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썬데이 러브호텔 ep.04\]오르가즘 "산넘어 산"

An episode of [씨네타운 39](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761024959), 18 Oct 2025, 59 min.

Audio: https://anchor.fm/s/e3b10b50/podcast/play/109853678/https%3A%2F%2Fd3ctxlq1ktw2nl.cloudfront.net%2Fstaging%2F2025-9-18%2F1ebba110-940b-867a-4f45-b1b3a2b63fa7.mp3

※ 39의 100회 기념 티셔츠와 볼펜을 판매합니다! 한정수량으로 판매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지금 바로 티셔츠 신청하기 ▽▼▽▼ https://url.kr/kkyeum - 에피소드 내에 읽어드렸던 프란시스님의 사연이 있는 브런치 글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들어가서 읽어보시고, 글 말미에 있는 설문도 참여해보세요~! https://brunch.co.kr/@francis-enjoy/197 - A. 적고 소중한 댓글 읽기 B. 멤버들의 오르가즘 썰 C. 오르가즘에 대한 오해 33오오 모여서 99절절 이야기 합니다. 댓글과 사연으로 핸들이 고장난 8톤 토크에 참여해주세요! 여러분의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사랑입니다~♥

## Transcript

[0:10] 어서 와서 와서 본격 삼십구금 솔직발직한 자 시작하겠습니다.
[0:46] 안녕하세요. 산데이로브 호텔의 호텔장 오르가즘 셰르파입니다.
[0:50] 아, 오늘 좀 컨디션이 안 좋네요. 안녕하세요.
[0:56] 산디로브 호텔 호텔리어 레어입니다. 안녕하세요.
[1:00] 선데이 러브 호텔의 벨보이 파인트입니다. 다들 한주간 아 이주간은요?
[1:06] 이주간은요? 네 잘 지내셨나요?
[1:09] 컨디션이 다들 아니 간절기가 환절기가 한번 오다보니까. 아 요즘 호텔이 바쁜 시기라 아 사람들이 섹스를 열심히
[1:22] 하나 몰라? 좀 바빴습니다.
[1:25] 연애의 계절입니다. 아, 그렇지 밖에 나오면 또 한번 들러야 되니깐요.
[1:32] 그럼요 네 그래요. 또 손님이 많아진 만큼 저희 또 댓글 리뷰가
[1:39] 풍성해졌습니다. 이만큼 또 호응도가 있었을까요?
[1:43] 이 방송에서. 그래요, 그런가요?
[1:47] 그래요 그러면 한번 또 댓글 리뷰 한번 읽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1:52] 많네요 팟빵 댓글부터 여행생활자님께서 앵무님이 나오셔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1:59] 자주 나와주세요. 다음 애무편 너무 기대되네요.
[2:03] 음. 앵무님, 그 라무님을 원하신 분이 이 여행생활자시죠.
[2:08] 아 그러네요 네 라무님은 못 나오셨지만 대신에 대신에 앵무님이 나와서 반가웠다고 그래요.
[2:16] 아시는 분인가 봐요? 뭐.
[2:18] 그러게 둘이. 친한 것 같아요 네, 그래요.
[2:23] 또 에미레오 님께서 자칫 민망할 수 있는 주제임에도 과감한 진행과 신박한 경험담으로 아슬아슬 쥬스한 방송 잘
[2:32] 들었습니다. 아 섹시하다 쥬스야지 쥬스이 아, 그러니까 저도 연애
[2:38] 한창기에. 남자친구가 샤워하면서 제 생각을 하며 자기 위로를 했다는
[2:43] 말을 들은 적이 있었는데 상대에게 성적 긴장감을 준다는데 기분이 좋던데요.
[2:49] 그걸 굳이 말하는 남자친구도 귀엽고 빨리 해소시켜주고 싶고 흐흐 아 섹시한데?
[2:55] 이런 얘기 들어본 적 있나요? 근데 상대방한테 음.
[3:00] 아, 뭐 저는 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무대 생각하면서 딸 쳤다.
[3:04] 어. 보통 그.
[3:06] 정도 얘기는 뭐 자연? 안 나나?
[3:10] 그래요 같은 자위도 정성들여 하는 사람들이 섹스에 있어서도 세심한 건 확실히 있는 듯요 정서적 만족이 높을수록
[3:19] 신체적인 만족도 따라주고 모든 건 다 연결되어 있으니까요. 려안님의 건강상의 이유로든 앵무님에 만족도의 이유로든
[3:29] 여러모로 양지로 올라와야 할 것임에는 틀림없네요. 앵무님인데.
[3:35] 액무 님이라고 써있네요, 액무 님이라고. 어 아 근데 액무 님이 또 액이 많아 딱 봐도.
[3:43] 어허 액 많은 액. 많은 상이에요.
[3:47] 수분이 많아요 보니까. 다음 에피소드엔 선감대나 패티시옥은 심리적으로 접근하는
[3:57] 권태기나 양다리 같은 소재도 추천드려봅니다. 각자의 GBSGBS 뭔가요?
[4:03] 굿 베드 스페셜 아 음 각자의 GBS 로 풀어내면 대할 때 쉽게 풀 수 있으실 것도 같고요.
[4:12] 사연을 어떻게 좀 써보려고 했지만 일상에 치어 자꾸 놓치네요.
[4:16] 파일럿 방송이라 하셨는데 언제 사라질까 두려워 댓글이라도 부지런히 남겨 보아요.
[4:22] 어, 근데 그렇게 길지 않은 댓글인데 굉장히 많은 내용이 들어있어.
[4:26] 굉장히 중요한 내용들이 문장마다 어? 핵심적인 막 거의 뭐 사연 같아 에피소드가 많으시군요.
[4:34] 혹시 작가분이신가 아 글이 예. 글 늘 글을 쓸 때마다 이렇게 문장 하나 안에 되게 담고
[4:42] 싶은 내용을 되게 많이. 담으신 것 같더라구요.
[4:45] 어느 파트인지 모르겠으나 약간 그런 느낌이 있어요. 그리고 마감 뭐 이런 단어를 쓰셨던 것 같아요.
[4:53] 제 기억에 그래서 약간 그쪽이 아닐까 싶네요. 칼럼 같은 거 쓰실 수도 있고 그럴 수도 있겠네요.
[5:01] 아 네 감사합니다. 성감대나 패티씨 패티씨도 괜찮다.
[5:07] 패티씨 성감대 이런거. 그리고 저희가 제가 뭐 출창 얘기하지만 저희가 연애
[5:14]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시작하는 거였거든요. 아, 물론 이제 섹스 얘기도 한 섹스 얘기가 빠질 수가
[5:20] 없죠. 연애를 하는데 있어서 네.
[5:23] 근데 저희가 또 진짜 관계에 대한 이야기, 연애에 대한 이야기까지도 좀 에 주제로 잡아서 한번 또 좀 진행을 계속
[5:33] 해봐야죠. 네, 파일럿은 일단 오압까지로 하는데 그 이후에도 한번 또
[5:38] 고민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5:41] 댓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그리고 야만도리 님께서 선데이로브호텔 이번 편에 맞게
[5:47] 안재홍 이섬주연의 LTNS 추천합니다. 이게 아마 티빙에 맞아요.
[5:54] 맞아요. LTNS 뭐더라 롱텀 노섹스 노섹스 약간 그런 거였나?
[5:59] 그랬던 것 같다. 아 롱타임 노섹스 타임 노섹스 아.
[6:03] 그러니까 오랫동안 이제 섹스리스 부부가 된 안재원과 이섬이 그 뭐였지 그.
[6:11] 불륜하는 커플들 막 적발해가지고. 아, 그러니까 나도 초 뜯어내고 초반에 조금 보다가
[6:18] 말았어. 이솜이 아마 호텔리어로 일하고 뭐 그랬던 것.
[6:23] 같은데 네 안재홍이 택시 기사로 일하고 그 얘기였던 것 같아요.
[6:28] 난 왜 난 소공료가 생각났지? 그 두 커플이 소공료의 커플로 나왔으니까.
[6:34] 그래서 소공료인줄 알았는데 ATNS 는? 안 봤네요 저는.
[6:41] 안재홍이 좀 뭐 어느 역 배우 같다. 나도 잘 어울리지 수도분해서.
[6:46] 그렇군요. 네 그리고 유튜브 댓글 할게요.
[6:49] 핑크 팬더 AR 님께서 시간 순사 처음 보는. 어 네 댓글을 몇번 달아주셨어요.
[6:57] 유튜브니까? 그래도 우리꺼 재밌나봐요.
[7:03] 마이크 리 님께서 댓글이 없다니요 의원님, 목소리 좋아요라고 이거 일 편이죠 리버스.
[7:10] 네. 네 달아주셨고 그리고 리비노트 님께서 가족과 같이 보낼
[7:15] 추석 기간에 올려주신 귀한 영상 감사합니다. 나를 알아야 상대도 행복하다 라는 말이 들으면서 생각하게
[7:22] 되네요. 라고 탁탁탁 변에 따라하셨습니다.
[7:28] 가족과 같이 보내는 시간에 자위 얘기를 합니다. 그 땐지가 올라와가지고 심히 놀라신 것 같네요?
[7:35] 네, 저도 놀랬습니다. 사실 하필 주제를 잡았는데 이게 추석 기간이여가지고 근데
[7:42] 또 무슨 주제를 잡든 다 예 다. 뭐 논란이 될만한 그런 주제일 것 같네요.
[7:49] 그리고 또 저희가 그렇게 구걸을 했더니 예 매일 사연도 왔구요.
[7:55] 그리고 어 한 분은 그 링크로. 본인의 블로그에 올려주신 글이 있습니다.
[8:04] 그래서 그것부터 좀 읽고 갈까요? 어, 이분은 그 닉네임을 그냥 밝혀도 된다고 하셔가지고
[8:12] 밝혀보겠습니다. 네 프란 님이 보내주셨습니다.
[8:16] 그리고 이 글이 본인의 브런치에 올리시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를.
[8:22] 안 바뀌기도 힘든 그런 글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 링크도 같이 올려드릴 텐데 한 번씩
[8:28] 들어가서. 어 읽어보셔도 되고요.
[8:31] 그리고 그 귤 그 말미에 보면 그 뭐라 그래야 되지 설문 같은게 있어요.
[8:39] 네 네. 그래서 설문에 한번 또 참여를 해달라는 또 부탁이
[8:43] 있으셔가지고 그것까지 좀 공지를 드립니다. 그거는 저희 방송에 활용하라고 하신건데 지금 뭐 하셔도
[8:50] 저희가 추후에 사용할 수 있을까요? 그 아 네네 뭐 나중에 한번 예 결과는 한번 같이
[8:55] 얘기해보도록 될 것 같습니다. 자 제목 첫 야동 기억나니?
[9:00] 라고 올려주셨습니다. 아, 그래요?
[9:12] 자기가 처음 본 포르노 그 내용은 고사하고 내용 한 토막이라도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까?
[9:18] 그럼 병신이 어디 하하? 그 음악까지도 정확히 기억하는 사람이 바로 여기 있다.
[9:24] 초등학교 사학년쯤 됐을까? 뭐 그 나이 또래가 그렇지 심심할 때면 어른들 장롱속이 왜
[9:30] 그리 궁금했는지 남들은 장롱에서 라이카나 리콘 카메라 비싼 도자기도 나온다던데 나는 비디오테이프를 하나 찾았다.
[9:39] 어허 이거 뭐야 인어공주인가 인어가 있네요. 상반신을 거의 벗은 인어 한 마리가 날 노려보는 표지
[9:48] 마음은 이미 내용을 훑고 있었지만 비디오 데크와 티비가 하나뿐인데.
[9:53] 부모님 앞에서 그걸 대놓고 볼 수는 없지 않은가? 그래도 기회는 찾아온다 마 때는 1988년 9월 오 88년
[10:02] 진짜 옛날이네요. 올림픽으로 온 나라가 시끄러웠다.
[10:05] 마침 부모님은 올림픽 조정 경기를 보러 나가셨고, 날짜도 하필 토요일 기회는 이 뜨다 혼자 보기 쫄리니 친구
[10:12] 녀석까지 불러 판을 벌렸다. 경건이 음료까지 깔아놓은 우리는 비디오를 감아 댓글을
[10:18] 걸었고 곧 뭔지 모를 영어대사와 신음소리. 음료와 침이 꼴깍꼴깍 넘어가는 소리만 마루에 가득했음.
[10:26] 그 와중에 전혀 예상치 못한 소리가 들린다. 덜컥 현관문 열리는 소리와 함께 나왔다.
[10:33] 그런데 이게 무슨 소리야? 아이고 시간 계산을 잘못했네.
[10:36] 벌써 부모님이 돌아오시다니? 한국팀 경기 종료 시간을 계산했어야 했는데 결국 나와
[10:43] 친구가 한 짓을 부모님께 고스란히 걸렸음. 나는 조용히 죄송합니다.
[10:47] 한마디만 남긴 채 방으로 들어가야 했다. 이후 그 테이프는 사라졌고, 의외로 우리 집은 아무 일
[10:54] 없었다는 듯 다시 평온해졌다. 친구는 뭐 남의 자식은 어쩌겠어?
[10:59] 그 친구도 죄송합니다. 한마디 남기고 그냥 돌아가지 뭐 물리적인 사건은 끝났지만
[11:05] 잔상은 오래 남았다. 검색엔진이 생긴 이후로 나는 끊임없이 내 인생 첫 포르노를
[11:10] 찾아 헤맸다. 검색어는 1988 년쯤 유행했던 스플레시와 인어 영어로
[11:16] 머메이드 정도. 이걸 토대로 연관 검색어를 모조리 뒤져 나가다가 보니
[11:23] 마침내 2015년 쯤에야 그 자목을 알았다. 이거 굉장히 오래 걸렸네요.
[11:27] 야, 이거 검색한지 생긴게 아마 뭐 구십년대 말 정도라고 봤을 때 90년대 후반이라고 봤을 때 어?
[11:36] 그래도 15년 이상의. 그 데이터가 쌓이는 기간도 필요하니까.
[11:39] 그렇긴 한데 15년 넘게 계속 어쨌든 매일 검색한 건 아니지만 15년간 검색을 꾸준히 한 이.
[11:48] 대단합니다. 진짜 강렬했나보다 찾으셨다네요.
[11:55] 검색해보니 더리톡트미 시리즈는 총 15 개인데 모두 순진했던 사람이 첫 경험을 통해 변해가는 과정을 다룬
[12:03] 영화더라 만든 사람들은 이런 생각을 했는지는 모르겠다만 그렇죠.
[12:08] 대부분 어쨌든 뭐 스토리 짜다 보니까 뭐 이런 게 다 뭐 이렇게 메세지를 뽑아내고 했던 거겠지 뭐?
[12:15] 근데 그 중 3번째 이야기가 인어 이야기였던 거고, 특히 중간쯤에 등장한 숏컷 백발 여인 장면이 잊히지 않았다.
[12:23] 이상하게 배우의 벗은 몸이나 섹스 장면 말고, 음악 신기하지 멜로디는 크게 다르지 않았지만 키보드도 아
[12:31] 키보드로 연주된 메인 리프가 내 머릿속에 기타 사운드였다는 차이 정도 그래서.
[12:37] 제목이 여기 한번 좀 볼게요. 네, 제목이 토크 더 리트 미 쓰리.
[12:44] 그 어덜트 비디오 DVD 돼있고 뭐 주연분들이 있는데 뭐 엠블린 진즈린 존 레슬리 약간 요런 식으로 있는데.
[12:55] 본명일까요? 원래 다 이렇게 엠버 진저 약간 이런 식이야.
[12:59] 여자들 이름이 어 다 활동명이 뭐 저도 잘 모르는데 미국 쪽은 레이트가 레이티드가 이 엑스가 3개.
[13:09] 음. 음 세 개면은 거의 최상급이죠?
[13:14] RG 죠. R.
[13:15] G 그러고 뭐 음 팔십분이고요 요게 2000 어 이천일년에 나왔다 아 이건 DVD 라서 아 재작년도는 아마 뭐 어쨌든
[13:28] 그 전이겠. 천구백팔십년대 팔십년대 그래서 아무튼 이런 글이 있습니다.
[13:33] 제가 링크를 같이 올려 드릴텐데. 여기 들어가서 한번 글도 읽어보시고 또 링크 마지막에 그
[13:40] 링크 들어가서 한번 그 설문도 해주시면 저희가 또 방송에서 한번 같이 보는 걸로 하면 좋겠네요.
[13:48] 그래서. 링크 달아주신 게 여러분의 첫 보루는 무엇이었나요?
[13:52] 라고 글을 맺음을 하시고 나서 에 음 구글닥 링크 올려주셨는데 인생 최초의 AV 뭐였습니까?
[14:02] 라고 저는 이거 참여했는데. 전 정확히 기억합니다.
[14:14] 때는 1991년 라스베이거스에서 엑스칼리버 호텔이었나? 뭐 그런데서 처음으로 본 페이퍼뷰 무슨 있잖아요 호텔에서.
[14:31] 근데 그때 내가 영어가 짧아갖고 그걸 계속 보면은 돈이 계속 나오는 걸 몰랐어.
[14:38] 그래갖고 엄마랑 뭐 이렇게 뭐 어른들 그냥 뭐 어디 뭐 카지노 이런데 뭐 놀러가고 구경간 사이에 방에 혼자서
[14:46] 방에서 혼자 그 그때 당시에 그 나홀로 집에가 페이퍼뷰로 있었고 그러니까 하나 틀어서 일분이 넘어가면 그때부터
[14:56] 과금이 되는 구조야. 근데 나홀로 집에 보다가.
[15:01] 이렇게 옆에 채널 옮기고 옮기고 옮기고 하다가 딱 걸린. 거지?
[15:06] 그래서 제목이 섹스 쓰리 섹스 쓰리 섹스 시티 어 90. 4구 11년 천구백구십일년이었고 섹스시티라는 영화가
[15:17] 있었습니다. 지금 기억해 보면은 아마 이 레이틴 아마 엑스 정도,
[15:23] 그러니까 그냥 아마 티비에서 보여줄 수 있는 거의 최상급 정도인데 완전 엑스 쓰리 흔히 우리가 말하는 완전
[15:31] 뽀르노까진 아니고 어 그냥 거의 음 뭐 그 정도 그게 첫 네 저의 포르노 그렇군요.
[15:42] 그러니까 해외에 아예 처음부터 미국. 성인베이가.
[15:47] 또 약간 다르잖아. 원래 베가스에서 이러한 일은 베가스에 묻고 오는 거
[15:51] 아니겠습니까? 내가 내가 그거를 아 넘어가요.
[15:57] 내가 그거를 계속. 돌리면서 봐갖고 한 몇십 불이 나왔어?
[16:02] 나중에 이제 부모님 그걸 돈을. 내셨을거 아니야, 아, 그러니까 그 어 어 깜짝 놀랐지.
[16:07] 그때 그때 돈으로 되게 큰돈이였거든. 어 그래갖고.
[16:11] 그래도 안 혼났으면 됐지 뭐? 아.
[16:14] 그렇구나 아 모른척 해주시지는 않으셨구나. 그러기엔 너무 큰돈이였어?
[16:19] 그때 인식이 또 달랐기 때문에. 하지만 나홀로 집에도 다 봤습니다.
[16:25] 교육영화로 아 그럼 그럼. 보긴 다 봤네요.
[16:28] 저는 초등학교 때 저도 그 여기 프란시스님이랑 비슷하게 친구집에 가서 친구가 갑자기 야 장롱을 열었더니 장롱 위에
[16:41] 예 제가 따라갔던 친구예요. 네.
[16:43] 있더라 네. 저희 초등학교 바로 옆이 그 집이었거든요.
[16:48] 그 친구 집이었거든요. 그 골목에 있는 이제 주택단지에 살았는데 그래서 갔더니 예
[16:54] 그. VHS 그 테이프로 된 거를 같이 봤던 기억이 납니다.
[17:01] 그 중요한 건 어떤 수위가 어느 정도예요? 근데 뭐?
[17:06] 일반. 일반 에로 영화.
[17:08] 였어요. 에로 영화 그 뭐 제목이 한국거 제목이 아직도 기억나는데
[17:14] 당신의 아내는? 오후 두시에 뭘 하는가 막 이런거였어요.
[17:20] 바람을 존나 피는가? 오후 두시면은 직장에 있을 시간이잖아요.
[17:27] 저희 저희 호텔 놀러 오시겠다 좋은 시간이죠? 예, 그래서.
[17:35] 그거를 뭐 아저씨 아줌마들 나와가지고 막 줄 하더라고요. 그런.
[17:38] 거였던 것 같습니다. 네, 아직도 기억나네요.
[17:43] 래원님은 어떤 걸? 네.
[17:48] 제목을 알 수 없어요 제목이. 없었어요 제목이.
[17:55] 없었어서 어쩌다가 그걸 봤는지 모르겠어요. 보지 말았어야.
[18:01] 됐었던 것 같아요. 사실 몇 학년 때가 기억이 안 나는데 초등학교 고학년
[18:06] 때였던 것 같아요. 중학교 때는 아니고 초등학교 왜냐면 많이 어렸던 걸로
[18:14] 기억하거든요. 근데 어쩌다가 혼자 혼자 저 원래 호기심이 왕성해서 저
[18:24] 프란님처럼 막 이렇게 막 뒤집어보고 뭐하고 막 이런 거를 많이 했던 것 같아요.
[18:30] 근데 어쩌다 보니 보게 됐는데. 집에 있던걸.
[18:35] 네 네. 네, 그렇군요.
[18:39] 수준은 투엑스 이상, 쓰리엑스. 아 네 저런 저런 뭔가 영상 뭐 제목 뭐 어떤 건지 짐작할
[18:50] 수 없는 정도였던 것 같아요. 그런게 왜 집에 있었는지 모르겠어요.
[18:56] 뭐 부모님도? 뭐 재미로 보시는 거죠?
[19:00] 여가 생활 하시는 거죠? 그래요.
[19:04] 그리고 저는 사실 그전에 봤던 게 있네요. 생각해보니까 친구 집에 놀러 왔는데 그 친구가 인터넷으로.
[19:13] 무슨 게임? 그 불법게임을 다운 받았는데 그 불법게임이 야한게임이였어?
[19:24] 그 기억이 잘 안나는데 아무튼 뭔가를 하면 그 야한 영상이 하나씩 나오는거였어요.
[19:30] 어, 근데 실사가. 실사가 근데 그 실사가 뽀르노 수준이냐, 지금 생각해보면
[19:36] 막 에물을 이렇게 입에 넣고 막 이런게 다 나왔어요. 그래서 야 씨.
[19:42] 이 이게 그니까 나는 그때는 성교육도 받기 전이어가지고 이거 뭐 하는 거지?
[19:48] 왜 저렇게 하지 막 이런? 어 아, 근데 나 그렇게 비슷하게 더 어렸을 때 초등학교
[19:55] 저학년도 아니었던 것 같애 한 다섯살 여섯살, 일곱살 그때였던 것 같은데, 동네에 짓궂은 뭐 언니 오빠들
[20:04] 있잖아요. 근데.
[20:07] 그 잠깐 이렇게 막 오라 그래가지고 골목 같은데 오라 그래가지고 어리니까 동네에서 이렇게 잘 놀던.
[20:15] 음, 지인이니까. 그래서 오라 그래가지고 갔다 그랬더니 이거 봐라 그러면서
[20:23] 잡지 같은 걸 이렇게 펼쳐서 보여줬는데. 그게 정말 성인 자치였던거야.
[20:29] 근데 나는 너무 어려가지고 이게 인식이 그게 뭔지 조차가 인식이 안되는거야.
[20:35] 이게 뭐 성기나 이런거에 대한 지식도 없고 그런걸 한번도 살면서 본적이 없고 막 이러니까 그래서 근데 진짜 이게
[20:43] 사람이. 그렇게 충격이나 이런 걸 받으면 오래 기억하는 것 같아 나
[20:48] 그 장면을 아직도 잊지를. 못해 어?
[20:51] 그렇게 해서 보여줬던 그 화면 그 표 그 내용이 사실 아직도 생생해요.
[20:57] 그 그거 조심해야 되요. 그 처음부터 너무 그런 충격적인 걸로 받아들이면은 좀
[21:07] 약한게 좀 있을 것 같애. 저도 약간 아직까지도 그게 좀 충격적이었던 그림이
[21:14] 있습니다. 어 다들 어린 나이에 접하신 것 치고는 굉장히 그래도
[21:19] 트라우마 잘 극복하셨. 네 극복했습니다.
[21:22] 그래서 지금은 아주 정상적인. 그러게 그렇습니다.
[21:28] 저희 또 사연이 쏟아지듯이 있었네요. 자 래원님이 한번 읽어주실까요?
[21:33] 네 어 25년 전 잊지 못할 그날 밤 오 좋은데요. 아니 근데 뭐 자기 이름 까놓고 나서 무슨 익명으로
[21:43] 해달래? 방송은 네, 그렇게 해야죠.
[21:47] 안녕하세요. 뒤에서 묵묵히 응원하는 씨네타운 삼고 불량팬
[21:52] 땡땡땡땡입니다. 지난 주말 썬데이모텔 에피소드를 한번에 몰아 들으며 오
[21:59] 이런 토크는 못 참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꼭 사연을 보내야겠다는 의무감에 들어 오래된 추억을 공유해
[22:05] 보려고 합니다. 가진 것이라고는 건강한 몸뚱이 뿐이던 대학시절 주거비
[22:13] 절약을 위해 친구 녀석과 학교 근처 자취방을 구해 같이 살았습니다.
[22:18] 사건의 그날은 아마 종강파티가 있던 날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처음부터 너무 달랐던 전 달렸던 저는 너무
[22:26] 빨리 취해서 일찍 자취방으로 돌아와 잠이 들었습니다. 얼마나 잤을까?
[22:32] 깜깜하고 조용한 자취방에 문이 열리는 소리에 잠에서 깼는데.
[22:36] 친구 놈이 왔나 보다 하고 다시 눈을 감으려는 순간 들려오는 낯익은 여자 목소리 나 자고 가도 돼 회의가
[22:47] 있어서 투비컨티뉴 어우. 야, 이거 뭐 절단신공이 아주 이거.
[22:53] 이제 결제해야 되나요? 이제 그러니까 페이퍼뷰로 이제.
[23:02] 다음 이야기를 내놓아라. 야, 근데 봐봐 들려오는 낯이 익은 여자의 목소리,
[23:10] 낯익은? 목소리라 이거지 아는 목소리라는 거죠.
[23:13] 어 집도 알고 목소리도 알고 이제 뭐 역사가 시작되는 거지?
[23:19] 그렇군요. 궁금한데요, 빨리 다음 편 빨리 다음 편 내놓으십시오.
[23:27] 네 회의. 언제 아직까지 하고 계신가요?
[23:31] 아, 근데 이미. 제목에 어 결말이 있어 잊지 못할 그날 밤 그치.
[23:42] 왜 잊지 못하는지가 궁금한거죠? 포르노를 처음 봤을 때 그 충격을 아직도 잊지 못하는
[23:48] 것처럼 그죠. 여기도 잊지 못할 그런 일 이 있었나 보네요.
[23:52] 설마 불발돼서 잊지 못하는 건 네 아니시길 바랍니다. 빠르게 다음.
[23:57] 편 기대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4:01] 자 이런 메일 사연을 보내주시면은 저희가 익명 진짜 확실하게 보장해 드리잖아요?
[24:07] 네, 익명 보장해서 사연 소개해 드립니다. 다 같이 한번 그 본인의 경험들 이야기 보내주시고 저희랑
[24:15] 또 한번 이야기 해봤으면 좋겠네요. 자 메일 보내주실 것은요.
[24:20] CINETOWN 숫자 삼구, 골뱅이 지메일 닷컴입니다. 그리고 인스타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24:27] 저희 인스타그램에서 삼구 팟캐스트 숫자 39PODCAST 이렇게 검색해서 팔로워 해주시면 감사하겠고요.
[24:36] 그리고 저희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씨네타운 삼구 한글로 씨네타운 숫자 삼구 이렇게
[24:42] 검색해서 구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듣고 계시는 플랫폼이 유튜브, 애플
[24:49] 스포디파이시라면 별점과 댓글 좋아요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저희 선데이 러브 호텔, 어떤 프로그램일까요?
[25:00] 선데이 러브 호텔은 사랑을 가로막는 많은 요소들 중에 성생활에 대한 남녀의 차이 고민과 궁금증에 대한 발칙한
[25:08] 수다를 떨어보는 시간인데, 일단 저희가 파일럿이기 때문에 오화 정도로 생각중에 있고 청취자분들의 의견 반영해서 또
[25:16] 추후 진행에 대해서 뭐 고민해 볼 생각입니다. 그래서 사용과 댓글이 무엇보다 많이 중요하고 피드백도 네
[25:24]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오늘처럼 좀 많은 날도 있기는 한데 많은 참여
[25:28]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늘 협박을 해야겠어?
[25:33] 아, 이제 매일 안 오면은 방송 한 이주 정도 하고 그럼 하겠습니다 라고 해야 또 이렇게 메일도 보내죠.
[25:41] 그죠. 또 이렇게 메일도 있고 사연이 있으니까 저희 또 에피소드가
[25:45] 막 툭툭. 튀어나오지 않습니까?
[25:48] 우리 또 우리의 과거에서 또 끌어내고 싶으시다면 또 이런 메일로 한 번씩 이렇게 키워드 던져주시는 것도.
[25:56] 사실 조금 뭐 솔직하게 말하기 힘든 부분들이나 어려운 부분들, 부끄러운 부분들이 있잖아요.
[26:03] 근데 이렇게 같이 사연 나누면서 얘기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되고 하니까 필요한 것 같기는 해요.
[26:11] 우리가 사실 평소에 이런 얘기를 하고 다니지는 않잖아? 방송이니까 하는거죠.
[26:17] 사실 지난번처럼 자기같은 얘기를 어디서 하겠어요? 술자리에서도 절대 못할 얘기지?
[26:24] 쉽지 않지? 예 그래요, 오늘도 못할 얘기 한번 해볼까요?
[26:29] 오늘 못할 얘기 오르가즘입니다. 아.
[26:33] 오선생님. 오시에브로써.
[26:36] 또 뭐? 빠질 수.
[26:37] 없죠. 예 뭐 능통하신 분이잖아요.
[26:47] 아 정상이 어딘지 나는 알지? 모르시는 분들이 있더라고.
[26:54] 그렇죠. 맞습니다.
[26:55] 예 이게 사실 오르가즘이라는 게 남자 여자가 일단 몸의 형태가 완전히 다르듯이 오르가즘을 느끼는 형태도 완전히
[27:06] 달라요. 음 흔히 어렸을 때부터 보던 그래프 그런 거 많이 보셨죠?
[27:13] 음. 여기 오셨.
[27:15] 님은 여기 호르몬 정상 올라가는데 뭐 예 많이 가보셨잖아요?
[27:21] 아, 근데 또 요게 뭐 앞산이 있고 뒷산이 있고 아무리 히말라야지만 제가 그래도 뭐 좀 가기 쉬운 산이 있고 또
[27:30] 아 저 산은 좀. 빡세다 빡세다 아.
[27:35] 그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글쎄요, 보니까 봉우리가 많네요. 일단 우리가 남자는 남자 같은 경우는 사실 정말
[27:49] 일관되거든요. 이 전이과정이 쭉 있다가 그 후루가즘 구간에서는 바짝
[27:57] 봉우리가 한번 서요. 그다음에 진짜 나락으로 떨어집니다.
[28:02] 바로 끝나버려 딱 죽는 거죠. 근데 여자는 정말 형태가 다양해 하나로 일관되지 않아요.
[28:12] 그러니까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르기 때문에 지금 a 같은 경우에는 오르가짐을 여러번 느낀 경우고 b 같은 경우는
[28:21] 오르가짐에 도달하지 못하고 끝난 경우고 c 같은 경우엔 오르가짐을 느꼈지만 그게 해소기가 너무 빨리 끝난
[28:29] 경우에요. 이렇게 얘기하면 이제 우리 청취자분들은 잘 모르시겠죠.
[28:33] 그래서 조금 구체적인 설명이 조금 필요한 것 같기도 하네요.
[28:36] 우리가 뭐 그림을 같이 보는 건 아니라서 일단 다 모르실 것 같아요.
[28:42] 그래요? 근데 일단 오르가즘이라고 그러면 두 분은 좀 궁금했어요.
[28:47] 오르가즘이 두 분은 뭐가 오르가즘이에요. 두 분에게 오르가즘이 뭐예요?
[28:52] 라고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하실 거예요? 남자는 너무 명확하게 딱 있어요.
[28:56] 남자는 이제 사정을 할 때 느끼는 그 진짜 좀 흥분감. 그 그러니까 본인한테 오르가짐은 본인의 오르가짐 물어본 건
[29:06] 아니라 그 남자나? 이제.
[29:10] 글쎄요, 근데 이제 뭐 그런 거죠? 타인의 오르가즘이 어떤 식으로 발현이 될까를 늘 이제
[29:19] 연구를 하고 탐구를 하고 궁금해하고 질문을 던지고 이렇게 하는 연구원 같은 거죠.
[29:28] 정복해야 될 대상. 제 생각 남자의 오르가즘이 물론 뭐 사정이라는 눈에 보이는
[29:37] 결과물이 있긴 하지만 전 사정 입고 올가짐은 아닌 것 같아요.
[29:41] 그러니까 되게 별로 흥분하지 않고 그냥 약간 뭐 정말 그냥 어?
[29:48] 그 배출하듯이 사정하는 경우도 있거든. 그냥 뭐 오줌 마려우면 오줌 싼 것처럼 그런 느낌으로 할
[29:58] 수도 있어서 굉장히 공을 들여서. 하면 제가 지난번에 그 AV 를 볼 때 굉장히 공들여
[30:05] 보면은 공달을 치면은 사정량도 많고 그 만족감도 높다고 하듯이 흔히 아까 뭐 저희가 그래프로도 봤고 저도
[30:15] 셰르파라는 걸 쓰듯이 산봉우리에 비유를 하잖아요. 그래서.
[30:19] 네네 근데 어쨌든 산봉우리를 찍고 오는게 오르가즘이라고 따지면은 근데 분명히 정말 앞산.
[30:27] 낮은 산 그냥 자다 일어나서 그냥 쪼물락 쪼물락 하다가 그냥 뭐 이렇게 하는 고런 뭐 한 삼백미터 미만 짜리 동네
[30:37] 앞산이 있는 반면 정말 좀 막 와 이거 막 어 야 거 인생 최고의 폭달이다.
[30:45] 약간 이런 느낌으로 뭐 섹스도 마찬가지로 그러니까 사정만이 이거를.
[30:55] 오르가지만 저는 아닌 것 같아요. 그러니까 조금 더 정말 와 이건 정말 다르다 라는 느낌의
[31:01] 그 사정과 요 정도는 돼야지 오르가즘이 아니냐 라는 그 뭐 개인적인 경험들이 있긴 있죠.
[31:10] 그래서 그 부분을 좀 여성 오르가즘하고 얘기하면서 한번 다시 탐구를 해볼까 싶습니다.
[31:18] 네, 저도 되게 단편적인 부분만 생각하고 있었을 것 같아요.
[31:23] 왜냐면? 나의 오르가즘에 대해서는 사실 궁금해하지 않았거든요.
[31:27] 어, 그래, 그쵸? 왜냐면 나는 그냥 사정하면 어떡하지?
[31:31] 매번이 뭐 크게 다르지 않았어 그렇지 않아요. 되게 다른 날이 있는데.
[31:37] 그러니까 이제 그게 그 우리가 낚시를 할 때도 금호기간이 있듯이 금호기간을 지나면 굉장히 맛있는 생선을 구할 수
[31:49] 있잖아요. 그것처럼 이제.
[31:51] 금달 기간 아니면 금 섹스 기간 있다가 뭐 타이든 자이든 그게 있다가 한번 이제 오랜만에 하거나 아니면 아니면
[32:02] 무드가 되게 그 뭔가 사정을 하기 전까지의 무드가 굉장히 훌륭했어.
[32:08] 명품이었어. 그러면은 진짜 좋았던 이게 나올.
[32:12] 수도 있고, 아니, 그러니까 AV0 공들여 공딸을 하듯이 그러니까 같은 섹스라도 파트너가 뭐 꼭.
[32:19] 그러니까 원래 하던 파트너라고 하더라도 굉장히 그날 뭐 데이트도 하고 뭐 컨디션도 좋고 막 그러다가 전이도 엄청
[32:27] 막 다양하게 이것저것 다 해갖고 굉장히 공을 들여서 충분히 막 그 감정과 몸의 상태를 끌어올린 상태에서 딱 했을 때
[32:38] 진짜 같은 사정을 하더라도 분명히. 뭐 다른 것 같아 여자 여성분이 느끼는 것도 네 다를
[32:46] 거고. 그러니까 뭐 그런 거 있잖아요.
[32:48] 그 연인 간에도 이제 상인 기간이 오래되면 사실 뭔가 ABCD 딱 맞추듯이 아 이번에 이렇게 했으니까 다음엔
[32:55] 이거 가겠지. 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 왼발 오른발, 그러니까 너무
[33:04] 맞아버리면 정도가 우리 간에 어떤 정도가 생겼어. 그리고 그러니까 그 루틴이 한번 생기면 그걸대로 하는 것도
[33:12] 나쁘지? 나는데, 근데 그런 관계를 계속 유지하다가 한번쯤 약간.
[33:16] 뭔가 다른 그치 다른 루트를. 탔는데 대부분 평소 루트만 못할 수도 있는데 옷자 다른
[33:27] 루트를 탔는데 야 여기 대박인데 이럴 수도 있단 말이지. 그렇죠.
[33:32] 그럴 때는 정말 어. 이게 인생 인생 오르가즘이다.
[33:38] 나올 때가 있는 거죠. 그렇죠, 예 선생님.
[33:45] 근데 제가 제가 질문 드렸던 거는 사실 오루가즘이란 게 어.
[33:52] 저희가 이제 섹스를 하지만 그런 성반응 주기를 보면. 좀 욕구를 느끼는 단계가 있고 그리고 고조되는 단계가 있고
[34:01] 여기가 주로 이제 전이를 하는 단계 그리고 나서 그 단계를 지났을 때 절정에 이르는 단계가 오르가짐을 느끼는 단계
[34:08] 오르가짐을 느끼는 단계가 이 절정 단계거든요. 그리고 나서 해소되는 단계가 있어요.
[34:14] 이게 그냥 기본적으로 사람이 그 성반응 주기라고 보통 얘기를 하는데.
[34:20] 근데 이제 욕구는 이제 조금 뭐? 그냥 쉽게 말하면 좀 욕구 해소하고 싶다 라는 그런 흥분이
[34:26] 되기 시작하는 그런 순간들 그리고 오늘은 뭐 그런 마음 먹고 서로 이제 만나고 막 그런 순간들이 있잖아요.
[34:33] 그래서 속 욕구가 좀 드는 시기가 있는데 이거는 사실 시작 단계인 거고 정말 중요한 건 고조 단계랑 절정 단계인데.
[34:42] 이게 고조 단계는 그니까 쾌감이나 이런 것들이 증가하기 때문에 신체적으로 변화가 나타나는 단계가 고조 단계거든요.
[34:52] 몸에서 어 몸에서 변화가 이제 시작되는 우리가 소위 말하는 전이하는 단계.
[34:56] 그럼 이때 남자분들은 남자분들 알 거 아니에요? 어떤 변화가 일어나요?
[35:01] 혈액이 몰리잖아. 그래서 이제 음경이 커지고 그리고.
[35:07] 이제 혈관 같은거 팽창되고 그렇단 말이에요. 그리고 이때 이제 남자분들 맨날 얘기하는 그 쿠퍼샘에서
[35:13] 쿠퍼샘 어 배설해서 요도 이제 뭐 산성화도 줄여주고 그런 필요한 준비 단계가 이때거든요.
[35:20] 근데 이때 여자들도 그래요. 그럼 남자분들이 아는 여자들이 이 전의하고 하면서 고조
[35:25] 단계 때 일어나는 게 뭐 아시는 게 뭐 어떤 게 있을까? 소위 말하는 가슴이 커진다 이런 거.
[35:37] 어 근데 사실 이것도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잘 안, 그러니까 젖는 게 사실 제1 기준이긴 한데 요거 말고 뭐?
[35:47] 무슨 학문적으로 하면 무슨 뭐 동공이 뭐 동공이 커지니 동공이 커지고 뭐 가슴도 좀 뭐?
[35:53] 우리가 동공을 막 쳐다보고 있었어 사실. 우리는 별로 그런데 관심이 없어.
[35:57] 그렇지 젖었냐 안 젖었냐? 근데 사실 그게 맞기는 해요.
[36:03] 여자도 이제 질에 이제 혈액 이런게 몰리고 하면서 질 안에서 이제 앵 나오고 하면서 이제.
[36:10] 좀 삽입되기 편하게 자동적으로 몸이 반응을 하는 거거든요. 그리고 가슴도 쉽게 말하면 가슴도 커지고 이제 음핵
[36:17] 클리토리스라고 흔히 말하는 음핵도 부풀어요. 어 부풀고 뭐 빨개지고 그래요.
[36:23] 그리고 조금 여성 신체 부위를 남자분들이 많이 모르시는데. 뭐 들어는 보셨을 거 아니야?
[36:30] 대음순 소음순. 뭐 이런 근데?
[36:34] 거기도 부풀고 불거지고 그렇기는 하거든요. 그런 것들이 다 이 고조 단계에서 이제 전이하는 단계에서
[36:42] 있는 부분들이고 그 다음에 이제 뭐 우리가 뭐 삽입하고 뭐 여러가지 뭐 이렇게 하고 하면서 절정 단계에 오르는데 이
[36:50] 절정 단계에서 우리가 느끼는 게 오르가짐이에요. 정확히 오르가짐은 이 절정 단계 극치감을 느끼는 이 단계가
[36:56] 오르가짐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아까 그 목회님 얘기하셨던 것처럼 정서적 아
[37:03] 죄송해요. 네 오시영님 얘기하셨던 것처럼 약간 정서적인, 심리적인
[37:08] 부분도 되게 많이 영향을 끼쳐 가지고 그래서 솔직히 말씀드리면 되게 여성으로서 하고 싶은 얘기가 많은데 그건
[37:16] 이따 차차 하기로 하고 그리고 오러가즘을 느끼고 나면 이제 해소되는 단계가 있어요.
[37:21] 그럼 이때 이제 남자분들은 남성들은 이제. 이때 남성들은 해소기가 엄청 빨라요.
[37:29] 오초 십초 안에 이제 성기에 혈액이 다시 빠지면서 이제 귀요미가 다시 되지, 여자도 마찬가지인데 여자는 이게 되게
[37:36] 길어요. 되게 길어요.
[37:39] 그래서 예전에 이거 노 저희 지지난 방송이었나. 그 셰르파님께서 끝나고 나서 뭐 여자?
[37:48] 자위 얘기할 때. 했던 것 같아요.
[37:49] 옆에서 자위 얘기 뭐 했다고 뭐 이런 얘기 하셨었는데 자위라기보다는 이 해소 단계에서 여자들은 그게 천천히
[37:56] 해소가 되기 때문에 약간 여운이 남아 있거든요. 그래서 뭐 본인의 뭐 성기를 만지면서 뭐 그냥 그거를
[38:04] 해수기를 즐긴다던지 뭐 그런 것들이 필요해요. 그래서 이게 보면.
[38:10] 오르가즘 자체는 그 본인이 본인 스스로 극치감을 경험하는 것 자체가 주관적이잖아요.
[38:16] 이걸 누구한테 언어로 설명하거나 뭐 비교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게 아니잖아요.
[38:20] 그래서 사실 나는 오래가짐을 느꼈는지 잘 모르겠다라고도 할 수도 있고 뭐.
[38:26] 좀 이게 객관화 수치화 해서 보여줄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서 어 그런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기는 한데
[38:33]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 대화 나누고 하다 보면은 아 내가 오르가즘을 이런 게 오르가즘이구나라고 좀 알 수 있을 것
[38:40] 같기도 하고 중요한 건 이게 남자랑 여자랑 저 구조 자체가 너무 다르기 때문에 사실 남자분들이.
[38:52] 성행위 자체는 남녀 관계에 있어서 남자분들이 사실 조금 훨씬 헌신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어요.
[38:57] 어쩔 수 없이 생물학적으로 그냥 그게 진짜 어쩔 수가 없는 부분이야.
[39:01] 늘 헌신하고 삽니다. 그러니까 뭐 맞는 얘기인데 남자가 헌신해야 되는 것도
[39:10] 맞지? 근데 그렇다고 해서 남자, 여자는 가만히 있으면서 야 나는
[39:16] 구조가 이런데 니가 그것도 몰라주고 어 그럼 어떡하냐 어? 너, 너 할 것만 하고 나 몰라라 하는 거냐.
[39:25] 그러면 그렇게 생각을 하면서 그러니까 저 지난번에도 얘기했지만 대화를 좀 해야 돼?
[39:31] 그럼 어, 그러니까 남자는 기본적으로 그렇다고 해서 이게 그러니까 진짜 정도의 문제인데 남자가 정말 그냥 자기
[39:38] 욕구만 그냥 빨리 그냥 채우고 그냥 픽 뒤돌아서 자는 새끼들 있거든 그러니까 이건 진짜 안 좋지만 기본적으로 어
[39:47] 남자도 남자 욕구가 있고 그러니까 헌신도. 내가 할 만큼 하는데 여자가 못, 그러니까 거기에 따라오지
[39:55] 않아 비협조적이야. 그러니까 내가 그 정상에 올라가기 힘든 분들은 아무리
[40:02] 오십이지만 질질 끌고 올라갈 수는 없단 말이야. 본인은 아무것도 안 하면서 날 끌고 가죠.
[40:08] 라고 하면 안 돼요? 어 본인이 내 어 나는 이쪽으로 갈 거고 요렇게 좀 같이
[40:13] 갔으면 좋겠다.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고 조금 뭐 발도 맞춰 가자.
[40:18] 그러니까 이런 얘기 어 그런 얘기도 안 하면서 어 야 뭐 야?
[40:23] 누구는 할 때마다 느낀다 했는데 왜 왜 나는 못 느끼냐 뭐 이런 식으로.
[40:28] 아니. 근데 굉장히 비협조적이신 분들 많아.
[40:33] 아, 근데 그게 비협조적이라기보다는 몰라서 그런 걸 수도 있고.
[40:37] 진짜 그냥 협조적 나올 수도 있겠. 좀 좀 정직하지 못하거나 표현을 안 하시면서 그냥 바라기만
[40:42] 하시는 분들도 분명히 있단 말이에요. 근데 그런 분들도 본인이 노력을 해야 된다는 얘기죠.
[40:48] 서로 노력해야 돼 서로 노력해야 되는 거지 관계라는 게 사람 관계가 뭐 쌍방이지?
[40:53] 일방적인 게 어딨어? 근데 제가 얘기하는 건 이제 어 생물학적인 구조상 어쩔 수
[40:59] 없이 남자, 여자의 차이를 얘기한 거고. 근데 남자분들은 이해는 해 그냥 사실.
[41:07] 뭐 누가 그랬어? 뭐 뭐 여자들 뭐 속옷 이런 거 신경쓰는 거 다
[41:10] 필요없다고. 남자들은 그 빨리 벗기려고만 생각하지.
[41:13] 속옷 뭐 입었는지 이런 거 이쁘고 이런 거 다 상관없다고 막 이런 얘기를 들은 적이 있거든 이것도 마찬가지잖아.
[41:19] 남자들은 뭐 여자 젖으면 준비됐다고 생각하고 그냥 바로 삽입해서 하고 싶고 그럴 수도 있다고 나는 생각을 해 근데
[41:27] 이게 사람마다 차이가 있어서 그냥 젖었다고 젖으면 막. 말 그대로 그냥 삽입할 수 있는 상태가 된건 맞아.
[41:35] 근데 그렇게 약간 바로 좀 전이가 없이 하는 할 경우에는 오르가즘도 단계가 사실 있거든.
[41:44] 이게 신체적으로 어 느끼는 오르가즘이랑 아까 그 오심 얘기하셨던 것처럼 약간 정신적인 심리적인 것까지 동반돼서
[41:53] 느끼는 오르가짐은 아예 이게 극치감이 달라. 근데 그거는 조금 뭐 나중에 구체적으로 얘기하면 될 것
[42:00] 같아요. 그래요 자위도 뭐 간단하게 하고 뭐 뭐 딥하게 하고 이런
[42:05] 것처럼 오류가짐도 뭐 그때그때 따라서 사실 엄청 다르기는 해요.
[42:13] 그리고 사람마다 일단 다 다른 다른게 그게 이제, 그러니까 대화가 많이 필요하다 라는 반증인 것 같아요.
[42:23] 그러니까 내가 예전 여자친구랑은 이 정도 그리고 이런 반응이면.
[42:29] 충분히 뭐 아까 얘기했던 고조 단계를 끝마쳤다. 그래서 이제 바로 들어가면 이제 바로 절정이다.
[42:37] 라고 판단을 하겠지만 또 지금의 친구는 또 다를 수가 있거든.
[42:42] 그렇기 때문에 확실히 대화나 그런거 좀 많이 할 필요가 있는것.
[42:47] 같아서 사실 이게 뭐 정석이다 라고는 얘기 못하겠지만 그때그때 다를수 있지만.
[42:55] 제 생각에 1번 정도는 처음부터 그렇게 하기 힘든데 뭐? 그러니까 한 분하고 뭐 맨날 온라인만 하는 건 아니잖아요.
[43:02] 그러니까 어느 정도 파트너가 생겼고 본인의 로틴이 생겼다고 본인의 로틴이 생기기 전에 최소한 본인들의 로틴이 생기기
[43:10] 전에 약간 소위 말하는 애태우기. 진짜 넣어 달라고 사정을 할 때까지 약간 좀 할 필요가
[43:23] 있다. 그렇게 좀 하는 것도 한 번은 필요하지 한두 번은 필요하지
[43:27] 않을까? 그러니까 이 성역구 단계와 고조 단계에서 왔다갔다 하는.
[43:32] 느낌으로 그치 가만 장난만 간만 어 장난만 치는 거야. 살짝 어?
[43:39] 이건 제 생각인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거기에 대해 그렇게 한번 시도를 해보는 거에 대해서.
[43:45] 시도해보는건 뭐든지 좋다고 생각은 해요. 근데 저는 사실 오루가즘을 느끼 이게 사람이 어 성역이
[43:55] 물론 성욕구 해소도 중요하고 근데 이게 기본적으로 자기 가치감이라고 해서 상대방한테 우리 우리나라 남자들이.
[44:04] 뭐 상대방에 대한 뭐 막 어 상대방의 만족도나 이런 거 되게 예민하고 뭐 만족했는지 되게 막 그런 거에 대해서
[44:11] 높잖아요. 근데 그게 나쁜 건 아니야.
[44:13] 왜냐면 그게 상대방한테 내가 성적 만족감을 줬다는 데서 오는 자기 가치감이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인간이 가지고 있는
[44:20] 기본 욕구거든요. 그래서 나는 그거 좋다고 생각은 해.
[44:24] 근데 그거에 비해서 너무 몰라. 여자의 신체나 오르가즘이나 이런 오르가즘을 느끼게 하기
[44:32] 위해서 하는 것들에 대해서 나는 지식이 정말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해, 그리고 잘못 알고 있는 것도 많다고
[44:37] 생각해. 모를 수밖에 없죠.
[44:39] 근데 사실 너무 신체적인 구조가 다르니까. 근데 그 남자들도 그러니까 일단 공부를 많이 해야 되는 건
[44:47] 맞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막 칼럼이나 이런 게 있으면 여성이 뭐 이런
[44:52] 부분은 신체적으로 이렇기 때문에 뭐? 대부분은 여기 여기 여기가 뭐 좋다라든지 아니면 이렇게
[44:58] 했을 때 더 이제 만족도가 좋다라든지 그런 글이 있으면 한번 봐요.
[45:03] 근데 그게 모든 모든 분의 적용되는 부분은 아니겠지. 물론 근데 어쨌든 알고 있으면은 그만큼 폭은 넓어지잖아.
[45:12] 그러면은 그 폭 안에서 이제 지금의 이제 파트너 아니면 뭐 여자친구 와이프나 이렇게 했을 때 그걸 이제 좁혀갈 수가
[45:21] 있으니까. 일단 많이 좀 보는게 관심을 갖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45:26] 그거 중요해요. 중요하고.
[45:28] 근데 지금 계속 우리가 신체적인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아, 근데 그냥 예를 들어서 좀 얘기를 이게 조금 약간
[45:38] 이걸 어떻게 풀어야 될지 모르겠는데 생각보다. 저번 녹화 때 오신 님이 그 얘기 했잖아요.
[45:44] 통계에서 상대방이 미남이었을 때 여자들이 오르간을 느낀다고 했던 말 기억나요?
[45:49] 그게 어느 정도는 맞긴 하거든요. 근데 왜 맞냐면 이 이 진짜 남자 그니까 예를 들어서 그냥
[46:00] 경험치 얘기를 할게요. 그 신체구조 뭐 이렇게 흥분시키고 뭐하고 뭐 이렇게 해서
[46:06] 뭐 삽입하고 뭐 그런 것들로 오르가즘이 그게 다라고 대부분 남자분들이 생각을 하는데 어 예물을 받을 때 상대방이.
[46:17] 진짜 그 사랑이 담겨서 정말 되게 섬세하고 그 하나하나 그냥 터치 하나하나가 느껴질 때가 있거든요.
[46:27] 근데 그렇게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받는 그렇게 애물을 받고 전의를 하고 나서 생각보다 조금 뭐 삽입하는 거에서 관련된
[46:36] 그런 신체적인 그런 자극이나 이런게 덜해도 훨씬 오류가 좀 높을 때가 있거든요.
[46:42] 이게 발란스가 생각보다 중요해요. 진짜 생각보다 발란스가 중요해서 남자분들은 이제 일단 빨리
[46:50] 적게 하기 위해서 좀 자극을 많이 주잖아요. 어?
[46:53] 뭐 대부분 애모하는데도 이제 성기 위주고 대부분. 그런데 생각보다 여자분들은 그것보다 다른 부분들에 의한
[47:03] 흥분감이나 이런게 되게 높아요. 근데 그럴려면.
[47:10] 잘 생기고 좀 공을 들여주면? 좋다, 식성을 들인다 그렇군요.
[47:19] 그래요. 어쨌든 과정이 중요하다.
[47:23] 오르가즘으로 도달하는 데 있어서 어딜 공략하고 이런 것보다 어쨌든 진짜 내 마음이 담겨있고 이런 것들이 좀.
[47:36] 상대방이 진짜 어 되게 정성들이고 되게 마음을 담아서 나를 지금 애무해주고 있구나라는 걸 느껴본 적이 없어요.
[47:46] 그럼. 그때 차이가 없어 남자는 좀 없을 수.
[47:58] 물론 뭐 그러니까 그거는 개인 차이고 근데 뭐 물론 서로 어느 정도 어 이렇게 애무도 하고 전이도 하는데 뭐 진짜
[48:07] 공들여서 해주고 막 하면은 다른 다르지 같은 사람하고 하더라도 그럴 때 엄청 흥분되고 좋고.
[48:16] 여자분들 중에 여기 이제 그래프 상으로는 요 시에 해당하는 부분.
[48:21] 아 빨리 올라가는. 이런 분도 있어요.
[48:23] 그러니까 본인이 먼저 그냥 확. 먼저 그냥 올라갔다 내려와 그냥 나중에 안 와서 갔다 와
[48:33] 이렇게 그런. 느낌으로 아니 진짜 남자처럼 그냥 본인 할 거 딱 하고
[48:37] 그냥 뒤돌아서 그냥 건드리지 말라는 분들도 있어. 한숨 시원하게 자고 이렇게.
[48:44] 아 생각해보니까 열받네 어 있었어? 아 진짜.
[48:47] 있었어 진짜 다행이야. 근데 그렇다고 해서 그분이 성역이 없거나 만족감이 없거나
[48:53] 그렇지 않아 그냥 본인은 빨리하고 그냥 쉬는게 좋대요. 다 이제 다른거야 어 사람마다.
[48:59] 맞아요? 그렇게 각자 느끼는 오래 가지면 다 다르잖아.
[49:03] 그럼 만나는 상대에 따라서 상대적으로 뭐 하면 되겠지? 음.
[49:07] 그러니까 근데 좀 약간 서로 맞추려고 노력은 하는게 좋죠. 좋은게 아니고 그래야 되지 않을까?
[49:15] 근데 뭐 모든 만남이 다 그럴 순. 없잖아.
[49:18] 그래, 모든 관계를 맺는 파트너가 다 뭐 사랑하는 사람, 뭐 사랑의 뭐 엄청 넘치고 막 이러지 않을 수 있으니까
[49:25] 최소한의 뭐 노력은 해야지 관계 맺는데 그럼 진짜 뭐,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그냥 뭐 기분엔 태기나 이런 것도
[49:32] 있을 수 있고 뭐 그럴 수도 여러가지가 있지 않을까? 어쨌든 이 시그널, 그러니까 오르가즘은 본인의 각자의
[49:43] 신체에서만 느끼는 어떤 감각인데 남자 같은 경우는 뭐 제가 아까 얘기했지만 그 이제 사정으로 이제 나오잖아요.
[49:52] 뭔가 그게 그 신체적인 신호 신호 시그널 같은 게 상대방도 알 수 있는 게 그렇게 나타나는데 여성 같은 경우는 이
[50:02] 오르가즘의 시그널이 그냥 남자 입장에서 봤을 때는 어떤 신음 소리라든지.
[50:08] 그런걸로만 파악을 해야. 되잖아 뭐 그런 것들.
[50:13] 네네 근데 사실 뭐 약간 그 님처럼 여자들이 이제 연기를 한다.
[50:21] 아하. 이런 것도 있잖아.
[50:23] 근데 남자는 파악을 못할 때가 있거든 많거든요. 너무 파악하게 연기하면 하지 말아야지 그건 너무 그렇잖아.
[50:31] 근데 그래서 솔직히 말하잖아요. 다 할 수 있어.
[50:35] 조성도 할 수 있고 발가락도 오므릴 수 있고 다 할 수 있지.
[50:39] 그리고 그리고 정말 오르가짐 느끼면 여자 질안이 수축한단 말이야.
[50:45] 근데 오르가짐을 느껴서 수축하는 거랑 내가 회음부에 힘을 줘서 수축하는 거랑은 내가 역으로 물어보고 싶어 남자들이
[50:52] 그런 것까지 알아채지 못할 거 아니야? 사실 그 뭐 수축이나 이런거 잘 몰라요.
[50:57] 그러니까 그냥 그 흔히 하는 그 반응들 뭐 허리가 활처럼 휘면서 막.
[51:04] 교성을 지르고 막 이렇게 보통 이렇게 확 그냥 덮치죠. 그런 그러면서 뭐 어 갔다고 한다느니 약간 그런 식으로
[51:15] 말을 하거나 하면은 어 그런가 보다 라고 아는 거지. 사실 그래서 나도 예전부터 그런 생각이 있었어.
[51:23] 이 모든 여성들이 씨발 다. 거짓말 하는거 아닌가?
[51:29] 다 연기 아닌가 라는 생각을. 굉장히.
[51:32] 근본적인 그런 고민이 없진 않았거든. 아니, 그것 또한 애정표현이지 상대방이 좋았으면 좋겠으니까
[51:41] 연기할 수도 있지 어느 날은 그게 아닌데 나름의 배려기는 해.
[51:46] 근데 그게 너무 습관처럼 그러면 나는 안된다고 생각해. 왜냐하면 그러잖아 그러면 진짜 그냥.
[51:52] 그거. 어, 그거밖에 몰라?
[51:54] 상대방도 그냥 어 되게 만족했나보다 막 그리고 나는 가끔 그래서 왜 우리가 끝나고 나서 뭐 괜찮냐고 얘기하고 하는거
[52:02] 그 좀 후지지 뭐 괜찮았어 이런거 바로 물어보고 이러면 좀 후지인데 어 좋아 어 어땠어 막 뭐 갔어 이런거 물어본거
[52:09] 좀 그렇지? 근데 근데 어느정도 필요해 나는 그렇다고 생각해 그리고
[52:15] 본인이. 필요한 게 있으면 서로 조금은 얘기를 해야 되는 게 나는
[52:20] 맞다고 생각은 하거든 어. 근데 그게 이제 사람 봐가면서 하는 거지.
[52:25] 그리고 어느 정도 여자도 조금 솔직히 그냥 그냥 편하게 좀 얘기를 할게요.
[52:32] 여자도. 본인이 오르가즘에 어떠한 내가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단계가
[52:38] 있어 내가 즉 느꼈던 살면서 느꼈던 오르가즘을 느꼈던 여자라면 단계가 있잖아.
[52:44] 상대방한테 늘 그 최고의 단계를 사실 막 원하고 그러지는 않지.
[52:49]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관계를 맺을 때 이왕이면 좋으면 좋으니까 노력하고 하기는 하는데 그게.
[52:58] 상대방이 어떻게 뭐 스타일에 따라서 사실 그걸 그렇다고 매번 남자들이 좀 더 예민하기도 하니까 어 얘기하기가
[53:06] 쉽지는 않아. 근데 조금 편하게 얘기할 수 있는 분위기를 서로 만들면
[53:12] 좋을 것 같기는 해요. 예를 들어서 뭐야?
[53:15] 그 뭐지? 지난번 방송 들어보니까 뭐 무슨 뭐 뭐 두번 남자들 뭐
[53:20] 자기 말로는 뭐 두세번 하면 좋고 뭐 말은 이렇게 하지만 실질적으로 나는.
[53:27] 두세 번 그렇게 한 번에 할 수 있는 남자가 생각보다 많이 없어.
[53:30] 남자들은 저기 한번 저렇게 휴직이 되고 부른 게 되면 다시 발기가 안되는 시간이 있단 말이야.
[53:36] 그리고 나서 시간이 조금 지나고 나서 또 발기 돼서 뭐 한 또 뭐 관계를 맺을 수도 있지.
[53:42] 근데 그게 솔직히 말하면 여자들은 저 오르가즘을 여러 번 느낄 수 있고 흥분 상태가 여러 번 될 수 있어.
[53:49] 그래서 성역이 많은 여자들은 솔직히 말하면 1번 하면 아쉬워 당연히 두세 번 더 할 수 있어.
[53:54] 근데 그렇다고 그거를 매번 남자한테? 표현할 수는 없잖아.
[53:58] 남자 상태가 되면 모를까? 근데 그런 것도 이제 그런 거 정도도 좀 편하게 얘기를 할
[54:04] 정도의 관계가 되려면 뭐? 그래서 뭐 상대 봐가면서 사실 남자가 뭐 정말 뭐 성향이
[54:13] 강한 여성처럼 뭐 세번 네번 이렇게 하룻밤 새 이건 사실상 약간 많이 어렵거든.
[54:20] 그러니까 그런 파트너인 경우에는 뭐 사실 좀. 우리 이번 주 다음 주에 다르겠지만 에모를 좀 적극적으로
[54:32] 활용하는 것도 난 그것도 뭐 좋은 방법인 것 같아. 그것도.
[54:36] 삽입으로 끝내려고 하지 말고. 어, 아니 삽입을 하더라도 어 좀 약간.
[54:41] 후순위를 미루고 뭐 여성분을 내가 만족시키기 위해서 뭐 초대남을 부른다든지 약간 요렇게까지 가는 건 사실 좀 많이
[54:51] 나간 거잖아요. 뭐 그런 얘기도 나중에 하긴 합시다.
[54:54] 근데. 맞어 애못때도 얘기하겠지만 전의를 정말 길게 하잖아
[54:59] 그러면. 이게 여자 몸 상태가 진짜 이렇게 오에서 육에 가고 나서
[55:06] 삽입해서 그 뒤를 하는 거랑 구에서 십을 갔을 때 삽입해서 뒤에 행위를 하는 거랑은 천지차이야.
[55:12] 그래서 전이의 시간이 길어서 나쁠건 없지. 근데 물론 뭐 짧고 끝내고 뭐 빨리하고 끝내고 뭐 그거 뭐
[55:19] 사람마다 성향이. 다를수 있지만.
[55:27] 빠르게 그 퀵 퀵하게 원하시는 분들도 있어가지고. 어, 그럴 때도 있어 뭐 약간 컨디션도 그렇고 사실 그럴
[55:37] 때가 있어. 그리고 막상 몰랐는데 막상 이렇게 관계 갖는 도중에 조금
[55:42] 그냥 조금 어 아니구나 싶을 때가 있단 말이야. 근데 그렇다고 아니 이게.
[55:50] 관계를 갖는 도중에 약간 생각보다 컨디션이나 이런 것 때문에 내가 스스로 몰랐는데 생각보다 다른 때보다 이게
[55:57] 느낌이나 이런게 별로일 때가 있어. 그럼 그날은 아무리 막 길게 한다고 해서 막 꼭 이렇게 막
[56:04] 엄청 다른 때랑 똑같이 해도 덜 느낀단 말이야. 그러면 그때는 굳이.
[56:10] 막 어 힘쓸 필요 없잖아. 좀 에너지를 좀 아끼는 게 낫잖아 그러면 그런 날은 그냥
[56:15] 좀 짧게 해도 되고 그런 거지 그런 게 있어요. 어쨌든 턴에 따라 좀 다르다.
[56:24] 그 여자는 또 몸이 남자보다 다르기 때문에 뭐 생리주기도 있고 배란일도 있고 뭐 이래가지고 그때그때 또 그 안의
[56:33] 상태도 다르고 기분도 다르고 그래서. 몰랐는데 막상 하는 도중에도 이게 바뀌기도 하고 그렇기도
[56:39] 해. 어쨌든 호르몬의 영향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여성 같은
[56:43] 경우는 그런 것들을 좀 많이 고려해서 그날그날 상태를 좀 앓고 가야 된다.
[56:50] 근데 뭐 그럴 때도 있어요. 사실 뭐 그 뭔가 대화로 이렇게 하는 것도 좀 중요하지만
[56:56] 뭔가 필요할 때는 그 먼저 무드나 이런 것들을 좀 이렇게 좀 깔아보고.
[57:03] 오늘이 맞는 것 같다, 아닌 것 같다 이렇게 좀 파악하는 것도 좀 별 아니.
[57:07] 그래, 좀 그냥 얘기해도 되지 뭐 조금 근데 그런 정도 사이면.
[57:10] 그러니까 뭔가 기계적으로 오늘 할까라고 하는 게 좀, 아니 별로잖아요 예 근데 또 이렇게 많으면 또 못 알아들이니까.
[57:18] 또. 그럴 때도 있습니다.
[57:19] 네, 그러니까. 서로만의 그런 좀 시그널이나 이런 거 만드는 것도 재밌지
[57:22] 않아? 그렇죠.
[57:24] 어, 그래 야 우리 키워드 만들자 해서 그냥 재밌게 그렇게 써도 되지, 뭘 못할게 뭐야?
[57:30] 오늘 뭐 한입 팔까 이런? 식으로 해야지 너무 직접적이잖아?
[57:34] 아 세입 팔까 그래요? 결국은 또 우리가 이 프로그램을 계속하면서 반복해서 하는
[57:41] 얘기지만 결국은 대화가 중요하다. 서로에 대해서 좀 좀 의사를 물어보고 거기에 대한 피드백을
[57:49] 또 내가. 같이 느껴가면서 그렇게 좀 서로 탐구해서 찾아가는게 결국은
[57:55] 중요하다. 오르가즘도 예외는 없다, 이런 얘기로 좀 마무리 해보면 될
[58:01] 것 같습니다. 네, 그래요.
[58:04] 오늘도 한번 이렇게 또 사랑과 연애에 대한 이야기, 연애가 있을까요, 있었을까요?
[58:12] 사랑에 대한 이야기 한번 나눠봤습니다. 그래요?
[58:16] 오늘 오르가즘에 대한 방송은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제가 원래.
[58:19] 애무랑 오르가즘 같이 하려고 그랬는데 저희 대실시간이 벌써 다.
[58:25] 돼갖고 그러니까. 예, 저희가 몇 번 키우네요?
[58:29] 예 다음 편 애무 편을 그래요. 바로 옆방으로 그렇게 했습니다.
[58:33] 이동해서 다음 주에 다음. 주에 또 저희가 원래 이 주 간격인데 특별히 네 다음 주에
[58:40] 바로. 마지막 파일럿 마지막 하죠?
[58:43] 네. 네 오월에 진행한 걸로 하겠습니다.
[58:48] 다들 방송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고요. 저희는 다음 편 에모와 함께 돌아오도록.
[58:54] 하겠습니다. 에모 나와요.
[58:55] 네 에모 편으로 에모 편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네 다음 주에 만나요.
[59:01] 안녕. 안녕.
[59:02] 안녕.

Shows are listed from Apple Podcasts' charts and directory, and Podcast Index where it is used. Every show and episode belongs to its publisher and plays from the publisher's own feed; this site hosts none of the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