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말대잔치 ep.116\]25년12월 첫째주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

An episode of [씨네타운 39](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761024959), 30 Nov 2025, 1 h 11 min.

Audio: https://anchor.fm/s/e3b10b50/podcast/play/111877336/https%3A%2F%2Fd3ctxlq1ktw2nl.cloudfront.net%2Fstaging%2F2025-10-29%2Fcb6f721d-d15e-4489-868b-08f3633693dd.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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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0:15] 안녕하세요. 삼구의 본격 저자거리 주간 이슈 토크 아무말리잔치
[0:19] 2025년 12월 첫째쯤 시작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0:26] 아무말리잔치 진행을 맡은 약소에 살고 있는 하인입니다. 아 각자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어 웬?
[0:32] 갑자기 약수 안녕하십니까. 목동에 살고 있는 그 중년 패스벤더입니다.
[0:38] 네. 다들 어디 살고 있는지 한번씩.
[0:42] 싫어요, 안녕하세요. 숙취 소재와 동고동락 중인 래어입니다.
[0:48] 음 술을 얼마나 많이? 드신 좀 치시나봐요.
[0:51] 술독에 저러셔서 살고 계시는? 지지난주 토요일날 여기서 뵙고 이주만에 또 녹음하는데
[1:01] 그러면 딱 십오일이잖아. 그날부터 오늘까지 15일 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아니,
[1:12] 물론 하루도 쉬지 않고 뭐가 있었다. 술은 한 이삼일은 안 마셨던 것 같아.
[1:18] 근데 거의 한 열흘 마셨나봐. 그래서 처음으로 살다 살다.
[1:23] 처음으로 숙취해소제를 박스채로 샀지. 그래서 숙취해소제를 매일 하나씩 들고 아침에 나와요.
[1:32] 연말은 연말인가봐 그렇게. 먹으면 원래 살이 쪄야 정상인데?
[1:36] 어 근데 다시 빠져가지고 아주. 힘들어요.
[1:40] 지금 아 근데 술을 내가 말하는 마신다는게 막 부어라 마셔라.
[1:46] 막 그렇게 마시는게 아니라 하다못해 와인 두잔 한두잔 마셔도 그냥 마셨다고 친다고 하면 그렇다고 하면 뭐 거의
[1:54] 열흘 가까이 마시고 하니까 연말은 연말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1:58] 근데 근데 왜 연말에는 굳이 뭐 왜 안 보던 사람도 굳이 왜 봐야 되는 거지, 뭔가 이렇게 한번 보고 한 한 해를
[2:06] 마무리 해야. 그러게요.
[2:08] 연말 아니면 연초에 꼭 그 멤버들 모여갖고 한 번씩 술 한 잔씩 하잖아요.
[2:14] 그래, 그냥 저냥 알고 지내는 모임들도 그냥 연말인데 한번 보자 뭐 이런 것들이 많아가지고 다들.
[2:20] 많지 않아요? 근데 확실히 학교 졸업하고 나면서부터 그런게 좀 많아진 것
[2:30] 같아. 왜냐면 이제 알고 지냈던 인맥들이 그래도 끊어지지 않기를
[2:34] 바라는 마음으로. 그런거.
[2:36] 하나씩 생기는 것 같아요. 아니 근데 꼭 뭐 그런것만 아니야?
[2:39] 놀기만 한거 아니에요? 나 막 북토크도 갔다오고 세미나도 갔다오고 독서모임도 하고
[2:43] 바빴어요. 아무튼 그랬습니다.
[2:45] 그 수많은 모임중에 저희도 한번. 만났잖아요?
[2:50] 그러네요. 또 여기 세명의 플러스.
[2:53] 아 또 이재익 피디님과 함께 작가 이제 선배님과 한잔했습니다. 4우리 요새 핫한 깐부치킨에서.
[3:04] 그렇죠 예 깐부 그게. 삼성은 아니었고, 네 다른 곳에서.
[3:09] 다른 동네. 깐부에서 삼성 깐부에 모였던 그 세명의 자산을 합하면
[3:16] 그분들 얼마나 됐지? 뭐 한 몇조씩 조다니잖아.
[3:20] 아니. 그러니까 다 조다니고 젠슨왕이.
[3:22] 자릿수가 달랐잖아요. 백조 단위인가?
[3:26] 아, 그래요? 그럼 그 셋에서 합하면 뭐 한 삼백조 정도 된다고 치고
[3:31] 우리는 셋이 합하면은 한 자산아.net.net 어 제이경 포함해서 네시 합하면 뭐 한 그래도 뭐 백억대 이상 이중에
[3:42] 제이경 혼자 백억대입니다. 근데 우리 셋을 합해도 그 총 제사에 별로 크게 변하지.
[3:53] 않아요? 아, 그렇지 마이너스도.
[4:01] 있을 수 있구나 그러네요 그러네요. 그러네요.
[4:05] 마이너스면 연락이 안 됐겠지. 아 근데 의외로 자산 따져봐서 마이너스인 사람들 많아
[4:11] 정치인들 보면은 자산신금 마이너스. 그러다 그 대출금 때문에 그렇잖아요.
[4:15] 그래 일부러 끼고 가니까 빚도 자산이라고 하기도 하지 그렇군요.
[4:22] 갑자기 좀 쓸쓸해지네요. 어쨌든 제 얘기.
[4:27] 이제 피디님을 만나서 저희 또. 이런저런 또 얘기도 하고 제가 약수역이라고 얘기했던 게 그
[4:34] 예전에 약수역에 대한 추억이 좀 있으셔 갖고 그 지역에 대한 그 또 어디서 한지 한 번씩 얘기했었잖아요.
[4:42] 그것 때문에 한번 또 얘기해봤습니다. 아 약수역 정들었었는데 네 그렇습니다.
[4:52] 뭐 각자 뭐 그냥. 얘기하실만한거 아 형이?
[4:56] 그 형이 있잖아 오랜만에. 아, 저는 뭐 그냥 평소랑 똑같이 지내다가 어제 한번 뭐
[5:04] 모임을 신청해서 그목소리.pt 라고 보이스를 약간 교정을 해주는 약간 그런 수업을 잠깐 들었는데 재밌었습니다.
[5:17] 근데 딱히 배운게 없는게 그러니까 되게 다양한 사람들이 와서.
[5:22] 엄청 뭔가 지식이 많고 거의 준 전문가인 사람도 있고 진짜 내가 들어봐도 정말 단점이 너무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막
[5:32] 섞여 있는 거야. 이승훈 피디님 안 계시던가 이승훈 없었어 근데.
[5:38] 의외로 뭔가 소리를 내는 방식이나 뭐 배에서 소리를 낸다든지 뭐?
[5:44] 배에서부터 시작할 수 있고, 완전 코나 머리 뒤에서 어 소리를 내는 사람이 야.
[5:50] 무슨 말을 그렇게 한 사람이 있어 했는데 진짜 있더라고. 완전 코로마라는 막 진짜 비음으로.
[5:56] 말하고 두성으로 말하고 가성 막 다. 가진 학생인데 강사들은 목소리 안 상하게 하려고 그렇게
[6:03] 하기도 해요. 그렇게 해서 어, 그러니까 되게 다양한 사람들의 소리 내는
[6:09] 걸 들으면서 근데 나는 정작 큰 도움은 안된게 그냥 좋대 잘 안돼.
[6:15] 근데 그게 일회성이였어요. 그래서 자기소개 시킨 다음에 그거를 녹화를 해서 전체
[6:23] 앞에서 틀어 그러면서 계속 디테일하게 하나씩. 다 찝어갖고 무슨 표정이 어떤다인지 뭐 이 모양이
[6:31] 어떤다인지 뭐 생긴 것도 평가하고 그러니까 전반적인 스피치를 다 봐 그래갖고 외모도 평가를 해.
[6:38] 그래서 이런 씨발 근데 다행히도 나는 그냥 진짜 뭐 별로 딱히 흠잡을게 없대.
[6:45] 그냥 자신만의 소리를 잘 내는 편이래서 뭐 완급도 조절할 줄 알고 그렇다고 해서 뭐 그렇구나.
[6:53] 어쨌든 열심히 들어서 조금 나아진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6:58] 여러분, 저희가 이렇게 방송에 그걸 많이 드리고. 있습니다 그럼요.
[7:03] 그치 한 몇회정도 하면 효과가 있겠지. 일회성으로 하기엔 너무 나도.
[7:07] 옛날에 그거 한번 받아봤어요. 그 스피치하는 수업, 그게 이제 아나운서들만 받는다고
[7:15] 생각하잖아요? 네 아나운서 지망생도 있는데 그 가면은 이제 피티 피젠티
[7:20] 회사에서 피젠팅을 해야 되는데 뭐? 그러니까 이거 진행하는 건 진행하는 거지만 어떻게 해야
[7:26] 조금 더. 신뢰감 있는 뭐 이런?
[7:29] 스피치를. 할 수 있는지 이런 것도 막 많이들 봤더라고요.
[7:32]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 많이 왔어 회사원인데 앞에 나가서 뭐 임원들한테 얘기를 한다든지 아니면은 회사 내에서 강의를
[7:39] 해야 될 때도 그런 경우도 있고 아니면 뭐 취준생도 있고 뭐 되게 다양하게 있더라고 강의를.
[7:46] 직업적으로 하시는 분도 있고 그런데 확실히 또 나이가 좀 어리거나 이런 친구들은 좀 정말로 못하더라고 내가 봐도
[7:55] 그러니까 뭔가 여러가지 소리를 내는 방식도 그런데. 말을 하는 스타일도 되게 막 자신감이 없다든지 그런 부분
[8:05] 그런 친구들도 많았어 갖고 재미있었습니다. 스피치 뭐 학원도 있으니까 그게 일상생활에서도 많이
[8:13] 필요하고 나 가끔 여기 우리 녹음한 거를 들어보면 되게 힘이 없고 막 그렇다고 그런 피드백을 많이 듣는데 나 사실
[8:22] 이럴 때 되게 귀에 꽂히고 집중된다는 얘기 정말 많이 듣거든.
[8:27] 그 녹음할 때도 일할 때처럼 말을 할까? 귀에 꽂히게.
[8:31] 조금은 텐션을 높여야. 될 것 같아요.
[8:34] 내가 평소에 말할 때나 아니면은 그 좀 신났을 때 말할 때 목소리 아는데 방송 목소리는 완전 그냥 다 내려놓고 호흡도
[8:43] 굉장히 안 쓰고. 누나가 술을 한잔하고 아.
[8:47] 그래 1병 까고? 있으니까.
[8:49] 아, 그래 나쁘지 않다. 오케이 그런 생각 좋네요 네.
[8:55] 재미있었습니다. 근데 아 뭐 어차피 얘기 했으니까 한 가지만 얘기해
[8:58] 드리면은. 가장 좋은 게 본인이 말하는 거를 녹음을 하든지 아니면은
[9:04] 그 비디오를 찍어서 계속 보면서 본인의 안 좋은 습관이 뭔지 아니면은 뭐 여러가지 습관이나 이런거 비디오가 제1
[9:12] 좋더라고 확실히 그래서 보면서 스스로가 느끼고 교정을 하는게 최고래.
[9:20] 그리고 그거 해보면. 자기도 모르게 자기가 계속 쓰는 단어가 있어.
[9:24] 근데 그거를 내가 말할 땐 모른다. 근데 녹음해서 들어보잖아.
[9:27] 그럼 내가 그 단어를 계속 반복해서 습관처럼 쓰고 있어 그런 것들이 있어.
[9:31] 그래서 교정하는데 녹음해서 들어보고 하는 거 좋지. 저도 제꺼 모니터링하면서 맨날 들으면서 아 저기서 왜 또
[9:39] 정화를 했지? 막 이런 생각 되게 많이 하긴 하거든요.
[9:42] 그러니까 나도 사실 이 방송하면서 좀 많이 고쳤거든 그 습관어를 그러니까 우리 뭐 영어를 필러라고 그러고 뭐
[9:50] 이그저 이런거 안 쓰려고 그렇게 했는데 또 어제 보니까 또 하더라구요.
[9:55] 그래가지고 아 확실히 이게 습관이란거는 완전히 없을수는 없구요.
[10:01] 좀 고치기가 쉽지가. 나 방금 이렇게 혀.
[10:09] 이렇게 차는거 아 너무. 많아 아.
[10:11] 그거 되게 듣기 싫어? 맞아 되게 듣기 싫어?
[10:13] 나도 되게 자주 하거든 나도. 나도 계속 없앨려고 하는데 그 내가 머릿속에서 그 CPU
[10:19] 가 돌아가고 있었는데 이게 뜨뜻이 나와 아 그치 그치. 근데 저도 속간이니까 그러니까 그건 정말 뇌를 안 쓰고
[10:26] 그냥 약간 입이. 그냥 움직이는?
[10:30] 거. 많이 앞으로 좀 없애보도록 하겠습니다.
[10:34] 네. 습관처럼 우리 또 댓글 한번 봐야죠.
[10:39] 어 일부에 되게 단비 같은 일부가 조금 항상 좀 저희 아무말 대잔치가 좀 부족했었는데.
[10:46] 관심을 못 받고 예. 그랬는데 역시 약간 어그로를 끌어야 되나?
[10:50] 하나씩 이렇게 뭐 하나 던질까? 저의 어그로에 반지하 영화관님, 승민 감독이죠.
[10:59] 론스타 관련 영화 조진웅 주연의 블랙먼이 아닌가요 하면서? 그럼 얻더라구요, 근데 거기 그러면 조진웅이 한동훈이야,
[11:09] 그 무슨 검사로 나오던데? 검사로 나와.
[11:13] 한번? 보겠습니다.
[11:15] 나도 이 댓글 보고 한번 봐야겠다 했는데 또 딱히 볼 시간이 없어가지고.
[11:20] 이거 아마 정지영 감독님 영화 아닌가 왠지? 정지영이 찍었을 것 같애.
[11:26] 블랙 머니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 에미래원님께서 오랜만에 삼구 플러스 론스타
[11:37] 편을 듣는 기분이네요. 이번 회차에 잘게 씹어주신 목페님의 펭귄 밀크 덕분에
[11:43] 어렴풋이 알고 있던 론스타 사태에 대해 확실하게 개념이 섰습니다.
[11:48] 다방면으로 잘 세우시는 목페님 아 이 사실 어느정도 요정도 굉장히 뭔가.
[11:58] 이거를 기대를 하고 한거긴 맞거든요. 조금 정말 쉽게 한번 얘기를 해보자.
[12:03] 그러면서 방송에서는 잘 안 하는 얘기들 같은 것도 진짜 쉽게 해보려고 했는데 그래도 도움이 되셨다니 감사하네요.
[12:14] 그래서 아직 댓글이 이어집니다. 그런거 있잖아요.
[12:17] 여러번 들어도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저에겐 사모펀드를 비롯한 경제 용어들이 그러한데.
[12:23] 덕분에 관련 기사도 찾아보며 부진했던 그간의 상식들 쏠쏠히 챙겨갑니다.
[12:29] 오랜 분쟁이 끝났다는 데는 나름의 의미가 있겠습니다만 잃는 것은 쉽고 바로 세우긴 얼마나 어려운지 돌이켜보니 새삼
[12:38] 아찔합니다. 불완전한 판단 속에서 놓친 수많은 것들의 후유증이 이렇게나
[12:44] 크다는 걸 다시 느끼게 되네요. 어 이 문장은 좀 만연체인데요.
[12:50] 아. 그런가 예?
[12:52] 그리고 이와 관련된 영화가 블랙먼이라고? 조진웅, 이하늬 주연의 작품이 십구년도에 있었다는 것도
[12:57] 처음 알았어요. 4우리 글 잘 쓰시는 에미래 언니? 감사합니다.
[13:04] 여기도 참 글 잘 쓰셨네요. 네, 그리고 스포티파이는 넘어가고 유튜브 댓글로 나이트
[13:14] 시네마님께서 목욕탕 컨셉 좋습니다. 지문이 쪼글쪼글해지는 기분이네요.
[13:20] 라고 저희가 지난 방송부터 시사 목욕탕 또 살짝 개시하지? 않았습니까?
[13:28] 질문만 쪼글쪼글 해지는게 아니고 오래 담그고. 있으면 주머니가?
[13:35] 귀 귀도 쪼글쪼글 해질 수 있죠. 그리고 또 음.
[13:46] 아 나이트 시나마님께서 지난 방송에 육회공이 다 있어야 되는데 이러다가 아 육회도 맛있지라고 음 제가 1말
[13:54] 같은데? 잘 기억이 안 납니다.
[13:57] 어 저도 기억이 잘 안 나네요. 아니, 내가 내가 한 것?
[14:00] 같아 육회도 맞지를 형이 한 것 같은데 그래요. 감사합니다.
[14:06] 저희 메일로 사연 받고 있습니다. 네, 저희 메일 보내주실 것은요.
[14:10] CINETOWN 숫자 삼구, 골뱅이 지메일 닷컴입니다. 그리고 저희 인스타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14:16] 인스타그램에서 삼구 팟캐스트 숫자 39PODCAST. 이렇게 검색해서 팔로워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4:23] 그리고 유튜브 채널도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씨네타운 삼구 한글로 씨네타운 숫자 삼구 이렇게
[14:28] 검색해서 구독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그리고 지금 듣고 계신 플랫폼이 유튜브, 애플 스포
[14:35] 디파이즈 라면 별점과 댓글 좋아요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백회 특집을 맞이해서 프린트한 티셔츠가
[14:42] 있습니다. 저희가 지금 110.
[14:44] 오 회인가요? 416 회네요. 116 회인데 백 회 특집 기념해서 프린터
[14:49] 티셔츠가 있으니까 관심 있으신 분들은 어? 해당 링크 한번 찾아보셔서 신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5:05] 그래요. 저희 지난주부터 도입한 새로운.
[15:08] 코너 네 시사, 목욕탕, 삼구. 네 아 남녀 탕이네요?
[15:14] 아 그치 네 약간 독일식이지? 아, 그렇군요.
[15:17] 아 자 한번 들어가 볼까요, 그쵸? 아 저부터.
[15:22] 한번 냉수 폭포 한번? 시원해 시원하게 겨울은 그렇죠, 그렇죠.
[15:29] 네, 한번 맞아 보겠습니다. 저희가 이번 주가 이제 12월 첫째 주인데 12월 첫째
[15:35] 주면 그날이 떠오릅니다. 그러네요 네 이.
[15:40] 개같은 날의 어떤 기억? 이 떠오릅니다.
[15:44] 십이삼 계엄이 벌써. 일년이 됐어요.
[15:48] 십이삼 내란이 맞죠? 내란이죠?
[15:50] 네 비선 내란이 벌써 일년이 됐습니다. 그때 아마 다들 비슷한 기억일 거예요.
[15:57] 그 제가 세월호가 그 일어났을 때 그 당시의 기억을 굉장히 세세하게 기억을.
[16:07] 하고 있습니다. 저는 십이삼 개엄 때도 똑같이 기억이 납니다.
[16:17] 아마 전국민이 다 그럴 거예요. 아마 주무시고 계시지 않았던 분들 외에는 다.
[16:23] 그렇게 비슷한 경험을 하고 계실 것 같은데. 아, 왜 저기 엄지손가락 닮으신 한덕수씨.
[16:32] 기억이 안나신 분이 있네요 갑자기. 개엄이란 말을 듣는 순간.
[16:38] 눈앞이 막막해지면서 그 뒤에 기억이 하나도 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가 반대했던 것들을.
[16:46] 기억합니다. 반대했던 건.
[16:51] 미친 새끼 빼고는 다들 기억하고 있죠? 네.
[16:55] 그래서 뭐 그동안 1년 동안 어떤 것들이 좀 바뀌었는가? 그리고 어떤 것들은 아직도 바뀌지 않았는가?
[17:04] 뭐 이런것들 한번 다같이 짚어보는 시간이 되면 어떨까 싶어갖고 한번 냉수폭풍 맞고 정신차려보자 이런.
[17:11] 생각으로 음 일단 복포부터 좀. 때려볼까요 음?
[17:18] 일단 그래도 긍정적인 사실은 윤석열이 빵에 가 있다. 현재 빵에 있다.
[17:26] 그런 그렇다는 얘기는 대통령에서도 쫓겨났고. 탄핵도 아 많은거 했다 그래도.
[17:33] 그래도 많이 했죠. 사실 우리가 그 계엄이 터지고 나서 막 체포 안되고 막 그
[17:43] 헌재에서 판결 빠르게 안나오고 막 이런 지난한 시간들을 되게 일분일초가 촉각이 곤두세워진 채로 바라보다 보니까
[17:55] 너무나도 빠르게 안된다라고 생각이 들긴 했지만 어? 실제로 재판 그 판결이 늦게 나온 건 맞긴 합니다.
[18:03] 아 진짜 근데 사실 12월 3일 이후부터 한 사월까지 정말 아무것도.
[18:10] 못했잖아요. 모든 신경이 예 맨날 뉴스였어요.
[18:16] 진짜로 그 새벽에 맨날 깼어? 분위기도 분위기고 시장 상황도 그렇고 제대로 뭘 할 수가
[18:23] 없지? 맨날 이렇게 새벽에 맨날 깨가지고 뉴스 속보 뭐 어떤거
[18:28] 있나 맨날 보고 그랬어요. 저 거의 사월까지 그러니까 탄핵 될 때까지 그랬고 그
[18:36] 이후에도 가끔씩은 그렇게 새벽에 깨요 그때. 막 생각하면은 아 윤석열 저 개새끼 토끼는거 아니냐고 땅굴
[18:44] 파놨다. 이새끼 아니면 벌써 튀었다.
[18:48] 우리나라 없다 이런 얘기도 많았어요 그때. 그리고 막 그 뒤로 나가는 또 통로가 있다고 그래가지고 막
[18:56] 그것도 막 추적하고 그런 뉴스도 꽤나 있었거든요. 그런데 어쨌든 윤석열은 체포가 됐고 또 구속이 되고 지금은
[19:04] 또 그 뭐 이게 잘 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형사 재판을 받고 있고요.
[19:11] 형사 재판을 내랑 관련된 거 말고도 여러 가지 또 혐의가 속속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19:17] 음 윤석열 빵에 있고 김건희 빵에 있고 요거 갖고 우리가 근데 막 안심하고 어 그러면 안돼 폭포 더 맞아야 돼 지금
[19:29] 어. 아차하다가는 이 새끼 풀려나고 전세 뒤집힌다고 안 되는데?
[19:35] 기세를 몰아가야 됩니다. 아, 그러니까.
[19:36] 초반에 좀 너무 느슨하게 했어 타이트하게 해줘야 되는데 그러니까.
[19:43] 벌써 일년인데 아직도 그냥 지지부진하고 있으니까. 그리고 지금 또 그 사법부도 뭔가 이제 견제의 목소리가
[19:52] 조금 느슨해지니까 그 계속 기각 내버리잖아요 영장에 대해서.
[19:58] 그런 것들도 보면은 확실히 조금 다시 한번 일 년쯤 됐으니까 다시 절치부심해 가지고 가야 되는 시기인가 아닌가
[20:07] 하는 생각했습니다. 저는 가장 이 뭔가 그 세상에 드러났던게 이 윤석열이랑 그
[20:17] 이 제왕적인 사법권력이 민낯이 드러났다. 사실 뭐 형이나 저나 이렇게.
[20:24] 뉴스에 관심 많은 사람들이야 워낙 알고 있었지 워낙 그 비리들, 그들이 이런 생각을 갖고 있다라는 거는 우리 알고
[20:34] 있었지만 이게 그 범국민적으로 다 알게 된거는 이번 그 이제 개헌 이후로 내란 이유로 조금 더 민낯이다.
[20:43] 뒤집어 까졌다. 라는 생각이 또 들어요.
[20:47] 근데 뭐 지금도 완벽하게 그게 진압이 되진 않았죠. 일년이 지났지만.
[20:54] 명백하게 딱 진압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어 뭐 삼특검이 출범하면서 사실 이제 이런 것들이
[21:03] 좀 가능했던 것들이 있고요. 지금의 어떤 검찰권 안에서는 이게 다 불가능했을 거라고
[21:10] 생각이 들거든요. 특검을 갈 수밖에 없었던 그런 사안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21:16] 듭니다. 그리고 저는 이 그 정권이 바뀌면서 가장.
[21:23] 긍정적으로 바뀐 거는 이, 그러니까 국가 리더가 바라보고 있는 이 사회상 미래상 그 명백, 그러니까 되게 딱
[21:33] 뚜렷하게 제안을 하고 있잖아요. 제시를 하고 있잖아요.
[21:36] 우리는 미래를 향해 가야 된다. 우리가 갖고 있는 모든 자원을 총 동력해서 이렇게 총
[21:43] 끌어와서 미래를 위한 사회를 구축해야 내가야 된다 라는 걸 제시를 하고 있기 때문에 예전에 무슨 뭐 반국가 세력이
[21:51] 어쩌니 뭐 이런거. 다 필요없고 우린 진짜 앞으로만 가자 라는 얘기를 던져놓고
[21:57] 있는게 그게 가장 긍정적인 변화인 것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뭐 지금 나오는 뉴스들 보면 사실 뭐
[22:08] 국제사회에 어떤 식으로 협력을 할 것인지 우리가 동맹을 동맹관계를 어떻게 더 우호적으로 가져갈 것인지 이런 거에
[22:16] 대한 얘기가 계속 논의가 되잖아요. 그게 확실히 리더가 1명 이 바뀌니까.
[22:21] 진짜 많이 방향성이 많은게 바뀐다 라는 생각이 좀 들어요. 지금 국제 정세가 사실 좋은건 아닌데 되게 잘 어떻게
[22:33] 보면은 트럼프도 그렇고 시진핑도 그렇고 글로벌 리더가 될 자질을 스스로 다 포기하고 너무 다 독재자니까.
[22:46] 음 그리고 그 제삼세계 소위 말하는 이. 어 제 삼세계 국가들이라고 일컬어지던 나라들의 위상이 나
[22:58] 뭐 등치가 좀 많이 커졌어. 그래서 글로벌 리더가 필요한 상황에서 어떻게 보면은 우리
[23:06] 이재명 대통령께서 나름 새로운 방식의 리더십의 리더가 될 수 있지 않을까?
[23:15] 라는 이번에 뭐 지십도 있었죠? 근데 지십에 뭐?
[23:20] 트럼프 시진핑 이런 새끼들 막 어 제대로 안아버리니까 자연스럽게 우리나라가 약간 리더 느낌이, 그리고 또
[23:32] 우리나라가 몇 년이지 2020 팔년인가? 뭐 g.
[23:39] TNT 의장국 20번째로 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여러모로 그분이 융성하는.
[23:47] 아주 좋은 기회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서 발목 잡히면 안됩니다.
[23:52] 그러니까 나라는 미래를 향해 가고 요. 내란 찌끄레기들, 폐기물들, 썩은 놈들 도려내야 됩니다.
[24:09] 어쨌든 힘든 기간이긴 한데 계속 글로벌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났고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잘 하고 있고 그리고
[24:18] 정서 세계 정서에서 우리가 사실 뒤쳐지지 않고 그나마 이렇게 하고 있어서 다행인건데 그러면 뭐 자연스럽게
[24:26] 넘어가서 이번에 그. 쥐이십.
[24:30] 어 레어의 온탕으로 넘어가. 볼게요 예, 너무 좀 녹여야죠.
[24:35] 바짝 쪼그라들었는데. 릴렉스 좀 해보자구요 G20 그 요하네스버그에서 정상회의가
[24:42] 있었는데 이게 11월 22 13 남아공에서 진행됐었고 이게 연대 그리고 평등 지속가능성이라는 주제하에서 진행이
[24:52] 됐었어요. 근데 핵심 의제는 뭐 디지털 글로벌 뭐 기후제나 뭐 이런
[24:57] 것들들 다루는 것들이었는데 근데. 아까 뭐 목표님 얘기하셨던 것처럼 주요 의장국들 많이
[25:04] 안나오고 해서 사실 이재명 대통령이 의장으로서 잘했어 그리고 그 그 짤이 있거든요.
[25:12] 그 저기 일본 다카이시 총리가 이재명 대통령을 보고 물개박수를 치면서 반기더라고.
[25:19] 근데 이제 중국이랑은 사이가 안 좋잖아. 중국에서는 아마 그 총린가 뭐?
[25:24] 뭐 그 밑에 다른 담당하는. 사람이.
[25:26] 갔었는데 근데 진짜 눈도 안 마주치더라고 지금 사이가 많이 안 좋잖아요.
[25:31] 근데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 특유의 약간 그 친화력이나 이런 것들이 그 여러 나라에서 왔던 분들, 대통령 뭐 총리 뭐
[25:39] 의전하고 하면서 같이 하는데 너무 자연스러워 너무 자연스럽고 인터뷰하고 하는데도 되게 마치 몇 년 동안 알고
[25:48] 지냈던 사람인 것처럼 잘 대하더라고 그거는. 그게 사람이 타고나야 되는 거잖아.
[25:54] 인간적인 매력이 있어야 되는 거거든. 그거 난 중요하다고 생각해 어차피 어 정치적인 부분이나 뭐
[26:00] 경제적인 부분들, 자료나 뭐 이런 것들 뭐 방향이나 정책 이런 것들 그 밑에서 물밑 안에 다 하는 거고 이런
[26:07] 회의에서는 사실 그런 인간적인 매력도 무시할 수 없다고 보는데 그거를 정말 잘하는 것 같아.
[26:12] 이번에 보면서 깜짝 놀랬어. 그리고 스케줄도 되게 빡빡했거든 그 끊임없이 계속
[26:17] 만났잖아. 근데도.
[26:19] 프랑스 총리랑 있을 때도 그렇고 나는 되게 인상 깊었어. 인터뷰 하는 내내 어 그 농담이나 이런 것도 할 수 있는
[26:27] 그런 재치도 쉽지는 않은데 너무 잘하시더라고. 그 약간 개인적인 기질도 있는데 사실 그 이재명 대통령이
[26:37] 어렸을 때 그 빈곤한 생활을 뚫고 올라올 수 있었던 하나의.
[26:44] 제 그 기질인 것 같기도 해요. 그러니까 그렇게 안 했으면 이런 사람이 못 됐을 것 같애.
[26:51] 그런 유쾌한 성격이 아니었으면 워낙 친화력도 좋고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이 그 사람의 그 자리 있게끔 만드는 어떤
[27:03] 하나의 그 타고난 기질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하죠.
[27:08] 그래도 이번에 뭐 중국이랑도 중국, 일본 뭐 주요국이랑도 다시 다 제화도 게재하고 했고 그리고 약간 우리 시립
[27:16] 중심의 그런 부분들도 다 얘기 잘 되고 해서 결과적으로도 좋았고 했더라고 결과적으로만 봐도.
[27:23] 사실 그 이 해외순방 나가면서 굉장히 중요한 뉴스들이 진짜 많았어요.
[27:30] 대통령 나가면서 뭐? 막 터졌잖아.
[27:34] 사실 가기. 그러니까 요하네스버그 도착하기까지도 여기저기 다
[27:37] 들렸잖아요. 들리는데 그 어디였지 이란이였나?
[27:42] 이집트였나? 아무튼 딱 들렸는데 그런가요 들렸는데 거기서 무슨 행사
[27:50] 같은걸 하더라고요. 그 그 머리를 흔드는게 정말 되게 극빈대물에 어 맞아
[27:58] 아랍에미리트였던거. 같아요.
[28:01] 그게 정말 극빈. 아니면은 안 하는 행사라고 하더라고.
[28:05] 그것도 이슈 됐었지? 그걸 미국이랑 우리나라만 했다고?
[28:09] 하더라고요. 트럼프랑 이준원 대통령한테 그렇게?
[28:13]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가장 큰 성과는 아무래도 이십팔년도 개최국 어
[28:18] 확정된 거지 원래 미국이었는데 이번에 미국이 불참해서 우리한테 토스 됐지?
[28:24] 그래서 그것까지도 잘하면 정말 이십팔년이면 아직 3년 남았지만.
[28:31] 그것도 그렇고 이제 그 돌아오면서도 티르키에 방문해서 그것도 아마 또 방산 관련된 또 협약도 맺고 올라오고
[28:40] 있거든요. 그래서 진짜 자살자잘하게 굉장히 큰 뉴스가 되게
[28:48] 많았습니다. 왔다 갔다 하면서도.
[28:50] 아, 그러니까 사실 진짜 정치인 하나 잘 뽑는 게 정말 중요한 게 정말 우리나라가 정말 정치 빼고는 다 잘한다
[28:58] 이런 얘기 예전부터 있었는데. 그러니까 글로벌, 그러니까 여러모로 역량이 굉장히 뛰어난
[29:05] 기업도 많고 사람들이 뛰어나니까 뛰어난 기업이 많은 거지. 근데 진짜 정치인 하나 잘못 뽑아 놓으면은 뭐 진짜
[29:13] 아무것도 안되잖아. 그동안 이렇게 진짜 꽉 틀어막혀 있던게 한방에 진짜
[29:19] 여러모로 잘 풀리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봅니다. 그러면서 이제.
[29:25] 러우전쟁도 끝을 향해 나가고 있고, 러시아에서는 지금 현대자동차 다 빼고 다 빠졌잖아.
[29:33] 근데 그 틈을 다 중국애들이 들어왔대. 그래, 근데 그 현지 뭐 쌍페제르부르그 거기에 중국 애들이
[29:45] 다 들어왔는데 실 그 거기 애들이. 그러니까 현지 러시아 사람들이 중국 사람들이 들어와서 그
[29:53]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걸 싫어한대 중국, 중국 기업들이나 그 사람들의 습성 안 맞는 거야.
[29:59] 러시아 애들하고 약간 계속 대립하고 그러니까 성 기질적으로 좀 부딪치는 거지.
[30:05] 그래서 한국, 한국 기업에 좀 다시 빨리 들어와주면 안 되냐 이런 얘기들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30:13] 거기 또 또 진출하면은 또 어. 얼마나 꿀맛이야?
[30:17] 주식을 빨리. 들었나 진짜?
[30:24] 지난 지난 정권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죠. 알았었는데 그때 했던 얘기들 나왔던 뉴스 보면 뭐 어디
[30:34] 예산 사건, 어디 과학 뭐 관련된 것도 예산 사건, 문화 관련된 거 예산 사건, 그러니까 미래를 위한 모든.
[30:42] 그 활로를 다 막아놨어. 어, 그러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뭐 육개월만에 봐봐?
[30:48] 뭐 AI 치고 나가지 누리호 발사되지 와 누리호 멋있더라. 이번에 진짜, 그것도 그렇고 그 김혜경 여사도 이번에 그
[31:00] 음식 같은거 같이 하면서 행사 진행하고 한거 봐봐. 누구처럼 가서 이상한 뻘짓만 하고 있지 않고 그런게
[31:07] 실질적인 외교지 뭐? 그러니까 이게 정말 별거 아닌것 같은데 별게 아닌게
[31:15] 아닌거야. 사람 한명이 정말 큰거지.
[31:17] 진짜 중요해요. 그리고 그 중요한 위치에서 그 중요한 판단을 해야 되는
[31:23] 사람이잖아요. 그런 사람은 진짜 중요하게 잘 뽑아야죠.
[31:28] 그래서 결국 어쨌든 조금 그냥 참가국이 아니라 정말 주도국의 이미지가 확립된 것 같아요.
[31:35] 이번에 확실히. 얘기했던 대로 그 중국이랑 미국이 다 빠지다 중 그
[31:41] 트럼프는 진짜 이상한 개소리 하면서 빠졌던데 뭐 남아공에서 백인들이 뭐 핍박 당하고?
[31:49] 있다. 무슨 말도 소리를 하고서?
[31:52] 피곤했나봐 아. 그리고 또 그게 있었습니다.
[31:56] 그 윤석열이 한덕수 법정에서인가 증인으로 나와가지고 했던 말이 있어요.
[32:02] 그 뭐 지? 아 뭐 지투엔티 가보니까 뭐 나온 사람들이 무슨 뭐 제가
[32:10] 뭐 좌파 진영인 사람들이고 막 이런 얘기를 해 다들. 그러니까 리더들이 나가보니까 다 좌파 진영이고 맨날 뭐
[32:19] 지원만 해달라. 그러고 그러니까 약간 뭐 딴 나라 뭐 정상들은 막 거지
[32:24] 취급하고 미친 새끼라니까 아 그러니까 이게 약간 공적인 마인드와 사적 마인드가 그런 그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야.
[32:34] 그러니까 본인이 실제로 정말 싫어할 수는 있지, 싫어하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하더라도 위치가 있으면 정치인이 그런
[32:42] 얘기를. 하면 되나?
[32:44] 미친놈이지, 그러니까 진짜. 말 그대로 그 뭐 오른손으로 악수하고 뒤로는 뭐 칼을 품고
[32:49] 있고 뭐 이런 식의 하는게 외교잖아요. 사실은 예 그게 기본 기본 원리도 모르고 있어 어떻게 그런
[32:58] 새끼를 진짜 뽑았지, 난 늘 의문이야. 어떻게 저런 새끼를 뽑았지?
[33:04] 진짜 반성하셔야 돼요, 뽑은 사람들도. 반성해야 돼 진짜?
[33:08] 내가 몰라서 그럴 수 있지만 그것도 아니야. 뽑은 사람 욕하지 말라고 하는데.
[33:13] 아니야. 씨발 그 한두번이면?
[33:15] 먹어야지 실수도 잘못한거 잘못한거고 뭐 어쩔수 없지? 그럼 그렇습니다.
[33:24] 아무튼 이십팔년도가 기대되네요. 또 또 금방 와 또 눈 깜짝.
[33:32] 또 우리가 지금이 보낸 시절이 전 가장 호시절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33:39] 그래요 뭐 온탕 나와서 이제 또. 이제 뭐 오늘 약간 좀 남반구 위주로 갈까 합니다.
[33:46] 제가 준비한 목욕탕 코스는 전 이렇게 다들 씻고 나와서 그 평상 있잖아.
[33:55] 평상에 이렇게. 팔뚝 한번 깎으면서.
[33:57] 어 수건 한 장만. 딱 그렇게 어 중요 부위 가리고 도란도란 앉아서 맥반석
[34:05] 하나씩 맥반석 계란 하나씩 까먹으면서 그것도 혼자 먹기 좀 그래 다섯개 단위로 판다고.
[34:12] 그러니까 여럿이 나눠 먹어야 됩니다. 제가 준비한 어 목욕탕은 맥반석 계란입니다.
[34:20] 저는 약간 해외에서 야 요런 일 이 있어 이 목표가 지나칠 수 없는.
[34:27] 해외토픽 해외토픽이 있어서 전 세계 이모저모. 호주로 가보겠습니다.
[34:33] 예 호주에 음 리가우드 션더스라는 뭐 이 양반이 음 NSW 어 내셔널 이게 오스트리아에 있는.
[34:52] 뉴 사우스 웨일즈라는 당입니다. 내셔널 파티 NSW 의 대표예요 듀가 션더스라는 양반이
[35:02] 11월 18일 날 사임했습니다. 그러니까 당 대표고 의원인데 국회의원인데 도련 사임 사임
[35:11] 사임한 이유는 본인의 여식이 있는데 19살 갓 성인이 된 것 같아요 여식이.
[35:21] 그 온리펜스라는 아 온리펜스 뭐라 그래야 되죠, 파이님. 아 올리펜스가.
[35:30] 아 약간 포르노 사이트 같은거야? 아 근데 다 포르노는 아니에요.
[35:34] 다는. 아닌데?
[35:36] 대부분이 포르노인데 뭐냐면 그 BJ 처럼 팬을 위한 방송을 해요.
[35:41] 그러니까 언리펜 언리펜스 보통 인플루언서들이 일반적으로 인플루언서들이 인스타나 이런데는?
[35:51] 그냥 본인이 일상 뭐 사진이나 뭐 검열에 안 걸릴만한 사진만 올리고 only for fens 돈을 내는 유료
[36:03] 팬들에게만 네 조금 더 은밀한 속사를 공개하겠다. 이러면서 실제로 은밀한 속사를 공개하는 그런 콘텐츠가
[36:12] 대부분입니다. 물론 아닌 것도 있어요.
[36:14] 실제로 뭐 되게 유명한 연예인들도 누구지 GD 도 이거 했었나?
[36:19] 어쨌든. 박제범이였어?
[36:20] 박제범 아 맞어 제이팍 제이팍도 언리펜스를 했는데 제이팍이 여기서 무슨 뭐 꽃을 깐 건 아니고 그냥 그닥 그 친구는
[36:35] 좀. 딱 관상이 관상이 약간 얇아.
[36:38] 얇아. 예, 뭐 어쨌든 근데 사실 대부분의 컨텐츠가 다 그거예요.
[36:46] 보통. 그냥 완전 그냥 완전 뽀로노까지 다 공개를 하는 사이트인데
[36:52] 그 이 양반의 여식이 얼리펜스 계정을 갖고 그런 용도로 썼대요.
[37:01] 그걸 알고 나서 돌연 사임, 그것도 자진 사임. 그래서 가정을 좀 더 돌봐야 될 것 같습니다.
[37:10] 하면서 발표를 하고 꽤. 꽤 높은 위치에 있는 정치인인데 사임을 한 거에 대해서
[37:22] 아, 이런 이런 뉴스가 있어 우리나라로 따지면 약간 정청래.
[37:28] 정청래. 정청래 장동역으로 가자 장동역에 뭐 여식이 있는지?
[37:35] 아. 이준석은 본인이 하셨기.
[37:37] 때문에. 장동혁 당대표가 갑자기 돌연 사임하면서 어 중남보력
[37:43] 정동역입니다. 제 딸이 뽀로 널 찍어서 막 이러면서 사임한 거야 약간.
[37:50] 그럼 미성년이었어서 그거 거기서 그렇게 활동한 게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 상황인 거예요?
[37:55] 아닐 거예요. 올리펜스가 꽤나 그, 그러니까 법적으로는 꽤나 철저한 걸
[38:02] 알고 있어요. 그래서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38:04] 어 그 뭐냐 그 로열티. 그러니까 유출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도 엄청 세게 관리하고
[38:11] 어 그래서 실제로 돈을 내야지만 벌 수 있는. 어 그런데를 거기가 진짜 알짜래요.
[38:17] 그러니까 돈이 엄청 많대요. 진짜 거기서 돌아 돌아가는 그 금액의 단위가 정말 다르대.
[38:28] 원래 섹스 사업이 그래요. 성사업이 그렇기 때문에 근데 내가 궁금한건.
[38:34] 근데 그러면 그 친구가 거기서 그 활동을 한 게 법적으로는 아무 문제가 되지는 않는 거예요.
[38:40] 근데 문제는 안되는데 그럼 그분은 왜 갑자기 사퇴하신게 그게 뭐 도덕적으로 뭔가 지탄 받는 일이기 때문에 내가
[38:47] 자식을 잘 돌보지 않았다. 그러니 나는 그러면 사퇴를 하겠다.
[38:51] 이 자리 물러나겠다 그런 거예요. 말이 많으니까.
[38:54] 그래서 제가 찐 계란을 까먹으면서? 얘기해 보고 싶은 거는 정치인들이 이런 개인사로 인해서
[39:02] 책임을 져야 되는 게 어디까지인가? 나는 사실 나도 레언님하고 똑같은 생각으로 아니 여식이
[39:11] 그걸 한게 자랑스럽지 않을 수는 있지만 이게 사퇴까지 하고.
[39:16] 그럴 일인가? 그래서 내가 가끔 미국을 보면서 내가 트럼프를 좋아하는 건
[39:20] 아니지만 아니 트럼프 욕하고 뭐하고 해도 되지? 근데 정치인이 정치관에서 욕먹고 하는 건 괜찮은데 개인적인
[39:31] 꼭 트럼프가 아니더라도 개인적인 부분이나 뭐 가족들 관련된 부분이나 그런 것까지 왜 다 들먹이는지 사실 난 잘
[39:38] 모르겠어요. 그래서 최근에 우리가 얘기했던 것도 있잖아.
[39:41] 운동선수들에게 왜 운동을 잘해서 뽑아 놨지만 그 다른거에 플러스 알파까지 강요하는 거지 라는 거랑 약간은 같은
[39:49] 맥락인 것 같기는 해. 운동선수하고 좀 다른 얘기인 것 같아요.
[39:56] 그러니까 예를 들어 근본적인 건 나열 찬성인데 뭐 야구나 축구처럼 팀 스포츠에서 뭔가 좀 전반적인 사기를 떨어뜨리는
[40:07] 행동을 했다든지 돌출 행동을 해서. 약간 팀 사기를 약간 떨어뜨렸다.
[40:12] 그니까 뭐 그런 행동은 그리고. 국가대표 같은 경우에 또 나름 국가대표라는 타이틀이
[40:17] 있잖아. 그거에 대한 또 책임감도 있어야 되지.
[40:20] 그런건 또 다른. 이유도 그렇고 일단 프로 스포츠라는건 팬을 위한
[40:24] 스포츠예요. 그러면 팬에 대한 어떤 존중과 예우가 있어야 된단 말이야.
[40:29] 물론 이제 스포츠에 대한 어떤 존중 본인이 지금 몸담고 있는 스포츠에 대한 어떤 존중과 예우도 필요하지만 팬에.
[40:36] 그 팬이 상처를 입지 않는 마음의 상처를 입지 않는, 그것도 본인의 어떤 그냥 관리를 떠나서.
[40:46] 그러니까 그게 그냥 공인인거야. 연예인이든 뭐 스포츠 선수든 뭐 정치인이든 뭐든 공인들에게
[40:55] 모두 해당되는 부분인것 같긴해. 근데 아무튼 뭐 다시 돌아가서.
[40:58] 우리가 공인에게 요구해야 될 그런 선이 어디까지인가? 근데 뭐 당연히 범죄를 저지르는 것은 안되죠.
[41:10] 범죄도 무슨 뭐 작은 아 뭐 뭐라 그래야 되나? 이제 예를 들어 뭐 성 비위를 일으켰다든지 그런 건 당연히
[41:18] 본인이 잘못을 한 거면 당연히 안 되는 건데 뭐 자식 관리를 잘못했다 하는 걸 심지어 자식이 여식이 이건 뭐
[41:28] 불법행위를 저지른 것도 아니잖아 뭐? 예를 들어서 예전에 남경필이라는 정치인이 있었습니다.
[41:38] 남경필씨 아들이 군대에서 성 어. 유사 성의를 역사 성폭행을.
[41:45] 했죠, 그렇죠. 그런 일 이 있었고 또 그 같은 자식인가 그 자식이 그
[41:51] 자식이 또 마약을 또 하고 요. 정도로 갖고 사실.
[41:57] 이철규 같은 경우도 얼마전에 무죄가 됐죠? 아, 그러니까 나는 자식과를 잘못한 거는 뭐 자랑스러운
[42:06] 일은 아니라고 봐. 근데 그거가 그거 자체가 정치인이 책임을 지고 사임한다든지
[42:15] 그걸로 아웃시키는 건 나는 반대야. 근데 예를 들어 이철규는 또 다른게 그 자식이 마약을
[42:22] 한거를 본인의 어떤? 권력을 이용해서 그 경찰 출신이잖아요.
[42:29] 이철규가 그래서 무마를 하려고 들었던 정황이 있다든지 그러면 그건 바로 아웃인데 그게 아니면은 아니면 뭐 예를
[42:38] 들어 유담씨 같은 유승민이라는 좆밥 정치인이 있는데 뭘 보고 유담씨를 했는지 모르겠으나 근데 누가 봐도 그거는
[42:49] 아버지의 영향력이. 설사 유승민이 그걸 원치 않았다고 하더라도 영향력 때문에
[42:57] 의담 씨가 교수가 됐던 건 맞잖아요. 이거는 책임을 져야 되는 부분은 맞는 것 같아요.
[43:02] 그러니까 그게 본인이 관여가 됐다. 아 그치 라고 하면 그러니까 본인의 어떤 권력과 그 힘을
[43:12] 이용한 뭔가의 압박이라든지 아니면은 개입이 됐다든지 아니면?
[43:19] 뭐 뒷돈이 뭔가가? 들어왔다던지 의도가 있었다.
[43:22] 아니면은 어 묵인하에 벌어졌다 하더라도 그것까지는 책임을 져야 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43:29] 이회창씨의 아들 군면제건 이회창씨가 그렇게 적극적으로 하지 않았을 것 같애.
[43:36] 하지만 묵인 정돈 했다고 봐. 그러면 그것도 어느 정도 책임을 져야 될 부분은 맞다.
[43:44] 시그널 정도는 좀 변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 그냥 보고도 못 본척 아니면은 아 뭐 난 알아서들
[43:51] 하세요? 약간 뭐 이정도 묵인.
[43:55] 그것도 잘못이라고 보지만 난 사실 좀 그래도 남의 나라에서 벌어진 일이긴 하지만 아랫도리에서 일어난 일이라서 확
[44:04] 관심을 가졌다가 그쪽으로 생각이 튀었어요. 그래서 과연 어디까지 책임을 져야 되는게 맞는건가?
[44:11] 그러니까 우리가 그 조국 사태 때 사실 우리가 그러니까 언론에서 찍어두고 얘기했던 게 저건 조국 대표가 손 써서
[44:19] 저렇게 된 거다라는 얘기로 그렇게. 된 거예요.
[44:22] 그걸로 스토리를 만들었지. 스토리를 만든 거잖아요?
[44:25] 조국과 정경심이 이렇게 저렇게 했다. 그것 때문에 막 감옥도 가시고 조민 씨는 고졸이 되고
[44:35] 의사면에도 땄는데 날라가고. 이 박 취소돼서 뭐 고졸되고 뭐?
[44:42] 지금 화장품 사업가로? 성공하셨지만 근데 또 언론에서 또 공격 많이
[44:47] 들어가더라고요. 아, 그러니까 그거가 지금 제가 얘기했던 그게 부모의
[44:55] 영향력이 있었다고 한다면 그걸 책임져야 되는 게 맞다고 볼 수 있어 저의 논리대로라면 근데 이게 만약 공정했냐 이
[45:06] 이. 이 잣대를 갖고 들이대면은 그 시절에 대학을 보냈던 거의
[45:14] 모든 학생들은 사실 다 날라가게 되는게 맞아요. 어, 그러니까 이거는 공정하지 않은 것 같애.
[45:25] 물론 좀 이건 도덕적으로 비난을 받을 수는 있는 정도의 일 이.
[45:29] 일이지 뭔가 사법적으로나 아니면 뭐 이렇게까지 뭐 조국 사태는 사실 좀 말이 안되잖아요.
[45:36] 그 한 가족을 멸문지화하기 위해서 도대체. 아 그 앞에서 기자단 그 주치고 있었던 거 생각을 해봐
[45:44] 진짜 그 막. 집에 막 쳐들어오고 그랬어.
[45:46] 막 기자가 막 띵뚱뚱 막 어 여자 혼자 사는 집에 막 들어가려고 막 강제 인터뷰 하려고 그러고.
[45:53] 그리고 조국 따님의 그 지하 주차장에 무슨 빨간색 부르지가 있다, 이런 얘기를 합니다.
[46:00] 말도 안되는 진짜 지셨죠? 그래서 뭐 이 방송을 들으시는 분들도 다양한 생각을 갖고
[46:08] 계실 수 있을텐데 저는 제가 좀 많이 리버를 해서 그런지 그리고 또 가족에 대한 뭔가 공동책임 의식도 전 사실 별로
[46:18] 없어요. 개인은 개인이 책임져야 되는게 맞다 라는 생각하는 주의라서
[46:25] 전 그래서 이 어 호주. NSW 당수였던 이 유가드 션드스 이분의 사회에 굉장히 좀
[46:37] 안타까운 심정이 들었습니다. 안타깝네요 네.
[46:50] 그래요 자, 그러면 저희 뭐 삼구 제 추천 삼구? 픽으로 넘어가겠습니다.
[46:58] 원님의 픽 한번 듣고. 올까요?
[47:03] 네 이거 어느 테이션 올린다면서? 네.
[47:08] 어 어? 미국으로 가 봅시다.
[47:11] 그 우리 캘리님이 트레이더 조 우리. 백 선물해 주셨잖아요.
[47:17] 그래서. 그때 우리 몇 주전에 한번 언급했던 적이 있단 말이지.
[47:21] 근데 그 조이스리라는 정경김 정. 김경숙 아무튼 왜 부모 성 2개 다 쓰시는 분들이
[47:31] 있으시잖아요. 그러세요 이분도.
[47:33] 그래서 최근에 이제 저 아는 대표님 업장에서 이제 그 북토크가 있었어요.
[47:40] 그래가지고 이 유키즈에도 두번 나오셨거든요. 두번이나 나오셨어요.
[47:48] 직원으로 계실 때 한번 나오시고. 어 그때 165 회인가?
[47:51] 그때 구글에 있으실 때 나오시고 구글에서 15년 일하셨어 되게 오래 일하셨고 그리고 그거 그만두시고 뭐
[47:58] 스타벅스에서도 일하시고 그리고 트레이더 조에서도 일하시고 하신 이력이 있으신데 그리고 나서 최근에 한 최근에도 한번
[48:08] 나오셨어 두번 나오신 분이야. 유키즈에 보통 분 아니지.
[48:11] 근데 어쨌든 이분이 이제 책을 내셨단 말이야. 어 우리는 다르게 팝니다 라는 트레이더 조에 관한 책을
[48:20] 내셨어. 그래서 이 책에 관련돼서 어 그 북토크를 하는 자리가
[48:26] 있어가지고 갔는데 이분은 되게 그 트레이더조와 사랑에 빠지셨더라구 트레이더조에서 뭐 받는거 하나도 없어.
[48:38] 근데 그냥 너무 너무 이 기업 문화가 너무 좋아서 이거를 우리나라의 어쨌든 리더에 있는 분들 그리고 기업에
[48:46] 운영하시는 분들 혹은 그냥 뭐 근무하시는 분들? 아무튼 우리나라도 이런 기업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곳이
[48:54] 있었으면 좋겠다라는게 이분의 결국 궁극적인 바램이야. 그래서 이런 북 책도 내고 북토크나 뭐 이런 강연 이런거를
[49:01] 계속 하셔 지금은 한국에서 근데 그러시는데. 이 책의 결국 모토가 뭐냐면 그냥 한 문장으로 말하면
[49:09] 인간의 인간적 활용이라고 그냥 정리할 수 있거든. 트레이더조라는 회사가 이제 천구백육십칠년에 일호점이
[49:18] 생긴걸로 기억을 해요. 근데 책 내용인데 근데 여기가 유일하게 지금 다른
[49:26] 대형마트들이랑 정말 많이 다른게 대형마트들이 가는 뻔한걸 가지 않아.
[49:32] 왜냐하면 예를 들어서 어 SKU 라고 그 그 그러니까 가지수 물품 가지수 이런 것도 보통 월마트나 뭐 우리나라
[49:41] 이마트나 이런 큰 대형마트들이 한 몇 개나 될 것 같아요. 그 스타키핑 유닛이라고 그 안에 있는 품목수 개수 말고는.
[49:52] 품목수 품목수가 아? 아니에요. 4만 개에서 5만 개요.
[50:00] 진짜 많아 생각보다 어 그렇게 많은데 트레이더존은 몇개일 것 같아요?
[50:06] 참고로 트레이더존은 매장이 크지 않아 엄청 대형화를 어 주창하지 않아 그냥 골목이나 이런 그 주거 지역 주거
[50:16] 상권에 들어가 있기를 원해 우리나라로 치면 뭐 GS 뭐 무슨 슈퍼마켓 뭐 요런거겠지 그런 개념이지 그래서 크지
[50:25] 않아 그렇다고 하면 몇개 정도 될까? 보통의 마트들이.
[50:30] 어 비슷해 사천개 십분의 일도 안되는 가지수를 가지고 있거든요.
[50:35] 그리고 매장이 적잖아. 근데 재밌는게 뭐냐면 평당 판매율이 월마트, 홀마트, 뭐
[50:44] 트레이더스 뭐 아니? 코스트코 이런 미국에 있는 유사 마트들 중에 트레이더 조가
[50:49] 일위예요. 그 얘기는 어마어마하게 팔린다는 얘기거든.
[50:53] 여기는 아침에 사람들이 줄을 서. 그 유일하게 오픈런 하는 마켓이에요.
[50:59] 그래서 우리나라 스세권 어 스타벅스 있는데 스세권이라 그러잖아 트세권이라고 있어.
[51:05] 그래서 트레이더조에 걸어갈 수 있는 거리인 뭐 뭐 집 뭐 이렇게 많이 해요?
[51:13] 근데 여기 그 그때 우리 얘기했을 때도 목회님이 계셨던 그 김밥 때문에 되게 유명해졌잖아요.
[51:19] 근데 여기가 PB 상품이라 그러지 자체 브랜드를 우리나라에서 자체 브랜드라고 하면은.
[51:26] 사실 조금 저렴한거지 어 인기. 많은 제품을 저렴하게 어 카피한 제품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51:35] 트레이더존은 트레이더존 PB 상품에는 그 몸에 안 좋은 것들이 없어.
[51:42] 그리고 되게 까다롭게 만들어서 저렴한 상품이 아니고 트레이더 조 PB 상품은 건강한 제품 그리고 트렌드에 맞는
[51:50] 제품인데 가격도 저렴해. 그 구조 나가니까 사실상 거의 이 정도면은 로스 없이 다
[52:00] 나갈테니까. 근데 그게 포인트야 얘네는 재고를 쌓아두지 않고 그냥
[52:05] 소량식 주문을 계속하는 거야? 그래서 어쨌든 마진이나 이런 그치 어 비쌀 수 밖에 없는데
[52:13] 그렇지 않게 할 수 있는 나름 유통구조를 자기네들이 가지고 있지 어 그것까지는 뭐 다 얘기할 수는 없지만 근데 중요한
[52:20] 건 내가 얘기하고 싶었던 건 요새 우리는 우리 뭐? 그 럼베뉴?
[52:24] 어. 아니야 아니야 어 왜 그러냐면 런베뉴 사건이나 뭐 우리
[52:31] SPC 또 죽고 막 난리 부르스잖아. 근데 여기 트레이더 저는.
[52:37] 일단 직원들이 이 창업주의 생각이 마트에 와서 사람들이 구매를 해야 되고 이 마트 자체가 우리의 브랜드이기 때문에
[52:45] 마트에서 고객들이랑 앤드 유저인 고객이랑 접점이 있는 직원이 제1 중요한 자산이라는 게 기본 디폴트 값이야.
[52:53] 사람에 대한. 그래서 여기 직원 복지가 웬만한 다른 연봉이나, 그리고
[53:01] 무슨 의료 관련된 미국 의료 복지 되게 그 중요하잖아. 그런 것들이 되게 훌륭해.
[53:06] 그래서 그 되게 특이했던게 캐쇼를 하고 진열을 하고 이거를 한시간마다 번갈아 가면서 해 밖에 그 주차까지 주차요원은
[53:17] 주차만 하거나 캐셔는 하루종일 캐셔만 보거나 이러지 않고 계속 로테이션을 한대 왜 그러냐면.
[53:24] 앉아서 계속 캐셔를 하면 그 근육만 계속 쓰기 때문에 팔목이 나간대 그리고 제품을 진열을 하면 계속 그 관련된
[53:32] 1만 하기 때문에 어어어 그리고 주차만 하면 더운 날 추운 날 계속 힘든거야.
[53:38] 이 사람은 그래서 모든 직원이 한시간씩 로테이션으로 하는거야.
[53:44] 어? 그래서 되게 매력적인 회사더라고 그 창업주가.
[53:50] 되게 그 기본 마인드 자체가 조금 다르기는 해요, 근데? 음, 그러니까 그럼 이 정 김경숙 씨라는 로이스킴인데 미국
[53:59] 이름은 이분이 구글에서 오래 일하시다가 퇴사를 당하고 여기로 입사를 해서?
[54:06] 여기 전에 뭐 다른데도 있었고 그리고 스타벅스에서도 일하셨고 그리고 그.
[54:12] 다음에 트레이더 조에 사랑에 빠져서 트레이더 조에 대한 약간.
[54:18] 극찬을 하는 책을 쓰신거 아니예요? 극찬이라기보다는 있는 그대로 팩트를 쓰셨죠?
[54:24] 근데 그 밑바탕에는 이제 애정이 깔려있지. 누가 시키지도 않은데 그냥 자기가 내는 거니까.
[54:30] 그리고 좀 곧 있으면 아마 그 트레이더조 창업주가 된 그 유일의 트레이더조에 관한 유일한 책이 그 창업주가 낸 책이
[54:39] 있는데 그거 한글로. 어 감수하셨더라고.
[54:42] 그래서 그것도 이제 나오기는 하더라구요. 근데 저 회사가 가지고 있는 문화나 이런게 되게
[54:47] 매력적이야. 그래서 듣는 내내 재밌긴 하더라구요.
[54:53] 그 우리나라는 그런 경험을 하기가 쉽지 않아서 좀 아쉽기도 했어.
[54:57] 우리나라에도 이런 마트가 있었으면 좋겠다. 여기는 그 직원들이 그 고객들이랑 되게 스몰 톡을 많이
[55:04] 하거든. 그리고 고객들이 되게 팬덤이 이미 형성돼 있는 마트에요.
[55:09] 근데 이게 마트에 팬들이 있다는 것 자체가 신기하잖아. 그래서 우리나라도 되게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많이 요청하지?
[55:18] 그러니까 이제 뭐 영업하시는 분들이 약간 그런 식이 많잖아요.
[55:23] 뭐 자동차 영업하시는 분들이나 그런 분들은 본인이 이제 고객 리스트를 막 이만큼 쌓아놓고 막 뭐?
[55:30] 시시각각 뭘 이렇게 상품을 알려준다든지 뭐 이런거 많이 하는데 약간 그런 식으로 하는거네요.
[55:36] 그러니까 고객들과 뭐 일대일로 뭔가 되게 친밀감이 쌓이고 그 사람들이 늘 찾는 상품이 뭔지도 파악을 하고 있고 어
[55:45] 약간 그런 식인거네. 어, 그러니까 고객들이 그냥 이 트레이더 좋아서 오는
[55:50] 사람들이야 다 어, 그러다 보니까 그냥 그 친밀감이나 밀도나 이런 것들이 일반 그냥 마트에 물건 사러 가는
[55:57] 개념이 아닌 거지 여기는 더 이상 어. 가면 이제 아는 뭐 누구 있고 뭐 제시 있고 뭐 가면 뭐
[56:05] 다? 있고 네 누가?
[56:06] 있고 이런 개념으로 그렇군요. 저같은 약간 그 아싸라고 해야 되나?
[56:14] 약간 소극적인 사람들 사람들이. 그렇게.
[56:17] 하면 약간 부담스럽겠네요. 약간 그 제가 러시 매장가면 그렇거든요.
[56:23] 러시 가보셨나? 네 가면 막 장난 아니야 아.
[56:27] 나는 한번도 못 들어가 봤어? 뭘 못 들어가?
[56:31] 안 들어간 것 같은? 아니야, 진짜로 아니, 그러니까 아까 스몰 토크 얘기
[56:36] 하셨는데, 사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전 세계에서 스몰 토크를 제1 못하는 민족이야.
[56:42] 그런 문화. 근데 유독 우리나라가 더 가장 심해 미국이나 영국 이런데가
[56:48] 가장 스몰 토크 잘하고. 근데 내가 그 질문을 하고 싶었는데 딴 질문을 했지만.
[56:55] 그 얘기를 하시는 거야, 똑같은 얘기야. 자기가 그 이 로이스 다이소에 가서 뭘 물어보려고 그랬는데
[57:02] 막 정리하면서 눈도 안 마주치고 말 걸지 마라 말 걸지 마라.
[57:06] 대부분의 정원들이 그런 것 같다는 거야. 그래서 자기는 그게 너무 낯설대.
[57:10] 근데 내가 사실 그 질문을 하고 싶었다. 근데 누군가는 그런 스몰 톡이나 그런 것들이 불편할 수도
[57:16] 있고 굳이 누군가는 그런. 그 유대감을 굳이 내가 마트에서 원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을
[57:22] 수 있는데, 어, 그게 모든 사람에게 다 통용되는 건 아니지 않아요?
[57:26] 라고 나는 사실 그것도 어떤 궁금하긴 했어. 근데 질문하지 않아서 분위기 쌓여질까봐 다른 질문했어.
[57:33] 근데 어쨌든 성행하는 걸 보면 그 문화권에서 맞는 거야. 그냥 저렇게 경영하는 게 그런 거겠지.
[57:41] 우리나라랑은 안 맞을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57:45] 저는 오히려 다이소 같은데 가면 직원분들이 진짜 신경 안 쓰고.
[57:48] 있잖아요 그럼? 편하거든요, 정말 편하거든요.
[57:52] 그래서 오히려 내가 물어볼 수 있어. 또 물어보면은 되게 잘.
[57:55] 대답해 주셔 어. 뭐 어디 가서 어디 몇 번 가면은 딱 있다고 가면 진짜
[58:00] 있어? 그래서 난 그게 편해 오히려.
[58:04] 다른 분위기인데 뭐 네. 그래도 결국에는 매출 일위이고 그 작은데 매장도 수도
[58:11] 적은데도 매출 일위인거 보면 미국 사람들의 문화권에서 통용되나봐요?
[58:19] 처음에 잘 만드는 것도 중요한데 유지하는 게 진짜 중요하거든요.
[58:23] 사실 마켓 컬리도 처음엔 되게 핫하고 되게 멋있었어. 아 역시 막 어 어 여성이 뭐 잘해서 하니까 뭔가 다르다
[58:34] 했는데 지금 어떻게 됐냐고? 트레이더 조가 사모펀드에 팔렸어요 이미 근데.
[58:41] 재밌는 건 사모펀드에서 사고 그냥 운영은 너네가 알아서 해 그게 그.
[58:48] 왜냐하면 사모펀드가 사면 다 어그러지거든. 근데 더 중요한 건 운영은 너네가 해라.
[58:54] 그래서 창업주는 이제 내려놓고 그 다음에 CEO 된 사람은 트레이더 조에서 알바로 시작해서 20년 동안 일한
[59:00] 사람이야. 이 트레이더 조회의 결이 다른 사람들은 알 수 없는 그
[59:05] 결이 있는 거야. 그래서 그 사람들이 계속 CEO 를 맡아서 50년 넘게
[59:08] 하고 있으니까 저 저 기업문화가 유지되는 거겠지, 쉽지 않아.
[59:14] 그래서 그거 그 이유 하나만으로도 난 대단한 것 같애. 남들과 너무 다르게 운영을 하는데 성공하고 있다.
[59:20] 어 일위를 차지하고 있다. 그건 대단한 것 같애.
[59:27] 그래요, 우리나라에 없다라는 게 조금 아쉬운 느낌은 있는데 해외 진출이 크게.
[59:33] 우리나라도 그렇고 몇 군데 계속 뚜들기고는 있지만 노하고 있지.
[59:37] 그렇군요. 우리나라 사정이랑 좀 안 맞을 수 있을 것 같아요.
[59:40] 우리나라 그렇게 약간 기업들이. 나는 우리나라에 안 들어오는게.
[59:45] 맞다고 생각해. 그러니까 그래서 어그러지느니 그냥 안 들어오는게 맞다고
[59:50] 생각해요. 네, 미국에 방문한 할 일 이 생기면.
[59:56] 들려봐요. 여기 큐레이션도 되게 잘 돼있고 좋은 제품이 많아요.
[1:00:00] 궁금하네요. 네 저는 이렇게 사진을 찍으신 거 올려주셨는데 이 장
[1:00:06] 김경숙 씨 보고 박세리 님. 이 아까 이미지가 비슷해 진짜 적은 나이가 아니신데.
[1:00:14] 같이 찍은 사진 보면 그냥 박세리야. 그래서 자연스럽게 박세리.
[1:00:23] 선생님의 아하 최근에 연예방송을 하나 시작하셨는데. 네.
[1:00:31] 야구여왕이라는 네 이게 갓 시작했습니다. 지난주에 시작해서 매주 화요일인가 뭐 어쨌든 어 주 일회
[1:00:43] 방송하는데 요게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어요. 저도 이게 채널 a 에서 전부터 관심은 그러니까.
[1:00:53] 이게 런칭하기 전부터 사실 관심이 있었는데 아 씨 채널 a 씨 봐야 돼 막 이렇게 있었는데 웨이브에도 올라오고
[1:01:02] 넷플릭스에도 올라옵니다. 그래서.
[1:01:05] 실시간으로 보고 싶으시면은 웨이브로 보시면 됩니다. 어차피 채널 a 가 웨이브하고 내 프레임이 판매했기 때문에
[1:01:14] 저희가 그쪽을 통해서 보는게 채널 a 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1:01:20] 그래서 맘 편하게 야구형을 제가 왜 보게 됐냐면은 저 사실 여자 스포츠를 이렇게 뭐 엄청 챙겨보는 편은 아닌데 뭐
[1:01:31] 아시다시피 저는 사실 그냥. 축구 외에는 별로 다른 스포츠에 관심이 없어요.
[1:01:36] 그래서 그냥 축구만 쭉 보다가 여자 축구를 1번 한 십여 년 전에 봤는데 여자 축구는 재밌더라고 그래서.
[1:01:45] 십여년 전에 본게 문득 지금 재밌어요. 아니, 그때부터 여자 스포츠를 보기 시작했다는 얘기죠.
[1:01:50] 우리나라 여자 축구 되게 잘하잖아요? 잘하는 편이에요, 우리 좀.
[1:01:54] 잘하지 않는데 뭐 그래도 뭐 그래도? 우리 인프라에 대한 건 잘한 거지?
[1:01:59] 잘한 거지 그 정도 상위권으로. 최씨도 아니긴.
[1:02:04] 한데 아, 그러니까 몇몇 선수들이 얘기한 뭐 지소연 선수나 뭐 이런 선수들이 좀 잘하는 선수들이 뭐 조소연 선수나 뭐
[1:02:12] 등등 있는데 아 저는 이금민 선수도 좋아하고 그러니까 지금 그 이피엘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이 좀 있습니다.
[1:02:23] 그리고 여자 축구 레벨도 그렇게 뭐 사실 좋지는 않은데 어쨌든.
[1:02:32] 다양한 여자 축구 선수들을 저는 팔로우 하고 있었는데 저는 진짜 야구를 안 보는 사람인데.
[1:02:39] 저 야구하는 얘기예요. 저 야구하는 얘기입니다.
[1:02:40] 여자들이 야구하는 건데 그 다양한 여성 스포츠를 했던 선출 출신들이 모여서 야구팀을 만들었어요.
[1:02:51] 나이는 좀 있죠. 아, 그러면 그 최광약은?
[1:02:55] 제가 안 봤지만 그렇죠. 최광약은 제가 알기로는 원래 야구를 하던 사람 아닌가요?
[1:03:00] 다. 야구선수들 예, 그러니까 이거는 야구 여왕은 아 야구
[1:03:06] 야구를 하던 사람은 없어요. 그럼 그냥 다른 스포츠?
[1:03:09] 예, 그러니까 막 육상의 김민지 선수 뭐 수영을 하던 뭐? 정윤 선수, 뭐 그 밖에 무슨 뭐 특전사 김보름도 있고 아
[1:03:18] 김보름 그 스피드스케이팅이죠. 그 등등 그리고.
[1:03:23] 뭐 노자와 아야카라는 그 소프트 폴, 그러니까 지금 치어리드 치어리던데 소프트 폴러 출신.
[1:03:32] 등등 다양한 그 신수지 리듬체조 선수도 나오고요. 그런 그러니까 각자 분야에서 탑을 찍었던 선출들이 은퇴
[1:03:41] 후에 야구를 해보겠다고 불러 모아서 박세리가 단장이고 추신수 선수가 감독이에요.
[1:03:49] 그래서 야구를 가르치는데 물론 전원 다 잘하진 않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잘해요.
[1:03:56] 기본 운동 신경이 있을 테니까 아, 근데 다른 스포츠. 어 그래도 유사 스포츠면은 예를 들어서 축구 아니면 뭐
[1:04:04] 테니스 이런거는 풋워크를 하고 뭐 공을 다루기 때문에 특히나 테니스 하든 테니스나 뭐 소프트 뭐 뭐 이런 거
[1:04:12] 하는 사람은 진짜 잘하는데 정말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뭐 사격이라든지 그 재밌는 포인트가 어떤 거예요?
[1:04:24] 재밌더라구요. 일단 재밌다.
[1:04:27] 일 회 일 회 나왔습니다. 그래요, 이제 시작이네요.
[1:04:31] 멤버들 뽑는 정도? 지금 뽑고 예 지금 이제 뽑혀갖고 이제 막 연습시험
[1:04:36] 나가려고 준비를 하는데 그러니까 야구에 관심이 없던 제가 봐도 그냥 재미가 있어서 예능 쪽으로 재미가 있어서 상당히
[1:04:44] 기대를 갖고 보고 있습니다. 제가 이거 보기 전에 얼마 전까지 신임 감독 김연경 그
[1:04:50] 배우. 예능을 열심히 봤는데 신인 감독 김연경을 재미있게 보시고
[1:04:55] 지금 끝나고 좀 볼게요. 예 아쉬운 생각이 드시는 분들은 야구여왕으로 갈아타시면
[1:05:02] 되겠습니다. 그냥 스포츠 예능이 또 트렌드여 가지고 계속 나올 거예요.
[1:05:06] 비슷한 것들 포맷이. 어.
[1:05:09] 맞어? 어차피.
[1:05:11] 미디어도 다 유행이에요. 그래서 지금 스포츠 예능이 이제 앞으로도 계속 나올 것
[1:05:16] 같애. 최강야구가 워낙 인기 많았어가지고 그 뒤로 뭔가 스포츠
[1:05:20] 예능이 불붙은 것 같습니다. 그래요.
[1:05:23] 야구여왕 한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그 옛날에 어렸을 때 그 일본 도요타 광고였나?
[1:05:30] 광고중에 그 여성분이 정장 입고 나와가지고 그 빠따 휘두르는 광고가 있었어요.
[1:05:39] 그 못 봤네요 저는. 이나무라 아미라는 분이라고 하네요.
[1:05:43] 지금 방금 찾아보니까 네 요걸 이제 굉장히 인상 깊게 봤거든요.
[1:05:48] 이분이 실제로 이제 그 선수 예. 생활을 했던 분이라고 하더라고요.
[1:05:57] 근육도. 어우 172 넘어 그래서 이분을 보고 굉장히 아
[1:06:02] 매력적이다, 이런 생각을 되게 많이 해서. 여자 야구를 보는 맛이 또 있지 않을까?
[1:06:08] 또 김민지 선수 나온다고 하니까 그런 생각이 또 들었습니다.
[1:06:14] 또. 빠따 휘두룩이라는 또 마고로비 선생님이 또 있지 않습니까?
[1:06:18] 그러네요. 네 곧 이제 폭풍의 언덕 나올 때 아 북풍의 언덕 이번에
[1:06:23] 나 영화 보러 가니까 북풍의 언덕 에어폰 나오더라. 아 저도 맞습니다.
[1:06:28] 아, 근데 솔직히 나는 마고 로비가 안 어울려 조금 더 여성 여성한 스타일이 어울려.
[1:06:35] 윤곽이 그래. 뭐 보면 알겠죠?
[1:06:41] 왜 연예인들이 자주 바뀌지 뭘 새삼스럽게 바뀌었으면 더 어우 더 예뻐졌네.
[1:06:47] 그냥 해주면 되지 뭘? 옛날 편이 아마 카야 스코델 라디오인가?
[1:06:52] 아무튼 그분이 맡았는데 네 그분 그거는 괜찮다. 아무튼 제 저의 픽은 그 넷플릭스에 있습니다.
[1:07:02] 넷플릭스의 에디시런이 최근에 어 넷플릭스 예능 작품 예능이라고 아무튼 작품을 갖고 왔는데.
[1:07:12] 네. 에디션 원샷 라이브라고 정말 이 원샷이에요.
[1:07:17] 그 원테이크로 원테이크로 이 극을 보여줬는데 약간 극 다큐 고 사이 어디쯤의 것을 보여줘요.
[1:07:29] 대충 이제 플로우를 제가 말씀드리자면. 그 뉴욕에서 이제 공연이 있는거야?
[1:07:35] 공연 리허설이 이제 끝나고 공연 리허설 장에서 이제 나와갔고 얘가 이제 몇개 약속을 해놓은 거예요.
[1:07:43] 자기가 어디서 노래를 불러주겠다. 그래서 기타를 하나 들고 계속 가요 가면서 또 노래를
[1:07:50] 계속해 막 차 안에서 막 노래를 하고 걸어 다니면서 막 노래를 하고 그러다가 약속 장소에 도착해 가지고 그
[1:07:57] 프로포즈를 하는 커플. 그.
[1:08:01] 노래를 불러줘요 그걸 해주고 또 그 뉴욕 시내를 계속 이제 막 돌아다니는 거죠.
[1:08:07] 기타를 막 치면서 노래를. 하면서 노래를 해주는 사람들 예 있고.
[1:08:13] 그래서 그런 식으로 이제 쭉 진행이 되는데 실제로 원테이크로 촬영을 했다라고 해요.
[1:08:20] 이게 그러니까 우리가 원테이크 롱테이크라고 하면 대부분 이제.
[1:08:27] 알게 모르게 접 붙여갖고 여기서 또 여기까지 하나 찍어서 다음은 또 이어지는 느낌으로 이렇게 딱 붙여서 보여지게끔
[1:08:34] 하는게 많잖아요. 이건 실제로.
[1:08:38] 그 찍은 그 제작기도 또 따로 있거든요. 그것도.
[1:08:41] 보시면은? 정말 근데 사실 제1 문제가 이동시간이잖아요.
[1:08:45] 이동시간도 그냥 차안에서 그냥 예 차로. 그거까지.
[1:08:50] 그냥 네네. 걸어갈 수 있는 거리는 또?
[1:08:52] 걸어가고 롱테이크루 원테이크를 그러면은 이게 에피소드 그 하나에 하나요?
[1:09:00] 딱 하나요 아 딱 하나 있어요. 딱 하나인데.
[1:09:03] 뭐 마지막에 다시 공연장으로 돌아와서 공연을 또 하는 그 짧은.
[1:09:09] 쉬는 시간 동안에 그냥 그 에피소드를 가지고 만든. 거구나 한 1시간 반 1시간 1시간.
[1:09:15] 짧지 않다 볼만하네. 딱 보기 좋아요, 딱 보기.
[1:09:21] 좋죠 예. 곡도 정말 잘 쓰고 그래서 딱 그냥 1시간 정도 보기에
[1:09:25] 굉장히 좋습니다. 그리고 그 뉴욕에 이.
[1:09:29] 길거리를 보여주는 그 맛이? 그게.
[1:09:32] 너무 좋았어요, 그러니까. 좋구만 그래서 딱 그냥 기분전환하기예요.
[1:09:39] 레드시런과 같이 뉴욕을 좀 이렇게 그렇지 돌아댕기면서 노래도 같이 야 노래 좀 해봐 이러면 노래도 듣고 약간
[1:09:46] 요런 느낌이니까. 아.
[1:09:47] 좋군요. 제가 에디션 노래 사실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1:09:50] 제 타입이 제 취향이 아니에요. 근데 이걸로 보니까.
[1:09:53] 말랑말랑하지? 어 그래 또 관심이 생기더라고.
[1:09:56] 그래 영상이랑 또 들으면 달라 노래만 듣는 거. 거랑 그래서 뮤직비디오가 그래서 흥하는 것.
[1:10:01] 같아요. 더 몰입되지?
[1:10:05] 그래서 집에서 그냥 와인 한잔. 하면서 보기에 딱이다.
[1:10:09] 네 네, 그래서 추천 드립니다. 네, 늦가을에 뉴욕을 못 가지만 뉴욕에 간듯한 느낌을
[1:10:18] 받으시려면 그래도 와인 한 잔과 레드시런 원샷 라이브 네. 좋을 것 같습니다 추천드립니다.
[1:10:26] 그래요. 저희 그러면 12월 첫째 주 아무말 대잔치 방송은 여기서
[1:10:30]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즐겁게 들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1:10:34] 별장과 댓글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는 매주 다양한 이씨와 함께 돌아옵니다.
[1:10:39] 다음주에도 월요일에 만나요. 안녕?
[1:10:41]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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