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말대잔치 ep.114\]25년11월 셋째주 "경제, 복지, 공정, 상식, 역사도 민주당"

An episode of [씨네타운 39](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761024959), 16 Nov 2025, 1 h 01 min.

Audio: https://anchor.fm/s/e3b10b50/podcast/play/111218037/https%3A%2F%2Fd3ctxlq1ktw2nl.cloudfront.net%2Fstaging%2F2025-10-15%2F524ca786-b13c-1744-99eb-9c19dad3483e.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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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0:26] 반갑습니다. 아무말 재잔치 진행을 맡은 파인입니다.
[0:29] 각자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십니까?
[0:33] 사법부의 내란 동주에 분노하고 있는 목동고충년. 패스벤더입니다.
[0:39] 너무 분노하고 있습니다. 아, 그러니까.
[0:41] 이 연일 나오는. 뉴스들을 보면서 아 박성재.
[0:45] 개새끼 유독 화를 내시네요. 아 짜증나 어 유독.
[0:51] 이름부터 짜증나 안녕하세요 와인 배럴에 빠지고픈 레어입니다.
[1:00] 한 주 동안 와인이 너무 땡겨서 그냥 일주일 내내 열심히 달렸네요.
[1:07] 너희는 왜 이렇게 땡기지 요새 만이라. 그런가 봐.
[1:09] 근데 땡기면 먹으면 되잖아요. 그러니까 가을의 계절 아니 가을이란다.
[1:13] 가을의 계절은 뭐야, 가을은. 와인의 계절.
[1:17] 많이 마셨어요? 이미 빠지셨군요.
[1:23] 흠뻑 빠져 계신 네 지난주에 그 두분 일정이 있다고. 그래서 좀 저희가 녹음을 앞당겨서 했었는데 일정이 뭐였죠?
[1:35] 토요일날. 저희가 지난주에 이재익 피디님의 신간.
[1:43] 시간 아래 지켜주었다. 네 북토크에 다녀왔습니다, 그렇죠.
[1:48] 도도서가에서 나온 이 책. 그렇죠.
[1:51] 도도서가 대표님과 그리고 삼송역에 위치한 이름 뭐였더라? 북바이브 그렇군요.
[2:02] 예 갔다 왔는데요. 음 아 간만에 본 또 이제 피디님 또 여전하시고.
[2:08] 아, 그럼 여전히 매력적이에요. 공간이 되게 작아가지고 되게 가까이서 뵀어요.
[2:18] 가까이서 뵈가지고 친근하게 두시간 가까이. 아담했다는 얘기죠.
[2:24] 공간이. 거실보다 작아 아 진짜 한 10명 들어가면 꽉 찰 거에다가
[2:34] 완전 뻑뻑하게 앉아놔가지고. 어.
[2:37] 사람들이 손 냄새까지 다 낫겠는데? 그럴 정도의 공간이었겠네.
[2:43] 그래도 꽉 차서 우리 심야 방송반에 분단장님들 앞에 쫙 앉으시고 아 네 네 재밌었습니다.
[2:53] 그러니까 그 팬분 원래 이제 나인틴 팬분들도 많이 가신 것 같더라구요.
[2:59] 그쵸? 나인틴 팬 아니면은 그 심양 예.
[3:05] 이직 팬 예. 디징, 잭디 팬 아.
[3:08] 잭디 팬. 빼고 딱 1번.
[3:11] 동네 아저씨 한분 예 그냥 오셨구요. 어, 전혀 상황을.
[3:17] 모르고 어 그냥 그냥 뭐 서점인데 뭐 이렇게 있길래 뭐 이건 뭐야 이러면서 그냥.
[3:27] 보시는? 홍보 되있는거 보고 오셨더라구요.
[3:33] 대부분 다 이제 잭트 팬이였어요. 어 그날은 뭐 그냥 예 가볍게 예 가볍게 그냥 나질에서 예
[3:43] 그다지 북도. 그만 하고 네 그렇군요.
[3:48] 가신 분들도 있을 거예요. 아마 지금 저희 들으시는 청취자분들 중에서도 좀 있지
[3:55] 않을까? 갔다.
[4:00] 오신 분. 시가 나를 지켜주었다가 그 영문학 시에 대해서 이렇게 쭉
[4:09] 약간 통사적으로 이렇게 다룬 내용이라서 오늘이 아니고 내일 업로드 될 무비무비 프랑켄슈타인에 대한 얘기도 좀
[4:20] 하셨어요. 그래갖고 예 무비 때 고 얘기를 또 전해드리도록
[4:25] 하겠습니다. 예 그.
[4:26] 제이피디님 개인 근황은 뭐 별거 없죠? 음 바쁘게 주 7일 근무하시면서 바쁘게 일하고.
[4:38] 계셔. 안그래도 그 잡이 많으시잖아요.
[4:43] 책도 쓰시고 어 디제잉도 하시고 피디도 하시고. 못하니 팬클럽 뭐 팬클럽?
[4:50] 회장도 해야 되고 야 씨 바쁘다 바빠 진짜 하긴 책도 계속 내시니까.
[4:58] 에너지가 대단하신거 같애? 너무 반가웠어요.
[5:04] 들으시는 분들중에 나이키 팬들도 많으실텐데 그렇다고 합니다.
[5:09] 그래요, 저희 뭐? 저희 그나마 또 댓글 한번 이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5:15] 네. 요즘 댓글 지분을 상당히 차지하고 계시는 그러시네요.
[5:19] 우리 에미래원님 아하 아하가 아니구나 아하. 나중에 얼마나 재밌는 썬더를 가려고 이리도 짓궂은
[5:30] 운명인가요? 남편이 지금 목폐님의 나라, 태국서 출장 중이라 아이들
[5:37] 두고 혼자 나갈 수가 없거든요. 저도 평일의 계획적 낮술을 비롯해서 이런 정스러운 노포도
[5:44] 정말 좋아하는데요. 래원님의 살포신의 민두손을 덥석 잡지 못하는 이 사태가
[5:49] 참으로 개탄스럽네요. 안 그래도 얼마 전까지 일신상의 이유로 병원 투어를 하다가
[5:56] 이제 건강도 돌아오는 중인데요. 또 래원님의 맘이 통하실지 모르니 안테나를 세워두고
[6:03] 있겠습니다. 건강에 뭔가 좀 적신호가 오셨나?
[6:08] 네 빨리 회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행이네요.
[6:11] 그래도 돌아오는 중이라고 하시니. 보통 안 좋으시면 병원 투하란 얘기는 잘 안 하실 거고
[6:19] 그리고 이날도 올 수 있는 상황이었던 거잖아. 신체적으로는 그건 뭐 그렇게 뭐 많이 걱정할 정도는 아니지
[6:26] 않을까 하고 그리고요. 그리고 이번 핫이슈에서 보통 사람들의 정상적인 논쟁이
[6:36] 가능토록 한 현 정권이 너무나 좋다는 파이님의 멘트에서 뭔가 뭉클했어요.
[6:41] 괴물을 잡으려다가 괴물이 된다는 말도 있듯이. 저도 언젠가부터 손가락질하는 그들과 다를 바 없다는 느낌이
[6:48] 들 때가 종종 있었는데요. 가만히 있자니 솟구치는 불기둥에 내가 죽겠고, 그렇다고
[6:53] 마구잡이로 쏟아낼 때 그 더러운 기분도 그리 시원하진 않았거든요.
[6:59] 그렇죠? 아, 이게 화나 욕이 내는게 필요하고 뭐 나름의 기능이
[7:06] 있는데 사실 그렇게 막 본인한테 정신건강이나 그 도움이 안돼.
[7:13] 뭐 꼭 꼭 뭐 억지로 참을 필요는 없는데 이걸 뭐 한다고 해서 뭐 그렇게 기분이 좋아지지도 않아서.
[7:21] 쏟아내고도 약간 기분이 찝찝해지는. 부분들이 있죠.
[7:25] 네 어 오늘 댓글 키시네 방송을 잠깐 멈추고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래 부족하지만 나도 좋은 삶과 세상을 추구하는
[7:35] 사람이었지 하는 평범한 사람들의 긍지 비슷한 것도 느끼게 되더라구요.
[7:41] 설정값이 이렇게나 중요하네요. 그리고 잘못한 건 바로바로 티가 나지만 잘하는 건 티도 잘
[7:47] 나지 않고 당연시되기 일쑤죠, 그쵸? 지금의 정권에게도 적극적으로 너무 좋다.
[7:52] 잘한다, 자주자주 해줘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우리 썬러텔이 추구한 상호간의 표현과 소통도 그런거
[8:01] 아니겠습니까? 생각을 환기시켜주는 것만으로도 힘이 나게 하는 삼구 항상
[8:08] 애정합니다. 참 그렇죠.
[8:12] 그 뭐 커뮤니티나 이런데도 결국 그 가장 버지랑이 많은게 이 혐오 관련 글이거든요.
[8:22] 혐오 관련 글에는 다 득달같이 달려 붙어갖고 어 뭐 영포팅에 뭐 뭐 MG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뭐 그리고 온갖
[8:33] 그. 지층별로 다 혐오의 표현들 다 했어 뭐 배달하는 사람
[8:39] 딸배라 그러고 그냥 진짜 다 모든 뭐 직종별 뭐, 성별, 지역별, 세대별 모든 혐오의 표현들 다 있거든요.
[8:51] 근데 뭐 그거 해가지고 내 삶이 나아지겠습니까? 결국 쏟아내고 나서 결국 이 비루한 나의 삶을 돌아보게 될
[8:58] 뿐이지. 결국 그 지금 전 대통령이 뭐 이번에도 경기 북부
[9:05] 주민들이랑 뭐 이렇게 대담회를 갖고 하는 것들이 결국 이제 나라의 비전을 좀 생각하는 사람들 간의 이야기들이 이렇게
[9:16] 계속 장이 이루어지잖아요. 그리고 뭐 지역 단체장들이랑도 이야기를 하고 간담회 같은
[9:22] 거, 그리고 과학발전을 위한 과학 관련된 사람들이랑도 또 이야기를 하고 그러니까.
[9:28] 그 국가의 비전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이런 식으로 행동한다라는 걸 계속 그 모델을 보여주는 게 너무 좋아
[9:35] 보이는 것 같아요. 인터넷에서 그냥 욕짓거리나 하고 뭐 뭐 종북이네 뭐
[9:41] 공산당이네 뭐 이런 얘기 쏟아내는 애들보다 어 훨씬 정상의 이 모델을 보여준 것 같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9:51] 예 그리고 다음 댓글도 에미래원님인데 요거는 아마 그 저희 썬더 하는 도중에 네 뭐 오셔갖고 보내신 것 같은데.
[10:01] 썬더 어떠셨나요? 일단.
[10:03] 읽고 갈게요. 네.
[10:05] 네, 지금쯤 수육과 막걸리 주문 들어갔겠죠. 래원님, 이번엔 장수로 시켜서 페어링 제대로 즐기시길요.
[10:14] 어련히 알아서 할까? 거실에서 온갖 상상 중이네요.
[10:18] 흐흐. 저도 저녁 준비하면서 와인이라도 한 모금 해야겠어요.
[10:22] 이 순간 제1 부러운 낙타날다님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세요 라고 네 댓글 남기셨고요.
[10:33] 음 그 이날 장수를 2병 까고 그러고 나서 어 안주를 바꿔갖고.
[10:43] 지평도 하나 깠습니다. 이렇게 총 세병을 깎고 그리고 낙타날다님께서 음 대댓글
[10:51] 다셨는데 에미래원님한테 어 제가 대신 즐겁게 패스님 래원님 모시고 잘 놀다 올게요.
[10:57] 항상 우리 나인틴의 이승원 피디님, 제이피디님의 유쾌하고 날까로운 진보적인 세상 까기가 그리워질 때 우리 삼구에.
[11:07] 힘되는 멋진 아오말 대잔치 잘 듣고 힘 받고 있습니다. 혹시 갑자기 시간 되시면 꼭 나오세요.
[11:13] 건강 잘 챙기시구요. 라고 어 따뜻한 낙타날라님의 댓글이 있었는데 중요한 거는
[11:21] 이날 못. 오셨습니다. 412 갑자기 생기셔가지고 안타깝게 그날
[11:28] 당일날 못온다고 오전에 연락을. 주셔서 그쵸?
[11:37] 저희 가끔 댓글 남겨주셨던 오로노 님께서 오셨다고 네네 음 어우.
[11:44] 함께 해주셨어요 자. 키가 늘씬하시고 아 그래요?
[11:48] 어, 세련되고. 이국적인 외모.
[11:52] 근데 또 스위테 음. 그렇군요.
[11:56] 음 배르심도 남다르시고. 네 많이 했죠.
[12:00] 인원이 적었기 때문에 아주 찐하게 찐하게 네 선도를 했습니다.
[12:05] 아 야만 형님도 야만도 형님도 이차에 잠깐 집에 들어가시는 길에.
[12:13] 그렇군요. 발 한번 담그고 가셨어요.
[12:16] 감사해요. 아니요.
[12:18] 거기서 일차하고 이차는 또 제가 아는 데서 맥주와인 간단하게 이차하고 그때 야만도레님 그쪽으로 오셨죠?
[12:29] 그렇군요. 네 오로노님 계속 듣고 계시죠?
[12:33] 앞으로 종종 아 오로노님께서 그냥 원래 시네필이신데 우리 방송만 들었대, 아니, 그러니까 나인틴이나 이런거 아예
[12:44] 모르시더라고 신. 삼구팬이신거야 아 근데 그런 분들이 있으신거?
[12:48] 지금 은근 삼구 지금 들어오시는 분들은 우리 어쨌든 계속 그 레시너가 늘고 있잖아요.
[12:56] 그러니까 이제는 진짜 그냥 삼. 거로 우리가 순위도 꽤 되고 천백명 되지 않았습니까?
[13:03] 신의 타운을 달고 있는데. 그러니까 괜찮아 원래 그런거야?
[13:10] 신의 피디신데 우리걸 듣고 얼마나? 아니요, 근데 그냥 편하게 듣기 좋다고 하셨어.
[13:17] 주로 그렇게 많이 들으시는 것 같아 가볍게 감사하더라고요. 너무 반가웠어요.
[13:28] 즐거운 시간 가졌습니다. 그래요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또 썬더를 하면 좋겠네요.
[13:35] 그렇죠? 네.
[13:36] 정정, 뭐 해보죠? 뭐.
[13:38] 아 제가 와인이 너무 남아돌아가지고 이 와인을 연말전에 좀 털어버리고 싶은데 고민중이에요.
[13:47] 없애버려야 되는데 와인 썬더를 한번 할까 생각중입니다. 뭐.
[13:51] 콜키지 되는데 뭐 이런데 잘 선정해갖고 가는 것도 방법이죠.
[13:57] 네, 그리고 스포티파이 유튜브는 넘어가시고요. 매일.
[14:03] 매일 주소 주소 해드리겠습니다. 네, 저희 이메일 보내주실 것은요.
[14:08] CIN2TOWN 숫자 삼구, 골뱅이 지메일 닷컴입니다. 아, 그리고 저희 인스타그램 주소도 있습니다.
[14:15] 인스타그램에서 삼구 팟캐스트 숫자 39PODCAST 이렇게 검색해서 팔로워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4:24] 아 저희 유튜브 채널도 있습니다. 저희 유튜브가 500명이 넘었어요.
[14:29] 드디어 예 하지만 청취 시간이 안됩니다. 아 진짜 예 청취 시간이 일정 시간이 넘어야 되거든요.
[14:35] 아, 그게 안돼. 그게 한참 부족하더라.
[14:36] 저라도 좀 아 나? 사실 유튜브를 아예 그냥 나는 음악 듣는 용도로 밖에 잘
[14:43] 안 써갖고 우리 것도 틀지. 않아요 스밍 좀 해주세요.
[14:47] 스밍이라 되죠? 스밍하면 어떻게 해야 되냐면 저희 계정 들어와서 그 위에
[14:52] 란 중에 팟캐스트란이야? 있어요.
[14:54] 그러면 제가 그 시네타운 삼구랑 그 파이나키아를 나눠놨거든요.
[14:59] 근데 이제 시네타운 삼구를 하나 틀어놓고 그냥 놔두면은 알아서 주르륵 틀어지거든요.
[15:06] 틀어놓고 주무시면. 알겠습니다.
[15:08] 저희께 좀 스밍이 돼서 그래도 이제 이제 그 단계를 넘어가면 수익 창출이 허용이.
[15:15] 되는 거거든요 그. 뭐야, 하이프?
[15:18] 하이프. 아직 아직 안 돼.
[15:20] 그게 넘어야 하이프가? 되는 것 같아요.
[15:24] 아 하이프 얘기만 들었지 솔직히 뭔지도. 몰라 추천해주는?
[15:29] 그런 것 같긴 한데. 그렇습니다.
[15:33] 네. 그리고 저희 어 들으시는 플랫폼이 유튜브 애플
[15:37] 스포티팟이라면 벼점과 댓글 좋아요. 그리고 하이프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15:45] 아, 그리고 저희가 백기 특집을 어 기념해서 프린트해 놓은 티셔츠가 있습니다.
[15:51] 티셔츠에 관련해서 궁금하신 분들은 상세 설명란에 있는 링크로 들어오셔서 한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6:09] 자, 그러면 이번주에 핫이슈 한번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주에는 사실 저게 제1 중요한데 별로 얘기가 안되고
[16:21] 있죠? 그래도 팩트 시트 발표된 것 자체가 뭐 의미가 있죠?
[16:26] 네, 이게 이제 한미가 동시에 팩트 시트를 공개를 했습니다.
[16:31] 관세협상 관련해서 관세협상 관련해서 팩트 시트란 표현이 원래 있었어?
[16:37] 처음 들어보는데 이런 말 자체가. 네.
[16:40] 그런. 것 같습니다.
[16:44] 그래서 어 대통령이 직접 나와서 발표를 했습니다. 음 아 이거 그거 아니에요?
[16:52] 어 황소 포기 대장동 사건 덮으려고 미국한테 사주해서 터뜨린거 아닙니까?
[16:59] 트럼프가 도와주려고? 아니지 우리가 트럼프 시킨거지?
[17:04] 그렇게 주장하던데? 미국을 움직이는 힘이 있는 나라네요.
[17:08] 어 그치 친중에다가 친부에다가 어 미국까지 우리 맘대로. 뭐?
[17:15] 좋다. 그래, 이 정도면 뭐 안드로메다인이랑도 교신을 하고.
[17:19] 다 하겠네 머리카락 풍성하시거든. 그렇지, 교신을 하려면 그렇습니다.
[17:27] 그래서 뭐 직접 발표를 했습니다. 어 이 대통령께서.
[17:32] 네 그래서. 뭐 이런 얘기를 합니다.
[17:35] 비자발적 협상에서 우리한테 유일한 무기는 버티는 것이었다. 그러면서 그러면서 이제 국힘을 비롯한 언론을 비롯한 발목
[17:46] 잡기 세력들에 대한 아쉬움도 네, 상당히 강력하게 표현을 하셨죠?
[17:51] 네. 이렇게 얘기한 건 진짜 그 굉장히 강하게 표현을 한
[17:57] 겁니다. 이런 식으로 한 적이 없었거든요.
[18:00] 네, 대통령 취임 이후에. 근데 이게 사실이에요.
[18:04] 사실 어 그치 네 야. 씨 나라 망하라고 막 고사 지내는 것들 아니?
[18:11] 그 협정을 한다니까 빨리 사인해라 그러고. 그 왜 빨리 미국, 미국이 원하는 대로 안.
[18:19] 하냐 그 지랄을 하더니 관세 협상을 하니까. 또 뭐 협상했다고 지랄하고 다 퍼지는 거 아니냐?
[18:29] 발표하니까 막 아 이거 지금 발표하냐고? 그리고 팩트 시트도 없는 거를 우리가 어떻게 납득을 할 수
[18:34] 있느냐 이런 얘기를 했어요. 팩트.
[18:37] 시트를 내놓으니까 어디네 지금 덮으려고 하는 거 아니냐? 네 백지 시트다.
[18:46] 장동혁 씨는 약간 약간 생긴 것도 왔고 봐봐. 약간 좀 뭔가 그냥.
[18:55] 영혼이 없는 사람 아니, 그러니까 뭔가 뒤에서 조정하고 그게 있잖아.
[18:59] 약간 빙의된 거 있잖아. 뭔가 뭔가에 빙의돼서 자기가 나불나불 대고 있는 것 같지
[19:08] 않아? 인간 같지가 않어 뭐 그 안드로메다에서 조성 당하는 거
[19:13] 아니야 그치. 초선이 당대표 잡으면 이렇게 됩니다 아.
[19:18] 초선 아닐걸 일점오선 아니야 아 뭐 어쨌든 그거나 그거나. 떡칠 좀 그만하고 나왔으면 좋겠어.
[19:25] 재밌어요. 저는 저 저 당 돌아가는 꼬라지 보면.
[19:29] 우리가 우리가. 권교안입니다.
[19:33] 아니 당을 꼬라박는 것도 아주 그냥 예술로 가는. 예술로 가더라고 어?
[19:38] 계획적이구나. 세계적으로 아주 예술로 가는구만.
[19:41] 그래서 뭐 제1 우리 입장에서 뭐 여러가지 있지만 좋은거는 음 핵잠 검잠 핵잠 건조도 한국서 한다.
[19:52] 네, 이게 그. 그 얘기 하더라구요.
[19:56] 이 동아시아 역사상 굉장히 이 큰 흐름이 바뀌는 거다 라는 얘기를 하더라구요.
[20:03]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저거 없어도 국방력이 굉장히 세계적이거든요.
[20:07] 그렇지 아마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 정도 됩니다.
[20:11] 네 근데 그럴 수밖에 지금 핵잠을 가짐으로써 일번도 없는 건데 저거는 어 우리나라가 저거 가진다라는 건 정말
[20:21] 어마어마한 힘을 가진다라는 거예요. 웅장해집니다.
[20:26] 가슴이 그렇습니다. 이제 보수들이 깔게 없어 보수에서 뭐 늘 얘기하는게 그
[20:37] 국방 이런 얘기나 하고 있는데 씨발 자기들은 남침을 몇번 했냐고 그런 새끼들이랑 아예 이게 다 결이 다르지 결이
[20:48] 다르고 네 아무튼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 뭐 반도체 관련해서도.
[20:53] 그 최혜국 대우를 확보했다. 라는 그런 아주 쾌거를 여러가지 쾌거를 이루고 했습니다.
[21:01] 너무 좋죠 음. 너무 좋죠.
[21:04] 그리고 어 그 십년에 분납해 가지고 이 2천억 달러를 추가하기로 했는데 그것도 우리가 거기에서 나온 이제 수익은
[21:15] 제대로 챙겨갈 수 있는 그런 식의 조항들이 좀 어 세세하게 다 짜여있다고.
[21:23] 그런 점들이 좀 있었습니다. 뭐 이걸로 이번주 끝날까요?
[21:32] 이번주에 좀 또 코스피가 좀 내렸는데 다음주에 또 오릅니다.
[21:38] 걱정 마십시오. 조정기가 좀 필요하죠?
[21:41] 네 있을 수 밖에 없죠. 그래요.
[21:45] 아 자 희망 편 끝났으니까 이제 자 네 벌써 네.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랑 어 여기에 이제 구속 재청구를
[21:56] 했는데 이제 기각이 됐구요. 예, 이번이 두 번째죠?
[22:00] 두. 번째입니다.
[22:01] 그리고. 소위 말하는 수원지검 수원지법 삼인방이 아닌 남세진 판사
[22:08] 판사인가? 그 양반이 기억했더라고.
[22:12] 그래서 이제 그냥. 나는 법원을 약간 그냥 법원 전체 사법부 전체를 약간 지금
[22:21] 뭐 조이대 코트라고 불리는 시대이기도 하지만 아 판사 새끼들이.
[22:28] 판사 다 털어 된 것 같애. 사법부에 대한 존중 이런거 좀 없어도 될 것.
[22:35] 같애 사법부는 사법부인 거고 조이대는 조이대인 건데 조이대와 일당들이.
[22:43] 그 사법부라는 시스템을 장악을 해버린거야. 그 계엄 세력이 사법부라는 시스템을 먹어버린거지.
[22:50] 그래서 지금 그 내랑 관련된 재판들이 있잖아요. 제가 봤을 때는 굉장히 안 좋은 판결이.
[22:57] 나지 않을까 판결도 뭐 지견이가 일월에 판결하겠다 라고 뭐 살살 뭐 헛소리하고 있고 아 그거뿐만 아니라 뭐?
[23:13] 전반적으로, 그러니까 나는 사법부 전체가 그 조이대를 비롯한 그 수뇌부들이 사실 내란의 밤 때 이후로 동조를
[23:23] 했던 정황들이 엄청 많잖아. 그러니까 얘들도 그냥 목숨을 거는 것 같애.
[23:28] 박성재를 맞아요. 박성재를 쉴드 치고 내가 볼 때 추경호도 막아줄 것 같애.
[23:37] 결국은 이렇게 다 날라가다 보면은 우리한테까지 칼날이 온다라고 생각해서.
[23:43] 그러니까 지네들하고 상관없는 조태용 국정원 상관없거든요. 근데 법무부 장관 검사 그리고 국힘 여긴 좀 막으려고 하는
[23:55] 것 같아요. 그런 것 같습니다.
[23:57] 법무부 장관이잖아요. 박성재를 뚫어야 지금 검찰에서 협조했던 그 인물들도 다 털
[24:08] 수가 있고 심우정이라든지 거기 털 수 있는데 심우정을 비롯해서.
[24:13] 법무부 장관이니까 제가 봤을 때는 조이대까지도 그게 공조에 대한 이게 의견이 오가지 않았을까?
[24:21] 라는 생각도 있고 굳이 오가지 않았더라도 조이대가 알아서 그 윤석열의 계엄에 동조하는 그런 움직임을 가졌을 것
[24:32]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 선을 계속 차단을 하는 거죠.
[24:36] 제가 봤을 때는 저 사법부를 한번. 시스템을 한번 다 털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24:47] 아. 이거 어떻게 해야 되냐, 진짜 답답한 상황을 사실 뭐
[24:57] 어찌할 수 없는 재판이 질질 어 끌고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고육지책으로 행정부에서 TF 를.
[25:08] 띄어지지 않았겠습니까? 전 이게 상당히 좋은 시그널이자 약간 뭐 그런 일종의
[25:17] 마중물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국무총리 주관으로 한 헌법 수호 TF 를 구성해서 그래서
[25:26] 그 내란에 동조했던 공무원들 싹 다 그냥 한번 털어보겠다. 어?
[25:33] 지금 집중 점검 기간이? 군 그리고 검찰, 경찰 총리실, 기획재정부, 외교부,
[25:41] 법무부, 국방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소방청, 해양경찰청 이렇게 12 개의 기간이 집중 점검 기간으로
[25:52] 선정이 되었습니다. 지정이 되었습니다.
[25:55] 어쨌든 행정부 산하에만 할 수 있는 거니까 근데 음 군은 또 나름대로.
[26:04] 되고 군 가는 군 플러스 행정부, 사법부는 사실상 어렵고 그 입법부도 건드리긴 어려울텐데 국무총리 산하에서 근데
[26:15] 행정부는 뭐 뭐 공무원이고 다 어 그렇죠. 우리 정부 밑에 있는 기관들이니까 충분히 할 수 있죠.
[26:25] 충분히 할 수 있죠. 그 이재명 대통령이 공약으로 내세웠던 게 이 내란 세력
[26:32] 척결이 있었거든요. 그렇죠.
[26:34] 그게 이제 거의 시대정신과도 맞물렸기 때문에 과거 이제 구태정치 그리고 그 권력에 의해서 그 국가기관들이 계속 그
[26:44] 한 사람의 권력에 의해서 좌지우지되는 그런 것들을 없애겠다는 어떤 그 가장 큰 모토이기 때문에 이게
[26:52] 우선적으로 되어야 하는게 맞고 어 제가 지난번 지난주에 그 민주당이 좀 움직여 줘야 된다 라는 얘기를 했는데 사실 그
[27:01] 전에. 여론이 좀 들끓어야 돼요.
[27:05] 이게 여론이 들끓어야 민주당도 풀 수행을 할 수. 있거든요.
[27:09] 그렇긴 한데 사실 여론이 들끓려면 언론이 좋죠. 그래도 약간 공정 비스무리하게라도 써줘야 되는데 언론들이
[27:21] 다 빤스 벗고 막 그쵸 난리를 치니까 이게 뭐 지금 뭐 대장동 개발업자에 대한 일심 선고 결과 이걸 보면은 사실.
[27:33] 어 그냥 끝난 거거든. 근데 와 지랄 지랄을 야 이럴 수가 없어.
[27:41] 어, 그래서 아무튼 그 지금 근데 토요일마다 사실 하고 있거든요.
[27:44] 조이대 사법부 조이대를 빨리 수사하라 라는 식의 그 집회가 늘 이루어지고 있는데 음 이게 좀 커져야 될 그런 필요성도
[27:58] 보입니다. 사실 그.
[28:02] 저는 여론이 그 정도 들끓지 않았으면 헌법재판소도 그렇게 판결을 쉽게 내릴 수 없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28:12] 그 당시에 그래서 그 정도의 불이 좀 들끓어야 되지 않을까?
[28:17] 헌재도 사실 우리가 욕 많이 했잖아, 쉽게 팔끈다 했다고 하지만 전혀 쉽지 않았어 여기까지 가는데.
[28:26] 진짜 어렵죠? 아, 이게 뭐 어디까지?
[28:30] 12월에 내란 터졌는데 사월에 선고를 했잖아? 아, 진짜 죽을 맛이 없어.
[28:37] 그래도 어쨌든 뭐 TF 행정부 TF 돌리고 그리고 또 별들이 좀 네 싹 날아갔죠.
[28:54] 아주 기쁜 소식. 안규백 국방장관이랑 이제 대통령께서 요런 내용이 오가고 난
[29:03] 뒤에 어 삼성장군 31명 중에 20명이 교체됐습니다. 합동 합참에서 작전 본부장, 정보본부장, 전략기획 본부장,
[29:15] 군사지원 본부장 이렇게 네명이 교체가 되었고 좋다. 네 육군에서도 뭐 군단장들 싹 다 갈아졌고요.
[29:27] 수도 분단장 뭐 참모차장 특전사령관 다 바뀌었죠. 특전사 수방사 그리고 뭐 드라마 네군데인가?
[29:38] 걔네끼리 모여갖고 한데 있잖아. 걔들도 싹 다 날려야 되고 아, 그렇죠.
[29:45] 사실. 공무원들이 군인을 포함해서 공무원들이 제1 신경 쓰는 게
[29:51] 인사기 때문에 진급과 인사기 때문에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은 너무 잘 알고 있죠.
[29:56] 그래서 잘할 거라 생각했는데 사실 좀 약간 뭔가 매운맛 사이다 이런게 좀 생각보다 별로 없었어.
[30:07] 되자마자 다 조질줄 알았는데 근데 뭐 이렇게 다 되고. 있지 않습니까?
[30:15] 이재명 대통령이 참 잘한다 라고 생각을 하는게 그 주가 5000 찍을 거다 라고 얘기를 했잖아요.
[30:24] 근데 숫자는 정말 명확하잖아. 너무나 객관적인 거잖아.
[30:29] 아무도 건드릴 수 없는 그 증거잖아요. 근데 그걸 사천을 뚫어버리니까.
[30:36] 아니 저 사람 말이 맞네. 저 사람 말대로 되네라는 거를 증명을 해버리고 다음 것들을
[30:42] 실행을 하니까 거기에 토시를 못 다는 것 같아. 확실히 그런 게 좀 있는 것 같습니다.
[30:51] 뭐 아무튼 그래서 어. 사실 군인이라는 게 군인이 공무원 중에 돈 제1 많이
[30:56] 받거든요. 연금도 제1 많이 받고.
[30:59] 아, 진짜? 연금 많이 받아요.
[31:00] 네, 군인 장성 출신이 연금 많이 받습니다. 다른 공무원에.
[31:05] 비해서. 그 근데 그 이유가 그겁니다.
[31:12] 이제 국가의. 어떤 안보적인 상황이 발생했을 때 적당한 평, 그러니까
[31:18] 좋은 평가, 훌륭한 평가를 하라는 하라는 얘기야. 그리고 그걸 행동력으로 보여주라는 어 선에서 그렇게 억을
[31:28] 많이 받는 거죠. 그래 책임과 권한이 많으니 당연히 그만한 대우를 하는 게
[31:33] 맞는 거지. 그리고 그만한 판단을 하라고 별을 달아주는 거예요.
[31:38] 저 사람한테 지휘력, 지휘 통제력을 다 가져가게끔 하는 거죠.
[31:43] 근데 저렇게 내란이 터졌을 때 거기에 동조를 하는 행동을 보인 인간들.
[31:52] 근데 그게 나라를 지키라고 우리가 세금으로 돈을 몰아주는 그런 사람들이었다라는게 참 통탄스러운.
[31:59] 일이죠. 이번에 개최된 어 저 별들 보면은 원래는 사실 육사 나오지
[32:08] 않으면은 별 달기도 힘들고 위로 못 올라가거든 쓰리스타. 위급으로 아마 육사 아닌 사람이 지금까지 몇명 안될거야.
[32:17] 근데 이번에 어 원래는 줄줄이 다 육사였는데 상당히 한 절반 정도 줄이고 ROTC 출신.
[32:26] 뭐? 삼사타 등등 많이 올려서 잘 되고 있는 것 같아요.
[32:31] 음 바뀌어야지 그것도. 맞는 방향성으로 잘 가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지.
[32:42] 지금 있는 군인들은 뭐 전투에 참가해 본 적이 한 번도 없는 인간들이잖아?
[32:48] 실전을 경험한 사람 지금 군대에 거의 아무도 없다고. 없으면은 그 가상의 상황을 설정하더라도 내가 그때 그때
[32:58] 어떻게 판단해야 될지가 제대로 나와야 될거 아니야? 그런 사람들이 잘 제대로 좋은 보직을 맡았으면 좋겠습니다.
[33:13] 자 어, 지금 몇주간 가장 뜨거운 이야기가 이 대장동 관련해서 이 개발업자 일당들에 대한 일심 선고가 나왔고.
[33:27] 그렇죠. 그 이후에 검찰이 항소를 포기를 했어요.
[33:31] 네, 검찰이 포기한 겁니다. 네, 검찰이.
[33:34] 포기했죠. 그랬더니 지랄 지랄.
[33:36] 발강을. 이거는 뭐?
[33:40] 검 검찰은 오늘부로 죽었다 뭐 이러면서 어쩌라고? 그런 얘기를.
[33:47] 그래서 검찰총장 대행이신 노만석 검사께서 아 사표를 내셨죠?
[33:57] 아 사표 되면은 뭐 아유 총장님 그러시면 어떡합니까 하면서 바짓가랑이라도 잠을 줄 알았나봐.
[34:05] 바로 수리. 바로 수리했습니다.
[34:09] 꺼져 이러면서 바로 아. 사실 이거 수리 안해주고 그냥 아 뭐 다 이거 징계해야
[34:17] 되는 거 아니야. 징계 들어가면은 원래 공무원 연금 날아가고 어 뭐 그런건데
[34:25] 변호사 개업도 못하고 참 너무 답답합니다. 사실.
[34:34] 뭐 예를 들어서 뭐 지금 종편이 말한 종편이나 뭐 국힘에서 말하는 대로 이거 막 항소 포기 시킨 게 이재명이 뭐 뭐?
[34:45] 아무런 관련이 없어요. 아무런 관련이.
[34:47] 아니, 이재명이 전화해서 뭐 지랄지랄하면서 야 니네 하지마 이러면서 뭐 시켰다든지 아니면 뭐 법무부 장관이 어 정성호
[34:56] 장관이 전해갖고 어 뭐 니가 눈에 뵈는 게 없냐 이러면서 뭐 시켰다면 모르겠는데.
[35:04] 뭐 그런 게 없어? 아, 그런 것도 없고.
[35:07] 어, 그러면서 무슨 일선 검사들 뭐 일선 담당 검사들이 여기에 뭐 뭐 반대를 하고 있대니 뭐 이런 소리 하는 어
[35:16] 그러면 항소하지? 왜 뭐 누가 하지 말라고.
[35:19] 시켰냐고? 그러니까 아니 그래서 검사가 하면 되요 항소를 근데
[35:26] 안했잖아. 안해놓고 괜히 왜 안하냐.
[35:29] 그러면서 지랄하고 있는거야 그 개들이. 개 산책시키다가 서로 막 지랄하거든요.
[35:35] 끈 잡고 있을 때만 지랄해요. 끈 놓으면은 둘이 갑자기 허벅해진단 말이야 짓던 개들끼리
[35:43] 그 지랄하는 거야. 개새끼들 같은 거예요.
[35:46] 아니, 그러니까 항소를 안 한 게 어 일단 항소 요건도 안 되고요.
[35:51] 근데 뭐 굳이 그래도 무죄 나온 부분이 있으니까 항소를 한다고 쳐.
[35:56] 근데 지들이 안 한 거야 지들이 포기를 한 거야. 예전 검사들이 왜 포기를 했냐.
[36:01] 여기 핵심은. 지들이 뭐 사건을 조작하고 증거를 조작하고 뭐 증언을
[36:09] 바꾸고 이랬던 것들이 드러난 게 너무 많거든. 그러니까 이거 대장동은 뭐냐면 이재명이랑 전혀 상관,
[36:20] 그러니까 이게 증거도 없고 돈을 받은 정황도 없고 어 아무것도 없어 근데 유일하게 있는 게 얘네들 녹취야.
[36:32] 근데 그 녹취조차 검찰이 조작을 했어 편집을 했어 여기는 이 정영학 그리고 나묵 이 주고받은 그 검 저기 녹취가
[36:43] 있거든요. 그걸 짜집기 해가지고 막 이상한 말로.
[36:48] 짜집기 한 정도가 아니고. 짜집.
[36:50] 없는 말을 없는 단어를 끼워 넣었어요. 짜집기도 하고 약간 뭉뚱그려서 드린 것을 다른 단어로
[36:56] 둔갑을 시켜 가지고 마치 뭐 저 위에? 거대한 존재 거악이 있는 것처럼.
[37:03] 그 거악은 이재명이다. 그러면서 그 대선 전에 윤석열이 당선됐던 대선 전에 그
[37:10] 얘기 엄청 많이 했거든. 그래서 뭐 아 그분 그분 아직도 그분 얘기 하는데 그분이란
[37:16] 단어가 안 나왔어. 없어 없어요.
[37:19] 없는거를 그냥 끼워낸거야. 야 진짜.
[37:26] 야, 오히려 오히려 그. 이재명 대통령이 시장 시절에 그 저들이 뭔가 수익을 많이
[37:37] 가져갈 수 없도록 한 정황과 증거들은 훨씬 차고 넘쳐요. 그런 것들이 차고 넘치고 그러니까 뇌물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37:48] 없을 만한 증거들은 차고 넘치는데 쟤들이 뭔가 그런 그. 정황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녹치 하나야, 쟤네들이 주장하는
[37:58] 건 녹치 딱 하나야. 근데 그것조차도 그 검찰에서 조작을 한 거야.
[38:03] 그거 하나로 지금 그 재판 이렇게 질질 끌어온 거예요. 그리고 심지어 뭐냐면 검찰이 구형한 것보다 사실 재판에서
[38:10] 더 나왔어요. 징역이 형이 더 나왔어.
[38:14] 그럼 검찰은 승리를 한거야. 사실 어떻게 보면 항소할 이유도 없어요.
[38:20] 어, 근데 항소 안 했다고 막. 지랄 막 발강 노발대발.
[38:26] 그러니까 지금 가장 지랄하고 있는 뭐 대머리 씨? 도곡동 사시는 대머리 씨나 그 당시 뭐 법무부 장관이었나
[38:35] 뭐였나 뭐? 하여튼 뭐 그런 인간 있죠.
[38:38] 그런 사람이나 아니면은 아 누구 누구야? 그 저기 팀장급 애들 그런 애들이 지금 가장 난리 난리
[38:48] 치고 있는데 걔들이 다 보면은 조작. 한 조사했던 애들이야.
[38:55] 검사 담당 검사들, 뭐 그런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일차 수사가 있었습니다.
[39:02] 이게 아마 문재인 정부 때 들어간 걸로 알고 있어요. 일차 수사 때는 명확하게 그걸 얘기하고 있어요.
[39:10] 얘네들이 자기들끼리 이렇게 해 먹었다 라고 그 했던 정황들이 이렇게 뚜렷하게 있는데 이차 수사는.
[39:19] 윤석열 정권이 들어오면서 시작을 하게 되요. 그쵸?
[39:22] 그거를 총 지휘했던 법무부 장관과 그 밑에 있었던 이 뭐 수사 본부장 요런 인간들 지금.
[39:31] 재미준, 뭐 이런 애들? 난리치고 있습니다.
[39:34] 그런 애들이 이차 수사 때 투입이 되면서 그걸 갑자기 틀어 물기를 틀어갖고 이재명이랑 갑자기 막 연결을.
[39:41] 지어 없는 단어를 만들어내고. 어 나는 이렇게 들리는데 막 이러면서?
[39:47] 그러니까. 아 진짜 대단한 실정인 것 같아 어 난 들리는데 왜 안도
[39:52] 안 들려? 그러니까 어 저 안 들리는데 그러니까 다음날 또 불러갖고
[39:55] 들려 안 들려 안 들리는데요 야 너 이렇게 얘기했잖아. 아니 아닌데요.
[40:01] 야, 들어봐 들리는데 이러면서 이거를 계속하는거야. 그리고 갑자기.
[40:07] 그 남옥같은 사람은 핸드폰 꺼내서 딸이랑 막 아내 사진 보여주면서 너희들 뭐 다시는.
[40:14] 안 보고 싶은가봐 뭐 이렇게 협박을 하거나. 뭐?
[40:17] 배를 낮추겠다 뭐 이런 얘기를 한다던가, 아니 그 깡패들이 하는 짓이잖아.
[40:22] 아니 그냥 난 계속 얘기했잖아. 검찰은 그냥 범죄 집단이라니.
[40:26] 범죄 집단이라니까 진짜 요즘. 깡패들도 그렇게 살벌하게 안해.
[40:33] 진짜 어처구니 없죠? 아 진짜 검찰 어떡하냐 이 새끼들 뭐?
[40:38] 그러니까 해체 당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쓸모없는.
[40:43] 존재들이 되는거야. 그래놓고 이 막 국감장에 나와가지고 막 거들먹거리거나 지들
[40:53] 막 할 말 했다라면서 막 마이크 치우고 하거나 얼마나 싸가지 없습니까?
[40:56] 진짜 그래서 바로 민주당에서도 그 검찰들 가만 안 놔두겠다라고 지금 으르렁 대고 있는.
[41:05] 거예요 이거 한방 한방 붙겠다. 그냥 아예 털고 가겠다고 작정한 것 같아요.
[41:10] 제대로 털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예, 지금 뭐 그 검찰 처벌법이었나요?
[41:17] 아, 검찰 징계법. 아 아.
[41:20] 검찰 징계법이 어 발의를 하면서. 발의한 게 아니고 검찰 징계법 폐지를 발의한 거 어
[41:28] 발의라고 검찰 징계법을 발의한다고 그러니까 뭐 야마로 많이 쓰던데 뉴스 같은 데서 원래 검찰 징계법이 따로 있었어
[41:36] 그러니까. 그 탄핵을 시켜야만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죠?
[41:41] 아니, 원래 그냥 검찰도 공무원이기 때문에 행정부에 소속돼 있는 공무원이라서 법무부 소속 아닙니까?
[41:50] 공무원이죠. 법무부의 청인데 어쨌든 공무원이라서 그냥 공무원 기준으로
[41:56] 처벌하면 되거든. 근데 검사 징계법이 따로 있어.
[42:00] 그래서 그걸 그냥 없애자는 거야. 그냥 일반 공무원처럼 하겠다 하면 돼 어차피 뭐 없어질
[42:07] 조직이고. 그러니까.
[42:10] 자기들도 똑같이 그냥 공무원처럼 이렇게 집단 항명을 하거나 이렇게 됐을 때는 그냥 처벌을 받아야 되는데 징계를 받아야
[42:19] 되는데. 마치 어 검사를 원래 징계할 수 없는데 없는 징계법을
[42:26] 만드는 것처럼 또 이렇게 야마를 뽑고 있던데 아니 뭐 그래도 되지?
[42:32] 마음대로 하십시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제 뭐 그 추경호 전 원내대표
[42:42] 체포동의안 이제 발의가 됐고 이십칠일날 국회에 표결될 예정입니다.
[42:48] 체포동이야 뭐 이거는 그냥 될텐데 결국은 하 사법부에서 이거를 구속영장도 내주고 해줘야 되는데 지금 뭐 특검 이제
[42:58] 얼마 안 남았어? 특검 뭐 한 명도 안 남았는데.
[43:03] 결국 힘을. 빼면은 뭐 연장을 할려면 할 수 있는데 좀 여러모로 여론이
[43:10] 중요한 것 같습니다. 여론이 제1 중요합니다.
[43:13] 여론이 뒷받침이 돼요. 민주당도 예 뭐 풀 스윙이든 뭐 그냥 스윙이든 다 할 수
[43:20] 있는 거죠. 그래요.
[43:22] 저희 이번주 핫이슈는 여기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뭐 래원님이 오늘 이슈릴레이 주제 가져오셨습니다.
[43:40] 아니요 이슈릴레이라기보다는 우리 지금 수능 있었잖아요. 이번주에 그래서 그냥 그거 그래도 나름 우리는 이미 너무
[43:50] 기억속에 저편에 있는 일이지만 그래도 십삼일날 수능일 있었어서 이번에 춥지도 않았어요.
[43:57] 그 수능 한파. 매번 매해 있었는데 이번에는 수능 한파도 없더라구요.
[44:02] 음 오히려 좀 따뜻했어. 그리고 이번에 그 황금돼지띠라고.
[44:06] 이때 그 이 이때 이번에 시험 보는 이 돼지띠 친구들이 사주가 좋은가봐.
[44:13] 그래서 황금돼지띠라고 불리는 친구들이었는데. 이번에 인원도 되게 많았다고 그러더라구요.
[44:18] 역대급으로 칠년만에 오십오만명 넘는 인원이여가지고 재수생 뭐 이렇게 다 해가지고 수능 지원자 수가 어마어마
[44:27] 했더라구요. 음.
[44:30] 주변에 뭐 수능 보는 친구들 없었어요? 음 조카가.
[44:37] 봤는데 모르진 않겠지? 나도 조카나 사촌동생들이 한 이삼년 전에 이미 다 대학생이
[44:42] 돼가지고 주변에 없는데. 그래서 지금은 뭐 별로 우리가 이거를 뭐 이렇게 느낄 게
[44:50] 뭐가 없긴 하죠? 뭐 회사에서 좀 출근시간 늦춰주고 그러면 좀 땡큐고 그럼
[44:55] 그 정도지 뭐? 근데 이날 길거리에 근데 우리 때만 해도 한 10년
[45:01] 전까지만 해도 수능 끝난 날 길거리에 진짜 난리였거든요. 할인하는데 많고 막 이래가지고 막 쇼핑하고 막 그랬는데.
[45:10] 어 근데 되게 한산해서 나 깜짝 놀랬어요. 그래서 여전히 수험표 들고 가면은 뭐 할인해 준다, 이런
[45:16] 것들이 있긴 있는데. 좀 분위기가 조용했어요.
[45:23] 그래서. 뭐 그냥 그렇게 지나갔더라구요.
[45:27] 우리가 노는데를 안오는게 아닐까요? 그렇겠지 그거야 어 근데 그래도 약간 뉴스에도 뭔가 그
[45:35] 라이브 이런 걸로 막 많이 하고 했었는데 약간 그런 분위기도 아닌 것 같아요.
[45:39] 언젠가부터는 음 그래서 수능인지도 모르고 지나가시는 어른들도 많을 것 같긴 하더라구요.
[45:45] 근데 이번주에 수능이 있었습니다. 수능 보신 분들이 이거를 들으신 분들도.
[45:53] 뭐 한두번은 있을수도 있습니다. 제가 지난번에도 얘기해줄수 있지만 모두들 뭐
[45:58] 수고하셨습니다. 네 고생 많으셨습니다.
[46:02] 뭐 결과야 어찌됐건 그쵸? 네 열심히 한게 중요하지 네.
[46:07] 아니야. 결과는 이제 이후에 받아서 또 그것대로 움직이면 되는건데
[46:13] 막 이게 뭐 삶에 뭐 뭔가 뭐 중요한 뭔가의 결정을 꼭 좌지우지 하지는 않는다 라는.
[46:22] 생각보다 어 지금은 모를 텐데 좀 더 한 10년, 20년 살아보면 이게 인생의 전부는 아니긴 해요.
[46:30] 근데 이제 모든 교육과정이 요? 하루를 위해서 달려가는 게 그러니까 아이한테도 너무
[46:37] 중압감을 많이 주는 것 같아서 좀 그런게 좀 저는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개인적으로.
[46:43] 있습니다. 요즘에는 뭐 수시로 많이 가고 정시보다는 그런 부분이
[46:47] 있는데 확실히 이거를 예전에 수능이 처음 나왔을 때는 2번 봤.
[46:52] 잖아 구십사년인가 뭐 모르겠어. 그게 아마 두 번을 본 걸 아는데 그래도 미국은 또 SAT
[47:00] 도 뭐 네 번씩 보고 막 이래 그리고 뭐 미국 들었는데 뭐 어쨌든 우리나라도 그냥 그런 식으로 약간 수능 보는 것
[47:11] 이게 좀 당연히 컨디션에 따라서 되게 다를 수 있고 하루에 막 이러는 게 너무 비합리적이지 않나.
[47:18] 그냥 너무 많이 하는 것도 좀 못할 짓이면은. 일단 두 번으로 나누는 것도 난 괜찮은 것 같은데 2번
[47:26] 수능 봐서 둘 중에 마음에 드는 걸로 어? 음, 어쨌든 기회를 더 주는 거는 좋은 것 같은데 이게
[47:34] 뭔가 너무 하루에 사람 일 이 그 하루에 어떤 일 이 벌어질지 모르는데 이 하루에 너무 중차대한 하루라서 조금
[47:42] 뭔가 교육 자체도 그냥 맘에 들진 않지만. 저는 수능 세번 봤거든요.
[47:51] 아이고 많이 봤는데. 저는 요즘도 악몽을 가끔 그걸 꿔요.
[47:56] 수능을 공짜요? 네 악몽을 꾸면 아 예.
[48:00] 그럴 수 있을 것. 같애 개같은 꿈 중에 하나가 이제 수능 보는 꿈 그리고
[48:04] 군대 다시 제 입자 하는 꿈. 어 둘 다 있어 예 둘 다 있어요.
[48:11] 그렇습니다. 네.
[48:12] 진짜 전국민이 다들 응원하고. 축하하고 있을 겁니다.
[48:17] 부모님들, 선생님들도 뭐 다 수고 많았지? 뭐 고생 많으셨습니다.
[48:21] 다들 네 자.
[48:33] 그럼 이제 다음은 삼구 제 추천 삼구 페이 시작하겠습니다. 화이님 먼저 얘기 방금?
[48:42] 제가 요즘 보는 것 중에 그 제가 지난번에도 넷플릭스 예능 하나를 추천했었는데.
[48:47] 그. 뭐였죠?
[48:49] 그 크렘신 제로 네, 그것도 재밌게 봤는데 또 이 세계적으로 굉장히 인기가 많았던 시리즈의 후속편이 또
[48:58] 나왔습니다. 피지컬백이라는 시리즈가 어.
[49:04] 꽤 인기 많았었던 거예요. 시즌 2개 를 했었고 그리고 이번에 일종의 시즌 쓰리이자
[49:11] 극장판으로. 피지컬 아시아를 하고 있습니다.
[49:15] 아직? 안 끝났습니다.
[49:17] 아마 지금 요 에피소드 올라오는 주에 마지막 편이 나와요. 아, 그렇군요.
[49:24] 근데 짧구나 길지 않구나 시작한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두편 두편 나오고.
[49:31] 그 지난주에 세편 났고, 이번주. 세편 나요?
[49:38] 아, 근데 진짜 진짜 재밌더라구요. 그 일단 재밌고 좋은게 뭐냐면 무대장치를 너무 아름답게 잘
[49:46] 만들었나요? 이번에 테오에서 만들었더라고 보니까 원래 피지컬
[49:53] 102MBC 에서 만들었었잖아. 처음에 어 그랬던 걸로 알고 있어.
[49:59] 처음에 MBC 에서 MBC 가 그 프로그램 프로바이더로 PP 역할을 처음 해서 넷플릭스에 납품을 한 어?
[50:09] 그러니까 레가시 어떻게 방송사가 어 요렇게도 할 수 있구나 뭐 그런 거였는데 이번에 아예 그냥 태우에서 태우 이름
[50:21] 뭐지? 김태우.
[50:25] 예 김태호가 했는데 잘했더라고. 보니까 잘 만들었어요.
[50:29] 그러니까 다 약간 그 한국 전통의 문양들, 아니면 한국의 전통의 어떤 가옥의 형태들 뭐 이런 것들을 잘 따다
[50:39] 와가지고 군데군데 이렇게 좀 그 세트로 만들어 놨는데 일단 그 이제 아시아 국가들을 그러니까 다양한 국가의 인원들이
[50:49] 오는 거다 보니까 뭔가 좀 더. 궁극적인 것들을 보여주고 싶고 그랬나봐요.
[50:55] 확실히 팀전으로 하니까 국가대항전으로 하니까 좀 확실히 뭔가 국봉 어 것도.
[51:01] 있고 뭐 우리나라 팀 중에 뭐 할만한 사람 있어요? 저 안 봐가지고.
[51:05] 김동현 일단 김동현 4UFCBUFC 챔피언이 나오고요. 그리고 어 지난 시즌 투 우승자셨죠?
[51:15] 아모티가 나오고요. 그리고 그 윤성빈.
[51:19] 아이언맨 윤성빈도 나옵니다. 그리고 이제 뭐 그 천하제 그 씨름대회에서.
[51:28] 우승하신. 그 친구 어린 친구다워요.
[51:31] 어 힘 세더라 어? 힘 세죠.
[51:34] 그리고 이제 여성분 두 분 나오는데 한 분은 장은실이였나요?
[51:38] 레슬링 선수, 레슬링 선수 로지컬 백. 시즌 원에서 좀 인기를 끌었던 걸 아는데 장원식 선수
[51:45] 이번에 나왔고 그리고 크로스피 마찬가지로 크로스피 아시아권에서 뭐 최강자던데 최성현 선수인가?
[51:54] 아 뭐 장난 아니더라. 진짜 와 장난.
[51:57] 아니야. 웬만한 남자가 아니고 그냥 어지간한 남자는 다 이기겠던데?
[52:04] 일단. 나보다 많이 치더라고 아씨 몸이 막.
[52:10] 와 엄청 성가 있더만. 그리고 이제 가장 딱 이야기하면 아실만한 분이 이제
[52:17] 파키아오가 나옵니다. 필리핀 대표.
[52:19] 필리핀 대표 대장으로 파키아오 나오고. 그럼 지금 좀 나름 잘하고 있는 나라가 어디예요?
[52:26] 어. 그거는 제가 알려드릴 수 없죠.
[52:29] 보시는 분들이 이제 재미를 위해서 제가 알려드릴 수 없고. 뭐 호주 팀도 그렇고 몽골팀이 피지컬이.
[52:37] 아니 근데 이게 좀 약간 치트키 치트키라기보단 이 그 약간 종족 특성상 그 뿜어낼 수 있는 근력이라든지 이 근질이 다
[52:49] 다르잖아 그러니까. 사실 아 저걸 씨발 어떻게 상대해라는 그 저기 챕터
[52:56] 챕터들이 퀘스트들이 있거든요. 반전이 좀 있어.
[52:59] 근데 예 반전이 또 있어요? 아, 그러다 보면 또 나와요.
[53:05] 예, 처음에 그 모래판 그거 좀 보다가 어? 그 뭐야?
[53:10] 2번째 미션 좀 보다 말았는데 다시 한번 보겠습니다. 확실히 근데 국가 대항전으로 하면은 좀 그나마 우리나라가
[53:19] 아시아권에서 사실 제1 피지컬이 좋은 편이긴 하거든. 필리핀 태국 요런 팀에 비하면 솔직히 약간 째바리가 안
[53:29] 되긴 해 근데. 사실 거기가 어쩔 수 없지?
[53:31] 근데 일본도 꽤 큰 애들이 나왔는데? 일본도 다 좋은 사람들이.
[53:35] 나와 일본 애들도 좋더라. 일본이 엄청 강국이에요.
[53:39] 아, 일본은 기본적으로 근데 스포츠 강국이에요. 우리가 뭐 일반인들을 생각하면 뭐 키 작고 뭐 이런 걸
[53:44] 생각하는데 예 거기 일본 사람들은? 원래 격기가 강해 그리고 어 그 중고등학교 때 필수로 모든
[53:54] 학생들이. 다 운동 어 스포츠를 하나씩은 다 하기 때문에 그래서 그냥
[53:59] 정말 재능층들이 많을 수 많이 많이. 튀어나오죠.
[54:03] 인프라 자체가 달라. 국가 대항전이면 재밌겠네 한번 봐봐야겠다 아.
[54:07] 근데 확실히 몽골 호주 막 이런 애들이야 진짜 야 저걸 어떻게 얘기냐?
[54:12] 존나 무서워 아니 증기스칸의 후회잖아 어 존나 살벌해요. 그리고 호주는 사실상.
[54:20] 아니, 아시아로 치는 건 좀 말이 안 되잖아요. 저기 다르잖아 그.
[54:25] 백인 큰 놈들도 있는데 그쪽 원래 그 원주민 있잖아. 원주민 그게 뭐?
[54:31] 뭐지? 뭐 사모아인인가 사모아죠 그쵸 아 빡세.
[54:36] 존나 살벌하거든 예 그런 사람들 나오 아니 거기 막 럭비 선수라든지 아니면 뭐 스트롱맨 대회에서 일 점 치는 막
[54:44] 이런 분들도 나와요. 그런 분들은.
[54:46] 아니, 저 학기는 아니 딱 그 무슨 진격의 거인에서 일반인이랑 거인이랑 싸우는 그런 느낌이야.
[54:52] 근데 아무튼 그게 또 벌맛이 납니다. 네, 그리고 국가대항전이란게 아무래도 이 한 팀을 응원할
[55:02] 수 밖에 없잖아요. 그런걸 또 보는 맛이 또 있어요.
[55:06] 그러게요 네, 그래서 아무튼 요즘 참 재밌습니다. 이 피지컬 아시아 네 이번 주에 마무리 방송 나오니까.
[55:13] 지금부터 만약에 보시면 딱 좋겠네요. 네.
[55:16] 그래서 시카라 아시아 추천드리겠습니다. 자 래원님의.
[55:21] 음 저의 삼국픽은 저는 좀 말랑말랑한 걸 가져왔는데 저는 유튜브를 이렇게 좀 필요한 것만 검색해서 보거든요.
[55:33] 어 근데 우연히 그 로스트 앤 파운드라고 치시면 칠분 삼십초 가량의.
[55:42]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영화가 나와요 근데 단편인데 그치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뭐 많이 보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이게
[55:53] 영화랑은 다르잖아요. 그리고 이 주인공이 두명인데 너구리랑 공룡이야 얘네가 이제
[56:03] 뜨개 실로 만들어진 애들이야 어 근데 이제. 굳이 나누자면 너구리가 여자친구이고 공룡이 남자아이인.
[56:13] 것 같아요. 칠분 삼십초면 길지 않은 시간인데 그리고 이제 무성이니까
[56:22] 보면. 노래만 잔뜩 나오다가 밑에 로스텐 파운드 숏 레스티드.
[56:32] 뭐 일본? 일본 아카데미요 베스트 애니메이드 쇼필름.
[56:38] 근데 일단 나중에 찾아보시고 이게 칠분 삼십초라는 길지 않은 시간인데 정말 많은 감정이 들게 해요.
[56:50] 어 이 댓글 나중에 보시면 알겠지만 어 되게 많이 울어 이 칠분 삼십초짜리 영상을 보고 사람들이.
[57:00] 저 또한 그랬고 남자 공룡이 이 여자 너구리 남자, 여자 뭐 그거 확실하지 않으니까 그냥 너구리가 우물에 빠져.
[57:14] 그래서 그거를 구하러 간다. 근데 잘못해서 실이 걸렸어.
[57:20] 그래서 내가 널 구하러 거길 가면 나는 실이 풀려 그래서 소멸돼.
[57:28] 그치만 결국에는 그 선택을 하거든. 그래서 소멸해 대신에 이제 너구리는 살지.
[57:39] 근데 결국엔 그래서 나 이게 이게 예를 들어서 뭐 희생이콜 뭐 사랑 약간 그런 얘기라고 처음에 한번 처음 보면 그
[57:48] 생각이 든다. 근데 이걸 나도 한 두세번을 더 봤어.
[57:52] 근데 그것만 말하는건 아니긴 하더라고. 계속 보면 그렇게 영상이 되게 정교하게 잘 만들어졌고 어
[58:01] 일단 색감이나 이런 것도 배경은 약간 좀 일본인 것 같은데 봐보세요.
[58:06] 한번 길지 않은 시간이니까 좀 생각을 되게 많이 하게 되는 영상이에요.
[58:11] 너구리는 또 자기를 구하러 오는 공룡을 오지 못하게 또 막는다.
[58:20] 음 소리는 없는 걸로 알고 저는 소리. 없이 무서움이에요.
[58:23] 대사도 없고 아무것도 없고 그냥 칠분 삼십초의 영상으로만 너무 많은 걸 많은가 어 생각이 들게 하는.
[58:32] 음 그렇지만 음, 이것도 뭐 일종의 영화네요, 그쵸? 영화죠 네.
[58:38] 쇼트 필름 이니까 단편영화인거죠? 단편영화 근데.
[58:42] 어쨌든 되게 아름답지만 좀 아픈 그런 감정이 들게 하는. 그런 짧은 필름이니까 한번 로스트 앤 파운드라고 치시면
[58:53] 바로 검색됩니다. 한번쯤 보세요.
[58:56] 네. 이거는 뭐라고 길게 설명할 수가 없는 각자 느끼시는 감정이
[59:01] 있으실 거예요? 네.
[59:04] 그래요 네 유튜브 많이 보시는 분들은 한번씩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고 저같이 또 애니메이션 좋아하는 사람들은
[59:11] 한번씩 또 보시면은. 되게 섬세해 그 배경도 되게 잘 만들었어.
[59:16] 이 주인공도 주인공이지만. 저런 작은 거 하나하나 소품이나 이런 것들도 되게
[59:21] 잘했더라고. 아 또 애니메이션 얘기가 나와서 그런데 곧 이 주토피아
[59:27] 투가 또 개봉하더라구요. 어 맞아요 되게 오랜만이죠.
[59:31] 십몇년만일걸 엄청 오래돼 십여년 됐을걸? 예 근데 또 그게 또 그 시사회 평가가 굉장히 좋다고
[59:39] 얘기가 있어서 그것도 기대가 되고 그리고 내년에는 토이스토리.
[59:45] 아 토이스토리 와 기대된다. 토이스토리 아 근데 너무 발전된 요즘에 기술로 보다 나는
[59:53] 약간 더 아날로그적인 기술로 보고 싶기는 한데. 제가 딱 토이스토리 세대거든요.
[59:59] 제가 딱 그 그 장난감을 가지고 놀 때쯤에 토이스토리가 나왔어요.
[1:00:03] 아 진짜 어린이였구만 예. 그래갖고 그 토이스토리 키드인데 어?
[1:00:08] 사실 저는 쓰리까지만 인정을 하고 있어서 삼편이 너무 예. 아.
[1:00:15] 일편 일편을 봤을 때 그 충격을 잊을 수가. 없어요.
[1:00:20] 그래서 아무튼 애니메이션 또 작품들이 나오는데 그 전에 또 유튜브에서 로스앤파운드 한 번씩 찾아보셔 보시면 좋을 것
[1:00:27] 같습니다. 그래요.
[1:00:33] 저희 방송. 11월 첫째 주, 아니 12월 첫째 주 셋째 주 아무 말도 안 하는지?
[1:00:38] 방송은 여기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즐겁게 들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의 발전과 댓글까지
[1:00:43]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는 매주 다양한 이슈와 함께 돌아옵니다.
[1:00:47] 다음주에도 월요일에 만나요. 안녕,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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