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말대잔치 ep.124\]26년 1월 넷째주 "한평생 나랏밥만 먹고 가네"

An episode of [씨네타운 39](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761024959), 25 Jan 2026, 1 h 07 min.

Audio: https://anchor.fm/s/e3b10b50/podcast/play/114515314/https%3A%2F%2Fd3ctxlq1ktw2nl.cloudfront.net%2Fstaging%2F2026-0-25%2Fa6917fd1-ea83-665f-aec5-a29699533b3b.mp3

6️⃣🤚🏻!~ 이번주는 한덕수 내란주요임무종사 혐의 23년 선고,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관련, 인천 도가니 사건 등을 다뤄보았습니다! - A. 00:00:15 오프닝과 스몰토크 B. 00:05:44 육구즈의 소리! C. 00:17:23 파인의 시사 이모 "한덕수 내란주요임무 종사 혐의 23년 선고" D. 00:30:55 목패의 시사 저모 "더불어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논의" E. 00:51:52 레어의 시사 고모 “인천 도가지 사건” F. 00:57:54 파인의 39픽 “볼만한 넷플릭스 시리즈” G. 01:01:37 레어의 39픽 “오랜만에 돌아온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 ※ 39의 100회 기념 티셔츠와 볼펜을 판매합니다! 한정수량으로 판매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지금 바로 티셔츠 신청하기 ▽▼▽▼ https://url.kr/kkyeum - e-mail: cinetown39@gmail.com instagram : 39podcast youtube : 씨네타운39 육구즈의 다양한 사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댓글, 별점은 삼구즈에게 큰 힘이 됩니다!

## Transcript

[0:15] 안녕하세요. 삼구의 본격 저작거리 주간이씨 토크 아무말대잔치,
[0:19] 2026년 1월 넷째주 시작하겠습니다. 그걸 꼭 했어야 됐어 박수.
[0:28] 되시네. 네 반갑습니다.
[0:30] 아무말도 전체 진행을 맡은 파인입니다. 각자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0:34] 예 안녕하십니까. 코스피 오천을 2번 찍고 오르가슴을 느낀 목동거 수 있는
[0:40] 패스맨더입니다. 느껴버렸구나.
[0:43] 음 5000 오르가즘 라인에 맞잖아, 그렇죠? 네.
[0:47] 안녕하세요. 단식 좀 해보고 싶은 레어입니다.
[0:51] 단식을 왜? 아니.
[0:54] 어 오늘 챔피언 벨트를 들고 오셨네. 어우 레드링, 나가요 경기 나가요.
[0:59] 어 와 멋있네 야. 그렇군요.
[1:06] 아 오천을 뚫었어? 5000 뚫었지 뭐?
[1:09] 내가 지난주에 뚫을 거라고 했잖아. 근데 최종 종가로 뚫지를 못해서 지금 뭐 근데 오늘 방송
[1:16] 나가는 월요일 아침. 시작하자마자 뚫고 가면 제가 아까 오르가즈 뭔가 언급하지
[1:22] 않았습니까? 코스피 오천은 마치 오르가즈 같은 거지 이렇게 탁 찍고
[1:26] 오는 건데 거기서 몇 번 더 하다 보면은 멀티로 가거든. 멀티로 가서 그렇지 5000 쫙 뚫어버리는 거지 제가.
[1:37] 가야죠. 어디까지 갈 것 같아요.
[1:39] 지금 이번 정권에 올해로 가자 이번. 정권은 약간 난 가늠이 아나 올해 올해 올해.
[1:48] 올해 6000. 6000 하긴 지금도 많이 올랐어 그죠? 근데 아마 5002 엄청 상징적인 시자라서 오천에서 막
[1:57] 뛰지는 못할거야. 여기서 왔다갔다 하고 좀 올랐다가 다시 뭐 근데 그러다가
[2:02] 한 육천까지는 봅니다. 높게 보시는군요?
[2:09] 전혀 높다고 안 봅니다. 지금 PBR2 이제 뭐 일 점 육인가 그런데.
[2:15] 더 올라갈 거라고 많이들 전망하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갖고 있던 거를 좀 손절을 치고 손절을 너무
[2:36] 많이 떨어져서 손절이 너무 힘든거야. 근데 이거 씨발 희망도 안 보이고 그래서 아 씨발 그
[2:43] 어저께. 그래서 좀 올랐거든 음 그래서 일단 손절 치고.
[2:48] 어 잘했어? ETF 로 상품으로.
[2:51] 들어갔어. 나도 다 손절 갖고 있던거 작년에 손절 다 쳐버리고 싹 다
[2:57] 그냥 뭐 펀드로 넣어갖고 작년에 좀 꽤 벌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그거 뭐 막 몇십만원 막 이런거 막 아까워갖고 막
[3:05] 하 막 이런거 보면서 막 마이너스 막 구십오프로 이런거 보면서 막 어 속그려 하느니 야 씨발 없애버려.
[3:14] 딱 하나 남은게 있었거든. 마이너스 구십구프로 짜리가 하나 있었는데 근데 상장폐지
[3:21] 됐어 그래갖고 야 사라졌어 그래갖고 아 나의 직창이 아주 그냥 뻘건게 아주 그냥 오히려 마음이 편해 아니 어차피
[3:32] 그건 없어진거고 딴거 벌잖아. 자고 일어나면 돈이 벌려 있는데 뭐?
[3:38] 그건 뭐 어 넘어갑시다? 아니 근데 이게 떨어질 때는 뭐 마이너스 뭐 30, 40
[3:44] 이렇게 떨어지잖아. 근데 다시 벌려면은 백 불을 찍어야 뭐 다시 벌어.
[3:49] 아, 그러니까 그거로 회복할 생각 말고 아이 뭐 돈 벌잖아요.
[3:56] 번 돈으로 새로 드십시오. 새 부대 참 어 윤석열 때 담은 부대 같고 언제까지 해먹을
[4:02] 거야? 어 새 부대에 담으십시오.
[4:06] 차근차근 농사 지어봐야 겠네요? 바로 주식 얘기.
[4:10] 근데 워낙에 주식이 지금 뭐 난리 난리 결렬이라서 아 지금 뭐 곱버스 탄 친구들.
[4:18] 그 친구들 어떻게? 되는가?
[4:22] 지금이라도 따뜻한 남쪽 나라로 이게 기왕 하십시오 그. 한 4300 정도부터 예전에 이제 이준석, 진중권 이런
[4:34] 인간들이 했던. 나경원 뭐 이런 인간들이 했던 고 말들을 계속 뉴스에서
[4:41] 계속 틀어줘야 되거든요. 계속 틀어지고 있어요.
[4:44] 사천삼백부터 백단위로 4400 뭐 500. 사실 사천삼백에서 오백까지는 얼마 걸리지도 않아서 이거를
[4:53] 계속 틀어줄 이 새도 없었어. 진짜 MBC 에서 계속 틀어지더라고 허황된 이야기입니다.
[5:01] 뭐 이렇게 얘기하는 거 계속 계속 틀어줘 진중권. 진중권도 계속 틀어주고.
[5:08] 아 진중권 짤 갖고 있어 갖고 있는데 언제 써먹지? 5002 말이 됩니다.
[5:12] 면전에서 계속 틀어졌으면 좋겠어요 저는. 아 궁금하네.
[5:19] 그 인간들은 참 그래요? 아니, 그래서 뭐 제이의 이명박이다 뭐 이런 얘기를 그
[5:26] 대선 전에. 많이 퍼져 있었거든요.
[5:29] 그래서 저 아는 친구도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는 이준석을 찍어낼 것 같다.
[5:34] 이런 얘기를. 하던데 어, 지금은 생각이 어떨지도 궁금하네요.
[5:41] 그러게요. 주식 얘기 뭐 별다른 얘기.
[5:43] 있었나요? 아, 글쎄요.
[5:45] 오늘 챔피언 벨트 메고 오신 래아님 뭐 어떻게 재밌는 일 없었어요.
[5:49] 재밌는 일 없었어요. 아 오세이사 봤어요?
[5:53] 오세이사 볼만하더라구요. 볼만해요.
[5:56] 그냥 우리나라에서 오랜만에 그냥 뭐 그냥 잘 만든 멜로물들이 요새 히트 치고 있어서 좋나요?
[6:03] 우는 사람 어떤가요? 본인이 우셨나요?
[6:07] 아니, 난 안 울었는데 같이 본 일행이 울더라고요. 나는 굳이 눈물이 날 정도는 아니었어요.
[6:18] 그랬어요. 볼만하고 별거는 없었던거 같고 맛있는거 뭐 열심히 먹었네요
[6:24] 한주동안. 요즘 뭐 뭐 본거 재미있는거 없어요.
[6:27] 사회는 뭐 많이? 보잖아 저는 아 그 넷플릭스 그거 봤습니다.
[6:33] 그 히센허스라고 그 그의 이야기. 1번 들어본 것 같은데? 그거 봤는데 뭐 볼만합니다.
[6:43] 어 넷플릭스에 있는 어? 뭐 여섯시는 좀 나아요 어?
[6:48] 근데 뭐 직접적으로 막 몸을 비춰주거나 이런거 아닌데 헐떡이는 시즌이 좀 나오죠.
[6:56] 볼만해요. 음 어 나 맞어 그거 봤다.
[6:58] 일승 그 저기 송강호 어, 박정민 어 맞아 맞아 어 맞아요.
[7:06] 박정민 배우도 나왔는데 좀 그 박정민 배우 이상한 약간 덜 떨어지는 연기 같은 연기지만 재밌더라고 음 그 생각보다
[7:16]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아무 기대 없이 그냥 티비에서 하길래 채널 돌리다가 봤는데
[7:20] 그 되게 너무 뻔한 막 체류성 그런거 아니고. 그래서 재밌었던 것 같아 생각보다 그냥 전혀 킬링
[7:29] 타임용으로 괜찮은 것 같던데요. 볼만합니다. 3.0 줬습니다.
[7:35] 혼자 보고 혼자. 정해주고.
[7:36] 나쁘지 않아 생각보다 진짜 괜찮아요? 그렇군요.
[7:40] 저 그 그 히센허스, 그것도 사초도 한 삼점정도. 볼만해요, 어느 나라 영화예요?
[7:47] 몇 편이야 영화야 시리즈 아, 그러니까 몇 편이야 근데 리미티드.
[7:53] 시리즈라서 그냥 볼만해 여섯편인가? 아, 맞다 나 드디어 이번주에 귀카를 끝냈어요.
[8:04] 어 전편 다 봤어요. 시리즈 오까지 다 보고 중간중간에 그 영화 개봉한 거
[8:10] 보고. 영화 개봉한게 어차피?
[8:14] 어, 그래서 보다 말았어요. 그거는 어차피 같은 내용이던데.
[8:18] 나는 오히려 그냥 영화로 봐야겠다라고 그게 잘 안되더라고. 아 진짜 언제 나오지 시리즈유?
[8:25] 그래서 내가 막 아 탄지로 같은 놈 저 어디 없냐고 맨날 노래를 부르면서 다니고 있거든.
[8:31] 탄지로 가는 남자 어디 없냐고 다 같이 하는 말이 그런 남자는 없대.
[8:35] 현실에 존재하지? 그랬어요 뭐 목회님은 뭐 없으세요?
[8:53] 아 뭐 줘야 생일주간이라서? 아 진짜 바쁘셨겠네 맛있는거?
[8:59] 많이 먹고 하루에 세끼 먹고 힘들었습니다. 그렇군요.
[9:04] 살이 좀 쪘지 네 댓글 갑시다. 유쿠주 분들의 소중한 댓글 유카 우리 팟빵 댓글에 우리
[9:14] 만도 형님께서 또. 오늘도 세분과 같이 출근하는 기분으로 잘 들었습니다.
[9:20] 그렇습니다. 지금 우리가 또 출근메이트로 나쁘지?
[9:22] 않은 것 같아요. 일곱시에 딱 올라오니까 발기차게.
[9:25] 시작하잖아요. 한 주를 또 반갑습니다.
[9:29] 네. 그리고 좌파님께서 세분 말씀 잘 들었습니다.
[9:37] 언제니 유쾌하십니다. 언제니 약간 좀 중국말 중국말처럼.
[9:47] 여기서 왜냐하면 여기 바로 중국판 우리말 더빙판으로 나의 아저씨가 유튜브에 이게 중국에서 만든거야?
[9:59] 중국에 중국 버전으로 있더라고요. 링크 들어가 봤거든 그랬더니 그 중국에서 리메이크 한 것.
[10:06] 같아요 아. 중국에서 리메이크 공식으로 뭔가?
[10:11] 했겠지. 그래도 당연히 있겠죠.
[10:14] 사실 이제 그 양심을 바라기에는 이미 많은 작품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이거는 조금 그 근데 그 올리브영 짝퉁
[10:24] 중국에서 온리영이라고. 완전히 똑같은거야.
[10:37] 서글프게 만들었네? 예 무슨 말씀이시 예전 가짜 뉴스 예전 가짜 뉴스
[10:43] 조조환인게 어딘가요? 음.
[10:46] 중국판 직원 이미 합격이네요. OST 가 원작이 워낙 명작이라 아쉽긴 하네요.
[10:51] 한국에서 나의 아저씨 연구판도 나오고 아직도 잘나가네요. 나의 아저씨 워낙에 내용이 좋지.
[10:57] 워낙 좋은 작품이죠, 중국판? 중국판이라 볼만한가?
[11:02] 사실 이 작품으로 제가 그 이선균 배우를 조금 다시. 본 느낌도 있어요.
[11:09] 뭔가 이렇게 장르물 이런거에 좀 많이 나오다가 그 되게 이야기 자체가 되게 뭔가 따뜻하기도 하고 그 연기력이
[11:20] 연기력을 요하는 그 배역들이 잖아요. 그래갖고 다시 봤는데 예 사실 이제 이 작품 보면 이선균
[11:28] 배우가 많이 생각나고 하죠. 그 올려주신 요 링크 들어가 보니까.
[11:35] 그 이제 리메이크 된 약간 그 작품의 어떤 스케치 정도의 느낌의 예고편이 떴더라고.
[11:46] 그래서 봤는데 뭐 여기 올려주신 사진에 있는 그 배우분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11:54] 여기 사진만 보면 존나 진짜 아저씨거든 어? 근데 어.
[11:59] 실제로 보니까 약간 조금. 잘생긴 남자배우 더라구요.
[12:04] 아, 그니까. 그 아무튼 달랐어요.
[12:08] 배우가 좀. 다른 분으로 중국 영화나 드라마나 약간 좀 배후가 좀 약간
[12:14] 내 스타일이어야지 계속 보게 되지. 물론 뭐 미국 영화나 이런 것도 마찬가지인데 아무래도 뭔가
[12:21] 정서나 아니면은 뭔가 그 같은 한중일이라도 약간 인기 있는 스타일이 다르잖아.
[12:28] 조금 조금씩 다르잖아. 그래서 왠지.
[12:31] 배우가 내 맘에 안 들면은 보다 말게 되더라고. 근데 어쨌든 저도 한번 나의 아저씨 워낙에 좋아하는데
[12:39] 솔직히 원작은 저도 한 1년 에 1번 정도씩은 보다가 요즘에 한 몇 년 못 봤네요.
[12:44] 안 보게 되더 못. 보겠더라 못 보겠어 네.
[12:50] 한번 그럼 중국판을 제가 한번 시도를 해보겠습니다. 네 그래요?
[12:55] 그리고 우리 또 만도령님께서 두 쫀 구. 요즘 난리죠 두 존쿠 공짜를 내걸자 일부 헌혈의 집 오픈런
[13:04] 대기질까지 생겼다고 합니다. 어 머리 잘 썼네.
[13:09] 이거 이거 그 원래 영화 티켓 주잖아? 근데 지금.
[13:14] 영화 쪽에서 안 좋아가지고 그거를 이제 계약을 해제했대 그래가지고 이제 머리 굴려서 요새 두 좀쿠 유행이니까 두
[13:21] 좀쿠로 했다고 하는데 그거 근데 그 부분은 조금 씁쓸하긴 하더라고.
[13:26] 근데 이거 난리던데 막 엄청 대기 줄을 타고 평상시에 거의 세배 가까이 되는 사람들만 오고 막 비교해서 보여주는 영상
[13:34] 뉴스에서 보여주는데 막 비포 애프터처럼 보여주는데 그전에는 막 텅텅 비어있어 한두명 앉아있는데 막 그 지금은 막 꽉
[13:42] 차있어 안에 실내에 막. 아니, 근데 이거 매혈 매혈에서?
[13:47] 아니. 근데 이거 너 인터뷰하는데 되게 웃겼어 애들이 이거 너무
[13:51] 먹고 싶었는데 못 구했는데 이제 아버지인거야. 어.
[13:56] 그래서 어 애들 줄려고 일찍 와가지고 줄 서서. 헌혈하고 막.
[14:09] 아 너무. 많이 파는긴 하는데?
[14:16] 이제는 좀 많아진 것 같아요. 그리고 좀 빠리바게트에서도 그걸.
[14:20] 팔고 있어? 뭐 롤케익 뭐 이런거 있잖아요.
[14:29] 두 쩐 어쩌고 저쩌고 이런거. 이거 되게 웃겨 요새 막 닭발집에서도 팔고 진짜 엄한데서
[14:34] 다 팔아서 좋고 어? 그러니까 이게 초보자도 만들 수 있다며 재료만 있으면
[14:41] 근데? 재료 수급이 어려워서 지금 카다이프 자체가?
[14:46] 그런 감이 있죠. 근데 빠바에서 파는 건 좀 욕 많이 먹더라고.
[14:51] 굳이 그니까 좀. 소상공인들.
[14:54] 소상공인들 이제 돈 좀 벌려고? 자는데?
[14:57] 그걸 또 못 참고 SPC 가 SPC 했다 또 이런 얘기 나오지?
[15:01] S. P.
[15:03] C 이런 게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그 예전에 춘천에 감자빵이라고 되게 유명한데가 있어요.
[15:09] 감자. 감자.
[15:12] 밭이라는 이제 그 카페 같은데 베이커리인데 실제로 그 농장 감자.
[15:18] 운영하시는 그 감자가 저기 이제 빵을 만든거야 근데 그 약간 그 거기서 만든 히트메뉴란 말이에요.
[15:26] 맞아요? 알아요 맛있어요.
[15:27] 쫀득쫀득하니. 근데 빠바에서 그걸 또 훔쳐다 한 거야.
[15:30] 지나서 빠바 그걸 그런 걸로 욕 뒤지근 많이 먹었죠. 근데 우리나라가 원래 음식점도 그렇고 그거에 대한 특허가
[15:38] 없어서 음식은 방법이 없더라고. 그러니까 그냥 유명해지면 대기업에서 다 가져가고 프랜차이즈
[15:44] 다 내고 다 하고 하는 거지 뭐 진짜 상도. 없어요 예, 뭐 혹시 들으신 분이 SPC 다니신 분 있다면
[15:53] 뭐 죄송합니다만. SPC 솔직히 거의.
[15:58] 회사와 개인의. 사랑에 버각할 정도로 안 좋은 회사라서.
[16:03] 그 노동자들도 많이 막 상해 뭐야? 그런 것도 많고.
[16:08] 사건도 많고 사건 사고가 많죠? 네, 그리고 또 지원님께서 이번주에도.
[16:16] 잊지 않고 내란숙의 5년 선거에 꽉 막혔던 가슴이 덕수알배 23년 법정구속으로 뻥 뚫리는 것 같습니다.
[16:25] 간만에 사이다 판결 하면서 야. 너무 신기했습니다.
[16:31] 우리 빛진관 판사님, 그저 하시죠? 이건 교과서에 나와야 돼 사실.
[16:41] 근데 워낙에 판결문 자체가 진짜 교과서에 실릴만큼 뭐 좋게 잘 썼다고 하더라고.
[16:47] 그래가지고 뭐 너무 좋았습니다. 예.
[16:52] 그래요 네 그리고 저희가 뭐 댓글은 여기까지고 메일은 이번 주엔 없네요 네.
[17:02] 그래요 이렇게 댓글과 매일 써주시면 저희 사연 소개해 드립니다.
[17:07] 컨텐츠 상세 설명란에 있는 메일 주소로 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17:11] 많은 유구주 분들의 댓글과 좋아요 구두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17:23] 자, 그럼 시사 이모저모 고모 들어가 볼까요? 이번주에 뉴스가.
[17:29] 막. 너무 많았어.
[17:33] 근데 저희가 이게 뭐 이제 다 다를 수는 없고 네 주 이슈 뭐가 있었는지 한번 쭉 그냥 보고 갈까요?
[17:40] 사실 제1. 중요한 거는 내란 재판 아니겠습니까?
[17:44] 잠깐 얘기했지만 네. 내란 관련된 재판 중에 이제 1번째 판결입니다.
[17:50] 그쵸? 내란 주요 임무 종사자였죠.
[17:55] 한덕수 국무총리. 이게 또 원래 주요 임무 종사자가 아니고 특검에서 어
[18:03] 고소한 거는 저기 뭐야? 맞아요.
[18:07] 그 뭐 뭐냐. 내란 주요 임무가 아니었어요.
[18:11] 내란? 방조죄 방조죄로 기소가 됐는데 우리 빛진관 판사께서.
[18:20] 어 주 의무 종사자 아니냐, 공소장 다시 변경을 하는 바람에.
[18:25] 재판 자체가 이제 주요 의무 종사자죠? 그러면서 어 구형도 쎄졌고 구형 15년 했죠.
[18:34] 그래갖고 다들 우리 또 나약한 법조인 놈들 한 12년 나오지 않겠습니까?
[18:39] 뭐 13년, 12년 이렇게. 근데 그냥 울려치기 해버리더만 어번 거든요.
[18:49] 그러니까. 이게 뭐?
[18:51] 15년 구형하면은 아마 판사 재량으로 한 50% 정도까지 더 줄 수 있는 게 거의 맥스라서.
[18:57] 그러니까 진짜 맥스를 이빠에 준게 이십삼년이다. 십오에 오십프로 뭐 그렇게 해서 23년 얘기가 있는데 뭐
[19:06] 그 얘기도 있고 우리 한덕수씨. 49년생. 만으로 77세 아닙니까?
[19:14] 딱 백세시대니까 백세에 맞춰서 103 꽉 채우시라고. 그 얘기 했다가 그.
[19:26] 얘기 했더라고요. 그 탄덕스가 자기 돈으로 밥을 사먹는 적이 없었다.
[19:32] 아 나라가 이렇게까지 어 백세까지 밥까지 챙겨주고 대단하네 진짜.
[19:38] 제 돈으로 사먹으러 왜? 우리 덕수씨 과연 그날 차 뭐 타고 갔을까?
[19:45] 우리 XSFM 에 UMCPD 께서 그 얘기 하더만 그. 법원 앞에 있는 주차장들 보면은 그런 거 쓰여있다고 뭐
[19:56] 혹시라도 오늘 구속되실 것 같으면은 법정 구속되실 예정이시면 어 차 안에다가 키를 놔두시고.
[20:04] 하루에. 1일 주차비는 15만 원이기 때문에 뭐 뭐 키 낮두시고 뭐 연락처 남겨놓으시고 뭐 그런거 이렇게
[20:14] 써있대요. 주차장 앞에 근데 만약에 우리 한덕수씨가 자차로 가셨다면
[20:21] 23년. 23년 십오만원 계산하면은 13억 얼마 나온대 그 얘기 하던데 13억 정도 할 거라고.
[20:32] 그러면서 그동안 자기 돈으로 뭐 뭐 밥도 안 사먹어 뭐 국가에 기여한 게 없지 않습니까?
[20:39] 그렇죠? 어 맨날 밥도 씨발 법카로 호텔에서 사먹고, 그러니까 이
[20:44] 소상공인한테 기여한게 한개도 없다고 일도 없죠. 그치 우리 주차장에 아주 큰 큰 기부를. 13억 정도 하는
[20:53] 거지? 그 한덕수라는 인간이 그 DJ 때 또.
[20:58] 그. 총리 총리를 했었잖아요, 그쵸?
[21:01] 그때 그 전까지는 이 본인이 광주 출신이라는 걸 거의 아무도 몰랐대요.
[21:10] 네 디제이 때 이걸 발탁대면서 사실은. 그 프로필 올리는 거에 그 그전에는 안 쓰다가 딱 DJ
[21:25] 되자마자 바로 그거를 프로필 추가. 보통 새로운 걸 추가하잖아.
[21:31] 맨 앞에 맨 앞에 어? 그런 인간이야?
[21:37] 그러다가 또 디제이 끝나고 정권 바뀌고 하니까 또 사 지워 삭 지었어.
[21:43] 기름장어 같은 인간. 싹 빼면서 아우 또 경력이 많아져서 앞에 걸 지었습니다.
[21:50] 그러다가 다시 이제 그 계엄이 터지고 내란이 일어나고 이제 자기가 대통령 선거에 나갈 때가 되니까 호남에.
[21:58] 딱 가서. 저도 호남 사람입니다.
[22:02] 아이엠프, 아이엠프롬 하버드. 야 화장실 청소, 화장실 청소 내가 볼 땐 태어나서 딱
[22:09] 1번 해봤거든 그날 하필 하필 그날 처음 해봤는데 이제 뭐 자기 방 청소 지가?
[22:16] 해야죠. 그때 한번 배웠으니까 또.
[22:19] 그렇지 23년 동안 화장실 청소하면은 뭐 익숙해지지 깔끔하게 사야지 그렇게 됩니다.
[22:26] 그렇게 채우려면 그리고. 이게 또?
[22:30] 법정 구속이 됐다 라는게 굉장히 계속은 폭발하는. 썰이에요.
[22:38] 거기서 바로 그냥 현장에서 체포돼 버린 거잖아. 아니 이거를 구속을 안 시켰다는 게 말이 됩니까?
[22:44] 그러니까 그 얘기 있던데 어 구속영장 다 기각했잖아. 근데 23년 이 정도 나오는 사람이 미리 구속 안 된
[22:51] 경우가 법조인들, 법조인들 모두 다 한결같이 그러니까 뭐 한 5년 정도 5년 미만으로 나올 거면은 그럴 수 있어.
[23:01] 근데 누가 봐도 이건 5년 이상 중형이야. 그러면은 미리 미리 가둬두는게 맞어 그래야지 쓸데없는 행정
[23:09] 행정비용도 줄이고 봐봐 왔다갔다 하면서 구속돼 있으면은 사실 편하잖아.
[23:16] 왔다갔다 하는 것도 편하고 본인한테도. 좋아요.
[23:21] 그 갇혀있던 기간만큼 이게 나중에 어 차감이 되잖아? 어?
[23:25] 그 23 년에서 조금이라도 줄여야지 한 육 개월 줄였을 거 아니야?
[23:29] 이거 하면서. 그치 한 살이라도 어릴 때, 그러니까 시작했으면은 그럼
[23:34] 99세 때 나올 수. 있었지?
[23:36] 아니야, 99세 때 나올 수 있었다고. 근데 지금 100세까지 103 채워야 되는 거야?
[23:40] 아 그래. 의미 있네.
[23:44] 그렇게 됐습니다. 그 저 이 선거에서 이제 또 중요했던 게 판결문이
[23:51] 정문이었잖아요. 우리.
[23:53] 백대현 판사 판결문도 판결 자체는 좋았어요. 형량이 좀 약했지만 근데 그거 그거에 더해서 어 받고
[24:03] 레이스 아 애증간 레이스 가라치 어. 그래서 이제 더 이상 주기연이는 아 뭐 빠져나갈 방법이
[24:11] 없지? 아니 근데 이게?
[24:15] 아 제가 프로딜이라고 했는데요. 사형입니다.
[24:19] 죄송합니다. 이게 지견이 빠져나갈 수 없는 게 그러니까 이게 꼭 안
[24:23] 좋은 게 안 좋기만 한 게 아닌 게 지견이 그렇게 재판 지연을 두고 받잖아.
[24:30] 그랬더니 앞에서 판결을 다 해버린거야. 이 순간이나.
[24:32] 백등이나 그러니까 이. 계엄 십이삼 계엄은 내란이다.
[24:37] 라고 아예 규정을 해버렸죠. 그럼 내란으로 규정하니까 이거는 형량을.
[24:44] 그 내란 여부에 대한 그 판결 자체를 이미 전에 내렸기 때문에 바꿀 수도 없어요.
[24:49] 내렸고 이제 뭐 방법이 없어? 아니, 그러니까 지견처럼 그렇게 어 부랄이 쬐깐한 사람이
[24:59] 갑자기 이걸 다 뒤집어 지가 뭐 대법관도 아닌데 그러면은 뒤집을 논리가 있어야 될 거 아니야?
[25:08] 야, 이건 뭐 구속? 뭐 기간으로 시간으로 보고 뭐 이 정도는 안돼 방법이
[25:13] 없어. 아.
[25:17] 너무 달콤합니다. 그래서 너무 달콤합니다.
[25:22]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 여러가지 이제 판결문에서 규정을 내린 것들이
[25:27] 좀. 많기 때문에 요 뒤에 사건들도 이제 좀 꿀잼으로 지켜볼 수
[25:32] 있지 않나? 네, 뭐 아까 얘기했듯이 코스피 5000 돌파했고요.
[25:38] 들으시는 오늘 5001 백까지 갑니다. 그리고 또 뭐 아 우리 장동혁 열사께서.
[25:52] 꽃향기를 버티면 힘이 솟는 꼬마 장도 역입니다. 하면서 장미도 꽃을 먹고 아니다.
[26:01] 장미도 물을 마시고 저도 월만 마십니다. 아 근데 이 새끼가 한동훈 걔는 맞는 것 같아요.
[26:10] 그 끔찍한 나르시즘에 빠져가지고. 아 근데 야 이 무슨 꽃향기를 맡으면서 단식을 하더니
[26:19] 갑자기. 국민들의 탄식으로 꽃향기로.
[26:27] 힘을 내시다가 우리 꽃중의 꽃. 꽃중의 꽃 영예께서.
[26:36] 그네님 꽃이 나타나자마자. 바로 그래도 건강을 위해 단식을 그만두셔야 합니다.
[26:46] 알겠습니다. 아 참.
[26:52] 아니, 그러니까 투쟁을 안 해본 새끼들은 그러니까 이게 할 줄 몰라 아예 할 줄 모르니까 원래 민주당이 이제 늘
[27:02] 야당이었고 늘 그 뭐 운동권 출신들도 많고 이러다 보니까 그 단식에 대한 요령도 많단 말이에요.
[27:10] 그래가지고 그 단식을 하기 전에 원래 며칠 한 일주일을 그.
[27:18] 시간을 할애해서 위를 줄여놓는데 식사량을 아주 조금씩 줄여서 아주 되게 극수량으로 만들어놓고 극수량에도 괜찮게
[27:27] 이렇게 위를 줄여놓고 그다음에 들어간대요. 의를 줄이고 늘리는 건 뭐 해보신 분들 많겠지만 진짜 뭐
[27:35] 조금씩 늘리면 조금씩 늘어나고 조금씩 줄이면 진짜 위가 줄어들잖아요.
[27:39] 그런데 장동혁은 그 전날. 기자들이랑 한잔 했대, 그러니까 뭐 아 대표님 막 이러다가
[27:50] 갑자기 다음날 단식 가겠습니다. 그랬더니 야 씨 어떻게 된거야 이렇게 된거야.
[27:58] 그러니까 전날까지 그렇게 퍼 마시다가 다음날 소금 조금 마셔놓고 좀 뭐가 잘못됐나봐 그래가지고 그 뭐 드러눕고 막
[28:06] 이렇게 한건데 야. 그래서 이제 망한 거지 얘는 탈출해야 되는데 누군 자꾸
[28:12] 온다. 그러고 이준석은 씨발 도와준다 그랬는데 멕시코가 있고 어?
[28:19] 그래서 탈출구가 없었어. 그래서 걔는 웃긴게 그 이번에 정무수석이 민정수석이
[28:24] 바뀌었잖아요. 정무수석이 그 홍익표 홍익표 어 바뀌었는데.
[28:32] 그분이 원래 방문하기로 돼있었대 이게 바뀌기도 했고 이제 단식 현장도 있고 하다보니까 그 방문을 하기로 약속이
[28:41] 돼있었나봐. 근데 그 시간을 미뤘대요.
[28:44] 저쪽에서 그러더니 갑자기 박근혜가 오더니 탈출한거야. 그러니까 방문할 새가 없어진거지.
[28:51] 어지간히 뭐 먹고 싶었나 보다. 이제 그래놓고 이제.
[28:55] 막 탓하는거? 아니, 그래도 대통령이 한번 돌봐야 되는거 아니였냐?
[29:01] 여당에서 한번 봐야 되는거 아니였냐, 지금 이 지랄하는가 언론 플레이를.
[29:04] 우리 장동혁씨도 참 그동안 편히 잘 살아오지 않겠습니까? 그 시절 판사면은 사실 그 시절 판사들은 자기도 안 써,
[29:15] 자기도 안 쓰고 평생 그냥 살았어. 그러다가 정치권으로 넘어와서도 뭐 해봤겠어?
[29:21] 생전 고생 안 해보고 얼굴만 봐도 그냥 음. 타잖아 어 반지를 하잖아.
[29:26] 근데 단식은 제대로 한 것 같긴 하더라고. 그래도 그래서 당연히.
[29:31] 보는 눈이 있는데 뭐 어떻게 제대로 안 할 수가 없지? 죽을 거 곧 죽을 것처럼 눈이 땡그래져가지고 그냥.
[29:39] 그 장동혁이 원래 판사 출신입니다. 근데 예전에 이제 전두환이 광주 법원에서 판결을 받아야
[29:48] 된다 라고 해가지고 그걸로 한참 이슈가 있었거든요. 근데 그 법정 출석을 안해도 된다, 라고 했던 그 판사
[29:58] 그. 판사가 바로 장동열입니다.
[30:00] 근데? 그것 때문에도 시끌벅적 했던 것 같은데 광주에서 해야 된다
[30:09] 말아야 된다. 그런 인간입니다.
[30:14] 예 저쪽에서. 감독이 뭐 좀 오래 했으면 좋겠네요.
[30:19] 저는 뭐 웰컴입니다. 신발.
[30:22] 새끼 네 꽃 맛 뭐 밥 안 먹고 이제 꽃만 꽃 냄새만 맡으면 되잖아.
[30:27] 얼마나 씨발 가성비가 좋아? 거의 뭐 붕붕이지 꽃향기만 맡으면 힘이 난대.
[30:33] 그리고 졸라 웃겼던게 김민전이 그 이제 꽃 밑에 깔아놨잖아요.
[30:40] 거기서 사진 찍고 꽃 사진 보고 그 사진 찍고 그 올렸더라고 페북에다가 야 이 정신 나간 것들은 그게 다
[30:49] 몰려있어 제가 늘 얘기하죠.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쓰레기통에 다 있어야 됩니다.
[30:56] 아 장도연 뿐만 아니라 지금 뭐 각 당의 당 대표들이 제가 볼땐 좀 다들 좀 정무적 판단을 잘 못하고 있는 것 같은데
[31:06] 우리 코스피 오천을 처음으로 오래가 좀 처음 찍던. 역사적인 그날 우리 민주당의 대표께서.
[31:16] 뜬금없이. 아 그 이거 갖고 내용이 많아요.
[31:21] 아, 뭐 아 난 또 책 아니 뭐 당대표가 잘못한 건 알겠는데.
[31:27] 일단 조국 혁신당과 합당을 제안했죠? 합당 제안을 떡하니?
[31:34] 근데 더불어 민주당 내부에서도 말이 많고 조국 신당도 말이 많고 서로.
[31:40] 난리던데 또 이것도 좀 순수하게 좀 좀 하시죠? 미리 좀 당원들한테 얘기도 좀 하고 미리 근데 당원들한테도
[31:50] 얘기 안하고 바로 그냥 조국 대표한테 그냥 제안하겠습니다. 이거부터 나가니까 아 좀 순서도 좀 그렇고 뭐 최고위원들도
[32:02] 뭐 알았다. 몰랐다 뭐 이런 소리도 있는데 뭐?
[32:04] 또 최고위원들이 그 뭐 뭐야? 비상파원가 뭐 그 뭐 연주하고 얼마 이렇게 보니까 나와서
[32:12] 뭐 긴급 기자회견 하더라고. 아 이것도 좀 아 좀 좀 좀 하 왜 그러냐 진짜 아 저는
[32:22] 솔직히 뭐 민주당대 이런거는 좀 아. 근데 솔직히 우리가 볼 때 이러잖아 막 딴지 이런데 가면
[32:28] 막 난리 났어 막 매불쇼도 그렇고 막 씨. 이 싸이드 막 지랄지랄 하는데 대부분 국민들 별로 관심
[32:35] 없습니다. 모르는척 해도 돼?
[32:38] 그리고 우리 집끈 눈 감고 한번 모르는척 해봅시다. 전 청년 대표가 대표적으로 약간 정무적 판단에 미스 했던게
[32:49] 이번건 그전에 딴지? 딴지가 뭐 당의 뭐 주류의 민심이다.
[33:00] 뭐 그런 말 한 것도 그렇고 고 2개 정도. 근데 뭐 좀 그냥 넘어가긴 어려운 상황이 된 것 같아요.
[33:09] 네, 다행히도 지금 코스피 좋고 대통령 지지율 더 올랐죠. 국민의 힘 지지율 떨어졌죠.
[33:18] 떨어졌죠. 네.
[33:20] 그러니까 좀. 모른척 합시다.
[33:22] 우리 모른척 합시다. 국민들 잘 몰라 관심 없어.
[33:28] 잘 모르죠? 근데 뭐 공식 당론이라고 많이 안 보는 사람들도 있기도
[33:32] 하고 하니까 그거는 뭐 정치적으로 지금 그 선거, 지방선거 앞두고 뭐 경쟁력 강화하려고 하는 것 같기는 한데.
[33:41] 공식 당론이 아닌데? 그러니까 당대표가 그렇게 쉽게 얘기를 하는게 문제지.
[33:54] 그 다른 쪽 날개를 조국 혁신당이 좀 맡았으면 좋겠다. 조국 혁신을 비롯한 이제 다른 여 많은 당들이 맡았으면
[34:04] 좋겠다라는 생각했거든요. 저는 뭐 국회면 이제 끝내고 국회면 해산시키고 우리 일단
[34:10] 신천지도 이야기 되네 생각해보니까 신천지도 큰이시였거든요. 아무튼 그래서 조국혁신당이.
[34:17] 합치지 않고 좀 외에서 좀 이렇게 견제도 해주고 민주당도 실수하는 거 있을 테니까 그럼 견제도 해주고 하는 역할을
[34:26] 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굳이 당을 이렇게 해야 될 필요가. 있나 아 진짜 조국 혁신당에 난 문제는 두 가지인 것
[34:35] 같아. 거기도 역시나 당대표의 정무적 판단 그게 한 가지 두
[34:42] 번째는 뭐 그것도 같은 내용일 수 있는데 당내. 자강파들, 당내 자강파들이 단독 노선 자기만의 길을
[34:52] 가겠다. 근데 뭐 다 알고 있잖아.
[34:55] 그 사람들 뭐 어디서 온 사람들이고 뭐 하던 사람들이고 원래 운동권 출신에 아니, 그러니까 뭐 우리 주변에도 많이
[35:03] 있는 많이 봤던 뭐 그런 분들인데 아, 이런 사람들이 어 할까?
[35:11] 뭔가 거하게 맞서 싸울 때는. 운동권들이 참 잘해 잘 싸워 근데 꼭 이렇게 뭔가 좀
[35:19] 태평선대 같으면은 꼭 뭔가 좀 하던 버릇 못 버리고 아 저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35:30] 그러니까 당도 해산 당하고 어 당도 하나 작살도 나고 다 그러는 거 아닙니까?
[35:39] 어 정신 차리십시오 진짜? 궁금하네요, 어떻게 될지?
[35:46] 아니. 나는 그냥 회산하는게 맞어 회산하고 그냥 넘어가 어.
[35:51] 근데 조국도 그거를 솔직히 조국혁신당이 뭐 쇄빙선 되겠다, 거기까지 좋았어.
[35:57] 그래서 날아갔잖아. 그럼 이제부터 뭐 할건데?
[36:00] 아니, 저기 국힘을 해체시키겠다, 이렇게 했으니까. 아, 그러니까 그러면은 국힘을 해체하기 위해서 민주당하고
[36:09] 손잡고 가야지, 민주당 이렇게 긁어서 무슨 뭐 지방선거에 우리 뭐 우리 후보 다 내겠다 뭐 호남에 우리 싹 다
[36:21] 나가서 우리 거 뭐 내놔라 이러고 그냥 못해. 아니.
[36:25] 없어 그. 전부터 그랬어.
[36:27] 그러니까 그 알고 있어 다들. 음 알고 있겠지만 그러면서 서로 긁으니까 서로 감정을
[36:34] 상하게 하면 안 되거든. 그러면서 뭐 양문석이 날아갈 거니까 안산 보궐에 지방선거에
[36:41] 안산 보궐 뜨면은 조국에 나가겠다 이 얘기를 미리 했었다고 그 전부터 민주당에서 그런 얘기를 들으면은.
[36:49] 양문석 날아갈 거야 상정하고 아 조국을 내보낼 거야 이러면은 어떻게 같이 손을 잡냐고 이거 안 되는 거야.
[36:55] 그러니까 밑에 사람들이 단속도 해야 되고 난 조국이란 사람에 사람 자체나 그렇게 나쁘다고 보지 않아 정무적
[37:08] 판단을 잘 못하고 정치를 하면은 좀 정치가 몸에 안 맞는 사람일 뿐이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37:20] 음, 그래도 어째? 저는 정치권에 계속 있으면서 뭔가 화약을 해주기를 바라는
[37:27] 부분이 있거든요. 근데 아직은 조금 그 정무적 판단, 그 어떤 스탠스를
[37:35] 취해야 되는지 뭐 이런 것들을 대표격에 대표 자리에서가 아니라 약간.
[37:41] 그 의원 그냥 평의원 정도의 위치에서 조금 더 경험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은 들어요.
[37:48] 물론 본인이 상징성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사실 탕 이름조차 사실 그 이름에서 나온 거잖아요.
[37:54] 그래서 그거를 알긴 하겠지만 조금 약간 너무 선두에서 취하는 게 아직은 경험이 많이 없는 게 아닌가.
[38:05] 저는 뭐 뭐 제가 감히 할 얘기는 아니지만 전 지금의 조국은.
[38:11] 대통령이 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아직은 어?
[38:16] 이재명이라는 사람이 그 전에 문재인 전 대통령한테 대들고 그 당내 경선에서 그러니까 네가티브를 하고 뭐?
[38:27] 그럴 때는 사실 좀 약간 어 뭐랄까 좀 덜 완성된 사람이라고 봤는데 지금 근데 지금의 이 대통령하고 그때
[38:39] 이재명. 완전히 다른 사람이죠.
[38:41] 그때 뭐였냐, 그때 성남시장이였냐, 성남시장이였어. 그리고 나서 이제 지사.
[38:47] 남았으니까. 그러니까 조국이라는 사람이 뭐?
[38:50] 그러니까 저는 뭐 그 사람 자체가 뭐 상징성이 있고 뭐 가장 큰 탄압을 받았고 뭐 좋은 사람이고 다 좋은데 정치는
[38:58] 사람 좋다고 뽑아주는 거 아니거든. 그리고 탄압 받았다고 해서.
[39:03] 뭐 뽑아줘도 안 돼. 잘할 사람을 해야 하는 게 맞아요.
[39:06] 근데 지금의 조국은 그럴 능력이 없습니다. 제가 볼 때 오늘도 너무 세게 가나 전 그렇다고 봅니다.
[39:11] 아, 뭐 그렇게 생각할 수 어 밑에 사람들도 단속 못하고 파인이가 얘기했듯이 음 정치권에서 활약을 해줬으면 해주면
[39:18] 좋겠다고 얘기를 하는데 그 활약이란 게 정의당처럼 할. 거야 근데.
[39:24] 지금 하는 거 보면은 그쪽으로 하고 있어. 아니, 그 정도는 정의당 정도는 아니야.
[39:30] 그러니까 약간 위험 사례 위험 신호가 보이긴 하는데 지금 뭐 이쪽에서 합당도 하자 뭐 이런 얘기 나오는 거 보면은
[39:40] 뭐 그 정도는 아니니까 사실 하는 말이긴 하죠. 네, 저는 뭐 여전히 그래도 조 대표에 대한 뭐 애정도
[39:46] 있고 뭐 그 사람 뭐 고생하고 이런거 뭐 모르는 사람이 어딨어?
[39:50] 근데 네 정무적 판단을 잘 본인이 정치인이면은 정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39:58] 아 정치를 잘해야 돼. 그리고 그 저는 그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의 정말 완성된 그
[40:07] 판단력을 갖게 된게 그 저는 송가역과의 이별을 하면서 그렇게 됐다라고 생각하거든요.
[40:17] 그것도. 참 쉽지 않지?
[40:19] 쉽지 않죠. 그러니까 본인의 지지자 이 패밀리 지지 본인을 지지하는
[40:24] 어떤 캠프를 해산을 시켜버렸어요. 본인이.
[40:28] 그러니까 본인한테 입바른 소리만을 듣겠다는 걸 버린 거야. 어떻게 보면 근데 그걸 힘들거든요.
[40:35] 정치인으로서는 본인을 완벽하게. 그렇죠.
[40:39] 본인을 백퍼센트 지지하는 사람들의 모임을 해산시켜 버린 거야.
[40:45] 그러면서 오히려 본인의 한테 반대하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더 귀담아 듣기 시작한 거죠.
[40:52] 그러니까 이 판단 자체를. 굉장히 폭이 넓게 하게 됐어요.
[40:59] 진짜 대통령으로서 해야 될 판단을 이미 그때부터 할 수 있는, 그러니까 뭐 야당 대표로서도 해야 될 스탠스는 그때
[41:07] 야당 대표로서 취했고 지금은 대통령으로서 해야 될 판단을 하게 되는 거죠.
[41:12] 그걸 없앴기 때문에 저는 조국 대표도 지금 그거를 해야 되는 상황이라고 생각을 해요.
[41:19] 본인 참모진이 하는 소리만 듣고 어 그 모든 걸 판단하는 걸 좀.
[41:26] 버려야 되는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좀 들어요. 물론 그 본인의 공격하는 걸 너무 오랫동안 시달려 왔기
[41:34] 때문에 그게 쉽지 않은 건 압니다. 근데 본인이 만약에 대권의 꿈이 있다면 아니면 정말 좀
[41:41] 거대 야당을 꾸리고 싶다면 좀 그런 것들을 좀 버려야 되는 판단도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41:51] 정청래 대표도 저는 뭐 정청래 대표의 뭐 진심은 어느정도 그래도 믿고 있어요.
[42:01] 그러니까 뭐 소위 그 지금 정말 안좋게 얘기하는 사람들이 정청래 대표가 자기의 정치를 위해서 본인의 연임하고 본인은
[42:11] 당 뭐 민주당이란 게 단순히 뭐 여당 제일당 정도 수준이 아니잖아요.
[42:17] 이제는 사실 거의. 국회의 전부라고 봐도 될 정도야.
[42:22] 그래서 그 당대표 본인은 연임을 해서 더 큰 권력을 공고히 하고 조국을 끌어들여서 조국을 대통령 후보로 만들어서
[42:35] 손잡고 이렇게 해서 뭐 약간 뭐 그 뭐야? 뭐 어 양두 삼두 아니고 양두 양두 어.
[42:45] 뭐 이런 식으로 간다 뭐 이런 식으로 해서 막 막 비난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 정도는 아니라고 봐요.
[42:54] 그 정도 사람은 아니고요. 뭐 자기 이 사람도 정치인이고 뭐 당대표고 하니까 자기
[43:01] 정치할 수 있다고 봅니다. 네 뭐 이번에 좀 실수하신 것 같아요.
[43:06] 그런 감이 있죠? 네 네.
[43:08] 빨리 마무리 됐으면 좋겠습니다. 네.
[43:11] 그 이번 주에 뭐 이슈가 너무 많았는데 어 신천지도 있었어요?
[43:16] 그치 예 뭐 근데. 이거는 계속 있었던 거잖아 우리, 그리고 솔직히 다 알고
[43:20] 있었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알고 있었는데 이게 명백한 정황이
[43:25] 나와버려서 이제는 당이 없어져야 되는. 뭐 언제나 없어지면 안 되나 없어지지 않아도 된다.
[43:33] 아니 근데 이유가 하나 더 추가됐잖아. 내란 동조에서 있었죠.
[43:37] 그. 걔네 당 이름 뽑는 거 어떻게 잘 되고 있나?
[43:41] 뭐하러 뽑아? 내란 전당으로 해야 되는.
[43:44] 거 아니야? 내란의 힘으로 해야죠.
[43:45] 누가 봐도 내란 전당인데 그냥. 그렇게 해야 됩니다.
[43:49] 아, 그것도 있었고, 그리고 그. 북한에 무인기 날린 민간인 세명이.
[43:54] 있어요 세명 세명인데 어? 걔네가?
[43:59] 민간인 아닌 것 같은데? 민간인이긴 해요.
[44:01] 걔네 자체는 민간인인데 정보사에서 걔네한테? 의뢰를 준거지 아니, 그러니까 뭐 김태효 이런 애
[44:09] 민간인이잖아. 군인 아니면 민간인인데 그게 민간인이냐고?
[44:13] 그렇긴. 하죠, 그러니까 이거 엄청.
[44:20] 결탁이 돼 있는 것 같은데? 엄청나게 큰 지금.
[44:23] 전 대통령실과 국방. 개미굴을 찾은 느낌이야?
[44:27] 아 그리고 드론사 이거 해체한다메 그러니까 좀 이쪽을. 작살을 내야 작살을 내야 돼요?
[44:34] 그러면 또 별 몇 개 날아가고? 어, 아니 근데 이 새끼들이 이적 세력이지?
[44:38] 좋지 뭐 이거 덮으려고 했던 새끼들 싸글이. 여기 또 우리 김태효가 혁혁한 공노를 했죠.
[44:47] 그러니까 김태우 이 새끼 빨리 빵에 가야지, 그러면은 그나마 김태우가 좀 똑똑해.
[44:57] 그 주요 임무 종사자 중에서 유일하게 지금. 재판도 없고.
[45:02] 재판도 없고 안 걸렸잖아. 정황상 증거만 존나 많아 근데 딱 걸만한 게 아직 없어.
[45:11] 사실 그 내란 전에 김태우가 그 기자들하고. 뭐 밥 먹었나 뭐 그랬던.
[45:18] 그전에 그 사람들 집어넣을 곳 사람들 잡아넣을 곳을 미리 방문했다라는 흔적일 거니까 그런 흔적들이 많아.
[45:27] 근데 완전. 그 주요 임무 종사자 중에 완전 원탑에 불 가까워 김태원은
[45:32] 정말 뭐? 김태호 그리고 뭐 김용연 또?
[45:37] 이게 누구야 이상민 요 정도, 거의 탑 쓰리 것 같은데 박성재 뭐 어쨌든 한 탑 파이브 안에 무조건 됩니다.
[45:45] 김태원은 야 근데 야 계속 어. 그러니까 중요한 일 이 있을 때 어디 딴 데 가있어 외국
[45:55] 나가있고 막. 아 이 새끼 이거 빨리 잡아쳐놔야 되는데?
[45:59] 그러고 보면 궁자다 궁자가 존나 정상인이 됐다니까. 신원식은 존나 정상인이었어?
[46:06] 참. 군인이었어.
[46:08] 머리가 나빠서 그렇지? 어, 아니 그런 얘기 했대 아 군인을 군인이 정치라는 거는
[46:15] 어 맞지 않다 뭐 이런 얘기를 했대 계엄은 미친 짓이다. 미친 생각이다 뭐?
[46:20] 이런 얘기를 했대. 그래서 쫓겨난 거야 원래 국방부 장관이었던.
[46:24] 사람이. 괜찮네?
[46:25] 존나 정상이네. 아, 그러니까 진짜 새옹 지만 한게 그렇게 쫓겨나서
[46:32] 살아있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어 나는 소신을 밝힌 거지 음 그렇게 해서 살아난 거지
[46:40] 그래요. 이번주에 진짜 뉴스가 어마어마 했습니다.
[46:42] 나는 이것도 되게. 큰 것 같은데 테러지정 사건 아, 그러니까 이게 그렇죠.
[46:49] 말도 안 되는 거죠, 사실. 작년 이맘때였을 걸 아니냐?
[46:54] 작년 1월 아니었냐? 이대표 재작년이야 아 재작년이고 아 미안 2024년
[47:01] 이맘때가 19일 1월 십구일인가 이십일인가? 그랬어 기억나요?
[47:06] 뭐 그때 녹음하러. 가는 날이었는데 그날 테러를 당하셨고 그 이후에 말도
[47:18] 안되는 증거인멸들이 있었죠. 그 사진 그 영상을.
[47:23] 박선영 의원이 나 안 봤어? 매불쇼에 올린 것 같던데?
[47:28] 와 그 너무 끔찍해. 진짜 저는 안 봤구요.
[47:31] 그거 말고. 뉴스에 나온 거 그 정도만 그 수준 정도만 봤어요.
[47:34] 거기는 안 나오잖아. 그냥 으악 이렇게 해서 끊기잖아.
[47:38] 이거 칼 들어간 것까지 다 나와. 근데 그게 걔네가 커터칼이라고 써놨잖아요.
[47:44] 커터칼이 아니야, 우리가 쓰는 그 제도용 칼이 아니야 그게.
[47:50] 군사용 칼이에요. 컨벤나이프야 근데 그거는 어 진짜 갈리지도 않거든 너무
[47:58] 두꺼워서 와. 진짜 정말 그거 그거 그냥.
[48:02] 그 끝을 또 뾰족하게. 갈았어, 그 몇 주 동안 간 거야.
[48:07] 그리고 그 사람 그 무슨 부동산 부동산 중개업 한 사람이었는데 거기 사무실 가면은 그 이재명 대표.
[48:16] 목 위치로 모든 벽이 다 칼집이 나있어 그 연습한 거야 연습을.
[48:21] 엄청 한 거야. 훈련한 그것도 있고 그 사람 뭐 데려다준 것도 있고 뭐
[48:26] 김충식 수첩에 나와 있는 것도. 있고 뭐?
[48:30] 아니 근데 삼심까지 다 마치고 형기 살고 있어 뭐 15 년인가 나왔을.
[48:34] 거야 근데 중요한 거는 이 사건이 박선혜 의원이. 계속 얘기를 해서 테러 지정으로 테러 사건을 지정이
[48:44] 됐습니다. 이게 일호 테러 지정 사건이고 이 테러 지정이란 게 그
[48:50] 예전에 대테러방지법 언제였냐, 박근혜 때 아니었냐, 대테러방지법.
[48:58] 그랬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때.
[49:00] 필리버스터. 필리버스터를 그때 뭐 구박십일인가 했던 필리버스터의 대테라
[49:07] 방지법. 그거를 뚫고 지정돼서 그때 대테라방지법을 왜 했지?
[49:13] 근데 뭐 어쨌든 뭐 이쪽 다 때려잡으려고 했었던 건데 이게 돌고 돌아 아까도 세형지만 얘기했지만 이게 돌고 돌아 첫
[49:23] 테러 지정 사건으로. 이 사건이 선정이라고 얘기하면 뭐하고 어쨌든 지정이
[49:29] 되었습니다. 근데 지금 이것도 조금 불안한게 그 그러니까.
[49:33] 걸린 사람이 너무 많아. 그러니까 있지 않아 증거를, 그러니까 이 사건 자체를 되게
[49:39] 은폐하려고 했던 사람이 그 안에 들어가 있어요. 어쩔 수 없어 그 했는데 뭐 지금까지 뭐, 어느 건 안
[49:47] 그랬나? 뭐 특검은 안 그랬고 뭐 국방부는 안 그랬고 다 어차피.
[49:52] 일단 순서대로 하면은 시스템 상으로 돌아가면은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이 조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일 거라고.
[50:00] 그래서 그 좀 불안하다라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박선영 의원이.
[50:05] 계속 얘기하면은 또 되겠지. 문제 있는 사람들 빼고 어차피 혼자 못하거든.
[50:13] 그렇죠. 그래서 뭐 회의 같은 것도 하고 뭐 할 때 계속 지적하고
[50:17] 저 사람은 어 조사 받아야 될 사람이 여기 있으면 안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식으로.
[50:21] 몰아가면은 됩니다. 이게 테러 사건으로 지정이 되면은 중요한, 그러니까 어떻게
[50:31] 되냐면은 향후에 그때 사건을 묻었던 수많은 경찰들 간부들 그리고 뭐 무슨 뭐 그런거 있었잖아.
[50:40] 뭐 열상이 어쩌고 뭐 나무 젓가락으로 찔린건 뭐 그런게 열상이네 뭐 딴 소리 했던 뭐 그런 인간들 뭐?
[50:49] 안철수 이런 사람들? 아니 근데 뭐 걔네까지 조사받지는 않겠지만 어쨌든.
[50:52] 조사받지는 않겠죠? 이게 왜 그런 얘기가 나오냐면은 그 공식적인 국가의 문서,
[50:57] 국정원 문서나 아니면은 뭐 경찰에서 발표 발표 자료, 이런 것들에 어떻게든 덮으려고 하던 흔적들이 있었단 말이에요.
[51:06] 그런 식의 조사 결과 보고 이런 것들을 그리고 증거를 은폐하려고 했던 그런 시도들, 그런 것들이 다 그거를 싹
[51:17] 가져와서. 다시 조사를 하기 때문에 이거는 뭐 지켜보시죠?
[51:25] 그래요? 이번주에 많은 일 이 있었네요. 그렇습니다.
[51:32] 안철수한테 그 칼 한대 맞아보러 가고 싶어요. 아, 그 뭐 조금 찢어진거 같고 징징댄다고 그전에 했던거
[51:39] 보면은. 조금 한번만 맞아보라고?
[51:42] 심정적으로 그렇지만 또 되겠다. 내가 만 원 줄 테니까 엄마 좀 하고 싶은데 이걸로
[51:48] 반찬꼬고 사라고 만 원 줄 테니까 한번 맞아볼래? 이거 하고 싶은데 의원님의 시사 고문은 뭘까요?
[51:57] 음 아 저요 아 저희 아 저는 오늘 지금 뭐 이슈거리에 이번주에 되게 많이 있었는데.
[52:07] 저는 주중에 이 사건 관련된 보도 보고 조금 식겁했어요. 인천 그 강화군에 있는 중증 장애인 거주시설
[52:18] 색동원이라는데서 이름도 색동 맘에 안들어요. 강화군 그 시설 그 장애인 여성 입소자들한테 반복적인 그런
[52:28] 성폭력 성적 학대. 그런 저질렀던 의혹 제기되고 하면서 지금 진행중인 사건이
[52:34]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지금 요새 인천판 도가니 사건으로 불리고
[52:40] 있어요. 아 두분은 못 들으셨구나.
[52:45] 워낙에 나라에 큰일이 많아서 챙기지 못했습니다. 뭐 아무튼 그래서 지금 총 피해자가 19 명인데 11명이
[52:53] 이제 다 여성이에요. 근데 그중에 지금 세 명인가?
[52:57] 두 명은 퇴소를 했다고 하고 나머지 한 16 17명이 지금 남아있는데 이 피의자 원장 같은 시설장은 육십대예요.
[53:07] 60대 남성인데 이름이 김범철이야. 이름도 말하고 싶어요.
[53:13] 말하면 안되나요? 아무튼 그래요.
[53:17] 그래서. 음.
[53:19] 나 그래도 낯살이나 처먹는게 새끼 짤 어 하여튼 안되는데. 그 이거 광주 도가니 사건이 피해자 아홉명이었는데 그
[53:33] 인원보다 지금 거의 열명 정도 많고 뭐 그래서 도가니 뭐 인천 도가니 사건이라고 불리는데 뭐 피해자 수 많고 적고를
[53:41] 떠나서. 그 밤낮 구분 없이 정말 이 사람이 했던 행위나 이런
[53:46] 것들이 그 인지장애이기는 해도 약간 말할 수 있고 생각할 수 있고 이런 부분들을 가진 분들한테 가지고 받은 그 팩트
[53:56] 체크가 있잖아요. 그런거 보면 조금 방송이라서 제가 얘기하지 못하지만 되게
[54:01] 사실적으로 구체적으로 다 얘기를 했더라고. 근데 이 피해자들이.
[54:06] 십대에서 육십대까지 되게 다양해요. 열아홉명이 그 안에 있는 모든 여성 여자, 모든
[54:13] 장애인들에게 행한거야. 이 원장이 그래서.
[54:19] 씹새끼지 뭐? 근데 그중 열세명은 가족도 없고 아무도 없는 사람들이래.
[54:29] 그러니까 뭔가 누구한테 얘기할 뭐 정신적인 상태가 안될수도 있지만 그런 상황도.
[54:34] 아닌거? 그리고 이제 뭐 그런 칼 같은걸로 이제 협박했더라.
[54:44] 아 그냥 성폭행만 한게 아니라 그냥 그런걸로 이제 누구한테 말하면 죽인다고 그런 식으로 그렇게까지 했더라구요.
[54:52] 그래서 정말 되게 악질 범죄예요. 이거 정말 심각한거 같애.
[54:57] 근데 이게 이번주에 있었던 일이라서 조금 음 좀 지켜보고 싶은데?
[55:03] 이번주에 뭐 약간? 드러났게 어 근데 불구속으로 지금 진행중에 있어요.
[55:10] 그래가지고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주중에 저는 조금 이것 때문에 몹시 기분이 안
[55:15] 좋았어요. 이런걸 불구속으로 수사를 하는구나.
[55:22] 뭐? 글쎄, 이유는 있겠죠.
[55:25] 물적 증거가 없으면은 쉽지 않을 거야. 지금 이제 막 접수됐을 테니까 그래도 좀 지켜봤으면 하는
[55:34] 바램에 얘기하고 싶었습니다. 네.
[55:38] 하여튼 남자 새끼들 나이가 먹으면은 이 성욕이 떨어지는데 그러면서도 이렇게 어 주댕이만 살아갖고.
[55:53] 이런 사람들이 이런 범죄자들은 성욕 이런 거 상관없이 뭔가 약간 정상적이지 않은 회로를 가지고 있는 거잖아.
[56:03] 그렇지 성 그니까 뭐 성욕이야 넘쳐 흐를 수 있지만 그거를 발동을 해야 될 해야 할지 말지를 선택하는 거는.
[56:14] 그냥 문명이라면 당연히 해야 되는 건데. 아, 이게 진짜 너무 악실적인 게 이런 지금 발달장애가
[56:22] 있고 이런 시설에 있는 그 또 가족도 없는 사람이 태반이라며 그러면은 거 그 피해자들은 여기서 그러니까 좀
[56:32] 지적력도 떨어지니까 너 여기서 쫓겨나면 갈데 없잖아. 그렇게 얘기하면은 또 그게 어느 일정 부분 사실이기도 해
[56:40] 그러니까. 어쩔 수 없이 막 그렇게 당하면서도 이렇게 목소리 못 내고
[56:46] 그랬을 거라고? 인천 강화하면은 섬이잖아.
[56:50] 강화군이니까 강화도는 아닐 수도. 있어요 어.
[56:55] 근데 강 어 강화를 제가 좋아해서 좀 가보면은 뭐 아마 뭐 여기 어딘지 몰라도 되게 외시단 말이야 강화는 다 그래.
[57:05] 음 저도 최근에 갔을 때 되게 횡해요. 뭐가?
[57:08] 없어? 아, 그러니까 이 모든 정황이 너무 생각할수록 힘.
[57:18] 조금 지켜봐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싶은 사건이에요.
[57:22] 그래요 시사 되게 나라의 큰일들부터. 그려주면서 네, 여러가지 일들이.
[57:33] 여러가지 일들이. 많았습니다.
[57:34] 이렇게 큰일이 있는 와중에도 그 뭔가 좀 우리 주변에 일어나는 이런 일들.
[57:40] 놓치지 않고 잘 관심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간단히 그 아까 얘기했던 걸로 할까요 그?
[58:07] 아, 그의. 이야기, 그녀의 이야기.
[58:09] 그 테사톰슨. 나오더라 맞아요 테사톰슨 나오고 말케리 그 존 번탈
[58:14] 선생님. 나오신 아 난 그 아저씨 별로지만 아 저 좋아요.
[58:17] 테사톰슨이 우리 그 토르의 발길이 아닙니까? 여왕님 처음에 나올 때부터 약간 섹시하다고 느꼈는데.
[58:26] 그러니까 웨스트 월드에도 나오죠? 나온단 거지 내가 좋아하는?
[58:31] 아 네 나옵니다. 아 오케이 야수 신도 나오고.
[58:35] 영화. 내용이 뭐냐면 그 어느 날 어느 그러니까 자그만 시골 마을
[58:42] 미국에 위치한 자그만 시골 마을에 살인 사건이 일어납니다. 변사체가 발견이 되요.
[58:49] 그 숲에서. 그래서 그 지역의 이제 경찰인 이 존 번탈이 그 사건을 딱
[58:58] 보러. 오죠.
[58:59] 약간 경위를 살 필요 오죠. 딱 보는데 딱 아는 사람인가?
[59:05] 어 아는 사람이에요. 어떻게 아냐면 그 사건 발생 시간 직전까지 둘이 밤에 아하
[59:17] 어 즐기다가 어? 이렇게 간 사람이에요.
[59:22] 근데 이 테사톰슨은 누구냐면 지난 1년 동안. 행적을 감췄던 사람이에요.
[59:31] 이 사람이 원래 그 뉴스 진행자였어요. 근데 음 어느날 자신의 아이가 죽은 거죠.
[59:41] 그래서 너무 슬퍼서 그 행적을 감췄다가 다시 나타납니다. 요.
[59:48] 사건을 계기로 자기 데스크를 올려달라 그랬더니 어 둘이 부부야?
[59:53] 네, 근데. 둘이 부부였어요.
[59:57] 그러니까 그 존 번탈과 테사톤슨이 사실은 부부였어요. 근데 행적을 감췄던 테사톤슨이 이 사건을 계기로 다시
[1:00:05] 기자로 투입이 되죠. 그래 사람이 행적을 감추고 싶을 때가 있지?
[1:00:11] 아, 이게 넷플릭스 지금 찾아보니까 그 이야기 앤 그녀의 이야기 요렇게 올라와 있네요.
[1:00:18] 그리고 총 육화인데. 한 회에 뭐 한 삼십분 사십분 밖에 안돼 어?
[1:00:25] 좋다, 보기 딱 좋아요. 보기 딱 좋네요.
[1:00:27] 네, 사실 뭐 넷플릭스에 있는 요런 작품들 리미티드 시리즈가 꽤 있거든요.
[1:00:34] 제가 추천할 거 몇 개 있는데 뭐 앞으로 뭐 추천하도록 하겠습니다.
[1:00:38] 네, 괜찮습니다 요. 음 일단 뭔가 속도감 있고.
[1:00:42] 이렇게? 싹 보기 좋은 네 장르가 미스터리네요.
[1:00:51] 네, 그래서 볼만합니다. 뭐 넷플릭스 시리즈 요런 거 보는 게 맛있는 것 같아요.
[1:00:58] 네. 감사해요, 볼만한 게 없었는데.
[1:01:01] 그의 이야기, 그녀의 이야기 추천드리겠습니다. 귀칼 끝나고 볼게 없었는데 요거 한번 봐봐야겠네요.
[1:01:13] 저도 메이드 인. 코리아 다 보고 나서 볼게 없었는데 한번?
[1:01:18] 그러면은 들어가겠습니다. 그 디즈니 플러스에서는 만달로리안.
[1:01:22] 아 싫어 아 재밌다니까 아 나 스타워즈가 싫더라 아. 어쨌든 재밌는데 알았어요 네.
[1:01:30] 요거 먼저 봐야겠다요. 그의 이야기 그녀의 이야기 먼저 볼게요 고마워요.
[1:01:35] 그래요. 음 자 레오 님의 픽은 뭘까요?
[1:01:38] 아 저요 오랜만에 채널을 돌리다가. 쇼위 더 머니가 하는 거예요 투웰브 이거 지금 3년 쉬다가
[1:01:48] 한 거거든요. 그래서 목요일 밤에 아홉시 이십분에 엠넷이랑 티빙 동시방송
[1:01:54] 하거든요. 음 이거 뭐 우리나라 분들이면 힙합 래퍼 오디션
[1:01:59] 서바이벌이라는 거 모르는 분 없을 거 아니에요. 근데 이게 지금 삼년만에 다시 올해 투웰브로 찾아왔어요.
[1:02:06] 이거 원래 좀 뭐 폐지된다 뭐 이렇게 말이 있었는데 뭐 하더라구요 올해 근데.
[1:02:12] 홍보를 많이 안 했던 것 같아 나 이거 하는 줄도 몰랐어요.
[1:02:15] 그래서 채널 돌리다가 일위라고 돼있는데 투웰브라고 돼있는데 어 뭐 뭐 제방인가?
[1:02:20] 그러고 검색해 봤더니 올해 시작한 거더라고 음 안 보셨어요?
[1:02:25] 누군데 아무도 안 보셨나? 아 그래요.
[1:02:28] 저도 그렇게 딱히 좋아하지는 않는데 저 한 그래도 한 두 편인가 세 편은 봤던 것 같아요.
[1:02:33] 그리고 이걸 보는 이유는 사실 제가 좋아하는 아티스트가. 이제 심사위원으로 나오거든요.
[1:02:40] 로꼬랑, 박재범. 그래서.
[1:02:44] 이 어 로꼬 티비에서 볼 수 없잖아. 근데 시사회에 나오니까.
[1:02:51] 그 팬 팬 그 팬덤 이름이 로고추에요. 네.
[1:02:57] 저는 사실 그냥. 뭐 그렇게 가입하면서까지 막 좋아하진 않고 뭘 좋아하든
[1:03:02] 이제 적당히 과유불급. 아무튼 로꼬 오랜만에 티비에서 봐서 너무 반가웠어요.
[1:03:07] 음 뭐 그레이 뭐 지코 크러쉬 뭐 많이 나 이번에 그 심사위원 중에 크러쉬가 처음으로 크러쉬 처음으로 지코랑
[1:03:15] 같이 한 팀을 해서 심사위원으로 나왔어. 그래서 막 되게 질문하는 거 되게 웃겨 막 뭐 그 힙합 막
[1:03:24] 뭐 하고 있는데 외국이 이번에. 이슈된 게 첫 글로벌 글로벌 참가자들도 참가했거든요.
[1:03:32] 어, 그래가지고 그 글로벌 참가자들한테 가장 좋아하는 한국말 한국 단어, 한국말 우리는 말을 단어가 뭐냐고
[1:03:39] 물어보고 이상한 쓸데없는 질문을 해가지고. 이거 바로 그냥 저거 아니야.
[1:03:44] 그러니까 하루 18 나올 것 같은데. 그럴 것 같잖아요.
[1:03:48] 얼마나 웃긴데 미안해 미안해요. 한 사람하면 미안해요.
[1:03:51] 한 사람하면 되게 스윗한 단어였어. 래퍼들이 되게 어 감성이 풍부하더라고.
[1:03:57] 걔네 다 연애로 한국말 배웠구만 한국. 여자랑 사귀면서?
[1:04:01] 보내는. 거지 네 아무튼.
[1:04:04] 그래서 이번 이번 목요일날이 이화였어요. 이회 그래가지고 그 왜 그 불구덩이 들어가는 육십초, 랩
[1:04:12] 하는 거기서 거기 중간 일부정도 하고 끝났는데 지금 좀 화제되는 부분이.
[1:04:19] 김하온이라고 저도 들어보고 노래도 몇 번 들어보긴 했는데 김하온 유명하잖아요.
[1:04:27] 그러니까 어? 그래서 되게 우승자로 주목받고 있어요.
[1:04:32] 그 김하원이 나왔어요. 출전 참가자 김하원이 참가해서 이슈 되고 있고 어?
[1:04:40] 근데 아니야 되게 이번에 심사위원들이 한 말이. 삼년을 안 했잖아.
[1:04:46] 되게 레벨업이 됐고 그 사이에 유명하지 않은 시내에 있는 유명하지 않은 친구들의 기량이 엄청 많이 올랐다고 어 많이
[1:04:54] 얘기했어요. 그래서 처음 보는 얼굴들인데 잘하는 사람들이 되게 많아.
[1:04:58] 그래서 재밌어요. 음 한번 봐보시면 어떨까 해서 삼국피고를.
[1:05:03] 가져왔어요. 아, 원래 왜소해요?
[1:05:09] 벌크업 엄청 했어도 그렇게 막 엄청 벌크업 된 몸. 아니던데.
[1:05:13] 아 그래요? 원래 그냥 완전 꼬맹이였거든요.
[1:05:18] 근데 구딩래퍼 이후로 이제 실제 뭐? 아 어, 그럼 벌크업 한거 맞나 보다 어른 어른 같은데
[1:05:23] 남자, 남자 같던데. 엄청 걷다가.
[1:05:28] 문제됐던 마이크로닷도 나왔어요. 다 갚았다고 하더라고.
[1:05:33] 근데 아쉽지만. 바로 떨어졌지만.
[1:05:36] 암튼. 그 육십초 그 북구덩이 그 일회 거기서 바로 떨어졌어요.
[1:05:42] 아쉽네? 한동안 조용했던 쇼미 더 머니 투웰브 와 이게 벌써
[1:05:47] 투웰브까지 나왔어? 그 염다 나라까고 그 이후로 처음으로 하는 건가 이거?
[1:05:55] 염다 노래는 좋은데 좀 독특한 캐릭터들이 많이 나와요. 그래서 보시면 재밌을 것 같아요.
[1:06:03] 네, 그래서 추천드립니다. 삼구픽.
[1:06:05] 그래요, 알겠습니다. 그래요.
[1:06:09] 저희 그러면 2026년 1월 넷째주 아무말 대잔치 방송은 여기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1:06:15] 즐겁게 들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발전과 댓글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1:06:18] 저는 저희는 매주 다양한 이슈와 함께 돌아옵니다. 다음주에도 월요일에 만나요.
[1:06:23]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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