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91-1\] 아무말대잔치 "국민주권정부의 출범"

An episode of [씨네타운 39](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761024959), 8 Jun 2025, 1 h 33 min.

Audio: https://anchor.fm/s/e3b10b50/podcast/play/103823818/https%3A%2F%2Fd3ctxlq1ktw2nl.cloudfront.net%2Fstaging%2F2025-5-8%2F427b9ca5-fcf2-a9f7-1008-cd5705b793f8.mp3

A. 소중한 댓글과 메일사연 소개 B. 이슈 릴레이 - 존씨 : 엔화의 변동 - 목패 : 대통령 당선과 기대감 - 파인 : 대통령 당선과 기대감 C. 이번주 39픽 - 존씨 : 추천하는 브랜드 vol.3 - 목패 : 오늘의 추천와인 - 파인 : 요즘 방영중인 힐링 드라마 ★⭐︎\[알림~!\] 69절 소모임을 하려고 합니다.⭐︎★ 참가 신청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 https://link24.kr/5JN5A8k 33오오 모여서 99절절 이야기 합니다. 댓글과 사연으로 핸들이 고장난 8톤 토크에 참여해주세요! 여러분의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사랑입니다~♥

## Transcript

[0:15] 안녕하세요. 공문으로 듣는 방송 신의타운 나인틴 헌정방송 신의타운 삼부
[0:20] 제 구십일화 시작합니다. 반갑습니다.
[0:27] 신해탕 삼부 진행을 맡은 라이프 아티스트 조은씨입니다. 오늘도 평화로운 파인 하우스에서 나이트너 두 분과 함께
[0:33] 합니다. 각자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0:36] 네, 안녕하세요. 오늘만큼은 파인이 아닌 파인으로 한번 불러보겠습니다.
[0:43] 파인데이를 맞아야 하였기 때문에 파인입니다. 파인.
[0:49] 안녕하십니까? 이대남 코치 중년 패스배더입니다.
[0:54] 이대 다녀오셨죠? 중국 학생 많고 진짜 많던데 어?
[1:06] 걔네들 진짜 위험했겠다. 할배들이 괜히 그런 얘기 하는게 아니더만 중국 사람 진짜
[1:12] 중국 학생 많긴 많더만. 아 근데 대학교에는 진짜 많아요.
[1:17] 요즘 뭐? 아니, 안 그러면 그걸 충당을 할 수가 없어.
[1:20] 야 유학 오는 걸 유학 와서 돈 쓰겠다는데 뭐 어쩔 거야? 그러니까 걔들이 우리나라에서 뭐 대학 다닌다고 뭐 투표권이
[1:29] 생기냐, 시민권이 생기냐 뭐 어쩔거야? 그 유언비어는 어디서 나온거야.
[1:37] 그게 또 미국에서 수입해 온거야? 맞네.
[1:42] 어. 어쨌든 이대남으로써 용서 못한다 이 새끼도 해야죠.
[1:51] 그래요 아 또 새 시대가 왔습니다. 맞습니다.
[1:54] 또 대선 승리를. 해가지고.
[1:59] 그 어떻게 그날 어떻게 보셨어요? 그날 뭐 네 집에서 네 여자친구랑 같이 술 한잔.
[2:08] 하면서 아니, 이게 이길 걸 알고 보니까 이미 이미 결과를 예상하고 보니까 아, 이게 또 보는 맛이 있더라고.
[2:19] 처음에는 나 약간 쫄렸거든. 당일날 되니까 왜냐면 또 내가 그때 예전에 한번 얘기했지만
[2:26] 우리가 대선 끝날 때까지 진짜 방심하면 안 된다, 어 얘기를 해가지고.
[2:31] 아 근데 딱 출구조사 그 발표 딱 나자마자 마음이 딱 놓이더라고요.
[2:38] 그러면서 약간 재밌는 영화 보는 느낌으로 결말은 알지만 내용이 재밌는 영화 보는 느낌으로 관람했었죠.
[2:48] 어 그때 한번 얘기한 적이 있지만 우리끼리 있을 때 어 투표가 지지는 않을 것 같은데 개표에서 이 새끼들이 뭐 또
[2:55] 선관위에 뭔가 또 악성코드 심은 거 아니냐 막 사실 그게 진짜 마지막 마지막 걱정이었는데 뭐 다행히 큰 무리없이.
[3:06] 아니, 그거를 그게 실제로 있었어요. 악성코드가 들어왔다라는 얘기가 있었으니까.
[3:11] 박선원 의원이 그래서 그거를 선관위에 계속 재차 확인을 했었단 말이에요.
[3:17] 근데. 자기들이 뭐 전부 다 삭제한 걸로 보인다 라는 되게 애매한
[3:25] 말을 했었거든요. 그래가지고 아 이게 그러니까 실제로 우리가 수개표가
[3:31] 들어가서 숫자로 들어가긴 하지만 그거를 전산상으로 어차피 쟤들도 지는거 아니까 그냥 아예 반대로 이렇게 나오게
[3:42] 해버리는 경우도. 생길 수도 있다 라는 얘기를 했었단 말이죠.
[3:47] 그래가지고 뭐 우리가 부정선거를 부정선거론자들 계속 욕하는 상황에서 아 이게 부정선거가 또 생겨버리면 이게 또
[3:57] 애매해지는데. 뭐 이제 확정했는데 뭐 다들 아시겠지만 우리나라는 이
[4:04] 부정론자들이 그렇게 바람하지 않는. 수계표를 이미 하고 있습니다.
[4:12] 하고 있기 때문에 아무리 장난질을 칠라 그래도 아 그 뭐? 그러니까 뭐 백을 97로 만들 수 있지만 백을 막 40으로
[4:25] 만드는 건 못해. 할 수가 없어.
[4:29] 그렇기 때문에 뭐? 아까도 이용해서 제가 6월 사일날 우리 이승훈 PD 를
[4:36] 만나고 오지 않았겠습니다. 우리 이승훈 PD 님은 무상 선거론자가 되셨던데 처음에
[4:45] 장난인줄 알았는데 약간 뭐 약간의 부정은 뭐 있는 걸로 아까 얘기를 하시더라고 그래갖고.
[4:54] 약간 그 정치관이라는 게 그런 것 같아요 이렇게. 너무 이렇게 그 좌로 가다 보면 이렇게 돌아오는.
[5:02] 그런 느낌 야? 이 형 나중에 씨 김문수 되는 거 아니야?
[5:05] 그런 느낌 좀 있어요. 예 그 정도까지는 아닌데 어쨌든 뭐 뭐 그 형은 뭐
[5:10] 우리보다 듣는 게 많고 뭐 접한 사람이 많을 테니까. 근데 그거를 처음에 장난인 줄 알았더니 약간은 어느
[5:20] 정도냐면 내가 아까 얘기했던. 백표를 한 백삼표 내지는 백표를 한 구십칠표 정도로
[5:28] 만든다는 거야. 인간 디도스는 아니고 뭐?
[5:33] 하여튼 뭐 인간 이렇게 살짝 끼워넣기 그런 식의 부정은 분명히 있다라고 어 가능하다가 아니고 있다라고 얘기를
[5:43] 하더라고 어? 그래서 지난번 총선도 사실은.
[5:49] 어 본인 피셜입니다. 어 원래 200 석이 나오는 건데 180 석밖에 못
[5:53] 나왔다. 이건 부정선거다 뭐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하던데 뭐 반 장난
[5:58] 같기도 한데 어 뭐 그런 얘기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뭐 아 그렇구나 이러면서 뭐 사실.
[6:06] 어느 정도 장난은 있을 수 있다고 봐. 모든 사람 일은 그렇잖아.
[6:12] 사람이 하는 일은 실수도 있을 수 있고 실수를 가장한 그런 고의도 당연히 있을 수 있는 거고 그게 조직적으로 들어갈
[6:20] 수도 있지 어? 정말 백삼을 100으로 만들고 97을 100으로 만들고
[6:27] 가능은 하지. 근데 음 뭐 그게 그렇게 대대적으로 정말 큰 결과를 바꿀
[6:35] 만큼. 근데 뭐 그게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그들이 할 수 있는 건
[6:41] 딱 그 정도니까 그렇잖아요. 그게 지금 우리가 받아든 결과가 그들이 할 수 있는 맥스인
[6:48] 거야. 대세를 바꾸지 못해.
[6:51] 아무리 장난을 쳤다고 해도. 그래서 우리 숨은 피디 피셜 부정 선거에도 불구하고 우리
[7:00] 아 그치 부정선거 없었으면 51 넘었는데. 그치.
[7:04] 한 69% 나왔는데. 네, 그리고 김문수가 41.5 얼마 아?
[7:15] 역시 부정선거 말이 안 돼? 가장 꿀재민 나 스톤 너무 달콤하네요.
[7:29] 진짜 스톤이가 팔삼 팔점삼 근데 아무리 부정을 해봤자 이 인간들이 능력과 없는 뭐 능력과 뭔가 이렇게 함량이
[7:41] 안되는게 그러니까 부정선거를 통해서 사십일프로를 만들었단 말이야.
[7:47] 그래서 오히려 더 좆됐어. 김문수, 김문수 국힘 다 존나 좆됐어.
[7:54] 이준석도 좆되고 셋이 한꺼번에 조시되는 아주 진귀한 광경을 펼쳐보이게 됩니다.
[8:03] 어떻게 어떻게 됐을까요? 일단 김문수.
[8:06] 김문수는 사실 그니까 쟤네들이 그 원래는 저기 누구죠? 한덕수를 안치려고 했잖아요.
[8:16] 한덕수를 왜 안치려고 했냐면. 일단 첫 번째로는 그 뭔가 이 정치적인 흔적이 없기 때문에
[8:27] 그 뭔가 때가 안 타있다. 그러니까 공격을 할만한 포인트가 없다.
[8:34] 우리 쪽에서 그게 하나가 있었고, 두 번째로는 존나 허수아비다.
[8:39] 그래서 자기들 맘대로 휘두를 수가 있다. 사실은 윤석열도 그 생각으로 가본 거긴 하거든요.
[8:47] 별로 욕망이 없는 사람이잖아 그 양반 그 양반은 그냥 법인카드 하나만 쥐어주면은 그냥 시키는거 다해 하지만
[8:55] 김문수는? 하지만 김문수는?
[8:57] 욕망이. 있지?
[9:00] 자기 인생에서 지금 화양연화야, 자기 일생일 때 모든 순간을 통틀어 봤을 때도 이 순간만큼 이렇게 화려했던
[9:09] 순간이. 없어요, 그렇지 지금.
[9:12] 그래서 어? 이대로 당권을 과연 놓을지 왜냐면 나 사십일프로 받았거든
[9:19] 아. 그치.
[9:20] 지금. 홍준표 30 받고도 바로 당대표 됐잖아.
[9:24] 그러니까 내가 이런 순간에도 30을 받았어요. 하면서 바로 그냥.
[9:30] 어. 당권을 잡으려고 그리고 우리 또 국힘이 어떻게 줬댔냐는 또
[9:37] 방금 얘기한 홍준표, 홍준표 지금 뭐지? 홍준표 평당원 홍준표 평당원께서.
[9:46] 당원도 아니야, 당원도 아니야, 당원도 아니야. 아, 그러면 우리 홍준표 일반 시민, 일반 시민,
[9:56] 서울시민, 서울시민 얼마 전까지. 대구시장이였나, 그쵸 어 대구시장이였는데 갑자기
[10:05] 서울시민으로 돌아온 야 씨 뻔뻔하기도 씨 우리 홍준표 시민께서 뭐라고 하셨죠?
[10:12] 국힘에 대해서. 아, 거기는 뭐 그?
[10:16] 곧 뭐 해산될 땅이고. 사멸될 땅이다.
[10:19] 뭐 이런 식으로 했죠. 아 존나 세게 했는데요.
[10:25] 우리 하여튼 그. 권력에서 멀어지면은 아주 정신이 뚜렷해지신다는 우리 홍준표
[10:34] 씨 서울 시민께서? 그런 얘기를 했네요.
[10:38] 윤통과 합작해서 그런 짓을 하다가 정치 검사 네 놈이 4명.
[10:45] 아, 이게 네 놈이 너가 아니고 원 투 쓰리 포구나. 네 놈이 나라랑 당이랑 보수를 모두.
[10:53] 거덜냈다. 야 우리 윤석열 씨가 아주 이거 공약을 지켰네.
[10:59] 국힘 들어가서 작살을 해버리겠다고 했잖아. 뽀개버리겠다고 당을 지금 잠깐 4명 이 누구야?
[11:04] 그럼 내 이 자식들 그냥 어 예 당연히 그냥 뽀개다 버리던지 뭐?
[11:10] 윤석열하고 그렇지 한동훈이하고 그놈 누구야? 내놈.
[11:19] 검사 누구 있지 뭐? 권성동, 뭐 이런 애들 얘기하는?
[11:21] 건가 그런 애들인가? 뭐 검사가 너무 많아갖고 4명 찍기가 어려운데 어 당을
[11:31] 망친 네 명은 그 정도일 것 같은데 그 다른 권 걔 누구냐 권 뭐시기 걔도 검사냐?
[11:40] 아니지 않나. 주진우.
[11:43] 아 주진우 아 몰라 몰라 어쨌든. 어쨌든 검사님들이 좆같이 만들어 놓은건 맞습니다.
[11:56] 그래갖고 지금 그 김도 음, 원래는 김문수를 나가리 시키고 어떻게 당을 조금 더 정상화, 그들이 생각하는 정상화가 뭐
[12:07] 윤어게인인지 아니면은 원래 당권파들이 장악을 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둘 다 불가능해졌습니다.
[12:15] 지금 김문수. 계열이 아 그럼 우리 또 전광훈 아니야 아, 그렇지
[12:23] 전광훈장 되는거 아니야? 또 전광훈의 사당이 될 수도 있습니다.
[12:27] 지금, 아니 그 엊그저께 그 얘기 그 뉴스에서 그거 나왔어요.
[12:33] 김문수가 뭐 버스 타고 지나갈 때였나, 그 어디서 어딘가에서 윤 어게인을 부르짖고 있는 이 지지자들이
[12:42] 있어요. 거기를 향해 손을 흔들었다.
[12:46] 그 사진 찍혔어 어 그래가지고 어? 김문수는 또 이제 뭐 아이고 뭐 그런거 아니에요?
[12:53] 하면서 하는데 별거 아니라고 자기는 그냥 지지자니까 했다. 태극기 들고 있기로 했다라고 하는데 에 뭐 저당 적골이 날
[13:02] 겁니다. 이제 작살이 날 예정입니다.
[13:08] 아 너무 지금 뭐 하루하루가. 하루하루가 지나가는게 너무 아까울 정도로.
[13:16] 주스톤 빼놓을 수 없죠 주스톤 뭐하고 있나요? 주스톤은 지금 의원에 가 있지 않겠어요?
[13:25] 의원직 박탈시켜야 된다. 나 한 십만대 내가 한.
[13:34] 것. 같아요.
[13:38] 그러니까 그게 뭐 십몇만이 넘어가면은 뭐 다른 그 뭐 국회에서 뭐 해야 되는 해야 되는 거고 삼십만이 넘었구나.
[13:48] 아, 어떻게 존스톤 제명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제명 되지 않을까요?
[13:53] 왜냐면 국힘에서도 바라고 있어서. 어 그치 이백명 나와야 되나?
[13:58] 뭐 그 정도 나와야 될까요? 한동훈 걔도 다 싫어하잖아.
[14:09] 한동훈의 가장 어떻게 보면은 라이벌이랄까 그런 인물이고 또 그 아 미치겠다.
[14:20] 친한 애들 다 싫어하지. 한동훈이 싫어하지 뭐.
[14:24] 또 원래 국힘파도 다 싫어하지. 더더군다나 이번에 팔점삼프로를.
[14:30] 거두시는 아주 훌륭한 업적을 버림으로 인해서 야 씨발, 쟤네 야 저 새끼 다니라 했으면은 어 우리가 이기는건데
[14:38] 라는 아주 억울한 누명을 쓰셨죠? 우리 준석이 너무 억울해 고추를 까볼 수도 없고 내가
[14:46] 안했다. 씨발 안했다 해도 믿어지지도 않고.
[14:49] 그니까 오분간 까야 되는데 아. 그니까 룸빵 갈 여력이 내가 없다.
[14:53] 그렇게 여력 없다고 그렇게 주장해도 사람들이 믿지를 않어 억울해 죽겠지 아주 어.
[14:59] 죽지 죽어. 아 너무.
[15:04] 달콤합니다. 지금 사실은 우리가 시사를 지금부터 달았어도 괜찮지 않아?
[15:13] 아 괜찮아. 왜냐면 지금부터가 이제 도장 도장 깨부수기 하는 거거든요.
[15:20] 특검법 지금 세개 다 통과됐죠. 그리고 뭐 진스턴도 지금 나가리 될 판이고.
[15:25] 되시자마자 바로 칼춤을 신나게 추고 계시죠? 그렇습니다.
[15:31] 뭐 계속 야근 하신다고? 야근하시고 지금 퇴근 하나하나를 지금 예의주셔야 되는 그런
[15:38] 상황이야. 전임 대통령은 출근을 안 했는데 부임 대통령을 퇴근 안
[15:44] 합니다. 뭐 그리고 다들 아시겠지만 당선되자마자 우리.
[15:51] 우리 윤통이 뽑아놓은 국무위원들 전원이 사퇴하겠다고 그 사직서를 냈는데 싹 다 반려하고 반려를 해버렸죠.
[16:03] 하나만. 네 야, 넌 좀 나가자.
[16:06] 니 말은 들어줄게. 우리 또 박성재 법무부장관 깜방 깔 준비하시고요.
[16:12] 수사를 받아야 되니까 또 너무 바쁘실. 것 같아서 일단 어 계엄이후 안가 멤버인 인간들은 가만두면
[16:22] 안돼 그 뭐 이완규랑, 박성재랑 뭐 이렇게 뭐 그렇게 해서 한 네명인가 되지 음 일단 다들 감옥 갈거니까 뭐
[16:31] 만드시고. 예 밥 많이 먹고 아 그래?
[16:36] 좋은 거 많이 드십시오. 그래, 그래 들어가면 이제 또 식판에다가 배식 받아가지고
[16:42] 먹어야 되니까 조금 많이 드십시오. 네 이슈 이야기는 조금 있다.
[16:48] 다시 하기로 하고요. 네 댓글 후원 먼저 보고 가겠습니다.
[16:52] 네 댓글이 합방 댓글은요? 합방 댓글이 뭐 많지는 않은데요.
[16:57] 네, 일단 어 오로노 님께서. 히치하이커 우리 지난번에 얘기했던 진초이의 아버지.
[17:08] 그 진우 창밖을 봐 진우 진우 님 얘기죠. 히치하이커는 프로듀서로서 히트곡이 엄청 많습니다.
[17:19] 브아걸의 아브라 카타 카타브라 만들었고, 이 노래를 에프엑스나 에스엠에서 프로듀싱을 많이 하셨습니다.
[17:28] 에프엑스가 에스엠. 아니였나요?
[17:31] 맞아요 네. 아브라카타브라 네 그렇군요 예 요.
[17:38] 아브라카타브라도 아마 요 히치하이커랑 다른 작곡가 분이 만든 게 별개로 있었을 거예요.
[17:47] 근데 그걸 2개 합쳐버렸어요. 2개 몇 시 업을 했어요? 제가 알기로는 그래요.
[17:51] 그래가지고 나온 게 저 아브라 카타브라고. 그래서 막 중간에 갑자기 막 바뀌잖아요.
[17:55] 많이 바뀌잖아요, 예. 그래서 시업한 곡으로 알고 있습니다.
[18:00] 네. 그쵸?
[18:03] 한때 그 건들건들한 춤 굉장히. 그게 뭔가 저는 이제 케이팝에 뭔가 그 이천십년대가
[18:13] 케이팝이 뭔가 글로벌하게 성장하게 되는데 굉장히 교두보가 많이 됐던 그 시기라고 생각을 해요.
[18:23] 케이팝이 원래 정체성이 없는게 정체성이잖아? 어, 이것저것 그냥 모아서 그냥 어 듣기 좋은거를 막
[18:31] 하다보니까 어쩌다보니 그냥 좋은게 나오더라. 되게 무시당하던 장르였는데 진짜로 어 지금의 음악들이나 뭐
[18:44] 보면 사실 뭐 압도적이잖아. 그 약간 초창기 음악들이 그 이 아브라카타브라나 아니면은
[18:51] 뭐 예전에 뭐? 그게 뭐 누구야?
[18:54] 신당동 호랑이 뭐 이런 신사동이고 신당동은 누구지? 신당동은 떡볶이지 신사동 호랑이, 신사동 호랑이니 뭐 이런
[19:02] 친구들이 되게 그냥 근본없이 음악하던 애들이 만든 음악들이 굉장히.
[19:08] 좋았죠. 근데 이제 저 당시에 어, 그러니까 그런 시스템이 되게
[19:12] 견고해졌어요. 그러니까 퍼포먼스 퍼포먼스대로 거기에 정말 많이 집중을
[19:17] 하고 그 이제 프로듀서는 프로듀서대로 그래서 프로듀서 자체가 되게 유명해지는 케이스도 꽤 생기고 예전에 뭐
[19:28] 공일업이나 토이 정도의 어떤 프로듀서 정도만 유명했었잖아요.
[19:32] 근데 이제는 진짜 정말 그룹들이. 그리고 글로벌한 작곡가들도 많이 기용을 하면서 뭔가 요?
[19:40] 판 자체를 되게 되게 전문화 시켜 놓는. 대단한 것 같애.
[19:45] 그 영상 작업하는 것도 엄청 뭐 뛰어나지만 그니까 뭐 댄서들의 역량도 워낙에 좋아서 그래서 뭐?
[19:53] 최근에 뭐 그래서 댄서들도 엄청 떴잖아요. 그런 것들도 다 어떻게 보면 케이팝이 시장이 커지고 뭐
[20:01] 이렇게 좋은 인력들이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20:08] 그리고 잠깐만 어 어. 그리고 이.
[20:14] 노빠만 할렌다라 님께서 노빠신가 봐요? 네, 저희도 노빠입니다.
[20:21] 예 본 적 없는 영화가 너무 없는 사람들이 모여서 영화 얘기를 하시네요.
[20:26] 약간 뭐 요런 글을 타셨는데 뭐 뭐 인정합니다. 저희 유독 지난번 강영철 감독 얘기할 때 우리.
[20:34] 또 본게. 그러니까 조씨랑 저랑 본게 너무 없어가지고 죄송합니다.
[20:39] 그래서 좀 볼게요. 뭐 이제 많이 볼거니깐요.
[20:46] 저희도 이제 곧 팔백회가 되잖아요. 백회가 네.
[20:50] 그러면 적어도 그동안 우리가 본 영화 100 100개 정도는 된다 되는 거니까.
[20:58] 그치 100개 되면은 100개 되는 거지? 그 이후로도 좀 쭉 해가면 또 천 회까지도 천 회까지 하면
[21:06] 1000 개는 더 버는 게 되잖아. 그때쯤에 몇 명이 없을까요, 이 자리에?
[21:14] 그래요 네, 알겠습니다. 영화 많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21:18] 네, 그리고 뭐 저희 방송이 나가는 오늘 6월 9일 월요일 육구육구데이, 6월 9일 여섯시 구분 더블 육구 우리
[21:32] 이주년 뭐 모임 있지 않습니까? 썬더 썬더를 하죠.
[21:36] 네, 어떻게? 어 구호선 삼성중앙역 도보 사분거리에 있는 피에스타
[21:44] 피에스타 맞나요? 피에스타라고 약간 무국적 요리주점이라고 보시면 돼요.
[21:50] 피에스타 구호선 삼성중앙역 참가비는 2만 원이고요. 링크가 있으니까 팥빵에도 있고요.
[21:59] 뭐? 다 있습니다.
[22:00] 여기저기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오늘 신청해서 오늘 오셨다 오셔도 됩니다.
[22:07] 예, 어떻게 팬님 신청 많이 좀 들어. 저희 세표가 부족합니다.
[22:13] 세표가 부족합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리겠습니다.
[22:19] 네, 유튜브 댓글로 볼까요? 네 추스퍼스트 우리 진실의 진실의 포스트님께서 이제부터
[22:29] 진짜 대한민국하고 다시 만난 세계 편에 달아주셨구요. 드스퍼스님도 되게 좋아하셨겠네요 요 대선 발표날.
[22:42] 그리고 나이트 시네마님께서 가만히. 가만히 있어도 만만해 보이는 인상 일인 흐흐흐 요게 아마도
[22:51] 아 저의 왕꾸로네 나 씨님은 만만해 보인다기보다 진짜 아 저 사람은 참 착한 사람이다.
[23:02] 그런 인상이고. 만만해 보이진 않던데?
[23:04] 만만해 보이긴 좀 좀 허대가 제법. 근데 사기를 두번 당할뻔 했다고.
[23:13] 아 그래요? 사기 당할 뻔했던 적이 몇 번 있어가지고.
[23:17] 안 당했다는 거 아니야, 안 당했죠. 그렇지 인상 존나 안 좋은 나도 사기 당해 봤는데 그거
[23:25] 어떻게 보면은 어 좋은 건데 어 그렇군요. 네, 그리고 4YK 초이 님께서 썬더 참색하려는 참석하려는
[23:36] 일인. 40대 중후반 아재입니다. 못생겼거나 아재여도 참석 참석 가능한 거죠.
[23:43] 그건 당연하죠. 그분이 신청을 해주시면 되요 이런.
[23:48] 사람들이 오면은 되게 멀쩡하다. 아이 뭐 우리 또래 그래 봤자 뭐 40대 후반 뭐 49
[24:01] 세라고 해봤자. 뭐 형 잘생기기만 해봐 아주 그냥.
[24:05] 딴 적으로 못생겼거나 아제 뭐 거의 다 저희 뭐 뭐 예. 그리고 소대가리님께서 짝살한다.
[24:15] 다시 시작이다라고 어우 소대가리 힘내시고 그 또 이부에도 b 급 감성 제대로 건드렸나 보군요?
[24:24] 그래서 맞습니다. 네 어 소대가리 건강이 좀 많이 좋아진 것 같아요.
[24:29] 다음 달에 한번 서울 온다고. 그러는 것 같은데 네 네 다행이네요.
[24:35] 네, 그리고 나신님께서 또 이부에다가. 그러려니 하고 봐야 즐길 수 있는 작품이죠.
[24:43] 그리고 어 웹툰 갓 핑크의 주인공은 이 야추를 의식받아서 흥분하면 강해지는 설정입니다.
[24:51] 흐흐흐 재밌어요, 어 야추 음, 그러니까 이 가핑크 이거 돈 주고 봐야 되지?
[24:59] 지금 아마 유료 됐을 거예요. 아 야추이식이라 이게.
[25:03] 또 내가 참는데? 처음에는 약간 명랑만화같이 나오거든요.
[25:08] 명랑초인물 같이 근데 약간 중후반이 될수록 갑자기 약간 살버려져요.
[25:17] 어 되게 다크해지고. 어 뭐 고추 막 휘둘러서.
[25:20] 그건 아닌데 그냥 이제? 발기하면 뭔가 그니까 발기하는 게 나온 건 아니라 그냥
[25:28] 이제 흥분을 하면 막 몸집도 커지고 일단 헐크처럼 거구가 돼 거기만 커지는 게 아니라 거기만 커진 게 아니라 예
[25:35] 네네네. 그럼 그 상태로 하는 거야, 아니면 싸우는 거죠.
[25:39] 싸워 예 십구금은 아닌 거예요. 그 약간 이제 십구금이라기보다는 뭔가 코믹 코믹물이에요.
[25:49] 예 오케이. 그렇군요.
[25:54] 그리고 달스네 스파이 음 달스네 스파이 님께서 멀어서 못가는 썬더 유유하고 아쉽습니다.
[26:09] 달스네면 저기 아니야 축구하는. 박문성 위원이 하는 최형진이라고.
[26:15] 다스네에서 오셨나? 거기 멤버신가요?
[26:19] 지역이 어디신가요? 저희가 찾아가겠습니다.
[26:22] 찾아가는 썬더 네, 저희가 그 뭐? 이번에는 소규모로 하긴 하는데 한 백회쯤에는 그래도 뭔가
[26:34] 백회, 우리가 백회정도 하는거면 우리끼리도 뭔가 자축을 할만한 그럴 일이잖아요.
[26:40] 그래서 뭔가. 그래도 모임을 한번 가져보면 어떨까요?
[26:45] 아이디어는 있습니다. 예.
[26:47] 그래서 시행을 예 하게 좀 뭔가 명확하게 명확해지면 한번 더 공지를 드릴게요. 400개 넘어 얼마 안 남은 거
[26:57] 아닙니까? 뭐 얼마 안 남았지만 네 알겠습니다. 188 월 2달 정도
[27:01] 남았죠. 8월 정도. 6969 데이 때 또 모여서 사람들하고 또 이렇게 아이디어 한번 나눠보죠.
[27:11] 알겠습니다. 유튜브 댓글 여기까지 있고요.
[27:16] 없습니다. 네, 그래서 저희가 뭐 댓글 말고도 메일로 사연 받고
[27:21] 있는데요. 네, 한번 처음 읽어보는데 한번 해볼게요.
[27:25] 저희 이메일 주소는 CINETOWN 숫자 삼구, 골뱅이, 지메일 닷컴이고요.
[27:31] 저희 인스타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은 숫자 삼구 팟캐스트 39PODCAST.
[27:39] 이고요. 유튜브 계정도 운영하고 있죠?
[27:42] 네, 유튜브는 씨네타운 삼구 한글로 예, 한글로 씨네타운 삼구고요.
[27:49] 저희 유튜브, 애플, 팟캐스트, 스포티파이 별점과 댓글 좋아요까지 다 부탁드립니다.
[27:55] 네 팟빵으로 듣고 계신다면 다운로딩해서 들어주시면 저희한테 큰 도움이 됩니다.
[28:12] 자 이번 주에 핫이슈 이슈 릴레이 이슈. 이슈로 하겠습니다.
[28:18] 저희가 사실 이번 주는. 이번 주는 뭐 날씨도 너무 핫하고.
[28:26] 뭐 당 네 이제 우리 또 여당이 됐으니까. 아하 네 아 우리 또 삼년만에 여당 의원으로 복귀하신
[28:34] 국회의원들 아주 신나셨더만. 이상하게 우리 그 5년 담임제인데 삼년만에 바뀌었어?
[28:43] 국힘 쪽 애들은 이 어 퇴임식을 못하고 우리 우리 대통령은 다 취임식을 못하고 취임식 못해서 하셔 대신에 취임 선서로
[28:55] 그렇습니다. 간단하게 가름을 했죠.
[28:58] 하지만 그 어떤 취임식보다 뭐? 취임 선서 아, 그 선언문.
[29:04] 선서 선언문이냐 뭐냐 뭐 어쨌든 뭐 그것도 굉장히 훌륭했죠.
[29:10] 한 이십여분 동안 전 못 봤습니다만 훌륭하다. 들었습니다.
[29:17] 아니, 윤석열이 취임식 때 삼십삼억을 썼대요. 시임식만 시임식만 역대급으로 썼더라고 박근혜가 이십억인가
[29:31] 썼어요. 각 대통령별 취임식에 쓰인 비용은 이렇습니다.
[29:37] 김대중 대통령 14억 원, 노무현 대통령 20억 원, 이명박 대통령 24억 원, 박근혜 씨 31억 원, 문재인
[29:45] 대통령 염원입니다. 와 삼십삼억이면 와 비혼세도 부를 수 있는 거 아니야?
[29:51] 하루에 삼십삼억을 썼어. 비혼세 정도 부를만하지?
[29:56] 저는 근데 사실 뭐 이제 정권이 출범하고 뭔가? 그런게 축하할만한 일이죠.
[30:04] 그래서 뭔가 행사를 할만해. 근데 대통령은 그럴만한 자리이긴 한데 그럴거면 그 정도로는
[30:12] 일을 해야지. 그렇죠.
[30:14] 돈값은 해야죠. 그러니까요.
[30:16] 돈을 어디다 썼는지, 왜 썼는지도 중요한 건데 그때 청와대에서 나오는 바람에 그.
[30:23] 만찬을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했어. 그래가지고 돈이 많이 든거야?
[30:28] 어 맞아 맞아? 하여튼 얼마나 개판이었으면은 뭐 저도 초청을 받지
[30:34] 않았겠습니까? 야, 어제 개판이면 씨발 다름 부르냐 어?
[30:40] 이번 대 이번 우리 어 재밌통 저 안 불렀잖아요. 제대로 하고 있다는 거야.
[30:48] 얼마나 개판이 목병이 굴려가고. 나도 황당하더라.
[31:06] 나를 왜 불러? 우리가 지난 우리 문정권 문 대통령도 로텐더 홀에서
[31:14] 했어요. 그러니까 돈이 아예 안 들었어요.
[31:17] 그때도 그쵸? 그 이번에도 안 들고 로텐더에서 있죠.
[31:21] 네, 이번에도 로텐더홀에서 해가지고 취미식에 돈이 일절 들지 않았습니다.
[31:27] 아니 근데 가보니까 뭐 아무것도 없었다면서요? 그니까 그 대통령 실.
[31:33] 무덤 같다고? 뭐 컴퓨터도 없고 필기도구도 없고.
[31:37] 필기도구. 그 아니 커피를 마시려고 그래도 정수기 이런 것도 없고
[31:41] 그래서 그러니까 이 집. 바퀴들 뭐 존나?
[31:44] 당근으로 넘겼나? 아니 그런 기자재 같은 거를 빼긴 솔직히 뭐 컴퓨터 빼고
[31:52] 프린터 뺀 것도 이해는 가는데 요즘 프린터에도 다 기록이 남아있으니까 그렇죠.
[31:58] 야 정수기는 좀 심한 거 아니야? 야 커피도 다 가져갔어.
[32:02] 커피도 없대. 형 커피 나품 좀 해 거기다가 어 괜찮다 기부를 좀 해야
[32:08] 될 것 같습니다. 그 앞에서 로스팅을 해 음, 그러면 꽃을.
[32:14] 풍기는? 냄새 못 참지, 약간 뻥튀기, 뻥튀기 아저씨처럼 뻥이요
[32:18] 이렇게 어 쓱쓱 하면서. 아무튼 곧 뭐 정리하셔가지고 청와대에 옮기신다고 하셔서.
[32:26] 저는 1달 안에 들어가신다고? 부랴부랴 청와대 그 예약을 했습니다.
[32:30] 아이고, 네 네 그전에 한번 볼려고 이미 주말 금토일은 이미 다 마감이 됐구요.
[32:38] 월요일날 다다음주 월요일날 이렇게 예약을 했어요. 그렇군요.
[32:44] 또 제가 3년 동안 인왕산 끊지 않았습니까? 그동안 못 가고 있다가.
[32:52] 또 잼통 또 들어가시면 어 뭐 잠시지만 한 몇 달이지만 또 그때 또 다시 인황산 등산 하겠습니다.
[33:01] 또 인황산 딱 가다보면 그 중간쯤에 인황산이 뭐 한 330m 정도 되거든.
[33:06] 별로 안 빡센 산인데 152 100m 쯤 가면은 거기 이렇게 넓은 바위가 하나 있어 커다란 바위가 거기가 전망이
[33:16] 되게 좋고 거기 딱 앉아있으면은. 청와대가 삭 보입니다.
[33:22] 살짝 그래서 문통 때는 뭐 주말마다 가서 이렇게 거기서 내려다보면서 화이팅 잘하고 있구만 잘하고 있어요.
[33:32] 형님 화이팅 요런 거 한번 하고 왔는데. 그 바위가 영화에도 나와 그 윤여정 선생님의 그 죽여주는?
[33:42] 여자 죽여주는 여자? 거기서 보면은 그 윤여정 선생님이 그 뭐 할아버지들 다
[33:49] 이렇게? 아 박카스.
[33:50] 그거 죽여주잖아. 그런데 거기서 어쨌든 거기서 이렇게 뛰어내리는 장면.
[33:58] 할배들이 어 고 장면 초반에 나옵니다. 근데 그 바위가 그 바위야 맨날 가는 데라서 딱 보자마자
[34:05] 알았지? 근데 거기가 그렇게 위험하지는 않아요.
[34:08] 그러니까 영화를 찍을만 한데 여기서 뛰면 죽겠구나 라는 앵글은 나오는데 사실 그렇게 위험한 바위가 있고 밑으로
[34:15] 그냥 비탈이라서 어쨌든 예 그 영화에도 나온 그 바위 또 우리 잼통 들어가시면은 매주 갑니다 저는.
[34:25] 좋네요 아 이 항상 기가 막히지 거기 초소 책방도 좀 가고 아 나 이 항상 그동안 못 갔네.
[34:31] 새끼 때 새끼 때문에 근데 사실 거기 있지도 않은데. 뒤에 141 계곡이라고.
[34:38] 있어요 아 진짜 괜찮아요? 수성동 계곡으로 저는 그쪽으로 올라가는데 거기도 비 많이
[34:45] 오면은 되게 좋아. 그래요?
[34:50] 아니, 그 우리 여기 청와대에 뭐 아무것도 없었다, 뭐 얘기가 있었잖아요.
[34:55] 근데 뭐 그 뉴스에도 나온거긴 한데 그 청와대 직원이 근데 그 직원이 무슨 직원이였냐면 사진을 찍는 사람이였어요.
[35:06] 포토그래퍼. 그러니까 지난 대통령 윤정권 때 사진을 찍는
[35:19] 포토그래프였는데 김건희의 포토그래프였습니다. 네, 그래서 우리가 알고 있는 그 많은 사진들이 있죠.
[35:27] 뭐 캄보디아에서 아이를 낳고 있는 사진. 캄보디아의 피에타 사진하고 또 그 뭐?
[35:34] 카튼가 뭐 그런 데서 이렇게 막 뒤에서 그 파우니 입고 그 대단한 설현달이랑 그 포즈 그게 다 그 양반 작품이에요.
[35:42] 여자가? 찍은 거예요.
[35:43] 그 여자 20-1 중반 정도 되는 여자인데. 담빈가 뭐 뭐 그렇다는데?
[35:49] 아니, 아니야, 모르겠어 그 이름 아 그거. 아니야 담빈 누구지?
[35:53] 그거 아마 인천시 의원인가 그 설전을 벌였는데 그분이 왜 이슈가 되는 거죠?
[36:02] 그 브이로그를 올렸어요. 브이로그 회사 망하기 며칠 d 마이너스 며칠 이렇게
[36:07] 해가지고 그 브이로그에 그 회사 물건 다 정리하라는. 아 그 메세지가 거기 담겨있어요.
[36:14] 지시를 받고 자기가 이거를 했다. 오늘 그 내용이 브이로그에 담겨있어요.
[36:21] 그리고 그게 문제가 되는건. 어쨌든 대통령실이라고 부르지만 어쨌든 청와대 일반 회사가
[36:28] 아니잖아? 안보가 모든 자기의 읽어서 일투적이 안보에 굉장히 직결되는
[36:34] 이야기잖아요. 그걸 그렇게 털어놓고 있다라는 게 얼마나 개판이었으면
[36:39] 그거를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그 지시사항을 그렇게 외부에다가 흔적 그렇게.
[36:45] 어 드러내는 것도 당연히 불법이고 그게 뭐 출근 부위로도 올렸대매 그래갖고.
[36:50] 그. 출근 부위로 보면 차타고 이렇게 들어가는데 그 다 보안
[36:54] 시설이잖아? 그 다 통과하는 걸 다 찍었대.
[36:58] 미친 그 뭐 그 얘기를 들어보면은 청와대, 그러니까 대통령제 직언의 이야기에 의하자면.
[37:09] 굉장히 안하무인이었다고 그런 얘기를 합니다. 그러니까 그 원래는 윤석열을 찍는 포토그래퍼가 있었어요.
[37:17] 그 사람이 뭐 학교 교수인가? 이랬나봐.
[37:20] 근데 이제 그 자기의 제자였던 어쨌든 자기가 접촉할 수 있는 인물 중에 그 여자를 픽한 거예요.
[37:29] 그 여자를 이제 김건희 포토그래퍼로 픽을 한 거죠. 그러다 보니까 힘이 되게 세진거야.
[37:35] 왜냐면. 김건희가 봤을 때는 자기 되게 예쁘게 잘 나오게 잘
[37:38] 찍어주거든. 얘는 무조건 있어야 되는 애인거야.
[37:42] 그러니까 막 경호처 애들이건 뭔 애들이건 막 자기 사진 찍어야 되니까 아 씨발 나오라고 막 이런 식으로 언행을
[37:52] 일삼으면서 저렇게 하고 그 여직원의 그 어떤 업무 이런 태도 같은 걸로 굉장히 내부에서도.
[38:05] 얘기가 있었대요. 말이 많고 뭐 징계 어쨌든 공무원이잖아 이런 뭐 특임
[38:11] 공무원인데 별정직인데 어쨌든 공무원이고 공무원들은 다 당연히 이 상하관계가 그 체계가 있는 건데 그런 거 다
[38:21] 무시하고 뭐 윗사람한테 대들고 말 안 듣고 이러니까 야 너 뭐 뭐라고 얘기했겠지.
[38:29] 어린애가 뭐 뭐 어쩌고 저쩌고 하니까 김건희한테 쪼르르 달려가서 언니.
[38:35] 언니? 언니 나한테 오라 그랬어 막 이러면서 그 뭐?
[38:40] 제가 뭐라 그랬어요 제가 제가. 뭐라 그랬더니 윗대가리들이 뭐 싹 다 날아갔다는.
[38:45] 그래서 싹 다 날아가고 심지어는 자기를 픽해 온 그 포토그래퍼도 날아갔어요.
[38:50] 아, 걔가 무슨 저기 뭐 놀부인가 뭐 거기로 간 부대찌개 사장을 어떻게 보면은 거기에 있는 거 다.
[39:00] 놀부부대찌개 사장이 다를 것 같은데 야 부대찌개 맨날 먹고 막.
[39:05] 하지만 그 사람은 또 어 자신의 요 자신한테 자기가 당했던 요 수모를 잊지 않고 한동훈한테 갑니다.
[39:13] 한동훈 포토그래퍼가 됐어요. 설마 나 존나 멋있어 지금 이 순간 난 존나 멋져.
[39:31] 자 날아가지고 그냥 자 돌아갔습니다. 그동안 어 그 꼴로 움직이던 대통령실에서 그 또 대통령실에
[39:40] 뽑혔던 그 내각들 국무위원들, 지금 마주 그냥 아 극기훈련 중이죠.
[39:50] 좀 어색하시죠? 저기 저기 뭐?
[39:53] 방통위원장한테 누가 빵 좀 갖다 주세요. 표정 안 좋네.
[40:01] 진숙 진숙씨, 빵 좀 드세요. 아 너무 좋아, 아니 그 뭐까지 범수냐면 그 이제 국무위원
[40:12] 이제 회의록. 뭐 이런 게 있어요?
[40:14] 그거 보면 이제 출석한 시간이 정확하게 다 적혀있나봐. 예, 그거 보면은 대통령이 오기 바로 직전에 들어와 어?
[40:24] 이제 오기 그 거기 이제 마주하기 싫은거야? 어 그리고 대통령실은 요.
[40:31] 건물에 입장하면서부터 여기 들어올 때까지 모든 기록이 다 남겨진대요.
[40:37] 엘리베이터 사건 뭐 건물에 들어온 데서 건. 그러니까 자기들끼리 뭔가 얘기를 할 수가 없는 상황이야.
[40:48] 얼마나 괴로울까? 뭐 각 국무위원들한테 막 물어볼 거 아니야.
[40:55] 지금 뭐 뭐 하고 있는 거 뭐 어떻게 되고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40:59] 지금까지 뭐 했습니까? 물어보면은 할 말이 없잖아.
[41:02] 아무것도 안 했는데요. 전 대통령과 회의 때 뭐 했습니까?
[41:06] 아무것도 안 했는데요. 듣기만 했는데요.
[41:09] 뭐. 그 국무회의 예전에 했던 그니까 저기 윤석열 때 했던
[41:17] 기록들이 남아있거든요. 뭐 다 뭐 이십이분 막 이래.
[41:21] 뭐 칠분하고 막 이랬어? 칠분 뭐 이래?
[41:24] 칠분 칠분 동안 뭐하냐면은 윤석열이 딱 와서 어 어 앉지 이러다 앉은 다음에 어 내가 말이야?
[41:34] 어 어 어 어 밤이나 먹을까? 그러면 칠분이야, 그러니까 딱 칠분이야.
[41:42] 아니 그 출근 오전에 출근도 안했다고 돼있잖아. 그러면 점심 뭐 먹을지 고른거야?
[41:48] 그냥 오늘 뭐 회장은 뭐 냉수급으로 하지 뭐 오늘 날씨는 막걸리인데 나 막걸리다야 막걸리 막걸리 야 송병섭 있냐?
[42:06] 아 안 봐도 뻔해 뭐 그렇겠지 뭐? 진짜 뻔합니다.
[42:11]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더 어마어마한게 얼마나 많이 나올까?
[42:19] 그 뭐가 그렇게 그리면 정수기까지 다 치웠을까? 진짜 그 어제 그 사진 봤어요?
[42:26] 뭐 관저 뜰에 이렇게 수영장이. 있더라고요.
[42:32] 한남동 관사 네 관저 네 관저. 아, 그 어떻게 준 씨 4개 키우는 사람 입장에서 안
[42:41] 그래도 지금 최고의 복지 아닙니까? 그렇죠?
[42:44] 저는 드림 아니야, 드림 이 왜 저 이제 테라스가 약간 있어가지고 거기다가 실외 수영장 이렇게 좀 하려고 지금
[42:54] 당근으로 좀 알아보고 있거든요. 뭐 한 칠팔만 원이면 사더라고.
[42:57] 그리고 이번에 이제 애들 방학이고 하니까 같이. 수영장 이제 강아지 수영장 딸린 무슨 풀빌라 이런 거
[43:05] 있잖아요. 펜션 그런 거 좀 알아보고 있는데 굉장히 비싸더라고 막
[43:10] 50만 원씩 해요. 성수기니까.
[43:12] 가평 쪽에 좀 그래도 괜찮 뭐 별로 안 비싼데 있는데 글램핑 갔는데 몇 번 갔었는데.
[43:19] 음, 그래서 지금 가평 쪽이랑 뭐 대부도 쪽이랑 이렇게 알아보고는 있는데 와 근데 그 정도 수영장이면?
[43:27] 와 어마 무시하던데 가격이 진짜? 세금이 살살 녹았죠?
[43:32] 그 안에 온수 시스템까지 있대, 그러니까 온열 시스템. 깨지.
[43:38] 시스템이죠. 강아지 들어가는 음.
[43:41] 그러면 욕탕에서 야외 욕탕에서 즐긴 거잖아. 온천역을.
[43:47] 야 좋았겠다 야 뭐 개 좋아하는 거, 누가 뭐라 그래 개 키우라고.
[43:53] 근데 뭐 우리 뭐 문통도 개 좋아하셨는데 개 사료까지 다 개인 사비로 사셨다고 하지 않습니까?
[44:01] 이 새끼는 무슨 말을 말자? 아니, 뭐 걔랑 그렇게 잘 지내고 이런건 좋아, 그러니까
[44:11] 그런걸 문제 삼고 싶지는 않아요. 근데 국정운영을 똑바로 했느냐 이 말이지.
[44:21] 공과 사의 구분이 아예 없는 인간이기 때문에 진짜? 그럼 지금 그 윤석열과 김건희의 이런 어떤 수사나 이런거
[44:32] 지금 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그러니까 이제 뭐 지금 가장 큰건이 특검이 통과가 됐죠.
[44:39] 정확히 김건희 명태균 특검이었나요? 김건희 명태균 뭐 특검 올라갔고 또 지기현이가 하고
[44:48] 있는데랑 관련된 윤석열 뭐 김? 아 이 이름도 까먹었다.
[44:53] 국방장관도. 그래란 수사 관련된.
[44:56] 어 예 뭐 김용연, 뭐 이런 것들 아? 거기는 지금 재판이 진행 중인 지기원이가 하고 있는 고
[45:03] 재판도 다음 주 내일인가? 어 또 새로 할 것 같은데 조금 뭐 재판 판사 바꿔야 되지
[45:14] 않겠어? 이 정도 되면은.
[45:21] 그리고 채해병 특검도 해병대 분들 거성 경례하는 모습 보니까 진짜 짠하더라고요.
[45:31] 그렇죠. 그리고 우리 그 잼통께서 4G 세븐 그쵸?
[45:37] 되셨습니다 그죠. 작년에.
[45:39] 그러면 당연한 거기도 한데? 작년에 그 뺀찌 먹지 않았나, 그쵸?
[45:43] 우리. 그 작년에 뺀찌 먹었어 못 들어갔어.
[45:51] 하지만 안 봐도 비디오 온 게 잼통 등장하는 순간 또 슈퍼스타 됩니다.
[45:57] 안 봐도 뻔하지 스토리가. 좋잖아요 예 일단 그 내란을 아니 그 개엄을 뚫어냈잖아요.
[46:05] 그러니까 맨 앞장서 맨 앞에 이제 앞장서서 시민들 앞에서 맨 앞에 앞장서서 개엄을.
[46:14] 막았던 스토리가 있기 때문에. 그치 야 그리고 야 니들 칼 맞아봤냐 뭐 이런 거 하나로
[46:21] 어. 또 아 우리 잼통이 그동안 안 보여줘서 그렇지 어 뭐 또
[46:25] 퍼포먼스 좋거든? 아 제가 어렸을 때 팔을 다쳐서 팔 이렇게 팔을 쭉 이렇게
[46:31] 왼쪽 팔을 이렇게 쑥 막 올리고 막 아 제가 이게 팔이 안 올라갑니다.
[46:34] 뭐 이런 거 한번 보여주고 실제로. 장애 등급이 있어요.
[46:41] 어떻게 보면 국내에서는 최초로 장애가 있는 대통령이 선출이 된거죠?
[46:48] 김대중 아 선생님, 그쪽도 그쪽 고문. 좀 고문은 고문 후유증으로 이렇게 되셨네요.
[46:58] 그러네요 네. 아무튼 그렇습니다.
[47:03] G 세븐은 네 문통 때 처음. 갔었죠?
[47:10] 지투엔티는 좀 간지 됐지만 지세븐은 아마 처음이었던 것 같아요.
[47:15] 그때가 또 트럼프하고 통화해서 또 각자 테러 당한 얘기로 아주 아이스브레이킹을 아주 시원하게 하셨다고?
[47:26] 그리고 가짜 뉴스로 소송도 한 것도 있고 뭐 그런 것도 있고 뭐 이런 얘기도 하지 않을까?
[47:38] 그런 얘기도. 그 한동안 정체됐었던 외교도 이제 좀 풀릴 예정이고.
[47:44] 그쵸? 또 중국 관련 주식이 또 급상승하지 않았습니까?
[47:49] 또 어 또 시진핑하고 또 좋은 관계, 중국과도 정상화. 우리가 또 러시아랑도 되게.
[47:57] 서먹해졌거든요. 그러니까 우크라이나 러시아 때 윤석열이 갑자기 우크라이나
[48:02] 편을 들면서 러시아를 척을 지는 고 형태로 뭔가 바뀌었는데 음 사실 러시아가 우리나라랑 되게 오랫동안 관계가
[48:15] 좋았어요. 관계가 좋았어서 뭐 푸틴도 우리나라 되게 좋아했고 막
[48:20] 이래서 그런게 있는데 아마 러시아랑 좀 그런 관계를 좀. 개선을 하면 중국도 알아서 예 따라붙을 거거든요.
[48:30] 그래서 아마 좀 그렇게 좀 해법을 모색해도 좋지 않나. 지금 뭐 그렇죠?
[48:37] 외교적으로도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을 거고 이미 그리고 뭐 내각 구성도 되고 있고 일단 뭐 우상호 의원이 저기 민정.
[48:49] 아니 아닌데 유상호, 정모, 정모 정모 되시고 많은 분들이 걱정하던 오광 오광호 맞냐?
[48:58] 오광수, 오광수 검사. 그러니까 저기 뭐 민정 어 민정수석으로 뭐 특수부 검사하고
[49:08] 검사장쯤 되나 이 양반 뭐 뭐 뭐야 정확히 근데 어쨌든 특수부 라인이라고 그래서 좀 걱정을 많이 하시던데 그죠
[49:18] 내부 사정에. 밝으신 뭐?
[49:21] 박은정 의원이나 최강욱 전 의원이나 뭐 임은정 검사도 그렇고 뭐 다들 많이 걱정하시는 것 같던데 아 좀 두고
[49:32] 봅시다 저는 뭐 또 걱정 안해도 된다라는 말들도 많아서 모르겠어요.
[49:40] 예. 사실 어느 누구보다 검사, 검찰 개혁과 검사들 조지고
[49:47] 싶은. 그거는 잼통이 제1 강하지 않을까 의지와 어 계획에 대한
[49:55] 뭐 선명성이나 가장 강할 거기 때문에 뭐 한번 믿어보시죠. 저도 약간 좀 의외이긴 했는데 뭐 어떻게 보면은 뭐
[50:08] 내부인을 통해서 뭐 내부 뭐 그렇게 개혁 칼질을 내부인이 하는 게 맞을 수도 있고.
[50:18] 네. 아무래도 초기 인사 중에서는 그래도 며칠 안 됐지만 제1
[50:23] 이슈가 됐었던 게 강유정 대변인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50:26] 들더라고요. 바쁘시더만 진짜로 이미 얼굴이 되게 피곤해 떨어지는
[50:32] 모습으로 얼굴이 까매졌어. 좋으면서도 약간 걱정되는 느낌?
[50:41] 뭐 임명될 때는 좋았겠지? 이제부턴 지옥이야.
[50:48] 공무원이 존나 힘들고 힘들수록 시민들은 좋아요 시민들한테 다 돌아와 그래서 뭐 고생하시는 거는 뭐 우리들이 달게
[51:01] 받아먹을 겁니다. 아마 네, 그리고 총리에는 뭐 다들 알다시피 김민석 네
[51:08] 의원이 총리가 되셨죠? 어 아, 이렇게까지 이렇게까지 딱.
[51:16] 둘이 둘이 딱 뭔가 하기 좋잖아. 되게 진짜 역대급이지 않을까.
[51:22] 이런 기대를 되게 많이 해봅니다. 사실 문통때 그 이낙연이 됐었잖아요.
[51:29] 저는 이낙연 잘 몰랐거든요. 그전에 아무리 뭐 도지사를 했다고 하고 뭐 연락이
[51:36] 있었지만. 예.
[51:38] 진짜 잘 몰랐는데? 처음에는 뭐 화법도 좀 특이하고 그래서 괜찮은 사람인 줄
[51:46] 알았죠. 예 참 사람을 판단하는 데는 좀 오래 두고 보는 게 맞는
[51:53] 것 같아. 많이 나도 계속 보다 보니까 많이 속다 보니까.
[51:58] 그래서 나 아직도 약간 좀 아직도 마음을 열지 못한 사람들이 아직 꽤 있어 몇 번 얘기했잖아.
[52:04] 박선원이나 박은정 이런 분들 좋은데 좋은데 아직. 과연 끝까지 좋을까?
[52:11] 좀 더 보고 두고 보려고 어? 맞아요, 그런 경계도 필요합니다.
[52:17] 필요해 어 검사 출신이고 뭐 국정원 출신이고 뭐 꼭 그 출신이라고 다 나쁘고 이건 아닌데 어?
[52:25] 어쨌든 그런 출신들한테서 뒤통수 받는 경우가 꽤 있었기. 때문에 조홍천이도 좋았어.
[52:33] 조홍천 나 좋아했다고 조홍천 좋아했습니다. 참 쉽지가 않다.
[52:42] 쉽지가 않네요 진짜. 예전에 그 조홍천 이제 막 그 박근혜 탄핵되고 이럴 때 저
[52:49] 조홍천은 이 동네에서 한번 봤어요. 그래가지고 같이 사진 찍을까 하다가 또 제가 또 그런
[52:56] 성격도 아니고 또 이제 그분도 왠지 그 일상생활하는데 뭔가 불편하시지 않을까?
[53:02] 뭐 이래가지고 그냥 내뒀는데. 애독일 잘했다.
[53:06] 뭔가 의격사로 남았지 않았을까? 뭐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53:10] 그래요 알겠습니다. 종천 지금 개혁신당 있나?
[53:14] 몰라? 저쪽으로 갔을걸 뭐 저쪽에 있었어?
[53:17] 개혁신당 있을걸? 아마 지금 제가 알기로는?
[53:19] 또 약간 억울했던 우리 김남국 남국위도 뭐 어디 들어간 것 같은데?
[53:25] 아 대통령실에 있습니다. 비서관 부 비서관이였나요?
[53:30] 아무튼 뭐 그런 걸로 했을까요? 가상화폐 위원.
[53:35] 그쪽으로 중요하지 스테이블 코인 그쪽으로 이렇게 한번 네? 그 사실 이재명 라인이였잖아요.
[53:49] 완전 라인이였지. 그렇습니다.
[53:54] 저는. 아까운 사람이야.
[53:56] 저는 뭐 이탄이나 이런 분들도 뭔가 전 다음 이제 지선이라든지 이런데 좀 나서가지고.
[54:04] 뭔가 좀 하나씩 다시 좀 시작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54:06] 능력있는 사람이 많아 그리고 우리가 지난 정권 겪으면서 다들 알게 됐잖아.
[54:12] 진짜 뭐 지도자가 씨팔 뭐 b 급 c 급이면은 진짜 병신들밖에 안 모이는데 우리 뭐 특 a 급이기 때문에 능력
[54:23] 있는 사람 많습니다. 맞아요?
[54:29] 그리고 그 지금 아마. 이규연, 네, 이분이 홍보 소통 수석 비서관을 들어가셨는데
[54:40] 이분이 아마 그 JTBC 에서 제가 연결할게요. JTBC 대표이사를 지냈고 탐사 전문 기자.
[54:50] 탐사 전문 기자 제1 세대면은 아, 그럼 안돼? 그러면 일 세대면 아 요런 거였어요.
[54:56] 스포트라이트 아 유규연의 스포트라이트 하니까 어 들어본. 것 같다.
[55:02] 고 하셨던 분이라 아 얼굴도 네 익숙하죠? 네, 저도 꽤 낯이 익더라구요.
[55:08] 좀만 내려봐 어? 어쨌든 홍보 그 언론 쪽으로.
[55:12] 네 네. 언론은 조져야지 이미.
[55:18] 선거 캠프에 합류를 해 계셨네요. 언론을 조질 계획도 이미 다 세워 놓으셨겠지.
[55:27] 일단 세무조사 그냥 싹 한번 돌려. 그러니까 털려 뭐 세무조사 씨 뭐 지들 뭔데 안 당해
[55:36] 그러면은. 쫄릴 거 있는데들은 닥치게 된다고?
[55:40] 응 아 쫄릴 거 없는 애들이 없어 거의 이쪽 아니면은 뭐 진짜 뭐 뉴스타파나 뭐 이렇게 그냥 뭐 털릴 우리는 그냥
[55:50] 뭐 상시로 털린다라고 생각하는 쪽 아닌 이상 솔직히 어 레거시 언론 중에서 털면은.
[55:57] 살아남을 데가 없지 없어 MBC 도 좋대. 근데 일단 일단 다 해야지.
[56:02] 뭐 아니? 사실 세무조사에서 좋대지 않는 케이스는 거의 없습니다.
[56:08] 뭐 이제 그거를 내세우느냐 마느냐의 문제지 아무튼 네. 그래서 지금 뭐 우리가 뭐 아까 얘기했지만 뭐 우상호도 뭐
[56:21] 사실 뭐. 수박 아니냐 뭐 이런 얘기도 나오고.
[56:24] 야 우상호 가지 수박이라고 하기엔 우상호는 그냥 팔육이지 팔육에 운동권 근데 그래도 그나마 팔육 중에서 또 찰나
[56:38] 내가 볼 땐. 맞아요?
[56:39] 네, 저도 꽤 합리적인. 인물이라고 저도 오랫동안.
[56:45] 활력들이 능력이 있어 확실히 능력은 있어 조직화도 잘하고 그러니까 학생운동에서도 그 정치였던 거 아니야?
[56:52] 학생운동, 정치에서도 거기서 살아남은 사람들이 뭐 이렇게 어 지금 정치권으로 와서 뭐?
[57:00] 물론 뭐 임종석처럼 그냥 이름값만 있는 이름만 있는 사람도 있었지만 우상호 정도면 우상호나 뭐 진성준, 뭐 이런
[57:09] 사람들은 능력도 있고 잘해 뭐 근데. 뭐 어떻게 보면은 자기 동지들에 대해서 약간 좀 팔이
[57:17] 안으로 굽는 뭐 그런게 좀 있긴 했는데 영성어까지 수박으로 해버리면은 쓸 사람 너무 없어.
[57:24]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우상호 괜찮아요.
[57:29] 그리고 예전에 최재영이었나 그분도 이제 저기 송파 쪽에서 되게 오래 하셨는데 그런 분들도 좀 다 포용을 해서.
[57:43] 뭔가 가야 되지 않나? 그치 우리 뭐 잼통은 뭐 저희 로고에도 있지만 빨간색까지
[57:52] 이렇게 싹 하지 않았습니까? 야 그 선수할 때 그 넥타이 좀 넥타이 색깔 어 그리고 또
[58:02] 끝나고 나서 바로 그냥 한국인의 비빔밥 비벼버렸잖아. 뭐 같이 비벼지든지 그러니까 죽든지 그러니까 이거 먹 이거
[58:15] 먹을래? 아니면 죽을래?
[58:17] 고명 될래, 아니면 그냥 같이. 비벼질래 아니면 음수 될래?
[58:22] 그런 느낌이지? 아, 잘하고 계십니다.
[58:26] 아, 좋습니다. 너무 좋다 너무 좋다.
[58:29] 진짜 꿀맛 같네요. 야 문통 당선되고 나 그때 어 간장게장 먹으러 갔었는데
[58:35] 간장게장에 나 좀 뭐 먹자? 좋죠?
[58:38] 꿀맛이지. 어디서 먹어요?
[58:40] 아, 그때 마포에 유명한 데가 뭐 어디냐? 진민가 뭐 거기서 먹었는데 음 어 한번 갑시다.
[58:48] 좋습니다. 그래요?
[58:51] 조시형은 뭐 환율 아 네 환율이브 음. 환율이 아주 좋아졌던데 좋아진 건가?
[58:59] 저번 시간에 제가 그 원 달러 환율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렸잖아요.
[59:05] 이번에는 이제 엔화. 엔화에 관련된 이야기를 조금 드리려고 합니다.
[59:15] 자, 지금 일본이 굉장히 디플레이션의 시기가 굉장히 길었잖아요?
[59:21] 네. 그러면서 금리가 거의 뭐 실상 실제적으로 실질적인 마이너스
[59:27] 금리를 계속 유지하고 있었단 말이죠. 쉽게 말해서 돈을 은행에 맡기면 그 뭐 100만 원을
[59:33] 맡기면 찾을 때는 뭐 99만 원이 된다든가 네 마이너스가 된다는.
[59:39] 그러다 보니까 일본 사람들이 계속 이제 내수에다가 더 투자도 못하고 네 계속 해외로 투자를 하게 돼서 지금
[59:47] 실종은 그렇게 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일본이 금리가 낮다 보니까 일본에서 자국 사람들도
[59:53] 그렇고 외국인들도 그렇고 일본에서 엔을 빌립니다. 그 저리로 빌리겠죠.
[59:58] 그리고 이자를 많이 주는 미국 채권에다 투자를 했어요. 계속 네 이거를 이제 엔캐리 트레이딩이라고 하는 용어로
[1:00:07] 설명이 되는데. 저게 지금 좀 청산의 위기가 있어요.
[1:00:11] 그러니까 말 그대로 이제 일본이 약간 그동안 길었던 디플레이션의 침체 그 늪에서 빠져나오는 조짐이 약간 보이고
[1:00:21] 있거든요. 얼마전에 말씀드렸던 그 쌀값 폭등 문제부터 시작을 해서
[1:00:27] 물론 쌀값 폭등의 이유가 여러가지가 있지만 사실 제1 중요한 건 물가 상승이거든요.
[1:00:32] 쌀값 뿐만이 아닌 다른 물가들도 지금 계속 상승을 하고 있고.
[1:00:36] 그 그러기 때문에 일본도 금리를 이제 올릴 수밖에 없는 그런 시기가 왔어요.
[1:00:42] 그럼 이게 그전에 싼 엔을 빌려서 미국에 투자했던 사람들은 이제 이자 엔에 대한 그 이자 부담 때문에 그 엔을 다시
[1:00:52] 거둬들여와야 되는 시기가 온 거예요. 그러니까 한마디로 해외에 뿌려놓은 엔을 다시 자국으로
[1:00:58] 돌려야 된다고 그렇게 그렇게 되면 전세계 시장에 지금 가있는 엔화가.
[1:01:06] 이 자국으로 돌아오게 되면 엔화가 풍기 현상이 일어납니다. 자연적으로 엔화는 올라갈 수밖에 없거든요.
[1:01:14] 근데 지금 엔화는 엄청 좀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에요. 오늘 보더라도 지금 909, 140 원, 950 원 그
[1:01:22] 정도로 제가 아까 봤는데 네 그 정도로 지금 거의 어떻게 보면은 박스권 하단 정도에 위치하고 있다고 보면 되거든요.
[1:01:34] 저는 조금 더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데 사실 이 그 JOBBOJ 인가?
[1:01:43] 아무튼 네 일본에서 일본 중앙은행에서. 이.
[1:01:48] 금리를 인상하게 되면 분명히 엔화는 엔화의 가치는 올라갈 겁니다.
[1:01:54] 그래서 뭐 시기를 말씀드리기는 조금 뭐 제가 전문가가 아니니까.
[1:02:00] 그렇긴 하지만 아마. 이 그런 신호탄을 지금 미리 쏘아놓고는 있거든요.
[1:02:06] 네. 그래서 아마 육월달 뭐 하반기 정도에는 이번달 하반기
[1:02:11] 정도에는 엔화가 다시 반등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지 않을까 싶고요.
[1:02:17] 엔화를 좀 사면 되나요? 네, 그렇죠.
[1:02:19] 지금 진짜 엔화는 지금 사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네.
[1:02:25] 뭐 말씀을 좀 드리려고 네 준비를 했습니다. 어 감당할 수 있겠어요?
[1:02:32] 전심 없고 뭐 전심 있고 투자해서 제가. 개인의 판단에 판단은 책임에 따릅니다만, 사실 지금 엔화가
[1:02:40] 이렇게까지 떨어진 거는 또 뭐 몇 년 만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아, 그 저뿐만이 아니라 많은.
[1:02:47] 엔화를 살려면은 어디 가야 되나요? 일본 가서 사면 되나요?
[1:02:52] 아, 뭐 은행가서 저 나 막 일본돈 막. 좀 아까 보니까 당근에도 팔던데?
[1:02:59] 진짜 아 쪼 쪼토마테 약간 이러면은 되나 그래서. 엔화를 사실려면 6월 20일 이전에.
[1:03:10] 사시는 게 나으실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그 이후에는 분명히 제가 지난번에 존 씨
[1:03:16] 믿고 그 온 러닝 투자해서 해도 1돈 10만 원 먹지 않았습니까?
[1:03:20] 소소하게 한 십만원 먹었는데 그때 점심에 그 또 한번 어 한번 제가 한번 가겠습니다.
[1:03:30] 여러분 네, 알겠습니다. 목표가 한번 대신하고.
[1:03:35] 부수적으로 조금 더 이슈를 말씀드리자면 지금 트럼프하고 머스크.
[1:03:40] 하고 사이가 완전히. 어.
[1:03:43] 갈라섰어요. 이거 무슨 사람과 전쟁이에요?
[1:03:45] 아 이 새끼들 아주. 그 왜 그렇게 된 거야 근데.
[1:03:48] 아니, 아니 사람 사람이야 지금 유치하던데? 네, 지금 정말 유치한 거예요.
[1:03:52] 그러니까 이게 그 둘 다 2SNS 맨이 아닙니까? SNS 를 엄청 그 기업 비즈니스적으로도 굉장히 이용을
[1:04:01] 많이 하는 사람들이잖아요. 네, 트럼프가 준비했던 무슨 크고 아름다운 법안이라는 게
[1:04:07] 있었어요. 약간 상법에 연관된 세법 상법과 이런 개정법안이었는데 그거
[1:04:16] 그게 이제 아직 이렇게 밝혀지지 트럼프가 이건 내가 이 히든카드로 써야지 하고 숨겨놓거나 이렇게 갖고 있었던
[1:04:25] 카드인데 그거를 이제 머스크가 SNS 에서 먼저 깐 거예요.
[1:04:29] 그러면서 좀 그걸 좀 약간 비판을 하면서 깠어요. 그러니까 이제 트럼프 입장에서는 좀 빡이 친 거죠.
[1:04:38] 아직 내가 까지도 않았는데 미리 이거를 음 그래서 아마 뭐 서로 뭐 상종하지 못할 뭐 무슨 새끼니 막 이런 욕까지
[1:04:47] 해가면서. 그 머스크가 엑스 예전 트위터 거기 갖고 있잖아요.
[1:04:54] 그거를 트럼프 계정 날렸다며 진짜야 미친놈들 아니야. 사랑싸움이야 진짜 아니, 그리고.
[1:05:05] 와 솔직히. 어 트럼프가 그 엑스를 엄청 많이 썼잖아.
[1:05:09] 어 그걸 뭐 트위터로 막 그냥 자기 뭐 뭐 뭐야 뭐 뭐 비서 뭐 장관 이런 사람들 그걸로 해고하고 해고했다.
[1:05:18] 막 이러고 SNS 를 해고하고 막 그런 걸로 유명했던 사람인데 아무리 지가 엑스 회장이래도.
[1:05:25] 개인 계정을 날리는 것도 이건 솔직히 난 너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거든.
[1:05:29] 그러니까 그 사적, 그것도 말이 안. 되는데 그것도 대통령 계정을 날려?
[1:05:35] 아니 근데 웃긴게 아, 그 엑스 계정이 아니었나? 페이스북 계정을 원래 없앴다가 저가버거 살려줬죠.
[1:05:48] 액수도 날렸다가 다시 뭐 살려줬다는 것 같던데 맞아요. 그랬던 것 같던데 말이 돼?
[1:05:57] 아니, 그런데 왜 이렇게까지 그러는거야? 야 그 뭐 진짜 연인끼리 싸우면은 열 받으면은 막 카톡
[1:06:04] 계정 없애고 어 막 그런거 하잖아 근데. 옛날에 그런거 있었어요.
[1:06:10] 옛날에 우리 스피디 공 일 그 SK011T 아닌데 뭐였지 이게?
[1:06:19] 디티엘 디티엘 커플요금제라는게 있어요. 근데 이게 진짜 웃긴게 가입은 되게 쉬워.
[1:06:26] 근데 이거를 해제하기가 굉장히 힘들어요. 해제하려면 둘이.
[1:06:30] 같이 와서 어? 같이 가맹점 가가지고 뭐 이혼하듯이 그렇게 했어야
[1:06:37] 됐거든요. 네, 맞아요.
[1:06:39] 통신사 들어가가지고 가맹점 들어가서 그거 해야 되고 근데 싸우고 헤어졌는데 그거 만나기가 쉽지가 않잖아요.
[1:06:46] 그래서. 그냥 계속 유지했었던 그런 경험도 있었네요.
[1:06:51] 거기 그러면은 해지 이용 막 이런 거에 뭐 그런 거? 써야 돼요.
[1:07:00] 아, 그런게 생각납니다. 아무튼 너무 좀 대국인데 너무 좀 유치하지 않나?
[1:07:08] 네 대국적인 면모를 좀 못 보여주고 있지 않나? 그런 생각도 들고요.
[1:07:13] 우리 우리가 할 말은 아닌데 잘 좀 뽑지 그랬냐? 이 새끼들아 우리는 또 잘못 뽑으면 또 어 그렇지 또 바로
[1:07:23] 막 치우잖아. 어 아 진짜 헌재 좀 좀 빌려주고 싶다.
[1:07:29] 미국 사람들도 아주 굉장히 원할 텐데 그러니까요. 어, 쟤네는 구조적으로 탄핵이 어려워.
[1:07:38] 그렇습니다. 네, 그래서 어 엔화의 투자의 적기는 지금이다.
[1:07:44] 네 말씀드리려고 준비해 봤습니다. 아, 뭐 그 형, 아니, 목회형 엊그저께 저기 이승훈
[1:07:53] 피디님 만났다면 그 그 소식통으로 뭔가 들은 건 없으니까. 방송에서 옮길만한 건 사실.
[1:08:02] 부정선거. 말고 몇 가지 있는데 음 뭐 천천히 방송에서 녹이도록
[1:08:10] 하겠습니다. 뭐 예, 뭐 조금 말하기 좀 어려운 부분들 같은 것도 좀
[1:08:15] 있고 좀 아직 확인되지 않은 아무리 성훈이 형에게 준거라고 하지만 예 뭐 검증을 좀 해야 될 내용도 있어갖고.
[1:08:24] 어, 근데 뭐 한 가지 정도. 그냥 힌트를 드리자면은 앞으로 우리가 잼통의 시대를 살아갈
[1:08:30] 때 우리 다들 이재명의 최측근은 누구라고 생각하시나요? 이재명의 최측근 김인석 진짜 최측근 찐 찐 찐 찐 찐 찐.
[1:08:49] 김용 정진상을 많이 얘기하죠. 둘 다 한데 감옥 가 있나?
[1:08:54] 지금 뭐 그러고 있는데 그러니까 이재명이 어 성남시장 때부터 아니면 그 전에 변호사 시절부터 같이 있던 인물들,
[1:09:07] 그때부터 같이 있던 측근들이 있어. 그 김용 정진상도 있지만 지금 별로 드러나지 않는 인물.
[1:09:17] 김현지씨라고 있습니다. 김연지.
[1:09:19] 잘 모르죠. 시장 전부터 같이 활동을 했대요.
[1:09:25] 여성분인데 진짜 찐 측근 아마 조만 그러니까 어떤 식으로든 문제 문제가 된다기보다 어쨌든 뭐.
[1:09:40] 높은 권좌에 있는 사람의 측근이 있으면은 뭐 문제가 없어도 문제를 삼기 마련이니까.
[1:09:46] 그러니까 우리 시청자분들 뭐 그냥 이름 정도만 이분 말고 뭐 김남준씨 그렇게 해서 네명이 아마도 가장 그 심복.
[1:10:00] 이라 할만한 사람들인데 경기도 지사할 때도 그렇고 당 대표할 때도 사실상 좀 이분이 많이 문고리 역할을 했다고
[1:10:11] 합디다. 그러니까 아마도 문제가 좀 될 수는 있을 거예요.
[1:10:17] 근데 뭐 여성 관련 뭐 이런 거는 없는 것 같고 이미 한번 시도를 했는데 안 됐대 왜 안 됐는지 한번 검색해 보시면
[1:10:28] 타인이 검색해 봤지? 안 해봤어?
[1:10:31] 아까 나왔던 것 같은데 아니야, 그래요. 어 예, 어쨌든 자세한 얘기는 저도 잘 모르기 때문에.
[1:10:38] 하지만 예 뭐 이름 하나 정도는 기억해 두시면은 조만간 예 뭐 그렇습니다.
[1:10:47] 아무튼 저쪽에서 그거를 계속 파헤치고 있다. 뭐 저기 뭐 어디야 뭐?
[1:10:54] 이상한 언론 뭐더라? 저도 한번 좀 몇번 문제 삼은적 있었어?
[1:10:58] 저 측근 이 양반이 뭐 저거 뭐? 팬앤마이크 뭐 이런데 아닙니까?
[1:11:04] 뉴데일리 뉴데일리 뭐 이런 데서 뭐 한 적이 있는데 별로 이슈가 안 됐어요.
[1:11:20] 자 팩 삼구주에 팩 추천 삼구 픽 시작하겠습니다. 네.
[1:11:26] 오늘은 저부터 준비를 해놨기 때문에 향이 좋아요. 제가 향기.
[1:11:37] 잡지 향기 너무. 좋아해 제가 오늘 와인을 좀 준비를 했는데 이게 원래는
[1:11:46] 이걸 하려는 게 아니었어? 예, 저희 어 내일 다룰 영화 페니키안 스킴의 웨스 앤더슨
[1:11:55] 감독의 영혼의 짝. 영혼의 짝.
[1:11:59] 예 로만. 로만.
[1:12:03] 로만 코폴라 코폴라 코폴라 코폴라 감독의 아들입니다. 소피아 코폴라의 오빠.
[1:12:11] 그래서 코폴라 감독이 사실 와이너리 오너라서 많은 분들 아시겠지만 캘리포니아에서 그 코폴라 와인을 계속 하고
[1:12:21] 계세요? 맞아요?
[1:12:22] 저도 프란시스라는 와인을. 먹어봤어요?
[1:12:25] 프란시스 있고 엘레노어도 있고 엘레노어는 엘레노어는 코폴라 감독님 와이프죠.
[1:12:32] 엘레노어랑 와인도 있고 뭐 스칼렛 다이아몬드 뭐 이런 식으로 뭐 코폴라 와인이 있는데 원래 어제 그걸 구하러
[1:12:43] 갔다가 먹고 있어 안? 팔어 원래 그 되게 흔한 아이였는데 편의점에도 있었는데?
[1:12:50] 아 그래 편의점에도 있었어 그게. 예전에 금양인가 뭐 거기서?
[1:12:55] 수입을 하다가 뭐 레뱅으로 바뀌었다가 생각보다 많이 안 팔리는지 어쨌든 지금 좀 좀 되게 마이너 해졌나봐 그래갖고
[1:13:05] 어 구하니까. 아 정말 구하려면 막 데일리 샷으로 해서 막 뭐 어디 어디
[1:13:10] 있는 걸 할 수 있었는데 아 뭐 포기하고 그냥 오늘 그래서 준비해 온 아이는 음 그랜트버지라는 그랜트버지.
[1:13:25] 버지. 버지라는 와이너리에서 호주에 있는 이 버지 가문입니다.
[1:13:31] 버지 버지 이름이 멋있죠. 그래서 와이너리 이름은 그랜트 버지, 더 홀리 트리니티.
[1:13:41] 그래서 요 버지 가문이 그 호주 바로사 지역에서 뭐 유서 깊은 가문인데 그 회사의 창시자가 뭐?
[1:13:53] 존 존 버지 존 버지더라고 아 참 위태위태하다. 진짜 아 왜 왜 존 버지가 만든 아 그 존 버지로부터
[1:14:06] 시작된. 그래서 지금의 CEO 에서 그 아마 뭐 삼대선 정도 되는
[1:14:14] 것 같아요. 그랜 그래서 그랜트 그랜 그랜버지라는 회사를.
[1:14:19] 설립을 하셔서 바루사에서 나름 꽤 유명한 회사고 예 이 아이는 더 홀릭 트리니티 트리니티모인가요?
[1:14:29] 삼위일체 그죠? 제가 예전에 한번 얘기했던 호주의 유명한 브랜드 GSM
[1:14:36] 입니다. 보면은 라벨에 써있죠.
[1:14:39] 그루나슈 슈라즈, 무르베드르 이렇게 세 가지 GSM 아 여기 나도 맨날 헷갈리더라고.
[1:14:48] 그래서 GMS 라고 막 하기도 하고 시라즈가 들어가는 거 알겠고, 아, 그래서 고소미 고소미로 외울라고.
[1:14:58] 정명석은 또 JMS 안돼 안돼. GSM 입니다.
[1:15:04] 고소미 그라나슈 시라즈 무르베드르 이게 사실 프랑스에서도 많이 음 하는 브랜드인데 호주 쪽이 워낙에 잘해.
[1:15:15] 그래서 호주 GSM2 오히려. 본토인 프랑스 막 론이나 이런 데서 많이 하는 브랜드인데
[1:15:22] 어? 뭐 본토를 넘어섰죠?
[1:15:25] GSM2 호주 GSM 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는 그랜트 버지의 홀리트리니티 2018년 8월 4GSM 입니다.
[1:15:38] 한찬 씨 향기 한번 맡으시고. 너무 좋습니다.
[1:15:41] 네. 또 약간 이 뭔가 뭐랄까 그 시가향 같은게 좀 시가 네네
[1:15:54] 타바코향 같은게 좀 되게 매력적인데요. 바이올린 라벤다 플로럴 뭐 생강 비스킷 힌트 어쩌고 있고
[1:16:08] 뭐 미디언 바디 뭐 자두 체리 타닌시키 뭐 깨끗한 피니시 뭐 그렇다는데 그냥 뭐 레드와 그냥 뭐 일반적인 마시기
[1:16:22] 좋은 음영성이 되게 좋은 레드와인 아 요 가격은 나름 바로사에서 아 요.
[1:16:27] 그랜버지에서는 좀 고가인 요거 소매가로 제가 한 7만 원 줬습니다.
[1:16:37] 달달한 향도 괜찮지? 네 네 맛있네요 네 아.
[1:16:44] 저 원래 코플라를 준비하려다가 준비를 못해갖고 또 우리 뭐 트레이티 음 우리 셋이 하나가 돼서 잘 해보자는 의미로
[1:16:56] GSM 을 하나 준비했습니다. 맛있네요.
[1:17:00] 아 진짜 맛있네요. 음.
[1:17:03] 그 어디서 구매하신 거예요? 아 저는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에서 현대백화점이 와인 좋아
[1:17:09] 아주 비싼데 셀렉을 좋은데 아 비싸? 아 저기 남양주 현대 아울렛에 가면요.
[1:17:19] 그 밑에 와인 와인 녹스가 아니라 와인. 현대 아울렛에 어 항상 그 와이널이.
[1:17:25] 있어요. 근데 거기 가면은 잔으로 이렇게.
[1:17:29] 디스펜서가 있어가지고 잔으로 이렇게 먹을 수가? 있는 몇 개를.
[1:17:32] 먹을 수 있는데 그중에 근데 샤또디게임도 있더라고 아직 가보지 못했는데 3만 원이라고 하더라고요.
[1:17:40] 진짜 네네. 한참 3만 원이면 먹을만 하잖아요.
[1:17:43] 먹을만하다. 네네, 되게 조금 나오나 보네.
[1:17:46] 그쵸? 한 50미리 60미리 나오긴 하겠죠.
[1:17:49] 그래도 한번 샤토디캠을 마셔볼수 있다면? 저희 페니케안스킴에서도 그.
[1:17:58] 와인 먹는 장면이 나오지 않습니까? 아 거기서 레드아인 먹던데 아 먹고 싶더라고.
[1:18:03] 음 그 욕조에 딱 들어가서 어 기가 막히더만 그걸 보면. 육조에서 먹는 또 와인 맛이 또?
[1:18:12] 진짜 기가 막히죠, 혼자 드셨어요? 좋을 때다 예 넘어가시죠.
[1:18:23] 네 파이님은요? 저 먼저 해요.
[1:18:25] 네 아 저는 어? 이번주는 저기 디깅아시안팝은 좀 쉬고 제가 그동안 열개를
[1:18:33] 연달아서 했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하루 정도는 좀 쉬고 어?
[1:18:39] 이번주는 제가 그 봤던 지금 방영중인 시리즈가 있어서 좀 추천을 드려보려고 합니다.
[1:18:49] 어 제목은 미지의 서울입니다. 미지의 서울, 미지의 서울입니다.
[1:18:55] 어디서 봤는데 이거 지금 방영 중이고 지금 넷플릭스에 있어요.
[1:19:00] 아, 이렇게 포스터 같은 거 붙어있는 거 봤어요? 아마 보셨을 거예요.
[1:19:03] 네, 그래서 일단 주인공으로 박보영 배우가 네 나오고요. 박보영 배우가 일인 이억을 맡아요.
[1:19:15] 쌍둥이로 나오거든요. 그렇죠.
[1:19:19] 이게 뭐 미지하고 미래가 나오는 거죠? 네, 네 맞아요.
[1:19:24] 네. 그래서 그 둘이 성격이 다른데 어 미래 같은 경우는 어
[1:19:32] 어렸을 때부터 이제 공부를 굉장히 잘했습니다. 머리가 좋았어요.
[1:19:36] 예, 그래서 어 좋은 성적으로 학업을 마치고. 행시를 준비하다가 어 그건 좀 잘 안돼서 이제 공기업에
[1:19:47] 취직한 그런 아이로 나오고 이 미제 미지 같은 경우는 원래는 어떤 재능도 없다가 그 달리기에 대한 재능을 발견을
[1:20:00] 해서 네 선수 준비를 좀 하고 그걸 이제 대학 진학까지 좀 준비를 하다가.
[1:20:07] 발목을 삐끗해가지고 네, 그 모든 이제 선수 생활까지 다 접을 그런 상황에서 이제 나이가 32 된 단거리 뭐 거기
[1:20:18] 상으로는 이제 백미터. 백미터 서수기 다 커.
[1:20:25] 그렇죠. 하지만 하지만 뭐 설정상 그렇게 나옵니다.
[1:20:31] 그래갖고 뭐 쇼트트랙 이런 걸로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그죠? 그건 또 그렇죠.
[1:20:39] 네 넘어갑시다. 네, 그래서 그 어떻게 보면 미래 미래 같은 경우는 그
[1:20:48] 뭔가 미래라고 했을 때 희망적인 느낌이잖아요. 그러니까 미지도 그렇고 미제도 그렇고 뭔가 더 이제 앞을
[1:20:56] 내다보고 그리는 그림인데. 미래 같은 경우는 뭔가 좀 더 희망적인 느낌인 거고 미지
[1:21:03] 같은 경우는 뭔가 알지 못하는 정말 미지잖아요. 알 수 없어서 뭔가 두려움이 조금 더 가득한 그런 어감을
[1:21:11] 주잖아요. 그래서 뭔가 그런 느낌으로 그 세상을 대하고 있어요.
[1:21:17] 근데 오히려 미래 같은 경우는 공기업에 취직해서. 어 직장을 다니는데?
[1:21:24] 어 미래가 보장돼있네. 그렇죠.
[1:21:25] 미래가 보장돼있죠. 그러니까 보장된 삶으로 쭉 살아왔어.
[1:21:29] 근데 막상 취업을 했는데 어 사내에서 왕따를 당한 거예요. 지금 왕따를 당하고 있는 상황이야.
[1:21:37] 그래서 막 연락이 안돼서 미지가 이제 반찬 엄마가 반찬 갖다주라.
[1:21:42] 그래서 가서 만났더니 애가 제정신이 아니야 제정신이 아니야 막 나.
[1:21:50] 지금 교통사고 아주 살짝만 당하면 그래서 며칠 안 나가도 되지 않을까?
[1:21:55] 뭐 이런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죽지 않을 정도로만 좀 다쳐서 지금 상황을
[1:22:01] 모면하고 싶어하는 그런 상황에 빠져 있고 미지 같은 경우는 처음에는 무슨 개소리 하다가 얘가 어떤 아픔이 있구나 라는
[1:22:10] 걸 느껴가지고 너 그럴거면 차라리 내가 너로 대신 살아줄게.
[1:22:19] 라고 해서 둘이 이제 바뀐 삶은 어차피 똑같이 생겼으니까 바뀐 삶을 살게 돼요.
[1:22:27] 그러니까 이제 미지가 원래 그 시골에서 어 농삿일을 지금 도와줄 참이었던 미지가 그러니까 그런 일은 잘하는 거야.
[1:22:36] 또 노가다는 그 미지가 그 공기업의. 들어가서 그 이제 미래의 삶을 사는 거고 미래가 그런
[1:22:45] 걱정에서 좀 벗어나서 미지의 삶을 사는 역할을. 그렇죠?
[1:22:50] 네, 그렇게 해서 어 삶을 살아가는 그런 이야기가 이제 막 시작이 됐습니다.
[1:22:55] 그래서 도까지 나왔나? 그렇죠.
[1:22:57] 지금 이제 주말이 지나면 아마 육 부까지 나올 거예요. 네, 그래서.
[1:23:01] 아 저도 사실 계속 이렇게 만지작 만지작 막 거리고 있다가.
[1:23:06] 워낙에 수작이란 얘기를 들어서 근데 아직 시작을 못했는데 어 오늘 한번 제가 들어가 보겠습니다.
[1:23:13] 꽤나 외면돼요. 되게 잘 찍 그 연출도 잘했고 촬영도 되게 좋고.
[1:23:19] 그리고 이재인 배우가 그 아역으로 나왔다고. 그래서 우리 저번에 이재인 얘기할 때 잠깐 얘기를
[1:23:27] 했었는데. 그리고 또 박진영 배우가 그 갓진영에 나와서 우리가
[1:23:34] 지난주에 다뤘던 그 영화에 나왔던 배우분 두분이 나와가지고.
[1:23:39] 박보영하고 갓진영의 연인 그래서. 약간 이제 그 거기서 이제 어렸을 때부터 알고 지냈는데
[1:23:47] 커가지고도 그렇게 좀 꽁냥꽁냥하는 그런 역할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1:23:55] 그래서 꽤나 볼만하고 저는 이제. 어떻게 보면 제 개인적인 트라우마도 좀 있는 부분들을 그
[1:24:02] 이야기에서 좀 다뤄준게 다뤄주고. 있어서.
[1:24:05] 네, 저도 이제 뭐 회사에서 좀 그렇게 비슷한 케이스가 좀 있었어서 그런 경험이 있어가지고.
[1:24:15] 그런게. 조금 저한테는 좀 많이 공감이 되더라구요.
[1:24:21] 아니, 근데 뭐 회사 다니셨던 모든 분들이. 그 정도 생각은 할 거예요.
[1:24:26] 뭐 아 진짜 죽지 않을 정도면 8만 다칠 정도로만 다쳐가지고 출근 안 했으면 좋겠다.
[1:24:33] 그런 생각 저 진짜 많이 했거든요. 그러니까 나도 교통사고 당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예전에 좀
[1:24:39] 어 되게 심각하게 했었던 적이 있었던. 것 같아요, 맞아요.
[1:24:42] 저도 그런 생각 되게 많이 했거든요. 제가 새벽에 그 야근을 새벽까지 하고 돌아가는 그 차 택시
[1:24:50] 안에서 아 택시 한 바퀴만 딱 굴렀으면 좋겠다. 그 생각을 되게 많이 했거든요.
[1:24:55] 참. 그래서 참 그 대사가 되게 아 되게 현실성 있는 어 모든
[1:25:03] 직장인들이 진짜 한번쯤은 생각해 볼만한 내용이 아닐까 싶어가지고 한번 보시면서 또 좀 위로 받을지 않을까?
[1:25:11] 힐링 드라마 좀 냄새가 나서 네 그렇게 될지 이게? 넷플릭스가 아니라 TVN 인거죠?
[1:25:18] 넷플릭스에도 있어요. 넷플릭스에 있습니다.
[1:25:21] 그러니까 아마 티비엔에서 방영하는 건 거지. 음 아 넷플릭스에서도 볼 수가 있군요?
[1:25:28] 네, 알겠습니다. 비지의 서울 추천드리겠습니다.
[1:25:32] 네, 저는 네 패션 영화 속 패션 제 삼부, 오늘 영화는 제가 인생 영화까지는 아닌데 아마도 제가.
[1:25:45] 가장 많이 본 영화 중에 하나예요. 아마 제 생각에는 가장 많이 본 영화예요.
[1:25:51] 제가 지금까지 한 8번 정도 봤거든요. 이 영화를 처음부터.
[1:25:55] 끝까지. 아니, 뭐 이해가 안 간다면서 계속 본 거야.
[1:26:05] 이해를 예 좋기도 하고 좋은데 왜 좋은지 모르겠는 느낌 있잖아요.
[1:26:10] 그래서 이걸 좀 아 내가 좀 알고 싶다 이런 생각이 많이 들었고 그냥 보고만 있어도 너무 좋기도 했고.
[1:26:17] 그래서 한 8번 정도 봤는데 지금까지 요. 인터스텔라에서 주인공인 쿠퍼가 입고 나왔던.
[1:26:24] 칼하트 자켓,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1:26:27] 아 그 자켓이 칼하트구나 아 나 인터스텔라 써있길래 야 여기서 뭐 패션 나올 게 뭐가 있나?
[1:26:35] 아니면 뭐 그 옥수수 맥주 뭐 이런거. 하려나?
[1:26:40] 인터스텔라에 보면은 그 쿠퍼가 지구에 있는 내내 그 베이지색.
[1:26:46] 작업복 같은 저렇게 입고 있어요. 약간 코디로 된 칼라.
[1:26:52] 칼라 코디로. 돼있고 이 재질은 낙이라는 재질인데 캔버스보다 더 질긴
[1:27:00] 면이에요. 사실 지금 제가 입고 있는 이게 캔버스.
[1:27:03] 카라트거든요. 재질을 만져보시면 소위 약간 좀 코팅된 그렇죠.
[1:27:12] 약간 그 약간 천막 444 그런 재질이라 이 카라트가 1889년도에 생긴 브랜드인데.
[1:27:21] 작업복. 만드는 그 노가다 작업복 만드는 회사였어요.
[1:27:25] 그러니까 이렇게 튼튼할 수밖에 없었던 거죠. 그래서 디자인이 사실 뭐 썩 훌륭하진 않지만 튼튼하고
[1:27:33] 실용적으로. 만들었던 옷이였구요.
[1:27:36] 그래서 아무래도 그 놀란 감독이 영화속에 그 어떤 그 황량한 그 사회 생활 속에서 어떤 고군분투하는 아버지
[1:27:48] 역할에 딱 어울리는 옷이 카라트가 아니었을까? 그런 생각으로 아마 그 자켓을 입히신 것 같아요.
[1:27:56] 그래서 그 매치 매커너리 분이 입으셨던. 그 카르트 자켓은 지금 디트로이트 자켓이라는 이름을 갖고
[1:28:02] 있는데 원래는 그런 이름은 아니었구요. 이 카르트에서 처음 나온 자켓이였고, 카르트라는 회사의
[1:28:10] 본사가 디트로이트에 있었어요. 왜냐면 디트로이트는 아시다시피 공업 도시였잖아요.
[1:28:15] 그래서 이런 굉장히 질기고 네 그리고 변형이 없는 그런 것들이 수요가 굉장히 많았던 동네였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1:28:23] 시작했던 자켓이라고 해서 지금. 디트로이트 자켓이라고 불리고 있고 사실 이걸 가져온 이유
[1:28:29] 중의 하나는 요즘에 이런 명동이라든가 홍대 요런 번화가들을 좀 나가보시면 예전보다 더 많이 보이는 매장들이 좀 있는데
[1:28:41] 빈티지 가게들이 굉장히 많아졌어요. 네 네, 하나의 뭐 트렌드일 수도 있는데 그런 빈티지
[1:28:50] 가게들 제가 유심히 저도 이제 옷을 좋아하기 때문에 몇 번 들어가 보면.
[1:28:55] 꼭 안 빠지는 아이템이 있어요. 이 카라트에 디트로이스 자켓과 이제 코초코트라고 하는
[1:29:01] 작업복 있거든요. 그래서 워크자켓이라고 하죠.
[1:29:04] 아, 그 멜빵바지 네 멜빵바지 같은. 것도.
[1:29:09] 네 꼭 안 빠지고 있고요. 물론 이제 폴로 셔츠라든가 이런 것들도 항상 있긴 한데
[1:29:15] 어딜 가도 안 빠지는 게 이 카라트더라고요. 그래서 이 근데 뭐?
[1:29:22] 뒤집어 생각해 보면 굉장히 옷을 튼튼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네, 그러니까 아무리 입어도 네 이렇게 해지거나 그러지
[1:29:30] 않습니다. 뭐 때가 타거나 그러지도 않고 그 색깔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1:29:34] 굉장히 좀 이렇게 축축한 색깔이에요. 예, 그러니까 뭔가 이런 오염 뭐 기름이 묶거나 그래도
[1:29:41] 별로 그렇게 티가 나지 않는 그런 색상을 많이 쓰고 있고요.
[1:29:46] 네, 전개하고 있어서 어 유행에 타지 않는, 그러니까 트렌디하지 않는 뭐?
[1:29:51] 이죠. 클래식이라고 말하는 그런 어 멋 때문에 아직도 많은 사랑을
[1:29:57] 얻고 있는 브랜드가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게 사실은 작업복으로부터 나온 브랜드인데 이게
[1:30:07] 스릴룩까지로 네 사랑을 받는 거잖아요? 네, 그래서 그 뭐 소위 말하는 레드넥들, 그 미국의 정말
[1:30:20] 노동자들. 다시 말하면 뭐 이제 일본에서 유행하는 아메카지 네 사랑을
[1:30:27] 많이 받아온건데 이제는 패션의 한 분류로서 좀 많이 사랑을 받고 저도 좀 있어요.
[1:30:33] 아, 그래요. 특히 그 코드로이 그 재질이 카르트가 되게 잘 따루는 것
[1:30:39] 같아서 그런 계열의 옷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좀 클래식한 멋을 한번 내보고 싶을 때는
[1:30:49] 카르트의. 코트라든가 네 이런 티셔츠 한번 이용해 보시면 괜찮지
[1:30:55] 않을까 해서 인터스텔라에 나왔던 카라트 네 들고 나왔습니다.
[1:31:01] 네, 그래요. 저희 오늘 일부 방송 굉장히 오래 했네요.
[1:31:05] 네 마무리 하도록 하고요. 저희는 내일 영화 페니키안 스킴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1:31:12]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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