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말대잔치 ep.138\]마지막회 "저희의 여정은 여기까지입니다."

An episode of [씨네타운 39](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761024959), 3 May 2026, 1 h 12 min.

Audio: https://anchor.fm/s/e3b10b50/podcast/play/119393596/https%3A%2F%2Fd3ctxlq1ktw2nl.cloudfront.net%2Fstaging%2F2026-4-3%2F1406ae4c-f5e6-817d-e869-c10ae9052445.mp3

육하!~ 아무말대잔치 방송은 이번화를 끝으로 폐지를 결정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들어주신 모든분들께 끝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A 00:00:15 오프닝과 스몰토크 B 00:10:03 육구즈의 아름다운 목소리 C 00:22:20 시사 이모 "바야흐로 선거의 계절" D 00:47:40 시사 저모 "지난주 재판결과즈" E 00:55:50 39픽 릴레이“넷플릭스 영화,시리즈 / 애플TV시리즈” - ※ 39의 100회 기념 티셔츠와 볼펜을 판매합니다! 한정수량으로 판매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지금 바로 티셔츠 신청하기 ▽▼▽▼ https://url.kr/kkyeum - e-mail: cinetown39@gmail.com instagram : 39podcast youtube : 씨네타운39 육구즈의 다양한 사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댓글, 별점은 삼구즈에게 큰 힘이 됩니다!

## Transcript

[0:15] 안녕하세요. 삼국에 본격 저작거리 주간 이슈 토크 아무말 대잔치,
[0:18] 2026년 5월 첫째주 시작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0:26] 아무말 대잔치 진행을 맡은 하인입니다. 그래요.
[0:31] 각자 자기소개 부탁드릴께요. 안녕하십니까?
[0:37] 여러분께 충격과 실망을 드린 것을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하는.
[0:44] 먹던 것 생각했으면 합니다. 그거 할 때 머리도 살짝.
[0:48] 없어져요 아, 그러니까 아 머리 좀 날리고 올걸. 그래요, 오늘 래원님이 자리를 못하셨어요.
[0:57] 련님한테 달린 댓글이 진짜 많던데 네, 오늘 좀 일정이 있으셔 가지고 오늘 못 나온다고 지난주에 미리 저희한테는
[1:05] 좀 얘기를 해주셨고 대신 그 자리를 채우기 위해서 지난주에는 야매로 나왔지만 이번주에는 정식으로 게스트로
[1:14] 출연해 주신 우리 승민 감독님 인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1:18] 백수 박 캐스터, 이승민입니다. 주로 하고 있으면 그게 본업입니다.
[1:26] 그렇죠. 그리고.
[1:27] 진짜 조금의 후원금도 들어오기 때문에 직업이. 된다.
[1:34] 그런 직업이야. 물론 주수입은 그 고용복지공단에서 주고.
[1:42] 있는. 그리고 코스피도 주수입원이구요.
[1:51] 맛있습니다. 그 그렇네요.
[1:53] 이정도 장에서 사실 파란불이기도 쉽지도 않아요. 쉽지도 않아요.
[2:00] 그래도 안되는 사람은 안되더라고. 저도 저 스스로 못 믿어서 그냥 꾸준히 지수에만 투자하고
[2:09] 있습니다. 그 여자친구가 너무 부러운 순간이 한 가지가 있는데 꽤
[2:15] 됐을 거예요. 작년 10월 9월 쯤에.
[2:19] 이 친구가 이제 적금을 깨고 삼전과 코스피에 수백을 들어갑니다.
[2:27] 제가 그때 당시만 해도 야 근데 너무 좀 위험하지 않아 그렇게 적금을 어떻게 달면 어떡해 라고 했지만 지금 이
[2:33] 시점 그녀는 적금이고. 씨발 나발이고.
[2:36] 지금 이 시점 그녀는? 어우 굉장히 어 떨어뜨려야겠네요.
[2:41] 제가 밥을 얻어먹고 있습니다. 얻어먹고 있습니다.
[2:49] 작년 이맘때에요. 아 이맘때까지는 아니고요.
[2:52] 한 10월 10월 이정도. 그러니까 분위기가 이제 약간 훈풍.
[2:57] 랠리 시작되기 전 이 느낌이었어요. 저도 그때쯤 뵀던 것.
[3:06] 같아요. 내가 아마 작년 말, 그러니까 그 여자친구분이랑 한 한달
[3:14] 정도 차이 나게끔 들어갔던 것 같은데 뭐 저도. 빨간불 근데 저는 사실 그동안 좀 까먹은?
[3:23] 게 있어요, 개별 종목에서. 그 윤석열이 까준 게 있어요.
[3:28] 씨발새끼가 삶의 난이도를 더 힘들게 만들어 주더라고. 예.
[3:33] 그러더니 이제 이제 좀 복구했습니다. 그 모든 금액을.
[3:38] 음 저도 거래정지 하나 된거 빼고는 되게. 손해 난거를 그냥 싹 다 그냥 정리해버렸어.
[3:46] 그냥 약간 마음을 비운다는 느낌으로 그냥 뭐 그동안의 나의 과언을 반성하겠다.
[3:51] 뭐 이러면서 그냥 어 다 손절 쳐버리고 그리고 아니 그러니까 그래서 내 계좌에 안 보이니까 그냥 마음이
[3:57] 편하더라고 그렇게 하고 나서 그러고 나서 그냥 나도 적금 있던거 그냥 싹 빼갖고 작년에 들어가지 않았습니까?
[4:07] 작년에 많이 벌었구요 올해. 전쟁 때 조금?
[4:11] 오래 많이 벌었습니다. 예, 사실 예 목표 수익금을 초과 달성해서?
[4:17] 네, 그렇습니다. 이럴.
[4:20] 거였으면 사실 예종 준비한다고 학원비를 참 많이 썼거든요. 아, 그 돈 그냥 아껴서.
[4:27] 하냐, 그렇지 않아? 그래도 결과론적인 거죠.
[4:32] 그렇죠. 아 경험이 그 돈 버는 것보다 경험으로 더 얻은 게 많은.
[4:37] 거예요. 시드가 없어가지고 지금.
[4:39] 그때 씨 아우 정말. 그 뭐 아직 그 뭐 작품을 구상하거나 이런거는 없습니다.
[4:51] 계획은 없으신 거죠? 네.
[4:52] 저 지금 완전히 그 전문. 팟캐스트로 팟캐스트로 그 지난 지난번에 저희끼리 한번
[5:00] 얘기할 때 슬쩍 아이디어 같은거 몇개. 있으셨잖아요?
[5:05] 그 정치의. 네.
[5:07] 뭐 약간 정민철의 어 이 뒤를 이어서 그런. 그쪽도 조금 생각하신 것.
[5:15] 같아요. 아, 그 근데 이게 사람이 참 마음이 갈 때 같아가지고
[5:20] 자고 일어나면 또 생각이 바뀌고 자고 일어나면 또 생각이 바뀌고.
[5:25] 그래서 사실 일단 질러 질러놔야 그렇게 하든지 말든지. 정민철 씨는 대단한 게 저보다 어려요?
[5:35] 아, 그쵸 저보다 어려서 이천이년생인가? 삼년생인가 아마 그럴것 같은데?
[5:42] 알아요? 정민자씨 알죠?
[5:44] 말 잘하더라고 그 콘텐츠에 뭐 글도 잘 어울리고 마인드인가?
[5:51] 계정이 라이트 마인드 치면 아마 나올 겁니다. 라이트라고 되면.
[6:00] 되게 저 우파 쪽이 많거든요. 그렇죠.
[6:02] 저 보통 일부러. 노린 거야.
[6:04] 옳다 이런 걸 자기들이 할려고. 그래서 잘하고 계신 것 같아요.
[6:10] 이번에 뭐 책도 내시고 근데? 그 저는 이제 깡따구 자체가 워낙 제가 새가슴이라서 그렇게
[6:17] 뭔가 수많은 사람들에게 몰려오는 이 악플 비난과 악플을 제가 견디지 저는 못 견디는 사람이라 제가 그렇게까지
[6:26] 못하겠습니다. 사실 그건 삶을 걸어야 되는 거잖아요.
[6:30] 어떻게 보면? 그쵸?
[6:32] 이게 사실 정치 쪽, 그러니까 저는 늘 이제 정치적인 입장을 선명하게 하는 뭐 연예인이나 아니면 얼굴이 알려진
[6:41] 사람이나 이런 분들이 그렇게 하는 것에 대해서 좀 뭐 여야를 막론하고 좌우를 막론하고 좀 아 그래도 훌륭한
[6:50] 그러니까 훌륭하다기보다는 대단한 용기는 있다라는 생각을 하는게 한번 발 담그면.
[6:57] 못 돌아가요 못 돌아가요. 그 뭐 김홍국 씨가 지금 와서 막 아 뭐 이제 정치 쪽 안
[7:03] 한다. 얘기하지만.
[7:05] 이미 진흙탕에 빠진 사람 됐잖아요. 그걸 모르고 들어갔으면 사실 바본거죠.
[7:11] 그쵸? 네.
[7:13] 사실 그래서 그것까진 못하겠습니다. 사실 지금 이렇게 팟캐스트에서 재방송에서도.
[7:25] 제가 저의 정치적 견해나 시사에 대한 얘기를 하는 것도 엄밀히 얘기하면 듣는 사람도 거의 없고 제가 얼굴이 나가는
[7:33] 것도. 아니고.
[7:34] 이러니까 더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거지. 만약 영상 콘텐츠로 한다.
[7:38] 그러면 아마 안 하지 않을까요? 힘들죠.
[7:41] 힘든 결정이죠. 쉽지 않죠, 않을 것 같아요.
[7:46] 저희도 막 비디오 쪽을 계속 고민하다가 계속 망설여지는 게 약간 그런 부분도 있거든요.
[7:53] 그러니까. 뭐 우리 같은 잔책이 누가 건들겠어?
[7:56] 하지만 누가 건든단 말이야. 어, 아니요, 그래도 우리 막 길의 김대중 이런 거 할 때
[8:01] 막 엄청 막 어 엄청 올라오고. 딱 글 쓰는 거 봐도 나이가 조금 그런 분위기들인 것 같은
[8:13] 느낌? 나가 뭐 나가?
[8:15] 이학년 삼반인지 뭐 이러면서 막 맞춤법 다 틀리고 막. 띄어쓰기 존나 돼있고 막 그래요?
[8:28] 그래도 뭐 어쨌든 팟캐스트 쪽으로 계속 네 꿈 꾸고 있는. 이게 뭐 본업이니까요 네.
[8:35] 네, 그래요 그래요. 어.
[8:39] 저희가 공지 드릴게 있습니다. 어, 저희 아무말 대잔치 방송이 이번 화를 마지막으로
[8:47] 저희가 폐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네 시청자 여러분께 네 실망을 드리면서.
[8:55] 역사의 뒤 한길로. 그렇죠.
[8:57] 그 나인틴 헌정방송을 시작하면서 그 나름의 포맷을 좀 맞춰보자.
[9:06] 일부 개소리, 이부영화 이야기 이렇게 하는 거를 맞춰서 개소리하면 좀 그러니까 왈젠치하자.
[9:12] 그래서 이렇게 했던 거였거든요. 그리고 진짜 아무 포맷 없이 시작했어요.
[9:17] 그지 아무말 해보자. 근데 우리가 사실 방송인도 아니고 감량도 안되고 그러니까.
[9:23] 무슨 얘기 하지 하다가 이제 공통의 관심사가 어쨌든 정치 쪽에 대한 생각이 어떤 비슷비슷하니까 그걸 해보자 라고
[9:32] 해서 하나 소재 한두개씩 가져왔던게 이제 이렇게 좀 어 약간 정규성 있는 코너가 되고 했던건데 어 사실 이제 좀
[9:43] 많이. 관심들이 없어졌습니다.
[9:45] 피디님이 뭐 편집자이자 피디님이 얘기를 하시죠. 그러니까 아무래도.
[9:53] 정치도 좀 덜 하시고 예 댓글도 좀 덜 달리는 느낌이라서 어?
[9:59] 그래서 그런 걸 알고 있습니다. 저는 네.
[10:01] 잠정적으로 좀 폐지를 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아마 4월 초쯤에 뭐 좀 개편이 있을 거다
[10:10] 라는 얘기를 드렸는데 어 일단은 아무말도 잔치를 폐지를 하고 이 다음에 대한 구상은 뚜렷한 건 아직 없어요.
[10:19] 네, 저는 삼국에 굉장히 초창기에 왜 여러. 주제로 막 특집 이런거 많이 했잖아요.
[10:25] 막 위스키 나오고 뭐 그 쓴 그거 되게 흥미롭게 들었던 기억이.
[10:31] 있거든요. 지식 교양 네.
[10:34] 사실 그런 것도 되게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아이, 그것도 근데 플러스를 찾으시는 분들이 있는데
[10:42] 여전히 그것도 또 한 몇번 하니까. 소재가 또 떨어지네요 소재가.
[10:48] 우리가 그렇게 막 어 전문적인. 사람들이 아니야.
[10:52] 형이 이것저것 다방면으로 많이 알거든요. 근데 형이 다 얇고 넓게 막상.
[10:58] 할려니까 아, 이게 뭐 콘텐츠를 만들 정도의 건 아니 약간 술자리에서 떠드는 거 정도면 충분히 되는 수준인데 솔직히
[11:08] 뭐 이렇게 한 1시간 정도 분량을 뽑아내겠다. 사실 쉽지 않아?
[11:13] 쉽지 않아요? 그것도 이제 한 전체를 알아야 요만큼은 이제 알려줘야지
[11:18] 나눠서 그거를 뭐 기획을 하던? 짤텐데 그런게 아니라서 아무튼 뭐 이런저런 네네
[11:27] 감사합니다. 아직 진짜 구체적인 생각은 없어서 좀 당분간 좀 영화
[11:35] 무비부비편만 조금 진행을 하면서 고민을 한 다음에 뭔가 공지가 됐든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돌아오든 뭐가 되지 않을까
[11:45] 그런 생각을 하고 있으니까 다들 좀 예. 많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1마리 잔치.
[11:52] 방송을 다음주부터 어떻게 방송 나가는지, 그래도 미리 예고를 해 드려야 되지 않을까요?
[12:01] 깜짝 놀라실 수도. 있어요 저희가 사실 아 작년 말이었나요?
[12:07] 작년 말에 연말쯤 해서 그 썬너테를 뭔가 좀 유튜브 채널로.
[12:17] 이렇게 만들어보자 뭐 이런걸 하셨었죠? 해보자.
[12:22] 그래서 이렇게 몇편 말하는게 있어요. 그거 하다가 아, 이거 계속 너무 발전이.
[12:31] 없다, 그쵸? 원래는 저희가 얼굴을 까긴 좀, 그러니까 그 캐릭터를
[12:37] 만들어 놓은 친구들 같고 얘네들로 좀 AI 로 이렇게 해서 약간 버티버 느낌으로.
[12:46] 해볼려고 했는데 또 그것도 또 막상. 할려니까 내가 해봤거든요.
[12:52] 한 사십분 짜리 하나 만들려면 한 백만원 정도? 되겠더라고 그러니까.
[12:59] 가성비가 안 나오네요. 그 당시 뭐 지금은 또 어떨지 몰라요.
[13:02] 그 당시에는 어쨌든. 그래서 야 이거는 불가능인데.
[13:07] 그렇죠. 100만 원 뽑으려면 씨 어 뷰가 얼마가 나와야 돼.
[13:12] 그러니까 우리 같은 쪼랩은 아 이것은. 불가능이다.
[13:15] 곤란하다 네. 그래서 좀 다른 방식을 고민해보자 하고 지지부진해져서
[13:22] 지금까지 아무것도 안 하게 됐어요. 그래서 일단 그거를.
[13:25] 말하는 게 좀 있습니다. 네, 그때 한 다섯 편 정도 말아놨을 거예요.
[13:29] 네 네, 그래서 그거를 한 오 주 동안 어 쭉 순차적으로 나가고.
[13:34] 부비부비 편이랑 그 싼러텔에 아마 순차적으로 좀 나가고 그 뒤에 아마 다른 코너로 돌아오든 아니면 뭐 영화만 좀
[13:43] 집중하든. 저희가 나인틴 오라카의 방송이기 때문에 요즘 나인틴에서는
[13:47] 사실 영화 얘기만 위주로 하고 인터뷰 조금 하는 정도 그 정도로 하고 있어서 저희도 고 형식으로 또.
[13:56] 갈 수도 있습니다. 네, 또 네 아무튼 고민 중입니다.
[14:03] 그래서 다음주 월요일 아침에는 갑자기 어서와 요런 걸 들으시게 될 겁니다.
[14:12] 화요일 날은 그냥 하던 대로 영화가. 나갈 거고요.
[14:15] 네. 네, 그렇습니다.
[14:16] 어서 그래서 즐겨 들으셨잖아요. 아, 너무 재밌게 들었죠.
[14:21] 난 윤송이도 되게 재밌게 들었습니다. 아 그래요 제가?
[14:25] 한번 출연? 윤송이 나오면 아무 말도 안 할거야?
[14:31] 그 어린. 분들은?
[14:35] 아, 제가 말을 못 할 수도 있어요. 아, 근데 최윤성 보면 너무 어린이 같던데 너무 어리셔 그
[14:45] 앞에서 제가 그래도 그 정도는 아니라서. 그래도 우리 사회인이잖아요.
[14:54] 그래요. 저희 그러면 이제 아무말도 잔치로는 마지막.
[14:59] 예 댓글을 읽어보려고 했는데 댓글조차 안 들려있네요. 그래서 매일 읽어보겠습니다.
[15:04] 네 네 아, 마지막으로 아 육구주분들의 소중한 매일 육구즈가 아니야.
[15:18] 삼구즈. 안녕하세요.
[15:20] 현생이 녹록치 않아 한주 쉬어가는 래어입니다. 래어 님이 메일을.
[15:25] 보내주셨어요. 네 네 오늘 참여 안 하신 래어 님께서.
[15:28] 지난주에는 나인틴이 돌아와서 처음으로 같은 주의 유튜브에서 동일한 영화를 다루는 기분 좋은 경험을 했네요.
[15:35] 전 텀블벅 후원을 놓쳤어서 개봉하고 엔차 관람을 하려고 지브이를 애매해 놨는데 마침 거의 없다 님이 진행자로
[15:43] 나오셔서 혼자 내적 친밀감 넘쳤어요. 지난주에 내 말이 맞았는데 괜히 구박 받았어요.
[15:49] 구박 맞았어요. 저희가 구박했죠.
[15:54] 이래서 사실 평소 이미지가 중요합니다. 예 거엽단 님은 여배우의 옆자리에서 배우의 얼굴이 더 작아
[16:02] 보이게 해주는 것만으로 이미 훌륭한 진행자이심 이번이 첫 데뷔를 하던 영옥 역할에 신우빈 배우는 실물로 보니 영혼
[16:11] 느낌은 일도 없는 그냥 눈이 가는 아이돌이었어요. 팬덤까지 노리신 거장 감독님의 센스, 민수 역의 최준우
[16:18] 배우는 이미 필모가 적지 않은데 주로 인디 영화가 많더라고요.
[16:23] 실제 성격과 극중 인물의 싱크로율이 구십프로. 였습니다.
[16:26] 이 최준호 배우님은 정말 아신 분이야. 독립영화 좀 많이 배 보이는 배우님이신데 저는 볼 때마다
[16:34] 느끼는 게 진짜 배우가 아니라 진짜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고등학생처럼 생겼어요.
[16:41] 예. 그쵸?
[16:45] 여덟 점도 좀 있고 예. 그래서 와 이건 너무.
[16:48] 좋다, 너무 강점 있는 얼굴이다 라는 생각을 했어요. 사실은.
[16:54] 그 얼굴이 커서 오지호가 된다는. 거랑 매칭율이 좀 떨어졌죠?
[17:01] 네. 그리고 쌍수를 하신 걸로 갑자기. 21살 두 배우의 행보가
[17:07] 기대되는 시간이기도 했어요. 너무나 선한 인상에 염혜란 배우님은?
[17:12] 인터뷰도 많이 하시니 패스 생각보다 편집된 부분이 많다고 하더라고요.
[17:17] 관객 200만 정도 들어서 감독판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17:21] 감독판 가자 앤착 알람거고 이상 간단한 집의 후기였고, 오늘 녹음 투를 함께 해준 승민 유튜버 팟캐스트 앞으로
[17:32] 호칭 어떤 호칭을 원하시나요? 팟캐스터죠 자리를 빛내주어서 고마워요.
[17:38] 어제 급방해서 전달한 간식 먹으며 오늘 녹음도 화이팅 네. 어제 뭐 번개?
[17:44] 하셨다고 천호동에서 아 그 형님들께서 너무 맛있는 데를 데리고 가주셔가지고.
[17:51] 고기 먹은 것 같은데? 고기도 먹고 꼬치집도 가고 어 거기는 기가 막히더군요.
[17:58] 너무 맛있었습니다. 그래요 아, 그렇게 되군요.
[18:06] 아, 그리고 어제 존신님께서 저한테 중대 발표를. 복기각을 재고 있다는 아 아.
[18:15] 그 본인이 맘대로 할 수? 있는 아 아 들어온다고 들어올 수 있는 게 아니군요.
[18:23] 아 원년 멤버도 이게 안 되는구나. 전 처음 들어본 얘긴가요?
[18:26] 그러니까 나갈 때는 네 맘이였지만. 아.
[18:30] 그렇군요. 네.
[18:33] 아무튼 그렇게만 전달해 달라고 네. 알겠습니다.
[18:36] 뭐 일단 전달은 전달은? 받았습니다.
[18:39] 계속 읽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늘 개판전 아무말 대잔치 아마도
[18:44] 막방인데 함께 보태서 미안해요. 파인 머페님 현생 핑계로 영화도 녹음 참여도 늘 간신히
[18:50] 하는데 항상 배려해주고 즐겁게 녹음할 수 있게 놀려주고 크크 덕분에 삼구 녹음하며 그나마 웃어요.
[18:57] 묵혀놓은 썬럽텔 나가는 동안 개편 준비 잘 해 보아요. 우리 담주는 이주만에 보니 두 배는 더 반갑겠다.
[19:05] 우리 육군주 분들도 즐거운 연휴 보내고 다음 주에 봐요. 안녕, 이상 메일 쓰면서도 기분 좋아진 래올림하고 메일이
[19:13] 왔습니다. 아 이렇게 실시간으로 기분이 좋아진 피곤하네요.
[19:18] 그러게요. 아무튼 뭐 지난주에 그 저희 녹음한 바로 다음날 그 집을
[19:24] 다녀오셨다고 얘기하시더라고요. 그러게요 그래요 검님이 참 방송 진짜 잘하긴 잘하는 것.
[19:34] 같아요 맞아요. 진짜 잘하는 것 같아요.
[19:36] 방송도 잘하고 뭐 사실 뭐 돈벌이도 열심이지만 외부 활동 뭐 이런 뭐 좋은 뭐 지비 같은 거 사실 뭐 이거 돈
[19:45] 되겠어? 지브이는 또 얼마나 받을려나?
[19:49] 아이 뭐 거마비 정도 받을 것 같애? 뭐 이런 행사에 그렇게 돈 많이 할만한 제작사.
[19:56] 환경도 아닐 거고. 그리고 약간 이렇게 뭐 좀 의미있는 영화들 위주로 GV
[20:02] 들을 많이 하셔갖고 그러니까 좀 본인의 팬덤도 있고 어쨌든 방송으로 많이 알려진 사람이니까 그 겁보고 찾아가는 사람도
[20:11] 있으니까 그걸 좀 많이 영향을 끼치려고 하긴 하더라구요. 참 좋은것 같아요.
[20:18] 또 엊그제도 나인틴 또 방송 나오시고. 제가 이제 그 겹치니까 라이브랑 저희 방송에 라이브를 못
[20:25] 듣고 있거든요. 라고 듣고 나중에 그냥.
[20:27] 밖에서 올라오면 듣고 이러고 있습니다. 요즘 또 오디오로도 계속 올라오더만 애플에도 올라오고
[20:34] 그래서. 아니, 그 댓글들 보니까 그러니까 애플 팟캐스트나 뭐
[20:38] 스포티파이나 이렇게 팔로우를 걸어놓으면 새 에피소드가 오르면 알리면 되잖아요.
[20:42] 그걸로 복귀를 한 줄 아시는 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20:48] 있는지도 몰랐다고? 있는지도 몰랐다고 이거 홍보가 너무.
[20:53] 안됐어? 어제 방송은 아직 안 올라왔더라고요.
[20:57] 어, 어제 어제 나 그냥 실시간 그동안 계속 실시간으로 듣다가 어제 그냥 운동하면서 틀까 하다가 그냥 안 틀었거든
[21:04] 그냥 나중에 나중에 시간 날 때 그냥 뒤집는 예 그냥. 유튜브에도 올라오니까 음 유튜브를 그냥 켜서 틀을까 했는데
[21:12] 어제 거 아직도 안 올라와서 원래 끝나고 나서. 잠깐.
[21:18] 비공개 했다가 바로 다시 올라오거든요. 근데 어제 쉬는 날이라 그런가?
[21:24] 어쨌든 기다리고. 있습니다.
[21:30] 오디오도 추출해서 그냥 올리면 될텐데 근데 그것도 다음날인가 올라오더라면 한 삼십분이면 하는데 그거 오디오만
[21:40] 추출하고 이렇게 하는거. 어쨌든 어쨌든.
[21:44] 기다리고 있습니다. 네 의원님도 뭐 한 주 잘 쉬시고 다음 주에 또 뵙도록
[21:49] 하겠습니다. 아, 그래요?
[21:56] 어 지금까지 이렇게 많은 댓글과 매일 사연 보내주셨던 모든 분들께 진짜 감사드립니다.
[22:02] 그 메일 보내주시면 저희 이제 앞으로는 무비부비 편에서 매일 읽어 드리도록 할게요.
[22:08] 많은 유교주 분들의 댓글과 좋아요 구독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22:22] 자 어, 마지막으로 짚어보는 우리 시사이모저모고모 한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22:29] 뭐 이제 진짜 치열한 선거의 기간이 아닌가? 이제 음 1달 남았죠 며칠 전.
[22:38] 딱 1달 남았습니다. 삼일입니다. 463.
[22:40] 그 육삼 지방선거가 딱. 그 대선 일년이에요.
[22:44] 딱 일주년 딱 일주년이에요. 그래서 그 이재명 정권 일년에 대한 평가를 받는다고 보셔도
[22:52] 됩니다. 이번에.
[22:55] 지방선거구요 지방선거는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원, 광역단체장 그리고 기초단체장 그리고 광역의원, 기초의원
[23:05] 요렇게 뽑는 거죠. 그런데.
[23:09]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선거가 있습니다. 예, 이번에 거의 미니 총선이라는 얘기가 들릴 정도로 14
[23:16] 군데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 선거가 아니 뭐 14 군데인데 뭐 여기저기 뭐
[23:24] 많은데 사실 뭐 충남 아산을 전북 군산 뭐 김제 부안을 제주 서귀포도 있네 뭐 등등 많은데 뭐 사실 제1 핫한데
[23:35] 부산 북갑과. 평택이죠?
[23:38] 평택. 그냥 평택을인가?
[23:40] 평택을 경기도, 평택을 두 군데가 제1. 두 군데죠 두 군데가 핫하죠?
[23:48] 네 두 군데가 이제 그니까 사실 누군가에게는 차기 대선 후보로 생각이 되는 누군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예,
[24:00] 그런 후보들이 있는 곳이거든요. 조국 대표가 그렇고 한동훈 전 대표가 그렇고 그래서.
[24:07] 음 대선을 노렸던 사람이고 뭐 앞으로 대선을 꿈꾸는 뭐 그런 주자들이 아닐까?
[24:13] 그래서 이제 이쪽이 조금 치열한 지역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24:17] 우리 오세훈 시장도 대선을. 노리고 있었어요?
[24:22] 정조준. 조준이야, 뭐 누구나 할 수 있을.
[24:28] 수도 있죠? 네 조준하는데 한쪽이 한 미국에서 한국을 조진하면.
[24:34] 근데 오세훈 존나 웃기는게 지금 서울시장 후보로 나갔잖아. 하지만 떨어질 걸 알고 있어.
[24:41] 그래서 당대표를 조진하고 있어 다음 당대표를 하고 누가 시켜준다는 것도 아닌데 그러고 나서 또 대권까지 노리고
[24:53] 있는 아주 희한한 행보를. 사실 지금 국힘이 짠물이라고 하거든요.
[25:01] 짠물 하잖아요. 그러니까 그 진성 지지자들만 남았다고 하잖아요.
[25:07] 이제 그 약간 정신 차린 사람들은 많이 당직에서 많이 이렇게 나와버리고 그래서 근데 그 짠물이 오염된
[25:17] 짠물인거야. 다 막 윤어계인 뭐 이런 세력들이 들어와서 자리 틀고 앉아
[25:23] 있는 거죠. 그래서 이 다음 당권이 또다시 우리 그 만사혁통.
[25:28] 아 어, 정혁 형님한테 그렇죠. 장악할 수 있다.
[25:34] 예, 그런 이야기들이 있어요. 근데.
[25:37] 뭐 장자역이 지금 당내에서 굉장히 힘이 힘이 없습니다. 힘이 다 빠졌어요.
[25:47] 그렇죠. 예.
[25:48] 이 족밥이 다 됐던데요? 이렇게 족밥이 됐어요?
[25:52] 그러는 바람에 어둠의 당대표 김문수. 씨가.
[25:58] 문수형 여기저기서 와달라 막 이러고 있고. 야 김문수한테 김문수한테 손을 뻗을 정도면 진짜 예 당이
[26:08] 아사리 판이 난 거죠. 김문수는 뭐 다들 아시겠지만 원래 지난 대선 전까지는
[26:16] 국힘도 아니었어 지금. 자유통일당 뭐 전광훈당이였잖아요, 그렇죠?
[26:21] 그렇죠. 참 소가 웃을 일입니다.
[26:25] 진짜? 그래요, 저희 어 이 주요 후보 한번 보고 가도록 할까요?
[26:33] 자, 서울의 정원호 민주당 후보, 그리고 오세훈 국힘 후보 이렇게 확정이 됐죠.
[26:40] 확정이 됐죠? 네 그 개혁신당도 냈네요 나 몰랐는데 김정철이라는 사람이
[26:48] 나왔네. 저 정의당 권영국이 나온게 좀.
[26:57] 음. 어차피 별로 의미가 없으면 안 할 수도 있습니다.
[27:01] 네, 그러니까 저쪽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이 이준석한테 뭔가 비밀을 주고 싶지 않아 하는 것 같은 느낌이 있어요.
[27:09] 근데 아마 개혁신당의 목표는? 돈을 버는 걸 겁니다. 15 프로가.
[27:17] 안 나올 것 같으면 아마 단일화 명목으로 양보하겠다 이러면서 드랍할 확률이 매우 높아요.
[27:24] 십오가 나오는 지역이다 하면은 돈을 부풀려서 돈을 부풀려서 많이 쓰고.
[27:33] 청구서를. 해서 돈을 벌겠다.
[27:36] 그것이 아마 목표일 겁니다. 프로 아마 안 나올 겁니다 장담합니다.
[27:42] 처음은 어렵구요. 아니, 뭐 이름이라도 있는 사람이 나왔으면.
[27:47] 차라리 예 진짜. 뭐 이런 사람 사는지도 몰랐어 어, 대한민국에 어 그리고.
[27:52] 사실 서울하고 경기가 보통 같이 얘기가 되는데 뭐 얘기 되는 걸로는 사실 어 서울은 오세훈한테 개혁신당이 양보를
[28:03] 해주고. 경기도의 국힘이 정해졌나요?
[28:08] 양형자로. 됐어, 젠슨양.
[28:10] 어 젠슨양 예스 아. 오늘 아침에 됐어요.
[28:15] 아, 오늘 아침에 됐구나. 어제까지 짤이 돌더라고 그래가지고.
[28:18] 계약신당에서 조응천 얘기 나와서 그래서. 경기도는.
[28:24] 개혁신당으로 좀 밀어달라. 솔직히 양양자 너무 약하니까.
[28:28] 그리고 서울은 우리 양보하겠다. 아 양양자보다 그래, 왜 조용천 뭐 아 앞만 봐도 자기
[28:35] 밖에 뽑을 사람이 없대잖아 그럼. 지가 봐서 그렇지, 누가 봐도 그렇게 조신데 뭐?
[28:42] 아무튼 그렇습니다. 네, 그래도 뭐 되겠어요.
[28:45] 추미애한테. 안되지?
[28:47] 그리고 뭐 부산 전재수, 박형준 요렇게 있고요. 신당도 있네요.
[28:54] 아니, 웬만하면 많이 알거든? 그쵸?
[29:03] 아무리 그래도 웬만하면 들어보는데 진짜 모르겠습니다. 그.
[29:09] 저 아는 형님이 부산에 사는 형님이 그 전재수 유튜브 콘텐츠 만드는 그 팀에 있더라고요.
[29:18] 그래서 되게. 고생 많이 하던데?
[29:21] 전재수 티비 유튜브에서 한번 찾아보시고 구독도 해주시고 좋아요도 좀 이것저것 다 눌러주세요.
[29:27] 댓글도 좀 달아주시고. 처음 보는 이름이 맞네.
[29:31] 대구에는 아시다시피. 김부겸.
[29:34] 김부겸 후보와 국힘에서 추경호가 나왔습니다. 야 그 무소속으로 체인 소맨이 나왔습니다.
[29:41] 아 이 사람이 그 체인스 맨 현 그. 뭐냐?
[29:58] 아이고, 그 인천에 박찬대 의정법 그렇죠? 이기붕 부활을 예토 전생을 해가지고.
[30:08] 언제적 이기붕이야 자유당 아닌가? 1010.
[30:12] 아직 살아있네요 네. 그리고 전남 광주 통합특별시에 민주당의 민영배 이정현 국힘
[30:20] 이 이정현이 그 이정현이야 봐주셔. 아따 한번 봐쇼쇼.
[30:26] 이제는 뭐 이정현 저기 뭐 욕 많이 먹지만 전 개인적으로 해도 이렇게 국힘인데 그래도 이 호남에.
[30:35] 계속 이렇게 제가? 박는 거는 저는 그 점만은 되게 높게 쳐주고 싶긴 합니다.
[30:42] 그래도. 그렇죠.
[30:43] 네, 뭐. 다 해야 되나 뭐 다.
[30:46] 뭐 한번 대전은 허태정 후보가 나왔고 민주당에. 이장우 국힘 후보 나왔고 울산은 뭐 아시다시피 김상욱
[30:55] 이제는 민주당이 된 그 민주당 소속으로 나오셨습니다. 그 김두겸이 나왔네요.
[31:00] 울산에 그 여기는 이제 황명필 조국 혁신당이랑 김종원 진보당이 있는데 이 사람들이랑 지금 단일화 이야기를 하고
[31:09]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울산이 진보당이 센 지역이라서 글쎄요 요건 좀 해야 되는데
[31:17] 어떻게 될지? 그리고 세종특별시에 조상호 이 조상호.
[31:28] 그 뭐 청와대 비서관 얘기하는 거죠? 네 아닙니다.
[31:31] 법무비서관 말하는 거잖아요? 아니에요 네.
[31:34] 조상호 변호사는 아니고요. 그리고 뭐 최민호라는 사람이 나왔는데 김예선 모르겠고요.
[31:41] 그리고 강원도의 우상호 그리고 김진태 현 현 강원도지사. 대통령이 보낸 남자.
[31:51] 네 그 충북의 신용한 교수 네, 이번에 민주당 소속으로 나왔죠?
[31:57] 김영한 현 현 중북. 도지사 그 뭐 신영환이 쉽게 얘기더만 충남의 박수현 후보
[32:08] 공주를 버리고 그리고 또 김태흠, 김태흠 이 김태흠이 그 김태흠 현 지사인가?
[32:18] 그건 아닌가요? 그 의원인데 네 의원 나오고 지금 이거 하는 걸로 알고
[32:24] 있습니다. 의원직.
[32:25] 되고 네. 그리고 전북에는 이원택 후보 나왔고요.
[32:29] 뭐 쿠킹은 알 필요 없습니다. 전북은 경북의 우리 오준기 송중기 아닌 오준기.
[32:37] 이철우 경북도지사 현 도지사죠. 경북 강의가 또 또 작년에 부국제에서 굉장히 화제가 된
[32:45] 독립 다큐. 빨간 나라를 보아 이게 이쪽이죠?
[32:52] 네 당시 후보 그래요. 그리고 경남도지사의 김경수 음 전 도지사죠.
[33:02] 경남도지사 나왔는데 어. 여기 약간.
[33:06] 그 위험하더라구요. 김경수 후보 캠프에 그 홍보팀에 이제 막.
[33:14] 대학 갓 졸업한 어떤 청년 비서관이 있나봐요? 어, 근데 센스가 장난 아니던데.
[33:20] 명함 디자인이나 편집. 이런 뭐 포스터 디자인이 어 되게 트렌디하다 생각이 들어서
[33:29]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사실 멋있게 보이는 거 좋긴 한데 약간 요즘 센스로 더
[33:36] 영상이나 이런 것들을 조금 더 트렌디하게 가도 좋지 않을까?
[33:40] 디자인 좋더라고요. 전에 났더라고요.
[33:43] 그리고 제주에 위성곤 후보가 나왔습니다. 이분이 경선에서 약간 열쇠였던 걸로 알고 있는데 뒤집고
[33:51] 올라오는 것 같네요. 그래요.
[33:54] 이렇게 추려졌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일단 지지율을 현재 기준으로 좀 보자면 정원 후보가
[34:03] 48%, 오세훈이 32%, 오차범위 외에서 이기고 있죠. 그리고 부산 시장 전 재수가 48%, 박형준이 34%.
[34:17] 전 여기서 박형준의 어 플러스 십은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34:22] 사실 뭐. 부산, 대구도, 대구도 뭐?
[34:25] 김부겸 44대 추경호 삼십오인데 사실 부산 대구는 그냥 정말 박빙이라고 보는 게 맞을 겁니다.
[34:33] 십 프로 갖고는 안심 못해요. 그러니까 그.
[34:38] 저쪽 그쪽에 사시는 민주당 지지하시는 분들이 더 나와서 투표하셔야 되고 국힘을 지지하는 분들이 저쪽이 더
[34:47] 실망해가지고 좀 덜 나와야 돼요. 그래서 우리 혁어게인 우리 형님이 또 동혁열사님 네,
[34:55] 여기저기 좀 수시고 다니면서 좀 가서 이렇게 좀. 어부바도 좀 해주시고.
[35:00] 미국도 한번 가시고 또 또. 한번 갔다 오시고.
[35:03] 또 외국도 한번 하시고 어부바. 말고 그 새로운 포즈 있잖아 뭐죠?
[35:08] 그 이렇게? 아 뒤 어 뒤에서 이렇게?
[35:11] 어 그 김민수랑. 같이 지은 그 포즈를 뒤에서 진짜요 지긋이.
[35:16] 어 그. 포즈를 이렇게 싹 해주면은 다 이렇게 족족 낭만하는 기적을
[35:24]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인천으로 가보면요.
[35:28] 인천도. 박찬대 55 압도적이네요 이 정도는.
[35:31] 뭐 걱정 안해도 될 것 같고 경기도지사는 뭐? 뭐 재밌는 양 나왔는데 끝나죠?
[35:38] 경기도는 압도적인 진보 우위입니다. 추미애 후보, 그냥 그냥 쉬세요.
[35:45] 집에서 아무것도 안 하셔도 됩니다. 괜히 이상한 소리 하지 마시고 예, 그거 뭐 전남은 뭐?
[35:53] 예, 뭐 볼거 있나요? 볼거 없죠.
[35:56] 그래요. 뭐 이렇게 아마 민주당이 대부분은 다 가져가지 않습니까?
[36:01] 지금 경북도지사 빼고는. 지금.
[36:04] 전선이 그어져 있는 데가 다 뭐 경남 경북 아니면 뭐 대구 부산 뭐 이래요?
[36:11] 경상도 당으로 쪼그라든거야. 그나마도 지금 그 네군데에서 몇개나 가져갈지 아.
[36:20] 그래도 우리가 한 두개 전 두개 봅니다. 부산, 강남.
[36:26] 에 PKTK 합쳐서 네 자리 중에 전 두 자리 정도는 두 자리.
[36:34] 두 자리 두 자리 빼앗기고 두 자리 가져온다. 예 뭐 3개 하면 좋지만 저는 뭐 2개 봅니다 다 굉장히
[36:41] 박빙으로 나올 거라서 사실 그게 이렇게 예측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36:46] 그러네요 그래요. 그리고 재보궐이 또 많이 나왔어요.
[36:53] 열네곳이나. 열네곳 진짜 많다.
[36:56] 근데 여기는 사실상 거의 다 민주당. 였던 곳이어서 사실 좀 많이 뺏길 거를.
[37:07]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37:08] 예, 그러니까 이게 사실 제가 지난주에도 얘기했지만 정말로 이게 뭐?
[37:14] 그러니까 계속 선거를 큰 선거를 세번 연달아 이겨버리니까 국회의원 많이 당선되지, 대통령 됐으니까 대통령 대통령이
[37:24] 되면서. 국회의원 선거에서 또 안되거나 이런 사람들 싹 데리고 가서
[37:29] 어 내가 꾸리고 캐비넷 꾸리고 막 비서관 시키고 어쩌고 하고 그러고 나니까 지금 뭐 지금 여기 어 지방선거
[37:38] 할려니까 아씨 진짜 사람이 없네 이러면서 서울은 그나마 있어.
[37:43] 근데 지역으로 가면 진짜 없어. 그러니까 어쩔 수 없이 그냥 막 당선된 막 어 국회의원
[37:49] 빼서 하고 뭐 이러는 지역구가 생길 수밖에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그래서 뭐 열네곳 중에 사실 우리가 몇개나
[38:01] 뺏길까 몇개나 가져올까? 위험한 곳은?
[38:05] 이제 확정적인 것이 일단 뭐 인천 연수의 송영길 전 당대표님, 그리고 우리 RM.
[38:14] 김남준 계양 아램하고. 경기 하남갑에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 네.
[38:23] 그 경기 안산에 우리 남극이. 남극 코인왕.
[38:27] 김남국씨 남극이도 그냥 아무것도 하지마 그냥 가만있어 괜히.
[38:35] 이상한거 하지 말고 그래도 되는? 곳인가?
[38:43] 그리고 이제 지금 핫한 데가 또 여기죠 평택을. 평택을 김영남 저는 사실 좀 아리까리 했거든 김영남이 될
[38:52] 수도 있겠는데 싶었는데 지금 상황으로 봐서 그냥. 김영남이 될 것 같애 맞아요.
[38:58] 근데 뭐 뭐 이제 시간을 두고 봐야 돼요. 사실.
[39:01] 여기는 워낙에. 오파전이잖아요?
[39:04] 어, 그렇죠. 이렇게 다강 다강까지는 아니래도 다자 구도가 보통 다자
[39:10] 구도가 돼도. 크게 삼강이죠 이제?
[39:13] 이강 뭐 아니면은 이강 아니면 이강 일중 뭐 이 정도인데 지금 이렇게 막 삼강에 뭐 이중이야?
[39:23] 삼강에 이중 정도는 돼. 김재연이나 그 황교안도 생각보다는 좀 가져가더라고요.
[39:29] 황교안은 십 프로가 안 됐는데 김재연은 그래도 십 프로가 넘어요.
[39:33] 김재연이 나름 여기를 좀 지역구를 잘 닦아놔가지고. 그래서 아무튼 저기 되게.
[39:39] 방정식이 다차방정식이라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그냥 다섯명이 끝까지 다 완주한다고 가정하면은 그냥 김용남이 될
[39:49] 가능성이 있습니다. 민주당이고 이제 대통령?
[39:53]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 안타깝지만 김재현씨나 조국 또 조국이 또 못해?
[40:05] 뭐 좀 아니, 솔직히 뭐 아 난 조국이 잘했으면 좋겠어. 내 개인적으로 후보를 떠나서 그냥 저 사람 뭐 아 억울하고
[40:14] 뭐 누가 몰라? 아니, 그런거 떼고.
[40:19] 이제 잘. 됐으면 다 끝났어요.
[40:24] 그때 그 뭔가? 사실 정치인은 물론 이제 선비처럼 보여되는 부분도 있지만
[40:30] 그 전략적인 부분에서 좀 약삭 바르고 그런 부분이 있어야 되는데.
[40:34] 그런 계산을 거의 못하는 것 같아요. 너무 너무 학자야 선비야.
[40:42] 그래갖고 본인이 정치를 하는 이유가 아 씨발 나 억울해 이거야.
[40:47] 내가 볼 때 좀 심하게 말하면 내가 얼마나 억울한지 아십니까?
[40:52] 뭐 이러면서 약간. 그런 얘기 해서 뭐하냐고 그게.
[40:57] 어 저는 이제 윤석열 정권에서는 이렇게 좀 선비 같고 강직하고 이런 게 사실 먹혔어요.
[41:03] 그때는? 윤석열을 공격하는 데는 그게 도움이 됐습니다.
[41:06] 맞아요. 네, 근데 지금 이제 이렇게 민주당이랑 뭐 그 협치
[41:11] 세력으로 이렇게 좀 갈 때는 어느 정도 약사 발음도 있고 자기 입속 챙기는 것도 좀 있어야 되고 근데 그게 또 너무
[41:19] 드러나면 또 안되고 그러니까 되게 다양한 각도에서 이게 약사 빠르게 움직여야 되는데.
[41:25] 그런 계산을 해야 된다는 걸 모르는 건지 아니면 계산이 안 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41:33] 그것이 정치를 약간 동아리 활동하듯이 하는. 정치판에서 많이 굴려보고 그렇게 해야 터득하는 거기도
[41:44] 해요. 이재명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 이렇게까지 막 정치를
[41:50] 막 시인이 보듯이 이렇게 하는 거는 진짜? 개촉 같은 경우 진짜 많이 당했잖아요.
[41:56] 뭐 언론한테도 공격당에 검찰한테도 공격당에 대통령한테. 같은 당한테도 당해.
[42:02] 저쪽 당한테도 당해 뭐 뭐 진짜 유권자한테도 당하고 막 별의별 일이야.
[42:07] 진짜 그러니까 지금 저만큼 하는 거죠. 진흙탕을 좀 굴러봐야.
[42:12] 되는데 이 평택을의 결과에 따라서 또 향후 민주당 내에 어떤 권력 다툼에 엄청난 영향을 주지 않을까?
[42:22] 아, 그러니까 좀 큰 그림을 보고 자기가 아 본인이 억울한 것 나도 알아 안다 안 뭐 그렇게 자꾸 억울하다고 뭐 그런
[42:31] 얘기 해봤자 무슨 소용이 있어? 아니 결국은 자기가 그래서 음 난 정치를 해야겠으니
[42:38] 그러면은 큰 목표가 뭐야? 대통령이 될 거야 오케이 대통령이 될려면 내가 어떻게 해야
[42:43] 돼? 그럼 내 세력을 키우고 내 암만 세력을 키워도 못해.
[42:48] 그럼 결국 민주당하고 손 잡아야 돼. 그러니까 합당을 해야 돼 그러면은 합당을 최우선 합당을
[42:57] 목표로 더 큰 목표를 두고 자신이 의원이 되는 거는 사실 그거에 비하면 작은 거야.
[43:04] 그러니까 근데 의원 한번 되겠다고 여기서 막 어 김용남을 막 어 네거티브해서 까면은 내가 의원이 되겠지, 이게 너무
[43:14] 너무 근시안적인. 길이고 결국 합당을 하고 합당을 해서 들어가서 민주당을
[43:21] 먹고 거기서 후보가 돼서 그럼 대통령이 될 수 있거든 큰 그림을 봐야지 이렇게 막 여기서 민주당 막 계속 민주당
[43:29] 공격하고 그 전에도 그렇고 합당 얘기 나올 때도 그런 식으로 하면 합당을 못해요.
[43:37] 근데 진짜 궁금한데 뭐 조대표한테 직접 여쭤볼 수도 없고 꼭 지금 하셔야 되는 거예요.
[43:45] 아 몰라? 아니, 그러니까 왜냐면 정치를요, 그러니까.
[43:54] 지금이 윤석열 정권이면은 어떻게든 그렇게 뱃살을 달고 있는게 되게 중요해.
[44:01] 그래서 우리가 사실 좀 억지를 부려서 이재명을 뱃지를 달게 한 것도 송영길이.
[44:07] 어 양보를 하고 그것도 진짜 살려고 했던 거잖아. 근데 조국은 사실 지금 그럴 상황이 아니잖아?
[44:16] 아 모르겠습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 때도 보면 아마 제가 알기로는 대선 조기
[44:21] 대선 십칠년도 대선 하기 전에 아마 뱃지가 없으셨을 거예요.
[44:28] 문재인 대통령이 없었을 때가 있지 있었던 것 같아요. 당대표만 하고 배지가 없었을 거예요.
[44:38] 그러고서 김종인 한테 십육년도 총선 정권 넘겨주고 살짝 이성 후퇴하지 않았나요?
[44:43] 그러니까 배지를 달고도 있었던 때도 있고 그 뭐 선수조하고 선수조 맞냐?
[44:47] 어 부터 하고 뺏지 없이도 이미 너무나 당대표의 뭐 너무나 대권주자라서 그냥.
[44:56] 그냥 당대표만 하면서 이렇게 있었던 시기도 있었던 거로 이렇게 맞아 맞아 했던 것 같습니다.
[45:02] 예. 원내 진행 안 하고도 있었죠?
[45:04] 그러니까요. 뭐 근데 본인이 그렇게 결정한 걸 뭐?
[45:08] 본인이 그렇게 하고 싶다. 했다는데 뭐 어떡해요?
[45:11] 예 그래요. 씁쓸합니다.
[45:17] 네. 그래요.
[45:20] 그리고 아 부산 북글이 지금 좀 핫합니다. 부산 북갑 지금 하정우 전 AI 수석이 에 그 사표를
[45:31] 내던지고 그리고 부산 북갑으로 이제 출마를 하셨는데 어 지금 분위기 보니까 좋더라구요.
[45:38] 전 그냥 범생이일 줄만 알았거든요. 그냥 공부만 열심히 하던 사람일 줄 알았는데 입당 기자회견
[45:46] 할 때 그 눈빛이랑 말투가 오. 이 사람이 마음을 단단히 먹고 나왔구나가 좀 보이더라고요.
[45:53] 의도적으로 좀 사투리 더 쓰시는? 것 같고 과하지 않게 어무이 막 형님 하던데 아 좋더라고
[46:03] 나는 우리 동네에서 그런 인재가 나와가지고 우리 동네에서 교육을 받고 우리 동네에 양분을 먹고 자란 사람이
[46:10] 청와대까지 갔는데 어 내려와서 여기서. 뭐 주민들 위해 뛰겠다라고 하면 난 당연히 뽑을 것 같은데
[46:17] 오디셔 강남에서 강남 교육 받다가 와가지고 내려와서 가발 쓰고 뚜껑 하나 들고 와가지고 도토리 같은 경우에 와가지고
[46:28] 부산을 위해서 뛰겠습니다. 여기가 저의 시작입니다.
[46:33] 하면은 누가 뽑아주냐고? 진짜 아 부산 부산 시민들 진짜 응 생각 잘 하십시오.
[46:41] 간다고 이 새끼 당선 만약에 돼도 이 새끼 부산에 있지도 않아 일주일에 한번도 안와.
[46:49] 진짜 나는 진짜 이 새끼는 진짜 못 말리는 나르시스트인 것 같애.
[46:56] 진짜 뜯어 말릴 수가 없어 재밌어 나 한동훈 하고 있는 걸 보면 존나 재밌어요.
[47:04] 그 윤석열 밑에 있는 새끼들 진짜 다 거기서 거기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47:10] 그래요 앞으로 뭐 재밌게 흘러갈 것 같은데 아 뭐 뭐 다들 다들 뭐 주의 깊게 한 번씩 다 살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47:22] 저 한달 남았는데 이제 한달 동안은 그냥 계속 선거 얘기밖에 없을 것 같아요.
[47:25] 당분간은? 네, 그래요.
[47:29] 저희가 뭐 억울하지 않았기 때문에. 뭐 무비무비 뭐 댓글이라도 써주시면 뭐 제가 간당간당하게
[47:38] 한 번씩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리고 이번주에 되게 중요한 판결들이 몇개
[47:45] 있었습니다. 네, 김건희씨 주가조작 및 통일교 청탁 이심 네 판결이
[47:53] 났죠. 징역 사년이 나왔습니다.
[47:58] 이거 어떻게 보세요? 판사들에 대한 비판이 나올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48:10] 그러니까 이게 뭐 법이라는게 그러니까 모두에게 평등하게 적용이 돼야 되는건데 이게 판사 가차도 아니고 어떤 판사
[48:19] 가차 걸렸냐에 따라서 이렇게 판결이 달라진다는게 이게 말이 안되잖아요.
[48:26] 그럴거면 씨발 법을 왜 만드냐고 다들 동등한 땅 위에서 살자고 이렇게 만든건데.
[48:32] 법의 테두리 안에서 살자고 만든건데 누구한테 걸리면 아싸 이겼다.
[48:38] 누구한테 걸리면 아 좆됐다 이런게. 좀 너무 이상한것.
[48:41] 같아요, 말이 되나? 그리고 주가조작인데 징역 사년은 진짜?
[48:46] 너무 짠거. 같아요.
[48:48] 미국처럼 120년 이렇게 때려야지. 그러니까 저도 그거 되게 늘 얘기하거든요.
[48:53] 막 상징적으로 한 250년 이렇게 그래서 좀 가명해서 한 50년 깎아줄게. 200년 아싸 200년 줄었다.
[49:01] 좋아 뭐 이런걸 좀 해줘야 되지 않나? 주포들이 씨발 그 개미들 돈 갖고 그게 돈 들고 날른건데
[49:13] 씨발 이게 말이 되나? 그리고 그 명태균 관련된 거는 이게 정치적인 청탁이
[49:20] 아니라는 게 아 그거는 진짜 도무지 납득을 할 수가 없습니다.
[49:24] 우리가 그 녹취록 나왔을 아니 씨발 개엄 이것 때문에 터진 거잖아요.
[49:29] 그러니까요. 어 영택은 그 녹지 나와가지고 좀 어 김용성이 좀 해줘라,
[49:34] 이것 때문에 터진 거잖아. 사법부에서 대놓고 그냥 윤석열 하나로 그냥.
[49:41] 퉁치고 끝내려고. 하는 의도가 너무 보여요.
[49:46] 그래서 자기네들한테까지 피 안오고 국힘은 좀 어느정도 살려놓자 세력으로서 그러려면은 명태균이가 유죄가 나면
[49:56] 안돼? 그러니까 뭐 김건희도 그렇고 뭐 그런 것 같습니다.
[50:03] 근데 아 좀 답답한데 어떡하나 내란재판 아니 저기 지금 이차 특검 좀 믿어봐야 되나?
[50:15] 이차 특검 그래도 열심히 하는 것 같던데. 열심히 하더라고요.
[50:18] 아 근데 이거 내란재판부에서 한거 아니에요? 이건 아니죠.
[50:23] 이건 아니에요. 이건 내란사건이 아니지 않을까요?
[50:28]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니 씨발 근데 이심에서도 이렇게 놔버리면 진짜 삼심은 아
[50:34] 대법 가서도 뭐 삼심은 유무죄 따지는 건 아니잖아요 그죠. 형량이 바뀌진 않겠죠?
[50:42] 사실 여기서 그냥 뭐 확정이 아마 되지 않을까? 가려한데 아쉽습니다.
[50:53] 좀 아쉬움을 뒤로하고 그 다음날 또 윤석열의. 체포방해 27년 나왔죠.
[51:00] 칠년에 나왔습니다. 예 요거는 좀.
[51:04] 이거는 굉장히 유의미했습니다. 예, 그렇죠.
[51:06] 네, 그. 재판 내용도 굉장히 유명해졌고 내용이 좋았어요.
[51:11] 사실 초범이라 막 감형해주고 막 이런거 있잖아요. 말이.
[51:15] 내란을 2번 할 수도 있는 것도 아니고 누가 초범이라고 감형을 해주면 말이 안 되잖아요?
[51:21] 진짜 얼탱이라서? 곽수산이 곽수산 씨가 이걸로 상황극한 거 봤어요?
[51:28] 그거 경찰인데 야 너 또 왔어? 아, 그러니까 너 내란하지 말라고 그랬지.
[51:36] 너 임마 저번에 처음이라 봐줬는데 임마 어 또 왔어? 임마 또 와 개갈 때리면서.
[51:47] 저희 부모님이 아 동무님 다 돌아가셨지 이러면서 형한테 씨 존나 웃겨.
[51:55] 아 네. 어머니 살아 계시잖아?
[52:00] 아, 이거 어머니 살아 계시죠? 아니.
[52:01] 초범이라고 봐주는 게 씨발 말이 되냐고? 가족들한테 약간 가족들하고 완전 연을 끊은 것 같은데?
[52:09] 아니 근데 이미 그 들려오는 썰론은 김건희와의 결혼을 그 청반대 하셨기 때문에.
[52:17] 이미 그 시점부터 가족들과 연은 이미 끊겼다 라는 얘기가 있더라구요.
[52:22] 어디 교육자 집안에? 술집 연애.
[52:28] 아 참 진짜 희대 희대 희대의 커플이다. 정말 아 아.
[52:34] 진짜 징글징글하다 진짜 저는 늘 의문입니다. 어떻게 뽑혔지?
[52:41] 씨발 윤석열이 도대체 어떻게 뽑혔지 와? 그러게요.
[52:50] 아 이거는 막간 이야긴데 그 노벨평화상 후보. 대한민국민이 후보에.
[52:58] 들어있는 것으로 아 진짜 네. 정말로.
[53:01] 후보 추천이 아니고 정말 후보에? 등록된.
[53:11] 진짜 뭐 수상까지 좀 가면? 아, 우리 뭐 아카데미도 뭐 노민희 이런 거를 이렇게 딱
[53:18] 이렇게. 포스트에 박잖아.
[53:20] 어 나도 프로필에다가 박아야겠다. 저도 네이버 프로.
[53:23] 노벨 조그만 거 하나 있는데 네이버 프로필 수상 경력에 노벨평화상.
[53:29] 간지호. 간지인데 할만하네요, 멋있는데요.
[53:35] 그리고 또 지금 우리 영화 오늘 다르게 또 란 일이삼위인데.
[53:39] 어 그거랑도 또 겹쳐서 굉장히 좋은 소식인 것 같아가지고 막 그날 한번 달아봤고 뭐 아까부터 목배님께서
[53:49] 성대모사하시는 박성재 눈물의 똥꼬쇼. 이 진짜?
[53:56] 이 내란공범 저기죠 형이죠. 이 눈물이 나온 이유는 앞에 앉아있는 사람이 이진관이기
[54:04] 때문이겠죠? 알려줘.
[54:10] 제가 대통령을 막지 못하고 아 나는 그 아직도 그 장면을 읽지 못하거든요.
[54:19] 박성재가 국회에 본회의장에 나타나 가지고 그 뭐였죠? 누구 체포해달라고 했었나요?
[54:28] 앞에서 연설하고 나서 민주당 후보들 막 째려보고 간단 말이야.
[54:34] 그 장면을 잊지 못합니다. 그 김영연이랑 둘이 저기 국회에 또 나와가지고 조사
[54:43] 받으면서 국정조사 받으면서도 존나 당당하게 자기 내란 준비 안 하고 있다.
[54:49] 그럼 보고 받은 적도 없고 뭐 그런 사람 눈에는 그런 사람만 보이는 겁니다.
[54:54] 막 이렇게 거들먹대고 막 그때. 김영연의 그 발언이 너무 쎄서 나는 박성재는 아 진짜
[55:01] 기억이 좀 싸가지 없었던 건 기억이 나는데 음. 그런 모습들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거든요.
[55:10] 그래서 근데 뭐 마지막에 이렇게 판사 앞에서 눈물 질질 짜고 있는거 보니까 참 통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55:19] 또 1년 지금으로부터 일년이 지나면 또 이 사람들은 어떤 판결을 받고 어떻게 지내고 있을지 그것도 또 궁금하고요.
[55:27] 뭐 일년후면 다 빵에 있는거지? 뭐 다 좆돼 있겠죠?
[55:30] 씨발새끼들. 그래요 아 저희 마지막 시사 이모저모 고문은.
[55:37] 이렇게 역사의. 뒤안길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55:52] 자, 마지막 삼구 페이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뭐 대표님이 먼저.
[55:57] 할까요? 오늘 어 다들 준비를 해왔네요.
[56:01] 저는 오랜만에. 어 제가 음 어쩌다가 넷플릭스 영화를 하나 봤는데 음
[56:12] 최근작은 아니에요. 근데 괜찮더라고.
[56:15] 그래서 넷플릭스 영화 토스카나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토스카나 그 여러분이 아는 이탈리아의 그 도스카나
[56:24] 지역입니다. 그래서 이 영화를 보시면은 스웨덴 영화예요.
[56:31] 아 스웨덴 맞나? 덴마크 영화.
[56:33] 덴마크 영화입니다. 근데 이탈리아가 배경이에요.
[56:36] 네, 그래서 뭐냐면은 이 덴마크의 미슐랭 투스타 레스토랑의 오너 셰프인 띠오달 띠오달이라는 레스토랑의 셰프인 띠오달이
[56:57] 일단 아 일단 요리를 하는 거를 시작해. 어 존나 이렇게 막 공을 들여서 그 미슐랭 스타일로
[57:06] 파인다이닝 막 막 이렇게 막 해서 막 소스 이렇게 소스 방울방울 떨어뜨려갖고 이렇게 쫙 만들어서.
[57:13] 파인 다이닝 요리를. 그 플레이팅을 하는 거를 걔네 음 자기 밑에 수세비랑 뭐
[57:20] 밑에 보조들한테 이렇게 싹 보여주고 야 요렇게 하는거야. 그런 다음에 그렇게 하나하나씩 나가다가 근데 막 화가 많아
[57:27] 막 씨 뭐 하나 잘못돼 있으면은 막. 다 만들어 놓은거 막 집어 던져 버리고 막 그런
[57:33] 새끼입니다. 근데 어느날 그 편지가 나와요.
[57:40] 자신의 아버지로 아버지, 아버지가 너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57:45] 나는 뭐 변호사 누구 누군데? 근데 그 아버지가 토스칸에 살고 있는거야.
[57:51] 그래서 그 어린 시절 엄마와. 이 어린 띠오를 버리고 이태리에서 그냥 혼자 그냥 뭐 여유
[58:01] 작자 그래서 이렇게 연을 끊은 사이에요. 근데 부자야 아버지가.
[58:07] 약간 이제 각이 보이네요 어? 딱 각이 보이죠.
[58:10]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네 앞으로 성을 하나 어 성을. 근데 이 띠오달이 지금 그 음식 집어던지고 하면서 지금 딱
[58:23] 약간. 새로운 레스토랑을 오픈하면서 투자를 받기로 했어 한 뭐
[58:29] 수십억대 투자를 받기로 계획이 돼 있었는데 그게 엎어진거야.
[58:35] 그래갖고 이래저래 아 씨발 나 안가 이러고 있었는데 그 같이 일하는 뭐 파트너 그 뭐 약간 그러니까 뭐 마케팅
[58:45] 쪽에 있는 친구가 친구야 또 야 가서 그 성 빨리 팔아갖고 빨리 가서 성 팔고 그 돈으로.
[58:53] 그 돈으로 지금 투자 날아간 거 있잖아 새로. 시작하자 그거 빨리.
[58:58] 팔았고 갑니다. 그래서 갔는데 이 아버지가 자신한테는 그렇게 매정하고
[59:08] 엄마한테 좆같이 굴던 어 세상 쓰레기인 줄 알았는데 그 동네에서는 뭐 야 이런 호인이 없는 거야?
[59:18] 아버지의 뭐 그런 모습을 보면서 그런 뭐 과거의 모습을 이렇게 주변 사람들한테 들으면서 씨발 내가 아는 게 맞는
[59:26] 건가? 이게 뭔가?
[59:27] 이러면서 뭐 그런 영화입니다. 그래갖고 뭐.
[59:32] 계획했던 대로 당연히 안되겠죠. 거기서 또 뭐하겠어?
[59:36] 뭐 또 사랑하지 하지 여자가? 있지 갔는데 이태리 여자 있지 어?
[59:44] 그래서 뭐 그 자신의 아버지를 아버지처럼 따르던 또 여자 있어?
[59:49] 이태리 여자 머리 까맣고 좋아 그렇습니다. 뭐 그런 뻔한 스토리가 진행이 되는데 왜 추천을 했냐면은.
[1:00:01] 근데 그걸 풀어내는 방식이 되게 뻔하면서도 그 만듦새가 난 되게 좋더라고.
[1:00:08] 그래서 그 내가 몰랐던 아버지를 마주하는 용기랄까? 그래서 어떤 조그만 세상에서 누구나 약간 착한 사람일 수가
[1:00:19] 있는 거 아닌가? 뭐 이런 생각도 좀 들고 약간 평생 증오하던 아버지와
[1:00:25] 사후에 화해를 하는 그런 신이 나오거든요. 근데 그 방식이 되게 후반부에 나오는데 약간 마음에
[1:00:36] 들었어요. 되게 그림으로서 되게 좋아서 그래서 그냥 편안하게 이태리
[1:00:41] 풍광 좀 구경하고 음식 만드는 거 좀 보고 뭐 그냥 적당히 뭐 그냥 이렇게 어 약간 힐링 무비로 보기에 적당하다.
[1:00:51] 딱 90년대 말 2000년대 초에 이런 영화 많았거든요. 나름 뭐 이거 2001, 20 년째 나온 걸걸?
[1:00:59] 그래서 그 그럭저럭 볼만. 합니다.
[1:01:03] 넷플릭스 영화로 딱 좋겠네요. 딱 좋아 아는 사람 하나도.
[1:01:07] 안 나? 딱 적당히 기분 좋아지고 싹 마무리되는 그런 느낌이 괜찮지
[1:01:12] 않을까? 그래 넷플릭스에 있는 토스카나라는 영화 추천해 주셨고요.
[1:01:19] 승민 피디님은? 네, 저는 애플 티비의 오리지널 콘텐츠인.
[1:01:25] 테드레소 테드레소 뭐 축구 좋아하는 분들은 아마 한 번씩 들어보셨던 드라마이실 것 같기도 한데 뭐 대충 내용은
[1:01:36] 이렇습니다. 그 정말 미국의 미식축구 미식축구 감독이었던 테드가 정말
[1:01:43] 난데없이 뜬금없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런던을 연고로 하고 있는 가상의 팀이긴 한데, AFC 리치먼드라는 팀에.
[1:01:54] 감독으로 채용이 됩니다. 그러면서 이제 이야기가 시작이 돼서.
[1:01:58] 그 몇 부 리그 정도에 되는 팀이에요. 일 부 리그에요.
[1:02:02] 일 부 리그 일 부 리그 그래서 되면서 어? 영국도 난리가 납니다.
[1:02:06] 어떻게 미식 축구 감독을 데려오냐 돼가지고 막 난리가 났는데 이제 주인공 테드는 축구에 대해서 일도 모릅니다.
[1:02:15] 미주구밖에 몰라요. 그래가지고.
[1:02:17] 미식구에서 쓰는 용어들을 이제 선수들한테 막 쓰기도 하고 선수들은 당연히 개무시하죠.
[1:02:23] 감독, 뭐 아무것도 없고 경력도 없고 축구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은데 근데 이제 결국은 뭐 이런 류의 드라마들의 뭐
[1:02:33] 항상 그렇듯이 결국은 사람과 사람사이의 어떤 관계, 유대 연대 이런 정 요런걸로.
[1:02:42] 우린 하나가 될 수 있다. 새로운 가족이 될 수 있다.
[1:02:46] 류의 이제 따뜻한 주제 의식을 가져오는데, 뭔가 축구 좋아하는 팬들은?
[1:02:52] 뭐 일단 익숙한 팀들이 뭐 영화속에서 실제로 너무 잘 나오고 이 팀 자체가 정말 일부리그 프리미어리그에 있는
[1:03:00] 팀이기 때문에 그런 거 보는 재미가 일단 기본적으로 있고요.
[1:03:03] 축구 좋아하는 사람들은 진짜?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고 그리고 그 유명한 감독인 또
[1:03:10]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어 한 몇 화쯤인가는 기억이 안 나는데 잠깐 카메오로
[1:03:19] 나옵니다. 그리고 이 테드와 붙어요.
[1:03:22] 맨체스터 시티와 리치원드 경기가 또 있거든요. 그것도 있고 뭐 그런 식으로 좀 볼 수 있는 재미가 좀
[1:03:28] 여러 개가 있습니다. 그래서 총 시즌 쓰리까지 있고요.
[1:03:32] 한 시즌당부터 1열 개에서 12개 정도. 어.
[1:03:37] 지금 다 끝난 거예요. 그러면 이미 끝난지 꽤 됐습니다.
[1:03:39] 한 이 3년 전에 완결이 됐고 그래서 이 드라마가 엄청 흥행을 해가지고 실제로.
[1:03:46] 그 우리 콘솔 게임 중에 피파 시리즈 있잖아요. 그 이젠 지금 FC 시리즈로 이름이 바뀌었는데 FC124
[1:03:56] 정도인가? 23 정도 타이틀에 2AFC 리치먼드를.
[1:04:01] 팀이. 있어요 게임에 그 게임에서 네 또 즐길 수 있게 또
[1:04:06] 했었고, 네 그런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렇군요.
[1:04:11] 근데 아마 애플 티비 구독하시는 분들은 이거 다 보셨을 거예요.
[1:04:15] 대표 프로그램이긴 했어서. 오리지널 콘텐츠이어서.
[1:04:18] 아 애플 티비를 한 번도 가입 안 해봤네요. 저는 예전에 저기 때문에 한번 봤죠.
[1:04:25] 그 한국 이야기 나왔던 빠진코 빠진코 최근에 그 플루리버스였나?
[1:04:32] 그것도 재밌다고 그래서. 볼까 싶었는데 아직 안 봤네요.
[1:04:37] 저 개인적으로 요런 스포츠 드라마 요런거 되게 좋아하거든요.
[1:04:44] 애플 티비에도 볼만한 게 뭐 스튜디오 네 고흐 작품도 재밌다고 하고 재미있는 작품들이 많지는 않은데, 조금 이제
[1:04:54] 네 좀 괜찮은 게 한두 개씩 있다라고 들었던 것 같긴 합니다.
[1:04:59] 어쨌든 이웃 축구 이야기를 담은 테드 레소. 네 네 요, 작품 추천해 주셨습니다.
[1:05:06] 저는 음 저도 이제 오늘 마지막이니까 추천하려고 가져왔는데 이번 주에 지난주에 한번 뜬 것 같아요.
[1:05:12] 이거 넷플릭스의 기리고라는 네 학원 호러물이거든요. 학교 이름이 기리고야 아니에요 그건.
[1:05:21] 아니에요. 근데 그러니까 뭐 여기에 아마 3명 3명, 2명 여자 둘.
[1:05:31] 남자 셋 이렇게 해서 이렇게 친한 친구들이에요. 이렇게 친한 친구들인데 어느날 그중에 한명이 그 뭐 전교
[1:05:44] 일등 아 전국에서 일등이었나? 수학 아, 수학경시대에 뭐 일등 이 전 그 올백 맞은
[1:05:51] 사람이 두명이 나와요. 근데 한명은 이제 그 무리중에 또 한명이고.
[1:05:56] 그 나머지 한 명도 그 무리 중에 1명 이 나온 거야. 근데 얘는 원래 그렇게 일등 할 정도로 공부를 그렇게까지
[1:06:02] 잘하지 못했어요. 근데 어느 날 일등을 한 거야.
[1:06:05] 그래서 야 너 어떻게 된 거야? 너 이거 진짜 잘못되면 경찰 온다 막 이런 얘기를 하고
[1:06:09] 있는데 야 나 사실은 이거 앱을 깔아서 이거 해봤는데 어 이것 때문에 나 전교 일등 했다 이렇게 자랑하는 거예요.
[1:06:18] 그 이제 기고라는 앱입니다. 그래서.
[1:06:22] 그 딱 보니까 자기가 소음 비는 장면도 동영상으로 이렇게 돼있어요.
[1:06:27] 뭐 수학 뭐 월백만 개 해주세요 막 이렇게 했는데 그게 진짜 이뤄져 가지고 일등을 한 거야.
[1:06:32] 그랬던 아이인데 그 다음날 갑자기 학교에서 그 뭐 알 수 없는 힘에 의해서 죽어요.
[1:06:43] 자기 친했던 그 친구가. 저주에.
[1:06:45] 걸려서 스스로 이 커터 칼로 목을 맵니다. 이렇게.
[1:06:50] 쫙. 그러면서부터 이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1:06:53] 도대체 왜 죽었는지. 그게 첫 타예요.
[1:06:56] 네 그 첫 타의 그 일들이. 벌어지거든요.
[1:06:58] 그러니까 첫 타부터 목 목에서 표분수가 난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저는 누르지 못했습니다.
[1:07:10] 네. 근데 제가 꽤 놀라웠던 점이 일단 그 시리즈가 못 만들면
[1:07:18] 이제. 이야기가 가면서 개연성이 떨어지거나 아니면은 힘을 잃어서
[1:07:23] 그 끝까지 안 보게 된 경우가 꽤 있거든요. 근데 이게 끝까지 보게 만드는 힘이 있어요.
[1:07:29] 어찌 됐건 그 상황을 계속 연출해 줍니다. 그래서 클리퍼앵어도 꽤 잘 되어있고, 그리고 두 번째로는
[1:07:36] 배우들이 연기를 너무 잘해요. 저는 청소년 배우라고 해서 어느 정도 그냥 스타성을 염두에
[1:07:42] 두고 뭐 아이돌이 연기를 겸하거나 이런 경우에는 좀 이제. 물론 다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연기를 그렇게 충실하지 못한
[1:07:50] 분들도 뭐 주인공으로 많이 나오잖아요? 네.
[1:07:52] 그렇지 않고 연기들을 꽤 잘하는 분들이 나옵니다. 그리고 그에 받쳐주는 성인 배우들이 연기를 진짜 말도
[1:08:00] 안되게 잘하죠. 일단 이상희 배우라든지 네 그 전소니 배우도 나오고.
[1:08:10] 강민아. 강민아는 안나와요 네 대신.
[1:08:17] 그 누구죠? 오징어 게임에도 나오고 그 최근에 좀 뜨고 있는 배우인데.
[1:08:23] 많죠? 최근에 한두 명이 아니여가지고 남자?
[1:08:25] 배웠는데 아무튼 노제 노제 노제 노제. 그 배우들이 일단 그 연기를 다 잘 받쳐주니까 사실
[1:08:38] 판타지잖아요. 판타지인데 그 이야기를 되게 잘.
[1:08:43] 따라갈 수 있게끔 이렇게 만들어져요. 그래서 꽤 매력적인 작품이고, 어, 이게 뭐 예전에 인기
[1:08:49] 있었던 뭐 지금 우리 학교는 뭐 이런 뭐 이런 것보다 훨씬 좀 괜찮게 잘 만들지 않았나?
[1:08:56] 뭐 이런 생각이 들어서 어 좀 간만에 좀 놀랐습니다. 진짜 기대 안하고 봤다가 어?
[1:09:04] 꽤 괜찮게 만들었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요. 기리고 라는 작품 추천해 봅니다.
[1:09:10] 그렇게. 그러니까 적당히 무서운 것 같아요.
[1:09:13] 저는 호러를 그냥 원체 좀 잘 보는 편이라 이 정도는 그냥 뭐 무난하게 봤던 것 같은데 호러 난이도도 적당히 좀
[1:09:23] 볼만큼 나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래요.
[1:09:27] 저희 오늘 이렇게 연말 재잔치 마지막 방송까지 해봤는데 목배님 뭐 소감이라도 한 말씀 해주시죠.
[1:09:38] 그래도 저희 첫 방송부터 이거. 아무말 대잔치 쭉 이어온 방송이라서 그 나름 정이 좀 가지
[1:09:46] 않나요? 이 코너에 대해서?
[1:09:50] 아니 뭐 근데 사실 뭐 뭐 아무말 대잔치라는 저희가 형식의 방송은 이제 끝났지만 뭐 앞으로 뭐가 됐건 다시 계속
[1:10:04] 이어갈 거래서. 그렇게 막 슬프거나 뭐 그러진 않고요.
[1:10:12] 혹시라도 저희 아무말 대장치를 너무 사랑해 주신 편변이 있다면 최성호의 생각, 충격과 실망을 드린 것이 예,
[1:10:27] 그렇습니다. 송민 피디님은 저희 초창기부터 게스트로 한번 나와주시고.
[1:10:34] 그때 제가 나왔을 때가 한 십. 퍼 미만인가 그 증언?
[1:10:39] 아 더. 빨리. 2억 100년 맞아요, 맞아요.
[1:10:43] 그때 막 시작하셨을 때잖아요. 아 오 화 진짜 아련하네요.
[1:10:50] 지금 138 화거든요. 이년전 이년정도.
[1:10:57] 됐는데 저희가 이제 곧 삼년차 되니까 2년 거의 삼년정도 됐네요. 130.
[1:11:06] 그러네요. 여기서 우리 역사에 있는 모든 곳에 또 출연해 주셨네요.
[1:11:11] 또 본인 방송에는 또 그 반지한 뉴스 계속 이어가시니까. 저희 방송은 키워드로 이어지는 엘프가 계속 이어지니까요.
[1:11:23] 궁금하신 분들은 또 네 현재 가서 또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1:11:29] 그래요. 저희 백삼십팔회 동안 이렇게 이어져왔던 나무마 재잔치 방송
[1:11:33] 오늘로 이렇게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코너로 또 돌아올 수도 있고요.
[1:11:39] 예 저희 또 영화방송 계속 하니까 네, 그걸 통해서 또 만나보겠습니다.
[1:11:44] 저희 여정은 여기까지였습니다. 이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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