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비부비 ep.140\]마이클 "보고 싶습니다. 마이클 잭슨"

An episode of [씨네타운 39](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761024959), 18 May 2026, 1 h 34 min.

Audio: https://anchor.fm/s/e3b10b50/podcast/play/120109034/https%3A%2F%2Fd3ctxlq1ktw2nl.cloudfront.net%2Fstaging%2F2026-4-17%2Fa46547f7-394b-f1cd-cf83-41e9f1b3a347.mp3

육하!~ 이번주는 영화 '마이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 A 00:00:15 오프닝 B 00:02:57 '마이클'의 개요 C 00:12:36 '마이클'의 줄거리 D 00:21:21 삼구즈의 감상평 E 00:39:38 배우들의 놀라운 연기력 F 01:11:28 언제나 들어도 아름다운 육소리와 마무리 - ※ 39의 100회 기념 티셔츠와 볼펜을 판매합니다! 한정수량으로 판매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지금 바로 티셔츠 신청하기 ▽▼▽▼ https://url.kr/kkyeum - e-mail: cinetown39@gmail.com instagram : 39podcast youtube : 씨네타운39 - 육구즈의 다양한 사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댓글, 별점은 삼구즈에게 큰 힘이 됩니다!

## Transcript

[0:15] 안녕하세요. 삼구의 본격 자작거리 무비토크, 무비무비 영화 마이클
[0:19] 시작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0:26] 진행을 맡은 하인입니다. 어우 갑자기 이렇게 부탁드릴게요.
[0:35] 안녕하십니까. 너무 거지같았다.
[0:39] 죄송합니다. 안녕하십니까.
[0:41] 가죽 채찍은 침대 위에서만 사용하는 목동 꺼지며 패스 밴드.
[0:47] 아 그 오랜만에 오랜만에 봤네 가죽 협대 빼가지고 때리겠다고 하는 거 음.
[0:54] 소개하세요 마이크가 없는 레오예요. 마이클은 있는데 마이크가 없는데?
[1:01] 마이클이 있으면 됐지? 뭐 아, 오늘 불안정하네?
[1:10] 네 코딩이 아, 저희가 오늘 굉장히 정겹게 오순도손 무릎을 맞대고.
[1:21] 도란도란 그렇죠. 저희가 원래 마이크가.
[1:24] 세시에 하지만 항상 네개를 준비를 하거든요. 혹시 모르니까 근데 두개가 안돼 소개 안되네.
[1:33] 갑자기 마이크가. 안되는게 아니라 저 장비가 지금 오인패가 약간 좀 빠가난
[1:38] 것 같아요. 그 잘 돼야 됐나 업그레이드 이거 뭔지?
[1:44]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지금 그래서 두 개의 마이크를.
[1:48] 돌려서 돌려 쓰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멘트가 조금 길 수도 있어요.
[1:53] 네 네. 그래서 양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1:57] 오늘 오늘도 날씨가 갑자기 훅 더워졌어요. 아, 오늘 삼십도 넘는다.
[2:02] 그래갖고 덥겠다 싶었는데 상상 이상으로 덥던데. 그 주말에 훨씬 더워진데 아 여러분 완전 초여름도 날씨가
[2:11] 된데요. 이제 여름 시작입니다.
[2:14] 좋습니다. 야장의 날씨가 됐네요.
[2:24] 아니야 아쉽다. 아니, 사실 주중에 저녁엔 또 춥고 막 이랬거든요.
[2:32] 근데 지금 정도는 좀 괜찮지 않나? 좀 밤에 나다니는 것보다 낮에도 다니는 걸 좋아해서 어?
[2:39] 낮 기준으로는 사실 야장은 이제 좀 좀 이제는 힘들다. 아직은 할만한데 낮에는 좀.
[2:45] 힘들어 그렇구만 낮이 또 길어지고 하니까 더 길어질테니까. 오래 돌아다니십시오.
[2:53] 거기에 맞춰서 그래요. 자 오늘 다룰 영화는 음 이제 따끈따끈하게 개봉한
[3:01] 작품이죠. 마이클 마이클이란 작품입니다.
[3:05] 마이클 네, 마이클 잭슨의 정기 영화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어?
[3:14] 마이클 잭슨이 언제 사망을 했죠? 이천구년이었나?
[3:20] 십년이였나? 구년이였나요?
[3:23] 어, 그때 굉장히 많은 크게 아마 이슈가 됐었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3:31] 저는 사실 마이클 잭슨에 대한 기억이 막, 그러니까 뭐 없을 수는 없지만 물론 제가 막 마이클 잭슨을 엄청
[3:39] 주목하거나 이러지는 않았어서 자세히 알지는 못했어요. 근데 오히려 그 사후에.
[3:45] 어, 그러니까 그 사람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었고 저도 이제 음악을 좀 좋아하게 되면서 이 마이클 잭슨이 남긴 그
[3:55] 이제 수많은 유산들을 뒤늦게 좀 들으면서 와, 그러니까 이 사람이 이제 팝의 역사에서 굉장히 어 중요한
[4:04] 인물이었구나라는 걸 이제 뒤늦게 알면서 좀 추적했던 경험은 있었던 것 같아요.
[4:11] 오히려 그 당시에 뭐 뉴스를 보거나 이런 건 좀 적었던 편이었던 것 같고요.
[4:18] 그래요. 그래서 이번에 음 이게 아마 제작에 칠년이 걸렸다고
[4:23] 들었거든요. 칠년동안 뭘 했을까 그래요 뭐 칠년이나 걸릴게 있나?
[4:30] 그러니까 뭐 이제 법적인 뭐 문제라든지 그러니까 여기 출연하는 실존 인물들이 아직도 실존을 하니까 그런 것들을
[4:38] 좀 해결을 하고. 저작권이나 음악 저작권 네네 여기 나온 음악들이 다
[4:43] 오리지널 걸 그냥 쓴 건가? 다시 불렀을 거예요.
[4:47] 다시 불렀다고 누가 여기 자파르 잭슨 아 그래 얘가 주연을 했다 실제로 다 했습니다.
[4:55] 잘하네 노래 잘해요. 왜냐면 그 춤도 잘 추고 그 실제로 좀 아티스트로서 활동을
[5:04] 하던 차에. 요거를 이제 캐스팅 해가지고 예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5:10] 근데 이거 그 감독이 그 보헤미안 랩소디. 그때 그 배우가 자기한테 찾아와서 자기 이거 꼭 하고 싶고
[5:20] 할 수 있다고 되게 강하게 어필하고 했대요. 아 라미말레기.
[5:29] 이것도 사실 전기영어가 그렇듯이 배우가 정말 중요하잖아요. 근데 이 친구가 이제 마이클 잭슨 족하잖아요.
[5:36] 근데 이 친구 보면서 그 생각이 떠올랐대. 그래서 이 친구랑 해도 되겠다고 생각이 들었다고 하더라고.
[5:43] 그래서 신뢰가 처음부터 좀 많이 있었던 것 같아요. 비하인드 스토리예요.
[5:48] 아프로잭슨이 본인이 하고 싶다라고 먼저 사처에서 했다라는 얘기죠.
[5:54] 그래요 뭐 일단 그 영화가 나오기 전부터 좀 화제가 됐습니다.
[5:57] 이 자파르 잭슨이 실제로 친족하고 친조카가 자신의 삼촌을 어 분해서 이렇게 연기를 했다라는 게 이제 크게 화제가
[6:07] 됐습니다. 그 제작에 지금 존 프랭카라고 있는데 이 사람이 그 극중에
[6:13] 나왔던 마이즈 텔러가 맡았던 그 역할이에요. 그 변호사이기도 했고, 실제로 매니저이기도 했던 그 존
[6:22] 프랭카. 라는 사람인데 음 가족들은 이 사람을 가장 신뢰하지 않고
[6:28] 있어요. 그래서 이 영화가 제작되는 거를 좀 극구 만류를 했다라고
[6:32] 해요. 아, 근데 작품에서 보니까 사실 아 그러게 가족들하고는 좀
[6:39] 틀어질 수밖에 없는 롤이긴 한거 같애. 마이크를 독립하게 도와준 캐릭터니까.
[6:45] 그리고 마이클이 많이 신임했던 캐릭터니까 그것보다 그러니까.
[6:49] 그 초반에는 그렇게 좋은 관계였는데 그 나중에. 그 계약을 하면서 마이클이 알지 못하게 좀 독소장을 많이
[6:57] 넣어서 그 마이클한테 더 가야 할 돈을 본인한테 좀 빼돌리는 그런 것들이 좀 발각이 돼서 그 이후에 좀 손절을
[7:07] 했대 음 손절을 했다가 그 DCG 공연을 준비하면서 다시 한 거예요.
[7:16] 다시 만난 거예요 아. 그래서 이 영화에서는?
[7:22] 질을 되게 잘 미화를 한 거구나 마일즈 텔러 데리고 와갖고.
[7:30] 그러니까 이제 이 사람이 제작에 참여한다라고 하니 근데 이 사람이 이제 영화를 하기 위해서도 많은 이제 법적인
[7:36] 부분들을 좀 처리를 했겠죠. 그러니까 이 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사실 이게 좀 추진이 될
[7:42] 수 있었던 부분도 있어요. 그렇구만 네 아, 확실히 그 이렇게 뭐 유명한 슈퍼스타
[7:48] 옆에는 다 이렇게 좀 좀 그런 인간들이 있어. 그 뭐 엘비스에 또 저기 걔 누구야?
[7:55] 커널 머시갱이 톰앤크스 있었고 우리 오타니 옆에도. 그렇죠, 근데.
[8:03] 그래도 그 사람들이 처음부터 그러지 않았을 수도 있지, 그리고 도움 됐던 부분도 분명히 있을 수 있을 거야.
[8:10] 근데. 처음에 신뢰를 얻으려면?
[8:12] 그래 맞아? 그럼 그 의도부터 시작부터 의도가 나빴던 걸까?
[8:17] 모르겠네. 꼭.
[8:18] 그런 거 아닐 거고 돈을 너무 많이 벌다 보면은 원래 그거 있잖아요.
[8:23] 떡을 만지다 보면 떡 어 떡국물이에요. 어 적게 많이 붙고 네?
[8:28] 그런 거 치고 너무 많이 묻었겠지만. 뭐 돈 돈을 너무 많이 버니까 사실 좀.
[8:34] 음. 그럴 수 있지?
[8:35] 우리나라에서도 있었죠. 뭐 타이거 제이케이의 매니저 매니저도.
[8:39] 어 진짜? 그 타이거 제이케이가 오랫동안 한참 잘 나갈 때 있잖아요.
[8:45] 그 이후로 그 윤미래랑 결혼해가지고 이렇게 할 때까지도 맨날 돈이 없었대.
[8:52] 밥 먹을 돈도 없고. 그래서 우리 공연도 이렇게 많이 하고 앨범도 잘 팔리는데
[8:58] 왜 돈이 없어 했는데 알고 보니까 매니저가 다 해먹은 거예요.
[9:00] 아, 그래갖고 제작사를 차리죠. 혼자 따로 차린 거예요.
[9:03] 그래서 네. 어 나는 그게 너무 뭐 어느 지역에 뭐 이렇게 살고
[9:10] 있던거가 방송에서 나는 근데 너무 신기한게 아니 그래도 타이거 제이케이 정도 윤미래 정도인데 왜 생활이 저러지 나
[9:17] 되게 의아했거든 그런 일 이 있었구나 어우 진짜. 어떤 사람들은 안돼요?
[9:23] 성시경 매니저도 막 그런 일 이 있었고 많죠? 네, 그런데 많습니다.
[9:28] 진짜 많다. 그러고 보니까 이승기 코사도 그랬고.
[9:31] 아. 진짜 많죠?
[9:33] 연예계는 거의 뭐 허다한 일이에요. 아무튼 그렇습니다.
[9:37] 그래서 뭐 영화 보신 분들도 아시겠지만 우리가 사실 그러니까 한국에서 알고 있는 이 잭슨가 잭슨의 어떤
[9:47] 형제들. 를 중에 가장 유명한 사람이 이제 뭐 물론 마이클 잭슨이고
[9:53] 동생인 자네 잭슨 있잖아요? 자네 잭슨 아예 안 나온단 말이죠.
[9:57] 존재조차 아예 없어졌어요. 너무 아쉬웠어?
[9:59] 진짜 자네 잭슨이 가장 선두에서 이 영화 제작되는 거에 막았다고 하더라구요.
[10:08] 네. 아, 그러게 그럼 아쉬움이 좀 있겠네?
[10:13] 뭐 유족들 입장에서도 아쉽고 팬들 입장에서도 아쉽고. 그렇군요.
[10:20] 팬들은 이거 이번에 흥행 많이 했잖아요. 근데 팬들은 많이 기다렸지?
[10:24] 그래도 정경화 나온다고 했으니 몇년전부터 기다렸는데 근데 좀 아쉽긴 했어요.
[10:29] 너무 앞부분만 다뤄가지고 뭐 이탄 삼탄을 만들거야. 왜 이렇게 앞부분만 하다 끝났지 싶어가지고.
[10:35] 근데 뭐 투를 예견하면서? 이탄 만들어지는 거, 확정된 거 같은데?
[10:41] 아, 그럼 그게 맞구나? 그래서 그렇게 앞부분만 다루고 끝난 거구나.
[10:45] 끝날 때 뭐 그의 스토리는 계속된다, 이렇게 하면서 끝났잖아.
[10:49] 아 무슨. 어벤져스도 아니고 네, 아무튼 그렇습니다.
[10:57] 네, 제 감독으로는 엔트완. 후쿠아죠 엔트완 저기 네이버에도 보면은 안톤 후쿠아라고
[11:06] 써있지만 안톤 아닙니다. 처음에 예 이걸.
[11:11] 이 감독 이름을 번역한 아이 그니까 한글로 처음 썼던 애가 안톤으로 잘못 써서 앤투완 혹은 앤투완이 맞더라고.
[11:20] 그 프랑스 이름 앙투앙에서 온건데 어 근데 뭐 얘는 그래갖고 나 프랑스 사람인가 찾아봤어 나 검색대 봤는데
[11:27] 그냥 미국 사람인데 프랑스 이름을 썼더라고요. 쓰더라고요.
[11:30] 성도 후카가 아니고 이게 뭐 휴가 휴카 휴가 휴가 포커 포커.
[11:39] 예 f 입니다. F 하고 q 가 들어가는 포커 네.
[11:46] 그렇고요. 그리고 출연은 음 아까 얘기했던 대로 자빠르 잭슨이라는
[11:51] 자빠 잭슨 삼차 조카죠 네 조카가 나옵니다. 친조카 친조차 조카, 그러니까 맏형 바로 위의 형인 저메인
[12:02] 잭슨의 아들입니다. 넷째 아들인가 넷째 아들인가 다섯째 아들인가 막 그래요.
[12:08] 결혼도 많이 하셨어요. 여기는 아주 흑인들이 애를 많이 낳아 씨 존나 흑인
[12:14] 비하하고 있나? 아, 뭐 비하형, 그게 많이 너무 좋은 흑형들, 뭐 힘
[12:18] 좋으니까 많이 낳는 거 아니야 한. 명 낳을 수도 있고 2명 낳을 수도 있지.
[12:21] 실제로 많이 낳잖아, 뭐 좋지 뭐 왜? 많으신가 보지 사랑이.
[12:26] 많아. 나도 그 얘기 한 거야, 어 그래요.
[12:28] 어 사랑하고 살아야지 그러십시오. 네 뭐 그래요.
[12:34] 줄거리 들어가겠습니다. 자, 우리가 그 음악의 어떤 장르 마다 그 대표 아티스트가
[12:50] 1명 정도는 있거든요. 그렇죠.
[12:52] 가령 예를 들면 펑크 락을 상징하는 밴드는 섹스피스트롤즈죠.
[12:58] 누가 뭐래도 클래시라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저는 섹스피스트롤즈가.
[13:05] 유일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뭐 메탈은 메탈리카가 있겠죠.
[13:09] 이름부터 씨발 메탈인데 메가더스트도 있고 뭐 많습니다만 네.
[13:18] 메타라면 백두산 아닌가요? 뭐 아무튼 그래서 마이클 잭슨이 팝을 상징하는 인물이라고도
[13:27] 볼 수 있습니다. 근데 그렇죠.
[13:31] 팝의 황제라고 많이 불렸죠. 근데 사실.
[13:34] 그 이상이에요. 음, 아이큐잭슨은 그 어떤 그 장르를 넘어서 그 무대
[13:41] 예술도 뛰어넘고 어떤 그 당시에 비디오 문화를 상징하는 어떤 일종의 현상에 가까웠어요.
[13:49] 그러니까 모든 것들이 비디오 형식으로 다 대체가 되는데 가장 선두에서 역할을 했던.
[13:57] 팝의 황제라는 표현을 하는데 황제라는 표현도 사실 뭐? 마이클 잭슨한테 밖에 잘 안 쓰니까 근데 그 이상이었던 것
[14:05] 같아요. 약간 나한테는 이따가도 얘기하겠지만 음악을 넘어서서 약간
[14:11] 뭔가 미국의 미국 그 자체 맞아 이런 느낌 어? 우리나라가 잘 못 살던 시절 문화적으로 뒤쳐져 있던 시절에
[14:19] 그냥 마이클 잭슨이 그냥 미국인 거야. 화려하고 돈 많고 막 진짜 막 응 뭐 막 진짜.
[14:28] 대단하잖아. 미국을 대표하는 그냥 사람이었던 것 같애.
[14:33] 미국이라는 그 정체성 자체를 그 당시에 미국을. 완전 부잣집인데 맨날 잔치하는거야?
[14:40] 쟤네는 좋게 사나봐 막 이런 느낌이에요. 마이클잭슨이 맨날 노래하고 막 공연하고 이런 모습들을 보면
[14:46] 아 선진국은 저렇게 사는구나 하는 그 느낌이 들어요 그죠. 그래서 오렌지족들이 그렇게 브레이크 잭슨을 동경하고 미국을
[14:55] 동경하고 그런 그랬던거에 뭐 일조를? 했다라고 볼 수 있겠죠?
[15:00] 그렇죠. 그 당시에 미국을 상징하는 거는 스티븐 스필버그, 영화는
[15:05] 스티븐 스필버그 그리고 뭐 그밖에 나머지는 그냥 다 마이클이였었는데 받으세요.
[15:10] 저거 말고 또 헐크워건 이렇게 세명 아. 아이코가 못 참지 인정 인정 인정한다는.
[15:20] 그 마이클 잭슨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영화입니다.
[15:24] 그 마이클의 어린 시절부터 이야기가 나와요. 왜냐하면 다들 아시겠지만 이 잭슨 파이브라는 그 그룹이
[15:30] 마이클 잭슨이 이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였거든요. 아 그 파이브가 그 파이브가이즈가 그 햄버거, 햄버거 왜
[15:40] 흑인들, 햄버거 많이 저 오늘 약간 이쪽으로 갈까? 흑인들이 치킨 존나 먹고 진짜 치킨 존나 먹어?
[15:48] 장난 아니야. 실제로 많이 먹어.
[15:52] 아니, 이건 진짜로 미국에서 그냥 흑인들? 소울푸드는 프라이드 치킨이라고 얘기한.
[15:58] 뭐 한국에서 치킨을 느끼는 해 앞으로. 지금은 후라이드면 우리나라지 우리나라만큼 치킨이 맛있는
[16:04] 나라는 없지? 그래요, 그 파이브 가이즈 햄버거 맞습니다.
[16:11] 네, 오늘 뭐 그냥 레이시스트로 확인을 한거죠. 아, 영화가.
[16:16] 딱히 뭐야 얘기인가? 파이브 가이즈는 땅콩 맛집이야 땅콩 맛집.
[16:21] 그래요 뭐 아무튼 그래서 잭슨 파이브가 어떻게 결성되었는지부터 시작이 됩니다.
[16:26] 이 아버지가 굉장히 그 공장에서 일하는 공장 노동자예요. 제철수 제철소에서 일을 하는 노동자인데 그 이제 아이들이
[16:37] 재능이 있는 걸 발견을 하고 그 맨날 연습을 혹독하게 시켜요.
[16:43] 기타 치라고 하고. 그 와중에 이제 리디싱어로 이 마이클 잭슨이 가장 막내였던
[16:49] 당시에 라이크 잭슨이 이제 리디싱어로 되면서 그 퍼포밍을 어떻게 할지, 그리고 시선은 어디다 둬야 될지 뭐 이런
[16:58] 것들을 굉장히 엄격하게 가르치고 말 안 들으면 바로 그냥 혁지 풀어가지고 막 패고 음 근데 이거는 그 본인의
[17:07] 자서전에도 많이 나와있습니다. 네, 심지어 막 거꾸로 매달고 때리기도 했다라고 하고 네.
[17:15] 근데 그런거 보면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부모들은 진짜 자기처럼 살지 말라고 자식들한테.
[17:26] 그러나봐 아, 근데 그래도 그분은 최철수에서 일하고 그냥 음악과는 크게 상관이 없는데도 나름 감은 좋으셨나봐.
[17:34] 본인이 그 직장인 밴드 같은 것도 하고 음악적인 소녀시구나.
[17:39] 그래서 마이크를 리드로 세울 수 있는 안목은? 있었죠.
[17:42] 그 정도 안목은 있었던 거겠죠? 아동학대죠.
[17:49] 지금은 철컹철컹 가지. 학교도 안 보냈으니까.
[17:53] 그리고 그 뭐 영화에서도 나오지만. 그 밤 무대에 세워요.
[17:57] 그러니까 나도 이게 와 미국에서 저래도 되나? 옛날인 건 알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미국에서 상상도 안
[18:05] 가잖아. 그 약간 막 학교도 제대로 안 다니고 밤에 일 시키고 그런
[18:11] 거 보면.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미국도 예전엔 미개했던 것 같아.
[18:15] 그렇겠죠. 사회적 분위기가 뭔가 명확히 뭔가 제도화가 잘 안되어 있는
[18:20] 그런 부분들이 있었겠죠. 예 그치 옛날에는 뭐 다 다 똑같았죠.
[18:27] 초반에는 대극장 공연부터 시작을 합니다. 이 친구들이 그래서 티비가 보급화되기 조금 전이었던 것
[18:33] 같아요. 그러니까 완전 가정의 티비가 보급화되고 칼라 티비가 나오기
[18:40] 조금 전 시절이 뭐 60년대, 60년대 초반 그때 어린이 마이클 잭슨이 극장 공연부터 시작을 하다가 그러다가.
[18:51] 공중파를 타게 되면서 점점 유명해지는 네 그. 뭐 지금도 유명하지만 그 모타운이라는 그 엄청난 그 흑인
[19:01] 아티스트들을 대부분 여기서 이제 발굴했다라고 봐도 돼요? 지금으로 치면 그러면 뭐 SMU 요런거?
[19:10] 보다 뭔가, 그러니까 이 회사만의 특징이 있어 예 레이블이 이 회사만의 뭔가의 특징이 있어.
[19:16] 그래서 뭐? 어 또 오나 약간 이런 식의 그 조금 특색이 있는 내가?
[19:21] 따지면 YG 랑 좀 가깝지 않나? 어 그렇게도 볼 수 있겠네요?
[19:28] 네 아무튼 그래서 거기서 이제 모타운에서 잭슨 파이브라는 멤버로 쭉 큽니다.
[19:35] 그래서 근데 얘네가 그 데뷔하자마자 데히트를 해요. 그 ABC 라는 곡과 함께.
[19:42] 아, ABC. 계속 올랐어 연속해서 아비데어 뭐 ABC 어?
[19:53] 근데 일등이 비틀즈에 그 무려 그것도 매립비가 일등이 있는데 그걸 밀어내고 올라가더라, 그렇죠 ABC 와 역시.
[20:02] 그 비틀즈의 시대가 끝나고 이제 잭슨 파이브의 시대가 왔다.
[20:06] 뭐 대충 이렇게 봐도 되는 거죠? 그렇게 유명하니까 우리나라 애들 다 따라 불렀잖아.
[20:10] ABCJEFG, 뭐 이런 거나 해야지 뭐? 완전 방송 망했다.
[20:19] 씨 네 아무튼 그렇습니다. 어, 그렇게 해서 이제 쭉 아티스트로서 나름 이제 성공을
[20:28] 하게 되는데 이 소년이 이제 성인이 되요. 성인이 되면서 그 자기 자신만의 음악을 뭔가 하고 싶은
[20:36] 거야. 그래서 그 이제 아버지의 어떤 아빠, 아버지가 굉장히
[20:42] 엄격하게 통제를 하는데. 그 통제에서도 벗어나고 싶어하고 그리고 그 자기 나름대로
[20:48] 솔로 앨범을 내면서 그 그러니까 마이클 잭슨이라는 이름으로서 또 아티스트로 이렇게 성공을 하고 싶어하는 그
[20:57] 경계에서 계속 이제 왔다갔다 하면서 뭔가 갈등이 일어납니다.
[21:02] 그래서 과연 어떻게 이 마이클 잭슨이 우리가 지금 현재 알고 있는 이 데스트가 대스타가 되었는지?
[21:10] 뭐 등등의 이야기들을 담은 영화가 바로 마이클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21:24] 자 어 의원님부터 감상평 부탁드릴게요. 저는 어제 봤거든요.
[21:33] 어제 봤는데 일단 점수 안주기로 했나? 아 네, 그냥 감상평 주문하고 왔어요 그러면.
[21:46] 저는 사실 재밌게 봤어요. 아쉬운 부분도 있었는데 어떤 부분이 재밌었냐면 일단은
[21:54] 마이클 잭슨에 대한 엠제이에 대한 영화 정경화가 나온 것부터가 설레였고 그리고 노래도 좀 많이 들을 수 있지
[22:02]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노래 많이 나오고 해서 좋았는데 솔직히 말하면 가장 좋았던
[22:08] 건 제가 정말 딱 두번 소름이 돋았는데 한번은 성인이 된 마이클 나오는 박희신, 그리고 그때 처음 대사할 때 목소리
[22:22] 듣고 깜짝 놀랬거든요. 어, 그때 정말 소름 돋았어 어?
[22:28] 그래서 사실 배경지식 없이 그냥 먼저 봤어요. 근데 외모도 비슷한데.
[22:34] 그리고 중간에 뭐 미리시나 뭐? 이런 춤출 때 그때 2번째 소름이 돋았거든요.
[22:39] 아무리 외모는 뭐 특수 분장이나 뭐 이런 걸로 그리고 닮은 사람 해가지고 어떻게든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해.
[22:45] 요즘 기술로는 근데 생각보다 춤을 아니 근데 마이클 잭슨 춤을 추는 건 난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거든요.
[22:52] 그래서. 별로 기대를 안했어.
[22:57] 아. 그래요 맞아 따라 추는 잘 추는.
[23:02] 지역 축제 가면 다 있어요 명 씨. 하긴 그래 좋아하는 분들이 원체 많으니까.
[23:07] 그리고 이번에 이거 영화 개봉해가지고 뭐 이렇게 쇼케이스 같은 거 하는데 박남정 나와가지고 춤추던데요.
[23:14] 아, 진짜? 예 당시 박남정 그 씨가 당시에 뭐 한국의?
[23:19] 마이클잭슨즈라고 많이 했었죠. 나 그래서 박남정 너무 좋아했지.
[23:23] 아 진짜로 나 춤 춤, 춤 좋아하거든. 그래서 어 암튼 근데 춤을 생각보다 잘 쳐서 놀랬어요.
[23:32] 어, 그래서 어우 진짜 연습 많이 했겠다 싶고 생각보다 어 싱크로율이 기대보다 높았어.
[23:39] 그래서 나는 그냥 그 이유 하나만으로도 보는 맛이 있었어요.
[23:43] 그리고 보면 순차적으로 외모가 계속 바뀌어. 알다시피 이제 수술 계속하고 바뀌잖아요.
[23:50] 실제 MJ 도 얼굴이 계속 바뀌잖아요. 근데 그 성인 역할을 했던 그 친구 얼굴도 영화 진행될수록
[23:56] 계속 바뀌어. 그래서 계속 닮아 가는데 어 너무 볼만 했어요.
[24:03] 근데 너무 이제 어 앞부분만 다뤄 가지고 한창 그 앨범도 쓰릴러 그 전 거기까지 다뤘었나 그랬을 거예요.
[24:14] 그래서 조금 그게 좀 아쉽긴 했는데. 진짜로 뒤에 이삼탄 나올려고 그런 거였구나.
[24:18] 전 그걸 몰라가지고 보고 나서 아니 왜 이렇게 앞에 것만 달았지?
[24:22] 너무 아쉽긴 했는데 일단은 그래서 저는 감사했어요. 그래도 이렇게 마이클 잭슨의 전기 영화를 볼 수 있다는
[24:32] 것만으로도 너무 기뻐가지고 좋았어요. 그래서 저는 사실 즐겁게 봐서 점수도 낮지 않습니다.
[24:41] 삼점팔 높아요 진짜 흥겹게 봤어요. 그리고 극장에서 눈치 안 보고 듬칫듬칫 하면서 봤어요.
[24:49] 유 막 이러고 봤어요 막 그러고 봤어요. 옆에 할머님 두 분이 오셨거든요.
[24:56] 진짜 60대 할머님 두 분이 보시더라고. 그분들이 진짜 젊었을 때 즐기셨던 세대일 거 아니야?
[25:03] 그 육십대면 그러시겠죠? 음, 그래서 그냥 눈치 안 보고 재밌게 봤습니다.
[25:08] 흥에 겨워서 네. 목배님 어떻게 보셨나요?
[25:14] 어 저도 뭐 재밌게 봤는데 저는 사실 약간 래아님하고 다른 정확히 다른 의견이라서 싱크로가 생각보다 별로였고 사진만
[25:28] 봤을 때는 그냥 뭐 너무 닮았네. 잘 하겠지 하고 봤는데 전 내가 하는 마이클잭슨하고 너무
[25:37] 좀 다른 느낌이고. 댄스나 뭐 이런 것도 좀 제 기준에선 좀 잘 하는데 열심히
[25:45] 노력했겠지. 근데 아니, 그러니까 그냥 객관적으로 잘하잖아.
[25:49] 하지만 나는 마이클잭슨을 기억하거든 아 약간 그 약간 뭔가 이 세상에.
[25:57] 것이 아니였어 마이클의 춤사위는? 근데 약간 그 차이인것 같아요.
[26:02] 저는 그래서 저도 그렇게 생각해서 난 진짜 일도 기대를 안했거든.
[26:06] 그래서 생각보다 재밌었던 것 같아요. 생각보다 담고 생각보다 잘 쳐가지고.
[26:11] 잘 췄는데 단순히 춤만 잘 추는 게 아니고 마이클잭슨은 그냥 그 몸매라든지 그 그냥 서있는 선과 뭔가 이렇게 그냥
[26:24] 그 마이클잭슨의. 그 시그니처 동작들이 있잖아요.
[26:27] 뭐 이렇게 꽃을 이렇게 탁 잡는거나 아니면 뭐 이렇게 그렇죠?
[26:32] 뭐 그런거나 뭐 이렇게 중절모 쓰고 뭐 손가락으로 이렇게 막 탁 가리키고 막 이런거 그런 것들이 사실 누구나 할 수
[26:39] 있는 동작인데 그가 하면은 달라. 그냥 그 피겨만 봐도 완전 다르거든 다른 어떤 누가 해도
[26:48] 그 느낌은 안 나요. 그래서 똑같이 했겠지만 좀 그냥 제 기준에서 좀 아쉬웠고
[26:55] 그럼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뭐 흥겹게 저도 똑같이 뭐 이렇게 듬직듬직하면서 봤고 아 근데 저는 좀 아쉬운 부분이 일단
[27:10] 저도 당연히. 그냥 전기 영화라 그래서 그냥 웬만큼 다 다뤘을 줄
[27:14] 알았는데 그렇게 초반만 할 줄 몰라서 예 저 제가 정작 좋아하는 노래 그 뭐 그게 몇 집이었지?
[27:24] 어 블랙 blackgor 화이트 나오는 어 그 앨범 힐더월드 거기 있지 힐더월드 백월 화이트 뭐 뭐 하고
[27:34] 아니면은 유에나 언론 뭐 이런 것들 내가 좋아하는 노래들이 하나도 안 나와갖고 뭐야 이거 씨?
[27:41] 정작 뭐 빌리지나 이런 거는 사실 뭐 알긴 알지만 너무 옛날 노래라서 그렇게 뭐 노래도 좀 별로잖아 그 뭐야?
[27:51] 그래도 좋은데 걔 내 아들 아니야 막 이런 노래잖아. 좀 좀 노래도 좀 좀 힐더월드 좋잖아 어?
[28:01] 에이 락킹한 딱 사운드가 좋지? 뭐 소린 좋은데 삐래나 뭐 뭐 뭐?
[28:10] 저기 드릴러나 배드 이런 것도 좋았는데 아 일단 아 엠제이의 이 그 훌륭함을 논하려면은 그 사회에 대한 뭐
[28:20] 메세지 레코 화이트나 힐드월드 나와줘야지 그래갖고 어 한국의 한국의 언론 현실을 따끔하게 꼬집는 유아나 언론
[28:29] 이런 것도 좋은 노래 많잖아요. 그래서 좀 아쉬운 아 그 부분이 아쉬워서 저는.
[28:39] 한 삼점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아 그거보단 더 줘야 되는게 맞는 것 같아요.
[28:45] 삼점 오점 굉장히 아쉽지만 그래도 추천 볼만하다. 봐라 영화관에서 벌 벌 네.
[28:58] 저도 볼만한 것 같아요. 사실 극장에서 볼만한.
[29:03] 그러니까 이게 그냥 뭐 영화 수밖에 없다라고 하기보다 그냥 정말 엔터테이닝으로 훌륭하잖아.
[29:09] 솔직히 뭐 만 얼마 주고 이런 거 어디서 봐? 그치 나는 또 그 이번에 정부 지원금 나왔잖아요.
[29:17] 어 그거 보태가지고 봤더니 아주 얼마야 육천원. 육천원 나도 그걸로 봤어요?
[29:22] 육천원 할인돼서 봤죠. 그래서 팔천원 구천원이면 볼.
[29:25] 수 있어 그 나 또 조조로 봤거든요. 그 사천원을 봤어요.
[29:31] 어 만 원. 어이씨 창피해 예전의 주제.
[29:37] 얼마였지? 4000 원까지 했어 진짜 어?
[29:44] 1000 원 정도 쌌던 것 같은데 아닌가? 옛날에 아무튼 그래서 저 굉장히 싸게 봤고 어, 그게 사실
[29:56] 마이클잭슨의 음악이 나오니까. 그 흥이 날 수 밖에 없는 부분이 있긴 있어 예 근데 이제
[30:03] 아무래도 그 전기영화를 이제 떠올렸을 때는 그 우리가 알고 있는 이제 마이클 잭슨의 어떤 그 굉장히 단면적인 부분들.
[30:13] 그러니까 대중에게 노출되는 그 부분 외에 그 사람이 어떤 고뇌를 했고 되게 뭐, 어떤 것 때문에 개인적인 슬픔을
[30:24] 갖고 있었고 아니면 연애도 많이 했거든요. 연애를 하면서는 또 어떤 뭐 그런 일들을 겪었을지 이런
[30:33] 내용들이 좀 나오기를 바랬는데 그런 입체적인 부분이죠. 한 사람으로서의 마이클 잭슨을 조금 짚어주길 바랐는데 너무
[30:43] 그런 게 없더라고요. 예, 그냥 마냥 좋은 사람이야 뭐?
[30:47] 예스. 애들 막.
[30:48] 땡큐 애들이 좋아하고 뭐 알지? 모르지 않지?
[30:53] 뭐 네버랜드라는 거 만들어가지고 아이들 놀게 하고 뭐 동물도 좋아해서 동물 키우고 다 아는데 그거 말고 그거
[31:01] 말고 조금 찌질했던 명분이 있을 수도 있고 가족한테는 조금 투정 부렸던 게 있을 수도 있고 그런 것도 있어야 되는데
[31:10] 막 아버지한테도 계속 졸아있다가. 마지막에 대항하는거 하나 정도로 그냥 해결한다든지 이.
[31:17] 시기때는 그냥 그랬었을 수도 있지 않을까? 이편 삼편 뒤에 후속작에는 조금 더.
[31:23] 아니요. 이때.
[31:26] 그 하면서 연애 많이 했어요. 예.
[31:30] 그 결혼했다고 이혼 이혼도 했어요. 아, 근데 그런 얘기도 안 다뤄줬대 아 안 다뤘다기 보다는
[31:37] 뭔가 이런 문제로. 못 다뤘을 수도 있겠어?
[31:40] 그렇게까지만 하는 걸로 해서 영화 만들자 라고 그럴 수도. 있겠네 명백하게 딱 인물이 안 나오더라도 어쨌든 이 사람의
[31:49] 그 입체적인 면 어두운 면을 좀 보여주려면. 꼭 어두운 면 아니더라도 뭐 그냥 공연 이렇게 하다가 그냥
[31:55] 이렇게 어 이렇게 뭐 호텔에서 딱 잡고 이러는데 옆에 여자 하나 있고 약간 이런 거 그냥 슬쩍 보여줘도 되잖아.
[32:03] 아쉽더라고요. 야, 내가 마이클 잭슨이었어요.
[32:07] 뭐 그냥 아이 뭐 씨 난리 났지 난리 났지. 그러니까 빌리진 같은 노래가 나오는 거야.
[32:17] 근데 빌리진 같은 노래도 사실 그 마이클 잭슨이 되게 시달렸던 걸 생각하면.
[32:23] 되게 통쾌한 음악이거든요. 실제로 그 스토커한테 시달려갖고 그런 노래를 만들어서
[32:29] 부른거야, 그렇죠. 뭐 이런 애들 한둘이 아니었던 거지 그리고 막 그
[32:36] 언론에서. 자신에 대한 어떤 말도 안되는 막 음모론을 만든다던지 뭐
[32:41] 이런 것들까지도 해서? 뭐 죽기 전에 뭐?
[32:44] 후반부에 그의 인생 후반에 있어서는 굉장히 좀 조롱거리로 많이 소비되긴 했던 건 저도 아는데 사실 저는 이런
[32:53] 주문이나 이런 거 사실 잘 모릅니다. 그냥 일단 개인적으로 내가 이런데 별로 관심이 없어서
[32:58] 그런. 거야 성추문이 관심 많지 않아?
[33:01] 어, 아니, 뭐 그냥 하면 하는 거지 뭐 아니 그러니까 뭐?
[33:05] 어차피 사생활이라고 생각해서 음. 안봐서 모른다 뭐 잘은.
[33:11] 몰라요. 근데 그런 면이 너무 안 나왔어요.
[33:14] 그러다 보니까 그러니까 이야기가 좀 엉성해 진다고 해야 되나?
[33:18] 뭔가 한쪽 날개가 빠진 느낌. 아니, 약간.
[33:22] 약간 사건 이런게 없으니까 그냥 물으르득 그냥 너무 그냥 유유자적하면서 흘러간 영화였어.
[33:28] 그나마 마이클잭슨 노래 듣는 맛을 그냥 들었지. 그렇죠.
[33:31] 그러니까 뭐 하다못해 보이미안 랩소디도 보이미안 랩소디도 사실 좋은 영화는 아니거든요.
[33:36] 잘 만든 건 아닌데 그냥 팬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는 있어요.
[33:42] 뭐 중요한 공연들이 다 있거든. 미국에서 진출 어떻게 했고 막 그 몬트리올 아 몬트리올 안
[33:48] 들었나 뭐? 아무튼 그 여러 가지 공연들이 나오잖아요.
[33:51] 그래서 그러니까 팬들을 위한 영화로서는 굉장히 최적의 영화인데 그런 영화에서 조차 그 프레디 머큐리의 어떤 그
[34:01] 동성애적인 성향이 이후에 본인도 알게 됐고 그거를 이제 음습하게 어 해결을 했던 그런 모양새도 나오잖아요.
[34:10] 그 어떻게 보면 밝은 면이라고만 볼 수는 없잖아. 그 영화에서조차 그런 식의 좀 어두운 이면들이 나왔는데.
[34:19] 마이클 잭슨이 그런 면이 안 떨어진다는 게 조금 의아했죠. 네 버에미안 랩스디하고 비교해서 얘기하니까 확실히 더 이
[34:29] 영화가 너무 단순한 갈등 구조 자체가 하나잖아요. 하나 아버지에 대한 근데 이거 갖고 한 두시간짜리를
[34:36] 스토리를 끌어가기에는 사실 그거 하나의 메인이 되고 거기서 뭐 이 개인의 뭐 성취나 뭐 버에미안 랩스 같은 경우에는
[34:45] 그 여자 뭐 부인. 부인은 하고 처음에 데이팅을 하고 뭐 사귀고 결혼을 하고
[34:52] 이렇게 하다가 또 뭐 음 그 걔하고 헤어지고 동성애로 갔다가 또 그 나중에 그 콧수염을 만나면서 뭐 걔
[35:00] 찾아다니고 막. 그러니까 뭐 여러가지가 있잖아.
[35:03] 그러면서 그 와중에 아티스트로서 뭐 멤버들하고 싸워서 뭐 갈라졌다가 다시 또 붙기도 하고 막 그런 식으로 그러니까
[35:12] 뭐 갈등 관계나 다양한 레이어들이 존재를 해야지 영화가 그래도 좀.
[35:18] 입체적이고 볼 맛이 나는데 이거는 사실 너무 인물들이 너무 입체적이지 않고 확실히 근데 진짜 법적인 부분 때문에
[35:28] 아마. 많이 걷어냈다고 하더라고요.
[35:30] 그럴 수밖에 없어서 이렇게 만든 거란 건 알겠는데 아 그냥 아쉬워요.
[35:37] 만들거면 제대로 만들어야지. 그냥 원래는 그런 부분이 있었대.
[35:41] 그러니까 원래 삼막이 존재했대요. 근데 그 뭐?
[35:46] 이게 사건이 있었어요. 그 당시에 그 아동 성추행이라는 이제 낙인이 찍히기
[35:52] 시작했던 사건인데 이게 어 그 첸들러 첸들러라는 뭐 가족이 있나봐.
[35:59] 아무튼 그니까 그 정확한 사건 계열을 보면 마이클 잭슨이 이제 차를 타고 오늘 가다가 차 고장 나서 정비소에 맡긴
[36:07] 거예요. 근데 그 정비소에 있던 그 정비사가 아 마이클 잭슨 너무
[36:13] 팬이다. 우리 그.
[36:16] 세, 그러니까 세 아들, 그러니까 저희가 어떤 여자랑 결혼했는데 그 여자가 데리고 온 아들이 너무 팬이다.
[36:25] 그러니까 그 애의 아버지로서도 뭔가 하고 싶었겠지. 그래서 애랑 한번 통화할 수 있겠냐.
[36:31] 그래서 통화도 하고 나중에 자기 네버랜드에서 한번 놀러와라고 했나봐요.
[36:36] 그래서 놀러 갔는데 그거를 이 아이의 친아버지가 그걸 알게 된거야.
[36:43] 돈 좀 뜯어야겠다 해가지고. 그 있지도 않은 그 성추행을 만든거야 박상용이야.
[36:53] 아, 뭐 연어 먹이면서 보신거야 지 지? 애한테 마취제를 놔가면서 없던 일을 있는 것처럼 그렇게
[37:02] 진술을 하게끔 만든 거예요. 쓰레기가 참.
[37:04] 많아 그 사실 나는 그 MZ 에 대한 뭐? 네, 굉장히 팬은 아니었지만 그 뭐 돌아가신 분이고
[37:12] 존경심이 있고 해서 그 추문이나 이런거를 한번도 조사를 해본적은 없거든.
[37:18] 근데 뭐 얘기도 많았고 뭐 성형에 대해서도 뭐 뭐 그런 얘기 많았는데 코가 있니?
[37:23] 없니 뭐 이런거. 근데 사실 뭐 그냥 알고 싶지 않아?
[37:29] 만약에 그가 좀 그런 부분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뭐 지나간 일이니까.
[37:35] 실제로 그럼 아동 성추행은 없었던 거예요. 아예 없었어.
[37:40] 아예 없었어요. 진짜 와.
[37:42] 그런걸 보면 사실 돈 뜯을려는 사람의 확률이 훨씬 높지 얼마나 애들을 좋아했던 사람인데 그게 불가능해.
[37:52] 근데 그냥 합의하고 하고 했던 것들도 그냥 어쨌든 계속 이미지에도 좋지 않고 하니까 그게 그냥 최선의 방법이었던
[38:00] 거라고 생각하고 사람이 사기 치려고 돈 뜯어내려고 들러붙으면 방법이 없었을 거야.
[38:06] 그렇죠. 그 없었던 일을 어떻게 증명해 다들 아시겠지만 없던 일을
[38:10] 증명할 수는 없어요. 예, 아무튼 그래서 그 사건을 원래 영화에 넣으려고 했대.
[38:17] 왜냐하면 너무 억울하니까 마이클의 입장에서 너무 억울한 일이잖아요.
[38:21] 그거를 이제 항변도 하면서 그걸 하려고 했던 거지. 근데 그 당시에 그 뭔가 합의를 하면서.
[38:32] 그에 관련된 이야기를 극하하지 않겠다라는 조항이 있었나봐요.
[38:36] 그걸 뒤늦게 발견했대요. 그 촬영까지 다 해놓고 재촬영을 했다고 하더라고.
[38:43] 아무튼 그런 것 때문에 이제 그 영화 자체가 뭔가 좀 어떤 중요한 부분들이 많이 빠져있는 알맹이가 빠진 채로 좀 쭉
[38:52] 진행이 된 면이 있습니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이클 잭슨의 음악을 듣는다라는
[38:59] 거, 그리고 뭔가 다시 그가. 살아서 이 모니터의 스크린에 비쳤다라는 그런 감각을
[39:06] 받으면서 아, 그래도 마이크 잭슨, 마이크 잭슨이구나 뭐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39:11] 네, 저는 뭐 별점은 삼점입니다.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그 잭슨 마이크 잭슨의 팬이었던
[39:21] 아니었던 그의 음악을 즐겨 들었던 입장으로서. 그 배우 연기는 어땠어요?
[39:41] 자파리 잭슨 뭐 아까도 언뜻 얘기하고. 가셨는데 전 뭐 노래는 잘 모르겠고 뭐 노래는 이게
[39:47] 오리지날인지 아니면 다시 부른 건지. 근데 뭐 다시 부른 거가 그거라면 정말 잘한 거고.
[39:55] 근데 뭐 어차피 우리가? 그거보다 그냥 연기와 배우로 액팅으로 평가해야 되는 게
[40:00] 맞으니까 저도 레오 님처럼 오히려 일단 노래보다 노래나 춤보다는 그 목소리 말할 때 성인이 돼서 말할 때 막 어
[40:13] 뭐? 그 성인 돼서 딱 처음에 나온 시인에서 그 퀸스 존스랑
[40:19] 같이 녹음하는 게 나오잖아요. 그 돈스타트 게리나 그 녹음할 때.
[40:24] 그 목소리가 딱 그 자파리 잭슨 목소리인데 매클 잭슨이랑 너무 싱크로 잘 맞잖아?
[40:29] 어? 그것도 진짜 좋거든요.
[40:31] 그 나긋나긋하게 말할 때가 정말 그 목소리는 정말로 마이클 잭슨 같았어.
[40:37] 그래가지고 그거는 괜찮습니다. 나는 그 거기서부터 와 이거 몰입이 되긴 그래.
[40:45] 그리고 그 영화 기자 얘기 들었던 것 중에 그 배우가. 평상시에 자기가 알고 지내고 봐왔던 어 삼촌 습관 손
[41:01] 움직임 고개 돌리거나 턱 이런거 하는 습관이나 이런걸 알고 있잖아.
[41:06] 봐왔으니까 그거를 그대로 흉내 냈대 똑같이. 근데 이미 나는 목소리에서 저 정도면.
[41:15] 다른 어떤 배우보다 훨씬 다른 배우는 할 수 없었을 거라고 생각해.
[41:19] 그리고 그런 습관이나 이런 것까지 알고 있지 못하잖아. 가족이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어 배역은 진짜 감이 있구나.
[41:27] 감옥 감독이 그 친구를 픽한 감은 정말 대단한 것 같애. 그리고 나는 전기 영화에서 사실 그게 난 팔할이라고
[41:34] 생각하거든. 어.
[41:36] 어, 그래서 그래서 그냥 점수를 사실 높게 준 부분이 크긴해요.
[41:44] 아까 얘기했던 보이미안 랩소디도 사실 실제로 보면 안 닮았거든요.
[41:49] 그 배우랑 실제 그 프레디 머큐리랑 안 닮았는데 그 영화 티저를 봤을 때는 와 똑같이 생겼다.
[41:56] 이 생각이 들었단 말이야. 그러니까 뭔가 그 사람의 외모를 떠나서 그 사람이 갖고
[42:02] 있었던 어떤 아우라를 그냥 좀 끌어올려는 그런 노력들이 많이 보이면은 어쨌든 그런 착시가 일어나기는 하는 것
[42:11] 같아요. 어, 그 저도 마이클 잭슨 그 공연을 되게 많이 봤었어요.
[42:16] 클립으로 그 여기서 나오는 그 보타운 25 주년 그 빌리진 영상도 꽤 많이 보고 그랬는데 그 그러니까 한국에서도 했던
[42:25] 것도 보고 했었는데 확실히 달라 다르기는 해 그 어쩔 수 없어.
[42:31] 그 이제 몸 선에서 나타나는 그 춤선이 다를 수밖에 없어요.
[42:36] 어, 그거는 따라할 수 없지만 근데 이 친구가. 그거를 진짜 미친 미친 듯이 따라 했구나 라는 생각이 딱
[42:45] 들더라고요. 왜냐하면 얼굴은 안 닮았는데 표정이 닮았어요.
[42:49] 얼굴 근육까지 묘사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나중에 조금 후반부 영화 후반부로 가서 이렇게
[42:56] 머리 길고 선글라스 끼고 항상 그랬잖아 우리가 기억하는. 어 마이클 잭슨은 후반부에 마이클 잭슨은 그래서 점점 옷도
[43:05] 막 그 군복 같은 거 막 그 제복 같은 거 그런 거 황제 막 반짝이 요런 스타일로 입고 거기에 머리 길고 뭐 그렇게
[43:16] 하니까 확실히 좀 더 조금 더 싱크로는 되더라고. 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약간 뭔가 그 아우라를 잘
[43:24] 담아내지 못했다. 그 보이미안 랩소디하고 계속 비교하게 되는데 레미말렉은
[43:30] 사실 안 닮았고. 뭔가 어 등치도 다르고 음 다른데 뭔가 그 느낌이 있어.
[43:39] 아우라가 비슷해 비슷한 아우라를 이렇게 표현한 그니까. 나는 약간 성대모사나 약간 그런 것도 약간 기세라고
[43:46] 생각하거든. 근데 레미말렉은 그 약간 프레드 머큐리의 그 강렬한 뭔가
[43:51] 기세를 이게 뭐 말로 설명하기가 어렵지만 그런 걸 좀 약간 보여줬는데 이 친구는?
[43:59] 그 잡화는 아. 마이클 잭슨의 뭐 그 특유의 그 뭔가 슈퍼스타의 아우라와
[44:06] 그 기세를 그게 그냥 그게 이렇게 여기 표현되지는 못한 것 같애.
[44:13] 그래서 사실 어려운 어려운 거지. 근데 잘했지만 좀 나는 굉장히 아쉬웠다.
[44:20] 내 프레드 버큐리에 대한 개인적인 감정은 없지만 할 수 있다고 생각해 그치만.
[44:26] 마이클 잭슨은 세상 그 누구도 그렇게 싱크로율 높게 할 수 없다고 생각해 그래서 불가능하다고 생각해 난.
[44:33] 그 차이도 있는 것 같긴 해요. 마이클 잭슨 정말 다른 사람이야?
[44:37] 넘사벽이야. 그 핏과 그 선은 그 누구도 따라 할 수가 없어 다시
[44:42] 환생하지 않는 이상. 진짜 어려워 그 선은 진짜 만들기 힘든 것 같아요.
[44:47] 예, 그 저는 전기영화 중에 그래도 그러니까. 예전에 웨이라는 웨이차스를 다룬 그 시각장애를 갖고 있는
[44:59] 이제 재즈 아티스트였는데 그 영화 굉장히 좋았거든요. 피아노 치는 장.
[45:05] 피아노 치는 네 제미폭스가 시각장애인 연기를 하면서 그 레이찰스 특유의 어떤 약간 이렇게 구부정한 느낌을 잘
[45:16] 따라요. 그리고 노래할 때 그 구부정한데 그 흐느적거림 있거든.
[45:21] 그거 너무 똑같았어. 그 진짜 소름 돋았었어 그 장면.
[45:25] 그리고 레이처스가 그 시각장애인이었기 때문에 어렸을 때 시각장애를 갖고 이제 쭉 살아왔는데 그가 가졌던 어떤
[45:33] 고뇌나? 이런 것들이 되게 잘 살아있어 어?
[45:37] 그래서 꽤 어 좋았던 것 같아요. 음.
[45:41] 그러니까 이 영화는 그 정도의 어떤 그 개인적인 아픔이나 고뇌가 안 다뤄졌다 보니까 마이크를 100% 이해하기가
[45:49] 조금 힘들었지 않았나. 그런 아쉬움이 있는 거죠.
[45:53] 그런 에피소드가 없어서. 그리고 저는 또 아쉬웠던 것 중에 하나가 그 퀴시 존스와의
[46:02] 관계였거든요. 퀴시 존스가.
[46:05] 그러니까 원래 마이클 잭슨이 솔로 앨범을 그전에도 냈어요. 그러니까 그 옵서월이라는 앨범이 오집이야.
[46:11] 오집 솔로 앨범. 중에 그.
[46:14] 앞에 4개 를 냈어. 이미 벤이 아마 일 집인가 있을.
[46:19] 거예요 어 나 오프더월이란 그 앨범 타이틀 자체가 그 벽을 뛰어 넘어가는 거니까.
[46:27] 그게 첫 당연히 첫 어 데뷔 앨범인 줄 알았거든. 잭슨 잭슨스.
[46:33] 잭슨 파이브라는 이 넘어섰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렇군요. 그래서 그 이제 그 저도 이제 영 이걸 준비하면서 좀
[46:46] 찾아봤는데 매겨 잭슨이 그 당시에 그 오즈 오즈아 마법사 오즈아 마법사를 흑인 버전으로 바꾼 위즈라는 영화가 있었대
[46:57] 네 거기에 출연을 했어요. 케이티 위즈인가요?
[47:01] 거기에 그. 사자 역할로 출연했습니다.
[47:07] 근데 그때 거기에서 음악을 맡았던 사람이 퀸시존스였어요. 그러면서 이제 거기서 퀸시존스를 만나서 같이 이 솔로 앨범
[47:16] 다음 앨범을 준비를 한 거죠. 업소버를 그러면서 퀸시존스 또 뭐 그전에도 엄청난
[47:23] 아티스트들 많이 프로듀싱을 하긴 했지만. 괴시존스 진짜 대단하지?
[47:30] 우리나라로 따지면 182 쯤 될까요? 페리 아 저기 YG 에 어?
[47:40] 그게 이상이지 어 방시혁 아 히트맨 뱅 정도. 네 아무튼 그 아무튼 그거를 좀 드라마틱하게 안 보여주는
[47:51] 게 너무 아쉬워요. 퀸시존스가 퀸시존스 인생에서도 마이클 잭슨을 만난 건 정말
[47:58] 거대한 일이었고, 마이클 잭슨한테도 퀸시존스를 만나서. 그 솔로 앨범 낸 게 진짜 엄청난 일이었거든요.
[48:05] 근데 그게 너무 그냥 녹음한 판 하는 걸로 끝나니까 어, 그게 너무 아쉽더라고.
[48:12] 그렇게 밖에 할 수 없었던 이유가 있었나? 왜 그랬을까?
[48:15] 정말? 그러게요 음 진짜 너무 아쉬웠습니다.
[48:19] 킨시즌스도 한 얼마 안 됐죠? 돌아가신지 한 이년전에 돌아가셨던 것 같은데.
[48:24] 너무 약간 마이클의 그 어린 시절이랑 개인적인 부분에만 포커스가 좀.
[48:30] 맞아요? 네, 그러니까 영화가 약간 이야기가 중구난방이였어요.
[48:34] 그런 드라마에서는 굉장히 중구난방이였어요. 차라리 그 공연을 하는 신이나 그런 것들은 나쁘지
[48:43] 않았거든요. 그리고 그 광고 중에 불 붙어서 이렇게 했던 것도 되게
[48:48] 원본을 원본 자료가 남아있다 보니까 네 보지는 않았는데 그거를 잘 싱크로 맞게 잘 하긴 했는데.
[48:58] 나머지 드라마 부분이 조금 취약했던 게 좀 아쉬웠어요. 나는 그 원래 뭐 관심이 뭐 팬도 아니고 그랬어서 그런지
[49:07] 마이클 잭슨 그런 사고를 당한 거 이건 영화 보고 처음 알았네 진짜 어 진짜.
[49:12] 나는 알긴 했는데 그렇게 목숨까지 위험했을 줄은 몰랐었어. 그렇게까지 화상이 심했었었나?
[49:20] 아 그랬었구나. 그래서 그 삼동 화상인가?
[49:24] 입었다라고 하고. 심한 거지?
[49:27] 엄청 통증이 엄청 났대요. 그 이후부터는 계속 머리 기르고 그죠 그죠?
[49:33] 가발도 뭐 부분 가발을 했겠지 뭐 했겠죠. 잘 모르겠지만 근데 그 머리 긴 모습이 되게 잘.
[49:40] 어울렸어, 잘 어울리지. 그래서 그 동시에 백반증이 있었거든요.
[49:47] 그러니까 뭐 그런. 그런 루머가 되게 많았어요.
[49:51] 막 백인이 되고. 싶어서 어 그치 나도 그 얘기 어렸을 때 들었거든 표백제로
[49:55] 막 뭐 그래서 뭐 잘 때 뭐 산소로 산 그때 뭐 그때는 뭐 워낙에 뭐 과학적인 거 이런 것도 없고 인터넷도 없는
[50:03] 시절이니까 무슨 산소로 가득 찬 방에서 막 자고 뭐 피를 뭐 뭐 뭐 이렇게 세척을 하고 뭐 그러고 뭐 피부에다 뭐
[50:12] 별의별 짓을 다 해갖고 백인이 되고 싶어서 뭐 이렇게 만든다 뭐 그런 얘기들 많았거든.
[50:19] 인기가 많았던 만큼 진짜 그런 루머도 끊이지 않았던 것 같아요.
[50:22] 그리고 그 루머가 너무 저속하고 진짜. 강호동, 고두심 그런 그런 루머랑 똑같은 거야.
[50:30] 진짜 말도 안 되는 예 말도 안되는 얘기 진짜 많이 돌았죠.
[50:36] 유명하니까. 그래서 그 백반증을 심하게 앓았대요.
[50:41] 진짜로 이렇게 마지막엔 말년에는 진짜 완전히. 백인보다 더 하얗게 진짜 완전하얀 화약이?
[50:48] 됐었잖아. 그 흑인 사회에서는 이제 그게 또.
[50:59] 그 코 수술을 했는데 그게 그 화상 입은 이후로 뭔가 이렇게 병이랑 이렇게 되면서 예 코 재건 수술도 하고 좀
[51:11] 그런 좀 안좋은. 일들이 좀 많았었죠?
[51:15] 아, 그러니까 그래서 그 코가 코 갖고 계속 또 계속 막 그때도 막.
[51:20] 그러면서 성형 중독이라서 코를 계속 하다가 뭐 지금 어떻게 할 수 없어서 코가 저게 가짜 코다였느니 뭐 뭐 그런
[51:27] 얘기도 많았고 근데 뭐 사실 그 그런 뭐 사고 때문에 뭐 그렇게 뭐 그.
[51:38] 영향도 있는 거니까 사실 그런 걸로 얘기하면 안 되는 건데 사실 뭐 그때는 잘 몰랐죠.
[51:44] 몰랐고, 그리고 그러니까 이렇게 가십을 다루는 방식도 되게 일반 사람들도 뭔가 좀 의식이 없다고 해야 되나?
[51:53] 그때 완전 완전 옐로 저널리즘, 우리나라 지금도 저널리즘 좆같지만 그때는 더 심했어 뭐 스포츠조선 뭐 이런 거
[52:00] 보면은 뭐 말도 아니었어. 말도 안되는 소리 진짜 많이 써올리고 그랬잖아?
[52:09] 심각했습니다. 진짜 옛날에는 그 각자 마이클 잭슨에 대한 어떤 기억이나
[52:14] 뭐 이런 것들이 좀 있으면 한번 얘기를 해볼까요? 저는 사실 마이클 잭슨 죽었을 때 그때 계속 뉴스에서,
[52:21] 우리나라에서도 우리나라도 팬도 많고 전 세계적으로 난리였잖아요.
[52:26] 나는 사실 그게 너무 충격으로 남아있어 가지고 너무 슬펐어요.
[52:31] 그리고 이게 막 별 얘기가 루머가 많았잖아. 그리고.
[52:36] 지금도 어디서 살아있단 얘기도 아직도 있어 어 그래가지고 아 이게 좀 안타까웠어.
[52:43] 이게 사람이 물론 많은 사랑도 받고 하지만 죽을 때까지 죽어서도 저렇게 입방아에 오르고 조금 안타까웠던 기억이
[52:54] 되게 오래. 오래 갔던 기억이 있어요.
[52:57] 그래서 좋은 기억보다 좀 마지막에 그런 안 좋은 얘기들 때문에 루머 때문에 좀 속상했어요.
[53:03] 그 기억이 사실 솔직히 제1 커 어 너무 안 좋고 너무 이상한 루머들이 많아가지고.
[53:11] 그러니까 그 사실 말도 안되는 얘기 많이 돌았잖아요. 아동 성추행, 그러니까 아동 성애자다 뭐?
[53:17] 이런 얘기가 제1 많았고 사실 그거 왜 뭐 성형 중독이니 뭐 이런거 뭐 그냥 사실 뭐 곁 때리고.
[53:25] 뮤지션으로서도 진짜 뭐 어마어마했고, 앞으로도 이런 그냥 약간 넘버원 힘들죠.
[53:33] 이제는 어렵다고 봐야지. 그러니까 팝 그 이상이었기 때문에 마이클 잭슨이라는 그 한
[53:41] 명의 존재가 모든 상징하는 바가 정말 엄청 컸고 저한테는 이 90.
[53:49] 육 년도에 우리나라 첫 내한 공연 했는데 그때 학생이고 뭐 딱히 팬덤이래서 갈 생각은 안 했지만 그 이후로도 뭐 몇
[53:58] 번 내안을 더 해서 공연했던 걸 아는데 1번 정도 봤으면은 참 좋았겠다라는 아쉬움이.
[54:05] 한 번밖에 안 하지 않나요? 2번 하지 않았나 모르겠어 한번 했을까요?
[54:09] 한번 하고 그 김대중 대통령 취임식 때 왔었던 게 화제가 많이 됐죠.
[54:16] 뭐 디제이는 워낙 글로벌한 그 리더였어서 아 나. 그 그 얘기를 어 이렇게 저렇게 다르게 들어갔고 몇 번 더
[54:24] 했다고 생각했구나 어? 근데 디제이 때 올 때 당연히 그때만 해도 우리나라 존나
[54:29] 미기해서 아니, 마이크 저스 오면 노래 좀 시켜 야 그 가수인데 그 그 마이크 앞에서 어 노래 하나 좀.
[54:37] 야 마이크 좀 갖고 와라. 야 그 MR 좀 MRCD 갖고 오라 그래 야 그 어.
[54:43] 취임식 때 좀 노래 좀 아 그 가수가 참 참 참 아 근데 실제로 그랬어 오는데 노래 안한데 그런 시절입니다.
[55:03] 고등학교 교과서에 나왔던 기억이 납니다. 어 아 저 그 고등학교 때 왜 어?
[55:10] 그 독일어 전공한 독일어. 교과서에 미카엘 약손 미카엘 아닙니까?
[55:18] 어 약손 아직도 기억한다. 약손 근데 진짜 독일어 교과서에 나올 정도로 유명한 어?
[55:30] 음 그 사람이다. 근데 몰랐는데 당시 그 우리나라 와서 공연했을 때 마이클
[55:37] 잭슨이 원래 전성 매진이었. 다 어디가서 공연하든 근데 우리나라에서는 전성매진
[55:43] 안됐대요. 진짜 미개한 나라였다.
[55:48] 그 뭐지? 그때 그 아동 성추행 혐의 막 그게 다 무죄로 판결이
[55:55] 났는데도 그치 그걸 막. 들고 뭐 종교계나 이런데서도 많이 반대하고 했겠지.
[56:03] 안봐도 비디오이긴 하지? 그 뭐 누구 공연하면 맨 지랄한 놈들이 한 명씩
[56:09] 나오거든요. 레이디가 갈 때도 지랄하고 뭐 말리맨슨 나올 때도 지랄하고
[56:13] 다 지랄하고 난리 납니다. 근데 솔직히 말하면 생애 살면서 뭐 수면 길어졌으니까
[56:21] 100년 산다고 치면 내가 볼땐 그 생애 주기 동안 진짜 한번 만날까 말까 한 뮤지션 아티스트라고 생각해 나는
[56:30] 솔직히 그래서 없을 걸. 앞으로도 난 없을 거라고 생각해.
[56:35] 이런 아티스트를. 그래 경험에서 보긴거야 진짜?
[56:39] 그때 그 당시에 공연 때 뛰쳐 올라간 사람 있었잖아요. 그래, 맞아 그.
[56:45] 기억나요? 그거 크랭크 타고.
[56:47] 이렇게? 노래하는데.
[56:49] 야, 그 사람은 진짜? 그걸 또 끌어안는다 그래?
[56:53] 아이 그럼 마이클 같은 경우엔 그치 않아주지 근데? 그 사람 평생 기억할 거 아니야 그 기억을.
[57:02] 아니 얼마나 유명한 사람이면 세상에 세상에 마이크를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어?
[57:07] 아니 근데 그러면 안되긴. 하지 영화에서도 계속 나오는데 그 공연하면 계속 실신돼요
[57:14] 사람들이? 너무 좋아서.
[57:20] 아. 아 이편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요.
[57:24] 근데 일편 만드는데도 칠년인가? 8년 걸렸다면 이편은 도대체 언제 나올 수 있는 걸까?
[57:31] 이 표현은 좀 찍어놓은 것도 있고 찍어놓는데 이번에 못 쓴 거랑 이렇게 해서 뭐 좀 금방 추가 촬영하고 어?
[57:39] 뭐 그렇게 오래 안 걸 7년 뭐 이렇게 걸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57:44] 배우 이슈도 있기 때문에 배우가 또 늙으면 안 되잖아. 그럼 원래 시작이 어렵지?
[57:48] 이 편은 또 금방 나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일 편이 꽤 흥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아마 이 편은 좀 좀
[57:54] 그래도 스무스하게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
[58:00] 마이클잭슨은 또 이제 춤이 굉장히 유명하게 많은데 그 문어크가 가장.
[58:07] 상징적이잖아요. 가장 상징적인 문어크하고 또 그 앞 이렇게 쫙 기울이는거.
[58:15] 어, 근데 그게 진짜 가능한거야. 나 그거 볼때마다 그게 어떻게 가능해?
[58:20] 그래서 그것도 말 많았어 뭐 끈으로 막 한다 별력이. 다.
[58:24] 아 그 끈이 아니고 그 밑에 그래. 그래, 그래, 그래서 근데 그거 막 자석을 한다는 얘기도
[58:29] 있었어요. 나 그래서 너무 웃겨가지고.
[58:32] 그러니까 별의별 어 그런 웃긴 얘기들이 많아. 구두 밑에 이렇게 홈을 파놓고 무대장치에서 못이 올라와서
[58:41] 근데 그 그것도 그거지만. 특허도 있을 걸 그래갖고 특허 어 특허증 해갖고 이렇게 써
[58:48] 있는 걸 본 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조감도 같은.
[58:51] 그게 있어도 그렇게 몸이 꼿꼿하지 어떡해? 그래, 그 이제 코 근육이.
[58:58] 그래서 솔직히 말하면 끈이라는 게 더 합리적이지 않아 사람이 그걸 어떻게 피아노 줄이 더 합리적이라고 생각해 난
[59:06] 그게 더 이해가. 가 볼 때마다 진짜 신기하긴 해요 그죠 어?
[59:10] 그때 AI 쓴 거 아니야? 그 가슴 큰 성분처럼 가능하지?
[59:17] 가장 큰 여자분이 린댄스 하는 것도 한번. 봅시다 어, 그분은 어 대단해?
[59:22] 근데 그거 버티기 쉽지 않을 것 같은데 무거워서 예 무거워서 앞으로 쏟아질 거예요.
[59:27] 아마 아, 그 저 어렸을 때 그 문워커라는 영화가 있었어요.
[59:36] 마이클 잭슨이 나왔던. 마이클리작스 은근 영화 출연 되게 많이 했어.
[59:42] 여기저기 그 무슨 저기 뭐였지 꽤 많이 나왔어. 음 그래요 아니.
[59:47] 아 그 그 맨인블랙에도 한번 나왔어 어 그랬나? 맨인블랙에서 요원 요원인 걸로 한번?
[59:55] 나왔어요 예 예. 요원 MM 으로 해서 만났던 걸?
[59:59] 마이클잭슨을 못 알아볼 수가 없는데? 그 투엔가 나와요 투엔가 쓰리엔가.
[1:00:08] 그리고 그러니까 그 문어커라는 영화도 제가 어렸을 때 봤던 기억이 있어요.
[1:00:14] 어렴풋이 그리고 게임도 있었어. 네 되게 허접한데 그 횡스크롤 게임이 있었습니다.
[1:00:22] 네, 그 가정용 게임기에 그 패고자 사는 그런 거에 있던 게 기억이 나요?
[1:00:29] 네, 춤춰요. 어 춤추면 쓰러져 예 적들이 그리고 애들 막 갇혀있는데
[1:00:38] 애들 구하고 약간 그런 식의 네네 스토리가 이어졌던 재밌는 게임도 있었죠?
[1:00:45] 네. 재밌는 사람이네?
[1:00:48] 그래요 아 이게 뭐 스토리가 별로 없으니까 별로 영화예요. 아, 그래도 그.
[1:00:56] 그 영화 중에서 공연 장면이 꽤 나오잖아요. 그래서 좀 뭐 좋았던 원래 알고 있었던 공연중에 뭐 여기서
[1:01:06] 나와서 좋았거나 이런 거 있을까요? 마지막 마지막 꽁저머리하고 그 그 제복 입고 그 유명한 그
[1:01:16] 장면 거기가 제1 멋있었어요. 그리고 거기서 아마 제1 오래 길게 잡았을 걸?
[1:01:22] 마지막이. 그 다저스 스테일이오 어 어, 아니 근데 다저스
[1:01:31] 스테일이오면 잭슨 파이브 했던건데. 잭슨 파이브랑 같이 했던거.
[1:01:35] 아니야, 거기 아니야 취소비? 다섯 전 끝나기 직전에 끝나기 직전에 했던 그 장면.
[1:01:43] 난 거기서 와 뒤에 왜 그 마이크를 하면 뒤에서 비치는 뒷태에 비치는 장면 많잖아.
[1:01:50] 거기서 진짜 너무 흥분돼. 아 좋죠?
[1:01:54] 어 뒤테일을 좋아하시는군요? 저는 오히려 이 좌파의 친구보다.
[1:02:03] 그. 꼬맹이 어렸을 때 어렸을 때 그 노래 부르는 진짜 예
[1:02:09] 꼬맹이 아, 그거 말고 그것도 좋아하는데. 그 나는 그 꼬맹이가 노래 너무 잘해.
[1:02:17] 노래 진짜 잘하던데 그 걔가 한건가? 꼬맹이 아역이 줄리아노 발디라네인데 얘가 무슨 뭐 열
[1:02:26] 살인가? 밖에 뭐 보니까 없어 뭐 필모도 없고 없는데 어?
[1:02:31] 연기도 잘하고 근데 어 노래가 그 약간 좀 실제 마이클 잭슨 어렸을 때보다 잘한 것 같애.
[1:02:39] 그럴 수 있지? 꼬맹이 얘기 까먹었네.
[1:02:42] 그 꼬맹이 그루부터 하면서 노래했던데 진짜? 처음에 깜짝 놀랬어 어 소리가.
[1:02:51] 근데 뭐 할 것 같아요? 어, 지금 이렇게 잘하는 거 보면 오디션으로 되지
[1:02:55] 않았을까요? 여기서는.
[1:02:57] 그랬겠지 그래서 그 뭐 열살짜리인데 막 어떻게 너 나를 치팅하고 딴 딴 남자 만날 수 있냐.
[1:03:05] 너 때문에 뭐 가슴이 찢어져 막 이런 노래 부르잖아. 근데 그 감정이 완전 와 씨발 내가 약간 좀 약간
[1:03:14] 울컥하던데 보면서. 막 어 바람 어 막 어 상대방이 바람 펴갖고 막 어
[1:03:21] 헤어지고 이랬던 기억이 막 스물스물 나면서 막 어우 씨 막 어 그 장면이 되게 좋았어.
[1:03:30] 어른들 다 쓰러진다고? 형은 거기서 노래를 해서 좋았던게 아닌가?
[1:03:34] 예뻐서 자 그런가 가슴에서 돈 빼서 막 주고 하니까 저는 뭐 뭐니 뭐니 해도 그 모타운 이십오주년 그 행사에서
[1:03:45] 빌리진 불렀던게 음 이제 그 영상을 되게 많이 봤거든요. 실제 이렇게 마이클 잭슨 공연했던 거를.
[1:03:53] 저도 영화 보고 나서 그거 봤거든요. 뭐 타운 25 주년.
[1:03:56] 근데 확실히 다르지 아니 근데 그거를 그냥 확실히. 고대로 재현하려고 무대 무대 전체를 하려고 노력 한게
[1:04:06]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그 그 장면 꼭.
[1:04:11] 보세요 우리 나라에서 어 육천원 지원도 해주는데 진짜 이거 극장에서 보셔야?
[1:04:16] 됩니다. 지원금 받아서 보면은 아 동운이 아깝지.
[1:04:19] 않아요? 나는 한 번도 더 볼 수도 있을.
[1:04:21] 것 같아요. 그러면 각자 뭐 좋아했던 명곡들 1번 또 얘기하면서 음.
[1:04:30] 좀 기억을 해봅시다. 전 비리 좋아합니다.
[1:04:37] 너무 많지 너무 많지? 저는 그 처음에 뭐 아까도 얘기했지만 그 돈스탑트유게리나프
[1:04:45] 그 좋아요. 그 사실 그 다 가성으로 부르잖아요.
[1:04:51] 그래서 뭐라고 하는지 잘 모르겠거든. 근데 너무 막 음악이 엄청 펑키하고 디스코의 그.
[1:04:59] 그루브가 딱 느껴져서 어 그 곡 진짜 좋아요. 되게 오랫동안 들었던 것 같고.
[1:05:05] 그리고 나는 이번에 이거 마이클 때문에 멜론에서 지금 MJ 노래가 넘쳐나는데 휴먼네이터도 들을수록 좋더라.
[1:05:12] 아니 이 명곡이 이 막 엄청 유명하지 않은 명곡들이 꽤 많아 한번 들어보세요.
[1:05:18] 여러분 잘 모르는 명곡들도 괜찮은 게 너무 많아. 진짜 또 좋아하는 곡 중에 하나가 그 폴 매카틴이랑 같이
[1:05:27] 했던 three is mine 이라는 곡도 안 나와요. 왜냐면 되게 큰 이벤트라서 안 나왔나봐.
[1:05:35] 그런가, 아니면 저작권을 해결 못한 걸 수도 있어 이 노래만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1:05:45] 근데 대부분 그 비틀즈의 비틀즈 음악의 판권도 그 마이클잭슨이 많이 갖고 있었어요.
[1:05:55] 음 폴 매카트니 아니? 그러니까 마이클 잭슨이 마이클 잭슨이 비틀즈 음악에 판권을
[1:06:00] 판권을 많이. 가져왔어요.
[1:06:03] 네. 샀어?
[1:06:04] 네 그거 되게 유명해요. 네, 그래서 이거 이것도 그냥 매클 잭슨한테 있었을 것
[1:06:10] 같은데 폴 매카트니라는 되게 거대한 인물을 등장시키기에 조금 버겁지 않았을까?
[1:06:16] 뭐 이런? 생각을 나름 그 노래는 좋아했습니다.
[1:06:21] 더 걸리지만 서로 뭐 이 여자 내 거다라고 막 뺏으려고 하는 거잖아 다.
[1:06:26] 감정이 바로 돼버리지. 뭔가 뭔가 그 겨울철 크리스마스의 풍경이 좀 잘 어울리는
[1:06:36] 약간 그런 곡이지 않나? 그치 계절이 생각나는 곡 멋있지?
[1:06:41] 말씀하셨던 휴먼 네이처도 좋고 스릴러는 뭐 말할 것도 없고요.
[1:06:47] 스릴러가 그. 어 그 당시에 단편영화를 만들어야겠다 라고 해서 이 노래가
[1:06:56] 발매한지 1년 지난 뒤에 그 이제 단편영화를 만들었대요. 뮤직비디오 형식에 그래서 그 영화에서도 나오잖아요.
[1:07:03] 막 갑자기 좀비로 변하고 이런거 음 그 실제 영화감독을 섭외해 가지고 그 단편영화 형태로 찍었다 라고 하더라구요.
[1:07:16] 그런 식의 어떤 기획. 또 굉장히 다양한 아이디어를 잘 내는 것 같아요.
[1:07:21] 네, 단순한 그냥 아티스트를 넘어서 진짜 대단한 뭐 발명까지도 해버리니까 그러니까.
[1:07:28] 비디오 아트 쪽으로도 그랬고 또 무대 연출이나 이런 것도 완전 새로운 지평을 연 거잖아.
[1:07:35] 공연에 있어서도 대단한 사람 같긴 해. 거의 빅밴드 시절에 음악을 시작해서 빅밴드부터 성장을 한
[1:07:43] 거잖아요. 근데 계속 다른 거를 도전하고 새로운 걸 하고 새로운 걸
[1:07:48] 시작해서 새로운 장르를 열어버리고 또 거기서 뭐 뭐 무상을 찍고 또 다른 거 하고 어 뭐 대단한 것 같습니다.
[1:08:00] 저는 뭐 개인적으로 그 블랙홀 화이트의 그 뮤직비디오로 되게 좋아해서 되게 재밌잖아요.
[1:08:05] 그거 처음에 그 맥컬리컬킨 나오고 그 맞지? 막걸리 커킹 나와서 막 아버지한테 막 혼나다가 막 어
[1:08:13] 찌지징 하면서 막 날려버리고 어 근데 그 뮤직비디오 자체도 굉장히 그런 식의 약간 살짝 드라마 타이즈, 드라마,
[1:08:22] 타이즈 된 뮤직비디오 자체가 그때 굉장히 새로운 거였고 지금 봐도 굉장히 훌륭한데 그땐 진짜 쇼킹했지.
[1:08:31] 그래서 그 앨범이 확실히 저는 이 영화에 안 나오지만 예 좋았던 것 같습니다.
[1:08:41] 그 말년에 나왔던 저기 그 곡도 굉장히 좋았거든요. Love never fass 그 곡을 공연에서 못본게 참
[1:08:52] 안타깝습니다. 안타까운 곡이 한두개가 아니에요.
[1:08:56] 지금 이편에 다 나올 거예요. 아마.
[1:08:58] 이편에 나올까요? 음 나와줘요 해줘요 이편에 사실 영화가 별로긴 한데 지금
[1:09:06] 뭐? 로튼 토마토 점수는 그니까 비평가 점수는 굉장히 낮고.
[1:09:11] 관람객. 점수는 굉장히 높다라고 하니까 그 팬들이 음 굉장히 요구가
[1:09:16] 있어서. 이 영화에서도 살짝 나오잖아.
[1:09:18] 나는 세상을 좀 더 좋은 세상으로 만들고 싶다 하면서 뭐 히어 더 월드를 하고 싶다라고 그냥 말로만 나오고 그
[1:09:25] 노래가 안 나왔는데 결국 마이클 잭슨이 뭐 그쪽 세계 평화와 뭐 이런거를 위해서?
[1:09:32] 굉장히 많은 뭐 노래도 만들고 뭐 공연도 하고 뭐 아티스트들 엄청 많이 불러갖고 뭐 외아더월드도 했나?
[1:09:42] 마이크 잭슨 영화에서 안 나오죠? 아, 영화에서 안 나와요.
[1:09:48] 실제로 외아더월드 그 그 노래 할 때 나왔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등등 정말 세상을 좋은 세상으로 만들기
[1:09:56] 위해서 뭐 노력을 했던 뭐,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나 이런 건 말할 것도 없고 음.
[1:10:03] 그러니까 그런 좋은 메시지들을 많이 보여줬는데 그것들을 메인으로 다뤄주면은 2번째 영화는 조금 더 좋을 것
[1:10:12] 같아요. 영화 자체로써 음 네 일편은 조금 아쉬웠다.
[1:10:16] 아 좀 아쉬웠죠? 네.
[1:10:19] 그래요, 영화에 대한 얘기 요정도로 마무리 할까요? 마무리가 뭐 자자 넘어갑시다.
[1:10:34] 저 친구 로라헤리어 뭐타운에 어 크리에이티브 어시스턴트 수잔역으로 나온 음 로라헤리어 아름다웠습니다.
[1:10:48] 했겠지 뭐? 그.
[1:10:49] 인종, 예뻤다. 아버지란 인간이 되게 문란하기도 했대요.
[1:10:55] 아 진짜 거기서 문란하기까지 순회공연 다니고 하면은 막 아버지가 옆방에서 잤는데.
[1:11:01] 옆방에 그렇게 그랬다라고 하더라고 그래요. 뭐 마무리가 좀 변동이 있나요?
[1:11:15] 없습니다. 네, 저도 없습니다.
[1:11:27] 댓글 가보시죠 그러면. 안녕하십니까 에 우리 육군주 분들의 소중한 댓글 읽어보는
[1:11:36] 시간입니다. 팟빵에서 먼저 우리 승민 파케스 님, 반지하 영화관이죠.
[1:11:44] 많이들 낚이신 듯 크크크 여기까지입니다. 에피소드에는 좋아요가 유독 많이 달린 걸 보니 정말
[1:11:51] 방종으로 이해하셨나 봅니다. 라고 저희가 한번 네.
[1:11:56] 썸네일로 장난질 좀 쳤죠? 아니 근데 아무말 대잔치는 끝난 건 맞으니까 그건 맞죠?
[1:12:01] 네, 그건 종료가 됐죠. 그리고 나서 이제 지난주에 썬러텔 예전에 녹음해놨던 게 예
[1:12:09] 올라왔네요. 그렇습니다.
[1:12:13] 음 어 그러면은 진짜 그 평범한 휴먼 일님께서는 사라지셨어 그러게 대끄럽네 좀.
[1:12:24] 들어주십시오. 그 초반부는 좀 들어도 괜찮을텐데 근데 또 스포에 되게
[1:12:31] 민감하거든 다들 하시는 분들이 또 있거든요. 유독.
[1:12:36] 그래, 저는 스포 진짜 민감하거든요. 진짜 네 저 예고편도 안 봐요.
[1:12:42] 나인틴을 오래 쭉 들어서 그런지 뭐 딱히 나는 어지간한 막 진짜 반전 영화 그 정도로 스포가 중요한 영화가 사실
[1:12:52] 그렇게 많지 않아 뭐 알고 봐도 다. 괜찮던데?
[1:12:56] 나는 제1 컸던 그 예고편 보고 스포가 제1 컸던 게 뭐였냐면 스파이더맨 그 뭐였지?
[1:13:07] 마지막 3세 3번째 거 3번째 거 노웨이홈 그게 가장 심했어요.
[1:13:13] 그리고 다른 막 유튜버들이 궁예질한 거. 그게 뭐 스포할만한 내용이 있나?
[1:13:23] 그 다 그 3명 다 나온다. 이거 그 뭐 알고 봐도 뭐 재밌더만 나오겠거니 했는데
[1:13:33] 나오네 어 나오네. 저는 알고 보니까 재미가 확 반감하더라고요.
[1:13:40] 그래서 그 뒤로 예고편도 안 봅니다. 네.
[1:13:45] 돌아와요, 평범한 효먼 일림. 노래를 너무너무 멀리서.
[1:13:52] 네, 그리고 우리 수원행궁의 자유유진님 네, 아니 인스타 게시글과 제목에 제대로 낚인 사람 여기 있습니다.
[1:14:02] 마지막회 여기까지입니다. 보고 예 뭐야 뭔데 왜 나인틴 컴백이라 현타 오셨나?
[1:14:10] 뭔데 유유유 정들면 사라지는 나의 저주인가? 유유 이렇게 나뉘지 하며 부랴부랴 들으며 왔습니다.
[1:14:18] 진짜 울컥하며 들어왔는데 너무 다행이에요. 무리하지 않으시고.
[1:14:22] 건강이 드문드문 드문드문 일해도 좋아요 대국적인 이야기 아니더라도 소소한 이런저런 얘기들도 늘 재미있게 감사히
[1:14:31] 듣고 있습니다. 이런저런 일들이 많았지만 사연으로 보내긴 애매하네요.
[1:14:35] 재미있는 에피소드 생기면 또 메일로 사연 보낼게요라고 예. 근데 뭐 또 딱히 카페에서 일하시거나 이렇게 뭔가 좀 뭐
[1:14:44] 집안일이나 이렇게 일하면서 듣기에는 딱 좋지 또 내용이 너무 막.
[1:14:49] 심각하고 어 뭐? 최경영 티비 뭐 이런거 삼프로 티비 이런거 좀 귀에 안
[1:14:55] 들어온다고 그치 그치. 그냥 막자지껄한 거 그냥 틀어놓고 그지 예 좀 소소한
[1:15:01] 설거지용으로 저희 방송 좋습니다. 소소하게 듣기 우리께 딱 설거지용으로 딱 좋은 것 같아요.
[1:15:06] 집 청소용으로 딱 좋고 샤워하면서 들으셔도 저도 청소하면서 많이 듣습니다.
[1:15:14] 왜요? 난 집중하면서 듣는데?
[1:15:18] 팟캐스트 집중해서 듣는 사람들 많지 않을걸? 팟캐스트 매체 자체가 집중하면서 들어야 되는 컨텐츠가
[1:15:25] 그렇게 많지 않아 있는데 그 별로 안 살아남았을 걸 아마? 정보 전달이나 뭐 과학이나 뭐 이런 건 잘 안 나오는 거지
[1:15:35] 그치. 그래서 잘 안 들어요.
[1:15:38] 뭐야, 이게 뭐야? 결론 안된다는 얘기네.
[1:15:43] 그래요 네 그리고 시드니 좋아 님께서 시드니에 계시나요? 다운 받아서 하신가봐.
[1:15:51] 다운 받아서 저녁에 드릴 예정입니다. 인종차별적인 장면이 몇 개 있는데 이에 관해서도
[1:15:57] 언급하셨는지 궁금하네요 하고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지난 방송편에 저희가 이 얘기 안 했죠?
[1:16:04] 인종차별은 얘기 안 했어요? 그리고 사실 그 얘기 있었잖아 뭐 그 비서?
[1:16:09] 중국인인가 뭔가 뭐 아시아인 혐오 아니냐 뭐 이런 얘기 했었죠.
[1:16:15] 난 그 논란이 그거 말고 또 있나 그거 알고 봤는데 나는 뭐 그냥 괜찮던데 잘 모르겠던데 그 이름도 뭐 그렇게 뭐
[1:16:26] 칭청도 아니고 뭐였더라? 뭐.
[1:16:31] 나는 괜찮던데, 근데 어떤 면에서 인종차별이라고 했던 거지?
[1:16:34] 그러니까 이름도 그렇고 이름이 약간 징킹청 같은 느낌이 있는 이름을 썼고 그리고 그 그냥 공부 겁나 잘하고 어?
[1:16:47] 아이비리그 나와서 공부 존나 잘하는 그냥 에이시안인데 옷은 막 완전 그냥 샌님처럼 입은 어 그런 애가 비서로 온
[1:16:58] 거잖아. 근데 나는 그게 그 앤디의 예전 모습을 그냥 보여주는
[1:17:05] 느낌으로 봤는데. 어 나도 그렇게 봐서 별로 이상하지 않던데?
[1:17:12] 그럴 수도 있죠. 그리고 약간 그 진짜 미국에서 시드니 좋아님은 시드니에
[1:17:19] 계신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러니까 서구권에서 계신 분이 보기에는 이거를 그러니까.
[1:17:25] 서양인들이 약간 숨쉬듯이 그 인종차별을 하는 경우가 있잖아요.
[1:17:30] 몸에 베어서 그냥 하는 느낌으로,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이제 반응하신 걸 수도 있죠.
[1:17:38] 저희는 모르는. 어, 그래서 시디주아 님 혹시 어느 부분인지 저 궁금해서
[1:17:42] 뭐 가능하시면 댓글 1번 더 달아주세요. 진짜로 궁금하긴 해요.
[1:17:46] 어떤 느낌인 건지 크게 못 느끼긴 했어요. 저도 근데.
[1:17:51] 어, 이 부분이 조금 그럴 수 있겠다 라고 생각했던 부분들은 있는데 그러니까.
[1:17:55] 논란이 되기는 했어요. 그러니까 인종차별적이다 라고 그래서 그런가 하고 봤는데
[1:18:02] 이제 막상 볼 때는 저는 사실 못 느꼈거든요. 네, 그래서 있으시면 좀 짚어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1:18:10] 아니면 저희가 한번 찾아봐도 되구요? 네.
[1:18:15] 네, 그리고 다음 댓글은 우지화님. 네.
[1:18:19] 음 지화님? 래아님 이주만에 목소리 들으니 더 더 반갑고 좋아요 라고.
[1:18:26] 담당 일진이죠. 근데 오늘 마이크가 없어서 목소리가 많이 안 나갈 것
[1:18:30] 같아요. 반가워요 지아님.
[1:18:33] 조질려고 돌아오셨네요. 그리고 또 댓글 달으셨습니다.
[1:18:39] 지환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일편이 해피엔딩이라고 하기엔 결말이 너무 마음에 안
[1:18:44] 들었음. 마치 속물이 될 뻔했던 앤디가 정신차리고 착한 남자친구에게
[1:18:49] 돌아간다는 그. 그래서 다시 행복해졌어요 라는 정말 말도 안되는 엔딩
[1:18:54] 성장하는 여주 캐릭터를 찌질한 남친과 친구들에게 소홀히 하는 속물로 만들어 버리는 점점점 콤플렉스 가득한 찌질한
[1:19:02] 남친에게 왜 미안해하고 다시 돌아가냐고, 그래도 이편보다 일편이 더 재미있긴 했어요.
[1:19:08] 이편은 그냥 저냥 지루하지 않고 쭉 봐주기는 하는데 막상 보고 나면 아무 느낌 없는 그냥 무색 무취의 영화였어요.
[1:19:15] 레이디 가가 등장과 OST 는 너무 좋았습니다. 하고 투보다 원이 더 좋으셨다는 지환님.
[1:19:23] 원에서 마지막에 남자친구한테 돌아가나요? 돌아가지 않고 남자친구가.
[1:19:28] 재회를 한번 하긴 하지? 제가 뭐 얼마전에 다시 며칠전에 봤는데 그러니까 재회는
[1:19:34] 하는데 남자친구 보스턴으로 떠납니다 그치 그러니까 돌아간 것 아니 돌아갔다고들 많이 알고 계시는데 돌아왔어.
[1:19:44] 그러니까 뉴욕하고 보스턴이 뭐 그렇게 멀지는 않아서 만날 수 있는데.
[1:19:49] 그냥 각자의 길을 가고 어 너 너 보스턴으로 보스턴의 어떤 식당으로 원래 주방 보조 막 완전 허드렛일 하던 앤데 계속
[1:19:58] 열심히 해서 보스턴에 있는 어떤 레스토랑의 수십프로 지원을 해서 그러니까 뭐 헤드 바로 밑인 거지 수십이면은 뭐
[1:20:08] 조금만 되긴 하지만 어쨌든 그래서 거기 돼서. 거기에 가게 됐다.
[1:20:14] 그래서 어 너무 잘됐다 어? 앞으로 화이팅 뭐 각자 잘해보자.
[1:20:17] 약간 이런 느낌이었었던 거 같아요. 음 저도 다시 붙은 것 같지는.
[1:20:23] 않아요, 다시 돌아간 건 아닌 걸로 저는 아 그래요? 근데 많이들 그렇게 이해하더라고 그 아프다 일편을 엄청.
[1:20:36] 인생 영화라고 하는 사람들의 팟캐스트를 내가 들었거든요. 여성분들이 근데 거기서 아 일편의 진정한 빌런은 그 씨발
[1:20:43] 남친이다. 개새끼다 어?
[1:20:46] 그래서 자기 여자친구 잘 나가니까 막 징징대다가 어? 뭐 그 꿈을 포기하게 만들고 막 뭐 이런 식으로 얘기하던데
[1:20:54] 보니까 난 잘 모르겠던데 어쨌든. 근데 나도 사실 전 남자친구가 이해가 안 가긴 했어.
[1:21:02] 자기는 그 요리사로서 그 자기 직장에 되게 충실한 사람이고 자기 일을 되게 사랑하는 사람인데 여자친구도 어쨌든 뭐
[1:21:11] 이거를 원래부터 좋아했건 아니건 지금 취업해서 일을 하고 있는 곳에서 거기에 좀 충실해서 일을 해보고자 막 스타일도
[1:21:18] 바꿔보고 자기를 변화를 해보는 시도를 하는 건데 거기에 대해서 되게 막 뜨겁게 바라보는 게 아니 지는 씨발 할 거
[1:21:26] 다 하면서 왜 여자한테만 저지를 하지 이 생각을 했거든요. 좀 약간 자격지심 이런 걸 수도 있고 자기가 해줄 수 없는
[1:21:35] 부분들에 손을 가고 있는 방향을 가고 있는 여자친구가 뭐 그랬을 수도 있겠지?
[1:21:41] 근데 전체적으로 내용이 막 친구들도 막 전화와서 떠나면은 막 장난치고 하잖아요.
[1:21:48] 즐겁게 그런게 좀. 짓궂게 보이긴 했어요.
[1:21:51] 그때 원에 나오는 친구들이 남친하고 그 뭐 게이 같은 남자 하나하고 그 남자 그 저 흰여성 갤러리, 그중에서 갤러리
[1:22:01] 친구만 남고 어 그 친구만 남아있고 나머지 자연스럽게 없어져 있잖아 어 뭐 그런 거지 뭐 20년 지났는데
[1:22:09] 넘어가시죠. 예.
[1:22:11] 그리고 샤랄라 랄랄라 님께서 오랜만에 아 햇빛이 내렸죠. 오랜만에 저희 썬데이로브 호텔편에다가.
[1:22:21] 너네 결국 이거 하고 싶었던 거지 크크크하고 저희 러버호텔 개장을 축하해 주셨습니다.
[1:22:29] 정답입니다. 네, 그리고 스포티파이 댓글로 어 처음 보는 제가 쓴 줄
[1:22:36] 알았어요. 술이 좋아하네요 아이디가.
[1:22:41] 술이 좋아는 자긴 줄 알고 목배도 자긴 줄 알고? 술이 좋아 님께서.
[1:22:47] 파수꾼 정말 좋은 작품이죠. 또 지금은 탑 배우가 되어버린 이재훈, 박정민 배우의 어린
[1:22:52] 시절을 볼 수 있어서 좋아합니다. 파수꾼 편에 달아주셨고.
[1:22:58] 역시 잘 알고 계시네요. 네, 그리고 처음 보는 분 또 계시네요.
[1:23:03] 정현우 님께서 이분이 진짜 예전 방송에다가 그러게요. 삼구 플러스 에피소드 제로 편에다가.
[1:23:10] 감정이모티콘을 달아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23:14] 감사합니다. 그 저희.
[1:23:17] 스포티파이의 구독자가 조금 늘었어요. 네네 아주 조금 늘었습니다.
[1:23:23] 꾸준히 조금씩 늘고 있어요. 예 그리고 유튜브 댓글로 어 부엉이님 예 부엉이님이 란
[1:23:31] 123. 네.
[1:23:33] 변에. 강릉서 봤어요?
[1:23:35] 새로운 장르 같아요. 영화다운 영화 졸지 못하게 하는 긴장감의 연속 새로운
[1:23:40] 영화다라고 예 굉장히 재미있게 보신 것 같네요. 신나게 보신 것 같네요.
[1:23:46] 네, 신나는 장면이 있었나 뭐 이겼으니까 뭐 어쨌든 네. 있겠죠?
[1:23:57] 그리고 썬럽텔 편에 우리 나이티 시네마님께서 첫사랑부터 빵 터졌네요 크크크.
[1:24:04] 또 또 편집자의 애환이 느껴지는 중간중간에 멘트 편집점들 하고 달아주셨습니다.
[1:24:12] 편집을 많이 했습니다. 이거 편집을 아주 많이 하셨더라고요.
[1:24:17] 네, 잘라냈어요. 한 절반 날아갔을 거예요.
[1:24:21] 그러니까 원래. 이거 저희가 녹음한 게 작년 연말이라서 약간 연말 이벤트
[1:24:26] 약간 그런 내용이었는데 많이 덜어내고 음 약간 약간 좀 중간에 이렇게 좀.
[1:24:33] 걸리적거리 부분도 있긴 있더라고 짤려다 보니까. 그 사람마다 이렇게 멘트가 한 뭐 이렇게 길어요?
[1:24:42] 하고 싶은 말이 길어지면은 그래서 그러면은 한 삼사분 지난 다음은 그냥 많이 걷어냈습니다.
[1:24:47] 네, 잘하셨습니다. 예.
[1:24:51] 그리고 우리 소대가리님께서 예 숨 붙어있는 게 이벤트다라고 어 최고의 이벤트죠.
[1:24:58] 건강 많이 되셨으니까 예. 이제 뭐 이제 서대가리 이제 딱 이렇게요.
[1:25:06] 발기도 딱 하고 이러면 이벤트지 뭐 아이 좀 좀 패드립이었나?
[1:25:13] 아 서대가리 건강 건강하라고 네 건강하십시오. 건강하셔야 합니다.
[1:25:17] 네 그래요. 그리고 저희 메일 보내주셨습니다.
[1:25:22] 또 저희 강수님, 우리들의 강수님. 안녕하세요 항수입니다.
[1:25:29] 호주는 점점 추워져 갑니다. 출근하기 위해 일어난 이른 아침이면 차가운 바람이 잠을 확
[1:25:34] 달아나게 만듭니다. 저번 화에 그 섬에 가고 싶다를 소개할 때 진행자분들이
[1:25:39] 기억나는 작품으로 이창동 감독의 박하스탕을 말씀해 주셨는데 그 섬에 가고 싶다의 조연출 및 시나리오를 담당하신 분이
[1:25:47] 이창동 감독이십니다. 음.
[1:25:51] 그래서 비슷한 결에 작품으로 떠오르지 않나 싶네요. 그리고 이승민 감독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저도 몇 개의 단편
[1:25:57] 작품을 찍었습니다. 어 찍으셨구나?
[1:26:02] 감독님이시네. 하지만 제 작품에 대한 부끄러움이 있어서 이러한 마음이
[1:26:07] 조금 더 옅어지고 진행자 분들과 심적으로, 공간적으로 더 가까워지게 되면 소개해드리고 싶네요.
[1:26:14] 기다릴게요. 이번에 관람한 작품은 더 쉽디텍티브스입니다.
[1:26:19] 영화의 제목처럼 러닝타임의 대부분은 양들이 차지하며 어? 그래도 인간들 중에 가장 유명한 배우는 호주 출신의 영원한
[1:26:27] 올바리 휴잭맨이 조지 역으로 출연합니다. 제가 호주에 와서 봤던 영화 중 가장 호주스러운 작품이
[1:26:34]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그와 다르게 제작은 아마존 MGM 스튜디오가
[1:26:39] 맡았습니다. 작품의 줄거리는 매우 간단합니다.
[1:26:43] 양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양치기 아저씨 조지가 살해를 당하고 양들이 마을의 경찰을 은근슬쩍 도와서 사건을 해결하는
[1:26:51] 작품입니다. 양들이요.
[1:26:54] 오 본 작품은 매우 유치합니다. 어 설정이 재밌네요.
[1:27:01] 확실히 어른 대상의 작품이라기보다는 아이들 대상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1:27:05] 작품이 가지고 있는 차별없는 사랑이라는 주제 의식도 상당히 얕게 스며들어 있어서 누가 봐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1:27:12] 그렇기에 저에게는 안성맞춤의 작품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오로지 영어로 듣고 영어를 이해해야 하기
[1:27:19] 때문입니다. 쉬운 주제에.
[1:27:22] 주제 의식과 단순한 줄거리는 인물들의 대화를 하나하나 이해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는 지점에서 장점이 됩니다.
[1:27:29] 하지만 범죄 추리를 주제로 하는 작품들에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1:27:34] 이 영화가 아무리 가족 영화라지만 그래도 사건의 트릭에는 어느 정도 개연성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상식적으로
[1:27:41] 살인사건에 사용된 흉기에 대한 직접적인 증거가 없는 용의자를 그냥 살인자로 잡아 넣거나 하는 부분은 일반
[1:27:48] 관객이 봐도 이상하다 싶습니다. 이 작품을 그냥 내가 티비에서 하는 단막극이라고 생각하고
[1:27:54] 보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돈 주고 영화관까지 가서 본 제 입장에서는 많이 아쉬운 부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1:28:04] 그래도 중간중간 나오는 양들끼리 치는 유머는 여기서는 마치 토이스토리처럼 양들이 말을 합니다.
[1:28:11] 아, 그래서 도와줄 수 있었구나 가끔 재미있었는데 이것도 살짝 서양 문화권이 가진 유머라 이해하기는 무리가
[1:28:18] 있었습니다. 살인사건을 회고하는 장면에서는 휴잭맨이 용의자와 몸싸움을
[1:28:23] 하는데 독을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험악한 핏줄들이 일어서 팔뚝을 보는 순간 와 저거 이기겠는데 하는 생각도
[1:28:30] 들었습니다. 이제 57 세라고 하는데 얼마나 열심히 운동을 하시는 건지
[1:28:36] 그치 혹시 한국에서 이 영화가 걸려있는 것을 발견하신 분이라면 꼭 아이들과 함께 관람하기를 권해드립니다.
[1:28:44] 좀 늦은 밤 호주 브리즈번에서 올림 어 이거 재밌을 것 같은데요.
[1:28:49] 아, 근데 이게 뭐 애니메이션이야 아니지? 그 실사 양인데 양들이 말을 하는거야 그렇군요.
[1:29:01] 정글북도 아니고 어 요번에 또 좀 늦은 밤이라고 항상 약간 적당히 뭐였지?
[1:29:11] 원래 멘트 있었는데 그 좀 이른 바 약간 이른 바위였나? 너무 늦지 않은 밤이었나 뭐 어쨌든 그랬는데 좀 늦은
[1:29:19] 밤이면 몇 시일까요? 대충 새벽 한 한두 시.
[1:29:23] 그 정도지 그 정도 그런가? 음, 어쨌든 한 시 넘었어야지 좀 늦은 밤이지 아닌가?
[1:29:38] 늦은 밤이면 초저녁이지. 아니 젊은이잖아 젊은이.
[1:29:45] 그래요, 늙어서. 아, 그리고 이 강수님이 호주 사시니까 맞어 어 영화를
[1:29:54] 보시려면 영화관의 영화를 보시려면 좀 빡세겠다. 영화로 봐야 되니까.
[1:29:59] 그러니까 뭐 려님이나 뭐 저나 외국 생활을 해봤지만 사실 티비에서는 이 캡션을 키고 보면은 사실 웬만큼 뭐 너무
[1:30:08] 어려운 영화 아니면은 뭐 그냥 알아볼 수 있는데 영화관에서 보기엔 솔직히 좀 빡세 그쵸, 그쵸?
[1:30:15] 영화관 가서 뭐 자막 없이? 그림 보러 가는 거죠?
[1:30:18] 테넷 이런 거 보면은 좆 되는 거야? 근데 이거 그냥 상영관에 사람들 웃을 때 따라 웃고
[1:30:24] 사람들은 울 때 따라 울면 괜찮아요. 아 나 인셉션 봤다니까 아 인셉션을 봤어?
[1:30:30] 영국에서 인셉션 봤다. 안 잤어?
[1:30:32] 아니 근데 뭔지 모르겠는데 재미는 있는 거야? 아 뭔지 모르겠는데 재밌다.
[1:30:37] 그리고 대충 이제 꿈을 추적 꿈 안에 들어간다 요. 설정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대충 이제 그걸 아 저기
[1:30:45] 들어갔다 어 아 저 장치로 들어가는구나 하면서 이제. 그래 자막이 다 있는 상태로 봐도 사실 인셉션은 다
[1:30:52] 이해하기 쉽지 않은 영화인데. 그리고 그 저 리들리스콧 감독이 연출했던 로빈후드도 비싼
[1:31:01] 시기에 있었어요. 그래서 그것도 극장에서 봤어요.
[1:31:04] 로빈후드가 누구 나온 로빈후드. 캠코스도 아니고 캠코스도 아니고 그 러셀 크로 아 그런 아
[1:31:12] 모를 거예요. 왜냐하면 흥행하지 못했어요.
[1:31:13] 아, 그러니까 있어 있어 어 나 안 봤어? 아 그렇구나.
[1:31:17] 보다가 잤나 그랬던거? 같아요.
[1:31:20] 그래갖고 그 외국생활 하실 때 의외로 사람들이 그래서. 애니메이션을 되게 많이 봅니다.
[1:31:27] 그 취향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애니메이션 성우들이 더빙하거나 그래서 되게 그래서 발음이 정확하게 하는 경우가 많아서
[1:31:36] 일반 배우들은 좀 진짜 발음 못 알아듣게 하는 애들 많았고, 저도 애니메이션 많이 봤던 기억이.
[1:31:42] 그리고 쓰는 용어 자체가 그렇게 어렵지 않고 어휘들도 그래서 훨씬 좋았죠.
[1:31:47] 저 저도 토이스토리 쓰리를 아마 그 또 연구에서 봤었어요. 그리고 저는 팁 하나 알려드리면 전 2번 봤어요.
[1:31:55] 그러면 처음 볼 때랑 2번 볼 때랑 진짜 재미가 다르거든요.
[1:31:58] 훨씬 알아듣는 게 많고 재밌어요. 그래서 괜찮은 영화는 2번 보시는 것도 추천드릴게요.
[1:32:04] 네. 좋죠 네, 그리고 강수님께서 출신으로 댓글을
[1:32:11] 남겨주셨습니다. 예, 팟캐스트 썸네일에서 마지막 회라고 해서 흠칫 놀랐는데
[1:32:18] 아무 말도 되지 않지만 마지막 회라고 해서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1:32:23] 그래도 한국 정치의 소식을 유일하게 들을 수 있는 콘텐츠였는데 아쉽게 됐네요.
[1:32:27] 하지만 더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 주실 것이라고 믿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기다리려 합니다라고 cent from
[1:32:34] 마이 아이폰 아이폰으로 출신을 달아주셨군요. 한국 정치를 저희를 통해서 알았군요?
[1:32:42] 어 큰일 네 더 좋은 콘텐츠 많으니까 좋은 콘텐츠. 많아요 강수 강수님, 저희 다음 개편 이후에도 기다려
[1:32:51] 주세요. 그래요.
[1:32:53] 저희 육구주분들의 소중한 댓글과 메일 사연 모두 방송에서 소개해 드립니다.
[1:32:58] 메일은 콘텐츠 상세 설명란에 있는 메일 주소로 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1:33:02] 많은 육구주분들의 댓글과 좋아요 구독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 다음주는 그러면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채 다루도록
[1:33:14] 하겠습니다. 이게 뭐 구경도 나오고?
[1:33:17] 지창욱도 나오고 전지현이 나오고 캐스팅이 어마어마해서 그것만으로도 볼만한지 않을까?
[1:33:28] 어 우리 지창욱 그 SKT. 병신 짓 할 때 좀 어울릴 때가 있어요.
[1:33:46] 잘생겼는데 병신 짓 하면은. 잘하더만 우리 SKT 광고를 최근에 찍으신 지창욱 배우가
[1:33:52] 나온 그렇습니다. 군채.
[1:33:54] 군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방송 여기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1:33:59] 즐겁게 들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결정과 댓글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1:34:03] 다들 다음 주에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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