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말대잔치 ep.106\]25년9월셋째주"희대의 사법 내란을 막아라"

An episode of [씨네타운 39](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761024959), 21 Sep 2025, 1 h 16 min.

Audio: https://anchor.fm/s/e3b10b50/podcast/play/108574346/https%3A%2F%2Fd3ctxlq1ktw2nl.cloudfront.net%2Fstaging%2F2025-8-20%2F3becccec-25ae-5fe1-a58b-37b36b897ae2.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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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0:15] 안녕하세요. 삼구의 본격 저작거리 주간 이슈 토크 아무말 대잔치,
[0:20] 2025년 9월 셋째 주 시작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0:27] 대잔치의 진행을 맡은 아유 입에 안 붙네 대잔치의 진행을 맡은 파인입니다.
[0:33] 각자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십니까.
[0:37] 서초동에 75평짜리 오피스를 갖고 싶은 목동 코스 중의 베스벤더입니다.
[0:42] 어 형 일조가 넘어. 75 평 정도는 일조는 안 되지 하나 하나 하나면 돼 그래요 네.
[0:51] 안녕하세요. 혼돈의 일주일을 보내고 온 레아입니다.
[0:56] 또 근황독거 하실려고 장전하셨네요 네, 그리고 오늘 또 게스트 한 분이 네 초대됐습니다.
[1:03] 소개 부탁드릴게요. 반갑습니다.
[1:05] 딸아이가 드디어 주말에 친구들과 함께 알아서 놀러 나가게 된 이렇게 진행합니다.
[1:14] 휴대폰을 사줬는데. 알아서 연락하더니 주말에 그냥 친구들끼리 놀러 가더라고요.
[1:20] 많이 컸네요. 진짜 네 다 컸습니다 이제.
[1:24] 어떻게 뭐 이제 밤에 들어와가지고 아빠 방에서 좀 나가달라고 그런거 아닌가요?
[1:29] 녹화하고 들어와야지 아빠 녹화가 들어야지 이런거 몇학년이에요 초이죠.
[1:35] 초이 초등학교 이학년 기억나요? 너무 행복합니다.
[1:41] 주말에 어떤 자유를 얻으신 거의 뭐. 한 몇 년간을 주말에는 거의 아이랑부터 지내다시피 했는데
[1:50] 이제는 친구가 부른다고 나가더라고요. 초 이 여자 아이면은 뭐를?
[1:56] 좋아하는 아이인가요? 하추핑 아니 하추핑 하추핑 보면은 요새는 캐디언 요새는?
[2:03] 무조건 캐디언 요새 유치원 애들도. 캐디언이야, 지금 휴대폰을 꾸몄는데 뒤에다가 캐디언 그
[2:11] 카드를 케이스에 넣어서 이렇게 루미 루미를 넣어서 그렇게 꾸몄더라고요.
[2:16] 그래서 캐디언 좋아합니다. 이것도 되게 역사적이네요, 그럼요.
[2:21] 한국의 그러니까 한국인이 만들지 않았지만 어쨌든 한국 캐릭터가 아이들한테 가장 사랑받는 것도.
[2:28] 온 연령대 그게 진짜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아 요새 뭐 실제로 저기 학교에서도 친구들이 굉장히 많이
[2:36] 좋아한다고 하더라고요. 대부분 뭐 10번 넘게 본 친구도 있다.
[2:39] 뭐 이런 얘기도 하고. 저도 조카한테 그 조카들이 골든 너무 좋아해가지고 골든
[2:45] 틀어주니까 따라 부르고 난리도. 아니 근데 진짜로 우리 조카도 다섯살인데 춤춰 그
[2:53] 사자보면서 춤춰 그 깜짝 놀랬어 야 씨. 그렇군요.
[3:00] 래원님이 뭐 이번주에 또 그. 뭐지?
[3:03] 혼돈의 일주일 아 어 저 메가토크 메가박스에서 하는 GV 메가토크라고 하나 보더라구요.
[3:11] 근데 저 메가토크 처음 가봤는데 지옥 그 요새 연상호 감독 우리 지난주에 했던 얼굴 그거 지옥 연상호 감독
[3:20] 초기작이에요. 근데 지옥 두개의 삶이라고 있는데 어 이게 이제
[3:28] 스크린으로는? 상영이 안됐던걸로 알고 있어요.
[3:32] 그래서 스크린으로 처음 본거잖아요. 근데 물론 그전에 봤지만 스크린으로 보니까 또 다른
[3:38] 느낌이더라고. 근데 이게 짧아요.
[3:40] 한시간도 안돼. 에피소드 원 투인데 한.
[3:43] 시간이 아니라. 이십분 십오분 이십분 해가지고 한 사십분 사십오분 정도
[3:49] 되는 걸로 기억해요. 그래서 그거보다 연상 연상호 감독 혼자 딱 나왔어.
[3:54] 그리고 이제 진행하는 기자 그래가지고 둘이 뭐 진행하고 얘기를 하는데 그 GV 시간이.
[4:00] 영화시간보다 상영시간보다 더 길었어 그래가지고 근데 이 연상우 감독 실물 처음 봤거든요.
[4:11] 실물 처음 봤는데 그냥 뭐 똑같이 이미지야. 그냥 옆집 아저씨 같은.
[4:16] 근데 오히려 그 이거 영화 관련된 질문 이런거 받기도 하고 자기가.
[4:23] 네, 제가 했던 질문이 마지막 질문이였어요. 제가 손들고 질문 했거든요.
[4:27] 마지막 질문 어 마지막 질문이었는데 또 기자님이 마지막 질문 너무 멋진 질문이랑 너무 멋진 대답으로 마무리하게
[4:35] 돼서 좋다고 멘트를 또 해주셨다고요. 근데 제가 질문했던 게 근데 이 연상우 감독 초기자 이런
[4:43] 뭐 대제왕이나 창이나 뭐 사이비 뭐 그리고 최근에 얼굴처럼 약간 되게 본인이 말하고 싶은 주제가 뚜렷.
[4:52] 뚜렷한 작품을 저는 좋아한다라고 얘기를 했고 그래서 최근에 얼굴 봤을 때도 되게 음 재밌게 잘 봤다고 얘기하고 하면서
[5:00] 질문을 했던 게 나는 그게 궁금했어 이 감독님이. 그 뭔가 그 일맥상통하게 그 하나 흐르는 어떠한 키워
[5:08] 자신의 어떠한 주제나 이런 것들을 뭔가 키워드로 표현한다면 어떤 거가 있을지 궁금했거든 그런 게 있는지?
[5:15] 물론 왜냐하면 모두가 다 비슷하잖아요. 인간의 어떠한 본능이나 본성이나 그런거에 대해서 되게
[5:22] 얘기하고 싶어한다고 난 느꼈거든. 그래서 감독님이 말하는 키워드는 뭔가요?
[5:27] 자기 본인의 주제 의식을 담은 영화의 키워드가 뭔지 궁금해서 질문을 했었는데 근데.
[5:34] 일단 감독님이 하신 얘기가 솔직히 자기가 요즘에 주제충이라는 얘기를 하도 들어가지고 자기가 이제 계속 그런
[5:42] 얘기를 들었던 거야. 그 자기는 이 주제충에서 벗어나고 싶대 반대로 어 오히려
[5:49] 그렇대 그래서 그거에 대한 얘기를 조금 해주셨고, 왜냐하면 변화하지 않으면 물론 감독이 자기가 자기 얘기를 하는거
[5:58] 중요하지만. 조금 그래도 거기서 좀 탈피해서 번화 변화하고 싶고
[6:02] 사람들도 그거를 원한다고 자기는 생각한데 그래서 관통하는 하나의 키워드를 말하기 보다는 그거 그때 그때마다 자기가
[6:11] 가지고 있던 뭐 환경이나 상황이나 이런 것들 통해서 그거를 그래도 표현하려고 했던 것 같다고 그래서 자기가 주제충이
[6:18] 아니게 하고 싶어도 아마 자기는 크게 다를 바 없을 수 있다고 그 얘기를 하더라고 자기는 어 노력해서 아닌 것처럼
[6:26] 하고 싶으나 그것도 잘 안되시나봐. 음.
[6:30] 그래서 내 뭐 잘하는거야 돼 아, 그러니까 하고. 싶은거야, 근데 질문이나 이런게 조금 많지는 않았는데
[6:40] 감독님의 말을 되게 길게 하셨어. 그리고 이 영화에 대해 지옥에 대해서도 했고 근데 이게 저
[6:45] 지옥이 되게 웃겼던 게 자기 이거를 학교 다닐 때 1년 휴학하다시피 하고 휴학도 안 하고 그냥 막 학고 막 뭐
[6:54] 학사경고 받으면서 막. 이거 에피소드 원을 찍고 나서 자기는 아 난 이제 봉준호가
[6:59] 되겠구나 이런 생각을 했대. 근데 어 근데 왠걸 너무 반응도 없고 그렇더래 그래서 뭐지
[7:06] 그래가지고 그런 상황에서 어 아 이게 아니구나 내가 사람들한테 그렇게 먹히지 않는구나 라는 걸 알고 열심히
[7:14] 공부를 하고 뭐 졸업하고 뭐하고 나머지 에피소드 투 나중에 한 거였는데 우연히 무슨 웃긴대야.
[7:20] 거기에서 이 에피소드 원이. 어 사람 살가죽 볶인 애니메이션이라고 엄청 떴대는 거야.
[7:27] 그래서 오히려 바텀업으로 나중에 인기가 있었대. 저도 그런.
[7:31] 걸로. 봤어요?
[7:31] 어, 그렇게 대부분의 사람들이 본 거였어요. 이거를.
[7:35] 롯데에서 뛰었단 말이야 음. 롯데랑 그때 싸이월드에도 굉장히 많이 올라왔었고요.
[7:41] 저도 싸이로 봤어요. 되게 옛날이군요 라고 삼촌이 얘기하더라고요.
[7:49] 그래서 나름 되게 좀 욕망은 있으신 것 같아 다른 많은 사람들에게 되게 사랑받고 싶고, 그런 욕망은 있으신 것
[7:57] 같더라고 보니까 누구나 다 그렇긴 하겠지. 제 생각에는 하나 정도는 포기해야 될 것 같습니다.
[8:03] 그치 이게 양날의 검이야 2개 를 다 가져가려고 하다 보면 둘 다 놓칠 수가 있어요.
[8:08] 본인이 저쪽으로 너무 재능이 있어? 그치 그래?
[8:12] 요런 지옥같은 작품. 그러니까 이게 너무 안타까운 게 사람이 자기가 좋아하는
[8:16] 거랑 잘하는 거랑 하고 싶은 게 다르면 너무 힘들어. 근데 잘하는 거를 하는 게 난 맞다고 생각해.
[8:25] 근데 그 잘하는 걸 했을 때 본인의 굉장히 이제 궁핍했던 생활이.
[8:30] 머릿속에서 떨칠 수가 없겠죠? 그 돼지왕 같은 거 진짜 호평 받았거든요.
[8:36] 근데 뭐 그 돈 얼마나 벌었겠어? 그러니까 아니 난 진짜 대재앙을 봤을 때, 아니 그게 벌써
[8:41] 지금 되게 오래된 얘기잖아. 근데 와 이 저런 생각을 하는 사람 있나?
[8:46] 나 정말 깜짝 놀랬거든요. 저는 그게 이제 우리나라 애니메이션이 망했다라는 생각
[8:52] 이후에. 제제왕이 나오면서 아 우리나라 애니메이션이 가야 될 새로운
[8:57] 길이 약간 요쪽으로 갈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당시에 그래서 되게 좋았는데 갑자기 이제 실사 영화 좀
[9:06] 이상해져가지고 아무튼 그런데 뭐? 아무튼 사인도 받았어요.
[9:11] 사진도 찍었어요. 즐거운 날이었어요.
[9:16] 그치만 오래가지 않았어요. 어 월요일날 주 이제 첫 시장이 월요일날 음 이건 조금
[9:25] 개인적인 상황 말 그대로 근황인데 어 제가 이제 조금 약간 일을 새로 시작하려고 도모하는 게 있는데 그거 관련돼서
[9:36] 이제 그 회장님과 이 컨택하고 있는 부분이 있어요. 근데 조율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 어떤 얘기를 하시더라고
[9:44] 제안을 해주셨어. 어?
[9:45] 근데. 음, 물론 저는 제 경우의 수에 생각은 하고 있었지.
[9:52] 왜냐하면 이제 보통 이제 그런 자리에 그 회장님께서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엘리트 집단의 어 프로세스를 밟으신 게
[10:00] 아니라 정말 자수성가하신 분이기 때문에 그런 분들 특유의 약간 짓궂음과 되게 날카로움이 있거든.
[10:08] 그래서 그것 때문에 조금 음 아 내가 생각했던 경우의 수 중에.
[10:15] 아 이거는 조금 아니었으면 좋겠 최악까지는 아닌데 아니었으면 좋겠는데 싶은게 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그
[10:21] 얘기를 하시는 거야. 그래서 그냥 조금 많이 아 야 내가 진짜 그 얘기를 듣고
[10:27] 그날 하루종일 나도 모르게 머리속에 약간 도마 위에 올라간 생선 이미지가 떠오르면서 약간 그런 날이였어.
[10:36] 그래서 약 이게 아씨 뭔가 난도질 당할 것 같은 뭔가 그런 그런 느낌 때문에 하루종일 조금.
[10:44] 머리가 복잡하셨군요. 그게 한번 내가 또 은근 그런 그게 좀 어려워 쉽게 회복이
[10:54] 빨리빨리 안돼. 그래서 그냥 일주일 내내 또 뭐 그랬네.
[10:58] 그래서 그냥 아직도 그래요. 그래서 그냥 이번 주에 영상을 엄청 많이 봤어.
[11:03] 막 책도 보고 원래 약간 어 몰입하는 걸 좋아하기도 하는데 책 읽고 영화보고 할 때는 다른 생각이 안 들잖아.
[11:11] 그래서 일단 이번주 한주는 회피했지. 그래서 이따가 삼국피개도 얘기하겠지만 어 뭔가 되게 많이
[11:18] 봤네요. 나름 뭐 잃는게 있지만 또 얻은 것도 있네.
[11:21] 잘하셨습니다. 네.
[11:23] 그런게 또 필요할 때가. 있죠?
[11:25] 네 감사합니다. 네 그랬어요.
[11:28] 목회님은 뭐 어떤 한 주셨나요? 저는 그동안 뭐 짧지만 끌어오던 다이어트를 끝내고 다시
[11:38] 다이어트를 끝내자마자. 처음으로 먹고 싶은 음식과 술이 사실 닭발이었거든요.
[11:45] 야 치질. 않네.
[11:48] 닭발을 삼연탈을 때렸습니다. 진짜 첫날 첫날 닭발로 이차 가고 혼자 혼자 닭발 직화
[11:57] 닭발 먹고 그 다음에 제 앞에 포장마차 가서 그냥 그 볶은 거 있잖아.
[12:02] 포장마차 닭발 있잖아. 무뼈.
[12:05] 후라이팬에 한 거 그거 먹은 다음에 다음날. 국물 닭발 와 이렇게?
[12:11] 삼연탈을 했더니 와 맛은 있는데 속이 너무 존나 매운거 아 나 원래 매운거 별로 안 좋아하고 이렇게 잘 못 먹거든요.
[12:23] 근데 닭발을 좋아해. 그래서 닭발은 대부분 맵잖아요.
[12:29] 그래갖고 막판에 먹은 국물 닭발이 너무 매워갖고. 침 고였습니다.
[12:33] 제가. 하지만 맛있다는거 맵지 않은 닭불도 있나요?
[12:37] 닭발요리중에 당연히 매울거라고 해서 주문했는데 하나도 안매워가지고 당황한적이 있어.
[12:43] 아 그니까 빨간 국물인데? 아니면 뭐 약간 간장 베이스로 해서 하는 것도 없진 않은데
[12:49] 사실 예 되게 신선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흔친 않죠. 어 그렇구나.
[12:54] 그래서 치즈랑 많이 먹죠. 약간 먹을 때 중화시키려고 예 치즈랑 예 근데 식감이.
[13:00] 이렇게 살 거? 같은데 에이 다르지 다릅니다.
[13:04] 콜라겐 같은 닭발을 많이 안 먹어봤네요. 닭발은 들어올 때는 즐거운데 내 몸에서 나갈 때가 힘들죠.
[13:12] 발이 막 뚫고 나오니까. 그래서 다이어트를 한 삼 킬로 뺐는데 한 며칠만에 일 킬로
[13:23] 정도. 그냥 바로 회복 하루만에 바운딩으로 예, 그렇죠.
[13:27] 회복했고요. 일 킬로 정도야 뭐 매일 왔다 갔다 하는 거 아니죠?
[13:30] 일 킬로 정도는 취할 수 있죠. 그래요 타이밍은 있었던 한주였네, 저희는 저는 이번주에
[13:37] 별일 없었네요. 필요없었어요.
[13:39] 아니, 사실 제가 러닝을 그 다리가 아파가지고 안 하다가 엊그저께 한번 띄워봤거든요.
[13:46] 네, 여전히 안 좋더라고요. 아 슬로우 러닝 그거 아이고 어떡하냐.
[13:51] 그래서 그 왜냐면. 그걸 샀어요 슬개골 보조해주는 샀어요.
[13:57] 밴드를 그래서 거기에 있어서 한번 뛰어봤는데 아직 완전 회복 단계는 아닌 것 같아서.
[14:03] 일단 아프면은 쉬어야 됩니다. 그래서 한 이주 정도 쉬었는데 다시 해보려고 하다가 지금
[14:09] 아 조금 더 쉬어야겠다. 고.
[14:12]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원래 한 예상 시간보다 1시간 정도 일찍 왔잖아요.
[14:16] 전 처음에 다 계실 줄 모르고. 미리 연락을 드렸던 게 혹시 집에 누가 와 있으면은 좀
[14:24] 집에 가실 시간도 드려야 되고 정리할 시간도 드려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미리 연락을 이제 좀 드리고 저
[14:31] 미칩니다. 올라갑니다.
[14:33] 이렇게 미리 구간별로 이렇게 연락을 드렸는데. 나크 안 뜨게.
[14:39] 했는데, 어 예상과는 다른 분들이 와 계셔가지고 네 좀 놀랍네요, 그렇군요.
[14:46] 그래요. 저희 뭐 댓글 한번 보려고 했는데 오늘 곡간에 뭐
[14:53] 들어있는게 없네요. 저 약간 야놀자 쪽에서 좀 많이 뽑아가셔갖고 예 이번
[14:59] 주에는 좀 예 넘어가죠? 제가 프로 댓글로인데 분발하도록 아유, 괜찮습니다.
[15:04] 네. 저희가 늘 댓글을 원하고 있습니다.
[15:08] 갈망하고 있습니다. 요망하고 있습니다.
[15:11] 원하고 있습니다. 저희 메일도 보내주실 수 있거든요.
[15:15] 저희 메일 보내주실 주소는요? CINETOWN 숫자 삼구, 골뱅이, 지메일 닷컴입니다.
[15:23] 그리고 저 인스타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삼구 팟캐스트 숫자 39PODCAST 이렇게
[15:29] 검색해서 팔로워 해주시면 감사하겠고요. 그리고 저희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15:33] 유튜브에서 씨네타운 삼구 한글로 씨네타운 숫자 삼구 이렇게 검색해서 구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5:40] 그리고 지금 듣고 계시는 플랫폼이 유튜브 애플 스프디파잇이라면 별점과 댓글 좋아요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15:59] 자, 그러면 이제 2025년 9월 셋째 주에 핫이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6:07] 이번주 가장 큰 핫이슈 하나만 얘기하고 넘어가도 될까요? 그 신의타운 삼구 팟빵 구독자수가 천명을 찍었습니다.
[16:16] 가장 큰. 핫이슈 네 살짝 찍었다가 찍었다가 지금.
[16:22] 아직 안전빵이 아니에요. 지금 구독 안 하고 듣고 계신 분들.
[16:29] 많으시죠? 네 구독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6:32] 나 그 생각이 들었어. 2000명 찍으니까 일부러 장난기 있는 분들이 몇 푼 당한 거야.
[16:38] 그러신 거 같아. 그 아까 뭐였죠?
[16:43] 브렛 같은 그런 성향을 지금 여기서도 보여주신 거지? 네, 괜찮습니다.
[16:49] 그리고 또 이번주에 가장 이슈가 됐던 걸로는 우리. 삼성전자 이지훈 회장님의 네 아드님이신 그렇습니다.
[16:59] 네, 이지용군 아닌가? 아, 이죠.
[17:04] 지드래곤이 지호인가? 어 피지컬이 좋으시더만 깜짝 놀랐습니다.
[17:11] 그러니깐요. 이지호, 네, 이지호 군이 어 아셔야지.
[17:17] 전 모르는 사람입니다. 네.
[17:20] 음. 지호 네.
[17:22] 호호. 뭐 해군?
[17:23] 아니, 뭐 해군이 아닌가? 어쨌든 뭐 장교.
[17:26] 장교 장교 맞어 네 네 장교로 입대를 하셨다고 국적을 포기.
[17:34] 근데 뭐 대단한 거지? 사실 그렇죠.
[17:40] 네, 저희가 예전에 그 SK 에 차녀였나요? 삼녀 아닌가 뭐 어쨌든 그분 네 또 장교로 입대를
[17:48] 하셨었는데 그것도 굉장히. 격수를 받을 만한 일이죠.
[17:52] 그러니까 군에 입대한다라는 게 나라에 봉사한다라는 개념이라서 그럼요.
[17:58] 그게 가진 상징성이 굉장히 컸습니다. 아니 뭐 삼성 일가라고 하면은 일단 반감부터 가지시는
[18:03] 분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뭐 잘한 건 잘한 거죠. 그거랑 별개로.
[18:08] 아마 그 직계 남자 중에 거의 군대 최초로 한 거 아닌가? 제가 알기론 그런데요.
[18:16] 그 4세 경영 포기 선언 하지 않았습니까? 뭐.
[18:19] 요 정도면 맞습니다. 그럼 4세 되신 오세로 간다 한 다리 건너 뛴다 점프다 뭐
[18:28] 삼성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뭐 8만. 8만 전자 예, 지금 계속.
[18:32] 상영까지 근데? 이제 구조대가.
[18:35] 와가지고 아. 구조대 왔어요.
[18:36] 혹시 그 탈출했습니까? 아 탈출은 아직 안 했습니다.
[18:39] 다들 그렇더라고요. 구조대만 기다리셨던 분들, 아무도 탈출 안 했더라고요.
[18:43] 헬기가 와서 헬기에 지금 대롱대롱 매달려 있습니다. 올라가주세요.
[18:48] 뭐 십만까지 가지 않을까라고 저도. 기대하고 있어갖고 전 뭐 가진 펀드하고 다 대부분 정리하긴
[18:55] 했는데 다시 한번 넣어볼까? 우리 이재명 대통령께서 취입하면서 들어가셨던 그 수익률이
[19:03] 얼마였다 그랬어요. 20 이십몇 프로인가? 이십몇 프로 어쨌든 야 뭐 다 잘 됐으면 좋겠네요.
[19:11] 26.4 프로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게 굉장히 상징성이 있거든요.
[19:18] 나는 자신 있다 자신감을 보여주는 거죠. 정권만 바꿔도 5000 코스피 5000 찍을 거다 3400
[19:28] 넘었고요. 삼천오백을 지금 지금.
[19:30] 그래서 전인미답의 상태를 계속 갱신하고 가고 있는데 아 저는 진짜 4000 넘고 오천까지도 갔으면 좋겠습니다.
[19:41] 정권 내에 그렇게 되기를 소망하고 또 할 수 있다라고 생각도 합니다.
[19:48] 그렇습니다. 어떻게 뭐 나라는 잘 뭐 전반적으로 되고는 있는데 아직까지
[19:54] 이놈의 내란 세력들이. 어떻게 보면 이 내란 세력의 끄트머리 이제 마지막 정리
[20:02] 지금 청소를 막 하고 있는데 요. 마지막 방이 큰게 하나 나왔네.
[20:07] 그런. 청소를 하고 있는데 화장실 청소까지는 좀 한 것 같거든요.
[20:13] 근데 안방이 하나 남았네. 그래, 뭐 하는 김에 다 타고 갑시다 약간 좀 뭐
[20:19] 리모델링하는 느낌으로 그렇죠. 뭐 돈 좀 쓰지 뭐 일조 4천억 한번.
[20:24] 쓸까요? 아 좋지 좋지?
[20:26] 그래서 지금까지 어 내란 청산과 개혁의 걸림돌이 되던 가장 걸림돌이 되는 세력이 사실상 검찰이었는데 뭐 어느정도
[20:37] 진압했다고 보고. 검찰은 스스로 그냥 괴물이 되어서 와해가 되버린
[20:43] 느낌이에요. 네, 그런거 같구요.
[20:47] 이제 사법부가. 그렇죠 아.
[20:51] 사법부 놈들이 원래부터 이 조이대에는 좀 문제가 심각하긴 했지만 그렇게 전면으로 안 드러나고 있다가 지금 사업부에서
[21:03] 대놓고 쿠데타를 이어가려는 조짐은 전부터 있었지. 하지만 야욕을 본격적으로.
[21:13]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 그래서 음 사실 이제 이게 어디서부터 좀 이야기가
[21:21] 됐느냐? 그 뭐 이제 그 내란 재판부를 설치하겠다 라던지 아니면
[21:27] 대법관을 숫자를 늘리겠다 뭐 이런데 있어서 좀 반발이 크게 일어났어요.
[21:33] 그러니까 전국 대법관 회의를. 자기들이 주체해 가지고 갑자기 무슨 말도 안되는?
[21:39] 무슨 고조선, 무슨 법까지 들먹이면서 어? 이게 말이 안 된다 라는 식으로 사법부의 어, 사법부의
[21:47] 독립은 무조건 돼야 된다 라는 식으로 얘기를. 했었죠.
[21:52] 그래서 뭐 다 근거도 없고 말도 안돼요. 사법부 독립 뭐 언제 우리가 저애 안됐나?
[21:59] 그래서 그 다양한 이. 그에 대한 어떤 반박의 글들이 좀 올라왔습니다.
[22:07] 가장 우리가 지금 눈여겨봐야 될 것들은 이 부장판사 성명서에요.
[22:12] 몇 명의 부장판사의 성명서가 올라왔습니다. 이 정욱도 의정부지법에 계신 부장판사분도 내부망에 이 글을
[22:22] 올리셨어요. 그래서 사법독립이 필요하지만 인권의 보류 역할을 다 했나
[22:28] 돌아봐야 된다 라는 글을 올리셨습니다. 쉽게 말해서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 이거죠?
[22:39] 제 역할을 못하고 있고 그 못하고 있는데는 솔직히 저 새끼 저 새끼 너의 새끼 조이대 조이대 새끼 어 희대의 희대여
[22:49] 씨 너 때문이다. 솔직히 그런 얘기를 하고.
[22:53] 있는 거죠? 아니, 내란 터졌을 때도 가만히 있었어.
[22:57] 그렇죠. 내란 터졌을 때도 가만히 있고 네 1월 19일 서부지법
[23:02] 난동이 일어났을 때도 아 저희가 뭔가 좀 잘못한 게 없는지 한번 되돌아봐야 될 것 같습니다.
[23:09] 이 지랄하고 하다가 갑자기. 그 빠루 이 뭐지?
[23:15] 빠루 재판은 거의 6년 동안 이루어지지 않다가 이 이재명 지금 이제 대통령 전 대표에 관련된.
[23:25] 어 재판을 갑자기 그렇죠. 그 뭐죠?
[23:30] 그 파기환송을 파기환송 취지로. 이틀만에 결정을 내서 요즘 뭐 그걸 갖고 사업부의 쿠데타
[23:40] 사업 쿠데타란 얘기들이 있는데 뭐 매불쇼에서 굉장히 우리 최욱 선생님이 욱하면서 열심히 관광되고 있죠.
[23:49] 그래서 너무 많은 얘기고. 지금 근데 가장 음 일단 이것도 사실 전선을 늘리는 거에
[24:00] 대해서 좀 우려들이 많이 있고 사실 우리도 예전에 정권 바뀌기 전부터 한 놈씩 까고 가야 된다라는 얘기를 했었는데
[24:07] 사실 상황이 또 그렇지가 않잖아. 검찰 하나 확실하게 조지고 그 다음에 사법부 조질 상황이
[24:16] 상황이 상황인지라 내란이 벌어졌기 때문에 어쩔 수 없어 하는 김에 다 해야 돼.
[24:20] 좀. 전선을 확대하는 건 좀 뭐 병력을 분산시키는 위험이 있을
[24:27] 수 있는데 워낙에 지금 국민들의 열망과 저쪽에서의 그 자책점이 워낙 쎄였기 때문에 같이 가는 게 맞는 것
[24:38] 같아요. 그런 것 같아요.
[24:39] 저도 그 생각에 동의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여기서 그냥 틀어막으면은 이게 판이 뒤집힐
[24:46] 수도 있어요. 아, 그러니까 뭐 특검에서도 사실 조금 지금 제대로 안
[24:52] 하고 있다. 조금씩 뭐 어차피 걔들 검사들인데 친정을 치는 거에 대한
[24:58] 부담감 때문에 뭔가 일하는 척은 하지만 제대로 안 돌아가고 있다 뭐 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고 사실 사업부에서 어느
[25:06] 정도 협조를 해주지 않으면은 특검이 아무리 성과를 내더라도 이미 그런 얘기도 있잖아요.
[25:13] 뭐 지금 그. 뭐야?
[25:17] 영장도 잘 안 내주고 있고 계속해서 지금 조이데의 입김을 받은 직위한 일을 비롯한 그 사법부 카르텔들이 굉장히
[25:29] 공고하게 이 내란 척결을 받고 있다. 티 안나게 요런 얘기들이 굉장히 우려들이 많아서 아 요거는
[25:40] 좀 사실 조이데를 날리는 게 가장 효과적이고. 저희대 날라가면 직연도 날라가 저희대가 가장 급선무인 것
[25:51] 같아요. 저희대가 가장 대가리가 크죠?
[25:56] 네 안 먹기 때문에 못 버틸 거라고 봅니다. 저는 지금 그 아까 얘기했던 그 두명의 부장판사들 자기
[26:06] 실명 걸고 비판하고 어 거의 사퇴. 해달라고 그러니까 말은 되게 완곡하게 얘기하고 있지만.
[26:15] 전 진짜 법관처럼 얘기했어요. 사퇴하라는 얘기죠.
[26:18] 근데 조이대를 감싸고 뭐 사업부 독립을 훼손하려는 저런 불순한 어 민주당 놈들 뭐 뭐 개딸 놈들 저 어 민주당
[26:34] 지지자 극렬 지지자들. 이런 식으로 비난하는 사람들은 사실 익명의 기대에서
[26:41] 숨어있어요. 그러니까 이미 우리가 볼 때는 판이 우리 쪽을 유리하게
[26:51] 돌아가고 있는 것 같은데, 근데 사실 조이데가 그냥 끝까지 버티면은 어떻게 쫓아내긴 어려운 상황은 맞거든.
[26:59] 그러니까 좀 전방위적으로 압박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못 견디게 그리고 우리가.
[27:06] 그. 지난 겨울에 이 응원봉을 들고 거리로 나갔던 것처럼 뭔가
[27:11] 이 그러니까 여론이 좀 들끓어야 되거든요. 음, 그러니까 저 법관들은 사실 이런 저항 국민의 저항을
[27:20] 받아본 적이 없단 말이야. 그치 법관은 이름도 사실 많이 알려져 본 적이 없죠,
[27:25] 그렇죠? 그래서 좀 그런 식의 어떤 큰 흐름들이 좀 이제 조금 또
[27:31] 생겨나야 되는게 아닌가? 슬슬 찬바람 부었는데 어떻게 서초동 한번 또?
[27:37] 한번 가볼까요? 갈까 네 그 뭐 비싸단 땅에 한번 아 어 일조가 넘는
[27:42] 일조가 없네. 어, 아니, 그건 진짜 진짜 조롱한.
[27:46] 거잖아 아니 그냥 멍청한 거 같애 어. 그러니까 야 대법관 늘린다니까 야 대법관을 늘리려면요.
[27:54] 지금 대법관이 뭐 몇 명이 되냐. 열몇 명 12 명인가 뭐 있는데 여기서 몇 명을 늘리면은
[28:02] 한 사람당. 78 평 어 78 평 뭐 이렇게 해서 대법관 그 대법원 건물 사이즈가 요 사이즈인데 뭐 여기서 뭐 두
[28:10] 배로 늘리면은 건물을 하나 더 지어야 되고 똑같은 사이즈를 그러면은 뭐 일조 얼마가 든다.
[28:17] 서초동 땅값 기준으로 말도 안되는 희대의 개소리를 하고 있는데 뭐 들어줄 필요 있나?
[28:26] 어 야 뭐 78 평 안되면은 일 못해. 말.
[28:30] 같지도 않은 소리라고 개소리하고 있죠. 주들 공무원 아니에요?
[28:33] 같은 조건으로 이 세종시로 옮기면은 금액이 훨씬 떨어지더라고요.
[28:38] 오백억인가? 오백억이면 할 수 있대요.
[28:42] 세종시 괜찮네 예 뭐 민주당에서. 또 그리고 김용민 의원님과 또 대구로 옮기는 뭐 그런
[28:50] 법안도 이미 발의가 되어 있는 상태고 대구도 좋고 뭐 세종도 좋고 괜찮네요 뭐 옮겨드리면 될 것 같아요.
[29:00]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또 약간 불이 붙었던게 사실 요.
[29:04] 제보가 하나 있었습니다. 아 제보가 하나가 아니에요.
[29:09] 몇개가 있어요. 그러니까 두개인걸로 알고 있어요.
[29:12] 그 서영교 의원이 그 국정 아니다. 법사위 때 였나요?
[29:17] 법사위 때 이제 그 깠던 내용인데 이걸 오월에도 한번 언급을 했었고, 어?
[29:22] 최근에도 한번 이제 비슷한 내용을 한번 깠었어요. 근데 한덕수랑 조희대랑.
[29:29] 거기서 이제 굉장히 의외의 인물이 나오는데 김충식, 김건희 엄마, 예 동거남 동 예 뭐 남자친구라고 지금 하죠?
[29:41] 예, 그렇게 셋이서 저녁식사 점심식사를 하면서 아 이재명은 걱정하지 마라.
[29:47] 우리 대법원에 처리할 거다 라는 얘기를 하고 그게 언제냐면은 4월 4일 윤석열 파면되고 나서 3일 후 4월
[29:55] 7일 그런 일 이 있었다란. 다수의 제보가 아마 더 있을 거라고 봅니다.
[30:02] 다수의 제보가 있을 걸로 보고 그러고 나서 5월 일일날 이재명 이재명 대표 그 당시 대표가 유죄 취지로 파기한
[30:12] 성이 돼버리죠. 갑자기 저기 터졌죠?
[30:14] 예 이틀만에 대학원 올라오자마자 음 사건 기록 보지도 않고.
[30:22] 뭐 복사, 어떻게 복사 어떻게 했냐 하니까 뭐 아 복사 뭐 이러고 있다가 그냥 온라인으로 봤습니다.
[30:28] 로우 기록 내라고 그러니까 못 내고 여기서 벌써 픽사이 났죠.
[30:32] 그러고 나서 어쨌든 파기환송 하자마자 당일날 바로 바로 한독대가 대선 출마를 선언하죠.
[30:40] 네 삼십분만에 출마 선언 아직도 기억나네요. 술 먹다가 술이 확 꼈어요.
[30:47] 아, 낯술하다가. 아 요게 근데 요거에 대해서 의혹을 제기하니까 조의대는 뭐
[30:54] 대법원에서 입장 안내고 조의대도 뭐 아? 그런 일 없다 라고 하면서 금요일이었나 금요일 퇴근길에
[31:03] 입장을 냈죠. 근데 매우 모호하게 이재명 관련해서 목요일 목요일이구나
[31:11] 이재명 관련해서 뭔가 그런 논의한 적 없고. 뭐 그런 걸로 만난 적 없고 뭐 이런 식으로 그 외의
[31:20] 사람들도 뭐 그런 사실 약간 되게 에둘러서 얘기했는데 야 그럼 이게 만났다는 건지 안 맞다 다는 건지 그냥 얘기만
[31:29] 들어봐도 법적인 그 법꾸라지들의 용어로 딱 봐도 아 만났네 했네 했어 얘기는 했네 했어.
[31:38] 아마 그렇게 돌려 말하는 게 저는 이게 뭔가 지금 제보자 이름도 안 나오고.
[31:45] 제보자 더 있을 것 같아요. 제보자도 더 있고 뭔가 증거가 될 만한 지금 뭐 녹취도
[31:54] 하나 나왔는데 뭐 직접 녹취는 아니지만. 제보자와 통화한 내용이.
[32:00] 지금 있죠. 아마도 조금 더 직접적인 증거들이 더 있기 때문에 아마
[32:06] 저희 내가 그걸 피해 가려고 그렇게 그냥 서면으로 입장을 내고 켠 것 같습니다.
[32:13] 아마 시간이 지나면 조금 더 많이 구체적으로 밝혀질 것 같고.
[32:18] 근데 저거 저렇게 되게 중 되게 가벼운 사안이 아니잖아요. 어.
[32:25] 근데 그거에 관련되서 제보자가 있고 뭐 증빙이 있으니까 그게 기사가 되고 다 한걸텐데 어제랑 어제 어 기사까지만
[32:36] 해도 그 반대 입장에 기사도 되게 많았어. 절대 그럴 일 이 없다고 그래서.
[32:43] 그냥 조금 나는 의아했지, 아니 이게 이렇게 중요한 사항인데 양쪽의 입장이 이렇게 다르다고 그래서 조금
[32:50] 지켜보고 봐야 되는 부분인 것 같긴 해요. 그래서 아니, 이게 정말 이렇게까지 그냥 전혀 제보가
[32:56] 없으면 나올 수 없는 얘기잖아. 구체적이기도 하고 저거를 그냥 어떻게 해보겠다고 할 말이
[33:02] 아니잖아. 근데 반대 측에서는 절대 그럴 일 이 아니라고 없다고
[33:06] 정확한 기사 낸 거 보고. 아 이거는 뭐?
[33:09] 반대쪽이라 해봤자 조이대 본인이 얘기한 것 밖에 없지 않나요?
[33:13] 아니에요. 나는 내가 기사 읽었던 부분들은 전혀 그런 부분이
[33:17] 아니라고. 그러니까 기자들이 질문했던 부분인 거지.
[33:20] 나름 자기네들이 아는 사람들 통해서 물어보고 해서 기사와 난 부분들 중에 그런 부분들이 있었어.
[33:25] 그래서 이게 궁금하더라고 뭐 며칠 지나면 뭐 알게 되겠지. 뭐 저는 근데 민주당 같은 대형 정당에서 지금 최대
[33:34] 정당이기도 하고 여당. 인데 지금 이렇게 이런 사안을 가지고 이슈화를 한다 라고
[33:42] 한 거는 정확한 제보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싶어요.
[33:46] 그럴 확률이 더 높긴 한데. 그럴 확률이 훨씬 높죠.
[33:49] 그렇습니다. 이게 되게 굉장히 중요한 사안인게 민주당이랑 지금 대통령실
[33:55] 빼고는 다 한 목소리예요. 뭐 국힘은 말할 것도 없고 국힘은 지금 특검 조사 받고
[34:01] 있는 인원만 존나게 많아 어? 그리고 지금 나경원은 지금 깜빡하게 생겼죠?
[34:08] 네. 아, 너무 달콤하더라.
[34:11] 지금 사법부 편 들어야 돼, 얘네는 편 들어주는 수밖에 없어 어 그게 살길이야.
[34:17] 자기 권성동은 이미 지금 구속이 돼있구요. 그래서 내가 말했던게 이거야.
[34:25] 이때 그때 권성동이 자기는 정말 아무렇지 않다고 괜찮다고 떳떳하게 포기했던 게 나는 그래서, 아니, 뭐가 진짜
[34:31] 떳떳한가 싶었거든 그러니까 근데 뭘 그렇게? 까지 그런 웃겼어.
[34:37] 아니, 그게 관성이야 얘네들은 아 바보야, 지금 있으면 드러날걸?
[34:42] 그래서 지금 뭐 의원직 상실할 만한 사람들이 한두 명 아니거든요.
[34:47] 음 자기는 지금 다 날라가면. 네 뭐 이철규도 뭐 산 많고 그래서 아마 지금 차례차례 좀
[34:54] 모가지 날아갈 판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지금 뭐 이준석도 뭐 좀 개 짖듯이 막 되게 짖어대고
[35:01] 있거든요. 어떻게 사법부의 수장을 건들 수가 있느냐.
[35:06] 근데 바로 몇 년 전에 이준석이 김명수 대법원장 탄핵 고군 전인 사퇴 요구해야 이런 목소리 낸 적이 또 있습니다.
[35:14] 음 머리 아프겠다. 사법부 앞에 가가지고 그렇게 시위하는 사진도 영상도 아직도
[35:20] 남아있고요. 네, 전혀 정당성 없죠.
[35:23] 이준석이 뭔가 주장할 때는 본인한테 유리한 거 아니면은? 그렇게 하지 않죠?
[35:30] 그렇습니다. 이준석도 지금 사실 명태균 건으로 조사 받아야 되거든요?
[35:34] 네, 그렇습니다. 지금.
[35:37] 이준석도 그 뭐 샤워수기 아닙니까? 샤워를 한거나 이것도 이 새끼도 뭔가 한발 걸쳐져 있어
[35:46] 계엄으로 감방까지는 안 간다고 하더라도 이준석도 약간 날아가야 돼.
[35:56] 그래요 부하 수행 정도는 약간 나올 수 있을 정도로 밀어붙여야 됩니다.
[36:02] 그렇습니다. 아니면은 뭐 아니면 말고 약간 뭐 이런 식으로 하더라도 좀
[36:08] 해도 돼? 내란이 뭐 보통 일이냐고 이게 내란이 다들 별일이 아닌
[36:16] 거라고 생각하나봐. 그래서 국힘에서도 계속 민주당이 내란 세력이다.
[36:23] 그래서 어이가 없어가지고 막 그런 식으로 뭐 내란을 약간 희석시키려고 그렇게 약간 나름 전략으로 짠 건지 어쩐 건지
[36:31] 모르겠는데 근데. 전혀 공감 안 되는 얘기만 하고 있는 거죠.
[36:36] 너무 빨리 수습돼서 그래요? 그래서 일반, 아니, 그게 문제라는 건 아니고 그런 그거를
[36:43] 프레임으로 이제 씌우는 것 같아요. 빨리 수습됐기 때문에 별일이 없었던 거를 예, 그거를 이제
[36:49] 사람들에게 좀 희석을 시켜가지고 아니 실질적인 피해가 뭐가 있었는데 이거를 어떻게 내란이라고 볼 수 있냐 라는 이제
[36:57] 주장을 사람들한테 많이 심어 놓는 것 같아요. 실제 SNS 뭐 스리드나 이런거 봐도 거기에 그구개정들
[37:04] 들어가 보면은. 사하 뭐 그런 맥락의 글들이거든요.
[37:08] 뭐가 내란이냐, 누가 무슨 피해를 봤냐 뭐 요런 이제 기조인 것 같은데.
[37:13] 그러니까 그렇게 말도 안되는 결과론적으로 따지면 뭐가 문제가 될게 뭐가 그렇게 많겠어요?
[37:19] 근데 그렇게 얘기하니까 할말이 없지. 정말 당황스럽지?
[37:23] 전혀 공감 안되는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아니 근데 이제 뭐래도 말해야 되니까 지금 그거 가지고
[37:28] 하는거야. 새로운 프레임을 씌워서.
[37:32] 그래요. 그래서 이번 주 가장 큰 이슈는 지금 이제 사법개혁에 대한
[37:35]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어 저 내년에 어떻게 저 한학자 총재 데려가서
[37:43] 모셔가서 절이라도 한번 하려고. 아, 뭐 그때 감방에 대고 한번 절이라도 하면 일억을 한번
[37:52] 이렇게 주지 않을까? 세뱃돈 그쵸?
[37:57] 나도 절 잘하는데 나 뭐 한 백번 더 하지 나 백팔배 한다 씨발.
[38:07] 저를 얼마나 야무지게 잘했으면은 그냥 뭐 그냥 돈이 척척? 일억이 척척 나와요 도라에몽이요.
[38:14] 체형은 약간. 도라에몽 같긴 하는데.
[38:21] 아 약간 심야상이라서 바닥에 납작 납작 엎드리는거 잘할거야 어우 우리 성동이 잘 엎드리네.
[38:30] 그래서 세뱃돈 하고 바로 이제 감방 갔습니다. 지금.
[38:34] 그렇죠. 한학자 총재란 양반도 뭐 머지 않았습니다.
[38:39] 뭐 머 신엄마 참엄마 참엄마. 아이고, 할매요, 같이 가시오.
[38:49] 근데 또 이제 통일교가 이 또 종교단체다 보니까 그 돈 넘기는 이 포스도 좀 다른게 그 돈에다 이제 왕자를
[38:58] 써가지고 음 그 윤석열 대선캠프에 넘길 때는 왕자를 써서 줬대요.
[39:07] 다들 열심히 산다. 그래서 이제 손에다 왕 이렇게 쏘고 다 털었잖아 야 씨.
[39:14] 그렇습니다. 그래서 권통동이 이제 깜빡 같구요.
[39:18] 그리고 이번주에 또 이제 또 빅이슈가 하나 있습니다. 아, 그렇죠.
[39:22] 요거는 다음주에 빅이슈가 될 거로 확실시되는 야 그 우리. 어 태권 동자 문수형이 열심히 지키던 아 국힘의 당원
[39:37] 명부가. 그러니까 야 우리 문수형 안 뽑아버리면 어떡해?
[39:43] 문수형이 빠지고 이렇게 다리 쫙쫙 굴리면서? 그거 보여줬어야지 애들이 못 들어가 어우 씨발 이러면서
[39:50] 들어가려다가 막 어우 어 못 들어가는데 어 장 장동혁입니다.
[39:56] 뭐 이런 놈 뽑아놓으니까. 바로 털리지 네.
[40:00] 그래서 지금 국힘 담보 명단 그 데이터베이스 관리 업체가 압수수색을.
[40:04] 당했습니다. 아 닷컴에.
[40:06]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통일교인 추정되는 둘이 이제 신원 조회를
[40:12] 맞춰본 거죠. 예, 그렇게 했을 때 당원이 11만 명.
[40:16] 달하는 명단이 확보가 된 거예요. 명단 설마 이거 뭐 그 뭐 종이 명단 아니겠지 다 엑셀로
[40:25] 그럼 뭐 야 그거 일초로 맞추잖아. 그렇지 어?
[40:28] 어 바로 나오죠. 어떻게 뭐 개발자 출신?
[40:32] 어 제가 하는 일 이 데이터베이스 권리인데요. 이거 11만 명 되죠, 뭐 얼마나?
[40:39] 걸립니까 11만 명이요, 11만 개는. 일 분도 안 걸려요.
[40:45] 그 정도 주에는 예 일 분도 안 걸려요. 11만 개 정도는 제가 지금 계속 그 여기 와서도 노트북 붙들고 있는 게 한
[40:52] 50억 건 정도를 처리해야 되는 일 이 있어서 하고 있거든요.
[40:55] 근데 11만 개 정도는 어 진짜 한 일 분도. 안 걸리네.
[41:00] 진짜? 금방이구나 단순 조회면 단순 일분이 뭐야 한 며칠면?
[41:04] 끝나겠다. 네네 어차피 당원 뭐 우리 또 가입 많이 해보셨잖아요.
[41:10] 당원 가입하려면은 사실 개인 정보 다 넣어야 되거든. 핸드폰 번호 넣고 핸드폰 번호 뭐 구라로 넣는다고 쳐
[41:16] 주민번호 넣어야 돼. 주민번호 다 넣어야 되고 뭐 디비를 어떤 식으로 했는지
[41:23] 모르겠는데 어쨌든 앞자리만 맞춰봐도 뭐 이거는 뭐 그냥 빼박이지 뭐?
[41:27] 그러니까 이거를 언제 가입했느냐, 그러니까 경선 때 들어갔어.
[41:32] 그것도 무더기 가입을 했기 때문에 너무 쉽지? 윤석열 대선 경선 때 들어갔어.
[41:38] 그런 다음에 경선에 참여했어? 그러면 거기서부터 일단 그 이 뭐라고 해야 되죠?
[41:44] 그 부정선거거든요. 그때부터 부정선거야.
[41:48] 이미 그리고 여기서 이제 대선까지 이 사람들이 쭉 참여를 했다.
[41:52] 그러면 이건 진짜 부정선거로 얘네 돈. 토해내요 특검이잖아요 요걸로 해서 하고 아니다.
[42:02] 아니 나는 그 이낙연 그 경선 때 막판에. 근데 괜히.
[42:10] 아, 그거는 우리 못 본 걸로 합시다 그래요. 예 일단 국힘만 하는 걸로.
[42:16] 왜냐하면 존나 꼴 되시는데. 어 일단 그거는 못 본 거로 하고 또 괜히 불똥이 저기도
[42:23] 무정 선거 아니냐 뭐 이런 식으로 나와버리면은. 일단은 일성으로는 국힘에 대한 그렇죠.
[42:30] 최근에 해커들이 SKT 랑 KT 랑 롯데카드 이런거 탈탈 털고 있는데 그런데를 털게 아니라.
[42:37] 털어주지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제 뭐 이게 다음 주에는 굉장히 큰 분수령이 되지
[42:47]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떨고 있겠지.
[42:53] 달콤하다 진짜 쟤네들 어떻게 될까? 국회는 이제 망했다고 봐야겠지?
[42:57] 아, 뭐 이미 망했지? 그러니까 빨리 이 그 숨통을 끊어다 줘야 돼 그러니까.
[43:03] 어떻게 망하느냐? 얘네 파산해서 망하느냐, 아니면 극우한테 잡아먹혀가지고
[43:08] 진짜 개소리만 부르짖다가 그렇게 망하느냐 둘 다 지금 그 뭐야?
[43:13] 그 짓꼴 나는 거긴 한데 일단 돈은 다 받고 그러니까 그. 지금 뭐 그거한테 완전 잡아먹힌 거는 이미 잡아먹혔고 지금
[43:24] 어떻게 보면 찰리커크 얘기를 할지 모르겠지만 찰리커크가 죽은 것도 찰리커크도 존나 극인데 그그그그한테 죽임을 당한
[43:35] 거잖아. 아 막아 놈들은 너무 자파야 이러면서 거기에 당한 거잖아.
[43:39] 내가 볼 때 국힘도 내가 전에도 1번 얘기했는데 장동혁이가 대표가 되고 나서 그 약간.
[43:47] 어 극우의 메시지로 대표가 된 거잖아. 근데 대표가 되고 나니까 아 조금 그래도 뭔가 이렇게
[43:54] 하려고 하니까 아 저 새끼 잡하라고 이러면서 김민수, 김민수 씨가 막 최고위원이 막 또 관광되고 있잖아.
[44:03] 약간 요런 식으로 망하지 않을까. 그러니까 온갖 이 드론 걸은 다 보이고 죽는 거네요.
[44:10] 그러니까 점점 쓰레기들을 계속 내세우는 거지? 그래요, 그렇게 될 것 같고요.
[44:17] 거기서 이제 반사이익을 받아요. 지지율이 반사이익을 받을 수 밖에 없어 지들이 그렇게
[44:23] 하면은 살아남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게 민주당 띄워주고 대통령 지지율 띄워주는 행위예요.
[44:30] 야. 국힘이 24.
[44:31] 프로나 나온다는 게? 참 뭐 한데 국힘 24% 민주당 41% 나왔고요.
[44:37] 한국 갤럽 그리고 대통령 지지율 60%. 그렇습니다.
[44:42] 상승했습니다. 뭐 차리코크 사망은 뭐 이거 뭐 넘어가시죠?
[44:48] 넘어가시죠 그래요. 그리고 오늘 뭐 또 나이트신에 많이 나오셨기 때문에.
[44:53] 또. 영화 관련된 정보를 이슈가 또 이번주에 굉장히 좀.
[44:57] 있었습니다. 제1 큰 이슈가 하나 있었죠?
[45:01] 로버트 레드포트가 2025년 9월 16일. 자택에서 15일 아, 16일 깜짝 놀랐습니다.
[45:12] 네, 자택에서 89세의 나이로 별세하셨습니다. 사망 원인은 뭐?
[45:18] 제가 알기로 아직까지는 뭐 구체적으로 밝혀진 건 없고요. 아, 지금 많은 영화계 인들이 추모를 하고 있는
[45:27] 상황입니다. 근데 그것도 그럴 것이.
[45:29] 단순히 뭐 그냥 좋은 배우였다. 이게 아니라 어?
[45:33] 그가 세운 업적이 되게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업적을 하나 꼽으라면은 아무래도 선댄스
[45:40] 영화제를 만들었다. 라는 거 있겠죠?
[45:42] 요게 좀 되게 대단하다 라고 느껴지는게 아무래도 그 당시에 이제 로버트 레드 포드는 한참 헐리우드에서 미남 배우로
[45:52] 주류에 있는 입장이었을 텐데 그 와중에. 어 헐 상업영화 위주의 헐리우드 어 헐리우드에 속하지
[46:02] 못하는 그런 주변에 있는 변두리 영화인들을 챙기기 위한 그 선댄스 영화제를 만든 거예요.
[46:08] 거기서부터 뭔가 좀 범상치 않은 영향력을 이제 끼치. 분이다 라는 것을 알 수 있겠죠.
[46:15] 그런 업적을. 보면은 젊은 영화인이나 독립영화 제작자들한테 기회를 준
[46:21] 귀한 시간이죠. 맞습니다.
[46:23] 그래서 그 설립을 할 때도 이제 목적을 이야기할 때 어 주류에 대항하기 보다는 어 주류에 대항하기 보다는 또 다른
[46:31] 기회와 진입로를 제공하는 게 목적이다. 라고 밝혔다.
[46:35] 라고 하고. 실제로 어 많은 어 비주류 영화들이 어 이 선더스 영화제를
[46:42] 통해서 빛을 봤는데 대표적으로 많이들 아시는 게 뭐 겟아웃 그리고 뭐 위플래쉬 뭐 요런 작품들이 어 요?
[46:49] 선더스 영화제를 통해서 많은 분들에게 알려진 바가 있죠. 예, 그렇게 뭐 영화인으로서도 훌륭했고, 그리고 뭐 그
[46:58] 영화계에도 좋은 선한 영향력을 많이 미치셨던 분이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추모를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47:06] 그래요 영화도 감독하신 거 괜찮은 것들, 유명한 영화들 되게 많아요.
[47:10] 맞아요? 아카데미 감독상도 수상을 했고 명예상도 받았고 대단한
[47:16] 분입니다. 그렇군요.
[47:17] 사실 저 제 나이 때에는 그렇게 잘 유명하지 않은 유명하지 않다 라기보다는 우리가 영화를 볼 때는?
[47:26] 우리 세대 때는 다 없던 분위기는 해요. 그래서 저도 그 캡틴 아메리카, 윈터솔저로 처음 뵙거든요.
[47:34] 너무 늦긴 했는데 그렇게 뵀거든요. 저는 예전에 스파이 게임이라는 영화를 봤을 때 네 그때가
[47:45] 아마 이 브래드 피트랑 또 이제 연기를 같이 맞추면서 브래드 피트에게도 굉장히 큰.
[47:52] 영향력을 끼쳤던 그 작품이 아닐까 심지어? 외모도.
[48:01] 젊을 때 사진이랑 똑같아요. 그냥.
[48:03] 지금 브래드 피트가 약간 예전 로버트 래드 포드 얼굴하고 되게 비슷해.
[48:11] 그리고 뭔가 행보도 그 플랜비라는 그런 날을 차려서 이렇게 했던 것도 뭔가 이제 행보도 비슷해져가는 부분도 있고요.
[48:20] 그쵸? 그 말고 뭐?
[48:21] 스팅이나 위대한 개츠비 요런 것도 유명하고요. 36년 생이신데 89세. 9세 일호 그래요?
[48:31] 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자, 그리고 어 이번 주에 또 에미상 네, 사실 우리는
[48:40] 이제 그 오징어 게임으로 굉장히 한때 좀 음 좀 주목을 했던 그런 시상식인데 어?
[48:49] 이번에 개최가 됐어요. 77 회 에미상 수상이 있었습니다. 소년의 시간이 굉장히 많이 받아가지고 또 화제가 됐었죠.
[48:57] 근데 이제 뭐? 미니시리즈 티비 영화 부문에서는.
[49:02] 손연희의 시간이 작품상, 그리고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 남우조연상까지 어 싹 싹쓸이 했어요.
[49:09] 싹 썰었죠. 진짜 연출상 작가상 다.
[49:12] 남우조연상, 그 남자친구 주인공 친구가 최연소예요 음. 최연소 저 소년의 시간에서 소년을 담당하는 네, 그리고
[49:24] 시간을 담당하는 요 네 다른 분도 있고. 네 그 이제 세스티븐 그레이엄이라는 세스티븐 그레이엄이라는
[49:31] 영국 배우신데 요분이 이제 그 각본도 쓰고 본인이 주인공으로 참여까지 한 요 작품인데 어 굉장히 좋습니다.
[49:42] 넷플릭스에 있는데 제가 또 원테이크로 롱테이크로 유명한 테이크로 작품이죠.
[49:48] 저 소년시가 사화거든요. 근데 하나 남겨놓고 삼화까지 봤어요.
[49:54] 근데. 그 저기 남우주연상이 왜 저 아빠역할에 스티븐
[49:59] 그레이엄인지는 사실 아직 모르겠어요. 나머지 한회에 남은거에 뭐가 있나?
[50:06] 그 나머지 하늘을 아직 내가 못봐서 왜 남우주연상인지 이해를 못했구나 음.
[50:11] 그렇습니다. 그리고 여우조연상 받은 요 에린도 허티라는 분도 삼회에
[50:16] 나온 그 이제. 들어가기 전에 이제 절차상 상담처럼 받아야 되는 단계에서
[50:25] 나왔죠. 요 그 오앤쿠퍼라는 이 그 아역배우랑 굉장히 합이 좋았죠.
[50:32] 쿠퍼 나오나요? 네 쿠퍼가 나옵니다.
[50:35] 바로 나와버립니다. 네.
[50:37] 근데 저 남우주연상 받은 저 어린 친구가 시상식에서 했던 말이 너무 인상 깊었어 자기는.
[50:45] 어 얼마 전까지만 해도 내가 이 자리에서 이런 얘기를 할 거란 생각도 못했고 조금만 여러분들도 자기만의 틀을 깨고
[50:52] 나오면 어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는 이런 시간을 맞이할 수 있대.
[50:56] 그래서 와 내가 그 시상 소감을 보고 저거를 봤어. 원래 저 소년의 시간을 볼려고 찜에 넣어놨었거든.
[51:04] 근데 그냥 계속 미루다가 그걸 보고 봤지. 근데 볼만해요.
[51:10] 되게 긴장감이 있고 연기들도 잘하고 괜찮더라고 아직 한회가 남았는데 괜히 상을 받은게 아니겠지.
[51:19] 네, 그럼요. 좋은 작품이니까 다들 한번 추천드리겠습니다.
[51:23] 사실 이거 다뤄달라는 얘기도 있었는데 저희 일단 내부적으로 얘기했을 때는 선택된 적이 없어서 이루어졌던 작품이기도
[51:31] 합니다. 그리고 코미디 시리즈에서는 이제 더 스튜디오라는 그
[51:35] 세스로건이 또. 그 작가로 참여한다고 그 작품이 좀 많은 상을 받았네요.
[51:43] 세스로건이 휩쓸었네 네 세스지. 인생은 세스처럼 인생은 세스지.
[51:49] 멋있네요. 네, 그리고 드라마 시리즈는 더 피트 네 더 피트랑 뭐
[51:55] 세브란스가 좀 나눠서 가져간 것 같아요. 이 세브란스라는 작품은 애플 티비에 있는 작품인데 요것도
[52:01] 굉장히 흥미로운 소재를 더 피트는 뭐예요? 더 피트는 사실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52:06] 버핏트 아마 그 상공에서 뭐 관련된 그거 그건가? 내 기억에는 아니 상공 회의소가 아니고 그 상공 어?
[52:15] 저 피트가 이제 저 높은 저 피트에 관련된 그 그 내가 다 예고 봤던 게 있는데 그거인 것 같은데 정확히 모르겠네요.
[52:22] 상공회의소라서 굉장히 재미없을거 같아요. 아.
[52:25] 상공회의소 미안해요 네 발음이 그랬네. 요런 수상 내용이 있었고요.
[52:33] 그리고 또 뭐 약간 영화제 주간인가 봐요. 맞아요?
[52:37] 부산국제영화제가 개최를 했죠? 네.
[52:40] 시작됐습니다. 그렇습니다.
[52:42] 야 예매 뭐 성공하신 분 계세요? 이번에 프리미어가 저기 어쩔 수 없다.
[52:48] 예. 그쵸?
[52:50] 그 개체작으로도 이제 선정이 됐었고 그 보신 분들이 다 뭐 호평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52:56] 분위기가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저도 하나만 예매에 성공하면은 무조건 이거는 연차도 쓰고
[53:03] 와이프한테 무릎 꿇고 빌어서라도 일박으로 갔다 와야지 생각을 했는데 하나도 성공 못했습니다.
[53:10] 어 그 더 피트는 그냥 의학 드라마네 내가 봤던 예고는 아예 영화였어요.
[53:16] 저거는 의학 드라마래요. 드라마.
[53:21] 비트, 글쎄요, 그래요. 우울한거 다 괜찮죠?
[53:28] 어 나 이런게 더 좋아 아 취향이 또 이렇게 아. 그래요?
[53:33] 네, 그렇습니다. 뭐 지금 보니까 부산국제영화제에는 뭐 되게 많은 이
[53:38] 감독님들이랑. 그 스타 배우들도 참여를 하셨더라고요.
[53:43] 국내 배우는 뭐 말할 것도 없고 뭐 해외 배우분들도 되게 많이 참여하셨는데.
[53:49] 기회로 뭐 델토로 감독이 이번에 와가지고 그 카메라 앞에서 그 애교 부리는 거 보셨어요?
[53:56] 아우 내가 살다살다 그거 게르모 델토르 감독이 보라트 하는 걸 보게 될 날이 올 줄은 몰랐네요.
[54:02] 아. 야, 너무 귀여우시더라고요.
[54:04] 크리처 물 뭐 하나 안 들고 왔어요 안 끼고 왔어요 아 씨.
[54:07] 잘하시더라고요. 그렇습니다.
[54:11] 네, 그래서 이번주 이슈는 뭐 요정도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54:26] 자 다음으로는 멤버들이 뽑은 금주의 이슈릴레이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련님이.
[54:32] 저밖에 어 저는 저 이거 얘기하고 싶었던 거 하나 있는데 이게 미국에서 지금 약간 이슈되고 있는 트렌드인데
[54:40] 슈렉킹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어 이 왜 슈렉이 그 어 그 슈렉 녹색.
[54:48] 이게 되게 좀 괴물 못생긴 얼굴로 슈렉이 많이 통용 되잖아요.
[54:53] 그래서 슈렉킹이 뭐냐면 일부러 외모가 부족하고 떨어지는 못생긴 남자랑 연애를 하는거야.
[55:01] 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중심엔 못생긴 사람과 연애를 하면 그 사람이 나에게 좀 더 잘해줄 것 같고 뭔가 이
[55:12] 잘생긴 사람을 만났을 때 그런 불안감 이런거 있잖아. 뭐 치딩을 한다던지 아니면은 뭐 내가 뭔가를 계속 뭐
[55:20] 신경써야 된다든지 어 그래 그런 것들이 피로감이 덜 하잖아.
[55:25] 그리고 왠지 못생긴 사람은 연애를 많이 못해봤을 것 같으니 그냥 나랑 연애하면서 나만 바라보며 나에게 몹시 잘해줄 것
[55:33] 같은 그런 희한한 심리적인 것 때문에 유행이야. 그분들 저 성형 테스트 한번 해보셔야 되는거?
[55:39] 아니에요, 근데. 이게 나는 되게 근데 이게 오히려 어 그래서?
[55:46] 이 오히려 그 태그에 내가 슈래킹 했는데 오히려 내가 상처받았다, 이런 것들이 또 반대급부로 또 많이 있어 어
[55:54] 근데 나는 이게 너무 웃긴게 너무 본질에서 벗어났잖아. 내가 아니 사랑 아니면 많이 외롭고 사랑을 못 받아서 이런
[56:04] 선택을 해서라도 누군가의 사랑을 사랑을 받고 싶은 건가, 아니면 상처 받거나 뭐 그런 경험이 많아서.
[56:11] 그냥 안전하게 난 연애를 하고 싶어 뭐 심리적으로 뭐 안정감을 얻고 싶어서 그런 건가?
[56:16] 이해는 좀 안 가지만 아무튼 참 재밌더라구요. 그러면은 사랑을 하고 싶다 라기보다는 그냥 연애를 하고
[56:23] 싶어하는 거네요. 연애를 내가 안전한 감정을 사랑을 느끼면서 안전한 감정에서
[56:28] 큰 에너지를 쏟지 않으면서 하고 싶은 거겠지? 이게 무슨 뭐 유명 셀러브리티가 무슨 슈렉킹을 했다든지
[56:34] 뭔가 그런 식으로 뭐 뭐가 계기가 있었던 거예요? 그런 것도 없이 그냥.
[56:38] 그 뭐 그런 트렌드 같은? 걸로 뭔가 있긴 있었겠죠?
[56:42] 그렇지 않고서는 그냥 훅 시작되진 않겠지? 그냥 뭐 잠시라고 봅니다.
[56:47] 맞아요, 그런 거 같은 거예요. 그냥 훑고 지나가네 어.
[56:54] 근데 너무 경악스러웠어 야 이제 하다하다 일부러 못생긴 남자를 만나는 게 트렌드라니.
[57:01] 트렌드라고 할 수 있나? 아, 이거 약간 뭔가 좀 PC 함에 뭔가 다른 버전
[57:08] 아닌가? 아니면은 뭐 약간?
[57:11] 그런거 잘나가는 변호사가 한번 이렇게 응 그 국선 만든것처럼 프로보너 같은거 하는 것처럼 약간 신부가 그런
[57:21] 한번 이렇게 뭐랄까 어? 근데 어쨌든 뭐 트렌드 이슈 이런 거 다루는데서도 다를
[57:28] 정도니까 그렇게 작은 뭐 이슈는 아닌 것 같긴 해요. 아마 취향일 수도 있죠.
[57:34] 또 이게 외모만으로는 다 알 수 없는 뭔가 그 사람의 매력이 있을 수도 있고 왜 그런 얘기 있잖아요.
[57:39] 뭐 얼음 공주 춘향이보다 어 잘 웃는 샹단이가 더 좋다. 뭐 이런 얘기도 있고 그런 얘기가 있어요.
[57:46] 그렇게. 저도 처음 들었지만 마치 들어봤던 것처럼 리액션을 하긴
[57:50] 했네요. 좋네요.
[57:52] 좋은. 말이네 주변에 보면은.
[57:56] 그 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 꼭 여자친구는 이쁜 이쁘고 좋은 친구들이 있어요.
[58:00] 근데 그 친구들 보면은. 아, 그런 애들은 존나 웃깁니다.
[58:03] 맞아요. 그 얘기를 하려고 했어요.
[58:06] 자기의 핸디캡을 하니까 다른 것들을 겁나 이제 다른 매력을 겁나.
[58:10] 개발을 한 거예요. 유머가 됐든 뭐가 됐든.
[58:14] 근데 우리가 그 최고의 개그맨을 차은우라고? 아, 그건 약간 좀 약간 좀 이렇게 넘사.
[58:23] 근데 너무 우리 우리 현실에서 살자고 너무 비현실적인데서 허우적대면 삶이 너무 힘들잖아.
[58:30] 박보검 박보검의 칸타빌레 이런 거 보면은 그냥 여자 출연제 나와가지고 함박웃음 짓다가.
[58:37] 아 어, 누가 그 얘기 했어? 왜 박보검 거기 나오면?
[58:41] 그 출연진들이 왜 그렇게 웃음이 많은지 아냐고 박보검이라서 그렇다는 거야?
[58:44] 아무것도 안 해도 그냥 빵빵 터지고 그냥 그렇다는 거야. 남자인 내가 봐도 그냥 웃음이다.
[58:49] 아 맞아, 잘생기긴 재밌다. 어 개콘 왜 만들었냐?
[58:55] 아니. 개그맨들은 그렇게 웃길려면 열과 성을 다해야 되고 아.
[59:01] 너. 코너를 짜고 막, 그러니까.
[59:08] 뭐 저런게 있대요? 여기 그 저도 이제 검색해서 한번 뉴스기사에 있는걸 좀
[59:15] 읽어봤는데 이별 훈련소 마음을 바꾸는 과학 저자인 에이미 차는?
[59:22] 메모를 데이트 우선순위에서 낮게 두는 것 자체는 나쁘지 않다.
[59:26] 그럼 라고 얘기를 하는데 단지 외모가 평범하다는 이유로 상대가 더 잘해줄 것이라 기대하는 순간 오히려 역효과를
[59:33] 낳을 수 있다라고 정보에다가 그럼 그러니까 여러분 그. 못생겼다고 얕잡아 보지 마십시오.
[59:42] 네 이게 그. 관상하게 리버스 관상하게.
[59:44] 그렇습니다. 아버지 관상.
[59:46] 아, 그리고 어 원래 아니야. 사랑하는 게 더 행복해요.
[59:51] 여러분 사랑하는 게 더 좋아, 사랑받고 사랑하는 게 맞지만 사랑하면 얼마나 행복한데.
[59:56] 본인이 사랑하는 사람을 또 만나보세요? 또 달라질 수가?
[59:59] 있습니다. 음, 그 얼마나 그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사랑해 주는
[1:00:02] 거는 진짜 쉽지 않은 일이야. 정말 고마워해야 될 일이지.
[1:00:08] 그런 이유, 이런거 갖다 붙이지 맙시다. 다음으로 릴레이는 이번주 이슈 릴레이는 여기까지
[1:00:15] 하겠습니다. 다음은 삼구제 추천 삼구 페이 시작하겠습니다.
[1:00:29] 네, 의원님이 한참 하셨으니까 제가 또 오늘. 바통을 받아가지고 해보겠습니다.
[1:00:37] 술이예요. 이거 예 단감 명작이라는 술입니다.
[1:00:41] 단감 명작 딱 예를 들면 딱 감 네 맛이 날 것 같은 고. 이름 저 기억해?
[1:00:49] 아, 그렇구나. 감으로 만든 뭐?
[1:00:53] 와인 맞습니다. 예 와인인데 어 화이트 와인에 가까운 그런 맛이
[1:00:58] 나더라구요. 제가 이걸 며칠 전에 먹었는데 어 꽤.
[1:01:02] 국산 국산 와인 저도 처음 먹어봤거든요. 맛있는게 많이 없어.
[1:01:09] 근데 감으로 이게 또 와인이 만들어져 갖고 심기해서 한번 좀 소개를 해보려고 합니다.
[1:01:16] 이게 이천이십삼년에 개최된 제일회 경남 술도가 전통 으뜸주 선발대회 들깨기네.
[1:01:24] 아무튼 경남에서 뭔가 선발대회 했나봐요. 근데 거기서 이제 일위를 했대요.
[1:01:31] 전북은 최고 으뜸주로 뽑혔습니다. 네, 이게 맑은 네일 와이너리에서 나온 단감명작이라는
[1:01:41] 술이고요. 어, 이게 화이트 와인에 가까운 그런 술인데 어 일단 요런
[1:01:48] 뭐 상을 받을 정도로 그 맛이 좋았다. 라고 하고 그리고 가격이 그렇게 비싸지가 않아요. 1만
[1:01:57] 삼천원 만 사천원. 그 정도면 살 수 있거든요.
[1:02:00] 색상은 약간 거의 약간 위스키 같은 느낌에 약간 음 오키한 색깔인데 저도 먹어본 적은 있는 것 같은데 알코올이 칠도고
[1:02:14] 음 약간 산미가 있고 약간 당도도 살짝 있는데 아마 근데 이게?
[1:02:19] 별로 달거나 약간 그 단간 맛 감맛이 엄청 세거나 그렇지 않고 되게 깔끔했던 느낌이었던 것 같아요.
[1:02:27] 그래서. 생각보다 밸런스가 좋았던.
[1:02:29] 차갑게 먹으면은 맛있고. 그래서 약간 디저트 와인 정도로 좀 가볍게 즐기기 괜찮은
[1:02:36] 술인 것 같아서 어 좀 집에다 놔두고 한 번씩 그냥 술 생각날 때 뭐지 꺼내가지고 먹기가 꽤 괜찮은 것
[1:02:43]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 요즘 술을 잘 안 먹고 있는데.
[1:02:47] 어 요거는 또 오랜만에 괜찮았습니다. 예 역시나 전통주기 때문에 인터넷으로 구매 택배 구매가
[1:02:53] 가능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드셔보시면?
[1:02:56] 어디서나 한번 검색을 하면은 어떻게 되나요? 가격이 1만 사천원 정도?
[1:03:02] 부동없는. 가격입니다.
[1:03:04] 우리 나라 와인들이 대체적으로 가격이 괜찮아요 리저너블에. 요거를 만든 이 우포야침이라는 이 술도가.
[1:03:15] 아 여기 브로리 같은 경우도 우포야 침이란 이름으로 막걸리를 출시하고 있는데 그것도 좀 굉장히 드라이 한데
[1:03:25] 드라이 하면서 그냥 음 드라이한 막걸리 좋아하시면은 그냥 부드럽고 드라이한 느낌이라서 예 전혀 달지 않고 그런
[1:03:36] 느낌이라 우포가 아마 그 그쪽에 있는 지명인 것 같아요. 예.
[1:03:41] 아 경상남도에 있는. 우포야채 그 우포늪 있는데.
[1:03:46] 우포늪 아마 뭐 예 그런 것 같습니다. 예 술은 먹어봤는데 안 가봐서.
[1:03:52] 그래, 또 이제 가을이 오는데. 가을이 왔고 지금 이번 주말에 또 각종 비어 축제 와인.
[1:04:02] 축제. 그리고 전통주 축제까지 마곡 엑스포에서도 마곡의 엑스포가
[1:04:08] 생겼대요. 엑스포란다 아 그 코엑스 마곡의 코엑스.
[1:04:13] 에서도 전통주 뭐 페스티벌 같은거 열리고 있고 뭐 여기저기 날씨가 좋아서.
[1:04:21] 어 지금 주말마다 호텔에서도 와인페어 다 하고. 있어요.
[1:04:23] 엄청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1:04:25] 요런데 또 한번 가보시면은 아 요즘 아주 날씨가 좋기 때문에 술의 계절이네요.
[1:04:30] 아, 그럼. 그렇습니다.
[1:04:33] 그래서 저의 픽은 단감명작이었습니다. 자 의원님의 픽은 뭘까요?
[1:04:39] 저는 제가 이번주에. 그 많이 영상을 봤다고 그랬잖아요.
[1:04:46] 지금 봉준호 감독 관련된 영상물을 하나 봤는데 이게 노란문 영화연구소 이름이에요.
[1:04:55] 노란문 부제가 이제 세기말 시네필 다이어리라고 한시간 이십오분 정도 되는 어 영상물인데 이게 봉준호 감독이
[1:05:04] 대학생 때. 그 다른 대학생 뭐 대학원 다니던 친구들과 만들었던 영화
[1:05:10] 연구소 동아리 같은 개념의 이름이 이제 노란문이에요. 근데 이때 이때에 대한 얘기인데 다큐멘터리예요.
[1:05:20] 그래서 음 뭐 그 당시에 대학생들, 대학원생들이 모여서 영어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같이 영화를 보고
[1:05:29] 논하고 했던 그런 자리인데 실제적으로 이 당시에 봉준호 감독이 살면서 처음으로 그.
[1:05:35] 영사 영사기가 아니고 이제 영화 카메라를 찍는 카메라도 사고 뭐 히타치 뭐 뭐 1800 뭐 유명한 그런게 있대요.
[1:05:43] 그거를 자기가 처음으로 사가지고 처음으로 찍었던 영화 어 루킹폼 파라다이스라고 고릴라가 나오는 게 있어 이거를 이
[1:05:53] 다같이 모여서 한 열다섯명 스무명 정도 되는 사람들이 모여서 이제 송년회 때 다 같이 보고 막 했던 그런
[1:06:00] 추억들이 있는데 봉준호 감독의 첫 영화를 우린. 전세계에서 딱 그 사람들이 처음으로 본거야.
[1:06:07] 그건 앞으로도 상영될 일 이 없겠지만 그러니까 그런 얘기들을 담은 얘긴데 이게 우리나라 구십년대 때 되게 이런
[1:06:15] 시냅 완전 이제 붐이 일어났었더라구요. 90년 되면 이제 학창시절인데 저는 다들 뭐 그러시죠?
[1:06:24] 구십년대 학창시절에 이때 우리나라의 약간 그 제 일세대 시니필 일세대 라고 하는 분들이 대학생들, 청년들 해가지고
[1:06:33] 많이 활동들을 하셨고, 이때 장산 이거 들으시는 분들 중에도 아마 아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애.
[1:06:40] 장산곰매 뭐 청년 영화공간 189 이런 독립영화협의회 이런 다양한 시네필들이 되게 쏟아져 나왔대요.
[1:06:48] 구십년대 어. 그리고 이때 그 동숭아튼 센터.
[1:06:51] 그 지금은 나비로 바뀌었지만 동숭 시네마텍 이런 것도 많이 생기고 그래서 이때가 되게 중홍기였던거야.
[1:06:59] 근데 봉준호 감독이 어 인터뷰 하는 걸 보니까 자기는 그냥 영화가 좋아서 이렇게.
[1:07:08] 사람들과 만들었고 영화에 대해 영자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고 근데 이 당시에는 뭐 발달된 뭐 뭐 뭐 그
[1:07:16] 노트북이나 뭐 이런거 뭐 스마트폰 이런게 있던 시대가 아니잖아.
[1:07:20] 그래서 다 수기로 어 나름 뭐 연출부 무슨 뭐 무슨 재 무슨 재정부 이렇게 나름 자기네들끼리 담당도 있고 이
[1:07:29] 영화를 보고 그걸 기록을 막 다 남기고 외국의 유명한 영화들 이런 것들을 어떻게 구해가지고 그거를 다 본을
[1:07:36] 떠가지고. 그 뭐 프레임별로 나름 뭐 그 해석하고 이런 것들을 다
[1:07:42] 수기로 해놓은 나름 이런 기록들이 막 다 있어. 근데 이때 봉준호 감독이 이 노란문을 하면서 이제 영화에
[1:07:50] 대해서 많이 꿈을 꾸고 실질적으로 촬영도 해보고 하면서 키웠는데 이때 이 메인 멤버들이 인터뷰를 하는게 있었는데
[1:07:58] 다들 지금은 영화판에서 일하시는 분들도 두세명 뭐 제작사 아니면은 뭐 그렇게 지금은 일하다가 아닌 사람들도 있고
[1:08:07] 뭐. 그냥 그림을 그리는 사람도 있고 그냥 일반 직장인도 있고
[1:08:11] 지금은 뭐 그냥 해외에서 사업하는 사람들도 있고 막 그런데 인터뷰를 하나같이 하면서 공통됐던 말이 뭐냐면 이때처럼
[1:08:21] 영화에 대해서 정말 진심이었던 적이 없었고 그리고 자기 인생의 되게 화약연하 였다고 그런 시기라고 얘기들을 많이
[1:08:32] 하더라고. 그래서 뭐랄까.
[1:08:36] 되게 보면서 조금 부러웠어? 뭔가 저렇게 열정적으로 미쳐서 했던 시간들이 분명히
[1:08:42] 있었을텐데 누구나 뭐 다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하면서 되게 재밌어요.
[1:08:46] 생각보다 이게 그래서 이거 한번 1시간 반차 반 좀 안 되는 거니까 음 보면 좋을 것 같고 30년 전 얘기거든요.
[1:08:55] 근데 30 년이 지난 지금도 되게 자기의 인생 각자 인생에 되게 많은 영향을 끼쳤다고 얘기를 하는 인터뷰들을 보면서.
[1:09:03] 조금 소찬한 감독 감동도 있고 그 다음주에 하는 그 플랜더스에게 대한 얘기도 잠깐 나와요.
[1:09:11] 그래서 좀 봉준호 감독에 대해서 알게 되는 되게 우리나라 영화신에 그런 초기에 대해서 알게 되는 내용들이 되게 많아
[1:09:17] 가지고 저 적극 추천합니다. 넷플릭스에 있어요.
[1:09:21] 넷플릭스에 있는데 한번 보세요. 제가 지금 좀 짧게 얘기해 가지고 좀 간단하게 중원 부원
[1:09:27] 했는데 정말 강추하는 네 영상물이에요. 그 보시면은 당시에 봉준호 감독이 만들었던 그 영화가 거의
[1:09:37] 막바지에 보여줍니다. 많이 볼 수 있어?
[1:09:41] 네, 그래서 꽤 재밌어요. 그것도 음 그래서 아주 인상적인 영화였습니다.
[1:09:46] 저도 음. 근데 그걸 하고 나서 이제 그런 실사 애니메이션 요런거 그
[1:09:52] 뭐지? 그 애니메이션 말고 뭐라 그러죠.
[1:09:54] 그 뭐라고 하던데 단어가 조금 어 스타모션 비슷하게 그렇게 어 클레이 애니메이션 그렇게 자기는 그런 게 되게 관심이
[1:10:01] 있었나 봐. 근데 그거 너무 힘들어 가지고 그거 한번 하고 자기는 그냥
[1:10:05] 그냥 배우들이 연기하는 실사 영화를 찍어야겠다고 그거 한편 하고 그렇게 마음 먹었대.
[1:10:11] 우리에겐 감사한 일이지 뭐? 그 당시엔 뭔가 동심도 나타나 있고 그걸로 인한 어떤 그
[1:10:17] 사. 되게 철학적인 메시지도 던져주고.
[1:10:19] 맞아 진짜 그런 거 보면 정말 봉준호 감독은 킥이 있어 매력적이야.
[1:10:25] 그래요 네 래원님의 노란문까지 들어봤고요. 그리고.
[1:10:30] 나스 님도 또. 아 네 저는 제가 만든 프로그램을 하나 소개를 해드릴까
[1:10:39] 하는데. 아이 뭐 제 방송을 보면은 이제 영화 리뷰하기 전에 영화
[1:10:47] 뉴스 같은 걸 정리해서 하는데 영화 뉴스를 수집하려면은 찾아 헤매야겠죠.
[1:10:52] 근데 그 과정이 너무 귀찮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가만히 있어도 알아서 영화뉴스가 수집됐으면
[1:11:00] 좋겠다 알아서. 나한테 들어와 라는.
[1:11:02] 생각을 하게 됐고, 그래서 AI 를. 요즘 잘 돼있지 않습니까?
[1:11:07] AI 를 이용을 해서 뭘 만들었냐면은 그 텔레그램 봇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1:11:12] 그래서 그 봇이 어떤 역할을 하냐면은 어 각종 영화 커뮤니티들 많이 가시는데 있잖아요.
[1:11:19] 뭐 우리 웹 영화 게시판 익스트림 익뮤 익스트림 무비 무비 토크 무코 영어 게시판, DVD 프라임 요런 이제.
[1:11:28] 사이트들의 영화 정보 게시판을 긁어서 새 글이 올라올 때마다 이제.
[1:11:34] 메시지로. 메시지로 보내줍니다.
[1:11:36] 요런 기능이 있고 그리고 국내 여러 언론사들 이제 RSS 를 읽어서 거기 엔터 쪽 관련 기사들을 또 모아서
[1:11:46] 보내줍니다. 보내주고 이게 십분 주기로 계속 보내줘요 보내주고.
[1:11:51] 그리고 매일 자정이 지나면은 전날 박스오피스 정리해서 보내줍니다.
[1:11:57] 그리고 매주 월요일 영시가 되면은 어 지난 주간 박스오피스 네 보내줍니다.
[1:12:03] 그리고 매일 아침 일곱시에 그 해외에서도 이런 뉴스. 그 정보를 제공하는 RSS 같은 서비스가 있어요.
[1:12:11] 근데 그거 다 영어로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매일 아침 일곱시에 그 정보를 받아와서 탑텐을
[1:12:17] 뽑습니다. 지난 하루 동안 가장 인기 있었던 해외 엔터뉴스 탑텐을
[1:12:22] 뽑아서 어. 아까 AI 를 통해서 한글로 번역한 후에 또 보내줍니다.
[1:12:29] 예, 그렇게 했고 고런 기능들은 지금 다 구현이 돼있고 지금 개발하고 있는 것은 이렇게 매일매일 데이터가
[1:12:36] 쌓이잖아요. 그래서 그 데이터로 통계를 내는 걸 지금 만들고 있어요.
[1:12:41] 그래서 하루 동안 어 사람들이 가장 관심을 많이 가진 키워드는 무엇인가 어 요런 걸 통계를 내서 일 위부터 십
[1:12:48] 위까지 쭉 뽑아서 이제 정리해주는 고건 지금 만들고 있고 예 곧 될 겁니다.
[1:12:53] 어쨌든 고런 텔레그램 채널을 하나 만들었는데 단점이 검색으로 못 들어와요.
[1:13:00] 이게 단점입니다. 이게 검색으로 못 들어옵니다.
[1:13:05] 들어오고 싶으신 분은 제 유튜브 영상마다 이제 링크 그 설명란에 링크를 다 남겨놓기도 했고, 아니면은 카카오톡에
[1:13:14] 나이트 시네마 검색하면 제가 나오거든요. 저한테 말 걸어주시면은 제가 링크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13:20] 네, 참고로 그 유튜브 채널에 세 영상 모니터링도 걸려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씨네타운 삼국 유튜브 채널입니다.
[1:13:29] 네. 세 영상이 올라오면은 바로 알람이.
[1:13:31] 옵니다 네 걸어놨습니다. 감사합니다.
[1:13:35] 어 그래서 요거 텔레그램 방에만 들어와 있어도 쉬니필이 될 수 있는.
[1:13:40] 가만히 있어도 가만히 있어도 이제 지금 영화계가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한눈에 다 살펴보실.
[1:13:44] 수 있습니다. 떠먹여주는?
[1:13:45] 뉴스를 네, 맞습니다. 그런 방이?
[1:13:47] 있습니다. 다들 한번 나 그 유튜브에서 나이트 시네마 검색을 해서 예
[1:13:52] 그 그 콘텐츠도 좀 즐겨보시고 콘텐츠마다 상세 설명이 있는 요.
[1:13:58] 그 뭐죠? 텔레그램방 들어가서 한번 또 방문해 주시면 어떠실지 여기
[1:14:05] 들어오시면 당신도 시내필 나도 이미 시내필 그렇죠. 네 될 수 있습니다.
[1:14:11] 그래요 네 요번주 아무말 대잔치는 여기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1:14:17] 다들 즐겁게 들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결정과 댓글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1:14:22] 저희는 매주 다양한 이슈와 함께 돌아옵니다. 다음주에도 월요일에 만나요.
[1:14:26] 안녕. 또 새로 이렇게 활발하게 해주셔서 네.
[1:14:49] 이렇게 존 씨 그냥 은퇴시키려고요. 아 진짜인데 진짜 진심입니다.
[1:14:59] 근데 오히려 이게 딱 그 성비가 섞이니까 오히려 더 듣기 좋은 것 같아요.
[1:15:06] 이거 진심입니다. 저.
[1:15:08] 제 댓글 보면 아시죠? 찐 청취자입니다.
[1:15:18] 진짜. 눈치챘으면 알아서 빠졌으면 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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