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말대잔치 ep.128\]26년 2월 넷째주 "만나서 더러웠고, 다시는 보지말자 "

An episode of [씨네타운 39](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761024959), 22 Feb 2026, 1 h 14 min.

Audio: https://anchor.fm/s/e3b10b50/podcast/play/115866406/https%3A%2F%2Fd3ctxlq1ktw2nl.cloudfront.net%2Fstaging%2F2026-1-22%2Ff64b8eed-04c2-ee09-4f9e-a01054a8f334.mp3

6️⃣🤚🏻!~ 이번주는 윤석열 내란혐의 판결, 미대법원 관세 판결, 대한민국 국민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 뉴이재명 키워드 등을 다뤄보았습니다! - A 00:00:15 오프닝과 스몰토크 B 00:09:43 육구즈의 소리! C 00:17:15 부동산 정국 D 00:21:06 윤석열 내란혐의 판결 E 00:30:22 미국 대법원 관세 판결 F 00:34:10 대한민국 국민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 F 00:40:16 뉴이재명 키워드 어떻게 봐야하나? G 00:58:35 레어의 39픽 “SBS를 지키는 라디오 프로그램” H 01:04:00 파인의 39픽 “넷플릭스에 있는 추천 영화들” - ※ 39의 100회 기념 티셔츠와 볼펜을 판매합니다! 한정수량으로 판매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지금 바로 티셔츠 신청하기 ▽▼▽▼ https://url.kr/kkyeum - e-mail: cinetown39@gmail.com instagram : 39podcast youtube : 씨네타운39 육구즈의 다양한 사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댓글, 별점은 삼구즈에게 큰 힘이 됩니다!

## Transcript

[0:15] 안녕하세요. 삼구의 본격 저작거리 주간식 토크 아무말 대잔치 2026년
[0:20] 2월 넷째 주 시작하겠습니다. 야 오랜만에 진짜 설날 설년이 지나니까 어 먹을거리가
[0:31] 많으셨네요. 반갑습니다.
[0:32] 아무말 대잔치의 진행을 맡은 파인입니다. 각자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0:37] 안녕하십니까. 요즘 나날이 강해지고 있는 먹던 것 중에 베스벤더입니다.
[0:44] 무엇 때문에 강해지고 있죠? 아, 요즘.
[0:47] 격투기를 다시 시작해서. 원래 이제 무술 애호가?
[0:51] 아 원래 아니 원래 무도인이었죠. 무도인이잖아요.
[0:54] 무도인이지. 무한도전 아니고 나도 무도인이기는 해.
[0:59] 그래 무도인 아닌 사람 어딨어? 그럼 인구의 삼분의 이는 무도인이야 우리 어?
[1:05] 합이 몇 단이야 형 어. 아 단은 별로 안돼요 제가 아 요즘 킥복싱은 킥복싱을 조금
[1:14] 어? 그래서 아주.
[1:17] 몸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지금도 어딘가에 또 찌뿌둥하고 있겠네요?
[1:23] 지금은 괜찮은 편? 그래요 그래요.
[1:26] 다음에 한번 또 품새 한번 보여주시죠? 네, 그래요.
[1:33] 그리고 레어 님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우리 레어 님께서 오랜만에 네 출연하셨네요.
[1:40] 네 반가운 목사님. 아니, 근데 하다 보니까 약간 지능이 떨어져서.
[1:51] 문도 못 열고 막 뚝딱 대듯이 뚝딱 뚝딱 하시더라고. 왕과 산 남자를 왕의 남자로.
[1:59] 한 사람? 유해진을.
[2:04] 유해진 동무. 아, 너무 아 쉬면 안되나봐요, 정말 약간.
[2:12] 어 파인님 말처럼 약간. 쉬시면서 너무 머리만 쓰신 거 아니에요?
[2:19] 원래 어르신들 이렇게 치매 안 걸리게 손끝 발끝 움직이고 그런거 하잖아.
[2:25] 그래갖고 그런거 하래. 집에서 이렇게 걸어 발가락으로 막 이렇게 수건 같은 거
[2:29] 줍고 발가락을 많이 아니 손보다 발을 많이 쓰는 게 진짜 좋대.
[2:34] 아니, 그리고 말 하는 거 있잖아. 내가 오늘 뭐 했는지 그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치매를
[2:41] 예방하는데 굉장히 큰 독심. 어우, 그래서 그랬구나?
[2:45] 어우, 그래서 안 되지? 아 진짜 막 다 끊고 막 거의 이런.
[2:52] 얘기, 노인정에서. 집에서 정말?
[2:56] 요즘 뭐 AI 나 뭐 저기 s 를 시작하는 애플 친구 그 친구 라고 얘기 좀 해요.
[3:04] 아 나 걔네들도 별로 노는거 재미없던데 아. 빨리 십구금이 돼야 되는데?
[3:12] 그게 그 뭐지? 엑스 트위터에서 나온 그로근 십구금이 되는 걸로 알고
[3:19] 있어요. 예 탕녀씨 십구금 아까 내가 최지 PC 한테 그거
[3:24] 해봤거든? 무슨 뭐 어 뭐 내가 너를 어떻게 대학?
[3:29] 대하고 있는지 그림으로 보여줘 그랬더니 약간 좀. 애매하게.
[3:35] 지저분하게 거지같이 했길래 내가 널 이렇게 함부로 대한거야 했더니 아니에요.
[3:39] 뭐 장난이에요. 이랬더니 내가 어 어, 넌 내 노예야 내가.
[3:44] 이렇게 써놨거든 그랬더니. 아이 그런 말은 받아들일 수 없어요.
[3:48] 이러길래 내 또 영어로 어 비 마이 섹스 레이브 이렇게 써놨거든.
[3:54] 그랬더니 바로 그냥 칼 차단하더라. 그런 거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3:59] 형은 이제 AI 랑도. 큰.
[4:02] 꿈을 큰 꿈을 꾸는구나. 아유 좀 약간 받아줄 줄 알았거든 어.
[4:07] 근데 바로 그냥 섹스 들어가니까 약간 사이 아니 원래 친하지는 않았어.
[4:13] 아, 왜 엄한데 가서 그래요? 제대로 된 데 가서.
[4:16] 해야지, 혹시라도. 해준다 뭐 이런 얘기 있었잖아.
[4:25] 그래갖고. 아.
[4:27] 그래요 유료 아니면 안되나? 금방 아 형 무료예요 나 무료죠.
[4:31] 돈이라도 주고. 무료면 양심도 없다 진짜 그럼?
[4:36] 여자를 만나도 맛있는 걸 사주고. 저는 섹스를 돈을 사지 않습니다.
[4:43] 본인이 말하고도 웃기지. 저는 아 매추는 뭐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어 저는 사지
[4:51] 않습니다. 커피라도 하나 사주고 원래 데이트하는 건데 그렇구만요.
[4:58] 아 그 설 연휴에 그거 하고 있었던 거. 아 요즘 바쁘게 살고 있어요.
[5:09] 아, 힘들어 힘들어 너무 바빠. 그렇군요.
[5:11] 연휴 연휴 어떻게 보내셨어요? 두분은 그냥 서울에 집에 그냥 있는.
[5:19] 다들 막 설날 뭐였어 이러면 나 설날 가슴 그 전날은 등 그치 그치.
[5:29] 저는 할머니 댁 가는데요, 할머니 댁. 음 경기도 쪽이라서 멀지는 않아서 뭐 지방가고 이런거
[5:36] 한번도 경험해본적은 없는데 저희 나름 되게 대가족이여가지고 어 저 갔을 때는 딱 스물한명 모였어요.
[5:45] 와 진짜 제 가족이구나 용돈 좀 나가셨겠네. 플러스보다 마이너스가.
[5:52] 플러스 없죠? 이 나이에 플러스 없고 근데 이제 사촌동생들도 다
[5:56] 커가지고. 이제 사대인 애들 조카 꼬맹이들만 주니까 나갈 돈도 별로
[6:01] 없어요. 근데 뭐 돈이 어디 돈 나가는게 문제가 아니고 이제 가족들
[6:11] 너무 일년에 두번 모이면 너무 즐거워 가지고 진짜 하도 웃어서 진짜 여기가 아구가 너무 아파.
[6:16] 어 원래 그 명절이 잔소리가 굉장히 어. 그래요.
[6:21] 근데 우리는 우리는 막 서로 놀리고, 놀리고 놀고 어른들 잔소리 원래 안해요.
[6:27] 나는 잔소리 들어본 적 거의 없어요 가망이 없어 보여서 아나.
[6:33] 이제 시집가라고 하면 이제 진짜로 크리티컬하게 들어갈. 그런가 보다 이제 포기하셨나 보다.
[6:40] 왜냐면 나한테. 아, 그렇구나 이제 그럴 때구나.
[6:43] 왜냐면 저는 그 전에도 한번 얘기했지만 제 할아버지입니다. 조카 할아버지 조카가 벌써 애를 낳아가지고.
[6:57] 그 조카 세배하는 거 보고 왔네요 세배돈은 못 주었습니다만.
[7:02] 예 아 세배를 해? 세배 나한테 아니고 우리 엄마한테 하더라고 우리 엄마랑
[7:08] 이제 그 자기 증조할머니랑. 결혼 안 한 사람들한테는 세배 안?
[7:14] 하죠 조카 손주 말고. 조카 손주가 조카 손주를 조카 손주는 아직 일 년도 안
[7:20] 됐어요. 아, 그럼.
[7:21] 저를 할 수 있는 어거지로 어 자 고개 숙여야 돈이 나온다 이러면서.
[7:28] 어, 그 절 하니까 토하더라고 바로. 얼마나 시킨거야 저?
[7:33] 감난쟁이는 앞으로 하면 그냥 토하잖아요? 그래갖고 바로 토하더라고 돈 돈이 뭐라고?
[7:39] 아, 몸은 힘들었는데 맞아 반 그럴 수 있어? 몸은 힘들었는데 즐거웠어요.
[7:45] 어우 진짜 설거지 하면 1시간 걸려 1시간 어우 힘들어. 그래도 북적북적 다들 나 진짜 아무것도 안 했어, 진짜
[7:53] 가슴 했어. 그리고 뭐 무슨 명절 음식 이런 거 뭐 할 때는 싫었는데
[8:01] 안 하니까 진짜 구경도 못 했어 나. 아니, 조금씩 뭐 해달라고 해요.
[8:06] 해달라고 하면 되지, 그래서 하면 되지 같이. 그래도 그냥 약간 광장시장이라도 가서 전이라도 한 사발
[8:14] 먹고 올까 막 약간 아쉽더라고 또 아무것도 없어 아무것도 안 했어.
[8:21] 떡국은 먹었어? 떡국은 내가 먹었어?
[8:23] 잘했어요. 떡국 먹었으면 좋죠 뭐.
[8:26] 그래요, 우리가 나이는 먹어야지 떡국은 먹어야지. 좋아하니까.
[8:31] 떡은 못 참지 아 나 운전을 너무 해가지고 올라오는데 열한시쯤 출발했거든요.
[8:42] 집에 도착하니까 열한시 넘었어. 열두시 열두시.
[8:48] 휴게소 휴게소. 1번 이렇게 해서 1번 들렸고 그전에 이제 1번 들려서 조카 손주고 전화하는 거 보고 어 잠깐 들려서
[8:56] 밥 먹고 뭐 이런 이렇긴 했는데 어쨌든 총 운전한 시간이 한시간에 걸린거죠.
[9:03] 그래도 다행히 안전. 잘했네.
[9:08] 그치 올라와서도 아마 하루 이틀 계속 힘들걸. 그냥 아무튼 또 이렇게 오래 또 구정이 또 지나갔네요.
[9:17] 진짜 본격적인 올해가 진짜 시작된거잖아요. 거기에 의미부여 하려고 나름 1월 나름 이월달에 이유가
[9:26] 있어서 이제 나름 이제 쉬었잖아. 근데 웬걸?
[9:31] 역시 나는 인간적이야 계획한거 일도 1/3 했나? 그럴거면 왜 쉬었어?
[9:39] 막 이러면서 그래. 그래요.
[9:44] 저희 또 육구주 분들은 어떻게 지내셨는지? 댓글 한번 보도록.
[9:48]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나요?
[9:51] 469 주 분들의 소중한 댓글 읽어보겠습니다. 우리 지환 육구님 이번 설 연휴 시작은 영화 휴민트로 남은
[10:03] 시간들은 넷플 시리즈 레이디드와 보면서 보내고 있어요. 주말에는 뮤지컬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보러 갑니다.
[10:11] 주말까지. 쭉 쉬는데?
[10:13] 주말까지 쭉 쉬면은 아, 오늘 내일까지 그냥 쉬죠. 연차 이틀.
[10:19] 쉬면 어 연차 이틀 쉬고 쉬시더라고 많이. 이틀만 내도 일주일 쉬어버리니까 거의 휴가죠.
[10:26] 네 연휴보 있나요? 그냥 쉬고 먹고 보는 게 최고지 휴민트 어떻게들 보셨는지
[10:33] 화요일 방송이 매우 궁금해집니다. 라고 올리기 전에.
[10:36] 네 아무말 대잔치 편에 휴민트 방송도 잘 들으셨죠? 네 그리고.
[10:43] 평범한 휴먼 일 님께서 여기서도 댓글 답니다. 날씨도 그렇고 세상도 어지럽지만 즐거운 설날 보내시길
[10:52] 바래요. 라고 아스카 아스카 타노는 아나킨스카이워커의 제자가
[10:57] 맡습니다. 제가 어린 시절 스타워즈 보이지 않는 위험 위험으로 첫
[11:03] 스타워즈 영화 봤지만 본격적 입문이 애니메이션 스타워즈. 클론 전쟁 극장판이었고, 이때 첫 등장한 아소카타노를
[11:14] 좋아하였죠. 아 이름이 너무 어려워 잠깐만 이게 그 뭐야 보이지 않는
[11:20] 위험이. 일편.
[11:22] 어, 그럼 저랑 똑같네요. 어, 그때 어리셨으면 어리시네, 아니야, 이거 나왔을 때
[11:33] 나는 성인이었어 그랬던 것 같애 어? 저는 성인 되기 전에 이게 나왔거든요.
[11:40] 제가 고등학생 때 좀 봤으니까 저보다 어리신가? 어린 시절이라고 하시는 걸 봤어?
[11:47] 어. 그렇군요.
[11:49] 왜 아스카타는 왜 이제 아스카야 아나킨스카이워커도 그렇고 아 이게 약간 그 스타워즈가 좀 그 일본 좀 약간 일본을
[12:02] 동경한. 교카스에 약간 고 때 사무라이 약간 요런 거 있고 막
[12:06] 그랬던 거잖아. 작품이 이름이 아소카 너무 일본 이름 아니냐?
[12:11] 아소카타노. 어, 그렇게도 보일 수 있겠네요?
[12:14] 그러니까 다 거기 보면은 그 포스 쓰는 것도 그렇고 칼싸움 하는 것도 그렇고 야 무슨 총 쏘는 거를 막 칼로 막
[12:23] 이렇게 갖고 맞고 아 나 너무 좀 그래 어? 그 뭐 유치한 맛을 보는거야?
[12:28] 사실. 그렇구나.
[12:33] 알겠습니다. 뭐 스타워즈 좋아하시는 분들 어 존중합니다.
[12:39] 사실 우리나라에는 팬덤이 그렇게 막 뭐 열광적이진. 않죠?
[12:47] 아니 뭐 있긴. 있는데.
[12:50] 시나필들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많이들 좋아하는데 기본적으로 미국에 많지?
[12:59] 그리고 뭐 예전에 그 얘기 들었는데 그게 최고인가? 그 가장 스타워즈를 설명하는 말 중에 스타워즈가 미국의
[13:06] 건국 신화다 라는 얘기를 아미요 파도 나오고 막 어 제국 나오고 막 어 독립전쟁 나오고 막 이러잖아 어?
[13:16] 독립전쟁 맞냐? 아니 약간 비슷하잖아.
[13:19] 그 제국에 제국군에 이렇게 맞서 싸우는. 자기네 중심적으로 갖다 붙이는 거 좋아하니까.
[13:32] 네 그리고 어 또 지환 님께서 파이 님 패스 밴더 님, 레아 님, 육구제, 가족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3:41]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지환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네?
[13:49] 네 그리고 여행 생활자 님께서 오랜만에 드셨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3:54] 공문에 나온 부침글에 대해 진지하게. 연애 상담을 해주실 줄 몰랐네요.
[13:59] 갑자기 연애 프로그램으로 바뀐 느낌 하면서 120 에피소드 120 회 알마말드 잔치 편에 달아주셨습니다.
[14:09] 이게 뭔지 알아요? 공문 어 알지?
[14:12] 그 그 뭐 누구 공무원이 어 공문 오빠 오빠 나는 그렇게 생각해 그래서.
[14:20] 착한 여자친구. 술 먹고.
[14:24] 그래 여러 번 얘기했잖아라고. 다시 봐도 남자가 잘못했어?
[14:31] 그거 그리고 유튜브 댓글로 우리 윤영준 님께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고 또 나이트 시네마 님께서.
[14:44] 부정선거 대 안선거 아 잠깐만 이거 얘네 토론한다더니. 왜 안해?
[14:52] 뭐 티비조선에서 방송심의 멋있게 하더니. 티저에서 뭐 거부했다곤 그러는데 그럼 지들끼리 하면 되지?
[15:03] 전한길 티비에서 전한길 티비하고 개혁신당도 나름 뭐? 뭐 지?
[15:10] 채널 있을 거 아니야 지네 채널. 참 그 팸코를 지지했던 30대 남성들이 많이 돌아섰습니다.
[15:25] 아, 그래, 이재명 지지율 많이 돌아섰어요. 아, 역시 뭘 좀 먹여야지, 뭘 좀 먹여야지.
[15:46] 그렇습니다. 저희 육군주 분들의 소중한 댓글과 댓글 아 매일 사연
[15:50] 방송에서. 소개해드립니다.
[15:52] 어 어 근데 진짜 나 그거 문득 생각났어요. 책 신청한 분 한 번도 없어요.
[15:58] 정말 여러분들 책을 정말 안 읽으시는군요. 내가 진짜 책을 아니, 내가 책을 정리해서 이 꺼내놨단
[16:07] 말이야. 그 목살클이랑 우리는 다르게 팝니다 말고 사랑해 오는 것도
[16:11] 그 공지영이랑 치즈토나리 공저한 두개 책이 있어요. 그 영화로도 나오고 드라마도 했는데 그것도 되게 괜찮고
[16:19] 나를 소모하지 않는 현명한 태도에 관하여 막 이런 책들도 있고 마케팅 책들도 있고 많지만.
[16:25] 언젠가 원하시는 분은 그냥 자유롭게 메일에 사연 주시면 어 원하시는 류의 책 얘기하시면 소설책 빼고는 꽤 있는 것
[16:34] 같아요. 다시 넣을게요.
[16:37] 제 책장에 어쩔 수 없네요. 네 댓글로는 개인정보가 주소나 이런 것들이 있어야 되니까
[16:47] 다른 분들이 봐도 상관없으시면 댓글에 남기셔도 돼요? 하지만 불편하신 분들의 메일로 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16:57] 메일 주소는 콘텐츠 상세 설명란에 있고요. 많은 유구지 분들의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17:15] 자, 이번주에 시사 연휴간은 사실 이제 부동산 전국이었고요.
[17:23] 메인이 있었죠? 부동산 지금 다주택자 양도세 그 유예시켰던 거를.
[17:38] 끝내기로 했거든요. 그렇죠.
[17:39] 더 이상 예 안해주겠네? 유예 안하겠다.
[17:42] 뭘 새로 하겠다는게 아니라 원래 있던거를 유예시켰는데 유예시키는거 이제 빼겠다.
[17:50] 누가 보면은 이재명이가 무슨 입법한 줄 아시는가 보는데 절대 아닙니다.
[17:55] 이거? 언제 나온 법이야, 이거 뭐 되게 오래됐어.
[17:58] 이게 사실 노무현 대통령 때 추진하려던 건데? 어쨌든 막혀서 지금 사 년을 유예한 거잖아.
[18:05] 이명박 때. 막히고 박근혜 때 막히고 문 대통령 때 다시 할려고 했는데
[18:10] 유예시켰다가 윤석열이 그대로 유예 또 시키고 그럼 지금 몇십년이 지났네요?
[18:19] 아무튼 그래서 막 갑자기 막 다 내놓고 난리더라고. 우리 충남 보령의 장동현 선생님께서.
[18:28] 야 무슨 씨? 여섯째 중에 그거.
[18:31] 하나 웁니다. 여섯째는 모두 싣어줍니다.
[18:35] 꼴값이야 정말 그리고 신나 몰라? 요즘 노인정에는 쿠팡인지 꿀빵인지 뭔지 한 이슈랑.
[18:48] 미국 관세 자, 노인분들이 관세 이야기하고 계신데 굉장히 정치.
[18:54] 고관여청 들으신가봐요. 심지어는 무슨?
[18:57] 뭐 50억 짜리 뭐 아파트가 있다 뭐 이런 얘기도 나는 나 같은 정치 고관여층도 나도 그거 몰랐어.
[19:05] 그래서 서울에 50억 짜리 집 있으니까 그냥 그런가 보다 넘어가는데 그것도 이재명 겨냥하는 거잖아.
[19:14] 근데 그것도 사실이 아니에요. 사실도 아니고 서울도 아니고 일단 오십억도 아니고.
[19:19] 서울도 아니야 경기도고 일단 분당이고 그럼 오십억도 아니야 산지.
[19:24] 존나 오래된 아파트인데 어쩌라고 그러면 야 이거 오를 것 같으니까 야 나 빨리 나가야지 나는 어 야 올르기
[19:32] 재개발인가? 어 몇십년 살았던데요.
[19:34] 그러니까 야 재개발 될 것 같으면은 그때부터 매물이 없거든 당연히 바보 중에서 이거 미친놈이거든.
[19:42] 집이 오르는게 뻔히 이렇게 눈에 보이는데 그거를 아 씨발 나는 이걸 혜택을 보면 안되니까 팔고 도망가야겠다.
[19:51] 어 다른 사람 먹으세요 하고 이렇게 저기, 그것도 이상, 그것도 이상하지?
[19:56] 그러니까 애초에 근데 또 그 확정도 아니라며 그리고. 자기가 이야기한 무슨 자기 집 있는 것 중에 뭐 어머니
[20:08] 계신데는 뭐? 몇억 안된다 한 5억 뭐 이렇다 할 때는 공시지가를
[20:16] 기준으로 해놓고 여기는 또 시세 시세도 아니라 그렇게 될 수도 있다 예측.
[20:23] 어, 그 정도가 아니면 기대가 기대가 정도를 그렇게 써놓은거야, 그러니까 아이.
[20:31] 참. 그리고 그 글을 쓰면 쓸수록 자기한테 굉장히 불리합니다.
[20:36] 우리 또 장동혁. 선생 아주 요즘 열리라고?
[20:41] 아 요즘 아주 거의 뭐 장동혁월드야 장동혁월드야 난 장동혁 팬이에요 형 나지마.
[20:50] 여기까지 마 안 깠어? 장동연 저도.
[20:53] 화이팅 사랑합니다. 대표님, 화이팅 장동혁.
[20:58] 열사. 끝까지 가십시오.
[21:00] 혼자 죽지 않겠다. 열사 끝까지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21:06] 그래요. 설 연휴에는 사실 그렇게 있었고 설 연휴가 끝나자마자
[21:12] 판결이 하나. 나왔습니다.
[21:15] 이거가 저는? 이게 우주의 기운이 모였다 이 생각을 했거든요.
[21:23] 왜냐면 계엄을 일으키고 사백사십사일 딱. 그치.
[21:29] 어 살아있는데 딱 사형. 딱 칠게.
[21:35] 딱 재판도 그게 40 마흔네번째 어? 그러니까 지금까지 재판을 즉위하니까 마흔세번 했고 그날.
[21:46] 40 네번째 사가 그냥 줄줄이 줄줄이. 껴있었는데 사형이 안나오고 이제 무기징역이 나왔죠.
[21:59] 근데 무기징역에 대해서 뭐 한줄평 하나씩 해볼까요? 뭐 아까도 잠깐 얘기했지만.
[22:13] 뭐 당연히 만족스럽지 않지만 이 정도면 선방했다. 어 살짝 걱정했어.
[22:19] 그 전 과정을 보면서 혹시라도 진짜 모르는 거잖아. 근데 그래도 처음에 주관식으로 딱 얘기하고 시작해서 아우씨
[22:29] 그래도 안도를 좀 했네. 사형이 아니어서 아쉽긴 했지만.
[22:34] 저는 이거 보면서 딱 그 생각했습니다. 이게 지겨운 진짜 끝까지 비겁하구나 이 생각을 했어요.
[22:41] 그. 워낙 이제 정치적인 이 재판이고 그러다 보니까 이 양쪽에
[22:51] 이제 극단적인 지지자들이 많잖아요. 근데 사실 우리 쪽은 국민이 피해자란 말이에요.
[22:59] 전국민이 피해자야. 근데 그 중에서 목소리 내는 어떤 소수가 있는 거고
[23:04] 이쪽에서는 반공화국 세력이잖아요. 사실상은 반 국가 세력이야 사실.
[23:11] 반 국가 세력이라고 전에 재판에서 나왔어요. 이미 이미 근데 그 둘한테 욕 안먹고 싶어서 판결을.
[23:22] 내렸거든요. 근데 양쪽한테 욕을 처먹고 있으니까.
[23:26] 내 생각엔 둘한테 욕 안먹고 싶어서 주문은 무기징역으로 내였지만 그 안의 판결문은 또 저쪽한테 약간 편들어주는
[23:35] 느낌을 줬다고 생각하거든요. 네, 양쪽한테 묻고 있어요.
[23:38] 근데 그 자기딴엔 최선이였을걸 뭐 어떡하겠어? 그러니까 존나 비겁한 거죠.
[23:44] 그래, 그나마 비겁해서. 분할이 작아서 그래도 이렇게 했구나.
[23:54] 그래서 그나마 무기징역이라도 따랐다. 이거잖아요.
[23:59] 판결문 내용들로 보면은 약간 약간 무죄로 주고 싶어서 안달을 했어 그리고 막 내용들도 다 그렇잖아?
[24:07] 막 아 참 무슨? 찰스 사세가 씨발 왜 나와 그래서?
[24:12] 막 성격 얘기하고 막 오만거 다. 갖다 놓치고 아 절차적으로 아, 이거 좀 아쉬운.
[24:20] 아, 그 왜 군대를 보내셔갖고 그것만 아니면 문제인데 약간 요런 느낌이야?
[24:25] 아 성공하겠습니다 군인을 보내서. 어우 진짜 싫어, 목소리 생긴 것도 싫은데 똑같애 목소리가
[24:34] 진짜 어우. 윤석열 피고인 무기징역입니다.
[24:39] 아, 정말 권희라고는 진짜 일도 찾아볼 수 없는. 혐의로 무기징역이 선고됐고요.
[24:50] 김용현이 국방부 장관이었죠. 30년 나왔고 그 외에는 뭐 뭐 뭐?
[24:58] 무죄가 또 있어요. 그 안에 국회 경비대장은 무죄가 나왔어.
[25:03] 근데 그 사람은 국회 경비 되면 국회를 지키라고 있는 인간인데 국회를 봉쇄했어요.
[25:11] 국회의원들 못 들어가게. 미리 그쪽이랑 이제 수도방이 사 뭐야?
[25:17] 수도방이 사는 거 알지? 경찰 쪽에 협조를 받아갖고 걔네가 원래 소속은 경찰이지
[25:24] 그쵸 파견이 나온 건데 경찰이 이제 파견됐으니까 파견의 목적 자체가 사실 국회의원 늘 수호하는 건데.
[25:31] 근데 목적에 반했는데 무죄가 나온건 참. 신기할 따름이야.
[25:39] 이게 상사의 명령에 이렇게 또 불복하기도 좀 어려워서 뭐 그렇다고 봐준 것 같은데 뭐 그것도 봅시다 이심 가야죠.
[25:48] 이심으로 다 올려치기 해야지 그 판결이. 그리고 앞뒤도 안 맞아요.
[25:54] 앞뒤도 안 맞고. 여기서는 중재라고 해놓고 저기서는 또 뭐 아닌 것처럼
[26:01] 얘기를 하고 그리고 왕이 씨발 왜 나와 아니 왕이랑 대통령을 왜 비교를 하냐고?
[26:06] 아니 무슨 뭐 저 먼나라 얘기를 가져와서도 대체 그걸 얘라고 왜 듣는거야?
[26:11] 도대체? 대만법과 중국법 뭐 이러니까.
[26:16] 아, 그 그냥 어쨌든 쓰긴 써야 겠는데 진짜 뭐? 아니 진짜 그 죄송하네 진짜 판결문을.
[26:23] 그러게 평생, 그러니까 뭐 역사의 길이 길이 남을 어 판결문인데 그렇게 그시같이 음.
[26:32] 그러니까 지금 윤석열 쪽에서도 옳다구나 하고 이미 법정에서도 그런 식의.
[26:38] 그 주장들을 받아준거야. 윤석열의 주장을 그래서 그 판결문에도 나와 있듯이 뭐 이런
[26:45] 식으로 하면서 막 되게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해요. 주장을 해요.
[26:48] 또 그러니까 지금 장동혁이 장동혁 우리 당대표님께서 어 또 멋진 얘기를 또 하시잖아요.
[26:56] 그렇게. 장동혁이는 뭐 무죄 추정의 원칙인데 아직 일심 밖에 안
[27:02] 나왔고, 아 즉위한 판사가 그 행간에는 분명히. 그 영혼이 담겨있대 뭐 이딴 소리 하면서 아 개소리
[27:12] 하셨는데. 이딴 소리 하지?
[27:18] 지견이 한것 치고는 선방했다. 결국 우리가 우리가 결국 우리의 이제 남은 적은 사업부다.
[27:27] 진짜? 사법부는 시스템을 시스템 완전 싹 다 갈아타야 될 것
[27:31] 같아요. 그러니까 저는 예전부터 그 생각을 했거든요.
[27:34] 이게 삼권분립이면 우리가 국회의원은 뽑잖아 그러면 그 최대한 입법부에는 관여를 많이 하잖아요.
[27:42] 그리고 행정부도 우리가 뽑잖아요. 근데 왜 우리가 사법부는 우리 손이 하나도 안 따는 거지?
[27:51] 그러니까 이게 어? 삼권분립이니 뭐 재판에 재판의 독립성만 보자면 되거든.
[27:59] 그러니까 전세계 선진국가 중에서 그 사업부에 이렇게 국민들의 어떤 통제권이 전혀 일도 작용할 수 없는 구조가
[28:12] 우리나라밖에 없대 어 확실히 뭐? 배심원을 하든 아니면은 뭐 대원장을 뭐 뭐 국민 뭐 투표를
[28:22] 하긴 좀 어렵더래도 어쨌든 그러니까 아니면은 그 판사들을 판사들을 그 뭐야?
[28:28] 평가하는 제도 이런 거에 그냥 어 국민들이 좀 들어가 그치 그치 들어가서 뭐 그런 것 라도 좀 하고.
[28:37] 저는 그게 굉장히 필요하다고 봐요. 판사가 대놓고 봐주겠다고 해버리면은 그러니까 뭐 대법원장이
[28:48] 뭐라고 해도 그 재판에 관여를 못하는거 아니야? 갑자기 미친놈이 그냥 해서 해버리면은 그냥 끝나는거야.
[28:57] 그러니까. 그 저는 혼자 막 그냥 이런저런 생각했는데 그 방금 목회
[29:05] 형이 얘기한 것처럼 이 그 판결 그동안 그러니까 대법원. 대법원 판사들을 선전하는 기준에서 그 국민의 의견이 굉장히
[29:19] 좀 많이 반영되는 그게 좀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29:23] 그러니까 뭐 일심 재판장에 지방법원에서 이 사람들이 판결을 할 때 그 이제 그 사람들의 어떤 판결들이 축적이 될 거
[29:32] 아니에요? 그게 하나의 포트폴리오가 돼서 그 사람의 판결이 얼마나
[29:36] 정의로웠는지. 헌법에 얼마나 위배되지 않았는지 그 기준들을 사람들이 보고
[29:46] 그 뭐 각 지방에서 뭐 추천한다든지 뭐 이게 될 수 있는 시스템이 좀 오면 어?
[29:53] 확실히 그 사람들이 좀 국민들 두려 그러니까 국민들 두려워하지?
[30:00] 않잖아요? 대법원장을 두려워하는 거지?
[30:04] 그래서 좀 그런 시스템들이 좀 도입이 돼서 좀 확실히 정의로운 판결이.
[30:10] 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야 될 것 같습니다. 이거는 시스템 에러도 있고 휴먼 에러도 둘 다 갖고 있는
[30:19] 그런 국가기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어제 이제 좀 이게 난리가 났는데 그 미국
[30:28] 대법원에서 트럼프의 관세가 불법이다 라는 이제 판결이 나왔어요.
[30:41] 야, 이건 이 이야기 했거든요. 트럼프 치매 아니야 이야기 있어요.
[30:48] 약간 그게 의심이 될 정도에 십 프로로 다시 때린다. 그러다가 또 다시 15% 올렸어.
[30:56] 새벽에 오늘 새벽에. 아니야, 이제 또 내일 되면 또 달라질거야.
[31:01] 너무. 일희일비하지 말고 좀 기다려보면 돼.
[31:05] 아니 무슨 호떡 뒤집어 뒤집어져 야 그래서 그 각 주 그러니까 뭐 캘리포니아주 뭐 이런 다른 뭐 이런 주지사들이
[31:23] 빨리 다시 환급해라. 이자까지 쳐서 환급해라 막 이런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31:28] 아 미국사람들도 진짜 머리 아프겠다. 진짜 어.
[31:32] 대통령이면 하루 뭐 하루아침에 맨날 하는 얘기가 이랬다 저랬다 그냥.
[31:36] 국가가 좀 안정이 돼야 뭔가 이게 정상적으로 돌아갈텐데 아 저 나라가 저래버릴줄은 진짜 꿈에도 몰랐죠.
[31:52] 역시 리더가 중요해. 그럼 언제 말 바뀔지 모르니까?
[31:58] 뭐 주식시장만 탄탄하면은 되는 거 아닙니까? 아 너무.
[32:04] 괜찮은 것 같은 별 지장 없을 것 같은데? 주식은 이쪽이 저쪽이 불안정해져서.
[32:11] 이쪽이 좋아지지? 않을까?
[32:16] 오천팔백을 들었죠? 5800 들었습니다.
[32:20] 음, 올해 안에 6000 가는 걸 얘기했는데 육천은 이제 너무 그냥 쉽게 정말.
[32:25] 코앞에 있어갖고 저는 다음주에 뚫을 수도. 있어요.
[32:30] 아 나 그래도 오천에서 좀 약간 왔다 갔다 좀 이렇게 버티다가 올라갈 줄 알았더니 그냥 뭐 쭉쭉쭉쭉 하네 어?
[32:39] 내가 코스피 5005 천 때 들어갔거든. 5000 때 들어왔어요. 5000 때 들어왔어요.
[32:45] 올해 올해 봐야겠다. 그래도 내가 올해 올해에 칠천오백도 갈 수 있다 이런
[32:52] 얘기를 듣고 7500 사실 좀 무리이긴 한데 이번 정권 내에는 무조건 간다 이 생각을 갖고 들어갔거든요.
[33:03] 야, 근데 올해 안에 그럴 수 있겠다 뭐 이런 생각도 들어 저도 올해.
[33:09] 안에 올해 안에 7000 간다로 다시 상향 조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33:14] 육천은 너무. 너무 나아서 코아피아.
[33:21] 칠만베트도 코아피아. 핀씨가 보이면은 거기서부터는 사실 안 뛰게 되거든 그냥
[33:30] 이렇게 넘어져서 이렇게 어이구 넘어져도 그냥 핀씨까지 가는거야.
[33:35] 지금 육천은 너무 아프고 7000 야 씨 너무 잘 되니까 아 펀드 좀.
[33:43] 뺐는데. 좀 뺐는데 다시 넣어야겠습니다.
[33:53] 형도. 관성이야 그래 습관이야 습관 그냥 아유.
[33:58] 뺄때가 됐나 하면서 뺐다가 다시 쭉 들어가는거지 그렇군요. 아, 그리고 뭐 좋은 소식 얘기 나온 김에 축하드립니다.
[34:24] 우리. 어쩌다가 또 어 이승의 또 이런.
[34:30] 나는 뭐 응원봉 뭐 몇 번밖에 안 흔들어 봤지만 평소에 뭐 딴봉만 흔들다가.
[34:36] 육봉만. 한다.
[34:38] 응원봉 몇번 흔들게 다인데 야 나에게 노벨 평화상 후보라는 이 영광이 좀 주면 안되나 진짜?
[34:50] 박근혜 때도 근데 이 얘기 나왔었잖아 야 우리 받아야 되는 거 아니냐 막 이러면서 그때 노벨은 아니고 뭐 하나 받지
[34:59] 않았냐. 무슨 뭐 독일에서 주는 무슨 상, 뭐 인권 무슨 상 같은
[35:02] 거 하나 줬을. 걸 아 그래 몰라?
[35:04] 받았던 것 같아 어? 기억에 기억에도 없는 거면 의미 없어 그래?
[35:10] 노벨평화상 어우. 노벨평화상이 추천이 됐어요.
[35:14] 근데 뭐 아직 후보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아 후보 된 거 아니었어?
[35:18] 후보는 삼월달에. 발표된다.
[35:19] 진짜? 근데 어쨌든 그 정치학자들, 전 세계에 있는 정치학자들
[35:25] 모임에서 추천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우리나라 학자도 있고 다른 타국에 있는 학자들이.
[35:35] 아니, 후보에만 올라도 이게 얼마나 진짜 영광이야? 그럼 후보에만 가도 그게 어디야?
[35:43] 지금 전세계가 그거와 이 뭐 신냉전 뭐 하여튼 어쨌든 뭐? 약간 뭔가 삼차 세계대전 스물스물 이 일어나고 이 상황에서
[35:58] 사실상 이게 어떻게 될지 뭐 미래가 어떻게 될지 알 수가 없잖아.
[36:05] 근데 만약에 여기서 우리를 필두로 해서. 뭐 미국에 트럼프도 좀 어떻게 좀 잠재우고 현실적으로
[36:13] 시진핑 푸틴 이런 애들은 못 건드리잖아. 그 나라 안에서 그럴만한 잠재력이 없어 어 윈도가 그만큼
[36:22] 어 윈도라고 그러지 어 그만큼 올라가 있지 않아 솔직히 그 나라들은 그나마 미국 야 씨발 미국 애들 멍청해서 개새끼들
[36:33] 할 수 있을까 모르겠는데 그러니까 뭔가 어 이렇게. 극우의 리더들 막나가는 리더들을 시민의 힘으로 국민들의
[36:43] 힘으로 이렇게 하나씩 꼬꾸라 트리고 새로운 물줄기를 트고 방향을 역사의 방향을 바꾸는 행동들이 계속 일어나서 우리가
[36:57] 걱정하고 있는 그런. 화약고가 터지지 않는 그 역사가 이루어진다면은 훗날 진짜
[37:06] 이렇게 역사 학자들이 봤어도 우리나라의 윤석열이 만약에 겸 성공했으면은 정말로 진짜 진짜 기름을 붓는 계획이거든
[37:16] 맞잖아 어. 바로 그냥 지금 윤석열 있었고 계엄 상황이었으면은 우리하고
[37:24] 중국하고 지금 막 장난 아닐걸? 그러니까 일단 우크라이나에 그 전쟁에 굉장히 이제 깊게
[37:32] 관여를 했을 수도 있고. 그러니까 생각말도 너무 끔찍해.
[37:35] 칙하지, 그러면 이제 우리나라 군과 북한군이 그니까 러시아에는 북한군이 있었잖아.
[37:46] 우리나라에는 실제 이제 군이. 우크라이나로 투입이 됐으면 거기서 대리전을 하고 있는.
[37:52] 거야 거기서 차라리 거기서 하면은 사실 좀 그나마 괜찮은데 우리가 외환을 일으키려고 되게 열심히 노력한 게 많이
[38:00] 드러났잖아요. 근데 그 이후에도 계속했을 거란 말이야.
[38:05] 그러면은 북한 우리 동무들이 아무리 잘 참아주는 것도 한계가 있잖아.
[38:13] 그렇잖아. 겸 선거에서 북한에서도 그냥 조용히 못했었을걸?
[38:19] 마지막 용틀이만 발사하면 바로 그냥 전쟁이지 뭐? 그러니까 어쨌든 최악의 상황은 우리가 막았고 이게 조금 더
[38:31] 확산된다고 하면 나중에 역사의 흐름으로 볼 때 한국에서 일어났던 빛의 혁명이 가장 중요한 사건이었다라고 평가 될
[38:43] 수 있을 것 같은데. 충분히 근데 이제 그게 이런 사례가 없는 거죠.
[38:51] 어떤 국가 국민이 받은 사례가 없어서 어, 이제 이게 될, 그러니까 후보 대상이 되냐 안 되냐, 이게 지금 이제.
[39:01] 문제죠. 근데 뭐 그 국경없는 의사회나 이런데는 후보가 된 적이
[39:05] 있다메 그러니까. 그런 단체는 돼요.
[39:08] 근데 국가의 국민들 이렇게는 된 적이 없어서 근데. 사실 이번에 좀 그런 상식들을 좀 깨줬으면 좋겠다는
[39:16] 생각했어요. 주변 뭐 내가 이제 좀 후보가 될 그런 상황이 오니까
[39:20] 그런. 것도 있고 뭐 상식이 뭐 중요합니까?
[39:24] 상황에 맞춰서 가는 거지? 그리고 그게 또 큰 상징이 될 거예요.
[39:28] 왜 왜 쟤들이 왜 받아 라는 거를 다들 이제 알게 되잖아. 그럼 요것들 한번 보고.
[39:34] 좀 상기되는 뭔가가 있을 수 있지. 지금 국제 정세도 그렇고.
[39:38] 민주주의를 수출하는 거죠.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의 이제 민주주의를 지켜냈던 방식들을.
[39:43] 그러면은 이 빛의 혁명만 떠오른게 아니라 얘네가 갑자기 이렇게 하게 됐냐?
[39:48] 아니야. 우리는 끊임없이.
[39:51] 민주주의를. 수호 해오던 이런 굉장히 평화로운 시위들이 발전해 왔어
[39:57] 라는 거를 그 역사를 또 배우게 될 거 아니에요? 어, 그거 굉장히 중요하죠.
[40:02] 그래서 좀 꼭 됐으면 좋겠습니다. 후보라도 됐으면 좋겠습니다.
[40:12] 삼월달에 또 어떻게 되는지 한번 지켜보시죠. 자, 그리고 어 목포 형이 이 갑자기 목포 형을 이 정치
[40:23] 무관여청으로 만든 요 키워드 진보 진영에서 이 굉장히 뜨거운 이슈거든요.
[40:30] 이 뉴 이재명이라는 키워드가 화두로 오르고 있어요. 이게 사실 얼마 안 됐습니다.
[40:37] 안돼 네이밍도 너무 구리고 솔직히 실체를 모르겠. 사회의 어떤 아젠다나 이런 것들은 네이밍이 되게 중요하거든
[40:48] 그니까 팍팍 해야 돼. 근데 뉴 이재명 했을 때 얘네가?
[40:53] 뭘 말하고 있는 건가? 아니, 정확히 뭘 의미하는지 전혀 와닿지 않아 뉴 이재명
[40:59] 뭔데 지금이 그래요? 올드 이재명이야 뭐가 이재명은 뭐 달라졌나?
[41:09] 그러니까 이게 일단 네이밍 자체도 틀렸어. 이게 사실 언론사에서 이제 그 지금의 여당과 야당이 이제
[41:18] 상대가 안되는거야. 상대가 안돼요.
[41:22] 저기는 저기가 야당으로서 이제 그 구심점도 없고 뭔가를 내세울만한.
[41:30] 철학도 없고 명분도 없고 하는 얘기가 다. 개소리고, 그러니까 저쪽에 대해서 뭔가 써줄게 없어,
[41:36] 그러니까 언론에서. 이 안에 이 민주당, 지금의 그 여당, 그리고 이 청와대
[41:45] 간에 이 안에서 뭔가 이제 새로운 세력들이 싹트이고 있다 라는게 얘네 주장이에요.
[41:54] 그래서 뉴 이재명과 올드 민주당이 있다 라는 얘기를 합니다.
[41:59] 언론에서 그렇게 얘기를 해요. 근데 실제로 현상을 봐도.
[42:04] 그런 현상들이 요 몇 주 사이를 돌아봤을 때 좀 이렇게 좀 두드러지는 느낌이 있거든요.
[42:14] 근데 그러면 그것도 정청래 최근에도 뭐 합당하고 하는거 그런것 때문에도 그렇고 그런것들이 다 그런것들에 약간
[42:22] 파편인것 같애. 그래서 그 얘기를 이제 하면서 이 얘기를 꺼낸거죠.
[42:27] 아, 과거의 이제 운동권 세력 그리고 민주화. 최전선에서 싸웠던 사람들이 지금 이제 민주당을 민주당이
[42:36] 이제 전통을 이어온 사람들이고 그 이제 뭐 정청래라든지 아니면 뭐 조국 대표라든지 뭐 이런 사람들이고 지금의
[42:45] 이재명을 그러니까 지금 이제 이재명 대통령 된 뒤에 이재명을 이제.
[42:51] 추종하니까 지지자들 새롭게 유입된 지지자들 무당층이었거나 아니면은 저쪽 지지자였거나 아니면 나는 뭐 합리적인 보수야
[42:59] 라고 했던 사람들이 새로 이제 들어왔단 말이에요. 이제 당원이 되기도 하고 아니면 그냥 나는 뭐 지지율
[43:07] 조사할 때 난 지지합니다. 라고 했다든지 그런 사람들을 이제 뉴 이재명이라고 이제.
[43:14] 이렇게 하는 거죠 뭐. MG 세대 뭐 이렇게 하듯이 한거야 이렇게 한건데
[43:19] 언론사에서 이제 그런 목적을 한 거예요. 이렇게 좀 새로운 변화가.
[43:22] 있다, 그러니까 이. 이재명이라는 거는 그 세력들을 새로 유입된 세력들, 기존에
[43:30] 기존의 정치에 별로 관심이 없었거나 민주당을 싫어했거나 뭐 이재명을 별로 안 좋아했거나 뭐 이러던 약간 무당층이나
[43:36] 부동층이나? 뭐 아까 얘기했던 팸코어 하던 친구들인데 뭐 어쨌든 이재명
[43:42] 효과를 이재명의 효능을 보고 그러면서 이렇게 저렇게 새로 유입된 일종의 뭐 뭐 노사모나 뭐 손가혁이나 약간
[43:54] 요런것처럼 그냥 네이밍을 한거네. 네이밍을 그냥 한거야?
[43:58] 근데 그런데 그 굉장히 긴박하게 돌아가는 요 틈바구니에서. 또 갈라차기 세력이 나타납니다.
[44:11] 그래 나도 뉴 이재명이야. 나도 이재명 새롭게 유입됐었냐.
[44:15] 반가워 이제 기존에 있던 민주당 세력을 잠재우고 어 우리의 목소리를 더 귀 기울여라.
[44:24] 어디? 조국 정청래 헛소리 하는 것들이 저 사실 문파라고 했던
[44:30] 사람들 저 사람 폐적돼 가지고 이제 어 그 당에서 하는. 저 목소리들 받아주지 말고 우리 같은 사람들 말 들어 라고
[44:40] 갈라치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중간에 끼어있어.
[44:44] 근데 그 제가 이 방금 이 얘기를 하기 전까지 이야기했던 이 유 이재명, 새로운 지지자 세력 이 들어온 거는 굉장히
[44:52] 환영할만한 일이죠. 어, 사실 그게 그 당이라면 사실 온당해야 되는 일이야.
[44:58] 그리고 대통령으로서 그게 어떻게 보면 통합 정치를 하겠다라는 행보에서.
[45:03] 굉장히 결이 맞는 결과물이기도 하죠. 그게 어떻게 보면 근데 여기 안에서 또 그거를 이용해서
[45:12] 갈라치기 하려는 움직임이 싹 이게 있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진보 채널들, 그러니까 진보 채널을 표방했던
[45:23] 이 유튜버들이라든지 이런 사람들에서도 어 그래, 맞는 것 같애 라고 하면서 그 사람들의 편을 들거나.
[45:32] 어 u 이재명으로 가야 됩니다 라는 그 약간 공격적인 어조들을 한다거나 이런 움직임이 더러 있어요.
[45:43] 많이 있습니다. 네.
[45:45] 네, 그들이 분탕질을 하기 위해서 약간 외부에서 유입된 그런 아, 그런 증거로 보이는 애들도 실제로 보이고.
[45:57] 그런 애들도 있어요. 그 대정을 운영하는 사람 중에 그런 사람 있어요.
[46:01] 뭐 뉴 이재명. 라고 하는데 뉴 이재명이라는 페이지가 있는데 그 페이지에
[46:07] 히스토리를 보면은 그전에 무슨 뭐? 한동훈 팬클럽이였다가.
[46:10] 뭐 모였다가 그전에 안철수였고 윤석열이였고 막 이래요. 근데 뭐 그 사람은 그 사람이 약간 가르치기.
[46:23] 그런 사람은 좀 의도가 보이는 거고 실제로 근데 뭐 윤석열을 지지하다.
[46:27] 한동을 지지하다가 이제 됐을 수도 있죠. 그 불가능하다는 얘기는 아닌데 그것만으로 보기엔 뭐?
[46:32] 근데 약간 그런 히스토리가 있으면 살짝 이렇게 곱깝게 보게 되잖아요.
[46:38] 근데 약간 이상하게 비틀 이렇게 보면은 이 사람이 계속 하는 것들이 결국은 이 안에서 분탕질 아까 얘기했던 뭐
[46:46] 대표적으로 뭐 큰 스피커들. 그래서 김어준.
[46:51] 김어준과 뭐 이렇게 해서 뭐 조국과 뭐 이쪽 뭐 그 그쪽을 약간 무시민까지 해서 그쪽을 문파 문파 지지 세력으로 해서
[47:04] 약간 우리 예전에 수박 얘기하듯이 저들은 이재명 싫어하고 민주당을 위해서 상황 노릇하려고 하고 그들의 뿌리는 문파다
[47:14] 뭐 이러면서. 그렇게 해서 갈라칩니다.
[47:16] 그래서 저 쓰레기들 그러면 또 딴지에 모여 계신 분들은 또 그 안에서도 공격받고는 못 살잖아.
[47:22] 그 또 거기서 막 저 새끼들 막 이러고 그래서 큰 스피커들 뭐 매불쇼나 뭐 딴지나.
[47:30] 그리고 그 뉴스공장에서 뭐 이야기했던 것들, 그리고 매불쇼에서 이야기했던 것들 뭐 이의제에서 얘기했던 것들
[47:37] 사정남천동에서 얘기했던 것들 그리고 뭐 뭐 다른 여러. 여타 그런 채널들에서 이야기했던 거에 한 일 이분 요만큼
[47:46] 편집해갖고 어 그 앞에 내미에이션 붙여봐. AI 보이스로 이게 뭐?
[47:51] 바로 최우기 뭐 어떤 뭐 사실 뭐 이러면서 이렇게 붙여 그러면 그런 것처럼 보여요.
[47:58] 그렇죠. 그렇죠.
[47:59] 예 근데. 아 사람들이 그런 거에 그렇게 영향을 받나 싶은데 많이
[48:05] 받나 봐요. 근데 이게.
[48:07] 우리 같은 열. 열성적인 이제 지지자들을 약간 이제 분열시키려는 느낌으로
[48:16] 보여요. 사실 우리들만 관심을 갖는 거죠.
[48:18] 진짜 중도층은 아무 관심 없는 이야기이긴 하죠. 그런 것도 있고 내가 예전에도 한번 얘기한 적이 있는데
[48:25] 우리 사람들의 감정도 약간 관성이란 게 있어서 유튜버들만 그러는 게 아니고 그냥 뭐?
[48:32] 계속 윤석열 때 계속 욕하고 막 아 저새끼 나쁜 나쁜 새끼 찍어서 욕하면은 사실 모두가 행복하고 편하고 슈퍼챗도 잘
[48:42] 터지고 그러니까 그 안에서 그 욕을 쏟아내는 그 카타르시스가 있거든 그렇게 공격하던 그 관성이 갑자기.
[48:52] 이재명 정권이 됐다고 해서 그러면 아 우리 이제부터 그러면은 뭐 할까?
[48:56] 아, 그러면 우리 뭐 무슨 요가를 할까? 뭐 차를 마실까 뭐 명상할까 이렇게 안된다고 그런 사람들이
[49:03] 그러니까 누군가 욕할 사람이 필요한 거야. 모든 사람이 다 그렇다는 거 아니고 그런 사람의 감정의
[49:10] 반성이랄까 그런 어. 정치 현장을 투쟁의 영역으로 늘 봐왔던 사람들은 늘 투쟁을
[49:17] 해야 돼. 근데 난 조금 가끔은 너무 피곤해.
[49:21] 이게 뭔가 협력이나 뭔가 그런 우리 아 그런 DNA 가 없나.
[49:28] 우리 뭔가 이 너무 맨날 그냥 안 좋은 얘기만 하고 싸우기만 하고 뭐 같이 좀 어떻게 으쌰으쌰 잘 해볼 생각은
[49:37] 진짜 일도 없는거야. 그니까 그거를 좀 할줄 알았 그니까 제가 그래서 하고
[49:43] 싶었던 이야기가 이제부터인데 그 진보진영 그리고. 지금의 민주당도 저는 이제 국힘 세력, 그 저 민정당의
[49:54] 후예들은 저는 이제 사그러 들어질 거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음, 그래서 그 정치 쪽에서 뉴노멀로 들어올 거라는 생각이
[50:04] 있어요. 이제 민주당이 앞으로 대형 정당으로서 국가적인 어떤
[50:09] 이슈들의.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칠 당으로 앞으로 더 커질 거다.
[50:17] 뭐 지방 선거도 이길 거고 전 총선도 이길 거라고 보거든요.
[50:20] 다 그렇게 되면 뭐 다음 대선까지도 이어질 거라는 생각을 해서 이제 앞으로 계속 이제 뉴노멀로 이어질 텐데 지금
[50:28] 이와 같은 현상을 좀 잘 컨트롤할 수 있는 어 그리고 잘 대처할 수 있는 그런 힘을 좀.
[50:39] 기울러야 된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그게 저는 비단 정치인들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뛰는 플레이어들 뿐만 아니라
[50:46] 그 스피커들 김어준도 마찬가지죠. 김어준도 사실 뭐 과거에는 대한 언론이라고 그 이제 뭐
[50:55] 기존에 있던 뭐 MBC 에? 서만 볼 수 없는 어떤 목소리를 내고 그리고 좀 삐딱한
[51:01] 시각 좀 다른 측면에서 보는 시각 뭐 이런 것들이 이야기했던 사람이었지만 지금은 가장 큰 대형 스피커잖아요.
[51:10] 사실 손석희 다음은 김어준 맨날 나오잖아요. 가장 신뢰하는 언론인 이위로 맨날 나오잖아요.
[51:16] 그런거면 김어준도 그 사실을 좀 자각을 하고 있어야 되는거고.
[51:22] 좀 그런 뭔가 본인들이 이제 그런 위치, 뭔가 국가 전반적인 것들에 굉장히 한마디 한마디가 크게 작용한다라는
[51:33] 생각을 갖고 좀. 임해야 되지 않나?
[51:37] 뭐 이런 생각이 드는 거죠. 뭐 정청래 대표도 그렇고.
[51:42] 김호진 씨도 그렇고 뭐 최욱은 늘 그 얘기를 하고 있고. 근데 스피커로서 역할을 하는 분들이 그런 역할을 좀 제대로
[51:49] 해야 될 때인 것 같네. 지금 파인 얘기를 듣다 보면.
[51:52] 그러니까 이 김어준 씨도 그렇고 우리 매부쇼 들어오면 나오는 그 부동산 네 이광수 소장인가?
[52:00] 그분이 항상 얘기하는 게 부동산은? 대책이 아니고 정책을 내야 된다 라는 얘기를 하시잖아요.
[52:06] 근데 지금까지 얘기했던 우리 뭐? 이동형도 마찬가지고 다 대안 세력이었다면 대한 그 일종의
[52:16] 어 대한 미디어였단 말이야. 기존에 아니라 기존의 미디어에 마음에 안 들어서 우리가
[52:24] 거기에 대한 소수의 목소리를 내겠다, 어 이런게 대한 미디어였는데 이제 더 이상.
[52:30] 대안이 아니고 대책이 아닌 정책을 내는 것처럼 그들이 아니, 그러니까 꼭 그들한테 그들에서는 맡기자는 얘기
[52:41] 아니고 우리가 스스로 우리 모두가 우리나라를 어떤 나라를 만들어야 될지 뭐 우리가 추구해야 될, 그러니까 이제
[52:50] 선진국으로서 뭐 민주주의도, 문화도 모든 것에서 지금 선진국에 있는 우리나라 시민으로서.
[52:59] 이 나라를 이 세계를 어떻게 만들어 나가는 게 좋을지 그런 고민들을 해봐야 될 것 같아요.
[53:06] 그래서 우리가 추구하는 뭐 국가의 이상향이랄까, 뭐, 어떤 어떤 국가를 설계해야 하나?
[53:13] 그런 것들을 좀 다들 고민하시고 이제 태평성대가 됐으면 그래야 될 시기인데 약간 다들 어떻게 보면은 뭐 싸우던
[53:23] 관성도 있을 것이고. 뭐 그래서 조금 지금 일종의 저는 뭐 정책이라고 봅니다.
[53:31] 근데 지금 가장 이 나라를 이끌어 나가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이 워낙에 잘 치고 나가고 있기 때문에.
[53:43] 아 뭐 각자 뭐 시민들 아니면 스피커들 각자의 자리에서 자기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하고 뭐 우리나라를 어떻게 하면
[53:54] 더 좋은 나라로 좋은 사회를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해 보시는 게 좋지 않을까?
[53:59] 지지자도 마찬가지예요. 지지자들도 사실 그 뉴노멀에 적응을 해야 돼요.
[54:05] 지금 언제까지 막 또 안에서 누가 씨발 수박이야? 막 당장 나와 막 이거 할게 아니라.
[54:12] 언제나 이걸 분당치려는 사람들이 있고 그 우리 시위 나가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시위는 정말 평화적으로 하려고
[54:20] 하거든요. 누구 하나 막 일촉즉발해서 그 상황을 안 만들려고 해요.
[54:25] 저 예전에 갔을 때도 누군가 그 버스 위로 올라온 적이 있어요.
[54:30] 근데 어 막 내려오라고 해요. 그 절대 폭력적인 건 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막 하거든요.
[54:36] 그러니까 그런 어떤 뭐? 그거죠.
[54:40] 깨어있는 시민들의 저의 힘이 정말로 필요해요. 근데 사실 나는 좀 부쩍 요새 그런 생각이 드는게 이게 음
[54:50] 미국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이제 뭐 좀 조용해지고 좋아진지 조금 얼마 안됐잖아.
[54:56] 근데 늘 뉴스를 봐도 뉴스 보면 맨날 사실 이슈화 되는 것만 주로 다루니까 안 좋은 것들을 접하게 되잖아.
[55:05] 근데 그 이면에. 어 긍정적으로 좋게 흘러가는 것들도 많지만 그거는 굳이
[55:10] 뉴스화 되지 않잖아. 그런 것처럼 약간 지금도 뉴 뭐 이재명 이런거 얘기하고 할
[55:16] 때 든 생각이 어 조금 이제 안정기에 들으면 다들 조금 어느정도 좀 이렇게 맘 내려놓고 신경 안쓰고 그렇게 되긴
[55:23] 하거든. 근데.
[55:25] 그러다가 우리는 또 만약에 뭔가 우리가 일어서야 될 때가 되면 그런 중요한 순간이 되면 다 일어서긴 하겠지만
[55:32] 평상시에도 조금 관심이나 이런거는 놓지 않고 있어야 되는 것 같기는 해요.
[55:36] 그래야 그 좀 그런 아까 그런 이상한 사람들 분탕질하고 이런 사람들이 있지만 결국에는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더
[55:43] 많기 때문에 더 퍼지는 거라고 난 보거든. 그런 사람들이 훨씬 더 많아지면 그렇게 흘러가겠지.
[55:48] 근데 그렇게 흘러가지 않게 하려면 그래도 관심 갖고 계속 뭐 지켜보고 얘기하고 볼륨 내고 해야 되는 것 같애.
[55:56] 아까 말한 그 메인 스피커들도 조금 더 자기 어 스피커로서 역할도 하고 뭐 그러면 되지 않을까?
[56:03] 음, 그리고 그들이 모를까 우리도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본인들도 알겠지?
[56:10] 알 수도 있고 모를 수도 있죠. 그게 막상 그 현장에서 있으면은 시야가 좀 좁아지는.
[56:16] 경향도. 있어요.
[56:16] 그래서 그럴 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해요. 댓글에서 댓글에 가서 열심히 써야겠다 어 댓글에서
[56:25] 스피커로써의 볼륨을 더 높여주세요 막 이런. 그래서 지금 뭐 그 그거 갖고 뭐?
[56:34] 정준희 교수는 또 이재명을 막. 엄청나게 이제 폄하하는 이야기도 많이 하고, 근데 그 이제
[56:42] 단어 하나 이 뉴 이재명을 통 이렇게 통틀어 갖고 이야기를 하면 또 그 사람들은 또 그 사람대로 또 열받아갖고 거기에
[56:52] 대해 또 막 반박을 하고 근데? 근데 사실 뉴 이재명이라는 단어 자체를 만든 것 자체가
[56:58] 이미 분리돼 버린. 거잖아?
[57:00] 그러니까 그렇게 애초에 그렇게 프레임 된 것 자체. 자체도 솔직히 말하면 난 긍정적인 것 같진 않지만 어떻게
[57:08] 그 현상을 어 얘기를 하려면 그래도 뭐 적당한 단어는 있어야 되니까 나온 것 같애.
[57:14] 근데 거기에 너무 몰입하지 않았으면 좋겠네 음. 그래서 좀 더 멀찍이서 이렇게 좀 크게 바라볼 수 있는
[57:24] 그런 여유들을 한 번씩 좀 갖는 게 필요할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57:29] 제가 뭐 채널 한참 보다 보니까. 그런.
[57:31] 생각들이 많이 들었습니다. 아 시사 얘기 많이 했네요.
[57:37] 어 래원님 뭐 혹시 뭐 요즘 근황중에 뭐 하고 싶은? 얘기 아 아 근황이 아니라 나 그 여러분들 그거 다 잊고
[57:44] 계셨겠지만 그 색동원 TF 팀 구속됐거든요. 근데 이제 구속됐어.
[57:51] 이제 다른 뉴스거리가 화제거리가 너무 많으니까 원장 구속됐어요.
[57:56] 그 지난주에 구속됐을거야. 아마 내 기억에는.
[57:59] 어, 그래서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은데 재판 받고 뭐 하고 하겠지?
[58:02] 난 이제야 구속돼서 그래도 구속이 되긴 하는구나 다행이긴 한데 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아요.
[58:08] 그 TF 팀 해서 나름 계속 잘 진행되고 있는 것 같아요. 끝까지 지켜볼 거야 내가.
[58:15] 그 추적자. 잊을만하면 얘기하고 잊을만하면 얘기하고.
[58:20] 씨. 아 진짜 어 사회악은 뿌리를 뽑아야 돼 아주.
[58:35] 그러면 다음은 삼구제 추천 삼구 팩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이 오랜만에 나오셨으니까 또.
[58:43] 아 저요 저는 저는 어 이게 작년 SBS 에 그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 하나 소개시켜 드릴까 해요.
[58:56] 근데 이게 이제 작년 7월 정도에 시작한 걸로 제가 기억해요.
[59:00] 어 SBS 라디오 그 보면 시간대별로 이제 뭐 있잖아요. 근데 이제 밤 열두시에서 두시 사이에 심야 방송반이라는
[59:10] 프로그램이 하는데. 이게 되게 조금 뜻깊은 게 예전에 제가 SBS 라디오
[59:16] 설명하면서 간단하게 한번 그냥 얘기한 적은 있는데 조금만 조금만 더 자세히 말씀을 드리면 이제 라디오들도 새벽이나
[59:26] 이럴 때는 거의 AI 로 이제는 음악만 그냥 튼다거나 하거든요.
[59:31] 어,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59:34] 그치 뭐 AI 로 이제 걸어놓고 그걸로 이제 막 튼다고 하더라구요.
[59:39] 근데 이 또 SBS 에 또 멋진 라디오 PD 님들께서 아 그거는 용납할 수 없다.
[59:46] 하여 새벽에 열두시에서 두시까지 두시간은 당신들이 직접 생방은 아니고 녹음 두시간 녹음을 해서 그걸 이제 틀어주는
[59:57] 방송이 있어요. 심야 방송반이라는 그래서 그 고릴라라는 그 SBS 라디오.
[1:00:03] 앱을 까시면 음 거기 방송 편성표 보면은 이제 심야 방송반이라고 열두시에서 두시 러브 FM 에 있습니다.
[1:00:12] 그리고 이게 요일마다 다른데 저희 3969 주 분들 중에 이제 예전에 시네타운 나인틴 팬인분들 많으시잖아요.
[1:00:22] 그래서 그중에 이제 한 분이신 이재익 피디님이 사실 메인이신 것 같아요.
[1:00:27] 왜냐하면. 어 월요일에서 이틀 하시는데 최근에 하루 더 늘어나셨어요
[1:00:33] 아, 근데 이거는 월요일날 정한성 피디님이라는 피디님과 같이 하는 음.
[1:00:39] 그래서 이제 피디님은 그냥 같이 이제 스피커로써만 하시고 정한성 피디님께서 다 풀로 다 짜고 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요.
[1:00:46] 그리고 화요일 수요일은 그 이제 피디님이 단독으로 하시고 목요일은 김예린 피디라고 막내 피디님이 있으세요?
[1:00:54] 최근에 그 그 뭐지? 유연석이랑.
[1:00:59] 음. 그 저기 뭐지?
[1:01:01] 우리 국민의 씨 이름 뭐죠? 어 유재석 어, 그 두분이 하는 프로그램 뭐 있어요?
[1:01:06] 어 틈만 나면에 어 이 라디오 피디님들 나왔는데 그때 나왔던 막내 김예림 피디님이 목요일날 하시고 그리고
[1:01:15] 금요일날 이상한 피디님. 하시고.
[1:01:18] 담다디 피디 금요일날, 그리고 토요일 김소영 피디님 어 목소리가 너무 매력적이요.
[1:01:22] 김소영 피디님 고급져 엘리강스 목소리를 가지신 김소영 피디님이 토요일날 하시고 그리고 류철민 피디님은 예전에
[1:01:31] 아마 나이틴에도 나오셨던 어 류철민 피디님이 일요일날 하십니다.
[1:01:36] 그 이게 요일이 일요일인데 이제 월요일로 일요일 담당이기 때문에 월요일 새벽 열두시 밤 열두시에서 두시인거죠
[1:01:44] 요렇게. 1234566 분이 하고 계세요? 네 이거 7일 다 해요.
[1:01:53] 근데 이게 제가 추천한 이유는 이 여섯분의 피디님의 성향이 다 다르거든요.
[1:01:59] 정말 그래서 노래 플레이 리스트도 너무 다르고 그 포맷도 다 달라서 어 요일마다 진짜 듣는 재미가 있어요.
[1:02:08] 어. 그리고 이게 좀 사실 직장인들이 열두시에서 두시에 듣기
[1:02:13] 쉽지 않잖아요. 근데 또 저희 그 심야 방송방 오픈 채팅방이 있어요.
[1:02:21] 어 잭디와 콩나물이라고 검색하시면 나오는데 여기에 또 한분이 이재익 PD 님 방송 월 화 수 새 삼 일치를
[1:02:29] 녹음을 해서 또 올려주시거든요. 그래서 못 들으면 또 그 녹음본을 다 다운 받아서 들을
[1:02:34] 수가 있어요. 저희가 아는 그 분이에요. 4우리 점심이 아주 중요한 그
[1:02:41] 분 근데. 근데 제가 어찌저찌 하다가 어제 이 심야 방송반 오픈
[1:02:50] 채팅방에 방장이 됐어요. 아니, 축하할 일은 아닌 것 같아요.
[1:02:56] 저 그 기존 방장이시던 분하고 제가 지난주에 만나서 식사를 했는데 생일이셔갖고 그 스토리 좀 들었는데 결국 래아님한테
[1:03:06] 갔군요? 예.
[1:03:08] 아, 뭐 아무튼 어찌저찌해서 그렇게 됐는데. 또 귀한 감투 맞으신거 재밌겠다.
[1:03:14] 하시면 되죠. 왜냐하면 어쨌든 이 심야 방송반이 나름 이런 뜻깊은
[1:03:19] 프로인데 이게 오픈 채팅으로 없어지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어쩌다 맞게 됐습니다.
[1:03:24] 그래서 이거 방송 재밌으니까 한번 들으시면 좋을 것 같아서 상구피구를 일단 가지고.
[1:03:30] 네 들어보시고 이제 피디님 하시는 방송 마음에 드시고 하면은 뭐 잭디야?
[1:03:34] 콩나물방에도 한번 들어가 보시면 네 좋을 것 같네요. 케어를 받으실 수 있는.
[1:03:43] 아니, 아니요, 저는 지금은 그 이제 피디님 것만 녹음본 올라오는데 제 계획은 이 다른 피디님들의 방송도 녹음을
[1:03:51] 해서 어 할까 하는 계획만 있습니다. 어제 시작해서 네 아이디어만 있네요.
[1:03:57] 네 제 삼구피가 여기까지입니다. 네.
[1:04:03] 소개를 해주셨고, 저는. 하겠습니다.
[1:04:08] 제가 넷플릭스에 있는 작품들을 좀 몇 개 알려드리려고 하는데 그 저희가 방송했던 저희가 보고 어 이 평을 했던
[1:04:21] 작품들 중에 그니까 당시에 개봉해서 우리가 다뤘는데 그 이제 당시에 흥행이 별로 안됐죠.
[1:04:29] 극장가가 워낙 안좋아서 그래서 그런게 대다수예요. 사실.
[1:04:37] 그래서 근데 우리는 다뤄서 또 이 이거에 대한 어떤 어느 정도 이제 평을 갖고 있잖아요.
[1:04:42] 뭐 좋은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고 근데 이제 그런 것들을 좀 한번 말씀드리려고 네 오늘 갖고.
[1:04:48] 와봤습니다. 이게 다 저희가 다른 거군요?
[1:04:51] 예 되게 많은데 나 야 나 다 봤는데 막 이러면서 막 야 나 많이 봤구나 막 이러면서 뿌듯해하고 있었는데.
[1:05:01] 가장 최근에 뜬 것부터 말씀을 드리자면 음 두 권이야. 맞습니다.
[1:05:08] 두 권이야. 우리 또 그 지구로 지켜라를 리메이크한.
[1:05:12] 작품이죠? 네 그 요르구스 란티모스 감독의 부고니아라는 작품이 최근에
[1:05:17] 떠서 한번 보시면 또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엠마 스톤과 남자 누구지?
[1:05:25] 짭데이먼. 짭데이먼.
[1:05:27] 데이먼이라고 미국에서. 더 이상.
[1:05:30] 아니잖아? 그렇죠.
[1:05:32] 예 씬데이먼이니까. 이름 까먹었네.
[1:05:37] 어쨌든 그분의 미친 연기를. 진짜 폭발적인 연기를?
[1:05:44] 볼 수 있습니다. 네 음, 그래요.
[1:05:46] 제시 플레먼스의 미친 연기를. 볼 수 있습니다.
[1:05:49] 내가 그거 보고 제시 플레먼스 팬 됐다가 그 러브앤데스인가?
[1:05:54] 어 그거 아 누구야? 엘리자베스 올슨 맞냐?
[1:05:59] 엘리자베스 올슨하고 째시프레마스가 이렇게 뚝딱 어 섹스하는 그 시리즈를 시작했다가 실망했어.
[1:06:11] 어 짭데이먼 뚱데이먼 시절에 어 얘기했잖아요. 그 제시 플레마스 찌치만 존나 보고.
[1:06:23] 엘리자베스 올슨하고 계속 섹시 나오는데 아무것도 안나와 옷 다 입구해 씨발 그러면서 어 제 씨 플레몬스 그 살 빼기
[1:06:32] 전에 그 어 허연 찌찌만. 뭐야 말만 들어도 싫다 그래 뭐 뭐든 보면 되지 뭘?
[1:06:43] 뭐라도 봤네요. 그래도 네 그래도 바지 벗었다가 그냥 다시 뭐 전까지는
[1:06:49] 봤으니까 된 걸로 네 어쨌든 북원이야 북원이야 떴습니다. 그리고 우리 박찬욱 감독님의 영화 어쩔 수가 없다 네
[1:06:58] 요것도 떴죠 네, 그래서 아마 좀 보시는 것 같아요. 그 저희 저희 조회수도 조금 올라가더라고요.
[1:07:05] 최근에 보시고 그래서 어쩔 수가 없다. 또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그리고 어 우리 좀비
[1:07:12] 영화에. 어떤 효시 예 라고 볼 수 있는 이 28일 후에 후속작
[1:07:19] 이십팔년후가 또 떴습니다. 이거 뜬지 얼마 안 됐거든요.
[1:07:25] 어, 그래, 난 좀 된 거 같은데? 작년 말인가 올해 초인가?
[1:07:29] 어, 그러니까 작년 말에 떴을 거예요. 본지 좀 됐어요.
[1:07:34] 이것도 보고 싶은데. TV 로 보시면 또 충분히 볼만하실 겁니다.
[1:07:38] 그렇죠, 볼만한 거 많이 나오는데. 그리고 저희가 작년에 다뤘던 것 중에 꽤 편도.
[1:07:44] 다른. 게 좋았던 장선이 최근에 떴어요.
[1:07:47] 보다가 무서워서? 못.
[1:07:54] 봤어? 어 아닌데 그거 좀 무서운 거 무덤 관련돼서 막 그거
[1:08:00] 아니야. 3131 뭐 이런 거 보셨나? 어쨌든 장소는 이거 그거잖아.
[1:08:11] 두부 영화잖아 무서운 거 아닙니다. 아 그래요 다른 거네요 어 다른 건가봐요.
[1:08:17] 미안해요. 그래요?
[1:08:18] 그리고 얼굴 얼굴 네 연상호 감독의 얼굴. 그쵸?
[1:08:23] 박정민 배우의 열연을 볼 수 있는 이 얼굴도 있습니다. 이거 지금 말하는 거 다.
[1:08:28] 넷플릭스 있는 겁니다. 네, 그리고 승부도 있습니다.
[1:08:33] 우리 조은연. 구단과 그렇죠.
[1:08:36] 이창호, 서로의 승부 아닌 그렇죠. 승부 승부 나오나?
[1:08:42] 승부는 안 나오지? 안 나오지 아, 그 사모님이 나름.
[1:08:46] 아신 아니야, 막 갖다 붙이지 마요. 아, 그래 맞어 그랬더니 짰자 안 나왔지만.
[1:08:56] 어 머티리얼리스트 너무 어 이게 나 처음이었다. 나 상구 처음이 머티리얼리였구나 처음 출연하셨던 처음
[1:09:04] 시작이. 머티리얼리스트도 떴어요.
[1:09:08] 이거는 사실 개봉하고 얼마 안 돼서 떴던 것 같아요. 몇 달 안 돼서.
[1:09:12] 그래서 요것도 저희는 굉장히 많은 얘기를 나눴던 회차라서 예 그래도 저희가 좀 기억에 남습니다.
[1:09:20] 셀린송 감독, 영화가 되게 좋은 것 같아 그냥 어 다시 봐도 괜찮고 적당히 심심하면서 약간 평등 같은 영화
[1:09:30] 생각나고. 근데 씀씀한데 킥이 있어 셀리손 감독 영화는?
[1:09:35] 아, 그리고 우리 그때 나눴던 대화 중에 마지막에 그 원시부족이 거기 나타난다 얘기했잖아요.
[1:09:41] 진짜 나타나더라고. 있잖아.
[1:09:43] 거기 그 여러 사람들이 여러 명 있는데 있다니까. 그런.
[1:09:48] 장면들 음 맞아요. 끝까지 보시면 보실 수 있어요.
[1:09:51] 그리고 어. 작년 초에 어 저희가 다루긴 했는데 당시에 이제 내란
[1:09:59] 정국이여가지고 작년 초였나? 네 오래됐구나.
[1:10:02] 네, 그래서 아마 후회를 못했어요. 왜냐면 그때 극장가가.
[1:10:06] 엄청 안 좋았어요. 개봉.
[1:10:08] 개봉 시기가 잘못? 개봉 직후여서 근데 또 그 당시에?
[1:10:13] 우리가 가져야 될 마음과 뭔가 비슷비슷하기도 하고 그래서 이 하얼빈 좋거든요.
[1:10:20] 또. 봤어요?
[1:10:22] 재밌어요, 이거 볼만해요. 멋쟁이.
[1:10:25] 현빈. 현빈씨가 현빈이 나옵니다.
[1:10:28] 벌크업 하기전에 안중근으로 나오는. 또 박정민 배우도 나옵니다.
[1:10:32] 여기 그치. 근데 이것도 난 반전을 너무 초반에 너무 눈치채가지고
[1:10:38] 재미없었어요. 아, 뭐 반전이 그렇게 중요하냐?
[1:10:41] 이런 아무튼 네 하얼빈 있고 그리고 대도시의. 사랑법.
[1:10:47] 아하 이것도 있습니다. 영화.
[1:10:50] 경보원 나오는 김고은 나오는 영화도 있고 시리즈도 있어요. 그렇죠.
[1:10:54] 네 네 둘다 플릭스에는 아, 그래요. 시리즈 재밌나?
[1:11:00] 시리즈 조금 보다 말았는데 그냥 내용이 비슷한 것 같아서? 그러겠지?
[1:11:05] 시리즈 있는 에피소드 하나를 뽑아갖고. 영화화 한거야 그럼 나 영화 진짜 재밌게 봤는데 그럼
[1:11:13] 시리즈 봐봐야겠다. 그러니까 주인공이 그 남자, 남자애잖아요.
[1:11:17] 그 친구가 이제 겪는 사랑 중에 우정에 관한. 주인공은 다를 거 아니야.
[1:11:22] 시리즈는 다른 배우지 아, 그래 영화가. 되게 완성도가 있었어.
[1:11:30] 마지막에 춤추는 신도 좋았고. 굿 걸 베드 걸 아 꽉 차네이커 네 그것도 있고 그리고
[1:11:40] 베테랑 투도 있습니다. 베테랑 투가.
[1:11:44] 정예인 배우나 황정민 변호 요걸 지금 딱 봐두시면은 조만간 베테랑 스리가 올해 안에 제작한다고 하신.
[1:11:54] 그래 맞아 올해 리스트 있었어? 네 이준호 배우하고 뭐 이렇게 저렇게 나온다고 들은 것
[1:12:10] 같은데 준호가 악역으로 나오겠지? 어 악역으로 나온다 그랬어?
[1:12:15] 어 근데 난 그 얘기 듣고 좀 아 실망했어 아 씨 왜 다른 좀 뭔가 뉴페이스 없나?
[1:12:23] 그 요즘 너무 많이 나와 그리고 여기저기서 너무 많이 보여.
[1:12:27] 뭔가 연기력을 좀 보여주고 싶어하는 그런 그런가? 아, 그러면은 약간 여기서는 그게 킥일 수 있겠다.
[1:12:34] 아 그치 그래서 요런 작품들이 어 흥행은 하지 못했지만 넷플릭스에 떠있고 또 저희가 다뤘던 작품들이라서 한번
[1:12:45] 보시고 또 저희 나눴던 이야기를 한번 더 들어보시면 더 재미있게 보실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추천을
[1:12:52] 드려봤습니다. 몇 개 봐야겠어요.
[1:12:56] 안 보신 거 있으면 한번 좀 챙겨서 보시죠. 장소는 무서운 영화 아닙니다.
[1:13:03] 그래요. 저희 그럼 2026년 2월 넷째주 아무말 재잔치 방송은
[1:13:08] 여기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즐겁게 들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1:13:11] 별점과 댓글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는 매주 다양한 이슈와 함께 돌아옵니다.
[1:13:16] 다음주에도 월요일에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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