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96-1\] 아무말대잔치 "이제 두번째 레슨 슬픔은 너만 갖기"

An episode of [씨네타운 39](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761024959), 13 Jul 2025, 1 h 27 min.

Audio: https://anchor.fm/s/e3b10b50/podcast/play/105425462/https%3A%2F%2Fd3ctxlq1ktw2nl.cloudfront.net%2Fstaging%2F2025-6-13%2F95292e19-8cc9-e97a-d11a-a5429456c7ab.mp3

A. 소중한 댓글과 메일사연 소개 B. 이슈 릴레이 - 핫이슈 요약집 존씨 : 맞닥뜨린 A.I 목패 : 연예인 이슈들과 대중의 반응 파인 : 모스탄과 극우 뉴스가 퍼지는 메카니즘 C. 이번주 39픽 - 존씨 : 슈퍼맨도 쓰는 안경 - 목패 : 의왕으로 보내는 추천서 - 파인 : 파인호러픽쳐쇼 vol.3 ※ 100회 특집으로 작은 행사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로 접속해서 신청서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lXb_DukgdFH50TwyEB3tA9Vx7roDUH9E2bEJp-07OY3m25w/viewform?usp=sharing&ouid=115053542917330953358 33오오 모여서 99절절 이야기 합니다. 댓글과 사연으로 핸들이 고장난 8톤 토크에 참여해주세요! 여러분의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사랑입니다~♥

## Transcript

[0:14] 안녕하세요. 풍문으로 듣는 방송 시네타운 나이트 헌정방송 시네타운 삼구
[0:19] 제 구십육화. 시작합니다.
[0:29] 자 반갑습니다. 신상구 진행을 맡은 한주 쉬고 온 라이파티스트 해준
[0:33] 씨입니다. 어 일단 각자 자기소개 먼저 부탁드릴게요.
[0:38] 네, 오늘은 호스트가 아닌 상태에서 방송을 하는 화인입니다.
[0:44] 안녕하십니까. 날씨는 많이 덥지만 서울 구치소는 더 덥겠지 하면서 여름을
[0:52] 나고 있는 목동꽃 측면 베스벤더입니다. 구치소 어떻던가요, 조신님?
[0:58] 다녀와보시니까 더워요. 어 살 빠진 것 같다.
[1:04] 밥 잘 나오드만 어우 야 밥은 진짜 잘 나오더라구 아니, 누구 나보다 잘 먹어 아주 잘 나오던데 그러니까 제가 너무
[1:12] 열받아 가지고 저도 오늘 찐 감자 하나 먹고 왔습니다. 마음에 드나봐 나오기 싫어가지고 그치 내 집이다
[1:21] 생각하시고. 그래요?
[1:26] 이게 저희가 오디오 방송이다 보니까 이게 음 청취자분들한테 전달될지 모르겠지만 저희가 장소가 지금 바뀌었어요.
[1:34] 예, 오늘은 평화로운 카가칠칠 페이지 네 망원동에서 녹음 중입니다.
[1:40] 그러니까 이제 저희가 백회 특집을 할 고 장소입니다. 그렇죠.
[1:45] 망원동에 위치하고 있고요. 망원시장 바로 옆이더라구요.
[1:48] 그쵸 어? 근데 여기 진짜 좋다.
[1:52] 어우 시원하고 책들에 둘러싸여가지고. 방송을 하는 느낌이 또 난다는데요.
[1:59] 이 책 특유의 냄새가 딱 있죠. 참 우리가 상스러운 방송을.
[2:04] 여기서 괜찮은데 대표님은 책을 좋아하시지만 파이님은 책 보는 거 못 봤는데 아 저.
[2:12] 절 뭐라? 그러죠.
[2:13] 절독하고 절독하고 있어요. 아, 여기도 근데 상스러운 책이 많아 아, 그래요?
[2:18] 아 어. 이거 좋은데 괜찮네, 아니 저 얼마전에?
[2:25] 어 만화책을 좀 샀습니다. 보고 싶은 게 있어갖고 룩백 우리.
[2:31] 있었잖아요? 그거 원작으로도 한번 보고 싶더라고요.
[2:36] 원작 원작 만화책 원작 만화책도 사서 그래서 한번 보고 고 작가의 다른 단편 안녕 엘이라는 또 그 단편도 있어요.
[2:47] 한 권짜리 그것도 괜찮더라고요. 룩백은 몇 권짜리예요.
[2:51] 룩백도 한 권짜리. 그래서 원작으로도 좋고 예 장편 애니가 또 다시 보고
[2:57] 싶어지는 음 그런 작품이었습니다. 맞아요.
[3:01] 요즘 너무 날씨가 더워서 그냥 이렇게 좀 에어컨 빵빵한 카페나 도서관에서 책 한권 보는게 휴가의 한 방법이지
[3:11] 않을까? 여러분, 책 안 읽으시면 와서 책 냄새라도 좀 맡으시면서
[3:17] 저희 또 백회 특집에 한번 참여해 보시면 어떨지 저희가 그 음.
[3:24] 컨텐츠마다 그 상세 설명에다가 그 신청하는 방식들을 올려놨어요.
[3:30] 링크를 다 올려놨습니다. 그래서 들어오셔서 어 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3:35] 네, 8월 십일이죠. 네, 일요일이고요.
[3:38] 일요일날 네 시간은 시간은 저희가 얘기해 보니까 다섯시부터 시작하는 걸로 오후 다섯시로 네 좋네요.
[3:48] 네, 그렇게 알고 신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3:53] 깜짝 놀랄 게스트들이 준비되어 있잖아요 아닌가요? 누가?
[4:00] 그렇게 해야 돼 깜짝 놀랄 겁니다. 깜짝 놀랄 겁니다.
[4:09] 이걸 지금. 인사라고 네 알겠습니다.
[4:13] 아, 또 이번주 저희 또 역사적인 주였지 않습니까? 예 다들 단톡방에서도 좀 떠들고.
[4:26] 아 피곤해 죽겠는데 듣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또 고릴라에서 또 한껏 제가 또 기 세워드리려고 일부러
[4:34] 막. 없는 말 막 써가지고 올려드리고 또 신청곡도도 올려놓고
[4:39] 그랬네요. 그러니까 이게 딱 두 번밖에 안 하셨는데 화수 매주 화수를
[4:46] 하시고 지난 7월 7일 밤 7월 8일 밤 이렇게 2번 하셨는데 아마 앞으로도 그런 식으로 하실 것 같아.
[4:53] 화요일 날은 그냥 약간 주로 사연하고 신청곡 위주로 이렇게 쭉 하시고 수요일은 수요일은 영화 관련.
[5:04] 아 근데 사실 영화방송은 한 달에 1번 한다 그랬다 아 근데 모르겠어요.
[5:07] 이게 그 그날 나온 그 담다대 피디 이상은 피디가 한 달에 한 번인지 아니면 수요일은 매번 영화 얘기를 하는데
[5:16] 게스트를 다른 분을 모실. 건지 사실 그게 더 좋긴 한데 우리는 그렇죠?
[5:24] 화요일 첫방은 생방이였었잖아요. 아니, 네, 아니요.
[5:30] 둘 다 덕방이였어. 나는 그래서 중간에 카톡을 보냈는데 답장이 온거야?
[5:37] 재밌긴 한데 뭐 피곤해 죽겠다야 막 이러면서 온거야. 그래서 네 그렇군요.
[5:45] 아 근데 확실히 또 목소리 들으니까 또. 좋고 그리고 또 영화 이야기 하시니까 나이는.
[5:57] 이때도 마찬가지였지만 워낙 제이피디님의 입담이 너무 좋으시니까.
[6:03] 맛있게 말더라고 어? 그러게 진짜 잘하던데 진짜 그 팔월의 크리스마스 그거 하나
[6:08] 갖고, 그러니까 두 시간을 터는데 잘 털더라. 성수 팔월의 크리스마스 안 봤는데 영화 한 편 본 것
[6:15] 같아요. 눈물이 날 정도로.
[6:17] 저 그래요. 저 또 얼마 전에 군산 다녀오지 않았습니까?
[6:21] 어? 초원사진과 갔다가 그 옆에서 박대구이 먹고 뭐 그렇게 갔다
[6:26] 왔는데. 그때 뭐 그 다림이와 그 뭐 한석규와의 뭐 그 얘기를 쭉
[6:31] 하는데 뭐 좋더만 음악도 중간중간 틀고 그 소나기 이야기도 하시고 아 네 맞죠?
[6:38] 그래서 아 확실히 제이피디님의 시선이 또 그러니까 영화를 보는 시선이.
[6:44] 또 한번 오랜만에 다시 느껴보니까 또 굉장히 좋았습니다. 역시 원조.
[6:50] 그쵸? 예 원조 맛 집은 못 이겨 좋지만 그러니까 우리 또 그런
[6:55] 것도 배워야 되는데 그러니까 우리 샤라웃 한번 해줬으면 좋겠네.
[7:01] 또 우리 너무 지하 방송이라서 힘들어 아니 안그래도 제가 그 건이라는 아티스트가 있어요 건이라는 아티스트가 있어요.
[7:16] 근데 그분의 라스트 신이라는. 고 곡이 있습니다.
[7:22] 그래갖고 제가 그거를 신청곡. 왜냐면 수요일이었어.
[7:27] 목요일날 이제 또 감방에 가지 않습니까? 그래갖고 아 이걸 신청할까 말까 하다가 안 했어요.
[7:34] 또 이렇게 또 부담이 될 수도 있으니까 음 뭐 어차피 못하셨겠지만.
[7:40] 네, 뭐 건의 들어갈 때 네, 그때쯤 어 고때 뭐 조만간? 괜찮네요 네 다음에 한번 신청하도록 하겠습니다.
[7:49] 알겠습니다. 댓글 후원 보고 가겠습니다.
[7:52] 댓글은요? 어떤 댓글 전도사가 쓴 건 넘어가고요.
[8:00] 야만도리 님께서 오캠 삼편보다 33939. 계란을 먹는데 상란인 기분 저희가 지난주에 방송을 하나 더
[8:13] 보너스로 삼부까지 올려왔고 그 얘기 하신 것 같습니다. 결한이라니 참 결한가 느껴지는 결한 결한 좋지.
[8:25] 근데 결한 뭔가 정겹지 않아? 아 그 계란이라고 하는 것보다 정겹기도 하고 약간 겨우
[8:31] 느낌도 나고. 꼼꼼한 냄새가 나는 느낌?
[8:34] 아 또 겨 좋아하는 또 매니아층이 있습니다. 아 너잖아 너 벼 좋아한다며 넘어가시죠?
[8:45] 네, 그리고 또 샤랄라라 랄라라 님께서 또 보내주셨네요. 시즌 투부터 사회구조에 대한 메시지가 강조되고 등장인물이
[8:56] 너무 많아지면서 전개가 산만해졌습니다. 그 과정에서 게임이라는 설정의 긴장감과 머릿감이 희미해진
[9:02] 점이 아쉬웠습니다. 오징어 게임은 주인공 기운을 통해 감정이입을 하면서 동시에
[9:08] 게임 속 플레이어가 된 듯한 체험을 한다고 생각해요. 그냥 게임의 성격을 더 부각해서 창작물로 단순하고 시원하게
[9:16] 풀어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라고 오징어 게임에 대해서 네 오징어 게임 하길 잘했네.
[9:23] 여기 댓글이 다 달렸네요. 그러니깐요.
[9:26] 음, 아니 근데 그 이야기 뭐 논란이 된 것도 많았지만 그 게임 자체는 어땠어요?
[9:34] 게임 오징어 게임에서 하는 게임들. 일단 시즌 원은 그냥 넘어가고 잘 된 걸로 치고 시즌
[9:42] 투스를 기준으로는 사실 그 정도면 잘한 거 아닌가? 나도 괜찮았거든요.
[9:47] 그러니까 투에서 사실 그 단체 게임 막 몰빵, 이것저것 막 여러개 했잖아.
[9:53] 막 공기놀이도 하고 막 뭐 오인육각 오인육각이냐 어쨌든 뭐 그거 하고 뭐.
[10:00] 그때 좀 많이 하긴 했는데 그래서 시즌 투에 좀 또 둥글게 둥글게 엄청 많았네.
[10:06] 시즌 투에 시즌 투에 그 재미가 있었고 시즌 쓰리는 사실 게임보다는 뭐 조금 더 어.
[10:15] 생존에 가까운 느낌이 좀 있었지? 그치 뭐 오히려 약간 전략 전술 같은 어떻게 살아남을까?
[10:22] 그런건데 게임 자체도 나쁘지 않았어 그. 줄넘기도 괜찮았고, 그 일단 마지막을 오징어 게임으로 그
[10:32] 1개 그 공중오징어 게임이라고 해야 되나? 어쨌든 고공오징어 게임 고것도 괜찮았고.
[10:44] 그러니깐요. 저도 게임 게임들이 다 좋았거든요.
[10:47] 마지막에 오징어 게임이라 더 좋았던 것도 있고 그래서 다 좋았는데.
[10:53] 게임이 별로였다라는 얘기도 꽤나 좀 있는 것 같아서 그런 얘기를 한번 해봤습니다.
[10:58] 그리고 족구왕 재홍 님께서 족구왕 님 네 저도 오게임 쓰리 성기우는 맷 데이먼이나 아님 단일 크레이그 정도
[11:09] 생각나네요. 단일 크레이그.
[11:11] 아 근데 단일 크레이가 너무 세 같은 느낌인데. 아니, 최근에 작품을 못 보셔서 그럴 텐데 노인이에요.
[11:19] 노인 그 어 너무 늙었어 이제 안돼 어? 그 캐스팅 이게 뭐 오피셜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뭐
[11:30]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는 거 보면은 매튜 매커너이가 나오더라고요.
[11:35] 매튜 매커너이는 좀 약간 어 이미지 캐스팅이 괜찮긴 해?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11:44] 그러네요. 약간 나사빠진 것도 잘할 것 같고.
[11:47] 또 약간 딸바보 이미지가 있지? 않습니까?
[11:51] 괜찮을 것 같아요. 오일남 할아버지는 뭐 토마이크스나 덴지니어링턴 어떨까 한번
[11:57] 생각해 봤습니다. 라고 했는데 그 캐스팅 보니까 로버트 드니로가.
[12:02] 돼있더라고요. 아, 그래요?
[12:04] 안돼. 난 노인은 워낙에 많아 할리우드에는 연기 잘하는 그런
[12:11] 이미지 노인이 워낙 많아서 가장. 야 뭐 뭐 모건 프리먼 시키면?
[12:18] 못할 것 같냐? 아, 그러네.
[12:23] 약간 흑막 느낌이 좀 있잖아. 실제로 흑이기도 하고 그러네 그래요.
[12:31] 그래요 네 톡방은 여기까지고요. 네 유튜브 댓글로 넘어가겠습니다.
[12:35] 네, 유튜브 댓글 어 일 화에 95 화 일 부에 어 나이트 시네마 님이.
[12:43] 나산 점점 저는 덕후는 아니고요 에서 신뢰도 떡락이라고 써주셨습니다.
[12:50] 뮤지컬 얘기하다가 본인은 뮤지컬 한번 내한공연 오면은 삼회차를 본대 세번을 본다.
[12:58] 근데 본인은 덕후가 아니래 그래갖고 여기서 이제 신뢰도 떡락이라고 써주신 거죠.
[13:05] 누가 덕후인가요 그럼? 그 워낙 그쪽 미덕들은 그냥 돈을 벌어서.
[13:11] 다지컬에 쏟아붓잖아 어 100% 쓰지 않으면은 더크로 안 쳐주는 약간 그런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13:18] 배우들 나오니까 다른 회차를 가시는 분들도 많으니까. 그리고 그러니까 그 어떤 배우 덕후면은 그 배우가 하는
[13:26] 회차 막 다. 보기도 하고 그런 분들도 계시니까 어마어마한 분들 진짜
[13:32] 많죠. 네 다음은요.
[13:36] 그 다음에 이부에 다치신 의원님께서 다치신 의원님이 다쳐주셨네요.
[13:41] 감사합니다. 저도 흥행하기 힘들겠다 싶었는데 글로벌 기준 흥행
[13:45] 중이더라구요. 알다가도 모를 흥행의 세계 점점점이라고.
[13:50] 그러게 우리 지난 방송에 아 그 비피도 못 넘기는 거 아니냐, 엄청 걱정했잖아.
[13:56] 우리가 뭐라고 씨 존나 잘나가더만 야 어떡하냐 어 얘네 이분 못 만들겠는데 이 편 못 만들겠다 막 그러고 있었는데
[14:05] 지금 보니까 완전 찢었어. 아.
[14:09] 씨, 뭐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예 우리나라에서는 100만 넘고 아.
[14:14] 그러니까 100만 넘을 건 예상했잖아 어? 글로벌에서 글로벌에서 성행해버린 거지 미에서 터졌 북미에서
[14:22] 터졌더만 확실히 미국 애들이 좀 좀 그래. 그래, 어 새끼들, 영화 볼 줄 몰라?
[14:29] 그러니까 우리나라 이백만은 안 넘을 것 같아? 200만.
[14:34] 또 넘는다 또 넘는다. 여러분, 무조건 저희 반대로 하십시오.
[14:43] 시기가 좋아 그리고 그러니까 벌써 135만 봤네요. 아 그래요?
[14:49] 이분 주말에 넘는거 아니야? 200만.
[14:52] 그런가 아, 근데 잠깐만 슈퍼맨하고 슈퍼맨도 공룡인가? 이제 당부가 없나?
[15:00] 별다른게. 없더라구요.
[15:02] 그러니까 우리도 다음주에 할게 없잖아. 특집해야지 특집 네, 그리고 삼부에 목패님 리튼 성대모사
[15:13] 빵 터짐 리튼 이부에 이어서 삼부도 빡쳐있는 나사님 크크크 이렇게 올려주셨습니다.
[15:20] 나사님이 와가지고 계속 성질만 내다가 성질만 내다가 그랬어요.
[15:26] 형한테 빡쳤던데 약간 그래 형한테 감정이 생겼던데. 그지 같은 영화에 출연해 주셔 가지고 감사합니다.
[15:35]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합니다. 리튼 이 광고 있잖아요.
[15:43] 이거. 뭐?
[15:44] 야나두 이런거 리튼, 아니, AIAI 프로그램 광고요. 요즘 영화관 가면은 계속 나오는데?
[15:56] 개 빡친다고 이것만 보면 이게 그 까니에가 했던 광고를 그대로 처음에서 그렇다는.
[16:04] 얘기는 들었는데 난 사실 얘도 별로 안 좋아하고 그래서 찾아보고 싶지 않았어?
[16:12] 그래요? 그리고 우엉오땡님께서 처음 뵈는 분인가?
[16:18] 우엉 맛있겠다. 어 그거 먹어봤어?
[16:22] 먹어봤지? 오뎅 안에 우엉 들어있는 건데 맛있습니다.
[16:25] 네. 아 나도 먹어봤다.
[16:26] 그러고 보니까 끼따란 거 맞아? 맞아.
[16:28] 맞아 맛있지, 맛있지. 재미있게 보기도 많이 아쉽기도 했던 작품이라 많이
[16:35] 공감되면서 들었네요. 이제 케이팝 데몬 헌터스 리뷰도 해주시나요라고 요게 지금
[16:42] 아 오징어 게임에다가. 내주셨네요.
[16:46] 감사합니다. 아니 그 제가 오징어 게임.
[16:52] 보고 보면서 아, 여기서 저렇게 됐으면 어땠을까라고 혼자 조금 생각을 해봤거든요.
[17:00] 제가 수정 각본을 나름 써봤습니다. 한번 얘기해봐도 네 일단 도시 어부팀 도시 어부팀이 어
[17:11] 시즌 투 쯤에 마지막에 요. 섬을 찾아 섬을.
[17:16] 찾아서 찾는 걸로 딱 시즌 투가 마무리 그래서. 그.
[17:22] 시즌 투 마지막에 보면 성기운이 막 안에서 내라 느끼잖아요.
[17:26] 그때랑 시기가 겹쳐 그래서 막 쳐들어가는. 거예요 외우대 해서.
[17:32] 그죠. 그래서 성기운이 이렇게 맞아서 죽을려고 할 때쯤 온유
[17:37] 랩프트하고 이렇게 나타나는거 아니? 아무튼 아무튼 들어와 들었는데 그러니까 이 시스템이 막
[17:42] 깨질 것 같잖아. 경고할 것 같았던 근데 다 진압이 돼 일단 그러면서 그.
[17:50] 어, 그러니까 그게 오달수가 미리 밀고를 해놓은 거지 오달수가 오달수가 핑크맨이잖아요.
[17:57] 그래가지고 미리 밀고를 해놓은 거야. 그래서 잡힌 거예요.
[18:01] 그래서 그 안에서 이제 내란을 일으켰던 애들은 처형을 당하고 그 밖의 도시 어부팀을 갑자기 게임에 투입을
[18:11] 시킵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이 시스템을 깨려고 해도 너희는 이 시스템
[18:21] 밖으로 나갔다라는 어떤 메시지이기도 하겠죠. 그래갖고 너희들이 폭동을 일으켰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처벌
[18:30] 같은 걸로 어? 그 참가자를 늘린다라는 명목으로 도시 오브 팀을 참가를
[18:37] 시켜요. 그렇지?
[18:39] 참가자 늘리는 것만으로도 그 사람들한테는 그치 돈이 떨어지니까 일인당 떨어지니까 그럼 또?
[18:47] 동글뱅이 막 이런 동글뱅이 팀들은 막 야 씨 너 니들 때문에 우리 뭐 시어 줄었다고 어 괜찮은데 그래서 이제.
[18:58] 거기서 만날 거 아니야? 황준호랑 이렇게 만날 거 아니에요.
[19:01] 그래서 이제 실의에 빠져있는 성균을 좀 다시 설득을 시켜. 그래서 게임을 좀 다시 열심히 좀.
[19:09] 참가하려고 해 근데 그 안에서는 또 갑자기 막 애들이 참가자가 느니까.
[19:14] 또 도시 어부팀에 대한 막 그 시기나 뭐 이런게 생기는거야?
[19:18] 멸시를 하고 그러면서 이제 약간 이민자에 대한 혐오 아하 뭐 요런 메시지가 들어가는 거죠.
[19:25] 아니면 무임승차 너희들은 무임승차다. 무임승차 그런 식으로 괜찮은데 나쁘지 않죠.
[19:31] 어,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갈등 상황들을 아주 또 이렇게 어 잘 버무려서 그렇죠.
[19:40] 음 그래갖고 어 그 강대호를 죽이는 것도 강대호를 막 죽이는 게 아니라 어 대신 이제 뭐 새로 들어온 애들은 그
[19:50] 술래잡기 게임 때 그 수비 역할로 배치가 돼 몇 명 해가지고 난동을 일으켰던 애들이랑 해가지고.
[19:59] 그래서 너희들은 무조건 도망만 다녀야 되는 거야. 그래서 이제 강대호가 뭐 할려다가 성기훈을.
[20:06] 대신해서 뭐 칼을 맞던지 도와주려다가 뭐 칼을 맞던지 그렇게 해서 강대호는 약간 희생당한 식으로 죽어.
[20:14] 그 도시와부팀 새로 낀 애들은 걔들은 야 니들은 씨팔 열쇠도 없어 나가는 방법도 없어 너는 니네는 그냥 도망만
[20:23] 다녀야 돼? 니들이 살 수 있는 방법이 유일하게 잡히지 않고
[20:28] 삼십분이었나? 삼십분 내내 도마만 다니면은.
[20:31] 살 수 있어, 그러니까 거기서는. X 누른 애들도 막 걔네들 싫어하게 만들어 그치 왜냐면
[20:38] 쟤네들 돈도 뺏었고 니들 때문에 우리는 또 x 도망 다녀야 되고 약간 이런 식으로 그렇게 해서 막 하다가 성균은 막
[20:47] 또 부상도 있고 이렇게 하다가 이제 마지막에 오징어 게임까지 가요.
[20:53] 아 그리고 그 전에 줄넘기 때 명기가 준위를 업고 결국 갈려다가 줄넘기.
[21:01] 해서 둘 다 죽어 어 애기는 대신 성기훈이 살려 냈어. 그래서 막 하다가 마지막에는 오징어 게임까지 가는 거죠.
[21:14] 그래서 어 황준호랑 성기훈이랑 애기가 마지막에 남습니다. 근데 한명 죽어야 되잖아.
[21:21] 거기서 이제 부상을 많이 당한 성기훈이 승교를 합니다. 황준호한테 애기를 맡기면서.
[21:29] 그리고 이제 황준호와 아이를 안고 우승자 두 명으로 끝나는 거죠.
[21:34] 다시 이제. 똑같은 결말로 가네요.
[21:36] 어쨌든 어쨌든 이 시스템은 벗어날 수가 없어 깨뜨릴 수도 없고 그래서 이제 승리자가 됐는데 그 노을한테 그전에 노을
[21:48] 그러니까. 원래.
[21:50] 박규양 노을 노을이랑 바다에서 만난 거야. 진투에서 나오려던 노을과 들어오려던 이 황준호가 만난 거야
[21:58] 그래서. 여기 있는 자료들을 좀 모아서 알려야 된다.
[22:03] 세상에 그래서 그 막 중간중간에 이제 노을이 다시 들어와서 거기에 있는 자료들을 갖고 나갑니다.
[22:11] 뭐 CCTV 자료라든지 참가자 자료라든지 이런 것들 들고 막 날라.
[22:16] 그래서 너는 나는 어차피 탈북자니까 이거를 알려도 내가 파급력이 없다.
[22:23] 경찰이었던 너가 이거를 알려야. 효과가 있다 라고 하면서 홍준호한테 넘겨줍니다.
[22:30] 이 자료들을 근데 어쨌든 자기도 이걸로 돈을 벌었잖아. 그러다 보니까 이 돈을 쓸지 이런 게 약간 딜레마가 오는
[22:40] 거야. 그러면서 어떤 결정을 내릴지는 결론이 나지 않고 끝나 그런
[22:48] 식으로 그런 식의 스토리를 한번 다시 써봤어요. 결말이 좀 약간 좀 아니 아니 약간 좀 음 까리 한데 아니
[23:02] 전반적으로 좋은 것 같아 많이 얘기를 한게 이 감독 뭐였지?
[23:13] 황도엽 감독이 이 양반이 혼자 각본을 쓰다 보니까 확실히 뭔가 좀 고민해.
[23:21] 많이 했죠. 좀의 흔적은 많이 느껴지는데 확실히 제작 시스템은
[23:26] 헐리웃처럼 이렇게 각본가 여럿이 붙어갖고 이렇게 뭐 어 여러 가지가 섞여서 이렇게 해야지, 지금 황도연이 하고
[23:35] 싶은 얘기는 명확하게 있는데 여기에 조금 더 레어가 다층적으로 들어가는 게 훨씬 더 좋지 않았을까?
[23:42] 지금 파이니가 얘기한 것처럼 진짜 외부 세력이 들어온다는 설정이 들어가면 되게 재밌었을 것 같아요.
[23:47] 그것도 변수죠. 큰 변수잖아요.
[23:49] 그리고 전체적인. 이 어 딜리버 하고 싶은 메시지에 뭐 오히려 더 강화하면
[23:56] 강화했지 이거 자체가 되게 재미있을 것 같아서 사실 도시 여부가 왜 나왔는지 모르겠다.
[24:03] 뭐 이진욱이 왜 나왔는지 모르겠다 이런 얘기들 워낙 많잖아.
[24:07] 음. 박근혜하고 이진욱 진짜 전사가 너무 길었어.
[24:12] 근데 진짜? 그래서 이진욱은 거기 안에서 죽은 사람들 있잖아?
[24:17] 참가자들. 얼굴을 기억해서 나중에 막 그림을 그려 추모를 하기.
[24:24] 위해 내가 그 지난번 보너스 방송 때 얘기했잖아요. 야, 솔직히 뭐 그냥 넷플릭스 돈으로 뭐 그냥 뭐 배우
[24:34] 많이 써왔고 뭐 어 뭐 일자리 창출도 하고 좋지 않냐. 어 약간 반 장만 삼아서 한 얘기였거든.
[24:41] 솔직히 근데 진짜던데 뭐죠? 황덕익 감독이 실제로 그 얘기를 했던데 난 몰랐는데.
[24:49] 일 시즌 원이 워낙에 잘 됐는데 자기는 그냥 원래 계약된 금액밖에 못 받았고 배우들도 그냥 거기서 더 받은 게 없대
[24:57] 뭐 유명세를 얻고 뭐 그런 건 있지만 넷플릭스에서 뭐 백 원도 다 안 줬대.
[25:02] 그래갖고 사실 더 만들려고 했을 때 그러면은. 그러니까 어차피 투 쓰리가 잘 돼도 거기서 자기가 플러스를
[25:11] 받을 거 없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어 투 쓰리, 그러니까 시즌 그러니까.
[25:16] 일 끝나고 나서 이 이유를 만들어 달라고 했을 때 그럼 뭐 금액도 세게 부르고 배우도 많이 쓰고 그래서 그냥 내
[25:23] 멋대로 만들어 보겠다. 일단 그렇게 한 것 같아 그 어.
[25:26] 그러니까 시즌 원에 대한 보너스 개념으로 그냥 실질적으로 금전적인 보너스를.
[25:33] 아니 걔네 몇조를 벌었을거야 그걸로. 넷플릭스 사상 최고.
[25:37] 성공 시리즈인데, 그러니까 천억 천억 들어간 건 뭐 사실? 거기다가 뭐 이제 뭐 미주판 나오면은?
[25:46] 오징어. 게임이라는 아이피는 넷플릭스가 가지고 있는 거잖아요?
[25:53] 그렇죠. 계속 활용을 해먹고 우려먹을 수 있는 거니까 사실 뭐
[25:58] 그렇게 뭐 저라도 그렇게 했을 것 같아요. 알겠습니다.
[26:04] 그래요. 자 이번주에 핫이슈 이슈 릴레이 넘어가기 전에 저희 메일로
[26:21] 사연 받고 있잖아요. 네 메일로 사연 받고 있습니다.
[26:23] 저희 이번에 메일 주소가 굉장히 중요한게 뭐냐면 저희가 다음주에 좀 특집을 해보려고 합니다.
[26:30] 다음주에는. 영화를 다룰지 안 다룰지는 확실하지는 않아요.
[26:35] 어, 근데 남량 특집을 좀 해보려고 하거든요. 여름을 맞아서 네 다시 돌아온 여름이면 또 늘하게 가야죠.
[26:43] 그래서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공포 사연. 뭐 괴담 이런?
[26:49] 괴담, 그리고 꼭 여러분들의 개인적인 일 이 아니더라도 인터넷에서 긁어도 돼?
[26:56] 그리고 오셔서 메일로 좀 사연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뭐 재밌게 본 호러 영화 같은 거 있으면 영화
[27:04] 평이나 영화 추천 이런 것도 감사하고요. 아니면 뭐 영화 공포영화를 만들 때 뭐 요런 썰 뒷이야기
[27:12] 비하인드 썰 같은 거 뭐 이런 것들도 괜찮고요. 그래서 약간 오싹하고 좀 소름이 돋는 그런 이야기들을 한번
[27:20] 좀 긁어 모아서 메일로 좀 써주시면 저희가 또. 다음 주에 이부에서 고걸 고것만 갖고 할 거거든요.
[27:29] 예. 그래서 좀 많이 많이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7:32] 메일 주소는요? 그래서 메일 보내주실 것은요.
[27:35] 음 영어로 CINETOWN 숫자 삼구, 골뱅이, 지메일 닷컴입니다.
[27:42] 씨네타운 394 지메일 닷컴입니다. 네, 그리고 저희 인스타그램 계정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27:48] 인스타그램에서 숫자 삼구, 팟캐스트 숫자 39PODCAST 이렇게 검색해서.
[27:54] 팔로 눌러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저희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27:58] 유튜브에서 씨네타운 삼구 한글로 씨네타운 숫자 삼구 이렇게 검색해서 구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8:06] 그리고 듣고 계시는 플랫폼이 유튜브, 애플, 팟캐스트, 스포티파이 시라면 별점과 댓글 좋아요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28:14] 네, 팟빵에서는 꼭 다운로드해서 들어주시면 저희한테 큰 도움이 됩니다.
[28:19] 아, 이번주 순위 많이 올랐던데 아 네 저희 삼위까지 네 실시간 삼위 그 야밤중에 아무도 뭘 안들어서 근데 그거는
[28:29] 좋은것 같아요. 만약에 이걸 틀고 주무신다 라고 하신다면 하신다 라고 하면
[28:37] 또 도움이 많이 될 거예요. 굉장히 감사한 일이죠.
[28:41] 아니 또 이 취침하는데 있어서 우리 목소리가 도움이 된다. 네, 우리가 꿈에 나온다 그러면.
[28:48] 빠진다면 나와도 나쁘지 않죠? 네, 그렇습니다.
[28:51] 네 이슈 릴레이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주 뭐 제1 큰 이슈는 이거죠?
[28:57] 그렇죠. 이제 사회에서 부여된 번호로 살아라.
[29:02] 윤옥의 인 네, 다시 감방으로 들어간 윤석열. 43617 번, 3617 번.
[29:15] 경기도 의왕에 있는 서울 구치소에 들어가셨는데 너무 잘 어울리네요 그치 네.
[29:24] 그래서 7월 10일 아니 7월 10일 맞죠? 7월 10일 새벽 두시 칠분경에 구속 확정이 되면서 경기
[29:32] 의왕시에 위치한 서울 구치소에 재수감이. 됐습니다.
[29:34] 근데 왜 의왕에 있는데 서울 구치소야? 그것도 그러네요 보니까 네, 아무튼 그래서 어 조은선 내란
[29:42] 특검에서 적용한 혐의는? 직권남용권리 행사방해 특수공무집행방해, 허위공문서 작성 및
[29:49] 행사, 대통령기록물법 위반 공영서류 손상, 대통령경호법 위반 범인도피교사까지 많기도 많죠.
[30:02] 외환 그건 빠졌나요? 외환은 빠졌습니다.
[30:04] 외한은 이제 또 남겨놨어요. 외한도.
[30:07] 뭐 진행 중이죠? 외한도 외한이 우리가 뭐?
[30:11] 진행이 많이 안됐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동안 공수처에서 굉장히 많이 저를 수집해 놨다고 어 무더기로 있다고.
[30:20] 그렇죠. 그걸 전부 다 특검에 넘겼다고 합니다.
[30:24] 그러니까 검찰에 안 넘기고 공수처에서 갖고 있다가 그렇죠. 특검이 출범하니까 특검 측에 넘겼다는 얘기는 그동안
[30:32] 검사들이 몰랐던 거죠. 그렇죠.
[30:34] 그리고 음 검찰이 연류가 됐다, 이렇게 볼 수도 있죠. 오 그러네요 뭐 다 아는거지 뭐.
[30:45] 결국 시간이 걸리겠지만 지금 뭐 여기도 써있는데 무슨 뭐 좀 점프긴 한데?
[30:51] 김관희 특검에 관련해서 영장 신청이 뭐 기각되고 뭐 어쩌고 하고 있는데 시간만 찹니다.
[30:59] 다 잘 될거야 너무 좋다. 행복한 나라들이네요.
[31:06] 이게 피서지 씨발. 이게 피서지 뭐?
[31:12] 네. 그리고요.
[31:13] 그래서 이게 그 얘네가 결정적으로 뭐가 좀 크게 작용했냐면 그 밑에서 수행하던 인물들, 그러니까 김성훈 경호처장
[31:26] 자지철께서 증언이 달라졌어요. 그러니까 배신을 때린 거죠.
[31:34] 이게 그 윤석열. 변호인단이 입회한 그 신문 때는 다른 말을 했었는데 그
[31:44] 변호인이 빠지니까 술술 불더라 하는 거죠. 살아야지 지도 살아야 되니까.
[31:53] 왜냐면 윤석열은 야 내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김성훈이 알아서 그렇게 하더라고 라고 얘기를 한거야.
[31:59] 근데 김성훈은 그렇게 되면 자기가 특수공무집행방해에 수개가 되는거야?
[32:06] 그러니까. 도저히 버틸 수가 없지?
[32:10] 죄수의 딜레마죠? 그렇죠.
[32:12] 근데 죄수의 딜레마가 우리 게임 이론에서 보면은 보통 한 2명 갖고 얘기하거든 2명 243 명.
[32:18] 근데 지금 죄수가 너무 많아. 너무 많아.
[32:21] 너무 많아 그리고 죄도 너무 많아 1명 이 걸린 죄가 너무 많아 그래서 안 될 겁니다.
[32:31] 더더군다나 아 수계는 아직 안 들어왔구나 어? 제이숙에 들어가 있고 조만간 어 v 원도 들어가실 거기
[32:40] 때문에 v 제론가 v 제로죠 가나 저거나 뭐 다 같이 빵에서 만나게 돼있어.
[32:49] 그 자리가 참 잘 어울린다 이 새끼들. 이번주에 많이 나온 얘기로 사실 뭐 그 집사 얘기가 많이
[32:56] 나왔어요. 어 네 베트남으로 뭐 도주했다는데 뭐?
[33:02] 잡아야지 뭐 칠팔 년생밖에 안 됐지만 야 김예성이라고 하는 예성 네 김모 씨.
[33:11] 이름 다 나오는데 뭐 그러시더라고요. 아무튼 김예성 씨입니다.
[33:16] 이 사람이 뭐 그 언론 했다가는 그런 식으로 얘기를 했다고요.
[33:22] 아니 그 아이가 있어서. 아이 좆같은 소리야?
[33:26] 가기가 좀 힘들다. 최순실도 잡혀 들어왔는데 국민 관심이 많으면은 어쩔 수
[33:33] 없어 베트남도 우리 뭐 형제 나라 아닙니까? 한국 사람이 얼마나 많이 사는데 들이면 잡아.
[33:42] 그래갖고 그 역. 김건희 특검에서 김혜성의 여건을 무효화했다고 예, 그래서
[33:51] 아마 뭐 얼마 못 버티고 바로 들어올. 거예요 어디 뭐 진짜 그린란드 같은 데로 가서 숨지 않는
[33:56] 이상 못 버텨. 그러니까 그러니까 도망을 못 친다는 얘기죠.
[34:04] 예전에 보통 범죄인들이 이렇게 도망갈 때 필리핀으로 많이 도망을 갔었는데 그죠.
[34:09] 필리핀이 섬이 많아가지고 찾기가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그랬겠네요 네 박종훈 대령 항소심 치아 대공 무죄가
[34:18] 확정되었습니다. 너무 좋죠.
[34:21] 너무나 반가운 소식이에요. 참.
[34:23] 무지 확정 뿐만 아니라. 네 업무에 복귀하셨죠?
[34:28] 수사단장으로 다시 복직을 하셨습니다. 그 전에 그 헌재에서 내란 관련 재판을 할 때 그 변호인단
[34:40] 중에. 국회측 변호인 쪽에서 했던 얘기 중에 그 시인간 촌장의
[34:47] 노래를 읽었던 부분이 있어요. 세상 풍경 중에서 제1 아름다운 풍경 모든 것들이 제자리로
[34:54] 돌아가는 풍경 요 대목을 읽어 줬는데 어 진짜 그게 이제 그때가 시작이었고 지금 이제 계속 이렇게 진행이 되고 있다
[35:08] 라는게. 몸소 느껴지는 그런 이슈였죠.
[35:15] 이 뉴스 자체가 박정원 대령의 부재가 확정됐다. 라는게 그래서 참 의미가 굉장히 큰 내용이지 않나
[35:25] 싶습니다. 그리고 국민의힘.
[35:29] 국민의 힘당 지지율이 20% 밑으로 떨어졌죠. 19 프로가 그런데 아마 더 떨어질 것 같아요.
[35:35] 아니, 지금도 결집이 많이 돼있는 거야? 이거 지금도 많이 결집이 된게 지금 십구프로입니다.
[35:41] 걔네. 지금 어떻게 돌아가고 있지 그 뭐야?
[35:46] 비대위원장 위원장 없나? 지금 아직 그 김형태가 아직 하고 있어 아니요.
[35:51] 그건 아니지 예. 그러니까 뭐 그럼 비대위는 없애고 혁신위로 바뀐 거야?
[35:55] 아니요. 황우여가 황우여 황우여.
[36:02] 황우여가 아마 비대일 거예요. 성관위원장이 아 성관위원장이구나.
[36:09] 지금 뭐 선거도 없는데 뭐 선거위원장이요? 그러니까 원래 혁신위원장으로 그 안철수가 하지 않았습니까?
[36:17] 시켰는데 한 며칠만에 아 알겠습니다. 당대표 나가겠습니다.
[36:23] 막 이러고. 아 진짜 아니 근데 그 누가 봐도 혁신위 자리는 바지잖아.
[36:33] 누가 봐도 바지자리였잖아요. 근데 그걸 덥석 물더니 그래서 아 진짜 정무적 판단 존나
[36:40] 못하는구나 라는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이번에 당대표 나가는 것도 정무적 판단이 존나 자기
[36:45] 세력이 없거든 그치. 다 끈 다 떨어졌잖아 그 뭐냐?
[36:51] 지난 예전 대선 때 그 윤석열이랑 저기 하면서 다니라 하면서 자기 팔다리 다 잘렸거든요.
[37:00] 그랬는데 뭐 이제 와가지고 당대표 선거 나간다고 했는데 안돼?
[37:05] 혁신위원장 그만두겠다고 한 것도 한 며칠만 한 이틀만인가 그만두겠다고 한 것도 자기 사람들을 혁신위원으로 늘려
[37:12] 그랬는데 거기서 리젝 당하는 바람에 그래서 삐져갖고 나간 거잖아.
[37:17] 근데 야 혁신위도 그 모양인데 당대표는 퍽이나 되겠다야. 그래서 지금 혁신위원장으로 윤희숙 네, 윤희숙 희숙,
[37:27] 윤희숙 씨가 윤희숙 씨. 아이고.
[37:33] 이 당에 대해선 그냥 뭐? 아 이 당 끝났어 이제 진짜 뭐 다시 제기할 만한 그릇이
[37:39] 없어. 뭐 다 같이 그냥 감방 가실.
[37:43] 거고 지금 와서 뭐 윤과 단절한 거를 당원 단교에 넣겠다 이 지랄을 하고 있는데.
[37:50] 그리고 조은이는 우리도 피해자입니다. 라고 하고 있고 조은이가 거기예요.
[37:55] 명태균이 꽂아준 사람이에요. 예, 공천에 개입해 가지고 지금 뭐 홍준표도 국힘한테 저
[38:05] 또 또 지랄할 거라고 또 또 사기 칠 거다. 새끼들 그런 얘기 하고 있는데 되겠습니까?
[38:11] 안돼요. 여기는 끝났고 왜 한번 더 여기 끝날 거라는 쐐기를 박을
[38:16] 수가 있냐면 지금 박찬대. 몇 명 해서 내란 특별법을 발의했습니다.
[38:26] 이제 상정을 했어요. 이거를 자 여기 내란 특별법 내용을 보면 어떻게 되냐면
[38:32] 일단 내란에 가담한 자들의 사면 복권을 제한합니다. 그러니까 뭐 대통령이 이 다음에 나오는 어떤 대통령이든
[38:41] 아무리 날고 기여도 사면을 못해줘요. 그리고.
[38:45] 내란 재판을 전담하는 특별재판부 설치 그걸. 해야지 특별재판부를 하는 게 골자인 거지.
[38:54] 그래서 내란 특별법에 좋습니다. 지금 지교인한테 맡겨놓는 건 솔직히 말이.
[38:59] 안돼요. 제가 예전부터 얘기했던 거죠.
[39:02] 내가 투표를 해야 된다. 근데.
[39:05] 뭐 이게 막 내가 어디서 아이디어를 얻어갖고 하는 게 아니라 이게 당연한 거야?
[39:09] 당연한 스승이야 이렇게 나라에 큰 일 이 생겼으면 이렇게 하는 게 온다는 거죠.
[39:16] 그리고 3번째 내란범을 배출한 정당에 대한 국고보조금을. 중단합니다.
[39:22] 그러면 끝나는 거 너무 좋다. 야 육사 해체까지 가야 돼 육사 것들 진짜 안되겠드만
[39:29] 진짜? 하나같이 어 육사인 놈들이 다 문제를 일으키고 그 뭔가 좀
[39:36] 그나마 중간에 탁탁 걸리는 게 있어 그 육사가 아닌 사람들이 껴있어 그 사람들 덕분에 지금까지 어떻게 보면은
[39:44] 잘 어 그 쿠데타가 어 내란이 어떻게 보면은 조금 그나마 지연이 돼서 실패를 갈 수 있었던 단초가 됐던 거고 지금
[39:54] 와서 어쨌든 그 정황이 드러나는 것도 보면은 다 육사 아닌 사람들이 껴있는 사람들 1명.
[40:00] 있는 사람들이 다 이렇게 지금 증거들을 내밀고 있어갖고 야 진짜 육사는 안되겠더만 아무튼 그리고 네 번째는 계엄
[40:10] 이후에 진행된 알박기 인사를 다 원치 시킵니다. 아 좋다, 좋다, 이것도 필요하죠.
[40:18] 일단 전원 보직 게임, 그렇죠. 그때 뭐 전에 저희도 얘기했었죠.
[40:23] 특히 경찰 간부가 되게 많이 있었거든요. 그래갖고 그런 것들 있고 그리고 내란을 자백하거나 제보하는
[40:33] 군인, 경찰 공무원에 대한 처벌은 감면을 한다. 그러니까 뭐 형을 뭐 3년 살 거 뭐 좀 줄인다든지 그런
[40:43] 식으로 하는 거겠죠. 그리고 음 이 계엄사태에 대한 어떤 이제 내란을 이겨낸
[40:51] 시민들에 대한 기념사업이나 민주시민교육 의무화 여기 들어갑니다.
[40:58] 그리고 마지막으로 또 중요한 게 제 이의 오 공 청문회에 버금가는 윤석열, 김건희 내란 청문회까지 네 가 요?
[41:08] 골자예요. 재밌게 하는 특별법에 아마 5년 내내 지속될 거예요.
[41:12] 그러니까 여기에 정화시키는 작업은 그러면서 저 국힘당은 뿌리가 없어질 거예요.
[41:21] 저런 것들이 무슨 나랏돈 받고 일을 한다고? 그래요 4자 각자 들고 온 이슈 한번 알아보도록 할게요
[41:34] 네. 일단 뭐, 뭘로 갈까요?
[41:38] 저부터 할게요. 네, 저는 어 미다씨를 이렇게 써봤습니다.
[41:43] AI 발 일자리 증발 네 이렇게 좀 라임을 맞춰서 써봤는데 얼마전에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그 성과와 관련없이 네.
[41:56] 수천여 명을 감원하겠다고 발표를 했어요. 올해 초에 거의 한 6000 명에서 7000명 정도 감원한
[42:05] 바가 있거든요. 근데 또 마이크로소프트가 그렇게 지금 성적이 안 좋지도
[42:10] 않아요. 오히려 실적은 좋고 그렇게 좀 롱런하고 있는데 오히려
[42:16] 인원을 이렇게 감축을 하는 거는 AI 뭐 때문이다라고 할 수는 좀 없겠지만.
[42:24] 음 이제 더 이상 그 AI 가 사람이 AI 보다 그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 분야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것을
[42:38] 반증하고 있다고 생각을 해서 사실 이게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갈 문제는 아닐 것 같아서 들고 와봤고요.
[42:47] 그래서 저는 뭐 회사를 다니는 회사는 아니지만 그리고. 실생활에서 AI 의 도움을 크게 받고 있다고 생각을 안
[42:55] 하거든요. 제가 직접 채찍피티를 쓰거나 뭐 재미나게 쓰거나 하진
[42:59] 않는데 집에서 이제 계시는 분이 아이들 그 교육 공부 교육 시킬 때 많이 쓰고 그러더라구요.
[43:07] 알게 모르게 네 알게 모르게 그렇게 도움을 많이 받고 있더라구요.
[43:13] 그래서 저는 뭐 기본적인 개인적인 성향이 AI 를 조금. 반대하기 보다는 어 가까워지기 좀 힘들겠다 그렇게 생각을
[43:23] 했는데 앞으로 조금은 더 음 가깝게 생각을 하고 네 조금 공부를 해야 되겠다 라는 생각이 좀 들더라구요.
[43:34] 그쵸? 이제는 필수가 돼버린 것 같아서 그러니까.
[43:37] 우리가 핸드폰 모바일을 사용하는 게 스마트폰을 쓰는 게 어 얼마 안 됐지만 이거 하나 쓰는 것만으로 생활.
[43:48] 가운데리가 완전 달라지잖아요 뭐 은행일도 다 보고 뭐 검색도 하고 내비도 보고 음악도 듣고 막 다 하니까 그때
[43:56] 이렇게 생활형태가 한번 바뀌었다고 보는데 지금 이제 그게 AI 로서 뭐 그렇게 바뀌게 되는 거겠죠?
[44:03] 뭐 멀게 생각 안해도 우리 이 팟캐스트 시장도 지금 AI 도움으로 인해서 시장이 좀 넓어지고 있기도 하고 다각화되고
[44:12] 있기도 한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 것도 우리도 한번 좀 도움.
[44:16] 받거나 적용을 해서 좀 더 새로운 모습을 보일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 한번 해봅니다.
[44:26] 자 오피님은요? 저는 태평성대라서 연예계 소식을 한번?
[44:32] 연예계. 뭐 사실 제가 연예인에 대해서 진짜 별로 관심이 없는
[44:38] 사람인데. 일도 없으면서.
[44:40] 그치 관심 없지? 근데 사람들이 얘기를 많이 하길래?
[44:44] 그냥 뭐 요즘 큰 이슈죠. 사실.
[44:47] 큰 이슈야 난 사실 잘 모르겠던데 난리예요. 저는 기본적으로 성향 자체가 남의 사생활에 관심이 없는
[44:55] 사람이라서 야 뭐 누가 결혼을 하든 말든 뭔 상관이야. 약간 이런 스탠스였는데 뭐 얘기들이 많더라고.
[45:04] 그래서 일단 뭐 다들 아시겠지만 그 90년대 댄스그룹 코요테 리드보컬인 신지 네 시께서 결혼을 하셨나 하신다고?
[45:17] 아직 안 했어요. 내년 봄에 한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45:21] 그렇게. 그것도 내년 봄이야 많이 남았네 뭐 문원이라는 그것도 뭐
[45:27] 이름도 바꾸고 뭐 어쩌고 뭐 말이 많던데? 뭐 연하고 맞지 뭐 아홉 살인가?
[45:35] 여덟 살인가 뭐 그랬던 것. 같아요 아 근데 뭐 저는 뭐 사실 제가 진짜 잘 몰라요.
[45:41] 근데 그냥 사람들이 그냥 뭐 찍고 받고 하는 얘기만 들. 그냥 약간 이 차로 들은 느낌으로는 아, 그냥 딱 봐도
[45:51] 그냥 아 또 사기꾼 감별 레이더가 있지 않습니까? 딱 봐도 사기꾼 같애 음 약간 사기결혼 당하는구나.
[46:01] 그런 느낌인데 뭐 사람들이 그거 갖고 엄청 좀 관심이 많더라고 걱정도 많이 하고 뭐 하지 말라 뭐 뭐 요런 하면
[46:10] 뭐 안 된다 뭐 언니 그건 아니에요. 뭐 신지애 이거 내 바다 약간 뭐 이런 것도 있고 뭐
[46:19] 그렇던데 음 나는 오히려 약간 그 좀 그게 좀 신기했어 어 뭐 저렇게 보다 뭐 이렇게 관심이 많지 딱히 뭐?
[46:29] 예를 들어 뭐 솔직히 솔직한 얘기로 신지가 뭐 이렇게 지금 엄청 뭐 인기가 많고 그러니까요.
[46:36] 잘나가는 사람도 아닌데 뭐 예를 들어 지금 뭐 제니나. 아니면 뭐 차리나 어?
[46:44] 카리나 장원영, 뭐 이런 사람이 거기서 이상한 사위꾼한테 지금 홀려갖고 뭔가 결혼을 한다든지 아니면 최근에 있었던
[46:52] 유진스가 뭔가 좀 문제가 이거 사실 좀. 뭐 애정도를 떠나서 좀 실제적으로 뭐 없게도 큰 일이잖아,
[47:03] 그쵸? 그런데 솔직히 심지어 결혼을 하든 말든 뭐 뭐 사실 뭐 큰
[47:08] 문제가 있나 뭐 사실 자기가 알아서 할 일이죠. 근데 왜 그렇게 다들 난리인지 난 사실 잘 이해가 안가서.
[47:21] 음 먼저 잘 내용을 잘 모르는 걸 전제로 말씀을 드린다고 먼저 밝힐게요.
[47:26] 네, 나는 사실 사람들의 그 관심이 관심과 걱정이라고 그냥 포장해서 얘기하는 게 난 그냥 오지랖으로 밖에 안 보이거든
[47:38] 더 안 좋게 얘기하자면은 그냥 좀 만만한 상대를 갖고 약간 놀리고 있다고 생각하게 들어.
[47:52] 일종의 놀이나 이런 것처럼. 저 멍청한 여자가 사기꾼한테 당해서 사기를 당하고 있구나
[48:03] 그러면서? 기본적으로 이게 정말 신지를 걱정해서 그러는게 아니라.
[48:09] 진짜 걱정이 돼서 말리고 싶으면은 저렇게 얘기를 안 할 것 같거든?
[48:17] 근데 막 이거를 퍼트려 야 신지가 이런 남자랑 결혼 안 돼 이런 남자랑 결혼하는데 야 이거 안 되는데 이러면서 막
[48:24] 즐기고 있는 것 같아. 그냥 어 어떻게 보면은 사기의 피해자를 그 놀이로 어
[48:35] 엔터테인먼트로 생각하고 있는 건가? 이건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
[48:42] 기본적으로 사생활에 관심이 없는데 내가 봐도. 그냥 남의 일에 관심이 있는 거랑 놀리는 건 좀 다른 문제
[48:50] 아니야. 근데 나는 약간 후자에 해당하는 것 같애.
[48:54] 정말 이들의 관심이 관심이 아니 관심과 걱정이 아니고 좀 놀리는 것 같애.
[49:02] 그런 느낌을 받아서 나 그래서 뭐 사실 우리 단톡방에서도 얘기를 한 사람들도 꽤 있었고 어 뭐 여러 지금 SNS
[49:13] 에서 많이 얘기가 도는 게 그냥. 어떻게 보면은 남의 불행을 갖고 그냥 호사가들이 입에
[49:24] 올리면서 그냥 유희로 삼고 있지 않나? 근데 물론 사기꾼이 아니실 수도 있죠.
[49:31] 신지 씨 행복하실 수도 있지요. 모르지요?
[49:33] 결과는 근데 한 뭐 십중 팔구 아 십중 구 구 백중 구구는 사기꾼이라고 보고 앞날이 뻔히 좀 보여서.
[49:45] 근데 뭐 본인이 알아서 하실 일이지? 본인이 알아서 하실 일이죠?
[49:49] 근데 저는 약간 이제 조금 생각이 조금 바뀌었어요. 그래, 저는 이런 이런 일 이 발생을 하면 아니 뭐?
[49:56] 연예인도 지들이 알아서 할 일이지 뭐 저렇게 남이 결혼하든 말든 망하든 말든 그 뭐라고?
[50:05] 그 본인이 알아서 결정할 일이다라고 원래는 생각을 했는데 뭔가 우리가 그 몇 번의 그런.
[50:13] 결혼 실패들을 봤잖아요. 린시랭이라든지 아니면 전통주라든지 근데 그런 과정을
[50:21] 겪으면서 사람들의 공통적인 어떤 촉이 발달한 것 같아. 그러니까 그걸 그러니까 발달해서 거기다 써먹고 안 써먹고를
[50:30] 떠나서 어쨌든 그런 경험을 한 거죠. 우리가 그거 봐라 어.
[50:36] 우리가 조심하라 그랬잖아라고 얘기를 한 게 실제로 발동이 된 거를 경험을 한 거야.
[50:42] 그러면서 뭔가 오지랖이죠. 사실 남의 인생이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는 건 분명히
[50:49] 오지랖은 맞습니다만, 음 뭐 어? 아예 뭐 그런 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조금.
[50:56] 들더라고요. 그래, 근데 사실 뭐 우리 예전.
[51:03] 심은아 배우나 이영애, 배우나 솔직히 두분 다 결혼한 그 남자들이 좀 솔직히 이상하잖아.
[51:12] 그렇죠. 어, 그 사실 나도 뭐 우리 모든 영화 팬들 다 마찬가지로
[51:16] 심은혜 엄청 팬이었고, 이영애에 대해서도 사실 뭐 호불호가 있을 수도 있지만 사실 웬만하면 팬이었던 시기들이 있을
[51:24] 거고. 그런데 뭐 그분들 어쨌든 지금 뭐 그분들이 잘 살고 살고
[51:30] 있잖아요. 어떻게 행복한지 어쩐지 모르겠어.
[51:33] 근데 뭐 실상 모르지만 한 결과가 어떻게 나는 거는 그냥 본인들이 감당할 일이고 난 사실 기본적으로 연예인의
[51:44] 팬이라고 하더라도 솔직히 사생활은 별로 크게 관심은 없어 그냥 이 사람이 영화배우야.
[51:50] 그러면 영화에서 내가 보는 모습에서 아니면 뮤지컬 배우면은 무대에서 보이는 퍼포먼스가 좋은 거지, 사실 사생활을 뭘
[52:00] 하고 다녀야 될지 난 사실 뭐 크게. 그게 사실 팬에.
[52:04] 엔터테인먼트를 소비하는 입장에서는 그게 바람직한 거죠. 사실 이건 좀 더 정도가 지나친 게 당연히 있는 거고요.
[52:12] 각자의 삶은 각자가 알아서 할 문제고, 근데 뭐 사생활은 관심이 없다고는 하지만 뭐 사회적으로 뭐 큰 물의를
[52:20] 일으킨다든지 뭐 범죄를 저지른다든지 손절하지? 그때 손절할 일이지 그전에 뭐 특별히 뭐?
[52:30] 글쎄. 맞아요, 지금 대표님 말씀하신 것처럼 제가 사실 제가 요
[52:35] 근래에 한 2달 정도 그래도 연예인하고 이렇게 같이 일을 진행했잖아요.
[52:40] 사생팬을 사생팬을 저는 제 눈으로 처음 봤어요. 근데 그 이게 되게 심각하더라구요.
[52:50] 정말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애들이. 아, 특히나 이제 나이가 어린 아이돌들이니까 엄청나게
[52:59]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이게 좀 실생활에 공황장애가 올 정도로 네 심각하구나 심각하더라구요.
[53:08] 그러니까 뭐 제가 했던 얘기는 그러니까 그런 그런 식의 행동이 좋다 그러니까.
[53:18] 옳다 라는 건 아니에요, 근데 어쨌든. 어, 그러니까 꼭 좋은 행동이 좋은 결과를 낳지는
[53:26] 않잖아요. 그런 것처럼 뭐 그렇게 좋지 않은 행동이 꼭 나쁜 결과만
[53:32] 낳는 건 아닌 경우도 있다, 라는 얘기를 하고 싶었던 거고, 사실 그 가장 건강한 팬 문화는 뭐 목표 형이
[53:41] 얘기했던 것처럼 작품을 좋아하고 작품을 덕질하고 그 정도가 가장 건강하긴 하겠지만 사실 유명인으로 산다라는 거는 어
[53:50] 그렇게 되는 경우. 공부도 고려는 해야 된다.
[53:55] 라는 생각이 좀 들더라구요. 약간, 그러니까 뭐 저도 안 봤습니다.
[54:00] 근데 듣기로만 뭐 얘기 듣기로만 들어봤을 때는 약간 신지씨도 그 뭔가 유튜브에서 뭐 발표를 했다 그랬나요?
[54:10] 아무튼 뭐 하면서 좀 경솔한 부분이 없지는 않았었던 것 같아요.
[54:14] 네, 근데 그걸 이제 조금 더 침수봉대해서 그냥 팬들이거나 아님 팬들이 아닌 분들이 이렇게 놀이처럼.
[54:22] 하는 거는 조금 너무 정도는 좀 도망 지나쳤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54:26] 저는 그래서 뭐 그 뭐 우려를 하거나 걱정을 한 것 정도는 저는 괜찮은 것 같아요.
[54:32] 그냥 걱정을 한 정도는 근데 어 막 거기서 야 뭐 놀리는 거로 간다던지 조롱으로 간다던지 아니면 그 문헌씨에 대한
[54:42] 잘 알지도 못하잖아. 그 사람이 어떤지 실상 어떤지는 그러니까 근데 뭐 거기에
[54:48] 대해서 막 욕을 한다던지 그렇게까지 가면 좀. 이제 선을 많이 넣는 거겠죠?
[54:52] 그래서 그래요. 뭐 그렇습니다.
[54:54] 저도 좀 저도 약간 신기한 경험이었어요. 제 생각이 이렇게 조금 바뀌었다라는 거.
[55:02] 그래서 그 정도로. 네 그리고요.
[55:07] 그리고 또 요즘에 얘기가 되는 게 이시영 씨의 단독 출산. 그건 좀 논란이 될만하지 않아 전혀 모르는 사실이죠.
[55:19] 뭐냐면은 이시영 배우가 이혼을 이혼을. 최근에 했어 아 이혼했어요.
[55:25] 몇 달 전에 몇. 달 밖에 안 됐어 어 근데 어쨌든 지금 아이가 하나 있는데
[55:33] 그 이혼을 하고 나서 그. 배아 배아 냉동시켰던 배아 냉동시켰던 배아 임신을 하려고
[55:44] 정자와 그 남자가 해서 그 착상이 되는 배아. 착상은 자궁이 착상이고, 그러니까 수정이 된 수정이 된
[55:55] 배아를 냉동시켜 놓은 게 있는데 그게 뭐 약 일종의 유통기한이라고 할게요.
[56:00] 그 기간이 있대 보관 기간이 있는데 그게 끝날. 때가 돼서 그 엄마한테?
[56:06] 어 버릴 거냐? 어 그치 폐기 시점이 됐다라고 했는데 엄마 그 이시형 씨가
[56:12] 단독으로 그럼 나 얘 낳겠다. 그래서 착상을 해서 내 남편이 임신 중이다.
[56:19] 라고 발표를 해버렸어. 근데 모르게 전.
[56:26] 남편이 일단 이혼을 한 상태고 전 남편이 동의하지 않은데 단독으로.
[56:34] 본인이 결정했다고 하고 뭐 이시영 배우도 지금 뭐 뭐 능력이 있으니까 애를 키울 능력이 있고 그래서 뭐 본인이
[56:44] 뭐 다 책임을 지겠다 라고 하는데 난 이게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거든 그러니깐요.
[56:50] 본인이 능력이 뭐 당연히 있으니까 한다는 얘기겠지만. 아니 근데 그걸 떠나서 일단 그.
[56:57] 냉동된 배아를 집에 집에 냉장고에 있었던 것도 아닐 거. 아니에요.
[57:02] 그렇죠. 병원에 있었을 거 아니에요?
[57:09] 그 병원에서 그걸 남편의 동의 없이 그걸 해줬다는 얘기잖아요 이게?
[57:15] 법적으로 뭐 둘 다 동의를 해야지 당연히 뭐 그 정자 난자를 따로 빼갖고 아마 뭐 이렇게 뭐 수정을 시키고 뭐
[57:26] 그런거는 당연히 동의해야 할텐데 그 이후에 그 모든 절차에 다 둘의.
[57:34] 동의 안해도 어느정도 그게 그러니까 그게 약간의 법적인 미비한 부분이 있었던거지?
[57:42] 허점이 있었구나 참 놀랍네요 와 이런 일 이 우리나라에 일어나다니.
[57:50] 그리고 이시영 배우가 지금 뭐 경제적 능력이 있으니까 본인이 뭐 감당하겠다고 뭐 비난까지 감당하겠다고 하는데 난
[57:58] 그 생각도 했거든. 아무도 그 얘기는 안 하는데 이시영 배우가 갑자기 죽으면
[58:02] 어떡할 건데? 어.
[58:07] 그러면 당연히 남편, 그 전 남편이 책임을 질 수 밖에 없어 죽고 나서도 이시영이 본인이 책임질 수 있어
[58:16] 아니잖아. 그러니까.
[58:19] 그런 생각건이라는게 저도 권리적인 부분 잘 모르겠지만 아마도 그.
[58:27] 이 친권을 가져올 수는 없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친권을 자 스스로 포기하는 건 포기한다고 해도 뭐, 근데
[58:34] 이걸 남편의 동의를 없이 한다. 그러니까 포기한다는 것 자체도 동의를 받는 거잖아요.
[58:39] 그런 것도 없이 그냥 이렇게 애를 가졌다는 거는. 친권이라는 건 내가 내 내 기억이 맞다면은 친권은 포기하고
[58:47] 뭐 그럴 수 있는 아이의 대상 자체가 아니야, 친권은 그냥 태어난 순간부터 그냥 생기는 거고 어?
[58:55] 그건 어떻게 박탈이 안 돼. 근데 뭐 경제적인 뭐 양육권이라든지 이런 거는 뭐 뺏기거나
[59:00] 빼앗기거나 아니면 포기할 수 있는 건데 친권은 친권은 그냥 약간 천부 인권과 하고 뭐 같은 거라서 어 그냥 그대로
[59:09] 있는 거야. 아무리 둘이 합의를 하고 뭐 아 뭐 얘는 내 애인 건
[59:13] 인정하지만 나 앞으로 책임 안 지겠다고 둘이 각서를 쓰고 지랄을 해도 법적으로 아무 소용 없어 그런 거는 친권이 그
[59:21] 위에 있어. 효력이 없다 전혀 없죠.
[59:25] 민법상으로는 친권이라는 거는 연구한. 그러니까 이시영이 갑자기라도 잘못되면은 어 그 전
[59:32] 남편이었던 사람이 그냥 원하지 않는 애가 하나 더 생긴 거야.
[59:36] 어, 그러네 이거는 그러면 전 남편 입장에서는 사실 이시영을 상대로 뭔가 소송을 제기할 수 있는.
[59:43] 야, 근데 그것도 겁나 웃긴 게. 이시영이 본인이 단독적으로 결정을 해놓고 내가 하도록
[59:48] 하겠습니다 하고 그냥 언론에다 배표한 다음에 그다음에 남편한테 거의 통보하시다시피 한 거라서 그 남편 입장에서는
[59:59] 전 남편 입장에서는 어우 난 싫은데 이러면서 쟤 내 내 아님 뭐 이러면서 난 쟤에 대해서 뭐 백원도 뭐 줄 수
[1:00:08] 없어라고. 선언을 할 수 없는 거잖아.
[1:00:11] 그냥 뭐 나 쓰레기 되고 마는 거지 아무 의미가 없는 거라서 난 엄청 그게 이시영의 결정이 무슨 뭐 대단한 뭐
[1:00:20] 엄마의 뭐 뭐 성애니? 뭐 이런 걸로 포장을 한다고 그래.
[1:00:23] 나 이거 엄청 폭력적인 결정이라고 생각이 들거든. 경제적으로 뭐 꼭 뭐 또 그런 얘기를 하는 사람도 있더라.
[1:00:32] 이시영의 전남 이시영의 전 남편이. 상당히 재력가기 때문에 난 재력가인지 아닌지조차도
[1:00:37] 모르겠어. 아마도 재력가겠지 그렇겠죠?
[1:00:40] 어 엄청난 재력가기 때문에 이시영이 애를 하나 더 출산을 하게 되면 그만큼 더 가져갈 수가 많다.
[1:00:51] 어 당연하지. 그러니까 양육을 이시영 이시영이 하고 있잖아.
[1:00:56] 애 하나인 거보다 애 두 개인 게 애 두 명인 게 근데 두 개라 그랬는데 죄송합니다.
[1:01:01] 애 두 명인 게. 어쨌든 나중에 유산을 가져갈 수, 그러니까 이혼을
[1:01:06] 했으니까. 그러니까 본인은 유산 상속권이 없어 근데 애들은 있단
[1:01:11] 말이야 맞잖아. 그리고 애들을 내가 키워 그럼 뭐 남편이 저 남편이 언제
[1:01:18] 죽을지는 모르더라도 어쨌든 이게 결국 시간이 지나면 다 내 거가 되는 거 아니냐 그렇게 볼 수도 있지.
[1:01:27] 경제적인, 경제적인 어 거를 생각을 이득을 생각했을 때. 애를 하나 더 놓는 게 나한테도 이득이겠다 뭐.
[1:01:38] 또 그 생각도 정말 없는지 솔직히 모르겠어. 그래서 좀 난 이거 되게 안 좋게 보이더라고.
[1:01:45] 논란의 여지가 많네요. 음 이거 제가 아까 앞에 얘기했던 전 연애의 사생활에
[1:01:51] 관심이 없다. 이거하고 좀 다른 문제예요.
[1:01:53] 이건 약간 이래도 되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요거는 뭐 그냥 뭐 갖고 와봤습니다.
[1:02:02] 저희끼리 뭐 여기서 막 얘기한다고 뭔가 결론 낼 일도 아닌 거고 너무나 큰 일이기 때문에 사실 또 그리고 굉장히 많은
[1:02:10] 의견들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청취자 여러분들도 어떤 의견이 있다면 댓글로.
[1:02:16] 워낙 논란이 됐던 일이라서 각자 또 생각하시는 방향이 다 다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1:02:23] 한번 의견 또 올려주시면 또 저희도 저희 생각을 또 다듬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1:02:29] 알겠습니다. 네 파이님은요.
[1:02:32] 저는 오늘 그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모스탄이라는 사람이 있어요.
[1:02:39] 모스탄. 네 건머외 아닙니까?
[1:02:41] 맞습니다. 그 어렸을 때 이제 미국으로 건너가서 미국 사람이에요.
[1:02:48] 근데 겁먹어야죠. 말 그대로 그 사람이 십팔일날 서울역에서 특별 연설 예정.
[1:02:58] 네 서울역에서 4자 이날 집회는 20302030 존나 좋아 이 새끼들은 국민과 함께 행진이라는 슬로건 아래 2030
[1:03:11] 청년들과 시민들이 중심이 되어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선거 투명성 회복을 위한 행진이다.
[1:03:16] 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사람이 지금 뭘 주장했냐면 일단 지금 이번 대선 불법
[1:03:24] 선거다. 사기 선고다.
[1:03:28] 그러니까 얘 뭐 하는 새끼야. 일단 뭐 공식 그 직함 같은 게 있을 거 아니에요?
[1:03:33] 뭐 미국에 뭐지 얘가 뭐냐면 미연방 국무부 국제 형사, 사법 대사예요.
[1:03:41] 제6 대 전직이요. 전직 근데 이거를 높은건가?
[1:03:46] 뭐 미연방이니까 그래도 단위가 크죠. 근데 트럼프가 임명을 시켰어요.
[1:03:54] 그러니까 저는 이제 요 얘기를 좀 하려고 해요. 그러니까 이 사람이 주장하는게 말도 안되는 소리를 주장하고
[1:04:03] 있거든요. 그 지금 이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거짓말을 사실인 것
[1:04:10] 마냥 계속 얘기를 해요. 이재명 대통령이 뭐 손영공 시절에?
[1:04:15] 아, 그 그 얘기하는 새끼야. 뭐 그런 뭐 성폭행을 했다, 그런 주장을 해요.
[1:04:22] 그래서 초등학교 초절이다, 초절이다. 그런 주장을 하고 어.
[1:04:29] 그리고 뭐 지난 대선도 사기다 뭐 총선도 사기다 계속 이런 얘기를 하고 있어.
[1:04:37] 그러니까 얘네들은 어떤 식으로 이게 흘러가냐면 그러니까 지금 이게 우리나라 극우와 극우 교회들이랑.
[1:04:47] 미국 극우 극우 교회들 이런 데가 지금 서로 커넥션이 되어 있어요.
[1:04:54] 그게 일본까지 되어 있어요. 그렇게 일본 극우까지도 그래서 이렇게 이 삼각 삼각지대
[1:05:01] 보뮤다 삼각지대로 자기들끼리 이렇게 통을 하면서 어떤 식이냐면 우리 우리나라에서 이런 말도 안되는 이 유언비어들
[1:05:11] 막 지난 뭐 성? 그 성관위에 뭐 중국인이 쳐들어갖고 막 했다.
[1:05:17] 뭐 이런 것처럼 그거를 우리나라에서 만듭니다. 그러면 그걸 미국에다 쓱 넘겨줘요.
[1:05:23] 그럼 이런 모스탕 같은 사람이 그 얘기를 막 해 미국에서 이제 막 한국에서 저런 일 이 일어났다 그러면은 그걸 다시
[1:05:30] 역수입해요. 미국에 있는 저명한 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저런
[1:05:36] 사람이 밝혀냈다. 이거를 그렇게 해서 다시 역수입을 해옵니다.
[1:05:41] 그런 식으로 계속 키워요. 거짓말을 이들한테 뭐 뭔가 이득이 되는게 뭐가 있을까요?
[1:05:49] 뭐 제가 알기로는 그쪽에서 이제 그 건모외들끼리 자기네들끼리 이렇게 좀 커보려는 그런 세력이 있어요.
[1:06:00] 그리고 이제 돈을 대주는 또 유명한 여자도 있고 카렌 뭐였나?
[1:06:07] 아무튼 있습니다. 그래서.
[1:06:09] 자기들끼리 이렇게 구구화되어 있는 이야기를 한단 말이죠. 근데 문제는 이렇게 지위가 높은 사람이잖아요.
[1:06:17] 어쨌든 대통령이 임명을 했다라든지 그런 사람들이 이런 얘기를 한다는 게 문제인 거죠.
[1:06:24] 그리고 더 문제인 거는 지금 이 사람이 지금 서울 온다고 했잖아요.
[1:06:30] 지난 삼월인가 사월에도 또 왔었어요. 근데 이번에 오는 거는 서울시 주체에요.
[1:06:38] 어 오세훈이 이걸 주체를 해요. 이게 굉장히 문제라는게 우리가 낸 서울시 이 세금으로 뭐
[1:06:53] 세금을 꼭 떠나서도 그 서울시장이라면은 그 서울시민을 위한 일을 해야 될 거 아니야?
[1:07:01] 행사를 주체를 하든 뭘 하든 어딜 지원을 하든 뭘 하든. 그렇게 해야 되는데 이런 새끼한테 지금 그 자리를 내준다
[1:07:10] 라는게 굉장히 큰 문제인거죠. 그래서 이 얘기를 한번 밝혀내고 이런 거짓말을 한
[1:07:18] 사람이다. 라고 하고 그거를 그 민주당에서 올렸어요.
[1:07:23] 페이스북에 그러니까 갑자기 빠집니다 또. 갑자기 빠져 명단에서 아 모스탄이 네 빠져요.
[1:07:32] 그리고 나서 어디로 갔냐면 서울대에서 강연을 합니다. 서울대 에 참.
[1:07:41] 아니, 이런 유언비어를 듣고 그 뭐 이재명 대통령이나 더불어 민주당 측에서는 뭐 별다른 반응?
[1:07:52] 그래서 거기에 대한 대응을 각별히 좀. 하는 모양새에요 한준호 의원 필두로 해가지고 이런 극우
[1:08:02] 세력, 뉴라이트 그리고 리박스쿨 리박스쿨이나 뭐 거기나 다 한 몸이죠.
[1:08:08] 그래서 그렇게까지 된 그런 극우 공동체들을 지금 이번 정권에서 뿌리를 뽑지 않으면은 어 진짜 큰 위기가 오지
[1:08:22] 않을까? 네, 그런 생각이 들어서.
[1:08:26] 어 이걸 저는 서울 어떻게 서울시장 주체로 하는 행사, 이런 사람을 부를 수가 있나요?
[1:08:34] 고 얘기를 좀 하고 싶어갖고 네 이 얘기를 좀 꺼내봤습니다.
[1:08:40] 보통 보면은 이런 그 유언비어나 가짜 뉴스들이 되게 그 그 뭐 저거예요?
[1:08:49] 좀 말초적이에요 그죠. 성범죄 관련되었다는 뭐 이런 식으로 단순해야 돼 단순하고
[1:08:58] 자극적이여야 돼? 왜냐하면 멍청해 갖고 얘네들이 계산 같은 걸 못해.
[1:09:10] 엘리트 바보들도 문제고 공부만 잘했던 엘리트 책상물린 바보들이 너무 너무 요직에 있는 것도 문제고, 그들을
[1:09:20] 추종하는 세력들도 좀 문제야. 그러니까 솔직히 뭐 그냥 공부 좀 잘해서 그냥 뭐 서울대
[1:09:26] 갔다든지 뭐 학원을 학원을 나왔다든지 이런 사람에 대해서 그냥 야 저 사람 똑똑하고.
[1:09:34] 뭐 많이 배웠으니까 십자층이다 뭐든지 잘할 것이다. 그러니까 모든 판단이 다 옳은 판단이니까 그러니까.
[1:09:42] 근데 아니란 걸 너무 많이 봤는데도 여전히 음 거기에 대한 그냥 맹신이 있어 어, 근데 이거 좀 깨야 돼.
[1:09:50] 아니, 이번에 깰만한 일 이 일어났는데도? 너무 반복되고 있는데도 견고해 어 이게 약간 그 우리나라.
[1:10:01] 예전 고려시대 때부터 그 고려시대 때부터 이렇게 시험 봐서 엘리트 이렇게 뽑아서 선발을 해서 뭐 자원급제 문화가 이게
[1:10:15] 아직까지 남아있는 것 같애. 그래요, 알겠습니다.
[1:10:34] 자 삼 구의 주제에 추천 삼구 픽 네 넘어가도록 할게요. 예, 오늘은 잠깐만 저는 뭐 가볍게 사실 뭐 이번 주에
[1:10:46] 별로 본 게 없어갖고 오늘의 삼구 픽은? 우리 삼구 시청자들보다 청취자들 모두에게 이렇게 추천하기
[1:11:02] 보다 경기도 의왕시에 계신 한 분에게 추천해 드리는 저 베스밴드의 추천작은 신영복 선생님의 감옥으로부터의
[1:11:17] 사색이라는. 어차피 뭐 유튜브도 못 보시고 티비도 못 보고 뭐 볼 수
[1:11:24] 있는 게 별로 없기 때문에. 라디오는 못 듣나?
[1:11:27] 책은 또 보실 수 있거든. 아 책을 안 읽어 아이 그래도.
[1:11:32] 앞으로 본. 적이 없는데?
[1:11:34] 앞으로 살 날이 많기 때문에 평생 거기서 사셔야 되기 때문에.
[1:11:39] 저는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감방에서 그 감방에 드러운 것들 다
[1:11:46] 체험하면서. 살았으면 좋겠어요.
[1:11:49] 또 이 서울 구치소가 굉장히 오래된 시설이라서 엄청 덥고 안 좋다고 하는데.
[1:11:57] 저는 어제 또 그런 생각을 했거든요. 뉴스를 보면서 우리 또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저녁을 또
[1:12:05] 시민들과 함께 아 그치 또 소맥을 맛있게 말아가지고 이렇게 드시더라고요.
[1:12:12] 아마 본인은 안 드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어쨌든 이렇게. 그 주변 분들에게 이렇게 정석으로 말아서 주시는 거를?
[1:12:21] 고거가 뉴스에 나가길. 바라고 그러니깐요.
[1:12:25] 축배를 또 우리 대통령 보고 계십니까? 그래요.
[1:12:31]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네 이 신영복 선생님께서 천구백육십팔년도 통일 혁명당
[1:12:40] 사건으로 체포돼서 20년 동안 수감 생활을 하면서. 쓰신 뭐 말 그대로 감옥에서 쓰신 사색 생각들을 정리한
[1:12:49] 책인데 그 안에는 음 뭐 고통과 절망 속에서도 삶을 긍정하고 인간으로서의 가치를 찾고자 하는 뭐 인생을
[1:13:01] 바라보는 뭐 철학이라든지 뭐 그런 사유들이 많이 담겨있다고 합니다.
[1:13:06] 그러면서 가장 중요 이 선생님이 강조한 주제 중의 하나가 관계.
[1:13:12] 인간이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존재의 의미를 발견하고 감옥이라는 공간 안에서도 이 그 되게 유명하신 글이 신영범
[1:13:22] 선생님이 몇 가지 뭐 엄청 많이 쓰셨는데 그 하루에 뭐 한 짧은 시간 이렇게 독방에 갇혀있을 때 짧은 시간 이렇게
[1:13:32] 해가 좀 들 때가 있는데 그 해를 보면서 본인이 어 한 1시간 정도?
[1:13:40] 잠깐의 그 해가 들어오는 장면을 보면서 하루하루 버틸 수 있었다.
[1:13:45] 뭐 그런 얘기도 있고 감옥 안에서는 뭐 이게 겨울에는 좀 견딜만 한데.
[1:13:51] 겨울에는 이 동료 수감자들의 체온이 나한테 따뜻하게 다가와서 그게 좋은데 여름에는 동료 수감자들이 더워서 그
[1:14:04] 따뜻했던 동료가. 나에게 어 싫어지게 되더라.
[1:14:09] 그런 것들에 대한 단상들을 많이 그 두 가지가 제1 유명한데 한번 혼자 계시면서 잘 뭐 여름이 가장 힘들다고
[1:14:20] 하는데 아 또 독서를 한번 이겨내시길래. 씨네타운 삼구 이름으로 우리 3617 번한테 이렇게 한번
[1:14:30] 보내드릴까요? 1권 보내드릴까요?
[1:14:33] 또 이 많이 유명한 얘기가 그 신영복 선생님이 그. 쓰신 글귀 중에서 아이 글 중에 처음처럼이라는 그 이
[1:14:43] 글씨가 예 요게 또 감옥에서 나오자마자 우리 손예원 씨가 요거 글자 받아다가 뭐 음 그 좀 살림살이에 보태시라고
[1:14:57] 그거를 하셨다고 되게 그것도 유명한 얘기인데 아마 윤석열은 몰랐겠지만 앞으로 처음처럼 못 먹잖아 요.
[1:15:06] 책을 읽어보면서 또 아 내가 아 내가 이렇게 좋아하던 그 소주가 씨팔 이거 이거였구나 하고 또 인생을 한번 반추해
[1:15:17] 보는 좋은 시간 한번 가지시길 바랍니다. 네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1:15:26] 네, 1권 보내 드립시다 네, 알겠습니다. 네.
[1:15:32] 저는 오늘 그 영화 속에 패션 브랜드. 네.
[1:15:36] 제 사탄인가요? 사분가 한 오분가 그럴 텐데 네 올리버 피플스라는 브랜드
[1:15:42] 가져왔습니다. 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네 올리버 피플스 굉장히
[1:15:47] 유명한 아이웨어 브랜드고요. 제가 오늘 쓰고 온 네 안경태에요 네.
[1:15:54] 그 뭐 할아버지 돋보기 같이 생겼는데요. 강경 알은 뭐 이제 다초점렌즈예요.
[1:16:00] 노안이 왔기 때문에 네. 그런데 이제 테는 올리버 피플스 할리우드 스타들이 가장
[1:16:05] 사랑하는 네 안경테 브랜드입니다. 자 이 올리버 피플스를 왜 들고 왔느냐?
[1:16:12] 갑자기 네 저희가 내일 할 영화가 슈퍼맨이죠. 이번 슈퍼맨의 주인공이었던 데이빗 코렌스웰이 극중에서 쓰고
[1:16:23] 나왔던 안경이 올리버 피플스의 닐로스라는 아 모델입니다. 네, 그전에 이제 스포맨이 뭐 크리스토퍼리브도 있었고 네,
[1:16:34] 뭐. 그리고 얼마전까지 켈리 카벨도 있었죠?
[1:16:37] 네, 그 두분은 두분이 쓰신 안경은. 사실 그 영국에 있는 그 비스포크 안경 브랜드에서 만든
[1:16:46] 주문 제작한 상품이라서 일반인이 살 수는 없었어요. 네, 살려면은 뭐 특별히 주문해가지고 뭐 몇 년을 기다려서
[1:16:56] 네 사거나 그랬어야 되는데 이번에 그 데이빗 크래셋이 쓰고 나온 이 안경은 시중에 그냥 팝니다.
[1:17:05] 그리고 뭐 가격이 사실 뭐 비싸다면 비쌌을 수도 있지만 사실.
[1:17:09] 안경테 뭐 목포님 잘 아시겠지만 굉장히 비싼 안경테들 많아요.
[1:17:14] 네 올리버 펙토스 안경테는 사실 그렇게까지 비싼 안경테는 아니거든요.
[1:17:19] 저도 하나 갖고 있을 만큼. 네 이게 릴리라고 올리버 피플스 릴리 아 올리버 피플스
[1:17:25] 릴로스 릴로스. 네 릴로스라는 그 모델이 음 슈퍼맨이 쓰고 온 브랜드 그
[1:17:33] 모델이구요. 제가 지금 쓰고 있는 거는 좀 다른 모델이긴 한데. 444
[1:17:41] 올리버 큐피스가 왜 헐리우드 배우들이 가장 사랑하는 안경테가 됐냐면 다른 건 없어요.
[1:17:47] 이 브랜드가 시작된 게 그 로스앤젤레스 헐리우드에 있는 선세 스트리트라고 다들 들어보셨을 거예요.
[1:17:54] 거의 한복판에 있습니다. 매장이 네, 그러다 보니까 뭐 주변을 오가던 배우들이나
[1:18:00] 가수분들이 특히 이제 그 엘티는 좀. 엘튼 존, 가수가 굉장히 좋아했던 브랜드라고 하더라고요.
[1:18:10] 그래서 뭐 브루스 윌리스나 로버트 다우즈니요. 뭐 할 거 없이 여러 할리우드 명사들이 많이 사용을 하면서
[1:18:19] 인기가 많아졌고요. 뭐 천구백팔십육년부터 시작을 해서 지금까지도 계속 많은
[1:18:25] 셀럽들이 네 애용하고 네 한국에서도 굉장히 많은 인기를 갖고 있는 강경태 브랜드입니다.
[1:18:34] 그래서 저는 오늘. 이 올리버 피플스의 안경테 한번 추천해 드리려고
[1:18:39] 가져왔어요. 굉장히 이 만든 분이 래리 라이트라는 분이세요.
[1:18:46] 근데 그분이 음 처음에는 직접 안경을 만들진 않았고요. 빈티지 안경테를 모아서 이렇게 좀 판매를 하시다가 셀럽들을
[1:18:56] 대상으로 판매를 하시다가 나중에는 내가 한번 만들어 봐야겠다.
[1:19:01] 좀 편하고 네. 그런 오래 착용할 수 있는 안경테를 한번 만들어 봐야겠다
[1:19:06] 해서 의사를 고용을 합니다. 이 안경 사와 의사를 고용을 해서 직접 이 안경테를 만들기
[1:19:16] 시작을 해요. 그래서 그 다음부터 굉장히 그 그전까지만 해도 이 뿔테라고
[1:19:22] 하죠? 네 양경태, 굉장히 얼굴을 좀 조이는 듯한 느낌에 불편한
[1:19:28] 안경테였는데 굉장히 좀 이제. 뭐라고 해야 될까요?
[1:19:32] 인체에 좀 친화적으로 만들면서 편안한 안경테를 만들어서 네 유명세를 떨치게 되었다고 합니다.
[1:19:42] 뭐 안경 이름이 막 그레고리팩 뭐 이런 것도 있는데. 그레고리팩이 제1 유명한 뿔테안경 중의 하나고요.
[1:19:47] 여러 우리나라에서도 굉장히 많은 연예인분들이 써서 화제가 되었던 네.
[1:19:54] 태이기도 합니다. 그렇군요.
[1:19:56] 네, 한번 찾아보셔서 또. 근데 가격이 어 조금 가격이 좀 가격이 좀 되네요.
[1:20:05] 근데 사실 웬만한 브랜드 안경테 가격이 다 이 정도는? 하네요.
[1:20:11] 모스컷도 그렇고. 제가 오늘 쓰고 있는 건 머스컷인데 머스컷도 이것도 한 뭐
[1:20:16] 한 어? 보통 30 이상 하더라고요.
[1:20:20] 삼사십 정도 하는데 보면은 안경은 또 세일을 많이 하고 해서 예 뭐 그래도.
[1:20:28] 안경은 뭐 일종의 악세사리라기보다는 그냥 약간 신체 일부 아닙니까 요?
[1:20:33] 정도는 다들 쓰시니까 또 비싼 건 진짜 비싸 더 비싼 것도 많아요.
[1:20:40] 요즘 유행하는 크로마츠 이런 것들은? 야 크로마츠는 솔직히 너무 그냥 럭셔리 그냥 약간 좀.
[1:20:46] 미친 것 같아요. 쓸데없이 비싸잖아.
[1:20:48] 솔직히 그런 거에 비하면은 그 정도 합리적입니다. 그렇긴 하죠.
[1:20:53] 미국에서도 현지에서도 뭐 이렇게? 조니드베 모스컷이 있다고 하면 로다주에 올리버피플가 있다.
[1:21:00] 뭐 이런 식으로 얘기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군요 네.
[1:21:06] 자 파이님의 삼구픽 시작해주세요. 네, 저도 저는 오늘 파이너로 픽처쇼를 그대로 한번
[1:21:15] 가져와봤습니다. 네, 삼탄인가요?
[1:21:18] 네 삼부죠 파이너로 픽처쇼 삼부. 이번주에 이야기할 거는 그 저희 예전에 다뤘던 영화 중에
[1:21:29] 에일리언 로물루스였나요? 네, 그 영화가 있었죠.
[1:21:33] 네, 거기 감독 맡으셨던 분이 이제 페데 알바레제라는 분이세요.
[1:21:39] 그래서 그 매닌 더 다크 연출하셨던 고 감독님한테 오늘 이야기할 영화는 어 매닌 더 다크는 아니고 고 분이
[1:21:51] 연출하신. 이불대드입니다.
[1:21:54] 여러분 뭐 흔히 아시는 이불대드 이불대드 예 그 작품은 굉장히 과거에 이제 쌤네이미 감독, 우리가 스파이더맨의
[1:22:03] 감독을 알고 있는 고 쌤레이미 감독이 어 이게 아마 천구백팔십일년에 만든 게 이제 원작이였구요.
[1:22:12] 그리고 제가 오늘 말씀드리려고 하는 이 페데 알바레즈의 이불대드는 이천십삼년에 네.
[1:22:20] 리메이크가 리메이크작이에요 리메이크작이에요. 그래서 그 원작을 굉장히 현대적으로 좀 잘 어 만든
[1:22:31] 작품이다 싶어서, 그러니까 이게 웬만하면 리메이크 했을 때 좀 원작에 못 미치는 경우들이 꽤나 있잖아요.
[1:22:40] 근데 이제 과거에 만들었던 이 이불대드가 워낙 이제 삐끗. 지향하기도 했고, 그리고 그러다 보니까 좀 과거의 기술은
[1:22:49] 조금 조악한 부분이 언뜻 보이기도 하고 물론 이제 고 맛이 좋아서 더 보는 팬들도 있지만 어 이 이천십삼년에
[1:22:58] 이불데드는 어 꽤나 수작으로 좀 잘 나왔어요. 음 그래서 어 그 이 감독이 그 과거의 어떤 그 삐끔
[1:23:10] 느낌을 좀 잘 살리려고. CG 없이 촬영을 했다라고 해요.
[1:23:17] 네, 그래서 이제 현대화된 기술로 특수효과 기술로 찍은 거죠?
[1:23:24] 어. 그래서 어.
[1:23:26] 꽤나 잘 나온 수작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갖고 저도 좀 재미있게 봤었구요.
[1:23:34] 그래서 충분히 좀. 예 아마 이블데드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뭔가 고한 장면이
[1:23:41] 꽤나 많습니다. 네, 그래서 뭐 썰고 찌르고 찌르고 뭐 태우고 뭐 그런
[1:23:49] 장면들이 나와요. 막 악령이 옮겨 다니면서 거기 나오는 이제 배역들한테 몸에
[1:23:55] 막 들어가서 갑자기 막 악령처럼 나타나기도 하고 뭐 이런 장면들이 좀 있어요.
[1:24:02] 그래서. 그런 장면을 좀 어느 정도 견딜 수 있다 라고 하신다면 또
[1:24:08] 여름을 재미있게 보낼 만한 그런 작품이지 않나? 맘에 드는 거는 러닝타임이 구십일분이네요.
[1:24:17] 그러니까 이게 저는 공포영화가 좀 짧고 굵게 가는게 사실 맞다고 보거든요.
[1:24:22] 어떤 그 놀래키거나 긴장의 끈이 굉장히 팽팽하게 가는게 훨씬 더 쫄깃쫄깃하기 때문에 그래서 요 약간.
[1:24:34] 어떻게 보면 이제 공포영화계 어떻게 보면 교과서 같은 영화죠?
[1:24:38] 이불대드는 그래서 고 이불대드를 리메이크한 이불대드 2013년 네 한번 감상해 보시면 어떨지 네 추천을
[1:24:47] 드립니다. 근데 지금.
[1:24:51] 스테이 컷만 몇 개 봤는데 저는 못 볼 것 같아요? 재밌는데?
[1:25:01] 알겠습니다. 이게 이제 이런 식의 그니까 아마 이제 이거 1981년
[1:25:06] 센네미 감독 그 원작이잖아요. 이렇게 뭐 대학생들이 아니면 고등학생들이 하이틴들이 이렇게
[1:25:13] 몇 명이 짝지어서 놀러 갔다가 일어나는 일들 이런 게 좀 되게 형식화 돼있잖아요.
[1:25:20] 그죠 그게 아마 네, 그쵸? 어 그런 것 같아요.
[1:25:26] 이게 시조가 아니었나? 우리가 뭐 13일 금요일이나 뭐 이런 것들도 보면 이렇게
[1:25:35] 놀러 갔다가 봉변을 당하고 막 이러잖아요. 스크림이라든지 뭐 난 지난 여름에 알고 있다.
[1:25:41] 뭐 이런 것들. 섹스하면 꼭 죽지?
[1:25:46] 근데 제가 이렇게 하이틴 때 많이 하이틴은 아니구나 어쨌든 이렇게 많이 놀러 친구들하고 가보고 가봤는데 섹스해도 안
[1:25:56] 좋더라고 걱정 마십시오. 네, 알겠습니다.
[1:26:03] 파이님에 이불대드 이천십삼까지 알아보도록 알아봤습니다. 그래요.
[1:26:09] 저희는 일부 방송 여기서 마무리 하구요. 내일 이부에서 영화 슈퍼맨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1:26:16] 들어주셔서 감사하고요. 즐겁게 들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별장과 댓글까지
[1:26:21]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26:23]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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