눠 났었는데 그 노무현 대통령 때까지는 이제
[37:01] 나눠져 있다가 이명박 때 이거를 합쳤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군요.
[37:08] 어차피 뭐 안 될 것 같아서? 해먹으려고 다 했던 거죠.
[37:12] 왜 안 될 거라고 생각해요? 안 될 것 같아요.
[37:15] 아 난 된다고 봅니다. 저도 된다고 봅니다.
[37:18] 네, 저는. 이 되면 좋겠어요 되면 좋겠는데 와 근데 나 그 녹음파일
[37:23] 들으면서 진짜 진짜 처음에 못 샀겠는데 계속 들으면서 야 야.
[37:31] 씨 진짜? 동네 지역구예요 지역위원장이였어요.
[37:38] 아 그래, 원래 서초 아니였어 서초였는데 그러니까 얘 좌천대인거야 그쪽으로 한번 옮겼단 얘기는 들은 것
[37:46] 같은데요. 그쪽이였구나.
[37:47] 거기다 이제 그니까 조은이 꽂아준 거예요. 좋은 일을 꽂았어.
[37:52] 그때 명태균 이렇게 해가지고 한 게 좋은이야. 어?
[37:56] 그래서 좋으니 이제 전략공천 시켜놓고 이혜원 자리 그 이혜원 팽당해갖고 삼성까지 하고.
[38:03] 물러나서 여기거든요. 이제 박성준 의원이 여기서 좀 그 자리 잡은 뒤로는 계속
[38:10] 됐었어요. 그래서 이혜훈이 저희 동네 지역구였고, 그 이제 우리
[38:17] 젠프가 선출됐던 그 대선 때도 저희 그 이거 뭐지? 투표장에 왔었어요.
[38:26] 막 그때 막 부장선거 어쩌고 저쩌고 막 지랄할 때 예 와서 와서 했었는데 전 진짜 이혼 진짜 존나 싫어합니다.
[38:34] 저는 일단 돼지상 존나 싫어해요. 아 돼지상.
[38:37] 씨 진짜? 개 싫어?
[38:39] 나는 그 녹음파일 들으면서 아니 원래도 아니, 뭐 정무적으로 잘하면 되지.
[38:46]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갔어.
[38:51] 너무 너무 선을 너무 너무너무. 한거 같아 그거 전부터 이미 좆같은 소리 존나 많이 했어.
[38:58] 원래 개인적으로도 존나 싫고 그 옛날에 옛날에 그 노무현 대통령 때 환생경제라고 그거 그 이제 여의도에서 당시
[39:12] 한나라당 의원들끼리 노무현 대통령을 조롱하는 연극을 했었어요.
[39:20] 어, 그래서 막 노무현 대통령 되게 막 바보 취급하고 하는게 있었거든요.
[39:26] 거기서 이예은이 뭐 박근혜인가? 그 역할 맡아갖고 막 하고 지들끼리 깔깔 웃고 뭐 이런
[39:33] 사진들이 아직도 나와있습니다. 어 그것부터 해서 진짜 존나 싫어합니다.
[39:40] 이회용. 근데 될거 같은거야, 됐으면 좋겠는거야 뭐 어떤거야?
[39:49] 스스로 나왔으면 좋겠어요. 근데 계속 밀어붙이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은 들어요.
[39:57] 근데 그걸 떠나서 제 개인적으로 이렇게 싫어하는 제 유권자 입장에서도 이렇게 싫어하면 사실 그 정치 현장에서 만났던
[40:10] 이재명 대통령은 어떻겠어, 어떻겠어? 이 이혜운에 대한 이 평가가.
[40:16] 음 그런데도 임명한 이유는 있을 테니까. 물론 이 그 개인적인 감정을 모두 섞어 버리면 일 이
[40:25] 힘들어지겠지만 정치할 때도 근데 어쨌든 존나 싫긴 할 거 아니야?
[40:30] 왜냐면 그 이재명 대통령이 그 내밀었던 어떤 공약들에 대해서 112다 반대했던 인간들 중에 하나거든요.
[40:43] 그나마 굽힘에 있는 사람 중에 솔직히 굽힘에 있는 인간 중에 어 뇌가 제대로 돌아가는 사람이 거의 없잖아.
[40:51] 없어요 뭐 예전에 공부 잘했 뭐? 장동혁, 나경원 이런 애들 다 공부 잘했어요.
[40:56] 예전에 다 서울대 나오고 판사 출신이니까 둘 다 판사고. 어.
[40:59] 그러니까 그런 애들 예전에 다 공부 잘했잖아. 근데 존나 다 병신 됐잖아.
[41:04] 근데 그나마 이혜은 뭐? 유승민 이런 사람들은 아직 뇌가 쌩쌩해 조금 모르게
[41:11] 남아있어. 나는 뭐 뭐?
[41:14] 최근까지도 반탄 뭐 하고 그 유너계인 지들이 뭐라고 하고 우리 동네에도 그 현수막 플랜카드 걸려있고 이런거 보면
[41:23] 진짜 좆같은 소리 존나 많이 했거든요. 그러니까 약간 지식이라도 좀 남아있는 것 같아요.
[41:27] 그나마. 근데 이제 그 뭐?
[41:29] 경제 전문가적인 어떤 면모가 있었고 그리고 오히려 이 반대 입장 본인의 그 이재명 대통령이 젠프가 예전에 이제 세웠던
[41:40] 뭐? 기본소득이라든지 이런 거에 대해서 반대 입장에서 되게
[41:44] 토론을 많이 했었거든요. 자, 그런 것들을 미리 겪어내면서 오히려 그 본인이 그니까
[41:53] 어쨌든 이 행정부 안에서 소속에서 장관으로서 일을 하려면 그 대통령의 지시에 따른 거기에 맞는 정책 노선을 따라야
[42:02] 되잖아요. 그러면 그 반대.
[42:06] 입장을 주장했던 거기에 어떤 근거들이 있을 거 아니야? 그게 뭐 말이 안 되더라도 그러면은 그거를 더 탄탄하게
[42:13] 만들어 줄 수 있는 그러니까 요. 기본소득 관련돼서 있는 것들 이제 탄탄하게 만들어 줄 수
[42:19] 있는 그게 될 거 아니에요? 어쨌든 반대 입장에서 이거를 들이밀다 보면 그런 것도
[42:25] 있었을 것 같고 그리고 이 정치적으로 그. 윤허게인을 외치던 인간이 사실 제가 잘못했습니다.
[42:36] 내가 하려고 한게 아니라 어떤 그 당의 입장에서 음 활동하다 보니까 내가 하기 싫었더라도 이걸 하게 됐다.
[42:46] 윤허게는 잘못된 행동이다. 계엄은 명백히 내란이다.
[42:51] 그런 걸 주장을 하게 됐잖아요. 그럼으로써 국힘에 정말 핵폭탄이 떨어졌다고 생각해요.
[42:58] 음 저 지명 하나로. 그 마치 그 개미떼가 이렇게 먹이를 찾으러 이렇게 가는
[43:07] 와중에 거기 물방울 하나 떨어뜨리면 막 혼비백산하고 왜냐면 걔네는 노선이 있어서 근데 그 노선이 하나 없어져갖고 막
[43:15] 찾으려고 혼비백산하거든요. 약간 그런 모습을 보는 것 같아요.
[43:19] 국힘이 지금 개지랄 났거든요. 근데 내가 궁금한건 그래도 이 사람을 임명한 이유가 있을거
[43:27] 아니야. 그래서 적합한 사람이라고 한다면.
[43:31] 조금 청문회에서 제대로 좀 어 까보고. 여러 가지가 있겠죠.
[43:35] 그러니까 그쵸? 유동한 경제통이다라는 아마 인식이 있을 것 같고.
[43:40] 그것도. 있지만 사실 우리는 아, 그러니까 뭐 민주당 사람들이나
[43:45] 아니면은 뭐 대통령 씨 아 지금 청와대라고 청와대로 바뀌었죠.
[43:49] 청와대나 민주당에서는 어 아 의도한 뜻은 경제 전문가고. 또 뭐 저쪽하고도 음 또 말이 통하시던 분이니까 새로 생긴
[44:01] 뭐 아무래도 어 기획예산처 뭐 기재부 쪽 소위 말하는 모피아 뭐 그쪽에 대한 뭐 그림력도 강하게 할 수 있는 뭐
[44:11] 능력있는 분이다 라고 말하겠지만 음 속으로 말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분당을 치기 위해서죠.
[44:20] 그 짤 중에 유명한 거 있잖아요. 게임을 하는 이유는 상대방을 어?
[44:25] 이기기 위해서가 아니고 빡치게 하기 위해서다. 아 제대로 알고 있습니다.
[44:32] 그게 확실히 효과가 크죠. 아, 그 김 난리 났죠.
[44:35]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 그래서.
[44:38] 껍죽이 아니 땐 굴뚝에서 아니 땐 굴뚝은 아니지만 어쨌든 막 유승민이 아하 갑자기 나타나가지고 아 나 사실 총리
[44:46] 총리 발탁될 때 뭐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뭐 이런 얘기?
[44:52] 갑자기 하고 나타났어요. 근데 이 새끼도 하는 말이 존나 병신 같은거야?
[45:01] 왜냐면 유승민이 만약에 지금 정부가 존나 유능하게 일을 잘하고 있잖아.
[45:06] 근데 거기에 내가 나는 저기 반대했어 라고 얘기하는게 본인한테 과연 좋을까?
[45:12] 아, 걔 지금 자기 딸애 딸내미한테 이게 쏠려있는 시선 돌리는 거랑 또 한 가지 지방선거 나가고.
[45:21] 싶은 거야 그러고 싶어 하는데 지가 지금 국힘에서 자신을 지금 안 그래도 배신자 색출한다고 지금 저렇게 쌍심지 켜고
[45:30] 돌아다니고 있는데 자기를 지방선거에 공천을 해줄 거라고 생각하는 건지?
[45:36] 그런 정치적인 판단력도 존나 떨어진 것 같고 얘기했던 게 그거거든요.
[45:41] 내가 뜻이 같지 않은 사람과 함께 할 수 없다 라는 얘기를 했다라는 거예요.
[45:46] 근데 지금 잼프는 뜻이 같지 않더라도 어 우리 안에서 유능하면 쓸 수 기용할 수 있다라는 게 지금 이재명
[45:55] 대통령의 이야기잖아요. 맞아, 같은 색 파란색만 있으면 안된다.
[46:00] 무지개 색, 무지개 색깔로 같이 가야 그게 통합된 그 통합이 된.
[46:06] 어떤 사회다 라고 얘기를 하는 건데 치열한. 부분을 버려서 정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함께 하자는 게
[46:13] 포인트잖아요. 그러니깐요.
[46:14] 근데 그러니까 이 사람은 지도자를 할만한 감량이 안 된다는 얘기야, 지가 지 그 얘기를 지 스스로 하고 있어 얼마나
[46:24] 멍청한 짓이냐고 정치에서 가장 하면 안 될 이 멍청한 짓거리를 하고 있다라니까.
[46:31] 그 뭐 누가 그렇게까지 리더로 보나? 그 사람 이미 뭐 그런 인물이.
[46:36] 아닌데 뭐라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근데 진짜 병지 같은 발언을 자기는 되게 자랑스럽게 나는
[46:45] 뭐 저쪽 편이 나한테 그렇게 딜을 미라도 이혜훈처럼 그렇게 안 넘어갔다.
[46:49] 이 얘기를 하고 싶은 거잖아요. 지금 그쵸?
[46:52] 뭐 소신있단 얘기가 하고 싶은가 보지 나 줏대 있어 이런. 얘기 나 배신자 콤플렉스에 본인도 못 나오고 있는거야?
[47:00] 그리고 지금 뭐 조경 조경태도 해수부 장관설 막 뜨니까 어 그 아무도 물어보지 않는데 어 기자들 오니까 막 한두
[47:10] 시간씩 통화하고 이랬다잖아. 조경태 지금 약간 선덕선덕하고 있습니다.
[47:15] 아 신났어 아 또 그리고 솔직히 우리 입장에서도 지금 딱히 시킬 사람이 없거든 부산에 그리고 또 폭탄 하나 터뜨려주는
[47:24]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
[47:26] 솔직히 조경태 솔직히 꼴배기 싫지? 근데.
[47:32] 뭐 또 하나 뭐 많이 받아줄수록 괜찮은 것 같애. 솔직히 그 우리가 컨트롤이 안되면은 모르겠는데 다 컨트롤할
[47:41] 수 있는 대상들이야. 그리고 더더군다나 국회의원이면 모르겠는데 장관은 그냥
[47:46] 한방에 날려도 되거든 어? 나 솔직히 조경태 정도는 왜냐하면.
[47:52] 조경태도 뭐 그 당시에 좀 흔들리긴 했지만 그래도 탄핵 그 안에서 계엄은 그치 계엄은 확실히 안된다라는 얘기를 꾸준히
[48:02] 해왔어요. 예 물론 이제 그게 부산이 지역구고 어 그 지역구를 그
[48:09] 기반을 잘 잡아놓은 사람으로서 그 자신의 공천이 흔들리지 않을 거란 어떤 믿음도 있을 테고.
[48:17] 그래서 아마 중진 의원으로서 그럴 수 있겠지만. 이혜원하고, 아, 그러면 레아님은 이혜원 낙마할 것
[48:24] 같아요. 네 안될 것 같아요.
[48:26] 저는 끝까지 버티길 바랍니다. 어차피 이혜원 착해서 뽑아준 거 아니야 그래요.
[48:32] 어, 원래 알고 있었어. 갑질 많이 한걸로 원래 유명했어.
[48:36] 나는 그 청문회 때 이혜훈이 그 국힘에서 막 주진우 이런 애들 지랄지랄 할 거 아니야 그러면.
[48:43] 예현입니다. 맞지 않을까 달아?
[48:46] 막 이러면서 막 어. 주진우.
[48:48] 했으면? 좋겠어?
[48:49] 저한테도 7억 있어요. 그러니까 다 까라고 어 다 까버려요.
[48:54] 근데 녹취록은 없을 줄. 알아 어?
[48:56] 버락버락하고 어 너네 멀쩡하냐 너네 것도 내가 다 까버릴 거야.
[49:03] 그렇지? 이운 쪽에서 난 좀 몇 개 더 흘러줬으면 좋겠어요.
[49:10] 지금 지랄하는 주제는? 나경원 뭐 이런 애들?
[49:15] 뭐 배현진, 뭐 이런 애들? 태경환씨 탱크 타고 다녀요 막.
[49:21] 이런거 한번 하고 좋잖아. 이혜훈 먼저 하고 조경태 받고 이렇게 그 다음에 나는 삼번
[49:30] 타자 하나 아니면 다음 타자로 또 검을 하나? 거두.
[49:41] 아니, 지방선거에 만약에 아니 근데 어쨌든 국힘을 달고 나와야지 지방선거를 나올 거 아니야?
[49:50] 공천을 안 해줘버려 당성이 약하다. 그러면서 안 해줘버려 홍준표가 어떻게 될까?
[50:05] 아 그래요? 아니, 홍준표도 뭐 총리설?
[50:10] 아니 근데 그 좋은 지역을 국회에서 공천을 안 할리가 없잖아?
[50:17] 근데 거기는 자기들이 이미 그 패권을 쥐고 있어갖고. 내 거라고 생각은 할 텐데 홍준표가 또 센 사람을 하면은
[50:26] 모를걸. 근데 내가 결정적으로 하고 싶은 말은?
[50:33] 이 주류가 바뀌었다라는 거예요. 예전에는 이제 민정당의 후예들이 이 뭐 한나라당 민자당
[50:41] 한나라당 이렇게 넘어오면서 그들이 그 경상도 패권을 갖고 늘 이렇게 그 의석을 해먹으면서 그게 이제 대한민국의
[50:53] 패권이 됐던 주류가 됐던 그 정치세력이었는데 지금은 완전 그 그 이후로.
[51:02] 무너졌죠. 사실 일단 박근혜 이후로 완전히 와해가 되버렸다고
[51:06] 생각하거든요. 주류가 너무 많습니다.
[51:08] 뭐 딱히 어디냐고 뭐 지역을 얘기하긴 뭐 한데 약간 강남 좌파 딱히 뭐 지금 뭐 우리 쪽 진영에 나온 대통령들이
[51:18] 대부분 그러니까 PK 출신 대통령이긴 한데 아 그냥 지역하고 상관없이 그냥 수도권에 기반을 둔.
[51:31] 민주당을 지지하는 민주당 계열의 이쪽으로 주류가 넘어온 것.
[51:35] 같아요. 많이 넘어왔어요.
[51:36] 그게 이제 세월이 지나서 그렇기도 하죠. 이제.
[51:38] 뭔가 시류가 시류가 바뀐 느낌이야 얘기를 듣고 있는데 파인의 얘기를 듣고 있는데.
[51:45] 그 그러니까 참 나 이제 그 되게 꼰대 보수 꼰대 이 어르신들이 늘 그냥 무조건 일번 찍었던 분들이 이제 많이
[51:56] 돌아가시기도 하셨고. 그리고 지금 뭐 한때 이제 운동권 하셨던 분들이 이제 좀
[52:03] 이제 나이가 지그시 되시고 그 이후로 뭔가 그 이제 민주세력에 대한 어떤 그 학습이 많이 된 그러니까 역사
[52:11] 교육도 많이 되고 거기에다가 그 사회를 바라보는 눈도 좀 깨어있는 사람들이 좀 더 많아지다 보니까 민주당이 이제
[52:19] 확실히 좀 주가 되면서 이런 이혜훈 같은 사람? 자기 그냥 밥그릇이 있는 곳이면 이제 달라 되는 거죠.
[52:28] 어 나 뭐 씨발 당 이제 끝난 것 같다. 저 당 이제 끝난 거 없고 자기 자리도 이미 거기서 끝났고
[52:34] 원래 여기서 자기 자리 찾고 싶어갖고 막 윤하게인 외치고 어 그 저기 집회도 막 지가 주도해가지고 하고 막 이랬었던
[52:41] 인간이거든. 근데 이제 와서 지금 그 밖으로 걷어차고 이쪽으로 갈아타는
[52:45] 거죠. 이쪽이 주류니까요.
[52:47] 이제 어 이쪽이 주류가 됐어요. 그렇게 됐다라는 예.
[52:54] 결말을 한번 지워보고 싶었습니다. 아마 재미있는 일 많이 생길 것 같아요.
[52:57] 이제. 그러게 육월달까지 신나는 일 이 구경거리가 많을 것 같네.
[53:04] 그냥 사실 저는 이혜훈이. 돼도 되고 안 돼도 상관없어요.
[53:09] 나는. 어.
[53:10] 난 끝까지 가다 그냥 낭만해도 사실 상관없어. 근데 저기에 불은 확실히 지켜질 것 같다.
[53:18] 내 말을 할 일 이 없는 게 본인이 사퇴하지 않는 이상 어 그냥 대통령이 임명하면 그만이야 임명동의안 뭐 이런 거
[53:27] 필요 없잖아. 그래서 그냥 지켜보고 싶네요.
[53:31] 난 그냥 갔으면 좋겠어. 나는 뭐 상관 없습니다.
[53:34] 그냥 잼프하고 싶으면 그냥 맘대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있어요.
[53:38] 사실 전 존나 싫었거든요. 그냥 얼굴 쳐다보는 것만도 싫어 하지만 지금은 괜찮다,
[53:45] 재밌다. 그런 상황입니다.
[53:48]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지 뭐? 네, 그러면은 어 신년 맞이 우리나라에 대한 이모저모
[53:56] 고문을 여기까지 하고 어디 뭐 한번? 태평양을 넘어가.
[54:01] 볼까요? 태평양 한번 건너.
[54:08] 아 저는 이게 최근에 이번 주중에 30일 일 삼십일날 삼십일일날 이제 미국 현지 기사들이 좀 많이 나고
[54:16] 우리나라에도 이제 주중에 알려진 사실인데 그 워싱턴 DC 에 국가대표 공연 예술 복합 문화 시설이 있어요.
[54:27] 혹시 들어보셨나요? 케네디 센터라고 그쵸?
[54:32] 한번 들어보셨을 거예요? 이게 되게 상징적인 곳이라서 암살 이후에 기리기 위해서
[54:42] 지어진 곳인데 그 상징적인 의미가 있는 곳이에요. 그래서 여러가지로 근데 여기가 최근에 우리 그.
[54:52] 어 육십만원 트럼프님이 이름을 자기 이름을 거기다가 떡하니 갖다 붙였어.
[54:58] 그래서 원래 여기가 존 에프 케네디 센터 줄여서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앞에 도널드 제2 트럼프를 붙여서 트럼프 앤
[55:07] 케네디 센터라고 이름 바꿔버렸어요. 그 약간 박정희 앤 김대중 도서관이.
[55:18] 아 근데 이게 근데 이게 일단은 그 케네디 센터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윤석열의 아, 그래, 그게 맞겠다.
[55:29] 그래, 윤석열이 어울린다. 여기가 국립 시설이에요.
[55:35] 그 케네디 대통령 기리는 국립 시설인데 여기는 연방 의회가 법으로 이름을 아예 지정했기 때문에 상징성이랑 법적 지위가
[55:43] 공존하는 곳이거든요. 그 여기 국립 뭐 교향악단이나 뭐 워싱턴 뭐 국립오페라 등
[55:48] 이런 중요한 공연 이런 거 열리고 미국 문화예술 이런데 상징으로 여겨지는 곳인데 근데 문제는 여기를.
[55:56] 그런 상징적인 곳이니까 트럼프가 또 이 우리 그 본인 스스로 우상화 잘 지키는 트럼프가 여기를 생각한 거지?
[56:04] 여기에 이 의미 있는 곳에 나의 이름을 받겠다. 그래서 이사회를 자기 이제 제 이기 접근하고 집권하고 나서
[56:13] 이사회를 자기 사람들로 스물스물 다 바꿨어. 그리고 심지어 본인이 이제 이사회에 들어갔어.
[56:21] 그래서 이사회에 이제 수장이 돼서 어 그 이름 바꾸는 거를 그냥 후다다닥 다 처리해서 바꿔버렸어 응, 근데 문제는
[56:32] 어? 근데 문제는 어.
[56:36] 이사장 본인이 이사장 하면서 바꿔버렸는데, 근데 문제는 이게 법적으로도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56:42] 이게 의회에서만 이름을 바꿀 수 있다고 지정돼 있는데 이사회가 자체적으로 자기네들끼리 싸바싸바 해가지고 이제
[56:49] 바꿔버렸잖아. 그래가지고 현재 워싱턴.
[56:51] 연방법원에서 지금 소송제기 해가지고 막 그러고 있는 상태에요.
[56:54] 법적으로는. 그러니까.
[56:56] 법이에. 의해서 승인을 안해주면 트럼프 쪽 팔려서.
[57:00] 어떡하나. 아무튼 그런 상황이라서 지금 원래 연말에 여기서 되게
[57:06] 유명한 재즈공연들 이런거 하거든요. 되게 뭐 막 30년 이어져온 공연들 이런게 지금 다
[57:12] 보이콧해서 취소됐어 이게. 이게 진짜 보통 일 이 아닌 거예요.
[57:17] 그래서. 아 나 거기 그 트럼프 이름 단 곳에서 할 수 없다 이거야
[57:20] 어? 하긴 뭐 김대중 도서관 내가 다니고 있는데 어 여기서 뭐
[57:25] 행사하려는데 이름이 윤석열은 김대중으로 바뀌네 씨. 이게 막 유명한 공연단들 막 사십주년 기념 콘서트 이런거면
[57:34] 엄청 큰거 대단한 거잖아. 근데 그런 거 지금 다 줄줄이 취소하고 있어.
[57:38] 그래서 기사 읽어보면 되게 웃겨요. 이 사람들 막 멘트가 자기네가 이게 되게 막.
[57:44] 몇천만원 막 몇 되게 큰 금액을 손해 보는데 돈이 문제가 아니라고 본인들의 정체성의 문제라고 그러면서 되게 엄청
[57:52] 보이고 계속해가지고 공연 줄줄이 취소되고 있고 그나마 하고 있는 공연도 호두까기인형 이런거 하고 있는데 사람들이
[58:00] 예매를 안하는거야? 어 대박인데.
[58:03] 그래, 미국 국민들도 우리나라 국민들도 똑똑한것처럼 그렇다니까.
[58:10] 그 쪽에 사람들은 다들 뭐 건조도 있고 자판 쪽도 많고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을 하기로 했는데 갑자기 이름이 코바나
[58:21] 콘텐츠 회관으로 바뀌었어? 백범 김구 기념관 이런데가 갑자기 김건희 막 이렇게?
[58:31] 바뀌고 이런거야, 똑같은거야. 그러니까 이게 문화계까지 손을 뻗쳤다는 얘기는 어쨌든 이
[58:40] 문화계 예술계는 그 다양성이 존중되고 사실 정치색이나 이런게 어 들어올 수 없는 어쨌든 합의된 무 암묵적인
[58:49] 공간인데 여기까지 이제 손을 뻗치니까. 사람들도 이제 들고 일어난 것 같아요.
[58:54] 그래서 조금 조금 지켜봐야 될 것 같기는 해 이게 아무리 트럼프지만 와 나는 이렇게까지 대놓고 트럼프가 이거 이름
[59:04] 바꾸면서 방송에 그 대놓고 얘기했어. 여기 지금 그 뭐지?
[59:12] 얘네가 이 이 여기 이름으로 그 매년 문화계 인사들 중에서.
[59:18] 뭐 공로상 수영하는게 있대 이 그 케네스센터 이름으로 대표적인 인물이 그 좌파의 어 조지 클론이 진보당에 그
[59:28] 돈도 많이 내고 정치자금도 많이 내고 막 하잖아. 그런 어 민주당에 그 인물들을 다 바꿔버렸어.
[59:36] 조지 클론 이런 애들 다 빼버리고 그리고 뭐 실베스타셀론 이 자기한테 되게 어 막 자기한테 되게 자기가 되게
[59:44] 좋아하는 개인적인 막 그런 스타들로 공로상 막. 리스트를 다 바꿔버렸거든 너무 웃긴 게 뭐냐면 이거 리스트
[59:50] 바꾸던 날 트럼프가 어 기자회견 할 때 98%다. 내 맘대로 했다고 다 자기 마음대로 했다고 발표했어.
[1:00:00] 어 정말 되게 어, 아니 정말 이렇게 이렇게 대놓고 사람들에게 어 말할 수 있는 용기가 이게 정말 이 사람의
[1:00:12] 뇌를 예전부터 이해할 수는 없었지만 대단한 것 같아. 그거를 가감없이 숨기지도 않아 윤처럼 숨기지도 않고 혼자
[1:00:19] 조용히 막 이상한 짓 하는 것도 아니고 대놓고 대놓고 해 막.
[1:00:23] 윤석열은 그게 이제 부끄러운 짓거리라는 생각은 있긴 있었나봐.
[1:00:29] 그 사우나 설치해 놓은거. 그.
[1:00:32] 뒷문으로 들어갔잖아. 또 없애더니 바로.
[1:00:39] 응 호텔을 만들어 놨어 일은 안하고 할건 안하고 도대체 뭘 한거야 진짜?
[1:00:44] 역대급 좆같은 새끼인것 같아. 아니 나 사실 그걸 만들 수 있다고 봐요.
[1:00:49] 사실 피곤하면 할 수 있지 피곤하면 쉴 수 있고 호텔 같이 해놓고 나는.
[1:00:56] 그 대통령 정도의 직무를 보는 사람은 할 수 있다고 보는데 씨발 평소에 일을 안 하는 새끼잖아.
[1:01:02] 그 새끼는 맨날 술 처먹고 씨발. 그래 주객이 전도돼도 너무 전도됐잖아.
[1:01:07] 그게 문제인거지. 그래 집무실은 집무실인데 일하라고 만들어 놓은 곳인데.
[1:01:14] 사우나하고 그 침대 킹사이즈 넣는 건 아니지 그런가? 그럼 저도 사무실 있을 때 라꾸라꾸 갖다 놓긴 했지만
[1:01:23] 라꾸라꾸 정도지. 저는 뭐 해도 된다라고는 생각을 합니다. 1만 똑바로
[1:01:29] 하면? 아, 뭐 아무튼 지금 미국도 날린 것 같고 재밌어요.
[1:01:35] 우리나라는 이제 한숨 좀 돌릴만 한데 미국은 이제 시작인 것 같아서 좀 추위를 지켜봐야 될 것 같긴 하네요.
[1:01:42] 아니 또 근데 또 우리 젠프한테 황금열쇠를 줬거든요. 그 마지막 하나 남은 다섯번째 황금열쇠를 주셨어.
[1:01:50] 또. 우리한테 호의적이라서 뭐 상관없어.
[1:01:53] 그 나라야 어떻게 돌아가든 말든 아니. 뭐 이거는 이것대로 좋은 거고 그거는 이제 그것대로 평생
[1:01:59] 같은 거고 그런. 거죠 근데.
[1:02:01] 준, 그 뭐지? 그 명단이 막 호날두 있고 이랬다던데.
[1:02:08] 어 맞아요, 그니까 본인이 좋아하는 스타들로 채웠어요. 구십팔프로 다.
[1:02:12] 자기가 원하는 스타들로 리스트업 했다고 본인 입으로 얘기했어요.
[1:02:17] 아 황금열쇠 어, 황금열쇠 호날두. 그리고 그 다른 나라 그 저기 그 이스라엘인가 뭐 어디랑
[1:02:26] 호날두? 어.
[1:02:29] 어 맞아 네타노 총리 넥산이오 총리 그 호날두 그 스포츠계에는 호날두 한명밖에 없을거야.
[1:02:40] 그리고 마지막을 우리 잼통한테 주셨어. 근데 나는 그것도 기사 보고 아 이게 뭐 좋아할 일이야.
[1:02:47] 막 준 사람들 명단 보고 트럼프도 이거 받았다는 게 이게 뭐?
[1:02:51] 물론 뭐 국익적으로는 뭐 그럴 수 있지만. 아베 신조한테도 줬다는데 아베는 이제 죽어가지고 못
[1:02:58] 받았겠네요. 일론 머스크.
[1:03:01] 일론 머스크 줬다. 본인이 호감이 있는 사람이니까 근데 외교적으로 좋은 거죠?
[1:03:14] 뭐 사실. 그럼 우리 입장에서는 뭐 좋을 일이지?
[1:03:18] 어쨌든 지금 미국은 진보예술계와 보수행정부간에 이제 보이지 않는 문화전쟁이 시작했어요.
[1:03:25] 지켜봐야죠. 네.
[1:03:29] 어 연말에 뭐 이래저래 시끄럽네요. 우리나 외국이나 다들.
[1:03:34] 마무리합시다. 그래요.
[1:03:45] 그러면 상구제 추천 상구픽 시작하겠습니다. 어우 우리 상구픽을 해야 되겠구나.
[1:03:52] 저 있습니다. 네, 저희 오늘의 픽은 그.
[1:03:59] 파이나키아입니다. 파이나키아 네.
[1:04:02] 그 추천서 좋더라 어? 추천수가 좋아요 별로 없던데.
[1:04:08] 아 그 스트리밍 수였나? 아무 말 대잔치보다 높았어.
[1:04:13] 또 연말을 맞이해서 연말에 하나 올렸습니다. 제가 파이널키아 에피소드 쓰리인가요?
[1:04:18] 쓰리 올렸습니다. 그래서 한번 저희 유튜브 채널 들어오셔서 파이널키아
[1:04:23] 에피소드 세 번째고. 그 제가 이천이십오년에 좀 좋았던 영화 음악들로 선곡해서
[1:04:32] 같이 좀 플레이도 하고 멘트도 넣고 이렇게 했으니까 고추잠자리 나오나요?
[1:04:36] 고추잠자리가 안 나오네요. 아, 그러면 나와줘야지.
[1:04:43] 아 근데 그 나 콩클라비 영화 재밌게 봤는데 그렇게 음악만 따로 들으니까 또 약간 영화가 스쳐지나가면서 좋더라고.
[1:04:52] 파이나키아 들을만 한 것 같아요. 너무 좋아요.
[1:04:54] 영화 생각나고 좋았어요. 음악 선곡이야 좀?
[1:04:58] 그러니까 누군지 모르겠는데 음악 선곡이 아주 예술이더라. 아 목소리도 어울려 또 그 음악 성우요 설명하는데
[1:05:07] 매력적이었어. 많이 들어보세요.
[1:05:10] 올해는 조금 파이나키아를 그래서 한달에 한번이라도 한번 해볼까?
[1:05:14] 그런. 생각은 들어요.
[1:05:17] 그래주세요. 대표님은요?
[1:05:23] 네, 그러면 레어의 픽은 제가 그 라디오를 많이 듣는데 어 사실 라디오 시간 맞춰서 못 들을 경우에 팟캐스트로도
[1:05:36] 듣기도 하는데 라디오 프로그램들 안에 이렇게 꼭지가 있어요 뭐 여러 꼭지가 있는데 그중에 그 이수경의.
[1:05:45] 이수경 썬디가 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안에 내 안에 그대라는 꼭지가 있는데 이게 진짜 인기가 많아.
[1:05:52] 이수경의 러브 에프엠인가 예 방송 이름이 러브 에프엠입니다.
[1:05:58] 그래서 아홉시에서 열한시에 SBS 러브 에프엠에서 진행하는데 그때 꼭지 중에 내 안에 그대라는 게 있는데
[1:06:07] 이게 일반인들의 100% 사연으로 이루어져요. 왜 컬투쇼에 뭐 일반인 사연으로 웃긴 사연 막 듣는
[1:06:13] 것처럼. 근데 이 내 안에 그대가 되게 청취율이 높은데 이것 때문에
[1:06:18] 듣는 분들도 있다고 알고 있어요. 의원님도 몇번 소개 되셨잖아요.
[1:06:23] 저는 그 이수경 러브 에프엠에 많이 소개 됐어요. 네, 선물도 받았어요.
[1:06:29] 네, 그래서 내 안의 그대에도 사연을 좀 보내볼까 하는데 와 여기는 진짜 이거 들어보면 제가 이거 왜 피구로
[1:06:37] 가져왔냐면요. 저 사실 막 그 사랑 얘기 막 로맨스 얘기 이런 거를 별로
[1:06:43] 이렇게 막. 재밌어 하진 않는 성향인데 이 내안의 그대가 그 사랑
[1:06:50] 얘기예요. 근데 이게 꼭 막 알콩달콩 사랑 얘기뿐만 아니고 살아가는
[1:06:55] 얘기인데 웬만한 드라마의 무슨 막장 드라마부터 무슨 뭐 되게 달달한 사랑 얘기부터 진짜 그걸 뛰어넘는 진짜 실제
[1:07:04] 사연들이 되게 많거든요. 이게 매일 하는데 주 5일 하거든요.
[1:07:08] 근데 일반인들이 보낸 사연으로 만들어지는 건데 실제로 살아가면서 이렇게까지 이게 가능하다고 싶을 정도로
[1:07:16] 영화에서만 보는 그런 얘기들이 진짜 일반인들이 겪으면서 살아가나 봐요.
[1:07:23] 이게 이 수경 썬디가 연기를 되게 잘하시고 다른 탤런트 성우분들 가끔 오셔가지고 아나운서분들 나오셔가지고 한
[1:07:32] 원래는 두분이 하시는데 가끔 세분이 하시기도 하고 하는데. 사연을 되게 잘 살리시는 것도 있는데 사연이 되게 다양해
[1:07:41] 어 진짜 막 되게 막 눈물 쏙 그 짧은 한 십분 안되는 시간을 들으면서 막 우는 분들도 되게 많아 그 정도로 막
[1:07:49] 감동적인 사연부터 진짜 막장 드라마보다 더한 막장 이야기까지 되게 다양한 사랑 얘기가.
[1:07:58] 나오는데 정말 재밌어요 이거요? 그 라디오 제시간에 거의 못 듣잖아요.
[1:08:07] 그래서 팟캐스트에 아 그 SBS 에 고릴라에 들어가면 팟캐스트가 있어요.
[1:08:14] 어 온에어에 보면 이제 팟캐스트 있는데 팟캐스트에 보면 이제 프로그램들 다.
[1:08:19] 따가지고 있는데 이건 하도 인기가 있어서 이 내 안에 그대 사연만 모아놓은 팟캐스트가 있어요.
[1:08:24] 이게 순위도 되게 높아. 그러면 고릴라 라디오 고릴라디오 그 들어가.
[1:08:29] 아릴라를 다운 받으시면 다음에 그거를 오픈을 하시면은 위에 탭에 러브 에프엠 파워, 에프엠 고릴라 엠이 있고 맨
[1:08:38] 오른쪽에 팟캐스트가 있네요. 어 누르자마자 내 안에 그대가 딱 뜨네요.
[1:08:42] 이주의 팟캐스트에서. 컬투쇼 레전드 사연보다 앞에 있어 진짜 어 이게 제1 먼저
[1:08:49] 또. 아무튼 네 그대가 이게 인기 되게 많아요.
[1:08:53] 근데 제가 이거 픽한 이유는 약간 음 좀 연말 연초라서 그런지 약간 싱숭생숭 말랑말랑해진 감성도 있지만 평상시
[1:09:03] 이거 들으면 아 진짜 이렇게 사람들이 살아가네 라는 거를 생각보다 알 수 있어가지고 조금 힘이 되는 경우도 있고
[1:09:12] 위로가 되는 경우도 있고. 그렇거든요.
[1:09:15] 생각보다. 그래서 저 이거 추천드려요.
[1:09:19] 음 음 일단 이 구독을 할 수가 있네요. 팟캐스트 일단 구독을 눌렀습니다.
[1:09:24] 구독 누르면. 좋아요도 눌렀습니다.
[1:09:28] 들으시는 여러분도 저희 방송에 팟방에서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주십시오.
[1:09:35] 저희 좋아요, 너무 적은 것 같애. 구독자 수에 비해서 삼구 방송.
[1:09:39] 저희 방송 좋아요 그죠? 컨텐츠는 좋아요를 좀 그래도 눌러주신 분들이 있는데 방송
[1:09:47] 채널에 이제 좋아요는 예 좀 적은거 같네요. 근데 저도 팟캐스트 뭐 십수년간 열심히 들어왔는데 좋아요랑
[1:09:58] 이런 걸 누른지가 그렇게 오래 안 됐어. 근데 어느 순간부터 어 가만히 생각하다 보니까.
[1:10:04] 뭐 좋아요 누르는데 돈도 안 드는데 그래서 난 웬만하면 그냥 다 눌러요.
[1:10:09] 그냥 그냥 보이면 다 눌러 한 번이라도 플레이 일초라도 했으면은 그냥 일단 좋아요.
[1:10:13] 누르고 봐 맞아요. 저도 그래요.
[1:10:15] 저 유튜브 채널도 그래요. 유튜브도 일단 틀으면 무조건 좋아요 한번.
[1:10:19] 눌러줘요 네 들으시는 여러분 눌러달라는 얘기입니다. 채널에 좋아요, 좀 네 누르셨으면.
[1:10:27] 저희 보아 님의 픽은 그래서. 좋아요 누르기 운동 캠페인 한번 좀.
[1:10:31] 몇 주번 해볼까요? 랜덤으로 선물 증정 이런 거 하면 좋을 것.
[1:10:35] 같아요, 좋다 400 번째 1번. 아, 그러면 기다렸다고 눌른단 말이에요.
[1:10:40] 알려주면 안돼? 뽑아야 돼.
[1:10:43] 아 랜덤으로 좋습니다. 좋아요 한번 좋아요.
[1:10:47] 캠페인 한번 쭉 해볼게요. 360 두번째로 아 좋다 그거다. 369 딱 좋다.
[1:10:55] 근데 그전까지 안 누르고 있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눌렀던 사람들도 취소하고 다시 누르면 어떡해요?
[1:11:01] 아니 그거를 또 딱 잡아내시면 또 그것도 인정이지 애정이 있다는 얘기니까 예 그래서 어쨌든 저희 방송에 좋아요
[1:11:09] 누르기 이벤트가 지금 오늘부터 펼쳐질 거고요. 리어 님의 픽은 SBS 팟캐스트의 내 한해 그대입니다.
[1:11:18] 그렇습니다. 그래요, 저희 그러면 오늘 방송 여기서 마무리 하도록
[1:11:23] 하겠습니다. 즐겁게 들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결정적 댓글까지
[1:11:28]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는 매주 다양한 이슈와 함께 돌아옵니다.
[1:11:31] 다음주에도 월요일에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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