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102-1\] 아무말대잔치 "매번 X 싸놓은거 치워야 하는 운명"

An episode of [씨네타운 39](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761024959), 24 Aug 2025, 1 h 44 min.

Audio: https://anchor.fm/s/e3b10b50/podcast/play/107277307/https%3A%2F%2Fd3ctxlq1ktw2nl.cloudfront.net%2Fstaging%2F2025-7-24%2F6d6bd6f9-0550-63ff-a558-0150f10ea9e5.mp3

※ 39의 100회 기념 티셔츠와 볼펜을 판매합니다! 한정수량으로 판매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지금 바로 티셔츠 신청하기 ▽▼▽▼ https://url.kr/kkyeum A. 소중한 댓글과 메일사연 소개 B. 금주의 핫이슈 C. 이슈 릴레이! - 존씨 : 프로야구 피켓팅 - 파인 : 웨스팅하우스와의 노예계약을 맺은 매국노 - 목패 : 주호민 자녀 관련 판결 관련 칼럼과 참견러들 D. 이번주 39픽 - 존씨 : 존씨의 올드무비 '메이드 인 홍콩' - 파인 : 여름을 마무리 할만한 애니메이션 - 목패 : 주목할만한 각본가 33오오 모여서 99절절 이야기 합니다. 댓글과 사연으로 핸들이 고장난 8톤 토크에 참여해주세요! 여러분의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사랑입니다~♥

## Transcript

[0:15] 안녕하세요. 335 모여서 구구절절한 이야기를 해보는 본격 삼십구분 방송 신에타운 삼구 백이부 일화 시작하겠습니다.
[0:26] 반갑습니다. 라이프 아티스트 조은 씨입니다.
[0:29] 각자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너무 단도직입적이잖아.
[0:33] 그럼 지난주 안 나왔잖아요. 그러니까 예 어떻게?
[0:36] 한 주 쉬고 나오니까 되게 떨리네. 다들 바르지 않은 목소리였을 텐데 뭐 이번 주도 여자
[0:42] 목소리가 나오길 기대했을 텐데 기대해 보십시오. 안녕하세요 파인입니다.
[0:47] 네, 지금 땀에 절열려있죠. 거의 염정같아 지금.
[0:51] 습도가 높아 이게 너무 덥지는 않은데, 그러니까 습도가 높아서.
[0:55] 그래도 바람이 좀 불고 좀 선선한 편인데 습도가 높아가지고 아씨 아까 언덕길 올라오는데 진짜 죽는 줄 알았습니다.
[1:03] 네. 안녕하십니까.
[1:06] 장영을 앓고 있는. 먹던 것 중에.
[1:09] 뭐 아무거나 먹지 말라니까 또 뭘 드셨대? 아, 그러니 좀 고팠나봐.
[1:18] 어쩐지 좀 약간 꼬리꼬리 하더라고 고등어를 좀 예 약간. 야 고딩은?
[1:28] 안되지, 반건조 고등어를 먹었는데 살짝 약간 기름맛이 좀 삼패된 느낌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그거 같습니다.
[1:42] 근데 구호도 그렇게 될 수가 있나요? 어 뭐 삼패 됐으면은 어 구호도 뭐 잘 몰라요?
[1:51] 뭐 고등어 좋죠? 음주운전만 안하면 음주운전 하면 안돼 자 오늘 저희 방청객
[2:02] 아니 뭐 게스트 만나요? 네 방청객 겸 게스트 한분 모셨죠?
[2:07] 네 본인이 직접 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2:10] 두 분은 좋게 갔다 왔을 법 한데 한 번도 아직 못 간 레어템 레어입니다.
[2:14] 반갑습니다. 와 어 준비했네?
[2:18] 아, 그래서 레어템인거야 아 레옹인거야? 알겠습니다.
[2:26] 형이 지어준 거야? 깜짝 놀랐잖아요.
[2:28] 처음 봤는데 어 2번 은 좋게 갔다 왔을 법한데 한 번도 못 갔니?
[2:33] 어 근데 원래 처음부터 레어셨잖아요? 네, 그래서 내가 왜 레어는지 뜻을 만들어준 거지?
[2:42] 뭐 약간 천공 같은 느낌인데 천공 정도의 느낌입니다. 레어템 그래요?
[2:46] 오늘 무슨 일이신가요? 아, 오늘 저 가볍게 방문했는데 어쩌다 보니 게스트가
[2:52] 돼있네요? 아니요 김선아니야, 그럼 옆에 있어 어우 감사합니다.
[3:00] 아 그 먹으면서 해도 돼요? 아.
[3:04] 그래요? 죄송해요.
[3:07] 홍콩발은 아니에요 쓸고 뭐 이렇게 뭐 하고 하면 힘드니까 그냥 편하게.
[3:15] 싸서. 드시면서 네.
[3:23] 자 파이 님은 어떻게 되셨어요 지내셨어요? 저요 네 저 뭐 똑같았습니다.
[3:28] 네 네, 별일이 없었어요. 이번 주는 네 진짜로 별일 없었습니다.
[3:34] 네 네 목표님은 아까 형이 컨디션이 좀 안 좋네 그러니까요.
[3:40] 괜찮아요? 원래 괜찮았다가 한 며칠 지금 안 좋은 거죠?
[3:45] 요즘 뭐 너무 몸이 좋았어. 사실 아플 때 됐어.
[3:50] 너무 오래 안 아팠어. 근데 형이 한번씩 조금 알을 때가 있어.
[3:56] 근데 은근히 크게. 뭐 이렇게 사실 내구성이 내가 제1 좋아 그래 니네 중에
[4:03] 니네들보다 골골백년이라고 그런 말이 있어 어 진짜 딱히 나 크게 아픈 적이 없어.
[4:10] 골골거리면서 백년까지 산다니까. 네.
[4:14] 알겠습니다. 네, 저희 그 전해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4:19] 저희가 지금 백이화 이회잖아요. 저희가 백회 때 특집을 뭐 들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4:28] 저희가 백회 때 티셔츠를 제작을 했었어요. 그래서 현장에 오신 분들께 네 좀 전달을 해드렸는데 저희가
[4:39] 그때 조금 여벌로 찍어둔게 있습니다. 예.
[4:43] 그래서 그 현장에 오지 못하신 분들께도 좀 저희가 좀 판매를 해서 예 그 좀.
[4:50] 착용하실 수 있도록 네 온라인으로 저희가 그래서 콘텐츠 상세 설명란에 제가 링크를 올려 드릴게요.
[5:00] 그래서 그 신청을 받고 그리고 그 한 이주 정도 저희가 신청을 받고요.
[5:06] 그 일괄적으로 배송을 할 지금 계획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다들 상세설명란에 올라든 링크를 보시고 디자인도
[5:16] 그 링크 들어가시면 확인하실 수 있으니까. 사이즈랑 한번 확인해 보시고 시청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5:24] 그리고 티셔츠랑 같이 주는 것도 있잖아요? 네.
[5:26] 저희가 또 볼펜을 또 추가로 제작을 했어요. 근데 이게 써보시면 알겠지만 팬이 진짜 좋아, 진짜 잘
[5:34] 나와 볼펜에 대한 그 피드백이 굉장히 많았어요. 이야기가 되게 많았는데 그것도 같이 동봉해서 드리니까.
[5:46] 서비스로 티셔츠 사시면 네 볼펜까지 주는 택배비도 포함이죠.
[5:50] 그렇습니다. 저희 다 포함해서 단돈 단돈 3만 원에 3만 원에.
[5:54] 그렇습니다. 네, 너무 싸죠?
[5:56] 음, 너무 싸네요. 네 남습니까?
[5:59] 아, 진짜 남는 게 없습니다. 왜냐면 티셔츠가.
[6:00] 진짜 좋은 거야? 그니까 질 굉장히 좋더라고.
[6:03] 다들 그 얘기야 아, 이거 집에서 입은 옷이 아닌데 그 얘기를 다들 하더라고 질 질 진짜 좋은 걸로 골라놨거든요.
[6:09] 그래서 약간의 이제 오버핏으로 되어있는. 오버핏이라 이게 빨아서 건조기에 돌려도 좀 좀.
[6:16] 줄어들어도 예 있는데 크게 부담 없습니다. 그래서 그 지금 엑스 라지 사이즈는 이제 진짜 몸 크신
[6:25] 분들이 있거든요. 존시 형 정도가 엑스 라지 입잖아요.
[6:29] 그래서. 그 정도가 이제 몇 개 안 나왔어요?
[6:33] 거의 네 매진 임박입니다 매진아지입니다. 그리고 미디움도 그렇게 많지 않아요.
[6:39] 어 미디움도 여성분들은 미디움으로 입으시는 게. 그렇죠.
[6:43] 네, 그리고 이제 라지 사이즈는 조금 있는데 뭐 어쨌든 수량이 좀 한정되어 있으니까 빠른 신청하시면.
[6:50]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6:54] 자 댓글 후원 보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팥빵 댓글부터 팥빵부터요 네 밀코 메다 님께서 어 처음
[7:03] 뵙는 분이죠. 네 팥빵 댓글로 헉 육십대는 통계도 잡히지 않는다니?
[7:10] 충격이네요. 이게 저희 백회 이부 방송에다가 달아주셨어요.
[7:15] 저희가 방송 네 공개방송 때 했던 말이네요. 실적 발표할 때 그죠.
[7:19] 네. 어 60 대이신가봐요 어 근데 트롯 코너라뇨?
[7:25] 그 그 그 그런 그런지. 듣던 세대가 나이 먹었다고 임영웅 듣거나 하지는 않잖아요.
[7:31] 크크크 오히려 회춘해서 아이돌에 빠져있다고용. 60. 대 분이신데 아니 그런지가 나도 그런지 들었는 너도 그런지
[7:43] 듣지 않냐. 파이니 어 몇살을 들으신거야?
[7:48] 아니, 널바나가 그런지 아니야. 널바나가 90년대. 90년대 중반이었으니까.
[7:55] 그때 뭐 20. 대 이삼십 대 저도 들으셨을 수도 있죠.
[8:02] 그 20 대가 안 되잖아 30대 30대 그 당시에서 이삼십 대 셨네요.
[8:08] 뭐 들으셨을 수도 있겠죠? 네 네, 그렇죠.
[8:16] 실언을 했네요. 아무튼 육십대가 있다는게 되게 아 감사합니다.
[8:23] 진짜 저희 되게 어린 놈들이 까부는 거 네 마음에 안 드실 수도 있는데 귀엽게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0대 통계
[8:34] 안 잡힌다고? 들었는데 AI 가 인증을 받았어?
[8:38] 밑에 AI 해시태그 해시태그 트로트 해시태그 임영웅 해시태그 중장년층 회춘 회춘.
[8:46] 어, 그럼 60대 이상이야 70대 본다 70대. 어떤 아이돌 좋아하시는지 또 궁금하네요.
[8:54] 네, 그리고 양한도령님께서 김건희 개명 이야기 들으니 영화 신명 생각납니다.
[9:06] 신명나는 김규리 배우에 연기해 볼만합니다. 그리고 어 신명 영화가 꽤 잘 됐.
[9:14] 다고 들었는데 본 사람 없죠? 그 워낙 제작비가 적어서 백만이 안 됐는데 손익분기점을
[9:21] 뛰어넘었어요. 아, 이미 넘었어요.
[9:24] 백만이 넘지 않았어. 100만 넘었어요. 어, 꽤 됐는데 그죠.
[9:30] 이게 사실 뭐 좀 부족한 부분이 많다고는 하던데 어쨌든 재미로 보거나 뭐 만듦새로 보는 영화는 아닌 것 같아요.
[9:45] 네 아무튼 감사합니다. 네 여기 유튜브 댓글이에요.
[9:50] 서대가리님께서 파리 피퍼라고 네 대한민국 파리 파리 예 거기다 달아주셨고요.
[10:00] 그리고 윤영준. 공칠공삼님께서.
[10:05] 음. 윤가님이시구나 7월 삼일생이신가봐 네 게스트로 나오신 나산
[10:11] 여왕님이 말해주시는 뮤지컬 얘기는 언제나 흥미롭네요. 여왕님이랑.
[10:16] 아 또 나와서 뮤지컬 얘기했어 조금 했어 좀. 했어 일부에.
[10:28] 좀 들어. 윤석열 록으로 몬테크리스트 봐야 되는데 빤스만 있고 아
[10:37] 그치 아. 근데 장염 땜에 좀 옷을 배를 배를 보고 하느라고 아
[10:42] 그래요 발버둥 좀 치려고 했는데. 음성이 나왔어?
[10:56] 아니 근데 이제 나올 수도? 있다.
[10:59] 나올 수도 있다고 네. 그러니까 아마 그냥 국회에서 할 건가봐.
[11:06] 아 정보 공개 청구를 했구나? 그러니까 그 어 민주당 의원들이 갖고 있는 것 같애.
[11:14] 법사위에서 아마 그 공개적으로. 법사위 어, 뭐 그런데서 혹시 혹시 모르니까 법적인 뭐
[11:23] 분쟁을 피하고자? 국회에서 국회의원들이 조금 깔 것 같아요.
[11:28] 막 이렇게 막 땅바닥에 앉아갖고 막 이렇게 땡깡 씨발 막 발 막 발 동동 구르고 막 땡깡 불었다며 어?
[11:38] 들어오기 전부터 빤스 바람이었대. 참 보기 싫은데 진짜 보기 싫은데 공기 나는 보기 싫지만
[11:46] 공개는 됐으면 좋겠다. 하지만 최선을 다해 안보고 싶다.
[11:51] 윤석열도 공개하라고 했대 아 진짜로? 뭘 믿고 참 자 다음 댓글이요?
[11:59] 네 우엉 오뎅님께서 어? 지난 방송 삼십삼분 이십오초 경에 네 삼십삼분 이십오초 이
[12:10] 부분 듣고 생각해 보니 어렸을 때 항상 부모님 따라. 영화를 처음 보았는데 크고 보니 부모님과 간 기억이 거의
[12:17] 없네요. 목파님 말씀대로 진짜 취향엔 별로인데 가족과 함께 시간을
[12:22] 보낼 명분이 될 수 있다는 점에 많이 공감되네요. 라고 음, 그렇습니다.
[12:28] 네, 그러니까 우리가 그 그러니까 좀비 딸 이야기를 하면서 이게 뭐 영화적으로는 실패했지만 또 극장에는 뭐 극장에서
[12:39] 경험할 수 있는 그런 경험을 좀 제공을. 하지 않았을까 그런 얘기를 했거든요.
[12:45] 그러니까 뭐 준비 딸이 지금 흥행하고 있잖아요. 근데 거기에 대해서 이제 우리 같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12:52] 주로 많이 하는 사람들한테는 사실 좋지 않은 평가가 많이 나오거든요.
[12:58] 근데 어쨌든 가족 단위로 그리고 연인간의 친구들끼리 이렇게 좀 어린 친구들이 보는 광경을 보니까 어쨌든 극장 문화가
[13:08] 다시 살아나려면. 이 정도의 좀 그 잡초들이 좀 있어야 거기에서 이제 또 큰
[13:16] 나무도 자라고 네 그런 거죠. 그러니까 그리고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생각해야 될게
[13:24] 어쨌든 극장이 버텨줘야 좋은 영화도 극장에서 상영이 되는 거예요.
[13:29] 예, 그러니까 막 아 이게 뭐 영화가 좋네. 그러니까 좋네 마네를 따질 수 있지만 쓰레기 같은 경우는
[13:35] 없어져야 이런 소리는 안 했으면 좋겠어요 네. 뭐 가족들하고도 굉장히 좋고 일단 극장하면 보통 데이트
[13:43] 많이 가잖아요? 네.
[13:44] 제가 생각했을 때 이 연애 초기에 극장 많이 가요. 근데 연애가 좀 진행이 되면 한 이삼년 되면 극장 잘
[13:52] 안가게 돼 모텔 가서 넷플릭스 보거나 이러지. 근데 그게 왜냐하면 내가 생각해 봤을 때는 극장을 가면
[14:00] 가치는 가는데 어두운 곳을 가치는 가는데 서로 쳐다보고 있지 않아 그런 서먹한 그게 좀 덜해.
[14:08] 어 초반에 그래서 극장은 어 같이 시간을 보내고 뭐 손잡고 뭐 그 정도까지는 하는데 또 이렇게 서로 막 눈을 쳐다보고
[14:17] 있지 않은 않으니까 그 시간이 되게 좀 자연스럽게 참혹하지 않게 지나가는 것 같아요.
[14:22] 가족들하고 갔을 때도 괜찮은 것 같아요. 가족들하고 사실 다른 거 뭐 부모님하고 사실 뭐 이렇게?
[14:30] 여행을 간다든지 이런 것도 좋지만 걱정하는 것도 굉장히 같이 시간을 보내는데 같이 또 쳐다보고는 있지 않기 때문에
[14:38] 그런 시간을 같이 보낸다는 거 그거가 굉장히 좋은 것 같아요.
[14:43] 아니, 저는 그게 좋아요. 사실 같이 영화를 보면 같은 경험을 하잖아요.
[14:48] 그러고 나서 거기에 대한 얘기를 후기를 같이 이야기하는 시간이 또 생기니까 그 거기서 사실 그 같은 공감대를
[14:58] 끌어낼만한. 기회가 생기는 거라서 저는 뭐?
[15:01] 네, 근데 저는 아버지랑 영화를 많이 봤었거든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네 그런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관계가
[15:09] 굉장히 막 이렇게 친한데도 있지만 보통은 되게 서먹하잖아요.
[15:13] 이 나이 정도 들면은 네 근데 같이 영화보고 하는 거는 서로 이렇게 부대끼지 않고 계속 말을 할 필요도 없고 서로
[15:22] 쳐다볼 필요도 없으니까 그 되게 편하더라고요.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15:30] 그렇습니다. 댓글은 여기까지고요.
[15:32] 네 어 메일이 와있네요? 네 네.
[15:34] 메일이 사연의 주인공이 네 직접 읽어주실 수 있는 네 아. 그럼 제가 읽을까요?
[15:43] 네 레어 김은영 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15:51] 아이디가 왜 똥이야? 저게 제가 메일을 되게 나중에 만들었어요.
[15:57] 그래서 메일 주소 앞에를 다 막 써봤어. 근데 되는 게 하나도 없는 거예요.
[16:02] 그래서 아, 아니요. 그쪽은 제 과가 아니고 그냥 흔한 거 사람들 다 하는 거
[16:09] 뭐 그런 거 다 써봤는데 어 이니셜도 써보고 다 했는데 안돼서 그냥 즉흥적으로 만든 겁니다.
[16:17] 그러다 보니 저 그러다 보니 본의 아니게 그게 됐어요. 네.
[16:26] 안녕하세요. 있는 그대로 날것처럼 살고 싶은 레어입니다.
[16:30] 육개월의 짧고 굵은 방황을 마치고 휴식차 홍콩 여행 왔습니다.
[16:36] 낯선 곳이 가고 싶어서 선택했는데 성공입니다. 오기 전부터 컨디션이 안 좋아서 걱정했는데 역시나 계속 안
[16:44] 좋긴 하네요. 희은이응, 홍콩에 요즘 날씨가 무덥다보니 실내에는 냉방을
[16:50] 과하게 해서 어쩔 수 없이 추웠다. 더웠다를 반복하니 몸이 적응을 못하나봐요.
[16:56] 그렇다고 호캉스만 할 수는 없으니 나름 바지런히 움직여서 힐사이드 에스컬레이터도 가보고 스타이 거리에서 이소룡
[17:04] 조각상도 보고 가로 참고로 살면서 본 조각상 중에 제1 포스가 있었습니다.
[17:10] 조각상도 그렇게 멋있을 수 있더라고요. 클래식하고 멋스러운 쇼핑몰도 가보고 핫템 라부부도 사고
[17:17] 완탕 맛집 딤섬 맛집 야경 맛집도 같습니다. 쓰면서 보니 할만한 거 다 했네요 어?
[17:24] 그러니까 그 라부부를 갖고 계시더라고요. 저게 저게 요즘 진짜 완전 핫템이잖아요.
[17:30] 저게 홍콩에서도 살 수가 없습니다. 근데 운 좋게 샀어요.
[17:37] 네. 관광보다 개인적으로는 홍콩에 매료돼서 홍콩살이를 했다던
[17:42] 연예인 이야기. 홍콩 영화에 매료된 사람들이 말하는 그 매력을 알고 싶긴
[17:47] 했는데, 높은 인구 밀집도에 밀집도에서 파생된 여러가지 부분들이 저는 개인적으로 좀 힘들더라구요.
[17:56] 길거리에 신호등은 왜 계속 소리가 나는 걸까요? 차와 사람들, 소음에 기계음까지 소리와 냄새에 민감한 제게
[18:06] 쉽지 않은 환경이에요. 그래도 다행히 먹는 건 잘 맞아서 토실토실 야무지게 살이
[18:11] 올라오는 중이랍니다. 내장이 어쩜 그렇게 담백할 수가 있죠.
[18:16] 거위는 또 닭이랑 우리랑도 다른 맛이고 홍콩 맥주는 향은 좋은데 깊은 맛은 좀 없어서 아쉬웠고, 홍콩이 유명한
[18:25] 에그타르트랑 푸딩도 맛있었고 티베이스 음료들도 다양해서 맛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18:31]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양이 너무 적어서 아쉬웠습니다. 여러 개 시켜서 먹어보고 싶은 게 많았어요.
[18:37] 다음엔 아무라도 붙잡고 같이 와야 겠네요. 지금은 홍콩에서야 온전한 마지막 하루 일요일 아침인데 일찍
[18:44] 잠들었더니 네시 조금 눈이 떠지는 바람에 오늘의 컨디션이 또 걱정되네요.
[18:50] 오늘은 존신님이 추천해 주신 스탠리 마켓을 가볼 예정이었는데 컨디션을 보고 요.
[18:55] 근처 침사추위를 구경할 수도 있겠어요. 만약 못 간다면 다음 홍콩 여행 때는 꼭 가보겠습니다.
[19:02] 맛집 가불꽃 등 알려주신 톡각방 멤버분들 감사해요. 평소 셰어해 주시는 솔찬한 정보들도 늘 잘 활용 중에
[19:10] 있어요. 오픈 채팅방의 묘미를 처음 알게 해준 톡각 톡각방 땡스.
[19:21] 사박 오일이요 처음 갔어요. 이틀은 홍콩 섬에 있었고 이틀은 침사추위에 옮겨서 이틀
[19:31] 이틀 있었어요. 근데 아까 그 신호등 신호등에서 계속 소리가 나고.
[19:37] 그 신호 소리는 뭐 다들 아시겠지만 444 그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소리입니다.
[19:43] 그래서 빨간불일 때는 좀 천천히 나요. 템포가 그리고 파란 불일 땐 띠띠띠띠띠띠띠 이렇게 나요.
[19:50] 네, 이게 영국하고 호주하고 홍콩 제가 가본 나라 중에서는 그렇게 나고요.
[19:57] 사실 이거 말씀드리는 이유가 물론 사연에도 적어졌지만. 빌리아 엘리 씨의 배드가이라는 노래 있죠.
[20:04] 그 노래의 그 샘플링이 그 신호등 소리예요, 띠띠띠 소리예요.
[20:09] 그 싱가폴에서 호주, 호주 네 그 음악을 만드신 분이 호주 사람인데 4444 그 오빠잖아요 그죠 그 남매 444
[20:22] 그래가지고 네. 어떻게 보면 이거 되게 굉장히 뭐 영국 다녀오신 분이나
[20:28] 홍콩, 특히 홍콩 다녀오신 분들 네 네 많이 얘기하시는 이야기거리 중에 하나죠?
[20:34] 근데 그런 신혼 말고도 어 원체 이제 인구가 많고 막 차량 이런 것도 소음이나 이런 게 도시 소음이 어 많이
[20:43] 힘들더라고요. 야경이 멋있긴 했어요.
[20:45] 저는 그 특유의 냄새, 그게 조금 처음부터 조금 별로였어요.
[20:54] 저는 가본지 꽤 됐는데 반환할 때 갔어요. 반환할 때.
[21:00] 그 진짜 오래됐네요. 4구 17 년도 7월 1일 날 반환했는데 제가 한 5월 달인가 갔었던 것 같아요.
[21:07] 직전에 네 그래서 굉장히 어수선한 분위기에 홍콩 또 그 반면에 되게 또 그냥 그 몰라요.
[21:19] 지금 가본 적이 없어가지고 모르겠지만 그 되게. 한창 골든에이지 때 홍콩을 봤다는 그런 느낌도.
[21:27] 들어요. 제가 생각해 보니까 중국화가 되면서.
[21:34] 그리고. 그 중국이 계속 이제 원차이나?
[21:40] 이야기를 하면서 홍콩도 자기네 식으로 많이 바꿔 놓았잖아요.
[21:44] 사실 홍콩은 거의 민주주의로 돌아가고 있었던 유일한 그 본토에서는 유일한 곳이었는데 그래서 지금 어떨지가 또 좀
[21:54] 궁금하긴 하네요. 제가 저는 한 이천십삼년인가 이년인가 한번 갔다 왔었어요.
[22:02] 근데 그때 되게 좋았었거든요. 저도 그 뭐 중경상님 막 이런거 보고.
[22:07] 옛날 거에 그때 빠져있었으니까 중경상님, 그리고 천밀밀 이런 거 보고 가서 막 그걸 즐기는 게 좀 재미가 있었는데
[22:15] 지금도 많이 바뀌었을 것 같아서 또 지금의 모습도 좀 궁금합니다.
[22:20] 제가 먹었던 딤섬 중에 그 거기서 먹었던 게 제1 맛있었던 기억이.
[22:24] 있어요, 홍콩에서, 홍콩에서. 근데 홍콩 여행 간다고 했을 때 주변에서 그 반환되고 나서
[22:31] 약간 옛날에 홍콩 느낌 아니고 거의 그냥 중국화 됐으니까 크게 매력이 떨어졌다고 얘기하시는 분들이 많았었어요.
[22:39] 저는 그 전 데이터는 없으니까 제가 느낀건 처음 홍콩이긴 한데 근데 이번에 운 좋게.
[22:46] 길 가다가 이렇게 사람들 있고 해가지고 어떻게 먹고 그리고 막 추천해 주신데 가서 먹고 했는데 생각보다 다 맛집이고
[22:53] 책에 나온 덴 거예요. 어 딤섬 저도 제가 살면서 먹은 딤섬 중에 이번에 홍콩에서
[22:58] 먹은 딤섬이 제1 맛있었어요. 완땅면도 그렇고.
[23:01] 홍콩이 사실은 중국이 영국한테 하량한 데거든요. 하량이라는 걸 줬다는 거거든요.
[23:09] 조차가 아니라 네 하량을 했는데. 그 그러면서 이제 영국이 조금 더 욕심을 내서 신양이라는
[23:17] 지구까지 신양이라는 땅까지 중국이 줄려다가 그건 이제 조차를 했어요.
[23:21] 그래서 그거를 99년 동안 조차를 받고 99년 이후에 그 반납을 반환을 하게 됐죠.
[23:29] 그러니까 구십칠년도에 반환을 하게 된거예요. 그거를 근데 그때 그 99년 동안 중국의 위상이 굉장히
[23:35] 세지고 국제적으로 그 제국주의의 어떤 그런 것들이 좀 가라앉았어요.
[23:40] 그러다 보니까 이제 중국이 떼를 쓴 거죠. 영국한테.
[23:43] 팔성태자한테 이 신양 주면서 그냥 홍콩이랑 구령반도까지 다 주라 해가지고 다 주게 된 거거든요.
[23:51] 그래서 사실 개인적으로 좀 아쉬워요. 그 부분이 아쉽죠.
[23:55] 네. 물론 이제 식민의 역사 이런 것들을 따져보면은 뭐 물론
[24:00] 그렇게 좋은 역사는 아니지만 서도 네 어떻게 보면 굉장히 유니크한 그들만의 문화를 다시.
[24:08] 어떻게 보면 또 이제 단조로운 문화로 흡수박 될 수 있는 상황이니까 그런게 굉장히 아쉽죠.
[24:14] 그리고 또 홍콩 사람들이 또 깨어있는게 있잖아요. 그래서 그래서인지 음 그래서 뭐 민주화 이 시위운동이라든지
[24:23] 이런 것도 되게 적극적으로 하고 우리 그 따거도 되게 그런 목소리를 그 크게 내고 계시고 그래서.
[24:33] 원곡 영화 얼마나 좋았습니까? 그러니까 그래서 저는 약간 요즘 들어서 그 생각을 되게
[24:38] 많이 해요. 그러니까 제가 저는 뭐 내일 이제 이부에서 머치리얼리스트도
[24:43] 얘기하겠지만 저는 뉴욕 배경으로 한 그 사랑 영화나 뉴욕 배경으로 한 영화면 일단 가산점 찍고 들어가거든요.
[24:53] 제가 어렸을 때 봤던 그 뉴욕 배경 영화가 너무 많아서 다이아드도 있고.
[25:02] 뭐 저 유부감매 뭐 이런거 다 진짜 다 그 뉴욕이였어서 그런게 있는데 홍콩 영화는 또 그러니까 홍콩 영화
[25:09] 좋아하셨던 분들한테는 홍콩이 또 그런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보면서 아 이제 서울이
[25:17] 이제 그렇게 되겠다 그 생각을 하고 있는 거죠. 그렇습니다.
[25:23] 서울도 그렇게 조만간 되겠다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네.
[25:28] 메일 보내주셔서 감사하고요. 어 메일이 또 있어요.
[25:31] 이분은 뭐 처음 보는 분인데 아니야 저희 이거 댓글 지난번에도 달아주시고 그리고 우리 그 인스타그램에도 팔로우
[25:42] 해주신 분이세요. 잠깐만 이게 어제 온 거야 오늘 온 거야 어제 그렇군요.
[25:48] 이거는 목포님께서 미화 춘 님께서 4000 미화 님 춘 춘신가 춘 어 춘.
[25:57] 전 전 전미정 전미가 전미가 어쨌든 네. 제가 좋아하는 영화 하나 소개합니다 라고.
[26:06] 안녕하세요. 원래 영화를 좋아하기도 하고 요즘 제 마음대로 제 스케줄을
[26:10] 쓸 수 있는 여건이 생겨 극장 극장도 자주 가고 영화를 찾아보기도 하면서 나른한 생활중인 구독자입니다.
[26:19] 제 소개는 서울에 사는 서울이 엄마라고 하죠. 서울이는 엄청나게 예쁜 고양이입니다.
[26:28] 집 사셨군요? 그렇군요.
[26:30] 네 씨네타운 삼구 방송을 알게 된 건 지은이 유튜브 채널을 알려줘서 접하게 되었어요.
[26:35] 바쁘게 1만 하며 사느라 팟캐스트가 뭔지도 모르고 씨네타운 나인틴이라는 팬이 엄청 많은 방송 채널이 있었다는 것도
[26:43] 얼마 전에 알았습니다. 밤과 음악사이 아 본인이 들으실 땐 디제이가 윤상이셨대요.
[26:52] 아직도 하나 밤과 음악사이. 왠지 할 것.
[26:55] 같습니다. 요즘은 이제 그 클럽만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27:02] 밤에 이제 코요테의 노래에 나오다가 요즘은 이제 2000년대 초반 노래 나온다고.
[27:09] 밤과 음악 사이 이런 라디오 프로그램 학생 때나 들었지 이젠 라디오도 잘 듣지 않고 누군가가 이야기를 하는 걸
[27:16] 이렇게 일방적으로 듣는다는 게 얼마나 오랜만인지 눈으로 보이는 자극에만 익숙한 저에게 요즘 또 다른 즐거움입니다.
[27:23] 네. 사람은 아는 것만큼만 보인다고 지금이라도 이렇게 많은
[27:28] 재미있고 좋은 것들을 알아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27:32] 감사합니다. 몇 회 방송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삼구 방송도 알게 된지
[27:38] 얼마 안 됐죠. 늦게나마 지나 회차들 시간 날 때마다 찾아서 듣고
[27:41] 있거든요. 네 어릴 때 극장에서 처음 본 영화 얘기한 에피소드가
[27:47] 있었어요. 이런 얘기 엄청 많이 했잖아요.
[27:49] 그 우리 저기였나 보다 하벨만스 하벨만스 저도 아빠 손을 잡고 극장에서 처음 본 영화가 이티였어서 그 회차를 듣는
[28:01] 내내 엄청 즐거웠습니다. 맞는 것 같은데 이티에이티 나도 이티였다.
[28:06] 그러고 저도 이티였어요. 아빠가 학창 시절 음악을 전공하셨고, 그걸 나중에 일로
[28:17] 하시지는 않았지만 음악과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이세요. 남동생도 있는데 이상하게도 저만 데리고 극장에 많이
[28:24] 가시더라고요. 저를 많이 예뻐하신 게 아닌가?
[28:27] 항상 생각합니다. 구니스란 영화도 아빠랑 둘이 봤고 야 되게 명작을 많이
[28:34] 보시네요. 아버지랑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도 모두 아빠랑 둘이 극장에서
[28:39] 본 것 같아요. 사춘기 이율은 그러고 보니 아빠랑 극장에 안 갔네요.
[28:45] 아, 근데 이게 되게 그 부모님이 이런 취향 어떻게 보면 요런 경험들로 인해서 취향을 물려주는 거잖아요.
[28:53] 이거 되게 중요한 맞아요. 되게 명작들을 인디아나존스를 다 보시고 그 당시에 꼽을 수
[29:01] 있는 명작들이잖아요. 사실.
[29:05] 이젠 아빠가 나이도 많으시고 몸도 안 좋으시지만 그때 아빠의 모습들이 생각나면서 아빠가 내게 해준 게 참 많구나
[29:11] 다시 생각 들더라고요. 이런 생각 들게 해준 삼구 세분들 감사합니다.
[29:17] 아 이게 393 분들이구나 39세 분들이 아니 아까 전에 얼굴 보고 어. 39세 39세 뭐?
[29:27] 나쁘지 않죠? 저는 뭐 살면서 좋은 영화들이 너무 많아서 인생 영화라고
[29:32] 찍어 말하기 뭐 하지만 아주 어릴 때 본 영화라 13살 때쯤 본 것 같아요.
[29:39] 그때 보고 너무 좋아서 아주 오랫동안 제 인생 영화 중 하나였던 영화 하나를 소개하고 싶어요.
[29:44] 이 영화는 극장에서 본 건 아니고 아빠랑 비디오를 봤어요. 아 비디오도 아버지랑 음 아 되게 각별하셨네 그러네요.
[29:52] 아버지랑 애정이 우리 때는 중학생 때 절대 아버지랑 같이 비디오를 볼 수 없죠.
[29:57] 아, 그래요 저만. 저만 미션임파서블 원 그리고 뭐 더 락?
[30:07] 요런 거를 가진 아버지랑 같이. 봤던 경험이 있어요.
[30:10] 전 중학교 때 비디오로는 뭐 다 뭐 임마누엘 부인 연인. 연인.
[30:18] 뭐 이런 거만 봐갖고 어 찌랑 비디오로 본다는 건 상상도 못할 일인데 어쨌든 천미화님 아버지랑 같이 보셨다는 영화
[30:31] 1980. 9년 영화로 한국에선 제목이 1004 탈주입니다. 1004 탈주 1004 탈주 이거 왠지 홍콩
[30:39] 느낌인데. 그러니까 딱 이름 뭐야?
[30:42] 제목도. 네 글자잖아 그치 하지만 닐 조던 감독이 연출하고 로버트
[30:49] 드니로 샴팬이 지원한 원 제목은 위알 노 엔저스, 우리는 우리는 천사가 아니다 이런 거죠.
[30:57] 존시 라일리도 나오네요. 그래 제목에 천사가 들어가지만 실제로는 종교적
[31:04] 이야기라기보단 블랙 코미디 성격의 탈주국입니다. 간단한 줄거리는 1920년대 미국 살인 혐의로 과목에
[31:12] 갇혀있던 두 죄수 로버트 제니로와 샴페는 한 죄수의 사형날 뜻하지 않은 소동 속에 탈출에 성공 하지만 추격을 피해
[31:22] 도망치다 우연히 성직자로 오인 받아 국경 근처에 수도원에 도착합니다.
[31:27] 수도원에서는 그들이 진짜 심부름 믿고 따뜻. 따뜻하게 맞이하고 두 사람은 정체를 숨기고 살며 국경을
[31:33] 넣을 방법을 계속 찾습니다. 그런데 수도원 근처에 수배 중인 그 사형이 아 사형이
[31:39] 예정되었던 타락범이 숨어 있었고, 이 타락스로 인해 생긴 수다원 행사 중에 사고로 이 둘이 큰 사고가 되는 걸 막게
[31:47] 됩니다. 그 과정에서 이들은 착한 척하며 살다 보니.
[31:51] 점점 진짜 1004 같은 사람이 되어가는 이야기입니다. 얼마 전에 다시 봤는데 로버트 드니로의 코믹한 연기도 좋고
[31:57] 그 시절 배우들의 아름다운 얼굴도 영화도 여전히 좋았습니다.
[32:02] 영화를 끌고 가는 두 배 로버트든 이론은 딱 요즘 흔히 말하는 테토남이고 슘페는 에겐남이에요.
[32:09] 이 두 배의 두 배우의 데뷔도 아주 좋습니다. 사랑과 영혼을 찍기 전 데미모어도 너무 아름다운 모습으로
[32:17] 나옵니다. 어 데미모도 좋은데.
[32:21] 영화 장면 중에 물 속에 빠진 로버트 드니로가 성 모상과 손을 잡는 장면이 있어요.
[32:27] 어린 시절 봤던 이 장면이 제겐 지금까지도 최고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시인입니다.
[32:33] 요거 약간 환상을 본. 한각 한각 체험 뭐 이런 건가, 이 영화 아시는 분이
[32:40] 있을까요? 흐흐, 아무도 모를까봐 좀 무섭.
[32:43] 사실 아무도 모릅니다. 저도 뭐지 하면서 찾아봤는데 음 처음 아는 영화구요.
[32:49] 대배우들이 나왔던 작품이. 있어요?
[32:51] 아니, 이 대배우도 대배우지만 난 밀조단 감독이라서 깜짝 놀랐는데 밀조단 감독이 되게 좋아하거든요.
[32:56] 아, 그래요. 네, 뱀파이어와 인터뷰 감독님이신데 그 이후로 뭐 크라인
[33:00] 게임이나 푸죽한 소년 뭐 이런 거 하셔가지고 굉장히 좋아하는 감독님인데.
[33:09] 근데 처음 보면? 거기다가 블랙코미디에다가 이게 은근히 또 살짝 종교적인 거
[33:14] 하고 뭐 이렇게 좀 되게 내용이 좋잖아 보면은. 갱생하는.
[33:17] 내용이네요 네 거기다가 또. 보고 싶은데 아쉽게도 지금 볼 수 있는데가 없어요.
[33:30] 참 있는 것 같은데 내가 검색 한번 해봤었는데 볼려면 볼 수는 있겠던데 어쨌든 앞으로 세 분이 해주시는 영화
[33:38] 얘기뿐만 아니라 정치 얘기까지 샤이안 저 멀리 구독자로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33:44] 좋아하는 걸 쫓아 거기서 멈추지 않고 이렇게까지 멋진 일 하신다는 게.
[33:48] 부끄럽고 멋지십니다. 마음을 보냅니다.
[33:50] 안녕. 애플 티비에서 구매해서?
[33:54] 보세요 아 맞아 맞아 아 대여도 됩니다. 제가 검색해 봤습니다.
[33:58] 대여 혹은 애플 아, 그럼 애플 티비 사야 되는 거야? 아니야 형 따로 살 필요?
[34:05] 없어 아 그래. 삼성 티비로도 볼 수 있습니까?
[34:08] 아, 진짜 오케이. 아 저거 애플 티비야 저거 요게 있어야.
[34:19] 된다 자 여러분, 저는 농담이지만 전신 찐입니다. 야 넷플릭스처럼 오티티를 운영을 해요.
[34:25] 근데 저게 있어야 볼 수 있는 거 아니 없어도 저거 왜 있어?
[34:28] 근데. 이건 이제 셋톱박스야 아.
[34:31] 그니까 나도 사실 의무 이거 몰라. 정확히 아 그니까 OTT 인데 왜 굳이 셋톱박스가 있어야
[34:36] 되는 거야? 그니까 그냥 둘이 별개로 봐야 돼요.
[34:39] 그니까 저거는 셋톱박스고apple.tv 는 오티티. 서비스다.
[34:45] 라고 생각을 하세요. 그냥 어?
[34:48] 그 셋톱박스가 해주는 그 용도 역할이 뭐야? 여기서 이제 지금 연결된 것도 지금 애플 티비로 연결한
[34:58] 거거든요. 예, 지금 이렇게 페어링 시켜놓은.
[35:02] 것도 애플 기기랑 티비랑 연결시켜주는 대개체라고 보면? 되나?
[35:09] 그래서 넷플릭스나 뭐 유튜브나 뭐 왓챠나apple.tv 쿠팡 플레이 뭐 다 볼 수 있죠.
[35:16] 여기서. 그러면.
[35:18] 이걸로 볼 수 있죠? 그 KT 나 LG 셋톱박스랑 비슷한.
[35:22] 거네요 그 뭐 그렇게 봐도 돼요? 네 아, 뭐 뭐 써봐야겠네 그.
[35:26] 이걸로 게임도 돼요? 네 어.
[35:29] 애플 티비에서 가능한 게임들이 좀 있어요. 몇 개.
[35:32] 뭐 넷플릭스에도 있더만 게임? 어, 그러니까 그런 것도 아마 되는 게 있을 거야 아마.
[35:38] 그래요? 알겠습니다.
[35:39] 네, 애플 티비 꼭 사서 보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35:46] 아우 우리 메일로 이렇게 사연 받고 있는데요. 그렇습니다.
[35:49] 저희 이메일 보내주실 것은요. 44CINETOWM 숫자 삼구, 골뱅이 지메일 닷컴입니다.
[35:56] 네, 그리고 저 인스타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삼구 팟캐스트 숫자 39PODCAST
[36:02] 이렇게. 검색해서 팔로우 해주시면 되겠구요.
[36:06] 그리고 저희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씨네타운 삼구 한글로 씨네타운 숫자 삼구 이렇게
[36:12] 검색해서 구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듣고 계시는 플랫폼이 유튜브, 애플,
[36:19] 팟캐스트, 스포티파이 시라면 별점과 댓글 좋아요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36:24] 네, 팟빵에서 들어주신다면 다운로드하셔서 들어주시면 저희한테 큰 도움이 됩니다.
[36:39] 자 한 주간의 핫이슈와 이슈릴레이 먼저 이번 주에 핫이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36:45] 한 주간 핫이슈 이번 주에는 뭐가 있었나요? 일단?
[36:57] 뭐 씨가 없어질 땅인데 뭐 그 새끼지 결과만 예 지금 뭐? 김문수랑 예 그 장동혁이랑 둘이 이제 결선으로
[37:06] 올라왔습니다. 누가 될까요?
[37:09] 누가 뭐 한번 한번 좀 한번 또 세워볼까? 아 전 그래도 김문수 봅니다.
[37:18] 저도 김문수 봅니다. 근데 사실 장동혁이 좀 기세가 무섭긴.
[37:24] 해 파죽지세가 좀. 좀.
[37:27] 사실 지금 상황이면 장도하는게 맞는데 그 솔직히 그 당원 비율 뭐 여론조사 뭐 이런거 뭐 그 구성 있잖아.
[37:39] 그거를 볼 만큼 내가 저 당에 관심이 없어 몰라 그걸 근데 당원들 의사가 꽤 중요하다고, 그러니까 비율적으로 당원들
[37:50] 의사를 되게 중요하게 넣어놔서 아마 어 그래서 이 그. 그러니까 극우 쪽 어 윤어게인 전한길, 통일교 등등등
[38:07] 요쪽에 그 극우 쪽에 여전히 좀 어, 그러니까 그쪽을 좀 반대하는 세력들, 그쪽이 아마도 솔직히 뭐 똥이냐
[38:18] 설사냐인데 그래도 장동역보다는 그쪽에서 김문수를 하지 않을까?
[38:25] 조경태와 안철수를 어쨌든 밀었던 당원들이 그쪽으로 다 표를 던질 수도 있고 에이 씨발 이러면서 그냥 결선에 투표 안
[38:37] 할 수도 있고 솔직히 반반인 것 같아. 근데 그냥 어, 사실상 그냥.
[38:47] 그러니까 논리적으로 따져보면 김문수가 되는건 맞어 어? 근데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38:52] 어쨌든 김문수 저는. 저도 김문수 봅니다.
[38:55] 왜냐하면 아 그 사강 구도에서는 장동혁이 일위였어요. 마지막에.
[39:01] 코 힘이 상당하죠. 그러니까 야 그 다리 쫙쫙 벌리는거 봤냐?
[39:07] 그 왜 하는거야? 근데 진짜 다 난 그 사람 왜 그렇게 사는지 모르겠어.
[39:14] 옆에서 막 어우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이러니까 아니 신나갖고?
[39:18] 막 태권도 하는거 맞냐? 그 지하철 일호선이야?
[39:22] 그냥 지하철 일호선에 그런 사람 되게 많아요 와. 빤스만 있고 자고 미친 새끼.
[39:31] 손잡이로 이렇게 어 막 철봉하고 막 아 진짜 국김에 진짜 그런 사람들밖에 없는거 같애.
[39:44] 뭐 일단 있었구요. 그리고 아직 뭐 결과는 안 나왔지만 이 대통령께서 예.
[39:54] 순방을 떠나셨죠? 네, 오늘 떠났습니다.
[39:57] 지금 녹음일이 지금 8월 23일 토요일인데 오늘. 떠났습니다.
[40:03] 그래서 삼박 6일 일정으로 일번 들렸다가 미국까지 가는 걸로 뭐 좋은 결과가 있으실 거로 좋은 기대하고요.
[40:13] 좋겠네요. 그 두 개가 좀 컸고 그거 말고는 뭐 사실 다 그냥
[40:18] 잔잔발이는 솔직히 아닌데 워낙에 일 이 많아서 여전히 우리는.
[40:25] 어 내란 척결을 위해서 싸우고 있고요. 네 새 특검이 열심히들 일을 해서 각종 뭐 왕건이들이
[40:37] 우스스스 어지간한 왕건이는 나와도 그냥 응, 뭐 그냥 그냥 어 어 어 약간 이러고 그냥 넘어갑니다.
[40:46] 사실 이게 초반에는 그 내란 특검이 굉장히 뉴스들을 많이 뽑아 줬거든요.
[40:52] 근데 이제 그때도 이미 직감은 하고 있었죠. 아, 이게.
[40:55] 조금만 있으면 김건희 특검에서 저 왕건이들이 졸나게 많이 나올 것이다라고 했는데 지금 이제 왕건이들이 우스스
[41:02]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뭐?
[41:05] 한덕수가 빵에 갑니다. 이제 며칠 내로 갈 것 같고 그다음 타자로.
[41:12] 한석수가 지금 다 불었어요. 계엄 선언문을 제가 아니, 저는 그.
[41:19] 어떻게 제 옷속에 들어가 있는지 기억이 없습니다. 이러더니 예 시인을 했죠.
[41:24] 기억이. 났습니다.
[41:28] 윤석열이 시켰습니다 뭐 이러면서 불고 있죠. 하지만 방에 갑니다.
[41:35] 가기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또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 현의원, 그리고.
[41:42] 이제 새 법사위원장으로. 됐죠, 그렇죠.
[41:51] 이춘석씨 후임으로 어쨌든 잘하고 있죠. 되자마자 그냥 바로 처음으로 그 통과시킨 게 특검
[42:04] 연장이었죠. 맞아요 네, 특검 연장입니다.
[42:06] 김건희 특검 연장시키기로 했고 바로 해버렸고요. 그렇고 아우 너무 많아 진짜 뭐 많네요?
[42:15] 제가 일단 다 적어놓긴 했는데 뭐 여기서 좀 골라서 읽어보자면 이 그 공수처가 그 조국 수사를 했던 어.
[42:27] 윤석열, 한동훈 등 여섯 명의 수사를 좀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했습니다.
[42:32] 제가 지난주에 이게 조국 수사가 굉장히 잘못됐다라는 얘기를 했었잖아요.
[42:37] 그 가문 하나를 그냥 멸문시켜 버리려고 했던 그리고. 그 가족 조지는게 진짜 깡패도?
[42:45] 씨발 가족은 안 조지거든 이 새끼들은 깡패보다 못한 새끼들이야 딸의 막 일기장을 뒤지질 않나.
[42:53] 그래가면서 그 했던 이제 이력이 있는데 요거를 이제 다시 수사를 한다 요 수사에 대한 수사를 한다.
[43:01] 정당하게. 저 공수처가 요즘 좀 조용했는데 또 아 우리 너무 잊혀진
[43:06] 거 아니냐 이러면서 뭐 한번 할 때 됐죠. 그렇죠.
[43:11] 특검이 건드리기 어려운 부분에 분명 이렇게 틈이 있을 겁니다.
[43:14] 그러니까 그게 조국 수사인 거는 나는 사실 시기적으로나 좀 약간 전 지적으로 그렇게 뭐 적당한 선택인지 솔직히 그건
[43:30] 좀 약간 애매한데 뭐 알아서 잘 하시겠지? 그 국무회의 때 나온 얘기였던 것 같은데?
[43:44] 진짜 했어야 되는. 건데 이제서야 합니다.
[43:48] 조중동 중심의 정부 광고를 좀 제대로 손보기로 했다고 합니다.
[43:55] 이거 웃긴게 스카이데일리 우리 그 지난 탄핵 네 거기로도 몇억씩 십오억인가 들어가고 있었어요.
[44:06] 그딴 그. 진짜 말도 안되는 기사 써서 보내는 그 그 진짜 조그만 그
[44:14] 그 신문에 나랏돈이 그렇게 들어가고 있었다니까 그때도 알아서 진짜 되게 충격 먹었던 이야기인데 네 아무튼.
[44:23] 언론 개혁에 진짜 진심이신 분들이 엄청 많기 때문에 뭐 이재명 대통령을 대통령 굳이 얘기를 안 하더라도
[44:33] 국회의원들이나 아니면 뭐? 여럿 있죠.
[44:37] 그러니까 당사 당사자들이 피해 당사자들인 사람들이 여럿 들어가서 진심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요거는 뭐 임기 초반에
[44:50] 이것도 어느 정도 동시다발적으로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습니다.
[44:57] 그리고 굉장히 이제 음 환영할만한 뉴스 요겁니다. 이 검찰개혁에 대한 어.
[45:06] 그 시기가 우리가 이제 로드맵은 어느정도 좀 잡아놓긴 했거든요.
[45:10] 뭐 검찰 이제 뭐 중수부를 나누고 예 그 뭐 나눈다 이렇게 공수처는 공수처대로 있고 그리고 기소는 기수청대로 또 따로
[45:19] 있고 이렇게 약간 전문 분야를 다 쪼개놓는 거죠. 그렇게 쪼개가지고 어 검찰 개혁을 한다 라는 이제 그 어
[45:28] 구체적인 플랜이 있는데 요걸 이제 9월 내 9월 내에 어. 검찰청 하나로 되어 있는 거를 좀 폐지를 하겠다.
[45:38] 정청래 당대표가 또 뭐 본인의 출마 출마 뭐 그 공약이기도 했지만 추석 전에 끝낸다.
[45:50] 그래서 다시 한번 얼마 전에 며칠 전에 얘기를 하셨죠. 그래갖고 이런 식으로 할 거고 뭐?
[45:59] 아 9월 9월 내에 검찰청 폐지? 추석 전이 되는 거죠?
[46:05] 추석 전에 완수하겠다 라고 얘기를 했으니까 아마 뭐 저게 이제 그 바로 이행이 되진 않겠지만 어 되진 않겠지만 그
[46:20] 어쨌든 그 제도적으로는 저렇게 만들어 놓고 아마 시행하는 데는 조금 시간이 걸리긴 할 거예요.
[46:26] 뭐 인원 구성이나. 그런 것들이 좀 걸릴 테니까 그 그것까지 하면 뭐 올해
[46:32] 안에 어쨌든 좀 정리가 되고 또 이번 주에 저게 있었네요. 검찰 인사가 있었어요.
[46:38] 아 맞아요. 네, 그러니까 아마도 법무부장관 우리 정성호랑이님이
[46:44] 하셨겠죠. 예 예전하고 정말 많이 달라졌다고 느낀 게 전에.
[46:53] 총장을 패싱하고 인사를 했다고 개지랄 개지랄 했었잖아. 윤석열 총장 시절에 지금 그런 얘기 아무도 안하죠.
[47:02] 아무도 못하죠. 이 플러스 존나 조용하죠.
[47:08] 그러면서 뭐 뭐 뭐 뭐 다 들었는데 이름 다 까먹었다 뭐 그냥 예전에 다 이름 들어봤을 법한 뭐 뭐 그런 뭐 윤석열
[47:18] 그 끄나플. 꼬봉들 꼬봉에 꼬봉들 뭐 싹 다 자천 됐습니다.
[47:26] 음 하지만 조용하죠. 0.4말 없어 그 새끼들은? 정말 할 말 없는 새끼들만 날렸습니다.
[47:33] 그렇다고 해서 무슨 뭐 자른 것도 아니고 뭐 그냥 좀 한직으로 예 그렇지?
[47:39] 그런 거죠. 아니, 이 거지가 처음에 한 책 보내는 거죠.
[47:42] 뭐 그게 공무원 사회지 뭐? 안 짤린 게 어디야?
[47:47]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겠죠. 잠깐 쉬고 있어.
[47:53] 조만간 이제 피의자로 본다. 피의자로 불러드릴게 약간 요런 느낌으로 다시 볼 때는
[47:59] 피의자로 보자. 그치 그치 그렇게 되는 거죠.
[48:03] 그러고 야 너 너 많은데 뭐 통일교 이런거 뭐 그냥 다 뭐 계속 이것도 연장선상이잖아.
[48:11] 권성동 좆됐구요. 근데 송혜교, 이게 또 중요한게 어?
[48:16] 그 지난 대선 윤석열이 당선됐던 대선이. 이게 선거가 결국은 이 이런 통일교 같은 데에서 그 개입이
[48:27] 되면서 이 결국 그 부정선거가 실제로 지들이 불부지었던 부정선거가 자기들이 저지른 어 지시 짓으로 밝혀질 수도
[48:39] 있는 지금 단서거든요. 음.
[48:43] 그러니까 그 전당대회, 그러니까 걔네. 그 대통령 후보를 뽑는 데서부터 그리고 실제 대선
[48:49] 투표까지도 통일교에서 이렇게 집단적으로 움직였으니까 사실 그때 진게 영점칠 프로 였잖아요.
[48:56] 영점칠이 프로로 졌거든요. 그러니까 그 정도 숫자면은 영점칠이 프로에 해당하는
[49:02] 숫자라서 그러면 결국 진짜 집단적으로 저렇게 사이비 종교가 움직여 가지고 결탁해 가지고 한 거면 이거는 부정선거가
[49:12] 맞는 거죠. 그래서.
[49:14] 그렇게 되면 정말 국힘 자체가 사백이십오억을 토해내야 되는 그런 상황이 올 수가 있습니다.
[49:21] 거기에 대고 무슨 뭐 저쪽 누구냐 뭐 원내대표 뭐 시킹이나 이런 애들 뭐 아 뭐 우리나라 종교 자유가 있는데 뭐
[49:31] 그들도 당원 가입해서 할 수 있다 뭐 말은 맞지? 그 말은 맞는 말인데 여기서 문제는 부정성, 그러니까 이건
[49:40] 사실상 매표 행위였기 때문에 그게 문제가 되는 거야. 표를 돈 주고 산거 그니깐 내 토회교한테 이권을 보장해
[49:50] 주고 어 금전적인 이득을 주고 그랬던 뇌물 그니까 또 돈도 지원받고 뇌물을 받고 거기에 대한 어 뭔가 향과 뭐 그런
[50:06] 거기에 상응하는 권력으로. 음 그들에게 뭔가 보존해주는 거를 주고받았다면 그것 자체가
[50:14] 뇌물죄가 성립이 되고 또 그 와중에서 표도 왔다 갔다 하게 만들었다면 매표형이 매표형이도 그것도 당연히 불법이고
[50:26] 그래서 뭐 이거는 뭐 정상적으로 진행된다면은 당연히. 네.
[50:35] 당이 날라가는 지금. 당도 날라가고 대통령 그 당선도 당선 무효도 그냥 갈
[50:42] 수밖에 없는 건데 그렇죠. 아 요것도 뭐 시간이.
[50:47] 좀 걸리긴 하겠습니다. 근데 뭐 천천히 하더라도 명명백백히 좀 밝혀내야 되는 일인
[50:52] 것 같아요. 다시는 이런 일 이 일어나지 않도록.
[50:56] 그리고 뭐 걔네 선거 캠프도 통일교 그 건물에서 했대 돈 하나도 안 내고 그렇죠.
[51:04] 어이가 없죠. 진짜 버젓이 어떻게 그렇게 할 수가 있지?
[51:11] 그렇습니다. 뭐 또 볼게 있을까요 요?
[51:17] 바이든 당시 이제 바이든 날리면 요거 발언에 대해서 사과문을 준비했었다 요.
[51:24] 내용이 있는데 결국 사과하려고 하다가 이제 그 마지막에 뒷박 쳐가지고 다시 그냥 지랄을 한 거죠.
[51:34] 그 당시에 그 대변인이 김은혜였나? 어 그 사람이였잖아요.
[51:39] 그 성남에서 출마했던 최근에 그 지금 날아간 그 사람인데 그 사람도 나는 그냥 하란대로 했다.
[51:47] 그러고 있는 거죠. 아니, 잘못하면 잘못했다라고 인정을 하던지 그 당시에도
[51:53] 진짜 아니 어떻게 자기가 그냥 날리면이라고 우기면은 날리면이 되는 그런 거라고 늘 생각해왔던 거잖아.
[52:03] 늘 그런 식으로 일을 해결해. 왔겠지?
[52:05] 그러니까 윤석열 정권은 뭐 처음부터 문제였지만 사실 이때가 가장 큰 분기점이었던 것 같애.
[52:14] 저거 어 소희 지러귀와 야 씨발 말도 안 되는 개소리를 하는데 다들 그냥 눈을 끔뻑 감고 그냥 넘어가 줘.
[52:23] 이때부터 잘못된 것 같아 딱 벌거벗은. 임금님 같은 그 느낌이었어, 그러니까.
[52:31] 그러면서 뭐 MBC 갑자기 MBC 한테만 막 다 뒤집어 씌우고.
[52:37] 누가 봐도 그냥 뻔한 그거를? 야 그때 또 뭐 방송에서 나오는 패널들끼리 막 그랬다.
[52:45] 저는 날리면으로 들리는데요. 자세히 들어보면 날리맨이라고 들을 수 있습니다.
[52:51] 아 말 같은 소리를 해야 진짜? 그 새끼들도 다 자기 신뢰도를 다 깎아 먹으면서 그 지랄을
[52:58] 한거야. 한심하죠.
[53:01] 진짜 진새끼들아, 그렇습니다. 그 정도 이 정도입니다.
[53:08] 네 되게 이번 주는 뭐 큰 건 아까 얘기했던 그런 방미 일정 그 정도였던 것 같고 나머지는 이제 자잘하게 개혁이
[53:22] 다가오고 있는. 그런 소리가 들리네요.
[53:34] 자 금주의 이슈릴레이 저부터 할게요. 저는 요즘 프로야구 열기가 굉장히 뜨거워지고 있잖아요.
[53:44] 이제 가을야구로. 뜨거운 거보다 그냥 전씨가 자주 보는 것 같은데?
[53:50] 그러니까 지금 역대 최대한 관중을 이미 돌파를 했고요. 각 팀마다 이제 한 스무경기 정도 남아서 네 가을 야구로
[54:01] 가는 지금 문턱에 있는데 어느 팀이 뭐 그 가을 야구로 가는지 좀 좀 관심사가 되고 있고 제가 얼마전에.
[54:11] 아 나 야구 야구팬이 아닌 나같은 야구 바보도 있을 수 있잖아.
[54:16] 가을 야구 가을 야구 하는데 가을 야구가 뭐야? 자, 지금 프로야구가 10개 구단이 있어요. 10개 구단이
[54:23] 리그로 진행이 되잖아요. 각 팀마다 한 해 한 시즌 동안 144 경기에 정규
[54:30] 경기를. 지금 그걸 해서 그 가장 그 일등.
[54:34] 음 일등은 코리아 시리즈로 바로 진행을 하고, 네 이등부터 오등까지는 플레이오프라는.
[54:42] 아. 가을 야구 일면 가을 야구를 하죠.
[54:45] 아, 그게 가을. 야구요?
[54:47] 그러면 오등 안에 든 팀만 가을 야구 가을 야구에 들어가고.
[54:52] 일단 우승에 어떤 자격을 후보가 되는 거죠? 시리즈 우승에.
[54:57] 그러니까 시리즈 우승은 일위고. 보통 근데 시리즈 우승이 코리안 시리즈도 우승을 하는데 안
[55:05] 그런 경우도 있었겠지요? 네.
[55:08] 어. 저 플레이오프를 그 나머지 네 팀이 플레이오프를 치르고,
[55:13] 그중 거기서 이제 또 우승한 팀이 이제 그 시리즈 우승한 팀과 한국 시리즈.
[55:20] 그러니까 열팀 중에 상위 오위까지. 그러니까 절반 그 오등 안에만 들면 일단 가을 야구를 하는
[55:27] 건데. 아, 알겠습니다.
[55:28] 그러니까 이. K 리그 축구에는 또 스플릿이란 제도가 있거든요.
[55:34] 예, 그래서 막판에 반으로 딱 쪼개갖고 상위팀들끼리만 하고 하위팀들끼리만 해서 뭐 그러는 제도가 있는데 어떻게 보면
[55:43] 약간 비슷하네요. 네, 비슷하죠.
[55:46] 확실히. 우리나라는 딱 이렇게 반 쪼개는 거 좋아하나봐 어쨌든.
[55:50] 어쨌든 제가 오늘 하고 싶은 얘기는 얼마전에 제가 프로야구가 KTA 하고 삼성의 경기를 보고 왔어요.
[55:58] 수원 경기장에서. 근데 이제 이 뭐 축구장 직접 가서 보신 적이 있죠?
[56:05] 네 많지만 프로야구도 이제 보통 경기장마다 다른데 한 2만 명에서 4만 명 정도까지 수용할 수 있는 그런 야구장에서만
[56:14] 야구만 할 수 있는 경기장에서 경기를 하는데 이 티켓 사기가 정말 힘듭니다.
[56:21] 그래서 보통은 프로야구 경기가 시작하는 날을 기준으로 해서.
[56:27] 그 경기 날을 기준으로 해서 일주일 전에 오픈을 하거든요. 일주일 전에 예매 사이트를 통해서 티켓을 살 수가 있는데
[56:35] 오픈하자마자 들어가면은 뭐 대기가 뭐 이천번이라든가 이미 예매율을 보면 예매율 99% 이렇게 써있습니다.
[56:44] 그러니까 오픈날 그 뭐 인터파크라든가 이런데 예스 24 같은데 들어가서 어 다 일주일 후에 뭐 내가 좋아하는 뭐?
[56:55] 그 구단의 경기를 봐야지 하고 들어가면 표를 살 수가 없는 실질적으로 살 수가 없는 상황이에요.
[57:01] 근데 이게 무슨 문제냐면 이 구단들이 어쨌든 표를 팔아서 돈을 벌어야 되지 않습니까?
[57:10] 근데 프로야구의 인기가 높아지니까 조금 조금씩 더 이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찾다 보니까 이 시즌권이라는 거를 팔게
[57:20] 됐어요. 근데.
[57:22] 이 보통 우리 스키장 다닐 때 시즌권을 끊으면 그 시즌권으로 그냥 프리패스잖아요.
[57:27] 뭐 그 시즌 동안 뭐 몇 번을 가든 매일 가든 뭐 일주일에 한 번을 가든 네 이런 게 아니라 프로야구 시즌권 같은
[57:35] 경우는 미리 선 예매를 할 수 있는 권리인 거예요. 아, 진짜?
[57:40] 근데 이게 등급이 있어요. 또 그러니까 선예매, 선선 예매, 선선선 예매까지 있어요.
[57:48] 삼단계 네. 그러면은 그거를 파는 거는 그래, 뭐 자본주의 사회니까 뭐
[57:55] 그렇다 쳐. 근데 시즌권을 그러면은 뭐 구단 그 구단이 갖고 있는 그
[58:05] 구장이 예를 들어 뭐 이만명이 들어간다. 그러면 시즌권을 많이 팔아도 만장 이상은 팔면 안되는거
[58:14] 아니야? 근데.
[58:15] 그런데 일단 이게 또 근데? 그냥 구단만의 구단만 욕할 또 상황이 아닌게 뭐냐면
[58:23] 우리나라 KB. 그러니까 프로야구 그 KBO 의 문제점 중의 하나라고 할
[58:29] 수가 있는게 이 잠실구장 있잖아요. 잠실구장을 연고가 본 구장으로 쓰는 팀이 두 군데가
[58:36] 있습니다. 두산과 LG 가 있죠.
[58:38] 그럼 잠실 구장은 LG 걸까요? 두산 거일까요?
[58:43] 뭐? 원래 두산건데 LG 가 빌려 쓰는 거 아니에요?
[58:48] 원래는 서울시 겁니다. 네, 서울시 건데 두산과 LG 가 임대를 해서 쓰는
[58:53] 거거든요. 지금 모든 프로야구팀이 다 그러고 있어요.
[58:58] 그러다 보니까 네 네 각시에 있는 구장을 빌려쓰는 임차료를 내고 빌려쓰는 식으로 되있다 보니까 구단이 구단만 이 가격
[59:10] 표 가격을 올려서 뭔가 이익을 취하거나 그럴 수 있는 구조가 또 아닌 거예요.
[59:14] 왜냐하면. 이 팬들 입장에서는 이 잠실 야구장 우리 세금으로 내서
[59:21] 지은 건데 우리가 이용하는데 뭐 육칠만 원씩 내고 들어오라고 그러면 누가 들어오겠어요?
[59:27] 반발이 너무 심해요. 그 구단에서는 팬들의 어떤 눈치도 봐야 되고 KBO 나
[59:32] 서울시 각 지자체의 눈치도 봐야 되기 때문에 이런 편법을 쓸 수밖에 없는 또 어떻게 보면 구단만 욕할 수 없는
[59:39] 상황이 네 빚어지고 있는 현실인 거예요. 근데 지금 그.
[59:46] 그래서 저도 겪어보고 나서 그니까 저도 바로 그냥 들어가서 봤는데 들어가자마자 영표인 거예요.
[59:51] 들어가자마자 어 이미 선판매 선선판매 선선판매가 됐기 때문에.
[59:56] 그러니까 결과적으로는 구단들이나 KBO 나 정부에서 나서서 암표 시장을 근절하기 위해서 만든 시스템으로 구단이 암표
[1:00:07] 장사를 하고 있는 꼴이 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지금 뭐 당근 마켓이라든가 이런 번개장터 이런 중고나라
[1:00:13] 사이트 들어가 보면. 프로야구 티켓 엄청 많이 풀려있어요.
[1:00:17] 물론 안표는 뭐 사지도 말고 팔지도 말고 해야 되긴 하겠지만 그래도 뭐 내가 이렇게까지?
[1:00:25] 내가 응원하는 팀 가서 보고 싶은데 사실 안표라는 게 그런 거잖아요.
[1:00:31] 시스템이 이러면 솔직히 안표를 사는 사람이나 뭐 그런 거를 탓할 수는 없지?
[1:00:36] 그러니까 내 말대로 뭐 시즌권 팔고 뭐 그 뭐 선예매 뭐 하는 건 좋은데 그걸 못하는 사람이나 뭐 그냥 일반
[1:00:47] 예매하고 싶은 사람 아니면 뭐? 뭐 인터넷에 익숙하지 않은 노인들, 이런 사람들 위해서
[1:00:53] 오프라인 판매도 하고 나는 그게 해야 된다고 생각해 그게 뭐 어쨌든 권리인거 그러니까.
[1:01:02] 동등하진 않더라도 최소한 살 수 있는 권리를 줘야 되는 건데 그게 안 지켜지지 않는다는 거죠.
[1:01:09] 그러니까 현장에선 티켓을 절대 할 수. 없어요 선예매로 그러면은 백프로가 다 나간다.
[1:01:15] 그렇게 하면 안되는것 같은데. 네, 그래서 지금 이게 굉장히 프로야구에 좀 문제가 되고.
[1:01:21] 있습니다. 구조적인 문제가 또 있군요?
[1:01:25] 네, 그래서 한번 프로야구의 피켓팅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1:01:31] 했구요 뭐 여담이지만 잠실구장이 올해 올 시즌을 마지막으로 이제 프로야구의 곁을 떠납니다.
[1:01:40] 네, 잠시 얼마전에 제가 저번주에 발표됐는데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일단 임시 야구장으로 만들어서 거기서 이제
[1:01:49] 경기를 하고요. 잠실 지금의 현재 잠실구장 야구장은 이제 다시 재건축 5년
[1:01:55] 동안 공사를 해서 돔구장으로 건설을 하게 됩니다. 팔팔 거기.
[1:02:01] 잠실에 있는 그 종합스포츠 그 뭐냐 어? 거기가 전부 다 낙후돼 노후돼가지고 네 종합운동장이 지금
[1:02:11] 지금 리노베이션중 아니야 지금 그걸 야구장으로 지금. 끝나나 보네 444 바꿔서 내년 시즌부터는 종합운동장을
[1:02:21] 일단 야구장으로 사용을 하고요. 네, 그리고 그 지금 잠실 야구장은 5년 동안 공사를
[1:02:28] 거쳐서 네. 서울시 동구장으로 다시 탄생할 예정이고 또 두산 엘지는 또
[1:02:34] 거기서 같이 하는 같이 하는 거죠. 근데 지금 야구장보다 훨씬 더 적은 자석이기 때문에 앞으로
[1:02:41] 이 피켓팅에 대한 더 문제는 더 불거질 거라고 예상이 듭니다.
[1:02:46] 지금 관객보다 더 적게 만든데요. 지금 더 적어요.
[1:02:50] 현저히 적은 상태에요. 종합운동장이.
[1:02:53] 제가 알기로 1만 만오천석 정도밖에 안돼요? 네네네, 근데 뭔가 좀 증설을 해서 한 이만석까지는
[1:03:00] 만들겠다고 하는데 그래도 지금보다 절반 정도밖에 안되는 수준이기 때문에 네 조금 더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도
[1:03:12] 있는 거죠. 그렇습니다.
[1:03:15] 네, 내일 또 갑니다. 자 대표님은요.
[1:03:23] 네 어 제가 사실 이거를 그 금주의 핫이슈에서 한번 짚었어야 되는데.
[1:03:30] 사실 이번주에 있었던 것 중에 가장 쇼킹한 뉴스긴 했는데. 그 웨스팅하우스의 노예협정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1:03:41] 그러니까 이게 딱 생각나는게 그 이명박때 그. 있었잖아요, 그 뭐였지?
[1:03:49] 이명박 때는 대부분 뭐 그 자원외교 쪽 아니였어요? 자원외교 쪽으로 네, 그래서 막상 그 현장에 가보니까
[1:03:56] 아무것도 없고 허허벌판이었던 데다가 개발을 하는데 돈을 투자하겠다라고.
[1:04:01] 해가지고 기억이 나네요 그게. 있어요.
[1:04:04] 그런 것처럼 지금 그 윤석열 정권에서 진짜 어처구니 없는 짓거리를.
[1:04:11] 똥을 싸질러 놨어요. 진짜로?
[1:04:14] 웨스팅하우스라는 데가 그러니까 뭐 저도 이번 정권 전에는 들어본 적도 없는 회사인데 뭐 전기회사입니다.
[1:04:23] 미국 개발 쪽 원자력 발전 쪽에 원천 기술을 갖고 있는 회사고 우리가 그 회사의 기술 기술을 이전을 받아서 그걸로
[1:04:35] 첫 원전을 지었고 그 이후부터 계속. 그 기술을 발전하고 발전시켜서 지금의 원전기술을 우리나라
[1:04:46] 원전기술이 되게 세계적으로 손꼽힐 정도로 된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1:04:53] 그러니까 그 예전에 한 50년 전이였나요? 이거를 이어받아가지고 우리 쪽에서 이제 이식을 시켜놓고
[1:05:02] 거기서 우리 우리나라 내에서 우리 기술로 꾸준히 발전을 시켜온 거예요.
[1:05:07] 원자력 기술 자체를. 그렇게 해서 지금의 이제 기술까지 이르러서 우리는 이제
[1:05:13] 우리가 수출을 하는 입장이 된거죠. 그 짓는거를 그래서 그 이제 이천이십이년에 체코 원전 체코
[1:05:22] 정부에서 이제 신규 원전 사업 입찰을 합니다. 이천이십이년에 근데 그해 시월에 웨스팅하우스에서 한수원
[1:05:33] 한전에다가. 지식재산권 소송을 제기를 해요.
[1:05:37] 너네 기술 원래 우리 거다 도용한 거다. 너희들이 그렇게 해요.
[1:05:43] 그리고 근데 입찰을 우리가 따낸거야. 그 체코 원전에 대해서 그리고 갑자기 웨스팅하우스에서
[1:05:50] 입국자수를 합니다. 조용해져요.
[1:05:54] 그랬더니 알고 봤더니 우리가 그 원전 지을 때마다 거기에 해당하는 거기서 얻은 수익 일조를.
[1:06:04] 웨싱 하우스에 그냥 준다 이렇게 협정이 된거야. 이제와서 까보니까 윤석열 정권 때 그래가지고 윤석열 때와
[1:06:14] 우리가 원전기술 뭐 우리가 뭐 세계, 뭐 최상이다. 그래서 막 한 거예요.
[1:06:21] 그러니까. 우리 완전 완전 수출 쾌거, 그러니까 이.
[1:06:27] 경제 상황이 윤석열 때 워낙에 안 좋다 보니까 네, 그쵸? 뭐라도 뭐 좀 뭐 결과가 플러스라고 우길만한 거라도 뭔가
[1:06:40] 하나 나와야 되는데 뭐 모든 수치가 다 박살이 나버리니까 뭐 환율 안 좋지 뭐 어 뭐 가격, 경제 안 좋지 뭐 모든
[1:06:51] 게 다 안 좋았으니까 그래갖고 뭐라도 하나 좀 쥐어짜서. 안되는데요, 이러면 야 안되도 하나 해봐라고 만들어낸게
[1:06:59] 이겁니다. 그래서 손해를 보더라도 한 줄 쓸 수 있게 해달라.
[1:07:05] 그래서 손해를 존나게 보고 지금 기사만 뽑아낸거야. 자기 지지율 얻을 수 있는 고 한줄 뉴스 기사 한줄 그게
[1:07:16] 이제 우리 그때 동해 무슨? 어 대한거래 프로젝트하고 그거 사귄 걸로 밝혀졌죠.
[1:07:24] 돈 많이 날렸고요 요것도 사귀고 돈을 많이 날렸는데 문제는 이게.
[1:07:30] 앞으로 이제 50년 동안 야 50년, 50년 동안 지을 때마다 거기에 해당하는 그 퍼센테이지를 꼭 지불을 하게끔
[1:07:41] 되어 있어요. 아 윤석열이 탈원전 했네.
[1:07:45] 지금 우리나라 원전 못해 이제 어? 못해 이제 근데 웃긴게 한수원에서 이런 이걸로 이제 비판
[1:07:54] 기사가 나오고 그 한수원에 대한 이제 그 이제 여론이 안 좋아지니까 한수원에서 뭐라고 하냐면 이거 원래 우리
[1:08:03] 원천기술 아니다 이러고 있는거야. 지들 혼날까봐 지들 욕먹을까봐 참.
[1:08:15] 아, 이게 진짜 우리가 뭐 매국 행위를 하는 거를 굉장히 많이 봤지만 윤석열 때는 진짜 온갖 것들이 다 매국
[1:08:23] 행위였어요. 그 라인 재팬도 네이버 재팬에서 만든 라인도 일본으로
[1:08:30] 넘어갈 때 정말 이런 방법 없이 그냥 끝냈잖아요. 그리고 오염수 방출할 때도 정말 정말 한마디 없었고.
[1:08:42] 마셨지 제가 마시겠습니다. 아이고 맛있다.
[1:08:49] 그 그 사람이잖아. 김형선, 김형선, 김형선, 김형선, 그 명태균 옆에 있던
[1:08:56] 애 걔가 그 수산물 시장 가가지고 물 한껏 마시잖아. 손으로 퍼서 마시잖아.
[1:09:05] 이게 오염수가 마신단 말이야. 이런 새끼들이 정권을 잡았었어.
[1:09:12] 그나마 삼년으로 끝난게 시발 어디야 네, 아무튼 그렇습니다.
[1:09:18] 지난 그 정권의 어떤 민낯을 보여주는 굉장히 중요한 뉴스였던 것 같아서 이 이야기는.
[1:09:28] 좀 이게 다 할까 이게 최악일까? 이걸로 끝날 수 있을까요?
[1:09:34] 이 이상은 없어야 되는데 그렇죠. 그러게요.
[1:09:41] 그래서 뭐 뒤늦게 뭐 한수원이랑 웨스팅하우스 합작회사를 만든다 뭐 이런 얘기를 또 흘리고 있는데 그것조차 지금
[1:09:51] 뉴스를 제가 찾아보니까 그것조차 뭐 이견이 있다 면담이 무산됐다 뭐 이런 얘기가 있네요.
[1:09:57] 아, 그 그게 그렇게 합작해서 만들면은 오히려 더 향후 불리할 수도 있다고 그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1:10:06] 어 차라리. 그걸로 약간 면피하려는 느낌이 있었어요.
[1:10:15] 참 그렇습니다. 네, 그 뭐 우리가 일제시대 때 그 식민지의 지배를 받았을
[1:10:23] 때에만 그 매국노들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지만 지금 현시대에도 살아서 버젓이 살아서 어 정권에서 굉장히 큰
[1:10:32] 역할들을 하고 있습니다. 매국노들이 그래서 우리가 또 뉴스에 주목해야 되는 이유가.
[1:10:38] 그렇죠. 관심을 가져야 돼요.
[1:10:40] 예 매국노들의 심각한 매혹행위가 예전에는 되게 좀 눈에 보였는데 이젠 사실 좀 어려워 너무 막 너무 금액도 크고
[1:10:52] 뭐 이렇게 어디서 어디 뭐 무슨 뭐 일조고 어쩌고 하면은 사실 일반인들이 관심을 갖기 어려워 그래서 더더욱 우리가
[1:11:00] 이런데 관심을 기울여야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1:11:04] 네, 그래도 연예인들 욕하고 이런거 하지 말고. 정권의 그런 그런 비리가 있으면 거기에 좀 목소리 높이고
[1:11:14] 해야죠. 음 네, 그래도 스무스하게 제가 토스해 드립니다.
[1:11:18] 네. 오늘 다룰 주제.
[1:11:22] 네, 제가 가져온 이슈는요? 저는 또 오늘 뭔가 생각할 거리를 하나 들고 왔는데요.
[1:11:32] 화이 님이 좋아하시는 주호민 작가의. 예 주호민 작가, 우리 파견 주호민 씨가 이번에 뭐 그
[1:11:46] 재판 아들에 대한 아 자식에 대한 그 재판의 결과가 나온 거죠.
[1:11:50] 이심 이심 결과가 나온지 좀 됐어요. 사실 아 이심 무죄를 거쳐서 대법원에 상고가 돼서.
[1:12:02] 상고시 무죄판결 상고시 무죄판결이 나온 것 같아요. 어쨌든 그러니까 무죄라는 거는 주호민이 무죄라는 거죠.
[1:12:12] 아, 아니요 선생. 아 선생이.
[1:12:15] 네, 그러니까 일심에 선생한테 유죄가 나왔어요. 그쵸?
[1:12:21] 네 근데 이심에서 어 그 이제 증거로 제출이 되었던 그 녹취가.
[1:12:29] 그쵸? 네 그 이제 몰래 승겨온 그니까 협의가 되지 않은 녹취였기
[1:12:34] 때문에 증거로써 어 허용하기는 어렵다. 라고 해서 그 증거가 없는걸로 치고 나머지 내용으로 이제
[1:12:44] 판결을 한거죠. 근데 사실 녹취 있는게 굉장히 핵심이거든요.
[1:12:52] 저는 사실 이 사안에 대해서 그렇게 관심은 크게 없었어요. 물론.
[1:13:00] 뭐 이게 뭐 안 중요하거나 뭐 별거 아닌 일이라서가 아니고 그러니까 사실 우리가 관심을 뭐 어떤 사안 사안에 대해서
[1:13:10] 관심을 갖는다는 게 사실 굉장히 어떻게 보면 피곤한 일이고 이수근 피디가 항상 얘기하던 대로 대중의 관심이 이
[1:13:19] 현대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자산 중의 하나다. 자원 중에 하나다라고 얘기를 하셔서 저도.
[1:13:27] 저도 뭐 이것저것 관심을 갖고 있는 일 이 많기 때문에 아 이거는 내가 굳이 음 음 뭐 거기에 대한 뭐 비난하신다면
[1:13:37] 달게 받겠습니다만 사실 별로 관심이 없는 주제였긴 합니다. 예 근데 사실 이게 굉장히 컸어요.
[1:13:47] 지금은 좀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질 수 있는데 이게 왜 커졌었냐면은 그 당시 그 서희초.
[1:13:57] 교사가 뭐 극단적 선택을 하고 뭐 요러면서 교사들의 처우에 대한 그 교사분들이 집단행동을 하고 데모를 하고 요러는 그
[1:14:11] 과정이 진행되는 중에 212 터지는 바람에 그래서 이 특수학교를 보내던 특수학교 교사.
[1:14:21] 네. 한테 이 그 당시에 그 교사분들이 많이 감정이입을 해서
[1:14:28] 그래서 교사분들은 그쪽을 옹호하고 그러면서 주호민을 나쁜 사람, 나쁜 놈 취급하고 또 주호민 측에서도 뭐 이 사건이
[1:14:39] 뭐 상세한 내용이 어떻고 저 어떻고 한거는 사실 기억하시는 분 기억하시는 분은 할거고 뭐 보면은 사실 어느 한쪽.
[1:14:49] 이 정말 크게 잘못했다 라고 말하기도 사실 좀 애매해. 근데 또 여기서 가장 이 사회의 큰 문제인 언론이 뭐
[1:15:00] 주호민이 무슨 뭐 어마어마한 자산을 어? 들여서 돈을 막 물 쓰듯이 써서 뭐 수십 명의 뭐 변호사를
[1:15:09] 뭐 써서 뭐 그 교사 한 명을 핍박을 했다는 약간 요런 식으로 또 뭐 몰아가고 거기에 또 대중들은 뭐 발 맞춰서
[1:15:18] 뭐 아 주어민 그 그렇게 안 봤는데 대머리 새끼 착한 착하게 생겨갖고 어 나쁜 새끼네 약간 이런 또 여론이 확
[1:15:27] 만들어지고 갑질을 했다 뭐 이런 그렇죠. 그래서 주어민은 주어민대로 억울한 부분이 있었고 사실상 뭐
[1:15:33] 그런 내용은 아니었고. 주어민 입장에서는 뭐 자기 자식 문제고 자식 이상한 행동을
[1:15:39] 보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좀 궁금해서 자기 자식을 지키고 싶은 마음에 뭐 녹음기를 달려보냈는데 제가?
[1:15:47] 요거를 팩트 체크를 조금만 아 그래요? 아니, 그러니까 맞아요.
[1:15:52] 맞는데 타임라인을 제가 한번 읊어드릴게요. 이 사건은 이천이십이년에 일어납니다. 2022년 칠월에
[1:16:00] 일어난 일이에요. 그러니까 그.
[1:16:03] 아동학대로 신고를 한건데 그게 어 아이가 자꾸 그 뭔가 의기소침해 있고 이런 모습을 보여서 물어봤더니 애가 대답을
[1:16:15] 못해요. 왜냐면 그 특수 장애 가진 아이거든요.
[1:16:19] 그래서 이제 그 녹음기를 해서 했더니 이제 그런게 발견이 돼서 한거예요.
[1:16:24] 그래서 소송이 진행된게 쭉 있다가 갑자기 이천이십삼년에. 서이추 사건이 일어납니다.
[1:16:32] 그래서 그 어떤 교사 그리고 학부모의 어떤 갑질 뭐 이런게 굉장히 사회적으로 어 핫이슈, 그러니까 큰 키워드가 돼요.
[1:16:44] 그랬더니 그러니까 일년전에 일어났던 사건에 대한 내용을 갑자기 저 교사측 변호사가 언론에다가 막 뿌려버려요.
[1:16:52] 그러니까 일년이 지난 시점이에요. 이미 그 당시에 일어난 일도 아니고 그래서.
[1:16:59] 그 당시에 서희초에 쌓여있던 이 분노 학부모에 대한 분노, 이런게 주호민한테 다 몰려가요.
[1:17:07] 그때 또 의심이 됐었던 게 우리가 그 서희초는 기억하고 서희초 교사도 이름이 나왔어.
[1:17:13] 내가 알기로는 그 사망하신 분. 근데 끝까지 그 교사를.
[1:17:19] 죽음에 몰아 가게 한 학부모가 뭐 하는 새끼인지 학생은 누군지 사실 나올 법하거든 나는 그게 그런 게 밝혀지는
[1:17:27] 거에 반대하지만 너무 이상할 정도로 막혀있어서 그래갖고 뭐 씨발 분명히 검사다 뭐 이런 얘기 있었고 나는 사실 그쪽에
[1:17:36] 그 사람이 뭐 누군지 솔직히 알고 싶지는 않아. 하지만 그 배후에 있는 그 사람이 약간 이 주민을 끌어와서
[1:17:45] 약간 먹잇감을 던져주고 자기는 숨었다. 라고 생각해 음모를 또 제기해 봅니다.
[1:17:53] 네, 그런 얘기 그때 있었어, 그런 얘기 있었죠. 그러니까 뭐 그 서초 쪽이기 때문에 서초 자체가 서초 쪽에
[1:17:59] 위치한 초등학교라서 그 이제 지역 국회의원이다. 그래서 그런 얘기 조부모가 지역 국회 아니다 뭐 이런
[1:18:05] 얘기가 있었고 그리고 뭐 이거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거를 뭐 말하는게 좋을지 모르겠는데 교사쪽 변호사
[1:18:14] 했잖아요. 그 사람이 국힘에서 저기.
[1:18:18] 나옵니다. 후보로 나옵니다.
[1:18:24] 참 항상 뭔가 이상한 일 이 있으면은 이상한 새끼들이 껴있어.
[1:18:32] 그 새끼들 한번 의심해 봐야 돼. 네 아무튼 그래요.
[1:18:40] 근데 뭐 저도 사실 주민 관련된 이야기를. 제가 먼저 예전 되게 예전에 1번 얘기했었는데 뭐 오늘
[1:18:52] 형이 하려는 얘기랑도 아마 조금 결이 같은 것 같은데 존나 아무것도 모르겠으면 그냥 일반 개인한테는 웬만하면 욕 안
[1:19:02] 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제가 이걸 들고 나온 이유가 한겨레에서 칼럼이
[1:19:08] 실렸어. 이게 며칠 전 칼럼이고요. 8월 이십일일자 한겨레
[1:19:15] 칼럼입니다. 차성한 서울시립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란 양반이 칼럼을
[1:19:22] 떡하니 어 안경 끼고 넥타이 매고 이렇게 막 엄근진하게 이렇게 쫙 하면서 막 제목은 주호민 아들 사건의 진짜
[1:19:32] 사이다 결말 이러면서 이렇게 막. 구름이 앉아있는 나 나 씨 법조인 내가 볼 때 진정한
[1:19:39] 사회다. 결말은 이거야 뭐 니들 이쪽에서 이런 얘기하고 저쪽에서
[1:19:44] 저런 얘기 하는데 결과적으로 뭐? 그러니까 이 사실 뭐 읽어보신 분 많겠지만 내가 봤을 때
[1:19:52] 내가 보고 나서 약간 일감으로 분노가 된거는 이 새끼는 그래서 뭐 이걸 왜 쓴거야?
[1:20:00] 그러니까 쓴거의 목적이 내가 볼때는. 어, 그냥 내가 볼 때는 이 사건의 진정한 사회다.
[1:20:08] 결말이 되려면은 이런 뭐 비밀 녹음의 예외적인 증거 능력이 인정 기준이 대법원의 판례 법리로 정립이 돼야 한다 라는
[1:20:17] 주장을 하는 것처럼 마치 뭔가 공리적인 공익을 하는 방편을 내가 알고 있다.
[1:20:24] 미국에서 이렇게 하니까 니들 몰랐지 요런 게 있어. 그러면서 이게 진정한 사회다 하면서 그 결론을 이끌어 내기
[1:20:32] 위해서 앞에 한 단락. 앞에 단락들을 쭉 읽어보면은 결과적으로 대중들한테
[1:20:39] 알려지면은 안되는 별 이런 뭐 사실 나는 이런 내용들이 일심 판결에서 학대로 인정된 이 아 저 읽지는 않을게요.
[1:20:49] 그래서 뭐 그런 워딩들을 그대로 실었어. 그러니까 이걸 읽으면은 그 부 학부모의 입장에서 보면은 이
[1:21:01] 교사를 욕하게 돼있고. 그러고 뭐 다 또 다른 내용도 싫어서 결국 내가 볼 때 이
[1:21:08] 사람은 그냥 와 그냥 공부 많이 한 법적으로 굉장히 단련된 존나 전문 어구로꾼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좀
[1:21:20] 뭔가 그러니까 뭐 저처럼 생각 안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저는 이 칼럼에서 약간 그런 느낌을 받아갖고 좀 일차적으로
[1:21:28] 분노를 하고 아 뭐 그래서. 그전부터 하던 생각을 좀 같이 한번 나눠보고자 전
[1:21:39] 기본적으로 항상 얘기하지만 남의 일에 좀 참견하는 걸 싫어해요.
[1:21:44] 내 일 이 아니고 남의 일 누가 봐도 객관적으로 어? 이건 남의 일이야, 어 이건 내 일이야.
[1:21:50] 그러면은 별로 남의 일에 나는 참견 안 하고 내 일이면 남의 참여하는 게 싫어 난 사실 길을 걷다가 이렇게 봐도.
[1:21:59] 어지간히 힘든 사람 아니면은 음 관여하지 않아 지금 당장 죽을 것 같을 정도.
[1:22:06] 아니면은 사실 내 눈앞에서 좀 이렇게 어려움을 겪고 있어도 어지간하면 이렇게 어, 이게 뭐 얘기하고 보니까 좀
[1:22:16] 이상하네. 그러니까 왜 그러냐면은 어려운 일 이 아니 그러니까 안
[1:22:20] 좋은 일 이 휘말리면은 결과적으로 내가 선의를 품고 도우려고 했다가도 내가 피해를 볼 확률이 되게 높아.
[1:22:29] 그럴 때도 있죠? 어, 뭐 어쨌든 저는 기본적으로 그런 스탠스를 한 거를
[1:22:36] 먼저 밝히고 말씀을 드리면은 이 사람들이 너무 온라인상에서 뭐 진짜 이렇게 소위 말하는 고날의 질 너무 많이 하고 내
[1:22:46] 일 이 아니면은 나하고 상관없는 일이면은 되게 쉽게 남을 재단하고 비판하고 비난하고.
[1:22:55] 쓰레기로 만들고 우리 그런 경우 너무 많이 봤죠. 그래서 대중들은 뭐 영웅서사도 좋아하지만 그보다 더
[1:23:05] 좋아하는 건 영웅의 몰락의 서사다, 이런 얘기들을 그냥 흔히들 얘기하는데 사실 엄청 많잖아요.
[1:23:12] 그런 경우 뭐 떴다가 지금 스타가 됐다가 우수수 떨어진 사람들이 워낙 많으니까.
[1:23:21] 아 저는 이런데 쓰는 에너지와 관심도가 너무 아까워 사회적으로 그래서 뭐 사이다 사이다 결말.
[1:23:31] 그래서 막 아 주호민이 저 때면은 막 우와 막 신나고 막 백종원 저 때면 아 저 새끼 저럴 줄 알았다 뭐 이런
[1:23:38] 식으로 그렇게 하는 게 어떤 사회적으로 어 공익이 있으며 심지어 나 그거를 동조해서.
[1:23:51] 이렇게 막 비난하고 깔깔거리고 막 사이다랍시고 막 이렇게 막 시원하게 막 아 속 시원하다라고 느끼는 그 개인한테도
[1:24:00] 어떤 이득이 있는 건지 난 도무지 모르겠어. 그래서 우리가 이런 남의 일에 관심을 갖고 참견을 하고 음
[1:24:11] 개입을 개입 내지는 그러니까 우리의 관심을 가장 소중한. 어 자원이 관심을 기울여야 되는 기준은 기준에 대해서
[1:24:20] 생각을 해봤는데 나는 사실 그 부분이 우리가 갖고 있는 애정과 우리가 주어진 권력, 그 두가지를 좀 구분해서 봐야
[1:24:34] 될 것 같애. 진정한 이런 사이다 결말이 솔직히 우리도 우리는 뭐
[1:24:40] 정치적으로 과몰입된 사람들이니까 막 김건희 좆되고 막 이러면 좋잖아.
[1:24:44] 그렇죠. 한덕수 빵 간다 아 좋잖아 어 추경어도 간다.
[1:24:49] 어 다 뭐 이런 건 신나잖아. 한동훈도 조만간 가겠지.
[1:24:53] 그러니까 이런 거 그러니까 이런 거 하고 뭐가 그러니까 이런 데서 기쁨을 느끼는 거 하고 이런 연예인들이나
[1:25:03] 유명인들이 좆되는 걸 보면서 기쁨을 느끼는 게 본질적으로 같을 수.
[1:25:09] 있다고 얘기를 한다면 거기에 대한 나의 답은 그런 것 같애.
[1:25:13] 이 뭐 내가 앞서서 언급한 그 권력자들, 그들이 갖고 있는 권력은 우리가 그러니까 우리가 갖고 있는 권력을 위임해준
[1:25:26] 사람들인거야. 그들의 권력이 아닌거라고.
[1:25:28] 그러니까 우리걸 위임해준, 그러니까 원래 주인이 우리야 우리가 원래 우리 대중들이 갖고 있는.
[1:25:36] 국민들이 갖고 있는 권력을 빌려준 권력을 갖고 자기것처럼 사용하던 사람들이 좆되면 그 사람들은 당연히 빵해하고 큰
[1:25:45] 처벌을 받는게 맞아. 근데 주호민이라든지 연예인이라든지 이런 사람들한테 우리가
[1:25:52] 우리도 우리가 준 자원은 애정이야, 이거는 감정적인 부분이잖아.
[1:25:58] 그러니까 이거는 사실상 우리가 준거긴 한데. 주인을 따지는 건 사실 좀 애매한 것 같아.
[1:26:06] 그러니까 우리가 갖고 있는 권력을 빌려준 건 그거 하고는 또 다른 개념인 것 같은 거야.
[1:26:13] 그러니까 내가 애정을 내가 애정이나 관심 호감 이런 거를 어느 한 대상한테 준거야.
[1:26:22] 근데 그 사람 뭐 그랬다가 아 내가 내가 씨발 내가 그렇게 팬이었는데 어 저 새끼 저럴 수 있어 이러면서.
[1:26:29] 비난하는 것도 감정적으로 이해가 안 가는 건 아니지만 나는 그냥 나도 뭐 연예인의 팬인 적도 있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1:26:38] 여전히 있는데 그냥 내가 좋아하던 사람이 잘못을 했어. 그러면 내가 줬던 관심과 애정과 호감을.
[1:26:45] 거두면 돼 관심을 끊으면 돼. 그게 맞는 결론이지.
[1:26:53] 사람의 감정이란게 그렇게 쉽게 논리적으로 할 수는 없지만 전 그게 맞다고 생각이 들어서 예 관심 우리가 관심을 남의
[1:27:05] 일에 참견하는 그런 기준과 이 권력과 애정의 그 무게 차이에 대해서 한번.
[1:27:15] 생각이 들어서 이거 말고도 사실 뭐 제 개인적으로 좀 애정을 갖고 있던 우리 MC 장원, 홍장원 씨가 그러네요.
[1:27:25] 그때면서 사실 생각이 많았거든요. 어 어 뭐 사실 어떻게 보면은 대중적으로는 좀 촉박일 수
[1:27:32] 있지만 나름 이쪽 팟캐스트나 정치 쪽에서는 우리 편으로 상당히 좀 아니 판이.
[1:27:39] 그러니까 나도 어떻게 보면 되게 뭐 난 개인적으로도 좀 뭐 뭐 술도.
[1:27:44] 술도 한번 먹은 적 있고 예, 그래서 사실 굉장히 좀 내적 친밀감이 상당한 사람이거든 뭐 나이도 뭐 같고 그래서 사실
[1:27:56] 이 친구가 그런 잘못을 했다고 했을 때 막 선뜻 비난이 안되는 거야.
[1:28:01] 나도 그래서 손절도 사실 못하겠어? 그러니까 그 생각을 나의 그런 감정을 생각하면서 그냥
[1:28:11] 다양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 그래요.
[1:28:15] 그래서 저도 그 어쨌든 분노라는 이 감정이 생길 수밖에 없잖아요.
[1:28:22] 그리고 일정량 내가 이거를 표출할 필요도 있고 어 표출할 수밖에 없을 때도 있고.
[1:28:30] 그런데 어쨌든 이 분노라는 이 에너지 자원도 좀 잘 써야겠다는 생각이 어느 어느새부턴가 들었던 것 같아요.
[1:28:39] 제가 아마 나인틴 듣고 난 이후였던 것 같은데. 그래서 저는 주변 사람한테 화를 거의 안 내거든요.
[1:28:48] 원래 안 내려고 하고 그래서 사람들한테 잘 하려고 하고 그 연예인이나 이런 일개의 개인한테는 잘 안 합니다.
[1:28:56] 뭐 한 승리 정도의 범죄를 짓지 않는 한은 정말 그렇게 뭐 욕을 잘 안 하는데 제가 정치 쪽만 얘기하면 막
[1:29:06] 씨발씨발하고 막 뭐 계속 시발 새끼 이렇게 욕을 많이 하게 되요.
[1:29:11] 그쪽으로만 제가 몰빵을 해놨어요. 저의 분노라는 에너지의 총량 자체를 그래서 음 그런 것도
[1:29:18] 하나의 좀 방법이다. 굳이 내가 우리가 뭐 연예인 아니면 알려진 사람들이 비난을
[1:29:24] 받는데 어차피 다른 대중들도 비난을 하고 있는데 내가 여기다가 하나 보태가지고 뭐 도움 될게 뭐가 있겠냐 라는
[1:29:30] 생각을 늘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알겠습니다.
[1:29:52] 삼구주 멤버들의 이주에 추천 삼구픽 시작하도록 할게요. 네, 저부터 할까요?
[1:30:02] 저는 저번 시간까지 영화 속 패션 브랜드에 대해서 알아봤고요.
[1:30:06] 네, 끝났어요. 이제 네 잠시 쉬었다가 다시 하도록 할게요.
[1:30:13] 그래서 이번에는 새롭게 조 씨의 올드무비라는 이름으로 옛날 영화 네 그렇죠.
[1:30:21] 음 어 사실 2000년 이전의 영화들을 음 소개하는 시간 한번 가져보려고 하는데 아까 그 누구지?
[1:30:31] 전미연님 팔십구년도 영화를 꺼내오셔가지고 나는 뭐 되지도 못하겠어?
[1:30:36] 자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영화는 요 래원님이 홍콩 다녀오셨지 않습니까?
[1:30:41] 그래서 홍콩 영화 한 편인데 음 우리가 일키 알고 있는 홍콩 영화랑은 좀 다른 영화예요.
[1:30:48] 음 프루트첸 감독의 메이드 인 홍콩이라는 내용합니다. 혹시 아시는 분 계신가요?
[1:30:56] 네 프루트첸 감독은 일단 뭐? 이 메이딘, 홍콩이 굉장히 초기작이구요.
[1:31:03] 우리한테는 쓰리 몬스터라는 어 영화랑. 그 이제, 딤섬.
[1:31:08] 네네네네 고 영화도 좀 많이 알려져 있고 네 그 이후에는 뭐 그렇게 음 이렇다 할 영화는 없지만 네 일단 아무튼
[1:31:21] 굉장히 독특한 감독님이세요. 음 어 그래요.
[1:31:25] 이 메이딘 홍콩이라는 영화 자체가. 96년도에 촬영이 됐고 97년도에 개봉했나 그랬을 거예요.
[1:31:32] 홍콩 반환을 딱 앞두고 만든 영화라서 그 정서와 그대로 묻어 있습니다.
[1:31:37] 홍콩을 반환을 앞두고 굉장히 불안한 사회의 질서라든가 그리고 또 그때 세기말이었잖아요.
[1:31:44] 그런 세기말 감성 같은게 굉장히 많이 묻어있는 영화기도 하고, 영화적으로도 되게 참신한게 되게 저예산이에요.
[1:31:53] 저예산 독립영화인데 그러다 보니까 이름 있는 배우들을 쓸 수가 없고.
[1:31:58] 이름 있는 배우를 쓰는 정도가 아니라 못 쓰는 정도가 아니라 그냥 길거리에서 이렇게 배우를 캐스팅해서 영화를
[1:32:06] 찍었어요. 일반인 응, 일반인을 데리고 찍었고 뭐 필름 살 돈도
[1:32:11] 없어서 거의 다른 필름. 다른 영화 찍고 남은 필름들을 연결, 연결해 가지고 찍어
[1:32:16] 가지고 영화 보다 보면 톤이 계속 바뀌어요. 색.
[1:32:20] 색깔이 색깔의 톤이 있잖아요. 그런 것들이 계속 바뀌어요.
[1:32:24] 들쭉날쭉 네 누더기 영화예요. 근데 저는 그때 당시 극장에서 봤거든요.
[1:32:32] 영화를 근데 물론 내용적인 재미보다는 그런 영화적인 만듦새, 이런 것들이 굉장히 독특했던 영화로 기억이 나고
[1:32:41] 내용 또한 그 시대 때 가질 수 있었던 정서라든가 그런 우울감 그리고 홍콩 반항을 앞두고.
[1:32:49] 그 있는 그 청춘들의 어떤 방황, 뭐, 어떤 희망 희망이 없음, 이런 것들을 좀 느낄 수 있었던 작품이라고 생각을
[1:33:00] 해요. 음.
[1:33:01] 물론 그 이후로 한 번인가 보고 지금 안 본지가 한 10년 됐는데 이게 사실 지금 OTT 나 이런 데서 검색을
[1:33:07] 해보니까 볼 수가 없더라고요. 근데 아마 어 독립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라는 네 그 축제가
[1:33:15] 있는데 영화축제가 있는데. 거기서는 뭐 매년 아니면 뭐 경년으로 이렇게 한 번씩
[1:33:22] 초청을 해서 네 상영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뭐 꼭 보셔야겠다고 하시는 분들은 그 한국
[1:33:32] 영상자료원이라는 데가 있어요. 네, 그렇죠.
[1:33:36] 거기 가시면 이 뭐 온라인으로 다운을 받아서 볼 수는 없지만 직접 가셔서 브이치.
[1:33:43] VHS 를 빌리셔 가지고 그 자리에서 열람해서 보실 수 있으니까 그렇게라도 한번 감상해 보시는 걸 추천해 드리도록
[1:33:52] 하겠습니다. 이 여기 이제 그 주연급으로 나오는 이제 이찬삼이라는
[1:33:58] 배우가 있는데 요. 배우가 아마 이 배우도 아마 길거리 캐스팅 했던 배우였던
[1:34:03] 것 같은데 이 이후로도 거의 뭐 필모가 없어요. 근데 정말 연기가 좋아요.
[1:34:08] 그러니까 이게. 진짜 내 얘기 같은 정도의 그런 친밀감이 들 정도로 연기를
[1:34:15] 되게 잘합니다. 영화배우, 텔레비전 연기자, 광고모델, 가수, 작사가,
[1:34:23] 래퍼, 힙합 디스크자키 방송인입니다. 라고 써져있네요.
[1:34:26] 네, 거의 뭐 노홍철인데 길거리에서 캐스팅하는 것도. 그렇고.
[1:34:41] 제가 바로 다음으로 할게요. 오늘의 파인픽 제가 뭐 기획했던거는 좀 벗어나서 네.
[1:34:49] 오늘 그 넷플릭스에 올라온 작품 중에 제가 어제 봤어요. 애니메이션입니다.
[1:34:56] 이 고스트 캣 앙주라는 일본 애니메이션이에요. 일본 에티켓 네 뭐 고양이가 나와요 고양이 나옵니다.
[1:35:03] 아 네 광주가 이름이에요. 이름이 양주예요 네 기업주.
[1:35:12] 그 내용을 보면 이제 주인공이 꼬마 여자 아이예요. 근데 그 아버지랑 아버지랑 이제 도망을 쳐왔어.
[1:35:21] 그러니까 예 사연을 들어보면 엄마는 몇 해 전에 돌아가셨어요.
[1:35:28] 병을 앓다가 돌아가셨고 아빠는 약간 한량이야. 그래가지고 사체 빛이.
[1:35:35] 워낙 많이 쌓여서 이 사체꾼들한테서 도망을 쳐가지고 그 아버지의 고향이었던 마을로 와서 그 그 마을에 있는 절에
[1:35:48] 맡겨집니다. 그래서 아빠는 그 좀 해결하고 올게 하고는 그냥 버려두고
[1:35:58] 딸을 버려두고 사라져요. 근데 그 절에 갔더니.
[1:36:05] 되게 특이한 걸 봤는데 2만 사람 많은 고양이가 막 스쿠터 타고 나타나 가지고.
[1:36:12] 스쿠터요 스쿠터 타고 나타나고. 그래가지고 사람처럼 말도 해 뭐 아이 꼬매 꼬매 이런데
[1:36:19] 들어오면 안돼? 나가 막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야.
[1:36:22] 그 고양이가 너무 어이가 없잖아요. 그래서 물어봤더니 얘가 뭐 그 절에서. 30년 동안 키운
[1:36:32] 고양이라는거야. 길고양이인데 주어가지고 여기서 키웠대.
[1:36:36] 근데 삼십년이 지나도 안 죽더니 30년 이후부터는 갑자기 사람처럼 말도 하고 스쿠터도 타고 우그도 타고 그냥
[1:36:46] 사람인거야. 그러니까 얘가 이제 신이 그니까 요괴가 된 거예요.
[1:36:52] 근데 일본 그 전통 이 민화 같은 걸 들어보면 우리가 뭐? 그 예전에 파묘에서도 조금 스터디를 해서 알고 있는 건데
[1:37:02] 걔네는 마을마다 모시는 신이 있어요. 근데 그게 악기가 될 수도 있고 아니면 행운을 불러다 줄
[1:37:08] 수 있는 귀신도 될 수 있는 거야. 그런 신들이 되게 많아요.
[1:37:12] 일본에는 지역마다. 그래서 그 지역의 그런 신이 되어 있는 거예요.
[1:37:19] 고양이 신인 거죠, 신토라고 하죠. 신토, 네네, 그래서.
[1:37:24] 이제 그런 이야기입니다. 근데 그 고양이가 신인 것처럼 또 다른 신이랑도 막
[1:37:29] 친구야. 다른 신데 막 개구리도 있고 막 너구리도 있고 되게 막
[1:37:35] 다양해요. 그러면서 이제 그 꼬맹이랑 그 꼬맹이 또 막 이 고양이가
[1:37:41] 고양이를 또 싫어하거든요. 그래갖고 거기서 이루어지는 어떤 막 케미도 있고 그리고 또
[1:37:47] 시골. 여름 풍경이 담긴 그런 정서도 굉장히 좋아요.
[1:37:55] 그리고 애니메이팅이 굉장히 좋은 게 이게 실사로 촬영을 한 다음에 거기다가 입힌 거예요.
[1:38:02] 음, 그 특정 인물이 연기를 하고 거기다가 이제 그 고양이를 입혀 가지고 그냥 그 이제 애니메이팅을 만들어 낸
[1:38:12] 건데 그림체도 굉장히 그 아기자기하고 되게. 그냥 보는 내내 뭔가 힐링되는 느낌이 좀 들어요.
[1:38:22] 그러면 이게 실사로 촬영을 하고 거기에 애니메이팅을 한 작품인 건가요?
[1:38:27] 그러니까 네 같은 얘기구나 네 똑같은 얘기를 한 건데 어 그러니까 이제 동작이나 이런 것들을 굉장히 스무스하게
[1:38:34] 만들어냈죠. 그러니까 네 그래서 네 그냥.
[1:38:39] 보기 되게 귀여운 것도 있고 그림체도 굉장히 일러스트 느낌이 나서 되게 좋고 그냥 지금 여름이 이제 완전히
[1:38:48] 가버리기 전에 이런 여름 정서를 또 마지막으로 좀 만끽할 수 있을 만한.
[1:38:54] 애니니까 뭐 애들이 봐도? 어 그래요.
[1:39:00] 그래서 보면 좀 무서운 역에도 나오 애들이 봤을 때는 또 무서워할만한 역에도 나오고 그렇긴 한데 뭐.
[1:39:07] 뭐 부모님이랑 같이 보면 그냥 뭐 네 무서울 건 없을 것. 같습니다 뭐 한 12 세쯤 되나요?
[1:39:17] 약간 뭐 동화 같은 느낌? 동화인데 후반에는 막 조금 다크한 느낌도 나긴 하네요.
[1:39:28] 네, 그래도 뭐 애니메이션이 그렇죠. 저는 픽을 뭘 가져올까 하다가 아 좀 잘나가는 극작가를
[1:39:47] 한명 극작가. 음.
[1:39:49] 저스틴 음 크리스케스라고 아 이름 뭐 이거 어떻게 읽는지 모르겠어.
[1:39:56] 저스틴이라고 하죠? 저스틴 크리스케스 예 라는 양반인데 아, 이 친구가.
[1:40:06] 나이는 젊은데 최근에 루카 고아 다니노 감독과 챌린저스와 퀴어를 쓴 작가입니다.
[1:40:18] 그래서 어 되게 두 작품이 되게 결이 다른데 앞으로도 루카고아 다니는 감독하고 뭔가 좀 발을 맞춰서 좀 영혼의
[1:40:28] 파트너로 갈 수 저희 두 영화 다 되게 재밌게 봤기 때문에.
[1:40:35] 어 당분간 좀 잘나가는 각본가일 것 같아서 저스틴 크로스켓을 한번 갖고 와봤고 그 친구 사실 뭐 학교 없어서
[1:40:49] 이 친구가 저희가 다룰 내일 다룰 영화 감독인 셀린 성의 남편입니다.
[1:40:59] 셀린송에 대해 좀 찾아보다가 그냥 이 친구가 나왔길래 이 친구한테 관심 좀 아 가져보고자 네 한 스푼 관심 한
[1:41:09] 스푼. 네 주고 싶어서 그러니까 그 뭐냐?
[1:41:13] 지난 영화 패스트 라이브에서 그 NTR 에 NTR2 되었던 그 남편 역할인 거잖아요.
[1:41:23] 약간 약간 비슷하지 그래요? 네 좋습니다.
[1:41:32] 네. 이분이 작품이 그렇게 많지 않네요.
[1:41:36] 지금 챌린저스랑 큐어 정도? 두 개밖에 없어요.
[1:41:40] 딴 거 뭐 몇 개 하고 있는데 딱 두 개야 이후에 나왔거든요.
[1:41:46] 예, 아직 젊고 그래서 앞으로 좀 주목할 만한 친구인 것 같아서 네.
[1:41:54] 그래요,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1:41:56] 저희 일부 방송은 여기까지 하고요. 저희는 내일 영화 머터리얼리스트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1:42:02] 즐겁게 들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댓글까지 부탁드리도록 하고요.
[1:42:08] 네. 잘못 꽂았어, 잘못 꽂았어 다시 꽂아야 돼?
[1:42:27] 아니야, 그냥 내가 데이터만 있다가 이거 할까요? 3355 이거 하려면 이거?
[1:42:40] 진짜 할려고 십구금 39. 무품격 무개념 무 전문 방송.

Shows are listed from Apple Podcasts' charts and directory, and Podcast Index where it is used. Every show and episode belongs to its publisher and plays from the publisher's own feed; this site hosts none of the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