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말대잔치 ep.115\]25년11월 넷째주 "딱 정리해줄께"

An episode of [씨네타운 39](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761024959), 23 Nov 2025, 1 h 18 min.

Audio: https://anchor.fm/s/e3b10b50/podcast/play/111540871/https%3A%2F%2Fd3ctxlq1ktw2nl.cloudfront.net%2Fstaging%2F2025-10-22%2F05af3db7-a444-372c-7ed6-427f676882ca.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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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0:15] 안녕하세요. 삼고의 본격 저작거리 주간 이슈 토크 아무말대잔치
[0:18] 2025년 11월 넷째 주 시작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0:26] 아마도 대잔치 진행을 맡은 편입니다. 각자 자기소개 부탁드릴께요.
[0:31] 안녕하십니까. 사랑을 위해서라면 이층에서도 뛰어내릴 수 있는 목동꽃이
[0:37] 있는 베스밸더입니다. 에이.
[0:41] 그 사람도 50 넘고 50. 50 대야 준수 준수한 그분은 결국 잡혔죠 잡혔죠 도가니 나갔죠.
[0:53] 아, 그리고 오늘. 못 듣던 목소리가.
[0:57] 네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이제 제가 올때가 됐죠.
[1:00] 이제 쌀쌀해진 이제 제가 올때가 돼서 드디어 돌아왔습니다. 네, 저 종합예술호소인 나산입니다.
[1:10] 이 정도면 그냥 종합예술인이라고 하셔도. 아니 근데 또 약간 또 휴식기가 있어가지고 붓도 안 들고
[1:16] 노래도 안 부른지 너무 오래 돼가지고 잠깐 현생 살고 있어가지고 호소인이라고 아직까지.
[1:22] 춤을. 추셨다고 아 네 그 그 언제냐?
[1:26] 할로윈 그 전주에 요즘에 할로윈 당일날 행사하면 욕 많이 먹어요.
[1:31] 어? 그래서 약간 약간 좀 그런게 있어.
[1:34] 팔일인가? 어 맞아요, 그래서 하고 싶었는데.
[1:37] 그러게요 이 두분 나오셨대요. 섭섭해 진짜 아니 우리 련님 오셨는데.
[1:42] 련님. 오셔가지고 안 시켜 걱정하지마, 응, 내가 말했잖아.
[1:49] 나 또 코스튬에 입고. 그러니까 코스튬에 대한 이 욕망은 어마어마한데, 그러니까
[1:59] 그거 있잖아. 내가 딱 어 주목을 너무 끌고 싶지는 않은 관종 적당한
[2:05] 관종. 소심한 관종이에요, 그러니까.
[2:10] 또 주목은 어느정도 끌고 싶지만 또 지나친 관심은 부담스러워.
[2:15] 내가 목표형을 제1 처음 본 날이. 형이 딱 그 왔는데 와?
[2:21] 좀 멋있는 사람이 온 거야. 근데 셜록홈즈인 줄 알았어?
[2:26] 아, 그 제가 겨울에 정종 입는 셜록홈즈의 모자 있거든요. 레인디언팅부츠라고 치면 나오는 홈즈모자 제가 겨울에 종종
[2:36] 씁니다. 그래가지고 나 파이프도 가끔 이렇게 그래서 금으로 담배도
[2:41] 안 피우는데 그래갖고 우리 다룬 에피소드 중에서 목요일 살인 클럽이라고 아 예 그 영화 다뤘잖아요.
[2:48] 그 에피소드의 일러스트 형 그려놓은 게 딱 그 복장으로 그려놓은 거예요.
[2:54] 내가 봤던 그 인상 인상 깊었던 그 옷을 딱 해놨죠. 그것만 딱 입고 왔어도 셜록 홈즈로 바로 됐을텐데
[3:01] 그렇군요. 음, 그렇습니다.
[3:04] 공연 잘 마쳤고요. 내년에도 할 거니까 내년에는 꼭 참석해 주시고 아, 그리고
[3:08] 호수팀 그렇게 부담 안가져도 돼? 작년부터 했어요.
[3:14] 그래서 저는 들어간 거는 올해부터 들어갔고, 내년도 비슷한 시기에 아마 할 예정이긴 해요.
[3:21] 그 전에 이제 만약에 내년에 하게 된다면 1달 전부터 홍보를.
[3:25] 빡세게 하겠습니다. 여기 나와서 또 한번 홍보해 주셔야죠.
[3:28] 아유 좋죠? 뭔가 또 여지가 있다면 나와서.
[3:30] 근데 그 인원이 한정되어 있잖아요? 그러니까 저희가 그거 공연을 할 때 어 좌석이 아무래도
[3:37] 그게 뮤지컬 파업이거든요. 그래서 좌석이 한정되어 있다 보니까 딱.
[3:42] 백에서 이백명 사이에 그 정도만 해서 더 큰데를 이렇게 대관하기가 힘들어요.
[3:46] 아니. 근데 이백명이나 와요 뮤지컬 펍이란데 난 이름만 들어봤지?
[3:56] 근데 약간 좀 약간 자랑 좀 하자면 그 뮤지컬 펍 원래 사장님이 있잖아요.
[4:00] 하고 계신 사장님이 우리꺼 보고 야 우리도 이렇게 해야 된다.
[4:05] 그래야 사람들이 재밌다. 우리 지금 연출했던 그 친구한테 자기네 연출 좀 해달 해줄
[4:09] 수 있냐고 반응 되게 좋았어. 너무 뿌듯했어.
[4:12] 진짜로? 했는지 모르겠어.
[4:15] 여기까진 모르겠는데 아무튼 우리꺼 되게 재밌었다. 잘했다.
[4:20] 그렇군요. 그래서 나사님 거기서 그냥.
[4:23] 저는 레이디 머몰레이드 딱 한곡, 그리고 나머지는 다 앙상블로.
[4:26] 김치김치. 너무 신났습니다.
[4:30] 김치는 전라도지. 못가서 죄송합니다.
[4:38] 근데 또 래언님이 갔다 오셔갖고 여기서 또 후기 방송에서도 얘기를 해주시고.
[4:43] 너무 뿌듯하고 감사하고 진짜 래언님 최고 아 나 원래 련님 보려고 했는데 련님 없어.
[4:48] 련님이 그렇죠. 나사님 나온다고 하니까 한 주 쉰다고 하시더라고요.
[4:53] 아 그게 또 유키드도 안 보시고 그러셔갖고 그래갖고 겸사겸사 또 바쁘시기도 하고 그때 그 저기 반따나미랑
[5:04] 갔다고 그러셨거든요. 네, 저는.
[5:09] 봤습니다. 아 그럼 또 없는 김에 또 털어보지 뭐?
[5:17] 어때, 어때 어때? 나는 어?
[5:20] 맞아요? 헌칠하신 헌칠하신 분이랑 같이 오셔가지고 어 뭐지 어 근데
[5:27] 그냥 뭐 별 소개 안 하시고 그러시길래 그냥 그냥 모른척했죠.
[5:30] 그래서 그냥 내 언닌가에 그냥 라폼을 조금 쌓고 공연 열심히 보시라 정도만.
[5:38] 그렇군요. 그리고 막 그런 축하 영상 같은 거 찍는단 말이야.
[5:40] 그런 거 오면 손님들한테 우리 그거 영상 그 홍보용으로 쓸려고 그분 살짝 뒤로 물러서시더라고 화면에 나오는 거
[5:47] 부끄러워. 하셔가지고 아무래도 뭐 예 바로 지인은 아니니까.
[5:53]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고 와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그렇군요.
[5:57] 그 공연을 보고 난 이후의 일은 또 래원님이 에피소드를 풀어주셔서 궁금하신 분들은 찾아서 한번 들어보시길
[6:05] 바랍니다. 그 며칠 전에.
[6:08] 되게 깜짝 놀란 뉴스가 있었어요. 밤에.
[6:11] 그쵸? 그 여객선이 갑자기 그 좌초가 됐다.
[6:17] 신안 앞바다에서 음 목포로 향하던 여객선이 좌초가 됐다. 그래가지고 근데 이게 그 뉴스 기사에 나온 사진을 보면
[6:27] 이게 좌초 정도가? 아니야 그때.
[6:30] 가서 섬에 그냥 박은거야 섬이야 섬이야 이거? 아 나, 사실 뭐 많은 분들이?
[6:37] 저랑 같은 경험을 하셨겠지만 사실 그 뉴스가 나오자마자 되게 그 다들 트라우마가 있지 않습니까?
[6:47] 그래서 가슴이 덜컥 내려앉고 그 이후에 또 전원 구조 속보가 떴어.
[6:54] 근데 그게 보자마자 아니 더 불안한거야. 오히려 못 누르겠어.
[7:01] 그러면서 그냥 그러니까 이거를 또 찾아보기도 좀 막 두렵고 무섭죠.
[7:07] 그래서 그냥 가만히 있었어 찾아보지도 않고 그냥 아 설마 이러면서 근데 좀 시간이 지나니까 진짜 구조된 것 같더라고
[7:15] 그래가지고 조금 안심하긴 했는데 근데 솔직히 나 여전히 기사를 안 눌러봤어.
[7:22] 그래서 좀 그 트라우마가 있는 것 같애 좀. 무섭죠.
[7:27] 그날에 십년이 더 지났는데 아직도 그 트라우마가 있죠. 11년 전인가요, 11년 전인가요?
[7:38] 그 이백육십삼명이였나요? 네, 저는 다 구조되고 이거 어처구니 없는게 사실 이
[7:47] 항해사 조타수가 그냥 내가 봤을 땐 이 조정실에 있지도 않았어.
[7:55] 내 생각엔 그래요. 아 저게 말이 안 돼.
[7:59] 그 뭐 핸드폰을 하다 그랬다느니 뭐? 사고 발생 12초.
[8:05] 전에 알았다느니 뭐 이런 말이 있긴 했었거든요. 아 난 뭐 암초 뭐 이런거라고 하길래 눈에 안 보이는 거랑
[8:12] 박은 줄 알았더니 야 저거 그냥 야 저거. 이거는 아예 안 본 거잖아 야.
[8:18] 저럴 수가 있어? 그러니까 아마 배가 그 자동항법이 설정돼서 그대로 그냥
[8:24] 시켜놓고 신경을 안 쓴 것 같애. 아, 그러니까 대부분 배가.
[8:30] 그냥 오토 파일럿이 아니고 어쨌든 오토로 간 오토 세일링을 하는데 저 구간은 아니었대 내가.
[8:37] 듣기로는? 그러면 당연히 뭐 있어야지?
[8:41] 아니 뭐 초긴장까지는 아니래도 그래도 운전을 하고 있으면 앞을 보급운전을 해야 될 거 아니야?
[8:48] 미친놈 아니야, 저걸 박을 수가 있나? 어처구니가 없네 진짜 안 그래도 밤에 이렇게 항의하는
[8:56] 거면. 이게 전방 지시가 계속 돼야 됐을 거 아니야, 어이없네요.
[9:03] 긴급체포. 그래서 바로 긴급체포됐다고 합니다.
[9:07] 뭐 아니 뭐 깜짝 놀랬지만 뭐 안타까운 뉴스라고 볼 수. 그래도 뭐 다행이라고 봐야죠.
[9:15] 다행이라고 봐야 되는데 제가 그 당시에 저는 실시간으로 계속 뉴스 기사를 체크를 했거든요.
[9:22] 그 밑에 댓글 달리는 게 진짜 가간이었습니다. 알고 싶지?
[9:29] 그냥 적나라하게 얘기하면 뭐 찌째면 탄핵 가자 뭐 이런거였어요?
[9:37] 진짜 그 새끼들 머리속에는 뭐 사람을 구하고 말고에 이게 아니고 그냥 사건 터지면 야 탄핵이다 이거밖에 없는거야.
[9:48] 탄핵을 넘어서 아 진짜. 아, 왜 수준이 보이지?
[9:55] 배도 중국산이라고 하지 아마도 아니, 저 사이즈 배들이 사실 우리나라에서 안 만들어 중국산일 가능성 물론 아닐
[10:04] 수도 있습니다. 아니, 어쨌든.
[10:09] 근데 조타순과 이 항해상가가 그 외국인이라고 했던 거는 들었어요.
[10:16] 근데 뭐 어느 나라 사람인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그 저 업무 자체가 그렇게 그.
[10:25] 페이가 좋거나 그게 아니라고 해서 예 그래서 그렇다고는 들었는데 뭐 그것과 별개로 어쨌든 심각하죠.
[10:37] 휴대전화 보다가 지금 이백몇명이. 중산 아닌 게 다행이다.
[10:50] 혐오할려고만 들면 근데 중산 아니어도 중산 만들어 그래. 그래서 진짜 깜짝 놀랐던 뉴스였는데 다행히 아무 일 없이
[11:02] 별일 없이 이렇게 마무리가 됐습니다. 그 메뉴얼대로 했다라는 그 말이 당연한거고 이게 당연한
[11:10] 뉴스인데 나도 솔직히 목회님처럼 그걸 들여다 보기가 힘든 거예요.
[11:15] 그 댓글들도 보기 싫고. 행여나 또 안 좋은 또 뭔가가 있을까봐 그리고 만약에 이걸
[11:23] 가지고 그 댓글들처럼 또 뭘 빌미 삼아 그럴까? 너무 조마조마한 뉴스였던 것 같아요.
[11:31] 그러니까 지금 또 안그래도 대통령은 해외순방 나가 있어서 어 그 이 사건에 대해서 이제 직접적인 지시는 못하겠지만
[11:43] 뭐? 어쨌든 그 총리도 있고 그리고 총리가 아니더라도 이 밑에서
[11:48] 알아서 돌아가는 시스템들이 잘 굴러가고 있을 테니까 그거에 대한 걱정을 좀 덜 하긴 했는데 그거랑 별개로 어쨌든 이런
[11:58] 일 이 터지면은 그냥 그 자리에서 뭔가 굳어지는 몸이 굳어버리는게 확실히 있어서 좀 그런건 두려웠던 부분이
[12:06]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그 지금 이것도 이건데 그 한강에서 계속 지금.
[12:11] 한강버스 운영한다고 하는게 배가 막 찢어지기도 하고, 막 물이 그 배 안으로 막 들어오기도 하고 그 난리도 아니던데
[12:21] 배 막 중간에 서버리고 그거는 지금 안 나오잖아요? 뉴스에셜.
[12:27] 그래서 제가 그 라디오에서나 뭐 출퇴근할 때가 항상 라디오 들으면 출퇴근하니까 나온 들은 적이 없어 그냥 나도 우리
[12:34] 그 단톡방 거기서나 이렇게 한번씩 그렇게 봤던거지 뭐 전혀 뭐 다루고 이런거 없는거.
[12:40] 같은데? 일절 안 나가게 막 막는 것 같기도 하고.
[12:45] 그런데 그 이제 보험사 보험사에서 배가 그 파손이 된 이후에 이 보험사에다가 이거 수리해달라 라고 했는데 이제
[12:55] 보험사에서 그 수리할 내역을 알려달라 라는 식으로 그거를 통보를 해서 그걸 이제 기자가 알게 돼서 언론에 알려지고
[13:05]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안 알려진 것도 많대.
[13:09] 이미 열건이 넘었더라고 배에 그 사고가 일어난 게. 관광버스는 중지시키는 게 맞는 것 같아요.
[13:16] 그리고 이 뭐 국정조사를 하든지 해서 왜 이렇게 됐는지 세금이 엄청나게 들어가지 않았습니까?
[13:25] 뭐 SH 하고 결국 다 서울시의. 세금으로 보전을 해줘야 되는 부분인데 여기에 대해서는
[13:33] 구상권 청구까지 해야 된다고 봐 오세훈은 뭐 자기하고 뭐 아니죠?
[13:37] 아니죠 막 이러면서 막 아 저는 담당자가 아닙니다. 막 이러면서 뭐 빠져나가려고 할 텐데 아 이 새끼 하는
[13:46] 짓이 똑같애. 이명박 때부터 그냥 다들 뭐 잘되면 내가 잘한 거 안되면
[13:52] 내로는 아니 저기 유체이탈. 서울시가 하는 게 아니라 어 그냥 서울시 산하의 업체가
[14:00] 하는 거다 이런 식으로. 민간 기관에서 하는 겁니다.
[14:03] 그런데 그거를 뭐 이렇게 요청해서 만든거야. 그래놓고 나서 상관없대.
[14:09] 그리고 자기가 자기 치적이라고 이렇게 되게 내세웠잖아. 그러니까 처음에 뭐 공부할 때는 뭐 배액을 배액을 어허
[14:17] 들고 타면서 아 서울 시민들에게 어? 한강의 여유를 즐길 수 있습니다.
[14:22] 뭐 이 뭐 의지를 하더니 사고 나니까 뭐 자기가 상관없다 그러고 진짜 어처구니 없는 새끼라 할까?
[14:29] 어 제가 그냥 뭐 좀 짜증은 나지만 음 그 뭐야? 바테러 총도 아 그 설마 설마 안되겠지?
[14:41] 아 그 삽을 떴어. 근데 아이 그래도 이렇게 할 수 있대 어 안 될 것 같아.
[14:45] 근데 진짜 어처구니가 없어, 아니 솔직히 나 그거는. 그 전쟁기념박물관.
[14:51] 그런데 딱 해놓으면 맞을 것 같아 뭐 해놓은 건 해놓더라도 그냥 서울시에서 그.
[14:56] 계령대 이런데 하면 돼? 거기에 아니면 그 DMG 쪽에다가 하던지?
[15:05] 아니면은 저기 강원도 양구 가면은 펀치볼이라고 있거든 거기 고사리 잘나는데 거기가 펀치볼이 그 존나 폭탄이 많이
[15:15] 떨어져가지고 펀치볼이거든 패인거야. 거기다 이렇게 쭉 이렇게 둘러싸갖고 어 약간 저기 뭐야?
[15:23] 그 영국에 무슨 돌덩이 있는데 뭐 그런데처럼 해놓으면은 그건 좀 멋있을 것 같다야 아니 사람 많이 안 가는.
[15:30] 그런 데다 하든가 양고에다 하라고 그러니까 누가 뭐라 그래.
[15:33] 아니 씨발 그걸 무슨 광화문 한복판에다 하고 있어? 뭐 시사 한움큼 해봤네요.
[15:42] 그러게 그냥 토크였는데 그러니깐요. 저의 연령할 양식인 댓글 댓글 한번 보겠습니다.
[15:51] 네 좀 양식이 좀 적긴 한데 네 일부도 좀 네 짧게 하겠습니다.
[15:57] 네 아무 말도 잔치도 많이 사랑해 주십시오. 항상 애정해 주신 우리 야만돌 형님께서 지난 방송에.
[16:08] 오늘도 출근길에 일부한 청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6:13] 남겨주셨습니다. 내가 제목으로 민주당을 너무 빨아내가지고 그런가봐 아 내가
[16:19] 민주당 욕을 한바탕 했더니 어 살짝 미안해 가지고 한번 좀 제목 있다 썼거든요.
[16:27] 그래요. 네, 저희가 팟빵에도 댓글 달 수 있고 스포티파이와
[16:32] 유튜브에도 댓글을 달 수가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16:35] 네, 그리고 저희 메일도 봤습니다. 음, 저 이메일 보내주실 것은요.
[16:41] CINETOWM 숫자 삼구, 골뱅이, 지메일 닷컴입니다. 그리고 저희 인스타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16:47] 인스타그램에서 삼구 팟캐스트 숫자 39PODCAST 이렇게 검색해서 어 팔로워 해주시면 감사하겠구요.
[16:54] 저희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씨네타운 삼구 한글로 씨네타운, 숫자 삼구
[17:00] 이렇게 검색해서 구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듣고 계시는 플랫폼이 유튜브, 애플,
[17:06] 스포티파이시라면 별점과 댓글 좋아요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그리고 저희가 백해 특집으로 프린트한 티셔츠가
[17:14] 있으니깐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상세 설명란에서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17:30] 자, 저희가 어 그간 있었던 이 주간 핫이슈라든지 이슈 릴레이를 이슈 릴레이 이번주부터 이제 통합해서 통파업해서
[17:41]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이름하여 시사 목욕탕.
[17:45] 어 저희가 또? 서울시민이다 보니까 물을 또 물로 가나요?
[17:52] 물로 가는 겁니다. 네, 목욕탕에 뭐 버스 띄우나요?
[17:57] 다 같이 빤스 벗고 오리배 띄우고 저희가 어 목욕탕 컨셉으로 예 뭐 목욕탕 하면은 온탕도 있고 열탕도 있고
[18:07] 냉탕도 있고 냉탕도 있고 라돈탕도 있고 이벤트탕 네 네 뭐 여러 가지 있지 않습니까?
[18:13] 네, 사우나도 있고 네. 예 그 컨셉을 해서 한번 또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18:19] 예, 그래서. 각자 멤버들끼리 하나씩 좀 뭐 사실상 시사 릴레이랑 이슈
[18:25] 릴레이랑 비슷한데 네 저희가 또 목욕탕에 한번 이렇게 써 발 한번 얹어 봤습니다. 4자 뭐 목회님이 오늘 뭐
[18:35] 찜질방? 아, 원래 찜질방 갈려다가.
[18:40] 제가 약간 때미리로. 아 시사 때미리 예 아 새신사 새신사로 예 새 강자가
[18:46] 아니고 아. 그래요 어 아 때미리 정겹게 그래요.
[18:53] 묵은 떼를 좀 어 싹 한번 밀어보겠습니다. 아, 이렇게 또 중간에 뒤집어?
[19:01] 오늘의 시사 목표 때미리가 준비한 이슈는 네. 론스타입니다.
[19:08] 론스타 한동안 잊혀 우리의 기억 속에 잊혀졌던 론스타 음 론스타 뭐죠?
[19:13] 론스타가 뭘까요? 나란 나사님이 일단 저 망사팬티 입었으니까 나사님 일단
[19:21] 배드 한번 더 보시고. 저 잘 풀리고 왔습니다.
[19:25] 여기 들어가면 되나요? 네 네 누우시 일단 엎드리시고요.
[19:30] 론스타라고 들어봤는데 요게 사실 되게 오래됐단 말이야. 론스타가 뭐죠?
[19:38] 기업 아닌가요? 기업 일종의 사업 펀드입니다.
[19:43] 또 제가 한때 사업 펀드 좀 했던 사람으로서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론스타 이슈를 한번
[19:57] 말아보겠습니다. 사실 뭐 그렇게.
[20:00] 중요, 그러니까 사실 엄청 오래된 내용이고 엄청 큰 돈과 많은 사람들이 얽혀있고 굉장히 긴 기간 동안 이슈가 막
[20:09] 엎치락뒤치락 됐었는데 사실 다 알 필요 없고 그냥 흐름만 아시면 될 것 같아요.
[20:18] 론스타가 뭐고 왜 문제가 됐었고 지금 뭐 상황이 어떻게 된건가 뭐 요정도 자세한 내용은?
[20:28] 자세한 내용은 더 알고 싶으시면은 뭐 각자 공부를 하시든지 아니면 매불쇼를 들으시든지 뭐 그러시면 되겠습니다.
[20:36] 뭐 영화도 있지 않았나? 옛날에 뭐 영화나 했던거 같은데 관련돼서.
[20:40] 이거 관련해서요. 아이 뭐 외환위기 관련해서는 영화들이 많았는데 내 기억에
[20:45] 론스타 관련은 없었던 것 같은데 그러니까 일단 론스타는 뭐 흔히 뭐 헤치펀드 라고도 하고 벌처펀드 라고도 하는 외우게
[20:55] 무슨 이런? 음 그런 적대적인 MNA 를 많이 하는 회사 중의
[21:00] 하나고요. 이런데도 보면 사실상 좀 실체가 없는 경우가 많아 검은
[21:07] 머리 외국인들 많고 그냥 돈 벌려고 돈에 미친 놈들이 모여갖고 이렇게 만드는 거야.
[21:15] 사실상 사모펀드가 거의 다 그렇고 근데 이번에 론스타가 제기한.
[21:24] 우리 정부를 향해 제기한 뭐 그 뭐 ASDS 뭐 무슨 국제사법 뭐 거기서 원래 론스트가 이겼었는데 항소를 우리가
[21:34] 했는데 우리가 이겼어 어 그래서 배상을 뭐 몇천억을 하라고 그랬는데 사천억인가 하라고 그런 거를 우리가 안 해도
[21:43] 된다라고 승소를 했습니다. 그래갖고 지금 얘기 많죠.
[21:49] 한동훈이가 어쩌고 얘기하고 뭐 하는데 일단은 뭐? 내용부터 아 이거 또 너무 길어지면 안되는데 내용부터
[22:01] 말씀드리면 사실 그 다들 기억하시는 IMF 때 97년 외환위기 때 이때부터 외환은행을 비롯한 뭐 다양한 은행들이
[22:13] 매각이 시작돼요. IMF 에 권고 사항이었죠.
[22:16] 그래갖고 지금은. 기억에도 남아있지 않은 뭐 한빛은행 한미은행 뭐 이런데들이
[22:23] 다 팔려 나가요. 거기는 진짜 좀 상황이 안좋아서 그렇고 외환은행은 근데
[22:27] 사실상 굉장히 우량한 은행이었어. 근데 외환은행이 정확하게 그 진짜 어떻게 보면 그 외화에
[22:40] 관련된 것들이 조금 더 치중된 은행이었었나요? 어, 그렇지 어?
[22:47] 근데 여기서. 이게 외환은행이 매각된 게 매각의 문제부터 봐야 되는데 그
[22:56] BIS 비율이라고 있습니다. 은행마다 들어보셨나요?
[23:00] 모릅니다 BIS. BIS 이게 뭐 자기자본 비율이라고 하는 건데 요게
[23:08] 뭐냐면은 은행이 돈을 갖고 있잖아. 우리가 맡긴 돈으로 우리가 맡긴 예금으로 돈을 갖고 있을
[23:17] 거 아니야. 근데 우리가 뭐 고객들이 맡긴 돈이 한 백억이라고 쳐 그
[23:23] 은행이 백억을 다 갖고 있을까? 그건 아닐 거 아니에요?
[23:26] 그렇죠. 대출도 해주고 건물도 사고 투자도 하고 그렇죠.
[23:32] 어? 뭐 상품도 만들어갖고 막 팔기도 하고 다양한 걸 합니다.
[23:38] 근데 얼마나 갖고 있을까? 백억을 예금으로 백억을 받았으면 자기 자본 중에 한
[23:43] 30억. 30억 나왔구요. 프로는 십 프로 거의 비슷합니다.
[23:51] 더 낮아요. 아니, 사실 십 프로보다 안 갖고 있는 데가 훨씬 많아요.
[23:57] 보통 한 팔 프로가 기준점이에요. 자기 BIS 비율 팔 프로.
[24:02] 그래서 우리가 저축은행이나 요런데 일 금융권 말고 저축은행이나 뭐 이런데 이 금융권으로 내려갈 때 그 은행이
[24:11] 탄탄한지 보려면 사실 뭐. 전에 뭐 부산저축은행이나 뭐 무슨 뭐 토마토 뭐 이런거 뭐
[24:17] 많은 애들이 좀 있었잖아 토마토 맞나? 어쨌든 그러니까 은행에다가 이자를 많이 준다고 무조건
[24:24] 은행에다가 돈을 맡기는 걸 좀 주의하라고 하는게 BIS 비율을 보라고 그래 이거는 다 금감 금융관리위원회에서
[24:32] BIS 비율을. 어 공시하게 돼있기 때문에 각 은행마다 몇 프론지가 나와
[24:39] 근데 얘들이 뭐 오? 프로 사 프로 이러면은 아 얘네 좀 위험한데 그래서 팔
[24:43] 프로 넘으시면은 그래도 뭐 그럭저럭 안정적이다 생각보다 적지 팔 프로 그래서 뭐 뱅크런이라는 말 들어보셨잖아요.
[24:54] 그러니까 예금자들이 그. 다 가서 내 돈 내놔라 하면은 은행은 망하는 거야.
[25:00] 끽해야 한 십 프로 갖고 있으니까 많아봤자 십 프로 넘는데 별로 없어.
[25:05] 방금 검색해보니까 KB 가 십육이고 우리가 16 제가 알던.
[25:11] 거랑 좀 다르네요 예 어쨌든 그런 게 있는데 2BIS 비율이 되게 중요한 게 왜냐하면 외환은행이 원래 그렇게.
[25:27] 어 안 좋은 상태가 아니었어. 근데 팔기로 결정은 했는데 여기서 뭔가 수작질이 들어가
[25:38] BIS 비율을 갑자기 존나 낮추는 거야. 아 그.
[25:43] 그런 짓을 했어? 그게 가능해 그냥 그냥 담당자들이 에이 그냥 숫자 알아서
[25:49] 그냥. 숫자를, 숫자를 그렇게 하면 안되지, 아니.
[25:54] 딴데 투자를 더 하면 되잖아. 그러니까 금고에 돈을 쟁여놔야 되는데 어 아 우리 이거
[26:02] 사업상으로 중요한 거니까 여기도 돈을 넣고 투자 투자라는 명목으로 돈을 다 빼버리는 거야.
[26:08] 그러면은 BIS 비율이 사 프로 뭐 이렇게 돼요. 그러면은.
[26:12] 그럼 그때 그 팔기 전에 그때 외환은행이니까 하는 거일 거 아니에요?
[26:17] 하는 건 아니고 외환은행 보면은? 외환은행이죠.
[26:20] 은행은. 다 별도야 근데 이제 그 이게 그거죠.
[26:24] 그 이제 원래는 은행이 그 금융권 자본으로만 살 수 있는데.
[26:31] 아, 그것도 있지? 산업자본으로 살려면 BIS 비율이 낮아야 살 수 있으니까
[26:37] 일부러 낮췄던 거잖아요? 어 맞아요, 지금 파이님이 얘기하신 게 그 산업자본과
[26:42] 금융자본이. 외국은 또 안 그런데 우리나라는 금산분리법이란 게
[26:48] 있습니다. 그게 금 금융 금융자본 산 산업은 산업자본 금산분리법이
[26:55] 아직도 적용이 되고 있어갖고. 그러니까 산업자본이 금융까지 같이 해버리면 예를 들어
[27:00] 삼성에서 삼성은행을 만들어 그러면 아무래도 삼성전자나 뭐 이쪽으로 더?
[27:06] 이렇게 돈도 더 그쪽으로 더 유리하게 더 싼 이율로 대출을 해주고 국민한테 돈을 받아서 삼성 유리하게 삼성에는 되게
[27:16] 저류를 대출을 해주고 약간 이런 식으로 파행적으로 은행하면 안 되잖아요.
[27:20] 공정하게 해야지. 근데 아무래도 산업자본이 갖고 있으면 그럴 수밖에 없으니까
[27:25] 금산분리법이 예전부터 시행이 되고 있었는데 이게 사실 미국은 없어요.
[27:30] 우리나라가 약간 좀 독특한 케이스긴 해. 근데 여기도 좀 예상이 있고 예를 들어서 뭐 뭐?
[27:39] 보험사 생명 삼성생명 있잖아 약간 요런 식으로 좀 약간의 그 음 좀 예상들이 있는데 어쨌든 금산분리법이 우리나라는
[27:48] 굉장히 타이트하게 적용이 되는 나라다. 그런데 이때 외환은행을 팔 때 BIS 비율 자본을 확
[27:57] 낮췄다. 그래서 그 요건을 만들어 갖고 산업자본에도.
[28:02] 팔 수 있게 만들어서 그런 스타란 새끼들이 와갖고 산거야. 존나 싸게 울거 사자마자 일조가 안되는 돈으로 사 그래서
[28:14] 사자마자 한 뭐 일년도 안되는 사이에 한 사조인가에 팔어 오조인가 사조 하여튼 뭐 일년도 안 돼갖고 한 몇조를 먹어
[28:22] 앉은 자리에서 그러니까 이게 가능했던 이유는? 짬짜미가 있었겠지?
[28:30] HSBC 에다가 그걸 판거죠? HSBC 가.
[28:35] 홍콩 은행이잖아요 저희가? 뭐 이게 뭐 너무 자세한거 이거는 뭐 뭐 찾아보시면 되는데
[28:43] 이게 가장 핵심이에요. 그러니까 이걸 누가 했냐, 누가 짬짬이를 했냐 이거 그냥
[28:49] 거저 해주지 않았을 거 아니야? 론스타하고 짬짬이가 돼서.
[28:53] 이거를, 그러니까 누군가한테 이 그렇게 한 거잖아? 외환은행에 BIS 비율을 낮춰라.
[29:01] 그럼 우리가 이거 사줄게 대신 너가 낮춰주면 내가 너한테 뒷돈 조금 찔러줄게.
[29:07] 그냥 안 봐도. 뻔하지 그거지 뭐 어쨌든 그걸 움직이는 개인은 개인한테는
[29:12] 뭐 기업에서 주는 푼돈일 수도 있지만 걔네한테 그냥 사업적으로 되게 더 큰 이득이 있을 수 있고 개인한테는.
[29:21] 100억 그 정도 주면 되지 뭐? 100억 주면 나도 하겠다.
[29:25] 그치 인생이 바뀌는데 한 개인의 인생. 근데 뭐 여기에 뭐 관여됐던 인물들이 뭐?
[29:32] 한덕수를 비롯한 경제관료들, 경제관료들과 외환은행의 뭐 뒤를 뭐, 그 뭐 얘기가들이 있는데 사실 이거는 그냥
[29:44] 조사도 안됐어, 아마 밝혀지지도 않을거야 묻혀버렸어. 뭐 추경호도 있었다.
[29:51] 그러고 아무튼 그러는데. 아쉬운 일인데 근데 지금 얘기 나오는 거는 이 싸게 판 거
[29:59] 갖고 얘기 나오는 게 아니고 그 론스타 애들이 싸게 산 다음에 비싸게 팔았잖아.
[30:05] 그러고 나서 한국 정부한테 팔고 나서 또 소송을 제기해 야 니들이 빨리 빨리 파는 우리가 니들이 그냥 허가를
[30:16] 해줬으면은 우리가. 되게 빨리 팔 수 있었는데 니들이 뭔가 좀 계속 발목을
[30:22] 잡는 바람에 우리가 빨리 못 팔았어. 그래서 손해 본게 한 이천억이 돼.
[30:27] 그러면서 그거를 또 국제 뭐 저기 뭐야? 투자분쟁 어 ICISID 뭐 이런데다가 대한민국 정부를
[30:37] 제소합니다. 진짜 나쁜 새끼들, 나쁜 새끼들 약간 2000 몇 100억
[30:42] 정도를 니들 때문에 손해 봤다 그러면서. 이걸 제소한 게 2012년 이때 언제였냐, 이명박 때였냐?
[30:50] 박근혜 때였냐? 어?
[30:52] 이천십이년이면 이명박 때 넘어갈 때였죠. 이명박에서 박근혜로 그래갖고.
[30:57] 져 우리가 져갖고 사실 나 이거 끝난 줄 알았어. 이게 보통 그 국제 분쟁보다도 ICS.
[31:08] ID 는 잘 모르겠고 뭐 여기 말고도 국제사법위원회 뭐 그런데 있잖아요.
[31:12] 몇몇 재판소들 보통 일심에서 더 가는 경우가 별로 없거든 어?
[31:18] 뭐 그 저게 뭐야? WTA 뭐 약간 이런데서도 그런 데서도 분쟁이 생기면은
[31:28] 가져가는데 사실상 한번 결정 나면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 그래갖고 이 끝난 줄 알았는데 작년이었냐.
[31:37] 한동훈이. 한 게 재작년이냐 이천이십이년이요 이천이십이년이야.
[31:42] 한동훈이 이거를 항소를 하겠다고 들고 나옵니다. 들고 나와서 언론 플레이를 했어.
[31:48] 중요한 거는 언론 플레이를 존나 했어. 이때 다들 기억하실 거예요.
[31:52] 그래갖고 우리 진영에서나 뭐 이쪽에서는 야 씨 대단한 거 야 되겠냐.
[32:00] 가능성이 없다. 관행적으로 안되니까 안되고 괜히 항소하면은 이자만 더
[32:07] 늘어서 이자가 늘었어. 그래갖고 뭐 사천억이 됐어.
[32:10] 지금 그래갖고 괜히 돈만 더 물어준다. 근데 어차피 그때 한동훈이 언론 플레이를 하기 위해서 이걸
[32:18] 했던 거지 우리 다들 알고 있잖아. 한동훈이 무슨?
[32:23] 뭐 세금을 아끼려고 뭐 국민들의 피 같은 혈세를 어떻게 아껴갖고 뭐 나라를 더 뭐 어 부강하게 하고 이런 생각도
[32:32] 일도 없는 인간이잖아 어? 개인의 이때 아마 뭐 법무부 장관으로서 뭔가 항상 뭐 계속
[32:39] 헛발질만 하고 뭐 인사 헛발질 할지 뭐? 윤석열 정권 계속 이때 정확히 뭐 있었는지 기억도 안
[32:45] 나는데 윤석열 정권은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재앙이었기 때문에.
[32:50] 그래서 언론 플레이를 그냥 아 내가 나서갖고 이거 항소하고 임마 어 뭐 어?
[32:58] 이 전 정권에서 문재인 정권에서 어 빼앗긴 이 돈을 내가 찾아오겠다.
[33:03] 약간 뭐 이러면서 언론 플레이를 존나 해 그랬던게 지금 한 3년 걸려 3년 이후에 근데 결과적으로 잘 된거지?
[33:13] 어, 그렇지? 어 기적적으로 좋은 결과가 나왔는데 그래서 우리 또 정성호
[33:20] 법무부 장관께서 아 한동훈 전 장관 잘하셨다. 결과가 좋게 나왔다 하고.
[33:26] 김민석 총리가 나와서 브리핑을 했죠? 톱스타의 승소를 했다.
[33:30] 한동안 만나면 잘했다고 말씀을 드리겠다. 라고 우리 입장에서는 아니, 현 정권 입장에서는 그래도
[33:37] 나름 예우도 해주고 얘기를 한 거야. 그리고 대한민국의 뭐 쾌거다 뭐 이런 얘기를 하고 그러니까
[33:43] 법무부 직원들, 그분들 그분들이 정말 많은 수고를 해주셨다라고 한명 한명 이렇게 딱 짚어주기도 했어요.
[33:51] 그치 네, 사실 음 한동훈은 사실. 전혀 나라를 위한 마음은 일도 없었을거라 난 확신해 하지만
[34:00] 결과적으로 잘 된거니까 그렇죠. 네, 그래도 이렇게 한 한 이렇게 어 한자리 껴줬는데
[34:09] 숟가락 하나 놔줬는데 한동훈이는 뭐 지금 다들 아시겠지만. 저도 인정합니다.
[34:15] 사실 저는 그때 당시에 이 이거를 그냥 항소를 할 어 이 결단을 한 것에 대해서는 진짜 인정합니다.
[34:26] 제가 저는 그니까 그 한동훈이 그 계엄 당시에 물론 개인이 죽을 것 같아 가지고 한게 분명하다 라고 생각은 하거든요.
[34:35] 근데 그게 어쨌든 대한민국 국익을 위한 행동이긴 국익에 도움이 됐잖아.
[34:40] 어쨌건 계엄 해제를 할 때도 예, 그러니까 저는 그거에 대한.
[34:44] 만큼은 더 그쵸? 어, 물론 본인이 죽을 거라는 뭔가 이.
[34:49] 이걸 받고 통보를 받고 나서 이제 한 행동이기 때문에 어쨌든 그냥 개인의 그 개인의 어떤 그 생명을 위해서
[34:59] 이렇게 했다는 것도 알고는 있지만 어쨌든 결정에 대해서는 높이 평가를 한다라는 생각인데 저도 여기서는 높이 평가는
[35:06] 하지만 사실 이 사람이 소송하는데 한 게 아무것도 없거든요.
[35:13] 결정한거 이외에는 결정하고 언론 플레이 한거 밖에 사실상 없어요.
[35:18] 그러니까. 이 사람이 법무부 장관을 일 때 이걸 했어요.
[35:23] 그건 맞아. 근데 이거를 하고 나서 3달 뒤인가 그만둬 3달 뒤인가
[35:29] 그만둬요. 지금 8월. 8월 30일 일 삼십일날 되는데 한동원이가
[35:34] 12월에. 그만두거든 그러면은 소송 관련돼서 준비한 건 이 사람이
[35:39] 준비한 건 아무것도 없어요. 그렇지만 인정은 한다 이거야 나는 근데 본인이 막 지금
[35:48] 페이스북에다가 아니 페이스북에다가 론스타 얘기만 하루에 하루에. 20개 올렸어.
[35:53] 하루에 20개 이거 이틀당 지금 30 몇 개인가 올랐어? 페이스북에다가 그럴 정도인가 싶은 거지.
[36:01] 역시 게시판 놈은 어 게시판 놈이 게시판 놈인지 활용할 줄 아는 잘 잘 치네.
[36:10] 타자는 칠 줄 안다해 그래도 그렇지 법무부에서 거의 한거야.
[36:19] 법무부에서 주도적으로 진행을 한거고 뭐 어쨌든 한동훈 장관을 한동훈 씨를 뭔가 좀 칭찬을 해주고 싶어도 이렇게
[36:31] 이따위를 해버리면 야 니들이 한 게 뭐 있냐 다 내가 했지 이렇게 해버리면 사실상 약간 나가린 거지.
[36:37] 그 계엄 때도 마찬가지로 그 파이님 말대로 초반에 그게 도움이 됐었고 어 잘했던 건 인정.
[36:45] 근데 그러고 나서 며칠 있다가 한덕수하고 둘이 짬짬이 해서 저희가 손잡고 여당 대표와.
[36:54] 공동정부를 공동정부 진행하겠습니다. 그런 어 그런 어떤 정무적 판단이.
[37:02] 현격하게 떨어진다라는 거죠. 그런 짓을 하는 바람에 잘한 것까지 이렇게 욕을 그런
[37:07] 거야. 그래서 나는 애초에 한동훈한테는 그 좋은 의도가 전혀
[37:11] 없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물론 저도 그렇게 생각.
[37:13] 인정을 안 하는. 거지 인정 저도 안 합니다.
[37:17] 그리고 사실 이 론스타 관련한 것도 제가 알기로는 그 한동훈이 평검사 시절에 그 본인이 수사하던 사건인데 계속
[37:26] 그 뭔가 기소를 하거나 이런데서 계속 막혔다는 걸로 알고 있어요.
[37:31] 그래서 그 거기에 대한 어떤 저기가 있던 걸 들고 나와서 지금 한건데 뭐 어쨌든 이런 결정이 뭐 지금 좋은 결과로
[37:40] 남았으니까 그 결정만 갖고는 저는 뭐 칭찬할 생각은 있다라는 거죠.
[37:49] 그러게요. 근데 저는 이언주 말에 참 동감을 합니다.
[37:53] 한동훈, 잘한 건 맞는데 그릇이 참 작고 유치하다. 어 저 말에 굉장히 동감을 하고 있습니다.
[38:01] 아 저는 예전 속담 중에 공짜를 좋아하면은 머리가 벗겨진다.
[38:11] 별로 한 것도 없으면서 다. 지가 꿀꺽 먹으려고 약간 공짜 좋아하는 놈 심보 아닙니까?
[38:19] 자기? 피알을 너무 많이 해버렸네요.
[38:24] 너무 꽁으로 먹으려 했다. 저는 뭐?
[38:28] 그렇게 봅니다. 그래요.
[38:29] 저도 오늘의 때는 그다지 어떻게? 시원하세요 네 그쵸?
[38:36] 아 다음에 조금 더 시원하게 한번? 밀어보겠습니다.
[38:41] 근데 저는 그것도 있다고 봐요. 이 그 국제, 어떤 그 국제기구 국제 재판기구에서 이.
[38:50] 이 한국 정부의 손을 들어줬다는 게 사실 이제 이 국력도. 아.
[38:56] 국력이? 또.
[38:59] 없지 않았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하고. 약간 있을 수 있는데 그러니까 제가 한동훈이가 재기했을 때
[39:06] 이거? 버나마나 안 될 거라고 생각했더니 왜냐면은 나는 이때 내
[39:10] 론스타가 어떤 식으로 진행됐는지, 그 안에서 어떻게 진행되는지 솔직히 전혀 몰라.
[39:15] 그냥 대충 안에서 짬짬이를 해서 그 저 저 커튼 뒤에 있는 새끼들, 원래 다 그렇게 돈 받아먹고 근데 그렇게 허술하게
[39:25] 안 하거든 나름의 뭐? 그러니까 BIS 비율을 낮출 때도 나름의 다 그냥 근거와.
[39:33] 절차를 밟아서 해, 그래서 아, 이건 정말 저희는 뭐 뭐 이게 필요하다고 싶어서 투자를 한 겁니다.
[39:40] 라고 그냥 바득바득 우기면 솔직히 그 머리를 갈라서 볼 수 없기 때문에 어?
[39:46] 그거를 탄핵, 그런 주장을 탄핵 시키기가 어렵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냥 뻔히 그렇게 될 줄 알았는데 이번에 얘기를
[39:53] 들어보니까 그 안에 그러니까 여기다가 정말 십몇 년을 갖다 바친 수많은 분들이 있잖아요.
[40:00] 한동훈 씨 말고. 심지어 한동우 씨도 그때 어 담당 검사로서 평검사로서 그때
[40:08] 수사를 좀 했기 때문에 이게 엄청 문제가 심각한 걸 알고 있었던 것 같애.
[40:13] 그래서 하면 이길 수 있다라는 거를 한동안 알았을 수 있어 그래 뭐 그래서 했을 수 있는데 어쨌든 뭐 의도는 그런 건
[40:22] 아니었겠지만 뭐 결과적으로 잘 돼서. 걔네 치적을 하나 만들고 싶었겠죠?
[40:29] 근데 뭐 어쨌든 이렇게 써놨네요. 김민석 국무총리가 정홍식 법무부 국장, 조아라 법무부
[40:36] 과장, 김준희 변호사, 김갑유 변호사. 굉장히 많은 분들이 한 200명 정도가 되게 여기다가
[40:45] 주력으로 하신 분들이 엄청 많으시더라구요. 근데 나 궁금한게 내가 듣는 사모펀드나 이런거 그렇게
[40:53] 규모가 왜냐면 나 스타트업 쪽에 있으니까. 그렇게 규모가 크고 전면에 그 업체가 내보이게끔 그렇게
[41:02] 행동을 안 하는데 그 론스타라는 게 미국 사모펀드이긴 한데 그렇게 이게 국가 상대로 이렇게 할 정도의 규모가 큰
[41:09] 회사였던 거예요. 어, 그러니까 나사님이 알고 계신 사모펀드는 작다는
[41:15] 얘기죠? 우리가 접하는 게 뭐 VC 라든지 어 뭐 이 정도 그거
[41:22] 가지고 난 사모펀드가 이렇게 좀 국가 상대로 그 뭔가를 뭐냐 하고 고소를 하고 이럴 만큼 그렇게 큰 건지를 이번
[41:29] 건을 통해서 좀 알긴 했거든요. 크게 만들면 크지?
[41:32] 사이즈마다 다 다르겠죠, 그니까. 만드는 것도 쉬운데 이만큼의 국가적인 사건이 될 만큼 이런
[41:41] 일들을 만든다는게 그게 너무 신기한거야? 그렇게 사실 몸집을 키울 필요도 없어, 그러니까.
[41:48] 다들 그렇게 대외적으로 나서선가 뭔가 행동을 하지는 않잖아.
[41:52] 근데 국가 상대로 뭔가를 했다는 거는 그만큼 뭔가 엄청난 세력이 있다라는 거니까.
[41:58] 그래서 음 내가 모르는 세계가 많구나. 음 예 그러면은 저의 목표에 때밀이는 오늘 여기까지
[42:09] 하고요. 다음 어떻게 다음 목욕탕은 파이님의 파이니 파이네
[42:17] 냉탕입니다. 아 바로 냉탕 아 네 쪼그라드네 네 아 또 열받는 뉴스가
[42:27] 나왔습니다. 나경원이.
[42:31] 나경원이 한동안 이제 빠루 나경원이라고 이름을 붙들고 다녔거든요.
[42:35] 나빠르 나빠르라고 일심 선고가 나왔죠. 일심 선고가 나왔습니다.
[42:41] 육년만에 네. 그래서 국회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사백만원이 선고됐어요.
[42:48] 와 그 사백만원이 더 빡쳐요. 그러니까 오백만원 이상이면은 성 그 뭐 이제 박탈인데 야
[42:57] 사백만원. 장난도 아니고 이거는 조롱하는 거죠.
[43:01] 사실 이건 조롱하는 거예요. 대놓고 대놓고 조롱하는 거예요.
[43:07] 국회 선진화법이 그 하지 말라고 한 짓을 딱 했거든요. 하지 말라고 한 짓거리를 딱 한거야.
[43:17] 그러니까 그 당시에 뭐 민주당에서 이제 패스트 트랙으로 그 이제 그 만들려고 했던 이제 법안을.
[43:25] 세 개인가 통과시키려고 했었는데 문을 걸어 잠궈버리고. 그 당시 채이배 의원인가 뭐 그 양반 감금하고.
[43:32] 감금을 했어요. 못나오게 하고 그게 와 진짜 그거 진짜 그 헌법기관에 그
[43:42] 내란 일으켜 버린거 아니야? 그거 폭동을 일으킨 거잖아요.
[43:46] 어떻게 보면. 감금을 하고 회의 참 회의를 참석.
[43:52] 의원 개인이 그 헌법기관인데 당연히 그 위치에 있는 사람이 나 회의에 참석하러 가야 되는데 그걸 막은 거 아니야?
[44:00] 못가 못 참석을 못하게 아 그때 제이배 의원께서 어떤 병신같은 새끼들이 국회의원이 국회의원인데 막는거야 라고
[44:12] 결연하게 그렇죠. 소리 지르셨으면 안타깝네요.
[44:17] 그러니깐요. 아, 근데 이게 진짜 너무 열받아 너무 열받습니다.
[44:27] 아 저도 열받아. 어 열받고 허탈했다가 이제 저는 약간 그런 생각이
[44:33] 들었어요. 아, 사법부가 완전히 그냥 빤스를 벗었구나.
[44:40] 그 생각이 들어요. 저도 우리의 의도는 명확하다 건들지 마라.
[44:47] 영장 싸그리 기각시키는 거 하면 뭐 이쪽? 그러니까 우리한테 우리를 검찰이 날라가는 건 알겠어 오케이
[44:57] 검찰은 그래 니들이 법을 만들어서 했지. 하지만 사업부는 법 만들어서 하기 쉽지 않아 우리 건드리면
[45:04] 안돼. 그러면서 그냥 뭐 제가 당을 나눠서 얘기하는 건 그런데
[45:11] 민주당과 지금 현 정권이 하는. 모든 사사건건 법에 관한 건 다.
[45:18] 다 틀어막겠다, 다 틀어막겠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그렇죠.
[45:21] 그렇게 명확한 시그널을 보내고 있는 것 같아요. 명확하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45:25] 판결로 얘기를 하는 거죠. 진짜 웃긴게 나경원 사건은 육년이 지났어요.
[45:32] 그러면은 어떻게 된거냐면 그 당시에 있었던 이제 국회는 끝났어요.
[45:37] 그 19대 국회 아니야, 이십대인가 이십대인가 그럴 거야, 지금 이십이대야?
[45:42] 어, 그러니까. 이십대가 끝났고, 그 다음도 끝났어.
[45:46] 그 이십일대도 끝났어. 그리고 지금 이십이대가 작년부터 시작을 됐고요.
[45:52] 그리고 정권이 두번 바뀌었어요. 그때 그 문재인 정권이였잖아요.
[45:58] 윤석열도 지나고 지금 이재명 정권이였는데 이제서 지금 판결되고 있어, 아니 그랬던 새끼들이 지금 이재명 당대표는
[46:08] 그때 무슨 선거법 위반 사건 갖고? 갑자기 2달 만에 항소심을 갑자기 대법원에서 2달 만에
[46:16] 판결을 내리겠다고 했었던 거잖아. 아 진짜 법 앞에 많이 평등하다는 게 본인들이 이렇게 다
[46:25] 망가뜨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도 그냥 이 사법부에 대한 얘기를 하고
[46:30] 싶었어요. 지금 삼대 특검에서 구속영장 기각률이 일반 형사사건
[46:37] 기각률의 뭐 한 세배 네배 돼요? 구속영장이 사실 잘 귀가 안돼 그러니까요.
[46:51] 뭐 다들 아시겠지만 압수수색 영장은 기각되는 경우는 거의 뭐 일프로 정도고 구속영장도 사실 자기가 안되면 구속하는데
[47:03] 뭐 구속 구속이 뭐 빵에 그냥 넣고 너 못나와가 아니거든. 구속영장에서 구속영장.
[47:12] 나와서 구속이 되면은 뭐 48 시간인가 뭐 그 정도밖에 안돼 뭐 몇 시간이더라.
[47:20] 어 그 안에 어 기소를 해서. 아 이제 체포 체포가 아마 48 시간이고 구속이 좀 더
[47:28] 되지 않나요? 그런가 예 구속이 이제 육 개월까지 개월인가?
[47:31] 네 네 그렇군요. 네, 그렇습니다.
[47:34] 그래서 지금 내란 특검에서 내란 특검의 기각률이 38.5%.
[47:41] 그리고 김건희 특검의 기각률이 37.5%, 최병 특검은 90 프로입니다.
[47:47] 야 90 프로를 계약하기가 쉽지가 않은데? 지금 이러고 있어요.
[47:55] 이게 사법부가 유독 지금 현정권 들어와서는 특히나 이제 내랑 관련된 그 전 정권의 어떤 비위 관련된 것들에
[48:06] 대해서는 아무것도 허가하고 있지 않죠. 심지어 그 무슨 지견에 대한 이 의혹도 내세우니까
[48:16] 수사하겠다 라고 했을 때도 승인을 안 했죠. 법원에서 그래서 못한 것도 있고요.
[48:26] 그리고 그것도 있습니다. 그 엊그제는 이 김용연 변호사 이하상이라는 사람이 그 이제
[48:35] 김용연이 한덕수 재판. 네 증인으로 참석을 했어요.
[48:41] 그렇죠. 근데 거기서 이제 변호인이 그니까 김용연의 변호인이 그
[48:46] 관객석에 와 있었던거야. 그래서 증인으로서 막 뭐 질의응답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그
[48:54] 변호인이 관객석에서 아, 뭐 재판장님, 제가 뭐 할말이 있습니다 라고 갑자기 손들고 얘기하는거야.
[49:00] 그래서 아 그 재판장에 아니 그 관객은 발언권이 없다. 자제해달라 라고.
[49:08] 하고 한 열번인가 얘기하거든요. 이진관 판사가.
[49:14] 대단한데? 와 근데 개무시 갑니다.
[49:17] 개무시하고 계속 얘기하니까. 아 그럼 감치 시키세요 해서 감치 시켜요.
[49:22] 내가 봤을 땐 그 새끼는 일부러 감치 당하려고 한 것 같아.
[49:25] 왜냐면 그전부터 그 난동 부리면 감치하겠다 라고 미리 경고를 몇 번이나 했거든요.
[49:32] 그러니까 그 두 명이었잖아요. 그 인간하고 또 1명 더 있었는데 무슨 그 뭐 증인을
[49:38] 보호하기 위한 식으로 변호사가 동석할 수가 있는데 그 건에 해당이 안돼요.
[49:43]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증인 이게 지금 피고인으로 나온 게 아니고 증인으로 나왔단 말이야.
[49:50] 근데. 증인을 보호하기 위해서 변호사가 붙는 경우는 보통 뭐
[49:56] 미성년자라든지 예 뭐 성폭행 피해 뭐 약간 요런 식으로 그런 건에 대해서 약간 미성년자나 아니면 뭐 약간 음 뭐
[50:07] 노인이라든지 약간 그런 경우에 좀 그러니까 법적 도움이나 약간 보호가 필요한 경우에 하는 거지 뭐 이진관이 바로
[50:16] 자릅니다. 예 그건에 해당이 안됩니다.
[50:19] 어? 그냥 저쪽에 앉아있으라고 그랬는데 또 거기서 바락바락
[50:23] 손들고 뭐 뭐 아 판사님 뭐 이게 불법입니다 막 이 지랄 하다가.
[50:29] 이하상, 권우현. 변호사, 자기 정치한 것 같아 자기.
[50:35] 정치 할려고 한거죠. 그게 김용민한테 하든 도움이 안되는 짓이죠.
[50:42] 김용민도 평등하지 않았어. 지금 그분이야 발언 보니까 걔가 또 시켰다고 자기는
[50:47] 말렸다고 또 그러더만. 음 윤석열이 그러긴 했는데 뭐 모르겠어요.
[50:56] 그렇긴 늘 그렇지. 그리고 그러니까 저는 지금 계속 얘기하려는게 이 사법부가
[51:02] 스스로 사법 헌법에 어떤 그 질서를 흐트르고 있는 예시들을 좀 그냥 얘기하려고 하는 겁니다.
[51:13] 그래서 그 감치를 시켰는데 결국 풀려났어요. 그 본인의 어떤 그 인적 사항에 대한 이야기를 안 해서
[51:23] 그게 특정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일단 감치소에서 풀려 났습니다.
[51:30] 근데 뭐 그 이게 뭐 형은 아니지만 어쨌든 감치가 그 집행이 중지가 된거지 뭐 사라진게 아니야.
[51:38] 뭐 다시 집행할려고 하겠다고 했어요. 그 아마 이진관 판사가 그건 직접 하는 거라서 아마 할 것
[51:46] 같긴 합니다. 아무튼 근데 지금 그 지랄이 일어났는데 조이대는 아무 말을
[51:54] 안 하고 있어요. 조이대가 그 이런 일에 대해서 아무 얘기를 안 하고
[51:59] 있어요. 대법원장이잖아요.
[52:01] 그러면 그 헌법기관 삼권분립에서 해당하는 그 헌법기관 하나를 이제 수장을 하고 있는 사람인데 그 사법권이
[52:10] 사법권을 지켜달라는 얘기를 본인의 어떤 그. 어 수상한 행적을 파헤치려고 하는데서 그 갑자기 사법권을
[52:22] 지켜달라는 얘기를 하고 실제적인 이 사법권이 침해 당하는 경우에는 아무 말도 안 하고 있다고 사업권이 침해당한
[52:31] 일 이 유독 작년 12월 3일 이후부터 지금 계속 일어나고 있거든요.
[52:40] 일단 그 윤석열을 추정하거나 변호하는 사람들이. 이 헌법 질서들을 죄다 무시하거나 파괴하는 경우가 많죠.
[52:52] 예를 들면 체포 영장이 나왔어요. 근데 갑자기 무장을 시켜 경호원들한테 그래서 체포를 총을
[53:04] 들고 갑자기 나타나 가지고 체포를 저지를 한단 말이야. 엄연한 그 그게 이제 사법권을 행사를 하는 건데 그게
[53:13] 막혔죠. 그것도 무장세력한테 그게 있었고요.
[53:18] 두 번째는 서부지법 폭동 사건이 있었죠. 그때도 아무말도 안했어요.
[53:26] 조이대가 자신들이 잘못한 건 없는지 되돌아 보도록 하겠다, 이런 얘기를 했었죠.
[53:33] 그리고 세번째로는 또 구치소 윤석열제 구치소 들어가갖고 어 검찰 출석하라고 명령을 받았는데 그냥 뻐대죠.
[53:45] 버떼죠 특검이 특검으로 옮겨간 이후에도 옷을 다 벗고 개기는 식의 어떤 그런 행태들을 벌려서 그런 것들도 다
[53:56] 무마시키고요. 그리고 재판도 출석도 안 합니다.
[54:03] 그 온갖 이 뭐 혐오 집회 뭐 이런 것들도 다 그 유너계인 세력들이 다 하고 있는 거고.
[54:11] 그러니까 온갖 이 사회를. 터트리는 모든 행위들은 다 저쪽에서 벌어지고 있어.
[54:16] 그때 또 너무 슬픈게 그 서부지부 폭동했던 그 아무것도 모르는 그 어린애들 걔네 지금 아직도 거기에 있거든요.
[54:28] 네 제 건너 건너 아는 동생의 후배가 지금 예예예 그래서 어떻게 되고 있냐 이거 아직 거기 있던데요.
[54:35] 뭐 아무런 도움 못 받고 있는 것 같은데 이러는 거야. 그래서 와.
[54:40] 걔네 근데 일차적은? 나왔을 걸 다는 안 나왔을 걸?
[54:44] 아마 인원이 많잖아. 그 친구 그 갇혀있던 걔가 뭘 하나 좀 제대로.
[54:49] 부숴가지고. 전화기를.
[54:52] 부숴버려가지고 들어가기만 해도 근데 아마 적을 거예요. 근데 사법부에서 이 사람들한테 모든 편의를 다 봐줍니다.
[55:05] 구속도 취소해 줘. 재판 못 나온다면 아이 뭐 바쁘시죠?
[55:10] 지기한이 막 아 이거? 변호사님들 지기한 재밌더라.
[55:15] 아이 보다 보니까 약간 익숙해졌어. 얼른 지기한 일 봐주겠다는 얘기는 아닌데 이 새끼가 원래
[55:23] 그냥 말자고 그런 것 같애. 그냥 원체 원체 이상한 새끼인 것 같기는 해 근데 그러면
[55:28] 안되지? 아무리 그래도 내란 씨발 재판인데.
[55:34] 그래서 지규현이는 말투 같고 뭐라고 그러는데? 난 그냥 말투는 아 원래 저렇구나 해서 그거 갖고는 이제
[55:38] 더 빡치지는 않았는데 물론 그렇다고 해서 지규현이가 내란 속에 풀어주고 뭐 이상하게 풀어주고 뭐 그 뒤에 뭐 지금
[55:48] 뭐 제대로 재판을 진행하지 않고 있는 거 빨리 안 하고 있는 거 이거 다 아니면 룸싸롱 뭐 요런 거 다 해서
[55:58] 나중에 음 법적인. 판단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56:03] 아니면 탄핵을 하든지 근데 왜냐면 뭐 말투는 그냥 듣다 보니까 그냥 익숙해졌어.
[56:11] 변호사는 아 변호사님한테 왜 그러실까? 아 왜 이렇게 웃냐 막 하면서 아, 그러니까.
[56:17] 원래 그랬나 그런가봐, 아니 그러니까 뭐 이쪽에만 그러니까 뭐 윤석열이나 뭐?
[56:24] 김영현 아니면은 뭐 그쪽에만 그런 게 아니고 모두한테 다 그렇게 얘기하던데.
[56:29] 그래갖고 아 쟤 저 새끼 원래 말투가 저렇구나. 근데 말투는 말투인데 재판정에 어떤 규율이나 질서는 아무리
[56:37] 그래도 씨발 이렇게 좀 막아줘야 되는데. 그러니까.
[56:41] 다 세상 모든게 더 만만한가봐. 정말 선민의식에 그렇게 끄착인 사람인것 같긴해요.
[56:48] 모르겠어, 진짜 모르겠어 이 새끼는. 아 난 그래도 주기한 이가 사형선고할 거라고 봅니다.
[56:55] 그래요 그건 모르겠는데 아무튼 전 조이대는 날려야 된다고 봅니다.
[56:59] 아이 다 날려야지 조이대는 날려야지 이 새끼는 같이 감방에 가야 돼.
[57:05] 그것 때문에 지금 저러고 있는 거지? 뭐 아무튼 그래서 그 얘기를 좀 하고 싶었습니다.
[57:10] 그 헌법이라고 하는게 어쨌든 그냥 우리끼리 서로 그 이 국가를 이룩하기 위해서.
[57:21] 가장 최소 단위에서 어 우리끼리 어떤 믿고자 하는 규율 같은 걸 만들어 놓은 거잖아요.
[57:27] 나름의 어떤 믿음의 벨트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거를 묶어줘야 될 그 헌법기관이라는 게 그거를 스스로 다 흐트러뜨리고
[57:39]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사법기관에 있는 그 판사들이 이미 임계점을 넘어섰다 라는 생각이 들어봤고.
[57:50] 제가 사실 거의 매주 이 얘기를 하고 있는데 이번 주에도 계속 불안한 마음이 커져서 얘기 안 할 수가 없었습니다.
[57:58] 다들 관심있게 한번 지켜봐 달라 라는 얘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58:01] 네 가라앉히시고 냉탕. 한번 또 들어갔다 오시죠.
[58:06] 어후? 그래 포포한데 맞고 와?
[58:11]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잠이 다 깨져.
[58:17] 어 여탕에도 폭포 있구나. 어 나사님은 오늘.
[58:28] 이제 또 냉탕 온탕 왔다 갔다 했으니까 또 입가심 하셔야죠.
[58:34] 달달하게. 당 충전을 위해서 뚱바 뚱바.
[58:40] 나산에 뚱바 한입은 이번에 있었던 청룡영화상입니다. 제 사십육회 청룡영화상 어제였나?
[58:51] 수요일이었습니다. 수요일 밤에 있었습니다.
[58:55] 어, 이게 대상이 2024년 10월 11일부터 2025년 10월 7일 사이에 개봉한 영화 중에 하는 거네요.
[59:06] 한국 영화 개봉작 154 편이 심사 대상인데 어 생각보다 많다 많이 했네.
[59:13] 그래도 나 뭐 한 열몇 개 될 줄 알았더니 그래요? 자 뭐 수상내역이 뭐가 있을까요?
[59:23] 최우수 작품상에는 이번에 어쩔수가 없다가? 이번엔 뭐?
[59:29] 주요상은 그냥 어쩔수가 없다가 다 쓸었어 싹쓸었어 싹쓸이 했어 그치.
[59:35] 어쩔수가 없었어? 아니 근데 비교 영화들 봐봐.
[59:42] 사실 얼굴도 나쁘지 않았는데 어쩔수가 없다의 비비기는 좀 나.
[59:46] 근데 좀비 떼 올라온 거 그래가지고 흥행은 성공했으니까 흥행 성공했는데 와.
[59:51] 지금 원래 이게 약간 영화제란게 약간 일종의 한정식. 처럼 한상 한상 차림 딱 하는데 그럼 뭐 뭐 한정식 하면
[1:00:03] 일단 뭐 찌개 한 두개 올라가고 굴비 올라가고 불고기 있고 뭐 이렇게 뭐 돼지고기 수육도 좀 있고 어 침 고이네 뭐
[1:00:14] 뭐 신선로 같은 것도 좀 있고 뭐 뭐 많아야 되잖아 지금 가을이 찜도 있고 맛있는 거 한가득 있어야 되잖아 어 그치
[1:00:23] 그치 육회도 있어야지 근데 약간 뭔가. 갈비찜 하나 있고 콩나물 나오고 무말랭이 있고 뭐 단무지
[1:00:36] 있고 뭐 이런 식이야 잠깐만 이게 무슨 한정식이야? 갈비찜 이런 느낌으로 네 어쩔수가 없다가 약간
[1:00:46] 갈비찜이였구요. 그밖에 약간 뭐 물론 뭐 뭐 여기에 그러니까 아까 얘기했던
[1:00:54] 뭐 무말랭 이런거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그래도. 얼굴 하얼빈 이런 작품이 있었고 그 외에 뭐 파과 그때부터
[1:01:05] 갑자기 힘 훅 빠지죠 어? 그렇습니다.
[1:01:09] 그다음에 뭐 좀비 딸? 그런거 있었어요?
[1:01:13] 나는 세개주의 없는게 세개주의 없는게 조금 어 했는데 세개주인이. 10월 이십이일인가?
[1:01:21] 그러니까 저도 아까전에 파이님하고 둘이 볼 때 어? 아 아쉽네.
[1:01:29] 아슬아슬하게 내년에 또 기억도 안 나잖아. 내년에 또 평가 기준이 또 올라가니까 또 다른 영화들이
[1:01:37] 많아버리면 하죠. 약간 그 시기가 되게 중요해 안타깝네요.
[1:01:44] 또 감독상도 박찬욱 감독님이네요. 예 감독상 최우수 작품상 그리고 여지현상, 손예진 까지
[1:01:53] 주요 탑스리를 다 받았어요. 그러네요.
[1:01:57] 어쩔수가 없다가. 그리고 뭐 다해서 여섯개를.
[1:02:01] 받았는데 아니 근데 진짜 그 뭐냐? 어쩔수가 없다는 이해를 해요.
[1:02:04] 근데 손예진 별로 싫은 뭐 그렇게 막 폄하하는 건 아닌데 영화에서도 매력적이긴 했는데.
[1:02:10] 물론 나머지가 그건 맞는데 아 그니까 이혜영이 파과에서 연기는 너무 좋았어.
[1:02:17] 근데 파과 작품 자체가 솔직히 너무 별로여가지고 검은 수녀들은 안 봤으니까 뭐라 말을 못하겠다.
[1:02:24] 하이파이브도 안 봤네. 그러면은 우리 작품이 그렇게 없었나?
[1:02:38] 그냥 이거 더글놀이에서 봤던 그냥 그 정도의 연기야 그리고.
[1:02:42] 남우조연상으로 우리 이성민 배우가 또 어쩔 수가 없다로 받으셨고 요.
[1:02:48] 정도 주요 상은 받으셨고 아 여유조연상, 박진 아니, 그러니까 어쩔 수가 없다 이렇게 하셨고 다들 아시겠지만
[1:02:55] 남우주연상에 현빈 배우가 예 하얼빈으로 손예진의 남편 현빈 배우가 하얼빈으로 하얼빈.
[1:03:05] 안타깝네요. 전 꽤 좋았는데 그래도 맥주 맛있지?
[1:03:11] 아 난 차라리 남우주연상 아, 그래, 나머지 아 그래 이병은 연기 괜찮긴 했는데 네, 헐빈은 좀 아니지 않나?
[1:03:24] 아, 너무 어쩔 수가 없던 때 몰아주는 느낌이었나? 박정민.
[1:03:30] 박정민도 괜찮았고. 정민도 좋았지?
[1:03:32] 그러니까 그 나는 남우 조연상에. 거기를 줄게 아니라 그 얼굴에 권희오를 주는게 근데 여기가
[1:03:42] 조선에서 그 조선, 그거에서 해서 그런가? 권희오를 이렇게 좀 그런건가 싶기도 했거든.
[1:03:46] 나는. 백퍼센트 그렇게 못했을까요?
[1:03:51] 그런가? 아무튼 그렇습니다.
[1:03:57] 그리고 여우조현상, 박지연, 아까 얘기했던대로 히든페이스로 받았죠.
[1:04:02] 박주현 주연 아니었어 주연이지? 난 주연호도 한 게 좀 이상해.
[1:04:07] 아니 거긴 그냥 그 약간 일인극 아닌가? 나머지 누구 나왔지?
[1:04:13] 아. 솔직히 나 송승헌은 연기 왜 하는지 모르겠어.
[1:04:18] 이제는 그 정도, 아니 연기 몇십년 했잖아. 조금 들었어?
[1:04:30] 그런 페이스가 그냥 얼굴만 나와도 좀 뭔가 되는게 있잖아 서사가 있는게 있는데 그걸 따라할 만큼 잘생긴 사람들이
[1:04:38] 없다는 그 수급이 안된다는 것도 그만큼 문제야. 한국 영화계에 아니 이건 이거 한국 영화계의 문제만이
[1:04:43] 아니야. 전 세계적으로.
[1:04:45] 근데 아직도 그 남자생 여자생 중에 있는데 어떡해 어떻게 해 와?
[1:04:53] 그래도 우리 정재형도. 연기 못한다는 소리 계속 들었잖아.
[1:05:01] 근데 거긴 노력하는 거라도 보였잖아. 그래서 지금 괜찮아졌잖아.
[1:05:06] 어, 지금은 뭐 이정재 그치? 좋았으니까 또 그 주연상은 그렇게 받았네요.
[1:05:15] 음 신인 영상으로 이제 그 아이돌 출신인 이 김도연 양이 받았습니다.
[1:05:23] 누구야? 몰라 그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
[1:05:27] 괴담으로 그 그 프로듀스 그거. 맞아요?
[1:05:33] 프로듀스 워너원 출신 김도연. 약간 그 전지현 어렸을 때 약간 약간 보급형 전지현 같은
[1:05:45] 느낌이 있는 그. 친구 있어요?
[1:05:51] 아 근데 이 영화 생각보다 피급 영화인데 재밌다고는 재밌다고 보면?
[1:05:56] 컬트모비로 보기에 나쁘지 않습니다. 청설에서 둘 다 올라왔다는데 둘이 진짜 약간 청량하긴
[1:06:02] 했거든요. 저 뭔가 뭔가 너무 내가.
[1:06:09] 세트에 뭐냐 너무 물 뭐냐 오염되고 막 이런 거 이런 느낌 들 때 다 보기 좋은 영화가 청설이긴 해요.
[1:06:14] 청설이 그 김민주 노연서 배우가 신여우상의 후보로 올랐는데 그 홍경 나온 거 아니에요?
[1:06:21] 맞아요. 맞아요.
[1:06:22] 그 청각장애. 아, 여기 보통의 가족의 홍예지 양은 저기 아 연기
[1:06:30] 좋았는데 이분도. 근데 아무래도 주연 역할에 김도연 배우가 해가지고 더
[1:06:36] 주목도 더 더 받고. 근데 솔직히 그렇게 지분이 그렇게 크지는 않은데 사건의
[1:06:41] 중심에 있긴 하지만 어 그래, 보통 해가지고 괜찮았는데. 응, 뭐 괜찮았는데 아쉽네요.
[1:06:54] 대한민국 삼대 등장신지만 그렇죠. 삼대 등장신.
[1:07:01] 그리고 시민 신인 나무상으로 안보현 배우가 받았네요? 네, 안보현은 좀 괜찮은거 같아요.
[1:07:08] 안보현 연기를 잘해요. 좋은 연기를 많이 했습니다.
[1:07:15] 그리고 신인감독상, 김혜영양 양이라고 하기엔 감독님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라고 받으셨네요.
[1:07:25] 괜찮아, 괜찮아도 뭐 약간 명란극으로 볼만합니다. 네 뭐 그.
[1:07:35] 정도 그 정도 기술상으로 이제 여타 뭐? 조영욱 감독 제가 극찬을 받지 않았던 그런 감독도 봤고
[1:07:42] 음악상 네 어쩔 수가 없다로 조영욱 감독이 받았는데 나머지 작품도 나머지 작품 세 작품이 조영욱 감독님이 하얼빈과
[1:07:51] 전라 네 다. 조용.
[1:07:55] 후보가 다섯. 다섯 분이 올라왔는데 그중에 3명 이 조영욱이야.
[1:07:59] 약간 저런 거지 타자 오타니 투수 오타니 이런 식으로. 어, 그렇죠.
[1:08:08] 그렇습니다. 모든 분들.
[1:08:18] 전란도 뭐 하나 줘야지 줄려는 거 나쁘지 않았는데 좀 약간 너무 몰빵한 느낌이긴 한데 아 그.
[1:08:25] 우리나라도 그 액션 연기 스턴트 연기. 그리고 약간 넷플릭스 영 그 오리지널에 비해서 좀 아직도
[1:08:32] 박한 게 있는 것 같긴 해요. 아, 그거는 좀 사실 그건.
[1:08:37] 있는 것 같아요. 근데 뭐 전란이 막 막 그렇게 견줄.
[1:08:44] 정도가 아니기도 하긴 했어. 그래서 나는 그 전란 그걸로 해서 박정민한테도 뭐 하나
[1:08:52] 줄만 하지 않았나? 강동원도 뭐 하나 줄만 하지 않았나 싶었는데.
[1:08:57] 아쉬워요. 사실 전란 진짜 재밌었는데.
[1:08:59] 그래도 괜찮게 봤잖아요. 많이?
[1:09:02] 아쉬웠지만 그래도 괜찮았다. 좌파 쪽에 있는 사람들은?
[1:09:09] 다 좀. 약간 일부러.
[1:09:12] 안. 쳐주는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우리 남 아, 그러니까
[1:09:17] 여우 주현상과 여우 조현상을 보면 알 수 있지 않습니까? 이 새끼도 약간 덫을 좀 아 뭐 모르겠습니다.
[1:09:27] 저는. 네, 그리고 후원의 대상 홀딩스.
[1:09:32] KBS. 스포츠 조선이 주최군요?
[1:09:35] 그렇군요. 네 넘어가시죠.
[1:09:37] 그래요. 네.
[1:09:38] 그러면 달달한 거 하기로 했으니까 달달하게만 빠는 걸로. 목욕탕 여기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1:09:45] 네, 그래요.
[1:09:58] 그럼 다음은 상구제 추천 상구 페이 시작하겠습니다. 아, 제가 곰곰히 생각을 했는데 현생 사느라.
[1:10:08] 픽할게 없어? 나 이번주 보러 가지롱 박정현, 박정현 토요일 콘서트
[1:10:17] 광시에서 너무 보고 싶었거든요 전부터. 한번도.
[1:10:21] 안 봤어요? 박정현 아직.
[1:10:26] 한번도 못 봤어요. 그 레전드들 있잖아.
[1:10:29] 김동률 박정현. 김동률은 그냥 티켓팅이 불가능해 나 저번에 할려다가.
[1:10:35] 연말마다 항상 하시는 성시경 동율 형님하고 성시경. 원래 매년 성시경 봤는데 올해는 그냥 성시경 스킵하고 그냥
[1:10:43] 이번에는 박정현으로. 박정현 알앤비의 요정으로.
[1:10:50] 우리 언니가 이번에 샹질리를 한번만 불러줬으면 좋겠어. 그 언니가 그 예전에 그 뭐냐?
[1:10:54] 그 버스킹하는 그 프로그램에서 나온. 샹젤리제가.
[1:10:57] 그때 나 완전 강력한 감동이여가지고 한 번만 불러주셨으면 좋겠고 노래방 애창곡 중에 하나잖아.
[1:11:06] 또 우리 정연이 언니 성동모사 기깔나게 하고 여기서 보여드리기 부끄럽고.
[1:11:20] 그렇군요. 네 뭐 또 다녀오셔서 소개 1번 남겨주세요.
[1:11:23] 그러면 네 오피디님의 상급이 있나요? 그럼 저 먼저 하겠습니다.
[1:11:32] 아 저의 오늘 픽은 음 쿠팡 플레이 있는 시리즈입니다. 요.
[1:11:40] 저 이재명 대통령께서 그쵸? 미국 저기 한번 방문하셔가지고.
[1:11:48] 피스메이커가 돼달라 저는 그걸 스메커 하겠습니다. 피스메이커입니다.
[1:11:55] 몇 번 언급하셨죠? 방송에서 아 제가 했나요?
[1:11:59] 아, 그렇군요. 아 존시나가 나왔던 이 피스메이커 작품인데 어 스핀오프
[1:12:07] 작품이에요. 그러니까 그 더 수어사이드 스커드 네.
[1:12:11] 그래서 제임스 건 감독이. 2번째 수어사이드 스커드 제가 안 본.
[1:12:18] 제가 피스메이커 앞에 조금 봤거든요. 그랬더니 거기부터 시작하더라고 그 앞에 뭐 나왔던 그 전
[1:12:24] 영화에 나왔던 장면 같은게 이렇게 수르륵 나오면서 전신하가 이렇게 나오는 걸로.
[1:12:30] 나옵니다. 그래갖고 그 이제 시즌 원은 더 소사이드 스커드 이후의
[1:12:37] 이야기예요. 그래서 그 피스메이커가 거기서 죽은 줄 알았는데 생존을
[1:12:42] 해서 어 몇 달 뒤에 이렇게 나와가지고 벌어지는 일. 를 다룬 거고 시즌 투는 그 우리 전에 다뤘던 슈퍼맨
[1:12:52] 있잖아요. 어 그 슈퍼맨 이후의 이야기예요.
[1:12:56] 슈퍼맨이 그 저 슈퍼맨 최근에 나왔던 최근에 나왔던 아 아 거기에 잠깐 나오죠.
[1:13:05] 비스메이커 잠깐 티비에서 인터뷰하는 아, 그렇군요. 근데 이제 굉장히 블랙 코미디의 농도가 짙은 이.
[1:13:18] 작품인데? 아까 나 오자마자 그 다시 보자고 봐야겠다.
[1:13:26] 근데 진짜 웃겨 너무. 웃겨요, 그러니까 막 뭐 제가 좋아하는 섹시 나오는데 이게
[1:13:33] 전혀 나오지 않고 그냥 겁나 웃깁니다. 개 웃겨.
[1:13:37] 진짜 그리고 그 약간 어떤 거라고 보면 되냐면 그 우리 옛날에 어벤져스 원 있잖아요.
[1:13:44] 어벤져스 원에서 그. 되게 잠깐 지나가는 이게 개그신인데 그 로버트다운 이
[1:13:50] 주니어가 그 무슨 이제 함선에 타갖고 거기도 뭐? 게임 그만해 막 이런 얘기를 하거든요.
[1:13:57] 갤럭시 뭐 갤러그 그만해 얘기하거든요. 약간 그런 근데 나중에 걔네 가고 나서 또 갤러그 띠리리
[1:14:04] 한단 말이야 약간 그런 개그가 몇 시간 동안 계속 돼. 어 이게 총 하면 시즌 원이 5시간 얼마 되고 그러니까 뭐
[1:14:14] 이렇게 삼사십 분씩 끊어갖고 그 이어진 게 한 5시간 몇 분 되고 그 이제 신 투도 마찬가지인데 그런 식의 계기가
[1:14:21] 계속돼요. 그래서 계속되면서 이제 또 이제 어떤 스토리가 핵심
[1:14:25] 스토리가 쭉 진행은 되죠. 근데 결국은 이제 이 제임스건이 제1 좋아하는 게 그
[1:14:31] 조합이거든요. 조합 병신 같은 새끼들 다 때려 넣어서 만든 조합.
[1:14:35] 그래서 약간 동물 하나 있고 어? 가오겔 스타일 가오겔 스타일의 어떤 그런 조합을 만들어갖고
[1:14:43] 또 약간 대체가조 비슷한 뭐 이런 얘기를 결국은 풀어주는 건데 재밌습니다.
[1:14:49] 그래서 이제 뭐 여주인공은 그 제임스 건의 와이프더라고요. 찐 와이프 실제 리얼월드에서 와이프분이 배우였는데 이제
[1:14:59] 그렇게 만나게 됐나봐요. 그래서 여기서도 그 열연을 해주시는데.
[1:15:06] 재밌습니다 볼만합니다. 아 제임스 건 와이프는?
[1:15:10] 존스건의 와이프 제임스 건의 와이프인데 그래서 어 우리가 그 피스메이커 음 트럼프가 이제 피스메이커가 돼야 되는데
[1:15:20] 아하 어 그 병신 같음이 비슷비슷하지 않나 이런 생각도 들고.
[1:15:24] 나는 존 신화 볼때마다 항상 김무영 닮았다고. 생각해요.
[1:15:30] 너무 닮았어요? 그 얘네 얘가 또 그 동물이 하나 또 나오잖아요.
[1:15:37] 무조건 동물 조합이 있어야 되잖아. 그 제임스 건의 그 대체 가족에서는 그 피스메이커가 데리고
[1:15:43] 다니는 그 독수리가 있어 이글리라고. 그러니까 그 딱 미국의 상징이 상징동물이 그 이글이잖아요.
[1:15:54] 뭔가 그 미국을 상징 본인이 미국을 상징하는 히어로다라고 생각을 하고 사는 사람이야.
[1:16:01] 네, 그래서 재밌습니다. 그 피스메이커 아빠런은 우리가 다 아는 이제 터미인터 투의
[1:16:07] 티천. 하셨던.
[1:16:09] 액체인간. 아, 그렇구나.
[1:16:12] 고 선생님이 나오십니다. 아 나 직다 했더니 그 양반이구나 그 조병신 같은 인간으로
[1:16:18] 나와요. 그래서 아무튼 어 재밌는 부분이 굉장히 많은 프로 어
[1:16:23] 시리즈니까. 한번 기회 되시는 분들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16:29] 디시스도 이렇게 웃긴 게 나올 수가? 있네요 어, 아니 근데 이제 원작 팬들은 별로 안 좋아하는
[1:16:35] 느낌이더라고요. 그러니까 디시 작품은 원래 되게 진중하잖아요.
[1:16:40] 뭔가 다크하고 근데 그걸 다 코믹한 느낌으로 풀어버리니까 원작 팬들은 조금 별로 안 좋아하는 느낌이긴 한데.
[1:16:49] 근데 수어사이드 때부터 해가지고 약간 좀 그렇게 차라리 라이트하고 병맛으로 가니까 오히려 유입량이 더 늘어나는.
[1:16:55] 것. 같기는 해요.
[1:16:58] 그쪽으로 가야 어쨌든 흥행을 해야 걔네도 계속 해나올거 아니에요?
[1:17:03] 저는 이쪽 기준은 좀 더 괜찮은 것 같다라고. 생각이 드시는 전반적으로 다 너무 다크하고 좀 약간 무게
[1:17:10] 잡고 진중한 느낌이라서 확실히 이런 트위스트들이 필요한 것 같아요.
[1:17:16] 아무래도 그 영화 시장에서는 이런 게 조금 더 먹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1:17:23] 그래요, 저희 뭐? 11월 넷째주 방송은 여기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1:17:29] 즐겁게 들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별장과 댓글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1:17:33] 저희는 매주 다양한 이슈와 함께 돌아옵니다. 다음주에도 월요일에 만나요.
[1:17:37]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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