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말대잔치 ep.122\]26년 1월 둘째주 "격변의 국제정세"

An episode of [씨네타운 39](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761024959), 11 Jan 2026, 58 min.

Audio: https://anchor.fm/s/e3b10b50/podcast/play/113802891/https%3A%2F%2Fd3ctxlq1ktw2nl.cloudfront.net%2Fstaging%2F2026-0-11%2F76a803d8-075f-22f5-32f4-1244f805d8ee.mp3

육하!~ 이번주는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 이재명 대통령의 한중회담 이슈를 다뤄보았습니다! \[♣︎★광고☆♧\] "우리 모두에게 한 번 쯤 있었을 첫 경험" "방금 갓 뜯어 씻은 상추처럼 신선하고 친숙한, 우리 시대 젊은이들의 인생 이야기" 교육행정직 공무원이자 사진작가, 소진수 작가의 에세이 <처음의 마음>을 지금 바로 각종 온라인, 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구매 부탁드립니다! yes24 :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70352944 알라딘 : http://aladin.kr/p/7Cpiz ※ 소진수 작가님의 책 <처음의 마음>을 육구즈 분들께 선착순 5분에 한하여 무료 증정해드립니다. https://forms.gle/tBfhpGjHjKWz5nuo6 - A. 00:00:15 오프닝과 스몰토크 B. 00:07:57 2026년 올해를 시작하는 즐거운 방법 C. 00:15:59 목패의 시사 이모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침공" D. 00:33:40 파인의 시사 저모 "이재명 대통령의 한중 수교 복원" E. 00:47:34 레어의 39픽 “힙지로를 가본다면 여기 어때요?” F. 00:53:30 파인의 39픽 “레전드의 귀환” - ※ 39의 100회 기념 티셔츠와 볼펜을 판매합니다! 한정수량으로 판매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지금 바로 티셔츠 신청하기 ▽▼▽▼ https://url.kr/kkyeum - e-mail: cinetown39@gmail.com instagram : 39podcast youtube : 씨네타운39 육구즈의 다양한 사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댓글, 별점은 삼구즈에게 큰 힘이 됩니다!

## Transcript

[0:15] 안녕하세요. 삼고의 본격 저작거리 주간 이슈 토크 아무말 대잔치
[0:19] 2026년 1월 둘째 주 시작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0:29] 오말 잔치 진행을 맡은 파인입니다. 각자 자기소개 부탁드릴께요.
[0:33] 네 반갑습니다. 목동코스면 패스맨더입니다.
[0:37] 안녕하세요 레어입니다. 반갑습니다.
[0:40] 그날 다들 집에 잘 들어가셨나요? 아 집에 잘 갔죠?
[0:44] 그럼요. 저희가 회식을 했죠.
[0:48] 네. 이번주인가 지난주인가 아무튼.
[0:52] 이번주. 아, 근데 그거 괜찮더라.
[0:55] 거기 고기 맛있더라. 아 고기 맛있었지?
[0:58] 대통령 상도 받은 아. 그치그치.
[1:00] 어떤 대통령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승만 아니야?
[1:05] 그렇게까지 오래된거 아닌가 저희가? 갔던 데가 거기가 반포에 그 반포에 있는.
[1:16] 뭐지? 뉴코아 아닌데 뉴코아 바로 옆에 있는 반포 쇼핑타운
[1:23] 종합상가. 뉴코아가 있구나.
[1:26] 팔동. 팔동이였나요?
[1:28] 팔동에서 고기를 먹었죠. 예.
[1:29] 팔동에 지하에 있는 고깃집에서 저희가 맛있게 고기를 먹고 예 어 그 그 좋더라.
[1:37] 그 동네에 어 야 강남 사람들도 술 먹는구나. 뭐 먹는 줄 알았어요?
[1:44] 아니 나 다 그런데 밖에 없는 줄 알았어요. 강남에 저한테 가면은 뭐 어?
[1:49] 아니, 뭐 스시아 있고 뭐 어 무슨 무슨 어? 뭐 뭐 땡땡 수사 뭐 이런 거 있잖아.
[1:55] 좀 더 비싼데 발레테고 막 어 그런데서만 먹는 줄 알았는데 아니면은.
[2:00] 가든 뭐 이런 거? 고깃집도 뭐 삼원가든 뭐 이런 데만.
[2:04] 가는 줄 알았지? 어 저희가 거기서 고기를 먹고 그 옆에 있는.
[2:08] 칠동을 패스하고 육동 지하에 있는 또 포차 갔잖아요. 거기서.
[2:14] 맛있더라. 거기는 그 테이블부터 약간 찐득찐득한.
[2:19] 느낌이지? 술을 안 마실 수가 없네.
[2:21] 고추장찌개. 근데 거기 사람이 그렇게?
[2:24] 많아. 그러게.
[2:26] 아니, 여기 근데 반포의 원체 어 인구 밀집도 높아서 많아요.
[2:31] 그런 근처에 사는 아파트 단지 걸어 나와서 거기서 술 먹나봐.
[2:36] 그렇구나. 그래서 조성이 잘 되어 있구나.
[2:39] 그래, 아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와인도 맛있더라고.
[2:42] 그게 뭐예요? 그거는 제가 아는 분이 분에게 선물 받은 고가의.
[2:49] 와인이었어요. 제가.
[2:52] 또 엎질렀네요. 제가.
[2:54] 테이블에서. 홀홀할까?
[2:59] 하다가. 아직 덜 취해가지고 그렇게까지 못했습니다.
[3:02] 아무튼 맛있는 술과 음식이 있었던 유쾌한 시간이었어요. 그래도 한 두어 달에 한 번은 좀 하는 게.
[3:11] 쿨타임 찾지 않았나, 그쵸? 찾아 또 한번 했죠?
[3:18] 그래요 아. 저희는 또 이렇게 선구주는 이렇게 지내고 있었는데 또 우리
[3:22] 육구주들은 어떻게 지내셨는지 한번 쓱 육소리 한번 듣고 갈까요?
[3:28] 육소리요 네 팥빵에 달려있는 육소리입니다. 지후아 님께서 채널과 에피소드, 심지어 제 댓글에도 좋아요
[3:40] 누르기 참여했어요 저희가. 좋아요 누르기 캠페인을 네 하고.
[3:45]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3:48] 좋아요 누르기 캠페인 이주차죠. 네, 저희 좀 좋아해주세요.
[3:53] 한 두명 더 누르셨던데 많이 좀 눌러주십시오. 지금 현재 좋아요 304 명인데 에 특정 번호 저희가
[4:05] 사백까지 끌어올리는 걸 목표로 하고 있고 그 와중에 아마도 369 번 내지는 뭐 그 정도 에 당첨되시는 분한테 또
[4:15] 저희가 또? 소정의 선물을 쏘겠습니다.
[4:18] 커다란 선물 대형 선물을 끝치도록 하겠습니다. 네.
[4:24] 네 좋아요. 많이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4:27] 또 지환님께서 같은 에피소드에. 26년 저의 소박한 바램은 수의 입고 뚜껑 땡땡 한 뚜껑님의 꾸밈없는 순수 그 자체의
[4:39] 모습을 브라운관을 통해 보는 것입니다. 오래가 안 된다면 죽기 전에라도 흐 이 뚜껑 오픈 노출
[4:47] 아닐까? 뚜껑 수게 아닐까요, 아 수게?
[4:50] 뚜껑 수게 한 뚜껑. 뚜껑 수게일 것 같습니다.
[4:53] 이게? 아 뚜껑 땡땡이라서 뭐 노출 내지는?
[4:58] 오프는 난 오프는 괜찮지? 근데 여기서 써주실수가 없어 지현님이 어차피 쓰면 또
[5:08] 이렇게 땡땡 나올거 아니야? 아 그리고 아직 브라운관을 쓰시나봐.
[5:17] 아직 잘 나오나? 아 그 약간 그 박물관에.
[5:21] 많이 있을 거예요. 안 깨지게 잘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5:24] 조만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우리 지아 님께서 또 이렇게 좀 클래식 수집가이신 것
[5:29] 같아요. 좋지 좋지?
[5:30] 좋죠. 네, 그리고 역시 같은 에피소드에 같은 지원님께서 새해 첫
[5:38] 출근 월요일 출근은 매번 하기 싫은데 삼구주 에피소드 들으면서.
[5:43] 오늘 하루도 잘 버텨내고 퇴근합니다. 26 년도 361만 버텨내면 됩니다. 1월 오일이었으니까 아 5일 벌써
[5:53] 보냈네요. 그럼요.
[5:54] 예 이제 361만 조금만 버티십시오. 올해 그 휴일이 좀 있나?
[6:03] 좀 있는 편인 것 같던데? 주말이 섞이면은 또?
[6:11] 맞아요? 비슷비슷할 거예요.
[6:16] 그렇죠. 그렇게 또 휴일 봐가면서 쉬면 되지 않을까 습니다.
[6:23] 유튜브 댓글도 있네요. 유튜브 댓글로는 우리 나이트 시나마님께서 어 이거 뭔
[6:29] 얘기지 영식스티 할머니 만난 썰 푼다 덜덜덜 저 지하철에서 아 영식시티.
[6:36] 할머니인 줄 알았던 할아버지. 아.
[6:37] 그렇군요. 그리고 또 파이님과 목페님이 싫어하는 돼지상을 뚫고 호감을
[6:46] 얻은 나란 남자 이 본인 얘기 하시는 것 같은데 일단 아 나 신임은 뭐?
[6:52] 아니죠. 그럼 나 신임은 뭐 얼굴을 공개하고 방송을 하시니까 사실
[6:58] 뭐 그 김찬우. 아 맞아 김찬우.
[7:02] 김찬우에서 살짝 정원관도 좀 들으신다는 건 들었는데 아 사실 김찬우에 제1 가까워.
[7:09] 김찬우 잘생겼잖아요. 좀 더 약간 귀염귀염한.
[7:13] 괜찮은 돼지상은? 아니세요 호감 얻은 나란 남자 동감 네.
[7:21] 네, 그리고 또 삼구. 신에타운 삼구제 주특기인 입바른 소리로 뭐 쟁취하겠다 뭐
[7:30] 이런 얘기를 또 하셨네요. 예 아 호감에 대한 얘기죠.
[7:35] 예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7:39] 그래요. 저희 삼구주 이렇게 사연 써주시면 댓글 써주시면 저희 매번
[7:45] 방송에서 소개해 드리고요. 그리고 메일 또한 소개해 드립니다.
[7:49] 메일 주소는 콘텐츠 상세 설명란에 있으니깐요. 메일 주소 확인하시고.
[7:55] 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와 저희 광고 들어왔어요.
[8:02] 와우 두 분 요즘 레어 한 거 뭐 있는지 알아요? 아, 저 말고요.
[8:11] 한정판 이런거 물건 말고 처음에 막 초심 첫 감정 그 요새 진짜 멸종위기잖아요.
[8:22] 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소진수 작가 산문집 처음의 마음인데요.
[8:29] 이 책이 좋은게 그냥 에세이라기보다는 이제 한 사람의 시간대별 기록지도 같아요.
[8:35] 간단하게 목차 큰 흐름으로 보면 일분은 설레이는 시작의 순간에 대한 이야기거든요.
[8:41] 그러니까 뭐든지 처음 있잖아요. 그 처음 시작할 때 마음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들이
[8:47] 담겨있어요. 그와 비슷하게.
[8:52] 맞아요. 그리고 이분은 일의 기쁨과 슬픔, 뭐 다들 일을 하면서
[8:59] 사니까 일하면서 얻은 어떤 감정이나 뭐 현실의 이런 약간 그런 질감적으로 표현한 문장들이 좀 많이 있어요.
[9:08] 그쵸? 뭐 같은 일 이 아니더라도 우리는 누구나 뭐 그렇게
[9:12] 살아가니까. 그리고 삼분은 글 사진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목차로.
[9:18] 이 작가분이 사진을 찍으시고 그리고 글을 쓰시고 관계를 만드는 방식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거든요.
[9:24] 그래서 이 삼부는 조금 음 결이 조금은 좀 다른 목차이기는 해요.
[9:30] 그리고 마지막 사부는 책이 열어준 새로운 세계라는 제목인데 결국에는 이 기록이 책으로 남으면서 부패와 같은 조금 넓은
[9:40] 세계로 확장된다는 그런 이야기를 담은 파트인데. 그래서 쉽게 말하면 처음 그리고 일상 기록, 그리고 이
[9:48] 기록들의 확장이라는 동선이 엄청 깔끔하게 잘 써진 책이라고 소개해 드리고 싶어요.
[9:57] 그리고 제가 읽으면서 좀 책 읽으면서 이렇게 접는데 어 접은 부분중에 제가 오늘 저희 청취자분들한테 어
[10:06] 소개시켜드리고 싶은 부분이 하나 있어서 읽어드릴게요. 행복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세 가지 조건이 필요하다고
[10:12] 한다. 첫째로 내가 스스로 선택한다는 자율성, 둘째로 배워가면서
[10:18] 더 나아졌다고 느끼는 성취감, 마지막으로 마음 맞는 사람이 나를 알아주는 연결감 아무도 시키지 않았지만 스스로 책
[10:27] 만들기를 선택했다. 작가 디자이너와 협업해서 책을 완성하고 그걸 매개로
[10:33] 사람들을 만나는 일, 요즘 내가 느끼는 행복은 바로 여기서 비롯된다.
[10:38] 인생은 때때로 악연 같은 드라마를 보여준다. 하지만 어떤 날에는.
[10:43] 상상도 못한 방식으로 선한 의도를 연결하기도 한다. 책 한 권이 그 속에 문장 하나가 누군가의 마음을
[10:51] 움직인다. 그런 마음들이 또 다른 사람에게 전달되며 새로운 만남과
[10:56] 기회로 이어진다. 그건 우연이라고 하기엔 정말 감사한 필연이었다.
[11:02] 그냥 이렇게 막 감동팔이 하는 그런 에세이라기보다는 저는 좀 책이 에세이도 그렇고.
[11:09] 생각하게 하거나 좀 여운이 좀 남는 책이 좋은 책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11:14] 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소진수 작가님의 처음의 마음 추천드립니다.
[11:19] 저는 사실 그렇게 에세이를 많이 보는 사람은 아니고 뭐 소설 문장을 중시하는 사람이라서 뭐 좋아하는 작가로는 뭐
[11:29] 여러번 얘기했지만 하르케가 있고 하르케 원전이라고 할 수 있는 어 나스메소 세끼.
[11:35] 그 다 봤죠. 아 문장이 진짜 예술이야.
[11:39] 근데 어쨌든 그 물론 이 소진수 작가님의 이 근데 산문은 조금 다른 결이긴 한데 전반적인 내용이 나는 좋더라고
[11:51] 그러니까 이분의, 그러니까 경험을 나누는 내용이잖아요. 그래서 대장암 이기에 걸리면서부터 약간 인생의.
[11:59] 기점이셨던 것 같애. 뭐 저는 아무리 걸려본 적은 없지만 약간 비슷한 경험이
[12:05] 있었어서 저도 인생에 어 이렇게 전환점이 되는 순간이 있었거든요.
[12:10] 그래서 나랑은 다른 길을 걸으시는 분이지만 좀 보면은 되게 의외로 비슷한 점이 많아요.
[12:17] 공감대가 생겨. 예, 그래서 음 그런 식으로 인생의 전환점을 겪으셨던 분이
[12:23] 보기에도 좋을 것 같고 어 저는 그리고 또 이분이. 책을 만드는 게 약간 인생의 버킷리스트여서 시작하신
[12:33] 거잖아요. 이런 책의 프로젝트를 그러고 나서 지금 해외 부패도 열심히
[12:39] 꾸준히 나가고 계시고 그 책을 본인의 책을 내고 싶은 독립 출판이나 이쪽으로 관심이 있으신 분들 한번 보시면은 좋을
[12:49] 것 같아요. 네, 그러니까 요즘은 사실 이 책이라는 게 대단히 이제
[12:55] 과거에 어떤 작가? 명칭을 달고 계시는 어디 문단에 등단을 해야만 할 수 있는
[13:03] 영역의 것이 아니라 뭐 브런치의 글을 꾸준히 써서 그것들을 엮어서 이제 책으로 발행하는 경우들이 이제 케이스들이
[13:11] 굉장히 많은데 사실 시작은 되게 힘있게 시작을 하는데 마지막에는 좀 가다가 그것들을 좀 꼬그라지는 경우가 많은데
[13:20] 이 소진수 님께서는 그것들을 꾸준히 하셔서 이 책 한 권으로까지 엮어내는.
[13:26] 그런 이 프로젝트의 역사를 좀 볼 수 있다라는 면에서도 굉장히 좋았던 것 같아요.
[13:32] 저도 그래서 저는 음, 특히 이 한해를 시작할 때 우리가 지금 2026년 예 초잖아요.
[13:39] 그래서 연초에 다들 목표를 세울 텐데 뭔가 목표를 세우는 사람한테도 뭔가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13:46] 그러니까. 에세이기도 한데 이 소진수 님의 삶을 보면서 어 나도 뭔가
[13:52] 꾸준히 했을 때. 뭔가 성과를 얻어낼 수 있지 않을까?
[13:56] 라는 그런 식의 목표를 딱 세우기 좋은 네 책이라는 생각이 또 들어요.
[14:02] 거기서 오는 행복함을 되게 느끼시는 것 같고 왠지 나도 그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읽으면서 내내 들긴
[14:09] 하더라고요. 맞아요.
[14:10] 그리고 저는 2번째 로 또 이 미니북 형태라는 게 굉장히 좋았거든요.
[14:14] 맞아요? 이게 휴대성도 너무 좋아요.
[14:16] 얇고 가볍고. 이거 뭐 핸디해서 뭐 작은 가방에도 넣어 다닐 수 있고
[14:22] 아니면. 그냥 정말 그 하루가 무료할 때 이 책을 들고 그냥 근처
[14:28] 카페 가서 커피 한잔 하면서 그냥 쓱 보기도 굉장히 좋다는 게 어 이 미니 미니북의 또 장점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또
[14:36] 있고 어 그중에서 제가 또 그 미니북 관련된 좋은 구절이 있어서 한번 읽어 드리자면 한 장의 종이에서 시작되는
[14:44] 미니북들은 나와 함께 낯선 도시로 가서 누군가를 만났다. 그 만남은 다시 새로운 영감을 안겨줬다.
[14:51] 누군가가 이 책을 통해. 내 시간을 들여다보고 잠시나마 내 세상에 머문다는 사실은
[14:57] 언제나 설렌다 라는 문장을 써주셨거든요. 음 이게 소진수님의 마음이기도 하고, 그 이 문장을
[15:07] 읽으면서 또 서진수님의 마음이 또 전달이 바로 되는 그런 기분을 느꼈던 것 같아요.
[15:14] 전 이거 그냥 새해 초 선물로도 괜찮은 것. 같아요.
[15:19] 부담없이 가볍게 읽으면서 하나의 시작하는 것도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15:25] 이 책 선물한다라는 게 또 개인의 마음을 이렇게 전달한다라는 그런 상징이기도 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15:33] 네. 이 책의 제목은 처음의 마음 처음의 마음 작가 이름은
[15:41] 소진수 작가입니다. 소진수 작가님의 처음의 마음은?
[15:46] 각종 온라인 서점과 오프라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많이 구매 부탁드려요.
[15:59] 네, 지금까지 광고였구요. 저희 또 광고 들어온 소진 스님의.
[16:06] 서적을 저희 육구주 분들한테 예 몇 권 이렇게 사은품으로 보내드리기로.
[16:12] 했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링크를 올려 드릴 거예요.
[16:16] 그래서 링크를 통해서 어 신청해 주신 선착순 다섯 분께 우리 소진수 작가님의 처음의 마음 요 책을 선물해 드리도록
[16:28] 하겠습니다. 네 선착순이긴 한데?
[16:31] 아, 정말 읽으실 분만 읽으실 분만 좀 신청해 주십시오 요게 라면 받침으로 쓰기에는 좀 얇습니다.
[16:41] 정말 읽으실 분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게 근데 그 핸드백 같은 아주 작은 가방에도 딱 들어갈게
[16:49] 포켓 사이즈거든요. 이거 스마트폰보다 조금 커요 그렇게 엄청 작지는 않은데.
[16:56] 아이패드 미니 정도? 아이패드 미니 사이즈입니다.
[16:59] 그래서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요.
[17:04] 저희 그러면 어 1월 둘째 주에 시사 이모저모 고모 한번 보도록 할까요?
[17:12] 저희 이번주 사실 저희가 지난주에 방송을 녹음을 끝나고 집에 가고 있는데 난리가 났습니다.
[17:20] 그쵸? 저랑 파인이랑 같은 지하철을 타고 이동 중인데.
[17:25] 내가 해봤더니. 뭐야 씨발 좆됐는데?
[17:28] 그러면서 막 그 베네수엘라에 있었던 전쟁이라고 봐야 되나? 작전이라고 그라치고 있지만 사실상.
[17:37] 침략이죠, 침략이죠? 네 명백한 침략이죠?
[17:40] 그래서. 그걸 나한테 보여주길래 나는 사실 처음에 그렇게 큰 뉴스를
[17:44] 안 보였어. 그냥 뭐 아 뭐 그래서 뭐 미국 새끼들 맨날 이거 하는
[17:48] 거지 뭐 뭐 그런가 보다 했는데 집에 갔더니 아 베네수엘라.
[17:57] 마두로 대통령을 일가를 내외 납치. 납치를 해버렸죠.
[18:03] 그것도 전세계 공개를 하면서. 엄연한 주권 국가인 베네수엘라를.
[18:10] 한 나라의 통수권자. 이래?
[18:14] 되는거야? 독재를 했건 어쩌건 이거는 내정 간섭이잖아요?
[18:20] 그러니까. 무슨?
[18:22] 이게 부정선거로 당선됐다고 하더라도 그건 뭐 그 나라에서 알아서 할 일이고 아니면 유엔을 통해서 뭐 권고를 하든지
[18:31] 그러라고 있는게 유엔이야 그렇게 어 뭐? 그러니까 부정선거는 어차피 트럼프가 관여할 이슈가 아니고
[18:39] 내정이잖아. 그리고 무슨 뭐 마약 카르텔의 수계다 하더라도.
[18:47] 그것도 미국이 굳이 지들이 뭐 피해를 뭐 자국민이 피해를 받다가 이딴거로 가는데 아씨 말이 돼?
[18:58] 트럼프 논리를 대로면은 우리가 가서 트럼프 잡아도 되는거야?
[19:02] 이 새끼 뭐 깡패짓하고 있다고 어? 707 보내갖고 트럼프 납치해봐도 괜찮은거야?
[19:09] 그러니까 안되잖아. 그러니까 사실 우리가 막 이게 뭐?
[19:16] 모르겠습니다. 이런 표현이 어떨지 모르겠는데 그 우리나라 이제 혐중
[19:22] 정서가 굉장히 많잖아요. 근데 혐중 정서의 이 기본 토대는 독재 국가이고 뭔가 그
[19:29] 다른 나라에 대하는 이 스탠스가 굉장히 무력에 가깝다 라는게 이제 그 혐중 정서의 아주 기본 뼈대잖아요.
[19:39] 근데 그걸 미국이 하고 있어 지금 미국이 구지컬을 하고 있어.
[19:45] 아, 이게 지금 미국이 트럼프가 이 뉴 언로 독트린이라고 뉴 언로지 를 표방하고 있는데 아 나는 사실 되게 큰
[19:57] 걱정이 됩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러우 전쟁을 비롯해서 그게 사실 어떻게
[20:03] 보면 시작이라고 볼 수 있고 러시아, 미국이 지금 베네수엘라를 사실상 식민지화 했죠.
[20:11] 그렇죠. 지금까지 식민전쟁을 안 한다 식민지를 갖지 않게 했다가
[20:16] 미국에 어 뭐랄까, 건국 이념하고 같은 거래서 사실 누가 봐도 식민지지만 식민지 안 갖겠다가 얘네 기본 노선이야
[20:27] 200년 넘게. 그리고 그렇게 좀 약간 얘네들이 그 어떻게 보면 글로벌
[20:33] 리더로서 글로벌 경찰로써 그렇게 자리를 할 수 있었던 어떤 명분?
[20:41] 가장 큰 명분은 그거였잖아요. 어 뭐 내정간섭을 하지 않고 뭐 그 어쨌든 그 역할을
[20:50] 하는데 있어서 그렇죠. 네, 근데 지금 뭐?
[20:55] 대놓고 지금 식민전쟁을 하겠다 라는 식으로 지금 베네수엘라를 이렇게 만들어 버리고 그 다음으로 콜롬비아.
[21:07] 콜롬비아와. 그린란드까지 콜롬비아는 그냥 먼저 무릎을 꿇었습니다.
[21:15] 그런데. 콜롬비아도 뭐 뭐 그 코케인.
[21:20] 아니 근데 사실 얘네가 얘기를 마약을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사실 기름이 기름이죠.
[21:25] 결국에는 이거 베네수엘라가 최대 원유 매장국이기 때문에 결국에는 에너지 자원 때문에 그런 거니까.
[21:34] 그 기름이 필요했다기보다. 중국한테 가는 기름을 맞겠다.
[21:40] 어 그게. 더 목적이?
[21:42] 큰 것 같더라고 베네수엘라에서 나오는 소위 중질류라는 거를 중국에서 거의 다 가져가서 거기서 베네수엘라 중질류를
[21:52] 정유하는 시설로 이렇게 특화돼서 만든 중국에서 다. 그렇게 사용을 하고 있다고 하니까 실질적으로 그쪽으로 가는
[22:00] 원유를 끊어버리면은 중국은 에너지 고가 타격을 입을 수 밖에 없으니까.
[22:06] 실질적으로 이 삼대 강국들이 영토 확장 및 뭐 전쟁을 벌이고 있는 것 같아요.
[22:15] 그래서 약간 와 이게 진짜 삼차대전으로 가는 과정을 우리가 보고 있는 건가 싶을 정도로 진짜 그 정도로 걱정이
[22:22] 됩니다. 어 근데 이정도 패권 경쟁까지 하는 걸 보면 생각보다
[22:28] 심각한 것 같은데? 난 최근에 이거 관련돼서 최근이 뭐 어제구나?
[22:35] 내가 물어봤어 그 같이 계시던 분한테 지금 이 사태 어떻게 보시냐고?
[22:39] 근데 하시는 얘기가 미국의 기득권자들이 분명히 가만히 있지 않을 거라고 이 정도까지 이렇게 사태를 위험하게 만들면 그
[22:49] 기득권자들이 기득권을 놓지 않기 위해서 트럼프를 그냥 두지는 않을 거라는 얘기를 하시는 거야?
[22:56] 근데 근데 근데 그렇게까지도 생각을 한다고 얘기를 하시는 걸 보고.
[23:03] 깜짝 놀랬어 이게 진짜 생각보다 사태의 심각성이 어? 내부 반발이 아마 있을 것 같긴 한데 음 트럼프가 그걸
[23:15] 가만두고 보지는 또 않을 것. 같아요 제.
[23:17] 생각에는 네 워낙 이 사람이 늘 이야기하는 명분이 그 있거든요.
[23:25] 나름에 근데 이번에는 대놓고 기름 얘기를 해요. 대놓고 기름 얘기를 해 얘네 그냥 음 마디로가 나쁜
[23:37] 놈이라서 했다. 두 번째는 기름 우리가 미국에서 가서 할 거다 이 얘기를
[23:43] 해 그 그 얘기한 게 거의 두 개밖에 없었어요. 그러니까 아까 얘기했던 러시아도 이미 몇 년째 우크라이나
[23:52] 침략전쟁을 마무리하고 있죠. 이게 끝이 아닐 수도 있고 러시아도 중국도 지금 본격적으로
[24:00] 대만을. 뭐 봉쇄할려는 시도들 아마 침략은 안하고 약간 봉쇄 쪽으로
[24:06] 갈 수 있다. 뭐 그렇게 가버리면은 진짜 이게 삼대 열강들이 앞다투어.
[24:17] 이렇게 가다 보면 진짜 진짜 위기입니다. 위기 이 시기에 윤석열이 대통령이 아닌 건 참으로 다행인데
[24:30] 하지만 우리 진통이 아무리 수퍼파워 능력자라고 하지만 그들을 모두 아울러서 어떻게 하기는 사실 좀 어렵거든요.
[24:41] 안타깝게 그건 우리의 몫이 못 될 것 같고. 전통이 그, 그러니까 그 외의 세력들, 유럽의 국가들이나
[24:51] 아니면은 제삼세계 국가들 이 지금 본격적인 이 전쟁의 피해자 내지는 어 직접 관련이 살짝 덜한 나라들 뭐 그런
[25:03] 나라들을 모두 좀 아울러서 또 글로벌 리더 아니겠습니까? 글로벌 리더로서 좀.
[25:10] 잘 이렇게 좀 했었으면 좋겠다. 싸우지 마시고 하면서 중재에요.
[25:18] 중재 잘하지 않습니까? 진정한 네거시에이터.
[25:22] 근데 우리나라가 진짜 어느새 그 정도 위치가 확실히 되기는 했어요.
[25:28] 왜냐하면 일본도 우리나라 눈치 보고 있거든요. 지금 그 이번에 이제.
[25:35] 중국과 일본이 지금 상당히. 뭐 전쟁까지는 아니지만 거의 어 얘들 뭐 자원전쟁 예
[25:43] 가깝게 하고 있기 때문에. 으르렁거리는 정도를 하고 있어서 그 일본도 지금 그 일본이
[25:49] 우리나라한테서까지 팽당해버리면 그 자기네들 위치도 굉장히 힘들어지기 때문에 어 우리나라 눈치도 보고 있고 중국도
[25:57] 우리나라가 다시 이렇게 조금 화해 무드가 생겨왔고 좀 잘 되기를 바라고 있는 스탠스이기도 하고.
[26:05] 어느덧 우리나라가 그 정도 위치가 좀 됐어요. 음, 그래서 진짜 10년 전과는 확실히 다른 위치다
[26:13] 보니까. 음 지금 이런 상황에서 확실히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26:18] 참 다행인 것 같기도 하고 그럼에도 어쨌든 이 열강들의 어떤 이런 좀 폭력적인 분위기 속에서 어 좀 첨예하게
[26:28] 바라볼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은 듭니다. 진짜 삼차대전에 그.
[26:35] 아주 초반부를 우리가 보는? 시발점이 될 수도.
[26:39] 있어 아닌가라는 걱정이 참 많이 들어요. 아 진짜 위험해지는데 사실 우리나라가 막 지금 뭐 AI 를
[26:49] 어떻게 받기로 했다 뭐 이런 뉴스들이 많이 나오는데 그런 이제 그런 기술들, 기술력들,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이제
[26:57] 하나의 전략 자산이거든요. 이제는 이제 그 나라가 갖고 있는 기술력이라는 게 그 제조
[27:02] 능력이라는 게 하나의. 전략자산이라서 어 어느덧 이제 그런 것들을 다 비축하고
[27:09] 있는 정도의 위치가 돼버린 거죠. 우리나라도 그래서 좀 확실히 지금 우리가 그러니까 위치가
[27:18] 나쁘지 않은데 그렇다고 넋 놓고 볼 수 있는 단계는 아닌 것 같다.
[27:23] 이런 다양한 두려움과 걱정. 일단 진통을 믿고 잘 주실 거라고 믿고.
[27:34] 타자가 또 다음 주자가 아직 뭐 많이 남긴 했지만 이게 뭐 일 2년 사이에 끝날 지금 상황은 아닌 것 같아서 차기까지
[27:43] 차기 권력까지도 좀 저희가 면밀하게 준비를 해둬야 되지 않을까?
[27:48] 삐끗하는 순간 나락이다. 아니, 그리고 이런 뉴스가 나오는데 그 미친놈들이 존나
[28:01] 많아. 그 이재명이 코리아 마두로.
[28:05] 코리아 마두로 이재명도 잡아가라 트럼프 조항상님 조항상님. 출동해 주십시오.
[28:12] 예 KFC 보내서 어 이재명 잡아가세요 약간 이런 새끼들이 있죠.
[28:19] 미친 인간들 진짜? 근데 중진 의원이라는 인간들이 그런 얘기를 하고 있으니까.
[28:27] 아니, 뭐? 유튜버 뭐 이런 새끼들은 원래 그냥 정신 나간 새끼들이니까
[28:31] 그렇다고 치는데 뭐 나경원 이런 애들이 뭐 송원석 이런 애들이 그런 얘기를 하고 있어요.
[28:37] 걔들도 그냥 원래 정신 나간 새끼들 아닙니까? 정신 나간 데서 뺏지 달고 정신 나간.
[28:41] 새끼들이라 그러니까 아 진짜? 진짜 한심합니다.
[28:45] 한심한 정도가 아니라 진짜 아니 진짜 나라의 진짜 암덩어리 같애.
[28:51] 국민의 암, 국민의 짐으로 어 지금 장동혁 대표 뭐? 당명 바꾼다고 뭐 그런 얘기도 하고 계엄이 잘못된 것
[29:01] 같다. 라고 이제 와서 헛소리 하는 것 같은데 에 뭐 열심히
[29:07] 해보십시오. 개소리죠.
[29:10] 여기저기서 욕먹고 뭐 제대로 뭐 아유 얘기 제대로 하지도 않고.
[29:19] 그래요? 이 온탕과 냉탕의 사이 사이에서.
[29:25] 오간 대동의 한주였죠. 또 주가는.
[29:29] 사천육백을 살짝. 터치하고 4500 그냥 안착했어 와 미친 것 같애 진짜?
[29:37] 아니, 그 주가 역대 정부들의 주가를 이렇게 정리해 놓은게 있어서 제가 한번 봤는데.
[29:47] 김영삼 5년 때 육백오십육에서 379IMF 가 왔었죠. 이때 삼백칠십구라니 와.
[29:55] 이백칠십칠이 떨어졌습니다. 와 300 언더도 있었구나 와?
[29:59] 그리고 김대중 노무현 10년 동안 삼백칠십구에서 이천까지 오릅니다. 2000.
[30:06] 근데 뭐 IMF 를 극복하고 그때 이제 그 인터넷망도 잘 깔리고 그때.
[30:12] 처음으로 이천을 뚫었어요. 제가 알기로는 김대중 정권 때.
[30:16] 그리고 이명박, 박근혜 때 구년이죠. 총 9년 박근혜는 이제 임기를 끝까지 못했기 때문에
[30:22] 구년인데 이천에서 2097. 이천에서 그때 한동안 계속 머물러 있었어?
[30:29] 이천하고 이천이백의 박스권이 왔다 갔다 한 게 거의 한 10년 됩니다.
[30:34] 그러니까. 10년 동안 97 오른 거야 자, 그리고 문재인 5년 동안 이천구십칠에서 3305.
[30:44] 음, 이렇게 오릅니다. 그렇죠.
[30:45] 문통 때 삼천을 또 처음 찍었죠. 네, 그리고 윤석열, 2년 육개월 동안 삼천삼백오에서,
[30:55] 2440. 다시 박근혜 때로 돌아간 거죠.
[31:00] 돌아간 거야. 그때 돌아간 거야 평가가 그렇게 된 거야.
[31:04] 우리나라의 그 산업의 평가가 이렇게 되는 거야. 리더만 바꾸니까.
[31:08] 그리고 이재명 때 이제 4600 들었죠. 아, 뭐 올해 안에 5000 육천도 번 올해가.
[31:15] 문제가 아니라 저는 한 일분기에 들을 것 같아요. 한번 보시죠.
[31:21] 저는 올해 안에 한 육천까지 간다고 육천까진 봅니다. 야 진짜 이게 평화 부도가 굉장히 중요하고 리더가 굉장히
[31:29] 중요하다는게 이렇게 그냥 숫자로 나오잖아요. 맨날 이렇게 나오는데도 뭐?
[31:35] 경제는 보수가 잘한다. 안보는 보수가 잘한다.
[31:39] 맨날 이. 지랄을 해.
[31:43] 이제 부동산만 좀 어느 정도 해결하면은 진짜 진통은 역사에 남는 군주가 되시지 않을까?
[31:51] 근데 부동산도 사실 가장 어려운게 우리나라는 부동산이라고 하잖아요.
[31:56] 근데 지금 잼통이 나름 그리는 큰 그림이 있습니다. 전남권, 광주 통합을 비롯해서 충청도, 대전, 충청, 통합
[32:07] 등등. 이런 식으로 해서 지방을 살리겠다 플러스 얘기 안 하고
[32:13] 있지만 수도 이전, 그러니까 지방을 먼저 살려놓고 그러니까 대전 충청을 그렇게 해서 그쪽에다가 뭐 인프라도 많이 뭐
[32:24] 지원을 해주겠다 하면서 괜히 그렇게 하는게 아니거든. 장동역은 거기서 반발도 못하고 그쵸 장동역이 오래 있어야
[32:35] 잘 오래 버텨줘야 돼. 제발 지방선거 끝나고 나서도 계속 공천권도 연임해주시길.
[32:43] 공천권도 그냥 자기 임기만 채우면은 공천권 차기 공천권까지 전할 거예요.
[32:50] 제가 알기로는 아 달콤하죠. 너무 잘하고 계십니다.
[32:55] 장대영 화이팅. 화이팅 또 한 가발도 벗기고 또 거기 또 그 뭐야?
[33:02] 뭐? 윤리위원회 또 만들어지지 않았습니까?
[33:07] 윤리위원회라고 이름 붙이고 가발 벗기기 본부 완전 그쪽 사람들만 다 들어갔더만 한동훈 제1 싫어하는 사람들 아
[33:19] 좋아 좋아 올해 안에 또 가발 벗는 거 보겠네. 좋습니다.
[33:24] 꼴을 보고 있자니 참 좋습니다. 뭐 사과했다라고 하는데 사과 나기에는 뭐?
[33:31] 그걸 사가라고 봐야 되나? 지난 2년 동안.
[33:33] 뭘 했나 이제와서 사가라는. 카드를 꺼낸게 참 궁색합니다.
[33:40] 그리고 또 지난주에. 우리 잼통께서 방중수를 한번 아 방중수를 못참지.
[33:48] 방중수를 한번 또? 보여주셨죠?
[33:51] 중국, 중국을 방문하셨죠? 국빈 자격으로 했고 아 이게 진짜 대단한게 그 최.
[34:00] 최해, 뭐라고 하죠? 이 최 국빈대접 최고의 국빈대접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34:08] 예포도 한 스물한발 썼다고 하고 그리고 그 국가서열 뭐 일이삼위를 다 다 별도 면담하고 그리고 이제 차기 당권을
[34:19] 갖고 차기 이제 국가급 유력 주자 그 당서기 예 를 또 만났죠?
[34:27] 음, 그러니까. 중국이 보여줄 수 있는 이 국빈 의전에 이제 풀 세트를
[34:32] 거의 다 때려 부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34:35] 맛있는 거 드셨겠죠? 중국가서 만찬 먹으면 디지는 데 하니까.
[34:42] 중국 진짜 찐 음식 먹으면 진짜 장난 아니잖아 와? 진짜 진짜 토할 때까지 주거든.
[34:50] 아. 음식 미쳐 진짜?
[34:52] 남겨야 되지? 그렇습니다.
[34:55] 그래서 이제 한중 관계가 그 예전에 이제 사드 이후로 뭔가 이렇게 좀 경색되었다가 그 사실 문통 때도 그걸 완벽하게
[35:04] 해소하지 못했었어요. 왜냐하면 거의 사우디 직후였기 때문에 그렇죠.
[35:07] 뭐 한한령이나 이런 거를 좀 많이 완화시키지 못했었다가 이제 윤석열 때 아주.
[35:13] 그냥 개 박살이. 나버렸죠.
[35:15] 윤석열이 박살 낸 거 정도는 이미 회복을 하신 것 같고 그 이상 문통 때 이상으로 가고 있습니다.
[35:23] 그래서 이게 뭐 사실 이게 명확한 어떤 뭐 협의를 했다거나 어떤 시트가 나온 도큐멘트로 뭔가 딱 문서가 나온 거는
[35:34] 아직은 없지만 어쨌든 그 지금 박살 났던 관계가 다시 조금 이렇게 좋은 분위기로 이끌어 가고 있다라는 면에서 어쨌든
[35:45] 우리는 지금 아까 얘기했던 이 열강들, 그러니까 미국과도 우호적이고 중국과도 우호적이고 그러니까 적을 만들면 안
[35:52] 돼. 어.
[35:54] 중국과의 외교는 사실 그런 다큐먼트가 뭐 필요없대? 독재 공산국가 아닙니까?
[36:00] 그냥 주석이 그냥 주석이 어 아이 그 둘이 셀카 찍은 게 엄청 화제가 됐잖아요.
[36:08] 우리한테만 그런 게 아니고 사실 중국 내에서 더 화제가 됐다고 하더라고요.
[36:12] 그러니까 시진핑 같은 경우에는 우리 어 진핑이는 사진을 이렇게 함부로 올릴 수가 없대.
[36:21] 일반인이 당연하지? 근데 이게 하도 많이 돌아갔고 그냥 나라에서 아 그냥 계속
[36:28] 자르고 올리다가 나중에 하도 이렇게 도니까 그냥 허용을 해줘버렸다.
[36:33] 아마 거의 최초 사례라고 네 아 대박이다. 아 그 이재명 대통령 그냥 샤워를 그냥 바로 끝내서 사진
[36:41] 찍어버렸잖아. 아, 근데 그게 되게.
[36:45] 상징적이었던 것 같아요. 사실 샤오미 폰이 삼성에서 나온 칩으로 이제 샤오미가
[36:50] 들어가잖아요. 어.
[36:51] 근데 그걸 선물 받았을 때도 의미가 있었죠. 사실 중국에서 그걸 줬을 때도 그래서 그때 이제 막 어
[36:57] 이거 백도인지 한번 봐봐라 뭐 이런 얘기도 하고 굉장히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이렇게 갔었는데 그 거기서 또 이제
[37:04] 뒤에서 쓱 빼가지고 사진 셀카 싹. 그래, 그걸로 꺼냈으니까 찍었 찍었겠지?
[37:12] 근데 그 정도는 당연히 준비해서 가져가야지 선물 받았던거 가져가서.
[37:17] 근데 이제 사실 무서워 하잖아요. 그 다른 국가 정상들이 다른 나라 정상을 만났을 때 약간
[37:26] 경색돼 있거나 약간 이 사람한테 약간 수그리고 들어가야 되는지 아니면?
[37:30] 어느 정도 해야. 되는지 어 근데 이건 약간 장난스럽잖아요.
[37:34] 친구끼리 하는 멘트잖아요. 그게 잼통의 장점이지 서스럼없이 사람에게 잘 다가가는.
[37:40] 근데 그게 다른 국가 리더들한테서는 잘 찾아볼 수 없는 사례라는.
[37:45] 그렇게 하지 않지?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도 흔치는 않고 근데 그런 이슈들도
[37:51] 좋았는데 실질적으로도 어, 결과적으로도 가져온 것들이 있어서 괜찮았어.
[37:57] 한창, 우리 그 수역에서 맨날 싸우고 중국 어민들 막 넘어오고 뭐하고 하는데 문제는 거기다가 얼마전에.
[38:04] 그 철조 뭐 검 그런거를 부정을 했더라고. 근데 그것도 그래서 얘기했는데 중국에서 철수하겠다고 했대.
[38:13] 그러니까 그런 게 실질적인 진짜 음 성과지. 이런 실무 협의를 좀 시작하자 뭐 이런거를 좀.
[38:20] 사실 수십년간 계속 그 서해 그 구역. 같고.
[38:26] 뭐 중국, 중국? 어선들하고 엄청 그게 계속 반복됐었잖아요.
[38:32] 전통이 아예 그냥 이거를 끝내버리려는 시도도 있는것 같아요.
[38:36] 아예 그냥 선을 그. 아예 아예 반반 걷자고 그렇게 아예 대놓고 했고 다 해서
[38:42] 뭔가 이렇게 실질적으로 바뀌지 않을까 싶어요. 그게 중요하지?
[38:45] 어. 그러니까 약간 그 음 조금.
[38:51] 민감할 수 있는 소재들 어? 그러니까 사실 양국 간의 어떤 갈등 관계가 되는 이
[38:57] 단초들에 대한 이야기를 대부분은 꺼냈어요. 그런.
[39:01] 아까 서예 같은 것들이나 뭐 한한령 같은 것도 뭐 이렇게 좀 돌려서 얘기하긴 했지만 완곡하게 얘기를 하긴 했지만
[39:09] 어쨌든 꺼냈었고. 그게 중요하죠.
[39:12] 그러니까 어쨌든 이야기를 좀 터야 뭔가 이게 합의점을 찾아내니까.
[39:17] 뒷단에서 또 실무진들이 또 뭘 해나갈 수 있으니까 일단 물고를 터야지 위에서 해줘야지.
[39:23] 그리고 중국 자체도 10년 전과 지금의 그쪽이 그 발전 상황이 또 굉장히 많이 다르기 때문에 뭐 예전에는 그 한국
[39:33] 컨텐츠가 중국에 들어와서. 어떤 소프트파워를 일으켜서 이렇게 중국의 그니까 중국의
[39:39] 산업이 좀 위축되는 그런게 좀 그런거를 우려해서 하나님을 한것도 있었는데 지금은 이제 그쪽도 게임이나 이런 것들을
[39:48] 사실 우리나라에서. 많이 빼갔죠.
[39:50] 그리고 콘텐츠도 많이 베꼈고 그래서 자기네들도 이제는 조금 그 우리 예전에 스크린 쿼터 했던 것처럼 어느 정도 그게
[39:59] 좀 보장이 그니까 탄탄해졌다라는 생각을 해서인지 좀 그런 것들도 좀 풀어질.
[40:05] 어 지 않을까? 그 영화나 드라마 같은건 아무래도 좀 걔네 체제가
[40:10] 있다보니까 쉽지 않지만 뭐 그래도 음악쪽은 일정부분 음악이나 아니면 게임쪽 뭐 이런 쪽은 그래도 많이 가능하지
[40:21] 않을까? 음악 공연, 게임 요런 쪽부터 해서 먼저 이렇게 한한령이
[40:28] 해제가 되면서 뭐 적극적인 교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또 그 효자.
[40:35] 이 품목 중의 하나가 뷰티였거든요. 뷰티가 완전 날라갔었 그때.
[40:40] 주가 다. 폭락하고 난리 났었어요.
[40:42] 막 기업 하나 날라가는 거 아니냐? 아모레 같은데.
[40:45] 있었는데. 지금 뭐 그 영부인이 하는 행보라든지 이런 것들 보니까 그
[40:52] 얘네 중국에서 인플루언서는 급이 다르더라고. 거기는 왕홍들은 진짜 아예 달라 그냥 없대야 최소 없대야.
[41:00] 팔로워가 그래서 걔네가 생방하면서 이걸 하더라고요. 아 케이뷰티 케이코스메틱, 화장품 우리나라 진짜 좋고.
[41:09] 짱이지. 최고야.
[41:10] 나는 그 전 세계 통틀어 짱인 것 같아 어 그 뷰티의 어떤 감각이나 이런 것들도 글자.
[41:17] 감각이. 어.
[41:23] 뭐 마지막에 그 기자간담회 하면서 좀 몇가지 이야기가 있었는데 그 쿠팡에서 나온 지금이 중국인이였다.
[41:33] 그 조선비즈 조선비즈 주자가 그런 얘기를 합니다. 했죠.
[41:39] 그래서 어 대통령께서. 근데 그래서 뭐 어쩌냐?
[41:44] 바로 그냥 그 앞에서 그건 그렇지 범죄자 한명이 그 나라 사람이라고 뭐 그걸 싸잡아서 어떻게 할거야?
[41:51] 말도 안되는 이상한 질문을. 하고 있어 그렇게?
[41:55] 그 무지한 질문을. 그렇게 만들어 버리면 우리나라, 그러니까 전세계 인구에서
[42:01] 범죄자가 안되는 사람이 없을 거예요. 아마 뭐 만약에?
[42:05] 조두순이 범죄자다. 근데 그게 조씨라서 그렇다.
[42:09] 조씨 다 죽여야 된다. 그럼 우리 조씨들 다 없애야 됩니까?
[42:13] 약간 그런 식이죠. 어거지로 그렇게 프레임을 잡으면은 안된다라는 거죠.
[42:19] 그렇게 혐중 정서를. 불러일으키는 게?
[42:22] 국익에도 도움이 안 되고. 굳이 쿠팡을 갖고.
[42:26] 외국을 싸잡아 비난할 거면 미국을 비난해야죠. 대머리 새끼 그 사장 놈이며 뭐 범키미니 다.
[42:34] 미국 놈들 아니야. 그러니까 아 이 범키미 새끼 끌고 와야 되는데 아니면
[42:42] 미국에서 미국에서 처벌받게 만들든지 아이씨. 그만두면 안돼 어린놈을 싫게.
[42:49] 아니, 미국에서 이렇게 또 이렇게 새벽 배송해 주시면? 아.
[42:53] 우리나라로 그런가? 707 보내서 그냥 잡아오면 안되나?
[42:57] 아, 그래도 되지 뭐? 미국도 알아서 하는데 아메리칸 스타일러도 하는 거지?
[43:02] 그럼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그 마지막으로 이 대통령께서 얘기 방중을 끝내고 한
[43:11] 말씀이 있습니다. 음.
[43:13] 영원한 적도 영원한 우방도 또 영원한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 질서 속에서 대한민국 운명은 우리 손으로 직접
[43:22] 개척하는 국익 중심의 실용 외교에 달렸다. 진짜 정답이야.
[43:27] 정답 어 어떻게 이렇게 정답을.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소위 우리 민주당 정권들도.
[43:34] 약간 이데올로기에 너무 갇혀 있었던 부분이 있어 확실히 어 뭐 독재하고 싸웠던 분들이기 때문에 또 동지에 대한
[43:42] 생각이나 그 주변에 또 그런 사람들 밖에 없으니까 김대중 대통령이나 노무현 대통령이나 문재인 대통령까지도 약간 그런
[43:52] 부분이 있었거든요. 근데 이재명 잼통은 사실 그런 부분이 별로 없지.
[44:01] 뭔가 지도자들이 꼭 그렇게까지 치우치는 않았더라도 그러니까 같이 일을 하는 이제 참모진이나 이런 분들이 약간 그쪽으로
[44:10] 이제 스탠스가 잡혀 있으면 이렇게 일 이 그쪽으로 가기 마련이기도 하고 그 인사가 또 그쪽으로 하게 마련이기도
[44:18] 해서 좀 그런 분이 그런 분이 있었죠. 확실히.
[44:22] 학연 지연 이런게 없잖아, 전통은. 네 근데 전통 그런게 없어요.
[44:28] 일도 없죠. 아니, 뭐 이혜훈을 지금.
[44:31] 발탁한 거라든지 저쪽에서. 지랄지랄하는 뭐 김현지 실장 같은 경우에도 사실 그냥
[44:37] 능력보고 그냥 계속 쓰는거야. 예전에 어?
[44:40] 그 지역에서 사회활동하고 노동운동할 때부터 그때부터 알고 지내서 그냥 능력이 좋으니까 그냥 같이 계속 가는 것
[44:49] 뿐이지 무슨 뭐? 있지도 않은 트집 잡아가지고 그 김현지 그렇게 하는 거는
[44:56] 사실. 쟤네가 늘 하는 게 지들한테서 나온 어떤 이 잘못이나
[45:01] 이거를 우리 쪽 진영, 그러니까 민주 진영 쪽에 똑같이 미러링을 합니다.
[45:06] 그러니까 박근혜한테 최순실이 있었고 윤석열에게는? 김건희가?
[45:12] 김성훈 아닌가? 김건희에겐 뭐 김성은이 됐건 뭐 이준수가 됐건 있었던
[45:20] 것처럼 누군가 있을 것이다. 당연히 있을 것이다 라는 생각을.
[45:24] 하는데 잼통은 그런거 없습니다. 그리고 그 예전에 저기 박근혜 때 저기 누구였죠?
[45:34] 검찰 민정수석 우. 아 아 저기 뭐야 뭐야 아씨 뭐 모르겠는데 하여튼 그 새끼
[45:44] 안경 두꺼운 거 쓰는 놈. 그 양반이 이제 많이 거론이 됐었잖아요?
[45:51] 그래서 이후에 조국한테 씌웠던 어떤 그런 프레임들이 사실 그 사람 대하듯.
[45:56] 했었거든요. 그런 것도 있었죠.
[46:00] 네, 그리고 지금 김현재한테 김건희의 허울을 이렇게 씌우는 것도 사실 그런 맥락이죠.
[46:10] 음. 무슨 얘기하다 여기까지였죠.
[46:12] 아무튼 우린 진짜 그 실용중심 실용외교 그리고. 행정 자체도 굉장히 실용적으로.
[46:21] 하잖아요? 이혜원 장관 후보자 뭐 청문회 이번주에 하겠죠?
[46:27] 언제 하냐 넘어가지 않을까 싶고, 그리고 다음주에는 선거도 있지 않습니까?
[46:39] 아, 오늘 구형 안나오네. 무비무비 도중에라도 윤석열 선고가 나오면 바로
[46:47] 말씀드리겠습니다. 환호할 수 있길.
[46:51] 아 아마도 특검이 새벽에 구형할듯 하다고. 합니다.
[46:55] 구형을 새벽에. 그렇다고 끝나면 바로 하니까 세시부터 다시 재개됐으면
[47:00] 두시부턴가 재개됐으면 그. 정도 시간이 나오겠지?
[47:03] 원래 오늘 아홉시부터 그대로 했었으면 뭐 저녁쯤엔 그래도. 나았을텐데 김용연이랑?
[47:10] 그 윤석열 묶어 놨잖아 근데 얘네 서류가 막 304 페이지 300 페이지 400 페이지 정도 된대.
[47:18] 뭘 봐 그렇다고? 하네요 뭐 저희가 받은 대로 안 될 것 같긴 합니다.
[47:34] 다음으로는 삼구제 추천 삼구백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먼저 할까요?
[47:43] 저는 오늘 우리 입지로가 된지 오래됐지만 이 을지로에서 추천할 두군데를 추천드릴게요.
[47:54] 일차로 가기 좋은 곳과 이차 이삼차로 가기 좋은 두 군데 식당을 소개해 드릴까 하는데 이미 뭐 아시는 분들 많이
[48:02] 아실 수도 있어요. 그 을지로에 그 골목 있잖아요.
[48:06] 소위 말하는 을지로 삼가역 이호선과 삼호선 사이에. 힙지로 그 지역에 보면 을지하옥이라고 있어요.
[48:14] 여기 을지하옥이 이제 한식집인데 메뉴는 어 소 한마리 전골 그리고 육전 뭐 보리새우전 그리고 어복쟁반 그리고 땡초육회
[48:27] 한우육회 육사시미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한우 수지볶음이 있습니다.
[48:35] 근데 여기가 음. 예 날씨가 따뜻 그 추워지니까 이제 전골을 먹었는데 원래
[48:41] 한우 그냥 한 접시도 있어요. 어?
[48:44] 그래서 여기는 이 한우 한 접시나 전골을 먹고 그거랑 육회 그리고 스지무침이 반 접시도 있어요.
[48:53] 여기가 메뉴가 그냥 일반 메뉴가 안주가 있고 그리고 사이드로 미니안주가 또 있어요.
[49:00] 반접시식 또 있어 어 그래가지고 조금 여러가지를 맛보기에 좋아가지고 음.
[49:07] 추천드리는 거는 한우 육회 그리고 전골 그리고 스지볶음, 나머지 새우전이나 이런 건 제가 사실 좀 먹어보지 않았는데
[49:16] 둘이 가도 반 접시 되는 안주들도 있기 있어서 데이트 해도 좋고 친구들 33551 뭐 세 4명 모였을 때 가기도
[49:25] 좋아요. 그리고 은근 뭐 주변에 이제 회식하러 일곱 여덟 뭐 이렇게
[49:30] 오신 테이블도 꽤 봤거든요. 그 여기는 이제 일층과 이층으로 되어 있는데.
[49:37] 어 좌석이 많지는 않은데 미리 네이버로 예약하시면 그 녹차 아이스크림 통 단팥, 단팥 들어간 녹차 아이스크림도
[49:46] 주시는데 어 전체적으로 맛이 있어요. 제가 여기 같이 갔던 모든 일행들이 다 맛있다고 했어요.
[49:55]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정말로 을지하옥 그 골목에 메인 골목에 있어서 아마 금방 찾으실 수 있을 거예요.
[50:05] 음. 그리고 여기는 직원분들도 엄청 친절해요.
[50:09] 어제 갔었는데 사장님이 3번째 간 건데 기억을 하시다고 하시더라고요.
[50:13] 얼굴을 사장님인지 뭐 매니저님인지 모르겠는데 매번 갈 때마다 느끼는 건데 직원분들이 되게 친절하셔요.
[50:20] 그래서 기분 좋게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일주로에서.
[50:26] 음. 그 여기 일차로 가기 좋은 곳이고 그리고 이렇게 일차를
[50:30] 식사를 하시고 나면 이차로 간단하게 가기 좋은 곳이 또 있어요.
[50:35] 을지상회라고 바로 이 을지하옥 바로 옆 건물에 있어요. 어 겨울에 추운데 이제 막 움직이기 번거롭잖아요.
[50:44] 여기는 일지상회는 실내 포차예요. 실내 포차인데 삼층에 있고 그리고 그 위에 루프탑이
[50:52] 있어요. 근데 삼층은 그냥 일반 실내를 포차 느낌으로 꾸며놨고 뭐
[50:57] 밀어보리 이런거 있고 근데 한층 좁은 계단을 올라가면 옥상에.
[51:03] 그 포차처럼 이렇게 천막을 해놨어요. 그래서 진짜 포차 같애 좀 큰 포차 그리고 테이블도 그
[51:10] 파란 테이블 포차에서 먹는 그런 파란 테이블에 등받이 없는 의자.
[51:15] 그래서 정말 포차 같은데 여기는 메뉴가 이렇게 막 많지는 않아 메뉴는 근데 있을건 다 있어요.
[51:22] 뭐 치킨 있고 짬뽕탕 이런거 있고 홍합탕 있고 오뎅 그런거 있고 그리고 뭐 강정 이런거 있고 튀김 있는데.
[51:31] 어 골뱅이도 있고 뭐 있을 만한 건 다 있어요. 맥주 소주 안주에 올리는 여기 좋은 거는 어?
[51:39] 아이스크림이랑 과자를 팔아요. 여기에서 편의점처럼.
[51:44] 그래서 안주를 만오천원 이상만 시키면 되는게 테이블 룰이고 그리고 거기 있는 과자나 아이스크림을 그냥 사서 먹어도
[51:52] 되요. 안주로.
[51:54] 어 약간 예전 편의방 스타일을 살짝. 가맥집 같은 느낌?
[52:00] 아, 그리고 여기 안주가 꿀 토마토 뭐 감자사라 이런거 구천원 밖에 안하는데 어 꽤 괜찮아요.
[52:06] 콘치즈 이런거 팔천원 밖에 안하고. 이런거 파나요 다.
[52:10] 있어요? 그러면은 뭐 저렴하게 먹기 괜찮네 이차로 가기 딱 좋은.
[52:17] 배부를 때 가기 좋고 이삼차로 가기도 좋은 것 같아요. 바로 옆에 그리고 저는 삼층 말고.
[52:24] 어 그 위에 위층 루프탑을 추천합니다. 여기도 일하시는 분들이 되게 친절해요.
[52:31] 을지로 일하시는 분들이 다 친절하신가? 뭐 아무튼 제가 두 군데만 가는데 그런가?
[52:37] 아무튼 기분 좋게 한잔 할 수 있어요. 왜 요새 생각보다 친절함까지 바라면 안되는건 알겠는데.
[52:45] 그래도 기분이 좋잖아요. 젊은이들 가는 그런데는 좀 친절한 데가 많나 봅니다.
[52:51] 저는 약간 평냉집이나 을지로 골뱅이집 요런데 가면은 우리 이모님들, 친절함.
[52:58] 따위는 욕쟁이 이모님? 아 욕 안 하면 다행이야.
[53:03] 한대 안 맞으면 다행이다. 그 정도는 아닌데?
[53:07] 그냥 뭐 여기 와서 왜 그런걸 찾아 약간 이런 느낌으로 살짝 그런 뭐 저는 그런 분위기도 좋아합니다.
[53:14] 그럼요. 암튼 이 을지하오 바로 옆에 을지상회 1일 차 이차 삼차
[53:20] 가기 좋은 곳 두 군데 추천해 드려요. 그래요 을지하옥 을지상회 이렇게 한번 찾아서 가보시면 좋을
[53:27] 것 같습니다. 네.
[53:31] 저의 오늘 픽은 저희가 또 오디오 컨텐츠니까 다른 오디오 컨텐츠를 소개, 뭘 하면 또 좋을까 이렇게 찾아보다가 그
[53:43] 또 우리들의 어 마왕이죠. 영원한 마왕, 우리 신해철 형님이 어 무엇보다 이제 그
[53:54] 그분의. 굉장히 많은 행적이 있지만 그중에 하나가 이제 그 오디오
[53:59] 콘텐츠였던 똑같이 고스트 스테이션이 있었잖아요. SBS 라디오 프로그램이었죠.
[54:05] 네 고스트 스테이션 고게 최근에 음 그 신해철 형님의 목소리를 그대로 살려서.
[54:14] 그리고. 신해철 형님이 가졌던 어떤 철학 생각, 그리고 발언의 형태
[54:20] 뭐 이런 것들을 AI 한테 학습을 시켰어요? 그래서 그걸로 오디오 콘텐츠를 또 만들었습니다.
[54:27] 어 똑같이 이름은 고스트 스테이션인데 뒤에 이제 더 넥스트라는 이름이 붙어서 그래서 처음에 사실 저는 조금
[54:38] 약간 불편했거든요. 약간 그 사자에 대한 명예 이렇게 하는게 괜찮을까?
[54:46] 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막상 들으면 또 그렇지 않아요? 네.
[54:52] 순수한 정말 오마주이기 때문에 한없는 존경과 존중을 담아서 만들었기 때문에 이걸 만드신 분이 같이 작업하셨던
[55:02] 피디님으로 알고 있는데 저도 사실 사자에 대한 이런 제2 차 삼차 창작이 사실 거부감이 좀 있거든요.
[55:12] 저도 저도 예전에. 뉴스 김성재 엄청난 팬이었어서 사실 뭐 앨범인지 뭔가
[55:19] 나왔다고 하는데 그냥 아예 관심도 없습니다. 그냥 안 보고 싶어요.
[55:23] 근데 그거랑은 다르게 이건 저도. 이렇게 우연히 한 하나 딱 들어봤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55:32] 내용이 일단 엄청 좋더라고요. 일단 목소리는 당연히 그냥 똑같은데 정말 해철이 형님이
[55:38] 그냥 얘기하시는 것 같아. 어 진짜 나는 그냥 팟캐스트에 있는 거.
[55:43] 옛날 거 라디오 가끔 듣는데 진짜 오리지널 고스트 스테이션을 듣는데 어?
[55:49] 이거 알고는 있었거든요. 근데 들을 생각은 사실 안했어.
[55:52] 근데 어 파인님 얘기하시니까 한번 들어봐야겠네. 궁금하네요.
[55:57] 네, 그리고 뭔가 그 과거를 추억하기에도 좋고 지금 뭔가 그 그 신해철 형님이 던져줬던 메세지들이 워낙 그 많은
[56:10] 생각이 담겨있는 내용들이 많았다 보니까 그거를 또 한번 곱씹어 보는 것도 참.
[56:17] 좋은 것 같아요, 그분의. 음악도 그랬지만 평소 하시는 말씀도 굉장히 철학적이고
[56:24] 사회를 비판하되 굉장히 따뜻한 시선과 시각이 담겨져 있는 말들이었거든요.
[56:30] 근데 지금을 우려 지금 쇠퇴를 우려하는 그런 목소리 내시는데 굉장히 진정성 있게 다가와서 내용이 진짜
[56:42] 좋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사실 하나밖에 안 들어봤는데 계속 나오나요?
[56:46] 이게? 한주에 하나씩 나와요.
[56:48] 진짜? 한번 들어봐야겠네요, 그러니깐요.
[56:55] 그래요. 그래서 한번 추천드리겠습니다.
[56:57] 그렇다고 저희 삼구오절 잊어주시면 안되고요. 계속 같이 들으시면서 고스트 스테이션도 한번 들어보시기를
[57:04] 추천드리겠습니다. 그래요.
[57:07] 저희 그러면 오늘 방송 여기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즐겁게 들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별장과 댓글까지.
[57:14]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는 매주 다양한 이슈와 함께 돌아옵니다.
[57:17] 다음 주에도 월요일에 만나요. 안녕?
[57:20]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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