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101-1\] 아무말대잔치 "파티파티 대한민국"

An episode of [씨네타운 39](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761024959), 17 Aug 2025, 2 h 11 min.

Audio: https://anchor.fm/s/e3b10b50/podcast/play/106977185/https%3A%2F%2Fd3ctxlq1ktw2nl.cloudfront.net%2Fstaging%2F2025-7-17%2F8ca1f29b-8352-d3a9-3ca9-c502db3bdb52.mp3

A. 소중한 댓글과 메일사연 소개 B. 이슈 릴레이 핫이슈 요약집~! - 파인 : 와꾸론 ver.03 가짜의 삶 - 목패 : 현대사에서의 조국사태 C. 이번주 39픽 - 나산 : 디즈니 플러스에서 새로 뜬 한국 뮤지컬 - 목패 : 풋풋한 첫사랑의 내음이 담긴 드라마 - 파인 : 뉴트로 파워믹스 33오오 모여서 99절절 이야기 합니다. 댓글과 사연으로 핸들이 고장난 8톤 토크에 참여해주세요! 여러분의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사랑입니다~♥

## Transcript

[0:15] 안녕하세요. 시네타운 삼구 백일부 일화 시작하겠습니다.
[0:22] 오늘 그래도 인사말이 좀 짧은 느낌이 들긴 하네요. 좀 빼봤습니다.
[0:28] 저희가 헌정 방송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었는데 네. 이제 헌정 안 하실 거예요?
[0:34] 아 헌정은 하죠. 어, 그렇지 저희 셋이 하는게 또 이제 헌정 방송이죠?
[0:39] 네, 그래요. 반갑습니다.
[0:41] 제가 오늘 저희가 오늘 다룰 영화가 파인이에요. 그래서 오늘 진행을 맡은 파인입니다.
[0:52] 네, 그렇죠. 백일부라니 원어원 그렇죠.
[0:56] 백 백회 특집까지 하고 또. 여기 약간 그 별로 장사 안되는 집 가면은 번호표 뽑을 때
[1:05] 101 번부터 나오거든 알지, 알지, 알지 알지? 그 작가님 손님 없었는데.
[1:12] 근데 누가 봐도 아, 여기 이 시간에 내가 101 번째는 아니야.
[1:19] 한 백일은 아니고 103번 약간 요런 거 나올 때 있어 딱 봐도 딱 봐도 견적이 아 내가 세 번째구나 요런 거 있거든
[1:28] 그렇죠. 하지만 저희는 찐으로 그렇습니다.
[1:31] 백번을 넘게 했다는. 거 예 뭐 하잘것 없지만 좀 백회 동안 그걸 해요 왔네요.
[1:36] 찐 맛집 맨발로 찐 맛집인 걸로 예 가라 아니고 네 소개해 주시죠, 박자님.
[1:44] 안녕하십니까. 50 대지만 30 대처럼 보이는. 여사님도 사랑해줄 수 있는 먹던 거 중요한 베스벤더입니다.
[1:56] 50 대지만 30대 같은 여사님을 사랑해 줄 수 있는. 그렇죠. 30 대처럼 보이는 여사님, 또 요즘 요즘
[2:02] 핫하거든요. 그렇죠.
[2:04] 목걸이를 목걸이 사는데 그런 조건이 필요했나봐. 몰라 그래요?
[2:11] 아 제가 그분을 사랑할 건 아니고 실제로 50 대이지만 30 대로 보인다면?
[2:17] 뭐 훌륭하지 충분히 어. 근데 그 양반은 에이 아이 또 베레브르스 그분은 또 감방
[2:23] 생활을 하셔야지 네 슬기롭게 그렇죠. 나랏밥 먹어야 되니까 네 또 소개해 주시죠.
[2:30] 게스트 안녕하세요. 또 다시 찾아봤습니다.
[2:33] 네, 종합예술인은 이어야 되는데 지금 현상에 치여있는 나산입니다.
[2:39] 반갑습니다. 저희 또 백해 특집에도 와주셨어요.
[2:42] 아, 그렇죠. 나사님 와서 빛날 수 있었어요.
[2:50] 오늘 또 촌득이들 특집을 하는데 또. 아 나아가 와야지.
[2:56] 또 인정 협회에서 와야 예 인정이 되는 거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3:01] 지난 또 백회를 저희가 성황리에 예 많은 인파 속에서. 이렇게 맞췄는데?
[3:06] 그니까 저 자리 잡는 것도 너무 힘들었어요. 사람 너무 많아가지고 진짜 인기가 힘든.
[3:12] 망원동이 아주 후끈후끈하더라고 우리가 아마 좀 그 지역사회에 쑥.
[3:20] 올라갔다가. 그날 하루 이유는 모르겠지만 아마 올라갔을 겁니다.
[3:26] 너무 핫했어요 그날. 재밌었어요 저희도.
[3:30] 음 사실 그냥 되게 단순하게 뭐 백회니까 뭐라도 하나 해보자 라는 말에서 시작된건데 또 이렇게 그 축하해 주러
[3:40] 오신 분들이 워낙 많았어 가지고 나름 의미있는 그 행사하지 않았나.
[3:46] 저희 백회의 특집 방송을 축하해 주러 멀리서 일부러 와주신 아 멀리서 뭐?
[3:53] 일본에서도 네, 해외에서도. 그렇게 지방에서도 올라오시고 아, 너무 감사드립니다.
[3:58] 많이들 올라오셨죠? 거의 뭐 그 김어준의.
[4:02] 아. 뭐 뷰티풀 뭐 이런 것처럼 거의 그 정도 급이였어요.
[4:06] 지 뭐 요즘 뭐 행사의 계절 아닙니까? 그 엠티플도 하고 뭐 임명식 전야제도 하고 그거 발 맞춰서
[4:13] 우리도. 우리도 가볍게 또 이제 발을 한번 맞춰봤죠?
[4:22] 나는 그 세명이 그렇게 어색해하는 모습을 난생 처음 봤잖아, 너무 재밌는거야.
[4:28] 아 좀 부담스럽게. 아들아 그니까 일부러 나랑 그 옆에 있는 분들이 막 일부러
[4:33] 되게 빤하게 빤하게 쳐다보고 있었단 말이야. 내가 되게 막 어색해서 눈먼 마음에 마주치고 하는 그게
[4:38] 너무 재밌는 거야. 그리고 되게 형이 제1 의연해 보이는데 되게 웃기고.
[4:45] 민망해 하는게 야 이 삶을 찾아서 내가 뭐 팬이 민망해 하는 것도 보고 야.
[4:51] 제가 모텔 구석 옆입니다. 모텔에서만 이제 날아다니고 방청하고 휘두르지 아 사실
[5:01] 이렇게 뭐 저희가 무대에 서보는 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에 확실히 또 방송을 이렇게 방구석에서 방송하는 거랑 확실히
[5:09] 달라서 아, 그것도 좀. 앞에 좀 이렇게 젖밥들 뭐 나무 같은 애들 막 이렇게 쭉
[5:16] 앉아있을 줄 알았는데 아 막 잘 모르는 분들도 있고 이러니까 되게 부담스럽더라고.
[5:23] 그날 처음 본 분이 몇 분 계셔갖고 네 네 그게. 일부러 다른 그 래원님이랑 그 막.
[5:29] 해주셨잖아요? 현장도 해주셨.
[5:31] 그분들이 일부러 그 장면이 보고 싶었던거야. 셋이 뻘쭈면 그래서 다 앞으로 밀었더라구.
[5:36] 그래서 막 다들 막 엄청 경청하면서 다들 이렇게 방송을 보더라고 그게 너무 재밌더라고 나는.
[5:42] 초반에 약간 그래서 말려가지고 존 씨 형이 막 순서를 안 지키고 선물을 막 다 뿌리는거야.
[5:49] 근데 진짜 아니 이 형 왜 이래? 나 진짜 너무 당황스러웠다니까.
[5:54] 아, 원래 뭐 아타라시가 다 그렇죠. 처음이라 그랬고 이백회땐 뭐 또 그래요?
[6:04] 근데 좀 더 큰데 해야 되지 않을까? 좀 티켓팅도 빡셀.
[6:07] 것 같아 아레나 뭐 이런데서 좀 해요? 네, 괜찮네 예 나는.
[6:15] 아래나 아니면 체조 경기장으로 한번 그 정도 해서 360 딱 이렇게 무대 있으면서 그렇게 하면 훨씬 잘 하실.
[6:22] 것 같아요. 그 초동은 조금 너무 그 간격이 멀어요.
[6:28] 관객과의 거리가 너무 멀어서 그게 조금 아쉽다. 그렇긴 하네.
[6:32] 또 관객과 또 호흡하는 방송을 해야 하는건데 또. 또 존심 선물 준다고 나가실 때 한참.
[6:39] 걸리잖아? 아 그치 겁나 멋있게 그 각강님 불러가지고 그 드론 그.
[6:50] 아, 그래서 하는 말인데 존신님 말 나와서만 하는 말인데 또 존신님도 자기 하기 싫은 거 했다고 나 불렀잖아.
[6:56] 또 여기 시리즈물 기르다고 보기 힘들어 하시는 분이잖아요. 근데 그거 이제 귀찮으니까 실리가 되니까 이제 또 나이가
[7:03] 또 대체 와라고. 아니 분명 그 우리가 그때 공개방송 때 통계에 존신님의
[7:10] 이야기에 공감한다 라는 의견이 제1 많았거든요. 안본게 제1 많은 사람이야, 이거 어떻게 된겁니까?
[7:19] 캐릭터를 확실히 잡아 가시는 분이에요. 진짜로 음 좀 아셔야 될게 있어요.
[7:25] 들으신 분들이 네 좀 명확하게 아셔야 될게. 정말 안 보세요?
[7:28] 그래서 보기 싫은 거 할 때 저. 부르시잖아요.
[7:30] 그러니깐요. 그래서 좀 자세히 들어보셨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7:36] 저희가 그 뭐 지난주에 백회를 했는데 저희가 어쨌든 그 공개방송을 한번 하긴 했는데.
[7:44] 이게 하나의 좀 모멘텀이 돼서 저희도 좀 프로그램에 대한 좀 고민들을 많이 하고 있다라는 얘기를 지난주에 했었죠.
[7:54] 지난주에 했었죠. 네.
[7:55] 그래서 아마 뭐 길지 않은 시간내에 어 아마 간략한 개편이 조금 있지 않을까?
[8:04] 원래 뭐? 찬바람 불면 개편하는거 개편 칼바람이 부는거죠.
[8:10] 어 자연스러운 거죠. 봄 가을에 원래 방송사 다 개편하는 거 아닙니까?
[8:14] 저희도 슬슬 뭔가 다른 포맷이랄지 뭔가 좀 다른 거에 대한 고민을 지난 방송에서도 얘기했지만 좀.
[8:23] 예 많이 고민 중이에요. 그래서 뭐 그렇다고 해서 저희가 기존에 갖고 있었던
[8:28] 정체성을 다 버릴 생각은 없는데 없죠. 그래도 나인틴 오마주 하는 생각은 이때 우리가 너무 그
[8:37] 틀을 그대로 답습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뭐 그런 생각에 예 조만간 조금씩 달라지는 형태를 보여드릴
[8:47]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마 차츰차츰 저희가 또 이제 계획이 생기는 거에
[8:52] 따라서. 그걸 또 얘기를 해드릴게요 프로그램에서 그래서 또 들으시는
[8:57] 분들이 또 같이 팔로우 해주셨으면 좋겠는 그런 마음이 있습니다.
[9:04] 그래요. 그러면 뭐 저희 댓글이 또 이제 저희가 백회 때 한번
[9:08] 징징거렸더니 또 많이들 달아주셨어요. 음 오늘 목표 할 일 이 많네.
[9:13] 팟빵 댓글 먼저 어 윤가님 네 그때 오셨었죠 백회 때. 윤관 님께서 어제 수많은 인파랑 함께 한 백회 특집 너무
[9:23] 재밌었어요. 백회 축하드려요.
[9:25] 감사합니다. 거의 약간 공식 막내 아니었습니까?
[9:32] 동화가 있었어요. 그치 말할 수 있는 말 자기의 의사를 표현할 수 있는.
[9:40] 편중에는 네, 그렇네요 키가. 크고 해가지고 사실 그렇게 어리게 안 봤는데.
[9:47] 막내시더라고요. 네, 지금 대학생 군대도 안 가셨어요.
[9:51] 아이구야? 네, 그러니까 그것도 그렇고 또 우리 통계에 이십대가 잡힐
[9:59] 수 있는 그러네요. 네, 그런 여력이 하나 생긴 거죠.
[10:04] 감사합니다. 네, 그리고 여행생활자님께서 공개방송도 떨린다고
[10:09] 얘기하시지만 너무 잘하시네요. 백화 축하드립니다.
[10:12]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10:15] 어 그리고 요봄 남봄 롤린스님께서 제가 사랑에 마지않는 존경에 마지않는 또 샤라웃 예 롤린스님께서 백회
[10:27] 축하드립니다. 이 백회 특집 공개방송 또한 기대하겠습니다라고 아 롤린스님
[10:33] 한번 보고 싶어 저희 한번 초대를 한번 목소리가 진짜 특이하거든 말하는 게.
[10:40] 말투도 약간 말 맛을 좀 재밌게 살려서 하셔가지고 다 약간 대식이처럼 생겼을 것 같은데 안경 쓴 대시기 약간 요런
[10:52] 느낌인 것 같은데 아 뭐 누군지 모르지? 아 잠깐만 이분 유튜브 하시나 나 유튜브를 한번 볼까?
[10:59] 나이트 시네마님은 사석에서 좀 봤다고 하시던데요. 순수하게 목소리만 갖고 전 추측하는 거기 때문에 뭐?
[11:07] 그게 뭐 긁히지 않은 시기에? 네.
[11:11] 아, 근데 제가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는 롤리스 님이 왜 이렇게 제가 말하는지 아실 거예요.
[11:16] 그러니까 뭐 진짜 톤을 되게 독특하게 가져가거든요. 그래서 그게 되게 재밌어 그래갖고 한번 거기서 상상되는
[11:24] 이미지를. 말씀드렸는데 본인이 뭔가 이 프로그램의 정체성이요 그.
[11:29] 목소리 자체가 네 팥빵이 되시기 롤리스 님. 감사합니다.
[11:37]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짬짜맨 님께서 짬짜맨 전에 있었나?
[11:42] 처음 뵀어요. 처음인가?
[11:43] 백회 축하합니다. 아 감사합니다.
[11:46] 짬짜면은 저거죠. 반반 반반 약간.
[11:51] 그. 짬짜 좋아하세요, 좋아합니다.
[11:53] 우유부단한 사람한테는 짬짜매니 짬짜매 맞는게 없어. 아, 나는 뭔가 한두번 먹어봤는데.
[12:02] 항상 뭔가 부족해 짜장도 부족하고. 짬뽕도 부족해 둘 다 만족하지 못할.
[12:10] 둘 다 만족스럽지 않아 차라리 하나를 만족스럽게 먹는 게 낫지.
[12:14] 아 약간 배는 부른데 이걸 먹은 것 같지도 않고 저걸 먹은 것 같지도 않은 약간.
[12:19] 그런 약간 입 짧은 사람으로서 한마디 하자면 저는 짬짜면을 시킬 때 이게.
[12:26] 볶음밥하고 탕수육도 같이 있는 세트가 있어요. 그래서 짬짜면 볶음밥 탕수육에서 여자 둘이 먹을 때 그렇게
[12:32] 먹잖아요. 그럼 딱 맞아.
[12:35] 아, 그걸 그러면은 사등분이 있다고? 그니까 이게 짬짜면은 한 나는 짬짜면 시키고 내 친구는 그
[12:41] 볶음밥, 탕수육 어 어 탕복밥 그걸 딱 시키잖아. 그러면은 모든 걸 먹으면서 서 둘이 딱 양도 맞게 남기지
[12:48] 않게 먹을 수 있어 샘플러 같은 느낌이야. 그니까 성인 남성이 먹긴.
[12:55] 내가 봐도 성인 남성 혼자 먹기는 조금 부족할 것 같애. 뭐 둘 다 하나도 제대로 충족시켜 주지 않는데 이런 뭔가
[13:03] 그 난 좀 그런단 말이에요. 식탐은 많은데 식욕이 없는.
[13:06] 사람이에요. 그래서 먹고 싶은 건 많은데 그게 다 수용을 못하니까
[13:11] 그렇다고 합시다 네. 그래서 그렇게 딱 먹기에는 딱 좋아요.
[13:15] 난. 천재라고 생각했어?
[13:22] 짜장면에다가 짬뽕이 소스를 부어줘요. 섞어서 먹으면서.
[13:28] 네, 근데 맛은 있을 것. 같은데?
[13:32] 이게 해물 짜장이랑은 또 다른 맛이에요. 매운 해물 짜장.
[13:37] 어 어 짬뽕 아 짜장인데 짬뽕 맛이 조금 더 많이 나고 그리고 좀 더 끈적해요.
[13:44] 음 약간 더 끈적해 맛있어. 그래서 서울 와서 짬짬해 먹는데.
[13:49] 이거를 내가 섞어야 되는 건가 막 이 생각을 근데 알고보면 그냥 진짜 의구단한 사람들을 위한 그.
[13:57] 식단이더라고 아, 그게 아예 메뉴를 아예 부어서 나온다고? 아 따로 옆에 국물이 나오는게 아니고 이상할 것.
[14:05] 같잖아요? 그러니까 나는 따로 나오면 내가 이렇게 국물을 조금 넣어서
[14:09] 먹는 건 나도 좋아는 하거든 그러니까 딱 그 간이 맞아. 그 느끼함을 약간 잡아주는 그 짬뽕 국물이 있으면 내가
[14:17] 부은 건 괜찮은데 아 난 남이 부어줘 좀 그러니까. 그게 뭐 짬뽕이 국물형태가 아니라 약간 그 소스 형태라고
[14:27] 벚꽃 짬뽕. 같은 아 그건 또 괜찮겠다.
[14:30] 그렇게 돼있어요. 맛있어요.
[14:33] 네 참 쓸데없이 많이 가고 있죠. 스포티파이 댓글 두 가시죠 윤영진 님께서.
[14:42] 아무나 아무 말 대잔치 96 처음 듣는데 되게 좋네요 96 하면은 이게 언제지?
[14:48] 뭐 저거 깜빡? 들어왔대 삼육일칠로 사기 그렇군요.
[14:53] 그리고 또 아 이 윤형주님이 그 윤 윤 윤 윤 씨세요 예 윤 씨라고 그러니까 또.
[15:01] 아니, 그래서 그 닉을 윤가로 지어가지고 윤가 놈이 윤가 놈이라고 해가지고.
[15:11] 괜히 욕을 먹는. 그렇군요.
[15:14] 또 또 다시 윤영주 님께서 백회 축하드립니다. 어제 방송 보고 느낀 점은 스포티파이에서 열심히 댓글
[15:20] 달아야 겠더라고요 하고 또 지금 팟빵에도 다시고 여기 스포티파이에도 다시고.
[15:26] 이따가 유튜브에도 또 나옵니다. 감사드립니다.
[15:28] 감사합니다. 밑에 있네요 예.
[15:31] 그리고 또 스포티파이 댓글로 은영홍님께서 이분 저희가 홍은영인지 아니면은.
[15:39] 은 영웅님이신지 예? 영, 홍은영.
[15:46] 홍은영 아니면은? 은영홍제.
[15:49] 은영홍 둘 중에 하나지. 네 미스터리로 나와있습니다.
[15:53] 영홍님이신지 은영님이신지 어쨌든. 2번째 댓글 달아요 흐흐 백회 축하드립니다.
[15:59] 방송 들으니 현장에서 축하해 드렸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16:03] 앞으로도 계속 응원과 사랑을 보낼게요. 아 일단 은형님이든 영홍님이든 여성분으로 추측이 되기
[16:12] 때문에 아까 한 30대 어 중 중반, 초중 초중반 초중 한 33 넷 정도 백육십사에 여기까지만.
[16:29] 뺄때가 된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16:33] 또 유튜브 댓글로 우리 또 윤가님께서 또 어제 열린 백회 특집으로 한 성대한 장소와 귀하신 분들과 함께 한 공개방송
[16:43]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너무 즐거웠습니다. 비록 저는 중간부터 시네타운 삼구를 듣게 되었지만 이런
[16:50] 유익한 방송을 알게 되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유익하다니요.
[16:55] 제대로 들으신 거 맞을까요? 삶에 하든 도움이 안 되는 방송입니다.
[16:59] 백회 방송 너무너무 축하드리고 천회는 고척돔 빌려서 공개방송 하길 기원하며 응원하겠습니다 뭐 고척돔 정도는 뭐
[17:08] 네. 네, 쌈강이.
[17:12] 뭐 유투가 뭐 오프닝밴드 정도고. 어 나이트신에마님 그래서 안녕하세요.
[17:19] 나이트신에마입니다.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백회 특집 공개방송 준비하시고
[17:24] 진행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코스 요리로 나온 전복과 랍스터도 만족스럽고 평소
[17:30] 애청자라며 축하무대 그려주신 마밍 타이거 분들도 너무 좋았습니다.
[17:35]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500 석이 넘는 공간이다 보니 뒷자리 분들은 앞에서 진행하시는 삼골주 분들이 잘 안
[17:42] 보였다는 건데요. 다음부터는 전광판 중계나 유튜브 라이브도 부탁드려봅니다.
[17:49] 진행자의 신촌 신님이 신의 타운 삼국 첫 녹음을 마치고 원본 파일을 보내주며 드디어 녹음했다고 한번 들어보라고
[17:56] 잔뜩 흥분한 상태로 연락 주셨던 게 어제 일 같은데 벌써 백회라니 야 저게 언제야?
[18:04] 저게 23년 한 육월 초겠지 뭐? 신인타운 삼 구가 백회가 될 때까지 힘을 합쳐주신 모든
[18:12] 분들께 수고했다라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쭉 애청하겠습니다.
[18:17] 맞아요? 이번에 무대 너무 좋았어.
[18:18] 바밍타니까 부비부비 추운데 나 신이 같이 나가서 춤추더라고.
[18:24] 베이징 비키니 해가지고 이렇게 춤을 추시더라고 아 감사합니다.
[18:28] 진짜로 그 나이트 시네마님이 저희 방송 초반에 되게 홍보를 진짜 많이 해주셨어요.
[18:35] 본인 방송에서 그래가지고. 또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18:40] 네, 감사합니다. 네 소대가리님께서 또 백화 축하드립니다 라고 감사해
[18:47] 주셨구요. 우엉 오뎅님께서 백회라는 시간까지 꾸준히 달려오신 모습
[18:52]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하루의 마무리를 웃으며 지을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해주신
[18:57] 시네턴 삼구 영상에 항상 감사드리고 이백회에는 진짜 실시간 보이는 팟캐스트로 해주세요.
[19:06] 달아주셨구요 네, 그리고 미화천 님께서 멋지십니다 라고 네 감사합니다.
[19:17] 처음 뵙는 분 같은데. 그러니까 징징거리기도 하고 우리가 백회라고 막 5만 하고
[19:28] 막 난리를 떨었더니 그래도 이렇게 많이 달아주시네요. 네 전 부장님 감사합니다.
[19:34] 그리고 인스타그램 댓글도 있네요. 크로멜 님께서 200 회는 잠실종합운동장 여기저기 뭐 뭔가
[19:40] 장수 추천이 많네요. 다들 좋았던 것들을 하나씩 꼽아주시나 봐요.
[19:45] 그러게요. 뭐 이백회 정도 조촐하게 4SBS 그 보이는 라디오
[19:50] 스튜디오 정도 거기서 할까요? 그 그 정도면 좋잖아요.
[19:53] 우리 너무 유난 떨지 말자. 그러니까.
[19:55] 여러분 생각보다 아기분들이 비주얼이 멀쩡해요. 진짜 생각보다 저 처음 보고 깜짝 놀랐어요.
[20:00] 생각보다 멀쩡한 양반들이네요. 왜 저러고 사람 멀쩡한데?
[20:06] 그리고 아티스트 신님께서 어 또 오랜만에. 축하드리며 항상 응원합니다.
[20:14] 우리 신해철 형님 닮으신 아티스트 신 형님 네 감사합니다. 아니, 여성분이세요.
[20:20] 아, 그래요? 어 여성분인데 이제 그 닮으셨다고 신해철 형님 닮으셨다고?
[20:28] 아, 그럼 네. 회철이 형 따님도.
[20:31] 아, 그리고 거기는 진짜 아니 복제인 거 같아 그냥 어 인간복제가 이렇게 됐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진짜?
[20:42] 아 진짜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그 지금 어 저희가 지난 백회 특집을 일일부로 나눠서
[20:49] 올렸어요. 그래서 그 오늘 영화편에도 또 연이어서 100개에 대한
[20:55] 주가가 올라갈. 예정입니다.
[20:57] 그건 또 그거대로 들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숨이 차네요.
[21:01] 하지만 징징댈 수 없죠. 그렇습니다.
[21:05] 우리가 징징 됐기 때문에 또 메일이 왔네요. 그렇습니다.
[21:09] 신현진. 님께서.
[21:13] 영화평 5개 보냅니다. 안녕하세요.
[21:15] 간만에 메일을 보냅니다. 한동안 영화를 안보다가 글래본 영화들에 대한 정리를 좀
[21:22] 해보겠어요? 음, 그러세요.
[21:25] F 원 음 아니 쓱 보니까 다 우리가 다뤘던 영화인데 그 좀비 딸배군.
[21:31] 좀비어식 배군 그러네요 좀 돌아가면서 해볼까요? F 원 제가 혼자 할게요.
[21:37] 세계에서 제1 간진한 남자는 브래드 피티였다고 도장을 찍는 영화였습니다.
[21:41] 탐 크루즈는 얼굴에서 나이가 보이는 게 점점 안쓰러운데 브래드 피티는 나이마저도 중후한 간지를 더해주는
[21:48] 느낌이었어요. 뭐 안면 거상을 받았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긴 합니다만
[21:52] 점점점 이거 사실 아니야? 안면 거상이 하자인 것 같아 나도 좀 알아보려고 나중에.
[21:59] 아니, 지금은 뭐? 이르지만 나이가 좀 더 들면 1번 정도 한.
[22:05] 번 정도 땡기는 거는 어? 근데?
[22:08] 그거 기회가 정해져 있다잖아. 1번 한. 번 아 인생에 한 번이야?
[22:12] 그러니까 왜냐면 효과가 그렇게 디락마틱한게 한번이래요. 뒤로 갈수록은 이제 땡길수 있는것도.
[22:18] 그리고 이게 너무 드라마틱 하다 보니까 오히려 얼굴은 너무 팽팽한데 몸은 이제 약간 이렇게 쳐져있는게 오히려 좀 그
[22:27] 간극이 크다. 그러더라고.
[22:29] 몸은 또 또 운동하면 되니까 그죠. 네 자신있지 그래요.
[22:36] 모텔속이 아픈데 저는 더 생생하게 보려고 포디에서 봤는데 차에 타기만 하면 더럽게 흔들어 되는 통에 정신이
[22:42] 없었습니다. 마치 오프로도 주행을 하는 느낌으로 흔들어 대더라고요.
[22:47] 아 이 영화 평이 어 정말 그냥 영화 평이네요. 감상 네.
[22:57] 네. 대만족이었습니다.
[23:00] 예고편 때는 불안함이 많았는데 개인적으로 제가 싫어했던 잭스나이더의 슈퍼맨과 대척점이 있는 영화였어요.
[23:07] 파워만 더럽게 센 슈퍼맨이 주먹질 한번 하면 저쪽으로 쭉 날아가고 그렇게 날아간 적이 다시 날아와서.
[23:14] 때리면 반대쪽으로 쭉 내려가고 이런 액션의 범벅이었던 것 같은 기억이 있었습니다만, 이번 제임스 건의 슈퍼맨은
[23:22] 액션도 참 다채롭고 괜찮았어요. 다른 히어로들은 캐릭터들도 너무 좋았고요.
[23:27] 악당을 그냥 기업의 CEO 처럼 보이게 하는 모습도 괜찮았고, 제임스 건이 가오겔에서 용도로 1번 이야기했던
[23:33] 낳아준 부모보다는 키워준 부모가 훨씬 중요하지 요. 메세지 동어 반복이긴 하나 저는 너무 좋았어요.
[23:39] 제가 좋아하는 메세지거든요. 재밌게 보셨단 얘기죠?
[23:45] 근데 저는 이것도 나쁘지 않긴 했는데 그 제임스가 그니까 잭슨 아이더가 그 맨 오브 스틸을 했잖아요.
[23:52] 근데 저는 그 맨 오브 스틸까지는 나쁘지 않았거든요. 이제 이후에 저스티스 리그 가면서 똥망으로 갔지만 네
[23:59] 뱃대슈 뱃대슈 뱃대슈인가요? 뱃대슈인가요?
[24:08] 네, 전독씨에 대한 감상입니다. 저는 좀 나쁘지 않게 봤습니다.
[24:13] 이렇게까지 욕을 먹고 100만 찍고 내려가려고는 아니라고 생각은 하는지라 안타깝네요.
[24:19] 영화도 사실 중간에 뚝 잘라놓고 속편만들 기대에 부풀어 있었을 텐데 대중의 평가를 보고 많이 당황했을 것
[24:26] 같습니다. 평이 좋으시네요.
[24:30] 저는 다들 생 말씀하시는 시지는 사실 나쁘지 않았어요. 현실감 없는 설정이라 리얼리티가 떨어져도 게임처럼 볼 수
[24:37] 있었죠. 음, 그래요.
[24:40] 오히려 연기력이 저는 좀 걸리더라고요. 아 연기력이 걸렸구나 이 영화 전체가 크로마키 배경으로
[24:46] 찍는 느낌인데 아마 배우들이 몰입을 못한 게 아닐까 싶었어요.
[24:50] 나나 신승호 둘 다 연기 잘하는 편인데 저는 이번 영화에서는 거슬려서 보기가 힘들더라고요.
[24:57] 그래도 목폐님처럼 저는 전체적인 메시지가 좋다고 생각이 들어서 괜찮았어요.
[25:02] 원래 영화 시작하자마자 나오는 이 소설은 최악입니다. 라는 것도 원작가 정반대라고 하더군요.
[25:09] 그런데 영화를 보면서 왜 이렇게 바꾼 건지 저는 납득이 되었습니다.
[25:13] 속편은 못 볼 것 같다는 현실이 좀 안타깝네요. 안타까 영화 편으로선 그럴 수 있으나 영화계를 위해서
[25:23] 속편을 제작한다는 건 좀. 나 이거 안 봤는데 그 뭐냐 우리 쥬라기 봤을 때만큼
[25:29] 빡침이였어요. 아 쥬라기는 그래도 볼거리라도 좀 나쁘지는.
[25:37] 않은데? 시각적으로 걸리는건 없잖아요.
[25:41] 물론 서사가 너무 예상가능하고 뻔해서 그렇지만 근데 이거는 툭툭 걸려 예 그래서.
[25:52] 유독 약간 시지를 못 참는 분들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나도 그렇고 우리 현지 씨도 아 약간 시지가 아
[26:00] 저 좀 너무 짜 치는데라는 느낌이 들어도. 그냥 그걸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들이 있거든.
[26:06] 어차피 씨팔 영화인데 약간 이러면서 또 뭐 내가 얼마전에 우레매를 보게 됐고 우레매를 해봐.
[26:14] 아니 그냥 쇼츠에 뜨더라고 어? 그래서 그런지 사실 뭐 이 정도면 보면 되지 뭐 약간 음
[26:22] 그걸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 있고 도저히 못 받아내는 사람이 있는 것 같아 어 아.
[26:27] 그러니까 저는 그거였어. 그러니까 국내 판타지 SF 에 대한.
[26:32] 그 좀 열망이 있거든요. 전 개인적으로 해서 좀 잘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게 있어서
[26:38] 그동안 해왔던 많은 영화들이 시도들이 있었잖아요. 여러번 뭐 그 예전에 승리호 승리호도 있었고 예 승리호도
[26:48] 있었고 뭐 그 더문이라는 그 망했던 설경구랑 뭐 기미에 나왔던 그런 영화도 있었고 그러니까 그 시지를 테스트 해볼
[26:58] 만한 그 실력을 뽐내 볼 만한 시도는 이제. 충분히 다 했다 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27:04] 더 이상 CG 로 우리가 그 발목 잡힐 일은 없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있던 중에 지금 이렇게 퀄리티가 나와버려서
[27:13] 좀. 그래서 더 어 걸렸던 걸 수도 있어요.
[27:18] 아이 뭐 근데 마블도 최근에 뭐 그 브래브 뉴월드 캡틴 아메리카 같은 경우 보면은 씨지.
[27:28] 근데 사실 막 십년전꺼 봐도 존나 잘했어 멋있거든 지금 봐도 지금 기준으로 봐도 괜찮아.
[27:36] 그러니까 이거는 기술력의 문제보다 결국 자본의 문제 아닐까?
[27:40] 근데 이것도 자본을 그렇게 많이 들었는데도 커리 야 이거 약간 중간에 뭐 21g 이런데 낀거 아니야?
[27:50] 해먹었나? 아 해먹었나 그러지 않고서 아이씨.
[27:54] 그런 느낌도 있어요. 솔직히요.
[27:57] 실제로 영화판에서도 그런 일 이 없었던게 아니고 그렇잖아? 약간 그렇습니다.
[28:08] 근데 그게 뭐 중간에 해먹으면 그냥 아니 뭐 퀄리티 좀 구리내라고 끝날게 아니라 지금 이거는 전덕씨 같은 IP 는
[28:17] 되게 이제 좀 더 뻗어 나갈 수 있는 확장성이 있는 가능 그게 있었던 작품이라.
[28:23] 그러니까 사실상 전독실로 인해서 앞으로 한국 블록버스터는 거의 그냥 문을 내렸다고 봐도 될 정도로 가뜩이나 업계가
[28:32] 지금 침체기고 막 주어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걸로 인해서 아마 당분간 진짜 블록버스터 뭐 한 300만 이상 뭐
[28:43] 삼사백만 이상 들어야 되는 블록버스터는 아마 아예 못 만들어질 것 같아.
[28:47] 향후 한 5년 안에는 불가능할 것 같거든. 아니면 그 뭐 넷플릭스 같은 이제 거대 공용자본이 투입되지
[28:55] 않는 이상은 사실상 힘들다고 봐야 되지 않을까? 그러니까 다 씨 윤석열 때문이야, 그런거를 합시다 어
[29:06] 씨발새끼 예. 그리고 또 좀비 여식과 판포 두개를 엮어서 저는 이 둘을
[29:13] 좀 엮어보고 싶어요. 좀비 딸은 제가 원작도 즐겨본 사람이라 기대가 많았는데
[29:18] 영화를 보는 내내 몰입이 안되더라고요. 연기도 좀 그랬는데 이제 와서 생각해보면 판포와 좀비 딸
[29:24] 모두 내 새끼가 제1 중요해 라는 그 주제 의식이 제게 좀 거부감을 느끼게 한 것 같았어요.
[29:31] 사실 이 문장은 부모 입장에서 너무나 당연한 것 같긴 한데 그 앞에 괄호가 붙어 있는 게 문제죠.
[29:37] 괄호 치고 남들이야 어떻게 되든지 말든지 내 새끼가 제1 중요해.
[29:43] 라고 좀비 딸에서는 준비가 된 딸을 숨기는 것까지는 이해하나 학교로 데려가고 놀이공원에 데려가는 부분에서
[29:49] 이해하기 쉽지 않았고, 판포에서는 내 아이를 주면 전 세계를 살려준다고 했는데 난 그렇게 안 했다라고 공평하는
[29:57] 게 이해가 안 됐어요. 차라리 내 아이를 줘도 직을 살려준다는 보장이 없기에 우린
[30:02] 싸우기로 했다라는 식으로 말을 하든지 그리고 사실 그 이야기를 아예 비밀로 하는 게 일반적이겠죠.
[30:08] 둘 다 뭔가 이런 부분에서 걸리니까 내용이 진행이 안되더라구요.
[30:12] 뭐 저는 그랬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두 영화가 최근 본 영화 중에서
[30:17] 최악이었습니다. 아 전덕씨보다 밑으로 봤네요.
[30:23] 하지만 좀비 여식이 400만 넘었죠. 지금 지금 f 원도 넘었어요.
[30:30] F 원도 넘었어요. 그러니까 지금 올해 개봉한 것 중에 야당 빼고는 제1 잘
[30:37] 되지 않나요? 어 이렇게 2개F 원하고 좀비따리 2개 400만 넘고
[30:40] 판포는 100만 안 됐어. 100만 안 됐어, 대박이다. 아, 뭐 어쨌든 현지신님 감사드리고 백회특집 가기 전에
[30:54] 급하게 하나 보내놓고 출발합니다. 흐흐흐라고 네 읽어 드렸습니다.
[31:01] 그 뭐 이 감성 보니까 다 그 부모로써 그 아이에 대한 시각 뭐 이런게 감상하는데 꽤나 중요하게 작용을 하셨네요.
[31:13] 지금 이거 환포 환포랑 좀비 딸도 그렇고. 여기 슈퍼맨도 그렇고 뭐 낳아준 부모보다 키워준 부모가
[31:20] 훨씬 더 중요하다 뭐 요런 메시지니까. 아, 그러니까 이게 난 사실 좀비따를 안 받고 앞으로도 안
[31:26] 볼 것 같은데 여천이 본 사람 있나? 너 봤어.
[31:31] 그러니까 이게 얘기 많이 들었는데 보니까 애들이 엄청 좋아하는 것 같아.
[31:36] 한 중학생 정도 느낌에 초등학생 중학생 요런 애들은 막 울고 막 어 서로 재밌다.
[31:43] 그러고 막 이런 얘기 되게 많이 들어서 우리 예전에 뭐? 방송 같은 거 뭐 좀 공부하다 보면은 그 중이 어 중이
[31:53] 정도 수준으로 만들어라. 방송은 그게 맞다 이런 얘기 사실 많이 들었잖아.
[32:00] 영화도 그게 맞는 건가 우리가? 흥행하려면?
[32:05] 우리가 쓸데없이 영화를 많이 봐서 먹물이 돼서 우리 이제 그래서 이런게 별론가.
[32:13] 그런 생각을 하기에는 또 정답을 모르겠어? 이게 확실히 대중픽과 예술픽이 완전히 다른것 같고 그리고
[32:21] 이제 30 넘으면 사람이 취향이란게 생기잖아요. 확고해지잖아.
[32:26] 그리고. 이제 보는 눈도 확실히 달라지고 이제.
[32:30] 우리 옛날에 20대 초반까지 아니다. 30대 초반까지만 해도 우리는 오롯이 그냥 자식의 입장으로서 볼 수 있는데
[32:36] 30 넘어서기 시작하면 내가 낫지 않더라도 이제 주변에 내가 뭔가를 가르치고 길러야 되는 시점으로 볼 수 밖에
[32:43] 없잖아요. 그래서 약간 시점도 달라지는게 있을수 밖에 없지 않나 라는
[32:48] 생각을 요즘 많이 해요. 그러니까 저도 최근에 이야기했던게 뭐 애니메이션을 봐도 다
[32:53] 우라까이 같은거야 다 재미가 없어. 이거랑 비슷한 맥락이지 않을까 싶긴해요.
[33:00] 저는 그 뭐 좀비 딸 같은 영화가 영화적으로는 뭐 실패했을 수 있다는 생각은 있는데 극장 입장에서 봤을 때는 저거만한
[33:12] 컨텐츠가 없다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극장 입장에서는 굉장히 환영할만한 컨텐츠지 않나?
[33:19] 네, 아니, 그리고 얼마나 좋아. 저는 저런 광경 되게 좋아하거든요.
[33:23] 뭐 부모님도 모셔오고 아니면 내 자식도 데리고 가고 그래서 가족들끼리 이렇게.
[33:29] 영화관에서 뭐 팝콘 먹으면서 맛있는거 먹으면서 깔깔대면서 아니면 울면서 이렇게 보는 분위기가 되는게 그게 이제
[33:35] 극장이 진짜 존재하는 이유라고 생각이 들어서 뭐 평론가들 보니까 뭐 이게 영화 쪽으로 이렇게 괜찮냐 마냐 라는
[33:46] 이야기를 많이 하시는데 물론 뭐 미학적으로나 뭐 영화적으로나 이게 뭐 정말 최악의 작품일 수도 있기는
[33:54] 하지만 물론 저는 안 봤습니다만. 이게 그렇게 가족들, 그러니까 사람들을 이렇게 묶어주는
[34:01] 하나의 컨텐츠가 된다라면 그걸 나쁜 작품이라고 얘기할 수 있나?
[34:07] 뭐 칠번방의 선물이라든지 신과 함께라든지 우리가 다 모아서 뭐 뭐 뭐냐, 심파다 뭐 이런 하지만 그래도 그걸 가지고
[34:15] 가족들이 뭔가 이야기할 여지가 있고 뭔가 함께 나눌 그게 뭐냐.
[34:19] 문화적인 요소가 된다면 이거는 뭐? 그러니까 대표적으로 좀빗달 올해의 좀빗달 작년에 파일럿.
[34:27] 조정석 배우 실패하면 조정석 배우 이런 영화들이 사실 우리는 솔직히 별로잖아.
[34:34] 그냥. 공짜로 누가 보여주면 그냥 예 보지 뭐 약간 이런 건데 또
[34:42] 막상 우리가 뭐 영화를 많이 봐서 막 잘 알아서 막 이게 아니고 그 확실히 우리가 뭐 나이도 좀 있고 그동안 많이
[34:50] 봐왔던 게 있어서 우리한텐 재미가 없더라도. 이거를 재밌게 보는 애들이 있어.
[34:56] 그러니까 뭐 어린 아이들한테도 조금 영화관을 가는 거는 영화를 접하는 그런 허들이 될 수 있는 거고, 영화를 많이
[35:05] 안 본 분들도 있거든. 확실히 영화 경험이 좀 덜한 내 또래라고 하더라도 되게
[35:12] 재미있게 보는 거야. 내 주변에서 그런 사람들 좀 봤어?
[35:16] 그래갖고 이런 영화도 나름의 충분한. 가치와 필요가 있다.
[35:22] 그러니까 이런 영화들만 있는 거에 대해서는 우리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좀 경계하고 반대할 필요는 있지만 너무
[35:28] 똑같은 영화 만들어지지 그 이런 영화들이 1년 에 1115 평까지 만들어져서 어 괜찮을 것 같애.
[35:39] 한국만의 특색을 약간 살리면서 약간 그 나름의 재미를. 갖춘 한국만의 뭐 심파랄지 뭐 가족주의나 뭐 아니면
[35:48] 한국만의 특수한 뭐 파일럿이나 이런 것들은 뭐 좀비 딸에서도 뭐 안 봤지만 무슨 뭐 놀이공원을 데리고 가고 뭐
[35:56] 시골에 내려가서 뭐 살고 뭐 이런 거잖아. 그러니까 그런 독특한 소재들을 살리면서 만든 영화들이.
[36:05] 이런 걸로만 또 채워지면은 경계가 돼야 되겠지만 좀 다양성 측면에서라도 난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36:14] 그리고 형이 얘기했던 거에서 또 발상이 된 게 그렇게 우리가 극장이 지금 아예 가질 않는데 그러니까 극장에 가는
[36:23] 거에 어떤 발판이 될만한 영화일 수도 있잖아요 이게. 이거 보고 영화가 재밌어서 그리고 극장의 경험이 좋았어서
[36:31] 아 또 극장이 뭐 하나 이렇게 하나 한두개 더 찾아서 볼 수 있고 아니면 그게 또 연쇄적으로 일어나서 그 뭐 영화를
[36:38] 좋아하는 사람이 될 수도 있고. 그래서 그런 면에서는 이런 영화가 또 꾸준히 있어줘야 극장
[36:44] 문화가 또 계속 살아있는 게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36:48] 또 하나만 말 붙이자면 우리 예전에 뭐 신라의 달밤이 있었고 뭐 두사부 있고 있었던 그런 한때 그런 영화들 되게
[36:54] 유행했잖아요. 그래가지고 그런 영화들만 계속 나오니까 뭐 영화계가 문제다
[36:59] 뭐 상업영화가 판친다. 근데 그럴 때도 우리는 살아남았고 그런 영화들이 나오는
[37:05] 와중에도 진짜 알짜배기 뭐 뭐 뭐야 상 받고 뭐 이런 영화도 되게 많이 나오잖아요 그쵸?
[37:11] 그래서 저는 이것도 또 다른 또 취향의 하나의 발견이라고 생각을 하고 이런 영화계는 계속 좀.
[37:16] 있어 줬으면 좋겠어요. 어쨌든 그런 거에서 나오는 게 문화 뭐냐?
[37:21] 영화산업 전반에는 무조건 도움이 될 수밖에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37:25] 그리고 또 우리나라 관객들이 안목이 보통이. 아니잖아요.
[37:30] 그럼 가차 없잖아요. 헤어질 결심을 십 170만.
[37:40] 바퀴 됐어? 그래요?
[37:44] 아무튼 그렇습니다. 뭐 이런 식으로 저희한테 메일로 보내주신 사연 저희 다 어
[37:50] 읽어드립니다. 저희한테 이메일 보내주실 것은요.
[37:54] CIN2T CIN2TOWN 숫자 삼구, 골뱅이, 지메일 닷컴입니다.
[38:00] 그리고 저 인스타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숫자 삼구, 팟캐스트 숫자 39PODCAST
[38:06] 이렇게 검색해서 어 팔로워 해주시면 감사하겠고요. 그리고 저희 유튜브 계정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38:14] 유튜브에서 한글로 씨네타운 삼구 한글로 씨네타운 숫자 삼구 이렇게 검색해서 구독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38:21] 그리고 혹시 지금 듣고 계시는 플랫폼이 유튜브, 애플, 팟캐스트, 스포티파이 시라면 별점과 댓글 좋아요까지
[38:28]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어?
[38:44] 이번주에 핫이슈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이번주 좀 바빴죠 이번주가 일단 저희 신화타운 삼국
[38:53] 백회 특집이 있었고요. 이번주에는 네 가장 큰 행사였죠.
[38:58] 그리고 금요일 날 80 회, 80 회 80 주년 음 광복절 네 네 있었고요 아, 이제 뭐?
[39:11] 그 뭐 뭐 건국절 뭐 일단 개소리 안 봐서 너무 좋더라. 진짜?
[39:17] 아. 글쎄, 건국절 같은 소리 하고 있네.
[39:22] 전야제도 있었고 광복절 전야제가 있었습니다. 이 전야제가 나름 그 국회에서 있었던게 이게 나름 이유가
[39:29] 있더만 아, 그러니까 이게 나라에서 진행한 게 아니잖아. 국회에서 한 거잖아?
[39:35] 어? 그러니까 작년에 하도 그.
[39:39] 광복절 행사가 거지 같고 막 이래갖고 우원식 의장도 안 가고 막 이러니까.
[39:44] 그러면서 국회 차원에서 아이씨 그러면은 우리 앞으로도 계속 저 새끼가 윤씨가 있으면은 계속 이래야 되나 싶어갖고.
[39:52] 그래서 국회 차원에서 전야제를 해보자 뭐 그런 얘기. 그래서 1년 동안 준비를 한 거였는데 마침 또 예 뭐
[40:00] 정권이 바뀐다니까 아주. 아니, 그 초대된 가수들이 몇 명이 다 장난 아니던데요
[40:09] 어? 야 씨 크라잉넛도 오고 독립군가 부르는데 심장에 그냥
[40:17] 바오스 바오스 아 뜨겁 뜨겁 예. 처음에 알리로 시작해가지고 예 뭐 다양한 아티스트 분들이
[40:26] 오셨는데 뭐 십센치도 나오고 음 뭐 강산에 님도 나오시고 그리고.
[40:34] 그 마지막에 이제 싸이로 마무리가 됐죠. 크라잉넛도 나오고 네.
[40:39] 그래서 다양한 진짜 그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나오셔서 그렇게 멋지게 전야제를 했습니다.
[40:47] 이거 드론한거 보셨어요? 진짜 멋있더라.
[40:51] 드론 드론으로 막 이렇게 김구선생님 얼굴 이렇게 띄어주는데 이렇게 입체적으로 보여요.
[40:57] 이렇게 어 하늘에서. 예전에 잠깐 그쪽에서 일할 때 저희 경쟁사가 그랬었거든요.
[41:04] 예, 근데 걔네가 원래 하는게 드론이 이론적으로는 엄청나게 많은 드론만 띄우면 되잖아요.
[41:11] 근데 그게 풍양이랑 그 뭐냐? 각도랑 그리고 또 그런 프로그램 하는 게 있어요.
[41:15] 그게 진짜 까다롭거든요. 근데 기술이 저 잠깐 5년 동안 발 빠지는 사이에 엄청나게
[41:20] 발전을 했더라구요. 드론쇼를 계속 하면서 어 그 광안리에서 하는 드론쇼가 계속
[41:27] 이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요즘도 하고 있죠.
[41:30] 프랑스를 기가 막히게 채워가고 있나봐, 이 정도까지 발전하는지 몰랐어요.
[41:34] 그러니까 이게 단순히 뭐 좌표를 뭐 엑스 와이 제트를 찍어서 거기에 드론이 계속 위치하고 이런걸 떠나서 그
[41:41] 드론이 풍양이라든지 풍속을 이겨내면서 그걸 계속 위치했어야 되니까.
[41:47] 내가 알기로 그 업체가 아마 자체적으로 들어온다면 제작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41:50] 그것만을 위한 진짜? 아, 뭐 광안리에서 하다가 뭐 서울에 살면 솔직히.
[41:56] 그렇게 바람 많이 부는데 이게 또 바람의 문제가 아니라 실은 그 구역의 문제거든요.
[42:02] 왜냐면 웬만하면 진짜 운 나쁘면 사람마다 떨어지면 이렇게 문제가 가장 크잖아요.
[42:06] 그래서 그거 최대한 그. 신호 끊기지 않게 하는게 그 신호 안정성 주는게 제1
[42:12] 중요한데, 그래서 원래 보통 사람 마음 대서 안 하는게 사람 많고 막 이러면 특히나 이제 VIP 분들 오시면
[42:19] 통신을 약간 찬화를 하거든요. 그 부분에서 가장 큰 문제가 있는데 그걸로 해결하고 거기서
[42:25] 했다는 게 난 너무 감동스럽긴 하더라고요. 음 야 또 보이지 않는 그런 기술적인 문제들도 많았을텐데
[42:33] 그거 보면서 야 이거 씨지 인가? 그 예전에 북경 올림픽이었나 할 때 그 뭐 거인이 막 어
[42:39] 뭐 걸어가는 거 막 그거 뭐 야 씨 저거 뭐야 했는데 알고 보니 씨지였다 막 이런 거 있었잖아.
[42:46] 그 예전에 그 우리 그 뭐냐? 겨울에 동계올림픽 했을 때 그 어디냐?
[42:50] 다른 나라에서 실은 그 드론쇼를 했는데 그게 실은 라이브가 아니었거든요.
[42:55] 업체 사람들은 다 알고 있었어요. 이미 사전 촬영한 다음에 그때 띄운 거였거든.
[42:59] 근데 이제 그렇게 안하고 라이브로 할 수 있다는 건 엄청난 발전인 거죠.
[43:02] 우리나라에 살 때 평창에 살 때 예 맞아요. 라이브는 아니었다.
[43:06] 그래 라이브를 안 하면은 그러면 좀 속도도 조절할 수 있는.
[43:10] 거고 그리고. 풍향 좋을 때 바람 좋을 때 할 수 있으니까 예 그런거지.
[43:18] 아무튼 와 진짜 진짜 멋있었어요. 네, 무대도 멋있고 저의 그 드론쇼도 진짜 멋있어서 음
[43:23] 진짜. 진짜 잘했다라는 생각을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43:34] 그래서 뭐 그 얘기로 그 얘기로 좀 그 쿠사리를 넣더라고. 싸이가 뭐 무패의로 했다.
[43:44] 근데 싸이가 그 들어보니까 인터뷰 들어보니까 본인이 스스로 자처했대요.
[43:50] 원래 뭐? 민주 정권 잡으면은 다 뭐 전에 또 뭐?
[43:53] BTS 뭐 열정폐기. 논란이니 뭐 이러니까 그걸로 막.
[43:57] 아 됐다 그래. 돈 안 줬냐 막 이러면서 그걸로 지랄을 떠난거지 웃기거
[44:02] 있네. 돈 대신 시계나 받으라 그래 말하지도 않은 소리 하고 있어
[44:08] 엄연히 알아서 잘 했을라고. 아무튼 그렇고 음 그 다음날은 바로 또 우리 광복절 행사가
[44:17] 그 있었고요. 오후에는.
[44:20] 네 행사는 사실 뭐 오전부터 했었고 그리고 오후 저녁에 저녁에는 국민임명식.
[44:32] 진행했습니다. 좋더라고요.
[44:36] 그래서 사실 문재인 정권 때는 인수위 없고 뭐 그 그냥 바로 임명식도 없이.
[44:44] 그 뭐야 대통령 뭐 뭐야 뭐 선서도 하고 뭐 뭐 그런 것도 되게 졸속으로 해갖고 좀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그래서 음
[44:55] 일단은 스타트는 하지만 요. 팔일오에 맞춰갖고 국민 임명식.
[45:01] 좋았어요 네, 그리고 그 일단 그 광화문이라는 현장이 무엇보다 우리가 그 응원봉을 들고 그렇게 나섰던 공간이기도
[45:13] 하고. 그래서 그 좀 뭔가 의미가 있는 것 같고.
[45:16] 그리고 그 위패를 전달하는 분들도 다 의미가 있는 분들 그니까 뭐 광복 그 광복동이 이런 분도 계셨고 뭐 그
[45:28] 이국종 교수님도 오셨더라구요? 네.
[45:31] 그래서 다양한 좀 분야에서 다양한 의미들을 가지신 분들이 뭐 독립군 자녀분들도 막 있고 예 그래서 참 그런 기획들이
[45:40]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리고 또 이제 또 빠질 수 없이 우리 그 누구죠,
[45:46] 왕자님? 20.
[45:48] 스마너께서. 네 한두 분까지.
[45:52] 어린 왕자 하면 또 알아야지? 근데 언제까지 어린 왕자 아 이거 또 얘기하면?
[45:57] 그럴만한게. 진짜 동안이긴 해 진짜 예.
[46:01] 그리고 원래 목소리가 제1 늦게 늙는다고는 하는데 그분은? 아직까지.
[46:07] 옛날에. 그.
[46:11] 대단해요, 그것도 진짜. 그리고 그리고 공연이 에너지가 있잖아요.
[46:17] 근데 에너지를 아직도 그렇게 끊임없이 이렇게 하신다는게 진짜 진짜 대단합니다.
[46:23] 확실히 뭔가 있나봐, 뭔가 다른 걸 먹는. 것.
[46:27] 같아 운동만. 가지고 될.
[46:32] 건 아니거든요. 팬들의 사랑을 먹고 삽니다.
[46:40] 이런 이런 소리는 하지 않겠지, 설마 그런? 얘기를 하실 것 같긴 하네요.
[46:44] 근데 그래요. 그래서 아무튼 큰 행사들이 이렇게 쭉 있었습니다.
[46:51] 그리고 어 지난주에 또 사실 또 굉장히 중요했던 뉴스가 그 이재명 정부의 오개년 계획을 발표를 했어요.
[47:01] 백이십삼대 국정과제 음, 그리고 오백육십사개 실천과제 뭐 이런것들을 좀 지정을 해놨습니다.
[47:09] 이게 이제 뭐 정권 초기에 다 이렇게 한 번씩 짚어놓고. 그래서 앞으로의 오 년이 어떻게 진행될지 뭐 이런 것들을
[47:17] 좀 확인할 수 있는 그런 어 이벤트 같은 건데 뭐 일단은 우리가 지금 가장 심각했던 게 사회 사회 대분열이라서 그런
[47:29] 것들을 좀 통합을 하겠다. 라는 이야기를 좀 강력하게 하셨고.
[47:34] 사실 그게 지금 제1 문제지 분열. 그렇습니다.
[47:40] 진짜 두쪽에 났잖아요. 나라가 그거를 또 웃긴게 윤석렬 정부에서 그걸 또 조장을
[47:47] 했어. 스스로 그런 예.
[47:49] 뭐 방국가 세력을 매 행사마다 매 그 언론 인터뷰 때마다 방국가 세력을 내세우면서.
[47:59] 그러니까. 아직까지 그 아젠다가 통한다는 게 그것도 너무
[48:03] 신기했었거든요. 근데 통해가지고 진짜로 갈라졌다는 것도 너무 개탄스럽고.
[48:07] 그러니깐요. 아직까지 저 저기에 그 매몰되는 사람들이 있나 싶은데
[48:13] 있어. 심지어 젊은 사람들이야.
[48:17] 아우 국민의 힘 지지율 몰랐던데 전당대회 하니까 아 언제까지 쟤들 봐야 되냐 저거.
[48:30] 아니, 내가 뉴스에 일도 관심이 없는 사람. 솔직히 나 문 문야 정치 무지령인데 이것 때문에 한 번씩
[48:37] 보고 듣고 그리고 단톡방에서 한 번씩 보잖아요. 보면 와.
[48:41] 미친놈들 많지? 알차다 진짜 야.
[48:45] 매번 이렇게 갱신을 하지? 미친 게 아닌데 그러니까 이런 느낌이 참 아 사람이 진짜
[48:53] 나이 들수록. 뭐 어린 나이도 중요하지만 나이 들수록 진짜 정신 똑바로
[48:58] 차려요. 진짜 아 진짜.
[49:00] 그 내 생각이 늘 틀릴 수 있다는 생각은 그거는 뭐 나이가 어찌 뭐 젊든 늙든 다 그런 생각을 해봐야 돼.
[49:07] 아니, 그리고 나는 나는 솔직히 진짜 김건희랑 구속된 줄 알고 있었어.
[49:12] 근데 계속 그 구속 구속 이야기를 나 대서 이야기 하나보다 했는데 아직도 안됐고 최근에 됐다는 것도 난 너무
[49:17] 신기한거야? 어 어 당연히 데코콘이 했는데.
[49:21] 그러니까 어? 그것도.
[49:25] 하지만 됐죠. 됐습니다.
[49:28] 김건희가 구속이 됐습니다. 야구선수 중에 김건희라고 있던데 구속 140 나온다고 이런
[49:38] 것도 사실 김건희가 안 들어가고 있으면은 막 짜증나는데 아 너무 꿀맛이죠.
[49:46] 아니, 그 특검이 그 걱정을 했대요. 김건희가.
[49:50] 실토를 할까봐 자기 죄를. 가끔.
[49:52] 실토를 안 한거야 거짓말을 한거야 거짓말을 하니까 잡혀 들어간 거예요.
[49:57] 그렇지. 예 제대로 덫을 놓아버렸지.
[50:01] 근데 얘는 웃긴 게 앞에 거짓말을 해놓고 어 뒤에는 또 그걸 번복을 해 그러니까 그게 윤석열 정권 내내 그런
[50:13] 일 이 빈번 했거든요. 그런 일 이 진짜 많았어.
[50:18] 그놈의 목걸이만 갖고 말이 일곱 번인가? 8번 바뀌었거든.
[50:21] 그래서 마지막에 그 영장실질심사 그거 할 때 내가 최종본을 들고 가겠다 이러면서.
[50:31] 야. 그러다가 판사가 목걸이를 받았습니까?
[50:33] 그러니까 아니요. 바로 구속 그거 하나로 구속됐죠.
[50:40] 야, 그게 뭐 뇌물로 엮어갖고 금액이 1억 넘어가면은. 무기징역까지 나올 수 있대 어 뇌물만.
[50:47] 같거든. 근데 뭐 일억은 훨씬 넘었지 예전 역에 넘었지.
[50:51] 예전 역에 넘었 아 근데 그 또 뇌물로 인정이 되느냐가 문제야 그런 것도 그렇고 사실 김건희가 누가 봐도
[50:58] 대통령이지만 공직자가 아니기 때문에 사실 뇌물죄 뇌물 수수여에는 해당이 안 되긴 하거든 그러면은 좀 이렇게 좀
[51:11] 복잡해져 실질적으로. 그 윤석열의 권력을 김건희가 행사했다.
[51:16] 뭐 권력 공동체라는 게 그런 논리가 또 생겨야 돼. 그래야 되기 때문에 좀 쉽지는 않은데 뭐 해야지 뭐 어
[51:24] 그쵸 어? 경제공동체란 논리를 개발한 것도 윤씨기 때문에 뭐 한번
[51:32] 해줘야지 뭐? 뭐 이런 얘기가 있죠.
[51:37] 그래서 김건희는 이제 사삼구팔로 앞으로 남은 인생을 사셔야 됩니다. 3617 이거 웃긴게 뭔지 알아요.
[51:51] 둘이 더하면은 숫자로 둘이 더하면 팔공일오가 나와 815 둘이 빵이 들어가니까 이게 나와 근데 입에 안 붙잖아.
[52:01] 사실 입이 안 붙어 왜냐면 뭐? 전에 뭐 공공일공이 십삼열은 척척.
[52:07] 붙었거든요. 부르기가 척 좋았는데?
[52:11] 김건희 씨는 남부고 남부구치소로 그렇습니다. 고 음 서울구치소 서울구치소 이제 윤석열 전 남부구치소
[52:21] 과천에 있나 아마 사당. 그 밑에 있어 있겠지 또 이제 또 그 구치소 식단 보는 또
[52:31] 재미가 하나 더 생겼어요. 광복절 이번에 특식 나온다고 맛있는거 먹네?
[52:44] 괜찮네 끝까지 자기는 구속 안될줄 알았다고 그러더라고 에이 한심한 인간들 그렇습니다.
[52:54] 그리고 어 지난주에 또 큰 이슈가 우리 또 광복절이 있기 때문에 또 그에 따라 특사가.
[53:01] 있죠. 그래서 뭐 얘기도 많았던 조국 전 대표 최강욱 전 의원 현
[53:10] 유튜버 그리고 윤미향 전 의원 모두 특사 사면법관 되었습니다.
[53:17] 그러니까 조국하고 윤미향만 빵에 있었던거지 윤미향 빵에 없었나?
[53:25] 아 윤미향마저 벌금만 뭐 여덟개인가? 걸었는데 그중에 일곱개 무지나고 하나만 벌금나 아니 잠깐
[53:36] 있었을까? 어,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그 벌금형이 나왔기 때문에 빵이
[53:41] 있을 수가 없지 어? 그러니까 아마 초반에 구속을 구속수사 때 아마 되지
[53:48] 않았었나? 사실 좀 죄송스럽다.
[53:50] 좀 음 별로 기억이 안나. 그때는 뭐 나라가 풍전등하래서 윤미향도 참 억울해 보이긴
[54:03] 했었는데 사실 신경 쓸 여력이 없었어? 그리고 막 신경 쓰고 싶지 않아 스트레스 너무 많이
[54:09] 받아가지고 솔직히. 그런 것도 있고 윤미향 의원님, 참 열심히 평생을 거기다
[54:17] 바치셨는데 진짜 너무 모욕적인 대우를 받아갖고. 돈을 꽁쳤느니 뭐 이런?
[54:25] 혐의로 된 거잖아요? 저도 수요 집회를 예전에 그러고 보니까 꽤 열심히
[54:30] 나갔었네요. 그냥 그냥 별 그때 뭐 그때 사실 별로 일도 안 하고
[54:35] 있어갖고 그 술 마다 나갔어. 그냥.
[54:37] 뭐 형도 그러니까 거기 그냥 나간 것만으로도 사실 힘이 되는 거잖아요.
[54:41] 머리 하나 그때는 게. 그때 한참 박근혜 때였나?
[54:44] 어 어목했을 때 막 그때 엄청 추울 때 막 어 대학생들 막 그 앞에서 노숙하고 이럴 때 그때 막 좀.
[54:54] 한 번씩 갔었네, 수요일마다 그래요. 어쨌든 다들 일단 축하드리고 사실 요거 갖고 말이 많던데
[55:03] 오늘 그거는 하지 말지. 그러니까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솔직히 아 좀 걱정이긴 해
[55:10] 하지만 일단 축하드리구요. 근데 뭐 지금 지지율이 떨어졌다 라고 하는데 사실 그래도
[55:17] 오십프로 상 이렇게. 민주당이 예, 그러니까 대통령, 대통령 네 대통령 지지율이
[55:26] 뭐 괜찮아? 그렇습니다.
[55:28] 네. 오십이면 높은 거지?
[55:31] 50대 후반이에요. 그래서 그렇게 낮지 않습니다.
[55:35] 그리고 뭐 정경심 이 전 동양대 교수도 그러니까 조국 대표의 부인이시죠.
[55:43] 같이 복권되신 거지? 444 그렇습니다.
[55:48] 아, 뭐 건강도 안 좋으실 텐데 어? 조국 전 대표는 그래도 아 멀끔하더라.
[55:53] 아니 더 젊어지는 느낌이 든다. 어, 아니 책을 엄청 읽었더만 지금 뭐 SNS 활동도 되게
[56:00] 열심히 하시던데 책도 많이 읽고 지금 이제 정치적으로 다시 복귀를 하려고 아마 다시 대표로 올라오실.
[56:09] 거라고 하더라고요. 정치적 행보를 어떻게 가져갈지는 뭐 치열하게 고민들 하고
[56:15] 있을 것 같긴 한데. 잘 하시겠지 라고 이상합니다.
[56:23] 저는 민주당원인 저의 입장에서는 살짝 아 근데 이게 조국혁신당이라는 데도 사실 되게 다양한 사람들이 있기
[56:32] 때문에 거기서 들려오는 목소리들이 소식이 좀. 통일되지 않아서 당연히 기조가 한번 좀 이게.
[56:42] 잡혀야 될 요게 필요하기는 해 보여요? 조국 대표 나왔으니까 또 좀 잘 정리될 그리고 조국도 이제
[56:53] 정치인으로서 본인의 어떤 실력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좀 보여줘야 되는 시기가 된 거죠.
[57:00] 은수미 시장도 복권됐네? 음 그렇습니다.
[57:05] 지방선거가 다가오고 있고, 네 안수미 안수미도 좀. 아 난 잘 모르겠다.
[57:12] 은수미 거는 좀 억울한 부분도 있을 것 같긴 한데 사실 그게 명확 좀 깔끔하지 않았어.
[57:19] 그때 그리고 또 눈에 띄는 분이 제 눈에는 장충기 씨가 뛰는데 뭐 그런거지 뭐?
[57:31] 네, 그렇죠. 뭐 이렇게 주고받는 거죠.
[57:38] 뭐. 양천구천 그래요?
[57:44] 네, 그런 일 이 있었습니다. 근데 이게 뭐 그 대통령에게 뭔가 그 정치적인 부담이 됐을
[57:51] 일인데 어쨌든 그 조국 대표도 아 그거. 갖고 엄청 어 엄청 까들함 무슨 뭐 정치적 부담이 되니
[58:00] 무슨 뭐 하 뭐 내로남불이 어쩌고 지랄하고 아. 할 말 없죠?
[58:08] 저쪽에선 그렇게 말할 수 있어 뭐 옳고 그르고 떠나서 뭐 사실 그동안 말 할 말이 없어 갖고 그냥 있었는데 야
[58:18] 신났지 뭐? 이럴 때 씹어야지.
[58:21] 근데 뭐 그냥 넘어가야지 어쩔거야? 그렇죠.
[58:23] 어 야 뭐 전 정권 어쩌고 할 필요도 없이 윤석열이 어째 찍소리도 안 하는 새끼들이 뭐 그냥 아 예 예.
[58:34] 아, 저희가 더 잘하겠습니다. 이러고 넘어가면 돼.
[58:37] 저는 뭐 윤석열 모시고 있는 당인데 무슨 말을 한다고 그게 뭐 힘을 받겠어요?
[58:43] 그? 강서 전 구청장 그거 하나만 갖고도 쟤네는 그냥 앞으로
[58:49] 평생은 말 못해? 어 새끼 이름 뭐더라.
[58:54] 나가리 됐는데 그거를 뭐 재판 중에 갑자기 뭐 항소 안 하고 바로 그냥 어 형 확정 지은 다음에 복권 시켜갖고
[59:03] 다시 강서구. 특구를 다시 보궐선거에 또 나오고 막 진짜?
[59:09] 희대의 엽기적인 사건 아니냐, 그러니까 와 이거는 사실. 이거는 정치 역사의.
[59:15] 우리가 원래 뭐 정치는 뭐 법 위에 있는 거다 하면서 뭔가 그런 얘기들 하거든 우리가 상상력을 갖고.
[59:23] 창의성을 갖고 해야 된다. 정치란 게 어 진짜 응, 근데 이거는 그 모든 걸 다
[59:31] 뛰어넘은 여행인 거 야. 이게 사람이 이래도 돼?
[59:33] 약간 이런 수준이잖아. 우리도 어떻게 보면은 어 뭐 안 좋은 부분이지만 좀 약간
[59:41] 본받을 점이 있어 씨발. 야 권력을 잡으면은 밀어붙이기도 해야 되고 밀어붙이기도
[59:47] 해야 돼. 필요할 땐 또 힘도 써야 되고 그게 필요합니다.
[59:53] 그리고 어 이거는 이제 우리나라 뉴스는 아니고 그 트럼프가 워싱턴 DC 에다가 경비계엄 성격에 어떤 그 무장병력을
[1:00:01] 출동시켰어요. 네, 제가 봤을 때는 잘 몰라요.
[1:00:06] 이거 몰라요. 경비계염 성격의 무장병력, 음 경비계염이라 그러니까 뭐 그
[1:00:14] 지금 미국도 분위기 안 좋잖아요. 계속 시위 일어나고 이런데 내 생각에는 이거 훈련용으로.
[1:00:22] 보낸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미국도 좀 조만간 개엄이 한번 일어나지 않을까?
[1:00:32] 그럼 위험이 보여요. 미국에서 될까 야 시빌워 아니야.
[1:00:37] 바로 그냥 그니까 저게 통과가 될까. 근데 개엄이 우리나라처럼 국회에서 또 승인을 해주고 그런
[1:00:45] 게 필요한 거 아니야? 미국 개헌법은 잘 모르겠어?
[1:00:51] 음 아무튼 그래서 그 윤석열이 좋은 선례를 남겨갖고 아 국회가 점령이 안되면은 이게 계엄이 안 될 수가 있겠구나
[1:01:01] 생각을 하는 것 같애. 그래서 워싱턴 DC 에다가 저렇게 계엄 성격의 무장병력을
[1:01:07] 출동 시켰어요. 그래서 막 그 장갑차가 막 도로에서 지나가거든요.
[1:01:12] 근데 어떤 아저씨 막 태극기 들고 막 야 막 그 경례를 하고 있거든 경례를 하고 있어.
[1:01:17] 근데 병신이 또 왼손으로 경례한다. 아이구야 진짜 이렇게 거지?
[1:01:25] 같은 것도 다 수출 시켜놨네요. 저희도 뭐 개판이야?
[1:01:29] 아무튼 아 미국 법 잘 모르겠는데 아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을까?
[1:01:37] 애초에 개암이라는 것 자체가 전쟁 상황을 전쟁 상황에서의 그 민중 통제를 위해서 만들어진.
[1:01:46] 게. 계엄이라서?
[1:01:49] 사실 어 윤석열은 분신이라서 그렇다 쳐도 그렇게 별 계엄을 할만한게 아닌데 계엄을 하면 원래 안돼.
[1:01:58] 미국법도 그렇게 호락호락하게 만들어져 있지 않을 것 같긴 한데 아, 뭐 저건 제가 뭐 아는 바가 잘 없어서 아무튼
[1:02:05] 그런. 일 이 있었습니다.
[1:02:07] 근데 뭐 미국의 상황은 저희가 늘 예의 주시를 해야 되고 있는 상황이라 그렇지만 쓱 껴봤습니다.
[1:02:16] 그리고 뭐 자투리 뉴스로 우리가 이거를 알아야 되냐 말아야 되냐 하는게 하나가 있는게 국심 전당대회에서 전환기를 다
[1:02:23] 먹어버렸어요. 아 그 누구야?
[1:02:27] 김문수 말고 이렇게 장 예 장동혁, 장동혁 네, 장동혁이 될 분위기가 막 스물스물 올라오던데.
[1:02:43] 국힘 당대표 하는 사람들을 자기가 면접을 봐 자기 유튜브에 불러가지고.
[1:02:50] 그렇게 인물이 없나 지금? 없죠.
[1:02:53] 그나마 그나마 지금 그래도 그 나은게 그 누구죠? 조 그 조경태, 조경태, 그나마 조경태.
[1:03:06] 아, 왜 우리 정희봉 들고 설치는 안 습니다. 아니야, 그 새끼도.
[1:03:14] 그 그냥 미친거 같애. 그 새끼들 그냥 눈 돌은거 같애 눈이 돌았어요.
[1:03:20] 그래서 초남길이 막 그 뭐 배신자라고 우리 다들 아시겠지만 우리가 지난주에 뭐 시사를 다루지 않아서 그 내용을
[1:03:27] 얘기하진 않았지만 그 배신자 프레임으로 이제 막 그 최고위원들 막 그렇게 좀 몇명 걸려내고 그러다가 당에서
[1:03:37] 이걸 이제 징계를 어떻게 하느냐까지 회부가 됐어요. 근데.
[1:03:43] 당이 얘를 컨트롤 못하는거야. 그래서 그냥 경보 수준으로 끝났어요.
[1:03:49] 원래는 뭐 출장조치 아니면은 뭐 당원 효력 뭐 삼개월 금지 뭐 이런게 좀 필요하다든지 전당대회 뭐 출입금지 뭐 를
[1:03:58] 시키던가 해야 되는데 그냥 경고 아 좀 그건 좀 그렇습니다 라는 정도에서 그냥 끝낸거야.
[1:04:05] 너 너 조심해 이거야 나? 좀 기분 상했어?
[1:04:09] 아, 그러니까 그게 그 당원. 에 대한 제재를 하기 위한 어 논의를 했는데 그 결과가
[1:04:19] 나온게 그 경고잖아. 그거는 사실상 조치를 취한게 아니라더만 그 경고란건 없대.
[1:04:26] 아 그래요? 어, 그러니까 당원권 정지나 출당이나 아니면은 뭐?
[1:04:33] 그러니까 뭐 어쨌든 활동을 못하게 만드는 그런게 조치인거지.
[1:04:40] 그러니까 그. 그런 거 있잖아.
[1:04:42] 우리 학교 다닐 때도 뭐 퇴학 정학 뭐 뭐 있으면은 그렇게 그 항목들이 있는데 경고라는 것 자체가 아예 없대.
[1:04:50] 그게 없는 거야. 그러니까 사실 우리가 아무것도 못했어요라고 하니까 아,
[1:04:55] 저희가 엄중하게 경고했습니다. 이렇게 그냥 언론에다가 내보냈고, 언론에서 그냥 그거를.
[1:05:03] 어. 그러니까 그런 조치를 했다고 하는 거지 실질적인 조치를 한
[1:05:06] 게 아니라는 거야. 경고라는 항목이 없대.
[1:05:11] 아무것도 못한 거야 너 너 두고 볼 거야 두고 보겠다는 사람 치고 뭐 하는 사람 없죠?
[1:05:24] 어떡합니까 진짜 저당 좆됐어요. 내가 봤을 때는 그냥 그냥 구구당 중에 이제 저기 하나 더
[1:05:34] 있잖아요. 그.
[1:05:37] 자유통입당이였나요? 자통당 자통당이랑 또 결이 달라 거긴 정광훈당이거든.
[1:05:44] 정광훈이랑 또 결이 달라요. 얘는 지금 그래서 신의식도 빡이 쳐가지고 손절을 하기
[1:05:51] 시작했어요. 왜냐면 자기 좆되거든 이거 그래가지고 그 그 뭐죠?
[1:05:58] 윤석열이 그때 그 당시 이제 계엄 끝나고 체포되기 직전에 체포 이제 하러 간다 라고 했을 때 여기서 이제.
[1:06:06] 그 그 집회 해가지고 그 앞에서 좀 막아달라 라는 그런 그 명령이 있었다 요청이 있었다 라는 내용의 그 뭐죠?
[1:06:18] 이게 녹취를 풀어 버렸습니다. 그렇죠.
[1:06:22] 서부지법 폭동 사태 때를 비롯해서 뭐 그 계속해서 그 용산 대통령실과 김미란 협조 요청?
[1:06:34] 이 있었다 하면서 아, 저 이거 좀 어떻게 내부 제보 내부 고발자로 좀 해주시면 안될까요?
[1:06:44] 안됩니다. 그래서 빡쳐가지고 막 너희 지금 우리한테 뭐 뭐 하는
[1:06:51] 거야? 뭐 그 명령하는 거야 뭐 하니까 아이 그런 건 아니고요.
[1:06:54] 그냥 막 대통령실에서도 뭐 어떻게 하지 못해 얘네들을 아니 뭐 기분 상하셨다고 하면 죄송합니다 뭐 이런 얘기를 해.
[1:07:03] 야, 지금은 이제 전환기한테 그러고 저 당은 전환기한테 그러고 있고 자 어쨌든 끝났어요.
[1:07:11] 저 당은 진짜? 사실 막 계속 끝났다, 끝났다.
[1:07:14] 막 보는게 꿀잼이다. 라고 하는데 솔직히 야 빨리 그냥 문 닫고 속 편해졌으면
[1:07:21] 좋겠어. 정리해버렸으면 좋겠어.
[1:07:23] 그러니까 아 근데 시간이 이렇게 금방 없어질 수 없다는 걸 아니까 사실 당을 없앤다는 게.
[1:07:32] 사실 말이 되게 오래 걸리는 일이잖아. 헌재에 가서 그러니까 위헌정당까지 나와야지 반민주적으로
[1:07:41] 하면 금방 되겠죠. 그때 뭐 그 박근혜 때처럼 그때도 꽤 걸렸어.
[1:07:47] 어쨌든 재판은 계속 했거든. 별로 사람들한테 알려지지.
[1:07:51] 않아서 그렇지만. 재판도 뭐 개판이였단 얘기를 뭐 나와서들 하던데 근데
[1:07:56] 김재판은 그렇게? 흐르륵 뭐?
[1:07:59] 허락허락하지는 않을 것 같아서. 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1:08:01] 사실 뭐 그것보다 차라리 지금 얘기 나오는 게 차라리 그 대선 무효 뭐 해서 대선 과정에 있었던 뭐 예화랑이나 뭐
[1:08:11] 그런 것들로 인해서 아예 그냥 어 당선 무효를 해버리면은 그러면 그게 사실상 위헌정당 해산하고 동일한 효과를 낼
[1:08:21] 수밖에 없다. 돈을 다 토해내는 순간 그냥 당연히 그냥 박살 나버리기
[1:08:25] 때문에 뭐 그 얘기도 있는데. 아, 이거는 저거든 좀 빨리 좀 했으면 좋겠어.
[1:08:30] 뭐 열심히들 하고 계시지만 예, 그렇습니다. 스트레스야?
[1:08:38] 그래서 이번주에 뭐 이런저런 일들이 많았습니다. 뭐 좋은 일도 좋은 일도 좀 있었고 뭐 좀 보기 싫은 일도
[1:08:45] 있었는데. 그래도 이 정도면 좋은 일 이 더 많지?
[1:08:48] 정권이 일단 바뀌었으니까. 그렇습니다.
[1:08:52] 금주의 핫이슈는 여기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다음으로는 이제 멤버들이 뽑은 금주의 이슈 릴레이
[1:09:10] 시작하겠습니다. 그럼 뭐 존시형이 없어서 네 좀 뭐라 쓴 거야?
[1:09:15] 존시 조란맘단이 이거 뭐야 몰라 브랜드인가 아닌데. 사람 이름인가 보다 모르겠고요.
[1:09:25] 저의 이슈 릴레이는 여섯 예 여섯 예입니다. 아, 그렇군요.
[1:09:31] 저의 와끄론의 삼탄. 그래서 저의 이번 이슈 릴레이는 짝퉁 인생으로 한번 우리
[1:09:39] 또 짝퉁 인생 하면은 또 생각나는 분 딱 한 분 계시지 않습니까?
[1:09:45] 짝퉁이에요. 누구죠?
[1:09:47] 아 김건희지 인생 자체가 짝퉁아니야 다 거짓말이야. 다 얼굴도 짝퉁이고 씨발 뭐 모든게 다잡이야 어 야 뭐
[1:09:58] 그러니까 인생을 쭉 돌이켜보면 이 양반이 그 뭐 어 러브호테라는 엄마랑 같이 살면서 뭐 중고등학교 나오고.
[1:10:14] 대학을 어디 저기 뭐 전문대를 간거지? 정확히 그러면 최종학력이 뭔거야?
[1:10:19] 난 그게 궁금해 계속 뭐 학교 뭐 이거 졸업 그것도 맞는지.
[1:10:23] 어쩐지 아마 뭐 어디 생각나는 이름이 있긴 한데 제가 확인이 안돼서 어디 전문대를 나온 거로 알고 있어.
[1:10:30] 그것도 확실치는 않은데 어쨌든 근데 그 땡땡 전문대가 아닌 그 비슷한 이름의 땡땡 대학교를 나왔다고 또 구라를 치고.
[1:10:41] 그러면서 뭐 또 뭐 석사도 하고 박사도 했죠. 우리 다들 알지만.
[1:10:46] 아니. 서울대 경영대 그거는 뭔지 몰라?
[1:10:52] 아 그게. 신개념일 거예요, 그거는.
[1:10:54] 그게 그냥 돈 내면 다 할 수 있는 거야. 나도 그런 거 비슷한 거 한 적이 있는데 최고 경영자 과정
[1:11:06] 약간 뭐 이런거야? 그러면 진짜 그게 뭐 학비가 나오는 게?
[1:11:12] 아니라. 수료 수요 뭐냐?
[1:11:14] 아, 그런 거 그냥 서울대 평생교육원에서 실어주는 수유증. 근데 그게 뭐?
[1:11:21] 어떤 효력이 있거나 이런 건 아니고. 그거 나오고 나서 나경원 부부하고 이렇게 넷이서 앉아갖고
[1:11:29] 아 우리 다 서울대 출신이 아니냐고 인생 자체가 짝퉁이고 뭐 그래서 뭐 다들 아시겠지만.
[1:11:38] 석사 학위가 먼저 취소되고 그다음에 마지못해 국민대 박사 학위도 취소가 됐죠.
[1:11:45] 그리고 어 취소까지 됐어요. 국민대도.
[1:11:51] 근데 아직 그 뭐냐? 프로필 치면 나온다.
[1:11:54] 서울대 마지막. 건의 사랑 이런데서 아직 못벌이 건너보다 건희 사람 지금
[1:11:59] 1명 남았던데 그래, 아니 그러니까 뭐 그 집회에 나왔던 사람.
[1:12:02] 보니까 아니, 그 서울대 그 과정을 나온 건 맞으니까 그냥 뭐 돈 내면 들어갈 수 있는 거야?
[1:12:09] 어 별거 아니야. 그리고요.
[1:12:13] 또 그분이 또 뭐 나토 삼종 세트라고 하는 대통령 영부인이 되고 나서 뭐 차고 다니는 장신구와.
[1:12:25] 뭐 명품 가방 시계 목걸이 팔찌도 있었나? 부러찌도 있었나?
[1:12:33] 이번에 그 목걸이 처음에 짭이라고 했다가 물려받은 거라 했다가 그것까지는 들었는데.
[1:12:39] 그러니까 그거를 받았는데 그거를 짭이라고 뻥치고 나서 그게 또 어 짭이라고 구라를 치고 그 짭을 또 뭐 자기 오빠
[1:12:53] 김진우의. 장모 집에다가 숨겨놨는데 그걸 아니 이걸 왜 거기다 갖다
[1:13:01] 왔냐? 그러니까 아 사실 제가 짝퉁을 엄마를 드리려고 샀는데 그
[1:13:06] 좀 나중에 문제가 돼서 그래서 그냥 버리려고 하는데 마침 그때 오빠가 와서 아 이거 다 달라 그래갖고 그래서
[1:13:14] 오빠한테 줬더니 오빠가 이렇게 뭐 뭐 장모한테 드린 건지 뭐 어쩌고 하면서.
[1:13:25] 아니 근데 제가 짝퉁 인생으로 잡은 이유는 이 뭐 목걸이도 짭이고 뭐 시계도 짭이고 또 뭐였지?
[1:13:32] 삼종 세트가 또 뭐였더라? 백 백 몰라 하여튼 아닌데 시계 목걸이 아 그런건 짭짤
[1:13:42] 안하지? 얼굴도 짭이지.
[1:13:45] 어쨌든 뭐 그런 악세사리들 다 짭이라고 그랬는데 사실 다 진짜라고.
[1:13:52] 밝혀졌죠? 서해건설에서 들고 오고 막 그 로봇계 뭐 서머시라는 양반이
[1:13:57] 그 다 자기가 어 시계 콘스탄틴 바실로 콘스탄틴, 그것도 자기가 사다 어 사주고 야 그 존나 양아치드만 그 어우 야
[1:14:07] 그 시계 좋아 보인다 막 이러면서 나도 이런 거 필요한데 막 이러고 나도 한번 자보자 나도 나도 이런 거 필요해.
[1:14:14] 야. 진짜?
[1:14:17] 양아치 아니냐? 야 그거 좋아 보인다.
[1:14:20] 그리고 학교 다닐 때 어 좀 양아치 애들 맨날 그러잖아요. 야 신발 예쁘다 야 나이키냐 좀 빌려줘.
[1:14:28] 그래서 안 갖다 줍니다. 저도 그렇게 몇 개 뜯겼거든요.
[1:14:31] 아 진짜 네 조박이었어가지고 크 진짜 근데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1:14:38] 짝퉁이라고 계속 그 변명을 할 때 최강희 의원이 방송에서 한번 얘기하셨는데, 아.
[1:14:47] 자기가 아는 사람한테 얘기를 들었는데 이런 자기 인생의 짝퉁인 사람들은 절대 짝을 안 한다고.
[1:14:55] 학력, 그러면 경력? 학력, 경력, 그리고 또.
[1:14:59] 그 뭐냐 악세사리 세계 삼점. 아, 그러니까 그 모든 인생이 다 짭이잖아.
[1:15:05] 허위잖아 거짓말로 뭔가 이렇게 경력을 쌓고 이런 사람들은 자기 인생을 되게.
[1:15:14] 더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라도 절대 짝퉁을 안 쓴대 그 얘기를 듣고 나니까 나도 생각이 났어.
[1:15:21] 내 예전에 친구들 중에서 음 뭐 예전에 그 짝퉁 뭐 이런거 판 애들이 있었거든요.
[1:15:30] 뭐 그런거 그니까 남대문 쪽에서 그런걸 파는 애도 있었고 외국거 물건을 수입해서 그니까 뭐 병행수입이랍시고 해갖고.
[1:15:40] 어 들여와서 그걸 뭐 온라인에서 팔던 애도 있었고. 그러니까 좋은 일은 붙여놓는다.
[1:15:45] 그런거 이미테이션 뭐 이런거? 있잖아요.
[1:15:47] 요즘은 이미테이션이라고 레플리케이션 레플릭 레플릭카 미럭급 뭐 예 석 민트급 뭐 뭐 이런 식으로 하는데 근데 그런 거
[1:15:57] 하는 애들이 내가 아는 애들이 좀 있었는데 진짜로. 절대 지는 짝퉁 팔면서 지가 하고 다니는 거는 진짜 절대
[1:16:07] 짝퉁을 안해 약간 거의 철칙이더라고. 근데 본인이 팔아야 되니까 진짜와 가품의 그.
[1:16:17] 이거 이거 차이 나세요 막 이렇게 하는 거 아니야? 아, 그러니까 아마 그 사진 찍어서 올릴 땐 진짜로 올리고
[1:16:24] 그 다음에 팔 때는 짝퉁을 팔고 그 목적으로 진짜를 사는 것 같기도 한데, 그러니까 돈을 많이 벌어서.
[1:16:32] 그러니까 절대 짝퉁을 안 한다 그러더라고 그 얘기 내가 들었는데 생각해보니까 그런 것 같애.
[1:16:37] 그래서 최경호 의원의 얘기를 듣고 아 이 역시 짭 짭막구에서는 뭐 짝퉁 인생이 나오는구나 하면서 이들은 절대
[1:16:48] 그래서 짭을 쓴다는 김건희의 변명이 절대 구라다 다 진짜일 것이다.
[1:16:54] 라는 생각이 그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갖고.
[1:16:57] 이름도. 가짜야 씨발 아 그치.
[1:16:59] 우리 명신이 원래 김명신이였어요. 근데 이건희 이름을 똑같이 받은가 이건희가 부자였으니까
[1:17:08] 자기도 부자처럼 살고 싶다고 개명을 하긴 했을 거예요. 개명을 하긴 했지?
[1:17:13] 그러니까 이제 김건희 영부인 김건희로 나오는 거죠. 그리고 뭐 뭐 요즘 세상에 피시하지는 않지만.
[1:17:23] 뭐 얘기 나온 김에 결혼도 지금 도대체 몇명을 한거야? 그 공식적으로 밝혀진 게 그 뭐 의사랑 1번 하고 그
[1:17:33] 양재택이 하고 결혼을 안 한 거 아니야? 결혼을 안 했어.
[1:17:35] 공식적으로는 그 윤석열이 2번째 남편인 거고 김범수 뭐 뭐가 싫다?
[1:17:43] 김범수 아닙니다. 그분 아나운서입니다.
[1:17:47] 아 뭐랬지? 아니.
[1:17:56] 뭐 파트너 파트너 정도로 합시다 비즈니스를 했더라고. 같이 비즈니스트 하고 또 그거 말고도 뭐 우리 짝살랑
[1:18:08] 앞으로 또 몇 명이 더 나올지 모르지 뭐 토리 아빠 토리 새 아빠 뭐 그게 끝이 아닐 수도 있어 우리가 모르는게 또
[1:18:17] 김건희 같은 거는. 구치소 들어가고 깜방 들어가서도 거기서도 사기를 치고
[1:18:26] 거기서도 그 교도관한테 막 꼬리쳐갖고 막 이렇게 막 자기편을 어떻게 어떻게든 좀 해먹으려고?
[1:18:34] 아, 그런 인간입니다. 인생 자체가 어 사기꾼이고 인생이 짝퉁이고 그 변호사들이
[1:18:41] 그런 얘기 하더만 그러니까 사기꾼들은 진짜 그. 감방에 갇혀 있는 상태에서도 자기가 변호사 하는데 접견을
[1:18:51] 갔는데 자기한테 사기를 치려고 한다고 실제로 당하는 변호사들도 있대 아 변호사님, 제가 여기 있어갖고 진짜
[1:18:59] 이걸 못하는데 요거 저 대신에 요. 좀 뭐 나가서 누구를 만나서 뭘 뭘 받은 다음 뭐 하면 야
[1:19:06] 이게 어떻게 되는 거냐면요. 이러면서 막 이렇게 사악하면서 풀면 들어오면 클로스하대
[1:19:11] 그러면 야 요거 해주고 나서 그러면은 수수료를 얼마만 먹어도.
[1:19:16] 괜찮겠는데 그러면서 왔다 갔다 하면서 일을 좀 봐주다가 결국.
[1:19:19] 무사기 당하고 당하고 어 아니 감방 안에서도 그런 경우가 있더라고 아니 많대 그런 경우도 있었어요.
[1:19:26] 변호사인데 남자친구가 있대 여자분이었어요. 여자 변호사 남자친구가 근데 감방에 있대 뭔가 오해로 근데
[1:19:34] 그게 알고 보니까 그게 아니라 접견을 하다가 남자가 한거야 그 홀린거야.
[1:19:42] 그래서 사귀자고 한거야. 우리 결혼도 합시다 라고 하면서.
[1:19:45] 그래서 감았어 이렇게 그래서 그 변호사도 당한거야? 거기 아니 남자 변호사가 여자한테 당한거야?
[1:19:52] 여자 변호사가 남자 죄수한테 남자 죄수한테 야 재주 좋다 아,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이 사기범을 존나 세게 쳐버려야
[1:20:07] 돼 그 사람들은? 숨 쉬듯이 사기를 지내는 거잖아요.
[1:20:10] 그냥 그냥 말 한마디 한마디. 일억에 10년 이렇게 때려야 돼요, 그러니까.
[1:20:18] 아, 그러고 보니까 저도 사기 사기범죄 피해자로서 아 정말 아 갑자기 피가 끌네.
[1:20:28] 아 박이 치네. 박이 치네 사기꾼 새끼들은 진짜 아, 이게 단순히 돈의
[1:20:35] 문제가 아니야. 돈을 그 사기 당한 사람은 꼭.
[1:20:38] 그 금액적인 피해 이상의 정신적인 피해를 입기 때문에 그걸로 뭐 뭐 목숨을 끊기도 하고 뭐 집안이 박살나고
[1:20:47] 이런거는 뭐 부지개수고? 예전에 비해서 좀 나아지긴 했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뭐 뭐
[1:20:53] 사건 사고라든지 이런 거에 대해서 피해자들에게서는 되게 좀 뭐냐 좀 측은지심도 갖고 짠하기도 하는데.
[1:21:00] 사기에 대해서 특히나 금융 쪽으로 사기를 당한 사람들한테 야 니가 그니까 좀 더 신경을 썼어야지 이런 식으로 어어
[1:21:08] 그렇게 그것도 좀 문제인 것 같기도 해요. 이게 그 사람들이 작정하고 감아버리면 이게 안 당할 수가?
[1:21:13] 없거든 그러니까. 그런 정신적 피해까지 생각하면 솔직히 사기꾼들이 더 나쁜
[1:21:20] 놈들이거든. 그냥 뭐 음주운전 음주운전이라든지 뭐 뭐 당연히 나쁘겠지만
[1:21:25] 뭐 강도나 당연히 나쁘지. 근데 사기꾼들은?
[1:21:29] 그 이상으로까지 사람들한테 정신적으로 피폐하게 만들어 버리니까.
[1:21:34] 그 대표적인 뭐 오대 강력범죄 뭐 살인 강간 방화 폭력 하나 더 있는데 뭐 어쨌든 강도 이렇게 다섯가지를 대표
[1:21:49] 강력범죄로 치는데 되게 엄중히 처벌한다고 다섯가지를. 근데 사실 현대사회에서는.
[1:21:59] 물론 뭐 폭력 나쁘지 뭐 살인도 나쁘고 한데 그것보다 진짜 주가조작 사기?
[1:22:06] 이런 금융사기 주가조작 이 두 가지가 제1 나쁜 것 같아요.
[1:22:13] 예, 뭐 아니면 부동산 쪽으로나 뭐 전세 사기 같은 거니까 그런 선의의 피해자들 특히나 좀 약간 쉽게 말해서 좀
[1:22:22] 사회적으로 약한 위치에 있는 그러니까 뭐 뭔가? 그 법적이거나 뭐 지적인 보호를 받기 어려운 위치에 있는
[1:22:32] 사람들이 주변에 뭐 이렇게 막 똑똑한 사람도 많지 않고 약간 그런 사람들이 당하기 쉬운 이런 범죄들이 진짜 진짜
[1:22:41] 엄하게 처벌돼야 돼. 그러니까 이게 좀 기준을 바꿔야 되고 이 사회적인 인식이
[1:22:46] 높아지면은 확실히 이런게 반영이 좀 늦긴 해도 될 수 밖에 없습니다.
[1:22:51] 그러니까 사실 우리 어릴 때만 해도. 음주운전이 그렇게 큰 벌이 큰 죄가 아니었어.
[1:22:57] 사회적으로도 음주했다. 그래도 뭐 허재도 뭐 그냥 실실 오줌에서 나오고 막
[1:23:01] 그랬잖아. 그리고 음주 음주를 음주운전을 했는데 안 걸렸어 그러면
[1:23:07] 내가 자랑이야. 그게 자랑하고 다녔어 야.
[1:23:10] 그 여심도 그런 사람들이 있어. 어, 그러니까 그런 분들이 있어요.
[1:23:15] 대표적으로 음주운전 같은 경우 진짜 어 많이 바뀌었잖아 그런 걸로.
[1:23:21] 보면은 사실 이것도 어 바뀔 것 같긴 한데 이건 좀 시급하다는 거지, 어 피해가 워낙 크니까 뭐 어쨌든
[1:23:31] 그렇게. 그러니까 뭐 얘기했던대로 음주운전에 대한 어떤 인식이 확
[1:23:36] 한번 되게 휘몰아쳐서 바뀌었던 적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뭔가 사기에 대한 이 인식도 어 좀
[1:23:45] 이렇게 심각하게 다루는 걸로 좀 한번 바뀌어야 된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1:23:49] 그렇게 해서 저희와 그론은 뭐 사실 결론은 없지만 우리 우리 짝퉁 인생 살지 말자.
[1:23:57] 사실 뭐 진실된 삶을 살고 있는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들은 아 저 짝퉁 있습니다.
[1:24:03] 저 짝퉁 삽니다. 뭐 막 엄청 좋아하진 않지만 그러니까 뭐 물건에 대해서
[1:24:09] 그렇게 큰 가치를 안 두는 거는 뭐 짝퉁도 사고 진짜 갖고 싶은 게 있으면은 진짜도 사고.
[1:24:16] 그래서 뭐 그냥 섞었어? 뭐 별로 크게 크게 가치를 두지 않아 그냥 뭐 비싼 돈을
[1:24:24] 주고 사라도 갖고 싶은 게 있으면은 사고 뭐 이건 뭐 뭐 씨 뭐 뭐.
[1:24:29] 별것도 아닌 거고 이거 뭐 100만 원짜리나 10만 원짜리나 내가 볼 때 별 차이 없는 것 같으면은 그냥
[1:24:35] 10만 원짜리 사기도 하고 사실 이게 약간 일반적일 수 있는 건데 그러니까 뭐 상표법 이런 걸 떠나서 그냥 정말
[1:24:42] 큰 가치를 안 두는 거는 그렇게 하는데 어쨌든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1:24:46] 이 짝퉁 인생은 짝퉁을 절대 안 쓰는구나 라는 그. 얘기, 저도 그때 할 때.
[1:24:57] 매불쇼에서 아마 그 얘기를 했었는데 저도 딱 뇌리에 바뀌더라고요.
[1:25:01] 맞는 말인 것 같아요. 네, 여러분 짝퉁 삽시다 네.
[1:25:06] 결혼 사는 걸로? 끝나는 거야.
[1:25:08] 그러니까 짝퉁 인생을 살지 말자고 어 파이 님 이슈로 넘어가시죠.
[1:25:13] 아, 저는 그 뭐? 조국 전 대표의 이제 사면을 하면서 그 이제 지난 이제
[1:25:21] 조국 사태라고 불렀던 조국 사태라고 해야죠. 그 일에 대해서 한번 좀.
[1:25:27] 복귀를 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갖고 한번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1:25:33] 뭐 처음에는 사모펀드 얘기를 시작했죠? 그렇죠.
[1:25:38] 사모펀드 그리고 뭐 장학재단? 조국 대표가 그때 아마 뭐였지?
[1:25:45] 법무부 장관은 아니었고. 후보였어요.
[1:25:47] 원래 민정수석이었다가 민정수석이었다가. 그러니까 어쨌든 그런 국무위원 자리가 되려면은 그 주식을
[1:25:56] 다 처분 백지신탁을 하거나 뭐 그래야 되기 때문에 그 주식 재산이 꽤 많았기 때문에 그걸 백지신탁해야 된다.
[1:26:05] 백지신탁을 안 하려면은 그래서 뭐 사모펀드가 지금 기준으로 보면은.
[1:26:12] 시간도 좀 지나갔고 어 그거 약간 좀 문제 있는 거 아니야라는 생각이 들겠지만 그 당시에는 그게 문제 있는 건
[1:26:18] 아니었어. 아니였어요.
[1:26:20] 어, 그러니까 상법상으로 그 뭐야? 어 백지신탁을 하든가 그러니까 저희 코스피 코스닥에 있는
[1:26:30] 주식들 같은 상장된 주식 같은 경우에는 백지신탁을 하든가 그게 아니면은 팔아치우든가 다 팔 다 팔든가.
[1:26:38] 그게 아니면은. 어 사 사모펀드 쪽으로 하는 건 사실 불법은 아니었지 어
[1:26:44] 그렇게 세 가지 옵션이 있었는데 그때 조국 대표가 뭐 자기 조카 조범동 씨 이런 사람이 뭐 그런 거를 좀 잘 우리
[1:26:52] 집안에서 좀 아는 사람이니까 야 니가 좀 해 니가 좀 관리 좀 해줘라고 넘겼던 거고.
[1:26:58] 그게 뭐 좀 뭐 조범동이라는 사람이 좀 끄름한 부분이 있었고 뭐 약간 그런 것도 있었지만 어쨌든 결과적으로는
[1:27:06] 조국 대표는 그냥 뭐 어 그냥 잘 모르고 그냥 니가 좀 알아서 해라고 했는데 알고 보면 조범동의 죄는 있었던 것
[1:27:14] 같긴 하지만 뭐 그건 조국하고 상관이 없었던 일인 거였던 거고 그러면서 이런저런 막 사모펀드가 뭐 사기꾼들이나 하는
[1:27:22] 거다 문제가 많았고. 또 그 뭐 무슨 뭐 신호 전멸 뭐 무슨 뭐 그런 업체하고
[1:27:28] 뭐 뭐가 유착이 돼있다는 이 막 그런 얘기들이 다 나왔는데 사실 처음에 나왔던 그 모든 것들은 사실 다 문제가.
[1:27:35] 하나도 안 됐 예 다 무죄다 사 무죄 나왔습니다. 장학재단도 그렇고 그래서 그 다음에 벌권이 터지기
[1:27:42] 시작했죠. 그래서 갑자기 가족을 조지기 시작합니다.
[1:27:45] 그렇습니다. 정경심 교수 정경심 교수를 조지고요.
[1:27:50] 조민 그 딸이죠. 의사.
[1:27:54] 전공 여자였던 전공이였던 조민을 당시 당시 어 전공이였나? 아마 그랬을 거예요.
[1:28:04] 당시 맞죠? 당시 전공의 현거절. 10년 동안 그거를 이제 의사 공부를
[1:28:13] 했었으니까. 그래서 그랬던 과정에 있던 그 조민이.
[1:28:19] 대학을 입학하는데 있어서 비리가 있었다 라는 혐의를 갑자기 끌고 나옵니다.
[1:28:25] 근데 그게 증거가 있어서 그렇게 혐의가 나온게 아니라 그 명제를 정해놓고 거기에 대한 막 증인들을 막 끌어 모으거나
[1:28:35] 아니면 증거를 막 들이 까거나 막 이런 식이었는데. 결국 증언하고 조작된 증거밖에 없었어?
[1:28:49] 결국은 조작이 된거였어요. 네, 근데 그 당시에 정말 웃겼던게 언론이랑 검찰이랑 서로
[1:28:59] 막 드리블을 해가면서 이거를 거의 가문 하나를 조지는 거야.
[1:29:03] 그러니까 뭐 이런 식이에요. 뭐 언제나 그랬나?
[1:29:05] 뭐 노무현 때도 그랬어? 그러니까 증거가 아직 안 나왔어 증거 아직 안나왔는데
[1:29:11] 언론에서 갑자기 막 이거를 얘기를 해 그러고 나서 검찰에서 그 다음날 그걸 들고 나와.
[1:29:17] 뭐 이런 식이야 진짜 진짜 웃기지도 않죠. 그때 저는 정말 이거를 삼자의 입장에서, 그러니까 그때
[1:29:27] 너무나 뜨거웠거든요. 왜냐하면 지금 기자들이 뭐 있다면 아니면 그 그 당시에
[1:29:36] 취재를 했던 기자들이 있다면 생각해봐야 될게 저는 윤석열, 김건희 뉴스보다 조국 사태 때 뉴스가 훨씬 많았어요.
[1:29:45] 그 사회의 면에서 다뤄지는 그 분포도라든지 퍼센테이지라든지 아니면 그냥 정말 절대적인 기사수가 훨씬 많았어.
[1:29:54] 그냥 움직이기만 해도 기사로 나왔어요. 그러니까 나는 제1 어이없었던게 아이 그래 조민, 뭐 진짜
[1:30:03] 백번 이해해서 그런다 치자 그거를 그 누구냐? 정유라 걔랑 동급으로 자꾸 여겨가지고 엮는 그 기사들이
[1:30:11] 너무 가증스러웠어. 그 프레임이.
[1:30:14] 근데 그러면서 걔 뭐 일거수일투축을 다 까기 시작하는데 이거는 그 어떤 사람을 갖다 놔도 그게 좀 그냥 멀쩡한
[1:30:23] 기자의 수준이. 아니잖아?
[1:30:25] 조민이 살던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포르쉐가 있다. 포르쉐 맞냐, 맞아요.
[1:30:31] 포르쉐, 빨간색 스포츠카 야 나 사는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도 포르쉐 있을걸?
[1:30:42] 뭐 있습니다. 아무튼 그게 그게 무슨 상관이야.
[1:30:45] 그게 어쩌라고? 그러니까 그게.
[1:30:48] 조민 씨 차인 것은 확인되지? 않았다.
[1:30:51] 이게 기사야. 그리고 이제 강윤석이 그걸 받아가지고 조민이 포르쉐를 타고
[1:30:57] 다닌다. 내가 봤던게 씨발 이걸로 또 기사가 나오고.
[1:31:02] 그러니깐요. 그래서 결국 그게 문재인 정권의 발목을 잡는데 가장 큰
[1:31:09] 축이 됐어요. 가장 큰 그니까 시작점이 됐어요.
[1:31:13] 그게 지지율을 더 이상 올라오지 못하게 하는데 국정 동력을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데 가장 큰 힘이 됐던 게 그거야.
[1:31:22] 그게 명백하게 검찰의 그 폭력적인 수사랑. 아니, 그냥 그건.
[1:31:31] 폭력이라고 봐도 돼? 그렇죠?
[1:31:32] 집단 폭력 사실 나는 조직. 수사라고 그러니까 난 항상 얘기하자 검사들은 그냥
[1:31:39] 깡패라니까. 깡패였어?
[1:31:41] 진짜? 집단 깡패죠?
[1:31:44] 집단 깡패로 저는 그때부터 그냥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고 그리고 나는 거기에서 놀아난 이 언론 새끼들이 자기들은
[1:31:55] 지금 막 죄가 없는 척 뒤로 빠져 있고 어 나는 그냥 수사를 했을 뿐이다.
[1:32:00] 살아있는 권력에 대한 정당한 수사를 했을 뿐이다. 라고 얘기를.
[1:32:05] 지들은 하겠지만 그 당시에 기사 한줄 썼던 그 기자들은 본인이 썼던 기사를 한번 다 들여다 봤으면 좋겠습니다.
[1:32:16] 그게 사람 그냥 기자를 떠나서 사람 새끼로서 할 수 있는 말들을 본인이 썼는지, 그리고 나서 그 이후에는 그 당시에
[1:32:29] 이제 보수 야당이었던. 새누리당이였을까요?
[1:32:34] 국민의힘, 국민의힘이 추대를 해가지고 윤석열 정권이 탄생하게까지 하는데 가장 큰 힘이 됐죠.
[1:32:41] 그 조국 한 그 가문을 멸문을 시켜버렸던게 그거는 진짜 우리 언론 역사에도 크게 남을 거예요.
[1:32:53] 뭐 대표적인 짤로 남아있죠. 우리 SBS 이한영 기자께서.
[1:33:00] 어떻게 사시는지 모르겠네요. 그때 뭐 어디 이제 앵커로 막 나온다고 봤던거?
[1:33:04] 같은데 한동안 하다가 지금은 완전 메인은 아니고 뭐 그래도 계속 뉴스 할걸?
[1:33:12] 얼마나 그 대단한 삶을 사셨길래 이렇게 짜장면 드셨어요? 짬뽕 드셨어요?
[1:33:17] 이렇게 앞에서 배달부한테 참 사람이 진짜 잔인해 사람들이 진짜 제1 잔인한 것 같아요.
[1:33:28] 그래서 저는 오히려 그게. 검찰이 썩었다 라는 거를 정말 이 타임라인으로 볼 수 있게
[1:33:34] 해주는 하나의 어 장면이었다. 라고 생각.
[1:33:37] 그러니까 물론 그 조국 장관의 그 조국 전 장관의 전 대표의 그 개인적인, 그리고 가족에게 굉장히 어
[1:33:49] 재앙이었겠지만 그치 우리 현대사에서 이 검찰이 얼마나 부패했는지 검찰이 더 이상의 공권력으로서의 그.
[1:34:00] 할 수 있는 거는 없다라는 걸 보여주는 하나의 사례를 너무 크게 보여줘서 어 그 윤석열 이제 정권까지 잡으면서 그게
[1:34:09] 이제 지금의 검찰 종식을 부르짖는데 예전처럼 아무도 지랄 못하거든 어?
[1:34:15] 검찰 내부에서도 아무도 뭐라 못해 그거는 확실히 그 당시 조국 사태 때부터 이어져 온 그 역사가 있었기 때문에.
[1:34:22] 이겠죠? 그러니까 시간이 이렇게 오래 걸리고.
[1:34:31] 그래도 조금씩은 민주주의가 발전을 하고 있는 것 같애. 세상이 이게 뭐 역사의 큰 수레바퀴는 앞으로 굴러가고 있는
[1:34:44]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어쨌든 그 지랄을 겪었지만 우린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1:34:50] 만들었고 조국도 어쨌든 잃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조국 얘기 나올 때 한 조국 대표가 항상 얘기하던
[1:34:57] 게 뭐 결국 뭐? 기소권 없음으로 마무리 짓지 않게 해라 라는 얘기를
[1:35:03] 하셨는데 추미애 전 대표도 마찬가지 아 현 의원인가 뭐지? 아니.
[1:35:13] 그 법사위원장, 현 법사위원장인 추미애 대표도 마찬가지고 우리가 어쨌든 그 셋을 다 온전한 어 그치 어쨌든 잃지
[1:35:24] 않았잖아. 사실 죽으란 얘기였잖아요.
[1:35:27] 그. 뭐 그런 뉴스 뜨기 봤을 거 아니야?
[1:35:30] 윤석열이. 당시 아 그럴려고 한 거야?
[1:35:33] 하지만 우리가 지키지 못했던 사람들이 있잖아. 그런 걸 생각하면은 뭐 많이 아쉽고 많이 화가 나지만
[1:35:44] 그래도 요만큼 나아졌다 라는 생각에. 그리고 그 국민들의 어떤 그 깨우침이 있었죠.
[1:35:54] 검찰이 뭐 민주진영에서야? 검찰이 늘 어 그 너무 이제 권력의 그 끄나풀 짓을 한다
[1:36:04] 정도로 막 얘기를 하고 그 되게 축소해서 얘기한 거죠. 그랬지만 그 일반 대중이 사실 그렇게까지 알기는 쉽지
[1:36:12] 않았거든요. 그치 그러니까 뭐 그 소위 말하는 검찰과 검사와 언론의
[1:36:21] 사냥몰이 토끼몰이 한번 당하면은 뭐 전직 대통령이고? 뭐 서울시장이건 다 죽음을 당했잖아.
[1:36:32] 근데 이제는 알게 된거지 저들이 얼마나? 나쁜 짓을 했는지 그래서 그게 되게 역사의 큰 발전을
[1:36:46] 하는데 어떻게 보면 자양분 같은게 결국은 되어서 우리에게 돌아오고 있다.
[1:36:56] 하는 것까지 좀 생각을 하게 됐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 엊그저께 그 조 대표가 이렇게 사면해서 되게
[1:37:03] 밝은 웃음으로 나오는 게 너무 딱 좋더라고요. 그러니까 승리한 느낌이었어요.
[1:37:10] 실제로 그 얘기를 했거든요. 내 사면은 검찰 독재 종식을 상징한다 라고 얘기를
[1:37:16] 했거든요. 그래서 뭐 이제는 명실공히 정치인으로서 좀 본인이 발돋움
[1:37:22] 하려는 모양새도 보이고. 워딩 하나하나도 조금 의미가 있는 메세지를 던지는게 앞으로
[1:37:28] 좀 정치인으로서도 좀 잘 활약하기를 바랍니다. 그렇습니다.
[1:37:35] 네 자 이제 이번주에 삼구주의 추천 삼구픽 시작하겠습니다. 지금 나사님 오디오가 너무 비었어가지고.
[1:37:51] 근데 진짜 제가 이번 오기 전에 고민을 되게 많이 했어요. 한국 픽을 뭘 하면 좋을까?
[1:37:56] 약간 전 이거에 책임감을 느끼고 있었거든요. 게스트로스, 근데 없어요.
[1:38:02] 뮤지컬. 얘기를 하려고 지금 디즈니에서 뮤지컬 이렇게 해주잖아요.
[1:38:08] 그래서 야 이걸 한번 해봐야겠다 해서 봤지. 저는 이미 다 라이브를 한번씩 보고 이거를 해주니까 다시
[1:38:17] 봐야지 하고 봤는데. 이게 한 번도 안 본 분들한테는 좋을 수는 있겠는데 이게
[1:38:22] 현장감을 보고 나서 이 라이브를 보니까 야 이게 이렇게 유치한 내용이였구나 싶으면서 현탁을 시켜오는 거예요.
[1:38:29] 그래서 출장을 못하겠는거야. 엘리자베스도 그렇고 팬텀도 그렇고 그리고 웃는 남자도
[1:38:37] 그렇고. 그리고 댓글 수도 있네요.
[1:38:40] 몬태도 저는 봤었거든요. 근데 이게 뮤지컬 내용이?
[1:38:46] 진짜 중요해. 특징이 전체적으로 그럼 저 이앤케이 뮤지컬 틱으로 할게요.
[1:38:53] 그러면 그 이앤케이 뮤지컬 특징이 뭐냐면 무대를 정말 힘을 많이 줘요.
[1:38:59] 그래서 무대 전환도 많고 무대 스케일도 크고 대극장. 그 공연들을 되게 많이 해서 지금 엘리자베 팬터
[1:39:07] 몬테크리스트, 웃는 남자 이렇게 제가 말씀드렸는데 이게 다 이엔케이에서 한거고 디즈니 플러스에서 해주고 있어요.
[1:39:13] 아마 마리 앙투와네트랑 양스 칼리버는 아직 안 나온걸로 알고 있어요.
[1:39:16] 다음주인가 아마 다다음주에 나올거예요. 다 이게 되게 뭐냐?
[1:39:22] 스테디셀러라고 하죠. 나올 때마다 매진되고 하는 되게 유명한 뮤지컬들인데 어
[1:39:28] 그래서? 이게 제가 방금 말씀드렸다시피 이게 진짜 현장감을 봐서
[1:39:34] 봤을 때는 유치하던 느낌이 안 들거든요. 내용이라든지 뭐 연기라든지 근데 이게 공연실황으로 보니까
[1:39:40] 아 너무. 왜 이러지 싶은 거예요?
[1:39:44] 어어어, 그니까 거기서 이렇게 몰입이 되는데 오히려 집에서 이렇게 보는데 몰입이 너무 안되고 자꾸 핸드폰을 보게 되는
[1:39:52] 거예요. 그리고.
[1:39:53] 그러니까 넘버들은 다 좋아요. 아 좋죠?
[1:39:56] 특히 엘리자베스 같은 경우에는 나는 나만의 것이라고 하는 넘버가 되게 유명한 넘버인데 그걸 부를 때 그 뭔가
[1:40:04] 카타르시스가 딱 오거든요. 저는 개인적으로 옥주현 배우를 굉장히 되게 대단한 배우라
[1:40:10] 생각하지만 좋아하지는 않아요. 좋아하진 않는 배우인데 이번 엘리자벳이 그 뮤지컬 나왔던
[1:40:18] 디즈니 나왔던 게 지금 옥주현 배우님이 하시는데 뭔가 되게 아쉽고.
[1:40:22] 그리고 이제 팬텀 같은 경우에도 이제 규현이 이제 이제 그 사람으로 나와요.
[1:40:28] 그 팬텀 역으로 네 근데 조금 좀 아쉽고. 이게 그러면 다 이제 한국 뮤지컬이네요?
[1:40:36] 예 맞아요. 한국 공연 실황을 ENK 에서 그니까 ENK 가 한국
[1:40:40] 뮤지컬 그 그러니까요 컴퍼니니까. 그래서 이렇게 나왔는데.
[1:40:43] 그 아, 여기서 무식한 질문을 하나? 하면은 이?
[1:40:46] 팬텀이 우리가 아는 그 팬텀 오브 오페라하고 다른 내용인데?
[1:40:50] 약간 달라요. 그러니까 그 팬텀 오브.
[1:40:52] 오페라는 그 크리스틴하고 어쨌든 그 팬텀하고 그 세명의 주인공이 있다면 이거는 팬텀의 스토리를 조금 더.
[1:41:01] 팬텀의 스토리가 조금 더 있고 그리고 이게 뭐라 해야지 요소는 가지고 왔는데 스토리 전개가 약간씩 다르고 또 거기
[1:41:07] 나오는 사람들도 약간씩 달라요. 뭐 팬텀에 그런 뭐 전사가 나온다던가 뭐?
[1:41:12] 전사까지는 지금 제가 정확히 기억이 안나긴 하는데 그 좀 더 팬텀 자체랑 그 크리스틴의 둘의 연애를 좀 더 주로
[1:41:20] 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또 새로운 갑자기 캐릭터가 남자 캐릭터 1명
[1:41:24] 추가되고. 또 그 메인 빌런이 좀 재밌는 빌런이 또 한명 나와서 그
[1:41:29] 요소는 가지고 왔는데 완전 똑같은 구성으로 진행하지는 않아요.
[1:41:33] 네 알겠습니다. 4EMK 가 이제 공연기획사 같은거? 어 맞아요.
[1:41:39] 그러니까 여기서 뮤지컬도 만들고 그 라이선스도 사와서 자기네들이 이렇게 자체 뮤지컬도 만들고 이런건데 대부분
[1:41:45] 해외에 있는 판권들을 사와서 이게 이거를 뭐냐? 레플리카 뮤지컬이라고도 하고 뭐냐?
[1:41:51] 그런 뮤지컬이라고도 하는데 대부분. 현지화 시켜서 많이 하고 특히나 가장 그래서 히트 쳤던게
[1:41:57] 레베카 외국이랑 다르거든요. 넘버는 비슷한데 약간 무대 구성이라든지 이런 걸 좀 다르게
[1:42:03] 한. 그래서 되게.
[1:42:04] 규모가 있어요. 있고 레플리크가 있고 뭐 이렇게 하는데?
[1:42:10] 똑같이. 오는 걸 똑같이 오는 걸 레플리크라고 하는.
[1:42:15] 걸로. 저는.
[1:42:19] 알고 있습니다. 여기가 자체 제작한다고 생각하시면?
[1:42:25] 될 것 같아요. 예, 그러니까 빅토르 위고 원작인데 원작은 솔직히 진짜
[1:42:30] 재미없거든요. 근데 웃는 남자는 거기서 재밌는 요소들만 쏙쏙 뽑아서
[1:42:34] 뮤지컬을 만든 건데 이거는 이제 박효신이 나와서 되게 히트 친 뮤지컬이에요.
[1:42:40] 예 예, 그 눈을 떠하는 그거 있는데 그거에서 되게 히트 쳤는데 요번에 이게 났던 그 캐스팅도 살짝.
[1:42:48] 제가 약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 어? 그런 캐스팅이라서 조금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규현은 아니고
[1:42:56] 다른 사람이긴 해요. 근데 제가 좋아하는 그 있잖아.
[1:42:59] 또 이제. 성공하는 그런 메인 배우들이 있잖아요.
[1:43:02] 고 배우들의 캐스팅을 또 좋아하고 또 비싸기도 하니까. 근데 조금 제가 그래도 더 뭐 차 차이나 차차에 정도 되는
[1:43:10] 분들이 하셔서 살짝 아시다. 그래서 맛보기로 그 디즈니로 보기엔 너무 좋은데 이게
[1:43:16] 전부다라고 생각하시면 안 될 것 같긴 해요. 아, 그럼 하나 정도만 그래도 좀 예를 들어 이거 지금
[1:43:23] 얘기하신 거 디즈니에 올라와 있는 거 전 하나도 안 봤거든요.
[1:43:27] 저도 하나도 안 봤어요? 제가만 보라고 하신다면?
[1:43:30] 어 맞아요. 저는 그나마 여기서 좀 추천을 한다는 건 몬테크리스토 그
[1:43:36] 린나라고 예전에 천상지 나왔던 그. 저 그분 하는 거 한번 본 적이 있어요.
[1:43:42] 진짜 너무 잘해. 그러니까 저분이 예전에 얘기했던것, 노래를 잘하는
[1:43:46] 사람이였나 싶을 정도로. 너무 이쁜데 노래도 진짜 잘해 내가 봤던 게 뭐였더라?
[1:43:55] 너무 잘해서. 아 저분은 내가 볼 때 올해 그 뮤지컬 어워드 그냥 따놓은
[1:44:01] 항상이다 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안 주던데 그러니까 아 근데 생각보다 진짜 너무 잘해
[1:44:10] 아이돌 뛰고 그냥 봐도 뮤지컬 내에서도 진짜 압도적 되게 잘하는 사람인데.
[1:44:16] 린나 리나. 그래서 어?
[1:44:20] 그리고 몬테크리스트도 카이랑 리나가. 나온다 이거예요?
[1:44:25] 오늘 오늘 출격합니다. 카이도 나와요.
[1:44:30] 카이도 나옵니다. 카이가 이제 몬테크리스토 백작으로 나오고 리나가 이제 그
[1:44:35] 메르세데스로 나오는데 예 이름 비슷합니다. 예, 아무튼 그래서 둘이 나오는데 이게 그나마 자장
[1:44:41] 추천드리는. 그때 저 한번 여기서 이야기 한번 했던 것 같긴 한데 예
[1:44:48] 재밌었어요. 그리고 저희가 저 뮤지컬에 그 앙상블로 아마추어 뮤지컬에
[1:44:53] 앙상블로 했기 때문에 뉴욕을 되게 많이 볼 수 밖에 없었거든요.
[1:44:57] 진짜 유치한데 재밌어요. 카이가 노래 잘하는거 아는데 연기도 잘합니까?
[1:45:01] 그리고 연기를 잘한다기 보다는. 그 역할에 너무 잘 어울려서 그 이 내용 자체가 어떻게
[1:45:09] 보면 한 남자의 인생 격정에서 어떻게 다시 치고 가고, 복수를 하는 그런 멋진 남자의 이야기잖아요.
[1:45:14] 근데 참 보기 드문 키 크고 잘 생기고 노래 잘하는 뮤지컬 배우잖아요.
[1:45:20] 그걸 잘 살려요. 카이는 워낙에 그냥 그냥 봐도 귀족 같애.
[1:45:25] 사실. 진짜 외모도 난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
[1:45:31] 아니가 몬테크리스톱 저기 뭐 그냥 그걸로 그냥 웬만큼? 그 카톡계 누구죠?
[1:45:38] 네 그분. 신성록 그분이 그 여기에는 지금 안 나오는데 그 벤허라는
[1:45:44] 뮤지컬에 나왔어요. 이번에 최근에 나온.
[1:45:46] 거 저 예전에 이제 그분이 원태클리스트에 나온걸로 저 봤었어요.
[1:45:50] 그러셨구나 그때는 그렇게 썩 잘하실 땐 아니었을 거예요. 제가 기억하기로는.
[1:45:55] 아니 근데 그게 뭘 느꼈냐면 그러니까 그분 일단 와꾸가 줄어들잖아요.
[1:46:00] 허대가 너무 좋아. 어요 이거 근데 무대에서 그게 확 보여요.
[1:46:05] 키가 너무 크니까. 아 전혀 몰랐는데 키가 딱 크니까 일단 그 그.
[1:46:12] 집중을 되게 만드는 게 있어요. 약간 외모만 봤을 때는?
[1:46:17] 약간 대시기 느낌이었는데 이게? 이게 웃긴게 뮤지컬을 암만 그래도 멀리서 보니까 얼굴이
[1:46:25] 보인다기 보다는 그 키랑 전체적인. 분위기가.
[1:46:28] 보이잖아요 그래서. 덩치도 좋고 예 키도 크고 다리도 길고 그래가지고 진짜
[1:46:34] 좋아요. 근데 그 당시에 뭘 느꼈냐면 제가 그때 그 내한하는 글로벌
[1:46:40] 팀들을 많이 봤어요. 그러다가 몬테클스터를 봤거든요.
[1:46:44] 이게 몰라 한국배우가 뭐 못한다고 뭐 했지만 하셨겠지만 저는 그냥 이게 더 나았어요.
[1:46:52] 그러니까 저의 항상 지론은 내한 오리지널 팀 그렇게 높이 평가할 아 정말 그 찐 오리지날이 오는 경우는 정말 뭐
[1:47:05] 있겠지만. 드물어서?
[1:47:09] 그래서 방금 카톡계 이야기 하셔서 한마디 하자면 그 이전에 스위니토드라는 뮤지컬이.
[1:47:14] 하나 있었어요. 거기도 카톡계의 분이 나오시는데 되게 유명한 배우들이
[1:47:18] 스니토드의 그 토드 욕을 많이 했는데 그게 약간 그 미덕들 사이에서 짤같은게 도는게 있는데 그 복장이 가죽잡기 검은색
[1:47:27] 긴걸 입고 나와야 되거든요. 근데 그 누구도 한 번도 멋있었던 생각을 한 적이
[1:47:32] 없었어요. 홍광호도 했었고 뭐 다른 몇몇도 했었는데 아무도 멋있지
[1:47:36] 않았는데 카톡교가 나오니까 어 이런 비주얼이 이게 진짜 큰.
[1:47:44] 예. 아니.
[1:47:46] 그니까 저도 사랑해요. 정말 보고 싶어요.
[1:47:48] 근데 많이 아쉽더라고. 그리고 또 우리가 한창 그 많이 이야기하는.
[1:47:55] 신성록 백팔십칠이네. 이게 이게 또 뭐냐?
[1:48:04] 검투사 이야기니까 막. 웃통 벗고 나오잖아요 네.
[1:48:10] 나는거야 하여튼 그러니까 이엔케이가 그럼 뭐냐? 규모가 크고 무대를 잘 써야 되고 장치를 잘 써야 되는
[1:48:16] 뮤지컬은 정말 잘 뽑아내는 네 기획사다. 근데 뭐 어쨌든 이게 지금 처음 그 그 디즈니 플러스에
[1:48:25] EMK 랑 지금 계약을 해가지고 올라온 거잖아요. 근데 이 다른 작품들도 있는거 보니까 되게 이제.
[1:48:32] 괜찮은 작품들 많은 것 같아서. 아, 그럼 어쨌든 우리가 이걸 좀 많이 봐줘야지 앞으로 또
[1:48:37] 그런 기획이 다시 성공하려면 어쨌든 많이 클릭을 해줘야겠네.
[1:48:43] 클릭을 해주면 좋은데 그니까 맨 처음 보시는 분들이라면 저는 이걸로 보는 것도 충분히 괜찮긴 하지만 기존의 공연이
[1:48:51] 좋아서. 보기에는 조금은 아쉽다.
[1:49:02] 그 큰 화면 아닌 걸로 해서 볼 거면 이렇게 뭐 좀 먹으면서 볼 건데 뭐 뭐 마실까요?
[1:49:07] 와인 마실까요? 와인 마시면서 보셔도 될 것 같고 몬테크레토는 작품 분위기
[1:49:13] 때문에라도 와인 마시면서 보는 것도 네 추천드립니다. 아, 그렇게 좀 정장 딱 입고.
[1:49:18] 아니 그렇게까지 그렇게 해주시면 좀 화날 수도 있어요. 야 나산이 진짜 또 이딴 거 추천 막 이럴 수도 있으니까
[1:49:24] 편하게 보세요. 추리닝 입고 보셔야 돼요 네.
[1:49:26] 빤스에다가. 양말 딱 신고.
[1:49:29] 카이를. 절대 쬐이면 안돼.
[1:49:33] 그러면 나 미안해져 어 고무줄 풀어주면 약간 널널한 고무줄 정도로 네 윤석열 피스로 보시면 괜찮을?
[1:49:39] 것 같아요. 흰 양말을 사각팬티 입고 와인 마시면서.
[1:49:45] 성열이 못 먹는? 그리고 이게 또 부대실황으로 보니까 이게 무대에서 봤을때
[1:49:51] 전혀 웃기지 않았던 분장들이 가까이에서 보니까 좀 웃기더라구요.
[1:49:55] 예, 그럴 수 있지? 예, 그게 조금 아쉬웠다.
[1:49:58] 하지만 재미는 있다. 예 저, 옛날에 그 넷플릭스에 그게 있었어요.
[1:50:03] 그 저는 이제 늘 얘기하는게 그 레미제라브를 무대에서 봤던 것 중에 최고로 친다 라고 얘기 했었는데.
[1:50:13] 그 저 영국에서 그 제1 유명한 자베르 경감으로 되게 유명하신 흑인 배우분이 있어요.
[1:50:20] 근데 그분이 하신 걸 봤거든요. 근데 그 이제 집에 와서 나중에 몇 년이 지난 뒤에
[1:50:25] 넷플릭스에서 그 몇십, 몇십주년 해가지고 그 공연 그니까 노래만 그니까 연기는 떼고 노래만 넘버만 이렇게 뮤지컬
[1:50:33] 배우들이 하는 것들을 이제 해주더라구요. 그래서 그걸 봤는데 아 너무 좋더라고.
[1:50:41] 너무 좋아 뮤지컬 그냥 넘버들만 배우들 이렇게 딱 풀어주는데도 그래서 뭐 이거 저는 나쁘지 않게 또 볼 수
[1:50:49] 있을 것 같은데요. 그러면은 EMK 와 디즈니 플러스에 합작기획.
[1:50:55] 그중에 추천을 하는데. 근데 이렇게 말 나온 김에 한마디만 더럽게 비싸 진짜
[1:51:04] 우리나라 뮤지컬 비싸게 하는 얘네가 원흉중의 하나예요. 왜냐면 대극장에다가 그 무대 큰거 알겠어?
[1:51:12] 근데 스타 마케팅 알겠어? 너무 비싸.
[1:51:16] 요즘 얼마입니까? 요즘 여기서 나온 뭐 이베키에서 나온 뮤지컬들 대부분 다
[1:51:21] 19만 원, 18만 원 할걸요? 맨 음 알석 기준으로 했을 때 네 저도 웬만하면 비싼 돈
[1:51:27] 주고 보니까 앞에서 보고. 싶은 알보다 위에가 v.
[1:51:32] IP 라고 해도 똑같아요. 근데.
[1:51:40] 요즘에는 그냥 다 RS 로 가고요. VIP 로 나온 것들 보통 패키지로 나와가지고 이런 뭐냐?
[1:51:45] 인케 말고 샤로데나 이런데서 같이 뭐 이런데 가서 뭐 식사를 한다든지 이런 걸로 나오지 보통은 다 그냥 RV
[1:51:52] 뭐냐 RS 로 가신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근데 이 알도 가운데 전체를 다 알로 해버리면 1번째
[1:51:59] 알이랑. 그 10번째 20.
[1:52:01] 번째 알이랑 다르잖아요. 이런 되게 많이 화가 나는데 이거의 원흉이 여기다.
[1:52:07] 무대는 새로 지은 저희 좋대는데 엘지아트슨? 거기가 최고긴 하죠.
[1:52:12] 네, 거기가 뭐라고 하지? 우선 관객 그 뭐냐?
[1:52:16] 단차도 좀 괜찮구요? 저는 밥 먹으러 밖에 안 가봤는데 건물이 좋더라고.
[1:52:24] 확실히 음향도 좋아요. 좋을.
[1:52:27] 수 밖에 없죠 새로. 젤 좋고, 샤로때는?
[1:52:30] 음향은 나쁘진 않은데 담차 솔직히 좀 많이 아쉽고 그리고 대극장이라고 하는데 치고 조금 작고 예 그 특유의 그 롯데
[1:52:40] 그 약간 애매하게 뭐야? 유럽 따라가고 싶어하는 그 감성 잘.
[1:52:44] 나눠지는 거 예 예. 아무튼 예 광성.
[1:52:48] 광림교회가 최악이고. 예 거기는 해주면?
[1:52:52] 가는 예. 그래서 EMK 뮤지컬 중에 전 솔직히 가장 추천하는 건
[1:52:56] 레베카고요. 그리고 디즈니 플러스에서 가장 추천하는 건 그래도 아까
[1:53:00] 말씀드렸던 모태크리스터로 하시는 겁니다. 네, 알겠습니다.
[1:53:03] 여기 중국 문화센터는 어떤가요? 말하지 않겠습니다.
[1:53:07] 말하지 않겠습니다. 거기도 그냥 뭐 해주면 감사한 그러니까 유덕들은 해주면
[1:53:11] 감사해요. 어디서든 해주기만 하면 감사한데 똑같은 가격이면 굳이
[1:53:16] 거기서 안했으면 좋겠다. 예.
[1:53:20] 아 나 세종문화회관에서 한번 본 적 있다. 거기는 최악입니다.
[1:53:24] 그래서 아 근데 저걸로 봐서 그 뮤지컬이 아니고 그 뭐냐? 오케스트라나 이런 공연이면?
[1:53:32] 아. 씨, 오페라.
[1:53:33] 넘어갈게 오페라 맞다. 오페라 오페라 생각이 안 나냐?
[1:53:37] 다들 그런 거죠. 형 우리 카톡기 생각 안 나가지고 지금 신성로 카톡기조차도
[1:53:43] 이름이 있어 프로도라는. 그러고 그러고 있습니다.
[1:53:48] 최종 한류 욕 하나만 거기서 진짜 뮤지컬 안했으면 좋겠는게 그게 오케스트라 기준으로 만들어진 무대잖아요.
[1:53:55] 그래서 사이드에서 보면 무대에 각이 화각이 아예 안나와요. 그리고 이제 악기를 위한 공연장이기 때문에 사람 목소리가
[1:54:02] 엄청 울리거든요. 가사가 안 꽂혀 귀에 안들어와.
[1:54:06] 그래서 거기서 웬만하면 안했으면 좋겠지만 그래도 해주면 감사합니다.
[1:54:09] 어쨌든 예 거기서 트란도트 봤는데 트란도트? 훌륭하지 사랑입니다.
[1:54:22] 사랑해야 합니다. 이러면서 끝나잖아 진짜입니다.
[1:54:26] 여러분 예 예, 그래서 나사님의 성급히 네. 디즈니 플러스에 있는.
[1:54:35] 네, 저의 목표에 삼급 픽은 저는 그러면은 티핑으로 가겠습니다.
[1:54:44] 지금 티비엔에서 방영하고 있는. 또 오평이 이런 감성이 있다.
[1:54:53] 드라마. 미안해요, 미안해요, 짤랐어요.
[1:54:57] 짤랐어요. 티빙에서 티빙에서 볼 수 있고요.
[1:55:02] 티비엔에서도 당연히 볼 수 있죠. 월화 드라마고 지금 현재 오늘 저희가.
[1:55:10] 방송하는 기준으로 사회까지 나왔는데 오늘 이 방송이 월요일날 나 릴리즈 되기 때문에 그래서 월화 드라마입니다.
[1:55:18] 그래서 지금 총 십이회인데 사회까지 나와있고 오늘 오회가 나오고 내일 육회가 나오니까요.
[1:55:25] 그래서 여러분 뭐 티빙 웨이브 이런 거 잘 안 보시는 거 다 아는데 혹시나 티빙 아이디가 있다.
[1:55:31] 아니면 뭐 티빙에 보고 싶은 콘텐츠가 있다. 뭐 지락실이 보고 싶다 요러신 분들 티빙 딱 한달만
[1:55:40] 구독하셔갖고 한달 무료잖아요. 아 나는 그걸 이미 썼지.
[1:55:45] 그래서 그 첫 사랑을 위하여 라는 한국 드라마가 있는데 여기 지금 사회까지 나왔고 우리 제가 사랑해 맞이하는
[1:55:56] 염정아 배우와 박해준 배우 주연의. 어 이제 삿바지에 박해진 씨와 우리 뭐 종횡무진 염정아
[1:56:05] 선생 아 요즘 염정아 선생 되게 보면 좋지 않어? 그렇죠.
[1:56:10] 지금 뭐 몇 타석을 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다작도 엄청 다작하는데 다 그럭저럭 괜찮아.
[1:56:15] 괜찮은 작품들 많죠? 그리고 또 빼놓을 수 없는 최윤지 배우라고 아 염정아 씨
[1:56:23] 딸로 나오는데 여식으로 나오는데. 아.
[1:56:27] 훌륭 엄청나지? 한국의 아오이유라고 불리는 최인지 배우님도 나름 아니 전
[1:56:35] 사실 뭐 박해준 배우 좋아하고 염정아 배우를 제가 워낙 좋아해서 사실 그렇게 좋아하는 배우 아니었거든.
[1:56:43] 최근에 타선이 너무 좋아갖고 약간 염정아 배우의 인생에 대해서 뭔가 좀 되게 깊게 어쨌든 생각을 해본 적도 있을
[1:56:52] 정도로 이분이 원래 연기도 못하고 되게 어떻게 보면은 막. 진짜 미스코리아 출신이고 한국 영화계에서 되게 어떻게
[1:57:02] 보면은 성폭 약간 성추행 같은 걸 당하면서 약간 그 작품을 어 연기생활 시작한 되게 어떻게 보면은 되게 비련의
[1:57:15] 캐릭터잖아. 근데 그걸 다 이겨내고 지금의 연기 잘하는.
[1:57:21] 연기파 배우 모습으로 뚝 서서 이렇게 막 리딩하는 포지션에 있다는 게 난 진짜 대단한 인생 역전인 것 같아서 훌륭한
[1:57:29] 것 같아 그냥 그 모습 자체가. 그러니까 사실 그 배우들이 전성기라고 할 수 있는 게 뭐
[1:57:34] 막 대비했을 때 막 이런저런 작품들에 얼굴 비치면서 이제 그런 케이스들이 많은데 연정우 같은 경우는 사실
[1:57:43] 초기적에서는 그럴. 잘 없었죠.
[1:57:46] 되게 꾸준히 했고 우리 기억에 남아있는 건 범죄의 재구성. 그때도 사실 연기 못했어.
[1:57:51] 솔직히 못했어. 그런데도 그 이후에 계속 꾸준히 했잖아.
[1:57:56] 그러면서 연기력이 엄청 늘었고 지금의 하는 작품들은 거의 다 뭐 작품이 별로더라도 염정아가 못했다는 얘기를 들어본
[1:58:05] 적 한 번도 없는 것 같고 좀 뭐 인생을 아름다워라는 작품도 사실 좀 뭐 심파에다가 뭐 그렇게 하지만 전 되게
[1:58:12] 재밌게. 담고 어쨌든 이 드라마는 그 염정아 배우가 미혼모로 나와
[1:58:21] 그래서 딸내미 최윤지를 키우고 있는데 어느날 그 그러니까 미혼모인데 되게 억적같이 딸을 키운거야.
[1:58:32] 공사판에서 현장 소장이야 염정아가 여성인데 불구하고 그래서 막 되게 거친 남자들 틈에서 힘겹게 살아남아서.
[1:58:43] 그런 억척스러운 현장 소장으로 나오는데 딸이 최은지고 이름이 이효리야 그 작품에서 효리가 여기서 한국대
[1:58:54] 의대생으로 나옵니다. 한국대라는건 뭐 그렇게 하시겠죠.
[1:58:59] 그래서 의대생으로 나오는데 갑자기 어느날 뇌종양 판정을 받아.
[1:59:07] 딸이 딸이 일회 처음부터 그렇게 시작합니다. 스포드 아니에요.
[1:59:11] 그러니까 그 이후에 모습을 보여줘. 그러면서 딸 딸 같은 경우에는 어 아 나 그동안 뭐 나
[1:59:19] 적성에도 안 맞는데 엄마를 위해서 내가 죽어라고 공부해갖고 엄마 고생하고 산 거 아는데 내가 어 진짜 엄마의 바램대로
[1:59:29] 내가 의대생이 됐다. 그래갖고 죽어라고 열심히 살았는데 지금.
[1:59:33] 내 인생의 꿀이 뭐냐? 어 나 살고 싶다.
[1:59:36] 약간 이러면서 갑자기 약간 인생을 막 살려고 청해라는 시골로 내려가 없는 동네야 이.
[1:59:44] 발산되는 개념이 조금 다르네요. 방탕하게 사는게 아니라.
[1:59:51] 방탕하게 산다고 해 지 말로는 근데 사실 뭐 없어 그냥 존나 꽁냥꽁냥 귀여워.
[2:00:00] 그래서 엄마한테 반항도 하고 뭐 자기 친구랑 같이 내려가서 근데 여기서 그 박해준을 만났는데 그러니까 박해준이
[2:00:10] 누구냐? 염정아의 어렸을 때 첫사랑이야.
[2:00:14] 근데 염정아가 박해준을 짝사랑했던 거지 그랬는데 뭐 집안 사장이 어쩌고 하고 하면서 박해준은 이 청해란 지역에서 어
[2:00:25] 건축사 사무소를 하고 있어. 그래서 이혼남이고.
[2:00:30] 아들하고 둘이 살어 그리고 염정아는 미혼모 박해준은 이혼남 그래서 요.
[2:00:38] 네명이 얽히고설키면서 염정아가 이 작품 이름이 첫사랑을 위하여잖아.
[2:00:44] 근데 첫 그 첫하고 컷말을 찍고 사랑을 위하여 거든요. 제목이 그러니까 이게 단순한 첫사랑이 아니고 실질적으로
[2:00:56] 이번 사 이번 그 사실 박해준과 염정아가. 주인공이고 둘의 사랑을 얘기할려는 것 같애.
[2:01:03] 나이 들어서 만난 진짜 첫 1번째 사랑, 그런 뜻인 것 같아서.
[2:01:08] 신이랑 그 딸내미랑 엮일 줄 알고 정말 저 마주만 있어? 아, 뭐 좀 저는 그쪽이 더.
[2:01:14] 아, 이러면 안 되는데 내가 너무 물들어가지고 네 뭐 목회님한테 너무 물들어가지고.
[2:01:20] 아 전 또 너무 어린애들은 좀. 추천을 했다면 뭔가 또 뭐가 있어서 그런건가 싶어가지고
[2:01:32] 나는 또 뭐 이런 간질간질한 뭔가 아닌. 근데 이 네명의 케미나 그 마을 그 시골 사람들의 뭐
[2:01:42] 얽히고설키는 막 케미도 있고 또 이 청애란 지역에 보니까 약간 양양과 그 충청도.
[2:01:53] 어딘가에, 아니, 그냥 가상의 도시야. 그래서 보니까 서핑도 하고 애들이 바닷가인데 서핑도 하고
[2:02:03] 어 농사도 짓는데 또 사람들이 충청도 말을 써 몰라 어디 어딘지?
[2:02:09] 근데 어쨌든 저 개인적으로 서핑도 좋아하고 하니까 뭐 볼 맛이 있더 좋더라고.
[2:02:15] 연기해 보는 재미도 있고 내용도 뭐 그냥 꽁냥꽁냥 재미있고 그러면서 그 딸과 엄마와의 막 서로 막.
[2:02:23] 그 뭐 뭐 오래된 주제 아닙니까? 뭐 엄마처럼 살지 않을 거야 하고 나옵니다.
[2:02:30] 그거 내가 엄마처럼 살까봐 너무 무서웠어. 막 이 지랄하고 뭐 막 둘이 끌어안고 울고 뭐 이런거
[2:02:36] 나오는데 약간 어 그러니까 얼마전에 그 폭삭소가스다 그거랑 약간 비슷한 결인 것 같은데 거의 비슷한 급의 웰메이드라고
[2:02:47] 나는 보여지거든. 폭삭 수준만큼 잘 만든 작품 같은데 너무 알려지지 않은 것
[2:02:54] 같아서 첫사랑을 위하여 아직 예 아직 한 1달 정도 남았으니까.
[2:03:00] 어, 지금 딱 시작하시면은 괜찮습니다. 폭삭을 재밌게 보신 분 삿바제를 좋아하시는 분 염정아를
[2:03:08] 좋아하시는 분, 그리고 무엇보다 어? 최윤지 배우 한번 검색해 보시면.
[2:03:15] 사랑에 빠지실 겁니다. 아 연기를 못하는데 그걸 뛰어넘더라고요.
[2:03:19] 그 외모에서 아 연기가 나쁘지 않아 연기를 괜찮게 해. 그러니까 얼굴 때문에 이렇게 감당이 되는 걸 수도 있어.
[2:03:28] 그런 것도 있고 자기 얼굴에 맞는 연기를 해. 그러니까 예를 들어 김태희 같은 경우 연기를 워낙 못하지만
[2:03:35] 그냥 그러니까 최은지 배우는 그러니까 그렇게 못하지 않고. 그냥 저 또래 꼬맹이 저 또래 여자애들이 자기 표현을 잘
[2:03:46] 못하는 것 같이 보이는 그런 연기를 해 그래서 어 꽤 몰입이 됩니다.
[2:03:53] 괜찮네요. 괜찮아 아.
[2:03:55] 난 근데 이 김선영 배우고 나오니까 보고 싶다. 아 김선영 배우도 잘할 것 같아 엄청 잘하지 염정아의 어
[2:04:03] 베프. 김선영 연기 보는 것만으로도?
[2:04:11] 국민 엄마 나오네 정문희 배우님 이분 이분 이분. 아, 그건 아, 그분 얘기하면 스포라서 예 꽤 완전
[2:04:23] 착집까지는 아닙니다. 그러니까 그냥 괜찮아 어 약간 폭삭.
[2:04:27] 육 개월인데 살짝 순한 맛이라고 보시면은 될 것 같습니다. 이게 티비에서 지금 월화 드라마 방영되고 있네요.
[2:04:35] 네 총 십위화니까 지금 시작하시면 딱 좋습니다. 아 양유진 나오는구나 그 예 좀 유튜버 하는 되게 유명한.
[2:04:42] 애인데, 응응응 아, 유명한. 사람이에요, 응응응 빵떡 맞어 맞어 빵먹다.
[2:04:47] 살찐? 떡인가?
[2:04:48] 응 아 이, 그러니까 그 최은지 배우의 친구로 나오는데 난 그러니까 떡 보자마자 어 박정민 아닌가?
[2:04:58] 아니, 박정민하고 똑같이 생겼어. 그래서 여자 박정민이야.
[2:05:03] 약간. 개구리 상이여가지고 아니 근데 진짜?
[2:05:07] 특히 이 작품에서 완전 박정민하고 똑같이 생겼어. 그래갖고 어 박정민이 또 여장 연기도 했었잖아 응.
[2:05:16] 그러고 있다가 유튜브를 들어가 봤다. 아니 그.
[2:05:20] 인스타에 들어가 봤다. 인스타에서 되게 멀쩡하게 있는 사진 보니까 그냥 여배우야.
[2:05:25] 그래서 어? 그러니까 이 사람도 상당히 괜찮 앞으로 좀 주목이 된다
[2:05:31] 생각은 했는데 아 유튜브를 유명하시는구나? 관종이었는데 그냥 연기까지 하게?
[2:05:36] 된다. 아 근데 얼굴이 안 못생겼어?
[2:05:42] 근데 배우들 어 짱짱한 분도 많이 나오시네. 강예진 배우 나오고 정영주, 배우.
[2:05:47] 나오고 응? 박수영 이 아저씨도 눈물 뻗치는데.
[2:05:49] 아니, 그리고 일단 티비엔에 올라오는 드라마들은 퀄리티가 어느 정도는 좀 쳐요.
[2:05:54] 그리고 난중 그것도 스튜디오드래곤이라고 하면 그냥. 그런게 좀 있죠.
[2:06:02] 그래요. 네, 목회님의 첫사랑을 위하여까지 추천작 들어봤습니다.
[2:06:08] 저는 오늘 추천할 거는 그. 유튜브 채널인데 되게 뜬금없죠.
[2:06:14] 유튜브는 네 그 이제 저희가 내일 다룰 작품이 이제 파인이지 않습니까?
[2:06:20] 파인이 칠십년대를 배경을 하고 있는데 그 요. 지금 유튜브 전용연 채널을 들어가 보시면 전용현 뭐
[2:06:28] 치과의사라고 나오는데 아니 아닙니다. 그 지금 구독자가 이점칠오만 명 됐네요.
[2:06:36] 네, 2만 명 정도 3만 명이 좀 안되는. 채널인데 요분이 이제 디제잉을 하세요.
[2:06:43] 음악을 믹싱을 합니다. 근데 믹싱을 어떤 식으로 하냐면 이제 과거에 팔십년대 어
[2:06:50] 우리가 흔히 들을 수 있었던 뭐 나미 나미의 곡을 굉장히 재해석해가지고 어 현대화 시켜서 약간 시티팜 느낌 나는게
[2:07:01] 그렇게 만든다거나 그러니까 과거의 음악들을 그렇게 하는 작업들을 되게 많이 해놓으셨어요 양수경.
[2:07:10] 가수의 노래도 있고 네 박경애, 사랑의 차차차 등등, 네 그래서 해은이 노래도 있고요.
[2:07:21] 그러니까 이제 되게 옛날의 느낌과 현재의 뭔가 그 힙합이 좀 같이 머물려져서 되게 이제 그 예스러운 멜로디에서
[2:07:33] 현재를 또 찾아볼 수 있는. 그런 식의 믹싱을 되게 많이 하셨어요.
[2:07:38] 그래서 전용형 전용현 믹스라고 해서 막 그 한때 많이 돌았었거든요.
[2:07:45] 음악도 들으신 분들한테서는 그리고 뭐 그냥 뭐 스낵바 같은 데서도 많이 틀어놔요.
[2:07:51] 이 이분이 하신 그 남이의 가까이 하고 싶은 그대는 되게 아마 딱 들으시면 알 거예요.
[2:07:58] 그 지금 대문에 걸려있는 영상이 이. 남이 가까이 하고 싶은 그대 리믹스인데 그거 들으시면 아,
[2:08:06] 이게 어떤 곡이구나 라고 딱 아실 거예요. 그래서 그 뭔가 이제 파인이 과거의 느낌을 보여주고 있기
[2:08:13] 때문에 뭔가 그런 그 믹싱된게 좀 분위기가 지금 소개하는게 좀 괜찮지 않을까 싶어가지고 요.
[2:08:22] 채널을 소개드립니다. 되게 좋은 곡들 많습니다.
[2:08:27] 근데 뭐 단순히 그 제가. 말씀드렸던 어떤 믹스곡들만 있는게 아니라 또 본인이 만든
[2:08:34] 그 자작곡들도 꽤나 있어요. 그래서 그런 곡들도 좀 한번씩 들어보시면 어떨까?
[2:08:41] 추천드리겠습니다. 컨셉이 되게 확실하니까.
[2:08:44] 좋네요 네 네. 또 본인 곡은 또 막상 그렇진 않더라구요.
[2:08:47] 밴드곡도 있고 예 좀 다양해요. 또 이렇게 좀 남의 것 같고 잘하는 분이 있고
[2:08:53] 오리지널리티가 강한 사람이 있는데 다 좋지 뭐? 그래서 뭔가 여름밤이랑 또 느낌이 또 잘 맞기도 하고
[2:09:01] 그래가지고. 아 남희 선생님의 목소리가 진짜 나도 가끔 시티팝 듣다가
[2:09:08] 뭐 난 난생 처음 들어본 남의 노래 이런 거 몇 번 걸린 적이 있는데.
[2:09:13] 나미씨 목소리가 진짜 아 독특해 나는. 맨날 제사만강연가 그거 재밌어가지고 몇번 들었는데 그 아까
[2:09:22] 말했던 가까이 하고 싶은건데 그거는 지금 들어도 너무 약간 설레 노래가 너무 좋아요 한번씩.
[2:09:30] 근데 그분은 또 따라 부르기나 누가 리메이크를 안했으면 좋겠는게 그분만의 그 노래의 감성이 있어 그건 아무도.
[2:09:38] 못살리는거 같애? 옛날 느낌을 못 내죠.
[2:09:45]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의 추천 유튜브 채널 전용형까지 추천드렸습니다.
[2:09:49] 전용현입니다. 4자 일부 방송은 여기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2:09:55] 즐겁게 들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결정과 댓글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2:09:58] 저희는 내일 이부에서 파인 손뜨기들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2:10:03] 네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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