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92-2\] 드래곤 길들이기 "이게 원작을 존중하는 실사화지"

An episode of [씨네타운 39](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761024959), 16 Jun 2025, 1 h 07 min.

Audio: https://anchor.fm/s/e3b10b50/podcast/play/104186611/https%3A%2F%2Fd3ctxlq1ktw2nl.cloudfront.net%2Fstaging%2F2025-5-16%2F89984a44-659e-5857-1d89-2f4279e2a03a.mp3

A. 드래곤 길들이기의 개요와 각자의 감상 B. 인상 깊었던 씬들 C. 드래곤과 용의 차이 D. 미지에 대한 혐오와 증오 E. 예상해보는 실사화 시리즈 33오오 모여서 99절절 이야기 합니다. 댓글과 사연으로 핸들이 고장난 8톤 토크에 참여해주세요! 여러분의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사랑입니다

## Transcript

[0:15] 자 이부 시작하겠습니다. 이부 저희 영화 드래곤 길 드리기.
[0:21] 자 좋습니다. 네 화인입니다.
[0:25] 안녕하십니까. 팬티 속에.
[0:28] 길들이지 못한 드래곤을 소유한 목동꽃 중년 패스맨더입니다. 세글자네요 자 영화 개봉은 언제였죠?
[0:42] 6월 6일 개봉했고요. 지금 스코어가 계속 일등이던데 사람 많더라.
[0:51] 토요일날 가서 그런지? 개봉하기 전부터 계속 이슈가 됐었잖아요?
[0:56] 이게 원래 원작 팬이 많아? 애니메이션이 워낙 성공을 했어서 어 실사화가 된다고 했을
[1:04] 때부터 뭔가 좀 기대가 많이 모아졌던 것 같아요. 그러게 나 원래 금요일날 보려다가 토요일날 갔더니 야
[1:13] 주말이라고 사람 되게 많더만 야 나 맨날 앞에서 보는데. 되게 진기한 경험을 했어.
[1:22] 내 양옆에 사람이 둘 다 있었어 어우 씨 가방 놀 데가 없어갖고 아주.
[1:28] 힘들었네? 제1 앞줄에서 보세요?
[1:30] 맨 앞은 아니었고 어 3번째 줄을 고르는 바람에 아. 괜히 포덱스를 보니까 어차피 앞줄에 간다고 쌓이지 않거든.
[1:40] 그래갖고 그냥 앞에 3번째 줄을 골랐더니 야 양옆에 사람이 다 있었어.
[1:47] 지금 이렇게 팔십사만이네 누적이 85만 정도 되고 지금 주말이니까 주말 지나면은 뭐 100만 넘겠네요.
[1:59] 월요일 되면 100만 넘겠네요. 음.
[2:01] 그래요? 그래도 모르시는 분들 있을 수 있으니까 네, 간략한 영화
[2:06] 소개하겠습니다. 드래곤 길들이기입니다.
[2:10] 이게 원래 원작 소설이? 소설도 성공을 한 것 같아요 보니까 크래쉬다코
[2:17] 크래쉬다코에리란 분의 드래곤 길들에게 소설이 있었고요. 그건 잘 모르고 많은 분들이 드림웍스에서 나온 애니메이션
[2:28] 같은 제목 드래곤 길들이기 하트 트레이니어 드래곤 이게 2010년 작인데 요게 나름 되게 센세이션 했었던 것
[2:38] 같아요. 네, 저는 사실 관심을 갖지 않고 있었는데 어 이게 굉장히
[2:44] 많은 사랑을 받았다 라고 해서 저는 이제 투를 봤던 사람이고 원 이제 나중에 뭐 뭐였죠?
[2:52] 아무튼 OTT 로 나왔을 때 본 것 같아요. 근데 뭐 저도 원작을 좀 재밌게 봤고 네 이번에 실사까지
[3:03] 기대를 할 수밖에 없었던 그런 영화입니다. 실사화가 굉장히 잘 되었다고 하는.
[3:09] 실사가 저는 사실 실사가 더 좋았어요. 444 잘 만들었습니다.
[3:17] 그 드래곤 길들이기를 포디로 보고 굉장히 열광하셨던 분들이 많아요.
[3:23] 어 애니메이션을요. 여기 모셨습니다.
[3:26] 포디를 보고. 있어 포디의 팬인 포디의 팬인 제가 사실 포디를 그렇게
[3:34] 썩. 즐겨하지 않다가 그냥 별생각없이 드래곤 길들이기 투를
[3:40] 2014년 작품인데 그때 포디로 아마 내가 그게 거의 태어나서 처음 본 포디는 아니지만 포디가 그전에 그렇게
[3:50] 많지 않았어? 이천십사년이 아마 고 그때 좀 많이 생겼던 것 같아
[3:56] 그래갖고 그냥 별생각 없이 포디엑스로. 봤는데 어 그 투가 또?
[4:02] 투도 재밌어 재밌어? 그래갖고 제가 어제 어제 이 실사 영화를 보고 나서 집에
[4:09] 가서 애니메이션 원 2010년 작품 애니를 쿠팡 플레이로 어 개별금에서 보고 나서 또 투도 또 다시 개별 개별금에서
[4:24] 투까지 어제 다 보고. 잤습니다 볼 수가.
[4:26] 없지? 근데 확실히.
[4:28] 이천십년보다 2014년 그 사년의 갭차이가? 그러니까 같은 캐릭터들로 그렸는데 확실히 더 투가 잘
[4:38] 그렸어 어? 그러니까 좀 돈을 좀 더 쓴 것 같아 원이 좀 되니까
[4:42] 투에다가 조금 더 돈도 돈이고 확실히 기술이 좀 좋아진 건지 투가 굉장히 이 그 포디엑스로 만약에 보시면 아니,
[4:53] 그러니까 어차피 애니를 다시 포디엑스로 보기는 어려우니까. 이번 영화가 잘 돼서 아마 실사도 금방 어 드로기드리기
[5:02] 투가 개봉을 할 텐데 아마 한 이 3년 안에 할 것 같은데?
[5:06] 이미 제작 확정됐습니다. 한 2년 안에 한다고 보면은 포디엑스로 보시는 아주 진귀한
[5:11] 경험을 정말 약간 하늘을 나는 듯한 그 기분이 들거든요. 이런 것도 극장에서 봐야 또 찐 맛이라서 그렇습니다.
[5:24] 뭐 들으시는 분들 좀 어색하게 느끼실 수 있겠지만 어? 이제 집고하자면 저는 영화를 안 봤고요.
[5:30] 못 봤죠. 아직 못 봤고요.
[5:32] 방금 전에. 네 방금 전에 애니메이션을 유튜브 통해서 감상했습니다.
[5:38] 찍고 합니다. 네네.
[5:40] 제가 또 안본게 또 컨셉이라 사실 그동안. 제가 안보고 방송한게 좀 있었어요.
[5:45] 제가 기강을 한번 어제 잡으려다가. 444 좀 풀어졌습니다.
[5:50] 언제 한번 기가 한번 잡아야겠습니다. 죄송합니다.
[5:54] 근데 뭐 이따 얘기하겠지만 사실 애니하고 실사가 거의 똑같아요.
[5:59] 되게. 비슷하다면서요?
[6:02] 자 제가 제1 궁금한 건 일단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중에 처음이죠.
[6:07] 실사가 된. 작품은 그런 것 같아요.
[6:11] 그렇죠? 네 네 드림웍스가 대표작이 슈렉이죠?
[6:15] 네 슈렉과 네 네. 아, 그쪽은 진짜 가지 말자 진짜 그런거 하지 말자.
[6:23] 그래서 아까 그 저희가 방송 전에 목표님께서 그 이 드래곤 글들이 실사화, 굉장히 싱크로율이 높은데 왜 그렇게도
[6:31] 했을까? 변주리를 주지 않았을까 그런 얘기를 저는 약간 그런 생각이
[6:35] 조금 들었어요. 사실 실사화에서 굉장히 망한 케이스들이.
[6:39] 디즈니에서는 굉장히 많았었거든요. 디즈니에서 계속 헛발질을 하고 있잖아요.
[6:45] 기록을. 써내가고.
[6:47] 있죠? 저 전철을 겪지 말자.
[6:49] 우리는 그런 게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6:53] 그 얘기를 이따가 좀. 합시다 네 네 해봅시다.
[6:55] 아무튼 영화에 관한 얘기를 먼저 하겠습니다. 감독은 일단 애니메이션 감독님이랑 동일한 분이세요.
[7:02] 네, 그러게 딘데블로이스라고 악마 분이시네요. 각본, 감독 다 하셨네, 이분은 거의.
[7:09] 뭐 그냥 한 반쯤 드래곤이네 바이킹 출신이신가요? 어 데블로이스 이름도 약간 범상치 않은데.
[7:19] 이름이 악마야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제 사실 배우들은 대부분 다 모르는 이제 신인
[7:27] 배우들이 대부분이고요. 근데 이제 또 특이한게 스토이크 역할, 그러니까.
[7:34] 주인공 아버지 역할을 맡았던 요 제라드 버틀러가 나오셨는데 우리가 또 삼베에게 주인공으로 유명 잘 알고 계시죠?
[7:43] 이 제라드 버틀러가 애니메이션의 똑같은 역할 성우까지 하셨습니다.
[7:49] 그렇죠. 15년 전에 성우를 하셨더라고 몰랐네? 깜짝 놀랐네.
[7:55] 저는 당시에도 그것만 알았어요. 사실 이분이 성우를 하셨구나.
[7:59] 성우까지는 사실 제라드 버틀러가 굉장히. A 급 배우긴 하지만 진짜 목소리만 들어도 누가 누구나 알
[8:07] 정도 뭐 무슨 뭐 어? 스칼렛 요한슨이나 뭐 그 끝은 아니잖아요.
[8:11] 솔직히 그냥 뭐 그냥 아저씨 목소리네 그거 했는데. 아니 목소리가 전사야 일단 목소리부터 그렇지 전사야.
[8:22] 이번에 이번 영화에서도 와 완전 그냥 그대로 뚫고 나오셨더만 어.
[8:32] 대단한 대단합니다. 싱크로율을 만찐남.
[8:35] 그쵸 진남이죠? 진정한 만찐남입니다.
[8:39] 일단 뭐 주인공부터. 예 주인공은 이제 히컵이라는 예 아이 남자아이로 나오는데
[8:44] 뭐 메이슨 템즈라는 배우가 맡았는데. 어 일단 애니메이션 그 작가랑 싱크로율이 굉장히 어
[8:51] 높습니다. 어?
[8:52] 어 괜찮드만 예 배우 처음에 나왔을 때 진짜 찌 딱 어 뭐 찌질해 보이겠거니 생각했는데 어 또 괜찮던데 어 여자친구분
[9:03] 다 아주 미인이시네요. 네, 아무튼 그렇습니다.
[9:07] 네, 그리고 그 아스트리드 역할 여섯중의 하나죠. 니코파커라는 분인데 이분이.
[9:16] 어 텐디뉴턴이라는 배우분의 따님이라고 해요. 텐디뉴턴이 누구야?
[9:21] 이분 누구냐면 어 이? 이분 그분이잖아요.
[9:26] 아, 그 미인파투에. 미인파투에 맞아요, 맞아요 네.
[9:30] 미시엔퍼서블 투에 여주하냐? 그때 굉장히 아름다우셨거든요.
[9:35] 지금도. 아름다워요.
[9:36] 네. 아 아, 진짜 아, 그러고 아 맞네 닮았네.
[9:41] 그리고 웨스트월드에서도 그 시리즈물이죠. 웨스트월드에서도 나옵니다.
[9:49] 그렇게 나오시고 스테이크 역할은 제러드 버틀러, 그리고 그 옆에 그 대장장이 역할이죠.
[9:57] 굉장히 고보 역할로 딕 프로스트가 나옵니다. 딕 프로스트 이분은?
[10:03] 그 아시는 분들은 이제 아시겠지만. 저기 이름 많이 들어봤는데.
[10:07] 뭐 핫 식스 그 뜨거운 녀석들이라든지 아니면 이 새벽에 황당한 저주 네 요런걸로 그 에드가라이터의 에드가라이트의
[10:16] 어떤 영원한 그 팀 멤버 같은 느낌이죠. 사이먼 팩이랑 둘이서.
[10:22] 사이먼 팩이랑 절친인 걸로 유명하신 분이네요. 그러니까 얼굴은 좀 많이 본 것 같은데 딱히 음 잘
[10:30] 모르겠더라고요. 토시토시란?
[10:32] 그리고 해리포터 아 이건 드라마구나. 네 이번 해리포터 드라마에 캐스팅이 됐습니다.
[10:39] 최근에 해리포터 드라마 제작되고 있는 게 아주 주목을 받고 있죠?
[10:43] 그렇죠 어 거기서 해그리드. 네 아, 그렇군요.
[10:47] 핫칙스가 아니라 핫 퍼즈네요. 네 퍼스.
[10:50] 네 뜨거운 녀석들 그렇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뭐 이렇게 아는 분은 없는 것 같고.
[10:58] 얼굴에도 반가운 뚱땡이 하나 나오더만 뚱땡이 이제. 줄리안 데니슨이라는 배운데 이 친구가 그 데드 풀 투에
[11:08] 파이어 피스트 그 뚱땡이 꼬마의 그 뚱땡이 역할입니다. 살을 더 찌어 나왔어요. 100 킬로 나가겠더만.
[11:18] 데드 풀 존나 비웃죠, 괜찮나? 데드 풀 나왔을 때도 뚱땡이였는데 지금 좀 많이.
[11:28] 벌컥하셨던데 일부러 더 띄워진 건가? 어, 그럼 그럼 백 킬로 나가겠던데 괜찮나 몰라 어린
[11:35] 친구가 어쨌든 그 외에 뭐 그냥 뭐 깔깔이들 나옵니다. 그렇습니다.
[11:44] 뭐? 아니, 뭐 줄거리 가까이.
[12:08] 자 이야기는 어 판타지 세계관입니다. 음 이.
[12:12] 오랫동안 드래곤족들이랑 전쟁을 벌여온 어 바이킹족이 있어요.
[12:18] 그렇죠. 그러니까 북유럽 같은 느낌이 나요, 그렇죠.
[12:21] 세계관이 오딘도 나오고 또르도 나오고 뭐 그런데. 그런데 이 바이킹의 족장.
[12:29] 스토이크라는 인물이 있습니다. 뭐 이 사람은 뭐 이야기 들어보면 뭐 이미 막 한 5살
[12:34] 때. 드래곤을 잡았다 뭐 이런 어 그런 전설 같은 인물이야.
[12:40] 근데 이 아들, 이 사람의 아들 히컵이 있어요. 자 이 히컵이 이야기의 주인공입니다.
[12:48] 어 히컵, 그러니까 족장이 스토이커야. 5살 때부터 막 드래곤을.
[12:52] 때려잡았대. 그러면 아들은 또 왕자네요.
[12:57] 그리고 바이킹이다 보니까 다들 존나 거칠어 딱 봐도 막 그냥 막 약간 그 뭐 월드 스트롱기스트맨에 나오는 사람들
[13:05] 같은 사람이 뭐 마을에 112 100명 있어 존나 다 씨발 뭐 이만해 다 그냥 고기 그냥 난로 난로 고기 썰어먹을 것
[13:15] 같고 약간 그런 느낌인데 히컵은 그냥 삐쩍말라하고 말라갱이 예 그냥.
[13:20] 기술자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히컵은 족장의 아들이면.
[13:26] 뭔가 얘도 그 유지를 이어받아 가지고 어마어마한 전사로 컸을 것 같지만.
[13:31] 사실 이 희컵은 그. 이 아버지의 야성을 따라가지 못하고 그냥 한 대장장이,
[13:38] 그러니까 조수 역할이에요. 족장의 조수 역할인 이 대장장이의 조수 거기에 또 조수로
[13:44] 살아가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얘가 이제 아버지한테 늘 인정을?
[13:49] 받고 싶어해 그러면서 얘가 이제 그. 기계를 다루지 않습니까?
[13:55] 그러다 보니까 이 투 배럴 캐논포 같은 걸 만들어요. 자기 혼자 어 나름의 이 설계 능력도 있어.
[14:03] 그래서 두발씩 쏘는 말 그대로 투 배럴 캐논포를 만듭니다. 그래서 어느날 이제 또 드래곤이 쳐들어오죠.
[14:10] 손으로 이렇게 막 날라와 막 날라와서 막 양도 잡아가고 막 이래, 그러니까 거기다가 이 나름 이 바이킹들이 그.
[14:21] 요 드래곤들이랑 싸우면서 쌓아놓은 어떤 그 드래곤에 대한 정보가 있어요.
[14:26] 근데 그 정보 안에 없는 어떤 종이 있어요? 걔가 바로 나이트 퓨리입니다.
[14:39] 드래곤 종에 되게 다양한 형태의 드래곤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 강아지 종에 무슨 뭐 여러?
[14:46] 가지 강아지 트리버도 있고 뭐? 이런 것처럼 이 드래곤들도.
[14:55] 그냥 공통점이라고 하면은 날개가 있고 날라다닌다는 거 정도만 똑같고 보면은 불을 뿜는 놈도 있고.
[15:02] 머리가 두개인 애도 있고. 머리 두개인 놈도 있고 불 말고 무슨 뜨거운 물을 뿜는
[15:07] 애도 있고 아니면은 독을. 뿜는 애도 있고.
[15:10] 독가스 뭐 아니면은 그 강력한 산성 액체 이런 걸 뽑는 애도 있고 고런 세계가 아니에요.
[15:18] 조금씩 다 달라요. 근데 그중에 나이트 퓨리는 일단 눈에 보인 적이 없어.
[15:23] 그렇죠. 그리고 밤에 주로 나타나고 약간 에너지파 같은 걸 막
[15:28] 써요. 불도 아니고 얘는 뭔가 좀 그런.
[15:33] 걸 씁니다 아무튼 그래서 걔를. 쏴서 잡아 잡습니다.
[15:38] 격추를 시켜요. 그래가지고 그 애를 개가 떨어진 곳으로 한번 계속 따라가
[15:45] 보죠. 그래서 근데 뚝 봤더니 그물망에 걸려있는데.
[15:51] 얘도 그냥 살아있는 생명인거야 측은하게 누워가지고 자신을 이렇게 무기력하게 쳐다보는 걸 보고 아, 그냥 방생을
[16:01] 해줍니다. 처음에는 방생을 해줘요.
[16:05] 그러다가 이제 다시 돌아왔는데 이 아버지는 이 히컵이 그러니까 스토이크는 히컵이 전사로서 계속 커가기를 바라고
[16:15] 있는 거죠. 그래서 그.
[16:18] 어 전사로 키우기 위한 어떤 교육생으로 참가를 하게. 됩니다.
[16:23] 아버지의 뜻에 따라서. 근데 이제 거기서 하는 게 뭐냐면 용과 잡아놓은 이
[16:28] 포획해놓은 용과 실전 전투를 시켜요. 음 근데 거기서 계속 도망다니는 거지.
[16:35] 얘는 이제 전사답게 크지 못했기 때문에 그래서 그러다가 아 내가 용에 대해서 좀 알아야겠다 라고 생각을 해서 그
[16:44] 자기가 방생했던 나이트 퓨리를 한번 찾아가 봅니다. 그랬더니 그 나이트 퓨리가 한쪽 꼬리 날개 꼬리 쪽에 있는
[16:53] 한 지느러미라고 해야 되나요? 그게 없어졌어요.
[16:57] 아마 자기가 공격해서 이렇게 없어졌는 걸로 보이는 거죠. 추정이 되는 거죠.
[17:01] 그렇죠. 그래가지고 그.
[17:04] 어쨌든 얘가 또 기술자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없어진 꼬리 날개를 대체해 줄 만한 어떤 장비?
[17:12] 부목 같은 거를 만들어 줍니다. 네, 그렇죠.
[17:18] 쇠와 쇠로 된 창 이렇게 뭐 이렇게 날과 거기에다가 이렇게 가죽 같은 걸 이렇게 씌워갖고 예 사라진 꼬리 날개 한쪽을
[17:26] 대체할 만한 거를 대장가에서 뚝딱뚝딱 만들어갖고 가져와서 채워줍니다.
[17:32] 채워줍니다. 그리고 얘랑 또 막 친해지기 시작한 거야.
[17:35] 예를 들어 굿을 내야 되니까 막 생선 같은 걸 다발로 해서 갖다주고.
[17:40] 그러다가 어 얘한테 또 얘가 고양이가 이렇게 발톱을 숨겼다가 내미는 것처럼 이빨을 숨겼다가 내밀 수.
[17:48] 있는 거야? 그래서 투슬리스라는 이름을 지어줍니다.
[17:53] 처음에 입을 벌렸을. 때는 그때 어 입이 이빨이 없네 이러면서 투스레스 했는데
[17:58] 어 있네 이러면서 어쨌든 그래서 첫 이름을 투스리스라고 지어주고 얘하고 같이 사실 그냥 놀아요.
[18:06] 그 애완동물과 일종의. 뭔가 굉장히 분지같은 공간에 얘가 떨어져서 그 꼬리가 하나
[18:13] 그 날개가 하나 없어가지고 거기서 빠져나가지 못한 상태로 갇혀 있었는데 예 그냥 그 공간을 집 삼아서 음 거기서
[18:22] 이렇게 이제 꼬리를 달아 줬기 때문에 사실 탈출할 수 있는데도 예 같이 뭐 날아다니기도 하고 하면서 놀면서 이
[18:31] 드래곤에 대해서 드래곤의 습성에 대해서 이 히컵이 굉장히. 마스터가 됩니다 놀다 보니까. 4자.
[18:40] 그러다가. 그러다 보니까 이 드래곤에 대해서 파악이 굉장히 많이
[18:45] 된거야. 그래서 그 교육을 하는, 그러니까 용과 실전 격투를 하는
[18:51] 이 교육장에서도 드래곤을 자유자재로 달 수 있는 능력이 생긴 거예요.
[18:56] 그러다 보니까 교육생 중에 최고의 성적으로 교육을. 수료를 하게 됩니다.
[19:04] 그런데 이제. 그 와중에 원래 우등생이 있었거든요.
[19:09] 교육 중에 아스트리드라는 여자 여자 주인공이였죠. 걔가 시기와 질투를 하기 시작한 거야.
[19:18] 자기보다 잘한다고? 쟤는 원래 나보다 훨씬 못한 최약자였는데라고 하면서 그
[19:25] 미행을 합니다. 이 컵에.
[19:27] 아, 어떻게 그런 능력을 갖게 됐는지? 예 따로 뭘 하고 있나 뭐 과외 같은 걸 하나.
[19:33] 막 이런 걸 알아보는 거죠? 그러다가 얘가 투슬리스랑 키컵이 같이 있는 거를 확인을
[19:42] 하게 되요. 둘이 친하다라는 것을 확인을 하게 됩니다.
[19:46] 자, 과연 이 아스트리드는? 투슬리스를 어?
[19:51] 바이킹 전사들에게 일고를 할 것인지? 그리고 시컵은 아버지의 뜻대로 최고의 전사가 될 수
[19:57] 있을지, 그리고 투슬리스는. 여기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네?
[20:02] 등등이 궁금해지는 영화 드래곤 길드리기입니다. 네.
[20:16] 이게 사실 원작에 2010년 작품이라 네. 사실 혹시 저희 방송을 듣고.
[20:29] 영화도 안 봤다. 애니도 안 봤다.
[20:32] 아니면은 애니를 봤는데 내가 원은 안 보고 투를 본 것 같은데 의외로 그런 분들이 많아요.
[20:38] 이게 투가 떴기 때문에 투만 본 사람도 있을 수 있어요. 저도 터미네이터 원은 안 봤어요 아직도.
[20:47] 안. 봤어요?
[20:50] 네 아 원에서는 아. 어쨌든 네네.
[20:58] 저희 방송을 먼저 들으시는 분이 있다면? 전 개인적으로 실사를 먼저 보시는 걸 실사를 예, 지금
[21:05] 영화관에 걸린 거를 보시는 게 아무래도 컬도 좋고 요즘 만든 거라서 실사 먼저 보시고 솔직히 2010년
[21:13] 애니메이션은 지금 20 십오년이 지난 지금 보기에는 확실히 작화가 좀 아무래도 십오년전 애니메이션이니까.
[21:24] 기술력이 조금? 약간 극장 영화.
[21:28] 느낌은 좀 아니다. 사실 그냥 약간 티비 애니메이션 보는 정도 수준처럼
[21:35] 보여요. 지금 지금 눈에는 그리고 음 저는 사실 이 원작 뭐 저
[21:45] 소설은 안 봤지만 애니메이션에. 팬으로서 원 투 쓰리 다 봤고요.
[21:50] 전 개인적으로 투가 가장 명작이라고 생각하고 쓰리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21:56] 근데 사실 원이 제1 빠져 진짜요? 쓰리 괜찮아?
[22:02] 그런데 뭐 이제 실사가 나왔고 원도 성공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투 쓰리 굉장히 기대가 되고.
[22:11] 그리고 실사를 보고 나서 애니를 다시 봤는데 확실히 뭐 뭐 15년 동안 뭐 똑같이 찍었다고는 하지만 확실히 조금 더
[22:21] 레이어에 대한 이런 부분이 뭐 다양한 스토리들이 좀 이렇게 녹아 있잖아요.
[22:27] 단순히 그냥 드래곤 그 적대적인 드래곤과 인간들의 뭐 적대하고 있던 상황에서 알고 보면 저들이.
[22:37] 나쁜 놈이 아니지 않을까? 사실 여기서 출발한 스토리인 거잖아요.
[22:41] 알고 보니 얘가 호전적이지 않고 인간을 잡아먹으려는 나쁜 애들이 아니고 그냥 그냥 각자 환경에 맞춰서 그냥 적자
[22:52] 생존을 하면서 우리가 부딪치는 것 뿐이지 사실 공존할 수 있다 라는 메시지 뿐만 아니라 아니고 뭐 여기 뭐 다양하게
[23:01] 뭐 가족들과의 관계, 뭐 공동체에서의 뭐? 인정받으려는 욕구들 뭐 그런 다양한 것들이 녹아져 있는데
[23:10] 애니에도 다 들어있긴 해. 근데 확실히 실사에 조금 더 그런 부분들이 디테일하게 뭐
[23:15] 그 소위 말하는 휴면 드라마 같은 부분은 훨씬 더 잘 표현이 돼있어요.
[23:20] 그래서 저는 일단 너무 재밌게 봤고. 음 일단 선별은 3.8?
[23:26] 이유는 뭐 특별히 없어요? 그냥 3.5 했다가 좀 더 줄까 해서 삼팔 정도 어 1번
[23:33] 줘봤습니다. 그래서 전 사실 원보다 투 쓰리가 정말 기대된다.
[23:39] 이 정도 커를 뽑았으면은 실사 투 쓰리는 진짜 완전 와 장난 아닐 것 같다 라는 기대감에.
[23:52] 네, 너무 잘 봤습니다. 네 파이님은요?
[23:55] 저도 너무 재밌게 봤고요. 그리고 저는 오늘 이제 극장에서 못 봤기 때문에
[24:02] 애니메이션을 극장에서 봤기 때문에 어, 그 극장에서 보는 감각이 너무 좋더라구요.
[24:11] 그러니까 그 활강하는 신들 드래곤을 타고 활강하는 신들 이런거는.
[24:17] 저는 그 아바타보다도 훨씬 쾌감이 좋았어요. 그 아바타도 그런거 나오잖아요.
[24:23] 처음에 그 막 걔네도 막 족장 해가지고 하는게 나오는데 비슷한게 나오는데 저는 그거보다도 훨씬 더 즐거웠습니다.
[24:33] 그래서 막 그 애니메이션 잘 안 나오거든요. 애니메이션 아까 같이 조금 봤잖아요.
[24:38] 거기는 막. 이 어떻게 드래곤을 비행 능력을 어떻게 써야 될지에 대한게
[24:45] 잘 안나와요. 실사에는 그게 꽤 꽤 길게 나오거든요.
[24:50] 네네, 그래서 뭐 올라갈 때는 내가 어떻게 조정해야 되는지 막 이런 것들이 디테일하게 잘 나와 어?
[24:57] 그래서 그런 신들부터 막, 그러니까 이제 나중에 전투하는 것까지가 굉장히 자연스럽게 잘 이어집니다.
[25:05] 네, 그래서. 그런게 너무 좋았고 그리고 일단 트슬수가 너무 귀여워요.
[25:13] 실사에서도 굉장히 귀엽게 잘. 애니메이션에서도 되게 귀엽더라구요.
[25:18] 리트리버 같은 그런 느낌도 있었고. 그러니까 이게 좀 웃긴 게 저는 트스레스 보고 전 저희 집
[25:24] 고양이가 많이 생각이 나더라고요. 근데 각자 애완동물 키우는 사람들이 다 자기 애완동물
[25:31] 생각을 한대. 눈은 약간?
[25:34] 사실 고양이 눈에 가까운 아 근데 또 얘가 투슬리스가 이게 아무래도 실사도 사실 그래픽이잖아요.
[25:43] 그 애니도 마찬가지고 얘가 약간 아마 의도한 것 같은데 그 약간 고양이의 눈과 강아지의 눈을 둘 다 갖고 있어.
[25:51] 그래서 이렇게 화를 낼 때는 약간 좀 어 고양이나 맹금류 쪽 눈 그 무서운 눈을 쓰다가 또 이렇게 뭐 약간 어 또.
[26:01] 활짝 웃거나 뭐 이렇게 좀 장난치거나 이럴 때는 좀 강아지의 눈처럼 이렇게 눈동자가 엄청나고.
[26:07] 막 커지고 막 이런게 있죠. 눈동자의 변화가 되게 커요 이 드래곤 요 친구들이.
[26:12] 드림웍스에서 자라는 거잖아요 그죠? 추력에서도 우리가 보면 장하시는 고양이.
[26:18] 그 저희 고양이가 장화신 고양이 고정이에요. 네 네 스코티시입니다.
[26:25] 아무튼 그래서 일단 그것만으로도 너무. 좋다.
[26:29] 이게 극장에서 돈 내고 볼만한 충분한 이유가 된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26:35] 그래서 어 일단 극장 경험에 굉장히 최적화된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26:40] 그리고 또 좋은 게 뭐냐면 전 연령대가 같이 볼 수 있어요.
[26:44] 아버지가 아들 데리고 와서 충분히 같이 즐길 수 있을만한 그런 영화예요.
[26:50] 그런 영화가 극장에 오고 싶게 만든 영화인 것 같아요. 표를 많이 뺏을 수 있는 극장표를 그래서.
[26:58] 굉장히 상업영화로서도 되게 좋고 스토리도 좋구요. 그리고 그 애니메이션은 잘 안나오지만 실사영화를 보면
[27:09] 던져주는 뭐 여러가지 이런 이야기거리가 좀 있거든요. 그니까 뭐 아버지에게 인정받고자 하는 인정욕구에 대한
[27:17] 이야기도 조금 디테일하게 더 상세하게 나오고 그리고. 그 우리가 뭐 미지의 존재에 대한 공포, 그러니까 용에
[27:25] 대한 무조건적인 그 공포심으로 그들을 공격을 하는 거잖아 뭐 그런 내용들이 또 있구요 음.
[27:35] 그리고 세대차이 같은 것도 좀 보이죠. 그러니까 아버지가 용을 대했던 태도와 아들 세대가 용을
[27:42] 대하는 태도가 다르단 말이야. 그러니까 그거를 뭐 구전으로 넘기고 막 뭐 그거 하나의 뭐
[27:49] 종족의 어떤 저 태도로. 넘길 것 같지만 그 또 아들 세대에서 그걸 받아들인 것도
[27:55] 다를 수가. 있다.
[27:57] 뭐 요런 이야기들 되게. 많은 이야기들을 할려면 끄집어내려면 끄집어낼 수 있는
[28:04] 그럴만한 스토리이기도 해서 어 굉장히 즐거웠다. 본내내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28:12] 저는. 삼점칠로 생각했습니다.
[28:15] 두분 다 높으시네요. 내용을 떠나서 어떤 이제 아무래도 애니메이션을 실사화
[28:25] 시킨거다 보니까 그런 테크닉적인 부분. 그리고 우리 상상속에 동물이 나오니까요.
[28:32] 네, 그런 공룡이나 이런 캐릭터를 구현하는 방법에 대해서 조금 말씀을 나눠볼까요?
[28:41] 아까 잠깐 얘기는 하긴 했지만 그 주인공 역할인 그 투슬리스 네 주인공 캐릭터인 투슬리스에는.
[28:50] 진짜 그 우리가 흔히 되게 선하다고 생각하는 그런 반려견이라든가 반려동물에 어떤 장점들을 이렇게 모아서
[29:02] 디자인한 느낌이 많이 들더라구요. 저는.
[29:05] 일단 고양이 키우는 입장이니까 고양이의 습성들이 꽤 반영이 됐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29:12] 그. 빛을 쫓아가거나 예 레이저.
[29:16] 빛이나 빛. 반사되는 빛을 엄청 쫓아다니거든요.
[29:19] 그거는 근데 웃긴 게 호랑이도 마찬가지야. 호랑이도 고양이과 동물이잖아요.
[29:24] 그래서 뭐 그런거 쫓아다니는 거라든지 아니면 뭐 이빨을 숨겼다가 내놨다.
[29:30] 막 이런 거라도 이제 고양이가 발톱을 그렇죠. 그렇게 할 수 있으니까 뭐 그런 거라든지 그리고 눈동자가
[29:38] 이렇게 얇게 바뀌었다가 또 동공이 커지기도 하고 그러니까 그 빛에 반응하는.
[29:44] 동공의 크기 차이 뭐 이런 것들 뭐 그런 것들이 좀 고양이의 습성이나 그리고 성격도 뭔가 고양이스러운 느낌이
[29:55] 좀 있어요. 그렇죠.
[29:56] 그러니까 강아지하고 고양이의 약간 장점과 귀여운 점을 다 그냥 일부러 섞어놓은.
[30:03] 것 같애? 보면은 뭐 이 드래곤들의 특징 뭐 투스리스가 발견해서
[30:10] 이렇게 써놓은 특징 중의 하나가 이렇게 이렇게. 뭐 좀 목덜미 같은데 이렇게 두들기다가 밑에 이렇게 어 목
[30:16] 목 여기 밑에를 좀 이렇게 간질간질하면은 그냥 어 가르릉하면서 그냥 푹 쓰러져갖고 그냥 누워버리잖아.
[30:24] 그런 것들은 아마 좀 강아지들의 특성 아닌가요? 그렇죠.
[30:29] 예, 그런 거라든지 좀 되게 다양하게 좀 정말 귀여운 반려동물처럼 보이게끔 처음엔 엄청 사실 무섭게 막 불 뿜고
[30:40] 막. 사람 잡아먹었다.
[30:43] 그러고 막 팔다리 잘린 애들 나오고 막 그러는데 점점 더 이렇게 얘가 반려동물이다.
[30:51] 그것도 굉장히 음 귀엽고 어 호감형인 반려동물이다라는 특징은 계속 중간중간 이렇게 보여줍니다.
[31:00] 그런. 신세 그런 신들을 되게 잘.
[31:05] 처음에 잘 이렇게 따먹어요 초반에. 그래서.
[31:10] 아, 그런 부분 보는 거랑 그리고 나중에 이제 전투까지 얘네가 쓸 수 있다라는 그 활용도 높은 반려동물의 이미지도
[31:20] 또 가져가는 것도 있죠. 뭐 우리가 인간이 뭐 말을 그렇게 다뤘던 것처럼 그런
[31:26] 부분까지 있는 예 그런 드래곤들이 나옵니다. 그 사실 그 실사 영화의 애니보다 그 실상에서 보면.
[31:35] 마지막에 어마어마하게 큰 드래곤이 또 나오거든요. 걔랑 이제 전투를 버릴 때.
[31:42] 그 둥지에 있는. 그 버릴 때 그 나머지 쩌리캐릭터들 그니까 얘네랑 같은
[31:48] 견습생 캐릭터들이 활약을 하는 게 좀 더 많이 나오더라고요.
[31:52] NNNNNNN 은 거의 안. 나와요 네.
[31:56] 그 실사에서는 좀 나오더라구요. 그렇죠.
[31:59] 조금 더 그 전투 장면을 좀 더 많이. 근데 거의 비슷하긴 한데 조금 더 그냥 한신 들어갈 거를
[32:09] 뭐 한 세신으로 찍는다든지 거의 내용은 비슷한데 조금 더 확실히 이게 어 연기하는 배우들이 실제 사람이다 보니까
[32:19] 뭔가 그 원래 캐릭터를 그대로 쓰긴 했는데 조금 더 매력적이게 잘 사용을 했던 것 같아요.
[32:26] 그 피시래그 뚱땡이 같은 경우도 굉장히 좀 귀엽고 잘. 선택을 했고 그 뭐 잘난척하는 이렇게 어 아버지한테 인정
[32:37] 받고 싶어하는 어. 그 친구도 조금 더 많이 쓰고 그 쌍둥이 쌍둥이 그 남녀
[32:44] 쌍둥이 역할도 애니에서는 정말 쌍둥이처럼 생겼는데 이번에는 조금 변주를 줬더라구요.
[32:49] 남자애는 그 똑같. 생긴 애 썼는데 여자는 조금 더 그냥 뚱뚱한 느낌으로
[32:56] 오히려 더 잘 만든 것 같아요. 그리고 아스트리드 은근히 또 이게.
[33:03] 원작 팬들이나 뭐? 하여튼 좀.
[33:05] 또 말이 많던데 흑인 배우. 아스트리드가 원작에는 당연히 바이킹이라서 원작 애니메이션을
[33:14] 보면은 그냥 100% 그냥 우리가 생각하는 노르웨이 덴마크 에 게르만 어 노랑머리 딱 다 그쪽이에요.
[33:23] 원작은 근데 실사에는 좀 더 세계관을 바꿔서 보면은 뭐 아시안도 나오고 흑인도 나오고 뭐 어 그렇게 해서
[33:32] 아스트리. 그때도 원래 원작에서는 그냥 전형적인 그쵸?
[33:38] 백인 백인 펀드인데 얘는 약간 조금 기본적으로 배우 자체도 혼혈이고 어 근데 티는 많이 안나더라.
[33:49] 엄마 완전 흑인인데 보니까. 그쵸 어?
[33:53] 근데 엄마도 혼혈이 좀 된거 같애. 엄마도 뭐 그렇긴 한데 그래도 어 누가 봐도 엄마는
[34:01] 흑인인데 솔직히 얘는. 누가 봐도 흑인까지는 아니고.
[34:04] 약간 섞인 느낌을 확실히 봤죠. 그리고 헤어스타일을 좀 약간 흑인 헤어스타일 까만
[34:10] 머리에다가 이렇게 드레드 같은 거 한 것 같고 그것도 원작의 노랑머리인데 뭐 이런 얘기가 은근 찾아보니까 좀
[34:17] 야. 넌 참.
[34:19] 뭐 이런 거 보고 뭐라? 그래 어 아 근데 또 워낙에 그 디즈니에서 피씨 같고
[34:26] 난리가 났어. 난리를 치는 바람에 약간 요만큼의 피씨만 있어도 다들 막.
[34:33] 어 좀 뭔가 좀 이런 길을 일으키는 부분이 있죠. 어 없는 어 있는 거는 이해는 가는데 나 요 정도면 좀
[34:41] 괜찮은 것 같아 아 뭐 바이킹에 뭐 아시안도 있고 뭐 좀 뭐 괜찮지?
[34:45] 뭐 어 이? 정도 괜찮다라고 봅니다.
[34:49] 그래서 포디 경험은 어땠어요? 아 솔직히 포디는 근데 아 모르겠어.
[34:57] 이게 영화마다 그 영과 영인지. 이번 영화 포디는 너무 효과를 많이 썼어?
[35:07] 그러니까 뭐 되게 조그만 충격 막 진짜 작은 충격에도 계속 이렇게 막 드르륵 드르륵 어?
[35:15] 반응을 하게 만들었구나. 하니까 오히려 약간 조금 정말 몰입해야 되는 그런 어
[35:22] 전투신이나 아니면은 그 같이 하늘을 나르르는 신 그런 장면에서 좀 몰입감이 덜.
[35:31] 할까? 조금 뭐 썩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35:35] 그래도 뭐 바람 불 때 바람 불고 뭐 물도 좀 튀고 바다에 싸울 때 좋지 뭐?
[35:42] 나는 일반관에서 봤는데 포디로 보면 더 재밌지 않았을까? 그런 아쉬움이 좀.
[35:48] 들더라구요, 아 모르겠어요. 그 기술적인 부분은 모르겠는데 확실히 내가 포디에서 그
[35:54] 드래곤 글들에게 투를 애니로 봤을 때 느꼈던 그 느낌을 진짜로 어 정말 같이.
[36:00] 하늘을 날고 있는 느낌이였거든. 그 유독 투에서 더 많이 나와 하늘난신이.
[36:06] 투는 처음에 시작하자마자. 날고 왔어요, 예 그래요.
[36:09] 예, 그러니까 투는 요. 그러니까 여기 원에서 마지막 보면 이제 모든 드래곤들이 막
[36:15] 인간들이랑 다 같이 어울려 살잖아요. 그러니까 투는 아예 그냥 전투 자체를 그 드래곤이랑 같이
[36:21] 해. 그래서 투가 그래서 재밌죠.
[36:28] 그 뭐 실사화가 돼서 말인데 혹시 애니가 실사화 되는게 뭐 굉장히 다양하게 많잖아요.
[36:35] 디즈니 애니메이션 같은 경우는 이제 최근에. 인어공주 백설공주 죽을 쓰고 있죠 본 거 있나요?
[36:44] 인어공주 백설공주 둘 다 북망의 집, 그나마 알라딘이 알라딘만 잘되지 않아요.
[36:56] 라이언킹 이런 거 왜 하나? 모르겠네요.
[37:00] 실사라고 할 수 있어 아. 뮬란?
[37:07] 뮬란 뮬란은 또 논란이 있었죠? 배우, 배우.
[37:13] 그렇죠, 뭐 하나도. 뭐 하나?
[37:19] 지금 실사하고 있죠 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확실히 저는.
[37:25] 좀 영리하게 잘한 것 같아요. 이번 신성화는?
[37:28] 네 디즈니의 전철을 밟지 않고. 그러니까 디즈니가 제1 많이 욕먹었던 게 그 캐스팅,
[37:37] 그러니까 인종 인종을 유독 많이 건드리고. 예.
[37:42] 그렇죠. 그리고 그런 인종을 건드리면서 스토리가 또 조금씩 바뀌고
[37:47] 뭐 이런 것들 설정이 조금씩 바뀌고 뭐 이런 것들이 욕을 많이 먹었잖아요.
[37:52] 근데 이번에는 일단 주인공지는. 크게 바뀐 건 없어?
[37:57] 물론 이제 아스트리드가 바뀌었다고 하지만 사실 그 딴 지역이 약간 애매한 정도의 그 캐스팅이라서, 그리고 배우가
[38:07] 뭐 연기를 나쁘지 않게 하고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주인공 역할들이 둘 다 좋았어.
[38:15] 결과가 좋으면 되지 여보 좋더만. 스트리드 역할 앞으로 좀 기대되던데 약간 젠다이아 느낌?
[38:24] 살짝 나면서 걔가? 그 저기 라스토버스라는 그 시리즈물이 있어요.
[38:31] 게임을 이제 시리즈로 한건데. 네.
[38:34] 네, 거기에 잠깐 나옵니다. 초반에.
[38:36] 아, 잠깐 나와 여주인공 아니야? 여주인공은 아니고 네 여주인공은 이제 욕을 많이 먹었고요
[38:45] 나옵니다. 그래서 아무튼 거기서 저는 처음 봤었는데.
[38:50] 아, 뭐 연기? 괜찮았습니다.
[38:51] 그 되게 약간 어떻게 보면 그 해리포터에서 헤르미온느 느낌에 공부벌레 뭐 그런 느낌으로 나와요.
[39:01] 그래서 보면 늘 내가. 일등 놓치지 않아야 되고 근데 뭐 그런 친구들 많잖아요.
[39:06] 그래서 딱 고 역할을 굉장히 잘 해준 것 같아 가지고. 되게 매력 있었어.
[39:11] 그 애니에서보다도 조금 더 매력이 있었던 게 그 똑같은 장면이 반복되는데 1대 빡 때리면서 어?
[39:18] 이건 나를 납치한 어 값이고 그다음에 맞아 이거 막 키스바이를 싹 하면서 이거는 어 이거는 나머지 나머지 기타
[39:27] 등등 음 어쨌든 간에 이건 기타 등등 하면서. 점점 키스바리가 이렇게 그거를 한 세번정도 반복하면서
[39:36] 이렇게 점점점 수위를 높여가는 애니보다 조금 애니도 그거는 어 한신 정도밖에 안 쓰거든.
[39:44] 애니에서는 근데 그거를 똑같이 해서 한 세신을 써버리니까 훨씬 더 조금 더 막 이 어 둘의 관계가 뭔가 또 여배우의
[39:54] 매력이나 둘의 관계가 조금 더 이렇게 어 리얼하다. 그럴까?
[39:59] 조금 더 서사에 어 개연성이 부여가 되는 느낌이었어. 그리고 저 투수를 다 봐서 아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둘이
[40:07] 나중에 계속 잘 되고 애도 낳고 뭐 이러기 때문에 그냥 완전 찐 주인공입니다.
[40:13] 둘 다 어찌 보면은 스토이크보다 더 주인공이기 때문에 그런 것까지 감안했을 때 굉장히 일단 두 주인공의 캐스팅이
[40:25] 좋았다. 히컵이.
[40:28] 상당히 괜찮더만 처음 보는 배우인데? 좋더라고.
[40:32] 생긴 것도 되게 괜찮고 되게 딱 좆밥 같으면서도 잘 생기고 어 나름 괜찮은 배우인 것 같아.
[40:41] 딱 코쟁이잖아. 어 코 아 코가 씨발 이름은 좀.
[40:46] 어, 근데 아무튼 뭐 데뷔 무대인 거 아 뭐 데뷔까지는 아니더라도 어쨌든 그 물론 어리니까 그렇게 작품이 많지
[40:56] 않은데 굉장히 잘. 좋은 작품을 잘 선택한 것 같은.
[41:00] 그런 큰 느낌이 들어요. 드래곤빌드리기 투는 27년에 나오네요.
[41:05] 내후년에 나오네요. 네 내후년까지 기대가 됩니다.
[41:09] 블랙폰에 나왔구나 주인공인가 보네. 블랙폰.
[41:12] 뭐야, 약간 호러 영화 같은? 거예요.
[41:28] 어 그 이제 드래곤이 서양에서 늘 그 판타지에 나오잖아요. 등장하잖아요.
[41:37] 근데 동양에는 또 용이 있단 말이야. 이 차이가 뭘까요?
[41:43] 서양 드래곤과 용. 드래곤과 용이랑 이 차이가 저는 제가 봤을 때 제
[41:49] 생각으로는 이 드래곤이라고 하는 것은 늘 약간 그 악의 어떤 그 보스 같은 역할을 하는 그런 걸로 늘 상징이 됐.
[42:01] 라고 생각하거든요. 서양의 그 설화나 판타지 쪽에서 용은 항상 좀 뭐 그렇긴
[42:08] 하죠? 거의 구십프로 이상 네 마지막 차단해야 될 어떤 보스 같은
[42:15] 존재. 근데 뭔가 용은 동양에서 쓰이는 용은 되게 신비로운 어떤
[42:22] 생명체. 그러니까 서양에서 유니콘 다루듯이 약간 동양에서 용을
[42:26] 바라보는 느낌이 좀 있는 것 같아 소원 들어주고 막 여의주 물고 나타난다.
[42:36] 뭐 그런 되게 신명한 그. 신명.
[42:41] 신명한 어떤 힘을 가진 존재 약간 이렇게 바라보는 것 같아요.
[42:45] 그래서 좀 많이 다른 것 같아요. 우리가 뭐?
[42:48] 그 동양용도 드래곤이라고 표기하고 서양용도 드래곤이라고 표기해서 그냥 둘이 똑같은 세계관이라고 생각하지만.
[42:55] 완전 다르긴 하지? 그냥 일반적으로 얘기할 때도 의미가 굉장히 다를 것
[43:02] 같은데요. 그러니까 서양에서는 뭐 용이라고 하면 되게 좀 악질적인
[43:08] 그런 빌런 그런 걸로 얘기하면. 뭐 동양에서는 뭐 우리나라에서 뭐 속담에서도 있지만
[43:14] 개천에서 용난다 뭐 이런 이런 것처럼 네 어떤 되게 신성한 존재.
[43:19] 네. 우수한 존재라고 그렇게 그래서 그.
[43:26] 예전에 이제 반지의 제왕에 나왔던 그 시리즈 중에 이제 호빗이라고 했잖아요.
[43:32] 반지의 제왕 전의 이야기. 그래서 보면.
[43:36] 거기서 또 용이 되게 거악으로 나오거든요. 이 세계관에도 드래곤이 나와.
[43:41] 네 거기서 막, 그러니까 드래곤이 맞아 맞아 스마고 나와서 금을 먹어야 돼요.
[43:49] 금을 섭취하면서 자신의 힘을 계속 유지하고 영상을 유지하고 약간 그런 존재예요.
[43:55] 악의 어떤 거악의 느낌이 살아있는 네네디트 컴베비치가. 그래서 좀 그 문화권마다 이렇게 보는게 다르지 않나?
[44:06] 그리고 모티브도 다른것 같애. 그러니까 쭉 지금 설 뭐 그 예전부터 있던 뭐 기록들을
[44:14] 한번 이렇게 쑥 남겨보니까 사실 뱀에서 서양권에서도 뱀에서 출발한 게 많긴 하네.
[44:23] 근데 어쨌든 출발이 어쨌든지 간에 지금이나 중세 뭐? 사실 중세 애들이 정말 그렇게 생각했는지도 알 수 없잖아.
[44:32] 그냥 지금 우리가 우리가 최근에 뭐 현대 즐기는 중세를 배경으로 한 작품에 나오는 드래곤들 뭐 아더왕에 나오는
[44:42] 드래건이라든지 뭐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드래건이나 아니면 그쪽 세계관 뭐 마법사가 있고 마녀가 있고 뭐 요쪽
[44:51] 세계관에서 드래곤은 정말 그냥 딱 그냥 우리 이번 영화에 나온 것처럼 뭔가 좀 날개가 달렸고.
[45:00] 동양에는 사실 동양용은 사실 좀 뱀에 가깝다고 한다면 얘들은 조금 더 공룡같이 생겼는데 날개가 있는 느낌?
[45:10] 음 그렇잖아요. 그래서 왜 그런가 생각을 해보면은 확실히 이 동양권에는
[45:19] 사실 그렇게 생긴 애들이 없어. 동물 중에.
[45:23] 악어나 요런 게 사실 있긴 한데 악어 도마뱀이 있긴 한데. 동남아권에 뭐 아니면 뭐 이구아나 뭐 뭐 좀 큰 애들
[45:34] 없나? 동양권에도 이구아나?
[45:39] 정도 뭐 코모도 드리고? 그런 애 별로 큰 애가 없기 때문에 그냥 좀 익숙한 좀
[45:48] 무서운 동물이 좀 뱀 쪽에 가까워서 아마 뱀의 형태가 조금 더 일반화된 게 아닌가?
[45:55] 동양권이 음 그렇지 않을까 싶어요 뭐 아니면 근데 뭐 서양쪽은 뭐 엘리베이터 이런 애들은 또 육지에서 사는
[46:03] 악어들이고 그러니까 아마도 동양권 우리 뭐 한중일 요쪽 사람들.
[46:11] 잘 보지 못한 뭐 악어나 뭐 도마뱀 큰 도화뱀들 요런 것들이 조금 더 아무래도 익숙하다 보니까 그쪽 형태를 더
[46:23] 이렇게 차용이 되지 않았을까? 뭐 그런 생각이 듭니다.
[46:28] 네, 그러니까 얘기했던 대로 좀 더 드래곤이라고 하는 거는 형상 형상으로 그냥.
[46:37] 굳이 유치를 해보자면 서양권은 조금 더 악어나 이쪽이 조금 더 가까운 것 같고 동양권은 뭐 도마뱀이나 그냥뱀?
[46:46] 큰 큰 악어 그냥 옛날에 그 뭐? 날개 달린.
[46:49] 슈퍼마리오 이런 거 보면은 마지막에 쿠팡인가? 쿠팡인가 쿠팡.
[46:54] 쿠팡, 쿠팡, 쿠팡. 쿠팡 쿠팡 어 그게 또 약간 큰 악어 같은 느낌이었잖아요.
[47:02] 그것도 등껍질 있는 악어. 같은 느낌, 그런 느낌이었어요.
[47:06] 그리고 확실히 이게 동서양의 차이도 있을 것 같은게 일단 서양에선 그러니까 얘를 날게 하려면 어 날게 하려면 당연히
[47:14] 날개가 있어야지. 그런 느낌이라면 동양에서는 아니야.
[47:17] 그럼 나는? 내공 내공을 키우면?
[47:21] 그냥 나. 야 이 새끼들 아 상상력이 부족하네 내공 모르냐 내공 막
[47:27] 이러면서. 그런거죠.
[47:30] 그래서 서양 뭐 사실 용쪽에는 그런 뭐 내단을 취한다라는 뭐 그런 개념은 별로 없어요.
[47:39] 제가 알기로는 그래서 용을 죽여봤자 무슨 뭐 용의 이빨이라든지 아니면은 뭐 그 뭐?
[47:46] 그 껍질 같은 걸 이렇게 가죽을 베껴서 뭐 그거를 좀 뭐 보호장구를 쓴다든지.
[47:51] 그런. 건 있는데 또 동양권에는 뭐 무협지 세계관이긴 하지만 뭐
[47:56] 용이나 이무기나 요런 애들은 다 내단을 품고 있어서 그런 애들 죽이면은 뭐 예?
[48:02] 큰 화를 입습니다. 꿀꺽 아니 내단을 삼키면은 이게 또 내공으로 딱 이렇게
[48:08] 그런 가지 뭐? 그래요?
[48:13] 그리고 또 영화에서 나오는게 그 드래곤, 그러니까 드래곤들을 약간 되게 증오를 하고 되게 혐오를 하고 뭐
[48:25] 이런 것들이 좀 나오잖아요. 그런 것들이 확실히 이 그게 좀 깔려있는 것 같아요.
[48:32] 미지의 존재에 대한 공포의. 존재일 수도 있고 약간 뭐 더 현실적으로 얘기하자면
[48:37] 이민자라든가 외국인, 네, 그렇게. 그 저는 사실 그게 좀 다르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48:45] 그러니까 미지에 대한 공포 내가 저들을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어 모르기 때문에 공포심을 가지는 것과 또 이민자에
[48:55] 대한 공포는 또 조금 다른 게 저거는 약간 혐오에 더 가까운 느낌인 것.
[49:02] 같아요. 그러니까 내 내 생활권에 뭔가 빼앗을 것 같은 느낌에 대한
[49:10] 좀. 그 혐오와 그 혐오로부터 좀 생겨나온 그런 미움.
[49:17] 그래서 현대에서 갖고 있는 어떤 그 종족에 대한 혐오랑 그 예전에 이제 용 여기서 이제 용어로 대변되는 그런 미지의
[49:26] 존재에 대한 공포랑 또 조금 다르게 표현이 되는 게 아닐까?
[49:31] 물론 이제 그 어떤 종족에 대한 증오를 표현한 데 있어서는 좀 동일한 부분이 있지만 좀 그런 게 있지 않나.
[49:41] 기본적으로 그 이게 시대가 뭐 바이킹 얘기가 나오고 하니까 뭐 기본적으로 시대 배경 자체가 뭐 물론 그렇진 않겠지만
[49:49] 중세시대 이전이라고 봐야 되겠잖아요. 그러면 사실 그때 이제 봉건시대라든가 이럴때 그 영주가
[49:57] 자기의 어떤 어떤 뭐 지역을 지키고. 그 정치하기 위해서 그리고 통치하기 위해서는 제1 좋은
[50:07] 방법은 외부의 적을 만드는 거였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개념이 아마 여기도 그대로 녹아 있던
[50:15] 게 아니었나 싶어요. 그래서 물론 우리가 영화 보면 알겠지만 여기서 나오는
[50:21] 드래곤이 적이 아니잖아요. 근데 이렇게 적대화를 시키면서 이렇게 더 통치력을
[50:27] 강화시키는. 그런 어떤 역사를 토대로 만들지 않았나 싶더라구요.
[50:35] 그러니까 뭐 영화에서도 나오는게 그 같이 전투에 참가하는 애들 중에 우리 근데 왜 싸우는 거야?
[50:42] 라는 대사가 나와요. 우리 저기 왜 가는 거야?
[50:46] 근데 그냥 싸우기 위해서 싸우는 거야. 싸워야 우리가 하나로 단합되기 때문에 싸우는 거야.
[50:53] 그게 이제 계속 이 시대를 거듭해 나가면서. 이제 스포츠 형태로 분화가 됐고 그게 지금은 뭐 여러가지의
[51:02] 어떤 격투기라든가 지금은 축구라든가 이런거. 전쟁 대신 축구를 하는 겁니다.
[51:11] 그런게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이 시리즈를 통틀어 보면은 사실 드래곤 길들에게 일편은
[51:22] 사실 정말 말 그대로. 시리즈의 그냥 제목 그대로 정말 드래곤을 길들이는
[51:29] 내용이야. 원은 투 쓰리로 갈수록 내용이 점점 확장이 되긴 하는데,
[51:35] 그래서 이 영화에서 사실 가장 좋았던 부분은 그 드래곤을 타고 비행을 하는 법에 대해서 음 굉장히.
[51:48] 오랜 시간을 거쳐갖고 이렇게 보여주잖아. 더군다나 예투슬레스는 그 꾸리나기가 하나 없기 때문에 얘가
[51:56] 도와줘야 돼서 이렇게 보면은 기하를 넣는 법이 있어요. 그래서 일 번 일 번 기하 이 번 기하 삼 번 기하 이렇게
[52:03] 해갖고 막 이렇게 자기가 그림을 그려갖고 아. 그러면은 상승을 할 때는 뭐 일 번 하강할 땐 이 번
[52:11] 그러다가 이렇게 밑으로 내려가다 갑자기 어 막 급. 이렇게 갑자기 다시 확 어 급상승을 하려면은 몇번으로
[52:19] 바꾸고 뭐 막 그 아니면 여러가지 뭐 좌현우현 막 이렇게 하는 뭐 그 기아 모드를 여러개를 이렇게 해놓고 발에
[52:27] 이렇게 크러치 같은 걸 이렇게 연결해서 줄로 연결해서 그거를 계속 어 그 일종의 매뉴얼을 작성을 하는 장면이
[52:38] 되게 길게 나와요. 근데 그러다가.
[52:41] 뭐 애니하고 실사 똑같이 나오는 장면인데 그걸 하다가 그걸 떨어뜨려서 어 그 그 메뉴얼 쓰던 거를 떨어뜨려갖고 아
[52:51] 저거 주셔야 되는데 하면서 이렇게 막 떨어지다가 그거를 함께 떨어지다 같이 어 그걸 같이 어 다시 주신 다음에
[53:01] 다시 이렇게 같이 비행을 다시 하면서 그냥 던져버려 아이 씨발 모르겠다 이러면서.
[53:08] 그러면서 그러면서부터 뭔가 이게 어 이 비행이라는 것 자체가 이 친구와 같이 비행을 한다는 것 자체가 이게 뭔가
[53:17] 연구하고 이런 게 아니고 정말 그냥 흐름에 뭘 맡겨서 둘이 호흡이 하나가 되는 하나가 돼서 같이 비행을 하는 그
[53:25] 호흡이 맞아가는 과정을 이렇게 보여주거든요. 그게 더 극단화 되는게 나중에 후속작인 투가 되면은 정말
[53:33] 극단적으로 나중에. 서로의 서로에 대한 믿음을 갖고 뭐 이렇게 뭐 뭔가 제한된
[53:41] 환경에서 막 눈을 가리고 비행한다든지 뭐 그런 것까지 확장이 돼요.
[53:45] 투에 보면은 하여튼 음 그런 장면들이 난 되게. 잘 짜야지 원래 원작 소설에서 다 들어가 있는 거겠지만
[53:54] 굉장히 좋은 시리즈인 것 같아요. 내용 자체도 아까 얘기했던 그런 서로 적대적인 단체의
[54:02] 사람들이 일종의 뭐 로비와 줄예처럼 어 적대시하던 종족이 하나가 돼서 힘을 합쳐갖고 그런 것도 좋지만 그냥 개개
[54:16] 개별간의 이런 호흡을 맞추는 장면 같은 것도 굉장히 공들여서 잘.
[54:20] 보여줌으로 인해서 이게 단순히 그냥 뭐 상상속에 드래곤을 길들인다는 그냥 애들 보는 애니메이션 애들 보는 영화가
[54:30] 아니고 정말 이렇게 뭔가 시사점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예.
[54:35] 특히나 요즘 또 그렇게 지금 뭐 이란 이란이랑 이스라엘도 전쟁 이게 지금 목전에 두고 있고.
[54:44] 뭐 멀리 갈 거 없이 우리나라만. 봐도 우리나라에서도 뭐 서로?
[54:49] 네, 그런 상황도 있고 서로 이제 미움을 유발시켜 가지고 그걸로 어떻게든 이제 수단으로 쓰려고 하는게 전 세계적으로
[55:01] 지금 계속 끊이지 않고 일어나고 있는데 그런 상황 속에서 이렇게 좀 화합이 하나의 나의 영역을 넓힐 수 있는 어
[55:12] 방식이다. 그 생각하는 방식이 바뀐다.
[55:17] 라고 얘기를 하는게 좋았던 것 같고. 그리고 그게 그 원래 기존의 세대가 아닌 이 다음 세대가
[55:25] 그런 걸 이끌어 낸다 라는 것도 굉장히 좋았던 것 같아요. 어?
[55:33]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꽤 좋지 않았나. 그리고 저는 또 그 디즈니랑 굉장히 차이점이 드는 부분이
[55:43] 어 마지막에 이 남자 주인공이 다리를 하나 잃어요. 아 그래요?
[55:48] 예 다리가 하나 있습니다. 그치 네 한쪽 다리가 없어지니까 투슬리스랑 똑같아지는
[55:53] 거예요. 투슬리스도 예 꼬리 날개가 날아가잖아요.
[55:57] 그거랑 똑같이 사라지거든요. 네.
[55:59] 그래서 그런 부분이 어떻게 보면 투슬리스랑 같은 같은 이제 컨디션으로서 그 둘이 이제 하나가 되는 그런 느낌을 갖는
[56:11] 그런 점도 있을 수가 있는 것 같고 그. 일본 사무라이 영화 보면 팔을 하나 잃는 것이 어떤 그
[56:22] 희생을 통해서 그 되게 더 그 인물 자체가 뭔가 한 단계 더 크게 성장하는 그런 역할을 가지거든요.
[56:35] 그래서 그게 이제 설국열차 또 보면 마지막에 팔을 하나 잃잖아요.
[56:41] 그런 거라든지 아니면 뭐 스타워즈도 보면 그런 레토릭들을 많이 가져다 쓰거든요?
[56:47] 네. 예전에 그 박노식 선생님의 그 외팔이 시리즈도 있었죠.
[56:54] 넘어가겠습니다. 모르겠네요.
[56:58] 아무튼 그래서 그런 것들, 그러니까 내가 나의 하나 한 다리를 잃음으로써 이 앞으로 이제 족장으로서 내가 큰
[57:08] 리더가 되는 데 있어서의 어떤? 그 전환점이 된다 라는 그런 내용의 전개도 되게 좋았던 것
[57:17] 같고 사실 애니메이션에서 그런 걸 보여주는 게 없거든요. 디즈니에서 이런 게 없잖아요.
[57:23] 디즈니에서 이런 거 본 적이 없잖아요. 뭔가를 하나 읽는다 하는 겁니다.
[57:27] 장애가 생긴다 라는 점, 그쵸?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되게 잘 써먹은 게 아닌가?
[57:37] 그 네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요, 아까 잠깐 얘기하다 말았는데 드림웍스에서 어
[57:45] 처음으로 실사와 한 작품이잖아요. 또 실사를 한다면 어떤 작품을 할 수 있을까요?
[57:52] 드림웍스 작품 중에서. 자 드림웍스 작품이 뭐가 있을까요?
[57:56] 네 뭐 쿵푸부한다. 아 하지 말자 이게 제1 좋은 것 같아.
[58:02] 쿵팬더 뭐 슈렉 이런 거 하지 말고 할만한 거 있나? 드림웍스가 근데 어디 산하에 있는 스튜디오였지 않나요?
[58:15]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이라는 따로 회사가 있지 않을까요? 아, 이게 HBO 랑 아마 합병됐던 걸로 알고 있는데.
[58:26] 음 RP 가 맞나? 그럴게 있죠.
[58:30] 구십년대 나와가지고. 그 언뜻 생각나는 건 별로.
[58:37] 많지 않네. 엘도라도가 들이먹을 거였네요.
[58:42] 엘도라도 모르시죠? 네 아 그리고 치킨런.
[58:47] 어 이집트 왕자도 있고요. 네 마다가스카.
[58:53] 아 이집트 왕자 정도야 뭐 사실 뭐 워낙에 계속 반복되는 스토리니까 뭐 그 실사라고 보기 어렵고 뭐 근데.
[59:01] 마다가스카는 그 요즘. 사람들이 AI 로 굉장히 많이 만들고 있는 것 같은데?
[59:07] 그 도시 한복판에 막. 야생동물 나타나는 거 너무 많이 만들어서 그리고 슈렉
[59:13] 있네요. 슈렉 슈렉도 굉장히 재밌죠.
[59:17] 저는 원투까지는 좀 재밌게 봤던 것 같습니다. 슈렉은 되게 좋은 영화이긴 하지 정말?
[59:24] 어떻게 보면 드림옥스의 간판? 애니였죠.
[59:26] 사실 슈렉이 오랫동안. 드래곤 길들이기가 뭐 그에 못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꽤.
[59:35] 영리한 선택을 한 것 같아요. 드래곤 길들이기가 가장 좋네.
[59:38] 출사하게 음. 그러네요.
[59:41] 다른 건 좀 힘들겠네요. 아 샤크라는 게 있었네요.
[59:43] 딴 건 안 하는 걸로 합시다 아 하지마. 아.
[59:47] 골뱅이 쉽네요 네 마다바스카 월렛사 그로밋이 드림웍스 사나였구나.
[59:54] 네 그랬네요. 꿀벌 대소동이라는 것도 있었고요.
[59:59] 메가마인드. 메가마인드 메가마인드는 사실 애니메이션이라서 재밌는
[1:00:07] 거거든요, 그러니까. 애니메이션에서 히어를 달았다라는 게 안티히어로.
[1:00:12] 네, 아무튼 그게 애니메이션이라 재밌던 거라서 실사하면 좀 오히려 값어치가 떨어지는 것 같아요.
[1:00:19] 언뜻 뭐 보이는 거는 없네요. 개미 이거 참 괜찮았었는데 개미.
[1:00:29] 개미랑 당시에 벅스 라이프 둘이 이제 어떻게 보면 픽사 초기 픽사와 디움웍스의.
[1:00:38] 어떤 진검승부 같은 느낌이었죠. 근데 아마 결과는 복수 라이프가?
[1:00:45] 개미는 좀 약간 좀 어두웠어. 화면이 어둡고 그래서 그때 막 나도 기억이 뭐 애들
[1:00:52] 보여준답시고 그때 다 캐나다 살 때였던 것 같은데 어쨌든 뭐 애들 보다가 막 그 그.
[1:00:59] 서양 애들이 보다가 막 울고 그랬어? 무섭다고 디자인부터 무섭게 생겼어.
[1:01:04] 근데 좀 개미가 더 재밌었던 것 같아 개인적으로. 어른들이 보기에는 뭐 사실 그게.
[1:01:11] 재밌죠? 실사할건 없는걸로 매번.
[1:01:16] 길들이기 정도에서 끝나는게. 자 자자 가시죠.
[1:01:30] 자잣은 뭐 뭐 너무 빤한가요 아무래도. 주인공들은 좀?
[1:01:38] 주인공들은 하는데 시점이 중요하지? 어느 순간에.
[1:01:45] 그 1번째 그 동반 라이딩 할 때. 뒤에서 딱 안고 가잖아.
[1:01:53] 아스트리드가 근데 히컵이 애가 좀 삐쩍 마르고 비리비리해 보여도 바이킹이다.
[1:02:04] 아 스트리드가 이렇게 딱 뒤에서 이렇게 어 오빠 달려 이 느낌으로 딱 잡고 하다가 뭔가 어 이거 뭐지?
[1:02:11] 기어봉이 하나 어 튼실한게 아주. 그러지 않았을까?
[1:02:20] 그렇지 않으면 설명이 안돼요. 거기서 딱 내리자마자 바로 어.
[1:02:23] 바로 그냥 어 한대 갈긴 다음에 바로 그냥 키스바리. 새끼 내꺼다.
[1:02:30] 어 침 한번 싹 바르잖아? 그거 하고 뭐 난 사실 이 드래곤 길드리기의 세계관 자체가
[1:02:41] 아까 무슨 뭐 외부 종족에 대한 뭐 뭐 그런 것도 있고 어 나와 다른 이민족에 대한 뭔가 그런 적대감 그렇게도
[1:02:54] 표현하셨지만 전 이 세계관 자체가 이 제 팬티 속에 길들여지지 않는 드래곤처럼 이 드래곤이.
[1:03:04] 약간 꽃으로 의인화한 게 아닌가? 성기를 상징한 것이다.
[1:03:12] 전체 관람가 아닌가요 그치? 전체 관람가 가능하게 살짝 메타포로 숨겨놓은 거지 뭐 그런
[1:03:22]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 바이킹족들이 이 뭔가 성욕에 대해서 되게
[1:03:30] 터부시하는 종족이었던 거야. 그래서 아 막 뭔가 성욕이 들끓고 고추가 이렇게 막
[1:03:38] 꿈틀꿈틀 할 때마다 아 이 새끼 저 저 응 악마에 사로잡혔다 하면서 잘라버리고 잘라버린다고 그렇지 그렇지 아
[1:03:49] 그거에 대한 메타포다 이거지 성욕을 되게 금기시하던 그런 이런 종족에서 되게 한명의 선각자가 선구자가 아 여기에
[1:04:02] 좋은게 아닐까? 그게 무서운 게 아니고 무섭거나 나쁜 게 아니고 우리의
[1:04:09] 친구일 수도 있지 않을까? 그러면서 어 그치 이 고추를 몰래 아무도 안보는 곳에서
[1:04:17] 고추를 갖고 이렇게 좀 뭔가 쪼물락쪼물락 친하게 지내다가 막 이렇게 같이 하늘을 나는 경험을 한다.
[1:04:25] 약간 뭐 이런 뭐 이런 메타포가 숨겨져 있는. 꽃으로도 때리지 마라.
[1:04:34] 고치 때리면 안되지? 그래서 하늘을 날 수 있다.
[1:04:38] 너와 함께라면 하늘을 날 수 있어 그런 내용이 좀 이렇게 들어가 있는.
[1:04:47] 상징적인. 그런 커다란 상징의 영화가 아닌가?
[1:04:51] 그렇죠. 하늘이 나는 기분 알잖아.
[1:04:57] 날아가서 홍콩을 간다면서요? 그치그치.
[1:05:04] 왜 다 홍콩만 가지 근데 어원이 뭘까요? 이 홍콩 우리나라에서 홍콩 갈 때 그 기류가 되게
[1:05:21] 불안정하대요. 그래서 그런 얘기는 한번 옛날에 들어본 적이 있는 것
[1:05:25]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오르락 내리락 하는 그 기분이다.
[1:05:28] 뭐 이런. 자 한번 네 네 다음 시간까지 공부해 오도록 하겠습니다.
[1:05:33] 네, 알겠습니다. 원래는 그냥 단순히 기분 좋거나 즐거운 상태를 사용하는
[1:05:39] 말이었는데 이게 변질이 됐다라고 하네요. 아, 그래요.
[1:05:44] 홍콩. 간다 홍콩 보낸다 뭐 이런게.
[1:05:49] 음, 알겠습니다. 네 네.
[1:05:53] 또 뭐 없죠? 없습니다.
[1:05:55] 네 아, 뭐 자자 여기서 자자 찾기 저희. 뭐 다음?
[1:05:59] 다음 주에는 무슨 영화일까요? 다음 주에는.
[1:06:01] 네, 28년 후 28. 년 후 네?
[1:06:05] 아하. 28일 후의 후속작인가요? 그쵸?
[1:06:08] 2번째 영화입니다. 3번째 영화인 줄 아시는 분이 있는데 2번째 영화라고 공식적으로.
[1:06:14] 네 데밀보이 감독의 네. 28주 후는 그건 없는 걸로 없는.
[1:06:19] 걸로. 네.
[1:06:22] 알겠습니다. 저희는 다음 주에 영화 28 년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1:06:27] 들어주셔서 감사하고요. 즐겁게 들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1:06:31] 별점과 댓글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06:34]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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