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99-1\] 아무말대잔치 "어쩐지 빤스 목사랑 놀더라"

An episode of [씨네타운 39](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761024959), 5 Aug 2025, 1 h 57 min.

Audio: https://anchor.fm/s/e3b10b50/podcast/play/106477499/https%3A%2F%2Fd3ctxlq1ktw2nl.cloudfront.net%2Fstaging%2F2025-7-5%2F04e7f8ac-bcc4-432b-524b-cb2d22354b66.mp3

A. 소중한 댓글과 메일사연 소개 B. 이슈 릴레이 핫이슈 요약집~! 존씨 : 태국 vs 캄보디아 파인 : 국정운영의 플랫폼 국무회의 목패 : 0.39 C. 이번주 39픽 - 존씨 : 추천하는 브랜드 vol.9 - 목패 : 여름에 좋은 원단 3가지 - 파인 : 광주 뮤지엄 투어로드 ※ 100회 특집으로 작은 행사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로 접속해서 신청서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lXb_DukgdFH50TwyEB3tA9Vx7roDUH9E2bEJp-07OY3m25w/viewform?usp=sharing&ouid=115053542917330953358 33오오 모여서 99절절 이야기 합니다. 댓글과 사연으로 핸들이 고장난 8톤 토크에 참여해주세요! 여러분의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사랑입니다~♥

## Transcript

[0:15] 안녕하세요. 풍문으로 듣는 방송 신의타운 나인틴 헌정방송 신의타운 삼구
[0:20] 구십구화 시작합니다. 야 여기 소리가.
[0:26] 좀 울린다 그런가 어 좀 안 울리니 아 울려 근데 이거 방음벽이긴 한데 흡음재 걸 이거 다.
[0:34] 아무튼 우리가 99 화를 또 하게 됐어요. 그렇습니다.
[0:37] 제가 공지를 올리기는 했는데. 평화로운 파인하우스가 아닌 오늘은 무더운 망원동 여기가
[0:44] 어디냐? 류하일 스터디 카페 루차임 망원역 근처에 있는 스터디
[0:49] 카페에서. 네 하루 빌려가지고 네 녹음을 하고 있습니다.
[0:54] 장소가 협소하다 보니까 좀 이렇게 소리가 울리는 것 같아요.
[0:58] 청취자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네, 그 저희 데이터가 한번 소실이 돼가지고 어 식겁했다가
[1:08] 그냥 이렇게 된 게 다시 하자 어 말자라고 해가지고 저희가 급하게.
[1:14] 재방재방. 네 재방을 다시 재 녹음을 하게 됐습니다.
[1:20] 네, 안녕하세요 파인입니다. 네 조은씨입니다.
[1:22] 안녕하십니까? 중년의 패기로 신속 정확하게 콩콩으로 모십니다 야.
[1:29] 이거 짠거 나냐 뭐야? 뭐 래리 세전지 목동꽃 중요한 패셔너입니다.
[1:37] 그래요 아 너무 덥다. 진짜 다들 어떻게 지내셨나요?
[1:41] 아, 뭐 이틀밖에 안 됐잖아요. 아 제가 지난주에 그 얘기를 했었는데.
[1:48] 그. 순천 순천 다녀오셨잖아요.
[1:51] 그 조카 손녀를 보고. 와서 어 완벽한 이제 할아버지가?
[1:54] 완벽한 리얼 할아버지가 된 네 그런 상황입니다. 근데 그런 경우 있어요.
[2:01] 약간 나이 차이 얼마 안 나는 삼촌이나 조카나. 어 저보다 어린 삼촌이 있긴 해요.
[2:08] 그러니까 안 어리면 다행인 거지. 우리 집안도 보면은.
[2:13] 어, 그러니까 엄마 쪽에 큰 이모네 첫째 아들이 외삼촌하고 나이 차이가 별로 안 나 한 2살 차이 나나.
[2:22] 그래, 저희집이 그래요. 저희 엄마의 막내동생이 저하고 나이 차이가 별로 차이가 안
[2:28] 나요? 그나마 그래도 어 손 윗사람이 삼촌이 한 두 살인가 많어
[2:33] 그랬는데 뭐 형이잖아. 솔직히 솔직히 형인데 그냥 삼촌이니까.
[2:38] 그런 경우 많지. 그게 역전된 케이스도 뭐 사실 많고 예전에 어르신들은 뭐
[2:44] 애를 막 열 명씩 낳고 막. 이랬으니까 첫째, 손 그 자식과 그 막내 아들의 나이가
[2:52] 크게 차이 안 나는 그런 케이스들이 좀 있죠. 그래요?
[2:58] 아 저는 인사말을 이렇게 가져간 것이 또 김성애 의원님, 제가 어 제가 지난주에 살짝 한번 만났습니다.
[3:08] 그래요 아 뭐 어떻게 약속하고 약속은? 아니고 그냥 교원고 갔는데 계시더라고 아, 뭔지 모르 아니
[3:17] 그냥 온 것 같은데 어 양복 입은 사람이 있길래 응 이렇게 봤는데 어?
[3:20] 김성애야? 그래갖고 어 의원님 막 이랬더니 어 어 어 안녕하십니까 막
[3:25] 이랬는데 저 아세요? 이랬더니 아 막 이러더라고요.
[3:28] 그래갖고 아 근데 아 저 패치니라고 이러면서 그 예전에. 국회의원 되게 한참 전부터 그 사실 김성회 의원이 원래 그
[3:38] 정청래 의원 보좌관으로 떴잖아 그때부터 난 팔로우를 하고 있었어갖고 그냥 되게 재밌는 사람이다.
[3:45] 뭐 똑똑하고 말도 잘하고 그러면서 뭐 페북에서는 나름의 그 캐릭터를 잘 쌓았다고 막 요리도 하고 요리도 되게 잘해
[3:55] 요리도 하고 뭐 디제잉도 하고 디제잉을 해 아 그냥 자기 혼자 디제잉을 해 어 그래서.
[4:02] 소용없는 공급이네요. 목소리도 좋잖아?
[4:05] 페북에서 막 라이브로 이렇게 막 디제이 같은 것도 하고 막 그랬었어.
[4:08] 그래갖고 신청곡 받아갖고 하고 이런저런 어 취미 부자이신 의원님 그래서 그렇군요.
[4:16] 옛날부터 알고 있었다 하면서 막 친한척 하니까 막 아 되게 감사하다고 하지만 저는 고향 시민이 아니구요.
[4:25] 뽑을 수가. 없죠.
[4:26] 어, 그렇지 그런 얘기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어 초면에 되게 죄송한데 얼굴이 진짜 크시네요.
[4:37] 아 정청래보다 작지 않아. 근데 화면에서 보면 사실 얼굴이 안 작아 보였거든 나는.
[4:43] 아 나 그때 정청래 의원 예전에 쫓겨났을 때 직접 여의도 가서 뵀거든.
[4:49] 그래서 진짜 무슨 탈을 쓰고 나온. 느낌이였어요.
[4:53] 진짜 의외로 국회의원들이 다 키 작고 얼굴이 커 그런 사람이 잘 되나봐 그런가봐.
[5:02] 그 오달수 배우 같은 분이 약간 정치를 해야 되는게 아닌가.
[5:12] 근데 그중에서 완전 이렇게 우뚝 솟아있잖아. 한동훈 한 70 정도밖에 안돼 어?
[5:20] 커보이던데 아 깔창. 깔창이 낀 것도 있는데 어 뭐 본인 말로는 뭐 훤칠하다고
[5:27] 하는데 뭐 다수의 의견에 따르면은 뭐 신장식 의원이 뭐 자기가 뭐 170 안 되는데 자기보다 작다고 막 그런 얘기
[5:35] 한 적도 있고 근데 뭐? 동훈이 형 얼마전에 펜타포트 갔다 오셨다고?
[5:42] 네 라방 찍고 막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제가 제 친구들이랑 굉장히 진지하게 어 의심을 하고
[5:53] 있는게 있는데 제가 예전에 몇번 얘기했는데 그 친구가 그. 있다 그랬잖아요.
[6:02] 방송에서도 여러번 얘기했죠. 그 이제 제가 고등학교 때 밴드부를 했는데 저희 밴드부리
[6:08] 리더였습니다. 네 네 그래가지고 이제 그 대학가서도 이제 의대를 갔는데.
[6:14] 어우. 공부 잘했네 의대에서 그 무슨 의대 밴드부를 했었거든요.
[6:20] 네, 그래서 그쪽에서 뭔가 그걸 계속 밀어붙인 게 아닌가? 아, 지금 고 밑에 가있어.
[6:29] 알기로는 그렇게. 했어.
[6:34] 한동훈도 원래 좀 약간. 그 와중에 뭐 소위 말하는 소년등관 엘리트 와중에 그중에서
[6:42] 난 또 뭐? 실제로 음악을 좋아하긴 하는 것 같아요.
[6:46] 그것까지 우리가 폄훼할 필요는 없어 그리고 알기도 많이 알더라고요.
[6:51] 뭐 그때 디제잉도 했을 때 뭐 아 이거는 뭐 누구의 무슨 말이거나 듣지는 않았지만 뭐 나름 조예가 있다고 하더라고.
[6:58] 근데 뭐 그럴 수 있지? 나의 그런 인플루언서의 길로 접어드는 거.
[7:04] 그럼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런 거를 하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제안을 한 게 아닌가 그 생각을 하는 거죠.
[7:13] 그분은 차라리 이 뽕은요. 알리에서 오천에 파는 뽕인데요 막 이러면서.
[7:25] 손 앞에 이렇게 해가지고 카메라 보여주면서 같이. 밀란 광고 이런 거 찍으면 될 텐데.
[7:30] 그치 밀란도 찍고 엉뽕 어깨뽕 다 찍고. 그렇지 어?
[7:36] 피고 바티스트 막 이런거. 그래요 자 댓글 후원 보고 가겠습니다.
[7:44] 그래요. 아, 맞어 저희가 지금 어 화면이 없구나 잠깐만 프롬프트가
[7:49] 없어서 프롬프트가 없어가지고 어 팥빵 댓글부터 일단 네. 팟빵 댓글이면 불러주세요 이거?
[7:58] 이거 샤랄라라라라 님께서 이거 맞죠? 목표님 말씀에 정말 공감했어요.
[8:07] 제가 지난 방송에서 얘기했던 그 부분에 공감을 하셨던 것 같은데 저도 작년에 작년과 올해 참 힘든 시간을 보내고
[8:19] 있었거든요. 이제 정말 병원을 가봐야 하나 싶을 정도로 마음이 많이
[8:23] 지쳐있었는데요. 그때 마지막으로 한번 해보자고 생각했던 게 수영과 필름
[8:29] 카메라였어요. 처음엔 그냥 기분 전환사만 시작했는데 어느새 단순한 취미를
[8:35] 넘어서 저를 치유해 주는 힐링의 시간이 되더라고요. 사람은 누구나 힘든 시기를 겪는 것 같아요.
[8:42] 그럴 땐 내 마음을 조용히 다독여 줄 나만의 시간을 하나쯤 찾아보는 것도 참 좋지 않을까 싶어요라고.
[8:52] 보내주시면서 본인이 찍은 사진도 직접 반영. 사진 흑백이네요 네 이 필림 카메라는 또 흑백이 맛이
[9:01] 있죠. 흑백으로 찍는 또 맛이 있죠?
[9:04] 여기 약간 비오는 날 그런 물에 물에 그러니까 물이 고여있는데 물에 비친 본인의 모습을 살짝 찍으신 것
[9:14] 같은데? 어 수영도 좋고 필름 카메라도 좋은데 네 병원은 가보시는
[9:20] 것도? 진짜 네 아직 그 단계가 아니라서 아니 병원을 가봐야
[9:28] 되나? 라는 생각이 들 때는 가는게 나은 것 같아요.
[9:32] 네 방법이죠. 근데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뭔가 본인이 좀 집중할 수 있는
[9:39] 것을 찾는 게 일단 좀 중요하긴. 그렇죠.
[9:41] 이런 게 더 훨씬 더 뭐 건전한 방법이긴 한데 444 당연하죠.
[9:47] 특히 이제 운동 같은 경우가 훨씬 뭐 집중하기도 편하고 마음도 좋아지고 맞아요.
[9:52] 사람마다 다 맞는 게 있어서 이런 식으로 좀 사진을 찍는 것도 되게 좋은 수양의 일종인 것 같고 마음 마음
[10:01] 수양이랄까? 그러니까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저는 병원도 그렇게 뭐 큰
[10:06] 거부감 없이 한번. 그 소위 신경정신과라고 써있는 병원에 그 한번
[10:12] 들어가보시면은 생각보다 사람도 많고 그냥 일반 뭐 어디 안과 치과랑 똑같애 들어가면 똑같이 생겼어.
[10:20] 그냥 뭐 그냥 접수하고 그냥 앉아 있다가 의사님 만나갖고 뭐 아?
[10:25] 제가 이런 이런 뭐 꽤 있습니다 하면은 의사선생님마다 되게 음.
[10:30] 다루실 수 있겠지만 다 얘기 잘 들어주고 어 그냥 일반 병원하고 똑같습니다 뭐 무슨 그런데 뭐 갔다고 아니면 뭐
[10:39] 처방을 받는다고 해서 무슨 뭐 뭐 뭐 나중에 뭐 하는데 뭐 불이익이 있는 다든지 뭐 보험 청구했을 때 뭐가 안
[10:47] 나온다든지 다 개 쿨합니다. 제가.
[10:50] 제가 다음주에 건강검진 예약을 해왔거든요. 근데 건강검진 한목에 정신감정이 있어요.
[10:59] 그래가지고 목요일날 건강검진을 한번 받아보려고 신청을 해놨습니다.
[11:04] 각자의 방식으로 이렇게 마음을 다스리고 치유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것 같고 제가 뭐 지난번에 얘기했던 대로
[11:11] 병원에 가고 약을 먹는 것도 굉장히 좋아요. 뭐 이상한 일 이 아닙니다.
[11:17]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사진보다는 저는 그 예전에. 팬드로잉을 좀 했었는데 그냥 단색 팬을 갖고 그냥 일본
[11:27] 볼펜을 써도 되는데 이렇게 좀 몇 번 하다 보면은 좀 본인한테 맞는 팬.
[11:33] 어 누드화, 이런 거 그렸나요? 아 누드화까지 제가 약간 사람을 못 그리겠더라고 어?
[11:40] 그러니까 드로잉이 딱 그때 내가 수업을 듣고 팬드로잉을 시작을 했는데 수업이 딱 클라스가 두 개야 사물 인물.
[11:48] 그래서 난 사물만 들었어 그래서. 사과, 그리고.
[11:52] 아 사과보다 그냥 어렸을 때 미술학원은 좀 다녔으니까 뭐 사과나 이런 건 그려봤지.
[11:59] 아그리빠 이런 것도 그려보고 아그리빠 맞냐. 얼굴 존나 갑진 새끼 어 그런 것도 그려는 봤는데 음
[12:08] 표현단은 뭐 카페에 자주 하니까 카페에서 그냥 이렇게 뭐 컵도 그리고 이렇게 카페 사실 전경을 그리는 걸
[12:15] 추천하거든. 핸드로잉에서는 그냥 내 눈에 들어오는 사물을 다 그리는
[12:20] 거야. 그래갖고 에이포 용지 반만한 사이즈 정도 뭐 큰 걸 써도
[12:26] 되는데 큰 거는 다 채우기 채우기가 빡세갖고 에이포 반자리도 그 다 그리는 데 한 몇 시간 걸려 그러니까 다
[12:33] 그리는 거야. 카페에서 그리기 시작하면은.
[12:37] 다. 사진처럼 아니 완전 뭐 100% 그릴 수는 없는데 사람은
[12:41] 날려야지, 인물은 안 배웠으니까. 그러니까 일단 테이블 그리고 그러니까 일단.
[12:46] 일단 내 눈에서 보이는 소실점을 딱 이렇게 만들어 놓은다면 그 소실점 그대로 해서 어 테이블 그리고 뭐 옆에 벽에 뭐
[12:54] 있는 거? 그리고 막 조명도 그리고 하다 보면은 한 몇 시간 금방
[12:59] 가는데 완성해놓고 보면 되게 그럴싸해. 그쵸 크로키나 스케치 같은 게 아니라 아예 진짜 정밀하게
[13:07] 그거랑. 다르 크로키 스케치랑 다르고 내가 배운 게 뭐 정확히 뭔지
[13:10] 모르겠는데 나는 그냥. 그러니까 선을 덧대지 않고 그냥 한번에 그래서 관찰을 딱
[13:18] 해서 근데 만약에 삑사리가 났어. 근데 내가 배운 선생은 그렇게 얘기하더라고 실수를 했어도
[13:25] 그냥 삐뚤은 채로 그냥 계속 그리래. 그럼 나머지가 어느 정도 맞춰지면은 그 비틀어짐도 사실
[13:32] 어떻게 보면은 그냥 그거대로 자연스럽게 근데 이렇게. 삐뚤어졌다고 해서 그걸 선을 덧대거나 지우거나 다시
[13:40] 그리면은 그림이 나중에 안 예쁘다고? 음.
[13:43] 맞아요 뭐 그런걸 좀 했었네요. 예전에 좀 마음에 불안하던 시절에 그래서 여기저기
[13:49] 돌아다니면서 어? 서울 곳곳에 있는 카페들을 여러 개 그렸었습니다.
[13:56] 아, 인천도 그렸구나. 카니는 뭐 이렇게 자신만이 힐링의 타임 가질 때 저는?
[14:06] 산책을 합니다. 산책을요 네 어디를 저는 집 근처를 산책을 좀 많이 해요.
[14:12] 근데 이제 집 근처가 우리가 그렇잖아요. 대부분 이제 그냥 지하철역에서 집 네 왔다갔다 하잖아요.
[14:21] 항상 뭐 다니던 길만 다니던 길만 그 오히려 일부러 제가 안 가봤던 길로 좀 그러니까 갔을 때 다시 돌아오는 길을
[14:30] 찾는 게 좀 나름 재미가 있어요. 그래서 음악이나 뭐?
[14:35] 팟캐스트 같은 거 이렇게 들으면서 들으면서 걸으면은 음 그 나름대로 좀 힐링이 되는 부분이 있어요.
[14:42] 그리고 일단 몸을 움직이는 게 있으니까 예, 그게 확실히 좀 효과가 좋은 것 같아요.
[14:47] 네 파이님 동네가 약간 이렇게 좀 오르락내리락하는 데도 있고 골목골목 이렇게 찾는 재미가 있는 동네라서 주변에
[14:56] 뭐가 많으니까 남산도 있고 아파트 단지는 사실. 우리 집 근처는 그런 말 없어?
[15:05] 산책 좋죠 천 있잖아 천. 아, 거기까지 잘.
[15:10] 안가 한두번이지 천변이라는 데가 진짜 매일매일 다르긴 하죠.
[15:16] 풍경이 다르긴 한데 그렇더라구요. 요즘 집에서 이렇게 강아지들 산책할 때 저도 이제 뭐
[15:22] 새로운 길 가보는 거 되게 좋아하거든요. 근데 저희 동네도 뭐 거의 타운하우스 위주로 돼있어가지고.
[15:29] 새로운 타운하우스 생기면 뭐 이렇게 가보고 하는데 그것도 한 두번이지 계속 왔던 길 계속 가게 되더라구요.
[15:36] 근데 뭐 일단은 뭐 산책은 당연히 기분전환하는데 네 최고의 방법이라고.
[15:42] 할 수 있고 사람마다 좀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물론 그런 약간.
[15:47] 자연환경이 전원 같은 데를 산책하는 걸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우리 아직 다 젊어서 그런지 약간 그 주거 밀집
[15:55] 지역이 재밌어 재밌어. 골목골목 막 들어가면은 막 어 이런데 씨 뭐 카페가 있냐
[16:01] 아니면 뭐 야 이런데 뭐 술집이 있어 약간 이런데 있거든 약간.
[16:06] 막 시장 한켠에 엄청 조그만데 막 이렇게 막 뭐 진짜 뭐 스테이블 한 두세 개 놓고 장사하는 그런 술집 이런데
[16:15] 그런데도 있고 확실히 어 그런 그런 데가 재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뭐 외국에 약간 놀러 가도 어찌간하면은.
[16:25] 별로 안 돌아다니고 그 한 지역에 있으면서 파이니가 하는 것처럼 그런 식으로 돌아다녀요.
[16:32] 동네 돌아다니고 이것저것 사 먹어보고 그게 더 재밌지? 그런 재미가?
[16:37] 있죠, 그쵸? 뭐 관광은 사실 이젠 더 이상 별로 큰 흥미를 못 느끼는
[16:43] 것 같아요. 그 근처 시장이 있으면 시장 보는 재미가 진짜 그렇죠?
[16:48] 시장이 진짜 재밌는 것 같아요, 네, 그러니까. 그게.
[16:53] 어. 그러니까 소소한 일상들, 그러니까 타인의 소소한 일상들을
[17:01] 그 약간 훔쳐보는 느낌도 들고 그리고 내 주변을 조금 더 알아가는 느낌도 있고.
[17:06] 그래서 그렇죠. 그냥 외국 나가도 그렇고 뭐 꼭 외국 아니더라도 뭐 지역을
[17:12] 가시든지 어디 어 놀러 가면은 그냥 아 이 동네 사람들은 어떻게 사나 뭐 되게 어디나 사는 방식이 비슷한 거였지만.
[17:20] 또 보면은 약간 다르거든 환경이 다르면은 방식이 약간 달러 저 작년에 영국 갔을 때도 런던에 돌아댕기다 보니까 런던은
[17:30] 되게 도심에 공원이 엄청 많아. 그래서 그게 진짜 그들의 어 삶의 패턴을 되게 많이 결정한
[17:38] 것 같더라고요. 근데 그런 공원들이 보면은 다 옛날에 뭐 어디 귀족이
[17:42] 살던? 선거 같은데?
[17:45] 성 같은 아니면은 그냥 귀족이 살던 집을 집인 어 집터인데 거기가 넓으니까 그냥 그대로 그냥 공원으로 어 그냥
[17:56] 기부채납 몰라 뭐? 하여튼 그런 식으로 해서 어 기부천납은 우리 우리 시경하고
[18:03] 어쨌든 그런 게 많더라고 다 이거 보면 그런 게 써있어 뭐 여기 살던 뭐 무슨 무슨 뭐 누구 뭐 뭐 로드 어서고
[18:09] 저쩌고 가고 뭐 이렇게 뭐 나라에다가 이렇게 헌납했다. 그런 공원이 많아갖고 진짜 도심 한복판에 되게 많아
[18:19] 중간중간에 되게 넓고 어 그래갖고 보통 그 런던 사람들은 그래서 점심시간이나 이럴 때 그냥 이렇게 와 공원 산책하고
[18:29] 거기서 뭐 그냥 샌드위치 같은 거 먹고 좀 돌아댕기고 근데 공원 안에 보면은 막 진짜 막 별의별 동물들도 다 있고
[18:36] 되게 신기해 어 그래서. 그렇더라고요.
[18:39] 정설모 정도는 어 흔하고 무슨 뭐 그런 날짐승 막 이런 것들이 되게 많아 어?
[18:49] 저는 뭐 태어나서 뭐 계속 그랬던 건 아닌데 이 요? 근래에 이렇게 조금 뭔가 마음이 불안하고 그럴 때는 청소를
[19:01] 합니다. 어 청소 네 청소.
[19:04] 사실 뭐 저도. 혼자 산지 오래됐고, 그래서 청소를 그렇게 썩 열심히 하는
[19:10] 편은 아니었는데 요. 근래에 대해서 그러니까 좀 나이가 들어 들고 나서는 아 좀
[19:16] 그렇게 좀 머리가 복잡하고 그럴땐 청소를 한번 하면 조금 이렇게 후련해지는 느낌이 있더라구요.
[19:22] 청소 한번 땀 흘려서 한 다음에 샤워 한번 딱 하고 맥주 한캔 마시면 딱 그렇게 기분이 좀 전환되는 느낌이
[19:29] 있더라구요. 청소는 늘 좋죠.
[19:31] 그리고 집을 자주 청소를 해가지고 그리고. 그 집 인테리어도 막 위치를 바꾸는 경우가 좀 있어요.
[19:38] 그런 것도 좀 기분 전환해도 서너달 살다가. 한번씩 바꾸고.
[19:43] 파이님도 지금 고양이 키우시니까 저도 강아지를 키우니까 털들이 항상 쌓여있거든요.
[19:49] 어딘가 모르게 청소하다 보면 그런 것들이 막 이렇게 뭉탱이로 나와요.
[19:53] 좀 약간 희열이 있어. 네 정수 자제해야 되는데 저는 그쪽은 좀.
[20:03] 별로 그렇군요. 네, 그리고 다음 댓글은요.
[20:09] 흉내지빠귀 님께서 우리 집빠귀가 새 이름이죠. 그쵸?
[20:14] 흉내지빡이는 흉내내는 집박이 흉내내는 집박이 아마 이런 새가 있을 거야.
[20:19] 실제로 흉내지빠이 님께서 뭔가 읽을 수 없는 이모티콘으로 웃음 웃는 표정과 파란나 이렇게.
[20:31] 팔 한쪽을 이렇게 인사하는 것 같기도 하고 여기 손인가 겨털인가?
[20:37] 이렇게 앞에서 하늘하늘 거리는 게 있는데 예 뭐 웃으면서 인사하시는 걸로 받아들이겠습니다.
[20:43] 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20:45] 네, 그리고 또 샤랄라랄라라님께서 안녕바다님 네. 지난번 일 부에 옥탑방에 야스킹.
[20:57] 하고 파이님 옥탑방을 산다고 하지 않으셨어요? 라고 댓글을 달아주셨는데 파이님 옥탑방을 살지는 않죠.
[21:07] 좀 높긴 한데 십삼층에 살고 있는 십삼층인데 옥탑방은 아닙니다.
[21:13] 옥탑방에 살면 진짜 죽어요. 아, 그쵸?
[21:15] 옥탑방에 산적 있어요. 산적은 없는데 친구가 한번 살아갖고.
[21:20] 한번 놀러 간 적이 있어요. 근데 와 여름에 가면 진짜 죽으면.
[21:24] 한번 살아보고 싶은데 옥탑방의 로망은 그 옥상을 쓰는 거잖아요.
[21:29] 그쵸? 거기서 평상 하나 딱 놓고 고기도 고기도 먹고.
[21:33] 그 형, 그 옆에 샌드백 하나 있어요. 그 껀트 이렇게 막 하면서 해줘야 돼.
[21:42] 그리고 친구 놀라서 고기 구워 먹고. 대부분의 옥탑방이 이렇게 불법 건축물이잖아요?
[21:50] 대부분이 아니고 원래 옥탑방이란게 내가 알기로는 그 원래 수천 시설을, 그 수조를 밑탱크를 물탱크를 넣어놓는
[22:02] 공간인데 그 물탱크를 밖으로 빼고 거기를 주거공간으로 불법 거조 어 불법 개조해서 그렇게 한 걸로 알고 있어요.
[22:14] 그래서 기본적으로 사람이 살만한 그러한. 아니구나 많이 여름에 덥고 겨울에 춥고 더운 것을.
[22:23] 다 때려 맞아야 돼요? 기후의 모든 그 재난들을 다 때려봤습니다.
[22:32] 그래요. 옥탑방보다는 루프탑이라는 말이 있죠.
[22:38] 그 단어 하나 바꾼 것만으로 뭔가 있어 보이는 그런 느낌이 있죠.
[22:49] 오타방의. 야스킹 그리고요 유튜브 댓글 볼게요.
[22:59] 제가 할까요? 네 아 네 소대가리님께서 소비 쿠폰 만세 이렇게
[23:06] 올려주셨습니다. 다 쓰셨나요?
[23:11] 이제 막 쓰기 시작했고 제가 순천 내려갔다 왔잖아요. 그래서 지역이 달라서 안 써주더라고요.
[23:18] 이제 막 쓰고 있는데 뭘로 쏠쏠하네? 오늘 점심 먹었어요.
[23:23] 집 근처에서 집 근처에 그 라멘집이 있는데 거기 진짜 맛있거든요.
[23:29] 거기는 좀 어디 티비 유튜브나 이런데 안 알려줬으면 좋겠습니다.
[23:36] 일본식. 당육수였던 것 같아요.
[23:42] 토이 파 토이 파네 뭐 뭐 그 뭐 있잖아 어? 그런 거 어 그런 거 어 당육수 맛있지 맛있더라고요.
[23:50] 음 후배님은요. 뭐 다 드셨어요?
[23:53] 아 아 깔끔하게 음 아니 모텔도. 아 모텔은 안 긁어봤는데 안 되는 걸로 알고 아
[24:03] 모르겠어요. 아 될 것 같기도 한데 모텔은 또 현금 아닙니까?
[24:08] 약간 습관이란 게 무서운 거거든요. 카드로 하면 어쨌든 실적이 있으니까.
[24:15] 상하게 어 모텔에서는 어 카드가 안 나오더라고요. 나 옛날에 한번 좆될 뻔 했거든요.
[24:23] 옛날에 그 회사에 이제 막 신입시절에. 그 이제 사귀던 친구랑 사회 초년생 시절이죠.
[24:35] 네 호텔에 갔어요. 이제 카드를 싹 때밀었죠.
[24:39] 근데 그게 회사 법인카드였던 아이고. 안되지 야 두구두구 아주.
[24:46] 그래서 했다가 진짜 식겁해가지고 바로 이거 결제 취소해달라 하고 이제 제거를 하긴 했는데 어쨌든 기록이 나왔으니까.
[24:57] 격리분이 계셨는데 여자분이거든요. 저랑 연차 얼마 차이 안 났어요?
[25:03] 그래가지고 그분의 눈치 내가 말을 할 수는 없고 먼저 그분의 눈치를 늘 이렇게 예의주시하면서 살았던 기억이
[25:11] 있습니다. 법화로 해가지고 그렇군요.
[25:17] 아니 생각에 조심해야 됩니다. 내가 인터넷에서 막 정직원 된지 얼마 안 됐는데.
[25:25] 어 그 격리분은 약간 어 저 새끼 나한테 약간 뭔가 어 신호를 보내는 건가?
[25:32] 뭔가 어? 뭐 그런 거 있잖아.
[25:34] 둘만의 비밀. 알죠?
[25:37] 이러면서 음 아닙니다. 네, 그럴 사람은 아니었어요.
[25:41] 그렇군요. 그래요.
[25:44] 그리고 라이트 시네마 님께서 존신 님의 신발 사랑을 들으며 존신 님이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을 왜 좋아하시는지?
[25:52]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라고 달아주셨는데 어디서 나온거지? 아니 뭐 맨날 신발 얘기 신발 브랜드를 얘기하셔가지고 그
[26:02] 얘기를 하신 거죠. 이제 타란티노가 발성애자니까.
[26:06] 아, 그쵸 패티시크에 연결을 하셨군요? 또.
[26:09] 발성혜자와 신발은 또 약간 결이 다른 걸로, 그렇죠 아. 아 전에 내가 이제 컨퍼스 얘기하다가 그거에 따랐다고
[26:18] 맞아요. 오늘은 온 런닝을 신고 왔습니다.
[26:23] 아, 그럼요. 엄청 가벼워요.
[26:26] 신으면서 아 나 역시 젠데이아를 좋아하나봐 이러고 아 신발 별로 안 예뻐, 그거 예쁘진 않아.
[26:31] 솔직히 나도 솔직히 예쁘진 않아. 이게 제1 낫네, 그래도 그러니까 형이 지금 신고 있는게
[26:39] 그나마 좀. 편하다는 신발들 다 봤잖아요.
[26:46] 근데 그나마 언론인 정도면 괜찮은 편이야? 호카 이런 건 솔직히 야 나는 암만 편해도 아 저거 저거
[26:55] 못 신겠다. 저도 호카는 좀.
[26:58] 그렇습니다. 스타일상 그냥 반바지 입고 뭐 이렇게 편하게 뭐 이렇게 좀
[27:03] 빡세하게 뭐 약간 힙합 스타일로 입으면은 신을 수 있겠는데 내가 굳이 지금 그렇게 입을 형 사이는 아니지 또 내
[27:12] 스타일 아니라서. 아니, 제가 얼마전에 두타를 갔다왔어요.
[27:17] 두타 아세요? 어 진짜 두타를 몇십년만에 간거 같애.
[27:22] 대학교때 처음 가봤는데. 대학교때 종종 갔는데?
[27:26] 네 나이키 일층에 나이키 매장이 생겼더라고요. 일층 전체가 나이키 매장이야 네.
[27:32] 근데 제가 나이키를 한번 들어갔다 나오고 나서 느꼈던게 아 나이키가 확실히 변했구나 라는게 좀 느껴지더라구요.
[27:41] 얘네들이 이제. 주가도 많이 떨어지고 지금 온 러닝이나 호카 같은 신진
[27:46] 브랜드들이 엄청 생기고 있잖아요. 위기감을 좀 느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27:52] 굉장히 디자인도 그렇고 기능성 신발들도 다채로운 것들이 엄청 많이 나왔어요.
[27:59] 나중에 한번 제가 좀 괜찮은게 있으면 다시 한번 소개해드리는 걸로 하겠습니다.
[28:09] 망한 줄 알았는데 이번에 이렇게 CEO 바뀌고 다시 이제 초심으로 돌아갔는지?
[28:15] 원래 CEO 로 다시 돌아오지 않았어요? 원래 CEO 는 아닐 거예요.
[28:20] 그래서 지금 그동안 이제 패션에 좀 집중을 했다면 다시 이제 스포츠 쪽으로 집중하려는 움직임이 서서히 보이고 있는
[28:29]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뭐 나이키 주식 좀 샀습니다.
[28:34] 그래서 네. 그렇군요.
[28:37] 네. 4자 어 댓글은 여기까지고요. 저희가 어 백회 특집 음 행사를.
[28:46] 준비하고 있죠? 네, 준비하고 며칠 안 남았습니다.
[28:48] 그렇습니다. 지금 이제 뭐 지금 신청하시면 네 가까스로 또 들어오실 수
[28:53] 있거든요. 네.
[28:54] 그래서 저희 8월 10일 일요일에 저희 어 망원동에서 망원동에 있는 가가 70 페이지라는 독립 서점에서 저희
[29:03] 백회 특집을 진행합니다. 네, 그래서 신청라는 어 컨텐츠마다.
[29:08] 상세 설명란에 있구요. 네 오후 다섯시부터 시작을 하니까 참가하실 분들은 네
[29:16]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요일 오후 다섯시.
[29:20] 갔죠? 좋은 시간이죠.
[29:22] 네, 가장 피가 끓는 시간이죠. 네, 가장 놀기 좋은.
[29:26] 그리고 망원시장 바로 옆에 있어가지고. 그렇죠.
[29:29] 네, 망원시장 한번 구경하시고 딱 들어오시면 맛있는 거 많이 먹고 배뚜들기면서 딱 들어오면은 더 재미있는 그런
[29:36] 행사가. 진행이 될 예정입니다.
[29:38] 네 많은 준비를 하고 있으니까요. 네 네 꼭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29:43] 네, 그리고 저희 메일로 사연 받고 있습니다. 네, 메일 주소는요.
[29:49] CINETOWN 숫자 삼구, 골뱅이 지메일 닷컴입니다. 씨네타운 삼구 지메일 닷컴이고요.
[29:55] 네, 그리고 저희 인스타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숫자 삼구, 팟캐스트 숫자 39PODCAST
[30:02] 이렇게 검색해서 어 팔로워 해주시면 감사하겠고요. 그리고 저희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30:08] 유튜브에서 씨네타운 삼구 한글로 씨네타운, 숫자 삼구 이렇게 검색해서 구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0:16] 그리고 지금 듣고 계시는 플랫폼이 유튜브, 애플, 팟캐스트 그리고 스포티파이 시라면 별점과 댓글 좋아요까지
[30:24]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팟빵에서 들어주시는 분들은.
[30:28] 저희 에피소드 다운로드 하셔서 들어주시면 저희 순위 올라가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30:34] 꼭 다운로드해서 들어주시기 바라구요. 아직까지 팟빵에서 구독 버튼 안 누르신 분들은 꼭 구독
[30:39]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현재 저희가 구독자가 구백삼십오명 천명이 머지
[30:49] 않았습니다. 레이디 씨네마 님도 저희 첫 방에 메인 배너 상담 배너에
[30:58] 올라오셨더라고요. 그래서 아 또 우리 형제 팟캐스트들이 또 여기저기서
[31:04] 각광받고 있구나. 음 뭐 나인틴?
[31:07] 판이네요. 그렇네요.
[31:09] 네, 나인틴도 여러 다양한 팟캐스트를 키웠네요. 나인틴 키즈들이 지금 네?
[31:17] 저희가 뭐 당연히 일등이니까 첫째로써 그냥으로서 나인팅키즈의 대표로 처음에 배너에 오르고 나서 그 다음에
[31:26] 또 막내 우리 막내들 반지아 반지아 동생들이 또 저희 뒤를 바로 이어서 또 메인에 걸리더니 그 뒤를 바로 이었나?
[31:37] 나이트 시네마가 거의 바로 한 주 정도 있다가 바로 또 다시 나이트 시네마가 걸리더라고요.
[31:47] 이제 뭐 빌버도 아 네 어디 영점도 이제 또 어디 영점 또 뭐 조만간 네 올라올 것 같습니다.
[31:55] 네 아, 저희 그 메일로 사연이 왔잖아요. 아 네 그 저희 댓글 달아주시는 샤랄라 네 달달 님이 달달
[32:07] 님이. 어 메일 사연을 보내셨어요.
[32:09] 근데 저희가 뭐 101 아 뭐죠? 네, 그때 읽어드리는 걸로 네 킵 해놓도록 하겠습니다.
[32:17]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탄달님 신청해 주시고요.
[32:22] 네 자 그러면 이번주에 핫이슈 알아보는 시간.
[32:37] 주간 핫이슈로 하겠습니다. 야, 이게 이슈가 워낙 많아서 이게 사실 저희가 원래
[32:44] 일요일날 녹음하는 거였는데 토요일 아니면 일요일날 녹음했는데 지금 오늘 화요일이잖아요.
[32:52] 이게 지금 다 지난주 이슈인데 야 뭐 한참 된 것 같애 그러게요.
[32:58] 그래도 일단 일단 뭐 윤석열 얘기 먼저 할까요? 윤석열 빤스요, 아 빤스.
[33:04] 최석열 아직까지. 체포를 못하고 있어요 그죠?
[33:08] 네 뭐, 8월 육일까지는? 체포.
[33:11] 집행 안 하겠다라고 해가지고 지금 뭐 집에서 박스만 입고 있을까요?
[33:17] 뭐 그 서울 구치소에서 거기서 사실 누워 있어도 안 되고 옷도 입고 있어야 돼.
[33:23] 맞아요? 원래는 그렇게 있어야 되는 게 맞죠.
[33:27] 아 근데 그 변호사 새끼들도 그 뭐 왜 저항했냐? 왜 옷을 안 입었냐 뭐 이러니까 뭐 말도 안 되는 개소리
[33:35] 무슨? 뭐 당뇨 합병증이 어쩌고 뭐 체온이 뭐 체온 조절 이슈가
[33:41] 있어갖고 뭐 그것 때문에 뭐 옷을 벗었느니 마느니 뭐 개소리 떴는데 뭐?
[33:47] 그러니까 빤스만 입은 거야 아니면 빤스하고 메리야스. 뭐 굳이 알고 싶지는 않은데 근데 사각 빤스라는 얘기는
[33:54] 들었고. 빤스만 입은 것 같아요.
[33:57] 어 내 생각에도 빤스만 입은 것. 같아요 양말은 또 신었다고?
[34:01] 양말 맞어 어 양말 신었대 아 진짜. 추하다 추해 아 진짜 추함에 진짜 끝장판인 것.
[34:14] 같아요. 그러니까 이 새끼를 아직도 지지하는 사람들이 있다라는
[34:18] 거잖아. 아니, 무슨 정신이면 이 새끼를 지지하는 거야?
[34:24] 그러니까 그러니까 윤석열만 욕할 게 아닌 것 같아요. 진짜 진짜 지지자들 욕먹어야 돼요.
[34:30] 저는 욕먹어 마땅합니다. 찍은 사람도 찍은 사람인데 제가 뭐 그때 예전에 찍은
[34:36] 사람도 욕했지만 이제 와서는 계엄 일으키고도 지지하는 새끼들이 진짜 욕먹어 된 것 같아요.
[34:43] 그러니까 뭐 사람이 사실 본인의 선택을 한 거에 있어서 이게 좀 사실.
[34:50] 일반인들은 그거를 이렇게 뒤집어서 아 내가 틀렸구나 라고 받아들이는데 힘들어 어느 정도의 인지부조화는 우리가 그럴
[35:00] 수 있지 뭐 그 사람이 그럴 수 있지 라고 생각하겠지만 씨팔 이 정도까지 갔는데 그러니까 이거 갖고 뭐 아?
[35:09] 뭐 그럴 수 있지 막 이러고 야 뭐 어? 만약에 조국이 그랬어도 니네 이럴 거냐 욕할 거냐 뭐.
[35:17] 이러는 새끼들은 자 씨발 가스 벗겨갖고 가스를 좀 맞아야 맞아야 돼, 같이 넣어놔야죠.
[35:25] 아, 그니까 아가리 씨 아 진짜 입에다가. 어, 그렇지?
[35:34] 아무튼 그렇습니다. 그래서 뭐 아마 이번 주에 다시 한번 집행할 예정.
[35:38] 인 것 같아요 음 그렇죠. 그리고 뭐 그와 더불어서 김건희는 이번 주 중으로 아마
[35:43] 출석할 예정입니다. 아, 그래요.
[35:45] 네 포토라인에 설 목요일인가요? 네, 아마 포토라인에 설 예정입니다.
[35:51] 뭐. 협상하자 어쩌고저쩌고 하더니?
[35:53] 죽어도 안 할 것 같은데 뭐 근데 그럴 것 같아요. 근데 그러니까 뭐 굳이 곧대로 말을 듣지는 않을 것
[36:00] 같아요. 그냥 이번 할 것 같아 또 어 또 아산 가서 드러눕는
[36:05] 거지. 아이고, 네 그럴 것 같습니다.
[36:09] 그래 병원에 누워있으면은 체포되나 시간은 좀 걸릴 것 같은데 뭐 그 내 생각에 그걸로 갈 것 같애.
[36:17] 계속 병원에서 삐대고 그 병원에 그 있잖아? 아산 어 병원에 그 뭐 저기 캄보디아도 데리고 가고 뭐
[36:25] 어쩌고 하는 어 그 양반이 다 전에 뭐 입원한 것도 그렇고 뭐 이런저런 거 다 알아봐 준 거잖아.
[36:33] 그 사람을 이렇게 치마포구로 이렇게 싹 해갖고 어 우리 자리 처리도 요.
[36:39] 앞에서 이렇게 어 다리 주물러주고 또 뭐 주물럭 주물러 어 그러고 있다가 결국 뭐 몇번 이렇게 실랑이를 하다가 결국
[36:52] 체포로 가지 않을까? 그럼 또 빤스만 있고 저하겠지?
[36:58] 아유 이 씨. 아 최하다, 최 최하다.
[37:03] 진짜? 지금 뭐 그냥 그 김건희 특검에서는 김건희 구속을 한
[37:07] 팔십프로 정도로 어 그 예상하고. 있다가 소환하면은 그냥 그냥 얘기 몇 개 맞춰보고 이미
[37:17] 체포 그냥. 거의 다 짜놓은 것.
[37:20] 같아요. 현장에서 바로 그냥 구속영장 구속해갖고 체포하는 거를 그걸
[37:27] 계획하고 있다고 하더라고. 그러니까 그게 뭐?
[37:30] 수순 자체가 그렇게 이미 다 다른 증거들하고 증인들하고 다 불러서 조사 끝내도 맞춰놓고 어차피 부르기 힘들 것
[37:40] 같으니까 나오면은 나오 뭐 거기서 몇 마디 물어보고 형식적인 요건만 갖춘 다음에 그냥 바로.
[37:50] 근데 김건희 특검이 사이즈가 워낙 커서 지금 내가 봤을 때는 인원을 좀 증강시키던지 그리고 기간도 너무 짧아요.
[38:00] 육개월 가지고 안돼 이거 그래서 더 연장을 시키던지 그렇게 해가지고 좀 사이즈 키워가지고 더 해야 될 것 같아요.
[38:09] 아마 그렇게 그림 그리고 있을. 거예요.
[38:13] 지금부터 자연스럽게 넘어가는데 이제 정청래 당대표가 민주당 새로운 이제 당대표 선출됐잖아요.
[38:20] 그래서 아마 그 정청래 당대표도 이와 관련해서 어 이전에 했던 발언들 보면 좀 강하게 밀어붙일 것 같은 네 뉘앙스를
[38:31] 많이 뭐 선출되자마자 뭐 국힘 해삼부터 네 네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네 좀 크게 기대를 해봅니다.
[38:41] 뭐 한 육십몇 프로로 당선됐던데? 육십몇 약간 65-35 약간 요 정도 느낌으로 됐든데 난
[38:50] 생각보다 별로 압도적이지 않게 나왔네. 난 뭐 한 80-20 정도 나올 줄 알았거든.
[38:57] 근데 그래도 이게 뭐 대의원들이나 국회의원들은 조금 박찬대 쪽으로 많이.
[39:06] 맞아요? 지지를 한거를 알고 있는데 뭐 그냥 책임당원들, 일반
[39:13] 당원들 당원들의 압도적인 네 지지가 있었죠. 그래서 예 그 정도 65-35 정도로 되신 것 같아요.
[39:23] 뭐 잘 된 것 같아요. 너무 압도적으로 뭐 막 씨발 어디처럼 막 80, 90 몇
[39:29] 프로 이렇게 나오면. 이준석 당이 혼자서 찬성 아니면 반대 이렇게 나왔거든요.
[39:37] 또 있으면 이제 좀 있으면 그 체포동의안으로 반대를 또 맞이하게 될 거거든요.
[39:43] 그때 아마 이제 찬성 또 구십몇 프로로. 아, 그렇지 시원하게.
[39:47] 시원하게 또 가실 겁니다. 그래요 준석이도 조만간 따뜻하게 법무부 법무부의 온정을
[39:55] 따뜻하게 봤겠네. 그래가지고 또 얼마 전에 그 법무부 장관이 그 국회에
[40:01] 출석해가지고 이렇게. 뭐 이렇게 얘기를 하잖아요.
[40:05] 뭐라 그러죠. 그거를 국무.
[40:07] 뭐 그 뭐 뭐 있지? 아무튼 하는데 어 굉장히 두 손을 꼭 잡고 법무부 장관의
[40:16] 어 두 손을 꼭 잡고 네 이준석이가 이렇게 인사를 열심히 하는 모습이 포착이 됐어요.
[40:23] 한 번만 봐주십시오 네? 그런 거지 뭐?
[40:26] 그 사실 그게 아니고요. 라고 하는 식으로 그게 또 지금 이게 또 연관이 된 게 그
[40:32] 김소현 변호사 있지 않습니까? 장태균 그 변호사를 맡았던 그 사람이 지금 이제 또
[40:39] 명태균이랑 척을 지고 있어 그 사람이 그 국힘의 최고위원회에 나가려고 했어요.
[40:50] 근데 그 당에서 김소연을 그. 못하게 막은 거예요.
[40:57] 컷오프를 시켰어요. 그러면서 이제 김소현이 막 이제 지금 미쳐가지고 날뛰고
[41:02] 그러고 있는데. 그 김해 뭐 지금 뭐 당대표도 뽑고 최고위원 뽑는 건 사실
[41:07] 얘기 안 하려고 그랬는데 어차피 없어질 땅이니까 야 개판이더만.
[41:10] 완전 개판이냐 그게. 일단 당대표는 뭐 김문수하고 김문수가 될거니까 뭐 알아볼
[41:17] 필요도 없어 조경태도 나오고 뭐 주진우도 나왔더만 뭐 어쨌든 그 짜이고.
[41:24] 아 볼 것도 없고 당대표 김문수 최고위원들 명맥이 아주 아주 화려합니다.
[41:31] 걔 오랜만에 봤던데 누구 그 선수조였나요? 선수죠, 선수죠.
[41:37] 류여해 아 이 선생들만 아주 그리고 뭐 김재원이 뭐 야? 김재원이 뭐 도대체 최고위원.
[41:47] 뭐 몇 년째야 직업 최고위원 야 진짜 죽었 같다. 이준석이 원래 그 직업 최고위원이었나 그지 그렇죠.
[42:00] 김재원을 비롯한 뭐 삐리들이 뭐 될 것 같아? 몽타주들이 아주 화려합니다.
[42:06] 화려하지. 네, 그래서 뭐 그거 보는 것도 참 나름의 꿀잼이.
[42:11] 있어요. 김문수 당대표 되고 김재원이 수석 최고위원 돼갖고 결국
[42:16] 이번 당 이번 전당대회 최고 최고 수혜자는 김재원일 거라고 그러던데.
[42:26] 지난 대선 때도 김문수한테 올인해버렸잖아요? 그러니까 애초에 이걸 바라고 한 거야.
[42:31] 어차피 특정 안 될 거니까 대통령 되면 땡기고 안 되면은. 어차피 안 되니까.
[42:37] 그래서 김지원이 지금 노리는 거는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시장으로 딱딱 떨어지지?
[42:45] 그렇지만 당 자체가 계속 나와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김재원 정도는 또 살아남을 것 같은데 아니 뭐 다 같이 뭐
[42:57] 감옥 가기는 어렵지? 아 근데 또 김재원도 뭐 명태균이랑 굉장히 많은 통화를
[43:03] 했다라는 그게 있어요. 그래서 김소현이 또 가만 놔두지 않을 그런 그림이더라고요.
[43:09] 네, 그래서 뭐 지금 저쪽은 사실 뼈만 남아도 다행이야. 내가 볼 땐 뼈도 안 남을 것 같아 뼈도 못 질 것
[43:16] 같아요. 자 그렇습니다.
[43:18] 그리고 음 지난주에 사실 가장 뜨거웠던 거는 이 한미 무역협상이였죠.
[43:23] 예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죠. 이게 사실 이제는 좀 오래된 얘기 같아서.
[43:27] 너무 오래된 것. 같아요 전에 그랬지만.
[43:29] 당선 전에 끝난 거 아니었어? 약간 그런 느낌이야 벌써 그러니까.
[43:35] 근데 성과가 너무 좋아서 이 얘기를 안 하고 넘어갈 수는 없죠.
[43:39] 어 채결이 지금 가장 그. 어쨌든 지금 막 다 25% 찍어놓고 했잖아요.
[43:45] 근데 뭐 캐나다는 20% 뭐 어디는 30% 뭐 이런 식으로 다 신기한가?
[43:51] 41. 프로인가 그러더라고요?
[43:53] 네. 근데 아무튼 그런데 이유랑 지금 일본 그리고 우리나라까지
[44:00] 이렇게 해서 이제 무역을 가장 많이 하는 나라들이죠. 미국과.
[44:05] 그 나라들은 이제 십오프로로 어 체결을 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건 이제 쌀가 소고기에 추가 매입은 없는
[44:13] 걸로 어 그렇게 좀 단도리를 지었구요. 음 그다음에 이제 뭐 2천억 달러 수준의 투자 펀드를 어
[44:22] 투자하겠다. 이게 뭐 어디 보면은 뭐 갖다 바친다 뭐 이런 얘기가
[44:26] 있는데 그런 그런 게 아니고요. 빌려주는 수준으로 네 하는 거기 때문에 크게 뭐 그런 건
[44:34] 없습니다. 거기다가 뭐 조선업 중심으로 이렇게 또 네 투자가 들어가는
[44:40] 거는 사실 우리나라로서는 뭐 물론 이게 모양새 자체는 강대국이라는 미국의 어떻게 보면은 뭐 접고 들어가는 걸로
[44:51] 보일 수는 있어요. 하지만 이걸?
[44:53] 잘 뭐 이용만 한다면 뭐 서로 윈윈하는 분위기로 네 갈 수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44:59] 그러니까. 이게 진짜 머리 좋게 이용하는 게 저쪽은 정치적인 이
[45:05] 메시지가 필요한 거야. 트럼프는 우리가 이 협정에서?
[45:09] 한국한테 요런 거 얻어냈다라고 얘기할 만한 거리. 뉴스거리가 필요한 거예요.
[45:14] 그거 그냥 주고 우리는 우리 거 얻어 올 거 얻어 오고 지금 그런 모양새거든요.
[45:20] 그치 트럼프가 정말 원하는 거는 지금 본인의 앱스타인 뭐 이런 이슈 때문에?
[45:26] 본인의 입지가 위태위태하기 때문에 본인은 지금 이 새끼 정치를 엑스로 하잖아.
[45:33] 본인 엑스에다가 뭔가 이렇게 올릴거리를 뭔가 좀 우리가 예쁘게 포장해서 주면 돼 지가 알아서 올린다고 걔가 원하는
[45:42] 건 사실 현실적으로 그거야. 그래서 사실상 뭐 15% 우리 잘 했는데 물론 뭐.
[45:48] 트럼프 입장에서 막 25% 야 씨 한국에서 나가 30% 때렸다고 막 아싸 막 성공했다라고 하면은 본인 입장에서
[45:55] 좋겠지. 근데 그게 어렵 쉽지 않잖아.
[45:58] 어렵기 때문에 차라리 그냥 뭐 요거는 15를 하는 대신에 뭐 이쪽 그래서 이 마쓰가라고 하는 우리가 또 마쓰가 또
[46:07] 모자까지 준비해 갔다며 그래서 그 선박. 에 대한 부분을 우리가 지원을 하는 또 우리나라 조선
[46:14] 최강대국 최강국이고 뭐 미국은 조선 박살 났기 때문에 항공모함 같은 거 우리가 이렇게 해준다.
[46:22] 또 그림도 좋고. 실제로 우리한테 도움도 돼요?
[46:28] 우리나라에서 정박할 곳이 이제 좀 없다고 하더라고요. 예, 그래서 이제 미국에 그런 것들이 좀 생기고 그리고 또
[46:37] 우리나라에 이렇게 군산항이 지금 비어있는데 군산항을 또 활용할 기회가 생기고 뭐 그런 여러 가지 것들이
[46:43] 있더라고요. 또 그런 식으로 이게 뭐 대놓고 얘기할 수 있는 건 아닌데
[46:49] 또 카트사 나왔잖아. 그런 뭐 예를 들어 항모가 들어와서 우리나라에서 수리를
[46:53] 한다고 쳐. 그러면은 수리만 하겠냐 이렇게 막 어깨너머로 보는거야.
[47:01] 그게 다 그런 식으로 해갖고 군사 기밀 존나 빼네 다. 그렇죠.
[47:07] 그러니까 뭐 엄청난 비밀이 아니더라도 그냥 아, 이건 이렇게 구성되고 이렇게 생겼구나 그 재원만 아는 것만으로도
[47:15] 그러니까 재원 기본 재원 말고 수리를 하려면 그 좀 더 디테일하게 봐야 될 거 아니야.
[47:21] 그래서 정말 이렇게 막. 정말 군사 기밀은 안 알려주는데 안 알려줘도 대충 와꾸가
[47:30] 그래서 우리가 뭐 항모가 필요할지 안 필요할지 모르겠지만 거기에 대해 아는 거는 무조건 많이 알수록 좋지 어 그런
[47:40] 뭐 그런 부가적인 소득도 있는 거고 2천억 달러 수준 투자한다고 이걸 무슨 뭐 뭐 투자 수익이 나도 뭐 이거는?
[47:49] 뭐 우리는 안 갖고 다 미국에 갖는 거라고 하는데 이 뭐 사실 에커티 투자라는 게 하 이게 뭐 금방 되는 게 아니야
[47:59] 오래 걸려. 그리고 결국 걔들도 사업을 하는 애들이고 우리도 사업으로
[48:04] 들어간 거기 때문에 너무 말도 안되게 이게 기울어져 있으면은 사업이 안돼.
[48:10] 그렇기 때문에 그쪽에서도 그러니까 결국 실무자들 일하는 건 실무자들이잖아요.
[48:16] 어차피 다 이쪽 전문가들이기 때문에. 뭐 굳이 그런거 하고 상관없이 이거 사실 결과적으로 또
[48:26] 장기적으로 들어가는 프로젝트기 때문에 나 2천억 달러 이거 뜯긴다고 이렇게 폄훼하는 조중동을 비롯한 레거시 언론들이
[48:35] 많은데 나 이쪽에서도 그렇게 손해 안 볼 수 있을 것 같애.
[48:39] 안 볼 것 같애. 그것도 그렇고 뭐 이제 어떻게 보면 관세가 높아짐에 있어서
[48:44] 우리나라는. 뭐 자동차가 제1 이제 대두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데
[48:50] 걱정하시는 분들 굉장히 많은데 사실 미국 현지내에서 현대자동차가 지금 굉장히 세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잘
[48:56] 팔리고 있거든요. 그런데 아무래도 현대자동차가 지금 미국 시장을 그렇게
[49:01] 많이. 그 차지할 수 있는 이유 중의 하나일 수도 있었지만 굉장히
[49:06] 많은 프로모션 모션과 그리고 뭐 평생 어런티를 해주고 뭐 그런 것들이 있었어요.
[49:11] 그리고 캐시백 그 뭐 리베이트 미국은 그게 합법이잖아요. 리베이트 같은 것도 많이 주고 네.
[49:18]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완충한다면 지금의 어떤 가격 경쟁력을 뭐 이렇게 많이 무너뜨리지 않는 수준으로도 갈 수
[49:26]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렇게 예상하시는 분들도 많고.
[49:31] 무엇보다도 뭐 팔월달부터 이게 관세가 시작되지만 어 이미 그 재고가 많이 있기 때문에 현지에 네 그게 단시간 내에
[49:43] 이렇게 이 효과로 이 관세 효과로 인해서 뭔가 우리에게 불리한 불리한 게 형성되거나 그러진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49:50] 들고 그 사이에 어떤 또 이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들을 많이 강구하고 있으니까.
[49:56] 뭐 현지 내에 지금 뭐 공장도 증설한다고 하고 하니까요. 네.
[50:02] 충분히 뭐 저 우리한테는 네 그렇게 뭐 나쁜 그런 건 아니라고 봅니다.
[50:09] 네, 잘했죠. 네, 잘했죠.
[50:13] 네. 그리고 뭐 이것과 더불어서 지금 뭐 트럼프 트럼프가 이재명
[50:19] 대통령을 지금 초대를 했죠. 예 이주 후에 아마 다다음 주 초쯤에 한번 백악관으로.
[50:28] 초대를 해서 당선을 축하한다 라는 그런 메시지와 함께 초대를 받았습니다.
[50:35] 당선 축하 아 이거 약간 조선시대로 따지면은 그거 아니야? 어 왕 바뀌면은 가서 청나라 가서 명나라가 명나라나 청나라
[50:46] 가갖고 이게 어 황제한테 막 아 바뀌었습니다. 네 바뀌었구나 그래갖고 거기서 허락을 해줘야지 왕으로
[50:54] 인정받는 약간 그런 거잖아 씨발 어, 그러니까 우리가 그렇게.
[50:58] 그렇게 생각한다는 게 아니고 어 지금 음 트황상을 모시는 이 글 글구들이.
[51:07] 그렇게 아 나 그거 봤다니까 진짜 그 뭐 트럼프가 우리의 등을 돌렸다.
[51:12] 막 이렇게 나오던데 트럼프가 니네 편인 적이 없어. 진짜 트럼프는 누구의 편도 아닙니다.
[51:22] 이렇게 써놨어요. 그 뭐 conger trat the new
[51:25] president on eyes. 일렉트로 석세스, 그러니까 선거 선거의 성공으로 인한
[51:33] 선출을 축하한다라고 써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정당한 민주주의적인 어 절차로 뽑힌 너의 그
[51:42] 당선을 축하한다, 이렇게 써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굉장히 중요하죠.
[51:46] 사실 요. 단어가.
[51:48] 그렇죠. 그렇죠.
[51:50] 부정선거라고 관광되던 사람들이 아직까지 야 요즘도 그 플래카드 엄청 붙여놨더라.
[51:56] 아 그것 좀 못 뛰나. 근데 서울에는 그렇게 많지가 않더라고요.
[52:03] 근데 용인 쪽으로 가면 경기 쪽으로 가면 진짜 많이 붙어있어.
[52:08] 아 서천에. 그게 아마 그 정당에서 붙이는 거라서 못 뛸 텐데
[52:15] 정당이라고 해서 그걸 그렇게 가짜 뉴스를 그렇게 해도 되나?
[52:19] 선거부정 그거 되게 큰 조언 아닌가요? 재능 아닌가 또 준비하고 있겠지 그래요.
[52:31] 아니 지금 뭐 그 우리도 전당대회하고 막 이러느라고 사실 신경 못쓴거 같아갖고 좀 당차원에서 요거 좀 강력하게 대응
[52:38] 좀 했으면 좋겠네요. 뭐 또 당대표 바뀌고 나서 또 작은 변화들이 뭐 작지는
[52:43] 않죠. 뭐 몇 가지 변화들이 계속 생기고 있지 않습니까?
[52:47] 그렇죠. 오늘 오늘이 지금 며칠입니까?
[52:52] 8월 5일 화요일인데 그 정성래 당대표께서 그. 윤리위 윤리위 구성에 관해서 지금 원래 6-6으로 했다가
[53:05] 아 요거 육 대 육은 좀 아닌 것 같은데 이러면서 다시 손을 보겠다라고.
[53:12] 아 나는 그거는 안 건드릴 줄 알았거든. 근데 야 또 시원하게 가시네.
[53:18] 애초에 정창래 당대표가 당선 일성으로 국민의 힘하고는 손잡을 수 없다.
[53:24] 국민의 힘을 젖어버리겠다라고 얘기한 게 아니고 사과하지 않는 한 내란 내란을 진심으로 사과하지 않는 한 손잡을 수
[53:34] 없다. 라고 조건을 조건부였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뭐 국민의 힘에서
[53:40] 아 뭐 그때? 우리가 여당이었기 때문에 뭔가 어쩔 수 없이 했던 부분이
[53:47] 있다. 어?
[53:48] 윤석열하고 선 긋겠다 하고 그런 세력들이 나타난다면은 그들하고는 손을 잡을 겁니다.
[53:55] 그래야 되고 그럴 수밖에 없는 민주당은 뭐 그렇게 저기 저쪽 당이나 이런데 저 지들 멋대로 운영할 수 있는 당이
[54:06] 아니고 민주적 절차를 밟기 때문에. 아, 근데 전혀 그럴 기미를 안 보이고 있죠.
[54:15] 지금 국민의 힘, 국민의 힘, 그 그거 봤냐? 전당대회하고 막 어 당대표 뽑는다.
[54:24] 그러니까 전한길이가 아 당대표 뽑으려면은 자기랑 손잡아야 된다고 아니 나한테 뭐야?
[54:31] 인사검증을 받아야지. 그러면서 아 나한테 인사검증을 받아야지 왜 그 뭐 솔직히
[54:38] 개소리잖아. 근데 거기에다 대고.
[54:40] 진짜 받고 있어? 어 가서 쪼르르 달려가서 아이 받아야죠.
[54:44] 막 이러면서 아. 진짜 그당 망한 것 같아 그당은 진짜 구제불능이에요.
[54:49] 예 그래요. 지난주부터 이번주 초까지 핫이슈는?
[54:59] 요 정도로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러면 각자 멤버들이 뽑은 금주의 이슈 릴레이 시작해
[55:04]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저는 그.
[55:10] 얼마전에 있었던 태국과 캄보디아의 전쟁에 대해서 네 좀 이야기해 보려고 하는데요.
[55:17] 태국하고 캄보디아에 그게 아마 국지전이 발생을 한 거지 아마 관심 없으셨던 분들은 얘네들이 왜 싸우나?
[55:25] 음, 네 이런 것들이 되게 궁금하셨을 거예요. 나도 사실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다음 달에 또 태국을
[55:33] 갈려고 비행기 표를 끊고 며칠 안 됐는데 갑자기 속보가 뜬 거야.
[55:37] 그래갖고 이런. 씨.
[55:39] 아니 전에도 LA 미국 갈려다가 왜 이래 폭동 나갔고 지금 취소해갖고 지금 그나마 어 내가 방콕으로 합의 보고 아
[55:49] 이것도 지금 약간 어떻게 보면은 억울해 죽겠는데 야 또 전쟁해야 한다고 이러면서 나 그거 개빡쳤었는데 며칠만에
[55:57] 그래도 어느정도. 사일만에 트럼프가 이제 뭐 중재 아닌 중재를 했죠.
[56:03] 너네 계속 싸우면 관세 없던 일로 하게 관세협정 없던 일로 하겠다.
[56:08] 문장을 놔서. 이제 뭐 알겠다고 하고 지금은 좀 휴전 상태로 들어가 있는
[56:13] 상태인데 사실 휴전 상태인 거예요. 네, 어떤 본인들의 뭐 화해나 이런 게 아니기 때문에
[56:22] 언제고 다시 불붙을 수 있는 화약고 같은 상태고요. 네 이 이들의 이제 전쟁이 음 사실은 뭐?
[56:32] 하루 이틀에 생겨난 일은 아니에요. 태국하고 캄보디아가 국경을 맞대고 있죠.
[56:38] 굉장히 국경이 길어요. 800 키로 정도 되거든요. 국경을 사실 2900 초에 천구백년대 초에 프랑스가 이
[56:47] 인도차이나반도를 점령하면서 이제 캄보디아를 실질적으로 지배를 했거든요.
[56:53] 네, 그때 이제 이제 임의대로 그 프랑스가. 네 태국과의 그런 국경선을 임의대로 그은 거예요.
[57:03] 그러다 보니까 어떤 국가간의 뭐 민족 문화성이라든가 이런 걸 따지지 않고 그냥 임의대로 긋다 보니까 어 가령 그
[57:15] 어떤 사원은 뭐 입구는 태국에 있는데 사원 자체는 캄보디아에 있고 그런 사원들도 있고 하다보니까 이 또
[57:25] 태국과 캄보디아 같은 경우는 굉장히. 문화 쪽으로 역사 문화적으로 유서 깊은 사원들도 많지
[57:31]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런 것들에 뭐 이건 우리 거다 이런 거
[57:35] 이건 탐보대일 거다. 이런 싸움도 좀 빈번했었었고요.
[57:40] 그리고 국경 자체가 팔백키로 정도 되는데 굉장히 울창한 그런 정글이에요.
[57:46] 그러다 보니까 무슨 이렇게 딱 선이 나눠져 있지가 않아요. 그러니까 조금만 걸어가면 다른 나라랑 캄보디아로 갈 수도
[57:53] 있고 태국으로 갈 수도 있는 거예요. 근데.
[57:55] 또 요, 지역이 그거 아니야. 뭐 트라이앵글 아 그쵸 트라이앵글이죠.
[57:59] 골든 트라이앵글이라고 불리우는 그 아편 네. 아마 최대 생산지 중 하나일 거예요.
[58:06] 네, 그러다 보니까 태국, 캄보디아, 라오스인가? 그렇게 세 나라의 국경에 약간 모이는 고 지역이 예 최대
[58:15] 아편 생산 그니까. 뭐 마약 마약 생산국이죠.
[58:18] 그러다 보니 생산 지역이다 보니까 굉장히 그런 뭐 뭐라 될까?
[58:23] 지하 조직들 간에 알력 다툼도 굉장히 심한. 지역이구요.
[58:28] 그래서 야 김진우가 여기가 있는거 아니야? 김건희 오빠, 캄보디아, 요즘 핫합니다.
[58:36] 네 핫합니다. 네, 그러다 보니까 이제 뭐 국경을 둘러싸고 뭐 그런 어떤
[58:42] 시시비비가 계속 뭐 빈번하게 있었던 찰나에 사실 이 태국의 총리, 현재 총리였던 아 전의 총리였던 지금 총리가
[58:52] 아니고요. 태통탄이라는 네 분과.
[58:57] 캄보디아 총리 훈센이라는 분이 이렇게 통화를 한 내역이 공개가 되면서 네 이 전쟁이 좀 발발하게 된 거예요.
[59:07] 그전에 통화가 공개되기 전에 사실 또 이제 국경 내에서 조금 그 다툼이 있었어요.
[59:17] 뭐 그 캄보디아 태국에서 캄보디아군이 뭐 태국 그 국경선을 오다가 뭔가 지뢰를 밟아서 폭발하거나.
[59:26] 뭐 그런 그래서 너네가 새로 설치한 지뢰 아니냐 아니야, 이거 원래 있었던 지뢰다 뭐 이런 일 이 있어 가지고 뭐
[59:32] 총성이 오가는 일 이 있었거든요. 근데 그거에 대해서 이제 페통탄 총 태국 총리가 네
[59:39] 캄보디아 총리한테 되게 좀 굴욕적으로 통화를 했던 내용이 좀 그게 문제가 돼서 다시 한번 군부 군사적으로 좀 충돌이
[59:50] 생겼던 거거든요. 내용이 이제 그 태국 총리가 캄보디아 총리한테 뭐?
[59:56] 뭐 아저씨 내가 뭐 저쪽 군사 군부 세력들이 자기네들이 잘난 줄 알고 저러는 건데 내가 아저씨가 해달라는 대로
[1:00:04] 해줄 테니까 뭐 참아라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한 거예요. 근데 그게 그 내용이 이제 군부에 알려지면서 굉장히 좀
[1:00:12] 일족적발의 상황이 도래했던 건데요. 이 페통탄 총리는 그 전에 총리였던 탁시 총리의 딸
[1:00:20] 딸이에요. 탁신의 딸인데.
[1:00:24] 근데 탁신 총리도 굉장히 오랫동안 태국을 뭐 태국 정치를 지배했던 총리인데 이 총리가 군부 세력에 의해서 쫓겨났단
[1:00:34] 말이죠? 네, 그러다 보니까 페통탕 총리는 당연하게 군부 세력과
[1:00:39] 어떤 척을 지게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고요. 근데 지금은 이제 물론 아까 서두에 말씀드렸다시피 트럼프의
[1:00:48] 어떤 중재 아닌 중재로 휴전이 돼 있는 상태지만. 아직도 그 타슨 총리도 뭐 그 일부러 캄보디아 총리가
[1:00:58] 일부러 우리를 엿먹이려고 이런 통화 녹음을 공개했다. 어, 나는 우리는 캄보디아에게 뭐 참교육을 하겠다 라는
[1:01:07] 식으로 지금 뭐 어 뭐 전쟁이 뭐 오늘날지 내일날지 뭐? 아무튼 그런 상황이라서 네 조금 더 관심을 두고 봐야 되지
[1:01:19]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네, 그래서 여행 가실 수 있겠어요?
[1:01:25] 한국 쪽이란 그렇게 뭐 문제는 없겠지만. 우리 우리가 태국을 욕을 좀 해도 태국은 그렇게까지 뭐 뭐
[1:01:34] 빡빡하지 않아? 그러니까 우리가 뭔가 태국말로 이렇게 써놓지 않는 이상
[1:01:40] 중국 욕하면 약간 중국 들어가는 건 좀 위험한데 사실 총리가 전에 어.
[1:01:48] 그 구단주였잖아. 맨시티 만수르전에 맨시티 구단주였어.
[1:01:55] 아 야 태국 총리가 이렇게 돈이 많다고? 태국 굉장히 큰 나라죠.
[1:02:01] 신기하지? 군사적으로도 아마 그쪽 지역에서는 군사적으로도 아마 탑일
[1:02:06] 거고 캄보디아라는 사실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뭐 거의 진짜 우위를 점하고 있는 나라이긴 하죠.
[1:02:15] 국민들이 좀 가난한. 사람들이 많아서 그렇지 나라는 좀.
[1:02:23] 조금 더 이제 전 이야기를 하자면 사실 이제 캄보디아의 어떤 뭔가 캄보디아 사람들의 어떤 편을 드는 건 아니지만
[1:02:32] 그래도 이해를 해보자면 사실 그 인도차이나반도라는 게 이제 크메르 왕조라는 구세기 때부터 크메르 왕조라는 그런
[1:02:40] 나라였어요. 왕국이었죠.
[1:02:42] 그게 이제. 지금 캄보디아의 전신이거든요.
[1:02:45] 근데 이제 중국 남쪽에 살던 타이민족들이 그쪽으로 이주하면서 네 집에 점령을 한 거죠.
[1:02:54] 사실. 근데 다 이 펑군주네요.
[1:02:56] 여기는 태국도 그렇고 캄보디아도 그렇고 맞습니다. 그 프랑스령이었던 곳은 이제 베트남이랑 라오스랑 캄보디아만
[1:03:05] 예 요렇게 지배를 당했고 태국은 또. 실질적인 지배를 당한 적은 없죠?
[1:03:11] 예, 그렇게 하네요. 그래서 그러니까 태국을 그때 당시 이제 열강들이 국제
[1:03:16] 열강들이 그 중간 중간적인 지점으로 사용을 했던 거예요. 여기서 모여서 우리 딸은 회의하고 태국을 그렇게 이용을
[1:03:25] 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이제 회색지대 네 그렇게 이용을 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태국은 네 점령을 당한.
[1:03:33] 적은 없습니다. 최욱 애들이 그 프라이드가 엄청 쎄 그거에 대해서 야
[1:03:38] 우리는 단 한 번도 지배당한 적 없다고 그러면서 야 니네는 뭐 일반한테 먹혔었잖아.
[1:03:43] 막 이런 얘기 막 하면서 나 나 태국 살 때 약간 그런 식으로 막 극대라고 그래갖고 그래갖고 내가 그때 거기다
[1:03:51] 대고 한 말이야. 니네는 뭐 총리가 씨 총리가 존나 불패한 거 아니냐고 야
[1:03:56] 니네 솔직히 사는 거 그렇게 잘 살지도 않는데 어 그. 총리가 뭘로 이렇게 돈을 벌었겠냐고 막 이런 얘기 하면은
[1:04:03] 입국 닷 막 이러면서 욕은 못하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그렇군요.
[1:04:11] 네, 그렇습니다. 4자 다음은 누가 할까요? 네, 알겠습니다.
[1:04:19] 사실 이것도 조금 된 얘기긴 한데 지난주에 그 뉴스에서. 대통령실에 이제 국무회의를 하는 그 모습이 생방으로 송출이
[1:04:34] 됐어요. 음, 그러니까 그 이재명 대통령이 이제 다른 국무위원장,
[1:04:40] 각 장관들, 부처의 장관들 네 그리고 총리까지 해가지고 이렇게 이야기하는 모습이 나왔는데 와 그 뭐 제가 예전에도
[1:04:52] 한번 얘기한 적이 있지? 있었지만 그 이재명 대통령이 이 국무회의를 국정운영의 어떤
[1:04:58] 가장 큰 플랫폼으로 활용을 하겠다 라는 얘기를 했었는데 진짜 일 잘하는 사람이 하는 방식을 진짜 라이브 생중계로
[1:05:09] 이렇게 보게 돼서 참 좋더라고요. 그러니까 내가 참 이걸 세금을 알게 모르게 내가 세금을
[1:05:16] 내고 있지만. 참 내 세금 이렇게 참 좋게 쓰이고 있구나 어 그 생각이
[1:05:23] 들어서 어 참 힐링 영상으로 다들 한 번씩 기분 좋아지라고 이 국무회의는 매번 이렇게 생방송으로 하는 건가요?
[1:05:33] 그건 아니었는데 음 이번에 어떻게 뭐, 어떤 기회였는지 보게 됐어요.
[1:05:39] 그래서. 매번은 아니고 앞으로 가급적이면은 근데 사실 국무회의란 게
[1:05:45] 그 기밀스러운 부분도. 굉장히 많기 때문에.
[1:05:48] 그래서 다. 공개할 수 매번 다 공개할 수는 없는데 기본적으로 우리는
[1:05:53] 공개를 원칙으로 한다 해서 아마 초반에 약간 모두 회의 같은 경우 그런 식으로 해서 KTV 국회 방송에서 그쪽에서
[1:06:02] 그냥 가급적이면은 대부분 생중계 하는 걸로 예 뭐 그렇게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1:06:11] 그러니까 뭐 이런 겁니다. 노동부 장관한테 그.
[1:06:16] 저기 뭐죠? 그러니까 재해가 일어나지 않는 어 거기에다가 그러니까
[1:06:21] 기업들이 거기다 투자를 했을 때 오히려 그게 생산력에 조금 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건이 있는지, 그런 것에 대한
[1:06:31] 어떤 연구 통계가 있는지 그걸 한번 낼 수도 있고 아니면 자료가 있다면?
[1:06:38] 갖출 수도 있고 재해를 방지하는데 들어가는 비용과. 거기에 사후에 들어가는 무슨?
[1:06:46] 네? 그런 비용을 따져봤을 때 어떤게 더 높은지?
[1:06:50] 뭐 그런 것도 그렇고 그 재해에 재해를 예방하는데 기업들이 돈을 썼을.
[1:06:57] 때 오히려 그 회사에서 일하는 노동자분들이 회사에 좀 더 귀속감을 느끼고 내 일에 조금 더 어 만족감을 느끼는 그런
[1:07:08] 통계가 있는지 그런 것도 한번 좀 찾아봐 달라. 생산력이 조금 더 올라가는 그런.
[1:07:13] 통계들이 있는지 했더니 뭐 또 총리가 어디서 뭐? 실제로 영국에서 조사한 결과 뭐 이런 통계들이 있습니다
[1:07:21] 라고 이렇게 막 그것들 막 내밀어요. 그러니까 그 그러니까 각자 본인의 어떤 전문 파트가
[1:07:29] 아니더라도 그 알고 있는 분야들을 갖고 와서 서로 이제 거기서 이야기가 되는 거죠.
[1:07:37] 논의가 되고 그리고 서로 정보 공유가 되고요. 어 그런 현장을 실시간으로 봐버리니까 참 이게 나라가 요번
[1:07:48] 정권이 참 잘 될 수밖에 없겠구나 어 요런 생각이 드는 거죠.
[1:07:54] 그 운영을 해야 되는 사람들이 가장 일선에 서서 가장 열심히 이야기하고 어 가장 계속 그 자신의 어떤 연구
[1:08:05] 성과를 뭐 얘기를 하고 이런 것들, 이런 자리가 계속. 어 활발하게 이루어지니까 결국은 계속 뭐 조금씩 더 좋은
[1:08:14] 결과로 이게 나타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국무회의 보는 것만으로도 참 네 좋았는데 그 뭐 댓글에도 그런 얘기
[1:08:24] 있습니다. 내가 회의 내가 우리 회사에서 하는 회의도 꼴보기 싫은데
[1:08:31] 남의 회의를 보고 이렇게 기분이 좋아질 수가 있나라는 댓글도 있고요.
[1:08:36] 네. 참 그 이재명 대통령이 뭐 시장 시절부터 행정가로서도 그
[1:08:44] 능력을 보이는게 그 결국은 그 일하는 사람들을 참 잘 다룰 줄 아는 거였잖아요.
[1:08:51] 공무원들을 다룰 줄 아는 것들. 그래서 어 사실 되게 단순한 논리긴 하거든요.
[1:08:56] 잘하는 사람한테. 좀 좋은 보상을 주고 어 못하면 처벌을 받고 그게 가장
[1:09:02] 쉬운 논리잖아요. 예.
[1:09:04] 그래서 참 그걸 잘 할 줄 아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또 사실 또 그 그것도 있었어요.
[1:09:10] 지난주에 그 공무원 무슨 어? 그러니까 국무위원들이 모여서 뭐 하는 간담회 같은게
[1:09:17] 있었어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뭐 이야기를 합니다.
[1:09:22] 우리가 공직을 수행하는 사람으로서 어떤 마음 자세를 갖고 어떻게 일을 대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이제 하거든요.
[1:09:31] 뭐 농담도 하고 뭐 어 좀 강한 이야기도 하고 이렇게 하는데 음.
[1:09:38] 그런 것도 있었죠. 수해가 발생했을 때 그리고.
[1:09:43] 제대로 그 쇠 벌어진 날 뭐 무슨 술 처먹었나? 뭐 그런 새끼 있었잖아.
[1:09:49] 어 거기 뭐? 구리시장인가 어 그런 사람, 그러니까 딱 찍어서 구리시장
[1:09:54] 누가 있는데 뭐 그 새끼 나쁜 새끼다라고 얘기한 게 아니고 뭐 에둘러서 그런 식으로 하면 되겠냐?
[1:10:02] 아주 나쁜 거다라고 근데 누가 들어도 할 수 있게. 공무원 사회한테 그런 어 최고 뭐?
[1:10:15] 공무원 사회에서 최 권력을 갖고 있는 대통령이 그런 거 한마디만 해도 아 완전 경종을 올리게 되는 거죠.
[1:10:23] 그렇죠? 그렇죠.
[1:10:26] 말씀도 잘하시고 외형적으로 굉장히 쇼맨십도 되게 좋으신 것 같아요.
[1:10:30] 네 메시지를. 이제는 그니까 메시지 내는 방식까지도 좀 잘 활용을 하시는
[1:10:39] 사실 예전부터 트위터도 되게 오래 하셨고, SNS 도 잘 활용을 해왔었거든요.
[1:10:44] 그게 가장 이제 다이렉트로 본인은 본인이 민원을 받을 수도 있고 그거를 또 즉석에서 해결을 해줄 수도 있는 그런
[1:10:53] 창구라고 생각을 해서 그렇게 해왔었는데 그게 이제는 이제 본인이 본인을.
[1:11:01] 비칠 수 있는 하나의 큰 툴로써 활용을 하기도 했고 거기에 되게 적응이 돼서 어 잘 듣고 또 잘 그 이야기를 해주는
[1:11:12] 그런 방식까지도 되게 잘 터득을 한 것 같아가지고 네 참 좋은 것 같습니다.
[1:11:19] 지금 시대에 참 잘 맞는 리더가 아닌가. 네, 그렇죠.
[1:11:26] 그래요, 알겠습니다. 목회님은요.
[1:11:29] 저의 이슈 네 이번 주 이슈는 음 영점 삼구입니다. 영점, 삼구.
[1:11:37] 영점 삼구라는 숫자가 저희가 삼구다 보니까 영점 삼구란 숫자가 꽂혀갖고 좀 관심을 가졌던 부분도 있는데 이 영점
[1:11:47] 삼구란 게 뭐냐면은 음 산재승인 사망, 산재승인 산재사망에 대해서 만인율이라는 게 있어요.
[1:11:55] 만인율 만인율이라는 게. 왜냐면은 만 명 만 명 중에 몇 명이 죽었냐?
[1:12:02] 노동자 만 명 중에 한 해 그게 0.39입니다. 지금 우리나라 기준으로 그러면은 0.3 9만 명 중에
[1:12:12] 0.39 명이면은 어 얼마 안 되는 거 아니야. 뭐 퍼센트지로 따지면은 뭐 이거 뭐 100만 명 기준으로.
[1:12:22] 100만 명 기준으로 39 명인 거야. 그러니까 지금 뭐 제가 하다 보니까 이 작년이 아마 영 점
[1:12:33] 삼구인 것 같은데 재작년 이천이십삼년이 812명 돌아가셨고 그전에 2000 이천이십이년은 그 876 명이야.
[1:12:45] 지금 점점 줄고 있긴 해. 그래서 작년은.
[1:12:49] 그 만인율이 영점삼구인데 이게 근데 사실 OECD 평균치보다는 훨씬 높고 OECD 가입국 중에서 거의 가장
[1:12:59] 높은 수치야. 그래서 100만 명 중에 39 명도 그렇게 안 많은 건가
[1:13:05] 싶으면은 근데 지금 일년에 돌아가신 분이 팔백명이 넘는다고 치면은 이건 적은 숫자가 아니지.
[1:13:12] 그렇죠. 전 국민 대부분 노동자 아닙니까?
[1:13:20] 5천만 좀 안되, 그러니까 한 거의 한 3천만 명 가까이 될 거라고 노동자가 이 3천만 명 기준일 거니까.
[1:13:26] 그러니까 천만 명이면은 삼백구십이고 그러니까 대략 뭐 800명 정도 되는 거야?
[1:13:32] 어, 그렇게 따지면 1년 에 그 정도 돌아가신, 그것도 산재로 또 산재 인정 못 받는 경우도 있잖아.
[1:13:39] 실질적으로는 훨씬 더 높겠네요. 그럼 과연 우리가.
[1:13:45] 던져야 될 질문이 우리 사회가 선진국에 진입했고 이렇게 뭐 뭐 지금 뭐 못하는 게 없잖아 뭐 어 케이팝이니 뭐
[1:13:55] 케이컬쳐니 모든 걸 다 잘하고 있는데 정치만 후졌지 뭐 다 잘한다고 한 우리나라에서 과연 일년에 그러면은 나는 이게
[1:14:06] 그러면은 결국은 이 산업재해율을 산업재해 사망을 줄이기 위해서 우리가 그래서 얘기만 하는 게.
[1:14:15] 중대재해 처벌법 뭐 노란 봉투법도 크게 큰 의미에서는 사실 노란 봉투법은 그 파업에 대한 부분인데 파업을 한
[1:14:27] 노동자에게 책임을 전가시켜서 그 파업으로 인한 기업의 손해를 다 전가시키는 그런 악법인 거잖아.
[1:14:37] 그러니까 그거를. 그거를 못하게 하려는 게 노란 봉투법의 취지인데 이 두
[1:14:42] 가지가 지금 이번 정권에서 전 정권부터 계속 민주당에서 얘긴 민주당을 비롯한 뭐 진보세력에서 얘기는 하고 있는
[1:14:49] 건데 아직까지 제대로 중대재해처법도 통과는 됐지만 사실상 누덕이고 노란봉투법은 제대로 아직 어 런칭을 못하고 있는
[1:15:00] 경우인데 사실 이 모든게 어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거란 말이야
[1:15:11] 이런 얘기를 사실 하면은 야 그래도 어 기업이 잘 돼야지 어 기업이 잘 되고 돈을 벌어야지 노동자도 있는 거고 돈을
[1:15:22] 벌어야지 국가도 기업이 돈을 벌어야지, 국가도 부강하고 뭐 우리 모두 잘 사는 거 아니냐 이런 무슨 뭐 산업화 시대에
[1:15:31] 무슨 새마을운동? 그런 논리를 여전히 얘기들 하고 있어 중대재청법 이거 해서
[1:15:38] 야 그 뭐 대기업에 그 뭐 회장님들 잡아 가두면은 우리나라 대기업이 남아 나겠냐 다 외국으로 도망간다.
[1:15:46] 그 우리나라 망한다. 결국 이거야 이 논리야 근데 과연 난 그런 식으로 얘기하는
[1:15:52] 사람한테 어차피 우리가 거기 그런 사람들한테 수없이 얘기를 해봤잖아 야 안 나간다 씨발 저 새끼들 외국에서.
[1:16:00] 외국에서 기업하면 우리나라처럼 기업하면은 막 다. 이백년씩 막 어 잡혀가고 평생 감옥에서 못 나온다.
[1:16:09] 분식회계 우리나라처럼 했는데 봐주는 나라가 전 세계 어디 있냐 이런 얘기.
[1:16:14] 암만 떠들어봤자 소용이 없고 난 차라리 그런 얘기 하는 사람들한테 그냥 감정적인 아니 그니까 좀 이런 게 묻고
[1:16:22] 싶어 뭐 당신의 당신은 노동자가 아닐지 몰라도 당신 주변에 있는 사람들 대부분 노동자고.
[1:16:29] 나도 노동자고 당신 자녀도 노동자다. 사실 뭐 우리가 노동자가 뭐 이삼 2천만 명 3천만 명
[1:16:37] 되는데 사실상 그것보다 더 많아 특수고용 특고라고 하는 뭐 사실상 자영업자이지만 그런 분들 당연히 당연히 노동자고
[1:16:47] 아니면 진짜 많은 케이스가 자영업자들, 셀프 인플로이드라고 하는, 그러니까 자기 스스로 고용한 사업자지만 사실상
[1:16:55] 노동자란 말이야. 어?
[1:16:57] 자영업자 중에서 거의 뭐 알바나 직원 못쓰고 그냥 혼자 일하는 사람들 진짜 엄청 많아 그런 사람들도 사실상
[1:17:07] 노동자야. 그러니까 주변에 대부분의 전국민이 다 노동자인데 그러면
[1:17:14] 과연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되고 발전을 하기 위해서 뭐 얼마나 일년에 죽어야지 된다고 생각하냐?
[1:17:24] 그래서 니 주변 사람들이 그렇게 죽는 거에 대해서 너는 받아들일 수 있냐 라고 대먹고 싶어요.
[1:17:33] 참 저는. 참 네 월급 받으면서 노조 욕하는 친구들이 제리에가
[1:17:45] 노조새끼들이라고 다 조차된다고 이렇게 얘기하는데. 본인은 재벌인가 아닌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 친구 친구들이
[1:18:00] 참 있습니다. 그러니까 네 많죠 모르는.
[1:18:05] 거죠. 우리가 폄훼하기 싫어도 가만 생각해 보고 얘기를 해보면은
[1:18:11] 아, 그냥 생각이 짧구나라는 결론밖에 나올 수가 없어 본인의 위치가 너무 본인의 본인은 그냥 자기의 삶에 어느
[1:18:21] 정도 만족. 하거나 아니면은 뭐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게 너무
[1:18:26] 파리목숨인게 뻔한데도 불구하고 그걸 인정하기 싫어하고 자신이 강자의 편에 서있으면은 강자라고 안전하다고 느끼는
[1:18:39] 뭐 그런 정신 나간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사실 참 안타깝습니다.
[1:18:51] 팔백명이 넘는다 라는 거잖아요. 거의 천명 가까이 매년 한해에 산재로 그 추정되는 것만
[1:18:59] 그렇게. 됐다.
[1:19:00] 아까 판임님이 말씀하신 국무회의에서 나온 안건과 되게 상통하는 부분이 있네요.
[1:19:06] 그래서 사실 지난주에 많이. 예 좀 지난 이슈이긴 한데 얘기가 나왔던 게 그 이재명
[1:19:12] 대통령의 SPCC, 포스코 이엔씨를 방문해서 산재가 계속 나는 이유는 뭐냐?
[1:19:19] 왜 개선이 안되고 있는 거냐 이런 얘기들을 했는데 사실 산재사망이 가장 많은 데는 건설업이야.
[1:19:30] 그렇죠. 우리가 뭐 그냥 길을 가면서 건설 현장들 많이 보이잖아?
[1:19:36] 건물을 짓든 뭐? 아파트를 짓던 뭐 이렇게 아니면 도로공사를 하든 하는 걸
[1:19:42] 이렇게 옆에서 이렇게 우리 지나가면서 많이 봤잖아. 보고 있으면 딱 봐도 위험해요.
[1:19:47] 맞아요 그래서. 어.
[1:19:50] 굉장히 영화나 이런데도 많이 쓰이는 소재였잖아요. 매년 800명 뭐 이런 식으로 돌아가시는 사람 중에
[1:19:57] 대부분이 건설 건설 노동자야 그게 가장 높고 근데 이런 부분.
[1:20:06] 근데 지금 얘기 나오는 SPC, 포스코 ENC 이런 이런 데는 주로 끼임 사고잖아 왜 이런 것만 나오느냐.
[1:20:15] 이런 데는 그나마 대기업이기 때문이야. 대기업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알려지고 부각이 되는 건데
[1:20:25] 대부분의 건설업자 대부분의 건설업 물론 대기업도 많어 포스코이엔씨, 포스코이엔씨도 건설업이지 근데 대부분의.
[1:20:35] 그 건설 노동자들은 하청에 하청에 하청이에요. 때문에 뭐 그냥 일용직 노동자들 우리 소위 노가다라고 하는
[1:20:44] 그런 그런 분들 아니면은 뭐 얼마전에 뭐 그 온열사고로 돌아가신 뭐 외국인 노동자, 이런 사람들 진짜 일용직이란
[1:20:56] 말이야. 그러면 그분이 속한 회사는 정말 그냥 사무실 하나만.
[1:21:02] 인력. 공급소.
[1:21:03] 이런 데고 그 사람이 하청에 하청 하청을 받아갖고 온 케이스이기 때문에 사실 이런 이쪽의 사망이 가장 많어
[1:21:11] 산재인거는 지금 집계가 안돼? 산재인정은 받지 누가봐도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상황하시면은
[1:21:17] 현재 인정을 받긴 받지. 근데 이슈가 화두가 이슈가 되는 거지?
[1:21:23] 네. 사실 아 저도 뭐 외국 생활을 그렇게 많이는 안 해봤는데.
[1:21:33] 제가 태국에서 좀 살아봤고 사실 유럽에서 거의 여러분 그냥 잠깐 잠깐 가본 것 밖에 없는데 극명하게 느꼈던 게 제가
[1:21:42] 태국에서 좀 있다가 독일을 잠깐 간 적이 있는데 삶이 너무 다른 거야.
[1:21:51] 그래서 독일에서 또 마침 지나가다가 그 건설 현장을 한번 볼 일 이.
[1:21:56] 있었거든요. 근데 안 보여 밖에서 아무것도 안 보여?
[1:22:02] 그래서 근데 내가 봐도 내가 뭐 건술에 건척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지만 뭔가 이렇게 우리 뭐 그 비계라고 하나
[1:22:09] 이렇게 이렇게 막 안전장치를 이렇게 막아놓는 거나 뭐 이런 것들이 우리나라는 밖에서 다 보이잖아.
[1:22:16] 안에 뼈대처럼 하는 게 다 보이잖아. 독일에서 하고 있는데 아무것도 안 보여 다 막혀있어.
[1:22:23] 그러니까 최소한 이쪽으로 바깥쪽으로 떨어져서 죽을 일은 없겠더라고.
[1:22:29] 오 딱 봐도 그냥 안전해 보이는데 그냥 봐도 일단 보이는 게 없어.
[1:22:35] 근데 뭐 이렇게 보면은 우리나라처럼 이렇게 뭐? 그 외부 엘리베이터 같은 거 간이 엘리베이터 그런 것도
[1:22:42] 설치돼 있고 대충 구조물은 비슷한데 어 확실히 좀 안전한가 보다 그런 느낌은 받았습니다.
[1:22:53] 그런 환경이 근데 뭐 확실히 그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그 손영공 출신으로 본인이 산재 피해자잖아요.
[1:23:03] 그러니까 여기에 대한 어떤 그 뿌리를 뽑아버리겠다는 진짜 임기 네 네 어, 그게 굉장히 의지가 견고하기 때문에 제
[1:23:14] 생각에는 참 많은 부분이 바뀌지 않을까 기대를 해봅니다. 사람 목숨보다 중요한게 어디 있습니까?
[1:23:24] 우리가 편하고 안전하게 편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좋은 서비스를 늘리고 있다고 한다면은 거기에는 약간 사실
[1:23:33] 모순이거든 편하고. 저렴한 건 말이 안 돼 편하고 저렴하게 서비스를 누리고
[1:23:40] 있다면은 거기에는 누군가 갈려 나가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대표적으로 뭐 플랫폼 노동자들이라든지 택배라든지
[1:23:48] 우리 한국에서 제1 싼 거잖아요. 배달비, 택배비 전세계 어딜 나가도 이런 서비스는 없어
[1:23:56] 그분들이 많이 고생하고 그런 건 다 알고 있죠. 근데 결국 이런 거를.
[1:24:03] 보장하기 위해서는 사실상 비용이 들어 어쩔 수 없는 비용이 금액이 올라갈 수밖에 없는데 난 금액이 올라가더라도 사람이
[1:24:13] 죽는 게 맞나? 이 저렴한 비용을 위해서 1년 에 800 명씩 죽는 게
[1:24:18] 맞나? 나는 100명 언더로 뭐 물론 한 명도 없는 게 이상적이긴
[1:24:25] 하겠지만 사실상 그건 쉽지 않고. 100명 언더로 한 1/10 로 줄일 정도까지도 해야 되지 않을까?
[1:24:34] 임기 내에 그걸 목표로 하셨으면 좋겠다. 0.3 구가 0.03 구가 될 때까지 그렇게 왔으면 좋겠다라는
[1:24:42] 생각입니다. 좋겠네요?
[1:24:44] 네, 알겠습니다. 자 삼구주의 추천 삼구픽 시작해보도록 할게요. 4자 저의
[1:25:09] 삼구픽 네 제가 내내 그 영화속의 패션 브랜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1:25:16] 네, 오늘 일곱 번째인가 여덟 번째인가 시간일텐데. 음 저는 이번 오늘 들고 온 영화는 네 이천이십일년도에
[1:25:26] 개봉했던 네. 22년. 이십이년입니다.
[1:25:29] 네 이십이년도에 국내에서 개봉을 했구요. 음 영화 스펜서 입니다. 4자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이야기를
[1:25:39] 다루고 있어요. 뭐 좀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자면 천구백구십일년도에
[1:25:44] 크리스마스 휴가를 보내는 왕실의. 이야기에요.
[1:25:50] 영국 왕실이 이제 어떤 그 샌디언 궁이라는 그런 별장에 궁전을 내서 왕실 사람들이 모여서 삼일간의 크리스마스
[1:26:02] 휴가를 보내는 와중에 이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왕세자비가 어떠한 사건에 의해서 심경의 변화를 일으키는 그런 삼일간의
[1:26:12]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이 영화를 뭐 안 보신 분들도 굉장히 많으시겠지만 네
[1:26:20] 일단은 크리스찬 스튜어트라는 배우가 이 다이나 왕세자비를 완벽하게 연기해 냈다는 그런 네 평이 네 많아서 저도 한번
[1:26:31] 그래서 찾아봤던 영화인데 어, 그 왕실의 어떤 복식이라든가 이런 그런 복식문화에 대해서 네 굉장히.
[1:26:43] 잘 표현하고 있어요. 특히나 이 영화에 출연하는 배우 중 배우진을 이렇게
[1:26:50] 나오잖아요. 나열이 되면 2번째 나열되는 배우가 셀리오킨스라는 배운데
[1:26:54] 이 배우가 왕실의 의상 담당자 역할이에요. 그러니까 의상담당자 역할이 2번째 로 나올 만큼 의상이
[1:27:03] 되게 충실한 영화거든요. 근데 이제.
[1:27:07] 물론 이제 이 영화의 주인공인 다이애나 왕세자베를 연기한 크리스찬 스튜어트의 의상도 굉장히 볼거리가 많습니다만 그
[1:27:17] 찰스 황태자, 그러니까 다이애나의 남편이죠. 444, 지금 왕 네 그분의 의상도 사실 조금 되게 특이해요.
[1:27:27] 우리가 생각했던 어떤 전형적인 포머란 스투와는 완전히 조금은 다른 뭐 이건?
[1:27:34] 어떻게 보면 약간 좀 활동성이 있는 음 수트 같은 그런 느낌의 수트가 좀 눈에 띄거든요.
[1:27:43] 근데 요. 수트가 음 우리나라의 김동현 테일러라는 분이 만드신
[1:27:51] 의상이라고 합니다. 김동현 44UFC 아니구요.
[1:27:56] 네 이분이 좀 이력이 특이한게 이제 우리나라에서 어 약간 그런.
[1:28:05] 이런 의상 전공을 좀 하시다가 요거에 꽂혀서 영국으로 넘어가서 영국 런던예술대학에 비스포크 테일러링 학과를
[1:28:15] 전공하시고 영국 현지에서 동양인으로는 처음으로 세벨로에서 근무를 하시면서 네 그 영국식 테일러링을 좀 마스터 하신
[1:28:26] 분이세요? 네 이분이.
[1:28:29] 네, 현재는. 한국에 다시 건너오셔서 네 장충동에서 트랑킬 하우스라는
[1:28:38] 장충동 네 하우스 비스포크 하우스를 네 운영하고 계시고 트란킬 네, 현재는 이제 뭐 각종 뭐 행사나 영화나 드라마
[1:28:48] 이런데 많이 그 의상제작에 이렇게 도움을 주시고 있다고 하시고요.
[1:28:55] 이 스펜서를 뿐만 아니라 그 다크나이트에 그 배트맨에. 슈트 있잖아요.
[1:29:03] 네. 그것도 네 제작하셨다고 하십니다.
[1:29:08] 그래서 저도 좀 패션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한번 찾아보시는 것도 좋고요.
[1:29:14] 네, 저는 이제 슈트를 입지 않다 보니까 442 분 의 뭐 옷을 어떻게 사입기도 좀 힘들고 그래서 아 또 이제
[1:29:25] 비스포크 하우스다 보니까 좀 금액대가 있어요. 네, 기본적으로는 한 200만 원대 정도 한.
[1:29:31] 한다고 하더라구요? 네, 그런데 이 트랑클 하우스라는 어 홈페이지 들어가
[1:29:37] 보니까 이 반팔 티셔츠를 판매하더라구요. 그리고 이렇게 비싸지가 않아요.
[1:29:44] 그렇게 그렇게까지 비싸지가 않아요. 그래서 이렇게 비스포크 테일러링에 하시는 분이 만드신
[1:29:51] 티셔츠는 어떨까 하고 한번 구매를 해서 입어봤는데 굉장히 이 두께감이 있는 소재이긴 한데.
[1:29:58] 가벼워요 가볍고 그리고 찰랑찰랑 거리는 맛이 있고 몸에 이렇게 들러붙지 않고 활동감이 굉장히 좋아서 요것도 한번
[1:30:08]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면셔츠 면인거죠?
[1:30:13] 네 네. 나쁘지 않나요?
[1:30:17] 네, 나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한번.
[1:30:19] 네 근데 좀 사이즈가 두 가지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엠 사이즈랑 엘 사이즈 이렇게 두 가지로
[1:30:26] 있는데 저는 엘 사이즈 착용 사서 착용해 봤는데 괜찮더라고요.
[1:30:31] 살짝 루즈핏으로 입을 수 있는 그런 네 옷들인 것 같네요. 그리고 뭐 수투에 관심이 많으신 우리 목회님도 한번 뭐
[1:30:42] 경험해 보시는 것도 나쁘진 않으실 것 같아요. 알겠습니다.
[1:30:45] 이 영화 스펜서를 제가 아직 못 봤는데 한번 보고 싶네요. 그러니까 조신님이 얘기한 그 그 스펜서 지금 영화
[1:30:55] 이미지들을 쭉 검색을 해보고 있는데 남자 옷은 별로 안 나오긴 하는데 거의 조씨가 얘기한게 글쎄요 제.
[1:31:05] 어 아마도 헌팅 자켓 같은 걸 많이 입지 않았나? 에 그 실용적이라는 헌팅 자켓 같은 경우에는 음, 뭐
[1:31:13] 이렇게 실제 탄창 같은 것도 넣고 막 어 이것저것 뭐 장비가 많이 필요해서 단추도 많이 달리고 좀 그런 식으로
[1:31:25] 만드는데 또 굉장히 좀 옷감도 좀. 탄탄하다기보다 튼튼하게 이렇게 막 덧대서 만들기도 하고
[1:31:36] 근데 그게 멋스러워 갖고 저도 사실 형택 재킷 스타일 좋아하거든요.
[1:31:40] 그래서 스코틀랜드 방식이 약간 그런 거를 좋아해서 겨울엔 좀 입는데 어 요거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1:31:49] 저도 한번 좀 알아보니까 영국의 그런 수투의 원형인 그 일단은 제보.
[1:31:57] 국군인 군보 네 거기서 출발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아무래도 활동성이라든가 견과함 이런데서 체중이
[1:32:05] 가있고 좀 어떤 뭐 그 화려함보다는 조금 더 이렇게 단순함 요런 것들에 좀 많이 가있구요.
[1:32:13] 말씀하신 것처럼 그 스펜서라는 영화에 계속 그 뭐 우리가 흔히 아는 바버라는 브랜드가 굉장히 많이 나오거든요.
[1:32:20] 그리고 이제 헌터라는 브랜드 아시죠? 그.
[1:32:24] 장화. 장화죠.
[1:32:25] 네 부츠 네, 그것도 영국 왕실에서 그 산양용 부츠로 사용을 하고 이 영화에서도 굉장히 많이 나오는 아이템 중의
[1:32:34] 하나예요. 그래서 그런 아이템 보시는 네 재미도 굉장히 많은 영화
[1:32:39] 스펜서입니다. 네.
[1:32:42] 자, 그렇군요. 네.
[1:32:46] 저희의 삼급 픽은요? 네 파이 님의 삼급 픽은요?
[1:32:52] 어 어떻게 보면은 약간 비슷한 계열로 저는 음 저도 옷에 관해서 지금 날씨가 덥지 않습니까?
[1:33:03] 그래서 제가 준비한 오늘의 삼급 픽은 남성용 여름 원단입니다.
[1:33:10] 남성 남성용은요 아 여성용은 솔직히 내가 잘 모르겠어. 그러니까 여성용은 사실 되게 다양한 소재를 쓰기 때문에 뭐
[1:33:20] 슈펀이나 무슨 뭐 셀크 같은 것도 하늘하늘하게 많이 뭐 그런 옷들이 있는 걸 아는데 사실 제가 뭐 그쪽까지는
[1:33:29] 관심이 별로 없어요. 여자 옷은 음 벗기는데 많죠?
[1:33:36] 네, 그래서 제가 뭐 옷을 좋아하다 보니까 여름에는 사실 좀 취약해요.
[1:33:42] 근데 제가. 아, 그쵸?
[1:33:45] 가을, 겨울에는 항상 이렇게 셋업을 입었으니까 막 스리피스 뭐 이렇게 해서 뭐 모자까지 아니면 뭐 겨울에는 뭐
[1:33:54] 장갑까지 딱 해서 이렇게 입는 걸 좋아하는데 아 근데 여름엔 너무 더우니까 그래서 맨날 막 이렇게 그냥.
[1:34:07] 이렇게 얇게 입고 다니기도 저는 좀 전 좀 약간 긴팔을 좋아해서 선호해갖고.
[1:34:14] 원래 또 죽는거야 또? 죽지 그래갖고 좀 최대한 좀 약간 포멀 하면서도 그래도 좀
[1:34:23] 여름에 입을 수 있는 그런 옷들을 좀 찾다 보니까 어 제가 김동현 테일러는 모르는데?
[1:34:31] 뭐 제가 뭐 수년간 친하게 지낸 테일러가 있어갖고 항상 옷을 거기서 맞추는데 이번에 여름에 좀 이것저것 뭐
[1:34:39] 알아보고 또 수트를 하면서 뭐 조금 더 알게 된 거라서 대표적인 여름 원단을 세 가지를 좀 가져왔습니다.
[1:34:49] 첫 번째는 많이들 아시는 린넨입니다. 린넨이라는 거는 그 흔히들 아는 마 마 그 피우는 마 아
[1:35:00] 뭐 그 마는 맞는데 그러니까 아마라고도 하고 뭐 그런 다양한 종류의 마가 있는데 그런 마에 그 그게 입 입힌가
[1:35:13] 출키인가? 어쨌든 마에 마에서 뽑아낸 실로 이렇게 약간 성글게 만든
[1:35:20] 예 그런 삼배 같은. 삼베도 마의 일종이죠 네.
[1:35:25] 그렇습니다. 네, 그래서 우리 옷 사보면은 마라고 써있거나 아니면
[1:35:30] 린넨이라고 써있는 우리 린넨이 대표적인 여름 원단이에요. 시원하고 맞아요.
[1:35:38] 무게감도 별로 없죠. 좀 가벼운 편이고 바람도 잘 통풍도 좋고 그래서 거의
[1:35:47] 유일하게 여름에 수트를 입을 수 있는. 원단이라고 할 수 있는데 한가지 단 가장 장점은 시원하다.
[1:35:56] 단점은 구기 많이. 갔다.
[1:36:00] 그래서 린앤으로 만든 셔츠나 아니면 뭐 슈트 같은 경우는 그러니까 뭐 셔츠는 좀 구경이 가도 상관없는데 슈트 같은
[1:36:12] 경우는 보통 이 다리 쪽 약간 사타구니 쪽 이런 쪽이나 아니면은.
[1:36:19] 팔 팔 있는데 팔 이렇게 접히는 데가 많으니까. 그래서 주름이 1번 가기 시작하면 그 사실 패지가 않아요.
[1:36:28] 그냥 그냥 주름이 우글우글한 채로 그냥 그대로 입는 건데 사실 그걸 좀 그냥 음 그 나름의 멋스러움으로 그냥 그대로
[1:36:41] 입는 그런 옷이 입는. 린넷 수트고 저도 뭐 올해는 열심히 린넷 입었습니다.
[1:36:55] 그래서 린앤으로 만든 뭐 셔츠도 괜찮고, 재킷 같은 것도 사실 뭐 관리만 잘하시면은 사실 뭐 별로 관리할 것도
[1:37:03] 없어요. 어차피 빨기도 힘들어서 그냥 뭐가 묻으면 닦아내고 네 그냥
[1:37:08] 좀 적당히 툭툭 털어갖고 뭐 그냥 그 정도로 그냥 쭉 입는 옷이니까.
[1:37:13] 린넷 1번째. 멋이 있잖아요.
[1:37:16] 린넷, 그렇죠, 그렇죠. 포근함 같은 느낌이 있고.
[1:37:19] 약간 거친 듯 하면서도 뭔가 좀 탄탄한 약간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어요.
[1:37:25] 예 맞아요. 그래서 1번째 리넷, 2번째, 두 번째는요 시어써커입니다.
[1:37:28] 아 오돌토돌한 그쵸, 그쵸? 약간 그 엠보싱 같은 재질의 저는 시어써커가 약간 그.
[1:37:40] 아저씨 할배들 아저씨들이 많이 입는 소재라서 아유 이게 약간 좀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그리고 난 당연히 이게 폴리
[1:37:52] 계열인 줄 알았어. 근데 셔써커는 원래는 면으로 만드는 거야.
[1:37:59] 그래서 그 원단 자체를 좀 오돌토돌하게 이렇게 유격이 있게 그니까.
[1:38:07] 도돌토돌하게 만들어서 그래서 몸에 붙지 않게 하고 그래서 조금 시원하게 만들어 놓은 재질인데 셔츠도 많이 나오고
[1:38:20] 셔어셔커로 그냥 이 재질로 그냥 수트도 해요. 근데 이 제가 최근에 그래서 셔어셔커에 좀 관심이 생겨갖고
[1:38:30] 또 셔츠를 하나 사서 입어봤는데 확실히 음. 리는 보다는 조금 덜 시원한 것 같은데, 땀이 흘렸을 때
[1:38:42] 땀이 마르는 건 훨씬 빠르더라고 시어 서커가 훨씬 금방 말라요.
[1:38:48] 입어보니까 그래서 시어 서커를 면으로 해서 하면은 뭐 일단 피부 자극도 덜하고 좋고 근데 면 백 프로로 하면은 이게
[1:39:00] 약간 무겁대요. 저희 테일러가 얘기해 주는데 그래서.
[1:39:06] 꼭 가학적인 측면보다는 좀 실용적인 부분에서 약간 풀리를 섞어서 많이 만든다고 합니다.
[1:39:13] 그래서 셔커 면을 좀 면이 많이 들어간 셔커 원단을 쓰시면은 좀 가볍기도 하고 시원하기도 하고 예 피부 자극도
[1:39:23] 덜하니까 시어서커 원단 있고요. 그리고 3번째 사실 이 얘기를 하려고 오늘 여러 원단을
[1:39:30] 갖고 나왔는데 4세 번째는. 프레스코 원다입니다.
[1:39:35] 프레스코 예 프레스코, 그러니까 이태리언데 어, 이태리요 예 그럴까요?
[1:39:44] 오뚜기에 프레스코란 브랜드도 있죠. 음, 뭔가 음식과 관계, 음식과 관계 있는 건가요?
[1:39:51] 되는 건 아니고. 그러니까 프레쉬라는 뜻이예요.
[1:39:56] 프레쉬 프레스커 예 신선한 예 근데 뭐 프레스커? 원래는 벽화에서 나온 건데 아 맞아요.
[1:40:04] 프레스코 원단은 어 울입니다. 100% 울, 100% 울 양털이요 네 양털 맞습니다.
[1:40:15] 사실 양털이 기본적으로 따뜻한 거 따뜻한 원단이잖아요. 요즘에는 기술이 좋아서 울로 어떻게 만들었냐.
[1:40:27] 그 사실 양털에서 실을 뽑아내잖아요. 그걸로 원단을 만들고 근데 그 투 플라이 쓰리 플라이라고
[1:40:38] 하는 뭐 그 꼬아 만드는 아 꼬아 만들죠. 네, 우리말로 뭐지?
[1:40:42] 우리말로도 있는데 그냥 다 투플라이 쓰리플라이라고 해 투플라이는 두 줄을 꼬아 만든 거를 꼬고 스리플라이는
[1:40:49] 세줄로 꼬아 만든 거고 우리말로 있는데 그 되게 길고 이상할거야.
[1:40:54] 아무도 안써 어쨌든 보통 스리플라이 세줄을 이렇게. 이렇게 꼬아서 약간 성글게 만들어서 그렇게 직주한 원단은
[1:41:03] 약간 약간 오돌토돌하고 또 구멍이 이렇게 가까이에서 보면은 구멍이 숭숭 뚫려있어요.
[1:41:11] 아 비치겠군요, 약간 그래서 바람이 잘 들고 몸에 잘 달라붙지 않아요.
[1:41:16] 그래서 100% 우림에도 불구하고 무게도 별로 무겁지 않고 왜냐면은 좀 공간이 그니까 빈 공간이 있으니까 그리고
[1:41:25] 통풍도 되고 그리고 가장 큰 장점이. 구김이 안 가요?
[1:41:31] 어 구김이 안 생겨서 탄력성이 있기 때문에 울 자체가 네네.
[1:41:35] 그래서 제가 최근에 그 프레스코 원단으로 음 수트를 하나 맞춰서 입었는데 어 굉장히 만족스러워요.
[1:41:45] 예, 원래는 이거 뭐 딴 걸 하려다가 이래저래 막. 어 몇 번의 시행착오를 겪다가 결국 프레스크 원단으로
[1:41:52] 낙점이 됐는데 이 프레스크 원단에 또 다른 프레스크 원단으로 만든 슈트의 또 다른 이름이 트레블러스 트레블러스
[1:42:03] 슈트예요. 트레블러스 슈트 트레블러스 시티.
[1:42:06] 여행자들 왜 그러냐면은 진짜 구김이 안 가요. 그러니까 울이라는 소재가 사실 좀 울이라는 소재는 좀.
[1:42:16] 그니까 양복을 입어보시는지 아시겠지만 좀 구김이 가거든요. 폴리나 안 구겨지지.
[1:42:22] 그래서 폴리하고 혼방을 했을 때 잘 안 구겨지는 건데 얘는 100% 우림에도 불구하고 물론 구김이 전혀 없지는 않아.
[1:42:30] 근데 울 중에서는 진짜 거의 탑티어야 정말 안 구겨져 그래갖고 그냥 가방에 넣고 그쵸?
[1:42:37] 털어서 입어도 괜찮다 이거죠? 그렇죠.
[1:42:40] 그렇게 만들어져 있어서 저도 이거를 하나 새로. 맞춰서 아마도 백해 특집에 입고 갈 거 같은데 그렇군요
[1:42:52] 네. 한번 구겨봐도 됩니까?
[1:42:56] 나중에. 한번 해보시죠.
[1:42:58] 그래서 이 프레스커 원단을 이게 특허가 나있는 거라서 아마 그 영국의 하디미니스라는 브랜드에서 제가 맞춘.
[1:43:10] 업체가 하디미니스란 예 그 영국 왕실의 인증을 받은 그 원단 업체인데 여기서만 이 프레스코란 말을 쓸 수 있는 걸
[1:43:23] 알고 있어요. 얘네가 특허를 갖고 있어갖고 근데 사실 프레스코 원단은
[1:43:27] 흔해서 기술이란 거는 뭐 흔해서 이름만 못 쓸 뿐이지 보니까 뭐 뭐?
[1:43:34] 일본의 뭐? 킨가 마츠킨가 마츠킨란 회사도 유명하고 우리나라에도 많이
[1:43:40] 나오더라고요. 근데 그 그 영어만 못 쓸 뿐이지.
[1:43:44] 그래서 프레스커 원단이라고 하면 제일모직에서도 나오고 뭐 많이 나오니까 혹시 이거의 존재를 모르신 우리 많은
[1:43:54] 직장인분들이 있다면 여름에도 뭐 그럭저럭 시원하게 수트를 입을 수 있기 때문에 한번 관심을 가져보시면 어떨까?
[1:44:05] 싶습니다 보니까 네 개까지 이렇게 꼬아서 포플라이까지도 한다고 하네요.
[1:44:11] 네. 약간 뭐 궁금하긴 하네요.
[1:44:14] 갤럽투스가 그 리드리쳐드를 꼬듯이 꽂았나? 늘리기만 하면 그렇게 능력을 했는데 아무튼 그런 식으로
[1:44:25] 되게. 궁금하다 울인데 시원하고 가볍다 그래요.
[1:44:33] 대신에 우리 슈트인데 그 안감을 대신 안 하지? 아 안감은 아예 울화가 없구나.
[1:44:40] 울화 네 그죠? 울화라고 하죠.
[1:44:43] 음. 네 착용감도 괜찮나요?
[1:44:45] 그러면 그럼요. 네 알겠습니다.
[1:44:49] 프레스코 원단까지 알아봤습니다. 네, 파이님 파이님의 상급이거든요.
[1:44:55] 저는 네, 제가 원래 뭐 파인 홀로. 빅타인 홀로 픽쳐쇼를 원래 하는데?
[1:45:01] 제가 또 이번주 영화를 못봤구나. 제가 또 광주를 다녀왔으니까 네 어 광주에 어 뮤지엄
[1:45:12] 투어라고 명명을 하고 몇가지 조금 음 말씀을 드리려고 갖고 왔습니다.
[1:45:23] 기체 도시니까 근데 저 어렸을 때는 항상 문화의 도시라고 스스로 이렇게 조금 명명을 해놓고 하기는 했었어요.
[1:45:33] 왜냐면 뭐 그. 뭐 국악이나 이런 것도 사실 그 전남 지방에서 나오는 그
[1:45:40] 또 특색이 있잖아요. 판소리 남도지 판소리도 그렇게 있고 그래서 또 그리고 뭐
[1:45:46] 비엔날레도. 유명하고 그죠?
[1:45:47] 네 네. 뭐 마세고장 마세고장 뭐 이런 식으로 예 많이들
[1:45:51] 했었거든요. 네.
[1:45:54] 그래도 나름 또 문화전당이 그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전남도청에 있던 그 근처에 또 문화전당이 있었고 근데 뭐
[1:46:02] 지금은 좀. 그게 하나로 합쳐져 가지고 그 자리에 국립 아시아 문화
[1:46:09] 전당이라는. 국립 아시아 문화 전당.
[1:46:12] 네, 그런 문화센터 같은게 있습니다. 위치하고 있습니다.
[1:46:17] 네, 그 되게 디자인도 되게 멋있어요. DDP 도 보면 굉장히 현대적인 디자인이 많이
[1:46:25] 들어갔잖아요. 그런 것처럼 이 줄여서 ACC 라고 하는 ACCACC
[1:46:33] 그래서. 되게 멋진 그 전시관이 있구요.
[1:46:38] 제가 이번에 가가지고 봤던 전시는 음 요지 이케다라는 미디어 아티스트의 전시였어요.
[1:46:46] 네 네, 그래서 류지이케다 사실 그 그분이 하고 싶어하는 이 설치를 이제 수용할 수 있을만한 어떤 공간도 되고 그런
[1:47:01] 뭐 좀 투자도 그러니까. 뭐라지 지원도 되고 하는 그런 전시장이라서 네 그런 되게
[1:47:08] 거대한 어떤 설치물들이 좀 있거든요. 그래서.
[1:47:12] 이분이 어떤 설치 예술 네네네 미디와트인데 그러다 보면 뭐 스크린이라든지 모니터라든지 뭐 그런 것들이 좀
[1:47:23] 가능하잖아요. 설치들이 그래서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필요하잖아요.
[1:47:26] 그래서. 박남준 선생님은 약간 그니까 설치 쪽에 조금 더 가까웠던
[1:47:33] 것 같아요. 물론 그 모니터들을 그 당시에 뭐 가능했던 모니터들을
[1:47:40] 했었는데 지금은 사실 그 되게 대형 패널로 된 모니터도 가능하고 그리고 그 저 어렸을 때 친구가 거기서 근무를
[1:47:52]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얘기를 들어보니까.
[1:47:56] 남자입니다. 그 빔프로젝터를 이번에 요 전시 때문에 대여를 했대요.
[1:48:04] 근데 빔프로젝터 하나의 대여비가 몇억이 들었다고. 하거든요.
[1:48:09] 그러니까 그 정도의 고가의 고성능의. 네 이 프로젝트 비싸게 빌렸네 우리 집 거 하나 빌려줄 거
[1:48:15] 그랬네. CGV 같은 데서 쓰는 뭐 이런 거?
[1:48:24] 사실 요즘 그런 미디어 아트라고 하는 어 그런 게 많잖아. 약간 복합적인 막 이렇게 그런 뭐 빔도 쏘지만 거기에서 뭐
[1:48:33] 음악도 나오고 뭐 뭔가 뭐 설치도 돼있고 무슨 막 막 어? 그런 되게 다양한 경험을 한꺼번에 할 수 있는 그런 그런
[1:48:42] 설치 미술인가? 봐요 네, 그러니까 설치 미술이라는 것 자체가 저는 이제
[1:48:48] 규모의 그 미술이라고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1:48:52] 그러니까 일상의 공간에 비일상적인 것들이 들어오는 거죠. 그러니까 흔히 볼 수 없는 어떤 그런 미디어 워리라든지
[1:48:59] 이런 것들이 설치돼 있음으로써 그 거기서 느껴지는 어떤 웅장함이나 아니면 그 내 자신이 되게 위축되는.
[1:49:07] 내 자신의 존재감이 되게 작아지는 그런 경험도 할 수 있는 그런 식의 이제 다양한 어 경험을 할 수 있는 그런 식의
[1:49:15] 어떤 미술이기 때문에 그 굉장히 가면은 압도감도 느껴지고 되게.
[1:49:22] 그리고 그 분이 하시는 작업 자체가 약간 그 메타 데이터를.
[1:49:29] 받고 이렇게 좀 풀어내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1:49:34] 그래서 좋은 전시회 하고 있어서 지금 만약에 어디 놀러 갈까 이렇게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한번 추천을 드리고
[1:49:42] 그리고 지금 또 그 뉴욕의 거장들이라고 해서 잭슨볼록이랑 마크 로스코 외에 다양한 그 뉴욕에서 활동했던 그
[1:49:54] 작가들의. 그림을 이렇게 전시를 하고 있다고 해요.
[1:49:58] 저는 요거는 요거까지 못 봤어요. 시간이 안돼서 네.
[1:50:02] 근데 그것들을 하고 있어서 또 가신 김에 같이 보시면 좋지 않을까.
[1:50:07] 또 그 또 이 그러니까 천구백년대 초반을 되게. 그 대표했던 작가들이기 때문에 네 한번 보시면 더 좋지
[1:50:19]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 스플록 작가 그 페인트 막 이렇게 뿌리는 네 네
[1:50:25] 추상 네 네 추상화 네. 그래서 고 전시들이 있고 그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되게 좋은
[1:50:33] 프로그램들도 꽤나 있더라고요. 그래서 좀 광주에 계신 분들은 음 참 좋겠다, 이런 것들.
[1:50:42] 네 그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도 초빙돼서 네 강연도 하고 네 그런 행사들이 또 있더라고요.
[1:50:50] 그래서. 문화의 고장이 많네요.
[1:50:52] 네, 맞죠? 그래서 거기서 뭐 공연도 하고 우리가 잘 모르지만 거기서는
[1:50:59] 이제 뭐 콘서트 같은 것도 하고 그런 것도 많이 합니다. 그 예전에 넷플릭스에서 그 몇몇 아티스트들을 데리고.
[1:51:08] 그 막 뮤직비디오 찍고 이렇게 하는 비디오를 찍는 그런 예능식 음악 예능이 있었어요.
[1:51:16] 근데 그 당시에 이제 마마무가 거기 와서 막 공연했던 기억이 나는데 뭐?
[1:51:22] 아무튼 그런 식으로 좀 공연장으로도 활용이 되는 그런 굉장히 큰 공간이에요.
[1:51:27] 네, 한번 가시면 좋을 것 같고 또 그 옆에 또 바로 동명동이 동명동이라고 있어요.
[1:51:34] 거기가. 뭐 약간 광주의 이태원 같은 느낌에 그런 티판 뭐 이런
[1:51:40] 것들도 먹거리도 좀 있고 네 그렇게 있어서 한번 같이 이렇게 연계해서 가시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게
[1:51:47] 하나가 있고요. 그리고 광주는 이제 늘 비엔날레를 하거든요.
[1:51:52] 그래서 한 해는 디자인 비엔날레 한 해는 이제 미술 비엔날레 이런 것도 이제 번갈아 가면서 하는데 올해는 이제
[1:51:58] 그 디자인 비엔날레를 한다고 해요. 네, 그래서 8월 30일부터 11월 이일까지, 8월 30일
[1:52:06] 진행이 됩니다. 네, 그래서 뭐 다양한 이제 전시들을 또 거기서 즐기실 수
[1:52:12] 있으니까 네 네 가셔서 또 요런 것도 같이 유전투어를 이렇게 또 이렇게 연달아서 하시면은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1:52:24] 그러게요. 광주에 이야기해 주신 김에 몇 가지만 더.
[1:52:27] 말씀해 주시죠. 아 또 그리고 그 저희가 요즘 또 파인 네 파인
[1:52:34] 촌뜨기들인가? 파인 촌뜨기들이 네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1:52:37] 굉장히 핫하지 않습니까? 우리 또 다다음주에 다룰텐데 거기서 나온 이 신안에서
[1:52:44] 발견된 출토된 신한 보물선 네 보물선에서 출토된 그런 다양한 이 자기들 그룹들 그룹들.
[1:52:54] 그룹들 어디 있을까? 자 여기 있습니다.
[1:52:57] 국립 광주 박물관에 네 여기 있습니다. 그러면 그.
[1:53:04] 그 우현배우가 연기하는 그분이 다 가져가신건가? 그 호랑이 호랑이 그분이 광주사람으로 나오잖아요.
[1:53:13] 그죠. 아무튼 요거 그거를 이제 담으려고 요.
[1:53:18] 박물관이 예 됐다고 만들어졌다고. 아 우리 유노윤호가 눈깔 뒤집어지면서 건져올린 그 그릇을
[1:53:27] 볼 수 있는 건가요? 아, 좋구만 그렇습니다.
[1:53:32] 그리고 또 가서 또 드라마도 다 보시고 가면 가서 또 한번 즐기시면 어떨까?
[1:53:38] 다방도 한번 가고잉 아 우리 선자인 잘했나? 이쪽 지역 음식은 다 맛있잖아요, 근데.
[1:53:47] 진짜 진짜 그냥 아무데나 가서 먹어도 맛있어요. 그렇다고 하는데 사실 전 되게 그 지역 출신답지 않게 제가
[1:53:56] 미맹이라고 해야 되나요? 미맹이여가지고 근데 반찬수는 확실히 달라요.
[1:54:03] 파이낸이 꽂는 뭐 맛 맛집이라든가 음식이 따로 있나요? 잘.
[1:54:08] 모르죠. 왜냐하면 어렸을 때 살 때는 집 밥 먹고 회식 잘 안 하는
[1:54:13] 게 그 당시에는 또 트렌드였고 그래요. 잘 안 갔어서 잘 모릅니다.
[1:54:18] 근데 뭐 한군데 어디 가봐라라고 어 물어보면 그 민 뭐지? 민속촌이라는 네 불고기집 있어요?
[1:54:31] 네, 거기 그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근처에 있거든요. 네.
[1:54:35] 그래서 한번 드셔보셔도 좋지 않을까. 근데 그 광주 지역이 0.005 요리가 되게 많아요.
[1:54:41] 0.005 네 그래서 오리탕. 아.
[1:54:45] 이런 것들이 좀 있어요. 그래서 0.005 요리를 좀 드셔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1:54:52]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518 기념공원입니다. 네 또 광주하면 오일팔의 어 민주화의 어떤 성질이잖아요,
[1:55:03] 그쵸? 그 518 기념공원을 한번 가셔서 또 그 어떤 역사적인
[1:55:10] 사실이 있었는지 한번 또 깊게 한번 보고 또 추모도 한번 하고 그렇게까지 해서 돌아오시면은 또 광주 여행이 나름의
[1:55:20] 어떤 루트가 조금 짜여지지 않을까 싶어서 제가 요렇게 한번.
[1:55:26] 알려드렸습니다 네 야. 여기 다 가보려면은 하루 자야겠네 어?
[1:55:31] 그쵸? 네, 그 정도는 자야죠.
[1:55:34] 오케이 조만간 진짜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안 가본지 너무 오래돼서 근데?
[1:55:42] 사실 숙소가 딱히 좋은데가 없어요. 이게 광역시라고 하는데 허접합니다.
[1:55:50] 여러모로. 그래요, 알겠습니다.
[1:55:54] 광주까지 알아봤습니다. 네, 저희 일부 방송은 여기서 마무리 하도록 하고요.
[1:56:01] 저희는 내일 영화 판타스틱 보로 돌아왔습니다. 네 네, 판타스틱으로 뵙겠습니다.
[1:56:12] 감사합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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