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말대잔치 ep.131\]26년 3월 셋째주 "정권만 잡으면 내부분열 못해서 안달이네"

An episode of [씨네타운 39](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761024959), 15 Mar 2026, 1 h 27 min.

Audio: https://anchor.fm/s/e3b10b50/podcast/play/116949421/https%3A%2F%2Fd3ctxlq1ktw2nl.cloudfront.net%2Fstaging%2F2026-2-15%2F5436aaf3-c753-890f-efd1-68d289504476.mp3

6️⃣🤚🏻!~ 이번주는 대통령 지지율, 장인수 기자 발 논란에 대한 이야기를 다뤄보았습니다! - A 00:00:15 오프닝과 스몰토크 B 00:16:25 육구즈의 아름다운 목소리 C 00:33:15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최고치 갱신 D 00:46:10 검찰개혁갈등 E 00:56:00 장인수 기자 발 논란 F 01:10:55 목패의 39픽 “웹툰으로도 야할수 있다” G 01:15:00 레어의 39픽 “넷플릭스에서 영화 추천” H 01:20:09 파인의 39픽 “공룡기 겪은 사람들 다나와” - ※ 39의 100회 기념 티셔츠와 볼펜을 판매합니다! 한정수량으로 판매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지금 바로 티셔츠 신청하기 ▽▼▽▼ https://url.kr/kkyeum - e-mail: cinetown39@gmail.com instagram : 39podcast youtube : 씨네타운39 육구즈의 다양한 사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댓글, 별점은 삼구즈에게 큰 힘이 됩니다!

## Transcript

[0:15] 안녕하세요. 삼고의 본격 저작거리 주간 이슈 토크 아무 말도 하지 않지
[0:18] 어우 발음이 보인다. 2026년 3월 셋째주 시작하겠습니다.
[0:26] 아 여러분, 봄이였습니다. 네 봄을 사랑하는 남자 파인입니다.
[0:30]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십니까.
[0:34] 봄의 기운을 만끽하고 있는 먹동 고치는 베스벤더입니다. 아 그 오늘 파이팅이 좋네 다들.
[0:40] 아 나. 오늘 되게 지쳐가지고 왔는데 내가 원래 오늘 딱 오면서
[0:45] 텐션이 원래 늘 레오 님의 텐션 있잖아요? 안녕하세요.
[0:51] 왜 나도 나름 노력하는 거야 인사. 좀 시켜주고 막 떠드세요?
[0:57] 대리님 소개해 주시죠. 안녕하세요.
[0:59] 일주일을 한달같이 보내고 온 레아입니다. 그 손을 자꾸 뭐 들고 있는거야?
[1:05] 아니 손가락이 삐끗했는데 이게 두번째 손가락이다 보니까 안나 자꾸 써가지고 오른쪽 검지손가락에 지금 이 보조기를
[1:19] 꼈어요. 그 저기 뭐 깁쌀 정도는 아니고 좀 나았는데 계속 쓴 자꾸
[1:26] 깜빡하고 계속 쓰니까 계속 아파 그래가지고 요거 안 움직이게 보조기 착용했어요.
[1:33] 아니 삐끗했는데 염증이 생겼는데 염증이 안 없어져 그래서 계속 아파 손이 붓고 그래서 쓰지 말랬는데 어?
[1:42] 그래서 음 그래가지고 젓가락질도 왼손으로 하고 그러고 있어요.
[1:49] 왼손 가능해요. 그렇게 쓰는거 빼고 다 가능해요.
[1:53] 그 저 우리 군대가면 숟가락 위에 이렇게 포크 달려있는거? 있거든요.
[1:59] 그걸로 먹으면 굉장히. 어 어 그.
[2:01] 생각을 못했어. 아 아 그래.
[2:03] 숟가락 가운데 포크 3개 있는 거 아 그거 하나 가는 길에 사가야겠네요 그걸로.
[2:10] 아니면은 그 애기들 쓰는 거 에디슨 젓가락 그 손가락 들어가는 거 그거를 왼손 형을 팔아요.
[2:18] 팔겠지? 당연히 어 나도 본적은 없어.
[2:22] 근데 팔거야 인터넷으로 구매하세요. 괜한 걱정을.
[2:29] 해 아 또 젓가락질 못하는 거는 꼴은 또 내가 오빠가 아 그 젓가락질 그 그 집안 교육이.
[2:38] 어 그 똑바로 안 하고 왜? 반반 떨어져 아 사실 뻥입니다 한그라입니다.
[2:45] 저는 남이 뭘 먹든 말든 관심이 없습니다. 저만 먹으면 됩니다.
[2:52] 그래요. 다들 이제 날이 따뜻해져 가지고 오는데 땀을 뻘뻘.
[2:56] 흘렸는데 덥더라 걸어 올라오는데? 음 나도 짐이 많잖아.
[3:01] 그러니까 수고했어요. 어, 그래서 그런가 핼쓱해졌네?
[3:11] 빨빨 걸리고 올라왔고 약간 그런 감이 없잖아요. 아 힘들었지만 미를 얻었네 얼굴이 아주 핼쓱해졌어요.
[3:18] 얄쌍해졌네. 감사합니다.
[3:20] 다들 이번주에 그 저기 썬더 가지셨잖아요. 생일은 핑계고 썬더를 했죠?
[3:28] 와. 생각보다 많이 오셔가지고 재밌었어요.
[3:34] 여기 네임드 우리 육교주분들 중에 네임드분들. 많이 왔죠 아.
[3:39] 일단 뭐 방송에 나왔던 우리 어 조나산 씨와? 어, 그거 있다가 메일에 있어요.
[3:45] 어 있다가 그때 메일에 윌리 님이 쓰신 거에 그때 한번 맞춰보는 재미있는 시간을 가져보면 될 것 같아요. 8명 저
[3:51] 포함 8명. 아, 그러면은.
[3:54] 진짜 많이 하고. 썬더 얘기는 있다 매일 하면서?
[3:57] 아니요 나 근데 어 썬더 얘기는 있다. 매일 하면서 하면 되는데 나 하고 싶은 얘기 있어요.
[4:02] 나 사실 그날 사람들이 1명 중에 오는데. 오자마자 진짜 무심코 무심히 오다 줏었어 이런 느낌으로
[4:11] 종이과방을 다 주는거야? 어.
[4:13] 그래가지고 나 선물을 사오신거야. 생일이라고.
[4:17] 그게 당연하지? 아, 그래?
[4:21] 아니 아니야 나 농담 아니고 진짜로 나 그래서 그거 받으면서 순간 속으로.
[4:28] 아 나 날짜 잘못 잡았나? 아, 너무 민폐인가?
[4:31] 나 혼자 진짜 나 TJ 야 그래서 내가 생일은 핑계 거라고 제목을 했을 땐 진심인 거거든.
[4:36] 그래서 근데 한 두분이 아니고 진짜 오시는 분이 다 가지고 오신거야.
[4:40] 그래서 속으로 조금 아씨 괜히 이때 이 노래였나 이 생각이 막 어 들었거든.
[4:47] 그리고 막 기프티콘으로 막. 뭐 미국에 계신 캘림도 보내주시고 막 영님도 막 선물
[4:52] 보내주시고 막 이래가지고 아 그래서 아 뭐지? 어떻게 해야 되지 막 그러고 있었는데 근데 내가 집에 가서
[4:59] 선물을 풀으면서 생각이 바뀌었어. 선물이 진짜 그냥 그냥 아 아 선더 가야 되니까 그래도
[5:07] 생일이니까 뭐 사야지 그래서 그냥 대충 훅 산게 아니라 진짜 내 취향 고려해서 고민해서 사신 선물 드린거야 다.
[5:15] 뭐 책 뭐 책갈피 뭐 초콜렛 뭐 하여튼내이니까 막 초콜렛 그리고 뭐 뭐 의류부터 엄청 다양하게 직접 만든 막 미니부
[5:25] 뭐 이런 것까지 그래서 생각보다. 그리고 그 카톡을 보내주신 분들 카톡 하면서 드는 생각인데
[5:33] 굳이 그렇게 생각 안해도 될 것 같애. 나도 나 주변에.
[5:36] 음 아끼는 사람들 생일 때 기분 좋은 거 그냥 역지사지로 그렇게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해서 마음을 좀 바꿔
[5:42] 먹었어요. 아 요즘 카카오톡 그 선물하기가 뷰티콘 이런 게 너무 잘
[5:47] 돼있어갖고 사실 되게 좋은 것 같애. 챙기기도 좋고 밖에도 좋고 근데 그 약간 시스템이 내가
[5:55] 보내면은 서로 그 기록이. 남잖아?
[6:00] 그건 조금 좀 안 해도 될 것 같긴 해 기억에 굳이 남지 않았던.
[6:03] 것 같긴 해 그냥 자동으로. 어 맞아 그렇게 세팅하는?
[6:07] 게 내가 씨팔 읽어버렸는데 이 새끼 뭐야 이거? 아니야, 선물은 그냥 주고 거기서 끝이여야 돼?
[6:13] 아, 근데. 이 새끼들이 다 아카이빙으로 남겨놓는데니까 그건 약한 점
[6:18] 자치다. 잘 연락 안하다가 생일때는 좀 그래도 챙기는 친구들
[6:23] 있잖아요. 어, 근데 나 진짜 이번 생일때 생각지도 않게 어후 막
[6:28] 깜짝 놀래는 그런 연락도 받고 든 생각이. 음 그냥 굳이 내가 그렇게 생각할 필요는 없구나.
[6:34] 그냥 생일 핑계로 오랜만에 연락해서 반갑고 뭐 그냥 얼굴보고 반갑고 그렇더라고.
[6:39] 그래서 이번주도 한주동안 되게 오랜만에 본 얼굴들이 있었고 막 이랬는데.
[6:43] 그냥 그거 하면 되지 않을까? 그럼 나도 또 뭐 축하해 주면 되는 거고 그래서 되게
[6:47] 기분이 훈훈했어요.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6:50] 아직 남았어요. 다음 주까지는 아직 있어요.
[6:54] 몇 개 네 모임은 아니에요. 그냥 오랜만에 생일 핑계로 그냥 얼굴 보는 거지, 생일이
[7:01] 뭐 있나 이 나이에. 그렇구나 생일을 다들 이렇게 챙기는구나 나 내가 별로.
[7:08] 안 챙겨서 근데 이제? 오랜만에 연락 오면 그 핑계로 이제 밥 한번 먹고 얼굴
[7:14] 보고 뭐 그런 거지? 그렇군요.
[7:19] 그래서 뭐 일차 일차는 어디 가고 이차는 어디 가고? 일차 그 아쭈에서 쭈삼 먹고 그치 거기 괜찮았어요?
[7:29] 어 볶음밥이 진짜 맛있었어 거기. 볶음밥집이야?
[7:33] 어 날치알 볶음밥이 너무 맛있었어요. 근데 맛없기 힘들지 않나?
[7:38] 근데 나 원래 볶음밥 별로 안 좋아하거든. 그래, 어 고기 먹고 볶음밥 먹고 무슨 뭐 곱장 먹고
[7:43] 볶음밥 먹고 이런거 별로 안 좋아해 차라리 나 그냥 고기 좋아하고 고기 차라리 더 먹지 밥을 왜 먹냐?
[7:49] 약간 이 스타일인데. 어 그날은 볶음밥이 아니 훨씬 맛있었대니까.
[7:55] 볶음밥이 진짜 맛있었어? 그냥 안주 삼아 뭐 한 두개만 볶을까 했는데.
[8:00] 다 먹고 나서 아, 좀 더 주면 안돼? 아, 근데 사람이 많으니까 한 두 테이블 썼겠구나.
[8:08] 아 두 분은 처음엔 6명 모이고 이차에서 두 분이 오셨어. 아 그래요?
[8:13] 그 저희 또 소진수님. 소진수님이랑 우리 나산이 이차역 왔고.
[8:20] 그래서 이 차는 그냥 그 바로 옆에 호프집 간단히 가가지고 근데 그 호프집도 너무 맛있던데 안주가 소주 맥주 아 소주
[8:31] 맥주. 어 이름이 그거야 어 맞아 우리 예전에 썬더 했던 꽃다.
[8:37] 아, 그 건물이 거걸로 바꿨대요 바뀌었대요 소주 맥주. 크잖아.
[8:45] 크고 근데 거기 안주가 맛있더라고. 그때 우리가 거기서 이제 나인틴이 마지막 아 종영하고 나서
[8:55] 저희가 그걸 했었어요. 아 그걸.
[8:59] 거기서 했구나? 아, 근데 말이 나와서 말인데.
[9:07] 아무 소식이 없어가지고 그런 거 같은 막 다들 우리 똑같 방에서도 막 어 지금 얘기하신지 벌써 한 달이 지났는데
[9:15] 아무 소식이 없다고 막 그러시는데 어 조금 늦어지시는 거지?
[9:19] 돌아오시기는 하실 거예요. 그렇게만 알아주시면 될.
[9:23] 것 같습니다 다 알고 있네요. 독학방에 한번 그 JPD 가 카페에 남기셨습니까?
[9:34] 그 뒤로는 뭐가 없지만. 근데 좀 늦어지고 있으니까 다들 막 어 궁금해
[9:40] 하시더라구요. 네.
[9:41] 그 나인틴 사랑하시는 분들이 기다리고 계실텐데 다시 돌아온다 라는 티저를 띄우셨잖아요 힌트를.
[9:52] 근데 그거 준비하실려면 시간 걸리죠. 그리고 광고하고 이런 것도 뭐 홍보하고 이런 것도 다
[9:57] 신경써야 되고 하시니까 좀 시간이 걸릴. 수 있어요?
[10:03] 프로젝트 에메리가 고거를 컴백하시지 않을. 아니면 늦게라도 그냥 왕가 사는 남자 해도 돼?
[10:10] 맞어 상관없어. 내가 볼 때 어 상관없어.
[10:13]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나인틴 이즈 백 했는데 무슨 영화나 사실 사람들이 중요하지 않지?
[10:19] 처음 어 초반에. 본인들은 생각할 수도 있죠.
[10:22] 그래도 나타났는데 이상한 영화 들고 올 수는 없잖아요. 근데 다행히 요즘 좀 영화 괜찮은 거 많잖아.
[10:29] 다행히 그래도 극장가가 조금 저는 약간 활기를 강남. 나인틴 첫 컴백 영화로 호퍼스 이런거 하긴 좀.
[10:40] 그거 좀. 모냥 빠지잖아.
[10:44] 근데 마지막에 조금 모냥 빠지긴 했거든. 그랬나 마지막 뭐였지?
[10:48] 무슨 뭐 간호사 뭐 이런 거였던 거 같아요. 에드레드 맨이나 어떤 영화 그 넷플릭스에 있는 영화
[10:53] 있어요? 아, 아무튼 감사해요.
[10:59] 너무 멀리서 와주시고 막 퇴근하고 피곤해 죽겠는데 와주시고 그날 목회님도 컨디션 안 좋은데 끝까지 있어주시고 그래서
[11:07] 아주 즐거운 썬더였어요. 뭐 뭐 잠 못 자서 피곤하다면서요?
[11:13] 아, 요즘 좀 운동을 과하게 하고 있어갖고. 아 요즘 형 뭐 밑에 치는데 장난 아니던데?
[11:18] 아. 제가 그걸 보면서 살살 쳤지 아, 이제 우리 악플은 걱정
[11:23] 없다. 대문에 형 그 영상 보내주시면 내가 대문에 하나 올려놓을게
[11:29] 좀 폼이 돌아오면 아 그래요. 좀 자세가 나오면은.
[11:33] 어 나 좀 올린 게 약간 좀 딱 보고 나서 생각보다 자세가 너무 별로인 거야.
[11:37] 그래갖고 괜찮은데 아이 또. 초보 아 그니까 일반인이 볼 땐 그렇지만 제 눈에는 어 어
[11:43] 이거 약간 그래도 나 어 내가 몇 년을 했는데 아 약간 좀 맘에 안 들더라고 그래갖고 일단 그래서 일부러 박제한
[11:51] 거야. 나중에 좀 어 좀 폼 올라오면은 다시 비교해 볼라고.
[11:56] 어 킥복싱이야. 킥복싱을 몇 년 했어요?
[11:58] 아니, 킥복싱은 처음이잖아요. 아 운동했으니 킥복싱은 타격기라서 뭐 비슷하니까.
[12:05] 그럼 킥복싱은 복싱이 애인이고 킥 발차기예요. 킥복싱은 무에타이랑 거의 비슷한데?
[12:12] 그렇게 얘기하면 무에타는 또 뭐예요? 들어가야 돼서 안돼 그래 내 말이 맞지 복싱인데 키스하는
[12:18] 거 오케이 그럼 손도 쓰고 발도 쓰고 알겠어요? 그래야.
[12:24] 그렇구만요 그 그러면은 뭐 목표가 있어요. 목표 없지 일단 될 때까지 한다.
[12:31] 아니 그냥 뭐 운동 삼아 하는 거지 뭐? 그렇구만 또 가면 뭐 여성분들 또 계십니까?
[12:39] 그래, 뭐 괜히 가지 않아요, 목회님이 목회님을 뭘로 모은거야?
[12:43] 지금 나중에 스파링 한번 하면은 또 이렇게 뭐 앞서 그냥 뭐 뭐 민간인들 압살하는 거지 하면 또 이렇게 좀 뭐
[12:54] 모르지 뭐? 아니 그 제가 가끔 셔츠가 이렇게 뜨는데 어딘가 외국
[13:01] 여성분인 것 같애? 아 그 가슴 큰 분 어 맞어 알어 맞어?
[13:06] 또. 아 그.
[13:07] 킥복싱은 막 킥 날리는데? 아 킥도 하고 뭐 아 그분 운동 엄청 잘하던데 AI 인가?
[13:13] AI 아니야, 아, 그러니까 가슴이 너무 크고 아니 무슨 턱걸이도 약간 말도 약간 중력을 거스를 정도로 잘하던데.
[13:23] 여자가 턱걸이 자르기 쉽지 않은데 남자도 힘든데. 그러니까 가슴이 너무 커가지고.
[13:29] 이게? 자세하게 잡고 있는데 옛날에 어렸을 때 그 킹오파이터라는
[13:35] 게임 중에 시라노이 막 이런 캐릭터가 있거든요. 아 여자 아 킹오파는 아는데 아 여자도 있었던 것 같은데
[13:41] 킹오파 안 해봐서. 시라노이 시라노이 마이라는 캐릭터가 있어요.
[13:46] 그 캐릭터의 어떤 무빙을 보는. 느낌?
[13:51] 가슴이 훌륭하셔 어 들으면서 아 누군지 아시는 분 아시는 분 그분이 미국 살고 약간 어 좀 그 아시아계잖아 맞아?
[14:03] 맞아 맞아. 뭐 그쪽인가 뭐?
[14:05] 하여튼 혼혈이신 것 같은데. 그 뭐 인종까지 될지 모르겠습니다.
[14:09] 눈이 한군데로만 집중돼갖고 아 그래요? 뭐 다른게 뭐 중요해?
[14:14] 발차기도 잘하더라고 발차기도 잘하시더라. 어쨌든.
[14:18] 그 생각. 결국 얘기가 또.
[14:21] 가슴으로 끝나네요, 멋있다 어? 유튜브판은 다 가슴이야 가슴이 나와야 이겨 아 그리고 저
[14:31] 이번주에 그거 먹어봤어요? 그 최강록 조림.
[14:34] 패키지 나온 거 있잖아요. 어 두문불출한 것 같은데 뭐 할건 다 하네요.
[14:40] 흑백요리사에 나왔던 분들이 있잖아요. 그 이슈 됐던 분들 그분 중에.
[14:46] 그 윤주모님 그리고 최강록 셰프 그리고 그 약간 머리 빡빡 갖고 나오셨던.
[14:52] 그 백수저가 있어 있어? 그분.
[14:56] 아니 역동신 마신거 말고. 그 중화요리 하세요 그분이 이렇게 셋이서 해갖고 그 CJ
[15:03] 에서 이렇게 레토르트 푸드 밀키트 밀키트 많이 먹었어요. 근데 그게 뭐냐면 안에 그 조림 소스만 있어요.
[15:13] 그럼 재료는 알아서 사서 자기가 좋아하는 재료로 크게 괜찮네.
[15:17] 재료는 자기 취향문이 다 다르니까. 그래서 뭐 돼지고기 넣으면 그냥 재우기 되고 뭐 넣으면 또
[15:22] 다른게 되고 맛있어요 그래서. 뭘 조렸습니까?
[15:25] 아 저는 그냥 제육을 한번 만들어. 봤는데.
[15:28] 남자는? 제육이니까 조림이 뭐 간장 제육이야?
[15:34] 아니요, 그러니까 고추장 빨간 소스인데 그거 넣고 그냥 전자레인지 십분 돌리거든요.
[15:39] 떡볶이 같은 것도 되겠네요 그럼? 떡을 넣어도 돼요?
[15:42] 그 뭐 안에 몇 가지 해먹을 수 있는 뭐가 써져있어요. 닭갈비 뭐 이런 것도 되고 인터넷에서 살 수 있습니다.
[15:52] 최광록 조림 이렇게 하면 나올 거예요. 그리고 뭐 윤주모도 있고 그분도.
[15:57] 있으니까. 다른 것도 있어서 다.
[16:00] 다른 요리예요 뭐 황태해장국도 있다고 하고 하니까 한번 찾아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16:07] 확실히 좀 맛이 좋긴 하더라고. 기술이 좋아서?
[16:12] 그래 요새 밀키트 최고야 어설프게 먹는 일인 가구는 밀키트가 훨씬 나아 재료 사면은 비싸.
[16:21] 그래요, 전화 한번. 해봤습니다.
[16:25] 그래요. 그러면 육구주 분들의 소중한 댓글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6:30] 육한. 네 팥빵 댓글로 우리 또 평범한 휴먼 일님께서 확실히
[16:38] 외출할 때마다 기름값이 하루만에 천팔백원과 천구백원 등을 넘어서 놀랐는데 금과 은도 그렇고 정말이지 막막하기만
[16:47] 합니다. 코스피 6000 넘어선 것이.
[16:51] 얼마라고 얼마 전이라고 점점점 지상전 여부는 모르겠지만 결국 이란이 무너질 가능성이 높겠고 하메네이 등 악행을
[17:00] 저지른 이들이 대가를 치렀어도 미국 역시 타격이 불가피한 것 같습니다.
[17:05] 결국 네타냐오에게도 마냥 좋다고 할 수 없죠. 결국 본인도 그 대가를 치를 테고요.
[17:11] 아 네타냐오가 빨리 죽어야 될 것. 같애 죽어야 될 사람들이 참 많다.
[17:18] 이 전쟁의 목적이며 결과는 나중에 알 수 있겠지만 복잡한 중동 상황은 더 복잡해질 건 확실하며 트럼프가 정말로
[17:26] 쿠바까지 정리를 시도한다면 미국의 영토가 그린란드와 캐나다도 먹고 쿠바와 아이티도 먹는 그림이 나오지 않을까란
[17:34] 생각 역시 듭니다. 지금 쿠바 건들고 있거든요.
[17:37] 이제 과연 이란 이슬람 공화국이 무너진 후 제대로 된 공화국이 될지, 아니면 입헌군주국 형식으로.
[17:45] 팔라비앙조 이란 제국이 다시 세워질지 몰라도 탈레반이며 발로 치 찡찡치 이게 뭔가 뭔가 뭘까?
[17:56] 어 어쨌든 관련된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까지 걸리며 시리아와 트위키에 이라크까지 관련된 쿠르드족도 어떻게
[18:06] 될까요? 그리고 제가 또 오해를 일으켰네요.
[18:09] 유유. 오해를 일으키신건.
[18:13] 아니예요. 제가 제가 부족하죠.
[18:16] 뭘 쯔쯔? 저희가 못 알아보고 레언님이 술이 더 계셔서 박희순
[18:22] 얘기입니다. 박희순 배우 박희순은 판사 이한영에서 메인 악역인 강신진
[18:28] 역만 맡았습니다. 국보위에서는 오정세가 민주영 역을 맡았고, 장윤주가 착한
[18:34] 여자 보세미에서 가선영 역을 임정대가. 오징어 게임 시즌 투 쓰리에서 송영창.
[18:42] 송영창이 아마 뭐 그렇겠지 도시락. 같았습니다.
[18:47] 또한. 최기화는 오징어 게임과 포크네 셰프 모두에서 각각 김기민과
[18:52] 재산대군 역을 맡았으며, 서현우는 열혈사제 투에서는 악역인 남두헌을 맡았지만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는 주인공 조력자인
[19:01] 이 돈으로 나왔죠. 나중에 한 것인데 서현우가?
[19:04] 남산의 어 잠깐. 화면이 넘어갔어.
[19:07] 남산의 부장들에서 전두혁 역할을 맡았다는군요라고. 아 남산의 부장들에서 머리 이렇게 싹 밀고 서현우 배우
[19:17] 연기 진짜 잘하는 것. 같아요.
[19:20] 우리나라 연기 잘하는 배우들 조현우. 배우가 진짜 약간?
[19:24] 대놓고 약간 멜로나 뭐 그런거 진짜 로맨 로코 같은 거 한번 해줬으면 좋겠어.
[19:31] 아, 난 또 다른 사람이랑 착각하고 있었는가? 어 자꾸 그렇게 만들지마 어 지금 나 무거운데 이것도 다
[19:43] 들고. 왔잖아요?
[19:45] 아니 서현우 거기 그 오빠가 아니. 아니야, 됐어 넘어가 그 이어서 밑에 지아 님이 박해순
[19:55] 얘기하셨는데 진짜 이렇게까지 사진까지 이렇게 할 일이야. 근데 고백하자면 제가 있대요.
[20:01] 잠깐 순간 딴 생각을 했어. 그래가지고 중간에 내용을 까먹어서 나는 박희순 아 개그맨
[20:08] 박희순. 그래서 순간 그 얘기 했던거야?
[20:10] 안 듣지는 않았는데 그런걸 우리는 사회적으로 안 들었다라고 하기로 합의를.
[20:22] 아 아, 그러네 지환 님께서 밑에 박희순 대 박희순 레오 님의 선택은 육공달 박희순 남다른 취향에 빵 터졌습니다.
[20:32] 취향 존중 좋은 분 만나시길 바래요. 취향은 네 존중해요.
[20:35] 아니, 내가 취향이란 얘기는 안 했던 것 같아요. 실제로 보면 맛있다 아.
[20:42] 근데 여기 올려주신 사진에 이 육봉달 육봉달의 박휘순이지 이 박휘순은 요건 사진 잘 나왔다.
[20:49] 괜찮네, 이 정도면은. 괜찮은 거야?
[20:52] 정도면? 선방 그치.
[20:55] 선방이지. 실제로도 괜찮아?
[20:58] 어 네 네 개인 의견이에요 어? 저희도 언급을 하니까.
[21:11] 댓글. 달아주셨군요.
[21:13] 네, 저희가 오론님 아, 저희 손절한 것 같아요 라고 얘기했더니.
[21:18] 손절이라뇨? 제가 아직 안 본 영화 리뷰하는 거 말고는 싹 다 듣고
[21:22] 있습니다. 항상 재밌게 듣고 있어요.
[21:24] 감사합니다라고 달아주셨습니다. 일부도 들으시는군요, 감사합니다.
[21:31] 그리고 넷플 영화 하나 추천할게요. 나는 하루나 아이입니다.
[21:36] 음 저도 이거 눈여겨보고 있었거든요. 개인적으로는 저는 국보보다 좋았습니다.
[21:43] 나 이거 그래서 제가 오른원님 네 오른원님 댓글 너무 반가워서요.
[21:47] 이거를 제가 수요일날 봤거든요. 그 제가 수요일날 저녁에.
[21:51] 봤어요? 이 나는 나 하루나 아이를 그래서 제가 오늘 삼고 피고로
[21:55] 가져왔지. 알겠습니다.
[21:58] 이따 얘기하시고요. 스포티파이 댓글로 윤영진 님께서 초반에 레어님이 박기순
[22:04] 칼이신 거 너무 웃기네요 저도. 희순 배우 처음 봤을 때 내가 아는 사람이 아닌데 하고
[22:10] 한참 찾아봤어요. 아 여 많은 분들이 웃으셨다면 뭐?
[22:14] 전 파봤느 결말만 빼면 괜찮았어요 라고 또 달아주셨습니다. 재밌죠?
[22:22] 결말 조금 아쉽긴 했죠. 근데 그래도 저도 좋았어요.
[22:28] 그렇군요. 네, 그리고 나이트 시네마 님이 유튜브에 댓글
[22:31] 달아주셨습니다. 파인레언 님 생일 축하합니다.
[22:35] 감사합니다. 그리고 전 모 씨는 직업이 부정 선거론자인 것 같다는
[22:40] 생각이 들었습니다. 네, 부정 선거론자에게 맞서는 이준석을 보며 내가 살다
[22:46] 살다 이준석을 응원하는 날이 오네라고 생각했는데 방송에서 파인님 말씀 듣고 나니 저런 소리는 애초에 공론화 시키면
[22:53] 안 되는 건데 그걸 끌어올려 놨다라는 생각은 못했네요. 배우고 갑니다.
[22:59] 아 예 그리고 또 유튜브 댓글로 우리 성민황 천칠백님께서. 어.
[23:06] 어 초심은 이러셨어 너무 짧아요. 자 폭쇼 개그를 하는 국민의 힘과 중동 상황을 복잡하게
[23:14] 만드는 트럼프나 정말 한숨만 나오게 하는군요. 이십일세기에도 여러가지 기록도 세우고 청공 투도 실전
[23:20] 경험을. 하는 상황인데다 진짜로?
[23:23] 제82 공수 사단이 투입되고 크루드족까지 난입한다면 앞으로 세상이 어찌 될지가 걱정입니다.
[23:31] 신에타 삼구 모든 분들께서는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래요. 팔이 공수사단이 이게 뭐 우리나라 부대를 얘기하는 그런 거
[23:40] 아닐까요? 82 공수사단 우리나라 참전하는데 미국 부대인가?
[23:46] 그러지 않았어 그런가? 에이리트 공수 에이리트.
[23:50] 팔 우리나라 국제전화보다 82년. 아, 그런거 아니야?
[23:54] 모르겠네. 레인저스.
[23:57] 근데 그건 있었어요. 그 UAE 에서 아랍에미레이트에서 그 천궁을 되게
[24:03] 여경용으로 진짜 잘 쓰고 있다고. 그러면서 더 이제 가져갔잖아요.
[24:09] 근데 이번에 그 기술자들이 투입됐다고 하더라고. 어제 새벽 뉴스 보니까.
[24:18] 최고래 그래서 막 더 신청하고 있는데 우리가 노한다고 하더라고 그래 이상하게 뭔가를 참 너무.
[24:26] 중동이 참 시끄럽네요. 어떻게 끝나려나?
[24:31] 트럼프는 진짜 트럼프는 막 이제 전쟁 다 끝났다고. 아니, 근데 하루 하루 걸러가 아니고 이제 오전 오후 말이
[24:39] 바뀌면 이제 어떻게 해야 돼? 그러니까 어떡하면 좋아.
[24:46] 그러니까 저런 인간을 뽑아 놓으니까. 씨발 국제사회 자체가 그냥 흔들흔들.
[24:50] 해버리니까 아까 전에 어 나씨님께서 아 내가 살다 살다 이준석을 응원하는 날이 올 줄이야 라고 얘기 하셨잖아요.
[24:56] 근데 요즘 트럼프의 미친 짓거리를 보면서 새로 새로이 대두되는 평가받는 인물이에요.
[25:03] 조지 WC 야, 이 정도면 천사라고. 진짜 그 정도면 어?
[25:09] 왜냐면 이 전략. 이라는게 그래도 머릿속에.
[25:12] 있었잖아? 아, 그런건 없는데 기본적으로 법을 다 지켜 JWC 는 뭐
[25:17] 전쟁을 하더라도 의회 승인도 받고 뭐 파병도 승인도 해서 하고 뭐 그랬었어?
[25:22] 막 이제 막 쫙 이렇게 비교하는 거 보니까 야 이 정도면 뭐 좀 성군인데 그런 느낌이 트럼프하고 얘기하니까.
[25:31] 그럴 수 있겠다. 그렇군요, 예, 그래서 또 요번주에 또 메일이 왔어?
[25:36]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안녕하세요 윌리입니다.
[25:43] 네, 햄릿은 보지 못했지만 세 분의 평가가 너무 좋아서 영화관에서 못 보더라도 꼭 한번 보고 싶네요.
[25:50] 진짜 추천드립니다. 음.
[25:52] 진짜요? 아 놓치면 너무 아까운 극장에 있을 때 무조건 작품도
[25:59] 작품이지만 그냥 그 경험 자체가 그. 완전 그 중세 시대를 한번 갔다 온 느낌이야, 그쵸?
[26:06] 그 사운드나 뭐? 영상이나 화면 모두 프라이드도 상영관이 점점점 시간대에 볼
[26:16] 수가 없을 것 같아 다음 에피소드도 감상 먼저 듣고 나중에나 봐야 할 것 같아 슬픕니다.
[26:22] 브라이드는 진짜 햄넷보다 더 없어요. 그러니까 이거 너무 아닌 것 같아 이거는.
[26:29] 썬더 후기도 남겨봅니다. 워낙 낯도 많이 가리고 텐션이 높지 않은 사람이라
[26:34] 고민고민하다 제가 나갈 수 있는 시간대에 썬더 기회가 언제 또 있을까 싶어서 나름의 결심을 하고 참여해 보았습니다.
[26:41] 그러면은 윌리님께서는 그 카페 네퓨즈잖아요. 카페 문 닫고.
[26:46] 오셨어요? 진짜 감사했어?
[26:49] 마감하고 아이고. 선 다들 뚜렷한 캐릭터들이셔서 기억에 팍팍 새겨졌어요.
[26:56] 그리고 이제 괄호하고 한명 한명 설명을 좀 붙여주셨는데 친절하고 다정하지만 무언가 허술한 목회님이신가?
[27:04] 아니지 본인이 본인이십니다. 영국 테일러샵 포스의 저.
[27:10] 친다. 무허 님이죠.
[27:13] 그래요. 박태일러샵 포스의 재선 다정다감한.
[27:27] 아니야. 어.
[27:29] 뒤에 있지 라페 전도사 프란 프란님 친절한 설명러 이거는 모르실걸 제1 마지막에 오신 소진수님, 소시민 소진수님
[27:46] 그리고 쿨한 멋진 언니. 이건 뭐 나사님 나는.
[27:51] 쿨한데? 멋지진 않은 것 같아.
[27:54] 그거보다 허술한 게 그러고 보니 그런데 푸근한 오밀조밀 이거는 라모님 라모님 오셨어요.
[28:04] 어우 진짜 라모님도 그 전날 한국 도착했는데 그러니까 내가 너무 감사했지.
[28:11] 캐나다에서 한달. 외노자로 살다 외노자.
[28:16] 외노자라기보다 약간 노숙인 생활하시다가 노노자. 노노자.
[28:22] 아무튼 1달 캐나다에서 건강히 잘 지내다가 그 전날 한국 도착하셨어요.
[28:27] 아니 나는 이렇게 가끔 캐나다 올라오길래 방금 이제 왔다는 얘기를 듣고 이 사람이 한국 와놓고 옛날 사진 아직도
[28:36] 그러잖아요. 많이들 이런 사진 올려놓고 그래서 아직 있는 척 하나
[28:41] 생각을 했네. 아무튼 요렇게 저까지 해서 8명.
[28:45] 맞습니다. 모두가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신경 써주셔서 재미있게 자리하고
[28:50]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방송에서 듣는 래원님과 목회님의 좋은 목소리가 양옆에서
[28:55] 들리니까 와 오 신기해하며 앉아 있다가 온 것 같네요. 너무 멋있으셔서 속으로 더 감탄하며.
[29:03] 있었던 것 같아요. 나름 그래도.
[29:08] 텐션 올려서 열심히 한다고 했어요. 네 집에 오는 길에도 어리버리 오 하다가 버스도 몇개
[29:15] 놓치고 버스 안에서 뭔가 꿈꾼 듯한 기분으로 꿈꾼 하루 같은 기분으로 왔습니다.
[29:21]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또 뵙기를 바라봅니다. 마무리하면 이번주 저의 소소한 픽으로 휘성 일주기를
[29:28] 추모하는 의미로 레인 드랍이라는 곡 추천합니다. 아이유가 부른 곡이 훨씬 유명하지만 쥐 고릴라와 함께한
[29:35] 휘성 버전이 애산에게 와닿아서 좋아합니다. 어릴 때 처음으로 내 돈 내 산 테이프 앨범을 산 가수라서
[29:40] 더 마음이 가네요. 날이 여전히 춥네요.
[29:42]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휘성님 일죽이었어요.
[29:46] 십일날. 그랬죠.
[29:49] 이 그 프리힐린 윌리님이 우리 왔던 멤버들 중에 가장 멋진 폭발이셨거든요.
[29:58] 개성있고 멋진 포스였는데 어 혼자 버스 막 놓치시고. 수원에서 왔다고 자기 촌놈이라고 막 그러시는데 8명 중에
[30:07] 제1 서울 사람 같았거든. 아니, 수원이 제1 발달된 도시잖아.
[30:13] 아 이 좋으셔 기도 크고 날씨가 되게 뭐 어렵? 오빨도 옷빨도 되게 멋지시고 헤어셀도 멋지시고 그러셔.
[30:21] 그래서 천상 8명 중에 제1 서울 사람 같았는데 세련된 어?
[30:26] 그 이 핑계고 저희 썬더하고 그 다음날 그 반지하의 이승민 감독이 아 맞아요.
[30:34] 맞아요. 여자친구와 같이 카페레피지를 방문을 하셨대요.
[30:39] 반지하 뭐 올라온거 들으면서 왔는데 그래갖고 감독님한테 아, 그러니까 이 승민이가 저기 어 사장님한테 아 잘 뭐
[30:50] 엽서 잘 받았습니다. 막 이래가지고 엽서요 뭐 이러다가.
[30:54] 아 저 이승민입니다 이래갖고 굉장히 서비스도 잘해주셨다고 사인 받았대.
[31:03] 그럼 감독님인데 그럼 받을 만하지? 감독님은 뭐 영화도 찍고 하셨으니까 네 사인 받을 만하지?
[31:11] 아무튼 윌리님 반갑습니다. 또 뵈어요.
[31:14] 좋네요. 그리고 우리 또 어 광고주이시자 어 작가님이신 소진수
[31:20] 작가님도 막판에 잠깐 들리셔갖고. 아니 대학원 끝나고 열시 넘어서 들리셨어 피곤하실텐데.
[31:28] 아니, 그 제가 브런치에다가 좀 이제 글을 쓰기 시작했거든요.
[31:35] 영화 감상 그래서 이 예전에 햄넷 그리고. 그 폭풍의 언덕하고 옛날에 썼던 에드 아스트라 있어요.
[31:46] 세개 세개 썼어 그래갖고 아 그래도 좀 팔로우 좀 눌렀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다가 소진 스님이 브런치로 이거
[31:54] 하셨잖아요. 그래갖고 손님 스님을 팔로우를 했어요.
[31:58] 예, 근데 손님 스님이 또 저도 팔로우. 해주시고 예 이렇게?
[32:02] 좋아요. 해주시더라고요.
[32:04] 그래서 요 자리를 빌어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32:09] 음. 그렇군요.
[32:11] 네 아무튼 즐겁고 다음엔 우리 파인도 함께 어. 근데 내가 그 생각을 했어.
[32:18] 한달에 한번정도 썬더 하는거 나쁘지 않겠다 그래요. 아, 그래요.
[32:24] 왜냐면 그때 그때 올 수 있는 분들이 다르니까. 아무튼.
[32:28] 근데 멤버가 그래요. 네 분기 한번?
[32:33] 정도 1번 그땐 제가 한번 그럼 쳐보겠습니다. 네 기획해서 우리 해봐요.
[32:39] 네 네 그래요. 저희 이렇게 육구주 분들의 소중한 댓글과 매일 사연
[32:44] 방송에서 소개해 드립니다. 저희 메일 주소는 CINETOWN 숫자 삼구, 골뱅이
[32:50] 지메일인데 콘텐츠 상세 설명란에 다 써져 있거든요. 오늘 한번 더 확인해 주시면 되겠고요.
[32:56] 그리고 유튜브 스포티파이 저희 운영하고 있고 인스타그램도 있습니다.
[33:00] 저희 한번 검색해 보시고 어? 구독과 좋아요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33:15] 자, 이번주 시사 이야기. 한번 넘어가 볼까요?
[33:27] 역대 최고치예요. 육구에서 잠깐 쉬다가 네 저는 더 올라가는 게 확실히
[33:41] 가능할 것 같다고 보는 게 뭐냐면 그 저희 문프 때 그 남북정상회담 했을 때가 칠십몇 프로였거든요.
[33:51] 맞아 맞아. 그때 70% 넘어진 적 있었어요.
[33:53] 맞아, 맞아. 근데 우리는 아직 그 카드가 남아있단 말이지.
[33:57] 물론 어렵지만 쉽진 않아 지금 국제정세에서 사실 쉽지 않은데 그 외교 변수가 또 생긴다면 어 충분히 80 충분히
[34:08] 가능하다고 봅니다. 저는 아니요.
[34:12] 아니. 아니, 너무 높은 게 저는 그렇게 썩 좋은.
[34:16] 아 나도 그렇다고? 생각하긴.
[34:20] 해요 칠십대까지는 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아이 그.
[34:24] 청도부. 쿠팡에서 구십몇이였어요 아유 그때는 우리도 지금도 우리도
[34:28] 우매하지만 다 같이 우매하고 그랬어 음. 좀 약간 좀 포퓰리즘이 좀 그래요.
[34:36] 하나의 날리고 막 하나의 날린 건 진짜 어 대단했지 진짜 하루 아침.
[34:42] 아침에 그냥 그쵸 벗어 이 개새끼야 이러면서 누가 통수권자고 이러면서 별을 그냥 하루아침에.
[34:53] 그 이제 한 시대를 마감해버리는 그쵸? 신의 한수가 있었죠?
[34:57] 그리고 아무튼 저희 67%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뭐 지금 어 우리 젠프 취임하고 난 이후로는
[35:05] 최고치를 갱신을 했죠. 처음에 아마 64 프로였을 거예요.
[35:11] 예 근데 그걸 뚫어갖고 67 프로까지 나오고 지금 이게 굉장히 유의미한 게 뭐냐면 t.
[35:18] K 에서도 접전으로 붙었어요. 그렇고 민주당이 넘어섰다고.
[35:26] 그러니까. 그게 근데 이제 그게 있대 워낙 저 국힘이 워낙 못하니까
[35:36] 실망해서 이쪽으로 돌아온 게 아니라. 응답하지 않은.
[35:39] 거지 그래서 선거 때는 그냥 아마 그 표가 그렇게 많이 차이 나지 않을 거란 이야기가 있긴 하더라고.
[35:46] 그러긴 해도 매번 그래도 조금씩 민주당이 조금 조금씩 올라가고 있거든요.
[35:53] 그래서 이번에도 좀 뭐? 사실 결과를 가기 보다는 그 과정으로서의 한번 결과를 한번
[36:00] 과정으로서의 그 상승을 한번 기대해 보겠습니다. 예, 아무튼 지금 뭐 그 이번 주부터는 거의 이제 선거
[36:07] 국면으로 들어갈 거거든요. 진짜?
[36:10] 본격적으로 들어갈 텐데 음 그래서 그 지지율을 각 지역별로 정당 지지율이 확실히 좀 어 유의미하게 볼 것들이 좀
[36:21] 있습니다. 지금 그 부산 쪽에서는.
[36:25] 전제수가 거의 확실히로 예 나오고 있기는 한데 또 거기도 실제 투표장까지 가봐야 알아요.
[36:34] 예 대항마가 있긴 합니다. 거기 지금 주진우 나온다고 하거든요.
[36:40] 주진우가 박형준 제껴요. 그 당내 지지율 보면 어.
[36:46] 근데 걔가 유나게 인파잖아. 주진우 나가면은 그 지역구를 한동훈이.
[36:54] 나간다는 얘기가 있어요. 내가 한동훈이라도 무조건 나간다.
[36:58] 그러면 한동훈을 위선의 가발을 벗겨줄 우리 장해찬을 장해찬 선생, 거기다 보내는 걸로 장해찬 원래 부산에 아닌가
[37:08] 아닌가? 장해찬이 나간다는.
[37:11] 대항마를 쌩거를 하겠다는 또 얘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 그 여의도 부위원장, 여의도 연구소
[37:17] 부위원장직을 사퇴했다라는 뉴스가 오전에 떴다가 오전에 떴다가 본인이 아니라고 해명을 했어요.
[37:24] 그러니까 그 출마에 관련된 이야기가. 아직.
[37:29] 조금 아니 애초에 여의도 연구원 부위원장은 그거는 내려놓지 않아도 상관없잖아요.
[37:36] 선거 나가는데. 음 뭐 어쨌든 국힘 얘기는 또 또 얘기하다 보면 너무
[37:41] 신나니까 어 좀 묵혀놓으시죠. 그렇죠.
[37:44] 네 움찔움찔 움직이고 있습니다. 여기저기서 네, 그리고 인천시장 쪽은 이제 박찬대 의원이
[37:52] 예 그냥 전략공천으로 박찬데 지명이 됐죠. 그리고 우리 송영길 대표하고 저기 누구야?
[38:01] 송영길 지역 지역구. 거기 아 김남준 김남준 비서관 근데 아마 김남준한테 주고
[38:11] 송영길은 다른데 나가는 걸로 아마 정리가 된 것 같습니다. 호남 쪽으로 아 호남 아니고 인천인데 옆 동네 어?
[38:19] 솔직히 송영길은 뭐 인천이면은 어디 가도 되니까. 근데 또 계양을 해서 워낙 오래해서 오래 해갖고 첫,
[38:27] 그러니까. 잘 이렇게 기반을 다져놔서 또 나가면 좋을텐데.
[38:33] 아니, 어떻게 보면은 그런 큰 정치인이 옆 동네 가서 또 이렇게 조금 조금씩 우리.
[38:39] 영역을. 넓히는 것도 괜찮지?
[38:42] 인천에서 제1 그래도 뭐 부촌이라고 할 수 있는 약간 뭐 연수구 뭐 그쪽이나 아니면 뭐 저기 뭐 송도 이쪽으로
[38:49] 다가도 모르겠다. 잘 하시겠죠.
[38:53] 잘 네 알아서 잘 하실 거라 믿습니다. 그리고 강원도 지사 쪽은 이제 우상호 의원이 정무수석했던
[39:04] 우상호 위원이 전략공천으로 지명이 됐구요. 아 우상호 좋더만 대통령이 보낸 사람.
[39:13] 아, 그거 하나로 벌써? 끝났어 어?
[39:17] 그 누구냐, 지금 지금 지사 김진태, 김진태인가 뭐 삭발을 하고 뭐 지랄을 해도 안됩니다.
[39:25] 어 안돼 그 윤어계 있던 윤어계인 했던 새끼들이 씨발 뭐 지사로 나오고 이렇게 나온다는게 씨발.
[39:32] 바랬다. 아 그 김 진짜 아 이번에 진짜 관 뚜껑 닫아야 됩니다.
[39:37] 관 뚜껑 닫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게 특히나 지금 그 기초단체장 이 선거가 중요해진
[39:45] 게 뭐냐면 이 대통령 자체가. 그 시장 기반으로 시작했잖아요.
[39:50] 그러다 보니까 이제 행정가들을 대권 후보로 많이들 점치는 것.
[39:55] 같아요. 그러니까 이번에 정원호가 뜬 거는 사실 여러가지 이유가
[39:59] 있고 뭐 잘한 것도 있지만 사실 그 행보 자체가 이재명을. 닮아있다는 느낌에 그래서 그 거기에 대한 기대감이 굉장히
[40:09] 큰 것 같거든요. 운대가 잘 맞았어요.
[40:11] 본인한테도. 왜냐하면 더 이상 구청장을 연임을 못하는 상황이라서 이제
[40:16] 좀 시청 정도로 좀 시장 정도로 올라갈 필요는 있는 거죠. 그때가 잘 맞았어요.
[40:21] 근데 정은호 진짜 잘하거든요. 저는 그 지역구에 살았으니까 아는데 제가 그때 살 때 그
[40:29] 느낌을 받았어요. 그때 제가 막 해외여행도 많이 나가고 그랬었는데.
[40:33] 비교해 봤는데 씨발 우리 동네가 제1 좋은거야? 근데 확실히 실질적으로 살아보면 알겠나.
[40:38] 느껴지는 느껴지는구나, 그리고 느껴질 정도로 했다는거는 잘했다는거지.
[40:43] 그래서 내가 구청장 누구야? 일 잘하는데 라고 찾아본게.
[40:49] 역시. 민주당이네, 처음에는 아 민주당이니까 잘하지 막 이 생각은
[40:52] 있었는데 나중에 이제 이름까지 알고 했던 거죠. 근데 정은호가 요.
[40:58] 말은 잘 못하더라고요. 예.
[41:01] 엄변술이 그렇게 좋지는? 않아요 근데.
[41:04] 사실상 최욱이라서? 최욱이 아주 하드 트레이닝 하던데?
[41:08] 아 말 그렇게 하시면 안 되죠. 그러니까 예 어.
[41:13] 그래서 박주민 의원도 사실 오랫동안 또 그 많은 사람들이 알기도 하고 어 그 호감도도 굉장히 높아요.
[41:21] 그치 뭐 원체 뭐 박주민? 의원은 그 탑골공원을 가도 어 주민이 이렇게 알아보는
[41:29] 사람들이 되게 많단 말이야 예? 민주당이라서 못 찍는다 뭐 이런 얘기를 많이 했는데 지금은
[41:35] 또 음 뭐 요 정도? 판사에서는 그래도 좀 한번 붙어보면 괜찮지 않을까요?
[41:43] 그냥 토론으로 들어가면 박주민 의원도 만만치 않을 것 같다라는 생각 말을 잘하니까.
[41:49] 그래서 사실 민주당 내 경선이 더. 치열할 수 있어요?
[42:03] 그래서 좀 잘 좀 건전하게 잘 치러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42:09] 그리고 사실 이제 국힘은 그 오세훈이 현역 시장임에도 불구하고 지금.
[42:16] 아직 뭐하고 있는 거 거긴 진짜 가관이더라. 자기네들끼리.
[42:20] 기싸움하고 있거든요. 서로 아, 그거 보는게 아주 꿀잼이네요.
[42:24] 아사리판이야 아사리판. 어떻게 보면 서울시장이란 자리를 서로 안 나가 아무도 안
[42:31] 나가려고 그래 뭐야 돈만 날리거든. 야.
[42:35] 한번 후보 그냥 안 내주면 안되나 한번? 아예 아, 근데 나갈 사람이 없잖아 이미.
[42:44] 돼있고 뭐 추가 등록 받는다고? 그랬다가 뭐 갑자기 또 뭐 사퇴하고 난리 불렀어 자기는.
[42:49] 누군지 알 수 없는 사람이 2명 이 후보 등록이 돼있다고 하는데?
[42:53] 윤희숙. 아 진짜 인물 없다.
[43:02] 뭐 임승 나오면 뭐 개꿀이죠? 뭐 나경원도.
[43:06] 그 후보 안 나간다고 하고. 그치 국회의원 내려놔야 되니까.
[43:10] 안철수. 안나와서 무슨 어떻게 대단하다?
[43:16] 아, 그 얘기 있던데 오세훈이 계속 안나오고 하면은 이낙연을.
[43:23] 어 맞어 그 얘기 기사 있었어? 한번 나와주는 것도 한번 어차피 어차피 우리가 무조건 이겨
[43:30] 나와도 그러면 이낙연 완전 그냥 완전 그냥. 잔당 세력으로 낙인을 찍는.
[43:38] 이낙연을 보면서 참 그 생각을 많이 합니다. 이 그 사람이 마무리가 중요하구나.
[43:47] 그럼 이별에도 마무리가 중요한데 아무리. 어쩌다 그렇게까지 우리 그 얘기 많이 했잖아요.
[43:53] 이낙연이 총리 시절 때 참 응원 많이 했거든요. 음 그러게 생각해 보니까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았는데.
[44:01] 그 약간. 점잖은 언변으로 돌려 까는 거요.
[44:07] 그러니까 정말 좋았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조곤조곤 참. 인간이 망하려면 저렇게도 망할 수 있습니다.
[44:17] 뭐 이낙연이나 진중권이나 뭐 이런 인간들 말로를 보면 근데 생각해보면 그때 한참 그 뭐 문구로 소리 막 이러면서.
[44:31] 추정했던 사람도 있거든요. 뭐 그 방송 중에도 정치 신세계 뭐 이런 방송 있어요?
[44:37] 걔들 또 요즘 깝치더라. 그래, 그 저기 김반장은 죽지 않았어?
[44:50] 김반장은 뭐 사망하신걸로 알고 저기 뭐 뭐 프로레슬링 하셨던 그분하고 또 저기 누구냐 이렇게 뭐?
[44:57] 윤 윤가피 윤가피인가 뭐 맞을 거야 아마 요즘 깝쳐. 뭐 정치적인 세계에 방송이 뭐 뜨더라고 그래 걔네들 근데
[45:09] 누구 이제 지지하는 거야 몰라? 이재명 지지 이제서 지지하는 거 아니야?
[45:14] 이재명 존나 막 무슨 막? 범죄자 치고 하더니.
[45:19] 뭐 모르지? 뭐 좆밥들 그냥 넘어가죠?
[45:22] 뭐. 근데 그 비슷한 애들 요즘 또 많아요.
[45:24] 아, 그래, 어 뭐 명심이 어쩌고 뭐 뭐 뉴에이 이재명 끌고 와서 하는 애들 중에 그래도 많아 진짜 역시
[45:32] 끊임없구나 희한한 사람들 많구나. 아무튼 그렇습니다.
[45:44] 그래서 뭐 선거 국면은 사실상은 저는 뭐 역대급으로 민주당이 많이 다 탈환해오지 않을까?
[45:54] 진짜 역대급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 이번에? TK 중에 어떻게 하나 정도 어느?
[45:59] 정도는 좀. 하면은?
[46:02] 그래도 좀 좋을 것 같은데 그죠? 그건 진짜 네 털어오는.
[46:10] 거는 좀 오늘 좋은 얘기만 하고 끝나네요. 그럴 수가 없죠 예 내가.
[46:17] 자꾸 이 얘기를 하려고 하는데 형이 시끄러워진 걸 싫어해갖고 안 하려고 하더라고.
[46:23] 음 아 그니까 살짝 포 한번 뜨고 시작합시다 요. 검찰 개혁 문제가 있습니다.
[46:31] 지금 뭐 다들 아시겠지만 정부 안이 있고 그리고 민주당 안이 있고 뭐 조국 혁신당 안이 있고 막 되게 다양해요.
[46:39] 민주당 안에서도 뭐? 법사위 안이 또 있고 막 이렇게 하는데 일단 내용이 조금씩
[46:47] 다른데 그 민주당, 그러니까 정청래 당대표가 물밑에서 잘 협의해서 어 그 국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46:58] 이끌어 갈 수 있게 하겠다 라고 이야기를 했거든요. 다음주까지 좀 그게 해결될 일인데 사실 전 이게 좀 토론이
[47:06] 많이 돼야 된다라는 생각이 있어요. 아니 근데 이거는 그냥 토론이 되고 당내에서나 아니면은 어
[47:13] 청와대 뭐 정부안내, 그쪽 그쪽 사람들하고 당내에서 거기서 얘기하면 될 일이지 이거를 뭐?
[47:24] 굳이 막 매불쇼에 나와서 막 뭐 정부안은 뭐가 잘못이고 이렇게 되면 뭐 검찰하고 뭐가 막 그런 식으로 해서
[47:32] 여론전을 하는게 나는 저는 그게 저는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7:39] 반대로 아니 근데 여론에 알리고 이게 문제 그러니까 뭐 검찰 문제 있는 거 누가?
[47:46] 뭐래 바꿔야 된다는 것도 다 알고 있지. 근데 서로가 서로를 서로의 안을 뭐 하면서 아, 그러면서
[47:53] 이 막 음모론을 제기하고 비판을 하고 그게 문제라는 거죠. 저는 거기에 편승해서 어?
[48:00] 우리 시민들이 아, 그러면은 저쪽에 안은 마음에 안 드니까?
[48:04] 아 저새끼들 뭐 수박 요즘 지금 그 표현 안 쓰지 뭐 수박 아니냐 뭐 뭐 아니냐 뭐 무슨 뭐 검찰하고 뭐 짜웅한거
[48:11] 아니냐 뭐 이런 얘기를 근데. 그런 큰 스피커나 뭐 뭐?
[48:17] 뉴스공장이나 외로쇼이나 뭐 이런데 나와서 그런 얘기들을 하는게 결국은 그게 더 이런 논란이나 이렇게 확산되는 것
[48:28] 같아 갖고 아 나는 하 내가 열심히 들었거든 솔직히 막 듣기 싫었어.
[48:33] 근데 열심히 들어봤어 한번 무슨 얘기들을 하나. 근데 가만히 얘기 들어보니까 내 생각에는 그냥 다들.
[48:44] 검찰 개혁을 하고 싶은 의지는 다 진심이라고 생각해 그 방법이 다르고 서로 생각이 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그냥
[48:54] 니들끼리 해서 하면 될 것 같은데 내 생각에 이거 너무 시끄러워지고 아 좀 복잡하다.
[49:01] 그리고 가만히 들어보니까 워낙에 복잡해 솔직히 그거를. 실질적으로 그 실무에서 일을 안 해보고 경찰이 일을
[49:11] 해왔다든지 아니면 변호사 업무를 해봤다든지 아니면 검사 임무를 하는 걸 옆에서 봤다든지 아니면은 본인이 피의자로
[49:20] 뭐 그 거기 검찰에 뭐 장난질을 당했다든지 그 정도가 아닌 이상.
[49:27] 들으면 이쪽 얘기 들으면 이쪽 얘기가 맞는 것 같고 저쪽 얘기 들으면 저쪽 얘기가 맞아 근데 내가 다 들어보고
[49:33] 이렇게 생각을 해보니까 결국은 이건 시스템이 중요하지만 아무리 시스템으로 다 바꿔놔도 윤석열 같은 인간 내려오면
[49:42] 그냥 다 필요없어 그냥 다시 다시 어 도로 아무탑이 되는거야.
[49:47] 그래서 결국 그 운영하는 사람의 문제인거지 그렇다고 해서 시스템을 뭐 대충 만들어도 된다는 얘기는 아닌데.
[49:56] 이렇게까지 시끄러울 일인가?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50:00] 시스템 어느 정도 만들어 놓고 그걸 잘 운영하면 되지 아 좀 너무 시끌시끌하고 막 서로 막 아 이게 약간 너무
[50:09] 싸우는 것 같애. 저는 시끌시끌할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사실 토론이
[50:15]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저는 더 토론이 훨씬 더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50:20] 아 나 시사 방송 재밌게 듣고 싶은데 아 막 너무들 싸우니까.
[50:24] 지금 이 판에 재미있게 시사 방송 들을 수 없지 않을까 저는.
[50:29] 나는 사실 정부 나는 그 이제 민주당 쪽 안에 조금 더 신뢰가 가 있거든요.
[50:39] 근데 그래서 근데 내가 모를 내가 모를 거 아니야. 사실 내가 법률과도 아니고 법을 공부한 적도 없고 일을
[50:46] 해본 적도 없으니까 모를 테니 정부안이. 정부안에 내가 설득이 된다면 설득된 마음을 갖고 그들의
[50:55] 이야기를 들어봐요. 근데 별로 설득이 안되더라고.
[50:58] 그래 조상우 나온거 조상우 변호사 얘기 들었어 봤어? 그래서 하던데 나는 그래 어.
[51:04] 나는 잘. 모르겠어, 굳이 왜 저렇게 해야 되는지가 그러니까 나는
[51:10] 수긍은 아니, 그러니까 굳이 왜 저렇게 해야 되냐 라는 비난 비난에 대해서 음 좀 약간 나도 어.
[51:19] 왜 저렇게 하지 하는데 또 초상우 말 들어보면은 뭐 나름의 이유가 있겠지 싶더라고.
[51:27] 그러니까 나름의 이해는 있겠다라는 생각을 나도 하긴 했는데 그럼에도 저렇게 되면 그 기존에 있던 시스템에서 이 사실
[51:39] 검찰들이 그 표적수사하라고 법을 만들어 놓지는 않았잖아? 그건.
[51:46] 그렇지 뭐 별건 수사로 지금 다 빼가지고 이재명 대통령도 별건 수사로 다 빼갖고 뭐 이상한 그 대장동이나 그
[51:54] 대북송금이나 이거 별건 수사로 다 빼갖고 만드는 거거든. 근데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그러니까 법에서 하라고 만들어
[52:02] 놓은 게 아닌데 그냥 옆으로 편법으로 해서 편법을 해서 다 잡아넣은 거예요.
[52:09] 근데 그 그게 자꾸 새어나가는 구멍이 누수를 계속 만들어 놓는.
[52:14] 느낌? 그래갖고 아니 그냥 뚝뚝 졸라서 하는게 낫지 않나?
[52:20] 물론 이제 일을 사람들이 하다보면 생각보다 그게 뭐 그대로 되진 않지만 그래도 어쨌든 조금 타이트하게 만들어 놔야
[52:27] 그게. 그렇게 나도 심정적으로는 아예 그냥 검사 새끼들 싹 다 옷
[52:31] 벗기고 니네 그냥 공무원이다. 실은 나가 약간 하고 실은 변호사 하든가 어차피 몰라서
[52:38] 변호사 질도 못해 검사하는 놈들. 근데 어쨌든 그냥 그렇게 하고 그냥.
[52:43] 다 그냥 옷 벗기고 어? 공소사들 이렇게 해서 그냥?
[52:46] 빤스만 입혀갖고 다들 벗겨버리고 그냥 뭐 그냥 도장이나 찍어라 니네는 약간 그렇게 하고 싶으나 나도 그랬으면
[52:53] 좋겠어. 일단 그렇게 만들어 놓고 나중에 실무로 하다가 아 진짜
[52:57] 이건 좀 문제가 있겠는데 싶으면 그때 가서 조금 다시 약간의 권한을 주더라도 어쨌든 다시 배울 개정해서 나도
[53:05] 그게. 심정적으로 지금 화가 나있기 때문에 전 국민들이 그게
[53:10] 좋겠다는 생각이긴 한데 뭐 정부 얘기 정부를 운영하다 보면 또 모르겠어.
[53:15] 그게 뭐 그쪽하고 뭐 딜을 했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뭐 너무 과하게 할 수 없는 부분도 있지 않을까?
[53:22] 그래서 여기서 미비한 부분을 법 왜곡죄라든지 이런 쪽으로 해서 이거 검찰 개혁 하나의 원툴로만 다.
[53:32] 하겠다는게 아니고 법어욕죄란 부분도 있으니까 그런걸로도 어느정도 장치를 이중 삼중으로 해놓으면은 그래도 결국 사람
[53:40] 문제기 때문에 아, 뭐 괜찮지 않을까? 뭐 어쨌든 개인적인 생각들은 그렇게 있는건데 저는 이거를
[53:48] 스피커들이 전달을 할 때 막 저 빡대게 하는 새끼들 막 이렇게 그러니까 저 사람 자체가 문제라는 식으로 막
[53:58] 이야기를 한단 말이에요. 사실 제가 되게 좋아했던, 이동형도 계속 그렇게 했거든요.
[54:03] 저는 그게 더 마음에 안 들더라고. 아니, 그러니까 토론하자며 이야기하자면, 근데 이야기를
[54:10] 했더니 저 음 저 한쪽으로 치우쳐갖고 그런다고 뭐 이런 식으로 나가니까 그게 싫더라고.
[54:19] 우린 토론문화를 배우지 못해서. 그래.
[54:23] 하자는 거 아니야? 서울래 민주주의는?
[54:25] 그리고 나는 사실 윤석열 때 맨날 뭐 반국가 세력이 누구니 제니 어쩌니 막 이렇게 그 정치적인 공격 있지 막 그 진짜
[54:35] 이 사회를 바꾸는 제도적인 변화에 대한 어떤 그 디테일한 이야기를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누가 나쁜 놈이고 저 놈이
[54:43] 나쁜 놈이고 했던 그 진짜 그 하나도 건강하지 않은 이야기를 했던 때보다는 지금이 훨씬 낫다라는 생각은
[54:52] 잘해요. 어 차라리가 아니야, 이게 맞아?
[54:54] 사실 민주주의는 이게 맞아 제도를 어떻게 변혁하고 시스템이 어떻게 돼야 우리 사회가 더 건강하게 정화될 수 있는지를
[55:01] 이야기하는 게 사실은 맞아. 근데 그때는 저 새끼 빨갱이네 뭐 간첩이네 반국가 세력이네
[55:08] 그 얘기만 늘 했단 말이야 어, 대통령이란 새끼가 올라와서 하는 말이 그것밖에 없잖아 그렇잖아요.
[55:15] 맨날 누구 잡아 쳐놔야 된다 뭐 이런 얘기만 하고 있고. 진짜 하나도 영유가 없는 얘기만 하고 있단 말이야.
[55:22] 남들 다 AI 막 발전시키고 막 어 그러고 있는데 난 이게 훨씬 건강하다고 봅니다.
[55:29] 차라리. 이렇게 해줄 수 있는게.
[55:32] 그래서 전 치열하게 토론했으면 좋겠어요. 훨씬 많이 백분토론도 하고 뭐 끝장토론도.
[55:39] 하고. 막장토론도 하고 막 많이 했으면 좋겠어.
[55:43] 그래서 관철시키고 뭔가 결정이 되면. 그대로 이제 좀 잘 돌아가는지 보고 이렇게 하는 게 그리고
[55:51] 또 생각해. 그리고 또 아니면 또 수정하고 하면서 조금씩 나아지고 하면
[55:55] 되는 거잖아 어? 그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55:59] 오케이, 그건 그렇게 넘어가시구요. 우리 장인수 사태는 어떻게?
[56:05] 장인수 네. 일단 모르시는 분들도 있을테니까 장인수 기자란 양반이
[56:11] 김어준씨가 하는 방송에 나와서 폭탄을. 그게 이제 퍼니포라는 그 코너가 있어요.
[56:18] 저는 뉴스공장을 늘 봅니다. 아침에 예 그 퍼니포나라는 이게 뭐냐면 그 각자 기자들.
[56:26] 그니까 뭐? 취재한 거 취재한 거를 그냥 이야기하는 거 같아요.
[56:30] 설플듯이 펀니포. 램프라고 해서 이야기를 해 근데 뭐 맨날 똑같 고정 멤버는
[56:37] 뭐? 홍상훈 기자 있고 뭐 주진우 기자 있고 그리고 나머지는
[56:42] 바뀌어요 뭐? 노영희 변호사도 나왔다가 뭐 봉준호 기자도 나왔다가 근데
[56:46] 이날은 장인수 기자가 처음으로 그 코너에 나왔어. 아, 처음 나와서 이렇게 폭탄을 던져버렸어.
[56:50] 근데 이제 그것 자체가. 나와서 그 얘기를 했죠.
[56:54] 어떤 뉴스를 던질지를 사전에 이렇게 조율해 놓지도 않고 어 나오기는 해요 사실.
[57:03] 근데 이 이야기가 어떻게 나온 거냐면 검찰들이 지금 이재명 벼르고 있다고 어 저러다가 한번 그 뒤엎을려고 분명 그러고
[57:15] 있다. 그러니까 검찰 개혁도 그래서 신중하게 해야 된다라는
[57:19] 이야기를 하면서 이 얘기가 나왔어요. 거기서 이제 뭐라 그랬죠?
[57:28] 청와대 관계자였죠. 정부 관계자였나요?
[57:32] 누구 누가 봐도 이재명의 최측근인 정부 고위급 관계자가 검찰 측들하고 예 검사들에게 어 딜을 했다 딜을 했다.
[57:46] 공소 취소를 어 해라 공소 취소 이재명 관련 사건 공소 취소를 해줘라 응?
[57:53] 그렇게 하면은. 니네, 어느 정도 살려줄게.
[57:57] 지금 민주당은 받지 다 좆되는데 우리가 좀 적당히 마사지 해갖고 해줄게 라는 얘기를 했다.
[58:08] 이것은 팩트다 라고 예 폭탄을 던지고 그러고 나서 뭐? 아니, 그러고 나서 완전 어 쌩까고.
[58:20] 그러고 나서 이제 난리가 났죠. 그럴만한 사안이니까.
[58:25] 지금 근데 다들 소리 높여 얘기하는게 아니 뭐 기자니까 취재원을 공개하는거는 안돼 오케이 거기까지 알겠어?
[58:34] 근데 최소한 그 고위급 관계자 누구냐 그건 밝혀라 어 조지든지 확인을 하든지 이건 꼭 해야 되겠다 라는 얘기가
[58:44] 많이 나오는데 안하고 있죠. 안 할 것 같았죠.
[58:47] 고 있는데 지금 뭐 사실 이게 이렇게만? 아닐 것 같죠?
[58:52] 안 할 것 같죠? 제 생각에는 구라 같죠.
[58:55] 그래서 이거 지금 미디어 관련되서도 화두야 이거 이렇게 검증되지 않은 것들을 이렇게까지 이런 방송에 나와서 어 뭐
[59:03] 한두명 듣는 방송이 아니잖아. 그거에 대한 것까지 문제 제기되고.
[59:09] 있고 난리더라. 이슈잖아요.
[59:15] 뉴스잖아. 그러면 취재를 좀 완벽하게 하던지 음 전 장인수라는 기자가
[59:25] 뭐 이렇게 떨어진 기자라고 생각. 안하거든요.
[59:29] 저도 뭐 기본적으로 호였고 되게 괜찮은 기자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59:34] 그래서 이번 거는 솔직히 난 지금 되게 실망스럽고. 다른 뭔가 의도가 있나?
[59:54] 이렇게 약간 허위 정보처럼 이렇게 흘려서 그게 오히려 이렇게 들어간 게 아니냐라는 이야기도 있어요.
[1:00:01] 근데 뭐 그건 사실 모르죠. 뭐.
[1:00:02] 여러 가지 시나리오가 있을 수 있는데 뭐 장인수가 좀 그렇게 한 걸 수도 있고 아니면은 좀 어 역정보에 그냥
[1:00:09] 장인수가 당한 걸 수도 있고 아니면은 뭐 그 그 고위급 관계자라는 사람이 호가호의를 한 걸 수도 있고 모르지?
[1:00:18] 근데 어쨌든 결과적으로 지금 너무 시끄러워지고 이렇게 되면은 어 누구에게도 좋지 않아?
[1:00:25] 아니, 그리고 그걸 생각을 못하고 발언을 한 것 자체가 그건 본인 귀책사유지 그게 이유가 뭐 다른 뭐가 있고 뭐가
[1:00:32] 있고 그렇다 치더라도 어쨌든 결국엔 본인이 나와서 얘기한 거니까 본인이 책임을 져야 될 거 아니에요?
[1:00:37] 그렇죠. 그리고 그런 이제 뭐 하나의 제보를 받았다 라고 하면
[1:00:40] 본인이 취재를 더 많이 해서 더 탄탄하게 싸워서 이게 사실인지.
[1:00:46] 그냥 의혹에 불과한 건지 아니면 허위 정보인지를 좀 어느 정도 판가름 해놓고 그걸 이야기 했었어야 되는데 그게
[1:00:53] 하나도 검증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거를 그 뉴스공장은 사실 아침에 뭐 접속자가 뭐 백 백만명 넘어요.
[1:01:02] 그러니까. 그런 프로그램에서 이 얘기를 하는게.
[1:01:05] 그래서 지금 민주당 측에서 고발하고 뉴스공장 미디어는 고발 안하고 일단 장인수 기자는?
[1:01:12] 고발 조치하고 했더라고 좀 봐야 될 것 같으면 뭐야 이거는.
[1:01:17] 사실 이게 뭐 이재명 대통령이 그 만약에 그렇게 했다, 그러니까 그렇게 했으면은 어떤 어떻게 되냐면 분명 검사가
[1:01:31] 이거 꼬투리 잡아서 큰일이 벌어질 거라는 거를 이재명 대통령이 모를까요?
[1:01:39] 오늘 아침에도 들은 어제랑 오늘 아침에도 들은 뉴스에 그 약간 기자들 패널들 나와서 하는 얘기 들으면 그렇게 그런
[1:01:49] 일을 이렇게 진행을 뒤에서 조용조용 할 위인이 안된다는거야.
[1:01:52] 이재명 대통령은? 아니 근데 뻔하잖아, 이거 바보도 아니고 이거를 이게
[1:01:57] 조용조용 뒤에서 이렇게 될 일 이 아니잖아. 이재명 대통령 시장 시절에 시장 방에 CCTV 를 설치해
[1:02:04] 놨어요. 자기한테 그렇게 로비 들어온 사람 못하게 하려고?
[1:02:09] 그래서 대부분의 여론은 아니, 어떻게 이렇게 이상한 확인도 안해보고 아무도 이걸 사실이라고?
[1:02:16]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아. 좀 실망스럽습니다.
[1:02:22] 그래서 아니면 그날 엄청 아팠는데 깜빡하고 약을 안 먹었나?
[1:02:25] 아니. 그러니까 이 뭐 장인수 뭐 이명수 이렇게 봉죽 셋이
[1:02:31] 친해요. 셋 다 이렇게 탐사보도 하는 사람이야.
[1:02:34] 직접 발로 뛰어서 직접 얻은 그 재료로 이렇게 기사를 쓰고 터뜨리고 이렇게 하는 사람인데.
[1:02:41] 잘은 몰라도 내가 이름 아는 기자면 그래도 나름 유명한 사람인거야.
[1:02:45] 평소에는 그렇게 하다가 왜 이렇게 좀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1:02:49] 어떻게 성급하게 터뜨렸을까? 그러니까 음.
[1:02:55] 좀 지켜보면 알지 않을까? 일단은 뭐 고소하고 뭐 하고 했으니까.
[1:03:00] 그러니까 다들 되게 당 그 상황이 곤란하게 됐어. 이제 공소 취소 못하게 됐어.
[1:03:07] 어, 그러니까 공소 취소하면은 국힘에서 가만히 있겠냐고, 그러니까 어 아, 그러니까 아 나는 장인수가.
[1:03:16] 돈을 받았나? 장인수가 한 말이?
[1:03:18] 백프로 사실일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믿지는 않지만 근데 설사 그렇다고 하더라도
[1:03:27] 결과적으로 이거는 너무 모두에게 안 좋은 거니까 얘기를 안 했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사실 여러 그런
[1:03:38] 부분에서. 누군가에겐 이득이 되는 게 있으니까 얘기를 하고 터뜨리고
[1:03:42] 한 거 아닐까? 그리고.
[1:03:44] 그런 어떤 부정한 사실이 있었다면 사실 저는. 밝히는 게 맞다는 생각은 있습니다.
[1:03:50] 근데 그게 진짜인지 아닌지는 확인을 해봐야 될 거 아니야? 그게 왜냐하면 이게 토시 하나라도 틀렸을 때 굉장히 큰
[1:03:59] 일로 발생할 우려가 있잖아요. 우려가 있는게 아니라 이거는 그거는 사실이잖아요.
[1:04:04] 그러니까. 본인이 아는 사람이 왜 이렇게 했는지 모르겠어.
[1:04:08] 그래서 궁금하다고 그럼 이제 추이를 지켜봐야 될 것 같아 이유가 이유가 나오지?
[1:04:16] 않을까? 어떻게 잘 아?
[1:04:20] 근데 사실 이렇게 문제가 이런 일 이 있을 때마다 제가 항상 하는 얘기가 정치 고가의 어치가 아니에요.
[1:04:29] 잘 모릅니다. 그냥 없던 일로 하고 넘어갑시다.
[1:04:34] 애들끼리 뭐 알아서 하서들 아가집어. 그러니까 사실 저 야당, 그러니까 국힘이 병신인게 이거 잘
[1:04:43] 못 삼고 있어요. 사실 그래 조선일보에서 조선일보에서 잘 말아주고 있거든
[1:04:50] 지들끼리 이거 못 써먹고 있어. 지금 거기는 이거 써먹을 상태도 아니지 뭐 아사리판인데
[1:04:57] 뭘? 그래, 그래서 근데 또 이게 그 김어준의 뉴스공장까지 지금
[1:05:04] 타격을 입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럴 수밖에 없지.
[1:05:07] 그리고 나는 그것도 뭐 어쩔 수 없지 책임은 져야지. 보시나요?
[1:05:16] 아니, 저는 보지는 않아요. 중요한 뭐 중요한 일 이 있을 때만 짤로 짧게 짧게 봐요.
[1:05:21] 유독 이번 이번 정권 들어와서 공격을 굉장히 많이 당하거든.
[1:05:25] 근데 외부에서도 공격을 많이 받지만 외부에서는 늘 공격을 받았으니까 근데 내부에 공격을 많이 받고 있어 지지자들
[1:05:33] 사이에서 누구 편드는거 아니냐. 누구 편드는거 아니냐 라고 하면서 근데 저는 그게 좀.
[1:05:43] 웃겨요. 사실 김어준을 맨날 음모론자라고 하면서 자기들이 음모론
[1:05:49] 만들어갖고 김어준 공격하고 있거든. 그게 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1:05:54] 사실 저도. 그러니까.
[1:05:56] 사실 저도 김원준의 뉴스공장을 보지만 좀 뭘 좀 에이 약간 억측이다 그러면 어 또 좋은 얘기 뭐 하래?
[1:06:06] 약간 이런 생각 많이 하거든. 그럼 내가 알아서 걸러 듣습니다.
[1:06:11] 근데. 그 김어준이 이 민주당이 민주당 역사와 거의 이제 한
[1:06:18] 반틈을 절반 정도는 같이 했다라고 봐도 되는데, 어 그렇게 해서 그 이 스피커를 하나를 무너뜨리려고 하는게 어 뭐
[1:06:33] 결코 쉽지는 않을 거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근데 그가 동시에 제가 지난번에 한번 얘기했지만.
[1:06:41] 이 김어준씨도 자신이 어떤 이제 스피커로써 조금 그 본인의 위치를 좀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될 거다라는 얘기를
[1:06:51] 했었잖아요. 그 생각은 이번에도 같이 들긴.
[1:06:54] 했어요. 김어준씨가 신뢰받는 언론인 이위인가?
[1:06:58] 손석희 김어준 삼위 누구야? 유시민 아, 언론인도.
[1:07:04] 아닌데? 거기서 한참 떨어지는 예, 그렇게 따지면 최욱은 언론인이야
[1:07:08] 언론인이라고 볼 수도 있지. 그렇군요.
[1:07:12] 네 사위가 최욱이고, 근데 자기가 곧 이위 될 거라고 내년에 이위 할 거라고 늘 은장 놓고 다니거든요.
[1:07:20] 어 파이팅 헬마 좀 올라갈 것 같아요. 헬마 헬마 라이브라고 새로 계정.
[1:07:27] 아, 그쵸? 우리 임경빈 작가님 얼마 전에 어 동맥류 오신 걸로 아는데
[1:07:33] 건강 잘 챙기시고. 근데 뭐 심하진 않은 정도라고 하더라고요.
[1:07:38] 저희 뭐? 영화 코너라도 하나 하시면 저희 불러주시면 좋겠습니다.
[1:07:43] 어 파주에 되게 집이 좋은 걸로 아는데 한번 불러주시면 저희가 제가 또 고기 잘 굽거든요.
[1:07:48] 또 좋은 와인 사갖고 한번 방문하겠습니다. 그래요 네 듣고 있죠.
[1:07:52] 형님 그래, 아무튼 그렇습니다. 아 진짜 넘어가자 잘 모른다니까 사람들 관심 없어 그래요.
[1:08:02] 아니 근데 그랬으면 좋겠어. 근데 아무튼 저는 진보 쪽 스피커가 다 약간 이제 그 뭐
[1:08:16] 스포츠 경기라고 치면 캐스터나 해설 해주는 사람 정도의 룰이라고 보거든요.
[1:08:22] 음, 그래서 그냥 다 물론 이제 본인이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고 친한 사람도 있고 하겠지만 그냥 다 유의미하게 한
[1:08:30] 번씩 이렇게. 돌아볼 필요는 있다라는 생각이 있어요.
[1:08:34] 지금 막 그 정치 유튜버들, 진보 쪽 정치 유튜버들 많거든요.
[1:08:41] 근데 걔네들 보면 갈라치기 졸라 하고 있어 진짜 가르치기도 가르치긴데 그 스피커들까지 갈라치기를 존나 해요.
[1:08:50] 그래서 스피커들도 지금 막 싸우고 있어. 본능이야 왜 그래?
[1:08:56] 아, 그러니까 이 싸우던 그 기세를 좀 관성이 있어가지고 그게 안되나?
[1:09:02] 그거 왜 안돼? 아니 정권 바뀌고 태평소해 됐으면은 어 나처럼 노세요.
[1:09:08] 술 먹고 어 여자 꼬시고 그냥 놀아 왜 이렇게 싸우는 걸 좋아해 어.
[1:09:15] 윤석열 정권은 싸워야지 어 나도 싸웠어. 그때는 근데 뭐 지금 그렇게까지 싸울 일 이 있나?
[1:09:23] 그리고. 그.
[1:09:25] 그 반헌법 세력 이외에 의견들은 그 다 그 사람이 말이 맞을 수도 있습니다.
[1:09:33] 내 말이 맞을 수도 있지만 그러니까 다 그 흘려듣지 말고 너무 다 무시하지 말고 그래도 한번 들어볼 필요는 있지
[1:09:41] 않나? 뭐 이런 생각이 듣습니다.
[1:09:42] 네. 시사 네 아 시사 끝낼려고 했는데 사실 전쟁이 아직 안
[1:09:48] 끝나서. 아, 근데 이건 뭐 우리가 할 얘기가 없어서 전쟁 빨리
[1:09:52]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끝납니다.
[1:09:58] 오늘 끝납니다. 이제 열리고요.
[1:10:02] 아 제발 좀 지금 코스피가 계속 답보 상태라 아 내 생각에 근데 전쟁 그.
[1:10:12] 종전 약간 확신 약간 좀 그 확실하게 뭔가 전쟁 끝났다 하면서 뭔가 좀 상황이 확 바뀌잖아.
[1:10:22] 내 생각에 바로 7000 뚫을 것 같아 그냥 한 하루 이틀만에 칠천까지 가지 않을까 라는 그게 과연 아.
[1:10:32] 근데 그럴 것 같습니다. 그게 과연.
[1:10:40] 내일 모레 정도 어떻게 좀 빨리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1:10:46] 네, 그래요. 저희 그럼 상구지의 추천 상구 픽 시작하겠습니다 련님의 픽
[1:11:01] 오늘 목회님. 먼저 하시면 안될까요?
[1:11:08] 아 간만에 제가 픽을 갖고 왔습니다. 지난번에 지난번에 아 많이는 아니야.
[1:11:14] 지난번에 그 우리 썬더 할 때 어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제가 어 제가 가끔 얘기하는 떡툰 그래갖고 어 책 뭐 책 보는
[1:11:25] 거 막 얘기하다가 아 저 요즘 책은 별로 안 보고요. 아 맞다 나 떡툰 봅니다.
[1:11:31] 이러면서 탑툰 탑툰이라는 플랫폼. 사이트가 있습니다.
[1:11:38] 유료 결제에서 보면은 물론 무료 결제도 있는데 무료로 볼 수 있는 작품들도 많은데 일단 회원가입을 해서 십구금
[1:11:46] 인증을 하면은 그때부터 이렇게 살색의 행연이 근데 이게 만화들이 되게 퀄리티가 엄청 높아요.
[1:11:55] 웹툰인데 수위도 굉장히 높고 아 재밌습니다. 그래서 이 탑툰의 기답방이라는.
[1:12:05] 시스템이 있는데 기다리면 빵원, 그러니까 예전에 되게 비싸.
[1:12:11] 예전에 잘나가던 작품인데 완결이 된 작품 같은 거를 그러니까 그전에 그 연재중에는 제대로 가격을 갔다가 뭐 좀
[1:12:21] 가격을 내렸다가 그러고 나서도 안되면은 기다리면 빵원쪽으로 돌아가는데 이게 뭐 퀄리티가 떨어진 작품이?
[1:12:31] 기다빵에 가는 게 아니고 예전에 진짜 잘 나갔던 작품인데 시간이 지난 거야.
[1:12:35] 몇 년 지난 거야. 그래서 기다빵이란 시스템이 있는데 네 시간에 한 번씩 빵
[1:12:41] 원이 돼서 그러면 하루가 24 시간이잖아요. 하루에 6개 를 볼 수가 있죠.
[1:12:48] 근데 네 시간마다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러면 어 잠을 자야 되기 때문에 저는 한 다섯 개까지는 요즘에 오픈하고
[1:12:57] 있는데. 자다 깨면 일단 귀다빵 하면서 제가 요즘 보고 있는 작품은
[1:13:04] 우리 사이라는. 우리.
[1:13:09] 무슨 사이야? 왜냐면은 아 우린 친구 사이잖아 요러다가 또 관계가
[1:13:14] 발전하면서 우리 무슨 사이야? 이러니까 아 우리 그런거 따지지 말자 이러면서 갑자기
[1:13:20] 뽀짝뽀짝 아 재밌습니다. 쿵더쿵더 아주 그냥 떡방아가.
[1:13:28] 쉬지 않아 그러면서 제가 좀 전에 좀 전에 오픈한 에피소드는 그래서 삼십오화 10년 전에 맡았던 살냄새
[1:13:41] 한편을 제가 좀 전에 방송 전에 오픈했습니다. 그러면서 첫 대사 첫 대사로 알았어 점점점 이대로 쌀게
[1:13:50] 울컥. 그 떡툰이라고 비하들 하시지만 진짜 정말 유명한 작가,
[1:13:59] 그림 작가들이, 그러니까 가명으로. 필명 많이 써요.
[1:14:03] 왜냐하면 돈이 진짜 많이 된대 맞아요. 자기가 본인이 뭐 웹툰으로 막 진짜 열심히 하고 뭐 나를
[1:14:09] 이름도 알리고 뭐 막 막 진짜 막 되게 해도 그렇게 해서 꾸역꾸역 한 10년 번 거를 한 몇 달 만에 번대 와.
[1:14:19] 장난. 아니네 어, 그러니까 많이들 하신다고?
[1:14:24] 근데 어 이 작품도 되게 제가 좋아하는 그림 작가인데 그림이 좋아요.
[1:14:30] 어쨌든 저는 우리 사회라는 작품을 보고 있는데 어 탑툰의 기답방 우리 또 섹스 좋아하시는 분들 한번 보시면은 또
[1:14:41] 여성향 취향도 많거든요. 그래서 우리 사회 말고 제가 예전에 봤던 욕구왕이라는
[1:14:46] 작품도 있고. 괜찮고.
[1:14:47] 또 항상 제가 언급하는 이러지마 김서방 요런거 괜찮습니다. 재밌는거 맞네.
[1:14:55] 맞습니다. 그래서 다툰을 갖고 왔구요.
[1:14:57] 네 하나 더 해 아 좀 의원님 먼저 하고 셔터 하시면 실패하면.
[1:15:04] 안될까 나도 하나 할게 그러면 하나씩 합시다. 다음주에 형 이거 부켜놨다가 오케이.
[1:15:14] 그러면 정할게요. 저는 그 오르노 님이 추천해 주셨던 넷플에서 나는 나
[1:15:20] 하루나 아이라는 어 디시즈아이라는 영문 제목으로 영화 시작하는데 이게 실화예요.
[1:15:30] 이름이 아이예요. 그래서 하루나 아이가 아니야 그냥.
[1:15:40] 그 이 친구, 이게 그 트랜스젠더 얘기에요. 그래서 이제 이 친구가 가지고 있는 예명이 아이예요 본명이
[1:15:47] 아니라 근데 일본 영화인데 실제로 그 인터내셔널 그 트랜스젠더 미인 대회가 있는데 여기서 이천구년에 우승했던
[1:15:58] 일본 여성이 있는데 그 여성이 실제 얘기에요. 그 본인이 나와 그건.
[1:16:05] 아니지 그건 아니고. 배우들이 나오는데, 근데 여기 그 아까 오른원님이 국보랑
[1:16:14] 국보보다 더 재밌게 봤다고 하면서 국보를 얘기하셨던 이유가 국보랑 결이 같아요.
[1:16:21] 근데 되게 다른 같으면서도 다른데. 가장 크게 다른 부분은 국보는 어느 경지에 오르고 그
[1:16:30] 사람이 어떠한 목표하고 향해 가는 그 방향을 되게 좀 심오하고 좀 무겁게 그걸 끌고 가는 그런 느낌이 있는데 이
[1:16:39] 나는 하루나 아이는 조금 밝고 경쾌해요. 분위기도 되게 막 귀여 뽀짝하고 전체적인 그 일본 영화
[1:16:45] 특유의 약간 색감이나 뭐 조명 톤 이런게 되게 밝거든요. 그리고 이제 핵심소재 자체도 조금 다르기 때문에 뭐 비교가
[1:16:53] 안 될 수도 있는데 결국에는 뭐 성장 드라마 요런 관점으로 봐도 뭐 결이 비슷하다는 느낌으로 볼 수 있을 것 같고.
[1:17:01] 그리고 가장 큰 차이점은 국보의 그 주인공은 국보 본지도 사실 오래 돼가지고 기억이 좀 가물가물 하기는 한데 내
[1:17:12] 기억에는 약간 그 장인이 되어가는 과정을 되게 혼자 고군분투하면서.
[1:17:17] 되게 치열하게 견뎠던 걸로 나는 기억이 나거든요. 그랬죠.
[1:17:22] 그랬던 걸로 기억나. 근데 그러면서 약간 본인의 어떠한 많은 것들을 되게
[1:17:27] 내려놓고 죽이고 약간 그런 경지에 오르면서 되게 외로웠을 것 같다는 생각을 나는 그 영화를 보면서 했거든.
[1:17:35] 근데 이 일본 영화 이거 아로나 그 아로나 아이는 어 트랜스젠더까지 가는 그 과정까지 주변에 그래도.
[1:17:46] 가족들도 응원해주고 주변에 아끼는 사람들도 있고 해서 사람들 속에서 약간 같이 성장해 나가는 약간 그런 따뜻함이
[1:17:53] 좀 있어 음 근데 결국에 내용은 어렸을 때 자기의 성 정체성을 어 가지고 있는 어떤 친구가 어 따돌림 당하고 막
[1:18:05] 이러겠지. 막 호몰하고 놀리고 그리고 집에서도 부모님들은 이 아이의
[1:18:11] 어떤 특이점을 알지만 이제 서로 다 드러내놓고 말하지는 않는.
[1:18:16] 근데 결국은 본인이 결정해서 약간 그 일본에도 이런데 있나봐요?
[1:18:21] 그 드루킹쇼같이 하는 그런 쇼장 이런데 여장하고 이런. 어.
[1:18:27] 그래서 거기에? 약간 지하 아이돌처럼 나오지 않나요?
[1:18:30] 어, 그래서 이 친구 꿈이 그 유명한 가수 그 얼마 전에 우리나라 되게 유행했던 그 노래 하나 있는데 한인가 뭐
[1:18:40] 불러서 어 맞아 맞아 그 여자 가수 그 여자 아이돌 가수를 보면서 아이돌이 된 게 꿈이야.
[1:18:46] 이 남자친구가 근데 중요한 거는 처음에 막 그런 자기 성장 과정에 대하고 자기 정체성을 찾는 내용으로 막 가다가
[1:18:53] 나중에 중간 이후로는 이 성형 이 그 성형수술을 해주는 의사가 있어 이 의사랑의 관계가 되게 오묘해 어 근데 이
[1:19:04] 의사는 또 의사로서의 고뇌가 있는데 이 사람들에게 내가 이 수술을 해주는 게 윤리적으로 여러 가지 뭐 일본도 뭐
[1:19:13] 불법이고 뭐 막 이런 게 있더라고. 그래서 그런 것까지 다루더라고.
[1:19:17] 그래서 결국에 이렇게 막 해피엔딩이라고까지 해피엔딩이고 아니고의 문제를 떠나서 결국에는 사람이 자기 신념을
[1:19:24] 지키면서 사는 게 정말 얼마나 힘든지에 대한 것도 얘기를 하고 또 서로가 서로한테 의미있는 사람이 서로 만날 때 뭐
[1:19:32] 연인 부부, 뭐 친구 뭐 여러가지 관계로 만나지만 결국에는 뭐가 됐든 그냥 각자의 인생의 의미있는 사람이 되는게
[1:19:42] 중요하지 않나 라는 생각을 사실. 오늘 아침에 마저 보고 왔어요, 볼만해요.
[1:19:49] 영화예요. 두시간 십분짜리.
[1:19:51] 그러면은 그 장르로써 드라마 같은 약간 감시라 같은. 음 음 근데 이거 정말 추천합니다.
[1:20:01] 한 번쯤 봐보세요? LGBT 호소인인 제가 그럼 또 안 볼 수 없죠.
[1:20:06]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래요, 우리 타인님은요?
[1:20:10] 저는 음 저도 넷플릭스 작품을 추천하려고 하는데. 최근에 뜬 작품이에요.
[1:20:17] 이 공룡들, 공룡들 공룡들이라는 다큐멘터리 작품입니다. 어디서 제작했나요?
[1:20:26] 그 엠블린이라고 스티븐 스필버그의 제작사에서 제작했습니다. 그래서 스티븐 스필버그가 총괄 프로듀서예요 음 그래서.
[1:20:37] 그 이제 해설이 늘 나오잖아요. 다큐멘터리는 해설은 모건프리먼이 하셨고, 그 사실 이게
[1:20:46] 한번 첫 번째가 아니라 이 엠블린이랑 모건프리먼이 같이 해서 공룡 다큐를 한 게 몇 편 돼요.
[1:20:55] 뭐 지구의 생물들 그리고 뭐 뭐 이것도 있고 또 그전에도 몇 개 있었고 있었는데 그 그의 어떤 신작?
[1:21:05] 이 최근에 공개가 됐습니다. 총 사부작이구요.
[1:21:10] 그 각각의 테마가 있어요. 이게 시간별로 이제 좀 나오기는 하는데 처음에 그 라이즈
[1:21:16] 부상 그리고 정복, 그리고 제국 그리고 몰락. 그래서 그 공룡이 총 이 지구에서 얼마만큼의 시간동안
[1:21:27] 어떻게 나오고 어떻게 또 세대를 누리다가 또 어떻게 그 사라져 갔는지.
[1:21:34] 까지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 것 같고 저는 이제 삼편 보고 있거든요.
[1:21:40] 근데 이게 CJ 그래픽이 너무 좋으니까 보는. 맛이 있어요?
[1:21:47] 네네 아 저 넷플릭스에서 그 열면은 일단 바로 플레이되는 그 트레일레이 있잖아요.
[1:21:53] 그거까지만 보고 음 이런 게 있네. 근데.
[1:21:56] 새로 나온 건지 모르고 옛날 건지 알고 그냥 뭐 음 이러고 그냥 클릭을 안 해봤는데 저 또 공룡 좋아하거든요.
[1:22:03] 좋아하는 공룡 있나요? 좋아하는 공룡이요?
[1:22:06] 예 저는 사실 우리 때는 랩터가 예 한창적이였어가지고 뭐 좋아진 거 있어요?
[1:22:14] 또 섹스하는 공룡 있나요? 막 두개 달리네 막 이런거.
[1:22:19] 아니다. 공룡이 아니고 갑자기 좀 튀는데 얼마전에 제가 그
[1:22:25] 킬러웨일. 바다의 복근 범고래의 범고래의 사진을 하나 봤는데 야 씨
[1:22:32] 범고래 고추가. 고추가 아 한 포요일이니까.
[1:22:38] 핑크색에 한 이 미터야 그 사진이 찍혔어. 얼마전에 범고래가 이렇게 그.
[1:22:47] 바다 위를 이렇게 이렇게 점프, 이렇게 한번 핑해서 그 돌고래 점프하듯이 범고래가 붕 뜨는데 발이 빡 한 상태로.
[1:23:00] 나중에 검색 한번 해보십시오 하나? 하다 이제 고래?
[1:23:03] 킬러웨이 피이너스 이렇게 아마 구글에 검색해 보시면 아마 나오지 않을까?
[1:23:07] 아, 근데 진짜 완전 핑크색에 사이즈가 이 미터래. 아니 고래가 원체 크니까 비례하면 뭘 그럼?
[1:23:18] 대단한 사진을 보고 나서. 수영할 때 이렇게 방향 조절하는 거 아니야?
[1:23:21] 그러니까. 그걸로.
[1:23:23] 잘못 본 거 아니야? 아 예 어쨌든 저도 어 패스 밴더로서 아 그 압도적 위용을
[1:23:33] 보고 나서 아 약간 호연지기를 키웠다고나 할까 맹자님이 원래 이렇게 막 큰 대자연의 이런거 보면서 대장부의
[1:23:42] 호연지기를 기르라고 하지 않으셨습니까? 범골의 꽃을 보면서 후현지기를 키웠다.
[1:23:50] 예 저의 삼급피기 알겠습니다. 아 서 씨 나 이거 그냥 할래 짧게 하겠습니다.
[1:23:56] 왜냐하면 지금 날씨가 좋아서 제가 이번주에 그 낙산공원을 갔는데 그 캐디언으로 유명해진 낙산공원 그 위에 올라가기
[1:24:08] 조금 빡세긴 한데 어 낙산공원에 다락이라는 막걸리집이 있습니다.
[1:24:16] 그래서 뭐 동대문역이나 동대문 운동장역이나 혜화역이나 뭐 이런데서 하여튼 걸어 올라갈 수 있습니다.
[1:24:23] 올라가는데 한 십여 분 걸리고 조금 힘들긴 한데 숨 좀 차고 딱 올라가면 일단 서울이 쫙 내려다보이고 그 성곽길.
[1:24:33] 최대원에 나오는 그 진우하고 룸이 만났던 고 장소 여기도 많고 딱 올라가면은 다락이라는 막걸리 집에서 뭐 막걸리
[1:24:43] 종류가 엄청 많지는 않은데 되게 그 가게가 예뻐 루프탑도 루프탑도 있고 어 약간 이렇게 야외 좌석도 있고 약간
[1:24:53] 이렇게 곧 택까진 아닌데 어쨌든 옛날 집 형태로. 그걸 그대로 살려 왔고.
[1:25:01] 여기 유명한 덴가 봐요 나 다락이라고는 들어본 것 같아. 저도 예전에 저장만 해놓고 처음 가봤는데 괜찮더라고요.
[1:25:09] 여기서 막걸리를 딱 마시고 나서 제가 호기롭게 계산을 하고 지갑을 놓고 갔습니다.
[1:25:15] 그래갖고 그 다음날 낮에 또 갔어. 그게 어제입니다.
[1:25:21] 또 낮에 가니까 아 또 좋더라고 어제 날씨가 어마어마하게 좋아갖고 또 먹었어?
[1:25:25] 아니지 그 옆에 있는. 홀스 하우스라는 말 말집이죠.
[1:25:31] 홀스 하우스라는 케익과 커피를 파는 카페에 또 딱 어 로프탑에 앉아갖고 케익 하나 커피 한잔 때리고 어 우리
[1:25:42] 끝났네 대신 끝났나? 예 어, 일단 굉장히 그 풍경이 좋아서 사진도 좀 몇 개
[1:25:50] 찍고 간만에 셀카도 찍고 그러고 왔습니다. 날씨가 좋으니까 한번 낙산공원에 다락과.
[1:25:57] 서울 계시는 분들은 또 네 서울 경기권에 계신 분들은 또 한번.
[1:26:01] 가보시면? 좋겠네요?
[1:26:03] 네, 그래서 코스로 좋습니다. 어?
[1:26:07] 궁금했어? 다들 진흥책 한번씩 하고 이브 들어갈까요?
[1:26:12] 그래요. 저희 그러면 오늘 방송은 여기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1:26:17] 즐겁게 들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별점과 댓글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1:26:21] 저희는 매주 다양한 이슈와 함께 돌아옵니다. 다음주에도 월요일에 만나요.
[1:26:25]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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