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말대잔치 ep.136\]26년 4월 넷째주 "계속 쭉 거기 있어보렴"

An episode of [씨네타운 39](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761024959), 19 Apr 2026, 1 h 14 min.

Audio: https://anchor.fm/s/e3b10b50/podcast/play/118682569/https%3A%2F%2Fd3ctxlq1ktw2nl.cloudfront.net%2Fstaging%2F2026-3-19%2Ff294349c-a549-4169-0a5b-2c1c7e7b2a34.mp3

6️⃣🤚🏻!~ 이번주는 전쟁상황, 지방선거, 검찰조작수사 등 에 대한 이야기를 다뤄보았습니다! - A 00:00:15 오프닝과 스몰토크 B 00:10:42 육구즈의 아름다운 목소리 C 00:17:30 시사 이모 "전쟁의 막바지" D 00:33:46 시사 저모 "검찰의 조직적인 조작수사" E 00:41:48 시사 고모 "지방선거는 진행중" F 00:59:52 레어의 39픽 “레어의 편의점을 털어라 3” - ※ 39의 100회 기념 티셔츠와 볼펜을 판매합니다! 한정수량으로 판매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지금 바로 티셔츠 신청하기 ▽▼▽▼ https://url.kr/kkyeum - e-mail: cinetown39@gmail.com instagram : 39podcast youtube : 씨네타운39 육구즈의 다양한 사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댓글, 별점은 삼구즈에게 큰 힘이 됩니다!

## Transcript

[0:15] 안녕하세요. 삼국에 본격 저자거리 주간이슈 토크 아무말의 장치
[0:19] 2026년 4월 넷째 주 시작하겠습니다. 아.
[0:27] 목이. 목이 나도 안 좋고 형도 안 좋고 아 목이 아픈
[0:31] 파인입니다. 각자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0:34] 안녕하십니까. 감기 조심하십시오.
[0:37] 목이 아픈 목동 버스정류 패스워드입니다. 아니, 뭐 그렇게 본격적인 환절기도 아닌데 아니.
[0:43] 그러니까 사실 감기를 지난주 여기서 걸렸다. 지난주에 좀 추웠잖아.
[0:50] 근데 방송하면서 약간 아 좀 추운데 이러면서 집에 갔는데 약간 추운 거야.
[0:56] 근데 다음날 일어날 때 좀 약간 몸이 안 좋았어. 근데 되게 경미했어 그래갖고 그치.
[1:06] 그래서 그 다음날 운동하고. 안.
[1:10] 좋은데 이러고 나서 월요일날 또 운동하고 술 먹고. 그 다음 그 다음날 또 운동하고 막 계속 그랬더니 안
[1:20] 낫는거야 안 낫지 아 근데. 진짜 별로 안 아팠어.
[1:25] 진짜 너무 안 아파서 뭐 이러다 말겠지 이러면서 그냥 적당히 약도 먹고 그냥 적당히 운동하고 술도 좀 먹고
[1:33] 이러니까. 계속 안좋아져갖고.
[1:37] 이제 나이가 갑자기? 목요일, 금요일 이렇게 되니까 진짜 아픈거야.
[1:42] 상태가 되게 안좋아졌어. 아니, 올해 이렇게 좀 이렇게 방치를 했네, 그러니까.
[1:47] 병원도 가고 어제 병원 갔다 왔습니다. 약 받아 왔습니다.
[1:51] 좀 괜찮아요 음. 괜찮네?
[1:54] 하니까 약 먹고 있으니까 뭐 이제 낫겠지 뭐 덕분에 며칠간 술을 안 먹었더니 어 피부도 좋아지고.
[2:02] 어쩐지 반짝이더라. 살도 좀 빠진 것 같습니다.
[2:07] 술과 야식을. 끊었더니 어 근데 아프면 약 먹고 그럴 때 술 안 먹는구나
[2:13] 어 배워요. 아니 배워야겠다.
[2:15] 나는 그러기 싫어서 병원 안가는. 아니, 도대체 어떤 인생을 살아온거야 소개나?
[2:23] 해주세요. 동용 오빠 민수 오빠 일호 팬 레어예요 어 와 사진보니까
[2:30] 멋있더라 팬이 안 될 수가 없어 음 일단 인사 여기까지. 아니, 그 나는 엘리스라는 닉네임이 있는지 몰랐네.
[2:41] 아 엘리스는 저 라디오에서 닉네임에 엘리스예요. 그 예전에 JPD 님 방송하셨던 심야 방송에도.
[2:49] 있었고 어 라디오나 그런 쪽은 엘리스고 우리 삼구만 특별하게 나의 날 것 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레어요.
[3:00] 국회를 몇개만 만들자. 아니, 방송 잘 하셨더라구요.
[3:07] 깜짝 놀랬어요 다시 보기 못했어요 얼굴보고 깜짝 놀래가지고.
[3:12] 아니 근데 누나 실물이 훨씬 나요 진짜? 아 그래요?
[3:15] 아니 근데 자랑 아니고 내가 봐도 그런 것 같아요. 그 카메라 보다 확실히 실물 하신다.
[3:24]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설명을. 아 네 어제 어제가 맞죠?
[3:29] 신의 탑 머신 어 2번째 라이브 방송에 매주 금요일. 오후 한시 그렇습니다.
[3:36] 시게라 시게라 채널에서 생방송으로. 그렇습니다.
[3:42] 유튜브 방송하는 씨네타운 나인티 이화에도 또 래아님이 방청 가셨죠?
[3:51] 이러다 정규 멤버가 되는거 아니야? 아니 일화는 잠깐 한 이십분 있었고 어제는 정말 어 내내
[3:58] 제대로 된 방청객으로 가서 방청을. 했어요.
[4:00] 유튜브에서 씨네타운 나인틴을 검색해보시면은 그 이즈백 이 화의 레언님의 모습을.
[4:07] 의원님의 인터뷰를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4:12] 아니 근데 양쪽에서 막 얘기를 하니까 너무 정신이 없는 거야.
[4:22] 그 누굴 보면서 얘기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훈정 피디님이랑 얘기하고 있는데 막 저쪽에서 JPD 님이랑 막 거업이랑
[4:28] 얘기하고 막 정신이 하나도 없어가지고 무슨 나 보는데 무슨 성인 ADHA 인줄 막 눈을 어디다 둬야 될지 몰라서.
[4:37] 아 그래서 뭐 저희 방송도 설명 잘해주시고. 잘했어요.
[4:42] 제이피디가 어 삼구 방송 샤라웃 해주시고 그쵸? 저희 한 3년 했으면 그 정도 해도 되는거 아니에요?
[4:51] 그치 한번 정식으로 모셔줘야지 어 제이피디 내 이름도 얘기하더라.
[4:55] 아. 깜짝.
[4:56] 놀랐다 그니까 본명을. 내 이름 모르는 줄 알았지 시원하게 까시더만.
[5:06] 그래서 어제 나가서 나름 삼국 뭐 홍보 목적이었는데 그리고 피디님들 응원드리고 하려고 했는데 나름 소개의 목적들을 다
[5:14] 달성했어요. 어제.
[5:16] 그러니깐요. 근데 저희 유튜브 채널을 한번 더 얘기해 드렸어야 되는데
[5:21] 그걸 강조를 못했네. 근데 근데 조만간 저희 다 같이 갈 거예요 갔을 때 하고
[5:28] 근데 제가 어제 든 생각이. 어 그냥 제이피디님 한번 초청해서 저희 하는게 나을 것
[5:37] 같아요. 진짜 나오신다면 여기 말고 그래도 스튜디오를 대여를
[5:41] 해야겠지? 아니요, 저는 그냥 솔직히 저는 그래요.
[5:46] 그냥 있는 어 있는 그대로 하는게 낫다고 생각해요. 너무 막 유난 떨거나 너무 막 그런거 제이피디님과 어울리지
[5:54] 않고. 어 어울리지 않고 그냥 편한게 좋은 것 같아요.
[6:01] 그럼요. 그리고 뭐 우리 정도?
[6:04] 마이크, 뭐 이 정도면 됐고 뭐 파일 뭐 잘 어 편집 잘해주고 하는데 이 정도면 됐죠.
[6:10] 뭐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요 뭐 아무튼 저는 약간 뿌듯하게 잘 보고 있었습니다.
[6:18] 나의 지령을 잘 받고 네. 잘하고 있군 네 머릿속에 그 생각밖에 없었다고.
[6:23] 저는 393939. 나는 생각보다 어 어 래원님 말씀 잘하시네요, 이렇게
[6:30] 말이. 되네요 다행이네요.
[6:32] 아 얼굴만 안 나갔으면 되는데. 카메라가 좀 아쉬웠습니다.
[6:36] 아 아, 제가 요새 건강상의 이유로 많이 부어있기도 해요. 그리고 근데 원래 화면은 더 퍼지게 나가기도 하고 카메라
[6:44] 위치도 이상했어. 됐어요, 뭐가 중요한가요?
[6:48] 우리 홍보 잘했으면 됐죠. 아니.
[6:50] 방송 중간에 거의 없다 님이 약간의 그 플러팅 무드를 만드시던데.
[6:57] 아니, 나는 갑자기 아니다. 농담 아니고 갑자기 귀온이냐고 물어보면서 그런 질문을
[7:02] 받아본 적이 없어가지고 나 너무 당황해서 귀온이라 그랬잖아.
[7:08] 어 그러게 귀온이라고 물어봤는데 네 이래가지고. 눈 언제?
[7:14] 어, 그래서 어 아, 아니요 저 미혼인데요. 다시 정정했어 정신차리고.
[7:20] 아 기혼 그거 왜 물어봤지? 무슨 뭐였더라?
[7:24] 아니 뭔가 맥락상 있었는데. 그 맥락 없이 물어봤던 거 같은 거였나 몰라요?
[7:29] 아무튼. 아니 방송을 해보셨다고 아주 방송 체질인 것 같다.
[7:33] 막 이렇게 얘기를 하다가 이렇게 나왔던 것 같아요. 사실 기억이 없어요.
[7:37] 저는 뭘 기억하겠어? 내가?
[7:42] 아직 남아있어요. 며칠 있으면 없어지.
[7:47] 대강만 그림만 알면 돼 그렇게 하면 되는 거죠. 뭐 아무튼 뭐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7:55] 근데 이거 팟캐스트 따로 오디오로 안 올라오나? 어, 그 제가 저희 독학방에서도 질문하신 분들이 있어서
[8:02] 부탁하신 분들이 있어가지고 제가 여쭤봤어요. 방송 끝나고 근데 팟캐스트에는 안 올라갑니다.
[8:07] 앞으로도 안 올라갑니다. 그러면 다들 유튜브에 있는 그 유튜브에 언론 라이브 본방을
[8:15] 봐야겠네요? 본방 보시면 좋은데 그러고 나서 다시 보기에 올라오니까
[8:19] 유튜브를 좀 열심히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 근데 실시간 못 보시더라도 이렇게 소리 줄여놓고 틀어놓기라도 하시면 동접자
[8:28] 소래도 좀 나오긴 하는데. 그러게요.
[8:30] 대부분 회사에 계실 테니까 그 시간에 그냥 소리 안 키고 옆에 조그맣게 그냥.
[8:36] 여러만 노시고 소리 죽여놔도 어쨌든 잡히니까 그렇게라도 좀 우리 나인틴 진성 팬들과 삼구 팬들 좀 해주시면은 좋을 것
[8:46] 같아요. 화력 지원 좀 해주세요.
[8:47] 그리고 제가 콘텐츠 이렇게 좀 어쨌든 뭐 나름으로 이렇게 만들어 보면서 느낀 게 이 좋아요.
[8:55] 누르는 거 있잖아요. 좋아요에 인색해지면 안 돼요?
[8:58] 아, 맞아, 맞아? 일단 저는 그 컨텐츠 들어가잖아요?
[9:02] 일단 좋아요 받고. 시작합니다.
[9:07] 그 사람이 그 뭐 시간을 몇 시간 뭐 오 분을 들었건 뭐 세 시간을 들었건 어쨌든 공을 들인 건 우리 공짜로
[9:14] 보잖아요. 그러면 그러면 좋아요.
[9:16] 하나 정도는. 그래서 전환길 이런 것도 다 좋아요.
[9:19] 누르셔야지 거기. 싫어요 눌러야 돼.
[9:22] 아 뭐라도 누르면 돼 어 싫어요. 싫어요도 좋아요도.
[9:25] 눌르고. 그 방송 중간에.
[9:32] 그러니까 윗분이신 것 같아요. 왜냐면 이제 들어오시니까 막 다들 인사를 그 밖에서 이제
[9:36] 엔지니어분들이 막 인사하시고 하시더라구요. 이제 그런 분들도 한두분 계속 왔다가시고 하시고 하는거
[9:41] 보면은 그리고 생각보다 피디님들이. 그 동접자수나 그런 지금 반응에 약간 민감하시더라구요.
[9:51] 어 그러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좀 필요한 것 같아요.
[9:55] 지인기업. 팬이 워낙 많았으니까 사실 시작하면은 막 이렇게 팍 할 줄
[9:59]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근데 홍보가 너무 안됐어 홍보를.
[10:03] 안했지? 근데 여러분 아시겠지만 그 직장에서 윗분들은.
[10:11] 다 필요 없어요. 과정은 크게 관심 없고 그래서 결과가 뭔데 맞게
[10:15] 모르시니까. 어?
[10:17] 그래서 저는 제 주변에 제가 아는 모든 단톡방에 링크를 맨날 올리고 있어요.
[10:23] 어 라이브 링크 올리고 다시보기 링크 올려드리고 하고 있어요.
[10:28] 그렇게라도 좀 주변에 아름아름 네 홍보해주세요. 초반에 좀 버텨야 나중도 있겠죠?
[10:36] 그럼요. 그래서 가서 좀.
[10:39] 화력 제안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또 육구주 팬들 한번 만나보도록.
[10:45] 할까요? 네, 소중한 댓글 유구주 분들의 소중한 댓글
[10:48] 읽어보겠습니다. 우리 여행 생활자님께서 팟빵에 또 소중한 후원을
[10:55] 해주셨고요. 감사합니다.
[10:57] 천만 원까지 이렇게. 예 그리고 유튜브 댓글로 우리 퍼플 커리님께서 목회님은
[11:05] 현대카드 대표이사 닮으신 것 같은데 쩜쩜쩜 하면서 아, 왜 자꾸 저 열평이 아?
[11:12] 현대카드 정태형 얘기하는 거지? 너무 노인 아니야.
[11:18] 그리고 날짜가 너무 나네. 아, 근데 내가 이 양반 실제로 본 적 있거든?
[11:22] 어 나도 실제로. 어, 근데 좀 멋있긴 해 어 그래?
[11:25] 멋있어, 멋있던 얘기에요. 목회님, 칭찬이에요.
[11:30] 그리고. 목텔라장 도전.
[11:36] 하면서? 한번 가실 오늘은 박스 이런 거 못합니다.
[11:43] 어 다 잘 되는데 예 그리고. 그거 알죠?
[11:47] 그 원래 그 영어도 술 마시면 영어도 잘 나오잖아요. 맞아.
[11:53] 맞아. 그 손해가리님께서 또 개편 기대한다고 예 이렇게
[11:58] 남겨주셨습니다. 아 저 개편 논의해야 되는데 계속 밀어지고 있네 한번 예
[12:05] 논의합시다 네 그래요. 그리고 매일 사연이 왔습니다.
[12:10] 우리 프리 윌리 님께서 메일을 보내주셨네요. 제목은 내가 뭘 샀더라?
[12:18] 안녕하세요. 윌리 입니다.
[12:20]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출근하는데 출입문 앞에 놓여진 택배 상자를 보고 매번 이런
[12:27] 저런 걸 시키는지라 내가 뭘 시켰더라 하고 생각하고 지나갔거든요.
[12:32] 오픈 준비를 마치고 택배를 열었는데 책이랑 편지봉투가 있는 거예요.
[12:37] 그래서 하고 여러분이 두둥레언 님의 손글씨가 적힌 엽서와 책들 아, 제가 그 지난번 그 메일 사연 보고.
[12:51] 그리고 책 아무도 안 원하시는데 제가 그냥 억지로 보냈어요.
[12:56] 어 제 마음대로 책이랑 책만 보내긴 좀. 그래서 또 손글씨로 그냥 엽서 간단하게 적어서 보냈죠 와
[13:06] 너무 감사하고 감동해서 순간 울컥했습니다요. 이런 위로와 선물을 받을 줄은 음 너무 감사합니다.
[13:14] 직접. 직접 뵙고 받은 건 아니지만 새 피디님의 사인까지 가지게
[13:20] 되어 너무 기분이 좋네요. 피디님 세번이 저 그 저자이신 책이 세권이 있는데 그중에
[13:29] 빨간 책이라고. 있어요?
[13:31] 음, 거기에 이제 세분의 씨디가? 아니 CD 가 아니고 사인이 돼있는 책을 보내드렸어요.
[13:38] 저번 메일에서 다들 행복해 보인다는 말이 많이 쓸쓸하게 들렸나 봅니다.
[13:44] 사실 날이 따뜻해지면 매번 하는 말이긴 합니다. 제가 혼자 오버했네요.
[13:51] 부러움이랑 장난 섞인 그런 말이랄까요. 가로하고 솔직하게 부러움이 2만 배, 200만 배 더 크긴
[13:58] 합니다. 가로 닫고.
[14:01] 주말에 계속 일을 하는 이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겠죠. 그래도 오가는 사람들 표정 보면서 계절이 바뀌거나 시간이
[14:08] 흐르는 걸 느끼기도 하고, 잊고 있던 감정들이 다시 올라오게 하는 소소한 재미 요소들 같아요.
[14:14] 게다가 이번 주는 유독 많이 웃었습니다. 제 일상의 웃음 요소들인 삼구 반지하 돌아온 나인틴 신의
[14:22] 마운틴 특별 특별평까지. 아 이거 장항준 감독이 또 출연했더라구요.
[14:29] 천만 감독이 돼서 돌아온 장항준 감독. 에피소드마다 웃긴 이야기들이 많아서 진짜 많이 웃었어요.
[14:39] 좋았네. 좋으셨네 보내주신 책 선물은?
[14:44] 죄송해요. 책 읽는.
[14:48] 속도가 정말 느린 저라서 올해 안에 다 읽는 걸 목표로 잡고 차근차근 읽어보려고 합니다.
[14:55] 매번 스마트폰 좀 그만 보고 책 좀 읽어야 하는데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실행할 계기를 만들어 주셔서 너무
[15:03] 감사합니다. 아.
[15:04] 정말 꼭 혹시라도 정말 혹시라도 누구라도 방문하시게 되면. 뭐든 신어주세요.
[15:11] 저도 꼭 감사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자자 요런걸로 할까요?
[15:17] 윙크 어 찡그 자자 타면서 윙크하며. 어 우리 사장님 어?
[15:25] 깜짝 놀라신다. 어 형이랑 나랑 둘이 갔다 올까?
[15:28] 김앤장처럼 훌륭하셔서 남자분들이 이렇게 윙크하고 이러면은 또 반대 안 돼 훨씬.
[15:34] 불안해요? 형이랑 나랑 장동혁이랑 김민수처럼.
[15:39] 목엔파. 좋다.
[15:44] 영화는 봐야지 하면서도 계속 못 보고 있네요. 다음에는 영화 얘기도 같이 곁들여서 메일 보낼 수 있기를
[15:50] 바라며 다소 다시 훅 푹 추워진 날씨인데 감기 조심하세요. 이미 걸려버렸네요 감기를.
[15:57] 감기 걸리지 않네요. 아, 근데 나도 오늘 말을 여기와서 딱 처음 하니까.
[16:05] 처음에 했던게. 확 나오네 아.
[16:15] 그래서 컨디션이 다들 셋도 안 좋네요 아무튼. 그러네요.
[16:19] 예, 뭐 반지하 들어보니까 또 반지하 팬 중에 한 분도 얼마 전에 카페 래피제 다녀오셔서 이렇게 사진도 올리고
[16:28] 오셨더라고요. 와 우리 육구주 분들도 가시면.
[16:32] 알려주세요 궁금하네 근데 날 좋은데 진짜 한번 갈까? 음.
[16:37] 그래요, 미니워크샵을 거기서 하자. 아 그래, 그 개편 계획을 거기서 잡아도 되겠다.
[16:46] 어차피 우리 시간 내서 뭐 얘기해야? 되겠네요, 좋습니다.
[16:51] 저희가 어떻게 예정없이 한번 훅 갈수도 있습니다. 짜잔 깜짝 서프라이즈 좋네.
[16:59] 아 누나 본 적 있지 두 분은 본 적 있죠? 네, 그래요.
[17:03] 저희 육구주 분들의 소중한 댓글 메일 사연까지 방송에서 소개해 드립니다.
[17:08] 메일은 콘텐츠 상세 설명란에 있는 메일 주소로 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17:13] 메일 주소는 CINETOWN 숫자 삼구, 골뱅이 지메일 닷컴이고요.
[17:17] 많은 육구주 분들의 댓글과 좋아요 구독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17:30] 자 이번주는 뭐 계속 연이어서 삼월달부터 이어지고 있는 이 전쟁?
[17:37] 아 이 전쟁이 언제부터 시작됐나 찾아봤더니 2월 말일 정도 2월 말부터.
[17:43] 벌써? 판다라고도 한 오십일쯤 됐네요.
[17:49] 그래요 그. 기나긴 전쟁이 좀 이제 막바지로 접어들고 있는 그런
[17:55] 모양새인 것 같기는 해요. 그렇죠 뭐.
[17:58] 근데 끝까지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긴 한데 지금 와서 뭐 갑자기 판을 뒤엎고 이제.
[18:09] 서로 다 지쳤어. 그래서 그냥 어 대외적으로 그렇게 하고 그냥 물밑으로
[18:13] 얘기하고 하면서 정리 어 될 것 같아요. 일단 휴전이 진행 중이고 종전을 목표로 휴전을 계속.
[18:24] 합의해 나가겠다면서 조금씩 말이 바뀌는게 보여요. 그러니까 처음에 일차 협상할 때는 핵 얘기를 계속 하다가
[18:33] 이제 핵 얘기를 안해 미국에서 안해 그치. 애초에 핵 없었어 사실.
[18:39] 그리고 다 뽀겠어, 부신 것도 있고 그 한참 전에 핵 포기했다고 했던 것도 있었고, 그러니까 애초에 할 필요가
[18:49] 없는 전쟁이 아니 그거는 그냥 너무 아 어떤 거라고. 어 어쨌든 잘 되고 있는 것 같으니까 그냥 우쭈쭈 하면서
[18:59] 에 뭐 종전까지 갈 수 있게 빌어야지 뭐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있나?
[19:04] 그렇죠. 그래서 지금 일차 협상이 지난주 저희 방송 중에 아마
[19:09] 있었던 걸로 알고 있고 그리고 이차 협상을 아마 21로 음 지금 잡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19:17] 그래서 파키스탄이 어떻게 뭐 전직 중재국이 돼가지고 거기서.
[19:23] 진행하는 걸로 되어 있고 그 뭐 지난번처럼 벤스 부통령이 뭐 가는지, 뭐 어떤지는 뭐 이렇게 명확하게 나오지는 않은
[19:30] 것 같아요. 이번에는 원래 일차 때는 벤스가 나온다고 한 며칠 전부터
[19:35] 기사로 나왔었는데 이번에는 아직 확실히 잘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음 이차에서는 좀 어느 정도 가닥이 잡히지 않을까
[19:44] 싶은 생각이 있고. 그 호르무즈 해협도 지금 이제 봉쇄가 풀렸습니다.
[19:50] 네, 그게 지금 가장 숨통이 트이는 그런 모양새로 가고 있어서 아마도 전쟁이 이제 끝나지 않을까?
[20:00] 주초에 있나? 주초가 중국 그 원유선 그 막 사고 나고 했을 때까지만
[20:06] 해도 진짜 아 이건 정말 답이 없나 계속 이럴 건가 싶어서 걱정했는데 그래도 잘 돼서 다행이에요.
[20:12] 상황이 잘 흘러가서. 그리고 어제 밤에 그 이제 나머지 유럽 국가들이랑 이렇게
[20:18] 좀 호르무즈 해협 관련된 논의를 하자라고 해서 한 사십개국 이렇게 좀 회의를 한다고 했는데 그 우리나라 이제 이재명
[20:27] 대통령도 그 회의에 그 뭐죠? 좋죠?
[20:32] 해서 같이 하는 걸로 사실상 뭐 우리나라 주축국이죠. 그래서 이제 좀 그렇게 재편이 될 것 같아요.
[20:43] 국제 질서 자체가 힘의 균형추도 많이. 움직이고 있고.
[20:52] 그렇죠. 그러니까 미국이 그동안의 어떤 금도를 많이 껴버렸거든요.
[20:57] 이번쯤 단 몇 개월 만에 그럼요. 음, 그러니까 뭐 예전에도 중동 국가들을 많이 이제 침략도
[21:05] 하고 전쟁 뭐 명분 삼아서 뭐 이렇게 많이 들어간 케이스도 많았지만.
[21:11] 이번처럼 막 그 초등학교 있는데다가 폭탄을 투하한다든지 아니면 그 발언의 수위가 이렇게 선없이 넘어갔던 경우가
[21:23] 없잖아요. 그러게요.
[21:26] 근데 이번 계기로 되게 그런 도덕적인 어떤 그러니까 얘네들이 그렇게 세계에서 보안 관지를 할 수 있었던 게
[21:34] 어떤 도덕적 우월감이었거든요. 우리가 그래도 평화를 지향한다.
[21:40] 모두가 같이 다같이 잘 살기를 어? 그런 모델을 우리는 품고 있다라는 그런 느낌이 있었는데
[21:48] 이제 그런 게 없어져 버렸어. 그 얘네 목소리 어떤 정당성이 좀 떨어졌다라고 해야 되나?
[21:54] 음, 그래서 이제 더 이상 미국이 이전처럼의 어떤 그 이미지가 좀 많이 깨진게 아닌가?
[22:05] 그렇죠 뭐 세계의 경찰 국가로서 그동안 쭉. 뭐 목소리를 내고 힘을 보여줬던 부분이 있었는데 그 안에
[22:15] 최소한의 정당성이라든지 최소한의 뭐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킨다.
[22:19] 아니면 뭐 인권을 사수한다, 이런 명분들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게 다 판판이 깨지고 음 뭐 그전에도 이상한 짓을 많이
[22:29] 하긴 했지만 그래도 좀. 최소한 명분은 있었어.
[22:36] 근데 갈수록 명분 없는 이상한 짓을 계속해. 근데 트럼프는 막 어 욕해버리고 막 지가 뭐 예수 뭐 이런
[22:44] 거 막 종교적인 부분으로도 그렇게 헛짓거리 하고 그러니까 언행에 있어서도 그렇게 그렇죠.
[22:51] 교황한테는 모습을 보여주고. 하니까요.
[22:56] 정신나는 새끼 아니야고? 아, 그래서 뭐 우리의 희망사항이고 뭐 그렇게 되리라고
[23:04] 믿지만 잘 이런 식으로 해서 잘 정리가. 되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23:10] 그래서 그런 기대감들이 뭐 경제적인 부분으로도 많이 반영이 되고 있죠.
[23:16] 주가가. 다시 회복을 했어요.
[23:19] 예 6200 선으로까지 그냥 슬금슬금 올라왔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지금 역사상 최고점 6300 뭐
[23:27] 몇십이었는데. 그때까지 그냥 하늘 높은지 모르고 치솟아 올라가다가 전쟁이
[23:33] 벌어지면서 확 빠졌다가 지금 얼추 거의 다 근접했어요. 거의 다 해보겠죠?
[23:39] 6302 최고 전고점이었으니까 그렇죠. 네.
[23:43] 그리고 또 또 크게 달라진 게 뭐 우리는 뭐 얼만큼 느끼는지 모르겠지만 이 이스라엘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이제
[23:53] 전세계적으로. 좀 이렇게 걔네들이 이미 많은 만행들을 저지르긴 했는데
[24:00] 걔네가 피해자였다라는 이유만으로 그 제노사이드의 어떤 희생양이었다라는 이유만으로 그거를 그냥 쉬쉬하고 못
[24:10] 본체하고 그냥 지나가는 게 거의 한 몇십 년 됐잖아요. 그동안 뭐 가자지구 팔레스타인 뭐 아니?
[24:22] 사실 학살에 가까운 짓들을 해왔어도 그걸 보면서 무슨 언덕 위에서 뭐 뭐 뭐 어 같이 앉아갖고 뭐 술 마시면서 뭐
[24:31] 축하주를 막 축하를 축포를 터뜨리고 약간 그런 것도 그냥 어느 나라에 있는 어느 나라에나 있는 그냥 미친 몇명,
[24:39] 몇몇 도라이들. 약간 요런 느낌으로 그냥 넘어갔던 부분들이 사실상 있었는데
[24:45] 이제 더 이상은 아 이제 할리우드에서도 이제 뭐 나치 유대인 학사 같은 영화는 이제 더 이상 안 만들었으면
[24:55] 좋겠고 앞으로 만든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마지막으로 본 게 리얼 페인이였나?
[25:01] 리얼. 페인까지는 저도 뭐 나름?
[25:06] 공감해서 봤는데 앞으로는 더 이상 이런 영화가 나오더라도 아무리 잘 만들었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더 이상 공감해 주기
[25:15] 어려울 것 같아 나는 안 볼 것 같아. 이제 앞으로는 안 아무리 잘 만든다고 그래도 안 볼 것
[25:21] 같고 예전에 정말 감명 깊게 본 뭐 인생은 아름다워라든지 뭐 쉰들러 리스트 이런 영화들 다시 손이 안 갈 것 같아.
[25:31] 그러니까 이게. 감정적으로 그렇게 돼버린 거죠.
[25:34] 그러니까 그들이 피해자였던 것도 사실이고 그들이 어떤 그 어떤 역사의 희생양이 됐던 것도 맞는 말이긴 한데 그러면은
[25:46] 그 자신들이 당했던 이 고통과 아픔을 그 다른 사람한테 그거를 부가하면 안 되잖아요.
[25:55] 그 자신의 고통을 남한테 너도 당해봐라 라는 식으로 가버리는게 그게.
[26:01] 안 맞는 거지? 그래서 지금 그 우리나라에서 대통령께서 그 이걸 엑스에
[26:08] 한번 글을 올렸잖아요. 그래서 그런 움직임들이 그 저는 이게 우리나라, 그러니까
[26:16] 대통령이 이렇게 한번 올림으로써 유럽 국가들에서도 약간 기다리 기다렸다는 듯이 그걸 올리고 있거든요.
[26:25] 비난을 하고 있고 이탈리아에서도 총리가 이스라엘에 대한 비난을 하고.
[26:31] 막 이런 움직임들이 일어나고 있어요. 뭐 헝가리나 뭐 폴란드나 여러 국가들에서 그래서 뭐 그런
[26:37] 것들을 보면 아 다들 이 말 하고 싶었는데 참고 있었구나 왜냐면 내가 이 말 했다가 비난 받을까봐.
[26:44] 그럼 굳이 내가 그걸 시작할 이유는 없으니까 몸살이지. 그래서 그거 보고 나 깜짝 놀랬어?
[26:52] 어 이걸 이렇게 바로 다이렉트로 올려버리신다고 어? 이렇게 가감없이 어 약간 후폭풍이 걱정됐는데.
[27:00] 그래도 그 외교부 공식적으로 해서 잘 정리했더만. 저는 국힘에서 그와 조치를 하는 거 보고 아 잘했다.
[27:10] 음 저게 맞는 거. 맞다, 너무 잘했다고?
[27:12] 봅니다. 그리고 다른 국제사회에서 우리나라를 보는 시각이 이제
[27:18] 완전히 달라졌어요. 그거 하나로.
[27:21] 아마 앞으로 뭐 지금 전쟁이 다 바로 종전 지금 당장 뭐 하루아침에?
[27:29] 물론 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호르무즈도 완전 그냥 100% 개방이 안 된 가능성이 높다고 봤을 때
[27:36] 이거 하나로서 우리가 앞으로 교역하는데 있어서 상당히 이란이 한테 우호적으로 기본적으로 이란은 우리나라에 대해서
[27:44] 굉장히 우호적인 나라였기 때문에 그렇죠. 그 눈에 보이지 않는 그런 부분으로도 큰 도움이 될 거라고
[27:51] 생각합니다. 그래서 뭐 사실 손해 볼게 없는 장사야?
[27:55] 맞아요. 뭐 사실 이스라엘은 우리가 뭐 크게 교육하는 것도 없기도
[27:59] 하고 우리나라는 크게 밀접한 게 없기도 하죠. 근데 뭐 적을 둬서 뭐 좋을 건 없지만 그렇다고 저렇게
[28:08] 만행을 저지른 거를 우리 같은 정도의, 그러니까 위상이 있는 나라에서 그걸 가만히 두고 본다라는 것도 사실 말이
[28:15] 안 되는 거예요. 우리나라에서 이스라엘하고 하는 게 제1 큰 게 자몽.
[28:23] 이스라엘 자몽이 맛있대 어 우리가 수입하는 것 자몽이 거의 다 이스라엘산이네 들먹어야겠다.
[28:31] 한라봉 드십시오. 한라봉 먹고 뭐 그렇게 하시고 그거 말고 또 무슨 반도체에
[28:37] 들어가는 뭐래더라. 뭐 무슨 뭐가 있대 원료가 그 90 프로가 이스라엘 거래
[28:44] 반도체에 들어가는 뭐 하나 있는데 뭐 이름 들었는데 까먹었는데?
[28:49] 그게 구십프로 이스라엘 산이래서 그 없으면 반도체 못 만든대 근데 뭐 이스라엘에서 그거 우리한테 안 팔 수 없을
[28:58] 걸? 반도체 우리하고 대환밖에 안 하는데 어 그거 안 하면은
[29:03] 세계가 세계가 마음이 돼 손해 볼 거 없다고 봅니다. 근데 진짜로 모르고 나쁜 짓 하면 우리가 법에서도 한번
[29:14] 정도 용서해 주기도 하고 감형해 주기도 하고 참고 하잖아. 근데 알면서 그러는건 정말 더 나쁜거야.
[29:22] 본인들이 경험하고 그 아픔을 뻔히 다 알면서 그걸 그대로 그렇게 또 다시 반복한다는건 더 못된거야.
[29:30] 진짜로 그거는 정말 음 용서받을 수 없다고 생각해. 아 저는 한발 더 나아가서 지금 상황에서 그 주한
[29:46] 미대사관으로. 주한미 대사로 임명한 미셸 뭐 시킬바라 미셸 스틸바
[29:56] 아그레망을 안 하는 것도 한번 고려해보심이. 너무 시작부터 말 많고 탈 많아서.
[30:04] 아니 근데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에서 주미 대한민국 대사를 주미 대사를 진짜 완전 트럼프 미친 새끼다 저거 뭐 어?
[30:17] 뭐 유아 성폭행범이다 이러면서 저거 뭐 어? 그런 식으로 막 말도 아니 그러니까 뭐 그건 말은 되지만
[30:25] 그러니까 계속 그렇게 비난하고 막 어 원색적인, 원색적인 비난하고 뭐 멜라니아하고 뭐 어쩌고 저쩌고 막 이런 막
[30:33] 그런 식으로 하는 사람을 대사로 임명할 수 있을까? 우리가 하면은 미국에서 가만히 있을까?
[30:40] 굳이 할 필요가 없지 않아? 그니까 그거를 우리가 한국도 아니고 우리는 그렇게 못하는데
[30:46] 저 새끼들은 하는데 우린 그냥 받아줘야 돼. 난 1번 정도 그냥 아, 이 사람은 좀 저희가
[30:53] 못하겠습니다. 그냥 그러고 그냥 끊어버려 1번 정도는 그 정도 목소리를
[30:58] 낼 아 그니까 딴 때는 좀 못해 못해. 근데 지금은 해도 되지 않나.
[31:04] 지금 이 정도로 트럼프가 코너에 몰려있는 상황이면은 1번 정도.
[31:09] 그게 우리가 공격을 한 것도 아니잖아. 그러니까 근데 약간 우리나라 외교술은 그것보다는.
[31:16] 그런 식으로 해본 적은 없어 하지만 한번, 아니 근데 미셸 조새끼를 받을 수 없는 거 아니야?
[31:23] 그냥 정신병자더만 아, 그러니까 그거를 받아들이면은 또 우리나라 그 태극기하고 유너게인하고 미친놈들하고 손 짝짝
[31:32] 잡아갖고. 이재명이 잡아가라고 하면서 차이나 림 크니까 얼마나 난리
[31:39] 치겠어? 입국 금지하고 그냥 안 받으면 안 되나?
[31:46] 근데 그것보다 트럼프한테 어 그 평화 평화를 계속 이어나가겠다라는 기조에서 지금 미셸 스틸 박을 받으면은
[31:58] 굉장히 어려워진다. 거의 못하는 것에 가깝다.
[32:02] 북한과의 그걸 좀 틀려고 하는 거잖아. 그러니까 지금까지 한 말은 저 목표의 말이고 이거를
[32:09] 외교적인 수사와 이재명 대통령이 잘하는 상대방을 높이고 이렇게 하는 언어로 잘 해서 또 트럼프가 원하는 거 더
[32:19] 원하는 거 트럼프가 걔를 임명한 게 우리나라 좆대 바라고 임명한 게 아닐 거 아니야.
[32:26] 그러니까 정말 더 크게 원하는 거를. 할려면은 이 사람은 부적절하다.
[32:31] 뭐 이런 식으로 해서 잘 돌려서 반려하는 것도 그런 외교수를 한번 펼쳐보시면 좋지 않을까?
[32:40] 트럼프도 약간 그런게 들어오길 바라면서 던진 걸 수도 있어?
[32:45] 그런가 아 어쨌든 좀 아 좀 아닌 것 같아서. 그러니까 지금 걔네가 지금 전쟁하면서 계속.
[32:54] 딴 나라들이 우리 안 도와줬다. 한국도 안 도와줬다 이 얘기를 하고 있잖아 씨발 무슨
[32:59] 침략전쟁이 남의 나라한테 도와달라 말라고 하고 있어 미친 새끼들이 뭐?
[33:03] 아무튼 그런데 거기에 약간 삐진 마음을 그 대사 임명으로 약간 드러내는 그냥 느낌이 들었거든요.
[33:12] 저는 개인적으로는. 느낌이 아니고 사실이지.
[33:15] 그런 그런 걸 수도 있지. 그래서 어찌 됐건 그거에 대한 어떤 의견 표명을 하긴 해야
[33:22] 될 것 같애. 지금 저 정신 나간 여자를 들여오겠다라는 거는 참 말이
[33:28] 안되죠. 그렇습니다.
[33:31] 아무튼 그 전쟁 이후에 약간 그 국제 정세가 조금 국제 질서가 많이 바뀔 것 같아서 조금 뉴스를 다들 주목해야
[33:40]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한번 어 전후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해봤습니다.
[33:46] 자, 그리고. 음 이번 주에 계속 핫한 이슈로 떠오르는 건 이제 검찰
[33:52] 조작 기소입니다. 음.
[33:55] 이게 그 민주당 주도로 계속 하고 있는데 뭐 지난주에 얘기했던 박상용 검사 박상용 검사는 이제 그 대장동 관련된
[34:06] 대장동 맞나요? 아니다.
[34:09] 대북 비용은 대북송금, 쌍방울 김성태 회장과 관련해서 그게 하나가 있는 거고요.
[34:16] 음. 그리고 대장동 관련돼서 그 남욱 변호사라든지 네 이런 부분
[34:23] 이런 사람들이 이제 또 나와서 증언을 합니다. 그렇죠.
[34:27] 어. 그것도 박상용이죠.
[34:29] 그것도 박상용 이었나요? 네 어, 근데 이야기 들어보면 그냥 옛날에 그 남영동이요.
[34:38] 어 그렇지 48시간 가뒀다가 잠깐 올려보낸 다음에. 얘기를 했대 어, 그러니까 예전에 그 남영동 뭐 그 중정
[34:51] 요런데서 하던 그 물고문 뭐 전기고문 뭐 경찰들이 하던 뭐 그런 것들을 그냥 지금은 검사 새끼들이 합법은 아니지만
[35:05] 그러니까 정신고문으로 대체한 거야. 어 그들의 수법이 그게 소위 말하는 그들이 말하는 어?
[35:14] 검 검찰의 무슨 뭐 뭐? 수사기법 음 자기들의 뭐 고도화된 수사기법 이런거야.
[35:21] 그러니까 그게 결국은 뭐 협박하고 뭐 주변 털고 야 니 주변 다 어 그러니까 예전에 뭐 가족들 옆방에 불러서
[35:31] 가족들을 고문하고 그 소리를 듣게 하고 이거랑 똑같애 니? 배를 갈라서 내장을 꺼낼 수도 있고 함부만 도려낼 수
[35:39] 있다. 이러면서 가족사진 싹 보여주고.
[35:43] 야, 이게 진짜 뭐 이게 고문이지 뭐야 진짜 그러고 나서 그거 갖고 뭐라고 하니까.
[35:50] 아 뭐 국정감사였나 뭐 청문회 아니 그러니까 뭐 국회에서 불러왔고 물어보니까 아 이게 비유적인 표현이구요.
[35:59] 그게 아니구요 뭐 이런식으로 헛소리하고. 사람들이 다 멍청인줄 아나봐.
[36:07] 아 이십일세기에 참. 그따위니까 검사 검찰이 없어지는 겁니다.
[36:14] 그 지랄을 해놓으니까. 그래도 괜찮다고 생각하니까 시대에 뒤떨어지고 그러니까
[36:20] 없어져도 아무 소리 못하고 국민들이 그냥 그걸 받아들이는 거야.
[36:26] 누가 지지합니까? 졌단 기간을 어떻게 아 씨발, 어떻게 진짜 어떻게 그러지?
[36:33] 이화용 부지사는. 어 수사를 40건을 수사를 했어요.
[36:39] 그리고 니 아들이랑 뭐 부인 다 이걸로 수사할 수 있다. 그러니까 빨리 풀어라 이재명이 했다고 얘기해라 이렇게
[36:50] 한거야 그렇게 한 거예요. 그러니까 막 누구 뭐 공무원이 막 검찰 조사 받고 나서 뭐
[36:59] 투신하거나 자살하거나 이런 상황들이 일어나는 게 아 그냥 차라리 내가 죽어버리면.
[37:05] 내 주변 사람들은 좀 어 수사 안 받겠구나 하면서 자살하는 거예요.
[37:10] 근데 나는 그거 이제 알았잖아. 정말 그게 그래서 사람들이 죽었구나라는 걸 난 이제
[37:16] 알았거든.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 전, 그러니까 전 시장 시절에 주변에
[37:21] 있던 아니면은 그 뭐 한번이라도? 왜?
[37:24] 죽었겠어요? 이재명 했다고 불어라고 했는데 너 이거 안 불면은?
[37:30] 너 안해 뭐 사돈의 팔촌 다 조질까? 사돈의 팔촌까지 조졌어요.
[37:36] 노무현 대통령은 십이촌인가 조졌어요? 십사촌인가?
[37:42] 근데 그걸 이제 드러나니까 그렇구나 라고 안 온 거지 그걸 그 당시에 어떻게 그렇게 생각하냐고 지금 이 시대에 그런
[37:49] 짓을 할. 거라는 생각을.
[37:53] 누가 해? 어 너무 소름 돋고 너무 끔찍해.
[37:58] 난 씨발 그래놓고 언젠가 그젠가 검찰 한명이 국정조사 받고 나서 자살 시도를 했대 아 그 자살한 것도 아니야 어 자살
[38:08] 시도했대. 그래서 아 국정조사 뭐 저렇게 헌법에 맞지 않는 국정조사는
[38:15] 더 이상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뭐 이런 얘기를 하고 있어 그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건
[38:21] 보니까 진짜 와 혈압이 확 오르더라고. 뭐 하나 만들어야 돼서 진짜 쇼했나 보다.
[38:29] 그 검찰이 그 언론이랑 짝짜꿍 짝짜꿍을 엄청 합니다. 늘 그래왔어요.
[38:37] 알아야 되는데 솔직히 너무 알고 싶지 않고 너무 불쾌하고 그래.
[38:44] 그런 그런데서 살고 있다는 것도 어? 검찰은 그런 조직이었습니다.
[38:52] 네, 그렇게 그. 그 조직에서 커온 사람, 그렇게 해서 실적을 쌓은 사람이
[39:00] 대통령이 된 게 윤석열이에요. 그러니까 그렇게 검찰 그 인력들을 뭐 국정원, 경찰 뭐
[39:08] 어딘가 다 배치해 놓고 이를 다 그런 식으로 흐르게 만들어 놓은 거지.
[39:14] 그래서 뭐 이 검찰의 조작 기소를 통해서 이재명 잡기에 음 선봉.
[39:20] 그 검사가 하나가 돼서 뭐 전 국가기관이 어 하나가 돼서 이재명 하나 죽이려고 했던 거에 지금 실체가 다 드러나고
[39:30] 있죠. 그러면서 그 당시에 용산 대통령실 대통령실이 연관이 된
[39:34] 것이 드러났습니다. 이번에 네, 그래서 이거를 와 씨 그럼 도대체 몇 명을
[39:42] 조져야 되는 거야? 어쨌든 근데 다 털털 털어서 다 조져야지.
[39:45] 뭐 저는 그 변호사도 못하게 만들어야 된다고 봐요. 그 사람들이 법으로 법으로 범죄를 저질렀는데.
[39:54] 법조인을 그렇죠? 그렇게 하면 안되죠.
[39:58] 뭐 그냥 뭐 아무튼 법적 기간에 들어가면 안된다고 봅니다. 관련된 일은 하지 않아야 되는게 맞다고 생각해 그 며칠
[40:07] 전에 아예 쓰신 것 같은데 그 조폭설? 어 조폭설도 무죄판결 나고 다 결론 나왔는데 그거
[40:16] 아니었으면 왜냐면 윤석열이랑 그때 오차 별로 안 났었잖아 어?
[40:21] 그래서 그래서 그것 때문에도 뭐 판 판도 바뀐 거라고 그러면서 글을 올리셨었거든 사과하라고.
[40:30] 근데 아 너무 화가 나 아니 그럼 애초부터 이게 단추가 도대체 너무 이전부터 잘못 껴진 거잖아.
[40:41] 그 결국에는 그 나보효과처럼 지금 지금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이유가 도대체 몇 년째 이게 뭐야?
[40:47] 그렇죠. 그러니까 수사 기소를 그렇게 분리하려고 예전부터 했던
[40:51] 거였고 음 그걸 제대로 못해서 노무현 대통령도 그렇게 큰일을 당하신 거였고 모든 일들이 그렇게 돌아갔던 거예요.
[41:07] 실체가 드러나고 그들의 양과성이 다. 만천하에 드러나기 때문에 아마 이제 판을 뒤집지 못할
[41:18] 겁니다. 순리대로 갈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41:22] 네 제발 그랬으면 좋겠어요. 특검이 투입됐으니까 네, 아마 전모가 다 드러나지 않을까
[41:29]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아무튼 다들 주의 깊게.
[41:32] 그 지금 래언 님처럼 관심 안 갖고 있다가 또 깜짝. 근데 예전에도 깜짝 놀랐는데 기억 못하고 있다가 또 깜짝
[41:39] 놀란 걸 수도 있어. 야금야금 중간중간 계속 깜짝깜짝 놀라면서 잊지 않으면
[41:43] 되잖아요. 아무튼 다들 좀 팔로우 해주시면 좋겠어요. 4자 그리고
[41:49] 선거 기간입니다. 선거가.
[41:52] 이제 어느덧 거의 정해지는데도 많고 그렇더라구요. 일단 기초 광역단체장은 경선.
[42:00] 어 후보들은 다 정해졌고 이제는 그 보궐지역 네 후보들만 좀 이제 좀 정리를 시작하는 그쵸?
[42:09] 네 이게 중요한 시기에 그렇습니다. 각 당의 당대표들은 총력을 기울여서 전국을 누비야 될
[42:17] 시기죠? 네, 그래서 또 우리 위대하신 명도자 장동혁.
[42:23] 안녕하십니까? 중남부 장동혁입니다.
[42:27] 미국으로. 어우 여행 여행 여행 다니고 뭐 신혼여행 갔지?
[42:32] 둘이 어쩜 그렇게 멋있어 나 진짜 팬이로 될 될 뻔 정말 어째 이렇게 사진도 멋있게 잘 찍었대 아 진짜 아주
[42:43] 해맑더라. 행복해 보이더라.
[42:46] 재밌어요. 재밌게 살아 인생 재밌게 살아 김민수는 왜 간거야?
[42:52] 그. 사진 찍고 있나보죠?
[43:02] 아, 그거 기자들한테도 일정 공표도 안하고 그랬대. 그래서 근데 원래도 너무 웃겼던 거 뭔지 알아 나 듣는
[43:08] 라디오 패널에서 그 기자가 그 진행자가 질문했어. 지금 미국 가셨는데 지금 일정이나 이런 것들이 그 워싱턴
[43:18] 그 특파원들 좀 반응이 어떠냐고 하는데. 아 나 너무 웃긴 게 기자가 아 근데 이제 현역에서 일하는
[43:27] 게 아니고 지금 좀 약간 한발 물러서 나이 좀 있는 분이었는데 이름이 생각이 안 나요.
[43:31] 근데 유명한 분이야. 아마 이름 말하면 다 아실 분인데 너무 과감없이 뭐래는 줄
[43:36] 알아? 워싱턴 특파원들도 바빠요.
[43:38] 지금 지금 그거 쫓아다니면서 뭐하는지 신경 쓴 겨를도 없고 거기는 지금 바빠요 지금 어 이 지금 전쟁 상황 이 상황에
[43:48] 지금 다른 것 때문에 바빠 죽겠는데 지금 어 그분들 오신다고 지금 그럴 겨를이 없다고 그 얘기를 하는데 나
[43:54] 이게 웃으 웃어야 될지 울어야 될지 또. 저희 진짜 바쁘거든 전쟁 때문에 어?
[44:02] 그 김인석 총리가 전에 한번. 미국을 한번 방문을 했었죠.
[44:09] 그 그때 아마 제이디벤스 만나고 트럼프까지 만났나? 뭐 그건 기억이 안납니다만.
[44:17] 네. 그때 그 폴라 화이트라는 되게 이제 영향력 있는 목사
[44:25] 출신이었나요? 아무튼 그 사람 통해서 만났다고 해요.
[44:28] 근데 사실 그 사람이. 보수 기독교 어 계열이라서 사실은 약간 우리나라 보수
[44:35] 기독교랑도 이렇게 좀 연관이 되어. 있대 그 항상 얘기 나오는 이름 중에 하나잖아.
[44:40] 플라워이트 머스탄 뭐 약간 요런 네. 네 김민성 총리가 그 라인으로 이렇게 JDBNS 까지
[44:47] 만나고 온거야. 그러니까 이제 위기감을 느낀거지 저 유너개인 세력이 원래
[44:54] 저. 저 저라이는 우리꺼였는데 어 저거를 씨발 청와대에서 저걸
[45:00] 타버리네 이게 깜짝 놀란거야. 그래서 그 폴라이트를 사실 만나러 갔대요.
[45:07] 이번에도 김앤장이 김앤장이. 근데 근데 콜라이트가 그 이번에 부활절이었잖아요.
[45:17] 어 부활절 휴가를 간거야. 아이고, 그러니까 그런 어떤 정보도 없고 사전 약속도 안
[45:23] 돼있는 상태에서 그냥 간 거야? 아, 그러니까.
[45:26] 국힘이 진짜 완전 뭐 멍청하고 이런 걸 떠나서 이제는 정말로.
[45:33] 뭐 힘도 없고. 힘도 없고 무능력해지고.
[45:36] 그러니까 일할 줄 아는 사람이 이제 엄마 주변에 없는 거죠.
[45:39] 그러니까 전에 전에 무슨 뭐 그때 뭐 집회할 때도 집회 신고도 못하고.
[45:45] 못한 게 아니고 깜빡하고 당연히 누가 해줄 줄 알고 안 했대 아니.
[45:48] 그게 그게 능력이 없는 거야. 밑에 사람들이 알아서 일을 해야 되는데 어?
[45:53] 그 정도 능력 있는 사람이. 일할 줄 아는 사람조차 지금 주변에.
[45:57] 없는 거야, 그쵸? 유노계인들만 죄다 들어와갖고 헛소리하고.
[46:01] 이러니까 그런 헛소리하는 사람들만 있는 거지? 그래서 정우영이 된 겁니다.
[46:07] 그래서 아 뭐 듣기로는 지금 뭐 연장했잖아요. 3일 정도 연장했다고 들었는데.
[46:12] 누구라도 하나 만나고 가야 되는데. 이러면서 폴라이트가 그 휴가가 끝났대.
[46:17] 아, 그래 어, 그래서 늦게라도 부랴부랴 어 그 만날 수 있는 거야 하면서 지금 체류 기간을 늘린 거야 하다하다
[46:24] 안되면은 들어온 걸로 131 연장했습니다. 네 하다하다 안되면 우리 전환기 선생님처럼 여행하고 그냥
[46:34] 아니, 그 전한길이 트럼프한테 무슨 뭐 훈장 받는 거 그거 사진 올린 거 있잖아?
[46:40] 알지? 알지 알지?
[46:44] 그걸로 AI 로 포토샵으로 자기가 아 진짜 되게 되게 어 너무 후지게.
[46:51] 합성했구나 존나 무슨 꼴라주도 아니고. 붙여놨어.
[46:56] 그냥 남의 몸에다가 전화기를 얼굴만 이렇게 딱 붙였는데 근데 존나 웃기는게 그거 계속 쓴다.
[47:03] 아직도 써 지 방송할때 아직도 써. 아 근데 난 이쯤에서 궁금한게 유튜브로?
[47:11] 돈 벌려고 그런거 하는거 아니야? 그래서 내가 주중에 또 어떤 어르신 나보고 전한길이나 뭐
[47:22] 저기 뭐지? 그런 사람들이 바보가 아닌데 그러니까 바보가 아닌데 그럴
[47:30] 일 이 있냐는 거야. 그래서 내가 바보 맞다고 바보 맞고 그런 걸 자꾸 보니까
[47:36] 그런 생각이 머리에 들어오는 거니까 보지 마시라고 내가? 그랬거든 어, 근데 진짜 그 내 우리 조카가 그랬어. 60
[47:47] 아 이런 얘기 하면 좀 그런가? 66, 10세 넘은 분들을 유튜브를 끊어버려야 된다고 이게
[47:55] 계속 알고리즘 뜨니까 무의식중에 계속 보면서 계속 거기에 동화되니까.
[48:00] 근데 그때 내가 웃어 넘겼거든 그게 벌써 한 육개월 전이거든.
[48:04] 내가 우리 그 조카한테 그 얘기를 들은게. 근데 내가 요즘도 계속 그런 얘기를 어른들한테 들으면서 아
[48:10] 진짜 억지로 끊을 수 있으면 진짜 억지로 끊어야지 안 그러면 이게 이게 뭐 어떻게 되는거야?
[48:15] 그런 허위사실 공표를 한다던지. 그 말도 안 되는 얘기하는 것들에 대한 처벌을 좀 강화해야
[48:21] 될 것 같아요. 그런 것도 있어야 되고 사실 요즘 얘기 많이 나오는 게 그
[48:25] 미디어 리터러시라는 그 교육도 사실 필요해. 그래서 어린이들한테 그런 뭐 쇼츠나 아니면은 뭐 유튜브
[48:33] 같은 것도 좀 아니면 SNS 도 너무 어린 나이에 접하지 않도록 하는 그런 법.
[48:39] 들도 외국에서 많이 제정을 하잖아요. 근데 애들한테만 신경쓰지.
[48:43] 그 어른들 그 60 넘는 70 넘는 사람들한테 사실 그분들은 우리처럼 뭔가 온라인 환경에 익숙한 사람들이
[48:51] 아니잖아. 계속 티비만 보다가 갑자기 나이들어서 유튜브란 매체가
[48:58] 있으니까 이거에 대해서 그 조작이나 합성이나 이런거에 대한.
[49:03] 아무래도 그 민감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어 평생 티비만 보신 분들 입장에서는 그래서 우리가 너무 너무 그 바보라고
[49:11] 멍청하다고 치부할 게 아니고 사실이 이런 부분을 사실 교육도 필요한 거야.
[49:17] 국가가 이거를 책임지고 단속되어야 되지만 단속과 동시에 교육 교육을 해야 되는 필요가 있어요.
[49:25] 아, 그래서 그거 다 돈 벌려고 하는 거고 그런 거지 그게 다 진실이 아니라고.
[49:31] 그래서 가려서 보고 가려서 듣고 해야 된다고 말하지만 그 전문가도 아닌 우리 같은 사람들이 하는 말을 그분들이 이미
[49:37] 거기 세뇌돼 있는 분들 그 말을 듣나. 아이고 그러게 참, 그러니까 이게 참 슬프죠.
[49:45] 예 전광훈 같은 인간들부터가 참 잘못된거. 근데 그게 사실 그 그 약간 소외 소외된 분들.
[49:56] 그러니까 소외된 분들이 약간 그런 거에 더 조금 잘 현혹된다고 해야 되나?
[50:02] 왜냐하면 소속감을 느끼니까. 어 어쨌든 집회도 나가고 하면 내 또래 친구들도 있고.
[50:09] 어 같은 얘기를 하니까 어 그나마 내 얘기를 들어주니까. 뭐 헌금 좀 내면 어쨌든 가서 조금 신나게 놀고 올 수
[50:15] 있으니까. 맞죠?
[50:17] 아 몰라 안타까워? 이만원짜리 우산 이렇게 하나씩 사드리고 육만원이야 비싸다.
[50:26] 오천원 나와요. 아, 진짜 참.
[50:33] 미친놈입니다 야 나는 야 진짜 저렇게 저렇게 인간이 나락을 갔지?
[50:41] 본인도 그 정도까지 될 줄 몰랐을 것 같아 가다가 보니까 이제 그냥 내려놓고 정말 본인도 거기에 왜 세뇌되고 빠져서
[50:49] 정말 진짜로 믿게 되는 사이비 종교처럼 그런 것 같아. 에휴 아무튼.
[50:57] 지방선거는 뭐 사실 다들 뭐 후보들이 정해졌고 뭐 지난번에도 좀 얘기해서 맞아요.
[51:06] 넘어가고 보고선거 쪽으로 가볼까요? 보고선거는 뭐 사실 여러 군데서 있지만 사실 가장 지금
[51:12] 핫한 지역구는 두 군데입니다. 부산 북구갑 우리 안동훈씨와.
[51:20] 이쪽에는 아직 선수가 안 나왔죠? 하정우 수석이 뭐 유력히 얘기가 나오고는 있는데 어떻게
[51:27] 될지 어떻게 될 거라고 보세요? 전제수가 나오면서 거기가 보궐이 생기는데 지금 얘기 나오는
[51:38] 게 사태를 살짝 미루면 미루는 건 어떠냐 라는 얘기가 나오는 게 부산 북극하고 거기하고.
[51:48] 난 사실 나 그 생각 못했거든. 근데 그 친 한계라고 불리우는 그 박상수 변호사였나요?
[51:55] 어 몰라요. 저는 그 사람이 빨리 천재수한테 나와달라고 그 자리에서
[52:01] 나가달라고 요청을 하더라고. 어, 그래서 그래서 알게 됐네 어?
[52:06] 잠깐만 저 방법도 뭐 있겠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미 뭐 그렇죠?
[52:11] 하늘 아래 새로운 게 어디 있습니까? 다 했던 건데 뭐 뭐 한번 눈 질끈 감고 하는 것도 전
[52:17] 나쁘지 않은 거 아니 거긴 솔직히 근데 그러지 못할 것 같고 우리가 센 후보를 내는 게 좋을 것 같고 하정우.
[52:23] 지금 AI 소속이 좀. 불안한데 난 개인적으로 우리 소나무 영길이 형이 한번
[52:31] 가서. 좀 센 사람이 가주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52:39] 그 보고를 없애는 거가 진짜 진지하게 논의되는 쪽은 울산 우리 김상욱, 거기가 좀 울산이 참 애매한 지역구나 또
[52:51] 진보당 쪽에 하나 이렇게 장부를 해야 되나 뭐 요런 게 있어갖고?
[52:56] 근데 사실. 김상욱이 당선될 때는 국힘으로 당선이 된 거라, 그렇죠.
[53:01] 예. 지금 민주당 후보를 내세워서 아 될 수 있을지 잘
[53:05] 모르겠어요. 아, 그러니까 이래저래 좀 그래서 오히려 김상욱은 사퇴를
[53:10] 안하고 보고를 없애버려도. 민주당이 좀 욕을 덜 먹어 아직 충분히 아 그니까 국회으로
[53:19] 당선된 쪽이래서 아 그거는 약간 좀 진지하게 야 요거 한번 해도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실제로 얘기가 되는 걸 알고
[53:27] 있고. 시장은 어 시장은 뭐 시장은 나가고.
[53:31] 시장 나가는데 사퇴를 늦게 하고. 사퇴를 좀 늦게 하고 홍준표가 그렇게 했잖아.
[53:37] 그것도 방법이긴 하지. 그러고 사실 뭐 거기는 뭐 사실 곁다리이고.
[53:43] 음 부산 말고 저기, 평택, 평택 을 평택 을의 4우리 조국 조국 정 대표가 대표가 사표를 내셨죠?
[53:57] 거기에 또 우리 황교안 전 대표와 김재현 전 대표까지 당대표 내전 근데 사실 국힘 보수 쪽은?
[54:11] 막 그렇게 나뉠 것 같지는 않아요. 표가 황교안이 막 그렇게 많이 가져갈 것 같지 않아?
[54:17] 황교안 몇 십 프로나 나올려나? 그 정도 안 나올 거 아니에요?
[54:21] 어 십 프로도 어려워 김재원도 십 프로 안 나오고 그러면은 조국 나오고 그 팀 누구 나올지 모르겠지만 나온다고 치고
[54:31] 민주당에서 누굴 낼지 그게 참 관건인데 아직 좀. 그거.
[54:38] 어떻게 보세요? 일단 정청래 대표가 전 지역구에 낸다고는 했어요, 그쵸?
[54:46] 근데 뭐 언제나 그런거는 연대는 가능하다 뭐 이런 얘기를 했으니까.
[54:52] 연대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여론조사를 통한 단일화, 그래서 하면은 민주당에서 아 저는 뭐 이건 제 완전
[55:03] 뇌피셜입니다. 근데 사실 민주당에서 조국을 갖고 되게.
[55:07] 껄끄러워 하면서도 고민이 많았어. 사실 조국이 부산이 나가면 오케이다라는 얘기가 전에
[55:14] 있었는데 또 부산 쪽에서 조국이 다 버리면은 그 흐름이 약간 부산시장이나 요런거 요런데가 좀 영향이 좀 안좋다.
[55:25] 오히려 그래서 뭐 그런 것도 좀 저항하는 분위기가 있었고. 그래서 정청래 대표가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전 민주당에
[55:38] 많은 사람들이 아 조국 아씨 좀 짜증나 약간 좀 마음에 안 드는 사람도 있고 뭐 사람도 있지만 뭐 저기 한자리 뭐
[55:49] 국회의원 한자리 정도 주는 것도 뭐 나쁘지 않다고 보면은 그건 우리가 좀 좀 약한 사람을 공천해서 그래서.
[56:01] 단일화 여론조사를 붙이면은 조국이 이기면 조국이 이길 정도 사람 정도로 근데 만약에 여론조사 했는데 조국이 지면 어쩔
[56:07] 수 없는? 거고.
[56:08] 어, 근데 제 정도면은 뭐 예를 들어서 그냥 뭐 진짜? 그냥 말도 안되는 예로 뭐 그냥 오창석 뭐 이런 사람
[56:17] 한다고 쳐 안 나가겠지만 그렇게 하면 질 거 아니야. 그런 애 하나 내보내갖고 이렇게 해서 뭐 그래서 조국한테
[56:26] 뭐 가마를 태워주는? 근데 그게 아마.
[56:30] 물밑으로 혁신당하고 민주당하고 이렇게 대충 이렇게 해서 하면 되지 않을까요?
[56:36] 우리가 요정도 낼게요. 그래서 그렇게 합시다.
[56:38] 우리 서로 마사도 하지 말고 그림도 어 그렇게 해서 나중에 합당으로 가는 걸로 이렇게 해봅시다.
[56:46] 우리가 이번에 한번 주는 거야. 약간 이러면서 합당 가자, 그러니까 요렇게 생각하는
[56:52] 사람들이 아마 있을 겁니다. 근데 그 그림을 또 정청래 대표는 그닥.
[56:59] 안 원할 수도 있어 조국이 또 들어오면 본인의 경쟁자가 될 테니까 뭐 다양한 수 싸움이 벌어지고 있는 것 같은데 사실
[57:11] 이 제가 얘기했던 그 그림을 그 전부터 그 그림을 그린 사람들, 예상한 사람이 많았고 지금 평택을 나간 거는
[57:21] 약간은 그 테크트리를 염두에 두고 있다고 봅니다. 그럴 수 있겠네요?
[57:29] 네 네 어떻게 될까요? 모르죠 뭐.
[57:36] 전 사실 조국에 대한 어떤 기대치가 예전보다 많이 떨어졌거든요.
[57:44] 예전엔 좀 있었잖아요. 대부분 사람들이 그렇지 않을까?
[57:49] 제가 예전에 방송에서 한번 대차게 씹은 적이 있는 것처럼 전 조국 씨 싫구요.
[57:53] 정치할만한 깜냥도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뭐 어쨌든 상징성이 있고.
[57:59] 뭐 굳이 본인이 한다고 그러면 억지로 주저앉히는 그림도 좋지 않기 때문에 뭐 적당히 근데 기회 정도는 필요하지
[58:09] 않을까 싶어요. 그러니까 야 뭐 기회 이 정도면 많이 준거 아니야.
[58:14] 감옥에 있는 사람 뭐 뭐 이재명이 어 풀어줬는데 어 그 감사할 줄도 모르고 그러니까 기회를 뭐 모두가 주겠다 뭐
[58:24] 이게 아니라 그러니까 그게 발휘할 기회를 본인이. 어쨌든 지금 찾아서 만들고 있잖아요.
[58:31] 어 그래요. 평택도 뭐 사실 뭐 엄청 쉬운 것도 아닌데 또 막 그렇게
[58:39] 험지라고 보기도 조금 애매한 거지 이거 잘 골랐어. 중요할 것 같아요.
[58:46] 음 아니, 뭐 뒷근형으로 들어가도 들어가는 게 중요한. 거라서 나는 사실 그동안에 있었던 무슨 잡음 같은 걸 굳이
[58:52] 얘기하고 싶지는 않지만 저는 뭐 솔직히 개인적으로 조국 대표가 이번에 보고를 들어가서 국회의원이 된다고 하더라도
[58:59] 그렇게 눈에 띄는 두각을 나타내는 뭐 성과나 그런 뭐 능력을 보여줄만한 사람이 못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뭐 그냥
[59:09] 국회의원 적당히 하다가. 뭐 사그라드는 걸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59:14] 그래서 저는 뭐 억지로 만들어 주는 것까지도 솔직히 찬성입니다.
[59:20] 별로 위협된다고 생각 안 해요. 저는 뭐?
[59:22] 그 정도 사람이 어쨌든 정치권에서 계속. 목소리 내는 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있어서 근데 뭐 사실
[59:30] 대선감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59:37]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래요, 그러면 저희 뭐?
[59:53] 삼구 픽 넘어갈까요? 네, 한 주 쉬고 또 이 주간.
[1:00:03] 열심히 편의점 탐방 하다가 오늘도 GS 인가요? 지에스 이십오시 땡.
[1:00:11] 지에스 말고 또 있어요. 있을거 다 있어요.
[1:00:15] 그래서 다음번엔 다른데 가보려고요. 아, 근데 이거는 심지어 하나는 어제 제가 홍대에 갔는데
[1:00:23] 거기 다른 지에스였어요. 우리 동네 아니고 원래 우리 동네에서 두개 마련했는데
[1:00:29] 홍대에 갔는데 거기 또 희한한게 있어가지고 하나 추가해서 오늘 총 세개를 말씀드릴께요.
[1:00:35] 많죠. 자, 일단 그럼 짜잔 어.
[1:00:41] 근데 홍대 편의점에 이렇게 멋진게 팔더라고 처음 보죠. 아 진짜.
[1:00:48] 어 성공했네. 신기하죠?
[1:00:51] 발효빵이라고 써있고, 겹겹이 쌓여진 우유의 풍미 얘 이름은 페스츄리볼인데 우유 맛이랑 치즈 맛이 있었거든요.
[1:01:01] 어. 그래서 우유 맛이랑 치즈 맛 2개 하나씩 샀는데 치즈
[1:01:05] 맛은? 어 거기 같이 있던 어떤 대학생들 줬어요?
[1:01:10] 그래서 우유 맛만 가져왔는데 아니 천연인. 사람도 있었다고, 아니 내가 그.
[1:01:18] 전에 시간이 없어가지고 거기서 막 김밥을 급하게 먹고 있었는데 전자레인지 돌려야 되잖아요.
[1:01:24] 근데 그 친구들이 전자레인지 옆에서 막 라면을 막 뭘 하고 막 하고 있었어.
[1:01:28] 그래서 내가 그냥 계속 기다렸거든 뒤에서. 근데 그중에 한 친구가 그걸 보고 그 뭐지?
[1:01:35] 아 그리고 전 아니 뭐 전자레인지? 문까지.
[1:01:37] 열어주고 엄청 친절한거야. 근데 되게 어렸어 되게 어렸거든.
[1:01:43] 근데. 어 되게.
[1:01:47] 어렸어, 근데 되게. 친절하고.
[1:01:49] 상냥하더라고 그래서 기분이 좋아서 하나 줬지? 그 사이즈는 약간 어 여자주먹 테니스공만한 페스츄리로
[1:01:59] 되어있는. 공 같은 형태구요 요 안에 무슨 우유 뜯어서 먹어봐요.
[1:02:05] 우리 먹어보려고 가져온 거예요. 근데 이게 따뜻하게 살짝 한 십오초 정도.
[1:02:10] 데워서 먹으면 더 맛있을 거라고? 계산하는 또 다른 대학생 아르바이트생이 알려줬어요.
[1:02:17] 어? 여러분.
[1:02:19] 홍대 편의점에 가면 대학생들이. 엄청 친절해요.
[1:02:23] 홍대 너무 멋진 동네 같아요. 되게 아줌마 같다.
[1:02:29] 아니 아줌마가 아니라. 외국인.
[1:02:36] 같애. 어 어 안에.
[1:02:40] 뭐가 들어있어? 어 이거 맛 봐봐야 돼.
[1:02:44] 우리 다 맛. 봐봐야 돼 이게 페스추리 스타일로 볼로 돼있어 볼.
[1:02:48] 그리고 안에 치즈 맛은 치즈가 들어있는 것 같고 지금 저희가 보고 먹고 있는 이 우유 맛은 하얀 잼이 들어있는데
[1:02:55] 연유 크림 맛 중에 들었네요. 우유 맛이.
[1:02:58] 난다 우유 맛이 나요 음. 그럼 잘 만들었네, 이게 우유?
[1:03:02] 맛인데 우유 맛이 나야지 근데 이게 페스추리가 보통 여러분.
[1:03:07] 딱딱한 걸 좋아하시는 분이 있고 말랑말랑한 패슈 좋아하시는 분이 있는데 얘는 어 볼 형태라서 그런지 말랑말랑해요.
[1:03:15] 음 그리고. 정말 좋은 건?
[1:03:18] 가격이 착해 2000 원이에요. 거기에 이제 통신사.
[1:03:25] 할인 받으면? 십프로 할인도 돼요?
[1:03:30] 다음에 치즈 맛도 사 먹어봐야겠다 어. 근데 우리 동네는 없던데 홍대같이 멋진 동네만 있나봐요.
[1:03:36] 동네 한번 찾아보세요 얘가 생긴게 이게 수입제품이에요. 우리나라에서 ODM, 그래서 만든건데.
[1:03:46] 패스츄리볼 우유 맛. 치즈 맛 2개 밀크 클래식이라고 투명하게 빵이 보이게 되게
[1:03:52] 패키징도 세련되게 잘 만들었어요. 가격은 이천원.
[1:03:58] 맛 괜찮아요? 음 와 성공했네 내가 말했잖아요.
[1:04:03] 파인이 신기하면 좋은 아, 그럼 얘 마지막으로 할거야. 남은 두개 어떡하지?
[1:04:09] 아니요. 자신이 확 없어졌어요.
[1:04:13] 그치. 그리고 패출이.
[1:04:17] 볼. 볼이라서 안에?
[1:04:18] 이렇게 약간 크림 살짝 들어있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애 자 이거는 짜잔.
[1:04:26] 이거는 내가 먹었어요? 왜냐면.
[1:04:31] 이거는 여기서 먹을 수가 없어요. 계란말이 밥이에요.
[1:04:36] 제가 계란 덕후기도 한데 이걸 봤을 때 계란이 쌓여져 있는데 안에 김치볶음밥처럼 빨간 밥을 계란이 싸고 있는데
[1:04:46] 엄청 두툼하게 싸고 있어요. 오믈라이스 같은.
[1:04:51] 개념인데 그쵸? 근데 그게 지금 이?
[1:04:55] 어 오디오 방송이니까 제가 설명을 해드릴께요. 어 손가락 두개 두개 세개 정도 이렇게 합친 사이즈라서 한
[1:05:05] 팔센치 정도 동글동글하게 지름이 한 삼센치 정도 로 이렇게 크지 않아요.
[1:05:12] 한 덩이가 근데 두 덩이가 들어있어요. 그래서 이게 끼니 대용으로 이게 90g 짜리 두 개가
[1:05:21] 들어있는 거거든요. 우리 왜 소세지 같은 거 살 때 소세지 2개 이렇게 막
[1:05:25] 들어있고 한 것처럼 근데 90g 작아서 여성분들 한 끼로 괜찮은 것 같아요.
[1:05:34] 네이버에 지에스, 계란말이. 밥이라고 치니까 이게 다른 맛도 있나봐요.
[1:05:39] 김치 맛이? 아 진짜요?
[1:05:42] 우리 동네에는. 김치 맛밖에 없었어요.
[1:05:45] 어 이게 풍땡이라는 회사에서. 나왔는데?
[1:05:49] 어 봐봐요 어? 맞아요?
[1:05:52] 맞아요, 이거예요? 금액이 얼마예요?
[1:05:54] 제가 이거는 금액을 깜빡하고 알아봤어요. 어 3400 원인가?
[1:06:00] 3500. 원이었던 것 같다고?
[1:06:02] 얘기하려고 그랬는데 맞았네요. 2개 어 2개 어 요거 완전 식사 대용으로 딱이네.
[1:06:08] 칼로리가 275 킬로 칼로리고 뭐 탄수화물 당 지방 뭐 단백질 13 골고루 예 탄단지가 그래서 요것도.
[1:06:22] 상하지? 않으려나 방부제를 좀 많이, 아니, 요즘에는 그 공장에서.
[1:06:28] 완전 멸균을 잘해서 잘 안 상해 어, 근데 이게 어쨌든 근데 그래도 냉장보관이긴.
[1:06:35] 해요. 그냥 돌려서 먹으면 음 맞아요 살짝.
[1:06:37] 돌려서 제가 한 15, 15. 초 돌렸는데 좀 차가워 가지고 15초 또 돌렸어요. 30초
[1:06:42] 정도 돌려서 먹으니까 딱 좋았어요. 요즘 우리나라 그 해썹 인증 뭐 그런?
[1:06:48] 공장에서 만드는 그런 이런. 바로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진짜 그 위생 엄청 신경 쓰기
[1:06:56] 때문에 지가 나면 안 사게 그리고 위생도 위생이고 은근 되게.
[1:07:01] 까다로워요, 쉽지 않아요. 그래서 우리나라 이런 가공식품들 진짜 퀄리티 엄청 만들어
[1:07:07] 진짜 신기하다. 이거 무슨 뭐?
[1:07:11] 여름같은 때 상온에 무슨 1231 두지 않는 이상 그냥 어 안 상할거야?
[1:07:17] 아마 이거 운동하시는 분도 괜찮을 것 같고 여성분들. 그냥 한 끼 대용으로 먹어도 괜찮을 것 같아서 요것도 제가
[1:07:24] 픽 해봤어요. 그래요 뿌듯하네요.
[1:07:29] 아, 그래요 아씨 오늘. 괜찮은데?
[1:07:34] 어, 그럼 이거 마지막 하지 말까? 단면이 되게?
[1:07:37] 어. 단면이 좋아 어 나 김치 맛인데 지금 소고기 맛 괜찮네요?
[1:07:42] 다음에 소고기 맛을 한번 찾아봐야겠다. 편의점 투어하면서 그렇네요 지금.
[1:07:49] 보니까. 자 마지막에.
[1:07:51] 마지막 짜잔 오징어. 얘는 그냥 오징어 아니에요.
[1:07:59] 이거는 신제품이에요. 얘 신제품 뉴라고 써있는 거 제가 사온 거거든요.
[1:08:03] 후라이드 오징어예요. 한입에 한입을 바삭한 오늘의 힐링 아리땡 회사에서 나온건데
[1:08:10] 심지어 여기. 그 진미포 있죠.
[1:08:14] 진미채 우리 어머니가 매번 다 해주시는 그 진미채 같은 오징어채를 튀겼어요.
[1:08:20] 근데 여기 여기 한번. 놔봐봐요?
[1:08:23] 안에 되게 재밌는게 들어있어요. 뭐에 들어있냐면 별사탕이 들어있어 어?
[1:08:28] 별사탕이. 들어있어요.
[1:08:29] 이거 좀 빼주세요 어 별사탕이 거기서 왜 들어있지 했거든요.
[1:08:33] 근데 제가 이거를 별사탕은 여러분들과 먹으려고 제가 안 먹었어요.
[1:08:39] 그리고 오징어채만 먹었는데 오징어채가. 너무 짜요 어?
[1:08:44] 그래서 별 사탕이랑 먹으면 진짜 맛있을 것 같아요. 한번 먹어보세요.
[1:08:49] 음 이거 여기다 해야 제가 이게 매콤달콤 떡볶이 맛이래요. 그래서 매콤한 오징어채랑 달콤한 별사탕이랑 먹으면 어,
[1:08:59] 그쵸 짜죠? 근데 짤 수.
[1:09:00] 밖에 없는게 얘가. 안주 안주 저격으로 해서 나온 거거든요.
[1:09:06] 그래서 그 왜 우리 육포랑 뭐 그런 마른 안주 코너에 가면 얘가 신상품으로 이렇게 딱 걸려있어요.
[1:09:13] 그래서 제가 이거를. 아 또 이걸?
[1:09:15] 먹어보냐고 어쩔 수 없이 또 맥주를 마셨죠? 맥주랑.
[1:09:21] 먹어봤는데 진짜 괜찮아요? 정말 맥주 안주로 진짜 딱이에요.
[1:09:27] 설사탕을 씻고 있습니다. 설사탕 a.
[1:09:29] SMR 이거는 나온지가 됐는데 이렇게 나온. 거는 근데 별사탕이랑 요런 맛은 처음이네요.
[1:09:35] 별사탕이랑 같이 먹으면 맛있는 것 같고. 그리고 이거 오징어 튀김은 그냥 샐러드 같은 거에 토핑으로
[1:09:42] 얹어서 먹어도 돼요. 나도 돼요?
[1:09:44] 짭조름하니 그래서 음료랑 먹어도 되고 안주랑 먹어도 되고 뭐 소스 찍어서 먹든 개인 취향에 따라 먹으면 된다고
[1:09:51] 안내돼 있어요. 얘는 신제품이에요.
[1:09:56] 그래서 후라이드 오징어까지 얘는 가격이 사천이백원인가? 사천원 초기로 기억해요.
[1:10:03] 사천구백원인가 사천원대요. 그 마른 안주류가.
[1:10:09] 싸지 않아요, 왜냐하면. 생각보다 원재료 가격들이 비싸요.
[1:10:12] 오징어 육포 다 비싸요 비쌀 수 밖에 없지 그치 걔네들은 그래도 나름 예전에 혼자 술 마실 때 그 편의점에.
[1:10:22] 있는 그. 오징어 중에.
[1:10:25] 땅콩버터 아 묻은거 있어요? 땅콩버터랑 같이 있는거 허니 땅콩버터 그거 진짜
[1:10:31] 맛있거든요. 그것도 그것도 가격이 좀 됐어.
[1:10:35] 한 6000 얼마 막 이렇게 됐던거 같애 음 싸진 않았어. 네 그래서.
[1:10:40] 과자랑, 늘 먹다가. 이제 한번씩 호화스럽게 먹을때 이제 그런거 오징어 한번
[1:10:45] 먹어볼까 먹어본 알아요 먹어본. 알죠?
[1:10:50] 옛날 어른 어렸을. 때 어른들이 맨날 아빠, 부모님들.
[1:10:54] 어른들 술 드실 때 맨날 그 먹어보니 있었던 걸로 기억해요.
[1:10:58] 지금도 있을걸요? 그거랑 또 전통의.
[1:11:03] 강자. 칼몬드.
[1:11:05] 칼몬드 맥주 안주로 짱이지 멸치랑 그지 어 이게 되게. 자잘한데?
[1:11:12] 맛이 강하고. 씹는 맛이 있어갖고 조금만 먹어도 안주가 됩니다.
[1:11:18] 그 이제 막 휴양지 같은데 8년. 가면 쌓여있잖아?
[1:11:21] 칼몬드. 아, 이게 가성비 좋은 안주였구나 몰랐어?
[1:11:26] 그래서 오늘 소개해주신거는? 이 페스츄리볼 우유맛 그리고 계란말이 다.
[1:11:38] 이렇게 세 가지 여기다 지에스에서 구매를 하신 거고 뭐? 지와페 지에스에 없다고 하시면은 우리 동네 지에스 어플이
[1:11:47] 있거든요. 여기서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여기서 검색해 보셔서
[1:11:51] 없으면은 주문도 가능합니다. 픽업 어, 그러니까 우리 집 앞에 있는 지에스에서
[1:11:57] 픽업한다고 결제해 놓으면은 그건 뭐 어플로 알람이 와야 그러면 가서 받아오면 됩니다.
[1:12:04] 여기까지예요. 계란말이밥 한번 먹게?
[1:12:08] 어 나도 소고기만 먹어보고 싶다. 그리고.
[1:12:11] 페추리볼 치즈 맛 먹어봐야지 그게 약간 그 한번 되게 간단하게.
[1:12:17] 배에 든든하게 만들수 있는 계란말이밥이 제가 이거? 김치밥 먹어보면서 든게.
[1:12:24] 계란이 사실 그 계란 특유의 비리탐이 있잖아요. 근데 김치 맛 때문에 그게 상쇄돼서 어 괜찮았어요.
[1:12:32] 사실 제가 먹어보고 요거 말고 추천 안 한 것도 사고 추천 안 한 것들도 있거든요.
[1:12:37] 내가 먹어보고 보고 별로인 거 안 해요. 어, 근데 얘네들은 다 자신있게 추천해 드릴 만한 것만
[1:12:43] 가지고 온 거예요 그래요. 오늘도 또 재밌게 들어봤네요 다음주도.
[1:12:48] 편탈? 네 이 주씩 하고 한 주씩고 이 주씩 할 거예요.
[1:12:52] 다음. 주에도 또 가져올게요 네.
[1:12:57] 삼국지 뭐 또 추천하실 거 있나요? 없으면은 저희 그냥 방송 여기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1:13:05] 저희 2026년 4월 넷째주 아무말도 안씨 방송은 여기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1:13:10] 즐겁게 들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발전과 댓글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1:13:13] 저희는 매주 다양한 이슈와 함께 돌아옵니다. 다음주에도 월요일에 만나요.
[1:13:17] 안녕? 아 누나 일 다시 하는.
[1:13:29] 거야. 김민수 뭐 얘기할 때 되면 하겠지 뭐 어 좀 과하셨습니다.
[1:13:56] 잠깐만. 아 나 순간 순간 응 이랬어?

Shows are listed from Apple Podcasts' charts and directory, and Podcast Index where it is used. Every show and episode belongs to its publisher and plays from the publisher's own feed; this site hosts none of the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