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말대잔치 ep.135\]26년 4월 셋째주 "그대 나와 같다면 시마이인가요"

An episode of [씨네타운 39](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761024959), 12 Apr 2026, 1 h 10 min.

Audio: https://anchor.fm/s/e3b10b50/podcast/play/118322374/https%3A%2F%2Fd3ctxlq1ktw2nl.cloudfront.net%2Fstaging%2F2026-3-12%2F228aaa02-c5cc-37b4-cfc2-ccd90a51587b.mp3

6️⃣🫰🏻!~ 이번주는 나인틴이즈백, 전쟁, 지방선거, 검찰조작수사 등 에 대한 이야기를 다뤄보았습니다! - A 00:00:15 오프닝과 스몰토크 B 00:14:25 육구즈의 아름다운 목소리 C 00:29:02 목패의 시사 이모 "2주간 휴전" D 00:38:00 파인의 시사 저모 "지방선거 상황보고" E 00:51:15 레어의 시사 고모 "검찰의 조직적인 조작수사정황" F 00:56:30 목패의 39픽 “작사가 디깅클럽” G 01:02:30 파인의 39픽 "브런치 팔로우 좀 해주라 쫌" H 01:05:35 레어의 39픽 "브런치 팔로우 좀 해주라 쫌" - ※ 39의 100회 기념 티셔츠와 볼펜을 판매합니다! 한정수량으로 판매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지금 바로 티셔츠 신청하기 ▽▼▽▼ https://url.kr/kkyeum - e-mail: cinetown39@gmail.com instagram : 39podcast youtube : 씨네타운39 육구즈의 다양한 사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댓글, 별점은 삼구즈에게 큰 힘이 됩니다!

## Transcript

[0:15] 안녕하세요. 삼고의 본격 자작거리 주간 이슈 토크 아무마대잔치
[0:18] 2026년 4월 셋째쯤 시작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0:28] 이번주 참. 특별한 주입니다.
[0:34] 어떻게? 특별할까요?
[0:35] 왜 특별할까요? 네, 나인틴이 돌았기 때문이죠.
[0:39] 드디어 네 큰 형님들. 몇 년만이지, 313 년 됐나요?
[0:46] 우리 방송한지가 3년 돼가니까 기간으로 3년 너무. 그러네 그래요.
[0:54] 저희 사실 23년 이월이니까 저희가 초반에 그. 넨틴 헌정방송 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시작을 했는데 어 그게
[1:04] 넨틴이 끝난 이후에 한 세네달 있다가? 그쵸?
[1:07] 육월달부터 저희가 시작을. 했죠.
[1:11] 근데 뭐 저희가 계속 이제 물 떠다 놓고 인디안 기우제지. 뭐 인디안 기우제를 지내면서 사실 포기하고 있었어 야 씨
[1:23] 비 오겠냐 이러면서. 현실적으로 이제 힘들다.
[1:29] 야, 우리 뭐 그 뭐 죽을 때까지 방송해야 돼 막 이러고 있었는데 떡하니.
[1:34] 또 살아 돌아왔어요. 전쟁도 겪고 진짜 전쟁을 다 겪고 돌아왔지.
[1:42] 아무튼 그래서 이번주에 돌아왔습니다. 다들 그 청 두분은 청취하러 가셨잖아요.
[1:49] 방청호라고 하셨잖아요. 네 원래 나인틴 방청은 아니었지만 운 좋게 하게 됐습니다.
[1:55] 저는 라이브로 실시간으로 보고 있었거든요. 채팅도 올리고.
[1:58] 해서 뭐 같이 한거지 함께 한거지 같이 채팅하고 동시간대 같이 봤으면.
[2:04] 저희가 공지해 드린대로 어 4월 십날 금요일 오후 한시에 시작을 했고 이제 매주 금요일, 매주 금요일 오후 한시에
[2:14] 한다고 하니까 우리 또 나인틴 팬들 이제 다 떠나가실려구요.
[2:20] 삼분이 이제 쓸모없어졌다. 삼구 팬들 나인티는 잘 모르고 삼구 팬으로 시작하신 팬들도
[2:27] 많기. 때문에.
[2:28] 저희가 왜 그렇게 그렇게 난티 난티 나는지 한번 금요일날 한번 들어보시면 아니면 뭐 다시보기로도 볼 수도 있고.
[2:38] 아, 근데 안되더라고 이제. 다시보긴 돼 그래요 어 됩니다.
[2:43] 예. 뭐?
[2:45] 아무튼 아 채팅창은 못 보는 거였구나. 채팅창은 못 보지 네.
[2:49] 아무튼 네 그래서. 그 시사교양 라디오 SBS 시사교양 라디오 채널 유튜브에서
[2:55] 찾아보시면은 있습니다. SBS 시교라 치면 아마 나올 거예요?
[3:00] 네 그거 팟캐스트로 오디오로도 따로 낸다고 하셨죠? 낸다고 했는데 아직 안 올라왔더라고.
[3:06] 그래서 저도 기다리다가 그냥 답답해서 그냥 오늘 다시 보기로.
[3:12] 본업이 다 있으시잖아요. 물론 이것도 이제 뭐?
[3:16] 이 하셔야 될 것 중에 들어갈 거 리스트에 들어갈 것 같긴 한데 기존에 하시던 것도 있고 하니까 약간 이게 첫 회니까
[3:23] 조금 시간이 걸리고 하는 것 같아요. 그 나름 또 그래도 그 큰 대형 방송국이잖아요 와 그러니까
[3:31] 또 뒤에 그린스크린도 깔고. 그러게 영월이 그냥 뒤에 그냥 멋있게 흐르더라.
[3:37] 강이. 그냥 보이더라고 야 역시.
[3:41] 대형은 이 자본이 들어간 것은 다르구나. 음질도 좋고 공간은 조금 협소했는데 그 좋았어요.
[3:48] 그. 통창으로 밖에 보이는 곳 아니었나요?
[3:52] 아니였어요. 자연광이 아니였어요.
[3:58] 그게 대단한 거지 자연광이 없는데 자연광처럼 어 그럼? 그렇군요.
[4:04] 전 또 라이브로 봤는데 아 진짜 폼이 안 죽었더라구요. 피디님들의 폼이.
[4:10] 따딱 살아계시던데? 재기형의 하드캐리 재밌었습니다.
[4:17] 그 또 정치얘기 쓱 꺼내면 바로. 몸짓 빼시는 아 진짜 그 자리에서도 정말 의자 뒤로 난
[4:25] 몰라 이러면서 멀리 멀어지셨어. 원래 이제 약간 그 오디오 토크로 한 10년 하시다가 그
[4:35] 이제 약간 비디오도 적응도 해야 되거든요. 비디오는 사실 이 몸짓 뭐 눈빛 표정.
[4:40] 뭐냐면 제스처 요런 것도 사실 같이 들어가는 거니까. 어, 근데 그건 좀 시간이 걸리실 것 같아요.
[4:48] 걸려서 되면 뭐 되는거? 재밌었습니다.
[4:51] 어쨌든. 재밌었죠.
[4:54] 저희도 또 한번 사실 저희가 뭐 예를 들자면 사실 나훈아 있는데 우리 너훈아 뭐 이런 사람들인거잖아요.
[5:04] 너훈아도 한번 출연시켜주면 또 한번. 저희 조만간 출동할 거예요.
[5:10] 어, 우리 다 같이. 가요 인사를 하다 말아서 인사말을.
[5:21] 네, 저는 방청하지 못한 파인입니다. 저는 핸드폰 알고리즘에 박살 났는데 뽑던 것 중에
[5:30] 베스맨더입니다. 뭐랄까요, 그 전에 얘기했던 그 가슴 큰 활기가신 분들
[5:38] 그분 때문인가? 거기까지만 해도 괜찮았거든.
[5:42] 근데 뭔가 새로운 쪽에 알고리즘을 탔더니 완전 박살 나버렸어.
[5:47] 어떤 쪽이에요? 아 나중에 말씀드리겠습니다.
[5:51] 감당할 수 없었나 보다 걔가? 위원님도 소개해 주시죠?
[5:56] 안녕하세요. 섹스가 결혼의 목적은 아닌 래어입니다.
[6:00] 나 지난번 방송 들었더니 무슨 섹스 하려고 결혼한 사람처럼 나왔어 그렇게.
[6:07] 계속 주장을 하셨어요. 결혼의 목적은 섹스다.
[6:11] 그 섹스 좀 남편하게 해보려고 결혼 좀 해보더니 그것도 못하면.
[6:15] 어떡하냐, 아니야, 아니야, 이게 우리가 아니 근데 솔직히 내가 방송에서는요들 그냥 간단하게 짧게 짧게 얘기하는
[6:24] 거구요. 그 부분이 성적인 부분이 좀 많이 중요하게 다뤄지지 않고
[6:29] 많이 퇴색되잖아. 결혼해서 살다보면 그래서 그걸 놓치지 않겠다는 의미로
[6:33] 강조하였을 뿐인거지 어 표정이 왜 그러지 아니야. 이게 아니야 나 하나만 얘기할게 이 얘기는 진짜 하고
[6:45] 싶었는데 원래. 우리가 왜 사랑의 감정 식으면 뭐 열정적인 그런 뭐 사랑
[6:52] 식으면 뭐 사랑 식었다. 그러고 막 그러는데 안그래요.
[6:56] 원래 열정 친밀감 헌신 이게 사랑의 이게 세가지 요소란 말이야.
[7:00] 그래서 결혼해서 뭐 성적인 그런 뭐 긴장감이 좀 쇠퇴할 수도 있고 익숙함이나 뭐 안정감이나 이런게 사랑의 다른
[7:09] 모습이지 그냥 이성적인 좀 그런 부분이 죽었다고 해서 사랑하지 않는 건 아니에요.
[7:16] 음, 그래서 섹스 할려고 결혼하는 건 아니지? 그건 일부분일 뿐이에요.
[7:21] 그 얘기를 좀 심도있게 하고 싶었는데 다 갈라먹고 아프부만 이렇게 했더니.
[7:27] 괜찮아요? 누나 나 예전에 그 얘기도 했어요.
[7:29] 사람은 섹스 할려고 사는 것 같다 라는 얘기도 했습니다. 약간.
[7:34] 과장돼서 하는 말인데 다들 방방바. 하실거야.
[7:39] 네 그래요. 그래 아무튼 뭐 나인틴 방청 갔다왔는데 뭐 그?
[7:45] 사전에 미리 만나가지고 일층에서 만나고 갔다 오셨다고. 음 아, 왜냐하면 그 작가님이 안 계셔서 JPD 님이
[7:53] 우리를 통솔하러 내려오셨죠? 친히 그래서 로비에서 견학 예 견학카드 저희들 로비에서
[8:01] 만나서 다 같이 올라갔어요. 몇 명이나 가신 거예요?
[8:06] 저희가 다섯에서 아홉 명이었지 방송중에도 얘기했는데 아홉 명이었는데 그중에.
[8:12] 다섯 명만 끝까지 방청하시고 저랑 래원님이랑 남의 두 분 네 명은 저기 다른 방송.
[8:20] 그대의 밤 정엽입니다 라는 방송 공개방송 있었어요. 오픈 스튜디오에서 저희는 네 명은 그거가 돼가지고 그거를
[8:29] 갔던 건데 마침 시네타운에서 공개방송 하는 거를 이틀 뒤에 오픈이 돼가지고 저희는 그 5명 인원 거기 원래 가기로
[8:38] 됐던 5명 인원에 포함은 안 됐었는데. 대한민국은 뭐 지인 학연 뭐 뭐 그런걸로 어떻게든
[8:45] 되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한 이십분 정도만 봤어요.
[8:49] 음 어쨌든 갔으면. 간거지 형 나왔어?
[8:55] 그 가방 챙겨가서 가는 모습이 찍혔어 그래. 아니, 그 카메라에 걸렸어.
[9:01] 뒤에 뒤에 카메라에. 걸렸죠?
[9:04] 거기 말고 가방 챙길 때 그쪽 이쪽 엔지니어 쪽 카메라에. 잡힌거지 네, 그래서 어 뭐야?
[9:13] 이 형. 그래서 중간에 저희 한 이십오분 삼십분 정도 듣고 저희는
[9:17] 밑에. 어 원래 가야 되는 곳으로.
[9:20] 갔어요. 어 그 컬투쇼 하는 오픈 스튜디오 하나인 것 같은데
[9:26] 컬투쇼가 거기서 방송을 늘 하고 오픈 스튜디오에 있을 때 거기를 쓰는 것 같은데 그거 생각보다 좋았어요.
[9:37] 그쵸? 어 맞아요.
[9:39] 근데 방청석 다 차고 정엽님 밴드가 있는데 라이브 밴드 음악으로 저희 정엽님 노래도 두 곡이나 듣고.
[9:47] 게스트가 좋았어요. 진짜?
[9:49] 형이 갑자기 생전 안 보내던 동영상을 갑자기 보내는 거야. 그래서 아 이 형 잘못 올렸나 어?
[9:55] 섹스 영화상입니다. 한 분해가지고 올렸더라고 와 근데.
[9:59] 근데 그게 그게 김종서 김종서님이였어 와. 김정선님과 스텔라장 그리고 뭐 치킨 치킨 구칠이라는
[10:08] 친구들이 게스트로 나와갖고 노래 불러줬는데 정소영님의 노래 실력에 다들 깜놀하셨고.
[10:19] 매력에 어 근데 그 김종서님은 내일 모레부터 이제 투어 공연 투어가 있으신데 감기에 걸리셨어.
[10:28] 심지어 그래서 목이 잠겨있어. 근데 리허설하고 좀 잠깐 해보고 본방 할 때도 2번째 노래
[10:37] 부를 때는 살짝 위태 하셨는데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원키로 하신데들.
[10:42] 키를 절대 낮추지 않는데 자기 몸 상태가 어쨌든 상황이 어쨌든 어 근데 진짜 멋있더라.
[10:51] 존경스러웠어 어? 아니, 그 사실 형이 핸드폰으로 찍은 거면 그 어떤
[10:57] 보정이나 이런 게 전혀 없잖아요. 진짜 레어 소리가 소리가 전혀 보정이 없잖아 와.
[11:03] 근데도 진짜 뚫더라. 이거 핸드폰을 뚫어버리더라고 감탄하면서 봤잖아요.
[11:09]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 호응이 진짜 좋았어.
[11:12] 형이 뭐 종서 형님 사랑합니다 이렇게 썼길래 전종서인가 개꿀 하면서 봤는데 야르 하면서 봤는데.
[11:21] 전정수 좋지? 아, 근데 확실히 롱런하시는 분들은 이유가 있는거야?
[11:26] 어? 얼마나 관리를 잘하셨겠어?
[11:29] 그 나이 되실 때까지 그 정도의 실력을 유지하시고 그렇게 원키로.
[11:34] 뭐 부르시는 거면 대단하시더라. 스텔라 장도 좋더라 나 이름만 들었지 난 처음 봤거든
[11:40] 노래도 처음 들어봤어? 아니 아마 그게 스텔라 장인지 몰라서 그렇지 들어는 봤을
[11:46] 거야. 많이 나와.
[11:48] 어 그래요? 난 빠겟 빡하리 그래갖고 나는 그게 원래 있는 노랜줄
[11:55] 알았거든. 그냥 뭐 막 불어로 막 노래 부르더라.
[11:57] 그래갖고 뭐 그냥 프랑스 노랜가 이랬는데 그냥 본인 노래던데 그 사람은 왜 프랑스 말로 노래를 하는거야?
[12:03] 아 그래 그렇다고 막 저런척 하는거야 다개. 국어 하는걸로 떴어.
[12:10] 예전에 그 뜨거운 안녕 이지영 토이 노래 그거를 그 스텔라 장님이.
[12:18] 다개 국어를 중간중간 섞어 가지고 했어요. 한국말로도 했다가 이 구절은 한국말 영어 뭐 불어 뭐 다
[12:27] 또 다른 언어 이렇게 섞어 가지고 했는데 그게 되게 많이 떴어요.
[12:30] 코로나 때. 아 그래요?
[12:32] 그래가지고 나도 나도 다가오고 쓸 수 있는데 나도. 해볼까?
[12:45] 마이너스가 아닌 게 어디야? 한국말이라도 우리 하는 게 아 근데 스텔라장 정말
[12:51] 감미롭더라. 음 아무튼 어제 되게 즐거운 하루였어요.
[12:56] 여러모로 나인틴도 빽하고 공방도 재밌었고 날씨도 부럽네요. 네.
[13:03] 저희도 한번 언젠가. 출연하기 네?
[13:07] 기대해 보겠습니다. 아, 그리고 저희가 공지 드릴 사항이 있습니다.
[13:12] 음, 저희가 개편을. 고려를 하고 있어요.
[13:17] 예. 지금 한 아마 5월 초 때는 아마 개편이 좀 들어갈 것
[13:24] 같아요. 이념 개편은 아니고 코너를 조금 바꿔볼 생각이.
[13:28] 있습니다. 나 나 나 빠이빠이예요, 갈아치울까요?
[13:35] 네, 다른 다른 부캐로 돌아올까? 나 맘껏 색드립 날리고 이런거 하고 싶어요.
[13:45] 아니야, 목패님 캐릭터 뺏으면 안되니까 나 얼마나 자중하고 있는데.
[13:50] 그럼 약간 그 김부선처럼 아무튼 네 그 5월 초에는 음 이제 아무말 대잔치 이 요.
[14:05] 방송 자체가 좀. 바뀌거나 삭제되거나 아마 그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4:12] 다른 프로그램으로 좀 개편될 어 그것을 좀 고려하고 있어서 저희가 좀 명확하게 나오면은 뭐 또 공지를 드리도록
[14:22] 하겠습니다. 그래요 어, 저희 그럼 한번 육구주의 소중한 댓글. 469
[14:29] 주 분들의 소중한 댓글 유카 팟빵 댓글로 소시민 님 보내주셨는데 이거는 련님이 읽어주시죠?
[14:38] 안녕하세요. 신에타운 삼구 애청자 소시민입니다.
[14:42] 목회님 정성일 닮았다는 의견에 동의합니다. 그쵸?
[14:46] 닮았어요. 우리 소작가님께서 지난번에 잠깐 오셔갖고.
[14:50] 우리 썬더때. 어 잠깐 오셔가지고 그래도 자리를.
[14:54] 빛내주셨어. 정성일은 확실히 닮았고 또 다른 분 들어본 적 있나요?
[15:03] 별로 좋은 걸 들어본 적이. 없어서 그나마 정성일이면은 되게 좋은 거라서 그냥 그것만
[15:08] 하겠습니다. 탤런트 닮은 건 다 좋은 거 아니야?
[15:12] 아, 뭐 좀 별로 안좋은 사람들. 그러니까.
[15:15] 탈런트인데 별로 약간 그 약간 성격파 배우나 약간 뭐 배운데 뭐 그런 사람들도 별로 안 유명해 심지어 뭐 그런
[15:23] 쪽이라서 전 별로 아 그리고 예전에 예전에 돌아가신 휘성 휘성하고 좀 젊어 어렸을 때 약간 비슷한 느낌이었다는
[15:35] 얘기는 저도 약간. 휘성이 예전에 막 노랑머리하고 막 약간 그랬을 때 저도
[15:43] 약간 막 그때 염색하고 막 이런 적이 있었는데 내가 봐도 그땐 좀 비슷했 스타일이 좀 비슷해서 더 스타일을 저도
[15:49] 그러고 다녔어요. 약간 그 얄상한 용상.
[15:52] 쟈지 입고 어 그러고 다. 찢지 내놓고.
[15:58] 섹시하게 한 쪽만 다 내놓으면 어? 그렇고 한 쪽만 좋네 어?
[16:05] 네, 그리고 평범한 휴무한 일 님께서 또 어 뭐 별로 장문의 리뷰 아닌 댓글이 아닙니다.
[16:12] 얼마전 F15E 스트라이크 이글 전투기가 격추되면서 영화 라이언 일변 구하기 및 애너미라인즈의 실사판을 찍었다죠?
[16:23] 애너미라인즈란 영화도 있어 음. 애너미라인즈.
[16:27] 아 그래요? 있을 거예요.
[16:28] 그 전투기 영화나. 구조 과정에서 장비 손실들이 많 손실들이 많았지만 결국
[16:36] 전원 구조에 성공하였다는 소식을 듣고는 전쟁에 대한 생각을 떠나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16:42] 영화 알투비 일턴투베이스에서도 조종사 구출 장면이 나오던데 뭔가 국군포로 등이 생각나서 여러가지로 의미가 남다는 것
[16:50] 같습니다. 알투비가 그 좆같은 영화지 안 봤습니다.
[16:56] 본 사람 없죠. 그걸 떠나 트럼프가 비속어 섞인 게시글을 올리고 진짜 뭔가
[17:02] 큰 걸 터뜨릴 것 같아서 계속 조마조마 하네요. 아, 뭐 이게 뭐 미친놈이라 뭐 탄핵도 발효됐던데.
[17:11] 자꾸 귀 기울여주지마 어우 정말 피곤해. 또 모르지 뭐 어쨌든 그리고 또 장르만 여의도에 출연한
[17:21] 박상용이 결국. 직무정지를 당하였고, 영화 마지막 항제 DVD 블루레이와
[17:26] 데드 풀 시리즈, 투엘브솔저스 1917 마블 유니버스의 스파이더맨 시리즈 등이 번역으로 유명한 황석희의 성범죄
[17:36] 사건까지 점점점 정말이지 놀랄만한 놀랄 일들만 나오는 것 같습니다.
[17:41] 오징어 게임 시즌 원에서도. 오일날을 맡은 오영수도 그렇고 대체 왜 이런 일들이 많은
[17:46] 건지 모르겠네요. 한숨만 나오네요.
[17:48] 아 오영수 님은 아마 무죄? 나왔어요?
[17:53] 네 무혐의입니다. 네, 그리고 PS 이명박과 정주영 그리고 이병철 관련
[18:00] 드라마는 MBC 의 영웅시대 일겁니다. 조용필이 부른 빛도 유명한 영화죠?
[18:05] SBS 자이언트는 삼풍백화점으로 유명한 삼풍그룹을 풍자하며 강남 개발사를.
[18:11] 그러는 드라마로 이범수와 박진희, 박상민, 황정음, 정보석 이추상욱, 이덕화 등이 나왔고 특히 정보석이 연기한
[18:20] 조필연은 대한민국 드라마의 악역층 탑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조필연 얘기 전에 한번 하셨죠?
[18:27] 아, 맞어 맞어 그러게 아, 그게 이거였구나? 강남 개발사 관련된 내용이였군요.
[18:35] 이범석이 기억이 안 나요? 자이언트 드라마 내용이랑 보진 않아가지고 근데 또 이렇게
[18:39] 요약해 주셔서. 저 이범수를 워낙 안 좋아해가지고 나온 거 잘 안 봐요.
[18:45] 언제부터 앉아있어요? 좋아하지도 않고 싫어하지도 않고 관심.
[18:50] 밝혀가지고. 예능 나올 때는 난 그때 재밌었는데 그때까지 허였는데 나도
[18:57] 그 이후부터. 행동 뭐 좀.
[19:00] 안 좋은 거 있었어? 그 아 저 엄복동 그것도 그렇고 뭐 투자 막 이런 거 받은
[19:05] 그쪽도 좀 좀 그렇고. 그 전부터 싫어했어.
[19:08] 그 전부터 별로였어? 아 그니까 뭐 싫었다기보다는 그냥 비호감으로 저한테는 약간
[19:13] 남아있어가지고. 그렇습니다.
[19:16] 그리고 또 좌파님께서 좌파답게 또 뻘건 글을 써주셨고 써주셨습니다.
[19:25] SBS 는 태영건설 자회사라 그런지 논두렁 시계죠. 논두렁 시계 보도 때부터 사측이건 노조건 민주당에 왜
[19:33] 이러는지 점점점 티비조선도 안 하는 짓을 이십년째 시디타운 나인틴 제외하고 탄압 좀 해야 합니다.
[19:41] 그쵸? 저희가 사랑해 맞이하는 나인틴 SBS 가 모체인 방송이긴
[19:46] 하지만 솔직히 SBS 는 그냥 망했으면 좋겠습니다. SBS 망하고 어차피 뭐 형님들 별로 아쉬울 거 없는
[19:53] 사람들이니까 나와서 나와서 좀 하지 그랬으면 좋겠어요. 팟빵에서 스튜디오 하나 차려줄걸 아 형님들.
[20:02] 주말에 여기 와서 국중 국중도 와갖고. 하시면 돼요.
[20:08] 저희가? 예약 잡아드릴게요.
[20:10] 저희가 엔지니어 해줄게요. 네, 맞어 충분히 어 나 간식 준비 이런 거 할 수 있어?
[20:17] 네 그리고 또 좌파님께서 또 또 나인틴 팬이셨나봐요. 그래서 좋아요.
[20:22] 좋아요. 1000개 달성으로 기 한번 살려주세요 하면서 나인티니즈 백 첫 방송을 또 캡쳐하셔갖고 또 이렇게.
[20:28] 같이 보고 계셨던 거죠? 올려주셨습니다.
[20:31] 감사합니다. 네, 그리고 이건 유튜브 댓글이죠.
[20:36] 매일 사연이긴 한데 유튜브 댓글인데 매일 사연으로 잘 못 적혔네요 댓글.
[20:42] 커리님께서 지난번 방송에 저도 개봉일에 왕사남 보고 아이한테 보자고 했었어요.
[20:48] 그때는 싫다 하더니 하도 이야기가 많이 나오니까 궁금해서 그런지 애가 먼저 가자고.
[20:54] 하더라구요. 아, 그때까지는 극장에서 애니메이션 밖에 본 적이 없다고.
[20:59] 그래서 와이프랑 첫째를 극장에 들여다 들여보내고, 둘째와 저는 극장 주변을 돌아다니고 밥도 먹고 하고 있었는데
[21:06] 삼십분만에 전화가 왔어요. 무서워서 중간에 나왔다 하더라구요.
[21:11] 저도 생각을 못했는데 그러고보니 앞부분에 고문 참수 그리고 중간중간 악몽 장면들이 무서울것 같더라구요.
[21:20] 생각해보니까. 그.
[21:22] 사육신. 내가 보기엔 좀 그렇네요.
[21:33] 그 초반에 아 또 애들은 또 호랑이 으악 하면 또 호랑이 호한마마 이놈 니?
[21:43] 상대는 나라 그것도 무서웠을거야. 이놈 하면은 또 애들도 엄청 무서워하고 이놈 아저씨 무서워
[21:50] 이놈 애들한테는 박지훈이 이놈 아저씨야 그럼 그럼 잘생겼고 나발이고.
[22:00] 그런 일 이 있었군요. 생각만 해도 귀엽다.
[22:03] 왕사나 보다 무서워서 나왔다. 그러게 아이구 참.
[22:08] 네 그리고 우리 또 성민황님께서 국내적으로 너무너무 사건 많았고요.
[22:13] 경기도 구리시의 식당에서 김창민 감독이 폭소시사 되었는데 가해자들의 행태나 대한민국의 법률의 한계로 인해 생긴
[22:21] 문제점도 나오는데다가. 또 성범죄 이야기까지 나오니 점점 확실히 디스패치가 좋든
[22:27] 나쁘든 정부라고 하는 대단합니다. 김창민.
[22:30] 감독 이거 알고 있죠? 근데 이것도 디스패치에서 그거 성범죄 사건 최근에 나온
[22:39] 것도. 아 네 김창민 감독 폭행 치사 이거는 좀 확실히 경찰이 좀
[22:45] 문제가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때 매불쇼에 아버지 나오셔 갖고 얘기한 거 들어보니까
[22:50] 너무 안타깝겠더라. 근데.
[22:53] 많이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니까 아마 다시. 어 근데 그 사람은 음원까지 발매했어요.
[23:02] 그래, 뭐 자기가 뭐 힙합한다고 뭐 양아치? 어 그래요?
[23:08] 진짜 어이가 없어가지고. 아 그 가해자 새끼가 아.
[23:12] 미친놈 아니냐고 진짜 아니? 어떻게 그런 새끼를 길에서 나다니게 만들지?
[23:20] 아 근데 우리나라 법이 그런 부분이 한두개야 억울한 사람들이 한두명이 아니지,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게 더 큰
[23:31] 문제인거야. 진짜 존재 이유가 없잖아.
[23:34] 그렇게 수사할 거면 어? 검사들이 문제고 경찰 수사 잘한다 막 이랬는데 사실 경찰이
[23:42] 수사는 잘해 잘하려고 들면 잘해. 근데 솔직히 일 이 너무 많고 내가 경찰 두둔하고 싶은
[23:48] 생각은 아닌데 그러니까 약간 관료주의 문화가 있기 때문에 초동수사를 개판으로 해놓으면은 아 그것도 야 씨 이러면서
[23:56] 그냥 넘어가는 약간 이런 문화 문화라고 볼 수도 없지. 혼구장 내야 돼 다시 한다고 하니까.
[24:04] 억울함이 좀 풀리실 수 있고. 또 이것도 이렇게 사회적으로 좀 막 이슈가 되고 뉴스 막
[24:10] 전면에 나오고 하니까 지금 이렇게. 되는 이슈가 된거고 그렇게 따지면 정말 힘없고 그냥 약한
[24:17] 보통의 우리 소시민들은 이런 경우 당에도 이슈 되지 않아 이분은 그래도 감독님으로 나름 이름 뭐 아는 분들 많고
[24:26] 이제 막 뜨고 있는 시기에 이런 일 당해서 재조명 되고 하니까 억울해서 사람들이 관심 갖고 이런 거잖아.
[24:33] 그래서 좀 불쾌하고 좀 그랬어요. 많이 그 돌아가시면서 그거 저기 기증도 장기 기증도 해서
[24:41] 네명이나 더 살았어요. 그리고 이런 일들이 권위주의 정권이나 보수 정권에서는 더
[24:53] 묻히기 쉬워 왜냐면은 더 큰 사건들이 많기 때문에. 사람들이 그런데 관심을 가질만한 여력이 없습니다.
[25:00] 아마 뭐 이것까지 여기다가도 정치를 묻히고 싶진 않지만 전 진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25:06] 전 정권에서 이런 일 이 벌어졌으면은 아마 놓쳤을 가능성이 훨씬 높습니다.
[25:13] 그래서 저희가 약간 30년 정도 집권을 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25:19] 그래야지 사회가 바뀐다고. 사회니까 체질이 바뀌는 체질이 바뀝니다.
[25:24] 체질이 바뀔 정도로는 뭐 유지되면 좋겠지만. 댓글이 아직 나와서 휴전이 승인될지도 모르겠고, 영화
[25:34] 애너미라인스 십사판 찍은 f 십오이 무장 관제사 구출도 되었으니 진짜로 초토화 작전이 시작될 것 같습니다.
[25:42] 이란 역시 과거 이란 이라크 전쟁 때처럼 또다시 소년 소년병 및 어린이 병사를 징집하는 모습도 보여서 이스라엘과
[25:50] 미국 그리고 이란 모두 미쳐 돌아가니 머리가 아픕니다. 근데 이거 그 뭐 f 십오이?
[25:56] 어 이거 1명 실종된 분 나 거기까지 밖에 업데이트가 없어서 그 미국이랑 이란에서 뭐 서로 찾는다고 난리인데요.
[26:03] 이란에서 뭐 이렇게 잡으면은 뭐 항상? 엄청 걸고 그러는데 미국 아 미군이.
[26:10] 그래 다행이네. 근데 이것도 사실 얘네 그 이란 폭격하러 갔던 거잖아?
[26:17] 아니, 그러니까. 뭐 또 얘기가 많던데 일단은 넘어갈까?
[26:22] 저는 사실 지금 약간 미쳐 돌아가는 거 인정하고 초토화 작전이 시작돼서 뭐 더 확전이 된다라는 의견도 있는데 저는
[26:34] 사실 휴전 혹은 정전 직전에 오히려 더 이렇게 막. 말도 세게 하고 고지전을 고지전 영화에서 나왔던 것처럼
[26:45] 그렇게 그쪽으로 좀 긍정적으로 평 아 그러니까 뭐 물론 이게 지금 상황이 긍정적이진 않지만 그거의 일환이라고
[26:52] 생각이 들기 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싶습니다. 예전에 그 뭐 쿠바 사태 있었잖아요.
[27:00] 핵무기 싫고 막 하고 그 매그니터가 이렇게. 쫙 돌려 세운 거잖아.
[27:09] 그 말로는 그 막 다 쓸어버리겠다. 뭐 나라를 없애버리겠다.
[27:13] 막 이런 식의 말들이 서로 오하긴 했는데 그 뒤에서는 사실 그 밑에서는 물밑 작업에서는 좀 많이 협상들이 이루어지다가
[27:23] 그렇게 됐던 거였거든요. 아마 지금도 비슷할 거라고 봐요.
[27:26] 그러니까 비슷한데 지금 이스라엘이 제1 문제인 것 같애. 미국하고 이란하고 둘 다 좀 전에 합의하고 싶은데
[27:33] 이스라엘에서 자꾸. 계속.
[27:36] 요인을 죽여버리잖아 그러니까 자꾸. 글쎄, 문제가 되는 것 같은데 그래도 아 좀 긍정적으로
[27:42] 빨리 끝나길 바라고 있고요. 예 아직 댓글이 남았네요.
[27:46] 쌍방울 불법 대북송금 사건에 대해서는 뭐라 이야기하긴 그렇고 제가 가진 생각도 정리가 안되지만 앞으로는 과거
[27:53] 사건들에 관해 정치권과 사법권에서 또다시 큰 것이 터질 것 같네요.
[27:58] 현실을 보고 있자니 더더욱 판사 이한영 같은 창작물을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28:05] 가뜩이나 전화한 길이 또 이상한 소리도 내고 있고 점점점 아 이한영 이한영 한 줄 50 것 같은데 또 등장하셨네요.
[28:13] 아, 이한영 진짜 오티티에 좀 나왔으면 좋겠다. 오티티에 있대니까 있어서 웨이브에 있나 그래요.
[28:20] 제가 보는 거 없으면? 전화기 또 기어 나온 것 같은데?
[28:26] 저는 이 탈당했습니다. 국힘에서 탈당했습니다.
[28:30] 그렇군요. 그래요.
[28:32] 어 감사합니다. 댓글.
[28:34] 써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자 구주분들의 소중한 댓글과 매일 사연 모두 방송에서
[28:40] 소개해 드립니다. 메일 주소는요 CINETOWN 숫자 삼구, 골뱅이, 지메일
[28:44] 닷컴입니다. 어제 들어보니까.
[28:47] 형님 까먹으셨더라고 네. 많은 유교주분들의 댓글과 좋아요 구독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29:03] 자, 이번 주도 돌아온 시사 이모저모 고모입니다. 뭐 전쟁이 아직 안 끝났는데 뭐 아까 대충 다 한 것
[29:11] 같은데요. 다 했죠 할 얘기가 뭐 별로 없네요?
[29:15] 예 전쟁 얘기는 뭐 대충 다 한 것 같고요. 뭐 지금 휴전 발표를 하고 이주간 휴전하겠다 라고 해놓고.
[29:23] 그러면서 호르몬즈 열겠다 해놓고 또. 또 다음날 바로 또.
[29:28] 뭐 이스라엘이 어디였죠? 그 폭격을 해가지고 또 다시 닫은 거잖아요.
[29:36] 그러게 어디였다. 헤볼라 어디였나, 레바논.
[29:40] 레바논. 레바논 어.
[29:45] 해볼라 해볼라. 해볼라.
[29:49] 하지마. 아니 요즘 좀 하고 싶어?
[29:54] 아유 어떡해? 다 됐습니다.
[29:55] 지금 네 11일에 처음으로 어 종전 협상을 한다고 하니까. 십일일이면 내일 아니야, 오늘 오늘이네 미국 시간으로
[30:07] 그러니까 내일 한국 날짜로 12일 얘는 일요일날 토요일날 협상을 하네 이 새끼들.
[30:16] 그러니까 주말에 일을 하네 그러게 공무원들이 뭐 아무튼 협상이 좀 잘 되기만을 지금 빌 수밖에 없어 우리가 할 수
[30:25] 있는 게 없어요. 우리 정부 입장에서도 할 수 있는 게 없고.
[30:31] 우리가 뭐 할거라고 기대하지도 않을거야 아. 빨리 끝나야지.
[30:40] 아 제발 끝났으면 좋겠는데? 그러니까 트럼프가 이 전쟁을 이용해서 돈벌이를 하겠다고
[30:46] 그래서 내일 삼부 체크하고 이러면서 또 앞에서 나와서 발표하고 이 짓을 계속 했잖아.
[30:52] 근데 이제 하도 그 양치기 소년이 하도 구라를 쳐갖고. 이제 뭔 소리를 하든 별로 주가가 크게 요동치지 않아
[31:02] 그렇다고 해서 더 막 세게 막 퍼붓고 때리고 하기 하기도 어려운 상태야.
[31:09] 지금 그러니까 이제 돈이 안 된다 싶으면은 빼는 방법 밖에 없죠.
[31:14] 답은 정해져 있어요. 근데 아까 얘기했듯이 이스라엘이 겐세이 높고 뭐 이런
[31:20] 문제들이 있어서 지금 발을 못 빼고 있는 것 뿐이지 결국 시간 문제라고는 보는데 그놈의 시간이.
[31:28] 며칠이 될지 씨발 몇 달이 될지 안되지. 몇 달 안됩니다.
[31:33] 몇 달은 안될까? 근데 앞으로 큰 사건들이 뭐 오월달에 중국하고 정상회담이
[31:39] 있고 뭐 중간선거 언제냐 뭐 곧 다가오고 하니까 그전에는 무조건 끝날 것 같아요.
[31:46] 그래도 이게 지금 나름 출구가 필요했는데 그냥 이렇게 스무스하게 말은 세게 해도 그렇게 흘러가서 유야무야 될 것
[31:55] 같긴 해요. 아 지금.
[31:58] 본인도 지금 필요하고 본인도 지금 면 안 서고 막 그러고 있다고 그러니까 그냥 이렇게 위야무야 좀 흘러가는게 맞지?
[32:05] 이란에서 내세우는건 지금 불가침 조약이라고 했거든요. 근데 저 트럼프 저한테 불가침 조약을 맺어 그게 뭐 얼마나
[32:14] 무슨 의미가 있어 무슨 효용성이 있겠어? 그러니까 조약을 맺어놓고 또 때리고 나서 아 이건 침략이
[32:20] 아니고 응징이야 이런 놈이잖아. 아니, 그래서 그러니까 좀 답답한 소리 하고 있어요.
[32:29] 이란에서도. 음 근데 현실적으로 할 말이 없지?
[32:33] 거기서도 어떻게 더 할 수가 없으니까 그렇게라도 해서 뭔가 일단 이거를 일단락 짓고 다음은 또 다음인거고 일단
[32:41] 이거부터 어떻게든 해야지. 그러니까 저쪽에서도 뭔가 실리적인 것들을 좀 내세워야
[32:45] 되잖아 뭐? 전쟁 부담금 이제 부담금 해야 될 텐데 뭐 그런 거라든지
[32:52] 아니면은 뭐 그. 다시 재건 비용에 대한 어떤 이거라든지 아니면 그 호르무즈
[32:59] 해협에 비용에 대한 뭐? 그치 통행료나 이런거든지 뭐 본인들의 신뢰가 있어야 되긴
[33:04] 하겠지 이 정도로 그런 피해를 봤으면. 이게 약간 고전적인 옛날 스타일 방식의 해결책은 안 될까?
[33:12] 하도 답답해서 하는 얘기야 트럼프 주니어를 결혼을 시켜 아니 볼모로 이란 무슨 무슨 뭐?
[33:22] 뭐 자리 하나 주는 거지 이란에서 무슨 에너지 장관 뭐 이런 거 그런 거 해서 거기서 일을 시켜 너 일 안에서
[33:30] 살아라 당분간 그럼 안 때릴 거 아니야? 그거보다 막내한테 군대 보내는 게 빠른 복도 좀.
[33:37] 많이 주고 어? 뭐 뭐 결혼하고 싶으면 우리가 여자들 좀 많이 뭐 해주고
[33:43] 어. 그리고 또 우리 웹사이트만 갖고 있는 거 알지?
[33:46] 이러면서 당근과 채찍과 아들을 딱 볼모로 괜찮지 않아? 아 그 이스라엘이 그거 갖고 있다는 얘기가 있더라고.
[33:54] 아니 그거 다 갖고 있는 것 같애 이런도 있다며 그래 그 막 그런 얘기 했잖아 뭐.
[34:01] 그래서 언제까지 안 빼면은 우리가 풀겠다. 해커들이 갖고 있으니까 그거 풀겠다 했는데 왜 안 푸나
[34:06] 모르겠어. 아 몰라 답답해서 하는 얘기입니다.
[34:10] 아 진짜 답답합니다. 그리고 지금 그 또 그 호르무즈 해협 그 통행료를.
[34:17] 부과하겠다 말겠다 뭐 이런 얘기가 또. 나오고 트럼프가 아 우린 큰돈을 벌 수 있어 미친 새끼,
[34:24] 아니 그럼 이 트럼프 뭐 호르무즈 해협에서 돈을 받는 거 절대 용납할 수 없다.
[34:29] 이러다 이러고 나서 얼마 안 지나서 아 우리가 하면 안 돼.
[34:32] 우린 큰돈을 벌 수 있을 것 같아 야 이거 니네 내 덕에 하는 거 아니냐?
[34:39] 나도 좀 해줘라 약간 뭐 이런 느낌? 아 진짜.
[34:43] 재밌는 발상이야. 급 떨어진 새끼들끼리만 그렇게 모여있는 것 같아.
[34:51] 누가 너가 헛소리 하나? 헛소리 대마 아니.
[34:54] 근데 트럼프는 나이가 82 넘었는데 왜 왜 저렇게 뭔가 욕심이 많은 거야?
[35:00] 그렇게 살아온. 인간이라 상관없어 그냥.
[35:03] 원래 욕심은 끝이 없어서? 그래, 어쨌든 빨리 끝났으면.
[35:15] 이 얘기만 사실 지금 한 두달째 하고 있거든요. 어쨌든 빨리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35:20] 아, 지금 같은 반도체 슈퍼사이클도 아니고 지금 초 슈퍼슈퍼사이클이야.
[35:26] 미쳤어 삼전 영업이익률 봤냐? 아 영업 일분기 일분기 영업실적이 반도체로만 오십조던데
[35:34] 하이닉스도 그렇고 진짜 난리 났어. 지금 전쟁 끝나면 와 살벌할 걸 어마어마할 것 같아요.
[35:40] 진짜 어마어마하게 이 용수철처럼 튀어 오를 것 같아요, 그쵸?
[35:47] 음 다들 장전하고 계시죠? 참고로 저는 삼성전자 주식 없습니다.
[35:51] 그냥 나라를 위해서 한 얘기입니다. 근데 지금 이게 전쟁 여파가 바로 오는게 아니고 이것
[35:58] 때문에 이제 오월달부터 유월달부터 많이 힘들거란 얘기 있고 기름이 부족해서.
[36:05]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이렇게 생활하는 기름이 이미 예전에 가져왔던 그 기름으로 생각하는.
[36:11] 거잖아요? 어 이제 앞으로가 정말 문제인 거고, 의료계에서도 그런
[36:16] 의류 만드는 실이나 이런 원자재 이런 것들이 다 플라스틱으로 거기에 폴리 이런 거 뽑아내는 거니까.
[36:22] 그래서 이미 FW 나 겨울신상이나 이런 거 옷에 이미 그 가격을 다 반영했다는 얘기가 이미 끝났어요.
[36:30] 왜냐면 패션은 빨리 돌아가니까 그 정도로 이제 이제 본격적으로 힘들 거예요.
[36:35] 더 전쟁 여파는 물가 이런 것들 그치. 그래서 전쟁 끝나서 뭐 주식 오르고 뭐 하고 돈 벌어 돈
[36:44] 벌 수 있는 게 그렇게 해야 되는 게 맞아. 그래야 더 치솟은 물가나 나머지 생활할 때 뭐 또이또이
[36:50] 되지 않을까? 아, 그리고 그 추경안이 합의가 됐어요.
[36:57] 그렇죠. 중요한 합의되는게 굉장히 보기 드문 경우인데.
[37:03] 아니 그니까 본회의 통과를 했는 거죠. 지난주에는 대통령이 직접 연설을 해서 어 추경안 이런 이런
[37:10] 용도로 쓸 거다 이렇게 발표를 했고. 이번 주에.
[37:14] 이제 의회에서 본회의 통과를 했죠. 그래서 아마 27일부터 어 차등적으로 그 네 네 재난지원금
[37:24] 지급을 해서 지급이 될 거라고 합니다. 다들 좀 내수가 조금 이렇게 좀 잘 돌아갔으면 좋겠네요.
[37:33] 그렇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다들 건강하시고.
[37:41] 사실 이럴 때일수록 돈을 써야 되는 게 맞아요. 그래서 돈 있으신 분들이 여유 있는 분들이 돈을 좀 많이
[37:47] 쓰세요. 그래야 돌아가 없어서 못 쓰는 분들은 어쩔 수 없으니 여유
[37:52] 있으신 분들은 좀 쓰세요. 제 얘기 형 밥 좀 사주십시오.
[37:59] 그래요? 예 그리고 또 지방선거가 타고 오고 있는데 네?
[38:06] 저희. 경선 결과들이 속속.
[38:08] 부산이랑 서울에 발표 났죠? 정운호 전 구청장 성동구 구청장, 서울시장으로.
[38:14] 당선되셨죠? 거의 당선이야 당선이.
[38:20] 그렇지 뭐 아니? 잘했잖아.
[38:23] 행정 잘했잖아 서울시도. 잘할 거야 대표가 그냥 민주당, 민주당 그 후보가 약간
[38:30] 엔간하면 그냥 양궁 국가대표 느낌이야 그 느낌이 어 국가대표 더위가 더 힘들지?
[38:36] 그냥 뭐 되면은 그냥 뭐 나가면. 그냥 그 사실.
[38:46] 저희 같은 동네 사람은 좀 이미 알고 있는 그런 사람이었는데 이게 그렇게 좀 약간 소문으로 이렇게 약간
[38:53] 돌다가 대통령이 샤라웃을. 한번 하는걸로 전국민이.
[38:58] 다 알게 됐어요. 예.
[38:59] 그 정운호 같은 케이스는 음 사실 오세훈이랑 붙으면 뭐 게임 끝났다고 봐야죠.
[39:06] 정은호가 그래도 아 사실 좀 좀 불안 요소들이 있어요. 좀 약간 음 약간 요런 것도 있고 말실수 한 것도 있고
[39:15] 무슨 뭐 그 뭐 성 어쩌고 그거 뭐 말도 안되는 어? 그런 꼬투리 잡은거는 다 해결하고 했지만서도 아직까지 약간
[39:26] 이런 여의도 정치나 요런거는 경험해 보지 못해갖고 사실 정치인으로서 사실.
[39:33] 약간의 리스크는 있는 것 같긴 하지만 이분은 사실 일 잘하고 행정 잘하는 걸로 유명한 사람이라서 당선되면은 일단
[39:43] 뭐 서울에 있는 문제들. 기존의 오세훈이 싸워간 똥 요런거는 빨리빨리 잘 치우실 수
[39:50] 있는 능력이 있는 분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그 뭐 받들어 참 그 십팔거 그거 뭐?
[39:56] 엎어졌는데 다시 한다메. 그것도 그냥 무마 시켜 할 수 있어 뭐 하면 되지 안 돼.
[40:03] 그것도 그렇고 그 세운상가 어 그것도 그거는 이미 나가게 됐잖아요.
[40:11] 어쨌든 왕복시키던가 뭔가 종묘, 종묘 어 거기 앞에 뭐 그것도.
[40:17] 그렇고 한강 버스도 제가 그 이건 전수 조사를 해야 될 것.
[40:20] 같아요. 아, 그건 탈탈 털어가지고.
[40:22] 뒤로 빠꾸고 말고가 지금 문제가 아니라 이거는. 이렇게까지 말도 안되는 걸 밀어붙였다는 거는 분명히 야로가
[40:29] 있다라는 거거든. 아니 야로가.
[40:31] 이미. 드러난 게 많잖아.
[40:33] 이미 사실 그 찍혀 있는 사람도 있어요. 그 명태균이랑 같이 연락했던 그 사람 쪽 사업체에다가 많이
[40:43] 고 했다는 얘기가 있어서. 그쪽으로 좀 파면 분명 예 수사 결과가 나올 거라고
[40:48] 생각을. 합니다.
[40:49] 공무원들 다루는 데는 확실히 행정가 유능한 행정가 최고기 때문에 탈탈 털면은?
[40:59] 그리고 정치 쪽 정치력 좀 부족해도 지금 잼통 밑에서는 행정 잘하면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41:06] 또 그쪽으로 또 사실상 정원호. 최욱이 있기 때문에.
[41:11] 둘이 약간 좀 콤비플레이 좀 해주면 좋겠는데 약간 그 그 얘기를 하더라고 어쨌든 그 박주민이랑 전현이가 어 우리는
[41:21] 원팀이다 이렇게 경선 끝난 뒤에 우리 원팀이고 끝까지 응원하고 함께 하겠다 라고 얘기를 했는데 네 살짝 경기도로
[41:32] 가고. 보면 경기도는 뭐 추미애 수장군께서 대표 후보가 되셨고 뭐
[41:42] 당선 축하드립니다. 거기야말로 진짜 당선 축하 거기는 진짜 후보 있어.
[41:50] 아직 젠슨양 양향자 양향자 됐어. 더 뽑으려고 하는데 없어 그러니까 경선하겠다고 신청한
[42:07] 사람이 양양자랑 무슨 한 누구 있어? 1명 한 명돈가 넘어가죠?
[42:12] 네. 얘기할 필요 없고.
[42:15] 어쨌든 추미애 지금 뭐냐 의원이냐 의원님 이제 던지겠지만. 너무 웃긴게 라디오에 그 기자들이 나와가지고 이제 정치
[42:30] 경제 나누는 이야기 나누는 코너가 짧게 짧게 있단 말이에요.
[42:35] 근데 진짜 요즘에 너무 웃겨 기자들이 어떻게든 그 코너를 채워야 되니까 꺼리를 가지고 온단 말이야.
[42:42] 근데 난 진짜 처음 들었어? 어.
[42:45] 국민의 힘은 지금 아수라장에 그렇게 대놓고 얘기하는 걸. 정말 처음 들었어, 너무 웃겼어 할 얘기를 해야 되는데
[42:54] 얘기를 할 거리가 없는 상태인거야. 자기도 뭔가를 이 코너를 채워야 되는데 갑갑한거지.
[43:03] 그래서 너무 아 진짜 여러 사람 힘들게 한다. 진짜 어?
[43:08] 사실 민주당도 개판일 때 많았잖아요. 새정치민주연합 이럴 때는 씨발 나도 그냥 저기를 당원이긴
[43:17] 한데 진짜 다 쥐어패고 싶었거든. 그때 안철수하고 김한길이 공동대표일 때 그때 아마 박영선이
[43:25] 원내대표 아니었나? 최고위원인가?
[43:28] 아 나 그때 진짜 막 진짜 다 죽이고 싶었거든. 진짜 와 지금 생각해보면 뭐 그런 인간들이 다 그 지랄
[43:38] 아우 진짜 민주당을 꽉 응 틀어지고 있었어. 그래요?
[43:47] 그 사람들을 바라고 당원 가입을 한 건 아니었죠. 뭐 아무튼 그랬는데 그때보다도 징글징글해요.
[43:55] 지금 아니 저긴 진짜 씨발 안 사리판이야. 아 요즘 길거리에 현수막 나붙어 있는 거 있잖아.
[44:04] 다 파란색이야. 국민의 힘도 그냥 민주당 색깔을 써 그러고 나서 민주당을
[44:09] 비판해 그리고 지 이름 써놓고 옆에 국민의 힘이라고 조그맣게 써놨는데 흰색으로 써놨어 까만색으로 쓰고 어
[44:17] 빨간색을 아예 빨간색을 찾아볼 수가 없어. 근데 그 전국적으로 그렇게 돼있대, 거의 다 그래.
[44:23] 그러니까 이게 중앙당에서 그런 그렇게 보도가 내렸다는 거잖아.
[44:32] 그래서. 이번에 이번에 많이 날아갈 것 같고 제가 봤을 때는
[44:36] 총선까지도 예 날아간다고 봅니다. 물론 예전에 한번 얘기하긴 했지만 재밌어요.
[44:43] 저쪽 아사리판 나는 거 보면은 재밌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게 이제 또 부산, 부산 중에 예 우리
[44:50] 전재수, 해수부 장관, 전재수 부장관이 전재수도 뭐 거의 당선 학실로 봐야죠.
[45:00] 서울 발산 다 먹는거야? 전제수가 부산에서 유일하게 그래도 삼선했던 의원인걸로 알고
[45:08] 있는데 그치 그래 전제수밖에 없긴 하지 뭐 딱히 뭐? 이전에 세번 떨어졌고, 이후에 세번 의원으로부터,
[45:15] 그러니까. 거기서 계속 자기 지역구를 갈고 닦은거야, 그러니까.
[45:22] 쉽지 않은데? 한번?
[45:24] 한번 이번에 한번 해보는 거지? 그리고 시장까지 한번 바꿔보면 그 나중에 총선 때도 굉장히
[45:31] 큰 영향이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궁금해 부산이 한.
[45:36] 번은 진짜 디비지나 디비지나? 그리고.
[45:41] 또 저뿐만 아니라 무려 대구도. 대구도 김부겸 전 총리께서 전 총리님이 대구시장 출마를
[45:54] 단독이죠? 전략공천이죠 나왔는데.
[45:58] 지금. 일단 김부겸의 힘이 싫어진 것도 있지만 저쪽 국민의 힘에서
[46:06] 거기가 진짜 아수라장이거든요. 왜냐하면 대구는 사실상 원래 국민이 국민의 힘이 경선
[46:12] 나오면 그냥 되는 거였어. 경선만 통과하면.
[46:15] 그런데도 있잖아 광주. 막대기 막고자도 이긴다는 판대기에서 근데 김부겸이 지금 될
[46:23]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고 아 지금 이진숙이 무소속으로 나오게.
[46:29] 표가 갈리니까 그럴 확률이 높지만 또 모르는 거야. 그래서 또 결집할 수도 있어.
[46:35] 그 주호영도 무슨 속으로? 그래요 다 나와서 다 갈려 다 갈려 그냥 어.
[46:43] 그럼 좋지? 그렇습니다.
[46:46] 그래서. 야 대구까지 가져와서 진짜 경북 딱 하나 남고 전국에 뭐
[46:52] 원래 열세개인가 그랬는데 지금 뭐 저희 어? 광주 전남 특별시 되는 바람에 좀 바뀌었을텐데 열두개를
[46:59] 어쨌든 광역 지자체 단체장의 하나 빼고 민주당에서 다 가져오면은 와 이게 말이 돼?
[47:08] 아 경북도 지금 오준기 후보. 그 되게 오랫동안 거기서 나오셨던데?
[47:15] 어 한군데 빼고 다 가져오면 진짜 어마어마한 성과야. 그리고 또 아까 넘어갔지만 어 우리 부산에 이재성 전
[47:27] 후보도 아름다운 모습 보여주고 이재성 이재성 의원님 워낙에 되게 잘하시는 분이니까 뭐 다른데서 또 크게 쓰일 일 이.
[47:38] 있을 겁니다, 오히려. 그분이 전재서 장관의 지역구로 나오면 또 어떨지 이런
[47:42] 생각도 듭니다. 원래 지금 뭐 하정우 AI 수석이?
[47:48] 그 자리를 맡을 수도 있어 아니면 내각으로 좀 더 들어가실 수도 있고 그다음에 지금 중요한 상황이라.
[47:57] 그래도 긴장을 늦추면 안돼 모르는 일이야. 그 최근에 그 아니 뭐 우선?
[48:06] 우리 그 수치는 지지도 이런 수치는 높아지고 있는데 지금은 뭐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48:13] 근데 최근에 선거했을 때였는데 선거 선거가 아니고 뭐 그때 나 생각보다 어 탄핵 때도 그렇고 그 이후에도 그렇고 계속
[48:23] 생각보다 이 정도인데도 비등비등하다고 깜짝깜짝 놀란 경우가 있었거든 어?
[48:30] 김문수랑 아무튼 뭐 아무튼 그랬어 그래서. 지금은 많이 분위기가 바뀌긴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48:39] 긴장은 놓치면 안 되는 것. 같다.
[48:41] 물론 선거는 끝날 때까지 긴장을 놓치면 안 되는 거긴 한데 사실 지금 선거는 대통령에 대한 평가, 선거거든요.
[48:50] 지금 대통령의 일년을 평가는 선거에요. 예, 그래서 저는.
[48:57] 꽤 많이 바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럴 거라고 생각은 해?
[49:01] 근데? 사실 투표장까지 누가 가느냐가 문제니까 그러니까 저쪽이.
[49:07] 생각보다 진짜 이렇게 생각해서 투표 안 할 수도 있단 말이야.
[49:11] 그래, 그러니까 긴장을 놓치면 안돼? 그러니까 이쪽이 결집을 잘하고 저쪽이 결집을 못하는 이유가
[49:18] 너무 뚜렷하게 있어요. 사실은 어, 그래서 바뀔 거라고 생각을 한 거죠.
[49:23] 그리고 사실 좀 재밌는 일도 있었거든요. 갑자기 체인스맨이 나타났어요.
[49:31] 갑자기 국민의 입에서 갑자기 텍사스에서 전기톱을. 들고.
[49:37] 체인스맨이 나타나서 진짜 깜짝. 놀랐어요 하면서?
[49:42] 어디지 그게 또 경북 쪽이였어? 그 뭐야?
[49:49] 안 읽어봤어? 들고 나와가지고 막 난동 부렸어?
[49:59] 아니, 아니 본인이 그런 짓을 하면 본인이 인지하지 않아 내가 이런 놈이라서 안 되는.
[50:06] 거구나 생각보다 똑바로 돌아가고. 그러니까 그래 저런줄 알고 안해준거야 아.
[50:14] 진짜? 안타깝다, 아니 이렇게 다들 자기 객관 아들 못하지?
[50:19] 그 어려운거 아는데 좀 어느정도 해야 되는거 아니야? 사실 최근에 체인스 맨이 끝났어요.
[50:26] 어 완결 났어? 그래 극장에서도 그래서.
[50:30] 끝났어 그. 만화책 원본으로.
[50:33] 만화책이 끝났어요. 그래서 근데 그 결말이 이렇게 곱창 났거든요.
[50:38] 그래, 왜 그랬지? 그래 욕을 존나 먹었단.
[50:40] 말이야 그래 그거 보고 열 받았나 보다 지금 흥분해 가지고 들고 쳐 나온거 아니야?
[50:44] 그거 보고 그래 그랬네. 나래도 현실판 해야겠다 이거야.
[50:50] 내가 죽을거 같애? 그렇구나 극장에서 다시 시작하길래 완결돼서 기념으로 다시
[51:01] 한거였구나. 극장에서도 레저편 다시 개봉한 거였어요.
[51:12] 그래서 왜 다시 개봉하지 했는데 완결돼서 축하를 했나 보구나.
[51:17] 그래요. 그리고 또 이번주에 조금 큰 이슈였던게.
[51:22] 그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그 검찰의 조작수사 증거들이 속속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51:31] 박상영이 더 이상 깝치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박상용은 일단 댓글에서도 보셨겠지만 직무배제가 됐고 그리고
[51:40] 수사 피의자로 지금. 전환이 됐죠?
[51:45] 출국 출입금지 출국금지도 됐어. 이 새끼는 그냥 사실 이 정도면은 그냥 그 그 뭐냐?
[51:58] 즉시 체포하는 거 바로 그냥 현행범으로 현행범은 아니구나. 어쨌든 어쨌든 이 새끼는 그냥 바로 체포해야 되는
[52:05] 상황이야, 이거 그러니까요. 아 씨.
[52:09] 그러게 재밌게 흘러가더라. 진짜, 아니 근데 뭔 깡이 있어서 그렇게 인터뷰할때는 되게
[52:16] 떳떳하게 막 할말 다하고 그러던데 이게 이렇게까지 폭로되고 드러날줄 몰랐던거겠지 무마될줄 알았으니 그렇게 생각했으니까
[52:24] 그렇게 뻔뻔하게 그런 표정으로 얘기하고 하겠지. 왜냐하면 이게?
[52:28] 나 이제 적응이 안돼 이런거 볼 때마다. 검찰, 그러니까 윤석열 때 그 검찰 인사 검찰 출신 인사를
[52:36] 국가기관 여기저기 다. 막아놨어요.
[52:39] 국정원에도 막아놓고? 뭐 정보기관 모든 곳에다 박아놓고 뭐 경찰에도 있고 심지어
[52:47] 검찰에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그 전방위적으로 다 협조가 되는 거야 이런 조작 수사를 하는.
[52:54] 게. 어 가능하게 그러니 그리고 검찰은 이렇게 조작 수사해가지고
[52:59] 처벌을 받아본 역사가 없어요. 그러니까 그냥 당연히 자기도 그중에 하나일 거라고
[53:04] 생각했겠구나. 늘 그렇게 돌았던 놈들이야 뭐 검찰이?
[53:09] 수사 잘하네 마네 이러는데 족간설이죠? 아니 근데 그렇게까지 어두워지나 눈이 어 지금 이 상황에
[53:18] 이 정권에 그게 드러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 것도 참. 죽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긴.
[53:23] 하다. 예, 이제 저때는 한번?
[53:26] 볼겁니까? 아주 흥미진진해요 그.
[53:28] 새끼들 진짜 겁대가리가 없어 그래갖고 그냥 뭐 그 연필로 쌓았대잖아 그.
[53:36] 뭐지? 그 수사 뭐 이런 거 보고서 이런 데다가 연필로 아 이거
[53:41] 대통령님 지시사항이다 이런 거 막 써놓고 근데 털려갖고 이 새끼는 그게 털릴 거란 생각 꿈에도 못한 거지.
[53:51] 지우개가? 국정원에서 지하방에 가둬갖고 감치소 예 감치소
[54:05] 비둘기방이라고 그러나 뭐? 그게 한 이평 된대요.
[54:08] 여기서 이 정도야. 그러니까 거의 눕지도 못한대 거기서.
[54:13] 그런데 거의 다 48시간 동안 가둬둔 거야. 그러니까 해도 안 들고 그냥 아무것도 없는 거지 똥도 못
[54:18] 싸는 거지 그러고. 나서 꺼내와서 아들 사진 보여주면서 어 똑바로 말하라고.
[54:24] 니 배가 나서 창작 꺼내는 건 일도 아니다 뭐 이런 식으로 얘기했다라고.
[54:28] 하잖아요. 20일 세기에 진짜 정말 대단하다. 그 검사가.
[54:32] 대단한 조직인 것 같아 어떻게 그러지, 뇌가 어떻게 되나? 그러고 나서 그게 아.
[54:38] 뭐 제가 협박을 한 게 아니고. 그럼 그게 협박이 아니면 협박은 뭐야?
[54:43] 회유를 한거다. 회유하는 이게 뭐 그냥 뭐 수사 방식이 어 일환이다 뭐
[54:48] 이딴 식으로 얘기하는데. 그게 특별한 수사 방식인 것처럼 얘기를 해.
[54:55] 어떤 특권 의식이 있는거야. 도대체 어떤 특권 의식이 있으면 도대체 그런 행동을 하고
[55:02] 그런 말을 하는게 아무렇지도 않은거고 지금도 그렇게 생각이.
[55:09] 깡패새끼들이라니까. 그치 뭐 깡패나 비슷하지?
[55:16] 그게 뭐야? 그 저쪽에서 얘기하는 게 저 범죄자라고 맨날 욕을
[55:24] 했잖아요. 범죄자 취급했잖아.
[55:26] 한동훈도 사실 범죄자라고 했거든요. 자범이라고 했거든.
[55:30] 이재명 대통령 보고. 아, 진짜?
[55:34] 그딴 새끼가 법무부 장관하고 그러고 그걸로 큰 사람이 대통령까지 갔던 거야?
[55:40] 윤석열. 아, 이렇게 1년 넘게 이러고 있을 일이야 진짜?
[55:47] 아 대통령한테 씌워진 모든 혐의들은 다 조작 수사입니다. 다 조작기소고.
[55:54] 드러나겠지, 정리가 좀 돼야지. 그래야 이상한.
[55:58] 헛소리하는 사람들이 좀 더 줄어들겠지. 피로해 주변에 아직도 그런 어르신들이 있어서 피곤해.
[56:05] 이러면 이럴수록 네 검찰의 이 개혁이 참 정당성이 더 하나씩 한꺼풀씩 더 쌓여가고 있습니다.
[56:15] 네. 저희 이번주 시사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56:29] 자 뭐 삼구제 추천 삼구픽 시작하겠습니다. 네, 목회님이 먼저 시작하실까요?
[56:36] 제가요? 네.
[56:37] 제가 간만에 픽을. 제가 표현을 하기 싫어서 안 하는 게 아니고 별로 내가
[56:44] 팟캐스트 듣는 거 외에는 별로 하는 게 운동하고 팟캐스트 듣고 이런 거 말고는 딱히 뭐가 없어갖고 별로 추천할만한
[56:52] 거를 발견을 못하다가 최근에 제가 요즘에 또 성시경 노래를 자주 듣고 있었거든요.
[57:01] 그러다가 성시경 노래 중에 좀 이 노래 처음 들어본. 잘 모른 노래인데 좀 괜찮은 노래가 있더라고 어 신곡인가
[57:11] 싶어서 찾아보니까 어 신곡입니다. 무려 이천육년에 발표한 최신곡이죠.
[57:21] 성시경씨. 그래요 내가 지금 알면 지금 신고 나에겐 신곡인거지?
[57:27] 성시경이 부른 이천육년에 발표한. 그 자리에 그 시간에 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57:37] 아는 노래야 아씨 나만 하는 줄 알았는데 중국이라서 근데 가사가 되게 좋더라고 그래갖고 듣다 보니까 어 가사가 엄청
[57:49] 훌륭한거야. 그래서 이게 가사가 무슨?
[57:53] 한소절 불러주시죠 그러면? 그럴까?
[57:55] 그 자리에 그 시간에 꼭 운명처럼 우리는 놓여 있었던 거죠.
[58:00] 스쳐 지나갔다면 다른 곳을 봤다면 만일 누군가 만났 만났더라면 우린 사랑하지 않았을까요?
[58:07] 그러니까 흔히 어렸을 때 많이 하는 생각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내가 저 사람하고 만나서 연애를 하고 사랑을 하게
[58:16] 된거는. 그러니까 우연히 그 사람하고 예를 들어 학교를 같이
[58:20] 다녔거나 아니면 뭐? 어 그런 식으로 우연히 그 사람과 같이 있는 시간이 있었기
[58:26] 때문에 이 사람을 사랑하게 된 걸까? 아니면은 그게 운명 운명적인 만남인 건가 뭐 이런 생각들을
[58:32] 많이 하는데 나이 들어서는 사실 그런 생각은 더 이상 안 하긴 하는데 뭐 우리 패스트라이브제에서 얘기했던 그런
[58:41] 주제도 그렇고 그런 내용들입니다. 그러면서 결국 지금은 헤어진 상황인데 그 자리에 그
[58:46] 시간에. 헤어질 차례가 되어 놓여 있었던 걸까요?
[58:50] 뭐 그 말을 참았다면 다른 얘기를 했다면 우린 이별을 피해 갔을 것 같나요?
[58:55] 뭐 이런 가사들이 쭉 있는데 엄청 가사가 좋더라고 노래도 되게 감미롭고 좋고 그래서 어 가사가 훌륭하지.
[59:06] 그래서 이건 누가 쓴 가사일까 하고 찾아봤더니. 윤살아라는 작사가가 있더라구요.
[59:13] 뭐 업계에서 유명하신 분이겠지만 저는 사실 처음 듣는 이름이였어요.
[59:17] 그래갖고 찾아봤지. 윤살아씨 보니까 여행스케치 출신의 가수 출신입니다.
[59:23] 그러면서 최근엔 그러니까 구십이년도 여행 스케치 삼집으로 데뷔를 하셨는데 그 다음에 뭐 솔로 활동도 하시고 하다가
[59:33] 쭉 작사가로 활동을 하셨는데 최근꺼부터 이렇게 쭉 보다 보니까.
[59:41] 음. 어 이분이 김범수 노래를 많이 하셨어.
[59:46] 김범수의 끝사랑 오 끝사랑 좋지? 김범수의 뭐 슬픔 활용법 아, 이것도 좋지 쭉쭉 올라가다
[59:54] 보니까 올라가다 보니까 보고 싶다가 있어. 아, 진짜?
[59:59] 김범수 노래를 많이 하셨네. 그리고 박효신의 해줄 수 없는 일 뭐 애즈원의 너만은
[1:00:05] 모르길 그니까 업계에서 엄청 막. 작사가로 거의 뭐 탑 급인거야?
[1:00:10] 우리 그러니까 나만 모르는 사람이였던거죠. 근데 대부분 작사가나 작곡가를 막 유명한 사람들, 아니면
[1:00:16] 기억하지는 않으니까. 그러니까 김민아처럼 뭐 방송을 하는 사람 정도나 유명한
[1:00:20] 거지. 사실 내가 방금 얘기했던 그거 말고도 엄청 많어.
[1:00:25] 김종국의 사랑스러워 뭐 박효신에 보낼 수 없는. 너 장난 아니야?
[1:00:32] 박하윤의 그런 일은 이런거 다. 이분이 하신거야?
[1:00:36] 근데 사실 윤설아란 이름 난 진짜 처음 들어봤거든 김범수의 보고 싶다 하나만으로도 이분 아마, 그러니까 따뜻할 거야
[1:00:45] 어 매달 매달 많이 들어올 것 같은데 지금. 다 유명한 곡인데?
[1:00:50] 살벌하잖아. 근데 어쨌든 저는 이거를 2006년 성시경에 그 자리에 그
[1:00:54] 시간에 를 통해서 이분을 처음 알게 됐고 뭐 이거 말고도 엄청 많습니다.
[1:01:01] 그래서 한번 지금까지 얘기했던 노래들은 다들 아시는 노래. 잖아요.
[1:01:08] 그래서 한번 제가 윤살아 작사가의 디깅을 오늘 일탄으로 해서 오늘은 성시경의 그 자리에 그 시간에를 소개해 드렸고
[1:01:18] 우리가 잘 모르는 노래들이 있어 무슨 예성, 뭐 보이스 퍼 뭐 엑스오가 부른 뭐 유니버스 뭐 이런 것도 있고 진짜 뭐
[1:01:27] 모르는 가수도 있고 근데 기본적으로 이분이 굉장히. 식사를 잘한다고 저는 믿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다음 시간에
[1:01:39] 제가 한번 윤사라 디깅 이탄으로 제가 아예 모르는 노래들 안 들어본 뭐 려욱이 부른 뭐 메이비투 마루 막 이런거
[1:01:47] 한번 열심히 들어보고 이 중에서 훌륭한 가사가 있으면 또 하나 발견해 와서 다음번에 소개시켜드리는 걸로 하겠습니다.
[1:01:56] 네, 윤사라디깅 이탄 기대해 주십시오. 또 오늘 이렇게 알았네, 그 지금 얘기하신 곡들 다
[1:02:04] 좋아하는 곡들인데 한 작사가였구나 어우. 근데 대단해 보면은.
[1:02:08] 그러게. 그래요 윤살아 작사가를 계속 진행하신다고 하니까 그럼
[1:02:14] 윤살아 님이 작사하신 곡들을 찾아서 소개를 해주신다라는. 그중에서 가사가 좋거나 뭐 노래가 좋은걸 하나 뽑아서
[1:02:24] 다음주에 소개시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잘 모르는 곡들도 있을것 같아요.
[1:02:29] 그 디깅하셔가지고 저도 하나 생각이 났습니다. 네.
[1:02:33] 디깅하면 또 파인이지? 아, 그렇죠.
[1:02:35] 그치. 그 브런치에 파인이라고 한번 써보시면 어떤 작가님이
[1:02:43] 나오세요? 네.
[1:02:45] 아 그 일러스트로 이렇게 자기 프로필 돼 있는? 프로필이 너무 매력적이더라고 파인 작가님, 왜 난 재밌던데
[1:02:55] 유니크에? 그분이 연재를 하나 시작합니다.
[1:03:01] 또 글. 올렸죠.
[1:03:03] 그 디깅을 하는 글입니다. 네, 그 무규칙 이종 믹스테이프라고 곡을 그 한주에 한
[1:03:13] 세개 정도 소개하는 거를 좀 연재를 해보려고 시작을 했어요.
[1:03:19] 그래서 지난주에 하나 했고 세곡을 연재를 했고 뭐 매주 계속 연재를 할 생각이에요.
[1:03:25] 아. 그러면은 그 지난주에.
[1:03:28] 믹스했던 새 곡은 뭐 어떤 느낌이에요, 그러니까. 그냥 사실 제가 막 이걸 너무 막 기획적인 부분을 막
[1:03:36] 그렇게 고려하기 싫어서 그냥 제가 최근에 들었던 곡들 아니면 최근에 알게 된 곡들 뭐 이런 것들도 좀 선정을
[1:03:44] 해서 하고 있습니다. 근데 나름 이제 그 곡에 대한 설명, 그리고 아티스트에
[1:03:49] 대한 설명, 그리고 이 곡이 어떤 그 메세지를 담고 있는지 뭐 이런 것들을 조금 조사를 하고 공부를 해서.
[1:03:58] 거기다 같이 쓰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 계획으로는 한 삼십화 정도 계속 쭉 연재를 해볼
[1:04:04] 생각이 있어서. 곡 세 개만.
[1:04:07] 곡 3개, 매 3개, 최소 3개 정도는? 최소 3개 를 해서 그 뭐 구성은 뭐?
[1:04:11] 비슷한 계열의 노래 3개 를 엮은 거예요. 아니면은 완전 다른 것들을 그렇진 않아요.
[1:04:18] 비슷하지도 않아요. 좀 달라요.
[1:04:19] 어떤 거는 밴드곡이고 어떤 곡은 째즈 베이스고. 그때그때 다르겠네 연재니까 그렇게 보는 맛이 있죠.
[1:04:30] 그래서 한번 쭉 해볼 생각이고 그 여기서 소제목을 클릭하면 유튜브에 있는 이 실제 아티스트의 곡 뮤직비디오로
[1:04:39] 넘어가거든요. 연동이 돼서 그 궁금하시다면 한번 오셔서 보시고.
[1:04:45] 네 구독도 해주시고 날개도 해주시고 내가 구독자가 너무 안 늘어서.
[1:04:50] 지난번에 어떤 분의 좀 어 멘트 때문에 다시 한번 돌아보면서 연재로 돌아서신 거예요.
[1:05:00] 내시를 한번 더 뒤돌아보라는 말도 아. 그냥 제가 어쨌든 요, 영화에 대한 평을 쓰는데 이거는 좀
[1:05:08] 많이 고. 고민하면서.
[1:05:10] 쓰거든요. 어, 그 영화에 대한 감성을 조금 더 그니까 문장에 조금
[1:05:16] 더 약간 함축해서 담을려고 고민을 많이 하는데 고민 안 하고 쓰는 글도 한번 써보고 싶다는 생각에서.
[1:05:25] 기대돼요. 네, 볼게요 그래요 한.
[1:05:28] 번씩 관심들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련님 픽 저 픽 할까요?
[1:05:36] 저는 그러면 그. 지금 브런치 얘기 하셨으니까 브런치에 브런치 얘기로
[1:05:45] 넘어가서 같이 할게요. 어, 그 제 지인 중에 프란님이라고 계신데 그분도 브런치를
[1:05:54] 하세요. 근데.
[1:05:58] 내가 프로님도 팔로우를 안 하고 있었네. 아 그래요?
[1:06:02] 서로 안 하면서 그러시면 안되죠. 그 프란님의 브런치를 조금 간단하게 소개를 할까 했는데
[1:06:13] 제가 원래 이게 아니고 책을 하려고 하다가 이걸로 넘어왔기 때문에 검색에 프란시스 FRANCIS 라고 치시면 어
[1:06:25] 에세이스트라고 해서 나오고 팔로잉 팔로워가 적 뭐 적다하면 적은거고 많다면 많은데 이분의 글은.
[1:06:36] 꽤 많아요. 이백삼십오개나 돼요.
[1:06:39] 쓰신지 오래 되셨어요? 그리고 이 프라님은 어 기타리스트이기도 하고 글도 쓰시고
[1:06:48] 사진을 찍으세요. 그래서 예전에는 이제 회사나 뭐 이런 행사나 이런 어
[1:06:55] 기고를 하고 의뢰를 받아서 많이 하셨는데 지금은 개인적으로 약간 노포기에.
[1:07:03] 내 맘대로 노포 기행이라는 뭐 섹션이 있고 사람답게 살자 뭐 이런 거 그냥 우리 뭐 일상 요런 것도 있고.
[1:07:12] 그리고 여행도 가시고 하셔서 또 여행에 관련된 글도 많으시고 아까 기타 친다고 하셨잖아요.
[1:07:19] 밴드 활동을 하세요. 그래서 취미 밴드 바이블 뭐 요런 어 섹션으로 나뉜 글들이
[1:07:25] 좀 있어요. 그러니까 약간 다방면으로 글 종류가 좀 많이 있어요.
[1:07:32] 결은 비슷해. 어 에세이스트기 때문에 먹는거 즐기는거 뭐 가는거 그런
[1:07:39] 여러가지 종합선물세트 같은 느낌으로 글을 읽어보실 수 있어요.
[1:07:42] 글이 이렇게 막 되게 엄청 무겁고 막 그렇지는 않은데 그냥 가볍게 보기에도 괜찮고 또 약간 음식 같은 경우에는 노포가
[1:07:53] 많은데. 노포는 언제 없어질지 모르잖아요.
[1:07:57] 그래서 부리나케 다녀야 되는 음식점 중의 하나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저도 노포를 다녀본지 오래되진 않아가지고
[1:08:04] 얼마 전부터 다녀보는데 여기 참고하셔서 가보시는 거 괜찮은 것 같아요.
[1:08:09] 음. 저는 개인적으로 사실 노포 기행이 제1 마음에 들어서 많이
[1:08:14] 읽기는 했는데 어 취향껏 음악 좋아하시는 분들 뭐 음식 좋아하시는 분들 여행 좋아하시는 분들 두루두루 읽어보실 수
[1:08:22] 있는 그런 작가님입니다. 노포 좋죠?
[1:08:27] 또. 노포가 또 약간 좀 사람 맛이 있대.
[1:08:35] 아무튼 그래서 그렇게 추천합니다. 여기 검색을 그냥 프란시스라고 검색하시면 나올 거예요.
[1:08:42] 네. 오늘은 브런치 추천이 많았네요.
[1:08:46] 아마 저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할 때 그냥 같이 원래 제가 다음 주에 할까 했는데 이번
[1:08:56] 주에 파인 작가님 설명하면서 같이 프란시스 님 설명하면 좋을 것 같아가지고 같이 했어요.
[1:09:03] 네. 그래, 오늘 방송 여기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1:09:08] 나인티에 있는 다음주 무슨 영화 다룬다고? 했지 휴민트 다룬다고 했습니다.
[1:09:15] 네 휴민트 다들 넷플릭스 있으니까 또 들어보시면 좋겠네요. 또 저희꺼 저희 방송도 있으니깐요.
[1:09:24] 한번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쵸?
[1:09:26] 일단 저희 방 아 휴민트를 듣고 아 휴민트를 한번 보시고 아직 안 보신 분들 많더라고.
[1:09:33] 넷플릭스 있으니까 보시고 나서 저희 방송 한번 그냥 살짝 듣고.
[1:09:38] 네. 그 다음에 나인틴 피디님은 너 우리 것 들을거야 어?
[1:09:43] 그런 거 다. 들어 내가 봤을 땐 재기 형 재기 형님도 그거 영화 안보고
[1:09:47] 우리 거 들은 것 같아요. 왕과 사는 것 같아 그래요.
[1:09:53] 저희 2026년 4월 셋째주 아무말 대잔치 방송은 여기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1:09:57] 즐겁게 들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별장과 댓글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1:10:01] 저희는 매주 다양한 이슈와 함께 돌아옵니다. 다음주에도 월요일에 만나요.
[1:10:05]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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