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썬데이 러브호텔 ep.2\]BDSM "소문듣고 19(금)에 찾아온 19금 손님"

An episode of [씨네타운 39](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761024959), 21 Sep 2025, 1 h 03 min.

Audio: https://anchor.fm/s/e3b10b50/podcast/play/108560234/https%3A%2F%2Fd3ctxlq1ktw2nl.cloudfront.net%2Fstaging%2F2025-8-20%2Fc14f49f1-20eb-67b8-e628-08d972fd617b.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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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0:10] 어서와 오늘도 와 주억군 본격 삼십구금 솔직발직한 연애 토크 선데이 로버트 이화 시작하겠습니다.
[0:38] 안녕하십니까. 선데이로 호텔 호텔장 오레가 좀 취급합니다.
[0:45] 오늘도 호텔 문 활짝 열 열려 있구요. 예.
[0:49] 뭐 각자 호텔 직원들하고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호텔이요.
[0:56] 싼데이록 호텔 호텔리어 레어입니다. 네, 안녕하세요.
[1:00] 저번주에 이어서 이번에는 벨보이로 취업한 아하 파인티입니다.
[1:06] 반갑습니다. 네, 오늘 어 손님이 오셨어요?
[1:13] 첫 손님. 야 별로 광고도 안 했는데 어떻게 어떻게 알고 기업
[1:17] 손님이죠? 냄새는 기가 막히게 많네요.
[1:21] 못 참고 못 참고 와주셨네요. 우아주꾼.
[1:27]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1:30] 안녕하세요. 그 기차역 앞에 바닥에 떨어져서 눌러 붙어 있는 찌라시를
[1:38] 보고 찾아온 대실 투숙객 나이트 씬 에마입니다. 에마라고 불러주시면 됩니다.
[1:45] 나이트 씬 에마 맞습니다. 제가 그 찌라시 그 전단지 뿌리는 알바로 먼저 취업을
[1:54] 했는데 이렇게 벨브에까지? 빨강이랑 노랑이 많더라고요 확 끌렸습니다.
[2:01] 네, 저희 대질 시간은 두시간 이구요. 좀 짧죠.
[2:05] 비타 500 있나요? 비타 500 있습니다.
[2:07] 비타 500 있어야지. 저희 망고 음료도 있고요.
[2:12] 넷플릭스 무료입니다. 여러분, 비타 오백은?
[2:16] 드시라고 갖다 놓은 겁니다. 아, 이게 어 응급실에 그렇게 꼭 비타오백 갖고 이렇게
[2:23] 어? 다른 데로?
[2:24] 드시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응급실에 이렇게 막 이렇게 급하게 오시는 분들이
[2:29] 꽤 있대. 어 다른 용도로 활용이 돼가지고 위험하네요 네.
[2:36] 그래요 네. 저희가 또 굉장한 이 첫 방송에서 굉장한 그.
[2:43] 반응들이 있어가지고, 그렇죠. 네, 거기에서 또 여러가지 어 반응이 있어서 또 이렇게
[2:49] 손님도 오시고 네 후기 보고 왔거든요. 투숙객 후기가 들어왔습니다.
[2:56] 다양한 후기들이 있습니다. 네 야놀자야 올라온 후유기부터 먼저 야만도리님께서
[3:04] 음담패설은 남자들끼리 이야기해봐야 뻔하고 여자들끼리는 많은 이야기를 한데요.
[3:09] 그 이유는? 남자보다 여자의 성감대가 더 많아서.
[3:16] 남자분 친구를. 한대요?
[3:21] 한대요? 음 들은 거였죠?
[3:25] 관련해서 추천 영화를 몇 개 추천해 줬습니다. 킨제이 보고서 그리고 처녀들의 저녁수다.
[3:32] 저녁. 식사 아닐까요?
[3:33] 저녁. 식사, 저녁 식사.
[3:36] 저녁 수다라는 요 애로 영화가 또 있을. 수도 있고.
[3:39] 충분히 가능한 제목이네요. 식사하던 수다의 왠 좋네요 이거?
[3:43] 킨제이 보고서도 저 어렸을 때. 봤습니다.
[3:45] 아 킨제이버스가 영화가 있구나 영화가 있어요. 그 리암 닐슨이 킨제이로 나와요 네 그래가지고 그.
[3:53] 다양한 이 섹스에 관련된 그 연구를 하는 그 학자로 나오세요.
[3:59] 그래서 김제라는 분이. 그걸 보고서 하는 건가요?
[4:02] 그렇습니다. 보고 서버렸네 그 김제를 보고 서버렸어.
[4:09] 네. 그렇습니다.
[4:11] 처녀들의 저녁 식사는 다른건 기억을 안나는데 여자가 여자 인물중의 한명이?
[4:18] 거울로 자기 거를 보는 장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여자는 자기께 어떻게 생긴지 모른다.
[4:26] 뭐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자기 거를 자기가 확인하는 그런 장면이 있는데 어릴 때 보고 상당히 놀랬다.
[4:33] 그런 장면이였습니다. 그치 남자들은 돌출형이니 그냥 뭐 굳이 신경 안 써도
[4:40] 되지만 여자들은 거울이 필요하죠. 네 그리고 또 양한도리 님께서 후기를 예.
[4:47] 그런데 그 호텔 일박 얼마죠? 뭐 뭐 기본 제공인가요 크크 뭐 갔다 왔다 가보신 걸로
[4:55] 알고 있는데 어쨌든 호텔 일박은 저희가 대실밖에 안 하고요.
[4:59] 어 기본 제공은 비타오백과 그렇죠. 일회용품은 없습니다.
[5:04] 저희 일회용품은 없고요. 친환경이라.
[5:08] 잊을 법한 거 다. 있습니다.
[5:09] 네, 그럼요. 네 그리고 어 여기 어때 댓글 달렸네요.
[5:16] 백단양 님께서 백단향 뭐 처음 보는 분 같은데 삼십구금 솔직 발랄 토크 좋네.
[5:25] 좀 더 솔직 발랄 부탁해요. 라고.
[5:28] 주문을 저희가 또 그래서 더 발랄한 걸 또. 솔직 발랄한 얘기 한번 해보려고 준비했습니다.
[5:35] 오늘 또 다룰 이야기가 BDSM 아하 네 관련된 이야기를 좀 해볼 건데.
[5:42] 조금만 기다려 주시고요. 네, 저희 그 본인의 어떤 그 성생활에 대한 고민이라든지
[5:50] 아니면 우리가 다뤄줬으면 하는. 이야기들 아니면 뭐 자랑거리라든지 그런게.
[5:56] 혹시 있으시다면 저희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저희 이메일로 어 사연 보내주시면 그 익명 보장 무조건
[6:05] 해드리고요. 네.
[6:08]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 이메일 주소는요.
[6:09] CINETOWN 숫자 삼구, 골뱅이, 지메일 닷컴입니다. 그리고 저희 인스타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6:16] 인스타그램에서 DM 으로 또 보내주셔도 되고요. 어 그래서 인스타그램에서 삼구 팟캐스트 숫자
[6:22] 39PODCAST 이렇게 검색해서 팔로워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6:27] 그리고 저희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씨네타운 삼구 한글로 씨네타운 숫자 삼구 이렇게
[6:33] 검색해서 팔로워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그리고 지금 듣고 계시는 플랫폼이 유튜브, 애플,
[6:39] 스포티파이 시라면 별점과 댓글 좋아요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저희 썬데이러브 호텔 어떤 프로그램일까요?
[6:50] 어 썬데이로보트의 저희는 사랑을 가로막는 많은 요소들 중에 성생활에 대한 남녀의 차이 고민과 궁금증에 대해서 발칙한
[6:59] 수다를. 어 나눠보는 시간인데 파일럿이기 때문에 오 화 정도로
[7:03] 저희가 생각 중에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청취자분들의 의견이나 이런 부분들이 많이
[7:09] 중요합니다. 네, 그래서 많은 사연 댓글 그리고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7:16] 예, 저희가 아까 야놀자 여기 어때 했지만 사실상 팟빵 스포티파이 유튜브 이쪽에다 달아주시면 됩니다.
[7:25] 저희가 뭐 피드백을 하다하다 어 참여를 하겠다 라고 하신 분이 오늘 오셔가지고 네 오늘 참여하신 애마님까지 해서
[7:35] 요. BDSM 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볼 텐데요.
[7:38] BDSM2 사실 뭐 일반적으로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그 지식 범주에 있는 게 아니잖아요.
[7:46] 과연 뭐길래 어 그 솔직 발직한 그. 어 썬록텔에서 이걸 다루게 됐을지?
[7:53] MBTI 같은 거? 아닌가요 그죠?
[7:56] 약간 비슷한 것 같아요. 성적인 MBTI.
[7:59] 성적 취향에 대한 MBTI 라고 보면 됩니다. 그렇게 보면 좀 이해가 쉽겠네요.
[8:05] 오, 괜찮네. 간단한 설명을 한번.
[8:08] 그러면 제가 그 개념에 대해서 그래도 모르시는 분들 많으실 것 같아서 한번 간단히 설명을 해드리면 2BDSM 2BD
[8:18] 는 이제 여러가지 들어간 부분들이 많은데. 일단 번디지 그리고 디스플린이라는 뜻을 가진 단어의
[8:24] 약어이기도 한데 번디지 같은 경우에는 이제 밧줄 수갑등으로 상대방을 묶거나 구속하는 행위, 그리고 디스플레이는
[8:32] 규칙이나 그런 벌칙을 통해서 상대를 통제하고 훈련하는 걸 말해요.
[8:37] 그리고 2번째 도미넌스랑 서브미션이 있는데 여기도 d 랑 s 가 들어가죠.
[8:43] 그래서 그 도미노스 같은 경우에 이제 뭐 지배자 서브미시브 복종자 간에 이제 지배 복종의 의미가 있고 성적인 맥락뿐
[8:51] 아니라 이제 심리적이나 관계적 놀이 역할까지 포함한 부분을 얘기하는 거예요.
[8:57] 그 SM 같은 경우에 서브미션 말고 다른 또 s 는 많은 분들이 이미 아시는 세디즘이랑 그리고 메저리즘의 SM 인데
[9:06] 세디즘 같은 경우에는 이제 상대에게 고통을 주면서 좀 쾌감을 얻는 성향을 말하고.
[9:12] 메저리즘 같은 경우에는 고통 받으면서 쾌감을 얻는 성향을 말하죠.
[9:17] 간단하게 얘기를 하면. 그쵸?
[9:19] 저희가 일반적으로 SM 은 많이들 쓰는 표현인데 사실 BDSM 이란 말 사실 나 이거 들은지도 그렇게 한 오래
[9:27] 안 됐던 것 같아요. 한 일 2년 됐나 저도.
[9:29] 처음 들어본 게 아 통용되는 단어는 아니고. 요런 개념이 있구나.
[9:33] 그때 한번 유행이었어요. 이거 테스트하는 게 몇.
[9:36] 년 전에 맞아요. 그때 처음 해봤어요.
[9:39] 저도. 그래서 저희가 한번씩 또 테스트도 한번 돌려보고 뭐
[9:47] 그러지? 않았겠습니다.
[9:49] 과연 나는 어떤 성향을? 갖고 있나?
[9:50] 근데 오늘 이 주제가 너무 좋았던 게 지난 방송에서 탁 그 뇌리에 꽂혔던 이야기가 래은이님의 대사였는데 사람들이 자기
[10:02] 성향과 뭐 상대방의 성향에 대해서. 얘기하는 걸 되게 부끄러워한다.
[10:07] 그런 대화가 많이 부족하다, 이런 얘기를 한번 하셨는데 거기에 연장선상에 있는 회차인 것 같아서 오늘 주제가 너무
[10:15] 마음에 들었습니다. 어 그러는 우리 애만님은 좀 대화를 하시는 아.
[10:22] 좀 뭐 네 마음껏 하는데 하죠? 네 하지만.
[10:27] 아시다시피 결혼 이제 십년차에 접어들면서 대화만 많이 하고 있습니다.
[10:34] 대화하는게 어디예요? 그럼요.
[10:38] 그래서 어쨌든 그냥 우리가 연애하거나 뭐 결혼해서 살고 뭐 그럴 때.
[10:43] 그냥 취향이나 성향, 이런 것들, 서로 같이 나누고 함께 누리고 하잖아요.
[10:48] 그것처럼 이런 성적 욕구 성 생활도 몹시 중요한 부분인데 이런 성향에 대해서 얘기한다거나 알거나 하는 거에 대해서
[10:57] 조금 허들이 높은 것 같아서 이번에 이런 시간을 좀 준비해 봤는데 음.
[11:02] 한번 좀 저희 각자 한번 해봤어요. 그래서 그거에 관련돼서 조금 재미난 결과도 있고 한데 얘기
[11:10] 나누면서 좀 저희 패널들의 성향 위주로 한번 얘기 나눠보면 좋을 것.
[11:15] 같아요. 먼저 그럼 까고 갈까요?
[11:17] 우리 파인트는 테스트 결과 당신은? 때리 때리 때리 마미 슬래시.
[11:23] 마미라고 되어있는 라고 되어있습니다. 이게?
[11:27] 사실 제가 몇 년 전에 했을 때 바닐라였거든요, 근데. 제가 하면서 이걸 하면서 약간 몇 가지는 조금 더 실제 이
[11:40] 갖고 있는 것보다 조금 강하게 하기도 하고 그렇게 해봤어요.
[11:46] 그랬더니 뭐 대디마미가? 네.
[11:49] 대디마미는 상대방을 보살피고 싶어하는 성향입니다. 그들은 각자의 방식대로 상대방을.
[11:57] 관심과 애정으로 부드럽게 보살핍니다. 아 되게 착한 것 같은데 보면은 요렇게 해서 약간
[12:03] 가스라이팅을 하는 약간 그런 느낌이야. 그래서 그들의 집에서 다는 대부분 대화와 부탁으로 이루어져
[12:09] 있지만 상대에 따라서 그 어떤 방법보다 강력합니다. 그러니까 우리 뭐 영화에서 슈가델이라는 표현이 있잖아요.
[12:17] 이렇게 뭔가 좀. 만난 거 사주면서?
[12:20] 어떻게 하는 거지 잘 꼬셔가지고. 뭐 읽기로?
[12:23] 할게요 자 이렇게. 저렇게 해볼까?
[12:25] 어 돈을 돈을 이렇게 발라가지고 어 좋아 좋아. 괜찮아?
[12:30] 약간 요런 느낌 어? 그런 거.
[12:32] 그렇게 따지면 또 틀린 거? 같긴 한데요, 예.
[12:39] 사실 막. 뭔가 강력하게 하거나 이렇지는 않은 거는 맞는 것.
[12:45] 같아요. 근데 스팸커가.
[12:47] 거의 한 48% 정도. 그러니까 이런 게 그니까.
[12:51] 너무 음 너무 상반되는데. 이런 게 조금 제가 더 세게 선택을 해보고 했던 선택지에서
[12:59] 나온 것. 아니면 이런 거 아니면 때려도 돼?
[13:00] 괜찮아 이런 거네요? 때리기 전에 1대.
[13:03] 쳐도 돼 그지 않아 그건 좀. 깨지 않아?
[13:10] 아, 그거 대비 마음이랑 너무 아 근데 이게 지금 2BDSM 성향 자체가 크게 투 트랙으로 나뉘는데 집에
[13:19] 복종하는 성향과 조금 행위 자체로의 과학과 피악의 성향이 큰 맥락이에요.
[13:25] 그러니까 그렇게 보면 대디마미 같은 경우에는 그냥 본인이 어떤 추구하는 심리적인 어떤 성향이나 이런 거일 확률이
[13:33] 높고 스페인커 같은 경우에는 어떤 행위에 있어서의 성향은 저런 부분이 나올 수 있지.
[13:38] 그건 조금 다를 수 있을 것 같긴 해요. 심리적인 것과 행위적인 것.
[13:42] 자기가 심리적으로 상대방과 뭔가 교감을 느끼고 교류하는 거는 저 방식이 맞는데 약간 약간 흥분이나 어떤 신체적인
[13:50] 그런 걸 느끼는 건 스팽커의 확률이 있는 거지. 근데.
[13:53] 사실 맞나요? 제가 그 예전에 만났던 친구 중에 스팽킹을 원하는 친구가
[14:00] 있었어요. 어, 근데 여기서 스팽커가 뭔지 한번 좀 읽으면 좋을 것
[14:03] 같아. 우리가 계속 스팽커 얘기를 하고 있으니.
[14:11] 스탱커라는게 스탱커의 성향은 상대방을 때리는 행위에 성적으로 만족합니다 라고 적혀있는.
[14:18] 이게 대표적인 영화가 영화 거짓말 아니에요? 거짓말에서 이런게 나오는 것 같던 얼핏 기억에 그래요.
[14:24] 예 안 박으신지 모르겠습니다. 그 쎄 뭐지?
[14:27] 쎄크라멘토인거였나? 쎄크라멘토리 쎄크리토리라는 영화도.
[14:33] 아 그래요? 맞아.
[14:34] 거기도 나와 이게 신체 부위를 때릴 때 나는 찰싹 소리나 이런 거랑 그 그때의 상대의 어떤 반응이나 그런 것들에 뭐
[14:41] 흥분을 느끼는 성향이라고 하네요. 근데 요건 많이들 하시는 것 같은데 이?
[14:47] 정도는 뭐 많이? 멍들 때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냥 가볍게 찰싹찰싹 정도는
[14:53] 많이들 할 것. 한대요?
[14:55] 1번. 해보세요 해보는 거지?
[15:00] 뭘 뭐 아니 뭐 지금. 다들 바지 벗고 하는 얘기로 한 거 아니에요?
[15:06] 아니 파이님처럼 저도 예전에 결혼 전입니다. 예전에 당연히 결혼 전이고요.
[15:14] 예전에 만났던 친구 중에서 이제 맞는게 취향인 분이 계셨는데 근데 그 얘기를 내가 뺏어갔나?
[15:22] 어쨌든 계셨는데 그분은. 좀 세게 맞기를 원했어요.
[15:27] 근데 저는 이따가도 얘기하겠지만 전혀 그런 거에 대해서 아무런 것도 못 느끼는데 상대방이 이제 원하니까 근데 저는
[15:36] 때리면서도 진심이 아니잖아요. 그치.
[15:40] 그 사람이 원하는 강도가 안 나오는 거예요. 제 딴에는 세게 때린다고 하는데 예 그래서 약간 애로사항이
[15:46] 좀 있었다. 그러니까 저도 뭐 엉덩이 정도는 귀엽잖아요.
[15:49] 그냥. 그래서 그 정도는 괜찮은데 그 뺨을 때려 달라는 친구가
[15:54] 있었는데 그거는 내가? 힘들더라고요.
[15:57] 뺨을 원했어. 맞어, 그러니까 그건.
[15:59] 힘들죠. 이분들 되게.
[16:02] 왜냐하면 저는 여자 때리는게 아예 내가 신체적으로 부하가 걸리더라구요.
[16:09] 아니, 난 그게 너무 무슨 말인지 알겠는게 저의 성향이 있다 나오겠지만 그거.
[16:18] 아니, 그게 상대방한테 어떤 걸 원했을 때 어쨌든 연인이고 그러니까 내가 원해서 해달라고 해도 나중에 듣는 얘기는
[16:28] 본인이 이게 어쨌든 좋아하는 사람이랑 관계를 맺는데 니가 아무리 원해서 해달라고 해도 이게 내가 아플까봐 못하겠고
[16:37] 안된다는거야? 어, 그래서 이게.
[16:40] 안 되기도 해 쉽지 않아 그래서? 아닌 것 같습니다.
[16:49] 아, 그거 이게 들으시는 분들이 오해하시면 안 되는 게 다짜고짜 때리시면 안 됩니다.
[16:53] 그러니까. 상호 협의가 돼야 됩니다.
[16:56] 사후 협의 돼야 되고 그리고 이게 세이프 워드라는 게 있어요.
[17:00] 어 맞아요, 이게 셀프 워드가 그래서 제가 BDS 에 관련돼서 이 밑에 안전조항이나 이렇게 이걸 왜 얘기하는지에
[17:09] 대해서 좀 나누면 좋은 부분이 있어요. 그거 얘기하는 것도 좋은 것 같긴 한데 아니 아니요.
[17:15] 아 세이프 홀드 그거 당연히 필요하죠. 예, 이게 지금 때리는 얘기 나왔으니까 하는 얘기인데 다
[17:20] 그때 그 친구한테 배운 겁니다. 근데.
[17:23] 어, 이게 다짜고짜. 아무리 자기가 맞는 게 취향이더라도 어느 정도가 있을
[17:28] 거잖아요. 그래서 이 힘의 조절이.
[17:30] 아니면 뭐 상처의 정도는 이게 내가 어떻게 잘 협의가 돼야 되는 건데 한 번씩 흥분하다 보면은 이제 생각보다 강한
[17:39] 강도가 들어올 수가 있는 거죠. 근데 어 이런 관계에서 아 하지마 아파 뭐 아니면 비명소리
[17:46] 이런 것들이 이게 흥분의 표시로. 하는 경우들 하는 건지 아니면 진짜 아픈 건지?
[17:52] 이게 애매하잖아요. 그래서 관계를 하기 전에 반드시.
[17:57] 이 세이프 워드를 서로 이제 약속을 하고 합니다. 그래서 내가 그냥 뭐 아파하지만 이 정도는 계속 해라 해도
[18:04] 괜찮다는 뜻이다. 세이프월드 제외한 건 다 그냥 무시해도 돼?
[18:07] 그 단어 하나만 하면 되는. 거지 이 말을 뱉으면은 진짜 그만하라는 뜻이니까 그만하자.
[18:12] 요 세이프 워드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요, 그런 게 있었구나?
[18:17] 아, 아직 거기까지 못 가봤네요. 제 걸로 갈까요?
[18:22] 오십은. 네 아 54 오르가즘 셰리파 님 스탱커가 나오네요.
[18:27] 바로 우리가 전에 얘기했던 아. 이렇게 바로 나오네요.
[18:32] 저는 불가능하지만 오십님은 가능하다 요거죠. 아 저 팔뚝으로.
[18:39] 손으로 때릴까봐 다른 몽둥이로 때리는. 땡킹하는 요기 있나요?
[18:45] 가죽 채찍이라고? 저.
[18:50] 가방에 하나씩. 갖고.
[18:53] 있는 허리띠 어 협대로? 맨손으로 할 때랑 그런 도구 쓸 때랑은 어떤 느낌이에요.
[18:58] 달라 뭐가? 달라요.
[19:01] 솔직히 나도 그냥 손바닥으로 또 손바닥이 또 꽤 두툼하기 때문에 찰집니다.
[19:07] 그렇군요. 아 저도 근데 뭐?
[19:09] 아무나 때리는? 아무나 때리면 안돼요?
[19:14] 안되지? 글쎄요, 딱히 싫어하는 분은 못 뵌 것 같은데 스팸?
[19:23] 어느 정도는 다들 뭐 좋아하시더라. 그러니까 어느 정도, 그러니까 엉덩이 정도는 그 받아들이는
[19:29] 게 기본적으로 조금 다 있지. 않을까 싶어요.
[19:33] 아 나는 따귀도 때려본 적이 없. 없다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까 있었던 것 같기도 약간 좀
[19:39] 술에 취해갖고 약간 좀 약간 그 좀. 분위기가 고조에 달했군요?
[19:45] 아 약간 좀 약간 미친 섹스 약간 요런 느낌 할 때 한두 번 때려 서로 때리고 막고 해본 적이 있었던 것 같기도
[19:52] 한데 잘 기억도 안 날 정도. 그리고 주로 약간 스팽킹은 주로 엉덩이죠.
[19:57] 저도 뭐 거의 바닐라에 가깝기 때문에 밑에 내려보시면은. 스팽커가 좀 세게 나오셨고. 99% 네.
[20:06] 좀 세게 나오긴. 했지만 99%.
[20:09] 그리고 세디스트도 사십구니까, 그러니까 저는. 공격, 공격.
[20:15] 성향인 것 같긴 해요. 그리고 바닐라도 나오고.
[20:22] 사디스는 얘기하셨으니까 그러면 뭐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그래도 한번.
[20:27] 바닐라가 뭔지를. 아.
[20:29] 설명을 해야 될 것 같은데? 바닐라가 비디에스엠에서 많이 쓰이는 용어인데 왜 바닐라인지
[20:34] 모르겠고, 바닐라는 무색무취의 형태를 띤 바닐라는 무성향자를 지칭합니다.
[20:42] 지배 복종 가학 피가학 순종, 굴복 등의 단어들 전혀 흥미롭지 않고 보통 일반적인 섹스를 즐깁니다.
[20:51] 보통 이제 정상이만 하는 정상 아 그치. 정상으로 달려나가는 그런 성향이라는 거죠.
[20:59] 그러면은 방금 얘기했던. 근데 아마 사드 대부분 스스로 바닐라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21:06] 많을 거야. 듣는 분들도.
[21:08] 저도 그 생각은 해요. 이게 경험해 보지 않으면 사실 모를 수도 있다는 생각이
[21:13] 들어요. 그런데 뭔가 조금씩 한 번씩 시도를 색다른 걸 1번 해보는
[21:19] 건 좋은 것 같아요. 네.
[21:21] 해보고 아 이건 아닌 것 같다라고 판단하는 게 낫지. 안 해보고 성향인지 모르는 것보다는 우리가 지난주에도
[21:27] 얘기했지만 맞아요. 본인의 성향이 어떤 건지 좀.
[21:30] 시도를 해보는 게 낫지 않나요? 근데 이게 시도 자체에 대한 생각이나 관심 자체가 없는 건
[21:35] 정말 그냥 바닐라인 거야. 그걸 억지로 막 막 해보고 뭐 하고 할 필요는 사실 난
[21:40] 없다고 생각은 해요. 인식의 차이일 수도 있어요.
[21:43] 우리가 지난주에도 얘기했지만 어쨌든. 이야기 해보고 뭔가 트라이 해보고가 필요하다고 얘기
[21:49] 했잖아요. 그런 것처럼 오늘 2BDSM 을 다루는 이유도 사실 이걸
[21:53] 아예 모를 수도 있거든요. 음 이런 성향이 존재하는 어?
[21:57] BD 쌤이라는 거 존재할지도 모를 수도 있고, 그리 어 그렇기 때문에 한번 소개를 해보고 한번.
[22:05] 아니 어, 근데 한번 정도 스팽키 정도는 그냥 가볍게 뭐 그런거 정도는 한번 해보면 괜찮지 않을까?
[22:13] 네. 또 뭐 그쵸 성냥뿐만 아니라 아까 뭐 성남대 얘기도
[22:16] 나왔지만 내 나도 모르는 나의. 성감들 있을 수.
[22:20] 있으니까 여러 시도를 해보는 거는 바람직한 일인. 것 좀 센 거 아닌 거는 해보는 거 좋은 것 같아요.
[22:25] 트라이 하는 거. 사디스트 성향은 상대에게 가학행위를 통해 고통을 주는 것을
[22:34] 즐깁니다. 넓은 의미에서 정신적인 과학까지 포함하기도 합니다.
[22:39] 상대가 자신으로 인해 고통받는 모습을 보면서 흥분하고 그러한 모습을 보기 위해서 도구나 수단을 선택하기도
[22:46] 합니다. 사디스트 성향은 메저리스트 성향과 잘 맞을 수 있습니다.
[22:51] 반대되는 성향이니까. 애쓰 쪽인 것 같긴 한데 솔직히 고통스러워 하는 걸 보고
[23:00] 내가 흥분되지 않아. 근데 그 고통이란 게 약간 스팽킹을 할 스팽킹은 그 부위
[23:06] 자체도 그렇고 그러니까 그 관계 도중에 어떻게 보면 약간 그냥 뭔가 좀 양념을 치는 느낌이랄까?
[23:14] 스파이스업 찰싹하면은 약간 그 자극을 조금 더 강화해 주는 역할을 하는 것 뿐이지 솔직히 고통 자체를 그렇게 어?
[23:27] 추구하거나 고통을 주는 걸 추구하거나 뭐 거기에서 흥분을 느끼지 못하는 것 같아요.
[23:33] 그래요 수치도 뭐 50% 이하니까 뭐 그렇게 뭐 높은 수치는 아니긴 하죠.
[23:38] 아까. 하지만 구 번 정도 시도해 보는 건 지금 여기 안 나오고
[23:45] 있는데 나는 저것도 가끔 하거든. 목을 조르는.
[23:51] 아 저 사진이 있던데? 그림에 아 있어?
[23:54] 예 참고 위 위쪽에 있어 아 여기 있네. 마조이스트 예.
[23:58] 이거는 마조이스트인데? 그쵸?
[24:01] 약간 살짝 그 정상이로 할 때 살짝 조르면은 뭐 지금? 저거는 마조이스트인 사람이 이제 밑에 있고 세디스인 사람이
[24:13] 하고 있는 거잖아. 그러니까 본인이 목을 조르는 거에 대해서.
[24:18] 방금 세디스트의 성향이 아닌 것 같다고 하지만 있는 거지 목을 조르는 성향 그런 그 행위 자체가 있다는 거는?
[24:25] 사디즈 사디스트는 주는 거고 난 이거 맨날 모르겠어? 아니, 그러니까 SM 이잖아, 그러니까 공격이 먼저라고
[24:33] 생각하면. 돼 마조이스트가 받는 거 이거는 있어요.
[24:39] 요런 거 원하는 친구들은? 굉장히 많은 것 같아요.
[24:41] 그분 아까 제가 계속 한 사람만 얘기하고 있는데 한 놈만 조심 아 근데 그분 덕분에 나는 이 길이 아니구나라는 걸
[24:49] 알았기 때문에 제 이런 성향에 있어서 되게 중요한 친구였습니다.
[24:54] 그러니까 이렇게 애마처럼 이렇게 어 해보고 아 난 아니구나라는 걸 아는.
[24:59] 것도 되게 중요한 것 같아. 근데 아예 안 해보고 난 반일라구나라고 생각하는 거는?
[25:05] 아, 그건 좀 너무 안일한 거 아닌가? 그 친구는 저 목 조르는 것까진 아닌데 왜 그 깊숙
[25:12] 입속으로 깊숙이 찔러 넣어서 킥킥거릴 때까지 이렇게. 그러니까.
[25:18] 뒷목 잡고 이렇게 막 이렇게? 누르는 거 있잖아요?
[25:21] 그거를 해달라는 거예요. 근데 저는 너무 미안한 거예요.
[25:24] 이거 하면서 흥분된다기보다는 괜찮나? 이런 생각이 자꾸 먼저 드니까.
[25:30] 이게 중요한 건 그런 것 때문에 몰입을 할 수가 없어 상대는 그 순간에 그게 단점인 거야.
[25:38] 지금 이걸 보니까 아, 걔는 마주 히스트 였구나 라는게 음.
[25:43] 어 참 저는 오히려 반대로 그런 사람이 있었어요. 이게 뭔가 그 이 목끝에 닿는 느낌이 있나봐.
[25:53] 그래서 목끝 깊숙히 해달라는 경우가 있더라고. 목가 이렇게 깊숙히 넣어달라고.
[25:59] 어. 어, 그래, 그러면 이 끝에 닿는 느낌이 근데 상대방이
[26:05] 그게 원하면. 그래서 해봤는데 나는 그래서 그때 처음 알았거든 이게 목
[26:10] 끝에 닿았을 때 느낌이 있어. 그러면 이게 자꾸 닿으니까 진짜 헥헥 거리기는 하는데 약간
[26:18] 자 바로. 넘어갈까 자 들어갑니다.
[26:22] 자 이어서 바로 나오네요. 네 바로 나옵니다.
[26:25] 네 레언님 네 마조이스트로 나왔죠. 네 방금 본인이 설명을 해버리셨네요.
[26:31] 그래도 성향 설명은 한번 해주세요. 네 마조이스트 마조이스트 성향은 상대방에게 피약 당하면서
[26:36] 느꼈. 가지는 고통을 통해서 쾌락을 느끼는 성향입니다.
[26:40] 뭐 일반적으로 좀 많이들 알고 있는 그런 성향이죠. 넓은 의미로 정신적인 피아까지 포함하기도 합니다.
[26:46] 그들은 고통을 짜릿하다고 생각하며, 그 고통을 인해 발생한 상처나 아픔을 즐깁니다.
[26:52] 퍼센트를 말씀을 해주셔야 될 것. 같은데 124% 백 프로를 뚫었어요?
[26:58] 102 넘을 수 있다는. 걸 넘을 수 있구나 이게?
[27:00] 레오 님의 결과를 보고 처음 알았습니다. 마주 웨이스트 124% 그리고 스뱅키. 116%.
[27:09] 스뱅키 스뱅커의 반대죠 스뱅키는 맞는. 걸 약간 둘이 교집합이 있네요.
[27:19] 어, 그럼요. 예 상반 상반되는 저기가 있는 거죠?
[27:24] 예. 뱅키는 매 맞는 것에 성적인 흥분을 느낍니다.
[27:28] 음. 엉덩이 같은 신체 부위를 맞으면서 뭔가 소감을 느끼고 아마
[27:33] 아 이게 맞어 소리가 좋아 맞을 때 나는 소리와 고통이 주는 쾌감, 그리고.
[27:38] 어떤 모양으로 자국이 남았는지를 중요히 여깁니다. 아.
[27:42] 빨갛게 되거나 이런거? 손자닭 자국이라는.
[27:45] 아 그게 또 스뱅커가 있잖아. 그렇게 하트 모양으로 생긴 그게.
[27:49] 있어 어? 때리는 어, 그걸로 그걸로 찰싹 때리면은 하트 모양을
[27:55] 이렇게 탁 어 멍이 생기는 거지, 아니면 뭐 아니면 뭐 러브 뭐 이렇게 글씨 써있는 것도 있어.
[28:02] 아니면 뭐 섹스 뭐 이런 거 써있는 걸로. 그거.
[28:05] 세게 딱 때리면 엉덩이에 섹스라고 써지는 거지 빨갛게. 이렇게?
[28:11] 남는거? 아니에요 아 제가 첫 경험을 했을 때 제가 스무살 때
[28:18] 했거든요. 했을 때 그 상대방이 저는 상대방은 첫 경험이 아니었고
[28:23] 저는 첫 경험이었어요. 근데 계속 목을 빠는 거예요.
[28:28] 그래서 저 처음에 그냥 저는 모르니까 처음에 보니까 아 그냥 저것도 그냥 애모의 종륜가 보다 이 정도로만 생각을
[28:34] 했는데. 그때 부모님이랑 살 때였는데 아하 아침에 일어나 보니까
[28:39] 목에. 목에.
[28:43] 난리가 난 거예요. 어머니가 아침에 보시고는 너 목에 그거 뭐야?
[28:48] 라고 물어보셔서 아, 뭐 긁었어 이렇게 했는데 아마 저희 어머니는 아셨겠죠.
[28:55] 어우 우리 아들 장하다 어? 네, 어른이.
[28:59] 됐구나. 그분이 뭔가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상대방 목에 몸에.
[29:05] 나의 어떤 인장 같은 걸 남기는 거를 좋아했던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드네요.
[29:10] 그 약간 장난을 많이 치는거. 아니예요.
[29:15] 특정 부위가 좋은 경우가 있어. 그래서 그 특정 부위를 본인이 상대방 애모라는게 상대방이
[29:24] 상대방의 성감대를 알고 거기를 애모 해주면. 좋잖아 좋아하니까 그런 마음에 하기도 하지만 그 애물을
[29:31] 하면서 내가 흥분하는 게 있거든. 그래서 내가 원하는 부위나 내가 좋아하는 상대방의 어떤
[29:36] 부위를 애무하면서 내가 흥분을 느끼기도 하지. 그래서 그게 상호작용이야.
[29:41] 보통 일반적으로 본인이 본인의 성감대 본인이 받고 싶은 부위를 상대방한테 해주는 경우 그런 경우도 흔하죠.
[29:50] 걔는. 내 목을 빨아줘였나?
[29:52] 그랬던 것 같아요, 예. 20년 만에 깨닫습니다. 미안하다.
[29:59] 네 20년 되였지만 어떻게 지금이라도. 음성편지라도 남기실래요?
[30:03] 내가 그때 못 받아줘서 미안하다. 이러면서 늦었지만 이 작가의 쳐서 어떻게?
[30:15] 그래요 네, 그리고 슬레이브가 있네요. 저거 당하는 쪽이시네요 아.
[30:23] 그러네요, 그러니까 그. 뭐라고 봐야 되죠 이쪽에?
[30:27] 왼쪽에 많이 치중되어 있긴 하네요. 근데 아니에요.
[30:31] 저 브레인 씨나 헌터도 있어. 이런 거는 에스 쪽인데.
[30:39] 이게 어 심지어? 스팸커도 있어?
[30:43] 어. 톱사디스트 스팸커 리그 요런 거는 에스.
[30:46] 주거니 받거니 하는 거야 혼자. 혼자 공주야.
[30:53] 근데 원래 이게 원래 나는 양립한다고 봐, 어 내가 어 이런 성향이 있으면 그 약간 반대의 성향에서도 약간 쾌감을
[31:01] 느끼긴 하더라고. 그런데 여기 근데.
[31:06] 메인은 어떤 성향이 분명히 있는데 나는 저 성향이. 면전 몇 년 전에 했을 때도 나오고 늘 저성향이 나오기는.
[31:14] 해 로프버니 로프버니는 로프버니가 뭐예요 로프에 묶여있는. 그 아가씨에 나오는 거?
[31:22] 토끼 이런 거죠. 예, 아니 왜 가끔 로프를 되게 되게 흔히 많이 보지
[31:27] 않아요? 로프에 감는데 저 방식이 저 그 로프 감는 방식이
[31:31] 있더라고. 뭐 영성류가 많죠?
[31:37] 요거 일본이 아주 특화돼 있죠? 맞아요?
[31:41] 군대에서 약간 팔자 아까. BDSM 설명하는데 뭐 포박을 하기도 하고 뭐 상급자와
[31:51] 하급자가 나뉘고 뭐지? 군대 설명인가?
[31:57] 성향은 다양할 수 있죠. 여기다 이제 군복만 입혀놓으면 네.
[32:04] 군대는 안가서 오르겠네요? 맞습니다.
[32:06] 아무튼 다양한 이런 사항들이 나왔고요. 네트시네마 아 에만님.
[32:13] 저기 여선생님 네 죄송합니다. 여기 고객 응대가 왜 이렇죠?
[32:16] 아 죄송합니다. 네 에만 님의 성향은 매우 소프트한 것 같습니다.
[32:20] 라고 그러니까. 눈에 도드러지는 성향은 잘 없죠.
[32:25] 잘 없죠. 저기 보시면은 마이너스 백프로 넘어가는게 뭐 싸디스트 펫
[32:31] 이런거 아까 제가 내 취향이 아니라서 나는 전혀 몰랐 음. 메주이스트 스팸키 다 마이너스네요.
[32:38] 절대 그 성향이 없는 걸 확실히 알 수 있네. 근데 이게 검사 결과와는 별개로 내가 실제 이제 관계를 할
[32:45] 때 어떤 지점에서 흥분을 했는지를 생각을 하면서 이 그 AI 한테 물어봤어요.
[32:52] 나는 이럴 때. 흥분을 느끼는데 이거는 그 BDSM 에서 어떤 성향이야
[32:57] 라고 물어보니까 싸디즘이 나오더라구요. 그러니까 싸디즘이 무조건 뭐 때리고 뭐 이런 게 아니라 이
[33:04] 감정적 싸디즘이라는 게 있대요. 정서적인 싸디즈 이게 뭐냐면은 저는 상대방이 이제 흥분하는
[33:12] 걸 보면은 거기에 대해서 만족감을 느끼는 타입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33:18] 그래서 이제 어쨌든 내가 뭐 이제 육체적인 싸디즘이라고 하면은 내가 때림으로 해서 상대방이 반응하는 걸 보면서
[33:26] 느낀다면은 나는 이제 정서적으로 내가 뭔가 애모를 해주면서 상대방이 뭐 좋아하면은 나도 만족하고 어 요게 정서적인
[33:33] 싸디즘이라고 하네요. 물어보니까.
[33:37] 그럼 저 생각해 봤는데 저는 이거 브레테이머 약간 장난치는거?
[33:48] 장난치면서 하는거 좋아? 아 그래 조크 나쁘지 않네.
[34:00] 나는 장난 장난. 근데 여기서 말하는 장난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막
[34:06] 분위기를 깨는 장난은? 아닌거 같아요, 배방구.
[34:13] 이런거 있잖아요. 물린 것.
[34:16] 같은데 그. 이게 살짝살짝 깨문다거나 막 조금 세게 이렇게 빤다거나
[34:27] 그런 것들이 장난으로 할 수 있지 어 그래, 그런 그 정도 막 깃볼 이런 거를 좀 좀 세게 판다거나 장난 그리고 막
[34:35] 깨무는데 자국 나기 전까지 막 깨물고 이런 것들 그런 간단한 것들, 그런 그런 걸 장난하는 내 수위가 그 정도가
[34:42] 아닐까 싶어. 식당에 갔는데 이제 식탁 밑으로 발이 슥 올라오는 거예요.
[34:52] 그래서 저를 이제 괴롭히는 거죠. 근데 저는 상당히 곤욕스러웠거든요.
[34:58] 그것도 장난의 일종일까요? 아니면 뭘까요?
[35:02] 그렇죠. 장난이겠죠 그.
[35:03] 양반도 여러분 장난도 상호 협의하여 치시길. 바라겠습니다.
[35:08] 똑같은 분이실까요? 어떻게 보면 아, 이분은 다른.
[35:14] 분입니다. 약간 디그레이딩 쪽에 해당하는 것 같아요.
[35:18] 약간, 그러니까 공공장소에서 약간 흥분시켜갖고 그거를 좀 어.
[35:26] 이렇게 곤란한 곤욕스러워하는 표정을 즐기는, 그것도 장난이라고 볼 수.
[35:30] 있는데 2개 다. 해당 건축.
[35:31] 계열인 것 같아요. 그러고 보니까 저도 요런 건 좀 좋아하네요.
[35:35] 아. 공공장소에서 리모콘으로 이렇게.
[35:39] 아 리모콘까지는 안 해봤고 그냥 뭐 이렇게 슬쩍슬쩍 만진다던지?
[35:45] 그런거 좋지 남들 눈치 못 챈다고 생각하고. 다 보고 싶어.
[35:52] 말랑하게 하는 게 스릴도 좀 재밌죠. 그러다가 이제 파출소 가고.
[36:00] 안 수위 조절을 좀 하지? 그럼 그래요.
[36:05] 어떻게 뭐 네 명에 대한 어떤 그 성향 이런 걸 한번 좀 쓱 봤는데.
[36:11] 사실 뭐 좀 예 예상하던 결과들입니다. 대략적으로 예 사실 뭐?
[36:17] 슬쩍슬쩍 나왔던 부분이기도 해서. 타인님은 네?
[36:21] 저랑 비슷하게 되게 노멀에 가까운 일반적인 가까운 성향이 나오셨는데, 혹시 아까 제가 고백했던 것처럼 내 성향은
[36:31] 아닌데 상대방 성향을 맞춰주느라 좀 진땀을 빼신 적이 있어요.
[36:34] 그. 아까 전에 얘기했던 것처럼.
[36:37] 그리고 저는 파이닝이 아니고 파이트입니다. 파이트 님 네.
[36:41] 아, 지금 이제. 남자들이 스스로 하면은 종이컵으로 대부분 해결하는데 네
[36:47] 종이컵이. 한 번씩 주고받은 걸로 하시죠?
[36:53] 비긴 걸로 하지 않을래? 당한 것 같네요.
[36:57] 그러니까 뭐 뺨을 때려달라. 아, 그 친구가 곤혹스러우셨구나.
[37:04] 그런 것도 있어요 그 멘트를. 아 아.
[37:08] 멘트하고 이렇게 해달라 이런. 욕을 또 못하겠는 거예요.
[37:12] 저한테 그 평소에 저는 그 주변인한테 욕을 안 하거든요. 욕을 하더라도 전 이제 정치에 관련된 그 뉴스 보고 욕을
[37:21] 하거나 아니면 운전하다가 욕을 하거나 딱 그 두 가지 정도지.
[37:26] 제 주변 사람한테 욕을 하는 경우는? 대부분 많이 없지?
[37:32] 아, 근데 그러면 약간 좀 뭔가 술을 좀 이렇게 거나하게 마시고 한다거나 상대방이 원하니까 그렇게 해본적도 없어요.
[37:40] 처음 요청할 때는 이제 하긴 하는데 그 마음이 썩. 편하지 않으니까 근데 그걸 또 상대방도 안다.
[37:49] 그 이게 나도 내 성향이 되게 뚜렷하게 나왔잖아요. 근데 저렇게 제대로 뭔가 관계를 맺어본 적이 없어 그럴
[37:56] 수가 없어. 왜냐하면.
[37:58] 상 만약에 그런 성향이 조금 있는 반대 성향, 맞는 성향이 있는 사람과 만약에 그런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38:05] 있었으면 해봤겠지. 근데 보통의 사람들은 본인이 그 성향이 아니면 내가 한번
[38:12] 정도 스무스하게 제안을 하고 얘기했을 때 물론 상대가 원하니까 다들 노력을 한다.
[38:17] 근데 그게 본인은. 편하지가 않은거야 그러면 어 그 그 시간에 몰입이
[38:23] 안되잖아. 그럼 이도 줘도 안돼.
[38:26] 근데 그걸 내가 느끼면 나도 그거를 상대방한테 더 이상 요구하고 싶지는 않아.
[38:31] 근데 그렇다고 그런 성향대로 안한다고 전혀 뭔가 뭐 오래가지 말 못 느끼거나 전혀 뭐 만족을 못하거나 이런건
[38:37] 또 아니거든. 그런거 보면 성향은 성향이고.
[38:42] 그렇게 했을 때 뭔가 더 모르겠어. 짜릿하거나 좋은 게 있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은 해?
[38:47] 근데 해보진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섭섭하거나 이런 건 아니라는 거죠, 근데 왜?
[38:52] 그런 거 있잖아요 그. 굳이 성적 성향까지 안 가더라도 왜 이상형이랑 실제 만나는
[38:57] 사람이랑? 어 다른 것처럼 뭐 성적.
[39:00] 성향도 비슷하지 않을까요? 아니면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39:04] 그 롤플레잉을 엄청 하는 뭘로? 뭐 뭐 마법사 있어요 뭐 했어요?
[39:10] 아니 이제 그 애드립으로 나오는 거지? 네.
[39:14] 뭐 김차장 뭐 선생님? 어, 근데 그 좀 오글거리더라.
[39:19] 근데 가끔 약간 조금. 약간 소위 말하는 저지스럽게 말하는 것들을 평상시 안
[39:26] 하잖아. 그래서 가끔 그렇게 해볼 때 약간 뭔가 해소되는
[39:31] 카트르시스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나는 하거든. 근데 어 아 그래, 아 그런가 해보고 싶고 그런거 있던데?
[39:39] 아 장난 아 그래 장난. 어떤 감각을 저한테 주지는?
[39:47] 못했던 것. 같아요.
[39:48] 근데 저도 욕해달라는 얘기를 들었는데 이게 어느 수위까지 욕을 해야 될지 모르는 거예요.
[39:53] 그러니까 진짜 육두문자를 해야 되는 건지 아니면 약간 뉘앙스만 좀 저질스럽게 해서 말을 해야 되는 건지
[40:00] 몰라가지고. 어 약간 좀.
[40:03] 갑자기 어 어머니 한 분. 그러니까 어느 수위까지 해야 되지 좀 그 앞으로 뭐 욕
[40:11] 듣는 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요구를 하실 때 디테일하게 요청하시길 바라겠습니다.
[40:15] 수위를 어느 정도까지? 해요, 어느 정도까지?
[40:17] 물어보면 되잖아요? 언어 예를 들어서 어떤 걸 말하는 건지?
[40:20] 했죠 했는데 어 육두문자를 원하더라고요. 그 정도는.
[40:25] 그냥 약간, 그것도 약간 양념. 삼아서.
[40:31] 디테일하게 내용을 뭐 아이 뭐 그 썰중에 되게 뭐 그런거 있잖아.
[40:35] 갑자기 막 뭐 어? 와이프 아니 그니까 와이프 아니면 여자친구분 뭐 뭐 어머니
[40:43] 이름을 알고 있다든지 이렇게 뭐 누구누구 여사님 맛있게 먹겠습니다 뭐 그런.
[40:52] 말들. 그런 병신같은 드립을 치면은.
[40:56] 야 야 와 저거 맞아야지 그러면 맞아야 돼. 씨 아 근데 또 그게 통한 사람도 있지 않을까 너무
[41:07] 웃긴다. 그걸 또 재밌어 그래.
[41:10] 그래 있겠지. 그럼 아니 나 순간 빵 터질.
[41:14] 순간. 진짜 빵 터질 것.
[41:16] 같은데 딸이 섹스를 잘 못했던 이유가 남자친구들 팬티에다 자기 아빠 이름 있어?
[41:24] 맙소사 센스가 없다. 다른거 입고 가야지.
[41:28] 그래. 네.
[41:33] 그렇군요. 그리고 그런 경우도 있어요.
[41:36] 이거는 뭐 이거를 어떤 성향으로 넣어야 될지 모르겠는데 그 이것도 욕 욕에 가까운 거라고 봐야 되나?
[41:45] 그 뭐 아니? 본인이 주저하지마 그.
[41:53] 본인한테 그 얘기를 해달라는 거예요. 뭐 강간 당하고 싶다라는 얘기를 해달라는 거예요.
[42:00] 그러니까. 아 강간 당하는 것처럼이 아니고 그 말을 해달라고.
[42:05] 아 강압적으로 아까 헌터 그건가? 아니, 아니야, 근데 그 말을 해달라는 게 무슨 말이야?
[42:11] 그 말을 관계 중에 그 말을 해달라고. 한 친구들이.
[42:15] 막 간간히. 강간하고 싶어라고?
[42:19] 하는 말을 자기 귀에 해달라고. 아 내가 너를.
[42:23] 그럼 뭔가 흥분되는 워드가 있는 사람들이 있구나? 그러니까 특정단의 뭔가 신기하네 그랬구나.
[42:30] 뭐 그럴 수 난 좀 이해는 안 가는데 그건 솔직히. 영상물에서 본 것 같아 어 본 것 같고 저는 주로 약간
[42:39] 그냥 소위 말하는 더리 토크 뭐 그냥 그 특정 부위를 지칭하는 비속어 학술적인.
[42:46] 용어나 아 예. 순우리말 네 순우리말 그런 거를 좀 많이 직설적으로
[42:53] 해달라. 내가 쓰기도 하고 상대방 입에서 나올 때까지 캐먹기도 하고
[43:02] 쥐어 짠다 이럴까? 근데 왜 나 궁금한게 그런거를 뭔가 말하고 해달라고 하는게
[43:10] 그렇게 부끄러운건 아니잖아. 어.
[43:14] 근데 그런 것들을 생각보다 안 하는 것 같아. 그걸 이제 일상에서 안 하는 말이고 그치 둘간에만.
[43:21] 아니, 그러니까 이런 이렇게 해봤으면 좋겠어 라는 말들 자체도 생각보다 많이들 안하니까.
[43:27] 뭐 이미 서로 깨벗고 있는데 뭐 거기서 내숭떨 이유는 없죠?
[43:33] 아니 되게 아무런 이 뭐 성향에서 아무런 게 안 나오신 분인데 굉장히 많은 지식인데요.
[43:41] 저는 이런 성향을 가지신 분들을. 좀 두루두루 만나 봐서.
[43:50] 제가 만만한가 봐요 만만해서 이런저런 성향의 분들이 많이 붙는가?
[43:54] 이런 생각 아. 근데 나는 좀 희한한 게 되게 지극히 그렇지 않은
[43:57] 성향이시잖아요. 근데 대부분 그런 성향이면 약간 좀 그런 성향이 있을 법한
[44:03] 사람들한테 좀 끌리지 않나라는 생각을 난 평상시에 했었거든요.
[44:06] 그러니까 보통은 보통한테 끌린다, 아니면은 성향이. 강한.
[44:11] 근데 그렇지 않은 경험을 많이 하셨다고 그러길래? 그게 만나기 전까지 저는 선색 후사를 한 번도 안 해봤기.
[44:17] 때문에, 아니 그거는 선색 후사의 개념은 아닌 것 같아요. 그 사람을 알아가면 그 사람에 대한 어떤 약간.
[44:24] 느낌이나 그런 게 있잖아. 첫.
[44:26] 잠자리 하기 전에 그런 얘기를 먼저 오픈하는 것도 좀. 아니, 아니 그런 얘기를 안 하더라도 그 사람의 어떤
[44:32] 성향이나 성격이나 이런 것들을 유추해 봤을 때 느낄 수 있지 않나 대부분.
[44:36] 제가 눈치가 없나봐요. 전혀 전혀.
[44:38] 그래서 저는 모르겠는데? 내가 이런 요구를?
[44:43] 아까. 그 제가 식탁 밑으로 그분도.
[44:48] 전혀 평소에 그럴 분이, 아니 이런 말하면 좀 이상한데 평소에 전혀 뭐 그런 어 낌새가 없던 분이셨고 아까 뭐
[44:56] 제가 되게 하드한 성향을 가지신 분도 이게 그 첫 잠자리를 하기 전까지는 전혀 뭐?
[45:03] 정말 그냥 평범한. 그런 분이셨어요 아, 근데 눈치가 없으신 걸 수도 있어.
[45:10] 아 근데. 다 어릴 때 겪었던 거라서 제가 뭐 경험이 많이 없어서
[45:15] 이제 몰랐을 수도. 근데 이게 보면 이 성향들 보면요.
[45:18] 기본 자기가 이런 성적 성향 말고 예를 들어서. 그냥 일반 보통의 가지고 있는 본인의 성향이나 성격이 나는
[45:28] 여기에 전혀 투영이 안되는 것 같진 않거든. 예를 들어서 저는 되게 모험이나 막 새로운 거나 그런 거에
[45:34] 대한 두려움이 되게 없어요. 호기심이 되게 많고 그러다 그런 것도 있다 보니 저는 저의
[45:39] 성향이 노말한 성향이 아닌 것들이 퍼센티지가 많이 나온 것도 아마 그런 게 영향이 있을 법 하거든요.
[45:46] 그래서 그냥 아까 전혀 그런 걸 눈치 못 챘다고는 하는데. 관계를 뭐 이런 관계를 맺기 전에 보통 연애할 때도 약간
[45:55] 그런 조금 다른 부분들이나 좀 약간 장난처럼 쓰기에 변태 같다 이런 얘기 좀 조금 가끔 듣는데.
[46:04] 그래서 약간 그런게 자연스럽게 노출되는 것 같은데. 그런 게임생은 없었고, 근데 아까 뭐 자기 평소 성향이
[46:14] 요. 성적 성향에도 좀 영향이 가는 것 같다라는 말씀에 동의를
[46:17] 하는 게 제가 아까 얘기했듯이 저는 상대방이 흥분하면은 나도 같이 흥분한다.
[46:23] 그래서 나는 왜 이럴까를 좀 고민을 해봤거든요. 근데.
[46:26] 제가 어릴 때부터 약간 그 칭찬에 목마른 약간 그런게 있어요.
[46:31] 그러니까 제 부모님이 칭찬에 되게 박하셨어요. 예를 들면은 뭐 시험을 봤어?
[46:36] 90점을 받았어. 내 딴에는 구십점도.
[46:39] 잘했다고? 나 구십점 받았어요 라고 하면은 이제 왜 백점을 못
[46:43] 받았어요? 약간 요런 성향의 이제 교육관이 있으신 분들이라서 칭찬에
[46:48] 약간 목마른 그게 있었는데 이제 상대방의 몸에서 나오는 그 반응이 나의 그 외모에 대한 칭찬으로 받아들여.
[46:57] 지는 게 아닐까? 뭐 요런 생각으로 그래.
[46:59] 그래 맞어? 그렇게 다 연관이 되는.
[47:02] 것 같긴 해요. 그렇구나.
[47:06] 그래서 좋아 좋아, 좋아. 좋아는 한 적 없는데 아까 그 왜 욕해달라고 했던 그
[47:15] 친구한테 하다가 아 존나 맛있어 하니까 왈칵. 되는 거예요.
[47:20] 그래서 야 이 친구는 진짜 이런 단어를 들었을 때 어 반응이 오는구나.
[47:26] 근데 제 성향이 아까 상대방이 이제 반응을 하면은 아 나의 칭찬으로 받아들인다.
[47:31] 더 열심히 하려고 막 노력을 하고 막 그랬던 기억이 있네요.
[47:35] 네. 역시.
[47:37] 수원 마스터. 네 출마가 가능하실 것 같아요.
[47:43] 저는 애마입니다. 그래요, 성향이 음.
[47:50] 우리가 이야기 다룬 것 말고도 굉장히 되게 많은 성향들이 진짜 무궁무진하다.
[47:56] 진짜 우리가 그 요거는 안 다루는 것 같은데 이 로프버니와 이거 아까 로프버니는.
[48:04] 사실 나왔죠. 노프 번이는 상대방에게 묶이는 행위의 쾌락을 느끼는 성향
[48:10] 아 본인이 묶이고 싶어 하는 그리고 리건은 상대방을 묶는 둘이 이제 또 상반되는.
[48:18] 근데 이게 단순히 그냥 묶은 상태에서 하는 건 뭐 나도 가끔 하거든 이거 나름 섹시해.
[48:24] 사실 이것도 별로 싫어하는 분은 못 봤어? 나도.
[48:28] 묶이기도 하고 상대방도 묶어서 하는 경우도 있는데 사실 그냥 손목 정도를 묶는 거고 그 무슨 뭐 대단한 뭐 도구를
[48:38] 이용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뭐 수건이나 뭐 이 또 호텔 가운에 보면 이렇게 허리띠 있지 않습니까?
[48:45] 허리띠가 너무 허구가. 좋거든요.
[48:48] 아 그 생각을 못했네. 하긴 그거는 재질도 되게 부들부들 해가지고.
[48:52] 그 어. 손 자국도 안 남고.
[48:55] 사실 어 풀려면은 이렇게. 풀어져 하지만 서로 못 푸는 척 하면서 그런 어 약간
[49:03] 롤플레잉을 하는 거지 그 정도는 사실 근데 이거는 본디지라고 볼 수도.
[49:08] 그냥 그 정도는 다들 평범하게 하는. 그게 이제 기본 개념이고 거기에서 더 수위를 조절하면서
[49:16] 하는. 거기다가 또 눈까지?
[49:21] 가리면은? 차단하면서 차단하는 내주고 취하는거지?
[49:31] 그럼 한번 해보세요. 그런게 그렇게 어려운건 아닌데.
[49:35] 해보면 또 다른 즐거움을 알 수 있지. 그렇게 하드코어 하게 즐기시는 분이 없어가지고 지금까지
[49:41] 얘기한 것들은 뭐 다? 그래 다 뭐.
[49:43] 그러면은 뭐 남의 얘기를 한번 좀 해볼까요? 좀 들었던 것 중에 진짜 뭐 이런 거 영화에서도 많이
[49:51] 보이고 내가 들었던 얘기 중에 솔직히 난 제1 그런 게 아 뭐 되게 돈 많은 돈을 엄청 잘 버는 뭐 의사야 그
[50:03] 양반인데. 겁나 변태라는 거야.
[50:06] 그러면서 그 여자분한테 건네 들었는데 아 저 오빠는 진짜 생긴 것도 잘 생겼어.
[50:13] 돈 진짜 잘 벌어 돈 진짜 많아. 근데 아 씨발 오줌을 싸다는데 얼굴에다가 어?
[50:23] 봉인 얼굴에? 그래갖고 몇 번 싸줬대.
[50:27] 근데 아 한두 번은 해야겠는데 도저히 못하겠다고. 자유자재로 되나?
[50:32] 그러니까 잘 안되더래. 그래서 뭐 그러면은 막 도와주겠다 하면서 물을 막 존나
[50:37] 처먹이고 쌀 때까지 막. 아, 그것도 고통인데 아, 그러니까 저 요로결석 때문에 물
[50:44] 한 번에 많이 먹어봤거든요. 진짜 힘들어요.
[50:46] 그거. 와 결석까지 나오면은 아주 그냥 이거 뭐 완전 뭐
[50:52] 보너스네. 민간요법이네?
[50:54] 와 어깨포상이라고 아. 우리 그 성관계는 아닌데 저희 군대 선임 중에 단체
[51:02] 샤워하잖아요. 이거 자꾸 코인 몸에다가 오줌을 싸는 장난을 치는.
[51:07] 설이 있었어요. 샤워하고 있으면 사실 뭐 물줄기인지?
[51:11] 뭐 모르니까 그런 장난치는 선임이 있었는데. 그 양반이 그런 성향이겠구만 그럴.
[51:18] 수 있어요 우리는 이제. 오줌을 남의 몸에 싸는.
[51:21] 왠지 장난을 빙자해서. 그랬겠구만 어쩜 없어요.
[51:30] 저는 그. 제가 겪었던 그 친구가 제 인생 곱트라서 아까 뭐 묶는 거
[51:38] 눈 가리는 거 다 해왔습니다. 그 친구는.
[51:40] 근데. 하나도 제 취향인 건 없었고요.
[51:43] 그냥 다 맞춰주느라고 했던 건데 또. 확실히 알았죠?
[51:48] 근데 이게 참 사실 성관계 이야기를 남자들끼리는 잘 안해가지고 사실 뭐 주변 친구가 그런 일을 겪었을 수도
[51:56] 있고 본인이 어떤 성향을 가질 수도 있는데 사실 남자들끼리 그런 얘기를 안 하다 보니까.
[52:03] 여자들도 아줌마들은 많이 하더라고. 근데 여자들도 서로 하는 사람들은 하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52:10] 많이 그런 얘기를 많이 하는. 경우가 모르겠어 많지 않은 것 같긴 해요 하는 사람들은
[52:16] 해. 그리고 한번 누가 한번 봇물 터지든 뭔가 시작하면 뭐 하는
[52:20] 거지? 근데 약간 그런 아까 그런 뭐 오줌에 그런 걸 느끼는
[52:25] 것처럼 뭐 침을 그러니까 침을 받아먹으라는 다던지 말 그대로 어 근데 사실 침이나 오줌이나 그들에게는 그런게
[52:35] 약간. 쾌감을 느끼는 거지 내가 뱉은 침을 상대가 그냥 먹는 거에
[52:40] 대한. 침 정도는 키스하면서도 섞이니까.
[52:43] 그건 그럴 수 있는데 그게 침을 위해서 뭔가 침을 할 때 먹는 건 또 다른 느낌 아니지 않을까?
[52:50] 아. 씨 그런 것까지 모르겠으나 별로 키스해서 침이 섞이는 거랑
[52:55] 타액이 섞이는 거랑은 너무 다른 얘기지. 그건 그럼 그리고 뭔가 뭐 되게 왜 그런거 그런거 정도는
[53:03] 하지? 뭐 욕실이나 뭐 장소를 바꾼다거나 조금 독특한 체위를
[53:08] 한다거나 그런 건 좋은 것 같애. 왜냐하면 사람들이 이게 쓰는 언어가 자기만의 언어를 대부분
[53:14] 많이 쓰잖아. 사람 보면 쓰는 단어가 그 사람이 많이 쓰는 단어가 유독
[53:18] 있는 것처럼 그 사람마다 화법이 있잖아. 그런 것처럼 어 섹스할 때도 보면.
[53:25] 대부분 그냥 하는 체위를 위주로 하거든. 근데 그게 사람마다 다르잖아.
[53:30] 그래서 자기가 뭔가 좋아하는 체위나 해봤던 체위 다양한 체위를 하면서 좀 찾아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애.
[53:37] 그래서 이렇게 저렇게 제안해봐서 다양한 체위 하거나 다양한 뭐?
[53:40] 뭐 장소에서 해보고 뭐 하고 하는 것도 나는 좋더라고 좋은 것 같아.
[53:44] 생각해보니까 한 사람이랑 되게 장기 연애를 하게 되면은 어느 순간부터는 계속 무슨 공식처럼 패턴화가?
[53:51] 되더라고요. 그치 그 어쩔수 없지?
[53:54] 그러니까 약간 요런 노력도 해보고 하는게 간단한 뭐 안해봤던 뭐 손을 묶어보고 한다던지 뭐 눈을 가리고
[54:01] 한다던지 뭐 그런거 괜찮은거 같아. 체위도 뭐 다양하게 해본다던지?
[54:06] 그래. 섹스 써있는 그 회초리 괜찮다.
[54:14] 저는 지금 행복합니다. 아 저게 목줄.
[54:23] 이런 건가? 아, 애니멀 플레이.
[54:26] 목줄에서. 끌고 다니고 뭐지?
[54:29] 사료 먹이다 뭐야? 아, 그런 약간 그 뭐 돔 돔 서브라고 보통 얘기하는
[54:35] 돔인원스하고 뭐 서브 뭐지? 어 서브미션 아니고.
[54:41] 근데 이게 되게 소수 성향을 가지신 분들은 되게 힘들겠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54:48] 그러니까 뭐 대부분 조금씩 뭐 노말한 분들이야, 누굴 만나도 뭐 그냥 평균치에서 왔다갔다 하니까.
[54:54] 근데 되게 특이 취향을 가지신 분들은 이게 뭐 만약에 평범한 분을 만나더라도 물론 뭐 흥분도 하고 사정도 하고
[55:02] 다 하겠지만 그 깊숙히 있는 자기 성향에 대한 그 충족감은 못 느끼는 거잖아요.
[55:07] 느끼기 힘든 거잖아요. 되게 힘들겠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55:13] 음. 예.
[55:14] 그래서 보통 조교 조교 한다고 약간 조금 조금씩 나의 취향 성향을 드러내서 상대방도 그쪽으로 약간 그래서.
[55:24] 그래서 제가 계속 얘기하는 그 친구가 저를 그렇게 좀 조련하고 싶었던 게 아닌가?
[55:30] 실패했지만. 근데 그게 그러니까 얼마나 그런게 좀 맞는 사람을 만나는게
[55:35] 쉽지? 않지?
[55:39] 만든다는 얘기가 있겠네요. 맞아요.
[55:44] 둘 다 막 그 뭐야 스탱커야. 서로 서로.
[55:48] 죽을. 영혼의 맞닿이 한명이 쓰러질 때까지.
[55:53] 서로 첫 뼈이다가 그냥 응급실 가는 거지? 예 지심펀치.
[56:02] 예 위험할 수 있겠네요? 네.
[56:04] 그래서 뭐 네 다양한 요런. 성향에 대해서 한번 얘기를 해봤습니다.
[56:09] 근데 이게 우리가 뭐 성향에 대한 이야기만 했는데 사실 여기서 좀 중요한 룰 같은 게 있잖아요.
[56:17] 그러니까 뭐 어? 서로 파트너의 어떤 성향에 대한 충분한 좀 인식을 하고.
[56:24] 맞아요? 협의가 된 상태에서 그렇게 좀 요런 행위들을 취하는 게.
[56:31] 네. 결국은 가장 중요한 게 아닐까?
[56:34] 영역과 뭐 이런 걸 넓혀가는 데는 항상 이렇게 좀 조심조심 네네 상호 합의하에 네.
[56:41] 노력도 필요하고. 그렇죠.
[56:43] 그리고 아까 그 애만님이 얘기하셨던 그런. 어 그거는 필수지.
[56:50] 물론 그렇게 그런 단어가 필요할 정도로까지 하는 단계까지 갔을 땐 그런 게 필수인 거고 그리고 제가 정말 얘기하고
[56:58] 싶었던 거는 이게 사람이 둘이 만날 때 분명히 어느 누군가 한 명은 더 좋아하는 뭐 감정이나 이런 것들이 있을 수
[57:10] 있어 그러면. 어린 나이거나 아니면은 자아가 약한 사람들은 상대방이 이런
[57:17] 걸 요구했을 때 그냥 거절을 못해서 마지못해 할 수 있거든.
[57:22] 근데 이건 정말 위험한 거야. 그리고 이걸 이용하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어.
[57:28] 그게 심해지면 범죄가 되는 거거든. 그러니까 어 그래서 이거는 절대.
[57:34] 상대방이 원해도 내가 싫으면 하면 시작하면 안 되고 그거에 대해서 얘기를 정확히 자기 의사 표현을 해야 되는 게
[57:41] 중요해요. 어, 이거 정말 중요한 것 같애 어?
[57:45] 그래요, 서로 어느정도 성적인 자기. 의사나 주도권을 확실하게 갖고 있는 사람들이 상호
[57:53] 합의하여야 하는 게 맞지 어느 한쪽이 주도해서 하는 거는 그거 자체를 굉장히 폭력일 수 있었고 예 좀 조심하는.
[58:01] 편이에요. 그거를 어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그냥 그렇게 하면 안 되는
[58:06] 거야? 이런 게 성교육 시간에 나와야 될 것 같은데?
[58:08] 그치, 그러니까 우리 학교 다닐 때 나 그래 선생님들이 성교육 해주면서도 자기들도 챙피해서 그냥 대충만 넘기고
[58:15] 빨리빨리 해서 넘기고 막 이래 어 이런건? 어릴 때부터.
[58:19] 교육이 필요합니다. 지금 성교육 아 그 성분기 평균 나이가 점점 내려오고.
[58:23] 있는데. 어 필요한 것 같아요.
[58:25] 뭐 맨날 CG 로 뭐 정자 남자 만나고 뭐 콘돔 씌우고 이런.
[58:29] 거 하지 말고 그래서 그렇게 구조도 모르는 거야. 어?
[58:33] 신체 구조도 모르고 여자들이 아까 그 얘기 하셨잖아요. 자기 그 보는거에 되게 놀랐다고.
[58:39] 근데 전 진짜 그 얘기를 되게 많이 하거든요. 동생들한테도 맨날에 너네는 너네 그 거울로 좀 보고 아니
[58:45] 왜냐면 이게 내 질이나 성기도 내 그냥 눈코임 내 얼굴에 내 몸의 한 부분일 뿐이거든요.
[58:52] 그리고 내 부분이기 때문에 신경을 써야 되는 게 맞아. 그래서 자주 봐야 돼 어 맞어.
[58:58] 근데 그런 거에 대해서 전혀 생각을 못한다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내가 그 얘기들을 동생들한테 해주면 진짜 깜짝 놀래
[59:05] 어 근데 그게. 당연한 거야 맨날 얼굴 보면서 뭐 화장하고 치장하고 하는데
[59:10] 당연히 신경 써야 되는 중요한 부분이지. 이 방송을 들으신 여궁 관계자분들 네 광고 주시면 감사할
[59:17] 것 같습니다. 여궁 여궁 여궁 제 건강엔 여궁 아.
[59:21] 저희 광고 강력하게 원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또 이제?
[59:25] 명대사 아니었습니까? 여궁 관계자분들.
[59:28] 아, 그렇습니다. 그래서 어 저희가 뭐 다양한 취향 얘기 해봤는데 결론은
[59:34] 어? 서로의 어떤 합의와 존중이.
[59:36] 가장 중요하다. 네 일사다 하지 요런 얘기로 오늘 방송 이렇게 좀 마무리.
[59:41] 지어볼까? 뭐 퇴실 시간 끝나가는 거.
[59:44] 아닙니까? 또 전화가 예 전화.
[59:45] 메세지가 좀 왜 이렇게 짧아요? 항상 짧고 강력하게.
[59:50] 대실은 항상 짧은 것 같아요. 그런.
[59:51] 아쉬운. 마음으로 또 아무리 시간을 많이.
[59:55] 줘도. 네 전화기 소리에도 촉박 이렇게.
[59:58] 해서 나가야 되는게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저희는 또 어떤 주제 함께 올까요?
[1:00:05] 어 다음에는 저희가 그냥 간단하게 말하면 자위. 라고 소위 표현하는 마스터 페이션에 대해서 좀 얘기할까
[1:00:14] 하는데? 조금.
[1:00:16] 음 일단 그 단어를 썼지만 파생되는 여러 가지 것들이 있잖아요.
[1:00:19] 그리고 남자와 여자의 또 그런 부분이 다른 것도 있고 해서 어 재밌지 않을까요?
[1:00:25] 그 관련해서 솔직하고 재미있는 에피소드 많을 것 같거든요. 어.
[1:00:30] 그래서 그런 것들 좀 많이 사용 부탁드려요. 부탁드립니다.
[1:00:34] 다양한 에피소드 주시면은 또 저희가 익명 보장해서 또 소개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00:40] 다음 회차에 나왔어야 됐네요. 저의 첫 자위 경험 다음에 한번?
[1:00:49] 다음번 그런거 너무 궁금해. 남자들은 잘 여자는 남자애들의 그런 자의에 대해서 잘
[1:00:55] 모르고 남자들은 여자의 자의에 대해서 잘 모르고 여자도 자유를 하냐고 물어보는 경우도 많고 하니까 그런 것들 좀
[1:01:02] 아는 재밌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네요. 그래요, 오늘 뭐 투숙객이셨던 에만 님, 어떻게 어떤 소감
[1:01:08] 한마디 부탁드려야 될까요? 썬데이라고 못해 뭐 쾌적하게 잘 쉬어가고요.
[1:01:15] 다음에 또 대실할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종종 놀러 오십시오.
[1:01:19] 네 항상 또 오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빈 방 많으니까.
[1:01:23] 별점은 5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1:01:26] 그 늘 이제 바닐라 같은 방송을 좋아지는 것 같은데? 저희 저희 가족이 됐습니다.
[1:01:35] 요런 경험이 어떻게 뭐 지상렬의 노무쇼 같은 생각으로 노무쇼는?
[1:01:40] 뭐 그 앰장기에게 오뚜밤에 나온. 기분이었고요.
[1:01:44] 지금은 나라에 가버린. 재미있게 잘 하고 갑니다.
[1:01:48] 그래요, 알겠습니다. 저희는 또 예 삼부에서 마스터베이션 예 함께 자
[1:01:54] 마스터베이션과 함께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고생 많으셨고요.
[1:01:59] 다음 화에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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