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말대잔치 ep.103\]'숙청'을 '위대한 지도자'로 바꿔버리는 능력

An episode of [씨네타운 39](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761024959), 31 Aug 2025, 1 h 18 min.

Audio: https://anchor.fm/s/e3b10b50/podcast/play/107605700/https%3A%2F%2Fd3ctxlq1ktw2nl.cloudfront.net%2Fstaging%2F2025-7-31%2F8fb5d755-9230-9329-2e70-3dc336165b91.mp3

※ 39의 100회 기념 티셔츠와 볼펜을 판매합니다! 한정수량으로 판매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지금 바로 티셔츠 신청하기 ▽▼▽▼ https://url.kr/kkyeum A. 소중한 댓글과 메일사연 소개 B. 금주의 핫이슈 C. 이슈 릴레이! - 레어 : 테토,에겐을 이을 트렌드 키워드 - 파인 : 극우들의 글로벌 라인 D. 이번주 39픽 - 목패 : 에로영화 걸작선 - 레어 : 미국 썅년들의 고군분투 - 파인 : 멸종위기사랑을 헤쳐나갈 바이러스 33오오 모여서 99절절 이야기 합니다. 댓글과 사연으로 핸들이 고장난 8톤 토크에 참여해주세요! 여러분의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사랑입니다~♥

## Transcript

[0:16] 안녕하세요. 삼고의 본격 저자거리 뉴스토크 아무말대잔치 백삼회
[0:20] 시작하겠습니다. 다들 막 생소하게 느껴질 것 같은데 그러게요.
[0:28] 우리가 그 지난주부터 네 허수체도 교체하고요. 그렇습니다.
[0:34] 어, 저희가 신의 타운 나인틴 그 헌정방송이라는 타이틀이 있었는데 어 이제 조금 뭔가 오리지널한 그런 방송으로 조금
[0:42] 거듭나 보기 위해서 인사말 한번 바꿔봤습니다. 안녕하세요.
[0:47] 저는 진행을 맡은 파인입니다. 네, 각자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0:54] 네 라이프 아티스트 존 씨안이고요. 아 존 씨가 지금 뭐 개인 사정으로 당분간 좀 쉴 겁니다.
[1:02] 당분간 조신님이 아마 공석으로 계실 예정입니다. 그래가지고 제가 당분간 어 진행을 맡게 될 것 같고요.
[1:10] 네 네. 안녕하십니까.
[1:14] 천저국에 가서 홀대를 당하고 온 대통령을 무지성 지지하는 목동건 중년 베스벤더입니다.
[1:23] 아 홀때 너무 너무 하더만 좀 거기 뭐 어? 호텔에서 재우고 말이야 아 홀때 홀때 블루마우스 아니고
[1:32] 그지 그러니까 너무하시네 자 그리고 오늘도 게스트분이 출연해 주셨습니다.
[1:38] 아마 다들 기대하고 계실텐데 게스트분 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1:44] 오늘도 함께 하게 한 함께 하게 된 에어입니다. 반갑습니다.
[1:51] 지난주에 나오시고 또. 네 지난주에는 네, 지난주에 나왔는데 SOS 를 받아서 또
[2:00] 이 애마 저 자꾸 애마를 애마라고 해가지고 애마 애마 편에 함께 하게 됐어요.
[2:09] 네, 오늘 하루 네. 네 잘 부탁드립니다.
[2:12] 원래 저희가 그 지난주에 일 부 이 부 이렇게 출연을 하셨는데.
[2:18] 일 부엔 거의 안 나오셔가지고 나오는지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 수도 있어요.
[2:23] 그리고 저희가 좀 그 말씀드릴게 저희가 원래는 뭐 일부 암호화 대잔치 이부 그리고 영화 토크 이렇게 그러니까
[2:32] 백삼에 일이부로 이렇게 나눴었는데 이번주부터는 그냥 이제 아무 말도 하지 않지?
[2:38] 103 회 그리고 어 무비토크 103 회 요렇게 나눠가지고 이제 좀 진행을 해볼 예정입니다.
[2:47] 고점 미리 공지 드리고요 네 어떻게 뭐 이번주 별일 없으셨나요?
[2:54] 네 번째요. 네 아, 여름에 끝나지 않고 있습니다.
[2:59] 진짜 너무 덥더라. 음 아직도 더워요.
[3:01] 오늘도 덥고. 제가 사실 어제 광주를 다녀왔거든요.
[3:08] 어제 어제 해가지고 다녀왔는데 광주랑 이 서울이랑 제1 다른게 뭐냐면.
[3:17] 광주는 습도가 그렇게 높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훨씬 덜 덥다고 생각하고 그냥 이제 걸어서
[3:28] 돌아다니는 거야. 그러다가 이제 낭패를 당하고 그러니까 애초부터 습도가
[3:34] 높아버리면 그냥 포기하고 가잖아요. 근데 이제 습도가 높지 않으니까.
[3:39] 그냥 희망을 갖고 걷다가 그렇게 큰일 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3:44] 네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아, 이번에는 약간 미식 여행을 하지 않았나?
[3:51] 식도락 여행을 제가 친구 녀석이랑 같이 내려갔거든요. 또 광주에 또 다른 친구가 있어서 이렇게 세명이 원래
[3:59] 친해요. 친한 그룹이 이렇게 네명이 있는데 그중에 이제 한명은
[4:03] 못오고 그 나머지 세명이 모여서 논거죠. 그런데 와.
[4:08] 이번에 좀 맛집들을 많이 탐험하고 왔어요. 몰랐는데 나는 왜 살았는데도 몰랐을까?
[4:16] 거기 생고기가 되게 유명하더라구요. 생고기 그러니까 다들 부르는게 다르죠.
[4:22] 뭐 육사심이라고도 부르고 우리 집안에, 그러니까 광주에서는 생고기라고 부르고 어디서는 뭉티기라고도.
[4:28] 부르고. 이러는데.
[4:30] 그러면은 그거야 뭉티기 같은거야 육회 말고 그냥 저기 빨간거 접시에 딱 붙는거 육사시미.
[4:39] 같은거 육사시미 가서 한우촌이라는 식당이 있습니다. 거기는 이제 워낙 장사가 잘돼서 몇호점, 몇호점 이렇게
[4:50] 있어요. 광주시내에만 그래서 가면은 당일날 도축한 뭐 소고기로?
[4:57] 먹을수 있는 반찬이 얼마나 맛있을거야. 그래서 또 가서 입새주 또 아 입새주 살짝 털고.
[5:09] 아, 그래서 그래서 오늘 파이팅 얼굴이 그렇게 뽀샤샤한 거군요?
[5:13] 아 혈색이 아 혈색이 남다르길래 아. 그래요?
[5:18] 그래서 맛있는 거 되게 많이 먹고 왔어요. 오리탕도 먹고 오리탕이 되게 유명하거든요.
[5:22] 어 오리탕 네 오리오리가 되게 많아요. 네 오리탕이 있습니다.
[5:29] 국물이 좋지 아마 광주 계신 분들이나 아니면 약간 들깨 들어간 들깨 들어간 완전 보약 보약이네 약간 보신 보신용
[5:40] 보신용 음식이에요. 근데 오리고기집에서도 다 먹고나면 오리탕 나오는데 그런거랑
[5:45] 비슷해요. 그래요 오리고기집에서 오리탕 조금 나오는데 그런 비슷한
[5:51] 건가? 들깨.
[5:53] 같은. 거 비슷할 것 같아요.
[5:55] 약간 국물이 크리미하게. 나오거든요 네. 444 거기 이제 그 약간 전골처럼 이렇게
[6:02] 끓여놓고 거기다 미나리 넣어서 미나리부터. 아예 탕이 메인이구나.
[6:07] 근데 탕 시키기 전에 로스를 조금 주더라구요. 그래서 고기부터 먹고 탕까지 먹는 코코추.
[6:16] 아. 네, 나중에 가실 일 이 있으면 제가 그 몇 개 집을
[6:20] 추천해 드릴 수 있습니다. 좋아요.
[6:26] 저는 어 아 저는 우원식 국회의장님을 뵀어요. 아니.
[6:35] 그러니까 지인 부친상이 있어서 월요일날 장례식장에 갔는데 음.
[6:43] 조금 노동운동 하시고 전 전 전 전 정권에서 이제 노동부 장관 잠깐 하셨던 분이신데 그래서 이제 갔는데 이 그 단
[6:54] 옆에 우 이재명, 좌우원씨 그 화환이 또 이렇게 멋있게 있더라구요.
[7:00] 그리고 우원식 국회의장님이 그때 제가 갔을 때 와서 계셨었어요.
[7:05] 근데 정말. 뉴스 기사 났던.
[7:12] 저 지인 네 아버님이셔서 네 근데 아 국경 선생님 얼굴이 정말 크셔요.
[7:23] 정말 깜짝 놀랐어요. 정치하는 사람들은 얼굴이 커야 되는 것 같애.
[7:30] 아니, 근데 일반인들 사이에 앉아 계신데 너무 잘 보여 어 너무 잘 보이시고 끊임없이 먹으면서 사람들과 수다를 계속
[7:39] 떠지는데. 되게 호감형이시더라구요.
[7:42] 그래서 또 그 의장석에서 약간 그 근엄하고 그 포스랑 또 다른 계속 웃으면서 막 뭘 계속 입에 넣으시면서 막 수다를
[7:50] 떠시는데 귀엽기까지 하셨어요. 기본적으로 말하는 걸 좋아하셔야 되는 것 같애.
[7:57] 정치는 확실히 그런 사람들이 하는게 맞아 어 술 술도 좋아하고 사람 좋아하고 어 스킨십도 좋고.
[8:06] 인상도 되게 좋으셨어? 웃는 상해 웃는 상 얼굴이?
[8:10] 그 대표적으로 그런 거 못하는 애들 있잖아? 안철수, 유승민, 한동훈.
[8:16] 뭐 이런 애들? 그러면서 그렇게 붙어있나 몰라?
[8:21] 그런데도 그렇게 뭐 대선주자로 꼽히고 그죠? 이제는 이제는 아니겠지?
[8:27] 그러니까 야 안철수 이번에 꼴찌 때문에. 본인만 몰라 본인만.
[8:34] 몰라? 본인이 끝났다는 걸 몰라 본인이?
[8:37] 그 지금 얘기한 그 한 세명이서 이렇게 뭐 썬더블치 이런거 어?
[8:45] 나쁘지? 않은데?
[8:47] 그러네 그래요 아 자 그러면 댓글부터 보고 갈까요? 댓글이 이게 유튜브 댓글 아닌가요?
[8:57] 나이트 씨네마님. 맞습니다.
[8:58] 네, 두 댓글입니다. 나이트 시나마 님께서apple.tv 를 설명하기 위한 파이
[9:03] 님의 고군분투 하지만 중요한 거는 우리 준씨랑 저랑 둘 다 여전히apple.tv 가 뭔지 뭔지?
[9:12] 모르고. 계셔 여전히 모르고 있다는.
[9:14] 거, 그리고 심지어 존시 형은 그날 듣고 지금부터는 또 설명을 들을 수 없어 방송도 안 듣거든요.
[9:23] 그래서 내가 지금 여기서 다시 설명해도 못 들어요. 한결같으시다.
[9:28] 그렇습니다. 그리고 스포티파이 댓글로 윤영주님께서 지난 방송에
[9:35] 그렇습니다. 그 야구 얘기했었죠.
[9:37] 피케팅이란 말도 있군요. 야구 좋아하는데 한 번도 직관은 안 가봐서 몰랐네요.
[9:42] 근데 이 피케팅이란 말은 야구하고 상관없이 그냥 다 대중적으로 쓰는 말 아닌가요?
[9:47] 윤가인. 캐팅 힘든 상황에서.
[9:50] 피터지는 피터지는 티켓팅. 오히려 이 친구 너무 젊은 친구라서 이런 말을 안 쓰는
[9:56] 것. 그 약간 틀딱들만 아는 거 아니야?
[9:59] 어 근데 다 쓰지 않아? 흔한 말이에요, 어, 많이 쓰죠.
[10:03] 그래서 어 진짜 몰라서 쓴 건지, 사실 좀 의아하긴 한데. 티켓팅을 안 해보셔서 모르는 거 아닐까요?
[10:11] 안 해봐도 알지 않나요? 피켓팅이란 단어는 뭐 많이 쓰는 단어긴 한데 뭐 모를 수도
[10:17] 있죠. 그러니까.
[10:18] 이렇게 좀 친구도 좀 만나고 네 연애도 좀 하시고 네 이렇게 좀 하십시오 네.
[10:25] 그래요? 이번 주는 댓글이 네 좀 횡합니다.
[10:30] 네, 저희가 또 징징이 됐던 게 이주발이구나 네, 그런가 보네요.
[10:39] 자, 그리고 저희가 지난주에 이어서 그 홍보를 좀 드리겠습니다.
[10:44] 저희가 삼구 그 백회 특집 때 티셔츠 제작을 했거든요. 의원님, 요즘 많이 입고 다니신다고?
[10:53] 어 네 아 근데 그 티셔츠가 사이즈가 좀 큰데 낙낙해서 오히려 좀 편한 것 같아요.
[10:59] 그리고 그거 되게 톡톡해가지고 흐늘흐늘하지 않아서 지금 날씨에 요즘 날씨에 이게 딱 좋은 것.
[11:05] 같아요. 그 반팔티 입을 시간이 얼마 안 남지 않았어요?
[11:11] 네 앞에 또 이렇게 또 삼글 이게 근데 좋은게 뭐냐면 저희가 막 이런.
[11:18] 그냥 삼분은 숫자잖아요. 이거 보고 누가 어?
[11:21] 저 사람 덕질하다, 이런게 이런 시선이 없어 그냥 그냥 넘버링 티셔츠 입고 다닐 수 있는 그런 느낌이거든요.
[11:29] 그래서 한번들 저희 그 컨텐츠 설명란에 링크가 있습니다. 그래서 링크로 들어가셔서 티셔츠 신청 지금도 여전히
[11:39] 가능하시니까요. 네, 티셔츠 한번 한번씩.
[11:45] 부탁드리겠습니다. 구매 부탁드립니다.
[11:47] 부탁드립니다. 엄청 잘 써지는 팬 하나가 팬도 드립니다.
[11:50] 동봉 됩니다. 뭐 그 그 팬으로 트럼프가 사인했다는.
[11:54] 얘기가 있어요. 그거 달라고?
[11:56] 어, 그러니까 어 역시 팬은 굵은 팬이 그렇습니다. 중요하죠?
[12:07] 네, 굵기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아, 그럼 그럼 네 굵기나 강직도나 매우 훌륭합니다.
[12:13] 훌륭합니다. 그럼요.
[12:15] 그래요 예, 저희 뭐 메일은 이번 주에 없는데 예 메일로도 저희가 사연을 받고 있고요.
[12:21] 그렇습니다. 저희 뭐 매주 매주 여러분들의 사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12:25] 저희 이메일 보내주실 것은요. CINETOWM 숫자, 삼구, 골뱅이, 지메일 닷컴입니다.
[12:31] 네, 그리고 저희 인스타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삼구 팟캐스트 숫자 39PODCAST 이렇게
[12:38] 검색해서 팔로우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12:44] 유튜브에서 시네타운 삼구 한글로 시네타운 숫자 삼구 이렇게 검색해서 어 팔로우 해주시면 감사하겠고요.
[12:52] 그리고 지금 듣고 계시는 플랫폼이 유튜브, 애플 그리고 스포티파이 시라면 별점과 댓글 좋아요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13:02] 네 팟빵으로 들으신 분들은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다운로드까지 해주시면.
[13:08] 저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그럼 네.
[13:20] 자, 그럼 이번주에 핫이슈 주간 핫이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3:25] 이번주에는 뭐 명실공히 누가 봐도 네 진짜 이거는 역대급이 아니었나?
[13:41] 그 뭐야? 어 엑스도 아니고 트위터도 아니고 그 뭐 뭐 뭐 뭐 뭐
[13:47] 있어. 하여튼 어 그냥 트위터라고 하자 어.
[13:53] 그 트럼프가 트윗 트윗으로 이상한 걸 올려갖고, 그러니까 그 글구들이 아주 난리가 났죠.
[13:59] 난리 났죠. 오히려 야 야 맞다 야 야 야 야.
[14:05] 내가 캐지 캐지 막 이러면서 야 항공모함 온다. 캐지 야 이게.
[14:11] 너무. 어 딱 이렇게요.
[14:15] 이재명이 이 저 리사이밍이가 미국에 딱 도착하자마자 바로 올려 아 저거 바로 체포다.
[14:24] 저 바로 체포다 막 이러면서 막 신나고 막 어 봉기를 했죠.
[14:29] 그렇습니다. 어, 그 숙청이란 단어와 혁명이라는 그런 단어가 섞여있는.
[14:42] 나 그거 보고 나 그 속보로 그게 뜬거야. 아니.
[14:47] 근데 나는 그거 그렇게 올린거 보고 아니, 아니 트럼프가 갑자기 저걸 도대체 근데 누군가는 그 얘기를 하더라고.
[14:55] 한국의 그런 약간 보수층 그런 그에 관련된 부분들이 근데 트럼프가 그렇게 신경을 나름 쓰고 있거나 아니면 어떠한 뭐
[15:05] 압력까진 아니지만. 그렇게까지 올렸다는 것 자체가 너무 의아했어 도대체.
[15:13] 근데 뭐 원래 그렇게 하는 것 같 야. 저 사진도 나 저렇게 크게 보니까 저건 줄 몰랐는데 이거
[15:19] 야 대단하잖아. 성조기에다가 자기 얼굴 합성해라.
[15:27] 리얼 도널드 트럼프야. 진짜?
[15:30] 아 이 새끼 뭐 와? 아, 그래서?
[15:34] 중이병이 아주 잘 자란 미국에서 잘 자란 중이병이 저렇게 되는.
[15:39] 것 같은데 그래가지고 나 이거 보고 깜짝 놀라서. 원래는 에버씨 잘하겠지 이러고 그냥 신경 안쓰고
[15:59] 있었거든요. 왜냐면 이게 되게 새벽이었잖아요.
[16:02] 예 그래가지고 아. 근데 이게 갑자기 뜨면서 와 씨 안되겠다 이거 봐야겠다
[16:08] 해서 생중계로 계속 보고 있었어 그랬는데. 두루스 소셜이라는 뭐야?
[16:15] 저건 또 새로운 플랫폼이야. 아 몰라 알고 싶지도.
[16:18] 않았어요? 지가 원래 쓰던 되는가봐.
[16:21] 그래서 저기다 올려서 이제 그분들도 모이고. 지지자들도 모이고 다들 모두의 지목을 어 받고 주목을 받고
[16:30] 있는 그 상태에서 정말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그렇지 진짜? 근데 이번에 준비를 진짜 많이 잘해갔더라고요.
[16:39] 정말. 그래서 확실히 주변에 똑똑한 사람들이 있어야 돼.
[16:50] 뒤로 뭔가 준비도 많이 하고 이런 것들이 확실히 많았던 것 같아요.
[16:56] 그리고 외교 본인 자체가 워낙에 이 그 사람의 공감을 얻어내는데 굉장히 능력이.
[17:04] 있고. 그리고 되게 야전해서 굴렀던 사람이잖아요.
[17:08] 그 막 그 계곡 상인들이랑 그냥 진짜 일대일로 붙어가지고 설득하고 막 그랬던 현장을 겪었던 사람이라 그거에 진짜
[17:18] 외교의 정말. 능통하게.
[17:23] 그리고 가장 잘했던 부분들이라고 전문가들이 얘기하는게 이게 미국을 정말 잘 아는 옆에 보좌진들이나 이번에 뭐 준비한
[17:33]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겠어요. 근데 정말 미국에서 예민해하고 트럼프가 듣고 싶어하는
[17:38] 얘기들을 정말 잘 준비해서 어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얘기를 하는데 그게 결국에는 어 제1 그 포인트로 뽑았던게.
[17:48] 우리가 이렇게 이렇게 하는 부분들이 결국엔 너의 너의 니가 고려하는 여러가지 것들 중에서 어 좀 그런 내용들을 되게
[17:56] 구체화 시켜가지고 이미 준비를 다 해나 해가지고 가져갔더라구요.
[18:00] 어? 그래서 트럼프가 약간 거기에 좀 뭐랄까.
[18:04] 어 생각지도 않은 부분들 준비도 많이 해간 것도 그런데 자기가 듣고 싶은 얘기를 잘 긁어 어 긁어준거야.
[18:11] 그래서 거기서부터 이제 기분이 좋은거야. 그래서 뭐 의자 빼주고 뭐 해주고 어?
[18:15] 뭐 팬 뭐 그런 얘기도 그냥 담소도 나누고. 그렇죠.
[18:19] 그래갖고 뭐 그 트로스 뭐 소셜에다 올렸던 숙청에서 갑자기 끝날 때쯤 되니까 갑자기 아.
[18:35] 그 의자 빼주는 장면에서 그분들이 다 포기했대요. 그래 트럼프가 의자를 빼주다니?
[18:45] 근데 의자 빼주는데 거기서도 그 행동을 잘한게 앉질 않았어요.
[18:50] 그러니까 거기서 앉으면은 이제 잼통이 대접받는 그림으로 되는 거니까.
[18:56] 의자는 빼주니까 빼주되 본인은 거기서 서서 이렇게 딱 서명을 한거죠.
[19:01] 그러니까 그런 되게 디테일하고 이 섬세한 모든 행동과 이 단어 쓰임까지도 되게 치밀하게 준비가 잘 된거.
[19:11] 근데 그게 준비를 한다고 사실 다 될 수가 없잖아요. 그 상황에 맞춰서 순간순간 기지가 필요한 건데 그게 되는
[19:19] 사람인 거야. 포인트는 그거야.
[19:20] 아무리 준비를 잘해줘도 본인이 그걸 흡수하거나 소화하지 못하면 소용이 없는데.
[19:26] 그게 되는게 가장 중요했던거지? 네, 그래서 진짜 이 그 임기초에 가장 크게 이렇게 거쳐야
[19:35] 될 것들이 있잖아요. 우린 정권이 바뀌거나 어떤 어쨌든 그 새 정권이 들어오면
[19:41] 그 뭐 내가 구성한다든지 뭐 뭐 이런거, 그 여당이 어떤 뭐가 된다든지 이런 것들이 있고 그 다음에 또 중요한게
[19:49] 미국과의 첫인사를 어떻게 트는지 이게 굉장히 중요한건데. 그 모든 것들이 이제 일차전들이 굉장히 모두 다 성공적으로
[19:59] 좀 해결이 됐다 라는 생각을. 좀 해서 지지율도 계속 오르고 있고요.
[20:05] 올랐고 다시 60% 때 회복 많이 했더만 그래갖고 아 앞으로 뭐 더 오를 1만 남았지 그렇지 않을까요?
[20:14] 에이팩 에이팩도 있고 에이팩 있고. 그러니까 참 이게 국제 국제 행사 같은 걸 한번 지내고
[20:22] 나면. 지지율의 영향을 받았으니까.
[20:26] 음, 그런 것들이 아직도 좀 남아있는게 좀 중요하죠. 네, 흥미로운 것 같아요.
[20:32] 가기 전에 일본 어 들렸다. 가고 뭐 이런 거 하나하나 다 계획된 거고 잘했더라고.
[20:40] 아니 근데 되게 신기했던 게 그 이시바 총리가 지금 일본 그 총리잖아요.
[20:45] 근데 그 잼통이 이시바 총리 만난걸로 이시바 총리 지지율이 확 올랐더라구요.
[20:52] 많이 올랐지? 15.
[20:53] 프로인가 찍어서 한 번에 칠 프로인가 그래요? 아니, 근데 이건 무슨 무슨 무슨 뭘로 봐야 돼?
[21:00] 무슨 시그널로 봐야 돼 이거? 몰라 아 뭐 좋은거지 뭐 넘어가 일본 뭐 그런가요?
[21:07] 아 일본 워낙 복잡해서 잘 모르겠어. 일본 내가 그 어떻게 돌아가는지 봐도 도통 모르겠어.
[21:15] 그러니까 이것도 굉장히 성공적이였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난주에 방송할 때는 요게 아직 진행이
[21:20] 안되는 상태였잖아요. 한일.
[21:22] 한일 정상회담이 근데 그 이후로 한일 정상회담도 굉장히 좋은 그림으로 이렇게 어 마무리가 되고 그리고 막 이시바
[21:31] 총리가 뭐 뭐 지지율이 올라갔네 뭐 어쩌네 막 이런 것도 있었고 그러고 나서 이제 그 한미 회담을 했는데 그 한일
[21:40] 회담 했던 거를 또 잘 소스로 써먹어서 또 거기서 잘 써먹고.
[21:47] 어쨌든 지금. 우리 뭐 한일관계도 우리 이렇게 잘하고 있고 이제 남은건
[21:53] 이제 북한간의 관계고 뭐 트럼프 같은 경우에는 지금 노리는 게 있잖아요.
[21:59] 어. 그래서 노벨평화상 때문에 지금 이거 빨리 우크라이나 전쟁
[22:04] 끝내고 북한 북한까지 자기가 이제 개입해서 잘하고 그러고 나는 이제 저걸 탈거야.
[22:10] 그런 계획이기 때문에. 그래, 그 단어도.
[22:15] 진짜? 아, 근데 진짜 센스 있는게 야?
[22:18] 그게 준비된 거 준비된 거였을까 라는 게 나 궁금하더라고. 그거는 준비했겠지?
[22:25] 준비. 준비했겠지?
[22:27] 하면서 쓱 그거 해주니까 아주 막 신나갖고 막, 그러니까 야 너 에이펙 야 그치 에이펙 가야지 가야지 한 다음에
[22:34] 갔다가 어디 또 어 들을 때 있지? 그러면서 신났어?
[22:39] 지금 트럼프가 트럼프도 사실 되게 이슈가 중요한 사람이고 뭘?
[22:45] 계속 뭔가 모멘텀이 필요한데 우리가 이렇게 길을 터지면은 너무 좋지 뭐?
[22:51] 그러니까 지금 얘네는 중국이랑도 뭔가 관계가 있어야 되고 일본이랑도 있어야 되는데 그 걔네가 좀 약간 경계하는게
[23:01] 그거라고 하더라구요. 한중일이 이렇게 갑자기 뭔가 이렇게 친해져가지고 뭔가
[23:06] 자기들끼리 뭔가 한다던지 이런걸 좀. 한중일이 하나가 돼서 뭉쳐버리면 사실.
[23:13] 위협적이지 근데 사실 뭐 역사적으로나 현실적으로 그게 거의 불가능해서 쉽지 않지?
[23:20] 근데 사실 미국이 너무 심하게 하면은 가능성이 아예 없지 않아갖고 지금 뭐?
[23:28] 그래서 오히려 이 그 동맹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보면 굉장히 굳건해졌다 라는 생각이 들고 그 그 와중에 또 국힘에서는
[23:39] 또. 망쳤다 역대급 외교 참사다.
[23:44] 뭐 하면 다. 여기 참사다.
[23:49] 아니. 미국 도착한.
[23:53] 것만으로도 외교 참사를 하고 있는데. 뭐 취임하자마자 뭐 며칠만에 갔는데 뭐 하는거냐?
[24:01] 막 이러면서 어 난리 치더니 가니까 뭐 아 저거 뭐 의전 봐라 의전 저거 저거 뭐냐?
[24:09] 홀때 홀때 막 이러고 야 어디서 뭐 혼자 햄버거라도 하나 사먹었으면 난리 날뻔했어.
[24:17] 무슨 놈의 홀때 홀때 하면서 지랄을 떨었는데 뭐 아까 제가 뭐?
[24:22] 인사말로 뭐 장난삼아 한 거지만 저 뭐 홀때 얘기하는 게 뭐 다 아시겠지만 두 가지 뭐 의전 그 의전 문제하고
[24:31] 그죠? 뭐 웨스팅하우스 웨스팅하우스 맞냐?
[24:35] 어 그 어쨌든 거기서 안 지어준 거. 어 맞아 맞아 웨스팅하우스 맞아요?
[24:41] 아닌 것 같아요. 어 영빈관으로 하자 영빈관에서 안 지어진거?
[24:47] 근데 회담은 회담대로 잘 되긴 했는데. 그래도 아직 구체적인 내용들이나 이런거는 미국이랑 중국이랑
[24:56] 아직 저러고 있어가지고 뭔가 둘이 뭔가 빅딜을 조금 하고 나야 이제 나머지 우리가 조금 뭐 정리되고 하는 것들이
[25:03] 있을 것 같아 가지고 집중할 수 있는데 그런 것들도 좀 빨리 정리 됐으면 좋겠어요.
[25:09] 그래서 앞으로 뭔가 그 한국이 그 그 중재자 역할을 되게 강력하게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25:19] 워낙 그러니까. 램통 자체가 그 우리 전에 그 g 세븐 때 그 보면은
[25:27] 각국의 이 대사 대상들과 되게 친밀하게 이야기하는 걸 볼 수 있었잖아요.
[25:35] 그래서 뭔가 진짜 중저자 역할을 유통이 다 하게 되는 게 아닌가 뭐 이런 생각까지도 들었습니다.
[25:41] 그런 카리스마가 없지 않아 있지? 그렇습니다.
[25:46] 네, 뭐 지금의 정부는 이렇게 정말 탄탄대로로 잘 갈 수 밖에 없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네요.
[25:57] 자, 그리고 뭐 어? 또 그 다음에 좀 큰 이슈가 한덕수 구속영장이 기각이
[26:04] 됐죠? 네 네.
[26:07] 나도 사실 당연히 될 줄 알았는데 기각됐다는 얘기 듣고 좀 깜짝 놀라긴 했는데.
[26:13] 뭐 큰 대세에 큰 문제는 없는 걸로. 많이 내준 것 같아 딜을 많이 한 것 같아요.
[26:21] 그러니까 이게 그 반대로 풀이해 보자면 지금 특검에 협조를 많이 해주고.
[26:27] 있다라는 거죠. 많이 협조한 정도가 아니고.
[26:33] 어 아, 이때다 그냥 어쩔 수 없다. 나라에서 살아야지 이러고 그냥.
[26:40] 다 그냥 있는거 없는거 미절거절 다 일로 바치면 사실상 구속할 명분은 없거든.
[26:47] 그래서 뭐 크게 나쁜 그니까 뭐 이 호흡으로 봤을 때 그렇게 뭐 크게 어차피 나중에 기소하면은 무조건 빵에 가는
[26:58] 거는 정해져 있는 거라서 어 구속되는 건 정해져 있는 거라.
[27:01] 기소는 지금 이제 그래서 기소는 했습니다. 흐름상 차라리 취할 걸 취하고 그냥 기각한 게 맞을 수도
[27:11] 있다고 생각해요. 그렇게는 생각 들어요.
[27:13] 근데 그 반대로 그 생각이 듭니다. 빨리 내한 재판소를 빨리 설치를 해야겠다.
[27:19] 그렇지 그 얘기는. 어 어 좀 어 서둘러서 빨리빨리 하는게 어 필요한 것 같긴
[27:26] 해 또 이러다 또 흐지부지 되거나 루즈해지면 안돼? 탄력 받았을 때 빨리 해야 되거든요.
[27:32] 그게 사실 되게 큰일이라서. 지금 지금 여론이 이렇게 좀 잘 탄력을 받았을 때 해줘야
[27:39] 되는데 빨리 좀 민주당에서 좀 적극 추진 해줬으면 좋겠네요.
[27:45] 그래요. 그리고 어 그 검찰의 내란 개입 여부에 대해서도 이제
[27:51] 수사를 하기 시작했어요. 해야지 네 그래가지고 그 박성재 법무부 전 법무부 장관
[27:58] 그리고 심우정 검찰총장이죠. 네, 지금 다 때려치운 인간들.
[28:03] 박상재는 지금 아마 구속이 돼 있는 걸로 알고 있고 그래서 지금 수색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28:10] 뭐? 그러니까 이 사람들도 다 내란재판소에서 빨리 그 판결을
[28:15] 받아야 되는데. 그 탄력 받았을 때 서둘러서 처리해야지 이번에 또 금거북이
[28:25] 바로 나오던데 김건희 뭐 뭐 한주 하나씩 뭐 계속 나와 다음주엔 또 뭐 나올까?
[28:31] 뭔가 목걸이 목걸이 갖다 바치고 뭐 시계 갖다 바치고 금 거북이 갖다 바치고 몸도 갖다 바치고 다 갖다 바쳐야 되나
[28:38] 봐. 근데 이게 사실 금 거북이 이런 게 확실히 좋긴 좋은 것
[28:43] 같애. 솔직히 얼마 안 하거든 몇 백만원 밖에 안해.
[28:47] 근데 일단 뭐 어 시계 나오고 목걸이 나오고 뭐 금거부기 막 이런 거 어 그러니까 뭐 몇천억 막 받고 이런 거는
[28:56] 사실. 이슈가 별로 안 되는데 요런 짜잘한 아이템들이 하나씩
[29:01] 등장하시는게 확실히 조금 턴의 입장에서는 계산하기 좋으니까.
[29:10] 어디 뽑기가 좋아 일단? 어 내 생각에 이거 거북이 나왔잖아.
[29:14] 십장생 다 있다는 얘기가 있어. 그래서 뭐 뭐야.
[29:18] 사슴도 있고 학도 있고 뭐 아니? 김건희한테.
[29:23] 실제로 아니 이게 금 거북이가 너무 쬐깐해, 그러니까 그거 하나만 줬을 리가 만만하다 이거야?
[29:28] 세트를 줬다 이거야. 그중에 지금 금 거북이만 나온거라 이거지?
[29:32] 하나씩 하나씩. 아, 근데 뭐 저렇게 계속 나오고 있는데 이상한 헛소리하고
[29:36] 있고 무슨 시인 뭐 시인이야 뭐하는거야? 아 나 진짜 웃겨가지고.
[29:43] 그렇군요. 아무튼 그렇습니다.
[29:46] 근데 뭐 김건희 관련해서는 그 재산도 좀 이렇게 한다고 하던데.
[29:51] 한 10억 정도를 추징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우리 지난주에 저거 했나?
[29:57] 장동혁 선출됐다고? 장동혁 선출됐다고 얘기했지 그랬던 것 같네요.
[30:05] 장동혁이 됐고요. 네, 장동혁이 됐습니다.
[30:09] 뭐 장동혁 대장아씨. 그러니까.
[30:11] 사실 김문수는 전원길 쪽이었고 장동혁은 그 뭐냐? 다른 다른 교회 쪽이었잖아요.
[30:19] 아, 저기 네 선현보 쪽이었잖아요. 그러니까 선현보가 이긴거야.
[30:24] 전환길이 이제 뒷배 있지만 사실 그 그 뒤에는 또 선현보, 아니 전환길이가 소년보 라인이고 전광훈, 전광훈이 전광훈
[30:35] 쪽이 김문수, 전광훈. 김문수.
[30:44] 뭐 뭐 한자리 한다고 뭐 난리고 뭐 자기네들끼리 지금. 북쪽이 약간 어 상황 노릇 하는 것 같애 그니깐요
[30:53] 공관위원장이야. 그래서 뭐 이진숙한테 어우?
[30:57] 저희 대구시장은 이진숙 하시고요. 어, 자기네들끼리 지금 난리났어 신났어?
[31:02] 재밌다, 어 재밌어? 어 전환길은 또 가뜩이나 그 미국 한번 가가지고 내가?
[31:08] 한거 봤어? 공항에서 했다며 아니, 그럴거면 집에서 하지?
[31:12] 왜 거기 가서 그 지랄을 하고. 아, 지금 인생의 인생의 지금 파도를 탔어.
[31:20] 그분은 지금 신났어. 그래서 이때다 싶어서 지금 역사를.
[31:25] 역사를 가르치던 사람이 어떻게 하면 그렇게 될 수가 있지? 몰라?
[31:31] 뭐 배울만큼 배운 사람들도 다 이상한 짓 하고 있는데 뭐 진짜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31:43] 근데 그 저 백팔석이나 되는 저 대형 정당이 저 그 어떻게 한줌도 안되는 저 극우 세력한테 저렇게 먹혀버려 가지고
[31:54] 저렇게 빌빌대고 있다라는게. 참.
[31:59] 저 당은 근데 사실 지지다 그러니까. 본인이 지지자들을 그렇게 조련하기도 했고, 지지자들이 그
[32:06] 당을 그렇게 만들기도 한 것 같아 서로 이렇게 상호간에 주고 받으면서 지들끼리 그렇게 클 수밖에 없도록 맞는
[32:13] 거죠. 왜냐면 이제 영남에서는 그냥 출마하면 무조건 당선이잖아요.
[32:18] 어, 그러니까 그냥 그쪽에 어떤 그냥 기득권들이 그냥 그렇게 토대를 만들어 버린 거지 끝났어요.
[32:26] 이제 저기는. 그니깐요.
[32:30] 내년 지방선거하고 다음 총선이 중요한데 180 석 했을 때 앞으로도 이거는 어려울 거라고 했는데 200 석 넘을 거
[32:43] 같은데 총선도 지금 이걸로 하면은 아니 뭐 저쪽에 뭐 없잖아.
[32:50] 그리고 내 생각에는. 부산 정도는 그래도 우리가 상당히 많이 탈환을 할 수도
[32:56]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32:58] 지방선거 얘기하면은 사실 아 좀 근데 사실 사람이 없긴 해요.
[33:03] 부산 박형준이 그러니까 좀 센 사람이 나가야 되는데 박형준도 약한 카드인데 그걸 꺾을 카드도 별로 많지 않아
[33:14] 참. 부산 시장이 민주당에서 오거돈 시가 사람이 없어 그래갖고
[33:22] 계직거리 해가지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어 굉장히 따끈따끈한 아 네 또 강원도의 유지,
[33:31] 강원도의 힘, 예 권성동 공무원 합격에 네 그렇죠. 네 권성동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33:43] 김건영 특검이 백프로. 근데 불체포트권은 본인 스스로 뭐 포기했다고 하던데 뭐
[33:51] 당당해서 그런거야? 왜 그러는거야?
[33:54] 어차피 포기를 안해도 불체포트권이 그 투표를 하거든요. 의원들, 그러니까.
[33:59] 그냥 먼저. 민주당만 180 석 150 석만 나와도 되는 거거든요.
[34:04] 어차피 본인이 포기를 안 해도 이미 끝난 얘기라서. 아, 그 절반 이상만 하면 돼 그럼 뭐 그래?
[34:13] 어차피 포기고 나발이고 할게 없어요. 그래서 이 지랄이 난거죠.
[34:17] 지금 갈 때가 됐죠. 지금 뭐 통일교 예 통일교에서 그 한 두어차례 받았다고
[34:27] 얘기하던데 지금 권성동이 만약에 그 받았던 돈이 선거 캠프로 갔습니다 요.
[34:34] 이야기만 나와도 지금. 재선무효로 들어가는 거라서.
[34:39] 권성동 들어가고 추경호 다음으로 들어가고 하나씩 하나씩. 추경호도 이제 갈 때가 됐죠.
[34:47] 추경호 진짜 뭐 숨을 쉬고 있나? 나경원도 같이 가고 순서가 딱딱 그냥 어 너무 그냥 클리어
[34:57] 하니까. 우리가 실시간으로 봤잖아, 그건 또 그래서 차례차례 이제
[35:05] 또 줄줄이. 감방으로 가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35:10] 너무 좋지 너무 좋네요. 이번주는 사실 이 한미협상이 네 정상회담이 가장 컸던
[35:18] 뉴스라서 큰 이슈는 별게 없긴 했네요. 홍카콜라 형 본 적 있어?
[35:27] 홍찍자지 안 봤죠. 살려달라고 계속 그런 얘기 하는 것 같아.
[35:38] 그러게 서울시장 나가고 싶어 하는 것 같던데. 그런 것 같더라고 이랬다.
[35:44] 저랬다 뭐 정치판에 떠나겠다고 그러더니 또 다시 돌아와서 어휴.
[35:48] 어디서 장동혁이가 의외로 뭐 장동혁보다 요즘 김민수 최고위원이 최고위원이 맞을 거야 아마.
[35:59] 아, 맞아요. 김민수가 좀 되게 활약을 많이 해주던데 어?
[36:04] 정신 나간 사람이던데? 우리 입장에서 너무 고맙게 너무 틀린 말만 건강되고
[36:12] 있어갖고 어 맞어? 맞어?
[36:13] 어 너무. 좋습니다.
[36:16] 그게 또 막 진짜 개소리만 나와가지고 하더라고. 그러니까 이쪽은 아예 그 중도층 정치에 아예 그 관심이
[36:27] 없는 사람들. 아니면 그냥 선거철에 그 상황에 따라서 찍는 사람들에 대한
[36:32] 편은 아예 그냥 생각도 안하겠다라는 그냥 선언 같은 느낌이었어요.
[36:37] 아. 아무리 그냥 사람이 뭐 그 진영 자체를 뭐 진보 보수
[36:42] 이렇게 딱딱 나눠서 보지 않더라도 그냥 적어도 저 사람이 약간 눈이 돌아있다 정도는 파악이 되거든요.
[36:50] 네. 그러니까 일반 일반 대중들, 그러니까 정치에 크게 관심
[36:54] 없는 사람들도 그 정도 판단할 줄 알잖아요. 오히려 거리를 두고 보던 사람들은 판단할 수 있는 것
[37:01] 같아요. 어, 근데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오히려 볼 줄 볼 수가
[37:04] 없는 것. 같아요.
[37:06] 지금 유너게인을 막 피켓들고 나타난 사람들은 이미 판단이 불가한 사람들인데 아예 관심 없던 사람들은 그냥 누가 봐도
[37:14] 저는 저 새끼는 미쳤는데 이 생각을 들 거 아니야? 그런 애들만 근데 족족 뽑아놨어 또.
[37:20] 아, 그러니까 장동혁의 가장 큰 업적은 내가 볼 때 한동훈을.
[37:28] 한동훈을 어 조지는게 아마도. 그 게시판 게시판 논문을 그 다시 수면위로 올려서.
[37:37] 한데 애초에 그걸 한다 그랬으니까 또 조만간 할 것 같아 어 결과를 내야 되니까.
[37:44] 근데 웃긴게 원래 친한게 였거든요. 아니, 뭐 한동훈이 뭐 개판?
[37:56] 라는게 사실 뭐 되게 뭐 되게 미약한 인간이긴 했는데 그나마 있던 그 인물 중에 하나가 장동혁이였어요.
[38:07] 한동훈 조차도 원래 뭐 윤석열의 어 황태자였잖아. 윤석열 제1 똘만이었다가 반윤세력의 어 기치를 세우더니.
[38:18] 뭔가 수장이 되는. 느낌으로 이제 와서 뭐?
[38:21] 합리적 보수 뭐 이딴 소리 하고 뭐? 근데 반윤이라고 하기도 애매한게 이 새끼는 딱 딱히
[38:29] 윤석열한테 반기를 든 적도 없어. 그러니까 뚜렷하게 뭐 아 윤석열의 뭐 윤석열 대통령의 뭐를
[38:38] 좀 뭐 해야 된다 라는 말을 또렷하게 한 적이 없어요. 괜히 뭐 좀 아 뭐 그러니까 말도 그렇게 명확하게 못해
[38:48] 정치인의 그 자질이 전혀 없어. 어 그냥 유튜브나 해야 돼?
[38:54] 선동성도. 요새 유튜브들도 얼마나 소신있어야 되는데?
[39:00] 전화 제대로 뭐 얼마 할까 모르겠어. 조만간 어 벗겨질 것 같은데.
[39:08] 그 예. 한동훈도 이제 지금 조사 받을게 많죠?
[39:12] 공수처에서도 수사하고 있는게 있고 특검에서도 수사하고 있었고 뭐 얼마 안 남았습니다.
[39:18] 거기도 머리 벗겨질 일. 그렇게 안 나왔어요?
[39:21] 네 그러게 한동훈 가발 벗고 들어가는 거는 꼭 봐야 되는데.
[39:30] 그렇습니다. 뭐 금주의 아저씨는 이 정도로 정리하시죠?
[39:44] 자, 그럼 이제 멤버들이 뽑은 금주의 이슈릴레이 시작하겠습니다.
[39:49] 오늘 래연님이 이제 게스트로 나오긴 하셨는데 또 이슈릴레이 가져왔다고 하셔가지고 제가.
[39:56] 제가 가져온 이슈를 이슈는 이슈라기보다는 좀 약간 요새. 트렌드에 대한 얘기를 좀 하나 하고 싶은데 최근에 그
[40:08] 테토남 뭐 에겐남 에겐녀 테토녀 아시죠? 이미 또 그게 지고 또 다른 뜨는게 하나 있는데 어 제가
[40:17] 지금 키워드를 몇 개 말해볼게요. 어 이 키워드를 듣고 혹시 뭐 아시는?
[40:23] 거면 그거 아니에요 칠가이 칠가이. 키워드 말해볼게요.
[40:36] 유선 이어폰 유선 무선 안돼 유선 이어폰 그리고 말차라떼 말차라떼 트렌드 된지 좀 됐죠.
[40:48] 어쨌든 말차라떼를 이제 한 손에 들고 있어. 그리고 이제 유선 이어폰을 끼고 그리고 옷차림은 좀 이렇게
[40:59] 펑퍼짐한 뭐 반바지 이런거에 좀 붓는 티셔츠를 입었어요. 티셔츠를 입었어 요새 MZ 많이 입는 룩 있잖아요.
[41:12] 옷차림은 좀 뭐 다양할 수 있지만 뭐 떠오르는 단어 없나요?
[41:16] 요새 뭔가 이 그 요새 퍼포머티브맨이라고 약간 에겐남을 뛰어넘는 유행하는.
[41:33] 네 그 보여주기 뭔가 왜 약간 흉내낸다 보여주는 그런 단어 착안된 그런 뜻이 있는데 결국에는 솔직히 말하면 그냥
[41:47] 보여주는 거에 치중한 남자분들을 그렇게 지칭하기도 하는데 이게 약간 우리나라랑 조금 미국이랑은 결이 다르게 유행하는
[41:57] 것 같긴 하더라구요. 미국에선 최근에 콘텐스트도 있었어.
[42:00] 약간 비아냥 거리면서 조금 비꼬는 듯한 그런 이제 에겐남의 전형적인 뭐 이렇게 여성스럽게 그 에코백 메고 아니면
[42:10] 조그마한 토토백을 메고 그리고 되게 좀 사랑스러운 듯한 걸음걸이와 이런 거를 좀 풍자하면서 어?
[42:18] 그런 콘텐스트에서 뭐? 상도 받고 뭐?
[42:22] 그러면서 그런 사람들 많이 미음 올라가고 막 이랬거든요. 근데 우리나라는 이상하게 난 조금 의아한게 우리나라는 이게
[42:30] 조금 안 좋은 느낌으로 많이 어 지금 유행하고 있는 것 같긴 한데 결국에는 진정성이 없는거야.
[42:40] 그러니까 약간 여자들한테 잘 보이려고 꾸미고 그렇게 일부러 갇혀 있고 그리고 언행이나 행동이나 이런 것들을 그렇게
[42:48] 하는데. 진정성은 없어, 그리고 그런 남자들을 약간 안 좋게 보는
[42:54] 시선으로 그 단어를 쓰기도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이 퍼포머티브 맨 퍼포머티브 메일이라고 하는게
[43:01] 우리나라 말로는 뭐 지금 뭐 보여주기식 남성 뭐 그러네요. 표현으로 쓰여져 있는데 나 기사를 봐도 잘 모르겠는데 이게
[43:14] 뭐 정확히 뭐 이게? 그러니까 이거를.
[43:19] 비웃는 것도 아니고 또 권장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이런 남자들이 많이 있다.
[43:26] 그냥 온라인이나 요새 그 연애심리 이런데에서 등장한 신조어예요.
[43:31] 어떻게 보면 신조어인데 근데 겉으로만 좋은 남자인척 행동하는데 실제로는 이제 자기중심적인 태도를 가진 그런
[43:38] 남자들 조금 비판적으로 묘사하는 말로 많이 쓰이기도 하고, 그러니까 감정적인 그런 진정성 없이 행동으로.
[43:47] 뭔가 보여주기식에 그렇게 하는 남자들 조금 안좋게 얘기하는 표현인거죠.
[43:53] 근데 이게 나는 이렇게 신조어로까지 나오고 뭐 유행하는 것 자체가 조금 어느 한 방면으로 좀 이해가 안 가긴 하는데
[44:01] 그걸 넘어가지고 약간 겉으로만 의식 있는 척하고 이런 진정성 없는 사람들을 조금 비판하기도 하는데 거기에
[44:08] 더불어서 약간 좀 정서적인 책임감이나 이런 성숙한 태도나 이런거를 조금 그런게 더 중요하다 라는게 좀 그 이면에.
[44:17] 있는 의미가 아닐까? 그런 것 때문에 유행하는 것 같기도 하고 하더라구요.
[44:22] 쭉 읽어보니까 칠가이랑 별 재미없어 없는 것 같아요. 별로.
[44:28] 아, 왜 요새 SNS 나 이런 것 때문에 사람들이 이게 그런 것 때문에 유행했다는 얘기도 있어 SNS 나 이런 거
[44:36] 보여주시기에 너무 지쳤어 어. 그래서 그걸 약간 비과서 있어 보이는 척하고 이런 부분들을
[44:43] 조금 비꼬는 음 그렇게 미미 되기도 하고 하더라. 진정성 없는 것들에 대한.
[44:50] 전에요 이거 리스트 봤거든요. 말차라떼는 아닙니다.
[44:55] 네 주 리어폰도 뗐어요. 사실은 주 리어폰 저 원래 그 에어팟 처음 나왔을 때 나는
[45:03] 끝까지 줄 리어폰을 고수하겠다 라고 해서 줄 리어폰 한참 하고 다녔거든요.
[45:08] 그러다가 에어팟을 한번 사니까 어? 이거 끌 수가 없더라고.
[45:14] 에코백은 저 많이 들어요. 네, 콘탁스트도 있습니다.
[45:20] 네, 집에 있고요. 종이책 하나씩 넣고 다니죠.
[45:23] 음 여기서 종이책은 이제 페미니즘적인 책들을 많이 일부러 들고 다닌다고.
[45:27] 하더라고요. 그런 것까지는 아니지만 어쨌든.
[45:29] 뭐 여성 작가 책 이런? 것들 엘피아, 재즈, 엘피죠 네 티셔츠.
[45:36] 있습니다. 정확히 이거는 파이낸스.
[45:39] 스타일이구요 네 반트면 뿔테안경 쓰거든요. 저.
[45:43] 음. 어, 그러네 완전 어 이거 파인인데.
[45:47] 어. 파인 보여주기식.
[45:50] 퍼포먼티브 맨이 파인 이콜 파인이였어? 어 그렇네 진정성이 빠진.
[45:58] 딱 접니다. 진정성이 없는거 진짜 일도 없는 사람 네.
[46:03] 정확히 전에요 어? 그래서 이런걸 경연대도 했다 뭐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46:11] 그래서 나름 뭐 여기서 막 우승하고 이런 사람들 막 되게 또 막 빔 돌고 난리예요.
[46:16] 그 누가누가 막 일부러 막 책 거꾸로 돌고 읽고 막 이러면서 뭐 회자되고 했다가 비꼬는 거지.
[46:23] 어. 어 얘도 얘도 지금 책 꼴꼴꼴 들고 있네 어 라부부.
[46:30] 책 들고 가서 읽고 있는데 책 거꾸로 들고 있었다고 그 얘기로 한참 놀림 당했거든요.
[46:35] 아 와 판이 앞서갔네 지금 어? 요즘.
[46:39] 요즘 파인 20 년도에 다 했네. 제가 뭐 이제 와서 뭐 그 책 좀 거꾸로 들었다고 뭐 좀
[46:46] 회사들 그런거 좀 아니껍네요? 네 그렇습니다.
[46:50] 요런 트렌드가 또 있다. 저희 또 주 청취층이 어 삼사십대 오십대까지 계시기 때문에
[46:58] 네. 이런 트렌드에 대해서 또 한번 그렇군요.
[47:02] 저도 조만간 에코백 하나 들고 말차라떼에다가 한번 뭐 쥬류폰 항상 다 들고 댕기잖아요.
[47:10] 아 딱 나네 괜찮네. 바지만 조금 펑펑해지면 바지 바지 또 있지 펑퍼짐한 걸로
[47:18] 또 형 선글라스 끼고 다니니까. 또 오케이 오케이 좋네 다음 장 한번 기대할게요 네
[47:24] 그래요. 그리고 바이니에게 준비한 이슈가 있나요?
[47:30] 극우들 극우들의 우리 윤허게인을 외치는 이 극우들 이 과연 한국에만 있을까?
[47:40] 전세계 극우들이요. 그렇습니다.
[47:44] 가장 유명한게 이제 고든창이였습니다. 네, 그 미국의 변호사죠.
[47:51] 극우성향의 변호사 그래가지고 이미 그 잼프가 미국에 도착하기도 전에.
[47:58] 한국의 반미 대통령이 온다 라는 식으로 고든창이는 걔는 홍콩계인가 그렇지 아닌가?
[48:08] 아, 그런가요? 그럴거야 아마 어 아시아계 아시아계요?
[48:13] 어 네 그래가지고 그 고든창이 뭔가 우리 한국 극우들에게도 굉장히 이제 어.
[48:22] 먹어주는 사람 중의 하나예요. 그 이름 비슷한 뭐 모스타니 고스찬니 또 뭐 그?
[48:30] 뭐 애니첸도 HN 그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습니다. 그 미국의 이제 그 극우 어떤 라인들이 좀 있어요.
[48:38] 근데 그들로부터 이 트럼프가 지지를 받거든요. 음.
[48:42] 그렇죠. 네, 그래서 이게 글로벌라인이 이렇게 쭉 서로서로 소통이
[48:48] 굉장히 많이 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그 미국 라인 그리고 한국에 뭐 민경욱부터
[48:56] 해가지고 몇 명 있죠? 그 보수 기독교 라인하고 고 라인이 같이 이렇게 또 미국
[49:04] 그거하고 연결돼 있잖아요. 그래갖고 뭐 그렇게 서로 주고받고 막 그러는 걸로 알고
[49:08] 있는데 이번에 저희가 아까 얘기했던 그. 정상회담 전에 그 트위터에 올렸던 그것도 아마 그 라인을
[49:20] 통해서 이렇게 슬쩍 로비가 들어가서 된거 아니냐? 뭐 그런 얘기가 있죠.
[49:26] 그런 얘기가 있습니다. 그런 얘기도 있고.
[49:29] 그리고 그 트럼프의 아들이 음 그렇죠. 네, 한국의 이제 그 저기 여의도 순복음전 그 와서 간증
[49:39] 네, 그것도 간증도 하고 거기도 약간 그. 뭐라 그러죠.
[49:45] 그 성 성직자의 뭐라 해야지, 종교적인 스승, 종교적인 스승으로 그 순복음교회 역사를 섬긴다 라는 얘기도
[49:56] 있더라구요. 그래가지고 실제로 그 사람은 그 그 트럼프 취임식 때
[50:01] 초대를 실제로 받은 그런 사람이 있대요. 그래서 그 그 종교의 어떤 라인이 또 거기로 통한다 라는
[50:10] 그런 이야기도 있고 그리고 또. 또 거기랑 별개로 또 통의교가 그쪽에 또 줄을 대고 있다는
[50:18] 얘기도 있습니다. 그래서 트럼프가 올린 거잖아요.
[50:22] 종교 탄압 관련되서 예민하게. 종교가 사실상 그들이 원해서 해준 거였고 그 뭐 미군을
[50:32] 압수수색했다 뭐 이런거는 사실 그냥 약간 옆에 껴놓은 느낌인거죠.
[50:38] 근데 이제 뭐 바로 현장에서 뭐 아 뭐 루머인줄 나도 알고 있었다.
[50:44] 왜 뭐 그 뒤늦게 아이 씨발 그 트위터 올려놓고 그 뒤늦게 그런 얘기를 하는 게 말이 됩니까 그게?
[50:50] 트럼프, 원래 그런. 얘기.
[50:52] 하죠. 원래 약간 그 위험을 만들어 놓고 그걸 어떻게 그 헤쳐
[50:59] 나오는지 한번 쳐다보는 느낌이죠. 원래 이상한 지도자들 다 그런 거 있어?
[51:05] 뭐 푸틴도 막 일부러 그 막 맹견 데리고 가고 막 그런 거 있었잖아.
[51:09] 약간 그런 느낌인 것 같아. 그리고 일단 결국엔 주목을 받아야 돼 주목 어 주목을 일단
[51:15] 받고 뒤에가 중요한 게 아니라 그렇게 시작을 해서 일단 어 집중시키는 거죠.
[51:22] 그리고 그게 또 그 일본의 극우단체랑도 연관이 많이 되어 있대요 서로.
[51:29] 그래서 서로 그렇게 이렇게 삼국간의 극우들이 이렇게 라인으로 한 라인으로 서로서로 소통하는게 있다고
[51:37] 하더라구요. 근데 참 어 무섭네요.
[51:44] 어 생각보다 너무 단결이 잘 돼있네 어 상상 그 이상인데요.
[51:50] 그래서 사실 뭐 이번에 외교를 굉장히 성공적으로 잘 마치긴 했는데 그.
[51:57] 지지기반의 어떤 기본 틀이 그런 극우들이기 때문에 어? 일단은 트럼프 임기 내내에는 그 어떤 외교에 대한 이
[52:09] 촉각을 곤두세울 필요가 있다라는 거죠. 네, 그래서 이제 뭐 그 강훈식 비서실장이.
[52:21] 백악관의 비서실장과 핫라인을 만들기는 했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은 그런 어떤 그 극우들끼리, 그러니까 그런
[52:32] 커뮤니티에서 떠드는 말이 물론 이제 트럼프 쪽으로 모든 정보가 다 가긴 하겠지만 어 지금 이제 강훈식 선에서 뭔가
[52:41] 좀 쳐낼 수 있는 어떤 그 토대를 좀 마련을 한 것 같아요.
[52:45] 제 생각에는 그러니까 강훈식 비서실장이 갑자기 이제 방미를 했잖아요.
[52:50] 그 이유도 그런 이제 그때 올렸던 무슨 그런 내용과 그런 내용에 대해서도 조금 더 그 심도있는 이야기를 밑에 먼저
[53:01] 깔아놓고. 그러니까 그런 장치를 하기 위해서 간 거라고 하더라고요.
[53:05] 아니, 일본 가다가 갑자기 또 미국으로 갔다고 그래서 그때 엄청 걱정했잖아요.
[53:09] 일본과 상황이 좀 여의치가 않은가? 갑자기 그렇게 또 다행히 그래도 마무리가 잘 돼서 다행이긴
[53:16] 한데. 물밑 작업을 어마어마하게 많이 하고 있었다라고 하더라고요.
[53:21] 네, 그리고 그 우리나라에도 이제 국정원이라든지 이런 정보 정보사들이 있잖아요.
[53:30] 그런데서. 지금은 그런 구구들, 그러니까 반국가 세력 진짜 반국가
[53:37] 단체들인 거죠? 걔네들이 네.
[53:41] 현대 네 매국 행위를 하고 있는 거고 그들에 대한 그 예의 주시를 아마 꾸준히 하고 있을 것 같아요.
[53:51] 있다 라고 들었습니다. 네, 그래서 아마 거기에서 그걸 미리 듣고 그 강원식
[53:59] 비서실장도 미리 가서 이제. 외교에 관련된 그런 좀 현안들을 좀 풀어냈기 때문에 그런
[54:06] 좀 좋은 결과가 있지 않았나. 그런데 뭐 앞으로도 계속 조심은 해야 될 어 일이다.
[54:15]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 뭐 단순히 그냥 인터넷에 진짜 멍청한 놈들이 많잖아요.
[54:20] 뭐 그. 특히 이제 국힘 갤러리나 디시 국힘 갤러리나 이제 미국
[54:25] 정치 갤러리 이정 갤이라고 하는데 그런데서 진짜 개 쌉소리들이 많이 나오거든요.
[54:32] 뭐 그런 얘기 나왔습니다. 이번에도 뭐 트럼프가 그 팬 달라고 한게 이재명의 DNA
[54:39] 지문을 채취해 가지고 그거 가서 그거 가져가서 쓸려고 하는 것이다.
[54:46] 그런 얘기 나오고. 하다 하다 안 되니까 아 저 트럼프 가짜라고 이야기 다.
[54:51] A. I.
[54:53] 다 야 우리가 홀때를 홀때를 하다못해가지고 어 어 카키고사를 내서 너무 하는 거 아니야?
[55:02] 씨 어 혈맹이라면서 아, 이렇게 홀대를 당합니다. 그리고 웃긴게 그 팸코에서 그 실시간 라이브로 한미정상회담
[55:13] 보면서 애들이 이재명 평가 투표를 했어요. 팸코에서.
[55:17] 근데 실제로 이걸 보면은 어쩔 수 없는 절대적인 평가가 나올 수밖에 없잖아.
[55:23] 근데 그 이후에는 지어졌는데 그 당시에는 잘했다가 압도적으로 많았어요.
[55:30] 그러니까 어쩔 수 없는 거지 잘했다가 84 프로입니다. 못했다가 15% 나왔고.
[55:36] 아예 맛이 가진 않구나. 그러니까 눈앞에서 그냥 잘하는 걸 봐버렸는데 그걸 어떻게
[55:41] 못했다라고 했겠어요? 그래서 뭐 그런 다양한.
[55:47] 이슈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좀 지금의 어떤 그 가장 위협이 되는 세력은 이런
[55:55] 극우들 그리고 가짜 뉴스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얘기를 꺼내봤습니다.
[56:08] 네, 그러면 다음으로는 상구주의 상구주의 추천 상구픽 시작하겠습니다.
[56:15] 또 레오님부터 하실래요? 저희가 뭐 내일 다룰 영화는 MI 기 때문에 아마도 요거와
[56:27] 관련된 픽으로 조금 준비를 해봤는데 예 파이님은 어떻게 뭐 있나요?
[56:34] 잠깐만요. 오케이 아, 저는 MI 를 다 보고 나서.
[56:40] 사실 좀 에마가 우리의 기대만큼의 늦출 수는 없었잖아요. 15 세냐 19세 아 19 세긴 하지.
[56:50] 십구세죠. 정천년 가는 가는거 아니에요?
[56:54] 아니, 어쨌든 그 약간 실루엣이 나와서 어 그런 솔직히 그 정도 나와도 15세 해도 될 것 같은데 뭐 어쨌든 간에.
[57:06] 아니, 여자 노출만 자꾸 생각을 하는데 거기에 남자 노출 전라 노출 있잖아요.
[57:12] 뒷모습. 정도는 그거 피지설티에도 가능한.
[57:18] 그러니까. 분위기가 좀 뭐 그렇긴 한데 노출이 좀 약하고 해서 다
[57:25] 보고 나서 약간 아쉬움이 남아서 제가 또 한동안 손을 끊었던.
[57:32] 에로 에로 비디오에 에로 걸작을 걸작이라고 하기에는 좀 애매하지만 제가 아직 소개 못한 배우 중에 지금 한국
[57:46] 에로신의 공장장이죠. 최고 공장장인 공장장이요.
[57:51] 이체담배우의 대표작을 이체담배우 하면은 뭐? 대부분의 남성분들은 아실텐데 모르시는 분들은?
[58:02] 검색해 보면 얼굴 보면 아실 겁니다. 작품을 안 봤다고 하더라도 이번에 이분의 외모를 한 번쯤은
[58:11] 보셨을 것 같아서 이 채널배우가 아, 또 지금은 말하기 애매한 MC 장원의 방송에 1번 나온 적 있거든.
[58:18] 콤플렉스라고 콤플렉스 있는 사람들의 뭔가 그런 고민 거기 나와서 얘기를 하시는데 그 본인의 약간.
[58:31] 또 뭐 최고 작품이라고 할만한 작품으로 꼽은 영화를 갖고 왔습니다. 2017년 작품 이천십칠년에 나온 제목은 엄마의
[58:42] 직업 음. 궁금하다, 엄마의.
[58:46] 직업. 아니 이런 그 가족관계에 대한 단어가 나오면 조금
[58:52] 꺼려지는데, 아니, 저는 그. 시리즈 있어 뭐 이웃집 엄마 뭐 옆집 엄마?
[58:57] 뭐 이모 고모 다 나오지 어 처제와 다 있잖아. 있는데 엄마의 직업은 뭐?
[59:06] 엄마 직업은 뭡니까 그래서? 노래방 도우미 어.
[59:11] 약하다. 좀 약하지, 근데 이게?
[59:16] 이체담 배우가 엄마로 나오시고 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들의 친구가 있어.
[59:23] 몇 살이야? 아들이 근데?
[59:25] 군대 가치에 대한 20대 초반 정도. 근데 이 이 분 나이가 그리 많지 않죠?
[59:31] 이체담 배우가 보니까 요거 찍을 때 이천십팔년에 보니까 한 30대 후반쯤 됐어.
[59:39] 어, 지금 이체담 배우가 팔공년생인가? 그러시거든 팔 팔인가 팔사인가?
[59:45] 몰라 뭐? 하여튼 뭐 지금 한 지금 40대 팔사인가 그래요.
[59:49] 그러니까 40 대이신데 이거 찍을 때 그러니까 30-1 후반인데 몰라 이것도 나는 프로필도 살짝 팔사 년생도 사실
[1:00:00] 약간의 아로가 있을 수 있다라는 입장인데 아 근데 보면은 엄마 같애.
[1:00:06] 완전 엄마 같진 않고 그냥 젊은 엄마 같애. 그래서 이지란 배우가 뭐 아시는 분 아시겠지만.
[1:00:13] 외모는 상당히 훌륭하신데 어려 보이는 스타일은 아니셔서 그래서 이 영화는 뭐 간단히 설명을 드리면은 그 어 노래방
[1:00:27] 도우미로 일을 하게 된 엄 그 여성의 약간 기구한 스토리와 그쪽 업계에서 벌어지는 좀 뭐 그런 암울한 현실상을 제법.
[1:00:44] 뭐 잘 예, 그러니까 너무 코믹 터치도 아니고 너무 우울하지도 않게 그 와중에 적당한 베이소스와 적당한
[1:00:55] 자자신이 있는 작품인데 뭐 나름 영화적으로 볼만은 해요. 스토리 뭐 나쁘진 않아.
[1:01:04] 그리고 제가 이걸 들고 온 이유는 이채란 배우가 연기가 좋더만.
[1:01:10] 아 그래요? 연기를 진짜 잘해, 그러니까 어떤 액션 연기, 아니,
[1:01:15] 그러니까 그 기본적인. 에러 비디오 얘기하는데 액션 나오고 연기 나오고 그.
[1:01:22] 액션도 좋은데 기본적으로 그냥 정극을 해도 될 정도로 연기력이 확실히 좋아 다른 배우들하고 약간 좀 급이 달라서
[1:01:34] 여기서도 연기가 좀 그 약간 음 뭐랄까 그 신. 그 신산 신산하다.
[1:01:42] 그러나 하여튼 뭐 어쨌든 그 약간 그 노래방 도우미로 일하는 약간 그런 우울한 느낌에 그런 여성의 감정과 표정
[1:01:54] 표현을 되게 잘 해줘갖고 자짜신에서도 막 이렇게 액션도. 막 발걸하게 연기를 하거든 발걸하게 막 이렇게 막 와 막
[1:02:04] 이렇게 어 요런 액션 액션도 좋고 연기도 좋고 어? 뭐 그 에마에서 나오는 그 유방의 개연성이랄까 요런 것도
[1:02:16] 요. 작품 찍을 때 보니까 이 친한 배우가 가슴 수술을 하신지
[1:02:22] 이게 별로 얼마 안 지났을 때라서 보면은 이렇게 수술자옥이 있어.
[1:02:27] 어 그런데도 불구하고 나름의 개연성이 몸이 나쁘지 않아갖고 한번 정도는 보셔도 괜찮다.
[1:02:36] 연출은 똥망인데 에로가 그렇죠. 웬만하면 근데 그 에마에서 또 나왔던 표현인데 아 연출
[1:02:45] 되게 구린데 약간 홀로. 홀로 고군분투하는 이채담 배우의 연기력을 확인할 수
[1:02:55] 있습니다. 엄마의 직업 그래요.
[1:02:59] 저희 픽은 엄마의 직업이었습니다. 보시려면은 알아서 보십시오.
[1:03:07] 모둠의 경로든 뭐든? 아, 예전에 보니까 왓챠에 있었더라고 그런 거 잘 왓챠에
[1:03:14] 있었다. 지금 또 빠진 것 같아서.
[1:03:20] 알겠습니다. 뭐 제가 먼저 할까요?
[1:03:24] 이어서 제가 할까요? 저도 영화를 하나 준비했는데 허슬러라는 영화고 이거
[1:03:29] 2019년 영화예요. 근데 이제 저는 상구 픽으로 이거를 뽑았던 원래 상구 픽
[1:03:36] 하고 싶었던 게 있는데 에마 보고 나서 약간 이. 약간 이 걸크러쉬 멋진 언니들의 어떠한 영화를 조금 보고
[1:03:47] 싶어가지고 검색을 하다가 어 허셀러를 예전에 봤고 되게 오래전에 봐가지고 거의 기억도 안나는데 다시 한번
[1:03:56] 봤거든요. 내용은 여기 그 이거 실화예요.
[1:04:03] 그래서 뉴욕에서 이제 스트리퍼로 일하는 제니퍼 로페즈랑 어.
[1:04:11] 무슨 중국 여자배우 있는데 극중 인물이 데스티니 데스티니 라모아 이렇게 두 여자의 약간 우정이나 이런 것까지 결국
[1:04:22] 그린 건데 간단한 내용은 스트리퍼라서 뭐 음 어쨌든 뭐 주목받는 뭐 직업 계층이거나 뭐 그렇지는 않잖아요.
[1:04:36] 근데 어쨌든 뉴욕에서 고군분투하면서 살아요. 이 라모아는 이제 딸 1명 키우면서 살고 음 제니퍼 로페즈
[1:04:46] 라모아는 딸 1명 키우면서 살고 그리고 데스티니는 이제 아시아계인데 어 할머니를 돌봐요.
[1:04:53] 연세대신 할머니를 돌보면서 뉴욕에서 고군분투하면서 어쨌든 살아가야 되니까 직업적으로 스테이퍼를 하면서 살아가는데.
[1:05:05] 그래서 처음에는 초반에 영화 초반에 그 스트리퍼들의 약간 그 향연, 그 정말 다양한 인종과 체형의 멋진 언니들이 어
[1:05:16] 너무 섹시하게 춤을 추는 장면들도 많고 볼거리가 되게 많거든요.
[1:05:21] 생각보다 어. 근데 이게 수위가 진짜로?
[1:05:28] 가릴 곳만 가리면서 많이 나오는 장면들이 많아요. 그래서 약간 그 나는 그런 의상 보는 재미 의상은
[1:05:35] 의상이잖아? 어 간단하지만 간소하지만 의상은 의상이잖아.
[1:05:39] 어? 그런 재미가 좀 많이 있었어요.
[1:05:42] 그래서 그 둘이 만나서 어 되게 열심히 일을 해. 그래서 정말 웬만한 사람들보다.
[1:05:49] 어 돈을 정말 많이 벌어 어 그 잘나가는 스리퍼야. 결국엔 뉴욕에서 뭐 명품 이런거 사고 막 좋은 집에
[1:05:56] 이사하고 그러면서 삶이 되게 나아져 그래서 성공한 스트리퍼죠.
[1:06:00] 어떻게 보면 근데 그렇게 살다가 이천팔년도에 미국에 이제 금융위기가 왔잖아요.
[1:06:06] 그래서 그 리먼브러더스 사태나 이런 것 때문에 어. 그래서 그때 그쪽도 타격을 입는 거야.
[1:06:12] 왜 주로 와서 돈을 쓰고 자기네들을 보러 왔던 손님들이 다 그 월가 사람들이니까 어?
[1:06:19] 그래서 그때 아예 뉴욕 전체에 그런 시장이 죽으면서 다. 각자 이제 흩어지거나 뭐 그래서 무슨 다른 지역으로 가서
[1:06:28] 일을 해야 되는 정도의 상황이거나 그래서 헤어져 헤어져서 헤어졌을 때 이 데스티니가 마침 그때 임신이 돼 만나던
[1:06:38] 남자랑 그래서 그냥 살림을 차려서 엄마로서의 삶을 살아 그렇게 살다가.
[1:06:45] 어 결국에는 이제 남자도 뭐 떠나고 다시 애랑 먹고 살려고 하니 이게 할게 없는거야?
[1:06:53] 이렇게 경력이 단절됐으니 그냥 직업을 잡을 구하려고 인터뷰도 하고 하는데 안돼?
[1:06:59] 결국에는 바텐더로 일했다고 계속 얘기를 하지만 결국에는 다 경력자를 원하고 그러면 거기서 그 데스티니가 하는 대목이
[1:07:07] 하나 있는데 아니. 경력 일을 시켜줘야 나도 경력이 생기는데 경력차만 뽑으면
[1:07:12] 나는 어디가서 일하냐고 그런 말들을 하거든요. 그 한국에서도 되게 많이 듣는 얘기야?
[1:07:17] 어, 그게 똑같애. 뉴욕이나 한국이나 다 똑같은거지.
[1:07:20] 근데 뭐 아무튼 그래서 결국에는 안되겠다 싶어서 다시 뉴욕으로 돌아와서 다시 스트리퍼로 돌아가.
[1:07:27] 그래서 어쩌다가 라모아를 다시 또 만나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의기투합해서 약간.
[1:07:36] 재기를 하는데 재기에 성공해 그리고 이제 또 경제도 되살아나고 하면서 성공하는데 약간 이제 좀 윤리적으로
[1:07:44] 문제가 되는 방법으로 성공하죠. 이제 약을 타서 남자들한테 먹이고 그게 기억이 없잖아.
[1:07:52] 그러고 나서 이제 카드나 이런걸로 그냥 한도를 다. 긁는거지?
[1:07:56] 근데 이제 이 어 범죄죠. 범죄지 어 근데 이제 이 남자들도 하룻밤 아주 큰 돈
[1:08:03] 쓰면서 즐기는 거지. 그게 이제 시간이 가다 보니까 그래서 다시 성공했어.
[1:08:08] 그래서 성공이라고 하면 조금 안 될 것 같긴 하지만 그래서 다시 부를 축적해서 다시 멀쩡한 집에 이사하고 뭐 뭐 주변
[1:08:18] 가족들도 챙기고 그 주변 같이 일하는 사람들끼리 정말 가족처럼 챙기면서 살다가 결국에는.
[1:08:26] 잡히지 범죄를 저질렀으면 대가를 치러야 되니까 결국엔 잡히더라고.
[1:08:31] 그래서 그런 사이도 좀 서운해지면서 끝나긴 하는데 어, 아니요.
[1:08:39] 인터뷰 형식으로 안 좋다기 보다는 둘 다 이제 좀 어느정도 지금은 그 일을 하지 않지.
[1:08:43] 나이가 먹었으니까. 근데 서로 연락은 하지 않지만 되게 애틋한거야.
[1:08:48] 정말 힘들 때. 어 서로 기대고 서로 어 버팀목이 됐고 어 근데 이 영화가
[1:08:56] 처음에는 진짜 볼거리가 많아요. 재밌어?
[1:08:58] 여기 그 킥인 장면이 하나 있는데 설정상 어셔가 클럽에 와.
[1:09:05] 그 룸에서 대기 중에 있던 모든 스트리퍼들이 다 뛰쳐나가 그래서 그 스테이지에서 어 쇼를 위해서 몇십 명 된
[1:09:14] 스테리퍼들이 어 다같이 향연을 펼쳐 어. 근데 아무튼 재밌어요.
[1:09:21] 정말 그 뭐라고 향연할 수 없는 다채로운 언니들의 어쨌든 그런 볼거리들도 있고 직업이잖아 업이잖아요 아무튼.
[1:09:31] 그런 것들이 조금 약간 이 애마 영화랑 좀 맞닿아 있어 어 약간 걸크러쉬 언니들의 좀 멋진 뿜뿜하는 모습도 볼 수
[1:09:38] 있고 또 애마보다 훨씬 수위나 이런 것들이 뭐 비교할 수 없지?
[1:09:44] 2마리 토끼를 다 잡았어요. 네 이천십구년작 헛슬러.
[1:09:50] 네 제니프로페즈가 어 그렇게까지. 어 맨몸으로 나온 거 나 처음 봤거든요.
[1:09:57] 허슬러 봤을 때 처음 보고 충격이었어요. 사실, 아니 저렇게 유명한 위험한데.
[1:10:02] 무대에서 많이. 어 어, 근데 어 그래요 어 근데 그 이상이에요.
[1:10:09] 어 그 이상이야 그래 폴댄스까지 좋아 워낙 대용비 씨. 몸이 워낙 좋으시잖아요.
[1:10:14] 그치 근데. 이게 뭔가 너무 야하기만 하고 막 그렇다기보다 약간.
[1:10:22] 그런 어필보다는 약간 뭐 그런 느낌이 좀 있는 것 같네요. 약간 피카르스크 느낌도.
[1:10:29] 좀 되게 프로페셔널에 그 세 개가 그 언니들의 약간 찰진 그런 대사도 우리나라 영화에서 볼 수 없는 그런 찰진
[1:10:37] 대사들도 꽤 많죠? 추천합니다.
[1:10:40] 그래요 이천몇년작이죠. 이천십구년작 허슬러 제니파워 로페즈의 주연의 허슬러입니다.
[1:10:48] 콘스탄트 요분은 그 크리지 리치 에이션에 나왔던데요, 그분이 데스티니 역할로 나왔던.
[1:10:55] 아, 근데 확실히 아시아인들은 정말 자꾸 마루 서양인들은 정말 체구 자체가 어 크고.
[1:11:05] 예, 그런게 좀 차이가 있죠. 그렇군요 네 요런 작품 있어요?
[1:11:11] 네, 알겠습니다. 저도 영화 하나 추천 드리려고 합니다.
[1:11:17] 네. 그 제가 최근에 좀 좋아하는 노래가 있는데.
[1:11:22] 음. 그 이찬혁군의 이찬혁군의 멸종위기 사랑이라는 노래 되게
[1:11:29] 좋아하고 잘 즐겨 듣거든요. 노래 되게 좋아요.
[1:11:32] 근데 그러니까 뭔가 사랑이 멸종되어 가는 요 시기에 어 좀 사랑을 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을 담은.
[1:11:42] 영화입니다. 영화제목은 바이러스입니다.
[1:11:45] 그 오래 개봉한 작품이에요. 네, 배두나가 나왔어요.
[1:11:49] 배두나랑 김윤석 그리고 장기하 라고 손석구 배우도 나옵니다.
[1:11:57] 네 네. 배두나하고 손석우가 주연 아니였어?
[1:12:01] 아니, 아니야. 예고편에 이제 손석구 그거 찍고 난 뒤에 손석구가 워낙
[1:12:07] 떠버려 가지고 지금 손석구가 뭔가? 메인 주인공처럼 이렇게 보여지는데 예 사실 그거는 별로 안
[1:12:14] 나와요. 네 근데 이게 뭐냐면 그 배두나 근데 배두나가 되게
[1:12:22] 사랑스럽게 나와. 배두나는 원래 사랑스러워요.
[1:12:25] 그렇죠. 네 전 반대입니다.
[1:12:31] 이 번역가로 생활을 하고 있는 옥택선이라는 이름을 가진 이 배두나가 맡은 요 인물이 있는데.
[1:12:39] 시작부터 이 소개팅으로 시작을 해요. 근데 이제 소개팅 나온게 손석구야 왕건이지 미쳤지?
[1:12:47] 근데 손석우가 누가 봐도 그냥 얘는 널드야. 아.
[1:12:54] 그럼 또 얘기가 달라지지? 완전 널드야 그래가지고 와서 막 아 제가 사실은 뭐 요즘
[1:13:01] 뭐 하고 있는 게 뭔데요? 막 이렇게 얘기를 해 자기 이 직업 얘기를 해.
[1:13:05] 근데 심지어 그 소개팅도 한 한 시간인가 드셨어? 개화밖에 처음부터 그냥 이미 비호감으로 찍혀있는 상태죠.
[1:13:16] 그래가지고 아 저 근데 전화가 와서 빨리 다시 가봐야 될 것 같은데요.
[1:13:21] 또 뭐 한 이분 있다가 가는거야. 이삼분 있다가 그러니까 그냥 끝난 거지 사실 그런 관계로
[1:13:26] 이어갈 수가 없잖아요. 이해가면 안되죠.
[1:13:30] 그건 소개팅을 했다고? 말하면 시기도 힘들어 주선자는 사실 욕먹어도 싸.
[1:13:35] 그 약간 어 한신 포차에서 잠깐 잠깐 앉아도 되나요? 뭐 이거 얘기하면서 그러니까.
[1:13:45] 뭐? 고 정도 얘기하다 망고를 그거를 그걸 갖고 소개팅 했다.
[1:13:50] 뭐 그걸 갖고 나 아 나 어제 대시 받았잖아 이렇게 얘기하는거랑 똑같은거야.
[1:13:55] 네, 아무튼 그렇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날 밤에 선수꺼가 자기 집으로 찾아와
[1:14:04] 아이고. 저희가?
[1:14:06] 이분 만났는데 집으로? 갑자기 집으로 와가지고 아 택선씨가 너무 보고싶어가지고
[1:14:12] 왔습니다. 이러면서 꽃을 들고 와서 막 꽃을 줘요.
[1:14:15] 그래서 저랑 결혼해요. 막 이러는 거야.
[1:14:18] 한 이분 봤던 그 사람이. 멀쩡한 정신이 왔어요.
[1:14:22] 네, 알고 보니까 그 사람이 연구하는 이 바이러스가 있어요.
[1:14:28] 근데 그게 사실은. 그 우울증에 효과가 있는 그런 약이었던 거예요.
[1:14:36] 근데 이제 증상, 그러니까 요. 사이드 이펙트로 그냥 뭔가에 그냥 사랑에 빠져버리니까.
[1:14:44] 네, 그래서 그걸 연구하다가 본인이 감염이 됐고 그걸로 인해서 텍사스에게 사랑에 빠졌던 거죠.
[1:14:52] 근데 그게 치명적인 게 어 그 바이러스에 걸리면 죽어요. 진짜 네 전국에 뭐 한 72시간 뒤에는 죽게끔.
[1:15:03] 생겼어요. 그래서 선서꺼가 죽어요 네.
[1:15:07] 사실 나오자마자 죽습니다. 아니, 사랑에 빠진 사랑에 빠졌는데 72시간 후에 죽으면
[1:15:12] 너무하는. 거 아니야?
[1:15:15] 근데 배두나도 그렇게 감염이 됐을 거 아니에요? 아, 그냥 가면 매개체가 그냥 뭐?
[1:15:22] 근데 그게 타액으로 되는건데 그 손석우가 그 같이 먹겠다고 한 이 오뎅탕을 끓였는데 그거를.
[1:15:30] 입에 성분과 네 입에 성분과. 그래서 감염이 된 거예요.
[1:15:34] 근데 희귀하게도 그 배두나가. 항체가 아닌 거예요 예, 그래서.
[1:15:40] 유일한 이제 항체를 가진 사람인 거고 예, 그렇죠. 그래서 이 연구를 원래 하던 사람이 김윤석입니다.
[1:15:50] 김윤석이 사실상 남자 주인공이에요. 그래서 김윤석과 이 배두나의 어떤 뭔가 오묘한 러브스토리가
[1:16:00] 추적하는 내내 네 다른 데는 그런 영화인데 되게 영화가 아기자기하고 귀여워요.
[1:16:08] 뭔가 뭐 훌륭한 영화다 뭐 완성도 있는 영화다 라는 느낌보다는 뭔가 아기자기하고.
[1:16:15] 봤을 때 그냥 뭐 기분? 좋고.
[1:16:19] 예 그런 정도의 영화인 것 같아서 장르가 코미디예요 코미디입니다.
[1:16:23] 로코. 로코라고 봐도 되죠?
[1:16:26] 어 코메디 로맨틱 코메디 어. 근데 뭔가 이제 좀비 영화의 그 기본적인 플롯 인데 그게
[1:16:36] 막 좀비가 되진 않고 그냥 이제 거기 뭔가 기온 장치가 하나 들어간 거죠.
[1:16:41] 사랑에 빠져버린다 라는 그래서. 어, 뭔가 그냥 봤을 때 기분 좋게 볼 수 있는 그런
[1:16:48] 영화인 것 같아서 이 멸종 위기에 있는 이 사랑의 어, 뭔가 그 한 가지 씨앗이 되지 않을까 싶어 가지고 요.
[1:16:56] 영화를 추천드립니다. 이 영화 지금 넷플릭스에 올라와 있거든요.
[1:17:00] 네, 그래서 보기도 쉬울 것 같아서 음 추천드리겠습니다. 파인의 삼국픽은 저 음악도 그렇고 영화도 잘 보는데
[1:17:10] 이것도. 봐야겠네 네 뭐 적당히 시간 때우기 나쁘지 않을 것 같아서
[1:17:17] 추천 드리겠습니다. 네, 그러면 저희 오늘 뭐죠?
[1:17:24] 어 정말 대잔치 103 회 네 방송은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1:17:29] 즐겁게 들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표정과 댓글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1:17:34] 저희는 또 다음에는. 네 무비토크, 무비토크, 무비부비 무비부비 네 대마로
[1:17:41]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Shows are listed from Apple Podcasts' charts and directory, and Podcast Index where it is used. Every show and episode belongs to its publisher and plays from the publisher's own feed; this site hosts none of the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