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비부비 ep.118\]제이켈리 "어쨌든 브라보 마이 라이프"

An episode of [씨네타운 39](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761024959), 15 Dec 2025, 1 h 22 min.

Audio: https://anchor.fm/s/e3b10b50/podcast/play/112578895/https%3A%2F%2Fd3ctxlq1ktw2nl.cloudfront.net%2Fstaging%2F2025-11-13%2F4abb466c-6904-9361-b976-5603ce6e519c.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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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0:15] 안녕하세요. 상무의 본격 저자거리 무비토크 무비무비 넷플릭스 영화
[0:19] 제이켈리 시작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0:24] 무비무비 진행을 맡은 파인입니다. 각자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0:29] 안녕하십니까. 목동고 중년 베스벤더입니다.
[0:33] 담백하네요. 오늘도 겸기 걸렸으니까요.
[0:36] 네, 안녕하세요 래영입니다. 네 어 저희가 구독자의 층을 몇주간 그렇게 그쵸?
[0:48] 고민을 했는데 고민을 하고. 이렇게 부탁을 하다가 드디어 이제 투표 결과를?
[0:56] 한번 까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그 부정선거 없었습니다.
[1:01] 정확하게 이제 데이터로 집계가 되고 있고요. 청탁한 적 없죠.
[1:07] 없습니다. 진짜 자연방으로 순수 자연방으로 투표를 붙였고 총 23만
[1:14] 명이. 투표를 해주셨습니다.
[1:17] 참 많은 분들이 투표를 해주셨네요. 지금 현재 시각 기준 그 12월 13일 네 오후 세 시죠.
[1:26] 오후 세시 기준으로 자 까보겠습니다. 자 후보 쿠퍼즈, 그리고 육구즈 육구, 그리고 떡잎 떡잎
[1:41] 네 떡잎은 여기 써있는 건 이제 잎사귀의 잎인데 사실 입의 입으로 해서 네 이렇게 했을 때 자 일위 일위.
[1:54] 육구두입니다. 694 자 이제 우리는 삼구주 그리고 우리 들으시는 분들.
[2:02] 애청자들은 육구주라고 해서 앞으로 이제 육구주 분들의 많은.
[2:09] 육구님들, 육구님들 참여. 말하면 뭐?
[2:12] 인사할 때는 육하, 이렇게 육하 이렇게 하면 될까요? 네, 그렇게 가면 될 것 같습니다.
[2:21] 좋네요. 제가 육구란 숫자 엄청 좋아하거든요.
[2:26] 아침에도 육 대 구의 비율로 뜨거운 물과 미지간 물을 타서 먹습니다.
[2:32] 매일 아침 루틴이요. 6-9. 육 대 구미야 기본.
[2:37] 우명탕 알아 우명탕 뜨거운 물을 먼저 받고 그 거기 위에다가 차가운 물 받으면은?
[2:44] 그게. 음양의 조화가 일어나서 몸에 좋다고 하는 게 거지 같은 뭐
[2:50] 그런 게 있는데 어쨌든 근데 확실히 좀 매일 아침 진짜 육십미리그램과 구십미리그램을 섞어서 한보금씩 일어나자마자
[3:01] 마십니다. 네, 저희가 이제 그 나인틴으로 모여들었던 멤버들인데.
[3:08] 참. 393969 이렇게까지 진행하는 그런 라인이 또 하나 생겼네요?
[3:16] 네, 육구주분들 환영합니다. 환영합니다.
[3:19] 육하 자 육하 우리 육구주의 댓글들 한번 보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3:26] 네 팟빵은 넘어가시고 스포티파이에 우리 윤형준 육구님께서 육경준님께서 그러네요 전 사실.
[3:37] 블랑켄슈타인을 이번 작품으로 처음 접해서 그런지 스토리는 평범했는데 연출이나 델토르 감독 특유의 분위기나 분장은
[3:45] 너무 좋아서 사 점 좋습니다. 매번 잘 듣고 갑니다 라고.
[3:50] 감사합니다. 프랑켄슈타인 편에 달아주셨네요.
[3:53] 너무 많이 댓글 많이 달아주셨네요. 이번에 감사해요.
[3:57] 하셨죠, 그러니까. 몰아서 듣고 몰아서 하시는 것 같아요.
[4:02] 예 의원님께서 지난주에 한번 만나가지고 잡돌이. 한번 아 그러셨구나.
[4:07] 그때 뵀을 때 제가 어 댓글 요새 좀 안 달아주시는데 어? 그 한마디에 또 이렇게 감사해요.
[4:15] 또 백십오와 그 다음화저 위키드 편에 역시나 우리 육영주님께서 저 위키드 포그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그
[4:25] 세계관이 너무 매력적이라 좋았습니다. 전작보다 노래도 아쉽지만 no good no good
[4:31] that foo good. 그러니까 노 굿디드하고 포그 두 가지 노래가 가장 인상이
[4:38] 깊었던 것 같아요. 오늘은 나산 여왕님이 나오셔서 작년 리뷰 생각도 나고 너무
[4:43] 좋았습니다. 나산 여왕이었군요?
[4:48] 예전부터 그렇게 쓰시던데? 영인 포스가 있습니다.
[4:54] 그쵸? 그리고 또 다른 댓글은 이건 또 고다 고다마인 백십육화
[5:01] 주토피아에. 레어 님이 확실히 있어서 밸런스가 맞고 좋네요.
[5:05] 주토피아와 전작보단 덜 재밌긴 했지만 그래도 충분히 재밌었어요.
[5:10] 오마주 요소가 많아서 찾는 맛도 좋았어요. 이 오마주 요소라는 게 그 패러디 이스타의 그 어 이스타인
[5:18] 같은 그 뭐 샤이닝도 나오고 대부도 나오고 뭐 많이 나왔다면서요?
[5:22] 네, 그리고 또 마사두에 있었고 더 있었다는 것 같은데. 이것저것 있었습니다.
[5:29] 네, 감사합니다. 네.
[5:32] 그리고 117 화 지난 지난주죠. 먼나루리 편에 간만에 파이 님이랑 별점이 갈렸네요.
[5:39] 저는 목패렴 님 두 분 별점이 사 점 좋습니다. 마지막 편지신이 없었으면 3.5 점 줬을 텐데 마음을
[5:47] 올리더라고요. 전 주동우 배우 주연의 다른 작품 소년 시절에 너 또한
[5:53] 좋았습니다. 아 주동우 배우셨구나 우리.
[5:57] 음. 파인이 별로 안좋아하는.
[6:01] 스타일입니다. 소년시절에 너무 재밌어요.
[6:06] 맞아요. 저는 여기서 처음 봤어요.
[6:08] 제가 대만 영화 조금 그래도 좀 봤거든요. 뭐 많지는 않았지만 그 말할 수 없는 비밀이 대만 영화
[6:16] 아닌가요? 아, 맞아요.
[6:17] 맞죠. 음 고거.
[6:18] 좀 괜찮았고 이럴 수 없는 비밀이라고 왕대령 나오는 거 뭐 이런 거?
[6:24] 소년 뭐 맞아요? 아니 우리 뭐 뭐?
[6:33] 첫사랑. 했던.
[6:34] 뭐 첫사랑 뭐 하고? 있어요 나쁘지 않게 봤습니다.
[6:38] 음 맞아요, 재밌어요 다만. 그 학원물 약간 그 대만이 워낙 그 일본한테 이제
[6:45] 지배당하긴 했었는데 일본에 대한 인상이 나쁘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6:50] 그래서 일본을 약간 동경하기도 하고. 좀 그렇다고 하던데 그래서 약간 일본 느낌이 좀 나기는
[6:56] 해요. 예, 그래서 저도 어렸을 때 또 일본 영화 좀 재밌게 보고
[7:01] 이랬던 게 있어가지고 약간. 구결이.
[7:04] 남아있어서 대만 영화는 조금 거부감 없이 보는데 중국 영화는 좀 다른.
[7:10] 것 같아요. 대만은 좀 약간 약간 소년소녀 멜로 느낌?
[7:14] 그 영화를 계속 만들고 있고. 그쪽 팬덤이 또 있고요.
[7:19] 맞아요, 그렇게 유명하지? 그래서 대만 영어는 학원물로.
[7:24] 그래서 그런건 좀 본게 있습니다. 유튜브 댓글도 있네요.
[7:29] 유튜브 댓글은 또 나이트 시네마님께서 윗집 사람들은 리뷰하지 않으시더라도 한 번쯤은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7:37] 특히 보는 내내 목표님이 생각났습니다. 또 제 생각을 또.
[7:42] 해주셨네요. 우리 나시육구님.
[7:47] 감사합니다. 제가 이거 오늘 그 이번 주에 윗집 사람들 예매해놓고
[7:53] 까먹었네. 아 진짜 취소도 못했어요.
[7:56] 알라메노라고요? 나도 그래서 알라메나 가끔 그런 경우가 있어요.
[8:01] 그러니까 윗집사람도 재밌어요. 볼만합니다.
[8:05] 오티티 나올때까지 안볼? 예정입니다.
[8:14] OTT 로 봐도 충분한 것 같아요. 극장에서 보기엔 조금 아쉽긴 하네요.
[8:19] 굳이 그렇게 해요. 그러니까 내 생각에 이런 영화를 또 안 보잖아.
[8:25] 나중에 OTT 나와도 안 봐. 그래서 약간 사실 내가 그렇게 해서 안 보고 있는 영화들이
[8:30] 있거든. 재미는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이상하게 또 안 보게 돼서.
[8:35] 안 보게 될 거예요. 아마 근데 그냥 킬링타임용으로 언젠간 보겠죠.
[8:40] 그 로비도. 떴 그 쿠방블랙에 떴더라구요.
[8:44] 근데 한번 더 볼까 싶은데 한번 더 볼 영화는 또 아닌 것 같애.
[8:48] 한번 더는 아닌 것 같애 나도 보긴 했거든요. 한번 더까진 아니고 그래도 그냥 킬링타임용으로 봤어요.
[8:54] 저도. 그리고 그 넷플릭스에 저기 살인자 리포트 떴습니다.
[8:59] 뜬지 좀 됐는데 아 근데 나는 그것도 그렇게 딱히 구미가 당기지가 않더라고.
[9:05] 근데 평은 괜찮긴 하던데? 아니 나쁘지 않은 정도예요.
[9:08] 막 훌륭하다는 아닌데 뭐 별점 한 삼점 정도 생각을 했거든요.
[9:13] 이점 오에서 삼점 사이로. 그러게 저는 요새 귀카를 시즌으로 보고 있어서 아주 아
[9:20] 시즌 투까지 봤어요. 아 진짜 예술이에요.
[9:24] 저는 그 기카를 한 삼투 했는데. 원부터, 그러니까 시리즈 원부터 삼투 정도 했는데 실패를
[9:33] 했어요. 그러니까 안 붙더라고요.
[9:36] 단바지는 보는 이제 동력이 좀 떨어지는 그런 작품이라서 안 봤는데 그 이번에 무한 열차 편을 이제 영화로.
[9:46] 봤어요? 근데 어 좀 약간 좀 유치하거든요 예.
[9:54] 유치해서? 어.
[9:57] 잘 안 붙는 느낌. 근데 이제 워낙 이제 난리 났어?
[10:01] 이렇게 사람들 좋아하니까 그래도 봐야겠다 싶어서 그 첫 편부터 그 영화로 나온 걸 좀 볼까 싶습니다.
[10:08] 그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전 오히려 그 영화 무한열차 보고 나서 어 뭐지?
[10:13] 재밌을 것 같아가지고 오히려 시리즈 시작한 편이여가지고. 보신게 무한성 아니였어요?
[10:20] 어 이번에 개봉한거요? 무한성이였어요.
[10:26] 아, 그래요. 무한성이였나봐요.
[10:28] 아무튼 그거 보고 재밌어서 지금 시작한건데. 그래서 뭐 그런 식으로 보고 네 네 그런 식으로 보면 또
[10:35]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요.
[10:39] 저희 메일 주소는 상세 설명란에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10:43] 아이디도 상세 설명란에 있으니까 확인 부탁드리고요. 네, 그리고 여전히 티셔츠 팔고 있습니다.
[10:51] 겨울에는 반팔티죠. 그렇죠.
[10:53] 반팔티 없이 못 살죠. 겨울 어떻게 나나?
[10:56] 그러니까 네 다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래요, 오늘 다룰 영화 음 넷플릭스의 공개자 j
[11:15] 켈리입니다. J 켈리 넷플릭스 오리지널.
[11:20] 그랬었죠? 네 네.
[11:21] 넷플릭스 오리지널이고 12월 오일에 공개된 작품입니다. 어 우리 또 좌지형이 네 자지 깎아 네 짜지 나오는
[11:34] 영화이고요. 노아 바온 백 감독의 작품이죠.
[11:38] 음 이 노아 바온 백 감독, 혹시 뭐? 보신거 있으신가요?
[11:45] 아 그래요. 전작은 봤는데 결혼 이야기.
[11:50] 결혼 이야기 보고 싶었는데 보다가 말았어요. 아 위아영이 양반 네, 그런 이야기.
[11:59] 그 뭐 에스앤더슨 감독이랑 굉장히 오랫동안 뭐 같이 각본도 써주고 뭐 이렇게 하면서 지낸 사이이기도 하고 뭐 저는.
[12:09] 이번 작품 중에 오징어와 고래 봤고요. 음 프란시스가 너무 재밌게 봤고 유아영도 재밌게 봤고요.
[12:19] 결혼 이야기는 뭐 호평이 나왔는데 그 정도까지는 잘 모르겠고, 아무튼 네 그렇게 봤습니다.
[12:28] 그리고 그렇다고 이 이 배우이자 감독인 분의 어 남편으로도 유명하죠.
[12:39] 음, 그러게요, 저 이번에 알았네요. 아, 그렇군요.
[12:43] 그렇습니다. 어 노안부의 감독.
[12:47] 그 매니아층이 좀 있어요. 어?
[12:49] 감독의 예모를 보니 그럴 것 같아요. 네, 그리고 어 출연으로는 우리 주연으로 좌지 형님 좌지
[12:57] 클루니 나오시고요. 제2 켈리가 네 조지 클루니입니다.
[13:03] 그리고 애덤 샌들러가 나오죠. 아담 아담.
[13:08] 샌들러 아담 샌들러도 사실 젊었을 때는 사실 이 코믹 코믹 영화에 주로 많이 나오시고.
[13:19] 코믹 영화 아니면 뭐 약간 로맨틱 코미디 이런 데서도 살짝 코믹한 캐릭터 해피길 뭐 맞나?
[13:26] 해피길 뭐 뭐 웨딩싱어 요런 작품이 좀 유명하죠. 그리고 막 되게.
[13:33] 어 클릭이라든지 첫 키스만 오십번째 뭐? 이런거.
[13:39] 네, 그런데도 나오시고 어 그렇습니다. 뭐 펀치 드렁크 러브 같은 작품에서는 이제 굉장히 진지한
[13:46] 역할로 또 나오고 어 그 넷플릭스 영화 중에 또 하나인 사프티 형제 엉컷 잼스 같은 영화에도 굉장히 약간 다크한
[13:56] 역할로 나옵니다. 그래서 오히려 이제 나이가 조금 드시면서 또 진지한
[14:01] 역할로. 넘어오셨던 그런 배우분이세요.
[14:06] 그래서 그 어쩔 수가 없다. 그 박찬욱 감독이 어쩔 수가 없다를 원래 이제 엑스라는
[14:14] 제목으로 그 저 미국에서 하려고 했는데 그때 주연배우로 생각했던 게 애덤 샌들러라고.
[14:21] 하더라고요. 이제 코믹도 가능하고 정국도 가능한 배우로 아담 샌들러를
[14:27] 생각을 했다고 그런 얘기도 하셨습니다. 근데 음.
[14:31] 어쨌든 그 SNL 작가 출신이에요. 그래가지고 되게 코믹에도 능한 그런 배우분이시죠?
[14:40] 네, 그렇습니다. 사실 이 조지 클루니랑 애덤 샌들러가 거의 대부분 차지를
[14:48] 해서. 이야기를.
[14:49] 해서 다른 배우분들은 딱히 소개해드릴 필요가 없는 그런 상황이라.
[14:55] 그닥 유명한 분들, 아니, 뭐 유명하신데? 그냥 두 번만 아셔도 될 것.
[15:01] 같아요, 알아도 됩니다. 역할 자체로는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15:06] 뭐 영어 얘기하면서 네 자연. 사차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15:10] 자, 그럼 줄거리 소개 들어가겠습니다. 자 이야기의 중심에는 이 제2 켈리라는 배우가 있습니다.
[15:28] 할리웃에서 이미 이제 어떤 중견배우로써 예, 뭔가 독보적인 이 신을 이루고 있는 일가를 이루고 있는 중견배우로
[15:40] 나옵니다. 이 조지 클루니가 어.
[15:43] 그런데 어느날 그 자신을 영화계로 이끌어 주었던 선배이자 멘토이기도 하고 스승이기도 했던.
[15:54] 이 피터 슈나이더 배우가 작고하게 됩니다. 굉장히 슬픈 일이죠.
[16:00] 그래서 그 모든 일을 차치하고 이제 그의 장례식에 가게 되는데 어 거기서 뜻하지 않게 그 자신의 학창시절 대학교
[16:13] 시절 때 같은 과 동기생이었던 티모씨를 만나게 되요. 팀을 만나게 되죠.
[16:22] 근데. 자기 기억에는 이 친구가 정말 그 이 같은 동기 중에
[16:28] 연기로는 진짜 탑이었어? 끝장나는 사람이였어.
[16:33] 그래서 거기서 이제 둘이 술을 한잔 하기로 하고 바에서 막 이야기를 하다가 야 내 소드 한번 보여줘 라고 얘기를
[16:40] 하는데 와 진짜 압도당했잖아 거기서. 바로 그냥 울면서.
[16:46] 그 메뉴판에. 있는 그.
[16:50] 눈물을. 그렇게까지 연기를 할 일이야 그게.
[16:54] 와 그만큼 재능이 많은 친구였어요. 근데 술을 어 쭉 먹다가 이야기를 나눠보는데 이 팀이
[17:03] 사실은 이 제2 켈리한테 방심이 있었어요. 오랫동안 그 오랫동안이 오랫동안이 어느 정도냐면.
[17:13] 제2 켈리가 데뷔하는 순간부터 원망했었어요. 왜냐하면 그들의 과거사가 또 한 축에서 나오는데 어 그
[17:24] 영화 오디션을 보게 됩니다. 근데 우리가 이제 늘 하는 말 있잖아요.
[17:29] 아 친구 따라가 오디션 갔다가 어 뽑히게 됐어요라는 것처럼.
[17:34] 제이켈리가. 그렇게 뽑히게 된 거예요.
[17:37] 티모시의 오디션에 그렇죠? 티모시의 오디션에.
[17:42] 그 리딩 상대로 갔는데 우연찮게 제이가 눈에 걸렸지? 뽑히게 된거예요.
[17:49] 근데 그것도 그것도 플러스 팀이 사실은 그 배역에 대한 스터디를 먼저 하고 나라면 이런 대사를 쳤을 것 같애 라고
[17:59] 얘기했던 읊조렸던 그 대사를 그 제2 켈리가 그 현장에서 해버린 거죠.
[18:07] 근데 제이가 그거 좋으니까 그렇게 해라고 했을 때 걔가 아니라고 그냥 이렇게 하는 게 낫다고 해서 걔는 그렇게
[18:12] 했고 자기한테 기회가 왔을 때 본인은 본인이 그게 좋아 보여서 그렇게 했던 거지.
[18:17] 사실 앙심을 품은 건 그것보다는 자기 자신의 어 배역도 뺏기고 그러니까 여자친구도 뺏겼다.
[18:27] 당시 그렇죠. 거의 뭐 헐리웃에 박진영이죠.
[18:30] 니가 사는 그 집 너의 지금. 영화 성공한 영화배우로서의 롤도 사실은 내꺼였고, 니가
[18:39] 그때 뺏어간 여자친구도 원래 내꺼였고, 야 내가 저 삶을 살 수 있었는데 저 새끼 저렇게 잘 나가는데 나는 여기
[18:47] 어디 시골에서 무슨 뭐 애들 애들 뭐 가르치는 뭐 무슨 테라피스트 뭐?
[18:53] 현재는 그냥 테라피스트로 일을 하고 있어요. 상담사로 그런 거 하고 있어갖고 굉장히 큰데.
[19:02] 거기에 대한 양심을 상당히 삼십몇년간 오랫동안 봐줘요. 이렇게 왔던 거예요.
[19:09] 그래서 거기서 갑자기 그 한대 칩니다. 그래서 주먹을 날려요.
[19:15] 아니, 서로 이제 격해졌지 격해져서 그런 얘기를 하다가 주먹다짐까지 간거지.
[19:20] 사실 유도를 했죠. 그 팀이 나 너한테 한번 맞아?
[19:23] 뭐 때려보고 싶었다. 음 제이는 피할려고 그랬어.
[19:26] 그냥 피할려고 했는데. 뭐 그냥 뭐 대단한 주먹다짐도 아니고 그냥 뭐 이렇게 뭐
[19:32] 약간 그냥 우당퉁탕 뭐 뭐 뭐 니 좀 치나 약간 뭐 이정도 하다 말았어.
[19:38] 그러고 말았어. 근데 그때 이제 제이켈리가 뭔가를 이제 좀 깨닫는게
[19:43] 있어요. 그 이 팀이 사실 그 심리상담가로 그 제이켈리의 첫째 딸을
[19:52] 환자로 두고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그 첫째 딸이 했던 실제 말.
[19:58] 어 팀이 아는 사람을 소개해줘서 그 사람이 팀의 지인이 그 딸을 해주고 있었어요.
[20:05] 그래서 건너서 얘기들 많이. 듣고 있는거 보니까 그 첫째 딸이 자신의 아버지 그니까
[20:11] 제2 켈리 생각하고 있는 것들. 그리고 실제 이제 둘째 딸이 자신한테 행하는 행동들 뭐
[20:17] 이런 것들을 보니까 내가 배우로서 싸운 것들은 굉장히 많은데 내가.
[20:23] 그 내 주변 사람들을 그동안 돌보지 못했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그 둘째 딸이 가려고 했던 이 유럽 여행에 어거지로
[20:35] 약간 동행을 하려고 합니다. 갑자기 이제 자기 스스로 혼자 혼자 동행을 자처한 거죠.
[20:41] 아무 아무도 다. 구하지 않고.
[20:44] 주변에서도 말리는데? 주변에서도 원래 영화 촬영기획이 있었는데 나 그거 촬영
[20:48] 안할거야 라고 하면서. 어 둘째 딸의 유럽여행 여정을 따라가면서 자신의 이제 친한
[20:55] 삶을 반추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이제 시작되는 이야기가 바로 이 제2 켈리라고
[21:03] 보시면 되겠습니다. 네, 매연님부터 감성평 부탁드릴게요.
[21:21] 저는 일단 점수는 사 점 영을 줬거든요. 아 근데 사실 3.5와 사 점에 사이를 주려고 했는데 제가
[21:34] 위키드를 지난 점수 준걸 한번 보면서 결정을 했는데 위키드를 삼 점 오나 줬더라고요.
[21:40] 그래서 위키드보다 훨씬 재밌었어요. 그래서 3.78을 고민하다가 그냥 일단 사점을 줬습니다.
[21:49] 근데 저는 사실 이 영화 그 연출 방법 중에 이제 자연스럽게 문을 열고 들어가면 과거의 어떤 장면으로
[21:58] 회귀하잖아요. 어 저는 그렇게 여러 신이 나오잖아요.
[22:02] 과거를 돌아보는 어. 그 신 그렇게 연출된 것들이 촌스러운데 좋았어요.
[22:10] 좋았고 가장 좋았던 거는 저 사실 조지 클리닉 영화를 예전에 봤던 것들이고 다 액션 영화고 막 이렇게.
[22:18] 연기를 그렇게 뚜렷하게 연기가 돋보이는 영화는 본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22:24] 근데 이 영화 보면서 처음으로 어 조지 클루니가 이렇게 연기를 잘하는 배우였네 라는 걸 사실 처음 느꼈어요.
[22:33] 그래서 되게 깜짝 놀랬기도 했고, 어 저는 그 친구랑 다툰 톰과 그 친구랑 다투는 시인 있잖아요.
[22:42] 톰이랑 팀 어 팀 근데. 이 조지 클루니가 그걸 회피하려고 그러고 되게 당황해
[22:49] 하잖아. 그런 얘기를 처음 들어봤으니까 자기는 친구라고 같이 술
[22:54] 한잔 하자고 먼저 해서 같이 그 자리에 갔는데 그 자리를 만든 건 본인이잖아.
[23:00] 근데 그 자리에서 이 친구가 나를 그동안 이렇게 생각했다는 거에 너무 적잖이 당황하고.
[23:07] 그 싸움까지 하고 하는데 그 표정이나 이런 게 너무 리얼했어?
[23:11] 정말 그런 사람인 것처럼 진짜 실제 그 상황에 놓인 사람 같더라고 연기잖아.
[23:17] 결국엔 근데 연기처럼 안 느껴졌거든요. 그래서 약간 보면서 어?
[23:21] 조지 클루니가 이렇게까지 연기를 잘하는 배우였구나 라는 거 알게 돼서 너무 재밌었고 결국에는 뭐 자아성찰에 대한
[23:29] 얘기긴 한 것 같은데 그게 되게 뻔하거나 이러진 않았던 것 같애.
[23:34] 그리고 아까 파인님이 얘기하셨던 것처럼. 자기가 이룬 것들에 대해서 그거에 반해 주변에 놓친 것들에
[23:44] 대한 거를 조금 찾아가려고 하는 스토리라고 얘기를 했는데 저는 조금 그거에 대해서 약간 되게 개인적으로 좀 든
[23:53] 생각들이 있어서 그건 있다. 차후에 영어 얘기하면서 얘기할 거고 그래서 저는 되게
[23:58] 재밌게 봤어요. 연출도 재밌었고.
[24:01] 그 이태리 마지막 중간 그 후반까지 보이는 그 이태리의 그 멋있는 그 풍광과 그 멋있는 그 와인 테이블 이런 볼거리도
[24:10] 어 비주얼 쪽으로도 너무 아름답더라구요. 그래서 높은 점수를 줬습니다.
[24:16] 사점영 사점 저도 재밌게 봤는데. 음 일단 저는 좀 점수를 좀 짜게 주고 시작을 해볼까?
[24:27] 살짝 일부러 짜게 일부러 좀 짜게 한 삼점 주고 이 노하방백 감독이 음 저 항상 이렇게 뭔가 음 이름 어려운
[24:41] 사람 싫어하잖아요. 이 전작 결혼 이야기도 사실 그냥 봤는데 아 뭐 재미가
[24:48] 없지는 않은데 이게 뭔가 약간 좀. 좀 별로였고 솔직히 이번 영화도 뭔가 좀 이번 영화
[24:59] 그거보다 훨씬 더 재밌고 좋긴 했어. 그리고 꽤나 인상깊은 대사나 인상깊은 신들 많았는데 보고
[25:09] 나니까 사실 별로 기억에 안 남더라고 그래갖고 좀 애매해서 잘 모르겠다.
[25:16] 기준으로 해서 일단 좀 낮게 좋습니다 저는. 자세한 얘기는 이따가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25:26] 저는 팬님. 네, 저 너무 잘 봤습니다.
[25:33] 너무 좋았고 그 조지 클론이라는 배우가 저 어렸을 때부터 흰머리였거든요.
[25:45] 되게 오랫동안 흰머리였어요. 배트맨이었잖아, 배트맨이었죠.
[25:50] 배트맨 어 파인데이가 짱이지. 예, 그러니까 뭐 그런 것들 그리고 너무나도 이제 그
[26:01] 잘생긴 그 서양 남자 뭔가 표본 같은 느낌이기도 하고 그 청년 시절부터 뭔가 멋진 중년 느낌을 풍기기도 했었고.
[26:16] 였는데 뭐 얘기하셨던 대로 사실 액션 영화로 많이 봤었어요.
[26:23] 예 액션 영화로 많이 나왔었죠. 그런 어떤 그 진중한 연기가 나온 작품들이 사실 저 어렸을
[26:31] 땐 잘 없다가 이후에 이제 뭐 그 뭐였죠? 이제 오션스 시리즈 그런데서 뭔가 코믹하기도 하고 어?
[26:41] 뭔가 그 리더십 있는 역할로 나오기도 했었고. 이후에 그 킹메이커라는 이제 그니까 감독으로서 좀 데뷔를
[26:49] 하게 되면서 어 작품 아마 하나 하고 2번째 작품이 킹메이커였을 거예요.
[26:54] 근데 그 킹메이커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어?
[26:58] 너무 재미있게 봤던 영화이기도 하고 그리고 그 감독 이 배우 자체가 뭔가 그 정치적인 소신이 굉장히 뚜렷해 가지고
[27:08] 그것들에 대한 어떤 선명한 그 지지 그니까. 뭔가 누구를 지지한다거나 이런 발언들을 굉장히 많이
[27:16] 했었고. 사실상 그걸로 제1 가장 선두에 있다고 할까?
[27:22] 그런 뉴스로 더 많이 나오긴 최근에는 그래서. 아 대통령이 원하면은 될 수 있지 않을까?
[27:30] 저 사람은 뭐 그런 얘기도 많이 하고 민주당에 후보가 없을 때 항상 얘기가 나오는 게 음 저즈 클론이었죠.
[27:38] 그리고 사실 지금 세대한테는. 이 네스프레소 광고.
[27:42] 모델로 제1 유명할 것 같아요. 영화에서도 그 커피 얘기 나오더라.
[27:50] 약간 일부러 좀 그 웃기려고 패러디한 느낌인 것 같은데. 그렇기도 한데 이제 그런 점들로 미루어 봤을 때 이 영화는
[27:59] 그냥 조지 클루니 개인의 삶을, 그리고 개인이 어떤 배우로서의, 그러니까 전체 인생이 뭐냐?
[28:07] 백이라고 치면 한. 인생에서 한 70 정도는 배우로서 살았던 거잖아요.
[28:14] 인생 전체를 그러면은 그 개인의 삶이 과연 건강하게 그동안 본인도 자라왔을지에 대한 그거를 약간 보여주는 것 같아요.
[28:27] 내가 배우로서의 명성은 있지만 사실 내 개인의 삶은 뭐 그렇게까지 풍족, 그러니까 풍족하다 라기보다는 내 개인의
[28:35] 삶에. 그동안 많이 꾸리지 못했습니다.
[28:39] 어. 돌보지 못했습니다.
[28:40] 그쪽에는 약간 어 힘들었습니다 라는 그런 것들 좀 음. 본.
[28:48] 것 같아서 그냥 뭔가 개인의 그 전지적 참견 시점이라는 예능프로가 있거든요.
[28:56] 그게 이제 매니저의 입장에서 아티스트를 바라보는 요런 예능 프로그램인데.
[29:03] 약간 조지 클루니의 전지적 참견 시점 같은 느낌이 들어서 오히려 그가 조금 친숙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뭔가 그런
[29:12] 느낌이 들었어요. 예, 그래서 배우가 본인 자신을 이야기를 하고 있다라는
[29:17] 느낌이 많이 들었던 것 같아요. 그치 실제 배우기도 하고.
[29:21] 그리고 특히나 저는 이제 마지막 장면이 너무나 압도적이었는데 그게 그 조지 클루니 개인의 한.
[29:32] 배우로서의 인생을 이제 한달락 조금 정리를 하는 느낌으로 들었거든요.
[29:38] 그러니까 뭐 만 이제 마무리한다가 아니라 이제 한번 뒤로 한번 돌아봐 보니까 내가 요런 작품도 하고 저런 작품도
[29:45] 했었네 라는 걸 보여주면서 그 마지막 신에 보면 그 막 다 나오거든요.
[29:52] 그동안 그 뭐 첫째 딸도 나오고 막. 그렇죠.
[29:57] 그 자기 젊었던 시절도 막 거기 극장에서 막 보고 있고 그 한방 자기한테 한방 날렸더니 티모씨도 거기 앉아있고
[30:07] 돌아가신 이 피터슈나에서도 앉아있고 한단 말이에요. 그런 것들이 내가 그 내 주변에 사람한테 어떤 감동을,
[30:18] 그러니까 주변의 사람을 뭔가 잘 챙기지 못했지만. 그 영화를 통해서 그들한테 이야기를 하기도 했고, 그걸
[30:26] 통해 이제 관객들한테 감동을 주기도 했던 삶이었구나 라는 걸 한번 보여주는 신이 아니었나?
[30:34] 어 그런 생각이 들어서 음 되게 좋았습니다. 그 마지막 신이 사실 이전에 막 별점이 높지 않았던 걸
[30:41] 한번에 딱 끌어올려 줬던 것 같아요. 네, 그래서 저는 삼점칠 좋습니다.
[30:49] 저도 그 마지막 공로상 받을 때 그 마지막 신이 가장 좀 인상 깊었긴 해요.
[30:54] 그 외에도 뭐 여러가지 있었지만 거기서 그 연출도 좋았고 그 계속 그 이 공로상을 받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 과거에
[31:07] 이 사람의 젊었을 때 연기 뭐 중요한 연기 역할들 하나씩 이렇게 보여주는 카트 카트 카트별로 계속 보여주는 장면이
[31:15] 나오면서 뭐 조지 클로니까? 제이케리가 그걸 보면서 이렇게 막 감정이 동화되고 막
[31:22] 이렇게 눈물이 그렁그렁한 그거를 계속 왔다갔다 보여주다가 거기서 갑자기 딸들이 뭐 장기자랑하던 뭐 아임캐리 엠캐 뭐
[31:33] 이런 거 한 그 말로 그전에 말로 했던 그 에피소드를 다시 화면으로 보여주는 그러니까 그.
[31:41] 예전 모습을 실제로 보여줬던 거하고 거기서 플러스 자기의 예전 과거에 실제로 본인이 겪었던 거를 상상으로 하면서
[31:53] 이렇게 뭐 디졸브가 되는 그 장면에 연기나 그 분위기가 되게 좋았고 그 시네마 천국에서 그 토토의 마지막.
[32:04] 그 장면하고도 좀 되게 그 오마주한 것 같긴 한데 그거에 비견될 만큼 좋았고 마지막에 또 그 제사의 벽을 넘는
[32:18] 화면을 보면서 얘기를 하잖아. 그게 되게 어 좋았어.
[32:25] 잘 만든 것 같애. 그래서 좀 어렵지 않고.
[32:30] 감명 깊어서 좀 저도 좋았던 것 같아요. 근데 나 이거 보면서 되게 그 딸 첫째랑 둘째 딸이
[32:41] 있잖아. 근데 둘의 성향이 조금은 다르잖아요.
[32:45] 첫째 딸은 아버지가 자기 곁에 많이 없었다고 사실 원망하잖아.
[32:52] 어? 내가 나를 좋아한다고 하면서 내가 필요할 때 곁에 내 옆에
[32:56] 없었지 않았냐고 음. 그리고 영화 내내 그 둘째 딸은 뭐 한창 이제 친구들과
[33:03] 노는걸 더 좋아할 시기이고 아빠보다는 근데 이제 조지 클루즈 제2 같은 경우에는 딸들이 시간이 나면 딸들이랑도
[33:12] 시간을 보내려고 했지만 뭐 곁에 없고 뭐 이런 그런 것들 때문에 자기 주변에 조금 돌아보는 그런 시간을 갖고 그거에
[33:20] 대해서 되게 자기가 되게 잘못한 것처럼 처음에는. 그런 생각을 좀 하고 노력을 하려고 했던 부분들이 영화에서
[33:27] 계속 흐르긴 하는데 그리고 주변 사람들도 되게 지치게 하잖아.
[33:31] 어쩔 수 없잖아? 어?
[33:32] 자기 위주로 살 수밖에 없는 뭐 돌아갈 수밖에 없는 스케줄과 연예인의 삶이니까.
[33:37] 근데 나는 이게 보면서 어 조금 답답했던 게 음 근데 보 이 사람이 이거를 뭐 다 가질 수가 없잖아.
[33:48] 몸도 하나고 에너지도 하나고 시간도 다 한정돼 있는 건데. 근데 본인이 이룬 그런 업적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 돌아보고
[33:55] 생각할 시간 여유 없이 그냥 자기가 이룬 거에 대한 거에 대한 아쉬움이나 이런 것 때문에 힘들어 계속 힘들어 하는데
[34:03] 그나마 마지막에는 좀 흐뭇하게 웃으면서 마지막 장면에서 끝나기는 하는데 좀 그게 안타까웠어.
[34:09] 왜 본인이 당신이 해온 지금까지 이뤄온 게 그거 아무나 할 수 있는 건 아니잖아.
[34:15] 그게 그런 희생이나 그런 이룰 수밖에 없는 것들이 있으니까 그 자리에 또 갈 수 있었던 걸 텐데.
[34:21] 그 자신이 걸어왔던 거에 대해서 조금 더 치할 수 있는 그런 마음을 갖는 게 맞지 않나 라는 생각을 영화 보는
[34:29] 내내 사실 하긴 했어요.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 나는.
[34:33] 근데 뭐 가족이라는 것에 어떤 그 소중함이나 아이들이 아이들이 자라는 과정에서 그 자리를 함께 그 모든 현장을
[34:46] 함께 하지 못했다라는 거는. 그때는 못 깨닫는 것 같아요.
[34:50] 늘 나중에 후회를 하면서 깨닫게 되는 것 같아요. 그 뭐 사실 그렇잖아요.
[34:55] 그러니까 한참 일할 때는 거기에 조금 더 잘했으면 좋겠고, 거기에 더 몰두하는 시절이 있으니까 아이들이 잘할 때랑 다
[35:05] 대부분이 이제 겹치잖아요. 그런 시절들이 그래서 그걸 깨닫지 못하다가.
[35:11] 이제 내가 정신 차리고 나니까 아이들이 이미 다 자라 있고 그리고 아이들이 자랄 때까지 나는 그 자리에 없었고 라는
[35:18] 걸 이제 뒤늦게 후회하는 거죠. 그건 별수 없는 것 같아요.
[35:21] 모든 아마 대부분의 가정에서 겪고 있는 그런 갈등 같은 거지 않을까 싶어요.
[35:29] 그치만 본인이 이러는 업적이 있잖아. 그리고 그 업적으로 인해서 누군가는 배우의 꿈을 꿀거고,
[35:36] 누군가는 또 다른 생각을 하게 되고 또 다른 사람들한테 영향을 끼치면서 살았을 거란 말이지.
[35:42] 그래서 그런거를 조금 잠식되기 보다는 그런거를 그런 생각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개인적으로 그냥 제의를 보면서
[35:48] 들었어. 나는.
[35:50] 그래서 뭐 마지막에는 그래도 그 공로상을 사실 공로상에 관심도 없어졌잖아.
[35:56] 그러다가. 그 공로 사항의 의미를 한번 좀 다시 거기서 느끼면서
[36:03] 그래, 내가 이런 것들을 좀 이뤄냈구나 라는 걸 한번 깨닫는 시인이 있죠.
[36:09] 그런거 좋았던 것 같아요. 저는 보면서 그 라디오스타도 좀 생각이 났어요.
[36:13] 음. 그렇네 비슷하네요.
[36:16] 음 비슷한 부분이 있네. 제이랑 론의 관계가.
[36:21] 그렇지, 그래서 저는 그. 이게 그냥 이제 조지 클루니의 이야기, 개인적인 이야기일
[36:31] 수도 있는데 좀 크게 보면 그냥 한때 헐리웃을 대변하는 이야기도 되지 않을까?
[36:42] 뭐 헐리뿐만 아니고 그냥 이런 연예인 배우에 대한 전체적인 얘기일 수도 있지 당연히 많이들 그런 어 그럴 거 같아.
[36:51] 나는 뭐 이 배우를 넘어서서 그냥 모든 그냥. 웬만한 직업인들, 다들 직업을 갖고 살잖아.
[36:59] 그런 사람들에 대해 약간 그런 뭐 이 어? 뭐 직업이란 거에 대한 약간 메타 영화도 될 수 있지
[37:07]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여기서 그 티모씨가 던졌던 그 너는 어, 넌 진짜가
[37:18] 아니다. 어 그냥 너는 그냥 다 거짓말 허울 아니냐 이런 질문을
[37:23] 던지고 나서. 그러고 나서 과거에 과거의 회상에서도 음 그 얘기가
[37:29] 나오잖아요. 그 오디션 볼 때 그 앉아서 듣고 있던 교수가 니가 전문
[37:36] 배우가 될 만큼 성공을 만약에 하면 평생 거짓말로 먹고 살 거다.
[37:41] 그리고 거짓말을 잘할수록 더 진실하게 보일 거고 더 출세하게 될 거다.
[37:48] 라고 얘기를 하는데 그 이야기가 티모씨가 이렇게 그. 빠에서 빠에서 나와서 그때 이렇게 바로 앞에서 코앞에 대고
[37:57] 그 장면이 되게 인상 깊었거든. 거기 사람이 있긴 있어 앞에 두고 내 안에 사람 있냐?
[38:04] 너 뭐 너는 약간 거짓이다. 진짜 너는 없다 뭐냐?
[38:13] 그 장면에서 그렇게 물어보는 거에서 사실 좀 j 켈리가 좀 그.
[38:20] 때 그 과거에 그 교수 말도 떠오르고 하면서 좀 거기서 좀 뭐랄까?
[38:29] 그래서 결심하잖아. 잘 영화 촬영하러 안 가고.
[38:32] 그래서 그 교수가 얘기했던 이 거짓말 잘할수록 더 출세하고 진실하게 보일 거라는 게 이게 단순히 배우한테만 해당되는
[38:42] 게 아니고 우리가 어떤? 뭐 다들 직업을 갖고 일을 하다 보면은 그 직업이 갖고
[38:48] 있는 속성이 있는데 사실상 뭔가 더 열심히 하고 잘 하려고 할수록 사실 진실하고는 좀 떨어질 수 있는 어 멀어지는
[38:59] 경험들을 아마 어 거의 모든 일에서 그렇게 되는 것 같애. 뭐 광고도 마찬가지고 아니면 그냥 뭐 그냥 일반 회사도,
[39:11] 회사도 사실 그냥 마찬가지로. 그 일의 목적과 음 그 본질이 있는데 그거에서 벗어난
[39:22] 것들. 그러니까 사실 그거에 집중하면 되는데 사실 그것보다는 조금
[39:26] 더 다른 것들에 집중하고 뭐 겉으로 보이는거나 아니면 윗사람한테도 나의 내 모습보다는 조금 사실 뭐 거짓된
[39:37] 모습을 보여주거나 이런게 더. 여러모로 유리하고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39:43] 그러니까. 되게 좀 짧은 클립이었지만 그 부분이 되게 굉장히 인상이
[39:54] 깊었어요. 저는.
[39:55] 그렇죠. 그러니까 1만 보고 달려온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40:01] 어느 순간 이제 진짜 자신을 좀 잃어가고 그 어떤 그러니까 업계.
[40:07] 업계의 논리대로 그 자신의 그냥 의지를 그냥 맞춰버리는 케이스들이 그 대부분이잖아요.
[40:13] 사실은 음 그렇게 되다 보면 아무래도 이 제이켈리가 겪는 어떤 이 그니까 이제 와서 하나의 그 사춘기 같은 이게
[40:25] 진짜로 내가 내가 원하는 걸 하고 있나? 오십춘기 그런거 한번 겪게 되는 시절이 온거죠.
[40:34] 음, 그래요. 근데 나는 그 친구랑 다투는 그 신에서 그 친구 이름이
[40:41] 생각이 안나 어? 팀 어 그치 팀이 얘기하는 거 들으면서 난 솔직히 되게
[40:47] 기분이 나빴어. 그게 오디션에 갔을 때 어 제이가 우연히 같이 따라가서
[40:57] 어떻게 보면 팀 입장에서는 엉겁결에 된 걸 수 있잖아.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은 하거든.
[41:04] 그리고 그걸 억울하게 생각할 수도 있어. 근데 솔직히 말하면 나는 그건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해.
[41:10] 왜냐하면 그건 제의가 잘했기 때문에 그걸 따낼 수 있었던 거고 물론 우연히 간 거는 우연히 간 거고 그건 본인이
[41:18] 원해서 대로 간 거고 하니까 억울할 수는 있는데 본인이 안 된 건 본인이 못해서 안 된 거야.
[41:24] 제의가 자기 걸 뺏은 게 아니라고 제의가 아니어도 어차피 너는 안돼.
[41:29] 근데 왜 그게 너가 나의 삶을 뺏었고 어 송두리채 가져간 것처럼 그렇게 얘기하는 게 아 진짜 너무 막 사람이 자기의
[41:39] 그니까 자기 지금 삶이 맘에 안 드는 거잖아. 얘는 내가 원래 연기를 꿈꾸고 배우를 너가 있는 자리에
[41:45] 그걸 나는 꿈꾸던 사람인데 내가 그 자리에 가지 못하고 나는 결국 지금은.
[41:50] 그냥 다른 업을 하면서 살고 있어 그런 자기가 싫은 거겠지?
[41:54] 그리고 자기 친구는 그렇게 성공해서 누구나 다 아는 그런 유명인이 돼 있는게 배 아프고 싫을 수 있는데 그걸 어떻게
[42:01] 그렇게 해석할 수 있나? 너무 어 되게 맘에 안 들었어?
[42:05] 찌질해 보이고. 그런 식으로 어?
[42:10] 아전인수에서 해석해서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생각보다 많습니다.
[42:14] 많아요. 그리고 그래야 본인이 속 편해지기 때문에.
[42:18] 그거 자기한테 어떻게 보면은 야 저자리 내가 할 수 있었다 이러면서 이거 갖고 평생 그냥 술안주거리로 자기의 뭐
[42:27] 어떻게 보면 잘한거리도 아닌데 그냥 유일한 자랑거리로 끝까지 붙들고 사는 사람들 되게 많아요.
[42:33] 근데 저도 어 티모씨의 말이 뭐 아? 저새끼 존나 찌질하다 병신같다.
[42:40] 생각이 들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사람이 이상한 거지만 그가 했던 말 중에 그 부분만큼은 어쨌든 어 이 제2 켈리한테
[42:50] 울림을 줬고 어? 그거는 좀 의미가 있었던 말이였기.
[42:55] 때문에 그렇긴 하죠. 음, 그러니까 그거잖아 야 저 새끼 나보다 옛날에 공부
[43:01] 못했는데 어? 어떻게 뽀록으로 서울대 수능 어쩌다 잘 나와가지고 서울대
[43:07] 가더니 어? 나보다 잘 됐다 이거잖아요.
[43:10] 사실 그러니까 사실 사람 인간의 삶이 운이란 것도 있고 시기도 되게 중요해서 그때 그 시기에 내가 했으면은 내가
[43:20] 잘 됐을 수도 있겠지. 근데 어쨌든 안 됐잖아.
[43:22] 만약에 니가 그렇게까지 잘나고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면은 그걸 놓쳐도 기회는 또 온다.
[43:29] 그게 사실 맞잖아 그렇게 생각하는 게 당연하고 그게 맞는 건데.
[43:34] 사실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기 쉽지 않지? 쉽지 않죠?
[43:39] 원래 인생은 그렇게 그냥 우연 플러스 그리고 선택하는 것들로 이루어져서 그냥 이루어지는 게 삶이잖아.
[43:47] 그 론도 그 뭐야? 그 여자 그 고백했던 고백하려고 했으나 하지 못했던 어.
[43:56] 근데 그냥 그렇게. 그 당시에 아무리 둘이 서로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고
[44:01] 뭐하고 해도 결국에는 어떠한 일 이 터져서 그 여자는 그 자리에 다시 가지 못했어.
[44:06] 그래서 론은 고백하지 못했어. 그래서 결국엔 다른 각자의 삶을 살고 있잖아.
[44:11] 근데 인생이 그런거지 어쩔수 없어? 어, 그럼 근데 그거를 그렇게 하나부터 열까지 다 원인을
[44:17] 파고 들고 어 이유를 찾으려고 하면 답이 없지. 그래서 나는 이 첫째 딸도.
[44:24] 근데 이게 왜 사람들이 다 자기 입장만 얘기를 하는지 모르겠어.
[44:29] 그리고 어렸을 때 아버지가 자기의 시절 그 유년시절에 많이 함께 하지 못했던 게 되게 화가 나고 밉고 싫고 한거
[44:38] 같애. 근데 그거를 성인이 된 지금도 그게 그렇게 큰 상처여서
[44:44] 그렇게까지 아버지한테 하는게 사실 나는 조금 이해는 안가기는 하더라고.
[44:50] 이게 각자의 삶이 일단 있는데. 이게 어디까지 부모 자식간에 어디까지 그렇다고 부모로서의
[44:58] 역할을 뭐 어떻게까지 안했는지는 뭐 디테일하게 나오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뭐 할 도리 안 한 건 아닐 거라고
[45:05] 보이거든 내용상으로는 근데 저렇게까지 성인이 돼서 시간이 이렇게까지 지났는데도 저래야 되나 싶어서 조금 이해가
[45:14] 안가긴 하더라구요. 조금 어느정도 아 부모라고 자식한테 그런게 없을까?
[45:21] 부모라고 자식한테 자식의 모든 부분이 다 이해가 가고 다 사랑스럽고 다 익스큐즈 되고 이런 건 아니잖아.
[45:28] 근데 이제 서로 성인이 됐으면 이제 각자 인격체니까 응원이나 위로나 이런 것들을 서로 하면서 살아야 되는게
[45:35] 그냥 나는 맞지 않나 라는 생각을 평상시 하고 살던 사람이라서 그런거 같애.
[45:41] 그 약간 그런걸 좀 털고 과거에서 좀 함몰되지 말고 좀 사는게 맞지 않나 싶은데 되게.
[45:48] 좀 힘들었어. 근데 이제 첫째 딸 입장에서는 물론 이제 영하니까 좀 이게
[45:53] 된거긴 하지만 첫째 딸 입장에서는 나름 시도를 했다라고 생각해요.
[45:57] 같이 상담도 받을 그것도 자리도 마련했는데 아버지가 박차고 그냥 나가버렸고 그러니까 본인 딴에서는.
[46:06] 다른 노력을 했는데. 그 전에도 안 먹혔던 걸까?
[46:09] 근데 오히려 대사 중에는 그 전에는 제이도 많이 첫째 딸 둘째 딸들에게 많이 노력을 했지만 이미 그게 불가능한
[46:18] 상황이었던 것. 같아요.
[46:18] 그건 이제 제이켈리 입장에서 생각을 한거고 딸의 입장에서는 그게 충분치 않았겠죠.
[46:27] 그래서 그냥 보면서 결국에는 그냥 옆에서 자기 같이 일하고 그냥 돈 받으니까 저렇게 일하는 거겠지 라고만 이해가 되지
[46:36] 않는 론이 옆에 지켜주잖아. 다른 사람들 뭐 중간에 떠나기도 하고 같이 오래 일하기도
[46:41] 하고 그 결국에는 그냥 뭐 혈연조, 뭐 이런 관계 이런거 저런거 다 떠나서 인간관계는 결국 지금 내가 살아가는데 내
[46:52] 곁에서 함께 하는 사람들이. 그게 그냥 그 사람들을, 그 사람들을 더 생각하고 조금
[46:58] 돌보고 생각하고 그래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어.
[47:02] 그 사실 가족에 대한 얘기기도 하지만 일종의 또 유사 가족에 대한 얘기기도 하잖아.
[47:08] 그 여기 보면은 제이켈리는 사실상 가족이 두 딸이 있는 있지만 아버지도 있고 싫다.
[47:16] 그냥 파편화돼 있고 각자 사는 거고 실질적인 가족은 론하고.
[47:23] 이 소위 말하는 그 그의 군산들 앙투라지라고 나오더만 제2 켈리와 앤 앙투라지 앙투라지 여기 론하고 요.
[47:33] 멤버들 따라다니는 뭐 헤어 메이크업에 뭐? 그렇죠.
[47:37] 스케줄 뭐 피디의 매니저 론 론이 론을 중심으로 해서 밑에 쫙 있는 경호원, 그들 야 경호원이 근데 뭐 씨발 존나
[47:48] 할배야. 아 존나 하는 것도 없어.
[47:50] 아 뛰다가 아니 제1 못 뛰여 경호원인데? 다리 절면서 다 무척하고 목발짓고 그런 경우야.
[47:59] 어쨌든 그들이 어떻게 보면은 또 가족이 아닌가? 저는 그 헐리웃 시스템과 이 감독의 관계를 보여주는 게
[48:21] 아닌가 뭐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음 조지 클루니가 그냥 하나의 헐리웃이라고 보여지기도 하고
[48:27] 그 로니 감독이라고 보이기도 했거든요. 음, 그래서.
[48:33] 그 마지막에 이제 극장에서 그걸 틀잖아요. 근데 이제 극장도 이제는 이제 패러다임이 바뀌어서 극장
[48:41] 문화 자체가 하나의 그 시대가 이제 끝나가는 점으로 가는 뭔가의 이제 상징과.
[48:49] 같은 것처럼 그래서 헐리우드한테 공로상을 주는 것처럼 그런 식의 그림으로 좀 보였거든요.
[48:59] 노아반백 본인의 그 로운한테 투영을 해가지고, 그러니까 이제 와이프도 자기 부인이 그렇다고 얘기 나왔겠죠?
[49:07] 어, 그래서 그런 식으로 뭔가 아 내 그 영화 인생이 이렇게.
[49:15] 한 시대를 이렇게 좀 마무리 하는구나 라는. 생각.
[49:18] 극장극은 끝났고 군인조차 이 영화를 지금 넷플릭스 오티티라는 시스템에 맡겨서 이렇게 배급을 한 것처럼 그렇게
[49:27] 할리웃의 어떤 역사도 이렇게 공로상을 한번 주고 또 한 패러다임을 또 다른 패러다임을 맞이하게 되는 그런 시대적인
[49:35] 전환이 좀 오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는 그런 것처럼 좀 보였어요.
[49:42] 어, 근데 그 얘기 하니까 나 순간 이번주에 들었던 소식 중에 지금 원래 진행됐던 건데 넷플릭스가 그 MGM 인가?
[49:49] 그 영화사 사는? 것 때문에.
[49:51] 어 그것 때문에 난리더라고. 작가들 뭐, 감독들 뭐 지금 어 이제 그렇지 않아도
[49:58] 독식인데 완전 그냥 어 독식하게 되는 것 때문에 되게 걱정도 많고 하는데 그러게.
[50:07] 그걸 또 다 사겠다 라고 또. 내걸었거든요.
[50:11] 그래서 지금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저도 넷플릭스가 다 독식하는 건 좀 아닌 것.
[50:16] 같아요. 나도 그렇게 생각해.
[50:18] 뭐 어느 분야나 사실 독점을 하면은 뭐 부패할 수 밖에 없죠?
[50:25] 쿠팡 봐 그러니깐요. 쿠팡도 처음에는 되게 건실한 훌륭했지.
[50:32] 쿠팡맨 막 하면서 막 아 여기 막 신화로 치켜세워지고 막 이랬거든요.
[50:37] 그럼 뭐 뭐 우리나라에서 이제 아마존을 대적할 뭐 온라인 플랫폼이 생겼다고 하면서 뭐 그렇게 떠들썩 했는데 아무튼
[50:45] 그런 것처럼 다시 영화로 돌아오면 약간 그런 시각으로도 볼 수 있겠네요?
[50:51] 음. 그러니까 정말 이 뭐 j 켈리가 이름도 j 켈리잖아.
[50:57] 그래서 조지 클루니 하고 약간 뭐 라임 비슷하게 맞춰갖고 조지 클루니가 조지 클루니 역할을 한 거기도 하면서
[51:07] 여러가지 뭔가 본인의 인생 아니면은 잘 나가는 배우의. 인생에 대한 변명 같기도 하고 음 아니면 뭐 성찰 변명 뭐
[51:18] 여러 가지로 읽힐 수 있겠는데 여기 보면은 그 음 걔 누구야?
[51:27] 이름 아 밴엘콕이라고 나오잖아. 그.
[51:31] 배 다른 배우 근데 얘는 어 로나 로니 관리하는 다른 배우인데 얘는 좀 못 나가는 배우야 별로.
[51:40] 경력은 오래 됐는데 뭐 한번도 약간 뭐 탑스타인 적이 없어?
[51:45] 정점을 아직 찍지 못한 배우지. 근데 애가 생긴 것도 멀쩡하고 괜찮아.
[51:51] 근데 예의 삶은 보면은 반대로 제이켈리하고는 달리. 씨발 막 가족끼리 존나 화목해.
[51:58] 그 그 장면 진짜 차에서 뒤에 차가 오는데 저게 무슨 차지 갑자기?
[52:04] 제이켈리는 차가 우르르 다니는데 그 안에 전부 다 다 그냥 크루들 스탭들이 다 따라다니고 그러는데 얘 뺀 뺀 엘콕은
[52:14] 뭐 아? 우리 할머니야 우리 같이 뭐야?
[52:16] 어 사돈에. 조카.
[52:22]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야 성공하려면 씨발 어쩔 수 없는 거야?
[52:27] 그치 거기는 가족은 챙긴 대신 배우로서는 그렇게까지 잘 나오지 못한 그런 상황인 거고.
[52:34]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어떻게 보면은 뭐 수술에 대한 변명이기도 하면서 그냥 할리우드 스타 시스템 뭐 이런
[52:42] 직업인으로서의 그냥. 뭐 한 분야에 성공하려면 좀 어쩔 수 없이 포기해야 되는
[52:47] 것들이 있다. 이런 것들까지도 그냥 보여준 게 아닌가?
[52:52] 나 그 인상 깊었던 신이 그 기차를 타고 그니까 결정을 바꾸고 나서 비행기를 타고 내렸는데 또 다시 기차를 탄다고
[53:03] 해서? 그 수행원들과 다 같이 기차를 어떻게 막 타잖아.
[53:06] 그것도 막 휴일에 사람 많은 일반 기차를 일등속 이런 것도 아닌 그냥 일반 사람들과 어울려서 기차를 타게 됐을 때
[53:15] 제이가 그 기차칸에 들어와서 아마 기억할 거예요. 그 사람들을 둘러보는 신이 있어 그냥 진짜 보통 사람들이
[53:24] 뭐 뭐 자전거 타는 사람들 뭐 어떤 할머니는 이제 뭐 식빵을 만들고 있고 뭐 연인인지 뭔지 불분명한 뭐 어떤
[53:31] 사람들을 이렇게? 지켜보면서 시선이 머물면서 되게 미소짓는 장면이 있거든.
[53:38] 근데 나는 그 신도 되게 조금 인상 깊었어. 연예인이 된 후에는 사실 그런 경험을 하지를 못했을 거
[53:45] 아니야. 그냥 보통 사람들이 살아가는.
[53:47] 그런 게 나오지 기차 마지막으로 타본 게 언제야? 이랬더니 아 무슨 영화 찍을 때 그 실제로 기차를 타고
[53:53] 찍은 적이 있다. 근데 약간 그게 약간.
[53:59] 그런 뭐 배울 수도 있고 뭐 가수일 수도 있고 어쨌든 그런 남들과 다른 연예계 뭐 이런 예술가들의 삶이 어쩔 수 없이
[54:07] 외로움이나 일반인들, 일반인들과는 어쩔 수 없이 다를 수 밖에 없잖아.
[54:13] 그냥 어, 그 약간 거기서 오는 외로움이나 그런 정체성이나 이런 거에 대한 공허감이나 이런 것도 되게 평상시에 많을
[54:19] 것 같아. 그래서 그런 거에 대한 좀 얘기도 나름 아름아름 군데군데
[54:25] 보여지는 것 같고 음 그 여자. 그 연기했던 여자배우를 되게 좋아했던 것 같은데 그
[54:32] 여자배우 이름은 생각이 안나지만 어 다프네 다프네 그치 역할 이름이 다프네였지.
[54:38] 근데 결국 다프네에게도 마음이 있었지만 어 이루어지지는 않잖아?
[54:43] 어? 그 연예인들 연애도 제대로 못하잖아.
[54:46] 우리 아이돌들도 보면 막 연애하면 바로 막 하도 막 팬들이 뭐?
[54:51] 욕하고 막 기사 막 시끄럽고 하니까 바로 헤어지고 뭐 보통 일반인들이 느끼고 경험한 사람들을 경험하지 못하는 것
[55:00] 같애. 그렇게 못 사는 것 같아 거기서 그 우리는 그걸 경험하지
[55:05] 않으니까 그게 어떤 마음이고 어떤 심정일까 이런거 사실 잘 모르잖아.
[55:10] 그 참 그게 뭔지 궁금하기도 했고 그것 때문에 힘들겠다는 생각도 많이 들기도 했어.
[55:16] 고충이 있겠죠? 아무래도 정상인간은 일반인과는 굉장히 다른 삶을 살아야
[55:21] 돼서. 근데 또 우린 근데 그게 또 부럽기도 하잖아.
[55:24] 살아보지 않은 삶이니까 모든 사람에게 사랑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고 돈.
[55:30] 많이 벌고. 어 돈도 많이 벌고 부족한 거 없이 사랑하고 누군가가 다
[55:33] 말만 하면 다 해주고 예쁘다고 해주고 신경 써주고 그치. 다르죠, 다른 인생에서 사는 거죠.
[55:40] 그러니까 결국 다 가질 수 없어 얻는 게 있으면 잃는 게 있는 거지 이게 어쩔 수?
[55:46] 없는 거 같아? 결혼설이 떴어 티파니와 박요한 변요한 먼저 연요한.
[55:56] 그쵸? 영화배우니까 우리 변요한 선생 아 결혼 축하드립니다.
[56:01] 아니, 결혼 확정된 건 아닌데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고 뜬 걸로.
[56:05] 뜬 거. 아니었어 아 한다고?
[56:07] 아예 또. 발표가 됐어 그렇구나 그래, 그냥 그렇게.
[56:14] 그래서 나 가끔 그게 이해가 안가, 아니 저 연예인이 연애를 한다고 본인 거 어떻게 될 것도 아닌데 왜 그게
[56:19] 그렇게 문제가 되는 거지? 그 자기가 좋아하는 연예인이면 좀 응원해주고 좀 그러면
[56:25] 안되나? 그게 잘 안되나?
[56:28] 잘 잘. 모르겠어요 변요한 티파니는 좀 축하받는 분위기인데.
[56:32] 그치 이미 뭐 이렇게 지금 절정에 있고 막 그런. 아니니까.
[56:39] 윈터 그 뭐 하이브 앞에 뭐 계속 뭐 이상한 그 뭐야? 뭐 전광판 버스 세워놓고 보시죠.
[56:46] 윈터 엄청 까던데 그런 것 같던데. 아유 진짜 모르겠어, 왜들 그래?
[56:53] 본인의 돈을 돈과 시간까지 써가면서 그렇게 하는 사람들 좀.
[56:58] 저는 근데 그게 정말 오랫동안 잘 이해가 안 갔거든요. 근데 그게 하나의 팬문화라고 하더라구요.
[57:06] 유사 연애 감정을. 아니 유사 연애 감정은 그냥 니들끼리 그냥 해 그리고 뭐
[57:12] 팬픽 쓰고 혼자 일기 쓰고 뭐 그러면 되지? 아, 근데 내가 그 되게 그랬던 친구한테 들은 얘기가 있어
[57:20] 그 내가 궁금해가지고 물어봤었을 때 그 친구가 그 얘기를 했어.
[57:23] 그래서 탈덕을 했더라고. 그 연예기사가 나고 나서 그래서 내가.
[57:27] 아니, 근데 그렇다고 굳이 너랑 연애할 수 있는 것도 아닌데 그렇게까지 그게 배신감이 드냐고 했을 때 했던 말이
[57:34] 안돼 다. 머리로는 아는데 연애해도 되고 다 괜찮대.
[57:38] 근데 그거를 그냥 어 팬들 모르게만 해야지 왜 굳이 그걸 그렇게 드러내냐는 거야.
[57:44] 그래서 아 이게 어디까지 수용되고 용납이 되는 건가? 이 사람들에게는 조금.
[57:51]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 거의 뭐 죽이네 살리네 하는 경우가 되게 많았어요.
[57:58] 엑소에서도 체니인가? 그분이 이제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았거든요.
[58:03] 근데 뭐 막 이래요? 체니 엑소 다 망쳤다고 이런 식으로 되게 막 죽일 놈처럼
[58:12] 다루더라고. 근데 그거를 나도 잘 모르겠어.
[58:17] 좀 건강한 의식을 갖고 좀 덕질을 하는게 필요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58:21] 좀 뭐 다 그런건 아니겠지? 저도 그렇게 덕질을 한 적은 없는데 그래도 오랫동안
[58:28] 좋아하는 연예인 물어보면 이연이라고 이상형으로 이연이라고 늘 꼽았거든요.
[58:32] 근데 이연이가 결혼을 했잖아요. 근데 결혼하니까 약간 그 감정이 확실히 좀 사그라드는
[58:37] 느낌이 있더라고. 그래, 그럴 수 있지.
[58:39] 그건 당연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 근데 그거를 그래.
[58:44] 그게 문제인 거야. 거기가 그게 그게 아니라는 거지.
[58:49] 굳이 악감정으로까지 변모시킬 필요는 없잖아. 요 감정에 대해서 조금 이해를 하신다는 분이 있으시면.
[58:56] 궁금해요 댓글이든 사연이든 한번 좀 저희가 모르는 뭐가 있을까요?
[59:05]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영화는 이제 명백하게 그 조지 클루니에 대한
[59:11] 이야기잖아요? 조지 클루니 본인 개인에 대한 어떤 이야기를 하는 것
[59:15] 같은데, 어? 조지 클루니 영화 중에 뭐 기억나거나 좋아하거나 뭐 이런
[59:22] 것들 혹시 있으실까요? 쾌골적으로 나왔던 거 뭐 있지 않았나 나 오래 되게 오래
[59:28] 돼가지고 뭐 아니 뭐 그런 컨셉으로 나왔던 영화 있는데. 그런 좀 고전적인 영화 봤던거 기억이 나긴 하는데.
[59:41] 근데 그 오션스 일레븐을 오션스 시리즈를 되게 오랫동안 했죠.
[59:46] 그래서 아 그래 맞아. 그래서 액션으로 밖에 기억이 안 나나 보다.
[59:50] 근데 그거 알아요? 할리우드에서 그 되게 바람둥이로도 유명한데 실제로도 뭐
[59:54] 많이 만나기도 하고 근데 정말 유일하게 헤어진 연인들이 좋게 얘기하는 배우가 조지 클루니 밖에 난 못봤어?
[1:00:04] 여자들이 다 만났던 여자들이 다 그렇게 얘기해. 몹시 매너 있고 나이스하고 너무너무 좋은 사람이라고 자기
[1:00:11] 기억 속에는 좋은 사람으로 기억된다고 흉보는 사람을 못 봤어.
[1:00:16] 그리고 그걸로 유명한 걸로 내가 어 알고 있거든요. 어 되게 좋은 사람인가 봐?
[1:00:22] 어? 처음부터 끝까지 젠틀하고만 음 근데 그럴 것 같애 전 정작
[1:00:28] 오셜 시리즈를 하나도 안 봐갖고. 아 그래요?
[1:00:31] 하나 저도 다는 안 봤는데 하나도 안 보기는 쉽지 않을 텐데.
[1:00:34] 아 유일하게 본 게 그 여자들끼리 나온 거 있잖아. 그거만 봤어?
[1:00:38] 나 아. 그.
[1:00:41] 진짜 별로잖아 별로지. 어 NSA 나오고 어 그것만 봐서 정작 오션을 하나도 안
[1:00:49] 봐서 나한테 주식 클로닝은 배트맨 그리고 그 언음 언파인데이 그 역할로 남아있고 그냥 멋진 형 어 저 형
[1:00:59] 멋있네. 뭐 말도 잘하고 틀도 좋고 그냥 되게 그런 사람으로 알고
[1:01:06] 있었는데 나한테는 사실 가장 최근에 봤던 그 티켓 투 파라다이스라고 그래도 나이 들어서 줄리아로 워치하고 둘이
[1:01:19] 그 어디야? 뭐 발린지 어딘지 뭐 뭐 여행가서 여행이 아니고 어쨌든
[1:01:23] 결혼식에. 참 좋겠나.
[1:01:26] 어쨌든 뭐 가서 그거잖아? 봤던 거 기억나 예곡?
[1:01:30] 같은 거? 음 영화는 안 봤어?
[1:01:32] 그 영화에서가 되게 좋았고 그거 왜 솔직히 어? 그러니까 정작 이 사람의 정말 리즈시절에 했던 거 별로
[1:01:44] 많이 안 보고 최근 최근 모습이 저는 좀 좋네요. 저는.
[1:01:55] 배트맨과 로빈으로 이제 가장 아 배트맨 너무 잘 어울린다 이 생각을 했던 기억이 있어요.
[1:02:00] 되게 어렸을 때 그 생각을 했었고 이후에는 뭐 오션스 시리즈를 쭉 봤고 그 영화 중에 진짜 좀 어이없게 그 그런
[1:02:14] 영화 있습니다. 염소를 노려보는 사람들 이런 작품 있어요.
[1:02:19] 그게. 뭐냐면 그 이차대전 때?
[1:02:23] 실제로 그 미군 중에 초능력자들을 양성하던 부대가 있었대요.
[1:02:31] 그거야. 근데 염소를 염소를 노려봐서 초능력으로 벽 벽 너머에 있는
[1:02:40] 염소를 노려보면 볼 수 있는지 막 그런 투시력 막 이런 거 하고 막 그런 거야.
[1:02:47] 그래갖고 약간 그런 약간 코미디 이런 것도 좀 재밌게 봤었고.
[1:02:53] 그리고 뭐 다들 보셨던 이 그래비티가 있죠? 아, 그래비티에서.
[1:02:57] 그래비티에 나왔었나? 어쩜?
[1:03:00] 이렇게 난 기억이 안나지 산드라블록 그. 근데 초반에 빨리 죽긴 죽어.
[1:03:10] 초반에 그냥 금방 날아가요 음 그리고 뭐 킹메이커 뭐 이런 작품들.
[1:03:22] 그리고 뭐 투머로랜드라는 작품도 저도 지금 봤었구요. 최근에는 이제 미드나잇 스카이라는 그 넷플릭스 영화가
[1:03:31] 있습니다. 그거를 감독도 했다라고 하네요.
[1:03:35] 실제로 출연도 하셨는데 그런 작품들이 있습니다. 뭐 황혼에서 새벽까지는 다들 아실 것 같고.
[1:03:44] 아 거기서 제1 멋있었구나 그러고 보니까 황혼에서 몇 가지 진짜 진정한 액션과.
[1:03:52] 그. 콘틴타란티노하고 둘이 형제로 나오는데 진짜 말도 안되지만
[1:03:58] 또 그냥 그 둘의 연기 찰럭셔 때문에 진짜 형제 같애 아, 그 영화 좋았지?
[1:04:06] 영화 뭐 큰 스토리 없는데 재밌어요? 아 미쳤지 그거는 진짜 재밌게 잘 만든 영화지?
[1:04:12] 그럼 뭐 배트맨과 로빈 같은 경우는 뭐 역대 최악의 배트맨이다.
[1:04:16] 라는 어 뭐 그 배트맨 시리즈다. 라는 이제 평가로 물론 이제 안 좋게 남아있긴 한데 사실
[1:04:23] 그렇긴. 하지?
[1:04:25] 그 마지막에 나왔던 아널드 샬젠에 나오고 약간 그 그게 뭐였지?
[1:04:29] 어쨌든 그 그 편은 진짜 쉽지 않지? 근데 뭐?
[1:04:38] 근데 뭐 자전적인 얘기고 조지 클루니 얘기라고 하는 것도 뭐 납득이 안 가는 건 아니지만 나는 약간 그 론에 대한
[1:04:45] 것도 되게. 인상 깊었던 것 같애.
[1:04:50] 그렇게 그게 사람이 사실 그 론에 대한 부분이 조금 덜 다뤄져서 그렇지 그냥 그냥 보통 같이 일하는 관계로 그렇게
[1:05:01] 옆에 남아있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애. 오랜 시간동안 그리고 자기 가정일 집도 뭐가 이렇게 공사
[1:05:08] 다, 망해. 그리고 뭐 일 이 있을 때마다 막 전화해 그럼 어떻게
[1:05:12] 하라고 막 전화해가지고 나 그거 보면서 막 되게 숨 막혔는데.
[1:05:18] 그 뭐 딸 그 경기도 그걸 굳이 그렇게 그 상황에서까지 굳이 뭐 가야 되나?
[1:05:24] 다른 사람들도 거기 다 있는데 꼭 론이 그렇게 가야 되는 상황인 것 같은 그런 중요한 사람이잖아.
[1:05:30] 근데 이제 그게 론가 이 제이켈리의 차이점 차이점인것 같아요.
[1:05:34] 네, 그러니까 이 영화를 또 론의 입장에서만 론의 입장에서 집중해서 보면은 얘는 또 반면 엄청 가정적인데.
[1:05:44] 그러면서 또 자기 일 자기의 직업이 제2 켈리야 그래갖고 그 두 가지가 계속 상충하면서 그러니까 세상 가장 가정적인
[1:05:53]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제이가 제이가 항상 우선이야 이러면서 제이가 하면 뭐 제이가 필요하거나 뭐 제이의
[1:06:02] 일이라면은 그냥 만사 던지고 그냥 가버려 그런 그 약간 모순적인 모습을 계속 보여주다가 그 막판에.
[1:06:13] 틀어지면서 그 파티식장에서 싸우면서 그 얘기를 하잖아? J 켈리한테 야 j 니가 j 켈리지만 C8 나도 j
[1:06:23] 켈리라고 어? 내가 만든 거다.
[1:06:25] 너랑 그 얘기를 하는 나도 너만큼 j 켈리다라고 얘기하는 그 대사가 되게 어 좋았어.
[1:06:34] 인상 깊었고 그렇지. 저렇게 생각할 수 있구나 그게 사실 매니지먼트업의 어떤
[1:06:41] 그. 마지막으로 그거를 얻을 수, 그러니까 내가 키운 아티스트가
[1:06:46] 사랑받는 게 나의 일이기도 한. 그걸 넘어서 그냥 j 켈리라는 그 피겨 자체가 물론 너지만
[1:06:55] j 켈리라는 피겨는 그건 나다, 그렇죠. 나의 일부다 내화하는 그런 대사가 되게 인상있고 좋더라고.
[1:07:07] 그 사실 우리가 알 수 없는 그 뭔가 그 파트너십. 을 넘어서 뭔가 그 프렌즈십 그 뭔가 어딘가 어둠에 있는.
[1:07:17] 그거보다 더 깊은 것 같아요. 왜 그렇게까지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하거든.
[1:07:22] 근데 그래서 나는 조금 답답했던 게. 그래서 내가 처음에 여건 계속 했던 얘기가 그러니까
[1:07:29] 결국에는 근데 제이는 가족들을 자꾸 얘기를 하잖아. 가족들에 대해서 고민하고 뭐하고 결국에는 자기 옆에 있었던
[1:07:37] 건 론이지만 근데 그렇게 따지면. 어 약간 왜 그걸 못 보지?
[1:07:43] 결국에 니 곁에서 너가 너의 삶을 온전히 살아가는데 결국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치고 가장 많은 도움을 주고 그거를
[1:07:52] 같이 일었던 사람은 결국엔 론이잖아. 근데 곁에 있어서 그거를 모르잖아.
[1:07:58] 그래서 되게 그 나도 제2 켈리다라고 외치는 론한테 다 되고 정말 못할 말을 하죠.
[1:08:05] 어, 그렇지? 우리는 정말 친구고 정말 좋은 친구지만.
[1:08:09] 너는 나의 나의 수입의 십오프로를 가져가는거지. 그게 진짜 해서는 안되는 말인것 같은데 그걸 또 해버리고.
[1:08:17] 사실 혼자 돈 번게 아니잖아요, 사실. 그래서 거기서 돌아선거지 근데 웃기잖아 반면에 그
[1:08:25] 얘기하면서 내가 순간 떠오른게 그 다른 그 계약 해지한 그 벤 어 벤이 벤이랑 둘이 만나서 얘기할 때 그 벤이 되게.
[1:08:37] 막 눈물까지 글썽글썽이면서 나 이제 너랑 매니지먼트 너 안하고 싶어?
[1:08:43] 그러면서 이제 거의 해고를 어쨌든 결국엔 해고잖아 나 이제 너랑 이 기점을 토대로 너 내 매니저 안해도 돼?
[1:08:50] 어 내 매니징 안해도 되니까 나는 그냥 당분간은 그냥 어 괜찮을 것 같아 라고 사실 해고를 하잖아.
[1:08:57] 근데 그때 이제 막 눈물을 글썽이면서 되게 아쉬워하고 막 이래 근데 나중에 그 우연히 숲에서 제이랑 그 가족들 막
[1:09:05] 만나서. 얘기했을 때 자기 어 해고했다고 얘기하면서 가족들 서로 뭐
[1:09:11] 소개하면서 와이프랑 하는 얘기가 뭐 왜 친구이길 원한다고 자기 내 수입의 십오프로를 가져가는데 무슨 친구가 수입을
[1:09:19] 왜 가져가냐? 그러면서 오히려 앞에서는 되게 아쉬운 것처럼 얘기를 하고
[1:09:24] 그렇게 구는데 그 사람은 생각을 그냥 넌 그냥 내 매니저야 라고만 생각을 했던 거잖아.
[1:09:30] 계속 어. 그래서 되게 그 보이는 게 다는 아닌 것 같아 늘 진짜는
[1:09:36] 잘 들여다 보지 않으면 모를 것 같아 어? 그래서 제이도 나중에는 론에 대해서 모르겠어.
[1:09:44] 그냥 다 같이 있어달라고 했는데 아버지도 가고 딸 둘도 안 오고 해서 그냥 론이 필요했던 걸 수도 있겠지.
[1:09:50] 그 순간만큼은. 을 다시 회복하려고 떠난 여행인데 가족 한 명도 못 챙기고
[1:09:59] 다 갔어. 그때 가서야 아 역시 내 옆에는 씨 별론밖에 없구나.
[1:10:04] 이러면서 론한테 매달린 거 그렇게 볼 수도 있지만 뭐 그게 또 뭐 그의 인생일 수도 있고.
[1:10:12] 그러니까 그 그 얘기가 그러니까 제2 켈리는 그게 이제 아까 방금 얘기했던 대로.
[1:10:21] 본인이 본인 혼자 읽어 온 거라고 생각을 했었지만 내 수입의 십오프로나 가져가는 녀석이 옆에 왜 필요할까?
[1:10:31] 라는 거를 다시 한번 깨달은 거기도 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 자기랑 똑같은 입장 그 벤엘콕이라는 인물이 쟤
[1:10:40] 왜? 너한테 친구라고 하면서 15 프로나 가져가라는 얘기를
[1:10:43] 하잖아요. 근데 그걸 삼자 입장에서 보게 되잖아요.
[1:10:46] 내가 그 소리를 똑같이 로난티 하면서 상처를 줬었고 근데 생각해보면 자기가 그럴거면 자기가 혼자 스케줄링을 하고
[1:10:56] 매니징을 하고 자기 혼자 뭐 영화 들어온 거 다. 대부분 다 읽어보고 할 건 아니었던 거잖아.
[1:11:02] 사실 그거를 해주는 친구가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제2 켈리가 될 수 있었던 거였고 그거를 뒤늦게 그
[1:11:09] 한마디 베네콕의 그 태도를 통해서 다시 깨달은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든거죠.
[1:11:16] 그래서 저는 그 마지막에 그 우리 같이 가자 너랑 나랑 맞아.
[1:11:21] 그래서 음 마지막에 그. 택시 서서 음 같이.
[1:11:25] 가자. 맞잖아 서로 그 분장 해줄 때 그 저기 로운의 눈빛이 어
[1:11:32] 나는 어. 그때도 사실 되게 좀 순간 슬펐어.
[1:11:36] 그리고 너무 둘이 마주 앉아서 그 턱시도 있고 이제 공로상 받으러 갈려고 메이크업 하는데 어 되게 조금 약간
[1:11:45] 울컥하더라고. 결국엔 옆에서 챙겨주고 같이 있어주는 건 론밖에 없는
[1:11:51] 거잖아. 근데 저는 좀 매니저, 그러니까 론에 대한 이야기가.
[1:11:57] 좀 너무 덜러운. 그치 좀 아쉬웠어요.
[1:12:01] 그리고 나는 아버지와의 관계에도 뭔가가 있었던 것 같은데 왜 이렇게 달갑지 않았으니 아나 했으니까 거기도 무슨
[1:12:08] 뭔가의 스토리가 있었던 것 같은데 그것도 전혀 안 더러워지고 해서 약간 아쉽긴 했어요.
[1:12:12] 딱 그러게 아버지가 좀 특이하긴 한데 또 딱히 싫어 왜 저렇게 싫어하지?
[1:12:17] 좀 뭔가가 있겠지. 딱히 안 보여서 그러니까.
[1:12:21] 이상한 그 불편한 감을 계속. 보여주잖아.
[1:12:27] 이거 너나 입으라 하고 그냥 그 정도 태도 말고는 그 뭔가 아버지와의 어떤 갈등이 딱 있었는지는 명확하게는 안 나온
[1:12:36] 것 같기도 해요. 근데 그냥 중요한거는 그냥 보통의 관계가 좋은 아버지와
[1:12:43] 아들의 관계는 아닌거 같아. 초대를 한다.
[1:12:51] 그러니까 아 대신 니가 대신 해줘 하고 나서 온다. 그러니까 어 진짜.
[1:12:56] 오냐고 반반이였던거지 뭐 그랬던거 같아요. 그래서 론의 이야기도 좀 아쉽기도 하고 그래서.
[1:13:04] 좋았던 부분, 아쉬웠던 부분 좀 얘기를 해볼까요? 아쉬웠던 거를 저는 사실 뭐 엄청 뭐 이게 완벽한 영화다.
[1:13:15] 이러지는 않은데 딱히 아쉬운 게 별로 없어. 어 그냥 좋았던 것 같아요.
[1:13:20] 다 전반적으로 만들고 굳이 아쉬운 걸 찾자면 저는 뭐 찾 정도?
[1:13:27] 음 자신 없었다. 자신 없는 거 정도 빼고는 이 헐리웃 배우로서의 뭔가 좀
[1:13:32] 화려한 삶을 또 이렇게 자 어 그런 거 좀 한번? 그러니까 영화가 영화상에서 어떤 큰 사건이나 뭐가 없어
[1:13:42] 튀는 게 없어 되게 잔잔했어. 형은 주로 이제 아쉬웠던 점 하면 그 그게.
[1:13:46] 없었다. 특유의 어 연출법인 것 같아 그냥 이렇게 자신 없는 게
[1:13:55] 평범하게. 가는.
[1:13:59] 거 사실 좋았던 건 제1 좋았던 건 저는 약간 그냥 로드 트립을.
[1:14:04] 같이 떠나는 분위기였어서 비행기 타고 가고 막, 그러니까 어 제트기 딱 타고 가서 프랑스 내려와갖고 거기 어 계산문
[1:14:12] 앞이냐 거기 앞에 이렇게 그 차들 어 그 회전교차를 이렇게 쫙 돌고 막 기차 타고 가서 또 이태리가 제1 많이
[1:14:21] 나오잖아. 이탈리아 뭐 토스카니 뭐 이런데랑 뭐 그런데 계속 비춰지는
[1:14:27] 장면이 그게 사실 제1 좋았고. 그.
[1:14:32] 그런 플롯조차도 그러니까 그런 이야기의 구조 자체도 본인이 출연했던 뭐 인디에어라든지 아니면 뭐 어느 멋진 날이라든지
[1:14:42] 그런 식의 이야기 구조에서 조금 따온 게 아닌가 뭐 이런 생각도 들었던 것 같아요.
[1:14:47] 그럴 수도 있겠네. 근데 사실 뻔하지?
[1:14:50] 이태리 풍경이나 이런 것들 사실 뭐 그렇게 막 특이하게 다룰 수는 없어가지고.
[1:14:55] 근데 이제 어쨌든 그 로드트립으로 이런 이야기가 되는데 누군가 해고되고 약간 이런.
[1:15:01] 서사가 있다라는 거는 약간 이제 그전에 했던 조지 클루니가 예전에 출연했던 그런 작품에서 좀 가져온 게 아닌가라는
[1:15:08] 생각이 들었고, 그러니까 저는 아까부터 아쉬운 점 얘기를 했던 게 그겁니다.
[1:15:13] 매니저 이야기가 좀 덜 나왔다는 사실. 저 이 포스터라든지 이런데 보면 둘이 나오거든요.
[1:15:19] 투톱으로 나와있는데 그 애덤 샌들러랑의 어떤? 뭐 갈등이라든지 아니면 예전 샌들러가 혼자 그 매니징을
[1:15:29] 하면서 갖고 있는 어떤 고충이라든지 이런게 많이 안. 나왔어요?
[1:15:34] 나도 유일하게 아쉬운 건 그 부분이었어? 뭔가 론의 이야기나 둘과의 관계를 조금 더 다뤄주면 재밌을
[1:15:40] 것 같은데 너무 포커스가 가족 위주로 돼있어서. 너는 꽤 많이 나왔다고 처음에 그 j 켈리가 처음에.
[1:15:50] 영화를 찍고 있는 장면으로 영화가 스타트가 되잖아. 근데 그때로는 아무것도 아니 계속 와이파이 계속 계속 자기
[1:15:59] 집 어 집안일에만 계속 통화하느라 보지도 않아 신경도 안 써 계속 전화 통화하고 틈만 나면은 뭐 자기 애들하고
[1:16:07] 통화하고 와이프하고 통화하고 저 새끼 뭐 일을 하는 새끼야 많은 새끼야 어 그런데 막상 뭔가 중요한 일 이 터지거나
[1:16:17] 뭐 그런 거에 있어서는 완전. 제1 먼저 달려가서 또 나는 일부러 그렇게 좀 배역을
[1:16:26] 세팅을 한 것 같아서 그래서 나는 꽤나 분량이 많지 않아도.
[1:16:35] 좀 그래도 저 정도로 많이 다 충분히 설명이 된 게 아닌가?
[1:16:40] 우리가 그 론과 제이에 대한 관계를 이 파인님이 얘기했던 것처럼 직접적으로 보여준 거는 없었지만 론이 어떤 사람이고
[1:16:48] 어떤 상황이고 그거를 유치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내용은 사실 적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1:16:52] 방금 목사님 얘기하셨던 것처럼. 그리고 바로 그 바로 밑에 있는 그 여자 피디.
[1:16:57] 그 같이 팀에 있는 그 친구하고도 원래 홍보 담당자. 그 친구하고도 원래 어 연인이었고 그랬는데 헤어진지 한참
[1:17:08] 됐는데도 불편할 수 있는데도 계속 같이 일을 하잖아. 그쵸 로라던?
[1:17:16] 로라던. 근데.
[1:17:18] 일부러 그거를 그렇게 대사나 뭔가 관계의 심각성을 연출하지 않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1:17:26] 어, 그러기엔 론에 대한 얘기를 사부작사부작 되게 많이 보여줬어?
[1:17:30] 어. 직접적으로 보여주지는 않았지만 근데 되게 큰 사건도 없고
[1:17:35] 뭔가 튀는 것도 없는데 이 정도면 참 잘 만든 영화구나 라는 생각이 또 얘기하다 보니까 드네요.
[1:17:44] 좋았습니다. 네, 영화 그 마지막 신이 확실히 좀 저는.
[1:17:48] 앞건이였던 것 같아요. 아, 뭐 어 이거 진짜 억지로 짜야 돼서 굳이 뭐 그 그
[1:18:21] 팀 중에 보면은 그 헤어 메이크업 담당하는 여성 뭐 그 친구나 뭐 요런 여자들이 좀 있는데.
[1:18:32] 뭐 딱히 진짜? 손은 안 댔지?
[1:18:37] 제2 켈리 하지만 아니 거기 또 팀에 남자가 많으니까 어떻게 이렇게 뭐 잘 뭐 계속 같이 다니는데 좀 붙이고
[1:18:48] 싶었는데 딱히 안 보이더라고요. 너무 비중이 다들 작아서.
[1:18:54] 왜 난 살짝 그 첫째 딸 제시카랑 그 편지 읽어주던 어 테라피스트 안경키 테라피스트 안 같은 무슨 쌈마이 같은
[1:19:05] 테라피스트 어. 너무 신봉하고 너무 어.
[1:19:09] 아 저건 있다. 그 프랑스의 간김에 자기가 어 마크롱 대통령 뭐 헤어
[1:19:17] 헤어를 한번 하기로 했다고 하면서 거기 팀에서 빠져서 거기로 가잖아.
[1:19:22] 한번 가더니 또. 그쪽 전속이 되어있네 헤어만 그러니까 헤어가 우리 이쪽
[1:19:31] 머리 머리 쪽을 생각하잖아요. 머리 말고 다른 쪽 헤어도 좀 이렇게 좀 케어를 해주지
[1:19:38] 않았나 그래요. 그렇네 또 그런 생각이 없고 또 나오네.
[1:19:43] 그거 하나 그냥 짜내는 걸로. 그래요, 저 뭐 별점 변동 있을까요?
[1:19:49] 좀 너무 조금 줘서 일부러 좀 짧게 준 것도 있는데 사점까지는 아닌 것 같고 삼 저도 간만에 그러면 파이니하고
[1:20:00] 같이 삼칠로 가겠습니다. 삼칠.
[1:20:03] 네. 저는 좋았어요.
[1:20:06] 좋았는데 또 아쉬운 것도 생각나고 해서 처음에 좀 일부러 높게 줬거든요.
[1:20:12] 처음에 고민하던 3.7. 저도 3.7 동일합니다.
[1:20:18] 네 삼 점. 삼칠이었습니다.
[1:20:20] 삼. 점 칠이었습니다. 4372 대동단결이에요.
[1:20:25] 그래요 오늘 방송 그러면 여기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다음주는 라이브사웃 메이크업 데드맨.
[1:20:34] 라이브사웃 하나도 안 봤는데 그전 카드. 삼 넷플로, 넷플, 삼 연속으로.
[1:20:39] 가네요. 아, 뭐 사실 상관없습니다.
[1:20:43] 아 나 원 재밌다. 그래가지고 원을 내가 얼마전에 이틀을 했거든. 2번째 로
[1:20:50] 틀을 했는데 여전히 시작만 하고 그냥 아, 이게 재미가 없던데.
[1:20:56] 아, 그러니까 재미있어지기? 전에 계속 그냥 멈춘 것 같아요?
[1:21:01] 그 이거 그냥 영화예요. 그러면 두시간이니까 뭐 어떻게든 참고 한번 봐봐야겠네.
[1:21:10] 네 웨이크업 데드맨 다음주에는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자, 즐겁게 들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의 별장과 댓글까지
[1:21:19] 부탁드리겠습니다. 다들 다음주에 만나요.
[1:21:22] 안녕? 안녕,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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