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말대잔치 ep.111\]25년10월 다섯째주 "찬바람만 불면 응원봉이 마려워진다"

An episode of [씨네타운 39](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761024959), 26 Oct 2025, 1 h 19 min.

Audio: https://anchor.fm/s/e3b10b50/podcast/play/110227738/https%3A%2F%2Fd3ctxlq1ktw2nl.cloudfront.net%2Fstaging%2F2025-9-26%2F5574ccb1-dca2-fcd9-6d8c-08ff71858627.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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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0:16] 안녕하세요. 삼고의 본격 저작거리 주간 이슈 토크 아무마대잔치,
[0:19] 2025년 10월 다섯째 쯤 시작하겠습니다. 네 시월은 다섯째 주까지 있네요?
[0:31] 네, 반갑습니다. 아무말 대잔치의 진행을 맡은 파인입니다.
[0:35] 각자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십니까?
[0:39] 경복궁 근정전에서 자자스 외치고 싶어요. 먹던 거스면 배스맨더입니다.
[0:46] 아 거기가 근정전인가? 아 그 짝다리지프인데 거기가 근정전이래 어 경복궁에 있는
[0:53] 근정전이고 여기가 뭐 약간 정사를? 보던 왕께서 정사를 보던 나는 정사를 얻어 그치 어쨌든
[1:03] 그렇군요. 고기고 아 또 그 또 용산에도 딱 앉았다고 용상 맞냐?
[1:11] 아 씨 왕자 아니야. 왕자 드론 인생 한번 그렇게 살아야 돼.
[1:16] 아 이 씨 어 그렇게 생각 안 했는데 약간 그 용엄마 아 얘들 왕자의 게임 봤나?
[1:25] 지가 대너리스 아 아니야, 아니야 그래요. 안녕하세요 여자가 좆대는 없어도 좆대가 좀 있어야 되는데
[1:36] 다시 인사드리는 레어입니다. 그래도 뭐 딱히 세이 굿바이까지는 아니었잖아요.
[1:45] 어, 저는 그럴 생각이었죠. 그런 느낌이 좀 들긴 했지만 또 저희가 지난주에 또 회식을
[1:52] 한번 했지 않습니까? 그치 그 캘리님의.
[1:56] 후원으로. 후원금으로 아 진짜 그런 후원은 또 오랜만에 저희가
[2:02] 초창기에는 그래도 꽤나 받았거든요. 굉장히 오랜만에 또 받았네요.
[2:10] 네, 감사합니다. 캘리님 덕분에 맛있는 거 많이 먹었어요.
[2:14] 거기 괜찮았죠. 음식도 맛있고 인테리어도 멋있고 분위기도 좋고.
[2:21] 약수역 근처에 그 이름이 뭐였더라? 미식이였나 주식이였나?
[2:27] 주식이다. 주식 주식 뭐였던거?
[2:30] 같아요. 근처 오시는 분을 한번 또 찾아주십시오.
[2:36] 아 킬리님이라니 련님 그래서 뭐 다시 오기로? 아 근데 제가 그때 회식 때는 그 얘기 안 했는데 저는
[2:44] 솔직히 제가 이 자리에 피탄 사람이라고 생각을 안 해가지고 내린 결정이 제1 크기 때문에 근데 두 분이 뭐 어련히
[2:52] 알아서 잘 하시니 저는 그냥 감초 역할로도 충분하다고 하셔서 네 많은 분들이.
[2:58] 많은 분들이 또 지지하고 계십니다. 그렇죠.
[3:03] 대주기 원하고 있어. 그래서 같이 갈 수밖에 없어요.
[3:06] 저희가 바짓가랑이. 한번 잡았습니다 여러분.
[3:12] 반갑네요 일주일만에 보니까 그래 한주간 별일 없으셨나요? 저는 한주 이번주에 제가 조금 계속.
[3:22] 너무 못 먹고 좀 야위어가니까 이 아는 제 주변에 이제 조금 연세 지급하신 분들이 있어요.
[3:29] 그래서 이제 건강을 생각해 주셔 가지고 집에 있으면 안되고 끄집어 내가지고 이제 먹을 걸 좀 먹여야겠다 해가지고 아.
[3:37] 여러분 지금 날씨가 너무 좋아요. 남양주 0.009 뭐 그쪽에 그쪽에 데려가주셔가지고 게장
[3:44] 뭐 이런걸 사주셨어요? 근데 거기 식당도 되게 많고.
[3:49] 그리고 그 베이커리 카페 엄청 크게 강변 보이는 되게 좋은 카페들도 많더라구요.
[3:56] 음 그래가지고 아. 근데 요즘 날씨가 진짜 그런데 가기 딱 좋은 것 같아요.
[4:03] 그래서 많이들 좀 콧바람 쐬러 가을바람을 좀 아 쉬었으면 좋겠네요.
[4:09] 시기가 딱 좋아서 여기저기 가기 되게 좋았겠네요. 어 그 개장 맛집이 이름이 생각이 안나는데 원래 유명한
[4:20] 데였어요 가니까 이미 막 남양주 0.009 가는 길에 멀지도 않더라구요.
[4:26] 차로 뭐 삼십분도 안 걸리던데. 여기서 금방 가죠?
[4:30] 그 평일에 가신 거죠? 아니, 일요일이었던 것 같은데요.
[4:33] 어 지난주 일요일. 그래서 좋더라고요.
[4:38] 날씨가. 그리고 강변 보이는 카페 이런데도 많고 해서.
[4:41] 사람들 많더라구요. 가족단위도 많고 뭐 연인도 많고 그래서 이 더 추워지기
[4:46] 전에. 그런데 한번 가보시는 거 좋은 것 같아요.
[4:49] 그 근처에 그런 카페 되게 많아요. 팔당댐도.
[4:54] 있고. 그렇잖아요.
[4:55] 근데 아무튼 거기 뭐 호수도 있고 하는데 저도 한 몇 달 전에 갔었던 곳이 그렇게 삼층으로 된 통유리 된 카페
[5:04] 카페였거든요. 그래서 거기서 강 아니 호수 바라보면서 커피 한잔 때리고
[5:11] 네. 그 많은 연인들 중에 한 명이었구나.
[5:16] 아, 그래요? 아 멋있다.
[5:20] 남자들끼리도 그렇게 가는구나. 그래, 그런 여유가 좀 있어야지.
[5:23] 사람이 그래도 이왕이면 여자랑 가면 좋죠. 남자랑 가면 좋고 그럼요.
[5:30] 그게 안되면 어쩔수 없죠. 암튼 그랬어요.
[5:34] 그래서 여러분들도 지금 날씨 더 추워지기 전에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5:40] 지금이 딱 적기입니다. 아 저 이번주에 만났어요?
[5:51] 아니. 일단 만나야 될 거 아니야?
[5:54] 빨리 만나야 뭘 계속 막 연락을 하고 지낼 수는 없으니. 어쨌든 뭔가 단도리 지어줘야 그죠?
[6:04] 일단 만났거든요, 근데. 아, 그래요 그날 제가 일정이 강동 근처에 있어가지고
[6:16] 그쪽에서 몇시에 끝난다. 그랬더니 그쪽으로 잡아서 그쪽에서 봤는데 커피숍,
[6:21] 커피숍에서 만났죠. 근데 약간 원래 그런거 이렇게 번호 따고 하시는 분들이 막
[6:32] 자기한테 이렇게 막 뭔가 자존감이 낮지는 않을거 아니야? 그래서 평균적으로 좀 외모나 이런 것들이나 이런게 그렇게
[6:40] 막 어 떨어지지 않아 솔직히 말하면 근데 그분은 되게 외모가 되게 시크한 얼굴이었거든 되게 시크한 스타일인데
[6:51] 내가 시크한 스타일을 싫어하지 않거든. 그리고 약간 체형도 운동 되게 자기관리 꾸준히 한 그런
[7:00] 전형적인 스타일이였어. 처음 만나서 얘기를 해보니.
[7:05] 어 그냥 본 그대로였어 그 운동 매일 하고 근데 이렇게 막 몸이 막 이런게 아니라 진짜 딱 자기한테 맞게 왜소하진
[7:13] 않은데 막 크지도 않고 딱 적잖아. 어.
[7:15] 그런 체형에 옷도 막 그렇게 만난다고 막 엄청 막 꾹꾹꾹 나오면 오히려 좀 매력이 덜한데 약간 그냥 되게 노말하게
[7:25] 청바지에 운동화 그냥 깔끔하게 그냥 입고 나왔더라고. 그래서 음 생각보다 좀 역시나 센스가 좀 있네 싶었는데.
[7:35] 옷을 좋아하더라고 패션 이런 쪽에 일하고 그래서 공통사가 좀 많았어.
[7:41] 그래서 얘기 그런 취향이나 뭐 이런 얘기는 좀 잘 됐는데 음 근데 생각보다 뭔가 아 동갑인거야.
[7:52] 근데 나는 동갑이랑 그렇게 얘기를 친구 말고는 해 모르는 사람이랑 해본적이 거의 없잖아.
[7:58] 사회생활에서도 다 대부분. 밑에 거나 아니면은 이제 윗분들이니까 주변에 동갑이 진짜
[8:05] 없거든 어? 그리고 주변에도 별로 없어 나는 그래가지고 어 그 왜
[8:12] 동갑이라서 오는 뭐랄까, 어, 그 이유없는 반가움 뭐 이런게 있더라고 그랬죠.
[8:20] 그래서 얘기도 그냥 잘 되고 하긴. 했는데 뭐가 어떻게, 왜 뭐가 붙어?
[8:27] 그 다른 얘기가 잘 안되더라. 뭔가 되게 왜 그런 거 있잖아.
[8:31] 취향도 되게 확실하고 자기 색깔이 되게 강하고 막 그래. 근데 역시 사람이 사람을 만나봐야 나의 성향을 아나봐.
[8:40] 되게 비슷하고 그러면 이렇게 좀 호감도도 가고 막 이럴 것 같잖아.
[8:44] 나도 그럴 거라고 생각했거든 내가 근데 그게 다가 아닌 것 같아.
[8:48] 뭔가 다른 대화가 이렇게 스무스하게 별로 잘 안 됐어. 그래요?
[8:52] 아니 근데 첫 잔에 배부를 수 없어? 그래, 그래서 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으니.
[8:58] 뭐 한번 정도 더 만나보는 것도 나쁘진 않은데, 그러니까 그 얘기를 사람들이 왜 맨날 세번을 만나보라는거야.
[9:07] 아니 근데 나는 원래도 소개팅 이런걸 잘 안하거든 모르는 사람이랑 친해져서 뭔가 관계를 맺는게 나는 좀 힘든가봐.
[9:15] 잘 안돼. 그래서 아예 나는 소개팅도 받지도 않거든.
[9:20] 만났던 사람들도 다 그냥 오래 알고 지냈던 사람들 중에 만났지 막 새로운 사람이랑 이렇게 그런 게 쉽지 않은 것
[9:28] 같애. 그렇다고 그 사람들이 막 매력이 없고 막 이런 것도 아닌데
[9:31] 좀 그렇더라고 그래. 그 맨날 그 얘기해 너 니 하고 싶은 대로.
[9:37] 하니까 여지껏 이런 거 할라고? 뭐 친척이랑 결혼할 것도 아니고 아.
[9:48] 그래요? 이게 성격인가봐?
[9:50] 어 그런가 그래요, 알겠어요? 왜냐면 에피소드를 한 다섯개 뽑아야 되기 때문에 다음에 또
[9:58] 삼탄 다음주에. 어 일요일 일요일 내일이구나 일요일날 뭐 엄청 오랜만에
[10:07] 연차를 냈다고 무슨? 일요일날 연차를 했다.
[10:12] 아니. 일요일날 그쪽에 일하시니까 주말에 일을 하시더라고 뭐 그런
[10:20] 것도 관리해야 여러가지 그런게 있어서 근데 근데 뭐지? 일요일날 그 근데 얘기할 때 스포츠 얘기도 많이 했거든 나
[10:28] 스포츠도 뭐 저거 하니까. 근데 뭐 관람권 그 FC 서울이 생각보다 그 티켓 넣는거
[10:36] 쉽지 않거든. 근데 이제 뭐 지인 뭐 있고 뭐 하고 해서 그 티켓
[10:40] 생겼다고 그걸 보러 가자 그러는데 나는 내일 우리 또 우리 나사님 나사님 공연이 있단 말이야.
[10:46] 내일 어 그 스페셜 공연이지만 근데 그거로 또 내가 가기로 했었어.
[10:51] 근데 그거. 신청하고 나서 보니까 혼자 가기가 애매한거야.
[10:56] 근데 어떻게 신청했는데 이제 혼자 가라도 가야지. 그래서 어 저는 이런 이런 일정이 있다.
[11:01] 그랬더니 거기 그러면은 자기도 가도 되냐. 그래가지고 얼떨결에 내일 거기를 가지고 근데.
[11:10] 아직 자리가 있었구나 자리는. 없었어요?
[11:17] 자리 아 그거 매진됐어? 잘돼 이미 매진됐어.
[11:22] 공연한거 전시도 한번도 못가봤고. 우리 다음번에 우리 다같이 한번?
[11:28] 출동해요. 그리고 그 무슨 무슨 호러픽쳐쇼 이런거잖아요.
[11:33] 어 맞아요. 무슨 고슈어러쇼예요.
[11:35] 그래서 약간 필수는 아닌데 뭐 코스튬이나 뭐 무슨 뭐 섹시 의상 뭐 이렇게 뭔가 컨셉을 나름 해가지고 오면 그런 뭐
[11:43] 베스트 드레스 상도 있고 한데 의문은 아니긴 해 지금 핼러윈 시즌이라서.
[11:47] 너무 이제. 아, 그러니까 나 그건 일단 무조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11:54] 신청을 했어. 그러고 나서 자세히 읽었는데 어 나 가면 안 될 것
[11:58]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어가지고 영국에서. 그 로키오로픽쳐쇼를 보고 거기서 노는 이제 서양인들 어떤
[12:10] 이 문화를 보고 와 이거는 진짜? 씨발 파워인스 아니면 내가 못 놀겠다 싶어갖고.
[12:17] 관객 차명 이런 코너도. 있어 네.
[12:21] 근데 조금 근데 뭐 알게 뭐야? 난 나대로 놀아야지 그냥.
[12:24] 가서. 이왕 가니까 그래요.
[12:29] 그렇군요, 네, 알겠습니다. 저는 이번주에 그 파이나키아 이편을 업로드를 했습니다.
[12:38] 유튜브에 파이나키아 이브가 올라와서. 관심 있으신 분들은 또 한번 들어주시면 좋겠네요.
[12:45] 아. 들었죠.
[12:45] 또 물론 끝까진 들었지. 하지만 잤지.
[12:51] 또 잤어? 어.
[12:52] 내가 잠이 내가 성공을 해놓고 아 이번에 목표형 못 자겠는데 이 생각을.
[12:55] 했는데, 그래도 꽤 많이 듣긴 했어. 근데 어 여지없이 아 흔들렸군요.
[13:01] 끌잠 잤습니다. 덕분에 그렇군요.
[13:04] 그래요 관심 있으신 분들 한번 또 찾아주시면 불만증 있으신 분들.
[13:09] 아니야, 꼭 그렇지도 않아 이게 얘기를 듣다 보면은 또 그 얘기 때문에 노래를 또 듣고 싶고 노래를 들으면 또 계속
[13:16] 그게 흘러가다 보면 금방 끝나 그래서 저는 잘 듣고 있어요.
[13:21] 아마 많은 분들이 잘 듣고 있을 걸요? 반응도 좋잖아요.
[13:26] 아 그래요? 아, 근데 그거는 취향을 탈 수 밖에 없지.
[13:29] 근데 좋아하는 사람들은 정말 좋아해요. 좋아하신 분들이 댓글 달아주신 것 같아요.
[13:35] 네 그래요. 목회님은 별일 없으셨나요?
[13:40] 어 저는 지난주에 좀 약간 컨디션 조절 실패했던 주라서 그래서 한 주 동안 좀 최대한 좀 쉴려고 하는 것도
[13:52] 없지만. 더 쉬어 보려고 해서 지금은 좀 괜찮은 상태입니다.
[13:56] 네, 그래도 이제 또 며칠 되지 않는 가을이거든요. 사실 주초에 주초에 완전 겨울이었어.
[14:07] 그렇죠. 지금 방송에 나가는 월요일이 또 아마 또 추워질 수도
[14:11] 있는데 아마 가을이 이번 주까지는 그래도 가을 느낌이 조금이라도 나지 않을까?
[14:19] 다음 주부터는 그냥 얄짤없이. 월요일만 추워요.
[14:25] 제가 날씨 매일 보거든요. 월요일만 춥고 화요일부터 살짝 올라가고 수목금 다
[14:30] 괜찮으니깐 주말쯤 해서. 나들이들 가시고 나 가을 바람 좀 쐬십시오.
[14:35] 그렇군요. 며칠 되지 않는 가을 마음껏 누리시면 좋겠습니다.
[14:41] 그래요. 저희는 또 댓글 한번 읽고 갈까요?
[14:45] 네, 팟빵 댓글부터 김 청송님 청송님께서. 어.
[14:53] 청송에서 보내셨나봐. 근데 또 프사가 조커야?
[14:55] 조커야, 그러니까 약간 알카미야. 알캄 어, 알캄 어.
[15:03] 그러니까 청송님 코리안 알캄 영포티 조롱하면서 윤어게인 할거면 뭐하러 사냐?
[15:13] 땡땡 시키더라 크크크 너무 좋았습니다. 최고라고 지난번 백십파 아무말드 잔치에 달아주셨습니다.
[15:22] 네. 맞어 저런 해소감이 좀 있어야지?
[15:25] 제가 일가를 한번 했던게 땡땡이 비읍시 였나요? 시옷비유.
[15:32] 시옷비유 네 네 좋습니다. 저도 따로 그 나신님이 따로 얘기하시더라구요.
[15:41] 아, 여기 펀치라인 좋았다고. 아니 근데 진짜 그 육두문자도 어울리는 사람이 해야지 안
[15:50] 어울리는 사람이 하면 나는 가끔 욕하고 싶어서 욕하면 분위기 싸해지거든, 어?
[15:57] 그래서 어울리는 분들이 해야. 약간 맛깔나고.
[16:00] 근데 저 아는 분들은 제가 욕하면 별로 이렇게 막 욕처럼 안 들리고 그냥 제가 사람한테 욕을 잘 안하고 어떤
[16:11] 현상이나 아니면 저런 이제 좀 기득권층 한테 욕을 하는게 이제 거의 주로 이르다 보니까 다 그런 얘기를 많이
[16:20] 하더라고요. 욕처럼 안 들리고 그냥.
[16:22] 어 씨 근데 욕하는 것도 연습하면? 돼.
[16:28] 안돼. 뭐 욕하고 내라도 다니실 거예요?
[16:31] 아니, 그냥 가끔 들으면 막 해소되고 해결되는 게 있는데, 어 나도 혼자라도 해소되고 싶을 때 혼자라도.
[16:39] 또 목소리랑 잘 맞아야 되는 것 같아요. 목소리와 턴과 그런 거에 잘 맞아야지.
[16:47] 예은. 님은 약간 좀 김건희 스타일로 개새끼들 그런 느낌으로.
[16:56] 중요하죠. 또 아티스트 신님께서 오랜만이시네요 네 다음주 월요일날 또
[17:02] 해철이 형 아 기일인데 네 해철이 형 동생이시죠? 네 제 예전 작업실 근처에 양꼬치 맛집이 있었군요.
[17:13] 듣다 보니 아는 곳이 줄줄 나와서 반가워 댓글 남깁니다. 지금은 재개발로 장충체육관 뒤쪽으로 옮겼어요.
[17:21] 항상 잘 듣고 있습니다. 건강들 조심하시구요 요게 그 준내.
[17:26] 준내한 꽃 준내한 꽃. 그 준내.
[17:32] 를 아신다는 건가? 그런.
[17:34] 것 같아? 왜냐하면 양꼬치 맛집이 있었다고 얘기하는 거 보니까 중내를
[17:40] 딱 아시는 것 같네요. 아니면 그 코끼리 베이글 얘기할 때.
[17:44] 남동에서. 네 네 그 얘기를 해가지고 아마 아신 걸 수도 있을 것
[17:48] 같아요. 그 장충체육관 뒤쪽이라고 하셨는데 이 근처에요.
[17:53] 제 산책로 중에 하나입니다. 저쪽 그 저기 뭐지?
[17:59] 저 외곽 성곽길이거든요. 그 저기 호텔 신라호텔이랑 그 사이로 성곽길이 있어요.
[18:10] 역수역에서 좀 가까운데 네 그쪽에 계신 것 같더라고요. 알테스신님, 그 작업실이.
[18:17] 좋은 동네만 계신 네? 요 근처에 계십니다.
[18:20] 네 또 잘 계시죠? 이재익 피디님 심야 방송 반에서 그.
[18:30] 이부로 지난 신해철 특집. 했었었는데.
[18:34] 화요일날. 네, 잘 들었어요.
[18:37] 그렇군요. 시월에 또 그런 일 이 많이 있었네요.
[18:42] 그리고 유튜브 댓글로 나이트 시네마 님께서 방송 녹음할 때는 가을이었는데 업로드 될 때는 겨울이네요 라면서 요게
[18:54] 지금 일분 일분. 그러니까 지난주 토요일날 이제 방송하면서는 아 완연한
[19:02] 가을이네요 라고. 했는데.
[19:05] 업로드가 월요일에 됐을 때 이제 월요일날 엄청 추웠잖아요, 그쵸?
[19:08] 새벽부터 추웠거든. 그래서 아마 겨울 날씨를 즐기면서 들으셨던 것 같습니다.
[19:15] 유독 월요일날 좀. 춥더라.
[19:18] 내일도 추울거. 같애들이나 다들 출근하는데 출근하기 싫은데 아침부터
[19:23] 추우면은 그 진짜 한겨울에 추울때 집에 있다. 딱 나가서 버스 기다리는게 그게 진짜 최악이잖아.
[19:31] 진짜 춥잖아 어 와 그런거죠. 머리카락 얼굴 막 아, 그러니까 머리카락에 물기가 좀
[19:39] 묻어있는 경우가 많잖아. 아침에 나올때 이렇게 막 안감아도 세수하고 뭐 요정도만
[19:46] 해도 그냥 물기 좀 묶고. 뭐 그냥 대충 뭐 이렇게 하고 나오면은 머리카락에 묻은
[19:52] 물이 얼어 와 그런. 경우들이 있죠.
[19:58] 올. 여름이 너무 더웠어가지고 겨울이 근데 사실 아직까지 그
[20:03] 더웠던 기억이 남아 있어서 사실 겨울이 두렵진 않은데 이러다가 또 씨.
[20:09] 아 근데 그것도 그런데 점점 이 봄가을이 없어지는 것 같애.
[20:14] 너무 짧아져 경계도 되게. 흐려지고 금방금방 며칠 안되는 날짜를 최대한 즐깁시다.
[20:22] 그래서 올 봄은 정말 길고 좋았거든요. 하지만 여름에 이렇게 길고 힘들 줄은 몰랐지.
[20:29] 하지만 봄이 정말 길 때는 정말 그때 정말 좋았어. 올봄 그렇긴 합니다.
[20:35] 네, 그리고 또 나이트 시네마 님께서 블랙핑크 지수 보고 통통하다는 지인의 말을 듣고 경악한 기억이 있네요.
[20:43] 지수 살짝 통통하지, 아니 얼굴이 약간 좀 통통상이잖아. 아니, 그 다른 멤버들에 비해서 그렇게 보일 수는 있지.
[20:55] 그래서 그렇게 얘기하셨나보다. 아니 말랐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21:01] 워낙에 이렇게. 다른 애들이 너무.
[21:03] 많아가지고 주변 멤버들이 말랐으니. 그러니까 뭐 제니나 지수 같은 얼굴 약간 좀 둥글둥글한
[21:09] 얼굴 상이잖아. 그래서 말라도.
[21:14] 음. 그렇군요.
[21:16] 참 말랐다고 생각합니다. 야, 이번에 공연하는거 보니까 와 대단하더라.
[21:22] 아니 그냥 짤로 좀 봤지. 이번에 어디였지?
[21:27] 저기 카오슝 아 뭐 아닌가, 뭐 대만 어딘가 뭐 어디서 하던데?
[21:33] 그렇군요. 전 어제 그 GD 가 대중문화 영화 그거 받는거 봤는데.
[21:43] 훈장마저 힙하든데. 쥐디는 예전에는 그냥 그냥 그냥 쥐디였는데.
[21:51] 오히려. 오히려 나이가 좀 드니까 오씨 남자 남자 해 멋있어 와
[21:57] 아티스야 정말. 저는 사실 초기에는 별로 안 좋아했어요.
[22:02] 저는 워낙 그 YG 를 별로 안 좋아했거든요. 예전부터 근데 뭔가 그.
[22:11] 양아치스러움이 좀 별로야 나는 그냥 별로 안 좋게 다가와 근데 그래서 이제 처음에 그 빅뱅도 나왔을 때 에 뭐 또
[22:21] 그냥 아류 힙합 아닌 힙합 많은 애들이겠구나 생각했는데. 어, 그러기엔 너무 실망.
[22:27] 예 처음에 그래서 막. 그.
[22:30] 표절에 그 거짓말이 사실 표절이었거든요. 당시에는 그래서 막 표절하고 또 막 욕하고 이랬는데 점점.
[22:41] 점점 이제 되게 독보적인 이 음악적인 이것들. 본인들의 길을 찾아가는 간 것 같아요.
[22:50] 그러니까 그렇게 오래 롱런할 수 있고 매력적이니까 어필되긴.
[22:54] 한거겠지 본인의 얘기를 범죄의 길을 가신. 분도 있고.
[22:59] 심각하게 가버린 놈도 있고 아니 적당히 안 끝내. 그러게요.
[23:04] 다들 적당히를 모르시는 분들이. 아무튼 그런데 그 저희가 제가 좋아했던 앨범이 이제 그
[23:13] GD 솔로 앨범이랑 뭐 GDN 탑 뭐 이런거 그런거 좋아하다가 GDN 태양 뭐 이런거 좋아하다가 그 마지막
[23:22] 가장 마지막에 냈던 앨범이 그 있었잖아요. 그 뱅뱅뱅이라고 했던 앨범, 그쵸?
[23:30] 그것도 오래 그 10년 됐을걸요? 그 앨범에서 아 얘네 진짜 아티스트구나 이 생각을 했던 것
[23:36] 같아요. 본인들도 그렇게 성장할 줄 몰랐을 수도 있었을 것 같애.
[23:41] 근데 이제 활동하고 하면서. 그쵸?
[23:42] 왜냐면 그 정도를 개척한 아티스트가 몇 없으니까 뭐 조용필 서태지 말고는 사실 그 정도 그 정도 이상을 좀 많이
[23:53] 갔죠. 음 그 저 방송에서 얘기했던 그 그 연예인 누구예요?
[24:00] 봤는데 아 얘기해도 되지 않아 그냥 그 마마무에 어. 그 흰 흰 아 문별 아 문별.
[24:09] 네 엄청 맑은 그냥 봐도 말라 보이는데 마음의 다른 분들은 사실 사실 뭐 그 휘인 뭐 쏠라 약간 요런 양반들은 이렇게
[24:20] 마른 마른 느낌은 아니잖아요. 근데 어 문별은 문별이나 뭐 화사 이런 애들은 그냥 봐도
[24:27] 말랐잖아. 엄청 말랐어, 그러니까.
[24:30] 화사도 이번에 마른거지? 근데 그 그룹 자체가 그런 걸그룹 그런 개념이 아니라서.
[24:37] 예쁘고 계모의. 그런거는 아니였었어?
[24:43] 외모에 좀 진짜 약간. 미지일.
[24:45] 때가 있었는데 근데. 나는 그렇게 건강한 건강미가 화사도 그렇고 매력적이고 좋은
[24:52] 것 같던데 솔라도 근데 솔로 활동할 때는 빼고 이렇게 했더라고.
[24:56] 근데 각자 자기 뭐 원하는 거에 맞춰서 컨셉에 맞춰서 그렇게 하는 거 대단하잖아?
[25:01] 어? 높이 평가해.
[25:03] 그 그때 어떤 식으로 봤냐면 문별 그분이 이제 롱부츠를 신었어요.
[25:08] 아니, 저는 좋아합니다. 그분도 아름답다고 생각하는데 그날 실제로 봤을 때가 너무
[25:14] 말라서 하는 얘기였어요. 롱부츠를 신었는데 그 우리 식당가면 그.
[25:21] 젓가락 통에 젓가락 하나 있으면은 달랑달랑 거리잖아요. 그 느낌이였어요.
[25:25] 진짜 너무 말라서 근데 키도 크시고 되게 음 그 체형도 되게 좋으셨거든요.
[25:33] 근데 그래갖고 너무 깜짝 놀랐어요. 무슨 느낌인지 알겠어?
[25:39] 근데 일부러 말라보이게 부추 조금 여유있게 신는것도 있어 어 다리 얇아보이게.
[25:49] 뭐 만약에 지름이 있으면 한 4/5 정도 차지한다. 그 정도면 괜찮죠?
[25:54] 근데 한 1/5이 되는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25:59] 자, 저희 메일로 사연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안 왔네요?
[26:04] 네, 저희 메일 주소는요. CINETOWN 숫자 삼구, 골뱅이, 지메일 닷컴입니다.
[26:10] 그리고 인스타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삼구 팟캐스트 숫자 39PODCAST 이렇게
[26:17] 검색해서. 어 팔로우 해주시면 감사하겠고요.
[26:21] 어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씨네타운 삼구 한글로 씨네타운 숫자 삼구 이렇게
[26:27] 검색해서 구독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듣고 계시는 플랫폼이 유튜브, 애플,
[26:32] 스포티파이시라면 별점과 댓글 좋아요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어 지난주에도 티셔츠 이제 구매하신 분이 있어서.
[26:43] 또 배송을 드렸습니다.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군요?
[26:47] 저희 꾸준히 팔고 있습니다. 저희 또 백회 특집 기념 티셔츠를 프린트 해놓은 게 아직
[26:54] 재고가 있으니깐요. 네, 관심 있으신 분들, 겨울이 다가오잖아요.
[27:00] 반팔 티 사기 되게 좋은 기수 좋죠. 그치 인어로 입기가 좋죠?
[27:06] 네, 그러니까 보통 터틀렛 같은 거 입을 때 안에 어 멘살을 입을 수 없잖아.
[27:13] 멘살을 입으면은 그 까끌거리고 젖꼭지 다 날라가요. 아니, 뭐 얼마나 까끌거리는지?
[27:21] 덜렁거려요. 이제 집에 가면 벗을 때 덜렁덜렁 거린다고 이제.
[27:24] 벗을 때 젖꼭지 없어 그거를 보호하려면 굉장히 질이 좋은 그렇지?
[27:32] 면 면 100% 면 백 중에서도 굉장히 좀 고급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이너로 입기 굉장히 훌륭한 굉장히
[27:42] 좋습니다. 저희 삼분 티셔츠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28:00] 자, 그럼 이번 주에 핫이슈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지금 정치권에서는 가장 중요한 이슈는 이건 것
[28:09] 같아요. 사법내란 사법내란 자 계속 이번주 지난주 네 진행중이죠.
[28:18] 국정감사 하면서 뭔가 이제 더 선이 뚜렷해진 것 같거든요. 어, 그러니까.
[28:22] 뭐 사법부에서 사법? 사법 쿠데타니 이런 얘기가 그때 조이대가 어 이재명
[28:31] 날리려는 판결을 했을 때 그때 잠깐 나왔다가 사실 그냥 그냥 대통령 됐고 뭐 그냥 뭐 됐는데 뭐 이러면서 그냥 좀
[28:39] 넘어가는 분위기였는데 어 이게 뭐 그렇게 볼 일 이 아닌 것 같아요.
[28:45] 심각합니다. 예.
[28:47] 지금 뭐 평온해 보이지만 그때가 떠올랐어요. 그.
[28:53] 그전에 지금 이제 총리시죠? 김민석 총리가 그 국방부 장관과 법무부 장관한테 질의했을
[29:01] 때 있죠. 내란을 획책하고 있는 거 아니신 거죠?
[29:05] 라고 이렇게 얘기했을 때 있잖아요. 그때만큼의 지금 긴장감이거든요.
[29:12] 국감의 그 중요한 장면들만 찾아보셔도 이게 느껴질텐데 서울고등법원장한테 그 그 누구였지?
[29:22] 송원석이였나? 송서기 물어봅니다.
[29:24] 지금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 재개할 수 있는 거 아니냐? 그랬더니 이론적으로 가능하다라는 이야기를 하거든요.
[29:35] 아이 뭐 이런 쪽으로야 뭐가 뭐가 불가능해 이런 쪽으로야 다 가능할 수 있는 거지.
[29:40] 근데 이제 와서 또 이러는 것도 그렇고 우리 또. 어 조갑제 옹께서도 무슨 뭐 쥐도 밟으면 꿈틀한다 뭐
[29:48] 이러면서 이러다가 뭐 어 내 어? 이재명 재판 재개될 수도 있다, 이런 소리 하는 게 야 야
[29:57] 이게 이게 이게 맞나? 음.
[30:01] 싶어요 가만히 두고 볼 일 이 아닙니다. 계속 좀 안좋은 시그널들이 계속 보이고 있죠.
[30:08] 임성근이만 하나 빼고 최상병 특검에서 지금 뭐 이종석 전 장관을 비롯해서 5명 아니 사실 여섯 명이야.
[30:17] 임성근 구속될 때 한 명도 두 명이었는데 한 명만 구속된 거거든.
[30:22] 그래서 총 6명 을 기각해 버렸고 임성근이만 빼고 그러니까 사실 그 최상병.
[30:29] 꼬리 자르기 한거야? 최해병의 그 뭐 조금 안타까운 일이지만 사실 그 그 사건의
[30:35] 직접적인 그 지휘 책임자 임성근이만 지금 구속돼 있는 상태고 사실 그 한명의 죽음을 한명의 그 군인을 죽음으로
[30:46] 몰아 넣은 것보다 그걸 더 풀려고 임성근이를 다시 끄집어 낼려고 뭐 국방부 장관이니?
[30:56] 국방부 장관은 그렇다 치는데 갑자기 블랙퍼링 베스트먼트가 나오고 뭐 씨팔 막 어 멋쟁이 해변 뭐 이런 새끼들이 막
[31:04] 줄줄이 나와갖고 그걸 덮으려고 하고 뭐 김건희가 전화를 하고 막 그랬던 그 사건을 덮었던 무마하려고 했던 게 사실
[31:14] 그게 더 큰 문제이기 때문에 지금 특검까지 온 거잖아요. 근데 그게 싸게 덮히고 있어 이것뿐만 아니고 그 뭐?
[31:26] 지난 대선에 되게 지지난 대선이죠. 윤석열이 당선됐던 그때 이재명을 날리려고 했던 그때도
[31:36] 날리려고 했던 시도가 있었고 지난 대선에 조의대 난 말고도 지지난 대선 때도 이재명을 날리려는 그 대장동건에 그게 뭐
[31:47] 검사들이 빤스 벗고 달려들고 김민희 빤스 벗고 달려드는 걸 알고 있었는데 재판부에서도 동조를 해줬던.
[31:56] 내용이 드러나면서 검찰들이 검찰들이 그때도 쿠데타를 하려고 했던 거고, 검찰들이 그 음 대선에 개입을 했던 거고 그
[32:10] 검찰의 대선 개입을 뻔히 알면서도 사법부에서도 어느정도 동조를 한게 아니냐, 흔적들이 드러나면서 대장동 건도
[32:20] 그렇고 그 뭐 누구야? 그 뭐 무슨 변호사?
[32:24] 아 남옥 변호사, 그것도 그것도 있고 그 저기 뭐야? 뭐 뭐 국제 마피아판가 무슨 뭐 그지 같은 뭐 그 쌍꺼풀
[32:32] 진한 쌍꺼풀 부담스러우신 그 양반 뭐 현금 다발이 어쩌고 막 뭐 그것도 그렇고 타이거파 말하는 거죠 타이거파인가
[32:46] 무슨 성남 국제 앞에 판가문법이 있어 뭐 거기 그러니까. 아 그 현금다발 이렇게 흔들면서 이게 뭐 이재명한테 얼마를
[33:01] 줬다 이런 내용 조작된 증거들. 조폭의 연루설 그랬었죠?
[33:08] 끊임없이 이재명한테 안 좋은 이미지를 덮어씌우려는 시도들이 있었고, 그거를 뭐 이재명을?
[33:17] 뭐 싫어하는 사람이 많을 수 있겠죠? 뭐 뭐 토건족이라든지 근데 국가기관이 그거를 없는 거를
[33:27] 있는 거를 만들면 안 되는 거 아닙니까? 검찰이 그렇게 했고 사업부도 어느 정도 알면서도 그냥
[33:34] 봐주면서 동조했던 부분들이 나와서 아 이거를 진짜 너무 근데 많아.
[33:41] 너무 군데군데 다 뻗어있고. 그러니까 이들을 다.
[33:47] 뽑아내려면은 결국 근데 사법부의 도움을 받고 검찰을 이용해야 되는데 그 걔들이 전부 다 여소 여소에 박혀
[33:54] 있으니까 자기들 음 본인의 조직을 죽이는 행동을 하기가 참 어려워서 이게 너무 진척이 잘 안되고 있습니다.
[34:08] 아 되게 진짜 큰 위기야. 진짜 위기예요.
[34:13] 어 그. 누군가가 나서서 그 주장을 안 했을 뿐이지 그냥 조직
[34:21] 자체가 지금 사법 내란의 뭔가 형태를 이렇게 갖춰가고 있는 느낌이에요.
[34:29] 그 얘기 있습니다. 그 정기 인사가 있어요.
[34:33] 사법부에서 정기 인사가 내년 이월에 있는데 그 지금 판사들 이제 판사들끼리나 변호사들 이제 법조인들끼리 만난
[34:43] 모임에서. 다수의 판사들이 그 얘기를 했다.
[34:46] 그래요 나 이재명 그 재판권으로 나 재판부 배정해달라, 내가 재개 시키겠다, 그런 얘기를 하는 판사들이 굉장히
[34:57] 많다고요? 야, 그게 되나 쉽지는 않을 거예요.
[35:03] 아니 근데 이게 지금 가랑비에 젖는다고 뭔가? 아 그냥 관조할 분위기는 아닌 건 맞는데 그러면 이거를
[35:12] 그러면. 이 그 정도라고 한다면 나 최근에 내가 느낀 건 뉴스 뭐?
[35:18] JTBC 나 MBC 이런데 빼고 다른 채널도 내가 일부러 뉴스를 많이 듣거든.
[35:22] 근데 뉴스에서 이재명 대통령 관련된 안 좋은 내용들이나 뭔가 잘못한거나 이런 뉴스가 지난주부터 사실 생각보다 계속
[35:32] 나오더라고. 그래서 되게 많이 나와 그래서 어 아니 늘 그런데 유독 더
[35:38] 많이 나와. 그래서.
[35:41] 어 근데 막 그 직접적인 부동산 정책 뭐 이렇게 걸고 넘어지는게 아니고도 계속 기사가 계속 많이 나오더라고.
[35:48] 유동 많이 나오길래 나는 뉴스를 늘 챙겨보니까 그래서 아니, 왜 요새, 왜 이렇게 계속 안나와 부정적인 것만
[35:54] 계속 이렇게 때리지 라는 생각이 사실 내가 며칠 전에 들었거든 그런 것도 왜냐면 그.
[36:02] 일반 시민들은 그런 뉴스 보면 그냥 그거를 흡수해 버리지, 그거에 대해서 그렇게 깊게 생각 안하거든 음 그 이게 좀
[36:09] 뭔가 심상치 않은 부분도 없지않아 있긴 있는거 같기도 하네.
[36:14] 아 이 내란 세력을 청산하는 건 청산하는 거대로 가는데. 어떻게 보면은 우리가 너무 이슈에 끌려와서 대응하다 보면은
[36:26] 정말 가랑비에 어쩌는다고 계속 뭐 어 재판할 수 있나 없나 있냐 없냐를 결국 따지다 보면은 결국 오대오 싸움이
[36:33] 돼버리는 거야. 그렇게 하면 안돼.
[36:35] 그냥 씨발 무시하고 우린 미래로 가야 돼 어 정책으로 그냥 끌고 가고 뭐 에이펙도 곧 다가오지만 다음주 바로 다음주네
[36:45] 이제 에이펙 얘기하고 뭐 씨팔 막 통일한다. 그러고 왜 안 돼도 막 던져.
[36:52] 어 그냥 개성공단 어 개성공단 연내에 재개하겠습니다. 뭐 이런거만 있잖아.
[36:58] 그냥 말도 안되는거 뭐 씨발 막 던져 그러면은 아 저 새끼들도 그렇게 하잖아.
[37:03] 말도 안되는 거 던지잖아. 우리도 하자고 개성공단은 올해 안에 재개하고요.
[37:08] 그리고 신의주의 하나 더 뭐 이런 식으로 뭐 1년 에 하나씩 공단을 늘리겠습니다.
[37:14] 뭐 이런 거 그냥 막 발표해버려 그냥 애가 약간 뭐 반 농담인데 나 약간 이런 것도 필요한 것 같아.
[37:22] 그래서 막 어 주가 5000 지금 4000 조만간 뚫을 것 같아요. 3900 넘었죠.
[37:29] 어 지난번 제 방송 듣고 코스피에 투자하신 여러분 펀드 아니, 그러니까 다들 하고 싶은데 개별 종목에 했다가 그
[37:39] 판판이 깨졌던 그 안 좋은 추억 때문에 못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37:43] 어 저. 3001 칠백쯤에 들어갔잖아요. 육백쯤에 들어갔잖아요.
[37:47] 칠백쯤에 들어갔구나 어? 거의 한 십 프로 가까이 올랐어.
[37:51] 벌써 어 십 프로 먹으면 됐지 어. 그러니까 마음이 별로 그러니까 막 되게 불안하지도 않아
[37:59] 개별 종목에 그렇게 영향을 안 받으니까. 근데 뭐 딱 하나만 꼽으라면 솔직히 좀 그럴 것 같아 삼전
[38:06] 뭐 삼전 너무 올랐는데 하이닉스 하이닉스도 너무 올랐는데 근데 그렇다고 해서 또 보면은 또 올라있어 아 씨발 살걸
[38:14] 껄껄껄 이러잖아. 그러니까 한 십 프로 먹는다 생각하시고 코스피 그냥 지수
[38:21] ETF 이런 거에다가 코스피 200 이런 거 하세요. 아직 더 오릅니다.
[38:26] 시리즈 더 오릅니다. 뭐?
[38:33] 일단 그 민주당에서는 차근차근 그 입법을 추진을 한다고 하는데 그 그게 있어요.
[38:40] 법 해석 왜곡제 그거를 추진한다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가령 그런거죠.
[38:46] 즉위언 같은 경우 즉위언이 말도 안되는 이건 헌법 그 역사에서 없었던 일이거든요.
[38:53] 갑자기 날짜를 뭐 시간으로 계산해 가지고 어 그. 구속을 풀고 했던거 구속 취소를 하고.
[39:01] 이런 것들이 그런 이제 법 해석 왜곡죄죠? 해석 적용에 대한 왜곡죄를 그게 뭐 검사들도 그러니까 뻔히
[39:12] 이게 건이 안되는 걸 알면서 그래서 결국 기소시키고 음 기소까지만 시키면 그냥 장땡인거야.
[39:21] 그래서 계속 그냥 어. 그냥 그 영장 받았고.
[39:25] 무죄 나면 또 항소하고. 계속 수색영장 받아갖고 계속 막 여기 털고 저기 털고
[39:30] 수치고 막 불러와서 막 망신주고 그리고 그게 목적이야. 그러고 나서 몇년 지나서 무죄 나와봤자 그거 했던 사람은
[39:39] 어 그때 아 그 검사 이러면서 검사는 승진해 영전해버려 그러니까 그런 검사들도 그렇고 지휘원이 같은 애들도 그렇고
[39:49] 약간 좀 뭔가 이상한 짓을 하는 애들이 일단 처벌을. 해버리는게 여기에 이렇게 딱 그냥 걸어서 야 너 억울한 너
[39:57] 누가 봐도 이거 이상한데 씨발 아니면은 니가 정말 이게 이렇게 이상하게 누가 봐도 이상하게 했는데 왜 이렇게
[40:08] 했는지 근거 갖고 와라. 결과가 잘못됐다고 하더라도 그 결과까지 가는 과정에서
[40:16] 그럴만한 니가 그렇게 생각할만한 이유가 있었다는 타당한 증거를 갖고 오면은 그건 봐줘야지.
[40:22] 그럴 수 있잖아. 근데 그 아무것도 없는데 아 그냥 저 새끼 나쁜 새끼인 것
[40:27] 같아 갖고 제가 증거를 조작했어요. 증거는 없지만 저 새끼 진짜 나쁜 새끼에요.
[40:32] 이런 새끼들 존나 많잖아. 지금 이런 새끼들 진짜 다 빵에 보내야 돼.
[40:37] 지금 그 지난주에도. 카카오 김범수 의장이 일심에 무죄 나왔거든요.
[40:43] 그렇지 그래서 나왔는데 그 검찰이 증거를 조작을 했어요. 아 근데 김범수는 증거가 없지만 좀 그래요.
[40:55] 그런가요? 아니, 아니 아닙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40:58] 안됩니다. 그 카카오 이사들한테 검찰이 그 원하는 녹취를 좀 해달라
[41:07] 라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아 참 검사질 하기 쉽다.
[41:12] 그러니까 그게 수사권과 기소권이 같이 있으니까. 뭔 짓을 해도 지들은 처벌 안 안 받으니까.
[41:17] 뭐가 해도 그냥 기소가 되니까. 그러면서 무슨 지들이 수사를 잘한다고 어 우리가 잘하니까
[41:25] 우리한테 남겨야 된다. 우리가 수사질 해야 된다, 이딴 소리가 나오냐고
[41:29] 그랬거든요. 아이고 참 아무튼 심각합니다.
[41:34] 지금 사법 내란이 음. 아무튼 작년에 내랑과 똑같은 형태로 양상과 어 똑같은
[41:41]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어서 지금 그러니까 가장 필요한 건 물론 뭐 민주당에서 개혁을 하고 뭐 입법 추진하고 하는 게
[41:49] 있겠지만 결국 이 국민들의 관심이거든요. 사법부에 대한 관심이 표현을 하는 게 굉장히 중요해서
[41:58] 여러분들도 많은 관심 갖고 뭐 댓글도 좀 달고 이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42:06] 그래요. 그리고 저희가 어느덧 또 이태원 참사가 삼주기네요.
[42:14] 삼주기. 2022년 10월 29, 1-4 이태원에서 모두가 아시는 그런 사고가 있었습니다.
[42:28] 어 그 최초로 이제 정부가 주관하는 그. 최초 네 하더라고요.
[42:39] 지난 정부에서는 지난 정부에서 이제 사건의 원인이 됐던게 이제 지난 정보였다라는게 얼마전에 밝혀졌죠?
[42:48] 그걸 밝혀서 다 알고 있었는데. 사실 그 당시에 다 일감에서 던졌던 의심들인데.
[42:54] 다 알고 있어 아니 의심도 아니고 그냥 그냥 누가 봐도 명확한 일이었어.
[42:58] 근데 그렇다고 얘기를 못하고 증거가 있어도 증거라고 얘기를 못하는 상황이었어서 그렇지.
[43:06] 제대로 처리도 안되고 그냥 그렇게 유야무야 끝나고 음 음. 그렇습니다.
[43:14] 그럼 얼마 전에 매불쇼에 그 유가족분 나오신 거 봤는데. 그러게 아 오세훈 이 새끼 진짜 야?
[43:22] 서울시장 또 나오는거야 나와도 돼? 그 오세훈의 서울시에서 그 이태원 어 참수 유가족들한테 그
[43:30] 한 2억 얼마 정도? 뭐 그 광장 점유 사용료 내라고 그래갖고 아직도 내고
[43:36] 있다더만 어 그래요 어 그때 외부쇼에서 얘기하던데 후원받고 뭐 어쩌고 해갖고 한 절반 정도 냈는데 아직 낼 돈 뭐 한
[43:45] 몇억 남았다고. 아 근데 그 국정감사 나온거 보니까 진짜 와 도대체
[43:54]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준다고 했잖아요.
[43:58] 아빠, 특히 어디 있어요? 그래도 아직도 지지하는 사람들은 뭐?
[44:04] 아 지지도 아니야 그냥 모르는거 같애 뭐 어떤 소리인지 모르는거 같애?
[44:09] 응. 관심이 없는 것도 있고 그냥 자기 사는데 어 도움 주니까
[44:13] 그냥 그렇게 찍는 사람들이 대부분인거야. 음 뭐 아무튼 그 그래서 이태원 참사 삼주기 행사가
[44:22] 있다라는 거 네 미리 좀 말씀드립니다. 방송 나갈 땐 착장 늦었지만 녹음하는 오늘입니다.
[44:29] 오늘 아마 오늘 어디지 시청에 있는 거 어디서 하여튼 뭐 음 추도식 같은 거 하는 것 같은데 공식 행사는 당일에
[44:43] 있는 것 같고요. 네네.
[44:47] 그렇습니다. 어 그 얘기 하시더라구요.
[44:52] 그 저기 너무 다들 침울해 하지 말고. 좀.
[44:58] 할로윈 즐기셨으면 좋겠다. 유가족분께서도.
[45:01] 아 저 그 얘기 많이 해요. 너무 침울해지고 우울해지고 그러는게 오히려 안 좋을 수
[45:06] 있으니 그냥. 그 이태원 상권에서 그 사업하신 분들도 얼마나 힘들겠어요?
[45:17] 근데 많이 올라왔어요. 최근에도 저 갔을 때도 사람들 어마어마했어요.
[45:21] 주말에 그래서 지금은 그래도 많이 조금 회복된 것 같아요. 분위기도 그렇고.
[45:27] 그렇군요. 네, 그렇습니다.
[45:31] 그리고 아까 전에 방금 얘기했지만 그 명태균이 군청 검사 출석해가지고.
[45:42] 아니 근데 쥐고 있는 패가 있긴 있으니 그런거지 뭐 또라이도 아닌데 그러겠어 그러니까 근데 오세훈한테 뭐 하는
[45:52] 얘기 뭐 난리 났 장난 아니던데 뭐. 근데.
[45:55] 뭐 한마디도 안해? 김건희 특검에서 오세훈에 대한 조사는 거의 다 맞췄다라는
[46:00] 얘기를 들었거든요. 봉지욱 글자가 그 얘기를 하는 걸 저도 들었는데.
[46:09] 밝혀지겠죠? 너무 추잡스러워서 별로 궁금하지도 않아 어 좀 가관이더라.
[46:18] 너무 우리 특검 만들어 놓고 알아서 우린 여기까지 했으니 알아서 하겠지 이러지 말고 좀 치고 나갑시다.
[46:26] 지금 다른 경제적인 부분에 여러가지 신경쓰냐고 바쁘고 그러니까 더 그런거 같긴 한데 그거랑은 별개로 약간.
[46:34] 어 당차원에서도 그렇고 좀 강하게 밀고 나가야 될 것 같애 어?
[46:38]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국민들이 관심갖고 뭐하고 한다고 해도 뭐 한계가 있고.
[46:43] 그러니까 그거를 여론을 좀 많이 만들 필요는 있는 거예요? 네, 어쨌든 여론이 형성이 돼야 얘네들도 명분이 생기니까
[46:53] 그. 여론도 지금 지금 많이 힘들어서 그런 것도 있을 수 있는
[46:57] 것 같애. 진짜 먹고살기 힘들어 죽겠는데 머리를 알겠는데 그렇다고
[47:01] 그거를? 그래도 이번 주는 에이팩의 한 주가 될 것 같아요.
[47:08] 그래도 이런 좀 좋은 소식이 좀 있어서. 주가도 좀 더 오르겠죠?
[47:13] 어우 일본 다카이치 총리 사진 잘 나왔네. 만찬 아 일정 잡혔구나 일본 어제까지만 해도 안 잡혔는데
[47:22] 보통뿐 아니더라. 일본 타카이스 총리는 신년이요?
[47:29] 완전 강경, 완전 강경 보수도만 어우 보통 아니야. 어쨌든 취임을 했으니까 그 뭐 대한민국은 뭐 중요한
[47:41] 한국이다. 어, 그러니까 뭐 어쨌든 그 나름 화해의 맨 제스처를 어
[47:47] 입바른 소리라도 했더라고 어? 한국과의 관계를 더 돈독히 하겠다.
[47:54] 어쨌든 뭐? 근데 첫 취임식에서는 대부분 다 긍정적으로 풀으니까.
[47:59] 음. 그전에 했던 얘기나 이런 것들은 뭐?
[48:02] 아베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48:06] 저 양반이 제가 알기로는 아베보다 더한 양반인데? 근데.
[48:10] 또 우리도 정치권에서 많이 봤잖아 와 진짜 저 사람이 와 가면 진짜 다 씨발 먹겠다 싶었는데 막상?
[48:19] 어떤 자리에 올라갔을 때 생각보다 이렇게 뭐 장동혁 얘기하는 건가요?
[48:25] 아니, 사실 우리 우리 쪽 어 우리 쪽 인사들을 더 그런 걸 많이 봐서 음, 그래서 의외로 저 양반도 막상 완장을
[48:35] 채워 놓으면은 어 뭐 야수꾼이 간다고 그랬다가 안 가고 이럴 수도 있어 뭐 아직 모릅니다.
[48:43] 우리 입장에서 사실. 잘 해주는게 좋으니까.
[48:47] 근데 완전 일본 트럼프라고 할 정도로 몹시 성향이. 이거 봐요 자 압구들 봐봐.
[48:54] 트럼프 다카이치 시진핑이야 맛있다 야 이 사람들 연달아 만나고 씨발 암에 안 걸릴 수가 있나?
[49:04] 어 다카이치 사진 왜 이렇게 잘 나온 거였어? 사실 와쿠르는 와쿠르는 최고인데 그 약간 진격의 거인처럼
[49:11] 생겼잖아. 어쨌든 그.
[49:15] 정도 되니까 첫 여성 총리 됐겠지? 지금 일본도 와 진짜 쉽지 않구나 상황이 그 생각이
[49:25] 들더라. 저 사람 뽑힌 거 보고 지켜보죠 뭐.
[49:45] 뭐 어떻게 이번 주 이슈 네 어 이슈? 이번 주에 릴레이 이슈 릴레이를 제가 앵간하면 뭐 얘기 좀
[49:55] 안 하려고 하는데 다른 멤버분들한테 넘기려고 하는데 이번주에 뭐 뉴스가 연예계 뉴스를 제가 거의 안
[50:03] 다루잖아요. 사실 안 다루는게 그 연예인도 개인이고.
[50:11] 개인의 어떤 사생활을 이야기하는 거는 별로 옳지 않다라는 생각이 있어갖고 안 다릅니다.
[50:20] 근데 고 저의 이런 의견과 정면에 맞서고 있는 어 뉴스가 터져갖고 이경의 어떤 사생활을.
[50:31] 이경 배우라기보다 약간 방송인 아니야 이 양반은 배우긴 하지 근데 사실 우리가 다 방송인으로 알려진 이경 배우의
[50:45] 배우가 사생활 뭔가 유포가 되면서 그걸로 한참 지지고 벗고 씹히다가 그게 완전 조작이야.
[50:55] 생으로 조작 AI 를 이용한 뭐 조작이다 뭐 이런 아, 그러니까 여기서 사실 사생활도 사생활 사생활 이슈도
[51:05] 중요하고 앞으로 이런 일들이 많이 나올 수 있는 그 AI 라는 기술을 정말 초등학생도 이걸 만들어 낼 수 있는
[51:16] 상황이라 그 두가지를 다 좀 유념해서 봐야 될 것 같아요. 합니다.
[51:24] 지금 이제 이제 어 AI 가 이제 도입된 이후에 어떤 벌어진 일 중에 가장 큰 일 이 아닌가 싶거든요.
[51:36] 네. 지금 뭐 다들 뉴스 보셔서 알겠지만 그분이 본인이
[51:41] 독일인이라고 막 주장을 했다고 또 하더라구요. 약간 약간 정신이 좀 이상하거나 아니면 그 도망치려고 약간
[51:51]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던져 놓은 건지 아무튼 그렇게 하는데 이 사람도 잘못됐지만
[51:59] 이 사람이 이제 가장 잘못됐긴 했죠. 근데 이런 뉴스에 동조해 가지고 똑같이 거기에 그 뭐
[52:08] 악플을 단다던지 아니면 하나의 뭔가 여론을 만든다던지 이런 사람들도 저는 이제는 좀 다같이 잘못된게 아닌가 이런
[52:20] 생각이 좀 들어서. 이제는이 아니고 원래도 그건 잘못된 거지?
[52:25] 그러니까 그런 게 있었잖아요. 예전에는 악플 단 사람만 욕을 했잖아요.
[52:30] 근데 저는 이제 그 악플 뿐만 아니라 이런 어떤 단톡방이라든지 아니면 지인들 모임이라든지 그런데서까지 야
[52:40] 씨 그 새끼야 야 연애들 다 똑같애 이렇게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는게.
[52:46] 이제는 악플 단 사람들이랑도 별반 다를게 없다 라는 얘기를 하는 하고 싶었어요.
[52:52] 그런 피로도가 있지 그치 한 두마디 한 사람이 한 두마디 하면 여러 사람이 또 그렇게 하면 사람이 아무 생각
[53:00] 없다고도 그런 얘기를 자꾸 들으면 생각이 그렇게 쏠리기도 하거든.
[53:03] 그래서 그 자체가 뭐 바람직하지는 않다고 생각은 해요. 그리고 그게 내가 직접 악플을 달지 않더라도 어쨌든 그런.
[53:15] 그렇게 뭐 모임이나 이런데서 했던 말이 결국은 악플이란 결과를 만들던지 아니면 그런 거대한 여론을 만드는데 되게
[53:25] 미약하나마 힘을 보태던지 그런 거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지금처럼 이렇게 음.
[53:33] 다중간 소통을 하는 게 굉장히 쉬운 시대잖아요. 실시간으로.
[53:38] 채널도 많고. 네 뭐 예전에야 뭐 커뮤니티에서 들어가거나 뭐 이런데서 글
[53:42] 올리고 하는게 이제 좀 절차도 필요하고 그런 일이였겠지만 이제 그냥 핸드폰 하나로 자기 막 얘기하고 정말 그냥
[53:51] 배설하듯이 뱉어낼 수도 있는 그런 시대니까 SNS 로 뭘 올리던지?
[53:56] 그래서 그 본인이 악플 하나 안 달았다고 그 지인간에 주고 받았던 말.
[54:03] 뭐 아니면 단톡방에서 얘기했던 말이 그 연예인한테 어떤 토시 하나라도 영향이 없었을 거라는 생각은 이제는 하지
[54:15] 말아야 된다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점점 아까도 얘기하셨지만 뭐 이제 AI 가 뭔가 그 진실을
[54:28] 계속 왜곡해 버리는 상황이 계속 생길 거란 말이에요. 우리가 뭐 지난주에도 트런 아레스도 그 얘기를 나눴지만
[54:37] 기술이 진보하면 할수록 그 기술이 어 이뤄내야 될 성과도 이루지만 그 외에 사이드 팩트가 무조건 생기기 마련이에요.
[54:47] 그러면은 거기에 대한 이제 부수적인 효과로 우리가 이런 가짜 뉴스라든지 뭐 예전에 가짜 뉴스라고 했지만 이제는
[54:54] 진실 왜곡이라고 좀 이름을 붙이자면 그런거에 조금 더 우리가 그.
[55:02] 좀 그런 미디어 리터러시를 갖고 그것들을 좀 구별할 수 있는 능력 그리고 이렇게 떠돌아다니는 정보들이 떠돌아다니는
[55:11] 정보들을 한번은 다 의심을 해봐야 되는 그런 태도가 필요한 것 같아요.
[55:17] 그냥 그게 좀 디폴트 값이 돼야 되는 세상인 것 같기는 해요.
[55:21] 그렇지 않으면 어? 그렇지 않으면 그냥 사실 지금.
[55:27] 국힘 최고위원이라고 있는 김민수나 주진우 같은 사람이랑 크게 다를 바가 없는 거죠.
[55:34] 그 사람들이 자꾸 이상한 뉴스를 유포하잖아요. 뭐 우리나라 주가가 3900 뚫은 거는 수많은 전문가들이
[55:41]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라고 하는데 중국이 엄청난 주식을 사들였다라고 얘기를
[55:47] 하더라고요. 우리나라 주식을 부양시키기 위해서.
[55:53] 증거는 아직 없습니다만 뭐 이러면서. 그럼 얘기하지 말라고 왜 그렇게 쉽게 얘기들을 해?
[56:01]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랑 별반 다를게 없다라는 얘기야 확인되지도 않은 사실을.
[56:08] 그것도 그렇고 좀 비슷한 맥락으로 사생활이나 이런 것들, 그 개인의 그런 부분들 나는 솔직히 가끔 운동선수들
[56:17] 운동하는 선수들. 뭐 연예인들 다 공인이기는 하지만 가끔 운동선수들 태도나
[56:23] 뭔가 그런 부분들 때문에 이슈화 되고 되게 마녀사냥 당할 때 있거든.
[56:27] 근데 나는 솔직히 그것도 이해 안가고 아니라고 생각해. 아니, 그럴거면 처음부터 운동 잘하는 선수만 뽑지 말고
[56:35] 인성 테스트를 하던지 어 그렇지도 않은데 왜 그렇게 뭔가 사람이 꼭?
[56:43] 어 실수 했을 때도 있고 우리가 그 상황 상황을 면면히 다 알지 못하잖아.
[56:48] 근데 어쨌든 이슈 되는 거는 자극적인 부분밖에 이슈 될 수 없잖아.
[56:52] 근데 그러면 다같이 싸잡아 욕하고 마녀사냥하고 결국에는 무슨 뭐 쉰다던지 뭐 엄청 대단하게 뭐 사감을 발표한다던지
[57:00] 뭔가 그런 과정이 있을 때까지 계속 그냥 그렇게 마녀사냥을 하잖아.
[57:04] 근데 나는 그런 경우도 왕왕 보는데 그 그 그럴 때도 사실 마음이 그렇게 편치는 않아 저게 저게 다도 아닐텐데 그리고
[57:13] 아니 뭐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다들 도덕적이고 윤리적이고 뭐 그럴거면 만약에 운동하는 선수들도 연예인도 뭐 다 그런
[57:20] 인성보고 뽑고 다 그런거 다 해야지 전혀 문제되지 않게 그런 사람이 근데 세상에 어디 있어?
[57:25] 저는 그니까 인성은 좋아야 된다는 생각을 하는데 그 일부 보고 그니까.
[57:30] 뭐 뉴스나 아니면 카메라에 포착된 일부만 보고 그 사람의 인생 전반을 평가하는 건 잘못되더라고요.
[57:37] 그러니까 그 하나가 그 사람의 인성의 전체도 아니잖아. 근데 매번 우리는 그렇게 싸잡아서 하니까 그런 것도 저런
[57:44] 사생활, 이런 것도 이희경이 뭐 저거 하나 가지고 뭐 완전 이상한 사람도 아닐 거고.
[57:48] 그러니까 그럴 때마다 이렇게 일희일비 하면서 다 뭐 알갈부 좀 하지.
[57:52] 않았으면 좋겠어. 그 나이 먹을수록 그 생각이 듭니다.
[57:56] 뭐 세상에 있는 모든 일들에. 내 의견을 다 얹을 필요가 없는 것 같아요.
[58:00] 그게 분명히 나중에 그 내가 주장했던 것과는 그 전혀 다른 결과로 나타나는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58:11] 그때 나만 바보 되는거야. 굳이 왜 바보 될 생각을 하고 그렇게 덤벼드냐고?
[58:17] 그리고 약간 나비효과처럼 별거 아닌 거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런 것들이 모여서 별게 될 수 있으니까 좀
[58:24] 자중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58:27] 그렇습니다. 그리고 저 하나 더 붙이고 싶었던 그 GD 같은 경우도
[58:31] 얼마전에 무공훈장 받았잖아요. 불과 작년만 해도 마약.
[58:38] 중독자라고 조사받고 이랬거든요. 아, 그때 뭐 나와서 나불나불 대던 언론에서 나불나불 대던
[58:45] 그런 평론가들 막 아 저 저 모습이 전형적인 마약 중독자의 그러니까 뭐 이상 행동이다.
[58:52] 출국하는 영상 딱 갖고 동영상 이렇게 보면 막 이렇게 그냥 뭐 뭔가 몸이 찌뿌둥해서 막 이렇게 이렇게 한 걸 수도
[59:01] 있고. 그런데 그거 하나 딱딱 갖고.
[59:05] 아 진짜 앞으로 그런건 좀 없어졌으면 좋겠는데. 그렇게 안사 그 어디서 그런 짓거리를 많이 하냐면 가로세로
[59:14] 연구소에서 그런 짓거리를. 많이 합니다.
[59:19] 폭파시켜봐. 아, 그래도 그냥 아예 가세연이 이미.
[59:28] 먹었어? 좋습니다.
[59:32] 아무튼 그 얘기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좀 그 성숙된 문화를 좀 가졌으면 좋겠다 라는
[59:40] 얘기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아.
[59:43] 아니요, 저는 이슈가 아니고 딥하게 하는게 아니고 제 스타일은 가볍게 그냥 어?
[59:49] 이번주에 이런 이런 일 이 있었어요. 그냥 그저 그렇게 얘기하고 넘어갈 거예요.
[59:54] 여러분 오늘 녹음하는 십월 25일은 독도의 날이에요. 방송 나가는.
[59:59] 날은 지났겠지만 네. 오늘 독도의 날입니다.
[1:00:03] 그래도 우리가. 뭐 공휴일 아니면 기억하지 못하지만 대부분 많은 분들이
[1:00:09] 그래서 오늘 독도에 녹음하는 오늘이 독도의 날이라고 한번쯤 짚고 넘어가고 싶었고 태극기 그래, 우리라도 태극기 보면서
[1:00:18] 막 해요. 그래요.
[1:00:20] 그리고 어제 금요일날 확정됐죠. 이제 하나가 올라갔어요.
[1:00:25] 한국시리즈. 그래서 이제 한화랑 엘지 아마.
[1:00:29] 하나랑 엘지가 정규리그 일 이위팀이죠 아마. 어 한화가 정규리그 이위가 하나 엘지는 그냥 일위로
[1:00:39] 올라갔고. 그래서.
[1:00:42] 아니 근데 지금 SSG 랑 하나랑 SSG 맞을 거예요. 어제 결정된 걸로 저는 알고 있어요.
[1:00:50] 뭐 아무튼 그래서 두팀이 결국에는 한국시리즈 하게 됐고 어 일요일 어 일요일날 아마 이거 녹음 방송 나가면 아마
[1:00:59] 이차전이 월요일이 있겠네요. 일요일날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26일.
[1:01:03] 하루 쉬고 그래서 일단 올해 또 두 팀의 또 경기를 또 지켜보는 맛이 있겠네요.
[1:01:11] 한화가 중간에 조금 위태위태 했는데 결국 우리 폰세 형님 덕분에 올라가 가게.
[1:01:18] 됐어요? 저는 예전에 류현진 팬이었고 그래도 그나마 하나랑 엘지가
[1:01:27] 제가 응원했던 두 팀이었어요. 엘지는.
[1:01:31] 전전 전전 전 남친 네 따라 응원했던 팀이고 저는 이번엔 0.1 거예요.
[1:01:39] 주변에 엘지 응원 응원하는 분들이 많은데 나는 올해는 하나 해야지.
[1:01:46] 저는 한화가 한번 우승하는 그림을 또 보고. 싶습니다.
[1:01:49] 네 엘지 얼마전에 했죠. 하나도 한번 하고.
[1:01:54] 그래. 하나가 지난번 우승했을 때가 아마 그때가 GOD 대비
[1:02:02] 그러니까 그거 있잖아. 짤 중에 어 뭐 지난번 우승해서 각 팀별로 쭉 해놓고 전
[1:02:10] 우승했을 때 데뷔한 팀들 막 하면 쭉쭉쭉 나와 뭐 에스파 나오고 막 이러는데.
[1:02:16] 지오디 나오고 서태지와 아이들이 아마 롯데, 그러니까 우리 우리 지오디 한번 해주고 그 다음에 조만간 서태지 한번 어
[1:02:29] 서태지 님 돌아가시기 전에 한번 롯데도 한번 예 그거를 한번씩 합시다.
[1:02:38] 아. 기아가 내년에 좀 힘을 써줬으면 좋겠네요.
[1:02:45] 아, 그리고 이번주에 그 페더러 나달 방한했어요. 근데 이게 2006년 이천육년도에 우리나라 와서 경계한
[1:02:55] 이력이 있거든요. 그러면서 그래서 지금 거의 이십년이 이십년이잖아.
[1:03:01] 이십년인데 화면에서 교차편집으로 보여주는거야. 근데 그때는 진짜 너무 풋풋한 젊은이들인데 지금은 이제
[1:03:11] 아저씨가 돼가지고 약간 어쨌든 뭐 조코비치 페더러 나달이 세 셋이 거의 뭐 남자 테니스계 거의 20년 그냥 번갈아
[1:03:20] 가면서 우승했다고 보면 되는 삼인이죠. 근데 이제 기아에서 나달 되게 오래 후원했어요.
[1:03:27] 거의 22, 10년 뭐 21년 뭐 아무튼 20년 가까이 후원했는데 이번에 그 기아 초청으로 십이년만에 한국
[1:03:34] 방한했는데. 어, 아무튼 이 뭔가 한 세대를 풍미한다는 건 정말 대단한
[1:03:40] 것 같애. 근데 또 이렇게 되게 막강한 그 경쟁자들이랑 또 경쟁하면서
[1:03:47] 어? 좀 제가 테니스를 뭐 치진 않지만 그냥 그런 스포츠
[1:03:51] 선수들을 약간 존경하는 그런 마음이 좀 있어서 어 지켜보는데 이번에 한국 와가지고 어 유키즈 녹화도 끝낸
[1:03:59]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1:04:03] 연애가 중계가 아니고 유퀴즈를 찍어야 한국 이제 입국심사가 끝나는 걸로 되더라고요.
[1:04:11] 연애가 중계 아직 하나. 없죠.
[1:04:17] 그래서 무슨 우리 아카데미 자체 뭐 개발한 아카데미 이런거 있대?
[1:04:21] 그래서 이제 그 이십이년도에 아마 페더러가 먼저. 어 은퇴하고 나달이 아마 24 년도인가?
[1:04:29] 은퇴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현역으로는 조코비치만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1:04:33] 아 페더러 나달이 1명 이 아니고 두 명이야 나 지금까지 계속 페더러 나달 해서 아.
[1:04:40] 성이 나달이야. 아니 둘 다 들어봐야 그니까 이게 드럼은 이름이거든 나도
[1:04:45] 그래갖고 조코비치도 들어봤고 그래서 어. 쪼코비치 아 그래갖고 아, 그래서 아.
[1:04:50] 어떻게 왜 세명인거지? 아까 이러면서 계속 알겠어요, 알겠어요?
[1:04:55] 아 콤마 하나 해주지. 그랬어?
[1:04:57] 페더러 앤드 나달 아 알겠습니다. 그래서 와가지고 뭐 일정 좀 있고 하더라구요.
[1:05:05] 그래서 좀 반가웠어요. 그냥 이십년만에 또 한국 왔는데 아 그 사이에 진짜
[1:05:09] 아저씨들이 대고 은퇴를 하고. 사실 저 알고 있었는데 듣는 분들 모르실까봐 분명히 모르신
[1:05:17] 분 있었었다고 한번 탁탁 이렇게. 역시.
[1:05:23] 방송인들. 아.
[1:05:24] 네 제가 그래서 믿고 그냥 함께 하려고요. 저는 감초 역할만 하겠습니다.
[1:05:29] 네. 자 로저페더라고 라파엘 로박조코비치 삼인.
[1:05:38] 네 두 명은 은퇴했습니다. 그래요?
[1:05:41] 그럼 이슈를 내는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삼구지가 뽑은 삼구비 삼구지의 추천.
[1:05:58] 삼구비피 이번주에 뭐 본거 있나요? 나 어제 적어봤어?
[1:06:02] 넷플릭스로. 아델레이드 멈춰진 시간 아 아델라인, 아델라인, 아델라인,
[1:06:09] 아델라인이구나 아 뭐 유치하더라. 아, 그러니까 유치할 줄 알고 봤는데 여지없이 유치했고
[1:06:17] 근데 그냥 한번 볼만 했어 어? 그 데드 풀.
[1:06:20] 와이프가 그 제블레이크 라이브인가 뭐 뭐 어? 어 뭔지 알겠다 음?
[1:06:26] 교양반이 시간이 멈춰져서 어 1907년 생인데 107 살이야 지금 그러니까 2015년.
[1:06:34] 작품인데 107 살인데 여전히 스물아홉의 외모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교통사고 이후에 아 나도 그런 사고 당하고
[1:06:43] 싶다. 교통사고 이후에 뭔가 번개를 맞았는데 뭔가 DNA 가
[1:06:48] 어떻게 저쩌고 돼갖고 어? 그래서 100년 넘 뭐 어쨌든 백칠살인데 이십대의 외모를
[1:06:54] 쭉 간직하고 있어갖고 자기 딸이 막 할머니가 되고 계속 남자들을 만나서 이렇게.
[1:07:02] 하는데 하지만 혼자 나이를 안 먹으니까 그것도. 상당히.
[1:07:08] 저주다 약간 이러면서 예전에 그 본인 이름일 때 만났던 남자가 어 해리스포트 어 근데.
[1:07:20] 그 아들하고 또 만나갖고 또 사랑에 빠져갖고 와 거의 뭐 이거 모녀 덮밥에?
[1:07:28] 부자 덮밥이라고. 부자 버전하냐 어 뭐 그런 영화인데 뭐 야한 건 안
[1:07:33] 나오는데 그냥 한번 볼만합니다. 그거 봤고요.
[1:07:38] 뭐 그거 말고는 소소하게 뭐 티빙보고 웨이브 보고 주성은 밥값은 내야지 요거 좀 보다가 말았고.
[1:07:50] 이은지 둘 셋 다 좋아하는. 그렇군요.
[1:07:55] 저는 따로 본건 없는데 그 최근에 신동엽 그 유튜브 보다가 쯔양이 나왔더라구요.
[1:08:05] 쯔양 나올때 그 신동엽씨가 만든 그 위스키 있잖아요. 그거를 먹으면서.
[1:08:14] 하이벌로 만들어서 먹더라고요. 그래서 하이벌로 만들어 먹으면 좋다고 맛있다고.
[1:08:19] 그래서 저도 그 마침 있어갖고 그걸로 하이벌을 만들어서 먹었는데 어?
[1:08:24] 진짜 맛있어요. 아, 그래 진짜 맛있어요.
[1:08:27] 그거랑 하이벌은 그럼 뭐 토닉을 썼어요? 토닉워터 네 질로토닉 질로토닉, 아 질로토닉이 제1 무난해
[1:08:38] 진짜 어 달달하잖아. 달달 달아서 맛있어.
[1:08:42] 아니야 하이벌 만들 때 술 종류마다 그냥 일반 탄산수랑 진저통이랑 다른.
[1:08:48] 물론 그렇게 하는게 제1 무난한건. 토닉이 제1 무난하지?
[1:08:53] 근데 약간 피트가 좀 강한 리스키나 약간 요런거 하고는 또 좀 안맞아 그런거 탄산수나 아니면은.
[1:09:02] 하이볼 나는 하이볼 매력을 잘 모르겠더라고. 스트레이트를 드시는 게 네.
[1:09:11] 근데 아무튼 그걸 그 세븐일레븐에서만 팔거든요. 세븐일레븐도 다 파는 게 아니라 어디는 재고해 있고 어디는
[1:09:18] 재고가 없어요. 근데 가격이 너무 싸 일단.
[1:09:23] 사실. 너무 비싼거는 하이블로 만들어 먹기 너무 아깝잖아요,
[1:09:27] 그쵸? 그쵸?
[1:09:27] 근데 그게 이만원도 안하거든요. 만구천구백원 사서.
[1:09:34] 그냥 질루토닉 하나 사갖고 하이브를 만들어 먹으면. 시도해 보겠습니다.
[1:09:39] 세븐일레븐 얘기 나온 김에 제가 반지하에서 승민이가 추천한 세븐일레븐에서만 판다는데 고마그라주라는 고마그라즈 일단은
[1:09:51] 아니 아직 안 먹어봤어요. 오늘 사서 먹을라고 제가 오늘 먹어보고 다음에.
[1:09:57] 평 어 다음에 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회에서 나온건데 그게 스페인의 포도주정을 갖고 와서 증류
[1:10:08] 한 포도주정을 가져와서 거기다가 이렇게 물하고 이렇게 섞어갖고 만든 것 같은데 먹을만 하다고 하더라고요.
[1:10:14] 그러니까 소주 한 17조 십칠도 정도의 그냥 희석식 소주 느낌인데 가격도 한 한 이천원 정도 소주 대용으로 먹을
[1:10:24] 만한 근데 어쨌든 포도의 그 뉘앙스도 좀 있. 고 해서 맛있다고 하더라고.
[1:10:29] 승민이가 그래갖고 오늘 한번 먹어보고 제가 다음주에 한번 리뷰할게요.
[1:10:35] 나 보에 소주 처음 마셔봤는데 그 같은? 보에 맛있어 보에 우리 또 목포에 목포에 자존심 아닙니까?
[1:10:44] 호남의 호남을 대표하는 보에 보에 소주도 맛있어 보에 소주와 그게.
[1:10:51] 그 소금을 넣어갖고 해양 뭐 아 무슨 뭐 천일염 같은 거 넣어서.
[1:10:54] 그냥 일반 소주랑 맛이 다르긴 하더라고. 양심층 술을 어땠나?
[1:10:58] 하여튼 뭐 그래갖고 하여튼 뭔가 좀 어 깔끔해 음. 처음 마셔봤는데 괜찮았어요?
[1:11:04] 그렇군요 그래요. 저는 제가 원래 티비 요새 이제 뭐?
[1:11:13] 뭐 팟빵이나 뭐 아니면은 뭐 유튜브 이런걸 많이 듣고 보고 하시잖아요.
[1:11:17] 근데 저는 아직 티비를 좀 좋아해요. 근데 많이 보지는 않아요.
[1:11:21] 그래서 시간 꼭 챙겨서 보는게 별로 없는데 딱 두개 있어. 원래 나온 산 밖에 없었거든요.
[1:11:29] 근데 최근에 하나 더 생겼어. 화요일날 밤 아홉시에 SBS 에서 우리들의 발라드라는
[1:11:36] 프로그램이예요. 근데 이게 결국엔 경연 프로그램이거든.
[1:11:40] 그 심사위원들은 뭐 전연 뭐 뭐? 어 정재영 뭐 크러쉬 미미 뭐 추성훈도 나오고 차태현, 뭐
[1:11:50] 이렇게 많이 나와? 근데 말 그대로 우리들의 발라드라서 그냥 발라드로만 해
[1:11:56] 요새 요새 이제 뭐 트로트 뭐 이런거 조금 이제 좀 가는 추세니까 가을이잖아 그거에 맞춰서 또 편성했나봐.
[1:12:05] 근데 진짜 정말 나는 경연프로그램 볼때마다. 느끼는 건 아니 이 조그만한 땅덩이에 어쩜 이렇게 노래
[1:12:14] 잘하는 사람들이 우리나라 많을까? 이게 음주 가무가 디폴트 값인가봐, 어 진짜 DNA 적으로
[1:12:20] 발달했나봐 보면은 조금 어린 친구들이 좀 연령대가 낮은 친구들이 많이 나와 그래서 학생인 친구들도 많이 나오고
[1:12:28] 십대 친구들도 막 많이 나와. 근데 자기가 어 가수 그니까 노래를 듣고 가수로 꿈을 꾸고
[1:12:37] 혼자 독학을 해 그래서 사년만에. 실용음악과를 가 또 그걸로 어?
[1:12:42] 근데 여기 그 몇명 이슈화 되는 친구들이 있어. 근데 나의 원픽이 그 첨범석이라고 내가 방금 말한 돈 주고
[1:12:50] 이렇게 뭐 대단하게 배워본 적도 없어. 근데 그 내가 볼 땐 타고난 거지 음악적 재능이 음 그리고
[1:12:56] 뭐 제주에서 첨범석 천범석이라고 있어요. 그러면 이혜지라고 그 제주도에서 온 소녀 있어?
[1:13:08] 근데. 임재범의 고예를 불렀어 여자애가 근데 이런 친구들이 좀
[1:13:13] 지방이나 이런데 있다가 노래만 가수 되겠다고 서울로 그냥 혼자 상경하고 막 이런 히스토리도 있고 되게 강단 있어
[1:13:22] 되게 재밌는 캐릭터들이 많아 또 기억에 남는 어떤 어 이름은 기억이 안나는데 집이 아버지 어머니가 막 클래식하고
[1:13:31] 뭐 뭐 성악하고 막 되게 유명해 형도 무슨 되게 아버지 어머니도 되게 유명한 대학에 막 그런 성악 교수 막.
[1:13:38] 뭐 형도 무슨 성악하고 막 이래? 그래서 자기도 막 그거를 그냥 아버지한테 간단하게만
[1:13:44] 트레이닝 받아가지고 무슨 대회 나갔는데 상타고 막 이런데 근데 그거랑 또 이제 발라드랑은 또 다르잖아.
[1:13:50] 근데 너무 훈훈해 비주얼과 뭐 이런 외모가 그래서 결국엔 통과가 됐어.
[1:13:57] 이게 기준이 이제 일반인 그 심사위원들이 있고 일반인 탑백귀라고 일반인들 중에 추천을 받아서 백명이 백
[1:14:06] 백오십명. 어 오십명의 일반인들이 누르는거 노래가 끝나기 전에
[1:14:13] 한번도. 듣고 싶다.
[1:14:14] 전문가 심사라기보다는 조금 더 집단지성에 가까운 느낌으로 하는 대중의 대중에.
[1:14:22] 좀 미진 근데 그 대중이 되게 각양각색이야. 연령대도 다양하고 음악적 뭐 이런 소양이 있는 사람들.
[1:14:30] 구성한 것만 봐도 딱 그런 느낌이고 저기 다른데서 하고 있는 싱어게인 같은 경우는 사실 전문성을 좀.
[1:14:38] 자 안그래도 싱어겐 시즌 포를 어제 시작해서 조금 봤거든요.
[1:14:43] 뭐 태연이 새로 심사위원으로 들어왔던데 거기는 확실히 좀 전문성을 갖고 계속 가져가는 분위기인데 조금 거기랑 결을
[1:14:53] 달리한 것 같은데 확실히 우리나라는 발라드지 트로트보단 발라드지.
[1:15:00] 그리고 되게 좀 날거 같은 원석 같은 친구들이 많아 그래서 재밌어.
[1:15:04] 나는 어. 그래서 일단 제가 요새 빠져있는 어?
[1:15:09] 그럼 화요일? 아홉시 우리들의 발라드입니다.
[1:15:13] 네 추천해 주셨습니다. 저도 그 싱어게인에서 몇개 이제 저도 시즌 싱어게인 예전
[1:15:19] 시즌을 좀 재밌게 봤어요. 그 진짜?
[1:15:23] 저는 경연대 잘 안 보거든요. 지긋지긋해가지고.
[1:15:28] 진짜 훌륭한 사람들이 많이 나와서? 맞아요.
[1:15:30] 근데 그 이영훈 어 가수가 나왔더라구요. 그래 예 그 일종의 고백 방송은 아마 거의 안 하신 걸로
[1:15:43] 알고 있긴 한데 아마 그 이제 언더신에서만 하신 걸로 알고는 있는데 좋은 곡들이 되게 많은데.
[1:15:52] 이제 메이저에서는 인기가 그렇게 없었던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곡 중에 하나가 그 일종의 고백이라는 곡이에요.
[1:16:01] 그게 어 나의 해방일지 곽진원이 그걸 이제 리메이크에서 불렀어요.
[1:16:09] 네, 그 여자 버전도 있고 여자 버전도 있는데 그 곡의 원작자시죠.
[1:16:14] 네 그분이 더 없었더라구요. 심어겐도 재밌어?
[1:16:18] 그리고 디어클라우드 보컬리스트 분도 심어겐에 나오셨던거. 그 약간 약간 중성적.
[1:16:31] 참가자로 나왔다는 얘긴거잖아요? 고딕 느낌의 보컬 네 디어크나우드 사실.
[1:16:37] 재취항은 아니거든요. 재취항은 아닌데 그 저 여자는 이제?
[1:16:43] 공연장에서 일을 했을 때가 있어서 그때 또 디어클라우드 하면 팬분들 어마어마하게 많고 무슨 이제 페스티벌 그 또
[1:16:53] 그 당시에도 뭐 잔다리 페스티벌 해가지고 그 이제 가수들 몇몇 라인업을 이제.
[1:16:59] 한 며칠 동안 계속 이렇게 올리는 때가 있어요. 디어클라우드 오면은 사람도 엄청나게 몰렸었어요.
[1:17:05] 그래, 그렇게 언더에서 인기 진짜 많은 대중들은 잘 모르지만 그런 그룹들 가수들이.
[1:17:10] 있지만 매니아 분들은 굉장히 좋아하시는 거예요? 네 했는데 저는 제창은 아니여가지고 그러다가 거기 또
[1:17:18] 올라온거 보니까 이제 심사위원 분들도 다 아시더라구요. 우리 또 발라드가 다시 한번 주문했으면 좋겠습니다.
[1:17:28] 저희가 어떻게 보면은 발라드계에서 트로트로 뺏긴 가수들이 몇 명 있지 않습니까?
[1:17:35] 아까 얘기했던 천록담 씨 이정 이정이나 아니면 환희 씨도 환희 씨도 지금 트로트로 가셨죠?
[1:17:43] 잘할. 수 밖에 없지?
[1:17:45] 원래 스킬이 있는 사람들은 뭘 해도? 잘하는데 좀 약간 좀 안쓰럽기도 하고 물론 트로트가 뭐?
[1:17:53] 한번 뭐 좋았을 수도 있지만 솔직히 돈 벌려 간거잖아. 장사가 안되니까 간거가?
[1:17:59] 그냥 대세가 그러니까 돈 아니더라도 연예인은 방송에 계속 나와야 되고 그런 압박감도 있고.
[1:18:06] 다시 한번 발라드가 부흥해서 우리 천록담씨 다시 이정으로 이름 바꾸고 다시 넘어오셨으면 좋겠습니다.
[1:18:16] 그래요. 그러면은 아무 말대 잔치 방송은 여기서 마무리 하도록
[1:18:20] 하겠습니다. 즐겁게 들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발전과 댓글까지
[1:18:24]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는 매주 다양한 이슈와 함께 돌아옵니다.
[1:18:27] 다음주에도 월요일에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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