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썬데이 러브호텔 ep.05\]애무 "welcome to the jungle"

An episode of [씨네타운 39](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761024959), 26 Oct 2025, 1 h 05 min.

Audio: https://anchor.fm/s/e3b10b50/podcast/play/110185673/https%3A%2F%2Fd3ctxlq1ktw2nl.cloudfront.net%2Fstaging%2F2025-9-25%2Ffe25a663-b6e8-434d-16ba-57916148510c.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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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0:46] 안녕하세요. 썬데이로브 호텔의 호텔장.
[0:51] 안녕하세요. 썬데이로브 호텔 호텔리어 레어입니다.
[0:56] 안녕하세요. 썬데이로브 호텔의 벨보이 파인티입니다.
[1:00] 아, 저희 어느덧 이제 오 화가 됐네요. 약속의 약속의 그날입니다.
[1:08] 오 화까지 왔는데 어떻게 래원님 하고 싶은 얘기 다 하셨나요?
[1:14] 아, 사실 다 하진 못했죠. 처음이다 보니 사실 순한 맛으로 좀.
[1:22] 아, 그래요 아, 그래요. 예 저는 그냥.
[1:28] 좀. 각설하고 많이 얘기했죠.
[1:31] 그렇군요. 만약에.
[1:34] 더 하게 될 기회가 생긴다. 그러면 좀 더 더 매운 맛으로 마라맛으로 가.
[1:40] 아, 근데 저희가 지금까지 어떻게 보면은 대실 대실로만 운영했다면은 뭐?
[1:47] 우리 뭐 숙박도 있고 아니면은 장박 장박 장박 장박도 있지 또 이 장박하면은 어 어떤 일 이 벌어지는지?
[1:59] 달방. 달방이 장박이야 장박을 하면은 또 꼭 이렇게 손님들을
[2:06] 초대해 오시더라고요. 게스트 뭐 그런 것도 있고.
[2:12] 그런 것도 있고 뭐 할? 얘기는 무궁무진하죠?
[2:14] 그렇군요, 그럼요. 결국 또 이제 사연이나 이런 피드백이나 그죠?
[2:20] 댓글이 많아야 또 요청이 많아요. 같이 소통하고 싶어요.
[2:25] 그러니까 이거 우리 혼자 늘 떠들어봤자 뭐해 그냥 우리 셋이서 나올 곳간이 사실 한정적이잖아요.
[2:32] 그쵸? 사연도 오고 그리고 고민도 오고.
[2:36] 이런 게 있어야 사실 또 할 얘기가 풍성해질 텐데 결국은 그런 게 있어야 어 방송을 더 추가적으로 만들 수가?
[2:45] 있다. 사실 이렇게 마중물이 있어야지 에피소드가 나오지
[2:49] 생각해보니까 아직 못 못 풀어낸 에피소드들이 꽤 있거든요. 근데 갑자기 얘기하긴 좀 그래.
[2:58] 그래서 뭔가 좀 이렇게 살살 긁어주시면은 또 이렇게 물이 나온다.
[3:02] 이런 얘기를 또. 다뤄줬으면 좋겠다 라든지 나는 이런 일 이 있어서 이런
[3:07] 고민을 했는데 너희들은 어때라고 우리한테 물어보셔도 되고. 뭐 지난 방송에도 얘기했지만 뭐 초대남 아니면은 뭐 초대녀
[3:17] 요런 거 나는 로망이 있다. 난 삼삼 원한다.
[3:20] 그런 로망이 있을 수 있으니까. 아니면 난 해봤다, 아니면은 하고 싶다.
[3:28] 아, 여기다 신청하는 건 좀 그렇고. 아니, 아니 본인의 욕망을 얘기하실 수 있잖아요?
[3:33] 그거에 대해 뭐 같이 고민해 볼 수 있죠. 뭐 와이나.
[3:38] 그래요, 그런 많은 얘기들이 아직 무궁무진하게 나왔는데 어쨌든 저희가 약속했던 이 파일럿은 5월 오일까지 일단 어
[3:46] 마무리 하는 걸로 하고 네 또 여러분들의 추가 요청이 있을 시에는 또 저희가 언제든지 더 덜할 수도 있다 라는 얘기를
[3:54] 좀 드리고 싶었습니다. 자, 그러면 호텔에 달린 아 호텔에 달린.
[3:59] 호텔에 달린거지 아 네 호텔에. 달린 리뷰 한번 보러 갈까요?
[4:03] 예 클래식하게 포스트잇에다가 이렇게 써서 붙여놓고 가셨더라구요.
[4:07] 그러네요. 우리 아만도령님 오늘도 잘 들었습니다.
[4:11] 다음 편 마지막 소원에요. 그래도 꾸준히 매번 댓글 달아주셔 가지고 감사해요.
[4:23] 이걸 이 방송을 참 유독 좋아하실 것 같아요. 물론.
[4:27] 다른 방송도 굉장히 열정적으로 하시는데 방송 유독 좀 좋아하시긴 하지 아 만도령님이 에로영화 쪽에도 저희가
[4:37] 깊으시더라고. 아.
[4:39] 그렇구나. 아, 아무래도 음.
[4:41] 그래서 저번에 한번 뭐 유업 프로덕션 뭐 이런 얘기 했잖아 뭐?
[4:46] 그래서 한번 어떻게 음? 에러 영화 에러 특집을 한번 해야 되나?
[4:55] 고전 에러 특집 한번 정도 어떻게 저희는 근데 뭐 영화방송 아니니까 예 저쪽에 파인과 그 원래 고추한테 예
[5:08] 터스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스포티파이는 없고요.
[5:12] 유튜브의 댓글이 네 유튜브에 나이트 시네마 님께서 이분 항상 시간을 표시하는데 요건 읽어야 될 것 같아요.
[5:20] 시간. 사십분 이십육초 부분에 파인티님께서 나도 회정이면 네번
[5:30] 네번 하지요. 아 파인티님 혜정이하고 좋은 쪽이.
[5:36] 혜정이면 네번이죠? 아, 그래, 아 훌륭하다.
[5:41] 내가 봤을 땐 그 더글놀이의 혜정이가 여기서 나온 미음의 혜정이를.
[5:46] 그대로 만들어 놓은 게 아닌가? 가능하지 가능하지 어 그치 뭐 내일 내일 누워있으면 되지
[5:57] 뭐? 하루 날리면 되죠 뭐?
[6:00] 그럼 그럼 그리고 퍼플 커리님께서 이번에는 그냥 이미지를 이어 붙이는 수준이 아니라 진짜 애니메이션 하면서 어?
[6:11] 애니효과 되셨나봐요? 아 그 제가 사진으로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6:18] 그래서 그걸 그냥 붙여놨어요. 팔초짜리인데 그걸 계속.
[6:23] 이어붙여갖고 유튜브를 한번 다시 봐야겠네요? 그렇습니다.
[6:29] 네, 그리고 아 요거는. 스트롱 곰.
[6:33] 스트롱 아 스트롱 님께서 왜 어 강하신 분인가봐, 왜 그 시절 부모님 장롱에는 그런 테잎이 하나씩 있었던 걸까요?
[6:44] 어디서 구하셨을까 여쭤볼 수도 없고. 흐흐흐.
[6:48] 아, 뭔가 아이디 느낌은 영하신데 연세가 좀 있으신가요? 또랜가.
[6:54] 어느정도? 있죠.
[6:55] 그러니까 나도 생각해보니까 집 되게 잘 뒤졌거든. 그땐 생각해보니까 놀게 없었어.
[7:04] 놀게 없고 집에서 할게 책 보는 거랑 또 티비도 여러분 티비가 24시간 하는게 아니었습니다.
[7:12] 티비를 안하는 시간이 되게 길었잖아 그지 그래서. 아, 뭐 심심하니까 그냥 여기저기 뭐 장롱도 뒤져보고 침대
[7:22] 밑에 뭐 있으면은 그것도 들쳐보고 그치 어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7:28] 근데 뭐 우리집에 진짜 쓸데없는거 많았어. 무슨 막 되도 않는 기념주화 이런거 지금 보면 돈 하나도
[7:36] 안돼? 팔팔 올림픽 기념주화 뭐 이딴거 샀나 몰라?
[7:42] 저는 저희 부모님. 이거는 잘 없었어요.
[7:48] 장난에는. 몰라 내가 못 찾았던 건지?
[7:50] 뭔지는? 모르겠지만 근데 저는 오히려.
[7:53] 저희 형이 컴퓨터에다가 아하 어? 깔아놓은 폴더를 여기저기 열다 보면 와 많았습니다.
[8:03] 집 밖구리 네. 아.
[8:05] 마무리 그 단순한 영상은 아니고 이제 게임 약 게임. 아하아 야기 이제.
[8:13] 동급생이 거기서 시작되는 거죠? 아 또 형이 있으면 또 그런 맛이.
[8:18] 있네 약간 그. 동급생이 있었고 무슨 우유배달 뭐 이런 것도 있습니다.
[8:24] 우유배달은 이제 서양 거거든요. 내가 우유 배달원이 돼서 우유 배달을 해주는거야?
[8:31] 우유만 배달했겠어요. 짜 짜나요 짜서 아.
[8:35] 근데 우유를 배달하러 가는데 우유가 가득하신 분들이. 나타나가지고 거기서 벌어지는 기생충의 이야기를 담은.
[8:48] 그래 다 있었어. 집에 화났지만.
[8:51] 그래요 자 저희가 또 메일 사연이 이번 주에도 어김없이 있습니다.
[8:59] 누가 보내셨을까요? 아 요거를.
[9:03] 아단님을 할게요. 앞에 뭐가 더 있는데 아단님께서.
[9:08] 처음이신가봐요? 그러니까요.
[9:10] 아니, 처음이 아니고 아직 경험 경험 못해보신거죠? 아단님 그렇군요.
[9:16] 네, 매일이었습니다. 땡땡아단님께서 안녕하세요.
[9:22] 재밌게 잘 듣고 있습니다. 솔직히 남자들끼리 이런 음담패설 하는 것도 재밌지만 그것도
[9:28] 뭐 수십 년 동안 하니까 좀 진리는 변이 없진 않습니다. 그런데 여성분이 한분 섞인 채로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건
[9:35] 참. 사실 솔직히 너무 즐겁습니다.
[9:39] 이게 사실 레언 님이 있어서 이 성립이 되는 방송이에요. 그래, 뭐 남자들끼리 얘기해봤자 뭐 이렇게?
[9:49] 하다가 뭔가 또 이상한 개꿀을? 가면은 아우 저 씨 아저씨들 좆도.
[9:57] 모르면서 남자들끼리 하는 어 음담패설 다. 그렇지 약간.
[10:03] 그럴 수 있는데. 그렇습니다.
[10:08] 네. 저도 한 부분을 담당하면서 섹스 얘기를 질판하게 하면서
[10:12] 함께 놀고 싶지만 뭐 경험이 미천한지라 죄송합니다. 아다셔 아다셔가지고 그렇죠.
[10:18] 아마 뭐 주제가 넘어가다 보면 제가 할 얘기가 언젠간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10:22] 섹스리스라든가 점점점. 그래요.
[10:26] 다양한 얘기를 좀 나누고 싶어요. 색스리스도 사실 한.
[10:29] 부분이다. 색스리스라든지 아니면은 마법사라든지 그러네요.
[10:36] 자유도 뭐 사실 열심히 하긴 하지만 자유로 할 이야기가 뭐가 있을까 싶어요.
[10:41] 저는 그냥 진짜 자유를 열심히 합니다. 그쵸?
[10:46] 아 아자신 노동자시네요. 평생 아주 일찍부터 지금까지 오랫동안 열심히 해왔습니다.
[10:52] 아주 일찍이면 요분다. 그럼 초등학교 보내요.
[10:56] 어, 근데 나 이거. 하면서 처음 알았어 나 내가 중일 때 한게 그렇게.
[11:04] 뭐 엄청 빠르다고 생각 안 했어도 별로 늦다고 생각 안 했거든.
[11:08] 근데 되게. 빨리 한 사람들 많더라.
[11:10] 초등학교 때 한 사람들 되게 많던데. 어, 초등학교 때부터.
[11:13] 응, 어쨌든 얼마나 열심히 했냐면 뭐 하루 6번 일곱 번씩 하는 날도 뭐가 가끔씩 있고 정자가 쌓일 시간이 없어서
[11:23] 몽정은 평생 해본 적이 없습니다. 어?
[11:25] 이거 저랑 같네요. 이게 그러니까 저희가 지난 회차 때 얘기, 그러니까.
[11:31] 예전 해차 때 자기 얘기할 때 했던 게 막 나 하루에 몇 번 했다라고 이렇게 사랑하는 친구들이 있다고 그
[11:39] 분이시네요. 네, 아단님이셨네요?
[11:41] 네. 잦은 자유로 고추 표피가 까진 적도 많아요.
[11:48] 뭐 사포 쓰시나? 아니.
[11:52] 그러니까. 이 자위도 보면 약간 이상하게 하는 애들이 있거든 막 그
[11:58] 땜이리 수건 같은거로. 세게 본인이 센 자격이 좋다고?
[12:03] 아 안돼. 안돼 근데?
[12:05] 그런 걸로 하면 실제 여성분이? 그쵸?
[12:08] 관계를 할 때 아예 감각이. 없을 것 같은데 아 근데 아다셔서 잘 모르시나봐.
[12:14] 네. 안됩니다.
[12:16] 최대한 여성의 그 성기와 비슷한. 우리 그 영화 몽정기 이런 거 보면 이제 막 자위하는
[12:26] 장면이 많이 나오는데 거기 진짜 신박한 것들 많이 나오거든.
[12:29] 아, 근데 원래 어렸을 때 그런 얘기 많아 어렸을 때 막 못하고 욕구는 많으니까 야 그 흔히들 남자들한테 어 유명한
[12:37] 것들 중에 뭐 컵라면? 그쵸 컵라면?
[12:40] 참외. 참.
[12:42] 컵라면 왜? 컵라면 면만 익혀놔갖고.
[12:45] 거기다 다 알아 있어 있어 구멍을. 이렇게 뚫어갖고 뒤로 밑으로 뚫어갖고 아 밑으로 뚫어
[12:51] 아니야. 아니, 아니야 위로 뚫는데 잘 뚫어서 대신에 그 뭐야?
[12:57] 그 어 스프하고. 아, 너무 안.
[13:01] 되지 어 그치 그치 건대기나 수프 같은 거 그러고 잘 빼야 돼 미리 싹 빼갖고.
[13:06] 그리고 김성모 화백 만화에 그게 있습니다. 그 스님이 너무 이제 욕구가 많이 있잖아.
[13:13] 근데 어느 날 그 두부를 한 물을 들고 이제 산으로 갑니다.
[13:18] 그래서 나무가 이렇게 했잖아요. 나무 이렇게.
[13:22] 옹이가 파인 됐잖아. 거기다 두부를 끼워넣어놓고 어 난.
[13:27] 그 얘기까지 들어봤는데 아니 두부 말고 그 이제 파트너가 없거나 유학생 이렇게 멀리 있을 때 그 고기가 육질이
[13:43] 부드럽잖아. 그래서.
[13:46] 고기 고기 생고기를 이렇게. 둘둘 말아서 아무튼 생고기에 어 하는 경우도 있단 얘기를
[13:55] 듣고 진짜 화들짝 놀랐지? 그 얘기 들었어?
[13:58] 소고기를 사갖고 이렇게 본인의 오나홀로 이용하던 친구가 있었는데 어느 날 냉장을 열어봤는데 내가 어제 먹은 고기가
[14:13] 끄였구나. 아.
[14:16] 아무튼 네, 아무튼 소중하니까 네 조심히 하셔야겠네 까치션도 까치지 않게 조심하시고.
[14:28] 네 어린 시절에는 결혼하면 자기는 하지 않게 되겠지라는 생각을 했지만 지금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14:38] 그다지 빈도가 줄어드는 것 같지도 않아요. 지금 부부관계 횟수가 줄어서 점점점.
[14:45]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금 다시 돌이켜보면 한참 열심히 할 연애시절에도 자위는 그와 별개로 열심히 해왔던 것
[14:52] 같습니다. 아 이분 되게 남다르시네 욕구가.
[14:56] 자위킹이네요. 그러네 딱히.
[14:59] 그놈의 발기는 참 시도 때도 없이 너무 잘 되는 게 오히려 문제인 것 같아요.
[15:05] 야, 젊으신가 훌륭하신데 그러게. 발기력은?
[15:12] 아니고의 차이는 아닌거 같애? 음 평생 단 한번도 문제가 없었는데 발기를 해도 쓸데가
[15:18] 딱히 없다는. 점.
[15:20] 그리고 발기를 해도 딱히 보잘것 없다는 점, 이런게 저를 슬프게.
[15:29] 합니다. 그래도 발기한데 문제가 없잖아요.
[15:32] 발기력이 훌륭한 것만으로 그럼요. 예 대단하시죠?
[15:38] 차라리 발기를 하지 않는 건. 어떨까?
[15:40] 저는 이 발기에도 딱히 보잘 것 없다는 게 사실 쓸데가 없고 이런 것보다 아유 이게 좀 가장 좀.
[15:48] 슬프네요. 새끼손가락 정도.
[15:51] 사실 자기 이야기 하면서 제가 십여년 전에 극한의 현자타임을 겪고 썼던 글이 떠올라서 그걸 긁어올까 싶었는데
[15:57] 이미 분량이 좀 차서 그건 패스하고 할 말 도저히 없을 때 한번 보내겠습니다.
[16:02] 도저히 이 극한의 현자타임 십년전 야 요건 뭘까요? 한전에 그러면 어디 싸이월드에다 쓰셨나?
[16:12] 이게 현자타임이 사실 그렇잖아요 그. 현자가 되는 타임이잖아요.
[16:17] 사정을 하고 나서 이성적인 판단이 모든게 가능해진 타임이잖아.
[16:22] 근데 이제 그게 실생활에서 아님 방송 용어를 쓰기 힘들어서 뭐 그 현실 자각 타임이라고 뭔가 이렇게 변형이 되면서
[16:31] 지금은 사람들이 다르게 인식하고 있는데 사실 현자 타임은 그렇습니다.
[16:35] 이거 그러면은 10년 전에 진짜 폭달을 한번 하고 현자 타임 한번 와가지고.
[16:42] 글 썼다라는 얘기 같네요. 그때 한 7번 하신 거 아닌가?
[16:45] 약간 맹물만 나오는 걸 보면서 아 막 고추 짜를까 약간 뭐 이런 이런 글을 쓰셨나?
[16:52] 궁금하네요. 다음번에. 1번 더 부탁드립니다.
[16:57] 예. BDSM 관련해서는 뭐 제가 너무 뭐가 없어서 딱히 덧붙일
[17:02] 말이 없네요. 굳이 안을 던지자면 없다면서 하나 던지자면 예전에 섹스가
[17:09] 너무 하고 싶었던 시절 랜덤채팅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다 어떤 여자가 자기가 팸돔이라고 멜섭을 구한대요 팸돔
[17:17] 멜섭은 검색해 보십시오. 저도.
[17:22] 팸돔은 팸이 그 팸 음. 여자고 멜섭은 매리 남자입니다.
[17:30] 매일 그래서 팸덤은 페미니즘 뭐 도미넌트 그래서 어 여성이 도미넌트 여자가 주도를 하는 소위 말해서 여왕님과 노예
[17:44] 약간 요런 관계예요. 팸덤 멜섭이 여자.
[17:47] 멜섭은 이제 매일 썸미션이군요? 그쵸?
[17:51] 그래서 보통 남자가 뭐 거의 노예나 뭐? 그런 학대를 당하는 그런 역할 디그레이디 요러고 여성은
[18:01] 약간 여성 세디즘 뭐 보통 채찍을 쓴다든지 아니면 그 여왕가면 있잖아.
[18:08] 보통 많이 쓰는 눈만 가리는 그런거 하고 막 채찍질을 하는 약간 그런 관계입니다.
[18:17] 그런거를 보고 나서 저는 뭐 그런? 그런거 몰라서 급히 검색을 해봤는데 여자 에스는 팸섭이고
[18:25] 여자 엠이 멜돔인거 에 뭐야? 어 어 어쨌든 아 여자 에스 아 그렇구나 꿈떡할 수 있으면
[18:31] 멜돔인척하지 뭐 몇 대 맞으면 어때 라는 생각으로 막 오케오케 했었는데 이야기가 진행되던 중 내가 뭘 하면 되냐
[18:40] 하니 개처럼 엎드려 있으면 자기가 팸돔 역할을 한대요 뭐 그것도 오케 오케 했습니다.
[18:45] 근데 그냥 다 벗고 개처럼 엎드려 있으면 되냐 했더니. 꼬리가 있어야 된대요.
[18:50] 자기가 꼬리도 갖고 간대요. 그래서.
[18:53] 아 꼬리는 뭐 벨트처럼 차는 거냐 했더니 꼽는 거라고 하더라고요.
[19:00] 꼬리를 꼽아 뭐 어떻게 어디다 꼽아 그랬더니 뒤에다가 꼽는다고 하더군요.
[19:06] 좀 좀 아 씨발 이건 못해 하면서 채팅방을 나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19:12] 이게 내 생에 유일하게 잠시나마 접했던 BDSM 의 기억이네요.
[19:18] 그렇군요. 네 아, 근데 나 이 스토리를 짤로 봤어?
[19:25] 나도 어딘가 본거 같애.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까.
[19:28] 그래서 꽤 유명한 짤이거든 내가 알기로는 요거보다 조금 짧았는데 약간의 대화형식으로 짧게 구성되어 있는 짤을 봐서
[19:37] 어, 이게 야단님 스토리인가, 아니면 이런 스토리를 겪으신 분이 많은가?
[19:43] 뭐 근데 현실? 현실적으로 뭐 가능한 스토리니까?
[19:47] 성역이 막 막 끓어오르는 시기에 아 이렇게라도 해야겠다라고 이렇게 시도해보신 분들 많을 것.
[19:55] 같아요. 저는 랜덤채팅을 안 해봤는데 만약에 제가 랜덤채팅을
[20:00] 해봤으면은 아 비슷한 경험을 하지 않았을까? 진짜?
[20:04] 어 저는 심지어 약간 한번 꼽아볼까? 약간 이렀을 수도 있지 않을까?
[20:09] 싶기도 합니다. 진짜 엄청나게.
[20:12] 성욕이 들끓고 있으면 이런 생각도 하지 않을까요? 근데 뭐 생각보다 보편적으로 할 것 같애 네.
[20:20] 근데 짤을 하나 보내주셨어요. 네.
[20:23] 여기에 이제 대사가 있습니다. 섹스 상대가 두 다리로 멀쩡하게 서있으면 그건 실패한
[20:27] 섹스다. 라고 써져있는 어 웹툰 대사 그런거 같아요.
[20:33] 네네. 네 좋은 하루 보내라고 말씀하셨구요.
[20:39] 감사합니다 아단님. 아단님 되게.
[20:43] 추가 사연 좀 부탁드립니다. 네 재밌는 사연 많으신 것 같은데 네 좀 연재식으로 하셔도
[20:49] 재밌지 않을까요? 아니 근데 글을 되게 재밌게 쓰시네, 시간 가는 줄
[20:54] 몰랐어요. 어쨌든 딸킹.
[20:57] 아단님의 딸킹. 아단님 다음 사연도 기대해 보겠습니다.
[21:03] 네, 그래요. 저희 이렇게 매일 사연 보내주시면은 익명 철저하게 보장해
[21:08] 가면서 네 사연을 읽어드립니다. 저희 이메일 보내실 곳은요?
[21:13] CINETOWN 숫자 삼구, 골뱅이, 지메일 닷컴입니다. 그리고 어 저희 인스타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21:22] 인스타그램에서 삼구 팟캐스트 숫자 39PODCAST 이렇게 검색해서 팔로워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21:30] 그리고 저희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씨네타운 삼구 한글로 씨네타운, 숫자 삼구
[21:35] 이렇게 검색해서 구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가 이제 500명이 조금 거의 다 차가고 있거든요.
[21:44] 어 그래요 예. 조금만 노력해 주시면 저희가 500명이 되고 그다음부터
[21:48] 이제 하이프가 가능합니다. 저희도 말로만 듣던 하이프 하이 하이 받아보고.
[21:54] 싶습니다. 네,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21:58] 그리고 지금 듣고 계신 플랫폼이 유튜브, 애플, 스포티파이시라면 별점과 댓글 그리고 좋아요 하이프까지
[22:05]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저희 이제 마지막으로 이 얘기를 하게 될 것 같네요.
[22:10] 저희 썬데이러버트의 어떤 프로그램일까요? 저희 프로그램은 사랑을 가로막는 요소들이 많은 요즘인데.
[22:19] 성생활에 대한 남녀의 차이, 그리고 고민 궁금증들에 대한 발칙한 수다를 떠는 시간이에요.
[22:25] 근데 이제 파일럿이고 오 화를 계획해서 시작했고 네 어느덧 왔네요.
[22:33] 그래서 청취자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서 앞으로도 진행해 볼 예정입니다.
[22:38] 그래서 여러분들 사연 댓글 그리고 피드백들이 필요한 방송입니다.
[22:43] 많이 참여해 주세요.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22:47] 자, 오늘 파일럿 마지막 화에서 다룰 얘기는 애무입니다. 애무 우리 예전 지난주에 앵무님이 나오셨는데.
[22:57] 액무. 액무 액무인가요?
[23:00] 네 애무입니다. 애무를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23:05] 애무하면 그냥 입으로 상대의 어떤 성감대를 자극하는 그냥. 그걸로.
[23:13] 끝인가요? 애모가 영어로 그루밍 아닙니까?
[23:18] 아, 그래요? 아 그렇구나 그래요.
[23:23] 그 애모라고 하니까 그 지난주에 래원님이 얘기하셨던 성반응 주기에서 일단계 성욕구단계 그리고 이단계 고조단계.
[23:35] 가 있는데 절정 단계에 이르기 전까지의 어떤 과정이 전이 단계에 이르르는 모든 행위가.
[23:44] 그게 손이고 뭐 입이고가 아니라. 네 어.
[23:48] 전 단계에 이르게 하기 위해서 하는 그 전 모든 단계가 애무지.
[23:53] 어, 근데 애무라는 말 자체가 어쨌든 피지컬한 컨택을 포함하고 있지 않나요?
[24:00] 그러니까 뭐. 그게 뭐 입이든 손이든 어쨌든 신체적인 그런 접촉을 통한
[24:05] 그런 걸 얘기하는 거죠. 예물을 말로만 할 수도 있잖아요.
[24:08] 근데 그렇게? 따지면은 그것도 애모의 일종이죠.
[24:11] 당연히. 그것까지 포함해서 아니면은 저 예전에 그 한참 그 메신저
[24:22] 네이트온으로 한적도 있는데. 그러면 아예 상대를 잘 모르는 아 네이톤이니까 알긴
[24:28] 알겠구나. 근데 이 시간 일단 저희가 다루는 애모는 오르가즘에 느끼기
[24:34] 전까지의 어쨌든 파트너와의 애모를 얘기하는 거긴 하죠. 근데 저희가 뭐 남자 같은 경우는 이제 남자 같은 경우는
[24:43] 사정에 뭔가 몰빵이 돼서 그 쭉 진행을 한다라고 치면 사실 여성 같은 경우는 애모가 조금 더 중요하지 않나?
[24:55] 음. 정말 많이 중요해요.
[24:58] 이게 통계적으로 보면 생각보다 남자들이 삽입을 해서 사정하기까지 시간이 길지 않아요.
[25:08] 이거 개인 차이가 물론 있지만 생각보다 길지 않거든요. 근데 그게 관계를 맺으면 그게 느껴지지 않을 뿐이지.
[25:17] 그래서 사실 저는 솔직히 말하면 애무가 반 이상이라고 생각해요.
[25:23] 중요도로 따지면. 그리고 애무 전이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그 뒤에 오는
[25:29] 오르가짐의 극치감이 사실 달라요. 어 진짜 달라요 어.
[25:34] 그래서 뭐 본인의 어떤 취약하거나 이런 부분들을 그 애무 단계에서 조금 커버할 수 있는 부분들도 있고 그게
[25:44] 아니더라도 정말 최고의 극치감을 볼려면 이 애무 단계가 없고 나서는 나는.
[25:51] 백프로 불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어 이거는 음 그거는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지.
[25:56] 근데 생각보다 이게 사람마다 성감대 이런 것도 다 다르기는 한데 그래도 조금 저도 이제 여자고 주변에 이제 뭐 이런
[26:06] 얘기들 들어봤을 때 공통된 부분들이 있어 그 우리가 최소한 그 부분에 대한 거는 조금 알고 넘어가면 좋을 것 같긴
[26:12] 해요. 이야기를 그럼 조금.
[26:16] 해볼까요? 왜냐하면 어쨌든 우리가 이게 섹스수 이왕이면 조금 이왕이면
[26:25] 좀 효율적으로 하면 더 좋잖아요. 아니, 아니 이왕이면 막 이상한.
[26:33] 그냥 좀 가볍게 말하면 뻘짓하는 것보다는 뻘짓하는 것보다는 이왕이면 또 너무 시간 이상하게 애매하게 갖고 하는 것보다
[26:43] 오래가전까지 또 이렇게 착착착착 또 아름다운 길로 가기 위해서는 또 성감대도 알아야 되고 또 이 여자의 몸에
[26:49] 대해서도 알아야 되고 남자의 몸에 대해서도 알아야 되고 여성분들도 또 이 남자들도 생각보다 예민하고 그런 사람들이
[26:56] 많다고요. 그러면 또 그거에 대한 또 또 적절한 또.
[27:02] 음, 그래도 좀 기본적인 것 정도는 좀 알고 갑시다 네 그래요 삼감대 저희는 일단 그 성감 남자, 여자의 성감대
[27:12] 위치와 지수라는 이 뭐라 그러죠? 다이어그램 그냥 그림이죠 네 요걸 같이 보고 있는데 어
[27:20] 제가 이거를 그 구글에서 그냥 성감대 쳐가지고 나오는 이미지 중에 가져서 왔거든요.
[27:25] 아마 다들 검색해 보시면 나올 겁니다. 어 제가 보고 있는데 남녀가 어쨌든 그 자극을 느껴하는
[27:34] 포인트는 기본적으로 좀 비슷한 부분들은 있어요. 그러니까 뭐 얼굴에서는 귀 그리고 입 그리고 목뒤 목덜미
[27:44] 이렇게 좀 비슷한데 대신 이제 강도가 좀 다른 것 같아요. 근데 확실히 사람이 인간의 신경계가 뭐 비슷할 수 밖에
[27:53] 없지 않을까 몰려있는데가 그래서 전체적으로 좀 비슷한 것 같아요.
[27:57] 근데 이제 요건 좀 다를 거예요. 아마 유두 유두라고 써놨네?
[28:03] 아, 그렇구나 여자가 유두가 이렇게 작다고? 아니 칠점삼오잖아.
[28:09] 작은게 아니라 지금 유방이랑 유두가 비율이 똑같잖아요. 그래서 놀라겠지.
[28:15] 왜? 매번 유두만 자극하고 있는데 어 생각보다 유방도 비슷하네
[28:19] 라고 생각하겠지. 유방은 보통 그 움켜지는 행위에 약간 뭔가 좀 그.
[28:27] 감정적인 거기서 좀 흥분을 하는거 아니야? 유방 자 물론 유방 자체도 꽤 어 신경이 발달이 돼 있지만
[28:38] 유두가 훨씬 더 크지 않나? 남자의 오해예요.
[28:42] 그것도 사바사 할 것 같아요. 물론 그렇긴 한데, 근데 나는 저거는 조금 유방?
[28:50] 유방 유두 비율이 같은 게 조금은 이해는 안 가기는 해요. 어 유두가 조금 더 자극적이긴 할 수밖에 없는 게 안에
[28:58] 어쨌든 유선이 있기 때문에 이게 이게 지방이잖아? 어?
[29:02] 그래서 이 살 유방이 다른 살 애모하는 것보다는 유방을 애모하는 게 더 흥분되기는 한데 그렇다고 유방과 유두를
[29:10] 굳이 저렇게 뭐 따로 신경 쓸 필요는 있을까 싶기는 하거든요.
[29:16] 제가 처음 따를 쳤던 그. 가정의학대백과사전에 따르면 유들을 바로 한번에 공약하지
[29:24] 말고 유방부터 해서 이렇게. 차근차근 어 차근차근 아 올라가는 거네요?
[29:30] 그 시계 방향으로 시계 방향으로 이렇게 살살살살 이렇게 하다가 산봉어리를 이렇게 공략하라.
[29:39] 약간 요런 식으로 나왔었거든요. 근데 사실 면적 때문에 유방이 흥분감도는 더 있어 근데
[29:47] 유두는 유두가 가지고 있는 그 약간 그 상징적인 것 때문에 흥분되는 거지 느낌은 유두가 그렇게 많지 않아 생각보다
[29:55] 어? 그래서 유방이랑 유두랑 퍼센티지가 같은 걸 수 있어.
[29:58] 네 일단 제가 다른 그 표도 좀 찾아봤는데 여기서는 확실히 칠로 되어있는게 많네요.
[30:04] 칠점삼오 같은 거예요. 같은 자료인데 여기는 이제.
[30:09] 요 일이랑 칠이랑 이렇게 생겨서 네? 칠이 많은 것 같습니다.
[30:13] 네, 그리고 생각보다 목덜미가 되게 높네요. 칠점오일입니다.
[30:20] 그러게요. 전반적으로 여성분들이 조금 더 강하네요.
[30:26] 이게 일부터 십까지니까 같은 부위래도 뭐 남자의 유두보다 여자의 유두가 높은 거는 이해가 가는데 목덜미에 대한
[30:36] 감도나 목뒤 요런 쪽도 사실. 대부분 남자보다 여성분들이 조금 높아요.
[30:43] 그래서. 그 뿐만 아니라 대부분 여성들이 남성보다 수치가 다
[30:48] 높아요. 어 애초에 그냥 신체적으로 그래요.
[30:53] 그 남자가 무디 무디구나 일단. 그렇게 따지면은 남자는 오를 넘는 쪽이 거의 그냥 고추에
[31:02] 몰빵입니다. 고추 외에는 거의 5억 넘는 데가 거의 없어.
[31:09] 근데 여자도 높은게 대부분 지리나 이런데 위주예요 성기 근처.
[31:15] 아니 그렇게 해도 여성분들은 이 일에서부터 십을 봤을 때 오를 넘는 부위가 꽤 많아.
[31:21] 오 밑이 등뒤밖에 없어요. 어 오 밑이 이 등뒤 사점일삼인데 아 사점칠삼인가?
[31:30] 어 아무튼. 근데 남자는 대부분이 오 밑이야?
[31:34] 그 남자는 그니까 좀 생물학적으로 훨씬 단순한 거지. 페니스나 요쪽이 그냥 귀두나 요런 흥분되는 거기가.
[31:41] 무려 무더워진 이 몸뚱이로 태어난 거네요. 아니 근데 그래서 좀 여성분들은 그 남성의 그 페니스를
[31:50] 흥분시키는 그런 스킬이나 이런거를 조금 그 정도만 알아도 그거는 좀 알아야 되지 않을까?
[31:59] 기본적으로 최소한 그 정도는 알아야 되지 않나 라는 생각이에요.
[32:03] 확실히 어 여성분들은 그 뭔가 애물 했을 때 좀 더 이렇게 몸에서 반응 바로 느껴지는 게 더 폭이 이렇게 좀 큰 것
[32:13] 같고 남자들은 이 시각적인 부분이 확실히 좀 큰 건 있는 것 같아요.
[32:18] 근데 저거 재밌지 않아요? 지금 보면서 혹시 두분 그 전에 저희가 지난주에 했던거랑
[32:24] 연관되서 생각되시는게 없으세요? 이게 어, 그러니까 이게 사람의 몸이 신기한거야.
[32:29] 여자가 오러가짐을 느끼기 위해서는 전의가 엄청 필요하다고 했잖아요.
[32:33] 근데 여자가 남자처럼 수위가 낮아봐. 그럼 얼마나 힘들겠어?
[32:37] 근데 여자가 수치가 다 높잖아, 그 얘기는 그냥 다 그냥 다행인거지.
[32:41] 여성들은 긴 전의가 필요한데 대신에 성감대의 수치들이 대부분 높으니 그래도 조금 음.
[32:49] 여기 나오지 않은 것 중에서 또 사실 성감대가 사람마다 다르고 개인차가 있는데 훨씬 더 많지 않나요?
[32:57] 여기 나오지 않은 것들이 여기 보면은 뭐 치골? 남자는 치골 경계 패니스 음란 회원부, 허벅지 안쪽 요런
[33:04] 거 나왔는데. 거기 말고 혹시 뭐 더 얘기하실 데가 없나요?
[33:08] 궁금하네요. 여기 허벅지 근데 요.
[33:11] 그림상으로는 허벅지 안쪽이라고 되어 있는데 음. 아니 근데 여기 엉덩이도 없잖아?
[33:18] 힙도, 힙도 많이 그럴텐데. 엉덩이.
[33:23] 그리고. 등뒤는 여성만 있어?
[33:27] 근데 나는 좀 약간 뒤쪽을 좋아하거든 등뒤나 약간 어 여기 뭐라 그러지.
[33:37] 엉덩이 바로 위에. 곰둥이 힘 위에 허리 있는 부분, 그러니까 여기부터.
[33:44] 그런 어? 덩치뼈 네네 그럼 거기도 그 어 요런데도 다 저는 좋아해서
[33:55] 먹 썰미 먹 그냥 요쪽보다 약간 좀 좀 등 쪽하고 등 엉덩이 쪽에 좀 약간 많이 있는 것 같네요.
[34:08] 음, 어떠세요? 파인트님의 주성감대는 어디예요?
[34:12] 저는 거의 분포가 맞는거 같고 저는 이제 또 이렇게 공략을 할 때는 여자의 성감들을 또 보게 되죠.
[34:22] 아, 어디를 해야 내가 괜찮은 상대를 만족하게 할 수 있을까?
[34:32] 대부분 다 저게 평균이긴 할 거예요. 경험치로 봤을 때 남자하고 결정적인 차이가 약간 목뒤나
[34:39] 목덜미 귀 약간 귀쪽 뒤쪽, 그러니까 요런데가 확실히 좀 취약하다 할까?
[34:47] 여성분들이 남성은 사실 이쪽은 별로거든. 그냥 그냥 그래 아예.
[34:51] 없지는 않은데 없지는 않아 예 막 그렇게 지금 뭐 육 칠 뭐 이렇게 써져 있는데 그 정도로 느껴지지는 않은 것
[34:59] 같아. 그냥 사람마다 다 다르니까.
[35:01] 나는 난 목을 포함한 난 얼굴이거든 저기 뭐 입술 뭐 그렇게 귀 이렇게 나와있지만 얼굴 목 위에 그리고 사실
[35:14] 여기 그냥 이렇게 대표적인 것만 나와있는데 손끝 발끝 몸의 끝, 몸의 끝도 되게 신경이 집중되어 있어서 그런지.
[35:24] 어 일상생활 어떻게 하시는지? 일상을 어떻게 살아가시는지?
[35:30] 아니. 이제 또.
[35:32] 손끝 발끝도 좋고 다 그렇죠. 뭐 다 사람마다 다르지.
[35:36] 그리고 저기도 지금 이제 보면 뭐 클리토리스 그리고 질입구 딱 두개 써있잖아.
[35:41] 저것도 되게 세분화 되지. 아 음 아, 그쵸?
[35:45] 또 이제 막상 요 안으로. 더 디테일하게 파들어가면 또 다르겠네요.
[35:52] 얼굴이나 요쪽이거나 아니면은 이제 성기 근처 뭐 그렇네 여자도 저 등뒤라는게 등뒤 막 한가운데 보다는 약간
[36:00] 등에서도 아래쪽 어 골반 있는 그쪽이 많이 흥분되거든. 똑같이 엉덩이랑 경계에 있는 곳 네 그 정도겠네요.
[36:12] 근데 남자는 확실히 이 그 성기 근처에 다 몰려있는데. 어 생각보다 몰라요, 막 음낭이라든지 뭐 이런 부분에 그
[36:24] 애무가 딱 바로 기술이 들어왔을 때 쓰러진다라는 거를 많이들 모를 것 같아요.
[36:31] 여성분들도. 음낭이 지금 음낭이 뭔지 모르시는 분들도.
[36:36] 있을거야. 어 음낭이 이제 남자 어 페니스 고추 아래 이제 동그랗게
[36:42] 어 고안이 들어가 있는데 음낭이잖아요 어 거기가. 음낭이고 거기에서 이제 항문 사이가 이제 회음부라는 곳인데
[36:53] 회원부가 이제 음낭. 근데 난 이거 뭐 개인차가 있을 수 있지만 난 패니스가
[37:00] 구라는건 오케이 음낭이 육점오라고 회원부 사점팔일 뭐 이건 평균치겠지만 난 오히려 음낭은 별 아니 그니까 음낭은
[37:11] 싫지는 않거든. 근데 여긴 별로 난 별로 느끼는 부위는 아니야.
[37:16] 그냥 여성분들이 여기를 이렇게 좀 공략을 해줄 때 뭐 그냥 좋긴 해 그냥 그건 그냥 감정적으로 좋은 거지.
[37:24] 솔직히 뭐 여기 별로 나는 그냥 오히려 회원부가 훨씬 더 크고 전 회원부보다 더 뒤쪽으로 아하 그렇군요.
[37:34] 그쪽 좋아합니다. 에소 명확하게 하시는 걸로?
[37:43] 근데 저게 원래 그냥 학문적으로는 남자가 흥분했을 때 음낭이 수축해 어?
[37:50] 그래서 보통은 음낭으로 그 느끼는게 많은게 맞기는 해요. 근데 개인 차는 당연히 있겠지.
[37:56] 누군가는 뭐 덜 느끼고 누군가는 뭐 더 느끼고 하겠지만. 음.
[38:02] 그래서 여성분들이 그 상대 남자가 그냥 발기한거 말고도 약간 그 발기 정도나 흥분 정도도.
[38:09] 몸을 보면은 알 수 있어 음란까지 수축했을 경우가 많이 흥분돼 있는 경우지 그리고 본인이 잘 몰라도 몸으로
[38:18] 드러나지만 자기가 자기 흥분된 상태에서 자기 몸 상태 볼 수 있지는 않으니까 그래요.
[38:25] 네, 그렇겠네요. 그래요 아 그 치골 경계 이거는 여성분들 자극이 있지
[38:33] 않나요? 어 있어요 있는데?
[38:39] 그 사람마다 다르니까 저는 별로 모르겠는데 차라리 뒤쪽이 더 그렇지, 뭔가 주의가 예민하긴 하지?
[38:49] 대부분 이쪽이 성남대가 있긴 있는 것 같아요. 남자나 여자나 뭐 좀 뭐 많이 해보지 않았지만 그 남자도
[38:56] 여기 좀 괜찮고 이 앞쪽보다 뒤쪽도 되게 괜찮아요. 오히려 앞쪽보다 뒤쪽이 더 흥분되지 않나?
[39:08] 그 약간 감정적인 것도 있지 않을까요? 뭔가 내 시야에 내가 못 보는 곳에서.
[39:13] 뭔가? 자극이 들어오니까 그런 것도 있지 않을까?
[39:17] 그리고 클리토리스도 저렇게 높은데 나는 사실 저것도 잘 모르겠어요.
[39:22] 뭐 다 다르긴 하지만 어 저는 클리토리스가 그렇게까지 저렇게까지 높은 거는?
[39:27] 여성 클리토리스가 9.1일로 최고점으로 돼있는데 근데? 클리토리스가 제1 넘버원은 맞지 않아요?
[39:36] 맞아요 어 클리토리스가 남자 남자도 귀두가 넘버원이고 여자는 클리토리스가 넘버원이 맞아요 수치상으로.
[39:45] 그러니까 고 미세한 뭐 수치의 조정은 사실 이건 개인차라고 볼 수 있는데 난 클리보다 나는 씨 난 등뒤가 훨씬 더
[39:54] 흥분된다. 이건 좀 이상한 건데.
[39:58] 어 그래요? 근데 나는 이상하다고 생각은 안 될 것 같아요.
[40:03] 왜냐하면 어느 날에 그니까 클리가 있고 그 위에 덮고 있고 막 그래요.
[40:10] 그거 뭐 구조를 다들 아시는지 모르겠는데 어 근데 클리가 조금 딱히 불편하고 그냥 그런 날이 있어 어.
[40:21] 그리고 이거를 상대가 솔직히 남자들이 그냥 막. 막 거칠게만 한다고 이게 좋은게 아니고 막 너무 막
[40:30] 부드럽게만 한다고 이게 아니고 그 상대의 스킬에 따라서 사실 되게 달라가지고 꼭 저게 매번 똑같지는 않아.
[40:39] 그건 상대의 스킬이 되게 중요해 어렵네요. 그렇습니다.
[40:43] 어려운. 어려운 부분입니다.
[40:44] 대화도 중요하지만 우리 센스 상대의 반응을 봐가면서. 그게 사실 남자가 제1 어려운게 그거잖아.
[40:55] 그 뭐 그냥 말을 해줄까? 그냥 뭐 여자들이 아니 여자 그래 여자들이 말을 못해서 안
[41:00] 하는 게 아니야. 배려해서 안 하는 거지 그렇다고 그걸 말을 막 다 하는
[41:04] 것도 아닌데. 진짜 못알아듣는 남자는 차라리 말을 해주는게.
[41:08] 어, 그래서 나도 그렇게 생각해 어? 상대도 답답하지 않을까 말해주면 좋아하지 않을까?
[41:14] 어, 그게 막 무시하는 게 아니라 우리 서로 좋은 시간을 갖자는 의미잖아요.
[41:18] 그러니까. 자, 그러면 뭐 성감대 관련된 애모는 뭐 이렇게 좀 공략을
[41:27] 하면 되겠고 그러면은 포인트 말고 그 포인트를 짚는 도구 도구를 떠나서 아니면 뭐 대부분 이제 입으로 애모들을 많이
[41:41] 할거고 손으로도. 하잖아요.
[41:46] 그러면 어떻게 들어가야 될까요? 뭐 목덜미를 뭐 내가 손으로 이렇게 움켜잡을 수는 없잖아.
[41:53] 근데 입이 혀가 사람 속살에 가장 예민한 혀잖아. 그래서 혀로 외모를 하는 게 사실 가장 흥분이 많이 되고
[42:03] 입술 혀랑 입술로 주로 하는 이유가 그거잖아? 어.
[42:07] 그래서 혀랑 입술로 하는게 메인이긴 하지. 그래도 대부분은 혀로 하는게 맞다.
[42:15] 음, 아니 근데 그거 다르지 않아? 예를 들어서 얼굴에 키스 그니까 그냥 뽀뽀 키스가 아니고
[42:21] 막 침 묻는 막 혀로 막 핥고 이런거 말고 얼굴에 그냥 키스하는 거를 극도로 좋아하면 사실 혀로 다른데 하는
[42:30] 것보다 그냥 그게 더 받는게 좋을 수도 있고 그렇거든 그 혀는 사실 좀 성기를 애무할 때 혀가 좀 필요한 거지 그치
[42:41] 효율적이지. 또 많이.
[42:45] 아, 여자는 남자들은 그치 여자는 손으로 많이 받기도 하지?
[42:51] 남자도 손으로. 바뀌세요?
[42:54] 네, 그렇죠. 결국 대부분 손가입이네요, 아니면 뭐 도구를 또 쓸 쓰는
[42:59] 경우도 있나요? 있을까요?
[43:02] 전에 얘기했던 뭐 자위 기구나 이런거에 좀 그 바로 밧다리로 바로 들어간다던지.
[43:10] 그런 경우도 있을 거 아니? 뭐 있는데 그런 건 좀 부차적인 거고 사실 처음부터 그
[43:15] 도구를 이용하는 거 약간 좀 우리 얘기의 범주에서 벗어나니까 일단은 정, 그러니까 일반적인 걸로만 가시죠.
[43:26] 그래요. 그러면 결국은 뭐 입이 모든 걸 다 한다.
[43:30] 근데 혀를 이렇게 쓰는 것도. 감각이 다 다른 것 같아요.
[43:34] 그 혀의 끝을 쓰는 것과 혀의 또 중간을 쓰는 것과 이 안쪽을 쓰는 것과 이게 또 그니까 그 뭐라 해야지 조직의
[43:44] 어떤 단단함과 부드러움이 다 다르잖아요. 그리고 신체 부위에 따라서 혀 바닥으로 애무할 때 훨씬
[43:51] 흥분될 때가 있어 혀 끝 말고. 어 맞아요.
[43:55] 섬세한 아티스트가 돼야 되는 혀로 이제 꽃을 만들어낼 수 있는 정도의.
[44:01] 막 묶어야 돼, 이번 정도는? 만들고 뭐 그게 그게 괜히 우성이라고 한 게 아니야, 우리
[44:08] 어렸을 때 배우잖아요. 손으로 혀로 막 식어 다 만들잖아.
[44:12] 연권 만들고 막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괜히 우성인게 아니에요.
[44:17] 걔네들이 그래요. 그런게 또 있습니다.
[44:23] 아, 근데 이게 너무 막 머리 굴리면서 막 어렵게 생각하면서 막 그러면 그게 상대방도 느껴져가지고 그냥
[44:31] 애정을 담아서 그냥 본인이 뭐 스타일대로 해보면서 서로 방법을 찾아가는게 사실 제1 나은거 같기는 해 가끔 그런거
[44:40] 느낄때 있거든. 막.
[44:41] 뭔가 되게 열심히 해 되게 열심히 하는데 너무 센스가 없거나 이러면 막 길을 잃어 그러면 그거를 이렇게 뭔가
[44:51] 리드를 하지, 꼭 사실 리드를 우리나라 보통은 남자들이 리드를 많이 하는데 안 안그래도 충분하지 않나 싶기는
[45:01] 해요. 어, 이게 서로 맞춰가는게 중요해 가지고.
[45:05] 대부분 이제 남자가 리드를 해 가는데 그. 그러니까 상대방 쪽에서도 시그널을 좀 확실하게 주는 게
[45:14] 필요한 것 같아요. 아니?
[45:16] 티는 내야. 이게?
[45:18] 여기가 좋은지 알 거 아니야? 근데 그게 일부러 티를 낸다기 보다는 일부러 교성을 참는
[45:24] 여자들이 있거든. 그거 참지 마세요, 왜 참아 이게 뭔가 그러면 창피하고
[45:29] 약간 그래서 참는 경우가 있단 말이지. 근데 참으면 몰라 뭐 여기에도 똑같고 저기 애모해도 똑같고
[45:36] 그러면 어떡해 좋으면 그냥 좀 자기 자신을 좀 이렇게 내려놓으라고.
[45:42] 좋으면 좋은 거 표현도 하고 뭐 그런 거지? 다들 잘 하고 있을 거예요.
[45:46] 그죠. 소리도 내고.
[45:50] 제가 호텔장으로서 이렇게 아, 물론 제가 귀를 갖다 대고 듣는 건 아닙니다만 저는 아직 부족하다고 봅니다.
[45:59] 그렇군요. 여성분들의 교성과 뭔가 요구하는 그런 적극적인 말투,
[46:07] 어떻게 하죠? 그러니까 요런 것들 더 권장되어야 한다.
[46:11] 그래요? 또 민원도 좀 들어보고 들어오고 좀 해봐야.
[46:15] 근데 그런 것도 상대방도 뭐 그런 얘기를 좀 하고 해야 그게 되는 거지 아무 서로 아무 얘기 없으면 하기 쉽지
[46:24] 않지? 서로 이제 시그널을 좀 확실히 할 필요가 있다.
[46:28] 그러니까 우리 예전에 구성해 선생님의 방송을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부모와 자식간의 그런 뭐 성에 대한 대화를
[46:40] 이렇게 좀.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그 방송을 들은 보면서 자연스럽게
[46:46] 이어갈 수 있었던 것처럼 뭔가 관계에 있어서 약간의 좀 변화를 주고 싶은 아니면 뭔가 좀 덜 이끌어 내져 왔다라는
[46:56]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있다면은 파트너에게 저희 방송을 한번 슬쩍 들려지는 어 그치 어 이런게 있더라 이러면서 그냥.
[47:07] 칸방으로 이렇게 다운 받아 이렇게 다운 슬쩍 받아주시고. 그래도 눈치 못채는 새끼들도 있다.
[47:16] 버려 어 버려 그냥 어 그리고 나중에 좀 득도하고 다시 오라 그래 그러면 어 그 어떻게 뭐 자식 키우는 것도
[47:24] 아닌데 어떻게 다 그걸 이끌어 주겠어? 그래서 약간 이렇게 도는 식으로 얘기하지 말고 그럼
[47:29] 구체적으로 뭔가 난 궁금한게 남자들이 여자들 애모할 때 기본적으로 뭔가 본인들이 생각하는 루트 코스 이런 식으로
[47:38] 뭔가 애모하는 뭐 그런게 있어요? 뭐 선호하는 코스는 있죠.
[47:44] 에코스 에코스 약간 요런 식으로. 내가 남자로서 여자를 애모할 때 선호하는 코스.
[47:52] 아니면 뭐 주로 그냥 루틴처럼 하는지, 어떤지 난 잘 모르니까 궁금해서.
[48:00] 대부분 이제 위에서 밑으로 내려가죠. 그래요 키스하면서 이제?
[48:09] 아까 얘기했던 요 포인트들. 이거 다 이제 달성해야 되거든요.
[48:14] 도장 찍고 가야 되거든요. 그래서.
[48:17] 그렇구나 입술 귀 목덜미 가슴으로 해서 내려오는군요. 저는 뭐 그렇게 정해진 길을 가는 것보다 그러니까 뭔가
[48:28] 순서대로 가는 것보다는 이렇게 한 번씩 이렇게 툭툭. 방자전에도 나오지 않습니까?
[48:35] 이렇게 투 투 이렇게 한번씩. 건드려보고 오늘은 어 여기네, 이러면 공냐?
[48:43] 뭐 한 한두군데 정도 이렇게 툭툭 뭐 물론 그렇게 가기도 하고 뭐 정석으로 뭐 그냥 이렇게 정말 정말 가볍게
[48:53] 허그부터 시작을 한다든지 뭐 그럴 때도 있고. 제가 너무 이제 전교 코스로만 밟아가지고 네 저는 또
[49:02] 정신교육. 저는 또 길바닥에서 배워서 예 안 해보신 분들, 남성분들
[49:08] 이렇게 손으로 방자전 다 보십시오. 손으로 이렇게 한번 투 투 이렇게 한번 좋습니다 그러면.
[49:17] 근데 그러면 여자분들은 본인이 먼저 이렇게 막. 달려들어서 애물부터 시작하거나 그러고 싶을.
[49:28] 땐? 그렇게 하죠.
[49:31] 어, 그러고 싶을 때는 그건 뭐 사람마다 다르긴 한데 저 같은 경우에는 그냥 전 제가 하고 싶으면 하거든요.
[49:38] 그래서 그러고 싶은 날은 조금 약간 자연스럽게 체위도 이제 여성상의 체위가 되고 그런 것들이 있죠.
[49:47] 근데 여자랑 어쨌든 흥분되는데 내가 애물을 받아야 되는 시간이 사실.
[49:53] 있어 어느 정도 기본적인 게 있어? 아무리 내가 먼저 들어왔어도?
[49:58] 나도 아무리 그치 내가 지금? 아 그 아 그 너무.
[50:03] 양심없지? 아무리 여자가 먼저 덮쳤어도 정말 이렇게 누워갖고 어우
[50:09] 이렇게 어 팔짱 딱 끼고 어우. 그래 그래 그래.
[50:12] 그래, 잘 한번 해봐라. 아, 이건 좀.
[50:17] 그건 좀 그렇고 그리고. 글쎄, 뭐 한 두번은 그럴 수 있어 사람이 뭐 그날은 또
[50:24] 상대가 컨디션이 안 좋을 수도 있고 또 어느 날은 내가 안 좋을 수도 있고 하면 뭐 꼭 어떻게 서로 매번 애보를
[50:30] 해주고 막 그럴 수는 없을 수도 있지. 근데 그런게 반복되면은 그건 문제지만 뭐 그런 날도 있을
[50:37] 수 있다고 생각해 꼭 이게 무슨 기브 앤 테이크일 수는 없잖아.
[50:40] 그거는 좀 별로고. 그러니까 사회부로 가기 전에 그래도 최소한 기본 최소 서로
[50:46] 몇 분 정도씩은 왔다갔다. 그렇지, 예 일 라운드 정도씩은 한 번씩 이렇게 서로
[50:53] 주거니 받거니. 이크에크 정도는 1번 정도?
[50:57] 음, 그럼 그 최소가 한 그 한 오분. 근데 뭐해도 오분은 금방?
[51:04] 가는데? 그 정도?
[51:08] 진짜 그래 양심껏 진짜 한. 오분 십분은?
[51:15] 풀 발기에 뭐 다 됐어 그렇다고 하더라도 한 오분 정도씩은.
[51:23] 그래요 하고 들어가야. 하는 것이 아 저도 찬성입니다.
[51:28] 오분 정도면은 생각보다 금방 가고 정말 최소인 것 같아요. 지금 오분 이상은 다 가 예 이렇게 하다보면 노화지경이
[51:38] 돼가지고. 뭐 결과 안해도 오분은 가잖아?
[51:41] 그분의 몸과 저의 몸이 약간 뭐라 할지? 예, 뭐 그런 경지까지?
[51:47] 최소 오분, 최대 너무 길게 하면 또 좀 너무. 그것만 길어도 조금 그렇긴 한데 그리고 막 한 곳만 조지는
[51:58] 것도 좋고 그렇고 그러니까 좀 다양한 세계 탐험을 하고 이렇게 돌아와야 본국으로 돌아오는 곳이 한.
[52:06] 번 절정에 오를 때 기준으로. 최대, 최대 나는 이게?
[52:14] 아 아무리 오늘 진짜 막 야, 오늘 진짜 한번 정말 전국 방방곡곡 내가 어 그 뭐야?
[52:23] 그 도장 찍는 거 있잖아. 스탬프.
[52:26] 오늘 내가 다 찍을 거야 라고 생각을 하더라도 전 삼십분 넘는 건 좀 아닌 것 같은데 삼십분 넘는 건 좀 음
[52:36] 충분하다. 삼십분 정도면 과하다.
[52:39] 삼십분 정도면 예 딱 적당한. 것 같아요.
[52:43] 제 생각은 뭐 그때도 다를 수는 있지만 그렇게까지 길게 가져가면은 본 게임을 잘 못할 확률도 있습니다.
[52:53] 너무 너무 발기를 오래 지속한 상태로 그러면 나 삼십분 뭐 이러면 거의 한시간이잖아.
[53:00] 그러네 어 아 안돼 안돼. 나 삼십분 너 삼십분 하면 그죠 와 한시간 동안 그렇게만
[53:07] 한다고. 혀에 지나겠다.
[53:10] 음 아, 그러니까 뭐 혀를 주로 쓰긴 하지만 전 혀만큼이나 손놀림이 어 제가 또 뭐 손이 또 필요해서.
[53:20] 아. 손을 잘 쓰는 타입이라.
[53:22] 방망이 체질이라. 사람마다 스킬이 다르잖아요?
[53:27] 그럼 뭐 최소 최소 오분 최대 삼십분 다들 어느 정도 동의하시죠?
[53:34] 삼십분보다 길 때도 있기는 한데? 아, 그러니까 그거는 근데 어쨌든.
[53:38] 내가 삼십분 넘게 하면은 상대방은 어쨌든 좀 짧게 어 뭐 그렇게 해서 어쨌든 둘이 합쳐서 한시간.
[53:47] 안넘게. 그게 맞지?
[53:49] 둘이 합쳐서 그치 한시간 넘는거는 좀 길 긴거 같고 한시간 이내 어 둘이 합쳐 한시간 이내가 좋지 않았나 싶긴 해요.
[53:58] 제가 예전에 다니던 음 모텔 중에 그. 저게 있었어 에어드레서가 있는데.
[54:08] 있었거든 어? 근데.
[54:14] 어. 그 약간 겨울이나 이럴 때는 외투 많고 이러니까 한 번씩
[54:19] 넣고 돌린단 말이야. 근데 약간.
[54:22] 그게 한 한번 기본 코스가 뭐 한 삼십분 사십분 뭐 오십분 코스도 있고 뭐 있는데 요게 의외로 소리가 다 되면
[54:33] 띵띵띵띵띵 이러면서 끝나거든. 아, 그러니까 약간 시작하기 전에 그거를 이렇게 딱
[54:40] 넣어놓고. 했는데 그 알람처럼 아.
[54:44] 그러니까 그 알람이 내 예상보다 어? 빨리 올렸네.
[54:49] 어, 너무 너무 늦게 올리거나 이러면은 약간 좀 현타가 오더라고요.
[54:53] 그래갖고 몇번, 몇번 그 도움을 받다가 아 그냥 집에 샀습니다.
[55:01] 안되겠다. 이거 아무리 문명의 얘기가 좋지만 약간 그 시간이 되게 또
[55:07] 약간.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55:08] 대박이 될 수도 있겠네요. 어, 그러니까 은근히 어 잠깐만 나 벌써 끝났는데 이거
[55:13] 아직도 안 끝났어? 그러니까 이런 적은 별로 없지만 네 뭐 어쨌든.
[55:19] 그러니까 에 어쨌든 이 한 한시간 안쪽으로 이렇게 에모는 가져가시는게.
[55:27] 그제 약간 제1 슬픈 게 뭐죠 라면 물 올려놨는데 아니면 컵라면에 물을 담아놨는데 라면에 담기 전에 끝나고 돌아와서
[55:35] 라면을 먹었다. 아.
[55:39] 이런 것들이 이제 가장 슬픈 에피소드죠. 관훈장도 아니고, 그러니까 그건 좀 안됩니다.
[55:45] 수리시키기 전에 돌아오겠어라는 것처럼. 본인들의 기억에 남는 최애모 뭐가 있어요?
[55:53] 최애모. 근데 이거는 약간 개인적인 기억과 경험에 많이 좌지우지가
[56:00] 되니까 그렇겠네요. 그걸.
[56:02] 빼고 아, 그러니까 감정을 빼고 정말로 그냥 피지컬리 애무 중에 와 이거 진짜 감정.
[56:09] 물론 이거 두개에게 섞여 있기 때문에 근데 막 어렸을 때 내가 막 좋아했던 여자랑 처음 막 할 때 막 그때 느낌.
[56:19] 엄청 좋았지만 거기서 감정적인 건 빼야지 그렇게 따지면은 첫 경험들 많이 빼고.
[56:28] 첫 경험 빼고? 요런 것들 다 빼면은 사실 최고의.
[56:35] 에모. 최애애모였던거.
[56:38] 최고나 최애나 뭐 다를수 있지만. 그러니까 이게 약간 민폐긴 한데 약간 공공장소에서 남들
[56:45] 몰래 하거나 뭐 이런 거? 아닐까요?
[56:51] 음. 아.
[56:57] 난 그런 쪽은 별로고 안 해본 건 아닌데 아 저는 그냥 스킬인 것 같은데요.
[57:05] 뭐 남자들이 제1 좋아하는 흔히 말하는 블로자. 왜 기가 막히게 그런 단어 모르시는 분들이 있으니 그냥
[57:16] 그렇게 조금만 설명을 해주세요. 입으로 애매한 거죠?
[57:21] 네. 그걸 좀 굉장히 근데 확실히 스킬이 남다른 분들이
[57:29] 있습니다. 아, 그렇군요.
[57:32] 어떤 거예요? 그런 거?
[57:33] 아, 근데 말로 설명하기 어려워. 그래요 뭔지 알 것 같아요.
[57:39] 왜냐면 여자도 그런 걸 느끼거든 응? 응, 그러니까.
[57:44] 그걸 말하는 것 같네. 근데 만약에 내가 당하는 입장 아니 뭐 내가 받는 입장인데
[57:50] 야 누구처럼 해줘봐 이렇게 할 수 없잖아. 그래서 누구 그 야?
[57:54] 그럼 누구는 어떻게 해주는데 이러면은 나도 모르겠어. 그냥 잘하는데 어?
[57:59] 그러니까 어떤. 방식인지?
[58:01] 내가 모르겠는 거지. 근데 뭔가 기본적으로 혀를 많이 쓰는게 좀 혀와 그 썩킹
[58:12] 썩션 썩션과 혀를 많이 쓰는게 전반적으로 좋긴 좋은 것 같아요.
[58:19] 근데 그 정말 그 환상의 배합과. 어 뭐 그런 것까지는 사실 뭐 기억도 안나지만.
[58:28] 스킬 다르네요 되게 두분이 한분은 스킬이고 스킬적인 부분이 크고 한분은 어떤 여러가지 분위기나 이런거가 최애였군요.
[58:39] 그렇구나 저요. 저는 음 혀를 잘 썼던 혀로.
[58:51] 어 해줬던 애모가 사실 제1 최애모였던 것 같아요. 음 혀를 잘 쓴다 그러면 아.
[58:58] 결국은 혀를 잘 쓰는구나 다 혀를 썼을 거 아니야? 근데 혀를 쓰더라도 한 부분만 공약을 클리만 혀로 계속
[59:08] 공약을 하는 사람이 있을 거고 클리와 뭐 질을 왔다 갔다 왔다 갔다 그 배합을 정말 기가 막히게.
[59:16] 하는. 사람도 있을 거고.
[59:19] 애무 받았을 때 그 사람의 그 혀 스킬이 최애였던 것 같아요.
[59:26] 최고였던 것 같아요. 음 물어봐서 말씀드려요.
[59:32] 그러니까 방금 얘기하신 거 셰일파님 얘기하신 거랑 비슷한 거지.
[59:36] 음 저는 가급적이면 저희 또 이것도 영화에서 본거긴 한데 그.
[59:44] 여진구 배우 주연에 화이라는. 화이에 뭐가 나오나?
[59:50] 그 조진웅이 아빠 중에 하나로 나오잖아. 약간 거기서 조진웅 야 사랑한 말이야 이러면서 이거 손가락
[59:56] 있지 이거 이거 이거 어. 그래서 그 어 엄지 검지 이거 소지냐?
[1:00:03] 맨 마지막 새끼손가락 새끼손가락 세개를. 약.
[1:00:12] 어 새끼손가락과 음 둘째 손가락과 엄지 세개를 이렇게 딱 피고 나머진 접어 상태에서 봐봐.
[1:00:20] 이 있잖아? 구멍이 세개 있어?
[1:00:24] 여기 구멍 하나 하나 하고 놓고 이렇게 하다 왜 막 존나 비벼 그럼 그게 사랑이야, 사랑하게 된다고 그 얘기를 듣고
[1:00:32] 나서 아 그렇구나 예 새 부위를 어. 세 부위가 어딘지 말씀해 주세요.
[1:00:41] 모르는 분들이 더 많다. 검지가 클리 검지가 질 음 소지는 음 에솔입니다.
[1:00:49] 어 근데 사실 이거는 약간 좀 익스트림한 코스고 저 한 어 두 엄지 검지 검지까지만 해도 훌륭한.
[1:01:03] 것 같아요, 그걸 동시에 공약. 거기서 영향을 받은 것도 있지만 그 전부터 좋아했지만 약간
[1:01:11] 이 두 부위를 약간 동시공략 손과 입을 동시에 이용해서 뭐 그 정도 그게 사실.
[1:01:21] 합작이네요 입가 선의 합작 어 그치. 요게 좀 가장 제 입장에서 제가 좋아하기도 하고 무난하고.
[1:01:31] 상대방 반응도 뭐 나쁘지 않은거? 같고 이거 되게 큰 애모티비예요.
[1:01:36] 원래 클리가 여자에 되게 큰 성감대라고 알고 있잖아요. 근데 삽입하는 상태에서 클리를 흥분시키면 그게 또 흥분감이
[1:01:46] 두세배가 되기 때문에 좀 스킬풀한 걸 잘 아는 남성분들은 많이 이미 아시겠지만 모르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1:01:56] 지금 이 말도 이해가 안된다 그러면. 어 네 더 어쩔 수 없을.
[1:02:01]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저처럼 애물을 할 때 동시에 손가락과 혀를
[1:02:08] 이용해서 그 두 부위를 뭐 흔히 말하는 쥐스팝과 어 클리 두 부위를 동시에 공략하는 것도 있지만.
[1:02:18] 본 게임에서 사회 상태에서 계속 이 운동을 하면서 동시에 클리를 공략하는 것도 고게 좀 힘드시면 또 그걸 할 수
[1:02:32] 있게. 해주는 토의가 있습니다.
[1:02:37] 앵무님이 얘기했던. 남자가 끼고 하는 어 그것 중에.
[1:02:42] 근데 그렇게까지 안 해도 돼? 피스톤 운동하면서 손은 한 손 손 놀고 있잖아.
[1:02:48] 손으로 클리 해도 돼? 그 정도도 충분해요.
[1:02:51] 두개의 돈이 돌고 있기. 때문에.
[1:02:53] 네 여기까지 야 진짜 다졌다 다졌다 이렇게까지. 듣고 대방출했다.
[1:03:01] 대방출. 아 줄 건 많지만 여기까지 줄 거예요.
[1:03:06] 그래요 궁금하시면 네 원하시면. 네 많은 반응 보내주시면 저희가 또 뭐 이후에 추가적으로
[1:03:16] 꾸려 보던지 아니면 정규 방송을 또 편성을 해보던지 둘 중에 하나를 고민해 보게 되지 않을까 그렇게 해봤습니다.
[1:03:24] 자, 저희 뭐 오주간의 여정은? 아, 저희 대실이 벌써 네 마지막이라니?
[1:03:31] 이제 폐업합니다. 아쉽습니다.
[1:03:35] 어떻게 뭐 영업 연장으로 갈지? 네, 그렇죠.
[1:03:40] 네, 어쨌든 팝업 저희 로봇은? 파업이였군요.
[1:03:43] 끝났기 때문에. 네 또 많은 반응이 있다면 그때 또 한번 고민해 보는
[1:03:49] 것으로 하겠습니다. 다들 오주동안 고생 많으셨구요.
[1:03:53] 저희는 그러면 뭐 이제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렇죠? 뭐 네 또 기회가 닿으면 또 만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1:04:04]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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