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말대잔치 ep.125\]26년 2월 첫째주 "이해찬 전총리님을 기립니다 "

An episode of [씨네타운 39](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761024959), 1 Feb 2026, 1 h 07 min.

Audio: https://anchor.fm/s/e3b10b50/podcast/play/114846387/https%3A%2F%2Fd3ctxlq1ktw2nl.cloudfront.net%2Fstaging%2F2026-1-1%2F040e069b-cf56-7105-cc80-ee3d11728183.mp3

6️⃣🤚🏻!~ 이번주는 이해찬 전총리 별세, 김건희 1년 8개월 선고, 2026년도 NDS와 국제 정세 등을 다뤄보았습니다! - A. 00:00:15 오프닝과 스몰토크 B. 00:02:17 육구즈의 소리! C. 00:11:48 이해찬 전총리를 추모하며 C. 00:23:53 목패의 시사 이모 "김건희 1년 8개월 선고" D. 00:35:49 파인의 시사 저모 "세계 정세의 재편이 이루어지는 시점" E. 00:46:48 레어의 시사 고모 “반값 생리대” F. 00:54:45 파인의 39픽 “볼만한 넷플릭스 시리즈 vol.2” G. 00:59:25 레어의 39픽 “볼만한 넷플릭스 영화” - ※ 39의 100회 기념 티셔츠와 볼펜을 판매합니다! 한정수량으로 판매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지금 바로 티셔츠 신청하기 ▽▼▽▼ https://url.kr/kkyeum - e-mail: cinetown39@gmail.com instagram : 39podcast youtube : 씨네타운39 육구즈의 다양한 사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댓글, 별점은 삼구즈에게 큰 힘이 됩니다!

## Transcript

[0:15] 안녕하세요. 삼부의 본격 저작거리 주간 이슈 토크 아무말 재잔치,
[0:18] 2026년 2월 첫째 주 시작하겠습니다. 아 이월이야.
[0:27] 그치 오늘이 지금 일월의 마지막 날이에요. 저희 녹음하는 날이.
[0:33] 지금 방송 들으시는 분들은 2월 2일 월요일날 와 2월 이 좋다.
[0:40] 그래요 아 반갑습니다. 아무말 대잔치의 진행을 맡은 파인입니다.
[0:46] 각자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네, 안녕들 하십니까?
[0:52] 거미블루 화이불치라 검소하면서도 누추하지 않고 화려하지만 사치스럽지 않은 삶을 살아가려 하는 목동 고추 중요한
[1:04] 베스벤더입니다. 그거 거니블루라고 하는 해석이 있더라고요.
[1:10] 거니는 울지 않는다, 그렇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니에요.
[1:22] 안녕하세요. 걸레는 빨아도 걸레지 네아입니다.
[1:26] 아 나 진짜 아니에요. 그 말에 꽂혔지 그 영상 막 몇개 이제 회자됐던 영상들
[1:40] 보여주시는데 거기서 그냥 꽂혔네 당찬 모습에. 그렇죠, 이번주.
[1:49] 이번주에 좀 할 얘기가 많습니다. 아니, 진짜 뉴스가 하루에도.
[1:55] 그러니까. 비기수들이 한 세네개씩은 터지는것.
[1:58] 같아요. 일단 코스피는 무조건 들어가 있어 코스피 뭐 뚫었다.
[2:04] 얼마 뚫었다 이게? 다.
[2:08] 그러니깐요 그래요. 저도 좀 빨간불 오랜만에 좀 빨간불 좀 보고 있네요.
[2:14] 음 다행입니다. 그 오늘 댓글 써주신 분들이 많아서 오늘은 좀 댓글부터
[2:21] 빠르게 읽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네 육구신 분들의 소중한 댓글 육한 우리 팟빵으로 쥬아파님
[2:34] 주아파님께서. 지분이.
[2:36] 많으시죠? 아, 요즘.
[2:39] 재미나게 물어본 신타운 나인틴 종영이유를. 나인틴 조영요를 재미난 이한테 물어보셨다고 합니다.
[2:48] 그럴듯 그럴듯 설득력이 있어 절망입니다. 점점점 하면서 한국 영화계도.
[2:56] 빙하기이고. 14. 년 전 일화 건축학개론 편 들을 때가 그립습니다.
[3:02] 아, 그게 14년 전이구나. 아.
[3:05] 오래됐지, 맞어 맞어? 2012년.
[3:10] 나인틴 팬들은 씨에타운 삼구 덕분에 파티입니다 라고 하시면서 밑에 재미나이 예 분석글을 달아주셨는데 뭐
[3:21] 아시다시피? 재민아이나 뭐 이 친구들 좀 글을 길게 쓰기 때문에 SBS
[3:26] 의 인기 팟캐스트 신의 다운 나인티는 2023년 2월 14일 오백이십칠화 마지막 진심편을 끝으로 약 십일년간의
[3:35] 대장정을 마쳤습니다. 그러면서 어 종양 이후의 이유들로는 뭐 다음과 같습니다
[3:42] 하면서 일 번 제작진의 필요도와 본업 병행의 어려움. 이 번 출연진의 신상 변화 및 내부 뭐 갈등 뭐 이런 거?
[3:51] 그리고 삼번 방송 수위 및 외부 비판 요 비판이란건 아무래도 좀 정치적인 뭐 그런 것들?
[4:01] 그 카드 아 카드는 뭐 괜찮지 않겠네 음. 카드 지나간지 좀 됐었어 그때?
[4:12] 그렇긴 했다. 음 카드 이미 약간 다 덮히고 나인틴에서도 그냥.
[4:18] 약간 장난으로 막 카드 얘기 하고 막 그러던 시절이었어? 종영하기 전에 아쉽긴 한데 뭐 어떻게 좋은 소식이?
[4:30] 이월달에 저희 방송을 열심히 들어주세요 네. 또 좋은 소식이 들릴.
[4:38] 것 같기도 합니다. 만돌 형님꺼 제가 읽을게요.
[4:46] 야만도리 님께서 올려주셨는데 만돌로리안 그렇게 격하고 강한 거북아.
[4:51] 만돌이 형님이 사실은 만돌로리안 이셨어? 스타워즈 키즈, 사실 라이지.
[5:00] 그러게요. 아니 좀 그러니까 만돌로리안 만달로리안.
[5:06] 쇼미 더 머니 하니 일승에도 나왔고, 변산에서 레퍼로 나온 박정민 배우 생각나네요 하셨네요.
[5:16] 봤어요? 영상 몇 개 뜬 것만 봤어요?
[5:18] 아 영상으로 밀리나 태국에 되게 유명한. 밀리랑.
[5:23] 친구인데 아, 그래요 아 나 이번 주에 못 봤네 목요일날. 저 그냥 유튜브로 뜬 거 좀 봤습니다.
[5:29] 네. 두 영화 모두 거부감 없이 볼 수 있는 영화 오늘도 출근
[5:35] 퇴근길에 잘 들었습니다. 댓글 남길 거리 들려줘서 감사합니다.
[5:41] 그리고 설거지 이런거는 저희한테 또 맡겨주십시오. 저희가 또 같이 해드립니다.
[5:48] 이거 변산 박정민 배우 나왔던거 이거 생각보다 고. 그 김고은 배우랑 같이 나왔던 거 이거 괜찮습니다.
[5:56] 안 보신 분들이 있으니까 보세요. 어 랩퍼로 나온다.
[5:59] 그래갖고 영 어색 막 오글거릴 것 같아서 나 뭐 약간 또 그리고 이게 되게 흥행한 작품은 아니잖아.
[6:07] 흥행작은 아니죠. 그래서 안 봤는데.
[6:11] 케이타임용으로 괜찮아요 아 진짜요? 아, 근데 랩을 못하지는 않아 못하지는 않는데 그 약간.
[6:20] 그렇다고 어 열심히 했지들 열심히 하잖아. 박정민 배우는 그 재밌던데 전 재밌게 봤어요 추천드립니다.
[6:27] 오케이 그리고 또 어 좌파님께서 아주 대단히 감사하게. 와 진짜 깜짝 놀랬어요.
[6:36] 이런 것도 생기다는데? 아직까지도 시네타운 삼국 나무위키가 없어 충격받아
[6:42] 만들었습니다. 급조했으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6:45] 하면서 링크를 올려주셨는데 나무위키에다가 시네타운 339 치시면 나옵니다.
[6:52] 간단하게. 나옵니다.
[6:54] 네이버에서 치셔도 나오고. 구글에서 치셔도 나와요.
[6:57] 나무위키 어차피 연동돼서 나오니까. 그래서 그 이거를 그 본인 인증만 하면 그 가능해요.
[7:04] 수정이 가능해요. 그래서 수정을 할 수 있으니까 시간 나실 때 이렇게 조금씩
[7:11] 들어오셔서. 써주셔도 괜찮습니다.
[7:14] 우리가 너무 정보가 없긴 하네요. 그리고.
[7:23] 지환 님께서 형님께서 또 우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며 이회찬 총리님의 영원한 안식을 두손 모아 기원합니다.
[7:34] 네. 사진까지 올려주셨습니다.
[7:37] 뭐 요? 내용은 또 저희 본 내용에서 또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7:43] 그리고 또 지원 형님께서 김건희가 도대체 뭐라고? 검찰 15년 구형에 한참 못 미치는 1년 팔개월 선거라니
[7:56]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이 무죄라니 대한민국 사업부는 도대체 왜 김건희를 심판하지 않는 걸까요?
[8:03] 도대체 그 아줌마가 뭐라고 유유 하면서? 그러게요 이번주에?
[8:12] 굉장히 분노 포인트였죠. 하던 상황이었는데 요것도 네 본 내용에서 좀 다루도록
[8:19] 하겠습니다. 자, 그리고 저희 진짜 오랜만에.
[8:25] 오랜만이죠? 와 선물을 받았습니다.
[8:28] 아,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희 저희한테 따로 이메일로 이렇게 선물 주시고 싶다고
[8:35] 하셔가지고. 저희가 아 이런걸 받아도 될까 이렇게 좀 고민하다.
[8:41] 그래서 또 성의를. 표해주시는데.
[8:44] 저희가 또 안 받는 것도 오히려 죄송한 일이라서 또 받았습니다.
[8:48] 너무 감사합니다. 그 카페 운영하시는 사장님이신 것 같아요.
[8:55] 네, 그래서 그 너무. 정성스럽게 너무 예쁘게 잘 이렇게 나왔어?
[9:03] 이거 직접 패키징 하신 것 같아요. 직접.
[9:07] 하시고 하신 것. 같아요 예, 그리고 손편지도 이렇게.
[9:11] 써 쓰셔서 손엽서도 보내주셨어요. 래원님이 한번 읽어주실까요?
[9:16] 읽어? 드릴게요 윌리입니다.
[9:19] 메일로도 적었지만 그때 표현하지 못한 아쉬움들을 이제는 그때그때 할 수 있는 작은 것들이라도 감사한 마음과 응원의
[9:26] 마음을 전하고자 소소한 선물을 보냅니다. 입에 맞으시길 바라며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9:34]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라고 적어주셨고, 어 원두 볶은 것도 포장 직접 다 하셨다고 한 거 보니까 진짜 운영하시나
[9:44] 봐요. 여기가 카페 커피 로스터리 로스터스 뭐 이즈드링크라고
[9:52] 돼있고요. 카페 리퓨즈인데 검색해 보니까 카페.
[10:00] 래퓨즈 어이 래퓨즈라고 돼있더라고요. 수원 행궁 쪽에 있는 카페 래퓨즈.
[10:07] 이렇게 사투리가 들었는데? 퓨즈.
[10:10] 아 카페 레퓨즈. 아 발음을 발음 상.
[10:15] 엽서에다가 손편지 주셨는데 이 엽서 사진이 지금 이 카페 근처인 것 같아요.
[10:20] 주변 풍경 직접 찍어서 만든 엽서로 보내주셨어요. 홍보하시는 거 아니라고 언급 안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10:29] 했는데. 홍보할 거예요?
[10:34] 어, 아니 이렇게 엽서에 손 엽서까지 주시고 커피도 보내주셨는데 어떻게 음 언급을 안 해드릴 수가 있나?
[10:43] 이 감사한 마음은? 화성 행궁 근처네요 사진도 화성 행궁을 찍은 그런 사진도
[10:49] 있고 귀여운 고양이들을 찍은. 근데 사진도 되게 잘 찍으셔 보니까 그치 이거 진짜 그냥
[10:56] 판매하는 엽서 수준이에요. 보니까.
[10:59] 가끔 뭐 그 스타 이미지나 이런거 할 정도의. 어떤 퀄리티 근데 저 깜짝 놀랬어요.
[11:07] 여자분이신가 글씨가 너무 예쁘시네 음. 글씨도 예쁘게 잘 쓰셔가지고 굉장히 감성적인.
[11:16] 커피도 마실 것이 분명합니다. 그렇죠.
[11:19] 이 감성과 이 어 사진 실력이면. 먹어봤어요?
[11:25] 눈으로 눈으로 한번 먹었어요. 원래 음식은 눈으로 한번 먹잖아요.
[11:29] 일차 한번 먹어봤습니다. 너무 맛있더라구요.
[11:34] 너무 감사합니다. 네, 감사드립니다.
[11:48] 자, 이번주도 이슈들이 참 많았습니다. 앞서 저희 댓글에서 한번 소개를 이야기를 하긴 했는데
[12:01] 이해찬 전 총리께서. 서거를 하셨죠?
[12:05] 네 아, 아직. 아쉬워.
[12:10] 할 일 이 너무 많으신데? 연세도 그렇게 많지 않으신데?
[12:14] 않으셨는데 좀 일찍 돌아가셨어요. 그게 뭐 고문 후유증이라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12:20] 그런 것도 아무래도 건강에 영향을 끼치긴 하시니까 근데 이게 밖이 아니셨으면 또 괜찮았을 것 같기도 한데 라는
[12:26] 생각도 들더라고요. 그 워낙 건강이 좀 안 좋으셨다가 고관절 수술도 하고 뭐
[12:34] 이러셔가지고 좀 지팡이 짚고 다니신. 세월도 있었는데 그러니까 지난 대선, 그러니까 이재명
[12:40] 대통령이 당선됐던 고 대선 때도 그 유세 현장에 좀 나타나시고 꽤 그렇게 다니셨거든요.
[12:50] 그래서 꽤 기대를 했었는데 아쉽게도 민평통 그 부의장으로 활동을 하시다가 베트남에 출장 가시는 길에.
[13:05] 가시는 길에 심정지가 오셨다고 하더라구요. 도착해서 이제 바로 베트남에서 했는데 아무래도.
[13:17] 네. 그래서 그렇게 되셨습니다.
[13:21] 네, 그 이해찬 대통 그니까 이해찬 전 총리, 그는 사실 민주당에서 그 대통령을 역임하신 분 외에는.
[13:35]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지셨던 분 아닌가? 뭐 이런 생각이 듭니다.
[13:40] 그렇게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사실 저도 잘 모르거든요.
[13:49] 근데 뭐 돌아가시고 나서 사람들이 얘기하는 거 들어보니까 정말 이분이 민주당을 다 지금의 민주당을 강력한 민주당을
[14:00] 만드는데 가장. 큰 기여를 하신 분이 아닌가?
[14:03] 시스템 정당을 만들기도 하셨고 뭐 공천이라든지 여러분들 잘 음 앞으로 향후 20년 어 집권 얘기 장기 집권 얘기
[14:16] 하셨었잖아요. 근데 그럴 수 그럴만한 토대를 다 만드신 분이고 뭐 미스터
[14:24] 퍼블릭이라고도 불릴 정도로 정말 이분이 말하면은 모두가 그냥.
[14:30] 일단은 수긍을 할 수밖에 없는 워낙에 사익 추구를 안 하는 걸 모두가 알고 있기 때문에.
[14:40] 그리고 뭐 본인과 친하게 지냈던 의원들 관련해서 그 이제 뭐죠?
[14:48] 공천에 관련된 잡음이 나오면 본인은 또 본인의 너무 의지가 이 반영되면 안 되니까 본인은.
[14:56] 뒤로 좀 물러나는 그런 모양새들을. 많이 보여줬다고 하시더라구요.
[15:01] 이해찬. 총리 없었으면 이재명 대통령 못됐습니다.
[15:08] 네, 지금 이재명 대통령은? 없습니다.
[15:12] 총선 압승의 토대를 마련해 주신 분이시죠? 그리고 뭐 우리가 뭐 다들 사랑하는 노무현 대통령마저도.
[15:21] 사실 그 오 공 청문회 때 강력하게 그 옆에서 노무현 대통령 전 의원, 그 당시 의원이었던 시절, 그 옆에서
[15:32] 강력하게 소리 지르던 그분들 중에 한 분입니다. 그 세 분 중에 한 분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15:39] 살인자 전두환이라는 이야기를 그 젊은 의원이 그렇게 이야기할 수 있었던 그렇게 당차게 이야기할 수 있었던 건
[15:49] 그. 사람의 어떤 기본적인 소양 자체가 음 워낙 그 뭐 힘의
[15:58] 그런 어떤 거대한 군부세력이나 그런 힘에 좀 부러지지 않고 어 계속 이렇게 지조있게 움직일 수 있었던 사람이라서 좀
[16:10] 그랬던 부분이 있죠. 그거는 정말 신념이 대단하지 않으면 불가능하다고 생각해
[16:16] 노무현 정부 때 그래도. 참여정부 시절에 되게 관리자로서 많이 음 도와주셨던 것
[16:23] 같고. 뭐 워낙 성격이 워낙?
[16:28] 세서 예 뭐 울고 울고 다는 표현이 나는 맞는 것 같아. 이거 뭐 소리를 지르거나 뭐 이러신 분 신들이 좀 많이
[16:38] 있어요. 예, 근데 워낙 운동권에서 진짜 앞장서서 움직이셨던 분이기
[16:44] 때문에 아무래도 그런. 이미지들이 많이 있지만 사실 그렇게 무섭게 생각하는 이미지
[16:52] 뒤에는 어 참 사람들을 챙기고 오히려 새로 이제 좀 떠오르는 그 의원들을 좀 잘 보살피고 그런 음 그것들이
[17:06] 많았다고 하더라고요. 그 의원들 나와서 이렇게 얘기하시는 거 들어보면은.
[17:10] 전형적인 강자한테 강하고 약자한테 약한 멋진 분이에요. 정치판에서 그렇게 어디 쉽나?
[17:16] 네, 그러니까요. 그래서 지금 뭐 유시민 작가나 이런 분들도 그 유시민
[17:23] 작가가 아마 처음으로 그 보좌관 일을 할 때 모셨던 분이 이해찬 위원이었다고 들었습니다.
[17:34] 그리고 운동권에서도 워낙 스타였던 사람이라고 하더라구요. 음 그래서.
[17:44] 굉장히 민주당에는 굉장히 상징적인 분이셨는데 이렇게 좀 돌아가셨죠?
[17:52] 뭐 아마 지금 뭐 정치에 관심 많으신 분들이 이걸 들으실 테니까.
[17:57] 뭐 다른 여타 진보 팟캐스트에서 아니면 유튜브에서 많이 보셨겠지만 그 저는 몰랐는데 신림동에서 어제 서점을
[18:05] 하셨다고 하더라구요. 광장서적이라고 그래서 이제 그.
[18:11] 이렇게 좀 사회에 좀 눈이 뜨여 있는 사람들이 많이 와서 거기서 탐론도 하고 예 이용하고 뭔가 복덕방처럼 이렇게 좀
[18:20] 나와서 이야기도 하고 커뮤니티로 활용을 한 그런 공간이었다고 어 그랬던 것 같습니다.
[18:29] 그리고 나중에는 국밥집도 하셨다고 하더라고요. 왜냐하면 워낙에 돈이 많이 들어가니까 스스로 예 그렇게
[18:35] 돈을 벌어서. 이렇게?
[18:37] 캐시카우가 있어야죠. 멋진 어른이야.
[18:40] 멋진 어른. 그리고 그 우리가 민주당이 처음으로 의석수를 그렇게
[18:47] 백팔십석 정도 가져갈 수 있었던 건 정말 오롯이 이 이해찬 대표가 당대표를 하지 않았으면 이루지 못할 성과.
[19:01] 공천학살이니 뭐 비명횡사니 뭐 이런 얘기 많았죠. 그래서 뭐 이러면은 뭐 당 작살난다 쪼개진다.
[19:09] 이러면서 난리 난리 칠 때 그냥 당시 당 대표셨는데 에이 뭐 쟤네 뭐 2000 명밖에 안 돼 그러면서 그냥 무시하고
[19:18] 그냥 들어가 버리고 꺼져 약간 이런 느낌으로 근데. 잘 됐잖아 그 어느 때보다.
[19:25] 지금 민주당은 강력하고 잘하고 있어. 예전에 뭐 뭐 김한길하고 누구였냐 안철수였냐 둘이 공동당
[19:37] 대표하고 막 그러던 시절 생각해봐 아우 씨 그게 뭐 당이야?
[19:42] 박영선 원내대표하고 그때 당대표 누구였더라? 아 몰라 씨 김한길이였나?
[19:52] 아 징글징글. 근데 그때 뭐 계파 정치하고 뭐 이러던 인간들 뭐 엄중한
[20:00] 사람들 뭐 이런 인간들 다 나갔잖아. 근데.
[20:03] 그때보다 지금 훨씬 당원도 많고 뭐 훨씬 잘하고 있지? 합리적이고 외환 확장 엄청 됐고 어 잘 옥석을 잘 골라낸
[20:15] 것 같애. 참 이런 분이 또 있기가 힘든.
[20:21] 그럼 전례 없을 거라고 생각해요. 난 사실 제1 인상 깊은게 잘 모름에도 불구하고 그 DJ
[20:30] 때 동교동계였고 그렇죠. 그리고 노무현 때 친노 거기서도 거의 뭐 좌장교 친문에서도
[20:41] 좌장교 그리고 지금 이재명 대통령에서도 가장 핵심. 뭐 회사를 좀 다녀보거나 단체에 속해셨던 분이면은 이게
[20:56] 얼마나 대단한 건지? 불가능해요.
[20:58] 사실 그렇지. 사실 말이.
[21:00] 안되거든요 어? 그냥 되게 작은 조직에서도 수장이 네번이 네번 이상
[21:07] 바뀌었는데 뭐 뺏긴 적도 있으니까 계속 그 거기서 핵심으로 있다.
[21:12] 무슨 뭐 모사꾼 나청꾼이 아닌데 이거 진짜 대단한 거거든. 그건 진짜 찐이란 얘기지?
[21:20] 실력도 실력이고 인품이나 뭐 뭐 어느 하나 부족함이 없으셨으니까 가능한 거겠지.
[21:29] 사실 뭐 좀 상상이 안갑니다. 어떻게 가능할지?
[21:33] 그 지금의 저 저 내란당이 저렇게 성장할 수밖에 없었던 건 그 그런 사람들을 키웠, 그런 사람들을 계속 뽑아주기도
[21:47] 하고 그러니까. 그 어떤 권력, 그리고 뭐 엘리트주의 약간 그 시대의
[21:55] 시대를 따라가지 못하는 그 판단력 뭐 이런 것들만 하게끔 그 당내에서 그렇게 키워서 그렇게 됐다라고 보거든요.
[22:06] 근데 지금의 민주당을 있게 한 건 또 이해찬 전 총리 당대표, 전 당대표가 계셨기 때문에 좀 어떤 개혁 의지가
[22:17] 있고. 정말 그 공직에 대한 어떤 퍼블릭 마인드가 있는 그런
[22:23] 사람들이 공직을 할 수 있게끔 만든 시스템이라서 지금의 민주당이 될 수 있었던 거죠.
[22:29] 그 이게 일반 회사에도 기업도 기업마다 문화가 있잖아. 그러니까 똑같은 것 같애 당도 당마다 그런 문화들이
[22:36] 있겠지만 그냥 국힘은 그런 문화니까 그런 사람들만 뭐 아까 말한 것처럼 정말 뭐 걸레 빨아도 빠르바자 걸레인 것처럼
[22:45] 그런 사람들만 모이는 거고. 음 그런거지.
[22:49] 아 걸레 얘기 나왔으니까 자연스럽게 다음 이슈로 넘어가 볼까요?
[22:54] 아니, 그래도 마무리 마무리하고 그 참 오늘 영결식 하더라구요.
[23:04] 대통령 내외 분도 오셔서 눈물도 흘리고 이렇게 하시던데. 5일 동안 사회장으로 오늘 삼십일이었군요?
[23:14] 저기 부조도 한 푼도 안 받았다고 하시더라구요. 오늘이 바리인거지, 그러니까.
[23:19] 파리 네 그래요 삼가 고이네 명복을 입니다. 민주 민주주의의 큰 별을 잃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23:33] 그래요 뭐 아까 걸레 얘기하셔서 걸레 얘기를 들어가 볼까요?
[23:38] 아니 걸레같이 지저분한 쪽으로 가자 이거지? 빠르다 걸레 이 말도 하셨습니다.
[23:45] 또. 어 진짜 어, 그 말을 어떻게 그렇게 의회장에서 하실 수
[23:50] 있는지 깜짝 놀랬네. 그래요 그 김건희 선거 관련해서.
[23:56] 아. 선고가 나왔습니다.
[23:58] 깜짝 놀랬다. 정말 우인성 판사 자 이름 기억해 놔야겠어요?
[24:05] 참 많이 이렇게 생각하기도 쉽지 않은데. 아니 뇌물 주면서 계약 샀어?
[24:11] 어 와 진짜? 예 봐주려고 기를 야.
[24:17] 근데 막 말도 안되던데 진짜 그전에 판결이 어쩌고 이걸 떠나서 이것만 봐도 야 아무리 봐주고 싶어도 이렇게까지
[24:26] 봐줄 수가 있나 싶을 정도로 일단 검 민중기 특검에서 십오년을 구형을 했는데요.
[24:36] 크게 새. 까지로 나눠져 있죠.
[24:40] 자본시장법 위반 이게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이고 그리고 알선 수재 요거는 통외교 금품수수 그리고 정치자금법 위반
[24:50] 요게 명태균 여론조사 관련 이렇게 세가지인데 크게 아 여기서 그냥 통일기호에서 받은 샤넬 백, 그것도 다도
[25:02] 아니고. 하나만.
[25:03] 하나 두개 받았는데 어? 4월 샤넬과 7월 샤넬이 있는데 사샤는 봐주고 칠샤만
[25:12] 칠샤만 요것만 해서 요거 요거 요거는 알선수제에 해당한다. 수술을 했다 해갖고 일부 유죄 징역 총 1년 팔 개월 앞에
[25:25] 말한 도이치모터스 무죄 여론조사 무죄 야 이럴 수가 있나? 아니, 솔직히 이거를 되게 여기저기서 많이 다뤘는데 나는
[25:39] 이걸 다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 너무 말이 안돼? 매불쇼에서 매불쇼에서도 여러번 그런걸 계속 들어보니까
[25:48] 어차피 이거 이심 가서 다 뒤집힐 수 밖에 없어. 그러니까 큰 의미 없는 것 같아 그냥 그 뭐야?
[25:55] 이 아 이름 자꾸 이름이 너무 히마리가 없어 우인성 씨팔 어.
[26:02] 우인성 이 새끼 이름만 그냥 기억해두고 아, 근데 이거? 1년 뭐 팔개월 나온 것도 뭐 항소한다고 난리치니까 진짜
[26:09] 어이가 어이가. 항소를 했죠.
[26:14] 이거는 비웃는거죠. 항소를 또 하는거는 니들 이번에 또 될줄 알았지?
[26:20] 아니야, 이 새끼들아 이건데 그 공동정범이 아니라는게. 이게 말이 돼요 이게 진짜?
[26:30] 아, 그러니까 따질 필요가 없다니까? 그 명태교는 어 대가가 없다.
[26:39] 계약서를 안 썼다. 그치.
[26:41] 이게 씨발 말이. 되냐고 이거를?
[26:44] 그러니까 이거를. 이 여론조사가 그 어 김건희, 윤석열을 에게 이롭게 하려고
[26:52] 했다고 보기 어렵다. 왜냐면은 걔네한테 안 주고 다른 애들한테 있었으니까 약간
[26:59] 뭐 이런 말도 안되는 기적의 논리 말도 안되게 했는데 이 새끼 처벌받을 것 같애.
[27:06] 아니. 그래도 되지 않아 지금 다른 판사들도 반대.
[27:09] 글. 엄청 엄청 올리고 있어 이거 말이 안 된다고 도대체 무슨
[27:15] 생각으로 이런건지? 난 그게 더 궁금해.
[27:21] 검찰 그니까 큰 불 막았다라고 얘기했거든요. 제가 딱 처음 듣고 아 이거는 큰 불 번지는 거 막았다.
[27:30] 검사. 검사 검찰로 들어가는 라인을 다 막은 거예요.
[27:33] 그러니까 도이치모터스는 이걸 수사 원래 처음에 덮었던 검사들이 있어요.
[27:39] 그치 타고 타고 올라가면 검찰 총장까지 가고 법무부 장관까지 가 왜냐하면 법무부 장관한테 따로 연락을 했거든.
[27:46] 그치. 그래서 검찰로?
[27:49] 들어가고 있는데 어 그쪽을 건드리지 못하게 하려는. 법조 카르텔 간의 어떤 그걸 지켜낸 거죠.
[27:58] 그 명태균도 똑같습니다. 명태균 사건을 담당했던 그 검찰 수원, 그리고 저 창원
[28:06] 직업 그 사람들의 그 사람한테까지 가는 거를 막은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이 시점에 그게 가능하다는 게 너무
[28:16] 놀랍다고? 아니, 판사들은 신이야 판사들의 생각은 지들이 신이야.
[28:22] 그러니까 판결 이렇게 내리면 니들이 어쩔건데 라는 생각을 하는거지.
[28:26] 니들이 감히 법 왜곡죄니 뭐 이런 어 뭐 젖같은 소리? 할 거면은 나는 우리는 이렇게 할 수 있다.
[28:34] 약간 보여주겠다. 이진관이가 뭐 좀 세게 했다고 니네 막 기분 좋았지.
[28:39] 야 씨 하면서 똥 한번 확 뿌린 건데 하 그러다가 그냥 음 검찰을 뒤따라서 이렇게 어 골로 갈 수 있다라는 거를.
[28:52] 그러게 당황했어? 보니까 불과 일주일 전에 한덕수 23년 구형한 것 같고 막
[29:05] 아니 그 선거한 것 같고 다들 막 신나갖고 막. 야 막 이러고 있다가.
[29:09] 또 이거 갖고 막? 으으 뭐 씨발?
[29:12] 막 이러고 약간 너무 일희일비하는 게 아닌가. 좀 긴 안목으로 보면은 이거는 뒤집힐 수밖에 없어요.
[29:19] 그러니까 웬만해야지 예를 들어 15 년을 뭐 한 7년, 8년 했으면 아 뭐야 저거 약간 이러고 그냥 넘어갈 텐데
[29:27] 이거는. 건건이 뒤집힐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사실 굳이 화낼 이유도
[29:33] 없어. 그리고 그 무죄 논리 조차도.
[29:36] 너무 안돼. 빈약해요.
[29:38] 그러니까 어 이거는 어이가 없는 거 어? 무조건 뒤집힐 수 있는 사실 그 근거들이라서 아마 저도
[29:45] 뒤집힐 거라고 봅니다. 그렇게 어 우리나라 사법 시스템이 그렇게까지 허술하지는
[29:51]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요?
[29:53] 그럼 긴 호흡으로 좀 지켜볼게요. 네 빡치지 않으셔도 됩니다.
[29:57] 권성동이 2년. 윤영호가 1년 팔개월인가 그 정도 나왔을 거예요. 1년
[30:09] 이글 아무튼. 그래.
[30:14] 근데 뭐 좀 기다려 봅시다. 네.
[30:18] 아 저는 근데 그 행정처장, 사법, 그 사법. 부 행정처장, 법원 행정처 전대협이 나가고 딴에로
[30:28] 바뀌었잖아요? 딴으로 바뀌었잖아요.
[30:30] 근데 그 사람이 그 이재명 대통령 삼심 그 선거법. 그거.
[30:38] 그거를 그 뭐지? 전원합의체 그걸로 넘긴 사람이거든.
[30:45] 그러니까 조희대의 가장. 심복이자 그냥 분신 같은 인간을 앉혔던데, 그러니까
[30:55] 사법부의 의지는 명확해 우리 시팔 건드리지 마라. 어, 우리가 아 그래, 잘못한 거 아이 씨발 우리 잘못 안
[31:05] 했어. 그래서 아 몰라 몰라 우리 건드리지마.
[31:10] 미친놈아 이거? 아 그냥.
[31:14] 아이 씨발 삼권분립이야 어쩔 거야 건드리지 마 지금 이러고 있는 거거든.
[31:18] 한 번도 이렇게 된 적이. 없거든 근데 이렇게 호락호락 넘어갈 수는 없을 겁니다.
[31:25] 저는 탄핵 갈겨야 된다고 보는데? 시기가 지났죠, 시기가 지나죠.
[31:33] 그래서 사실 여론도 좀 모아줘야 되고 그래서 아무튼 그런 감이 있습니다.
[31:38] 네, 그리고 이번주에 또 예 또. 한 냄새가 나더라고 하더라고.
[31:45] 내가 이상하게 가만히 있는데 코가 자꾸 꼬소해 참기름을 어디 발랐나 이 생각을 했는데 그게 아니라 어 제명 아주.
[31:57] 자기네들끼리 아주 난리 브루스를. 쳤어요 그거 봤냐?
[32:02] 마빡이 나온거. 봤어?
[32:08] 그 한동훈이 한동훈이 국회에. 제명하고 나서.
[32:12] 제명되고 나서 그 뭐 기자회견 하겠다. 그거 온다고 이제 온다고 있는데 지지자들 지지자들이.
[32:20] 막 나와서 한동훈, 한동훈이라고 있는데. 마빡이 가발 쓴 사람이 와서.
[32:28] 꺼져라 막 하거든. 꺼져라 꺼져라.
[32:33] 아, 어떻게 찾아봐야겠다. 아, 그걸로 쳤네 아.
[32:38] 진짜 개 웃었네 진짜? 아 웃겨 저는 오늘 재분당했습니다.
[32:50] 아 꿀 값도 한다. 무슨 누가 보면은 뭔지 뜻인지 알겠어?
[32:54] 아니. 근데 그게 제명당한 의원의 그 연설문이 그따구 밖에
[33:00] 안된다는게 난 너무 비참합니다. 진짜 그냥?
[33:06] 그거 영어로 바꾸잖아요. 아임 아웃 아이비백 이거야.
[33:13] 그거 아니, 그 무슨 그 혹성탈출에 시저도 아니고. 원숭이도 씨발 그 정도 얘기는 한다는 거잖아.
[33:20] 아니, 뭔가 말은 해야겠는데 본인도 할 말이 없었나보지 딱히.
[33:24] 아니, 그래도 그 본인이 정치적인, 그러니까 나는 그 생각 들었어.
[33:28] 아 이 새끼 진짜 정치하기. 싫구나 진짜 그냥 유튜브로 살고 싶은 건가 싶더라.
[33:33] 뭐 이 생각이 들더라고 어 그런 것 같아요. 정치인이 할 생각이 없나봐.
[33:46] 꽤 올라가는 그렇게 말을 못하지도 않을텐데 말이야. 아니야 유투브 지랄하냐고 많이 녹았을지도 몰라.
[33:57] 그 나르시즘에 그 내가. 먹었어 좀 먹었어 좀 먹었어?
[34:00] 어 그럴 수 있어. 주변에서 그냥 우쭐줄 계속 해주고 막 아이고 뭐 뭐 검사님
[34:06] 하면서 뭐 어이 어우 그 뭐 부장검사 차장검사 달고 막 이렇게 하면서 옆에서 계속 막 뭐 와 대단하십니다 뭐
[34:13] 이러면은. 객관성을 잃을 수 밖에 없어.
[34:16] 사람이 아니 삼행시라도 하던가? 한동훈은 동동구림의 아 한동안 그거라도 하던가, 그게 씨발
[34:27] 뭐냐고? 아 이 새끼 말할 때 너무 웃겨 저는 말하기 전에 이렇게
[34:32] 코 벌름거리면서 이렇게 하늘 쳐다보고 막 저는? 무슨 연극?
[34:37] 카르시아잖아 그니까 그 어디서 받은거지 몰라 진짜 병신같은 진짜?
[34:43] 그니까 자기 스스로 막 그 취해갖고 자기 애와 막 취해서 말하는게 너무 보여서 너무 웃겨.
[34:53] 아 꼴 사납고 참 그리고 무슨 자기가 그 계엄에 저항하다가 쫓겨난 것처럼 이야기하는데.
[35:02] 아니잖아요. 그냥 게시판에다가 그 뭐?
[35:05] 김건희 개목조리 이런거 써다가 그거 걸려가지고 그냥 방에서 혼자 딸 치다가 그 방문 열어서 그냥 쫓겨나는 그런
[35:14] 느낌으로 불편하는 거잖아. 그래 김영삼 대통령 뭐 뭐 논하고 뭐하고 뭐 이상한
[35:19] 헛소리하고 이상하네요. 아니 근데 그 똑같은게?
[35:27] 이준석이 똑같은거 하다가 그 똑같은 소리를 했거든요. 성상납으로 날라가는 길에 그 뭐 그런 얘기를 했잖아.
[35:39] 똑같은 것들끼리. 한심합니다.
[35:48] 그래요. 그 사실 오늘 제가 좀 갖고 온 주제가 하나 있습니다.
[35:56] 국제 정세가 좀 어떻게 판이 돌아가고 있나? 그 NDS 라는 게 있어요.
[36:04] 미국 국방 전략 문서 내셔널 diffence strititic 라는 게 있어요.
[36:11] 그걸 2026년 판을 냈는데 어 좀 바뀐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 있는 이 미군도 미군 전력 활용도 이제
[36:24] 굉장히 좀 바뀔. 어 예정이다.
[36:30] 어 그래갖고 좀 많이 줄인다는 거야? 아니, 그 아니요 줄이지는 않아요.
[36:37] 미국 군력 자체는 지금을 유지합니다. 현재 상태를 근데 쉽게 말하자면 이제 북한에 대한 이
[36:48] 방어는 그냥 한국이 해라. 그래서.
[36:50] 너희들이 해 그러면은 대놓고 중국한테? 칼끝을 겨누겠다.
[36:58] 그니까 뭐 칼끝을 겨눈다기 보다는 그거죠. 그 지난주 지지난주였나요?
[37:04] 그 목표 형이 뭐 원로주의도 얘기했었잖아요. 그런 것처럼 우리는 그 미국, 미국은 워낙 이제 뭐
[37:13] 국제적인 경찰이라는 이야기도 있고 그 여기저기 자기 군을 파견해 놓은 게 많거든요.
[37:20] 근데 지금 국방부를 전쟁부로 이름 바꿨잖아요. 근데 걔네의 어떤 군사력을.
[37:26] 약간 이제 미국으로 다시 조금 모으는 그런 모양새가 좀 있어요.
[37:33] 그래서 일순위는 미 본토 방어에 좀 총력을 다하겠다 라는게 있습니다.
[37:42] 아주 눈갈이가 아웅을 하네. 솔직히 미국 본토에서 미국 건드릴 애들이 누가 있어?
[37:49] 중국 그냥. 먹겠다는 거 아니야?
[37:52] 베네수엘라하고. 그 봤냐고 캐나다까지 캐나다까지.
[37:56] 성조기로 발라버린 거 캐나다까지 먹고 올라가서. 국민은 다 아메리카라고 그냥 해버린 거지?
[38:05] 알래스카에서 이렇게 좀 더 가갖고 그린란드까지 왔고 어 그냥 뭐 남미도 그냥 싸 우리가 먹겠다 어?
[38:12] 그런거. 아니야, 그리고 이순위는 중국을 견제하는 겁니다.
[38:20] 그래서 좀 쉽게 말하자면 이거요 야, 한국 이제 그 우리나라 이번 올해 국방예산도 굉장히 늘었거든요.
[38:30] 굉장히 많이 늘었습니다. 그래서 너희들 능력 있잖아.
[38:34] 너희들이 이제 북한은 니들이 그냥 혼자 방어해 사실. 방어할 것도 없어 뭐?
[38:42] 사실 북한 정도는 우리가 뭐 방어를 뭐 어떻게 하고 뭐 이럴 것도 없어요.
[38:47] 그래서 북한 정도는 니들이 상대해 우리는 그냥 중국만 조금 견제할게 라는 정도의 어떤 견제를 하겠다 라는 식의
[38:57] 스탠스인거죠. 근데 솔직히 난 트럼프를 존나 미친놈이라고 생각하지만.
[39:04] 내가 미국의 대통령이면은 나라도 약간 이런 카드를 안 쓰지는 않을 것 같아요.
[39:11] 그러니까 사실 중국이 이렇게 급부상 위협으로 급부상하고 있는데 마침 우리나라 우리나라 미국, 우리가 중국 바로
[39:22] 코앞에다가 엄청난 병력과 어 그 모기자상 같은 걸 엄청 배치를 해놨잖아 돼있잖아 북한.
[39:32] 북한을 방 아니 그니까 북한에 대응하겠다는 대응해서 우리의 동맹을 어 돕겠다는 명목하에 이미 주둔해 있으니까.
[39:43] 음, 그거를 좀 활용하겠다. 레이다도 범위도 좀 좀 더 여기까지만 봤는데 조금 더 볼게
[39:51] 어 이게 이거 새로 하는게 아니고 원래 있던거야. 이러면서 그냥 뭐 좀 어유 뭐 어?
[40:00] 기술이 좋아지니까 뭐 더 많이 잡히네 뭐 이러면서 막 그냥 들여다 보겠다는 거지 뭐 어?
[40:06] 그런 감이 있죠. 음, 그래서 아무튼 그 근데 사실 미국이 상황이 지금 또
[40:13] 좋지 않기도 해 걔네 지금 나라 빚의 이자만 천조라고 하거든요.
[40:22] 아, 미국이. 나라 빚이면 경이래 경 경단이래 그래서.
[40:28] 그 이자도 못 갚는대요. 일년에 그러다 보니까 지금 막 관세 때려 매기고 막
[40:34] 이래가지고 어떻게든 뭐 하려고 뭐 이런 모양새인데 어 좀 쉽지 않죠.
[40:42]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무튼 그 NDS 관련해서 좀 많은 것들이 우리
[40:50] 눈에는 보이지는 않지만 어쨌든 국방의 어떤 전력, 병력, 배치 뭐 이런 것들이 좀.
[40:56] 바뀔 어 바뀔 것이다. 그리고 그와 더불어서 지금 유럽 정상들이 중국을 다 향하고
[41:05] 있거든요. 그리고 어저께는 인도도 가서 굉장히 오랫동안 사이가 안
[41:13] 좋았는데. 음, 지금.
[41:15] 영국이 중국가서 같이 다시 손을 잡는 모양새고 또 또 인도 가서 또 손을 잡는 모양새고.
[41:25] 그래서 지금 세계의 어떤 구도 자체가 원래 미국, 미국 제1 위에 있고 제1 위에 있고 그 미만 잡 위에 느낌이
[41:35] 있었는데 지금 이제 중국이 거의 턱끝까지 쫓아오고 그러면서 세계의 어떤 강대강 구조가 좀 재편이 되어가고 있다.
[41:46] 그런 시점에 우리가 있다. 라고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41:51] 근데 아 이게 사실 그렇게 되면 결국 전쟁이 나거든요. 미국 중국 패권 전쟁은 사실 근데 좀 됐지 좀 됐고 근데
[42:02] 이렇게까지 사실 중국이 요즘처럼 이렇게 이런지는 이렇게 된 건 얼마 안되긴 했지만 그러니까.
[42:08] 그거를 원래는 외면을 하고 있었는데 이제 인정을 해버린 거예요.
[42:15] 설마설마 하고 있었지. 설마설마라기 보다는 인정을 안 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42:19] 아, 중국 저 짧게 새끼들 뭐 그 국민 수준도 떨어진 놈들 약간 이렇게 그리고 공산당 놈들 이렇게 폄하를 하면서
[42:29] 외면을 하고 그들의 성장이 이렇게까지 된 거를 약간 안 봐야지 하고 있었는데.
[42:35] 기피했는데 그럴 상황이 아닌거지? 지금 그랬는데 이제는 좀 그 현실을 직시를 하게 된거죠.
[42:44] 그래서 우리는 그냥 현실적으로 그냥 이렇게 가야겠다라는 어떤 의지를 표명하는 모양새입니다.
[42:53] 그래서 그 그러다 보니까 미국이 지금 트럼프가 저지를 하다 보니까 이 동맹국들의 질서도 계속 흔들리면서 그 이제 미들
[43:05] 파워들끼리 좀 잘 뭉치자 라는 어떤 움직임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그 안에서 또 대한민국이.
[43:12] 굉장히 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고. 큰 역할을 하게 될 가능성이 있지 많이 있지?
[43:21] 그래서 이 과거의 어떤 국제정세 근 한 30년 동안 한 구십년대부터 쭉 이어져온 그런 어떤 평화의 흐름이 이제는
[43:31] 좀 많이 깨져가는 상황이고 그 안에서 우리가 되게 그 정치에 대한.
[43:40] 그런 시각들을 조금 예리하게 볼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43:47] 그렇죠. 지도자의 역할이 굉장히 커졌어요.
[43:51] 지금 너무 중요한 시기기 때문에 이런 시기에 정권교체는 너무 위험합니다.
[44:00] 비상계엄을 선포해서 영구집권으로. 어 그렇지 뭐?
[44:07] 아이 누가 연근은 좀 그렇고 한 18년 정도만. 그냥 괜찮네요 아 진짜 반.
[44:17] 농담으로 이런 말을 할 정도로 진짜 심각하고 지금 상황에서 뭐 윤석열 같은 새끼 있으면 바로 그냥 날아 줬대는거야?
[44:29] 어 근데. 우리가 지금 당장 정권을 뺏길 가능성은 별로 높아 보이진
[44:35] 않지만 또 몰라 저기 저쪽 저쪽 새끼들 하는거 보면은 지금 대통령 선거 물론 그렇게 될 일 없지만 차기 대통령 후보
[44:44] 일위 장동역입니다. 보수 일위가 아니고 전체 일이야.
[44:50] 전체 일 이 장동역이야. 그 다음에 뭐 아니?
[44:53] 그러니까 이쪽에는 한명이 아니잖아. 근데 그쪽에는 별로 없기 때문에 장동혁 뭐 또?
[45:01] 뭐 뭐 있어 뭐? 하여튼 뭐 근데 이쪽엔 뭐?
[45:03] 김민석 뭐 정청 뭐 뭐 조국 뭐 이런 식으로 있으니까. 물론 합하면 더 높긴 한데 어쨌든 일위는 장도역이다.
[45:14] 그러니까 이런 아 극우정당은 빨리 해체해야 됩니다. 그쳐야죠.
[45:21] 네, 그 내란단이잖아요. 내란단 내란?
[45:26] 걔네 이름 언제 뽑냐 어 이런. 아, 걔네 그 정해놨던데 걔네 당의 어떤?
[45:35] 강령 강령을 정해놨던데 반공. 반공이다.
[45:38] 반공이 있어 건국 우리. 반공 이 이름은 아직 없구요.
[45:44] 대신에 강령은 있습니다. 반공 멸공 또 뭐 있는데 뭐 이상형, 아니 아니 저거
[45:52] 산업화. 야 뭐 AI 도 아니고 차라리.
[46:00] AI 한테 물어봐, 그게 뭐야? 뭐 사차 산업혁명 뭐 육차 산업혁명도 아니고 야 산업하면은
[46:07] 뭐 씨 우리 뭐 다들 석기 쓰냐? 산업파가 왜 나와 새마을운동 하든가.
[46:14] 아무튼. 재밌어 장난치냐고?
[46:18] 근데 이십대들이 쟤네들 지지해? 그러니까 그래 난 진짜 그 비결이 뭔지 궁금하다니까 따로
[46:26] 마케팅팀 따로 어마무시하게 쓰고 돈 쓰고 있는 거 아니야? 막 외주 줘가지고 막 어 대가리가.
[46:31] 얼마나 빠워요? 씨발 그렇게 생각하는거야.
[46:35] 가늠도 안된다. 가늠도 안돼.
[46:39] 에 뭐 빨리 없애주는 걸로 합시다. 저쪽은 뭐 또 그랬나요?
[46:45] 재밌는거 없나? 그 지난주에 제가 말했던 그 저희 그 강화도 그 인천
[46:57] 이번에 어 이번에 그 김민수 국무총리가 그 태스크포스 지시 했거든요.
[47:06] 청와대에서 어? 이번에 이재명 대통령 그 주제했던 국무회의에서 그거
[47:11] 발언해가지고 TF 팀 구성했어요. 범부차 합동 대응 태스크포스를.
[47:17] 긴급. 지시했어?
[47:19] 그래야지 그게 맞지? 그래서 좀 더 지켜보면 좀 윤곽이 나오지 않을까요?
[47:27] 그러니까 그래 이런걸 놓치지 말아야지. 또 굉장히 작은 거지만 중요한 반값 생리대 한방에
[47:35] 해결하시지? 않았습니까?
[47:37]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유독 비싸대매 사 고급 제품밖에 없대 아.
[47:43] 그래 아 근데 제품의 질이 좋기는 해 근데 그래도 너무 비싸지.
[47:48] 좋은 것만 비싼 것만 판다는 게 문제 거잖아. 그러니까 저렴한 거 뭐 좀 저소득층이나 이런 사람들이 쉽게
[47:57] 살 수 있는. 그러니까 선택권을 줘야 되는데 선택권이 없는 거지 그건
[48:02] 거의 반담합이라고 생각해 나는. 그거 약간 출판시장하고 비슷한 거지?
[48:07] 어. 일부러 비싸게 만들어서 비싼 것만 파면은 많이 남으니까
[48:11] 이거 왜 비싸냐? 아 우리 거 고급이잖아.
[48:14] 이걸로 가는 거지. 그래서 해외여행가서 사오고 이런 사람들도 꽤 많아 일본
[48:19] 이런데 갔을 때 여행 갔을 때. 그러니까 반값 생리대 바로 좀 저렴한 그러니까 합리적인
[48:26] 가격에 어 제품을 많이 해서 어 대량 공급하기로 했고 그거와 더불어 뭐 저소득층이나 뭐 이런 쪽에는 좀 무상으로
[48:37]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시겠다 해서 바로. 오 나 그 뭐지?
[48:43] 여주에 살거든요. 우리 조카가 언니 근데 이제 여자애야 무상으로 어 되게
[48:50] 적지 않은 금액으로 생짓을 사게 따로 돈이 나와요. 지방자치단체에서 그런 것도 있어, 그래서 와 씨 그.
[48:57] 원래 성남에서 먼저 했을 거예요. 그래, 이거는 여자들한테는 생필품이기 때문에 그게 맞어?
[49:14] 약간 인권 인권에 해당하는 문제잖아. 그러니까 정말 생명권하고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49:20] 그 돈이 없어 갖고 그걸 못 쓰면은 사실 생활이 불가능하고 얼마나 그게 또 부끄러울 거야.
[49:28] 그러니까 이거는 약간 인권의 문제, 생명권의 문제로 다뤄야 된다고 봅니다.
[49:35] 저는. 참 다사다난한 한주였다.
[49:38] 진짜 어이없는 일도 많았는데 그래도 이렇게 웃을 일도 있고.
[49:44] 슬픈으로 시작을 해서 화난 일도 있고 뭐 다양한 일 이 있었네요.
[49:49] 그리고 그 어제 떴던 뉴스인데 트럼프가 그 연준 의장 지명을 했던데 쿠팡 사외이사라던데 아이씨?
[50:04] 아 그. 변준 의장을 대통령이 원래 하는 거였나?
[50:08] 아니야, 원래 그 전 파월 의장이랑 사이가 엄청 안 좋고 일부러 막 거의 이제 파면시킨 수준까지 해가지고 난리
[50:15] 부르스였는데 소송 걸고 지금 난리인데 원래 그렇게 월권을 할 부분이 아닌데도 트럼프는 역시 하더라 어?
[50:26] 그래서. 그거 좀 위험한 것 같아 거기도 진짜 위험한 것 같아.
[50:32] 거의 지금 독재에 가까워. 미국 지금 되게 위험한게 미네소타 중에서 그 그 또 한번
[50:41] 돌아가셨잖아요. 그 총기 총 봤어 그거.
[50:46] 총 안들고 핸드폰 들고 있었고 총은 소지는 하고 있었는데 총을 든게 아닌데 죽여서 문제가 된거고 근데 너무 웃긴게
[50:53] 멀쩡한 진짜 봐도 그냥 봐도 멀쩡한 백인처럼 생겼는데. 그게 그 어떤 여성 여성분을 막 그렇게 또 과격하게
[51:04] 진압하는 모양새 보이니까 그렇게 하지 말라고 그냥 맨몸으로 이렇게 막은거야 그랬더니 그 사람을 막 한 네다섯명이 와서
[51:12] 때려 눕히더니 밑에 대고 총으로 한 열발 쏴버렸어. 와씨 미쳤네?
[51:17] 근데 뭐 아 이 사람이 총을 빼들었다라고 하는데 총은 전혀.
[51:21] 그러니까 그거 옆에서 찍었던 일반 시민들이 찍었던 영상들 나오고 하면서 오목조목 해가지고 지금 되게 커진건데 근데
[51:30] 전혀 안 굽히고 있다가 최근에 그때 진입하고 했던 사람들. 지금 뭐 자천대고 뭐하고 나름 너무 지금 시위가 커지고
[51:37] 하니까 수습하려고 하긴 하는데 그 정도 수준이 아닌 것 같애 심각해.
[51:42] 근데 그게 지금 꽤 아씨 내가 무슨 말이였지? 이렇게 심각한게 그 아이스 아이스라고 하나요?
[51:55] 그 이민단석 이민단석 그 그 용원으로 들어가려는게 그냥 신청하면 그냥 들어가는데 근데 그 그 자리에서 바로 돈을
[52:05] 쏴준대요. 그리고 성과금을 또 준대.
[52:08] 돈도 많이 주고 성과금 주고 하면서 약간 일부러 지금 과격한.
[52:14] 과격단체 만들려고 지금? 약간 일부러 내전을 조장하는.
[52:19] 것 같애? 그렇게 해서 실제적으로 그.
[52:22] 실제 시민이. 시위대들이 발포를 한다던지 이런 일 이 발생을 하면은
[52:28] 그때는 아주 전쟁에 준하게 진압을 한 다음에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그래서 뭐 중간선거를 안하겠다.
[52:37] 약간 요 전략 지금 뭐 여러가지로 걸려있는게 많잖아. 중간선거도 그렇고 어?
[52:43] 거기 뭐 걔네. 걔네 대법원이냐 뭐 걔네 헌재가 없어서 대법원인가 거기서
[52:49] 뭐 그거 관세 트럼프 관세 그것도 어 위안인지 보겠다 뭐 그런 것도 있고 뭐 이래저래 트럼프가 위기에 있으니까
[52:59] 랩스타인 건도 그렇고 그냥 그런 걸 한꺼번에 돌파하고자 하고.
[53:07] 싶은 것 같기도. 하고 극단적으로 해서 좀 돌파하겠다는 생각.
[53:15] 있지 않는 이상 이렇게까지 막 나가, 그러니까 리는 없다라는 얘기가 좀.
[53:21] 그게 지금 뭐 오늘 되느냐 내일 되느냐의 문제지 안 되지는 않을 것 같아요. 11월에 중간선거가 있는데 그 중간선거가
[53:31] 왜 필요하냐, 내가 이렇게 잘하고 있는데라는 얘기를 했더라고요.
[53:37] 그전에는 어쨌든 괴음을 터뜨릴 것 같아요. 그러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
[53:44] 그러게 쿠팡 얘기하니까 그 헤럴드 로저스 쿠팡 대표 결국 12시간 오늘 새벽에 두시 반에 집에 갔어. 12 시간이나
[53:55] 받고 아주 쌤통이야. 아주 출국 금지 시켜야 되는데 그러게 다시.
[54:00] 아, 그래서 다시 출국할 건지 물어봤는데 아무 대답도 안 하더라고 얼마 가고 싶겠어 씨?
[54:05] 근데 탈팍률이 그렇게 높지 않다고 하더라. 이게 그럴 수가 없어 너무 일상생활에 너무 밀접하게
[54:12] 돼있어서. 그리고.
[54:18] 생각보다 자영업자들이 많이 써 새벽 배송 때문에도 그렇고 자영업자들이 정말 다 써 거의 어 아무튼 이것도
[54:28] 지켜봐야겠어. 끝까지 지켜볼거야.
[54:33] 그래요, 오늘 그래 뭐 시사 이슈는 여기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54:51] 자 그러면 삼구 주에 추천 삼구 픽 시작하겠습니다. 저 혼자 하나요 뭐 하실 거예요?
[55:00] 네, 시간이. 네 파이님 하고 저 할게요.
[55:05] 저희 오늘의 추천은? 넷플릭스에 있는 시리즈물입니다.
[55:13] 네, 이게 좀 나온지는 좀 됐거든요. 이천이십년에.
[55:17] 나왔나 본거 같은데? 보디 보디가드 보디가드.
[55:23] 오 시리즈물이면 몇 편이에요? 여섯 편 정도 돼요.
[55:27] 딱 괜찮죠 네. 그 이 내용은 영국이고요.
[55:34] 배경은 영국이고. 어떤 그 경찰입니다.
[55:38] 주인공 한 30대 정도의 어 경찰인데 이 사람은 이제 아프가니스탄에 파병됐다가 온 이제 군인 출신의 경찰인가?
[55:51] 어 그래서 이 사람이 약간 이제외상.pt. SD 를 갖고 있는 그걸?
[55:57] 갖고 있는 사람인데 음 그래서 뭐 전쟁에 대한 어떤 그 스트레스가 있기 때문에 그걸 이제.
[56:07] 파병 이후에 그 뭔가 가족이랑도 사이가 안 좋아져서 이혼도.
[56:13] 실제로 많이. 별거를 하고 있고 그런 상황이에요.
[56:16] 적응하기 힘들고. 그런데 어느날 그 경찰에 있다가 파견 근무를 나가게 됐는데
[56:26] 파견을 어디로 나가야 되냐면 그 영국의 내무부 장관의 경호원으로 파견이 돼요.
[56:33] 근데 그 내무부 장관은 마침 또. 그 파병을 적극적으로 찬성했던 사람이란 말이에요.
[56:42] 그러니까 자신이 그렇게 어 되는데 어떤 큰 요인이 됐던 사람인가?
[56:49] 이 사람에 대한 어떤 증오심도 있고 어 그런 상황에서 이 실제로 이 내무부 장관이 그 테러의 대상이 돼요.
[57:02] 보호를. 또 해야 되는거야.
[57:04] 그래서 어떤 그 딜레마적인 상황에 빠지면서 굉장히 다양한 일들이 일어납니다.
[57:12] 그래서 꽤 재밌어요. 되게 심리적인 뭔가가 재밌게 그려주겠는데?
[57:16] 굉장히 긴장감 있게 그 연출도 잘 했고. 그렇습니다.
[57:21] 보디가드라고 검색하면 나 이거 봤어? 그 여기 주인공인 데이빗.
[57:28] 드 역할을 맡은 리차드 매든이 얘가 왕자의 게임의 롭스타크거든.
[57:35] 그래서 왕자의 게임의 그 원스타크냐 어? 내드스타크의 장남 이래서 내드가 아버지가 목 잘려 죽고
[57:46] 나서 거기 북부 사람들을 끄집어 이렇게 뭐 북부 영주들을 다 기합해갖고.
[57:55] 북부의 왕 킹 인 더 널스가 돼갖고 어 그래서 막 전쟁을 치러 가지 왕하고 싸우려고 가다가 가다가 그 피해 결혼식
[58:06] 때. 쭉쭉쭉 푹푹푹.
[58:09] 하면서 그 피해결연식 가장 충격적인 그때 죽임을 당하는 롭스타크 장나유입니다.
[58:17] 그때 같이 죽은 이분의 와이프 그 부인 부인이 계야 그 채플린.
[58:25] 아. 아 그러면 또 거기 나오셨구나?
[58:28] 아 그치 그치 그렇군요. 그래서 리차드 매든 나오길래 저도 요거 나오자마자 예전에
[58:34] 봤는데 재미있습니다. 긴장감도 있고 반전도 있고 반전도 있고 짠 짠짠도.
[58:40] 있고 네 재밌잖아요. 이거 되게 꽤 괜찮습니다.
[58:46] 끝까지 긴장감을 놓지 않아요. 네.
[58:48] 네 그래서. 제가 예전에 굉장히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어서 네 이번에
[58:54] 다시 봤어요. 추천할라고 그래서 봤는데 아 또 봐도 재밌더라고.
[58:59] 진짜 예 뽑아도 재밌습니다. 네.
[59:01] 웨메이드입니다. 제가 지난주에 뭐 히센헐스를 추천했었는데 약간 그것보다
[59:08] 재미있는 것 같아요. 일단 리차드 메든이 되게 잘 생기고 멋있는데 또 수트 딱
[59:17] 입고 아 수트발이 아 좋아. 꼭 봐야겠네?
[59:21] 한번 보십시오. 네.
[59:23] 추천드립니다. 네 음 저도 어 저도 넷플릭스 전 영화예요.
[59:31] 어, 저희가 이번주에 다룰 영화가 이터널 선샤인이었잖아요. 근데 이거는 이제 일본 영화인데.
[59:39] 이것도 약간 사람과 기억에 관련된 영화여 가지고 제목은 이천이십사년에 넷플릭스 아마 일반 영화로도 개봉됐던 걸로
[59:48] 기억해요. 4월 이 되면 그녀는 이라는 이게 카와무라 켄키의 소설 카와무라 켄키의 소설 그 4월 이 되면
[59:56] 근현이라는 제목의 원작이 있대요. 감독이 야마타 토모카스라는 감독이고 그 출연자가 제가
[1:00:04] 좋아하는 일본 남자배우 사토타케로가 나와요. 그래서 본거긴 하지만 네.
[1:00:11] 그래서 본거긴 하지만 내용이 되게 조금 처음에는 음 뭐지 싶은 좀 복잡한 내용이었는데 생각보다 뭔가 감독이 하고
[1:00:22] 싶은 얘기가 뭔지는 다 보고 나면은 알 수 있을 정도의 그런 내용인데 이 여주인공은 나가사와 마사미라는 친구
[1:00:34] 그리고 모리나나 뭐 이렇게? 여주인공이 이게 두 여자랑 한 남자에 대한 이야기야 음
[1:00:41] 근데 여자 두 여자 중에 한 명은 어? 거의 첫사랑 10년 전에 헤어진 첫사랑이고 한 명은 지금
[1:00:50] 내 곁에서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 같이 동거 중인 사람이거든요.
[1:00:55] 근데 이 결혼을 앞두고 이 여자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져 어 직장에도 갑자기 전화로 그냥 그만둔다고 하고 사라져.
[1:01:06] 그 주변에 아무리 수소문을 해도 아무도 몰라. 그래서 이 남자 주인공이 이 여자를 찾아 나서는데 생각보다
[1:01:16] 이 남자 주인공의 스토리, 그 스토리보다는 이 두 여자에 대한 이야기가 메인이긴 하거든요.
[1:01:23] 지나간 사랑에 대한 추억이나 이런 내용이랑 지금 이 현재 이 여자가 그 지나간 사랑이 있는 곳에서 둘이.
[1:01:34] 뭐 자세한 내용은 나누지 않지만 둘이 만나서 시간을 보내는 시간이 있어요.
[1:01:40] 근데 그게 좀 정서적으로 좀 약간 이상하긴 한데 그거를 재밌게 연출을 잘 풀었어.
[1:01:46] 그리고 되게 좀 서정적이고 약간 감성적인 부분이 좀 많은 영화인데 이게 내용은 뭐 현실적이지 않지만 영상미도
[1:01:56] 뛰어나고 우유니 삼아 이런데 나오고 하는데 되게 아름다워요.
[1:02:01] 그리고. 이게 사랑에 대한 좀 용기에 대한 얘기라고 저는 보고 나서
[1:02:09] 사실 생각이 들었거든요. 이게 슬프고 아프고 힘들고 그런데 사람들은 왜 끊임없이
[1:02:15] 사랑을 하면서 살까에 대한 조금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런 내용이라서 이터널선샤인이랑 좀 일맥상통한 부분도 없지
[1:02:22] 않아가지고 우연히 봤는데. 어 그렇더라구요.
[1:02:26] 그래서 요것도 한번 넷플릭스에 있어요. 4월 이 되면 그녀는 이라고 검색하시면 아니면 사토타케로 검색하시면
[1:02:34] 나옵니다. 한번 보세요?
[1:02:36] 네, 영화예요. 그리고 시간도 길지 않아요.
[1:02:40] 한시간 사십팔분짜리. 이천이십사년자 네 괜찮아요, 추천드려요 네.
[1:02:51] 아 네 제가. 드릴 말씀이 있어요.
[1:02:58] 다름이 아니고 그 어 좀 개인적으로 제가 개인정비를 좀 해야 될 시기가 돼가지고 1달 2달 정도 조금 잠시
[1:03:10] 쉴게요. 네, 그래서 쉬고.
[1:03:14] 어 시간이 지나도 제 자리가 있으면 그때 돌아오겠습니다. 네.
[1:03:19] 개인적인 좀 이슈가 있어서 조금 휴식이 필요한 기간입니다. 어, 그리고 저 어 아 미리 말씀을 못 드렸구나 제가 방
[1:03:29] 저기 저희 삼구피기랑 방송 때 얘기했던 어 우리 또 영화로 다뤘던 목요일 사린클럽 책이랑 그 우리는 다르게 팝니다
[1:03:41] 라는 그 로이스기 그. 트레이더죠.
[1:03:44] 그 책 책이랑, 그리고 제가 가지고 있는 책이 조금 있는데 어 그 메일로 신청해 주시면 메일로 주소랑.
[1:03:56] 성함, 그리고 연락처 해서 신청해 주시는 분 두 분 정도 한 분당 두 번씩 해서 혹시 신청이 많이 들어오면은 최대
[1:04:04] 네 분까지 제가 책을 조금 선물로 보내드리고 싶어서 네 말씀드리는데 오늘이 방송이 2월 이일이잖아요. 2월 8일
[1:04:14] 일요일까지 매일 접수된 분들 중에서 제가 월요일날 보내 드릴 거고 그러면 받으시는 분들은 화요일이나 수요일날,
[1:04:23] 늦어도 수요일날 받으실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어, 그렇게 한 일인당 두권 정도 보내드릴건데 이게
[1:04:30] 제가 읽은 읽던 책이라서 뭐 접혀져 있거나 뭐 이렇게 연필로 그어져 있거나 그런 좀 읽은 흔적은 있을 수
[1:04:37] 있겠으나 다소 엄청 깨끗합니다. 네, 그럼요.
[1:04:43] 누구나 이메일로 신청해주세요. 개인정보가 있으니까 이메일로 신청해 주시면.
[1:04:48] 네 팔일까지 신청해 주신 분들 중에 골라서 제가 월요일날 보내드릴께요.
[1:04:55] 아니요 선착순 아니에요. 그냥 신청 이유 적어주세요, 아니면 갖고 싶은 책 있으시면
[1:05:01] 적어주시면 웬만하면 맞춰서 보내드릴게요. 책 리스트를 저한테 주시면은?
[1:05:05] 책 리스트요, 그럴까요? 그러면 알겠습니다.
[1:05:12] 근데 이게 원하시는 걸로 다 맞춰서 보내드릴 수는 없어요. 제가 랜덤으로 일단 웬만하면 맞춰서 보내드리겠지만 같은
[1:05:18] 책을 신청하신 분이 여러번 있으시면 어쨌든 그리고 저희 그 소진수님 책에 저희 취합이 다 돼가지고 다섯 분께 어
[1:05:29] 구일날 같이 제가 보내드릴 거예요. 그러면 늦어도 수요일날 십일일날 받으실 수 있습니다.
[1:05:35] 아 소진수님 책은 이일날 월요일날 보내드릴 거예요. 그러면 3일 날이나 4일 날 받으실 수 있어요,
[1:05:43] 당첨자분들은. 그 신청 안 하셨는데 도착하는 분들도.
[1:05:49] 있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일부러 랜덤으로 한 분 한 분 두 분
[1:05:55] 정도는 랜덤으로 해서 드릴려고 그렇게 하는 거니까 네 신청하셨다고 다 못 받으실 수 있어요.
[1:06:02] 그렇게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2026년 2월 첫째주 아무말 대잔치 방송은
[1:06:09] 여기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즐겁게 들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별장과 댓글까지
[1:06:14]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는 매주 다양한 이슈와 함께 돌아옵니다.
[1:06:17] 다음주에도 월요일에 만나요. 안녕, 안녕.

Shows are listed from Apple Podcasts' charts and directory, and Podcast Index where it is used. Every show and episode belongs to its publisher and plays from the publisher's own feed; this site hosts none of the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