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말대잔치 ep.105\]25년9월둘째주"떠먹여줄때 얌전히 받아먹어라"

An episode of [씨네타운 39](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761024959), 14 Sep 2025, 1 h 30 min.

Audio: https://anchor.fm/s/e3b10b50/podcast/play/108278908/https%3A%2F%2Fd3ctxlq1ktw2nl.cloudfront.net%2Fstaging%2F2025-8-14%2Ff28b60df-9aee-3ca0-979a-1fcf5281edae.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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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0:15] 안녕하세요. 삼구에 본격 저자거리 이슈토크 아무마대잔치 백오화
[0:19] 시작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0:26] 아무말 대잔치 진행을 맡은 하인입니다. 각자 자기소개 부탁드릴께요.
[0:32] 안녕하십니까. 윤가놈 사형 선거 때까지 차미슬 프레쉬를 끊기로 한 먹던
[0:39] 코스 중의 패스맨더. 어 차미슬 프레쉬 안 마시면 이제 다른 거 드시나요?
[0:43] 아 나, 사실 원래 참을 프레쉬 원래 별로 안 먹었어 그래요.
[0:47] 진짜 안 먹으려고 별로야 나. 초록병이 별로야 아.
[0:50] 그렇게 하면 형 뭐 마시네? 주로 질로 먹거나 질로 이즈 백.
[0:55] 한라산 있으면 한라산 먹고. 저는 요즘 약간 세로를 아 새로움 다 네, 뭔가 깔끔한
[1:02] 느낌이 있더라고. 음, 그렇군요.
[1:05] 어쨌든 야 잠실 후래씨를 그렇게 처먹더라고 진지하게 저는 끊었습니다.
[1:12] 또 그 전용기에다가. 아.
[1:15] 페트로 그렇게 더 올려놨다고? 더라이 더라이 저는 또 세로를 좋아하는데 우리 또 새롭게
[1:21] 돌아오신 회원님,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인사드리는.
[1:28] 레오입니다. 오늘 목이 조금 목 상태가 안 좋아요.
[1:33] 어제 뭐 추운 데? 있었다고 한 5시간 어제 좀 일정이 있었는데 5시간 정도
[1:44] 실내에 있었는데 거기가 너무 추운 거예요. 다섯 시간이면은?
[1:52] 대실이 아주 너무 넉히 주셨는데. 그러니까 낮에 들어가면 또.
[1:57] 전압을 전압에 울려 울릴 때 나오셨나봐? 그만큼 뽕을 뽑다가 또.
[2:03] 꽉꽉 채웠네요 아 이거 또 50 한대 얼마였네? 제가 원래 이런 더러운 얘기하는 사람이.
[2:13] 아닌데? 그래서 아니요, 심지어 일정이 안 끝났는데 그냥 먼저
[2:20] 나왔어요. 중간에 끊고 다섯시간.
[2:25] 내 목은 더 소중하니까 내 목은 더 소중하니까 어쩔 수 없더라.
[2:32] 목 쓰지. 아무튼 그렇습니다.
[2:36] 오늘도 반갑습니다. 제가 원래 지난주에 그 러닝 한다고 얘기를 드렸는데 되게
[2:44] 그 이야기가 무색하게. 무릎이 고장 나가지고 못 뛰고 있습니다.
[2:49] 아, 원래 달리기 갑자기 하면 안돼요. 근데 되게 슬로우 러닝부터 천천히 했잖아.
[2:54] 그러면 괜찮은데 원래. 그러니까 약간 그 뛰는 법을 계속 신경을 쓰면서 해야 될
[2:59] 것 같아요. 아 그 보폭을 진짜 좁게 해야돼.
[3:05] 나중에 방송 끝나고 기본을 알려줄게요 제가. 감사합니다.
[3:08] 그리고. 생각해보니까 지난번에 우리가 얘기하다가 보폭을 넓게
[3:14] 하겠네요. 그랬는데 생각해보니까 슬로우 러닝을 하려면 근데 보폭을
[3:17] 좁게 했던거 아닌가? 시간은 똑같은데 속도가 느린거면.
[3:22] 좁게 하는건 맞는데 그래도 지금 속력을 좀 올렸다고 하니까.
[3:27] 그리고 신발도 저 원래 이제 그 뭐지? 웨이트 할 때 되게 밑판.
[3:34] 탄탄한거 쓰잖아요. 반스 그런거 많이 하는데 사실 그거 신고 뛰면 안돼?
[3:41] 근데 그거 신고 뛰었었거든요. 안돼 안돼 안돼.
[3:44] 그래가지고 다시 러닝을 좀 꺼내놨습니다. 러닝화가 필요합니다.
[3:48] 왜냐면 신발 두개 들고 다니니까 너무 귀찮은거야. 그래.
[3:54] 아니 뭐 웨이트도 뭐 이렇게 빡세게 다 나왔어? 맞어 둘?
[3:57] 중에 하나만 해요. 둘 중에 하나에.
[4:00] 저는 웨이트 무게를 좀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러닝하러 그냥 러닝하러 해요.
[4:07] 괜찮은데 어, 아니, 뭐 중심 잘 잡으면 괜찮아 뭐 이렇게 엄청 빡세게 안 하기 때문에 어 제가.
[4:14] 구색 맞추는 걸 또 좋아해갖고 그때그때 맞춘다 네 뭐 다이어트 좀 빡세게 하고 계십니까?
[4:22] 아, 뭐 한 일주일만 더하고 일주일도 안 남았네 어 한 끝낼려고 하는데 112 킬로 정도 빠진 것 같은데요.
[4:31] 음, 근데 보니까 딱 지방만 빠졌어. 근육량 유지 지방만 쉽지 않았어.
[4:37] 그것도 대단하다. 응 응 대단해 열심히 했죠.
[4:41] 확실히 운동을 해야 됩니다. 사람은 회원님 뭐 이번주에 그 또 케이파티 갔다.
[4:48] 오셨다고? 아, 그렇게 말하지 마요.
[4:51] 아 나 이번주 그 근황 에피소드 두개 말할게 있는데 원래 하나였거든요.
[4:57] 근데 나 오늘 여기 오다가 청구역에서 제가 육호선을 갈아탄단 말이에요.
[5:02] 근데 지하철 이렇게 딱 들어갔어. 그래서 옆에 이제 자리 잡으려고 이렇게 옆에 보고 딱
[5:09] 서잖아요. 근데 진짜 깜짝 놀랐어.
[5:11] 화들짝 어떤 청년이. 세 자석을 차지하고 버러덩 누워서 잠들어 있는거야?
[5:19] 근데 지금 시간이 열두시 한시잖아. 음 그런데 순간 봤는데 나 너무 핏이 웃겨가지고 정말 이
[5:27] 널브러져가지고 육호선을 타고 이렇게 돌고 있더라고. 아직도 아마 돌고 있을 거예요.
[5:32] 지하철에 사람이 많았는데 타는 사람들마다 보고 막 어떤 사람은 막 어 흠칫 놀라지만 대부분.
[5:41] 이렇게 찡그리더라고 뭐 저게 이 시간도 시간이고 이렇게 보기 좋은건 아니니까 그럴 나이로 보이긴 했어. 20대
[5:50] 중반 정도. 육호선이 이렇게 계속 회전하나 아니잖아.
[5:59] 한쪽은 끝이 있고 한쪽은 응암인가? 거기서 이렇게 돌지 않아?
[6:06] 그쪽 가서 이렇게 그냥 그대로 돌아오잖아. 그러니까 한 바퀴 정도 돌 수.
[6:10] 있겠네, 그럴 수 있겠네요. 저는 그때 그 맘때쯤에 그 친구들이랑 피시방 가가지고
[6:22] 아침까지 게임하고 갔던 친구가 이제 뭐 집이 오이도였는데 뭐 오 이 그 사오선 타고 이제 오이도까지 갔다가 다시
[6:31] 사다 올라와가지고 저기 노원까지 갔다가. 그러니까 갈때마다 한 번씩 깨는거야.
[6:37] 오히려 한번 깨고 논에서 한번 깨고 밤새서 피곤해서. 네 그랬던 적은 있었네요.
[6:44] 술을 막 그렇게 많이 마시지는 않았어가지고. 나이들었나?
[6:48] 난 보고 너무 웃겼는데 그냥 피식 웃음이 나더라고. 근데 그거 진짜 위험해요.
[6:53] 술먹고 그렇게. 그 아무데서나 자는 친구들이 있어.
[6:59] 그치 그나마 지하철이나 다행이지 얼마나 쾌적하고 사람들도 많이 있고 위험한 상황이 돼도 뭐 큰일 나지는 않을테니
[7:06] 근데 그 위험하지? 아무데서나 그렇게 잠들고 그러는거.
[7:09] 저 아는 동생은 학교에서 술 먹 이렇게 학교가 이제 그 성남쪽에 있었는데 성남에서 술 마시고 집에 간다고 갔어요.
[7:18] 먼저 간대요 갔는데 집이 그 어디냐면. 그.
[7:25] 사당 밑쪽이거든요. 그 과천.
[7:28] 그쪽인데. 인덕원 쪽인데 이러나 봤는데 서울역에 있었대요.
[7:35] 노숙을 한거야. 거기서 핸드폰 날아가고 그런 친구.
[7:40] 있었어요 그래요? 과도한 음주는 안돼요 네.
[7:46] 신상해도 좋지 않습니다. 어, 그리고 원래 나 오늘 하고 싶었던 얘기가 나 그
[7:53] 3670 영화 요새 되게 핫한 영화 있어요. 근데 아 그때 그 목회님의 상구 피고랑 아마 얘기하셨던
[8:02] 영화인데 저도 그거 보려고 그래서 그 녹음하고 지난주 토요일날 봤거든요.
[8:07] 근데 어 오래 본 영화 중에 가장 괜찮았어요. 어, 그래서.
[8:15] 이거를 검색했더니 GV 시사회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목요일날 용산 아이파크몰 CGV 에서 홍석천과
[8:24] 보석들이라는 이름으로 홍석천 씨도 패널로 오고 게스트로 오고 해가지고 거기 출연했던 배우, 메인 배우들, 세명,
[8:32] 그리고 감독 그리고 제작사 대표 해가지고 GV 시사회가 있었는데 그래서 엔차 관람하고 GV 시사회를 얘기를 했는데
[8:41] 시간이 원래. 지브이 하면 뭐 길어야 삼십분 정도인데 좀 길어졌어.
[8:47] 사람들 질문도 많고 그 큰 관이 사실 꽉 찼거든요. 반응이 되게 좋았나보다.
[8:53] 음, 그리고 그게 만명도 넘었고 그날 당일날 그 대표가 조금 전에 집계 사항이 만명 넘었고 엔차 관람하신 분들
[9:01] 많은데 감사하다고 이런 얘기를 했는데 이게 영화가? 그냥 그 뭐 그냥 진짜 편하게 말하면 뭐 아까 얘기하셨던
[9:11] 것처럼 게이 영화 막 이렇게 얘기들 하는데 어 근데 그냥 퀴어 물은 아니에요.
[9:18] 진짜로 이게. 그리고 처음 봤을 때랑 2번째 보니까 또 보이는 게 있는
[9:22] 거야. 결국에는 그냥 사람 얘기 사랑 얘긴데 이게 동성일 뿐인
[9:30] 거잖아. 근데 그거를.
[9:33] 그 홍석천씨 같은 경우에는 너무 안 벗겼다고 그러면서 막 좀 화끈하게 벗겨야지 이게 뭐냐고?
[9:39] 그러면서 우스갯소리로 막 그런 얘기를 하셨는데 십오세죠. 예 되게 그런 장면이 없어 몹시 없어 수위도 어 전혀
[9:48] 없는데 근데 이게 그냥 지극히 사람이 일반적으로 사랑하고 관계 맺고 소통하고 하는게.
[9:58] 쉬운 일은 아니잖아, 어, 그냥 일반, 보통의 연인, 보통이라고 얘기하는 것도 뭐 시대에 안 맞을 수도 있겠지만
[10:04] 평균적인 연인 관계에서도 그게 어려운 일인데 그냥 그거를 성이 같은 사람들끼리의 그냥 이야기일 뿐이고 결국에는 그
[10:15] 남자 주인공이 되게 북에서 온 사람이고 그리고 동성이라는 두가지의 그런 허들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10:24] 부딪치고. 열심히 소통하려고 노력하고 관계 맺으려고 노력하고 몹시
[10:29] 아퍼 그 과정이 힘들고 근데 결국에는 그런 과정 속에서 되게 성장한다.
[10:36] 그래서 그냥 성 그니까 성장물이기도 해 한 인간에 어 그런 영화지 막 되게 퀴어 물이라서 몹시 불편하거나 이거를 뭔가
[10:47] 막 엄청 대단한 퀴어에 대한 주제의식을 엄청나게 말하고 싶다거나 그런게 아니라 그냥 보통의.
[10:54] 어 사람 얘기, 사람 얘기 뭐 그거를 담담하게 용기있게 열심히 살아가는 한 친구에 대한 성장 드라마 얘기였어.
[11:03] 근데 그 감독이 했던 얘기 중에 어 지금 내가 한 얘기가 똑같이 그 감독도 그렇게 얘기를 했고 그래서 그런 신들이
[11:09] 없었던 거야. 그냥 그렇게만 비춰지는 게 맞지 않다고 생각은 해서 근데
[11:14] 되게 사실적으로 막 거기 우리나라 몰랐는데 거기 보였던 그 영화 보시면 그 게이 커뮤니티가 우리나라가 정말 잘.
[11:25] 어. 되게 무슨 뭐 축구하는 뭐 모임도 있고 뭐 그렇게 뭐 술벙
[11:30] 이런거 하고 이런 것들이 그게 어느 나라의 사실 우리나라보다 더 유럽이나 이런데는 훨씬 더 오래전부터 그런
[11:39] 문화가 성행했을 거잖아. 어떻게 보면 조금 더 자유롭게 어.
[11:43] 우리나라도 물론 뭐 예전에도 있긴 있었겠지만 우리는 그런거를 그렇게 대놓고 표현하고 자유롭게 얘기한지 그렇게
[11:50] 오래되지 않았잖아. 우리는 되게 늦게 그런 문화가 발현되고 뭔가 뭐 그런 거에
[11:56] 비해서 몹시 커뮤니티 형성이나 이런 것들이 되게 잘 돼있대는 거야.
[12:00] 그래서 감독이 이 영화 자기가 하고 싶은 얘기가 첫 번째가 그런 유의 영어이고 두 번째는 그런 것들을 조금 알리고
[12:08] 싶었대. 그렇게 그냥 보통 사람들처럼 즐기고 뭐 그냥 어 그런
[12:14] 우리도 그렇게 산다는 거를 많이 알아줬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하더라고 되게 사실적이야.
[12:19] 그래서 그 나중에 끝나고 질문하는 시간에 이제 실제로 자기가 자기는 술범을 자기가 직접 진행하고 한다는 그런
[12:30] 분이 질문을 하셨는데 너무 사실적이어서 놀랬다고? 그래서 감독님은 이런 소스를 어떻게 얻으셨냐고 그런 질문도
[12:37] 하더라고. 근데.
[12:40] 근데 다이렉트로 얘기하진 않았어? 자기 주변과 주변 환경이 많이 그렇기 때문에 자기는 굳이
[12:46] 뭐? 그리고 실제로 자기가 탈북민 봉사활동도 했던 경험이 많아서
[12:51] 그런 것도 다 자기 경험 기반한 것들을 그냥 다 녹인 거라고 얘기를.
[12:55] 하더라고. 그래서 저는 지난주에 그 설명 들었을 때는 그냥 오히려
[13:00] 약간 디아스포라의 그 아픔이랑 뭔가 이렇게 공유하는 느낌으로 들렸었거든요.
[13:11] 그래서 아무튼 되게 다양한 걸 느낄 수 있고 볼 수 있고 어 그런 영화긴 해.
[13:16] 근데 그게 주인공한테 되게 몰입해야 사실 그게 느껴지긴 해.
[13:21] 그냥 약간 그냥 아 뭐 키워물이겠지 라고 그냥 이렇게 막 봐도 되게 집중하고 몰입하지 않으면 사실 못 느낄 수
[13:29]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더라구요. 그렇군요.
[13:32] 근데 뭐 본 사람들은 다 좋다라는 평가를 해가지고 어쨌든 뭐 일단은 올해 나온 독립영화 중에는 꽤나 주목받을 만한
[13:41] 작품이 아닐까 요런 거 같아요. 뭐 안 봤지만 저는.
[13:47] 다른 일반 영화랑 견주어도 나는 손색이 없다고 생각해 연출이 일단 너무 뛰어나기도 하고, 배우들 연기도 정말 어
[13:54] 신인배우들이고 유명한 배우 한명 없는데 어 되게 탁월해 어 감독이 되게 똑똑한 것 같애.
[14:00] 음 그래서 또 그렇게 독립영화에서 어떻게 좀 두각을 드러내는 감독들이 나타나 줘야 또 상업영화도 같이 발전하고
[14:09] 하는거니까. 근데 이 감독 단편영화 십년전에 나왔던거더라고.
[14:14] 그래서 이 나름 뭐? 예술하는 사람들이나 그런 분들은 알게 모르게 그 자리에서
[14:21] 묵묵히 뭔가를 계속 해오고 있나봐. 근데 그렇게 배우들이 무명시절 있다가 뜨는 것처럼 감독들도
[14:27] 그렇게 늦게 빛을 보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애. 암튼 그래서 되게 유쾌한 집의 시간이었죠.
[14:34] 그렇군요. 그러다 보니까 또 이제 댓글에도 어 스포티파이에 댓글이
[14:39] 달렸는데 삼육칠공에 대한 또 이야기가 달려있네요. 그렇군요.
[14:44] 댓글은 단출하네요. 팟빵 댓글은 많이 좀 부탁드립니다.
[14:50] 그리고 스포티파이 댓글로 윤영주 님께서 3670 시사회로 봤는데 진짜 좋은 영화예요.
[14:58] 꼭 보셨으면 좋겠네요 라고 달아주셨습니다. 아, 그거는 아마 저기 호텔 하시는 분들이 아마 소화하시지
[15:16] 않을까 싶습니다. 유튜브 댓글도 많이 달아주시고요. 23670 같은 경우
[15:22] 확실히 본 사람이 많이 없. 있지만 보고 영화 별로였단 얘기를 한 번도 들어본 적은
[15:30] 없어요. 저희 주변에 영화 많이 보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15:33] 본 사람들은 다 괜찮다고 되게 좋다고. 대부분 그 홀에서 뭐 케이포비아가 있으신 분들도 뭐
[15:42] 부담없이 십오세니까요. 그쵸 야한 장면 거의 없.
[15:49] 없죠. 아예 없어요.
[15:52] 시작할 때 처음에 한 장면이 있는데 수위가 약소하고 일부러 딱 그거 왜냐면 시작할 때 이거는 이런 영화야.
[16:00] 라고 감독이 그래도 인식시켜줘야 될 것 같아서 이런 내용이 있어 라는 거를 시켜줘야 될 것 같아서 한 장면 그냥 넣은
[16:07] 거라고 넣은 거라고 얘기하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전혀 그런 얘기가 많지는 않은데 중간중간에 뭐
[16:14] 그들이 놀러가는 뭐 클럽에서의 어떤? 뭐 그런게 있긴 하지만.
[16:18] 전반적인 느낌이 사랑보다는 우정에 가까워요. 우정 아, 근데 물론 사랑의 베이스가 돼 있지만 당연히 어
[16:26] 게이들이고 하겠지. 근데 사실상 우정과 약간 뭐 그 친 그 약간 피어 집단이라
[16:34] 그럴까? 그런 집단에 속하지 못하는 그런 음 그 약간 포모 약간
[16:43] 그런거를 이렇게 그런. 뭐 두려움들 이런 것들을 잘 보여주는 느낌이라 사실 뭐
[16:51] 젊은 친구들이 봐도 좋고 사실 뭐 중년이 된 사람이 봐도 그냥 그때 감정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영화래서 그
[17:01] 추천입니다. 그렇군요.
[17:03] 네, 이렇게 추천을 해야 되니까 한번 봐야 되나 싶은 생각까지 듭니다.
[17:09] 이렇게 좋은 영화를 만 명 밖에 안 봤다니. 그러게요.
[17:13] 우리 지금 쿠폰 다 정부 지원 쿠폰 나왔잖아요. 근데 뭐 좀 볼만한 영화들이 이제 좀 생겨나고 있고
[17:23] 그래가지고 좀 그쪽으로 쏠리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어요. 귀멸의 칼날도 일단 지금 인기가 많고 그리고 뭐 얼굴도
[17:32] 이제 무비부비에서 다룰 얼굴도 그렇고 뭐 살인자 리포트, 그것도 조금 이제 기대하는 분들도 있는 것 같아서.
[17:44] 그런대로 좀 몰리지 않을까 어떻게? 보면은 지난번 풀었을 때는 좀비따리 다 먹었다면은 약간
[17:55] 이렇게 사실 어 볼게 좀 애매한데 라는게 오히려 나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18:00] 비등비등하면은 어쨌든 그래도 싼데 하나 보지 뭐 이러면서 근데 사실 지금.
[18:07] 얘기했던 3670 포함해서 이 영화들이 다 웬만큼 준작 이상은 되니까 저도 뭐 안 본 건 있지만 뭐 괜찮을 것
[18:17] 같아요? 예 시장에 그렇군요.
[18:20] 네. 저희가 그 팟빵에 댓글 기능이 있습니다.
[18:25] 댓글을 달면 저희가 또 볼 수 있거든요. 저희가 또 놀랍게도 이메일도.
[18:31] 이메일도 개설을 했어. 예, 그래서 이메일을 써주시면 저희가 또 방송에서.
[18:37] 소개를 해드립니다. 무려 저희가 직접 읽고 그렇죠.
[18:40] 나서 읽어드립니다. 그렇습니다.
[18:43] 그래서 저희 이메일 보내주실 것은요. CINETOWN 숫자 삼구, 골뱅이, 지메일 닷컴입니다.
[18:50] 그리고 저희가 또 인스타그램도. 하고 있습니다 다.
[18:54] 합니다. 저희가 연락을 여기저기 다 받을 수 있어요.
[18:58] 그래서 인스타그램에서 삼국 팟캐스트 숫자, 삼국 PODCAST 이렇게 검색해서 팔로우 해주시면
[19:05]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저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19:09] 유튜브에서 씨네타운 삼구 한글로 씨네타운 숫자 삼구 이렇게 검색해서 구독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19:16] 그리고 지금 듣고 계신 플랫폼이 유튜브, 애플파켓, 스티 스포티파이 시라면 별점과 댓글 좋아요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19:33] 자, 그럼 이번주에 핫이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음 이번 주간 핫이슈로는 뭐 뭐가 있을까요?
[19:42] 일단? 저는 뭐 네 기념할만한 일은 이제 이재명 정부의 취임
[19:48] 101 관련 기자회견이 있었죠? 네 이게 근데 사실 야 백 101 밖에 안됐군요?
[19:57] 사실 역대 대통령들이. 101 기념 기자회견이 아마 첫 기자회견일 거예요 아마도 예 근데 이재명 정부는 다릅니다.
[20:07] 기자회견을 너무 많이 해가지고 뭐 그간 이제 그 지역별 돌아가면서 뭐 그 거기서 이제 지역민들의 어떤 그 고민을
[20:19] 듣는 그런 이벤트도 굉장히 많았고 그리고 뭐 어? 국민인명 국민인명식 행사도 있었구요.
[20:29] 어, 다양한 행사들이 있어 가지고 아무래도 좀 그 이재명 정부 자체가 뭔가 시민들과 조금 더 소통을 많이 하겠다
[20:37] 라는 어떤 모양새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사실 취임 101 기자회견이 막 그렇게 생소해 보이진 않았죠.
[20:45] 그쵸? 상황이 상황인 만큼 참 고마운 일인 것 같긴 해요.
[20:53] 그렇습니다. 그래가지고 뭐 도약과 성장의 시간 혁신, 공정경제로 모두
[20:57] 함께하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을 갖고 어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21:03] 이거 혹시 보셨나요? 한번처럼 그냥 짧게 짧게 그런거 몇개 봤는데 아 확실히 그
[21:14] 질문도 엄청 많이 받고 아 좀 더 하면 안 되나? 뭐 이런 느낌으로.
[21:22] 두시간 넘게 하셨잖아요. 그래서 저 지난번에 쓸 때보다 확실히 더 세련되게 잘
[21:29] 스무스하게 질문도 잘 받고 뭐 거기에 대한 대답도 중문죽답 음 그렇죠.
[21:38] 느낌이라서 뭐 전에 윤가놈하고 당연히 비교할 바도 못되고. 확실히 또 이재명 대통령 같은 경우에는 워낙에 소통이나
[21:48] 말하고 뭐 말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근데 대통령 되고 나서 일할 거 엄청 많고 막 또 일하는 것도 좋아하지
[21:56] 일하는 걸 좋아하면서도 그 틈틈이 막 SNS 에 올리고 막 그러는 거를 정말 참지 못하는 사람인데 대통령이 되고
[22:04] 나니까 그런 걸 못하니까 막 답답해갖고. 마이크.
[22:08] 한번 잡으니까 또 신나갖고 막? 약간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22:15] 그 옛날에 이재명 대통령이 시정 시절이였을 거예요. 그 와이프 보니까 지금 김애경 여사가 자리를 이제 하루
[22:26] 이틀 비었나 봐요. 그 친정에 잠깐 다녀온다는 식으로 그때 방송하지 말라
[22:32] 했는데 신나가지고 유튜브 끼고 어 방송을 하면서 그렇게 소통을 했던 그.
[22:39] 그 유명한 그 줄무늬 티셔츠 아시죠? 아 그 티셔츠, 애착 티셔츠.
[22:45] 그거 입고 그렇게 하셨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그렇게나 소통을 좋아하는 사람들.
[22:52] 근데 본인 자체가 소통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이 소통 자체가 그 지금의 이제 되게 분열돼 버린 이 전국을 어 조금 더
[23:03] 봉합하는데 도움이 될 거라는 걸 알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
[23:09] 대통령이란 자리가 사실 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리더 격이라서 뭔가 그 조금 일반 국민들과의 소통이 좀
[23:18] 적었었잖아요. 그 그간 이전에는 사실 문 대통령도 많이 한다고 했지만 이
[23:24] 정도는 아니었거든요. 근데 진짜 엄청 각별히 좀 더 신경써서 많이 하는 것
[23:31] 같기도 하고 확실히. 이번 정부의 기조나 이재명 대통령에 뭐 전반적인 얘기하는
[23:41] 스타일이나 되게 좋은게 뭐 사실 그런 모습이 제1 좋았어요.
[23:45] 그 동아일보 기자 질문이었나 뭐 아 그냥 아 우리 까놓고 얘기합시다 이러면서 막 그런 식으로 편하게 얘기하면서 경제
[23:52] 문제 경제가 중요한 거지, 경제를 이념으로 접근하지 말라. 그리고 뭐 에너지 문제도 마찬가지다.
[23:59] 원자력 뭐 탈원자이니 어쩌니 아이 뭐 이념으로 접근할 게 아니고 어?
[24:05] 그냥 필요한 걸 하고 안 되는 거 안 된다고 해야 야 뭐 원전 뭐?
[24:10] 그러니까 뭐 그렇게 세게 얘기한 건 아닌데 원전 마피아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야 씨 지을 데가 어디 있냐고
[24:17] 어 지을 데 있으면은 어 한번 갖고 와보라고 없다 지는데 10년 걸린다. 10년 걸리는 걸 지금 지어갖고 뭐 어떻게
[24:25] 할거냐? 어 지금 짓는 거 잘 짓고 있는 거 잘 쓰고 뭐 일단 뭐?
[24:32] 에너지가 더 많이 필요하면은 빨리 할 수 있는 게 뭐냐? 어 화석연료 못해 그럼 빨리 할 수 있는 게 뭐야?
[24:38] 어떻게 생에너지 해야지 왜 안해? 그러면서 그냥 실용으로 접근하면서 이렇게 편하게 얘기하면서
[24:45] 그냥 아예 그냥 그 그 잘못된 이데올로기를 들이미는 그런 세력들한테 그냥 한방에 그냥 제압해버리는 저는 분명히
[24:56] 그게. 쉽고 빠르고 편한 논리이기 때문에 그들한테도 분명히 가
[25:03] 닿을 것 같아요. 아무리 뭐 탈원전 무새들 있잖아요.
[25:07] 그렇죠. 예 원전 마피아들, 탈원전 무새워 야 문 대통령이 탈원전
[25:13] 해서 씨팔 뭐 어떻게 된거다 무슨 뭐 태양열을 뭐 어떻게 해서 뭐 산사태가 나서 뭐 이런 거다 이런 헛소리하는
[25:21] 인간들. 뭐 그런 그 부분도 그렇고 경제 문제도 마찬가지고 뭐
[25:27] 관세를 비롯한 뭐 다양한 문제에 대해서도 굉장히 실용적으로 접근을 해서 얘기를 하는 게 보기 좋았으면.
[25:35] 좋았습니다. 그리고 본인 그 대통령, 화법도 저는 되게 좋았어요.
[25:41] 그러니까 그 어떤 정치적인 화술을 쓰지 않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정치적인 이익을 바라보는 화술이 아니고 진짜
[25:51] 담백하고. 되게 직관적이면서 그리고 또 되게 유연하고 되게 확고한 것
[25:57] 같아요. 그게 이재명 대통령의 정말 가장 큰 강점인 것 같아요.
[26:03] 왜냐하면 물론 변호사도 했으니까 말을 잘하겠지. 근데 몹시 클리어에 그리고 그거에 대해서 본인이 놀리있게
[26:11] 말할 줄도 알고 그리고 사실 뭐 소통하는 것도 좋아하고 뭐 말도 잘하고 다 좋지.
[26:18] 근데. 내가 보는 가장 좀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거는 본인의 권위를
[26:25] 어디에다 세워야 될지 정확히 알아 그게 우리나라 안에서 국민들에게 세우고 뭐하고 이런 게 아니라.
[26:32] 뭔가 자기가 먼저가 아니라 그거는 우리가 그냥 대한민국 국민의 일부잖아.
[26:38] 본인도 그 관점에서 생각을 되게 많이 하는 것 같고 결국에는 국익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국민들에 대한 베이스가
[26:45] 기본적으로 깔려 있기도 하고, 본인의 삶 자체도 그렇기도 하고.
[26:49] 그러니까 그게 경험이 있는 사람과 아닌 사람의 차이가 극명한 것 같애.
[26:53] 솔직히 처음부터 날 때부터 엘리트 집단이 아니잖아? 어, 그래서 경험했던 것들이 있고 그걸 통해서 생각할 수
[26:59] 있는 사고의 틀이. 다르기는 해요.
[27:02] 확실히, 그리고 솔직히 나는 요즘 조금 걱정되는 건 지금 대통령 되고 나서 정확히 명확히 얘기하잖아.
[27:10] 아, 그 무슨 한마디 했는데 그게 되게 나 인사이트 있었는데 생각이 안나는데 어 자기는 대통령으로서 중립적인
[27:17] 입장에서 운영할 거라고 나는 나라 살림을 하는 사람이고 당 대표인 당 대표들은 당의 입장을 대변하는 사람이라는
[27:25] 뉘앙스로 얘기했던 말이 있었어. 근데 요새 사실 그.
[27:30] 약간 강성 지지층 때문에 정청래 대표의 어떠한 뉘앙스나 어떠한 추임새들이 나는 솔직히 별로야.
[27:38] 그래서 그걸 자꾸 드러내는 것도 맘에 들지 않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거기에 대해서 사실 조금 적당히 되게 선을 긋고
[27:45] 다이렉트로 얘기를 하는 부분들이 있거든. 근데 그거는 맞다고 생각을 해.
[27:52] 그래서 조금 조금만, 그러니까 이게 a 라는 사람이 리더가 되면 a 라는 사람과 비슷한 사람들이 주변에 모이고 그
[28:00] 사람들이 빛을 바라거든 어? 그리고 b 라는 성향을 가지고 그 리더가 b 란 성향을
[28:05] 가지고 있으면 그 비슷한 성향의 사람들이 주변에 모이고 주변에 빛을 바라지,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의 어떤 그런
[28:14] 강점이나 이런 것들 봤을 때 똑똑하고 일 잘하고. 그런 사람들이 주변에 그래도 많이 있을 수 있을 것 같고
[28:21] 그래서 지금 나름 잘 굴러가지 않나 싶어서 조금 안심이기도 하면서 약간 뭐 걱정인 부분도 없잖아 있지만 아직까지는
[28:30] 잘하고 있는 것 같아요. 어, 지금 당내에서 약간 잡음이 있고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28:35] 조금 있는데 사실 뭐 이 정도는 그냥 우리 없는 거로 칩시다.
[28:41] 그냥 너무 그 경도돼갖고 뭐 어? 이거 뭐 갑자기 뭐?
[28:46] 예전 뭐 수박 얘기하듯이 이렇게 하는 거는 좀 과하신 거 아닌가?
[28:52] 그렇게까지 걱정할 상황은 아닌 것 같아요. 부추긴 놈들이 있어요, 근데?
[28:56] 어 있지 아 그니까 이게 아 관성이야. 결국 그러니까 전 정권에서 전 정권은 워낙에 무도했기
[29:06] 때문에 윤석열 까는 거에 있어서는 사실 뭐 전국민이 다 까고 있었죠.
[29:12] 전 국민은 아니지 몇몇. 인간들 빼고 몇몇 몇몇 그거들 빼고 그거들.
[29:18] 빼고 전국민이 다 까고 있었고 깔게 투성이였기 때문에 사실.
[29:23] 신의식도 깠어. 사실, 아니 전한길도 원래 깠었어?
[29:27] 그러니까 그 관성이라는게 그 강한 어조로 쓰레기 까고 진짜 그 막 막 거의 뭐 쌍벽에 가까운 식으로 그렇게 방송을
[29:37] 하던 사람들이. 꽤 코인 장사도 하고 나름 꽤 주목을 받았단 말이야.
[29:43] 그런 사람들이 정권이 바뀌고 나니까 갑자기 이게 또 하던 방송 스타일이 우리도 그렇잖아.
[29:49] 스타일이 갑자기 못 바꿔. 그러니까 사실 근데 또 이재명을 욕하긴 또 분위기상
[29:55] 안되겠고 그러고 얌전히 있다가 지금 어 이러면서 뭔가 갈등이 있으면은 여기에 또 편승해갖고 뭐 아 막 누가 나쁜
[30:04] 새끼네 막 하면서 막 열변을 토하면은 또 거기에 이렇게 막 호응해주는 사람들이.
[30:09] 단 말이야 그래서 아 나는 좀 아 뭐 굳이 왜 저러나? 돈도 좋고 유튜브도 좋고 자기 장사도 좋은데 너무 나가지
[30:22] 맙시다. 그러다가 가셔야 되는거야.
[30:25] 그렇죠. 그래요.
[30:29] 그렇게 101 기자회견이 있었구요. 그리고 또 하루 하루 뒤였나?
[30:35] 바로 다음날 바로 다음날입니다. 강원도 갔습니다.
[30:39] 바로 그래서 또 이제 그리고 전국을 돌아다니다가 이제 또 강원지역 에서 또 어 그 강원도민들의 어떤 이야기를 듣는
[30:49] 그런 행사가 또 있었죠. 강릉에 비 좀 안나 강릉에 괜찮아졌나 주말에 왔다고
[30:58] 들었는데. 음 주말에 와서 상황이 조금은 괜찮아졌는데 뭐 충분하지는
[31:04] 않은 상황이라고 어제까지도 뉴스에 나왔어요. 그 강릉시장이 되게 딱 봐도 그냥 무능해 보이던데 무능한
[31:13] 소리 이상한 소리만. 해도 지금 댓글 관련해서 댓글 지시한 부분 때문에 또
[31:19] 어제도 문제 되고 하긴 했는데. 그런거 할 시간에 진짜 필요한 것들을 좀 신경쓰고 했으면
[31:25] 좋겠는데 평상시에도 그런걸 하지 않았던 사람인거야. 그러니까 모르는거야.
[31:30] 내년 지선에 아마 갈아치워질 것 같아요? 그럼 속초나 다른 지역도 상황이 똑같다고 하더라고 동해나
[31:41] 그 근처에 근데 이미 그 다른 지역들은 대비해서 뭐 댐 만들고 아니면은 수로 시설 정비하고 뭐하고 다 했어?
[31:49] 거기만 안 한 거야. 그래서 욕을 먹고 있는 거야.
[31:52] 근데 욕을 먹고 있는데도 하는게 결국에는 뭐 댓글 관련되서 뭐 지시하고 뭐 이런거나 하고 있고 하니까 아직도 현실
[32:00] 파악을 못하는 거지. 그렇게 해온 사람이었던거 같아요.
[32:04] 그렇게 해온 사람이 그렇게 이제 공천이 됐던 거죠. 그러니까 무능한 사람들 내려오고 제대로 하는 사람들이
[32:13] 채워지면 괜찮아지겠지? 그래서 이제 그 뭐 기자회견 때도 그랬지만 강릉 그러니까
[32:20] 그 뭐지? 강원도에서 했던 이 어 시민과의 대화에서도 뭔가 좀 음
[32:26] 이슈가 되는 부분들이 몇가지 있었습니다. 뭐 김진태 도지사가 할 무슨 말을 하려고 했을 때 이제
[32:34] 시민들의 이야기를 더 듣자 라는 식으로 그렇게 했던 거라든지 아니면 뭐 레고랜드가 뭐 그 시민께서 춘천에 있는
[32:43] 레고랜드를. 없앴으면 좋겠다 뭐 이런 얘기를 해서 어 그런거에 대한
[32:48] 이야기를 또 그 현장에서 또 바로 어 들었다든지 그런 내용들이 좀 있었죠.
[32:55] 그리고 아무래도 이제 접경 지역이다 보니까 군사 시설이 바로 붙어 있는 북한과의 접경 지역이다 보니까 그거에 대한
[33:05] 어떤 규제 해제 그리고 그리고 주민들이 거기서 치러왔던 어떤 희생들을 조금 이제.
[33:13] 배려를 하겠다. 거기에 대한 좀 보상을 받을 차례다.
[33:16] 뭐 이렇게 얘기를 좀 하셨던 부분들이 좀 있습니다. 그래요.
[33:24] 국내에선 좀 그런 일도 있었고 사실 지난 주말에 조금 시끄러웠던 문제가 좀 있었죠.
[33:31] 미국에서 네, 조지아주에서. 현대차 그리고 LG 에너지 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33:45] 현장. 그러니까 그 배터리 공장을 짓고 있는 이 건설 노동자들
[33:50] 우리나라에서 간 거죠. 거기를 갑자기 이 국토부에서 미국 국토부에서 급습해 가지고
[33:56] 이민 단속을 해버렸습니다. 대대적으로 규모라.
[34:02] 근데 얘네들이 그러니까 피자 자체가 그 뭐라죠? 일을 할 근무 노동비자가 아닌거죠?
[34:12] 근로비자가 그래서 이제 그거를 문제 삼아가지고 일단 그 다들 이제 단속을 하고 쇠고랑 차가지고 그렇게 보내는 것
[34:21] 있더라고요. 총 들고 와가지고.
[34:23] 애초에 저기에 맞는 비자 자체가 없고 계속 그래왔기 때문에 기존에 했던 인스타 비자나 뭐 뭐 비원비자나 이렇게 해서
[34:31] 기존에도 계속 해왔고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어. 근데 갑자기 문제가 됐다는게 어이가 없는 부분이지.
[34:40] 애초에 LG 엔솔 공장 자체가 어? 뭐 미국에서 좀 투자를 해달라 해서 우리가 투자하는 우리가
[34:51] 얼마 투자하는 조건으로 해서 현재에다 공장을 짓는 건데 아 미국 새끼들 이거 뭐 아무리 법이 그렇고 핫하지만 그러면은
[35:02] 뭐? 그러면 이걸 지을 거면 뭐가 필요해?
[35:05] 아, 그러면은 뭐 현지 고용도 해야 되지만 일단 공장을 짓는 지어서 정상화 될 때까지는 우리 전문가가 들어가서
[35:14] 세팅을 해야 된다. 그거 비자 문제를 비자 문제를 해결해 달라 라고 하면
[35:19] 당연히 해줘야 되는 게 맞는 거고 그게 국가인데 무슨 뭐 아?
[35:23] 그거는 뭐 우리 소관이 아니고 아 비자는 우리 소관이 아니고 이럴거면은 정치를 왜 하냐고?
[35:31] 그래서 뭐 사실 뭐 다들 아시겠지만 뭐 조지아주가 뭐 스윙스테이트가 돼갖고 뭐 공화당 쪽 의견을 더 반영시키려고
[35:40] 그쪽에 뭐 누구야 뭐 토리인가 뭐 이상한 새끼가 뭐 그렇게 하고 뭐 트럼프도 뭐 뭐 이민자들은 뭐 뭐 반만명.
[35:53] 추방한다 그랬나 뭐 그렇게 발표한게 있기 때문에 뭐 거기에 맞춰갖고 어?
[35:58] 여기 씨발 대박인데 300 뭐 몇백명이 지금 어 불법 불법 체류인거지 어 비자법을 위반해서 불법 근무를 하고 있는 막
[36:11] 몇백 명을 한꺼번에 검거할 수 있는 뭐 이래저래 뭐 그런 목적을 갖고 친 건데 사실 존나 웃기는 게 그렇게 해서
[36:19] 소개의 목적을 달성을 했어. 그러면 어차피.
[36:22] 했으니까 아, 그럼 쟤네 추방하고 씨팔 뭐 우리가 약간 손해를 보더라도 그냥 일단 다.
[36:29] 그냥 뭐 감금을 하든 현지 송환을 시켜버리든 뭐 한두 달 늦어지면 늦어지는 거고 뭐 어떻게 되겠지.
[36:37] 약간 이런 안일한 생각으로 했는데 그렇게 해놓고 나서 트럼프가 야 니네 아 잠깐만 안 가면 안 되냐 야 니네 좀
[36:46] 필요한 것 같은데 막 이러면서. 담아달라고 요구하고 이거 존나 코미디잖아, 이거 뭐 병지구
[36:54] 약지구도 아니고 아 진짜 그 모멸감을 엄청 그 인권 탄압에 가까운 그런 행동을 당하고 나서 또 막 그 PTSD 가
[37:06] 있는 상황에서 야 잠깐만 지네 다시 일하면 안돼. 이거 진짜 되게.
[37:13] 엄청 시스러웠을 것 같아? 시스럽죠.
[37:15] 그리고 무섭죠. 그렇게 갑자기 무장한 무장병력이 와가지고 갑자기 그거
[37:20] 보니까 진짜 쇠사슬로 이렇게. 된 영화에서나 뭐 어떤?
[37:24] 장면이지. 발목 이런데 쇠사슬.
[37:26] 한니발 한니발 렉터 막 이런 사람들 끌고 갈 때 하는 그런 거잖아.
[37:31] 팔 다리 다 묶고 어. 근데 그거 걔네들이 보여주기 식으로 한 거야 더.
[37:38] 그 공화당 지지하는 사람들한테 보여주기로 한거야? 근데 사실 공장 짓고 나면 아마 그쪽 인력을 또 고용을
[37:46] 해야 될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자기들 일자리를 빼앗을거야.
[37:50] 어떻게 보면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그러니까 그것까지 생각 안하고 지금 당장 트럼프한테 잘
[37:58] 보일 뭔가가 필요하고 임팩트를 주려고 그러니까 다 딱 아까 말했던 것처럼 닮아가는 거야.
[38:03] 그냥 트럼프처럼 나도 너한테 뭐 좀 보여줄게 그냥. 근데 뭐 어쨌든 얘기 들어보면 너무 상황도 뭐 70명
[38:11] 가까이 된 사람들 한군데서 그냥 구르고 뭐 화장실 이런것도 그냥 다 공용으로 쓰고 엄청 열악하고 먹는것도 형편없고
[38:19] 일주일이나 그런데 있었으면. 어 걔가 또 솔직히 누가 갈려고 그래 거기?
[38:25] 그러게 어쨌든 그런 상황이 벌어졌는데 굉장히 재빠르게 우리나라 외교부하고 정부에서.
[38:35] 음. 빠르게 대처를 했어요.
[38:38] 잘 해결을 난 했다고 보는데. 네, 저도 그렇게 보겠습니다.
[38:42] 음,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되는 부분이지. 그 비서실장이죠.
[38:47] 비서실장이 바로 그 그때 한번 얘기했었는데 그 핫라인을 개설해놨다.
[38:54] 강훈식이 바로 이제 그 외교부 장관이랑 조현 외교부 장관이랑 이렇게 미국을 가서 어?
[39:03] 송환하는데 뭐 거기서도 약간 그 딜레이가 됐던게 보니까 아까 얘기했던대로 트럼프가 너희 조금 나쁜 추면 안되겠냐
[39:12] 그런 설득도 있었다고 하고 그리고 국토부에서는 또 나갈 때 모양새를 쇠고랑을 차고 추방되는 형태로 했으면 좋겠다 라고
[39:24] 또 주장을 했다. 라고 하고 우리는 절대 그렇게 못 간다.
[39:27] 라고 또 우리 쪽에서는 그렇게 주장하기도 하고 그래서. 어 조금 그게 약간 딜레이 된 걸로 알고 있어요.
[39:35] 근데 뭐 결과적으로는 그냥 뭐 다? 자진 출국 형태로 하신걸로 알고 있고 그렇습니다.
[39:43] 잡혔다 한국 한국인이 약 삼백명 정도인데 거의 전원이. 한국 전세계 띄워서 한명 빼고 한명 남으신 분 아마 그.
[39:53] 영주권을 갖고. 있다는거야.
[39:58] 영주권을 진행중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그래가지고.
[40:03] 영주권을 진행하려면은 그 계속 스팅을 하지 어 그래야지, 그 영주권을 이렇게 주장할 근거가 되기 때문에 갔다 오고
[40:12] 이러면은 어쨌든 아마 불리해서 그런 것 같은데. 근데 이게 그 하루 갑자기 딜레이 됐던 이유가 어 외교부
[40:25] 장관이랑 다 얘기돼서 뭐 우리가 뭐 그런 뭐 날짜나 이런거 다 세팅돼서 다 끝났는데 트럼프가 갑자기.
[40:34] 담아주면 안되겠냐고 얘기한게 진짜로 그게 도움이 될것 같아서 했다는 얘기도 있지만 하도 유럽쪽에서도 뭐 영국
[40:43] 이런데 가디언스 이런데서도 막 엄청 기사 난거 보면은 욕먹는 기사 많고 미국 내부에서도 많고 막 해서 약간.
[40:51] 그것 때문에 그냥 어, 그러면은 어 한 모양새 갖추려고 아, 그러면 몰랐는데 너네가 그런 상황이면 그냥 남아서
[40:59] 우리 더 도와주고 우리한테 도움 될 것 같은데 그렇게 그냥 하자라고 했던 얘기도 있어요.
[41:03] 근데 뭐 진실이 뭔지 모르겠지만 그것도 지극히 자기중심적인 거잖아.
[41:08] 지금 그 상황에 있는 사람들이 지금 어 그럴 이유가 있냐고?
[41:13] 그럴. 마음이 있겠냐고?
[41:18] 전례없는 외교 참사로서 이게 다 특검에서 손현보 목사님을 어 탄압하기 때 종교 탄압을 하기 때문에.
[41:26] 구속했기. 때문입니다.
[41:27] 손현보 목사님을 구속했기 때문에 트럼프가 열받아갖고 일침을 가한 거다 라는 주장이 있죠.
[41:35] 그런데. 이거 한켠에서는 트럼프가 디테일하게 아예 지시한거지
[41:40] 이렇게까지 지시하지 않고 그랬단 얘기도 있어. 그렇죠.
[41:47] 대충 얘기했겠지. 근데 이렇게까지 하고 어 이게 이렇게까지 문제가 될 거라고
[41:52] 생각을 못했던 것 같아. 얘네 입장에서도 지금 사실은 얘네가 주로 이제 배척했던 게
[41:59] 그 멕시코 멕시코 인들일 거예요. 아마 근데 그쪽에 이제 많이 많이 진짜 내몰아 났잖아.
[42:06] 실제로 그러다 보니까 이제 눈에 들어오는게 아시아인들인거야.
[42:11] 그래가지고 뭐? 걔네 걔네 입장에서는 뭐 중국인이나 한국인이나 일본이나 다
[42:16] 똑같이 보이는데 뭐 꼴보기 싫으니까 이렇게 한거지 뭐 야 이래가지고 진짜 멍청한거지.
[42:23] 아니 이거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 돈 들여갖고 거기다가 지워준거야.
[42:28] 음 짓고 있는거죠? 짓고 있는거예요?
[42:31] 아니, 진짜 생각을 아예 똘빡인거지 생각 못하는거야. 지금 당장에 중요한거야, 그냥 무슨 하루살이 들처럼?
[42:41] 참 기시감이 느껴지죠? 그렇습니다.
[42:46] 예, 아무튼 그래서 지금은 일단 음, 현재는 네 그 모두 다 한국에 잘 들어와서 귀국했습니다.
[42:53] 그래서 뭐 근데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모르죠. 뭐 이거 관련해서도 그 아까 101 기념 기자회견에서도
[43:00] 살짝 얘기를 했는데 아니 뭐 해외에 있는 사람들 다 우리나라 와가지고 영어학원에서 여행비자로 와서 다들 일하고
[43:06] 그렇지 않냐, 다들 그렇게 하는건데 갑자기 저쪽으로 해서. 그렇게 나오면은 누가 어떤 기업이 우리나라가 어떤 기업이
[43:15] 미국에 투자하겠느냐 그런 얘기를 하셨습니다. 이거를 어떻게 보면은 뭐 이미 상황은 벌어진 거고 우리의
[43:22] 잘못도 아니기 때문에 이걸 갖고 외교적으로 좀 수단으로 이용할 수 무기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43:29] 뭐 그러는 게 너무 당연한 거고. 그치 명분이 생겼어.
[43:35] 너네가 저번 같은 상황이 있으면 이번에 뭐 이번에도 대놓고 뭐 와서 뭐 돈 쓰라고 대놓고 얘기하는데 우리도 기업들
[43:43] 그렇게 해달라고 얘기는 하면서 저렇게 하면 뭐 할 명분이 있지?
[43:48] 잘 잘 만들어야지 뭐 잘 써먹어야지 저 상황을. 이제 뭐 극우들이 그거 관련해서 어 그거 봐라 꼴 좋다
[43:57] 라고 하면서 이제 박수치고 있는데 거기에 관련해서 이제. 조갑제 옹께서 매국노 새끼들이라고 이렇게 좀 얘기를 했죠.
[44:06] 네 참 조갑제가 우리 쪽에서 그렇게 얘기하는 날이 올지 누가 알았습니까?
[44:13] 참 조갑제는 사실 몇 년 전만 해도. 제가 꼴통 보수였는데 참 저쪽에서 보수를 합시고 또아리
[44:23] 틀고 있는 똥덩어리들이 빨리 제거가 돼야 될 것 같아요. 구기이니 뭐 그냥?
[44:31] 나라 생각은 아예 안? 하는 것 같애.
[44:35] 아니, 자국민이 저기 잡혀가지고 새거랑 차고 있는데 거기다가 신나가지고 장외 집회하고.
[44:44] 그 뭐 자국민 이런걸 떠나서 그냥 뭐 그런 뭐 이런거 저런거 다 떠나서 그냥 인권에 대한 부분인데 그렇게 무식한
[44:51] 소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하고 있는 것도 참. 대단하다.
[44:58] 그리고 지난 또 주말에 우리가 또 스킵하고 넘어갔던 게 이 이재명 정부의 정부조직법을 확정 지었습니다.
[45:06] 이게 이제 굉장히 컸죠 음. 정부의 어떤 정부기관들의 행정 어 행정부의 어떤 재편성이
[45:16] 에 대한 어떤 그 목표점이 나타난 거고 뭐 가장 중요한 건 사실 이제 검찰청 폐지입니다.
[45:24] 네 검찰 폐지하고 야 그 건물들 어떡하냐? 뭐 다 뭐 알았을 수는 있지 뭐 쓸 때야 많지 뭐?
[45:33] 그러니까 이 항상 보면은 지방법원이나 뭐 뭐 저기 뭐 서초동에 있는데도 마찬가지고 중앙법원도 마찬가지고 다
[45:42] 보면은 우리 어쩌다가 지방법원이나 이런데 가실 일 이 있으면은 꼭 건물이 법원 건물 있고 검찰 건물 있고 그
[45:51] 두개가 딱 나란히 똑같이 똑같은 그 높이의 형태로 존재를 한단 말이야.
[45:58] 근데 검찰은 사실 갈 일 이 별로 없지 사람들이 그래서 검찰 쪽은 텅텅 비어있고 법원 쪽은 미어터져 항상
[46:07] 그래왔는데 이제 뭐 빈공간들 많이 생기면 뭐 또 뭐 사업부들 또 뭐 저기 판사들 일하기 힘들다고 하니까 판사도
[46:17] 좀 많이 뽑아주고 그럼 될 것 같아요. 뭐 그러다가 뭐 그래도 공간이 나오면은.
[46:26] 뭐 안에다가 뭐 도서관도 좀 만들고 그 뭐 저기 검사장 혼자 쓰는 존나 넓은 방 이런데 있잖아요.
[46:33] 그런데 이렇게 어린이 도서관으로 이렇게 쫙 해주고 좋지? 어 좋네.
[46:39] 그럼 되죠. 검찰청 폐지가 사실 제1 핵심이었고 그리고 기재부에서
[46:45] 기재부도 뭐 좀 기재부하고 금융위원회 뭐 이 정도 조금씩 이렇게 만지작거려졌는데.
[46:53] 뭐 건강되는 소리들 하는데 사실 그동안 니들이 해온 그 비리와 적폐와 이런 것들 때문에 잘못들 때문에 손을 보는
[47:06] 겁니다. 뭐 건강되지 마시고 억울하면 쓰시든가 그러시면 되죠.
[47:14] 네 검찰청 관련된 이제 중수청을 어디로 두느냐에 대한 문제가 이제 그.
[47:22] 당내에서도 되게 좀 분분했었는데 이제 행안부로 행안부 산으로 두는 걸로 그렇게 정리됐습니다.
[47:32] 그렇습니다. 지난번에도 제가 한번 한번 얘기했는데 뭐 알아서 잘 하실
[47:37] 거니까 네 걱정하지 마시라. 그렇습니다.
[47:40] 근데 뭐 지금 봐서는 큰 문제 없는 것 같아요. 네 그대로 하시면 될 것 같고.
[47:47] 그리고 이제 여성가족부 명칭을 성평등 가족부로. 요거는 이제 그 사실 이제 대선 때부터 얘기를 하셨던.
[47:55] 거였죠. 뭐 성 평등 가족보다 사실 사실 썩 맘에 들지 않는데 뭐
[48:01] 지금 할 수 있는 정도의 그냥 최선인 것 같애 음. 요 며칠 이슈 되는 거는 그 저기 뭐지?
[48:12] 아 단어가 갑자기 생각이 안 나는데 왜? 더블체크에서 재수사하는 거 폐지하는 것 때문에 이슈
[48:18] 됐잖아요. 보안 수사요구권 때문에 얘기가 됐었는데 그거는 뭐 일부
[48:29] 남겨 놨잖아요. 뭐 보안수사를 직접 할 수는 없고 요구는 할 수 있다 뭐
[48:33] 그 정도. 기간이나 뭐 이런 것 때문에 말 많더라고요.
[48:39] 아무튼 뭐 하나하나 다 자리 잡아가고 있는 것 같아서 그나마 다행이에요.
[48:44] 그리고 이제 방통위를 폐지를 하고 아 너무 좋아 아 시원하죠.
[48:49] 빵통이 폐지되고 이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로 방미통위 뭐 신설되는 거죠?
[48:57] 이게? 그쵸?
[48:57] 네 그렇습니다. 그래가지고 원래, 그러니까 이게 아마 윤석열 때 그
[49:03] 과기부로 갔었거든요. 방통위가 미창과부 아 예 맞아요.
[49:08] 미창과부 근데 이제. 근데 이제 다시 문체부로 옮겨져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49:14] 생기는 것으로 그렇게 좀 정리가 됩니다. 네, 이거 뭐 얼마나 걸릴까요?
[49:22] 1년 정도는 전체 개편하고. 뭐 사실 부서 이동하고 천천히 진행은 될 거고 검찰 폐지에
[49:32] 관련해서 요거를 유예기간을 한 1년 정도를 두면서 이렇게 되게 세세하게 선 볼.
[49:40] 그 법률적인 뭐 그 법 개정해야 될 사항이 뭐 한 삼백군데 넘게 이백삼십군데인가?
[49:49] 하여튼 꽤 많이 있다고. 그러니까 검찰하고 뭘 한다 뭐 이런 식으로 하는 그런 세부
[49:55] 항목들 같은 걸 다 바꿔야 되기 때문에 뭐 그런 부분들이나 뭐 인력 인력 재배치나 아니면 뭐?
[50:02] 그런 문제가 있을 수 있는데 그래서 유예기간에 1년 정도 두신 것 같아요.
[50:07] 저는 그래서 처음에 1년 얘기 나왔을 때 아 1년 씨 너무 긴데 하고 좀 불안했는데 그것조차 뭐 대통령께서 아 일년도
[50:16] 짧다 라고 얘기하면서 뭐 이렇게 저렇게 할게 많다고 하시니까 뭐 저는 그냥 아 그런가 보다 무지성 지지라서.
[50:26] 네 뭐 남은 한 3달 내에 해결됐으면 좋겠네요. 강족들 보면서 거기 주진우 의원이 개편돼서 새로 만들려고
[50:39] 했던 부서들 중에서도 새로 생기는 부서들이 신생 부서들이 있는데 이름도 너무 어렵더라고.
[50:46] 근데 이제 그게 정확히 도대체 뭘 위한 부서인지 명확하지 않은 것들에 대해서 잠깐 언급한 적이 언급하더라구요.
[50:55] 근데 그런 부분들도. 조금.
[50:58] 조금 정리가 돼야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해 그렇게 명확하지 않은 것들은 뭐 조금 설명이 필요한 거고 너무 다 좋은 게
[51:07] 좋은 거니까 뭐 좋다. 좋다만 할 수는 없잖아.
[51:11] 잘 되겠죠. 지켜봐야지 뭐 관심 갖고 그럼 되지 뭐?
[51:15] 잘 될 거라고 봅니다. 네, 그 제가 예전에 한번 또 예언을 한 게 있었는데
[51:23] 코스피 3300 제가 넘었다고 했잖아요. 이제 할 수는 없네요.
[51:29] 그러네요. 어쨌든 뭐 넘긴 넘네요.
[51:31] 이번주에 또 뚫어버리더라고 그 날립니다. 이 주식계에서 이재명 각하 예 날립니다.
[51:41] 지금 이삼십대 남자 지지율이 올랐어요. 실제로 특히나 30대 초반 남자의 지지율이 이재명 대통령에
[51:51] 대한 지지율이 올랐습니다. 너무 일희일비하지 말고 전체적으로 좀 봐가면서 물론 자기와
[52:00] 직결된 부분들에 대한 정책이나 이런 것들이 자기 삶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니 그럴 수는 있겠지만 아무튼 그래도 뭐
[52:06] 바람직하네요? 일희일비하는 거죠.
[52:08] 그 사람들은 근데 사실 저는 그게 지속되면 아 본질을 느끼는 걸로 와닿는 사람도 있을 거라고 믿기 때문에 어?
[52:21] 뭐 어쨌든 당장이라도 지금 이렇게 지지율로. 그 부업시켜주는건 전 굉장히 좋은 현상이라고 봅니다.
[52:32] 그래요 그러면 3400 또 다음주엔 또 3400 뚫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52:39] 사실 금요일날 좀 뚫을 기사였거든요. 그렇게 대통령이 얘기를 했죠.
[52:43] 아, 이게 지금 어 주식시장이 화랑이고 막 막 전성기다 라고 얘기하는데 이제 시작이다.
[52:51] 이제 정상화의 시작일 뿐이다. 라고 얘기하셔서 저는 그렇습니다.
[52:56] 아 난 금방 뭐 한 금방 4000 되고 5000 될 줄 알았는데 저희 펀드는 그래서 약속하게 한 십 프로 정도.
[53:08] 어 십 프로 많이. 먹었지 십 프로 정도 먹고 그냥 뺐습니다.
[53:13] 어차피 쓸 때가 있어갖고 기간을 정해놨던 거라서 그래도 만족합니다.
[53:19] 저는 이제 구조대가 와서. 탈출했나요?
[53:22] 아니, 아직 탈출했습니다. 아니, 이 기사를 조금 더 보태보자.
[53:26] 아직 아직 사람 있어요? 예 사람 있습니다.
[53:31] 예, 그래도 살아계셨네요. 그렇습니다.
[53:33] 오르긴 오를텐데 생각보다 그렇게 막 급변해서 오르지는 않을거라서 버티세요 존버가 최고지.
[53:43] 그렇고 어? 이번주에 그 명동에 이 현정지 시위가 굉장히 이제 좀.
[53:52] 둘이 붙어 있었거든요. 아, 그러니까 이 혐오 헤이트 스피치 제재 관련 법안이 꼭
[53:59] 필요해 외국에도 많이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라고 못할 이유도 없고 중국뿐만 아니라 뭐 많이들 하는?
[54:08] 뭐 518 뭐 등등. 그래서 혐오 발언을 하는 사람들 같은 경우에 그 혐오
[54:19] 발언. 하이트 스피치 어 혐오표현에 대한 강력한 처벌 항상
[54:27] 얘기하지만 꼭 필요하다. 그렇죠?
[54:29] 라고 생각이 듭니다. 네, 그래서 어제 그 명동의 골목으로 못 들어가는 음
[54:35] 그렇게 좀 맡기로. 했다고 합니다.
[54:37] 확실히 대통령의 한마디가 사실 나는 이게 옳은 방향은 아닌 거라고 생각하는데 근데 한마디 하면 확실히 분위기가
[54:46] 달라지고. 이 행정 행정의 수반인데 확실히 행정력들이 뭔가 뭐 경찰에
[54:54] 뭔가 진압하는 거라든지 경찰의 단속이 뭔가 좀 힘이 달라지고 눈빛이 바뀌고 어깨에 들어간 힘이 달라지고 뭐
[55:03] 그런 것들이 있잖아요. 이게 오른 바는 아닌 것 같은데 확실히 효과는 있네요.
[55:08] 그래서 뭐 이 중국 사람들에 대한 이런 관광객들에 대한 어 근거없는.
[55:16] 영어 발언들이 어떻게 보면 이게 뭐 깽판 치는 거고 이게 영업 방해다 영업 방해 맞잖아, 어?
[55:23] 그래서 이 자본주의 적이다. 약간 뭐 이런 식으로 경제적으로 접근하는 것도 뭐 괜찮은
[55:28] 것 같아요. 그런 것 같아요 예, 그러니까 이거 딱 그거잖아요.
[55:31] 우리나라 사람들이 그냥 미국에서 저렇게 이민국 갑자기 단속 나와가지고 당한 거랑 현중지패하는 거랑 뭐 크게 다르지
[55:39] 않잖아요. 같은 결에서 볼 수 있는 거죠.
[55:41] 그렇죠. 멍청한 놈들이죠.
[55:46] 아마 또 극우 교회에서 다들 모아가지고 이렇게 온 것 같아요.
[55:49] 제 생각에는 그렇습니다. 그리고 해외 이슈를 조금 몇가지 가져와 봤는데 이번주에
[56:02] 조금 음 놀라 이 이야기가 컸던게 그 찰리 커크라는 요. 미국 트럼프의 측근이었던 인물이 총격 상황을 당했어요.
[56:18] 트럼프는 관광대든데 뭐? 근데 이 사람이 그 뭐?
[56:25] 미국에서 터닝포인트 USA 라는 거를 창설해 가지고 그 미국 트럼프 지지할 때 굉장히 힘을 많이 몰아줬던
[56:34] 사람이라고 하더라고요. 캠페인까지 하면서 그래서 트럼프가 몹시 좋아하는 사람이지?
[56:43] 그 죽기 바로 며칠 전에 우리나라에서도 비슷한 걸 했어요. 빌드업 코리아라는 그런 행사를 했는데 일산 킨텍스에서
[56:51] 진행됐던 거고 9월 5161 이렇게 양일간 진행이 됐었대요.
[56:55] 왔다 가고 뭐 조선일보하고도 인터뷰를 하고 뭐 그랬다고 하더라고요.
[57:00] 얘네가 하는 이야기가 똑같아요. 반공 반중 반동성애 반이민, 그리고 인종차별 요.
[57:09]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거기 다 그 강당에 서가지고.
[57:13] 예 거기에 또 이제 우리 또 몇 콩 이 정영진 선생님께서 예 또 끊임없는 아낌없는 예 지지를 해주시고 그런 분이죠.
[57:25] 근데 그런 사람이 여기서 충격을 당했는데 또 되게 공교롭게도 이야기할 그 총기난사에 대한 이야기, 총기
[57:33] 사망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그렇게 그 하던 중에 바로 목에 피격 당해가지고 죽었더라구요.
[57:42] 일단 용의자는 잡혔다고 아 잡혔대요. 20대 스물두살의 청년이었고.
[57:50] 몹시. 엘리트였다고 장학금 받고 학교를 다니다가 중퇴하고 그 일을
[57:57] 하던 사람이었는데 찰리 컵한테 되게 강한 분노를 느껴가지고 그렇게 이행을 했다라고 어 증언을 했다고 합니다.
[58:06] 한 쏜 거리도 조금 있던데 참? 일반 대학생이 일반 청년이 한발로 사람을 그렇게 쉽게
[58:14] 죽이는 것도 나는 당황스러웠어. 대단한 나라야 어 좋은.
[58:19] 총을 썼나봐요. 아무튼 그런 일 이 있었습니다.
[58:23] 근데 참 이게 결국 그 저는 미국 내에서 되게 좀 큰 파장이 일어나지 않을까 라는 우려가 좀 있거든요.
[58:33] 결국 서로 막 쏴 죽이게 되고 그런 정치적인 어 표현이. 이렇게 폭력적인 형태로 드러나는게 좀 큰일이 일어날만한
[58:44] 어떤 조짐이지 않을까라는 조금 우려가 들어가지고 좀 지켜봐야 될것 같아요.
[58:49] 트럼프가 정권 잡고 계속 그래 계속 그렇게 긴가민가하고 아슬아슬하고 그래 계속 분위기가 리더가 성향이 저러니 난
[59:00] 그. 백악관 그때 막 사람들 막 난동 부리고 뭐하고 했을 때
[59:04] 진짜 너무 깜짝 911 테러 이후에 너무 깜짝 놀랬어. 나는 그래서 그걸 실제로 보니까 저게 지금 미국에서 진짜
[59:14] 저런 일 이 일어나고 있다는 게 아 이게. 그러니까 미국은 우리 때만 해도 그냥 어떤 민주주의의 상징
[59:24] 같은 나라였어요. 나름 민주주의의 사실이라고 자기는 자기 입으로 얘기를 하고
[59:28] 있는데. 전혀 아닌.
[59:30] 형태로 흘러가고 있죠? 오히려 우리가 이제는 그 민주주의를 좀 퍼뜨려야 되는 그런
[59:37] 위치가 된듯한 느낌이 들어요. 아무튼 그런 일 이 있었습니다.
[59:43] 그리고 지금 또 그 네팔에서 청년들로 청년들이 필두로 이 반정부시가 쭉 되다가 총리가 사임까지 하는 그런 사태가
[59:56] 일어났어요. 사진 보니까 약간 뭐 합성인 줄 알았어?
[1:00:01] 무슨 뭐 국회의사당 같은 거 막 존나 불타고 있고 막 어 다 도망가고 막.
[1:00:07] 인도네시아도 지금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는데 다 난리야 지금 인도네시아 네팔 뭐?
[1:00:12] 이게 각 나라들이 지금 난리도 아니야. 프랑스도 지금 내전나게 생겼어요.
[1:00:19] 프랑스는 원체 뭐 쉬를 밥 먹듯이 하고 하긴. 했는데 거기는 진짜 화염병 던지거든.
[1:00:24] 그게 진짜 달라 스케일이 나 옛날에 파리 여행 갔는데 그 파업한다고 막 경찰들이 깔리고 막 난리가 난거야.
[1:00:32] 불부터 지르고 예 그래가지고 빨리 들어가라고 나한테 그 프랑스인이 그렇게 얘기해주더라고.
[1:00:39] 그런거 보면 대한민국이 제1 살만하잖아요. 이런 나라 없다니까, 아니, 우리가 아무 굉장히 불감각한데
[1:00:45] 아니. 응원봉 들고 그 정권 몰아내는 세력은 없어요.
[1:00:51] 아, 아무튼 지금 여기저기 다 난리입니다. 뭐 일본도 지금 이즈바 총리 사임 발표하면서 뭐 차기
[1:00:59] 총리가 누가 될 것이냐 뭐 이런 얘기가 있고요. 아무튼 우리나라만 지금 약간 평화로운 느낌이 들고 저는 이
[1:01:11] 정도면 진짜 평화로운 겁니다. 가끔 이런 건 비교하면서 사는 것도.
[1:01:15] 괜찮다 그래요 뭐 이번주에 핫이슈는 여기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1:01:29] 자, 다음으로는 금주의 이슈릴레이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뭐 저만 하나요?
[1:01:35] 이번 주 멤버들이 뽑은 이슈 저희가 뭐 좀 너무 길어지는 것 같아서 조금 그냥 미리 방송 전에 한 번씩 맞춰보고
[1:01:43] 나서 예 내용을 좀 줄여서. 네, 이번 주에는 파이님의 이슈로 그렇습니다.
[1:01:53] 예 음, 저는 그 얘기를 좀 하려고 합니다. 그 얼마전에 이 노무현 대통령의 전.
[1:02:03] 전 사위 였건 상원 의원이죠. 지금은 원래 변호사셨구요.
[1:02:10] 그 김어준 뉴스공장에 대한 비판을 했어요. 정확히 이제 김어준씨에 대한 비판을 한거죠.
[1:02:17] 그렇죠. 그런 이야기를 썼습니다.
[1:02:19] 김어준의 생각이 민주당의 교리다. 정당 기능마저 넘겨버렸다.
[1:02:26] 그 사람 하나한테 라는 글을 페이스북에다 남깁니다. 굉장히 센 어조로 비판을 하셨는데.
[1:02:33] 그러고 나서 뭐 또 여기저기서 그렇죠. 악플을 받으셨고 뭐 그 당내에서도 뭔가 그 반대의 목소리도
[1:02:44] 나왔고 그런게 좀 있습니다. 뭐 저는 뭐 그 정도 소신 발언은 전 할 수 있다라고
[1:02:49] 생각하거든요. 그게 본인의 생각이라면 근데 어 그 상황에 대한 인식은 좀
[1:02:57] 똑바로 했으면 좋겠어요. 그게 안된 상태로.
[1:03:01] 본인이 소신 발언했다라고 판단을 하고 그렇게 너무 그런 이야기를 쓴 것 같아요.
[1:03:07] 그 사람은 어떤 상황 파악을 못하고 그런 얘기를 한 걸까요?
[1:03:11] 그러니까 어? 국회의원은 일단 무조건 눈치를 봅니다.
[1:03:17] 그게 이제 시민의 눈치를 봐야 되는게 정당한. 그 그의 역할을 하는거죠.
[1:03:24] 그치 눈치란 단어가 주는 네거티브한 느낌이 있긴 하지만 눈치를 보는게.
[1:03:30] 맞죠? 왜냐면 본인이 본인의 어떤 그 과업을 스스로 달성한다고
[1:03:37] 생각하지만 그게 시민의 어 지지 없이는 불가능한 것들이잖아요.
[1:03:43] 그렇기 때문에 무조건 그 시민들의 눈치를 봐야 되는 게 국민의 동의를 얻어서 하는 게 사실 맞는 거죠.
[1:03:51] 근데 그 어떤 플랫폼 역할인거죠. 사실 그런 김어준의 김어준씨가 유튜브에서 이끄는 그런 채널
[1:03:57] 같은 경우는 음. 그러니까 그 민주당 의원들은 거기 나와서 그걸 이제
[1:04:03] 스피커로 활용을 한다라고 생각을 해요. 저는 뉴스공장이든 뭐 매불쇼가 됐든 뭐 어떤 이런 유튜브
[1:04:10] 채널에서 하는 것들이 그리고 사실 그 민주당 의원들이 뉴스공장만 나가는 게 아니에요.
[1:04:18] 네, 그게 채널이 가장 커서 그렇지 거기만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되게 많은 채널이 나오거든요.
[1:04:26] 김현정의 뉴스 쇼도 나오고, 김태현의 정치, 정치쇼, 정치쇼도 나가고 다 나갑니다.
[1:04:36] 종편도 나가고요. 네, 그 본인이 안봐서 그렇지.
[1:04:40] 굉장히 많은 곳을 스피커로 활용합니다. 근데 김호준만 왜 타깃이 돼야 되는지는 사실 잘
[1:04:46] 모르겠어요. 근데 그런 생각도 들어요.
[1:04:49] 김어준 자체가 저도 거대한 권력이라고 생각은 해요. 미디어 권력이라고 권력이 됐지 그거는 뭐 객관적인
[1:04:58] 사실이에요. 근데 그게 그러면은 아 김어준의 저 저 권력이 맞냐.
[1:05:05] 저 파워를 갖고 있는게 맞냐 라는 그런 뭐 시기신가 질투신가 아니면 그게 맞지 않다고 생각하는 김어준은
[1:05:12] 음모론자고 저 씨발. 생긴 것도 이상하게 털만 많아갖고 어 공부도 많이 안한
[1:05:18] 사람이 뭐 이러면서 그런 식으로 폄훼하는 생각을 할 수는 있어요.
[1:05:24] 할 수 있을 것 같애. 근데 왜 그가 그런 미디어 권력을 그렇게 소유하게 됐는지,
[1:05:34] 그 과정들과 왜 그들이 왜 내가 갖고 있어야 될 권력을 내가 갖지 못하고.
[1:05:44] 저 사람한테 뺏겼나 라고 생각하는 레거시 미디어들의 그런 옹졸한 마음을 좀 본인을 그냥 본인이 왜 그걸 못 갖지
[1:05:55] 못했는지 그냥 본인 스스로 돌아봤으면 좋겠어요. 예 그리고 그런 유튜브, 그러니까 그 되게 잘못 판단하고
[1:06:03] 있는게 왜 유튜브 따위라고 생각을 하는거 같애? 곽상원 의원도 유튜브 따위에 나와서 왜?
[1:06:11] 의원들이 쩔쩔매고 있냐, 라고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근데 잘못 생각하고 있는데 그 미디어 그 어쨌든 의원들은
[1:06:21] 국민을 상대로 본인의 뜻을 이야기를 해야 되는 거고 국민들이 많이 보는 게 유튜브에요.
[1:06:27] 예전처럼 뉴스를 보고 본인의 생각을 정리하지 않습니다. 다들 유튜브를 보는 거죠.
[1:06:33] 그렇기 때문에 유튜브를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튜브가 거대한 권력이 된 거고 뉴미디어가
[1:06:39] 된 거죠. 그래서 본인도 본인의 뜻을 강력하게 얘기하고 싶으면 본인이
[1:06:44] 채널 파서 하면 되요. 유튜브 본인이 파서 본인이 옳은 소리를 하고 시민들이 어
[1:06:52] 시민들의 요구를 거기서 잘 들어주고 소통을 해주고 하면 그게 하나의 또 권력이 되는 거겠죠?
[1:06:57] 의원으로서 음 그렇게 하면 됩니다. 본인이 네.
[1:07:03] 근데 사실 저는 곽상원 의원이 의원 되고 나서 사실 전 뭐였는지 잘 모르겠어요.
[1:07:10] 달리기 하셨어요? 달리기, 달리기요.
[1:07:14] 안철수 말고. 안철수만 한게 아니고 달리기 하셨어?
[1:07:20] 그리고 본인이 그 노무현 대통령의 사위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다는 사실도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1:07:29] 음, 저는 아직도 노무현 대통령을 되게 좋아하고 그 재단에 꾸준히 이렇게 기부를 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본인의
[1:07:37] 타이틀이.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도 한번 좀 생각을 해봤으면
[1:07:41] 좋겠습니다. 음, 그리고 유튜브가 하나의 권력이라고 생각하고 어 하나의
[1:07:49] 어떤 그 흔들리지 않는 어떤 그 권력이라고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1:07:56] 사실 유튜브는 진짜 실시간으로 견제 봤거든요. 채팅창에 보면 뉴스공장도 보면 막 난리야.
[1:08:05] 뭐 주진우 나오면 주진우 욕하고 김어준이 뉴스공장 나와서 얘기하면 뉴스공장 막 그니까 김어준을 찬양하는 사람도
[1:08:12] 있는데 와서 막 좌빨이네 빨갱이네 막 하는 사람 되게 많거든요.
[1:08:17] 예. 그래서 정말 실시간으로 이 견제를 받는 시스템이에요.
[1:08:23] 민주당의 뭐 무슨 뭐 상황 노릇을 상황이란 표현을 안 썼는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아까 뭐라 그랬죠?
[1:08:29] 뭐 뭐 교리가 된데느니 뭐 뭐 교주 노릇을 한다느니. 아니면 뭐 충정로 충정로 맞냐?
[1:08:37] 충정로 충정로. 충정로.
[1:08:40] 충정로 대통령이라는 뭐 대통령이 세명이 있는데 뭐 용산 대통령 여의도 대통령 충정로 대통령 뭐 어 많지 어 삼두
[1:08:50] 정치네 충정로 대통령이란 얘기도 하고 하는데 뭐 어떻게 보면 근데 사실 그 민주당 지지자들이 굉장히 많이 듣고
[1:09:03] 호응을 하고. 성원을 하는데 뭐 저 같은 경우 민주당 지지자고 김어준을
[1:09:08]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해요. 근데 방송은 안 봐.
[1:09:14] 예전에 열심히 봤는데 요즘에 안 봅니다. 그렇게 지지하지도 않아.
[1:09:19] 난 김어준이 글쎄요. 뭐 거듭 얘기하지만 김어준이 그만큼 영향력을 가질 수 있는
[1:09:28] 거는 정말. 그가 계속 오른 소리를 하고 오른 편에 섰기 때문에 오른
[1:09:35] 편에 서서 어 사람들의 의견을 어 선도하는 역할을 꾸준히 해왔기 때문에 그 거기에서 얻어진 당연한 결과라고
[1:09:46]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뭐 모든게 옳다는 것도 아니고 뭐 헛발질 한 부분도
[1:09:52] 많죠. 그렇다고 해서 내가 헛발질하고 잘못한 것 때문에 싫어서 안
[1:09:57] 보는 것도 아니야 그냥. 요즘엔 별로 재미가 없어 그냥 그가 하는 방식이 요즘엔 난
[1:10:03] 좀 음 좀 시대에 뒤떨어졌다고 생각해서 예, 그래서 안 보는 것 뿐이죠.
[1:10:10] 아, 지금 와서 뭐 김어준이 뭐 어쩌고 뭐 얘기하는? 것도 사실 뭐 너무 너무 약간 약간 몇 년 전 이야기를
[1:10:19] 하고 있는 느낌도 사실 들어요. 김어준한테 막 그 권력이네 마네 하는 것도 그니까 저도
[1:10:26] 사실 김어준을. 아침마다 뭐 운동할 때 이제 들으려고 많이 하는데 듣고 안
[1:10:33] 듣는 날도 있고 하는데 저도 사실 걸러 듣거든요. 저는 예전에 그 뭐 음모론자란 얘기하는데 실제로 그 그
[1:10:43] 여과가 있었어요. 투표 개표.
[1:10:45] 어 그 뭐 케이크 값이 가장 대표적인 헛발질이지 어? 그런 거 듣고 아 내가 이거를 다 곧이곧대로.
[1:10:54] 어 들어야 되는 건 아니겠구나 라는 판단을 하고 저도 걸러서 듣습니다.
[1:10:58] 김어준 이야기는 근데 사실 내가 뭐 똑똑한 사람도 아니고 그냥 이제 뉴스만 챙겨본 사람인데 나조차도 그러는데 나보다
[1:11:08] 똑똑한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을 거 아니야. 그 사람들은 다 걸러 듣겠죠.
[1:11:13] 그 많은 유권자들이 다 알아서 걸러 들어요. 아직도 그 예전에 티비 모여가지고 뉴스 방송 보고 아 저런
[1:11:22] 일 이 있었구나 이런 일 했었구나 라고. 그냥 무지성으로 수용하는 그 사람들이라고 판단을 하는 것
[1:11:29] 같애. 국민들이 뉴스를 그렇게 소비한다라고 판단하고 있는 것
[1:11:33] 같애. 근데 그렇지 않습니다.
[1:11:35] 요즘 다 댓글 달고 요즘 다 그냥 채팅창에 창 올리고 본인 의견 피력하고 자기들끼리 또 소통하고 자기들끼리 또
[1:11:42] 커뮤니티 만들어서 자기들끼리 또 어떤 담론을 펼치고 그런 시대거든요.
[1:11:47] 그래서 굉장히 시대에 뒤떨어진 발상을 하고 있는 것 같고 거기에 또 경향신문이 한번 더 부시돌을 붙여가지고 또
[1:11:54] 붙여주는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게 아무래도 그게 좀 컸던 것 같아요.
[1:12:00] 대통령실에 그 뉴미디어 관련된 이제 뭐 장유정의 취재편이죠.
[1:12:05] 이상호의 고발기자 김어준 뉴스공장에서 이제. 대통령실 기자로 파견이 됐거든요.
[1:12:10] 그렇죠. 세명이 들어왔죠.
[1:12:12] 거기에 대한 굉장한 충격을 못 받은 것 같아요. 네.
[1:12:17] 그래서 자존심도, 존심도 상해하고. 저 뭐 언론인도 아닌 애가?
[1:12:23] 라고 그렇게 그냥 하는 것 같고 치부해 버린 것 같고 그런게 좀 많이 있던 것 같아요.
[1:12:29] 근데 그 미디어의 어떤 권위는 본인들이 떨어뜨렸어요. 레거시 레거시 미디어의 어떤 권위는 본인들이 그렇게 추락을
[1:12:40] 시켰다고 기존의 언론인들이 그렇기 때문에 그 치러야 되는 값을 치르고 있다라고 생각하십시오.
[1:12:49] 미디어도 어차피 유행이고.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뭐 유튜브나 이런데서 유명한 사람들이
[1:12:56] 괜히 유명한 게 아니잖아. 그만큼 그들을 동조하고 지지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고 그런
[1:13:02] 사람들이 있다는 건 그게 권력인 거고 힘인 거고. 근데 그게 그렇다고 나는 그렇게 가진 권력이나 힘이 다
[1:13:11] 오를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아. 왜냐하면 그러면 구구도 애초에 없었겠지.
[1:13:15] 그리고 그들이 처음부터 그러진 않았겠지 그래서. 제대로 들여다 봐야 되는 건 분명히 필요하다고 생각은
[1:13:22] 해요. 견제는 필요합니다.
[1:13:23] 무조건 어떤 권력이 됐든 근데 견제가 실시간으로 되고 있어요.
[1:13:28] 그리고 김어준 같은 사람은 사실 몇십년을 쌓아 올린. 그치 이게 뭐 하루 하루아침에 생긴 커리어도 아닐거고 그런
[1:13:36] 위치도 아닐건데 물론 뭐 싫은 사람도 있고 그럴수 있겠지 근데.
[1:13:41] 그게 지금 파인님이 얘기하신 부분이 어느 부분인지는 알 것 같기는 해요.
[1:13:46] 그걸 그렇게 미디어에 대해서 까는 것 자체가 너무 후지다는 얘기도 어느 정도 동감은 하고 근데 그렇다고 뭐 그 사람은
[1:13:53] 그냥 뭐 본인의 생각을 얘기했던 것 같기는 해 네. 그러니까 뭐 본인 소신 발언 할 수 있다라고 제가 처음에
[1:14:00] 얘기했지만 소신 발언 할 수 있지만 상황 판단은 좀 제대로 했으면 좋겠다 라는 얘기를 하는 거죠.
[1:14:08] 뭐 충정목발 막 이런 거 우려하는 사람들이 있기는 있어. 근데 나는 그들의 우려도 사실 전혀 공감이 안되지는 않아.
[1:14:17] 근데 글쎄, 그거는 사실 지금 당장 정답이란 건 없잖아요.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서 다 만들어지는 거고 뭐 시간이
[1:14:27] 지났을 때 돌이켜 봤을 때 문제가 됐으면.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그 권력으로 권력으로 뭔가 본인의
[1:14:32] 이득이나 옳지 않은 일을 했으면 다 드러나게 될 거고 아니면 아니겠지.
[1:14:36] 그거는 지금 당장 다 알 수 있는 부분은 아니기도 하니까. 그 방송 들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그 주진 아니 뭐야?
[1:14:44] 김어준의 화술은 되게 이런 식이거든요. 나는 이런 식으로 생각한다.
[1:14:48] 그래서 나의 주장은 이렇다. 근데 다른 의원들이 나와서 아, 그건 그렇지 않습니다.
[1:14:54] 뭐 이건 이렇습니다 라고 그렇게. 각각의 의견들을 이렇게 한번에 볼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1:15:01] 형태에요. 그렇기 때문에 막 이건 이렇기 때문에 저렇게 해야 됩니다.
[1:15:06] 라고 막 의원들한테 몰아붙여 가지고 그게 뭐 국회 뭐 통과될 때까지 그렇게 만들거나 이런 시스템이 아니란
[1:15:12] 말이죠. 근데 그것도 이제 보는 사람마다 같은 상황을 보고도 다르게
[1:15:16] 느낄 수 있어. 자, 그럼 다음으로는 이제 삼구제 추천 삼구픽
[1:15:35]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뭐 래원님의 삼구픽이 있는거죠?
[1:15:43] 오늘 그 제가 지난 주말에 갔던 어떤 장소, 그리고 어 그 장소에서 제가 청취했던 어떤 다큐멘터리에 관한 얘기를
[1:15:53] 드리고 싶은데 오르페어 한남이라는 그 사운즈 한남 오층에 있는 프리미엄 상영관이 있어요.
[1:16:01] 근데 이제 그 사운즈 한남은 아마 그 대사관로. 에 있는 곳으로 많은 분들이 이미 아실 거고 거기가 그
[1:16:10] 매거진 b 매거진 f 했던 그 조승연인가 뭐 조건판이라고 뭐 있어요?
[1:16:17] 거기. 뭐 JOH 뭐 암튼 뭐 거기에서 만든 공간인데 공간 자체가
[1:16:25] 가지고 있는 어 되게. 약간 스몰 빌리지 느낌인데 건물 자체도 되게
[1:16:33] 매력적이거든요. 그리고 그 안에 만들어 놓은 것들이 되게 어트랙티브한
[1:16:38] 것들이 많아요. 그래서 거기 뭐 서점도 있고 카페 뭐 이솜, 뭐 이런
[1:16:44] 브랜드들 이런 것들도 있는데 그냥 뭐 나들이 하기 바람 쐬러 가기도 좋은 곳이기도 한데 거기 안에 오층에 보면.
[1:16:54] 그 클래식 공연실황, 그리고 음악 그리고 필름 영화 그냥 일반 우리 극장에서 보는 영화들 상영하는 그런 그
[1:17:02] 큐레이션, 음악 콘텐츠 전문 상영관이에요. 그래서 여기가 특징이 그 덴마크 하이엔드 오디오 스타인
[1:17:10] 웨이링 루프라는 거. 걸로 이제 서라운딩 설계돼 있어가지고 음향이 진짜 좋아요.
[1:17:16] 그리고 좌석이 서른개인가 밖에 안돼요. 어.
[1:17:20] 그래서 되게 프라이빗하게 좌석도 뭐 서른개밖에 안되니까 좀 소파석으로 넓고 어 쾌적하고 하거든요.
[1:17:29] 그래서 여기서 주로 이제 뭐 시네마 필름 영화 그냥 일반 영화 하기도 하고 지금은 아마 에프원더모비랑.
[1:17:38] 귀멸의 칼날, 이런거 조금 음향 좋게 들으면 좋을만한 영화들을 하기도 하고 오케스트라 뭐 협연 뭐 공연 실황이나
[1:17:45] 이런것도 하고 대관도 해요. 어, 근데 여기서 지난주 토요일 일요일 이틀 동안 양일
[1:17:53] 동안 음 톰 브라운에 대한 다큐멘터리 상영을 했어요. 이제 그 브랜드사에서 만든 메이킹 필름이긴 하겠죠.
[1:18:02] 어 근데 이제 제목이 톰 브라운 꿈을 테일러 한 남자라는 제목의 다큐멘터리를 상영을 했는데 음 평상시에 제가
[1:18:13] 좋아했던 브랜드기도 하고 어 좋아했던 이유는? 이 톰 브라운이 톰 브라운 하면 먼저 생각나는 게 이제
[1:18:21] 그레이 슈트잖아요. 어 근데 이제 그 형태가 보통 일반 슈트보다 기장이 이제
[1:18:28] 상의도 짧고 하의도 짧고 하단 말이에요. 그래서 원래도 톰 브라운이 좀 유명해졌던 게 이런 기존의
[1:18:35] 수투 스타일을 좀 깨는 그런 형식의 어 수트로 유명해졌는데 미국 브랜드고 미국 사람이에요 어 그리고 태생이 뭐 나쁘진
[1:18:47] 않아요. 나쁘지 않다는 얘기는 집안도 좀 유복하고 음 부모님의 뭐
[1:18:52] 변호사 뭐 회계사 아버님이 그러셔서 형제들도 많고 부족함 없이 자랐는데 이 사람의 이력이 조금 독특한게.
[1:19:01] 음 연기자를 꿈꿨어 연기자를 꿈꿔서 할리우드에서 연기의자로 있던 시절이 있어 어, 근데 이제 길지는 않았는데 성공을
[1:19:13] 못하고 어 다시 뉴욕으로 돌아왔지. 뉴욕으로 돌아와가지고 어 약간 감각이나 이랬던 게 있었던
[1:19:20] 것 같아요. 그래서 약간 디자인계에서 조금 일을 하다가 자기 브랜드를
[1:19:24] 만들어야겠다. 그래서.
[1:19:26] 이게 그렇게 오래된 브랜드가 아니여 생각보다 이천일년도에부터 자기가 그냥 수트를 만들어서 팔았어.
[1:19:33] 어. 그리고 이천삼년도에 브랜드 자체가 그냥 어 릴리즈 제대로
[1:19:38] 됐는데 톰 브라운 하면 이제 그레이 수트에 약간 그 흰색 사 매개선 그게 좀 유명하잖아요.
[1:19:47] 그리고 이제 빨간색 파란색, 흰색인가 하는 그 삼선이 유명하고 근데 처음에는.
[1:19:55] 바지 기장이 발목이 보이게 짱 짤막하고 수트 상의도 길이가 짧고 막 손목에는 뭐 막 어 손목도 짧고 막 이러니까 되게
[1:20:06] 인기가 없었대요. 그리고 뭐야 왜 저래 막 이런 얘기들을 많이 들었다고
[1:20:10] 하더라고. 뭔가 난 영국 브랜드일 것 같았는데.
[1:20:14] 아, 이게 진짜 마른 사람이 입어야지 이뻐. 근데 어쨌든 자기는 그냥 자기 스타일을 계속 고수했어.
[1:20:22] 톰 브라운이 되게 재밌는게. 일부러 다른 디자이너들의 어떠한 그런 영감을 받을 만한
[1:20:27] 것들을 일부러 보지 않는데 어 자기가 그냥 자기만의 생각과 자기만의 가치관으로 브랜드를 투영시킨다고 하더라고.
[1:20:35] 인터뷰도 계속 나왔거든요. 다큐멘터리다 보니까 그래서 시간이 지나고 나서는 어느정도
[1:20:41] 이제 각광받고 인기 없게 됐어. 그리고 나서 지금은 아마 그 지금 이십오년이니까 거의
[1:20:50] 20년 됐죠. 지금은 사실 톰 브라운 모르는 사람이 없잖아.
[1:20:54] 그레이스 투어 톰 브라운 하면 뭐 그레이스 투어 생각하고 그 삼선 그리고 그 디자인 들어가 있는 선 다.
[1:21:00] 생각할 정도로 매력적인 브랜드가 됐는데 아무튼 이 사람에 대한 얘기랑 브랜드에 대한 얘기가 나오고 어 연인이 또 이
[1:21:12] 사람 연인이 그 맥갈라쇼 알죠? 맥갈라쇼라고 있는데 이제 거기 연예인들이 돈 주고 참여하는
[1:21:19] 쇼예요. 어 메트로폴리탄 일과 아마 어 그 우리나라도 뭐?
[1:21:26] 제니 뭐 이런 친구들 초청 받고 막 그러는데 아무나 갈 수 있는 곳이 아니거든.
[1:21:33] 근데 이제 거기 연출 기획, 연출하는 사람이 이 사람의 이제 연인이야.
[1:21:37] 근데 이제 둘다 이제 나름 자기 파티에서 성공했잖아. 근데 어, 이제 같은 집에 살 뉴욕에 같은 집에 살면서
[1:21:45] 서로 바쁘니까 자주 못 보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같이 시간을 잘 보낸다고 하면서 그 상대방이 이름이 생각이 안
[1:21:53] 나 제가 이름이나 뭐 이런 문장 이런 걸 좀 심각하게 기억을 잘 못해요.
[1:21:58] 그런데 그 연인도 되게 유명해 어 남자분이에요. 어 되게 유명하고 인터뷰를 했는데 그러니까 인생에서
[1:22:08] 누군가를 만나서 정말. 좀 인생이 바뀌고 자기 인생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고
[1:22:14] 얘기를 하더라고. 근데 서로가 서로한테 되게 좋은 인사이트를 뭐 주면서 어
[1:22:20] 어 어 맞어 앤드류 브루튼 그래 많이 들어봤을 거예요. 다들 그런 인터뷰를 하더라고요.
[1:22:28] 그래서 사람에 대한 얘기, 브랜드에 대한 이야기를. 한 한시간 반 정도 봤는데 이렇게 꽉 차지 않았어?
[1:22:35] 서른개 밖에 안되지만 거의 한 열명 정도 밖에 안되는 소수 인원 보고는 했는데 어 이 약간 그 수영을 하고
[1:22:48] 대학교에서도 대학교 생활 이런 것도 나오고 지금 본인이 졸업한 목교회도.
[1:22:54] 뭐 쇼 같은 거 하고 막 하거든. 그리고 쇼 자체가 이 사람 그 톰 브라운 쇼 자체가 되게
[1:22:59] 컨셉추얼해. 그래서 스토리가 있고 뚜렷한 주제 의식이 있어.
[1:23:04] 그래서 그냥 이렇게 모델들이 그냥 런웨이만 하는 그런 쇼에서 조금 벗어나가지고 스토리텔링하는 쇼로도 유명하기도
[1:23:10] 한데 그냥 삶 자체가 약간 주체적으로 사는게 되게 멋진 사람인것 같아서 좋아하기도 하고.
[1:23:18] 이 톰 브라운 브랜드 뭐 스타일 좋아하기도 하고 그 약간. 내가 가지고 있는 그 소망이 하나 있는데 여기 그 그
[1:23:29] 윙팁슈즈가 하나 있어 그 시그니처 슈즈야 근데 요 드라 그 다큐에서도 이제 톰 브라우니 아침마다 이제 신고 나가는
[1:23:37] 슈즈가 하나 있는데, 근데 제가 신발을 좋아하거든요. 그 슈즈를.
[1:23:44] 근데 이게 이런 윈팁 시즈가 어울리는 사람이 많지 않다. 근데 이제 언젠가는 커플 시즈로 신으려고 사지 않고
[1:23:52] 아껴두고 있는 시즈가 하나 있어. 아, 나중에 커플이 생기면 같이 맞추려고?
[1:23:57] 나중에 언젠가 어 같이 사서 신고 싶은 사람이 생기면 커플템으로 하나 해서 하려고 사지 않고 꾹꾹 참고 있는게
[1:24:06] 있는데 어 이거 그 다큐를 보고 기간을 정했어. 한 5년 2000 이천삼십년대까지 어 못 만나면 그냥 혼자
[1:24:17] 사서 신어야겠죠? 아무튼 여기.
[1:24:20] 미리 하나 사세요 그냥. 벌써 포기하라고 아니야, 싫어 참고 참고 참았다가 같이
[1:24:31] 신을래요. 아무튼 매력적인 브랜드고 매력적인 사람이니까 매력적인
[1:24:38] 브랜드가 탄생한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약간 톰 브라운 스타일이 되게 선호하는
[1:24:44] 연예인들도 많고 그래요. 맞아요?
[1:24:47] 이게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굉장히 뿌리가 안 좋게 뿌리가 박혀버려서 뭔가 양아치들이 문신대지충들이.
[1:24:54] 사실 미국에서도 초반에 그러기도 했어요. 아 그래요?
[1:24:58] 그런 룩으로 조금 발전을 해버리긴 했는데 어쨌든 뭐 이런 수치나 이런 것들은 좀 굉장히 멋스럽긴 하네요.
[1:25:06] 암튼 자기 철학이 담긴 건 모두 아름다운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공감을 못하실 것 같지만 어쨌든 이 얘기를
[1:25:14] 하고 싶었어요. 원단이 좋습니다.
[1:25:16] 그러니까 대부분 명품 브랜드가 원단이 나쁘진 않은데 사실 가격 대비해서 원단이 좋진 않거든.
[1:25:24] 근데 톰 브라운은 그러니까 물론 그 원단을 사서 내가 하면은 더 싸죠.
[1:25:33] 근데. 그래도 가격 대비 원단이 굉장히 좋은 편이야.
[1:25:36] 그러니까 비슷한 예를 들어 뭐 자켓 하나에 뭐 뭐 뭐 뭐 한 203 백 한다고 치면은 뭐 그런 브랜드들 고 가격대
[1:25:46] 브랜드들 중에서 원단이 압도적으로 가장 좋습니다. 괜히 괜히 비싸고 괜히 약간 아니 뭐?
[1:25:54] 사실 명품에서도 질 낮은 명품 많은데 그래도. 예 저도 뭐 수트를 좋아하는 사람 입장에서 예 원단이 좋다
[1:26:03] 정도. 최소한 예, 그러니까 뭐 문대충만 입는 게 아니고 나름의
[1:26:09] 가치가 예 원단도 좋고 디자인도 뭐 나름의 이 쓰기 유니크한 느낌이 있잖아요.
[1:26:17] 그렇죠. 굉장히 독특하죠.
[1:26:19] 어쨌든 클래식 수트를 현대적으로 재창조했다고 많이들 얘기해요 뭐 근데.
[1:26:28] 일단은 뭐? 톰브랜에 대한 얘기는 여기까지 하고 여기 그 오르페오
[1:26:33] 한남이 어 지금은 귀멸의 칼날이랑 그리고 뭐 f 원더 무비하고 있고 그리고 중간중간에 이제 그 오페라와 관련된
[1:26:44] 상영이나 이런거 할때도 정말 들을만해요. 이 사운드 되게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1:26:50] 방문해보시면 좋을것 같은데 여기가 이제 되게 예약 시스템이고 현장 발권만 해요.
[1:26:56] 그래서 예약을 디엠이나 카카오 메세지로 예약을 해야 되고 그리고 현장에 가서 오는 선착순으로 어 발권을 해주는
[1:27:06] 시스템이에요. 그 휴관일이 매주 월요일 화요일이고 일반 영화, 일반
[1:27:11] 영화, 일반 필름은 25000 원이고 뮤지컬 뭐 클래식 라이브 이런 거는 3만 원 그리고 오페라는 4만 원이에요.
[1:27:18] 그래서 한번쯤 뭐? 어.
[1:27:23] 그러니깐요. 그리고 영화 중에서도 좀 사운드 중요한 영화 아 그 스타
[1:27:29] 메이킹 센스도 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 인스타그램에 오르페어 한남이라고 치셔도 되고
[1:27:36] 검색하셔도 알 수 있습니다. 네, 그리고 간 김에 그 사운드 한남에서.
[1:27:43] 식사할 곳도 많고 뭐 구경할 곳도 많고 하니까 네 좋아요. 그래서 사운수 한남에 오르페어 한남을 추천드렸습니다.
[1:27:52] 네 오르페어 한남갓 그리고 톰 브라운 영화까지 네 이렇게 전 들어봤습니다.
[1:28:00] 그래요. 어 방송 여기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1:28:05] 네, 즐겁게 들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의 발전과 댓글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1:28:09] 저희는 또 다음주에 또 다양한 이슈와 함께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1:28:13] 다들 다음주에 만나요. 그리고 엔차 관람자들이 많은 거에 되게 의미 부여를 많이
[1:28:29] 하더라고. 물론 나도 엔차 관람으로 거길 갔지만.
[1:28:32] 그래서 엔창 알람 하신 분들 손 들어보라고 그러는데 거의 반 이상이 다 손을 드는 거야 와 나 같은 인간들 많더라.
[1:28:39] 그래서 만명이 가능했던. 것 같아?
[1:28:45] 한 번쯤 어 나도 봤는데 게이라면 봐야지 아니야? 내가 있다 아 근데 근황 토크를 조금 길게 해도 되나
[1:28:55] 이게? 3670 할 거면은 또 영화 얘기니까.
[1:29:02] 그렇지 뭐 맞아요? 게이 영화가 아니라고 내가 이따 얘기해줄게, 왜 게이
[1:29:06] 영화가 아닌지? 누가봐도 게이 영화인데?
[1:29:13] 아니야, 아니 포인트가 있어 어 봤어? 안봤잖아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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